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 도> 사랑하는 아버님, 오늘은 천일국 4년 11월 21일, 이달을 맞이하여 세 번째 맞는 안시일을 맞게 되었습니다.
이 아침 하늘과 땅이 주시하고 만물만상의 중심의 자리에 선 천주·천지·천지인부모님의 사랑의 심정을 중심삼고 일체권을 연결시킬 수 있는 지상의 축복가정과 천상의 축복가정, 부모님의 직계 자녀들과 더불어 동서남북 사방에 중심을 세워 가지고, 천지의 모든 것을 하나의 핵으로써 통일할 수 있는 실체권을 맞아 사랑에 화할 수 있는 모든 만물만상과 인간과 더불어, 본연의 하나님과 더불어 일체적 내용이 시작되었던 것이 일체적 내용으로 연결되어서 완성한 열매를, 하늘의 수확기에 천상세계 지상세계에 축복의 날들을 영화스럽게 하기 위한 모든 수확의 열매를 하나님의 사랑으로부터 다시 분배하여 소망으로 심고, 우주 만상의 존재세계에 아버지 주인의 자리에 서려 하였던 이 모든 것을 천지부모 아담 해와의 한 날의 실수로 말미암아 잃어버리고 말았습니다.
이것을 재창조 과정을 거쳐 접붙이지 않으면 안 될 돌감람나무 밭 가운데서 핍박을 받아 나오던 아버지, 천상세계의 국가적 국권의 모든 권위를 잃어버렸던 그 자리를 다시 찾기 위한 재창조의 섭리의 노정을 거쳐 만물만상을 다시 짓던, 하나님의 본연의 심정을 따라 만물과 만우주를 중심삼고 거기에 주인 될 수 있는 아담 해와를 창조하던 재차 수고의 노정에, 억천만배 한의 조건과 슬픔과 고통의 어려움을 기하였던 천주·천지·천지인부모님의 자리에 서지 못한 이 모든 한을 풀기 위한 재창조의 역사를 따라서 참부모님이 이 땅에 나타나게 되었습니다.
그리하여 하늘의 무형의 부모의 실체권을 상속 받아 가지고, 실체적인 아담권 해와권을 다시 지상에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 기준 위에서 당신의 사랑의 전통의 핵의 하나의 가정의 씨를 재차 편성하기 위해서 이 땅에 참부모의 씨를 보내 가지고 지금까지 수고하게 하시어서, 비로소 천주·천지·천지인부모의 실체를 중심삼고 당신의 3대권 결실의 자녀들을 이 땅 위에 사랑의 합덕의 기준을 통해서 참사랑·참생명·참혈통의 인연을 통한 열매로서 이 땅 위에 하늘의 가정과 하늘나라의 백성이 출생할 수 있는 4단계의 씨의 기준을 찾지 못한 당신의 그 열매를 통일가를 통하여,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를 맞이하여 가지고 모든 만유의 존재의 해원 성사하는 그 기반 위에서 이 일을 다시 찾아 세우게 되었습니다.
그리하여 이 땅 위에 하늘이 기억할 수 있는, 길러 나갈 수 있는 가정과 하나님이 기르신 가정이 완성해 가지고 세계 가정의 수평의 중심에 서 가지고 축복함으로 가정 일체를 통일적 일원화시켜 가지고 아담가정이 타락했던 것이 지상·천상세계에, 지상·천상천국 평면 기준의 핵을 중심삼아 가지고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 열매를 중심삼고 종적인 부모의 자리, 그 부모의 자리와 더불어 90각도 횡적인 부모의 자리, 종횡을 중심삼고 90각도를 중심삼고 거기에 45도로 맞출 수 있는 자녀의 자리에 일체권을 이루어 가지고 하늘의 가정과 하늘나라의 백성이 출발할 수 있는 이 땅 위에 기반이 완성을 이룬 모든 것을 정리 정비하여 하늘 앞에 다시 봉헌해 드릴 수 있는 시대상을 맞게 해 주신 것을 감사하옵니다.
그 기간에 참부모를 통하여 탕감 역사와 해방 역사, 해원 역사와 더불어 원한의 모든 것을 청산할 수 있는 만국 만상의 해원과 석방의 역사와 더불어 안식 지상·천상천국 이상권 세계로 넘어갈 수 있는, 아버지의 수고를 따라 참부모가 하나되어 지금까지 나와서 승리의 중심, 승리의 패권의 하늘나라의 사랑의 주권과 땅의 하늘나라의 백성의 출발을 갖게 허락하여 주신 은사를 감사하옵니다.
이 11월 21일 이날이야말로 10수를 지나 가지고 이제 12수를 맞는 소생·장성수에서 21수에 해당하는 이런 날임으로 말미암아 이제 천지의 모든 흐름이 하늘을 중심삼고, 땅을 중심삼고 두 고개를, 땅을 향하여 씨를 심을 수 있는 3단계를, 12월 달 겨울 절기를 남긴 이것을 넘어서서 새로이 천상세계 지상세계의 해방적 천주사적 승리 패권의 왕권을 중심삼은 봄 절기를 맞을 수 있는 하늘의 때가 찾아오고 있사오니, 그 앞에 부끄럽지 않은 만민 만국을 대표한 자녀들과 축복가정들의, 천일국의 주인의 자리를 완전히 상속 받기에 부끄러움이 없는 내적 외적 탕감혁명·양심혁명·심정혁명을 갖추어 가지고, 하늘이 거침이 없이 천상의 보좌에서부터 지상의 우리 출생하는 아기의 출생지까지 자유자재로 왕래하고 주관할 수 있는 해방·석방된 지상·천상세계가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이제 한 달 20일을 남긴 그때까지 중요한 청산해야 할 모든 대회를 앞두고 나가는 모든 것이 뜻 앞에 일취월장 승리의 패권의 기치를 중심삼고 깃발을 꽂을 수 있는 당신의 영광스러운 천일국 5년을 맞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부탁하고 원하옵니다.
이제 근신과 정비와 청산을 할 수 있는 깨끗한 하늘의 혈족, 순결된 혈족, 순애의 실체적 주인의 자리를 갖출 수 있는 축복가정, 하나의 본연의 터전이 될 수 있는, 사랑의 뿌리의 기원이 될 수 있는 영광의 확장시대로 전개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간절히 간절히 바라면서, 참된 마음으로 간절히 간절히 보고하며 선포하면서 아뢰었사옵나이다! 아멘! 아멘! 아멘!
<말 씀> 「오늘은 동부에서 왔습니다.」동부?「예.」동부는 어디 어디야?「강남입니다.」강남이 동부가 되나?「강남의 동쪽인 강동, 강남….」응, 동쪽! 자, 훈독회!「예.」못 찾았어?「안에 있습니다.」
내가 시작하기 전에 한마디 이야기해 줄 거예요. 원리적 관점의 총론과 마찬가지의 창조에 유래된 역사, 그런 내용이 될 거예요. 하나님이 이성성상으로 출발해 가지고 옮겨 들어가는데, 아담으로, 실체권 아담으로 옮겨 가지고 해와를 거기에서 창조해요, 아담의 갈빗대를 빼 가지고. 실체가 여행을 출발해 가지고 아담의 실체권을 중심삼고 본연의 기지가 분별되어 가지고 정(正)·분(分)·합(合), 이게 두 번째 합(合)이에요.
실체가 이렇게 극과 극으로 분(分)해져 가지고 이것을 중심삼아 가지고, 십자를 중심삼은 이 열매의 기준이 이렇게 된 것이 평면적으로 이 중앙이 되어 가지고 아들딸이 여기서 합하는 거예요. 그러면 하나님의 이성성상이 실체를 써 가지고 그 실체의 아담 해와를 통해서 제3창조주와 같은 아담의 아들딸을 중심삼고, 그냥 아들딸을 중심삼고 실체가 이성성상, 그다음에 아담의 실체권이 분(分)으로 벌어지는 거예요. 둘이, 남자와 여자 두 갈래로 벌어져 나가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그것이 세계적으로 벌어져 가지고 나중에 탕감복귀는 본연의 창조이상대로 4차 단계의 세계 만민이 하나님의 4대권을 중심삼고 5대권까지 연결되면 하늘이 완전히 10수를 중심삼고, 남자 다섯, 여자 다섯 해 가지고 완전히 하나된 그 권내에서 무형의 하나님이 유형의 실체를 통해 가지고 어머니의 배를 통해 가지고 이렇게 심어지는 거예요.
하나님이 아담을 통해 가지고, 어머니를 통해 가지고 씨가 여기서부터 내려오는 거라구요. 하나님으로부터, 아담으로부터 어머니 복중에 들어가서 어머니 복중에서 씨가 자라는 거예요, 어머니 몸뚱이를 통해서.
어머니는 뭐냐? 해와의 몸뚱이 자체의 외적인 성품을 이어받았기 때문에 내적인 생명의 씨가 필요하다는 거예요. 그래서 자궁이라는 것이 있어 가지고 어머니 몸뚱이의 모든 전부를 나누어 갖는 거예요, 내게 필요한 요소를. 천 사람이면 천 사람들이 어머니 뱃속에 들어가 있을 때는 천 사람의 개성진리체를, 하나님의 별다른 개성을 갖춘 아들딸로서 자라는 거예요. 아기가 자라는데, 하늘로부터 받기를 어머니가 이성성상으로부터 실체를 통해서 받아 가지고 아기를 받을 수 있는 그런 어머니 자리예요.
그래, 자궁이라는 거기에서 아기 씨가 자라는 거예요. 이게 3대라구요. 하나님 무형의 실체를 중심삼아 가지고 3대, 아담 해와, 3대인 아들딸은 어머니 가운데서 자라야 할 텐데 어머니 가운데 하나님의 생명의 정자가 들어가서 열매를 맺지 못한 것이 타락이라는 거예요. 그것이 근본 문제예요. 큰 문제예요.
그 자리에 누가 들어왔느냐 하면 사탄의 씨가 들어왔다는 거예요. 그래서 어머니 몸뚱이를 파 가지고 사탄의 씨가…. 남성격 중심으로 이렇게 해 가지고 어머니를 중심삼고, 어머니 몸뚱이를 받아 놓았기 때문에 하나님의 아들딸이 태어날 수 있는 모든 전부를 빼앗긴 거예요. 완전히 빼앗겼다는 거예요.
그래, 빼앗긴 것을 볼 때에 하나님이 해와의 복중에 임신한, 해와의 배에 임신한 아들딸이 있다 하더라도 그것이 원수예요. 눈 감고 숨쉴 수 없는 이런 입장에 세워졌다 그 말이에요. 기가 막힌 사실이에요. 오관 모든 것이 호흡하고 생명이 발발해 가지고 무한히 발전해야 할 텐데, 완전히 덮어 버렸으니 하나님이 얼마나 지치겠느냐. 이래서 자궁을 통해서 태어난 그 아기를 바라보는 아담 해와의 시대가 기쁨이라는 것이 있을 수 없어요. 모든 것이 썩기 시작한다는 거예요.
요즘에 무슨 병? 무슨 병이 싫다고 그러나? 암인지 뭣인지, 모든 것이 이상하게 썩어 들어가는 거예요. 그거 고칠 약이 없어요. 무엇으로 고쳐야 되느냐? 암 이상, 사탄세계 사랑의 씨 이상 무슨 약이 없게 되면 고칠 데가 없다는 거예요. 이론적으로 그래요.
그래서 태어난 아기들은 뭐냐? 1차 어머니가 뭐냐? 자기들이 태어난 기준이 뭐냐? 어머니의 몸뚱이를 이어받아 어머니 몸뚱이에서 태어나는데, 태어난 다음에는 이건 별개예요. 만물을 중심삼고 이 지구성, 땅의 이 모든 전부가, 땅을 중심삼은 모든 전부가 어머니 입장에서…. 아기가 태어나면 어머니의 젖을 먹다가 이유기를 거치는데 대개 1년 6개월 되는 거예요, 1년 반. 3년 완성의 절반을 중심삼고 어머니의 아들딸, 이렇게 해서 절반인 1년 6개월을 거쳐요. 이유기가 되게 된다면 그다음에는 무엇을 통하느냐 하면 말이에요, 세상의 영양소를 보급 받는데, 그 영양소를 보급할 수 있는 어머니는 아기를 기를 수 있는 이런 연령이에요.
아기도 한 살이 되면 걷고 이유기가 되고 그러니까 어머니 품에서 자라는데 아버지가 벌어 대야 되는 거예요, 아버지 시대. 엄마 아빠가 먹는 요소를 아버지가 대신 어머니와 아기에게 공급해 주는 거예요. 그게 나라라구요, 제2의 나라. 제2의 나라의 대표로서 상속 받을 자가 누구냐 하면 아들이기 때문에 아들을 통해 가지고 아버지 대신 영양을….
그래, 아버지는 이유기를 시작한 그 아기와 어머니를 먹여 살려야 할 책임을 지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이래 가지고 지상에 있어서 자랄 때까지, 자라 가지고 결혼할 때까지 그때는 부모가 책임지는 거예요. 어머니가 교육하고 내적인 교육, 외적인 생활환경을, 영양소로써 어머니와 아기가 행복한 자리에 있어서 아버지를 위해 가지고 전체가 완전히 하나되어야만 가정을 이루어 가지고 나라에 가서 접붙일 수 있는 거예요. 가정이 있어야 나라를 대할 수 있지. 그때는 축복 못 받으면 없어지는 거예요. 나라에서부터 번식하는 거라구요. 알겠나?
그렇기 때문에 나라가 없으면 번식할 기반이 없다는 거지. 개인적으로 보면, 섭리적인 관점에서 보면 개인시대·가정시대·종족시대·민족시대·국가시대, 5단계를 넘어서야 돼요. 이 5수를 사탄이 왼쪽으로 뒤집어 가졌기 때문에 새 출발 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 국가라는 체제 위에서 올라가 가지고 아들딸을 해산할 수 있는 자리까지 올라가면 거기서부터 모든 전부는 하나님의 주관권 내에 서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소생 장성 단계에서 타락했던 이 기준까지, 소생 장성 단계의 기준까지 사탄의 피를 받아 가지고 아들딸을 키운 입장에 섰으니 이 고개를 전부 다 정비해 넘지 않으면 세계와 연결할 수 있는 길이 없는 거라구요.
그래서 이것을 보면 효자가 있고 충신, 성인이에요. 충신이 돼야 나라가 있지. 성인시대로부터 세계시대이기 때문에 세계시대권 내에 있어서 종교가 나오는 거예요. 하나님이 비로소 땅 위에 외적인 세계에 아들로써 하지만, 사탄세계에서는 아벨과 마찬가지예요. 이게 종교권이에요. 사탄세계는 나라 위에 세계로 뻗어 나가는데 비로소 나라의 기반을 중심삼고 종교권이 출발하는 거예요.
그래, 이것을 알아야 돼요. 종교를 믿게 되면 사탄세계의 기준을 넘어서는 거예요. 그걸 넘어서는 근본적인 모델적 표준이 뭐냐? 이것이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하는 거예요. 왜 이래야 되느냐? 타락했다는 것은 뭐냐? 어머니의 복중시대로부터 환경까지, 국가 기준까지 나올 때 모든 전부는 하나님의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 위에 있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여러분, 이 물건의 광물세계, 하나의 원자세계에 들어가더라도 반드시 거기는 가인 아벨 문제예요, 주체 대상. 가인 아벨을 뒤집어 박은 거예요. 부모를 뒤집어 박은 것보다도 가인 아벨이라구요. 주체 대상이 뒤집어진 것이 가인 아벨이지. 이 가인 아벨이 뒤집어져 가지고 광물세계서부터 식물세계 동물세계 전부가 소생 장성까지는 뒤집어지는 거예요. 그러니 이것을 바로잡을 수 있는 그 국가적 형태를 갖기 전까지는 하나님의 자유라는 것은 있을 수 없어요. 알겠나?
여러분, 지금 타락한 인간으로서 뭐 ‘우리에게 자유를 달라.’ 하는 그 자식은 미친놈들이에요. 하나님이 자유를 못 찾았는데…. 하나님이 자유를 찾을 때가 오지. 온다고 해서 자유를 찾기 위해서 거기에 자유를 찾을 수 있는 준비를 몰라요. 자유가 그냥 그대로 날아와 가지고 있는 게 아니에요. 이것이 탕감역사, 개인시대·가정시대·종족시대…. 사탄의 혈통을 막은 그 위에서 자유시대를 맞아 가지고 하나님으로부터 해방된 자유권에서 하나님을 중심삼은 자유의 가정의 출발이 벌어져요, 국가 위에. 알겠나?
국가 위에, 해 봐요.「국가 위에!」여러분이 축복받아 가지고 지금 세계적 국가 위에 섰어요? 몸 마음이 완전히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의 심정 일체권에 서 가지고 국가 기준을 넘어선 여러분의 가정이냐 이거예요. 어드래요? 가정이에요, 아니에요? 답변하라구요. 답변해 봐요. 아니에요. 아니야, 해 봐요.「아니야!」나라를 찾아야 돼요.
그러니까 지금 여러분을 살려 주기 위해서 선생님은 나라 찾는 이 과정에 천일국 1년, 2년을 만드는데 주인이 없어요, 주인이. 주인은 왜 만드느냐? 여러분을 살리기 위해서. 그러면 주인이 인정하는 것을 누가 책임지느냐? 참부모가 국가 기준까지 잃어버렸으니 참부모가 책임지는 거예요, 여러분은 모르니까. 그래, 여러분이 처음에 천일국 4년까지는 나라를 찾아서 틀림없이 하나님 앞에 바친다고 약속했는데, 그것 생각나? 알아요? 잊어버렸어요, 알고 있어요?「알고 있습니다.」
누가 찾아 드린다고 했나? 선생님이 찾아 드린다고 했어요, 여러분이 찾아 드린다고 했어요? 하나님도 자녀를 찾기 위해서 국가 기준에 내세울 때 선생님도 마찬가지예요. 여러분이 찾지 못하니 여러분이 당할 모든 수난을, 선생님의 가정들이 수난을 당하는 거예요.
탕감해 가지고 여러분이 자녀의 자리에 서지 못한 것을 대신 희생시켜 가지고, 주인이 없는데 주인이 설 자리를 준비해 가지고 영계로 간 것이 선생님의 네 아들딸이에요. 그래, 영계 축복을 해 줬다 이거예요. 축복했기 때문에 여러분의 가정을 대표해 가지고 동서남북으로 갈라 가지고, 동쪽에 흥진이 서 있다면 서쪽은 영진이가 되고, 셋째 희진이가 남쪽이 되고, 그다음에 혜진이가 북쪽이 되는 거예요. 동쪽 서쪽 북쪽, 어머니가 달라요. 달라야 된다는 거예요, 3시대를 통해서 갈라놓았기 때문에. 알겠나?「예.」
여러분은 멋도 모르고 지금까지 살고 있는 거예요. 청맹과니, 자기들이 청맹과니였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이래 가지고 그것을 중심삼아 가지고 선생님이 주인이 없는 이 세계에서 4년간에 무슨 어려움이 있더라도 해방권을 만들어 놓아 가지고 하나님이 왕권을 중심삼고 선군, 왕이 되어 가지고 왕으로서 가정을 거느리고, 종족을 거느리고, 민족을 거느리고…. 그것이 뭐냐 하면 어머님의 60세 환갑 때에…. 금년인가? 작년이지? 작년 2월 6일 날 오전에 뭘 했어요? 천지부모 천일국 개문 축복성혼식이에요. 비로소 문을 여는 거예요.
여러분도 이제부터 가정이 해방되기 시작한다는 거예요. 그러려면 여러분이 완전히 탕감해야 되기 때문에 총생축헌납물로써, 아들딸, 자기 집 재산, 포켓에 있는 수저까지 하늘의 소유로 해 가지고 그것을 기반으로 해서 아들딸과 자기 가정을 바쳐야 된다구요.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에 청산하지 못한 것을 청산 짓기 위해서 총생축헌납을 중심삼아 가지고 조건적으로 해서 얼마씩인가? 16수에 해당하는 기금을 중심삼고 우리 가정을 교회 이름으로 명의이전을 하라고 했는데 명의이전 다 했나? 그 기금 다 냈어?「1만6천 달러씩 일부 냈습니다, 일부.」일부면 해방이 안 되지. 엄청난 문제예요.
그래, 축복가정은, 원래는 하나님이 가정에서부터 해방되어야 할 텐데 나라 위에 세울 수 있게, 그러지 않으면 찾을 수 없기 때문에 하나님이 고생했어요. 사탄이 깔고 뭉개니, 나중에는 모가지를 떼 버리고 배때기를 째 버리고 이래 가지고 마음대로 처단해 버린 거라구요.
그래, 선생님 시대에 있어서 종교권을 넘어설 수 있는 통일교회 아니에요? 세계기독교통일신령협회예요. 기독교 종교권을 넘어선 하늘과 땅을 대신한 협회예요. 둘이 협동할 수 있는 기반이에요. 이런 이름을 가졌으니 세상은 반대하더라도 내가 죽지 않는 한 나라의 기준을 빨리 넘어야 돼요, 나라의 기준.
그렇기 때문에 나라의 기준을 넘기지 않으면 외국을 못 나가요. 여러분은 나라의 기준도 못 넘고 선생님을 따라서 지금 별의별 수십 곳을 다녀 가지고 자랑하고 야단하지만, 나라의 기준을 넘어서야 돼요. 그러니 선생님의 보따리를 대신 갈라 가지고 소모시켜 나갔다는, 빚을 졌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빚 안 지게 하려니 총생축헌납기금을 다 바쳤어요. 바칠 것 없잖아요?
그래서 여러분이 그동안 지내는 데 있어서 어디 선생님이 대회를 하게 돈…. 지금도 그래요. 선생님이 지금 돈 한 푼 없다구요. 별의별 놀음을 하면서도 여러분한테 얘기를 안 해요. 금년까지는 무슨 짓을 하더라도 내가 책임지고 나가겠다는 거예요. 이제는 내가 책임 안 진다구요. 알겠나? 져야 되겠나, 안 져야 되겠나?
여러분이 이번에 가정맹세를 했는데, 가정맹세 1번은 재창조예요. 제1이 우리 가정은 뭐예요? 무슨 대표가 됐어요? 천일국 대표(주인) 가정이 되어 가지고 비로소 나라 위에 있어서 가정을 가지고 설 수 있다는 것이 복이라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나?
그러면 개인시대·가정시대·종족시대·민족시대·국가시대, 5단계 기준 이상 선생님이 희생의 다리를 놓은 것을 수십억 인류가 타고 한 시간에 건너가야 돼요. 다리와 마찬가지예요. 그런 입장에서 주인의 자리를 대신 지키기 위해서 선생님이 혼자 일생 동안 죽을 고생을 했는데, 여러분은 별의별 짓을 다 했다구요. 자기 아들딸 따라다니고 자기 여편네 따라다니고, 자기 교회의 공금을 도적질해서 아들딸 먹이고 별의별 놀음, 도적질 다 했어요. 전부 다 가정적 지옥으로 멸망할 수 있는 패들이 되었다는 거예요. 이것을 알아야 돼요.
지금 여러분이 그렇잖아요? 교회에 신세를 지려고 하지, 교회에 신세 끼치려고 그래요? 그것은 있을 수 없는 거예요. 주인이 없는 시대에 주인 대신 여러분을 자격이 없지만 세워 가지고 비로소 선생님이…. 선생님은 가정이 필요해요. 하늘땅을 움직일 수 있는 가정이 없잖아요? 이 기간은 혼돈시대예요, 혼돈시대.
