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는 두 계열의 사람이 있습니다. 한 쪽은 옳은 것이고 한 쪽은 그른 것입니다. 그렇게 볼 때, 여기서 나를 중심삼고 한 쪽은 옳은 것이고 한 쪽은 그른 것이라 하게 되면 어떤 일이 벌어지겠어요?
그러면 나를 중심삼고 볼 때 선악이 있다면, 그 선악이 어떻게 갈라지느냐? 그냥 그대로 이렇게 왔다갔다할 수 없다는 거예요. 방향이 달라져야 됩니다. 이것은 오른쪽, 이것은 왼쪽. (판서하시며 말씀하심) 이것을 두고 우리가 말하기를 오른쪽은 하늘편이고 왼쪽은 사탄편이라고 합니다. 또, 위는 하늘편이고 아래는 사탄편이라고 하는 거예요.
그러면 이것이 누구를 중심삼고 되어 있느냐? 누구를 중심삼고 이렇게 되느냐? 이게 문제예요. 각 개인을 중심삼고, 각 개인이 중심이 되는 것입니다. '나'라는 것이 중심이 되어 있다는 거예요. 내가 웃사람이냐. 아랫사람이냐? 그렇지 않으면 오른쪽 사람이냐, 왼쪽사람 이냐? 어떤 계열이냐 이거예요.
그러면 악한 사람이 선한 사람이 되려면 올라가야 된다구요. 올라가야 된다 이거예요. 반대로 좋은 사람이 나쁜 사람이 되는 데는 내려가야 됩니다. 여기 이 사람이 이리 가려면 이리 올라가야 됩니다. (판서하신 것을 가리키시며 말씀하심) 올라간다는 것은 이 세계를 정복한다는 것입니다. 이긴 사람을 말한다 이거예요. 이 세계를 나쁜 것이라 본다면, 이 나쁜 세계를 올라가는 여기에서 정복하는 것이다 이거예요. 이 세계에 있는 사람이 여기에 올라간다는 것은 이와 같이 이것을 극복해서 여기에 맞추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다르다구요. 강하게 들어가야 된다 이거예요.
자, 여기서 볼 때 무슨 개념을 취할 수 있느냐 하면, 정반대의 길을 가야 올라가는 것이 되고, 왼쪽으로 가도 정반대의 길을 가야 됩니다. 이 놀음을 해야 된다 이거예요. 이것은 동반할 수 없고 같이 있을 수 없다는 걸 알아야 되는 거예요. 개념이 다르다는 것입니다. 여기서는 반드시 부정이예요. 이것이 영점인데 부정의 과정을 거쳐야 된다구요. 부정의 과정을 거쳐야 된다 이거예요.
아랫사람이 아래로 이렇게 내려가려면 0.1에서부터 쭉― 내려가야 영이 되는 거예요. 그러면 여기 1에서부터 움직여야 돼요. 이 길을 가면 갈수록 부정이 확대되는 거예요. 그러면 여기서부터는 긍정이 확대되는 것입니다. 이건 딱 반대예요, 반대. 이건 긍정의 세계요, 이건 부정의 세계라는 거예요. 나를 중심삼고 확대되면 그 기반은 내가 관여하는 참사람에서부터 내 가정으로 확대되는데, 여기를 중심삼고 가정이 있고 교회가 있고 국가가 있고 세계가 있는 거예요. 이게 반대예요, 반대. 교회도 그렇다구요. 참된 사람과 교회와…. 그리고 이 세계는 사탄세계예요.
그러면 나와 누가 일직선이 돼야 하느냐? 나의 상대는, 나와 누가 일직선이 돼야 참이냐 이거예요? 「하나님」 결국은 가장 커야 될 사람, 이것을 그리면 나를 중심삼고 가정, 종족, 민족, 국가, 세계가 종적으로 그렇게 됩니다, 종적으로. 횡적으로 보면 이렇게 되지만 종적으로는 그렇다구요. 종적으로 보면 전부 다 이렇게 되지만, 이걸 횡적으로 보면 이렇게…. 눕혀 놓고서 보면 저와 같이 되고, 세워 놓고 보면 이와 같은 그림이 될 것이다 이거예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그렇기 때문에 요 선이 올라갔다는 것은, 요 선은 하나예요, 하나. 종적인 선은 하나라구요. 그 종적인 것이 뭐냐? 종적이라는 것은 참의 기준인데 참의 종적인 중심이 뭐냐? 이게 문제라구요. 오늘날 이 세상을 보게 되면 법이니 윤리니 도덕이니 하는 게 있다구요. 그러면 법이 무엇이냐? 헌법을 중심삼고 법이 있다는 것입니다. 그것의 중심은 언제나 헌법입니다. 헌법의 개념은 미국이라든가 독일이라든가 각 나라가 전부 다르다 이거예요. 그런 세계에서는 여기서 말하는 중심점, 이 법이라든가 헌법이라는 것은 찾을 수 없습니다.
그러면 그 법과 헌법의 중심이 뭐냐? 그 내용에 따라 가지고 그 나라가 달라지고 세계가 달라진다 하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됩니다. 오늘날 미국 같은 나라는 자유 민주주의지요? 헌법의 자유니 무슨 주의니 해서 자유가 헌법에 보장되어 있습니다. 그러면 헌법을 중심삼은 법, 질서를 유지해 나가는 사회의 환경적 풍조를 대해 가지고 미국 사람도 거기에 닮아서 그렇게 돼 나간다, 이렇게 보는 것입니다. 미국에서는 프라이버시니 뭣이니 해 가지고 자유를 즐기게 해줍니다. 사적인 것과 공적인 것 중에 어느 것이 중심이냐 하는 문제를 가르치지도 않는 거예요. 문제가 복잡하다는 거예요.
그러면 어떤 것이 중심이냐? 공적인 것이 중심이냐, 사적인 것이 중심이냐? 「공적인 것이 중심입니다」 그러면 사적인 것에 간섭을 왜 못 하느냐? 공적인 것을 중심으로 하면 공적인 것이 사적인 것을 콘트롤할 수 있는 것입니다. 중심이라는 것은 그 중심의 모든 부체(副體)를 콘트롤하게 돼 있는 것입니다. 자, 눈이 '나는 프라이버시(privacy;사적 자유)가 있다'고 말할 때, 이것을 중심이라면 이 눈은 전부 중앙에 있다는 것입니다. '나'라는 것도 '나는 센터다' 하게 되면, 내 자신의 눈이니 뭐니 전부 다 중앙에 가야 됩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러면 이 미국이라는 나라는 무엇을 중심삼고 형성돼 있느냐? 개인과 자유를 중심삼고 헌법이 구성돼 있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미국 사람은 나라도 마음대로 못 하고 교회도 마음대로 못 하고 자기도 마음대로 못 하는 사람들이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민주주의식으로 하자 해 가지고 절반 절반 좋다는 데 따라가자 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미국이라는 나라는 지그자그 길을 가야 됩니다. 그렇잖아요?
자, 민주당이 집권하면 이리 가고, 공화당이 집권하면 이리 가고, 지그자그로 간다는 것입니다. 이건 뭐냐 공산세계와 민주세계로 두 패가 되면 공산당도 될 수 있고 민주당도 될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된 거예요. 지그자그 할 때는 크게 지그자그 하다가 이래 가지고 이래 가지고 이렇게 하기 위한 것이 목적이지, 이렇게 하는 것이 이렇게 돼 가지고 이렇게 돼 가지고 이리 가는 것이 목적이냐 이거예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여기 곧은 것이 지그자그로 이렇게 혼란되기 위한 것이 아니예요.
자, 그렇게 볼 때 소망적인 세계는 뭐냐? 이런 세계가 소망적이예요, 이런 세계가 소망적이예요? 「첫번째입니다」 그럴 거라구요. 그래요. 그러면 미국은 현재 어떤 자리에 있느냐? 요런 자리에 있어요, 이런 자리에 있어요? 「두번째입니다」 첫번째야! 「두번째입니다」 오호! 나쁜 길을 좋아해요? 「아니요」 그걸 알아야 되는 거예요. 그러므로 민주세계니 무엇이니 하는 것은 무엇이냐 하면, 변치 않는 이상세계를 찾아가기 위한 과정적인 기준이지 절대적인 기준은 안 된다 이거예요.
이런 미국 실정으로 볼 때, 미국 사람이 미국 나라라든가 세계를 하나 만드는 데 관심이 있어요? 다 없다 이거예요. 그러면 공산당은? 반대다 이거예요. 지하운동을 해 가지고 어떻게든 미국을 자기 편으로 하나 만들려고 한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될 때 미국은 불원한 장래에 공산당이 지배하는 세계가 된다는 결론은 당연한 것입니다. 공산주의는 세계를 하나 만들자고 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민주세계는 두 세계여야 된다는 거예요. 둘이 있어야 된다 이거예요. 공화당 민주당, 둘이 있어야 된다는 거예요.
자, 그러면 하나되겠다는 그런 세계적 사상의 공산주의와 둘이 돼 가지고 왔다갔다 이래도 좋고 저래도 좋다 하는 민주세계를 비교할 때 어느 것이 남겠어요? 어느 것이 먹혀 버리고 어느 것이 망하겠느냐 이거예요. 그렇게 볼 때 미국은 망한다는 것입니다. 민주세계는 망한다구요, 망해요. 그럴 것 같아요? 「예」 논리적이지요? 「예」
자, 공산당은 무신론주의입니다. 신이 없다 이거예요. 신이 없다는 것을 중심삼고 세계를 하나 만들 수 있는, 최후의 결정적인 결론에 도달할 수 있는 자리에 서 있는 것을 우리는 응시하고 있습니다. 주시하고 있다는 거예요. 이런 관점에서 볼 때 불기피한 거예요. 종교를 기반으로 했다는 민주세계 체제는 끝날이 가까우면, 세계가 하나될 수 있는 시대가 되면 될수록 반드시 사탄이….
누가 먼저 하나 만드느냐 할 때, 사탄이 먼저 하게 마련입니다. 우리 원리로 보게 된다면 거짓이 먼저 온다고 하는데, 세계를 제패하겠다고 하나의 세계를 표준해 가지고 움직이는 그런 것 앞에 대책을 취하지 않으면 망할 수밖에 없다는 결론이 나오는 것입니다. 그래서 현재 전세계적으로 공산당 앞에 기성교회, 종교가 완전히 몰락되고 민주주의가 완전히 몰락되는 거예요. 종말세계예요. 종말세계라는 것을 우리는 여기서 찾을 수 있다는 것입니다.
