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의 가정당 사무처장들하고 기관 기업체 요원들이 왔습니다.」 지방에? 「가정당 사무처장이 왔습니다.」 가정당이 어디에 있나? 하늘에 있나, 땅에 있나? 오십 이상 넘은 사람 손 들어 봐요. 여자들이 많은가? 다 젊었네. 자, 훈독회.
(≪천성경≫ ‘천일국 주인의 생활’ 편 ‘제3장 하나님과 참부모 1)참부모는 하나님과 인류의 소망이다’부터 훈독)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사랑의 관계를 맺을 수 있는 것은 오직 완성한 아담뿐입니다. 아담은 참아버지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참아버지의 위치에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파트너는 누구예요? 여자입니다. 절대 여자입니다. 세계적인 여자를 대표한 것이 기독교의 신부 교회입니다. 신부 종교를 대표한 것이 기독교입니다. 기독교의 주류 사상은 재림주 메시아를 중심삼은 신부 사상입니다. 참부모는 둘이 아닙니다. 오직 하나입니다. 그것은 남자도 절대적으로 하나이고 여자도 절대 하나입니다. 둘이 있을 수 없습니다. 그와 같이 유일한 두 존재가 만나서 참부모가 되는 것입니다. 참부모는 하나님의 창조이상을 중심삼은 참다운 이상적 부부라는 것입니다.』
무형의 하나님, 보이지 않는 하나님이 보이는 실체 역사로 실체를 쓰는 거예요, 실체. 이게 그냥 옮겨져 가지고 실체가 돼요. 여기서부터 또 이렇게 그 아들딸 중심삼은 손자를 중심삼고 이렇게 해 가지고 천주·천지·천지인부모가 되는 거예요. 사람의 부모가 되어 가지고 남자 여자 사랑관계를 맺게 되어 있다구요.
사랑이 완성한 사랑, 이상적인 사랑은 부웅…. 전기 철탑 위에 고압전선의 쇠가 있으면 그 쇠는 가운데는 강철이에요. 씌운 것이 뭐냐 하면 구리예요. 그렇기 때문에 전기가 옆으로 흐르는 거라구. 그렇기 때문에 안은 빈다구요.
무한대의 세계 위에 딱 그와 같아요. 하나님의 참사랑은 이 세계의 겉으로 가고 그 안은 코어(core; 핵)가 돼 있는데 코어가 뭐냐 하면 강철이에요. 그게 뭐냐 하면 심정인데, 그것은 변하지 않아요.
그러니까 이렇게 감과 동시에 이렇게 가고 있는 거예요. 중심 주위로 돌고, 중심으로 도는 거예요. 우주는 중력에 의해서 당기는 힘하고 뱉는 힘이 있어요. 사랑도 마찬가지예요. 받는 힘, 뱉는 힘이 있어요. (숨을 들이쉬고 내쉬며) 어느 자리에 생명이 있느냐 하면 내부는 데도 아니고 들이쉬는 그 중간에 있어요. 그것은 언제나 일정하다는 거예요.
눈도 그래요. 검은 동자가 있게 될 때에 언제든지 머무는 것은 이것과 수직이 되어 가지고 전부 다 수직, 이것도 수직, 사각을 통해 가지고 모든 것이 그렇게 돼 있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생명이라든가 사랑이라든가 그다음에 일체 된 이상적 사랑이라는 것은 가운데에 있어요. 깊이 내쉬면 내쉬는 그만큼 반드시 들이쉬어야 되는 거예요. 숨쉬는데 이렇게 들어갔으면 깊이 내쉬어야 된다구요. 그러면 어디에서 그것이 정착점이냐 하면 여기에서 새로운 생명선이 되는 거예요. 그 생명선 가운데는 한발자국 잘못하게 되면 내뱉는 것이 되고 한발자국 잘못하면 들이 받는 것이 돼요. 이 가운데 선에 붙어 가지고 있어야 돼요. 그래, 중앙! 중앙지도! 침식을 하는 거예요. 언제든지 갈 때는 자기가 중심을 중심삼고 가야 돼요. 중심을 중심삼고 살아야 된다는 거예요. 보이지 않는 그 중심 위에 하나님이 계신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주인이 되기 위해서는 이렇게 나가 있어 가지고 이 자리가 달라지면 큰일난다는 거예요. 이렇게 내쉬면 딱 들이쉬어 가지고 이게 이렇게 되어 가지고 이 중앙에…. 여기서는 하나님이 이 힘에 들어와서 이렇게 되면 반드시 하나님도 이렇게 여기서 종적인 면에서 숨을 쉰다는 거예요. 두 교체선을 합하는 데 있어서 구형이 생기기 시작해요. 그렇기 때문에 보면 십자 가운데 뭐냐 하면 45도가 있어요. 이래야 구형이 벌어진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6수를 중심삼고 삼 육 십팔(3×6=18), 사 육 이십사(4×6=24), 사방 어디든지 동서남북을 갖춰야 한다구요. 앞으로 우리 모든 사람도 결혼은 17세, 18세, 19세, 18세 중심삼고 해야 돼요. 이 육 십이(2×6=12) 아니에요? 아담 6수, 해와 6수 해 가지고 12수고, 그 아들 6수 해서 삼 육 십팔(3×6=18)인데, 그것이 크는 것이 사실은 하나님을 중심삼고 사위기대가 되어야 돼요.
그래, 사 육 이십사(4×6=24), 사람이 세포가 있지만 23살, 24살 그 고개를 넘으면 퇴화를 해요. 제일 건강할 때가 24살이에요. 그러니까 7수를 중심삼아서 본다면 24살서부터 18살까지예요. 그렇기 때문에 사람이 제일 위험하고 타락하기 쉬운 것이 이때예요. 그때 혼자 떠돌이 하는 거예요. 붕 떠서 사춘기 시절에 들어가는 거예요.
그러니까 사춘기 시절에 상대가 있으면 뜨지 않는데, 이렇게 가던 것이 이렇게 간다는 거예요. 3대 사랑이 부자지관계, 부부관계, 자녀관계 3대 사랑인데, 그것은 하나님을 중심삼고 어디든지 사위기대가 된다는 거예요.
그래, 6수 하나, 둘, 셋, 넷, 사 육 이십사(4×6=24), 하나님을 중심삼고 24수가 완성수라는 거예요. 결혼은 24수까지 해야 된다는 거예요. 사 육 이십사(4×6=24), 그다음에 사 칠 이십팔(4×7=28), 그때가 제일 좋은 때예요. 남자 여자가 결혼을 해 가지고 완전히 아들딸을 갖추어야 된다구요.
부모가 있고 열두 달의 세 아들딸이 있어야 된다구요. 삼 사 십이(3×4=12). 사 칠 이십팔(4×7=28), 그다음에 32수가 이게 문제예요. 32는 3수를 중심삼고 2니까 상대수로는 6수가 되는 거예요. 그다음에는 사 구 삼십육(4×9=36), 그다음에는 40인데, 40에 모든 것을 이루는 거예요.
세상에 출세하는 것은 40까지 자리 못 잡으면 흘러가요. 40에서 60세까지 그때에 열매를 맺어야 된다구요. 20세, 40세, 60세, 80세 노년시대예요. 자기의 과거 지난 모든 것을 열매를 거두고, 그다음에는 자기를 잊어버리고 하늘만 생각할 때에 들어가요.
그래, 그때는 사람들이 정신이 이상 상태에 들어가요. 다른 세계가 동작하기 시작한다는 거예요. 원리를 알고 그것이 궤도를 바로 가고 천지도수를 맞추면 정상적으로 가지만 찌그러지면 어떤 때는 상현만 대하고 우현 전현이 따로따로 되어 상대적인 관계가 없기 때문에 이상해진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원리생활을 공식적 생활을 하면 치매 같은 병이 없다는 거예요. 언제나 자기 중심 자리에 서 있어야 돼요. 충격을 받든가 혹은 모든 자기의 몸의 타격, 정신적 타격을 받든가 하면 몸과 마음이 차이가 벌어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정성들이는 사람들이 한 목적을 중심삼고 정성들이게 돼요. 한 목적이라는 것은 어머니 아버지도 하나고, 할머니 할아버지도 하나고, 자기 여편네 부부도 하나고, 아들딸도 하나예요. 딱 그 중심삼고 보면 같은 일생 중심삼은 생각하게 되면 나이 많아 가더라도, 영계에 가더라도 그 생각을 갖고 가야 돼요. 그래야 영계에 그냥 들어가도 딱 맞는다는 거예요. 몸이 이렇게 동그랬으면 동그란 그 가운데에 알맹이가 들어가는 것과 똑같이 있어 가지고 3단계를 거쳐, 4단계지, 사 육 이십사(4×6=24), 6수의 4배, 6수 할 때에는 반드시 상대수가 들어가야 돼요. 다섯 수 상대수 6수예요.
사탄세계는 완전히 5수를 점령 다 해 가지고 6수를 치는 놀음을 해 나왔다구요. 이것이 합해 가지고 6수, 12수가 되어야 돼요. 12수 완성해야, 그것이 둘 다 해야 12, 10이 하나되고, 4수에서 하나되어 가지고 사 육 이십사(4×6=24), 사 칠 이십팔(4×7=28), 4수의 7수니까 4수를 중심삼고 7수니까 7수 완성수니까 사 칠 이십팔(4×7=28)이에요. 28은 이팔청춘이에요.
그래, 하늘과 땅을 다 해서 모든 것이 하나되어 가지고 28세는 부부생활을 하다 아들딸을 가지고 사위기대 완성하는데, 손을 잡든지 뭐 하든지 제일 클 때예요, 이렇게 손잡으면. 그렇지요? 28수가 그래요. 남자나 여자나 다 크기 때문에 제일 둘레가 커지는 거예요.
그다음에 9수, 사 구 삼십육(4×9=36), 사탄이가 9수를 점령해서 36수를 점령했다는 거예요. 3시대, 12수의 3시대예요. 모든 것 전체를 점령했다는 거예요. 그것을 말하면 부자지관계, 부부관계, 자녀관계, 그와 같은 중심삼고 상대수를 점령했다는 거예요. 하나 이 상대, 상대 6수를 점령했다는 거예요. 이렇게 4수까지 하나님 자리를 점령했기 때문에 사탄 주관권 내에 들어갔다는 것입니다.
이것을 재창조하지 않고 탕감복귀 그냥 그대로, 재창조, 재구원이라는 말이 필요 없는 거예요. 완전히 다시 만들어야 돼요. 뒤집어졌으니까, 뒤집어진 것을 쓸 수 없으니 바른쪽을 표준해 같이 만들어야 돼요. 재창조.
그렇기 때문에 재창조 과정은 자기가 있을 수 없어요. 자기 중심삼고 가정이라든가 종족·민족·국가관을 완전히 없애 버려야 된다구요. 여기 책임자들이 지금 그런 넘어가야 할 때인데 그렇게 다 되어 있느냐 하면 그렇게 안 되어 있다구요. 몸과 마음이 전부 각도가 달라요. 아, 이렇게 되어야 할 텐데 별의별 형이 다 되어 있다는 거예요. 이러니 마음이 자리를 못 잡아 가지고 혼돈 되어 있는 거예요. 그 정착하기 위해서는 몸과 마음이….
여러분이 거울을 볼 때도 죽 이렇게 보면, 이것을 모으게 된다면 여기가 안 보여요. 핵에 들어가게 된다면 핵이 이렇게 들어갔으면 이것을 끝까지 보고 돌아서야 할 텐데 중간에서 이렇게 나가려면 안 보인다는 거예요. 상대적 기준, 상대의 기준이 안 되어 가지고는 모든 것이 사고가 난다는 거예요.
그래, 그렇게 생각해서 여러분이 눈의 사고가 되어 있느냐, 코의 사고가 되어 있느냐, 입의 사고가 되어 있느냐, 귀의 사고가 되어 있느냐, 몸과 마음의 사고가 하나되어 있느냐 이거예요.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가 되면 모든 것이 정상적이 된다는 거예요. 어머니 아버지를 사랑하는 마음이 변할 수 없고, 형제를 사랑하는 마음이 변할 수 없어요.
그것이 골자 틀이에요. 공장에 대량생산하는 데 원형, 금형이 있는 거와 마찬가지로 찍어낼 수 있는 그것은 강하다구요. 그것이 떨어지기 시작해서 금형을 통해서 나오는 제품이 전부 달라진다는 거예요. 그 틀이 변해서는 안 된다는 거예요. 그 틀을 맞추어 가지고 모든 것이 정착돼야 돼요. 창조목적, 생산목적에 변함이 없어요. 그것이 원형과 똑같아야 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무엇이 하나되어 있느냐? 어디가 하나되어 있는가 생각해 보라구요. 여러분 눈이 하나되어 있느냐? 사랑을 중심삼고 사위기대 돌아가는 이것을 구형 하는 거와 마찬가지로, 딱 중심하고, 코도 구형이에요, 운동하는 거예요. 구형이 이 오만 가지 모든 것을 사랑을 뿌리로 해 가지고 정착하는데, 사랑의 기준이 달라요. 상하 부자지관계의 사랑, 부부관계의 사랑, 형제간의 사랑, 딱 기준한 것이 이 하나님이 계실 수 있는 맨 뿌레기와 통할 수 있는 것인데, 이것이 왔다갔다하니까 어떻게 돼요? 혼란이 벌어져요. 혼란이 벌어지면 침해가 많기 때문에 사탄은 혼란만 벌어지면 침해해 가지고 반드시 정착할 수 있는 하나님 자리가 다른 자리에 가기 때문에 구형의 자리에 하나님이 관여할 수 없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집중, 정신 집중해야 돼요. 집중하지 않는데 하나될 수 없어요. 눈이 그렇게 되면, 오른 눈 생리적으로 보게 되면 1.2 아니에요? 어떤 것은 1.2 하나돼 있는데 0.2가 되어 있는 것이 상대가 되겠나? 얼마나 이것이 보충을 하려니 찌그러지고 찌그러진다는 거예요. 이것이 이렇게 도니까 이 자체는 자동적으로 파괴, 소모가 벌어진다는 거예요.
그래, 정착이 필요한 거예요. 결정(決定), 정한다는 거예요. 판정(判定)! ‘정(定)’이 되어 있지요. 안 그래요? 결정! 그 정(定)할 수 있는 자리는 뭐냐 하면 참사랑 외에는 없다는 거예요. 참사랑은 자기를 위주한 것이 아니에요. 전체의 세계에 내가 투입해야 들어가겠다는 거예요.
여러분, 그렇잖아요? 전체를 자기 것 만들려고 그래요. 전체를 자기 것 만들어서 뭘 하느냐 하면 그 전체의 중심이 되어서 하나님과 같이 돈다는 거지요. 운동을 한다는 거예요. 절대 안착, 정해서는 안착, 정착이다. 왔다갔다하는 건 착(着)이라고 말하지 않아요. 안착! 편안하니까 안착하지요? 치우치지 않고, 정했으니 변할 수 없지. 착! 착이라는 것이 그래요. 안착, 정착, 그다음에 무슨 착이 있나? 고착.
그렇기 때문에 ‘바를 정(正)’ 자는 ‘머물 지(止)’를 씌워 가지고, 마음대로 못 한다 그거예요. 제멋대로 머물지 못한다 그거예요. 하늘(一)을 갖다 덮어놓기 때문에 하늘과 더불어 도수를 맞추어야 머무는데, 머무는 것이 좋은 것이 아니라구요. 발전해야 된다는 거예요. 쉬는 것이 좋은 것이 아니에요. 여러분 몸뚱이는 쉬지만 정신은 운동한다는 거예요.
그래, 여러분 몸은 쉬고 있지만 혈관 같은 것은 더 일을 한다는 거예요. 낮에 일을 하기 위해서는 숨쉬면서 일하지만, 이것은 들이쉬면서 일을 하는 거와 마찬가지예요. 이것이 차이가 벌어지면 점점 차이가 차 가지고 나중에는 흘러가 버려 없어진다는 거예요.
인간들 앞에 부모가 있고 부부가 있고 형제가 있는 것이 얼마나 복이라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 세 가지를 중심삼고 정착하는 거예요. 그 세 가지가 만나기 시작하는 것이 6수 아니에요? 할머니 할아버지, 어머니 아버지, 자기 6수, 세 가지 삼 육 십팔(3×6=18)이 되는 거예요.
하나님이 4수까지 사 육 이십사(4×6=24), 완성이 된다 그거예요. 사 칠 이십팔(4×7=28), 그건 넘어서기 시작해요. 28, 30으로 넘어가요. 그러면 만물과의 보조를 맞추어야 된다는 거예요. 36수 된다면 빈 것이 완전히 찼기 때문에 완전히 다 차서는 이렇게 내려가던 것이 올라가서 비어야 된다는 거예요. 36수는 도망한다고 그러잖아요. 날아간다는 거예요. 날아가서는 보이지 않는 하나님의 가슴으로 들어간다는 거예요.
그래, 40은 완성수다 그거예요. 구형적인 모든 것이 완성한다는 것입니다. 40세까지 자리 못 잡는 사람은 성공 못 해요. 20세까지 해서 가정을 중심삼고 32세를 넘어서서 40에는 가정이 정착, 가정적 하늘나라에 정착할 수 있는 기준이 못 되면 제멋대로 가요.
사람은 80세, 40세까지, 전생시대와 후생시대 산을 넘어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40세 넘어 가지고 애들 그러던 것과 같이 하면 안 된다는 거예요. 하늘을 그리면서 더 투입해야 돼요. 투입하는 것은 저 반대에 올라가기 위해서 가는 거거든요. 청춘시대에 투입하게 되면 노년시대에 올라간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종교라는 것은 40대에 가정적 투입하게 된다면 가정적으로 내려가지 않고 올라간다는 거예요. 가정을 위해서 사는 것이 아니라구요. 올라갈 수 있는 가정을 키우기 위해서 사는 거예요.
그것은 하늘나라의 영계를 모르면 안 돼요. 영계라는 것을 아들로부터 가르쳐 줘야 돼요. 40세까지 가르쳐 주고, 아들도 태어나게 된 다음에 자기들이 유아시대로부터 소년시대 가야 할 길이 다른 길이 아니에요. 남자가 갈 길, 여자가 영원히 가야 할 궤도는 같아요. 남자가 아무리 잘났더라도 여자를 찾아가야 되고 여자가 아무리 잘났더라도 남자를 찾아가야 되고, 부모가 아무리 잘났다 하더라도 자식을 찾아가야 되고 자식이 아무리 잘났다 하더라도 부모를 찾아가야 된다구요. 형님이 아무리 잘났더라도 동생을 찾아가야 되고 동생이 형님을 찾아가야 된다구요.
그 찾아가는 길은 절대적이라는 거예요. 부모가 없거든 형님을 아버지 대신 모시고, 남편이 없게 되면 오빠(아들)를 남편 대신 모시면 그것은 파괴가 벌어지지 않고 서로 메워진다는 거예요. 서로 위하니까 빈 것을 채우는 데는 한 명을 가지고 채울 수 없어요. 둘이 채울 수 있어요. 수평이 되는 것은 이것을 중심삼고 우현 좌현이 같아야 수평이 되는 거예요. 언제나 그것을 생각해야 된다는 거예요.
자기가 앉아서는 구형적 중심삼아 가지고 어디가 맞느냐. 내 몸과 마음이 맞느냐 할 때에 몸과 마음이 하나됐느냐 하면 안 됐다 그거예요. 그것은 뭐냐 하면 부자지관계의 아버지와 아들이 하나 안 되었고, 부부가 하나되어야 할 것이 안 됐다. 아버지와 아들이 하나 안 되고 부부가 하나 안 됐다 그거예요. 그래, 아버지와 아들 부자지관계도 아들을 중심삼고 하나되는 거예요. 부부관계도 남자 중심삼고, 아들 중심삼고 하나되는 거예요. 형제관계도 아들을 중심삼고 벌어지는 거예요. 그렇지요? 아들, 맏아들 중심이에요.
