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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대신앙의 길을 가라

일시: 2002.07.24 (수) 장소: 미국 뉴욕주 이스트 가든

자, 계속해서 해요. (≪하나님의 섭리로 본 남북통일≫ 제7장 제4절 ‘3. 2차 동원의 역사’부터 훈독)

참부모와 원리를 중심삼고 맞춰 나가야

『……지금 이때는 선생님이 이북에서 3년 동안 감옥생활을 했던 것과 마찬가지의 기간입니다. 선생님은 감옥살이를 했지만 여러분은 감옥살이가 아닙니다. 여러분은 자유스러운 남한 땅에서 선생님이 북한 땅에서 2년 10개월간 감옥생활을 했던 것과 같은 길을 가는 것입니다. 이 기간은 하늘이 축복해 줄 수 있는 기독교와 기독교 여성들이 선생님을 받들지 못했기 때문에 선생님이 수난노정을 가야 했던 것을 전부 다 다시 풀고 넘어갈 수 있는 중요한 시기인 것입니다. 이것을 알고 뜻을 중심삼고 나라를 위하여 온갖 충성을 다하는 여러분이 되어야 하겠습니다.』

여러분이 참부모를 중심삼아 가지고 이것을 전부 다 따라가야 돼요. 옛날에는 그런 완성기준이 없어서 하늘의 뜻을 모르고 하나님의 내적 창조이상의 기준을 몰랐다구요. 그걸 몰라서 타락했지만, 이제는 참부모가 와 가지고 내적 외적 모든 사정과 심정권을 가르쳐 줬기 때문에 그와 더불어 하나되어 가지고 가야지, 남편이나 아들딸을 중심삼고 하나되면 안 된다는 거예요.

타락권 내의 어머니를 중심삼고 가인 아벨이 원수 되었던 그 기준을 분립하기 위해서는 참부모를 중심삼아 가지고 절대 순종하는 아내가 돼야 되고, 그 아내가 절대 순종시킬 수 있는 어머니가 돼 가지고 사위기대의 기틀을 마련해야 된다구요.

아담 해와가 갈 때는 그것을 하나님이 직접 주관하지 않았다구요. 간섭하지 않았기 때문에 몰랐지만, 지금 때는 참부모가 천상과 지상의 역사적 모든 내용을 다 알아서 인도하니만큼 세상의 왕이라든가 체제를 중심삼고 따라가서는 안 돼요. 나라를 따라가면 안 되고, 가정을 따라가면 안 된다는 거예요.

새로이 축복받은 부모를 중심삼고 아내와 아들딸이 하나되어 가는 길에 있어서 본연의 절대 주관권 내에 접촉할 수 있지, 여자 자체만 가지고는 안 되는 거예요. 여자 자체들이 옛날보다 쉬운 게 뭐냐 하면, 옛날에는 자기들을 중심삼고 생각했지만, 이제는 부모님을 중심삼고, 남편을 중심삼고, 오빠를 중심삼고 생각할 수 있는 이 기준이 되어 있기 때문에 그것을 따라만 가면 된다는 거예요. 따라가 가지고, 순종해 가지고 메워 나가게 되면 갈 길을 다 갈 수 있다는 거예요. 그걸 알아야 돼요.

그러니까 여자가 아무리 잘났다 하더라도 혼자 가면 안 돼요. 참부모를 중심삼아 가지고 영계와 육계의 뜻을 완성할 수 있는 원칙적인 기준을, 원리를 중심삼고 맞춰 나가야만 되지, 여자들이 마음대로 ‘단결하자!’ 해서 세계적으로 단결했댔자 뜻의 길과는 하등 상관없어요. 그것은 참부모를 중심삼고 연결돼 가지고야 이름이 벌어지는 거예요. 자!

탕감조건이라는 게 무서워

『……그런데도 이것을 부정할 수 있는 동기가 무엇이냐? 이것은 과거를 위한 부정이 아니라 미래를 위한 부정입니다. 현실에 남아지는 것은 철두철미한 미래의 내용이 현실에 닻을 내리기 때문입니다. 이 현실은 미래의 터전 위에 서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대한민국이 현실과 더불어 망하는 한이 있더라도 미래를 위한 닻을 갖고 있고, 미래의 터전 위에 서 있는 통일교단은 망하지 않습니다.』

이럴 수 있는 사정이 있기 때문에 아이 엠 에프(IMF; 국제통화기금) 시대에 내려가고 그랬더라도 올라가면 돼요. 올라가면 되는 거예요. 선생님이 한국을 붙들고 나가니만큼 말이에요. 이제는 끝장이 돼요. 그것이 벼랑이 될 것이고, 산도 맨 꼭대기가 돼 가지고 내려가야 된다는 거예요. 내려가지 않고 평지를 거쳐서 건너가면 된다구요.

이 평지가 뭐냐 하면 이상천국이에요. 이상창조세계라는 거지요. 수평으로 하나되는 거예요. 완전히 여자와 남자가 하나된 수평이 돼 가지고 그 중심에 하나님을 모시면 그런 가정이 출발하는 거예요. 산을 넘어 가지고 수평이 되기 때문에 축복가정을 중심삼고, 3억6천만쌍 축복을 중심삼아 가지고 사탄세계를 결판 지을 수 있는 사탄세계 혈통단절이라는 표어를 중심삼고 뒤넘이친 거예요.

탕감조건이라는 게 무서운 거예요. 조건을 세워 넘어왔다는 거예요. 실체와는 관계없지만 말이에요, 조건을 중심삼고 넘어 왔다 이거예요. 나중에 가서 완성시키게 되면 모든 조건적인 것은 법을 통해서 실체로써 실행하면 되는 거예요. 자!

『……사람에게 있어서 가장 귀한 것이 무엇입니까? 생명과 사랑입니다. 그러니 자기 생명보다도 나라를 더 사랑하고, 자기 자식보다도 나라를 더 사랑하라는 거예요. 그러한 나라를 자르는 천법은 없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사랑하는 사람이 단 한 사람이라도, 그러한 가정이 단 한 가정이라도 있다면 이 대한민국이 아무리 공산당의 위협을 받고 있다 하더라도 하나님은 공산당이 오는 길을 막아 준다는 것입니다.』

타락으로 국가기준까지 사탄이 점령한 거예요. 여자들이 자체 주관성을 중심삼고 자체 주체성을 생각했기 때문이에요. 그게 문제이기 때문에 이 과정을 넘어서 자체를 부정해야 돼요. 그것을 긍정하는 패들은 그 자리에 머무르기 때문에 답보한다는 거예요. 못 넘어간다는 거예요. 그러니 전체를 부정해야 돼요.

가정을 중심삼고는 가정을 위해서 사는 것이 아니라 나라를 넘기 위한 거예요. 나라를 넘게 되면 그 다음에는 자유예요. 거기에서는 암만 그릇되더라도 사탄과 관계 맺을 수 있는 길이 없다는 거예요. 왔다갔다하더라도 시일이 걸릴 뿐이지, 하나님을 따라가고 참부모를 따라가야 할 그런 시대에 들어왔기 때문에 사탄과 관계없으니 답보하지 않아요. 봄 절기가 되어 남들은 다 땅을 정지해서 곡식을 심었지만, 그것을 보고 나중에라도 우리가 따라가서 심으면 되는 거라구요.

어머니가 61세 될 때는 표창을 하려고 하는데, 제일 문제가 여자들을 중심삼고 1차, 2차, 3차, 4차 동원한 사람이 누구냐 하는 거예요. 통일교회의 중요행사 모든 것을 중심삼고 누가 이 행사에 몇 퍼센트 참석하고, 얼마만큼 참석했느냐 하는 것이 문제예요. 그 다음에 실적이에요. 얼마만큼 식구를 위하고 축복가정을 얼마나 만들었느냐 하는 문제예요. 자!

