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여기 모인 사람들은 전부 젊은 사람 같네? 나이 많은 사람이 많아요, 젊은 사람이 많아요? 오늘 온 사람 가운데 나이 많은 사람이 많아요, 젊은 사람이 많아요? 언제나 마찬가지예요? 오늘 비도 오고 해서 기분이 축축하구만. 기분이 좋지 않을 때는 좋은 말부터 해야 돼요, 기분 나쁜 말부터 해야 돼요? (웃음)
그간 미국에서 바쁜 일정을 마치고…. 한국에는 지금까지 미국에 가서 교육받고 온 사람들이 체제가 돼 있지 않아요. 이것을 길을 잡아 주어야 되겠어요. 통일교회가 승공연합을 만들어서 20년 동안 3박4일 정식 교육을 시킨 사람들이 90만이 됩니다. 그 누구도 갖지 못한 이러한 인적 보배를 연결시켰다는 자랑을 갖고 있습니다. 승공연합뿐만 아니고 교회가 교육시킨 사람만 해도 2백만이 넘습니다. 2백만이 넘는 이 사람들이 통일교회 교인은 안 됐지만 전국의 촌촌 방방곡곡에 우리의 연줄로 연결되어 있다는, 맥박이 뛰고 피가 흐를 수 있는 기지가 돼 있다는 사실을 정부도 몰랐고 어느 당도 몰랐다는 것입니다.
문총재가 당장에 하루라는 기간을 중심삼고 어떤 대회장, 어떤 스타디움을 마련해 놓고 선전하면 문총재를 만나기 위해서 달려오는 숨은 사람들이 많다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 주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아시겠어요? 「예」
우리가 통반격파를 논의하면서 지금까지 나왔는데, 선생님이 지금까지 말한 이런 배후의 인적 자원이 있는 것을 알고, 이것을 기반으로 해서 하부구조와 상부구조를 연결시킬 수 있는 중추적, 중간적 교량의 기반을 확장시키기 위해 한 것이 미국 연수였다 하는 사실을 이 시간에 선포하는 바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한국에서 정치하는 사람들이 지방자치제를 논의하고 큰소리하지만 문총재의 기반을 능가할 수 있는 어떤 단체, 어떤 정당도 이미 없다고 보는 것입니다. 기관에서 이걸 알아야 될 것입니다.
이런 일을 한국에서뿐만 아니라 일본과 미국에서도 실질적 기반을 닦고 다니는 사람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내가 한마디 하는 것은…. 지금까지 내가 한국에서는 영향을 미치지 않았어요. 일본이라든가 미국의 지도층에는 영향을 미치고 다녔지만 한국은 가만히 놔뒀습니다. 그러나 이제부터는 안 그래요. 한국 자체를 그냥 놔두면 망해요. 이제는 내가 손을 대야 할 때가 되지 않았느냐 하고 생각합니다. 또 안 하더라도 국민이 평가를 하는 것입니다. '문총재가 말뿐이다. 그늘 아래로 사라져 버리는 사나이다'라는 평가를 받을 때에 들어왔기 때문에 이제는 행동개시해 가지고, 조수가 남한에서부터 이북으로 흘러 들어갈 수 있는 힘의 교두보를 형성하지 않으면 안 될 때가 되었다고 보는 것입니다. 그것을 할 수 있는 사람은 나밖에 없다고 여기서 선언하는 바입니다. 아시겠어요? (박수)
역사는 보이지 않는 배후, 막후에서 이루어져 나가는 것을 모릅니다. 아시겠어요? 모든 계획이라든가…. 부시 행정부도 그렇고, 고르바초프 행정부도 그렇습니다. 그들이 모든 사상적 연구를 통해 비판한 결과 나를 존대할 수 있는 시대에 들어와 있다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 교인들도 그런 시대상을 대하여 자세를 갖추고, 세계적인 대표의 후예들로서 부끄럽지 않은 개인 생활과 공적 생활을 해야 합니다. 거기에 착오가 있어서는 안 되겠다 하는 것을 경고합니다. 아시겠어요? 「예」
그래서 오늘 드릴 말씀 제목은 '하나님과 우리는 지자(智者)였더냐, 우자(愚者)였더냐'입니다. 지자였더냐, 우자였더냐? 어리석은 자들이었더냐, 지혜로운 자들이었더냐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과 우리는 지자였더냐? 지자(智者) 알지요? '지혜 지(智)' 자 '놈 자(者)' 자, 지혜로운 사람이었던가, 우자(愚者), '어리석을 우(愚)' 자, 어리석은 사람이었던가? 이런 제목을 가지고 말씀하려고 합니다.
거기에는 문총재는 지혜로운 사람이냐, 어리석은 사람이냐? 이렇게 들어가는 것입니다. 또 통일교회는 어리석은 단체냐, 지혜로운 단체냐? 이렇게 들어가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어리석은 분이었더냐, 지혜로운 분이었더냐? 이렇게 다 되는 것입니다. 이런 모든 전부를 중심삼고 볼 때, 이제 청산을 짓고 넘어가야 할 시대가 되었다고 봅니다.
현재 여러분이 살고 있는 세상에는 모략중상이 팽창하고 있습니다. 자기 내용도 없으면서 백 퍼센트 있는 것과 같이 거짓 선전 하는 울타리 안에, 그런 파문 가운데 살고 있는 것이 우리 세계인류입니다.
개인도 그러하고 가정도 마찬가지입니다. 종족이면 종족을 중심삼고 그런 생각을 하고, 민족이면 민족을 중심삼고, 국가면 국가를 중심삼고, 세계면 세계가 그런 생각을 하는 것입니다.
예를 들면, 민주세계를 지도하는 미국 자체도 지극히 지혜로운 자의 입장에 선 것같이 생각하지만 결국 미국 자체는 망해 가고 있습니다. 그 말은 뭐냐? 지극히 어리석은 자리에 서 있음을 자증해 버렸다는 것입니다. 소련이 유토피아적 공산주의 사상, 유물론적 사상을 중심삼고 틀림없이 세계 제패를 한다고 꿈꾸고 나왔지만, 이 지성세계의 지자 중의 왕자와 같은 권위를 자랑하고 나왔지만 70년 역사도 못 가서 제일 어리석은 패로 낙인이 찍혀 버리고 말았습니다. 지혜로운 자인 줄 알았더니 어리석은 자가 되어 버렸다 이겁니다.
미국 자체가 민주주의라는 것을 중심삼고 그것이 세계 가운데 이상경으로 연결시킬 수 있는 단 하나의 교량과 같은 주의라고 생각했지만 그 주의는 이미 그 자체 내에 병이 들어서 손댈 수 없는 자리로 떨어지고 있는 것입니다. 그런 가운데서 부시 행정부는 마약과의 전쟁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면 마약과의 전쟁을 해결할 수 있는 방안이 있느냐? 없습니다. 실패의 일로에 있습니다. 아무리 군사력이 세고, 학계의 배경이 크고, 경제력 혹은 정치력으로 세계를 지도하는 입장에 섰다 하더라도 그 힘 가지고 마약과의 전쟁에서 승리할 수 있는 아무런 보장이 없습니다.
그건 무엇을 말하느냐? 미국 자체가 민주주의를 자랑해 나왔지만, 지자의 자리에 선 듯이 세계를 호령하고 나왔지만, 어리석은 자리에 빠져서 온 세계의 약소민족들로부터 '양키 고 홈(Yankee Go Home)' 이라는, '미국놈 사라져 버려라' 하는 이런 결정적 평가를 받고 있는 사실을 우리는 직시하고 있습니다.
자, 이런 환경에서 우리 통일교회는 어떠하냐? 우리라고 하면 문총재도 들어가는 것입니다. 문총재를 위주한 통일교회는 어리석은 단체였습니다. 지극히 어리석은 사람이었습니다. 대한민국에서 제일 몹쓸 단체의 낙인을 받은 사람이 통일교회요, 제일 몹쓸 대표의 괴수로 취급받은 것이 문총재입니다. 어리석은 자의 걸음을 걸어왔습니다. 그렇게 10년, 20년, 30년, 40년을 지내다 보니 이제는 대한민국이 나를 부정할 수 있는 아무런 힘의 배경이 없습니다.
결국은 지자인 양 5대 정권을 거치며 별의별 것이 통일교회를 유린하고 농락하고 이용하고 찼지만, 이용당한 통일교회는 주인의 자리에 들어가고 이용한 사람은 쫓겨나야 할 입장에 선 것입니다. 이박사도 쫓겨났고, 박정희도 그렇고, 전두환도 그렇고, 노태우는 어떨지 모르지요. (웃음)
지자인 양 큰소리하더라도 지자로 남아질 수 있는 자신을 가진 사람이 어디 있어요? 그러나 오늘날 하나님과 우리, 문총재를 중심한 통일교회는 어리석은 사람과 같은 걸음을 걸어왔지만 자신을 갖고 나왔습니다.
세계가 암만 단결해서 레버런 문을 폭파해 봐라 이겁니다. 치더라도 레버런 문이 깨지지 않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북에 가서 공산당 김일성이하고 싸운 것입니다. 감옥에 가면서도 맨 꼭대기하고 싸운 것입니다. 남한에서도 현정부하고 씨름하다가 감옥 간 것입니다. 왜정 때도 일본하고 싸우다가 감옥 갔어요. 미국하고 싸워 가지고 감옥 갔던 것입니다.
지극히 어리석은 사람이요, 사회의 규탄을 받아 추풍낙엽과 같이 흔적도 없이 스러질 사람으로 알았는데, 그것이 낙엽이 아니고 가을날 열매가 단단히 맺힌 밤톨과 같은 낙톨이었다 이겁니다. 이게 묻히고 묻혀서, 전부 반대하면서 거름을 갖다 씌우고 짓밟다 보니 거기서 싹이 나오는 거예요. 이 거름더미가 싹이 자라게 할 수 있는 힘의 원천이 되었다 이겁니다. 통일교회가 반대받은 모든 과거지사가, 잘났다는 세계를 횡적으로 혹은 종적으로 쳐부술 수 있는 강력한 전통적 무기가 됐다는 것입니다. 그걸 빼앗아 갈 사람이 없습니다. 나 외에는 주인이 없습니다. 통일교회 교인 외에는 주인이 없습니다. 우자인 양 걸어왔지만 이제 와서 보니 지자의 자리에 서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지금까지 인류세계를 대해 구도의 도리를 펴 가지고 구원하기 위해서 나왔지만 하나님이 있는지 없는지 누가 알아요? 하나님이 지극히 어리석은 분이었어요. '하나님이 어디 있어?' 하면서 인간들이 하나님이 없다고, 자기들이 제일이라고 주장해 나왔지만 결국 끝날에 가서 하나님의 경륜 앞에 전부 빠져 버리고 말게 돼 있습니다. 잘났다고 해봐야 결국은 손오공이 부처님의 손바닥에서 논다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역사시대에 있었던 인류의 모든 종말적 현상을 바라보게 될 때 이제는 싫든 좋든 하나님을 찾지 않고는 살길이 없다는 것입니다. 설사 하나님이 없더라도 가상적인 하나님을 만들어 놓은 후에야 세계를 구할 수 있는 하나의 길이 모색될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런 가설도 정론으로서 받아들이지 않고는 인류 현세의 실황을 해결할 수 있는 방도를 세울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 단계에까지 왔습니다.
자, 그러면 기성교인들을 붙들어 놓고 '하나님 있어?' 하고 물어 보면 백 명 가운데 있다고 하는 사람이 몇 사람 될 것 같아요? 지극히 잘 믿는다고 하는 패들, 지극히 하나님 앞에 자신을 가졌다고 하는 그런 사람들도 '진짜 하나님이 살고 있어?' 하고 물어 볼 때, 목사나 누구나 자신 있다고, 배통에 칼을 찔러도 칼이 꺾어진다고 내밀 사람이 몇 사람이나 돼요?
또 딴 종단, 불교든 유교든 그 가외의 종교, 하나님의 아들딸이라고 하는 기독교를 내놓고 딴 종교에게 '신이 있느냐 없느냐' 하고 물을 때 '모르겠다' 하는 종단이 많지요?
그러나 통일교회 교인 백 명을 붙들고 '하나님이 있느냐 없느냐' 하고 물을 때 몇 퍼센트가 있다고 할 수 있어요? 「전부 있다고 합니다」 이거 아침부터 거짓말하고 있어! (웃음) 몇 퍼센트 있다고 해요? 「백 퍼센트입니다」 어디 백 퍼센트라는 사람 손 들어 봐요. 거기에서 빠진 사람은 영 퍼센트권에 들어가겠지. (웃음) 벌써 질적으로 다릅니다. 어떻게 있다고 하느냐? 체험을 통해서 아는 것입니다.
아무리 아버지가 아니라고 하고 어머니가 아니라고 하고 남편이 아니라고 하고 아내가 아니라고 하더라도, 칼을 목에 대고 아니라고 하더라도 없다고 못 합니다. 내 오관이 살아 있는 한, 맥박에 흐르는 감정을 통해 의리를 세우려 하는 의지를 가진 사람일 때는 부정 못 해요. 왜? 부정할 수 없는 체험을 가졌기 때문입니다. 그게 통일교회의 자랑입니다. 아시겠어요? 「예」 뭐가 자랑이예요? 하나님을 찾았다는 사실입니다.
어느 누가, 악마의 괴수가 여기 와서 문총재 대신 교주가 되어서 '하나님 없다! 없다!' 할 때 여러분이 어떻게 할 거예요? 그래도 자동적으로 통해 버리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숭상하는 사람이 어리석은 사람이냐, 지혜로운 사람이냐? 어떤 사람이예요? 「지혜로운 사람입니다」 그런데 어찌하여 지금까지 하나님과 문총재와 통일교회가 어리석은 자 취급을 당했느냐? 그것은 악마의 세계와 180도 다른 길을 가기 때문입니다. 이것을 알아야 돼요. 지금 이 땅 위에 나타난 모든 국가라든가 50억 인류는 전부 악마의 핏줄을 이어받았어요. 그게 아니라는 사람은 죽어 보라구요. 내 말이 맞나 안 맞나, 영계에 가 보라는 것입니다.
사람이 거짓말 하면 3년도 못 갑니다. 영리한 사람은 사흘 이내에 알 수 있는 것입니다. 우리 통일교회 사람들, 문총재를 따라다닌 것이 20년은 보통이지요? 20년 이상 된 사람 손 들어 봐요. 거지 떼거리들 많구만. 얼마나 나를 고생시켰어요? 별의별 냄새를 피우고 세상에서 바람 피우던 것을 여기 와서 문선생 걸어 가지고 별의별 농락을 하고 그러지 않았어요?
30년, 40년 생애를 걸고 문총재 하나만 따르겠다고 했지만, 문총재가 자기들을 대접이나 했어요? 중국요리라도 한번 사줬어요? 선생님에게 중국요리 얻어먹은 사람 손 들어 봐요. 간부 몇 명밖에 더 돼요? 몇 사람밖에 없지요. 중국요리를 사주었어요, 옷을 한 가지 해줬어요? 고맙게나 했어요? 선생님 왔다고 '참부모님 승리 귀국 환영대회' 하면서 새벽같이 왔는데 좋은 말은 안 하고 언제나 들이까고 비벼대고 하잖아요?
세상에 이해할 수 없는 사람이 통일교회 문교주입니다. 그렇지만 미워할 수 없어요. 싫어할 수 없어요. 그게 문제입니다. 미워할 수 없고 싫어할 수 없는 것입니다.
통일교회가 그렇잖아요? 통일교회에 간다고 오빠라는 오빠는 악당이 안 된 오빠가 없습니다. 누나라는 누나, 혹은 동생 오빠가 통일교회 간다고 반대하지 않았느냐 이겁니다. 전부 다 나를 망하라고 저주 안 한 사람이 없습니다. 오빠 누나가 저주했고 어미 아비가 저주했어요. 어미 아비라고 해서 좀 미안하지만 반대했으니까 어미 아비지요. 어미 아비가 저주했어요. 일족이 저주했어요. 일국이 저주했어요. 세계가 저주했습니다. 그런 저주를 받는 가운데서 문총재가 살아 남았다는 사실이 위대한 것입니다.
기도를 얼마나 많이 했겠어요? 나 죽기를 얼마나 바랐겠어요? 여러분들의 어머니 아버지도 나 죽기를 바란 사람 많지요? 그런 사람 손 들어 봐요. 어머니 아버지 잘못한 것을 용서해 줄게, 손 들어 보라구요. 반대한 사람 있잖아요?
대한민국도 5대 정권이 반대하다가 다 쫓겨났지요? 이기붕, 박마리아 보라구요. 전대통령도 그렇잖아요? 내가 5공화국 출범 기반을 닦아 주고, 삼청동에 돼지새끼처럼 엎드려 있는 사람을 각성시켜 가지고 내 신세 지게 했는데 배은망덕이야? 이제 들이깔 거라구요. 내가 세계적인 대통령으로 만들어 준다고 했는데, 내 말만 들으면 어떻게 된다는 것을 못 들었느냐고 말이예요.
나라는 사람이 흘러가는 사나이가 아닙니다. 역사시대에 어느 위정자 배후의 모든 길을 모르고 사는 사람이 아닙니다. 기성교회의 지도자들은 모르지만 나는 확실히 알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면 역사시대에 지극히 어리석은 대표자로 낙인 찍혔던 통일교회와 문총재와 하나님이 망국지종이 되었느냐 이겁니다. 하나님이 망해요? 망해요, 흥해요? 「흥합니다」 문총재하고 하나님하고 어떤 관계예요? 참부모가 뭐예요?
문총재가 참부모라고 선포했지요? 참부모 아닌데 선포하면 영계에 가서 지옥에 있는 영들이 칼침을 놓고 선한 영들이 칼침을 놓을 텐데, 그렇게 무서운 일을 모르고 내가 참부모라고 선포하겠어요?
참부모가 뭐예요? 오늘 아침에 재석이가 얘기했던가? 원불교하고 우리하고 교리 토론을 하는데 '원불교는 구세주 논리를 말하지만 통일교회는 참부모 논리를 말한다. 구세주는 믿다가 버려도 된다. 그렇지만 부모는 숙명적인데 어떻게 버려?' 그랬다는 것입니다. 그런 것입니다. (웃음. 박수)
버려 보라는 것입니다. 만우주 하늘땅 모든 것이 '이놈! 지옥갈 패당아' 하는 것입니다. 당당한 자리가 통일교회 참부모의 자리입니다. 이것을 악마가 알기 때문에 전세계를 동원해 가지고 나를 사방에서 공격했어요. 거기에 공산당이 가담했고, 모든 교파라는 교파, 종파라는 종파가 나를 반대하지 않았어요? 거기에 마피아로부터 테러단까지 전부 다 합해 가지고 나를 추방하려 했습니다. 기가 차지요. 별의별 놀음을 다 해서 사격을 했지만….