여러분이 맏아들 사상, 예수의 사상, 참부모의 사상이 하나님의 사상 아니에요? 부모, 그다음에 실체, 이성성상의 중화적 존재요 격위에서는 남성격을 옮겨 받아야 돼요. 실체를 써야 된다구요. 제일 귀한 것이 뭐냐 하면 실체예요.
영계의 효원 씨도 요전에 간증한 것을 들었지요? 실체를 가지고 부모님 앞에 경배하고 실체로써 부모님을 모시면서 감사의 눈물을 흘리기를 바라는 거예요. 실체를 가지고 그립던 모든 것을 회심 풀이 할 수 있는 데는, 중간 가지고는 안 돼요. 사람들이 고향에 돌아가든가, 조상에 돌아가든가 해야 됩니다. 후천시대가 선천시대, 지상세계와 영계입장을 깔고 사는 거예요.
그러지 않고는 수평이 안 돼요, 수직도 안 되고. 수직이 안 되면 문제가 벌어져요. 또 좌우관계도 수평이 안 되면, 직선이 안 되면 문제가 벌어져요. 꾸불꾸불해서 어떻게 되나? 그것은 하나의 부자지관계에서 갈라져 나가기 때문에 그것은 언제나 수평이 되는 거예요. 사람은 사방을 갖추어 가지고 나를 중심삼고 3면을 갖추어야 돼요. 눈은 3면을 볼 수 있어요. 4면 그것은 다른 세계라구. 하늘 세계예요.
기도할 때 그것을 맞추고, 정성들이는 것은 마음을 맞추어 가지고 기도를 해야 돼요. 내 눈이 하나되어 있느냐, 코가 하나되어 있느냐, 오관이 하나되어 있느냐? 무엇에 대해서? 아버지를 생각하고, 아버지 생각하듯이, 하나님이 자식을 생각하듯이, 그다음에 남편이 아내를 생각하고 아내가 남편을 생각하듯이, 형님이 동생을 생각하고 동생이 형님을 생각하듯이…. 단 둘이 있게 될 때는 형님과 동생은 하나되어야 돼요. 하나 안 되면 부부의 길을 찾아갈 길이 없어요. 동생과 하나되는데 동생은 남자도 있고 여자가 있지요? 남자는 하늘 대신이요 여자는 땅 대신이니까, 중심수가 중앙에 들어가니까 수평적 중앙에 있으니 좋다는 거예요. 마찬가지예요. 하나님 자리를 찾아가서 연결되는 그것이 안착, 행복이라는 거예요.
화합 통일, 그다음에 뭐라고? 그래야 행복이 벌어져요. 화합 뭐라고? 「통일.」통일, 행복. 몸 마음이 하나 안 되는데 행복이 돼요? 이 눈이 하나 안 됐는데 행복이 돼요? 콧구멍이 하나 안 되는데 행복이 돼요? 귓구멍이 하나 안 되는데 행복이 돼요? 행복이라는 것은 반드시 화합 통일이 있어야 돼요. 화합은 수평이라면 통일은 종적이에요. 종횡을 연결한 그 중간에 있어야만 내 존재가 어디 굴러 떨어지지 않아요.
이제 뭐이?「천일국 주인….」천일국 주인이라는 것은 주인 되기에…. 그 자리가 영원한 주인이에요. 하나님이 그리워하고 찾아오는 아들과 하나되려고 하는 자리, 또 자식은 부모를 그리워하면서 찾아 가지고 하나되려고 하는 자리, 둘이 하게 되면 폭발이 벌어져요. 종적이 아니에요. 꼽는 대로 폭발돼요. 전기도 플러스 마이너스 되게 될 때에는 폭발이 벌어지지요? 원동력, 힘의 작용을 전부 다 해서 없어진다구. 없어지게 되면 후우, 흐읍~ 계속할 수 있다구. 없어지기 때문에 계속하지, 그것이 없어지지 않고 남아지는데 자꾸 계속하면 그래도 숨을 못 쉰다는 거예요. 자꾸 나오니까 점점 작게 되지.
운동도 여러분이 그런 운동을 해야 돼요. 주고받는 운동을 해야 돼요. 걷기만 해서 좋은 것이 아니에요. 우리 어머니는 걸으라고 그러는데 걷는데 몸과 마음이 하나되어 가지고 걸어야 할 텐데, 몸과 마음이 하나 안 되어서 걸었다가는 다리가 좋아질 수 있나? 몸 마음이 하나 안 되면 천국 못 가요. 몇천년 저나라에 가서 모든 환경에 전체 희생을 시켜 가지고 그것을 대신해서 빚을 물어 주는, 빚을 물려받을 수 있는, 자기를 사랑할 수 있는 그런 존재로부터 보급 받지 않게 되면 벗어날 길이 없다는 거예요.
그것이 뭐냐 하면 하나님과 참부모예요. 지금까지 완성할 때에 가지의 구원섭리, 희생을 말해요, 투입해 가지고 보다 큰 것을 위해서 지내 왔어요. 천지이치를 다 알고 하나님의 아들딸이라는 자각을 했으면 그 이상 더 할 필요 없어요. 천지이치와 하나님의 아들의 자각을 한 그다음에 하나님의 대신 자리를 상속 받아야지요. 그렇지 않아요? 상속이 그곳에서 벌어지지, 다른 곳에서 안 벌어져요.
여러분이 통일교인 돼 가지고 몸과 마음이 하나 못 되어 ‘선생님, 다른 데 가 보겠다.’고 하는데, 안착해야 할 때가 왔다구요. 합덕(合德)! 합(合)하는 것이 뭐예요? 이렇게도 한(一) 사람(人)이고 이것(口)도 사람이에요. 이것은 천지를 대하던 사람이요, 이것은 나를 대신한 나예요. 두 사람이 하나되는 것을 말하는 거예요. 그렇지요? 입이 말씀과 사람이에요. 그것이 하나되어야 된다는 거예요.
둘째는 두 사람(彳)이, 이것(十)은 우주예요. 이것이 사위기대(四) 된 하나의(一) 마음 자리(心)라는 거예요. 안 그래요? 덕장이니 무엇이니 그러잖아요? 덕(德)이라는 것이 뭐냐 이거예요. 두 사람이 우주 가운데서 사위기대를 이루어 가지고 한마음이 된 것이다. 그러면 쏙 들어가지. 혼자는 못 해요. 자기가 아무리 유명하더라도 상대를 자기 이상 존경할 수 있어야 그런 조화를 이뤄 가지고 그것이 돌기 시작함으로 모든 것이 포괄되는 거예요.
여러분 몸 마음이 하나 안 된 것은 선생님이 만들어 놓은 것도 아니고 하나님이 만들어 놓은 것도 아니에요. 사탄이 만들어 놓은 거예요. 안 그래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
그래, 몸 마음이 하나되려고 해요, 하나됐어요? 언제든지 자나 어디를 가나 하늘을 모시고 살아야 돼요. 선생님은 그 방향만 틀리게 되면 자기 마음대로 하다 1년 반, 3년이 시간이 걸려요. 몸 마음이 하나 안 된 그 자체를 저나라에 가서 몇천년 걸려도 누가 바로잡아 주겠느냐 이거예요.
그러니까 재창조예요, 재창조. 엄청난 것을 모르고 허송세월을 지내왔다는 거예요. 몸 마음, 해 봐요.「몸 마음.」몸 마음이 어디에 있어요? 무엇 때문에 몸 마음이 생겨났어요? 사랑 때문 아니에요? 사랑 때문에 생겨났으니 사랑에 결착된 몸 마음이 안 되어 가지고는 갈 방향이, 목적 관념이 없으니 떠돌이별이 되는 거예요.
거울을 보게 되면 ‘눈아, 너 자리잡았지?’ ‘코야, 자리잡았지?’ ‘오케이, 예스!’ 말해야 된다구요. ‘노’ 하면 안 돼요. 그 눈의 역사가 몇천년, 몇만년 걸렸겠나? 지구의 연령을 45억년 이상 잡는데 47, 48, 50이전까지 48, 49까지 걸렸다는 거예요. 그러면 이 지구성보다도 이 지구성을 봐야 할 눈이 그보다도 후에 태어나겠나, 먼저 있어야 되겠나? 내 눈의 조상이 말이에요.「전에 있었습니다.」봤어요? 자기도 모르게 그렇다 생각이 돼요. 그것을 가르쳐 주지 않아도 그렇다 하는 자리를 잡고 있어요. 그 자리 안 잡기 때문에 문제라구요.
떠돌이의 마음, 떠돌이의 몸뚱이예요, 하나된 안착한 거예요? 안착(安着)은 집(宀) 아래 어머니(女)를 말하는 거예요. ‘편안할 안(安)’ 자가 그거예요. 집 안에 여자가 있지요? 여자가 문제예요. 집에서 여자 된 이것을 타는 것이 남자예요. 받들어 섬겨야 할 거예요. 집이 여자와 더불어 ‘거기의 모든 물건이 당신 것입니다.’ 이래야만 하나되는 거예요. 하늘이 그 여자와 같은 기준을 중심삼고 찾아오는 거예요. 그게 하나님이라는 거예요. 혼자는 못 살아요.
사길자, 혼자 살아도 뭐 자기는 협회장 필요 없다고 하더니 요즘에는 필요한가? 같이 살아?「예.」어떻게 같이 살아? 한번 얘기해 볼까? 자기가 길을 나서게 되면 나는 왼발로 먼저 내디디려고 하는데 바른발이 나가서 갈아치우는 이런 것을 느낀다구. 나는 지금 아무개를 생각을 하고 갔는데 난데없이 다른 사람을 생각해요. 다른 사람을 생각할 때는 다른 데로 가야 된다는 거예요. 마음이 다 안다는 거지. 마음을 숭배해야 돼요. 마음을 존경하고 마음을 숭배해야 됩니다.
뭐 교주가 따로 있지 않아요. 교주보다 나은 마음이라는 거예요. 마음은 부모보다도, 자기를 낳아 준 부모보다도 먼저 알아요. 그렇게 되어 있지요? 이번 강연에도 그랬지요? 절대가치라는 것은 양심을 중심삼고 절대 주체와 대상 관계를 언제든지 보급해 주고, 주고 싶을 때 주고받을 수 있을 때는 받아야 돼요. 행복이 뭐냐? 주고 싶을 때 주고 받을 수 있을 때 받는 거예요.
아무리 돈이 많으면 뭘 하겠나? 아들딸 중심삼고 아들딸만이 아니에요. 나라를 위해서 모았지, 아들딸을 위해서 모은 것이 아니에요. 한국의 제일 부자가 되겠다는 욕심을 가져서 그런 부자가 됐으면 아들을 위해서 모은 것이 아니에요. 나라와 세계를 위해서 모은 거라구요. 욕심이 그래요.
죽어 갈 때 그렇게 하늘땅을 위해서 모았으니 위해서 다 나눠 주고 가야 돼요. 나눠 주는 데는 자기가 죽은 다음에 나눠 줄 수 없으니까 아들딸 앞에 네가 잘 나눠 주면 좋겠다 하는 그것이 상속이에요. 아들딸들이 부모가 나눠 준 것을 팔아먹어요. 그러면 벼락을 맞아요. 그 일족이 망하는 거예요. 공적인 것을 도적질 해 가지고 주인 될 수 없어요. 자기 몸 마음도 자기 것이 아니에요.
선생님도 문선명이라는 사람의 몸 마음이 아니요, 우주의 것이요, 하나님의 것이라는 거예요. 그래, 욕심도 자기 아들딸을 좋게 하기 위해서가 아니에요. 애들이 모여 있을 때 어린 아기야 뭐 몇만 원만 있으면 되는 것이고. 다 그렇잖아요? 아들딸들이 시집 장가갈 때 집 한 채 10만 달러, 20만 달러, 30만 달러면 됐지, 더 이상 바라는 것은 도적놈이라구요. 평준화, 한국 실정에 있어서 중 하게 되면 그것은 내가 바라는 평준 기준이다, 올라갔으면 올라갔으니 아래로 나눠 줘야 된다 이거예요.
그러지 않으면 내려올 곳이 없어요. 올라갔으면 내려와야지. 운동으로 올라갔다면, 바른쪽에 갔으면 왼쪽으로 줘야 되겠다, 왔다 갔다 해야 된다구요. 자기를 안내하기 전에, 가기 전에 마음이 벌써 다 생각을 하면서 움직인다구요. 생각이 가는 대로 움직이지 생각 안 하는 대로 움직이지 않아요.
안착! 오만 가지 지체가 있잖아요. 눈은 눈의 속성, 코는 코의 속성이 있지요? 윤정로면 윤정로의 속성 할 때는 윤정로 전체를 대한 속성, 그 가운데 오만 가지 지체가 있는데 지체의 속성이 있어요. 그것이 제멋대로 하면 되나? 이 머리카락 하나에 천년 가도 변하지 않고 레버런 문이면 레버런 문 속성을 다 갖고 있어요. 안 그래요? 세포가 자기 인격, 자기 아무개 세포를 따라 가지고 속성이 같아요. 화하게 되어 있다구. 우주가 마찬가지예요. 하나님과 통하게 되어 있지, 안 통하게 되어 있나?
그러니 사정과 정이 통해서 사정이라 하지요? 일에 대한 사정, 심정은 마음에 대한 사정, 두 사정이 있어요. 일에 대한 사정, 심정, 둘이에요. 사정을 들어 심정을 팔아먹지 말라는 거예요. 사정이 이래서 심정까지도 팔아먹는 거예요.
그래, 뇌물 같은 것이 그렇다구요. 뇌물도 그래요. ‘나는 아침 몇 시 몇 분에 뇌물 받았습니다.’ 공표하면 뇌물이 안 돼요. 내가 관리하니 너희들이 필요하면 내가 지불하겠다 하면 걸리지 않아요. 국회의원 해 먹기 힘들지요? 어제 곽 회장이 와 가지고 얘기하는데, 어려운 사람을 만났다고 말하고 진짜 좋은 사람이라는데 좋기는 뭐가 좋아요? 그것도 타락한 후손이지요. 그래, 그렇게 사는데 전부가 환영 못 하니 불쌍하지. 불쌍한 거예요.
사람이 영원히 머물게 하는, 참을 중심삼고 영원히 머물게 하는 것이 ‘바를 정(正)’ 자예요. 그거 참, 한문 글자가 뜻 있는 글자니까 그 글자 가운데 생애와 우주가 들어가 있어요. ‘하늘 천(天)’은 두(二) 사람(人)을 말해요. ‘지아비 부(夫)’ 자는 말이에요, 하늘 꼭대기에 올라갔어요. 딸 내놓으면 지아비를 찾지 하나님을 몰라요.
동이족이 주역을 편찬한 것과 마찬가지예요. 공자가 동이족이에요. 동쪽 나라를, 금강산과 백두산을 그리워했던 거예요. 백두산이 제방과 마찬가지예요. 그렇지? 전부 다 평야예요. 하얼빈에서부터 안동 지나면, 옛날에 봉천이지, 그것이 무한 평야예요. 달리고 달려도 수수밭, 옥수수 밭이에요. 수수가 잘 돼요. 그다음에 조밭이 잘 돼요. 백두산은 제방과 마찬가지예요. 제방 너머에 금강산, 이름도 금강산, 다이아몬드 마운틴이라는 거지요.
설악산 할 때 무슨 ‘설’ 자 쓰나?「‘눈 설(雪)’ 자입니다.」‘눈 설’ 자예요. 요전에 내가 우리 헬리콥터 비행기를 타 가지고 골짜기를 보는데 참 이상하게 생각했어요. 전부 다 흘러나와서 조각 조각이 이렇게 해 가지고 떨어져 있어요. 천만 가지의 모양을 갖다가 붙여 놓은 것 같아요. ‘아, 그래서 눈 설 자….’ 눈이 보게 되면 아무 모양 판이 없지. 없어 보이지만, 자기 자체의 그 모든 개성을 지니고 있어요. 다이아몬드는 굴곡이 없게 야광이지만 설악산은 미묘해요. 전부 다 보면 갈라진 줄이 달라요. 한번 가 보라구. 설악산은 골짝 골짝마다 한번 들어가 가지고 살면 많이 배울 수 있는 속성이 각각 다 다르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금강산보다…. 금강산은 만물상밖에 볼 게 없어요. 사람들이 먹고 난 똥 싼 것과 같아요. 똥은 자기 먹은 소질의 그 뿌레기 갖다가 박아 놓은 거예요. 만물상이란 것이 그래요. 만물상이라는 것은 무슨 형상도 다 있다는 것 아니에요? 그다음에 만물상 외에는 볼 것 없어요. 구룡포 올라가는데 아이고, 올라가기가 얼마나 힘들어요. 무슨 폭포니 하더라도 그런 것은 선조들이 와 가지고 일화가 많은 것은, 그것은 사람들이 다 지어 붙인 거예요. 거기에 ‘김일성’을 빨갛게 해 가지고, 요즘에는 김정일 이름이 많아졌다며? 김일성 아버지 이름을 지우고 하면 될 텐데 그 옆에 하면 큰일나요. 아버지가 잘못했으면 아들이 갖다가 메워 버려야지. 안 그래요? 그 대신 금은보석으로 메우라는 거예요. 왜 저렇게 했느냐 하면 금은보석으로 메우게 되면 잘했다고 하지 못 했다고 할 것이 없어요.
그래 가지고 같은 색깔로 페인트칠을 하게 되면 말이에요, 그 자체로도 역사적 가치가 손실되지 않고 플러스된다는 거예요. 선생님도 그래요. 금으로 물들이고 금으로 대신하고, 껍데기는 같지만 그런 내용으로 일생 살았으면 천년만년 그 이상이 안 되게 될 때는 그 자체의 가치 표준이 평가할 수 있는 표준이 되는 거예요. 안 그래요?
세상에 선생님이 한 모든 말들이 표준이 되어 있어요. 선생님이 매일같이 읽고 있는데, 저것이 누가 한 말이냐? 공중 뜨내기 말이 아니에요. 뿌레기 같은, 연꽃과 같은 거예요. 그 말을 하게 되면 풀어 말할 수 있는, 이해 못 하는 사람을 이해시킬 수 있는 뿌레기가 있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자기가 관계맺을 뿌레기가 없고 꽃이 없어요. 그래서 선생님은 떠돌이같이 세계를 돌아다니면서, 피난민같이 돌아다니고 누구 믿을 수 없어 정처 없이 떠돌아 다녔지만 뿌레기가 있어 가지고 꽃필 때가 왔어요.
그러니까 이제 안착, 선생님이 바라던 소망의 뜻 가운데 안착, 정착할 때라는 거예요. 그 안착할 수 있는 판정, 결정을 누가 하느냐? 하늘땅이 판정해 줘야 돼요. 자기 마음대로 판정해 안착할 수 없다는 거지. 마찬가지예요. 하나님이 재판장 입장에서 ‘야야, 너는 다른 데 가지 말고 여기 살아야 되겠다. 내 대신 주인 노릇을 해라.’ 하면 천년 동안이면 천년 동안 버티고 있으면 천년의 주인이 되고, 하나님이 대신 대할 수 있는 집이 될 수 있는 거예요.
암만 부잣집이더라도 관광 지역의 별장이면 별장에 가서 사는 그때에 거기에 맞추어 살아야지, ‘아이고 여기는 내 살던 본집과 다르다.’고 뜯어고치면 어떻게 되나? 그것은 안 돼요. 모든 천태만상의 개성진리체…. 선생님이 여러분 앞에 선생님 닮으라고 하는 개성진리체, 선생님 터전 위에 수놓은 자기 김 아무개면 김 아무개, 윤 아무개면 윤 아무개의 수를 놓아라. 알겠어요? 양단 실크를 본질세계의 수놓는 모양의 천만 가지 가치가 벌어진다구요.