끝날이 되면, 공산세계가 사탄이고 민주세계가 하늘이면 누가 이긴다는 거예요? 사탄이 이긴다는 말이예요, 하나님이 이긴다는 말이예요? 「하나님」 응? 「하나님!」 하나님이 이길 게 뭐예요? 지금 세계가 하나 못 돼 가지고 민주세계가 이러고 있는데 이겨요? 「아버님요」 아니야. 내가 지금 물어 보고 있잖아? 「새이념요」 (웃음) 그건 나중 문제예요. 알겠어요? 그러니까 자유세계는 망해야 돼요! 망해야 된다구요. 그러면 하나님은 망해야 된다는 결론이 나와요. 그게 그래요? 「예」 그거 노예요, 예스예요? 「예스」
그러면 어떻게 하겠어요? 망할래요, 없어질래요? 하나님이 망해야 되겠어요? 없어져야 되겠어요? 「아니요」 자유든 뭐든 민주주의든 나는 모르겠다 이거예요. 이제 여기에서 필요한 것은 공산주의 이상 이 세계를 하나 만들겠다고 하나님을 중심삼고, 하나님의 이상을 중심삼고 강력히 주장할 수 있는 주의입니다. 이런 주의가 나오지 않고는 민주세계는 망하게 된다는 것입니다. 망하는 것이 원칙이다 이거예요. 그거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오늘날 자유세계, 미국이라든가 영국이라든가 이러한 문명권 가운데 고맙게도 종교를 중심삼고 통일교회라는 것이 나왔다는 사실은 역사적이요 위대한 사건이라는 것을 알아야 돼요. 얼마나 위대한 사건인가 하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박수) 그래서 '미국도 안 되겠다. 유대교도 안 되겠다. 모든 공산당도 안 되겠다' 해 가지고 전체 세계를 대표해 가지고 싸우고 있는 레버런 문이라는 거예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민주주의라는 것은 옛날에 어려운 것을 이렇게 이렇게 고쳐 가지고 이걸 찾아가는 것이지, 이걸 찾아가는 것이 아니지 않느냐 이거예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미국은 '어, 민주주의식으로 전부 하지 않으면 안 되겠다!'고 합니다. 공산주의는 세계 제패를 꿈꾸고 나오는데 미국은 민주주의 가지고 안 된다 그 말이라구요. 그걸 알아야 됩니다. 지금 내가 여기서 미국 국민, 자유세계 국민을 대표해서 이렇게 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혁명이 벌어지는 말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혁명적인 말을 하고 있다는 거예요. 지금 레버런 문은 민주주의 세계에 있어서 가장 무서운 사람이라는 말이라구요.
자, 그러면 사탄편이 이 세계를 하나 만들려고 야단하고 있는데, 하나님편에서 자유세계의 이런 것을 볼 때 '야, 레버런 문이 무서운 사람이야?' 그러겠느냐 말이예요. 「희망적입니다」 누구에 대해서 희망적이예요? 하나님에 대해서 희망적이예요, 미국에 대해서 희망적이예요? 「하나님요」 그러면 미국에서는 뭐예요? 민주주의 세계에 있어서는 무서운 사람이예요. 그때 전부 레버런 문을 반대하면 그걸 사탄이 좋아하겠어요? 또, 하나님이 슬퍼하겠어요? 사탄은? 「좋아합니다」 그러니까 미국은 사탄편이 되는 거예요, 사탄편. 망한다 그 말이라구요.
자, 그러면 여기서 문제 되는 것은 바른길입니다. 바른길은 하나의 세계예요. 바른길은 하나의 방향이예요, 두 방향이예요? 「하나의 방향입니다」 하나의 방향이예요. 그 하나의 방향은 하나님의 길이고 참된 길이라는 것입니다. 그러면 통일교회는 뭘할 거예요? 통일교회는 뭘해요? 통일교회는 두 개의 방향이예요, 하나의 방향이예요? 「하나의 방향입니다」 한 방향이다 이거예요. 그 한 방향의 중심은 뭐냐? 한 방향의 중심이 뭐냐? 「하나님」 하나님이지. 그러면 하나님의 중심이 뭐예요? 하나님의 중심이 뭐냐? 「참사랑」 뭣이? 「참사랑」 참사랑? 「참사랑!」 참사랑 봤어요? 「아니요」 여러분들은 못 봤다구요. 어떻게 봐요? 참사랑은 하나님의 중심이예요. 그게 문제라구요.
그러면 이 우주에 운행할 때는 센터 중의 센터가 뭐냐? 민주세계도, 민주세계 자체가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있다면 두 패도 괜찮다 이거예요. 하나님의 사랑의 센터가 돼 있다면 말이예요. 자유를 중심삼으면 망하지만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센터가 돼 있으면 좌우가 있고 상하가 있어도 상관없는 거예요.
지금까지는 기독교가 하나님을 중심삼고 이 민주세계의 센터가 됐다는 것입니다. 그랬다는 거예요. 이 기독교가 콘트롤했다구요. '아, 그거 틀렸다. 위에 올라갔다. 내려갔다. 이건 왼쪽이다. 오른쪽이다' 이렇게 콘트롤했다 이거예요. 자, 이게 지그자그하지만 지그자그가 아니라 직선으로 가려고 한 것은 뭐예요? 하나님의 뜻이라는 걸 중심삼아 가지고 가려고 했다는 거예요.
이래서 지금 어디까지 왔나 하면, 하나님이 있고 센터가 있다 없다 하는 단계에 들어온 거예요. 민주세계와 공산세계 단계에 딱 들어온 거예요. 모든 갈래 길이 많았다구요. 이게 얼마나 많았느냐구요. 이제는 딱 둘이 남았다는 거예요. 세계는 어차피 공산주의냐, 그렇지 않으면 종교를 중심삼은 하늘편의 하나의 세계냐 하는 것이 결정되게 돼 있다구요.
그런데 민주세계를 하나 만들 수 있는 주의가 없다는 것입니다. 레이건이 하나 만들 수 있어요? 미국 상원의원이 하나 만들 수 있어요, 하원의원이 하나 만들 수 있어요? 하나 못 만든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이것은 미국 자체 내의 기독교를 혁명하자는 것입니다. 기독교를 혁명하자는 거예요. 자유세계의 기독교를 혁명해야 된다는 거예요. 전세계의 기독교와 전영계가 합해 가지고, 공산당이 세계적으로 하나의 당을 만들었으면 그 이상 강력한 단체로써 공산당에 대처할 수 있는 길밖에 없다는 결론이 나오는 거예요.
하나님이 있다면 말이예요, 사탄이 공산세계 편이고 하나님은 민주세계 편이라고 할 때, 민주세계가 공산세계에 먹히는 것을 좋아해요, 민주세계가 공산세계를 먹는 것을 좋아해요? 「민주세계가 공산세계를 먹는 것을 좋아합니다」 힘이 없는데, 힘이 없는데 어떻게 싸워요? 목이 걸려 죽지 않느냐 이거예요, 목이 걸려서. 병들어서 설사가 나서 죽겠는데 말이예요.
자, 하나님이 이런 기막힌 사정을 볼 때, 하나님이 '아이구, 레버런 문 지상세계에 가서 세뇌를 해서라도 전부 다 소화할 수 있는 사람을 만들었으면 좋겠다' 그런 생각 하겠어요, 안 하겠어요? 「생각합니다」 얼마나 원해요? 하나님은 그걸 얼마나 원해요? 「매우 많이 원합니다」 백 퍼센트 원한다 이거예요. '심각하다, 심각하다!' 이런 말을 한다구요. 하나님은 심각한 입장에 있다는 거예요.
지금 세계에는 단 하나의 이상한 단체가 있는데 말이예요, 이건 종교단체도 아니고 공산당도 아니고 민주당도 아닌 별스런 패가 생겨났는데, 그게 무니 패다 이거예요. (웃음) 공산당도 민주당도 아니거든요. 통일교회에 대한 내용을 가만히 분석해 보면, 통일교회는 '기성 교회를 하나 만들어야 되겠다, 강력한 기성교회! 민주세계도 하나 만들어야 되겠다, 강력한 민주세계! 공산당도 하나 만들어야 되겠다, 너희들보다 강력한 것으로 하나 만들어야 되겠다' 한다는 것입니다. 자, 그렇다면 미국은 반대하지만 하나님은 관심을 갖는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관심을 갖겠어요, 안 갖겠어요? 하나님은 자유세계보다 능력이 많기 때문에 자유세계를 반대해야 된다는 그런 결론이 나온다구요. 레버런 문을 세워 놓고, 하나님은 자유세계가 반대하니 힘으로 때려 부숴야 된다는 말이 된다구요.
그래서 동네의 많은 개들이, 노랑개 빨강개 흰둥개 검둥개 얼룩개, 개라는 종류는 전부 다 '왕왕왕…' 짖는다구요. 이래 가지고 레버런 문은 도망을 다니는 것입니다. 전세계가 이렇게…. (웃음) 개들이 동쪽에서 '왕왕' 하면 선생님은 서쪽으로 가는 거예요. 동쪽에서 '왕왕' 하는데 레버런 문은 벌써 서쪽에서 다닌다 이거예요. '왕왕' 짖는 개를 보고서 웃고 있다 이거예요. 뒤에서 바라보고 웃고 있다 그 말이예요. (웃음) 짖다 보니 레버런 문은 없다구요. 없는 것을 알고 '아이고, 그 이방인들이 없어졌다! 엉? 왕왕…' 그러고 있는 거예요. (웃음) 하늘 밖에 바라볼 것이 없다구요. 그러니 짖으라고 해도 안 짖는다구요. 안 짖는다 이거예요. 요즘엔 몽둥이를 들고 들이 치면 깨갱―. (웃음) 무니들은 그럴 것입니다. 기분이 어때요? 「좋습니다」
그러니까 공산당을 소화해야 되겠다구요. 공산당을 소화하고, 기독교도 소화하고, 미국도 소화하자 이거예요. 미국 사람은 그거 안 좋아하잖아요? '우리는 레버런 문이 싫다' 그러잖아요? (웃음) 레버런 문은 자유세계와 미국을 다 점령해 버렸다 이거예요. 사실이라구요. 그러고 있어요, 안 그러고 있어요? 「그렇습니다」 사실이예요? 「예」 아니지요! 「사실입니다」 아니라구요, 아니예요! 「사실입니다!」 맞다구요. 그러니 레버런 문이 얼마나 힘들겠어요? 또 무니들은 얼마나 힘들겠어요? 이것이 오늘 우리의 처지예요.