1987년까지도 김일성이하고 소련의 케이 지 비(KGB)가 나를 암살하려고 계획해서 적군파 25명을 미국에 파송했어요. 글로스터의 우리 별장의 담 철망을 끊어 놓고 1개 소대가 들어올 수 있는 준비를 해 놓고 있다가 적발됐어요. 그거 하늘이 보호해서지. 쇼핑백에 물건 산 것같이 해서 젊은 녀석이 가고 있는데 경찰관이 가다 괜히 그게 자꾸 알고 싶더라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슬렁슬렁 가서 관심이 있어서 물어 봤다는 거예요. 물어 보니까 아무것도 아니라고 하더라는 거예요. 그래, 북한이 적군파하고 연결해서 파송했는데 그가 가지고 있던 것이 파이프 폭탄이었다는 것입니다. 한 개만 터뜨리면 12층 빌딩이 날아갈 정도의 위력을 가진 폭탄입니다. 그걸 하나님이 보우하사 잡은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래, 적발돼 가지고 시 아이 에이(CIA)를 통해서 나에게 경고한 것입니다, '이러니까 문총재 어디 다니지 마시오' 하고.
지금까지 공산당과 김일성이가 나를 얼마나 노렸게요? 그런데 요즘에는 김일성이가 나에게 친구하자고 추파를 던지고 있어요. 이건 비밀 얘기지만 말입니다. 대한민국도 모르는 비밀을 내가 많이 갖고 있어요. 대한민국이 중국 외교라인을 통해서 뭘하고 뭘한다고 하지만 나를 못 따라와요. 암만 그래야 자기들은 밑창으로 들어가는 것입니다. 그렇지만 난 꼭대기로 올라가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이번 부시와 고르바초프 회담 때도, 소련에서 고르바초프 대통령을 위해 통역하는 중요 책임자가 있는데, [뉴욕 타임즈]에서는 그를 소련에서 2인자라고 말하는 그런 사람입니다. 그 양반이 내가 있는 저택을 방문하는데 케이 지 비, 시 아이 에이에서 다섯 명인가가 와 가지고 폭탄을 장치했는지 방까지 전부 조사한다 하길래 '이 자식들아, 해라!' 한 거예요. 그래 놓고는 오는데, 또 큰 밴에 일당이 타고 와 가지고 회의를 하는데 세 시간 가까운 시간을 철옹성같이 꼭 둘러싸 가지고 누구도 얼씬 못 하게 하는 것입니다.
이런 놀음을 하고 있으니까 부시 행정부가 '레버런 문이 저 사람을 방문하지 않고 저 사람이 레버런 문을 방문해?' 하는 것입니다. 노보스티 통신사 사장이라는 사람은 여기의 공보부 장관과 마찬가지입니다. 이 사람이 이번에 언론인을 백 명 이상 데리고 왔습니다. 그들을 데리고 와서 선전하고 돌아갈 때는 문총재를 알아 모셔야 된다 이겁니다. 그래서 뉴욕에 있는 우리 공관을 방문한 것입니다. (박수)
세상이 다 그런 것입니다. 예수님을 누가 증거했느냐? 악마가 예수님을 먼저 증거한 것입니다. 그와 마찬가지로 공산당이 레버런 문을 먼저 알더라 이겁니다. 알겠어요? 「예」 그 사람들이 어떤 사람들이게요? 여기 시 아이 에이 조사국이 문제 아니예요. 케이 지 비 조사국은 시 아이 에이보다 10배 더 큽니다. 세계에 널려 있는 케이 지 비 조사국의 모든 인원이 275만 명입니다.
거기에는 함대가 없나 잠수함이 없나, 별의별 짓을 다 할 수 있는 배경을 갖춘 케이 지 비입니다. 그들이 조사를 얼마나 했겠어요? 나하고 지금까지 싸운 것 아니예요? 원수 돼 가지고 얼마나 싸웠어요? 똥싸개까지 다 알아요. 내가 어디서 뭘했는가를 다 알고 있더라구요. 이 머저리 통일교회 영신(靈神)들보다 낫더라구요. (웃음)
그렇게 이론체제를 중심삼아 가지고 다 알고 있어요. 이런 의미에서 나를 모셔 들여야 된다는 논쟁이 케이 지 비로부터 정치국, 당에서 벌어져서 다 문제가 된 것입니다. 이래 가지고 꼭대기로부터 명령이 내렸기 때문에 나를 환영하게 됐다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소련이 살 수 있는 길은 레버런 문을 붙잡는 것 외에는 없다는 결정적인 기반 위에서 나를 초대했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비행장에 내리자마자, 어떤 수상 이상의 대접입니다. 즉각입니다. 차에 타자마자 사이렌을 불면서…. 거기에는 공산당 최고 귀빈들이 다니는 도로가 따로 있어요. 거기에는 아무나 못 들어갑니다. 거기를 달리는데 도망가는 원수 잡아라 하는 것같이 달려가는 것입니다. 십자거리가 뭐예요? 전부 올스톱하고 다들 딱 경례하는 것입니다. 통일교회 교인들 한번 그래 봤어, 이 쌍것들아? (웃음) 한번 그래 봤어요, 못 그래 봤어요? 못 해본 사람은 이제라도 거짓으로라도 한번 해봐요. 하라고 해도 못 하는 것들을 뭣에 써먹겠어요?
일주일 동안 갖춘 것이 뭐냐? 소련정부가 백년 노력해도 빼낼 수 없는 전통을 심어 놓은 것입니다. 내가 어리석은 사람이 아닙니다. 때가 왔으면 벼락같이 해치우는 것입니다. 그렇지요? 때를 잘 알지요?
이번에 참부모 환영대회 안 했다면 어떻게 될 뻔했어요? 여기 협회장이 책임질 수 있어? 곽정환이가 책임질 수 있어? 누가 책임져요? 윤박사가 책임질 수 있어요? 그것을 안 했다면 어떻게 될 뻔했어요?
이렇게 싹 쓸어 제낌으로 말미암아 기성교회가 말 없이 모가지가 딱 떨어지는 것입니다. 이제 통일교회 문총재를 반대했다가는 매맞습니다. 매맞아 죽는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이건 협박이 아닙니다. 두고 보라구요. 세상에 애국자는 나밖에 없다고 한국 사람들이 믿고 있잖아요?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여러분들은 무니들이니까 그렇게 대답하겠지요. 동네에 가서 누구든지 붙들고 '문총재라는 사람이 애국자요, 반역자요?' 하고 물어 보라구요. '말도 말라구. 우리 나라가 살려고 그런 애국자가 나왔지. 그는 천지의 도리를 밝혀 가지고 영원한 시민을 만들 수 있는 소망적인 종교인이오'라고 찬양할 것입니다. 도시, 시골 마을마을마다 전부 그런 길이 다 돼 있는 거 아니예요?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그 바람에 이 통일교회 귀신들, 자격도 없는 무자격자들, 무능력자들이 요즘에 구름 타고 날아다닌다는 것입니다. 구름 타고 호사하지요? 「예」 그러면서 '으─! 문총재의 공신' 한다구요. 여러분들이 문총재의 공신이예요? 공신이예요, 악신이예요? 「공신입니다」 뭐? 공신 되려고 그러지 공신이 됐어?
문총재는 하나님 앞에 공신이 됐어요, 악신이 됐어요? 「공신입니다」 무슨 공신이예요? 왜 공신이예요? 하나님이 좋다는 길은 죽음길도 감옥길도 자진해서 다닌 사람입니다. 요즘은 늙어서, 기력이 좀 없어서 신망 떨어질 수 있는 시대가 와서 내가 절망하고 있지만, 지금도 젊은 색시 데리고 사는 젊은 남편 이상 기력을 갖추어 가지고 행세할 수 있는 사나이라는 걸 알아야 돼요. (웃음. 박수) 우리 엄마 혼자 좋아하겠다. (웃음)
우리 엄마 이렇게 종일 앉아 있으면 얼마나 답답하겠어요? 내가 그런 말을 해야 한번 웃지요. 웃잖아요? (웃음) 「더우시니까 웃옷 벗으시지요」 아이고, 그건 장가 간 녀석이 첫날밤에 색시방에도 안 가고 벗고 앉아 있어도 된다는 말 아니야, 이 쌍것들아? 신방에 들어갔다가 다음날 아침에는 일어나서 벗고 앉아 있어도 괜찮지만 신방에 들어가지도 않은 입장과 같은데 벗고 있으면 어떻게 돼? (웃음)
여기 박보희 안 왔구만. [세계일보]에 가서 웃옷 벗었다고 얼마나 논란이 많았어요? 진짜 벗으라구요? 바지까지? (웃음) 벗으면 벗었지 뭐, 참부모의 몸뚱이 봤다고 욕할 사람이 있어요? 그건 거짓 자식들이지요. 뭐 벗어야 그렇고 그런 거 아니예요? 다를 거 있어요? 팻말 바꿔 세운 것 두 가지잖아요? 여자가 그런 거고, 남자가 그런 거지 별것 있어요? 목욕탕에 가서 다 벗게 되면 다 같더라구요. 별거 없더라구.
자, 이건 농담이고…. (웃음) 통일교회가 위대한 것이 거룩한 단상에서 그런 농담을 하면서도 진짜로 산다는 것입니다. 그렇지만 거룩한 말을 하면서 가짜 행동을 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문총재를 세계가 반대하다가 조용하게 됐어요, 지금도 떠들어요? 1976년이 피크였습니다. 그때를 향해서 모진 풍상을 겪더라도 인류를 그 자리에 끌고 나가야 되는 것입니다. 결국은 세계가 내 작전에 말려들었습니다. 공산당도 내 작전에 말려들었어요. 이번에 소련에 가서 레버런 문이 고르바초프 찬양하고 공산당을 찬양했으면 그 꼴이 뭐가 됐겠어요? 들이 죄긴 것입니다. '하나님을 저버린 녀석들은 벌받게 돼 있으니 하나님을 모셔 들여라!' 그러면서 '문총재를 러시아정교회 책임자를 가르쳐 줄 수 있는 사람으로 모셔라!' 한 것입니다. '그들을 교육만 해 놓으면, 미국에서 14년 동안에 레이건과 부시를 대통령 시켰는데, 너희들도 내 말만 들으면 7년 이내에 해낼 거야. 너 알지?' 하니까 안다는 것입니다. 그 사람들이 다 알더라구요. 통일교회 사람들은 모르고 있지만, 케이 지 비는 내가 얼마나 위대한가를 다 알고 있다는 것입니다. 윤박사 그거 알아? 모르지 않았어? 「알고 있습니다」 책임자들이…. 나는 고달파요. 쉴 새가 없어요.
선생님이 지금까지 어리석은 사람이었지요? 여러분들이 어리석은 사람이었어요, 지혜로운 사람이었어요? 지금 보니 어때요? 「지혜로운 분입니다」 그렇게 욕을 먹으면서, 옷도 마음대로 못 해입고, 사는 것도 마음대로 못 살잖아요? 지금 그렇잖아요? 잘살라고 축복해 주었지만 자기 마음대로 살 수 없지요? 여편네 동원하고 남편 동원했잖아요? 그것이 문총재 때문에 동원한 거예요, 세계 때문에 동원한 거예요? 「세계 때문입니다」 세계를 위하고 하늘땅을 위해서 역사 이래 이 지구성에 살고 있는 인간 가운데 이런 단체, 구성원 전체가 동원되어 가지고 피땀 흘린 사람은 우리밖에 없습니다.
그런 놀음을 한 분이 누구냐? 하나님입니다. 그러니 하나님이 붙들고 사정하지 않을 수 없고 안 도와줄 수 없는 것입니다. 그러다 보니 세상 모든 것은 다 잃어버렸지만 세상의 제일 뿌리 되는 하나님을 소유했다는 것입니다. 그런 자랑을 돈 몇 푼에, 간판 몇 개에, 권력 몇 개에 싸구려로 팔아먹는 졸장부들이 돼서는 안 되겠습니다.
나는 박정희 대통령 선거 때 1인당 얼마씩 쳐 줄 테니까 도와 달라고 한 것을 침 뱉고 내 돈을 써 가면서 도와준 것입니다. 그런 배후의 역사가 많아요. 대한민국 백성으로서 내 책임 다했습니다. 문총재 돈이 많다고 그러는데 자기들이 나에게 월급 한푼이라도 갖다 줬어요?
보라구요. 여의도 땅에 본부 120층짜리를 세우겠다고 하는 것을 자꾸 막아요. 그것을 통일교회가 지어 놓으면 자기들이 곤란하겠거든요. 세계에서 달려 들어오면 주관할 아무런 힘이 없다는 것입니다. 고양이가 사자새끼를 길러 봐야 언젠가는 고양이가 잡아먹히게 돼 있잖아요? 암만 큰소리해 봤자 안 된다구요. 호랑이가 한 곳에만 있어요? 세계 어디든 가 있는 것입니다. 잡아먹히게 돼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고양이 새끼들이 호랑이 새끼를 잡아먹겠어요? 잘못 생각했다는 것입니다. 나는 호랑이 새끼예요. 「아멘」 (박수) 아, 호랑이 새끼가 무엇이 좋아요? 호랑이라야 좋지요. 새끼 가지고 뭘하겠어요? (웃음) 호랑이 새끼가 암만 '으흥!' 해야 산중의 왕이 돼요? 호랑이 수놈이 돼야 '으흥!' 하고 가만있더라도 그 동산 졸개새끼 동물들이 전부 알아 모시는 거 아니예요? 지금까지 알아 모시지 못하지 않았어요?
왜? 호랑이 새끼 사자 새끼를 크는 도중에는 우습게 봤거든요. 자라는 거 보니까, 뼈다귀가 맹수가 돼 가지고 산악을 타고 오르내릴 수 있게 돼 있기 때문에 그 평지에서 잘 걷게 안 돼 있어요. 그러니 걷는 것도 이상하거든요. 고양이 새끼와 달라요. 뼈가 생긴 것도 달라요. 산중을 비호와 같이 날아다닐 수 있게끔 다 돼 있기 때문에, 그런 판국에서 써먹게 돼 있는데 평지에서 걸으니까 이상하지요.
그러니까 평지 사람들에게는 쥐새끼들이 걷는 것이 아름답고 멋지게 보인다구요. 그러니 어디 가나 문제가 되는 것입니다. 이런 얘기 하다가는 시간이 많이 가겠어요. 벌써 35분이 됐네.
오늘 말씀의 제목이 뭐예요? 「'하나님과 우리는 지자였던가 우자였던가'입니다」 하나님과 우리는 지자였던가 우자였던가. 그래, 이제 보니까 지자 놀음 했어요, 우자 놀음 했어요? 「지자 놀음 했습니다」 '지자' 거꾸로 하면 '자지' 아니예요? 잠 자지, 갓난 아기 자지. 이런 얘기 하는 것을 기분 나쁘게 생각하는 사람, 기성교회 목사의 거룩한 설교를 듣던 사람은 도망가라고 하는 말입니다. 나는 쌍소리도 곧잘 한다구요.
자, 이러다 보니 세계의 제일 어리석은 대왕과 같이 문제를 일으킨 역사적인 챔피언이 여기에 나타났다 이겁니다. 어리석은 대왕입니다. 그렇지요? 그렇기 때문에 미국 같은 데는 퀴즈에 나와요. '세계 역사시대에 종교를 중심삼고 욕을 제일 많이 먹은 사람이 누구냐?' 하면 '하하하하! 레버런 문!' 하면 '오케이!' 하는 거예요. (웃음) 그만큼 유명해졌다구요. 한국에서는 나를 모르지요? 한국에서는 잘 몰라요.
오늘 아침에도 차 타고 여기 들어오는데 효율이가 들으니까 한 30미터 떨어져 있는 데서 사람들이, '저 사람이 문총재구만. 돈 많다지?' 하니까 '야야, 돈이 문제야? 그 사람이 세계를 주물렀다 폈다 하고 있는데!' 그러더라는 것입니다. 그만큼 소문이 났다구요. 그래, 좋은 거예요, 나쁜 거예요? 「좋은 것입니다」 내가 세계를 쥐었다 놓았다 해요? 「예」 이 손으로 어떻게 세계를 쥐었다 놨다 하겠어요? (웃음) 내가 그만큼 소문났다구요.
그러니까 씨름판의 챔피언이 되었으면 어디에 가든지 가르쳐 주고 행사할 텐데 이 머저리 같은 통일교회 패들 가운데 그럴 사람이 없어요. 씨름 가르쳐 줄 자신 있는 사람이 있어요? 빌빌 따라다니며 얻어먹으려고만 하는 것입니다. 윤박사만 해도 그렇다구요. (웃음)
지금까지 통일교회에서 얼마나 뜯어먹었어요? 돈을 얼마나 손해 보게 했어요? 세상 같으면 모가지를 후떡 날려 버리는 것입니다. 그래도 내가, 경희대학교 부총장 자리를 버리고 나왔기 때문에 그거 하나 불쌍해서 지금까지 붙잡고 있는 것입니다. (웃음) 그거 솔직한 얘기예요. 나 솔직한 사람입니다.
내가 어머니 아버지께 충고했고 할아버지를 앞에 놓고 '담뱃대 가지고 손자를 교육할 수 있소? 치우고 훈시하소!' 하고 교육한 사람입니다. 나도 참 대담했어요. (웃음) 조그마한 밤톨 같을 때 할아버지에게 대든 것입니다. 어머니 아버지나 어른들 대해 가지고 '담뱃대를 쥐고 손자를 교육할 수 있소? 그것이 증조할아버지부터 내려오는 문중의 전통이오? 담배를 끄고 하소!' 하니 안 끌 수 있어요? 거기서 벌써 한 대 들이 맞았지요. 그러니 자기가 들이 맞고 손자에게 욕할 수 있어요? '네 말이 옳다' 한 다음에는 다 끝나는 것입니다. '아, 그래요?' 하면서 일어나 나오는 것입니다. 교육할 수 있는 자격자가 따로 있어요? 그렇게 하는 것이지. 그렇게 예민했다구요.