중심존재를 절대시해야

『……선생님이 여러분과 무슨 원수예요? 언제는 잘살라고 축복해 주더니 이제는 근근득생(僅僅得生)으로 살고 있는 살림살이를 발로 탁 차 버리고 가라니, 이건 마적 중에서도 그런 마적이 없다는 것입니다. 황마적이라는 거예요. 그러나 그런 선생님에게 불평하는 통일교인은 아마 한 명도 없을 거예요.』

자기들이 교수니 뭐 별의별 유명한 사람을 따라가면 안 돼요. 주장해서는 안 되는 거예요. 넘어서 가지고 나라를 찾아 가지고 해방됐을 때는 암만 주장해도 괜찮아요. 올라갔다가 마음대로 왔다 갈 수 있지만 말이에요. 한번 올라갔다가는 마음대로 못 내려와요. 한번 내려갔다 올라갈 수 없어요. 탕감이 필요하다구요. 한번 올라갔다가 내려가게 되면 탕감이 필요해요. 내려가면 몇 배 이상 투입해도 올라가지 못하는 거예요.

그래서 메시아가 필요해요. 중심존재를 절대시해야 된다는 거예요. 사탄권 내에서 주장하던 그 모든 것을 가지고 나가면 다 걸려요. 그것이 확실해야 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자기를 주장하면 대가리가 돼 있기 때문에 하나님이 까부수고 사탄이 까부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자기들 주장하지 말라는 거예요. 선생님 가까이에 있는 사람들이 문제예요.

그래서 메시아가 필요하고 참부모가 필요해요. 무슨 말인지 알겠나? ‘선생님이 이런데 나는 이렇게 한다.’ 그게 있을 수 없어요. 그건 대번에 사탄이 골을 까고 하늘도 부정해 버리는 거예요. 그래서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하는 기준으로 가야만 넘어가지, 그렇지 않으면 못 넘어가요. 자기가 배운 지식, 사탄세계의 지식, 사탄세계의 전통적 권위, 나라에서 대통령이고 뭐 어떻고 어떻고 하더라도 거기에 따라가서는 안 되는 거예요. 그게 중요한 거예요. 알겠어요?

곽정환, 그걸 알고 해요.「예.」선생님의 아들딸도 그래요. ‘아버지, 이렇게 해주소, 해주소!’ 그게 누구 주장이에요? 자기들 주장이 안 통한다구요. 통하려면 나라를 네가 세워 놓고 주장하라는 거예요. 때가 그래요. 사탄 때문에 그건 불가피한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 통일교회 축복가정 중에 안 걸린 사람이 없어요. 잘났다는 사람이 뭘 해 가지고 10년 20년 동안 얼굴을 안 보이다가 ‘아이구, 이제는 마지막 때가 되었으니 내가 따라가야 되겠다.’ 하는 거예요. 10년 20년 그 과정에 자기 아들딸, 친척들 앞에 좋은 영향을 주지 못하고 나쁜 영향을 주었다 이거예요. 통일교회를 20년 동안 제멋대로 하다가 따라간다는 거예요. 그거 안 통하다구요. 탕감해야 돼요. 자!

사탄권 국가기준을 찾을 때까지는 절대신앙·절대복종해야

『……1천2백 명이 전도를 나갈 때 선생님이 명령한 것이 무엇이냐? ‘여러분이 전도하러 가는 것은 안 믿는 사람을 위해 가는 것이 아니다. 기성교회를 위해서 전도하러 가는 것이다. 잃어버린 이스라엘을 찾기 위해서 가는 것이다. 3년 동안 정성을 들여라. 목사를 붙들고 정성을 들이고…’』

이번에 우리가 뭐예요? 자기 민족을 찾기 위해 가는 거예요. 가인 아벨을 합한 거와 같이 되어서 종족권을 넘어서야 돼요. 종족권이 필요한 것은 사탄이 점령한 국기기준을 못 넘어섰기 때문이에요. 나라기준을 넘어섰기 때문에 나라를 세우는 데 아무 지장이 없다는 거예요. 열심히 하게 되면 자기가 수고한 성과를 거두어들이는 거예요. 자기 소유권으로서 취급하는 거예요.

타락하지 않은 조상의 자리에서 후손을 번식해 놓은 거와 마찬가지로 그 결과가 되는 거예요. 나라를 찾기 위해서 가야 되겠나, 안 가야 되겠나?「가겠습니다.」저 말씀이 원리적으로 돼 있다구요. 이론 체제로 돼 있다구요. 그걸 하기 위해서 지난번에 청평에서 입적식을 해줬지요? 선생님은 세계기준을 넘어갔기 때문에 나라기준을 이룬 위에 서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천일국이, 나라가 생겨나는 거예요. 33퍼센트의 사탄세계의 국가기준을 인수한 것과 마찬가지라구요. 그게 천일국이에요.

그러니까 성인들과 동급이 되어 있기 때문에, 사탄이 종교권을, 낙원에 있는 성인권을 간섭할 수 없어요. 그것이 이론적으로 확신이 서야 돼요. ‘선생님이 이렇다는데 그런지 안 그런지….’ 그래서는 안 되는 거라구요. 원리를 모르면 안 된다구요. 확실하지요?「예.」

사탄권 국가기준을 찾을 때까지는 절대신앙·절대복종해야 돼요. 그 전에도 그래야 되지만 말이에요. 자기를 주장하고 자기 뭐 어떻고 이러고 저러고 해 가지고 통일교인은 다들 나가는데 나는 안 나가겠다고 하면 그놈의 자식들은 나라의 배반자예요. 자기 동무들을 잡아먹는 악마라는 거지요. 요즘에 학생들이 그렇잖아요? 잘 먹고 좋은 데서 공부해 가지고 출세하겠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나라를 찾아야 돼요.

그 나라를 찾으려면 영계를 무시해 가지고 돼요? 지금 영계의 결의문 채택한 것이 얼마나 귀한 거예요? 그게 있기 때문에, 거기에 하나될 수 있기 때문에 나라도 거기에 일치 안 되면 때려 버려요. 사탄도 차 굴려 버리고 하늘도 따 버린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영계가 총동원하는 거지요. 그걸 알아야 돼요. 자!

메시아 구세주는 절대 필요해

『목사를 붙들고 정성들이고, 장로를 붙들고 정성들이고, 집사를 붙들고 정성들여 그들이 우리를 본받게 해보라.’고 했습니다. 그들이 통일교회의 원리 가운데 재림론 하나는 확실하지 않지만 그 외의 것은 전부 다 좋다고만 하게 되면, 꼭대기에서부터 전부 다 눌러 가지고 통일시킬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런 놀음을 상하에서 작전해 나가는 것입니다. 지금 때가 어떤 때냐 하면 바로 이러한 때에 처해 있는 것입니다.』

재림론을 빼게 되면 기성교회를 벌써 완전히 점령한 지 오래 됐다구요. 그건 사기예요. 세계기독교통일신령협회예요. 제1이스라엘을 대표하고 제2이스라엘을 대표했다 그 말이라구요. 그래, 통일해서 제3차에서는 하나 만들어야 돼요. 그렇게 끌고 나오기 때문에 사탄세계는 골짜기에서부터 산꼭대기 깊은 데 낮은 데 전부가 동원돼 가지고 이걸 때려잡으려고 한다구요.

하나님은 어디를 따라다니느냐 하면 선생님이 가는 데를 따라다니지 다른 데는 안 가요, 종교건 어디건. 그것이 결정돼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자기 재산이고 나라고 다 버려야 돼요. 버리자면 불살라 버려야 할 텐데, 불살라 버리기 싫거든 미리 갖다 헌납하라는 거예요. 총생축헌납이에요. 그러면 하늘 앞에 복 받을 수 있는 터전이 될 것인데, 자기가 끌고 나가면 불살라 버릴 수 있는 때에는 암만 했댔자 소용없다구요.

베드로 앞에 아나니아 부부도 그랬잖아요? 제자들과 신도들이 자기 재산을 팔아서 공동생활을 하는데, 그걸 위주해 나가고 있는데 자기 집을 팔고 재산을 팔아 가지고 절반을 감춰놓고 다 했다고 해서 그 자리에서 두 부부가 쓰러져 가지고 장사를 치른 거예요. 완전히 부정당하는 거예요.

여러분도 그래요. ‘옛날부터 선생님을 알았으니 나를 도와주십시오.’ 그런 생각을 하지 말라구요. 원리가 도와줘야 돼요. 원리가 자기를 알아줘야 돼요. 선생님이 얼굴을 안다고 문제가 아니에요. 원리적 기준에서 대신해 서 있느냐 하는 것이 문제지, 얼굴이야 자기 부모 형제가 더 가깝지요. 안 그래요? 나라가 더 가깝지요? 미국에 뭘 하려고 와서 이러고 있어요? 자기 나라가 원리기준에 안 서니까 세계 판도를 뚫어 가지고 다시 목을 조여서 점령하려고 하는 거예요. 포위작전을 하려고 하는 거예요.

