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 시에 가게 돼 있나? 「열 시까지 도착하기로 돼 있습니다. (주동문)」 열 시? 「여기서 여덟 시 반에 나가야 될 것 같습니다.」 그래. 여기 몇 사람이 갈 것 같은가? 「일곱 사람이 가기로 되어 있습니다.」 일곱 사람이 누구? 「한국 대표, 일본 대표하고요, 저하고 윤기병 씨하고요.」
미국 대표 안 가고?「예?」「미국 대표는 안 가느냐고 하시잖아? (어머님)」「미국 대표는….」「미국 대표는 저 사람이지요.」그래, 기병이 데려가요. 그리고 부모님은 안 가고?「저희야 뭐 가시면 좋고요.」내가 순회하기 좋은 때야.「처음 방문이니까요.」처음 방문이고 가면 살짝 순례만 하고, 국진이 데리고…. (녹음 상태 불량으로 일부 수록하지 못함)
주동문은 지금 어드런 생각을 하나?「거기를 보니까 회사가 생각보다는 아주 튼튼하게 생각합니다.」튼튼하게 생각해?「그게 자회사인데요, 유 티 시(UTC), 유나이티드 테크놀로지 코퍼레이션(United Technology Corporation)이라고 미국에서 기술 수출로는 제일이라고 보는 회사입니다.」그래?「그 회사의 자회사입니다. 자회사로 들어간 게 엘리베이터 제조업이 있습니다. 또 항공기 엔진 제작도 제일 많이 하는 그런 회사입니다. 아무튼 상당히 튼튼하고도 기술이 많은 대신에 자기들이 주로 군수 쪽에 집중해 왔기 때문에 이 커머셜(commercial; 상업상의, 영리의) 쪽에는 좀 약합니다.」이제 우리는 커머셜 쪽에 개발을 해야 된다구.
둘 다 해서, 61 그 회사는 어디야?「그건 같은 회사입니다.」같은 회사야?「시코르스키입니다.」그 책임자 오라면 오나?「그 사람이 월드 서미트를 맡기 때문에…. 61은 그러나 일단 단종이 된 기종입니다.」단종된 기종이지만 우리에게 필요한데, 공장 몽땅 92하고 계약을 해 가지고 기술을 61의 기술을 중심삼아 가지고, 단종되었으니까 회사를 그냥 우리가 사든가 뭘 계획할 수 있다고 본다구. 지금 현재 92는 힘들다고 봐요.
「……거의 전부 다 미국의 규제를 받습니다. 방문하는 사람 뭐 하는 사람 일일이 체크를 하고요.」(주동문 사장의 보고 이어짐)
우리가 이제 해야 되겠구만. 주동문은 최고 기준을 어떤 조건을 제시하면 좋겠다고 생각했어?「우선은 제가 할 수 있는 배경 조사를 했지요. 했더니 대개 흔히 쓰는 조건이 투자 아니겠습니까? 투자 아니면 기술 담당 사람들, 조건은 이런 것들인데, 돈은 그쪽이 참 많은 회사입니다. 미국 10대 안에 들어갈 정도로요. 하여튼 기술 수출로서는 1번입니다. 방위기술, 산업기술 다 들어가 있습니다. 그런데 블랙호크라고 군에서 제일 많이 쓰는 헬기를 주로 납품해 왔기 때문에 상당히 신경을 쓰는 쪽입니다. 이 사람들의 약점은 세일 쪽입니다. 군대에 납품하는 게 주력이기 때문에 광고나 선전이나 세일즈는 거의 안 하고 책상 밑으로 들이밀고 계약하고 커미션 먹고 그럽니다. 그러니까 커머셜 쪽에 약한 것은 마케팅에 약하다는 겁니다. (중략) 그래서 아직 항공기는 잘 모르겠습니다. 그런 점도 우리가….」
항공기술은 우리가 통일산업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무슨 부품이나 엔진까지 다 만들 수 있다고 본다구요.「그 사람들은 꼭 가서 자기 눈으로 보고 그렇게 합니다.」그래, 성균이!「예.」우리 통일산업이 지금 현재 대우나 혹은 현대가 가진 기술까지 역으로 사용하면 무엇이든 다 만들 수 있다구. 다 할 수 있다구.
그런 기술 배경을 중심삼고 어떻게…. 내가 이제 미국을 떠나는데 미국에서 한국에 선물로 갖다 이전할 것이 이 헬리콥터밖에 없다고 본다구요. 그런 의미에서 모험 투자까지도 해야 되겠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그래야 경제지구 여수·순천 지역을 살릴 수 있는 거예요.
헬리콥터면 헬리콥터 기지의 모든 전체 기술을 이동할 수 있는 지역이 된 다음에 선전을 해야 돼요. 또 그리고 92라든가 61이라든가 세 가지 종류, 다섯 가지 종류, 두 사람이 타는 비행기 종류를 전부 다 우리가 몇 대씩 사야 되겠다 생각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그 기술을 꼭대기 92, 61만 연결되면 얼마든지 부품을 만들어 가지고 역으로 아시아의 인건비가 싸니만큼 우리가 기술을 지도해 가지고 미국이면 미국에 대한 군수산업보다 일반 비즈니스 분야의 세계적 기반을 닦는 데 제일 빠르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그래서 지금 92 몇 대 계약하면 좋겠나 생각해 봤어?「저는 그것까지 못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이번에 그 사람들이 라스베이거스에서 왔을 때 3일 동안에 스물 두 대를 팔았답니다.」스물 두 대?「하나에 2천씩인데….」
그래, 일년에 30대밖에 안 만든다고 그랬잖아? 우리가 절반은 책임을 지고 판매한다는 조건을 세우든가 3분지 2까지 판매할 시장을 개척한다는 조건을 세워서 어떻게든지 이 회사를 물고 넘어가야 되겠어요.
