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다발을 너무 많이 받았어요, (박수) 감사합니다. 다 모르는 여자들이네. 여기 축복 안 받은 사람 손들어 봐요. 축복 안 받은 사람도 있을거예요. 꽤 있네요. 그러면 오늘 나를 처음 보는 사람? 예, 내려요.
부인들이 모였다는 말을 듣고, 전국에서 모였다 하면 어디에서 많이 왔을까 할 때에 서울에서 많이 왔을 것이라고 생각했는데, 틀려요, 맞아요?「맞습니다」그다음에는 부산 대구, 중요 도시에서 많이 왔을 거예요. 도시 여자들은 버릇이 좀 없다구요.(웃음)
대체로 한국을 말하면 아시아에 있어서 동방예의지국이라고 하는데, 요즘 여자들은, 지금 한국이나 전세계 어디에 가도 여자들이 뭐라고 할까요, 요사스러운 바람을 일으키는 시대가 되었다구요. 미국이나 어디를 가 봐도 다 그런 경향이 있어요. 한국은 점잖은 나라인 줄 알았더랬는데 한국의 여자들이 더 설친다는 소식을 들었을 때 내가 얼마나 기분이 좋지 않았는지 모른다구요. 아마 그 가운데서도 통일교회 여자들은 좀 다를 것이다 하고 생각하는데, 어때요?「맞습니다」달라요?「예」
언제나 남자들만 대해 가지고 이야기하던 선생님이 여자들을 대해 가지고 이야기하니까 어떻게 기분이 좋지를 않다구요.(웃음) 웃는 것만 봐도 남자들은 '와왕' 하고 웃는데 여자들은 평면적이예요, 평면적. '예' 하는 대답도 딱 죽어가는 매미 소리 같고 말이예요.(웃음) 기분이 좋지 않다구요.
그래, 여러분은 기분이 좋아요?「예」많은 여자들이 남자 하나 놓고 뭐가 좋다고 그래요? (웃음) 남자를 다 갖고 있을 텐데 지나가는 나이많은…. 내 나이가 지금 몇인가요? 한 30대에 있는 청년이면 모르겠는데 이제는 나이가 많아 뒷동산 가까이 넘나들 수 있는 연령이 되어, 누구도 관심 안 가질 남자 하나를 놓고 많은 여자들이 왜 야단이예요?「부모님이기 때문입니다」부모님이라고 누가 그랬어요? 부모님이라는 말이 좋은 말인 줄 알아요? 제일 나쁜 말이라구요.(웃음)사실이예요. 자식들에게 있어서는 좋은 말이지만 부모에게 있어서는 제일 나쁜 말이예요. 쉴래야 쉴 수 없고, 놀래야 놀 수 없고, 어디 갈래야 마음대로 갈 수 없고 무엇을 하려고 해도 마음대로 할 수 없는 지위라는 거예요. 그래서 부모님에게는 제일 좋은 말이 아니라구요.
생각해 보라구요. 여러분들 부모 다 돼 봤지요, 아이들 낳고? 어디놀러 가서도 마음이 안 놓이지요?「예」저녁을 잘 먹어도 가슴이 알알해요. 또 좋은 것을 입어도 우리 새끼들에게는 못 입혀서 미안하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이렇게 볼 때 짐을 진 자 중에 제일 무거운 짐을 지고 사는 사람들이 부모예요. 그런 의미에서 부모의 자리에 있는 사람은 제일 불쌍한 사람이고, 부모를 불쌍하게 만들어 놓고 좋아하는 패들은 자식이라는 종자들이다 이거예요. (웃음)
이거 물수건이라면 물이 좀 있어야지 물도 없구만, 한방울도 안 나오네, 이게? 무슨 이야기 할까요? 지금까지 선생님이 외부세계 대해서 일하던 이야기를 할까요, 아니면 여러분들이 심적 심정적 세계가 해이되었다든가 떨어졌다든가 혹은, 정상적이 아닌 상태에 떨어져 있는 것을 되찾기 위한 강력한 이야기를 할까요? 어떠한 이야기를 하면 좋겠어요?「아버님 뜻대로 하세요」아버님 뜻대로 한다면 그저 한 대 때려 주면 좋겠어요. (웃음)
자, 이야기해 보자구요. 말씀의 제목은 '여성의 중요성'입니다. 이런 이야기는 내가 처음 해봅니다. 남성의 중요성이나 전진과 투쟁을 강조하며 선도적인 입장에서 나팔을 불고 북을 치던 선생님이 와 가지고 '여성의 중요성'을 이야기 하려는 거예요.
여성들이 군에 가요? 여성들이야 간호원 노릇밖에 더 못 하거든요. 여군해야 간호장교밖에 못 합니다. 일선에는 못 나가는 거예요. 대포가 옆에서 터지면 여자는 눈알이 나오는 거예요. 그건 못 당할 거예요. 그런 의미에서 남자들이 필요한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자에게 무엇이 제일 필요하냐 하면 여자 자신이 아니라 남자가 절대 필요합니다. 그렇지요? 「예」 우리 통일교회 여자들의 중요성이 있다 하면 세상 여자들보다 어떤 면에 중요성이 있어요? 우리 통일교회는 뭘하는 교회예요? 구원섭리라는 것이 시작된 교회입니다. 본래는 구원섭리가 없는 것입니다. 우리 인류의 시조가 창조이상대로 완성되었더라면 구원섭리라는 것이 필요 없다는 거예요. 타락했기 때문에 구원섭리가 필요한 것입니다. 구원섭리라는 것은 구해야 되기 때문에 구원하시는 섭리입니다. 이런 것을 생각하게 될 때 타락했기 때문에 구원섭리가 생겨난 것입니다.
그러면 타락이 어디서 왔느냐? 우리가 성경을 보면 에덴 동산에서 여자가 먼저 타락했어요, 남자가 먼저 타락했나요? 「여자가 먼저 시작했습니다」 이거 참 미안합니다. 많은 여자들을 앞에 놓고 남자 혼자 있으면서 누가 먼저 타락했느냐 해서 여자가 먼저 타락했다 하는 대답을 하게 하는 선생의 자리도 불쌍한 자리입니다. 안 그래요? 타락은 누가 초래했느냐 할 때 여성이 초래했다 이거예요. 여성이 타락을 초래함으로 말미암아 무슨 일이 벌어 졌느냐? 아담 해와 둘이서 선악과 하나 따먹었다고 하는 그런 간단히 생각할 문제가 아닙니다.
우리 통일교회는 무엇을 하는 교회냐? 인류역사는 구원섭리노정인데 지금까지 구원섭리가 완성을 보지 못했습니다. 하나님이 구원섭리를 위해서 여러 종교를 세웠습니다. 그 종교 가운데는 종의 종교가 있고, 양자의 종교가 있고, 서자의 종교가 있고, 참된 아들의 종교가 있고, 어머니의 종교가 있고, 아버지의 종교가 있어야 됩니다.
왜 그래야 되느냐? 오늘날 인간 세계 전체를 구원해야 하는데 각 나라의 문화적 배경이 전부 달라요. 선진국 중진국 후진국으로 돼 있는데 그 전체를 구원하는 데는 어떻게 해야 하느냐? 아담 해와가 부모인데, 부모였던 사람이 타락한 모든 것을 구해야 되는데, 그 부모를 통해서 태어난 모든 인류도 여기에 연관이 돼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부모 둘만 구하면 좋겠지만 그 둘만 구하면 안 됩니다. 부모를 구하기 전에 아들딸을 구해야 됩니다. 아들딸을 구해 가지고 하나로 묶어 놓고, 부모를 보내 가지고 이걸 하나로 묶어서 돌아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구원섭리 노정을 보면 아담 해와가 타락할 때 해와가 먼저 타락했지만 구원해 나가는데 있어서 중심적 책임은 누가 하느냐 하면 여자가 아니고 남자가 한다 이거예요. 한 어머니가 자식을 낳는 데는 물론 딸도 많이 낳지요. 지금 그렇잖아요? 세계에 50억 인류가 살지만 25억은 여자입니다. 여자가 한두 사람 더 많겠어요, 적겠어요? 남자가 많겠어요, 여자가 많겠어요? 「남자요」
동양 같은 곳을 보게 되면 아들 낳는 것을 원해요, 딸 낳는 것을 원해요? 「아들요」 그런데 이상하다구요. 동양에서는 다 아들 낳는 것을 원하고 있습니다. 동양의 인류가 지금 세계 인류의 3분의 2입니다. 32억이나 되는 거예요. 30억이 넘는 다구요. 그 동양 사람들이 전부 아들 낳기를 바라는 데도 불구하고 아들 아들 하면서 낳다 보니 세계적으로 비슷비슷하다는 거예요. 그거 신기하지요? 서양 사람들은 아들을 낳든가 딸을 낳든가 그렇게 구별나게 차이를 두지 않는데 동양 사람은 다 아들 낳기를 원합니다. 세계의 3분의 2나 되는 인구가 어머니나 아버지나, 남자나 여자나 전부 아들 낳기를 원하는데 낳아 놓은 결과에서는 비등비등하다구요.
우리 축복받은 한국의 가정들이 얼마예요? 남자하고 여자하고 어느쪽이 많은지 통계를 내어 봤는데 남자가 많을 것 같아요, 여자가 많을 것 같아요? 「남자가 많을 것 같아요」 통일교회 교인들도 열심히 기도해서 낳았는데 남자가 몇 사람 더 많냐 하면 여섯 사람이 많아요. (웃음) 그건 내년에 가면 달라질 수 있어요. 6개월 이내에도 달라질 수 있어요. 여섯 사람은 몇천 명 가운데는 수도 아니예요. 그러니까 낳다 보면 대개 비슷하게 맞아 떨어진다 이거예요. 그게 천지이치입니다.
여러분, 전기에 완전한 플러스가 생겨나면 마이너스는 저절로 생겨나는데, 플러스가 백만큼 있으면 마이너스는 몇 만큼 생겨나요? 백 열만큼이 안 생겨납니다. 마이너스도 백만큼 생겨나 가지고 그다음에는 이것이 전부 다 화합해야 됩니다. 백만큼 생겨나 가지고 하나돼야 되는 거예요.
그런 천지의 자연법도와 대원칙에 따라서 세상은 균형을 취해 살게 마련입니다. 그렇게 움직이게 마련이예요. 태양계를 보나 이 대우주를 보나균형을 취하는 거예요. 밸런스를 취해 가지고 살게 마련입니다.
그러면, 구원섭리라는 말을 생각하게 될 때…. 우리 통일교회는 구원섭리를 뭐라고 그래요? 복귀섭리라고 합니다. 본래의 세계로 돌아가는 섭리다 이거예요. 그러면 창조를 하나님이 했고 구원섭리도 하나님이 해오지만 맨 나중에 복귀섭리를 완결짓는 것은 누가 해야 되느냐? 인간이 해야 되는 것입니다. 인간이 해야 됩니다. 만약에 하나님이 마음대로 할 수 있으면 인류를 이렇게 안 둡니다.
요한복음 3장 16절을 보게 된다면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했어요. 세상을 이렇게 사랑함으로 말미암아 독생자를 주었어요. 독생자를 준 것은 개인구원이 목적이 아닙니다. 그걸 알아야 돼요, 오늘날 기성교회 교인들이 그걸 모릅니다. 하나님의 전반적인 뜻을 몰라요.
예를 들어 여기에 백두산이 있다 할 때 백두산을 전부 다 알고 말해야 한다는 거예요. 백두산을 전부 알려면 산정에 올라가서 동서남북을 다 관찰할 수 있는 자리에 서 가지고 말해야 합니다. 동쪽에는 이런 산맥이 있고, 서쪽에는 이런 산맥이 있고, 어디에는 깊은 곳이 있고, 어디에는 호수가 있다 하는 것을 전부 알아 가지고 평해야 합니다.
오늘날 신앙세계도 마찬가지입니다. 큰 산맥을 따라 올라가는 거예요. 백두산은 한국에서는 제일 크지만 전세계로 보면 히말라야 산이라 할 수 있습니다. 히말라야 산이 그 큰 정상을 이루기 위해서는 동서남북에 여러 산맥이 연결돼 있는 것입니다.
오늘날 인류 역사 가운데도 50억 인류가 살지만 그들은 전부 살고 있는 문화권이 있습니다. 문화 배경이 다르다구요, 습관이라든가 풍습이라든가 생활하는 모든 형태가 다릅니다. 문화 배경이 다르니만큼 방향성이 다릅니다. 불교는 이렇게 하는 것이다 이거예요. 이렇게 문화적 방향이라는 것은, 대한민국 전통적 문화라 하게 된다면, 역사적인 모든 애국사상이라든가 나라를 위한 충신들의 모든 사상을 연결시켜 가지고 횡적으로 문화권을 형성해 나가는 것입니다. 그 주체적 수직적 사상에는 언제나 정신문제가 결부됩니다. 정신문제 가운데는 두 가지 종류가 있습니다. 평면적 정신문제와 중심적 정신문제입니다. 그건 뭐냐 하면 수평적 정신문제와 수직적 정신문제입니다.
이런 관점에서 대한민국 정신이라 할 때 이것은 일반적인 정신이기 때문에 나라를 사랑하는 문제라든가 사상 혹은 전통화된 정신문제를 말하지만, 종적인 정신문제의 내용을 갖추는 것은 언제나 종교입니다. 언제나 종교가 그것을 해 나왔습니다.
한국의 역사를 보면, 그렇잖아요? 신라시대에는 불교문화를 중심으로 한 종적 문화 시대입니다. 그것을 중심삼고 전국에 횡적으로 확대를 시켰습니다. 그다음에는 불교를 치워 버리고 대신 유교의 가르침을 종적인 것으로 삼아 가지고 횡적으로 확대시켜 나왔습니다. 이럼으로 말미암아 유교가 과거의 불교를 중심삼은 종적 문화 횡적 문화의 모든 것을 흡수하는 과정에서 싸움이 벌어지는 거예요. 이런 과정을 지나가다가 그다음에는 기독교 문화권이 들어와 기독교가 종적 자리에 서 가지고 유교를 부정하는 것 입니다. 유교 풍토에서 생활하는 모든 것을 부정하는 싸움이 계속돼 나왔다 이거예요.
본래는 싸워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본래는 싸워서 안 되는 거예요. 하나님의 섭리로 볼 때 정신문명이 낮은 차원에서부터 높은 차원으로 이어져 나가는 것입니다. 그게 이어질 때는 언제나 전통적 종교사상이 약화되는 것입니다. 하늘이 그렇게 시키는 거예요.
전통적 종교사상을 약화시켜 가지고 여기에 새로운 것을 내세우는 것입니다. '갑'이라는 종교로 전통 문명을 세워 가지고 약화되어 '을'이라는 전통 문명을 세우게 될 때는 갑의 전통보다 높은 자리에 갈 수 있는 종교 문화권을 필요로 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높은 차원에 있으니 만큼 '갑'이라는 차원이 해소될 수 있는 환경으로 몰아 가 흡수해야 되는 것입니다. 역사는 이렇게 발전해 나오는 것입니다.
오늘날 모든 자연의 세계가 진화로 되었다 하는 이런 말도 나오지만 자연의 발전도 마찬가지입니다. 저급에 있는 물건이 나왔으면 반드시 여기에 또 하나의 다른 무엇이 나와서 더 큰 것으로, 더 큰 것에서 더 큰 것으로 흡수해 나오는 거예요.
우리가 보게 되면 광물세계의 원소는 식물이 흡수하고 식물은 동물이 흡수합니다. 동물도 그렇잖아요? 작은 새 같은 것은 동물이지만 메뚜기도 잡아먹고 파리도 잡아먹고 작은 걸 잡아먹잖아요? 이렇게 흡수하는 거예요. 거기에 최고의 고등동물인 사람의 입에는 안 들어가는 것이 없습니다. 여러분 뱀 잡아먹어 봤어요? (웃음) 여자들은 뱀을 보면 '악!' 이럽니다. 성경 말씀에 여자들이 뱀한테 혼났지요. 그래 가지고 전부 '악!' 하는 거예요. 뱀을 보면 소름이 돋는 다 이거예요.
우리 사람은 안 먹는 것이 없습니다. 안 먹는 것이 없다구요. 곡식이나 풀을 좋아하지만 그 가운데는 죽은 뱀이나 무슨 동물 죽은 것이 전부 다 환원해 가지고 원소로 돌아가서 섞어져 있다는 거예요. 그것을 식물이 빨아먹은 것을 우리 사람들이 다 먹기 때문에 결국은 썩은 원소 고기를 먹는 거예요. 그러니까 사람의 입에는 안 들어가는 것이 없다는 거예요. 그렇게 볼 때 사람이라는 것은 괴물이예요. 모든 것을 흡수해 가지고 사는 거예요.
이렇게 볼 때 사람보다 더 높은 분이 있게 될 때는 사람은 거기에 흡수돼야 되겠다 이거예요. 종적인 면에서나 횡적인 면에서 불가피적으로 흡수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강한 자가 약한 자를 흡수한다고 원망하지 말라는 거예요. 그건 자연의 이치예요.
여러분, 바다에 가게 된다면 물이 깊으면 깊을수록 층계가 많습니다. 온도의 차이가 많아요. 온도 1도 2도 차이에 따라서 고기 종류가 전부 달라집니다. 참 신기해요. 인간들은 모르지만 고기세계는 1도 차이가 나는 층계와 면을 따라 가지고 오대양을 찾아다니는 거예요. 참 신비하다는 거예요. 어제까지 고기들이 무진장 많았는데, 고기 절반 물이 절반이었는데 오늘 가 보면 한 마리도 없어요. 그건 왜 그러냐 하면 온도 차이 때문입니다. 0. 5도, 1도가 달라지면 완전히 없어지는 거예요, 우리사람은 1도 2도 차이가 문제 없지만 고기들은 그렇다는 거예요. 우리 사람은 그렇지 않아요? 사람은 한대지방에 가서도 살 수 있고, 열대지방에 가서도 살 수 있고, 온대지방에 가서도 살 수 있지만 동물들은 그렇지 않습니다. 사자가 한국에 살아요? 한국에 사자가 있어요, 없어요? 「없습니다」 없어요, 그러면 어디 있어요? 아프리카에 있습니다. 한국에는 사자가 아니고 호랑이예요.
그렇기 때문에 동물들은 기후 차이에 따라 서식하는 것이 다르지만 사람은 추운 데서도 살 수 있고 더운 데서도 살 수 있는 거예요, 지금 소련 시베리아 같은 데는 영하 50도가 넘을 때가 있습니다. 겨울에 침을 뱉으면 벌써 얼어서 떨어질 때는 구슬 모양으로 또르록 굴러가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남자들도 영하 70도 가까운데 가서 오줌을 싸게 된다면 확 싸 버려야지 그러지 않으면 그냥 연결되는 거예요. (웃음) 남자 이야기 하니까 다 좋아하네. (웃음)
그러면 사람보다 높은 분이 있으면 높은 분 앞에 우리가 흡수돼야 되겠어요, 안 돼야 되겠어요? 「흡수되어야 됩니다」 여자들도 요즘 여자들은 위가 네 개씩 있대요. 위를 넷 가진 동물이 뭔가요? 소, 사슴, 그다음에는 뭐예요? 저기 소 보라구요. 소가 있어요. 누가 껌을 씹으라고 했어요? 누구 얘기인지 모르고 있다구요. 자기 이야기인데 이러고 있어요. 그런 것이 편안하겠지. (웃음)
자기야 편안한지 모르지만 그 여자 데리고 사는 남편은 얼마나 기가막히겠어요. (웃음) 저, 웃고 있다구요. 교회 안에서 껌을 씹으면 되나 말이예요.
사람보다 높은 하나님이 계신다 할 때 하나님은 어떤 분이냐? 하나님 어떤 분일까요? 둥근 분이예요, 납작한 분이예요, 긴 분이예요, 높은분이예요? 뭐예요? 어떤 분이예요? 「둥근 분이요」 하나님 봤어요? (웃음) 하나님이 어떻기는 어때요? 하나님이 어떤 분이냐 하면 우리 사람같은 분이예요, 안 그래요? 여자 남자를 섞어 놓은 거예요. 그러면서 남자의 형태를 가졌다 이거예요. 남자같이 생겼다 이거예요. 기분 나쁘지요? 「좋아요」 많은 여자들이 앉아 있고 남자 한 사람이 여자를 근본적으로 뒤뭉그러 놓는 말을 듣고 기분이 좋아요?
그러면 여자가 중심이예요, 남자가 중심이예요? 「남자요」 어째서? 주체라는 것이 남자에 붙었어요, 그거 알겠어요? 생명의 씨를 지니고 있는 것은 남자지 여자가 아닙니다. 아시겠어요? 하나님은 공평합니다. 남자는 애기 씨를 뼈 속에 갖고 있게 했고 여자는 아무 것도 안 갖고 있어요. 대신 이 씨를 받아 가지고 잘 키워 놓는 거예요. 키워 놔 가지고 아들이 되게 되면 그건 누구 아들이 돼요? 여자들 어때요? 남자의 아들이지만 자기 아들이 되는 거예요. 또 딸이면 자기 딸이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복귀섭리는 무엇이냐 하면 재창조섭리입니다. 그러면 타락했기 때문에 타락한 그 모양 그대로 이루어 놓고 복귀해야 되는 것입니다.
이렇게 볼 때 타락은 뭐냐 하면 씨를 잘못 받은 것입니다. 선한 씨를 받아야 할 인류들이 죄악의 씨를 받아 뿌려 놨다 그거예요. 거기서 뿌려 놔 가지고 낳고 낳고 해서 50억 인류가 되었다 이거예요.
그러면 뿌리가 어떤 뿌리냐 할 때 본원적 하나님을 중심삼은 뿌리가 아닙니다. 이것은 악마를 중심삼은 뿌리예요. 여러분이 원리를 통해서다 알지만 이것은 사탄을 중심삼은 뿌리다, 우리는 사탄의 피를 받았다 이거예요. 사탄의 피를 받음으로 말미암아 사탄의 아들딸이 되었다 이거예요. 지금까지의 이런 모든 문제를 풀지 않으면 역사 문제나 세계의 문제를 풀 수가 없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선생님 같은 사람이 태어나 가지고, 또 하나님이 선생님과 더불어 일함으로 말미암아, 이러한 모든 것을 밝혀 가지고 다시 고쳐 놔야 됩니다. 구원이 필요하기 전의 상태로 돌아가야 됩니다. 병원에서 죽을 사람이 살아나게 되면 구원 받았다고 하거든요. 물에 빠진 사람이 죽지 않고 살아나게 될 때는 구원 받았다고 하는 이야기와 마찬가지로 본연의 상태로 돌아가는 것을 말한다구요.
아담 해와가 씨를 잘못 심었습니다. 아시겠어요? 씨를 어디에다 심었을까요? 씨를 심었는데 어디에다 심었겠나 말이예요? 밭에다 심었어요. 이렇게 볼 때 사람 종류의 씨를 심었는데 그 밭이 누구냐? 누구예요? 「여자」 여자입니다. 여자라는 말은 거꾸로 보게 되면 '자여' 그렇게 된다구요. '이거요' 하는 뜻이 된다구요.
여자가 밭입니다. 씨를 올바로 받았어야 하는데 씨를 잘못 받았다 이거예요. 받는데 어디로 받았어요? 입으로 받았지요? 어디로 받았겠어요? 「생식기로 받았습니다」 그래, 생식기예요. (웃음) 우습긴 뭐가 우스워요. 나면서부터 다 아는 것인데 뭐. 그거 웃을 일이 아니라구요. 심각한 얘기예요. 어디로 받았느냐 하면 여자의 생식기, 음부를 통해서 받았다 이거예요. 이런 문제가 됩니다.