자, 그러면 하나님이 있다면 하나님이 도와주겠어요, 안 도와주겠어요? 「도와줍니다」 하나님이 있다면, 우리만을 도울 수밖에 없다는 결정적인 사상을 가져야 됩니다. 우리를 도울 수밖에 없다는 결정적인 사상을 가져야 된다는 걸 알아야 되겠다구요. 하나님이 있다면 도울 수밖에 없다 이거예요. 여러분들이 그걸 알고 그런 사상을 가져야 되겠다구요. 그러면서 그것을 하지 않으면 안 돼요. 미국을 넘어, 자유세계를 넘어서 그곳에 가야 되겠다 이거예요. 무니들이 가는 길이 옳다고 생각해요, 그르다고 생각해요? 이론적으로, 이성적으로 생각해 보라구요. 「옳다고 생각합니다」 그래, 이걸 알겠어요? 「예」 벌써 한 시간이 지났구만. (박수)
미국 사람들이 '아예 안 돼' 이런 생각을 하니 미국 사람들은 망하겠다 이거예요. 암에 걸린 사람은 망하게 되는데 이걸 잡아다가 수술해 줘야 되겠어요, 안 해줘야 되겠어요? 가만히 두면 죽는 거예요. 망하는 거라구요. 암은 죽는 병이예요. 자, 자유의사에 의해서 해야 돼요, 강제로 해야 돼요? 어떤 거예요? 자유의사? 자유의사로 하다가는 죽을 수밖에 없다구요. 강제로 잡아다가 수술해 가지고 암이 나았을 때는 '아이고, 고마와라!' 한다구요. 미국이 그런 입장이예요, 그런 입장이 아니예요? 「그런 입장입니다」
여러분들은 '미국이 죽겠으면 죽고 마음대로 하라지. 우리야 구경이나 하지. 우리를 반대했던 원수들은 다 죽어 버려야지' 그래요, '원수지만 강제로라도 갖다 전부 수술해서 고쳐 줘야지' 그래요? 어떤 거예요? 무니들은 어떻게 생각해요? '미국은 원수니까 죽는 것이 좋다. 그것이 우리의 소망이다' 그래요? 「아니요」 지금이 그런 때예요. 여러분들이 힘들고 뭐 어떻고 어떻다 할 그럴 사이가 없다 이거예요.
자, 요즘엔 레이건이 군사력을 확장해야 된다고 하는 데에 반대파가 있습니다. 민주당은 반대하니 레이건은 가다가 또 내려갈 거라구요. 지금은 공산당이 전부 다 레이건을 '싫어 싫어' 합니다, 이제 민주당의 하트가 주권을 장악해서 군비를 축소하자고 하면 소련이 '아! 잘한다' 하고 박수를 친다구요. 그러면 미국은 소련이 싫다는 길을 가야 되겠어요, 좋다는 길을 가야 되겠어요? 「싫다는 길요」 소련은 지금 미국을 주시하고 있습니다. 미국 젊은이들은 전부 다 마약을 먹고 그러지만 소련에서는 마약을 먹으면 아예 '끽―' 골로 가는 거예요. 그건 왜? 이 미국과 세계를 제패하려고 그러는 것입니다. 군비확장은 미국을 삼키기 위해서라구요. 그걸 알아야 돼요.
자, 그러면 하나님이 생각할 때 미국에 레이건보다 더 강력한 대통령이 나오기를 바라겠어요, 레이건 정부를 반대하는 파의 입장에 선 대통령이 나오기를 바라겠어요? 「레이건보다 강력한 대통령요」 또, 레이건 때에 국민 전체가 레이건을 반대하게 되면, 그다음에 나오는 대통령은 국민이 반대하고 싫어하는 걸 알아 가지고 '나는 군비축소다. 레이건과 반대의 길을 가겠다' 하는 길을 취하겠어요, 안 취하겠어요? 생각 해 보라구요.
그러면 미국 대통령은 나라의 센터이고 민주세계의 센터인데, 그 센터가 왔다갔다해야 되겠어요, 다른 것이 왔다갔다해야 되겠어요? 센터가 왔다갔다해서 되겠어요? 미국 대통령이 자꾸 왔다갔다하면 안 된다 이거예요. 대통령에게는 공산주의를 이겨야 된다는 철칙이 완전히 서 있어야 됩니다. 그런데 그게 안 돼 있다 이거예요. 그러니 미국은 망한다는 것입니다. 공산주의가 사탄편이니 공산주의를 이기겠다고 할 때는 하나님이 같이하지만, 거기에 대한 관심이 없고 공산주의한테 지게 될 때는 하나님이 떠난다 그 말이라구요. 간단한 거예요.
자, 그러니까 하나님이 있다면 미국에, 자유세계에 레버런 문을 그 경계선, 그런 찰나에 보냈다는 것이 지금부터 10년 전의 일이라고 나는 생각하는 것입니다. 미국은 전부 레버런 문의 말을 들어라 이거예요. 그러면 레버런 문한테 책임 다했느냐 묻게 될 때, 레버런 문의 말이 '미국 사람들이 병이 났으니 의사는 다른 데서, 외부에서 데려와야 된다. 미국이 병났으니 외부에서 데려와야 되니 동양에서 레버런 문이 왔다' 이거예요. 그게 얼마나 실감이 나요. 불이 나면 소방대원도 마찬가지예요. 그런 걸 다 했다는 거예요. 다 했다 이거예요.
미국이 싫어하면 망한다고, 나는 그때부터 망한다고 울부짖어 왔다 이거예요. 그래도 '레버런 문이 아니라도 미국 사람도 얼마든지 있다. 어, 이거 한국 사람 레버런 문이 뭐야? 한국 사람이 미국을 돕고, 불붙은 미국을 살릴 수 있어?' 이러고 전부 다 반대하는 거예요, 반대. 반대하면 없어질 줄 알았는데, 없어지지 않고 10년 동안 자꾸 컸다구요. 거기엔 젊은이들만 잡아다가 수련한 것이 아니고 요즘에는 학자들까지, 박사 무슨 신학자까지 수련했다 이거예요.
맨 처음에는 '어!' 그랬다구요. (표정을 지으심. 웃음) 이제는 미국 내에서도 레버런 문이 필요하다는 사람이 많아졌다구요. 워싱턴 타임즈도 서로 안 하겠다고 하다가, '아이고, 뭐 뭐 레버런 문이 어떻고…' 야단하더니 내가 나오니까 요전에는 '워싱턴 타임즈는 절대 필요하다! 필요하다!' 이러고 있다구요. 처음에는 '우리는 레버런 문의 신문인 워싱턴 타임즈를 싫어한다' 이랬다구요.
자, 리치라는 국회의원 이 녀석이 아이오와주 출신인데, 이 녀석이 '공화당 뉴 라이트(New Right;신우익)팀들이 전부 다 레버런 문하고 하나돼 가지고 미국과 미국 헌법까지 뒤집어 박기 위한 음모를 한다' 해가지고 싸우다가 전부 레버런 문 옹호권 내에 나가떨어졌다구요. 레버런 문이 뉴 라이트하고 합해 가지고 미국을 뒤집어 박기 위한 음모를 하고 있다 했다 이거예요. (박수) 미국의 신문 기자를 한 70명 모아 가지고 선전하다가 그 자리에서 완전히 항복하고 도망가 버렸어요. 인터뷰 도중에 그런 거라구요.
자, 이 워싱턴 타임즈는 공산당들이 없애려고 하는 거예요. 미국 내에 있어서 레버런 문의 운동은 공산당을 전부 다 파괴하려고 하는데, 미국은 이걸 옹호하지 않고 공산당과 하나돼 가지고 파괴하려고 한다 이거예요. 이런 풍자적인 말이 어디 있느냐 이거예요. 그러면 참된 미국 사람, 참된 미국 교회, 참된 미국은 어디 갔느냐 이거예요. 미국 사람들은 '미국은 참된 나라다' 하지요? 많은 미국 사람들은 미국은 위대한 나라라고, 참된 나라라고 생각하고 있어요. 또, 교인들은 미국 교회가 참된 교회라고 하는 거예요. 그다음에 미국 사람들은 좋은 사람이다, 좋은 국민이라고 하는 거예요. 닥터 더스트는 어때요? 참사람이야? 「예」 (웃음) 문제가 크다구요.
여기서 지금 선생님의 말을 딱 듣고 볼 때 지금 미국 사람이 참된 자리에 있어요, 거짓된 자리에 있어요? 「거짓된 자리요」 미국 교회는 어때요? 「거짓된 자리요」 좋은 거예요, 나쁜 거예요? 「나쁜 것입니다」 그다음에 미국 나라는 어때요? 「나쁜 자리에 있습니다」 기분 좋아요? 「아니요」 동양의 한국 사람인 선생님 앞에서 나쁜 미국 사람, 나쁜 미국 교회, 나쁜 미국 나라라고 하는 것이 기분 좋아요? 「아니요」 부끄럽지요? 「예」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자기의 부끄러움을 알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부끄러운 미국 사람이 안 되기 위해서는 여러분들이 긍지를 가져야 됩니다. 선생님보다 잘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레버런 문보다 나아야 되겠다. 일본 사람보다 나아야 되겠다' 이런 관념을 가져야 되겠다구요. 그래야 되겠어요, 어떻게 해야 되겠어요? 「나아야 됩니다」 일본 사람보다 낫고 한국 사람보다 낫고, 선생님보다 더 나아야 되겠다구요.
그렇게 볼 때 '낫다'라는 말이 좋다구요. 일본 사람은 조금 먹는데 미국 사람은 많이 먹는 것이 나은 거예요? (웃음) 사실이라구요. '일본 사람들은 조금 자는데 미국 사람들은 많이 잔다' 그게 얼마나 나은 거예요? '일본 사람은 개미와 같이 허리가 가늘어져도 일하는데, 우리는 놀고 허리가 가늘어지겠다' 그거 어때요? 「싫습니다」 (웃음) 미국 여자들은 그런 개미 허리를 좋아한다구요. 일본 사람들은 열심히 일해서 허리가 가늘어진 거예요. 미국 여자들은 어떻게 하면 허리가 가늘어지나 하고 그걸 언제나 바라지요? 이렇게 두 가지 개념이 있다구요. 미국 여자들은 날씬한 허리를 갖고 싶어한다구요.
자, 이걸 중심삼고 볼 때, 땀 흘리는 일본 사람들은 올라가고 미국 사람은 내려간다는 것입니다. 사실이예요. 대부분의 미국 사람은 일하는 것을 싫어해요. 그렇지요? 안 그래요? 「아닙니다」 일본 사람들은 열심히 일하고 또, 그렇게 하고 싶어한다구요. 사실이예요. 그래, 일본사람보다 못하겠어요? 「아니요」 더 나을래요? 생각해 볼 문제라구요.
