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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조국과 평화왕국시대 선포

일시: 2004.01.01 (목) 장소: 한국 경기 가평 천주청평수련원

<기 도Ⅰ> 사랑하는 아버님! 역사적인 천일국 3년을 바로 보내면서 새로운 천지의 기념할 수 있는 천일국 4년 1월 1일 원단 이 아침을 맞이했습니다. 금년에 이제부터 시작하여야 할 ‘하나님의 조국과 평화 왕국시대’ 선포를 하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사랑하는 아버님! 본연의 창조이상세계에 있어서 아담 해와를 지어놓고 소망하시던, 창조이상의 목적을 바라보고 기대하시던 당신의 소망의 뜻이 인류 시조의 한 날 실수로 말미암아 엄청난 하늘땅에 한의 울타리를 치게 하였고, 하나님을 홀로 영어(囹圄)의 포로의 사정에 세우시사 억천만세의 한의 한을 품으시고도 인류를 버릴 수 없고 이 세계를 버릴 수 없었던 아버지의 딱한 사정을 아옵니다.

사랑 때문에 참된 사랑을 세워 가지고 당신이 홀로 있음에 외로움으로 말미암아 만물만상을 창조하신 당신의 사랑의 직속세계를 미물의 광물세계에서부터 식물세계, 동물세계, 인간세계를 거쳐 지상세계와 천상세계의 중심이 되는 당신의 사랑의 상대 되는 실체 아담 해와의 축복의 한 날을 바라셔서, 고대하고 창조이상의 정상의 해방적 하나님의 날을 기쁨의 날로 맞이할 수 있는 그 시간을 잃어버린 채, 숱한 역사적인 수난 길에서 인류를 앞에 서서 지도하고 교육해야 할 입장이 아니라, 사탄을 앞에 세우고 인류를 그 뒤에 세우고 하나님이 그 인류의 뒤에 서서 다시 회복해야 할, 구원섭리를 완결해야 할 심정을 품고 역사시대를 출발하신 한의 그때를 다시 한 번 회상하게 되옵니다.

아담가정 이상을 중심삼고 천상세계와 지상세계를 통일해야 될 하나님을 중심삼은 주체 앞에 대상의 실체를 중심삼고 참사랑의 출발의 표준인 축복의 자리를 바라보고 참고 나오시던 아버지의 소원의 심정을 타락으로 말미암아 완전히 잃어버리고, 이와 같은 천지가 지천이 됐고, 하나님의 사랑이상을 어두움의 지옥이상으로 전복시킨 그 흑암의 천지에서 광명의 천지까지 회복해야 할 당신의 남아진 섭리의 뜻을 안으시고 얼마나 고역과 고통과 슬픔에 싸여 있었다는 사실을 이 자식은 잘 압니다.

그러던 이러한 당신께서 원수의 일족, 사탄의 피로 물들여진 모든 만 우주의 존재가 하나님의 소유권 내에서 벗어나 사탄 소유권이 되었다는 엄청난 사실은 만물의 탄식이요, 모든 피조세계의 탄식과 더불어, 영계의 천사세계의 탄식과 더불어 인간세계의 탄식, 최후에는 하나님이 탄식의 왕으로서 계시지 않을 수 없었다는 역사시대를 알고 있습니다.

그와 같은 아버지께서는 버리려야 버릴 수 없고 망치려야 망칠 수 없는, 사랑의 이상에 광물세계, 식물세계, 동물세계, 인간세계, 천상세계의 모든 완성의 이상과 사랑이상으로 일체 통일돼야 할 당신의 주도적인 천지를 사탄을 중심한 혈통에 뒤집어 박음으로 말미암아 사탄의 소유 일체가 되어서, 이것을 미물의 광물세계에서부터 식물․동물, 지상․천상세계의 모든 전체를 다시 전복시키셔서, 본연의 자리에 복귀하기 위한 수난의 심정을 품고 섭리를 개척하지 않으면 안 될 당신의 입장이었음을 오늘날 통일교회를 통하여 이와 같은 사정을 만세에 통고하였고, 영계는 물론이요, 지상세계에까지 통고하였습니다.

세상 천지가 악한 사탄의 사랑과 생명과 혈통으로 말미암아 하나님과 영원히 상대적 관계를 가질 수 없는, 본연의 창조 전의 만세의 원소들보다도 나쁜 흑암의 천지에 거꾸로 된 것을 바로잡아야 할 아버지의 심정의 한의 고개가 얼마나 지옥에서부터 천상세계까지 막힌 것을 헐어 평지, 평평한 수평시대를 다시 맞아 가지고, 본연의 만물의 원소들을 하나님이 재창조하던 거와 마찬가지로 그 가치를 다시 추구하여 세워 주기를 바라시는 아버지의 입장이요, 재창조의 주인으로서 창조할 수 없는 입장에서 중간 입장에 서 가지고 악한 부모의 출발로 말미암아, 핏줄로 말미암아 만세의 모든 걸 잃어버린 것을 참된 부모 사랑의 주인을 다시 회복할 때까지, 그것이 당신의 창조의 힘을 가하여 창조하는 것이 아니라, 아담이 미지의 자리에 떨어진 것을 자각한 자리에서 이것을 개척하여 하나님의 사랑의 심정권까지 직접 연결시키지 않으면 구원섭리의 복귀노정이 있을 수 없는 한의 심정을 품고 참으시면서 역사에 이스라엘 민족 창건을 위한 수난의 길을 거쳐서 아담가정으로부터 노아가정, 아브라함․이삭․야곱가정을 중심삼은 한스러웠던 핏줄을 전환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원통한 사실을 저희들은 알고 있습니다.

더럽혀진 이 세상을 절대순결․순혈․순애 안착 일화 통일의 심정을 가지시고 바라보던 이 만세계가 얼마나 암흑 천지에 떨어졌던 것을 당신이 빛을 발할 수 없는 세상, 어두운 세계에서 개척자요, 혼돈 된 세계에서 길을 개척하여 광명의 세계까지 복귀천국의 이 마음을 품고 얼마나 수고하신 아버지인 것을 이 자식은 잘 알고 있습니다.

오늘의 천일국 4년의 중차대한 대전환의 시기를 맞이함으로 말미암아 당신이 가정과 민족과 국가와 세계, 천주를 다 잃어버린 것을 재창조하여 이 땅 위에 참부모의 모습을 가지고, 잃어버렸던 소생적 아담 가정에 어린 아기시대로부터 자라 가지고 성숙하여 참부모의 자리를 하나님과 더불어 축복할 수 있는 이 자리까지 나오기에 얼마나 당신이 수고하셨던가 하는 것을 이 자식은 잘 알고 있습니다.

철부지한 어린 이 자식을 세워 하늘땅에 저끄러진 어두움의 지옥을 광명의 천국으로 전환시켜야 할 책임이 하나님에게 있는 것이 아니라 참부모에게 있음으로 말미암아, 거짓 부모가 핏줄을 전부 다 더럽힌 자리에 섰기 때문에 탕감복귀라는 엄청난 이 과정을 통하여 가지고 다시 이것을 전복에 전복을 거치고 부정에 부정을 거치면서 유아시대로부터 소아시대, 청년시대, 장년시대를 맞이하여 참부모의 소원의 한 날을 이룰 때까지 수고한 아버지의 노고 앞에 진실로 진실로 진실로 회개하는 마음과 더불어, 만 천지의 존재물들은 아버지 앞에 부복하여 억천만세에 통회의 회개로써도 용서받을 수 없는 불충불효의 자식이 되었던 것을 알고 회개의 심정의 골짜기를 파고 파고 들어가 당신의 심정 배후에 쌓여 있는 심정까지 헤쳐 가지고, 당신의 창조이상 이전에 기쁨의 마음을 위로할 수 있는 그 자리에서부터 기쁨의 생애노정을 거쳐온 하나님의 섭리에 영원한 섭리의 주인으로 설 수 있는 오늘날까지 탕감복귀를 하지 않으면 안 될 원한의 세계를 하늘이 부족한 이 자식을 세워 개척 개발 발전시켜 나온 역사적인 한의 사실을 이 자식은 잘 알고 있습니다.

핏줄이 더럽혀진 이것이 얼마나 엄청났다는 사실을, 하나님은 꿈에도 그 결과의 세계를 바라볼 수 없고 자녀에 대한 심정을 품었던 마음을 지옥 밑창으로 뒤집어 가지고 통곡의 눈물을 가려 가면서 이들을 붙들고 포기할 수 없었던 아버지의 사정을 알고 있고, 그 자리에서부터 참고 참고 참으면서 원한의 행로를 개척하는 데 모든 종교를 세워서 지도자들로 말미암아 아벨권 소생의 출발을 계획하던 아버지의 심정의 고통이 얼마나 슬펐던 것을 이 시간 잘 알고 있습니다.

천일국 4년을 맞이하여 천일국 3년까지 탕감복귀의 역사 가운데서 당신이 바라던 소원을 다 탕감하여 당신 앞에 반환해 드림으로 말미암아, 당신이 천지 앞에 당신의 날을 주장할 수 있는, 하나님의 조국과 더불어 이 땅 위에 평화의 왕국시대를 선포할 수 있는 천일국 4년 원단 이 아침을 맞이하여서, 불초 이 자식이 한스러운 역사를 개발하면서도 당신 앞에 소원할 수 있는, 아벨의 아기로부터 장성된 청년시대, 가정을 중심삼고 축복의 자리에 준비하였던 모든 전부가 1차․2차대전을 중심삼아 가지고, 아담가정에서 아담 해와가 타락했던 어머니의 자리에서 가인 아벨의 자리를 탕감해 가지고 국가적 기준에서 영․미․불을 중심삼은 가정적 하늘나라를 대표할 수 있는 2차대전 이후 기독교문화권을 중심삼고, 주축을 중심삼고 반대되는 가정의 이념권, 아들과 천사세계의 잃어버린 모든 것을 총합 탕감 해원하여 그 자리에 오시는 재림주를 세워, 한국 나라를 역사적으로 수난의 고통을 받아 오던 고독한 민족이요, 외로운 민족이요, 한에 한의 벽을 쌓아 나오던 민족을 대표하여 해방의 평화의 세계를 평준 기준에 세워 가지고 하나님의 어머니 나라와 장자 나라와 차자 나라를 중심삼고 사탄세계와 나라를 굴복시켜 영적인 사탄을 본연적으로 굴복시킴과 동시에 영육의 실체인…. (녹음이 잠시 중단됨)

통일적인 한 시대를 맞이한 그 위에 참부모의 승리권을 대신한 재림주, 구세주, 메시아, 참부모의 자리로부터 7년 만인 1952년이면 비로소 축복 미완성한 것을 기독교 중심삼은 8억 이상이 되는 기독세계의 이 사람들을 이스라엘권을 중심삼고 일체화 될 수 있었던 그런 내용을 갈라진 자리에 통합할 수 있는 시대를 준비하였습니다.

그리하여 재림주를 중심삼고, 전부 다 영․미․불, 일․독․이를 중심삼고, 한국을 중심삼고 1952년인 7년 후에서부터 손길을 갖춰 축복의 길을 중심삼아 가지고 핏줄을 더럽힌 것을 완전히 전복시켜, 메시아의 가정을 중심삼고 일족 일국을 중심삼고 준비됐던 모든 전부를 천주교와 신교가 하나되지 못하고, 모든 종교들이 하나돼서 오시는 구세주요 메시아요 재림주요 참부모의 권한을 시봉하지 못하고 반대함으로 말미암아 잃어버렸습니다.

구약시대에 피 흘려서 아들의 길을 닦던 것을 예수를 이스라엘 민족이 왕으로 모시지 못함으로 말미암아, 아들이 피를 흘리면서 부모님이 올 길을 닦기 위한 모든 최후의 하나의 싸움터에서의 제2이스라엘 승리의 패권 기반 위에 참부모를 대신한 메시아, 재림주를 다시 세워 가정적 기준이 아니라 국가적 기준에서, 세계적 기준에서 승리의 패권 기반 위에 일심․일체․일념 된 이스라엘 민족이 잃어버렸던 것을 다시 일체된 하나의 통합의 기준을 이루었더라면, 그때 1952년부터 7년 이후 오시는 메시아가 40대에 오늘 선포한 거와 마찬가지로 천일국 4년 ‘하나님의 조국과 평화왕국시대’ 선포를 하셔야 할 역사시대를 잃어버리고 말았습니다.

