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아버님, 오늘은 1996년 11월 24일, 이 달을 맞이하여 네 번째 맞는 안식일 되옵니다. 하늘과 땅이 주시하는 이 자리를 아버지, 축복하여 주시옵소서!
참부모님의 이름을 중심삼고 새로운 역사를 펼쳐 나가야 할 재창조의 역사를 아버지께서 주도하시어 오늘의 승리적 한 분을 세울 때까지 얼마나, 얼마나, 얼마나 수고했다는 사실을 다시 한번 회상하면서 자녀들의 책임을 하지 못한 모든 명분을 용서를 바랄 수밖에 없는 것을 긍휼히 보시옵소서!
숱한 사연을 품고 오래 참을 수 있는 하늘 앞에 면목 없는 이 땅 위에 당신의 사랑의 혈족이 되어야 할 이들이 혈족이 되지 못한 한을 품고 지금도 가야 할 방향을 알지 못하는 무리가 많은 것을 알고 있사오니, 땅 위에 참부모님을 보내시어서 수난 길을 거쳐 반세기 이상의 길을 이 땅 위에 많은 문제들을 제시하면서 아직까지 넘어야 할 하늘이 바라는 최고의 승리적 그 국가적 기준을 갖지 못한 사실들을 용납하여 주시옵소서!
개인으로부터 가정, 종족, 민족, 국가, 세계, 천주사까지 넘어야 할 탕감의 수많은 고개 길을 아버지께서 개척하여 주옵고, 이 고개를 알지 못하는 인류의 우리의 조상들은 슬픔과 한의 역사 고비 길에서 실패의 역사를 거듭해야 했던 모든 것을 아는 통일교회의 무리들은 각자의 책임성이 얼마나 소중한 것을 느껴야 할 이런 시점에 있습니다. 이제 세계적 정상 가운데 있어서 장자권을 복귀하고 부모권 복귀와 더 나아가서는 왕권 복귀를 엄청난 하늘의 모든 최후의 천국화와 더불어 탕감 해소화 할 수 있는 이 자리까지 아버지께서 친히 지도하여 주심을 감사합니다.
또, 이스라엘 선민을 통하시어서 예수가 이 땅 위에 올 때까지 준비한 4천년 역사 기반 그 위에 예수님이 이 땅에서 뜻을 세우지 못하고 영계를 감으로 말미암아 재림의 한 날까지 세계를 정략해 나온 2천년 역사는 한 많은 역사였습니다. 이 모든 것들을 청산하기 위해서 2차대전 이후에 영·미·불을 중심삼은 축복받은 모든 연합국이 하늘의 뜻과 하늘이 원하시는 소원의 참아들을 이 땅 위에 보내어 참부모의 이상을 실천하기 위한 역사적 출발을 위해 준비되었으나 영·미·불과 기독교 문화권의 통일적 세계를 하늘 앞에 이름을 얻고 뜻의 모든 완결을 위하여 상속시키고 상속받게 하기 위한 최후의 종착점에서 하늘을 모시고 갈 기독교의 사명이 연장되어 40여년의 수난 길을 다시 거듭해 올라오면서 이 땅 위에 축복받던 기독교는 여지없이 땅에 떨어지고 하늘 앞에 원수들이 되었사옵니다.
그러한 사탄세계의 불효자들을 다시 수습하여 역사적 소명에 재차 복귀하기 위한 아버지의 놀라운 수고에 다시 한 번 감사하면서, 일일이 위로하고 정성을 다하여 오늘의 이 자리까지 승리적 기반을 닦게끔 허락하여 주신 은사를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이제 오는 세계는 당신의 승리의 패권을 중심삼고 참부모의 기준을 넘어 참왕권의 시대로 돌입하는 이 때에 땅 위에 하늘이 소원하시는 승리의 판도와 승리의 국권을 찾기 위한 수많은 역사 노정을 아버지, 축복하시옵소서! 이것을 위하여 '도서국가연합', '반도국가연합', '대륙국가연합'을 창설하고 최후의 승리의 패권적 왕권을 향하여 전진하는 통일교회의 무리 위에 무한한 강함과 담대함을 가지고 전진의 전진을 다짐할 수 있게 축복하여 주옵기를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인류 앞에 하나되고 참부모와 하나님이 하나되어 본연의 이상적인 그 승리권 세계를 향하여 전진해 나가는 대전환 시기에 아버지의 무한한 축복을 받고도 남음이 있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어제에는 아르헨티나에서 10개국에 있어서 새로운 언론기관을 창설하였사옵니다. 세계를 향하여 새로이 당신의 승리권을 일원화하기 위한 전진적 모든 운동이 아버지의 뜻 가운데서 자랑과 승리와 영광이 되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오늘 호텔을 아버지 앞에 봉헌하는 날이 되겠사오니, 모든 사람들의 마음 가운데서 이 전당을 바라보면서 기다리는 모든 이 나라의 백성들, 이것을 위해서 축복하기 위한 모든 당신이 기억하는 사람들이 오늘의 이런 기반을 중심삼고 새로운 우루과이를 중심삼은 남북미에 하나의 새로운 길을 틀 수 있는 전당이 되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오며, 특히 일본 여성들이 남미 전 국가들을 대신하여 120명씩 선교사의 사명을 띠고 4천2백 명이 집결하는 오늘 개회식을 출발하겠사오니, 이 모든 전부가 협력하여 당신의 소원 성취를 완결짓는데 자랑이 되고 승리의 전환시기를 잡아 주옵기를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영계에 가 있는 모든 참부모를 중심삼은 모든 관계되어 있는 통일교회 무리들과 대모님과 흥진군을 중심삼은 영계의 새로운 개편 역사가 땅과 더불어 일치화 승리의 세계로 전진할 수 있게끔 활짝 축복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오며, 나날이 찾아오는 모든 날들이 하늘을 찬양하고 기쁨으로 소명을 이룰 수 있는 날들로 계속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부탁드리고 원하옵니다. 허락하신 모든 날 앞에 부끄럽지 않은 통일가와 참부모의 책임을 다할 수 있게 축복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부탁하면서, 이 모든 말씀 참부모님의 이름으로 축원하였사옵니다. 아멘, 아멘, 아멘!
(곽정환 협회장의 아르헨티나에서의 [티엠포스 델 문도] 창간 행사에 대한 보고) 여러분이 신문사를 만든다고 좋아만 할 것이 아니다 하는 것을 알아야 되겠어요.
자, 우리가 좋아하는 반면 한 면에서는 슬퍼하고 싫어하는 것이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따라서 역사의 출발도 그랬지만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사탄은 좋아하고 하나님은 슬퍼했다는 사실이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그런 슬픔 가운데 지금까지 역사를 해 나왔지만 그 구원섭리는 실패 역사의 연속이다 하는 것을 여러분은 알아야 합니다.