열두 살 때 어머니 아버지를 주무르고 살았어요. 형님 누나도 그렇고. 매부들이 오게 되면 지갑에 있는 돈을 마음대로 꺼내 쓰더라도 인정하게끔 약속을 하고 살았다구요. 자주 오라고 그래요. 오게 되면 미리 약속을 했기 때문에 돈이 필요하면 꺼내서 동네 불쌍한 애들에게 말눈깔사탕도 사주고 조청도 사 준 거예요. 그런 것이 나쁜 것 아닙니다. 아무개 매부 돈을 그렇게 썼다고 하게 될 때 이것은 이 다음에 영계에 가서도 찬양할 수 있는 놀음이라구요.
지금도 그래요. 여러분들에게 돈이 있으면 빼앗아 가지고 아프리카 제3세계를 도와주는 것입니다. 지금 거기 있는 사람들이 1년에 2천만이 죽어 가고 있어요. 하루에 6만 명이 죽고 있어요. 통일교회 몇 명이나 돼요? 그것을 3만 명까지 줄일 수 있으면 통일교인들 모가지를 잘라 팔아서라도 그들을 살리겠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그런 무자비한 지도자를 왜 따라가요? 이제라도 보따리 싸라구요. 그래도 보따리 안 싸고 따라갈래요? 「예」 대한민국 백성들이 모세를 따라가는 이스라엘 민족보다 더 악다리라구요. 안 그래요? 누구 말 안 믿지요? 내가 어지간하니까 이것들을 휘어잡아 가지고 지금까지 끌고 왔지, 가만히 두었으면 어느새 누가 와서 물어갔을지 모를 것입니다.
가다가 말겠어요, 더 갈래요? 「가겠습니다」 죽게 됐는데? 「그래도 갑니다」 옷을 다 벗기고 여자들 젖통을 내밀게 하고…. 미국에서는 이 뚜껑만 달고, 딱 달라붙는 거 있잖아요? 그것만 딱 붙이고 그 다음에 궁둥이도 훈도시 같은 것만 하고 백주에 마음대로 돌아다녀도 반대하는 사람이 없는데, 내가 통일교회 여자들을 그렇게 해서 제일 신식으로 동원하면 어때요? 할 수 있어요? (웃음) 물어 보는 거예요. 할 수 있어요, 없어요? 할 수 없다는 여자 손 들어 봐요. (웃음) 웃기만 하는구만. 하라면 하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내가 하는데도 안 해요? 우리 어머니가 하는데 안 해요? 집안 망신 안 시키려면 자식들이 거동거리를 갖출 줄 알아야 됩니다. 여자들 할 수 있어요, 없어요. 「할 수 있습니다」 할 수 없다는 사람 손 들어 봐요. (웃음)
내가 여자들 때문에 녹아났어요. 얼마나 욕을 많이 먹였어요? 여자는 거꾸로 하면 자여입니다. '자여' 하면 누구든지 와서 받아 먹으라는 것 아니예요? 그대로 하게 되면 여자지만 거꾸로 보게 되면 자여입니다. 자여가 뭐예요? 아무 가치가 없는 것이 여자입니다. 여자들이 선생님을 얼마나 욕을 많이 먹였어요? 그랬어 안 그랬어, 이 쌍것들?
잘난 문선생이 못난 똥개 같은 여자들한테 냄새 피운다고 소문나고 그러지 않았어요? 문선생이 잘났다구요. 골상학적으로 보면 어느 세계에 가더라도 장(長)의 꼭대기에 올라가서 장의 장을 해먹게 돼 있지, 거지 새끼같이 다니게 안 되어 있어요. 손을 보라구요. 손이 작고 발이 작아요. 발이 작고 손이 작은 사람들을 뭐라 그래요? 족대왈(足大曰)장군이라 그래요, 두대왈(頭大曰)장군이라 그래요? 족대왈 적(賊)이고, 두대왈 장군 아니예요? 발을 보라구요. 얼마나 작아요! 그러니 선생님이 고생할 사람 아니라구요. 내 몸을 봐도 잘 아는 사람입니다.
선생님의 몸에 혈관을 못 찾아요. 혈관이 나타나지 않아요. 혈관이 나타나는 사람은 고생해야 합니다. 그런 것을 다 알아야 됩니다.
여러분들도 손목 보고 여기 옆을 보게 되면 다 아는 것입니다. '저 사람은 고생줄이 뻗쳤구만. 불쌍하니까 좀 나은 사람을 붙여 주어서 탕감하게 해야지' 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수평이 되게 만들어 주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 교인들 짝 맺어 주면 애기들은 잘 낳지요? 생산율 백 퍼센트지요? (웃음) 그래요, 안 그래요? 너무 낳아서 걱정이지요?
여자 궁둥이하고 앞가슴을 보면 애기 몇 낳는다는 것을 다 알고 있다구요. 그러니까 문총재가 세계 남자 여자들을 데려다가 전부 짝지워 주는 것입니다. 뚜쟁이가 아닙니다. 뚜쟁이로 생각하면 야단나지요. 내가 돈을 받아 먹었어요? 여러분들 돈 내고 했어요? 여러분들이 간절히 간절히 원해서 했지, 내가 원해서 했어요?
요즘에는 한국에 있는 여자들을 세계로 팔아먹는다는 소문이 수두룩하게 났더구만. 여자들은 이란에 갖다 팔고 호주에 갖다 판다 그러고, 남자들은 잡아다가 배에다가 팔아먹는다고 그래요. 그 못된 녀석들을 전부 잡아다가 팔아야 정신을 차리지요. 이런 얘기 할 시간이 없어요.
자, 지자라고 생각하고 지금까지 걸어왔는데 정착시대에 와서 반대로 돌이켜야 되겠어요, 계속 일방적으로 돌파해야 되겠어요? 「돌파해야 합니다」 중간에서 방향을 전환해야 되겠어요, 일방통행으로 밀어젖혀야 되겠어요? 「밀어젖혀야 됩니다」 알기는 아는구만. 밀어젖혀야 되는 것입니다.
그러니 어리석은 자의 모양을 갖추어 가지고 선한 왕의 행동을 대신한 자리에 있었던 것입니다. 선한 왕 노릇 하는 것이 뭐냐? 나라를 팔아먹을 수 있는 자는 대번에 모가지를 쳐 버리고 법을 대신해서 행차할 수 있는 실력자가 왕입니다.
나쁜 사람을 보면 나는 못 견뎌요. 내가 오늘 아침에도 곽정환이를 기합 주었어요. 사돈을 기합 주는 사람이 있어요? 사돈끼리는 제일 무서운데 말이예요. 앞에 놓고 욕을 들이 퍼부었더니 기분이 좋지 않아해요. 경상도 목곧이가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보자마자 왜 욕을 해? 사돈을 몰라보는 선생님 뭘하겠노?' 하고 불평했을 거예요. 안 했더라도 하려고 했을 것입니다. 둘 중의 하나 아니야? 했나, 하려고 했나? 「하려고 했습니다」 그렇지. (웃음)
그거 내가 다 아는 거예요. 그래 놓고는 한마디 위로해 주면 다 풀어지거든. 이렇게 이렇게 하는 게 좋기 때문에 그런 거라고 한마디 하면 풀어진다구요. 풀어 줄 줄도 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나를 만났던 여자는 떨어질 수가 없어요. 떨어져 나가는 데는 자기 마음대로 못 해서 떨어져 나가는 것입니다. 우리 성진이 어머니도 지금까지 혼자 살면서 세상에 남자는 우리 성진이 아버지밖에 없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지금 그러고 늙고 있다구요. 반대는 왜 하고, 형무소에 있는데 자기 일족을 데리고 와서 이혼하자고 다그친 적이 언제예요? 세상 같으면 차 버렸을 것입니다. 일생 동안 먹을 것을 남 모르게 우리 어머니를 통해서 다 대주는 것입니다. 어머니가 얼마나 기분 나쁘겠어요? 어머니니까 그것을 해야 돼요. 그 집 어머니 그 집 아버지 이상 해야 참부모가 된다는 것입니다.
3년인가 4년 전에 문사장을 세워서 성진이 어머니 있는 집으로 안내하라고 했어요. 문사장 왔어? 안 왔구만. 언제든지 얘기할 때는 안 나타나요. 어머니가 돈을 주어서 집을 사 준 것입니다. 어떤 집인가 보자 하고 그 앞에 쓱 가서 돌아봤어요. 그게 세상 같으면 얼마나 기분 나빠요? 기분 나쁠 것을 내가 알고 하는 것입니다. 모르고 하면 탕감이 안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어머니와 같이 가는 것입니다. 문총재가 그런 면에서는 탕감법을 잘 아는 사람입니다.
어머니 좋아하지 않는 여자가 몇 사람이나 있어요? 우리 성진이 어머니도 '그분은 나보다 복을 받고 살 여자다' 그래야 되는 것입니다. 아시겠어요? 하나님을 반대한 악마도 '하나님은 나보다 더 행복하고 훌륭해야 할 텐데' 해야 하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그것을 알 수 있게끔 위신과 권위를 취해 나왔다는 것입니다. 아시겠어요?
기성교회 목사들을 내가 얼마나 도와주었어요? 그들의 아들딸이 학비가 없다는 소문이 들어오게 되면 그 친구들을 통해 쌀도 사 주고 돈도 많이 대 주었어요. 누가 벌을 받아야 되겠어요? 은덕을 입으면서 욕하는 사람이 벌을 받아야 되겠어요, 욕을 먹으면서도 은덕을 베푸는 사람이 벌을 받아야 되겠어요? 사탄이 거기에 녹아나는 것입니다. 나는 그런 놀음을 했습니다.
대한민국이 얼마나 나를 반대했어요? 이번만 해도 그래요. 여기 행정처의 잘났다고 하는 패들 전부 다…. 보라구요. 고르바초프가 말이예요, 김영삼이가 3월 18일부터 일주일 동안 소련에 갔다온 것을 중심삼고 다시 노태우와 만난 6월 4일이 김영삼이와 만난 지 73일인가 하는 기간 내입니다. 김영삼이가 소련에 가서 고르바초프하고 악수를 했는지 안 했는지도 모르게끔 한 그런 고르바초프가 기생도 아닌데 70일도 안 된 그 기간에 또 노태우를 만나요? 생각해 보라구요. 왜 그렇게 변했어요? 그게 수수께끼입니다. 나도 모르겠어요. (웃음)
이들이 자기 이익을 위해서 세계에 가서 문총재를 헐뜯고 다니고 그러잖아요? 요전에 모 정당 대표라는 사람이 통일교회 조직이 거기에 없는 줄 알고 일본에 수상 해먹던 사람을 만나서 골프 치면서 적나라하게 통일교회 문총재 대하지 말라고 하더라는 보고가 나에게 백 퍼센트 들어와 있어요. 이놈의 자식! 문총재가 허재비인 줄 알아?
그래, 일본 수상 해먹던 사람에게 문총재를 헐뜯고 그렇게 악선전해 가지고 대한민국에 이익 될 게 뭐예요? 그 사람도 지금 내 신세 지고 있잖아요? 내가 입을 벌리면 왱가당댕가당 부서져 나갈 텐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원수의 최후의 죽을 길을 지켜 주고 살려 주겠다고 하는 마음을 가지고 가는 전략가는 승리의 팻말을 갖더라도 원수의 도성에 불을 안 놓아요. 하나님이 있는 것을 알기 때문에.
자, 하나님과 우리가 지금까지 어리석은 사람이었다, 그러나 지금에 와 보니 지혜로운 패들이었다 이겁니다. 어째서? 하나님 닮았기 때문에. 답이 간단합니다.
하나님이 지금까지 역사시대를 거쳐오면서 배반자를 대해서 변명한 분이예요? 벌주는 하나님이 아닙니다. 너 하고픈 대로 해라 하고 죄의 양이 다 차기를 기다리는 것입니다. 그래, 세계에 꽉차서 넘치게 될 때는 그 넘치는 물에 붕붕 떠 흘러가 가지고 폭포수 타고 지옥으로 떨어지게 돼 있다구요. 그런 하나님입니다. 자진해서 원수들을 처단하려고 하지 않습니다. 자연굴복을 표준해 나온 것입니다. 아시겠어요? 「예」
그러면서 그 안중에는 하늘땅을 품고 나왔습니다. 그러면서 배후에는 영생의 복음을 연결시켜 나온 것입니다. 그러면서 하나님 자신까지도 주겠다는 것입니다. 참 놀라운 말입니다. 이 원수와 악당들을 다 회개시켜 가지고 우주의 제일 귀한 3대의 것을 자기가 가지고 있지 않고 만민 앞에 나누어 주겠다는 것입니다. 하나님 자신을 주겠다는 것입니다.
창조주의 권한을 부여하고, 부모의 자리에 서서 자기 생명을 연결시키고, 주인의 자리에 서서 이 모든 우주를 맡기고, 스승의 자리에 서서 길잡이 놀음을 해 왔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 가운데는 영생이 있습니다. 하나님에게는 우주가 있습니다. 하나님에게는 사망의 골짜기가 없어요. 도피할 수 있는 길을 알기 때문에 함정에 빠지지 않는 것입니다.
나 문총재가 지금까지 40년 동안, 40년이 아니라 열 살 정도부터니 60년 역사라고 해야지요. 그런 입장에 서서 동네 방네에서 지금까지 그렇게 살아왔어요. 동네에 못사는 사람이 있으면…. 어머니 아버지에게 통고하는 것입니다. '내가 하는 것을 말리지 마소. 가만히 보니까 어머니 아버지가 틀렸소. 동네에 밥 굶고 있는 사람이 있는데 이밥(쌀밥)을 해먹으니 무슨 일이오. 나는 그런 것 원치 않습니다' 한 것입니다.
나를 사랑하는 어머니는 나에게 이밥만 주었어요. 제일 귀엽다고 해서 아버지 밥을 뜬 다음에 형님 밥 뜨고는 내 밥을 떠요, 누나들이 수두룩한데. '나는 그거 싫어요. 보리밥 먹겠어요. 내 밥 떠 놓은 것 동네에서 애기 낳고 산후에 먹을 것 없는 불쌍한 사람에게 갖다 주시오. 이게 싫다 그러면 어머니 아버지 벌받아요'라고 한 것입니다. 내게 그런 소질이 있어요. 어머니 아버지가 행동을 못 할 때는 내가 곳간 쇠를 도끼로 부수고 쌀을 갖다 주더라도 용서하라고 협박한 거예요. 그렇게 하는 것입니다.
그런 놀음을 하다 보니 말이예요, 왜놈들이 대한민국을 빼앗았기 때문에 내가 일본에 가서 별의별 짓 다 했습니다. 빈민굴로부터 샅샅이 뒤졌어요. 그리고 그들의 배후에 있는 개인주의 사상이 얼마나 악독한가를 전부 조사했어요. 우리 같은 사람은 외교능력이 있어요. 얼굴을 보고 얘기를 하고, 마음을 측정할 수 있는 무엇이 있다구요.
대학교 배후의 행정조직에 들어가서 그 책임자를 중심삼고 교섭도 하고, 빈민굴에서부터 장관집까지 편지한 것입니다. 내가 글을 잘 쓰는 사람입니다. 안 해본 것이 없다구요. 일본을 누구보다 잘 아는 사람입니다.
내가 안 들어간 데가 없고, 안 가 본 빈민굴이 없고, 농촌이나 공장 안 가 본 데가 없어요. 내가 안 해본 게 어디 있어요? 동발까지 버티게 할 줄 알고, 땅굴을 파는 데 표창까지 받은 사람입니다. 알겠어요? 어디든지 가서 무엇이든 해먹을 수 있는 자격증을 가진 사람입니다. 어디에 가든지 뜻을 이루겠다고 하는 것입니다. 산판에 가서 숯 굽는 숯장이가 되더라도 거기에서 숯장이 패들을 모아 기반을 닦아 가지고 하산해서 평지를 점령해서라도 뜻을 펴려고 하는 사나이였습니다. 이 무력한 패들!
선생님이 그동안에 얼마나 일을 많이 했어요. 일 많이 했어요? 충청남도 어디에 가니까 선생님의 실적이라고 해서 기록을 해 놨는데 나도 눈이 어두워서 다 못 읽었구만. 거짓말을 해도 새빨간 거짓말인 줄 알았더니 가만히 들여다보니까 거짓말은 아니거든요. 다 내가 손댄 것이지.
그러니까 여자들이라면 나 같은 남자를 얻어야지. 그렇지요? 밥 굶을 걱정 안 할 것입니다. 지금 엄마를 아무것도 없이 다 벗기고 속옷만 입혀 가지고 데리고 가도 석달 이내에 비단 옷을 사 입힐 수 있는 능력 있어요. 남자라면 그래야 될 게 아니예요? 어때요? 그런 훈련 시키겠다는데 싫다고 해요? 살살 바나나 껍데기 타고 미끄러져 빠지고 있어요.
비가 와라! 가지 못해서 나 욕 좀 하게. 우박이 내렸으면 좋겠다구. 내가 사십 평생의 한을 풀기 위해서는 협회장으로부터 빠따를 가지고, 탕감봉은 나무지만 탕감철을 가지고 후려갈겨서 생살이 떨어져 피가 후루룩 나는 것을 한번 보고 싶다구요. 그렇게 악바리입니다. 악한 사람입니다. 때가 되면 그럴 수 있는 것입니다.
내 어머니 아버지를 버린 사람입니다. 사랑하는 처자를 버린 사나이입니다. 나라를 버리고 하나님의 뜻을 따라 나가는 것입니다. 그래도 불쌍하니까 포위작전 해 가지고 찾아와서 구해 주려고 하는 것입니다. 아시겠어요? 「예」 그러니까 우리는 우자가 아닙니다. 하나님과 같은 지자입니다.
이제는 인본주의·물본주의시대가 다 끝나고…. 지금 미국 같은 나라는 세속적 인본주의, 향락주의에 낙착돼 가지고 지옥으로 직행하는 것입니다. 공산주의는 물본주의라서 신이 없다고 합니다.
모스크바 대학의 학생 8백 명 중에서 천재들 350명을 뺐다구요. 46개 소련 대학의 몇천 명이 동원한 데서 영어를 하는 그 사람들을 빼 가지고 7월 초하루부터 미국에 데려다가 교육하는 것입니다. 무슨 교육을 하는지 알아요? 원리를 교육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있는 것을 가르쳐 주는 것입니다.
