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 그러면, 일생은 어디서부터냐? 그걸 생각해 봐요. 어디서부터 일생이 시작되느냐? 여러 가지가 있습니다. 난 데서부터 시작된다고도 하지만 복중서부터 시작됩니다. 그 다음엔 우리가 이 세상을 살아가는 것이 일생입니다.
자 그런 걸 볼 때에, 복중시대가 있습니다. 그 다음에 지상시대가 있습니다.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어떤 사람은 말하기를 '이것이 일생이다. 이것만으로써 인간의 일생은 끝난다'고 합니다. 일반 사람들은 지금 이것만 보고 있다는 거예요. 이렇게 볼 때에, 내가 태어나기 전에는 부모가 여기에 있는 것입니다, 부모가.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 하나를 중심삼게 되면 태어나기는 부모를 통해서 태어났지만, 그 부모가 있기까지에는 여러 조상들이 연결되어 있습니다. 더우기나 미국 같은 나라는 수많은 민족이 복합되어 있습니다, 수많은 민족이.
자, 여러분에게는 어머니 아버지가 있습니다. 그 아버지는 아버지로서 온 길이 있고, 어머니는 어머니로서 온 길이 있습니다. 아버지 어머니는 그 계통의 모든 조상들의 세포를 이어받아 가지고 태어났습니다.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러므로 '나'라는 자체에는 수많은 계통이 연결되어 있습니다.
자 이걸 보면, 우리가 태어나기 전, 부모를 통해서 태어나기 전에 하나의 세포로부터, 하나의 정자로부터 시작했다면, 그 정자 가운데에는 모든 것이 들어가 있습니다. 모든 것이 들어가 있다는 걸 알아야 돼요. 그것은 인류역사를 종합한 하나의 주식회사와 마찬가지입니다. 그것을 빛깔로 말하면 하얀 빛이어야 될 텐데, 그것이 하얀 빛이겠느냐 무슨 빛이겠느냐 생각해 보라구요. 하얀 빛이 이상적이고 좋다 하면, 하얀 빛이 될 수 있는 하나의 세포냐, 그렇지 않으면 얼룩덜룩해 있느냐? 그거 생각해 보라구요.
거기에는, 한 세포 가운데는 수많은 성품이 들어가 있습니다.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이것을 확대해서 본다면, 인류와 같은 형상이 벌어질 것입니다. 본래는 하나의 직선과 같은 세포가 되어야 할 텐데, 이게 전부 다…. 그러한 역사를 지니고 있습니다. 또, 그러한 정자면 정자가 난자와 합해 가지고 내가 생겨나게 된 거예요.
그러면 내가 태어날 때, 어머니하고 아버지하고 사랑을 중심삼고 만나게 될 때, 내가 깨끗한 나로서 태어날 수 있었느냐? 이게 문제라구요. 거기에는 여러 가지 사정이 있습니다. 어머니 아버지가 만날 때, 인간세상의 여러 가지 사정, 순수하고 이상적인 사랑의 길을 따르는 것보다도 복잡한 내용, 복합적인 내용을 거쳐 가지고 만나게 되는 것이다 이거예요.
그래서 어머니 아버지 둘이 만난다 하게 되면, 이 만나는 것은 역사적이라는 거예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남자는 북극이라면 여자는 남극이다 이거예요. 이 지구를 보게 되면 전부 다 자력선, 자력선인 것입니다. 주고받는다는 겁니다. 그와 마찬가지로 인간, 남자와 여자는 그와 같은 작용을 합니다.
그러면 여러분들은 위대한 사람이 되어 가지고 플러스 마이너스가 만나겠느냐, 요 조그마한 사람이 되어 가지고 플러스 마이너스가 만나겠느냐? 여러 가지라는 거예요. 그것이 그레이트 맨(great man;위대한 사람)일수록 그 내용이 복잡하다는 거예요. 내용이 많다는 것입니다. 복합이라는 거예요. 이것은 우주적입니다. 위대하면 위대할수록 복합적인 내용이 되어집니다.
그러면 우리 인류시조를 생각해 볼 때, 우리 인류시조가 얼마나 위대 했느냐? 우리 아담 해와가 타락하지 않고 그 두 사람이 만난다면 하나님이 방문할 만한가요, 안 한가요? 그것이 얼마나 위대한 사건일 것이냐 이거예요. 그러면 그 두 사람이 이제 결혼한다 할 때는, 하나님도 기뻐할 것이고 하늘에 속한 모든 것이 기뻐하는 한 순간이 맞부딪치는 시간 이라는 거예요. 막 꽃으로 폭발되는 시간이라는 거예요. 기쁨의 꽃이라할까….
그것은 이상의 스파크가 일어나는 것입니다, 스파크. 그것은 스파크 하는 아이디얼입니다. 이상의 폭발점이 될 것입니다. 그것은 하나님이 있으면 하나님의 아이디얼이 될 것이고, 스파크하는 아이디얼이 될 것이고, 인간에게도 아이디얼이 될 것이고, 존재세계의 모든 것의 아이디 얼이어야 할 것입니다.
자 그러면. 아담 해와가 좋았겠나요, 나빴겠나요? 울었겠나요, 웃었겠나요? 예? 슬펐겠나요, 기뻤겠나요? 불행했겠나요, 행복했겠나요?「좋아했겠습니다」 하나님은 어떨까요? 하나님이 있다면 하나님은 어떠했을까요?「좋아했겠습니다」 천사세계도?「예」모든 만물도?「예」그렇게 생각할 때, 아담 해와가 좋아하는 그 시간은 온 하늘땅이 전부 다 좋아 한다는 거예요. 그랬을 거라구요.
여러분 전기라는 것이 말이예요, 플러스 마이너스의 전기가 붙으면 왜 불이 나느냐? 빛이 뭐예요, 도대체 빛이 뭐예요? 플러스 마이너스 전기가 붙으면 불이 나는 것은 이상실현이다 이거예요. 전기는 힘에 의해서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주고받는 힘에 있어서 말이예요.
그러면 아담 해와가 서로서로 사랑하는 힘과 전기의 힘과 어떤 것이 강하겠느냐?「아담 해와가 사랑하는 힘」 어떻게 그것이 더 강하다고 볼 수 있어요? 전기는 줄을 따라가지만 말이예요, 사랑이라는 것은 줄을 넘어서 간다. 이렇게 생각해 보라구요. 사랑, 사랑은 줄 없이 어디든지 갈수 있고, 가서 부딪치기만 하면 스파크한다 이거예요. 원자가 전부 다 분열되면서 폭발하듯이 말이예요. 생각해 보라구요. 그 힘이 얼마나 강할 것이냐를 생각해 보라구요.
이렇게 볼 때, 하나님의 재미가 무엇이겠느냐? 생각해 봤어요? 하나님의 재미가 뭐냐? 무엇이 재미있고, 무엇이 그렇게 행복하겠느냐? '자연을 바라보는 것이 행복하지'라고 할 수도 있을 거라구요. 동물들을 바라보고 곤충들까지도 바라보는 것이 재미있지요. 그것은 그저 재미있거든요. 그저 아무 생각 없이 보니까 좋은 거다. 이렇게 생각하지요?
자, 기쁘다고 하더라도 이것을 그냥 보는 것하고, 사랑이라는 것을 하나 집어넣고 바라보는 것하고, 사랑의 글라스를 끼고 바라보는 것하고 어떤 것이 더 기쁘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사랑이라는 걸로 보게 되면, 조그마한 곤충일지라도 전부 다 찬양할 수 있다 이거예요. 야, 이것들이 그저 사랑이 있고 전부 다 위대하구나. 위대한 것을 발견할 수 있다구요.
사랑이 없이는 위대고 뭣이고 없다구요. 사랑 속에 웃음이 있다면 그 웃음은 입체적이라구요. 일방적이 아니라 입체적이예요, 입체적. 사방으로…. (웃음)
만약에 이 우주에서 사랑이라는 걸 빼 버리고 이상이니 무엇이니 할 수 있겠느냐 이거예요. 「없습니다」 자, 행복이 뭐예요? 도대체 이상이 뭐고 행복이 뭐예요, 그게? 그게 뭐냐 하면, 모든 것이 꽉차서 넘친다 이거예요. 꽉차서 넘쳐야 된다 이거예요. 여러분, 배가 고플 때 말이예요, 한 절반만큼 먹으면 행복 해요?「아니요」 꽉차서…. (웃음) 완전히 모든 작용을 스톱시키는 거라구요, 꽉차게 되면. (웃음) 그럴 수밖에 없다는 겁니다.
그러면 무엇이 모든 것을 채울 수 있느냐? 모든 것을 한꺼번에 채울 수 있는 것이 무엇이냐 이거예요. 자, 보라구요. 힘을 가득히 채워라, 힘을 채운다구요, 힘을. 힘을 채운다면 그 채워지는 힘을 받기 위해서도 얼마나 힘을 주어야 되겠느냐 이거예요. 이것이 갑자기 휙 하고 오면 깨질 것 같아서 두려울 거라구요. 그럼 무얼 갖고? 힘 가지고도 안 되면 그 다음에 무얼 갖고? 무슨 물건 가지고 채워요? 물건 가지고 채운다고 그릇에 해보라구요. 물건 가지고 채운다면 오만 가지 가지고 다 채워야 된다구요. 그러면 그 그릇이 좋겠느냐 말이예요.「안 좋아합니다」
그러면 그 그릇에 있어서 그저 뭐 있는 힘을 다해서 갑자기 하든 어떻게 하든 꽉 채워 가지고 여기도 좋고 저기도 좋은 게 무엇이겠느냐 이거예요.「트루 러브(True love;참사랑)」(웃음) 모르긴 하지만 트루 러브! 그거 말이 좋다구요. 트루 러브 할 때는, 우리가 암만 심각했다가도 트루 러브 하면 이렇게 숙이고 그저 트루 러브…. (웃음) 트루 러브가 뭔지 모르지만 그렇다는 거예요, 이게.
그러면 이제 참사랑만이 모든 걸 채울 수 있느냐 없으냐 한번 생각해 보자구요. 이놈의 손이, 여러분들 손을 한번 보라구요, 손. 이 조그마한 것이 긁으려고 하고 말이예요, 이놈의 손이 말이예요. (웃음) 이게 좀처럼 내밀지 않는다구요, 이게. 이게 움직이지 않는다구요. 또, 입을 보라구요. 요놈의 입이 움직이지 않는다구요. 또, 눈을 보라구요, 눈. 독사 눈같이…. 또, 귀를 보라구요. 이게 말을 듣긴 들어도…. 이놈의 다리가 움직이지 않으려고 그런다구요. 이러고 있다구요. (웃음)
여기에 뭐 돈을 주겠다고 해도 생각하고, 공부를 한다고 해도 생각하고, 지식을 준다고 해도 생각하고, 권력을 준다고 해도 생각하고, 전부다 따로따로 복잡하게 왔다갔다 올라갔다 내려갔다 합니다. 그렇지만 자기에 사랑의 주사, 사랑을 갖다 준다면 그건 한꺼번에 통일돼 버립니다. 그래서 사랑의 길을 가는 사람들은 눈을 이렇게 하고 모든 것이 굳어진 것이 아니라 다 풀어져 가지고 이렇게 되는 거예요. 아무리 우리가 얄밉게 생겼더라도 전부가 문을 여는 거예요. 문을 180도로 다 열어제끼는 겁니다. 거기에 모든 작용이 전부 통일이 돼 버리는 거예요, 통일.
우리 오관이 있으면 '오관 탱크다, 오관 탱크가 지나간다' 이렇게 생각 하라구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탱크라고 생각해 보라구요. 그게 어디로 가느냐? 제멋대로 가는 것이 아니라 한 곳으로 휙 가는 거라구요. 그거 얼마나 빠르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그래 가지고 상대방한테서, 여자면 여자 남자면 남자에게서 또 그렇게 옵니다. 그것이 빠르다면 세상에 그 이상 빠른 것이 없고, 크다면 그 이상 큰 것이 없고, 좋다면 그 이상 좋은 것이 없습니다. 그것이 폭발됩니다. '후다다닥' 이렇게 폭발현상이 벌어집니다. 왕창 할 때, 그 다음에는 다 어디로 가요? 자신들이 있어요? 다 늘어질 거라구요.「아닙니다」
이렇게 볼 때에, 모든 세포가 통일돼 가지고, 폭발되어 가지고 확 빛을 발할 수 있는 작용이 있다면 그게 뭐겠느냐? 사랑입니다 아무리 생각해 봐도 그렇게 작용 할 수 있는 것은 사랑밖에 없습니다 사랑 외에는 있을 수 없습니다. 오관이 있다면, 오관의 포대기, 이불이 있다면 이러한 이불일 것입니다 이렇게 우주를 덮어도 남을 수 있는…. 그것을 세상에서 만들려면 금으로도 만들 수 없고, 무엇으로도 만들 수 없습니다. 만들 수 있는 것은 단 하나밖에 없습니다. 그것은 사랑으로 만들 수 있는 것입니다. 사랑으로 만든 이불이 되고, 포대기가 되고, 침대가 되는 거예요. 침대.
