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부모님 생애노정≫ 제11권 제1절 ‘3. 미국 대학 강연과 주요 실적기반’부터 훈독)
『……어머니의 분신으로서, 하나님의 4대 심정권을 완성한 대표적 승리자로서, 그 표본을 보이고 교육하도록 하기 위해서 보내는 것입니다. 일본이면 일본의 현이나 시 이상의 지방 책임자, 즉 지부장이라든가 이런 이름을 가지고 나가는 것입니다.』
여기에 일본 여자들 있나?「오늘은 아닙니다. 강남하고 용산….」 용산? 자, 계속해요. 이것이 다 꿈같은 얘기들이에요. 다 모르는 것들이지요. 아는 사람이 누구, 누가 알까? 곽정환은 알겠구만. 곽정환도 잘 모르지. 자!
『……이제부터 여성연합이 대학가를 전도하는 겁니다. 대학가가 이렇게 된다면 여성연합과 청년연합을 일체화시키는 놀음이 벌어집니다.』
여성연합의 일이 뭐예요? 그거 노틀 여자들이 아니에요. 대학가예요, 대학가. 여자 대학생들! 여자들이 얼마나 많아요? 김봉태!「예.」여성연합이 후원하나?「예.」돈들 있는 여성들을 그룹으로 해서 후원해서 대학가를 중심삼고 활동하라고 지시한 지 오래잖아? 가정에서 아기 보는 책임을 누가 지나? 지금 우리 한국 교회도 그래요. 가야 할 주류가 어느 것인지 알아야 된다구요. 지금도 그래요, 지금도. 젊은 사람들을 교육하지 않으면 그 나라의 희망이 없어져요.
그리고 바다, 배 타는 훈련도 해야 세계에 관심이 많아요. 바다는 세계로 통하는 거예요. 육지를 통해서는 바다 가는 데 못 가요. 자!
『제32회 참만물의 날.』 그래, 얼마나 남았나?「3페이지 남았습니다. 6절까지입니다.」그래, 여기는 6절까지구나. 그 다음은 새로운 장이야? 「7절입니다.」 그것만 해요. (제2절 ‘6. 협회창립 40주년과 전후 조치사항’까지 훈독)
흥태!「예.」나와서 보고 좀 해. 어디 갔댔어? 「상파울루에 다녀왔습니다.」 보고 좀 해. (김흥태 회장이 브라질에서의 활동에 대해 보고)
「지난 16일날 갔다가 어제 저녁에 돌아왔습니다. 제가 이번에 간 것은 몇 가지 일이 있어서였는데, 첫째는 협회장 이․취임식을 했고요….」누가 됐나, 협회장은? 「예, 상파울루 일리아스 협회장이 됐습니다. 그리고 명순이 신랑은 초종교초국가연합을 하면서 앞으로 본부교회 대학 건립추진위원회를 만들어서 시작했기 때문에 두 가지를 맡겨 가지고 이제 대학도 좀 세우고….」 입에 대고 하라구. 저쪽에서는 안 들리겠다!
「……자기들이 축구의 종주국이라고, 아니면 전통의 나라라고 생각하는데 모든 면에서 완전히 한국에 당했다는 것이고…. 지금 브라질의 국민은 월드컵 이후에 한국 사람을 얼마나 좋아하는지 모릅니다.」 얼마나 좋아하는지 몰라! (웃음)
「……펠레 부인이 한국에 오는데 그렇게 자기가 준비를 하겠다, 그래 가지고 참 고맙게 한국에 와서 부모님 탄신행사에 특별송을 하기로 결정을 했습니다.」(박수)
그때 축복을 해주면 되겠구만.「예. 예복 준비하고요.」 그럼. 유명해질 거라구. (웃으심) 「그 동안에는 그렇지 않아도 부인이 왜 좀 그렇게 했나 했더니 주위 사람들로부터 얘기를 많이 들었는데, 펠레가 얼마나 신앙적인지 모릅니다. 하여튼 지금도 나를 만나면 자기가 자랑하는 것이 자기가 일곱 시간 동안 아버님 말씀을 들었는데 안 졸았다는 거예요. (중략)
브라질 같은 경우는 대학축구가 약합니다. 그래서 대학축구, 청소년축구연합 그렇게 하면, 대학이 24세까지니까요, 세계대학연맹, 청소년축구연맹이 들어가는 것이 24세까지 할 수 있거든요. 그렇게 되면 아마추어팀으로 전세계의 연합으로 24세까지 대학과 청소년을 묶어 버릴 수 있지 않겠는가 하는 생각이 들고, 그렇게 되면 4월 달에 4개 팀은 기본적으로 자기들 돈 가지고 오니까 그걸 기해서 문화체육대전하고 같이 해 가지고 서서히 아마추어팀을 시작을 하면 2회 대회, 3회 대회는 선문피스컵이 자라면서 다시 연결되지 않겠는가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그걸 한국하고 일본하고 해. 조총련도 있고, 중국하고 북한까지 집어넣어도 될 거라구. 중국하고 소련까지도 집어넣고. 「예.」 곽정환! 「예.」 이것이 앞으로 상당히 유망한 프로그램이야. 잘 생각하라구.
「……관계자들이 이것을 연결하면서 놀라는 것이, 부모님께서 세계적으로 해 오신 평화운동이 너무나 충격, 소름끼칠 정도로 그 실적이 많으셔 가지고 이걸 어떻게 각색해 가지고 해야 될지 모를 정도로 비명을 지르고 있습니다.」
앞으로 그 이익금 배당은 내가 관리해 줘야 되겠다고 얘기하라구. 「예.」 그래 가지고 저금통장에 반환했다가 이사회에서 허락 받고 쓰게 그러면 상당히 좋을 거라구.
「……2년 전에 한번 저한테 지시한 적이 있었거든요. 그것이 실패했습니다. ‘너 실패했지? 다시 한 번 해봐.’ 그래 가지고 눈 딱 감고 했어요. 그때 이 내용을 앞뒤 다 알았으면 아예 시작을 못 하는 겁니다. 그런데 해 놓고 보니까 다 놀라는 것이 ‘야, 아버님이 계셨기 때문에 했다!’ 보고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박수)
시간이 또 많이 갔다! 자! (경배) 세계에 대한 관심을 안 가지면 앞으로 탈락해요. (거실의 커튼을 열어젖히심) 눈이 많이 왔구만. 「춥습니다.」 추워? 「굉장히 춥습니다, 오늘 아침은.」 영하 20도 가까이 된다며? 「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