이번에 그들을 뺄 때, 총장 입회하에 단과대학 학장이 추천해 가지고 교수들 회의를 거쳐서 각 대학에 인원을 분배해서 뺀 것입니다. 여기서 문제가 벌어지는 것입니다. 한국 대학이 지금 뭐해요? 다 반대하고 있지요? 그렇기 때문에 하늘의 일은 손해나지 않아요. 세계를 무대로 하기 때문에 한 곳에서 불쌍하고 원통하고 분하게 핍박을 받고 탕감을 받게 되면 반대 세계에서는 그것을 거둘 수 있는 기반이 연결된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하나님 때문에 우리가 어리석은 사람과 같이 살았지만 지혜로운 사람이 됐습니다. 하나님의 무엇을 갖고 그렇게 되었어요? 하나님이 생활하는 주류사상을 갖고. 그 사상이 뭐예요? 사랑 때문에 투입하고 또 투입하면서 잊어버리는 사상입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문총재도 그래요. 통일교회 36가정을 데리고 지금까지 오면서 하는 것을 보게 되면 거지 떼거리 같고 무력한 패들이 많다구요. 데리고 어디라도 끌고 다니고 그러니까 언제나 선생님이 자기들을 좋아하는 줄 알고 있어요.
황환채! 황환채도 그렇지? 선생님이 당신을 좋아하지 않아. 퇴학 맞고 그래 가지고 나와서 그게 불쌍하기 때문에…. 연세대를 다시 가서 철추로 때려부술 수 있는 입장을 마련하기 위해서 지금까지 기다리고 있는 거야. 그렇다고 불을 놓고 파이프로 때리겠다는 게 아니야. 말씀의 철장으로 때려 잡아야 돼. 가서 그것을 할 자신 있나? 「예」 이제 죽게 되어 뼈다귀만 남았는데 무슨 자신이 있어? 「할 수 있습니다」 당장에? 「예」 갔다가는 매맞아 죽을 텐데? (웃음) 거기가 공산당 소굴이 되잖았어? 하여튼 답답한 게 많아요. 그래 가지고 자기를 몰라 준다고 타박이나 안 하면 좋겠는데 '누구는 어떻고 누구는 어떻고…' 이러고 있어요.
선생님이 다 차 버렸으면 어떻게 되었겠어요? 그래도 붙여 주었으니 다 남아 있지 차 버렸으면 있겠어요? 여자들도 그렇잖아요? 살랑살랑하면서 '우리 남편이 대학을 졸업해야 앞으로 우리 아들딸이 잘될 수 있고 나도 편안할 텐데 대학도 못 나오면 되나? 일이고 교회고 나라고 대학 나온 다음에 하자' 하면 행차 후에 나발 돼요. 행차 후에 나발이라는 말을 알아요? 때가 기다려 주지 않아요. 때를 맞추어야 되는 것입니다.
문총재가 2차대전 이후에 기독교가 책임 못 했기 때문에 간판을 붙이고 나선 것입니다. 사탄이가 기독교를 통해 반대하고 공산당하고 합해 가지고 반대할 것을 다 알고 나선 것입니다. 이제는 그게 다 정리되었습니다.
어떻게 되어서 선생님이 감옥 가게 되면 감옥에 있는 사람들이 선생님을 따라오려고 해요? 요전에 무슨 일이 벌어졌느냐? 법무성에서 감옥 들어간 사람 가운데 기록적인 인물을 탐구하기 위해서 조사하다 보니 무슨 일이 벌어졌느냐? 미국 감옥에 제일 유명한 소문을 낸 것이 레버런 문입니다. 레버런 문이 감옥에 들어와서 일년 동안 지내면서 감방에 얼마만큼 영향을 주었느냐 하는 것을 조사하고 나서 아주 탄복을 한 것입니다. 한 사람의 영향이 크구나 하는 것을 알게 된 것입니다.
내가 들어가기 전에는 사람을 죽이고, 하루에 몇 번씩 싸움판이 벌어지고 별의별 일이 다 벌어졌는데, 내가 들어가 있는 일년 동안은 싸움이 하나도 안 벌어지고, 그 관리소장이 책임 수행하는 데 얼마나 편했는지 모른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레버런 문이 나간 지 일주일이 되니까 다시 옛날같이 되더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한 사람의 영향이 이렇게 크구나!' 하는 것을 깨달았다는 것입니다.
내가 그렇다고 거기서 원리강의 한 것이 아니라구요. 말 없이 뚱하니 살았지만 살다 보니 만기가 되어 석방돼 나가는 모든 사람은, 큰 녀석 작은 녀석 할 것 없이 나에게 와서 보고하는 거예요. '나 나가게 됐습니다. 내가 나가더라도 나를 잊지 말고 나중에 내가 찾아가면 대해 줄 수 있습니까?' 하는 거예요. 그래서 내가 그런 얘기를 했어요. '당신 못 대해 줍니다. 우리 이스트 가든에 오면 가이드들이 들여보내 주지 않소. 수속이 복잡하기 때문에 차라리 찾아오지 않는 게 좋소' 하고 솔직히 얘기한 것입니다. 나 대신 가미야마가 있는데 그를 만나라고 한 것입니다. 전부 그래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나오는 날, 280명 전 소원(全所員)이 레버런 문 환송대회 한다고 창문 열고 만세 부를 것이 확실하니까 소장이 새벽 네 시에 나와서 다섯 시에 문 열자마자 나를 모시고 본관 제일 아래 있는 정문을 열고 내보내 주더라구요. 이놈의 자식들! 나는 감옥에 다니면서도 감동을 주면서 산 사람입니다.
한국의 서대문형무소에서도 그랬고, 미국의 형무소에서도 그랬고, 일본의 형무소에서도 그랬습니다. 흥남감옥 같은 데서는 영계에서 전도했잖아요? 전부 가르쳐 준 것입니다. 방하고 번호까지 가르쳐 준 것입니다. '네가 미숫가루를 받았으니 아무개에게 3분의 1을 갖다 주어라' 하는 것입니다. 그런 것이 믿어져요? 성경에나 그런 말이 있지, 과학이 발달한 현세계에 영계를 통해서 하는 그런 일이 있을 수 있어요? 그건 통일교회에만 있는 것입니다. 다른 교회에는 하나님이 죽었지만, 통일교회에는 하나님이 살아 있는 것입니다. 「아멘」 (박수)
위해서 사는 것입니다. 문총재에게 돈이 많다고 소문났지요? 내가 세계에서 제일 가난한 사람입니다. 여러분들의 옷을 다 벗겨다 팔아서 미국 교육 가는 사람들의 비용을 대려고 하는데 어떻게 생각해요? 누더기 옷 몇 푼이나 하겠어요? 그런 일까지 해야만 역사가 숙연해져요. 이제 본부 짓겠다고 산 여의도 땅을 팔아서 그 놀음 할 것입니다. 어때요? 이 청파동교회를 팔아서 그 놀음 할 것입니다. 교회가 귀해요, 사람 생명이 귀해요? 사람 생명이 귀한 것입니다. 내가 지금 빚지면서 미국에 데려다가 교육하고 있는 것입니다. 돈이 얼마나 들어가요? '문총재에게 돈이 많으니까 신세 한 번 지면 어떠냐? 지나가던 손님에게 밥 한 끼 대접한 것같이 생각하면 되지' 하겠지만, 아니예요! 핏값이 젖어 들어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그것을 먹고는 소화를 못 합니다.
문총재가 여섯 번이나 감옥에 들어가고 매를 맞고 별의별 짓을 다 당했잖아요? 여러분들도 통일교회를 믿다가 감옥에 들어가 봤어요? 그러면서도 통일교회 안에 있는 복은 여러분들이 먼저 받고 싶지요? 떡은 줄지 말지 한데 김칫국물부터 마시는 사람이 많아요. 내가 그런 사람을 제일 싫어합니다.
옛날 우리 동네에 몇 촌 형님뻘 되는 사람이 있는데 불구자라서 동정을 했어요. 우리 사랑방에 사람들이 자꾸 오고, 지나가는 사람들이 우리 사랑방에 들러서 냉수라도 마시고 쉬어 가기도 하고 그러는데, 거기에 가만히 앉아 있으면 사람이 많이 거쳐 가니까 심심치 않거든요. 그런데 이 자가 거기에 있으면서 할아버지에게 밥을 해다 주면 밥상 앞에 떡 앉아 가지고…. 우리 할아버지도 남을 위해 사는 분이니 밥상 들여오면 그 사람이 점심 안 먹었으니 밥도 나누어 주고 해서 같이 먹기도 했다구요.
한번은 우리 누나 잔치하고 그럴 땐데 그렇잖아도 내가 그 꼴이 보기 싫었는데 이놈이…. 이름난 손님이 오게 되면 부조하고 들어올 것 아니예요? 그렇게 오게 되면 틀림없이 떡 갖다 주고 그럴 줄 알거든. 그 옆에 떡 앉아 가지고 '여기 김칫국하고 숟갈을 가지고 와야지요?' 하면서 손님에게 갖다 놓은 것을 자기 앞에 떡 갖다 놓고 앉아 있는 거예요. 우리는 그런 것 눈 뜨고 못 보는 거예요. 그게 한두 번은 통해요. 이건 끝나고 남은 떡 짜박지 다 주워 먹고 깨깨 마른 지지미 짜박지 얻어 먹고도 고맙게 생각 못 하는 패예요. 그래 가지고 한번 들이죄긴 것입니다. '이 자식아! 이게 뭐야? 세상에 체면도 모르고 이게 뭐야?' 하고 들이 갈겨 놓은 것입니다.
동생뻘 되는 사람에게 그렇게 당했으니 얼마나 분해요? 나를 쳐서 코피가 났어요. 이래 가지고 내가 그 집에 가서 불을 놓는다고…. 내가 불 놓는다면 불 놓습니다. 아무개가 불을 놓는다 하면 그 이튿날 불붙게 돼 있어요. 그것이 전통이예요. 무엇이든 한다면 하는 것입니다. 이론이 맞거든요. 세상에 어디 가서 재판해 보라는 거예요, 내 말이 그른가.
동네방네 어느 누가 보더라도, 할아버지 할머니 아저씨 아줌마 전부 나를 대해서…. 내가 오산집 작은애예요. 오산에 살았었거든요. 오산집 작은놈이 잘했다고 하게 돼 있지 반대할 사람이 없어요. 사리에 딱 맞아요. 그러니 들이죄기는 것입니다. 이래 가지고는 그의 할머니로부터 어머니 아버지 형제들이 전부 나와서 빌고 그랬어요. 그래서 '네 집안을 책임져라. 문중을 망신시키는 패들 같으니, 이게 뭐냐?' 해서 다 빌고 그래 가지고야 끝났어요. 그 전에는 밤잠을 안 자요. 먹지도 않아요. 그런 성격입니다.
우리 국진이가 그런 성격이 있는 것을 보고 내가 놀랐다구요. 다 듣고 '안 돼!' 하게 되면 누나든 형님이든 안 통하거든요. 그걸 설득해서 이해시키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그래, 우리 어머니가 그걸 보고 '이야! 종자가 고약한 종자다' 그래요. (웃음) 종자가 그렇기 때문에 뭘 해먹지. 자고 먹고 언제 일해요? 일 끝나기 전에는 자고 먹고 하는 것이 없는 것입니다.
그런 사나이가 일생 동안 욕 많이 먹었지요? 내 뒤의 간판에는 안 가진 간판이 없어요. 국제공산당 간판으로부터 테러당, 엠 마피아(M-Mafia)라는 이름까지 있습니다.
이란의 호메이니 있지요? 이란의 호메이니가 잘못해 가지고 우리 통일교회를 다 추방해 버렸습니다. 그것 때문에 벌을 받아서 지금 전부 탕감받지 않나 하고 생각해요. 이런 생각을 해서 안됐지만 그런 생각이 스쳐 가더라구요. 미국에서 호메이니보다 더 악한 것이 누구라고 하느냐? 레버런 문이라는 사람입니다. 미국의 호메이니라는 이름까지 붙은 사람입니다. 그만하면 괜찮지요? 사실 호메이니가 잘났지, 못났나? 그렇지만 호메이니는 미국을 골탕먹이고 이런 놀음을 했는데, 나는 잘났긴 잘났지만 망할 미국을 살려 줄 수 있는 길을 다 닦아 놓고 지금 큰소리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제 이만큼 했으면 다 이해되지요? 한 시간 됐구만. 한 시간 넘었어요, 한 시간 되었어요? 6시 40분이니 한 시간 10분 지났구만.
자, 그러면 이 세상에서 하나님이 하는 대로 하면 무슨 문제가 해결 되느냐? 모략중상이 없어지는 것입니다. 오늘날 사악한 이 땅 위에서 모략중상을 무엇으로 방지할 것이냐? 자기 제일주의, 자기를 중심삼고 생각하고 자기 이익을 추구하는 데서 지금까지 비통한 역사와 전쟁의 역사를 연이을 수 있는 인연이 남아졌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하나님이 사는 세계에서는 모략중상이 안 통해요. 영계에는 모략중상이 안 통합니다. 모략중상을 거느려 가는 것입니다.
그다음에 남자문제 여자문제를 완전히 해결할 수 있어요. 남자와 여자는 영원한 사랑을 중심삼고 인연된 것입니다. 사랑이라는 것은 귀한 것입니다. 우주를 주고도 바꿀 수 없는 귀한 것임을 아는 것입니다. 사랑에는 영생이 달려 있어요. 하나님을 주관할 수 있는, 하나님의 소유권과 상속권이 달려 있어요. 이걸 마음대로 할 수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남자의 완성은 남자만 가지고 안 돼요. 일 가지고 안 돼요. 지식 가지고 안 돼요. 돈 가지고 안 돼요. 권력 가지고 안 돼요. 지식에 팔려 다니는 남녀관계, 돈에 팔려 다니는 남녀관계, 권력에 팔려다니는 남녀관계…. 자기 일개인의 이익의 한 편을 중심삼고 살면, 주체와 대상 중에서 어느 편이든 자기 이익을 추구하면 거기에는 엇갈린 내용을 중심삼은 사랑의 인연이 맺혀요.
남자는 남자대로 여자는 여자대로 하나님같이 대해 본 사람이 없어요. 그러나 통일교회 문총재의 가르침을 통해서 남자가 비로소 남자로서의 자격을 가지고 여자를 대할 수 있는 시대를 맞이하였고, 여자가 여자로서의 자격을 갖춰 가지고 남자를 대할 수 있는 역사적 전통을 세워 승리하고, 하늘 앞에 보증받을 수 있는 배후를 엮어 가지고 대할 수 있는 권한을 알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여자를 참으로 알아주는 남자, 남자를 참으로 알아주는 여자, 그 남자 여자는 사람만이 알아주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까지 알아주는 남자 여자입니다. 위하는 천리 가운데는 그런 내용이 있는 것입니다. 싸우는 세계의 인연을 소화시키고 화해를 붙일 수 있는 책임자는 어떠한 분이냐? 두 사람을 위한 무엇인가를 가진 그분만이 화해를 붙일 수 있는 것입니다. 자기 이익을 추구하는 내용을 가지고는 화해를 붙일 수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성경에 화목케 하는 자는 하나님의 아들이라고 했어요. 거기엔 그런 의미가 있는 것입니다.
이제 내가 천년만년 역사에 나라를 위한 입장에 섰기 때문에…. 정치하는 사람들, 이게 뭐야? 가서 보고하라구. 기분 나쁘라고 내가 얘기하는 것입니다. 나는 피땀을 흘리며 나라를 구하려는 구도의 길 앞에 이바지했어요. 만나서 따져야 되겠어요. 내가 안 하면 사람을 시켜서 충고를 해야 되겠어요. 그럴 때가 왔습니다. 김일성이는 뭐예요? 소련의 고르바초프는 뭐예요? 부시는 뭐예요? '하나님의 눈으로 볼 때는 틀렸소' 하고 설득할 것입니다. 나는 그러고 다녀요. 그게 못난 사나이예요, 잘난 사나이예요? 「잘난 사나이입니다」
잘난 사나이는 대담해야 돼요. 정의감에 불타야 됩니다. 활화산같이 일시에 폭발시키기 위한 자제력을 갖고 있는 것입니다. 활화산의 권위라는 것은 폭발시키기 전까지 기다리는 자제력을 갖고 있는 것입니다. 모략중상하고 자기 이익을 위해 별의별 짓을 다 하는, 싸움의 음모가 자리잡고 있는 세상 가운데서 그 화살을 전부 세계로부터 맞으면서 싸워 온 것입니다. 못난 사나이가 아닙니다. 알기 때문에 그러는 것입니다.
이러다 보니 하나님이 보호하고, 이러다 보니 나를 쏜 그 자신들이 회개해 가지고 내 자리를 굳혀 주고 자기 등을 밟고 올라가라고 하는 것입니다. 만약에 그런 사람이 없으면 하나님 자신이 당신의 등을 타고 가라고 등을 돌려 대주는 것입니다. 아시겠어요? 「예」 그러다 보니 사십 평생 집중사격을 받는 환경에서 망하지 않고 오늘과 같이 권위의 왕자권을 차지해 가지고 큰소리 할 수 있는 사나이가 되었다는 사실, 이건 역사가 자랑할 일입니다. 내가 자랑할 일이 아니라 역사가 자랑할 일입니다. 인간세계의 역사를 두고 자랑할 일입니다.
우리 인간 가운데 그럴 수 있는 문 아무개가 있다는 사실에 하나님이 감동하고, 하늘나라가 그 뒤를 따르려고 하고, 그가 가는 데 있어서 모든 핍박의 길을 하늘이 뭉그러뜨리는 놀음을 하고 있다는 사실을 직시하며 나가고 있는 것입니다. 엘리야가 배가 고플 때 까마귀가 떡을 날라다 먹이지 않았어요? 나도 그런 생활을 했어요.
살아 계신 하나님이 내 하나님입니다. 기성교회 패들은 하나님이 있는지 없는지 자신도 없으면서 자기들이 정통이래요. 누가 정통이라고 그래요? 영계에 가 보라구요. 잘났다는 목사들을 찾아볼 수가 없어요. 전부 음침한 곳에 가서 대가리를 거꾸로 꽂고 엎드려 있더라구요. 요럴 줄 몰랐다는 것입니다. 그런 것을 다 알기 때문에 문총재는 지금까지 어리석은 것 같은 사람의 길을 취해 나온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어두움이 걷혀 지나가고 광명의 새 아침이 찾아오니, 밤이 지나가고 햇빛이 비쳐 오니 빨간지 노란지, 큰지 작은지, 나쁜지 좋은지 볼 수 있는 것입니다. 가서 만져 보면 촉감이 좋고, 냄새를 맡아 보니 거기서 향기가 나는 것입니다. 통일교회 사람들이 40여 년 동안 고생하다 보니 세계의 모든 중요한 자리를 다 차지한 것입니다.