1992년부터 2012년까지 20년간의 주인 없는 이 자리는 여러분 가정을, 부모님이 승리한 나라 위에 선 기반 위에 가정적 기반을 세울 수 있기 위한 기간이에요. 그래서 12년까지 하늘땅의 해방권을 넘어서 가지고 비로소 상속시대로 들어가는 거예요. 국가 이전에는 상속 못 해요. 원리가 그래요? 원리도 같잖아요?「예, 상속할 수 없습니다.」없어! 하늘땅이 하나된 본연의 기준을 넘어서야 돼요.
그래, 선생님이 그런 것을 중심삼아 가지고 역사적 해양환원이니 육지환원이니 천주, 하늘땅…. 영계 육계가 다 돌아왔어요. 환원해야지. 환원해 가지고 그다음에 뭐라고?「제4차 아담 심정권 환원!」3차 아담이 아니에요. 3차 아담은 선생님의 심정적 실체적 영육 중심삼은 십자가를 지고 있는 거예요. 그것을 넘어서서 세계적 기반을 중심삼아 가지고 비로소 제4차….
이스라엘도 제1이스라엘이 망해서 없어졌다구요. 이스라엘 민족이 2천년 동안 피를 흘리고 유리고객을 했는데 그 떨거리를 미국이 데려가더라도 문제예요. 만일에 이스라엘을 불러들이지 않고 이스라엘 대신 통일교회 한국을 해방시켜 놓았으면 미국까지도 구원 받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해방 후 몇 년 만이에요, 8·15?「지금 60년째입니다.」아니, 45년 해방 후 몇 년, 몇 년이 되는 거야? 한국이 8·15가 된 것이 얼마냐?「내년이 60년 됩니다.」그 얘기를 하는 것이 아니고, 45년에서 몇 년이냐 말이야. 3년 반밖에 더 돼? 해방(정부 수립)이 말이야. 8·15아니야, 8·15? 해방이 언제 됐나?「1945년 8월 15일입니다.」그러니까 한국이 언제 해방됐어?「주권을 세운 것은 1948년입니다.」1948년 언제야?「1948년 8월 15일입니다.」그러니 3년 아니야, 만 3년? 만 3년기간에 자리를 잡아 가지고 선생님을 따라왔으면 2차대전에 승리한 기반에 대번에 올라가는 거예요.
미국을 중심삼고 미국이 떨어지지 않게 내가 붙들어 줬기 때문에 그렇지, 그렇지 않았으면 그냥 날아가는 거예요. 다 끝나는 거예요. 이놈의 기독교인들이….
내가 그때 통일교회를 집어치워 가지고, 세계기독교통일신령협회를 해체해 버리고 통일교회 간판을 떼어버렸으면 얼마나…. 버릴 수 없어요. 제4차 아담시대를 만들어 제1 제2 제3기반을 타고,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 위에 있어야 되기 때문에 할 수 없이 울며 겨자 먹기 식으로 그것을 버리지 않았어요. 버릴 수 없는 거예요. 이 똥개 같은 지옥에 간 이 제물 떡 바가지들을 버릴 수 없는 거예요. 또 버리지 않았기 때문에 해방시킬 수 있는 권한이 선생님에게 있는 거라구요.
여러분이 지금까지 나라 위에서 가정을 가지고 살았다는 사실이, 나라 없는 사실이…. 지금 어느 시대까지 왔느냐 하면 말이에요, 몽골반점동족세계평화권 시대까지 넘어왔어요. 하늘땅의 통일시대까지 넘어왔으니 그걸 그냥 끌고 넘어갈 수 없어요.
그래서 여러분 가정생활의 정지 명령을 내렸나, 계속 명령을 했나? 다 갈라져야 돼요. 그동안에 있어서, 해방 후에 몇 년이야? 50년 이상 60년 된 기간에 1대 2대 3대까지, 아들딸을 중심삼아 가지고 전세계의 3대권,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의 아들딸을 배치해 가지고 어미 아비가 부모님 대신 다리, 교량의 책임, 강으로 보면 지류의 책임을 해야 된다는 거예요. 알겠나?「예.」
그래서 효자·충신·성인·성자의 가정을 갖지 않고는 천국 못 들어가요. 예수님도 이제 축복하더라도 천국 못 들어간다구요. 선생님을 따라 들어갈 날을 바라니 지상의 이 섭리에 여러분 대신 영계를 희생시키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희생시키더라도 여러분이 국가 기준을 찾은 사람이 한 마리도 없어요. 초국가적인 성인권을 동원할 수 없어요.
이런 것을 내가 가르쳐 주는 것은 왜냐? 여러분이 어디에서 태어났느냐 이거예요. 무형의 부모로부터 실체 부모를 통해 가지고 실체 부모의 아들딸로 태어나서 그 아들딸이 실체 부모로서 아들딸을 낳아 길러 가지고 4단계 가정적 기틀을 이루어 그 위에 3단계 열매의 씨가 생기는 거예요. 3시대지요? 여기에 씨가 생기는 거예요.
그러면 지금 여러분 그냥 그대로 중지하고 못 넘어가게 되면 여러분 일족 전부 다 해방이 못 돼요. 다 걸려 버려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 제1이스라엘권, 제2이스라엘권, 제3이스라엘 한국, 제4차….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가르쳐 준 것이 제4차 아담 심정권 뭐예요?「환원!」환원을 해야 된다구요. 그걸 넘어서야 된다는 거예요.
여러분은 제3차 아담 심정권도, 선생님을 모르잖아요? 그러니까 혁명이에요, 혁명. 알았으니 혁명이에요. 탕감혁명! 탕감은 무자비하게, 자기의 7대 손, 7대, 8대의 재산을 불사르고 그 일족을 불사르더라도 해야 된다는 거예요. 안 들으면 찢고 뒤집어 불살라 버려야 돼요.
그래서 작년인가? 8월 20일, 그전에 무슨 식을 했나? 불사르는 식!「성화식(聖火式)입니다.」성화식은 며칠 전에 했나?「2002년 10월 14일에 했습니다.」그럼! 미리 해야 되는 거예요. 14일! 10월이지, 그때도?「두 번 했습니다, 20일하고.」불사르는 거예요, 전부 다.
여러분은 전부 다 거지예요. 아브라함을, 우상 장수인 데라의 맏아들을 ‘아브라함아, 아브라함아!’ 불러내 가지고 집시 무리의 길을 하게 하던 거와 같이 그 길을 나서야 되는 거예요. 대한민국이 자기 나라가 아니에요. 벌써 여러분이 나라 기준을 넘어서 세계로 퍼져 나가서 세계의 종교권 사람들을 수습해야 돼요, 대한민국 사람보다도. 그래야 될 것 아니에요?
종교권의, 국가 기준 이상의 성인들이 가야 할 출발 축복가정들, 성인 축복가정들이 하게 될 때에는 대한민국 전도시대는 지나가는 거예요. 자기들이 세계 일족…. 큰 강이 있는데 그 큰 강의 지류가 됐으면 올라가면서 지류의 그 밑바닥부터 흘러 가지고 땅의 아래로 묻힌, 샘이 아니라 지하수를 통해 가지고 바다로 들어가지만, 이제는 샘물로 나와서 지상수로 바다로 들어가야 돼요.
제주도 같은 데는 비가 오게 되면 순식간에 바다로 흘러 들어간다구요. 제주도는 제일 문제가 물이 안 나온다는 거예요. 지금까지 개발 못 한 것이 그거라구요. 선생님도 사냥하러 가 가지고 물을 마시려면 물길을 찾아가야 된다구요. 이것을 다 가르쳐 줘야 된다구요. 알겠나?
오늘 새벽에 지시가 있었기 때문에 여러분에게 가르쳐 주는 거예요. 하나님이 무형의 성상의 실체권으로 들어와 가지고 갈라져 가지고 셋째 번인 아들딸의 뱃속에 들어가야 되는 거예요. 아담 해와의 아들딸 장가갈 때에 뱃속에 들어가는 아기 씨를 심어야 천주·천지·천지인부모가 생겨나는 거예요.
그것이 우리 가정맹세로 말하면 말이에요, 고향 땅을 찾아 가지고 둘째 번이 뭐예요? 둘째 번이 뭐예요? 지상천국과 천상천국을 창건한다는 거예요. 창건했으니 그다음에 또 뭐예요? 가정의 출발이에요. 가정을 중심삼고 하나님과 참부모님을, 참부모 자신을 모셔야 된다구요. 천주의 대표적 가정이 되며 중심적 가정으로서…. 부모님의 갈 길을 말하는 거예요.
부모님의 가정도 탕감 길을 가려니 셋째 번이 뭐예요? 4대 심정권! 아담이 4대 심정을 잃어버렸지요? 재창조해서 환경을 갖추어 가지고 부모의 자리에 나가려면 4대 심정권 위에 올라가야 돼요. 그게 뭐예요? 부모의 심정, 부부의 심정, 형제의 심정, 손자의 심정! 4대권 심정이 아직 지상에 착지를 못 해요.
그래서 여러분이 그걸 알아야 돼요. 착지를 하면 4대 심정권이 섰다 하더라도 가인을 무시해서는 안 돼요. 황족권을 만들어야 할 책임이 있는 거예요. 가인세계를 호령해 가지고 이제 세계의 반대받는 모든 가인세계의 국가적 세계 기준이 남아진 것은 내가 가는 데 문제도 안 된다고 생각해야 된다구요.
그래, 여러분이 마음대로 해방된 자리에서 어디든지 갈 수 있는 자리가 있나? 나라도 못 넘어 가지고, 비자도 못 받아 가지고 지금 엉클어 매여 있다는 거예요. 이제 비자도 무시할 때가 온다구요. 알겠나?「예.」똑똑히 알라구요. 이것 다 기록될 거라구요.
그래, 여러분이 아기 씨를 하나님 대신 참부모 대신, 타락하지 않은 아담 해와의 씨를 받아 가지고 태어난 여러분이 아니고는 천국 들어갈 수 없어요. 똑똑히 알라구요. 그게 원리예요, 원리. 원리관이라구요. 그게 아니라면 말해 보라구요.
지금 얼마나 엄청난 자리에 서 있느냐 이거예요. 다리로 몇 발자국 건너갈 수 있으면 맨발 벗고 건너갈 줄 알고, 무르팍 물인 줄 알았는데 이것은 대해예요. 대서양이 있고 태평양이 있어요. 지중해를 건너고, 그다음에 대서양, 태평양을 건너 지중해로 돌아와야 돼요, 섬과 같이. 이게 딱 한반도와 일본과 마찬가지라구요. 문화의 결실지가 되어 있어요. 결실되려니 다 사탄세계를 잃어버려야 돼요. 알겠나? 사탄 씨를 받은 역사시대 지금까지의 전통을 완전히 바꾸려니 그 민족은 불쌍해야 돼요. 다른 민족이어야 돼요. 유대인과 마찬가지로 불쌍하게 돼요.
복중에 들어갔던, 태중에 들어간 아기들은 태어나면 원수의 자식으로 버려 놓을 수 없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한국 백성의 자식들은 많이 대륙간에 희생의 제물이 됐어요. 맏아들하고 여자들은 많이 희생을 해야 되는 거예요. 그랬을 것 아니에요? 외국의 침범을 많이 받으니 들어오게 되면 여자들을 강간하고 도적놈의 새끼들을 쳐 놓았으니 그것을 정비하기 위해서 자기들도, 하늘이 얼마나 정비하기에 여러분이 모르는 수고를 했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배때기를 찔러 가지고 땅땅땅땅 순식간에 할 수 없어요. 뿌리로부터 전부 다 정리해 가지고 나오려니 종교권, 3시대의 종교를 거친 거예요. 첫 번이 뭐예요? 불교지요? 유교인가, 불교인가?「불교입니다.」둘째 번이 뭐예요?「유교입니다.」유교지요? 다음에 뭐예요?「기독교입니다.」기독교! 그다음에 뭐예요? 통일교회예요.
그렇기 때문에 한민족이 종교를, 하나님까지 믿기 때문에…. 지금은 하나님을 믿을 수 없어요. 그럴 때에는 다른 종교를 받아들였다구요. 기독교든 불교든 유교든 다 있지만, 다 주인이 없으니, 하나님이 있는 곳은 통일교회밖에 없기 때문에 불교 믿는 놈들 도적놈의 새끼들이고, 유교 믿는 놈들 다 도적이에요. 도적 아니에요? 천사장이 도적이지. 기독교를 믿는 것도 도적 패예요. 핏줄을 가르지 않았어요. 접붙임을 못 했지요? 다 도적이에요. 도적놈이 됐으니 진짜 주인이 오니 잡아 죽이려고 했지.
그래, 8대 정부까지 다 해 가지고…. 영원히 해 먹을 줄 알아? 이제 하나되지 않으면 객사해요, 객사. 피를 토하고 쓰러져야 된다는 거예요. 그때가 왔어요. 뭐 그런 사람들은 자살을 해야 된다는 이야기가 아니에요. 때가 그래요. 끝까지 하다가는 하늘이 처단해요.
통일교회 선생님이 오는 길에 있어서는 말이에요, 자기가 나라의 공신이라고 하던 사람이 들어와 가지고는 선생님의 통일교회에 문 열어 준다고 하면서 이래 가지고는, 위에서는 그렇게 하고 아래에서는 빼먹는 거예요. 도적질하는 거예요. 그런 것을 알면서 선생님이 키워 나왔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자기들이 다 뛰쳐나온 거예요. 하늘이 다 정리해 준다구요. ≪원리원본≫까지도 중요한 것이라고 팔아먹겠다고 자기 아들딸에게 남겨 준 것을 중심삼고 그것 가지고 와서 거래하자고까지 하는 녀석들이 있다구요. 그것 필요 없어요. 그것은 누구나 보고도 내용을 설명할 수 없어요. 그것은 선생님만이 설명하지. 물어보면, 그 내용이 뭐냐고 묻게 되면 답변을 못 해요. ‘무슨 말이야? 그 이상의 주인이 있는데 이 수작이 뭐야?’ 문 앞에서 쫓아 버릴 수 있는 거라구요. 돈을 주기는 뭘 줘? 그러면 큰일나요. 그런 탕감노정을 걸어왔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다음에 4대 심정권, 3대 왕권, 황족권이에요. 거기에 거침이 없어요, 자기 가는 데. 가인이 없다는 거예요, 가인이. 가정을 세우기 위해서는 국가가 보호할 수 있는 환경이 있어야 될 것 아니에요? 나라가 서기 위해서는 세계가 보호할 수 있는 기준이 있어야 될 텐데, 세계가 보호할 수 있는 기준이 없잖아요? 사탄이 보호해요? 사탄세계 무슨 주의, 누구보다 앞서 가지고 그들 앞에 빚을 지우게끔 해서 받아 가지고 자기 생활을 해야 할 텐데, 통일교회를 뜯어먹었어요, 구더기가 되어 가지고.
지금 여러분을 내쫓으면 밥벌이도 못 할 패들이에요. 왜? 통일교회 아무 자리에서 뭘 한다고 간판을 붙이고 뭐 도지사, 군수들 데리고 다니던 사람이 왜 자기 밥벌이도 못 해요? 밥벌이 못 하게 되어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환고향 하기 전에, 통일교회 믿는 사람들 중에 반대하지 않는 당에서부터 20년 전부터 자기 가정을 수습해야 돼요. 구약시대를 수습하기 위해서는 신약시대 20년, 40년 세월을 거쳐야 돼요. 성약시대 20년이면 60년이에요.
이제 통일교회 해방 후에 60년까지…. 60년이면 언제야?「만 60년은 내년입니다.」그러니까 2005년 천일국 5년이 중요해요. 재출발해야 돼요. 5년 6년 7년 8년 이때까지 나라고 무엇이고 완전히 잡아 쥐어 가지고 우리 마음대로 해야 돼요. 그전에는 유엔을 움직일 수 없어요.
곽정환, 알겠어?「예.」지금 미국 대통령이고, 대통령들 열두 사람 불러들이라구. 알겠어?「예.」형제야. 응?「예.」불러들여. 불러들여 가지고 그들이 갈 때에 편지를 하는데, 우리도 이렇게 참여하니 대통령을 모시고 경축하기 위해서 가니 그때 만나자고 말이야. 전화를 공식적으로…. 비서들만 해도 열 다섯 명의 절차를 거쳐야 된다구요. 미국이 치다꺼리하면 대번에 걸려들어 간다구요.
참석 안 한다고 너희들만 거기 참석하고, 문 총재 너희들만 가고 나는 빠지겠다고 하겠나? 곽정환! 아, 물어보잖아? 이름 있는 나라들 12개 국 이상만 하게 된다면…. 우선 한국이 참석해야 돼요. 일본, 그다음에는 미국, 미국이 대표로서…. 그다음에 가외 나라들 동생의 자리로서 넣어 가지고 열두 수를 채워야 돼요. 그래 가지고 선생님이 12수, 열두 제자, 120개 국가 잃어버린 것을, 예수를 탕감하는 거예요. 그걸 위해서 그런 명칭을 가지고 국가의 중진들 120개 국가 이상의 사람들이 모여 가지고 그 중심 모임 자리를 축하해 가지고 대관식과 즉위식을 직접 통치해 달라고 전부 다 맡겼으니 마음대로 주도하라고 호소 기도까지 해야 돼요, 호소문.
곽정환!「예.」우리가 축복하게 되면 하는 그걸 무슨 문이라고 그러나?「고천문입니다.」고천문! 축복이 끝난 다음에 고천문을 마지막으로 올리면 세계가 다 끝나는 거예요. 그런 엄숙한 자리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한테 그런 날이 앞에 오기 때문에 여러분 앞에 가르쳐 줄 것을 완전히 다 가르쳐 줘야 되겠다 이거예요, 거지 새끼 되지 말라고. 전쟁을 하다가 7대 조상들이 전부 나가 죽었으면 나중에 마지막에 8대 조상이 전쟁 마당에 나가는데, 그 후손들이 8대 손이 나가는데 너 나가 죽으라면 그건 한꺼번에 다 죽어요, 한 구덩이에. 알겠나? 에스겔 골짜기 뼈 더미가 돼요.
선생님이 7대조 8대조만이야? 몇천 대 수많은 민족과 국가를 대표해 가지고 이런 놀음을 하는데 여러분이 선생님을 얼마만큼 생각했어요? 이제는 선생님이 가는 데 따라가겠다고 하고, 죽게 된다면 자기들이 옷이 찢기고, 가죽이 벗겨지고….
사람이 죽게 될 때에 가죽부터 없어지나, 살부터 없어지나? 사람 몸이 썩게 된다면 원소로 분해되는데 가죽부터 썩나, 살부터 썩나? 가죽이 먼저니 가죽이 먼저 썩는 거예요. 그다음에 살이고, 그다음에 뼈고. 뼈 기름은 저나라의 영양소로 가지고 가야 된다구요. 죽게 되면 살이 썩고 뼈가 썩어서 없어지는 거예요. 환원하는 거예요. 그것이 뭐 슬픈 것이 아니에요. 완전히 가죽과 살과 뼈가 순리적으로 분해된다면 저나라에 가서 막히지를 않아요. 그놈의 가죽이 흠이 생기게 되면 살을 썩게 할 수도 있고, 살이 흠이 있게 되면 뼈를 썩게 한다는 거예요. 여러분의 뼈가 그렇게 썩을 자신 있어?
뼈의 근본 되는 것이 양심인데 본 양심대로 깨끗이 살았으면 가죽이 썩고 살이 썩고 그다음에 뼈가 썩지. 뼈가, 작은 뼈가 먼저 썩는 거예요. 생겨날 때에 작은 뼈들이 먼저 생겨나나, 큰 뼈가 먼저 생겨나나? 생겨난 순서대로 없어지는 거예요. 그러니 손끝의 뼈들, 약한 뼈들, 맨 나중에 아버지로부터 받은 것이 남자면 남자, 여자면 여자의 등뼈, 환도뼈, 골뼈 이것이 남아요. 생각과 생산! 머리하고 궁둥이뼈만 남아요, 생식기를 보호하기 위한 뼈. 나중에 그것까지 없어지는 거예요.
그래, 환원이에요, 환원. 환원할 때에 딱 그렇게 되는 거라구요. 그 원리적 관을 부정할 수 없어요. 눈이 먼저 생겨나니 어떻게 되겠나? 눈이 먼저 썩기 시작하겠나, 이빨이 먼저 썩겠나? 눈은 물에 떠 있어요. 이 눈동자는 고기 눈알같이 깨물면 까지지? 그렇게 되는 거예요. 그런 것을 생각할 때에 죽는 것이 무서운 것이 아니에요. 환원하는 거예요.
그래, 나이가 많으면 뚱뚱하면 안 돼요. 나이 많으면 가죽이 먼저 늘어나요. 벌써 몇 살이냐 하는 것은 보면 알아요. 이렇게 보면 알아요. 이 앞 밑창이 운동 못 하면 오십 육십이 지나면 그렇게 되는 거예요. 그전에 놓으면 대번에 여기서부터 펴 나가지만 말이에요, 날개로서 펴지 못한 것이 두드러지고 이 밑창에 힘이 없어 펴지지 못하니 이렇게 되는 거라구요.
그래, 죽는 것이 무서운 게 아니에요. 환원 현상이에요. 깨끗이 자랄 때에 죄짓지 않고 양심의 가책 받지 않고 자라면 순수한, 순결된 뼈, 순결된 살, 순결된 가죽, 순결된 털도 먼저 생겨났으니 먼저 없어져요. 그러면 가죽이 먼저 없어질까, 솜털이 먼저 없어질까? 가죽 중에 어디 가죽이 제일 나중에 없어질 것 같아요?
사람이 제일 늦게 자라는 데가 어디예요? 코예요, 코. 동양 사람은 코가 없어요, 태어날 때. 코, 그다음에 뭐예요? 코하고 생식기 중에 어디가 먼저 썩을까? 나 몰라서 물어보는 거예요. 연구해 보라구요. 남자들의 생식기는 아침이 되면 자기도 모르게 이렇게 오줌 쌀 최대의 힘을 줄 수 있는 기준까지 팬티를 튀어나온다는 거예요. 그런 것 다 지나갔지요, 이제는? (웃음) 나도 잘 모르겠어요. 그것은 여러분이 연구해 보라구요.
환원한다는 것은 반대로 돌아가는 거예요. 먼저 나왔으면 먼저 없어져야 되는 거예요. 할아버지가 손자 죽은 다음에 죽겠다고 하면 천리의 배반자예요. 선생님 대해서 ‘만수무강하소서!’ 하는데, 손자 열 사람 보낸 그 할아버지가 그 얼마나 불행해요? 함부로 ‘만수무강!’ 하지 말라구요. ‘저놈의 자식, 도적놈의 새끼로구나.’ 그래요. 만수무강 좋아하지 않아요.
이런 모든 원칙으로 지었는데, 저나라에 갈 때에 순차적으로 가야지요. 손자들 무덤 뒤에 할아버지를 갖다가 묻겠나? 조상 열조의 자리를 해 놓고 비워 놓는 거예요. 아들딸이 있으면 비워야 돼요. 비워 놓고 아들딸이 죽은 다음에 여기에 갖다가 묻어야 되는 거예요. 아들딸이 먼저 죽었으면 거꾸로 되는 거예요.
