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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의 충신이 가는 길

일시: 2002.07.22 (월) 장소: 미국 뉴욕주 이스트 가든

(앞부분은 녹음되어 있지 않음) 계속해서 읽어요. (≪하나님의 섭리로 본 남북통일≫ 제7장 제2절 중 ‘통반격파로 남북통일을 이루자’부터 훈독)

각 나라가 일하는 데는 한국과 일본을 따라가야​

『……지금 공산세계가 나와 가지고 사탄 편에 서서 하늘 편의 민주세계를 치고 있는데, 이것을 세계적 입장에서 부모님이 전부 다 품어 가지고 반대하지 않고 순응할 수 있게 해야 됩니다. 그런 환경의 조건을 세워 가지고 민주세계를 대표한 아들과 공산세계를 대표한 아들을 품어야 돼요. 그 다음에는 민주세계의 지도자들과 공산세계의 반대하던 지도자들이 반대하지 않고 돌아설 수 있는 시대로 들어가게 된다는 것입니다.』

대학가를 중심삼고 움직여야 돼요. 목사들을 움직이고 하려면 대학가의 아들딸, 2세들을 움직여야 돼요. 2세들을 잡아 쥐어야 되는 거예요. 벌써 5년 전부터 그런 얘기를 했는데 박중현이가 전부 다 실패했어요. 컬럼비아 대학으로부터 하버드 대학 학생회 다 만들어 놓은 것을 다 헤쳐 버렸어요, 무관심해 가지고.

이번에 한국에서도 교학통련신문, 전교학신문 폐간되었던 것을 다시 만들고, 종교신문도 개인에게 맡겼더니 다 무너뜨려 놓았어요. 전부 다 세계일보에 예속시켜 가지고 옛날 운동을 재기시키는 거라구요.

지금 때는 옛날과 달리 청소년 문제, 중고등학교 순결연합을 중심삼아 가지고 교육 다 끝났다구요. 그래서 학교 교장으로부터 교감, 선생들을 중심삼고 교직원으로 해서 우리의 강연을 할 수 있게끔 지원하고, 그럼으로 말미암아 학생과 학교가 하나되고, 학교 교장들과 학부형이 하나돼야 돼요. 학부형은 전국 조직을 지금 하고 있는 거라구요.

그러면서 뭐냐 하면 순결전국연합회를 만들었어요. 이게 대단하다구요. 거기에 평화대사 이상의 사람들, 국가의 실제 책임 있는 사람들을 묶는 거예요. 제일 문제가 청소년 윤락 문제, 가정파탄 문제인데, 이것을 정치의 힘을 가지고 바로잡을 수 없어요. 이건 반드시 우리 사상으로만 바로잡을 수 있기 때문에 본격적으로 한국에서 이 운동을 펴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 각 나라가 자기 멋대로 일하는 것이 아니에요. 한국과 일본을 따라가야 돼요. 일본은 뭐냐 하면, 훈독교회 확장운동을 하고 있다구요. 94개 교회였던 것을 3만6천 교회로 확대시켜 놓은 거예요. 개인 개인이 시작해 가지고 자기 친척, 동지, 혹은 관계되어 있는 주변에 있는 사람을 중심하고 반과 같은 자리에서 훈독교회를 만드는 운동을 하는 거라구요. 맨 밑창에 내려가 가지고 말이에요.

그러기 위해서는 소학교로부터 중고등학교 학생들을 위주해 가지고 학생들을 무장하게 되면, 학생들은 누구를 막론하고 선두에 설 수 있는 거예요. 가정을 갖고 있으면 자기가 기관차 노릇을 해야 되지만, 학생은 학교를 중심삼고 일체 방향만 정하면 전국적인 면에서 하나의 목표로 움직일 수 있는 기반이 짜여지는 거라구요. 그걸 다시, 재차 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16세 전후를 중심삼고 24세까지 학생들을 점령해야

전세계 통일교회는 한국과 일본이 하는 걸 따라가야 돼요. 여기 미국이 다른 조직이 아니라구요. 아버지 나라, 어머니 나라를 따라야 돼요. 아버지 나라는 하나님의 나라를 따라가야 되고, 어머니 나라는 아버지 나라를 따라가야 돼요. 장자의 나라는 어머니 아버지 나라, 하늘나라를 따라가야 되는 거예요. 그 주류 사상이 뭐냐 하면, 16세 전후를 중심삼고 7년간에 해당하는 24세까지의 학생들을 점령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나는 참된 아버지가 되고, 참된 어머니가 되고, 참된 아들을 갖겠다 할 수 있는 미래 축복가정의 기틀이 정착할 수 있는 거예요. 그것이 뭐냐 하면 교학통련이에요, 소학교서부터 중고등학교 대학교 중심한. 그래 놓으면 모든 것이 끝나는 거라구요.

그렇게 철저하게 세밀한 내용까지 설명해서 배치한 것을 다 날려 버렸어요. 그것이 한 번 하고 끝날 것이 아니에요. 하는 일이 한 번 해 가지고 다 끝나나? 자기의 소명적 책임과 사명적 책임을 거기에 투입해 가지고 뿌리를 박고 나무가 커 가지고 열매가 날 수 있게끔, 나라가 움직일 수 있게끔 계속해야 될 텐데, 한 번 교학통련, 승공연합 대회, 무슨 전교학 대회 하고는 끝나는 줄 알고 있어요. 어머니를 중심삼고 다 잡아놓은 걸 다 날려 버렸어요. 그걸 차고 나가야 될 텐데 말이에요.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은 그래요. 이번에도 그래요. 천지부모 통일안착 선포대회를 했는데 그것도 한 번 하고 대회가 끝난 줄 알고 있어요. 시작이에요, 시작. 뿌리를 심어서 키워 가지고 그 열매를 맺을 수 있게끔 해야 되는데, 그 정착 기지가 어디냐 하면 가정이에요. 가정을 통한 전국 조직을 해야 돼요. 세계도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여기 책임자들은 다 돌아가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언제든지 자기 책임을 할 수 있는 후계자들을 두 사람, 세 사람 기르라고 얘기한 것 아니에요? 아버지 할 일이 다르고, 어머니 할 일이 다르고, 아들딸 할 일이 달라요. 그렇기 때문에 자기 휘하에 아버지 대신, 어머니 대신, 아들 대신 할 사람을 세워야 돼요.

아버지는 교육하고, 어머니는 아들딸을 동네방네 가정과 연결시키는 길을 열어 줘야 돼요. 친구들 좋은 친구들을 연결시켜 가지고 하고, 학생들은 뭘 하는 것이냐? 학생들은 어머니 아버지 미래에 있어서 학교를 중심삼고 그 나라에 사상적 기반을 정착시키기 위해 교수들과 하나가 되어 선두에 서 나가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대학가를 누가 점령하느냐 하는 것이 정치세계의 승패를 좌우하고, 그 국가의 사상적 기준을 세우는 데는 대학가에 세워야 되는 거예요. 대학가에 그 주류적인 사상적 기반을 못 세우면 그 나라는 흘러가는 거라구요. 전체 선생님이 가져온 모든 사상을 어디에 세워야 되느냐 이거예요. 대학가예요. 소학교로부터 중고등학교…. 소학교 5학년만 되게 된다면, 5학년 6학년이 열두 살 되는 거예요. 거기서부터 중고등학교 열두 살의 2배 24살까지, 대학까지 졸업해야 된다구요.

이런 패들을 엮어 가지고 아버지 노릇, 하늘을 중심삼고 아버지 노릇을 해야 되고, 부모 노릇을 해야 되고, 스승 노릇을 해야 할 것이 통일교회 책임자들이라구요. 그러니 원리를 모르면 안 돼요. 공산주의 사상계를 모르면 안 됩니다. 공산주의 사상과 통일사상과 승공이론을 모르면 안 됩니다.

지금 또 이걸 다시 해야 돼요. 유엔의 싸움터도 승공강의를 해야 돼요. 통일사상을 강의해야 돼요. 여러분은 매일같이 늙은이들, 마음대로 살던 누더기들은 붙들 필요가 없어요. 대학가로 진출해야 됩니다. 알겠어요?「예.」

신학교 학생이 넘치고 넘쳐야 돼

그래, 신학교 학생이 넘치고 넘쳐야 돼요. 우리 신학교 유 티 에스(UTS; 미국통일신학대학원)가 8백 명 이상 수용할 수 있는 곳입니다. 의자까지, 침대까지 다 만들어 주었는데, 다 팔아먹고 어디로 날려 버리고 하나도 없어요. 도둑놈의 새끼들이에요. 그걸 잡아다 후려갈겨 가지고 대가리를 그야말로 완전히 세뇌해 버려야 돼요.

거기 강을 동물들도 헤엄치고 다 해요. 사람이 건너왔으면 저나라의, 그 땅의 주인 되기 위해 건너왔다는 걸 알아야 돼요. 여기 뭘 하러 왔어요? 그걸 알아야 돼요. 나라를 잃어버리고, 미국 땅이 무슨 소망이 없어요. 이 나라는 다 망하게 되어 있어요.

이제부터 미국 책임자, 한국 책임자 하던 것을 공산당, 중국하고 소련 패들이 와 가지고 이 사상을 배우면 얼마나 철저히 하겠어요? 민주세계를 반대하고 그걸 타고 넘어 가지고 자기 승리의 기반 위에 세계를 제패해야겠다는 그 사람들이 뜻을 알게 되면, 소련 학생, 중국 학생들이 여러분을 치워 버리고, 그 사람들을 치워 버리고, 여러분보다 열심히 하겠어요, 안 하겠어요?

그 세계에서 지금 활동하는 것이 뭐냐? 대학가를 중심하고 활동하는 거예요. 석준호가 한 것이 중국의 전체 대학교, 이름 있는 대학교 학생들을 교육했다구요. 소련도 마찬가지예요. 청년들이에요. 그러면서 3년 반 경제활동을 하고 3년 반 전도활동을 공식적으로 하고 있어요. 내가 여기에 와서 하던 것을 재현하고 있는 거예요. 여기서는 그것 다 모르고 있어요.

써먹을 데 없어요. 사상적 뿌리가 어디에 있느냐 이거예요. 자기를 중심삼고 생각하지, 하늘땅과 나라와 세계를 중심삼고, 세계를 움직일 수 있는 나라라든가, 또 나라를 움직일 수 있는 가정이라든가, 가정을 중심삼은 하늘땅과 연합할 수 있는 사상이 없잖아요? 그러니 가정 중심삼은 축복가정은 연합적인 사상을 가졌기 때문에, 개인시대 세계 판도, 가정시대 세계 판도, 종족·민족·국가·천주 세계 판도를 움직일 수 있는 친위부대가 되어야 되는 거예요.

그렇게 만들어 놓았는데 다 썩혀 놓았어요. 교학통련을 지금 모르고 있잖아요? 그래서 이번에 다시 재기시키는 거라구요. 이제는 통이 몇 개냐 하면 서울이 1만 개고 말이에요, 그 12만 반을 교육해 가지고 지방에 있는 통일교회 교인들이 서울에 가 가지고 4백 몇 개인가 간판 붙이고 교회 하던 것도 몇 달도 안 되어 가지고 없어졌어요. 선생님이 챙기지 않으니까 그것으로 끝난 줄 알고 있어요. 자기 사는 방식을 가지고 하나라도 될 것 같아요?

<종교신문>을 가지면 종교계의 뿌리까지도 샅샅이 관리할 수 있는 것인데, 여기서 손만 들면 움직일 텐데 말이에요, 이게 전부 떨어진 잎과 같이 썩고 있어요. 그래서 할 수 없이 세계일보에 교학통련의 전교학신문하고 종교신문을 하나로 해 가지고 방대한…. 이제는 체육까지 해요. 올림픽 대회라든가 낚시대회라든가 그걸 주로 해 가지고 연결시키는 거예요. 앞으로 윤태근이 그 일을 해야 되는 거예요. 또 문화올림픽도 교학통련과 연결되어야 된다구요. 학교에서 해야 돼요. 젊은 사람들이 해야지, 운동을 무슨 노인들이 하겠어요, 여자들이 하겠어요?

곽정환이도 그런 사상이 안 되어 있어요. 자기가 지금 하고 다니는 것이 제일이라고 생각해요. 그 뿌리가 커야지, 뿌리가 안 커 가지고 순이 클 수 있어요? 자기를 선문대학 이사장 만들어 줬는데, 그 간판을 가지고 다니면서 꼭대기에서 춤추고 다니는 것이 아니에요. 뿌리를 박아야 돼요.

그래서 교수들 가운데 뜻 있는 사람 열 사람이면 열 사람을 만들어 교육하고, 열 사람이 십 배 해 가지고 백 명, 백 명이 천 명 이래 가지고 천 명 가운데서 선생님이 열 명 하면 만 명의 학생을 완전히 소화할 수 있는 거예요.

학교를 잘 지어 가지고 뭘 하려는 거예요? 그런 기반만 닦아 놓으면, 세계적으로 학생들을 불러오더라도 거기에 왔다가 졸업하고 가지 도망가지 않아요. 이사장은 이사회에서 움직일 생각을 해야지, 선생님이 도와주기를 바라고 있다구요. 여기도 그래요. 약속했으면 약속한 대로 해야지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교학통련이고 뭐고 전부 다 여기도 재기해야 돼요. 한국에서 못 하면 세계에서 해야 될 텐데 세계는 꿈도 안 꾸고 있어요. 밥 먹고 살면 끝으로 알고 있어요? 그래 가지고 죽으면 개도 안 뜯어먹어요. 하늘이 그 죽은 무덤을 가려 줄 것 같아요? 모세의 시체 가지고 싸우고, 예수의 시체 가지고 싸워요. 자기가 죽은 다음에 어디로 가 묻힐 거예요? 알겠어요?

참사랑을 중심삼고 희생하겠다는 것이 ‘서비스 포 피스’ 사상

학교 젊은 놈들, 신학대학 졸업생들을 중심삼고 선생들을 대하지 않고 학생들 열 명, 열두 명만 되어도 교수만 책임지면 무엇이든지, 카프(CARP)를 만들고 학교운동을 얼마든지 할 수 있는 거예요. 그 운동 할 수 있는, 모든 전투할 수 있는 경력을 한국에서 다 거쳤어요. 대자보 활동도 얼마나 치열하게 했는지 몰라요. 황선조는 서울대에서 활동해서 한국에 배치하고, 양창식은 고려대에서 했기 때문에 미국에 배치했는데, 그 일을 해야 할 텐데 실패한 거기에서 흘러가 버릴 생각만 하고 있어요. 그래서 이번에 통일사상과 승공교본을 다시 만들라고 그랬어요. 알겠나, 교학통련? 알겠어요?「예.」

현진이도 이제 26일에 대회 한다구요. 곽정환이 참석하지?「예.」거기에서 영계의 결의문을 선포해야 돼요. 대회 끝나기 전에 하든가 끝난 다음에 하든가, 어차피 무슨 대회를 하든지 영계의 결의문과 선포를 같이 해야 된다구요.

그런 얘기 했지?「예.」곽정환이 그것 알아? 무슨 학교 학생이든 학생들에게 영계 메시지를 언제든지 맨 처음에 하든가 맨 나중에 하든가 전부 다 하라구. 그렇게 하게 돼 있다구. 안 하면 그 대회부터 다 못 하게 해. 해서 뭘 해요? 정착이 안 된다구요. 영계와 연결 안 하면 정착이 안 돼요.「영계를 가르쳐 줄 수 있는데요, 그냥 막 그렇게 하면…. (현진 님)」막 하기는 왜 막 해? 결의문을 그냥 그대로 보고해 줘야 된다구. 지상도 이렇게 하라고 말이야. 자기들이 결의문을 바꿀 수 있어? 잔소리 말고 그렇게 하는 거야. 알겠어? 그것 안 하면 안 돼. 앞으로 어디 가든지 그걸 해야 돼.

영계가 결의문을 채택해서….「그런데 그냥 막 하면….」지금 막 하라는 거야, 내가? 네가 볼 때 막 하는 거야? 이놈의 자식, 그 따위 생각 하지 말라구. 너보다 더 심각해 가지고 하늘과 의논해서 하는 거야. 아무것도 모르고 하는 줄 알지. 너를 따라갈 것 같아, 아버지가? 그 따위 생각 하지 말라구. (녹음상태 불량으로 일부 수록하지 못함)

적당히 해 가지고는 아무것도 안 돼. 그러니까 영계를 가르쳐 줘야 돼. 제일 심각한 게 뭐야? 순결문제, 그 다음에 뭐야? 인권문제, 그 다음에 뭐야? 공금 약취야. 원수시하는 거라구. 사탄이 그걸 하지 않았어? 순결 파괴! 인권 파괴! 하나님의 소유권을 도적질 한 것 아니야? 3대 원칙을 가려 가지고, 무슨 일이 있든지 개인과 가정과 국가가 그런 신념에 사무쳐 자기 것으로 생각하고 자기가 뭘 한다고 생각하지 말라는 거야. 하늘을 모시고 나가야지.

아빠도 그래. 하나님을 모시고 나오니까 여기까지 나오지. 그걸 알아야 된다구. 하라면 하지 비평적인 면에서 그 따위 생각 하지 말라구. 수많은 역사를 통해 사탄과 싸워서 정면 도전한 그 길을 중심삼고 최후의 결판을 지어야 할 텐데, 자기 중심삼고 결판하지 않아. ‘서비스 포 피스(Service for Peace)’가 뭐야? 그것을 설명할 때는 아버지 사상으로 참사랑을 중심삼고 인류를 품어야 되겠기 때문에, 장관으로부터 저 지옥까지 희생하겠다는 그것이 서비스 포 피스 사상이라구. 무슨 현진 사상이 아니야, 이게. 현진 님 만세 하기 전에 하나님 만세, 참부모 만세, 그 다음에 장자권 만세야. 자기는 장자권이 안 되지 않았어? 똑똑히 알라구, 이 젊은 놈들.

아버지가 어디로 가는지 알아야 돼. 아버지가 누구 따라가게 안 되어 있어. 영계가 통일교회 지도하겠다는 사람이 있어? 하나님으로부터 모든 5대 성인, 5대 종단장들이, 그 다음에는 그 부하들 되는 역사적인 공신들, 세계 역사에 남은 유명한 사람들을 세워 가지고 문 총재, 참부모를 따라가자고 하지, 참부모 아들을 따라가자는 것은 없어. 참어머니 따라가자는 것은 없다구. 참부모를 완전히 따라가야지, 어머니와 아들을 따라가게 돼 있지 않다는 거야. 전부 다 그러고 있는데, 그걸 보면서 이러고 저러고 하고 있어.

대회 처음이나 나중에 반드시 영계와 연결시켜야 돼

알겠나, 곽정환? 똑똑히 말하라구. 대회가 끝난 다음에는 반드시 영계와 연결하라고 그랬지? 그것 아나 모르나?「예. 압니다.」알면 배후에서 미리부터 의논하고 해야 할 텐데 며칠이야? 오늘이 22일이니 나흘 후에 할 텐데 그런 준비를 안 하고 있다는 건 큰 실수야. 선생님을, 아버지를 허재비로 만드는 거야. 통일교회의 갈 길을 미로에 처넣는 거야.

젊은 놈들을 전부 다 교육해 가지고, 공부시켜 가지고 자기 보따리 싸 가지고 잘살겠다고 나간다구. 그러니까 전도시켜야 돼. 펀드레이징 시키고 전도하면서라도 혼자 외로이 하나님을 믿고 그걸 개척해 나가도록 해야지, 전부 대주고 공부시켜 가지고 취직 다 해주고 그래 가지고 어디로 갈 거야? 잘사는데, 세상처럼 잘살아 가지고 지상이 하늘나라가 돼? 탕감복귀라는 걸 알아야 돼.

아버지가 이 나라에 와 가지고 일생 동안 희생한 것은 기독교 때문이야. 하나님 때문에 그런 거라구. 그런 주류사상을 알아야 되겠다구. 너 전숙이도 그걸 알아야 돼. 언제든지 가는 길을 알아 가지고 둘이 합해 가지고 쌍 다리를 중심삼고 걸어가야지, 혼자 마음대로 못 해. 또 자기는 종적인 면에서 부모하고 하나되어 나가야 돼. 부모와 하나 안 되어 가지고 뭐야? 요사스러운 판이 돼 가지고 별의별 녀석들이 많다구. 머리 좋다는 사람 모아 가지고 일이 될 게 뭐야? 머리 좋은 것보다 하나님을 잘 알아야 돼.

머리 좋은 사람 학·박사들이 천국에 못 가. 지옥으로 다 떨어진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 너 그래. 부모님이 닦은 터전이 있기 때문에 네가 해먹지, 네가 잘났다고 생각하지 말라구. 자기 주장해 가지고 아버지한테 말도 하지 말라구.

훈독회도 그래. 아버지를 모시고 끝까지 해야 돼. 한국 법으로는 밥을 먹더라도 말이야, 할아버지가 숟가락을 놓기 전에는 먼저 못 나가게 되어 있어. 자기 있고 싶으면 있고 마음대로…. 곽정환이 그렇게 지도하나? 똑똑히 알라구. 통반격파가 놀음놀이가 아니에요. 생사권의 문제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자기 일족을 중심삼고 앞으로 축복 다 해줘야 돼요.