그래서 국회까지, 미국 정부까지 움직여 가지고 울타리 삼아서 해야 된다구. 군사 비밀이야 지금 우리가 제일 선두에 서 있잖아? 시 아이 에이(CIA; 미국중앙정보국)나 에프 비 아이(FBI; 미국연방수사국)가 믿을 것은 틀림없다고 보는데, 그러니 자기가 이것을 한국에 이동함으로 말미암아, 미국의 기술이 제작 부속품까지 전부 다 문제가 되어 있고 중소기업 이하에까지도 문제가 되어 있는데, 우리는 미국 중소기업 이하의 제품, 생활필수품까지 만들 수 있는 기반이 세계적으로 되어 있으니만큼, 이것까지 연결시켜 가지고 싼 물건으로서 미국에서 만드는 것과 마찬가지의 체제를 만듦으로 말미암아 지금까지 미국의 공업 분야라든가 비즈니스 분야에서 세계 판도를 개척하는 데 선도적 입장에 섰다는 사실을 얘기해 가지고 그 간부를 설득시켜야 되겠다구.「예, 설득하겠습니다.」
그래서 대개 주동문이 얼마면 되겠다 하는 계획을 생각해 봤어?「제가 그 사람들을 보니까 삼성하고 아주 관계가 깊었던 모양입니다. 삼성에서 많이 데려다가 스폰서를 시키기도 하고, 좌우간 한국과 인연이 많은데 거기와 비교를 자꾸 합니다.」그래, 삼성도 12년간에 15조, 12조를 들여 가지고 비행기, 헬리콥터를 제작한다구요. 비행기, 헬리콥터를 제작한다면 그것을 우리가 전부 다 맡을 수 있다구요, 여기서. 좋은 찬스라구요.
그래 가지고 이번에 미국 대회와 연결해서 그 배후 국회의원들 상원도 움직여 가지고, 코네티컷이 어려운 도시였는데 브리지포트가 그 분야가 크거든요. 그거 믿을 수 있는 환경이니 잘 해 가지고 배포를 가지고 가서 부딪쳐야 되겠어요.
그래서 내 생각에는, 어려움이 있더라도 통일교회 전체 총동원 투자를 명령하든가 하기 위해서, 지금 내가 필요한 것은 92 석 대하고 61 넉 대 그다음에 한 두 대씩, 두 대씩 그런 수를 우리가 필요한 거예요. 그런 것 제작하는 데 얼마나 걸리겠느냐 봐 가지고 우리가 예산 조정을 하려고 생각한다구요.
그래서 2천만 달러라면 석 대라야 6천만 달러밖에 더 돼요? 그다음에 61은 4백만 달러씩 중심삼았지? 그건 다섯 대 해야 얼마예요? 사 오 이십(4×5=20), 2천만 달러로 잡으면 8천만 달러 돼요.
그다음에 그 나머지 댓 종류 해 가지고 구라파도 하나 있고, 그다음에는 작은 헬리콥터는 얼마든지 만들 수 있다고 본다구요. 그래서 모델형을 하나씩 해 가지고 하면 몇 대예요? 일곱 대하고, 전부 한 열댓 대 우리가 구입해야 되겠다 생각해요. 그래 놓아야 이제 여수·순천 지구에서 별개 공업단지를 만들어 가지고, 관광지역을 위한 비즈니스를 개발한다는 것을 세계에 선전할 수 있는 좋은 재료가 된다고 봐요. 알겠어요?
그냥 그대로 뭐 비행기 몇 대 갖다 놓는 것보다, 만든다는 전제 밑에서 이렇게 하기 위해서 그러한 전시품으로 여수·순천을 중심삼고 시즌이 되면 낚시라든가 비행기를 중심삼아 가지고, 61 다섯 대를 사면 다섯 대 전부 다 활용할 수 있다구요.
기한이 2년인가 3년인가 넘잖아요? 그 기간에 완전히 92회사에 연결하면 기술 분야를 완전히 넘어갈 수 있기 때문에 이 회사를 전부 다 지금 폐지한 것이 좋은 것이 뭐냐? 해륙 겸용으로 쓸 수 있다고 보는 거예요. 거기에 수소 탱크를 조금만 보강하면 넉넉히 할 수 있고, 우리 배가 안착할 수 있는 마리나도 만들어야 돼요. 그것이 비행기로서 참 편리하다고 보는 거예요.
그렇게 생각하니만큼 그렇게 알아 가지고 이번에 가서 절충을 해야 되겠다구. 알겠나? 이래 가지고 우리가 한 3억 달러 현찰을 준비해야 돼, 1년 이내에. 내 말 알겠나?