이후 40년을 맞이하는 1992년서부터 20년 가정축복의 문을 중심삼아 가지고 지상에서부터 천상세계에 축복 일체화를 이루어 영계에 있어서 1천2백억 이상의 축복을 하고, 흥진 군과 예수님과 4대 성인, 5대 종단을 규합하여 하나님이 그 위에 이 땅을 수습할 수 있는 주인, 세상을 구할 수 있는 주인인 구세주, 또 종교권을 구할 수 있는 메시아, 제1차 2차에 실패해서 다시 와서 완성해야 할 재차 주인인 재림주, 그리하여 참부모의 자리에 서 가지고 천상세계와 지상세계의 통합일체권을 이루어 하나님이 자주 주장할 수 있는 하나님의 조국과 평화왕국시대의 선포를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러한 천일국 4년 1월 초하루 원단 이 아침을 맞이해 가지고 하나님의 승리의 패권을 반환해 가지고 일체의 모든 광물세계, 식물세계, 동물세계, 지상세계 천상세계 모두가 잃어버렸던 것을 다시 찾아 가지고 정오 일체, 안착 일화 통일의 기반 위에 새로운 천일국 4년을 맞이하여 하나님의 조국을 선포할 수 있고 평화왕권시대를 천상․지상세계 모든 만유의 승리의 패권의 자리에 서서 선포시대를 개문할 수 있게 하여 주신 아버지 앞에 진실로 진실로 진실로 감사를 드립니다.

구원섭리역사, 탕감복귀 역사에 정화된 모든 것을 하늘 앞에 돌려드린 것을 책임지시어서, 본연의 주인의 자리에 있어서 천상천하 유일의 사랑의 패권적 사랑의 왕권을 중심삼고 정착할 수 있는 시대를 맞이해 가지고, 천일국 3년 기간에 이 땅 위의 축복가정들이 정화해야 할 모든 것을 깨끗이 정화해 놓고 이것을 당신 앞에 반환할 수 있는 이런 때를 맞아 정비 정비하여, 이제 천일국 3년 해를 보내면서 4년 이 해를 맞으면서 하나님의 조국을 선포함과 동시에 지상에 하나님의 사랑의 왕권시대를 선포하오니 절대 전능하신 하나님, 만능의 권한을 가져 가지고 이 세상을 당신의 소신대로 처리할 수 있는 시대를 맞이했사오니, 당신의 뜻대로 일체 모든 것을 통일적 기반 위에 있어서 승리의 패권적 왕 중의 왕으로서, 사랑의 원천적인 부모로서, 사랑의 원천적인 스승으로서, 사랑의 원천적인 왕의 왕의 권한을 가지고 만세를 당신이 이상 하던 본연의 심정 이상의 자리에 있어서 창조하던 소원 전체, 탕감하던 한 이상을 이 땅 위에 참부모가 해소한 것을 바라보면서 아담의 몇백 배 몇천 배 충효의 길을 닦으신 사실을 보고 다 잊으시옵소서.

참부모 앞에 서 가지고 참부모와 참부모의 가정과 참부모의 일족을 중심삼은 축복받은 수천억의 지상․천상천국의 가정들은 당신의 가정의 패권적 기반이오니, 전체․전반․전권․전능의 행사로써 지극히 작은 데서부터 지극히 큰 데까지 주인․스승․왕의 자리에 있어서 최대의 정의의 왕이 되시어서 만국을 치리할 수 있는 하나님의 조국과 더불어 평화의 왕권시대를 선언한, 참부모가 이 아침에 선언한 그 위에 서 가지고 당신의 한의 한을 푸시옵소서.

일심․일체․일념․일핵의 자체인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투입하고 잊어버림으로 말미암아, 절대 주체격인 아담 해와를 중심삼고 무형의 신이 이성성상의 아담격 실체 앞에 응해 가지고 실체 부모의 자리, 천주․천지․천지인부모의 자리를 설정한 모든 정화 기반에 서 가지고, 하나님의 조국 선포와 더불어 하나님의 왕국 선포시대를 이 정초 천일국 4년 이 시간에 선포하는 내용대로 아버지께서 책임을 지시어 인수 받으시고, 지상 모든 전부를 이 땅 위의 종교권을 넘고 국가를 넘어 가지고 절대 권한을 가지고 치리할 수 있는 일방도의 평화의 왕권시대로 전진할 것을, 이 원단을 맞이하여 참부모는 역사시대를 잇고 소망의 해방적 창조이상 전체에 주체자인 왕 중의 왕으로서 천상․지상세계를 치리함으로 태평성대 억만년 해방의 평화의 천국시대로 전환 할 것을 보고하고 아뢰면서 선포하오니, 기쁨으로 받으시사 출전 행동 전진하옵기를 참부모의 이름으로 하나님의 조국과 평화왕국시대 선포가 된 것을 진실로 진실로 진실로 간절히 아뢰면서 선포하나이다!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말 씀> 대신 부모님의 말씀을 따라하세요. 하나님의 조국과! 「하나님의 조국과!」 평화왕국시대를! 「평화왕국시대를!」 우리는 맞이하여 「우리는 맞이하여!」 효자의 가정, 충신의 가정, 성인의 가정, 성자의 가정으로서! 「효자의 가정, 충신의 가정, 성인의 가정, 성자의 가정으로서!」 하늘나라의! 「하늘나라의!」 승리의 패권의 사랑의 왕이신 아버지 앞에! 「승리의 패권의 사랑의 왕이신 아버지 앞에!」 대신자로서! 「대신자로서!」 왕자 왕녀의 가정을 대신하여! 「왕자 왕녀의 가정을 대신하여!」 일심․일체․일념․일핵의 심정을 중심삼고 주체적!「일심․일체․일념․일핵의 심정을 중심삼고 주체적!」순결․순혈․순애 성을 중심삼은!「순결․순혈․순애 성을 중심삼은!」성 안착시대를 맞이하여 일화 통일의 세계의 주인이 될 것을 맹세 선언하나이다! 아멘! 「성 안착시대를 맞이하여 일화 통일의 세계의 주인이 될 것을 맹세 선언하나이다!」일화 통일의 세계가 도래할 것을 상속 받을 것을 맹세 선언하나이다! 아멘!「일화 통일의 세계가 도래할 것을 상속 받을 것을 맹세 선언하나이다! 아멘!」(박수)

(연두 표어인 ‘하나님의 조국과 평화왕국시대 선포’ 휘호를 내려 주심) (천주․천지부모님과 천상의 흥진 님을 비롯한 참자녀님들과 5대 성인 및 모든 선령들 앞에 세배) (만세삼창)

<기 도Ⅱ> 사랑하는 아버님! 오늘은 천일국 4년 원단 이 아침에 경배식을 드리고자 원하옵니다.

흥진 군과 예수님을 중심삼은 영계의 중심이 되어 천주부모를 모시고 지상의 천지부모와 일심․일체․일념․일핵을 중심삼고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소망의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주체적 아담 해와를 중심삼은 순결․순혈․순애 성 안착 일화 통일세계의 왕권을 중심삼은 하늘부모를 모시고 땅 위의 참부모의 이름과 더불어 일체․일심․일념이 되시어서, 창조이상적인 상대적 존재를 창조하기 위한 본연의 성상 형상의 중화적 존재로서, 격위에 있어서는 아담격을 중심삼은 전체 무형의 존재가 정(正)의 입장에서 아담 해와로 분립(分立)하여, 이것이 지상의 실체를 중심삼고 정분합(正分合)의 실체권을 중심삼은 영적 부모와 실체적 부모가 일체 이상을 완결 지을 수 있는 천지합덕(天地合德)의 기원인 축복을 중심삼고 하나님의 절대사랑․절대생명․절대핏줄을 중심삼은 통일적 세계가 천지에 화합하여 천주․천지․천지인부모를 완성시키려 하신 아버지 하나님이십니다.

역사를 통하여 한의 역사를 거치신 아버지를 모실 수 있는 모든 종교권들을 세우시어,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로 이와 같이 연장시켜 온 모든 섭리노정에 있어서 조상들이 그 시대 시대마다 세워졌으나 책임 못 한 모든 것을 비로소 예수가 이스라엘의 선민권을 중심삼아 가지고, 사탄세계와 분별하여 절대사랑․절대생명․절대핏줄을 중심삼고 선민권을 중심삼은 핏줄을 전복하여 새로운 왕권 수립을 창조이상의 본형의 기준을 맞추기 위하였던 것이 이 땅 위에서 소신의 일념을 성취하지 못함으로 말미암아, 참부모의 가정적 기틀을 갖지 못함으로 말미암아 영육이 갈라져 2천년 동안 한의 역사를 거쳐온 것을 알고 있습니다.

제2차 세계대전을 중심삼고 불쌍했던 한국 나라가 새로이 독립할 수 있는 시대를 맞아 가지고, 그 위에 영․미․불, 일․독․이의 승리의 패권 위에 자리를 잡고 건국의 출발을 보려 하던 해방 후 7년 후에 1952년을 중심으로 축복의 문을 열어 만국을 대표한 기독교, 구교 신교의 종교권과 이스라엘 민족을 중심삼고 일체가 되시어서, 오시는 재림주를 시봉하지 못함으로 말미암아, 제1이스라엘이 왕권을 수립 못 함으로 제2이스라엘권, 제3이스라엘권으로 2천년 걸려서 기독교문화권 대신 로마와 같은 천사장의 나라로서 미국을 세워, 장자권 모든 전부를 대신해 가지고 어머니를 찾아 비로소 가인 아벨이 하나되어 부모님을 모실 수 있는 역사적인 책임을 감당하지 못함으로 말미암아, 구약시대가 신약시대로, 신약시대가 성약시대로 옮겨지면서 이스라엘 왕권을 수립하지 못한 채 영계와 육계가 분립된 그 중간에 사탄이 권세를 가지고 자유자재로 함에 따라 종교권이 정치권 앞에, 사탄세계 앞에 짓밟히고 피를 흘려 나온 역사적 사실을 저희들이 아옵니다.

오시는 재림주는 40년 광야노정을, 이스라엘 민족이 가나안 복귀노정을 가던 거와 마찬가지로 이제는 국가적 기준에 정착을 위한 가나안 복귀노정이 아니라 세계의 정착노정을 위하여 4천3백년을 맞는 한국을 중심삼고 정착의 한 때를 갖추기 위해서, 가정적 기틀의 역사를 잃어버렸기 때문에 3시대를 대표한 36가정, 거기에 가인․아벨가정 일체권을 잃어버린 것을 하나 만들기 위해서 72가정, 72가정을 중심삼고 예수님이 갖추지 못했던 120가정을 대신한 위에 동서남북 사방에 가인세계의 그릇된 것을 합하여 124가정, 그 다음에는 430가정을 중심삼고 4천3백년 역사를 탕감하는 기간 위에 있어서, 새로운 이스라엘 왕국을 찾아 정착하여야 할 이러한 한민족이 하늘을 향하여 선민권 축복권 내에 서 가지고, 4천7백년을 대신한 민족해방 평형기준에 있어서 만민을 축복할 수 있는 시대를 맞을 수 있어 가지고 470가정을 중심삼아 가지고, 그리하여 777가정, 1800가정을 중심삼고 6000가정, 6700가정을 중심삼은 국가적 기준을 넘어서면서 축복 세계화로 환원 할 수 있는, 제10차 만에 3만쌍, 구약시대를 중심삼은 만 수를 중심삼고 3단계를 넘어서는 3만쌍 축복 후에 36만쌍, 360만쌍, 3600만쌍을 중심삼은 3900만쌍까지 극복함으로 말미암아, 3억6천만쌍 계획한 모든 전부의 고개를 넘고 이 땅 위에 비로소 조국광복을 찬양할 수 있는 하나님 왕권 즉위식과 더불어 그 위에 작년에 들어와 가지고 2월 6일 참부모의 생신, 어머님의 육십 환갑을 중심삼아 가지고 비로소 이 땅 위에서 성혼식을 할 수 있는 하늘나라의 기원을 설정하기에 이르렀습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비로소 천일국을 중심삼은 천지의 부모가 합덕하여 성혼식과 지금까지의 축복한 모든 가정들이 장성기 완성급에서 직접주관권의 7년대를 넘어서지 못한 그 권의 축복가정들도 부모님이 천일국의 이름 위에 등장함으로 말미암아, 천일국 개문 축복성혼식 위에 비로소 축복가정들이 출생신고를 하여 하늘나라의 기틀을 마련할 수 있는, 하늘나라의 전권을 중심삼은 백성과 땅을 중심한 한국의 영육을 중심삼은 새로운 국가 출발을 갖추어 가정적 왕으로서 즉위함으로 말미암아, 종족의 왕으로, 민족․국가․세계․천주의 왕으로 이 세계가 통일된 자리에 있어서 모실 수 있는 그날을 기하여 개문하였던 모든 것을 갖추었습니다.