그러면 생식기를 통해서 받는 데는 그냥 받은 것이 아닙니다. 무슨 조건 밑에서 받았느냐? 사탄의 사랑을 가진 입장에서 상대가 된 거예요. 사탄의 생명을 가진 생명체와 같은 입장에서, 사탄 사랑을 가진 상대자의 입장에서 받은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사탄과 관계를 맺게 될 때는 사랑이라는 조건을 중심삼고 생명이 하나되고 혈통이 하나된 자리에서 관계 맺은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남자하고 여자하고 서로 사랑한다는 사실은 뭐냐? 남자만 사랑하는 것이 아닙니다. 여기에 합하려면 여자도 같은 입장에서 사랑하는 거예요. 남자의 생명과 여자의 생명이 결탁되는 것입니다. 남자의 혈통과 여자와 혈통이 결탁돼야 됩니다. 이 세 가지 가운데 하나만 없어도 아기는 안 생겨납니다. 안 그래요? 남자 여자가 사랑하는 데는 피가 격동해야 돼요. 피가 끓으면 생명이 발동하는 거예요. 생명이 발동하기 때문에 사랑의 기류에 감염되는 거예요.
그러면 우리 인간세계에 있어서 사랑의 본궁이 어디냐? 생명의 본원지가 어디에 있느냐? 정의의 핏줄의 본원지가 어디냐? 머리가 아니예요. 남자 여자의 음부예요. 아시겠어요? 그곳이 사랑의 초점이요, 생명의 초점이요, 핏줄의 초점입니다. 여기서부터 화합돼 가지고 사랑의 일치, 생명의 일치, 핏줄의 일치가 벌어져서 섞어져 가지고 태어난 존재들이 아들딸이라는 존재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아들딸 가운데는, 아버지의 사랑과 어머니의 사랑이 들어 있습니다. 그것이 자기 중심 사랑이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내 사랑이 누구 닮았느냐 하면 어머니 아버지가 하던 그 사랑 닮았어요. 보이지 않아요. 어머니 아버지의 사랑 봤어요? 자기들도 못 보는 거예요. 거기에서 혼합된 사랑이 우리에게 옮겨지는 거예요. 전수되는 것입니다.
그다음에는 어머니의 생명과 아버지의 생명이 혼합되어서 내 생명이 되는 것입니다. 내가 태어나는 거예요, 어머니 아버지의 섞어진 혈통을 받았으니 어떤 데는 어머니를 닮고 어떤 데는 아버지를 닮는 것입니다.
그 배합 기준의 차이에 따라 왔다갔다하면서 닮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사람은 부모를 닮게 마련입니다. 어떤 면인가 닮는 거예요. 여러분들도 다 닮아 있지요? 손을 보든가 귀를 보든가 어느 면인가가 닮아 있는 거예요.
그러면 우리 인간세계에 있어서 사랑의 본궁이 어디냐 할 때, 어디예요? 하나님이예요, 어디예요? 「하나님요」 그거 문제입니다. 인간세상에 부모를 통해 태어나는데 그 사랑의 본궁지가 하나님이예요, 아담 해와에요? 이걸 어떻게 접촉시켜요? 하나님이 본원지다 할 때는 아담 해와는 뭐예요? 심각한 문제입니다. 이런 것을 근본적으로 밝히지 않으면 내가 누구라는 것을 확실히 모릅니다. 근원을 몰라요. 뿌리를 몰라요. 뿌리를 모르게 되면 결과를 모르고, 결과를 모르게 되면 거쳐 나가는 방향성이 없어집니다. 그렇기 때문에 근원을 확실히 알아야 됩니다.
이렇게 볼 때 생명의 기원이 아담 해와 부모예요, 하나님이예요? 원리강론에는 그런 말이 없어요. 원리를 찾아낸 대표자가 선생님이지요? 책으로 그 어려운 깊은 내용을 다 써 놓게 되면 수십권이 됩니다. 그거 심각한 문제입니다. 그렇잖아요? 우리의 사랑의 본원지가 어디냐? 우리 어머니 아버지예요, 그렇지 않으면 하나님이예요? 「하나님요」 그러면 어머니 아버지는 뭐예요? 그래서 이런 것이 문제가 되는 거예요. 하나님도 그런 생각 안 했겠어요? 창조한 하나님이 사랑의 근원지라 할 때 그 근원지 되는 하나님하고, 아담 해와도 인류의 첫조상이니 그 첫조상을 통해서 태어난 아들딸의 생명과 사랑의 기원지는 어머니 아버지가 될 수도 있습니다. 그러면 어느 것이 먼저냐? 하나님이 먼저라서 하나님이 근원지냐 할 때는 곤란하다는 거예요. 그래서 여기에 문제가 나옵니다.
그러면 하나님은 우리에게 어떤 입장에 있느냐? 아담 해와에게 어떤 입장에 있느냐? 어떤 입장에 있겠어요? 아버지의 입장에 있어요. 하나님은 아버지이고 아담 해와는 아들딸인데 사랑을 중심삼고 아담 해와가 아들딸의 자리에서 어느 자리에 올라가야 되나요? 아들딸 다음에는 부부의 자리에 올라가야지요. 그렇잖아요? 아담 해와가 커서 부부가 되라고 아담 해와의 오목 볼록을 만든 것 아니예요? 안 그래요?
하나님의 종적인 사랑을 받는데 있어서는 여자 남자가 상관 없습니다. 다 같습니다. 그렇지요? 부모들이 자식을 사랑하게 될 때, 너는 딸이고 너는 아들이고 해서, 남자 여자를 차별해요? 나도 길러 보니까 귀엽기는 여자가 더 귀엽더라구요. 하나님도 마찬가지예요. 성별을 생각 안 합니다. 그러나 성별이 필요한 것은 여기서부터 커 가지고 이렇게 올라가서 이렇게 뻗어나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자꾸만 묻고 배우는 거예요.
그러면 배우는데 있어서 최고 정상의 기준이 뭐냐? 그거 생각 안 해봤지요? 이 모든 만물을 가만히 보면 만물의 최고로 귀한 정상의 지식표준이 뭐냐 하면 사랑입니다. 사랑의 정상입니다.
광물 같은 것도 플러스 마이너스, 양이온 음이온이 있어 가지고 이것이 서로 상대성이 맞지 않으면 안 됩니다. 광물세계도 급은 낮지만 생겨나기를 왜 생겨났느냐 하면 자기들 끼리끼리 사랑의 대상을 중심삼고 하나되어 작용하기 위해서 입니다. 살아 있다는 거예요. 낮은 급에 있는 것도 사랑이라는 것을 중심삼고 작용을 하는데, 그게 살아 있다는 거예요. 식물도 전부 암술 수술을 중심삼고 여기서부터 작용을 한다는 거예요. 전부가 사랑을 중심삼고 돼 있다는 거예요.
곤충 같은 것도 보라구요. 개미 같은 것, 조그마한 개미 있지요? 발 밑을 자세히 보면 아물아물한 벌레가 상당히 많다구요. 그것들도 수놈암놈이 있어요, 수놈 암놈. 그렇지요? 암놈만 있는 것이 아니예요. 여자만이 제일이 아니예요. 또 수놈만 있는 것이 아니예요. 여자하고 남자하고 합해 가지고 인간이 되는 거예요. 동물들도 마찬가지예요.
성별이 다른 수놈 암놈이 서로서로가 자기들 세계를 노래합니다. 개미노래 들어 봤어요? 균세계도 전부 다 수놈 암놈이 있습니다. 환경 여건이 수놈 암놈으로 번식할 수 있게끔 되어 가지고 플러스 마이너스 작용해서 번식하는 거예요. 그러지 않으면 안 되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그 수놈 암놈이라는 개념을 누가 심어 줬느냐? 내가 어저께 강의 때도 이야기했지만, 우리 인간이 태어나는 데는 하나님이 창조했느냐 아니면 진화했느냐? 이것이 지금까지 문제가 돼 왔습니다. 진화라는 말은 도적놈들이 한 말입니다. 진화가 될 게 뭐예요?
보라구요. 모든 생물이 아메바에서부터 발전해 나온다고 한다면 발전해 나오는 데 있어서…. 아메바면 아메바가 태어나는 데도 음양의 이치를 떠나서는 태어날 수가 없습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수놈 암놈이 사랑의 과정을 통해 가지고야 더 발전된 물건이 태어나지 사랑문을 통하지 않고, 어머니 아버지의 사랑의 문을 통하지 않고 새로운 종이 나오는 법이 없습니다. 천지를 창조한 창조주는 사랑의 관계를 절대적 가치의 기준으로 세웠기 때문에 횡적으로 침범할 수 있는 것을 허락하지 않았습니다. 허락할 수 없다는 거예요. 그것을 허락한다면 개미새끼가 뱀새끼가 되고 별의별 것이 다 되게요?
요즘 진화론자들은 형태나 구조적인 모양을 전부 나열해 가지고 원숭이하고 사람하고 뼈다귀가 같고 골이 같으니까 거기서 나왔다고 합니다. 미친 놈의 자식들이예요.
여러분 참새 알지요, 참새. 참새 알지요? 참새는 다 알겠지만 멧새라는 것은 알아요, 멧새? 멧새 알아요? 「예」 멧새하고 참새하고 잡아 털을 뜯어 놓으면 모릅니다. 몰라요. 똑같아요. 발도 마찬가지고 주둥이도 마찬가지고 몸뚱이도 마찬가지예요. 구조를 보게 되면 똑같아요, 새라는 종류는 다 같아요. 그렇지요? 그러면 거기에서 멧새하고 참새하고 하나 돼 가지고 다른 종류가 태어날 수 있느냐 이거예요. 절대 없습니다.
자, 그러면 성성이라는 것 알아요? 큰 고릴라. 그것은 나보다는 좀 작지만 3분의 2만 합니다. 그 성성이 암놈이나 수놈, 아무래도 좋아요. 서양 사람들은 어떻게 보면 전부 원숭이와 같은 점이 많다구요. 가슴에 털이 북실북실 하고 말이예요. 그런 남자하고 성성이 암컷하고 둘이 쌍붙게 되면 뭐가 나올까요, 안 나올까요? 그렇게 산다 하면 새끼는 무슨 새끼가 나올까요? 그거 실험해 본 사람 있어요? (웃음) 안 나옵니다. 사람끼리도 그것이 맞지 않으면 안 나오는데, 원숭이하고 사람하고는 47개나 틀린 것이 있다구요. 안 나온다구요.
그렇게 볼 때 이놈의 자식들 과학자이고 무엇이고 하는 진화론자나 찰스 다윈 같은 녀석들은 이것이 그냥 그대로 다리 되어 올라온 줄 알고 있다구요. 남자 여자의 사랑 과정을 통해서 낳아 가지고 발전했다는 생각은 안 하고 있는 거예요. 생식기에는 신경계의 모든 것이 모여 있는 거예요. 거기에 다른 무엇이 가입하더라도 새로운 생명이 태어나지 않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사랑의 독자성을 갖고 있는 모든 존재는 절대적입니다.
이렇게 볼 때 여자하고 남자는 공동운명체입니다. 수놈 암놈은 영원히 공동운명체예요. 사람들도 수놈 암놈이 있지요? 나는 수놈이고 여러분은 암놈이예요. (웃음) 수놈은 수놈 때문에 태어나지 않고 암놈도 암놈 때문에 태어나지 않았어요. 노래를 하거나 기뻐하는 모든 것은 자기를 위해서 하는 것이 아닙니다. 사람이 '아하하!' 웃게 될 때 자기 자신을 보고 웃어요? 보라구요, 눈이 자기를 보기 위해서 있어요? 인간이 귀한 것은 뭐냐? 코가 코를 위해서 있는 것이 아니고, 입도 입 자체를 위해있는 것이 아니고, 귀가 귀 자체를 위해서 있는 것이 아닙니다. 전부가 상대를 위해서 있는 것입니다. 내 눈을 보고 좋아하는 것은 여편네고, 내 코를 보고 좋아하는 것도 여편네고, 내 입을 보고 좋아하는 것도 여편네고, 내 귀를 좋아하는 것도 여편네고, 내 손을 좋아하는 것도 여편네고, 내 몸뚱이를 보고 좋아하는 것도 여편네입니다. 자기는 그걸 귀하게 여기지 않아요.
이렇게 보면 자기 때문에 존재하기 시작한 것은 없습니다. 알겠어요? 사랑을 중심삼고 지었다면 반드시 상대를 위해 가지고 지은 것입니다.
여자라는 말은 남자를 선유조건으로 하는 말이고 남자라는 말은 여자를 인정한 후에 생겨난 것입니다. 위라는 말은 아래를 인정하는 거예요. 선유조건이예요. 먼저입니다. 오른쪽 하게 되면 왼쪽을 먼저 인정하고 하는 말입니다. 그렇지요? 이걸 알아야 됩니다. 그렇게 볼 때 여자가 태어난 것도 여자 때문에 태어난 것이 아닙니다.
보라구요. 여자들 손들 펴 보라구요. 나는 여자하고 악수를 하면 기분이 나빠요. (웃음) 한번 꽉 쥐어 버리면 죽는 다고 해요. 우리 같은 사람은 손아귀 힘이 얼마나 세게요. 한번 꽉 쥐면 '아!' 하고 자빠져요. 그러니 정도를 모르겠거든요. 그저 쓰윽 및다가 떼니 얼마나 악수하는 기분이 안 나요. 악수하며 흔들 때는 어깨가 묵직하게 전체가 흔들리게 해야지, 요거 요거 얼마나 재수가 없어요. (웃음) 남자 중에도 여자같이 악수하는 사람이 있어요. 여자같이 악수하는 그놈의 자식은 얼굴을 다시 봅니다. 싹 잡아 가지고 왁 해야지요. 그런 면에서 보게 된다면 여자 손을 좋아하는 것은 여자들이다. 그래요?
여기 정옥씨 어디 있어요? 이정옥씨 말은 완전히 잊지 않습니다. 자기가 선을 보러 갔다나요? 선을 보러 갔었는데 신랑감이라고 척 나타나는데…. 지금 나이 60이 됐으니 옛날 부인이거든요. 그러니 맞선 보는 남자를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위에서부터 내려다 볼 수 있어요? 그런데 손을 보니까 손이 가늘고 여자 손가락 같더라는 거예요. 그래서 얼마나 기분이 나빴는지 모른다고 하더라구요. (웃음) 그랬지요? 거짓말 아니지요?
여자의 눈에는 남자 손이 황소 앞발처럼 털이 북슬북슬 나고 덩치가 크고 터슬터슬하고 이래야지, 아이고 보들보들 이러면…. (웃음) 재수가 없어요. 요즘은 재수생이 많으니까 재수라는 말은 하기가 힘들구만. 그거 재수가 없다구요. 그래야 딱 달라붙지요. 털털한 것에 매끈매끈하고 보들보들한 것이 맞지 둘 다 털털하면 무슨 기분이 맞겠나 말이예요, (웃음)
여러분, 다이아몬드는 무엇으로 깎는지 알아요? 다이아몬드보다 더 굳은 것으로 깎겠어요? 그거 알아요? 다이아몬드를 무엇으로 깎느냐 하면 구리예요. 구리 알아요? 구리가 물렁물렁하거든요. 다이아몬드보다 더 굳은 것으로 깎는 것이 아니라구요.
또 모터 같은 것은 샤프트가 있다구요. 축이 있어요, 그 축이 강철이라는 거예요. 이걸 받들고 있는 것을 강철로 하면 전부 불이 붙어서 다 녹아 버립니다. 이걸 무엇이 받드느냐? 그건 연입니다, 연. 연덩어리가 받들고 있어요. 거기에 기름을 치게 되면 기름이 들고 있는 거예요, 닿지도 않아요. 강한 것으로 했다가는 불이 난다구요, 참 재미 있지요? 강한 것과 유한 것이 화합하는 데 있어서 모든 조화를 일으킬 수 있는 거예요.
여러분 혓바닥 한번 내보라구요. 나는 이빨과 혓바닥의 관계를 생각해 보곤 해요. 얼마나 무서워요? 철옹성 같은 창살로 딱 둘러 씌어 있어요 그것도 혓바닥이 조금 있는 것도 아니예요. 꽉 차 있습니다. 보라구요. 그런가 안 그런가. 그게 말할 적마다 나왔다 들어갔다 하고 그 안에서 돌아가는데 그 옆에 물리지도 않고 끼이지도 않는 것을 보면 그게 얼마나 멋져요? 얼마나 멋져요. 그러면서 혓바닥이 늘어지면 안 되니 울타리 안에 들어갔다 나갔다하면서 도수를 맞춰 가지고 기관총을 쏴 대는 것 아니예요? 더 더욱이나 여자들 혓바닥은 빠르지요. (웃음)
입술이 얇은 여자 중에는 큰 여자가 없습니다. (웃음) 위대한 여자가 없습니다. 입이 빠르거든요. 입이 이렇게 두툼해야 가죽이 이렇게 천천히…. (웃음) 쓱 볼 때 입술이 얇고 크면 동서남북으로 한판씩 쏴 대야 기운이 생깁니다. (웃음)
내가 그런 것을 잘 알아요. 나 이상 중매 많이 선 사람 어디 있어요? 여기 나로 말미암아 결혼한 사람 손들어 봐요? 다 들어보라구요. 많구나, 많아. 이 샹것들, 전부 얼마나 내 속을 썩였어! (웃음) 안타까워요. 안타깝다구요.
여러분들 남편보다도 내가 더 가깝지요? 「예」 왜? 여자로 생겨나 가지고 절대적으로 믿은 남자는 나밖에 없잖아요? (웃음) 절대적으로 믿은 사람은 나밖에 없어요, 내가 나쁜 사람이라면 별의별 짓을 다 했을텐데 누이 동생같이, 딸같이 생각해 가지고 짝들을 잘 맺어 주고 '너희들 나 이상 너희 남편을 사랑해야 돼!' 했는데, 전부 그렇게 됐어요? 「감사합니다」 감사하는 내용이 뭐예요? 아들을 좋게 낳아 감사하다는 거예요, 남편이 좋아 감사하다는 거예요? 뭐예요? 딸을 좋게 낳아 감사하다는 거예요? 뭐예요? 몽땅 감사해요? 「예」 그럼, 내가 그 집에 가서 살아도 되겠네요. 「예」 (박수)
쌍쌍의 반열을 통하지 않고는 영원히 남아질 수 없어.
선생님이 자기 집에 와서 살면 좋겠다는 사람 손들어 봐요. 여자는 믿을 수 없어요. (웃음) 하루 이틀 사흘쯤이야 좋아하겠지요. 70노인이 되면 무슨 이익이 있겠어요. 노망이 줄줄이 달릴 것이고 바지에 오줌 싸는 것은 사촌 인사하는 것보다 쉽게 하고 더 나아가서는 굵은 것까지 한다고 생각해 보라구요. 10년 동안 누워서 산다 할 때 어디 가면 좋지않겠다 하는 생각과 좋겠다는 생각 중에서 어느 거예요? 「그래도 오시면 좋겠습니다」 어째서요? 「참부모님이니까요」 참부모님이 뭐예요, 참부모님이? 참부모님 반대 되는 사기꾼 부모인지 알아요? (웃음) 참부모님이란 말이 속이는 말일 수도 있지요. 「아닙니다」 아니기는 뭐가 아니예요?
보라구요, 문선생 코가 삭 이렇게 됐고 눈이 조그만하고 머리도 빠르고 사기성이 농후하지요, 뭐. (웃음) 그래요. 말까지 빠르잖아요? 불리하게 되면 전부 다 들이죄기는 거예요. 한 마디 할 때에 열 마디 해치우는 거예요. 사기꾼은 아니예요? 「예」 사기꾼은 거꾸로 하면 자동차 운전하는 기사지요. (웃음)
그래서 남자와 여자라는 것은 귀한 것입니다. 천지 창조를 할 때, 하나님이 사랑을 가지고 짓겠다 할 때에 어떤 구상을 했겠어요? 남자와 여자의 구상이 있었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피조세계는 쌍쌍으로 돼 있습니다. 쌍쌍의 반열을 통하지 않고는 영원히 남아질 수 없습니다. 알겠어요?
여러분들 아들딸이 왜 필요한지 알아요? 여러분의 핏줄이 영원히 남는 것입니다. 그 핏줄 가운데는 생명이 들어가 있고 사랑이 들어가 있습니다. 알겠어요? 피가 없어지면 생명도 그만, 사랑은 뭐예요? 사랑도 그만 아니예요? 그건 뭐냐 하면 핏줄을 통해서 내가 살아 있는 거예요. 내 핏줄은 아들딸에게 살고 아들딸의 핏줄은 손자에게 살고 손자는…. 대대의 핏줄을 이어 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아들딸이 없게 될 때는 슬픈 것입니다. 왜? 영원한 존재의 세계에서 탈락돼 가지고 없어지거든요. 그래, 아들이 귀해요, 딸이 귀해요? 「아들이요」 핏줄을 이을 수 있는 종대, 뼈와 같이 연결되는 것은 딸이 아닙니다. 그렇기 때문에 아들이 귀한 것입니다. 그러면 딸을 시집 보내듯이 왜 아들은 장가 보내 버리지 않느냐? 핏줄을 보관하기 위해서입니다. 아시겠어요? 이런 것을 알아야 모든 근본 문제를 해결하는 것입니다.
여자는 남자한테 귀걸이처럼 달랑달랑 달려서 살아야 됩니다. 목걸이처럼 걸려 살아야 돼요, 그다음에는 반지처럼 끼워 살아야 돼요. 그런 대표적인 소성을 제일 좋아하는 것이 여자이기 때문에 여자는 그렇게 살아야 한다는 것을 알고 그런 것을 상징적으로 좋아하느니라. 「아멘」 (박수)
그러면 중심 존재는 뭘해야 되느냐? 상대에 대해서 책임을 지는 것입니다. 그걸 알아야 됩니다. 그렇지 않아요? 통일교회의 중심존재는 누구예요? 「선생님요」 선생님이라면 선생님은 통일교회에 대한 책임을 지고, 책임을 질뿐만 아니라 그다음에는 보호해야 됩니다. 적이 들어오든가 원수가 오든가 하면 부모와 같이 보호를 하고 막아 줘야 됩니다. 하나님도 마찬가지예요. 하나님도 모든 생사지권의 책임을 지고 보호하고, 그다음에는 육성하는 거예요. 자랄 수 있게끔 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모르면 가르쳐 주고 크게끔 자기 생명을 투입하고 전체를 투입하는 거예요. 진실된 사실을, 참된 사실을 투입해 가지고 크게 해주어야 됩니다.
그러면 중심존재가 나쁜 존재예요, 좋은 존재예요? 「좋은 존재입니다」 그런 걸 알고 보니까 아이고 나도 이제 뭘 팔아 치우고 여자 한번 됐으면 좋겠다구요. (웃음) 그렇잖아요? 중심존재가 얼마나 힘들어요? 사방의 균형을 취하고 또 거기에 책임을 져야 됩니다. 균형을 취해야 돼요. 찌그러지면 안 되거든요. 이러한 막대한 책임이 부여된다는 것입니다.