질서예요, 질서. 우주의 질서는 변하지 않아요. 지구면 지구가 태양계를 일주하는데 45억년 동안 1초도 안 틀려요, 1초도. 역서(曆書)가 뭐예요? 동양 역서는 천세력이 있나, 만세력이 있나? 천세력 있으면 만세력은 거기에 10배 더하면 되잖아요? 천세력이 있다는 것이 놀라운 거예요. 그것 누가 가르쳐 줬나? 인간이 아니에요. 동양철학인 주역의 풀이 그 자체가 말 표시가 다르지, 내용은 70퍼센트 이상 맞는다는 거예요.
한번 해 보라구요. 우리 엄마 좀 해 보라구. 나는 뭐 관심이 없는데 우리 어머니는 열심히 이러더라구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
나라 위에서 가정을 이뤄 아들딸을 낳아 가지고 나라를 찾은 위에서 내가 눈앞에서 결혼 못 시켜 준 것이 한이라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 아들딸 때문에 교회 일 그만두고 아버지가 그런 놀음을 하면 그 후손은 멸종해요. 뜻 외의 무리가 된다는 거예요. 그런 생각이 없지.
윤정로, 윤 선생! 나라도 없는데 국회의원 해 먹겠어? 국회의원이 먼저인가, 나라가 먼저인가?「나라가 먼저입니다.」나라가 먼저지! 만국 만민이 다리를 같이해야 돼요. 다르지 않아요. 그런데 뭘 해 먹겠다고? 알겠어요?
이제는 몽골반점 동족을 찾을 수 있는 때이기 때문에 나라 시대가 나오니 나라 대통령을 명령할 수 있는 시대가 오고, 국회의원을 종으로 삼을 때가 왔어요. 천사장 자리가 없어진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그래야지요? 왕이 없어져요, 우리 앞에는. 그래야 아담 권한이 타락하지 않고 가인 아벨의 권한….
그렇기 때문에 해와는 가인 아벨을 낳아서 아버지 앞에 아버지보다도 더 충신 될 수 있는 아들딸로 길러야만 사탄세계 천사권을 넘어선다는 거예요. 그런 여자가 있어요? 요놈의 여자들, 아버지가 잘못되면 아버지를 대해서 원수시하고, 아버지 닮지 말고, 아버지한테 가지 말라고 하고, 이혼하게 되면 아버지가 가진 것을 도적질하면 그 아들딸들 망해요. 그 아들딸도 어머니같이 하는 거예요. 딸은 어머니같이 사탄세계의 재산을 빼앗으려고 하고, 남자는 나라의 재산 빼앗으려고 하는 거예요. 똑같이 된다는 거예요. 그 세계는 망하는 거예요.
어저께 ‘장길산’이라는 영화(드라마)들 봤어요? ‘야, 그것 나보다 낫다!’ 하고 있어요. (웃음) 그거 무슨 축시(丑時)던가, 축시? 자축인묘, 축시에 거사한다고…. 원수 열두 명 가운데서 세 사람밖에 안 죽어요. 알겠어요? 원수 될 수 있는 사람보다도 그 이상 사랑하게 되면 원수 자식들의 절반, 3분의 2까지는 싸우지 않고 빼앗아 올 수 있다는 거예요. 나는 싸우지 않고 지금 전부 다 찾아오고 있어요, 국회든 뭐든. 그렇지요?
김정일도…. 박상권, 여기 있나? 뭐 이북에 대해서 지금 현재 통일원 부총리가 나와 가지고 우리가 민단하고 조총련의 대회를 했더니 ‘이렇게 한 것은 우리 정권 자체를 분해하기 위한 공작이다.’ 이렇게 나왔다는 거예요. 눈이 뒤집어져 가지고 야단한다는 거예요. 뒤집어지기는 뭐가 뒤집어져? 뒤집어질 것은 뒤집어져야지. (웃음) 나는 가만히 있는데 야단이에요.
내가 나쁜 일 했나? 자기들이 다 좋아서 했지. 좋아서 했나, 나빠서 했나?「좋아서 했습니다.」손을 들고 야단하고, 돌아가 가지고 문 총재를 자기 고향에 모셔 오고, 문 총재의 동네 가운데 땅 사자고 할 수 있는 마음들을 다 갖고 있는데 말이에요.
해가 동편에서 뜨는데 어두운 서편에서 큰소리해 봤자 미친 사람 아니면…. 서쪽 따라가? 여러분도 그렇지요. 이제는 죽이겠다고 하더라도 죽으면 죽었지 선생님을 못 버려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정말 그래요? 눈 감고 양손 들어 봐요, 그런 사람. 내려! 나도 안 봤어요. (웃음) 자유예요.
선생님은 벌써 생애 출발부터 일생 동안 걸고 이 놀음을 했어요. 이렇게 눈앞에 있는 것을 보고도 겉돌아? 그놈의 자식은 조상을 망치고 일족 전체를 망쳐요. 조상, 지금, 후손을 망쳐 버려요. 틀림없이 그렇게 되어 있어요, 선생님 말이 맞다면. 그렇지 않으면 거짓말이지. 주인이 없잖아요?
여러분의 형님, 여러분의 친척들 붕 떠 가지고 방황하지요? 여러분은? 선생님을 못된 선생님이라고 욕먹이고 ‘아이고, 저 양반 때문에 고생하구만. 지금까지 자리잡지도 못하고, 아이고, 선생님을 따라갈까, 말까? 아이구, 동쪽 갔나, 서쪽 갔나?’ 뭐 별의별 짓을 다 하고, 얼마나 선생님을 내심적으로 배반했어요? 뭐 한두 번이 아닐 거예요. 수십 번이지.
윤 선생은 몇 번이나 했나? 윤 선생! (웃음)「그런 기억이 없습니다.」그러니까 내가 선생이라고 해요. 나보다 낫지. 배반하는 패들! 배반했으면 ‘이놈의 자식!’ 하는 것보다 높여 줘서 ‘윤 선생!’ 하면 마음이 쑥 들어가지. 마음이 와서 판단했댔자 보자기를 쓰고 없어진다구요. 자연히 굴복해요. 세 번만 진짜 사람을 위해 보라구요. 보자기 씌우기 시작한다구요. 사탄이 떠나기 시작한다는 거예요. 선생님은 그것을 알아요.
그래, 2월 며칠인가 선생님의 머리를 깎던 이놈의 자식들, 그것을 볼 때에 내가 ‘내 머리를 깎던 기계나 무엇이나 원수가 되지 말라.’ 하고 기도하던 것이 엊그제 같아요. 뭐 그런 얘기를 하게 되면 심각한 얘기도 해요, 선생님이. 고충 얘기는 안 하지. 슬쩍 넘어가지.
자식들이야 잘되라고 가르쳐 주는 부모가 고생을 하라고 가르쳐 주나? 마피아들도 사람 죽이라고는 안 가르쳐 준다구요. 자기를 따르는 녀석들에게는 죽이라고 하지만, 아들딸은 학교 들어가기 전에 종교 믿으라고 그래요. 마피아 손자들이 종교 열성분자들이 많아요. 본심이 있는 거예요. 양심은 사람을 죽이고도 좋다고 춤추라는 교육을 못 하거든. 마피아가 되어 가지고 사람들 멱을 따고 별의별 짓을 하던 것이 잠자리, 꿈자리에 나타나고 별의별 일이 다 벌어지니, 그러니까 자기 자식들을 그런 자리에 세우겠다는 부모가 어디 있어요?
선생님도 그래요. 감옥에 가지 말라는 거예요. 화합하고 위해 살고 그러면 왜 그래요? 선생님은 사탄이 있으니 그랬지, 사탄이 없으면 선한 사람들이 선생님을 얼마나 잘 모시겠어요? 여러분의 몇십 배, 몇백 배 잘 모실 거예요. 알겠나?「예.」
이성성상의 아담의 몸을 빌려 가지고, 해와의 몸까지 빌려 가지고 하나님의 생명의 씨가 여행해 가지고 정착하는 정착지가 여자의 자궁이에요. 천주·천지·천지인부모 되기 위한 것, 하나님의 정자의 씨가 타락하지 않은 해와의 복중에 들어가 가지고 자궁에서 아기를 만들어서 태어나게 된다면…. 여자는 뭐냐 하면 땅이에요. 땅을 대신하는 거예요. 그 몸에서 제일 필요한 요소를 뽑아 가지고 기르는 거예요.
그래, 산모들이 토하는 것을 뭐라고 그러나? 입덧! 입덧한다고 그러지요? 입이 마음대로 먹지 못해요. 입덧한다고 그래요. 여기서도 입덧이라고 하나?「예.」마음대로 못 먹으니 입이 얼마나 답답하게 되어 있어요? 입덧! 그게 뭐냐 하면, 아기가 좋아하는 음식을 먹어 달라는 거예요.
뭐 도적질해서는 안 되겠지만 자기 할아버지 쌈지에 돈이 있더라도 할아버지가 잘 때에 ‘할아버지!’ 하면 잠결에 ‘응응! 왜 그래?’ ‘나 쌈짓돈 갖다가 먹고 싶은 것 사 먹어요.’ 하면 손자며느리에게 ‘응, 그래라.’ 그런다는 거예요. 그렇다고 요사스런 며느리가 아니에요. 지혜로운 며느리라는 거예요. 깨 가지고 그것 없어지면 야, 이것 10년 동안 감춰 두었던 것을 갖다가 사다 먹는데 며느리가 먹지 않고 손자가 먹었다고 해 가지고 할아버지는 좋아한다는 거예요.
‘너, 쌈짓돈 내가 천 원짜리, 백 원짜리 다 있고 십 원짜리가 몇 장 남았는데 그것도 줄까?’ 하면 얼마나 가까워지나? 화동둥이예요. 아기는 화동둥이예요. 화 무엇이? 동동이에요, 화둥둥이에요? 어화동동이에요, 어화둥둥이에요? 맨 처음에 아기는 동동동동 하지. 동동 하던 것이 둥둥으로, 젊은 시대와 늙은 시대, 어화동동에서 둥둥이 됐으니 소년시대도 동을 기억하면서 둥둥 한다면 그것은 ‘아버지도 너희들과 같이 자랐다.’ 하는 말이에요.
아버지가 아들을 기를 때 아들이 똥 싸고 좋아하니 똥 싸고도…. 우리 신준이가 맨 처음에는 오줌을 싸니까 뜨근뜨근 하니까 좋거든. (웃음) 그럴 때에는 좋아 가지고, 다리가 이렇게 하니까 기분이 더 좋잖아요? 뜨끈뜨근하니까. 그렇지만 갑자기 기분 나빠 가지고 ‘할아버지 왜 저래?’ 하면 틀림없이 사고 생겼어요. (웃음) 어머니도 그런 것을 생각 못 하지? 배울 것이 얼마나 많은지 몰라요.
아기의 친구를 잘 하는 그 가문에는 훌륭한 아들딸이 태어난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어머니도 사랑하고 아버지도 사랑하고, 시어머니 시아버지도 사랑하고, 시할아버지 고조할아버지도 사랑한다는 그런 집안에는 선한 아기가 태어난다는 거예요. 그럴 수밖에 없지. 하나님도 그렇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어머니들은 아기를 뱄을 때 자기 먹고 싶은 것은 세상에 다 없어져요. 그 아기가 좋아하는 것을 좋아하는 거예요. 현실이도 아기 낳아 봤나? 그런 것 모르지? 이 총장도 모르지? 모르면 그런 사람한테 배워야 돼요. 내가 아기 셋 낳을 때까지는 못 했지만 그 사실을 들어 가지고 이렇게 먹던 것이 달라지고….
아기를 낳게 되면 한껏 변화가 벌어져요. 아기로부터, 영양소로부터 달라지니 그것 잘 조정 안 하면 병나기 쉬워요. 자기가 먹고 싶은 것도 안 된다 이거예요. 옛날에 좋아하던, 아기 낳기 전에 좋아하던 그것을 맞추어 가지고 이렇게 해야지, 자기 생각한 대로 안 하면 병이 난다는 거예요. 몸이 이지러진다는 거예요. 언제든지 균형, 중용지도(中庸之道)라는 게 필요해요.
지금 어디까지 얘기했나? 여행을 하는 거예요. 하나님이 이성성상의 체를 못 가졌기 때문에 체를 입기 위해서 몇천만년 기다렸다는 거예요. 만우주의 만물을, 자기 살이 될 수 있는 것을 지어 놓아야지. 상대적 여건을 지어 놓아야 될 것 아니에요?
대우주의, 천천 처의 모든 환경 여건을 아기들이 사람으로서 꿈으로 상상할 수 있는 이상의 것을 다 하나님이 생각했어요. 그런 생명의 씨를 넘겨줘야 할 텐데, 첫사랑을 중심삼고 넘겨줄 수 있는 소원성취를 못 한 하나님이에요, 누구예요?「하나님입니다.」정말이야? 진짜 그래? 자기가 그렇다는 입장에서는 어드렇겠나?
그것이 남의 일이 아니에요. 내 역사가 그렇게 됐으니 그것을 탕감해야 된다는 거예요. 탕감혁명이에요. 무자비하게 뿌리를 왕창, 할아버지 할머니 3대가 안 뽑아지면 4대 만에는 다 뽑아야 할 텐데, 연꽃의 연 뿌레기 같은 것이 알아 가지고 3대는 할아버지가 와서 그저 잎만 끊어지면 ‘내 자체가 힘을 써 가지고 빠지겠다.’ 이런 준비를 하고 있다는 거예요. 자연히 그렇다는 거예요. 그것을 뽑힐 수 있게끔 도와주는 녀석이 없다는 거지.
우리 지금 곽정환이 다 준비해 놓지?「예.」이것이 뽑힐 수 있게끔 말이에요, 제일 중앙 뿌리, 중앙 뿌리가 먼저 힘을 받기 때문에 ‘중앙 뿌리라도 끊어라.’ 그러면 ‘내가 움츠려져 가지고 씨와 같은 자리에….’ 이렇게 생각한다는 거예요, 동물도. 모든 만물들이 의식적인 개념을 생각하게 되면 그런 감성이 있다는 거예요. 다달이 움직이는 것과 마찬가지로, 소나무는 바람이 불게 되면 움직이는 것과 마찬가지로 움직인다는 거예요. 바람이 불면 뽑아지는 것과 마찬가지로 본성의 뿌레기가 바람 불 수 있는 놀음을 일으켜야 되는 거예요, 반대적으로.
그래, 선생님이 선의 혁명이라는 말을 하지요? 여러분이 선의 혁명을 위해 아버지를 반대하고…. 나 그래요. 할아버지가 반대하게 되면 할아버지 하라는 대로 하지 않고 끝까지 반대를 하니까 형님들 누나들 인사하러 가면 나는 맨 늦게 가요. 어드런가 보자 이거예요.
‘이놈의 조그마한 자식!’ 하며 있는 말 없는 말 철들어서 다시 와서 다 알고 있는데 모른 줄 알고 얘기하는 거예요. ‘할아버지가 손자를 위해서 내세워 가지고 열두 살 났으면 내가 여섯 살 때 할아버지가 얘기한 이놈의 자식 조그만 것이 뭐 하던 얘기를 들었는데, 열두 살 때 얘기한 것을 스무 살 되면 그것 잊어버릴 것 같소?’ 말을 딱 막아 가지고 못 하게 한다구요.
그래, 인사 조금 못 하면 막내둥이가 형님들은 체면 세우고 동네방네 어디 가더라도 갈 길을 왔다 갔다 하지만, 이것 철모르는 아이야 뭐 갔는데 남의 밭에도 들어가고, 논두렁이고 뭣이고 개구리를 잡고 이러니까 뭐 옷도 더럽고 이래 가지고 아침 인사가 늦어 가지고 졸다가 벗고 올 수도 있고 그냥 입고 왔는데 왜 이러냐고 들입다 설명하는 거예요.
‘자, 조금 늦은 것이 옷을 갈아입고 오느라고 이렇게 늦었는데 그냥 와야 되겠소, 안 와야 되겠소?’ ‘네 마음대로 해라.’ 그러면 틀림없이 그보다 더한 옷을 입고 일찍 찾아가는 거예요. ‘할아버지!’ 하고 문 두드리는 거예요. 아침 여섯 시면 세 시간 전에 가서 두드리는 거예요. ‘누구야?’ 그러면 ‘아무개 막내손자 와서 부릅니다.’ ‘왜 부르냐?’ 하면 ‘아, 형님들보다도, 아버지보다도, 당신 아들보다도 일찍 하기를 바라는 것이 할아버지 소원 아니오? 그렇기 때문에 일찍 왔습니다. 문 여소.’ 그래, 옷도 잘 입을 수 없는데 제멋대로 들어가서 인사를 하는 거예요.
이것을 또 반대로 하는 거예요. 이것 한다고 안 듣는 것이 아니에요. 들으면서 반대하는 거예요. 할아버지가 혼나고 나서는 할아버지하고 제일 가까운 것이 나예요. 그래, 할아버지 비밀 단지를 다 알지.
나이 많으면 무엇이 필요하고, 무엇이 필요하고, 다 그런 것을 알아요. 어디 갔다 오게 되면 그런 필요한 것을 사다 주거든. 아들보다 낫고, 손자들, 큰손자보다 낫기 때문에 속닥속닥 물어보면 ‘야야, 너 그런 것 어떻게 알았어? 어떻게 사 왔어? 누가 가르쳐 줬어?’ ‘누가 가르쳐 주기는? 그런 것 자기들이 알면 아버지가 먼저 오고, 형님이 먼저 올 텐데, 그건 내가 듣지 않습니다. 내가 알고 먼저 해야지.’ 그러니까 생각이 달라요. 무서워요. 아버지, 할아버지, 형님들까지….
형님이 싸움해 가지고 매 맞고 쫓겨 오면 내가 가 가지고 작달을 해 줘요. 찾아가는 거예요. 제일 싸움 잘 하는 것이 뭐냐 하면 말이에요, 붙들고 놓지 않는 거예요. 물고 이빨이 하나 둘 피가 나게 물고 죄겨 보라구요. 하나만 피만 나더라도 도망가는 거예요. 정 그러면 바늘 같은 송곳 하나 들고 가서 침 놓듯이, 요전에 사혈하던 거와 마찬가지로 하나씩 해 가지고 댓 개만 다다다닥 해서 피가 나면 ‘야야, 궁둥이에 피 난다, 이 자식아!’ ‘뭐야?’ ‘이것 봐.’ 하고 궁둥이 잡아 채 가지고 보여 주면 ‘피!’ 하면 싸우다가 기운 빠져 가지고 싸움을 안 해요.
나도 싸움이 싫으니까 그러고, 저도 피가 나니까 알고 싶어서 궁둥이 빼 가지고 봐 달라고…. 자기 혼자 모르거든. ‘야야, 여기에 피 나는 것 좀 봐라.’ 휴지가 있으면 침 뱉어 가지고 피 다 소제해 주는 거예요. 그러면 오히려 싸우던 것을 고맙게 생각해요. ‘야야, 참 고맙다.’ 싸우다가 고맙다는 인사를 받을 수 있는 거예요. 그런 길이 있어요.
나도 싸움 잘 하는 사나이였어요. 동네방네의 친척 처녀라든가 동생들이 맞고 다니면 말이에요, 그 큰 놈들, 나보다 세 살, 네 살 더 먹은 형들은 틀림없이 오산집 쪼끔눈이 방문한다는 것을 알거든. 이래 놓고 벌써 그런 준비를 했기 때문에 작달을 달리 해요. 내가 물 팔매질도 잘 쳐요. 고무총 가지고 새도 잘 쏘고. 이놈의 자식들, 꽁무니를 놨다간 큰 콩들을 집어다가 후루루 쏴 버리는 거예요. 그것 못 하면 모래라도 집어 가지고 눈에다가 쏴 버리는 거예요. ‘이 자식아, 내가 왜 너한테 지겠냐?’ 준비 못 하면 져야지. 그래요.
지금도 내가 그래요. 잘못하면 매 맞고 세게 맞고도 도망가지 말라는 거예요. 한 대라도 멋지게 때리고, 탕감봉이라도…. 탕감법이 있잖아요? 세 번 맞아 가지고 한 번 때렸다고 어디 고소당하나? 하나님이 볼 때에 네가 잘했다고 하겠나, 저놈이 잘했다고 하겠나? 내가 세 개 맞았으면 네 개 때릴 때에는 가만히 때릴 건데 세 개 같이 때려 봐요. 네 개째는 가만히 때려야 하나님도 좋아한다는 거예요. 나 그런 하나님인 것을 알아요. 좋기만 하는 하나님이 아니에요. 무서운 하나님이에요. 나도 그래서 좋기만 한 선생님이 아니라 무서운 선생님이에요.
내가 어머니 아버지, 일족이 모여 가지고 손발 들고 못 간다고 하는 것을 밟아 치우고, 어머니고 무엇이고 다 차 버려 가지고 혼자 고향 고개 그 한 3리 되는 길을 한 눈을 감고 뛰어서 오던 것이 엊그제 같아요. 두 눈으로 왔다 가는 지나가는 삼촌이 만나면 붙들고 ‘왜 가느냐?’ 하는 거예요. 그러면 내 눈에 무엇이 들어가서 누나 찾아간다고 하는 거예요. 누나가 여러 명 있기 때문에. 그런 것까지 대비하고 지금까지 나온 거라구요.
살 요량을 해라 이거예요. 알겠나? 죽을 요량을 할래, 살 요량을 할래?「살 요량을 하겠습니다.」죽느냐 사느냐 하는 때가 나왔으니까 선생님이니 참부모를 가르쳐 준다 그 말이에요. 가르쳐 줬는데도 불구하고 ‘왜 이럽니까?’ 하지 말라 그 말이에요. 자를 것은 잘라야지. 죽일 것은, 없앨 것은 없애야지.
그것 틀렸어, 맞았어? 영준이!「예.」아, 쉬지! ‘예.’ 하면 뭐 상금 줄 줄 알았어? 가만히 있지. 가만히 있는 것이, 벌죽 하고 웃고 가만있는 것보다 ‘예’ 하는 것이 간사스러운 거야. ‘때로는 비위 맞출 수 있게끔 요사스러운 행동도 할 수 있는 놀음을 하고 사는 녀석이구만.’ 나는 그렇게 평한다구. 발라 맞추고 말이야. 선생님은 그런 것을 못 참아요. 발라 맞추지도 못해요. 그 대신 그 이상 내가 다 갚아 줘요.
하나님의 생명의 씨가 해와와 더불어 난자를 주고받아 가지고 키울 수 있는, ‘너도 그렇고 너도 그렇지.’ 그러니까 창조해 가지고 몽땅 옮겨 줘 가지고 넣는데 ‘나도 누구한테 옮겨 가야 되겠나?’ 하고 의논했겠나, 안 했겠나? 그러면 ‘아담에게 옮겨 가야지요.’ ‘그러면 난자 보따리도 달고 가야겠구만.’ ‘가야지요.’ 그래요. 떼어놓겠다면 형상 되는 해와의 입장이 그러라고 그러겠나? 안 된다고 하지. 따라 들어가지.