대통령 할 사람들은 우리 사람들을 다 만난다구요. 소련의 위성국가에서 지하 생활 하면서 선교활동 하는 사람을 다 만났다구요. 만나 가지고 후원을 받고 반체제운동에 협조받음으로 말미암아 자기들이 전부 국가 주도력의 자리에 서니 우리 사람들을 전부 앞세우는 것입니다. 나에게 물어 오는 사람이 많아요. '이러이러니 어떻게 합니까?' 하는 거예요. 그래, '야 이놈아! 통일교회를 출세하기 위해서 믿고 나온 게 아니야. 하나님이 공인하는 하나님의 나라가 되어서 하나님이 가라 하기 전에는 말도 마라' 하는 것입니다.
공화당 때만 해도 그랬잖아요? 공화당에서 우리 사람들 국회의원 출마하라고 한 것을 내가 못 가게 했어요. 구보키에게도 자민당에서 여섯 차례나 틀림없이 된다고 국회의원으로 내보내 달라고 한 것을 안 된다고 했어요. 에덴동산에서 국회의원선거가 있었어요? 있었어요, 없었어요? 「없었습니다」 나는 그런 것을 몰라요. 내 눈에 보이지 않아요. 모든 것이 자동적으로 갈 길을 따라가야 됩니다.
내가 김일성이도 살려 주려고 하는 것입니다. 그런 배후를 대강 얘기했지만 정부가 모르는 일을 내가 지금 하고 있는 것입니다. 정부가 그런 것을 알 게 뭐예요? 잘난 체해 보라는 것입니다. 겨 묻은 개가 똥 묻은 개를 흉보는 모양으로 되는 것입니다.
그래, 문총재가 똑똑한 사람이예요, 어리석은 사람이예요? 「똑똑한 사람입니다」 얼마나 똑똑해요? 하나님까지도 나를 따라다니게끔 만들어 놨어요. 알겠어요? 누구까지도? 「하나님까지요」 그렇기 때문에 고르바초프는 물론 부시도 나를 필요로 합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이번에 부시와 고르바초프가 회담하는 데 있어서 내가 괜히 달려간 게 아닙니다. 내가 해야 할 책임이 있었어요. 그걸 세상은 몰라요. 나는 내 책임을 하는 것입니다. 내가 책임한 것을 몰라보게 될 때는 그는 지나가는 사람이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주인과 손님이 다른 것입니다. 손님은 지나가지만 주인은 거기에 정착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 선생님이 자랑하니까 기분 좋아요? 「예」 나는 자랑하는 게 아니예요. 사실 얘기를 하는 것입니다.
통일교회는 하나님 닮았어요. 하나님은 지혜로운 분입니다. 아시겠어요? 「예」 하나님은 하나님에게 있어서 제일 귀한 자기를 상속해 주려고 합니다. 또 영생을 우리에게 넘겨 주려고 합니다. 위하고자 하는 사랑은 하나님을 점령할 수 있어요. 아시겠어요? 그 다음에는 영생을 점령할 수 있습니다. 그 다음에는 우주를 상속받을 수 있습니다.
오늘날 해결해야 할 세계 문제가 뭐냐? 우주적 관이 일치 안 되어 있어요. 백인은 백인을 중심삼고 백인 제일주의를 주장하고, 흑인은 흑인을 중심삼고 자기 제일주의를 주장합니다. 전부가 세계 이상인 우주를 중심삼고 그것을 점령하겠다는 마음이 없습니다. 자기 나라를 중심삼고 대통령 되면 최고 아니예요? 그렇지요?
세계 사람 앞에 각성시켜야 할 것은 뭐냐? 이 세계의 망국의 현실 사회에 있어서 하나의 소생할 수 있는 희망적인 기반이 있다면 그게 뭐냐? '우주'를 깨우쳐 주는 것입니다. 우주의 국민이다 이겁니다. 우주의 백성이라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또 하나님의 아들딸이다 이겁니다. 영생을 가질 수 있는 사람들이다 이겁니다. 이것을 알아야 됩니다.
여러분들 축복받은 가정도 회사에서 월급 한푼 더 받기 위해 별의별 놀음을 다 하는 사람들이 있는데 그건 영생을 몰라서 그렇습니다. 영원한 세계를 몰라서 그런 것입니다. 영원한 세계를 확실히 모르면 중상모략과 부패가 따라가게 마련입니다. 부정 부패는 인간세계가 악마 소굴의 터전이 되어 있기 때문에 자동적으로 그냥 그대로 발생하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위하는 참사랑권은 하나님을 소유할 수 있고, 우주를 소유할 수 있고, 영생을 소유할 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문총재가 지혜로운 사람입니다. 아시겠어요? 무엇을 갖고? 「참사랑」 참사랑이 뭐라고요? 말만 가지고 하는 게 아닙니다. 위하고 또 위하고 잊어버리는 것입니다. 백 퍼센트 위하고 위하고 또 위하고 또 위하려고 하는 거기에 참사랑이 있습니다. 자기 한계선을 넘어서야 됩니다.
자기 나라를 생각하고, 자기 가족을 생각하고, 자기 일족을 생각하는 그 한계선을 넘어서야 됩니다. 우주는 그 이상의 자리에 있습니다. 하나님도 그 이상의 자리에 계십니다. 이것을 어떻게 극복하느냐? 지혜로운 문총재는 일생을 거쳐 가지고 그 길을 알았어요. 하늘의 비밀과 땅의 비밀이 어떻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악마가 이것을 알면 큰일난다는 것을 알기 때문에 그걸 격파해 가지고 이 문을 열기 시작해서 세계 동서사방으로 열두 진주문을 다 열어 오는 놀음을 한 것입니다. 이제는 통일교회 앞에 핍박과 반대시대는 없어요.
예수가 죽음으로 말미암아 2천 년 동안 순교의 피를 흘려 나왔지만, 문총재가 죽은 이후에는 순교의 피를 흘릴 사람이 없다고 보는 것입니다. 교주로서 책임을 해야 됩니다. 먼저 난 사람으로서 일족이 가깝기 때문에, 이제는 여러분들을 중심삼고 올바른 전통의 길을 닦아 가지고 이스라엘 40년 광야노정에서의 석판을 깨뜨리는 것과 같은 그런 놀음은 안 해야겠다고 천신만고하며 생활적인 주류사상을 개척하기 위해 선두에 서서 가는 사람이 선생님입니다. 그 말에 누구 반대할 사람 있어요? 있어요, 없어요? 「없습니다」 없어요. 위대한 것을 알았다구요.
그러니까 문총재는 어리석은 것 같지만 지혜로운 사람입니다. 집을 팔아서 원수를 도와주고 그랬습니다. 당시 전두환 대통령이 삼청동 우리 집을 빼앗은 것입니다. 그 39억을 가지고 5공화국 기반을 닦아 준 것입니다.
또 미국이 내 원수입니다. 그렇지만 미국을 위해 미국의 [워싱턴 타임즈]로부터 [인사이트] [월드 앤 아이]를 중심삼고 에이 에프 시(AFC) 등의 민초조직까지 만들었습니다. 지금은 미국의 대통령선거에 내가 아니면 안 되는 것입니다. 실적 앞에는 천하가 굴복한다는 말을 들었지요? 문총재의 실적 앞에서는 부시 대통령도 큰소리 못 하고 고르바초프도 큰소리 못 합니다. 앉아 가지고 담배 피우고 공상하면서 홍길동이식으로 재림주 해먹겠다고 해서 될 것 같아요?
백만 정병을 거느리기 위해서는 훈련을 시켜야 되는 것입니다. 먹이고 훈련시켜야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나는 지금까지 뭘했느냐? 어리석은 것 같지만 교육을 했습니다. 알겠어요? 아까 몇백만 명 교육했다고? 수도 모르지요. 수백만 명을 교육했습니다. 기성교회 도깨비새끼 같은 것들이 7백만 명, 1천만 명 된다고 그러는데 그들은 우리 패들이 언제든지 요리할 수 있는 것입니다. 헌금을 하더라도 그들의 10배 이상 할 수 있어요. 여러분들은 빼놓고 나 혼자 다 할 수 있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내가 죽으면 그 이상 하겠지요? 그래요, 안 그래요? 내가 있으니까, 어머니 아버지가 다 하니까, 아들딸을 못난이 취급하니까 할 수 없이 이러고 있지, 나만 죽는 날에는 내 이상 할 것이라고 알고 있습니다.
호랑이 새끼 사자 새끼는 뛰어다니는 노루 새끼 사슴 새끼를 잡아먹어야 되고, 들소가 덩치가 크지만 그런 것도 잡아먹을 줄 알아야 될 것 아니예요? 그렇지 않으면 종자가 멸종되는 것입니다. 그러니 '내가 안 하게 될 때는 여러분들이 하고도 남을 것이다' 하고 생각하는 것이 좋아요, 믿는 것이 좋아요? 「믿는 것이 좋습니다」 믿는 것이 좋을 게 뭐예요? 생각하는 게 낫지요. 생각하면 지금 행동할 수 있지만, 믿게 되면 옳다는 결정을 언제 할 거예요? 언제 결정해서 행동이 벌어져요? 생각하는 것은 결정하기 전에 행동할 수 있어요. 그런데도 믿는 게 좋아요?
하나님은 하나님을 믿는 것을 좋아하겠어요, 생각하는 것을 좋아하겠어요? 말해 봐요. 남편 대해서 '나는 당신을 믿소' 하는 것하고, '나는 죽든 살든 당신을 생각하오' 하는 것 중 어느 것이 좋아요? 「생각하는 게 좋습니다」 말이 좀 이상하구만. (웃음) 말해 보라구요. 끝까지 얘기해 보라구요. '믿음으로 사랑하오' 하고 '생각으로 사랑하오' 하는 것 중 어느 것이 좋아요? 생각해야 행동도 하잖아요? 믿는 것은 거리가 멀어요. 믿는 것은 북극에 가 있어도 '우리 색시다' 하고 믿는 것입니다. 그렇지만 생각은 그게 안 통합니다. 생각은 행동이 벌어집니다. 보고 싶다 하면 달려가는 것 아니예요?
그래, 여러분들은 믿어 주는 게 좋아요, 생각해 주는 게 좋아요? 믿는 게 현실이예요, 생각하는 게 현실이예요? 「생각하는 것이 현실입니다」 생각하게 되면 '야!' 하고 부르는 것입니다. 믿는 것 가지고 부를 수 있어요? 그건 허깨비 같은 것 아니예요?
믿음의 정의를 뭐라고 그러던가? '믿음은 바라는 것의 실상이요, 보이지 않는 것의 증거다' 했습니다. 그게 무슨 말이예요? 허깨비입니다. 바라는 것의 실상이면 바라는 가운데 있고, 보이지 않는 것의 증거니 볼 수 없는 것 아니예요? 믿음을 성경에서 그렇게 정의를 내렸다구요.
생각은 현실문제입니다. 알겠어요? 「예」 눈으로 보는 거예요. 코로 냄새 맡는 것입니다. 입을 맞추는 것입니다. 손을 대고 좋아하는 것입니다. 그럴 수 있는 전 단계가 생각입니다.
그래, 하나님이 생각하는 것을 좋아하겠어요, 믿는 것을 좋아하겠어요? 「생각하는 것을 좋아합니다」 믿는 기성교인들하고 생각하는 통일교인들하고 어느 쪽이 전진적이예요? 「통일교인들이 전진적입니다」 그래, 생각해서는 뭘할 거예요? 하나님이 울게 되면 눈물 닦아 줘야 되고, 눈물 보자기를 지갑에 넣고 다녀야지요. 배고파하는 하나님이니까 밥을 지고 다녀야지요. 24시간 갖고 다니면서 줄 수 없으니까 가난한 사람을 붙들고 하나님 대신 준다면 하나님이 먹는 것과 같다는 것입니다. 믿음 가운데는 그런 행동이 없습니다.
이렇게 볼 때 세상만사 요사스러운 것, 일가가 풍비박산되는 모든 환란, 국가가 풍비박산될 수 있는 모든 망국지화(亡國之禍)를 소화시킬 수 있는 것은 뭐냐? 투입하고 투입하고 위하고 위해서 사랑의 인연을 연결시키는 체제는 망국지종이 아니라 흥국지종이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거기에는 하나님이 군림하는 것입니다. 그 뒤에는 하나님이 따라다니는 것입니다.
태평왕국을 성사시킬 수 있는 단 하나의 이론을 오늘날 통일교회만이 갖고 있습니다. 그러면 이제 통일교회 문선생님이 출세해 가지고 세계를 주름잡고 꼭대기에 올라갔으니 거기서 배 장단 치면서 '너희들 나를 위해라!' 이러겠어요? 나 그러지 않아요. 이제는 저 아프리카 오지를 통해 가지고 한바퀴 돌아와야 되겠다 이겁니다.
지금까지 핍박받으면서 돌아다닌 문총재는 이제 환영받으면서 돌아다니는데도 올라가려고 하지 않아요. 모든 영광을 다 전수해 주고 나는 하나님같이 또 새로운 세계를 위하는 것입니다. 이 지상은 다 나를 따라오고, 내가 하자는 대로 하고, 위하는 사람들이 됐기 때문에 영계에 가서라도 그 일을 개척하겠다고 생각하는 사람입니다.
그러니까 하나님이 사실 그런 사랑을 원한다면 문총재를 빼놓고 상대할 사람이 이 지구성이 생긴 인간 역사 가운데 있을 성싶어요, 있을 성싶지 않아요? 어떤 거예요?
예수님도 얼마나 답답해요? '아바 아버지여 할 수만 있으면 이 잔을 나에게서 피하게 해주소서. 그러나 내 뜻대로 마시고 아버지 뜻대로 하소서' 했어요. 뜻이 두 개입니다. 그런 기도를 왜 해요? 내가 기분 나빴다는 거예요. 겟세마네 동산에서 죽을 사나이의 최후의 결론이 그게 뭐예요? 십자가에서 다 이루었다 했는데 다 이룬 게 이 꼴이예요?
문총재의 이론을 안 가지고는 하나님을 모셔 갈 수가 없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여러분들의 집안에 열 사람이 살면서 선생님의 가르침대로 전부 다 위하려고 하다 보면 중앙의 자리는 영원히 비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열 사람이 좋은 것, 가치 있는 것을 서로 주려고 한다면 주위는 철옹성같이 강력한 울타리가 되고 가운데는 진공상태로 비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이것을 영존시키기 위해서는 하나님이 임재하지 않을 수 없다는 결론이 나오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통일교회 사람들이 전부 서로서로가 위하고 위해서 '나는 영광스럽고 잘사는 것 싫어' 해 가지고 나 한 사람 잘사는 것보다 백 사람 잘사는 것이 좋다 하는 것을 보고 사는 것이 하나님의 소원입니다. 더 나아가서 백 사람이 잘사는 것보다 천 사람이 잘사는 것을 보고 사는 것이 하나님의 소원입니다.
짧은 인생생활에 있어서 모든 사람을 잘살게 해 가지고 자기를 대해 치하하고 감사하는 음성을 남기고 가는, 보람된 삶을 사는 그 사나이와 아낙네에게 영광의 길이 열린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국세청에서 6개월 동안 통일교회를 조사해 보니 다른 모든 재벌들은 전부 자기 아들딸에게 누더기 보따리를 이전해 주고 별짓을 다 하는데 문총재는 아들딸에게 하나도 이전 안 했더라는 것입니다. 문총재 것도 없는 것입니다. 교회를 위해 만들어 놓은 것입니다.
선생님의 이름으로 돼 있는 게 몇 개 있지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돈은 내가 다 벌었어요. 요즘에는 책임자들에게 맡기고 내가 회사도 안 가고 관리도 안 하려고 해요. 이제 죽을 날이 가까워 오는데 그것까지 타고 앉아서 똥 싸고 오줌 싸겠어요? 죽이 되든 밥이 되든 여러분들이 하라구요. 안 되게 되면 내가 수습은 해주지만 말이예요.
내가 번 그 돈을 누가 훔쳐가서 못 살아요. 소화를 못 해요. 거기에는 하나님의 이름이 개재돼 있어요. 창조의 원칙적 주류사상이 거기 들어 있습니다. 그걸 소화할 수 있는 주인은 하나님과 문총재와 같은 사상을 가지고 승리적 자아의 기반을 가진 사람이어야 됩니다. 그렇지 않으면 소화를 못 합니다. 독약보다 더 무서운 것입니다.
그래, 사랑하는 여러분의 아들딸에게 비리의 열매로 번 그 돈으로 잘살게 하려고 옷을 해 입히고 먹이면서 좋아할 수 있어요? 그건 독약보다 더 무서운 것입니다. 일족이 망해 들어가는 것임을 알아야 됩니다. 여러분의 삶 자체는 영생노정에 있어서 우리 일가가 짜부라지느냐, 끊어지느냐, 확장되느냐 하는 문제를 책임지고 있는 역사적인 사랑의 전시품입니다. 천상세계에 가서 전시품으로 몇 등을 하느냐 하는 등위가 저세계, 영생노정에 기다리고 있다는 것입니다.
세일중공업 같은 데도 그렇지요? 선생님이 고생을 하더라도 자기 회사의 이익을 위해서 한푼이라도 따 내고 싶지요? 정신차려야 됩니다. 나는 통일교회 교인들에게 그런 것을 안 가르쳐 주었어요. 그래서 망하거든, 손에다가 장을 지지라는 말이 있지요? 내가 그렇게 했는데 안 망했어요. 그것이 역사적인 모형이요, 증거의 포스터입니다.