내가 지금 한국에 돌아가 해야 할 것이, 한 씨 문 씨 전부 축복해 줘야 돼요. 아버지가 안 하면 아들딸이 해야 될 것 아니야? 책임이 다 있는데도 불구하고 그 책임을 망각해 가지고는 망해. 알겠나, 곽정환? 현진이 너도 알아야 돼. 대회가 끝나면 반드시 처음이나 나중이나 영계와 연결시켜야 돼.

‘아하! 저런 결의문을 통해서 영계가 움직이는 걸 따라가야 되겠구만.’ 해야 이 혼란 된 세상을 수습하지, 방대한 종교권, 역사의 문화세계를 창조한 세계적으로 유명한 사람들을 울타리가 되어 한 곳으로 몰아 참부모를 따라가는 길을 지상에서 누구보다 앞서서 가야 할 텐데, 자기들 따라오라고 그래?

학교 간판을 순결대학과 순결고등학교로 만든 거와 마찬가지로, 미국 제2이스라엘의 참부모를 중심삼고 결탁한 학교가 되고 대학이 되어야 할 텐데 안 돼 있잖아요? 천년 만년 하더라도 천국이 될 것 같아요? 꿈도 꾸지 말라구요. 누가 격파해야 돼요. 화살을 쏘게 되면 그 타깃을 격파해야 돼요. 화살이 아무리 좋고 힘이 아무리 좋더라도 격파 못 하면 천 번 쏘더라도 소용없는 거예요. 다 흘러가요.

자기 이익을 추구하는 사람은 다 흘러간다구. 아버지 기반에 의해서 기틀을 잡았으면 바로 가야지.「영계를 선포하는 것은 생각을 좀 해 가지고 만들어서…. (곽정환)」무엇이?

한국도 그래요. 순결운동을 하는 순결전국연합에서도 이걸 김봉태가 먼저 한 거라구요. 영계의 사실을 부정할 수 없게끔 해 놓고, 원리를 중심삼아 가지고, 무형 실체세계, 유형 실체세계, 부활론을 중심삼고 얘기 한마디하라는 거예요. 서로 몸 마음이 싸우니 이것이 하나되기 위해서는 영계와 지상을 통일할 수 있는, 그러한 하늘과 인간세계가 하나될 수 있는, 목적 결착할 수 있는 정착점이 어디냐 이거예요. 참부모도 하늘을 중심삼고 움직였지 참부모 마음대로 했어요?

부모님의 전통적 사상이 골수에 사무치게 박아 놓아야

요전에 선포할 때 그런 얘기를 했지요? 다 들었지요? 어디 가서 강연하게 되면 언제든지 영계를 잊어버리지 말라고 한 거라구요, 교회든 어디든. 이게 통일교회 간판이요, 깃발과 마찬가지예요. 어디 가서 깃발을 가릴 수 있어요? 알겠나, 곽정환?「예.」그걸 처음 알았어? 다 공식적으로 발표하고 벌써 지령을 한 지가 오래인데.

그렇지 않으면 흘러가요. 이러한 결의문을 채택해서 선포해 가지고 천지부모 통일안착 선포대회를 했는데 거기에 맞추지 않으면 다 흘러가요. 왜 지금도 가정맹세문을 강조하고, 하나님 왕권 수립을 강조하고, 천지부모 통일안착 선포대회를 강조하고, 그 다음에 영계의 메시지를 강조하느냐? 영계의 최후 결론이 뭐예요? 영계의 5대 성인들을 중심삼고 종단장들이 연합해서 결의문을 채택해 가지고 ‘5대 항목을 중심삼고 우리는 무슨 일이 있든지 하나님을 중심삼고 이렇게 하고, 지상도 그렇게 만들겠다.’ 하는 거예요.

이번에 중요한 것이 뭔 줄 알아요? 무슨 일이 있어도 그걸 가르쳐 줘야 돼요. 아들딸한테 그걸 가르쳐 줘야 돼요. 영계를 가르쳐 줘야 되고, 영계를 대표할 수 있는 아버지 말을 따라가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 부모님한테 배웠으면 그 전통적 사상을 골수에 사무치게 박아놓아야 되는 거예요. 못이 단단해야 돼요. 단단한 이 판자에 못을 박으려면 못이 판자를 뚫고 나올 만큼 단단해 가지고 들이 때려야 뚫어지지요. 비켜 쳐도 구부러지는 거예요. 바로 쳐야지요.

아무나 책임자가 되는 게 아니라구요. 자기 멋대로 하는 건 선생님은 그런 모양도 보기 싫어요. 앞으로 아무나 만나지 못할 거예요. 여기 훈독회도 그래요. 현진이도 이제 한국어로 훈독해야 돼. 공부하면 할 텐데 말이야. 자기 할 일이 태산 같은데, 자기가 아무리 했댔자 선생님이 협조 안 하면 날아가 버려. 알겠어? 젊은 놈들 정신차리라구. 원리원칙을 벗어날 수 없어요.

여기 평화대사나 순결운동본부도 나중에는 원리 교육을 하는 거예요. 창조의 원칙이 이렇고 타락이 이렇게 됐으니, 타락을 모르면 안 돼요. 뼛골에 사무쳐야 돼요.

이것이 원한의 골짜기가 돼 있으니, 내 몸 마음의 싸우는 골짜기 그걸 메워야 돼요. 참사랑으로 메워야 된다구요. 그러니 타락 이론을 모르면 안 돼요. 타락됐기 때문에 하나님이 고생하지, 타락 안 했으면 선생님이 무슨 관계가 있어요? 이것을 해체해 버리고 이걸 평준화시키기 위해서 천신만고 해 가지고, 덮어놓은 걸 파헤쳐 가지고 이론적인 체제를 갖췄는데 자기와 상관없다는 그놈의 자식들은 저나라에 가 보라구요. 편안히 앉아서, 하나님을 모시는데 엎드려 가지고 모시겠어요? 돼먹지 않은 놈들! 그런 생각을 하지 말라구요. 선생님 말 알겠나, 젊은 놈들?「예.」

돌아갈 생각 하고 있어? 내가 이제 26일 전부 다 쫓아 버릴지 몰라요. 한국에서 만나자 이거예요. 아버지가 무슨 말을 하고 무슨 일을 할지 생각하고 있는가를 누구 생각하고 물어 보는 사람이 어디 있어요? 지금까지 하라는 것도 못 해 가지고 안 하겠다고 하고 있어요. 뭘 해요?

현진이, 이거 똑똑히 알라구. 아버지가 너를 붙들고 가려고 생각하지 않아. 수련을 받고 정비해 줘야 할 일이 많아. 영계를 무시해 가지고 일이 될 게 뭐 있어? 영계에 대한 책을 보라구. 선생님의 주제별정선 11권 12권에 영계를 중요시한 거야. 끝에 그걸 박아 놓지 않으면 안 되는 거야.

똑똑히 알라구, 이놈의 자식들. 알겠나, 현진이?「알겠습니다.」이 자식, 그 알겠다는 태도가 뭐야? (녹음 상태 불량으로 일부 수록하지 못함)

고향에 돌아가서 주류 사상을 선포해야 돼

6월 달부터 7월 달 중순까지 통반격파를 계속하고 있어요. 골수의 선생님 주류 사상, 뼈다귀 사상이라고 얘기했다구요. 골격이 형성 안 되어 가지고 그 몸뚱이가, 그 얼굴 모양이 안 생겨나는 거예요.

첫째가 뭐라구요? 영계도 그렇지요? 맹세문이에요, 맹세문. 가정맹세예요. 가정들은 절대 지켜야 돼요. 그 다음에 뭐라구요? 에덴동산의 가정이 하나님 왕권 밑에 있었던 거예요. 그걸 잃어버렸어요. 가정 기반을 세워야 돼요. 그 다음에 뭐예요? 천지부모가 통일되어 가지고 안착 못 했어요. 그러니까 그것이 다 되어 있기 때문에 영계를 중심삼고 결의문을 채택하고 지상도 참부모를 따라가라고 하는 거예요.

하나님까지도, 영계의 성인 전체가 참부모를 따라가라, 참부모의 명령에 절대복종하라 하는데, 아들딸이고 무엇이고 거기에 반대하게 되면 성인 현철들이 영계에서 가로막아 가지고 길을 막아 버려요. 안 도와줘요. 알겠나, 이놈의 자식들?

너희들 지금 돌아갈 생각 하고 있어? 하고 있어, 안 하고 있어? 당장 내일 보따리 싸라고 하면 다 갈래? 이놈의 자식들 같으니라구. 자기 휘하에 동서남북 사방으로 갖추고 사위기대 이상을…. 4수가 사탄세계요, 6수가 사탄세계 수예요. 3대가 6수 아니에요? 할아버지 부부, 아버지 부부, 자기 부부, 자기 손자까지 하면 8수예요, 8수. 8수는 재출발하는 거예요. 사위기대 4대서부터는 재출발이에요. 그게 원리관이라구요. 선생님이 지어 가지고 그렇게 만든 거예요? 그러면 맞아떨어지지 않아요.

뭐 아버지가 하는 것이 무슨 너희들 뭐…. 너희들 위해서 하는 것이 아니에요. 아들딸을 위하는 것이 아니에요. 하늘나라를 위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박구배도 알겠어?「예.」

자기도 그래. 코디악에서 따라가던 사람들이 박구배한테 가서 일하겠다는 사람이 몇 사람이야? 내가 그래서 어제 데리고 다니면서 필요하던 것…. 좋아서 그런 게 아니야. 무슨 말인지 알겠어?「예.」책임자라는 것은 결함이 있어서는 안 되는 거야. 필요한 것 다 갖춰 가지고, 그랬으면 자기 갖춘 기준을 중심삼고 부모님 대신 천하를 호령하라는 거야. 다 알겠지?「예.」

넌? 현진아, 아버지 말 알겠지?「알겠습니다.」잊지 말라구. 안 하면 그런 대회 못 하게 할 거라구. 선생님 한마디면 다 끝나는 거야. 너희도 그래. ‘서비스 포 피스’ 일하는 데는 아버지부터 와서 의논해야 된다구. 그건 또 뭐야? 자기 마음대로 할 수 있어? 참사랑을 중심삼고 부모님의 참사랑, 하나님의 본래의 참사랑을 중심삼고 이런 사상이 주류가 되기 때문에 서비스 포 피스….

피스(peace; 평화)가 되어 가지고는 그것이 자기 것이 아니에요. 내 것이 되기 전에 가정의 것이 되고, 가정 것이 되기 전에 나라 것이 되고, 나라 것이 되기 전에 세계의 것, 하늘땅의 것이 되어야 된다구요. 젊은 놈들의 피스가 아니에요. 그런 관이 없잖아요? 들고 나와서 그런다고 선생님한테 안 통해요.

사탄세계가 무슨 조작을 해 가지고 아버지를 때려잡기 위해 별의별 그물을 치고, 돈 가지고, 여자 가지고 별의별 유혹을 다 했어요. 거기에 안 걸려 가요. 내가 발표한 원리를 붙들고 끝까지 이루어 놓고 죽어야지요. 그걸 이루기 위해서….

보라구요. 영계의 무슨 하나님 왕권 수립? 꿈에나 생각해? 그 다음에 천지부모 통일 뭐라구요? 곽정환!「안착 선포대회입니다.」안착만이 아니에요. 안착 선포대회를 했으면 여러분도 선포해야 돼요. 선포한 다음에 뭐예요? 영계의 결의문을 모시기 위한 거라구요.

그것이 일련의 뼈다귀 사상이라고 그랬지요? 그래야 될 것 아니에요? 가정이 있기 위해서는 하나님 왕권, 하나님을 모신 가정이 되어야 되고, 그 가정만이 아니라 세계적이에요. 하늘땅에 펼쳐진 모든 전부가 천지부모가 통일안착 하게 되면 국가 위에 서야 돼요. 사탄이 지배하던 국가 위에 설 수 있어야 돼요. 그래 가지고 종족을 중심삼아 가지고 일족과 나라를 구하라는 책임을 짊어지고 떠나는 것 아니에요? 안 그래, 곽정환?

그러니 그 위에 천지부모 통일안착 선포대회지 안착 대회가 아니에요. 선포예요, 선포. 밤이나 낮이나 이 일을 선포해야 돼요. 자기 고향에 돌아가서 자기 일족, 아버지 어머니로부터 이런 시대가 됐으니 이런 가정맹세가 필요하고, 하나님 왕권 수립이 무엇보다 필요하고, 천지부모 통일안착 선포라는 것은 숨쉬는 공기가 어디든지 있는 거와 마찬가지로 안착할 수 있는 공기가 어디든 꽉 차 있어야 돼요 .

어디 가서나 하늘의 법을 세울 수 있게끔 하고 남겨 놓아야

여러분 집에 가 가지고 내가 살 수 있게끔 되어 있어요, 안 되어 있어요? 하나님을 모셔와 가지고 그럴 수 있는 환경을 만들려니, 개인에서 몸 마음이 하나되고, 가정이 하나되고, 3대가 하나되어 가지고 8대를 넘어가야 되는 거예요.

그래서 열두 제자로부터 그 다음에 120명, 그 다음에는 1천2백 명, 그 다음에는 1만2천 명, 12만, 120만, 1천2백만, 1억2천만까지 8단계 넘어가야 그걸 넘어요. 그렇기 때문에 축복도 억대를 넘어야 돼요. 3억6천만이 얼마예요? 그 이상 계속했기 때문에 그런 수를 중심삼아 가지고 하늘땅에 재출발을 선언할 수 있게 됐기 때문에 하나님 왕권 수립이니 무엇이니 가능한 거라구요. 그러면 뭐라고 그래요? 끝날에 보라구요.

‘사탄 혈통 완전 근절’이 뭐 놀음놀이로 한 줄 알아요? 이것 저것도 몰라 가지고 앉아서 큰소리하지 말라는 거예요. 선생님이 불이 나요. 열 불이 난다구요. 다 뒤집어 박아요. 자, 똑똑히 알겠지요?「예.」제멋대로 하는 것은 안 돼요. 나 제멋대로 해본 적이 없어요. 돈에 대한 빚을 지고 있고, 사람에 대한 빚을 지고, 나라에 대한 빚을 지고, 세계에 대한 빚을 지고 있어요. 다 청산 못 했다는 거예요. 거기에 협조할 수 있는 패들이 되어야 돼요. 자기들 밥 먹고 살기 위한 것이 아니라구요.

이놈의 자식들, 전부 다 여기에 여편네들을 다 데리고 왔더라구요. 그러기 위해서는 전국적으로 회의해서 누구누구 가정을 데리고 와야 된다, 회의 밑에서 데려와야 돼요. 자기 멋대로 임의로 해 가지고 할 수 없어요. 여기에도 그런 사람들이 많아요. 선생님의 허락을 받지 않고 여기 왔다고 해 가지고 자기 책임 한다고 하지만, 그건 문제가 된다구요.

언제든지 상관을 모시기 위해서는 어디를 가나 오나 왔으면 보고해야 되고, 새로 집에 사정이 있어도 마음대로 왔다갔다할 수 없어요. 모가지가 달아나는 것 아니에요? 위의 승낙이 있어야 돼요. 어제도 어머니가 어디 가서 뭘 산다고 그럴 때는…. 내가 이제 이 땅에서 갈 날이 멀지 않은 걸 아는 사람이라구요. 내 대신 사주려고 생각하고 있는 거라구요.

그렇게 살고 있어요. 내가 어머니를 따라다니는 사람이 아니라구요. 뜻 앞에, 하는 일을 뜻 앞에 설명할 수 있고, 출발 당시의 마음을 하늘 앞에 보고하고 살고 있다는 걸 알아야 돼요.

어머니도 좋은 것 있으면 사는 것 좋아요. 그걸 누구 주려고 그래요? 며느리들에게 주고, 여기 데리고 있는 사람에게 주는 것 좋아요. 여기 데리고 있는 사람들이 하늘나라의 합격자가 아니에요. 나라의 장관이 되려면 그 나라의 고시를 통과해 가지고 사법부면 판사가 되고, 변호사가 되고 그렇게 되어 있지, 마음대로 변호사를 해먹을 수 있어요? 말해 보라구요. 건물이 있으면 건물 주인이 건물 관리의 법을 다 만들어야 돼요.

통일교회 관리법을 내가 못 만들고 있어요. 재까닥재까닥 모가지가 다 달아나겠기 때문에 참고 있는 거라구요. 똑똑히 알라구요.

너희들도 마찬가지야. 어디 가서나 그런 하늘의 법을 세울 수 있게끔 남겨놓고 가야 되는 거라구요. 제멋대로 하다가는 지나가는 물 건너간 뱀새끼만도 못하고 개구리새끼보다 못한 거라구요. 건너가 가지고 그 땅에 자기 기념비라도 박아놓고 가야 돼요.

기념비라는 것은 그 나라 이름을 가져야 된다구요. 받게 된다면 상을 받더라도 그 나라의 군주, 대통령이라든가 왕이 있으면 왕 앞에 감사하고 치사하고, 그 나라의 보물로서 역사적으로 관리해 주기를 부탁해 가지고 기념비를 만들어야 돼요.

내가 그래서 정주에 있어서 내가 장학금을 주고 도와 가지고 수많은 학생들이 공부한 그 학부형, 부모들이 선생님 동상을 만들어 가지고 비석을 세우겠다고 하는데 못 세우게 했어요. 누가 만들라고 그랬어요? 너희들 학교에 만들 것이 아니다 이거예요. 선생님 고향 뜰에 어머니 아버지, 조상들이 합해 가지고 기념비를 세워 줘야 돼요. 내가 초상화도 만들어 온 것도 거기에 놔두지 말라고 그랬는데 다 갖다 놓았더라구요. 살아 있는 사람을 모시지 못한 것이 초상을 해 가지고 동상을 모시겠어요? 모실 수 없어요.

사진을 붙이고 깃발을 달라니까 다 안 해 가지고…. 깃발이 뭐예요? 들고나면서 인사해야 돼요. 초상이 뭐예요? 천지부모를 모시고 보고해야 돼요. ‘오늘 어디를 갑니다.’ ‘갔다 왔습니다.’ 그걸 교육해야 돼요. 그걸 하는 녀석이 어디 있어요?

일요일 아침 경배식도 나는 50년 전에 출발한 그 날부터 하루도 뺀 적이 없어요. 바다에 나가 가지고 배를 타고 있는 거기서도 하고 있는 거예요. 또 주일날이 되면 어디 가 가지고 노라리 하지 않아요. 설교 대신 훈독회를 중심삼고 교육하고 있는 거예요. 하루를 뺀 적이 없다 이거예요. 책임이 그렇게 무서운 거예요.

어머니와 아들들이 선생님 대신 철옹성같이 배수의 진을 쳐야

그래, 어머니는 따라오느라고 수고했지요. 전쟁이 나서 비상사태가 됐는데 시간을 재 가지고 30분 10분 회의가 가능해요? 지금 사태를 모르고 편안해서 하는 말들이지요. 누구를 보면 몰라요? 나도 훈독회 오랜 시간 하는 것 싫어요. 하면 욕할 것이 많아요. 들이 패고 쫓아버려야 할 사람도 와 앉았다구요.

내가 평양에서는 박수무당이라고 소문났어요. 3백 미터 나가면 누가 오는데 길 막으라고 하는 거예요. 그런 무엇이 있기 때문에 통일교회 교주를 하고 있다는 걸 알아야 돼요.

자기들 결혼할 때 말이에요, 자기들한테 영적으로 보여 준 그걸 어떻게 쌍을 맞출 수 있어요? 허재비인 줄 알고 있어요? 자기들 셋이 일일보고처럼 하늘을 통해 가지고 풀어대야 믿겠어요? 가능한 한 여러분 형제끼리 이 뜻을 중심삼고 하나될 수 있어야 되는 거예요. 그래야 지상천국이 되는 거라구요. 할 수 없어서 하라는 게 아니라구요.

효자의 길이란 자기 아버지가 해 놓은 모든 것 외에 그 이상의 것이 있으면 나라의 허락을 받고 그 가정에다 붙여야 돼요. 효자보다 나라의 충신이 됐으면 말이에요, 그 아들딸이 효자 못 된 자리에서 충신의 자리에 서기 위해서는 효자가 됐다고, 충신의 자리를 대신 할 수 있다는 이런 허락을 받고 여기 갖다 붙여야 돼요.

나는 그래요. 문 총재는 역사적인 선조들 앞에 있어서 예수니 무엇이니, 자기가 잘났다고 그들 위에 서겠다고 생각하지 않아요. 예수가 할 일을 전부 다 하고 하나님 앞에 보고하고 사는 것 아니에요? 보라구요, 선생님이 마음대로 하는가. 예수님이 해야 될 것을 전부 다 못 했기 때문에, 생애를 바쳐 가지고 종족 편성, 민족 편성, 국가 편성 못 한 걸 내가 대신 해주잖아요? 그래요, 안 그래요?

이놈의 자식들, 너희들이 선생님이 못 한 것을 편성하기 위해서는 선생님이 하지 못한 것을 할 수 있어야 된다구. 더욱이나 아들이, 어머니는 더욱이나 그걸 교육을 자식에게 해야 된다구. 좋다고 하고 보고해 가지고 막 얘기하지 말라는 거야.

그렇기 때문에 얘기를 듣더라도 계통을 통해야 돼요. 중간의 얘기를 하지 말라는 거예요. 어머니든 누구든 만나지 말라는 거예요. 어디 마음대로 돌아다니지 말라는 거예요. 그래서 궁전 같은 데는, 일본 같은 데는 니쥬바시(にじゅうばし; 이중교) 안팎을 누구든 들락날락 못 해요, 세상의 요사스러운 더러움이 탈까 봐. 괜히 그런 줄 알아요? 부작용이 많아요. 이렇게 공개하면 얼마나 부작용이 많은 줄 알아요?