그게 얼마나 힘들어요? 숨을 내쉬면 세계적인 포위작전이 필요 없는 거예요. 반대했기 때문에 세계적 포위작전을 해서 한국의 갈 데, 올 데를 몰아 세워 가지고 안 따라갈 수 없는 그 자리에 세우는 거예요. 그래서 주변국가, 중국 소련 일본 미국 사위기대를 중심삼고 목을 조이고 있는 거예요. 알겠나? 젊은 놈들!

앉아 가지고 뭉개면 된다고 뜻의 길에 참석하지 않으면 돼요? 자기 양심이 있잖아요? 자기가 어느 때에 뭘 하고 뭘 한 것이 전부 다 남아요. 통일교회가 지도하는 때마다 명령한 명령의 선언문이 다 있는데, 거기에는 자기가 관심 없다고 하면 관심 있다고 혁명할 수 있는 것이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불가피한 거라구요. 올라갔다가 떨어진다는 거예요. 골짜기로 떨어지면 누가 올라가겠나? 이쪽으로 떨어지면 줄을 매고 올라가야 돼요.

그래, 바빠하잖아요? 하나님도 지금까지 가정 하나 찾으려고 하다가 그걸 넘지 못하고 실패한 거예요. 가정도 개인적 가정이 아니에요. 국가적 가정이 아니에요. 천주적 가정이에요. 그러니까 어려운 거라구요. 선생님 시대에 와서 하늘땅을 중심삼고 축복해 줘 가지고 모든 국가라든가 하늘땅이 통일되어 천국에 들어갈 수 있는 기본적인 축복 기준을 했기 때문에, 사탄도 긍정해야 되고, 하나님도 그를 받들어서 자기 타락하지 않은 본연의 세계에 연결시키지 않으면, 접붙이지 않으면 뜻의 완성을 영원히 이룰 수 없다는 거예요.

그래서 메시아 구세주는 절대 필요하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메시아가 있는데 자기를 중심삼고 자기가 메시아 대신 나라를 위하고 가정을 위했댔자 그것은 성립 안 돼요. 참부모의 말, 메시아의 말을 따라가야지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 가외에 자기가 아무리 잘나고 아무리 세상에 탄복할 수 있는 환경에서 춤추고 ‘아이구, 천년 태평성대의 왕국을 모셨다.’ 할 수 있는 것도 그건 사탄의 무도장에 들어가서 술 먹고 취한 거와 마찬가지예요. 알겠어요? 그렇게 보는 거라구요.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하는 기준이 아니면 못 넘어가

선생님은 그렇게 삶을 살았기 때문에 누구든지 자기가 주장하는 데는 안 통한다구요. 문턱까지 따라가지만 문턱을 넘어서는 자기들은 못 넘어서지만 나는 넘어간다구요. 따라오는 사람들이 문턱을 넘어갈 수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의 마음이 있으면 끌어올려 줘요. 자기의 무엇이 있으면 못 넘어가요.

선생님의 아들딸이라도 어차피…. 선생님 자신이 고생하지 않았어요? 그렇잖아요? 선생님 자신이 나라를 찾기 위해서, 세계를 찾기 위해서 고생했으니만큼, 자기가 선생님의 승리한 기반의 그 조건이라도 세우고 넘어가야 될 것 아니에요? 그래,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하는 기준이 아니면 그걸 못 넘어간다구요.

그걸 잘 알아야 돼, 며느리들, 가까이에 있는 사람들. 이제는 자기들을 일시킬 때가 왔어요. 훈독회 할 때 이제는 순차적으로 프로그램을 짜 가지고 어머니부터 해야 돼요. 그런 시대가 됐어요. 어머니가 금년에도 강연을 해야 될 것인데 이제는 일을 안 하고 여러분이 책임함으로 말미암아 쑥 넘어가요.

부모님이 안 서더라도 자기들을 중심삼고 해야 돼요. 자기들 나라 해방을 부모님이 해줘서는 안 돼요. 그러니까 냅다 모는 거예요. 선생님이 낮잠을 자면서라도 때려 몰아야 된다는 거예요. 선생님은 쉴 때고, 여러분은? 선생님은 죽어서 영계에 갈 때이고, 여러분은 죽기 전에 영계에 갈 준비를 해야 돼요. 마찬가지 이치라구요.

이번에 해양사업도 내가 다…. 아침에 나가서도 윤태근은 선생님이 나오기를 기다리는 거예요. 새벽부터 나가서 하지 않고 기다리고 있으면 안 된다구요. 히말라야산맥의 에베레스트산정을 올라가는데 날아 올라가겠나? 올라갈 때는 사다리를 놓고 다리를 놓고 줄을 매고 다 준비해서 발을 디디고 갈 수 있게 만들어야 돼요. 싫더라도 그것을 디디고 올라가야 되는 거예요. 몇백분의 1 조건밖에 없어요. 그것이 싫다는 사람은 영원히 못 올라가요. 자기 마음대로 누가 해주나? ‘부모님, 이렇게 해주소!’ 부모님이 거기에 서 있지를 못해요. 부모님은 부모님의 갈 길을 가는 거예요.

하나님의 아들딸이 사탄한테 굴복해서 지금까지 종의 자리에서부터 모든 걸 굴복시켜서 맞추고 나오고 있잖아요? 인간 복귀역사와 마찬가지예요. 선생님의 아들딸도 마찬가지예요. 끝까지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의 기준을 세우지 않고는 하나 못 되는 거예요. 그걸 알아야 돼요. 하나님이 창조할 때에 떨어졌으니 여기에 올라가서 맞춰야 된다구요. 누가 맞춰야 돼요. 하나님이 내려와서 맞추는 것이 아니에요. 참부모가 맞춰 줘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영계가 저래요. 참부모를 중심삼고, 5대 성인, 5대 종단장을 중심삼고 그 가운데 자기 전통적 문화세계를 만들어 나오는 데 세계적인 공로자 120명씩 해 가지고 ‘참부모, 참부모, 참부모!’ 하는 거예요. 그게 절대적이에요. 그 가외에는 갈 길이 없어요. 갈 길은 하나라구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

잡동사니 얘기를 하지 말라는 거예요. 앞으로는 법적으로 처단 받아요. 지금까지는 용서하고 다 그러니까, 밤에도 밧줄을 내려 주고 굴 구멍으로 통할 수 있었는데 밤에는 딱 잠가 버려요. 밤이니까 잠가 버리고 낮에는 열어 놓는 거예요. 아무리 빨리 왔더라도 여는 시간을 기다려야 돼요.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그러니까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이에요. 자기들 의견이 1퍼센트 개입시키지 않았다 하고 빨리 해야 돼요. 이의가 있어요? 죽기 전에는 가야 돼요. 간단한 거라구요.

그런 것을 다 알아야 돼요. 왜 영계가 선생님을 중심삼고 절대시하느냐 이거예요. 그 과정적인 모든 주장이라는 것은 타락세계의 자주적인 결정이에요. 자각이라구요. 그것을 부정하기 위해서는 복귀될 때까지 전부 다 하기 때문에 희망적인 그런 거라구요.

전체적인 섭리의 뜻을 알고 행동한 것은 레버런 문밖에 없어

로마 교황청에서는 밀링고를 잡아죽이지 못해서 끌고 다니는 거예요. 그때는 필요했어요. 지금은 때를 모르면 다 걸려 들어가요. 내가 영계에 가게 되면 어떻겠나? 그때 교황청의 5대 카디널(cardinal; 추기경)이 부하가 돼 가지고 교황청 조직편성을 하고 있는데 그놈의 자식들은 부정해야 돼요. 문제가 된다구요.

때를 알아야 돼요. 세상에서도 그렇잖아요? 성공하는 사람들은 어떠냐? 나라가 망하고 흥하는 그 중간에서 왔다갔다해 가지고 두 나라를 자기가 관리할 수 있는 입장에 있으면 재벌도 되고 출세도 하고 다 그래요.