그 컬러가 무슨 컬러인가 생각해 보라구요. 그거 좋은 컬러겠어요, 나쁜 컬러겠어요?「좋은 컬러입니다」 그것은 생각할수록 좋은 컬러라는 거예요. 그런 컬러를 다섯 가지 합해 가지고 소용돌이치는 가운데 하나의 핵이 있습니다. 중심이 있다구요.
저 월남에 갔다가, 남편이 군대에 갔다 돌아올 때, 비행장 혹은 부두에 나가 가지고 붙들고 돌아가는 그런 센터가 있어야지요. 그럴 때는 남자가 중심이니 여자는 달려가 가지고 다리를 들고…. 그거 그럴 수밖에 없습니다. 키가 작으니. (웃음) 모두들 그랬을 거예요. 우주의 소용돌이, 사랑의 그 포대기가 돌아가 가지고 소용돌이치면 그 센터, 그게 이상적이예요. 그게 이상적인 것입니다.
일곱 색깔의 빛을 합하면 하얀 빛이 되지요? 과거야 어떻든간에 사랑의 힘으로 돌아갈 때는 그 빛이 새빨간 빛이 나겠나요, 하얀 빛이 나겠나요? 일곱 색깔의 빛을 합해서 돌리면 하얀 빛이 된다구요. 그거 왜 하얀 빛이예요? 그것은 뭐든지 빨리 주고받으면 하얗게 된다 그 말이라구요. 알겠어요? 그렇다고 백인들이 모든 것을 잘 주고 잘 받는다고 해서 백인 된 게 아니라구요. (웃음) 이렇게 전부, 뭐 선조야 어떻든간에 색채가 얼룩덜룩하고 별의별 빛이 나지만 이렇게 사랑의 포대기에 싸 가지고 돌아가는 그 가운데서…. 그것이 얼마나 보기에 좋겠어요. 그걸 볼때 놀래서 입을 벌리고 '하-' 좋다고 얼이 빠져 보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자 그러면, 우리 인간은 도대체 어디서 태어났느냐? 인간은 어디서 태어났느냐 이거예요. 내가 어디서 태어났느냐? 이러한 작용이 이렇게 돼가지고 이런 운동하는 여기에서 나는 태어났습니다.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여러분들은 여기에서 태어날래요, 여기에서 태어날래요?「중심에서요」 욕심들은 많구만. (웃음)
이렇게 볼 때에, 사람은 어디서 태어났느냐? 부모의 사랑 가운데서 태어났습니다. 부모의 사랑 가운데서 태어났는데 그 부모의 사랑의 제일 중심 주인으로 내가 태어난 것입니다. 이걸 알아야 된다구요. 사랑의 중심 주인이예요. 사랑의 뭐라구요? 「중심요」
어머니 아버지가 사랑했지만 생명이 생겨났기 때문에 그 생명이 중심이예요. 생명이 중심이라는 거예요. 어머니의 생명과 아버지의 생명이 '나'라는 것을 중심삼고 연결됐습니다. 비로소 열매 맺혔다 그 말이라구요. 어머니가 센터가 아니고 아버지가 센터가 아니고 내가 센터예요. 어머니 아버지 둘을 합한 생명의 실체로서 내가 센터라는 걸 알아야 됩니다.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어머니의 사랑, 아버지의 사랑이 센터가 아니고 내가 센터다 이거예요. 어머니도 외적이고 아버지도 외적이지만, 나로 인하여 하나됨으로 말미암아 결과가 벌어졌으니 내가 사랑의 센터로 태어났다 이겁니다.
그러면 어머니 아버지가 사랑하기 시작한 것은 누구 때문에 했느냐? 어머니 아버지 때문에 한 것이 아닙니다. 나 때문에, 나 때문에 했다는 결론이 나옵니다. 나 때문에 이러한 운동이 벌어졌습니다. 나 하나를 만들어내기 위해서…. 그렇기 때문에 내가 가면 어머니 아버지는 끌려옵니다. 사랑의 줄을 가지고 있는 한 끌려옵니다.
그러한 권한이 있기 때문에 아버지 어머니 중심삼고 동등한 자리에서 권리를 주장할 수 있습니다. '아버지 어머니는 나 없으면 불행해. 내가 있어야 행복하지' 이럴 때 아버지 어머니는 '맞다' 이럽니다. 그리고 나도 엄마 아빠 없으면 불행하다는 겁니다. 그거 왜 그러냐? 부모는 원인이고 나는 결과이기 때문입니다. 하나입니다. 원인과 결과가 하나되어 가지고 하나의 사랑의 모체를 이루는 것입니다. 사랑의 실체권을 이룬다는 것입니다. 이게 우주의 이치예요. 알겠어요? 「예」
우리 원리에서는 주체와 대상이 하나되는 데는 힘이 나온다고 말합니다. 여기는 힘이다 이거예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그럼 원인 되는 어머니 아버지가 나하고 하나되면, 주체와 대상이 하나됐기 때문에 새로운 주체와 하나될 수 있습니다. 하나님이 있으면, 하나님의 이상적인 사랑을 중심삼고 완전히 하나되면 하나님과 완전히 주체 대상 관계가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과 인간과의 완전한 사위기대의 사랑권이 이루어지면 우주에는 언제나 빛이, 밝은 태양과 같은 사랑의 빛이 발합니다.
여러분, 모터라든가 전기가 돌아가는 원칙이…. (판서하시면서 말씀 하심) 이렇게 되지요? 이건 끌려가고 이건 또 반발하고, 이래야 돌아가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우주가 돌아가는 거예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힘이 영원히 기하급수적으로, 연속적으로 나오는 거와 마찬가지로 사랑으로 말미암아 돌아가기 시작하면 이 우주에 이상적인 힘이 꽉찼을 것입니다. 시간이 많이 갔구만. 몇 시부터 시작했나? 「6시요」 6시 몇 분부터 시작했어? 「6시 10분요」
자 그러면, 내가 출발한 길이 어디라구요? 「사랑요」 싸움, 싸움에서부터예요? 「아니요」 그럼 무엇에서부터예요? 「사랑요」 그래, 여러분들이 만지면 사랑의 맛이 나요? 「예」(웃음) 애기들 말이예요, 어린애들 말이 예요. 어머니 아버지를 보면, 애기들을 그저 껴안고 빨고 뭐 어떻고 똥을 싸도 밉지 않고 이쁘고 말이예요, 뭐 무엇을 해도, 침을 먹어도 싫지 않고 맛있고 말이예요. 그거 이상스럽다구요. (웃음) 그거 왜 그래요? 「사랑」 사랑, 사랑이 거기에 있다는 거예요.
그 애기를 본다는 것은 자기 사랑을 다시 한 번 반응시키는 겁니다. 자기들의 사랑을 다시 한 번 일으키고, 본래 작용했던 그 작용을 폭발시키는 것입니다. 그래서 어머니 아버지도 아기를 파고들어가고, 아기도 어머니 아버지를 파고들어가려고 한다구요. 요즘에 미국에서는 여자들이 젖을 안 먹이려고 해요. 그렇지만 젖을 먹여야 돼요. 젖을 먹이는 것은 자기 몸에 파이프를 대고, 호수를 대고 전부 이렇게 공급해 주는 것입니다. (웃음) 그렇게 공급해 주면서도 좋아하거든요. 주면서 좋아합니다. 그리고 아기는 먹으면서 좋아하고 말이예요.
자 이렇게 생각할 때, 여러분들이 그걸 생각할 때, 이러한 사랑의 우주 가운데 태어났다고 생각할 때 여러분들이 태어날 만했느냐? 태어나기를 잘했느냐, 안 태어나는 게 잘했느냐 이거예요. 「태어나기를 잘했습니다」 얼마나 행복해요? 「굉장히 행복합니다」 미치도록 행복해요? (웃음) 그러니까 세상에 날 좀 보라고 자랑할 만해요, 안 해요? 자랑할 만해요? 「예」 얼마나 자랑할 만해요? 얼마나 자랑할 만하냐 이거예요.
그런 것을 생각하면서 '야, 나 이렇게 됐는데 너 왜 무시해? 할 때는 그게 통한다구요. '오, 내가 그랬구나. 내가 몰랐어' 이 말이 나온다구요. 하나님 대해 가지고 '하나님, 당신이 짓기를 이런 사랑의 오색 감정의 포대기 위에서 이와 같은 운동하는 핵심적인 나로서 태어나게 하지 않았소. 사랑이 제일 좋다고 하는 하나님, 나를 무시할 수 있소? 할 때, '음음, 내 좋아하지' 이러는 겁니다. 하나님이 실험실에서 연구하는 데에 이상적인, 폭발적인 발견이 나였다는 거예요. 생명이다 이거예요. 그러니까 이걸 파탄시켜 놓는 것은 죄 중의 죄요 이를 사랑하고 이를 보호하는 것은 선 중의 선이다, 이런 결론이 벌이지는 것입니다.
그래서 자살하는 것은 죄 중의 죄입니다. 우주를 파탄시키기 위한 악독한 행동입니다. 그런 사람은 지옥 중의 지옥에 가야 돼요. 여러분들 자살하고 싶은 사람 없어요? 자살하고 싶다고 생각해 본 사람 손들어 봐요. 그건 많을 거라구요. 한번 손들어 봐요. 이러한 사실을 앎으로 말미암아, 이제 선생님 말 듣고 '야, 그런 내가 자살할 수 없다' 하고서 자살하고 싶다고 생각할 수 있어요? 「없습니다」 이른 아침부터 이렇게 다 잠 안 재우고 이렇게 오게 해서 교육받는 것이 그래서 필요하다는 거예요. (박수)
그러면 나는 누구냐? 나는 누구냐 하면 부모의 생명과 동참할 수 있는, 부모의 생명의 연결체라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생명의 연결체입니다. 나는 아버지와 어머니 두 생명이 하나로 결합된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그렇기 때문에 떨어져 있는 것이 아니라 내가 가는 데로 따라다니는 거예요. 같이 연결되어 있는 거예요. 보이지 않는 줄에 얽매여 있다 이겁니다. 또, 나는 누구냐 하면 사랑의 동참자입니다. 부모님의 사랑의 일체입니다. 사랑의 일치가 돼 있다구요. 사랑의 동참자다 이겁니다.
그다음에는 내가 누구냐? 나는 행복의, 이상의, 부모님의 이상의 일체입니다. 다 들어가 있어요. 다 일체라는 거예요. 아이디얼은 뭐냐 하면, 행복이니 무엇이니 다 들어간다 이겁니다. 평화니 뭐니 다 들어갑니다. 부모님에게 있어서 말이예요, 세상에서 출세하려고, 행복하려고, 성공하려고 하지만, 잃어버린 자식 하나 만났을 때 기쁜 것하고 자기 출세했을 때에 기쁜 것하고 비교가 되겠나 말이예요. 비교될 게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최고의 이상, 이상의 일체다 이겁니다
자, 여러분은 누구라구요? 어머니 아버지의 생명줄이 달려 있습니다.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 다음에는 사랑의 줄이 달려 있습니다. 또 그 다음에는 부모님의 이상의 줄이 달려 있습니다. 그러면 이걸 누가 끊을 수 있느냐? 하나님도 못 끊고, 우주도 못 끊고, 다 끊을 수 없습니다. 그것은 그냥 두는 것이 좋은 겁니다. 이 우주의 모든 힘이 그걸 옹호하려고 한다구요. 알겠어요?「예」
그래서 부모님을 자기 몸같이 생각하고 부모님을 사랑을 하고 부모님에게 효도하는 것이 인간에게 있어서 최고 빛나는 것입니다. 왜, 왜 그러냐? 이것이 전기로 말하면 플러스 마이너스와 같이 힘이 이렇게 왕성해 가지고 빛이 나게 되면 모든 우주가 주목을 해온다는 거예요. 모든 것이 달려온다는 거예요. 빛이 발한다는 거예요, 빛이.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화목한 가정에는 복이 온다. 이런 말도 다 그래서 하는 거라구요. 그게 맞는 말이라구요.