그러니까 하나님도 이런 수를 내가 놓았다 할 때에는 ‘야야 그것은 내 방에 갖다가 중요한 데 너 놓고 싶은 데 놓아라.’ 그런다는 거예요. 그러니 예술이 필요해요.
그래, 여러분이 감동하는 것도 예술적인 감이 있어야지. 예술이 뭐예요? 남자 혼자가 버티고 있는 것이 예술이에요? 요전에 공원 갈 때에 혼자 발판도 없이 남자가 아무것도 없이 서 있잖아요. 그 올라가는 데. 누구랑 갔었나? 엄마!「김효율 보좌관이 같이 갔습니다.」엄마도 같이 갔지? 남자는 키가 껑충한데 생식기도 없고 말이야, 발판도 이렇게 서 가지고, 그 동산 가운데 그게 예술적이 아니에요. 파술이지.
그것은 뭐냐 하면 그 하나보다도 옆으로, 모양을 보지 않더라도 말이에요, 옆으로 여자 남자들이 바라보고 하나된 그것이 돼야 돼요. 사람이 어떤 것을 좋아해요? 혼자 그런 것을 예술적이라 하겠나? 여자는 궁둥이가 크고 남자는 어깨가 크고, 머리는 작고 어깨는 크고 궁둥이가 크고 이 다리가 요렇더라도 예술적이라구요. 그런 것이 예술적이에요. 예술적이라는 거예요.
예술의 ‘예(藝)’ 자를 어떻게 쓰나? 초두(艹) 아래 뭐예요? 가운데가 무슨 자예요? ‘집(執)’ 자, 이건 또 뭐야? 사위기대 위에 두 세계를, 만물세계를 잡고 안팎의 모양을 그린 것이 예술이라구요. 새가 있으면 한 마리 가는 것은 예술적으로 안 돼요. 저 구석에서 궁둥이를 내밀고 주워 먹는 그것이 있어야 돼요. 그래야 예술이 되지, 상대가 없으면 예술적이 안 돼요.
그렇기 때문에 사람은 사춘기 시절에는 누구나 다 예술적이고 시인이 다 돼요. 문학 작품의 표본형을 다 그리고 싶다구. 가을 바람이 불어 가지고 ‘휙’ 하고 나뭇잎이 떨어져서 공중으로 날아가는 그것이 얼마나 신기해요. 그것을 보고 혼자 웃는 거라구요. ‘야, 나도 날아간다.’ 예술가가 된다는 거예요. ‘구형세계, 공간세계 어디든지 내 모양을 기념물로 남기고 싶다.’ 그것이 예술적이에요. 그러니까 그런 생활을 하라는 거지.
선생님 말씀도 가만 들어 보면 다양하지요? 척 가게 되면 환경에 피해를 주려고 생각하지 않아요. 내가 들어감으로 말미암아 노는 패들이 있으면 거기에는 박수를 해 주던가, 아니면 다리라도 한번 들어 반대로 하든가 뭘 해야 환경에 맞는다구요. 웃더라도 ‘하하’ 하면 ‘하!’ 이렇게 되는데, ‘하하하하~’ 이래야 된다구. ‘하하’ 하면 짧지만, ‘하하하하~’ 자동적으로 우주의 숨 맥박을 따라 가지고 산울림같이 퍼져 나간다는 거예요. ‘하’ 해요, ‘하하’ 해요?
좋고 좋구나 하지요? 좋구나 할 때 ‘좋고 좋구나.’ 남자 여자, 그다음에 아기들까지 그럴 수 있는 것이 예술적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음악도 화음이 있어야 돼요. 말하는 것도 그렇고 목청도 그래요. 알겠어요?
이건 정해야 돼요. 결정, 판정! 결정은 내가 했지만 옳고 그름은 내가 판정 못 해요. 우주가 해야 돼요. 나라의 재판소를 보더라도 결정하기 위해서 많은 수고를 하지만 판정을 할 때는 종이 한 장 가지고 해요. 간단한 거예요. 사법, 형법을 중심삼고 몇 년 판정하면 그것을 벗어나지 못해요. 거기에 걸려서 죽지 못하면 역사의 탕감적인 조건을 남기고 후손이 짊어진다는 거예요.
여러분은 결정도 못 하지만 판정할 수 있는 자리를 가졌다는 거예요. 왜? 선생님의 말씀이 있기 때문입니다. 판사는 헌법을 대신하는 거와 마찬가지로 말씀한 대신 되면 여러분이 판정의 자리에 설 수 있기 때문에 사탄이 못 데리고 가요. 하나님도 마음대로 못 한다는 거예요. 물어봐야지요.
아담 타락한 다음에 ‘야, 이 녀석 너 이렇게 타락했구나.’ 안 했어요. ‘아담아, 아담아.’ 하고 찾았지요? 누가 먼저 알았느냐 하면 아담이 먼저 알았어요. 그러니 먼저 아는 사람이 주인이니, 하나님도 물어봐야 돼요. 알겠나? 그런 와중에 간부들이 모였다고 얘기하는데, 심상치 않은 패들이에요, 이게.
통일교회를 일시에 파탄시킬 수 있는 흉물도 될 수 있고, 흉물 반대가 뭐인가? 명물이 될 수 있다 그거예요. 명물이라는 것은 전부가 같아야 돼요. 판정하게 되면 같은 걸 말하잖아요? 나도 이러니 너도 그래야 된다 이거예요. 거기에 이의가 없어요. 판정한 대로 거기에 순응해야지.
알겠나, 무슨 말인가? 「예.」 간부들이에요? 무슨 ‘간’ 자야? ‘중심적인 모형 간’ 자를 말해요? 「‘줄기 간(幹)’입니다.」 ‘줄기 간’ 자인가? 김씨면 김씨 대표….
어제는 조씨가 왔다 갔나? 조씨 손 들어 보라구. 그래, 그것 하니까 좋아? 「예.」 얼마나 좋아? 「다들….」 ‘나는 봄바람을 부는 봄바람이 되겠다.’ 봄바람 싫어하는 사람 있어요? 푸른 빛을 찾아서 아름다운 꽃을 찾아가는 저런 봄맞이할 수 있는 봄바람을 싫어하는 존재가 있느냐 그거예요. 물도 얼음이 녹아서 고기도 춤을 추고 다 그래요. 동산도 막혔던 담이 경계선이 없어 가지고 자유분방한 해방권이 되고 모든 것이 화합하는 거예요.
‘후후’ 할 때에 ‘아, 이제 하늘땅에 걸리지 않는 봄바람의 주인이 됐구만.’ 이제 대관식 하는 사람은 봄바람이기 때문에 한국 봄바람 말고 세계 봄바람을 만들어야 된다 그거예요. 여기서 시작했으니 태풍도 가는 길이 있어 가지고 출발지와 그치는 곳이 있지요? 그치는 것은 공중으로 올라가 버리는 거예요. 이렇게 가던 것이 땅을 기준으로 공중으로 올라가서 그치는 것이지, 가던 것이 그칠 수 있나요? 공중으로 돌아가면서 그 일을 하면서 돌면서 소모하는 거예요. 돌면서 크는 거와 마찬가지로 돌면서 소모되는 거예요. 그렇게 생각해야 된다구요.
동기가 있으면 반드시 거기에는 결과가 있어야 된다는 거예요. 나라는 개성진리체의 동기가 있으면 반드시 결과가 있어요. 제일 나에게 잊을 수 없는 것이 뭐냐 하면 결과의 아들딸이에요. 그렇지요? 핏줄의 제일 좋은 결과가 아들딸 아니에요? 아들딸이 하나님보다 나은 아들딸이다, 그러면 되잖아요. 하나님도 자기보다 낫기를 바라지요? 그래, 개성진리체예요. 하나님과 아버지와 아들이 달라요. 딱 여섯 시 되니까 가네, 엄마는. 어디 간다는 얘기도 안 하고 가요.
알겠나?「예.」많은 시간을 허비해서 근본에 대한 자기 자신을 무시하지 말고 긍정적인 내 자체의 모습을 갖추어서 그것을 보며 내가 혼자 좋아하고 혼자 기뻐하고, 내적인 울타리, ‘난 나가지 않고 여기 언제나 있는 것이 좋겠다. 내적인 세계를 확장할 수 있는 길이 여기서부터구만.’ 그런 무엇이 있어야 돼요. 그것을 가지고 냅다 부딪치더라도 내가 깨지지 않고 세상이 깨져요. 잘났다는 사람도 나한테 달라붙어요.
여러분 선생님이 보고 싶어요. 이 등 넘어 걸어오는 것보다 10배 이상 보고 싶으면 순식간에 달려온다구요. 이 고개를 제일 많이 새벽부터 먼데서 왔다 갔다 하는 여자가 있는데 그 여자가 누구인지 알아요? 저 총장이 아니고 이 총장이에요. 이놈의 총장! 걸어 올라와, 차 타고 올라와?「차 타고 옵니다.」나보다도 편리하겠다 그거예요. 천안에서부터 내리지 않고 이 문 앞에까지 오니. 가까운 데서 걸어오는 사람보다도 말이야, 모든 면에서 출발도 멀지만 행동거리가 직접 문 앞에 들어오더라도, 선생님이 있든 없든 들어와 가지고 여기에 앉아 주인 대신 하더라도 누가 평하지 않고 다 그렇잖아?
문영란이?「난영입니다.」난영이야? 영란이하고 난영이하고 어떤 것이 좋아? 난영이와 영란이 중에 어떤 것이 좋은지 물어봐. 난이 향기가 좋지? 난영이 하면 난이 가운데 있어요. 영란이 할 때는 향기가 끝이 되니 꽃과 같을 텐데. 더 출세를 해요.
키가 작기 때문에 그렇다는 거예요. 키가 좀 크면 좋겠지?「괜찮습니다.」괜찮으면 더 작아 봐. 조금만 더 작더라도 좋지 않나 말이야. 그것은 싫어?「예. 작아도…. 여성부 장관이 얼마나 작은지 몰라요.」자기가 여성연합 회장이 되어서 그런 말을 하는 거예요. 키 큰 사람들이 문난영이를 볼 때 저것은 나만큼 되지 못한다 하고 다 좋아하지 않아. 재수 없지. 그거 재수 없어요. 어디 장관을 만나러 갈 때에 나보다 못생긴 사람이 장관을 하고 있으면 한번 시험해 보는 거예요, 잘났나 못났나. 내가 풀지 못하는 문제를 갖다 들이 대 가지고 ‘이런 문제가 있으니 당신 한번 해 보소. 그것 할 수 없으면 내가 도와주겠소.’ 그것 얼마나 기분 좋아요?
선생님이 잘생겼어요, 못생겼어요? 여기도 남자들 가운데서 중 이하야, 중 이상이야? 본래 거울을 볼 때 이런 얼굴을 가졌으면, 나도 어릴 적부터 중 이상, 우리 동네에서 제일갔어요. 할아버지라도 기합을 주고 못살게 했어요. 잘났다고 큰소리를 하거든. 뭐 이래 가지고 훈장 영감까지도 선생님이 기합도 주고 그랬어요.
글방에 가 가지고 다음날이면 강(講)을 바쳐야 된다구요. 30분이면 다 외우는데 하루 종일 ‘공자왈’만 하고, 아이고, 훈장이 자더라도 이래 가지고 있어야 돼요. 그거 기분이 얼마나 나빠요. 30분, 1시간 딱 다 해놓게 되면 넌 열심히 해 봐라 그거예요. 그렇지만 강 바칠 때 너희들보다 내가 칭찬을 받는다 그거예요. 간단해요. 하루 종일 훈장은 자기만 하면 나는 동산 놀이 가요, 봄 놀이, 여름 놀이.
그래, 훈장이 알고 나서 야단하면 ‘왜 야단하오? 배운 것을 전부 다 머리에 집어넣기 위해서 열심히 했는데 다 집어넣고 집어넣을 데가 없으니 놀 수밖에 없지 않소?’ 그러면 뭐라고 그러겠나? ‘에끼, 이놈!’ 하는데, 선생이 좋아하더라구요. ‘에끼 이놈!’ 할 때 성나서 하는 것이 아니고 얼굴을 보니까 좋아하는 얼굴 가지고 하는 거예요. 잘했다는 얘기 아니에요? 그런 센스가 빨라야 돼요. 눈치 보고 다 해 먹지 뭐, 배워 가지고 해 먹나?
그런 거예요. 통일교회 여러분은 선생님같이 눈치 보고 해 먹으라구, 걸리지 말고. 그래! 그렇게 열 고개 넘어가게 되면 해방이에요. 10수는 뭐라고? 귀일수잖아요, 귀일수. 환원 귀일수예요. 거기서 열 한 다음에 열 하나가 되나? 백 한 다음에 백 하나가 되나? 만 한 다음에 만 하나지요? 귀일수예요. 말해서 찼으면 다른 말을 채워야지. 그 말은 못 채운다 그 말 아니에요? 귀일수라는 말이 선생님이 경험을 하고 다 한 말이지요? 어디 백과사전에 있어 가지고 한 말들이에요? 귀일수가 어디 있는지 찾아보라구요.
문 총재가 50년 동안 써먹었기 때문에 요즘에 좋아할 때 무슨 뭐 ‘위하여’ 한다구요. 그것을 어디서 배웠어요? 진짜 위하느냐? 위하는데 자기를 위하겠다는 거예요. 오로지 나, 나를 위하여, 그게 문제예요. 세계, 하나님이 위할 때 천하가 뒤집어져도 나를 위하니 하나님의 나라도 뒤집어 박는 것 아니에요? 망할 세계라는 거예요.
교주님이 이렇게 다리를 꼬임다리 하고 있는 것이 실례지, 실례. 실례예요, 실내예요? 실내면 자리에 들어가는 것이 실내예요. 실례는, 례가 뭐냐 하면 인사를 못 했다는 거지. 그렇잖아요? 굿모닝! 요즘에 굿모닝하고 뭐라고? 굿 에프터 눈이고 굿 나이트, 그런 것 할 때 싫어요. 미국 놈, 아이고, 방귀 바람에 놀아나겠다는 거예요. 안 그래요? 좋은 아침이 뭐예요? 슬픈 아침이지. 그런 말소리 자체가 싫어요.
나는 미국 놈 좋아하지 않아요. 미국 갈 때에 배워 주러 갔지, 배울 것은 하나도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미국 국민은 5년만 되면 아메리카나이즈(Americanize) 된다고 전부 다 했지만 레버런 문은 30년, 40년 됐더라도 무나이즈(Moonize) 된다고 했어요. 언론도 무나이즈 된다고 하는 거예요. 5년만 되면 미국 사람을 닮아 가는데 저 사람은 진짜 미국 사람들을 무니(Moonie) 만든다 이거예요. 무니가 뭐인 줄 알아요? 수놓는 무늬, 어려울 때 해결할 수 있는 방편적 술어가 문의예요. 그것 맞아요?
무니라는 말을 함부로 못 쓰게 돼 있어요. 그거 좋은 내용인데. 안 그래요? 화합하기 위해서는 문의해야지, 통일도 문의해야지, 그다음에 비단 같은 무늬를 놓아야지, 수놓을 줄 알아야지. 여자들이 수놓을 줄 알아요?
너 미국에서 왔나?「예.」머리를 그렇게 해서 모르겠네. 머리 들어 봐라. 머리 올려 봐라. 그러면 대번에 알겠네. 이렇게 놨어, 이게. 머리가 원수예요, 여자들은. 머리 조화가 나라를 망쳐요. 한국 여자들은 머리가 길어서 처녀들은 여기서 요것만 가리고 요걸 요렇게 해 가지고 요것만 보라는 거예요.
사람을 볼 때 귀를 봐야 돼요. 이렇게 될 때 눈을 보려고 하나, 안 보나? 귀가 경계선이에요. 경계선을 무시해 버리니 아무나 꼬이겠다는 표시가 된다는 거예요. 여자의 머리는 뒤로 틀든가 위로 올리든가 해야지, 앞으로 왜 가져와? 여자에게 수염이 나면 더 좋겠네. 그 말이 그 말 아니에요? 여자는 수염이 안 났으니 그것이 아름다운 거예요. 웃게 될 때는 코 웃는 코웃음, 눈웃음, 귀웃음, 모든 네 가지 웃음이 합해야 ‘아이고, 진짜 나를 좋아하는구나.’ 하지, 눈만 웃으면 기생년이 돼요. 코만 웃으면 예술가가 돼요. 입만 좋게 되면 발라 맞추는 것을 뭐라고 그러나? 종살이밖에 안 되는 거예요.
귀가 듣고 판단하지요? 보고 판단하나, 듣고 판단하나? 견문(見聞)이라고 했나? 보고 그다음에 뭐예요? ‘들을 문(聞)’이에요, ‘물을 문(問)’ 자예요?「‘들을 문’입니다.」‘들을 문’ 자지? 무엇이 들어요? 무엇이 봐요? 듣는 것은 귀가 먼저 들어야 돼요. 귀가 먼저 들어야 눈이 가지. 그렇잖아요?
이것이 귀의 명령을 많이 받아요, 귀가 눈의 명령을 많이 받아요? 어디 소리가 나면 눈이 가나, 안 가나? 위에서 소리나면 위를 본다구요. 그러니까 귀가 명령을 눈보고 하나, 눈이 귀 대해서 명령을 하나?「귀가 명령을….」나도 모르겠어요. (웃음)
그것이 거꾸로 되어 있어요. 눈이 좋지? 눈이 얼마나 편리하냐 이거예요. 눈같이 귀가 마음대로 왔다 갔다 못 해요. 이게 모가지가 없으면 큰일이 나요. 여자는 모가지가 길고 가늘어요. 그래, 운동하기가 편리한가, 안 한가? 아, 길고 이러니까 이게 얕은데 한번 하려면 얼마나 힘들겠나? 길고 얇으니까 요렇게 하는 것과 마찬가지예요. 여자가 왜 그래요? 여자는 부르면 ‘예.’ ‘아니요.’ 빨리 답변하기 위한 거예요. 사방으로 한꺼번에 세 번을 하게 되면 세 번을 답해요.
선생님이 목운동을 하는데 이렇게 해 가지고도 운동을 하고 이렇게 해 가지고도 운동을 해요. 그러면 다 끝나요. 한가지로 할 필요 없다구. 이런 얘기를 상식적으로 배워 주면 써먹을 데가 많다구요. 한번 쓱 해 놓고 얼굴 풀이를 한번 해 보라구. 눈이 좋아? 귀가 좋아? 코가 좋아? 입이 좋아?
눈이 암만 좋다고 하더라도 눈이 말하기를 말이에요, ‘앞서가라.’ 할 때에 ‘내가 앞서간다.’ 하나? 앞서가는 것은 코가 앞서가요. ‘앞에 서라!’ 눈이 명령하지만 행동하는 것은 코예요. 코가 앞서가나, 눈보다 뒤에 따라가나? 큰 장대를 중심삼고 표적을 맞추니 어디든지 맞추면 딱 중앙에 갖다 맞추어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야 수직이 되는 거예요. 아무데나 맞추면 안 돼요.
그다음에 입술은 나불나불 해야 된다구요. 입술이 나불나불하려면 두꺼워야 되겠나, 굵어야 되겠나? 변호사 될 수 있는 것은 입술이 가늘어야 돼요. 그리고 길어야 돼요. 입이 길고 가늘면 얼마나 동작하기 쉽겠나? 그런 여자들은 하루에 자기 사는 밥 먹고 보고, 그다음에 맡고 이것보다도 말을 잘하면 말 중심삼고 보고 냄새 맡고 귀 듣고 변호사 노릇 한다는 거예요. 변호사를 가 만나게 될 때 공부한 변호사보다도 생기기를 그렇게 생겼으면 자기를 변호할 때 오만 가지의 생각이 사방으로 메워 준다는 거예요. 생기기를 그렇게 생겼어요.