선생님의 출세가 뭐냐? 영계만 위주하는 것이 아니에요. 영계 육계, 두 세계를 위주하고 있다구요. 기독교는 영계만이에요. 소유할 수 있는 세계를…. 그렇기 때문에 앞으로 여러분도 세상에 대해서 자기 주장을 할 수 있는 것, 자기가 국가기준만 넘어서면 가정·종족 앞에는 얼마든지 ‘나를 본받아라!’ 할 수 있는 거예요. 국가적 기준의 애국자도 못 돼 가지고 효자가 되라고 하면 그것이 통하나? 안 통하지요.

하나님의 섭리로 보게 될 때, 뜻 가운데서 전체적인 섭리의 뜻을 중심삼고 고생한 사람은 예수도 아니고 누구도 아니에요. 하나님도 아니에요. 하나님은 알고 있지만 행동 못 했어요. 알고 행동한 것은 레버런 문, 참부모밖에 없어요. 하나님이 하나님 왕권 즉위식을 해주기를 얼마나 기다렸겠나? 여러분은 왕 되고 싶은 마음이 크지요? 누가 해줘요? 타락한 세계에서 복귀해 줄 수 있는 것은 대신 책임질 수 있는 그런 완성한 사람이 없어서는 안 되는 거예요. 그것이 이론적이라구요. 그런 것을 알게 되면 자기가 갈 길은 뻔해요. 길게 할 거예요, 짧게 할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성경에 네 마음을 다하고 뜻을 다하고 성품을 다하라고 했는데, 거기에 사랑을 다하여 하나님을 사랑해야 돼요. 선생님은 네 마음을 다하고 뜻을 다하고 성품을 다하고 사랑과 생명을 다해서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해야 된다는 거예요. 따라야 된다는 거예요. 그게 첫째 계명이에요. 사랑이라는 것이 빠졌어요. 예수가 사랑을 모른 거예요. 나는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라는 말을 했지만 사랑이 빠졌어요. 제일 중요한 게 빠졌어요. 그게 예수님의 한이에요.

‘나는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를 통하지 않으면 아버지 앞에 갈 자가 없다.’ 했어요. 진리와 사랑이 달라요. 통일교회에서는 ‘나는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요 사랑이니’ 그것을 첨부해야 돼요. 내 마음을 다하고 뜻을 다하고 성품을 다하고 참사랑을 다해서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이 첫째 계명이다 이거예요.

그래서 생명을 걸어야 돼요. 위하는 사랑을 위해서 생명을 걸어야만 하나님이 저쪽 뒤에 가도 반대 안 하고 앞에 가도 반대 안 해요. 왜? 하나님 앞에서 죽였는데 부활해 놓았으니 뒤로나 앞으로나 자유로이 할 수 있는 것이니 반대할 것이 없지요. 그래서 천상세계의 하늘 왕좌를 중심삼고 동서남북 사방에 거리낌없이 해방적인 왕자 왕녀가 된다 이거예요. 왕자 왕녀가 돼 가지고 왕자 왕녀의 뜻을 이룬 천주가 돼서 하나님을 모시고 살 수 있는 조국광복의 세계에서 해방의 왕자로 산다! 이런 결론까지 가야 되는 거예요. 기가 차지요.

원리를 모르면 안 돼

여러분이 지금 그래요. 수십년 동안 역사적인 복잡한 길을 수습한 것도 선생님이 이런 원리의 관이 있기 때문이에요. 법을 먹으나 어디에 가나 그 관을 가지고 기도한 거예요. 지금도 그래요. 기도하게 되면 왕권 수립과 천지부모 통일안착 선포대회와 그 다음에는 이 선언문을 중심삼고 기도하는 거예요. 다른 것을 안 해요. 그럴 수 있는 때가 왔는데, 그렇게 안 하고 싫다는 녀석들은 각이 찢기고 대가리가 깨지고 오관이 병신 된다고 보는 거예요.

곽정환, 알겠어?「예.」어제 기도하는 것을 가만히 보면 욕을 먹어도 편안치 않은 모양이지? 욕을 안 하면 어떻게 되겠나? 골통을 까부수고 다 그래야 돼요. 앞으로는 그래요. 선생님이 무자비한 사람이라구요. 고향을 떠나게 될 때 어머니 아버지, 동네가 전부 다 해 가지고 말리는데 세상에! 기가 차지요. 그걸 뿌리치고 돌아보지도 않고 산을 넘어 나왔어요. 마을이 보이지 않을 수 있는 그때까지 뒤로 돌아보지도 않은 거예요.

우리 어머니와 형님이 나를 얼마나 사랑했게? 형님은 자기에게 있는 돈을 내가 달라면 주고, 집을 팔아 오라면 집을 팔아 온 거예요. 아버지는 못 했지만 어머니하고 둘이 모자협조를 해서 나를 사랑한 거예요. 그걸 뿌리치고 나온 거예요. 자기가 무슨 책임이 있다고 얘기해 놓고 따라오라고 하면 따라올 수 있는 거예요. 나는 이런 책임이 있으니 형님이고 부모님이고 따라오라고 얘기해 가지고 따라오게 해서는 안 되는 거예요. 주님을 믿고 메시아를 믿게 되면 다 알고 믿나? 따라가다 보니 주인을 잘 만나서 천국에 들어가는 거예요.

임자네들도 선생님을 만났으니 여기에 와 앉았지요. 예수님의 열두 사도들, 만찬하는 석별의 순간을 거친 사람도 영계에 가서 동참 못 해요. 영계의 최상에 동참해 가지고 그들의 언니가 되고 오빠가 될 수 있는 입장에 선다는 게 꿈이 아니에요. 사실이라구요. 수평이 돼 가지고 내가 높여 주는 거예요. 높은 기준을 중심삼고 그들 개인·가정·종족·국가·세계를 지도할 수 있어야 되는 거예요. 그래야 형님이 되지요.

원리를 모르면 안 돼요. 백번 천번 읽고도 기도해서 더 알기 위해 정성을 들여야 돼요. 선생님의 말씀을 다 묻어두어 가지고 40년 동안 뭘 했어요? 출판하는 것을 누가 다 했나? 곽정환이 했나?「아버님이 하셨습니다.」29억이라는 돈을 내가 투자해서 만들어 가지고 그 80퍼센트를 일본에 갖다 쌓았어요.

어머니가 봐야 돼요, 어머니가. 말씀을 보관해야 된다구요. 한국이 그런 창피가 없어요. 한국 녀석들이 선생님의 설교집도 안 사 가지고 통일교회에서 우려먹는 거예요. 그놈의 자식들, 배때기를 째 버려야 돼요. 배를 갈라 가지고 독수리 밥을 만들어야 돼요. 선생님이 죽으면 천년 만년 무엇으로 지도할 거예요? 천년 만년 사나? 말씀대로 행동하고 말씀대로 살겠다고 해야 돼요. 선생님이 1950년대부터 말씀을 했으면, 그때서부터 말씀을 중심삼고 해 나온 것을 역사적인 조상들의 전통으로 남겨야 할 텐데도 불구하고 그것을 처박아 놓은 거예요.

그래, 때가 되기 때문에 원리를 외워 가지고 하라고 하는 거예요. 외워 가지고 잎사귀를 암만 알아봤자 뿌리를 모르면 어떻게 돼요? 과수원이 잘 되기 위해서는 잎이 잘 푸르러야 되고, 꽃이 잘 피어야 된다구요. 그러자면 거름을 줘야 돼요. 거름을 어디에 줘야 되느냐? 뿌리에 줘야 돼요. 선생님의 말씀을 보호하는 데 뿌리를 도와주고 거기에서 거름을 주고 키우겠다는 생각이 없어 가지고 뭘 커요? 1년 한 해밖에 안 컸다면 그 다음에는 죽는다는 말이에요.

그래서 후려갈겨야 돼요. 여기 곽정환 황선조의 대가리를 까 버려야 돼요. ‘이놈의 자식들, 하라면 하지. 무슨 사길자의 말이야?’ 부작용이 많아요.

그러니까 훈독회를 하는 거예요. ‘원리 말씀에 다 들어 있는데 훈독회가 왜 필요해?’ 하겠지만, 원리 가운데는 제3이스라엘 창건이 없어요. 원리 가운데는 가정맹세가 없어요. 왕권 수립이 없어요. 천지부모 통일안착 사상이 없어요. 영계가 결의문 해 가지고 지상과 일치된 것이 없잖아요? 어떻게 되겠나?