부모가 이혼하는 것은 자식을 절반 칼로 자르는 거와 마찬가지입니다. 그것은 우주의 공법이 허락하지 않습니다. 거역하는 부모는 어디 가든지 화(禍)가 가해지고, 어디 가든지 불행이 가해지지 행복이 있을 수 없다는 거예요. 이런 관점에서 이혼은 불가능하다는 결론이 나온다구요. 여러분들 중에 어머니 아버지 갈라져서 사는 사람 손들어 봐요. 내려요. 여러분들을 톱으로 갈라놓은 것 같아요, 안 같아요? 좋아요? 「안 좋습니다」 그렇다구요. 그러니까 미국은 전부 다 망하는 거예요. 망합니다. 미국은 망해야 된다구요. 빨리 망합니다. 빨리 망하는 징조다 이거예요.
자, 이렇게 얘기하다가는 시간이 얼마나 가겠나? 뛰자구요. 점핑하자구요. 「싫습니다」 알았다구요.
여러분들이 여기서 한국에 가도 여러분들의 어머니 아버지가 따라오지요? 저 영계에 가도, 어디든지 따라 다닌다구요. 어머니 아버지는 언제나 따라 다닌다구요. 우리 예진이도 따라 다녀요. (웃으심) 그렇기 때문에 '아이구, 어머니 아버지…' 하며 그걸 싫다는 것은 죄 중의 죄예요. 이 우주를 파탄시키는, 혼란을 일으키기 위한 파탄물이라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이것을 싫다는 것은 벌써 그 사람이 타락해 간다는 겁니다 이런 길은 타락해 가는 길입니다. 원리원칙에 어긋난 길을 가는 것입니다. 어머니 아버지를 모셔다 놓고 올라가야 그것이 원칙이다 이거예요. 이거 알겠어요? 「예」
여러분의 눈이 살아 있는 것은 여러분이 살아 있는 것이 아니라 부모로 말미암아 살아 있다는 거예요. 지금까지도 잘 크고 있다구요. 나를 위해서 크지만 부모를 위해 크는 것입니다. 어머니 아버지가 고마워요, 어때요? 「고맙습니다」 이거 세상에 통일교회에서만 이런 것을 가르쳐 주누만. (박수) 이런 얘기 하려면 책으로 몇 권이나 써야 될 텐데, 단 시간에 하려니 하기가 힘들구먼.
자 그러면, 부모 얘기를 하는데, 내게는 도대체 부모가 몇이나 되느냐 이거예요. 내가 태어나기 위해서는 내가 부모를 통했는데, 도대체 나를 낳아 준 부모가 하나냐, 복합체냐? 단수냐, 복수냐 이거예요. 나에 대해서는 알았는데, 나는 부모를 통했는데 도대체 나를 낳아 준 부모가 몇이냐 이거예요. 「셋이요」(웃음) 그거 맞다구요.
그러면 첫번은 뭐냐? 물질의 세계입니다. 모든 세포도 물질이예요, 물질. 모든 물질은 우리의 첫째 부모라는 걸 알아야 돼요, 첫째 부모. 알겠어요? 그 물질 자체가, 원소 자체가 여러분을 낳아 준 조상이라는 걸 알아야 됩니다. 이 물질은 어디에서 안식하고 안착하느냐 하면, 사랑, 이상의 자리에서만 안착하게끔 우주가 되어 있습니다. 사랑 이상의 자리에서 모든 세포들이 편안하게 살 수 있게 되어 있는 거예요. 성내면 말이예요, 뒤틀어져 돌아간다구요, 전부가.
여러분들은 어디서 나왔느냐 하면 물질에서 나왔습니다. 이 연장이 물질의 세계입니다. 나는 물질의 세계에서 모든 요소를 빼 가지고 물질의 중심으로서, 복합적인 존재로서 형성된 것이라고 생각한다구요.
그 다음에는 누구냐? 나를 낳아 준 부모입니다. 이것이 하나의 형태를 갖추어 가지고 내가 될 수 있게끔 만들었다구요. 그러나 부모는 아무리 해도 사랑의 주인이 안 된다구요. 내 생명의 주인은 될 수 있지만, 사랑의 주인은 못 되어 있습니다. 이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러면 사랑은 누가 주인이냐? 우리에게 왜 하나님이 필요하냐 하면, 사랑을 우주화시키기 위해서, 사랑을 영원화시키기 위해서 하나님이 필요하다구요. 영원한 사랑…. 알겠어요? 「예」 하나님은 사랑의 주체이시기 때문에 사랑을 중심삼고 부모가 되어 있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래서 우리는 3대 부모를 갖고 있다 이거예요.
이런 관점에서 볼 때에, 복중시대는 뭐냐? 물질이 비약하는 때입니다. 알겠어요? 「예」 물질을 형성해 주는 부모, 물질의 공급을 받아 가지고 내가 자라는 때입니다. 부모의 품에서 살 때입니다. 물질 사랑권 내의 안식처입니다. 물질 사랑이라고 하니까 이상하구만. 그런 거예요. 전부 공급해 줍이다. 나를 낳아 주는 거예요. '나'라는 것을 형성해서 낳아 주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그 다음에는 태어나는 거예요. 복중시대 10개월, 육신시대 100년, 영혼 시대 천년 만년.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그래서 우리가 복중시대의 열 달 동안 있다가 태어나는 것입니다. 물질 공급 다 받고 필요 없다. 완전히 형태를 갖추었다 할 때 제1부모의 품에서 제2의 부모의 품으로 나오는 것이 출생입니다.
자, 그러면 그동안 여기서는 뭘 하느냐? 부모가 맡아 가지고 내 인간 공급, 사람이 되어야 된다 이거예요. 사람이 어떤 것이다 하고 공급해 주는 거예요, 전부 다. 부모가 사는 세계에서 이런 사람이 되라고 공급해 주는 거예요. 교육하고 이러는 것은 전부 부모를 중심삼은 사람으로서 공급받는 생애입니다. 태어나는 때라구요. 부모가 공급해 주는 것입니다. 부모의 나라, 부모의 세계가 공급해 주는 겁니다. 부모를 통해서 전부 공급해 주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세계를 대표하고, 그 다음에는 세계 가운데 나라를 대표하고, 나라 가운데 가정을 대표하고, 가정 가운데 부모를 대표해 가지고 전체를 공급해 줍이다, 전부 다. 여기에 맞게끔, 전부 다 맞아야 됩니다. 맞게끔 공급하는 거예요. 그래서 여러분들은 좋은 것을 공급하라는 거예요.
이것이 완성되게 되면 뭘해야 되느냐? 여기서 전부 다 공급해 가지고는 그 다음에 뭘할 것이냐? 사랑을 중심삼은 횡적인 기반을 연결시키는 것입니다. 그게 뭔지 알아요? 그것이 결혼이라는 것입니다. 부모는 결혼할 때까지, 이상적인 결혼을 할 때까지의 책임을 지는 것입니다. 자, 그럼 결혼을 해 가지고 뭘 하느냐? 결혼은 도대체 뭐냐? 어머니 아버지가 사랑하던 것을 인계받는 것입니다. 인계받는다 그 말이라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또, 그 다음에는 무엇을 인계받느냐? 나를 얼마만큼 사랑하고 얼마만큼 사랑해야 된다는 것을 인계받는 것입니다. 교훈적인 모든 것을 인계받는 겁니다. 부모로부터 사랑, 부모가 얼마나 사랑했는지 사랑을 인계 받는다는 거예요. 또, 내가 사랑을 받고 사랑받은 것을 알고 사랑할 줄 아는 사람이 된다는 거예요. 사랑받는 것을 확실히 알고 사랑할 줄 아는 확실한 사람이 되는 것입니다. 내가 사랑을 완전히 받을 수 있고, 완전히 줄 수 있는 사람이 되는 것입니다. 그것이 하나의 완전한 남성으로, 여성으로 성숙하는 것입니다.
여기서 이렇게 받아 가지고 살다가 그 다음에는 뭐냐? 이제 또 제 2의 출생입니다. 이것이 사망이라는 거예요, 이게.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이 세계에 들어가 가지고는 뭘 하느냐? 이 부모로부터 우주의 전체를 대표한 사랑을 공급받는 겁니다. 사랑, 이상적인 사랑. 그래서 여기서는 통일이 안 될 수 없습니다.
복중시대는 배를 통해 숨쉬는 거예요. 모든 것을 배꼽에서 했다구요, 배꼽에서. 물 가운데 있었다구요. 그 다음에 이것은 공기 가운데 올라가는 거예요. 물하고 공기하고는 다르다구요. 그래서 이것을 체인지, 기리까에하는 것이 낳는 거예요. 그 다음에는 뭐냐? 3단계에 들어가서는 모든 세포가 숨쉽니다, 모든 세포가. 무슨 공기로? 사랑의 공기. 사랑의 공기 가운데 들어가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그렇기 때문에 어디 가든지 숨만 쉬는 날에는 전부 다…. 불만이 있을 수 없다는 거예요. 행복 하다는 거예요. 그저 좋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지금 보라구요. 여기서는 물하고 숨쉬고 여기서는 땅하고 숨쉬지만 여기서는 수직으로 숨쉰다구요. 여기가 숨 구멍이예요, 숨구멍. 하나님이 여기에 있기 때문에…. 그래서 사람은 3대가 있습니다. 인간만이 3대가 있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3세계가 있어요, 3세계.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그렇기 때문에 사람은 물질을 좋아한다, 돈을 좋아한다구요. 그다음에 사람은 이상을 좋아한다, 사랑을 좋아한다 이거예요. 우리 인간에게서 이것을 뺄 수 없습니다. 우리는 이런 3세계로 연결되는, 이런 권내에 있는 인생길을 걸어가는 것입니다. 여기서부터 중심이 있어 가지고 직선이 되어야 됩니다.
내가 출발은 부모님의 사랑에서부터 시작했습니다. 사랑이예요. 그다음에 여기에 와서는 뭐냐 하면, 부부의 사랑, 가정의 사랑, 나라의 사랑, 전체 중심으로 되어 있습니다. 가정이 뭐냐 하면, 우주의 현실세계의 모든 중심이 됩니다. 부부의 사랑을 중심삼고.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오늘날 가정에 사는 사람들은 자기 가정이 우주를 대표하고 세계를 대표하고 나라를 대표한, 위에 선 가정인 줄 모른다 이거예요. 이게 탈이라는 거예요. 센터로서의 가정인 걸 모르고 있다 이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가정을 파탄하고 부모에게 불효하는 것은 우주에 대한 반항이요, 이 세계에 대한 반항이요, 나라에 대한 반항이 되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여러분들은 그런 줄 몰랐지요? 여러분들이 사는 집이 그러한 자리에 있다는 걸 생각하지 못한다는 겁니다.
가정완성은 우주완성의 기초가 되는 것입니다. 가정에서 사랑하는 것과 같이 우주를 사랑하면 어디든지 통하지 않는 곳이 없다는 거예요. 자, 여기도 사랑이요, 여기도 사랑이요, 또 여기에 가서는 뭘할 것이냐? 하나님은 전체 우주의 부모로서 사랑의 복합적인 센터입니다. 거기로 들어가는 것이 영계입니다. 그래서 사랑으로 시작해 가지고, 사랑으로 결실해 가지고, 사랑으로 거두어 들인다는 겁니다. (박수)
여러분들이 태어날 때, 여러분들이 어머니 복중에서 나올 때 얼마나 힘들었다 하는 걸 기억하고 있어요? 「아니요」 그럼 그걸 어떻게 가르쳐 주겠어요? 낳아 봐야…. (웃음) 하나님은 왜 아기를 낳을 때 이렇게 낳게 했어요? 그저 쉽게, 말하듯 쉽게, 맛있는 음식을 먹듯 쉽게, 향수 냄새가 나듯 쉽게, 뭐 그저 좋아서 입을 벌리고 '하하하' 하고 애기를 낳게 했으면 얼마나 좋겠어요? 왜 그렇게 안 낳게 하고, 땀을 흘리며 죽는다 산다 하는 경계에 서 가지고 낳게 했어요? 왜 그렇게 했어요, 어째서? 빛나는 사랑. 빛나는 사랑, 빛나는 사랑을 보기 위해서입니다.