타락한 세상의 역사는 알지만 그 세상의 역사는 이 우주를 창조한 주인의 입장에서는 슬픔의 역사다 하는 것은 그 누구도 모르는 거예요. 그 하나님은 어떠한 분이냐 하면 우주를 창조한 주인이신데, 주인이 창조한 목적은 기쁘시기 위한 것인데 그 반대의 경우가 타락한 이후 지금까지 계속하는 세상이다 하는 것을 여러분은 알아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땅 위에 있어서 전부 다 사람들이 양심들이 있기 때문에 높은 양심의 세계를 추구하고, 신이 있다면 신의 뜻이 무엇인가를 추구하는 사람들을 연결시켜서 종교를 시작하셨다. 그 종교는 하나님이 기쁠 수 있는 면을 어떻게 세계에 확대해 가지고 슬플 수 있는 사탄세계를 전부다 바꿔치느냐 하는 것이 종교가 생겨난 목적이다 하는 것을 여러분은 알아야 돼요.
그래서 수많은 종교가 나온 것은 그 정해진 나라면 나라, 양심 세계에 있어서도 높일 수 있는 선한 길을 추구해 나왔다는 것입니다. 수많은 종교 가운데서도 4대 종교가 있는데, 성인들이 무엇을 했느냐 하면 하나님의 높으신 뜻과 전부 다 어떻게 일치해 들어가고 하나님이 기쁘실 수 있는 길을 이 땅 위에 어떻게 확장시키느냐 하는 일을 담당해 나온 것을 알아야 됩니다. 그래, 모든 4대 성인들을 중심삼고 전부 다 이 땅 위에서 종교적인 교파들이 성립되어 있다 하는 것입니다. 그러한 모든 종교 지도자들은 지금까지 역사시대에 많은 피를 흘려왔다는 것입니다. 악한 사탄세계에 반대의 길을 감으로 말미암아 이들이 어떻게 하든지 이것이 일어나지 못하게끔 별의별 전부 다 악한 행동을 해 가지고 도멸시키기 위한 여러 역사를 해 나왔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모든 종교, 4대 종교 가운데서 재림사상, 세계를 올바르고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세계로 전개하기 위한 메시아 주인이 온다 하는 것을 가르쳐 나온 것입니다. 그런 종교 가운데서 그 메시아라는 사람이 여러 사람이 아니예요. 한 사람이에요, 한 사람.
그러면 하나님이 기뻐할 수 있는 내용이 뭐냐 하게 돼요. 하나님도 아담, 해와를 창조하면서 하나님이 이상 하는 가정이 있어야 되고, 나라가 있어야 되고, 땅 위에 이상적인 나라와 하늘나라가 연결된 천상천국까지 이상을 실현해야 된다 하는 그런 뜻이 남아 있다는 거예요. 그 하늘이 찾기 위한 가정으로부터 국가·세계는 전부 다 사탄세계가 가져 가서 하나님을 위한 세계가 지금까지 나오지 못한 것입니다. 전부 반대하고 때리고…. 종교가 수천 년의 역사를 엮어 나왔지만 그 모든 출발 기점이, 출발이 확실치 못해요. 그러니까 과정이 확실하지 못하고 목적이 확실하지 못하기 때문에 방향이 제멋대로다 이거예요.
메시아가 와서 해야 할 것은 이 세상을 이겨야 된다, 이 세상을 이겨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2차대전을 중심삼고 영·미·불, 이 3개국을 중심삼고 일·독·이, 일본과 독일과 이태리가 싸움을 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건 뭐냐? 하나님이 아들딸을 잃어버렸고 가정을 잃어버렸고 나라를 잃어버렸기 때문에 나라를 찾을 수 있는 모델, 세계적인 국가 모델을 전부 다 대표해 가지고 오시는 주님이 오게 되면 그 국가 모델을 기준으로 하나님이 제일 기뻐할 통일된 세계와 통일된 지상, 천상 천국을 이루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세계를 대표한 최고의 이상을 이루는 것입니다.
메시아가 이 땅에서 하나님 편의 가정과 국가를 형성하는 데 제일 필요로 하는 내용들을, 사탄세계와 다른 내용을 가르쳐 주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아담 가정은 누가 되느냐? 하나님을 중심삼고 볼 때에 아담 해와는 누구냐 하면 하나님 앞에 있어서 장자 장녀다 하는 것입니다. 이걸 알아야 돼요. 장자 장녀다 이거예요. 무엇을 중심삼고? 돈도 아니요, 지식도 아니요, 권력도 아니다. 사랑을 중심삼고 인연을 지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사랑을 중심삼고 무엇이 연결되어야 되느냐? 하나님의 피살입니다. 하나님의 몸 마음 대신 피살이 연결된, 혈통이 연결된 아버지와 아들딸이 되어야 된다 이거예요. 하나님을 아버지라고 한다구요. 아버지라 할 때는 혈통이 관계 돼 있는 것입니다. 혈통이 연결되고 전수된 그런 관계인 아버지와 아들딸의 관계를 말하는 것입니다.
타락은 뭐냐 하면 거짓 부모, 악한 부모가 생겨났다는 것입니다. 악과 선은 영원히 같이 할 수 없습니다. 타협하고 관계를 맺을 수 없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타락은 뭐냐 하면, 사탄과 혈통 관계를 맺고 사탄 중심삼은 부자지 관계로부터 역사가 시작되었던 것입니다. 이 땅 위의 모든 사람들이, 남자 여자가 결혼하고 전부 연결된 것은 타락한 혈통, 사탄의 혈통의 확장 운동이요, 하나님에 배반된 가정 기반이라는 것을 여러분은 알아야 돼요.
이런 면에서 하나님을 보게 된다면 해와를 잃어버리고 아들딸을 잃어버렸다 하는 겁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우리 하나님의 아버지 자리를 사탄이가 점령해 버렸다, 해와와 아들딸을 사탄이가 점령하였다는 것입니다. 악한 부모와 악한 아들딸은 하나님의 뜻과 하나님의 이상 가운데 하나님이 바라는 이상적 아담과 가정과 국가와는 180도 다르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거짓 부모, 거짓 사랑을 통한 생명, 거짓 혈통, 거짓 양심의 기반을 넘겨 준 것이 타락한 이후의 인류다 하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돼요.
그래서 마음과 몸이 본래는 하나되어야 돼요. 마음과 몸이 본래는 하나되어야 할 텐데 몸과 마음이 싸우게 된 것은 전부 다 타락된 결과입니다. 몸뚱이에다 하나님의 사랑을 심은 것이 아니라 사탄의 사랑을 심었기 때문에 사랑의 모든 전체를 주도할 수 있는, 중심되는 이런 힘을 가진 그것이 양심인데, 하나님을 중심삼고 양심과 더불어 사랑 관계를 맺었으면 몸뚱이와 하나될 텐데 양심 세계가 하나님의 사랑을 끌어오기 전에 미성년 때에 사탄이 몸뚱이의 사랑, 몸뚱이를 중심삼고 사랑을 맺었기 때문에 이것이 전부 다 또 다른 주체가 생겨서 싸우게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피살을 받았다면 하나님의 몸과 마음이 되어 가지고 몸과 마음이 싸우지 않게 되는 거예요. 사탄의 출발, 사탄의 혈통으로 출발함으로 말미암아 싸움이 시작되었다고 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몸뚱이 사랑이라는 거지요. 사랑하는 힘이 미성년 때에 관계 맺었지만, 그 힘이 양심 위에 있었다 이거예요. 사랑은 양심을 떨어져 갈 수 있는 힘이 있는데 혈통관계를 중심삼고 양심이 끌려나감으로 말미암아….