그러니까 갈빗대가 성경에는…. 모든 내장은 둘째 번에 생겨난 거예요. 내장을 보호하기 위해서 갈빗대로 여기서 쭉 이렇게 올라왔지. 간장으로부터 전부 보호해 주기 위해서. 여기 밸을 운동시켜 주면 좋아요. 발길질하고 싸우고 이래도 말이에요. 복싱 같은 것을 할 때에 어디를 치느냐 하면, 요 경계선, 뼈 경계선을 치라는 거예요. 여기는 암만 쳐도 괜찮아요. 알겠나?「예.」
거기서부터 미래의 자기가 실체를 써 가지고 3세계의 조상이 되기 위해서 출발한 난자 정자가 여행하기 시작한 것이 무형의 성상 형상의 중화적 존재가 됐다가 실체 아담의 몸뚱이를 써야 되기 때문에 격위에서는 주체격 존재로 계셨다는 결론이 나오는 거예요. 주체격이 됐으니 그냥 그대로 형상 성상의 모양의 씨를 다 집어넣을 수 있는 거예요.
그래서 아담을 만들었으니 해와도, 성상 형상이 생겨나는데 해와도 생겨났으니, 성상 몸뚱이와 형상 몸뚱이로 갈라 가지고 나와야 되겠기 때문에 아담이 갈비뼈밖에 더 있어요? 어디에서 갈라 나오겠나? 몸뚱이 제일 중요한 것이 가슴인데, 가슴을 중심삼고 갈라져 나온 거예요. 갈라져 나왔으니 해와도 그래 가지고…. 그게 뭐냐? 둘이 이렇게 같다는 거예요, 사각형. 딱 사각형이에요. 이 거리와 이 거리, 이 거리가 같지요? 요거 요거 요거 다 같지요?
사위기대를 해서 이렇게 안 돼요. 원래는 네모박이라는 거예요. 갈라졌으니 그다음에 남자 여자가 (나이가) 차 가지고 만물을 보게 되면 수놈은 암놈을 찾아가고, 암놈은 수놈을 찾아가 가지고 누가 가르쳐 주지 않아도 그것들이 동해요.
그래, 남자는 열두 살만 넘으면 솜털이 물들기 시작해요. 다 그랬어요? 윤정로는 언제야? 그것도 모르고 자랐구만. (웃음) 곽 선생은 언제야? 몇 살 때야?「예?」예? 물어보는데 물어본 사람에게 ‘예?’ 하면 어떻게 되나? (웃음) 잤구만. 전체 눈 감고 자진 않았지만 3분의 2는 잤다는 이야기야.
그것 얘기해 주라구, 들었으면. 나 두 번 하기가 창피해. (웃음) 콧수염이 날 때에 나오는 거지. 사내 녀석들을 보게 되면, 멀리서 보게 되면 저것 둬두었다가는 바람피우는 사고가 생기겠다 이거예요. 그럴 때는 한 3년 감옥살이 시키는 게 제일 좋은 거예요. (웃음) 제일 좋은 청소년 교육은 감옥살이예요. 그 대신 먹고 싶은 것 실컷 무엇이든지 먹어라 이거예요.
그러니까 자기 집보다 나으니까 거기를 찾아 들어가면 말이에요, 그것이 교육 중에 그런 교육이 제일 좋다는 거예요. 안 그래요? 꿀떡이 없나, 무엇이 없나, 백화점에 가서 음식 판매하는 것을 매일같이 색다른 것을 일등품으로 갖다 주는 거예요. 그렇게 감옥살이를 한다면 감옥에 가서 살겠느냐, 젊은 시절 돌아다니면서 공상하면서 그렇게 살겠느냐? 감옥살이 해도 그것 좋은 거예요. 그래 가지고 깨끗이 혼자 절개를 지켰다가 장가갈 수 있는 결혼 날짜에만 쓱 나오면 얼마나 기쁘겠나?
감옥살이 해 봤어요? 석방이라는 말, 3년 이상 옥살이를 한 사람은 석방하는 날 3개월 전부터 정신 바짝 안 차리면 그때부터는 돌아요. 그렇지 않으면 병이 난다구요. 빨리 나가고 싶어요. 석 달이 남았는데 3주일 남았다고 하면 병이 나겠나, 안 나겠나? 남들은 매일같이 나간다고 내가 따라 나갔다가는 정신이 혼란해져 가지고 형을 가형(加刑)을 받아 가지고, 영창에 들어가서 형을 가형을 받을 수 있어요. 도는 거예요.
상사병도 있지요? 여자가 남자를, 남자가 여자를 그리워해 가지고 ‘세상만사 이것밖에 없다.’ 해 가지고 죽기 전에는 일하고 있는 자기 정상적인 환경을 다 버리고 반미치광이가 되어 떠돌이 하는 거예요. 몽유병이라는 것이 있잖아요? 여자나 남자나 짝사랑해 가지고 상사병이 깊어지면 몽유병이 생겨나요.
그러면 옛날에 그리워하다가 죽어 간 여자 영인들이 와 가지고 유인해요. ‘아이고, 나 왔소. 당신이 생각하는 것보다도 더 미인인데….’ 그러면 맨 처음에는 자기 사랑하던 사람의 얼굴로 나타나니 ‘진짜 당신이 왔구만.’ 이래 가지고 따라나서니 점점점점 어디로 데리고 나가서 물구덩이에 갖다가 처넣거나 목을 매고 죽게 하기도 하고 다 그래요. 같이 죽자니까. 영인체야 뭐 목매달아 죽나? (웃음) 왜 웃어요? 그런 사람들이 얼마든지 있다는 거예요.
그래, 원리를 앎으로 그런 요사스런 것을 다…. 꿈자리가 사나워도 해석할 줄 알거든. ‘내가 누울 때에 어떻게 누웠느냐?’ 누운 자리서부터 풀어야 돼요. ‘아하, 어저께 잘 때에 이런 생각을 할 때에 바른쪽으로 자고 왼쪽으로 바로 누워야 할 텐데 거꾸로 누워 잤구만.’ 거꾸로 누웠으면 조상들이 거꾸로 누운 대로 몽시를 거꾸로 해 줘야 그걸 고친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꿈을 꾼 대로 해석하지 않게 되면 망해요. 계시도 마찬가지예요. 계시도 70퍼센트, 80퍼센트 해석하지 않으면 안 돼요. 알겠나?「예.」
정자가 여행하기를, 하나님 이성성상에서 몇천년 기다린 정자가 실체 안 가지고는 아기새끼가 안 되니 아담을 통해서, 아담 18세까지 기다려야 되고, 18세가 돼 가지고 결혼해서 3, 4년이 지나 24세가 되면 틀림없이 그 정자가 사랑하는 해와의 자궁 집에 정착하기 시작한다는 거예요. 그게 몇 대예요? 하나님으로부터, 성상으로부터 아담으로부터 해와로부터 자궁까지! 여행이 쉬워요, 어려워요?
그것을 요즘에 여자들은 마음대로 남편에게 물어보지 않고 자기 혼자 가서 수술해 가지고…. 세상에! 그게 하나님의 아들이에요. 하나님의 딸이라구요. 그래요, 안 그래요? 이런 논법으로 하게 되면, 이혼해야 되느니, 어떻게 해야 되느니, 요즘에 낙태를 주장하느니 무엇이니 해 가지고 야단하는데…. 모르니까 그러잖아요? 하늘이 땅을 찾아오기가 이렇게 힘든 거예요. 실체를 써 가지고 생산권 자녀에게 찾아오기 위해서 얼마나 수고했다는 사실을 생각해 보라구요. 그것 몇천만년 걸린 거라구요.
그 해와가 아기를 뱄다고 해서 자기 마음대로 먹고 자고 바람피우고, 자기 마음대로 세상에서 옛날에 짝사랑하던 사람을 찾아가고 그럴 수 있어요? 아기가 고슴도치같이 된다는 거예요. 어드래요? 여자들 생각해 보라구요. 축복받아 가지고 아기를 배 가지고 그런 것 생각해 봤어요? 거룩 거룩한 지성소!
여러분, 애급의 이스라엘 민족이 광야에 나와 가지고 40년간의 그것이 모세 5경이 된 거예요. 비참해요. ‘하나님이 우리한테 이래 가지고 왜 죄를 사하지, 왜 이런 놀음을 시켜야 되느냐?’ 이거예요. 기가 막힌 게 아니에요. 기가 차요. 더 이상 생각할 수 없다 이거예요.
양새끼 소새끼 닭새끼 무슨 새끼의 피를 보고 용서해 주고 거룩한 향취로 받겠다고…. 내가 원리를 알고 나서 하나님 앞에 ‘왜 이랬소? 이런 것을 내 생애에 깨끗이 정비해야 되겠소.’ 한 거예요. 광야노정에서 저쪽으로 건너가지 요단강을 왜 못 건너가? 요단강을 건너기 위해서 모세가 느보산에서 기도하던 것이 얼마야? 몇 번씩 기도했어? 왜 못 건너가? 죄지었기 때문에 못 건너가지.
그러려면 정탐꾼 이상…. 정탐꾼 열두 명을 어디로 보냈나, 정탐하러? 여리고 성! 열 사람은 다 반대했어요. ‘키가 장성하고, 모든 것이 풍부하고, 무엇이나….’ 우리 사람은 사막의 40년 동안 피폐해 가지고 옷을 보나 무엇을 보나 거지새끼같이 먹기 싫은 만나만 먹고 메추리를 매일 먹으니 맛있을 게 뭐야? 닭 매일 아침부터 세 끼 먹어 보라구요, 40년 먹겠나. 메추리보다는 닭이 낫지?
만나하고 메추리 40년 먹는 것을 생각할 때 어때요? 그거 여러분이 생각할 때에 ‘뭐 좋았을 텐데….’ 하겠지만, 좋기는 뭐가 좋아? 맛있으면 뭘 해? 옷 입은 것도 장가갈 때는 제대로 입고 잔칫날은 잔칫상도 받고, 동기들이 축하하는 가운데서 ‘다 맛있게 짭짭 먹자.’ 하지, 쩝쩝이 아니에요. 얼마나 비참해요?
얼마나 잘사니만큼 일주일도…. 거기 다 가 봤지요? 일주일도 안 걸려요. 한 3일이면 되지. 그것을 40년 돌았으니 얼마나 하나님도 불쌍하고, 이 미친 자식, 도적놈의 새끼보다, 원수 자식보다 더한 자식들, 사람들이라는 거예요. 그것을 바라보고 가나안 복지….
가나안 복지가 뭐야? 복지가 뭐야? 젖과 꿀이 흐를 게 뭐야? 이스라엘 민족의 그 땅은 지프차 타고 달리더라도 네 시간 이내에 돌았어요. 강원도만 한 넓이예요. 뭐 시온 성 예루살렘? 20리도 안 되는 데서 신·구약이 다 나왔어요, 뭐 어떻고 어떻고 하고. 세상에! 쩨쩨하다 이거예요. 하나님이 이렇게 쩨쩨할 수가 있어?
용서를 해 주려니 비밀리에 가서 속닥속닥 해야지. 죄지었으니까 하나님도 할 수 없이 그 불쌍한 자리, 사람들이 보이지 않는 자리, 누구도 보지 않고 할 수 없는 자리에 와 가지고 남이 못 할 것…. 그렇기 때문에 뭐냐 하면 제사장이 백정이에요. 아론과 아론의 후손들이 백정이에요, 백정. 역모의 죄를 짓게 되면 뭐가 돼요? 백정이 되고, 그다음에 여자는 뭐라고? 관비! ‘수청 들어라!’ 하면 뭐 어떤 도적놈이 오더라도 이의가 없어요. 수청 드는 것이 좋은가? 과부들은 수청 하루 이틀…. 정혼한 사람은 수청 들라 하면 얼마나 좋아하겠나? 별의별 오만 가지 수청을 들라 하면 수청 들어야 돼요. 세상에!
그렇기 때문에 제사장이 좋은 게 뭐냐? 우리 통일교회 제사장이 누구라고? 연합회장이 뭐예요? 족장이 되라고 했지요? 김씨 족장, 윤씨 족장 됐나? 박씨 족장 됐어? 윤씨! 황씨! 이씨! 족장 다 됐나? 통일교회 교인들 족장 못 되면 안 돼요. 왕권 대관식 할 때에 사회 해야 돼요. 뺄 것도 빼고, 시간 늦으면 빼야 되겠다 이거예요. 시간이 빠르면 집어넣어야 되고. 그래, 사회 요령을 벌써 부여 받고 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제사장이라고 하는 것은 백정이에요, 백정. 그래, 레위 족속은 분깃이 없어요. 백정질 해 가지고 소 대가리, 창자, 다리, 가죽을 벗겨서 삶아 먹고 다 그래요. 고기, 값진 고기들은 불살라야 된다구요. 번제, 화제라 해요. 속죄할 때에 불을 먼저 본 사람은 화제라고 하고, 속죄한 사람은 속죄제라고 해요. 이름이 복잡도 하더라구요. 그것 다 모르잖아요?
눈에는 눈, 이에는 이! 죽인 대로, 사람을 죽였으면 죽인 대로 갖다가 처단하는 거예요. 그것 누가 하나? 소 잡이 하던 사람들이 해야 된다구요, 후손들이. 그래서 이스라엘 민족은 분깃이 없어요. 죄 안 짓는 세상이 아니니까.
그래, 우리 평화대사는 말이에요, 진짜 대사는 통일교회 연합회 회장, 족장들이 해야 된다구요. 통일교회에서는 분깃 없이 뜯어 먹고 살았지요? 평화대사를 시켜야만 자기들이 족장의 자리에 올라가요. 산 제사장이 되는 거예요, 평화대사는.
그다음에 엔 지 오(NGO; 비정부기구)가 있지요? 동네 거지 패인데 심부름해서 그 동네의 부자에 달려 있는 막살이 살이, 종살이 해 먹고 사는 사람들이에요. 평화대사하고 통일교회 엔 지 오 패들을 중심삼고 ―곽 회장!「예.」― 그 부자 양반을 ‘와라!’ 하면 잡아올 수 있고, ‘가라!’ 해서 안 가면 잡아갈 수 있어요. 그렇게 활용해서 엔 지 오 패들이 요전에 어디?「왕고(WANGO; 세계엔지오연합) 총회 했습니다.」가서 기분 좋았다고 잘 보고하더라구요. 그 왕고 평화대사하고 엔 지 오…. 엔 지 오(NGO)가 뭐예요? 넌 가번먼탈 오거니제이션(Non-Governmental Organization)인데, 엔 지 오(NGO)는 국가 대신이에요. 국가가 오피셜(official)이면 이건 외적인 상대적인 거예요.
이것을 우리 편으로 만들기 위한 놀음을 지금 하고 있는 거예요. 왕고(WANGO) 조직을 그렇게 하지? 이제는 왕고가 국가 수준에 올라가 가지고 유엔 이름을 뒤집어쓰고 나오기 때문에 국가 국가가 환영할 수 있는 자리에 올라왔어요. 그 왕고 배후의 평화대사는 자동적으로 따라 올라가는 거예요. 그것이 아벨이라구요, 평화대사가. 가인 될 수 있는 엔 지 오(NGO)는 따라가야 되는 거라구요.
산수원도 그렇게 하지요? 산수원은 혼자 해 먹나? 자기 혼자 돌아다니는데, 여기 가정당의 부총재가 많잖아? 여덟 사람이 되는데. 8도 강산 나눠 가지고 책임 안 지웠나? 곽정환!「예. 그렇지는 않습니다.」이제부터 그렇게 해. 엔 지 오(NGO) 혼자…. 지금 내가 부려먹을 것도 많은데. 혼자 하는 것이 재미있어? (웃음)「다들 바빠 가지고요. (황선조)」다들 바쁘다니? 다들 바쁘더라도 같은 입장에서…. 높고 낮은 산이 있다면 그 골짜기 전부 다 평지 만들려면 자기 혼자 높으면 어떻게 되나? 그것 누가 메워 줘? 황씨가 망한다 이거야. 자기 혼자 했다면 누가 메워 줘야 돼. 결혼한 사위 며느리, 자기 여편네, 그 문씨들 달려 들어가겠구만.
그래, 족장을 좋아하겠나? 피난 가는 데 있어서 산 고개, 높은 산을 넘어가면 원수가 못 온다 해 가지고 높은 산을 넘어간다고 그것을 넘으려고 하다가 같이 산중에서 길을 못 찾아 가지고 구덩이에 빠져 한꺼번에 죽을 수도 있고 다 그런 거예요. 바라보면 평지 같지만 산악 길은 잘못했다가는 죽어요. 마찬가지예요. 동역자가 필요해요.
선생님도 그래요. 할머니들을 내세워 가지고 기도를 시키는 거예요, 다 알면서도. 열심히 기도한다는 거예요. 반드시 셋 중에 아벨적인 할머니는 알아요. 얼굴이야 어떻든, 주제야 어떻든 사람을 보면 안 돼요. 본성의 마음이 밝으면 조상들이 협조해요. 조상들이 선생님을 따라 가지고 울타리 될 수 있는 떼거리가 모일 수 있게끔 길을 열어 주는데 왜 안 모이겠나? 협조하기 때문에 선생님을 위해서 정성들이고 기도하는 사람은 점점점점 자기 지상의 상대 기준이 되어 가지고 동화, 하나됨으로 말미암아 같은 길을 가는 거예요.
자기가 어디에 가더라도 나이 많은 할머니, 그다음에 아줌마, 셋을 중심삼고 처녀, 신랑들 장가갔으면 얼마든지 동원할 수 있어요. 통일교회 교인들이 책임자 되기 위해서는…. 장가가 가지고 책임지는 시대가 아니에요, 장가 안 가고 하지. 그러니 장가갔으면…. 통일교회는 못생긴 사람들은 안 들어와요. 못 들어오게 되어 있어요. 자기가 못생겼다 하는 사람은 못 들어오게 돼 있는데 들어왔으니, 그것은 이단자니 열심히 더 해야 돼요.
못생긴 사람이 열심히 해야 할 텐데 비판하고 꽁무니에 따라오는 그것은 차 버려요. 사탄이 끌어가요. ‘야, 이 자식아! 이 사람들은 미남 미녀고 세계를 가더라도 8푼 이상, 9, 10푼 이렇게 될 텐데 이것은 7푼도 안 되고 8푼잡이가 되어 가지고 뒤따라가면 뭘 하냐? 야야, 한 10년 20년 놀다가 네가 지금 따라가던 자리보다 나은 자리를 갖다가 줄 테니 따라와.’ 사탄이 떼어 가더라도 하나님이 가만 둬둬요. 그것 하나님이 수고하는 것 대신해 주잖아요? 그럴 수 있다구요. 그러니 덮어놓고 나쁘다고 볼 수 없는 거예요. 그래, 감옥에 들어가서 원수도 있지만 친구가 있어요.
하나님이 아담을 거쳐서 장성한 해와까지 거쳐 가지고 그 자궁까지 찾아가려니 그거 실패예요, 미완성이에요? 실패도 되고, 미완성이라는 말을 피할 도리가 없어요. 그러면 그 어머니 몸뚱이가 깨끗한 몸뚱이예요? 이놈의 간나, 임신해 가지고도 별의별 놀음을 다 했잖아요? 생각해야 할 문제예요. 싸움하고 뭐 어떻고 어떻고 타박을 하고, 얼마나 몸뚱이에 헌데가 나서 딱지가 더덕더덕 붙어 천연두같이 되어 가지고, ―얼굴 그것은 미인이지.― 그렇게 됐다는 거예요. 거기에 하나님의 씨를 심었다고 하나님이 축복해 줄 수 있는 거룩한 어머니의 몸뚱이예요? 생각해 보라구요.
또 축복받아 가지고 아기 뱄다고 좋아해? 자기 자체가 부끄럽지. 아기가 하늘의 진짜 정자가 들어와 거기서 살려면 잠이 오겠나, 행복하다고 하겠나? 이놈의 어미가 뭐이고, 이놈의 아비가 뭐야? 원수예요, 원수. 그렇게 살았는데 그것을 뒤집어서, 내가 그럴 수 있는 역사를 걸어서 바로잡아 가지고 올라갈 수 있는 핏줄을 심어 가지고 아기 낳기를 바라고, 꿈에나 생각해 봤어요? 알겠나? 그랬으면 남자 여자와 마찬가지로 하나님의 아들딸이 태어나는 거예요.
여러분이 하나님 아들딸이에요? 탕감한 그 위에 하나님의 아들딸, 병신이라도 하나님의 아들딸로 태어난다는 조건적 기준에 선, 완전히 하늘나라에 등록된, 호적에는 병신이 됐을 뿐이고 애꾸눈 곰배팔이가 됐을망정 핏줄이 같다고 할 수 있는, 진짜 임자들이 심어 놓은 아들딸이 하나님의 핏줄이에요? 그게 선생님의 핏줄이에요?
여러분이 회개를 해야 돼요, 회개. 아기 낳았다고 좋아하는 것보다도. 그 여편네 아기 때문에, 그 여편네 때문에 자기도 축복받은 가정이라고 할 수 있느냐? 축복받은 가정이 무엇을 하기 위한 거예요? 아담가정보다 나을 수 있는 자리에 선 것이 축복가정 아니에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이 쌍놈의 자식들! 여러분이 지금까지 하늘 앞에 얼마나 부끄러운 체신을 갖고 있는가 하는 것을 모르고 살았어요. 그런 것을 내가 가르쳐 줘야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받아들이겠어요, 안 받아들이겠어요?「받아들이겠습니다.」
오늘 11월 21일이에요. 10수, 귀일수를 중심삼고 수평으로 갈 때에 소생 장성이에요. 이제 완성은 몽골반점 동족, 가인까지도 완전히 수평이 되어 이게 하나되어 가지고 슉 올라와야 돼요. 이것이 플러스가 되고 마이너스가 셋이 합해 가지고 마이너스의 상대가 3시대가 될 때인데, 여러분이 그럴 수 있어요? 시대로 보면 입 시대, 코 시대, 물 시대예요. 구약시대의 그런 창세기 중심삼은 모세 5경을 중심삼고 구약성경을 그냥 그대로 지키겠다는 이스라엘 민족을 대표한 그 이상의 자리에 갈 수 있는 그런 무엇이 있어요?
예수가 죽음 길을 가서도 이루지 못한 가정까지, 축복받아 가지고 나라 다 잃어버리고 세계 다 잃어버렸는데, 가정을 받아 가지고 세계와 나라까지 찾을 수 있게끔 태어났다는 그 가치의 자리라는 것이 있을 수 있나 말이야! 이놈의 쌍놈의 자식들! 그거 누구로 말미암아? 하나님으로 말미암아! 제일 고생하지. 하나님, 선생님으로 말미암아!
그런 은사에 대해 가지고 그 길을 가라는데 뭘 주저하나? 눈앞에 이렇게 이렇게 돼 있는데 3년노정만 지나가라 이거예요. 그 3년노정, 축복받기 위해서는 7년노정 중에 3년노정을 걸었지요? 축복받고 10년 수를 채웠어요. 그거 괜히 선생님이 고생시키려고 그랬어요? 고개를 가려면 그 일을 풀지 않으면 못 가요.
그래 가지고 어머니 몸뚱이를 받고 태어나 가지고 1년 이상은 어머니 젖을 먹어야 돼요. 마음으로 몸으로 하나된 깨끗한 몸뚱이의 깨끗한 피를 받아 가지고, 깨끗한 어머니 복중에서 깨끗한 어머니의 가슴으로부터 마음, 생각과 가슴과 행동 전체를 대표해서 기르는 것이 자식을 기르는 거예요.
없던 여자가 자식을 낳아서 남편에게 바친다고 생각할 때에 여자의 생명 길이 천상과 연결되는 거예요. 여자가 그러지 않으면 갈 길이 없어요. 결혼 안 하겠다는 간나들, 아기 안 낳겠다는 간나들, 그런 멍충이, 그런 정신 빠진 것은 사람이 아니에요. 요녀들도 저나라에 가서 죽어 보면 아기 못 낳은 것을 지상에 와 가지고 어떻게 하든지 낳았으면 좋겠다고 생각하고 있는데, 자기 멋대로….