미국 사람들은 일주일에 닷새 일하려고 하는데, 일본 사람들은 일주일에 6일 일한다구요. 그렇게 하다가는 져요. 진다구요. 무니는 뭐냐 하면 밤에 잠을 자지 않고 24시간 일주일을 일하자 이거예요. 그게 이기는 거예요. (웃음) 그렇게 되면 누가 승리자가 되겠어요? 「무니요」 그렇게 하면 안 지게 되어 있다구요.
자, 레버런 문은 여러분들을, 미국 무니들을 잡아다가 죽도록 일을 시키려고 하는데 어때요? 이게 참된 선생님이예요, 아니예요? 「참된 선생님입니다」 보라구요. 맨 처음에는 '나는 레버런 문을 좋아한다' 해서 춤추고 좋아하더니, 자꾸 잡아다가 일을 시키니 '나는 레버런 문이 싫어' 하는 거예요. (웃음) 싫다고 해도 또 일하라고 하니 얼마나 나쁜 선생님이예요? 「아닙니다」 (웃음) 나는 죽어도 좋다고 결정하라는 거예요. 이미 나는 죽었어도 좋다고 결정해 놨어요? 「예」 그래요? 「예」 그러면, 어려우면 어려울수록 '아이고, 죽을 날이 가까왔네. 이제 내 때가 된다' 하라는 거예요. 이게 얼마나 심각해요? 그렇게 심각하다는 거예요.
옛날에 크리스찬一크리스찬이라는 말은 좋은 말이 아니예요. 예수쟁이라는 말이예요―들은 말이예요, 예수는 그때 유대 나라 아랍권 전체와 로마를 중심삼고 세계를 뚫고 나가려고 했어요. 죽음을 각오하고 반대하는 세계를 뚫고 나가려고 했다구요. 여러분들도 예수의 마음처럼 죽을 각오를 하고 뚫고 나가려고 생각해 봤느냐 이거예요? 그 자리에 서 봐야 된다구요. 여러분들도 그 자리에 서 봐야 돼요. 그것을 아는 예수님은 성경 말씀과 같이 죽겠다고 결심하지 않으면 갈 길을 못 간다고 했습니다. 그런 결심을 하지 않으면 못 가게 돼 있다 이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자, 최후의 격전이 벌어져 가지고 두 나라가 싸우고 있는데, 이 싸움에 이기고 지는 것에 그 나라의 죽고 사는 것이 달렸기 때문에, 싸움에 있어서 죽겠다고 생명을 내놓고 나가 싸우지 않으면 살 길이 없다는 것입니다. 그와 마찬가지예요. 그와 같은 양면이라는 걸 알아야 되겠어요. 막강한 대 원수를 놓고 소수를 거느린 하나의 참모장이요 하나의 장군 입장에 선 예수는 그런 말을 하지 않을 수 없었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얼마나 심각했겠어요?
이렇게 볼 때 레버런 문의 무니들이 얼마예요? 마찬가지 입장이라는 것입니다. '미국이 반대하고 소련이 반대하고 전세계가 반대하는데, 여기서 편안하게 놀고 적당히 데이트하고 놀고 그러면서 가지!' 그게 가능하냐 이거예요. 그걸 생각해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지금까지 고생하고 지금도 이러지만 아직 멀었다 이거예요.
일본 여자들을 보라구요. 일본 여자들을 가만 보면 얼굴이 전부 어떻게 되었나요? 수심이 있고 어려운 표정이예요, 희망적인 표정이예요? 미국 여자들을 봐요. 희망적인 표정이예요, 절망적인 표정이예요? 그러면 선생님의 얼굴은 어때요? (웃음) 「희망적입니다」
요전에 선생님이 일본에 무슨 명령을 내렸느냐 하면 '애기 둘 있는 여자들은 이미 사위기대가 다 복귀됐으니까 다 떼어 버리고, 둬두고 출동하라' 하는 명령을 내렸어요. 또, '살림하는 여자들이나 남자들도 애기 낳는 거야 만나면 낳을 수 있으니까 한 달에 한 번씩 만날 수 있으면 만나라' 그러면서 전체 동원하라고 명령을 했습니다. 그럴 때 일본 여자들은 '허허허, 이게 뭐야? 허리가 굵어질 줄 알았더니 진짜 굵어졌구나' 하는 거예요. 어때요? 일본 아가씨들 어때요?
미국 여자들은 '너희들 하고 싶으면 하고 말고 싶으면 말아라!' 이러지요? (웃음) 자, 그 말이 뭐냐 하면, 미국이 독립을 하는데 독립군의 여편네들, 미국 사람들은 가만히 있고 일본 사람들이 와서 미국 독립을 시킨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독립한 후에 그 나라가 미국 나라예요, 일본 나라예요? (웃음) 그건 뻔한 얘기지만 일본 사람은 쫓아버리고 미국 사람은 어떤가 보자 이거예요. 어디 비위 좋은 미국 사람 좀 보자구요. 세계가 자기들 것이라고 생각하는 미국 사람들 보자 이거예요. 어때요?
그러면 미국 사람은 일본 사람의 뒤에 따라가고 도망가야 되겠어요, 앞에 뛰어가면서 우리가 하지 해야 되겠어요? 「앞에 뛰어가야 합니다」 대답은 쉽지요. 그러나 행동하는 것은 쉽지 않다구요. 대부분의 미국 사람들이 일하는 걸 좋아하지 않아요. 내가 잘 안다구요. 그래, 미국 여자들은 어떻겠어요? 「열심히 하겠습니다」 생각하는 건 같구만. (웃음) 생각하는 것이 좋아요, 행동하는 것이 좋아요? 행동하는 것이 좋아요? 「예스」 누가 '예스' 했어요? 여러분은 일하는 것도 피아노 치듯이 하려고 하지요? (웃음)
이제 여기서 우리가 알았어요. 센터는 뭐가 돼야 되느냐? 하나님이 센터인데 하나님의 센터는 뭐가 되느냐? 이게 문제라구요. 그 센터가 뭐라구요? 그 센터는 참사랑이예요, 참사랑. 그러면 센터가 되겠다는 사람은 참사랑의 사람이고, 센터 교회가 되겠다면 참사랑의 교회이고, 센터가 되겠다는 나라는 참사랑의 나라입니다. 이런 결론이 나오는 거라구요.
자, 그러면 참된 교회는 뭐냐 하면 트루 맨(true man;참된 사람)이라는 말입니다. 트루 맨이라고 해서 미국 대통령 트루먼이 아니라구요. (웃음) 그 트루먼이 아니라구요. (웃음) 그 트루먼은 잘못됐어요. (웃음) 공산당을 때려눕히자는 맥아더 말대로 했어야 된다구요. 그렇게 하지 않음으로 말미암아 자유세계가 많은 피해를 입었고, 교회를 망치고, 그것으로 말미암아 미국도 망치고, 망할 수 있는 길이 무수히 생겼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선생님은 '오, 인천' 영화를 만들어서 맥아더의 작전을 재현 시키려고 하는 것입니다. 미국 사람들이 맥아더를 좋아하느니만큼 이것을 종교와 연결시켜야 됩니다. 레버런 문, 새로운 종교 지도자와 하나됨으로 말미암아 새로운 세계가 나온다고 보기 때문에, 막대한 자금을 들여 '오, 인천'을 만든 것입니다. 그러나 공산주의 국가가 반대하기 때문에 지금 주춤하고 스톱하고 있다구요. 스톱하고 기다리고 있는 거예요. 그러나 끝나지 않았다구요.
자, 그렇기 때문에 내가 미국의 극장들을 사서라도 전부 다 이걸 상영하려고 하는 것입니다. (박수) 여러분들 박수하면서도 '아이고, 이제 극장 사려면 얼마나 죽었다 깨어야 되겠나?' 하고 생각하지요? 레버런 문이 그런 사람이라구요. 하늘편에 있어 가지고 승리를 가져오는 거예요.
여자들에게 극장에 전부 세 사람씩만 맡겨 놓으면, 하루에 극장에 천명 들어온다고 할 때 300장씩 판매하는 것은 나는 문제라고 생각하지 않아요. 불가능하지 않다 이거예요. 200장씩 판다면 닷새면 문제없다구요. 그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고생문이 훤하구나 하고 생각되면 여자들은 보따리 싸 가지고 도망가는 것이 낫다구요. (웃음)
자, 선생님이 왜 그런 생각을 하느냐 하면, 앞으로 세계는 비디오 시대가 온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앞으로 비디오 센터를 만들려고 한다구요. 극장 같은 것, 회관 같은 것을 가지면 전부 준비를 다 할 수 있다구요. 모든 것을 다 할 수 있다 이거예요. 그런 장소를 가지게 되면 가능하다구요. 그렇게 보는 거예요. 선생님은 그렇게 생각한다구요.
지금 극장들은 텅텅 비어서 싸게 살 수 있어요, 싸게. (웃음) 태리타운에 오케스트라를 지하극장에 집어 넣어 가지고 전부 다…. 이렇게 하는 거예요. 어때요? 그렇게 만들면 문제가 없다는 거예요. 돈은 얼마든지 있어요. 돈은 얼마든지 있다구요. (웃음) 은행에 돈이 잔뜩 쌓여 있어요. 여러분들이 이익만 낼 수 있으면 얼마든지 줄 거라구요.
그래 이제 여러분들이 극장에 다섯 사람씩만 해 가지고 하게 되면 10년 후에는 그곳의 여자 사장이 될 것입니다. 어때요? 극장하고 사무실 말이예요. 어때요? 「좋습니다」 지금은 상황이 좋지 않아요. 그러나 10년 만 지나 봐요. 멋질 거라구요. 그렇게 생각한다구요. (웃음. 박수) 여러분들 표 팔라고 하면 팔겠어요, 안 팔겠어요? 「팔겠습니다」 그건 5불씩 하게 된다면, 이걸 2백 장 팔면 천 불이기 때문에 5백 불은 반드시 이익으로 남는 거예요. 그러니 펀드레이징하는데 여기에서 더해야 되겠다 이거예요. 지금은 펀드레이징을 하지만 앞으로는 월급을 다 준다구요. 어때요? (웃음) 그럴 거라구요.
우리는 기반이 없어요. 그러니 기반을 닦을 필요가 있어요. 기반을 닦으면 돈 같은 것은 자동적으로 생기는 거예요. 어때요? 「좋습니다」 그게 당연한 거예요. 미국 무니의 목표를 확실히 알았지요? 「예스」 예스는 예수라구요. (웃음)
1975년부터…. 앞으로 대학교나 대학원 코스, 중·고등학교 전부 다 비디오 테이프로 공부한다구요. 선생님은 벌써 그렇게 보고 있는 거예요. 그래서 내가 석사 코스를 만들려고 생각을 했어요. 테이프를 만들기 시작하라고 내가 지령을 내린 거예요.