금번 이스라엘에 있어서 예수가 대관식을 하지 못해 갈라졌던 하늘땅이 미완성의 기준에서 성사하지 못한 것을 영계에 준비하여서 비로소 재림주를 대신하여 이 땅 위에 세워 가지고 영적 세계와 연결시킬 수 있는 개인시대․가정시대․종족시대․민족시대․국가시대․천주시대까지 통일적 기반을 갖추어 천지가 합덕하여 천주부모․천지부모․ 천지인부모를 발표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이 무형의 성상과 형상의 중화적 존재의 입장에 있던 무형의 실체를 대신한 남성격 주체인 아담과 대상인 해와를 재창조하여 무형 자체의 전체를 형체를 갖추어 가지고, 일심․일체․일념의 일핵이 중심이 돼 가지고 참사랑을 중심삼은 실체로서 하나님이 내적 부모의 자리에 서 가지고 외적 부모인 아담 해와의 실체와 하나되어 종횡의 부모의 사랑의 실체를 결속시키기 위한 천주 결속의 참사랑․참생명․참혈통을 중심삼은 통일적 혈통권을 마련하여야 할 모든 것이 연장되어 가지고 참부모님을 대신하여야 할 탕감복귀를 성사함으로 말미암아, 천일국 3년에 이 모든 복귀역사를 하나님 앞에 환원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전권시대를 맞아 이와 같은 승리의 영육 기반을 갖추었기 때문에 제1, 제2, 제3이스라엘권을 중심삼고 제4차 이스라엘국을 선포하였습니다.

그리하여 정치권이 종교권을 핍박하던 시대에서 비로소 천일국 천주 부모 중심삼은 하늘땅이 일체화되시어, 영계에 있는 흥진 군을 중심삼고 예수와 하나되고 지상에는 부모님을 중심삼고 천사세계가 하나가 되어서, 일체적 승리의 패권을 천상 지상 최고의 자리에서 성립시킴으로 말미암아 통일적인 합덕시대를 발표할 수 있었습니다. 제4차 천일국 원단을 중심삼아 가지고 하나님의 조국과 평화의 왕국시대를 선포할 수 있는 은사를 갖춤으로 말미암아, 이제야말로 천주부모․천지부모․천지인부모를 대표해 가지고 지상이나 천상에 형상적 실체를 가지고 지상에 있어서 왕권의 완결을 위해서 출동함과 동시에, 영계에는 참부모가 형상적인 실체를 가지고 무형세계에 좌정할 수 있는 출발의 기원을 선포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제 하나님의 조국과 평화왕국시대를 선포하였기 때문에 천일국 7년까지 저희들이 갖추어야 할 왕권시대의 모든 전부를 완결 지어 하늘 앞에 봉헌하여야 할 가정을 중심삼은 절대부부․절대부모․절대자녀․절대가정 정착을 위해 가지고, 하늘의 효자․충신․성인․성자의 가정 들이 모시는 천일국 이상세계를 넘어 천상세계가 하나되어 아버지의 절대권한과 자주장할 수 있는, 본연의 천국에 아담이 실수함으로 말미암아 원리원칙을 통하여서 법적으로 처단하던 거와 마찬가지로 이제 하나님의 전권시대를 맞아 원리를 통한 탕감복귀시대를 넘어서 가지고, 하늘나라의 헌법을 중심삼은 원리 이상의 말씀과 지상 탕감복귀의 원리노정을 넘어서 가지고 천상세계 지상세계의 해방권을 갖추는 동시에, 지상의 나라와 천상의 나라 해방의 나라를 갖추는 동시에 지상세계의 왕족권과 천상세계의 왕족권을 중심삼은 4대 법을 중심하여 치리할 수 있는 당신이 자유자재로써 행사 출동할 수 있는 시대를 맞았 사옵니다.

하오니 일체를 이 세상의 어떠한 정치권 종교권을 넘어서 가지고 통일적 주체의 왕권, 사랑의 패권적 정상의 왕권을 가지고, 지극히 작은 광물세계, 식물․동물세계, 인간들의 지상․천상세계가 갈라진 모든 것을 통일시켜 사탄 자체도 본연의 자리에 절대 순응하지 않을 수 없는 시대권을 갖추어 일체의 통합을 선언하고, 가정 기준의 정화를 중심삼은 맹세문 8번의 시대를 넘어서서 이제 석방시대까지 나라를 갖추어 넘어서는 이 시대는 경계선의 정상에 있어 가지고 이것을 다 평형 기준에서부터 일체화시켜 넘어감으로 말미암아, 하나님 앞에 인류가 죄 지었던 모든 것, 종교권의 잘못된 것은 물론이요, 심정적 핏줄을 더럽힌 것도 물론이요, 자기의 혈족을 중심삼고 하나님의 아들딸들을 전부 다 희생시켜 나오던, 종교권을 희생시켜 나오던 정치권의 모든 죄악도 용서하여 가지고 이제 천일국의 가정이상을 중심삼은, 가정의 맹세문을 중심삼은 생활 기반을 철저화시켜야 되겠습니다.

그리하여 사탄세계의 분별은 물론이요, 우리의 몸과 마음이 하늘심정과 일치되고 몸 마음이 하나된 일심․일념․일체의 기반 위에 있어서, 참사랑을 중심삼은 참생명과 참혈통의 열매를 중심삼고 만세에 수직으로 직행해 내려오는 거와 마찬가지로, 아담가정의 실수한 모든 허물을 잊어버리고 용서하는 자리에 있어서 이제 하나님의 조국과 평화왕권시대를 선포하였사오니, 자주적 주권으로 행진 행차하옵기를 바라옵니다.

천주부모와 천지부모가 일체․일심․일념의 자리에 있어서 일핵의 대상적 지상세계의 한을 가져오던 것을 해방적 자리에서 일체 모든 석방의 일념까지 자주장하는 기쁨으로, 아담에서 잃어버린 모든 한의 세월을 훌쩍 넘어서 가지고, 참부모가 거친 탕감이 어려웠던 것을 생각할 때 사탄세계의 몇 배의 수난을 승리한 패권 기준의 권한 위에서 자주장하여 자유 치리할 수 있는 태평왕국시대로 전진하는 아침의 경배식을 봉헌하오니, 그와 같은 권위의 자리에서 참부모의 아룀과 더불어 봉헌하는 이 거룩한 식전을 갖춘 그 위에 있어서 만세의 만세에 해방된 태평왕국시대의 주인으로서 임하시기를 참부모님은 간절히 간절히 오늘 정초에 선포한 내용에 새로이 선포하나이다! 아멘!「아멘!」아멘!「아멘!」아멘!「아멘!」

<말 씀> 「시간 됐습니다, 아버님. 거의 정시입니다. 한 시간 연기했기 때문에요.」아홉 시 5분까지…. 「한 시간 연장했다고요. (어머님)」뭣이?「열 시로 연기했었습니다, 아버님.」연기를 누가 했어? (웃음)「아버님께 말씀드렸습니다.」내가 말씀해야지 연기를 자기가 하게 안 되어 있어.「예.」내가 사과를 하는 거야.

여기보다도 전체가 좋을 수 있는 회합 훈시를 했기 때문에, 역사적으로 왜 그랬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면 으레 그러리라고, 한 시간 아니라 몇 시간을 지내도 우리가 도리어 감사할 것이라는 그런 것을 알기 때문에 한 시간 연장했다고 사과를 했습니다. 아시겠어요?「예.」(박수) (경배) (유정옥 회장의 보고기도와 곽정환 회장의 제36회 참하나님의 날 0시 말씀 훈독이 있음)

1. 가르쳐 주지 않아도 다 알 수 있는 시대에 들어왔다

오늘 전부 몇 명이나 모였나?「만 명 정도 됩니다.」만 명?「예.」 될 수 있는 대로 오고 싶으면 다 오라고 했는데, 온 사람들은 복이고 오지 않은 사람들은 복의 반대 입장에 선 것을 본부에서 통고를 해야 된다구요.

방금 곽정환이 말하는 보고 내용을 들어 보니까, 전부 얘기했어요. 선생님이 할 얘기를 전부 다 했기 때문에 되풀이해서는 안 된다는 것이, 지식 있는 사람들이 기록을 남겨 가지고 보고할 재료를 수수한 사람들 앞에 2차로 그런 일을 하는 것은 무식한 사람이요, 사리를 모르는 사람이라는 판결이 벌어지기 때문에, 선생님은 인사나 하고 여러분은 선생님에게 예나 갖춰 가지고 하나님께 영광스러울 수 있는 찬양을 하면 다 끝날 수 있는 시간이라고 봐요.

그래도 선생님이 말씀하라고요?「예.」(박수) 좋아, 좋아요. 박수에 앞서서 좋아요. 말씀의 보따리를 지는 것도 좋지만, 그 보따리가 무슨 보따리인지 알아요? 하늘땅을 주고도 바꿀 수 없는 보따리인데, 그것은 제자들이 말하는 내용이나 선생이 말하는 내용이나 똑같은 보따리의 내용인데, 제자들이 같은 보따리의 내용으로서 말한 것을 아는 선생의 입장에서는 다시 말한다는 것은 제자의 입장을 무시하는 입장이 되니, 그것도 못 할 일이 아니냐 그거예요. 알겠어요?

선생님이 이 단에 서게 되면 ‘아이고, 또 몇 시간 할 것이냐?’ 하는 거예요. (웃음) 일분도 안 걸리고 말씀을 했다 하면 아마 세계적으로 언론기관이 떠들지 모를 거라구요. 그렇게 말하기 좋아하던 레버런 문이 어떻게 돼서 말씀을 1분밖에 안 했느냐 할 때에, 반대하는 사람은 죽을 시간이 가까웠기 때문에 기력이 쇠진해서 끝장이 날 수 있는 시간이 됐다고 하면서 좋아할 거예요.

그렇지만 하나님도 많은 말을 하나님 앞에 하는 것을 좋아하지 않아요. 절대 하나님이 좋아하는 한마디만 하면 그만이지, 무슨 수식어가 그렇게 많이 필요 없다구요. 그물이 복잡다단하게 엉클어져 가지고 고기 한 마리 잡는데 나일론 그물, 쇠 그물, 무슨 그물, 몇 가지 그물로 걸리기도 전에 다 죽어 버린 고기를 잡자고 그물을 치는 사람들은 망할 패라는 것을 알아야 한다구요.

그렇게 알기 때문에 다들 이제는 선생님이 가르쳐 주지 않아도 다 알 수 있는 시대에 들어왔다고 선생님이 결론 짓더라도 부족한 결론이 아닐 것입니다.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그러면 굿바이! 사요나라! (웃음. 박수) 굿바이, 사요나라, 안녕 하면 다 된다구요. 아시겠어요?

2. 살고자 하는 자는 죽고 죽고자 하는 자는 산다

그러면 지금 점심때가 됐나, 안 됐나? (웃음) 점심때는 안 됐구만. 그러면 한마디할 거예요. (박수) 잘 들어요. 잘 들으라구요, 잘 들으라구요.

내가 본래는 말하기 좋아하는 사람이 아닙니다. 30세까지는 침묵을 지키는 데 대표의 사람이었어요. 하늘의 비밀, 천상의 비밀, 인류 역사의 비밀, 사탄의 비밀이 태산같이 쌓여 있는데 그것을 해명 못 하는, 해명해야 할 책임소행을 감당하지 못하는 자리에서 어떻게 입을 벌려 가지고 말할 수 있어요? 침묵이에요, 침묵!

또 그런 소명적 책임을 감당하지 못하는데 자유가 어디 있어요? 쉴 사이가 어디 있어요? 밤이 됐다고 쉴 수 있고, 아침이 되었다고 아침 먹고, 점심 먹고, 저녁 먹고 마음대로 돌아다니면서 내가 할 수 있는 일을 다 한다 할 수 있는, 그런 활기찬 해방의 왕자가 아닌 것을 알았기 때문에, 슬픔과 고통의 길을 자처해 지금까지 어둠길을 광명의 길로 대치하기 위한 밝히는 길을 가르치려니 얼마나 힘들었겠어요?