그러면 어머니라도 선생님을 대신할 수 있는 철옹성같이 철저한 배수진을 치고 나와야, 아들들도 배수진을 치고 나와야 공개하더라도 천 년 후에도 얼마든지 그 원형을 만들 수 있는 환경이 되어 통일교회가 망하지 않아요.

선생님의 철석같은 사상에 순응하지 않으면 안 돼

너희들도 그래. 훈독회들 준비하라구. 알겠어? 이제는 내가 길 떠나면 훈독회 순차적으로 해 가지고 훈독회에 대해 질문해서 모르면 물은 사람이 나는 이렇게 안다고 설명하게 해 가지고 배우라는 거예요. 알겠나? 훈독회! 효율이!「예.」그 전통을 세우라구. 어저께 한 것처럼 그렇게 하는 거예요. 매일 훈독회 할 것을, 이런 책이 있으면 책자를 준비하라구요.

너희들 다 선생님 설교집 갖고 있나?「예.」안 갖고 있으면 대번에 발길로 차서 태평양으로 굴러 떨어져 버려. 너희도 그래, 너희들 집에도. 너희들이 딴 집에 있으면, 여기 있으면 괜찮지만 딴 집에 있으면 그걸 전부 준비하고 해야 돼.

선생님이 철석같은 사상을 갖고 있다는 걸 알고, 거기에 순응하지 않으면 사탄이 들어와 가지고, 여러분을 가르치는 교수, 유명한 교수 그놈의 자식이 와 가지고 아들을 타고 해먹겠다고 해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그래서 원리가 필요해요. 창조원리가 필요하고, 타락론이 필요하고, 복귀원리가 필요하다구요. 누구도 몰라요. 그걸 부정할 수 없어요.

그러니까 영계에서도 선생님 꽁무니를 따라오는 거예요, 철석같은 사실이기 때문에. 안 따라오나 보자 이거예요. ‘아버지의 기도’를 보라구요. 영계 육계를 하나 만들기 위한 놀음을 했지, 기도 가운데 어디 자기 멋대로 한 적이 있어요? 이러고 저러고 할 수 없어요. 자기들이 얼마나 잘 했다고 이렇고 저렇고 해요? 내 앞에서 평하지 말라구요. 자기 이상 알고 있는 사람이라구요. 알겠지요?「예.」

자, 읽으라구. 통반격파 며칠 하나? 얼마나 남았어?「통반격파는 2페이지….」계속해서 나오지?「예.」통반격파! 교학통련이니 뭐니 다 나온다구요. 저것을 중심삼고 자기가 활동해야 돼요. 저게 활동에 대한 훈시예요. 전체가 할 수 있는 훈시라구요.

현진이도 그런 걸 알아야 돼. 지난날에 말씀한 내용을 자기가 지켜가야 돼. 그리고 그 원칙에 맞추게끔 해야 돼요. 그게 뼈야, 뼈, 뼈! 어저께 뼈 얘기했지? 뼈 사상을 얘기한 게 뭐야? 가정맹세에 어긋나는 생활을 하지 말라 이거예요. 왕권 수립의 전통을 이어받아라 이거예요. 천지부모 통일안착 선포대회를 네 전체가 하늘땅을 대신하고 하늘을 수행할 수 있는 기반이 되어라. 그래 가지고 하늘나라의 결의문 선포를 밤이나 낮이나 해야 돼. 그것이 주류사상이고 뼈다귀 사상인데, 그것을 이러고 저러고 할 수 있어? 곽정환, 알겠나?「예.」

통일교회를 믿고 선생님 따라가기가 힘들지? 공식석상에서 들이 죄겨 놓아. 자기가 잘 했지만 갈 길 앞에는 염려되는 게 많다는 거지. 자기 혼자 어물어물하고 혼자 생각하지 말라는 거야. 안 그래? 한국 정세가 이렇게 된 것은 자기 책임이지. 그 다음에 황선조도 책임이 있어. 일본에 대한 책임자도 책임이 있고, 여기 미국에 대한 양창식도 책임이 있어. 책임자가 책임져야 된다구.

나 그런 사람이에요. 미국에 와서 내가 길을 떠날 때까지 제2이스라엘과 제3이스라엘을 무슨 일이 있더라도 연결시키려고 하기 때문에, 14만4천 축복을 하고 아들딸까지 자기 가정의 여섯 사람, 교회에서 여섯 사람 해서 확대하는 거라구요. 가인 아벨을 만드는 것이 원리예요, 원리.

교학통련하고 사회 청년들하고 부모들하고 하고, 그 다음에 대학가에 있어서 16세에서 24세의 청소년이 윤락하고 세계가 망하게 돼 있는데 그걸 안 하겠다고 하면 되겠어요? 그러니 새로이 순결운동을 해 가지고 자리잡아야 할 텐데, 여러분이 사는 그 축복이 축복 아니에요. 거지 떼거리가 돼 가지고 핍박받는데 쫓겨가 아들딸을 낳아 가지고 사는 그것이 축복이 아니라구요. 나라 위에서 해야 돼요. 나라 위에 세워 주기 위해서 내가 천신만고 해 가지고 이 길을 다 닦았는데, 이걸 놓쳐 버리게 되어서 행동 안 하는 것이 눈앞에 보이는데 가만 둬둘 수 있어요? 똑똑히 알라구요.

한상일이야, 한상길이야? 뭐야? 길이야, 일이야?「길입니다.」고향 가야지?「예.」그 회사는 누가 맡겼어? 말년 자기가 해먹겠다고 생각하지 말아야 된다구. 벌써 누구 다 배치할 것 의논해야 된다구.

어디 가는 거야?「한 시간 반 걸렸어요. (현진 님)」한 시간 반 하면 뭐 하겠어? 가서 자겠어? 뭘 하겠어?「무슨 일이 있나 봐요. (어머님)」한 시간 반이라고 누가 정한 거야? 이놈의 자식아! 엄마가 그렇게 가르쳤나?「아침에 올라와서 그러더라구요, 일이 있다고.」일 있다고? 자!

국가기준을 넘어서야 사탄이 관리할 수 있는 권을 벗어나

『……그래도 미국은 낫지. 소련 같으면 그 이튿날부터…. 이북에서는 말이에요, 소련이 진주해 가지고 한 달 이내에 공장의 기계를 하나도 없이 다 가져갔다구요. 전기 도란스(변압기)를 다 떼 가고, 모터도 전부 떼 가고, 수풍발전소 발전기도 다 떼어 갔다구요. 완전히 옮겨 가지고 간 거예요. 시베리아에 옮겨다 두는 거예요.』

도둑놈이에요, 도둑놈. 우리는 도둑놈이 아니에요. 그 나라에 보태주겠다는 것입니다. 달라요. 뭘 남기고 가자는 거예요, 먹지 않고 굶고 고생하면서. 달라야 된다구요. 자!

『……3년 동안은 가만 있어야지, 그렇지 않으면 큰일난다구요. 밥들 배불리 먹고 할 짓 없으니까 무슨 데모나 하고 말이에요.』

데모나 하고 놀기나 하고! 여러분도 마찬가지예요. 배부르다고 자기나 하고 놀겠다고 하는 패들은 기생충이에요. 나는 지금도 그래요. 바빠요. 자!

『……지금 우리는 시내 광야에 있는 이스라엘 민족의 제2세들과 마찬가지라구요. 제1세들이 망할 수 있는 운명에서 남아진 후세가 새로운 이스라엘의 건국을, 이스라엘 복국을 위해서 바라보는 그 터전과 마찬가지로 미국과 미국 교회가…』

최정창을 시켜 가지고 이사회를 통해 교수들 사상교육을 해야 돼.「예. 안 그래도 1차 했습니다. (곽정환)」1차만 아니라 계속해서 해야 돼. 그래 가지고 그 학생들 전부 다 해 가지고 밤이나 낮이나 그런 운동이 학생과 교수를 중심삼고 학교가 쉬지 않게 번창해야 된다구요. 한국도 마찬가지예요. 브리지포트에서는 그렇고, 한국에서는 누군가?「진성배입니다.」진성배가 그것 하라는 거라구요. 국제회의도 하라는 거예요.

여기도 마찬가지예요. 가 가지고 그 기반을 닦기 위해서 브리지포트에 임명했는데, 지금까지 책자 만들어 놓은 것을 누구보다 먼저 사 가지고 공부할 수 있는 준비를 해야 할 텐데, 그럴 수 있는 분위기가 안 되지 않았어요?「교육 많이 시키고 있습니다. 시작했으니 계속하도록 하겠습니다.」

이것은 여러분이 해야 할 현실적인 문제예요. 왜 이걸 되풀이해 가지고 이러는 줄 알아요? 이번에는 자기들이 어디 나가서 전도하게 되어 있지 않아요. 자기 일족, 형제로부터 어머니로부터 아버지로부터 전부 정비해 가지고 그 다음에는 일족 족장, 종친장이 돼야 되고, 종친장이 면에서부터 군으로부터 도로부터 나라 기준까지 올라가야 되는 거예요.

그래서 우리가 교육을 다 해줬어요, 종친장 교육. 열두 명씩 불러 가지고 면에 삼 사 십이(3×4=12)예요. 면·군·도·중앙 아니에요? 그래, 세 사람씩 열두 명 전부 다 교육해 줬다구요. 또 그 다음에 평화대사가 몇 명이에요? 2천4백 명 이상 되잖아요? 그들을 교육해 줬고, 그 다음에는 통일교회 교인으로는 연합회 회장을 훈련시켜 놓은 거예요.

상징적인 면에서 종친장은 구약시대 입장이에요. 구약이지요? 혈족이니까. 이 종친장은 아담가정을 복귀하고 일족을 복귀해야 되고, 평화대사는 일국을 복귀해야 돼요. 예수의 사명이라구요. 그 다음에 연합회 회장은 나라를 복귀해 가지고 아시아면 아시아, 한 단계 높은 데 있어서 데리고 가야 할 책임이 있는 거예요. 국가기준을 넘어서야 성인과 성자의 길에 접붙이기 때문에 사탄이 관리할 수 있는 권을 벗어나는 거예요.

대학가 중심삼고 사상 정비를 해 놓아야

사탄은 지금까지 타락한 국가기준을 중심삼아 가지고 종교권을 희생시키고, 지금도 법 가지고 별의별, 없애고 살리는 그런 놀음을 다 하고 있다는 거예요. 그래, 국가기준은 반드시 헌법을 제정해 가지고 젊은 사람들을 학교교육과 같이 프로그램을 짜 가지고 사회교육 환경을 만들어야 돼요. 그게 안 돼 있잖아요? 오히려 통일교회가 지금까지 공산당 투쟁하던 것을 안 하니까 지금…. 그래도 되는 줄 알아요? 아니에요. 다 주인 될 수 있는 그러한 무장이 되어 있기 때문에 안 한다고 생각해야 되는데, 그렇게 안 돼 있잖아요?

그러니까 반공, 승공 다 없애 버리고 공산당 일색으로 나라를 중심삼고, 디 제이(DJ) 정권을 중심삼고 통일교회를 없애려고 계획했던 것을 알아요? 곽정환! 곽정환이 죄 많지? 그거 생각해? 뒤집어씌워 가지고 잡으면 될 줄 알았지만, 해봐라, 이놈의 자식들! 자기가 무슨 통일교 뭐 해 가지고 탈세했다고, 세계일보가 세금을 얼마 물어야 된다고? 물려 보라는 거야. 고등법원에까지 가 가지고, 행정소송을 해 가지고 재판해서 손해배상까지 국가가 지불하게 하려고 생각하는 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국제재판소의 제소까지 갈 생각을 하고 있어요. 나 그런 사람이라구요.

곽정환, 알겠어? 요즘에도 제재하나? 나갔다 들어오면 제재 받나?「아닙니다.」총책임자인 자기 때문에 세계일보에 지금까지 얼마…. 요즘에 얼마? 이십억 얼마?「반으로 줄었는데 또 재판 시작했습니다.」그거 재판 시작해야지. 누가 했나? 우리가 했나?「예.」우리가 해야 돼. 새로운 정부도 재까닥 못을 박아놓는 거예요. 이놈의 자식들! 거기에 가담해 움직인 사람은 세상으로 말하면 공산당 숙청감이에요. 이걸 전부 격리 교육해 가지고, 40일수련, 사 육이 이십사(4×6=24), 240일만 교육하게 되면 전부 다 빨갱이를 흰둥이 만들 수 있어요.

이번에 영계의 공산당의 마르크스, 레닌, 엥겔스, 스탈린, 모택동 중심하고 메시지 보내 온 것을 가르쳐 줘야 돼요. 통반격파 할 때 그걸 해야 되는 거예요. 여기서도 마찬가지예요. 공산당을 모르면 안 되는 거예요. 통일사상을 모르면 안 돼요. 원리 말씀을 그걸 계속해 가지고 교육해야 돼요.

개관적인 교육을 해야 돼요. 알겠어요? 안 하고 있잖아요? 통일사상이 무슨 관계가 있고, 승공사상이 무슨 관계가 있느냐 이거예요. 깨끗이 정비하기 위해서는 이걸 안 하면 안 돼요. 그래서 내가 제주도에 가 가지고 두 주일 했나요, 석 주일 했나요?「3주간 하셨습니다.」3주면 바쁜데 그때 몇 명 모였었나? 5백 명 가까운 세계 사람들을 모아 가지고 그것을 괜히 한 줄 알아요? 정비해야 돼요.

여러분 중심삼아 가지고 미국으로 말하면 아이비리그(Ivy League; 미국 북동부에 위치한 명문 대학들) 대학에 들어가서 교수들과 학생들을 연합해 가지고 공산세계의 유명한 사람들을, 공산당은 실력이 없어요, 갖다 세워놓고 반문해 가지고 꼼짝 못하고 항복 받을 수 있게끔 해 놓고, 그 휘하에 관계되어 있던 공산당 젊은이들 사상을 다 일소해 버려야 돼요. 거기까지 가야 된다구요. 알겠어요?「예.」

이제 시험을 칠 거라구요, 전부 다. 통일사상의 책자를 30번씩 읽으라고 했는데 몇 번 읽었어요? 시험 다 안 쳤지요? 내가 이제 영계에 가기 전에 원리도 다시 한 번 쭉 훑어보고, 훈독회 하는 이상 열심히 훑어보고, 통일사상이니 승공이론도 훑어보고 그러려고 그래요.

지금 그걸 해야 돼요. 대학가에서 싸워야 돼요, 하버드로부터, 영국 같으면 옥스퍼드니 케임브리지에서 그걸 해야 돼요. 미국 자체가 그런 사상교육부가 있어 가지고 그걸 지도해야 돼요. 세계의 공산 지도자, 민주세계의 지도자를 싸움 붙여서 언론이 비판해 가지고 결정지어 놓아야, 공산주의는 20세기 아니라 19세기에 폐품 노릇을 하고 있다는 말뚝을 박아 가지고 볼트를 채워야 돼요. 알아요?

여러분이 어차피 싸워야 돼요. 그것 못 하면 안 돼요. 진성배 대신 해 가지고…. 요전에 어디에 책 가지고 가서 대회 했지요? 대회 많이 하라구요, 교수들을 불러 가지고. 많이 반대받고 싸우고 그래 가지고 그 싸움판을 거쳐 여기 하버드면 하버드, 영국의 옥스퍼드면 옥스퍼드, 케임브리지면 케임브리지, 그 다음에는 독일, 불란서 국립도서관에 가서 그걸 거치고 나와야 된다구요.

그걸 방어하기 위한 최후 문제에서 중간에 서릿발 맞게 하는 것이 결의문이에요. 영계의 결의문이라구요. 이걸 반대하느냐 안 하느냐? 공산당이 반대 안 하면 다 끝나는 거예요. 반대할 수 있는 내용을 제시할 수 있느냐 이거예요. 이론에 맞는 체제요 결론인데, 그걸 부정할 도리가 없이 굴복시켜 놓아야 된다구요. 그걸 선생님이 생각하고 있는 거예요.

선생님 테이블에는 승공이론과 통일사상을 놓아두고 밤에 늦게 들어가면 그걸 읽고 있어요. 아침, 새벽에 일어나면 테이블에 앉아 읽고 있어요. 이놈의 자식들, 선생님이 뭘 하고 있는지, 아침에 인사하러 와 가지고, 운동하고 시간만 있으면 테이블에 앉아서 뭘 읽고 있는데 뭘 하고 있는지 알려고 하는 사람도 없더라구. 아버지는 무엇을 하고 있느냐고 말이야. 무관심한 패들이 어떻게 상속자가 되나?

친척을 자기 대신 할 수 있게끔 계열을 만들어 놓아야

곽전숙이야, 문전숙이야? 전숙이!「문전숙입니다.」여자는 시집가게 되면 없어진다는 걸 알아야 돼, 몸뚱이나 뼈나 전부. 박구배는 선생님 가까이에 있는 사람들을 데려다가 자기 부하로 만들 생각 하지 말라구. 여기 연아 아버지가 최 뭐라구?「최윤기입니다.」무얼 해? 그 사람이 꼭 있어야 되나? 네가 필요해, 효진이 가정에 더 필요해? 뭐라구?「아버님 뜻대로 하겠습니다.」

아버님 뜻대로라면 효진이 집 부처끼리 이동해 가지고 며느리와 하나되고 사위하고 하나 만들려고 데려다 놓은 거야. 효진이는 자기 장모 장인이 걸치적거리니까 선생님이 명령했다고 ‘일족 복귀를 위해서 가라.’ 해 가지고 자기 장모까지 쫓아 버리려고 그래. 보내야 되겠나, 둬야 되겠나? 박구배! 효율이까지 잡아다 쓰지. 여기 윤기병이도 달라고 그래? 윤기병 대신 할 수 있는 사람 갖다 길러 놓고 가면 얼마나 좋아? 그런 생각을 하지 않고 빼 쓰려고 하고 있어. 여기 교회에 좋은 것이 있으면 도둑질해다가 자기한테 갖다 놓겠다는 말이지.

박구배는 선생님을 이해 못 할 선생님이라고 생각해 봤어?「잘 이해해 주신다고 생각합니다.」자기 중심삼고도 이해 못 할 선생님인데, 내가 이러고 있는데 그걸 왜 그렇게 후원하려고 하느냐 이거야. 내가 빚을 져도 자기를 도우려고 그래. 그것만은 틀림없다고 보겠지?

요전에도 그렇잖아? 30만 달러가 없으면 큰일난다고 해 가지고 미국에 가서 미국 정부가 뭐 어떻고 어떻고 그러더니…. 미국의 배를 중심삼고 미국을 마음대로 한다고 해서 미국에 가 가지고 경제 지원을 받기 위해서 30만 달러가 필요하다고 해서 내가 100만 달러 지원하지 않았어? 그것 사실이야? 100만 달러 다 썼나?「예.」또 필요하지? 아, 물어 보잖아?「예. 필요합니다.」얼마 필요해?

그걸 자기 일이라고 생각하지 말라구. 하늘의 일이야. 해양사업, 사람이 생겨나기를 물에서 생겨나기 때문에 무엇보다 중요시해 나온 거예요. 그래, 그 파우더를 하기 위해서 자기를 내세워 가지고 그 한계선 문턱을 못 넘었지만, 문턱 밑창에 가서 한 발짝만 뛰쳐 넘으면 넘을 거라구. 내가 그걸 지도했으니만큼 그것까지 책임지겠다고 생각하는 사람이야. 얼마나 심각해?

그래, 자기 조카들이라도 잡아다가, 박 씨들 친척이라도 데려다가 자기 대신 할 수 있게끔, 자기가 못 했으니 유언이라도 남기고 부탁할 수 있는 자기 계열을 만들어 놓으라는 거야. 알겠어? 그래 가지고 뭘 해? 박 씨들이 빅토리아 농장을 했다고 할 수 있게끔 하라는 거야.

어디 가든지 나무 심는 생활을 해야

박동하는 지금 어디에 가 있나?「브라질에 있습니다.」브라질에서 뭘 하노?「배….」배 그것도 다 필요해, 어디 가든지. 잘 하라구. 어제 통일교회 식구들한테 설명 잘 했어?「예. (박구배)」설명 잘 했나, 뭘 해먹이는 걸 잘 해먹였나?「비디오로 설명하고 고기 잡는 것, 세척하는 것을 보여 주고, 먹여 주고, 앉아서 얘기해 주고 그랬습니다.」이제 식품, 음식을 중심삼고 개발하면 상당히 좋다고 봐. 여기 식당보다 발전한다고 본다구.

그러니까 사람들이 하루 세 때 먹는 것이, 집에서 불을 피우게 되면 공해 문제가 큰일이에요. 공장 한 곳에서 전부 만들어 가지고, 환경을 정화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놓고 음식 같은 걸 만들어서 배급해야 돼요. 그렇지 않으면 3백년이 못 넘어가서 인류는 멸망해야 된다고 보는 거예요.

보라구요. 2차대전 이후 57년, 58년 동안에 고기들도 죽고 새들이 죽어 떨어진다구요. 물들기 시작하는데, 새빨갛게 물들면 그게 떨어지게 되어 있지, 썩게 되어 있지, 그게 새빨갛게 된다면 그 땅에 들어가 가지고 화근이 되지 도움이 못 된다 이거예요.