그러면 하나님이 소원하는 아들과 하나님이 소원하는 가정과 하나님이 소원하는 국가는 어디서 찾기 시작할 것이냐, 출발을 어디서 하느냐 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세계가 아니예요. 그것은 나예요, 나. 하나님의 소원을 성취시키기 위해서는 내게서 해방을 해야 될 텐데, 해결해야 될 텐데 해결 기관이 무엇이고 사탄세계와 반대되는 내 입장인데 이것을 제거할 수 있는 근본이 어디 있느냐 할 때 그것은 나라에 있는 것도 아니요, 가정에 있는 것도 아니라는 거예요. 사탄세계의 가정에 있는 것도 아니요, 나라나 세계에 있는 것이 아니라 나에게 있는 것입니다.
몸뚱이가 사탄의 피를 빨아먹었다 이거예요. 사탄의 피살이 돼 있는 거예요. 그래서 하나님을 찾기 위하려니까 이 몸을 치는 것입니다. 몸을 약하게 해 가지고 하나님을 찾는 것입니다. 그래서 종교라는 것은 몸을 치고 몸을 때려잡는 노력을 하는 거예요. 그것은 나라에서 찾는 것이 아니예요. 나라가 아니라구요. 나예요, 나.
그래서 몸과 마음이 하나 안 되어 가지고는 천국 가지 못한다는 거예요. 남자들은 거짓말을 잘 하는데 마음이 둘이 있을 수 없다 이거예요. 이렇기 때문에 나쁜 사람, 좋은 사람이 생겨나요. 거짓말하면 나쁜 사람이요, 양심적이면 좋은 사람이 되는 거라구요. 양심적이게 되면 하늘을 따라가고 거짓말하게 되면 사탄을 따라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나를 중심삼고 왼쪽은 지옥이요, 바른쪽은 천국이 이렇게 세워지는 거예요.
자, 몸이 원하는 대로 가게 되면 사탄세계, 지옥이에요. 나를 중심삼고, 양심을 중심삼고 경계선이 있다구요. 나를 중심삼고 180도, 180도, 180도…. 지옥가는 것도 180도 반대 방향이라구요. 그러니까 그런 곳을 면해야겠으니 이 땅 위에서 잘살아야 됩니다. 그래서 지금까지 역사는 이 몸뚱이가 양심을 강제로 끌고 쥐고 나온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은 살아 있고 양심도 살 수 있는 본성을 갖고 있기 때문에 전부 다 비양심적, 몸뚱이 하자는 대로 하지 말라고 하는 것입니다.
그래, 사탄은 반대예요. 하나님 앞에 서 가지고는 180도 반대를 바라보고 있는 거라구요. 여러분들이 술을 먹고 취해 가지고 춤을 추고 좋다고 야단했지만 돌아서게 되면 양심은 슬퍼하는 거예요. 땅을 보나 자연을 보나 전부 다 자기의 일생이 부끄러운 거라구요. 자기 중심삼고 사는 그런 남편이 있으면 가정에 들어올 때에 여편네 보기에 부끄럽고 아들딸 보기에 부끄럽고 그 동네에 부끄러운 마음을 느끼는 거예요. 양심의 소리를 중심삼고 하늘이 죽지 않고 역사했다는 것을 모르면 안 되는 것입니다.
낚시를 말이에요. 하나님이 여기 바른쪽을 걸고, 왼쪽을 사탄이 걸고 있다는 거라구요. 그래서 양심적으로 살아라, 양심적으로 살아라, 양심적으로 살아라 하는 겁니다. 양심적으로 갈 때는 희생이에요. 다 잊어버려야 해요. 몸뚱이가 원하는 건 다 부정해야 돼요.
또 사탄은 뭐냐 하면 양심의 세계는 전부 다 '부정해라, 부정해라' 하는 것입니다. 양심을 부정해라, 부정해라! 사탄이는 몸뚱이 중심삼고 '부정해라, 부정해라' 하는 것입니다. 제 아무리 비양심적인 사람도 하지 말라 하는 양심의 명령을 안 받는 사람, 양심 모르게 하는 사람이 없다는 거예요.
여기에 사탄이를 빼버리는 비결이 뭐냐? 이것이 문제예요. 하나님을 절대 믿고, 절대 사랑하고, 절대 복종하겠다 할 때는 사탄이 안 와요. 암만 왼쪽으로 들어오려고 해도 자꾸 저리 간다구요. 당기려고 하면 반작용으로 놓으면 쉭 간다 이거예요. 그래서 종교 세계는 반대가 벌어지는 것이다 하는 걸 알아야 돼요. 가정이 끌고 내 몸뚱이가 끌고 어머니 아버지가 끌고 나라가 끌고 세계가 끌어간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것이 전부 다 하늘의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으로 딱 버티게 되면 암만 끌고 가려고 해도 이것을 놓치지 않게 된다면 여기에 놓는 날에는 대번에 그 반대 자리로 떨어져 간다는 겁니다. 이 몸뚱이의 생명 이상의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의 마음을 가져야 사탄이 끌고 못 간다는 거예요. 인류 역사에 이 땅에 왔다간 모든 인간들을 걸고 그런 싸움을 했는데 여기서 이긴 사람이 하나도 없다는 거예요.
자, 양심과 몸을 중심삼고 일생 동안 살 때에 내 양심 하자는 것이 50퍼센트 이상이냐, 혹은 몸뚱이 하자는 대로 한 것이 50퍼센트 이상이냐, 어느 것이 더 많으냐 하는 것을 볼 때 몸뚱이 하자는 대로 살고 있는 거예요.
몸뚱이를 위하게 되면 몸뚱이 중심삼고 악이 컸다가 점점 작아져요. 양심의 힘을 전부 다 부정할 때는 나중에는 폭력과 죽음, 자기 상대를 파괴함과 더불어 자기 자체도 파괴해 버린다는 것입니다. 사탄은 자기 제일주의를 중심삼고 하나님의 모델인 아들딸을 부정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거기서 이기려면 하늘처럼 사탄이 주장하는 모든 전부를 완전 부정하게 돼요. 내 생명까지도…. 이런 입장에서 양심을 절대 믿고 하늘을 따르면 영계에 가 가지고 선한 영계에 가는 것이고 그렇지 않으면 지옥 가는 거예요. 두 세계로 갈라지는 거예요.
사람은 오관이 있어요. 눈도 둘이고 코도 둘이고 입도 둘이고 전부 다 둘이에요. 그러면 양심은 공적인 것을 위하기 때문에 전체를 위해서 자기가 전부 다 투입하려고 하고 비양심적인 것은 뭐냐? 자기를 중심삼고 전체를 희생시키려고 그래요. 이런 싸움을 하고 있다는 것을 모르고 있다구요. 그런 몸과 마음이 하나된 남자, 몸과 마음이 하나된 여자, 그런 절대적인 몸과 마음이 절대적으로 하나될 수 있는 남자 여자가 어디에 있느냐 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하나님이 찾기 위한 남자 여자들인 것을 여러분은 알아야 돼요.