개인에 대한 문제, 가정에 대한 문제, 종족에 대한 문제, 민족에 대한 문제, 국가에 대한 문제, 세계에 대한 문제, 하늘땅에 대한 문제, 그리고 하나님에 대한 문제, 인류의 참부모니 인류의 사랑을 중심삼고, 가정이 됐으면 그 가정이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천주까지 하나님이 기뻐할 수 있는 그 가운데 개인 환경, 가정적 환경, 종족․민족․국가 환경 전부 다 어디에서나 천년만년 살더라도 ‘나는 행복한 아버지다. 행복한 주인이다. 행복한 왕이다. 하하하!’ 할 수 있는 하나님이 못 돼 있다는 것을 잘 알아야 돼요. 아시겠어요? 알겠어요? 「예.」

모르겠으면 죽어요, 죽어. 뭐 어영부영 살다가 지옥 가는 것보다도 선생님이 죽으라고 해서 죽었으면 천상세계에 가서 조건을 걸고 ‘문 총재가 죽으라고 했으니 살라고 확실히 한마디해 주소.’ 하면 모른다 하시겠어요?

죽고자 하는 자는?「살고!」죽으라고 해서 죽었으니 살려 줘야지요, 하나님이 가라사대. 기독교의 가르침이, 죽고자 하는 죽는다고 했어요, 산다고 했어요?「산다고 했습니다.」그러면 이 자리에서 ‘그것 모르겠으면 죽어!’ 해서 죽어 버렸으면, 문 총재가 죽으라고 해서 죽었다 다면 선생님이 걸려 들어갈싸, 안 걸려 들어갈싸? 장사치들이 이자에 프리미엄까지 붙여 가지고 받아먹는 이 세상에 있어서 문 총재가 그런 일을 해서 갑자기 할복자살해서 죽었다 하면 어떻게 되겠어요? 그거 문 총재 책임 있어요, 없어요? 책임이 있지.

그러나 성경은 말하기를, 죽고자 하는 자는 살고 살고자 하는 자는 죽는다고 말했지만, 선생님은 반대로 살고자 하는 자는 뭐예요? 반 예요, 반대. 살고자 하는 자는?「살고!」「죽고!」그거 나도 잘 모르겠구만. (웃음)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자기가 잘났다는 사람들이 머리 가지고 말할 때, 죽고자 하는 자는 살고 살고자 하는 자는?「죽는다!」(웃으심) 살고자 하면 죽는 것 아니에요? ‘세상에, 아이고 내가 백만장자가 됐으니 이제 춤추고 노래하고, 시집장가 열 번 가도 좋고, 프리 섹스, 호모도 만사 오케이(OK)다! 아멘!’ 하며 살겠다고 해보라구요. 급살맞아 죽는 것보다 더 무서운 지옥으로 파송된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살고자 하는 자는? 죽고, 죽고자 하는 자는? 「산다!」 남 잘사는 죄악된 세상에서 욕을 먹고 천대받고 쫓기고 감옥에 갇히고 별의별 죽을 사지에서 옥달복달 천번 만번 죽을지 살지 한숨을 쉬다가 살아 남았으면 말이에요, 그건 부활하는 거지요. 사는 거지요. 그런 고역의 길을, 죽음의 길을 몇천 번 가더라도 살아 남았으니, 죽고자 몇천 번 해서 몇천 번 살았으니 천국의 좋은 길이 있다면 그 좋은 길은 그 사람이 상속 받을 것은 사리에 맞는 결론이 아니겠느냐? 아멘, 노멘?「아멘.」 크게 해봐요!「아멘!」더 크게!「아멘!」

만 명이라는 떼거리들이 모여 가지고 이 단에서 말하는 문 총재 혼자 말보다도 못하니 천국은커녕 지옥도 다 못 가겠다! 알싸, 모를싸? 「알싸!」 크게! 「알싸!」 오, 문 총재, 알싸! 십 배 이상 알싸! 「알싸!」 일 배도 안 되누만, 뭐.

3. 하나님이 타락 인간을 지옥에 처넣었던 것은 창조이상적 법 때문

자, 금년에 참하나님의 날이 몇 회라구요?「37회입니다.」37회는 만 몇 년이라구요? 만 몇 주년이에요?「36주년입니다.」36주년이에요. 36계 도망간다고, 날아간다고 하는데, 37수는 지금까지 세상에 있는 모든 전부는 여기에서 조건도 성립할 수 없게끔 날아가지 않으면 없애 버려야 할 때가 됐다 하는 결론이 나와요. 아시겠어요?

그런 의미에서 하나님이 수리적 대왕마마이기 때문에 36주년을 중심삼고 넘어서는 해를 천일국 4년으로부터 갖다 맞출 수 있게끔 됐다는 것이 놀라운 사실이에요. 아시겠어요? 박수 한번 해보지요, 박수. (박수)

2000년이 지나 3000년을 시작하는 초하루를 맞아 가지고 2001년을 맞이할 때에, 선생님이 2000년을 지나 2001년 정월달 13일에 무엇을 했느냐 하면, 하나님의 왕권 수립, 13수를 찾아 세웠다 이거예요, 13수. 13수를 찾아 세우고, 하나님의 왕권을 올려드린 거라구요.

하나님을 왕좌에 올려드릴 수 있는 이런 놀음을 했는데, 세상의 인간들이 그걸 믿겠어요, 안 믿겠어요? 타락한 인류의 조상을 맞이한 하나님이 하나님 나라 위에서 대관식을 할 수 있는 그런 주인의 자리에서 봤어요, 못 서 봤어요? 못 서 봤습니다. 그것이 사실이 아니라고 부정할 수 없습니다.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이러한 절망의 시대에 가정이 근본적으로 산산조각이 된 환경의 입장에 있어서 자기를 자랑할 수 있는 것이 무엇이 있고, 아들이 되어서 아들을 자랑할 수 있는 증거자가 있어요, 어머니 아버지가 있어요, 형제가 있어요? 또 아내가 되어 가지고 아내가 아내로서 자랑할 수 있는 동지가 있어요, 형제가 있어요, 나라가 있어요? 아무것도 없어요. 전부 다 잃어버렸습니다. 타락이에요.

타락하고 남아진 그 소유가 아담 해와에게 한 푼 점이라도 남았겠어요, 없었겠어요? 심각히 생각해 보라구요. 아무도, 무엇도 남지 않고 손바닥을 털고 지옥으로 거꾸로 떨어졌다는 사실을 여러분이 알아야 돼요.

그것이 얼마나 원통해요? 하나님의 아들로 지었던 그 자식을 한꺼번에 자기 손으로 지옥에 거꾸로 처넣었던, 아버지의 입장을 잃어버리고 주인의 입장을 잃어버리고 왕의 입장을 잃어버리고 그런 입장으로 아담 해와를 전부 포기하지 않으면 안 되었던 하나님이 얼마나 비참했겠느냐 이거예요.

왜, 어째서? 하나님이 세운 법 때문에! 법, 해봐요.「법!」무엇 때문에?「법!」무슨 법?「하나님의 법!」창조이상적 법, 창조원리 때문입니다. 무슨 창조원리? 하나님의 이상 실현을 위한 원리의 법이 타락한 존재를 한푼이라도 인정할 수 있는 무엇을 남기고 쫓아낼 수 없기 때문에, 깨끗이 다 털어 버려 가지고 어두운 지옥으로 거꾸로 처넣었다는 사실을 확실히 이 시간에 알아야 되겠어요. 알아들었어요, 못 알아들었어요?「알아들었습니다.」

알아들었으면 손을 드는데, 눈을 똑바로 뜨고, 저놈의 사람이 선생님이니 나를 훈시하는 것이 틀렸느냐 맞았느냐 주시해 가지고 틀림없다는 입장에서 손을 들라 하는데, 손을 미리 들었구만. 이제 다시 내렸다가 틀림없는 분으로서 손을 들라 했으니 다시 힘차게 손 들어 보라구요. (함성과 함께 손 듦) 휘익! (휘파람을 부심) (웃음) 옳다! 기분이 좋다! (박수)

4. 꿩과 닭을 길러서 소용될 수 있는 길도 생각해 봐야​

사람이 말 듣기를 좋아해요, 노래를 듣기 좋아해요? 말보다도 노래를 좋아해요. 닭보다도 뭐라구요?「꿩입니다.」

엊그제 내가 고달파 가지고 식사도 잘 못 하고 밥맛이 없어서 그럴 때인데, 닭보다도 꿩이라고 꿩을 도리탕을 해 가지고 갖다 주는데 국물을 마셔 보니 얼마나 맛있는지 몰라요. 이야! 이게 거꾸로 하면, 무엇 대신 꿩?「닭입니다.」꿩 대신 닭이 되어야 되겠다 생각했어요. 여기도 탕감복귀의 원리가, 오늘 내가 먹는 꿩의 맛이 닭보다 맛있으니 ‘하나님이여, 꿩 새끼들을 사랑해서 닭보다도 우리 집에서 많이 기르면 복을 받겠소.’ 그런 생각을 해봤어요.

꿩을 기르고 싶지 않아요? 닭이 고와요, 수탉이 고와요, 장끼 꿩이 좋아요? 암꿩이 좋아요, 수꿩이 좋아요?「수꿩이 좋습니다.」수탉하고 장끼 꿩하고 어떤 것이 더 고와요? 이야! 닭은 ‘꼬끼오!’ 하고 우는데, 꿩은 뭐예요? ‘끼익 끼익!’ 이래요. ‘꼬끼오!’ 하는데 ‘끼익 끽!’ 숨을 내 쉬면서 해요. (박수) 그런 것을 볼 때 닭이 좋겠구만.

닭을 길러 가지고 말 못하는 꿩 새끼 가지고 주위에 먼지같이 날아다니게 해서 꿩이 날아다니면, ‘아이고, 통일교회 사람들은 총을 못 쏘는 사람이 없겠구만.’ 하게 돼야 돼요. 왜? 닭고기에 맛을 들인 것보다도 꿩고기에 맛을 들였으니…. 닭고기는 지래요. 지래 가지고 먹지를 못해요.

꿩을 길러 가지고, 젊은 놈들은 혈기왕성해 가지고 스트레스가 쌓이고 그러면 어디 가든지 문제인데, 총을 중심삼고 꿩이 푸드득 푸드득 사방으로 날 수 있게끔 해놓고 사냥을 가르쳐 줘 보라구요. 사냥해서 많이 잡으면 상금을 주게 된다면, 뭐 밥 먹는 것, 자는 것을 잊어버려 가지고 경쟁할 수 있게 만들어 놓으면 스트레스 불량 패, 테러단, 이런 무슨 마피아단도 안 나타나겠다 하는 생각도 해봐야 되겠어요, 안 해야 되겠어요? 생각은 내가 먼저 했으니 기분 나쁘지요? 생각 안 한 것으로 할 터이니까 생각한다고 대답해요. 생각해야 되겠어요, 안 해야 되겠어요?「생각해야 됩니다.」

꿩을 많이 기르고 닭도 많이 길러 가지고, 닭이 꿩 모양으로 동산에서 자라게 해서 닭 잡고 꿩 잡는 사냥의 재료로 사용하면 그 사냥꾼들이 얼마나 행복할까도 생각해 봤어요.

그렇게 길러 주면 앞으로 꿩을 길러서 팔지 못하게 되면 문 총재 단체 앞에, 앞으로 세계적인 수렵장을 만들 터인데 문 총재와 통일교회 본부에 갖다 맡겨서 한 몇 개월씩 먹이만 먹여 주면 세계로 분배해 소용할 수 있는 필요 요건의 물건이 되니, 그런 것을 길러서 밥을 굶게 되면 밥 생활비로 보충할 수 있는 길로서 사용함으로 말미암아 죽을 수 있는, 어려울 수 있는 사람들이 해방의 경지로 넘어갈 것이다! 아 멘이다! 박수! (박수)

이런 날도 재미있지요?「예!」(장단 소리에 맞추어 박수를 침) 아, 아! 통일교인이 모여 가지고 정월 원단부터 춤추고 노래하더니 바람잡이들은 할 수 없다고 평 받을 수 있을까봐 안 되겠다구요. 이제 그러다가 춤추면 큰일나요. 알겠어요?

이 사람들, 별의별 놀아먹던 사람들, 뭐 놀이판에서 여자들을 속이고 여자들이 남자를 속여 지갑을 털어 가지고 자기 것으로 취하는 별의별 요술 패들이 다 와 있을 터인데, 이렇게 했다가 ‘아이쿠, 세상만 사 좋던 사실을 여기서 한번 기운 나게, 하나님의 조국이고 무엇이고 다 잊어버리고 춤을 추겠다.’ 하면 어떻게 되겠어요?

그러니까 너무 흥분해서 춤은 추지 말라구요. 춤추고 싶은 마음은 가졌지요?「예.」예, 예, 예! (아버님 콧노래 하심) 스톱! (웃음) 나도 노래하면, 목이 쉬었기 때문에 못하지만 옛날에는 노래도 잘했더랬는데, 늙으면서 목이 쉬어 가지고 노래하기도 창피스러워요. (웃음) 세상의 간판 붙은 사람들 떼거리도 많을 텐데 내세워 가지고 하라면 오죽 이나 잘할까? 그렇지만 오늘만은 그만두자구요.