그렇게 하면 부처끼리 싸움이 생겨요, 안 생겨요? 남자세계 앞에 여자가 없으면 어떻게 되고 여자세계 앞에 남자가 없으면 어떻게 되겠어요? 생각해 보라구요. 그 남자가 생겨나기 위해서는 우주의 모든 원소를 집약시켜 가지고 하나님의 본성 플러스 성상으로부터 타고 나오는 것입니다. 역사가 그런 것입니다. 우주의 절반을 나에게 주는 것입니다. 그 절반 절반을 가지고 거기에 참사랑이 엮어지면 우주를 갖게 되는 것입니다. 거기에 하나님이 임재하고, 거기에 하늘의 모든 상속권이 벌어지고, 하늘의 권한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거기에 하나님이 소유되고, 하나님의 상속이 벌어지고, 하나님의 무한한 사랑과 영생이 개재하는 것입니다. 이것을 농락하고, 이것을 유린하고, 이 가치를 모르고 사는 어리석은 패들은 망국지종으로 지옥의 일족이 돼야 됩니다.
사탄세계니까 어리석게 살았지요, 반대된 세계니까. 문총재가 사탄세계를 대해 가지고 참부모의 이름을 중심삼고 다 싸워 이겨 올라왔기 때문에 이제는 여러분들이 여러분의 일족을 붙들고 싸워야 됩니다. 종족적 메시아라고 했지요?
자기가 종족적 메시아라고 자인하는 사람 손 들어 봐요. 문총재는 무슨 사상을 가지고 살았어요? 참부모사상입니다. 하나님은 무슨 사상을 가지고 살았느냐? 천지를 구도하는 구세주의 입장에서, 종적인 참부모로서, 영원한 주인으로서 살았습니다. 시작부터 끝까지 그분으로 말미암아 된 것입니다. 선생님은 피조물이므로 중간에 생겨났습니다. 그러니까 수직에 못 서는 것입니다. 설 수 있는 것은 평형자리밖에 없습니다. 이걸 알아야 돼요. 중간에 생겨났습니다.
만물을 먼저 지으시고, 사람은 중간에 서지 않았어요? 그러니 근본된 하나님은 종적인 자리에 설 수 있지만 인간은 종적인 자리에 못 서요. 횡적입니다. 알겠어요? 종횡이 하나돼야 됩니다. 종횡이 하나되는 것은 사랑을 하기 위해서입니다.
그거 왜 그래야 되느냐? 오늘날 여러분의 몸뚱이는 하늘나라 국민의 생산 공장입니다. 하나님은 종적인 자리에 있기 때문에 생산을 못 합니다. 종적인 자리에서 어떻게 생산을 하겠어요? 360도를 점령하고 있는 것은 횡적인 것이니까 이 세계 인류를 통해 가지고 하늘나라 국민의 생산 공장으로 활용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니 하나님과 같이 완성한 사람, 하나님과 같이 종횡의 사랑이상을 중심삼고 영원한 하늘 국민을 낳아서 얼마만큼 저나라에 보내느냐 하는 가치문제가 거기서 결정되는 것입니다.
전도도 그래요. 그런 길을 닦아 가지고 얼마만큼의 족속을…. 우리는 믿음의 자녀라는 말이 있지요? 그 말이 그 말입니다. 믿음의 자녀 기르기는 자기가 낳은 아들딸보다 3배나 힘든 것입니다, 3배나. '날 닮아라! 날 닮아라!' 하면서 악마의 새끼를 데려다 하나님의 아들딸로 만드는 것이 쉬워요? 피눈물을 다 거쳐야 됩니다. 그걸 알아야 됩니다.
여러분이 30년 통일교회를 믿었는데 그 성격이 본성적으로 변한 것이 있어요? 여전해요. 마찬가지입니다. 진리를 앎으로 말미암아 포위해 가지고 그것이 행동을 못 하게끔 철갑을 씌워 놓을 뿐입니다. 그 본질은 살아 있습니다. 이것을 이 지상에서 해결 못 하면 영계에 가서 영원을 두고 해결해야 할 과제로 남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이것을 격파하기 위해서는 위하는 사랑을 해야 합니다. 투입하고 투입하기를 백 퍼센트 이상 해야 합니다. 자기 아들딸보다, 자기 어머니 아버지보다, 자기 일족보다, 자기 나라보다, 이 세계 50억 인류를 넘어서야 되는 것입니다. 세계를 생각해야 됩니다. 하나님의 눈에는 50억 인류가 상관이 없어요. 그 위에 승리하고 나서는 사람을 찾고 있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그 길을 가야지 옆으로 눈을 팔 새가 없어요.
선생님의 일생에 휴가가 있었어요? 휴가를 몰랐어요. 너희들은 어서 잘 먹고 잘 살아라 이겁니다. 나는 굶주려 가면서 밤이야 낮이야, 불철주야 달리다 보니 여기에 와 있어요. 그것이 습관이 돼 가지고 지금도 두 시간 세 시간만 자면 더 이상 못 자요. 도깨비 모양으로 덜거덕 덜거덕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 엄마는 이불을 싸 가지고 윗방에 가서 자는 어머니가 되어 버렸어요. 왜? 일찍 나가서 부스럭부스럭 하기 때문입니다. 또 잘 때는 피곤해서 코를 고는 데는 역사적인 기록을 세워야 되니 사이렌 소리보다 작지 않게 코를 골아대는 것입니다. 그러니 옆에서 잘 수가 있어요? 그러니 베개와 이불을 들고 웃방에 가서 자는데, 아, 일어나 보면 기분 나쁘더라구요. 그래, '여편네가 이게 뭐야?' 하다가 코를 곤다고 생각하니 도망다니는 것도 이해돼요. 잠 안 자고 사는 남편을 따라가려니 얼마나 고달퍼요? 그 고달픈 사정을 동정하다 보니 내가 상당히 유(柔)한 사나이가 됐더라구요. (웃음) 어머니 때문에 그렇게 되었어요. 나쁜 게 아니예요. 유해졌어요. 일방 통행하던 것이 사방을 바라보고….
길을 가도 그래요. 어머니는 못 따라와요. 오든 말든 저만큼 가서 보면 없어졌어요. 습관이 그래요. 언제 옆을 보면서 살 새가 없었어요. 달리다 보니 저기서 기운이 없어서 이러는 거예요. 그걸 보면 기다려 가지고 같이 가는데 손 잡고 가면 붙들고 따라오지 않고 놓기는 잘 놔요. 내가 빨리 가니 놓을 수밖에요. 그거 얼마나 고달퍼요? 그러면서도 나보고 불평을 하지 않아요. 어머니가 놀라운 게 그거예요. 어머니가 매력적인 게 그거예요. 불평할 수 있지만 그러지 않아요.
오늘 아침의 얘기지만, 시차(時差) 때문에 잠이 깰 시간이거든요. 밤 열두 시가 되고 한 시, 두 시, 세 시가 됐는데도 잠이 와야지요. 자꾸 부스대고 그런 거예요. 어머니도 그러고 서로 그러다가 어머니가 어깨를 주물러 달라고 해서 어깨를 만져 보니 얼마나 단단한지…. '내가 몰라봤구만' 하면서 기도도 했지만, 그거 얼마나 고단하면 그러겠어요? 애기 많이 낳은 여자들은 아마 그런 모양이지요?
나는 어머니가 운동을 안 해서 그렇다고 봐요. 우리 같은 사람은 운동을 했습니다. 지금도 몸의 컨디션이 안 좋으면 풀 줄 알아요. 가다가 허리가 아프면 이렇게 해서 푸는 것입니다. 안마예요, 안마. 침 놓는 것과 마찬가지예요. 싹 이렇게 훑어보면 알아요. 벌써 안다구요. 훈련이 돼 있기 때문에 어디에 지장이 있으면 반드시 그걸 푸는 것입니다. 자기 몸 관리를 하는 것입니다. 내가 건강하지요? 지금도 이렇게 하면 딱 들어가요. 칠십 난 노인은 보통 이렇게 걷잖아요? (웃음) 그렇지만 나는 딱 붙지요? 그건 운동해서 그래요. 자기 몸을 관리해야 됩니다.
혁명가가 되려면 건강해야 합니다. 몸이 약하면 혁명을 못 하는 것입니다. 20세부터 훈련한 것입니다. 5분 이내에 땀을 흘리며 운동하는 것입니다. 그런 것을 다 가르쳐 주면 좋겠지요? 「예」 월사금 얼마나 낼래? (웃음) 이제 월사금을 받아야 되겠어요. 내가 이제부터 아침에 이런 집회를 하려면 그래야 되겠어요. 한 사람 앞에 천 원씩 받아서 예금 시켜 놨다면 와서 얘기해 주고, 그렇지 않으면 안 할 것입니다. 싫으면 관두라구요.
나를 초청해서 말씀 듣겠다는 사람이 얼마나 많은 줄 알아요? 여기 와서 얘기하니까 조는 것들이 있어서 꼴 보기 싫다구요. 사회에서 돈을 받으면서 하면 졸겠으면 졸고 말겠으면 말고 하는 것입니다. 적당히 하면 힘이 안 들거든요. 그러나 전부 똥구덩이까지 다 아는 이 패들은 진짜 열심히 안 하면 감동을 안 받아요. 세상에서 하면 10퍼센트만 해도 감동받아서 늘어지는 것입니다.
월사금을 낼 거예요? 「예」 낼 거예요, 안 낼 거예요? 「내겠습니다」 그렇다고 내가 치부해 가면서 돈은 못 받겠어요. (웃음) 그러니까 주일날이 되면 있는 정성을 다해 가지고 먹고 사는 것의 3분의 1을 갖다가 헌금해요. 그렇다고 내가 쓰는 것이 아닙니다. 여러분들의 아들딸을 교육시키는 데에 쓸 것입니다. 2세들을 기르고 있지요?
통일교회는 망하지 않기 위해서 수백만 명을 교육했어요. 여러분들의 아들딸도 교육해야 됩니다. 그 준비를 하고 있지 않잖아요? 그러니까 나라도 준비시켜야 되겠어요. 여러분들을 굶게 해서라도 교육시켜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부모를 위해서 생각하는 거예요, 자식을 위해서 생각하는 거예요? 후대를 생각지 않는 나라와 민족은 망합니다. 통일교회가 망할 줄 알았겠지만 망하지 않았어요. 교회도 없는 것 같지만 교회가 없는 게 아닙니다.
'내가 아무 곳에 갈 텐데 나에게 점심 사 줄 사람 나와라' 하고 신문광고를 하면 몇백 명이 몰려들 것 같아요? '문총재가 정읍에 가는데 정읍에서 내 신세 진 사람 점심 한끼 대접해 주소' 하면 떼거리가 나올 것입니다. 나는 일생 동안 점심 안 굶고 다닌다구요. 통일교회 교인들이 헌금 한푼 안 해도 먹고 살 수 있는 자신이 있어요. 만약에 그런 사람이 없으면 바늘 하나하고 실 두 발만 가지면 낚시질해서 붕어 잡을 줄 알고, 숭어 잡을 줄 알고, 메기 잡을 줄도 알고, 뱀장어도 잡을 줄 알아요. 그것도 없으면 벌거벗고 들어가서 구멍에 들어가 있는 게를 잡을 줄 알고, 숨어 있는 뱀장어를 잡을 줄 알아요. 뱀장어 잡는 데 내가 챔피언 아니예요? 두 마리만 잡아서 잘 구워 놓으면 지나가던 손님이 길을 못 가고 도시락 풀어 놓고 같이 먹자고 하게 돼 있다구요. (웃음)
내가 그걸 몰라요? 훤합니다. 고기가 어디에 사는지 다 안다구요. 물을 보면서 온도를 본다구요. 새 물이 나는 곳에 고기가 오는 것입니다. 미지근한 데 누가 있으려고 그래요? 손을 대 보면 알아요. 틀림없이 내가 측정하는 데에 있어요. 쓱 이렇게 몇 번만 다녀 보면 벌써 알아요. 낚시쟁이들은 다 못 잡아도 내가 들이 대면 틀림없이 잡는 것입니다. 이것도 비결입니다. 그거 이치에 맞는 말입니다. 생수를 다 좋아하는 것입니다.
윤박사도 그렇지? 저 도적놈. (웃음) 박사님에게 도적놈이라 얘기해도 가만히 있는데 여러분들이야 뭐 도적놈 이상이라 해도 입 다물고 가만히 있어야지. (웃음) 그럴 때 필요한 것이 박사님이라구요. 영계에 가면 이렇게 욕먹은 대가로서의 복이 크리라고 보고 있습니다. 알겠어요?
윤박사는 때때로 싫은 말 듣고도 웃고 슬쩍슬쩍 잘 넘어가기 때문에 교재로 쓰여진 장본인이니까 하늘나라 박물관의 전시장이 아니라 귀중한 보관장에 윤박사를 갖다 놔줄지 모르지요. 왜? 귀중한 재료로 많이 썼거든요. 그러니 욕먹는다고 서러워하지 말라구요. 이제는 그걸 알고 있으니 욕을 하라고 해도 안 해요. '윤박사님!' 그러고 가만히 있지. (웃음)
아이고, 나 혼자 원맨쇼를 하다 보니까 배도 고프구만. 내가 어제 저녁도 안 먹었다구요. 그래서 얘기하는 것입니다. 원맨쇼를 하다 보니까, 들어간 게 없으니 배가 고프단 말도 사실 맞지요. 어제 저녁을 안 먹고 잤다구요. 열두 시까지 보고받다가 보니, 그때 밥먹겠다고 하면 체면이 서요? 남들은 다이어트하고 있는 세상인데 말이예요. 안 먹고 자고 새벽같이 일어나 땀 흘리며 얘기하다 보니 배고픈 것이 자연 법칙인데, 그것을 가지고 '아이고, 설교하다가 말고 배고프다고 밥먹겠다고 하는 문총재다' 하고 욕해도 좋아요. 그렇게 욕을 하는 녀석들이 벌을 받지, 욕하게끔 만드는 내가 벌 안 받아요. 벌받을 놀음을 내가 왜 할꼬? 나 똑똑한 사람입니다. (웃음)
잘못한 자식들에게 욕하고 나서 부모가 잠을 자요? 그렇지만 나는 안 그래요. 통일교회 교인들에게 욕을 퍼붓고도 나는 잠을 잘 자요. 마음에 걸리는 것이 없는 것입니다. 자기 아들딸과 일족을 위해서 얘기했지 나를 위해서 하지 않았어요. 내가 욕을 잘한다고 욕하지 말아요. 「예」
별의별 얼룩덜룩한 사람들이 많아서 이것을 전부 정리하려면 아래서부터 추어 올라와야 되니까 꼭대기 선한 사람은 욕 안 먹어도 되지만 저 밑창에는 욕을 먹어야 됩니다. 이것을 여기서부터 치리해 놓아야 전부 회개하는 마음도 갖고 미안한 마음도 갖고 고개를 숙이는 거예요. 그래야 그 이상의 사람도 전부 은혜받지, 은혜를 평준화하려면 그걸 넘어서야 됩니다. 그렇지 않으면 욕심쟁이 그놈들이 먼저 다 잡아먹는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욕을 퍼붓는 것입니다.
오늘 아침이야 욕하는 것도 아니지요. 오늘 아침에 내가 무슨 욕을 했어요? 「아닙니다」 이제부터 욕 좀 할까? (웃음) 내가 미국 사람들에게도 욕하고 일본 사람들을 모아 놓고도 욕을 합니다. 세계 사람들 앞에 욕한 경력을 가졌는데 한국 사람들 모아 놓고 욕하는 거야 보통 아니예요? 「예, 맞습니다」 그렇지! 언제나 그렇게 '예' 하면 욕을 하라고 해도 안 합니다. (웃음) 알겠어요? '아이고, 선생님이 욕할 때는 반갑고 그러더니 욕을 안 하니까 무섭다' 하게 되는 것입니다. 욕을 안 하면 무서워져요.
부모에게 채찍을 맞으면서도 떼를 쓰던 그 못된 자식들이 부모와 가까워지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아빠 나 때리고 왜 모르는 체하느냐고 떼를 쓰고, 그 매 맞은 자식이 효자가 되면 그때는 어머니 아버지가 웃으면서 그러면서 다 크는 거라고 한마디 해주는 것입니다. 결국은 처음도 좋았고 나중도 좋았다는 결론이 나오는 것입니다.
그래, 문총재가 어리석은 사람이 아니고 통일교회 교인이 어리석은 사람이 아니고 하나님이 어리석은 분이 아닙니다. 하나님이 없다고 주장하던 공산당이 무너지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필요 없다고 황금만능주의, 배금주의를 주장하면서 향락주의로 떨어져 나가는 사람들, 말초신경의 향락을 추구해 나가는 섹스주의 현재의 미국, 다 끝장이 난 것입니다. 그 세계에서는 위하는 사람이 하나도 없습니다. 서로 이용해 먹으려고 합니다. 서로 이용해 먹고 차 버리려고 합니다. 알겠어요?
내가 그동안 그 세계에서 얼마나 억울함을 당했는지 몰라요. 얼마나 이용당하고 억울함을 느꼈어요? 그럴 적마다 하나님을 생각하면서 그걸 넘기에 시간이 바빴고 날이 바빴어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단상에 서면 눈물을 안 가지고는 호소할 수 없는 그런 역사가 얼마든지 있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러다 보니 이제 내 두 어깨에 자유세계와 공산세계가 달라 붙은 것을 압니다. 그러니까 거기에 대비해야 할 여러분들의 책임적 비중이 크다는 것을 알고 그 앞에 스스로를 생각하면서 '나도 이제 스승이 남긴 천리의 길을 이어받아 내 자신뿐만 아니라, 일족과 만세 앞에 씨로서 심어져 가지고 그 앞에 승리적 판도를 계승해 주겠다는 각오로 하나님과 같고 스승과 같은 내가 되겠다' 하는 여러분이 되어야 합니다. 그런 사람은 시대적으로 지혜로운 사람일 뿐만 아니라 역사성을 중심삼고 지혜로운 사람입니다.
통일교회를 믿고 따라가는 사람이 이 시대에는 어리석은 사람이지만, 이 일대에 있어서는 지혜로운 생활을 하는 사람이 아닐는지 모르지만 선생님의 승리와 더불어 역사를 중심삼고는 지자의 조상이 되는 거예요. 그런 지자의 전통을 이어 주기 위한 내 자신의 갈 길이 남아 있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그래서 종족적 메시아가 되라는 것입니다.
메시아라는 말은 무서운 말입니다. 메시아가 되려면 사탄을 굴복시켜야 됩니다. 첫째는 사탄을 굴복시켜야 합니다. 사탄을 굴복시킴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을 해방해야 됩니다.