그래, 남자의 입술이 나불나불하나, 여자의 입술이 나불나불 하나? 「여자요.」여자는 말이 많아야 돼요. 여자 세 사람이 있으면 요사스러운 것이 되잖아요. 동네 개도 도망가고, 울던 파리도 ‘아이고, 사고가 생겼다.’고 새벽에 그쳐야 된다는 거예요. 여자 이게 무슨 자예요, 이게?「‘간사할 간(姦)’입니다.」간이 뭐예요? 셋이 가니 방향성이 없다는 거예요. 대장 될 사람이 없다는 거예요. 다 잘났다고 생각하지, 나불 나불하고.
대갓집 며느리를 얻을 때는 입이 두둑한 며느리를 얻어야 돼요. 그 대신 이마가 넓어야 돼요. 입이 두둑한데 이마까지 좁아 놓으면 어떻게 되겠나? 그 비준을 맞추어 주고 그렇게 해서 자기 아들딸들도 어디가 어떻다는 것을 알고 맞추어 결혼해야 돼요. 그러면 아들딸이 화합한 화동둥이가 나와요, 화동둥이. 우리 화동회가 있지요? 화동동요라는 그 노래 누가 하나 지어 보지.
훈독회 시간인데, 간부들한테 기합을 주고 다 그래야 하는데 오늘 이상한 얘기를 한다. 그럴 때예요. 주머니에, 보자기에 다 쌓으면 싸 가지고 이제 갈 터인데 어디로 갈 거예요?
답이 그거예요. 싸 가지고 가게 될 때에 할머니도 좋아하고 어머니도 좋아하고 아들딸도 좋아하고, 그것을 본 사람은 눈도 벌리고 코도 벌리고 입도 벌리고 귀도 벌리고 손도 벌리고 마음도 벌리고 ‘아아~!’ 하고 갖고 싶어 할 수 있는 그런 보화 덩이가 뭐예요? 그런 보석들이 금은보화라는 거지요. 금은보화가 큰 것이 자기 이상 동상 같은 것을 준다면 눈을 벌리고 ‘햐~!’ 하고 다 벌리겠나, 닫겠나? 그거 벌려서 뭘 할 거야? 먹을 거야, 뭘 할 거야? 그것을 가지고 뭘 할 거예요? 사랑하는 사람을 나같이 좋게 만들기 위해서 보물을 주겠다는 거예요.
김윤상!「예.」한순자에 보물 뭘 사 줬어? 기념할 수 있는 보물을 무엇을 사 줬나?「천품으로 사 줬습니다.」천품?「예.」천품은 천 가지 품인데, 한가지 통일 품도 안 되고 대표 품도 안 됐구만. 자기 생식기가 금은보화보다도, 천하를 주고도 바꿀 수 없을 만큼 귀하다고 생각했어? 장가갈 때, 결혼할 때. 여자도 알몸뚱이가, 자기 몸뚱이보다도 큰 다이아몬드보다 귀한 거예요? 몸뚱이도 알몸뚱이라고 해요. 씨가 있다는 거예요.
그래, 시집간 아내는 남편과 알몸뚱이를 주고받고 하는 놀음이에요. 여자들은 살몸뚱이, 살알의 몸뚱이, 남자들은 뼈알의 몸뚱이예요. 그것도 접붙여서 잘 붙게 되어 있지. 여자들은 산 같은 데 가게 되면 앞장서겠다는 사람이 없지? 전쟁 무대에 여자를 내보는 데가 어디 있나? 남자가 앞장서지요. 여자는 숨어서 따라가려고 그런다구. 그림자같이 말이에요.
남자는 그런 산 고개를 만나서…. 산 고개에 호랑이가 높은 데 가 가지고 목을 지키고 있어요. 저 고개는 사슴이 다니고 이 위에는 멧돼지, 아래에 어디 시궁창하고 가까운 데는 멧돼지가 다닌다 하는 그것을 다 알기 때문에 저 높은 데서 바라봐 가지고 멧돼지가 어디로 가는 것을 보면 말이에요, 산골짜기에서 등을 타고 가니 얼마나 빨라요. 벌써 싹 와서 오래 기다리고 몇 시간 졸고 있는데 앞으로 지나가는 것을 눈뜨고 잡는데 얼마나 재미있겠나? 호랑이가 그래요.
그것은 발에 이슬을 묻히는 것을 싫어해요. 이슬이 묻으면 털의 아름다운 것에 다 달라붙거든요. 그냥 그대로 이슬 안 맞고 몸뚱이가 그냥 보여야 허우대가 좋고 핀 꽃과 같이 보이지, 이슬 맞으면 어떻게 되나? 물에 빠진 쥐새끼 같지요. 그렇기 때문에 호랑이는 산꼭대기로 다니는데 거기는 반석들이 많아요. 돌 위에 밟아 다닌다는 거예요.
호랑이 잡기 쉬운 것은, 산등성 위를 밟아 다니는데 물기 없고 바위가 있으면 딛기 좋은 데 틀림없이 전후에 치코를 놓으면 대번에 걸리는 거예요. 높은 데서 풀 뜯어 먹는 짐승을 한번 잡아먹으면 말이에요, 하루도 살 수 있고 이럴 수 있으니까, 호랑이는 호랑이 대접할 수 있는 모든 소성을 갖춘 거예요.
호랑이가 사냥개같이 냄새 잘 맡으면 어떻게 되겠나? 살아남을 것이 있겠나, 없겠나? 호랑이가 냄새 잘 맡겠나, 사냥개가, 개가 냄새 잘 맡겠나? 호랑이가 제일 좋아하는 것이 개고기예요. 세계에서 개고기를 제일 좋아하는 나라 사람으로 세계적으로 이름난 것이 어느 나라 사람? (웃음) 야, 용맹스러워요. 한국 사람을 못 당한다 이거예요. 개고기 먹지 말라고 선전하는데….
미국에 가게 되면 미국의 개들이 얼마나 공원에 똥 싸고 똥 치우는 게 문제라구. 그러니 데리고 나왔던 개똥을 쌌거든 남기고 가게 되면 벌금입니다, 그렇게 간판 붙었어요. 한국 사람 서너 사람만 가서 잡아먹으라고 해도 될 텐데. (웃음) 얼마나 좋아하겠어요? 벌이도 안 하고 일생 동안 해 먹을 텐데 말이에요.
미국의 큰 사고가 공원의 개똥이에요. 깨끗한 곳에 가서 싸거든. 궁둥이 대 가지고 좋다고 앉는 데 그 뒤에는 반드시 개똥이 있어요. 찾아보라구, 그런가 안 그런가. 조용하고 고요하고 잔디밭이 이런 데에 궁둥이 대고 앉았다가는 무슨 이슬이 묻었나 보면 그 사고예요. 반드시 그 주변에 개똥이 있더라구. 얼마나 영리해요. 명당 길을 찾아다니니, 쌍놈들이나 개고기를 무서워하지, 양반들은 개고기 좋아한다는 거지.
그거 그런 수도 있구만. ‘선생님, 그러면 개고기 먹어도….’ 먹겠으면 먹고 말겠으면 말고 마음대로 하라구. 답변이에요. 먹겠으면 먹고 말겠으면 말라구요. 나도 개고기를 옛날에 학생 때 동네에서 개 잡으면 말이에요…. 내가 우리 개도 기르면서, 나를 제일 달라붙었는데, 우리 개가 짖게 하는 거예요. ‘야, 이놈아, 짖어!’ 하면 동네 개가 다 와요. 그러면 포켓에 뭐인가, 범벅 떡을 준다구요. 범벅 떡이 무엇인지 알아요? 쌀가루 해 가지고 팥 삶은 것 해 가지고 뜯어 가지고 범벅 떡을 만들어요. 내가 떡을 좋아해요. 그러지 않고 술을 좋아하든지 했으면 사고가 생겼을 텐데 떡을 좋아하니까 그렇지. 그러니까 시골 가면 광주리에 올려놓은 뭣이 있잖아.「시렁이오.」그걸 시렁이라고 그러나?「선반….」선반은 방 안에 있는 거지. 바깥에 겨울 되면 얼라고 기둥 있는 데 세 갈래에 물건을 갖다가 놓잖아요. 고양이든지 무엇이든지 잡아채먹으면 안 되겠기 때문에, 날고기 좋아하는 고양이 올라가면 안 되니까 말이에요. 고양이가 올라간다구요.
그러니까 이것을 버티어 놓았기 때문에, 각을 버티어 놓고 길게 해야 돼요. 거기에 겨울 되면, 오래 두면 쉬거든요. 거기에 올려놓으면 말이에요, 한 해 겨울 둬두어도 봄철에 가 먹어도 먹을 수 있다 이거예요. 그런 범벅 떡을 해 놓으면 말이에요, 선생님의 포켓이 컸어요. ‘어머니, 이 포켓을 크게 해 달라.’고…. 어떤 게 빨라요? 이게 빨라요, 이게 빨라요? 어떤 것이 커야 좋겠나? 물어보잖아요. 여기 하게 되면 여기 둬두면 이것이 어떻게 되겠나? 여기는 어깨에 이러면 무겁기 때문에 옷이 이렇게 되고 말이에요. 어떻게 해야 돼요? 어느 포켓을 크게 해 달라고 해야 되겠나? 아래를 크게 해야 되는 거예요.
여기에 집어넣게 된다면 걷기가, 운동하기가 좋아요. 젊었을 때는 하루 종일 3분의 2는 뛰어야 돼요. 산으로, 바다로 뛰어야 된다구요. 그래, 이게 야단이고 말이에요. 옷이 이러면 얼마나 장애가 돼요? 그럴 때는 옷 가장자리를 여기에 딱 하는 거예요. 싹 이렇게 하고 말이에요. 한짝 패가 됐어요. 뛰더라도 서로서로 받쳐 주고 말이에요. 그것이 편리하기 때문에, 왜 그러냐 이거예요. 범벅 떡을 포켓에 집어넣고 ‘야, 큰 놈 작은 놈 와라.’ 하게 되면, 종 같은 것을 땡땡땡 치면 다 모이기로 다 약속돼 있어서 어디로 오라 하면 그리 가고 말이에요. 그 소리만 나면, 저 북쪽 봉에서 나면 북쪽으로 와라! 뭘 하느냐 하면 놀음판 한판 차리자 이거예요.
이 동네에 무엇이 좋은 것이 있으면 그 할아버지 원두밭에 우리 가 가지고 참외면 참외를 실컷 따먹고, 아버지 어머니 온다고 했는데 어머니 아버지 다 알지 않느냐 이거예요. 내가 참외 값 안 내면 어머니 아버지에게 받아낼 것이다 이거예요. 맨 처음에 혼자 가서 그러다, 두 사람이 갔다 세 사람, 네 사람, 다섯 사람, 열 사람이 가서 참외를 먹는데 따다 줄 게 뭐예요? 들어가서 따다가 실컷 먹고 그다음에는 ‘자, 우리 아버지 어머니한테 가서 내가 참외 값 지불하라고 얘기할 테니까 받으러 가라.’고 말이에요.
그래, 참외 값 얘기한다고 얘기했지, 참외 값 낸다고 했지, 얼마 물라는 얘기는 안 했거든요. 우리 어머니 아버지야 통고했는데 얼마 물라는 얘기는 안 했다고 말이에요. 얼마쯤 빚을 지고 물어도 되고 얼마든지 요량할 수 있는데 내일 모레, 1년 후에 주더라도 빚을 지면서 10분의 1을 물고 100분의 1을 문다고 약속했으니 얼마든지 내 포켓에 있는 것을 미리 계약 자금으로 주고 간다 이거예요. 그러고는 안 만나면 되지. 그 원두막 옆으로 다닐 필요 없이 돌아다니면 된다구요.
할아버지가 원두막을 지켜야지 원두막을 내놓고 어디 찾아올 수 있나요? 또 먹고 싶게 되면 옛날에 먹은 값을 갖다 주고, ‘빚 받으러 오지 않는 할아버지 고맙습니다. 우리 어머니도 그 할아버지 칭찬합니다.’ 그러면 얼마나 기분 좋겠나? 어머니 아버지 친구 될 수 있는 거라구요.
(신준 님이 소리를 내자) ‘아이고! 여기에 요사스런 물건들이 와 앉아 있구만.’ 우리 신준이라구. 준이 ‘준걸 준(俊)’ 자예요. 우리 막내아들의 아이들 이름을 짓다 보니 팔만궁이 됐어요. 신팔이, 신만이, 신궁이, ‘궐’ 자를 쓰면 팔만궁궐이 돼요. 이래 놓으면 문 총재가 너무 노골적이라고 평하기 때문에 ‘준걸(궐) 준’ 이래서 신준이라고 했어요. 신준이니까 ‘준걸 준’ 자 아니에요?
얘가 내가 여기의 대장인 줄 알아요. 너희들보다 낫더라, 이 쌍것들아. 정말이에요. 여기서 할아버지 소리가 나면 바라봐요. 또 내가 재미있거든. 아이들 놀음놀이도 잘하고 개 소리, 토끼 소리 다 잘한다구. 내가 원숭이 띠 아니에요? 손재간도 있고 발재간도 있고 궁둥이 재간도 있고 다 있어요. 그러니까 나를 좋아해요.
그러니 다양한 소질을 가진 문씨 가문에 있어서 신준이를 부려먹을 사람이 없으면 우리 집안이 좋을 것이다. 한 달 동안 있더라도 울음소리를 못 들어요. 배고플 때에 ‘앵!’ 하고 한마디 하게 되면 알지, 밥 먹겠다는 것을 알지. 대번에 갖다 주면 울 일도 없어요. 오줌 싸든가 뭘 하면 신호를 다 아는 것이니 말이에요. 많은 사람을 옛날에 보게 되면 세 사람만 하더라도 싫다고 하더니 이제 여러분들을 분석하면서 연구하고 있어요.
아직 공기를 가랑가랑 하누만. ‘너희들이 잘사니까 나라도 탕감해야지.’ 그래서 이러는지 모르지. 그래, 어머니 아버지가 공부하잖아요? 집에 없다구요. 뉴욕에 가더라도 어머니 아버지가 오더라도 어머니 아버지는 몇 달 전에 보기는 본 사람인데 그게 누구냐 이거예요. 아버지 어머니를 보고 좋아하지 않아요. 앉아 가지고 이렇게 보고 이렇게 보고 다 그래요. 야야, 할아버지 얼굴을 한번 올려다보지 않니? 이 사람은 운동을 무엇이든 잘 할 거라구요. 나를 닮고 자기 아버지를 닮아서. 운동 같은 것 무술 같은 것은 석 달이면 배울 것이 없다고 그래요.
(신준 님이 무슨 소리를 내자) 그래! 할아버지, 할아버지! 여자들이 보게 된다면 아기들을 낳아서 힘들었지만 세상에 그 재미가 제일 복이에요. 우리 어머니가 아기를 열 셋을 낳아서 8남매를 길렀지만 말이에요, 뭐니 뭐니 해도 힘들어도 아기 기를 때 이상 재미있고 귀한 것이 없다고 그래요. 그것은 경험한, 아기를 많이 길러 본 사람은 알아요.
동네 아기를 보게 되면 대번에 아기 얼굴을 안 볼 수 없다는 거예요. 우리 열 셋 아기들 중에 누구를 닮았나? 모양이 비슷하잖아요. 눈, 귀, 코, 얼굴이 말이에요. 이래 가지고 닮은 사람이 있으면 어머니가 뭘 갖고 있던 것을 기념으로 하나 주고 싶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도 자기를 닮게 만들지 않을 수 없다! 어머니들은 잘 알아요. 어머니들은 알아요. 자식 사랑하는 것이 아버지보다 낫기 때문에 집에 들어오는 아기들은 엄마를 부르지, 아빠 부르는 아기는 역사 속에 기록을 깨게 하려고 해도 없다는 거예요. 천이면 천, 만이면 만 엄마를 불러요. 여러분도 엄마 불러 봤나, 아빠 불러 봤나? 엄마지요?
선생님도 어머니를 생각하면, 수택동에 가면 우리 어머니 사진이 있는데 우리 어머니 모습이 그렇지 않아요. 어머니가 미인이라는 소문이 났던 어머니라구요. 얼마나 찌들어 가지고 꿈에도 상상이 안 돼요. 어머니 얼굴 여기에 흠이 있는 것을 내가 알아요. 그 흠이 있으니 어머니라고 알지. 그것을 볼 때 내가 부끄러워 가지고 얼굴을 보지 않아요.
그렇기 때문에 아름답고 꿈의 모양을 품고 살 때에 귀한 아내, 귀한 남자를 귀한 기억의 주체로서 모실 수 있는 여러분이 되라 그거예요.
(신준 님이 소리를 내자) 들어가고 싶어? 들어 주면 좋겠어? 그래! 자자, 할아버지 한번 웃자. 가서 자라고 그래, 가자 가자. 한국말이 참, 가자 가자, 가서 뭘 하느냐 하면 자자 그거 아니에요?
나도 저랬을 때에 누가 나처럼 키스한 사람이 있겠나 생각해 보는데 아무리 생각해도 없을 것 같아요. 우리 어머니도 키스를 해 주면 좋겠는데 그러지 못하니까 그러지 못하고, 세상에 키스가 뭐예요? 그 키스가 부딪치는 소리예요, 가만히 있는 소리예요?
키스가 사고가 나서 부딪혀 가지고 나는 소리예요, 조용해서 나는 소리예요? 킥복싱이라는 것이 킥이 찬다는 것 아니에요? 또 연다는 것 아니에요? 키가 강하게 하면 킥, 하게 되면 차는 것이 되고 말이에요. 복싱 중에 무서운 것이 킥복싱이 제일 무섭다고 그러지요?
그래, 여러분 키스해 봤어? 남자들끼리 터놓고 얘기해 보자구. 키스했나? 곽정환이.「예.」윤정은이하고 진짜 키스해 봤어?「예.」언제?「많이 했습니다.」그래, 젊었을 때 키스가 멋져, 환갑 지나고 나서 잔치하고 난 이후에 한 키스가 멋져?「아무래도 젊었을 때가 더 멋진 것 같습니다.」젊어서는 외적인 사랑이고 늙으면 내적 사랑이기 때문에 몸뚱이는 점점 약해지지만 마음이 강해져야 되는 거예요.
그래서 늘그막에 바쁜 사람이나 바쁘지 않은 사람이나 잘 때는 통일교인은 벗고 자라고 명령했어요. 그것이 좋은 명령이에요, 나쁜 명령이에요? 편리하지? 쓱 들어가서 손이 찰 때 말이야, 겨울 같으면 남자가 일하고 손이 얼마나 차요? 마누라가 남편을 기다릴 때 반듯이 누워서 기다리면 안 된다는 거예요. 들어올 문을 향해서 이래 가지고 바라보고 자니까 손이 차가우면 아내가 손을 잡아 가지고 녹여 줘야 할 텐데 말이에요, 치면 안 된다구요.
그래, 임자네 색시들이 그렇게 맞을 수 있는 방향의 자세로 자면서 자기 찬 손으로 할 때에 ‘아이고, 좋아!’ 하면서, 제일 뜨거운 곳이 어디예요? 겨드랑이하고 그다음에 어디예요? 나는 모르기 때문에, 나이 많아서 모르기 때문에 물어보는 거예요. 겨드랑이 지대가 더 뜨겁겠어요, 삼각지대가 뜨겁겠어요? 삼각지대 알지?「사타구니요.」뭐 사타구니? 사서 타고 노는 것이 사타구니예요. 사서 타고 노는 것이 사타군, 노는 패들 아니에요? 거기가 제일 뜨겁잖아요. 거꾸로 누웠으면 어떻게 돼요? 세상 모르고 자면 뒤로 해 가지고 척 해서 제일 뜨거운 곳을, 나도 몰라요. 뜨거울 것이다 생각하니 한번 해 보라구.