여러분들 집에서도 집 살림살이는 아버지가 전부 책임을 지잖아요? 책임을 지고 보호하고 육성하고 전체의 균형을 취해 나가는 거예요. 그런 남자에 비해서 여편네들은 낮잠만 자고 말이예요. (웃음) 그런 것이 많아, 이놈의 쌍것들 말이야. 남편이 나가서 여덟 시간 일하는데 여편네는 밥먹고 낮잠이나 자고 말이예요. 그건 죄입니다. 거기에 대응될 수 있게끔, 돌아오는 남편을 위해 가지고 어떻게 내가 위로할 수 있을까를 생각해야 돼요. 심정적인 면에서 남편을 위하고 울타리가 되어 주고 품어 주고 서로 화합해 가지고 움직여야 됩니다. 거기에 박자를 맞춰 줘야 돼요.
그래, 남자가 행복해요, 여자가 행복해요? 어떤 거예요? 가만 생각할때, 내가 통일교회 교인이 되었으면 얼마나 좋겠어요? 문총재는 불행하고 통일교회 교인들은 행복하다고 생각할 때가 많습니다. 이건 마냥 세상을 모르거든요. 아기들과 똑같아요. 먹을 것이나 있고 입을 것이나 있으면 좋다 하고 좋은 말만 들으면 좋다 하는 거예요. 나가서 욕을 먹고 피땀 흘려서 일하라고 하면 싫어해요.
선생님에게는 좋고 나쁜 것이 있어요? 좋아도 책임을 해야 되고 슬퍼도 책임을 해야 되고 감옥에 가서도 책임을 해야 됩니다. 죽기 전에는 책임을 다 해야 된다구요. 그걸 보면 행복한 것은 남자보다도 여자예요.
또 그리고 남자는 옷이 한 가지면 그만이예요. 여자들은 알록달록하고, 춘하추동 별의별 것이 다 있어요. 가만 보면 남자들은 종새끼 같아요. (웃음) 어느 거리에 나가 보더라도, 명동에 나가 보라구요. 남자들 다니는 것을 보면 후줄근해요. 나부터도 후줄근합니다. (웃음) 구두를 보나 양말을 보나 무엇을 보나 여자들보다 못해요. 여자들은 전부 다 새것으로 삐까번쩍하고 말이예요, 또 허리띠를 졸라매고 있으니 얼마나 잘 뛰겠어요? 그래 궁둥이를 휘젓고 다니는 거예요. 요란스러워요. 바람이 많이 일어요. 바람을 일으키는 패들이 여자예요, 남자예요? 「여자요」알기는 아는구만. (웃음)
인간세계에서 여우 같다는 이야기를 할 때 남자를 두고 하는 말이예요, 여자를 두고 하는 말이예요? 「여자요」 알기는 아는구만. (웃음) 눈 단장한 것 보면 전부 여우 눈이예요. 입 단장 하는 것도 닭 잡아먹고 피를 바른 것 같아요. 그렇잖아요? 얼굴도 고양이가 비둘기 잡아먹고 피가 묻은 것 같아요. 전부 다 망살이 붙어 가지고 잡아먹으려는 여우 같고 고양이 같고 독수리 같아요. 전부 다 입하고 손 끝이예요. 독수리 입 같고 말이예요, 그거 피 묻은 거지 별 거예요. 손을 보라구요, 피 묻은 것이지, 별 거예요? 매일같이 변장하는 거예요? 오늘은 노랑 변장, 내일은 빨강 변장, 그다음에는 알록달록 오색 가지 별의별 것이 다 있어요. 변장하고 나서는 거예요. 옷은 이렇게 하면 머리도 이렇게 하는 거예요. 경고장을 내는 거예요, 경고하는 거예요. 나이가 많다고 여자의 종류가 다른 것이 아닙니다. 다 마찬가지예요. 내가 뒤적뒤적해 보니까 소질이 풍부히 다 있어요.
여기 서 있는 선생님에게는 누님들이 많았어요. 여섯이예요. 여섯 여자들인데 보따리 없는 사람이 없더라 그거예요. (웃음) 한 집에 살면서도 다 있어요. 큰 누님은 큰데 이만큼 커요. 순서대로 크더라 이거예요. 나는 중간이니, 그걸 뒤져 보는 것이 얼마나 재미가 있던지 몰라요. (웃음) 부엉이 집을 보게 되면 없는 것이 없다구요. 딱 그래요. 천으로 보면 큰 것부터 다 들어가 있어요. 또 돈으로 말하면, 헌 돈을 바꿔 가지고 언제 새 것만 모아 놨는지, 새 것만 딱 해 가지고 큰 돈에서부터 큰 형님 작은 형님 동생같이 싹 해 가지고 꽁꽁 싸 놓은 거예요. 그거 얼마나 재미 있는지 몰라요. 뒤적뒤적하면 보따리가 알록달록합니다. 나에게 절을 하면서 가져가라고 해도 안 가져갈 텐데 말이예요, 그런 짜박지 가지고 뭐 하겠어요?
당신들도 그렇게 해봤어요? 전부 보따리 따로 싸고 있다가 시집갔어요, 안 갔어요? 대답해 봐요! 기분 나쁘게 뭐예요. 그 버릇이 있어 가지고 시집가서 또 보따리 싸네? (웃음) 그럼 쫓겨나는 거예요. 다른 보따리 싸면 쫓겨나는 거예요. 틀림없다는 거예요. 시어머니 보따리가 있으면 시어머니 보따리에 갖다 넣는 거예요. 시할머니가 있으면, 손주 며느리가 되지요, 그 보따리에 자꾸 집어넣는 거예요. 그러면 시할머니가 아주 행복해 한다는 거예요, 자기 보따리에 쌌다가는 그건 끝장나는 거예요.
여러분들 저금통장 갖고 있지요? 통일교회 교인이라 하면 저금할 돈도 없지요. 나도 없는데 당신들이 있을 게 뭐예요. 혹시 있을 수도 있지요. 있는데 남편 이름으로 하고 있어요, 자기 이름으로 하고 있어요? 「남편이름으로요」 자기 이름으로 하고 있는 간나는 정상이 아니예요. 옆길로 갈 수 있어요, 자기 보따리 싸는 거예요. 그렇지요? 보따리하고 몸따리하고 어느 것이 더 커요, 보따리하고 몸따리? 이게 몸따리 아니예요, 몸따리? 다 달렸어요. 몸에 달렸으니 몸따리인데 어느 것이 크냐 말이예요. 보따리가 귀해요, 몸따리가 귀해요? 남편에게 자기 몸을 바치고 다 이러고 사는데 돈에 비하겠어요? 거기에는 사랑이라는 죽느냐 사느냐 하는 생사지권이 달렸지요?
여자가 남자하고 만나서 사는데 부처지간에 사랑이라는 것에 목을 매고 살지요? 다 그렇게 살잖아요? 왜 답변을 못 해요? 무엇에? 밥에 목을 매고 살아요, 사랑에 목을 매고 살아요? 「사랑이요」 알기는 아누만. 왜 웃나? 사랑에 목 맨다고 하면서 다 웃네.
사람이 무엇 때문에 태어났다구요? 남자는 여자 때문이고 여자는 남자때문에. 그럼 남자 여자는 무엇 때문에 태어났다구요? 생각해 보라구요. 돈 때문에 태어났다? 남자 여자가 같이 사는 게 돈 때문이라고 해도 사랑을 중심삼고 하는 말입니다. 사랑이 중심이 되는 데에 돈이 필요한 거지 사랑이 깨져 나가는데 저금통장이 필요해요?
예를 들어 말하면, 여자가 다이아몬드니 황금덩이니 해서 보물 단지 옷을 쫙 해 입고 귀걸이 목걸이 코걸이 하고 손가락에까지 다 하고 기분이 좋아 가지고 나랏님의 초대를 받아 초대연에 갔다 이거예요. 남편은 무슨 일이 있어서 못갔어요. 남편은 안 갔어요. 혼자 가서 기분이 좋아 가지고 말이예요…. 요즘은 여자들도 술 잘 먹지요? 술 잘 먹지요? 「못 먹습니다」 임자네들 말고. (웃음) 세상 여자들 술 잘 먹잖아요? 「예」 담배도 잘 피우고 말이예요. 그래, 담배 잘 피우고 술 잘 먹는 간나들이 정상적인 간나예요? 「아닙니다」 술을 먹고 취하게 되면 네 다리가 꼰드라져요. 이런 여자는 될 대로 다 된 것 아니예요? 통일교회는 절대, 술 안 먹어요. 술 먹으면 뭘 한다고 그래요? 술 먹으면 지옥 갑니다. 한번 먹어 보라구요, 어떤가. (웃음) 왜 지옥 가는 거예요? 술은 사탄이 악마의 세계를 확장시키기 위해 만든 하나의 무기입니다. 자극제예요.
타락한 세계에서 사랑하는 남녀 관계, 왔다갔다 하는 그릇된 남녀 관계는 사탄의 무기예요. 올바른 사람이 왔다갔다하나요? 길을 걸어도 왔다갔다하면 이건 술취한 사람이예요. 정상적으로 가야 된다 이거예요.
이렇게 볼 때, 행복이다 할 때, 돈이다 지식이다 할 때에 사랑을 갖춘 부부 사이에 지식이 필요합니다. 사랑이 있고 지식이 필요한 거예요. 그렇잖아요? 교수 부인, 책벌레 교수의 부인이 되겠다고 그런 데로 시집갈 처녀 있어요? 책하고 결혼하듯 사는 교수의 부인은 불안을 느끼는 거예요. 지식도 사랑을 중심삼고 필요해요. 권력도 마찬가지예요. 권력 가지고 있으면 뭘해요? 권력을 잡자마자 사랑하는 여편네가 죽고 하나밖에 없는 아들딸이 죽었다 하면 그거 뭐해요? 여편네하고 아들딸을 팔아서 대통령 이름하고 바꾸겠어요? 바꿀 사람 있어요? 그러니까 사랑을 중심삼고 행복할 수 있는 부부가 하나된 그 자리에서 대통령이 필요한 것입니다. 안 그래요?
행복이라는 말도 그래요. 여자가 꼬드라지도록 공부를 해 가지고 박사학위를 여남은 개쯤 따서 어디를 가든지 교수라 하게 되면 1등 교수고 대학교 총장이예요. 그런데 혼자 산다 할 때 그 사람이 불행해요, 행복해요? 「불행합니다」 불행해요. 아무리 매일같이 세상에 없는 것 없이 먹고 입고 살더라도 마음 깊은 가운데는 비어 있는 거예요. 채울 수 없어요. 잘 먹고 나서는 하늘을 바라보고 한숨을 쉬어요. 그러나 사랑이 그 가운데 채워진 입장에 설 때는 그야말로 모든 것이 행복합니다. 평화나 행복이나 모든 것이 사랑을 빼면 다 허사입니다.
오늘날 민주주의 세계도…. 이건 상식으로 다 알아야 되는 말입니다. 민주주의도 사랑이 있고야 민주주의예요. 어때요? 그래요? 「예」 민주주의만이 제일이 아니예요. 민주주의에 앞서 국민들 사이에 서로 사랑할 수 있어야 돼요. 그런데서 자유지 사랑을 꺾어 버리고 유린하고 파탄시킨 데 있어서 자유란 있을 수 없습니다. 이것을 모르는 것이 오늘날 민주주의의 폐단입니다.
민주주의를 부르짖는 미국에 있어서도 어머니 아버지가 이혼을 하고 부자관계가 동떨어지고 사랑 문제에 있어서는 엉망진창이예요. 미국 사회가 어떤지 알아요? 인친 관계에 있어서 성적으로 문란한 것이 얼마나 되느냐? 25퍼센트예요. 요전에 텔레비전에도 나왔는데 아버지하고 어머니하고 딸 셋이 나왔는데, 어머니하고 살고 있는 아버지를 딸이 빼앗아 한 집에서 살아요. 이것을 공개적으로 물어 보고 있더라구요. 그거 기가차요, 어때요? 할아버지가 손녀를 데리고 사는 사람도 많아요. 그 세계가 얼마나 가겠어요? 거기에 사랑의 근본 질서를 어디에 세우느냐 이거예요.
종적 관계에 있어서 할아버지라든가 아버지라든가 그다음에는 남편이라든가 오빠가 철옹성같이 자기의 절개를 지켜 가지고 전통을 고스란히 인계해 줄 수 있는 이런 놀음을 해야 할 텐데, 똥개 새끼같이 뒤집어져 가지고 이러고 있는 거예요.
어느 사회든지 사랑의 질서에 파탄이 벌어지게 될 때는 망하는 것입니다. 소돔 고모라가 망한 것이 음란 때문이고, 로마가 망한 것이 외세의 침범에 의해서 망한 것이 아닙니다. 음란 때문입니다. 사랑의 질서의 파괴 때문이예요. 오늘 미국이 망합니다. 미국이 망하는 것도 마찬가지예요.
이런 문제를 두고 볼 때 망하게 될 수 있는 도구가 되고 그 동기를 차지한 것의 80퍼센트가 여자였더라 이겁니다. 이 말에 반대하는 사람 손들어 봐요, 내가 하나 물을께요. '좋은 선생님이 좋은 말을 하지 왜 이렇게 아침부터 까는 거야, 점심도 안 줄 모양이구만' (웃음) 그럴는지 모르지만, 점심보다 중요한 것이 이거예요.
통일교회는 남자의 절개를 존중시합니다. 여자보다 남자의 절개를 중요시해서 가르치고 있어요. 미녀 백 명이 우글우글하는 그 가운데 집어 던져져서 잠을 자더라도 자연스럽게 그 미녀와 관계 없는 그런 자신을 통과하지 않으면 천국에 못 갑니다. 선생님 자신도 그랬어요. 선생님을 유혹하려는 여자들이 얼마나 많아요? 참 많습니다.
미국이나 일본 같은 곳에 가게 되면 거기는 성 개방을 노래하고 있습니다. 선생님은 1미터 이상 떨어지게 하고 키스를 못 하게 합니다. 거기는 붙들기만 하면 키스를 한다구요. 내가 이렇게 하면 여기 맞추고 또 이렇게 돌아오는 거예요. 그래서 1미터 안에는 못 오게 하는 거예요. 난 모르겠어요, 선생님을 왜 그렇게 좋아하는지. 좋게도 안 생겼다구요. 그런데 선생님이 좋아 가지고 키스하겠다고 하는 거예요. 키스를 하라고 볼따귀를 내놨다가는 영원히 한번밖에 못 하기 때문에 물어뜯어 가려 하는 거예요.
여러분 선생님 좋아해요? 「예」 여러분 남편보다? 「예」 소리가 같으네. (웃음) 그러니 문제예요. 그거 문제라구요. 그렇지만 선생님이 교통사고를 안 내니까 괜찮아요. 선생님에 대해서는 안심해도 괜찮아요. 어머니 모시기 전에는 얼마나 힘들었는지 알아요? 3대가, 할머니 어머니 딸, 3대가 한 패가 돼 가지고 '당신은 우리 집에 장가 와야 됩니다' 하는 거예요. 아이구, 여자들 뭐라고 할까요? 여자가 참 무서운 거예요. 여자를 허투루 보지 말라구요. 여우보다 무섭고 암범보다 무섭고 암사자보다 더 무서워요. 사자는 암사자가 사냥하거든요? 그거 알아요? 정말이라구요. 제주도 여자같이 말이예요.
이런 여담하다가는…. 내가 오늘 갈 데가 많은데 괜히 이런 이야기 하는구만. (웃음) 한 시간이면 다 끝날 텐데 뭘 이러고 있어? 한 시가 됐네, 벌써.
오늘 말씀의 제목이 무엇인가요? 「여자의 중요성」 여자의 중요성. 여자가 필요한 것이 무엇이냐? 여자는 아기가 필요하기 때문에 필요한 것입니다. 남자는 아니예요. 남자도 그렇기는 그렇지만 말이예요. 애기를 언제나 갖고 싶어하는 것은 남자보다도 여자가 더합니다.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평균적으로 그래요. 당신들 남편 가만히 보라구요. 애기가 있으면 있고 없으면 말지, 그러잖아요?
그렇지만 여자는 24, 25세가 되고 27, 28세가 되게 된다면, 나이 30이 돼 오게 되면 아줌마가 애기를 데리고 길을 가면 참 부럽다고 한다구요. 부럽다고 하는데, 나는 잘 모르겠어요. 부러운지 안 부러운지 모르겠어요. 부럽다고 합디다. 그래요? 「예」 그걸 보면 가다가 이렇게 서 가지고 들여다 본다구요.
그러나 남자들은 안 그래요. 남자보다도 애기를 좋아하는 것이 여자예요. 그건 무엇을 보고 아느냐? 남자에게는 그런 표시가 없어요. 애기때문에 무슨 표시가 없어요. 그러나 여자가 가슴이 큰 것은 무엇 때문에 커요? 요것이 벌써 볼록해지고 감촉이 달라지면 벌써 애기와 직결되는 거예요.
또 여자 젖꼭지는 자궁과 직결되는 것입니다. 내가 전문가 같은 이야기를 해서 실례입니다만 말이예요. (웃음) 뭐 여자에 대한 이야기를 하면…. 그건 다 상식적으로 알아 둬야 됩니다. 여자의 몸뚱이에서 제일 귀한 것이 가슴인데 그 가슴이 여자 자기 것이예요, 애기 것이예요? 누구 것이예요? 「애기 것입니다」 애기를 가만히 보니까 어머니 가슴을 양손으로 붙들고 빨아 먹는 것이 얼마나 맛있게 먹어요? 남자가 이렇게 척보고 배우는 거예요. (웃음) 왜 웃어요? 내가 우리 아들을 사랑하는데 그 아들이 그렇게 좋아하니 나도 한번 빨아 보자 이거예요. (웃음) 다 배워 하는 것 아니예요?
애기를 언제나 낳나요? '50이 되면 애기를 못 낳는데, 남편이 애기한테 배워 가지고 하는 데 그것을 느끼는 여자는 늙지 않습니다. 애기가 젖 먹을 때의 느낌을 남편이 빨아 줄 때와 같이 느낄 줄 아는 여자들은 늙지 않는다 그거예요. 그거 처음 배우지요? (웃음) 통계적으로 그래요. 그러니까 여러분들 늙지 않으려거든 전부 오늘은 좋은 음식에 진수성찬 준비하라구요. 오늘 당장에 가서…. (웃음) 정말이라구요. (웃음) 정성을 들여 맛있게 해주라구요. 그렇잖아요?
이런 것을 볼 때 남자에게는 애기에 대한 관심이 있는 것이 아니예요. 남자는 빤빤해요. 뭐가 없어요. 뭐 있어요? 둘러 보라구요, 뭐가 있나. 빤빤하지요. 이런 것을 보면 여자는 애기를 좋아하게 돼 있습니다.
그다음에 여자 궁둥이가 큰 것은 무엇 때문이예요? (웃음) 애기 때문이예요. 자기 때문이 아니예요. 여자 궁둥이가 큰 것은 애기 때문이예요. 왜 궁둥이가 커야 되느냐 하면 안전하게 앉아서 살아야 되기 때문입니다. 앉아서 하는 것이 많아요. 그렇잖아요? 여자는 앉아 살아야 돼요. 그러나 남자는 서서 다녀야 됩니다. 남자들은 궁둥이가 뾰족하니까 앉으면 얼마나 힘들어요, 그러니까 일어서서 돌아다니는 거예요. 남자들은 일어서서 잘 돌아다니지요? 여자는 애기 하나 둘 생기면 안 앉을 수 없어요. 생애에 앉아서 사는 것이 3분의 2예요. 남자와 반대입니다.
그다음에는 조화입니다. 여러분들 전철을 탈 때 그걸 알아야 됩니다. 여자 종류, 할머니든가 아무래도 좋아요. 남자가 두 여자 사이에 척 가서 앉으면 전차가 이렇게 흔들려도 궁둥이가 놀지 않고 또 여자들도 남자 어깨 때문에 놀지를 않아요. 서로가 좋아요. 그거 알아요? 「예」 선생님이 그런 것을 다 과학적으로 경험했기 때문에 통일교회 교주가 된 것 아니예요? (웃음. 박수)
그러면 이런 것을 아는 여자들은 남자가 들어올 때 둘이 앉았으면 딱 길을 내줄 줄 알아야 됩니다. (웃음) 그래야 편안하다구요. 오래 타고가 보라구요. 휘젓고 해서 전차가 얼마나 부산해요. 속력을 낼 때, 막 뛰어 버릴 때 창피하거든요. 그렇게 앉으면 궁둥이가 크고 어깨가 넓어 사각이 딱 맞기 때문에 흔들리지 않아 안전하잖아요? 그건 뭐냐 하면 하늘은 높고 땅은 낮지만 하나님도 높은 데에 가 있고 싶어하지를 않아요. 평지나 낮은 데에 와 있고 싶어 해요. 산 꼭대기에 가서 살고 싶은 사람있어요? 꼭대기에 올라가면 좋지만 한번 가 본 다음에는 내려가서 평지에서 살려고 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사랑은 어디에 있느냐 하게 될 때 높은데 있는 것이 아닙니다. 평지를 기반으로 해서 높아지는 사랑을 원하는 것입니다. 높기만 하고 평지의 사랑이 없는 것은 좋지 않기 때문에 남자가 암만 높다고 큰소리를 하더라도 밑이 넓어야 됩니다. 조화의 법도가 그래요.
여자들이 다니는 것을 보면 대개 그렇습니다. 여자들이 다닐 때 가슴을 이러고 고개를 이렇게 들고 다니는 사람은 없습니다. 그렇다구요. 여자들은 수평 이하를 보고 삽니다. 그러나 남자들은 수평 이상을 보고 다녀야 됩니다. 남자는 높고 고상한 사상을 가져야 됩니다. 여자들은 음지와 마찬가지예요, 음지. 햇볕이 나게 되면 그림자가 있어요. 그림자가 위에 있어요, 아래에 있어요? 아래에 있습니다. 그림자가 나쁜 것이 아니예요. 그것은 존재 양상이예요. 상대적 양상이예요. 이 우주가 그렇게 돼 있다구요. 그러니 남자는 고상하고 전부 눈이 이렇게 뻗친다구요. 여자는 그렇잖아요? 언제나 바구니 들고 다니고 애기 손 잡고 다니니 이거 올려다 보면 사고 나잖아요? 그러니 언제나 내려다 봐야 됩니다. (웃음) 그거 논리적으로 딱 맞는 거예요.
이렇게 볼 때 여자 궁둥이가 생겨난 것도 자기 때문에 생겨난 것이 아니예요. 그다음에 여자의 오목이가 자기 것이예요? 자기 거예요, 누구거예요? (웃음) 웃지 말라구, 이 쌍것들아. 이런 이야기를 시아비가 해주겠나, 남편이 해주겠나, 아비가 해주겠나? 선생 되는 내가 해줘야지. (웃음) 사고 안 나게 다 알려 주는 거예요. 그거 누구 거예요? 「남편요」 내가 가르쳐 줬기 때문에 그건 아는구만. (웃음) 남편 것입니다. 이렇게 얘기하면 저 노인 무슨 얘기를 저렇게 하고 있어 그럴 거예요. 가만히 생각해 볼 때 자기 때문에 생겨난 것이 아니예요. 여자가 여자때문에 생겨난 것이 아니잖아요? 자기 밑천이 어디 있어요? 자기가 어디 있느냐 말이예요. 전부 다 남 때문에 생겨났어요. 틀림없지요? 「예」
하나님은 지혜의 왕이기 때문에 엇바꿔 줬어요. 여자의 오목이의 주인은 여자가 아니예요. 자기 마음대로 할 수 없어요. 쌍간나년들이나 전부 헤쳐 놓고 그러지요. 주인만이 소유하는 거지요. 그래, 짝사랑들 해봤어요? 짝사랑 해봤어요? 여자들은 그걸 잘 지켜야 됩니다.