그다음에는 사탄세계의 문화권에서 해방을 받아야 됩니다. 여러분들이 역사적 전통권 내에서 얼마나 추잡한 전통을 갖고 있고 얼마나 더럽혀진 몸을 갖고 있어요? 문화권의 해방을 받아야 됩니다. 그러려면 이 문화권을 부정해야 합니다. 그러지 않고는 해방받을 길이 없습니다.
그다음에는 사탄세계의 혈통에서 해방을 받아야 됩니다. 그 사탄세계의 혈통을 부정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남자의 사랑 여자의 사랑을 찾아가는 세속적인 사랑권을 무시하고, 우리 어머니 아버지가 지내 나오던 상습적인 모든 사랑의 전통을 저버리고 정반대의 종횡의 천리가 이어지는 새로운 혈통을 중심삼고 사탄의 혈통에서 해방을 받아야 내가 해방을 받는 것입니다. 그러지 않고는 하나님께로 돌아갈 수 없는 것입니다.
아무개 아들딸, 아무개 형제라고 생각하는 것에서 벗어나야 합니다. 나는 하나님의 아들딸이요, 참부모의 아들딸이요, 세계와 천주를 해탈시킬 수 있는 상속적 권한을 이어받을 수 있는 자신이다 이거예요. 그런 나에게 일족이 사탄의 자리에서 화살을 던졌지만, 나는 몇천 년 역사를 거치는 것이 아니라 살아 생전에 내 갖출 바를 다 갖추어서 메시아가 되어 가지고, 과거에 반대하던 일족과 부모를 찾아가서 구해 줄 수 있는 평면적 재림의 형태를 갖출 수 있는 이런 시대를 맞음으로 말미암아 지구성이 비로소 천국화가 가능한 것입니다.
가서 어머니 아버지를 교육해야 됩니다. 형님 누나를 교육해야 됩니다. 하늘나라에 입적을 하기 위해서는 시집을 가야 됩니다. 혈통을 이어받아야 됩니다. 사탄세계에는 입적했지만 하늘나라에는 입적이 안 되어 있습니다.
이렇게 볼 때 오늘날 축복가정들이 지금까지 살아 나온 모든 행동과 생활은 전부 다 빵점입니다. 악마의 소굴 그 자체 가운데에 있었다는 것을 알고 자체의 해방권을 맞기 위해 노력해야 합니다. 그러지 않고 옛날과 같은 습관성으로 아들딸을 품고 그대로 행복하기를 바라면 다 망하는 것입니다.
보라구요. 하나님이 오른쪽이 안 되고 왼쪽에 서 있어요. 왼쪽에 있는 하늘이 오른쪽으로 찾아가야 합니다. 사탄은 오른쪽에서 왼쪽을 찾아가야 합니다. 이것을 교체해야 합니다. 이것을 교체하는 데 있어 주류적 정통성이 뭐예요? 돈도 아니고 지식도 아니고 권력도 아닙니다. 참사랑입니다. 참사랑을 통해서 교체되는 것입니다.
참사랑을 중심삼고 죽고자 하는 자는 살고 살고자 하는 자는 죽는다 하는 것하고 네 집안 식구가 원수라고 하는 이 과정을 거쳐 나가야 합니다. 그 자리까지 가지 않고는 악마의 전통적 사랑에서 하늘나라에 접경된 그 사랑의 자리에 들어갈 수 없는 것입니다. 참사랑의 방향이 영원히 역사적 주류가 되어 그것을 중심삼고 이 역사가 상하가 되고 좌우가 되어서 이렇게 돌아야 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이 사랑을 종적으로 하면 돌게 되어 있습니다.
맨처음에는 개인으로 돌고, 이것이 가정·민족·국가로 커 가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개인·가정·종족·민족이 이 원형적 종을 중심삼고 돌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이것이 횡적으로 완전히 주고받게 된다면 올라갔다 내려갔다 하면서 구형을 이루게 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놈의 자식들이 자기만 여기에 서려고 해요. 자기 일족을 구해야 됩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에게 종족적 메시아 사명을 주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은 어머니 아버지의 분신입니다.
구원섭리는 복귀섭리요, 복귀섭리는 재창조섭리입니다. 그러면 천지창조의 본연의 기원이 어디서 나왔느냐? 사랑의 대상을 찾기 위해서 창조하셨기 때문에 사랑의 대상은 자기보다 잘나기를 바라는 것입니다. 이것이 사랑의 세계입니다.
결혼하려는 처녀 총각들은 자기 상대가 자기보다 잘나기를 바라는 것이 소원이지요? 그렇지요? 아들딸이 자기보다 잘나기를 바라는 것이 어머니 아버지의 소원이고, 자기 어머니 아버지가 자기보다 잘나기를 바라는 것이 아들의 소원입니다. 못난 어머니 아버지가 자기 학교에 찾아오는 것을 싫어해요. 왜? 사랑의 느낌은 그런 것입니다. 그 본성은 어디서 왔느냐? 하나님에게서 왔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도 사랑의 상대는 자기보다 잘나기를 바란다 하는 것은 논리적 결론입니다. 하나님도 당신의 사랑의 상대가 당신보다 잘나기를 바란다는 것입니다. 우리에게 그런 마음이 있는 것을 볼 때 창조한 하나님도 인간이 자기보다 못나기를 바라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자기보다 잘나게 만들려니 백 퍼센트 이상 영원히 투입하고 투입하려고 하는 것입니다. 자기 자신을 잊어버리고 투입하는 역사에서 시작한 것입니다. 이론적입니다. 알겠어요? 「예」
자기 남편이 자기보다 잘나기를 바라는 것입니다. 그렇게 안 됐으면 그걸 감안해서 투입해 가지고 재창조역사를 하면 자기보다 틀림없이 잘난 남편이 되는 것입니다. 백 퍼센트 천 퍼센트 하고 잊어버리고 하고 또 잊어버리고 이렇게 위하기를 세 번만 하게 되면 마음으로 굴복하게 되는 것입니다. 열 번만 하게 되면 방향이 달라지는 것입니다. 이렇게 가던 남자가 이렇게 돌아가는 것입니다. 10년, 12년까지 하면 여편네 앞에 종과 같이 서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이제는 지혜로운 자들의 역사를 알았어요. 어리석은 자들이 가는 길을 알았어요. 반대가 없는 이 세상에서 무엇을 할 것이냐? 이제는 우리가 우리 마음대로 씨를 심을 때가 왔어요. 가라지를 심을 수 있는 악마의 떼거리가 없어졌어요. 참씨를 심어야 돼요. 그 참씨가 종족적 메시아라는 것을 알아야 되겠어요.
어머니를 붙들고 통곡을 해요. 내 한이 뭐냐? 살아 있는 어머니 아버지를 통일교회에 입회하게끔 눈물을 흘리고 절규를 하면서 권고를 못 한 불효를 남긴 것입니다. 이것을 여러분들을 통해서 풀려고 합니다. 내 일족을 전도 못 했어요. 8남매가 있었지만 내가 그들 앞에 원리 말씀 한마디도 못 했어요.
우리 형님이 영계를 통하면서 8·15해방이 될 것을 다 알았어요. 형님이 나에 대해 안 것이 뭐냐? 세계에 동생이 있는 형님이 많지만 이 인간 역사시대에 있어서 내 동생은 세계에서 제일 좋은 동생이라는 그것만은 알았어요. 영계에서 가르쳐 주었는데 확실히는 안 가르쳐 주었어요. 그게 뭔지는 모르지요.
그렇기 때문에 형님은 내가 말하면 무엇이든지 절대복종하는 것입니다. 가인복귀를 완전히 했습니다. 집을 팔라고 하면 집을 팔고 소를 팔라고 하면 소를 팔아 주는 것입니다. 어머니 아버지는 못 따라갑니다. 그런 형님을 대해서 원리 말씀을 하나도 못 했어요.
우리 어머니가 얼마나 나를 사랑했는지 몰라요. 8남매 가운데 제일 잘난 아들로 생각했어요. 금이야 옥이야 사랑한 것을 알아요. 그 어머니에게 버선 한 켤레 못 사 주었어요. 손수건 하나 못 사 주었어요. 왜? 사탄세계를 사랑하고 와서 어머니를 대해야 할 천리를 알았기 때문입니다. 우리 성진이 어머니도 그런다고 도망가 버린 것 아니예요? 산 역사가 입을 벌려 참소하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내가 어머니 대신 사랑하고 처자 대신 사랑한 통일교회 교인들이, 우리 어머니 앞에, 처자 앞에 효자·열녀·열남이 되지 못한 과거사를 여러분들의 가정을 통해서 복귀함으로 말미암아 영계에 가 있는 부모도 자식을 자랑하려 하고 형님과 누나도 '그래서 그랬구먼!' 하고 칭송할 수 있다는 거예요. 자식을 자랑하고 형제를 자랑하기를 고대하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또 그래서 지금까지 선생님도 참고 나온 것을 알아야 됩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종족적 메시아라고 자인하는 사람들 손 들어 봐요. 이놈의 자식들, 전부 가짜 아니야? 이거 어리석은 사람이예요, 지혜로운 사람이예요? 선생님은 어디 가든지 심을 때는 심었고 거둘 때는 거두어 왔습니다. 선생님이 때에 대한 것을 잘 알지요? 「예」
선생님 앞에 어리석은 패가 되지 말라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이 시간부터 선생님 앞에 지혜로운 자가 되어야 되겠어요. 하나님 앞에 지혜로운 자가 되어야 됩니다. 그게 뭐냐? 생명의 씨를 뿌리라는 것입니다.
남들이 전부 휴양을 가도 나는 그런 것을 몰랐어요. 내가 어렸을 때 산에 다니면서 꽃이라는 꽃은 안 건드린 게 없어요. 모르는 꽃이 없어요. 동산에 가서 자연이 너무 좋아서 집에도 안 들어가고 해가 지도록 자연과 어울려 돌아다니다가 피곤해서 엎드려 자다 보니 밤 12시 되어 가지고 어머니 아버지가 찾으러 와서 데리고 갈 때가 많았어요. 자연을 그렇게 좋아했어요. 그렇게 좋아하는 자연을 다 잊어버리고 이 놀음 했어요. 선생님을 이용해도 유만부동인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하나님이 낮이야 밤이야 다 잊어버리고 복귀역사를 해 온 것입니다. 인간 창조 이후 수억 년입니다. 성경에서처럼 6천 년이 아닙니다. 그건 미친 녀석들이 지은 말입니다. 지금까지 하나님이 눈이 시퍼렇게 살아 있는데도 불구하고, 아버지가 옆에 있는데도 아버지가 없다고 하는 그런 망살이 뻗친 망국지종을 대해 가지고도 참고 가는 하나님의 심정을 여러분들이 알아야 됩니다.
종족적 메시아가 되라고 했는데 전부 뭐예요? 똥바가지 될 수 있는 밥바가지 가지고 그러고 있어요? 여러분들이 심지 못 하면 안 돼요. 알겠어요? 「예」
선생님이 교육했다고 했지요? 교육한 것이 봄이 되면 삼천리 방방곡곡에서 한꺼번에 싹이 터 나오는 것입니다. 일어서라 하면 일어서는 것입니다.
왜 그랬느냐? 단체를 크게 만들면 피해가 커요. 통일교회는 아무것도 아니라고 하기 때문에 무사했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미국에 데려다가 교육한 사람들이 상중하가 연결되어 있지 않기 때문에 이것을 이번 대회를 중심삼고 엮으려고 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통반격파가 문제가 아니예요. 그걸 알아야 됩니다.
희망에 찬 내일이 나를 소명을 지닌 자로서 부르고 있는 것입니다. 소명을 지닌 자로서 부르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 소명받은 사람이 가는 길은 어떤 길이냐? 천운을 따라가는 것이 아니라 숙명적인 길을 따라가는 것입니다. 운의 길은 변경시킬 수 있지만 숙명적 길은 변할 수 없어요. 부자지 관계를 바꿀 수 있어요? 형제지 관계를 변경시킬 수 있어요? 없습니다. 그건 숙명적입니다. 천운의 도리와 숙명에 귀착되어 가지고 안착하기를 바라는 그러한 역사가 회전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 안착 기점이 참부모입니다. 참부모를 중심한 참된 자녀의 숙명적인 인연을 하나님과 더불어 결탁지어 놨기 때문에 이건 변경할 수 없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운이 좋아 아무리 잘산다 하더라도 식구들이 굶주리고 있는데 혼자 밥 먹어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그런 녀석이 있으면 다 껍데기를 벗길 것입니다.
또 지금까지는 하나님이 소유권자가 되지 못했습니다. 누가 소유권자가 되었나요? 누가 주인이 되었어요? 악마가 주인이 되었지, 하나님의 아들딸이 주인이 못 되었습니다. 악마와 악마의 아들딸이 하나님이 창조하신 피조물 앞에 주인 대신 행세해 가지고 피해를 입히는 놀음을 했어요. 이것을 전부 회수해야 합니다. 만물이 전부 본연의 부모 앞에 돌아가야 됩니다. 참부모와 참자녀, 참나라, 참종족 앞에 돌아와야 합니다.
여러분들을 종족적 메시아로 보낸 것은 뭐냐? 한국의 종족과 세계의 종족이 앞으로 자기 소유입니다. 구약시대, 신약시대, 성약시대입니다. 구약시대는 만물의 제물시대, 신약시대는 아들의 제물시대, 성약시대는 부모와 부부의 제물시대입니다. 그런 과정을 중심삼고 이것을 전부 완성해서 하나님 앞에 헌납해 가지고 하나님이 받았다고 할 수 있게 될 때 부모도 하늘 것이 되고 자식도 하늘 것이 되고 만물도 하늘 것이 돼 가지고 비로소 세상 전부가 끝장이 나게 된 다음에 이것을 다시 배분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 교인들로서 치부해 가지고, 자기 저금통장에 저금해 가지고 자기 일족이나 자기 아들딸을 위해서 쓰겠다는 것은 다 죄입니다. 자기의 물질은 구약시대를 대신하고, 자기 아들딸은 신약시대를 대신하고, 자기는 성약시대를 대신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이것을 보게 되면 물본주의시대, 인본주의시대, 신본주의시대로 탕감복귀해서 올라가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선생님을 중심삼고 물건을 거두고 만민을 거두고 부모를 거두어 가지고 하나님 앞에 전부 바쳐야 됩니다. 참부모 될 수 있는 아담 해와가 참부모 못 되고 거짓부모 됨으로 말미암아 소유권이 달라졌다는 것입니다. (녹음이 잠시 중단됨)
자기 재산을 하늘 것으로 바치기 위한 줄이 세상에서 제일 긴 줄이 된다고 보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러니까 통일교회에 오게 되면 전부 알거지 되라는 것입니다. 다 바쳤어요. 바칠 것은 콧물과 눈물과 핏물밖에 없어요. 선생님 자신이 그래요. 바칠 게 없다구요. 생명과 재산을 다 바쳤어요. 알겠어요? 「예」
여러분들에게 아들딸을 위한 예금통장이 있으면 그거 자기 아들딸을 위해 써야 되겠어요, 남북통일을 위해서 써야 되겠어요, 세계 구도를 위해서 써야 되겠어요? 「세계 구도를 위해 써야 합니다」 알긴 아는구만. 그런 생각을 하고 그런 행동을 해야만 메시아의 반열에 동참할 수 있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위해 살라는 것입니다. 전체를 위하고, 보다 큰 것을 위해 살라는 것입니다. 세계를 위하고 하나님을 위하고 인류 해방을 위해 살라는 것입니다. 자기로 말미암아 새로운 핏줄로 전환시켜야 됩니다.
핏줄이 걸려 있기 때문에 지금까지 하나님이 무력한 하나님이 되었습니다. 이제는 전환시기에 들어왔으니 자유천지가 찾아오는 것을 알고 여러분들이 선한 씨를 심어야 됩니다. 자기가 어떻게 해야 하는지 잘 알 거예요. 자기들이 잘 알지요? 「예」 앞으로 전통적 메시아의 일족으로서 하늘나라의 국민, 영원한 천국과 연결될 수 있는 영생을 지닌 무리가 될지어다! 「아멘」 이렇게 사는 것이 지자들이 가야 할 길이느니라! 「아멘」
그래, 종족적 메시아가 될래? 「예」 될래요, 되겠어요? 「되겠습니다」 될래 하는 것은 내가 묻는 것이고, 되겠다 할 때는 여러분이 주체가 되는 것입니다. 종족적 메시아가 되겠어요? 「예」 되겠다는 사람들 손 들어 봐요. 이놈의 쌍것들, 손을 들어 얼마나 많이 맹세했어? 내가 여러분들의 일족을 찾아가지 않아도 여러분들이 해야 됩니다. 문중에 여러분들이 돌아가서 땅을 팔아서라도 한 달에 한번씩이라도 모아 가지고 환갑날 생일날을 축하해 주면서 잔치하고 그들을 찬양하면서 전부 품을 수 있는 해방시대가 왔어요.
선생님이 일대에 내 부모를 중심삼고, 일가 친척을 중심삼고 소화하려고 했으면 20대 이내에, 몇 년, 몇 달 이내에 다 소화했을 것입니다. 그렇게 알고 자기 일족을 중심삼고 구도의 책임을 진 종족적 메시아가 되어야 되겠습니다. 그러겠다고 손 들었지요? 「예」 될지어다! 「아멘」 아─멘 ! 「아멘」 내 소리가 더 커요! 아─멘! 「아─멘!」 내 소리보다 큰가? (웃음)
잊지 말라는 것입니다. 이것이 지자로서 최후의 운명길에 종지부를 찍고 하늘나라에 도약해 갈 수 있는 이상적인 길입니다. 거기서는 하나님이 내 하나님이 되고, 사랑으로 말미암아 영생이 있습니다. 위하는 사랑엔 영생이 있어요. 영생이 내 것이 되고, 천지의 모든 것이 내 것이 되기 때문에 그 세계가 내 세계가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그 하나님이 내 아버지가 되는 것입니다. 아버지가 왕입니다. 창조주입니다. 그 사랑은 영원한 내 사랑이 되는 것입니다. 만민의 영원한 공통적인 사랑과 이상의 본향이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잘 알아야 돼요. 지식도 일대에 끝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지식이 많은 사람이라도 1대에 끝나는 것입니다. 권력도 1대를 못 갑니다. 십년을 못 간다는 것입니다. 돈도 일대에 끝납니다. 그러나 역사를 두고 1대를 넘고 또 넘어갈 수 있는 것은 사랑밖에 없어요. 불효자식을 사랑하던 어머니, 그 어머니 묘를 대해 불효자식이 찾아왔노라고 2대 되는 자식이 통곡을 하는 것입니다. 대를 넘을 수 있는 것입니다. 몇 대든지 넘을 수 있습니다. 천년만년 혈통을 통해 가지고 인류가 남아서 역사가 계속되는 한 사랑의 줄을 타고 흘러가는 것은 틀림없는 것입니다.