미스터 한! 한 누구야? 한상민!「안 온 모양이에요.」미국에서 못해도 돈을 절반은 조달해야 되겠다 이거예요. 이렇게 해서 미국 자체에서도 미국 투자가 미국 자체 회사의 연장이라는 조건을 세워 나가야 된다구요.
우리가 무슨 장난이 아니고 본격적으로, 또 우리 자체가 지금까지 공업 분야의 현대라든가 한국을 대표해 가지고 기술을 이양해 나간 모든 것을 알기 때문에, 아시아에는 좀 해서는 우리밖에 없을 것이고, 또 일본이라든가 독일 기술까지 우리가 사용해 가지고 독일 공장도 가졌던 사실, 아이 엠 에프(IMF; 국제통화기금) 사태 때문에 이걸 전부 다 날려 버렸다는 것도 자기들이 다 알고 다 그렇기 때문에 배후를 자기들보다 낮다고 생각지 않게끔, 높은 자리에서 출발한다는 인상을 줘야 된다는 거예요. 그것이 중요한 문제예요. 알겠나?
그런 생각을 하면서 이제 주동문이 만나서 얘기해요. 나는 가더라도 될 수 있는 대로 얘기 안 하는 게 좋아요. 오자고 해서 모시고 왔기 때문에 살짝 들러 가기만 하지, 회의에는 참석 안 할 테니까 그렇게 알라고 하라구요. 내가 어머니랑 국진이랑 데리고 가는데, 가정적 공장도 있고 총 공장 다 있잖아요? 그것도 기술 분야에서 그런 부속품, 항공 부속도 다 깎을 수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국진이를 데리고 가서 미국 내 절충도 은밀히 할 수 있고, 또 자기들이 지금까지 활동하던 기술 요원을 준비하는데도 필요해요. 그래 가지고 여기에서 자기 회사에 중요한 요원을 갈아넣는 거예요. 브리지포트 대학을 중심삼고 공과, 혹은 전기과 배후를 엮어 가지고 졸업생들, 전국에 퍼진 그 사람들을 소집해 가지고 배치할 수 있는 일도 누가 여기 있어 가지고 해야 된다구요. 그러니 국진이가 그런 일을 하면 좋겠다고 생각해요. 그래서 국진이를 데려가고, 어머니도 가 보는 게 좋아요.
자, 그렇게 알고, 이제 훈독회 하자구요.「부모님은 가시는데….」국진이 간다구.「국진이는 못 가요. 인터뷰 일 때문에요. (어머님)」언제 몇 시?「시간이 안 맞는데요. 취소도 못 하고요.」그거 하고 가도 괜찮을 거라구. 몇 시까지 공장 시찰하나?「열 시까지 도착하게 되어 있습니다.」열 시까지 도착하고 몇 시 하게 되어 있나?「거기 지금 다리가 끊어졌답니다. 그래서 좀 일찍 가야 된다고 합니다. 보통 가면 40분 걸리는데요.」아, 몇 시에 인터뷰하는데?「여섯 시부터 나가서 일한대요.」
우리가 공장 시찰하는 것은 열 한 시 넘어야 되겠구만. 공장 시찰하면 곧 하겠나?「예, 할 수 있지요. 하여튼 그쪽에서는 점심도 준비해 놓고….」그거야 세 사람이 참가하니까 아무 문제 없을 거라구.「오시는 시간에 맞춰 가지고 조절을 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국진이야 뭐 나중에 돌아봐도 될 거라구.「미리 예약이 아마 되어야 될 겁니다. 방산이 돼서 절차가 굉장히 심합니다.」우리 부부가 가는 거야 이름난 사람들이니…. 우선 그렇게 연락해요. 한 사람 더 갈지 모를 텐데….
「우리 둘은 시간이 안 맞을 것 같아요. 갑자기…. (어머님)」지금 회사에 여섯 시에 나가는데 인터뷰하는 모양이라구. 앞으로에 있어서 미국 총기에 대한, 무기 전체 제1, 제3공장이 있는데, 제1은 군사적인 모든 것이 국가 규제하에 있고, 제2, 제3공장을 인수하려고 계획해 나왔던 거예요. 군수산업에 대한 실력이 없으면 안 돼요. 아시아 존(zone; 지역)이 지금 그 기준을 갖출 수 없는 거예요. 미국하고 소련이 지금 전 세계에 무기를 팔아먹었어요. 그걸 브레이크 걸려고 생각한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산업도 고사포니 발칸포니 다 만들고 그렇지 않았어요? 이건 아무것도 아니라구요. 우리가 발칸포도 만들고 스위스의 고사포도 지금 다 만들지 않아요? 우리 국진이 총까지 합해서 총기에 대해서는 그런 모든 준비를 다 했기 때문에, 최고의 기술 분야를 개척하려고 내가 준비해 나온 거라구요.