그 원리는 복귀원리예요. 예수님이 다시 와 가지고 나라를 찾기 전까지 필요한 거예요. 나라를 찾게 되면 다 흘러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종교권이나 정치권은 완성한 축복가정이 정착함으로써 다 끝나는 거예요. 그것은 참부모를 중심삼고 끝나는 거예요. 그 대신 참부모는 틀림없이 그것을 전수해 줘요, 때에 맞춰서 세계 프로그램에 맞게끔. 그래서 선생님이 일생에 선언을 많이 했어요. 종교와 나라를 세우는 데 있어서 기념일을 많이 만든 거예요.

그걸 부정해 가지고…. 원리 가운데 그것이 다 있나? 선생님이 없으면 거기서 다 모가지가 매여 죽는 거예요. 바다에서 달리던 조기를 잡아다가 죽여놓고 꿰어서 시장에 갖다 팔지도 못하면 썩어 버려요.

훈독회도 곽정환 자신이 믿지 않았잖아? 안 된다고 하지 않았어? 안 되나 보자 이거예요. 어머니하고 둘이 전국에서 훈독대회를 한 것 알아? 그것을 알고 있나? 그것도 다 잊어버렸겠지? 무관심한 거야. 안 되나 봐라 이거예요. 부모님이 중요한 거예요. 부모님이 무슨 말을 했느냐 이거예요. 옛날 말도 지금 말도! 옛날 말을 상기함으로 말미암아 역사를 알아요. 자기 뿌리가 얼마나 깊어야 되고, 나무가 얼마나 커야 된다는 것을 알아요.

참부모가 가는 길 앞에 자기 의견은 가시

오늘 똑똑히 알아야 돼요?「예.」절대신앙을 중심삼고 참부모가 가는 길 앞에 자기 의견이니 무엇이니 전부 다 가시예요. 아무리 박사고 무엇이고, 통일교회의 누구라고 해도 말이에요. 그런 사람이 선생님 가까이에 있으면 자꾸 따 버려요. 효율이도 그래. 효율이도 그런 것이 노골하다구. 자기가 이해가 안 되면 보고를 한다구. 어때? 그런 성격이 있어, 없어?「예.」그게 자기에게는 큰 원수야. 절대신앙을 언제 지킬 거야?

곽정환은 유교사상을 받았기 때문에 어른들을 모겠다는 그것 하나, 그 일념만은 누구도 못 따라가요. 선생님이 욕을 해도 가만히 있고 말이에요. 그것 본받아야 돼요. 선생님의 아들딸을 놓고 곽정환도 놓고 같은 욕을 하게 된다면 전부 다 자리를 떠나가지만 남는 사람은 곽정환이다 이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박보희는 별의별 말을 남겼어요. 그 부자끼리 해서 곽 씨들이 자기 길을 막는다고 말이에요. 곽 씨가 길을 막을 게 뭐야? 선생님이 가는 길이 그래요. 자기 생각을 했다가는 걸려 넘어가요. 통일교회는 박 씨, 자기가 아니면 안 된다고 생각해요.

박상권도 그래요. 선생님이 이북에 가겠다는 말도 안 했는데 떼를 써 가지고 초청장을 만들어서 ‘선생님, 갑시다.’ 그런 거예요. ‘이놈의 자식! 누가 하라고 그랬어? 네 말을 듣고 따라가는 거야? 거기에 갔다가 죽을지 살지 모르잖아? 보장해?’

공산주의의 원칙이 뭐냐 하면, 고개를 넘어갈 때는 둘이 못 넘어가요. 자기만 넘어간다고 쏘는 거예요. 선생님도 감옥에 처넣고 죽이려고 했지만 죽일 수 없어요. 자기는 못 넘어가요. 선생님이 그 이상 하니까, 넘어갔으니 사탄이 떨어져요. 그렇기 때문에 문제가 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떨어졌기 때문에, 졌기 때문에 다시는 나타나지 못한다 이거예요.

미국에 와서도 그랬지요? 정면도전한 거예요. 미국은 망한다 이거예요. 시 아이 에이(CIA; 미국중앙정보국), 에프 비 아이(FBI; 미국연방수사국), 감옥을 앞에 놓고, 그 속에 들어가 가지고 ‘처넣으려면 처넣어 봐라. 누가 망하나 봐라.’ 한 거예요. 그 싸움을 한 거예요.

믿지 못하는 것을 실천함으로 주인이 돼

여기서 선생님이 댄버리(교도소)에 가던 날이 며칠인가? 7월?「20일입니다.」그게 고개예요. 고개라구요. 그게 몇 년이에요?「1984년입니다.」벌써 몇 년째예요?「18년 됐습니다.」18년! 18년 동안 고생한 것을 누가 알아요? 통일교회의 자기들이 한국에서 책임 못 했기 때문에 그래요. 내가 미국에서 뭘 하려고 살아요? 나라를 하나 만들었으면 여기에 와 있을 게 뭐예요? 나는 나를 믿고 혼자 감옥에 갔어요. 누구를 믿지 못했어요.

댄버리에 가서 효율이…. 이름이 김효율이에요. 외적인 조건을 이루었다 본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지금까지, 끝에 와서 전체 대신 자리에 세워 가지고 효율이 외에는 없다 이거예요. 아는 데는 그 안 것이 자기 것이 아니에요. 전체의 것이에요. 선생님이 가는 데에 있어서 그 아는 것이 발판이 되어야 할 텐데, 장애가 돼서는 안 된다는 거예요.

아무리 대통령이라도 그렇잖아요? 법에 걸리면 목이 달아나는 거예요. 생사지권이 걸린 거라구요. 선생님이 가는 길도 그래요. 어머니는 모르지만 내가 약속한 대로 다 하는 거예요. 때가 안 됐을 때는 죽겠다고 해도 안 돼요. 어머니의 말을 들어서 되겠나? 어머니는 못 풀어요. 암만 해도 풀지 못해요. 풀어야 할 것, 나라문제 세계문제는 아담이 책임지지요? 절대적 책임이에요. 어머니도 잘 알아야 돼요. 어머니도 5퍼센트 완성해야 돼요. 무엇인지 모르지요. 그것을 자기가 알고 가려면 소생·장성·완성의 3단계, 9단계를 거쳐 가지고 미리부터 준비해 주면 넘어갈 수 있어요. 일대일로 대했다가는 다 걸려 버려요.

어머니가 훌륭한 것이, 순회강연을 하면서 세계를 많이 돌아다녔어요. 이번에 원래는 비행기를 타고 72개국, 120개국을 돌아야 할 때예요. 그래서 나라 찾기 위한 것인데, 이제는 나라 찾을 수 있는 국민들, 아들딸을 중심삼고 맡긴 거라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하늘땅까지 결의문 선포해서 지상까지 묶어 놨으면 말이에요. 천지부모 통일 뭐라구요?「안착입니다.」안착 대회가 아니에요. 안착 선포해야 돼요. 선포하는 기준에서 여러분의 갈 길이 열려요. 설자리에서 선포 못 하는 것은 빵이에요, 빵!

바보가 돼서 그래요? 무슨 대회를 하든지 대회 할 때는 영계가 먼저라구요. 그렇지요? 하나님을 중심삼고 결의문 채택한 것을 선포하고, 처음이고 나중이라는 것을 결론을 짓지 않게 되면 허사예요, 허사, 허사! 허사라구요. 해봐요.「허사!」허사!「허사!」허사!「허사!」그렇기 때문에 그런 거예요. 세상에 믿지 못하고 알지 못하는 뭐 <뉴욕 타임스>? 다 세상이 까무러쳐서 뒤넘이칠 때인데 그것을 믿고 가야 돼요? 그게 우리 사명이에요.

믿지 못하는 것을 실천함으로 말미암아 주인이 되는 거예요. 땅에 먼저 경계선 말뚝을 박고 줄을 쳐 놓으면 그 사람이 주인 되지요? 영계의 통일적인 선언문을 중심삼고 그것이 지상이 없으니 울타리를 치면 울타리권 내는 누구의 소유가 되나? 하나님의 소유권이 영계와 일체 된 소유권이 안 되는 거예요. 알겠나? 이놈의 자식들!