뜻길에서는 자기 3대 할아버지가 죽었더라도, 장사 날이 같은 날이어서 하루에 장사를 지내더라도 하나님의 소명적 책임인 시집갈 날, 아기 낳는 그날에는 참석 안 해도 괜찮아요. 시집갈 날이 더 중요하지. 조상이 ‘아이고, 나 죽은 날 시집이고 뭐고 다 부정해라.’ 하지 않는 거예요. 그런 원칙이 있다면 원칙적 법을 중심삼고 해설하는 너나 나나 초민족적이고 초역사적인 입장에서 긍정할 수 있는 참여자를 찾지 않으면 해방이 될 수 없다는 것이 이론세계에 타당한 자기 정착적인 기지에 설 수 있는 것이다 하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래서 어머니와 하나되어야 돼요. 아기가 ‘우리 엄마 잘생겨야 나 좋아한다.’ 하나? 미인은 박복하다구요. 예쁘다고 자기가 보기 좋고 얼굴이 홀쪽한 여자는 젖도 많이 없어요. 아기를 낳게 되면 피라미 새끼 같은 아기를 낳지. 무슨 아들을 낳으라고 그러나? 남한에서는 뭐라고 그래?「떡두꺼비 같은 아들 낳으라고 합니다.」떡두꺼비가 뭐 그리 좋나? 떡을 주어도 잘 먹기 때문에 떡두꺼비라고 그래?
생각할 문제예요. 전통을 알아야 돼요. 내가 지금 그래서 손자들을 대하며 그런 것을 생각하면서 ‘때가 됐구만. 때가 됐기 때문에 이런 것 다 가르쳐 줘야 되겠구만.’ 한 거예요. 할아버지가 할아버지 노릇 못 하고, 할미가 할미 노릇을 못 하고, 어미가 어미 노릇을 못 하고, 아비가 아비 노릇을 못 하고 있으니 이제부터 가르쳐 줘야 하기 때문에 얘기하고 있어요.
우리 신준이를 가만 보게 되면, 다섯 달도 안 되었는데 할아버지 비위를 맞춰요. 내가 얼굴이 시무룩하면 자기가 입을 벌리고 ‘하하하!’ 웃어요. 내가 다 교육을 받고 있구만. (웃음) 하나님의 손자고 하나님의 아들딸이면 그래야지. 선생님도 세상의 환경 여건을 보자기를 쓰고 지금 자기 눈을 바라보면서 부릅뜨고 갈 데도 많고 그런 거예요. 배울 게 많아요.
자기 축복받고서 아기가, 하나님의 아들딸이 태어날 때, 우리 통일교회 36가정의 신방은 거리의 집도 없었어요. 곽 회장도 엄순태네 집에 가서….「첫날밤은 거기에 갔고요….」또 둘째 날 밤은?「40일 지나서는 강의하던 파고다공원 옆의 회관에서 잤습니다.」그것 멋지구만!「예.」역사의 그 누구도 그렇게 살지 못했는데 그렇게 살았으니 그게 멋지다고 생각해야 된다구요. 그게 하늘 역사에 기록되면 제1 제2 제3조로 기록되는 거예요.
선생님이 고생하는 것도 그래요. 고생이 동상 설 수 있고 비석이 설 수 있는 것들이에요. 그래요, 안 그래요? 거기에 거룩한 성전이 섰으면 수많은 사람이 사모하고 감사하고, 눈물을 흘리던 선생님을 동정하고, 영적으로도 그때 시대에 효자 충신 못 됐던 그런 영들이 와서 다 모셔 가지고 가기를 앞서가서 천사장 노릇을 해 줘요, 여러분은 아담으로 가고.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래, 영계를 몰라 가지고는 안 돼요. 영계에 대해 다 알고 더 알고 싶어서 새로운 것이 안 나왔느냐고 물어보는 사람이 없더라구요. 곽정환, 들어 봤어?「못 들었습니다.」내가 채근을 자꾸 하지. 영계에 대한 책은 흥진 군 외에는 몰랐을 거예요. 영계가 어떻게 됐다는 그것이 거짓말이 아니에요. ‘글쎄, 그럴지 저럴지 모르지.’ 이렇게 생각하면 길이 막혀요. 기운이 빠진다구요, 기운이. 그대로 인정해야 기운이 나는 거예요. 하늘이 알고 있는 것을 긍정 못 하면 기운이 빠진다구요.
여러분도 선생님에게 한마디 책망 받으면 기운이 쭉 빠지지요? 곽 서방도 그래?「예.」안 그러지 않고? 윤정로는 그러지 못하는데, 선생님이 조금만 말 한마디 하더라도 슉 떨어지는 거예요. 고집 많은 황선조도 아마 그럴 거예요. 황선조도 그래?「예.」하나님 앞에 선생님은 얼마나 그랬겠나? 알지 못했으면 몸을 가누지 못해요. 일년 열두 달 그 일이 잊혀질 때까지 자기가 몇십 배 노력하지 않으면 잊혀지지를 않아요.
그러니 땅에서 함부로 하나님의 뜻 앞에 위배된 사람, 축복받은 사람들이 저나라에 가서 선생님을 먼 빛으로 바라보면서도 몇백년 몇천년 갈 수 있다는 거예요. 그런 한스러운 세상인데, 세상에 아까울 것이 무엇이 있어? ‘세상아, 잘 있거라. 나는 간다.’
가깝다는, 사랑하는 사람 다 떠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살아생전에 그런 사람은 다 영계에서 데려가요. 참 신기할 정도예요. 내가 외롭게 되어 찾아가서 구해 달라고 할 수 있는 가망이 있다는 사람은 다 데려가요. 그러니 그런 것을 생각 안 하지. 동창생 이름을 다 잊어버려요. 친구 다 잊어버려요. 그렇지 않으면 그 사람은 영계에서 데려가요. 우리 누이동생도 내가 안됐다고 생각하니 데려가던데.
선생님의 동생 용관이라고 있었어요. 그 애는 나보다도 배짱도 세고 잘생겨 가지고 늠름했는데 여덟 살에 돌아갔어요. 여덟 살이면 형님하고 친구도 할 수 있고, 데리고 다닐 때에 손 빠르게 쓸 수 있는 이런 연령에 그 동생이 죽어 가는 이런 자리를 볼 때에, 세상에 그걸 형님으로서 못 보겠어요. 그러니 어머니 아버지는 어떻겠어요? 어머니 아버지 때문에 그걸 말을 못 하지. 부모의 심정은 다….
그 누이동생까지…. 그 오누이가 쌍둥이예요, 쌍둥이, 오누이 쌍둥이. 그렇기 때문에 우리 어머니가 오누이 쌍둥이를 길렀어요, 다 크게, 같은 연령이 될 때까지. 누이동생이 같은 쌍둥이라구요. 얼마나 자기가 오빠가 보고프고 다 이러는데, 선생님은 그것도 자연히 누이동생이니까 참 귀하게 생각했던 거예요. 그런데 지나고 나서는 세상에 나 이후에 태어난 사람은 동생과 같이 생각하라는, 하늘이 가르쳐 주는 심정적 기준이 그렇기 때문에 귀하게 보이는 거예요.
얼굴이 동생같이 생겼으면 대번에 그 심정이 통해요. 누이동생하고 모양이 같고 비슷하면 대번에 그 심정이 통해요. 심정이 통하는 그 사람은 진짜 나를 오빠같이 생각해요, 형님같이 생각하고. 경계선이 없는 환경의 통일교회다 이거예요. 영계에서 데려간, 선생님이 사랑하는 사람들과 닮은 사람이 통일교회에 많이 들어왔는데, 그 사람들을 보게 되면 가만 놔두고 보면 틀림없이 생명을 각오해 가지고 오빠를 위해서 먼저 희생하려고 그래요. 그거 그런 거예요. 내가 그렇게 사니까 그러더라 이거예요.
그래, 통일교회 열성분자들은 배반한 여자들 남자들과 어쩌면 얼굴이 70퍼센트가 같아요. 그런 사람은 틀림없이 그 길을 가요. 내가 잃어버린 것을 찾는 거예요. 내가 사랑하는 것을 다 데려갔으니 하늘이 찾아 줘야 될 것 아니에요?
그래, 최씨면 최씨 가운데서, 최원복 선생이 그와 같은 사람이에요. 성진이 어머니 얼굴을 옆으로 보게 된다면 80퍼센트 닮았어요. 그것도 최씨에 이름도 또 원복이에요. 성진이 어머니는 선길이지만 말이에요. 먼저 길했지만 복은 누가 받느냐 하면 원복이! 그래, 어머니 대신할 수 있는, 통일교회 여자를 기르는 어머니 노릇을 했어요.
어서 와라, 비둘기야! 어서 와라, 비둘기야! 어서 와라, 와라, 와라! 자꾸 불어야 할 텐데 말이에요, 이놈의 패들이 새로 온 놈들을 보니까 쫓아다니면서 쫓는 녀석이 있어요. (웃음) 패당을 만들어 놓고 못 오게 한다 이거예요.
어디 갔나? 실장 이름이 뭐이?「김부태입니다.」부태? 부태, 명태 덜 마른 것이 부태 아니야? (웃음) 까막까치가 와서 뜯어 먹고 그런데. 부태!「여기 있습니다.」여기만 주지 말고 저 구석하고 그다음에 다른 데 어디 있어? 여기하고 저기 구석에 많이 갖다가 뿌려 줘 봐. 너덧 곳 하면 쫓겨 다니는 패들이 거기 가서 먹는 패거리가 많으면…. 비둘기가 ‘날아오는 비둘기는 문 총재 집에 간다.’ 하면 복 받아요.
제물 중에 제일 하치가 뭐예요? 비둘기지요? 그다음에 양! 비둘기를 잡아서 만지면 기분이 좋아요, 포근포근한 게. 그것 잡아 봤어요? 비둘기 발이 노래요. 내가 비둘기도 많이 잡고, 산비둘기도 많이 잡아 봤지만, 알은 절대 하나 안 낳아요. 둘 낳아요. 그래서 공중에 나는 새 가운데서 인간세계에 전달하는 편지 배달부가 되잖아요? 그렇지요? 먹을 것 중심삼아 가지고….
그래, 어머니가 아기를 먹여 기르고, 이유기가 되게 된다면 아빠들은 어머니와 아기가 먹고 남을 수 있게끔 준비를 해야 돼요. 밥을 누가 많이 먹나? 아빠가 많이 먹나, 엄마가 많이 먹나?「엄마가요!」(웃음) 그것은 아기 뱄을 때에?「아기 낳고 젖 줄 때에요.」그건 그때만 얘기지, 자랄 때에는 누가 밥을 많이 먹나? 남자가 많이 먹지. 글쎄, 비용은 여자가 많이 들어가지만 남자는 밥 먹는 데 비용 많이 들어가니 비슷비슷해요.
옷이야 뭐 남자는 아무렇게나…. 보면 거멓고, 여기는 얼룩덜룩 하잖아요? 그래, 회색하고 검정색 아니면 곤색, 다크 블루(dark blue) 컬러, 다 그것 입잖아요? 그거 제일 천한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넥타이를 화려하게 매야 된다는 거예요. 넥타이까지 천하면 진짜 물에 빠진 쥐새끼 같다는 거지. 그거 넥타이를 잘 매야 돼요, 신발하고. 남자는 얼굴을 대번에 볼 때에 넥타이를 뭘 했나 보는 거예요. 어깨 넘어 다 같은 빛깔이에요. 계절에 따라 가지고 맞게끔 매야 돼요. 봄 계절인데 새까만 것 매면 되나? 꽃 빛에 가까운 것을 하고, 여름에는 무성한 거예요, 풍성하고. 가난한 사람은 넥타이를 춘하추동 계절을 극복할 수 있는 넥타이를 매야 돼요.
그래, 선생님은 그걸 잘 골라요. 봄이 되면 봄 컬러가 있고, 여름이면 여름 컬러가 있고, 가을 빛도 있고, 겨울 빛도 있어요. 그것 하나만 매게 되면 넥타이 많이 필요 없어요. 엄 선생(엄덕문)이 그런 면에 나하고 마음이 맞았어요. 넥타이를 고르면, 엄 선생하고 나하고 ‘넥타이 다섯 개만 골라 오자.’ 하면 당신이 골라 오고 내가 골라 왔는데, 시로토(しろうと; 경험이 없는 사람)가 보면 ‘어느 것을 더 많이 찾아갈 것 같소?’ 하면 말이에요, 언제나 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을 무서워해요.
집 지어 놓았어도 이것 틀렸다고 하면…. 세종문화회관 집 지어 놓았는데, 저기 5층 꼭대기에 쫄대를 댄 그곳이 전부 딱 그렇게 됐는데 한 곳이 1센티미터 이상 틀리게 해 놓았어요. 그래, 저거 틀렸다고 하니까 절대 안 틀렸다는 거예요. 그것 아마 30미터 이상의 높이일 거라구요. 30미터는 안 되겠네. 5층 이상 되는데, 그래, 사람을 시켜 가지고 재 보라고 했어요. 와 가지고는 내 말이 맞았다고, 미안하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요.
엊그제도 내가 유명하다는 금은방에 찾아갔어요. 금은방에 찾아가서 ‘이것 왜 이렇게 했느냐? 이거 요렇게 했으면 좋을 텐데…. 뒤집으면 좋겠다.’ 했는데 그렇게 해 보니까 참 어울리거든. ‘야, 저 양반 할아버지인데 예술세계의 네임 밸류를 갖고 사는 무슨 유명한 분이냐?’ 아니야! 태어날 때부터 벌써 그렇게 태어났어요.
그림 같은 것을 그리게 된다면, 소나무를 그리게 된다면 소나무 어디에 딱딱딱딱 잡고 십자를 그려 가지고 어느 분야에는 딱 딱 딱 무엇 무엇 해 가지고 중앙만 딱 잡으면 그다음에는 외곽 형태하고 가운데야 뭐 아무렇게나 메워도 되는 거예요. 그리고 빨리도 그리지. 십자를 딱 긋고, 어느 분야에나….
처음으로 학원에 갈 때에…. 공자왈 맹자왈 사서삼경을 공부하던 패가 말이에요, 공자왈 맹자왈 하다가 열 여섯 살에 학원에 갔어요. 가니 아이들이 뭐 아홉 살, 열 살인데, 병아리 사는 곳에 학이 사는 것과 마찬가지로. 창피하기가 짝이 없어요. 그것 못 견뎌요. 처음으로 도화라는 것을 하는 거예요, 도화. 그림 그리는 것을 도화라고 하는 거예요.
그래, 너희들 그림 갖고 내가 처음으로 그리는데 내가 너희들보다 못 그린다고 보지 않는다 이거예요. 전략전술을 세워서 딱딱딱딱…. 이것이 현재 도화지의 몇 배 된다면, 3분의 1이면 3분의 1 작으면 작게, 줄을 그어서 3배 크면 3배 크게 딱딱 자리잡아서 그냥 따라만 가면 되는 거예요. 이건 몇 센티, 몇 센티 따서 재 가지고 점들을 박아 놓고 그려 나가는 거예요. 처음에 가서 학원에 3학년 4학년이 공부하게 될 때에 3학년 4학년 그 애들 다 제치고 내 그림을 붙이는 거예요, 잘 그렸다고. 그것 그럴 수밖에 없지. 벌써 골격이 맞았어요.
야, 저것 뭐야? 일어서서 봐도 쟤 아니다! 그럼 뭐야? 야, 원주야!「예.」사진! 이 소나무 그림자 진 여기 사이, 비둘기가 앉은 것을 여기서 찍으면 참 멋지겠다! 모이 줄 때에 입을 벌리고 해야 태양이 다 입을 벌릴 줄 아는구만. 아이고, 얼른얼른 찍어야지! 다 올라온 다음에는 재미가 없어. 아이고, 아이고! 비둘기랑 했어요. 이른 아침에 아주 맞는다! 어제 밤 달밤이 밝던데, 음력으로 며칠인가? 달을 보니까 달이 밝던데. 찍었어?「예.」
자, 오늘은 아기 씨 얘기를 했는데, 그 여행이 하나님의 자리까지 돌아가야 돼요. 그러니까 어머니를 찾아오고, 어머니 뱃속을 거쳐 가지고 아담의 새로운 실체의 뱃속을 거쳐 가지고, 해와의 뱃속을 거쳐 가지고 해와의 자궁에서 낳아 가지고는 복귀예요. 하나님의 아들딸로서 손자가 되는 거예요, 손자.
손자를 얼마나 좋아했겠나? 손자를 처음 맞지. 그래, 아담 해와보다도 손자를 하나님이 더 사랑했겠나, 덜 사랑했겠나? 더 사랑하게 되어 있어요. 자기의 열매인 동시에 아들딸의 열매, 두 시대의 열매로 태어나는 거예요. 틀림없이 열매지요? 정·분·합 되니까 그렇게 되는 거예요. 두 조상의 열매라는 거예요.
그래서 어머니를 통해 가지고 왼쪽은 언제나 아버지와 화합할 수 있는 기준이 뭐냐 하면, 물론 복중에서도 어머니가 아버지를 따라서 시집와 가지고 아버지의 월급 받고 이래서 자라지만, 그것은 자기 혼자 그렇게 자라는 것이 아니에요. 아기가 다르면 아기 밥 먹는 것도 다른 거예요. 그 아버지는 시중해 가지고, 엄마가 먹고 싶은 것을 아버지는 사다 주는 것이 죄 아니에요.
엄한 집안의 층층시하의 며느리 되면 할머니도 그렇고, 할아버지도 그렇고, 시어머니도 그렇고, 시아버지도 그렇고, 시누이도 그렇고, 시동생도 자기를 도와주는 것보다 맨 처음에는 탕두질해요. 시아버지도 며느리가 자기 마음에 맞기를 바라고, 시어머니도 그렇고, 그다음에 시할머니 시할아버지도 그렇고, 그다음에 시누이, 시동생들도 전부 다 그래요. 그러면 거기의 중심존재가 자기 남편이에요, 남편. 남편은 할아버지 할머니를 사랑하고, 어머니 아버지도 사랑하고, 동생도 사랑하는 거예요. 그래요, 안 그래요?
그러니까 무조건 할아버지 할머니를 사랑하는 것보다도 더 잘 해 주면 좋겠다고 하는 것이 조부모의 소원이에요. 그것을 맞추기 위해서는 6개월이 걸리더라도 삼 육 십팔(3×6=18), 3대를 거치려면 1년 반 이상 종살이 안 하면 안 된다는 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거기서 벗어날 수 없어요. 해방의 자유 환경이 없어요. 가만 생각해 봐요. 선생님이 가당한 말을 하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자기 남편보다 할아버지 할머니가 사랑하는 이상 자기 아들딸, 자기 남편을 먹이고 싶다면 그보다 더 좋은 것을 준비해서 줘야 돼요. 둘 준비하라는 거예요. ‘나는 할머니 할아버지를 우리 남편과 같이 사랑하기 때문에 남편 것도 하나 장만했지만 할아버지 할머니 다음 것으로 했습니다.’ 이래야 된다는 거예요. 같이 대하면 얼마나…. 할아버지 할머니가 어디 나갔다가 들어올 때에는 묻더라도 ‘손자며느리 있느냐?’ 그래요. 시어머니 시아버지를 찾아오는, 자기 어머니 아버지가 반가워하지를 않아요. 손자며느리를 찾지. 그래야 할아버지의 전통이 서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자기 아들딸보다도 더 사랑해야 된다는 거예요. 자기 일족이 있는 새끼들보다 더 사랑해야 된다는 거예요. 더 사랑하게 되어 있어요. 그래, 어머니 아버지, 어머니 아버지의 떨레들, 형제들도 있지요? 그게 얼마예요? 그다음에 자기를 중심삼아 가지고 자기 아들딸도 있고, 3대 4대까지 하면 얼마예요, 이게?
그래, 시집가서 제일 고생하게 하는 것은 시누이예요. 시누이가 원수예요, 시동생보다도. 이게 할머니 할아버지도 스파이로 쓰거든. 자기 어머니도 그래요. ‘며느리가 이것 하는데 어떻게 하는가 봐라. 네 어머니보다도, 네 할머니보다도 사랑하는가 봐라. 잠잘 때는 남편하고 어떻게 자느냐 조사해 봐라.’ 일주일, 한 달도 지키고, 시집가기 위한 처녀로서 자기 장래에 할 것이 궁금해서 지켜보고 싶다는 거예요. 샅샅이 조사한다는 거지.
이래 가지고 속닥속닥해 가지고 눈 거는 낚시, 코 거는 낚시, 입 거는 낚시를 걸어 가지고 뭐 어떻고, 남편 대하는 것이 자기들 오빠 이상 생각 못 하니까 모든 전부에 낚시가 수두룩 걸려서 채니까 잘살겠나, 못살겠나? 죽지 못하니, 죽을 수 없으니까 도망갈 수밖에 없다는 거지. 그것 맞는 말이에요.
내가 통일교회 선생님이 맞지만, 미국에 가서 대접받겠다고 생각하지 않아요. 통일교회 사람들을 내가 봉사시켰지, 시집간 아가씨 모양으로. 나라도 그렇고 전부 다 그래 가지고 아무리 욕하더라도 뒤집어씌워서 감옥에 들어갔어도 미국에 대해 욕을 하지 않아요. 이렇게 미국이 잘못해 가지고 감옥에 들어가서도 ‘너희도 미국 좋아하지 않지? 좋아하지 않지만 나는 미국을 위해 준다.’ 하면 그들은 ‘못사는 한국 백성이니까 잘사는 미국의 신세를 지려고 왔지.’ 얘기를 하는 거예요.
그러니 감옥에 들어가서 일주일 동안, 문 총재가 들어와 가지고 누구누구 만난다는 번호가 다 있더라구요. 그래서 자기보다 못하게 될 때에는 난데 간데 없게끔 처단해 버리려고 한 거예요. 나중에는 자기들이 다 증거하더라구요. 그럴 것 아니에요? 세상에 제일 나쁘다는 사람이 자기 형무소에 들어오니 형무소 위신상 안 되겠거든. 그러고 있더라구요.
그래, 자기 장기(長技)가 있어야 돼요. 풀 테이블(pool table; 포켓 당구대)이 있다구요. 핑퐁(ping-pong; 탁구) 대가 있다구요. 철봉대가 있다구요. 슬슬 다니다가 구경하고 선수들도 많은데, 내가 이름났으니까 이름난 사람들한테 풀 테이블에서 자기가 이기면 누구하고 해서 이겼다면서 자기가 더 잘한다고 하는 거예요..
통일교회에서 풀(poll; 포켓 당구)은 내가 꼴찌 안 해요. 핑퐁도 그래요. 독일의 김 박사가 자기는 도(道)의 챔피언 선수까지 됐다고 하는데, 내가 그랬어요. 내가 핑퐁을 해서 석 달 이내에 당신하고 해서 당신이 지게 되면 상금을 뭘 걸겠느냐 하니까 하라는 대로 하겠다고 하더라구요. 석 달 후에 이겼어요.