우리는 세계적인 학자를 콘트롤할 수 있다구요. 그렇지요? 지금 레버런 문이 세계 학자들을 콘트롤할 수 있는 기반을 만들어 놓았지요? 「예」 벌써 그런 자리를 비디오 테이프를 중심삼고 딱 만들어 놓으면 앞으로 대학은 필요 없습니다. 그냥 국가 시험, 세계 시험에 패스하면 되는 거예요.
지금 일본에서 우리가 전도를 비디오 센터로 하는 거 알아요? 앞으로는 전도도 필요 없다구요. 이제는 비디오 테이프가 다 할 거예요. 그것이 사람이 하는 것보다 4배 이상 하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미국에도 내가 비디오 센터를 만들라고 150만 불 지원하기로 약속했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미국 교회에 150만 불, 300만 불 해 가지고 금년에 주요 도시에서 시작할 것을 지시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 극장 장소를 얻는 것이 상당히 어려운데 극장을 그냥 활용하면 얼마나 좋겠어요. 커피숍도 있고 다 있다 이거예요. 저녁때는 극장으로 쓰고 거기서 수련회도 하고 말이예요, 무엇이든지 다 할 수 있다구요. 안 그래요? 「예」 그렇지요? 「예」 (박수)
자 할까요, 말까요? 「해요」 그래서 뭘하자는 거예요? 「미국을 구하자는 것입니다」 금년부터 하자구요, 말자구요? 그거 하자구요? 「예」 돈은 누가 벌고? 「저희들요」 아버님이지요, 아버님! 「아니요, 저희들입니다」 교회에서 돈을 벌어야 되겠어요, 여러분들이 돈을 벌어야 되겠어요? 「저희들이요」 그런 거라구요. 그거 환영하는 사람 손들어 봐요.
다섯 명씩만 짜 놓으면, 한 극장에 백만 불씩이라면 한 명이 20만 불씩 벌면 되는 거예요. 간단한 거라구요. 여자들 말이예요, 여자들. 여러분들이 한다면 내가 3백쯤 대 주지. 어때요? 「좋습니다」 여러분들 전부 극장 사라구요. 그래서 '오, 인천' 영화를 상영해야 되겠어요.
지금 미국에서는 '레버런 문이 오, 인천 영화 실패했다' 이렇게 생각하고 있다구요. 이것을 성공시키는 날에는 극장가와 허리우드가가 반드시 내 꽁무니에 매인다는 거예요. 자, 그거 하는 것이 좋아요, 안 하는 것이 좋아요? 「하는 것이 좋습니다」 그거 극장 하나씩 사는 여러분들 또 고생시킨다고 불평하면 안 돼요. 여러분들이 사장이 될 때까지 불평해서는 안 된다구요. 알겠어요? 「예」 약속할 수 있어요? 「예」 그때는 돈을 빌려 달라고 하는 거예요. 나는 은행도 살 수 있다구요. 산다 이거예요. 어때요? (박수) 시간이 많이 갔구만.
그러면 참된 사랑, 참된 사랑이 뭐냐? 미국에 있어서 사랑이 많아요? 사랑이 있어요, 없어요? 「없습니다」 그 참사랑이 뭐예요? 참사랑이 뭐냐 이거예요. 하나님의 참사랑은 어디로 해서 가느냐? 참사랑의 길이 어떤 것이냐? 이게 문제라구요. 어디로 가느냐 이거예요.
그래, 참사랑을 결정하는 데는 이것이 센터인데, 우주의 센터인데 이 참사랑이 결정 안 되면 참사람의 정의를 내릴 수 없다구요. 참사람은 어떤 사람이냐? 참사랑을 가지고 사는 사람이다 이거예요. 간단하다구요. 그렇게 볼 때 참사랑은 어디로 따라가느냐, 이게 문제예요. 그거 어떻게 가겠어요? 「주는 사랑…」 주는 사랑이 뭐냐 하는 걸 알아야 돼요. 확실히 알아야 된다구요. 참사랑은 뭐냐? 영원히 센터를 위하겠다는 사랑이다 이거예요. 그걸 알아야 돼요. 확실히 알아야 돼요. 그런 정의를 내릴 수 있다구요. 알겠어요? 핵심입니다.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러면 하나님에 있어서 핵심이 사랑이라면, 하나님 가운데 핵심이 뭐냐 하면 사랑이라는 거예요. 하나님의 사랑을 위해서, 그 센터 러브를 위해서 영원히 가겠다는 것이 참사랑이라는 것입니다. 그게 참사랑입니다. 핵심적인 사랑으로 사랑하겠다는 것입니다. 모든 것이 핵심 사랑에 취해서….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참사랑이라는 것이 그거예요. 중앙의 핵심을 영원히 사랑하겠다는 것이 참사랑이라는 거예요. 영원히 사랑하겠다는 그 사랑이예요.
그 핵심은 하나님입니다. 그러면 하나님 가운데 센터가 뭐냐 하면 사랑이라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참사랑이 뭐라구요? 「하나님」 하나님, 하나님이 센터예요. 그 센터인 하나님이 사랑이다 이거예요. 그 사랑을 영원히 사랑하는 것이 참사랑이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그러면 그러한 생각을 갖고 개인을 찾아가는 길에는 참된 사랑이 있다 이거예요. 만나야 된다 이거예요.
그리고 하나님의 명령에서는 절대 복종이예요, 절대 복종. 이의가 없다는 거예요. 사는 것도 죽는 것도 초월한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참사랑의 중심, 참사랑의 핵심이 명령하는 데에는 부정이 없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그래, 여러분들도 그런다구요. 암만 지독한 눈을 가진 매서운 여자라도 참사랑이 올 때는, 자꾸 절대 복종하려고 그런다구요. 그런 여자는 자기 주장이 강한 여자라구요. 센스가 빠르다구요. 여러분들도 그래요?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사실이라구요. (웃음)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을 축복해 주는 것입니다. 그래, 여러분들은 상대를 좋아해요? 「예」 지금은 싫지만 한 3년 만 살아 보라구요. 간단하다는 거예요. 좋은 아들딸 낳고 사노라면 좋아하게 된다 이거예요.
선생님이 일생 동안 살아오면서 다 안 거예요. 미국 사람들도 척 보면 다 알고, 미국도 어떻게 되는지 척 보면 안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선생님이 일하는 것도 실패할 것이냐, 성공할 것이냐를 안다 이거예요. 시간이 없기 때문에 시간을 단축해서 하는 거예요. 선생님 믿을 만하지요? 「예」 신앙을 봐도 하나님을 빼 놓고 선생님 같은 남자는 믿을 만하다고 나는 보는 거예요. 우리 엄마는 어떻게 생각할지 모르지만, 그건 자유니까. (웃음) 알겠지요?
참사랑이 뭐냐? 참사랑은 하나님의 사랑이예요. 그러면 참사랑이 가는 길이 어떤 것이냐? 하나님을 영원히 사랑하겠다면 나는 참사랑의 소유자가 되는 것입니다. 간단한 거예요. 왜 그러냐? 사랑의 특징은 영원한 거예요. 영원하다구요. 그러니까 그 사랑의 조건이 되려면 영원해야 된다 이거예요. 영원히 그 사랑을 대하겠다고 해야만 그 참사랑이 나와 상관관계를 맺기 때문에 그게 불가피하다 이거예요. 그거 알겠지요? 그 개념을 알겠지요? 「예」 사랑은 영원한 것입니다. 사랑은 영원 불변하고 유일한 것입니다. 그러니까 그런 내용으로 백 퍼센트 다 되어 있으니까 우리 자체가 참된 사랑을 대해서 영원히 하늘 앞에 마음을 갖는 데 있어서 사랑의 길이 연결된다 이거예요. 그건 이론적이라구요.
그러면 미국 내에 있어서 여러분들이, 통일교회가 가는 길은 무슨 길이냐? 참사랑의 길이라는 것입니다, 참사랑. 참사랑의 길을 가야 되니까 여러분들이 이미 영원하고 불변한 입장이어야 되는데 그렇게 되어 있어요? '나는 영원히 간다' 그렇게 됐느냐구요. 「예」 정말 결정했어요? 「예」 그러면 굳은지 안 굳은지 한번 테스트해 봐야지요. 해봐야 되겠어요, 안 해봐야 되겠어요? 「해봐야 됩니다」 그거 필요하다구요. 여러분이 학교에 가면 시험을 쳐야지요? 시험을 한번 쳐야 된다구요.
자, 그러면 영원하고 불변한 테스트, 변하지 않을 수 있는 테스트를 해야 되겠다구요. 그건 뭐냐 하면, 변하는가 변하지 않는가 테스트한다 이거예요. 그래서 나는 이렇게 생각해요. 지금까지 하나님을 불변의 하나님이라고 한 것은 선전을 잘못했다 이거예요. 유일한 하나님이고 절대적인 하나님이다 하는 것을 표준해서 나왔기 때문에, '진짜 당신이 그래요? 한번 해봅시다' 하고 하나님이 세계적이요 역사적인 테스트를 당하고 있다고 보는 것입니다.
또, 사탄도 테스트를 합니다. 변하지 않는 것을 변하게 할 것이라고 야단을 해도 까딱없다 이거예요. 변하지 않는다는 거예요. 거기에 동요되면 변하지 않는 하나님이 아니예요. 그렇기 때문에 태연하다구요. '그래, 그래!' 한다구요. 어때요? 그러므로 절대적인 하나님이 왜 사탄에게 참소받고 그럴까 생각해 보면 '변하지 않는 하나님이니까 변하는 사탄에 대해 가지고 변하지 않는 위치를 갖기 위해서 그러는구나. 그것이 하나님의 자리구나' 그렇게 생각 안 할 수 없다구요. 그렇게 볼 때 사탄의 인격은 변하는 인격이고 또 유일하지 않은 성격이고 절대적이 아닌 성격을 가지고 있어요. 하나님과는 전부 반대라구요. 이게 문제예요. 알겠어요?
이제 그런 두 개의 개념을 알았다구요. 그러면 이 개념이 여러분들 앞에 센터가 되었는데, 여러분들을 중심삼고 볼 때 변하는 마음하고 변하지 않는 마음하고 둘이 있다면 어떤 것이 하나님과 더 가까우냐? 변하지 않는 마음이 더 가깝다는 거예요.