타락했기 때문에 몰라요. 모르는 가운데 타락했기 때문에 떨어져 나간 거예요. 50억 인류가 역사를 통해서 4천년 동안 이 기준을 중심삼고 이쪽으로 떨어져 내려갔다는 거예요. 끝날이 어느 때냐? 사탄이 하나님이 제일 싫어하는 것을 완전히 이룰 때이고 하나님이 제일 좋아하는 것은 완전히 파괴된다는 거예요.
인간이라는 것은 무엇 때문에 태어났느냐 이거예요. 사랑 때문이라구요. 돈이 아니예요. 권력이 아니라구요. 하나님이 이런 지식과 권력과 인간이 소유하려는 모든 돈이라는 것은 창조하는 하나님에게는 언제나 만들 수 있기 때문에 필요 없는 거예요. 그러나 사랑이라는 것은 하나님 자체 내에 있더라도 이걸 느끼지 못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상대가 필요한 거예요. 여러분이 사랑을 갖기 위하려면 혼자서는 안 돼요. 주체 대상 관계가 절대 필요하다 이거예요.
하나님이 아들을 갖게 될 때에 부자지 관계의 사랑을 가질 수 있다, 그건 이론적입니다. 아들을 가지려면 하나님의 직접적 상대가 있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부모에 대한 어머니 아버지가 있어야 된다 이거예요. 하나님과 같이 몸과 마음이 완전히 하나된 남자 여자가 비로소 하나될 수 있는 자리에서부터 하나님이 원하는 인류의 부모의 자리, 거기서부터 인류의 자녀의 자리가 연결되는 것입니다. 이게 원칙입니다.
아담 해와가 타락하지 않았으면 '나'는 하나님의 성상 형상, 주체 대상의 남자 여자 성격을 가졌기 때문에 그것이 아담 해와가 다 성숙하거든 말이에요, 몸과 마음이 다 하나되어 가지고 주체적 남자가 상대적 여자가 오목 볼록으로 하나되는 거예요. 오목 볼록이 왜 생겨났어요? 사랑이란 것이 절대적인 사랑이라는 거예요. 절대적 이상, 절대적 기쁨을 느낄 수 있는 자리는 사랑에 있지 다른 데 있지 않아요.
여러분은 뭐예요? 남자는 뭐예요? 볼록이고, 여자는?「오목입니다.」그것이 왜 생겨났어요? 인간은 남자 여자인데 남자 여자가 왜 태어났느냐 하는 것이 전부 다 문제라구요. 무엇 때문에 태어났느냐? 사랑 때문에 태어났다는 것입니다. 사랑이라는 것이, 이 세상에 사랑과 하나되기 위해서 오목 볼록이 하나되는 거예요. 무슨 사랑? 절대적인 사랑! 하나님이 찾는 사랑, 하나님도 마찬가지예요. 남자 여자가 전부 마음이 몸이 하나되어 가지고 남자 여자가 하나된 일의 그런 전체 그런 때가 되면 하나님은 위에 서 가지고 성상 형상 아래에 있는 실체 중심삼고 종적으로 하나되는 거예요.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결혼할 수 있는 기준이 되는 것은 뭐냐? 몸 마음이 절대적으로 하나된 남자, 몸 마음이 절대적으로 하나된 여자가 사랑 때문에 오목 볼록이 절대적으로 하나될 수 있는 그 자리에서 하나님과 만날 수 있었다 하는 걸 여러분이 알아야 돼요. 이 몸뚱이가 하나님의 몸뚱이가 되는 거예요. 하나님 대신 아들의 몸이 되는 거예요. 몸 마음이 절대적으로 하나된 하나님의 아들과 딸이 되는 거예요.
그래서 뭘 하느냐? 오목 볼록을 딱 맞추는 거예요. 그러면 왜 오목 볼록을 맞춰야 되느냐? 남자나 여자나 반 쪼가리예요. 반푼이에요. 암만 잘났다 하더라도 반푼이에요. 여자들이 암만 잘났더라도 반푼이라구요. 동쪽 세계, 서쪽 세계가 비로소 하나되기를 원하는 거예요. 사랑을 중심삼은 몸 마음이 하나되고 마음과 몸이 하나되어 아무리 좋아하고 둘이 붙잡고 다 하나되어 있어야 맞춘 오목 볼록이 하나되는 것이 돌아가기만 하나, 딱 한 방향만 가나?
이상적 사랑을 할 때는, 이상적인 사랑은 절대 변할 수 없고 달라질 수 없다 이거예요. 그럴수록 몸과 마음이 하나된 남자 여자가 안 되어 가지고 이 오목 볼록을 맞출 수 없습니다. 아까 말하던 것과 마찬가지로 하나님이 제일 싫어하는 것이 끝날에 이루어지고 하나님이 제일 좋아하는 것을 찾아볼 수 없는 세계가 된다 하는 거예요.
이게 왜 그러냐 이거예요. 오목 볼록이 하나 만들어 가지고 절대적으로 고착되어 이게 같이 움직여야 할 텐데 제멋대로 움직이는 거예요. 상하 관계라는 것은 부자지 관계이고 좌우 관계는 부부 관계이고 전후 관계는 형제 관계인데 이걸 거꾸로 해도 좋다, 서가 북으로 가고 남이 북으로 가고 북이 전후에 가도 좋다, 제멋대로 해도 좋다 하는 것이 사탄 끝날의 종착적인 사랑의 기착점이다 하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래, 어디 가겠느냐? 어디로? 할아버지가 손녀딸하고 붙어삽니다! 할머니하고 하나되어야 될 텐데 손녀딸하고 산다 이거예요. 어머니가 아들하고 상관합니다. 그게 프리 섹스예요. 나는 자유다, 자유다, 자유다 그거예요. 하나님이 거할 수 있는 사랑을 중심삼고 정착해야 할 텐데 하나님을 완전히 잘라 버리는 것입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할머니도 울고 손자도 우는 거예요. 그러니까 우리 할머니는 마귀 할머니라 하고, '저놈의 손자, 왜 내 말을 들었노, 반대하지?' 하는 거예요. 젊은 남자 여자가 전부 다 사탄의 도구가 되었다는 거예요.
자, 이렇게 볼 때, 여기에 절대적으로 충효하면 하나님의 본성에 하늘나라 가는 것이지만 여기에 반대하면 180도 하늘 나라에서 직행으로 지옥에 떨어지는 거예요. 프리 섹스는 사탄이 인류를 멸망시키기 위한, 지상 지옥 팽창화하기 위한 악마의 계교의 사랑의 판도다 하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돼요. 절대적인 사랑의 하나님을 중심삼고 볼 때 할머니 할아버지하고 이것이 절대적으로 하나되어 있어요. 갈라질 수 없다구요. 하나님을 중심삼고 절대적으로 할머니 할아버지가 사랑을 중심삼고…. 사랑이 뭐예요? 그 오목 볼록을 맞추는데 절대적이다, 어머니 아버지도 절대적이다, 부부도 절대적이다, 자기 아들딸들도 절대적이다, 이걸 원하는 거예요.
그래, 상하 전후 좌우를 연결하는 데 있어서 절대적인 하나님을 중심삼고 아버지도 하나되고 아들도 하나되고 남편도 하나되고 부인도 하나되고 형님도 하나되고 동생도 하나될 수 있는 중심이 하나님의 사랑이었더라 이겁니다.