그러면 남자의 것은 뭐예요? 양부는 누구 것이예요? 남자 것이예요? 「여자 것입니다」 (웃음) 엇바꿔 준 거예요. 이것이 자기 것이라고 할 때는 이상이고 뭐고 완전히 파탄이 나는 거예요. 생존의 근본이 다 깨져 나갑니다. 태어나기를 그렇게 태어난 것입니다. 그것이 잘못 되게 될 때는 생존의 기틀이 다 깨져 나가는 것입니다.
사랑 때문에 죽지요? 죽어요, 안 죽어요? 「죽습니다」 사랑이 무엇이기에? 배 고플 때 점심 한 그릇하고 사랑하고 바꾸자고 하면 누구든지 바꿀 수 있는 마음이 있는데 사랑이 있다가 없게 될 때는 밥이 문제가 아닙니다. 거기에는 생명이 달려있는 것입니다. 사랑은 생사지권을 지배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그 말은 뭐냐 하면 남자나 여자나 그 주인을 자기 생명 이상 보호해야 된다 그 말이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래서 주인을 잘 모셔야 됩니다.
그러므로 사랑은 어디에서 오느냐 하면 나에게서 오는 것이 아닙니다. 알겠어요? 상대를 통해서 오는 거예요. 아무리 남자가 잘나고 여자가 잘났다 하더라도 여자 앞에는 남자가 절대 필요하고 남자 앞에는 여자가 필요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랑이라는 것은 상대 세계에서부터 오기 때문에 사랑하는 아내를 하나님 대신 높일 줄 알고 사랑하는 남편을 하나님 대신 높일 줄 알게 될 때 하나님이 절룩절룩 하지 않는 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예」 사랑이 정상적인 모양이 되어서 일생을 살게 되면 뒤돌아 보게 될 때 사랑의 길을 꼿꼿이 왔으면 이 길이 똑바르게 되는 것입니다. 그 길로 똑바로 가게 된다면 그곳은 천국의 정문이 되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예」
여러분 지금 살림살이하는 사랑의 길이 어떻소? 꾸불꾸불해요, 곧아요? 한 년도 바른 대답을 못 하는 구만. (웃음) 70퍼센트는 나로 인해 결혼을 했으니 년이라 해도 누가 뭐라고 해요? 알겠어 이 쌍년들! (웃음) 쌍년이 되지 말라구요. 내가 쌍년이라 하더라도 그건 쌍년들만 욕먹는 것이지 그렇지 않은 여자들은 욕을 안 먹는 거예요. (웃음)
세상에 목사라는 양반이 단상에 서서 많은 여자들에게 쌍년이라고 해도 웃으면서 '히히히-' 한다구요. 기성교회에서 이렇게 해보라구요, 전부 '우-' 할 텐데 말이예요. 통일교회가 좋기는 좋구만. 몽둥이로 후려갈겨도 울면서도 '히히히-' 웃는 거예요. 여하튼 남들은 흉보든 말든 우리 좋으면 되지요. 그렇지요? 「예」
행복하면 돼요. 하나님이 좋으면 되는 거예요. 다 끝나는 거예요. 알겠어요, 사랑길? 둘이 맞춘 사랑의 사람입니다. 두 사람 빚은 사랑이라는 사람이 걸어 가는 길이 똑바르게 되면 두 남녀는 틀림없이 하늘 정문복판을 통해 하나님 보좌로 들어간다 이거예요. 이게 틀어지게 되면 지옥으로 가는 거예요. 산중으로 가는 거예요. 천국으로 가는 길잡이는 뭐냐 하면 참사랑의 길이라는 것입니다. 아시겠어요? 「예」
여자가 귀한 것은 왜 귀하냐 이거예요. 남자가 귀한 것보다도 여자가 귀한 것은, 남자는 뼛속에 애기 씨를 갖고 있지만 애기는 못 가집니다. 알겠어요? 여자의 뱃속을 통해서 태어난 후에 애기를 가질 수 있는 거예요.
그러면 애기를, 큰 애기를 누가 많이 갖고 있느냐? 남자는 조그만 애기 씨를 갖고 있어요. 얼마나 작은지 모르지요. 여러분 그렇잖아요? 15억이라든가 얼마라든가? 그게 얼마나 조그만 것들이 예요? 그런 것이 아들딸로 크는 것을 오래 지니는 특권을 누가 가졌느냐 하면 어머니예요.
또 그게 뭔가? 왝왝 하지요? 뭐라고 그래요? 입덧이예요. 입덧하면 왝왝 하는데 그거 왜 그러는지 알아요? '주의해라, 주의해라' 그 말이라구요. 정말이예요. 입덧이 있는 기간에는 주의해야 돼요. 그렇지요? 대개 몇 달 해요? 「다 달라요」 보통 평균을 얘기해 보라는 것 아니예요? 너 시집갔어? 「갔습니다」 그래도 처녀 같은데? 애기 낳았어? 「예」 그거 알아 줘야 되겠네. 입덧을 왜 하느냐? 그건 예고예요. 왝왝 할 때는 먹는 것을 주의하고 자세를 주의하고 이상할이만큼 안전을 취해야 됩니다. 그 예고라는 거예요.
그러니 입덧이 좋은 거예요, 나쁜 거예요? 「좋은 것입니다」 좋은 거예요. 지금까지 전부 입덧이 싫다고 했지요? 잘못 안 거예요. 그건 예고예요.
만물지중(萬物之衆)에 유인(惟人)이 최귀(最貴)라 했기 때문에 피조세계의 핵심적 요인인데 그것이 자기 복중에 들어왔다는 것은 하나님으로부터 모든 존재가 들어와 있는 것과 마찬가지예요. 그렇게 애기를 복중에서 열 달을 키우게 되면 어머니의 마음과 어머니의 사랑에 감전이되는 거예요. 애기와 더불어 한 몸이 된다는 거예요. 이상하지요? 애기를 가지면 벌써 달라지는 거예요, 몸이, 애기를 낳아도 본래 어린애와 똑같이 된다는 거예요. 한 몸이 된다는 거예요, 감전되는 것과 같이.
그리고 훌륭한 애기가 태어나게 되면 그 어머니도 훌륭하게 됩니다. 센스가 있고 예민한 여자들은 다음에 태어날 아이가 잘 될 아이인지 못될 아이인지를 안다는 거예요. 느낌으로 아는 거예요. 천하를 통치하고 하늘땅을 움직일 수 있는 성인이 태어나려면 그 마음과 감성으로 마음은 깊이 깨닫는 거예요. 그거 느껴 봤어요?
애기를 기르는 것은 아버지가 아닙니다. 어머니예요. 애기를 낳은 다음에 누가 길러요? 「어머니요」 어머니에 대한 노래가 있지요? 진 자리 마른 자리, 이런 노래. 애기들이 하루에 몇 번씩 오줌을 싸요? 먹이면 열 번 아니라 스무 번도 싸거든요. 또 똥은 몇 번 싸요? 남자들은 두번만 싸도 도망 가요. (웃음) 그러니까 그런 남자 같은 정 가지고 안됩니다. 찰떡같은 찰떡은 딱 달라 붙거든요, 금이 있으면 다 들어가 끼이는 정서적인 정을 가진 것이 여자니까 애기들이 남자도 여자도 그 품에서 자라는 거예요. 그러니 어머니의 공이 얼마나 커요? 만약 어머니가 미워하고 그래 보라구요. 대번에 애기한테 영향이 갑니다.
요즘은 젖 안 먹이지요? 소 젖 먹이지요? 「아니요」 우유가 뭐예요? 소 젖이지요. 우유가 소 젖 아니예요, 소 젖? 소 우(牛)자 하고 젖 유(乳)자 해서 소 젖이지요. 우유가 어머니 젖인 줄 아나요? 그렇기 때문에 애기를 기르면서 우유를 먹일 때 어머니 방에 둬라 이거예요. 나는 그렇게 생각해요. 언제나 어머니의 손길이 가고 눈길이 갈 수 있는 곳, 언제나 볼 수 있는 곳에 두고 정을 투입해야 됩니다. 젖을 먹이려면 우유 통에 손을 얹고 하루에 세 번씩 만지면서 복을 빌고 어머니의 사랑을 심어 줘라 그거예요.
어머니가 되어서 자기 모유를 못 먹여서 되겠어요? 모유를 못 먹여서 미안하다고 생각하면서 거기에 어머니의 정 줄을 매달아 가지고 먹이라는 거예요. 그러면 애기가 병이 덜 날 것이다 이거예요. 애기가 잘 잘 것이다 이거예요. 정서적인 면에 있어서 결여되지 않을 것이다 이거예요. 태교라는 것이 다 그런 것입니다. 그러니 근본 뿌리 되는 그 자체에 따라서 모든 좋고 나쁜 것이 영향을 미친다는 사실은 부정할 수 없는 거예요. 이건 과학적입니다.
그러니까 우유를 먹이더라도 사랑의 마음을 중심삼고 줘야 합니다. 사실은 어머니 젖이라도 한 방울씩 짜내 가지고 먹이면 좋아요. 젖이 빨리 끊어지면 멘스가 시작되지요? 그런 것은 알아요? 「예」 아들 낳기를 바라는 데 딸을 낳았으면 다시 빨리 아들을 낳기 위해서는 어머니 젖을 먹여서는 안 됩니다. 이래 가지고 여행을 하고 하면 빨리 멘스가 돌아오기 때문에 애기를 빨리 가질 수 있습니다. 그럴 때는 필요할지 모르지만 우유보다는 모유를 먹여야 됩니다.
산에 사는 짐승들이 왜 병이 안 나는지 알아요? 노루 새끼가 사슴의 젖을 먹어요? 여우 새끼에게 다른 어미 젖을 갖다 먹여요? 모든 동물세계에 있어서 낳아서 젖 먹이는 동물은 전부 어미 젖을 먹게 돼 있어요. 어미가 건강하면 그건 그냥 그대로 건강한 거예요. 이렇게 돼 있지 다른 짐승의 젖을 먹이게 돼 있어요? 알겠어요?
그렇게 볼 때 우유를 먹고 자란 아이들은 모유를 먹은 아이보다도 더 둔할 것이다 이거예요. 그렇다고 지금까지 편리하니까 먹여 왔는데 우유먹이지 말라는 것은 아니예요. 어머니 젖이 제일 좋은 거예요. 애기에게 어머니 젖 먹여서 키운 아줌마들 손들어 봐요.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은 앞으로 될 수 있는 대로 6개월 이상, 8개월 이상은 모유 먹이라구요. 이것은 선생님의 훈시입니다. 그러니까 우리 인간세계에 있어서 아들딸에게 정서적인 기틀을 전수해 주는 것은 아버지가 아니고 어머니입니다.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지요? 「예」
지금 지구성에는 이렇게 태어난 50억 인류가 살고 있습니다. 여러분들 원수 있어요, 없어요? 원수 있어요, 없어요? 「없어요」 미워하는 사람있어요, 없어요? 「없습니다」 여러분들 그걸 생각해야 됩니다. 여러분의 아이들은 어머니 아버지가 제일 좋은 거지요? 또 아내에게 있어서는 세상에서 남편이 제일 좋은 거지요? 하늘 같은 남편이라고 그러잖아요? 안 그래요? 또 남편에게 아내는 땅 같은 아내입니다. 땅을 밟고 세상을 사는 한 아내를 부정할 수 없습니다. 서로 이렇게 살아요.
그러면 한 사람이 여기 있다 할 때 어느 누가 그 사람의 원수라면, 왜 내 원수를 하나님이 안 갚아 주느냐 이거예요. 통일교회 문교주 죽으라고 기성교회 목사들 기도하지요? 그런 말 들어 봤어요? 「예」 나 죽으라는데, 문교주가 누구예요? 나 아니예요? 기성교회 목사들은 통일교회 문교주는 악마라고 그러잖아요, 악마? 이단 괴수. 뿔이 없는데 뿔 달린 것으로 생각해요. 나는 이단이고 자기들은 정단이라는 말이지요.
그렇게 볼 때 전세계 기독교인들이 전부 나를 욕한다면 내가 제일 원수가 많지요? 기성교회 사람들은 아무리 원수가 많다 하더라도 나 하나밖에 없고 말이예요. 그러면 그 수많은 사람들이 하나님을 붙들고 문총재 죽으라고 기도하는데 내가 왜 안 죽을까? 나는 살겠다고 기도도 안합니다. 관심도 없어요. 저들은 지금까지 내 나이 70이 지나도록 죽으라고 계속 기도해 왔는데 나는 안 죽고, 가만히 조사해 보니 나 죽으라고 기도하던 패들은 아들딸이니 무엇이니 별의별 끔찍한 일이 다 벌어졌어요. 어떤 사람은 형제끼리 칼을 맞들이 대 가지고 죽은 녀석이 없나, 여편네가 도망간 녀석이 없나, 어미가 차에 치어 죽은 녀석이 없나, 별의별 파탄이 벌어졌더라 이거예요. 그거 이상하지요?
그런 원수들이 많은데 나는 그 원수들에 대해서 죽으라고 기도 한번 안 했어요. 왜 그러냐? 이와 같은 원수가 있는데 이 원수 한 사람 한 사람을 두고 볼 때, 원수 하면 여자가 많겠어요, 남자가 많겠어요? 여자든 남자든 괜찮아요. 그런데 이 남자 혹은 여자 아래는 아들딸이 있다 이거예요. 아들딸에게 있어서 그 어머니 아버지는 하나님보다 귀한 거예요. 나랏님보다 귀한 거예요. 안 그래요? 또 그 여자에게는 남편이 있어요. 사랑하는 남편에게 있어서 그 여자는 하늘땅보다 귀한 거예요. 또 그를 사랑하는 어머니 아버지가 있어요, 적당히 사랑하지 않아요. 결사적이예요.
이런 것을 볼 때 하나님이 그 하나를 집어 가지고 어떻게 치느냐 이거예요. 하나님은 치지 못하고 그 자체가 해체되기를 기다리기 때문에 악한 사람도 둬 두느니라. 이런 결론이 나와요. 대한민국에도 악한 사람 많지요? 「예」 그런 거예요. 그러니까 손을 못 대는 거예요.
그러면 우리가 하나님의 아들딸이라 할 때 원수 대하기를 하나님과 같이 대해 주는 것을 보면 하나님이 말하기를 '너는 나 닮았다' 하는 거예요. 「아멘」 뭐가 아멘이야? (웃음) '너 정말 나 닮았구나' 한다구요. 천지의 사랑을 중심삼고 어느 누구든지 원수 고개를 넘어서 원수를 갚지 못하는 사랑의 마음을 가진 그런 자리는 하나님을 닮았기 때문에 하나님이 같이하는 자리요, 모든 천운이 왁- 몰려와서 보호하는 자리라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원수를 사랑하는 것이 하나님을 모실 수 있고 천지의 대법을 거느릴 수 있는 비법이라는 결론이 나온다 그 말이예요. 「아멘」
문총재는 내가 망할 것을 바라고 반대하는 기성교회 패들이 어떤 때 학비가 없다 하면 학비도 보내 주고, 밥 굶는 다 하면 쌀도 사 보내고 한다구요. 우리 패들도 많지만 말이예요. 「감사합니다」 (웃음) 꼭 참지 못하고 저러니까 여자들이 곤란하다구요. 내가 말하는데 감사하다고 결론을 냈으니 그만두라는 말 아니야 쌍거야? (웃음)
기성교회 목사들이 나를 죽으라고 하지만 나는 기성교회 목사들을 지금도 도와주고 있어요. 어느 교회가 어렵다고 하면 헌금이라고 해 가지고 좋은 옷을 입혀 가지고 백만 원도 보내 주고 그런 놀음을 한다구요. 원수를 도와주는 재미가 퍽 더해요.
소련이 내 원수 아니예요, 원수? 소련이 내 원수예요. 내가 수십만불 도와줬어요. 통일교회 이 거지 패들은 하나도 안 도와주고 원수인 소련을 도와주니 선생님 따라다니는 게 재미가 있어요, 없어요? 「재미있습니다」 이게 다 미치지 않았어? 미쳤다구. (웃음) 미치기는 미쳤지. 미쳤다는 것은 도달했다는 거예요. 바로 미쳤지요? 「예」 세상 사람들은 거꾸로 미치고 말이예요. 아시겠어요? 「예」 '아하 원수를 사랑하라는 것은 이런 천리 대도의 비밀이 있었기 때문이구나. 예수님 같은 양반은 문총재와 같기 때문에 천리를 깨우친 주인의 자리에 나갔기 때문에 원수를 사랑하라는 말씀을 했구나' 하고 이해가 되는 거예요. 거 알겠어요? 「예」
그러면 원수라는 것이 뭐예요, 원수? 원수는 피를 흘리게 한 사람이예요. 원수 중에 제일 미운 원수가 누구냐 하면 피를 흘리게 한 원수입니다. 피를 흘리게 해 가지고 죽이는 원수예요. 이것은 피를 봐야만 해소된다는 거예요. 그래서 복수라는 말, 일본의 야마도 다마시이(大和魂, 일본인의 고유 정신)에서는 복수라는 말이 나옵니다.
선생님에게 있어서 김일성 이로 말하자면 우리 일가에 피를 많이 보게 한 사람입니다. 원수예요. 그를 사랑해야 되겠어요, 어떻게 해야 되겠어요? 사랑해야 되겠나요, 안 해야 되겠나요? 「사랑해야 됩니다」 사랑해야 돼?
내 말 들어보라구요. 하나님에게 사탄이 원수입니다. 사탄이 뭐냐 하면, 하나님 앞에 사랑의 원수입니다. 기성교회 교인들 여기 있으면 오늘 선생님 말씀 처음 듣는 사람 손들어 보세요. 좀 있어요? 악마가 뭐냐 하면, 사탄이 뭐냐 하면 하나님의 사랑의 간부(姦夫)입니다. 간부 알지요? 「예」 계집 녀 (女)가 셋 있는 것(姦) 오늘 부인회 간부 여기 앉은 분들 아니예요? 다 늙은 사람이 간부구만. 그거 안됐다. 젊은 사람으로 갈자구요. 미안합니다. 희망적인 나무는 자꾸 새 순이 나오는 것입니다. 나이 많은 껍대기에 새 순이 나와요? (웃음) 나도 나이가 많은데, 나이가 많은 사람은 어차피 가게 마련이예요.
이스라엘 역사를 보게 된다면, 하나님이 이스라엘 나라를 세워 가지고 축복을 해주었습니다. 축복을 해주었지만 이것이 두 패로 갈라졌어요. 남조와 북조로 갈라져 가지고 원수가 되어 싸우는 거예요. 하늘편에 섰던 나라가 잘못하면 사탄 앞에 넘겨 주는 거예요. 틀림없습니다. 참소조건만 걸리게 되면 사탄에게 넘겨 준다 이거예요. 넘겨준 그 원수 나라가 하늘편에 있던 나라를 점령했다 할 때 어떻게 하느냐? 지금 사탄이 어느 정도의 원수인가를 얘기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왕권을 점령해 가지고 전부 유린하는데 어떻게 유린하느냐? 원수 나라의 왕이 하늘편적 왕궁을 때려 부숴 가지고 이기면 그 왕궁을 유린하는데 어느 정도 유린하느냐? 왕의 할아버지가 있어요. 할아버지가 있을 것 아니예요? 또 왕의 아버지가 있고 왕이 있고 왕의 아들까지 4대예요. 아시겠어요? 4대를 눈앞에 잡아다가 세워 놓고, 그다음에는 할머니가 있을 것 아니예요? 할머니가 뭔가요? 왕의 무엇인가요? 대비마마? 「대왕대비마마」 대왕대비마마예요. 대왕대비마마, 대비마마, 황후 그다음에는 왕녀까지 4대예요. 현장에서 4대를 유린하는 거예요. 악마가 얼마만큼 악하냐 그거예요. 4대 여성들을 즉석에서 유린하는 거예요. 딴 데서 하는 게 아니예요. 할아버지 목전에서 하는 거예요. 얼마나 기가 차겠어요?
그러고 나서는 어떻게 하느냐 하면 하나씩 목을 잘라 버린다 이거예요. 누구? 남자들을 전부 잘라 버린다는 거예요. 또 여자들도 그런 소문 내 가지고 잘라 버린다구요. 그런 원수가 누구냐 하면 악마예요. 악마 사탄은 음란의 신입니다. 그런 것을 본 다른 왕자가 살아 남았다면 그 원수를 갚아야 되겠어요, 안 갚아야 되겠어요? 그것을 보고 살아 남은 왕녀 왕자가 있다면 원수를 갚아야 되겠어요, 안 갚아야 되겠어요? 「갚아야 됩니다」 그 왕자와 왕녀도 봤지만 하나님이 봤다 그거예요. 하나님은 어떻게 하겠어요? 하나님이 얼마나 비통하고 얼마나 슬프고 얼마나 고통이 많겠어요? 하나님은 부모예요. 부모의 자리에 있습니다. 아담 해와가 본연의 선한 부모의 자리에서 참된 사랑을 중심삼고 종적 횡적인 부모로서 하나님과 하나됨으로써, 우리 통일교회로 말하면 책임분담을 완성한 그 기준에서 간접주관권 직접주관권을 넘어설 수 있는 성혼식이 완성되었더라면 원수가 없습니다. 다 아는 거예요. 알고 살게 돼 있습니다.
타락하지 않은 그 시대에 사랑의 간부가 된 악마가 누구냐 하면 천사장입니다. 아담 해와와 하나님의 사랑의 이상이 이루어져 하나의 가족을 이루어 가지고 천국을 들어가게 될 때는, 하나님의 아들딸이 합해 가지고 천사장까지도 사랑하면서 들어가야 합니다. 그곳이 천국입니다. 아시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천사장까지 사랑하고 나서야 천국 들어가요. 천사장까지 사랑하면서 데리고 들어가야 할 것이 본연의 원칙이다 이거예요.
악마가 제시하기를 '당신은 천지를 창조한 대주재시고 원리원칙의 법을 세웠으니 절대적으로 지켜야 할 분이 아니십니까? 당신이 세운 아담 해와가 당신과 하나되어서 사랑함과 동시에 나를 사랑해야 할 원리원칙을 부정할 수 있는 아무런 것이 없지 않소. 나는 이렇더라도 당신은 실천해야 되는 것이 아니요? ' 하는 거예요. 여기에 걸려 있는 거예요.
하나님의 아들로 온 예수님이 원수를 사랑하라 한 것은 뭐냐? '아담완성자로서 하나님과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돼 가지고 천사장을 대해서도 타락하여 악마가 되었을 망정 본연지에 있어서 사랑하던 그 기준을 실천할 수 있는 자로서 자격을 가져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런 자격을 갖지 못하는 한 천국에 들어가지 못하는 인류의 조상이 되는 것이오' 할 때 꼼짝달싹 못하고 걸린다 이거예요. 예수님이 원수를 사랑하라고 한 말은 예수님은 아버지로 왔기 때문에 타락한 원수를 사랑하지 않을 수 없는 하나님의 입장과 예수님의 입장과 하나님이 사랑하는 딸의 입장을 두고 한 것입니다. 그걸 생각할 때 악마를 죽일 수 있어요? 복수할 수 있어요? 그러니 하나님이 얼마나 기가 차겠어요.