5. 선생님의 경고의 훈시를 희망을 가지고 들어 주기 바란다

오늘이 무슨 날이라구요? 하나님의 조국과?「평화왕국!」평화왕국시대! 왕국시대에 들어갔다는 거예요. 선언이 아니에요. 선포!「선포!」 선포라는 것은 그런 시대가 됐다 하는 말인 것을 알아야 돼요. 선언이 아닙니다. 아시겠어요? 선포가 좋아요, 선언이 좋아요?「선포가 좋습니다.」선언을 했으니 이것은 개인만이 아니라 전세계, 하늘땅에 미쳐지니 선포의 내용은 이미 선언시대를 지났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그 말은 뭐냐 하면, 하나님의 조국광복은 물론이요, 하나님의 평화왕국시대도 이미 선포됐기 때문에 그런 세계에 사는 사람, 그런 자리에 들어가 가지고 그 일을 완성시키기 위한 순애보, 나라의 왕자, 왕이 되어 순애보가 되어 새로운 헌법과 부처 법을 만들 수 있는 새로운 시대가 됐다는 것도 생각해라! 아멘!「아멘!」

지금 ‘아이고! 무슨 하나님의 조국, 무슨 뭐 평화왕국시대 선포? 그거 무슨 말이야?’ 하고 대가리를 젓고 모르는 사람들은 꿈같은 얘기인데, 사실이라면 어떻게 돼요? 꿈같은 얘기라고 생각하는 사람은 큰일 날 수 있는 시대로 넘어가고 있음을 알고, 경고의 훈시로서 기억하면 오늘 참석한 것이 복될 거예요.

선생님의 경고의 훈시로라도 알고 넘어가라 했으면, 문 총재가 그렇게 가르치고 경고의 훈시라고 한 것을 잊지 않고 그렇게 알고 나도 따라가겠다 하면 문을 막을 수 없다는 사실도 알아 가지고, 처음 듣는 사람도 놀라 자빠지지 말고 희망을 가지고 귀를 쫑긋, 눈을 크게 뜨고 자세를 바로 해 가지고 문 총재가 이제부터 더 하는 말을 누구보다도 열심히 기억할 수 있는 사람이 되기를 바라겠어요. 그런 사람은 처음 된 자가 나중 되고 나중된 자가 처음 된다는 말씀이 있기 때문에 바꿔 칠 수 있는 미래의 시간도 없지 않을 성싶으니, 그런 마음을 가지고 마음 문을 활짝 열고 이 시간에 참석해 주기를 비나이다, 원하나이다! 아멘 해봐요, 아멘.「아멘!」(박수)

6. 사상이 달라서 갈라졌던 해방 직후 한반도의 현실

대한민국에 해방의 날이 왔다고 좋다고 하더라도 대한민국 백성 가운데 좋아하는 사람도 있고 나빠하는 사람도 있어요. 사상이 다르니까. 대통령이 되겠다고 하는 사람도 많지만, 해방 직후에 해방의 시대가 와서 건국을 할 수 있는 시대가 되니 북쪽에 갔던 사람, 남쪽에 갔던 사람, 서쪽에 갔던 사람, 동쪽에 갔던 사람의 4대국에 갔던 사람들이 서쪽에서는 중국, 북쪽에서는 소련, 그 다음에 저 먼 동쪽에서는 미국, 일본 나라도 쫓겨갔으면서도 한국을 잊어버리지 않고 한국을 돕겠다는 패, 친일파도 있었다는 거예요.

친일파, 소련파, 중공파, 미국파의 네 패거리가 와 가지고 자주적인 독립국가를 꿈꾸기 전에 자기를 중심삼고, 소련이면 소련을 중심삼고, 서쪽 나라 중국이면 중국을 중심삼고, 일본이면 일본을 중심삼고 친일파들은 일본 나라, 그 다음에 미국의 종교를 믿는 사람은 미국 나라, 4대국을 중심삼고 자기가 지금까지 알았던 사람들을, 또 관계를 맺던 사람들을 중심삼고 나라를 세우면 좋겠다 하는 바람이 해방 이후에 벌어져 가지고, 통일왕권 시대를 다 무너뜨려 버리고 아직까지 남북의 두 갈래, 두 갈래가 아니라 천 갈래, 만 갈래로 갈라진 원한스러운 현실에 살고 있는 것을 남북에 사는 백성들은 부정할 수 없다구요.

또 종교를 믿는 사람들 가운데는 그렇지 않아요? 한국에 있어서 신라시대에는 무슨 종교예요? 신라시대에는?「불교입니다.」불교, 또 그 다음에 이조시대에는?「유교입니다.」지금 시대에는?「기독교입니다.」 미래 시대에는? 미래 시대에는 뭐라구요?「하나님의 시대입니다.」하나님이 뭐야? 하나님이야 언제나 다 있다고 해야지. 일체통일! 모든 것이 하나로 통일되는 시대이니, 그런 주장을 하는 것은 뭐냐 하면 레버런 문, 참부모시대다 이거예요. 아시겠어요?「예.」

그와 같이 여러분 마음속에 공산당이 좋다 하는 마음을 가졌어요, 공산당은 싫다 해요? 아, 대답해 봐요.「싫다!」민주세계를 좋다 해요, 싫다 해요?

거대한 대국들, 지금 중국하고 미국이 세계의 각축전을 중심삼고 두 나라다 할 때에…. 여러분이 중국 사람을 옛날에 무슨 놈이라고 했어요?「되놈!」되놈! 되놈이라 했으면 나라가 크게 잘 되어서 되놈이라고 했어요, 크다고 큰놈이라 했어요, 작은 것을 되놈이라 했어요? 또 미국 사람을 뭐라고 그랬어요? 한국 사람이 부르기를 좋아하는 것이 중국 사람은 되놈, 미국 사람은 미국 놈! 미국은 바나나 껍질 모양 미끄러지기 쉽다 이거예요. 이렇게 쓸고 닦아서 매끈매끈, 미끈미끈 하니까 미끄러지는 놈이다! 그 다음에 일본은 뭐예요?「왜놈!」왜놈! 무슨 ‘왜’ 자예요? ‘도적놈 왜(倭)’ 자예요, 왜놈.

그 다음에 또 하나 남은 게 뭐예요? 소련 놈들은? 다 놈이에요.「로스케요.」로스케! ‘로’ 자는 무슨 ‘로’ 자예요? ‘이슬 로(露)’ 자예요. ‘스케’는 뭐냐 하면, 이슬같이 미끄러 떨어지는 로스케, 그런 거예요. 로스케는 빵을 베개 대신 베고 자다가 아침에 뜯어먹고 그런 것을 알아요? 그거 쌍놈이지. 언제 집을 가지고 다니고 살 수 없어요. 베개도 가지고 다닐 수 없어요. 빵을 짊어지고 다니면 베개도 되고, 집 대신 니쿠사쿠(어깨에 메는 가방)만 지고 다니면, 북극에 사니 북극 사람들 이 사냥밖에 모르니까 빵도 베개로 만들고, 빵을 지고 다니는 니쿠사쿠가 들어가 살 수 있는 침대도 돼 가지고 그렇게 사는 것이 로스케다 이거예요.

7. 한국 사람은 백의민족

자, 한국 사람은 뭐라고 그래요? 한국 놈이에요, 한국 사람이에요? 「한국 사람입니다.」우와! (웃음) 남들은 다 놈 놈 놈 하고 말이에요, 한국 사람은 한국만이 사람이다 이거예요. 무슨 사람? 흑의민족이 아니고 백의민족이다! 와우와우와우!

한번 백의민족, 해봐요.「백의민족!」백의민족이 뭐예요? 흑당이란 게 있지요, 흑당? 흑백이라는 게 있는데, 흑은 밤을 말하는 것이요, 백은 대낮을 말해요. 그렇기 때문에 한국 사람은 조금만 때가 끼어도 깨끗이 빨래를 해요. 옷을 삶고 두드려 패서 빨래질하는 사람은 한국 사람밖에 없습니다. 세계에도 그런 전통이 없어요. 나는 그거 어디에서 전수한 풍습인 줄 알았더니 한국 사람의 풍속이에요.

하얀데도 뭐 줄기만 있어도 안 된다고 해서 삶아 가지고 빨아요. 삶는 데는 양잿물을 섞어서 삶아요. 이래 가지고 그래도 안 되게 되면 두드려 패는 거라구요. (웃음) 늘렸다 졸아지게 해 가지고 제일 밑창까지 깨끗하게, 하얗게 해 가지고 입어야 기분 좋아 가지고 아내 되는 사람이 오늘같이 명절날에는 정성을 들여 가지고 두루마기를…. 나 두루마기 입었나? 조끼로부터 두루마기로부터 그 다음에 뭐인가? 마고자? 뭐예요?

두루마기 말고 아침 세배할 때 입는 것을 뭐라고 그래요?「마고자입니다.」마고자, 조끼, 그 다음에 몇 가지예요, 이거? 층층이 몇 가지예요? 러닝셔츠를 입고, 그 다음엔 뭐예요? 여자는 적삼이란 게 또 있다구요. 속에 입는 한 가지를 입고, 그 다음엔 또 저고리를 입고, 그 다음엔 또 뭐예요? 조끼를 입고, 마고자를 입고, 그 다음에는?「두루마기를 입습니다.」두루마기를 입고, 그 다음에 뭐예요? 왕관을 쓰잖아요, 왕관. 갓 쓰고 차리고 나서야 양반 티가 난다구요.

이야! 그것도 7수, 8수 계수를 따져 가지고 하니 하늘나라의 태양을 이어받을 수 있는 후손임에 틀림없다 할 수 있는 말도 타당하다고 인정하지 않을 수 없다 하는 것을 생각할 수 있어요. 좋아요, 나빠요? 「좋습니다.」흑의민족이오, 백의민족이오?「백의민족입니다.」무엇이? 「백의민족!」

그러니 백의민족 외에는 조그마한 흠이 있어도 백의의 흰 데 참석할 수 없으니, 사람이라면 옳은 흰빛을 나타내야 할 텐데, 흰빛에 더러운 것도 중국 사람이고, 미국 사람이고, 일본 사람이고, 무슨 나라 사람이고 전부 다 백의민족을 못 당하는 거라구요.

백의민족은 고대문명국입니다. 이런 얘기를 하다가는 뭐 오늘 내가 할 얘기를 못할 것 같네. 중국 천지의 주인도 한국 사람이라는 것을 알아요?

요즘에 중국이 옛날 졸본부여 시대의 모든 기록 같은 것을 없애 가지고 중국 것이라고 가장한 이런 사실이 있지만, 앞으로 그건 안 돼요. 영계에 간 조상들이 나타나 증거할 때에 어떻게 할 테예요? 다 페인트 칠해 가지고 자기들이 갈아입고 있었다가 다 발가벗겨서 추방하게 되면 지옥 밑창까지 갈 수 있는 시대가 온다구요.

8. ‘반지의 제왕’에 대한 선생님의 생각

요즘에 뭐예요? ‘로드 오브 더 링(The Load of the Rings)’이라는 영화를 보지요? 여기 번역을 무슨 ‘반지의 제왕’ 이라는 말을 썼는데, 반지의 주인이 참된 주인이라는 말인데, 얼마나 재미있던지 거기에 사위기대가 나오고 13수가 천하통일을 하고 영계의 여리고 성에 죽은 뼈다귀가 군대가 돼 가지고 악한 무리를 퇴치하는 것을 볼 때, 이제 통일시대에 그럴 시대가 왔으니 저런 것도 나타나서 한국에서 미칠 듯이 야단이 나고 있어요. 그래 가지고 나도 미리부터 주문했는데 앉을 자리가 없어서 제일 말단, 여자들이 드나들고 북적북적 대는, 세 시간이니까 뭐 변소 가러 왔다 갔다 하는 사람들이 많은 그 가운데서 보느라고 고생했는데, 우리 어머니는 머리가 좋고 다 기억력이 좋으니, 나 보다 젊으니까 말이야, 지금부터 말하라면 잘 할 거예요. 난 한 3분지 1은 졸았어요. (웃음)

그렇지만 골자는 알았다구요. 그런 것이 나타난 것이 통일교회 시대에 방불할 수 있는 상대적 조건 기반으로라도 닦기 위한 민족을 격동시키기 위한, 그 행렬에 보조를 맞춰 가담할 수 있는 길을 열어 주고 있기 때문에 나쁘지 않다 해 가지고 세 시간을 본 기억이 있어요. 잘 했어요, 못했어요?「잘하셨습니다.」(박수)

한번 가 보고 싶어요, 안 가 보고 싶어요?「가 보고 싶습니다.」내가 가르쳐 줬으니 가 보지 말고, 가고 싶은 비용을 나한테 갖다 주면 백배 천배 복을 하나님이 나눠 준다면 가 볼 거예요, 가 보는 그 입장료를 선생님 앞에 가져올 거예요? 사실인 줄을 알게 된다면 틀림없이 가져올 텐데 믿지 못하니까 못 가져와요. (웃음) 그걸 믿지 못하더라도 가져오는 사람들은 믿지 못하는 사람들보다 복 받을 수 있는, 하늘이 기억하고 마음으로써 감동 받을 수 있는 것이, 직감이 빠른 사람들은 그런 길도 갈 수 있는 사람이 남아져 있다는 사실도 알지어다! 「아멘!」 아멘!