자기들은 자기 식으로 하지만 나는 내 식으로 해요. 한 다리로 딱 서 가지고, 발도 옮기지 않고 그 자리에 서 가지고 손으로 두 일을 다 하는 거예요, 손 가지고 각도로써. 자기는 그렇게 하니까 그렇게 해서 치게 되면 오는 대로 달아나니까 각도를 계산해 가지고 막아 치는 거예요. 그러면 틀림없이 가까이 떨어지는 거예요. 그런 것을 자기들이 알아? 그래, 선생님이 핑퐁을 하면 절대 땀을 안 흘려요. 하루 종일 해도 땀을 안 흘려요. 자기는 볼을 받기 위해 돌아다니지. 이렇게 하면 뛰어서 들이 치는 거예요. 그래서 석 달도 안 가 가지고 전부 다…. 그래요.
철봉 같은 것도 그래요. 옛날에 하던 철봉도 하면 하나 둘 해 가지고 가르쳐 주는 거예요. ‘야, 저 양반은 못 하는 사람들에게, 목사가 그저 뭐 할 일이 없어서 여자들을 사기 쳐 먹다가 들어왔는데….’ 그 계산 바로 뒤집어지는 거예요. 그래요. 일을 해도 잘 하고, 목사라는 사람이 접시도 잘 닦지.
옛날에 내가 어머니 옆에서 놋그릇을 닦는데, 할아버지 제사상에 놓는 놋그릇 닦는 데도 내가 더 빨리 닦았어요. 또 여자가 하는 것 중에 못 하는 것이 없어요. 뜨개질을 못 하나, 바느질을 못 하나? (웃음) 웃지 말라구요. 어디에 가서 허투루 보면 안 돼요. 7년 동안 밥을 했기 때문에 도마 소리를 듣고 ‘저 아주머니 시로토(しろうと; 경험이 없는 사람)로구만.’ 알고 있어요. 훤히 알면서도 모른 척하고 ‘오늘 밥은 참 맛있다.’, 제일 맛이 없을 때 반대로 말하는 거예요. (웃음) 그러면 다 좋아해요. ‘야, 이것 오늘 별스러운 요리를 했는데 참 맛있구만!’ 왜 웃어요?
그래, 환경에 맞추어 사니 외롭지 않아요. 대번에 3일 동안에 내가 편안한 사람, 친구로 만들지. 우리 효진이도 그렇고, 현진이도 그 소질을 타고났어요. 외교적 수완이 깊지. 벌써 몇 단계 앞서요.
그만두자구요, 더 하자구요? (웃음) 여덟 시가 되어 오는데, 얼른 10분 이내에 끝낼 것을 벌써 몇 시간 잡아먹었어? 여섯 시, 일곱 시, 여덟 시 돼 오누만. 이것이 중요하기 때문에 이야기해요.
여편네가 아기를 안아 기르는데, 세상의 유가(儒家) 집 남편들은 아기가 아버지 무릎 앞에 와서 오줌을 싸면 그 여편네 앞에 벼락이 떨어져요. 어머니 무릎에 오줌 싸는 것은 가만 두어두면서 아버지 앞에서 오줌 쌌다고 야단하는 그 조상이 잘된 거예요, 못된 거예요? 그것은 선생님은 그렇게 생각 안 해요. 그거 다 시정해야 돼요.
여자들은 세상에 시집 잘 가서 좋은 것, 보물들 다 무엇이든지 갖고 싶어 해요. 그것 알아요? 아나 말이에요? 여러분 여편네도 그렇지요? 둘이 백화점 같은 데 가면 자기는 무관심하고 허투루 보지만 여자는 자꾸 떨어져요. 혼자 가기 시작하면 없어진 줄 알지. 내가 몇 개 상점에 가면서도 무심했어요. 그것을 생각할 때에 돌아서면서 찾아갈 때에는 생각을 다시 해요. ‘미안하다. 내가 집을 팔아서라도 여자가 좋아하는 하나의 물건을 틀림없이 사 준다.’ 그렇게 생각해 봤어요?
비싼 것 하나 샀으면 그것을 갖다가 저당 잡혀 가지고 ‘다음에 이것 얼마로 값 쳐 주면 이 물건하고 바꾸자. 3개월 후에 찾아올 테니까 그때까지 맡아 달라. 10배 이상…. 원래 가격을 알지 않느냐?’ 그래요. 아는 거지. 그러니까 그보다 값이 더 올라가면 얼마든지 바꿔치기 할 수 있어요. 알겠나?「예.」
돈 없으면 바꿔쳐서 그것 하나 해 가지고 이것을 바꿔치게 되면 3분의 1 되는 이것도 갖다가 또 바꿔쳐 가지고 셋까지 하면 이 값 내용을 중심삼고 세계의 1, 2, 3, 4의 보물을 바꿔서 색시에게 줄 수 있는 길도 없지 않아 있는 것 같더라, 있더라? 어떤 거예요?「있더라!」어떤 것 할래요?「있더라!」알기는 아는구만. (웃음)
그래 가지고 세 금은방을 중심삼고 세 개 같은 것을 사 가지고 그것으로 열 개 활용할 수 있는 기반이 생겨요. 누구 친구에게 상점 소개해 줘라 이거예요. 그 대등한 가치를 중심삼고 맡겨 놓고 말이에요, 두 배 값을 중심삼았으면 비싼 것 갖다가 두 개를 저당 잡히고 나눠 주는 거예요. 그러면 수십 개의 보물을 만들어 줄 수도 있는 거예요.
그래, 색시들 보물 사 줬어요? 남편 노릇을 했어요, 못 했어요? 선생님은 어머니에게 서울에서 제일 비싼 보석을…. 우리 어머니도 잘 알더라구요. (웃음) 미국에서 돌아다니면서 거기서 제일 비싼 것, 제일 싼 것이 아니고 제일 비싼 것 두 개, 세 개가 아니고 하나만 가져오라는 거예요. 그것은 물어보지 않고 같이 들어갔으면 제일 비싼 것 하나 사 주는 거예요. 그러면 그 판 값을 절대 잊어버릴 수 없어요. 알겠어요? 그다음에 돈이 없게 되면 당장 이것을 대신 맡겨 주니까 이것보다 못하니 이 두 개 값을 나하고 바꾼 입장이라 해도 손해 아니지 않느냐고 그런다구요.
그러면 돈 벌어 가지고 그 두 개 값을 물어 주게 주면 몇 개예요? 세 개, 여섯 개를 가질 수 있는 것 아니에요? 보석 만들어 주는 것은 문제도 안 된다구요. 그렇게 하면 재산 밑천이 되는 거예요. 여기 백화점이 열 개 있으면 열 개 백화점에서 틀림없이 그렇게 해 보라구요. 보석상자 그득 차게 하더라도 10년 후에는 돈을 전부 다 물어 주고도 자기 물건 만들 수 있는 길이 있는데, 그런 생각을 하는 남자가 몇 남자가 되느냐 이거예요.
왜 이상하게 생각하나? 남편들 교육하라구요. 자기가 돈 벌어 가지고…. 그래, 여자가 남편이 왔으면 돈을 딱 해 가지고 데리고 가서 자기가 좋아하는 물건을 아는 상점에 가서 사 가지고 그것을 저당 잡히고 다음 것을 사는 거예요. 그 상점에서 샀으니 그 상점에서 각서를 쓰라고 할 수 없잖아요? 얼마든지 할 수 있는 거라구요.
그래, 자기가 노력 안 해 가지고 남편 타령하고, 또 남편이 노력하지 않고 여자 타령하는 사람은 그거 다 책임 있다고 봐요. 타령할 수 없어요. 하면 할 수 있는데 왜 안 해요?
오늘부터 가서 10년 산 사람은 10년 동안에 이 땅 위에 일등 부잣집 맏며느리가 10년 동안 가진 제일 좋은 보석이 얼마냐 해 가지고 친구들 가운데 그것을 한번 갖다가 보이라는 거예요. 우리 부처끼리 해서 3년 후에 사 가지고 이런 것 내가 열 개를, 이 이상 것 열 개를 만들 텐데 남편이 있으면 그게 재산 중의 재산이니 다른 데 취직 안 하고 벌어먹을 수 있는 기반 닦을 수 있어요.
그래서 보석상 하는 거예요, 보석상. 열 상점에서 몇 개, 몇 개 빌려 가지고 ‘6개월만 빌려 주게 되면 당신도 은행 이자가 있을 것이니 이문 남기지 말고 나에게 이렇게 하면 3년 후에 은행 이자 이상 물어 줄게.’ 하는 거예요. 그것 믿을 수밖에 없는 거예요. 손바닥 가지고, 아무것도 없이 해 가지고 금은방도 할 수 있는 거예요. 내가 꽃 팔이 하던 사람들 상점까지 차리게 해 줬어요. 선생님 말을 들어 가지고 얼마든지 그런 놀음을 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어느 돈 한 푼 안 도와주더라도 아들딸 시켜 가지고도…. 우리 아들딸 그렇게 시켜 가지고 별의별 짓을 다 해요. 지금도 그래요. 무엇을 하고 있는지 모르지요? 크리스천 베르나르를 곽정환 선생, 자기한테 맡겼는데 어디로 날아가 버리지 않았어?「아닙니다.」누가 맡았어?「인진 님 가정이 맡는다고 해서 미국에 있을 때….」누가 맡는다고 그랬어? 내가 맡는다고 그랬나?「양위분께서 그렇게 지시하신 줄 알고 제가 그렇게 했습니다.」그러니까 곤란해. 물어보고 다 해야지. 그것 날아갔어. 불란서 공장이 없어진 것 알아? 미국의 기반도 날아가 버렸어요. 조업전(祖業田) 팔아먹는 후손은 망하는 거예요. 나는 그렇게 생각해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산업을 내가 붙들고 지금까지 놓치지 않고 자기들이 손해 보면 손해 봤지 내가 손해 안 봐요. 이제 다 수습해 놓았어요. 어저께 기분 좋게 여의도 땅에 대해 얘기하더구만. ‘야, 14년까지 넘어가야 되니, 우리 같으면 돈이 있으면 내가 후다닥 12년 전에 다 지불해 버리고 내가 다 맡아 가지고, 은행 돈 없이 만들어야겠다.’ 내가 그러면서 들었다구요.
틀림없이 명년 초에 시작하나?「예.」그것만 잘 하라구. 건축기술이 개발되어 가지고 완공하는 데는 시간이 서너 배 빨리….」사람만 있으면 낮에만 하지 않고 3교대로 하면 3분의 1로 빨리 할 수 있어. 선생님이 24년까지 내가 살면 몇 살 되나?「25년….」전부 다 깨끗이 정리할 때 24년이라고 다 기억하고 있는데 몇 살 돼?「완공되고 나면 그건….」
그건 설명하지 말라구.「104세이십니다.」104세야? 왜 104세만 되나?「24년이니까요.」선생님 나이가 지금 얼마야? 24에다가 6년 하면 얼마야? 110세인데. (웃음) 110세까지 살라는 그 말 아니야? ‘곽정환한테 칭찬 받아 가지고 좋게 날아다닐 수 있는 생각을 하고 좋아하누만.’ 나는 그렇게 생각하는 거지.
여기 떼거리를 모아 가지고 세계 모금을 해 가지고 10억…. 내가 금년에 17억 달러를 썼어요, 17억 달러. 꿈같은 얘기예요. 다른 나라도 못 벌어 대는 거예요. 그 돈이 다 날아가 버렸어요. 여러분 젊은 놈들은 생각이나 하고 있어요? 다 망한다고 했지만 나 안 망했어요. 몇 개 지금 늦추어 놓았지만 찾아올 거라구요, 재판해서라도.
하나님 앞에 바치고 그것을 팔아먹어 가지고 마음놓고 사는 사람은 벌을 받아요. 수많은 영계의 조상들이 알고 있는데. 천년만년 대신 문 총재가 없더라도 보호하려고 하는 그런 전통을 세우려고 하는데, 그것을 팔아먹어?
우리 아들딸이 다 하버드 출신들이에요. 경제과 시켜 놓았어요. 졸업하게 된다면 연봉 13만 달러 이상 20만 달러까지 주겠다는 직장에 취직하려고 하는 것을 내가 허락 안 했어요. 돈이 문제가 아니에요. 자기 역사로 남겨 온 전통을 살릴 수 있는 주인을 만드느냐 하는 것이 문제지.
그래, 통일교회 주인 될 수 있는 아들딸이 있느냐? 지금 나는 없다고 봐요. 내가 손질을 해야 된다구요. 내가 지금 손자 사랑하는 마음, 아들딸을 사랑하지 못한 2배 이상의 마음을 가지고 생각하니까 어디 가다가도 교통이 뜸하게 되면 애가 나타나 가지고 시늉을 해요. 야, 그거! 하늘은 참 고마운 분이다 이거예요. 늙은 할아버지가 가는 길, 아들딸을 사랑하지 못한 그리움을 잊지 못한 마음까지도 일생에 풀어 주기 위해 아기를 내세워 가지고 보호하고 있는 것을 알 때에 고맙게 생각하는 거예요. 그런 것을 여러분이 생각해야 돼요.
곽정환이 뭐 어디 가게 되면 고맙고 뭐 어떻다고 얘기하는데, 자기의 천대만대 후손을 중심삼고 나와 같은 빚지는 사람이 되지 말라고 기도를 해야 되는 거예요. 그 일이 끝나지 않았으니 내가 영원히 계속하니 그 나라와 그 발판은 확대 번창하는 게 아니에요? 이론적이에요. 그것 틀렸다고 봐요? 내가 고생을 하고 별의별 일을 다 당했지만, 통일교회는 욕먹으면서 발전해 나왔어요. 역사에 그런 기록을 가진 사람은 문 총재밖에 없어요.
개인시대에서 세계의 반대, 가정을 넘어설 때도 세계의 반대, 종족을 넘어설 때도 세계의 반대, 국가를 넘어설 때도 세계의 반대, 세계적인 모든 이념을 중심삼은 민주세계 공산세계가 반대했지만 다 넘어섰어요. 그렇다고 내가 절대 빚지지를 않았어요. 어려우면, 미국이 해야 할 책임 소행도 감당하기 어려운데, 내가 해야 할 뭣이 있으면 책임 안 맡기려고 그런다구요. 뒤로 못 물어 주면 내가 뒤로 물어 주고 나가는 거지.
주인 노릇을 하기가 힘든 것 아니에요? 아픈 사람의 어려움이 있으면 그 아픈 사람의 어려움을 의사보다도, 의사 여편네보다도, 가족보다도, 자기 부모보다도 염려할 수 있는 마음이 있으면 그 사람이 소원하는 대로 의사가 모여 온다는 거예요. 그 사람이 손대면 해결되는 거예요.
이번에 사우디아라비아에 일화축구팀이 갔지?「예.」내가 다른 데 바쁘게 자동차를 타고 가더라도 생각이 번뜩 나는 거예요. 그것은 내가 생각하는 것이 아니에요. 기도하든가 간절히 상대적인 입장에서 그런 것을 아니까 나는 우리가 이기라고 말 안 해도…. 우리는 10년 20년 계획하고 일해야 되니, 그런 계획에 미치지 못하는 나라 같았으면 하늘이 도와주지 않으면 질 터인데 같은 생각을 해 가지고 도와주소!
우리 어머니는 요즘에 효율이랑 앉아 가지고 여기서 구경할 때 골이 들어가게 되면 자기들도 뛰쳐나가서 춤을 추고 ‘와!’ 이래도, 나는 그것 못 해요. 골이 들어가든가 골을 넣든가 가만히 있지. 하늘이 어떻게 생각하느냐 이거예요. 통일교회 교주가 이겼다고 좋다고 궁둥이 춤추고 무릎 치고 장단 맞추어 가지고 그러면 그 격이 어때요? 선생님은 이겼다고 흥분 안 해요.
지금 천년 이후에 통일교회는 이래야 된다고 생각했으면 그것도 넘어갈 수 있게끔 기도해 줘야 되는 거예요. 여러분은 일생 걸리더라도 넘어가지 못한 자리에서 기도하니 하늘이 그것 협조를 안 해 줘요. 그들의 3년 5년 7년 10년 못 넘어가더라도 도망가요. 3년 고개 넘기가 힘들어요.
영준이는 어저께 잠 못 잤나? 색시를 옆에 끼고 잠을 못 잔 모양이구만. 자꾸 눈에 잠이 오려고 그러지? 그럴 때에는 저기 뒤에 가 앉는 거야. 선생님이 이렇게 보더라도 뭣이 쓱 지나가. 그런 뭐가 있다구요, 선생님이. 세상을 점치는 것이 아니에요. 도마에 고기를 놓고 자르던 것과 마찬가지로, 살아 있는 것을 죽여 가지고 뭣에 쓸 거야? 자를 때에는 그 이상의 가치를 보고 잘라야지. 지적할 때에는 그 이상의 가치를 알기 때문에 지적해 주는 거예요. 그건 누구나 모르지.
곽정환이는 선생님이 어쩌면 그렇게 머리가 좋은지, 하나님의 계시인지 어쩐지 잘 모르지만 어쩌면 그렇게 때를 잘 맞추어 가지고, 자기들은 미친 사람같이 생각하지만 그것이 미친 사람의 생각이 아니고 정상적인 사실이 되고, 싫다고 하다가 따라가 보면, 억지로 따라가는 동안에 그것이 정상적으로 된다고 하는 거예요. 그런 것 많이 경험하지?「예.」지금도 그래?「그렇습니다.」아이고, 내가 좋게? 반대까지 그렇게 시켜 보면 어떨까? 세 번만 반대하면 도망갈 것 아니야? 안 믿을 것 아니야?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은 하나님이 못 하는 것까지 생각하는 사람이에요. 하나님이 체면상 얘기 못 할 것을 나는 그 체면 이상의 것을 할 수 있겠기 때문에 때가 되어서 그럴 수 있으면 용단을 내려 가지고 내가 죽을힘을 다해서 뛸 것이 있으면 뛸 것이고, 날아야 된다면 날 수 있고, 틀림없이 저기에 걸어 잡을 수 있는 소나무 가지라도 찢어지지 않고 붙어 있으면 나는 저편에 올라간다는 무엇이 있으면 모험을 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하나님은 모험의 대왕이에요, 알고 보니까. 틀림없이 그 자리는 나를 지켜 줘요. 그런 재미, 재미라기보다 그런 것을 아는 선생님을 일반인은 못 따라와요. 경쟁하다가는 다 쓰러져 가지고 보따리 놓아 놓고 다 도망가 버려요. 가지고 가라고 해도 놓아 놓고 도망가니까 그 보따리를 누구 줘야 되겠나?
‘내가 죄를 많이 졌으니 선생님이 이런 것을 하니까 내가 죄 용서하는 조건으로 이걸 남겨 놓고 갑니다.’ 그래요. 이 보따리에 그런 무엇이 있는 것도 알게 되면 ‘하나님이여, 이 보따리를 당신이 불쌍한 사람에게 나눠 줘야 되겠습니다. 그가 행하는 몇십 배 좋을 수 있게끔 신세를 지게 되면 그럴 수 있는 패가 있으면 내가 찾아 가지고 나눠 주겠습니다.’ 하면서 그 보따리를 줘 가지고 그 사람이 잘되게 되면 그 사람들이 영계에서 그 사람한테 끌어 후원해 준다는 거예요. 왔다 갔다 이럴 수 있는 일이 벌어지는 거예요.
가락 김씨 김봉호라는 사람 오라고 했는데 오겠나?「24일 날 밤에 한국에 도착하거든요.」「그래서 25일 저녁에….」그래, 내가 그 사람을 세워 가지고 모여 온 장(長)들에게 한번 ‘여러분이 이 나라를 책임지고 이 일만 하게 되면, 몇 천만이 넘는데 한번 정당 없이 우리가 무명의 대통령 후보 딱지만 붙이면, 선거위원회에 등록만 하고 하루 저녁, 사흘 저녁에 붙여 가지고 선거에 참고해 가지고 대통령으로 만들 수 있게끔 한번 해 보자!’ 하면 어떻게 되겠나?「이 사람은 적극적이기 때문에요….」
가락 김씨가 몇 백만이라고?「7백만입니다.」7백만이라고 하지만…. 곽정환! 열두 지파를 초청해서 내가 불러서 요즘에 모으라고 했지?「예.」그것 다 모으면 몇 천만이 되겠나?「상당히 많습니다. 뭐 대성씨들이 다 오니까요.」아 글쎄, 몇 천만이냐고 물어보잖아?「반은 훨씬 넘을 겁니다.」반이 훨씬 넘지 뭐. 1만 명 못 되는 성씨가 50개 성씨가 넘는다며?「예.」그러면 뭐 볼 장 다 봤지.
간판도 안 붙이고 일주일 이내에 대통령을 쫓아 버리고 무명의 사람이 대통령이 됐다면, 그 활동한 배경이 얼마만큼 천하에 유명해지겠나 말이에요. 선생님이 꿈이 있다면 그런 꿈을 꿀 수 있는 사람이 되어야 할 텐데 꿈이 없으니까 걱정이에요. 그러면 선생님이 늙으니까, 꿈도 없고 다 잊어버릴 때이니까 그렇다 하게 되면, 여러분이라도 똑똑해 가지고 꿈의 꿈을 가하게 되면 그 몇 배도 동원할 수 있어 가지고 중국까지 말아먹을 수 있고, 북한까지 한꺼번에 하루 저녁에 점령해 버릴 수도 있는 것 아니에요? 어때요?
윤 선생, 어때?「그렇습니다.」가능한 말이야, 건달, 마피아 같은 생각이야?「가능합니다.」걱정하지 말라는 거예요. 그때가 안 됐어요, 아직까지. 언제 무슨 명령이 내릴지 몰라요.
곽정환!「예.」이번에 열두 사람 이상 모여야 돼. 알겠나?「예.」대표 사람 해 가지고 거기에서 내가 한 사람 앞에 3만 달러씩 기념품을 사서 줄지 모를 텐데 오라고 그래. 그것 안 되게 되면 5만 달러! 그러면 좋겠지? 그냥 오라 하면 좋겠나, 선물 사 주고 오라고 하는 게 좋겠나? 그래, 나라를 살리고 하늘땅을 살리기 위해 선물을 사 주기도 하고 전부 다 공개적으로 하는 거예요. 여러분도 누구든지 다 가담하라는 거예요. 열두 사람뿐만 아니라 120나라도 하게 된다면, 그런 조건을 가지고 참가하게 된다면 그건 공식적인 발표니까 그 기준에서 누구든지 할 수 있어요. 특정 계층만 하면 그건 뇌물이 되는 거예요.
몽골반점동족세계평화연합을 동원하면 어떻게 되겠나? 73퍼센트가 돼요. 72퍼센트가 넘어야 돼요, 원리적으로 보면. 72장로 아니에요? 그렇기 때문에 국경을 초월해요. 국경이 없어져요. 여러분 나라 여기에 몇 개 국의 검은 사람, 흰둥이 대사관 패들 다 모였구만. 그것 다 필요 없어요. 국경이 없어져요. 국경이 없어지지만 경계선은 남아요. 여기 소유하게 되면 경계선은 있지요? 경계선, 경계선까지 교차해 버려요. 그러면 악한 세계에서 선한 세계가 되는 거예요. 사탄세계의 180도 반대로 가면 되잖아요?
왜 딸이…. 어머니가 지금 고달픈데 좀 자면 뭐 어때? 아까도 힘드니까 일어설 때 다리를 벌리고 서더라구요. (웃음)「너무 좁아 가지고요….」응?「뒷사람이 너무 좁은 것 같아서요…. 죄송합니다.」뒷사람이 가만히 있는데? (웃음) 그건 훈련으로 알고 그러면 돼. 그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오늘 이렇게 된다면, 오늘 저녁때에는 공짜 밥이 생기고, 친구라도 만나 가지고 좋은 말 한마디 하는 것으로 다 탕감을 시키기 위해서 그런다고 생각하면 문제없어요. 그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탕감이라는 것이 제일 무서운 것이지만 제일 좋은 거예요.