그러면 여러분들은 변하는 사람이예요, 변하지 않는 사람이예요? 「변하지 않는 사람입니다」 그거 왜? 어째서? 사탄은 싫고 하늘편이 되겠다 하니 그러는 거예요. 그걸 알아야 돼요. 유일한 것과 하나되겠다는 거예요. 여러분들은 뭐예요? 유일해요, 유일하지 않아요? 「유일합니다」 그러니까 어디 가서든 사탄은 자꾸 분열시키려고 하고, 하나님은 하나 만들려고 하는 것입니다.
자, 그러면 절대적이다 상대적이다 하는 것을 볼 때, 여러분들이 통일교회를 믿는 것이 절대적이예요? 「절대적입니다」 왜? 그거 어째서 절대적인 걸 좋아하느냐 이거예요. 「하나님이 절대적이니까…」 왜 그 하나님 때문에 그러느냐? 하나님의 성격이 그렇기 때문에, 거기에 닮아야 상대가 되므로 그렇다는 것입니다. 그게 상당히 이론적이라는 걸 알아야 되겠다구요.
자, 하나님 앞에 사탄이 가서 '하나님 당신은 나에게 절대적입니다' 하겠어요? 「아니요」 그러면 뭐라고 하겠어요? 그 반대라는 거예요. 당신은 영원이고 나는 순간이다 이거예요. 전부 알겠지요? 이 두 개념 가운데 내가 서 있는 거예요. 그러니 나는 절대적으로 하나님이 좋아하는 성격권 내에 들어가겠다 하는 것이 우리의 요구라는 것은 틀림없다는 것입니다. 그렇지요? 「예」 '아하! 그렇게 됐구나' 하는 걸 이제 알았지요?
또, 하나님이 누구 때문에 영원하다고 그래요? 그 영원이라는 개념은 누구를 중심삼고 하는 말이예요? 유일이라는 개념이 누구를 중심삼고 하는 말이고, 그다음에 불변이라는 말은 누구를 중심삼고 하는 말이겠어요? 하나님 자신을 중심삼고 하는 말인가, 상대를 중심삼고 하는 말인가 이걸 알아야 된다구요. 이게 중요한 거예요. 중요한 거라구요. 자기를 중심삼고 했겠어요, 상대적인 개념을 갖고 그런 성격을 세웠겠어요? 「상대를…」 그걸 확실히 알아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예」 그 개념은 자기를 중심으로 시작하는 것이 아니라 상대를 놓고 설정했을 것이다 하는 것이 이론적이예요, 이론적.
이렇게 볼 때, 세상 사람들이 아무리 변하더라도 하나님이 가만히 있을 수밖에 없다고 하는 결론이 나오는 거라구요. 그래서 악한 세상의 사람들이 그저 욕을 하더라도 가만히 있고, 차도 그저 이렇게 가만히 있을 수밖에 없다 하는 것을 우리는 알아야 되겠다구요.
그러면 이제 우리 인간이 참사랑의 길을 찾아가려면 어떻게 해야 되겠느냐? 우리 사람도 절대적이고 유일 불변을 원하는 것입니다. 그런 사람을 원하지요? 그게 자기를 중심삼고 하는 말이예요, 상대를 중심삼고 하는 말이예요? 「상대요」 자기 혼자서는 절대적인 것이 필요 없어요. 자기 혼자서는 필요 없다구요. 변하지 않는 것이고 유일한 것이고 그거 다 필요 없다구요. 그것은 상대라는 개념을 놓고 말이 시작됐다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하나님도 그랬고 인간도 그럴 수 있으니, 하나님과 인간이 주체와 대상 관계가 설정돼 가지고 여기에 사랑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 사랑은 영원한 사랑이다, 이렇게 나오는 거예요. 그것이 참사랑이다, 이렇게 되는 거예요.
그러면 이것이 둘이 일치하는데, 주체와 대상이 영원한 것으로 꽉 묶여서 뗄 수 없게끔 만드는 것이 뭐냐? 둘이 그래서 뭘할 것이냐? 그렇게 해서 뭘해요? 보기 위한 거예요, 하나되기 위한 거예요? 그 둘이 하나되려고 그런 거예요, 뭐예요? 그걸 하나 만들 수 있는 것이 뭐예요? 「참사랑」 돈? 힘? 지식? 「아니요」 그럼 뭐예요? 「참사랑요」 참사랑. 사랑이라구요, 사랑. 사랑의 개념은 뭐냐?
그러면 사랑을 왜 좋아하느냐? 모든 것을 점령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사랑은 속으로도 들어가고 밖으로도 나오고, 언제나 들어가고 언제나 나올 수 있다 이거예요. 그 말은 뭐냐 하면 내가 하나님 속에 들어가고 하나님이 내 속에 들어올 수 있다는 거예요. 성경 가운데 예수님이 '내가 네 안에 있고 네가 내 안에 있고, 아버지가 내 안에 있고 내가 아버지 안에 있다'고 말했다구요. 그게 무슨 말이냐? 그것은 참된 사랑에서 가능하다는 말이예요. 그렇게 전부 다 결론지어 주어야 됩니다. 성경에는 결론을 안 지어 놨다구요. 그게 뭐냐 하면 참사랑에서만이 가능하다는 거예요. 여자들이 암만 새침하더라도 그 새침한 마음에 참사랑이 들어 있다 할 땐 자기 남편의 사랑이 거기 들어가 있는 거예요. 그렇다구요. 알았어요?
이렇게 생각할 때, 지금까지 하나님이 이 세상을 다 쓸어 버리고 해치워 버리지 왜 가만히 두느냐? 절대적인 하나님은 절대적인 사람이 딱 이렇게 될 때 행동하게 돼 있구나 하는 걸 알 수 있다는 거예요. 기다리고 있다 이거예요.
그래서 참사랑을 대해 가지고 '나는 불변이고 영원이고 절대적이다' 이럴 수 있는 사람만 나오면 '넌 그래' 하고 동작하기 시작하는 거예요. 무니들은 어때? 여러분들은 어떠냐 이거예요. 선생님을 좋아해요? 「예」 어떻게? 절대적으로? (웃음) 변하지 않고 유일하게 좋아해요? 「예」 그렇다면 그 남자는 참사랑을 가졌을 것입니다.
그러면 참된 커플이 뭐냐 하면 그런 내용의 성격을 가진 거예요. 그렇게 될 때 그 사람은 뭐라구요? 참된 남자와 참된 여자, 이들이 참된 한 쌍이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그러면 참된 교회는 뭐냐?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그와 같은 개념이라는 거예요, 영원을 중심삼고. 참된 나라도 이런 내용이 있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야, 이 녀석아 네가 참된 통일교회 교인이야?' 하고 선생님이 차면 어때요? (웃음) 그래도 변하면 안 된다 이거예요. 내가 차더라도 변해선 안 된다 이거예요. 떼굴떼굴 구르면서라도 변하지 말아야 된다 이거예요.
보라구요. 여러분들이 그런 개념을 중심삼고 생각해 볼 때, 양을 왜 제물로 바쳐요? 양은 한번 주인을 만나면 두 주인을 생각 안 합니다. 절대적이예요. 털을 깎아도 가만히 있고 추워도 참는 거예요. 털을 깎아도 가만히 있는 거라구요. 목을 묶을 때도 '음매―' 해요. (웃음) 그러니 동물 중에 최고다 이거예요. 아, 그거 참…. 그래서 예수님도 하나님 앞에 죽는 자리에서는 양이예요. '음매―' 하는 거예요, '내 뜻대로 마옵시고 아버지 뜻대로 하소서' 라고. 마찬가지라구요.
자, 이 무니들은 뭐냐 하면, 레버런 문의 제자인데 뭐가 되겠어요? 면양이 돼야 되겠어요, 산양이 돼야 되겠어요? 「면양요」 (웃음) 이의가 없다구요. 자, 여러분 가운데 이번에 축복받은 사람들 손들어 봐요. 그래 여러분들은 이상적인 커플이요, 중간의 커플이요, 나쁜 커플이요? 「이상적인 커플입니다」 다 안다구요. 모르는 것이 아니라 확실히 안다구요. 여러분은 어떤 거예요? 「이상적인 커플요」 감사합니다. (박수. 웃음)
여자 남자 키스 할 때 일시적인 것을 좋아해요, 영원한 것을 좋아해요? 「영원한 것입니다」 많은 미국 사람들은 일시적인 키스를 좋아하지요? (웃음) 사실이라구요. 나는 그걸 많이 봤다구요. 일시적인 키스는 할 필요가 없는 거예요. (웃음) 미국 여자들이나 남자들은 지금까지 사랑을 하룻밤 사랑으로 한다구요. 난 많이 봤어요. 여러분들은 어때요, 여러분들은? 여러분도 그래요? 「아니요」 하룻밤 사랑이예요, 한 달 사랑이예요, 일 년 사랑이예요, 십 년 사랑이예요, 영원한 사랑이예요? 「영원한 사랑입니다」 (웃음)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하나님의 영원한 사랑을 찾아가는 데 있어서, 영원한 사랑을 할 수 있는 기반을 못 갖춘 부부는 아무리 영원한 하나님과 하나되더라도 영원한 하나님의 상대가 되더라도 그걸 찾을 수 없다는 결론이 나옵니다. 이것은 당연한 이론입니다. 확실히 알아야 된다구요. 그러면 선생님은 어떨까요? 이런 말을 하는 선생님이 말은 이렇게 하고 행동을 다르게 하면, 그 선생님이 참된 사람이예요, 가짜 사람이예요? 「가짜 사람입니다」
자, 그러면 어머니를 택해 세울 때 적당히 일시적으로 찾아 세웠겠어요, 변하지 않는 영원 불변 절대적으로 세웠겠어요? 어떻게 세웠겠어요? 「영원 불변 절대적으로」 마찬가지라구요, 마찬가지. 어머니를 두고 다른 생각을 할 수 없다 이거예요. 여기 미국에 왔으니, 미국에 오면 선생님이 미국 여자에게 관심이 많다 하게 되면 말이예요. 미국 여자들의 눈을 보면 새파랗고 살갗도 아주 하얗고 날씬한데, 그 여자들을 어머니하고 비교해 가지고 '아! 그 여자하고 한번 사랑해 봤으면 좋겠다' 그런 생각을 해야 되겠어요, 안 해야 되겠어요? 미안합니다, 엄마! (웃음) 마찬가지예요, 마찬가지. 매혹적인 그 무엇이 있다 하더라도 동생과 같은 의미에서, 아줌마와 같은 의미에서, 딸과 같은 의미에서 생각한다구요. 생각을 그렇게 하는 거예요. 원리관이 그렇다구요, 원리관이. 아줌마같이 생각하고 어머니같이 생각하는 거예요. 사랑하는 아내와 남편은 하나뿐이예요.