전기로 말하면 말이예요, 기동전류라는 게 있다구요, 기동전류. 이게 뭐냐? 스위치를 확 넣으면, 그때는 몇십 배의 강한 전기가 한꺼번에 확…. 그냥 몇 배의 힘으로써 나타나는 겁니다. 이와 마찬가지로 인간에 있어서 전부 다 끊어 놓아 가지고 모든 것 다 싫다, 없다 할 수 있는 경지에 있을 때 갖다가 붙여 놓으면 굉장한 사랑의 힘이 폭발되는 것입니다. 마찬가지 이치입니다. 알겠어요?「예」
그 죽을 경지에서 눈알이 튀어 나오고, 모든 것이 다 깨지고 천지에 이거 야단났구나 하는 경지에서 아기가 '으앙' 하고 울고 나오면 눈이 번쩍 뜨이는 거예요. 아픈 것은 순식간에 없어지는 겁니다. 우리 어머니는 잘 알겠구만. 어렵게 낳았기 때문에, 그 어려운 것보다도 더 사랑 하는 거예요. 그렇게 힘주고 어렵게 낳은 것보다도 더 사랑한다 이거예요. '아, 아이고' 이러지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어머니가 아기 낳는 고통이 행복이예요, 불행이예요? 「행복입니다」 아버지는 암만 얘기해도 모른다구요. 아버지는 그 고생을 얼마나 했는지 모른다구요. 아버지는 어머니 이상 알 수 없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사랑의 맛을 진짜 아는 사람은 어머니다. 이렇게 되는 거예요. (박수) 우리 어머니, 마더(mother)만 그런 게 아니고 전세계 마더가 다 그렇다는 거예요.
그러면 여러분들이 태어날 때에 얼마나 힘들었겠나요? 그리고 자기의 생명 보따리를 말이예요, 생명 보따리가 태인데, 거기에 달린 줄을 다 파탄시키고 차 버리고 집어 던지고-그게 달리면 큰일이예요-다 벗어 버리고, 다 집어치우고 끊고 나올 때 어떨까 하고 생각해 보라구요. 그럴 때 '나 죽는다. 나 죽었다. 나 다 파괴되는구나. 나 죽었다' (웃음) 하는 게 불행이 아니라 행복이라구요. 불행이 아니라, 불행의 경계선이 아니라 행복의 출발이었다 하는 걸 태어나 가지고 안다구요, 태어나 가지고. (웃음)
요즘은 말이예요, 뭐 공기 파이프, 입 파이프 가지고 사는 거예요. 공기 파이프, 입 파이프 두 줄이 돼 있다구요, 두 줄이. 태어나 가지고 말이예요, 지금 여기서 사람 사는 데는. 복중에서는 이게 하나였는데 지금은 파이프가 둘이야. 코로 들어가는 파이프, 입으로 들어가는 파이프. 그래 가지고 전부 공급받고, 부모의 사랑, 세계 것 다 공급밖고….
사람이 모든 것을 공급해 주면 이젠 더 공급할 필요 없다 하고 차 버리고 나가야 되겠다. 집어 던지고 또 가야 되겠다 하는 거예요. 그러나 아기가 죽는 줄 알게 되면 배 안에서 영원히 살려고 하는 거와 마찬가지로, 오늘날 지상에서 영원히 있었으면 좋겠다고 한다는 겁니다. 안 죽겠다고 한다는 겁니다. 이걸 걷어차고 다시 한 번 요동이 벌어지고 '아이구, 나 죽는다' 이러다 보니까 후다닥 뛰쳐 나오는 거예요. 그 다음에는 영계, 무한한 세계로 태어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시간과 공간적 차원의 세계를 탈출해 버린다 이거예요. 내가 무한한 하나님의 힘이 있는 끝에서부터 끝까지 순식간에 왕래합니다, 순식간에. 태양빛보다도 빠르고 무엇보다도 빠르다구요. 예를 들면 사랑의 강력한 플러스와 사랑의 강력한 마이너스가 되어 가지고 탁 치면, 전파가 '부우-' 해 가지고 우주가 전부 '우르르' 하고 소리날이만큼 되는 거예요. 여기에 전파모양으로, 전파. 전파가 치면 치는 충격의 힘이, 그 진동에 의해서 이어지는 그게 이 우주에 파급하고도 남는다는 것입니다.
자, 하나님으로부터 오는 방송, 하나님과 더불어 사랑의 파장이 되어 가지고 주고받는 힘에 의해서 나가는 것이 내가 받을 수 있도록 다이얼을 돌려 맞추면 전부 다 들어온다는 거예요, 전부 다.
여러분들을 보게 되면, 입, 코, 눈, 이것이 인간이 살아가는 걸 보여 준다는 거예요, 이게. 이건(입) 물질의 세계인 복중시대, 이건(코) 사람의 세계, 이건(눈) 영계의 세계입니다. 3단계로 되어 있는 것입니다. 3단계예요. 이것도 전부 3단계지요? 입도 그렇다는 거예요. 입도 이렇게 되어 있고, 전부다 3단계 연결입니다. 하나, 둘, 셋, 전부 다 그렇다구요. 그 다음에는 전부 들어가 가지고 하나되는 거예요. 하나, 둘, 셋, 이렇게 하나되는 거예요. 눈도 전부 다 초점이 맞아 가지고 말이예요, 하나, 둘, 셋. 눈은 사위기대예요. 시신경하고 초점이 사위기대로 되어 있다는 거예요, 사위기대. 3단계 4수가 전부 다 들어간다는 거예요. 귀도 사방을 다 들어요, 사방을 다 들을 수 있다구요.
아기들이 복중에서 이렇게 하고 있지요? (엄지 손가락을 감싸 쥐어 보이심) 왜 이러고 있는 거예요, 왜? 하나님은 이성성상의 주체인데, 우주의 중심이 돼 있습니다. 이건 (4손가락의 12마디) 뭐라는 거예요? 12달이예요, 12달 삼사 십이(3×4=12), 열두 달이 딱 맞아요, 우주에 있어서. 열두 달이 딱 맞아요. 다 표시한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3시대, 눈의 시대와 같은 때가 있다. 이걸 알아야 되겠다구요. 눈이 있음으로 말미암아 아름다운 것 전부 다, 색깔 그 다음에는 미술, 예술 전부 다 감정할 수 있습니다. 높고 낮은 것 전부 다 감정한다구요. 모든 것이 눈이 없으면 안 돼요. 눈은 생명이요, 눈은 전체의 중심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광물시대, 식물시대, 동물시대, 3단계예요. 전부 다 3단계의 원칙으로 되어 있다구요. 3단계예요, 3단계.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에게는 영적 세계의 이상적인 그라운드, 이상적으로 그리는 그 어떠한 이상경이 있어야 되는 겁니다.
여기서 작용 중에 무슨 작용이 제일 이상적인, 작용이냐? 사랑의 작용이 이상적인 작용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영계에 가서도 사랑의 작용만 하면 언제든지 이상적이라구요. 어디든지 통한다구요. 그렇게 되면 어떻게 되느냐? 부모님의 사랑의 이상의 자리, 그 다음에는 내가 부부의 사랑 이상의 자리에 가는 겁니다. 부모의 사랑에서 내가 태어나지만 자기 사랑의 자리면 이건 이상의 자리예요. 내가 지금 살고 있는 이상의 자리에 가는 것입니다. 올라간다구요. 하나님의 사랑, 하나님의 사랑이 어떻더냐? 그걸 이해해야 돼요. 그것을 채우기 위해서…. 알겠어요?
우리는 이런 역사를 통해 가지고….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이 3단계가 우주의 중심입니다. 영원한 이 존재세계의 중심입니다. 그래서 직경의 크기가 이것도 들어가고 이것도 들어가고 다 들어갈 수 있다는 거예요. 영계까지도 전부 다. 그게 뭐냐? 그게 사랑의 세계입니다. 내가 사랑으로 태어난 것은 위대한 겁니다. 남자와 여자가 사랑으로 만날 수 있는 것은 위대한 것입니다. 이래 가지고 내가 앞으로 하나님의 사랑, 부모의 참된 사랑을 전부 다 체험할 수 있는 것이 보다 위대한 것입니다.
이러한 생애의 준비를 해 가고 있다는 걸 여러분은 알아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그래서 이 세계에 갈 수 있는 사랑의 힘을 찾아가는 것이 있는데, 이것이 종교의 길입니다. 참된 종교가 나오면 무슨 일이 벌어지느냐? 하나님의 사랑을 줘야 하는데, 그 사랑이 있는 곳은 남자와 여자는 물론이요 늙은이나 젊은이나 할 것 없이 모든 피조세계가 전부 다 작용하려고 하는 곳이요 주시하는 곳이다, 이런 결론이 나온다구요. 부모의 사랑을 느끼는 것보다도 부부의 사랑이 더 강하고, 부부의 사랑보다도 자녀의 사랑이 더 강하다는 겁니다. 점점 커 간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지상에서 사랑하지 말라 하게 되면 부모고 뭣이고 다 집어 던지고, 나라도 다 집어 던지고 가려고 그런다구요. 알겠어요? 여기에 가면 어떻게 되느냐? 여기서 따라오지 않으면 자기 사랑하는 남편이고 뭣이고 다 집어 던집니다. 애기고 뭐고 다 집어 던집니다. 자기도 모르는 거예요, 자기 자신도. 버리고 싶어서 그런 게 아니라 자연히 버려져 가지고 간다구요. 발이 간다구요. 몸뚱이가 간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안 따라가면…. 뭐 버리지 말래도 자연히 버려지는 거예요.
그런 작용을 하는 것이 역사시대에 통일교회 운동입니다.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유니피케이션 처치(Unification Church;통일교회)를 만든 사람은 레버런 문이고 하나님이라구요. 뭣 때문에? 하나님의 사랑과 참된 인간의 사랑을 위해서. (박수) 그래서 눈 따로 가고, 생각 따로 가고, 귀 따로 가고, 오관이 전부 다 따로 가던 것이 전부 다 통일 교회에 와 가지고 하나가 됐습니다. 하나로 집중해 버리니까 안 갈 수 없다구요. 밤인지 낮인지 모르게 끌려가는 거예요. 끌려가게 마련이예요.
자기 집에 가 자게 되면, 교회 냄새를 코가 맡아요. 교회 냄새가 나고 말이예요. 자더라도 눈으로는 전부 다 교회 보고, 교회 소리를 전부 다 귀로 듣고, 몸뚱이로 느낀다구요. 감각이 전기 통하듯 '우-' 하는 거예요. 눈만 뜨고 생각만 하면 벌써 집보다 거기에 가는 거예요. 와 가지고 보니 남편 뭐 밥도 안 해주고, 아이구, 아이들이 학교에 가는데 뭐 어떻고 어떻고 한다구요. (웃음)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여러분들을 내가 데리고 기도하고 그러면 여러분들은 전부 다 돌아가는 거예요. 틀림없이 한국에서 일어나던 현상이 벌어집니다. 내가 영어만 유창하면, 여러분들을 데리고 기도하면 전부 영계를 통하고 그런 일이 벌어진다구요. 내가 영어 못 하길 잘했다 이겁니다. 그렇게 하지 않아도 반대하는데, 내가 그렇게 해 가지고 전부 다 미친 사람 모양 춤을 추고 뭐 야단하고 이러면 얼마나 미국이 두드려 패고, 얼마나 세계가 두드려 패겠느냐 말이예요. (박수) 그건 통일교회 믿어 보지 않고는 암만 해도 모릅니다. 통일교회가 엉터리 같지만, 이러한 우주사적인 이론을 근거해 가지고 연결돼 있다는 걸 누가 아느냐 이거예요. 그래서 이론적인 기반이다 그 말이예요.
여러분들은 뭘 하려고 왔어요? 뭘 하려고 온 거예요, 이게? 공산당을 반대하기 위해서 온 것이 아니고, 미국 반대하고 민주세계 반대하기 위해서 온 것이 아니라구요. 사랑의 이상을 실현하기 위해서 온 거라구요. 그래서 온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다르다구요.
여러분들, 요즈음에 약혼축복을 받은 사람들이 있다구요, 약혼축복을. 선생님을 통해서 약혼을 했다구요. 여러분들의 안경은 뭐라고 할까요? 여러분들의 안경이 평면경이라면 선생님의 안경은 뭐 돋보기라고 할까요?