그러니 그런 걱정은 말고 당신들이 염려한 이상 우리가 준비를 하려고 하는데, 우리를 믿고 회사 전체, 혹은 미국에서 하는 것을 아시아 존으로 연장한다는 입장에서 시설이니 무엇이니 해 주면 우리가 당장에 거금을 들여 가지고 생산하려면 당신들 회사 중심한 계약권 내에 있어서 몇 년 가운데 묶는다는 것을 중심삼아 가지고…. 통일교회 회장, 통일교회 총책임자는 나 아니에요? 교회 모든 조직이라든가 산업 분야에 있어 선생님의 이름으로 계약이든 무엇이든지 할 수 있으니까 그런 뱃심을 가지고 이번에 돌면서 절충하는 게 좋겠어요.
「그러면 열 한 시쯤 살짝 방문하시는 걸로 일단 알리겠습니다.」그래. 거기에 앉아 있으라구.「전화 빨리 해야지.」그래 전화! 자, 훈독회!
여기에 있는 사람들은 비밀을 보장해야 돼요. 군사산업이 얼마나…. 비즈니스 스파이 중에 제일 최고의 군사산업을 중심삼고 기술사업의 생사권을 걸고 방어하고 개척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자기들 친구라고 함부로 말했다가는 문제가 벌어져요. 통일교회는 교육받지 않은 그런 정보세계에 대한 모든 것에 조예가 없기 때문에 문제라구요. 비밀 교육을 하고 밀봉 교육을 해 가지고, 시 아이 에이(CIA) 같으면 일생 동안 자기와 관계됐던 부처의 부품까지도 얘기하면 문제가 된다구요.
입 벌려 가지고 얘기하지 말라구요. 알겠나?「예.」잘못하면 나라가 날아가고 아시아가 왔다갔다해요. 전쟁을 일으킬 수 있는 동기도 되고, 문제가 벌어지는 거예요. 한 국가, 한 세계에 있어서 기수가 되어 가지고 ‘좌로 돌아!’ ‘우로 돌아!’ 교통정리 하는 데 있어서 지시할 수 있는 입장에 서 있기 때문에, 그 교통정리 책임자는 뭐 정부의 관리를 받는 것이 아니에요. 자기가 결정해 가지고 좌우할 수 있는 것은 비밀이라구요. 잘못하면 교통마비가 되고 시중에 큰 혼란이 벌어지는 문제가 얼마든지 개재된다는 거예요.
자기들이 가는 길 앞에는 그런 막이 한 막이 가리지만 이 칸막이는 다 통할 수 있는데, 통하는 칸막이를 알고, 자기 스스로 정보라든가 국가 기밀을 보관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걸 알아야 되겠어요.
이번 사실은 여러분한테 이런 얘기를 공개시켜 가지고 얘기할 것이 아니에요. 통화해 가지고 별의별 소문이 다 여자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날지 모르는데, 시간이 없기 때문에 그런 것을 잘 알고, 입 다물고 앞으로 정보 분야에 방어할 수 있는 훈련을 시켜야 되겠다구요, 여자나 남자나. 알겠어요?
여기에 모인 사람들도 그래요. 이스라엘 가자 지방에 가는데 그런 면에 대해서 배후의 긴밀한 연락이 옆으로 퍼지게 된다면 모든 계획이 다 깨져 나간다구요. 국가를 움직이고 지역을 움직이는 모든 계획에 방해를 가져온다는 걸 알고, 심각한 경지에서 이제부터 자기들이 행동을 확대시켜 나가야 된다는 것을 알고 각자 각자가 주의에 주의를 해야 된다는 것을 선생님이 경고해요. 알겠지요?「예.」한 사람이 이동하는 데 문제가 되고 다 그래요. 자, 훈독회!
(≪천성경≫ ‘우주의 근본’ 편 ‘제1장 우주의 근본질서 4)진화론이냐 창조론이냐’부터 ‘제2장 인간 창조와 사랑이상의 완성 1)사랑의 절대가치’ 훈독)
『……인간이 태어난 근본 원칙이 무엇이고, 왜 태어났느냐? 남자는 여자 때문입니다. 그것이 전체 진리 중에 최고의 진리입니다. 여자 앞에 이상적인 남자는 최고의 진리입니다. 우주 전체를 완성한 이상의 진리의 본체라는 걸 알아야 됩니다. 남자 앞에 그런 여자도 우주의 진리의 본체 중의 본체입니다. 절대적인 진리체입니다.
그런 말을 했기 때문에 세상이 다 미쳤다고 그런 거예요. 세상이 돈 것으로 알고 있는데, 사실은 밑창에 근본 생명의 씨가 감추어져 있는 걸 몰랐어요. 자!
『……그리고 천국이 거기에서부터 시작되기 때문에 거기가 지상천국의 본궁이요, 천상천국의 본궁이요, 인간 완성의 본궁이요, 하나님 완성의 본궁입니다.』
그걸 아니까 함부로 대할 수도, 함부로 사용할 수도 없어요. 자!
『……하나님이 이상 하던 본연의, 아담 이후 타락하지 않은 그 생식기가 참된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님과 더불어 하나되어 혈통과 생명을 연결시켜야 할 본거지가 되고 본궁이 되어야 할 것입니다. 이는 본연의 사랑의 왕궁입니다.』
중요한 거예요. 생식기, 해 봐요.「생식기!」그것이 없으면 어떻게 되겠나? 다 죽어요. 다 없어진다구요. 하나님이고 무엇이고, 사랑이고 무엇이고 다 없어져요. 그렇게 귀해요. 세상에 단 하나밖에 없는 천지의 보물단지예요. 그걸 마음대로 이렇게 해 가지고 프리 섹스가 뭐야? 호모가 뭐야? 이론적으로 타당한 거예요. 진화론에서부터 여기까지 나온 거라구요. 자!