내가 어느 환경에서 그런 일을 당하지 않을 때에 당하면 반드시 그 인연의 고개를 넘을 수 있게끔 구덩이가 생겨요. 그걸 타고 넘으면 돼요. 천리 길을 가는데 우물이 나오니 말이에요, 여기서 타고 넘으려면 3미터, 5미터쯤 되더라도 장대를 짚든가 나뭇가지를 휘저어서 올라가 가지고라도 타고 넘을 수 있잖아요? 그러려면 그런 놀음도 할 줄 알아야 돼요. 그래, 선생님이 못 하는 것이 없어요.
(휴대전화기에서 ‘여덟 시 3분’이라는 소리가 나오자) (웃음) 뭐야? 여덟 시 참부모라고 그래? (폭소) 그래, 선생님도 이젠 말 그만둬라 하누만. 그래, 숫자가 삼 팔이 이십사(3×8=24), 좋은 수예요. 28수까지는 안 갔어요. 그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그래서 아기를 배게 되면 남자들이 아내가 먹을 것까지 준비해 놓고, 테이블에다가 요즘 무슨 장인가? 부엌에다 놓는 무슨 장? 아이스박스가 있잖아? 그걸 뭐라고 그래? 냉장고! (웃음) 거기에 춘하추동 바라는 대로 이것은 몇 도, 이건 몇 도라는 도수만 맞추면 물건을 온도에 맞추어 가지고 넣어 두면 ‘3개월 가겠구만.’ ‘2개월 가겠구만.’ 다 조정하게 되어 있다구요. 그렇지 않으면 그런 미터기라도 겉으로 달아 가지고 조절해 가지고 전깃줄만 이어 놓으면 할 수 있게끔 해서 아기가 열 달 동안 먹을 것…. 그러면 달라진다구요. 그것 준비해 가지고 그래 놓으면 ‘우리 남편 이상 없다.’ 그렇게 돼요.
입덧이 얼마나 힘든 줄 알아요? 매일같이 허리가 빠지는 거예요. 앞으로 허리 빠질 일이 있으니 허리 빠질 준비를 하라는 거예요. 그거 운동해야 아기를 낳지. 그게 운동이에요, 운동. 원래는 양변기를 붙들고 웩웩 할 때에 안 나오는 것 뒤집어 가지고, 웩 할 때에 밸까지도, 대장까지도 여기 나왔다 올라갔다 하게 운동시키는 거예요. 그게 운동이라구요.
그런 것 해 가지고 준비했으면, 내가 제일 어려울 때 우리 남편, 사랑할 수 있는 남편이 보통 사람이 아니라 아무래도 내 남편이라고 하는 거지. 안에 들어가 가지고 마음대로 할 수 있는 남편이라고 하면서 살 수 있잖아요?
우리 어머니가 복이 있는 여자예요, 행복한 여자예요? 복이 좋아요, 행복이 좋아요? 복 있는 여자예요, 행복한 여자예요?「행복한 분입니다.」왜 행복이야? 복보다도 하나 더 붙었다구요. (웃음) 왜? 그런 게 상식적이라구요. 그러니까 누가 물어보면 행복한 여자라는 거예요, 어머니는. 왜 그러냐? 하나 더 붙어 있어요. 복은 저리 가라는 거예요. 보통 복 받았다고 사는 부부들은 많지만, 행복한 남편을 모시고 사는 부부는 많지 않아요.
행복이 뭐예요, 행복? ‘행(幸)’ 자가 무슨 ‘행’ 자예요? ‘흑 토(土)’ 아래에 뭘 했어요?「양(羊)입니다.」양이 아니지. 둘(二)이지, 둘.「‘두 이(二)’ 밑에 ‘열 십(十)’ 자입니다.」글쎄, 그러니까 둘 밑에 세 양을 해야 할 텐데 하나 잡아떼어 버렸어요. 양이 되려면 하나 더해야지. 아들 하나 더 낳아서 세 아들을 바쳐야 행복한 여자가 된다 이거예요. 그래요. 땅을 대표한 것이 양이에요, 양. 그렇게 생각하는 거라구요.
그러니까 그러면 둘밖에 모르니 셋 할 수 있는 것을 내가 가르쳐 줘야 된다 이거예요. 그러면 행복해지는 거예요. 자기 가다가 못 가는 그 고개가 있다면 내가 가르쳐 주는데, 올라갈 길이 아니면 구덩이고, 평지가 아니면…. 평지에도 반드시 고개가 있어야 되고, 고개를 넘으면 반드시 구덩이가 있어요. 왜? 산수원이라는 거예요. 물을 쟁여 놓을 수 있어야 푸른 평원이 될 수 있어요. 산에도 물이 필요하고, 들에도 물이 필요하고, 구덩이가 필요해요. 그래, 평지가 필요하고, 구덩이가 필요하고, 높은 것이 필요한 거라구요. 그래서 산수원! 필요한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그런 복 받고 살고 행복하게 되려면, 세 고개 넘어 어려운 길을 당하더라도 그것까지도 내가 교육할 수 있는 남편이 되겠다고 하면 행복한 여자로서 행복한 남편을 모실 수 있다고 보는 거라구요. 그러니 참아야지.
여러분 여자가 한마디 하면 들이 쏘아 버리고 싶지요? (웃음) (한 참석자를 지적하시며) 임자도 좋은 남자가 못 돼. 보면 재까닥 쏘아야 할 텐데 통일교회 나왔으니 좀 낫지. 요즘에는 말을 안 하니까 여기에 군턱이 나오누만. 집에서 말 안 하니까 세상에서…. 이게 풍부해야 돼요. 이게 풍부해야 된다는 거예요. 먹을 것이, 어디 삼천리반도에 먹을 울타리가 많이 생긴다 이거예요.
한번 이렇게 봐요. 임자는 고달프게 살아야 할 거야. 이게 요래. 요렇다구. 이렇게 된 것이 이제 이렇게까지 되어야 된다구. 그러니까 지방을 많이 다녀 가지고 힘을 줘 가지고 입을 벌리고 이러면 자꾸 넓어진다구. 여기가 군턱이 되어 가지고 이렇게 되어 가지고 이렇게 되어서 이렇게 돌려 가지고 여기에 맺히면 절대 굶어서 얼음 위에 서더라도, 좋은 부잣집에 가다가 부잣집 주인이 자기 밥상을 받쳐서 보호해야 된다는 거예요.
자기는 말을 많이 하니까 이게 자꾸 나오지? 그거 알기는 아누만. 그래 복이야. 자기는 원래 여편네 아니면 고달파야 돼. 이게 이렇게 되어 있어. 요 끝이 이리 왔어. 이것이 이렇게 되면 거지 되는 거야, 거지. 보라구. 거지들 보라구. 그래, 열심히 돌아다니라구.
어디 가든지, 팔도강산에 가면 어디 집에 들어가 가지고 깃발을 들라는 거예요. 깃발을 청색, 그다음에 분홍색, 빨간 색인데 덜 빨간 색, 그다음에 흑색! 셋 가운데 자기들이 어디 배치 받은 깃발을 중심삼고 깃발들을 달라는 거예요. 깃발을 다는데, 공적인 입장에 선 사람들은 가다가 늦으면 어디 여관 찾을 필요 없어요. 높은 데 올라가서 쓱 보고 깃발이 보이면 대번에 그 색깔을 찾아가면, 자기 이름을 불러 가지고 무슨 책임을 하는 사람인데 녹색, 환고향 한 사람이라고 하면….
분홍 색깔, 흑색은 모셔야지. 녹색도 형제니 어디 가든지 잘 데가 있어요. 여기도 얼마나 잘 데가 많아요? 없으면 마루간에도 갈 수 있고, 전부 다 갈 수 있는 거예요. 일년을 자기가 원해서 찾아온 사람이 몇 사람 되느냐 하는 것으로, 앞으로 국가에서 손님 대접한 그 색깔을 가지고 가난한 사람이 부자가 될 수도 있다고 나는 본다구요.
그래서 이제부터는 뭐냐? 적십자라는 것 알아요? 적십자가 뭘 하는지 아느냐 말이에요. 적십자가 좋아요, 백십자가 좋아요?「백십자가 좋습니다.」백십자 조직을 이제 유엔에서 해야 돼요. 이번에 미국은 내가 그렇게 하라고 할 거예요. ‘하라구! 너희 나라의 적십자 모금하는 것과 같은….’ 적십자 모금의 1배면 좋겠나, 2배면 좋겠나, 3배면 좋겠나? 1배만 해도 돈이 남아 가지고 예금한다 할 때에 3배 하게 되면 그 돈 무엇에 쓰겠어요? 10년 20년 40년 세월이 문제가 아니에요.
그래, 적십자 백십자 세계에서 보조를 받아 가지고 통일교회 전통 역사에 있어서 선생님의 역사가 무색할 수 있게끔 일족이, 일패가 수십년 그랬다면, 그들을 적십자 기금을 나눠서라도 잘살게 해 줘야 되겠나, 내버려 두어야 되겠나? 백십자! 그런 것을 만들어야 돼요.
만약에 지금 더블유(W) 부시가 된다면 미국의 그 가정이 하게 된다면 비밀리에 이거 하라고 지령하면 안 할 수 없어요, 세계적으로. 미국서부터 하는데. 그러면 그 관리는 누가 하느냐 하면 말이에요, 초종교초국가연합을 중심삼고 세계 평화의 왕 된 사람에게는 그 책임을 믿고 맡길 사람 있다, 없다?「있다!」믿고 맡길 수 있다, 없다?「있다!」있다! 모든 전부가 하늘 것인데, 하늘 것을 도수를 넘어서 쓰지 않기 위해서 백십자 제도를 만들었다 하면 하늘도 좋아하고 땅도 좋아할 것이 기다리고 있는 것을 내가 알고 있어요.
그러면 교육비를 누가 내야 되겠나? 여러분한테 안 받아요. 세계에서 세금으로 뗄 수 있는 시대가 들어오는 거예요. 그다음에 공적인 면에서 몇 대 역사를, 7대면 7대, 8대면 8대 역사를 언제든지 계수해 가지고 그 역사 가운데 공적인 면에서 공이 큰 나라는 점점점점 소유권을 전환시키는 놀음을 해 가지고, 못사는 역사시대의 선조들이 잘살 수 있는 복을 받을 수 있는 것을 못 받았으면 그 탕감시대 해원시대가 온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러니 공산당 무슨 노조 같은 것, 이놈의 자식들이 통일산업을 망쳐 놓은 거예요. 이놈의 자식들! 사탄세계에 통일산업 3배 이상 훑어 대면 다 도망갈 거예요. 그래, 내가 이북을 도와주고 있어요, 지금. 이북에는 노동조합도 없다는 거예요.
그래, 미국도 내가 돌아가는 것을 싫어해요, 정보처가. 중국도 그래요. ‘선생님이 30년 동안 미국이 없애려고 그런 것을 보호하고 막아 줘 가지고 권위를 세워 준 것을 압니다. 미국 그만두고 중국하고 손잡아 가지고 하게 되면 천하를 통일할 수 있는데 왜 그러지 않소? 소련도 지원할 것이고, 옛날 공산국가가 반대적 입장에서 미국을 망치려고 했던 것을 일시에 개입할 수 있는 기반이 있는데 왜 그렇게 못 합니까? 안 합니까, 못 합니까?’ 그래요. 알겠어요?
안 하기도 하고 못 하기도 해요. 왜 못 하느냐? 때가 넘어서지 않았어요. 때가 넘어서지 않아서 안 하는 거예요. 못 하는 거예요. 앉아 가지고 여러분을 고생시키더라도 안 하고 못 하는 입장에 서 있다는 것을 이해하고 참고, 할 수 있는 시간만 오면 한꺼번에 제방이 다 터져 나가는 거예요. 산지가 골짜기, 바닥 밑창이 되고, 분지가 평야지대가 되는 거예요.
그래, 선생님이 살아생전에 그런 충신 열녀들이 있으면 선생님이 동상을 세워 줬다 하면 어떨 것 같아요? 박달나무 동상을 세웠다면 그게 썩어질 때까지, 썩어지면 파 가지고 대신 수천 대 세워질 수 있는 것을 기념으로 그 땅은 남기려고 할 것이다 이거예요. 그런 것을 생각할 때에, 이 못난 사람들, 천년만년 후손과 나라가 같이 번성하기를 바라는 것이 천리가 원하는 소원의 기준인데, 둘 다 한꺼번에 안 된다고 걱정하는 사람은 물러가는 거예요. 주인이 못 돼요. 둘 다 참고 기다리는 사람이, 어려운 것을 극복해 가지고 기다리는 사람이 때가 오면 주인이 되는 거예요.
통일교회 때가 지금 안 오지 않았어요? 종교인들이 지금 세계를 치리할 수 있는 제2차 세계대전 이후에 선생님을 만났으면 종교인들이 출세할 시대가 됐을 텐데 책임 못 함으로 연장돼서 통일교회 출세시대가 왔으니, 종교가 반대한 그 세계의 모든 것도 책임지고 소화하고 재건설한 무엇을 남기고 난 다음에 우리 때가 온다고 보기 때문에 선생님은 아직까지 청춘시대에 달려가는 기관차의 모습을 가릴 수 없다 이거예요. 늙어서도 그래요.
이젠 거의 다 차 오지요? 뭐 몽골반점 동족이야? 초종교초국가연합은 뭐야? 그것 다 만들었어요. 곽정환이 혼자서 지금 좋아서 다니고 있는데 자기 혼자만 안 돼.「예.」제자들을 기르면서 다녀야 되는데 그것을 못 하고 있어요. 예수가 120개 국가의 장이 됐으면 자기가 120개 국가의 대통령, 왕 해 먹겠나? 왕이 될 수 있는 사람을 길러야 되는 거예요.
여러분 책임자가 됐으면 세 사람씩 기르라니까 그것도 못 길러 가지고 벌거벗은 병아리새끼로 아장아장 하는, 봄에 낳아서 길렀는데 여름을 지내고 가을에는 날아가서 산을 넘어갈 수 있게 돼 가지고 자기 살길을 찾아갈 수 있는데, 아장아장 걸어가는 모습을 가지고 춘하추동 계절을 못 넘어가요.
그래, 젊은 통일교회 사람들은 30세까지 고생시키려고 하는 거예요, 춘하추동. 7년씩 하면 삼 칠이 이십일(3×7=21)하고 말이에요, 8세 이후라도 고생을 하게 된다면 자기 때를 맞을 수 있는 거예요. 그렇게 보는 거예요. 이것은 공짜로 그저 아무것도 하는 것 없이 욕심만 부리면 그거 도적놈이지 뭐. 그러면 설 자리가 없어요. 때를 얼마나 기다려 봤어요?
윤정로!「기다리고 있습니다.」언제라는 것, 자기 한계를 모르잖아? 명년이라면 얼마나 바쁘겠어? 내달이라면 얼마나 바쁘겠나 말이야. 선생님은 바쁜 것 모든 것도 책임지고 혼자 허덕였어요, 혼자. 구경하는 사람도 없고, 의논하는 사람도 없고, 자기 혼자 자기 생명 환경을 개척하고 생사지권을 자기가 해결하지 않고는 안 돼요.
하나님의 등 위에 서 가지고 선물을 가꿔야 돼요, 바다에서 고기를 잡고. 알겠어요? 제일 큰 것, 그다음에 자연세계의 기념될 수 있는 기념물을 가지고 하나님 앞에, 바다를 거치고 육지를 거쳐 가지고, 나라를 지녀 가지고 나라 사촌 같은 것이라도, 상징적 나라라도…. 통일교회는 상징적인 나라 다 갖고 있지요? 형상적 나라 시대가 돼서 세계화시대에 상징적 고개를 넘어왔어요. 상징적 세계시대로 들어왔으니 넘어왔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선생님 같은 신념을 가지고 기다리는 마음, 바라는 그 소원의 때가 얼마나, 정처 없이 기다리는 마음 앞에 이제 내 때라고 달릴 수 있는 새 출발의 동기와 그런 방향과 결과와 그 행로를 한 달쯤 앞에 놓고 달릴 수 있는 용자가 되어 봤느냐? 못 되어 보지 않았어요?
선생님이 몽골반점동족세계평화연합을 만든 것이 그와 마찬가지예요. 모험이에요. 미친 생각 같지만 그래도 꼼짝 못해요. 역사가 무서운 역사예요. 하나님이 걸려 있고 그런데, 안 되면, 천하에 손댈 수 있는 자신이 없게 될 때에는 입을 놀리지 못해요. 한마디 물어보게 되면 주저앉아야지. 답변 못 해 가지고 자기가 뭐 이러고저러고 못 해요.
무엇을 잡으러 가? (웃음) 나는 또 뭐….「물을 드시라고….」내가 그만두라고 그랬는데? 나 때문에 그러면 실례인데? 실례(실내)라는 것은 앉아서 기다리면 되지만, 실내. 알겠어요?
하나님의 생명의 씨 정자가 아담이 완성한 기반을 통해 가지고 국가 세계를 넘어서, 손자시대에 있어서 하늘땅까지 고개를 넘어서 걱정하지 않고 나에게 와서 열매 맺혀야 할 것이 억천만세의 신고, 고통 길을 가고, 죽을 고개를 몇 고개를 넘어서 자기 집에 왔는데, 자기 집에 그런 씨를 보관할 수 있는, 그걸 생각이나 한 사람이 있어요? 주인이 있어요, 일족이 있어요?
이거 세계에 없는 왕궁을 지어 놓고 울타리도 없고, 담도 없고, 성도 없고, 그걸 방어하는 호수도 둘레에 파지 않은 맨판 그것을 중심삼고, 가시줄도 안 쳐 놓아 가지고 그냥 그대로 왕궁을 지어서 왕을 모실 수 있는 통일교회의 수치를 누가 알아요?
생각해 보라구요. 선생님이 사실이라면 이렇게 살지를 않아요. 내가 하나님을 사실로 알고는 나 그렇게 살지를 않았어요. 지옥 중에 옥중 지옥의 문을 자동적으로 열게 하고, 지옥의 문을 거꾸로 뒤집어 박아 가지고 천국 문으로 대치할 수 있게끔 재료까지 쌓아 놓으면서 그러라고 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놓은 거예요.
심각한 얘기예요. 누구에게 심각한 얘기냐? 내게 아니라 여러분 앞에 심각한 이야기니, 심각한 가치의 운세가 여러분의 집에 머무르느냐, 지나가느냐? 그것은 억천만세 그때를, 내일 온다고 약속 받고 기다린 사람이 천년 기다려도, 만년 기다려도 만날 수 없는 가치인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하나님이 약속하지 않았어요. 모르는 가운데 천년…. 하나님은 천년만년 약속한 것을 지켜 왔지만, 인간은 전부 다 몰랐지만, 문 총재 시대에 와서 약속 받은 것을 지키고 나서니 하나님이 바라보고, 개인시대·가정시대·종족시대·민족시대 옆을 떠나지 않고 지내고 보니 국가 기준을 넘은 다음에는 순식간에 차 버려요. 뜻이 그래요. 원리관이 그렇다구요. 알겠나?「예.」
하늘나라의 정자가 정착할 수 있는 난자의 기반을 잃어버린 해와의 세계가 얼마나 고생했느냐 이거예요. 눈물·콧물·입물·핏물, 그것을 탕감하기 위해서 사랑의 보자기에 난자를 싼 호스까지도 다 털어 가지고도 신랑을 만날 수 없는 거리의 여인이 얼마나 되느냐 이거예요. 그렇게 만들어 놓은 것을 선생님은 창피하게 생각해요. 그 판에 놀겠다는 것은 꿈에도 생각하지 않았어요.
정자가 출발한 하늘로부터, 언제 하나님이 상대를 가지고 그 정자를 땅에 뿌릴 수 있겠느냐? 아직은 없어요. 선생님 시대에 그럴 수 있는 환경, 나라가 없어요, 나라가.
그렇기 때문에 나라가 없는 이 시대에 선생님의 아들딸을 기록에 남길 수 없어요. 고아와 같이, 천대 천애의 거지 떼거리같이 내버렸어요. 그들은 자기들의 어머니 아버지를 통일교회 어머니 아버지라고는 생각하지만, 자기 어머니 아버지라 생각 안 해요. 내 어머니 아버지의 심정권을 어떻게 찾아 주느냐? 여러분이 후원해야 돼요. 여러분이 탕감복귀, 7촌숙이 되든가 5촌숙이 되든가 3촌숙이 돼야 돼요. 기수가 되면 아버지 항렬이라구요. 할아버지 항렬이라구요. 그런 입장에 여러분이 서서 선생님의 아들딸을 보호해야 할 책임이 있다는 것도 첨부해서 훈시해 주는 거예요. 그래야 되겠나, 안 그래야 되겠나?
하늘나라의 왕자 왕녀 얘기를 해요. 이게 웬 일이야? 태어나서 웬 일이야? 그런 의미에서 어머니를 내가 존중시하는 거예요. 손을 들어 축복한 어머니를 내 입으로 저주를 할 수 없어요, 천하가 뒤집어지더라도. 내가 깔아뭉개서 소화해야지. 1년이 문제가 아니에요. 3년도 문제가 아니에요. 집을 나가거든 찾아 모셔 가지고, 왕궁을 짓거든 찾아 모셔야 할 책임이 있다는 거예요.
성진이 어머니에 대해서도 그래요. 내가 찾아 모셔 가지고 자기가 아들하고 지금까지 갈라져서 살고, 손자들과 갈라져서 살았으니 집을 지어 놓고 편안히 살 수 있는 자리에서 죽어 가야 될 텐데….
성진이 어머니가 영계에 가게 되면 ‘나 때문에, 내가 이랬기 때문에 저것이 통일교회 어머니로서 복 받았구만.’ 그러면 안 된다구요. ‘통일교회 복을 천번 만번 받아야지요. 당연합니다.’ 그래야 돼요. 그 아들딸까지 내가 사랑 못 했으니 자기 아들딸을 잊어버리고 사랑하겠다는 마음을 가져야 돼요. 영계에 가면 그래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지상에서 살 수 있게끔 만들어야 되는 거예요. 그런 끔직한 이혼을 할 수 있어요? 알겠나?「예.」
순결, 그다음에 뭐라고?「순혈!」순혈, 그다음에 뭐라고?「순애!」순애! 순결·순혈·순애, 그다음에 뭐예요?「성 안착!」순정이에요. 성관계의 완성의 성 자리에서 정이 흘러나오는 거예요. 정을 떠나서는 핏줄이 생기지를 않아요. 천년만년 정을 기반으로 해서 핏줄이 연결되는 거예요. 이놈의 자식들 바람피워 가지고…. 아들딸을 천년만년 계승시킬 수 있는 길은 본처밖에 없어요. 이혼할 수 없다는 거예요. 그러지 않으면 3배 이상 탕감해라 이거예요.
성진이 어머니하고 내가 이혼 안 했으면 내가 반대 안 받아요. 반대할 여론이 없어요. 기성교회가, 장로교 천주교가 잘못해서 그렇게 만들었지. 영락교회가 그걸 주도적으로 했어요. 영영 떨어진 한경직, 그렇게 한없이 달라붙어 가지고 영영 지옥 밑창에 떨어졌구나! 그런 결론이 나온다구요.