기성교회 목사나 신자들은 뭐가 어째요? 통일교회 문선생은 원수 사랑을 많이 합니다. 원수 나라 일곱 나라를 사랑하지 않고는 천국 못 갑니다. 한국, 일본, 미국, 독일, 영국, 불란서, 이태리, 7개국입니다. 이들 가운데 아벨을 빼 가지고 그 7개국 대표가 선생님과 하나되어야 합니다. 이들이 합해서 무엇을 해야 하느냐? 미국이 지금 망하고 있습니다. 미국이 원수예요. 일본이 원수고, 독일이 원수고, 이태리도 원수고, 전부 원수예요. 하나님의 섭리로 보게 되면 뜻을 못 이루었기 때문에 영국도 사탄편에, 미국도 사탄편에, 그다음에는 불란서도 사탄편에. 한국도 사탄편에 다 들어갔어요.
이건 왜? 미국이 책임을 못 했기 때문에 망하게 된 것입니다. 이것을 누가 섭리의 책임을 다시 이어받아 가지고 책임지겠다고 할 수 있는 놀음을 해야 됩니다. 이 일을 하려고 2차대전 직후에 선생님이 나타난 거예요. 이때 전부 선생님을 받들었으면 벌써 천하가 통일되었어요. 그때는 공산당이 안 나타났어요. 민주세계가 공산당하고 싸우는 일이 없었어요. 기독교와 미국을 중심삼고 미국 대통령과 선생님이 하나되었으면 천하가 통일되는 거예요. 2차대전 직후가 비로소 역사상에 종교 배경을 중심삼은 문화권이 세계를 통일할 수 있는 한번밖에 없는 때였습니다. 그것은 역사상 한번밖에 없었어요. 그러나 미국이 선생님을 받들지 못했어요.
이건 설명을 좀 하면 좋겠구만. 2차대전 때 싸운 나라가 어느 나라예요? 영·미·불이지요? 알겠어요? 영·미·불이예요. 영국 미국 불란서입니다. 이게 뭐냐? 해와가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무엇을 가져왔느냐하면, 타락한 해와도 되었지만 타락한 아들을 낳았다는 거예요. 본연의 창조원칙으로 보면 해와도 하나님편이요, 아들딸도 전부가 하나님편이 될 텐데, 사랑의 인연으로 타락돼 가지고…. 사랑의 인연을 짓게 되면 소유권이 몽땅 결정되는 거예요.
여자 남자가 아무리 잘났더라도…. 여자들도 그렇잖아요, 사대부의 딸이라 하더라도 종하고 사랑 관계를 맺게 될 때는 그것이 사대부의 딸이 되는 것이 아닙니다. 그 사대부 집안의 물건이 되는 것이 아니예요. 누구의 것이 돼요? 「종의 것이요」 종의 물건이 되는 거예요. 천지 이치가 그렇습니다. 사랑 관계를 맺는 데는 서로의 상속권이 통일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종하고 붙으면 종의 상대가 되는 거예요. 소유물이 되는 거예요.
그와 마찬가지로 하나님의 왕후가 되어야 할 해와가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하늘 나라의 왕녀 왕자가 커 가지고 하나님 자신이 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내적인 수직의 자리에 선 부모가 되고 아담은 그 종적 자리에 90각도로 횡적으로 연결된 외적인 부모가 되어야 합니다. 그렇게 해서 내적 부모와 외적 부모의 사랑과 생명과 혈통을 이어받아 가지고 태어나야 하는 것이 본래의 인간 존재입니다. 그랬으면 오늘날 우리의 몸과 마음이 갈라지지 않는다는 거예요.
하나님도 우리와 같이 몸과 마음이 있는데 무엇을 중심삼고 하나되어 있느냐 하면 참사랑입니다. 참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님과 몸 마음이 하나돼야 되는 거예요. 그런 것 알아요? 종적 부모 되는 하나님과 거기에 90각도로 연결되어 실체, 몸적 부모인 아담이 사랑과 생명과 혈통을 일체화시켜서 낳았다면 종적인 하나님의 사랑과 생명과 혈통을 이어받은 내적인 내가 있게 되는데 그게 마음이라는 거예요, 마음. 아시겠어요?
마음이 뭐냐 하면 내적인 부모로부터 이어받은 하나님을 닮은 존재입니다. 그다음에 종적인 하나님의 사랑 앞에 90각도로 연결되어 일치된 자리에 있는 몸적인 부모가 아담 해와예요. 아담 해와의 사랑과 생명과 혈통을 이어받은 그 자체가 몸뚱이입니다.
그러므로 마음과 몸을 중심삼고 완전히 90각도가 된 내가 됐다면 내 자체의 마음과 몸은 완전히 통일되는 것입니다. 몸과 마음을 중심삼고 사랑의 통일, 생명의 통일, 혈통의 통일이 완전히 이루어진 내 자신 가운데는 하나님이 들어와 있고, 아담 해와가 사랑 가운데 임재하게 되는 거예요. 이래서 사랑을 중심삼고 서로 만나는 거예요.
어디서 만나느냐 하면 아까 말했던 거예요. 내가 아까 물었지요? 사랑의 기원, 사랑의 뿌리가 뭐냐 할 때 하나님이냐 아담 해와냐 하는 것이 문제가 되잖아요? 그것이 해결되는 답이 뭐냐? 아담 해와가 이렇게 커 가지고, 남자는 종적이고 여자는 횡적인데 어디에 가서 만나느냐 하면 종적인 자리에 가서 만납니다. 아시겠어요? 「예」 그러면 사랑이란 것이 어떻게 해서 90각도가 되느냐? 참사랑이 가는 길은 직단거리를 통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하나님이 위로부터 땅을 향하여 자녀를 대하는 사랑은 수직적 사랑이예요. 직단거리이기 때문에 수직이 되지 않을 수 없어요. ,
천지지간 모든 만물 가운데 제일 귀한 것에 수직적 착지가 이루어져야 됩니다. 절대적인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상대 기준이 맞아 가지고 인연이 되었더라면 참사랑의 수직점이 이루어졌을 것인데 타락함으로 말이암아 수직점을 갖지 못한 거예요. 찌그러졌다 이거예요. 악마가 들어왔다 이거예요. 또 몸뚱이 각도가 틀려 졌습니다. 이게 문제예요. 그러니까 이것이 자리를 못 잡고 세계를 유랑하는 거예요, 유랑. 자리잡을 수 있는 한 때를 위해 유랑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세상 끝날에, 이것이 세계적으로 선악의 패가 돼 가지고 싸워 돌아가는 끝날을 중심삼고 재림주가 오는데, 와 가지고 뭘하느냐? 중심을 잡자는 거예요. 참된 사랑을 중심삼고 에덴동산에 직단거리를 통해 가지고 착지하여 땅 위에 하나의 기둥을 박으려고 했는데 그것이 안 박아졌다는 거예요. 하나님과 인간 조상이 참사랑으로 완전히 일치될 수 있는 것을 잃어버렸기 때문에 모든 사탄세계와 싸움에서 이겨가지고 비로소 세계 도상에 나타나 본래의 하나님의 참사랑과 우리 인류조상의 참사랑을 중심삼고 수직적 사랑의 기둥을 꽝 박아놔야 됩니다. 아시겠어요?
메시아, 구세주가 왜 오느냐? 오늘날 기독교에서는 알기를 공중잔치를 하러 온다고 합니다. (웃음) 미친 수작 그만두라 이거예요. 공중 잔치 한다면 몇천 년 전에, 몇만 년 전에, 몇천만 년 전에 다 했어요. 원수의 자식이예요. 간부의 아들딸이예요. 백년 해로를 하기 위해 내일 결혼하려고 했는데 오늘 저녁에 타락해서 사랑의 도적놈이 여편네 될 사람을 차고 도망 가서 새끼들을 번식해 가지고 본래 남편 될 사람에게 돌아왔을 때 그것을 환영해야 되겠어요? 그 새끼들에게 잔치를 해줘야 되겠어요? 대할 수 있어요? 대할 수 있어요, 없어요? 「없습니다」
여러분은 누구 닮았어요? 「하나님 닮았습니다」 하나님 닮았어요. 하나님 닮았어요, 하나님! 하나님은 왜 지금까지 무력한 하나님으로 계시는 거예요? 세계가 망하게 되는데 왜 이걸 구해 주지 못해요? 이 세계를 구하지 못하니 하나님이 없다고 하는 거예요. 그러니 대할 수 없어요. 타락한 아들딸, 타락해서 더럽힌 사랑의 흔적을 남긴 똥 기저귀 같은 것을 거룩한 하나님이 대할 수 없어요, 보기도 싫어하는 거예요.
우리 아줌마들 지금 남편이 자기도 모르게 속여서 바람을 피워 가지고 낳아서 데리고 들어온 아들딸이 있다면 사랑할 수 있어요? 그 아들딸을 자기 아들딸 이상 사랑하지 않고는 구원할 길이 없는 거예요. 그것이 하나님의 비통한 사정이예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손대는 것이 아닙니다. 선지자를 세워서 하는 거예요. 종새끼, 천사장과 같은 종들을 세워서 하는 거예요. 구약시대에는 종을 시켜서 일하고 신약시대에는 아들을 시켜 가지고 일하는 거예요. 그래서 종과 아들이 피를 많이 흘린 거예요. 아들도 피를 많이 흘렸지요? 구약시대에는 재물을 통해서 종을 구하기 위해 전부 피를 흘렸어요. 얼마나 비참해요? 신약시대에는 얼마나 순교를 당했어요? 또 통일교회 시대에는 얼마나 비참했어요?
만물을 제물삼은 것은 아들을 모셔 오기 위해서요, 아들을 제물삼은 것은 부모를 모셔 오기 위해서요, 부모가 지상에 와 가지고 지금까지 40년 동안 고생한 것은 하나님을 땅에 모셔 오기 위해서 입니다. 땅에 모셔다가 무엇을 할 것이냐? 아담이 종적 부모인 하나님을 추방했으니 이 땅 위에 횡적인 부모 메시아가 와서 추방되었던 하나님을 종적으로 모시고 천지를 합덕시켜서 불변의 사랑의 직단거리의 수직을 세워 놓아야 되는 것입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비로소 희망이 있다는 것입니다. 그것은 개인적 수직이요, 가정적 수직이요, 종족적 수직이요, 민족적 수직이요, 국가적 수직이요, 세계적 수직이요, 하나님적 수직이라는 것입니다. 아시겠어요? 「예」
이럼으로 말미암아 이것과 하나될 때는 개인의 슬픔을 벗어날 수 있고 가정의 슬픔, 종족의 슬픔, 민족 국가 세계의 슬픔을 벗어날 수 있습니다. 이 축에 접붙임으로 말미암아 본연의 에덴의 이상, 창조의 이상, 하나님이 기뻐할 수 있는 세계를 만들 수 있는 것입니다. 이 축을 중심삼고 종적이 이루어지고 그다음 여기에 횡적 존재를 만드는 거예요.
참된 사랑은 직단거리를 통하기 때문에 참된 남녀의 사랑을 가진 아담 해와가 타락하지 않았으면 직 단거리를 통하게 되니 이것이 90각도를 안 이룰 수 없다는 것입니다. 아시겠어요? 조금만 틀어져도 90도가 안됩니다. 완전히 참사랑이 종횡으로…. 종적인 부모인 하나님과 횡적인 부모인 인류의 제1대 조상이 접할 수 있는 사랑의 착지는 이 중심입니다. 이 중심에서 사랑이 끓고 생명이 끓고 피가 끓는 거예요. 종적인 부모와 횡적인 부모가 하나된 그 가운데서 우리가 태어났다면 그 수직적인 마음을 이어받은 여러분의 마음이 내적인 나입니다. 알겠어요? 「예」
이것은 하나님의 뿌리와 직결됩니다. 순과 마찬가지입니다. 하나님이 종대 뿌리면 순과 마찬가지예요.
마음이 곧다고 하지요? 인간은 서서 다니는 데 곧다는 것은 수직이예요, 어떤 거예요? 「수직입니다」 수직을 말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마음은 이 우주의 하나님을 대신했기 때문에 마음은 부모 중의 부모입니다. 알겠어요? 스승 중의 스승이요, 주인 중의 주인이예요. 그렇기 때문에 순결을 가진 내 마음은 세상 어머니보다도 더 가까운 어머니요, 부모입니다. 세상의 어떤 훌륭한 선생보다도 나에게 제일 가까운 선생입니다. 또 세상의 어떤 주인보다도 자기 종들을 올바로 인도할 수 있는 주인의 자리에 서 있는 것이 마음입니다. 이런 고귀한 자체를 일생동안 살면서 여러분은 얼마나 천대했어요?
오늘날 혼란된 이 세상에서 진리를 가르쳐 주는 사람이 있기를 바라고, 이 세상의 주인이 있으면 얼마나 좋고, 혼란된 고아와 같은 세상에 부모가 있으면 얼마나 좋을까 하고 바라는 세상 가운데 이 셋을 종합할 수 있는 하나의 보배 중의 보배 되는 마음, 천지의 모든 것을 주고도 바꿀 수 없는 귀한 선물로 나에게 갖다 박아 준 마음을 여러분이 얼마나 모셨어요? 이제 알겠어요? 「예」 더 더욱이나 여자는 사랑에 가깝습니다. 사랑에 정서적으로 가까워요. 가만히 보니 죄인이 아닌 사람이 없습니다.
타락을 안 했으면 이 주인과 몸뚱이가 완전히 하나되는 거예요. 내 몸은 주인을 대표하고 스승을 대표하고 부모를 대표한 자체가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그렇듯이, 우리 타락하지 않은 조상들이 그렇듯이, 그 두부모의 사랑을 통하고 생명을 통하고 혈육을 통해서 태어난 나는 내적 사람을 이어받은 종적인 하나님의 씨입니다. 횡적 사람으로 몸은 횡적인 부모님의 사랑의 씨로서 열매 맺힌 거예요. 이 둘은 상충이 아닙니다. 화합이예요. 타락하지 않으면 그래요, 참사랑을 중심삼고.
그 자리에 서서 보게 되면 천하가 다 보입니다. 영계가 다 보이는 거예요. 세상만사, 자기 일생이 어떻게 될 것인가를 다 알아요. 가만히 있더라도 마음이 움직여 가는 길을 따라가게 된다면 자기 갈 길을 찾아가는 거예요. 몸뚱이는 따라가게 돼 있다구요. 여러분 몸뚱이가 그래요? 몸뚱이는 따로 반대로 가요. 하나는 반대예요. 몸뚱이가 악마의 터전이 되었어요. 이것이 악마의 닻줄에 걸렸습니다. 악마의 사랑의 닻줄에, 악마의 사랑의 뿌리에 걸렸기 때문에 반대로 가는 거예요. 그리고 전부 자기를 중심 삼습니다. 몸뚱이는 나를 중심삼고 하나님보다도 자기를 위하라고 하고 세계의 누구보다도 자기를 위하라고 하는 거예요. 이것이 악마의 터전입니다.
하나님은 어떻게 하느냐? 자기의 모든 것을 완전 투입하고 위하고 또 위하고 위하고 위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잊어버리는 거예요. 참과 거짓, 지옥과 천국이 내 몸에서 출발하고 있습니다. 이 지옥을 잘라 버려야 됩니다. 타락으로부터 전수된 이 근원을 청산지어야 하는 것이 우리 일생과 영계에 가서 영생을 두고 해야 할 숙제입니다.
누가 영계에서 나를 해방시켜 주겠어요? 없어요. 지상밖에 없어요. 지상에서 타락했기 때문에 해방을 받을 자리는 지상밖에 없다는 거예요. 이것을 생각할 때 일생동안 사는 생활이 얼마나 긴박한지 몰라요. 스스로 가야 할 영생노정을 위해 준비를 서둘러야 하는데 그것을 모르고 사는 불쌍한 군상들은 나날이 지옥으로 달려 가고 있다구요.
이런 현상은 누구 때문에 이렇게 됐어요? 여자 때문이예요. 끝날에는 그렇습니다. 여자 해방 시대는 1차 대전 이후의 70년입니다. 그러니까 1988년까지 입니다.
세계를 주도하는 미국 같은 나라는 에덴동산에서 청소년 때에 나무 그늘 아래에서 타락하던 것과 마찬가지로 청소년들이 전부 다 섹스 해방이라고 해 가지고 그늘 아래에서 타락하고 있습니다. 씨를 그렇게 뿌렸으니 그렇게 거두는 거예요. 거두어서 불살라야 할 책임을 누가 졌느냐 하면 문총재가 졌습니다. 「아멘」 (박수)
그렇기 때문에 자기가 어떤 자리에서 어떤 죄를 지었는가를 모르고, 지금이 지상 지옥인 줄 모르고 사는 무지한 인간들 앞에 가르쳐 줘야 됩니다. 먹는 것은 무엇을 먹고 있고 살고 있는 것은 무슨 놀음에서 놀아나고 있는지 조상을 파헤쳐야 됩니다. 백정의 후손이고 하나님의 간부의 후손인 것을 모르고 있으니 이것을 가르쳐 주어야 돼요. 거기에서부터 하나될 수 있는 방안이 나온다는 거예요.
어디에서 통일하느냐 하면, 남북에서 통일할 수 없습니다. 내 자신에서 해야 돼요. 이상적 승리의 뿌리는 어디냐? 내 자신이예요. 내 마음과 몸을 중심삼고 본연의 마음의 사랑과 몸의 사랑, 마음의 생명과 몸의 생명, 마음의 핏줄과 몸의 핏줄의 근본으로 돌아가기 전에는 본연지의 통일권과 참사랑을 찾을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메시아가 필요합니다.
메시아는 뭐예요? 생명의 씨를 가진 주인입니다. 아까 말하던 영국 미국 불란서가 있는데, 해와인 영국은 섬나라입니다. 섬나라는 육지를 그리워하는 거예요. 딱 여자의 입장입니다. 미국은 해와가 낳은 남자입니다. 그렇지요? 낳았지요? 불란서는 싸웠으니 원수예요. 이 셋이 하늘 앞에 기독교 문화권을 중심삼고 하나되어야 합니다. 사탄편은 뭐냐? 일본이예요. 일본의 문명은 전부 사탄이 하나님 것을 빼앗아 온 것과 같은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하늘편 영국 문화를 그냥 그대로 빼앗아 온 거예요. 도적질해 온 거예요. 그래서 일본도 자동차가 좌측 통행이 아니예요? 섬나라예요.
그다음에는 뭐냐 하면 일본과 독일…. 대동아전쟁 때 일본을 가만히 보면 아무 것도 아닌 것 같은데…. 월남이 불란서 영토였거든요. 또 싱가포르가 영국 영토였거든요. 가만 보니 조그만 일본이 그것을 점령하는 것을 보니까 순식간이예요. 독일이 그걸 제일 염려한 것이 불란서를 때려 부수고 영국을 때려 부수는 것인데 순식간이예요.
그래서 사탄편도 여자격인 일본이 컨트롤해 가지고 히틀러를 집어넣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이태리를 중심삼고 3개국이 추축국이 돼 가지고 그 추축국과 연합국이 싸운 거예요. 그렇게 뿌렸다구요. 여자가 가인 아벨로 뿌려 놨으니 그것을 세계적으로 거둬야 됩니다. 하늘편과 사탄편을 세워 가지고 이것을 탕감해 가지고, 하늘편에서 떨어져 내려왔으니 하늘편으로 돌아가야 됩니다. 이래 가지고 세계일주를 해서 어디로 오느냐? 대한민국은 그때 독립이 안 됐어요. 그다음에는 아버지 나라를 찾아와야 돼요. 아버지 나라가 어디냐 하면 대한민국이예요.
로마 제국을 중심삼고 중세에 있어서 통일적 기독교 문화권을 이루었습니다. 그 기독교가 로마 나라를 위한 기독교가 아닙니다. 그걸 알아야 됩니다. 세계를 위한 기독교입니다. 로마에 있는 교황청은 로마 일개국을 위한 그런 자리에서 로마 단일민족을 통치하는 것이 아니예요. 세계를 위한 기독교인데 세계를 굽혀 가지고 로마 교황청 앞에 굴복시키려고 했기 때문에 문제가 된 것입니다.
예수가 왜 죽었냐 하면, 주님이 오게 된다면 이스라엘 나라와 유대교를 중심삼고 세계를 제패할 줄 알았습니다. 아니예요! 하나님의 뜻은 가까운 사람을 회생시켜서 원수의 자식을 구해 주려고 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아벨이 제물 자리에 서는 거예요. 이스라엘 나라와 유대교를 희생시키더라도 로마 나라와, 세계를 구하려는 하나님의 뜻을 몰랐다는 것입니다. 세계와 로마 나라를 밟아 치워 가지고 전권을 유린해서 이스라엘 나라를 중심삼고 세계를 통일할 줄 알았어요. 잘못 알았어요. 그렇기 때문에 메시아를 잡아 죽인 것입니다.
오늘날 기독교 문화권도 마찬가지입니다. 미국이라는 나라는 제2 이스라엘권으로 하나님 앞에 축복을 받아 가지고 세계를 지도할 수 있게 됐는데 이것은 이스라엘 재판입니다. 재림시대의 세계형 이스라엘 나라와 마찬가지입니다. 기독교는 이스라엘 나라 시대에서 유대교와 마찬가지요, 세계적 형의 나라를 대표한 입장에 선 것이 미국인데, 미국과 기독교가 합해 가지고 세계를 구해야 할 사명이 있는 것을 몰랐습니다. 2차 대전의 승리가 미국을 위한 승리가 아니고 세계를 위한 승리였습니다. 그러나 2차 대전 후에 달라진 것이 뭐냐? 1960년도 이후에 세계 역사에 문제가 된 것이 뭐냐 하면 전승 국가가 패전 국가를 독립시킨 것입니다. 왜 그러냐? 형제지권 섭리시대에 들어오기 때문이예요. 그렇기 때문에 미국을 포함한 모든 세계 나라는 형제지국이예요.
앞으로 오시는 주님은 형제로 오는 것이 아닙니다. 부모로 오는 거예요. 부모가 없으니까 형제끼리는 싸우는 거예요. 밭뙈기 가지고 싸우고 옷 가지고 싸우고 높고 낮은 것 가지고 싸운다는 거예요. 그렇지만 부모가 옴으로 말미암아 평정하는 거예요. 이런 환경권 내에서 미국을 중심삼은 기독교의 승리 판도가 됨으로 말미암아 사탄편적 추축 국가를 전부 다 합해 가지고 하늘편 해와권, 하늘편 아벨권, 하늘편 가인권 셋이 합해서 통일천하를 이루는 거예요.