팔십 노인이 말하게 되면 목이 말라요. 물을 먹고 싶은 사람 손 들어 봐요. 아, 내가 먹으려고 이러는데 내가 먹을 걸 앉아서 먹겠어? 자 이거 갖다 먹으라구. (웃음)

자, 먹겠다는 사람은 탕감법을 알았으니 대신 내가 먹어 주니까 나도 먹었다 하는 입장에서 입 벌리고 와…!「와!」(물 한 모금 들이키심) 꿀꺼덕, 소생! (한 모금 더 들이키심) 장성! 이게 안 넘어가면 목이 메게 되면 큰일나는 거예요. 넘어갔으니 말이지. 두 번이 문제예요. 세 번! 아, 맛있다! (박수) 탕감법이 그런 것입니다. 같이 먹었다는, 같이 웃었다는, 같이 동참해서 맛을 생각해 가지고 목에서부터 신물이 돌고, 오장이 밥 먹을 때에 동하는 준비를 할 수 있게끔 만든 그 조건 이 하늘나라의 탕감법과 대등한 가치를 지니고 있다는 것을 알지어다! 아-멘! 「아멘!」

9. 하나님의 조국 위에서 모든 것이 시작돼야

자, ‘하나님의 조국’ 해봐요. 「하나님의 조국!」 하나님의 조국이라는 말을 오늘 아침에 선포했기 때문에 이제부터 하나님의 조국이 시작되는 거예요. 그리고 평화왕국을 선포했어요. 하나님의 조국과 평화왕국이 시작됐으니, 그 자리는 타락한 세계와 하등의 관계가 없는 자리입니다.

타락하기 전 하나님이 이상으로 바라던 하나님의 나라와 ―하나님의 조국이에요.― 그 조국 강토에 여러 가지 고향으로부터 친족이 살 수 있고 민족이 살 수 있고 나라 나라들이 살 수 있는 모든 전체가 하늘나라를 상속 받고, 하늘나라의 후편이 될 수 있는, 전편이 아니고 후편이 될 수 있는, 가상이 아니라 실존적 존재권이 조국 위에서부터 모두 시작돼야 되고, 의논이 돼야 할 것이 조국의 귀한 이 명사라는 것을 알지어다!「아멘!」

조국이 없는 데서 이루어진 것은 다 없어지는 것입니다. 나라가 없는데 나라 대신한 이름, 대한민국이라는 말도, 백의민족이라는 말, 되놈, 무슨 놈 하던 백의민족도 다 있을 수 없는 거예요. 하나님이 바라는 조국 그 땅과 인연될 수 있는 내용이 역사시대를 거쳐 개인으로부터, 가정으로부터 종족, 민족, 이래 가지고 세계적 조국광복을 선포할 수 있는 그때가 되거들랑, 모든 것이 그 위에서 존재하기 시작해야 할 것이, 다 탈락됐던 것이 탕감법에 대용하기 위해서 지금까지 조건적 기준을 중심삼고 살아 왔다는 사실을 알고, 하나님의 조국이, 조국강토가 벌어졌다고 할 때는 자기에게 있는 모든 과거의 조건적 입장에서 그 명분을 열어 나왔던 걸 다 밟아 치우고 끊고 뒤집어박아서 조국광복 위에 다시 세워 개조하지 않으면 안 될 시대가 됐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아시겠어요?「예.」

그런 조국의 이름 위에서 아무개 이름, 레버런 문도 태어났느냐? 또 레버런 문이, 무슨 참부모라는 이름이 하나님의 조국 위에서 태어났느냐? 통일교회가 일체 통일을 논하는 오늘 이 시간에 있어서 일체 통일 위에서 조국이 생겨났으면 그 일체 통일이상이 연결된 조국은 지금까지 나라와는 관계없어요. 지금까지 나라를 중심한 역사와 전통과 문화와 모든 언어 전체는 하나님의 조국 위에서부터 인연돼 출발한 것이 아니기 때문에 하나님과 상관없는 역사시대요, 과거의 일이니, 현재 그 나라의 이름이라는 것이 얼마나 망신스러운 존재냐 하는 것을 부끄럽게 느껴야 할 것이 아니겠느냐 이거예요.

하나님을 배반했던 후손 민족이 하나님의 조국 선포의 말을 들을 때에 자기 과거의 뿌리 죄로부터 전부 다 회개를 해야 됩니다. 배밀이 하면서 코를 밭갈이하는 보습과 같이 갈아 가지고 코뼈가 다 없어지고 이렇더라도, 상(相; 얼굴 모양)에 울툭불툭하던 것이 없이 배와 마찬 가지로 흐물흐물하게 되더라도, 회개해서라도 변경시켜 가지고 하나님의 조국 위에 갖다 접붙여야 할 필요 요건을 바라고 있는 것이 오늘날 타락한 세계, 조국을 모르던 사람들의 생활 생태요, 환경이 아니겠느냐 하는 문제를 두고 볼 때, 회개 중에 회개를 해야 되는 거예요.

예수님은 이 민족을 살리기 위해서 이 나라, 이 세계에 와서 죽었고, 모든 성현 현철들이 그런 소망의 조국광복 이상의 자리를 찾아가기 위해서 죽은 거예요. 그 사람들을 대신해서, 그들이 뒷받침돼 가지고 올려 준 사실도 잊어버리고 산 이러한 무리가 나요, 내 나라요, 내 민족이요, 내 가정이었다는 사실을 생각할 때 분한 마음이 나요, 안 나요? 왜 가만히 있어요? 그 자체가 타락을 모르고 부끄러움을 모르는 배은망덕한 족속의 후손임을 자증하고 있는 거예요. 알겠어요?「예.」알겠어요?「예!」

하나님 조국 위에, 하나님 조국 위에 모든 일체가 출발해야 사람으로서 출발할 것인데, 그 반대의 자리에 출발했던 무리들이 어떻게 사람 노릇을 할 수 있어요? 남자가 남자가 아니요, 여자가 여자가 아니요, 그들이 말하는 사랑이니, 그들이 말하는 이상이니, 그들이 말하는 주의 주장이니, 그들의 문화, 그들의 언어도 전부 다 가짜라는 것입니다.

가짜임에 틀림없다는 사실을 총평해서 이 자리에 참석해 가지고 하나님의 조국을 맞이할 수 있는 기쁨의 시간으로서 모든 것을 저버리면서, 모든 자기의 좋아하던 것을 한꺼번에 저버리면서 날아갈 수 있는, 도약이 아니라 비약할 수 있는 해방의 자리에 있어서 하나님의 조국을 몇천 퍼센트 이상 전적으로 환영하나이다!「아멘.」(박수)

진짜 그래요? 박수했으니 진짜 그래요?「예.」여러분의 어머니 아버지가 있어요, 없어요? 하나님의 조국 위에 어머니 아버지가 없습니다. 없으니까 있다고 하더라도 그건 가짜예요.

10. 하나님의 조국을 선포한 이전의 모든 것은 불살라야

여러분의 남편 아내가 있어요, 없어요? 하나님의 조국광복 위에 설정돼야 할 부부였는데도 불구하고 그것이 없어요. 우리 통일교회 교인도 없다고 해야 돼요. 여러분 몸 마음이 싸워요, 안 싸워요? 하나님의 조국광복 위에 났으면 몸 마음이 절대 싸울 수 없습니다. 그걸 명심해야 됩니다.

두 마음을 가지고 여기에 드나드는 패들은 하늘이 앞으로 집게로 집어내는 거예요. 그 말이 맞는 말이오, 안 맞는 말이오? 하나님의 조국 위에 그런 남편 아내, 부모와 자녀, 형제, 민족, 국가 형태가 있었다는 사실이, 조국광복을 위한 하나님 앞에 얼마나 염려를 시키고 수난을 갖다 뒤집어씌웠느냐 하는 것을 이 시간 자각해야 되겠습니다.

문 총재의 말씀을 듣고 교육받아 가지고 계몽을 해 가지고 자각해야 되겠다! 자각, 해봐요.「자각!」자각!「자각!」자각!「자각!」자각!「자각!」일곱 번, 여덟 번까지 개인시대․가정시대․종족시대․민족시대 7단계, 8단계의 자각, 개인 자각, 가정 자각, 종족 자각, 민족 자각, 국가 자각, 세계적 자각, 천주 자각, 하나님 자각까지 해 가지고 하나님의 조국이 이렇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 조국 자각 위에 모든 것을 갖다 놓고 출발하지 않은 것은 원수였고, 하나님의 비통한 슬픔과 십자가의 고난의 길을 하나님 앞에 뒤집어씌워 준 원수의 그물 짜박지를 갖고 살고 있다는 사실을 알지어다!「아멘.」알겠어요?「예.」

그러면 포켓에 뭐 있어요? 지갑에 뭐가 있나 다 내놓으라구요. 국민증 있지요? 그거 귀한 거예요, 불살라 버려야 되겠어요? 여기에 일본 놈, 중국 놈, 미국 놈 다 모였구만. 육대주니까 다 모였는데, 그거 불살라 버려야 되겠어요, 그냥 두어둬야 되겠어요?「두어둬야 됩니다.」 불살라 버려야 돼! 죽은 사람의 물건을 불살라서 흔적도 없게 해야 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있으면 생각이 나니 불살라 버려야 할 이런 입장이라는 것을 여러분이 망각해서는 안 돼요. 일체를 불살라 버려야 됩니다.

그래서 통일교회는 불살라 버리기 위해서 뭘 했어요? 전체를 일소해 버리기 위한 성화식을 했습니다. 불살랐지요? 「예.」 구약시대의 물건을 불사르고, 신약시대의 아들까지, 성약시대의 부모까지, 자기 나라의 전체, 이 땅에 천지창조한 하나님 한 분만 남겨놓고 전부를 불사른다는 결의를 해 가지고 성화식을 한 그 위에 제4차 이스라엘 왕국시대를 선포한 것을 알아요?

제4차 이스라엘 왕국도 불살라야 되겠어요, 두어둬야 되겠어요? 오늘 ‘하나님의 조국’이라는 말이 나타났기 때문에 그것도 없어지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것도 불살라야 되겠습니다.

11. 종교적 분쟁을 대해 누가 화해 붙일 것이냐

예수가 메시아로서 등극을 못 하고 죽어갔으니, 영계와 육계를 갈라내 가지고 2천년 만에 다시 와야 하는 것입니다. 재림주는 재차 주인이 돼서 오는 분을 말합니다. 세컨드 어드벤트(Second Advent)란 말, 둘째 번 주인이 온다는 말이 맞는 말이지요. 그 말 자체가 이스라엘 나라가 책임 못 했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이스라엘 나라는 그렇기 때문에 6세기, 6백년을 한계로 해 가지고 회개하고 예수님을 왕자로 모셔 가지고 영육 중심삼은 실체의 기반을 이뤄야 했으나 그것도 안 됐기 때문에 ―마호메트가 나타난 것이 7세기 초예요, 7세기 초.― 회회교가 나와서 이스라엘 나라를 쫓아 버린 거예요. 중동의 가나안 복지 12지파 분깃을 받은 것을 다 날려 버리고 그곳을 누가 지배했느냐 하면 모슬렘이 지배한 거예요.