『……타락은 하나님과 인간의 생식기가 하나 못 된 겁니다. 합덕이 안 된 거예요. 그것을 절대 믿어야 합니다. 내 가정 역사의 기둥이요, 내 일족의 기둥이요, 내 핏줄 역사의 기둥이라는 것입니다.』
사탄이 제일 싫어하는 말이에요. 사탄의 장난거리로 파괴시킨 거예요. 금은보화가 개가 물고 뜯는 걸레 짜박지와 딱 같이 됐어요. 그걸 주인으로서 수습해 가지고 다 성을 쌓고 탑을 쌓아 밤에 등대와 같은 빛을 발하게 해 가지고, 이게 밤이나 낮이나 하나님이 찾아올 수 있는, 장애가 없는 해방적 등불이 되어야 돼요. 자기들이 그렇게 되었나 생각해 보라구요.
윤정로, 그렇게 됐어? 내가 어제 무슨 말을 했어요? 둘이 슬리핑백(sleeping bag)에 들어가서 지퍼를 채워 가지고 여기 숨구멍만 내고 한 몸이 되어야 돼요. 영원히 놓을 수 없어요, 영원히. 영원히 그걸 붙들어야 영원한 아들, 영원한 나라가 거기에 달려 따라 들어오는 거예요. 그게 틀어지면 영원한 나라가, 가정이 다 깨져 나가는 거예요.
심각한 문제예요. 그게 말만이 아니에요. 실험장이에요. 여러분이 사실 그래야 돼요. 4대 심정권, 4대 속성, 하나님의 주류 속성, 사랑의 주류 속성이 뭐냐 하면 절대·유일·불변·영원한 것이에요. 그 주류속성이, 손이면 손의 속성이 있고 눈이면 눈의 속성이 있고 속성이 다 있지만, 사랑의 속성은 절대·유일·불변·영원이니만큼 그걸 누가 건드려 가지고 변경시킬 수 없어요.
그걸 변경시키겠다고 해도 사탄 자체 때문에 지금까지 영원히 멸망의 도가니에 있어서 날아가 버려야 할 그 운명을 피할 수 없는 거예요. 어차피 그렇게 되는 거예요. 그러면 지옥 보자기에 싸여 가지고 영원히 없어져야 할 타락한 인간들도 이걸 붙들어 가지고 다시 주머니에 넣음으로 말미암아 영생, 천국 문이 열려 가지고 하나님과 같이 동거 동락할 수 있다는 거라구요. 타락해서 없어질 것인데 말이에요. 이론이 간단한 거예요.
그걸 잃어버린 걸 중심삼고 다시 재편성하는 거예요. 그 모양 그대로 하나님이 남자 여자 통일된 사랑 위에서 살게 되어 있고, 영원히 그 존재성의 기반 위에 살게 되어 있지, 딴 데는 길이 없어요. 그렇게 귀한 거라구요.
오늘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이 이런 걸 생각할 때 지금까지 수십년 통일교회를 믿어 가지고, 통일교회에 들어올 때 선생님을 사모하고 불이 붙어서, 나라와 모든 전부한테 매를 맞고 별의별 사지가 뜯어져도 따라가겠다던 사람들이 30년, 40년 이렇게 되면 어떻게 되느냐?
하늘이 선생님과 같이 살아 주는 생활환경을 갖지 못했어요. 사탄세계의 물들인 환경 자체가 옛날에 자기가 자라난 그 자리, 거기에 들어가 보니, 친척 환경이 옛날 습관에 가까운 것에서 자기도 모르게, 정서적인 기준의 상대가 타락의 혈족이 되어 있기 때문에 혈족을 중심삼고 하나 둘, 하나 둘 이렇게 대하다 보니 하늘의 본연적 혈족 기준이 희미해져 가지고 나중에는 끈이 떨어진 주렁박같이, 끈이 떨어져 강가에 밟히고 찍히는 그런 것같이 되어 버린 걸 모르고 있다는 거예요. 일대 각성을 해야 된다는 거예요.
‘벗고 해방된 생식기의 왕이 되고, 생식기를 지키는 왕이 되고 왕자가 되고 왕손이 됐다! 왕손 대표요, 왕자 대표요, 하나님 대표다!’ 그래야 된다구요. 그렇게 안 되어 있잖아요? 얼마든지 유인할 수 있고, 얼마든지 돈, 무슨 경제력, 정치력, 지식을 가지고…. 지식을 가지고 살 수 있어요? 돈 가지고 살 수 있어요? 권력 가지고 살 수 없어요. 단 하나 하나님의 사랑 외에는 이걸 점령할 것이 없어요. 그게 맨 근본이라구요. 알겠나?「예.」
지금 여러분을 중심삼아 가지고 부부 외에 갖고 있는 것이 하늘에 속해 있지 않아요. 부부가 중심삼고 있는 것이 한국 축복가정, 일본 축복가정, 미국 축복가정이 전부 달라요. 같은가, 다른가? 생활이 다르지요? 그게 문제예요.