그래서 내가 지금 농장을 만들어 가지고 니쿠사쿠(륙잭)를 짊어지고 그 안에 씨 봉지 수십 장을 가지고 다니고, 뿌레기를 심을 수 있고, 그 다음에는 삽목할 수 있도록, 중간에 어디 다니면서 소변을 보든가 대변을 보든가 하면, ―한국의 식칼 있잖아요, 대장간에서 만든 것?― 그걸 양배기로 이쪽을 나무 같은 것을 찍을 수 있게끔 그렇게 만들어 가지고 삽 대신 탁탁 세 번만 파 가지고 거기다가 오줌을 싸고 똥 싸고 심으라는 거예요.

어디 순회했으면, 자기가 몇십년 전에 순회하다가 심어 놓은 것이 10년 20년이 지나 가지고 큰 대목이 되면 세계를 돌아다니면서 그걸 볼 때 얼마나 멋지겠어요? 그런 일을 하라는데 하는 사람이 하나도 없더라구요. 농장의 사람도 그걸 자기가 교육해야 될 것 아니야? 륙색을 지고 다니면서 말이야.

그래, 나는 ‘륙색을 왜 그렇게 다 지고 다니나?’ 했는데, 여자들이 지고 다니더니…. 여자가 그 일을 해야 된다 이거예요. 이제 남자와 학생들도 지고 다녀요. 학생들 다 지고 다니지요? 일년에 한 백 주씩만 심으면 얼마인데? 4천만이면 40억 나무가 생겨나요. 40억 달러 해 가지고 농장에 40억 주를 심을 수 있어요? 농장이 닿지를 않아요. 네 평에 하나씩 잡더라도 얼마예요, 그게? 자, 빨리 끝내자!

대학을 중심삼고 젊은이들 사상 교육을 해야 돼

최정창이는 먹고 살고 전문으로 미국 사람들을 교육해야 된다구. 그래서 주변 아이비리그 10대 대학의 교수들도 수련해 가지고 명성이 높아지라고 대학까지 해놓았지. 쉬지 말고 질문하고 응답해 가지고 전부 다 훤해야 돼요. 미국 대학을 중심삼아 가지고 강의할 수 있는 초청강사가 되기 원해서 거기에 데려다 놓았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 자기가 안 되면 톰인가 누군가?

그 사람은 본래 전문가예요. 내세워 가지고 강의하게 해 가지고 의논하면서, 첫번 개설 강의는 자기가 하고 전문강의는 열 시간 하면 말이에요, 한 시간 두 시간 계속 중요한 내용을 하고, 열 시간이면 미국 사람을 내세우고, 미국 교수들을 훈련시켜 내세우고, 학교의 전체 교수들로부터 학생들까지 몇백 명, 몇천 명 완전히 사상 무장해서 어디 가서든지, 공산세계에 가서도 교수 해먹을 수 있고 민주세계에서도 교수 해먹을 수 있는, 두 세계에서 교수 할 수 있는 우리 사람이 되면 세계는 통일되는 거예요. 안 그래요? 그것 이론적이에요. 그걸 하기 위해서 대학을 한 거예요.

최정창이도 그걸 알아야 돼.「예. 하고 있습니다.」하고 있는 게 자기 기준이 됐느냐 이거야. 총장을 중심삼아 가지고 그 주변 국가에도 그렇잖아? 예일대가 있고, 하버드가 있고, 프린스턴이 있고 다 있잖아? 컬럼비아가 있고 다 있잖아? 여기 주변에, 10대 대학 중에 아마 여섯 일곱이 여기 가까운 데 다 있어. 안 그래? 그걸 중심하고 불러다가 바람을 일으킬 수 있게 해 놓고, 앞으로 청소년 교육은 공산당은 악마의 기틀이니 그걸 소화할 수 있게 만들고, 민주세계도 천사장국가 형태이니 그걸 하늘에 예속시킬 수 있게끔 교육해야 된다구요. 뜻이 다 그래요. 원리가 다 들어맞는 말이에요.

그러니 예수를 중심삼고 오른 편 강도만이 예수의 죽음 길에 동참해 가지고 모시고 갔기 때문에 오늘날 기독교가 출세하고, 강도의 기반 족속을 중심삼고 구하기 위해서 이 땅 위에 재림도 할 수 있는 거예요. 유대교는 구하기 위해 재림도 못 해요.

그러니 끝날에 가 가지고 뭐냐? 예수의 십자가를 진 사람이 누구라구요? 흑인 구레네 시몬이에요. 그러니 그런 시대가 됐어요. 흑인이 힘이 세 가지고…. 흑인들은 열대지방에서 춤추고 다 지낸 거예요. 그래스호퍼(베짱이) 우화가 있잖아요? 춤추는 패들 아니에요? 예술분야와 체육분야는 흑인이 세계적이 된다는 것이 구레네 시몬이 그랬기 때문이에요. 예수가 진리의 본체예요. 좌익 우익이 거기서 생겨난 것 아니에요? 그렇지요? 예수를 중심삼고 하는 말이에요. 누가 지었나, 그거? 양심은 직고하기 때문에 그런 말도 됐어요.

공산당은 빨갱이예요. 민주세계는 흰 것이에요. 안전한 거예요. 흰 바탕에는 무엇을 쓰든지 백 퍼센트 그 자체가 그대로 드러나요. 노랑으로 쓰더라도 백 퍼센트, 푸른색으로 해도 백 퍼센트, 칠색, 어떤 색으로 하더라도 그 본색이 흐려지지 않고 다 드러내요. 빨갱이는 3분지 2를 감춰 버려요. 저녁이 되게 되면 완전히 보이지 않아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햇빛만 없어지면 보이지 않아요. 그러나 흰 것은 어둠 가운데도 가만히 보면 볼 수 있다는 거예요. 초점을 맞추면 말이에요. 표적이 되어 있어요.

그래, 통일교회 교인들은 밤이나 낮이나 표적을 길러야 될 것 아니에요? 선생님이 공산당 치하에 들어가 가지고 감옥살이도 하고, 옛날에 학생 때에 공산당 친구들하고 이론투쟁하고 다 그랬지만 말이에요, 공산당 조직이 어떻다는 걸 알아 가지고 그 배후에 들어가 가지고, 3년 가까이 공산당 세계에서 별의별 수욕을 당하면서 ‘너희들의 세계를 내가 극복해 가지고 너희 백성을 반대의 실적을 가질 수 있는 국민을 만들겠다.’고 결심하고 다 그렇게 해 놓았기 때문에, 나오자마자 반공활동을 할 수 있는 거예요.

지나가는 손님으로가 아니에요. 안방에 들어가 감정해 가지고 자기가 이론체계를 갖춰서 들고 나온 것이 승공연합이라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연설문 같은 것을 보게 되면, 아무도 모르는 가운데 얘기한 것이 전부 다 맞는 말들이에요. 공산당에 대해서, 철학에 대해서 사상적 기준에서 보게 될 때 그것 돼먹지 않는 말들을 했어요? 체제를 갖춘 내용을 가지고 말했던 거예요.

생사지권을 넘어 가지고 움직여야 전통이 돼

지금 내가 듣더라도 그렇구만. 몇십년 전에 내 청춘시대에 얘기한 것이, ‘그때 사상도 올바른 사상을 가지고 했구만.’ 감정하는 거예요. 뭐 잘못되어 있으면 뜯어고칠 것을 생각하고 말이에요. 원리 책에도 3대 비밀이 숨겨져 있다는 걸 누구도 몰라요.

선생님이 뭘 보면 드러내야 할 무엇이 있으면, 뭐 드러낼 것은 드러내지요. 적까지 소화하려니까 적이 좋아하는 말도 잘 하지요. 그렇지만 뿌리는 딴 데에 있다는 걸 알아야 돼요. 또 북한에 대한 것도 박상권이 완전히 그러지만 말이에요, 선생님은 안 그래요.

이번에도 6월 15일에 자기들이 김용순이 초청장을 보냈는데, 김용순이 초청장을 내려면 김정일의 허락 안 받아 가지고 되겠어요? 북조선 도장을 찍어 보냈더라구요. 누가 이 초청을 하라고 그랬어요? 박상권이 선생님에게 물어 보지도 않고, 이놈의 자식, 못 간다 이거예요. 저 사람들은 최후에 문 총재를 잡아 가지고 딱 고개를 넘어 들어갈 때가 되면 총칼로도 얼마든지 처리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거기 함부로 갈 수 없어요. 북한에 가고 소련에 간 것도 시 아이 에이(CIA)가, 세계의 언론기관이 전부 총주력하기 때문에 손만 대봐라 이거예요. 그 피해가 공산당의 내부까지 폭발시킬 수 있는 것이 있기 때문에 그걸 믿고 갔어요. 여기 시 아이 에이(CIA)도 가지 말라고 그런 거예요. 그렇지만 그 말을 듣지 않아요. 내가 지금도 남미에 가는 것이 뭐 어떻고 어떻고 하는데, 박구배 말을 듣고 내가 남미에 안 가고 가지 않아요. 필요하면 가는 거예요. 자기들은 무슨 안보문제, 경호문제를 중심삼고 이렇고 저렇고 하지만 나는 벌써 그 이상을 생각하고 있어요. 최후의 싸움을 해야 할 방망이가 필요해요.

브리지포트의 대표로 가서, 톰 무엇이?「톰 워드입니다.」톰 워드를 시키면 얼마나 좋아요? 한국 사람 최정창을 왜 그 책임자로 세웠어? 누가 주인이야? 책임자 아니야? 책임자는 톰 워드까지 이론투쟁 해 가지고 존경 받아야 돼. 네가 지금까지 가르친 사람, 관계된 사람을 데리고 와라 이거예요. 데려와 가지고 공산당 사상을 교육해야 된다구요. 교수로부터 학생 각 한 반씩 해 가지고 말이에요. 그것 안 하잖아?「하고 있습니다.」학생들 하고 있어?「예.」매일같이 해야 돼, 매일같이.

교수가 거기에 와서 월급 받으려면 한 달에 못해도 25시간 이상 30시간 강의를 해야 된다구요, 일주일에. 안 그래요? 다섯 시간씩, 세 시간씩만 해도 얼마예요? 세 시간씩만 해도 얼마예요? 하루에 세 시간씩 일주일이면 얼마예요?「열 다섯 시간입니다.」열 다섯 시간! 교수들이 책임지고 열 다섯 시간에서 스물 일곱 시간까지 강의하는 사람들이 있더라구요.

여덟 시간씩이면 얼마예요? 오 팔이 사십(5×8=40) 아니에요? 5일 잡더라도 말이에요. 그렇잖아요? 일곱 시간이면 오 칠이 삼십오(5×7=35), 서른 다섯 아니에요? 안 그래요? 그러니까 그런 시간을 중심삼고 교수들이 ‘혹으로 왜 여기에 와 있노?’ 이런 말 듣지 말게 하라는 거예요. 자기 이상 열심히 밤이나 낮이나 학생은 1학년 학생으로부터 고등학교까지 있지요? 그들을 불러다 하라는 거예요.

「이 총장하고는 계획을 했습니다.」계획이야 벌써 해야 된다구. 그래야 여기에 붙어 있어. 죽을 때 거기에 비석이라도 세울 수 있다구. 내가 이용해 먹고 자기들을 따돌리는 사람이 아니야. 거기에 조상의 씨로서 심으려고 생각한다 이거야.

교회 전통을 자기가…. 정상적인 활동을 안 하지 않았어? 공부한다고 말이야. 전통으로 말하면 통일교회에서 쫓아내야 될 사람이야. 무슨 말인지 알겠어? 자기 멋대로 신학대학 간 사람은 쓰지 않아야 돼요. 황선조도 그렇지. 자기 이름 해 가지고 한국신학대학 나오고 다….

그 다음에 충북 책임자가 누구야?「충북교구장 말씀입니까?」이 뭐야?「이명정입니다.」그래. 그 사람도 그래요. 정식 코스를 안 한 사람들을 내가 쓰는 것도 사회에 필요하기 때문에 내세워서 쓰는 거라구.「이명정 교구장은 개척하고 지역장도 한 지 오래 됐습니다.」지역장 하는 것도 끝까지 안 하지 않았어? 한번 했다고 다 되는 거야? 실적 기반이 있어 가지고 자기가 죽으면 공동묘지에 가더라도 그 무덤 주변에 자기가 묻히겠다는 사람이 몇 사람 돼요? 그걸 말하는 거예요.

그걸 말하는 거예요. 조상이 되려면 조상이 묻힌 데를 찾아가야지요? 내가 원전에 안 묻히고 딴 데 가 묻히면 원전에 묻힌 무덤들이 선생님 동산에 와서 묻히겠다고 옮기고 싶겠어요, 그냥 있고 싶겠어요? 말해 봐요.「옮기고 싶겠습니다.」마찬가지예요. 죽고 난 다음에 묻히기를 어디 가서 묻히고 싶고 어디 따라가고 싶으냐 이거예요. 생사지권을 넘어서 가지고 움직여야 된다는 말이라구요.

죽은 다음에 남기고 가야 할 것은 말씀밖에 없어

내가 여기 미국에 올 때는 생명을 각오하고, 도리어 죽는 것이 낫다고 해서 말씀을 다 해 놓았어요. 내가 죽은 다음에 남기고 가야 할 것이 말씀밖에 없는 거라구요. 그런 귀한 말인데, 유광렬 칠칠치 못한 영계에 간 사람도 그랬지만 말이에요, 보따리 싸 가지고 피난민 생활을 하면서 그걸 전부 다 보관해 나온 거예요. 어떤 무엇은 잃어버렸다는 보고를 듣고 ‘아이고, 맡겨서는 안 되겠다.’ 해서…. 협회장 됐다는 사람, 유효원이가 생각을 갖고 있나? 그 사람이 하는 것만 바라보지, 전후·좌우를 관측 못 해요. 내가 매일같이 하루에 두 번, 세 번까지도 수택리를 다녔는데 한번 따라나서지도 못하더라구요.

그 사람들이 갈 길은 다르다고 봤지, 전체를 책임 못 진다고 했어요. 나라 살리기 위해서, 나라를 구하기 위해서는 외적 기반과 내적 기반을 갖추어야 따라오지, 다 결여됐는데 자기 재산 털어 바치고…. 요즘에도 그래요. 총생축헌납을 교회 이름으로 전부 다 하라고 했어요. 교회 이름으로 하면 내가 팔아먹겠다는 것이 아니에요. 거기에 보태 줘 가지고 교회에 들어온 모든 재산들을 그들의 이름으로 해 가지고 하늘 앞에 봉헌하는 거예요. 그렇잖아요? 아담 해와가 하늘 것을 도둑질해 가지고 장물 구매를 사다 먹고 사는 거와 마찬가지예요.

그걸 누가 청산해 줘요? 자기 개인 재산이 아니에요. 개인으로부터 일족을 중심삼고, 나라의 재산까지 전부 다 참부모의 이름으로부터 헌납할 수 있게끔 국민 전체가 백 배 사례하면서 부탁도 해야 될 것이에요. 그런데도 불구하고 그걸 자기 멋대로 하고 자기 재산으로 생각하는 사람은 그것 붙들고 천국 못 가요. 천국은 무한대의 세계인데, 그것을 그 밑감 가지고는 잡지 못해요.

자기들도 그렇잖아요? 뜻 앞에 있어서 중요한 기념 날 같은 때에 있어서 자기 환갑보다, 생활보다 더 중요시해서 준비해야 돼요. 선생님은 3년 이상 생일날 금식했어요. 그걸 알아야 돼요. 하늘이 좋아할 수 있는….

하나님이 아담 해와를 창조한 날도 기념했어요? 아들의 생일날에는 아버지가 협조해야 될 텐데, 아담 해와의 생일이 언제이고 타락한 날짜를 기록해서 ‘이 날은 원한의 날이니 기념해서는 안 된다.’ 하는 그런 훈시를 남겼으면 얼마나 좋았겠나? 타락이라는 걸 걸고 내가 고생을 해도 넘고 넘었을 텐데…. 그걸 생각해 보라구요, 얼마나 심각한가.

주인이 고생해서 잔치했는데 잔치 떡은 잘못했지만, 동네에 있어서 몇째 가는 잔치이지만, 일등 잔치라고, 제일이라고 한다구요. 가난한 집은 도둑질해 가지고 잔치한 것을 중류 이상으로 사는 사람들이 잘 하면 그 집이 잔치 제일 잘 했다고 그런다구요. 그걸 하늘이 원치 않아요. 정성이 개재되어야 하는 거예요.

무엇을 하든지 정성을 들여 가지고 해야

그래, 헌금을 하든지 뭘 하든지 정성을 들여 가지고 하는 거예요. 어머니도 가만히 보면 참 열심이에요. 정성어린 뭐가 있어요. 보게 되면 매일 코치…. 가방 집을 ―내가 이름을 기억했어요.― 가면 들러요. 나보고 내가 센스가 있으니까 말이에요, 아버님이 지정해 준 그것을 들고 다니면 기분도 좋지요. 자기 혼자 사면 양심적으로 가책 될 것 아니에요? 내가 같이 사게 되면 아무리 많이 사더라도 말이에요, 가책이 안 돼요. 자기 혼자 하게 되면 한 가지 사더라도 보고하고 승낙 맡고 할 텐데, 선생님이 가게 되면 선생님 세워 놓고 따라오라고 해 가지고 무엇이든 사고 싶으면 사라고 하니까 좋지요.

그거 샀으면 사줄 때의 선생님 마음과 자기 마음이 하나됐으니 말이에요, 그만큼 귀하게 써야 되는 거예요. 한 번 쓰고 흘려 버리면 안 되는 거예요. 그래, 관이 달라요. 내가 어머니 관을 못 따라간다 이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시정을 해야 돼요.

이 다음에 내가 무엇 무엇 사준 것, 가방 몇 개 사줬느냐고 통계를 물어 볼 거라구요. ‘그것 어디 갔어?’ 내가 어머니 쓰라고 했는데, 그것들 중심삼아 가지고 별의별 사람한테 흘러가 가지고 그 간나들이 바람을 피울 수도 있고 별의별 놀음 다 하고, 그 옷을 입고 별의별 놀음 다 할 수 있게, 그 옷이 그렇게 나눠 줘서 쓰여져야 되겠느냐 이거예요. 박물관에 가야 할 것인데 말이에요.

어머니 옷을 전부 다, 선생님 것까지도 일본에 갖다 다 팔아먹었어요. 그것 알아요? 한국은 완전히 빼앗겨 버렸어요. 한국에서는 그걸 중심삼아 가지고 그 몇십 배를 더 주고 사겠다는 사람은 하나도 없더라구요. 거지 새끼들, 거지! 통일교회도 일본 사람한테 전부 다 앞으로 머리를 숙이지도 못 할 수 있는 패가 돼요.

어머니 아버지는 아들딸이 대통령이 되면 머리 숙이고 모실 줄 알아야 돼요. 그렇잖아요? 아버지 동생이 되어야 될 것이 한국에서는 누이동생, 아버지 형제들이 된다면 말이에요, 시가의 도련님하고 시누이가 되는 거예요. 시집 온 색시가 아무리 잘났더라도 잔소리해도 들어야 되고, 어머니 대신 잔소리해도 그것을 싫더라도 소화해야 되는 거예요. 그럴 수 있는 한국 사람이 되어 있어요? 어머니 아버지를 대신할 수 있는 내용을 갖추지 못해 가지고, 언제나 빚쟁이, 빚잔치를 치를 수 있는 불쌍한 처지에 살아 가지고는 안 된다는 거예요.

나 일본을 그렇게 시켰더라도 조금도 양심의 가책 안 받아요. 여러분이 벗고 별의별 몸을 불사르더라도, 여러분이 불사른 것 가지고 선생님이 지성들인 것을 못 당해요. 헌금을 냈으면 헌금을 무얼 쓴다고 알려고 하지 말라구, 이놈의 자식들. 벼락이 떨어지는 거야.

헌금해 가지고, 너희들이 주인이야? 뭐 조사해? 8단계의 높은 차원이 다른 세계에 있는데, 그걸 알겠다면 도둑놈이지. 무한히 바치고도 잊어버려야 된다구요. 그래야 될 것 아니에요? 하나님이 무한히 투입해 가지고 세계를 구하기 위해서 하니만큼, 땅 위에 있는 자기가 일생 동안 무한히 희생하고도 더 하겠다고 해야 상대적 자격이 되는 거예요. 하나님은 몇천년 했는데 백년도 못 한 패들이 그 세계에서 자기가 주인이 되겠다고 하면 도둑놈이지요. 선생님은 그렇게 생각하는 사람이에요.

열심히 해, 최정창!「예.」개척시대에 처녀들을 시켜 개척시키고 다 이러고 살았는데, 대가리들 큰 녀석들 교회의 가는 전통의 길을 안 가는 걸 볼 때, ‘저놈의 자식들 어떻게 되나 보자.’ 그런 생각을 하고 있는 거예요. 어디를 가서 뭘 할 거예요? 그걸 따 돌리면 문제되겠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같이 품고 나가는 거예요. 가인 아벨 형제가 하나되어 가지고 한 자리까지 가니만큼, 자기가 한 길을 중심삼고, 가인 편인지 아벨 편인지를 중심삼고 가려 가지고, 대학에 갔으면 대학에 가 가지고 교회에서 하는 일을 더 열심히 해야 되는 거예요.

그게 최정창이 지켜야 할 전통이야. 살아남을 수 있는 그런 길이 된다는 거야.「열심히 하겠습니다.」이런 말 듣기 싫어도 내가 해주는 거야.「감사합니다.」그래, 누가 해줘?