바라바 주의 교가 모슬렘이에요. 바른 손에는 칼을 들고 왼손에는 코란을 들고 강제적으로 한 거라구요. 그런 종교가 없습니다. 종교는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위하고 희생하는 길을 가야 할 텐데, 반대의 길을 중심삼아 가지고 7세기를 중심삼고 아브라함이 이삭 번제를 드린 그런 성전, 그런 곳을, 이스라엘이 지키던 예루살렘을 12세기에 점령해 가지고 골든 템플(Golden Temple; 황금사원)이라고 해 가지고 숭배하게 된 거예요. 예수로 말미암아 세 갈래로 나누어져 가지고 기독교, 유대교, 그다음에 모슬렘, 세 교파가 성지를 서로 점령하기 위한 싸움을, 아랍권 중심삼은 분쟁을 누가 화해 붙일 거예요? 하나님의 소원도 그 누가 이뤄 줄 거예요?

참부모로 보냈던 예수가 결혼도 못 하고 일족도 남기지 못하고 쫓겨나 가지고…. 이스라엘 민족에 기독교인이 얼마나 돼요? 2.8퍼센트도 못 된다는 거예요. 2천년이 지났는데 이 이스라엘 악마의 악다리 민족이라 해도 말이에요, 자기 나라의 백성이 세계 종교의 주인이 돼 가지고 천하를 움직일 수 있는 환경 여건이 됐으면 그 이상 잘난, 출세한 그런 위인이 어디 있어요?

그(예수)를 나라에 모셔들여서 이스라엘 나라 전체를 넘어서 구라파 천지까지 확대할 수 있는 입장인데도 불구하고, 자기들이 잘했다고 한다구요. 회개해야 할 자기 죄를 뭉쳐서 지고 앉아 가지고 천하를 멸망의 도가니에 집어넣고 있는 거라구요. 3차대전이 일어나 원자탄이 터지기 시작하게 된다면, 인류를 백 배 이상 죽이고 남을 수 있는 원자탄이 터지기 시작하면 이게 반응적인 파괴력을 일으키기 때문에 세계 인류는 망하고도 남아요.

이런 화약고, 종교적 분쟁의 화약고가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의 분쟁지구요, 남북을 중심삼은 한반도인데, 한반도는 종적이요 저것은 횡적이에요. 동서로 갈라져 가지고 싸우고 있다구요.

이걸 누가 평화의 기준을 세우느냐? 이건 미국과 중국이 합작해 가지고, 중국과 미국이 하나돼 가지고 군대를 파송하겠다는 이런 입장에서 유엔군을 파송한다면 순식간에 치리할 수 있는 거예요.

그러면 유엔군을 통해서 사람을 많이 죽여 가지고 통일됐다고 해도 또 문제가 된다구요. 종교단체가 나서야 돼요. 하나님을 알고 하늘나라를 확실히 알고 하늘나라가 어떻게 움직인다는 사실을 아는 우리 통일교회가, 5대 성인의 결의문을 발표하기 전에 하나님이 문 총재에 대해 결의문을 선포함으로 말미암아, 5대 성인이 하나님이 그렇게 선포하니 따라가지 않을 수 없음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을 중심삼은 5대 종단이 합하여 4대 성인이 결속해 결의문을 발표한 내용이 지상의 통일교회의 전통적 기반 사상으로서 옮겨 주기 위한 것으로 전달돼 있다는 것을 알아요, 몰라요?「압니다.」

12. 가정문제를 수습할 수 있는 특허권은 문 총재 외에는 없어

하나님으로부터 4대 성인, 5대 종단이 합하여, 천상세계에서 인류 역사 앞에 선한 입장에서 공을 세운 공신이 된 모든 사람은 축복을 다 받았어요.

어디 갔나, 훈모님? 훈모님, 어디 갔어? 몇 쌍 축복했다고? 훈모! 「1천2백억 쌍입니다.」1천2백억이 아니에요. 영계의 지옥까지 다 해 방해 놓고 지금 계속하고 있어요. 여러분이 통반격파 해 가지고 부모는 자기 자녀들 앞에 일족을, 3대를 축복할 수 있는 해방적 시대에 왔습니다. 강제로라도 안 하면 안 돼요. 사탄은 죽여서 지옥까지 데려갔는데, 여러분은 협박 공갈을 해서라도 축복을 해줘야 되는 거예요.

문 총재가 하는 일을 누가 그릇됐다고 할 사람이 이제는 없어요. 가정문제를 수습할 수 있는 대왕마마가 문 총재라는 것입니다. 미국도 못 하고 영국도 못 하고 불란서도 못 하고, 2차대전의 주도국인 일본도 못 하고 독일도 못 하고 이태리도 못 하고 한국도 못 하고 다 못 해요.

가정 문제를 수습해서 하나님이 소원한 참사랑의 가정을 이룰 수 있는, 모범적인 가정 전통을 이룰 수 있고 해방적인 가정세계를 이룰 수 있는 것은 문 총재 외에는 그런 특허를 받은 사람과 단체가 없다고 결정지은 시대가 왔어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박수)

이 특허권은 사탄도 못 하고 하나님도 못 해요. 문 총재만이 핏줄을 전환시켜, 접붙여 가지고 돌감람나무가 참감람나무로 될 수 있는 비법과 그 내용을 갖추고 있다는 것입니다.

이제는 돌감람나무가 어디든지 싹이 나 가지고 무성하지 않은 곳이 없어요. 이것이 프리 섹스까지 다 됐다구요. 호모까지 다 됐어요. 호모는 이거 마지막이에요. 남자 남자끼리 결혼한다고 해서 새끼를 까요? 무정란이에요. 여자 여자끼리 좋아한다고 해서 아기가 나와요? 무정란이에요. 무정란 가운데 병아리 새끼가 천년 도를 닦고 주인이 원한다고 천년 암만 정성을 들여도 무정란으로는 썩어 버려 가지고 구더기가 끓지, 새끼가 영영 안 나온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여러분 자체들은 지금까지 타락한 부모로부터 받은 혈족이기 때문에 여러분의 정자 난자는 무정란이다! 한번 해봐요. 타락한 직계의 아들딸이 갖고 있는 아기 씨는 무정란이다! 한번 해봐요.「무정란이다!」 기분이 좋아요? 무정란이에요.

유정란이 들어가서 하나돼 가지고 참사랑․참생명․참혈통을 통해 유정란 씨가 심어져야만 천국 갈 텐데, 무정란 씨가 심어지기를 바라는 것도 거짓말이고…. 싹쓸이! 지옥 갈 물건이 애당초 남지 않게, 네로 황제가 로마가 불타는 것을 바라보고 좋아한 것과 마찬가지로 불탈 수 있는 시대에 왔다는 거예요.

13. 모든 일체는 하나님의 조국 위에서

세상의 죽은 시체들이 갖고 살던 소지품, 물건들은 전부 다 불살라야 돼요. 집이든 무엇이든 땅이든 무엇이든 그가 손댔던 모든 푸른 나무까지도 불살라야 됩니다. 그 세계를 먹여 살리는 고기 새끼까지도 말이에요.

그래, 하나님은 지혜의 왕이에요. 물고기만은 심판 안 했습니다. 인간세계에 있어서 물고기를 멸종시키는 무리들이 다 됐어요. 한국 사람 그렇잖아요? 서해바다의 조기 떼거리, 조기 새끼까지 다 잡아치운 거예요. 뭐가 남아졌다 하게 되면 동네가 전부 동원해 가지고 잡아치우는 놀음을 하는, 멸종시키는 챔피언이 한국 사람이에요. 그런 시대는 지나갔어요, 이제.

하나님이 창조한 본연의 물건을 다시, 박물관에 있는 종자가 멸종했는데 한 쌍이 있으면 억천만금을 주고라도 통일교회는 사다가 종을 다시 회생시키고 번식시켜야 된다는 거예요. 하나님의 조국 이름 위에서 이 일을 하지 않으면 통일교회 자체도 타락의 후예의 고개를 못 넘었다고 하늘이 공인할 수 있는 위험한 시대가 왔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모든 일체는 하나님의 조국 위에서! 타락하지 않았으면 아담 해와 가정은 하나님의 조국 위에 있는 거예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복중에서부터 정자와 난자가 합해 임신된 그 아기도 하나님의 조국 위에 잉태한 아기임에 틀림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의 조국 위에 일체가 존속돼야 되고, 조국 위에 일체가 번식해 가지고 가정이니 종족이니 민족이니 국가 형태가 되게 돼 있지, 조국 없이 했다면 그건 전부 다 가짜예요. 그 가짜는 불살라 버려야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예.」이걸 오늘 확실히 알아야 되겠습니다.

그런 엄청난 하나님의 조국이 거꾸로 뒤집어졌던 것을, 360도 달라졌으니 이걸 360도 바로잡기 위해 얼마나 핏줄이 더럽힌 것을 깨끗하게 만들어 가지고, 요전보다 한 발짝이라도 더 좋고 깨끗하면 그걸 옮겨서 수천 수만 번 연이어 가지고, 누더기 판 같은 것을 이어 가지고 이제 문 총재가 전부 다 탕감한 거예요.

요전에 일체 탕감이라고 말한 것이 뭐냐 하면, 축복가정을 재정비하라 이거예요. 사탄세계에서 자기 존재성을 가졌던 과거의 뭘 기억할 수 있는 일체를 기억하지 말라 이거예요. 다 잊어버리라는 것입니다. 다 잊어버려야 돼요. 통일교회에 들어와 가지고 말도 하지 말라는 거예요, 자기가 뭘 했다 뭘 했다 하고.

선생님이 감옥에 가서 고생한 것을 얘기도 안 해요. 대성통곡을 하지 않고는 말을 할 수 없고 들을 수 없는 그런 얘기이지만, 그걸 다 없던 것으로 취급해서 3분지 1은 다 얘기를 안 해요. 깔아뭉개 가지고 없는 것같이 가르쳐 주지 않았으니까 모르니 그렇지, 알면 전부 부정해야 돼요. 부정하기가 얼마나 힘들어요?

이런 것을 생각할 때, 왜 그랬느냐? 선생님이 수십년 동안, 일생 동안, 85세가 되도록 아직까지 말하지 않은 것이 많은데, 그것은 왜 그랬느냐? 모든 것은 하나님의 조국의 명의 위에서부터 출발해야 할 것이 가장 귀하기 때문에, 가장 귀한 것을 위해서 그 때까지 참고 나왔다는 사실이 부정할 수 없는 진리의 발표라는 것을 받아들일지어다! 「아멘.」알겠어요?「예.」

14. 하나님 왕권 즉위식 이후 하나님의 조국을 선포하기까지의 역사

그래, 자기 눈보고 ‘이놈의 눈아!’ 빼 가지고 불살라야 되고, 이놈의 코를 자르고 입을 자르고 오관 전체를 잘라 가지고 내 손으로 부정할 수 있어야 내 손으로 긍정시킬 수 있어요. 타락한 부정적인 환경에서 연이은 나라니 민족이니 문화니 이 모든 전부를 내 손으로, 내가 청산 할 수 있는 하나님 대신, 참부모 대신 가정이 되겠다 해야 됩니다.

그런 가정이니 맹세문을 중요시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맹세문 제1조가 뭐예요? 천일국 주인 우리 가정은 참사랑을 중심하고 본향 땅을 찾아 본연의 창조이상인 지상천국과 천상천국을 창건하는 거예요! 만들어야 돼요.

홀로 하나님이 창조한 세계에 하나님도 없어졌고 참부모도 없고, 지도할 수 없는 입장에서, 하나님도 떠나고 참부모도 떠났는데 여러분이 홀로 천국 가야 할 길을 알기 위해서 통일교회에 들어와서 일체 축복 가정 정비까지 다 해 가지고 ‘나는 깨끗하니 천국 직행해야 되겠다.’ 할 수 있는 자리에 섰으니, 그 사람들을 중심삼고 오늘 천일국 4년째 되는 해가 비로소 열리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천일국을 중심삼지 않으면 천지부모가 성혼식을 못 해요. 천지부모가 성혼식을 안 했어요. 하나님 왕권 즉위식을 하지 않으면 성혼식과 출생신고를 할 수 없어요. 나라가 없으니까! 하나님 왕권 즉위식을 한 이후에 2년째인가? 3년째지요. 만 2년째 되는 작년에 뭘 했나? 부모님의 생일을 중심삼고 어머니 60세 생일에 뭘 했어요? 무슨 결혼이라구요? 천주․천지부모 참사랑 평화통일 천일국개문 축복 성혼식을 했습니다.

개문이에요! 비로소 하나님과 참부모님이 조국광복의 터전을 마련한 그 기반 위에서 성혼식을 할 수 있었다는 사실! 그게 천일국 몇 년이에요? 3년, 만 2년 몇 개월 만에, 만 24개월 이내에 한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천일국 개문 축복성혼식 그 이후에 뭘 했어요? 천주․ 천지부모 참사랑 평화통일 축복가정왕 즉위식을 했어요. 비로소 역사 이래에 가정의 왕의 자리를 차지하는 거예요.