그렇기 때문에 지금 생활이 다른 것을 주장할 수 있는 그러한 입장에 선 것은 타락성 기준을 극복, 초월 못 한 것을 알아야 돼요. 그 자리에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그러니까 이걸 불살라 버려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8월 20일 우리가 제4차 이스라엘국 창건을 발표할 때 그 전날 밤에 뭘 했어요? 성화식을 했어요, 성화식. 다 불살라 버려야 돼요.
할아버지 할머니 예물이 있으면 다 그것을 모아 가지고, 가정 예물이 있으면 전부 다 모아 가지고 불살라 버리고, 내가 그 이상 나라를 사랑하고 사탄세계 이상의 보물을 대신 찾아서 만들어 세워야 된다는 거예요. 나 자체와 바꿀 수 없다는 거예요. 나라와 바꿀 수 없고 세상의 금은보화, 지식, 그 나라의 박물관을 주고도 바꿀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것까지도 때려 부숴야 된다는 거예요.
문화재! 사탄이 잘 갖다 붙였지요. 미국의 문화재, 일본의 문화재, 한국의 문화재가 왜 전부 다 달라요? 심각한 문제예요. 지금 하나의 기지를 중심삼고, 우리는 여수·순천을 중심삼고 새로운 최고의 가치를 중심삼고 우리가 다 주도적인 입장에서, 우리가 주축이 돼서 흡수해 가지고 그보다 나은 것을 만들어야 되는 거예요. 그렇게 만들어 바치지 않으면 인수했다는 자체도 죄예요. 자기에게 있는 재산, 몸뚱이를 팔아서라도 선생님이 하자는 대로 우선 승낙을 해야 돼요.
일족이 뭐 비행기, 헬리콥터 한 대가 문제 아니에요. 10대, 100대, 1000대라도 내가 하고 싶은데 못 하니 탄식이라는 거예요. 거기에 무슨 아낄 것이 없고, 걸레 짜박지니 지금까지의 땅 짜박지니 집이니 한꺼번에 몽땅 침을 뱉고 오줌 싸고 똥 싸 버려 가지고 불살라 버려야 돼요. 알겠어요? 내가 뭐라고 했어요?
침을 뱉고 오줌을 싸고 똥을 싸 버리고 불살라 버려야 돼요. 그래도 타락성의 흔적이 남아진다는 거예요. 그러니 나 자체에 있어서 세상이 사탄이 침을 뱉고 오줌을 싸고 똥을 싸더라도 나 자체는 변함이 없어야 된다구요. 반대의 자리에 서야 된다는 거예요.
여러분은 미국 사람이라고 자랑하지요? ‘아이고! 백인이 미국 사람이다.’ 생각하지요? ‘브라운 베어(brown bear; 불곰)는 중국이다. 블랙 계열은 열대지방에 사는 브라질이다.’ 이렇게 되어 있어요. 3대국을 중심삼아 가지고 백인은 미국, 그다음에 브라운 베어는 중국, 그다음에는 무엇이냐 이거예요. 남아메리카의 브라질이에요. 3대국이 미국을 우습게 알고 있어요. 중국은 미국을 때려잡으려고 하고 있어요. 하나님은 사탄을 없애려고 하고 있어요.
그러면 사탄이 없애려고 하는 모든 타락의 후손 백인도 없어져야 되고, 황인도 없어져야 되고, 중국도 없어져야 돼요. 브라질 나라도 통일했더라도 그걸 한꺼번에 불사를 수 있는 주인이 되지 않고는 천상세계와 바꿔 상속할 수 있는 길이 없어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예.」
유정옥은 이렇게 이렇게 하자 하면 걱정이 앞서 가지고는 안 돼. 그 못 하는 자체를 부끄러워해 가지고 있는 것 전부 다, 여자의 브래지어까지, 팬티까지 팔아 가지고 다 하늘 것으로 남기겠다고 생각해야 돼요. 그런 일본 여자가 없어요.
그 몸뚱이 자체도, 그걸 귀하게 싸고 있던 몸뚱이 자체도, 생식기까지 불살라 가지고 천년 한을 씻어 버려야 돼요. 그걸 씻어 가지고는 안 돼요. 세탁해도 안 씻어진다구요. 길이 없으니까 불살라 버릴 수밖에 없어요. 불살라 버려서 날려 버려 가지고 그것이 모래알이 됐더라도 이걸 다시 빚어 창조하기 전에는 하나님이 소망으로 둘 수 있는 존재가 될 수 없어요. 땅 위의 어떠한 존재세계의 사탄이 사랑하던 그 흔적을 가해 가지고 생각할 수 없다는 걸 알아야 돼요. 기가 찬 일이지. 그것을 그렇게 안 하면 저나라에 가서 걸려요.
선생님은 그 세계에 가는 거예요. 선생님은 그 세계에 가는 거예요. 행차 떠난 다음에 만날 수 없어요. 무한한 세계예요. 천년만년 돌아오기 위해서는 그 세계를, 소유권 잃어버렸던 탄식에서 깃발을 꽂아 가지고 축하하여 천상세계의 해방권을 선포할 수 있기 위해서는 몇천년 몇만년 걸려서도 힘든 일인데, 그런 일을 몇 순간에 할 수 없다는 거예요. 지상에서 조건으로 한 그것을 전부 다 청소한 조건으로 삼아 주겠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번에 (새로운) 성주가 필요하고, 성염이 필요한 거예요. 알겠어요?「예.」이게 얼마나 심각하냐 이거예요.