대학을 나왔다고, 유 티 에스(UTS; 통일신학대학원)를 나왔다고, 무슨 신학을 했다고…. 신학 다 집어치워요. 똥 내 나는 거름더미만 못한 거예요. 여러분 입으로 그런 얘기를 되풀이했다는 거예요. 보게 된다면 양창식도 ‘아이구, 성경에 맞게 해설을 만들기가 바쁩니다.’ 그래, 이놈의 자식! 지금도 그러고 있어요. 재림주, 메시아 사상, 누가 뭐 어떻고 어떻고, 스털링스가 무슨 일을 했다고 자랑하는 거예요. 그게 나에게 무슨 관계가 있어요? 그것보다도 가정을 중심삼고 나라를 위해 가정을 제사드릴 제물 삼겠다는 사람이 위대한 거예요. 알겠어요?

스털링스 색시 이름이 뭐예요?「사요미입니다.」스털링스는 여편네하고 아들이 제일이에요. 통일교회보다 제일 아니에요? ‘네 아들하고 네 여편네를 제물 삼아라.’ 하면 어떻게 하겠나? 아브라함에게 이삭을 제물로 바치라고 하던 것보다도, 그런 하나님이 ‘네 여편네하고 아들을 제물 삼고 너까지 제물이 되어라.’ 하면 어떻게 하겠나? 도망갈 것 아니에요?

가정 제사를 드려야 천국에 들어가는 거예요. 선생님이 그 놀음을 한 거예요. 가정을 제사 지내 가지고 별의별 상처 입은 것, 목 잘리고 다리 떨어진 것을 재창조, 갖다가 붙여야 돼요. 그걸 똑똑히 알라구요. 그래서 메시아가 필요하고 참부모가 필요해요. 그 가외의 모든 주장이라든가 잡동사니는 사탄의 가시예요. 그걸 똑똑히 알아야 돼요.

축구를 중심삼고 남미를 한 나라로 만들어야

펠레, 축구 왕이라는 사람이 있지만, 그 사람이 나에게 필요한 것이 아니에요. 그가 내가 필요하지, 나는 그 사람이 안 해도 그 일을 하고 있어요, 지금. 그 사람은 그걸 하지 못해요. 흥태도 그걸 알고 생각해야 돼. 중요한 문제는 기도하고 보고하고, 시작을 자기부터 하면 안 돼. 무슨 말인지 알겠어?

지금 해야 될 것이 뭐냐? 33개국 남미를 중심삼고 보면, 남미 축구가 똑같아요. 이놈들이 축구하다가 점심때가 되어서 점심 사먹겠다고 하면 자기가 못 사면 돈을 주는 거예요. 분위기가 그렇게 돼 있어요. 펠레를 중심삼고 각 나라의 축구연합을 중심삼고 교육해야 되는데, 정신이 부족하다면 꼭대기에서부터 전부 다 불러다가 교육시킬 수 있는 거예요. 선생님이 그걸 원하는 거예요.

축구 왕이 되어서 뭘 하겠나? 나라를 찾아야 돼요. 그렇지요? 남미를 한 나라로 만들어서 하나님 앞에…. 남미에 몇 개국이 있어요? 33개 나라인데, 그 나라를 전부 다 묶어 가지고 한 나라로 누가 만들겠느냐 이거예요. 펠레를 중심삼고 할 수 있으면 묶는 거예요. 세계 육대주를 묶을 수 있는 제일 빠른 길이, 세계를 대표할 수 있는 국가를 넘어설 수 있는 것이 운동이에요. 올림픽이니 축구대회 같은 거예요. 그렇게 되어 있다구요. 그런 일을 내세워서 할 수 있는 사람이 그 사람이기 때문에 그 사람이 필요한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예.」

흥태는 만나면 그 얘기를 해야 돼. 마르코 폴로에게도 말이야. 그 사람에게 북방지역 몇 개국을 교육하라고 내가 벌써 1년 전에 얘기했어요. 네가 대통령 될 수 있는 길이 있을 테니까 빨리 준비하라고 한 거예요. 그것을 자기가 알고 있나?「예. 기억하고 있습니다.」기억하지?「예.」‘하겠어? 안 하겠어?’ 하니까 자기가 한다고 했는데, 시작도 안 하고 있더라구요. 이제는 그거 해야 돼요. 제일 빠른 길이 그것이에요.

그래서 내가 축구를 중요시하는 거예요. 우리가 축구를 해서 문제가 된다 이거예요. 소로카바로부터 세네로부터! 알겠나?「예.」그리고 자기들이 잘 한다고 생각하지 말라구요. 하늘이 도와주는 걸 알아야 돼요. 거기에 같이 동조해야 올라가지, 그렇지 않으면 올라갔다가 걸려 버려요. 그걸 통해서 돈 벌기를 바라는 것이 아니에요. 돈보다도 남미를 하나로 묶어 가지고 세계 육대주의 한 주로서 미국보다도 먼저 하늘 앞에 바치면 미국을 앞서요.

운동으로 연합된 연합국가를 하늘 앞에 바치면 그 운동한 선수들이 국가 주류사상을 인계해 나간다는 거예요. 지금은 종교권만이 아니에요. 정치권만이 아니에요. 모든 분야의 챔피언을 중심삼고 세계에 영향 미칠 것을 선생님은 생각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 아이들도 승마대회에 출전시키고 다 그런 거예요.

그게 병폐가 됐어요. 이놈의 자식들, 누나 동생이 하나되라고 했는데 말이에요. 통일교회 간나들도 문제라구요. 자기가 제일이라고 생각해서 아버지도 자기가 하자는 대로 말 들어야 된다 이거예요. 아버지가 들을 게 뭐야? 국진이 녀석도 보게 된다면, 아버지도 내 말을 들어야 되고, 어머니까지 다 해서 아버지를…. 그게 아니에요. 잘못됐더라도 끝까지 책임지고 넘어가야 그 주인은 남아져요. 못 따라가면 떨어진다는 거예요.

성진이를 봐요. 이놈의 자식, 청평에서 목덜미를 후려갈긴 거예요. ‘이 자식, 그거 어디서 배운 법이야?’ 잘못됐다고 했기 때문에 식탁에서 밥을 먹게 했지요. 아버지가 그럴 줄 몰랐지요. 선생님이 행동하면 끝장나는 거예요.

국가를 찾을 때까지 참부모의 말을 절대시해야

효율이, 박보희가 지금 어디에 있어?「전혀 연락을 못 했습니다.」박보희도 그래요. 통일교회는 자기가 아니면 안 된다고 생각해요. 이북에 가서 박상권이 곤란한 것이 그거 아니에요? 자기가 하지 않을 얘기를 해서, 자기가 도와준다고 해 가지고 말이에요. 세상에! 자기들이 그런 데 가려면 말도 선생님에게 의논하고 해야 돼요. 자기 정도를 넘으면 안 돼요. 박상권이 그래요. 내가 정성들인 것이 절반 깎아져 나갔어요. 그렇게 하다가는 산꼭대기에 올라가서 가지도 못하고 중간에 추락해 버려요.

박구배도 그래요. 내가 자기를 내세울 때 책임지고, 여기까지 갈 데까지 기도하고 하늘이 보호하기를 바랐기 때문에 내가 불러다가 어려울 때는 도와주는 거예요. 어려움을 알면 돈도 해주고 말이에요. 이번도 그래요. 내 일로 내가 세웠기 때문에 없으면 내가 선두에 서서 그걸 책임지고 하려고 생각하기 때문에 그렇지요. 그 일을 안 하게 된다면, 자기 멋대로 하면 안 되는 거예요. 한 푼이라도 도와줄 게 뭐야? 이번에도 그래요. 내가 지금 도와줄 입장이 못 됐어요. 지금 돈이 얼마나 필요해요?

여러분이 그걸 알아야 돼요. 선생님을 보통사람이라고 생각하지 마요. 별나다면 별난 사람이라구요. 올라갈 때는, 바른 길을 갈 때는 절대예요. 왼 길을 갈 때는 믿지 못할 일을 하는 거예요. 그래야 나를 따라가요. 지그재그로 살아가는 거예요. 고속도로를 닦을 때 산이 있으면 굽이 길을 만들 거예요, 굴을 팔 거예요? 몇십 리 돌더라도 굽이 길을 파는 것이 쉬운 거예요. 그게 안전한 거예요. 그럴 때는 내가 얘기를 안 해요. 나 혼자 하는 거예요. 자기들에게 얘기할 때는 다 길을 닦아 놓고 틀림없기 때문에 선포하고 따라가라고 하는 거예요.