레버런 문은 그런 세계를 만들기 위해서 이 땅 위에 온 사람이예요. 이런 세상에서 그걸 만들어야 할 책임을 짊어지고 나가는 것입니다. 어머니도 내가 세계적으로 이렇게 유명해지고 또, 일본에 가면 일본도 그렇고 전부 다 여자들이 졸졸 따라다니는데 말이예요, '우리 남편을 빼앗아 가려고 따라다닌다' 그런 생각은 꿈에도 할 필요가 없다구요. 유혹한다고 꿈에도 생각할 필요가 없다는 거예요. 다를 수 없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과거에 여러분 미국 사람들은 별의별 요사스러운 길을, 이렇게 구불구불한 길을 갔지만 이제는 똑바로 살게끔 지도해야 할 것이 통일교회라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래, 결정했어요? 「예」 마음속으로 결정했어요? 「예」 여러분들 마음 깊이 결정했어요? 「예」 그것은 요동이 없다구요. 영원한 것이고 변하지 않는다 이거예요.
자, 여러분들이 지금 축복을 받았는데, 선생님 말씀을 듣기 전에 여러분들의 마음이 이랬어요, 이랬어요? 어땠어요? 확고했어요, 변했어요, 영원했어요? 솔직이 얘기해 보라구요. 「영원하지 못했습니다」 그래 가지고는, 남편 사랑하고 아내 사랑한다는 것은 죄예요. 죄가 되는 거예요. 그러니 얼마나 힘드는가 하는 걸 알아야 돼요. 여러분들 전화를 해 가지고 '당신을 사랑해요' 하지요. 미국 여자들 대해서 사랑한다는 말은 믿을 수 없다구요. 그게 하룻밤이예요, 이틀 밤이예요, 영원이예요? 그러니 여러분들이 얼마나 엉터리였느냐 이거예요. 여러분들이 얼마나 엉터리고, 얼마나 추잡하고, 얼마나 못되고, 얼마나 사탄편이냐 하는 것을 다시 한 번 깨우쳐야 되겠다 이거예요.
자, 여러분들이 이런 목적으로 태어났기 때문에 영원을 두고 준비해 가야 됩니다. 영원을 두고 준비해 가야 된다 이거예요. 이것이 안 될 때는 하나님의 사랑권 내에 동참할 수 없다는 사실입니다. 이건 영원을 두고 한 얘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 세상에서 제일 무서운 것이 뭐냐? 이혼이예요. 이혼이라는 말만 들어도 무섭다 이거예요. 그러니 이 이혼이라는 말을 제거해 버려야 된다구요. (박수) 여러분들과 비교해 보라구요. 여러분은 얼마나 행복해요. 진정한 무니는 이혼이라는 말도 필요하지 않다고 생각하는데, 여러분들이 지금 무니가 아니면 그걸 보통으로 생각하고 언제든지 이혼할 수 있다고 생각할 거예요. 그렇게 이혼을 생각하는 건 무니가 아니다 이거예요.
자, 하나님이 그런 분이면, 하나님 옆에 갈 사람이 이제 말한 그런 사람이 되어서 간다면 그 하나님은 가짜 하나님이고 쓸데없는 하나님이 된다구요. 하나님의 이상이나 하나님의 사랑세계가 안 된다 이거예요. 절대적이라구요. 절대적이라는 걸 알아야 돼요. 우리는 그걸 표준해서 매일같이 연구해야 됩니다. 매일같이 연구해야 된다구요. 내 생명을 걸고 개인적으로 세계를 대표한다면, 나는 죽음의 길에서도 변할 수 없는 것입니다. 언제나 죽음과 연결시키는 것입니다. 내 가정을 중심삼고 변할 수 없는 거예요. 나라를 중심삼고 변하지 않는 나라의 명령이 있게 되면 생명을 걸 수 있는 자신을 언제나 가져야 된다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렇게 볼 때, 예수님의 열두 제자하고 예수 한 사람이 다른 것은 그 관념이 다른 거예요. 하나는 생명을 버리고라도 가려고 했고, 하나는 생명을 버리기 싫어서 도망갔어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여기는 지옥이요, 여기는 천국이예요. 그럴 수밖에 없어요. 그럴 수밖에 없다구요. 이제 확실하지요? 천국과 지옥, 사탄이 관리하는 세계와 하나님이 관리하는 세계가 다르다는 거예요. 천국은 변하지 않고 유일하고 절대적이고 영원하다구요.
자, 이런 사랑을 위해서, 하나님도 이런 사랑을 위해서 목숨까지 버리려고 했다는 거예요. 하나님 자신도 그렇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한 번 사랑을 가지면…. 사춘기라는 것은 언제나 오는 것이 아닙니다. 한 번이예요. 사춘기의 사랑은 최고의 사랑이라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이런 기준을 중심삼고 여러분들을 교육하려고 하는 것입니다. 그런 사람은 변하는 세계에서는 살 수 없어요. 지옥은 변하는 세계인데 거기에 가 있을 수 없어요. 변하지 않는 세계로 자동적으로 옮겨 간다구요. 확실해요? 「예」
나를 중심삼고 둘로 갈라지는 거예요. 변할 때에는 이리 가는 것이요, 변하지 않을 때에는 이리 가는 거예요. (판서하신 것을 가리키시며 말씀하심) 영원할 때는 이렇게 되는 것이고 일시적일 때는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배신자라 할 때 그건 뭐예요? 변하는 배신자다 이거예요. 일시적 약속을 하면 그렇게 된다 이거예요. 확실히 알았어요? 「예」 이번에 선생님 말을 듣고 잊어버릴 수 없을 거예요.
자, 이번에 '가정교회는 우리의 정착지'라는 표어를 썼는데 그러려면 정착을 해야지요. 거기 가서 홈 처치를 하려면 전부 반대를 하는데 반대하는 그걸 전부 다 정리하고 정착을 해야 됩니다. 반대하게 되면 싸움이 벌어진다구요. 그러면 하나 안 된다 이거예요. 그러면 홈 처치를 만들자 했는데, 이 홈 처치는 레버런 문의 뜻에 의해서 적당히 만들어진 거예요, 하나님 뜻에 의해서 된 거예요? 「하나님 뜻요」
그러면 이것이 변할 수 있는 운동이예요, 변하지 않는 운동이예요? 「변하지 않는 운동입니다」 변하는 운동이지요! 「안 변하는 운동입니다」 노, 노, 노, 변하는 운동이예요! 「변하지 않습니다!」 아니야! 「변하지 않습니다」 그래, 이게 일시적 운동이예요, 영원한 운동이예요? 「영원한 운동입니다」 알기는 아는구만. 절대적 운동이야, 절대적의 반대가 뭔가, 케이스 바이 케이스(case-by-case;개별적)인가? (웃음)「절대적입니다」 절대적인 것이 '아이고, 난 밥도 못 먹었으니 안 가도 돼. 아이고, 배가 조금 아프니 안 가도 돼' 그거예요, 배가 아파도 가야 되는 거예요? 어떤 거예요? 「배가 아파도 가야 됩니다」 그렇다구요.
그러면 선생님이 통일교회를 책임졌으니 주일날 아침에 이렇게 얘기 하는데, 이것을 적당히 놀기 위해서 얘기해야 되겠어요, 절대적인 생각을 가지고 얘기해야 되겠어요? 「절대적인 생각을 가지고 해야 됩니다」 선생님도 뭐가 있어야 된다구요. 미스터 곽이 요전에 와서 '아이고, 전부 다 펀드레이징 나가고 몇 명밖에 없을 테니 그만둡시다' 할 때 '안 돼' 했습니다. 비가 오나 무엇이 오나 그런 생각을 갖고 있다구요. 그게 주류사상이예요, 주류사상. 밤을 새웠든 어쨌든 그건 이유가 안 된다구요. (박수)
자, 그러면 아까 말한 참된 사랑의 길이 어떤 것이냐? 홈 처치를 찾아가서 이러한 사랑의 마음을 가지고 전체 홈 처치 사람을 대하는 사람은 세계 만방에, 하늘과 땅 세계 만국에 대해서 한 사랑의 기대에 합격이예요. 작지만 수정체가 되는 것입니다. 작지만 수정체가 된다 이거예요. 반대하는 것도 전부 다 사랑으로 소화시키는 거예요, 하나님 같이. 그런데도 사탄이 자꾸 핍박을 하게 되면 미안하거든요. 그다음에는 그 동네에 핍박할 사람이 없게 되면 사탄은 물러가는 거예요. 선생님이 원하는 것은 통일교회에 그런 사람이 모였으면 좋겠다는 것입니다. 그게 선생님의 원이예요. 그렇게 됐다면 그 교회는? 「참된 교회입니다」 참된 교회예요.
자, 그래서 이제 우리가 미국을 대해서 우리가 이 시대에 살 수 있는 국가를, 그런 나라를 만들어야 되겠다는 거예요. (박수) 우리는 그런 이상적인 나라를 갖지 못했다구요. 그래서 우리는 그런 이상적인 나라를 만들어야 됩니다. 그것이 우리의 소망이예요. 그런 나라가 만들어질 때는 세계는 자동적으로 하나되는 것입니다. 사실이라구요. 개인의 마음에, 이 우주에는 전부 이런 영원한 소질을 가지고 있습니다. 개인도 그렇고, 가정도 그렇고, 국가도 그렇고, 세계도, 하나님까지 전부 다 이런 관념을 가지고 있는 것입니다.
그렇게 볼 때, 내가 여러분들을 그런 눈으로 본다면 변할 수 있는, 변하는 세상에서 그것이 얼마나 귀하겠어요? 얼마나 변할 수 있는 세상이예요? 우리 통일교회는 그런 과정에 있기 때문에 백인도 흑인 가정을 통해서 어디든지 가는 것입니다. 어디든지 통할 수 있어요. 참사랑은 어디든지 통할 수 있다 이거예요. 그러면 미국 사람들이 '흑인들은 못 들어오고 아시아 사람도 못 들어오고 백인만이 미국 대통령이 된다' 할 때 그게 참된 나라지요? 「아니요」 우리 할 일이 얼마나 많아요?
이런 개념을 가지고 생각할 때, 하나님이 이걸 볼 때 얼마나 불쌍히 여기겠어요? 내가 하나님을 동정해야 된다는 생각을 하는 거예요. 그러니 우리가 참된 사람과 참된 교회와 참된 국가를 생각하는 것이 중요한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세계는 연장이 되는 것입니다. 천주도 연장되는 거예요.