그 자체를 가지고 다니는 것은 사탄세계 천만인의 타락한 아들딸, 여편네의 생식기 이상의 가치의 것을 가지고 다닌다는 걸 알아야 돼요. 선생님이 아는 것만큼 어떻게 상대적 자리에서 대응관계를 중심삼고 뿌레기에서부터 줄기와 순까지, 꽃피고 다시 자라 제2차로 거둔 씨까지도 내 것이라고 하나님이 할 수 있는, 그것을 잃지 않고 타락을 잊어버리고 이제 됐다고 내 것이라고 할 수 있는 제2차 거둔 여러분의 아들딸 씨가 될 수 있느냐 하는 게 문제예요.
윤정로! 정치? 돈이 필요해? 돈 있는 데서는 하나님이 세계에 안 나와요. 다 부정해야 돼요. 그게 남아져 가지고는 나도 전부 다 불사를 것인데, 하나님의 조국광복을 위해 가지고 제4차 이스라엘 나라와 천일국을 중심삼고 12년 그때에 있어서, 이걸 청산해야 할 그때에 비로소 타락이 없었던 하나의 왕자 왕녀의 기준을 갖추고 나섬으로 말미암아 하나님 앞에 아버지라 부를 수 있고, 주인이라고 부를 수 있고, 왕이라 부를 수 있는 출발이 벌어진다는 걸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미련이 어디에 있어요?
선생님은 그래요. 여기 이 미국을 구해 주기 위해서 그런 생각을 하지요. 캐피털 힐(Capitol Hill; 미국국회의사당)에서 대회를 해 가지고 왕권 수립을 했지만, 그 왕권이 문제가 아니에요.
이 나라에서 옮겨 갈 때는 선물로서 가지고 갈 것이 뭐냐 이거예요. 항공기술이에요, 항공기술. 수직으로 올라가는 것이 제일 어려운 거예요. 어디든지 편리하게 떠나는 데는 제일이에요. 앞으로 간단히 하게 된다면 차를 타고 다닐 필요 없어요. 스위치만 눌러서 방 문을 열고 타 가지고 부부가 버튼만 누르면 부르릉 어디든지 갈 수 있어요. 어디든지 헬리콥터가 앉기 위해서는 40미터의 주인이 되어야 돼요. 버튼만 누르면 자체가 문을 열고 후르르 날아가는 이럴 수 있는 것까지 생각해야 되는 거예요. 그것까지 선생님이 생각하고 있어요.
그래 가지고 하나님을 모시고, 하나님을 모셨으니 부모의 어깨에 타 가지고 하나님 앞에 좋게 내가 말이 돼서 날아가고, 그것이 지상 지구성에 비행기가 돼서 날아가고, 이런 생각을 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 천상세계나 지상세계나 어디든지 전체 승리의 패권의 부모권·장자권·왕권·스승권을 다 이루어 가지고, 하나님이 좋아해서 세계에 지었던 그 가정, 1대 2대 3대 가정을 방문하는 기쁨을 찾아간다 이거예요.
이제 선생님이 할 일이 뭔지 알아요? 여러분 공신들, 오래된 사람들이 별의별 문제에 걸려 있어요. 나라를 찾기 위해서 다들 풀어 줘 가지고 하늘 앞에 충성을 다한 그런 집들을 찾아다녀 가지고 하늘의 새로운 사다리를, 엘리베이터를 여러분 가정에 만들어 주려는 거예요.
그러면 공중에 올라가는 엘리베이터와 같은 것이 뭐냐? 그것이 헬리콥터예요. 그 계열을 만들어 가지고 여러분 가정 가정에 타고 다닐 수 있는 제일 편리한 거예요. 배도 필요 없고, 비행기도 필요 없어요. 옆에 있는 버튼만 누르면 후르륵 날아가요. 두 부부가 한 슬리핑백에 들어가 사는 거와 마찬가지예요. 이걸 들고 가서 부르륵…. 그 가운데 하나님의 사랑의 증거적 기준만이 풍요하니 어디든지 하나님의 나라가 되는 거예요.
그러니 헬리콥터가 필요해요, 안 해요? 「필요합니다.」 헬리콥터를 수십년 전부터 시작했어요. 다 잊어버려도 그걸 누가 알았어요? 그러니까 일족에서 비행기 한 대도, 윤 씨네도 비행기 종류가 다섯 종류라면 한 종류씩 가져 가지고 부모님의 이름으로 입적시켜야 되겠나, 안 해야 되겠나? 「해야 됩니다.」 말만 그렇지. 그래, 얼마나 엉터리로 살았느냐 이거예요.