어제 저녁에도 내가 그런 말을 들었다구요. '아이구, 내가 펀드레이징을 지금까지 4년 동안 했는데, 가미야마 할것없이 전부 다 일본 책임자들, 일본 사람들을 대해 보니까 서양 사람들보다 착실하고 그러니 나는 틀림없이 일본 여자하고 결혼해야 되겠다 했는데, 선생님이 약혼시켜 줄 때 일본 여자 얻어 주지 않고 미국 여자 얻어 줘서 낙심했다' 이런 말을 들었다구요. 그리고 한다는 말이 '가미야마도 뭐 펀드레이징 제일 잘하는 사람에게는 하자는 대로 전부 다 해주고 자기 원하는 대로다 된다고 했는데, 나는 원하는 대로 전부 다 안 됐으니 그건 거짓말 한 것이 아니냐?' 하더라구요. (웃음) 그러나 일본 여자보다도 미국 여자가 더 좋겠으니 해준 거예요. 살아 보고 이러고저러고하라구요. (박수) 살아 보지도 않고 뭐 이러고저러고하느냐 이거예요. 살아 보고, 살아 봐야지요. (웃음. 박수)
그러면 자기만 좋은 것이 아니라 아들딸은 어떠한 아들딸을 낳느냐가 문제예요. 아들딸이 문제예요, 아들딸이. 하나님에게 아담 해와만 있고 손자 없으면 어때요, 손자? 아담 해와 둘만 있고 그들의 아들딸이 없으면 왜 하나님의 뜻이 이루어지지 않느냐? 그거 알았느냐 말이예요. 이게 (판서하신 것을 가리키시며 말씀하심) 열매라구요, 열매. 알겠어요? 「예」 여기서 열매 맺히게 할 수 있습니다. 이것이 중심, 바라는 소원이요, 이것이 중심, 바라는 소원이요, 이것이 중심, 바라는 소원입니다. 알겠어요? 「예」 그렇기 때문에 살아 보고…. 여러분들이 좋다는 것보다도 아들딸이 좋아야지요. 아들딸이 어떤 아들딸이 태어나고, 나라를 위하고 세계를 위하고 말이예요, 이럴 수 있는 아들딸이 될지 알아요? 미국 대통령이 나올지 누가 아느냐 말이예요.
우리 어머니 아버지가 말이예요, 우리 어머니 아버지가 결혼하게 될 때, 어머니가 싫고 아버지가 싫어서 안 살고 도망갔으면 내가 나왔겠느냐 말이예요. 우리 어머니는 활동적이고 우리 아버지는 학자 타입이라구요. 근본적으로 다릅니다. 뭘 하더라도 생각해서 하고 말이예요. 그러니 안 맞는 거예요. 그런데 그걸 다…. 그 가운데서 선생님이 나왔으니 높은 데하고 낮은 데하고 다 측정할 수 있다구요. 같으면 높은 데밖에 몰라요. 높고 낮은 것은 통하지 않는 곳이 없습니다. 이걸 하모나이즈(harmonize)해 가지고 전부 소화시킬 수 있으니 레버런 문이 되었지요?「예」(박수)
우리 어머니 아버지가 나를 낳기 전에 이혼했으면 어떻게 됐겠나요? 하늘나라에 갈 때에 하나님이 '야, 쌍간나 자식아, 쌍간나 년아' 하고 욕하겠어요, 안 하겠어요? '너희 둘이 이혼했기 때문에 이렇게 됐으니 이 천하를 망친…' 그렇게 욕을 하겠어요, 안 하겠어요? 생각해 보라구요. 통일교회가 없으면 세상이 어떻게 되겠나 하고 생각해 보라구요.
어떤 사람은 욕을 하고, 남편은 울고 뭐 아들딸 납치해 가고 별의별 일이 있더라도…. 여기서 아들딸 납치해 가는데 옛날에 남편은 여편네 납치 안 해 가고 여편네는 남편 납치 안 해 가려고 했겠나요? 생각해 보라구요. 거 얼마나 복잡하겠느냐, 그 배후가? 지금 여기서 아들딸을 납치하려고 야단인데 말이예요, 옛날에 통일교회 시작할 때 남편이 여편네를 납치해 가고, 여편네가 남편을 납치해 가고 하지 않았겠어요? 그래서 도망다니고, 도망해서 어디를 가요? 선생님한테 와 가지고…. 요즘에 이스트 가든같이 가드를 두고 지키고 사는 것도 아니라구요. (웃음) 거 무슨 일이 없었겠나요, 무슨 일이? 가두어 놓으면 문을 차고 도망가고, 쇠고랑을 채워 놓으면 그저 쇠고랑을 끌고 도망가고 말이예요. (박수) 참 역사가, 여러분들이 모르는 역사가 많다구요.
여러분들은 이제 뭐 뭐라고 할까요? 가을이 되어 가지고 다 익어 냄새가 나는 수박이라든가 참외를 따 가지고 이거 먹을까 말까 하는 격이라고요. 별의별 놈들이 다 있습니다. '아이구, 힘들어 못 가겠소. 아이고, 교회에서 나가야 되겠소, 뭐 어떻고 어떻고….' 하면, '야, 이자식아, 나가려면 나가' 했다구요. (웃음) 여러분들 하나 떨어지면 여러분들이 망하지 내가 망해요? 통일교회가 망하고 하나님이 망하겠느냐 말이예요. 이 사랑의 이상이 망하겠느냐 말이예요. 사랑이 변할 수 있어요? 여러분들이 변한다고 사랑의 이상이 변할 수 있어요? 「없습니다」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누가 가더라도 선생님은 잡지 않아요. 무슨 사람이든 내가 안 봤겠나요? 다 구경하는 거예요. '나 뭐 미국을 위해 싸우고…' 그렇게 생각하지만 '얼마나 갈래, 이 녀석아? 사랑의 이상은 영원히 있다' 한다구요.
또, 이런 걸 생각하라구요. 자, 보라구요. 40억 인류 가운데 이게 전부 다 남자예요, 남자. 그런데 여자 하나밖에 없습니다, 하나. 여자가 하나 있습니다.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그렇다면 어떻게 하겠나요? 40억이 경쟁해야 되겠어요, 안 해야 되겠어요? 생각해 봐요. 그렇다고 해서 '아이고, 나 40억분의 1인데 난 뭐 사랑이 필요 없어, 그냥 이대로 죽어도 돼' 그래요? 그러겠나 말이예요. '나도 남자인데 한번 해봐야지' 이게 정당한 남자지 그렇지 않으면 그건 다 없어지는 거예요. 또, 그 반대로 여자가, 전부 다 여자고 남자가 하나만 있다면 말이예요, '난 연약한 여자인데 그 뭐 남자 필요 없어' 이럴래요? 「아니요」 열심히 하라 이거지요.
그렇게 볼 때, 우리 통일교회의 사랑이 진짜 그렇다면, 이 40억 인류 가운데, 전체 인류 가운데 통일교회가 하나다 하면 어떻게 할 거예요? 가만 있을까요? 난 미국 사고방식인 실험주의, 자유주의에 따라 하루에 밥 세끼 먹고 놀 때는 놀고 잘 때는 열 시간씩 자고 여덟 시간 이상 일 안 한다 이러고 갈 거예요, 다 집어던지고 거기에 맞게 갈 거예요? 여러분들은 자동차 없으면 안 된다구요.
자 그걸 볼 때, 미국 사람처럼 잘살고 편안히 먹고 이렇게 배에 기름기가 낀 사람하고, 그저 굶어 가지고 산중의 돼지 새끼를 찍어서 잡고 토끼 새끼를 잡아먹겠다고 가시에 찔리든 말든 뛰는 아프리카의 자연인 하고 맞추어 간다 할 때 누가 이기겠어요? 「아프리카 자연인」 알긴 아는구만.
여러분들이 뭐 어떻고 어떻고, 교회 뭐 어떻고 어떻고…. '아이구, 옛날에 우리가 다녔던 교회에서는 40분, 예배 시간에 15분 설교인데 이놈의 선생님은 15시간씩 얘기하고 이게 무슨 뭐 교회가 그래. 나 싫어' 하는 별의별 사람이 다 있을 거라구요. 내가 하고 싶어서 하나요, 여러분들이 자꾸 하라니까 했지요. (웃음)
자, 보라구요. 내가 여러분들보다 생각을 덜 했어요, 여러분들보다 못났어요? 욕을 먹었으면 여러분들이 욕을 많이 먹었어요, 내가 많이 먹었어요? 「선생님요」 또, 고생을 해도 여러분들이 고생을 많이 했어요, 내가 고생을 많이 했어요? 「선생님요」 지금 내가 편안한 생활을 하고 있어요? 「아닙니다」 어렵다면 내가 더 어렵고, 힘들다면 내가 더 힘들고, 죽고 싶다면 내가 먼저 죽고 싶은데 여러분들이 먼저 그래 가지고 '아이구, 선생님이 날 몰라주고, 나를 동정 안 해주고…' 이러고 있다구요. 그게 뭐예요. 여러분들이 날 동정해야 되는데 지금 거꾸로 생각하고 있다구요. '아이구, 선생님이 날 몰라주고, 교회가 날 몰라주고. 아이구, 나 죽겠다' 어디 이런 사람 손들어 보자요. 다 그렇지요? (웃음)
배가 있으면 말이예요, 이게 이게…. 거 좀 생각해 보라구요. 그렇게 내 일생이 이런 이상을 찾아가기 위해서는 소망이 벅차고 행복이 벅차 가지고 그저 쉴 새 없이 달려가도 갈지 말지한데, 이래 가지고 언제 갈거예요? 미국에 7천 만 세대가 있으면, 7천 만 세대를 내가 죽기 전에 한번 돌아보고 죽겠다 이런 생각을 해도 미치지 못할 텐데 말이예요. 뭐예요, 이게?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이걸 전부 다 내가 죽기 전에 해야 될 텐데, 이걸 하려면 여기서 10배 힘들게 가겠다, 10배 힘들게 가야 되겠다' 해야 돼요. 그러면 7백만이 될 거라구요. 100배 힘들게 가겠다 하면 70만이 될 거라구요. 천 배 힘들게 가겠다 하면 7만이 될거라구요. 만 배 힘들게 가겠다 하면 7천이 된다 이거예요. 그렇게 생각 하지 않을 수 없다구요.
그러니 우리 통일교회의 탕감이라는 말이 얼마나 위대해요. 보다 큰 탕감으로 알고 보다 고생을 해 가지고 가게 되면, 만 세대 감으로 말미암아 내가 7천만 세대를 탕감한다, 이런 생각을 하는 거예요. 7천만 세대를 1만 세대로 탕감하기 때문에 1만 배 이상 수고로운 길이라도 간다. 이런 결심을 한 사람이 어디 흔들흔들할 수 있어요? 성공을 못하고 중간에서 쓰러져 죽더라도 하나님이 동정하고 미국이 동정하고 세계가 동정하게 돼 있지, '에이 그 녀석 잘 죽었다' 그러게 돼 있어요? 전부 다 품어 주려고 하는데 이건 뭐예요, 전부 다 이래 놓고? 복은 내가 받고 놀기는 내가 놀고…. 이건 도둑놈이지요, 도둑놈.
그래 여러분, 얼마나 사람을 위하고, 얼마나 남을 위하고, 얼마나 하나님을 위하고, 얼마나 인류를 위하고, 얼마나 통일교회를 위해서 일했어요? 그런 사람에게는 가중한 벌이 있을 것이고, 가중한 고생이 덮어져 있는데도 불구하고 동정할 수 있느냐 이거예요. 그걸 여러분들이 알아야 된다구요.
사랑의 길은 동정해 가지고는 안 돼요. 혼자 가야 돼요, 혼자. 부모의 협조를 받아서도 안 되고, 사랑하는 사람의 협조를 받아서도 안 되고 혼자 찾아가야 됩니다. 그래야 주인 노릇하지요. 누구 협동해 가지고 나누어 가질 거예요? 시집갈 때 둘이 가는 사람이 있어요? 장가갈 때 둘이 가는 사람 있어요? 「아니요」 혼자 가지요. 죽어도 절대 혼자예요. 시작도 혼자입니다. 부모도 거기에 동참해서는 안 된다구요. 그렇지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미국 법은 18세가 되면 내쫓는데, 그 내쫓는 것 보고 부모가 냉정하다고 하는데 그것이 아니라구요. 부모가 여러분들을 내쫓는 데는 완전한 사랑의 길을 가지고 내쫓는다구요. 그게 멋지다구요. 못된 사랑은 제멋대로 하는 사랑이라구요. 여러분들도 마찬가지라구요. 세계의 사랑을 대표해서 오라는 것입니다. 그러면 내가 하나님 앞에 소개해 주겠다는 것입니다, 레버런 문이. 내가 소개해 준다구요. 그때 가서, 그때 알아줘야지 아무때 알아주면 되겠나 말이예요, 그때 알아줘야지요. 아무때라면 누구라도 한다구요.
하나님이 말이예요, 레버런 문 사랑하지만 욕을 먹게 하고 고통을 받게 하는 그놈의 하나님, 내가 저주하려면 얼마나 저주했겠어요? 하나님도 내가 그렇게 안 하니까, 하나님도 꼼짝못하고 레버런 문 앞에…. 그래 가지고도 내가 복을 안 받겠다고 하니까 해주는 거예요.