선생님의 일생은 하나님을 모시겠다는 정신 일방통행

나 그래요. 어디 자기 아들딸을 데려가 가지고 중국집은 될 수 있는 대로 안 가려고 생각해요. 식구들을 데리고는, 불쌍한 사람들을 오래간만에 만났으니 가게 되면 패스트푸드, 맥도널드 푸드…. 맛있기야 맥도널드가 빠르고 맛있어요. 맥도널드 음식이 고급 음식이라구요. 될 수 있는 대로 다 싫다 하더라도 그런 사람들 때문에 중국요리 집에도 가자고 하는 거예요.

세상에서는 중국요리를 최고로 알고 있잖아요? 먹고 기름기가 많아 설사를 하더라도 불평을 못 해요. 패스트푸드를 먹고 설사를 해봐요. ‘아이고, 맥도널드 싸구려 먹었더니 배탈났다.’ 한다구요. 옛날 한국에 있어서 초대교회 시대에 교구장들이 아홉 사람인가 열 사람이 있었는데, 그때는 될 수 있으면 지방에서 굶고 다녔기 때문에, 어디 가게 된다면 실컷 먹여 주는 거예요. 불고기를 말이에요, 한 사람이 8인분, 10인분까지 먹더라구요.

우루과이 일본 사람이 누구인가?「우루과이, 스기야마 상!」아니, 파라과이!「오타이 상입니다.」오다가다! 그 사람이 한국에 와서 불고기를 한 자리에서 여덟 사람 분을 먹고도 더 먹더라구요. 굶주렸어요. 내가 그걸 볼 때 ‘통일교회가 망하기 전에 내가 망해야 되겠다.’ 생각했어요. 저 사람들이 망하기 전에 내가 망해야 되겠다 한 거예요.

그러고 뭘 남기겠다고 그래요? 자기 재산, 내 이름을 남기겠다는 마음은 하나도 없습니다. 자기 아들딸을 잘살게 할 생각 나 없습니다. 나라를 남겨야 되고, 세계를 남겨야 되고, 하나님을 모시겠다는 그 정신 일방통행입니다. 거기에는 타협이 없어요. 외길을 가는 사람이 길거리에서 놀 수 있어요? 갈 목적지에 달려가서 거기에 가 가지고 쉴 수 있는 차제에, 그걸 바삐 찾아가야 되는 거지요. 일방통행입니다. 그렇게 살아 왔어요.

내가 미국에 올 때부터 언제 돌아갈까 꿈에라도 생각지 못했습니다. ‘30년 40년, 죽고 무덤을 남기고 갈 때는 그 무덤을 파 버릴 것인데….’ 그런 생각도 하고 온 사람이라구요. 누가 레버런 문 무덤을 둬 두겠나 이거예요. 전국이 반대하고 시 아이 에이(CIA), 에프 비 아이(FBI), 기독교 전체가 반대하고, 국회 총회에 의해 가지고 레버런 문 무덤 아무 데 공동묘지를 파 버리자고 할 텐데 어디에 가 묻힐 거예요? 그렇다고 그 무덤을 맡을 수 있는 일족이 있어요? 없어요. 고향을 버리고 부모를 버리고 친척이 가지 말라고 하는 길을 갔으니 뭐 어느 누가 가누어 줘요? 홀로 홀로!

그래, 댄버리에 가면서 여러분을 믿고 가지 않았어요. 하나님을 믿고 갔지요. 울고불고 다 하지만, 갈 때 여러분은 울고 갔지만 슬픈 길을 가지 않는다 했어요. 나는 저 담 너머 저편 나라가 어떤가, 그걸 찾아가는 거예요. 거쳐야 할 길이에요. 그래야 백인들이 천년 역사를 중심삼아 가지고 ‘틀림없이 메시아이고 참부모였다.’ 할 때는 뼛골이, 골수가 말라들게끔 정성을 다해야 된다는 거예요.

나 하나 씨가 돼서 이 땅 위에 있어서 그 씨 후손을 중심삼아 가지고 씨를 받아 나 이상 옥토에 번창할 수 있는, 초원에 있어서 밀밭이 되든가 무슨 밭이 되어 그 수확한 것이 하늘 앞에 있어서 잔치를 해드릴 수 있는 것을 풍부히 거침으로 말미암아, 하루의 잔치를 못 하면 천년 역사의 잔치를 할 수 있는 이런 환경 여건을 만듦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한을 푼다는 그런 기도를 해 나온 사람이라구요.

알면 실천을 해야 돼

다 고향에 돌아가라구요. 40일이면 40일 해 가지고, 1차 2차 3차 해 가지고 자기 일족들 앞에 남겨야지요. 안 그래요? 남겨야 되겠어요, 안 남겨야 되겠어요? 안 남기겠다면 나라하고 관계없어요. 한국이 조국광복이 되어야 하는데 끝까지 나갔다 들어와 가지고 그 승리적 조건을 세워야 돼요.

나 그렇게 했어요. 반드시 내가 한국에 돌아갈 때는 그때 중앙정보부 자체가 ‘참 문 총재가 신기하다. 어려울 때 와 가지고 도와주고 간다.’ 한 거예요. 이놈의 자식들, 도와준다면 너희들이 보고해 가지고 문 총재를 도와줄 수 있는 일을 왜 못 해? 다 망한 거예요. 그걸 못 했기 때문에 망하는 거예요. 어느 누가 책임을 하면 망하지 않을 텐데 말이에요.

여러분도 그래요. 선생님이 말한 것을 잘못하면 다 망해요. 여기 효율이고 무엇이고 가까이에서 모시고 있지만 말이에요, 경고해요. 저 녀석이 끝까지 역사적인 공신으로서 뭘 남기고 가느냐, 선생님을 따라 모시는 가운데 역사적 과정에 있어서 오점이 있어 이름을 빼 버리느냐 이거예요.

내가 종교 지도자로서 그런 생각을 했어요. 죽을 사지에서 내가 먼저 죽겠다고 생각하고, 어려움이 있으면 내가 선두에 나서려고 한 것입니다. 그러니까 하나님이 심중에 덮어놓았던 비밀을 문 총재를 지내보니 말이에요, 1년 10년이 아니라, 수십년 지내 보니까 틀림없기 때문에 하나 둘 하나 둘 그것을 풀어놓은 것입니다. 그걸 하자마자 알자마자 실천하고 선포하는 걸 볼 때 믿을 수밖에 없지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알면 실천하라구요. 내가 남의 물건을 도둑질해 쓰지 않아요. 실천했기 때문에 내 것으로서 훈시한 것이, 하늘의 기록이 전부 다 맞기 때문에 문 총재를 중심삼고 성인 현철들이 하지 못한 것을 한 곬으로 몰아서 해방의 기수로서 따라간 사람들도 해방권의 지상·천상천국 판도를 남긴다고 봤기 때문에, 하나님이 결의문 채택과 선언을 하게 한 거예요. 지상의 참부모 따라가라고 말이에요. 그런 것 아니에요?

하나님이 선생님한테 보낸 보고 내용을 보라구요. 얼마나 심각해요? 외적인 세계는 안 되었더라도 내심적인 기준에서는 자기는 이러한 참부모요, 메시아요, 구세주요, 왕의 왕인 사실을 천명하지 않을 수 없어서 천명한 거예요. 선생님이 그러한 자리에서 행차해도 천지가 반대할 수 없어요. 임명했다구요, 임명. 알겠어요?

하나님 자신이 결정적인 휘하에서 선포 내용이 틀림없다는 사실을 알았기 때문에, 그대로 함으로 말미암아 하늘땅이, 성인 현철이 생명을 걸고 내가 하늘을 위해서 공신의 길을 엄숙히 지켜간 거와 마찬가지로 땅에 대한 참부모가 가는 길에서 공신의 길을 대신 할 수 있어 가지고 부모 해방을 위해서 있는 정성을 다해야 한다는 거예요. 그러지 않으면 저나라에 가서 문제가 된다구요. 그래, 자신을 가지고 ‘이렇게 해!’ 하고 명령하는 거예요.

성인들, 몇몇 성인들은 양자까지 택해 준다고 했지요? 양자 하려면 어떤 가정의 양자가 필요할까요? 양자로 했으면 선생님이 중요시하게 되면 그 양자가 아들딸이라면 아들딸을 중심삼아 가지고 누구하고 결혼시키고 싶겠어요? 그것 생각해 봤어요? 선생님의 일족에게는 36가정 제일 가까운 사람들하고 사돈 맺어 줘야 될 것 아니에요? 그게 소원 아니겠어요? 그래 가지고 그 소원 된 접붙인 그 혈통이 예수의 혈통, 쌍둥이 혈통으로 인정받아 가지고 개인 개별적 세계의 국민이 얼마든지 나올 수 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사도 바울도 지상에 있는 사람과 하려고 했어요. 자기 사랑하는 사람이 있다고 해서…. 현실이가 사도 바울을 상대로 생각했는데, 영계에서 자기는 사랑하는 상대가 있다고 해서 그만두라고 했어요. 그래서 성 어거스틴을 내가 맺어 준 거라구요. 그게 거짓말이 아니라구요. 그게 거짓말이에요? 성 어거스틴이 선생님에게 보고하는 내용에 다시 만나서 이렇게 보고하니 고맙다고 그런 거라구요. 그런 걸 알아 가지고 거짓말이라고 할 수 있어요?

부시 대통령 가문에 대한 권고

오늘이 며칠이에요? 「22일입니다.」 선생님이 이제 뭘 할지 모르지? 곽정환도. 「예.」 빨리빨리 해요, 회의할 것도 전부 다. 언론인대회는 상원 하원 전체 회의에 가 가지고 발표할 수 있게끔…. 문 총재가 했지만, 연말에 나보고 다시 만나겠다는 통보가 왔는데 이번에 가서 그거 얘기해 주라구.

내가 당신 아버지를 지금까지 만났지만, 남미의 신문사 발표에 있어서 5미터 앞에 두고도 한 번도 만나지 않았다고. 왜? 가는 길에 어려움이 있을까 봐. 알겠어? 요전에 만나고 싶어하는 것은 고맙지만 만나 가지고 내가 도움 될 수 있는 것보다 얼마나 핍박이 심하겠나 이거야. 시 아이 에이가 만나지 말라고 하는데 만나게 되면 얼마나 어려움이 있겠나 이거야.

그걸 생각하기 때문에 안 만났는데 지금도 이렇기 때문에 안 만났지만, 대신 만나도 괜찮은 사람으로 워싱턴 타임스를 중심삼고 곽정환, 양창식, 우리 현진이를 데려가 가지고, 메인에 있는 자기 아버지한테 가서 낚시질을 같이 하면서 ‘이렇게 찾아왔다. 우연히 만났다고 해야 당신이 편안하기 때문에 그런 생각을 하면서 그렇게까지 염려하고 위하고 있는 문 총재니까 알아모셔라. 그러니 당신들이 하고 있는 것을 우리를 통해서 문 총재를 만난 이상으로 하게 된다면 미국은 복 받는다.’ 하는 거야.

그런 말을 해야 밀고 나갈 수 있어.「알겠습니다.」그런 얘기를 할 줄 알아야 된다구, ‘아, 그렇습니까?’ 하게끔. 지금 부시 아버지도 그래요. 조지 부시도 말이에요, 내가 그렇게 했기 때문에 그걸 참 고맙게 생각해요. 두고 두고 고맙게 생각하기 때문에 무슨 일이 있더라도 나를 도우려고 하고 있는 아버지라는 거예요.

그래, 나한테 몇 번씩 연락 왔어요. 중국에 가서, 중국도 가거든요, 협조될 수 있는 일은 언제든 지시하라고. 중국에 갔다가 북한에 가야 된다 이거예요. 그럴 수 있어도 중간에 내가 목적 됐더라도 이용하겠다고 생각 안 해요.

그렇게 되면 네가 못 하게 되면 네 아들딸, 네 아들딸 가운데서 대통령을 내가 만들 수 있는 자신을 갖고 있는 사람이다 이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 무슨 말인지 알겠나?「예.」그렇게 되나 안 되나 보라구요. 그런 단언의 말을 안 하지만, 그런 마음을 갖고 나가는 거예요. 미국에 있어서 한 나라의 왕권을 상징할 수 있는 3대 이상 대통령을 해 가지고 유명한 집안이 되지 않고는, 미국을 대표한 하늘의 섭리 때에 그걸 받들 수 있는 건국의 책임을 질 수 있는 왕권을 이어받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가정문제에 제일 어려운 청소년문제를 부시 행정부 때 해야 하는데 못 한 것을 그 영감은 알아요. 어머니가 가정이라는 제목을 가지고 일본에 가 가지고 다섯 곳에 다닐 때 얼마나 시 아이 에이(CIA), 에프 비 아이(FBI), 그 주변이 소동했는지 모릅니다.

그럴 적마다 전화를 걸 때는 졸장부가 되지 말라고 해요. 이제 몇 년만 되면 그걸 자랑할 수 있는 때가 온다 이거예요. 그런 것도 얘기해요. 당신 아버지가 이럴 때에도 주 사장이 끝까지 가라고 그래 가지고 다 갔던 것인데, 이제 이런 하늘의 결의문과 선언을 대신할 수 있는 일을 자기 아들딸이 해주면 그 이상의 세계가 되는데, 왜 안 하느냐? 그러니까 말씀을 들어 보라고, 곽정환을 불러다가, 주동문을 불러다가, 우리 현진이 불러다가, 양창식을 불러다가 아들 대신, 손자 대신 무엇이든지 다 할 수 있는 이런 인연을 맺으라고 그런 얘기를 하라구. 그것 알겠나, 무슨 말인지?「예. (곽정환)」

최후의 왕권을 중심삼고 자기들이 찾아와서 ‘비나이다, 비나이다.’ 이래야지요. 하나님의 권위를 생각해야지요. 내가 가 가지고 부시 행정부한테 도와 달라고 할 수 없어요. 내가 이번에 디 제이(DJ)를 만나고도 도와 달라는 얘기를 안 했어요. 내가 교육을 시켜 줄 텐데 교육시키겠나, 안 시키겠나, 시켜 보라고 한 것입니다. 그래, 대통령 또 해먹어서 뭘 하겠느냐고, 별의별 얘기를 다 했다구요. 내가 하라는 대로 하면 나라에 도움이 되고 당신 일가에도 도움이 될 수 있다는 그런 얘기를 하고 나온 거라구요. 알겠어요?「예.」

책임자는 어떤 어려운 자리도 찾아가야

자기 위신과 처신을 중심삼아 가지고 맨 밑창에 내려갈 때는 아무 행동을 해도 괜찮아요. 교주라는 이름과 대등한 입장에서…. 교주의 자리가 자기들보다 높은 자리면 높은 자리에서 움직일 수 있는 거동 거리를 해야지요. 종새끼들은 할 수 없다는 거예요.

그래, 내가 소련 대통령 누구?「고르바초프입니다.」아니, 그 다음에?「옐친!」그 해 2월 23일 만나게 되어 있었지만 안 갔어요. 가 가지고 내가 뭘 하기를 바랄 텐데 그것 나 싫어요. 고르바초프한테도 명령을 했고, 김일성한테도 가 가지고 들이박았지요. 내 말을 들으라고 그랬지, 네 말 듣겠다고 안 했다구요. 그게 아주 화제가 됐더라구요. 남한에서 온 사람 가운데 위대한 분은 문 총재 한 분밖에 없다고 한 것입니다.

책임자로서 주 대표의 책임을 졌으면 무슨 어려운 일이 있더라도 어려운 자리를, 재판 자리에도 내가 찾아가고 다 그래야 된다구요. 나 그랬어요. 내가 그렇기 때문에 하늘이 나를 좋아하는 모양이라구요. 여러분은 안 좋아하는지 모르지만, 하늘은 좋아하는 모양이니 그 모양이 일체가 안 되기 때문에 여러분을 대해서 이런 쓸데없는 말을 많이 하는 거예요. 잘 하고 있으면 내가 무슨 말을 하겠어요? 칭찬하지요. 안 그래요? 안 맞으니까 깎아야 된다는 거예요.

부품을 조립할 때 하나라도 볼트 너트가 안 맞게 되면 깎고 별의별 짓을 다 하는 거예요. 한번 주물을 만들어 가지고 안 맞게 되면, 열 번이라도 계속 깎고 만들어야 하는 것이 정상적인 일이지 비정상적 일이 아니에요.

이제 내가 현진이한테도 말하면, ‘답변이 뭐야?’ 하고 후려갈겨요. ‘누가 그렇게 교육했어? 어미 아비가 그렇게 교육 안 했다. 누구 도둑놈의 말을 듣고, 사기꾼들 말 듣고 하는 것 아니냐?’ 하는 거예요.

보라구요. 어머니도 그래요. 한국에 가게 되면 어머니를 아는 사람이 와 가지고 누가 어떻고 어떻고, 잘 듣는 것 같으니까 그걸 전부 듣고 나한테 보고해요. 책임질 수 있어요? 상하관계에 관여하지 말라는 거예요. 나중에 그렇게 해 가지고 문제가 되는 거예요. 어머니 입장이 어떻게 돼요? 내가 말을 안 하니 그렇지요.

아들딸들이 통일산업 처리 문제에 대해 말하지만, 20년 전부터 내가 그걸 알고 있어요. 그놈의 자식들, 홍성표 거기에서 사기 쳐 먹은 재산 목록을 다시 파 가지고, 재차 그 시대의 기록을 남겨 역사를 바로잡아야 되겠다고 생각하는 사람이라구요.

언제든지 내가 손대는 날에는…. 미국 정부도 그래요. 불란서 정부, 독일 정부도 그래요. 솅겐 조약이니 뭐니, 똥개 같은 녀석들, 너희 백인세계를 보호하기 위해 그런 수작을 했지만 하늘땅에 통하지 않는다 이거예요. 너희 종 될 수 있는 사람이 저나라에 가서 너희들을 지배하는 왕이 되어 있는 걸 몰라, 이놈의 자식들? 알겠어요? 그렇게 공평한 거예요, 공평해.

효자·충신·성인·성자가 되어 아버지를 동정할 수 있어야

나 일본 여자들 심부름하고, 사토도 왔지만 말이에요, 고생하는 것 알지만 내가 부끄러운 것이 없어요. 거기서 ‘배 준비해라!’ 해서…. 내가 고기를 잡아서 뭘 해요? 피곤하다구요. 어제도 얼마나 피곤해요? 그저께도 얼마나 피곤해요? 보통 세 시 되기 전에 일어났는데, 오늘은 네 시 40분에 일어났어요. 20분 동안에 운동하고, 얼마나 바빴는지 몰라요.

그렇지 않아도 고단해 가지고 왔는데, 어머니도 그렇고, 하루종일 우드베리에서 보내지 않았어요? 그래, 어머니도 어제는 걷자 걷자, 걷자 하더니 가자 가자 하는 거예요. 아버지가 무슨 걷는 데 있어서 자기 짐같이 생각하는지 말이에요, ‘걸어야 된다. 걸어, 앞장서라.’ 하고 거기 찾아가는데, ‘아이고, 다리가 아프구만. 아이고, 다리가 아프구만.’ 하던 것을 ‘잔소리 말고 빨리 가.’ 했다구요. 아마 거기 가 가지고 앉고 싶었을 거라구요. 무슨 아버님이 걷지 못해서 그런 줄 알고 있는 거라구요.

그래, 아버지를 동정하지 말라구요. 죽기 전에 동정하지 마요. 죽을 때까지 동정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효자가 되고 충신이 되고 성인·성자가 되어 동정하라 이거예요. 못 됐으면 그 앞동산의 뜰에도 나타나지 말라는 거예요, 며느리든 무엇이든.

훈독회 알겠지? 한국 말 다 할 줄 알지? 연아!「예.」할 수 있지?「예.」작은 연아, 할 수 있지?「예.」해야 돼. 그거 청중이 물어 보는 거예요. 질문하는 걸 답변해야 돼요. 답변 못 하고 ‘아이고, 그걸 몰라서 미안합니다.’ 하게 되면 위신이 돼요? 자기들은 체면하고 위신이 있어야 좋다고 생각하지만 위신이 되나 말이에요.

학자들은 며칟날 며칟날 무슨 책의 몇 페이지에 기록이 있다고 다 노트 해 가지고 질문하는데, 어떻게 할 테예요? 그 몇 페이지에 무엇이 있는지 내가 전문이 아니고 지난날의 역사의 기록이니까 모르지만, 내용이 이렇다는 걸 답변은 해야지요. 교수가 되면 학생들을 가르치려니 날짜로부터 환경에까지 해설을 첨부해서 할 수 있는 것이지만, 내가 가야 할 주류라는 것은, 모래 사막에 비 오기 전에 지팡이를 끌고 가게 되면 그게 강줄기가 되는 걸 알아요? 같은 평지라면 말이에요. 마찬가지예요.

그렇기 때문에 원치 않은 사람들을, 와서 으스대는 사람들, 이번 목사 같은 사람들을 오라고 해서 뭘 하느냐 이거예요. 어제 들은 목사들도 많이 충격 받았을 거라구요. 그걸 미리 다 자기들이 가르쳐 줘야 돼요. 그런 충격을 받지 않게 하기 위해서는 솔직히, 말씀하고 나서는 반드시 영계가 중요하다는 것을, 이런 결의문을 중심삼고 이런 세계적인 통일권이 이들을 통해서 이루어질 것이니 이건 불가피한 절체절명의 배수진이 되는 것이다 하는 것을 교육해야 된다구요. 틀렸어요? 곽정환이든 누구든 마찬가지라구요.