주인 노릇을 못 했어요. 내가 주인이 되라고 상속을 했는데 다 팔아먹겠다고 하는 거예요. 조업전을 팔아먹겠다고 하는 거예요. 팔아먹을 패밖에 안 되어 있어요. 땅에서 살려고 하니 과학기술의 첨단 기술을 중심삼고 세계를 지도할 수 있고, 개량 농사, 개량 해양권, 개량 지구권, 개량 천상을 만드는 거예요. 비상이에요, 비상. 비상천 해야지요? 수직으로 올라가야 된다구요.
그래, 헬기의 헬이 뭐예요, 헬? 헬리콥터! 변명하지 말라는 거예요. 이리 저리 변명하는데 콥터, 둘이 합해서 타라, 헬리콥터! 변명 말고 부처가 타고 어디든지 가라 이거예요. 그런 뜻으로도 해석할 수 있는 거예요. 허투로 살던 그런 입장의 사람을 그만둬 가지고 둘이 곱이 타 가지고 날아간다 이거예요. 곱터가 돼 있어요, 헬리콥터. ‘헬’ 자는 헬(hel; 지옥)하고 통한다고 생각해요. 제멋대로, 제멋대로 해피(happy)예요.
자, 끝내고 이젠 또…. 다 끝났나? 「2절 다 끝났습니다.」 2절 끝났으면 윤정로가 한번 기도해 보지. (윤정로 사무총장 기도)
미국이냐 중국이냐 브라질이냐 할 때, 미국이 중국 앞에 이 모든 기술이라든가 사상적, 종교 면에 있어서 그걸 전수해야 할 텐데, 그럴 수 있는 시대가 다 지나갔어요. 중국이 그렇게 믿지 않아요. 그렇기 때문에 미국은 그냥 이대로 가다가는 문을 닫고, 이제 수많은 민족이, 고향으로 알고 모였던 사람들이 다 헤쳐 간다구요. 헤쳐서 어디로 가느냐 하면 중국을 따라갈 것이다, 그렇게 보는 거예요.
그러면 미국에 하늘 앞에 남아진 선물이 무엇이냐? 기술 사업을 중심삼고 자기들이 패권적 무기로써 세계를 점령하던 그 무기를 통해서 인류를 평화의 경지로 리드할 수 있는 하나의 표제를 만들겠다 하는 것이 선생님의 사상이에요.
그래서 이스라엘 나라하고 미국하고 일본, 이 세 나라가 하나되어 그 뜻을 받든다면 항공기술을 중심삼아 가지고 평화왕국 지상천국 해방권을 이룰 수 있다는 거예요. 그런 단 하나의 길이 남아졌는데, 그 일을, 이제 선생님이 이 세상에 남을 기간에 그 전통을 심어 놓고 가겠다고 하는 것이 선생님의 마지막 생각인 것을 알아야 돼요.
그 가외 모든 것은 불살라 버려야 돼요. 불사르기 전에 결심을 해 가지고 이와 같은 남아진, 미국이 해산하기 전에 남아진 예물로서 받아들인 것을 남겨 줌으로 말미암아 제1, 제2, 제3이스라엘, 제4이스라엘까지 끊어진 것이 연결되고, 이것을 아시아에 갖다 심어 가지고 아시아의 종교와 사상, 기술 분야가 낙후한 것을 갖춤으로 말미암아 비로소 하늘의 위신을 세워 가지고 천하에 주도적인 민족이 될 수 있다고 보는 것이 선생님의 관이라구요. 알겠어요?「예.」
「아버님, 예수님이 누구십니까?」 무슨 예수님? 누가 예수님이야? 이름이 지저스야? 「지저스 데이비드!」 데이비드가 예수라고 하고 있어? *그럴 수 없어! 사탄의 씨를 받은 미국인들이야. 그런 사람들은 중심 자리에 설 수 없다구!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이 쌍놈의 같은 것들!
내가 예수라고 그러나? 사상이 어떻게 됐는지 모르고 있어요. 중심이 어떻게 되는지 몰라요. 그냥 그대로 이름 가지고 되는 줄 알지만 아니에요. 양창식한테 해 가지고…. 그런 생각을 가진 것들이 여기에 모여 가지고 선생님 앞에 무슨…. 그따위 거지 패들이 얼마나 많아요? 다 흘러가 버렸어요. 알겠나?
그런 것은 상대도 하지 말라구요. 이제 다 끝장났어요. 끝장 다 난 거예요. 뒤로 돌아설 수 있는 길이 없어요. 갈 길밖에 없다구요. 알겠어요? 「예!」(경배)
여러분도 다 예수의 아버지가 되어야 돼요. *통일교인들이 예수의 부모가 되어야 한다는 거예요. 예수가 아니에요. 예수를 믿어 가지고는 천국까지 연결되지 못해요. 타락으로 말미암아 그런 것을 모르게 되었어요. ‘내가 예수다!’ 하지만, 노(No)! 입을 열지 말라는 거예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이 애가 어디에서 왔어? 「페루에서 왔습니다.」 페루! 이 사람이 선생님과 비교할 수 있어? 세상에! 앉아 가지고 그렇게 될 수 있다고 사기꾼들이 되지 말라는 거예요. 정신차려요. 임자들이 책임 못 했기 때문에 다 그래! 「상파울루로 내려가겠습니다.」 내려가서 뭐? 매달 50만 달러씩 쓰겠다고? (이후 말씀은 녹음 상태 불량으로 수록하지 못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