그렇게 해서 어디로 돌아가야 하느냐 하면 아버지 찾아가는 거예요. 해와가 필요하고 가인과 아벨이 필요하면 아버지를 만나야 돼요. 왜 아버지를 만나야 되느냐?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사망의 생명을 이어받았어요. 사망의 씨를 이어받았습니다. 하나님과 직결되는 생명의 씨는 아직까지 이어받지 못 했어요. 아시겠어요? 「예」
그렇게 해서 세계일주를 해 가지고 천신만고 끝에 돌아오시는 주님을 통해서…. 주님만이 역사에 비로소 하나님적 생명의 일신을 대표해 태어나기 때문에 어머니편 양자, 하늘편 가인은 이 아버지 품에 와 가지고 절대 복종함으로 말미암아 접붙여지는 거예요. 돌 감람나무 됐던 전부가 여기에 접붙는 거예요. 해와도 마찬가지예요. 접붙여야 됩니다. 아들로 접붙여지는 입장에 서 가지고 사랑을 중심삼고 절대복종하는 거예요. 동서남북을 중심삼고 죽음의 길을 명령하더라도 항의하지 않는 자리에서 어머니와 아들 딸들이 아버지가 되는 아담 앞에, 본연의 아담 나라 앞에 절대복종해야 된다는 거예요. 이렇게 되면 7년 이내에 온 세계를 순식간에 하늘의 나라로 다시 품는 것입니다. 아시겠어요? 「예」
영국하고 아들 자리에 있는 미국과 천사장 자리에 있는 불란서를 전부 7년 동안에 접을 다 붙여 같은 자식이 됐으니 아담 뒤를 따라서 하나님 앞에 돌아가는 거예요. 아담 해와가 잘못해서 전세계를 망쳐 놨으니 다 접붙여 가지고 하늘의 혈족의 인연을 갖춘 자리와 같이 되니 하나되어 아담 나라를 중심삼아 가지고 하나님 앞에 봉정해야 됩니다. 망쳤던 것을 오시는 주님과 해와와 두 아들딸들이 하늘에 봉정함으로 말미암아 사탄이 침범하였던 근원적인 모든 여건을 해소시켜 사탄은 여기서 영원히 분별돼 가지고 하나님이 소유권을 주장할 수 있는 새로운 천국시대로 들어가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지금까지는 하나님의 소유권이 없었습니다. 왜? 아담 해와와 하나님의 사랑 가운데서 소유권이 결정되는 것이 원칙인데, 형태와 행동은 마찬가지였으나 찾아들어온 악마를 중심삼고 아담이 몸과 마음을 더럽힌 사랑의 씨를 심어 놨기 때문에, 이것은 거짓 씨지만 원리 형에 서 있기 때문에 사랑의 본질을 중심삼고 소유권을 양보하지 않을 수 없는 하나님이었던 것입니다. 이것을 청산짓고 다 정리해야 되는 것입니다.
돌감람나무 밭을 참감람나무 밭으로 만들어 가지고 아담 나라, 해와나라, 아벨 나라, 가인 나라를 전부 바치는 거예요. 그때는 공산당도 없어요. 전부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님께 돌아가서 다시 하나님의 축복을 받아야 됩니다. 본연의 창조이상을 중심삼고 수난 역사의 탕감노정을 깨끗이 청산하고 하나님의 사랑과 생명과 혈통을 중심삼은 본연의 판도 위에, 참부모를 중심삼은 사랑과 생명과 혈통의 판도 위에, 일치된 본연의 사랑 합덕권을 세웠던 그 기반을 넘어서 다시 소유권을 전수받아야 됩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여자들은 머리가 나빠서 무슨 말인지 모를 거라. (웃음)
하나님 것인데 거짓 사랑으로 전부 다 빼앗겨 버렸어요. 그러니 하나님께 돌아가야 됩니다. 돌아가는 데는 그냥 못 돌아갑니다. 탕감해야 됩니다. 그러면 그런 놀음을 누가 해야 되느냐? 수천 년 동안 종교를 통해서 해 놨는데 미국 기독교가 한국을 아담 나라로 보호하고 영국과 불란서와 일본과 독일 이태리까지 합해 가지고 조국 광복을 시켜야 됩니다. 아버지 나라를 창건해야 했습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절대 복종해 가지고 전부 참감람나무에 접붙어야 됩니다.
우리 원리로 말하게 된다면 이것은 메시아를 위한 기대입니다. 핏줄이 달라져야 됩니다. 핏줄이 달라지려면 사랑의 근본이 달라져야 되고 생명의 근본이 달라져야 됩니다. 사랑의 근본, 생명의 근본, 핏줄의 근본이되는 새로운 아버지가 오는 거예요. 생명의 씨. 알겠어요? 이런 입장에서 볼 때 통일교회를 믿지 않는 사람은 영생이 없어요. 「아멘」 (박수)
예수님은 죽어서 어디 갔느냐 하면 낙원에 가 있습니다. 종적인 입장에 선 하나님과 횡적인 입장에 선 인류의 참부모가 종횡의 일치권을 갖추어야 하는데, 상대의 이념과 가정의 이념을 성사시켜야 하는 데 예수님이 홀로 갔으니 창조이상 되는 가정이념을 이룰 수 없기 때문에 낙원에가 있습니다. 다시 와서 가정이념을 성사해 가지고 들어가기 전에는 천국 문이 열리지 않아요. 이런 것을 모르고 뭐 구름 타고 와요? 구름 타고 오는 것이 사실이면 내가 왜 이렇게 미치광이 놀음을 하겠어요? 기독교인들이 통일교회 입장에서 보게 되면 사탄적 입장에 서 있지만 형님의 자리에 있는 것은 사실이예요. 그 대신 그들은 돌감람나무예요. 참감람나무의 순을 받아서 눈접이라도 붙여야 됩니다.
자기의 물건, 자기의 아들, 자기 부부 자체가 자기 것이 아니예요. 천사장 자리에 있기 때문에 절대 부정의 자리, 소유권을 부정하는 시대를 넘어가야 됩니다. 그런 시대로 가기 때문에 사회주의니 공산주의니 하는 것은 개인 소유가 없습니다. 국가 소유 사회 소유를 말하고 있는 거예요. 대한민국도 그렇게 들어 가지요? 돈을 벌었더라도 전부 빼앗기잖아요? 그렇지요? 그런 시대로 들어가는 거예요.
이런 모든 것이 우연적으로 발전하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의 복귀섭리, 재창조역사의 프로그램을 중심삼고 창조이상의 세계로 전개되어 들어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역사과정의 사실들이 이런 원칙에 일치하지 않으면 하늘도 해결이 안 나고 지상도 해결이 안 나는 거예요. 이것이 해결나지 않으면 해방이 오지 않아요. 인간만 해방되어도 영계가 해방이 안 되는데 될 게 뭐예요? 영계 해방과 더불어 인간 해방을 사랑을 중심삼고 완전히 결정지어 가지고 청산하지 않으면 해방이 안 나오기 때문에 자유가 없어요. 그 자유는 공산주의의 자유가 아니예요. 미국적 인본주의 자유가 아니예요. 황금만능주의 자유가 아니예요. 절대적인 참사랑을 중심삼은 터전 위에서 자유를 주장해야 된다구요. 「아멘」 (박수)
이 방대한 내용을 누가 먼저 잃어버리게 했느냐 하면 여자라는 괴물입니다. 아시겠어요? 통일교회 여자들과 사회 여자가 다른 것은 뭐냐? 사회 여자들은 전부 음란해요. 다 두 남자 이상을 품는 거예요. 찾아 보라구요, 친구들이 안 그런가. 어떤 여자는 열두 사람 이상 품어요. 그건 망해 떨어지는 거예요. 거꾸로 떨어지는 거예요. 그러나 통일교회는 절대적으로 하나입니다. 알겠어요? 「예」 여기 모인 여자들 중에 과거에 별의별 누더기 판이 다 있지요? 선생님이 수술을 해 가지고 꿰매 놨으니 그렇지, 이렇게 된 녀석이 없나 이렇게 자빠진 녀석이 없나 별의별 사람이 다 있어요. 이것들을 갖다가 전부 올바른 사람같이 대해 줘야 되고 이것들을 천국에 데려갈 생각을 하니 끔찍해요. (웃음) 내 아들딸이 됐으니 죽이지도 못하고 살리지도 못하고, 절름발이라도 할수없고 애꾸라도 할수없지요. 그걸 보고 살아야 할 문총재의 비참상을 모르고 이것들 괜히 문제를 일으킨다구. 여자가 문제예요! 요사스러운 간나들. 그래, 선생님 말 잘 듣겠어? 「예」 (박수)
내가 40년 동안 여자 때문에 고생하지 않았어요? 그렇게 잘 생긴 문총재가 말이예요. (웃음) 거지새끼를 찾아왔다가 거지새끼 취급을 받으니 얼마나 기가 막히겠어요? 내적으로는 왕자의 모습을 지니고 있는데 거지새끼들 찾아다니고 있다는 거예요. 그랬더니 본질도 거지새끼인 줄 알고 있다구, 쌍것들이. 에덴에 있어서 해와가 아담의 가치를 몰랐어요. 지금도 세상 같으면 망해요. 이 여자들이 천지를 깨트려 버려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정신 바짝 차려야 돼요. 여러분이 할 것은 선생님의 말에 절대 복종해야 하는 거예요. 그러면 망하지를 않습니다. 다 살려주기 위한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의 여자들에게 있어서 참된 남자는 오시는 주님 하나밖에 없습니다. 참된 생명의 씨를 가진 분은 하나밖에 없어요. 타락하지 않고 하나님과 절대적인 사랑의 인연을 갖추어 연결된, 땅 위에 하나님의 생명의 씨를 지니고 있는 남자는 오시는 주님밖에 없습니다. 「아멘」 그 주님이 와 가지고 백년해로를 할 수 있는 배필, 하나님 앞에 찬양하고 감사할 수 있는 신부 되는, 상대를 찾아야 됩니다. 그런 상대가 어디 있어요? 사탄세계 앞에 전부 더럽힌 흔적이 있고, 똥구더기에 박혀 있지 않나 누더기 짜박지를 전부 두덕두덕 붙이고 있어요. 거리의 여인들은 그래도 회개할 줄이나 알지요. 역사 이래 여인들이 얼마나 더럽혀졌어요. 똥구더기에 들이 박혀 있으니 별의별 것이 다 들어찼다는 거예요. 이걸 파버리고 소지해서 본연의 생명이 동할 수 있게끔 재창조하는 놀음을 하려니 얼마나 힘들어요. 하나님은 아담 재창조 놀음을 했지만 아담은 와 가지고 해와를 재창조해야 됩니다. 해와는 아담을 본따서 만들었지요?
전지전능한 하나님이 이 땅 위에 완성한 아담 자리에 있는 하나님의 생명의 씨를 이은 자를 보내 주는 데 그가 와서 죽으면 안 되겠거든요. 세계가 맞이할 수 있게끔 기독교 문화권을 중심삼고 '메시아! 메시아! 구세주! 구세주!' 하면서 별의별 선전 자료를 가지고 다 가르쳐 주었는데 그 원칙이 어떤 내용인지 모르고 있는 거예요.
이스라엘 나라가 예수님이 올 때도 구름 타고 올 줄 알았다구요. 딱 마찬가지예요. 기독교가 다 세상과 짝짜꿍 됐지요. 통일교회는 세상과 얼마나 멀어요. 그렇지요? 그거 이론적으로도 엉터리고 세상의 무엇을 알아요? 그것들이 참이라고 할 때 내가 이단 괴수고…. 문총재가 이단 괴수처럼 생겼어요? 똑똑한 남자예요. 멋진 남자입니다. (박수)
보라구요. 통일교회 문선생이 얼마만큼 훌륭하냐? 연애결혼 한 사람들이 통일교회 들어와서 원리를 듣게 되면 일주일 이내에 여자는 어떻게 되느냐 하면 그 남편이 뱀으로 보입니다. 아침에 가방을 들고 나갈 때 어서 나가면 좋겠다 한다구요. 여자가 그런 거예요. 그런 것 다 느꼈을 거예요. 그거 안 느끼면 가짜예요. '어서 출근해라' 해서 살살 남편이 가방 들고 문 곁에 나가는데 뱀 대가리를 해 가지고 꼬리를 젓고 쉬익하고 가는 것으로 보이는 거예요.
또 돌아올 때 척 보게 되면 사람으로 오는데 안방에 들어올 때는 뱀이 들어오는 것으로 보이는 거예요. 침대에 있는 자기 옆에 들어오는 데는 뱀이 와 가지고 쓰윽 사리고 대가리를 내놓고 키스를 하려고 해요. 생각해 보라구요. 그렇게 보이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관계를 하면 하혈을 해버려요. 그런 체험을 누구한테 이야기하겠어요? 선생님이 아니 이걸 다 얘기해요. 그런 여자들 때문에 남편은 반대하고 그랬어요. 그런 남편옆에 자려고 해요? 뱀인데, 보기만 해도 죽겠는데 말이예요. 그런 거예요. 누가 가르쳐 줘서 아나요? 성별하지 말라고 해도 성별하는 거예요. 이러니 어떻게 하든지 도망 다니는 거예요. 그러니까 전부 통일교회 문총재에게 반해 가지고 이렇게 됐다고 그러지요. 이것이 여자로서 해방의 길을 가는 원칙적 길이예요.
보라구요. 여자가 타락할 때에 3대 사랑을 잃어버렸어요, 3대 사랑. 아버지 사랑을 유린했고, 남편 사랑을 유린했고, 오빠 사랑을 유린했어요. 여자라는 괴물이 3대 사랑을 유린해 버렸어요. 유린 된 3대 사랑을 어떻게 탕감복귀해요? 오시는 주님이 아버지 대신, 남편 대신, 오빠 대신입니다. 알겠어요?
우리 통일교회 여자들은 백발백중 그래요. 교회에 척 오게 되면 오빠와 같다는 거예요, 아버지 같고. 어떤 사람은 오빠 같고, 어떤 사람은 아버지 같고, 어떤 사람은 상대 같아요. 이래 가지고 여자들이 사고를 내는 거예요. 밤잠을 안 자고 날이 밝아지기를 바라면서 팔을 내밀고 기다리고 있다는 거예요. 그런 사람은 알겠구만, 미치광이들. (웃음)
사랑의 봄동산이 와 가지고 암소가 암내를 내게 된다면 수소 냄새를 맡아요. 어디 있는지 대번에 아는 거예요. 알고 담이 있든 뭣이 있든 직행하는 거예요. 날아 돌아가는 거예요. 그렇게 될 때 그 암소들은 전부 음부가 붓는 거예요. 타락한 여자들은 그런 것 못 느낍니다. 만물지중에 유인이 최귀라 하는 인간들은 동물보다 몇십 배 강해야 되는 거예요. 통일교회 선생님을 대해서 그런 것이 체휼이 되는 거예요. 눈이 곧아져요, 눈이 곧아져. 설명이 필요 없어요.
그러니까 3대 사랑을 느끼는 것입니다. 아버지 같기도 하고, 남편 같기도 하고, 오빠 같기도 한 거예요. 세상에 여자로 생겨나서 남자 대해 그 이상 좋은 것이 어디 있어요? 그러니 미쳐서 못 살지요. 미쳐서 못 사는 거예요. 그런 할머니들 때문에 내가 욕먹지 않았어요? 어디를 가게 되면 떡 지키고는 '나 왔소' 하는 거예요. 어디 가는 것도 기도를 하게 되면 또 가르쳐 주는 거예요. '선생님이 오늘 어디에 간다. 어디에 가는 데 너 선생님이 그렇게 보고 싶거든 빨리 가라. 수원 간다. 대전 간다'하고 다 가르쳐 주는 거예요. 그러니 내가 가기 전에 아침에 와 가지고 기다리고 있다가 나 왔소 하는 거예요. '이놈의 늙은이, 이놈의 간나 어떻게 왔어?' 하면 '영계에서 가르쳐 줘서 왔지 내가 어떻게 와요' 하는 거예요. 그러면 욕도 못 하고 말이예요.
백화점에 가면 백화점까지 찾아와요. '이 쌍거야, 어떻게 왔어?' 하면 영계에서 가르쳐 주는 데, 여기 가라고 해서 발이 자꾸 이렇게 왔는데 왜 그러냐 이거예요. 선생님한테 욕을 먹게 되면 '나도 몰라 이-잉' 이러는 거예요. (웃음) 내가 세상에 무슨 죄가 많아서 그런 꼴을 봐야 돼요? 언제 이웃 동네에 살기나 했나요? 보기를 한번 두번밖에 안 봤는데 이러고 야단하는 거예요. 여자들 나하고 원수예요, 왜 쌍것들. 가만히 있어? (웃음) 울기라도 하고 앉아 가지고 한번 싸움이라도 해보자 이거예요. 선생님이 어디로 가는지도 모르고 꽉 잡고 안 놔 주려고 그래요. 못 가게 하는 거예요. 바쁜 길을 가야 할 텐데 '왜 어디로 가느냐? ' 고 하는 거예요. 내가 자기들 찾아 왔나? 세계 찾아왔지요. 하늘땅을 해방하기 위해 찾아왔지요. 그 눈들에 나라가 보여요? 세계가 보여요? 하늘땅이 보여요? 선생님 꽁무니만 보이지. 그렇잖아요? 안 그래요? 그래요, 안 그래요? 「안 그렇습니다」 (웃음)
3대 심정권.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에 들어오면 처음에는 오빠의 사랑 복귀입니다. 해와가 오빠를 유린했지요? 내가 옛날에는, 60년 대에는 선생님이 40대인데 해방 전에는 미남자였지요. 그것이 사실이예요. 그렇다구요. 이제 늙어서 그렇지, 내가 싹 웃으면 눈부터 웃는데 참 매력적으로 웃거든요. (웃음. 박수) 프로포즈하는 여자들이 얼마나 많았는데요. 그 진구지통을 벗어나려고 얼마나 일화가 많았는지 그걸 한번 기록해 놓았으면 여자들 문선생을 훌륭한 선생님이라고 존경할 거예요. 이만큼까지 오기가 얼마나 힘들었는지 아시겠어요? 「예」 여자들을 그저 전부 엮어야 돼요. 엮어 가지고 전부 거꾸로 끌어 가지고 해방해야 됩니다.
그러니 오빠로서의 책임을 해야 되고 남편 사랑을 유린시켰으니 참된 남편으로서 가야 할 길로 교체해 줘야 되고 부모로서 가야 할 길을 교체해 줘야 됩니다. 뭣으로? 심정으로 그래야 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 여자들은 일편단심 선생님편이예요. 알겠어요? 「예」
그래, 이 시대에 귀한 보물들은 누가 갖고 있어요? 누가 갖고 있어요? 남자가 가지고 있어요, 여자가 가지고 있어요? 「여자들이요」 왜 그런지 알아요? 여자들은 타락한 해와이기 때문에…. 하나님의 딸의 자리에 있다가 타락해서 천사장 원수에게 끌려 갔어요. 탕감복귀니까 복귀될 때 본연의 오빠와 본연의 남편과 본연의 상대 이상의 부모가 태어날 수 있는 시대가 지구성에 오게 되면 사탄세계의 남자들을 무시하는 여자들의 군상이 나와요. 여자들이 남자들을 지배하는 거예요.
미국이 그렇습니다. 미국은 어떤 나라냐 하면 여왕의 나라입니다. 여자들은 전부 여왕 같아요. 그건 70년 역사입니다, 70년. 영원이 아닙니다. 그 기간은 뭐하느냐 하면 여자들이 타락해서 전부 벌거벗고 춤추고 뛰고 이러잖아요? 스트리킹이라는 말 알아요? 전부 나체로 벗고 다니는 거예요.
내가 미국에 가서 맨처음에 놀라 자빠진 것이 뭐냐 하면 요것 하고 젖뚜껑만 딱 해 놓고 푸등푸등한 이놈의 히멀건 궁둥이를 이래 가지고 걷는 것을 보면 여기에 검정 줄 딱 하나 있고 다 보이는 거예요. 근육이 움직이는 것을 볼 때…. 이 쌍놈의 간나들. (웃음) 그러고도 부끄러운줄 몰라 해요. 이놈의 간나들! 오시는 주님도 녹여 먹자는 거예요. 남자는 전부 도적놈이라고 하지요? 개 같다고 하지요? 그러니 별수 있어요? 오는 재림주도 별수 있나, 자기들 품에서 놀아나고 궁둥이 바람에 놀아나고 젖통 바람에 놀아난다고 보고 있는 거예요. 그걸 청산지어야돼요. 누구 바람에 놀아나야 되느냐? 내 바람에 놀아나야 됩니다. 통일교회에 수백만 여성들이 있는데 이리 가 하면 '예이-' 저리 가 하면 '예이-' 해야 하는 거예요.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다고 하는 사람 손 들어 봐요. 손 들어서 흔들라구요. 아! 곱다 고와. 잘생겼구나. (웃음. 박수) 틀림없이 내 말 듣겠다고 했지요? 「예」
그러면 이 여성 부대를 동원해서 무엇을 할 것이냐? 남성세계를 점령해야 됩니다. 천 사장같이 해와를 겁탈한 도적놈 패들, 그건 전부 홀뚜기를 빼 버려야 됩니다. 홀뚜기가 뭔지 알아요? (웃음) 그 말은 뭐냐? '바람 피우던 이 간나 자식아 앞으로는 국물도 없다' 해 가지고 컨트롤 해야 돼요.
그다음에 여자들은 40세 전까지는 그 집에 가도 가만히 있지만 애기 셋쯤 낳게 되면 40이 되는데 40이 되게 되면 어깨에 힘을 주고 '남편이 뭐야, 내 꼬붕이 많다' 하는 거예요. (웃음) 그래서 남자를 우습게 아는 거예요.
아이들은 아버지편이예요, 엄마편이예요? 「엄마편이요」 열이면 열이 엄마편이예요. 아버지가 울게 되면 척 들여다 보고 '아빠 왜 울어? ' 하지만 엄마가 울게 되면 엉엉엉 같이 울어요. (웃음) 그러니까 아버지가 가까워요, 엄마가 가까워요? 「엄마요」 그러니 집에 있어서 새끼들을 친 이후에는 대장이 아버지가 아니고 엄마예요. (웃음) 알겠어요? 이건 몇년 동안인지 알아요? 몇 년 동안이예요? 이건 2천 년까지 예요. 역사는 다 그렇게 되는 거예요.
그래서 오늘날 세계의 모든 보물 단지는 누가 갖고 있느냐 하면 여자들이 다 가지고 있습니다. 여자들이 전부 가지고 도망가는데 지금까지 가짜 남편을 데리고 살았기 때문에 언제든지 진짜 남편이 찾아오면 보따리를 싸서 한 곳에 행렬 지어 모여 드는 거예요. 여자의 본 남편은 타락하지 않은 아담 아니예요? 그렇게 볼 때 통일교회 문교주라는 양반은 전세계 여성들의 대표자입니다. 장군이예요, 장군. 알겠어요? 「예」 세상에 남자가 많다 하더라도 사탄세계 남자는 천사장의 새끼니 소유가 없습니다. 남자가 본래 없는 거예요. 아담이 결혼한 후에 천사장을 쥐어 가지고 결혼시켜 줄는지는 모르지만 그 전에는 안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복귀시대에 있어서 참된 아담이 나왔다 할 때는 전세계의 남자와 아담이 있는 것입니다. 전세계의 남자는 천사장의 자리에 있고 재림주는 아담의 자리에 있기 때문에 전세계의 남자는 하나님과 관계가 없습니다. 이는 심부름꾼이요, 재림주는 아들이예요. 핏줄이 다르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그렇기 때문에 남자는 있으나마나 한 거예요.
그러나 여자는 본래 아담의 것과 하나님의 것인데 천사장이 빼앗아 간 것입니다. 여자는 빼앗아 간 입장에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아담 해와 두 사람 가운데 하나는 남자 대표이고 하나는 여자 대표인데 여자는 사탄이 관계해 빼앗아 갔으니 찾아오게 돼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본 남편을 다 싫어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래서 여자가 바람을 피우는 거예요. 본남편이 시퍼렇게 있는데 둘째 남편을 찾아가려고 해요.
그렇기 때문에 근세 역사 가운데는 어떤 사람이 세계를 지배하느냐 하면 첩의 자식입니다. 아시겠어요? 첩의 자식이 아니면 둘째번으로 사랑한 남자의 자식이 세계를 지배하는 때가 오는 거예요. 이때는 여자에게 전부 바람끼가 있는 때예요. 여러분 나이 많은 아줌마들 그랬어요, 안그랬어요? 전부 다 뒤집어 보면 다 제멋대로 했을 거라, 이 쌍년들!