그래 가지고 남자 손은 뻣뻣한데 여자 손은 말랑말랑하잖아요. 찰떡같이 이렇기 때문에 얼마나 따뜻해요? 그냥 그대로 순식간에 아내의 체온이 올라오니 정이 흘러간다는 거예요. 젊었을 때보다, 젊었을 때 정 이상의 마음의 정이 흐른다구요.
마음의 정이 더 귀하겠어요, 몸뚱이의 정이 더 귀하겠어요? 몰라서 물어보잖아요. 나이 많으면 많을수록 영인체가 더 원숙하겠어요, 어떤 것이 원숙하겠어요? 젊어서는 넓은 방에서 살다가 점점 방을 찾아가 제일 좁은 방에 들어가 키스니 무엇이니 손만 잡아도 넓은 방에서, 좋은 방에서 사랑하던 것보다 더 좋게 느낄 수 있는 그런 세계가 있을 수 있다는 거예요.
육십이 넘어서 너무 많이 하면 생명이 짧아져요. 삼사위도 애왕위도! 자기가 사방으로 위해야 행복하지, 자기 중심삼고 위하는 것이 없잖아요.
여기서 국회의원 해 먹고 싶은 사람 손 들어 보라구요. 내가 각 나라의 수상들 대해서 ‘너희 나라 국회의원 시키라고 내가 보낼 때에 한 사람 두 사람 국회의원 시킬래?’ ‘왜? 그럽니까?’ ‘너희 나라를 접붙일 수 있게끔 하기 위해서…. 그 위에 풀을 붙이면 한국 사람을 갖다가 풀을 붙여야 잘 붙이니 보내 줄 터인데 너희 나라에 세 사람씩 풀을 붙일 수 있기 위해서 한국 사람을 국회의원 갖다가 시켜 주고, 거기에 상·하원, 그다음에 대통령 심부름하는 비서실장 시킬래?’ 그러면 그 나라는 우리나라가 되는 거예요.
그래, 이 한국 나라, 남북한이 싸우는 나라 국회의원 해 먹을래요, 호주 같은 나라의 국회의원이 좋아요? 국회의원이 무엇이 좋아요? 국, 해 봐요.「국.」무슨 국이 맛있어요? 무슨 국이 맛있느냐 이거예요. 애국도 국 아니에요? ‘나라 국(國)’ 자가 ‘글쎄’ 하는 자예요. ‘혹(或)’ 자예요. 나는 이것을 쓰기 싫어해요. 거기(囗)에 ‘임금 왕(王)’ 자에 점(丶)을 친 ‘구슬 옥(玉)’ 자를 집어넣어야 돼요. 왕은 변할 수 있어도 옥은 변하지 않아요. 왕 위에 점을 친 거예요.
그래, ‘이룰 성(成)’ 자도 점을 쳤지요? 안 그래요? 그다음에 또 점 친 것이 뭐예요? 지성감천(至誠感天) 할 때 ‘감(感)’ 자도 점 쳤지요? 그건 다하는 마음에 하늘을 갖다 붙였어요. ‘감’ 자가 다하는 마음 아니에요? 대표니 하늘과 통하니, 감천이에요. 지성은 뭐냐 하면 수평이에요. ‘일(一)’ 자하고 ‘성’ 자가 무슨 ‘성’ 자예요? ‘정성 성(誠)’ 자는 수평을 말해요. 감천은 수직을 말해요. 그래, ‘성’ 자는 ‘이룰 성(成)’도 점 쳤고 ‘정성 성(誠)’도 점 쳤어요. 그렇기 때문에 옥이 왕보다 낫구만.
지성감천이라고 해요, 지성감천. 정성들이라는 거예요. 대회 같은 데 어디에 가더라도 ‘오늘 내가 만나고 싶은 사람이 어디 있나? 이런 사람을 만나러 왔는데 그런 사람에 내가 주고 싶은 모든 예물을 한 보따리 싸 가지고 간다.’ 그런 생각들을 했어요?
여러분, 설교해 가지고 초청 받아 가게 되면 몇 사람 천 명 가운데 내가 귀한 보따리 핵심을 싸 가지고 가는데 이것을 그냥 그대로 무가치하게 풀어 줘 가지고 주면 얼마나 좋아하겠나? 그 얼마나 좋아하는 그 사람이 좋아하면 그 환경이 관심을 가지고 물들어 간다는 거예요. 친구를 찾아가고 아들 이상, 잃어버린 아들을 만나러 간다고 생각하라는 거예요. 여편네면 잃어버린 여편네 대신자를 만나러 가고, 아버지 대신자, 할아버지 대신자, 친구 대신자를 만나러 간다고 하면 고달프지 않아요.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얘기하는 거예요. 점점 그래요. 그래서 물들어 간다는 거지요.
어제 가다 보니까 여기 가을 풍경이 되니까 말이에요, 내가 옛날에 고향 땅에서 가을 절기에 찾아오던 철새들이 여러 가지 종류들이 와서 지저귀는 것을 볼 때 ‘나는 세월을 잊는데 여기 자연의 동물은 생활의 기반을 중심삼고 생태적인 모든 조상의 왕 터를 지켜 줄 줄 아누만.’ 하고 느꼈어요. 눈이 오기 전에 다 와서 말이에요. 눈에 묻히면 안 되잖아요. 묻힌 씨알은 그것을 주워 먹기 위해서 말이야, 솔방울에 있는 씨들을 빼 먹기 위한 거예요. 그런 새들, 많이 내가 잡던 새들을 볼 때에 얼마나 반가웠는지 몰라요.
그렇기 때문에 계절 따라 모든 것이 자기가 고향에서 열심히 했으면 어느 세계에 가서도 열심히 하는 거예요. 그래, 부모와 더불어 열심히 산 20대 전후의 생활은 어디에 가서도 그리워하는 거예요. 어렵더라도 극복하겠다고 하면 할 수 있어요. 그래서 가정이 귀한 거예요. 가정이 만사의 생활의 터전을 닦을 수 있는, 저 영계까지 관계되어 있다는 거예요. 부모님이 계시고 처자가 계시고 그 안에 형제가 계신 거라구요.
하나님의 사랑도 부모의 사랑, 부부의 사랑, 자녀의 사랑, 3대 사랑을 합한 것이 하나님의 사랑입니다. 통일교회의 3대 사랑은 어디에 가더라도 하나예요. 아래를 잡아도 하나고 어디라도 하나예요. 그런 입장에서 전기를 집어넣으면 100볼트는 어디든지 100볼트예요. 부하가 붙지 않아요.
안정된 사람들이 왔어요? 안정된 사람이 안착(安着)하기 위해서 왔다 그래야 된다구요. 안정한 자리에서 안착한 내가 되어 있느냐? 그게 문제예요. 착(着) 하게 되면 거기에 상대권이 생겨요. 미국 도착할 때는 미국 나라가 있고, 한국은 한국 나라, 경상도면 경상도가 있고 기다리고 있는 거라구요. 역사는 변해 흘러갔지만 기다리는 그 땅은 변하지 않는 거예요.
≪천자문≫ 다음에 무제시(無題詩)라는 거예요. 무제시 가운데 글 있는 것이 ‘인심(人心)은 조석변(朝夕變)이요, 산색(山色)은 고금동(古今同)이라.’ 했어요. 인간을 믿지 못해요. 유교 사람들은 삼강오륜을 중요시하는데, 그것도 믿지 못하겠다는 거예요. 믿을 수 없어요. 사랑할 수 없어요.
유교의 삼강오륜은 부자유친, 부부유별, 장유유서, 붕우유신, 그다음에 뭐이던가? 하나 빠졌어요.「군신유의.」군신유의. 군신유의고 부자유친인가? 부부유별인가? 사랑이라는 개념이 없어요. 삼강오륜 가운데서 제1강, 제2강 다 있지만 사랑을 중심삼은 그런 말이 아니에요. 자기 나라의 법을 중심삼아 가지고 충효지도의 기본을 중심삼고 정서적인 기준이 연결되었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인격적인 신을 몰라요. 우리 통일교회는 천주·천지·천지인부모, 3단계를 넘어가야 돼요. 그런 완성한 사람이라야 둘이 합해 가지고 사랑의 열매를 딸 수 있다는 거예요. 하나 빠지고도 봄이 없고 여름이 없고 결실할 것이 없다는 거예요.
그래, 인격신을 몰라요. 유교도 그렇고 불교도 그렇고, 회회교는 잡탕이에요. 그래, 기독교가 가정적 윤리를 중심삼고 가르쳐 주는 기본의 자세를 다 갖추고 있다는 거예요. 예수님이 신랑이라고 했지만 요한복음 14장에는 형제지정을 얼마나 토로했어요. 형제라고 하고, 하나님을 대해 나는 독생자라고 했다는 거예요. 사랑을 독차지한 모든 가문과 나라의, 하나님이 관리할 수 있는 그런 세계의 사랑을 대표했기 때문에 상속자의 뜻이 있다는 거예요. 독생자! 외아들 아니에요? 다 있잖아요.
참부모가 되기 위해서 왔는데 참부모가 못 됐고, 참부부가 못 됐고, 참아들딸이 못 됐고,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사랑을 이룰 수 있는 모든 것을 이루지 못했으니 낙원에 가서도 미안하지요.
선생님은 그런 것을 다 알기 때문에 무슨 일이 있어도 만민이 축복받고 핏줄을 전환시키는 것을 헌법 제1조로써 내세워 나온 거예요. 그것이 제일 귀한 거예요. 자기 어머니 앞에, 제일 귀한 형제들 앞에 제일 귀한 예물을 나눠 주고 가야 될 것 아니에요? 정했으면 착 할 때에, 정했으면 자기 어머니 아버지 세상에 대해서 형제지애를, 통일교회를 반대했지만 태어난 육신 고깃덩이는 어머니 아버지, 동네와 뗄 수 없어요. 자를 수 없잖아요. 맨 처음에는 갈라졌지만 돌아가서 누구보다 어머니 찾아야 하고, 형제 못 찾는 것은 불효예요.
이제 특권시대가 왔어요. 강제라도 전부 다 축복받게 해야 돼요. 지금 한국에서 문 총재는 뭘 하는지 모르지만 애국자라는 것은 알아요. 임자네들은 선생님을 뭐이라고 알고 있어요? 애국자로 알고 있어요, 참부모로 알고 있어요?「참부모.」참부모라면 참할아버지를 모실 줄 알아야지. 참할아버지가 있기 때문에 참부모가 나오지 않았어요? 그다음에 참할아버지를 모실 줄 아는 참어머니 아버지, 참어머니 아버지를 모실 줄 아는 참아들딸의 부부, 그 참아버지 어머니 앞에 손자 부부를 사랑할 수 있는 손자 가정이 필요해요.
할아버지 어머니 아버지 손자까지, 손자 아들딸을 결혼시켜야만 3대지요? 결혼시키는 4대서부터 씨가 되는 거예요. 할아버지 대표, 아버지 대표, 자기 부부 대표예요.
선생님이 1대라면 곽정환이는 몇 대야?「2대입니다.」3대는 진만인데 진만이 아들딸부터 씨가 되는 거예요. 삼대상목적이에요. 할아버지의 아들딸, 어머니의 아들딸, 자기 아들딸, 손자 아들딸 계통이 되기 때문에 여기는 세계 어디 가든지 같은 열매로서 씨만 갖추었으면 그 나라와 전체가 포켓 안에 달려 들어간다는 거예요. 얼마나 편리해요.
4대까지, 제1차 이스라엘, 제2차 이스라엘, 제3차 이스라엘, 해양권 환원, 지상환원, 피조세계 환원, 그다음에 뭐냐 하면 제4차 아담 심정권 환원이에요. 그것이 맹목적으로 말한 것이 아니에요. 가야 할 길을 확실히 명시한 것입니다.
그래, 4차 아담권과 천일국을 통일시킨 것, 선문대에서 선포할 때에 그렇게 선포했지요? 그것이 언제예요? 나는 다 잊어버렸다.「8월 20일입니다.」금년 8월 20일은 뭐예요?「국회에서 평화의 왕 선포한 날입니다.」그러니까 4차 이스라엘 왕국 됐으면 그것이 비로소 즉위하는 때예요. 그게 다 됐다구요.
그래, 여러분이 해양권 환원도 해서 ‘바다에도 내가 왕초다. 바다의 주인 되겠다.’ 생각해 봤어요? 선생님은 25년 배를 탔어요. 24년 이상이에요. 사냥도 산은 남한 땅에 안 간 데가 없어요. 남한의 이름난 산 은 안 가 본 데가 없다구.
영계 육계를 선생님이 아나, 모르나? 피조세계 환원이에요. 그것이 다 됐으니 인간세계의 개인으로부터 가정·종족·민족·국가, 가정적 기초를 중심삼고 해방적 개인 가정시대, 해방적 종족 가정시대, 해방적 민족 환원시대 그다음에 국가 환원이 벌어져요. 국가 환원했으니 세계에 갖다가 접붙여 줘야 돼요.
세계에 접붙여 주려면 그것은 돌감람나무를 가지고는 안 돼요. 참감람나무를 접붙여야 돼요. 전부가 축복이 벌어지는 거예요. 알겠어요? 접붙여 주라는 거예요. 접붙여 주는 것을 하라고 강조하고, 그것이 통일교회 사명인데, 몇 사람이나 접붙였어요? 120가정에서부터 430가정까지, 원칙이 다 나와 있는데. 자기들도 36가정, 72가정, 120가정, 430가정을 만들어야 되는 그런 말씀을 아나, 모르나?「압니다.」
그런 상대적 기반을 닦았느냐 말이에요. 선생님은 초국가적으로 세계 나라를 해방하려니 국가 기준을 넘어서 기반을 닦았는데, 여러분은 국가 내에 있어서 이렇게 많은 무리가, 혼자 할 것을 이렇게 많은 사람이 대표적으로 내가 했다 하는 사람이 누가 있어요?
자기 어머니 아버지를, 자기가 이렇게 믿게 되면 통일교회를 뒤따라 갈 것 같아요? 못 따라가요. 형님 뭐 하더라도 못 따라가요. 핏줄이 달라요. 하나는 지옥을 따라가고 하나는 하늘을 따라가는 거예요. 여기 경계선에서 만국 해방적 축복을 받는 것이 선생님의 소원 아니에요? 축복을 반대했기 때문에 한이에요.
나라가 50년 전에 환영했으면 순식간에 해 버려요. 일주일 이내에 몇 천만을 하루 저녁에 접붙일 수 있어요. 지금 유엔이 내 말만 들으면 일주일 이내에 통일국이 되는 거예요. 어렵지 않아요. 통반격파만 할 수 있는 것을 해 놓으면 돼요. 면이 10개에서 13개 통이 돼요. 그것은 면이 되는데, 그 통·반들 통반격파 했으니 다 해방됐어요. 그것을 10개에서 12개에서 13개까지 붙이면 군이 해방돼요. 자동적 해방이에요.
도는 이 군의 12배 이상 13개예요. 도가 해방되고 수도권은 자동적으로 해방이 되는 거예요. 통반격파가 얼마나 귀중한데, 이런 의미에서 군이나 혹은 도나 수도권, 대통령도 통·반을 품지 못하면 대통령이 못돼요. 통반격파 완료하는 데 있어서 선거 운동이 필요한가요, 안 한가요? 참된 명령 자체로써 만사가 오케이예요.
그것은 유치원에서부터 실적을 길러 와야 돼요. 무엇을 했고 무엇을 했고, 부모가 기록하는 것이 무엇이라는 것, 동네가 인정할 수 있고 군에서 인정하고 도에서 인정하고, 경상도 사람은 어디에 가든지, 외국 나가더라도 경상도를 자랑할 수 있는, 경상도 이민자들이 있으면 이민자들 가운데 장(長)을 시키겠다고 할 수 있어야 된다구요. 장을 하고 싶다는 것보다도 그것을 원치 않으면 도망 다녀야 돼요.
선생님도 그렇잖아요? 뭐 국회의원 해 먹겠다고 집 팔아 가지고 자기 자랑해요? 그것은 망살이 뻗쳐요. 선생님이 자기가 왕 해 가지고 자기가 해 먹겠다는 것이 아니에요. 여러분을 왕의 자리에 세우겠다고 생각하지요. 그것이 다르다구요.
그러면 통반격파하면 선거 운동이 필요한가, 필요치 않은가? 자기가 살아온 생애를 유치원에서 어떻게 살았는지, 부모 앞에 형제지간의 천리원칙의 4대 심정권을 중심삼고 비교할 때 재까닥 재까닥 동네 사람이 열 사람, 백 사람 있으면 투표해 보면 어느 사람인지 자동적으로 1, 2, 3에서 13등도 다 나온다는 거예요. 걱정할 필요 없어요.
그래, 3시대 대표 중심삼고 3배씩 해 가지고 맨 나중에 세 사람을 중심삼고 대통령, 부대통령, 그다음에 국회의장 하면 다 끝나는 거예요. 그것을 빼앗기 위해서 싸움을 하고 나라의 공금을 잘라먹는 등 별의별 추태가 벌어져요.
그런데 문 총재가 여러분을 그럴 수 있는 약탈적인 환경에 있어서 국회의원 되라고 명령할 수 없어요. 그러면 자동적으로 그렇게 된다구요. 어디 도망 다니더라도 통일교회 조직이 얼마나 많아요. 선생님에 제일 가까운 조직이 산수원까지 되어 있고, 조직도 다 있잖아요. 그 조직을 중심삼고 대표한 조직이 한 자리에서 면에서 누가 뭘 열심히 하느냐를 다 아는 거예요. 열심히 할 수 있는 대표는 나라 앞에 한 단계 올려서 더 큰 것을 희생한다고 할 때, 발전의 동기를 삼게 될 때 이 파괴의 요인이 침식할 수 없다는 거예요. 이론적이에요.
그런 길을 알고 그것을 싫다고 하는 녀석은 죽어야지요. 안 죽으면 죽여 버려야 돼요. 싸움을 해 가지고 자기들이 원수를 통해서 원수를 복수시켜 가지고 정리해 나가는 것이 하나님의 전략이에요. 자기들이 싸워서 망해 나가요.
지금 누가 수습할 주인이 없지요? 대한민국의 주인이 누구예요? 주인 안 하겠다고 하고 여기 박혀 가지고 조상의 족보를 품고 있는 사람, 그런 사람이 필요한 거예요.
그래, 하늘나라의 족보를 갖고 그것을 재편성하기 위한 것이 통일교회 아니에요? 한국 사람 족보가 아니에요. 만국이 그것을 부정할 수 없어요. 몽골반점동족세계평화연합! 가인 아벨이 원수였어요. 아벨을 죽이던 가인을, 이제 셋을 통해 가지고 셋의 나라·셋의 세계·셋의 하늘땅을 통일한 평화의 왕 중 왕이 됐으니 그다음에 가인을 잘라 죽여야 되겠어요? 돌감람나무를 잘라 가지고 순만 붙여 주면, 나 하나 희생하게 된다면 그 나무가 참감람나무가 되는 거예요.
6천4년, 6천7년 되면, 6천년 된 것을 잘라 가지고 접붙이고 4년 내지 7년이면 참감람나무 열매가 열리는데 왜 안 해요? 자기 아버지 어머니 돌감람나무라는데 그것을 잘라야 되겠나, 그것을 두어둬야 되겠나? 말해 보라구.「잘라야 됩니다.」
그 종족의 장 될 수 있는, 형님 될 수 있는 사람을 내세워 가지고 대관 이양식을 하는 거예요. 가정 대관 이양식, 종족 대관 이양식, 민족 대관 이양식을 하는 거라구요.