선생님은 노동을 하고 와서 곤해 가지고 자리에서 자게 될 때 나는 하나님을 향해 가지고 '사나이가 간다 했으면 죽더라도 갑니다. 쓰러지더라도 갈 것입니다' 이랬다구요. 이렇게 훈련했어요. 의식이 있는 한 계속해서 이 길을 간다 이거예요. 그게 여러분들과의 차이예요. 하나님과 선생님의 차이지요? 그러한 하나님을 해방시키자 이거예요. 그게 쉬운 일이예요? 「아니요」 이게 참으로 큰일이라는 거예요. 이걸 못 하면 하늘나라에 못 가는 거라구요. 이걸 지상에서 못 하면 영계에 가서는 억천만 배 해야 돼요.
내가 여러분들을 두들겨 패고, 죽을 만큼 두들겨 패도 섭섭하게 생각하겠다, 엄마 아빠 마음도 모르고 욕하겠다는 생각을 안 해야 된다는 거예요. 매일같이 때려도 그런 건 꿈에도 생각 안 할 수 있게끔 되어야 된다 이거예요. 그게 얼마나 멋져요? 여러분들은 그게 얼마나 멋지냐 생각해 보라구요. 천국은 어린애와 같지 않으면 못 들어간다고 했는데, 어린애들은 들이 패고 이놈의 자식아 하고 욕을 하더라도 몇 시간 지나면 다 잊어버립니다. 몇 시간이면 다 잊어버린다 이거예요. 그거 위대한 놀음이라구요.
선생님도 하나님에게 욕을 먹고 핍박을 받고 매를 맞아 죽을 지경이라도 하나님에 대한 원망이 없어요, 암만 고생을 해도. 나에게 잘해 주겠으면 잘해 주고 말겠으면 말고 그러지 '아이고, 하나님 내가 이렇게 고생하는데 왜 안 알아주느냐?' 그런 생각 안 한다구요. 하나님이 나를 싫어하더라도 이미 작정하고 가는 것입니다. 그대로 따라가는 거예요. 그거 얼마나 편하겠어요? 그런 저울질이 제일 발전한 민족이 미국인이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이런 참된 사랑, 참된 사랑을 중심삼고 참된 것이 어디서부터 시작하는지 이제 알았다구요. 그 깊은 내용을 알았다구요.
자, 세상에 많은 사람이 있더라도 내 한 사람을 하나님이 볼 때 그렇게 돼야 될 거 아니냐, 이런 생각을 하라는 거예요. '세상을 볼 때 기가 막히더라도 나 한 사람만이라도 하나님을 이마만큼 위로할 수 있다면…' 그래야 될 거 아니냐 이거예요. 하나님이 사람을 볼 때, 세상에 아무도 생각을 안 하는데 레버런 문이 이걸 생각한다면 하나님이 좋아하겠어요, 나빠하겠어요? 「좋아합니다」 그런 생각만 해도 좋아할 텐데 행동까지 하면 얼마나 좋아하겠어요? '레버런 문 잘했다! 잘했다…' 응원하다 보니, 자기도 모르게 이미 그러고 있다는 거예요. '아이고, 아이고' 이러는 거예요. (박수)
자, 그러니 여러분들 옆 사람도 그런 사람으로 봐라, 통일교회 사람들은 그런 사람으로 봐 두자 이거예요. 우리는 형제예요. 한 부모 앞에 형제니 밤이 오나 낮이 오나 나는 영원하고 불변하고 절대적인 사랑을 가지고 언제나 사랑하겠다 하면 그거 얼마나 좋아요? 그 얼마나 차원이 높고, 얼마나 포근하고, 얼마나 행복할 수 있고 절대적인 거예요? 서로의 입장에서 내가 보호해 주고 도와줘야 되겠다, 그게 얼마나 아름다우냐 이거예요.
그래서 우리 교회를 그런 교회로 만들어야 되겠다구요. 무슨 교회의 명령에 의해서 동원할 때는 전부 동원되는데, 거기에 예외가 있어서는 안 됩니다. '내가 지금 이렇기 때문에, 지금 내가 무슨 일 때문에 못 갔으니 몇십 배 하겠다' 하면 이런 마음이 얼마나 아름다운 마음이냐 이거예요. 그렇게 되면, 여기 남아서 다른 분야의 책임을 하는 사람과 나가서 일하는 사람들이 서로가 사랑하고 서로가 위할 수 있는 거예요. 그런 마음이 훌륭하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우리가 바라던 그 나라가 아니냐 이거예요. 또, 세계가 그런다면 얼마나 멋지겠느냐.
그렇기 때문에 앞으로 인사말도 달라져야 되겠어요. 우리가 외국을 여행할 때는 언제 만날지 모르니까 '영계에 가서 만납시다' 하는 거예요. (웃음) 그것이 아주 자연스럽고 흐뭇할 수 있는 그런 인사법이 돼야 합니다. 새로운 인사말, '영계에서 만납시다' 그것도 상당히 길다구요. 그래서 '아―' 이렇게 한마디로 표현하든가, '이― 히―'라고 하든가, '하―' 그러든가 하는 거예요. 하― 하―. (웃음) 알겠어요? 「예」 생각이 연결돼요? 여러분들이 '나는 그런 사람이 되어서 아침에 그런 선생님을 대하고, 그런 선생님 말씀을 듣고, 그런 나라로 해서 그런 세계를 거쳐 그런 영계를 거쳐서, 그런 하나님을 만나 그런 하나님과 영원한 사랑에 일치돼 가지고 하나님이 내 안에 있고 내가 하나님 안에 있다. 그렇게 이상적인 권으로 내가 지금 진행하고 전진하고 있다' 하면 그것이 얼마나 멋지냐 이거예요. (박수)
하나님의 사랑은 핵심입니다. 우리의 목표를 거기에 맞춰야 됩니다. 골인해야 된다구요, 골인. 축구할 때 천만 개 슛을 하더라도 골인해야 된다구요. 자, 이제 '나는 영원한 활동을 조종해 가지고 하나님의 사랑의 중심에 골인한다' 하게 되면, 얼마나 멋져 이 사람들아! 차서 안 들어가면 자꾸 하는 거예요. 자꾸 연습하고 또 하고 또 하고….
내가 독일에 갔을 때 축구를 구경하는데 골이 하나 들어가니까 관중들이 '우와―' 하고 다 일어서더라 이거예요. 난 '야, 그거 참 멋지다'이러면서 감탄했다구요. 마찬가지로 우주가 그럴 거예요. 벌떡 일어나 함성을 지르고 야단할 거라구요. 지금 하나님하고 사탄하고, 하나님편과 사탄편이 사랑의 축구를 하고 있다 이거예요. 그러면 하나님 심중에서 골인해 가지고 딱 들어갈 때 그 우주가 어떻게 하겠어요, 우주가? (웃음)
그러려면, 그 사랑이 골인하려면 개인적인 사랑이 완전해야 되고, 교회 사랑이 완전해야 되고, 나라 사랑과 세계 사랑, 하나님의 사랑이 완전해야 돼요. 그러면 골인! (박수) 그게 레버런 문의 꿈이예요. 그런데 이만큼 왔다구요. 이만큼 왔다 이거예요. (몸짓을 하시면서 말씀하심) 지금은 미국의 중심에 우리가 와 있는 거예요. 우리는 모스크바의 중심까지 가야 됩니다. 거기까지 뛰어들어가는 것이 우리가 바라는 거예요. (박수)
그게 레버런 문의 상상같이 보여요, 사실같이 보여요? 「사실같이 보입니다」 우리가 얼마만큼의 깊이까지 지금 이론을 전개해 가지고 갔다 왔나 생각해 보라구요. 절대권까지, 절대나 정의가 여기까지 들어 갔다구요. 그러면 다지요. 여러분들 철학서적에서 이런 거 읽어 본 적 있어요? 「아니요」 어떠한 철학서적에서 이런 것을 읽어 봤느냐구요? 「아니요」
그렇게 볼 때, 지금 여러분들이 최고의 교육 장소에 있지 않으냐 이거예요. 거기에는 시험이 많아요. 시험문제가 무섭다구요, 어렵다구요. 펀드레이징을 하라 하고, 전도를 하라 하고, 죽어라 죽어라 한다구요. '아이고 하나님, 나 죽어!' 하면 '야, 이놈아! 시험이야, 시험' 그런다는 거예요. 그렇다구요.
자, 그렇게 알고, 이제는 우리가 참된 나라를 만들어 보자 이거예요. 알겠어요? 「예」 그러니까 '난 이미 참된 교회 사람이 됐소' 그런 간판을 들고 나가라 이거예요. '여기 미국 국민이 2억 4천만이 되지만 2억 4천만이 반대하고 막더라도 나는 가는 거야, 싫다고 해도 나는 가는 거야' 하고 가야 된다구요. 또, 공산당이 반대해도 가는 거야! 그다음에는 사탄이 반대해도 가는 거야! 하나님이 나를 시험해도 가는 거야! 시험을 친다구요. 여러분들도 그렇게 생각해요? 「예」 자, 이 시간에 결정하겠어요? 「예」
레버런 문 하나가 죽으면 백 명쯤 레버런 문의 대신자가 나올 테니 나는 죽어도 좋지 뭐. 그렇지요? 레버런 문이 죽으면 이 길을 버려야 되겠어요, 취해 가야 되겠어요? 「취해 가야 됩니다」 그러면 내가 여러분들을 버리고 밤에 도망가면 어떻게 하겠어요? 「따라가겠습니다」 선생님에게 인사를 안 하고 가면 갔다가 다시 와야 됩니다. 이 원칙이 있으면 그렇다는 거예요. 인사를 하고 가면 안 올 수 있어도 인사를 안 하고 가면 와야 된다는 이론이 여기 있다구요. (웃음)
그래, 선생님이 여러분을 사랑하고 떠나면 좋겠어요, 때리고 떠나면 좋겠어요? 「때리고 떠나면 좋겠습니다」 왜, 왜? 사랑하기 때문에, 사랑하려고.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도 이 세상에서 기독교인들을 못살게 자꾸 때리고 종교인을 때렸지만, 그건 왜 그러느냐? 나중에 사랑하려고 그런다구요. 그게 얼마나 멋져요? 이 말이 맞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성경에서 '핍박받는 자는 복이 있다'고 약속을 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이 진리의 내용을 알지 못하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문제는 내가 더 해야 되고, 내가 가야 할 길이 남았을 뿐이지 걱정할 것이 없다 이거예요. 우주는 나를 환영하게 돼 있고 나의 편이 되게 돼 있다는 걸 알아야 되겠다구요. 알겠어요? 그건 지내 보면 알아요. 지내 보면 안다구요. 참된 나라를 건국하기 위해 우리는 전진할지어다! 아멘―. 「아멘」 (박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