‘영계의 실상’을 보고 받고, 왕권 즉위식 할 때, 벌써 세 번만 지내 보면 저 녀석들이 어떤지 내가 알아요. 얘기도 안 하지요. 선두에서 달리기가 바빠요. 따라오는 사람들이 협조하고 다 그래야 될 텐데 도리어 문제예요. 그렇기 때문에 협력하는 목사들도 참석시키지 않은 거라구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

사탄 국가를 찾을 때까지는 메시아와 참부모의 말을 절대시해야 돼요. 그 가운데 대통령이니 잡동사니는 안 통한다 이거예요. 무슨 얘기를 해야 안 통하는 거예요. 또 그 세계를 내가 만나 가지고 금 그으면 안 돼요. 세계적인 과정의 고개를 넘어서 혜택 받을 수 있는 것을 미리 다 끊어 버릴 수 없다는 거예요. 그때까지 기다리는 거예요. 그래서 자기들을 내세워 가지고 하는 거예요. 자, 그거 읽어라.「예.」

대회가 끝나면 끝난 것이 아니라 세계 끝까지 해야

저것은 여러분이 해야 될 거예요. 지나간 것이 아니에요. 여러분은 천지부모 통일안착 선포대회를 했으면 그 대회가 끝난 것으로 알고 있어요. 시작이에요, 시작! 하늘의 결의문을 중심삼고 행하라는 시작이에요. 세계 끝까지 해야 된다구요.

광고도 그래요. 이름 있는 신문사, 2등, 3등, 그 다음에 잡지, 주간지에 몇 년 동안 계속해야 돼요. 나라 책임자들은 그것을 하라는 거예요. 내가 세계적으로 문을 열어 놓았으면 들어가는 것은 여러분이 들어가야지요. 천국까지 업어다 주는 것이 아니에요. 여러분이 하라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뉴욕 책임자도 그 놀음을 해야 돼요. 원래는 자기들이 광고내야 될 것 아니에요? 그런 생각을 하라는 거예요. 다음에는 전부 다 선생님이 지시하는 거예요. 그 대신 선포대회를 해요. 종족복귀를 미국 사람도 안 할 수 없는 거예요. 부모님이 하던 거와 마찬가지로 책임자도 하라고 했는데 왜 안 해요? 도적놈의 새끼들! 할 거예요, 안 할 거예요?「하겠습니다.」

브리지포트! 요전에 그 주변에 있는 유명한 대학들 총장을 중심삼아 가지고 선포할 수 있게끔 하라고 했는데, 그것을 자기들이 코치해야 돼요. 안 하면 내가 나설 거라구요. 대학 교수들을 내세워 가지고 삼위기대를 만들고 강연시킨 것을 알아요? 곽정환, 그거 알아?「예.」문 총재의 사상을 강의하라는 거야. 그게 언제야?「1988년쯤인 것 같습니다.」그런 것이 그것으로 끝장난 줄 알고 있어요. 교학통련(전국대학교수학생남북통일운동연합)이 끝장난 줄 알고 있어요. 통반격파가 끝장난 줄 알고 있어요.

그것은 여러분이 책임 못 한 거예요. 자기들이 힘드니까 안 했지요. 그 대신 나라가 망해요. 선생님이 댄버리에 1984년에 들어가서 18년째 됐는데, 나와 가지고 선생님같이 했으면 한국은 전부 다…. 이놈의 자식들! 모세가 호렙산에서 금식기도 해 가지고 두 번씩이나 석판을 깨뜨린 그 심정을 선생님은 잘 이해해요. 그놈의 자식들을 일본도가 있어 가지고 모가지를 쳤으면 어떻겠느냐 이거예요. 그렇다고 그렇게 못 하는 거예요.

이게 몇 권째야? 4권째지?「주제별정선 2권입니다.」전체가 그렇지. 이번에 새로 만들잖아?「이번에 묶었습니다, 우선 가본으로.」이게 4권째 될 거예요.

훈독회 하는 것은 그걸 계속하고 있다는 것을 알기 위해서 하는 거예요. 천지부모 통일안착 선포대회가 다 끝난 줄 알고 있어요. 영계의 결의문 채택과 하나님을 중심삼고 선포한 것이 시작인데 끝난 줄 알고 있어요. 하라면 싫어하잖아요? 시작이에요, 시작! 옛날 그런 식으로 하면 하늘땅을 망쳐 버려요. 똑똑히 알라구요. 자, 읽으라구!

하늘나라의 정병이 되어야

『……내가 현재에 있어서 삼천만 민족을 살리기 위해서는 소수의 통일교회의 무리를 어떤 의미에서는 무자비하게 서슴지 않고 죽음의 함정에 처넣어야 되겠습니다. 이런 생각을 이미 했을 뿐만 아니라 이미 실천과정에 있습니다. 여기에는 이의가 없는 거예요. 난 어려워서 못 하겠다고 그러지 못하는 거라구요.』

저런 것을 내가 욕을 먹을 줄 알고 했겠나, 칭찬 받을 줄 알고 했겠나? 아기들을 고아원에 집어치우고, 사돈의 팔촌 집 담 너머에 처박아 놓고 도망갔으니, 죽이지 못해 가지고 할 수 없이 길러 준 거예요. 민족이 통일교회의 패들이 죽지 않으니 따라갈 수 있는 길을 연결시킨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래도 죽은 사람이 없어요. 죽은 사람이 없다구요. (웃으심) 고아원에서 길러 주고, 친척들이 먹여서 길러 준 거예요.

그러면서 그 사람들이 얼마나 욕을 했겠나? 나를 칭찬했겠나, 욕했겠나? 전도 나갔다가 빨리 문 총재가 죽어야 들어온다고 생각했기 때문에 ‘죽어라, 죽어라!’ 그랬다는 거예요. 그랬겠나, 어땠겠나? 칭찬했겠나?

세상에! 언제는 축복해 가지고 잘 살라고 해놓고 냄비 짜박지도 없어 가지고 불쌍하게 사는데, 거기에 가서 가정기물을 뜰 아래 집어던지고 동네방네에 뿌려 버린 거예요. 세상에 마적단 중에 황마적단이지요. 내가 모르고 한 게 아니에요.

이제는 그것을 눈앞에 보면서 나라를 찾을 때에 있기 때문에 잘 한다고 하지요. 잘 한다고 할 때가 왔다구요. 통일교회 축복가정은 위대하다고 말이에요. 선생님 명령 일하에 수십년 생활한 것을 몽땅 보따리 싸 가지고 왔다 갔다 하는 걸 보게 된다면, 애국가정이라고 생각하지 망국가정이라 생각 안 해요. 그러니까 비석을 세울 거라구요. 기념비가 많이 서야 된다는 거예요.

7월 전부터 이미 발표했지요? 3년 동안 그 과정에 있어요. 제일선에 서 가지고 이 미국과 싸우던 거와 마찬가지예요. 맨 일선이에요. 그걸 생각해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천지부모 통일안착 선포대회 때에 하늘나라의 정병이 돼야 된다는 말을 중심삼고 했다구요. 정병을 중심삼아 가지고 풀어 나가는 거예요. 그것도 왜 그렇게 썼는지 모르지요. 자, 읽으라구.

『……여러분이 가는 그 길은 그저 놀러 가는 길이 아닙니다. 가정의 생사의 판결을 놓고 나가는 중차대한 시점과 기준을 거쳐 나가는 길임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기에 있어서는 남편을 위해서 기도하는 것이 아닙니다. 자식을 위해서 기도하는 것도 아닙니다. 오직 나라를 위해서 기도해야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 가정에서 훈독회 하면서 1차 2차 3차 실패했던 것을 통탄히 호소하고 길을 가야 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 동안에 희생의 대가를 얼마나 통일교회가 치렀다는 사실! 여러분이 그마만큼 죄를 지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자!