거기에서 나왔던 유효민이 돌아가서 통일교회 반대하니, 예수 죽이고 재림주까지 반대하는 놀음을 하고 있어요. 딱 그래요. 그 한경직이 어떻게 하겠나? 김활란이가 어떻게 하고, 박마리아가 어떻게 하겠나? 박마리아 기록 들었지요? 김활란 기록 들었지요? 한경직의 보고를 들으면 어떻겠나? 땅을 치는 것만이 아니에요. 기가 차지.
그렇기 때문에 내가 지금까지 욕을 안 했어요. 말을 하지만 욕을 안 했어요, 죽으라고. 저나라에 가서 지옥 갔으면 그것도 나중에는 열쇠가 없으니 열쇠를 사서라도 열어 줘 가지고 가고 싶은 데 가라고 해방해 줘야 되는 거예요.
하늘나라의 사랑의 정자의 씨를 일족, 일국의 궁전 속에 보관할 수 있는 책임을 못 한 것이 한으로 남는 것을 알지어다! 결론은 간단해요. 알겠어요?「예.」
왕자 왕녀의 혈족을 품었으면 자기 재산이 아니에요. 자기 나라의 모든 것을 털어서라도 그의 행복과 그의 안위를 위해서는 희생하니, 충신·성인·성자 가정의 도리가 아니겠느냐! 그것은 틀림없는 사실이에요. 알겠나?「예.」
그렇기 때문에 놀고 먹고 여편네가 벌어 댄 돈 가지고 좋아하고 살면 안 된다구요. 요즘은 여자들이 벌고 남자들이 아기를 키우고 사모님 놀음을 하지요? 뒤집어졌어요. 그것도 좋아요. 나중에 자기들이 낳은 아들딸, 3대의 아들딸을 그렇게 해서는 안 돼요. 바로잡아야 할 책임이 여자들에게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여자님네들, 아시겠어요? 예?「예.」
하늘나라의 사랑의 정자를 내가 받아서 키울 수 있다는 사실이 얼마나 영광이냐 이거예요. 이제부터 못 했으면 회개를 하고, 그 자리, 집 옆에서 붙어살던, 뒤집어 살던 것을 바로잡아 가지고 뒤집어 놓음으로 말미암아 바로 낳게 해서 어머니의 자식이 되면, 충신의 도리, ―반대예요.― 성인의 도리, 성자의 도리, 성자의 가정의 왕의 사모님이 되어야 된다는 거예요. 그것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런 기준 앞에 깨끗이 정리하고…. 그것은 어디든지 통해요. 개인 왕권시대, 하늘나라의 개인 왕권시대, 가정 왕권시대, 종족 왕권시대… 하늘땅, 천주 저나라 어디든지 쭉 통하기 때문에, 그런 가정은 어디 막힘 없이 하늘의 보좌에 가서 아버지 어머니를 모셔야 되겠다고 하고, 또 춘하추동 드리는 모든 전부는 받아 주지 않을 수 없다는 거예요.
그럴 수 있는 가정이 타락한 인간이 바라는 최고의 소원이요, 이상이 아니겠느냐! 그 혈족들은 영원히 자리잡은 다음에 망하지 않아요. 해방 천국의 직할 민족으로서 영원히 역사의 표적이 되어 가지고 억조창생에 영광의 등불과 같이 살아갈 것이다! 그런 것은 누구나 다 욕망 가운데 바라는 거지요? 그래요.
절대신앙 절대사랑, 이것은 보이지 않는 컨셉이에요. 절대신앙과 절대사랑의 보이지 않는 실체권을 내가 투입해 가지고, 절대투입함으로 말미암아 내 모든 오관을 넘고 전체를 넘어 가지고 나면서부터 이것을 위해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더 큰 것이 더 투입하겠다고 이래 가지고 전체 투입해 가지고 일족 자체가 투입해서, 일족 자체가 돌아섰기 때문에 그 환경을 돌아서 메워야 나라가 연결되는 거예요.
종족적 메시아 책임을 못 하게 되면 돌아갈 길이 없다는 것을 알아야 할 텐데, 종족적 메시아 책임을 한 통일교회 가정이, 그 원칙에 부합될 수 있는 가정이 어느 가정이냐? 몸과 마음도 하나 안 되어 있지요? 몸과 마음이 하나 안 된 그 도적놈의 새끼가 뭐예요?
‘장길산’ 영화(드라마) 봤어요? 금강산 묘향산 치악산 이렇게 돌아다니면서 뜻을 이루기 위해서 그러다가 나중에는 다 폭삭 가라지잖아요? 그래도 그들이 신앙이 좋아요. 장길산은 억천만세 없어지지 않는다구요. 불의의 나라가 생겨날 때는 장길산은 언제나 부활하는 거예요. 통일교회 선군의 왕의 이름은 영원히 없어지지 않아요. 장길산 몇 배의 부활적 권위를 가지고 하늘땅을 커버하고 남을 수 있는 시대를 소유할 것이다! 아멘!「아멘!」
천년 이후의 통일교회를 염려할 수 있는 조상, 만년 후를 염려할 수 있는 조상이 세상 현세에 원리원칙의 가르치는 것을 탈선해 가지고 다른 데로 갈 수가 있어요? 여러분이 축복한 손, 축복한 자는 그럴 수 없어요. 아들딸 다 축복하라고 했지요? 알겠나?「예.」
하나님의 흠 없는 정자 여행을 할 수 있는 아내가, 해와가 아담의 몸을 가지고 타락하지 않고 그다음에 손자의 집까지 전해 가지고 그 손자의 며느리까지도 해 가지고 거기 자궁에 머무를 수 있는 이 간격의 하나님의 고통을 누가 메워 줄 것이냐?
그것을 알기 때문에 선생님은 하나님이 원치 않는 것까지도, 그 10배 100배도 그걸 내가 해야 되겠다는 마음을 가지니 세 고개 넘어가지도 않아서 하나님이 모시러 오고 사탄도 모시러 오더라 이거예요. 알겠어요? 두 분이 ‘당신이 가는 길을 보호하겠습니다.’ 그래요. 거기서부터 천국이념이 시작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꿈같은 얘기지. 여러분은 몰라요, 암만 그래야. 그 세계에 가면 자연히 알지.
이제부터 그러한 어머니, 그러한 아내, 역사적인 궁전을 지어 놓고 그것을 기다리는 하나님의 아들딸, 왕자 왕녀의 가정, 성인 현철의 주인 될 수 있는 가정이 생겨났기 때문에 거기서 상속을 받아야 돼요. 이것이 안 되면 몇천년 몇만년 가정을 거느린 그 떨래(떨거지)를 어떻게 참고 넘겠느냐 이거예요. 아담 해와는 복도 많았지. 임자네들은 몇십 배의 무서운 화가 기다린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게 거짓말일 것 같아요, 사실일 것 같아요?「사실입니다.」조상들을 시키더라도 내가 책임 안 져요. 참부모·참스승·참왕이 책임 안 져요. 참부모의 자리를 대신하고, 참스승…. 다 그렇잖아요? 한국에서 가르쳐 줄 데 없지요?
윤정로도 자랑을 더러 하지 않았어? 천하가 우리 말씀을 반대하는 사람 한 사람 없이 끝나서는 자기에게 와서 악수라도 하고 싶고 만나고 싶어 한다고 말이야. 그렇게 되는 거야. 그거 윤정로가 잘나서 그런가? 아니야. 이 우주가 잘나서 그래, 우주가, 자연이.
하늘땅이 잘나고 여기에 있는 만물이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 위에 서 있기 때문에, 그 본래의 약속 기준의 완비된 법칙이 위대하기 때문에 그 법칙을 따라 천년만년, 선생님이 없더라도 선생님이 가르친 그 자리를 가지면 천년 후에도 그 자리, 만년 후에도 그 자리니 영영 태평성대의 왕권시대가 아니겠느냐! 아멘이에요, 이게. 그런 자리에서 비로소 한숨을 내쉬고 다리를 펴고 잠을 잘 수 있어요.
나는 지금까지 눕게 될 때에 하늘을 보고 누워 본 적이 없어요, 잠들기 전에. 옆 아니면 왼편을 보고 한숨을 품고 잘 때에 누운 대로 자요. 일어날 때도 그래요. 지금도 그래요. 그러니까 우리 어머니는 왜 한쪽으로만 눕느냐고 그래요. 습관이 됐어요.
그러면 몇 년 하늘을 향해서 여러분이 자유를 가지고 이불에 들어가서 잘 수 있게끔 될 수 있는 포즈를 취하고 자겠느냐? 이제는 늙어 죽을 때까지 이렇게 살다가 간다고 보는 거예요. 그러나 선생님의 직계 아들딸, 여러분은 그래서는 안 되겠다고 생각해요. 그런 사연을 얘기 안 해요. 안 가르쳐 주는 거예요. 안 가르쳐 줬으니, 저나라에 가서도 고개를 안 가르쳐 줬으니 쉽게 갈 수 있게 내가 다리를 다 준비할 것이다 하고 그럴 것도 생각하고 있는 거예요.
그래, 고마운 분이지. 부모 중의 부모요, 스승 중의 스승이요, 왕 중의 왕이라는 거예요. 그런 마음자세를 갖추어 가지고 이제 모셔야 할 때가 오는 거예요.
오늘이 11월 21일이에요. 11월 21일을 중심삼고 보게 된다면 말이에요…. 10월 달을 중심삼고 보면 소생·장성수를 여기서 해결 지어야 돼요. 그래서 가르쳐 주는 거예요. 완성시대는 이미 소생의 봄 준비를 해야 되는 거예요. 이것 가르치면 가을 절기에서 겨울 절기, 봄에 씨를 내려서 뿌릴 수 있겠기 때문에 가르쳐 주는 것을 알고, 정성을 들여 가지고 하늘의 정자….
정자에서 부활시키라고 했지요? 복중에서 난자하고 합한 다음에 무슨 식을 해 주라고 그랬나? 중생식! 했나, 안 했나?「했습니다.」그다음에 뭐예요?「부활식!」부활식, 그다음에 뭐예요?「영생식입니다.」정자, 복중에 들어가 아기가 잉태 안 되면 정자에서부터 주인을 찾아 줘야 돼요. 하나님 정자를 대신한 정자를 가진 남자가 됐어요? 아담 대신, 손자 대신, 증손자 대신 그냥 그대로 천년 역사를 넘어 가지고 씨에 흠이 없고 병이 나지 않은 이런 정자를 지니고 있는 여러분 자체가 됐느냐고 묻잖아요?
선생님이 이런 것을 생각할 때에 함부로 바람피울 수 없어요. 수많은 여자들이 달라붙고 죽겠다 살겠다 하더라도. 축복받은 이후에는 있을 수 없어요. 그전에는 결혼 안 했으니까 뭐 짝사랑도 할 수 있고 다 하지만 말이에요, 축복받은 그 뒤에는…. 나이 어린 어머니 아니에요? 열 일곱 살 난 어머니예요. 40세 난, 노총각도 아니고 이혼한 그런 남자가 열 일곱 살 여자를 데려다가 결혼하겠다는 것이 도적놈이지. 나 그것 못 하는 거예요. 혼자도 넉넉히 살지. 지금도 그래요.
그것을 알고, 선생님이 그런 전통의 근원을 뿌리박고 이 땅 위에 출전해 가지고 이마만큼 그 뿌리를 박은 데에 열매를 맺힐 수 있는 시대가 왔기 때문에, 여러분 열매 될 수 있는 것이 있더라도 하게 되면 내가 접붙여 주겠다 이거예요.
그래, 선생님의 아들딸을 중심삼고 모실 수 있는 환경이 될 때가 왔어요. 알겠어요? 접붙여 주는 거예요. 가인 아벨이 하나될 수 있는 것, 여러분이 2세 국가의 핏줄이 다른데 어디에 접붙이겠어요? 선생님이 직접 접 못 붙여요. 선생님의 아들딸이 접붙여야 되는 거예요.
선생님 아들딸이 없거든 찾아와 가지고 왕권을 대신 세워야 할 책임이 있는 거예요, 어디에 가서. 그러기 위해서는 바람을 피워서라도 그 핏줄이 끊어지지 않기를 바라서 왕궁에는 많은 여자들이 있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때까지 그 고비를 피해서 왕권의 혈족을 이어 놓기 위해서 그런 놀음이 있었다는 거예요. 그 핏줄이 문제예요. 색깔이 문제가 아니에요. 흑인 백인이 문제가 아니에요.
그래, ‘우리 종조부 윤국 할아버지가 객지 생활로 혼자 살면서 누구 아기라도 낳았다는 소문이 있으면 찾아다가 내가 잘 길러 줄 것인데….’ 생각하고 있는 거예요. 그 할아버지의 아들이 하나 있어요, 북한에 있지만. 그를 내가 될 수 있으면 지원하게 해야 돼요, 조카 될 수 있는 사람들하고. 그런 놀음까지 하고 있지만, 여러분이 선생님에 대한 직접적인 가인 아벨이 참감람나무에 전체를 접붙이기 위해서는 무슨 짓이야 못 하겠어요? 가지가 아니에요. 뿌리를 잘라 버려서 접붙이면 무슨 짓이야 못 하느냐 이거예요. 거기에 주저하는 무엇이 있으면 그건 여지없이 날아가 버려요. 태풍이 불면 날아가는 거예요. 홍수가 나면 찢겨져 나가는 거예요.
그런데 상처 안 받을 수 있는 확고부동한 주인의 자리에 정자의 왕 터를 대신 맡겨 가지고 자기 일족 앞에 옮겨서 보유해라 하는 충고와 권고의 말로서 오늘 시간을 많이 보내면서 말씀했다는 것을, 이 11월 21일을 잊지 말라 이거예요. 이게 10수를 중심삼고 11월 20일 21수의 소생을 중심삼은 21일 중심삼고 석 달을 중심삼고 넘어갈 때가 왔기 때문에….
이번에 미국에 가서 대회, 13일로 정했지?「예.」소생 장성, 세 번째예요. 왜? 13일을 중심삼고 하나님 왕권 즉위식을 해 준 날이에요, 새해에 있어서. 4년을 지내고 5년의 새 출발이에요. 단계를 넘어갈 수 있기 때문에 이번에 갈 때에 될 수 있으면 열두 사람의 입적 축복을 받는 사람들을…. 알겠나?「예.」
원래는 자기들이 수백만 달러씩 예금하고 와야 할 것인데, 도리어 우리가 예물도 준다든가 해서라도…. 일등표가 문제가 아니에요. 알겠어요? 오겠다는 사람은 특권적으로, 우리 비행기를 보내 줘도 괜찮아요. 우리 비행기 많잖아요? 알겠어요? 아프리카 어디든지…. 우리 글로벌 익스프레스 같은 비행기가 세 대씩이나 있는데 말이에요, 그게 열두 명씩 태우면 얼마예요? 36명 얼마든지 탈 수 있는 것인데, 그것 활용해도 좋아요. 알겠어? 주동문에게 그렇게 전달해.「예. (곽정환)」틀림없이 그래야 되겠다고 말이야.
이제는 중국하고 소련하고 김정일을 될 수 있으면…. 박상권에게 그것 얘기하라구. 알겠나?「예.」선생님이 헬리콥터라든가 비행기를 내 가지고 중국 대표하고 김정일하고 소련, 세 사람을 특별 비행기를 내 가지고 선생님이 운전시키는 안전 무사고 조종사로 해 가지고 미국의 이런 잔칫날에 귀객으로서 초청하려고 하는데 어떠냐고 말이에요, 부탁해요.「예.」
워싱턴에 우리 좋은 호텔도 있지? 그 호텔이 좋은 호텔이라구요, 쉐라톤 호텔. 우리는 방이 비면 귀빈 아니라 무슨 대접하고 남을 수 있는 방이 수두룩해요. 워싱턴에 통일교회 기반이 대단한 거라구요. 여러분은 모르지요? 그걸 보면 ‘아이코, 워싱턴의 주인이 되어 가누만!’ 할 거예요. 알겠나, 곽정환?「예.」지금 연락하라구.
그러기 위해서는 여기 영어 잘하는 사람이 있으면 몇 사람 보내 가지고, 일본 사람도 좋으니 그래 가지고 교섭해서 세계에 나가 있는 10명씩의 일본 선교사 앞에…. 일본 선교사 철수 얘기를 하고 야단해 보라구요. ‘누가 철수 얘기를 해? 하늘나라, 하나님의 나라, 하나님의 조국광복을 하지도 않고 돌아올래? 선교사가 나라를 확장시켜야 할 책임이 있는데, 너희들이 가서 하늘나라 확장한 무엇이 있느냐? 없지.’
이 남자는 어떤 남자야? 어디서 왔어? 「강남교회에 나가고 있습니다.」 어디에 다녔어? 기성교회 다녔어? 「아닙니다.」 그럼, 어디? 종교는 뭘 믿었어? 「1956년도에 나왔습니다.」 누가? 1956년도에 나왔으면 내가 모르지 않고, 처음 보는 얼굴인데? 「조정기 권사님 아들입니다.」 응, 대구? 「아닙니다.」 「신설동의 조정기….」 열심히 선생님에게 헌금하던 그 마나님의 아들이구나! 「아닙니다. 전도 활동을 많이 한….」 그래? 그랬으면 자기가 전도 많이 한 어머니한테 관심이 있었나? 1956년이면 지금 몇 살이야? 「지금 쉰 여덟입니다.」 1956년에 나왔으면 세상에…. (웃음) 그래, 전도는 얼마나 했나? 「별로 못 했습니다.」 똥 싸 뭉갰구만. (웃음) 그게 수치야. 36가정, 120가정 안에 들어가고 그럴 텐데. 알겠나? 「예.」
여자들이, 자기 여자가 하나님의 딸이고 자기는 하나님의 아들이고, 참부모에게 직결돼 3대도 못 넘어갔어요. 2대권 내에 3대 혈족을 연결시킬 수 있는 놀음을 하니까 하나님의 정자 여행지 앞에 연결된 지금 시대에 있어서 하늘의 보좌, 하나님께로 돌아가야 돼요. 지금까지 한국 나라면 한국 나라에 있는 남편은, 아기를 배서 낳아 가지고 아기를 기르는 어머니와 그 아기의 모든 것을 준비해 줘야 돼요.
가정의 효자는 그래야 되고, 나라의 충신은 효자를 길러다가 성인 될 수 있는 사람이 될 수 있게끔 길러 나가야 되는 거예요. 그런 이중적 책임이 남아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여러분이 여러분의 아들딸만 사랑하지, 앞으로 세계에 있어서 선생님의 자라나는 아들딸이 해야 할 그 기반은 다 잊어버리고 있어요.
보라구요. 36가정들이 선생님에 대해 생각할 때는 뭘 생각하느냐? 세 아들딸이 있으면 세 아들딸의 상대, 자기 며느리가 되고 사위가 될 수 있는 사람은 선생님의 아들하고 선생님의 딸이다, 자기 혼자 우리 가정은 선생님의 누구하고 결혼한다고, 선생님은 얘기도 안 했는데 ‘네 상대는 누구다.’ 하고 가르쳐 주는 거예요. 세상에 그런 불경죄가 어디 있어? 그걸 완전히 뒤집어 박았어요.
그거 어긋나게 하면 그 결과가 좋지 않아요. 반드시 손해 봐요. 파탄이 벌어져요. 그걸 세밀히 얘기하면 원리 골수까지도 얘기하고 그래야 되는데, 걸릴 사람이 참 많지. 원리를 아는 대표자는 선생님밖에 없지요? 메시아가 아무 때나 오지 않아요. 참부모의 역사를 낱낱이 알아 가지고 그걸 정리하고도 남을 수 있는 이런 실력을 갖지 않으면 안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그것 가지고 싸워 가지고 지금 여기까지 나오는 거예요.
몽골반점동족세계평화연합 이것은 가인세계예요. 하나님도 그렇잖아요? 아브라함이 데라의 맏아들이에요, 둘째 아들이에요?「맏아들입니다.」맏아들이에요. 맏아들을 빼앗아 왔다구요. 그걸 집시로부터 길러 가지고 아브라함의 하나님, 야곱의 하나님…. 아브라함도 얼마나 단련하고, 이삭이 얼마나 고생했어요? 이방 나라였지요? 야곱이 이방세계에서 생활했지요? 자기 고향에서 살지 못했어요, 3대가. 왜 하나님이 잊을 수 없는 아브라함의 하나님, 이삭의 하나님, 야곱의 하나님이 되어야 하느냐? 3시대가 핍박받은 역사의 배경을 같이 갖고 있다는 거예요.
그래, 요셉의 아들이 뭐예요? 에브라임하고 므낫세를 야곱이 축복을 하면서 이 시대에는 바꿔쳐야 된다 이거예요. 요셉은 그것을 보고 ‘아버지, 손 바뀌었습니다.’ 하니까 ‘아니야. 나 하는 대로 해.’ 하고 축복한 거예요. 그거 하늘이 다 코치해 나온 거예요. 그래, 창세기는 거기서 끝이에요.
그다음에 법궤를 중심삼은 이스라엘이 정착할 때까지, 가나안 땅에 들어갈 때까지 모세 5경은 그런 얘기예요. 느보산에서 요단강을 건너가서 (가나안 땅에) 들어가지 못하니까 하나님 앞에 애절하게 기도할 때에 하나님이 안 들어줬어요. 하나님은 약속한 대로 하기 때문에 못 들어간 거예요. 거기서 여호수아와 갈렙이 여리고 성을 정탐할 때에 다른 녀석들은 다 반대했지만, 광야에서 우리를 불기둥과 구름기둥으로 인도한 여호와 하나님이 살아 있으니 그 앞에 적이 어디 있느냐고 강조한 거예요. 그래서 열 지파는 다 흘러갔지만, 여호수아와 갈렙을 중심삼고 모세 5경에 여호수아의 이름이 나오는 거예요.
그래, 선지자 시대로 들어가고, 그다음에 열왕기시대로 들어가는 거예요. 바빌론과 싸우던 열왕, 선지자와 열왕기의 싸움을 중심삼은 말라기 선지까지 중심삼고 4백년 전의 엘리야가 다시 온다고 한 거예요. 국가의 대표예요, 그렇게 싸운 것이. 그럴 수 있는 대표가 예수도 못 되고 세례 요한도 못 돼요. 두 사람 다 실패자예요. 나라를 찾지 못한 거라구요.
선생님이 그런 전통을, 주류 전통을 알기 때문에 여기까지 나온 거예요. 알겠나? 「예.」 아홉 시 3분 전이다! (웃음) 아까는 여덟 시 3분 지났다 했지만 말이에요. (웃음) 아홉 시는 안 됐어요. 그렇게 알고, 좋은 날에 여덟 시 해방의 시간으로 알고 아홉 시(9수)는 사탄이 출발하니까 3분 되기 전에 그만두고 빨리 밥 먹기 시작해서 도망가자! (웃음) (경배)
서울 동쪽 패들에게 내가 이런 얘기를 했구만. 진짜 동쪽에서 온 패들이에요? 「예.」 동쪽은 태양이 떠오르는 곳인데, 동쪽 패들이 있는 것을 알았다구요. (녹음 상태 불량으로 일부 수록하지 못함)
알았지요? 잘하겠나, 못하겠나? 「잘하겠습니다.」 잘하겠다면 눈 감고 손 드는데, 똑바로 눈 감고 손 들어 봐요, 알아들은 사람. 실천해야지. 내리라구요. 자! (박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