그것이 하나님이 본래 정착할 수 있는 국가 편성의 중심이 가정이에요. 이게 뿌리라는 거예요. 하나님의 혈통, 하나님의 몸과 마음을 받을 수 있는 이런 아들딸이 되었거든 그것은 영원히 변할 수 없는데 이 자리에 누가 들어갔느냐 하면 상하 관계의 중심, 좌우 관계인 부부 관계의 중심, 형제 관계의 중심이 사탄이 돼 있으니 이 모든 사랑을 완전히 파괴시키는 것입니다. 그러한 사탄 중심삼고, 그런 결과를 중심삼고 하루 이틀 십년 가면 갈수록 180도 달라졌다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이 땅 위에 와 가지고 비로소 이걸 밝히는 거예요. 진리가 뭐냐 이거예요. 하나님과 하나되는 길을 말하는 거예요. 참이 되는 이치, 참된 이치라는 것입니다. 하나님과 하나되는 거예요. 왜 하나님과 하나되어야 하느냐 하면 그는 절대적이요 유일·불변·영원한 분이니까 그렇다는 것입니다.
자, 영원·불변한 사랑을 찾아요, 변덕쟁이 상대를 찾아요? 이런 것을 앎으로 말미암아…. 진리를 알지니 진리가 너희를 놓아준다 했다구요. 해방이 벌어진다 이거예요. 그래서 양심 중심삼고 사탄세계의 몸뚱이를 완전 부정하라는 것입니다. 이 싸움에 지는 날에는 지옥행입니다. 몸뚱이가 원하는 것을 부정하고 전부 다 양심이 원하는 대로 몸뚱이를 제어하라는 거예요. 완전히 부정해야 된다구요.
어디까지 가야 하느냐 하면, 사탄의 핏줄을 받았으니 그것이 죽을 때까지는 사탄이 마음대로 할 수 있는 거예요. 하늘을 위해 생명을 희생할 수 있는 자리에서 몸뚱이에서 벗어나고 마음이 해방됨으로 말미암아 천국행 사람이 되는 것입니다.
세계가 아니고 나라는 걸 알아야 돼요. 제3차 세계적 역사적인 모든 투쟁의 역사는 나를 중심삼고 나 하나 해방하기 위한 역사의 인연인데 그 역사에서 아직까지 해방되지 못한 나를 알아야 된다구요. 나를 알아야 돼요. 절대적인 할아버지 할머니, 절대적인 우리 아버지, 절대적인 부부, 절대적인 아들딸을 갖고 있어요? 하나님의 혈통 위에서는 할머니 할아버지도 절대적이요, 어머니 아버지도 절대적이고, 자기 부부도 절대적이요, 자기 아들딸도 절대적으로 하나의 가정이 하나님을 중심삼고 상하, 좌우, 전후가 통일하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그걸 몰랐어요.
레버런 문이 원래는 2차대전 이후에 어머니하고 아들딸을 잃어버렸어요. 에덴동산에서 하나님이 어머니하고 아들딸을 잃어버렸다구요. 하나님의 아내가 되고 하나님의 아들딸이 되어야 할 것인데 사탄의 아내가 되었고 사탄의 아들딸이 되었다는 거예요. 요걸 찾아야 한다구요, 세계적으로. 그것이 세계적 국가에서 찾는 거예요.
가정이 타락한 것을 세계적 국가 기준에서 사탄세계와 싸워 이긴 그런 어머니의 자리, 장자 장녀의 자리, 하나님을 중심삼은 차자 될 수 있는 자리가 2차대전 이후의 영·미·불 이었더라 이거예요.
영국은 섬 나라예요. 섬 나라는 여자를 상징하는 거예요. 어머니를 상징하고 그 다음에는 어머니가 낳은 아들 가운데 아벨이 미국이에요. 영국과 미국을 중심삼고…. 그 다음에는 불란서가 있어요. 불란서는 영국의 원수요 미국의 원수예요. 중심 국가는 미국이 되는 거예요. 어머니도 그렇게 가문을 상속받을 수 있는 아들딸이 안 되고 전부 다 형님도 서자예요, 서자. 서자들도 그 직계의 아들을 따라가야 되는 거라구요. 다른 어머니 자식이라는 거예요. 불란서가 그렇다구요. 이것이 거꾸로 뒤집어야 되는 거예요.
이렇게 하나된 영·미·불하고 일·독·이, 이건 딱 사탄 편이에요. 일본은 해와 국가고, 히틀러는 기독교 문화권 종교를 전부 다 전멸시키려고 한 거라구요. 전부 원수들이에요.
역사적 처음으로 영·미·불 연합국을 중심삼고 일·독·이가 망함으로 말미암아 통일세계가 온 거예요. 하나의 세계 말입니다. 이렇게 만들어 놓은 것이 영국이 만들었어요, 미국이 만들었어요, 불란서가 만들었어요? 누가 만들었느냐는 거예요. 이 세계에 있어서야 악한 것을 대해서 선한 하나님 편이 이렇게 만들어 가지고 하나님이 마음대로 할 수 있는 세계를 만든 거라구요. 완전히 사탄세계를 뒤집어 가지고 하늘 세계로 돌아가기 위한 하나님의 세계적 판도, 아담 가정에서 개인적인 것이 세계 국가 기준에서 어머니, 해와 자리와 아들딸, 가인 아벨 자리를 찾았다 이거예요.
영·미·불은 유일신 종교예요. 영국이나 기독교는 정신적 나라가 없었어요. 몸뚱이를 잃어버리고 죽음으로 말미암아 영적인 나라를 추구해 왔다구요. 그래, 몸적인 나라와 하나되지 않고는 이 땅 위의 인류가 고향에, 본연의 땅인 에덴 가정으로 돌아갈 자격이 없기 때문에 세계적 에덴으로 돌아가기 위한 국가적 판도를 중심삼고 영·미·불 영적, 일·독·이 실제로 갈라졌다는 거예요. 이것이 하나된 거예요.
일본도 한국을 때려잡으려고 했고, 독일은 유대교와 기독교를 때려잡으려고 했고, 이탈리아는 전부 다 왔다갔다하면서 춤을 추는 거예요. 정반대예요, 반대. 이것이 하나가 되는 거예요. 그래, 레버런 문을 하나님이 보고는 뭐라고 부르느냐 이거예요. 오시는 주님이라는 거예요. 에덴가정에 있어서 참아버지와 하나님을 쫓아냈으니 세계적 가정 판도에서 여자를 찾고 아들딸을 찾은 그 기반 위에 사탄을 추방해 버리고 본연의 에덴 가정에서 추방했던 참된 아버지와 영원한 하늘 부모를 모셔 가지고 180도 다른 천국 들어가자는 거라구요. 탕감복귀하는 거예요.
그 통일된 세계는 누구 때문이냐? 가정에서부터 하나님의 몸뚱이 되는 아들과 하나님을 쫓아냈기 때문에 이 기반 위에 하나님의 아들과 하늘이 와서 하나되는 거예요.