『……우리가 주력하는 투쟁목표의 기준은 통·반장을 소화하는 것입니다. 통·반장만 소화하면 되는 거예요. 남북통일이 어려운 게 아닙니다. 거기에 누가 앞장서야 하느냐? 여자들이 앞장서야 됩니다. 남자가 아니에요.』

통·반장을 소화하면 축복 완료예요. 그러면 다 끝나는 거예요, 축복 완료. 그럴 수 있는 무대가 지금 돼 있다구요. 자기 일족을 중심삼고 친족들, 사돈의 팔촌까지, 한 동네에서 하면 사방 동네가 다 연결되는 거예요. 자! (훈독 계속)

「4절이 끝났습니다.」끝났어? 통반격파가 이루어지지 않았어요. 이제는 세계적인 시대에 들어왔기 때문에 우리가 다시 정비해야 돼요. 미국에서 그것을 끝내면 다 끝나는데, 그것이 안 됐기 때문에 각 나라가 그것을 지탱해서 대신 할 수 있는 일을 또 해야 돼요. 되풀이하는 거예요. 자, 흥태, 기도해. (김흥태 회장 기도)

우리는 영계를 들고 나가야

자, 식사! 워싱턴에서 뭘 했나?「구체적으로 유엔회의를 놓고 효과를 내기 위해서 모였습니다.」(곽정환 회장 보고) (녹음 상태 불량으로 일부 수록하지 못함)

공산세계가 그렇게 많은 사람들을 학살하고 그랬는데, 그때 패러컨 자체가 반대하고 나섰나? 반대하지 않았지. 그건 자기 출세를 위한 변명이라고 본다구요.

우리는 지금 영계를 들고 나가야 돼요.「영계도 그렇고 아버님은 일관성이 있지 않습니까? 공산당에 대해서도 그렇고 뭣에 대해서든 딱 기준을 정해 놓고 나가시기 때문에 전혀 차원이 다릅니다.」그 사람들은 공산당을 잘 모르지요? 자기들은 회회교의 입장에 서 있으니 기독교의 근본적 방향을 잘 이해하지 못한다구요. 그렇게 되면 지금 현재 미국에 대해서 점점 반대돼 있는데 자기 혼자 되어서 편 되었댔자 반대되는 편의 사람들 앞에 반대 받으니까 지지 받던 환경을 다 잃어버린다고 생각해서 불가피적으로 그런 말을 하는 거예요. 그게 자기 갈 길에 대한, 장래에 대한 방해가 되는 거예요.

내가 뭐 잘못했나? 자기가 마음대로 했지.「패러컨은 아버님의 지지를 받고 싶은 것입니다.」아버님은 양창식에게도 얘기하는 것 아니에요? <워싱턴 타임스>의 논지를 네가 좋은 대로 해서는 안 된다 이거예요. 현재 미국의 법조계라든가 학교라든가 전부가 좌익사상으로 기울어져 있다구요. 그런 입장에서 내가 리버럴(liberal; 진보적인)한 패를 지지할 수 있는 입장에 설 수 없는 거라구요. 신문은 그렇게 나아가야 되고, 활동은 리버럴 패들을 포섭할 수 있는 길로 나가야 되는 거예요. 그러면 균형을 취할 수 있는 거예요. 패러컨같이 일방도가 돼 가지고 안 돼요. (김효율 보좌관의 패러컨에 대한 보고, 선문피스컵 축구대회에 대한 김흥태 회장의 보고와 대화. 녹음 상태 불량으로 일부 수록하지 못함)

대학축구연맹과 선문평화컵 축구대회

「그래서 이번에 가면 피파(FIFA; 국제축구연맹)를 방문해 가지고 피파 회장도 만나고…. (김흥태)」

피파 회장을 만나서 아예 설득하라구. 앞으로 큰일을 하는데, 세계대학연맹을 만든다 이거예요. 대학연맹을 중심삼은 이들은 앞으로 뭐냐? 대학을 졸업하지 않은 선수는 앞으로 프로축구 선수가 될 수 없다 이거예요. 망신살이 많아요. 소학교도 못 나오고, 중고등학교도 못 나온 선수들이 선진국가에 가 가지고 도의적인 면에서 망신살이 뻗치니, 그걸 막기 위해서 레버런 문은 차원 높은 이런 길을 닦기 위해 대학연맹을 중심삼고 프로축구 선수단을 해 나간다는 거예요.

그래, 자기들이 원한다고 마음대로 팔지 않는다 이거예요. 지도해 가지고 세계 평준화가 될 수 있게끔 나라 나라에 대표로서 나눠 준다는 거예요. 브라질 선수들을 구라파 전체가 데려가도록 하지 말자는 거예요. 평준화시켜 가지고, 육대주를 중심삼아 가지고 프로 선수들을 길러내는, 양성하는 이런 명목 밑에서 배치를 하는 거예요. 마음대로 못 한다 이거예요. 대학연맹에서 이걸 책임지는 거예요. 그런 제도가 없다구요. 그러면 완전히 프로축구 선수들을 장악하는 거예요. 그걸 잘 알아야 된다구.「예.」

이번에 가면 펠레하고 가서 피파에서 그런 것을 허락하는 회의를 하게 해서 사인까지 받아 와야 된다구. 알겠어?「예.」자기들은 어림도 없는데 얼마나 좋아하겠나? 너희들 전부 출세시키고 다 하려고 하는데, 평화의 축구가 돼야지, 세계 만국의 역사에 전통을 세울 수 있는 이런 일을 해야지 흘러가 버리는 한때의 놀음을 해 가지고는 안 된다는 거지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

그래야 앞으로 육대주의 프로축구를 전부 균형을 맞춰 가지고 완전히 세계축구연합을 만들어 가지고 같은 실력으로 전세계가 왕창…. 이거 몇 년 만에 한 번씩 하면 전세계가 같은 레벨에서 불이 붙어 가지고 들린다구요. (대학축구연맹에 대한 보고 계속)

그거 왜 그러냐 하면, 정치세계에까지도 영향을 미쳐야 된다구요. 그러려면 이 선수단을 중심삼아 가지고 외교하는 거예요. 그러면 어느 단체든지 밥 사 달라면 밥 사주고 만찬 해 달라면 만찬 해주게 되어 있다구요.「그러니까 선수들 질을 높이자 그런 말씀이지요.」높여 가지고 정치적 분야까지 포괄해 버리자 그 말이에요. 그러면 경제인들은 자연히 끌려들어오는 거고, 언론계도 끌려들어오고 그러지. 그러면 대학교가 유명해지지요. 올림픽 선수까지 다 그렇게 해야 되는 거예요. (선문피스컵에 대한 보고 계속)

이제 한국에서 일어난 붉은 악마 같은 붐이 세계적으로 벌어져야 된다구요. 이게 사실이라고 들어 보라고 하면서 국민학교서부터 중고등학교, 학교 강단에서 얘기해 보라구요. 어떻게 되겠어요?

이제 앞으로 돈도 많이 생길 거예요. 돈더미가 아주 뒤에 백두산같이 쌓여 올라온다구요. 꿈같은 얘기예요. 지금 고생 많이 해두라구요. 뼈다귀가 녹아나고 꺼풀밖에 안 남았다고 할 정도로 해보라구요. 이거 말이 안 되지만 그럴 때가 된다구요, 이제. (대화 계속)

일화 축구 때문에 내가 욕도 많이 먹고 돈도 힘든 가운데 내가 다 댔는데, 우리 통일교회 패들이 얼마나 기분 나빠했는지 알아요? 그 돈으로 우리 교회에 주면 팔도강산에 빌딩이 세워질 텐데 그런다고 말이에요. (웃음) 그래서 요즘에 후원하라고 해도 통일교회 패들은 안 하잖아요? 머리가 틀렸다는 거예요. 이게 앞으로 얼마나 장래성이 있다는 걸 모르니까 그래요. 부모들도 떼거리가 돼 가지고 군이면 군, 도면 도에 협력하면 그런 사람들이 부자가 돼요. 그런 사람들이 출세한다는 거예요.

선생님이 뭘 한다 하면 앞으로 반대 안 하고 지지해야 될 텐데, 이번 영계의 사실도 대가리들 젓고 꽁지를 젓고 있다구요. 미국 애들은 내가 그렇게 몇 번씩 했어도 하겠다 하는 그렇게 솟구치는 마음이 없어요. 그러니까 안 되지요. 솟구치는 마음이 있어야 영계가 협조해 주는 거예요. 막 끌어당기고 말이에요. 마찬가지 아니에요? (대화 계속. 녹음 상태 불량으로 일부 수록하지 못함)

오늘은 바람이 안 부나? 나가서 좀 알아봐. 지금 샌디 후크 같은 데는 지장 없을 거라구. 열 시가 되었어. 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