요전에 가락 김씨 대표가 찾아와 가지고 다 했는데 선생님을 만나 가지고 바치겠다고 왔어요. 선생님이 부모예요. 하나님 자리인데 하나님이 대관식이 필요해요? 대관식을 연결시켜 가지고 자기 아들딸을, 자기들을 왕 노릇 시키려고 하고 그것을 상속해 주려고 하는 그 자리지, 하나님이 무슨 뭐 왕권이 필요하고 왕이 필요해요? 부모가 필요해요? 부모 중의 부모고 스승 중의 스승, 왕 중 왕 아니에요? 만왕의 왕 아니에요?
사탄세계에 희생되어 간 야곱의 혈족이 왕권을 잃어버리고 탄식권 내에 종교권이 맞아 왔는데 종교권의 자리에 들어가 ‘내가 왕이다!’ 해 가지고 만왕의 왕 해 먹을 생각을 안 해요.
그게 기성교회와 달라요. 아버지와 아들딸이 싸우면서 하려고 하지만 나는 그 자리를 포기해 버렸어요. 하나의 표본적인 가정을 이제 축복한 4대를 이어 새로이 이사 갈 집을 만들 때는, 타락이 없었던 본연의 아담 기준 이상의 영계 육계에 상충이 없는 화합 일방도의 세계로 정착할 수 있고 안착할 수 있는 그 세계가 지상·천상천국인 것을 아는 거라구요. 거기에 맞게끔 해야 할 것이 선생님의 소명적 책임입니다.
늙어 가지고 왕 해서 뭘 해 먹겠나? 10대, 20대, 나면서 왕권을 가졌던 그런 길인데 참부모가 될 수 있는 것이 누더기 판에 해 먹는 데 들어가 싸워 가지고 왕권에 똥 묻고 별의별 요사스런 상처가 있는 그 몸을 가지고 왕을 하더라도 기분 나쁘다구요. 나는 그것 원치 않아요. 대신 여러분을 내가 받아서 넘겨주려고 해요.
275성이라면 275의 대관을 내가 머리에 쓰고 앉아 가지고 만왕의 왕이다, 만족의 왕이다 할 수 있나? 어때요? 한 번 썼으면 됐지. 즉위식을 한 번 했으면 됐지요. 한 번이 안 됐어요. 다리 놓아 가지. 이번에도 주동문이 ‘아, 상원에서 했으면 그만이지 뭘 또 하겠다고 말이야. 아이고, 대관식 그만두자.’ ‘에이, 이 자식아 집어치워.’ 했어요.
몽골반점 위에 만국의 가인과 아벨이 합해 가지고 해와가 하나되어 아담 왕권 즉위식을 해 놓아야 돼요. 기독교, 종교가 전부가 영계의 성신을 중심삼고 내려와 가지고 해야 된다구요. 그 자리에 못 넘어갔기 때문에 만왕의 왕의 자리는 없어요. 그때는 하나님을 중심삼아 가지고 만국의 중심으로서 나발 불고 즉각 헌법으로 모든 법을 말이에요, 헌법 중심삼은 육법, 12법을 중심삼고 일시로 밀고 나갈 텐데. 간단해요. 나는 어렵게 생각 안 한다구요.
소련의 케이 지 비(KGB; 국가보안위원회)의 죽지 않은 사람, 젊은 사람 훈련된 사람이 많잖아요? 안 그래요? 그것 잡아다 쓰는 거예요. 너희들 소련에 하던 이상, 여기 시 아이 에이(CIA; 미국중앙정보국) 하던 이상 나라를 위해서 생사권을 넘어, 수많은 나라도 일시에 망하게 만들기 위해 공작한 너희들이 지상·천상천국의 통일의 이념을 일시에 몇백만, 몇천만, 몇억 나라도 모가지를 잘라 통일할 수 있는 일을 행하라 그거예요. 무슨 재판?「인민재판.」인민재판. 그 위에 하나님의 천민재판이 나와요. 나는 가만히 있는데 여러분이 헌법을 따라 가지고 숙청 당해야 된다구요.
이제는 어떻게 가야 되는지 다 아나, 모르나? 어떻게 살아야 할 것을 아나, 모르나? 알지요? 어떻게 살 것을 알고 어떻게 왔다 갔다 하고 오르고 내리고 한다는 것을 다 안다는 얘기 아니에요? 안다면 행동해 보라구.
선생님은 나라 될 수 있는 세계적 판도를 중심삼아 가지고 국가 형태 대관식을 해 가지고 세계의 대관식을 해 가지고 만국 해방, 한 번밖에 없는 타락이 없었던 해방권 세계를 넘어가면 다 끝나는 거라구요. 내가 왕관 탐내는 도적놈 같은 마음이 없어요.
다이아몬드 금관이 있으면 때가 되거든 다 나눠 주지.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여기서 120개 국 하거든 120개 대통령 왕관을 그 나라의 왕관을 대신해 가지고 가인 아벨 왕관 중심삼고 하나 만들어서, 그 나라에 여기서 먼저 바친 것을 자기 가인 아벨의 한 나라 대표한 왕관의 조상으로 등장시킬지 모른다 그 말이에요.
그래, 중국 곽씨까지도 묶으라고 그랬지?「예.」자기 혈족들이 중국 가 있는 것을 묶어야 돼요. 일본에 가 있든지 미국 어디 가든지 묶으라는 거예요. 몽골반점 중심삼고 맨 근원적…. 가인 된 것은 잊어버렸더구만. 셈부터 생각할 필요 없어요. 가인부터 생각해야지. 가인이 아벨을 죽여서 피를 흘렸기 때문에, 셈이 뭐 피가 나오나? 핏줄이 없지요?
그렇기 때문에 예수는 4천년 만에 국가적, 가인 아벨 셋이에요, 셋의 열매로 온 분이 이스라엘의 메시아예요. 예수가 실패를 했으니 재림주로 오시는 분은 뭐냐 하면 셋의 3차 하늘땅을 통일한 본연의 주인의 자리에 세우기 위한 것이 재림주예요. 알겠나?
3차! 제1, 제2, 제3이스라엘, 4차권을 넘어서서 제1차 예수님 대관식, 제2차 2월 4일 대관식을 했는데, 예수와 흥진 군이 하나되어야 돼요. 성신과 예수가 영적으로 갈라진 것을 합한 거라구요. 영육을 합한 실체를 중심삼고 부모에 전수 받은 것을 이 땅 위에 제3이스라엘권이 왕권을 대신할 수 있는 자리에 섰으니 제4차 아담 한국에 갖다가 하기 위해서 미국의 중진들 280명이 그 일을 위해서 관을 가지고 한국에 갖다가 심은 거라구요.
곽정환이 그것 알아? 미국에서 몇 명이 오겠나?「이번에 말입니까?」280명 이상 오지 않았어? 그들이 전부 이름 붙은 사람이에요. 누가 무시할 수 없어요. 힘으로 280명을 강제로 끌어온 것이 아니에요. 자기들이 원하니까 빼 가지고 왔지. 안 할 수 있어요? 밀어 제껴야 된다 이거예요.
그래, 8월 20일에 그 일을 했다는 거예요. 선생님의 85세하고 30수, 구약시대 10수·신약시대 10수·성약시대 10수, 3시대를 종결하는 8월 20일 선문대학에서 4차 이스라엘권 국가 출발할 수 있는 선포를 했으니 만국 해방권을 중심삼고 가인세계와 아벨세계 피 흘리던 이것을 뿌리뽑아야 될 것 아니에요? 몸 마음이 갈라져 싸움으로 확대된 유심, 유물론 세계까지, 육체파, 신성 거룩파 전부 다 나왔는데…. 사탄세계를 완전히 없애 버려야 되는 거라구요.
이론적 결론이에요. 타당한 결론이에요. 도적놈 심보가 있는 것도 아니고 욕심도 아니에요. 천도가 그것을 중심삼고 움직이게 되어 있으니 그 도리가 자연히 상대권을 맡아 가지고 가는 길을 환영할 수 있게 되는 거라구요. 곽정환이 옛날 같으면 몽둥이 맞아 죽어요. 허리춤도 못 채우고 도망가야 된다는 거예요.
그것을 그렇게 감사하고 기뻐할 텐데, 그 기준을 하나님이 보게 될 때 얼마나 감사하겠다 하는 사람은 다 미쳐 가지고 오줌 싸고 똥 싸고 벌거벗고 춤추어 다 쓰러 넘어지더라도 지옥 안 가요. 천국 경계선 넘었으니 하늘나라의 소유권으로써 끝장 보는 거라구요.
모세의 무덤도 옮겨 달라고 그랬지요? 예수의 무덤도 사탄세계에 묻었어요. 선생님 무덤도 미국에 남기고 싶지 않아요. 조국을 찾아가야지. 알겠나?「예.」
통일교회의 소위 무슨 여성당의 간부들이야?「가정당 간부들입니다.」가정당이 여성당 아니에요? 여자들이 가정당이 아직까지 못 됐어요. 교육을 못 했다구. 국회의원 하나에 30명이 있어요. 국회의원 하나에 30명이 둘러싸면 선거자금은 문제도 없이 다 대줄 수 있는 거예요. 그 준비를 하라고 시범하라고 요전 선거할 때 남북통일 시대에 있어서 국회의원의 준비 훈련 선거를 하려고 하는데 그런 개념이 없잖아요?
그러면 우리가 평화대사를 묶어 가지고 한 사람이 30명을 해 가지고 야당 여당, 민주당, 한나라당, 열린우리당이 어디 있어요? 당이 하나지. 나발 불게끔 황선조에 선전 차까지 내가 네 대씩…. 한 대밖에 없나, 몇 대 있나? 선전차 있잖아. 몇 대 있어?「두 대 있습니다.」두 대. 네 대 이상 12대까지 만들라고 그랬는데. 녹음기 틀어 놓고 비디오만 전국 돌아다니면서 하면 전국에서 왕왕왕 24시간 불어 댈 텐데, 듣기 싫으면 죽어라 그거예요. ‘수면제 먹고 듣지 말고 자라.’ 그러라고 했는데 돈들은 내가 지불했는데 어디에다 써먹었는지 몰라요.
가정해방에 석방시대지요? ‘너 어머니 아버지, 아들딸, 일족을 천국 데리고 들어갈 수 있게 돼 있어?’ 강제라도 하라는 거예요. 경계선이 후퇴하는 거예요. 성주 먹고 결심하게 된다면 경계선이 없어져요. 압록강을 지나가요.
형님, 동생이 있는 사람 손 들어 봐요. 형님, 동생이 통일교회 축복받아 가지고 자기들의 말을 잘 순종하겠다 하는 사람들은 손 내려 봐요. 다 그렇게 되어 있어? 곽정환이!「예.」곽정환이 동생도 통일교회 나오는 사람들도 얼굴도 나 모르잖아. 아, 물어보잖아. 그렇다고 해서 형님 따라갈 수 있나? 데모 열 번 해서 데모 구경이라도 해야지.
‘이렇게 이렇게 형님이 했는데 나는 거기에 가지였으니 형님 얼마 모자라는 그것을 하늘의 복을 빌어 가지고 보태 주소.’ 그렇게 할 수 있게끔 말이에요, 핏줄이 정이 통해야 돼요. 사정, 심정이 통하는 것이 아니에요? 사정, 사정이 아니에요. 세상의 어머니 아버지가, 통일교회 나올 때 심정의 가는 길을 막기 위해서 사정을 통해 막으려고 했던 거라구요. 그런 패들이 심정적인 길을 중심삼고 사정은 자동적으로 굴복시켜 마음대로 할 수 있어야 탕감복귀되는 것 아니에요?
왕권 즉위를 했으면 여왕이 되고 왕 대신 호령을 해야 된다구요. 불러다가 40일수련 받게 하고 120일수련 이상 해라 그거예요. 그래 가지고 세계로 파송해야 돼요. 그것은 뭐냐 하면 앞으로 세계 어디 가든지 훈독회는 마찬가지예요. 연설이 필요 없어요. 교육이 필요 없어요. 눈 감고 설명을 선생님 대신 모든 것을 편성해 가지고 해석해 줄 수 있으면 그 훈독회가 어느 나라의 부모보다 나으면 왕 대신 자리에 서서 얘기해도 사고가 생기지 않는다는 거예요. 길 다 닦아 놓았는데 하라는 것을 안 하고 있다구요.
이것들은 훈독회도 내가 120명 채우라고 했는데 지금 오늘만 채우고 말겠나? 안 채우면 문 닫아 버리고 들이지 말라구. 알겠어?「예.」밖에서 기다리면 기다리고, 내가 그것들 만나지 않고 나는 여기 빌딩을 지어 가지고 안방에서 헬리콥터 타고 부르릉 날아서 여수도 갈 수 있고 청평도 갈 수 있고 용평도 갈 수 있어요. 평이 많아요. 평평 할 때는 마사도 많더만. 선생님이 헬리콥터 타고 자랑스럽게 다닌다고 말이에요.
그래! 선생님 비행기, 해군 비행기, 육군 비행기, 미군 비행기는 대번에 알게 되어 있어요. ‘아이고, 저놈의 비행기 떨어져야 되겠다. 하나님 벼락을 내려 주소.’ 하면 벼락을 그 녀석이 맞아 죽을 것이다 이거예요.
이스라엘이 민족이 애급 떠나올 때, 출애급 때 역사를 보라구요. 성막 앞에 거기에 단 위에 번제, 속제 드리던 모든 것이 불만 사르고 희생시키게 되면 만사 다 용서하게 되어 있어요. 출애급기는 성전 대신 뭐인가? 법궤를 중심삼고 법궤 놓아 둔 자리와 번제 단 사이에 피 흘리게 한 놀음이에요.
피가 없어 가지고는 하나님 앞에 설 수 없게 되어 있어요. 법궤 완성할 때 출애급기의 마지막이에요. 10년, 20년, 창세기, 출애급기, 그다음에 레위기, 신명기라는 것은 법궤 제물들을 어떻게 하라는 내용이라구요. 출애급 역사의 끝까지 그렇고, 그다음에 모세는 죽고 여호수아가 나와요. 1세들은 다 죽어 버려요. 정탐꾼 12사람이 어디에 갔었나?「가데스바네아에서 갔습니다.」글쎄, 가는데 어디를 갔어?「가나안 땅이오.」가나안 땅 어디? 여리고 성. 여리고 성은 성터예요. 사탄세계의 본부를 격파를 해 버려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은 미국에 가서 미국을 격파 다 했어요. 나갔다 들어와 가지고 반대하는 것보다도 그것을 소화해 가지고 자동적으로 격파해 버렸다는 거예요. 피의 문을 통할 필요 없어요. 광야의 법궤 과정과 같이 헤쳐 버리는 거예요. 모세는 법궤를 깨 버렸지요? 석판을 깼어요. 하나님이 만든 법궤를 깨 버림으로 말미암아 이스라엘 민족은 광야의 독수리 밥이 됐어요.
그것을 혁명하는 여호수아와 갈렙만이, 자기들이 점령하려는 그 땅 본거지가 얼마나 사람들도 잘나고 키도 크고 모든 것을 갖추었다 할 때, (자기들은) 형편없지만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하고 내가 목숨을 12번 죽고 산다 하더라도 하겠다고 하면 터져 나간다는 거예요.
아, 비둘기가 먹을 것을 찾아오누만. 통일교회 교인들은 여기 선생님이 있는 자리의 비둘기보다 열심히 해야 할 텐데 비둘기보다 열심히 못해요. 가만 두어두면 선생님을 이웃 동네의 할아버지로 생각해 가지고, 와야 좋은 말도 안 하니까 ‘아이고, 좋은 말 안 듣고 불쾌하기보다도 참석 안 해서 불쾌하지 않은 것이 선생님의 뜻을 받든다.’ 그렇게 생각하는 녀석들이 많아요. 그놈의 자식들은 씨앗을 빼 버려야 돼요.
앞으로 정자 난자 제거시키는 기계가 안 나올 것 같아요? 나올 것 같은가, 안 나올 것 같은가? 그런 종자는 받을 필요 없다는 거예요. 그런 때가 오기 때문에 호모가 나와요, 호모. 2대를 못 가요. 그런 의미에서 틀림없이 하나님의 명령이 있을지 몰라요.
에이즈 걸린 사람이라든가 북극 남극 가 가지고 펭귄, 곰하고 친구 해 가지고 살다가 몇 년 동안 죽지 않고 살면 총탄하고 총을 몇 달에 한 번씩 사 보내 주는 거예요. 얼음 깨 가지고 먹고살 수 있는데 그 이상 힘들다면 네가 죄를 생각하고 부모가 그립거든 거기에 눈물을 흘려 가지고 얼음 구덩이를 녹여서 헤엄칠 수 있는 구멍을 파고 거기서 살아라 그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못 돌아와요. 문둥병보다도 더 한 거라구요. 문둥병자들이 사는 소록도에 갔다가 돌아올 수 있나, 없나? 돌아오려면 의사로부터 몇 개 보증할 수 있는 증거 서류가 있더라도 몇 년 몇 년 과정을 거쳐 가지고 그런 징조가 없어야만 다시 해방할 수 있는 거예요. 그 이상 무서운 시대가 와요.
호모들은 정절을 지키지 않아요. 절대 정절, 절대 섹스를 중심삼은 호모는 없어요. 그것은 과학적으로 증거된 거라구요. 그것은 씨 받을 필요가 없어요. 그놈의 자식들은 프리 섹스가 뭐예요? 씨를 부정해 놓고 자기 생식기 좋아할 수 있는 기관 만들기 위한 거라구요. 그래서 둘 다 망해요. 일족을 망하게 해요. 천사장의 멸망의 함정이에요.
그것을 좋다고 하는 종교인들, 기독교에서 환영하는 패들이 많아요. 천주교! 에이즈 환자의 발상지예요. 그것이 이스라엘 시온주의파의 전통을 이어받았어요. 시온주의는 여자들을 잡아다가 마음대로 하고, 남자들을 잡아다가 죽이기도 하고 별의별 짓 다 해 왔다는 거예요. 천주교가 그래요.
밀링고를 잡아갔는데, 통일교회가 자유세계의 기반이 없었으면 벌써 없어졌어요. 종교 마피아의 자리에 천주교가 섰어요. 그런 것 알아요? 브리지포트에 그렇기 때문에 태권도, 도술 학교를 만든 거예요.「무도학과요.」무도보다 도술이지. 무도 하게 되면 세상 사탄세계의 물이 들어가잖아요.
우리 일화 본거지가 어디?「성남입니다.」성남 시장 하게 되면 우리 땅 중심삼고 무도 대학을 하나 건설하고, 좋은 운동장을 한국의 어디 무슨 암?「상암.」상암 경기장이 6천3백만이라고 하더만.「6만 3천입니다.」6만 4천, 6만 7천을 만들지. 그것보다 큰 것을 내가 만들어야 되겠다 이거예요. 선생님이 만든다고 하면 만들 수 있는 가능성이 있나? 가능이라는 말 말고, 절대 능력이 있나, 없나?「있습니다.」
여러분은? 선생님 하나 가지고 쓰는 대신 열 사람이 대신하는 것이 12지파, 10지파 아니에요? 120명이 하나되면 선생님보다 낫겠기 때문에, 마가의 다락방에서 120명을 성신 강림할 때에 임명한 것 아니에요? 어머니하고 아들딸 대표한 거예요. 세계 120개 국가라구요. 우리가 124가정 축복할 때 유엔에 가입한 국가가 124개 국이에요. 124국가를 넘어서서 그것이 다 맞아야 돼요.
지금 191개, 180개 국가가 선생님을 중심삼고 유엔 공작 할 때라구요. 거기에 210이상 못 넘어요. 그전에 다 작달을 해 버려야 돼요. 그계획 프로그램을 짜고 나가는 거라구. 알겠나?「예.」알겠어요?「예.」
해양환원, 육지환원, 그다음에 뭐라고요?「제4차 아담 심정권 환원입니다.」그 말이 무슨 말인가 요전에 설명 들어 보니, 선생님이 다 알고 얘기했지 어디 주워다가 한 말이 아니라구요. 그것 알겠어요?