그러나 언제나 그렇게 안 됩니다. 허물을 벗어야 됩니다. 뱀 알지요, 뱀? 뱀처럼 허물을 벗어야 돼요. 누더기를 벗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하루에 목욕을 120번까지 해야 된다는 거예요. 120번을 할 수가 있겠어요? 바께쓰를 달아 가지고 물이라도 120번 끼얹어야 돼요.
그러면서 축수해야 합니다. 악마로 인해 더럽혀진 조상의 피살로부터 세포까지 젖은 것을 씻어 내려야 합니다. 그렇게 깨끗이 해서 '내 눈에는 다른 남자라는 새끼는 절대 보이지 않습니다. 본연의 남자가 제일이요' 이럴 수 있는 일대의 확청운동과 더불어 충성운동이 벌어져야 되는 것입니다. 순결한 시집 가지 않은 처녀의 마음처럼 깨끗이 닦아야 돼요. 옛날에 사랑하며 살던 사람이 꿈 가운데 있었던 것 같아야 돼요. 그것이 사실로 미쳐지면 하나님 앞에 못 돌아가는 거예요. 심각합니다. 말뿐이 아닙니다. 아줌마들 정신이 있어요? 옛날의 습관성에서 '누가 그립다. 보고 싶다' 하는 것은 악마가 씌운 것입니다. 꿈같이 느껴져야 합니다. 길가에 자기가 사랑하던 사람이 있다면 저 사람 어디서 본 것 같은데 모르겠다 할 수 있는 경지까지 들어가야 됩니다. 교체되어야 돼요.
여기에서 저쪽으로 건너가게 되면 완전히 없어져야 됩니다. 이게 없어짐으로 말미암아 사탄은 없어지고 하늘이 출발하는 거예요. 구원은 지상에서 결정짓는 것이지 천국에서 하는 것이 아닙니다. 그래서 베드로한테 천국문 열쇠를 주었지요? 「예」 예수가 못 가지고 갔어요. 이런 심각한 문제가 달린 거예요.
이런 것을 생각할 때, 여자들이 이런 진리를 확실히 알고 나서 문총재 도망가면 어떻게 할 거예요? 도망가면 어떻게 해요? 태평양을 날아가면 어떻게 하겠어요? 따라가지요? 따라가고 싶지요? 「예」 따라만 가서는 안 돼요. 문총재가 고향으로 돌아가게 될 때 다 따라오면 어떻게 해요? (웃음) 이 처리 방법을 세상 사람은 모릅니다. 박장로도 모르고 나장로도 몰라요. 또 누군가요? 자기가 주님이라 한 사람 말이예요. 박장로가 죽었던가, 살았던가? 「죽었습니다」 사흘만에 살아난다고 했는데? (웃음) 그건 미치광이들이예요. '너 죽는다. 이놈의 자식 너 죽어! 올라가게 되면 죽어, 이놈의 자식아!' 하고 올라가지 말라고 충고해도 '아니야! 문총재는 이단이고 나는 진단이야' 한 거예요. 누가 진단인가 봐요. 죽었나 안 죽었나 보라구요, 박장로가 나를 보고 이단이라고 했는데 박장로도 본래는 이북에서 온 내 제자예요. 내가 사람 보내서 전도했는데 이놈의 자식 옆으로 선생님을 차 버렸다구요. 원수예요, 이놈의 자식.
심어 놓은 나무는 태풍이 불면 단숨에 뽑아지지만, 바위 틈으로 돋아 나온 참나무는 태풍이 불어도 끄떡 있다? 「없다」 알기는 아는 구만. (웃음) 몇 시간 들었는데 재미있어요? 「예」 피곤하지 않아? 「예」 이 쌍것들! (웃음) 여편네들이 남의 남자 만나서 세 시간, 네 시간 들었는데 그래도 또 듣겠다고 하니 그게 바람둥이지 뭐예요. (웃음)
자, 그러면 아까 손들어서 흔든 것은 뭐예요? 무슨 말이든 듣겠다고 했는데, 우리 뭘 하자구요? 이제는 여러분의 몸과 마음을 통일해야 돼요. 하나님의 재창조 역사로 통일하는 데, 하나님이 창조를 어떻게 했느냐? 하나님이 창조를 하는 데 있어서 하나님이 제일주의자가 아니었다 그거예요. 사랑의 대상을 필요로 해서 창조했어요.
인간이라는 것이 뭐냐? 만물지중의 유인이 최귀라는 말을 잘했다구요. 하나님 눈에도 인간은 누구냐 하면 자기 사랑의 상대입니다. 아담이 완성하게 되면 하나님의 이성성상이 그 마음 속에 들어오는 것입니다. 들어와 가지고 둘이 결혼하는 것은 하나님의 결혼식이예요. 아시겠어요? 「예」 아담 해와가 성숙되어 가지고 타락하지 않은 완전한 자리에 나갔으면 종적 횡적인 합덕이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하나님이 아담 마음에 들어가고 해와 마음에 들어가서 사랑을 중심삼고 90각도에 들어가 '꽝!' 하고 벼락을 치는 것입니다. 벼락을 치게 되면 불이 나지요? 「예」 자연세계에서도 날이 흐리게 돼 플러스 전기가 생겨나게 되면 마이너스가 생겨나지요? 그건 뭐냐 하면 세상만사가 다 사랑하는 것을 상징해서 하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소리치고 이러게 되면 물이 떨어지는 거예요. 그다음에는 번개가 번쩍입니다.
여러분들 가운데 결혼 안 한 사람 손들어 봐요. 없구만. 결혼해 살면서 부처끼리 사랑할 때 침이 나와요, 안 나와요? 물이 나와요, 안 나와요? 땀이 나고 야단이 벌어지지요? 소리가 나와요, 안 나와요? 말해봐, 이 쌍것들아! 「나옵니다」 그럼, '나옵니다'지. (웃음) 그다음에는 정신이 아찔해요. 눈이 다 돌고 이래 가지고 사랑의 빛 앞에 완전히 점령을 당해요. '아! 이것이 만점이다. 그만이다! 됐다' 이거예요. 그게 뭐예요?
자연도 마찬가지입니다. 자연의 결혼식이 번개치고 하는 겁니다. 인간에게 가르쳐 주는 거예요. 음전 양전으로, 하늘땅을 대신해서 하늘 플러스와 땅 마이너스, 하나님의 사랑과 인간의 사랑이 이렇게 들이 쳐졌더라면 번개치는 그런 것은 문제가 아니예요. 왕창하는 바람에 그 사랑 앞에 우주가 완전히 하나로 붙어 가지고, 소성들이 완전히 자리 붙어 가지고 신경기관이 참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되는 거예요.
숨쉴 때 내쉬고 그다음에 어떻게 해야 돼요? 들이쉬어야 됩니다. 플러스 마이너스예요. 그렇기 때문에 종횡이 높고 낮은 거예요. 횡은 낮잖아요? 종은 높지요? 높고 낮음을 통해야 돼요. 숨쉬는 것도 마찬가지입니다. 자, 혼자 이렇게 걸을 수 있어요? 절름발이라도 허정허정 하며 이렇게 걸어야지요. (흉내 내심)
하나님도 마찬가지예요. 하나님도 숨을 쉬겠어요, 안 쉬겠어요? 좋다고만 하겠어요? 하나님도 좋으면 눈물이 나옵니다. 여러분 그렇지요? 「예」 '아이구, 반갑소' 하면 눈물이 나지요? 웃어도 눈물이 나오지요? 안 나오는 뉘시깔은 병신 눈깔이예요. (웃음) 그런 것은 눈도 아니고 뉘시깔이예요. 좋은 것과 슬픈 것은 둘 다 좋은 것입니다.
사랑하는 남편을 만났는데 웃기만 하나요? 입은 웃지만 눈은 울어요. 천지가 이렇게 상반되는 거예요. 입은 웃는데 눈물이 나와요. 인간은 좋아하는데 하나님은 섭섭해요. 하나가 높아지면 하나는 낮아지는 거예요. 그렇잖아요? 높았다 낮았다 해요. 그렇게 되는 거예요.
눈물 흘리는 것이 나쁜 것만은 아니예요. 사랑을 중심삼고 눈물을 흘릴 때는 행복한 거예요. 아이고 울고 싶어하고 눈물이 쫄쫄 나오거든요. 행복한 자리입니다. 그럴 수 있는 대상을 지녔으니, 암만 줄래야 줄 수 없고 받을래야 받을 수 없게 되면 눈물도 안 나와요, 굳어지고 말아요. 화석이 되는 거예요. 그거 무엇에 써 먹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처녀들은 시집가기 전에 한마디만 하면, '잉' 이러고 한마디만 하면 휭 돌아서는 거예요. 그랬지요? 사랑하는 사람 만나 가지고 데이트하다가 남자가 한마디만 해도 윙- 돌아가고 한마디에 윙- 돌아오고 말이예요. 그래요, 안 그래요? 첨단이예요, 첨단. 여기에는 거리가 없어요. 한마디에 왔다갔다하는 거예요. 꼭대기에 와서 만나니 어디 무대가 있어요? 한마디에 왔다갔다하는 거예요. 동서남북이 달라지는 거예요. 동쪽이 서쪽 되고 북쪽이 남쪽 되는 거예요. 뺑 돌아가고 뺑 돌아오고. 여자들은 그래요. 그렇기 때문에 여자들은 꼭대기에 올라서지 말라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이놈의 여자들, 꼭대기에 서지 말라구! 암닭이 울면 집안이 망한다고 그러지요? 그거 맞는 말이예요. 꼭대기에 올라서지 말아요. 남자가 꼭대기에 서 가지고 손을 잡고 달리게되면…. 남자는 그래도 붙어 있을 데가 많거든요. 여자가 한발짝 꼭대기에 갔다가는 둘 다 망한다구요, 여자들, 알겠어? 「예」
보라구요. 송곳 끝이 둘 다 이렇게 되면 이 송곳 써 먹겠어요? 송곳알아요, 몰라요? 「압니다」 여자 남자가 똑같아 가지고 딱 이렇게 되면 써먹겠어요, 못 써 먹겠어요? 「못 써 먹습니다」
하나님이 지혜의 왕이기 때문에 이렇게 된 거예요. 여자가 커요, 남자가 커요? 「남자요」 어떤 것이 커요? 그거 알겠어요? 여자가 작다고 화내지 말라구요. 천지에 사랑의 최고의 봉에 구멍을 뚫기 위해서는 남자가 서고 여자는 이 품에 있어야 되는 거예요. 어디서든 남자가 여자에게 기대 가지고 고개 숙이고 있는 것 봤어요? (웃음) 봤나 말이예요. 그건 천지의 이치예요. 여자가 남자한테 가서 여기 가슴에다 파묻고…. 그게 이겁니다. 그게 이거라구요. (웃음) 선생님은 그런 것 볼 때 참 재미있어요. '내가 다 발견한 것이 저렇게 있구만, 천지원칙이 이런데' 하면서 기분이 좋다구요. 아시겠어요? 「예」 영화 볼 때 남자가 그러는 것을 한번 발견하면 나한테 보고해요. 내가 특상 줄께요. (웃음) 남자는 버티고 있는 거예요.
여자는 눈물을 많이 흘리는 것이 좋은 거예요. 눈물 많이 흘리는 데에서는, 물이 많은 곳에서는 생명이 잘 자랍니다. 아들딸을 사랑의 눈물과 더불어 키우면 무럭무럭 잘 자랍니다. 눈물이 나쁜 것이 아닙니다. 사랑의 눈물을 흘리는 아내를 바라보는 남편은 천하의 모든 것이 다 녹아난다는 거예요. 눈물 흘리는 것이 나쁜 것 아니지요? 「예」 이거 내가 오늘 뭐 하러 왔나? (웃음)
자, 이제 내가 하라는 대로 할 거예요, 안 할 거예요? 「합니다」 왜? 여자들 전부 다 팔아먹을 텐데요? (웃음) 한 마리에 1억씩만 받으면 1천 억이 되는 구만. (웃음) 팔아도 좋다는 사람, 한번 손들어 보자구요. 이 쌍것들! 어서 내려라, 이 쌍거야! 남편이 보면 잡아 죽이려고….(웃음)
자, 그러면 이제 뭘하자는 것이냐? 우리 교회가 통일교회 아니예요? 이 교회가 무슨 교회예요? 「통일교회요」 통일교회예요. 남자 여자 통일 안 된 것을 통일시키는 교회이고, 몸과 마음이 통일 안된 것을 통일시키는 교회이고, 시어머니하고 며느리가 하나 안 된 것은 통일교회에 와서 원리 말씀만 들으면 재까닥 하나되는 거예요. 돼요, 안 돼요? 「됩니다」 되지요? 「예」 시할아버지 시할머니가 만나기만 하면 싸우다가도 통일교회 말씀만 들으면 재까닥 달라붙어요. 알겠어요? 「예」 참 신기하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처녀 총각들에게 결혼시켜 줄께 와라 하면 다 오는 거예요. 결혼이 일생에 얼마나 귀한 거예요. 나한테 다 맡기는 거예요. 왜 맡기는 거예요? 선생님이 하나 만드는 원리도 만들었으니 장본인들 하나 만드는 것은 더 잘 한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그런 것 아니예요? 그래, 내가 다 짝 맺어 줬지요? 「예」 살다보니 맛이 좋아요, 나빠요? (웃음) 그래, 나한테 닭 잡아 갚을래요, 소 잡아 갚을래요, 돼지 잡아 갚을래요? 뭘 잡아 갚을래요? 「소 잡아서요」 그러면 소 잡아 갚겠다는 사람 손 들어 보라구요. (웃음) 그거 그만두고 돼지 잡아서 갚겠다는 사람. 그것도 그만두고 닭 잡아 갚겠다는 사람은. (웃음)
그러면, 내가 축복을 해준 너희들을 빼앗아다가 다시 러시아 사람한테 시집 보내면 시집 갈 거예요? 더 나가서 중국 사람 얼마나 많아요. 중국이 나를 좋아하는데, 문총재 자꾸 오라고 그러는데 말이예요. 한번 살아 봤으면 그만이지요, 그만큼 살았는데. 중국에는 혼자 사는 남자들이 얼마나 수두룩하게요. 그러니까 절반만 살고 떼어다가 중국으로 옮겨 주면 어때요? 「안 됩니다」 (웃음) 아니예요. 임 자네들이 안 된다고 해도 내가 만들면 되지 뭐, 하나님 앞에 기도해 가지고 승낙받으면 되지요. 그래 가지고 자기 남자하고 사는 것보다 복을 한 10배 더 주면? 그것도 싫어요? 「예」 망했구만. 잘 망해라, 이 쌍것들아. (웃음) 됐어요.
우리는 통일하는 패지요? 우리 민족의 소원이 뭐예요? 「통일」 우리선조들이 죽어 영계에서 기다리고 있는 데 남북이 갈라져서 싸우고 공산세계와 민주세계가 싸워 피 흘리는 틈바구니에서 제물이 돼 가지고 전부 쓰러져 가는 것을 볼 때 조상들이 좋아하겠어요? 그러면 어떻게 해야 돼요? 여러분의 아들딸이 이런 비운의 땅에서 태어난 것을 좋아해요? 여러분 자신이 좋아해요? 다 안 좋아합니다.
그러면 어떻게 할까요? 남자들을 일선에 내세울 거예요, 여자들이 일선에 나갈 거예요? 김일성이 악마의 괴수잖아요? 그렇잖아요? 가짜 부모예요. 자기가 어버이 수령이라고 그러지요? 통일교회 문교주는 어버이 뭐라고 그러나요? 어버이 교주. 마찬가지 아니예요? 사탄은 말이예요, 어버이 왕이 돼 있고 나는 어버이 뭐예요? 통일교회 교주밖에 못 됐어요. 그래, 누가 진짜예요? 총칼로 전부 협박공갈을 하고 거짓말하고 위장전술을 해 가지고 삼켜 버린 사람하고 볼 때 누가 진짜예요? 통일교회는 전부 맞고 빼앗아 와요. 나를 안 쳐 본 사람 있어요? 여러분들 어머니 아버지들은 다 내 원수예요. 그래 누가 진짜예요? 「선생님이요」
1차 대전도 먼저 친 녀석이 망했고 2차 대전도 먼저 친 녀석이 망했고 사상전에 있어서도 소련이 지금까지 치다가 망해 나가 자빠지는 거예요. 그래, 통일교회 반대하던 사람들은 전부 다 어떻게 되겠어요? 통일교회문 선생 참이라면 망해 나가 자빠지겠어요, 흥하겠어요? 기성교회에서 통일교회 반대하면 점점점 기둥이 뽑아지고 대들보가 뽑아져 나가요. 그 교회와 가까운 사람들 가운데는 통일교회 문선생 제자들이 많다구요. 알아요? 이미 싸움은 다 끝난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 같은 사람이 이러고 있지 그렇지 않으면 문제가 크게요? 북한도 이미 싸움 다 끝난거예요.
자, 그러면 북한은 뭐예요? 천사장이예요. 악마의 천사장이예요. 악마를 대표한 거예요. 그러면 남한에 있는 여자들은 뭐예요? 통일교회 신자들은 뭐예요? 통일교회 여자들은 악마한테 더럽혀졌다가 복귀된 여자예요. 그러면 돌아올 때는 어떻게 해야 되느냐 하면 해와는 뒤에 달려 따라오는 악마를 추방하고야 아담을 따라갈 수 있어요. 그것이 원리입니다. 남한에 있는 2천만 여성들이 김일성을 추방해야 됩니다. 그거 아담이 해야 되겠어요, 해와가 해야 되겠어요? 「해와요」 아담이 안하고? 아담은 하나님을 모셔 오고 해와는 사탄을 추방하면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간단합니다.
아담은 뭘 모셔 온다구요? 「하나님이요」 하나님 모셔 와서 하나님과 하나되고 해와는? 해와의 꽁무니에는 타락한 악마가 달려 있기 때문에 세습하는 공산주의가 없는 데도 불구하고 그런 사탄적 권한을 가지고 세계적 공산주의의 악랄한 대표가 되어 있는 악마 대표 김일성을 중심삼고 연결되어 있기 때문에, 통일교회 여성들은 김일성이를 추방해야 됩니다. 선생님은? 「하나님을 모셔야 됩니다」 하나님을 모셔야 돼요. 여러분들은? 「사탄을 추방해야 됩니다」 기분 좋아요? 「예」
그래서 3월 1일부터 군대훈련을 시킬지어다! 어때요? 「아멘」 여군창립. 공산세계의 정규군은 다 망하고 패잔병만 남았어요. 그렇잖아요? 「예」 소련도 무너지고 중공도 무너지고 동구권이 다 무너졌어요. 김일성이는 패잔병이예요, 정규군이예요? 「패잔병요」 그래, 패잔병도 숙청 못하면 되겠어요? 여자가 타락해 가지고 그것도 책임 안 진다면 하늘 앞에 어떻게 가겠어요? 숙청할 거예요, 안 할 거예요? 「할 겁니다」 할 거예요, 안 할 거예요? 「하겠습니다」 어디 하나 보자구요. 그건 말이 아니고 원리가 그래요. 통일교회에서 축복받은 여자들의 책임이예요.
김일성 세계에 있어서 공산당 최고 당수의 아내들과 통일교회에서 축복받은 가정 아내들과 비교할 때에 축복받은 여자들이 통일교회를 위하는 데 있어서 김일성을 위하는 북한 고관 부인한테 떨어져야 되겠어요, 앞서야 되겠어요? 「앞서야 됩니다」 앞섰어요? 「예」 앞섰어요? 「예」
보라구요. 인민군 여군 보라구요. 얼마나, 싹 해서 착착착…. (걸음걸이 흉내 내심). (웃음) 이런 거 못 봤어요? 총을 쏘고, 기관총을 추루루- 쏘고 대포도 쏘는 거예요. 땅 구덩이를 파고 참호에 들어가서 하는 것 봤어요, 못 봤어요? 「봤습니다」 그거 할 줄 알아요? 배웠어요? 보지도 못한 것들이 하기는 어떻게 해요? 이 쌍것들이 이기긴 뭘 이겨? 「총은 안 쏴도 하나님 말씀으로 이겨요」 뭐라구? (웃음) 뭐라구요? 「참사랑으로…」 참사랑으로 하지만 훈련을 해 둬야 돼, 쌍것아. 둘이 싸우면 씨름을 해서라도 이겨 놓고 참사랑을 가르쳐 줘야지요. (웃음. 박수) 참사랑을 누가 모르나요? 알지. 지금까지 참사랑 얘기를 했는데 그런 얘기를 왜 하겠어요? 저들이 씨름하자면 씨름해야지요, 참사랑을 하더라도 세 번 이상 맞고 나서 한 번 더 맞으면 망하는 거예요. 하나님은 3차….
왜 그러냐 하면 세 번까지는 용서합니다. 왜? 동서남북 방위수가 여기 중앙에 서 있으면 이건 사위기대인데 이것을 침범당해서는 안 돼요, 하나 둘 셋 네 번까지 용서하면 안 되는 거예요. 이때 힘으로 나오면 힘으로 방어해야 됩니다. 죽이라는 것이 아니예요. 구해 주면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구해 주면 되는 거예요. 이겨 가지고 죽이라는 것이 아니라 구해 주라는 거예요. 그러면 됐지요? 「예」 이 쌍것들, 입 벌려 하면 말 잘하는 선생님에게 이길 게 뭐야?
자, 이제 결론이 나왔어요. 그러면 일선이든 어디든 천명 (天命)이 있다 할 때는 개의치 않고 달려 갈지어다! 「아멘」 (박수) 할 수 있으면 한번 손 들어 봐요.
선생님이 5년 전부터 무엇을 강조했느냐? 뭘 강조했어요? 「통반격파입니다」 통반? 「격파」 통반격파가 뭐예요? 나도 다 잊어버렸어요. (웃음) 통반 알지요? 「예」 동 자리까지. 이번에 고희를 통해서 완전히 전국 3천 6백 동에서 대회를 했어요. 이제 해야 할 것은 여기의 10배, 15배, 3만 6천 내지 5만 통, 3만 5천에서 5만 통을 전부 다 교육해야 됩니다. 통을 교육하는 거예요. 그다음 반은 31만이예요. 31만 반을 교육해야 됩니다.
지금까지 하늘의 소원이 뭐냐? 세계적으로 보게 되면, 미국 같은 데도 마찬가지라구요. 뿌리를 박아야 됩니다. 미국도 그렇고 일본도 그렇고 다 뿌리를 박아야 돼요. 이제 비로소 처음으로 한국에 돌아왔지만, 이번에 미국 대통령 선거에서 부시가 된 것도 전부 내가 승리하게 만들었어요. 미국에는 이미 통반조직이 다 됐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일본도 마찬가지예요. 그다음에 한국은 꼴래미 됐지요? 꼴래미 됐어요, 안됐어요?