자기 한명(限命)에 죽지 못하더라도 일하다가 죽어야

자, 다 끝났어?「예.」아홉 시가 돼 오는구만. 효율이, 가게야마한테 연락했어?「예.」뭐라고 그래? (대화자 목소리는 잘 들리지 않아 수록 못 함) 샌드워크에 간다면 그 이상 다 잡을 텐데. 효율이도 낚시 재미있어?「예. 재미있습니다.」하와이도 짐을 지면 전문가가 되어야 돼. 내가 그래서 데리고 다니는 거야. 윤태근하고 짝짜꿍이 돼 가지고 의논하고, 여기도 다 거쳐가면서 데리고 다니면서 그래 놓아야 자기들이 일해 먹는 데 쉽겠기 때문에 그러는 거야.

윤태근도 이렇게 따라오다 보면 그게 손해가 아니야. 미국 천지에 자기를 언제 와서 얘기하더라도 신임할 수 있는 기준을 갖게 한다는 것이 억천만금을 주고도 못 하는 거라구. 선생님이 내세운 걸 고맙게 생각해 가지고 잘 하라구. 이번 졸업생들 여기 다 왔나?「다 왔습니다.」윤태근이 말 잘 들었어? 어디든지 그 사람들이 가 있는 그 나라도 마음대로 갈 수 있잖아?「예. 그렇습니다.」

대회 같은 걸 세계 각 나라에서 와 가지고 하게 되면, 자기가 책임자 되면 해양권의 챔피언이 되는 것 아니야? 앞으로 비행기 타고 순회할 것 생각해 봤어? 그런 꿈이라도 있어야 될 것 아니야?「알겠습니다.」내가 비행기를 사줄 수 있어. 곽정환도 지금 시간이 없이 바쁘게 다니지만 말이야, 그 바쁘게 다니면서 하는 것이 얼마만큼 힘들다는 것이 뼛골에 사무쳐야 돼. 이런 상태에서 비행기를 타야 하늘 앞에 감사하고 다 그러지.

효율이도 바다에 나가는 게 싫지 않아?「싫을 때도 있습니다. 그런데 나가면….」싫을 때가 언제야? 아침때야, 저녁때야? 바다가 물결 칠 때?「물결이 칠 때는 머리도 아프고 멀미가 나서….」글쎄 그렇게 아프더라도 했다는 그 기록이 필요하다구. 그래 가지고 배 탄다고 절대 건강에 손해 안 돼. 나도 지금 83세가 된다구, 미국 나이로. 그렇잖아? 이제 7월 달이 끝나게 되었으니 그렇게 말해도 누가 잘못한다고 얘기할 수 없어요.

내가 해마다 몸 상태가 얼마나 가겠나 통계를 내요. 시차에 대한 문제도 점점 시간이 길어져요. 쉴 수 있는 시간이 있느냐, 없느냐? 쉴 수 있는 시간이 없어요. 그걸 어떻게 해요? 미리 자기의 한명(限命)에 죽지 못하고 중간에 죽더라도 그치고 가겠느냐, 하다가 가야 되겠느냐 할 때, 하다가 가야 돼요. 끝을 못 맺고 하다가 가더라도 다 하고 간 거와 마찬가지로서 하늘은 알아준다는 거예요. 그게 고마운 거지요. 안 그래요?

초종교초국가연합(IIFWP) 유엔 활동 보고

보라구요. 아이 엔 피(INP)(중공업) 문제도 지금 어떻게 됐어?「예. 일단 최대한 노력해서 맞추기로 했습니다. 그래서 영국에 지도자 세미나가 4일 5일에 회회교 정상회담이 있어서…. (곽정환)」그때 터키에서 할 것 연장해 가지고?「예.」그래!「……그렇게 했는데 아버님만 허락하시면 현진 님 집회 마치자마자 그 이튿날 한국에 가서 마무리를 짓고, 또 30일이 재판이기 때문에 초하룻날 영국으로 떠나서 회의하고 오기로 생각하고 있습니다.」초하룻날 영국에 갔다 와서 내가 한국에서 만나자면 만날 수 있겠구만.「그러면 한국으로 돌아갑니다.」

박구배하고 해양사업은 후퇴할 수 없어요. 그 이상 만들어야 돼요. 하게 되면 한국에서 못 하든가 하면 외국에서도 만들어야 돼요. 그 다음에는?「영국의 모슬렘 정상회의는 유엔회의하고 굉장히 관계가 있습니다. 오늘 제가 워싱턴에 가기로 했습니다. 워싱턴에 가서 구체적으로 교섭하고….」

8월 3일이야?「8월 3일은 영국의 지도자 세미나를 하고 4일 5일은 회회교 정상회담이 있습니다.」얼마, 몇 명이나 모이겠나?「이번에는 수보다 질을 중점으로 하라고 그래서 한 50여 명만 모았습니다, 예상 집계를 했는데. 그 사람들을 유엔대회 9월 20일 대표로 오게 해서…. 오늘 내일 워싱턴에서 전부 다 주선을 합니다만, 미국이 제일 바라는 것이 겉으로는 부시 정권이 큰소리를 치지만 부시 정권의 한계가 실질적으로 중동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종교 지도자들하고 대화가 지금 안 됩니다. 그래서 자기들은 못 모으는데 아버님께서 이런 사람들을 데리고 왔다, 그래 가지고 유엔뿐만 아니라 이번에 워싱턴에 가 가지고 국무부의 브리핑을 받고, 백악관에서 나와 가지고 이 종교 지도자들을 비공식적으로 만날 수 있는 그런 기회가 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그것 해야 돼. 그리고 유엔 사무총장을 불러 가지고 언제든지 가담시킬 수 있는, 미국 행정부처와 하원의장과 상원의장이 있으니까 언제든 관계를 맺어 지시할 수 있는 기반을 만들지 않으면 유엔이 죽어요. 살길이 없다구요.

「어차피 유엔에 아버님께서 선포하신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서는 안 부딪칠 수 없어서, 그저께 유엔에 있는 각국 대사 21명하고 유니세프 디렉터하고 전부 다 모였는데, 모이는 명분은 유 에스(US) 유엔 대회 지난번에 워싱턴에서 한 것을 재음미하고 분석하는 그런 회의로서 모였는데, 처음으로 미국 유엔 대표부에서 한 사람이 왔습니다. 왔는데 다분히 뭐 하느냐 하는 그야말로 체크하고 스파이로서 온 것이 명백합니다. 그런데도 굉장히 잘 주고받았습니다. 거기에 온 대사들이 다 밝은 표정을 했지만, 대표적인 대사들하고 유네스코 대표가 얼마나 ‘아이 아이 에프 더블유 피(IIFWP)’하고 아버님 하시는 일에 대해서, 평화문제하고 중요한 안건에 대해서 영광을 돌리고 좋은 평가를 하는 바람에 이 여자가 아무튼 놀랐습니다.」

그 여자가 우리 선교사 반대한 패 아니야, 그 여자가?「그렇지는 않지만, 유엔에 와 있는 미국 대표부 전체적인 분위기가 초종교초국가연합이나 아버님에 대해서 긍정적으로 보지 않는 경향이기 때문에 굉장한 좋은 영향을 미쳤습니다. 그렇게 해서 이번에 유엔 대회는 그냥 하는 것이 아니고, 세계적으로 유엔에 종교 카운슬(council; 회의), 상원과 같은 것을 만들지 않으면 안 된다는 그 제안대로 해야 세계 평화 문제가 풀린다는 것에 대한 지지와, 그 다음에 문자 그대로는 못 하지만, 영계에서 지지한 5개 항에 대한 내용으로 아버님을 지지 성원하겠다는 사인을 받기로 했습니다. 그래 가지고 이 대회를 합니다. 그렇게 되면, 그 말은 뭐냐 하면 유엔에 대한 공식적인 선전포고나 마찬가지이기 때문에, 자기들이 아버님 말씀을 안 들으니까 세계 이런 지도자들이 유엔 문제를 이렇게 해결할 것을 동의한다 그럴까, 아마 좀 움찔할 겁니다만, 어차피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서는 그런 과정을 안 거칠 수가 없어서 그러기로 결정하고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자기들이 방해가 없게 되면 별수 없이 포위작전에 말려 넘어간다구. 그럼. 자, 다 끝났니?「예. 소제목은 끝났습니다.」기도해, 곽정환. (곽정환 회장 기도)

유 티 에스 졸업생들에 대한 당부

유 티 에스(UTS; 미국통일신학대학원) 졸업생들, 일어서 봐요. 한국 식구가 몇 쌍인가?「아홉 명입니다.」그리고 또 일본 식구는?「여섯 명입니다.」여섯 명, 그 다음에는?「타일랜드입니다.」한국 식구가 많구만. 일본 식구, 손 들어 봐요. 한국 말 공부해?「예.」열심히 하라구, 열심히.

너희들이 요전에 훈독회 하고 선생님이 강조한 내용을 알아 가지고 새로운 기록을 세워야 되겠다구. 알겠나?「예.」배치들 받았어? 자기 본국에 돌아가지?「공식적인 배치를 아직 안 받았습니다.」글쎄 그러니까 한국 사람은 한국에 가고, 일본 사람은 일본에 가나 그 말이야. 자기 고향 돌아가는 거예요. 알겠어요?「예.」고향에 돌아가는데, 신학교를 졸업해 가지고 첫번 출발을 자기 일족들 축복해 주는 데 전력을 다 해 기록을 깨쳐라 이거예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예.」

그리고 영계의 하나님을 중심삼아 가지고 5대 성인들과 종단들이 합해 가지고 결의문을 채택하고 선언한 것은, 역사적인 처음이자 마지막이에요. 역사에 최고의 처음 있고 나중에 없는 이런 일에 대해서 여러분이 기수가 되어야 돼요. 알겠나?「예.」

이번 중간 기간에 돌아가니만큼 어디 가든지 이 주류사상, 가정맹세문과 하나님 왕권 수립, 천지부모 통일안착 선언대회, 그 다음에 이 결의문을 중심삼고 결착시킬 수 있는, ―붙이는 풀 알지요?― 풀 놀음을 해라 이거예요. 그러면 누구보다도 하늘이 협조해 줄 거예요. 그걸 철석같이 믿고 철석같이 나발 불어요. 알겠나「예.」

그러면 한국에 가더라도 선배들 말 듣지 말고, 선생님이 이런 말을 했으니, 어디 가든지 우리는 영계의 선언문을 중심삼고 일반 자기들이 무엇보다 귀한 것으로 전수해야 할 것이 유 티 에스를 졸업하고 하늘을 대표한 선봉자의 책임이니까, 이것을 전수 받으라고 자기 일족, 일국 앞에 전통을 남겨 주기를 부탁한다구요. 알겠어요?「예!」열심히 해요.

그리고 한국에 가서도 내가 제주도에 가면 모아 가지고 물어도 볼 거라구요. 또 같은 졸업생들이 앞으로 연합해 가지고 같이 수산사업을 위해서 코디악에 와라 하면…. 미국 비자들 다 낼 수 있나?「예. 낼 수 있습니다.」앞으로 아마존이니 판타날이니 어디든지 내가 잘 하는 사람은 이제부터 데리고 다녀야 되겠어요.

이제는 내가 교육하고 수련소에서 하는 것도 다 체제를 만들었기 때문에 내가 안 하더라도 다 필요 없어요. 소학교 선생이 필요 없고, 중고등학교 선생이 필요 없고, 대학교 교수가 필요 없다 이거예요. 다 준비를 했다는 거예요.

이제 내가 다녀야 할 것은 구경인데, 구경이 아니에요. 시찰인 동시에 감정하기 위해서 다닐 거라구요. 그걸 여러분이 감정할 수 있는 실력이 무슨 실력이냐? 가정맹세문, 하나님 왕권 수립, 천지부모 통일안착 선언, 그 다음에는 하늘나라의 결의문과 선포, 하나님 중심삼고 참부모 2대 부모, 영계 부모와 지상 부모가 합작하고 2대 부모를 중심삼은 종단 전체가 합해 가지고, 하나의 참부모의 가야 할 방향에 보조를 맞추고 있다는 사실이 무엇보다 귀한 거라구요.

맹세문 같은 것, 가정맹세 같은 걸 외울 때도 사실 내가 대신 선포했다는 것을, 나를 통해서 이룬다는 사실을, 왕권 수립을 선생님이 했지만 내 대신 해줬기 때문에 우리나라에 절대 필요하니 우리나라에서 나로 말미암아 국가를 복귀하겠다는 이런 사상을 가져야 돼요.

천지부모 통일안착을 하려니 우리 집에서 하늘 부모, 지상 부모를 나라 위에서 섬기겠다고 해야 돼요. 알겠어요?「예.」천지부모 통일안착이라는 것은 나라 위에서 하는 거예요. 사탄이 지배하던 수많은 나라를 밟고 넘어가 가지고, 우리 조국광복을 복귀한 그 자리에서 내 가정에서 모시겠다 할 수 있는, 이런 결의를 한 사람이 있어야 시작하는 거예요.

여러분이 그러한 선발대로 그런 결의를 해주기를 바라겠다구요. 그리고 ‘영계에서의 선언문과 모든 선포문이라는 것은 나 때문에 했다. 나는 그때에 참석했던 회원과 마찬가지이니 세상이 부정하더라도 일방통행으로서 만사의 승리의 패권이 있느니라! 아멘!’ 하고 달려가야 되겠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일본 사람은 이어폰 갖고 있어? 다 듣고 있지?「예.」그러니까 그렇게 알고, 떠나게 될 때 일본 식구들하고 한국 식구들은 자매결연 맺고 가라구요. 알겠나? 자매결연 묶었나? 묶었나, 안 묶었나?「안 묶었습니다.」안 묶었으면 일본 사람 유 티 에스 졸업생, 한국 사람 유 티 에스졸업생, 세계 유 티 에스 졸업생은 완전히 다시 결착할 수 있는 자매결연을 맺어 줘야 되겠다구요.

그 자매결연은 천일국 하나님을 중심삼은 새로운 가정이상 국가 앞에 형제지인연을 초민족, 초국가에서 묶었다는 자부심을 가지고, 자기 혈족보다 가까이 인연 맺고 연락하고 살아야 된다는 걸 명심하고 돌아가기를 바라겠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자, 그렇게 알고, 아침밥들 먹고 돌아가야 되겠다구요.

현진 님 대회 준비와 빅토리아 농장에 대한 보고

「아버님, 양창식 회장이 오늘 한 시에 루이스 패러컨을 만나기로 했답니다. 그래서 오늘 못 올라왔고요, 지금 워싱턴은 26일 날 현진 님 대회를 위해서 마지막 준비작업에 들어갑니다. 그래서 2세들이 3백 명 이상 모였습니다. (김동우 뉴욕 교구장)」

내가 요전에 2세들을 봤다구.「그래서 아버님께 여쭈어 달라는 것은, 4일 남았는데요, 마지막 행사 준비 점검만 하고 또 중간 지도자들이 워싱턴에 필요하다고 합니다. 그래서 이번에 유 티 에스를 졸업한 학생들을 현진 님 대회까지만 워싱턴에 보내 주십사 하고 연락 왔습니다.」

그들이 그 대회에 참석하기를 바라나?「예. 그렇습니다. 오늘부터라도 내려가서 좀 마지막 정리를 하는 데 중간 지도자로서….」그걸 누가 하는 거야? 현진이가 임자한테 부탁해서 얘기하는 거야, 뭐야?「양 회장이 전화해 왔습니다.」양 회장? 그럼 그렇게 해요.「예. 그렇게 하겠습니다.」자기들이 가고 싶은 사람 데려가고 안 가고 싶은 사람은 안 가도 돼.「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그래, 배를 여기 오라고 그랬어?「지금 연락한 건 없었습니다.」여기 가까운 데…. 그런데 블랙 피시는….「블랙 피시는 시즌이 지났고요, 지금 후룩이 잡히는데요.」어디든지 후룩이 잡혀요. 고기가 ‘왜 때도 지났는데 나를 자꾸 잡으러 다니느냐?’ 그래요. 스트라이프 배스도 요전에 가서 한 마리만 잡고 올 때 ‘야, 이제는 그만둬야겠다.’ 생각했다구요.

빅토리아 농장!「예. (박구배)」빅토리아 농장 주인이 누구야? 효율이야?「아닙니다.」「빅토리아 농장이요?」빅토리아 농장 얘기를 하는데, 귀가 막히지 않았으면 듣고 정신이 벌떡 해야 할 텐데. 배 두 척 가 있지?「예.」거기서 지금 뭐가 잡혀? 지금 물이 많이 말라졌다며?「지금 그렇게 말라지지 않고 뭐….」(박구배 사장이 빅토리아 농장에 대해 보고)

거기서 냉동회사를 만들어 가지고 빠꾸 잡은 것을 우리가 사서 팔 걸 생각해요. 냉동회사 컨테이너 빌려 주는 회사가 있다구요. 컨테이너 말이야. 그러니까 그걸 맨 처음에는 빌려 쓰는 것도 괜찮을 거라구. 우리가 180개의 기지를 만들려고 레다 농장에서 일본 사람들이 그거 하고 있는데 말이야, 그것 하자면 회사의 컨테이너를 빌릴 수 있게 해야 된다구.

그렇게 해놓아야 거기서 나는 고기들을 냉동을 하든지 해서 팔 수 있는 거야. 그거 생각 잘 했어. 그걸 냉동하기 전에 포장하기 전까지 현지에 가 가지고 얼지 않을 수 있는 것을 해 가지고 고기에 지장이 없게끔 신선도를 어떻게 유지하느냐? 그걸 하면 어디든지 세계 판매시장을 개척하는 것은 문제없다구.

(보고자 목소리는 잘 들리지 않아 수록하지 못함) 워싱턴? 워싱턴만 해서는 안 되는 거라구. 뉴욕을 해야 된다구.「워싱턴이 세계의 중심인데 거기다 하면….」글쎄 거기는 정치세계의 중심이지만, 경제, 사회, 문화세계의 중심은 뉴욕이야. 뉴욕이 판도가….「미국의 중심은 뉴욕입니다.」

*미스터 박은 저 사람의 말을 모른다구. 네가 빨리 한국 말을 배워야 된다는 거야. 그래야 문제가 없어.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선생님이 영어를 안 하다구요. 앞으로 무슨 얘기를 했는지 알려면 자지 않고 공부해야 돼요. 그래, 두 척 가지고 와, 한 척 가지고 와?「한 척 가지고는 혹시 모자랄지 모르니까 두 척을….」

*사토!「하이.」가까운 곳을 전부 다 개척해 놓으라구! 너는 실제로 장사를 해봐야 돼! 그물로 잡은 고기를 사서 팔아야 된다구.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일화 축구 소식 및 남미 상황에 대한 보고

「아버님, 일화 축구단에 대한 소식도 들어와 있습니다.」응!「7월 21일 전주 월드컵 경기장에서 전북 현대 팀과의 축구경기 결과를 보고합니다.」(일화 축구 경기 결과 보고)

걱정하지 말고 매번 열심히 더 한다고 하고 그런 결의를 하면 다 해결된다고 그래.「예.」

우리 통일교회가 축구단을 만들어 가지고 챔피언이 자꾸 되니까 미안한 것도 있다구요. 재벌들이 단결해서 절대 지지 않으려고, 아마 모임 때마다 통일교회한테 지겠느냐고 돈을 써서라도 이겨야 되겠다고 할 거라구요. 돈을 쓰면 쓸수록 더 진다고 나는 생각한다구요.

우리 통일교회에서 샤샤를 3백만 달러 돈을 지불하고 샀다는 사실이 기적이에요. 샤샤를 우리가 샀기 때문에 이기지 그렇지 않으면 못이기는 거예요.「그렇습니다.」그래, 3백만 달러, 30억 이상의 돈을 투입해 가지고 한 선수를 샀다는 사실이 통일교회 역사에 없는 기록이에요. 그것 잘한 거예요, 못한 거예요?

「귀화한다고 했던 것 같습니다.」「귀화했어요.」누구? 귀화시키는 것이 뭐냐? 월드컵 때 귀화시켜 가지고 10개 팀의 귀화한 사람을 시켜 월드컵 세계 챔피언 만들자고 내가 제안했는데, 그걸 따 버렸어요. 이놈의 자식들! 정몽준 그 녀석은 우리를 좋지 않게 생각하지.「예. 금강산 개발문제도 그렇고, 여러 가지 말이 들립니다.」

*「준비했습니다.」응. 하와이에서 온 네 사람은 여기서 나가는 게 좋다구. 쓸 데 없는 사람들은 안 태우고 와도 좋지.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어디 갔나, 윤태근?「나갔습니다.」나갔어?「하와이 가와이 섬의 배 두 척은 오늘 인수합니다. (김효율)」오늘 인수해? 그러면 배가 있는 데가 두 섬밖에 없나? 네 섬에 전부 준비하라고 그랬는데.「그쪽의 배는 원래 두 척이었습니다. 사기 전에 모든 것을 정리하는 것 다 정리되고, 5월 한 달만 해도 순이익이 한 1만 5천 달러 나왔습니다.」배를 가지고 생활할 수 있는 기반이 되어야 돼요.