1950년대의 말씀이 다 나와요. 요즘 날짜를 안 하기 때문에, 날짜 나오는 것을 보게 되면 올라갔다 내려갔다 하는 것이 거기에 틀림없이 한 줄기의 방향을 갖추었어요. 젊어서 선생님이 얘기한 말, 늙어 가지고 세상 만국을 다니면서 싸움판 다 이기고 나서 발표한 내용은 마찬가지라구요. 그래요, 안 그래요?
여러분도 마찬가지예요. 선생님이 살아 가지고 자기 보따리를 쌓아 놓아 가지고…. 하늘나라의 보따리는 비어 놓고 자기 보따리에 하늘의 큰 보따리를 갖다 심고 옮겨 쌓을 수 없어요. 옮기면 묻혀 버리고 날아가 버리고 없어진다구요. 기가 막힌 생애를 거쳐왔다는 것을 알게 될 때, 팔 하나씩 자르라면 자를 수 있어요? 경쟁해서 누가 자르겠느냐 할 때에는 1등으로 팔 자른다면 전부 다 꼴등 되려고 생각할 것 아니에요? 팔 둘 자르고 모가지 자르게 된다면 누가 1등이 될 거예요?
그래, 죽고자 하는 자는 산다고 그랬어요. 죽음을 먼저 투입하면, 제일 극한 자리에 투입하면 극한 부활의 역사가 벌어지는 것이다. 고생을 피해 가겠다는 녀석이 많다는 거야, 이놈의 자식들. 나는 그것 싫어하는 거예요. 지금도 그래요. 내 자신이 이렇게 살아요. 혼자 정장을 했다가 벗고 이렇게 나와 앉아요.
지금 몇 시 됐나? 훈독회 하다 다른 얘기를 하다가 여덟 시가 되어 오네. 야야, 훈독회 말씀을 한마디라도 여러분에 필요한 답을 선생님이 말한 것같이 해 주려면 한번 해 보라구.
『……하나님께서 끝날에 약속하신 한 날은 부모의 날입니다. 참부모를 모실 수 있는 날입니다. 다시 말하면 타락으로 말미암아 부모를 잃어버린 이 땅 위의 수많은 인류가 하나님의 축복을 이룰 수 있는 본연의 부모를 다시 맞는 날입니다. 인류가 어떤 복귀의 한 목표를 정해 놓고 하나님을 향하여…』
성인들이 결혼하려면 부모 없이 결혼할 수 없어요. 그것을 봐도 선생님의 책임이 참부모의 책임이 아닐 수 없다는 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선생님이 벌써 벼락을 맞아서 죽든가 날아가든가 다 했지, 하나님이 가만 두어두겠나? 출애급 이후 죽 이스라엘 민족을 보호하던 하나님의 역사를 보라구요. 끔찍이도 번제를 중심하고 속죄제니 무엇이니 얼마나 가닥이 많아요. 그래 가지고 용서할 수 있는 방향을 많이 만들어 놓았는데 거기도 벗어나지 못하고 걸렸어요.
성막을 가지고 말이에요, 왜 단을 쌓아 가지고 번제를 드리게 했느냐 이거예요. 쑥 들어갔으면 될 것 아니에요? 이스라엘 민족이 고개가 되어 있어요. 사방에 탑이 되어 있다는 거지. 그걸 없앨 수가 없어요. 출애급 기록이 정월 14일 이후에 했으니만큼 그것을 영원한 국가 기념으로 남기려고 했는데 그럴 때는 자기가 죄지었으면 거기에 해당한 모세 5경에 기록한 모든 속죄물을 다 해야 된다구요. 그것이 얼마나 복잡한지 몰라요. 이스라엘 민족이 잘못된 기록을 만들어 놓고 후대 선민이 해방적 다리를 삼아 가지고 건너가야 된다니, 그래 가지고 못 건너가요. 이놈의 자식들은 내 말 안 들었다가는 이스라엘의 동네에서 생매장할 때가 온다는 거예요. 참부모를 죽인 이 후신들을 말이에요.
그런 일이 있기 전에 여러분을 고생해서라도 역사의…. 그러면 어떻게 되겠나? 예수 이후의 종교권 사람들이 문제가 벌어져요. 여러분이 메시아권을 해방해 줘야 할 책임이 있기 때문에 조상과 현재와 미래까지 책임져야 돼요.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를 내 손으로 해결한 그런 승리의 패권 기록을, 비밀 기록을 갖고 있는, 훈련되게 된다면 몇천년 걸릴 것을 몇 년 이내에 다 넘어갈 수 있어요.
그래, 이것이 선생님의 산 역사예요. 전승기(戰勝記)를 중심삼고 그대로 하라는 거라구요. 그게 어려운 것이 아니에요. 몇 년 동안에, 4년 동안 에, 12년 동안에 하는데, 12년 동안 4년까지는 용서하고 용서하고 책임져 가지고 대가리가 깨지고 가슴이 무너지고 팔다리가 끊기고 쓰러져 가지고 장사, 산 매장을 하는 그 자리에 있어서 살아나야 돼요. 천사들의 보호를 받아 가지고. 그 자리를 거치지 않으면 안 돼요. 선생님이 옥중에서 그렇게 살아 나왔어요. 다 죽었다고 내버리고 했지만 나와서 여기까지 나온 거예요.
내가 우리 통일교회를 볼 때 ‘훈독회 하는 사람들이 비둘기보다 나아야 할 텐데….’ 참새새끼들이 비둘기들 발 사이로 왔다 갔다 하더라도 가만 두어둬요. 저것이 큰 교육이에요. 여러분을 저렇게 못 길렀으니 새새끼라도 기르겠다고 해서 비둘기보다 나은 사람이 틀림없이 되겠다고 해서 죽든지 살든지 결판 해 가지고 지옥 가든가 떨어지든가 둘 중에 하나가 되게 그렇게 되어 있어요.
판정해야 돼요. 무슨 착?「정착.」정착하면 안착해야 돼요. 안착시대를 맞아야 돼요. 그것은 여러분이 해야 돼요. 선생님은 관계없어요. 그것을 여러분에게 만들어 주면 하나님이 아담 해와 판정해 가지고 안착 다 시켰지, 못하니까 하나님의 한이에요. 선생님도 능력이 있다면 능력 있는 선생님인데 그것을 못 하니까 여러분들 앞에 바라보고 나오면서 지금까지 일생 80여생을 다 보냈어요. 그래서 아들딸을 한 번 길러 보지 못했어요, 여러분 때문에. 우리 아들딸을 시켰으면, 눈물을 흘리고 붙들고 했으면 핏줄이 통했기 때문에….
우리 흥진이도 참부모의 피가 끓는다는 말을 하잖아요. 그렇지요? 아버지와 같이 내가 틀림없이 내 책임 완수하겠습니다 그 말이라구요. 얼마나 영계 혁명을 했어요? 영계에 무관심하잖아요. 영적 세계에 대한 관심을 갖게 했어요. 영적 뭐이라고? 해원해 줘야지. 입적했으면 축복까지 해야지요. 입적시켜야지요. 그 수속비는 영인체가 없으니 자기 땅과 자기 몸뚱이를 팔아서 피를 흘리면서라도 빨리 하라는 거예요. 그것 안 한 사람들은 이제 때가 오면 헌법 제정 관리권 내에서 이탈해 버려요. 치외법 요인이 돼 버려요.
다시 가려면 자기가…. 지나가던 거지들이 자기 인척들을 데려다가 입적시켜 놓았어요. 얼마나 기가 찬 놀음이에요. 가락 김씨 정했어?「예. (김봉태)」언제야?「23일 날입니다.」그것 정했나?「예.」황선조랑 김봉호인지 그 사람은 오나?「예. 지금 일본에 가 있습니다.」글쎄, 오라고 했어?「연락이 안 됩니다.」「아버님께서 대표로 참석을 하라고 하셨습니다. 그러니까 연락을 해 가지고 오는 날로 정해요. (곽정환)」
그 사람이 있어 가지고 100만 이상 되는 모든 성씨들을 합해서 그 일을 못 하게 되면 12성씨를 부가시켜 가지고 같이 연합해서 한국은 우리의 손에 의해서 정비해야 되겠다구.
그렇게라도 해야 될 것 아니에요? 내가 무슨 관계가 있다고? 안 그래요? 나라를 중심삼고 세계와 연결시킬 수 있는 길을 하라고 곽정환한테 지시를 해 줘야 돼요. 가인 아벨 셋인데 셋이 하나님 대신 천사장 자리에 올라가기가 얼마나 힘들어요. 하나님이 그렇게 안 했다구. 그것은 이스라엘 구약을 통해서 배후가 되어 있는 것이거든. 창세기, 출애급기, 모세 5경을 중심삼아 가지고 여호수아의 혁명적인 기지를 중심으로 다 알게 되어 있는데, 필요 없는 거예요.
그래서 셋의 메시아는 4천년 만에 구약의 모든 피의 제물을 넘어서 가지고 아들딸을 하늘 앞에 모시고 가기 위한 거예요. 사탄이가 물질을 점령하지 않았어요? 그렇잖아요? 몸뚱이! 이것이 장성급을 넘어서게 된 다음에는 사탄의 활동 범위가 아니에요. 장성급 거기에 책임분담을 줬는데, 책임분담의 첫째는 뭐냐 하면 하나님이 창조한 창조성에 동참하기 위한 거예요. 97, 98퍼센트는 하나님이 만들고 내가 2퍼센트를 통해 완성했기 때문에 완성시에는 동역자도 대등한 가치를 지닐 수 있는 거예요. 창조성 완성을 시켜야 돼요.
그랬으니까 상속성이 벌어져요. 책임분담 못 하면 창조성 자기 자체에 복귀할 수 있는 길이 영원히 없어요. 그렇게 되면 상속성이 없기 때문에 하나님의 섭리, 몇천년 선조들이 희생해 닦은 터전과 상속적 기반이 관계없다는 거예요.
책임분담은 그런 내용이 있어요. 2대 내용이 있다는 거예요. 창조할 때에 같이 천사보다도 최후의 97퍼센트를 넘어 3퍼센트를 내가 완성시키는 거예요. 하나님이 완성 안 한다는 거예요. 그래, 하나님을 해방해 줘야 돼요. 사랑의 상대이니 그럴 수밖에 없어요.
그랬으니까 사랑을 중심삼고 해방할 수 있는 대표자니 상속이 벌어져요. 사랑 때문에 존재하는 세계에 사랑 때문에 결실 때의 목적을 향하는 모든 전부는 하나님 대신 창조 완성할 수 있는 목적 자리에 서 가지고 사랑의 해방권을 중심삼고 상속 받아야 되는 거예요. 창조성, 상속권을 인수받기 위한 불가피한 길이에요.
그래, 여러분 가정들이 이제 7년노정이 남았어요. 선생님이 7년노정 때문에 40년 이상 해방 후에 고생한 거예요. 여러분은 앞으로 핍박이 없어요. 문 총재를 환영하니만큼 황족권 대우 받을 수 있는 길을 자기 일족을 거느려 가지고 못 간다면 도적놈새끼보다도 더 나쁘다는 거예요. 그건 말이 안 돼요. 용마루 아래에서 사탄세계의 혈족하고 자기 축복받은 혈족이 같이 될 길이 없어요. 하나는 남쪽으로 하면 하나는 북쪽으로 해야 돼요.
이러니 영영 지옥으로 갈라지는, 있는 형제자매들이 없는 자리로 들어가는 것을 알면서 안 할 수 없어요. 축복 티켓을 나눠 주고, 잔칫날, 자기 생일날 티켓을 나눠 주고 좋아서 먹고 다 나 따라가겠다고 하면 다 끝나는 거예요. 자기 결혼식 같은 것, 축하식이 있으면 반대하고 그러던 사람들이 축하하고 환영해 가지고, 2대가 반대했으면 3대권 아들딸을 대신 내세움으로 말미암아 예수가 비로소 자기 상속자를 이 땅 위에 가정적 새끼를 번식한 기반이 연결될 수 있으니 탕감복귀가 가당하다는 거예요.
그것을 알면서 못 해 가지고 어디 뒤척거리고 네 활개를 키고 팔을, 다리를 움직이면서 가슴을 흔들고 궁둥이를 흔드는 남자 여자가 살 수 없다 이거예요. 에스겔 골짜기의 해골들을 군대를 만든 것과 마찬가지로 순식간에 그 일이 벌어질 텐데 이 일을 못 하고 있는 거예요.
지금 문 총재의 말 명령을 부모들한테 대신 부탁하면 어떨 것 같아요? 축복이 하늘나라의 티켓인데, 입궁할 수 있는 티켓인데, 만국 해방을 비자 없이 통할 수 있는 통과증인데, 그것 싫다면 이 멍청이, 도적놈의 새끼라고 들이 패서라도 말이에요, 할아버지 3대 조상의 채찍을 한번에 들이대더라도 불평할 수 없게끔 잘못했다고 항복하고 배밀이하면서 축복을 받아야 할 이런 혜택시대에 그것을 못 해요?
이번에 왕권 대관식에는 내버려 두지 말라구요. 이제야말로 권위를 가지고 집집마다, 자기 아는 부락 부락마다 찾아다녀야 돼요. 알싸, 모를싸?「알싸.」간부라는 말을 하지 말라구.
『……아담과 해와는 하나님이 진정으로 바라는 참다운 인류의 조상, 인류의 참부모가 되어야 했습니다. 그 참부모의 혈족으로 우리 인류는 태어나야 했습니다. 역사의 출발에서부터 시작해야 했던 인류의 참부모, 그 참부모는 하나님의 영광의 실체로, 인류 앞에는 승리적인 영원한 실체로 나타나야 했습니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아담과 해와는 승리적인 실체로…』
사형수들이 지금 길거리에서 사형 받으러 가는 시간이, 교수대가 기다리고 있는 것을 그 부모 형제가 알고 있는데 그것을 가라고 배웅을 하겠어요? 영원히 지옥에 떨어지는데. 자식이고 무엇이고 형제가 어디 있어요? 마피아보다도 더 원수지. 그런 생각을 해야 되는 거예요.
선생님은 그런 것을 다 알기 때문에 영계에서 제2차 36만가정 때 새벽 세 시에 부모들을 축복해 줬어요. 조상들을 축복해 줬다구요. 이제 청평에 와 살아요. 살 수 있다구. 그것 알아요? 어머니, 외할머니까지도 청평에 와서 손자 이름을 팔고 다 이래 가지고 영계의 정화운동을 하고 있는 거예요. 일족이 그래요. 일가로부터 일족으로부터 일국, 한국 해방을 위해서…. 여기서 대관식 다 했으니 세계 대관식 하면 다 끝나는 것 아니에요? 안 그래요?
곽정환이 유명한 사람, 예수보다도 유명하고 누구보다 유명한 것이 문제 아니에요. 세상에 선생님 동상보다도 곽정환이 동상을 부락 부락에 더 많이 세우려고 그래요. 여러분 동상을 세운다구요. 선생님의 동상을 평안도 정주군에 세우려고 했는데, 이놈의 자식들이 산 사람의 동상을 뜻도 모르고 왜 그러냐고 해서 지금 뉘여 놓고 기다리고 있어요. 나라의 동상을 세우기 전에 고향에서부터 면에서 군, 도까지 연결시킬 수 있는 동상의 자리를 교시해 가지고 준비시키고 있는 거라구요. 나라는 나중에 해야 될 것 아니에요? 몽골반점 동족까지 해 가지고 그래야 될 것 아니에요? 그래야 되겠나, 안 그래야 되겠나? 마지막이에요. 왕권 즉위식을 했으니 즉위식 한 책임을 해야지. 해야 되겠나, 못 해야 되겠나? 6대주에 다 했지? 하고 돌아왔지?「예.」
이제는 6대주에 있는 나라들을 해야 돼요. 부시 대통령이 이번에 참석할 때 선생님 대관식 때 이렇게만 되면 부시는 선생님의 몸뚱이와 같이 마음의 명령에 움직일 수 있는 하나만 된다면 세계가 하나되는 것을 보여 줘야 할 텐데, 그럴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야 할 텐데, 설명을 해 가지고 설득시켜서 참석시켜야 할 텐데, 그런 것을 볼까 봐 알까 봐 쉬쉬하는 이 쌍놈의 자식들, 그놈의 역적의 패들이 어디 있어?
6일 날 정했으면 정한 대로 해 가지고 국회가 문제예요? 국회는 거꾸로 끌어오면 될 것 아니에요? 대통령은 야당 여당 될 수 있는 것인데, 다음 대통령은 4년 지나 얼마든지 할 수 있는데, 안 그래? 곽정환이 무슨 말인지 알겠어?「예.」의논하고 그러지 말라구. 난 싫어하는 거예요.
9일은 누가 정했어? 자기들의 권한이야? 선생님의 권한을 안 세우려고 그래요. 자기들이 했다고 하지. 6일을 정한 건데 9일까지 해 가지고, 어제 내가 갈 때 이런 말을 효율이한테 듣고 ‘이놈의 자식, 네가 책임자야? 죽으면 내가 먼저 죽고 내가 문제 되지.’ 알겠나? 곽정환「예.」가서 차 버려.
효율이.「예.」어제 선생님이 말한 것 연락 안 했지?「연락해 줬습니다.」왜 연락을 해?「여기 시키는 대로 하라고 해 줬습니다.」난 연락을 하라고 안 했어. 책임 추궁하려고. 그렇게 선생님 말이 무슨 뭐 지나가는 손님 말이야? 만세의 결정을 지어야 할 ‘장군이오.’ 하면 장군이지 멍군이 어디 있어? 연락하는 것도 물어보고 해야 할 것 아니에요? 선생님보다도 마음대로 하는 사람이에요. 중간 패예요, 그게.
그래, 뭐라고 그래?「‘진인사대천명(盡人事待天命)’이라고 그랬습니다.」그 얘기 했어?「예.」‘진인사대천명’은 나도 모르는데 그 사람이 아나?「최선을 다하겠다고 했습니다.」최선을 다하겠다고 해도 선생님 속 썩이고 최선 다했다고 해야 최선 가지고도 이미 흠이 생겼다구. 흠이 있는 것은 제물도 못 해요.
여러분이 창세기로부터 성경을 모르면 안 돼요. 지금 내가 바쁘게…. 어제도 그래요. 어제 열 한 시에 들어와 가지고 성경을 읽었어요. 내가 맞추어 나는 나의 길을 가는 거예요. 약속한 것을 지키고 가요. 이제는 성경도 어디 뺄 것 빼 버리고 말이에요.
≪천성경≫과 비교할 때 ≪천성경≫은 그런 것이 없어요. 속죄제니 번제니 무엇이니 법궤니 그런 말이 없다구. 법궤와 단 사이에 회중 문이 있어 가지고 제사를 드리는 법이 없어요. 얼마나 비참해요. 집도 없는데 법궤 놓고 그 놀음을 하고 있어요. 소를 잡고 태워 버리고 아이고, 그걸 하나님이 좋아하는 향기, 기뻐할 수 있는 증거의 표시라고 그렇게 한다구요. 왜 그렇게 됐어요?
우리 가는 길을 깨끗이 정리해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그림자가 안 되게끔 거기서 다시 정비해야 돼요. 옛날에 볼 때 표시했던 것이 ‘아하, 이랬구만.’ 여기에 첨부할 것은 첨부 색깔로써 표시를 다시 하고 정비해야 되겠다는 거예요. 선생님이 성경을 두 번째 읽고 있던 것은 책장들이 다 구멍 뚫어지게 되었어요. 더 하다가는 바람 불면 날아가겠기 때문에 옥중에 들어가 가지고 세 번째 했던 것을 이번에 두 번째 다시 참고하고 있는 거예요. 옥중보다 더 심각할 때가 왔다 그거예요.