거 왜 그러냐? 왜 그래야 되느냐? 사랑의 길을 일생에 있어서 개척하기 위해서. 사랑의 길을 개척하는 데, 이상의 길을 개척하는 데에 불평이 들어가면 뭐가 되겠나 말이예요. 뭐가 되겠나, 이게? 여기까지 왔다가 불평하면 출발 안 한 것보다 못합니다. 또, 여기에 와서 불평하면 이상은 더 멀리 간다구요. 여기 와서 불평하게 되면 더 멀리 가는 거예요. 여기 와서 출발하면 더 못하다는 거예요. (판서하신 것을 가리키시면서 말씀하심) 사랑의 세계에서는 한마디의 불평이 천하를 다 파괴시킬 수 있다는 겁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렇기 때문에 일생 동안 불평 안 하고 가겠다고 해야 되는 거예요. 좋아해야 된다구요. 이것이 만약에 사실이라면, 이런 것이 있다면 어차피 영원을 두고라도 가다가 또 가다가 또 가더라도 또 출발해서, 몇백번 출발을 이렇게 다시 해서라도 이곳까지 한 발자국, 이 점에서 다시 출발해서, 이렇게 해서라도 한 발자국 한 발자국이라도 더 나아가고, 더 나아가고, 더 나아가고, 억천만년을 중심삼고 도달해야 됩니다.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이걸 알아야 된다구요. 백 번이라도 반복한다는 거예요. 불평하면 또 돌아가고 불평하면 또 돌아가고…. 얼마나 힘들겠느냐? 얼마나 힘들어요, 이게?
자, 이렇게 가 가지고, 죽을 때 가 가지고 여기까지 다 왔는데 전날 불평했다면 다 깨져 버립니다. 그런 무서운 길을 가고 있다구요. 무서운 길을 가고 있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무서운 길을 가고 있다는 걸.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이러한 사랑의 길에서 보게 되면, 얼마나 일했느냐? 여러분들이 가는 길은 어때요? 어떤가요? 어때요? 그거 생각해야 되는 거예요. 내 일생길이 어떻게 된 거예요, 이게? 생각해 보라구요. 어차피 이 길은 가야 된다구요. 어차피 가야 돼요. 어차피 가야 할 숙명입니다. 죽어서도 가야 됩니다. 영혼으로도 가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살아 있는 동안이 너무나 짧다는 거예요. 일생이 너무 짧다는 겁니다. 너무 짧다 이거예요. 내가 죽기 전에 이걸 다 돌파하겠느냐 하는 문제를 놓고 '내 생명을 얼마만큼 연장해 주면 내 있는 힘을 다해 가겠다' 이런 생각을 하고 가야 할 길인데 불구하고, 여러분들은 지금 구경꾼과 같은 모양으로 가고 있다구요. 그러니 여러분들이 홈처치(home church;가정교회) 하라는 거예요, 홈 처치. 홈 처치라는 말이 좋은 말이지요.
거기서 뭘해야 되느냐? 여러분들이 선한 마음을 가지고 복중에 있는 아기들에게 전부 공급하라 이거예요. 사랑의 물질을 전해 줘라 이겁니다. 원수에게도 좋은 물건, 사랑의 물건을 보내 주어라 이거예요. 그러면 복중에 있는 아기가 얼마나 좋아하겠나 이거예요. 얼마나 좋아 하겠나요? 또, 태어난 사람들을 사랑으로서 내가 먹여 주고 위해 주겠다 하는 게 얼마나 아름다워요. 부모의 마음을 가지고 한다 이겁니다. 하나님의 사랑으로서, 내가 하나님의 사랑의 화신이 되어 천국에 갈 수 있다. 틀림없이 갈 수 있다는 자신을 가지면 하늘나라, 영계를 보여 주는 거예요.
자, 내가 볼 때 하나님과 같이 3시대의 부모의 노릇을 하는구나. 물질을 도와주고, 이 세계의 부모의 놀음을 하고, 하나님과 같은 자리에 들어가 있구나! 그거 얼마나 행복해요. 선생님도 여러분들 대해서 마찬가지라구요, 여러분들 대해서. 여러분들 아들딸 대해서도 마찬가지로 생각하는 거예요. 지금 태어난 아기를 잘 키워 가지고, 내가 경제 기반, 살림할 수 있는 모든 것을 가르쳐 주고, 인생으로 이렇게 살아가는 것을 보여 주겠다, 그 놀음을 하고 있는 거예요. 내가 뭐 어떻고 자기 아들딸만 데리고 생각 안 한다구요, 전체를 생각하지. 하나님이 볼 때, '야, 레버런 문 뭐 세상은 다 싫다고 해도 나 닮았구먼, 난 좋아한다' 이러면 됐지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그거 해야 할 책임이 이렇게 남아 있는데, 책임이 부과되어 있는데 그런 사람을 축복해 주는 것은 도둑놈 아니면 강도입니다. 그것은 피해가 크겠기 때문에 위하는 것 같지, 진심으로 위할 수 있는 자리는 못 간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복중에서 이런 생활을 못 했고 태어나 가지고 이런 생활을 못 했으면, 이제 알았으니 이런 생활을 할 수 있는 사람이 되어야 됩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우리 일생길을 빛나게 해 가지고 하나님의 영원한 섭리의 길과 하나님의 길과 통할 수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길과 통할 수 있는 자리에 정착할 수 있는 겁니다.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자, 그렇게 한번 가 볼 거예요? 「예」
이것이 숙제예요. 내가 태어난 숙제입니다, 숙제. 이걸 알아야 됩니다. 이게 중요한 일이니 남아 있다구요. 영원을 두고 해결해야 할 문제로 남아 있다구요, 이게. 자 그러면 일을, 학교에 가기 전에 홈워크(home-work;숙제)를 다 해 놓아야지, 학교에 가 가지고 하는 것은 다 무효입니다. 어떻게 할 거예요? 학교에 가기 전에 하고 가야 된다구요. 홈워크는 아침에 학교 가기 전에 해 가지고 가야지요. 숙제를 안 했으면, 숙제하지 않은 날 아침에 여기에 찾아갈 수 있나요? 찾아갈 수 없어요. 다시 이 단계로 떨어져야 됩니다. 다시 돌아오기 전에는 찾을 수 없다 이거예요. 그 숙제를 하기 위해서는 다시 돌아와 가지고 해야 됩니다. 알겠어요? 다시 돌아와야 됩니다. 그래서 재림이라는 말이 여기서 나온 겁니다.
여러분들에게 영인체를 누가 가르쳐 줘요, 영인체를? 영인체가 나타날 수 있어요? 어떻게 배우고 어떻게 가르쳐 주고 하느냐 말이예요. 영인체가 이 땅 위에 전부 다 오면 누가 가르쳐 주느냐 말이예요. 홈워크를 가르쳐 줘요? 알 수 있어요? 사람들이 전부 다 눈으로 볼 수 있어요? 못 보잖아요? 몇천 배, 몇만 배 힘들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몇억만 배 힘들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만약에 이것이 와서 한다 하더라도 그 홈워크 안 하고는 또 돌아가야 돼요. 돌아갔다가 또 와야 됩니다. 몇억만 번 왔다 가야 돼요. 그러니 이 육을 가진 게 얼마나 귀하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래야 저 나라에 가 가지고 내가….
생각해 보라구요. 무슨 영국, 불란서에 있었던 옛날에 그 왕이 문제가 아니라구요. 무슨 뭐 쇼가 훌륭하고 무슨 뭐 장치가 유명하고, 암만 잘해준다 하더라도 영계의 요만한 부분도 못 따라간다구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우리는 그 세계에 박자 맞출 준비를 해야 된다구요.
미국 CIA요원이 소련에 가 가지고 스파이 놀음을 할 때에, 소련 법대로 사나요? 소련 법대로 사는 것 같지만 미국 법대로 사는 겁니다. 얼마나 고생을 하겠어요? 죽고 사는 놀음이 교차되더라도 가야 됩니다. 마찬가지입니다, 마찬가지. 그러니까 얼마나 어려워요? 일을 추진시켜 가지고 일을 끝마치고 나오려니, 얼마나 재치 있고 눈치가 빨라야 되고 얼마나 모험심이 있어야 되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거기서 마음대로 할 수 있어요? 마음대로 할 수 있나 말이예요. 「없습니다」
그래서 자기 본국에 돌아와야…. 그 사람은 대통령 관저도 직행하는 거예요. 무사통과입니다. 알겠어요? 「예」 여러분들이 하늘나라의 정보원이다, 하늘나라의 정보원이라는 걸 생각해 봤어요? 이란 미국 대사관에서 호스티지(hostage;인질)해서 문제가 된 것을 몇 명이 '야!' 해 가지고 미국이 법썩하는데 말이예요. 전부 다 그러한 하늘나라의 에이 젠트(agent;대행자)가 되면 이런 문제가 벌어지게 될 때에, 그 하늘나라는 가만있겠나 말이예요. 마찬가지라구요.
레버런 문을 보게 되면, 이란 사람들이 미국 대사관 직원들을 생포해 가지고 인질로 한 거와 마찬가지로, 레버런 문을 미국이 인질로 해 가지고 이러면 영계에서 어떻게 하겠어요? 미국이 이란을 대해서 반대한 것처럼 영계가 미국을 반대할 것이 틀림없다구요. 마찬가지라구요, 마찬가지. 대사관과 마찬가지예요. 한 사람이라고 해 가지고, 몇 사람이안 된다고 해 가지고…. 그만큼 그런 책임을 전부 져야 됩니다, 책임을. 나 하나 책임 여하에 따라 미국이 왔다갔다하고 세계가 왔다갔다하는데, 이런 책임을 지고 있다는 사실을 생각할 때, 힘들다고 어렵다고, 뭐 이렇게 불평하고 자기 멋대로 할 수 있느냐 말이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여러분들은 하늘나라의 무엇이 될래요? 대사가 될래요, 그 대사관에서 심부름하는 종이 될래요? 「대사가 되겠습니다」 대사 되는 것이 쉬워요? 「쉽지 않습니다」 죽는 일이 있으면 그가 먼저 죽어야 된다구요. 그거 맞아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러니까 그러한 세계를 향해서, 영원한 세계에 박자를 맞추기 위해서, 재생을 위해서 숨막혀 가지고, 질식해 가지고 주사를 맞고 산소호흡하는 여러분들이 될래요, 자유롭게 활동할 수 있는, 자유스러운 하나님의 사랑권에 살 수 있는 여러분들이 될래요? 여기는 이것을 위하고 이것은 세계를 위해야 되는 것이기 때문에 이것이 생애의 가는 길입니다. (판서하신 것을 가리키시며 말씀하심) 장래를 위해 가는 것이 생애의 가야 할 필연적인 길이라는걸 여러분들이 알아야 돼요.
영계가 있다는 것 알아요? 「예」 알아요, 믿어요? 「압니다」 얼마나 확실히? 이 세계보다도 더 확실한 것입니다. 그 세계는 어떤 세계냐? 하나님이 좋다고 할 수 있는 구상으로 모든 것이 가능한 세계입니다. 생각해 보라구요. 수많은 사람이 가 있는데, 순식간에 그들에게 잔치를 치르고도 남을 수 있는 이상세계입니다. 영계에 가 있는 모든 나라 사람, 몇백억이 되는 그 사람들을 모아 순식간에 잔치를 치르고도 남을 수 있는 그런 이상세계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런 세계, 레버런 문은 그런 세계를 향해 가는 거예요. 이 세계를 바라보고 가는 게 아니라구요. 여기서 거기에 맞춰 가는 거예요.
내가 이제 그 세계에 척 가게 되면, 내가 죽어 가지고 그 세계에 다시 태어나게 되면 말이예요. 그 세계에서 누가 환영하러 나오느냐? 어디에서 태어나느냐 이거예요. 어디로 가느냐? 하늘나라의 농촌에 가느냐, 어촌에 가느냐? 어떤 나라에 가느냐? 이렇게 이렇게 되어서 하늘나라 왕국에 태어나는 거예요. 왕궁에서 출발하는 겁니다. 선생님이 말한 것을 보면, 그럴 수 있는 가능성이 있을 것 같아요? 이게 어떨 것 같아요? 생각해 보라구요.
자, 하나님의 사랑권 내에서 예수님과 모든 성현 현철들이 전부 다같이 살 수 있고, 그 뜰에서 일할 수 있는 사람들 전부 다, 역사적인 위인들 전부 다, 시중드는 사람들 전부 다 일생을 보라구요. 거기에 들어가 그 자리에 간다면 예수님이, 성인들이 모두가 친구가 되어 살고 그 다음에 역사적으로 유명한 사람들이 그 뜰에 와서 꽃을 가꾸는 사람은 꽃을 가지고, 음악을 하는 사람은 음악을 하고, 세계적인 모든 사람들이 전부 다 하나님이 하자는 대로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전부 다 움직인다고 생각해 보라구요.