그러면 누구 때문에 그렇게 되었느냐? 재림주 때문입니다. 인류의 아버지, 하나님을 중심삼고 몸뚱이가 참사랑을 중심삼고 마음에 하나 안 되어 있기 때문에 하나님과 참된 아담 완성 기반을 중심으로 세계를 접붙여 가져 가지고 완전히 뒤집어서 하늘 나라 가정을 전부 다 만들어 주는 것입니다.
재림주는 참아버지라구요. 에덴에서 참아버지를 잃어버렸고 참어머니를 잃어버렸기 때문에 그걸 찾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재림주는 참아버지로 오는 거라구요. 그 참아버지가 누구예요? 재림주가 누구예요? 그 분이 레버런 문이었다는 거예요. 전부 다 영·미·불 통일된 연합국이 전부 다 누구를 위한 것이냐? 재림주와 하나님을 위한 줄은 몰라요. 모른다구요.
그때 한국은 남북이 갈라지지 않았어요. 남북통일과 모든 세계가 통일될 것인데, 기독교가 연합해 가지고 전세계 자유세계가 '재림주는 구름 타고 오는데 사람으로 온다고?' 하면서 이단이라고 별의별 짓 다 했다 이거예요.
재림주는 참사랑을 가지고 오고 참사랑과 참생명을 가지고 오는 거예요. 거짓 부모가 타락했기 때문에 거짓 사랑과 거짓 생명으로 지옥으로 만들어 놓았으니 참부모가 참사랑과 참생명을 가지고 천국으로 전환시키는 것입니다. 광야에 쫓아 내버렸다 이거예요. 오시는 재림주를 쫓아내 버림으로 말미암아 에덴동산의 아담 가정에서 잃었던 것을 세계적 판도를 맞추어서 하나님이 다 이루어 가지고 가정 편성을 통해서 나라를 통해서 세계를 통일 세계로 지상천국을 만들려고 하던 것을 전부 다 뒤집어 놔버렸다 이거예요.
거짓 부모가 저끄러 놓았으니 참부모가 와서 다시 결혼해 가지고 전부 접붙여 가지고 돌려놓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2차대전 이후에 선생님을 모셨으면 그때에 세계적인 축복이 벌어진다는 겁니다. 알겠어요? 3억6천만쌍 결혼을 일시에 할 수 있는 거예요. 1945년부터 1952년, 7년 동안에 3억6천만 이런 가정을 만들었으면 인류세계가 전부 다 지상천국이 되고 영·미·불 세계가 이렇게 피폐한 사탄의 소굴이 안 돼요. 가정이 망하고 나라가 망할 수 있는, 40년 동안 얼마나 피해를 입었는가를 여러분이 알아야 된다구요.
쫓겨나 가지고 어떻게 육지에 다시 상륙하느냐? 통하는 여자들, 영계에 통하는 해와를 찾아가는 거예요. 가정적인 해와, 종족적 해와, 민족적인 해와, 국가적인 해와, 세계적인 해와, 8단계를 넘어서는 이런 과정을 거쳐야 참어머님을 찾을 수 있다는 거예요. 1960년도에 이스라엘 민족이 실패하고 기독교가 실패한 모든 기반의 승리적 패권주의 반대하던 환경을 뚫고 나가서 비로소 땅 위에 참부모의 이름을 가지고 성혼식이 입성된 것입니다. 14년이 걸린 거라구요.
살아 온 혈족을 중심삼고 종족 편성, 민족 편성, 국가 편성, 세계적 편성, 전세계적으로 초민족적·초국가적으로 장자권 습관 풍습을 넘어서 새 시대의 축복 결혼식을 360만쌍까지 하게 되는 거라구요. 재림주라는 말을 하지 않고 새로운 축복을 하지 않았으면 핍박을 안 받아요. 그래서 이스라엘 민족, 국가를 전부 다 잃어버렸고 기독교를 전부 다 잃어버렸던 것을 다시 찾아야 돼요. 그 어머니와 그 아들딸은 사탄세계에서 찾아야 돼요.
영국과 미국과 불란서 원수 중에 미국이 선생님의 제일 원수라구요. 선생님을 못 움직이게 세계와 반대하기 시작한 거라구요. 기독교와 천주교가 반대해서 선생님이 아무 죄 없이 여섯 번이나 감옥생활을 했어요. 그러나 별의별 짓 다하더라도 레버런 문은 꺾을 수 없는 거라구요.
가정과 가정에서 감옥에 갔다오면 한 단계 높아지는 거예요. 그 반대하던 관계는 선생님 편에 서는 거예요. 핍박이 뭐냐 하면 핍박하는 사람들의 모든 것을 상속받기 위한 하나님의 제2 작전 전략이라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종교는 핍박할 때 발전하는 것이다 이거예요. 그래, 세계 사람들이 레버런 문이 40년 동안 반세기 동안 핍박받으면서 어떻게 발전했는지 모르고 있는 거예요. 하나님이 전략적인 의미에서 반대하는 사람의 모든 것을 상속해 준다는 겁니다. 자, 재림주가 왕권을 가지고 전부 왔는데도 쫓겨남으로 말미암아 맨 밑창에 들어가게 돼 있기 때문에 아담 가정이 잃어버린 장자권 복귀를 찾아야 된다는 거예요. 거꾸로 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사탄세계의 모든 남자들이 레버런 문을 때려잡으려고 했지만 그런 모든 남자들이 레버런 문 앞에 굴복할 수 있는 재료가 있기 때문에 장자권 복귀시대가 오는 거예요.
절대 신앙, 절대 사랑, 절대 복종으로 하나님과 하나되어 있는데 사탄한테 쳐라 하는 거예요. 개인적으로 치고, 가정적으로 치고, 민족·국가·세계적으로 치더라도 끄떡없다 이거예요. 33개국의 원수들을 놓고 전부 다 마리아가 좋지 않은 여자이고 예수님은 장가가야 된다는 기독교하고 정반대로 뒤집어 놓았다고 반대 받는 거예요.
그래서 선생님을 위하여서 민주세계와 공산세계가 가인 아벨로 싸우는 거예요. 이걸 하나 만드는 거예요. 몸 마음이 갈라진 것이 세계적으로 그 열매 되는 민주세계와 공산세계로 딱 갈라지는 거예요. 레버런 문은 공산당을 부정하는 거예요. 기독교, 신교 미국을 부정하는 거예요. 남미를 부정하는 거예요.
이러이러한 전부 다 근본과 출발을 몰라요. 과정도 몰라요. 목적도 모른다구요. 확실한 과정, 확실한 결과를 가르쳐 주는 거예요. 무지, 아집에 의지하는 사람은 종이 되고 굴복해야 돼요.
그래, 그게 무슨 자리냐? 천사장이에요. 천사장이 참을 부정하는 그 갈 길은 종이 되고 복종하여야 되는 거예요. 악마를 종으로 만들고 복종시키게 되면 아담이 절대적으로 사탄세계의 부모의 자리로 유인될 수 없는 거예요. 돈 가지고 유인 못 하고 지식 가지고 유인 못 하고 권력 가지고 유인 못 하고 여자 가지고 유인 못 하고 형님의 힘 가지고 유인 못할 수 있는 자리에서 일당백으로 하늘과 더불어 같이 가는 거예요.