고기를 사서 팔아야 돼요. 고기 사서 팔아 가지고 그런 기준을 어떻게든 메워야 살아남지, 여기도 그래요. 그래서는 안 된다구요.「이 배는 단체 손님들 데리고 나가서 관광도 하고, 원하면 고기도 잡고, 겸용이지요.」그럼! 다 해야지.「하나는 50피트짜리인데 승선 인원이 38명에서 40명까지 되고, 하나는 43피트짜리인데 한 30명 됩니다.」모모세가 하와이 섬에 사라고 했는데 거기는 안 산 모양이지?「하와이 섬에는 호놀놀루 거기는 모르겠습니다. 거기는 아직….」

「아버님, 김흥태 회장한테 연락이 왔습니다. (중략) 우루과이를 통해 가지고 폴한테 가기로 했던 것이 처음에 2백만 달러인가 가고 나머지도 가기로 돼 있었는데 정부에서 그걸 스톱시켰답니다.」어느 정부에서?「우루과이 정부에서요. 그 말은 뭐냐 하면, 아르헨티나하고 남미에 지금 아이 엠 에프 때와 같은 그런 경향이 전반적으로 밀어닥치기 때문에, 아마 국가적으로 그런 조치를 하지 않았나 싶습니다만, 개인 것인데 차단한다는 것은 문제가 있어서 계속 조치를 하고 알아보라고 그랬습니다. 제가 보고를 드리는 것은 한국에 이 일로 차질이 있어서가 아닙니다. 그건 그대로 무마시켜서 하도록 하겠습니다. 우루과이의 지금 금융사정이 그렇다 하는 걸 아버님께서 이해를 하셔야 앞으로 여러 가지 계획 세우는 데 필요하지 않겠나 싶습니다. (곽정환)」

「학교에서 통일사상 강사 교육을 끝냈습니다. 보고 드리겠습니다.」그건 나중에! 내가 바쁘다구, 지금.

우루과이 정부가 그걸 스톱시킬 수 있는 아무 권한이 없는 거예요. 「그런데 지금 남미가 아르헨티나는 이미 다 거덜났고요, 파라과이도 연속으로….」(대화자 목소리는 녹음 상태 불량으로 수록하지 못함)

큰 것 2천만 달러를 예금해 준다고 그랬다구. 그 약속 때문에 그럴 거라구. 내가 아는 거예요.「그러니까 아버님께서 참고하셔야 될 것 같습니다.」아, 그것 내가 아는 거라구. 자기들이 어려운 입장에 있으니 공동책임을 져 가지고 이걸 살리자고 하는 거예요, 정부와 같이 살리자고. 그렇기 때문에 될 수 있는 대로 들어오는 그 돈은 내가 언제든지 넣었다 뺐다 할 수 있게끔 약속이 돼 있는 거예요. 그걸 통제하면 안 된다구요.

그리고 그것 내버려도, 없는 돈으로 해도 괜찮아요. 일본에서 전부 책임져야 돼요. 어디 갔어? 신 사장에게 전화 한번 해야겠구나.「피터 김!」전화번호는 피터 김이 갖고 있나?「예.」자기가 알잖아?

미국 중요도시의 식당 개점 및 관리 문제

박구배는 어디 갔어? 박구배!「예.」자기는 돈이 얼마나 필요해?「지금 어제 저녁에도 저희들이 의논을 해서 어떻게든지 자체로 살아보자 그랬는데, 이번에 좀 너무 힘들어서 ‘아버님이 크릴을 한 백 톤만 사주시면 좋겠다.’ 했습니다.」백 톤이면 얼마야? 내가 사서 뭘 하겠나?「그러니까 우리가 곧 팔면 다시 돌려 드리겠습니다.」얼마야, 그게?「그것이 50만 달러입니다.」

여기서 거기 가려면 20분이면 가지?「예. 20분에서 25분 걸립니다.」그럼. 한 시간 이상 넘어가면 멀어. 한 시간 45분 걸리잖아?

식당에 하나 해서 회를 팔면 얼마나 소모하나, 한 달에?「식당이요?」응.「그것은 저희들이 얼마나 팔릴지 그건 모르겠는데요, 지금 생각에는 한 시(市)에 몇 군데 필요하다고 봅니다, 하루에 한 차 정도. 하루에 한 차 정도면 냉동 탑차로 하면 하루에 한 4톤 정도 팔릴 것입니다.」4톤?「예. 그 정도 팔면 성공하는 겁니다. (박구배)」

백 곳이야 4백 톤밖에 더 돼?「백 톤이….」백 곳이라야.「백 군데요.」「아, 백 군데요? 백 군데에 하루에 4백 톤이면 그 돈이 굉장히 많은 것입니다. 백 톤이라도 현지 가격은, 거기서 받는 가격은 파운드에 4달러 하니까 8달러 정도로 칩니다. 그러니까 백 톤이면 80만 달러가 되지요. 4백 톤이면 한 3백만 달러 더 됩니다.」(박구배 사장 보고 계속. 보고는 녹음 상태 불량으로 일부 수록하지 못함)

한국 사람들 하면 캡틴(선장)은 많아. 한국 사람에게 팔면 되지, 싸게. 팔게 되면 돈이야 미국 정부가 가져가겠나? 선생님 지갑에 있으나 어디에 있으나 마찬가지지.

미국 애들이 내 말을 듣기 싫어해요. 자기들끼리 하고 자기들 마음대로 하려고 한다구요. 그게 문제예요. 미국 사람만 생각하지, 한국 사람 말 안 들으려고 그런다구요. 어려운 일이 있으면 자기 정부에 가 가지고 부탁하려고 하고, 어렵지 않으면 나한테 부탁하려고 하고 어려우면 미국 정부에다 부탁하려고 그런다구요. 그래 가지고 이번에 30만 달러 모으는 것 전부 자기는 못 하겠다고 보이콧을 선언했다며? 그것 사실이야? 선생님이 알고 있는 그대로라구.

문제는 식당을 워싱턴에도 해야 되지만 뉴욕에도 해야 할 텐데 돈이 있나? 어제도 5만 달러 받았나, 4만 달러 받았나 몰라요. 앞으로 서서 먹는, 사 가지고 나갈 수 있는 테이블 몇 개만 놓아 놓고 그 상점을 많이 해야 된다구요. 맛있으면 많이 팔릴 수 있어요.

임자가 전국에 몇 개나 관리할 것 같아? 내가 일본 식당을 92개인가 이렇게 만들었던 것이 37개밖에 안 남았어요. 그렇게 장사하는 건 누구나 다 할 수 있어요. 크릴새우도 박구배가 판매시장에 6백만 달러를 다 쓰게 하고 돈도 많이 잘라 썼어요. 한다는 것이 전부 다 거짓말했지 실제 한 것이 하나도 없다구요. 그건 얘기할 필요 없어요.

임자는 어디야? 불란서에 있었더랬어, 어디에 있었더랬어? 불란서 사람이야?「예.」응, 어디나 그렇구만. 프랑스 사람이 뭐하러 여기 미국에 왔어?「미국 여자하고 축복을 받았습니다.」축복받았기 때문에 왔나?「예.」색시가 네 말 잘 들어? 불란서 사람 우습게 볼 텐데. 임자 같은 얼굴은 색시 같은 얼굴인데, 색시는 남편과 같은 얼굴일 텐데.「예. 그렇습니다.」그래! 그래야 좋은 아들딸이 태어난다구. 네 말을 잘 안 들을 텐데? 나중에 가서는 자빠진다고 할 텐데 말이야. (웃음)

임자한테 상점을 만들어 주면, 이제 백 개가 되더라도 돈은 자기가 관리한다고 할 텐데 어떻게 할 테야? 놓으라고 하지만 그렇게 되는 거야. 네가 불란서 사람으로 혼자 왔는데, 네 색시 미국 친척이니 미국 사람 전부 다, 기부할 수 있는 사람이라든가 관리자들 다 있을 텐데 말이야.

너는 정치적인 두뇌가 없지만 네 색시는 정치적인 두뇌가 있다고 나는 본다구. 정치적 두뇌 없는 사람이 사업하는 것 하나 해서 다리 건너 가지고 종종걸음으로 그거 이길 게 뭐야? 그러니까 다리 건너 하나 곧추 갈 줄 알지 이거 할 줄 몰라. 그러니까 오래 안 가서 붙들리지. 장사해서 손님들이 다 오게 되면 자기 상점을 따로 만들어 가지고 네 상점을 빼앗으려고 할 텐데. (웃음)

박구배, 어디 갔어? 박구배! 그것 알고 해야 돼.「회사를 작게 만들어서 하니까요….」회사 하면 여자가 남편보다 월급을 더 많이 달라고 할 텐데?「아주 점잖습니다.」점잖은 게 뭐야? 무슨 고양이가 부뚜막에 먼저 올라간다고 그러잖아? 그러니까 그런 거야.

여기 로스앤젤레스라든가 중요한 열두 도시를 전부 다 빨리 해야 돼요. 그래야 팔아먹을 수 있는 기반을 닦지요. 50만 달러 되는 그 돈으로 여기서 식당 만드는 데 쓰는 게 낫다구. 잡는 것이야 당장에 많이 잡아도 곤란하잖아? 내가 미국에는 돈을 더 투자 안 하려고 생각했는데, 자꾸 눈이 시뻘개 가지고 죽는다, 죽는다 하니 곤란하다구.

박상권하고 박구배가 하나되어 있느냐가 문제

워싱턴에서 그냥 거기서 앞으로 상점을 만들어 퍼뜨려 나갈 생각을 해야 된다구. 사업을 하게 되면 여편네가…. 통일교회 여편네는 남편이 죽더라도 열 명의 식구들을 벌어먹이게끔 내가 훈련 다 했다구요. 다 도망가서 그렇지요. 일본 식구들이 그렇다구요.

그런 훈련을 안 하면 남편이 죽으면 시집간다구요, 시집. 남편이 죽으면 시집가기 때문에 그걸 막기 위해서 불가피하게 그런 훈련을 한 거예요. 상점 하나 하려면 시골 같은 데, 지방 같은 데는 상당히 쌀 거라구요.

앞으로 박상권하고 박구배가 하나되어 있느냐가 문제예요. 지금 하나되어 있으면 37개 도시에 당장에 식당을 돈 빌려 가지고 할 수 있다구요. 내 말 무슨 말인지 알겠어? 그래 가지고 전부 자리잡게 된다면 말이에요, 박상권의 회사가 자기 회사와 같이 생각할 수 있는 입장에 서 있느냐 이거예요. 그러면 빨리 발전해요.

「하나를 두고 성공하면 서른 일곱 개 상점은 금방 부풀려 할 수 있습니다.」자본이 2만 달러 정도 들여서 할 수 있으면 말이에요, 그거 있으나 없으나 내가 했어요. 열 곳이라야 20만 달러밖에 안 된다구요. 백 곳이야 2백만 달러인데, 2백만 달러는 있으나 없으나 아니냐 이거예요. 내 말 알겠어요? 시작할 수 있게끔 환경이 되게 되면 식당 옆에 가서 하면, 거기서 한 20미터 안팎에 떨어지게 되면 같은 회사, 같은 식당같이 쓸 수 있어요. 손님들을 이쪽으로 전부 유치할 수 있는 것 아니에요?

그래, 지금까지 자기 체제를 중심삼고 전부 다 하나 만들라고 이번에도 꼭대기들을 다 잡아다가 묶어 놓을 수 있게 만들었어요. 곽 회장, 그거 하고 있나? 꼭대기에서 하나 만들라고 지시한 것 하고 있나 그 말이야.「예.」문제없지?「예.」이번에 문제 있으면 안 되겠다구.「무슨 문제가 있겠습니까?」

그래, 한 곳만 하면 좋겠어, 세 곳 하면 좋겠어?「해본 것이 아니기 때문에 매니저만은 자기가 훈련시켜야 되겠고, 하나 하면서 장단점을 파악해서….」틀림없이 자신 가져?「예스.」무엇 때문에 예스야? 네가 재간이 있어, 원료가 좋아? 네가 큰 회사를 잘 아는 모양이지?「이 사람이 판매….」「그동안에 판매시장 개척을 미리 시켰습니다.」응, 그것 아는구만.「그리고 생산 기계까지도 이 사람이 그 동안 많이 해서 실패는 했지만….」그래?「호텔에서 주방장을 했거든요.」

몇 개월?「전문 요리학교에서 6개월 하고….」요즘 식당에서는 몇 개월이면 자리잡는다고 봐? 여기서 어제 점심 만들어 준비한 것 몇 사람 먹었어?「4백 명입니다.」4백 명 먹는 분량 하는 데 몇 시간 걸렸어?「한 두 시간 걸렸답니다.」「부부간에 이걸 준비한다고 초저녁부터 안 자고 했어요.」식당에 못해도 말이야, 2백 명 이상이 매일같이 와야 수지 맞는다고 본다구.

2백 명이 와 가지고 소문나게 되면 4백 명은 순식간에 오고, 천 명이 넘는다 이거예요. 어제 정성들여 만들었나, 그냥 만들었나? (웃음)「자기 딴에는 성실하고 심각하게 했답니다.」선생님이 맛있게 먹는다 생각했나, 뭐 먹을지 말지 이랬나?「크릴 파우더를 가지고 한 2, 3년 전에 소시지를 만들어 아버님께 드렸더니 잡수시다가 뱉어 버리셨습니다.」(웃음) 선생님이 센시티브(sensitive; 예민한) 한 거예요.

어제는 몇 가지 만들었나? 하나 둘 셋 넷 다섯 가지, 여섯 가지? 그렇게 만들었는데 절반 이상 선생님이 맛있다고 했겠나, 3분지 1 맛있다고 했겠나? 어떻게 평하고 있어?「한 중간 평가는 받을 것 같습니다.」

우리는 될 수 있는 대로 그 원료를 얼마만큼 진짜 그냥 그대로 해서 대량판매 하느냐 하는 것을 생각해야지, 맛을 내게 되면 안 돼요.「원료가 달릴 수도 있는 가능성이 있습니다.」달릴 수 있기는? 그건 얼마든지 잡아댈 수 있는 거라구.「……그 전에는 핫도그를 배고프면 먹는 것만 생각하고 봤는데, 어제는 소시지가 얼마나 들고 크릴이 몇 달러는 가겠구나 하는 것까지 조사를 했다고 합니다. 핫도그를 해도 괜찮겠다 싶더라구요.」그것도 수프를 만들고 다 해야 돼요. 먹는 것 다 해야 된다구요.

3년 이상 10년 기다리면서 기반 닦을 생각을 해야

내가 열두 곳을 만들어 줄 텐데, 얼마만한 기간을 가지면 열두 곳을 만들래?「어제 얘기를 했는데, 미래에 더 할 셈이면 하나 폼(form)을 만들어야 됩니다.」그래, 폼을 만들어야지, 그럼.「그렇게까지 얘기됐는데, 지금 공급품은 공장에서 생산을 해야 됩니다.」

앞으로 짜게 된다면 백 곳 아니라 천 곳도 만들 수 있는 거예요. 은행에서 돈 빌려 가지고 이자를 지불해 줘 가지고 우리 본부에서 그걸 전부 다 책임지게 하고 임자들이 그걸 틀림없이만 하게 된다면 천 개 만 개, 전국에 맥도널드 하우스를 능가할 수 있게 다 할 수 있는 거예요. 맛있으면 말이에요.

천 개 회사에서 적자가 안 나고 이익이 나면 경쟁이 붙어요. 은행에서 서로가 눈을 붉힐 거라구요. 돈만 가지면 문제없어요. 여기 지금도 그래요. 수산사업도 그래요. 이 기반만 닦으면 세계 큰 회사들이 자본 투자하게 하는 건 문제없다구요. 그렇게 안 돼서 그렇지.

「지금도 투자를 하겠다는 회사는 있습니다. 있는데 저희가 그 동안에 실수하고 그러는 바람에….」

그러니까 우리가 기반 닦아야 돼요. 기반 닦아 가지고 그 비용을 전부 다 해 가지고 세계에 확 퍼뜨려 나가야 된다구요. 우리 통일교회도 돈 적자 다 안 난다구요. 똔똔 들어왔다구요, 똔똔. 알겠어요? 선생님이 적자 백 퍼센트 나던 것을 이제는 이븐 머니(손익분기점) 단계를 넘어서게 했다구요. 이제부터 은행과 짜 가지고 하게 된다면 말이에요, 10년 이내에 세계 기반을 닦을 수 있다고 본다구요. 그거 통역해 줘요.

여기 배 파는 것도, 자동차 파는 거와 마찬가지로 은행에서 대부를 받아서 배가 10만 달러면 10만 달러 주고 이자를 물어 나가고 그렇게 해서 천 대, 만 대 해보라구요. 세계적으로 판매할 수 있는 거예요. 그렇게 되면 서로 경쟁이 붙어요.

문제는 미국 사람이 그걸 기다려 주지 못한다는 거예요. 당장에 현찰이 안 되니까 3년, 10년 기다려야 기반을 닦는데 그걸 기다리지 못하고 다 도망간다구요. 그래서 알래스카는 일본 여자들을 중심삼고 미국 남자와 결혼한 사람 43명을 세계에 배치한 것이 10년, 20년 기다리면 기반 다 닦는데 안 됐다구요.

코디악에서 3년 이상 모델로서, 견본으로서 판매할 수 있게 원하는 곳 한 열 곳에 그 원자재를 보내 주라고 했는데 못 했다구요. 그걸 만들어 줘야 돼요. 10년만 잡아 봐요, 10년. 여기 리치 같은 사장 열 사람을 길러 가지고 나 하던 것을 대신한다고 생각해 보라구요. 세계적이 돼요. 10년 동안이에요. 15년 내지 20년 잡아야 된다구요.

한 달만 월급 안 주면 눈이 시뻘개 가지고 어떻게 해요? 1년, 10년 월급 안 받고 나 자신이 하겠다고 해보라구요. 무엇이든지 할 수 있는 거예요. 만약에 미스터 박이 돈을 대주지 않으면, 임자들끼리 해 가지고 은행에서 빌리고 정부의 후원을 받아 가지고 따로 하겠다고 생각하잖아요?

자기 회사와 같이 생각하고 자립하겠다고 해야

임자가 이와 같은 생각을 했으면 10년 동안도 안 가요.「은행 융자를 받을 준비를 하고 있답니다.」글쎄 하고 있는데, 통일교회가 다 재정보증하고 다 물어줬으니 하지, 그것 없더라도 자기가 그럴 수 있으면 얼마든지 발전할 수 있다 그 말이에요.

은행의 리치보면 리치보 가지고 천만 달러, 1억 달러를 지불할 수 있는 그런 사람이 되어 보라구요. 건물이 없어도 할 수 있는 거라구요, 이거 다. 그리고 자기 회사와 같이 해야 돼요, 자기 회사와 같이. 박구배하고 여러분을 비교해 보면 박구배 같은 생각도 못 갖고 있지 않느냐 이거예요. 박구배보다 여러분이 더 훌륭하고 더 뜻을 위해 봉사하게 된다면 돈을 왜 안 대줘요? 집이라도 팔아서 대주지요. 그걸 못 하니까, 그보다 못하니까 문제예요.

이 사람은 돈이 없어지면 돈 한푼 없는데 자기가 자립하겠다고 생각하는데, 여러분은 그렇게 생각해요? 왜 선생님한테 돈을 달라지 않느냐, 그런 생각을 한다구요. 그것이 틀린 거라구요. 언제나 자기가 주인이 못 되어 있어요. 그게 틀린 거예요.

선생님이 미국에 나와 가지고 하듯이 임자들이 해보라구요. 못 할 것이 어디 있어요? 자기 사돈의 팔촌까지 전부 다 해보라구요. 선생님이 떠나면 올스톱이에요. 미국도 그렇지요. 미국 자체가 국민소득을 다 가지고 나라는 세금 자꾸 착취하지만, 언제나 그게 안 된다구요. 미국이 세계 사람을 먹여 살릴 수 있어요?

미국 나라를 대신해 가지고 할 수 있는 몇 개 나라를 불려 나가야 할 텐데 못 해요. 미국 혼자 가지고 안 돼요. 그래서 선생님이 많은 일을 벌여 놓은 거예요. 각 나라가 생각하는 것이 전부 달라요. 10년, 20년 갈 때 그것 붙들고 선생님같이, 선생님보다 수고하겠다는 사람이 있으면 그 사람은 살아 남는 거예요.

코디악의 누군가? 우리 배, 그 전에 만든 배 있잖아요? 마이크 무엇인가를 사장 시켰더니 자기들끼리 팔아먹을 생각을 하고 별의별 짓 다 하잖아? 그거 사실이야, 아니야? 배 만들지 않았어? 중선 큰 것 말이야. 그 사장 여편네 죽었지? 여편네 죽었나?「아, 매튜요?」응, 매튜.「거기 사장으로 있습니다.」통일교회 모두를 못 한다고 해서 별의별 짓을 해 가지고 은행에…. 내가 두 척, 세 척까지 만들어 주려고 했는데 안 만들어 주길 잘했지. 자기 밥 벌어먹는 사람은 필요 없어요. 나라 살리는 사람이 필요해요.

일본 식구들이 미국에 와서 얼마나 희생했어요? 그런 나라는 오래 못 가요. 선생님이 미국에 대해서, 일본이라든가 한국 나라가 하는 것과 비교해 누가 더 오래 하느냐 한 걸 볼 때, 오래 하는 나라가 미국까지 지배한다는 거예요. 3대, 4대 조상이 되느냐 이거예요. 3대, 4대, 5대 조상이 되느냐 이거예요. 너는 그렇게 안 되어 있잖아? 데이비드도 힘드니까 꼬리를 젓고 들어가고 말이야.