미국은 무슨 나라예요? 천사장 국가이고, 일본은 뭐예요? 해와 국가입니다. 한국은? 「아담 국가요」 아담 국가에 있는 여편네들이 일본 해와 국가에 있는 여편네한테 지겠어요? 천사장 국가인 미국 여편네한테 져서야 되겠어요, 안 되겠어요? 「안 됩니다」 안 되지요? 「예」 안 되지요? 「예」 그건 알지요? 「예」
그래, 여기 한국에 일본 여자들이 와 있나요, 안 와 있나요? 「와 있습니다」 오늘 여기 축복받은 일본 멤버 일어서 봐. 안 와 있나? *오늘 여기 일본 멤버 일어서 봐요. 손 들어 봐. 응 상당히 있구만. 앉아. 선생님이 무슨 말을 하느냐 하면, '한국의 축복받은 여자들이 일본, 해와 국가의 여자들보다 나을까, 못 할까?' 그걸 묻고 있다구요. 「낫습니다」 낫다면, 여러분들이 한국에 와서 한국의 여자들을 보고 '아 일본 통일교회의 용사들보다 낫다' 하고 생각해요? 푸-.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일본 여자한테 '한국에 와 보니 아담 나라 여자들이 일본 해와국 나라의 여자들보다 못 하더냐, 낫더냐?' 했더니 한국 사람이 낫다고 하는 데….(웃음)
자, 우리 솔직이 얘기해 보자구요. 한국에 있는 여자들과 일본 식구들과 비교할 때 일본 식구가 앞섰다고 생각해요, 한국 식구가 앞섰다고 생각해요? 「한국 식구가 앞섰습니다」 (웃음) 여기는 다 쓰레기들이니 여기 귀부인들에게 물어야지, 귀부인들에게. (웃음) 여기 어때요? 일본식구들 움직이는 것 볼 때 어때요? 한국 여자들보다도 일본 여자들이 더 뜻을 대해서 틀림이 없고 열성적이고 모범적 이지요? 어때요? 한국이 더 모범적이예요? 서명진이? 「짧게 보면 일본이 더 열심인 것 같구요. 길게 보면 한국이 더 열심히 합니다」 싸움이라는 것을, 씨름을 길게 하나? 순식간에 하잖아? 이 쌍것들아! (웃음) 그런 건 말도 하지 말라구요. 그건 변명이예요. 싸움이라는 것은 승패하는 것은 순식간에 하는 거예요. 그렇잖아요? 「장기전이 있잖아요」 장기전은 할 수 없어서 하는 거예요. 속기전이예요. 속기전이지요? 그렇지요?
복싱하더라도 링에 가서 한번 팍팍하고 녹다운 시키는 것이 이상적 아니예요? 한번 이리 나오소. (웃음) 회장이라는 이 조그만 사람이, 조그만 사람이 무슨 회장인가? 어디 한번 이야기 해봐요, 어떤 것이 나은가? 답변해 보라구요. 한국 여자가 더 나은가, 일본 여자가 더 나은가 말이예요. 「제가요?」 내가 물어 보잖아? 답변해 보라는 거야? 결정을 지어야 무슨 일을 할 것 아니야? 회장이 되는 여자가 한번 답변해 보라는 말이라구. 「한국 여자가 우수하다고 생각합니다」 (박수) 왜? 무엇이? 그래 우수하다면 우수하다고 믿을 수 있는 증거를 보여야지요. 삼팔선 넘어갈 거예요, 삼팔선을 지킬 거예요? 어떤 거예요? 「넘어가겠습니다」 그거 넘어가겠다는 사람 손 들어 봐요. 됐어요.
여러분 중에 통반격파를 하기 위해서 통이라든가 반의 책임을 지고 있지 않은 사람 손 들어 봐요. 손 들어요? 다 배치받았어요? 「예」 그러면 배치받은 사람 손 들어 봐요. 일어서 봐요. 일어서라구요. 배치받은 사람 일어서 봐요. 앉고, 배치 안 받은 사람 일어서 봐요, 배치 안 받은 사람. 배치 안 받은 사람 왜 있던데. 회장! 배치 안 한 사람 완전히 배치하는 거예요.
이제 보라구요. 내 말 좀 들어봐요. 선생님의 소원이, 하나님의 소원이 뭐냐? 하나님이 찾아가는 것은 나라도 아니요, 도도 아니요, 군도 아니요, 면도 아니예요. 집을 찾아가는 거예요, 집을. 집을 찾아서 그 집을 만나 가지고 하나되고 그다음에는 친척을 찾아가야 됩니다. 이렇게 해서 종족으로부터 민족 국가를 찾아가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사탄은 지금까지 문총재가 집을 찾아가는 길을 막았습니다. 전남한 땅의 집집마다 문총재가 나쁜 사람인 줄만 알았어요. 이단 괴수라 해 가지고 기성교회가 집들을 점령해 가지고 문총재를 쐈다구요. 어차피 집을 점령해야 되는 거라구요. 거기서부터 비로소 착륙이 가능해요. 씨를 심는 거예요, 씨. 거기에 피땀을 흘리는 거예요.
눈물은 뭐예요? 부모의 심정을 지니고 종의 몸을 쓰고, 그다음에는 땀은 땅을 위하여 라고 했는데 땅이 없어요. 눈물은 인류 대표한 그 가정식구를 위하여. 피는 누구냐? 남자 여자들이 희생해야 됩니다. 그것은 어디 흘러가는 나라에서 부터가 아니예요. 집에서부터 시작해야 됩니다. 아시겠어요? 「예」 집을 점령해야 돼요. 벌써 5년 전부터 이 일을 했지만 여기 책임자가 그걸 못 했어요. 집을 점령하는 날에는 이 나라가 살아나요. 경제도 문제없어요, 나라를 구하는 것도 문제없어요, 알겠어요?
지방자치제는 무얼 가지고 결정해요? 선거지요? 「예」 집을 점령하게 되면 지방자치제는…. 악당 사기꾼 거짓말장이들이 국회에 수두룩해요. 이걸 전부 다 하늘이 뽑아 버려야 됩니다. 그거 다 뽑아야 돼요. 그리고 남북 총선거가 눈앞에 다가오는 거예요.
보라구요. 이제 김일성이는 갈 길이 없어요, 갈 길이. 총선거하자 할때 남한이 아니다 할 수 없어요. 요전에 대통령 선거 할 때 16일 동안에 해치웠거든요? 김일성이 그걸 알아요. 남한에서 16일 동안에 선거했으니 우리 16일 동안에 총선거 하자 하고 나오게 되면 어떻게 하겠어요? '아니야 3주일 내지 4주일 해야지' 그런 말은 그만두라는 거예요. 16일도 안 하겠다고 하는 거예요. '저쪽에서 일주일 하자' 하면 어떻게 할거예요, 일주일, 타협해 가지고 열흘 정도로 끝날 거예요.
이북에는 어떻게 됐느냐 하면 남한 통반에 대한 모든 조직이 완전히 돼 있어요. 알겠어요? 「예」 잘 들으라구요. 해방 이후에 행방불명된 남자나 여자의 이름을 다 알고 있어요. 40년 전이예요, 40년 전. 북괴와 교류가 없었기 때문에 그 이름을 빌려 가지고 하는 거예요. 아무 동네 아무 데에 사는 누구 집까지 알아요. 호수까지 다 아는 거예요. ' 그집에 살던 아저씨 누구 누구 있지 않소. 그 아저씨 아무개 아들이요' 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삼촌은 누구고 고모는 누구고 외가집은 어디고 훤하게 알아요. 사촌 팔촌 수백 명 이름을 후루룩 다 암기하고 있어요. 그 사람이 조카가 아니예요. 빨갱이 공작 대원이예요. 그럴 때 그거 아니라고 증거할 수 있는 아무런 것도 없어요. 이름 대면 다 알고 동네도 다 알고 전부 다 알고 있는데 부정할 수 있어요? 우리 고모네 집은 어디 가게 되면 어느 모퉁이에 있고 어디 가게 되면 어느 교회 옆에 있는 집이 우리 삼촌 집이고 다 아는 거예요. 자기 형님은 누구고 사촌은 누구고 6촌은 누구고 다 알아요.
그래 가지고 자기 삼촌 집이나 큰 아버지 집 혹은 작은 아버지 집에 와 가지고 자면서 친척 집에 각각 다니면서 전부 이야기 하니 친척 전체가 환영 안 할 수 있어요? 매일같이 닭 잡아 먹고 다니면서 조직을 다해 놓는 거예요, 추적 다 해 놓고. 그다음에는 전부 비판하는 거예요. 남한과 북한을 보게 될 때 김일성은 아무리 나쁘다 해도 김일성 하나를 중심삼고 북한이 똘똘 뭉치는 데 남한은 이게 뭐냐 하는 거예요.
또 2천만을 대표해서 김일성이 한사람 출마한다면 남한은 몇 사람이 출마 하겠어요? 난장판이 되는 거예요. 몇 짜박이 나와 가지고 대통령을 해먹겠다고 똥개 같은 녀석들 어중이 떠중이 다 나타나 가지고 갈라 먹는 다는 거예요. 지금 현재 남한에서 김일성 지지파를 5백만 이상으로 보고 있습니다. 한 사람에 천 불씩이면 1천 만이면 얼마인가요? 백억 불, 김일성이 백억 불 가지면 1천 만에게 전부 천 불씩 나눠줄 수 있어요.
먼저 나오는 것이 뭐냐? 정치 공작단이 있습니다. 이 사람들은 이념으로보다도 대남공작을 하는데 있어서 모든 내용을 중심삼고 우수한 웅변가들입니다. 대남공작용으로 살포할 수 있는 내용을 다 외워 가지고 오는 것입니다. 40개 이상이예요, 40개 이상. 마이크만 주면 24시간 계속해서 3일 4일은 새로운 것으로 불어 댈 수 있는 실력자들이예요. 무슨말인지 알겠어요? 「예」
거기에는 뭐냐 하면 조직요원이 나옵니다. 그다음에 정치권자들이 나와 가지고 사돈의 팔촌까지 다 해요. 그다음에는 돈을 싹 뿌려 주는 거예요. 돈 받으면 천불씩 안 받겠어요? 받고 그다음에 어떻게 하는지 알지요? 선거 때면 피스톨을 갖다 댑니다. 안 하겠어, 하겠어 하는 것입니다. 그 사람들은 그거 서슴지 않고 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거기에서 살아 남을 자신 있어요? 이 멍청이들아! 공산당이 그렇게 허술하지 않아요. 그 사람들 조직 훈련이 돼 있어요. 여기 서울 시내 골목을 전부 따루고(외우고) 나오는 거예요. 이 사람들과 대결해야 할 준비를 해야 돼요. 모든 집을 완전히 내 집과 같이, 밤에도 내 집과 같이 샅샅히 끼어 들어가 가지고 공산당의 전법을 완전히 알아서 대치해 가지고 받아서 이념 무장을 시켜야 됩니다. 이념 무장을 시켜야 돼요.
통일이 되어도 이건 누군가가 소화해야 됩니다. 정당 단체나 사상적 단체 중에 그것을 소화시킬 수 있는 조직이 없습니다. 우리밖에 없다구요. 알겠어요? 이러니 사생 결단을 해야 합니다. 무엇 갖고? 집 가지고 싸우는 거예요, 집. 알겠어요? 무엇 갖고 싸워요? 「집요」
기독교 기도원이니 뭐니 하는 것이 전부 해방신학을 중심삼은 공산당소굴입니다. 이놈들이 지금까지 40년 동안 통일교회를 반대해 온 거예요. 다른 것 하지 않았어요. 성경으로 보게 된다면 이리가 양의 가죽을 썼어요. 노략질 하는 이리떼예요, 그걸 모르고 있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막대한 자금을 투자하면서 이 준비를 하고 있는 거예요. 정부가 몰라요, 지금 대한민국이 국회의 나라가 아니예요. 하나님이 보우하고 앞으로 여러분들이 지켜야 할 여러분의 나라예요. 알겠어요? 우리 나라가 아니라 각자의 내 나라예요. 내 나라니까 내 생명을 투입하고 내 재산을 투입하고 아들딸을 사지에 내세워서라도 보호해야 할 책임이 있는 거예요. 우리 나라가 아니예요.
금년 표어가 뭐라구요? 「내 나라 통일」 그런 의미에서 내 나라 통일이예요. 내 나라로서 사랑하고 통일한 후에 내 아시아로 통일하는 거예요. 내 세계로 통일하는 거예요. 하늘땅이 내 하늘땅이 되는 거예요. 우리가 아니예요. 우리라 할 때는 벗어 나갈 수 있지만 나 할 때는 벗어나갈 사람이 없어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북한에 가 가지고도 선거운동을 해야 하는, 이중 조직을 해야 할 긴박한 정세하에 서 있는 것을 누구도 몰라요. 빨리 남한 집을 2배 이상, 반까지 집집마다 우리의 손길과 우리의 발길이 거쳐 가지고 거기에 우리의 눈물 자국과 땀자국과 핏자국의 못을 박아 놓아야 됩니다. 이것을 박지 않고는 안 됩니다. 애급 나라에 양을 잡아 가지고 그 피를 문설주에 바른 집은 살아나고 안 바른 집은 죽었어요. 그와 같은 핏자국, 땀 자국, 눈물 자국을 발라 놓은 자리는 하나님이 보우하사 공산당의 기지가 안 될 것이요, 이 나라는 하나님이 주관하는 내 나라가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이제 전략을 세워야 되겠어요. 북한에 가서 선거운동 할 수 있는 사람이 있어야 합니다. 선거운동을 할 때는 누가 북한에 가겠어요? 누가 가야 되겠어요? 「우리들이요」 그렇기 때문에 남한 사람들이 북한 사람을 사랑해야 됩니다.
내가 요전에 경상도 섬에 가서 통일하자는 식구들에게 이야기를 하는데 상당히 머리통이 큰 녀석이 '통일이 뭘 필요해. 통일 안 하더라도 잘사는데. 통일이 되게 되면 어려운 김일성과 나눠 먹어야 할 텐데' 이러고 있더라구요.
자, 통일을 바라고 북한 사람들을 위해서 여러분들이 가야 되겠어요, 북한 사람들이 가야 되겠어요? 여러분들이 가야 되겠나요, 북한 사람들을 무장해 보내야 되겠나요? 북한 사람이 가야 되겠어요, 여러분들이 가야 되겠어요? 「저희들이 가야 됩니다」 여러분들이 가서 안 됩니다. 여러분들은 고향이 경상도이고 전라도예요. 어머니 아버지의 이름을 가지고 아들딸 중심삼고 수습할 수 있는 기반을 만들어야 됩니다. 북한 동포를 수습해 가지고 배치할 수 있는 훈련을 누가 해야 되느냐? 정부도 이것을 못 하고 있어요. 이중조직을 서두르지 않으면 안 되기 때문에 여러분이 선거 운동을 해야 합니다. 그러나 선거운동이 문제가 아닙니다. 국민부활 운동을 촉구해야 할 시급한 시점에 놓인 것을 알고 통반을 격파해야 됩니다. 이를 격파해야 되겠어요, 안 해야 되겠어요? 「해야 됩니다」 무슨 일이 있더라도, 남자들은 못 하더라도 여자들만은 해야 되겠습니다. 사명적 기준에서 여자가 앞장서야 됩니다. 그렇지요? 「예」 여자가 사탄 악마를 끌어 들였지요? 그러니 여자를 데려다가 선두에 세워 퇴치해야 됩니다. 밤이나 낮이나 24시간 쉴 사이 없이 해야 돼요. 금년에 이제 3월 4월 5월, 이 석 달 동안에 전국적인 싸움을 전개하려고 하고있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여기에 가담할 거예요, 안 할 거예요? 「하겠습니다」 피어린 투쟁을 해야 되겠어요. 우리 아기들을 고아원에 두고 별의별 일 다 했지요? 이제 마지막이예요. 알겠어요? 「예」 교회 통일보다 나라 통일시대에 왔으니…. 「천주교에서 나왔습니다」 뭐라고? 천주교보다 더 한 곳에서도 다나왔는데요, 뭐. 「가정에서 못 가게 하는 데도 나왔어요…」 그거 통일교회 나오면 다 그러는데 뭐, 그 아주머니만 그러나 다 그러는데. 공식이 야 그거.
그건 뭐냐 하면 시아버지 시어머니 후손 만드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릎을 꿇는 거예요. 3대가 무릎을 꿇는 것 아니예요? 반대하고 잘못 했기 때문에 위로 얼굴을 볼 수 없고 옆으로 사방을 볼 수 없고, 수치스러워도 땅에 들어갈 수 없으니 무릎을 꿇고 다시 구해달라고 하는 거예요. 그게 종족적 메시아의 사명 아니예요? 아시겠어요, 여자들? 「예」
여기에 모인 것들이 여자예요, 남자예요? 「여자입니다」 내가 남자 보고 이야기하나요, 여자보고 이야기 하나요? 「여자요」 여자는 가슴이 크고 궁둥이가 큽니다. 아들딸을 위해서 태어난 것입니다. 자기 아들딸을 위해서는 노력해 봤지만 대한의 아들딸은 누가 키울 거예요? 대한의 아들딸은 누가 키울 거예요? 「저희들이요」 여자들이예요. 오늘날 대한의 아들딸 망치는 것은 요사스러운 여자들입니다. 이걸 막아야 됩니다. 거리의 여자로부터 난장판이 벌어지는 요사스러운 윤락가는 물론이고 오늘날 사탄의 그물 가운데 싸여 들어 가게 하는 모든 요사스러운 놀음을 여자들이 하는 거예요. 그러니 우리 통일교회 여자가 나라의 아들딸을 길러내야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그 아들딸을 잘 길러서 세계의 아들딸로 만들어야 됩니다. 남북의 통일은 물론이지만 아시아의 통일….
지금 선생님 이외에는 아무도 없습니다. 미국 정부도 내 눈 아래에 있습니다. 그건 내가 이야기하는 것이 아니고 미국 CIA에서 그렇게 이야기하는 거예요. 소련정부에서도 그래요. 모스크바 뉴스에서 오늘 나한테 인터뷰할 내용 질문서가 왔더라구요. 그걸 보면 원리를 다 공부했어요. 내가 답변할 수 있는 어려운 내용을 서슴지 않고 다 했어요. 이걸 전부 답변해 보내면 모스크바 2억 7천만에게 전부 나갈 거예요. (박수)
보라구요. 지금 왜 그들이 그러냐 하면 4월 9일부터 모스크바대회가 벌어집니다. 세계대회가 벌어지는 데 이 준비입니다. 소련 국민이 대환영해 가지고, 문총재를 중심삼지 않고는 살아날 길이 없다는 결정적 관을 가지고 정부가 FBI 정치국을 넘어서 고르바초프를 중심삼고 나를 초청하는 거예요. (박수)
그래서 선생님이 이제 중국 수뇌부와 소련 수뇌부를 데리고 어떻게 김일성한테 가느냐 하는 문제를 생각하고 있습니다. 알겠어요? 고르바초프를 데리고 부시 대통령과 강택민을 데리고 가면 이 세 사람들이 김일성에게 '요 녀석아, 이 분은 우리들이 존경하는 문선생님인데 두익사상을 제창하고, 하나님주의를 제창해서 오늘날 망해 가는 혼란된 세계를 통일하여 20세기 이후의 세계를 창건할 수 있는 대왕마마이시다' 이렇게 하게 된다구요. (박수)
내가 만나자고 하면 부시도 만나야 되고 등소평이도 만나야 됩니다. 강택민이는 요전에 내가 보낸 사람들 다 만났어요. 고르바초프도 만나야 됩니다. 내 말 잘 듣게 되면 살게 될 것을 지금 다 알고 있는 데요. '야! 너 비행기 전세 내 한번 출장 가자 해서 평양 가는 거예요. 고르바초프 데리고 평양 가면 어떻게 되겠어요?
동경에 도착하면 내가 아는 사람들이 많은데 자가용 비행기 많은 일본사람, 수상 해먹던 사람들에게 '야! 비행기 준비해' 하면 준비하는 거예요. 그러면 그걸 타고 '날아. 어디로 갈지는 몰라. 날아' 해서 공중에 올라가서 '평양행' 할 때는 모스크바에서 소련 대사관에 연락하는 거예요. '고르바초프 평양행, 너는 김일성에게 통고해서 만반의 환영할 준비를 하게 할싸' 하면 하겠어요, 안 하겠어요? 김일성이 불이 나 가지고 비행장에 나오겠어요, 안 나오겠어요? 「나옵니다」 그렇게 해서 정문을 열어라 해서 쓱 열면 나는 인사도 안 할 거예요. (박수) 고르바초프에'안내 해' 해서 안방에 들어가서 척 앉은 다음에 고르바초프가 김일성 데리고 우리 인사하자 하면 다 끝나는 것 아니예요. 통일이 간단하지요? (박수) 통일이 어려워요, 간단해요? 「간단합니다」 노대통령이 그 일 할 수 있으면 다 통일하는 거예요. 문총재가 그 일 할 수 있으면 마찬가지로 통일하는 거예요, 가능성이 누가 많아요? 노대통령이 내가 중공 소련 미국에 닦아 놓은 기반 만큼 갖고 있어요? 「없습니다」 어림도 없어요. 대사관들 다 허재비예요.
이번에 중공 가서도 중국 닐 대사를 전부 종새끼처럼 부려 먹었어요. 정보 달라고 따라다니고 이러더라구요. 대사관을 통해서 부시한테 연락하지 않았어요. 내가 보낸 사절단 대표가 밀령을 받아 가지고 부시 대통령을 비밀리에 통과한 거예요. 내가 먼저 알았겠어요, 부시 대통령이 먼저 알았겠어요? (박수) 내가 그러고 삽니다.
기성교회에서는 이단이고 무엇이고 하지만, 미친 자식들, 세상이 어떻게 돌아가는지, 나중에는 한 펀치에 지옥에 뻥하고 떨어져 나가는데 그것을 모르고 있는 거예요. 세상을 모르고 있어요. 문총재를 욕하면 그렇게 다 없어질 줄 알았지요. 천만에, 그럴 수 있는 사나이 같으면 시작도 안 했어요, 알겠어요? 교회를 통일하는 것이 쉬워요? 여자 하나도 통일 못 하는 데 천 명이 지금 통일 됐어요, 안 됐어요? 천 몇 명이예요? 「천 명 이 넘습니다」
그래, 천 명이 넘는데 천 명 넘는 이 바람잡이들이 선생님 말을 듣고 그런 결심 했어요, 안 했어요? 「했습니다」 노대통령이 이런 놀음 할 수있어요? 「못 합니다」 여자들 이렇게 모아 놓고 욕을 하더라도 '히히히-' 좋아 하고, 치마를 벗기고 궁둥이를 내놓고 떡매로 들이 치더라도 서로 쳐 달라고 궁둥이를 다 내밀게 만들어 놨는데요. 통일 됐어요, 안 됐어요? 「됐습니다」 거기 가담할래요, 안 할래요? 「하겠습니다」 하겠다는 사람 손들어 봐요? 창피해. 누구 망신 주려고 손들어? (웃음)
자, 이만큼 훈련됐고 이만큼 준비됐으면 한판 해야지요? 「예」 북한삼팔선 넘으라는 것이 아니예요. 여러분들의 고향에 가서 사돈의 팔촌집집을 점령해라 이거예요. 쉬워요, 어려워요? 「아멘」 그럴 때는 아멘하는 것이 아니예요. '쉬워요' 해야지요. 쉬워요, 어려워요? 「쉽습니다」 어러워요, 쉬워요? 「쉽습니다」 틀림없이 하겠다는 사람 눈감고 손들어 봐요. 나는 눈 떴다, 쌍것들아. 양손이예요, 양손. 왜 한손만 들어요? 양손 서로 닿게끔 이렇게 해 보라구요. 야! 아름답다. (박수) 됐어요.
이런 일을 할 수 있으므로 말미암아 여성의 책임과 사명이 중대하다하느니라. 「아멘」 (박수)
내가 바빠서 이제는 갈 길을 가야 되겠어요. 언제 한번 또다시 만나가지고 드높은 결의를 하고, 남북이 통일된 이후에 평양 대회를 끝내고 세계에 선포할 수 있는 그때에 또 한번 함성을 올리고 세계 통일을 선언하기를 바라면서, 선생님 말씀을 끝내겠나이다! 「아멘」 (박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