그럼 누가 소개할 것이냐? 나는 하나님이 소개해 주려고, 하나님이 소개해 주려고 그런다구요. 예수님이 소개해 주는 것이 좋겠어요, 공자가 소개해 주는 것이 좋겠어요, 석가모니가 소개해 주는 것이 좋겠어요? 이런 성인이 소개해 주는 것을 원해요, 하나님이 소개해 주는 걸 원해요?「하나님요」 역사 이래에 이런 사랑의 실체를 알게 된, 역사 이래에 사랑의 주인공 되는 하나님이 하나님의 이상으로 찾은 그를 세워서 역사에 소개하는 그날이 있다면 그게 얼마나 위대해요. '이 사람은 나를 위해서 이렇게 하고, 온 영계를 위해서 이렇게 하고, 세상을 위해서, 미래를 위해서 이렇게 하고, 이러한 사랑을 위해서 싸워 왔다'고 하나님이 소개해 주면 얼마나 행복하겠어요?
자 여러분들, 통일교회에 있어서 말이예요, 통일교회가 제일 잘했으면 내가 영계에 가서 통일교회 소개하겠지요? 제일 수고하고 제일 공 있는 사람을 들어서…. 선생님은 그렇게 생각한다구요. 내가 가는 날에는 누가 소개할 것인가를 벌써 알고 있다구요. 어떻게 될 것인가를 알고 있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영계가 환영할 것이고, 전부 다 이거 생각해 보라구요. 그가 사는 모든 천국은 땅을 내려다보는 거기서부터 영원히 이상적인 환경으로 자리잡아 들어갑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그것을 하나의 목적으로 삼아 가지고 여기서….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여러분들과 선생님을 비교하면 얼마나 차이가 있을까요? 여러분들이 아는 통일교회와 선생님이 아는 통일교회와는 얼마나 차이가 있을까요? 여러분들이 통일교회 사람들이예요?「예스」그 '예스' 가 맞아요? 전부 천태만상입니다. 뭐 반대로 엑스무니(ex-Moonie)? 네가 엑스무니인지 알 게 뭐야, 이놈의 자식아 하고 똥 벌레만큼도 안 알아준다구요, 그자식이 레버런 문을 알게 뭐고, 레버런 문의 세계가 어떻다는 걸 알게 뭐냐 말이예요, 만나 보지도 않고. 여러분들이 곤충에 비교하려고 해도 비교가 안 된다는 겁니다. 그 사람의 말을 듣고 레버런 문이 그렇다고 보면 '아이고 나 그거 싫어' 기가 막힌다구요. 여러분들이 얼마나 싫어할 거예요. 그걸 알아야 되겠어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현재 무니라는 사람들, 현재 무니들은 통일교회 사람들이 아니예요. 여기 미국 책임자들 전부 볼 때에, 전부 다 현재의 무니라고 난 보지 않습니다. 이제부터 미래를 위해서 훈련받아야 할 무니들입니다. 축복 받은 것이 다인 줄 알아요? 그게 시작이예요. 출발이예요. 새로운 출발 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여러분들이 보고 있는 무니, 여러 분들이 머물고 싶은 무니는 망해요. 하나님하고 관계없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저 빨리빨리 지나가야 됩니다. 지나가야 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러한 일생을 통해 저세계를 향해서 지금 내가 가고 있습니다. 가고 있는 걸 알아야 됩니다. 여러분들이 저세계를 몰라서 자고 뭐 어떻고 어떻고…. 우리는 일생을 두고 이걸 뚫고 넘어가야 됩니다.
선생님을 만난 이 시대에 여러분들이 있는 정성을 다하는 게 얼마나 귀하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내가 미국을 떠나게 되면 다시는 여러분들과 같이 이런 놀음을 안 한다구요. 절대 안 한다구요. 보라구요. 지금 120개 국가를 잡더라도 말이예요, 120개 국가를 잡아 가지고 3년씩 하면 얼마예요? 360년입니다.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그렇잖아요? 그렇게 있을 수 있나요? 석 달씩만 해도 360개월인데, 360개월을 12로 나누면 30년이예요, 30년.
내가 지금 세계순회를 위해 출발을 했다면 30년 후에 여기 돌아와야 된다구요. 미국만 사랑하고 미국에만 이렇게 있으라는 법이 있어요? 한달씩만 있어도 십 년이예요, 십 년. 얼마예요? 한 달씩만 있어도 십년입니다. 언제든지 선생님이 여기에 와서, 벨베디아에 와서 얘기해 주고 그럴 줄 알아요? 국물도 없다고요. 그렇게 된다는 걸 알아요?
선생님이 얘기하는데 졸고, 뭐예요? 선생님이 얘기하는데 조는 게 뭐예요? 나라가 눈을 뜨고 주시하는 가운데 얘기할 텐데 조는 녀석이 있을 게 뭐냐 말이예요. 영계면 영계에서 레버런 문이 오늘 무슨 얘기를 했는지 전부 다 레코드에 기록하고 있다는 사실을, 전부 다 환영되고 있다는 사실을 생각해요? 여기 누가 졸고 있다는 것이 다 촬영된다는 것을 생각해요? 그 조상들은 얼마나 '아아' 이러고 있다는 거 알아요? 그거 알아요? 그런 거 알아요? 「예」 여러분들 선생님 얘기를 들었는데, 이 다음에 영계에 가면 '너 선생님 말 안 듣고 뭘했어, 이 자식아? 하면서 조상들이 가만둘 것 같아요? 조상들이 '미국 나라에서 살던 녀석이 뭘 했어, 이놈의 자식아? 뭘했어, 이놈의 자식아? 하면서 가만히 둬둘 것 같아요? '똥개 같은 생각 가지고 별의별 것을 다 생각하고 말이야, 무슨짓 하고 말이야, 뭐 어떻고 어떻고 수작 떨고. 이놈의 자식아, 너 그럴 수 있었느냐 말이야' 하면 그 수치를 어떻게 면할 거예요?
여기서 말하는 것은 우주적인 선포입니다. 전부 다 선포하는 겁니다. 선포를 하고 있다구요, 선포. 그거 알아요? 「예」 미국 대통령이 뭘 하나 하더라도 전부 다 눈이 이러는데 말이예요, 생각해 보라구요. 똥개 같은 사람들을 잡고 얘기한 자체가 부끄럽지만 여러분들을 상대한 얘기가 아니라구요. 역사를 두고 얘기하는 겁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여러분들은 자신의 부끄러움을 알아야 됩니다. 자신의 부끄러움을 알아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이 세계만이 아니예요. 언제 죽을지 몰라요. 언제 교통사고가 나서 죽을지 알아요? 죽고 난 다음에 '아이구, 선생님 말이 맞구나' 할 것입니다. 이럴 때가 옵니다. 나 신랑 찾으러 가느라고 그랬고, 색시 때문에 그랬고, 새끼 때문에 그랬고, 학교 때문에 그랬고, 나라 때문에 그랬고, 반대받기 싫어서 그랬고, 욕먹기 싫어서 그랬지 하고 변명이 될 수 있느냐 말이예요. 그렇게 심각한 길을 가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영원한 세계를 가기 위한 시간을 단축시켜야 됩니다. 영원을 단축시켜야 돼요. 귀한 얘기하는 이 한 시간을 놓칠 수 있느냐 말이예요. 그런 길, 그런 운명길에 서 있다는 걸 여러분은 알아야 되겠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여편네는 하나님 앞에 가서 '우리 남편이 하늘을 사랑하는 데 있어서는 나보다도, 우리 아들딸보다도, 누구보다도 더 사랑한 게 틀림없소'라고 해야 됩니다. 여편네가 가서 증거해야 된다구요. '나를 천대하고 나를 고생시키면서도 하나님을 위해서는 무슨 짓이든 다 했소' 이렇게 여편네가 증거해야 된다구요. 또 아이들도 '우리 아버지는 우리를 생각 하는 것보다도 세계 사람을 더 사랑하고 하나님을 더 사랑했소. 그게 우리 아버지의 골수에 배었소. 그래서 우리는 세상에서 우리 아버지의 사랑을 못 받았소' 이렇게 틀림없이 우리 아버지가 그렇다고 증거해야 됩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어머니 아버지가 그렇고, 선생이 그렇고, 따르는 통일교회 교인들도 '아, 선생님은 하나님밖에 모르고, 뭐 하나님의 사랑밖에 모르기 때문에 우리를 고생시키고, 그저 고생하더라도 거기에 가라고 그저 이렇게 하는 선생님이요. 우리는 요만큼도 생각 안 하고 세계를 사랑하고 인류를 사랑하고, 우리는 요만큼도 사랑하지 않았다구요' 이래야 됩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세계 사람들이 선생님을 볼 때, '야, 그 레버런 문 지긋지긋하고, 억세고 말이야, 그렇게 반대 받아도 까딱하지 않고, 하나님을 사랑한다면 그렇게 사랑해야 돼, 우리들은 하나님을 저렇게 사랑 못하기 때문에 우린 졌다구' 이런 얘기를 해야 돼요. 세계 사람들이 말하기를 레버런 문이 그렇더라 이거예요. 영계에 가서 증거해야 된다구요.
그래서 우리 애들도 그래요. '아버지는 36가정, 통일교회 교인을 더 사랑하지 우리는 사랑 안 한다' 이렇게 불평한다구요. 진짜 딸이 돼 있으면 아버지의 복을 이어받는 겁니다. 자, 여러분들을 고생시키고 반대하는 미국 사람들을 더 사랑했어요, 여러분들을 고생시키고. 미국 식구들이 '우리는 사랑하지 않고 미국을 위해서 고생하라고 하지, 우리는 이만큼도 생각 안 하누만' 그런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미국이 찾아질 때는 여러분들이 주인공이 되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어 있는 거예요. 미국 국민이 통일교회 교인들을 증거할 것입니다. 한국 국민이 통일교회를 증거할 단계에 왔고, 일본 국민이 통일교회 아니면 안 된다는 걸 증거할 단계에 왔습니다. 백인, 흑인 전부 다…. (웃음) 여러분들은 들어오면 고생한다구요. 미국을 건설한 흑인보다도, 백인들보다도 더 고생이 됩니다, 장래의 미국을 위하여.
그런 레버런 문을 뭐 죽이겠다는 녀석이 없나, 별의별 모략을 하는 녀석이 없나, 별의별 음모를 꾸미고 있는 녀석이 없나, 여기 통일교회에 들어온 사람 가운데, 별의별 세계 앞잡이가 다 들어와 있다구요. 그런 걸 알아요? 별의별 앞잡이가 다 들어와 있어요. 그 사람들은 3년 내지 7년 이내에 다 떨어져 나갑니다. 다 갑니다. 그래서 7년 이상 내가 고생시키려고 해요. 그럼 누가 남느냐? 진짜로 누가 남느냐?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그렇게 보고 있는 겁니다. 내가 이제 진짜 훈련시킬 날이 올 겁니다.
그 길에서 살아 남을래요? 싸워 남을래요? 「예」 살아 남을래요, 진짜? 「예」 어떻게? 낙심자가 될래요, 죽을 정도의 자리에서 씽씽 싸워 가지고 승리해서 살아 남을래요? 어떤 거예요? 생각해 보라구요. 선생님도 지금 가고 있는 거예요. 선생님이 지금 무슨 일을 하는지 여러분들은 전부 다 모른다구요. 얼마나 많은 일을…. 통일교회를 몇 년 후에도 '통일교회 망해서 없어질 줄 알았더니 아이쿠, 이렇게 될 줄 몰랐다' 꿈같은 사실이 벌어집니다.
자, 여러분들의 일생길을 알겠어요? 「예」 일생 동안 밥 먹은 양하고 그 다음에 일한 양하고 그 다음에 소비한 양하고 그 다음에 사랑한 양하고 비교할 때, 모든 것보다도 사랑했다는 양이 더 크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여러분들, 진짜 하나님을 사랑하고 진짜 인류를 사랑하는 그런 자리에 섰다고 말하지만, 말이야 쉽지요. 진짜 눈물을 흘려 봤어요? 진짜 땀을 흘렸어요? 나라를 위해서 흘리고, 세계를 위해서 피땀을 흘리고 눈물을 흘리면 그건 없어지지 않습니다. 그건 반드시 자기 이익이 되고, 자기 자손만대에 거둡니다. 틀림없이 거둔다구요. 이와 같은 것을 알았으니, 사랑의 뜻을 위해 이런 일생 행로에 있어서 힘찬 승리자로 갈 수 있느냐 없느냐 하는 것을 여러분이…. 불평은 불평을 낳습니다. 불평 안하겠다는 사람 손들어 봐요. 내려요.