에덴동산의 하나님이 모든 것을 절대신앙으로 창조했어요. 절대신앙 위에 절대사랑·절대복종하는 자리에서 세웠기 때문에, 사랑의 대가를 치르는 것은 같아야 되겠기 때문에 주체되는 하나님과 더불어 에덴동산의 아담 해와가 하나 못 되었던 것을 오늘날 세계적 도상에서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하라는 요구를 '상파울루 선언'을 중심삼고 지시하는 거예요.
참사랑을 받기 위해서는 전부 다 가정의 비리로 잘못 결혼했으니 다시 결혼해 가지고 참부모의 혈통, 핏줄을 이어야 되는 거예요. 핏줄을 이어 가지고 본연의 하늘나라로서 하나의 세계를 만들어 하늘나라에 들어가자 하는 것이 통일교회의 사명이라구요. 세계 역사가 어떻고 섭리사가 어떻고 악마가 어떻고 사탄이 어떻다는 것, 악마의 사랑과 사탄의 사랑을 구별할 수 있는 내용을 확실히 가르쳐 주니까 지옥 가려고 하는 사람이 없기 때문에, 천국 가 살려고 하기 때문에 그걸 막는 사탄을 끌고 사탄을 때려 모는 거예요.
이건 역사적인 원수예요. 하나님의 원수고 전부 다 하늘 나라의 왕자 왕녀를 잡아다가 강제로 막아 가지고 탕두질 해먹은 것입니다. 천국 가고자 하였던 것을 지금까지 유린시켜 놓은 악마를 알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개인적으로는 가정이 틀렸고 부모가 전부 틀렸으니 뒤집어 박아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는 형제니 동생이니 별의별 짓 다 하고 어머니는 납치를 당하고 별의별 사지까지 몰아내는 거예요. 레버런 문이 역사시대의 남자 중의 남자로서 몸 마음이 하나된 하나님을 대표할 수 있는 불변의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할 수 있는 기원을 연결시켜 주는 대표자가 참아버지요 메시아라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내가 하나님으로부터 그런 전통을 받았으니 여러분들은 참부모를 중심삼고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하고 그 무엇을 부정하더라도 참부모를 절대 지지할 수 있는 자리에 서지 않고는 선생님이 가는 길을 못 넘어가는 거예요. 이것이 공식이에요. 여러분이 이제 부모가 되거든 여러분의 아들딸이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의 전통을 함으로 사탄세계의 왕처럼 행세하는 거라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출발이 확실하다구요. 모든 종교가 하나님 편으로 돌아가려고 했지만 출발을 몰랐어요. 과정을 몰랐어요. 목적을 몰랐다구요. 가정이 파탄되어서 할아버지 할머니, 어머니 아버지, 부부, 아들딸을 부정할 수 있는 세계가 되어 가지고 어디로 가야 하느냐 할 때에 180도 반대로 돌아서 서 하늘 길을 갈 것을 모르고 있습니다.
돈, 경제, 무엇 가지고 가다가는 다 망하는 거예요. 사탄을 중심삼고 할아버지하고 전부 다…. 이걸 때려 몰아 가지고 하나님한테 데려가야 돼요. 핏줄이 같아야 돼요.
여러분, 그렇잖아요? 국적(國賊)이 있으면, 나라의 원수가 있으면 핏줄을 타고 난 그 아들들은 말이에요, 우루과이 백성 310만이 반대하더라도 그 통신에 그 어머니 아버지가 죽었다는 소식 받는 사람들을 울리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핏줄이 울리는 거예요, 핏줄이.
역사 시대의 하나님이 슬펐던 사실은 내 아버지요 내 어머니 입장에서 아버지라는 말을 들어야 되는데 하나님 이름으로 불려야 되는 거예요, 하나님 이름으로. 예수님도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이 왔다!' 한 거예요. 회개는 이렇게 가던 것을 뒤집어 반대로 가라 그 말입니다. 돌아설 때는 180도 눈물 지을 적에 하나님이 눈물 흘린 모든 것을 느끼기 때문에 창자가 끊어지는 통회(痛悔)의 눈물이 일주일도 계속하는 거예요.
회개는 하나님이 미워하는 것, 하나님이 싫어하는 것 하나님과 같은 자리에 서는 거예요. 프리 섹스, 호모, 레즈비언은 일대로 망하는 거예요. 없어지는 거예요. 내 손으로 할아버지 할머니를 타파하고, 어머니 아버지를 타파하고, 부부 타파하고, 아들딸 그럴 수 있는 것은 내 눈으로 볼 수 없다 이겁니다.
하나님의 사랑은 영원·유일·불변·절대적인 사랑이기 때문에 그 사랑을 중심삼고 할아버지 할머니, 어머니 아버지, 자기 처자를 데리고 하나님 앞에, 그리고 천국에 들어가는 거예요. 그 앞에 참부모가 천국에 먼저 들어가게 돼 있지 타락한 세계는 그럴 수 없습니다. 알겠어요?
왜 이런 걸 장황하게 얘기하느냐 하면, 여러분은 몸 마음의 싸움을 전부 다 모르고 있다는 거예요. 자기가 만지는 손도 사탄 손이요, 하나님의 손이 따라다니는 거예요. 몸뚱이가 원하는 대로 움직이면 악마의 손이요, 마음이 원하는 대로 하게 되면 하나님의 손인데, 언제나 악마의 손이 몸뚱이가 사랑의 인연을 결탁했기 때문에 영원성을 중심삼고 나온다는 것입니다. 이것을 끊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전세계, 사탄세계는 새로운 사랑, 참부모님의 혈통이 이 땅 위에 찾아오는 것이 제일 무서운 거예요. 알겠어요? 출발을 확실히 알아야 돼요. 본래는 몸 마음이 이렇게 돼서 싸우고 있다 하는 것을 알아야 거기서 갈라지는 거예요.
종교와 정치는 원수였다 하는 것을 알아야 돼요. 이게 유엔(UN)까지 왔어요. 유엔은 몸뚱이의 정치 체제를 중심삼은 세계 결합체입니다. 이래 가지고 전세계적인 완결을 부정할 수 있는 때가 왔다구요. 이제 레버런 문이 와 가지고 '안 돼!' 마음적인 것을 중심삼고 유엔에 종교가 가입해야 된다 이거예요. 몸 마음이 갈라졌는데 몸뚱이의 유엔이 있으니 마음의 유엔이 있어야 된다는 거예요. 그 다음에 여자의 유엔이 있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남자들만으로는, 천사장 편 남자를 위주한 유엔이 아니예요. 여성을 위한 유엔이 있어야 된다는 거예요. 해와를 잃어버렸으니 해와를 찾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는 가인 아벨을 찾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가인 아벨은 청년이에요. 이 나라도 보면 이방 나라가 있어요. 이방 나라를 전부 다 원수시하는데 이방 나라를 전부 품어야 돼요. 전세계가 유엔에 가입해야 되고, 그 다음에는 학생 유엔이에요. 아담 해와가 청소년 때에 타락했으니 학생 유엔이 있어야 된다. 여기 종교, 어머니, 가인 아벨을 중심삼고 유엔에 가입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몸 마음이 갈라지면 사탄세계에 하나 더 이루어 가지고 전부 다 갈라진 것을 비로소 종교 유엔을 이루고 어머니와 가인 아벨이 하나된 이런 유엔이 되어야 된다구요. 지금 유엔에는 아무것도 없어요. 세계를 움직일 수 있는 내용이 없다는 거예요. 75퍼센트가 종교 세계예요. 이걸 어떻게 해결할 것이냐 이거예요. 50억 인류의 25억 여자들은 어떻게 해결해요? 영·미 중심한, 백인 위주의 사회 가지고 어떻게 유색 인종을 해결하느냐 말이에요. 청소년의 혼란된 이 모든 타락하는 것을 어떻게 수습해요? 이것이 통일된 이후에 하나님이 임재해야 됩니다.