하나님의 사정이 어떻다는 것, 심정 배후가 어떻다는 것을 말하면 그거 얼마나 비참해요. 창세기, 출애급, 레위기인데, 레위기는 떠나 가지고 2년 초하루부터 시작하더라구요. 그런 것을 보면 불쌍하지. 그렇게 제물을 준비하는 것이 이스라엘 죄를 용서해 주기 위해서 그런 거예요.
법궤가 뭐 필요하고 속죄물이 뭐가 필요해요?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 이 그런 것은 원치 않아요. 여러분을 다시 구해 주기 위해서는 깨끗이 집어치울 것입니다. 그래서 내가 단행하더라도 후회하지 않기 위해서 지금 성경을…. 세상에 문 총재는 성경도 모르는 줄 알고 있어요. 여러분도 그렇지? 그것이 없으면 ‘세계기독교통일신령협회’ 안 하고 ‘통일교회’ 했으면 핍박 안 받아요. 70퍼센트, 80퍼센트 하고 기독교를 잡아넣으면 되지만, 아담 해와가, 예수가 그 놀음을 못 했어요. 70퍼센트, 80퍼센트를 못 넘었다구요.
나는 그래요. 70퍼센트, 80퍼센트를 넘어서 아들딸 시켜서라도 죄를 짓고도 ‘옛날에 이스라엘 민족이 속죄 제물 드린 제사장보다 낫고 아들보다 나아야지. 그런 자리에 갖다가 세워야지.’ 생각하는 거예요. 여러분이 그 울타리 되라고 하는데, 울타리 될 수 있어요?
내가 신준이에 대해서 그래요. 어디 가서 가만 생각하면 걔가 눈에 떠올라요. 할아버지가 좋아서 웃고 이러면 ‘내가 하나님에 대해서 저렇게 반겨 보지 못했는데 너는 나보다 낫구나.’ 그러고 있어요. 내가 저나라에 가서 대혁명을 할 때 하나님의 눈치에 맞게끔, 하늘나라에 내가 여기의 대장인 것을 알고 대장의 기분 맞출 수 있는 효자·충신·성인의 가정을 편성해 가지고 민족 해방, 국가 해방, 천주 해방의 평원지에 순결 된 하나님이 억만세 부르면서 웃음 악단을 가지고 즐길 수 있게끔 출발을 다시 해야 할 텐데, 지금 그것이 숙원이에요.
여러분은 선생님이 지금 보이는 세계에 있으니까 귀하지만, 제2의 프로그램을 맞기 위한 자세는 더 심각해요. 모를 때에 심각하던 것보다도 알고 나서 더 심각해요. 아들딸을 저나라에 네 사람씩 보내 가지고 그것을 발판으로 해서 아비라는 사람이 신세를 더 지고 살겠다는 것은 있을 수 없어요.
우리 아들딸은 가만 내버려 두어도 여러분보다도 나은 자리에 올라오는 거예요. 무슨 짓, 살인을 하지 않는 한 혼자 자동적으로 알게 되어 있어요. 이제 ≪천성경≫부터 읽게 된다면 무릎을 꿇고 피끼리 동하게 되면 여러분 이상 한꺼번에 올라가요. 엘리베이터 타고 올라가는 것과 마찬가지로 올라간다구요.
그런데 이것들은 울타리 되어 가지고 방어선이 되어야 할 텐데 아들딸 중심삼고 나쁘게 되게 해서 자기가 살길이 생긴다고 꿈같은 얘기 하지 말라는 거예요. 선생님의 직계 아들딸이 가는 길은 여러분과 달라요. 여러분은 울타리를 돌아 가지고 8단계를 거쳐 올라가지만 이 사람들은 하나되게 될 때는 뼈의 자리에 접붙여 주면 되는 거예요.
수혈을 할 때는 형이 같아야 하지요? 아버지 아들딸인 것은 핏줄을 조사해 보면 대번에 알지요? 재까닥 붙는다는 거예요. 선생님이 대중을 수만 명을 모아 가지고 얘기할 때에 통분한 심정을 말하면 아들딸은 한두 번만 하면 대번에 꼭대기까지 올라갔다가 내려가는 거예요. 달라요.
흥진이는 언제든지 참부모의 피가 끓고 있다는 거지요. 보통 사람하고 다르다는 거예요. 선생님은 왜 영계의 비밀 얘기를, 자기 아들의 비밀을 보고하게 하느냐? 그걸 이룰 때까지 해야 할 텐데 이루지도 못하고 하면 사탄이 참소한다는 거예요. ‘당신이 아버지가 행치 못 한 것을 대신해야 할 텐데, 대신할 수 없지 않느냐?’ 그거예요. 참소조건을 제시하게 되기 때문에 그런 말을 하고 있는 거라구요. 아버지도 자기들보다 더 사랑했다는 조건을 세워야 되겠다는 거예요. 그게 그래요. 그러지 않으면 3대가 걸려 버려요. 무서운 거라구요. 알겠나?「예.」
선생님의 친척들 됐다고 앞자리에 나서려고 하지 말라구. 사돈이 됐다고, 오래 됐다고 나서지 말아요. 자기들 후대에 따라온 사람들이 몇십 배 훌륭한 사람이 있을 텐데. 초청도 안 했는데 언제든지 자기는 으레 선생님 앞에 올 수 있는 걸로 안다구요. 모임 자리를 마음대로 와 앉을 수 있어요, 초청도 안 했는데?
박금숙.「예.」박금순이야, 박금숙이야?「숙이에요.」숙이야. ‘숙(淑)’은 여자를 말해요. ‘삼수(氵)’ 변에 뭐라고 그러나? 이게 무슨 자예요?「‘맑을 숙(淑)’ 자입니다.」‘삼수’ 변이 있어야 ‘맑을 숙’이지, ‘삼수’ 변 없으면 무슨 ‘숙’ 자야?「삼촌, 숙부(叔父) 할 때 숙입니다.」
그래, 어디 갔다 왔던가?「어제 아산에 갔다 왔습니다.」가서 말씀했나?「예.」그것 끝내라. 끝내고 박금숙이, 가서 얘기했나?「예.」그 얘기한 것 들어 보자. 끝내라구.
『……이렇게 타락한 인간은 만물보다도 더 악한 자리에 서게 되었고, 하나님을 자유롭게 대할 수 없는 슬픈 입장에 떨어지게 된 것입니다. 이러한 인간은 스스로는 회복할 수 없기에 하나님은 이들을 일깨워 재창조 역사를 해 나오셨습니다. 종의 자리를 거치고, 양자의 자리를 거치고, 아들의 자리를 거친 다음 승리적인 주관권을 갖추어 참부모의 자리까지 복귀해 나오셨다는 사실을 알아야 합니다.』
자, 얘기해 봐, 무슨 말을 했는지. 어제 문난영이, 몇 명이 모였나?「73명이 모였습니다.」어드런 사람들이야? 간부?「전부 간부들이에요.」그래, 잘 했다구.
「반갑습니다.」이북 노래 할 줄 알아? 노래 한번 해 보지. 춤도 잘 추는데 노래도 할 줄 알아야 될 것 아니야? 중국 노래 한번 해 보라구. 공산당 노래지. 듣기 싫은데도 자기 위신과 체면을 생각해서 노래하라고 하는 거라구.「노래는 못하는데 아버님께서 계속 노래를….」한국 노래를 모르면 노래 배우라구. 비디오 틀어 놓고 자면서 듣고 일어나게 되면 그렇게 하면 노래가 활짝…. 노래도 잘할 수 있어, 말소리 보니까.「한 곡조 하겠습니다.」뭘 모른다고 하더니 하겠다고 그래? ‘미안합니다.’ 그래야 할 텐데, 한 곡조 하겠다는 그건 격식을 갖추어서 하겠다는 얘기 아니야? 그거 안 되는 얘기인데 말하면 어떡하나? 해 봐요. (박금숙 여사 노래) 너희들보다 잘하지? 못한다는 얘기를 이제 하지 말라구. 내가 망신하잖아.
자, 얘기 해 봐요.「일단 한국에….」명년에는 노래를 혼자 안 시켜. 남편을 부르면 여자가 뛰쳐나올 것이고, 여자를 부르면 남편이 뛰쳐나올 것인데 안 오게 되면 점수가 3점 이상 깎인다 그거예요. 아니, 이제 일기에 기록하는 거예요. 선생님이 회의하는, 국회 의사 하는 모임과 같이 공식적으로 하니만큼 참석 안 하는 사람은 감점이 되는 걸 알아야 된다구. 그럴 때가 온다구요. 함부로 자기가 주소 없이, 소속 없이 사는 패들이 아니에요. 소속이 있고 주소를 갖고 사는 사람이니 감점시킨다구. 몇 점만 되면 법에 걸려요.
곽 선생.「예.」어물어물 구렁이가 무엇을 넘어간다고?「구렁이가 담 넘어간다고요.」담 넘어가기보다 구렁이가 지붕을 넘어가요. 기와집의 골짜기 넘어가는 거라구. 저쪽에도 왔다 갔다 하고 안에도 들어갔다 왔다 하고 담 넘어가고, 구렁이가 못 할 놀음이 없다는 거예요. 그걸 능구렁이라고 그러잖아요. 능글능글하고 말이에요.
그런 일 하지 말라구. 선생님이 얘기하게 되면 능구렁이같이 자기 폭을 다 정해 놓고…. 딱 맞지 않아요. 신 사러 갈 때 말이에요, 선생님은 8호인데 7호 반도 맞는데 10호를 살려고 하고 9호 이상 사게 되면 발이 얼마나 고달파요? 조금만 평지에도 넘어질까 봐 발가락에 힘주고 서야 된다구. 그게 편안할 게 어디 있어요? 그래서 나는 될 수 있는 대로 발을 이렇게 해 가지고 옆으로 이리 해도 벗겨지지 않게 딱 맞추는 거예요. 사흘 나흘 일주일 가운데서 나흘은 발이 아파요. 아이고, 조였다 그런다구요. 나흘만 하게 되면 물 있는 데도 가고 새 구두라고 아끼지 말고 비가 오는데도 척척 가고 그래야 늘어나지요.
일하는 아줌마가 물 뿌리는데도 아이고, 숨이 조이니까 어서 뿌리라고 해 가지고 가죽에다 물을 뿌리고 그러면 사흘, 나흘 될 것이 이틀에도 된다구요. 늘어나게 되면 딱 맞지. 미끄러지지 않아요. 아무리 비탈길을 가더라도, 비탈길을 이렇게 가더라도 이게 이렇게 벗겨지면 쓰러지는 거지. 그런 것을 싫어해요. 딱 맞아야지.
선생님은 발도 작은데 말이에요, 예쁜 구두까지 하면 여자들이 와서 만지고 싶어 하기 때문에 예쁜 것을 못 신어요. 선생님이 지나가는 길에 옷을 잡고 야단하니까 못 만지게 발로 차지 못하면 둬두고 있어야지, 차면 굴러 떨어지잖아요.
그래, 우리 집에서 일주일씩이라도 곽정환이 사모님으로부터 윤정로 사모님으로부터 김봉태 사모님이 구두를 깨끗이 닦아 가지고 선생님이 젠틀맨 되어 가지고 바람에 날아가는 제비새끼와 같이, 나비와 같이 얼마나 봄 동산의 무꽃, 배추꽃 핀 동산에 가서 색깔이 얼마나 분홍빛 가운데서 색색이 다른 빛을 따라 왔다 갔다 하면서 꿀을 먹고 ‘미래에 내가 지나가는 데는 흔적이 있나니 열매가 맺힙니다.’ 노래를 하고 이래도 좋고 저래도 좋습니다 그렇게 가는 거예요.
나비 나는 것이 미치광이 날아가는 거예요, 제비같이 날아가는 거예요?「제비같이….」아니, 나비가? 이건 대가리가 어디인지 모르게 이렇게 날아가요. 야, 저렇게 날면서 방향을 틀림없이 가는 것이 저 꽃밭으로 갈 것인데 보게 되면 그렇게 가는데 나는 것은 별스럽게 날아가더라 이거예요. 그것이 제비같이 날아가? 그게 곽정환식이로구만. (웃음)
꽃은 분홍 꽃하고 빨간 꽃하고 어떤 꽃이 좋아요? 분홍 꽃이 좋아요, 빨간 꽃이 좋아요? 어머니는 빨간 것을 좋아하거든요. ‘빨간 스웨터 갈아 줄 거야, 아니야?’ ‘빨간 시대는 지나가지 않았어?’ 그랬는데 말이에요.
빨간 시대는 뭐예요? 빨강 그다음에 뭐예요? 흰 시대로 가는 거예요. 흰 시대가 오니까 흰 것으로부터, 흰 것은 칠색, 무지개 빛 칠색이 하얀색이 되었으니 얼마나 아름다운 동산이 생겨나겠느냐 이거예요. 빨간 것은 너무나, 단조로운 것은 너무나 과격해요. 작두와 같이 전부 다 한꺼번에 짝 잘라 버리면 다 되는 줄 알아요. 그것은 자기들이 맞는 것을 자르지 맞지 않는 것을 자를 게 뭐예요? 그런 거예요. 오색 가지의 빛을 좋아할 수 있게끔 돼야 한다구요.
우리 통일교인들은 칠색 옷을 준비하고 살게끔 되어야 할 텐데 몇 가지들을 갖고 있어요? 양복들, 봄 양복 있어? 윤정로!「예, 있습니다.」여름 양복도 있고?「예.」또 그다음에 가을 양복?「있습니다.」겨울 양복.「겨울도 있습니다.」그러면 입지 않고 벌거벗고 살아야 돼. 다 이루었는데, 아담 해와가 에덴동산에 타락하지 않았을 때 뭐 입고 살았나?
그러면 사람들이 옷 안 입으면 무슨 빛이겠나 이거예요. 생각해 봤어요? 호랑이 빛이겠나, 어떻겠나? 호랑이는 제일 아름다운 거예요. 그렇지? 사자 같은 것은 칙칙한 게 아프리카에 맞지. 해가 그늘지게 될 때 칙칙하게 보이거든요. 호랑이 같은 것은 밤낮이 뚜렷해 가지고 밤에는 흰빛을 갖추고 낮에는 낮대로 용맹한 빛이 나요. 그 빛깔이 무서운 빛이에요.
호랑이가 입을 벌리고 혓발까지 감아 소리치려고 할 때는 앞동산이 얼마나 멋져요. 그래, 여자들도 호랑이 같은 남자를 데리고 살고 싶어 하는데. 여자들이 그런 마음이 있어요? 여자들 세계에서 남자 무서워하는 여자가 있어요? 왜 웃나? 조그만 사람이라도 장 장군 하던 사람 뭘 하더라도, 그 사람을 만나게 되면 남자들도 만나서 어려워할 텐데 주저하지 않고 가 가지고 뭐 점심 사 달라고 하고 저녁 사 달라고 해 가지고 어디 가게 되면 차를 태워 달라고 하고 뭘 해 달라고 하고픈 얘기를 다 해요. 따라오라고 하게 되면 무엇이든지 부탁하고 다 할 줄 아는 거예요. 야, 나는 그것 연구해도 이해를 못 해요. 어떻게 저렇게 됐을까?
왜? 땅에는 오만 가지 성격이 다 있어요. 인간들의 성격같이 이 몸뚱이들을 구조적으로 생각할 때 오만 가지 달라진 몸뚱이를 생각하는 거와 마찬가지로 여자들은 흙 자체의 모양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빚는 대로 상대 주체가 있는 거예요. 그렇지 않아요?
한국의 도자기 같은 것을 보게 된다면 백자니 청자니 뭐 해 가지고 빚는 도공에 따라 천태만상의 모습이 벌어져요. 시로토(しろうと; 경험이 없는 사람)는 모르는데 벌써 전문가는 달라요, 좋은지 나쁜지.
그렇기 때문에 전문가 중에 이상에 올라가면 손자한테 배운다는 거예요. 손자한테 ‘여기 네가 좋아하는 걸 그려 봐라.’ 하면 청자 가운데 갖은 모양 다 해 가지고, 국가의 기념 국보로 박물관에 전시할 수 있는 물건을 하도 많이 만든 사람이 그 이상 것을 만드는데 손자한테 그려 보라고 그런다 이거예요. 손자가 따르니까…. 청자 가운데 빨간 열매와 같은 홍색이 비추어 가지고 균형 잡히면 그것이 아주 걸작품이 되는 거라구요.
한국이 예술적인 면이 높은 것이 무엇이냐 하면 전통 역사를 존중하면서 자기가 못 할 때에는 아들딸과 가르치는 상대에게 희망을 둔다는 거지요. 그것이 놀라운 거예요. 자기 혈족이 못 하는 걸 다른 혈족은 달리 생각한다 이거예요. 다른 것이 한 점 다른 것이라도 말이에요. 그렇잖아요? 암만 명작품이라도 거기에 중심이 빠지면 명작품이 안 된다구요.
내가 어제도 보석상에 갔어요. 보석상에 왜 갔느냐 이거예요. 뭘 하러 갔겠나? 내가 반지가 필요해서 갔겠나? 나는 반지를 안 끼어요. 뭘 필요해서 반지 끼겠나? 하나님이 반지 끼지 않을 때 아담 해와에 소망을 했지, 반지 끼는 것을 잘못 낀 것이 문제라구요. 결혼할 때도 그렇지. 어머니와 결혼할 때도 하루 끼고 나서는 그걸 어머니한테 맡겼는데 그 반지가 어디에 갔는지 몰라요. 어머니도 주기 좋아하니까 자기 반지까지도 내가 맡긴 반지를 다 줘 버렸어요. 누구 줬는지 몰라요. 야, 그 본이라도 떴으면 10년 후에 내가 억만 달러를 중심삼고 사겠다 하겠지만, 그것을 갖고 있어도 모를 사람이 있을 텐데, 그것이 무가치한 반지가 되었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그럴 수 있어요, 없어요?
요즘에 사인할 때는 내가 정식 사인을 안 해요. 선생님이 사인하는 것을 같이 생각하지 말라구요. 요즘에 사인하는 것은 완전히 달라요. 정식 사인하려면 정식 사인하지만.
자, 얘기해 봐요. (웃음) 아침밥도 안 먹여 가지고 저녁도 안 먹이려고 세워 놓았으니 울고 갈 것인데, 욕하고 갈 것인데 욕은 말고 점심은 먹일게. 자! (박금숙 여사가 내몽고 및 중국에서 열린 중국세계평화가정연합 세미나에 대해 보고)
「……저는 이제 중국에서 우물을 파기 시작하거든요. 아직까지 모든 면에서 부족하고 열정도 여러분보다 많이 못하고 그런데 사실 아버님을 모시는 그 마음은 여러분과 똑같습니다. 비록 제가 늦게 태어난 딸이지만, 정말 아버님을 모시는 그 마음은 막 불이 붙거든요, 마음에서.」 막내딸이 사랑을 더 받아. (웃음) 「……세계평화이상가정연합의 기치가 더 고고하게 천안문에까지 오르게끔 여러분이 많은 축하를 해주십시오. 감사합니다.」(박수)
아홉 시가 되어 오네. 어머니가 올 때가 됐으니 내가 밥 먹을 준비를 해야 되겠어요. (경배) 여러분 지도자니까 한 나라 두 나라 세 나라 영향 줄 수 있는 걸 찾아 가지고 씨를 뿌려야 할 때가 왔어요. 새로운 씨를 뿌려야 돼요. 국가 메시아들이 과거에 오점을 남겼던 것을 청산하고 새로운 싹을 틔운다고 도약이 아니라 비약할 수 있는 행동을 결의할 때가 왔다는 것을 잊지 말라구요. 알겠어요? 「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