그 다음에는 뭐냐 하면 교만입니다. 자기 교만은 금물입니다. 왜 그러냐? 생축의 제물이기 때문입니다. 생축의 제물, 그래 내가 밥 먹는 것이 제물입니다. 밥 먹는 것을 하나님이 좋아합니다. 일하는 것이니, 말하는 것이니, 느끼는 것이니 전부가 제물이 되어야 됩니다.
제물이 불평할 수 있어요? 「없습니다」 모리아 산상에서 아브라함이 이삭을 제물 드릴 때, 이삭이 '아버지, 내가 아버지 아들인데 왜 잡아죽이려고 해요, 양 잡아서 제물로 안 하구요?' 이랬나요? 불평했나요? 그 다음에는 자기를 희생해야 돼요. '나는 당신의 아들이요, 아브라함의 아들이요, 당신의 축복을 받은 아들인데 대를 이을 아들의 입장을 생각해야 하지 않소? 이러지 않았다는 거예요. 아들로 생각지 않았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여러분들 중에 통일교회에 들어와서 나 어디 가고 싶다고 생각하지 않은 사람 손들어 봐요. 다 생각했지요? 또, 약혼을 한 사람들이 편지를 해 가지고 '아이구, 펀드레이징하는 거 어려운데 나오소. 좋은 우리 신문사에 와서…' 전부 다 이러고 있다구요. 그거 다 위법입니다. 그런 얘기 하는 사람은 사탄입니다. '당신의 어려운 길을 내가 따라갈 테니 힘차게 가시오. 내가 여기서 쉽게 일하는 걸 부끄럽게 생각하오' 이래야 됩니다.
앞으로 통일교회 책임자로는, 전부 다 펀드레이징 훈련을 받고 나오지 않은 사람은 책임자 자리에 안 세웁니다. 이번 신학교에서도 3년뒤에 빼는 데 있어서 공부 잘하고 만점 맞은, 4점 만점 맞은 학생들 방학 때 펀드레이징에서 다 빼 버렸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첫째는 무엇이라구요? 「컴플레인(Complain;불평)」 둘째는 뭐라구요? 「컨시이트(Conceit;교만)」 자기를 생각하지 말라는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내가 불평받는 자리에 서는 것이 행복합니다. 전체를 위하는 자리에, 불평받는 자리에 서자는 겁니다. 불평은 외부로 나갈 때 불평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나는 불평하지 말고 외부 사람들이 하늘을 위하고 인류를 위하여 일하는 데도 나에게 불평하게 만들자 이겁니다.
그 다음에 그들을 낮추면 그들 앞에 내가 낮아지는 겁니다. 그들을 높여 주는 것은 그들을 위해서 기도해 주는 거예요. 기도해 주는 겁니다. 그 자리가 무슨 자리냐 하면, 자동적인 생축의 제물 자리라구요. '당신네들의 모든 죄를 전부 다 나한테 씌워 주고, 원망하고 불평하고 참소하는 걸 다 나한테 씌워 주고 당신들은 해방받으소' 하는 게 얼마나 멋지냐 이겁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제물은 죽은 후에, 피 흘리고 난 후에 머리를 숙이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내가 제물되어 죽고 난 후에야 그 동네가 비석을 세우고 다 찬양할 것입니다. 그 나라가 찬양할 것입니다. 레버런 문이, 선생님이 죽은 뒤에 미국이 회개할 것이고, 한국과 일본이 무릎을 꿇고 아…. 한국이 반대하다가 레버런 문이 죽고 난 후에야…. 그게 제물이 가는 길이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게 생축의 제물입니다. 선생님은 일생 동안 그런 원칙을 정해 놓고 지금 가고 있는 겁니다.
가정이 그렇게 생각하니 그 종족이 알 만하면 가정은 굴복하고, 나라가 그렇게 반대하더니 나라가 알 만하면 종족은 굴복하고, 그 다음에 세계가 반대하고 다 이러다가 세계가 알 만하면 나라가 굴복합니다. 이거 뒤에는 전부 다 굴복해 나오는 거예요. 참 이상하다구요. 그런 제물의 길을 가는데, 제물은 무서운 겁니다. 제물을 모독했다가는 모독한 죄를 받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제물을 모독하면 대번에 걸린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우리 통일교회의 사람들, 펀드레이징하러 다니는 사람들은 내의를 일주일 혹은 한 달 동안 못 빨아 입고 다 이래야 된다구요. 이렇게 입고 있어요? 그걸 입고 있어요? (웃음) 이가 생겨나요, 이가 생긴다구요. 근질근질하고…. 라이스(lice;이) 장군이 얼마나 위대한지 알아요? 하늘 나라에 들어가 가지고 그 라이스가 있었기 때문에 얼마나 표창의 조건이 되는지 알아요? (웃음) 여기 이 소매에 이(lice;이) 장군들 50만이 잡혀 있어 가지고 한꺼번에 새빨간 줄이 됐다. 그게 표창의 조건이 되는 거예요. '우-' 해서 빨강 줄이 됐다. 한꺼번에 50만을 잡았다. 그게 표창 조건 몇 조에 들어가는지 알아야 된다구요.
그다음에 냄새, '크-' 냄새나는 것 여기에 구멍이 뚫어졌다. 구두에 구멍이 뚫어지고 양말도 구멍이 뚫어지고 가죽이 떨어지고 피가 나게끔 신어야 됩니다. 그게 얼마나 표창의 조건이 되는 줄 알아요? 하나님을 위하고 인류를 위해서 일했다 이거예요. 또, 감옥에 가 가지고 몸뚱이에 매를 맞고 말이예요, 귀가 찌그러들도록 맞고, 이 몸뚱이에 피가 나도록 맞고….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여러분들은 그런 터에서 뭐 손을 보나 몸을 보게 되면 언제나 그 생각을 할 수 있는 흔적이 있어야 되는 것입니다. 흠이 있으면 다이아몬드같이 빛난다는 거예요, 흠이 있으면 다이아몬드같이.
암만 순교하더라도 천국 가기 위해서, 자기 구원받기 위해서 순교한 것은 효과가 없어요. 하나님을 위하고 인류의 해방을 위해서 순교한다. 이런 사람이 되어야 됩니다. 내가 죽긴 죽지만 하나님을 위하고 예수를 위하고 인류를 위해 죽는다. 그 타이틀이 바꿔져야 된다구요. 여러분들 3년 지나 축복받겠다고 그걸 하면 안 됩니다. 인류를 위해서 3년 간을 가는 것이다. 축복보다 인류를 위해서 가는 것이다. 전부 다 그래야 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선생님이 가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우리 떨어지자, 떨어지자. 부처끼리 떨어지자' 이러는데 떨어져 보라는 겁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러니 불평하지 말고, 교만하지 말아야 합니다. 그래야 사랑입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홈 처치하라 하면 열심히 하라는 겁니다. '이 이상 할 수 없습니다. 밤에 생각해도 낮에 생각해도 언제 생각해도 이 이상 할 수 없습니다. 하나님 그렇소? 할 때 '그렇다'고 하는 답을 받을 때까지 해야 된다구요. 그 이상 할 때는 하나님이 반드시 답해 줍니다. '야, 됐다'고 답해 주는 거예요.
선생님도 지금 그렇다구요. 요즘에 돈 문제가 제일 어려운 문제로 꽉 들어차 있다구요. 급진적인 이 종교기반을 닦고, 이 세계를 움직일 수 있는 준비를 해야 될 텐데, 이건 통일교회 누구도 자금 모른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미국의 통일교회가 많이 빚지고 있다는 게 사실입니다. 협회장보다도 누구보다도 심각하다구요. 제 일 심각합니다. 어떤 때 보면 아슬아슬한 고개를 말이예요, 이런 높은 고개를 넘어가야 될 때가 있습니다. 아슬아슬하게 넘어간다구요. 그런데도 끝난 게 아니라 더 높은 고개가 있다구요. 또 넘어가는 겁니다. 아슬아슬하게 넘어가는 겁니다. 또 넘어가고 말이예요. 그러면 더 높은 고개가 있습니다. 점점 높아집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어떤 때는 하루에 4백만 불, 5백만 불도 싸인해 준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그런 돈을 선생님한테 갖다 주자고 생각해 봤어요? 선생님한테 그런 돈을 내가 벌어 대겠다고 생각해 봤어요? 그러니까 어머니도 이해를 못 하지요, 어머니도 모르지요. 어머니도 모른다구요. 지금 세계 경제문제가 크다구요. 하나님이 협조해 주기 때문에 요만큼 남은 겁니다.
여러분 미국을 돕기 위해서 세계 도처에서는 하나님이 직접적인 역사를 하는 겁니다. 돈 보따리를 갖다가 공급하는 거예요. 어떤 부자를 동원하고 어떠한 회사를 동원해서 전부 다 보급하기 위한 일이 세계 도처에서 벌어지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레버런 문을 위해서 그런다면 영계가 협조를 안 한다구요. 세계를 위해서 하기 때문에 협조하는 겁니다. 레버런 문을 위해서 그런다면 그럴 필요가 없는 거예요, 그것이 영계와 공동책임이예요. 영계의 할 일이 그거예요.
그래서 한국이라든가 일본이라든가 구라파의 나라라든가 미국을 내가 전부 다 알기 때문에, 비교해 볼 때 미국이 이렇게 가다가는 벌받는다 이겁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선생님은 언제 갈지 모릅니다. 내가 책임 딱 하고는, 미국에 대한 책임을 딱 하고는 소식도 없이 사라져 버릴 겁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선생님은 가는 겁니다. 여러분들은 어떡할래요? 여러분들은 그만둘래요, 갈래요? 「가겠습니다」 왜, 어째서? 하나님을 해방해야 됩니다. 하나님을 해방해야 하고, 지옥을 해방해야 되고, 이 공산세계를 해방해야 되고, 자유세계를 해방해야 되고, 다 해방해야 됩니다. 그 길은 제일 어려워요, 제일 어려운 길이라는 걸 알아야 됩니다.
그 길을 우리 무니는 택했다구요. 레버런 문이 그 길을 택했고, 레버런 문을 따르는 사람들은 그 길을 택한 것입니다. 여러분들에게 힘들게 일을 시키는 것은 선생님이 여러분들을 저나라에 같이 데리고 가려는 거예요. 여러분들을 같이 데리고 가려고 그러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래서 내가 요즘에 우리 아들딸보고도 얘기한다구요. 그것밖에 없다구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내가 거짓말 하면 천벌을 받을는지 모릅니다. 그러나 이런 모든 것을 볼 때, 그것을 거짓말이라고 하기에는 너무나 이론적이다 이겁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참이 아니면 거짓일 것입니다. 그러나 이건 거짓은 아니다 이거예요.
여러분들은 전부 다 선생님을 대해서 참부모라고 그러지요? 트루 페어런츠(True Parents;참부모)란 말을 쓰지요? 「예」 무엇이 있어서, 무엇이 있어서 페어런츠예요? 사랑이 있어서 그래요, 사랑. 사랑은 무슨 사랑? 하나님의 사랑입니다. 참된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부모하고 자식 관계가 벌어집니다.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생명이 하나되어 있습니다. 사람과 사람의 생명이 연결되어 있다 이겁니다. 여러분들은 사랑의 출발자입니다. 사랑의 동참자입니다.
그 다음 세째는 이상이 하나되어 있습니다. 사랑으로 말미암아 꽉찬 것이기 때문에 귀를 떼어도 생명·사랑·이상이, 눈을 빼도 생명·사랑·이상이, 어디 세포 하나 빼도 전부 다…. 여러분들이 고통받는 것은 선생님이 고통을 받는 거예요. 여러분들에게 일시켜 놓고도 고통을 받는 겁니다. 잘하길 바라는 겁니다.
이렇게 약한 무니들 앞에 하늘은 세계를 맡겼고, 자유세계를 구해 달라고 우리한테 책임을 맡겼습니다. 그 하나님이 얼마나 불쌍하고 영계가 얼마나 불쌍하냐, 그걸 생각해야 된다구요. 우리가 이런 고생을 해서 될 수 있다면 그것도 못 하겠어요? 고생하면 된다는 거예요, 고생 하면. 딴 것 아닙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오늘이 세째 주일입니다. 그렇지요? 「예」 20일입니다, 20일. 그러니 그걸 알고, 80년대는 생축의 제물로써 불평하지 말고 자신을 희생시켜서 가야 되겠습니다. 그렇게 되면 말이예요, 기관차 같은 사랑의 길…. 사랑의 길 말이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그것밖에 없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러면 이제부터 힘들지만 한번 해보겠다는 사람 손들어 봐요. 내려요. 그거 무니들 전부 다, 욕먹는 무니나 이거 하지 딴 사람은 할 수 없다구요. (박수) 그 최상의 길을 알겠어요? 「예」 그렇게 알고, 하나님의 축복이 있기를 바라겠습니다. (박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