요전에 머리가 뭐 어떻다고 하더니 좀 나았어, 이제? 아니, 돈 때문에 골치 아프다고 그러지 않았어? ‘그래, 저 녀석은 얼마나 가겠느냐?’ 했어. 이제 10년을 가라면 땅 파고, 구덩이 파고 자기 죽으려고 할 거라구. 무엇이?「10년도 계속하겠답니다.」임자 색시, 아들도 반대한다 그 말이야. 매일같이 걱정 않고 기뻐 가지고 노래하고 그러면서 살아? 굶고 있어도 그래? 그게 문제되는 거야.

현진이만 하더라도 말이야, 자기는 하버드 엠 비 에이(MBA; 경영대학원)을 나왔는데 ‘아버지는 하버드 안 나오고 엠 비 에이도 안 했으니 내가 전문가다.’ 생각하는 거예요. 아버지가 말하면, 이렇게 얘기하면 이렇게 가려고 그래요. 오늘도 그래요.

일방으로 가야지 두 길로 못 가는 것이 뜻길

*현대의 교육을 받은 사람들은 영적인 일을 몰라요. 두 세계가 다르다구요. 그것을 어떻게 하나로 만들 수 있느냐? 그걸 하나로 못 만들어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러니까 일방으로, 한 쪽으로 치우쳐 가야지 두 길로 못 가요. 그렇기 때문에 레버런 문이 미국에서 반대 받았어요. 한 곳으로 가야지 두 길을 왔다갔다할 수 없어요.

아들딸도 30년 동안 반대했어요. 미국 학교에 가게 되면 차이니스, 여기 버클리를 가더라도 소학교에서도 ‘차이니스, 차이니스!’ 하는 거예요. 학교에 가도 일반 어머니 아버지가 데리고 다니면서 학교를 다니는데, 레버런 문 부부는 10년이 되더라도 한 번도 나타나지 않아요.

그러니까 그 동창생들이 너희 엄마 아빠는 죽었느니 무엇이니, 그렇게 나쁜 일을 하니까 못 온다는 별의별 소리를 다 듣는 거예요. 자기 아들딸 학교는 못 갔는데, 여러분을 위해 학교를 만들고 대학을 만들고 그 이상 만들려니 얼마나 힘들어요? 둘 다 할 수 없어요.

이쪽으로 가 가지고 여기까지 가야지 이렇게는 못 가요. 올라가지 못하고 다 떨어져요. 올라가 가지고 갈 때는 저쪽으로 돌아오는 거예요. 돌아올 수 있다구요. 자동적으로 가는 거예요.

그래, 미국을 중심삼고 기독교를 연합해 가지고 하나님의 뜻을 새로이 선포할 수 있는 이 길을 어떻게 올라가느냐? 그렇기 때문에 영계를 중심삼아 가지고 결의문 채택하고 선포를 할 수 있었던 거예요. 전부가 반대했어요. 미국 국회로부터 시 아이 에이(CIA), 에프 비 아이(FBI)가 반대한 것입니다. 요즘에는 헤….

시 아이 에이가 여러분보다 나에 대해서 잘 알고, 에프 비 아이도 그렇고 다 그래요. 없어질 줄 알았더니 하나님의 결의문을 통해 가지고 전체 세계를 살린다고 했으니, 그런 방안은 역사에 없는 거예요. 미국 국회나 혹은 종교 지도자들이 레버런 문이 정신이 잘못돼 미쳤고 모자란 사람이라고 안 봐요. 우수한 사람이라고 다 본다구요. 그가 거짓말한다고 안 해요. 수십년 동안 거짓말 안 했다는 것을 자기들이 알아요. 지금 마지막에 와서 새로이 발표하는 것이 하늘땅에 없는 것이고, 이제 다 왔다는 거예요.

*30년 동안 반대했어요. 그러나 쓰러지지 않았습니다. 산꼭대기에 올라가서 사방을 내려다보고 있습니다. 앞으로 미국의 갈 길을 다 보고 있다구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미국 정부가 몰라요.

남극이 얼마만한 수산사업의 기지인데, 거기의 왕초가 되고 거기에 빌딩을 짓고 내가 부락을 만들려고 한다고 생각해 봤어요? 그게 믿는 거야? 그렇게 자기가 실제 할 수 있어야지. 어려움이 있으면 선두에 서서 가야지. 미국이 아무리 해도 그런 걸 생각지 않아요. 나 혼자 생각할 수 있어서 혼자서 그렇게 가니, 10년, 20년 후에 미국이 나서면 나는 이미 도착해서 도시를 만든 다음에, 그 다음에 미국이 따라오면 내 앞에 굴복해야지요. 미국 정부도 굴복해야 된다구요.

크릴새우를 어떻게 성공시키느냐 하는 것도 선생님이 박구배보다 더 관심이 많아요. 어제도 낚시하러 나가다가 차에서 ‘그 식당을 만들어야 할 텐데 돈이 4만 달러 없습니다.’ 해서, 그걸 어떻게 하느냐 생각하고 있는데 그런 말을 듣고 불이 나니까 나한테 오라고, 훈독회에 데려와 가지고 그 놀음 한 것 아니에요?

그 돈은 어머님 환갑 때 예물 준비할 돈이에요. 그것 다 모르지요? 돈이 많아서 쓰는 줄 알아요? 그만큼 정성들일 수 있는 사람이 있으면 걱정을 안 해요. 돈이 문제가 아니고 사람이에요, 사람. 미국을 혼자 책임지겠다는 그 사람을 누가 만드느냐 이거예요. 뜻 앞에 나와 가지고 월급 얼마 줘야 된다는 사람은 혓바닥을 빼 버려야 돼요. 나 그런 사람 원치 않아요.

돈이 문제가 아니고 사람이 문제

그러니까 선생님이 미국에 온 지 30여 년, 34년 째 되는데 말이에요, 그렇게 핍박받고도 이 기반 닦았어요. 내가 한국 사람으로 반대받으면서 그렇게 했으니, 미국 사람으로서 그렇게 반대받으면 내 10배, 100배 이상 더 할 수 있다 이거예요. 그런 생각을 하는 거예요. 내가 미국 사람이면 반대를 누가 했겠나? 내가 미국 사람이면 반대할 사람이 누가 있어요? 어디를 가든 내가 뭘 남기고 가려고 하지 손해 끼치고 돌아다니지 않아요. 이걸 세계가 믿어요. (녹음이 잠시 중단됨)

그게 얼마야? 48만 달러밖에 더 돼? 그렇지? 열두 개니 말이야. 그거 당장이라도 지불할 수 있어요.

여러분이 하면 일생이 걸려도 안 될 거예요. 선생님이 하면 순식간에 할 수 있어요. 사람도 얼마든지 대줄 수 있고, 돈도 대줄 수 있고 다 그렇다는 거예요. 문제는 뭐냐? 돈이 문제가 아니고 임자가 문제라구, 임자가.

*알겠어? 사람이 더 중요해. 권력이나 돈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사람이 중요하다구. 하나님이 함께하시는 사람을 만물들이 기다려 왔다구. 앞으로 10년 후에 얼마나 귀한 사람이 될 수 있어? 그것이 문제라구. 교회의 기반이 중요한 것이 아니고, 하나님이 도와주시는 것이 문제가 아니라, 네 스스로 어떻게 영향력이 있는 사람이 될 수 있느냐 하는 것이 문제라구. 인류역사가 그러한 사람을 기다려 왔다구. 문제는 그거야. 선생님과 비교해 보라구! 모든 돈을 다 써도 망하지 않고 발전한다구. 하나님은 그러한 사람을 원하시는 거라구.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래, 열두 개를 만들어 줄 텐데, 일년 후에?「처음에 해 가지고 좋고 나쁜 걸 잘 다듬어 가지고 모델을 만들면 그때는 되겠답니다. 그거 하는 데 한 일년….」모델보다 사람이 있어야 돼, 사람이.「사람도 자기가 그 동안 훈련시키겠답니다.」자기가 밤샘을 해 가지고 봉사적으로 해야지, 자기 이익을 추구하고 월급을 주어야 되겠다고 하면 안 된다구. 샐러리맨을 만들지 말라는 거야. *위하는 사람이 되어야 돼!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선생님이 그런 사람을 만들려고 하는데, 사장들 만들어 놓고 책임을 한다고 하면 전부 다 도둑놈이 돼. 자기 이익을 취해 굴러 떨어지더라구.

코디악의 누군가? 애란이 남편이 뭐?「알렌입니다.」알렌이 배 뭐 두 척 가라앉았다고 그랬는데, 찾아다가 남극에 선장 시켜야 된다구요. 그 사람은 선생님의 말이면 월급 안 줘도 몇 개월은 붙어서 일하겠다고 생각해. 박구배!「예.」「법적으로는 할 수 있답니다.」법적으로 하는 거야.

「만약에 그 사람이 다시 한 번 사고를 내면 그게 개인한테 책임이 가는 것이 아니라 회사한테 책임이 옵니다.」회사야 남극 회사, 딴 회사인데 뭘 그래? 말 그만 둬. 보라구. 선생님 명령이면 죽을 사지에도 가. 알겠어?「예.」그 부처끼리 그래. 자기들 살길은 죽을 때까지 선생님을 붙들어야 산다고 생각해. 선생님 말 듣겠다고 생각하지. 임자들은 그렇게 안 돼 있어.

선생님을 신임하고 세계가 모셔가게 돼 있어

보라구요. 자기가 수산대학을 나와서 6천 톤급 큰 배를 운전하는 면허증을 가진 사람이에요. 나는 배를 처음 타는 세상에 아무것도 모른 사람인데, ‘야야! 네가 전문가야? 저 쪽에 낚시를 드리워라.’ 했어요. 고기가 있을 데가 아니에요. 싫다고 해요. ‘이놈의 자식, 하라는데 왜 안 해?’ 거기서 하면 튜너를 잡고, 자기는 안 된다고 생각했는데 전부 다 들어맞거든요. 그러니까 무슨 말이든 믿어요. 알렌을 중심삼고 글로스터에서 튜너 잡이에 일등상을 타고 다 그랬어요. 자기들은 못 해요.

그래, 선생님은 뭐 있다고 생각해요. 선생님은 뭐 있다고 해요. ‘자기를 시키면, 선생님이 하라는 대로 하면 큰 일을 할 것이다.’ 생각하고 있다구요. 그래요. 박구배도 뭐 있다구요. 바쁠 때는 영계에서 가르쳐 주기 때문에 책임자를 시킨다구요. 선생님이 하래도 지금 따라 나왔기 때문에 그만큼 되지, 벌써 한국 협회에서는 도둑놈이라고 쫓아낸 사람이에요.

그래 가지고 코디악 사장을 할 때 임자들을 다 환영 안 한다는 것을 모르나? 그래, 박구배를 길러 가지고 써먹겠다고 해서 거기서 몇 년, 한 10년 있었지?「예.」10년 있으면 떠나야지.

이민국에서 얼마나 천대한 줄 알아요? 왜 이런 사람을 사장을 시키느냐는 거예요. 레버런 문이 정신이 돌았다고 한 거라구요. 피싱 파우더(fishing powder; 어분)를 만들고, 남극을 개발하고 크릴새우를 잡으러 가자고 하면 그걸 중심삼고 참고 나왔기 때문에 거기까지 간 거예요. 가 가지고 실패하고 다 깨질 수 있는 일이 많았지만 내가 도와주고 나온 거예요.

내가 요즘에도 그래요. 믿을 것은 선생님밖에 없으니 여러 가지로 돈이 필요해서 왔는데, 돈 얘기도 체면상 할 수 없게 되어 있거든. 얼마나 돈 얘기를 하기가 거북해요? 사람이 체면이 있잖아요? 한 번, 두 번이 아니고 수십 번 자기 뒤를 이렇게 거짓말 같은 말을 들으면서도 해줬다는 사실을 생각할 때, 거기에 또 돈 얘기를 어떻게 해요? 죽어도 못 하는 거라구요.

요전에 30만 달러를 임자들 둘이 가 가지고 돈을 빌려서 하는데 못 하겠다고 하기 때문에, 내가 백만 달러를 줬는데 백만 달러도 다 쓰고 또 돈이 모자라면 준 거예요. 그래 가지고 또 50만 달러가 필요해? 그 3배 이상, 5배 이상 필요하다고 나는 보고 있어요. 임자들이 밤을 새워 가지고 한푼이라도 보태 가지고 그걸 맡겠다고 해?

선생님이 망하지 않아요. 이제는 망하더라도 망하지 않게 되어 있어요. 세계가 전부 모셔가게 돼 있지요. 남미도 박구배는 안 믿지만 날 믿어요. 우루과이 정부도 대통령 자신이 자기 나라 장관은 못 믿지만 날 믿어요, 날.

우루과이 대통령이 어렵게 되면 나한테 연락해요. 어려우니까 돈을 갖다가 은행에 넣었는데, 은행 자체적으로 내보내지 말라고 대통령이 명령한 거예요. 알겠어? 곽정환, 알겠어, 무슨 말인지?「예.」나를 그렇게 믿어요. 문 총재가 하겠다면 무슨 짓도 하겠다고 그러는 거예요. 그래서 부두도 만들고 다 그러지 않아요? 안 그래요? 그런 것이 필요해요. 신임이 필요해요.

어제 내가 불쌍해서 우드밸리에 찾아가 가지고 이것도 저것도 선물도 2백 명 사 가라고 했더니 말이야, 안 사겠다고 세 사람 얘기하더라구요, 세 사람. 그래, 싫다고 그래서 2백 사람이니까 50명분 사라고 했어요. 그랬으면 얼마나 좋아요? 소 한 마리 잡아 잔치하고, 아는 사람, 반대하는 사람 왕창 해 가지고 나발 불고 북 치면 한꺼번에 다 요리할 텐데 왜 못 해요?

혼자 살기 때문에 여름옷이니 무엇이니 전부 다 샀어요. 넉넉히 사 준 거라구요. 여편네도 없잖아요? 사준 것을 가 가지고 마음 좋은 사람이라 다 나눠 주고 그런 거예요. 그거 좋아요. 죽게 되면 나한테 와서 ‘이렇게 됐습니다.’ 고하고 죽어야 될 것 아니에요? 안 그래요?

3년 전에 내가 코디악에 갔더니 여자 하나가 통일교회를 위해 지금까지 봉사하다가 나간다고, 내가 비행기 타러 나오는데 비행기도 같이 타 가지고 앵커리지에 왔던 여자가 말이에요, 보따리 싸서 가면서 선생님한테 인사도 안 하고 가더라구요. 세상에! 그 여자가 누군지 알아? 박구배! 그 여자 어디 갔나? 너희들이 어디 가든지 찾아다녀야 돼. 그건 자기 개인주의니까 할 수 없어요. 그러니 얼마나 안타까워, 이 백인들!

젊은이들은 선생님같이 꿈을 가져라

임자 이름이 뭐라고?「서지입니다.」무엇이?「에스 이 아르 지 이(Serge)!」서치가 아니고 서지야? 서지? 조금 발음을 잘못하면 소지가 돼. (웃음) 클린(clean) 하는 게 소지야. 그런 사람이 되면 훌륭하게 돼, 소지! 깨끗하게 한다 그 말이라구. 좋은 이름이라고 좋게 생각하면 된다구.「항상 청소도 잘 하고 깨끗이 하는 사람입니다.」

내가 요전에 코디악에 갔을 때 주스를 만든다고 해 가지고 정성들여 만들었던 걸 먹던 생각이 난다구. 그때 코디악에도 있었지? 그때 너로구만. 그리고 여기에서 또 만났어. 알겠어? 그래, 내가 열두 개를 만드는데 6개월 전에라도 하면 대줄 터인데, 그것 미국 경제권을 점령하고 은행을 만들 것은 틀림없다 하는 자신을 가지라는 거야. 10년 20년 30년까지 가게 되면 은행도 문제없다 이거야. 그런 결심 했어?

*주위에 있는 사람들이 문제가 아니라구. 내가 문제라구. 그렇게 결심할 수 있는 사람이 하나님한테 필요한 거야. 미국의 장래를 위해서도 그런 사람이 필요하다구.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너희들도 마찬가지야. 너도 오십 넘었지? 너는 사십 몇이지? 사십 몇이야? 일곱이야?「44세입니다.」*젊구나! 파더가 그 나이면 초등학교에도 들어가겠다구. 너무 젊어!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런 생각을 하라구. 팔십 이상 된 할아버지가 청춘 놀음으로 낚시질하고 배에 나가 가지고 어부 하겠다고 생각하고 있는 거예요. 남극 깊은 데 가 가지고, 아무리 깊어야 3백 미터 5백 미터지 1천 미터 안 되잖아? 8백 미터 된다는 말을 들었다구요.

「깊은 데는 2천 미터, 3천 미터가 됩니다. 물고기를 잡는 데는 그보다 얕고요.」그 2천 미터 밑에 뭣이 사는지 말이야, 침투할 수 있는 기구도 만들어 가지고 조사하겠다는 생각도 해야 된다구. 배 타고 가서 편하게 잘먹고 살겠다고 생각하기보다 말이야. 그래서 배가 큰 배 말고 말이야, 한 천 톤, 8백 톤급 그런 배를 만들어 가지고 빠른 시일 내에 깊은 데 가서 조사하고 그럴 수 있어야 고기도 잡아먹고 살고 거기서 왕초가 되지, 크릴새우 가지고 왕초가 안 돼요.

미국 뭐인가? 안타티크인가? 남극을 미국 영토로 만들겠다고 생각 안 했어? 미국 주를 중심삼고, 중앙집중제가 아니고 주 중심삼은 정책을 하게 되면 나라 하나를 만들 수 있는 거예요, 나라.

그러면 임자가 주 책임자 왕이 돼, 왕. 킹이 뭐야? 주지사를 하는데 할 사람이 없어서 30년 되면 왕이 되지. 그래 보라구. 앞으로 남극, 북극이 제일 비싼 땅이 돼, 제일 비싼 땅. 그거 생각해야 돼. 10년 20년 뒤에 어떻게 되겠나 생각해 보라구.

젊은이들이 가겠으면 거기에 고향을 만들어 가지고 세계를 주름잡고 다니겠다 생각해야지요. 내가 코디악 알래스카, 남극을 왜 찾아가는 거예요? 얼음들이에요, 얼음. 그건 물 중에 깨끗한 물이에요. 물장사 해먹어야 돼요, 물장사.

앞으로 물이 얼마나…. 공해 물은 못 먹어요. 물장사 해먹을 생각도 해야 된다는 거예요. 북극의 8백 미터 이상 되는 얼음이 전부 다 물이에요. 배로 산 같은 얼음덩이를 갖다가 뉴욕 같은 데서 판다면 10배, 100배 비싸도 그것을 사다가 얼음을 녹여 먹어요. 약이 된다는 거예요, 약.

앞으로 북극 얼음 산, 남극 얼음 산이 무진장의 돈 아니에요? 요즘에 불란서 물 값만 해도 얼마나 비싸요? 석유 값보다 더 비싸잖아요?「예. 석유보다 물이 비쌉니다.」앞으로 물 한 컵이 금보다, 다이아몬드보다 비싸다는 걸 알아요? 선생님은 그걸 생각하는 거예요. 틀림없이 그렇게 돼요.

해안선 20킬로미터를 잡으면 세계의 주인이 돼요. 뭐야? 관광을 가든가 베케이션(휴가) 때 바다에 가지 산에 가는 사람이 없다구요. 그래 가지고 해안선을 중심삼고 20마일, 30마일 내에 고속도로, 세계 순환 고속도로를 만들면 돈이 생긴다는 거예요, 무진장 돈. 나라가 필요 없어요. 그러면 세계 어디 가든지 취미생활을 할 수 있는 거예요.

해안선에 그런 산업과 도로를 닦게 되면, 그것이 하비 리빙(hobby living; 취미생활)을 할 수 있는 파운데이션(foundation; 기반)이에요. 경치가 좋거든요. 산으로부터 벌판이고 바닷가고 어디 안 통하는 데가 있나요?

그래, 배를 타고 쑥 들어가 가지고는 거기서 엘리베이터를 타고 쓱 높은 산에 후르륵 올라가는 거라구요. 산과 해안지대에 갈 필요 없어요. 다 할 수 있다구요. 요즘에 굴 뚫는 것도 순식간에 하잖아요? 손 안 대고 다 뚫을 수 있는 시대가 됐다구요.

배를 타고 살더라도 젊은 놈들은 꿈을 좀 가지라구, 선생님같이. 자기 여편네, 아들딸을 살리는 것이 문제가 아니라 미국이라든가 세계 인류를 먹여 살리는 것이 문제예요. 저, 신 사장 전화….「예. 다시 한번 연락하겠습니다.」

박구배는 말이야, 내가 5백만 달러를 그한테 맡겼는데, 자기가 펀드니 무엇이니 영치해 가지고 낸다고 했는데 받아 오라고 그랬다고 하라구. 알겠어? 당장에 돈 없으면 호텔에 가 가지고 금고를 털어서 있는 돈을 내! 알겠어?「예.」예치해 두라구. 5백만 달러 잘라 썼어, 이놈의 자식. 알겠나?「예.」그래서 내가 50만 달러 이상 모으게 되면 줄게. 알겠어?「예!」목을 자르든지 하라구. 돈 얘기 다 했어?「예. 다 했습니다.」그것 해결하라구. 50만 달러는 언제 가든지 찾아 쓸 거라구. 자, 낚시 나가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