영생과 연결지을 수 있는 단 하나의 것은 사랑길밖에 없는 것입니다.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애국자의 후손이라는 것이 뭐예요? 몇 대조 할아버지가 나라를 위해 사랑의 마음을 가지고 국민을 감동시키고 추앙을 받는 동시에 애국자의 칭호를 받으면 그 칭호를 팔아서…. 한국 역사에 나오는 양반 놀음이 큰 게 아닙니다. 그렇잖아요? 나라 사랑이 귀한 것입니다.
성인이 뭐예요? 세계를 사랑하겠다는 인연을 가지고 국경을 넘어서 구도의 길을 취한 대종주들이 성인이 된 것입니다. 그거 다 사랑이지요? 「예」 사랑을 중심으로 하지 않는 진리는 없습니다.
예수님은 '나는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다'라고 했는데 사랑이라는 말이 빠졌어요. 길 가지고 뭘해요? 진리 가지고 뭘해요? 생명 가지고 뭘해요? 사랑이 빠졌어요. 성경에 사랑을 집어 넣어야 돼요. '나는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요 사랑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으면…' 해야 되는 것입니다. 사랑을 안 가지고는 하나님 앞에 못 가는 것입니다. 그 사랑이라는 말이 빠졌습니다. 이런 말 한다고 이단이라고 하지요? 이단이라고 하는 사람이 이단인가, 이단 소리 듣는 것이 진단(眞端)인가 보라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사랑은 영원한 것입니다. 대문학작품은 천년사를 넘어 서 가지고, 천년 이후에 사랑을 추구하는 사람들이 그걸 읽게 될 때 천년 전에 쓴 사람의 심정에 동참할 수 있는 가치를 지니고 있는 것입니다. 역사를 극복할 수 있는 힘을 가진 것이 사랑이라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문총재가 죽더라도 문총재가 한 말은 누가 점령 못 해요. 천년 이후의 시대에도 그것이 사실이라고 감정될 때는 거기서 폭발되는 것입니다. 활화산같이 폭발될 것입니다. 사화산(死火山)이 안 돼요. 사랑의 힘이 위대한 것입니다. 그것이 참이예요, 참이 아니예요?
돈도 1대를 못 가요. 지식도 1대를 못 넘어갑니다. 윤박사가 물리학자라고 큰소리하지만 그거 누가 알아줘요? 학리(學理)로써 세계적인 권위를 가졌지만 언제 어떻게 변할지 알아요? 영원히 못 가는 것입니다. 권력 보라구요. 전통, 노통, 무슨 통…. 문총재는 악통이지요? 문악통!
문총재 자리를 넘보는 사람 손 들어 봐요. '문총재가 내 자리 해먹는다' 해 가지고, '문총재 당신은 세례 요한격이고 내가 재림 예수다' 하는 통일교회 패들 많았지요? '그래, 나는 세례 요한이야. 너 메시아 해먹어 봐' 하고 가만히 놔뒀어요. 그런데 그들이 다 어떻게 됐어요? 다 옥살박살 났지요? 어리석게 가만히 있으면서 너희들 잘한다고 하던 사람은 남아지고 말이예요. 세상만사가 그런 것입니다. 사랑의 주인이 돼야 됩니다. 알겠어요? 「예」
동네 나이 많은 할아버지가 가난하게 살더라도 동네 아이들이 전부 따라다니고 싶고 거지들까지도 따라다니고 싶어할 수 있는 사랑의 할아버지라면 그가 천상세계에 가게 되면 그 동네를 치리할 수 있는 주인이 되는 것입니다. 사랑이 그리워서 야단하잖아요? 참사랑을 찾으려고 별의별 짓 다 하다가 없으니까 돌고비로 돌아서…. 물에 빠진 사람들이 살기 위해서 무엇이든 잡으려고 허우적거리지만 그러면 그럴수록 더 들어가는 거거든. 눈 뜨고 가만히 있으면 몇 분이라도 더 오래 사는 것입니다.
의지하고 살 수 있는 것이 뭐냐? 사랑밖에 없어요.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내가 그런 것을 알았기 때문에 그렇게 산 것입니다. 문총재가 참 지혜로운 사람입니다. 나에게 억천만금 돈 보따리를 갖다 준다고 해도 통일교회 절개를 잃어버리지 않아요. 지식도 그래요. 세계의 학자들을 내가 다 거느리고 있잖아요? 그들을 만나면 내가 교육을 하는 것입니다. 못난이 같았지만 그러고 있는 것입니다. 그들은 장래를 몰라요. 나는 장래를 훤하게 아는 것입니다. 잘났다고 하다가 나에게 코 깨진 사람 많지요. 안 그래요?
돈? 벌어서 뭘할 거예요? 여편네를 살 거예요, 자식을 살 거예요? 진짜 여편네는 돈으로 못 사고, 진짜 자식은 돈으로 못 사요. 그 이상 못하는 돈으로 뭘해요? 밥 먹으면 되지요. 권력 가지고 뭘해요? 권력 가지고 자기의 사랑을 얻을 수 없어요. 사랑의 권력이 위대한 것이기 때문에 사랑을 중심삼은 권력에는 영원한 전통과 영원한 주권이 존속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사랑을 위해서 살래요, 돈을 위해서 살래요? 「사랑을 위해서 살겠습니다」 사랑을 위해서 살래요, 지식을 위해서 살래요? 「사랑을 위해서 살겠습니다」 여자들은 사랑 있는 남편을 데리고 살래요, 박사학위 석사학위를 가진 남편을 데리고 살래요? 「사랑 있는 남편 데리고 살겠습니다」 이렇게 물어 보면 답변은 잘해. (웃음) 알았지요? 다른 것은 일대에 끝나는 것입니다. 영원히 못 가요.
그런 의미에서 문총재는 지혜로운 사람입니다. 알겠어요? 사랑으로 민족을 품기 위해서 밤낮 시름하는 거예요. 교육을 하기 위해서 정성을 다해서 뿌렸으니 정성을 다해 뿌린 주인의 정성에 맞게끔 수확이 되어야 되겠기 때문에 민족이 무릎을 꿇고 '나를 잡아 잡수소. 무엇을 만들어도 좋습니다' 하게 되는 것입니다. 자연적으로 그렇게 되어 들어오는 것이 눈에 훤합니다.
어디, 협회장! 그렇게 보여? 한국이 그렇게 되고 있나, 안 되고 있나? 왜 물어 보는데 대답을 안 해? 「그렇게 되어 갑니다」 무엇이 그렇게 되어 가? 「앞으로…」 앞으로 뭐? 지금 딴 생각 하지 않았어? (웃음)
선생님이 일생 동안 대중을 거느린 사람이니 얼마나 예민하겠어요? 저 녀석 쓸데없는 생각 한다 하는 것이 벌써 눈에 보인다구요. 죽어도 좋고 살아도 좋은 것이 뭐예요? 「사랑입니다」 뭐예요? 참사랑입니다.
내가 사실 피곤하지요. 피곤하지 않은 날이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비행기를 타면 14시간 타는데 그 가운데 12시간을 자는 것입니다. 남들은 얼마나 지루해요? 어제도 잠깐 자다 보니까 말이예요, 알래스카에 30분 이내에 도착한다는 말을 듣고, 잠깐 자다 보니 김포 비행장에 40분 후에 도착한다고 그러더라구요. 구름 타고, 일생 동안 못 잔 잠 탕감복귀다 이거예요. (웃음) 그렇기 때문에 이제는 밤을 새워도 괜찮아요. 며칠 잘 잠을 자 두었는데, 뭐. 탕감복귀 정신이 철저하니까 사흘 나흘 안 자도 견뎌 배긴다구요. 알겠어요? 「예」
무엇을 남기고 죽을래요? 미인 손, 화장해 가지고 뭘하기에 얼마나 아까울꼬? 아니예요! 황소 발톱이 되고 왕거미 앞다리가 되도록…. 왕거미가 먹이 잡으려고 앞다리로 얼마나 싸워야 돼요? 또 그 둥지를 틀려니 얼마나 수고를 많이 했겠어요? 그와 같이 북두갈고리 손이 되고 두꺼비 손이 되더라도 자식을 위하고 전체를 위해 봉사한 그 몸에서는 황금빛이 나는 것입니다.
선생님도 가끔 그런 것을 느껴요. 고단해서 자다가도 이렇게 보면 하늘이 같이하는 것을 느껴요. 자기 손을 이렇게 보면 빛이 나는 것입니다. 캄캄한 데를 가게 되면 길을 안내하는 것입니다. 그거 믿어져요? 그렇게 사니까 보통 사람은 못 할 일을 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사니까 오늘날 세계의 모든 어려운 문제를 내 스스로 해결해 내며 지금까지 나온 것입니다.
하나님이 문총재를 그렇게 만들어 놓은 것과 마찬가지로 나도 여러분을 그렇게 만들어 놓아야 될 것 아니예요? 그래야 그 집안이 잘될 게 아니예요? 안 그래요? 「예」 알겠어요? 「예」
그런 의미에서 오늘 이 제목의 말씀이 절대 필요한 것입니다. 우리는 백 퍼센트 어리석은 자리에 섰지만, 백 퍼센트 이상 지혜로운 하나님이 친구가 되고 무한한 영계의 선조들이 나의 동반자가 되고 후원부대가 되어 있다는 것을 생각할 때 고맙다는 거예요. 내가 일선에서 모험의 자리, 골리앗 앞에 다윗이 나서는 그 기분을 참 잘 알아요. 당당하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보호하사 백전백승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치면 네가 갈라지지 내가 갈라지지 않는다!' 하는 마음을 가지고 살다 보니 진짜 그렇게 됐다 이겁니다.
하나님이 나를 이렇게 기른 것과 마찬가지로 나도 여러분을 그렇게 길러야 할 책임이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오늘 여러분이 지자가 되어야 된다는 숙명적인 과업을 상속해야 된다 이겁니다. 인연적인 과업이 아닙니다. 무슨 과업이라구요? 「숙명적인 과업입니다」 숙명적이예요. 참부모와 참부모의 자식이라는 것은 영원불변의 숙명적인 업(業)이니 누가 가를 수 없는 것입니다. 천년만년 그 길을 가야 합니다. 갈 길은 두 길이 아니라 하나입니다. 다른 방법이 없어요. 비법이 없어요. 그 길을 가야 됩니다.
할아버지 할머니도, 천년만년 후대의 후손도, 영계에 가 있는 영인들도 영생으로 가는 그 공식적 노정은 같은 것입니다. 거기에는 위해서 살던 사람들만이 패스할 수 있는 정문이 있고, 거기에 문지기가 지키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거기에 패스할 수 있는 자격자를 만들어 주기 위해서 선생님이 부탁하는 것임을 잘 아시고, 오늘 돌아가서 과거를 반성하면서 새로운…. 선생님이 돌아와 가지고 이제부터 남북에 대한 문제의 해결이라든가…. 새로운 운이 찾아오는 그것을 맞아들여 주인적인 입장에서 계승하는 여러분이 되기를 부탁드리는 바입니다. 아시겠어요? 「예」
사랑하는 아버님, 흘러가는 역사의 한 면에 서 가지고 자기를 생각하게 될 때는 초라했습니다. 어디에 의지할 수 없는 과거지사 인간 역사상을 바라보게 될 때 한심한 한숨이 연결되는 과거지사였던 것을 내가 잘 알고 있습니다.
강가에 서 있는 것보다 주류의 자리에서 죽음을 각오하고 주류를 따라 헤엄치겠다고 몸부림치는 그 가운데 구도자의 책임이 있었다는 것을 이 자식은 알았기 때문에, 오늘날 이 요란스러운 세상, 사악한 세상, 중상모략이 범람하는 이 세상, 탁류가 흐르는 홍수 가운데 빠져 있지만, 그 가운데서 몸부림치며 살려고 하다 보니 하늘이 같이해 준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 하늘을 알고 보니 하늘 자신도 나보다 더 비참한 것을 알았기 때문에 내 자신이 나날의 어려운 길을 개척하는 것을 보람으로 느끼고 수난길 찾아가기를 자기의 숙명적인 업으로 삼다 보니 오늘 통일교회는 이 자리까지 나왔습니다.
이 모두에 문 아무개의 공은 아무것도 없습니다. 당신의 사랑줄에 얽매인 잊을 수 없는 하늘의 마음이 이 배후와 이 밑바닥에 깃들어 있기 때문에 오늘 통일교회 문 아무개의 이름이 여기에 있고 통일교회가 여기 서 있는 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
이 자리에 남기까지는 많은 비애의 눈물줄기가 폭포수와 같이, 여름날 쏟아지는 소낙빗살보다 더 강한 눈물자국이 남아 있는 것을 알았사옵고, 성인들의 피살을 연결시켜 담을 쌓아 잠긴 물에서 뚫고 올라와야 할 역사적인 희생의 대가를 치러야 했다는 것을 아옵니다.
그것을 생각할 때에 역사시대에 이것을 책임지고 감당할 자는 그 누구도 없는 것으로 알았지만 한 분 하나님이 있다는 것을 알았기 때문에 이 자식은 생명을 걸고 지금까지 당신의 뜻을 따라 나오다 보니, 죽고 또 죽겠다고 하던 길을 다 오다 보니 살 수 있는 길이 있었습니다. 배후를 돌아볼 시간도 없이 지금까지 달리다 보니 배후에는 천군 만군의 승세적 영광의 터전이 따라오고, 하나님이 잔칫상을 베풀며 따라오는 사실들을 알았사옵니다.
그걸 알고 황공망극하여 천배 만배 감사의 마음을 가지고 몸둘 바를 알지 못하는 소자의 심정을 아시는 하나님! 내가 이 땅 위에 더 살지 못하고 영계에 가게 될 때 이런 심정을 가지고 하나님을 모실 수 있는 사람이 누가 있겠느뇨 하고 바라볼 때 세계가 그 자리에 올라갈 때까지 내가 하루라도 더 살기 위해 건강을 유지하겠다고 몸부림친 것을 당신은 잘 알고 있습니다.
아버지, 내가 바라는 소원을 아시는 아버지, 또다시 한국을 찾아왔습니다. 이 한국을 불쌍히 보시옵소서. 남북한이 피의 가름길로서 담을 쌓아 놓은 이것을 피 아니고는 헐 수 없고, 눈물 아니고는 헐 수 없는 것을 알기에 이것을 헐 자가 아무도 없는 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
또다시 희생의 길이 우리 앞에 요구되고, 또다시 눈물과 피흘리는 길이 우리 앞에 요구되지만, 아버지, 또 가야 할 길을 남기고 우리를 바라보시는 당신의 심정을 알았사오니 만번 모든 것을 다 제거하고 하나님 앞에 벌거숭이 몸으로 생축의 제물이 되겠다고 몸부림치는 아들딸이 되게 하여 주옵소서.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또 한국에 돌아와서 처음 만난 이 아침에 어리석은 자가 아니었다는 것을 깨달았사오니 패자의 서러움을 망각해 버리고 승세자의 영광을 지녀 가지고 어머니 아버지 대신, 하늘부모 대신 만국을 길러 주고 가르쳐 주고 먹여 주지 못하는 안타까움과 한에 불타 가지고 자기의 생활을 잊어버리고, 아침 저녁을 잊어버리고, 밤낮을 잊어버리고 몸부림치며 달릴 줄 아는 통일교회 무리들이 이 시간부터 나타나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아버지, 간절히 바라옵니다.
이제 민족을 수습해야 되겠고, 기성교회를 살려 주어야 되겠고, 원수들의 갈 길에 담을 헐어 주어야 되겠습니다. 그 책임도 내가 아니면 할 자가 없는 것을 알았습니다. 아버지, 영계에 있는 선한 선조들을 통해서 이 담을 넘어가게 할 수 있는 훈시를 하시사 하늘의 명령과 더불어 담을 넘어갈 수 있게끔 미리미리 격려해 주옵기를 간절히 부탁하고 원하옵니다.
40여 평생의 어리석은 밟힘의 생활 가운데서 한도 많았습니다. 그런 가운데 하나님의 사랑이 더 컸던 것을 알았고 인간이 가질 도리가 무엇인가를 잘 알았습니다.
이제 고희의 생일이 지나 칠십 고개를 넘은 생애를 끌고 가면서라도 당신 앞에 다하지 못한 한을 다시 남기지 않겠다고 몸부림치는 여생의 길을 갈 수 있도록, 아버지, 더 권고하시옵소서.
내가 못 하면 내 대신 우리 아들딸 앞에, 우리 통일교회 자녀들 앞에 이것을 시킬 수 있게끔 심정적 유대를 맺어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남겨진 그날과 그때 앞에 부끄럽지 않은 통일가의 참부모의 혈족이 되고 참부모를 따르는 통일가의 혈족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재삼 부탁드립니다.
종족적 메시아가 되겠다고 재결의한 이 마음을 기필코 믿고, 하늘 앞에 내가 나를 대하여 충고하고 명령하던 그때, 모든 것을 잊어버리고 결의하고 나선 그날부터 절개를 세워 나온 것과 마찬가지로, 이제 종족적 메시아의 사명이 얼마나 엄중하다는 것을 알고 스스로 책임을 질 수 있는 부모 대신자들이 되어 스스로 참된 사랑의 씨를 심을 수 있고, 결실된 것을 수확할 수 있게끔 축복하여 주시옵소서. 그럼으로 말미암아 그 동산의 주인이 되어 이 땅은 물론이요, 영원한 세계도 천년만년 찬양할 수 있는 승리의 조상들이 되게 축복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찾아오는 날들 앞에 부끄럽지 않고, 찾아오는 후대의 모습 앞에 부끄럽지 않고, 주변에 절망하고 있는 민족들 앞에 부끄럽지 않은 자신과 소신을 갖고 사는 나라의 백성이 되고 일족이 되고 일가정의 식구가 되고 남편이 되고 부모가 될 수 있게끔 축복하여 주시옵소서.
내내 거느리신 그 뜻을 감사하는 무리가 되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재삼 부탁드리면서, 이 모든 말씀 참부모님의 이름으로 축원하였사옵나이다. 아멘.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