미국이 '참부모의 날'을 설정했다구요. 부모의 날을 설정했어요. 유엔에 있어서 '참부모의 날'을 설정해야 돼요. 유엔이 빚이 많아요. 이것은 전부 다 종교 단체가 들어오게 된다면 한 사람이 1달러씩만 내면 면해요. 서구사회는 전부 다 여편네에 의해 점유돼 있습니다. 남편이 허재비가 되어 있는 걸 알아요?
여자가 하나되면 유엔의 빚은 문제가 아니예요. 유색 인종이 전부 다 대등한, 백인 같이 인정해 준다면 그 사람들이 무슨 희생이든 한다는 거예요. 아담 해와가 그늘 아래서 청소년 때에 타락한 그 열매가 맺혀질 수 있는 끝날에 전부 청소년 타락 만연 시대에 왔기 때문에, 이것을 구해 줄 수 있는 사람들은 종교 단체, 여자 유엔, 가인 유엔이 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전부 다 움직일 수 있다구요.
이 일을 선생님이 지금 하고 있는 거예요. 세계에 있는 최고의 인물들을 엮어 가지고 유엔을 전부 다 하나 만드는 거예요. 유엔을 통일해버리는 거예요. 가정의 참다운 아들딸이 되고 참다운 가정을 하나님을 중심삼고 전부 청산하여 사탄세계를 추방해 버리는 거예요. 김일성이 아버지라고 한다구요. 사탄세계의 아버지예요. 그러니까 아벨적인 아버지가 나와 가지고 공산당을 소화해야 된다 이거예요. 신교와 구교의 싸움을 하나 만들어야 되고 종교와 정치가 하나되도록 유엔에서 해결해야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유엔이 뭘 해야 되느냐? 아까 말했지만, 사권(四圈) 시대에 들어가는데 그 사권시대의 중심이 어느 기관이냐? 유엔 가입국 185개국에 정정당당한 올바른 신문사를 만들어 보자 이거예요.
미국에 있어서 단 하나 [워싱턴 타임스]가 1천7백 개 되는 신문사의 전 방향을 잡아 쥐고 있는 것입니다. 신문사는 자기 이익을 위하고 환경을 생각하지 않고 다 파괴하는 사탄의 길을 갔기 때문에 [워싱턴 타임스]는 공익을 위해, 전세계를 위해 미국과 자유세계는 물론 공산당까지 위할 수 있는 정정당당한 양심적인 그런 활동을 해 가지고 그것이 인정받을 수 있어 가지고 최고의 신문이 되었다구요. 모든 지성적인 면을 보나, 그 내용으로 보나 어느 누가 척 보더라도 다른 신문을 집어던지고 마음이 자꾸 보고 싶어하는 거라구요, 마음이.
세계의 공적인 길, 만민 해방을 바라는 그런 정신적 기조가 되어 있기 때문에 그 신문을 대하면 마음이 기쁘고 따라가고 싶어하는 것입니다. 만 14년만에 미국에서 레버런 문이 정상이 되었다는 거예요. 그렇게 180도로 반대하던 것이 180도 반대로 레버런 문을 따라올 수 있는 기반이 되었다는 것입니다. 부모님을 중심삼고 아벨이 프로테스탄트(protestant;신교도)예요. 동생이라구요. 동생을 중심삼고 가인 된 이 천주교를 수습하기 위해서 남미에 온 것입니다. 꼭대기에서부터 내려가는 거예요, 꼭대기부터.
그렇기 때문에 33개국에 신문을 만들고 50개 주, 캐나다까지 신문을 2000년이 되기 전에 다 만들어 버리려고 하는 거라구요. 뭐 185개국에서 신문 하기는 쉬워요. 그렇게 되면 신문은 레버런 문이 만든 신문을 따라야 한다, 봐야 한다 이래 가지고 신문이 달라진다구요. 두 세계예요. 잡탕 신문을 싫어하는 것이 양심이에요. 이것이 얼마든지 사건 중심삼은 제단, 제사상이에요. 다르다 이거예요. 양심적인 사람들은 따라오게 된다는 거예요.
여기에 하나되게 되면 하나님의 축복받을 수 있는 시대가 옵니다. 알겠어요? 33개국, 50개 주를 중심한 185개국 신문사 중심삼고 사건 왕이 되는 거라구요. 그런 원칙에서 언론 기관 가운데 주류가 되는 거라구요. 이건 막을 힘이 없어요. 선생님은 대학 연맹을 중심삼고 세계적인 지성세계, 정치세계, 경제세계, 문화세계의 최고급들을 다 연결시켜 온 것입니다. 파라과이, 아르헨티나, 브라질, 미국, 전부 다 그런 놀음하자는 거예요. 레버런 문은 아무것도 없지만 자기들이 움직일 수 없는 최고의 인맥을 갖고 있기 때문에 정치, 경제나 모든 면에 전문적인 기사를 둔 최고의 신문을 만들 수 있는 실력자가 되는 거라구요. 우리는 올라가고 세상은 떨어져 내려가는 것입니다. 그래, 희망찬 내일이 우리 신문사에 오는 것입니다. (박수) (통역자 기도)
결론을 말하자면, 우루과이 모든 사람들이 축복을 받아 가지고 이 나라가 하나님의 혈통과 연결되어야 되겠다 이거예요. 그런 경쟁이 남미로부터 세계 180개 국가에서 벌어지고 있다 하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우루과이에 살 것이 아니라구요. 세계적이에요. 예수님이 하늘 나라의 기지 될 수 있는 왕궁의 출발이다 이거예요.
남북미가 선생님 뒤를 따라오거든 한국에 돌아가 가지고 세계적인 본궁을 지어야 돼요. 세계적인 본궁을 지어 가지고 통일천하를 만들어 하나님 앞에 봉헌해야 됩니다. 하나님 앞에 바쳐 드려야 됩니다. 사탄으로 말미암아 아담을 축출함으로 이렇게 된 것을 아담 완성의 세계 판도 위에서 하나님 앞에 바쳐드릴 수 있는 하나의 조국 땅이 벌어져야 된다는 것입니다. 아담 이전서부터 이상 하던 그 이상이 일맥상통할 수 있는 왕궁적 착지가 한국에서 이루어져야 세계 통일이 벌어진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한국은 딱 남미와 반대입니다. 한국은 세계를 선생님이 사랑하고 돌아가야 되기 때문에…. 오늘 개관식도 일본 여자들이 다 해놓은 것도 이것이 다 아시아와 서구사회가 연결될 수 있는 하나의 초점을 맺는 이런 시간인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래, 남북미가 하나되어야 돼요. (이후 말씀은 녹음되지 않아 수록하지 못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