가정왕만 가지고는 하나님의 조국을 선포할 수 없습니다. 가정왕을 중심삼아 가지고 3년 때에 얼마나 많이 했어요? 선생님이 사경을 헤매면서 지옥 밑창에서 천상으로 오르락내리락 하면서, 그 수난을 겪으면서 그걸 벗어나온 사연을 여러분이 다 몰라요.

그래서 5월 달에 들어와 5월 4일을 중심삼아 가지고 뭘 했나? 창조이상의 모든 사탄 주관권을 대전환한다는 선포를 한 것입니다. 그때부터 하늘나라의 조국광복을 위해, 아는 내용 전부를 동원해 가지고 조국을 설정하지 않으면 안 되겠기 때문에 죽을힘을 다해 탕감복귀섭리 시대 철회를 선포한 것입니다. 언제예요? 7월 며칠? 7월 13일입니다. 8월 달이 되기 전이에요. 7수를 넘어서기 전에 7월 13일에 탕감복귀 구원섭리 철회를 선포했어요. 이 나라니 세계니 종교권이니 다 없어지는 거예요.

타락 때문에 사탄 나라가 생겨났고, 타락 때문에 종교가 생겨났어요. 탕감구원섭리를 철회하니만큼 종교시대가 없어지고 정치시대가 없어지니 하나님의 조국광복의 시대가 온다는 것은 원리관을 중심삼고 정정당당한 이론적인 결론이에요. 어느 누가 지성인이라면 입을 열어 혓바닥을 놀려 가지고 말 한마디 할 수 없는 결론입니다.

안팎으로 전후좌우, 어두운 지옥까지도 증명할 수 있는 내용이 충만하고, 천상세계의 내용까지 안팎에 전부 다 그래 가지고 정오정착, 해를 모신 그림자가 없는 해방의 왕자 왕녀의 자리를 다 선포해 버렸어요. 여러분, 재축복을 받았지요? 삼시대 뭐예요? 삼시대 대전환?「사위기대!」사위기대?「입적통일!」입적통일 축복 뭐예요? 축복 뭐예요? 가정시대예요. 가정이 벗어날 수 있는 것을 축복해 주는 거예요. 그게 다 무슨 도깨비 놀음인 줄 알아요?

그 다음에는 하늘나라의 정착을 위한 준비를 전부 다 해 가지고 이론적인 기준에 있어서, 섭리역사관에 있어서 틀림없는, 역사시대의 미지의 세계를 메우고도 남을 수 있는 분명한 증거적인 내용을 부정할 수 없게 해 가지고 하나님의 조국을 선포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 날이 얼마나 영광스럽고 얼마나 복되고, 만민 해방인 동시에 만민 해방만이 아니라, 만 죄인들을, 국경선에서 지옥으로 떨어질 수 있는 것을 다 평지로 만들어 가지고 국경선 철폐와 더불어 지옥에 가 있는 전부를 석방하는 것입니다, 석방.

나라가 해방될 수 있는 시대에 왔으니 비로소…. 사탄세계도 그렇잖아요? 기쁜 날, 건국의 날이 오면 감옥을 열어 용서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지옥 문을 열고, 또 이 땅 위의 죄 지은 모든 사람도 앞으로 지옥 가서 심판 받을 걸 전부 다 석방까지 해주는 거예요. 알겠어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예.」해방세계가 아니에요.

우리 맹세문 8조가 뭐예요? 8조를 한번 외워 보라구요. 8조가 뭐예요?「천일국 주인 우리 가정은!」천일국 주인 우리 가정은!「참사랑을 중심하고!」참사랑을 중심하고!「성약시대를 맞이하여!」성약시대를 맞이하여!「절대신앙!」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사랑!「절대복종으로!」기독교의 전통적 사상이 뭐예요? 절대믿음과 절대사랑과 절대소망이라는 것은 높은 기준인데, 그걸 중심삼고 높은 자리에 가기 위해서는 자기 자체를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잊어버려야 돼요. 그래야 자기가 땅에서부터 하늘까지 올라갈 수 있는 거예요. 소망을 말하는 거예요. 알겠나?「예.」

고린도전서 13장은 사랑의 장인데 맨 나중에 제일은 뭐라구요?「사랑!」믿음과 소망, 사랑 이 세 가지는 항상 있을 것인데 그 중에 제일은?「사랑!」사랑! 무슨 사랑?「참사랑!」참사랑은 위하는 사랑인데, 위해 존재하는 사랑을 몰랐어요.

15. 책을 가지고 훈독회를 통해 가르쳐라

통일교회 문 선생은 너무 확실히 이론적으로 가르쳐 줬어요. 내가 왜? 분석적인 머리를 갖고 수리적인 머리를 갖고 있어요. 이론에 통하지 않으면 진리가 아니에요. 세상이 아무리 반대하고 수많은 학자들, 별의별 녀석들이 반대했지만, 문 총재의 섭리관의 역사관을 부정할 자가 없어요. 어쩔 수 없어요. ‘이럴 수가? 이럴 수가?’ 지금까지 58년 동안 통일교회의 잘나지 못한 패들 때문에 그 말씀이 땅에 천길 만길 묻혀 가지고 없어질 뻔한 것인데 내가 혁명을 했어요.

곽정환!「예.」황선조!「예.」골자 말씀을 외워 가지고 성약시대의 완성을 설파할 수 있어? 응? 여자를 내세워 가지고 부끄럽게 해 가지고 방망이로 들이 죄기니까 할 수 없이 정신차렸지. 그렇지 않았으면 어떻게 돼?

40년 동안 원리 말씀을 묻어놓고 책을 단에 올려놓고 먼지를 씌워 놓았어요. 그 책을 가지고 가르쳤으면, 40년 동안 책을 가지고 울고불고 했으면 세상이 이렇게 안 됐을 거예요. 골자로 해 가지고 40일수련을 받아서 다 통일교회 정교인(正敎人)이 될 수 있어요? 어림도 없다는 거예요. 그걸 회개해야 돼요. 알겠나?「예.」

교회장 패들, 교구장이라는 패, 이놈의 자식들! 완성하기 위해서는…. 원리 책에 없는 내용이 선생님이 가르치는 내용인데 그것도 골자를 빼서 할래요? 그건 헌법이에요. 법이에요. 부처 법이에요. 그 골자를 빼려면 헌법밖에 없지. 헌법 가지고 나라의 부처를 다스릴 수 있어요? 말도 말라구요.

이번에 ≪천성경(天聖經)≫! 효율이!「예.」≪천성경≫을 귀하게 여겨?「예.」2,300페이지가 넘는 그 책을 어제까지 마치기 위해서 얼마나 선생님이 몸부림쳤는지 몰라요. 내가 하나님의 조국을 선포하기 전에 ≪천성경≫, 하늘의 성경으로 남겨 줄 수 있는 것을 감별하지 않으면 안 되겠기 때문에 다 끝낸 거예요. 끝내 가지고 여기에 와 가지고 하나님의 조국광복을 선포할 수 있었던 거예요.

그러면 400권이나 되는 선생님의 설교집을 언제 다 읽겠어요? 그 골자를 빼 가지고 이것이라도 돌돌 외우게 되면 400권을 안 것으로 인정할 수 있는 거예요. 하늘나라도 이것을 중심삼고 훈독회 하니 지상도 이걸 중심삼고 훈독회 해야 돼요. 이것을 모르는 사람들은 천상세계와 관계를 맺을 수 없다는 사실! ≪천성경≫이에요. 하늘의 성경을 지상과 천상세계에서 같이 훈독회를 하는 거라구요. 알겠나?「예.」

훈독회를 좋아하지 않은 패들이 통일교회 패들이에요. 이놈의 간나 자식들, 목을 잘라서 도리탕을 해서 짐승의 밥으로 해먹여야 돼요. 훈독회를 좋아해요?「예.」훈독회를 될 수 있으면 30분, 한 10분 하면 좋겠다고 하는 것 아니에요? 미친 간나들! 그래 가지고 하늘나라의 부처 법, 대한민국에 20개 부처가 있으면 부처 법을 부정해 가지고 그 나라를 원만한 이상의 나라로 치리할 수 없어요. 법이 없으면 안 되는 거예요.

법이 없으면 새로이 법을 만들기 전에는 해결 방안, 재판을 못 하는 걸 알아요? 이제는 하늘나라의 헌법이 어떻다는 걸 알고, 각 부처의, 언론이면 언론계 부처에 대한 말씀을 선생님이 했는데, 각 부처, 교육이면 교육, 전도면 전도, 언론기관이면 언론기관, 혹은 앞으로 입법․ 사법․행정부처에 해당하는 말들을 전부 다 해서 안 하는 데가 없기 때문에, 그걸 빼 가지고 부처별로 나눠 가지고 부처 법을 만들어야 된다 이거예요.

그것을 전부 다 훈독회 하는 내용을 가지고 만들 텐데, 그것이 헌법 이 되고 부처 법이 되는데, 그것을 부정하는 입장에 서면 하늘나라에 소개받을 수 있는 나라도 못 되거니와 사람도 못 된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 「예.」

16. 평화대사는 훈독회의 책임자가 돼야

대가리가 크다고 자랑하는 녀석들! 여기에 평화대사들 왔나? 평화대사는 천사장이에요. 천사장은 소유권이 없어요. 소유물이 있어서는 안 돼요. 통일교회의 평화대사가 중간에 들어와서 ‘우리가 제일 잘낫지!’ 하는데, 그건 천사장 패예요.

철없는 아담을 중심삼고 아담의 나라를 키우는 그 기반 뒤에서 울타리가 되어야 할, 상하를 다리 놓고 울타리가 되어 가지고 보호해야 할, 배수진을 쳐야 할 것이 평화대사라는 것을 똑똑히 알아야 되겠어요. 알겠어요?「예.」

뭘 해야 되느냐 하면, 훈독회의 책임자가 돼야 돼요. 천사장이 잘못 했지요? 천사장이 잘못했으니 천사장 대신…. 오늘날 통일교회를 욕하던 패들 별의별 패들 다 들어와 있어요. 거기에는 마피아 패, 깡패도 들어와 있다고 본다구요. 그렇지만 성인과 살인마를 같은 자리에서 축복해 준 레버런 문이 원수라고 해서 원수로 취급하는 것이 아니라 같은 아들딸로 취급하는 거예요. 탕자의 비유와 마찬가지예요. 탕자, 돌아온 자식을 대해서 맏아들이 결혼할 수 있는 예물을 갖다 가 옷을 입히고 가락지를 끼워 주고 다 이러는데, 장자가 들어와서 기 분 나빠 가지고 부모 앞에 항의했지요. 그래서는 안 돼요.

탕자가 돌아오기를 얼마나 천년만년 고대했겠어요? 해가 뜨나 해가 지나, 져 가는 해를 보고도 탕자의 아들딸을 생각하고, 뜨는 해를 보고도 탕자의 아들딸을 기억하는 것이 부모라는 거예요. 천지의 모든 전부가 쌍쌍제도로 희희낙락하는 그런 패를 바라볼 때, 아담 해와를 쫓아낸 슬픔을 잊을 수 없는 하나님의 사정을 알아줘야 할 밤중에 뛰쳐 들어온 평화대사들이에요.

평화대사가 잘나긴 뭐가 잘나요? 자기들이 아는 세상을 내가 더 잘 알고 있어요. 영계에 대해서는 깜깜하잖아요? 청맹과니 이것들을 가르쳐 주는 거예요. 이제는 고등학교 출신 이상만 되면 알 수 있는 훈독회 교재가 나와 있어요. 열심히 눈이 빠지게끔, 코가 막히도록, 혀가 말려 가지고 마비가 되도록, 귀가 그것을 들어 가지고 더 들어야 되겠다 할 수 있게끔, 온 사지백체가 자기 잘못된 천사장의 탈을 해원시켜 가지고 하늘나라의 아담의 일족을 왕족으로까지 길러서 축복을 해주고 난 후에 국물을 바라 가지고, 하나님이 짝패를 맺어 주면 살 수 있는 것이 평화대사들이 가질 수 있는 소유권이에요.

평화대사는 천사장 자리로 소유권이 없어요. ‘너희들이 가진 모든 전부, 천사장 자리에 있는 모든 소유권! 너희들이 잘해서 잘 먹고 잘 사는 것이 아니다. 수단이 좋고 이래 가지고 그런 것이다.’ 대한민국의 중 이상 출세한 사람 중에 실력, 법 그냥 그대로 된 사람은 하나도 없다고 보는 거예요. 평화대사 중에 그렇지 않다는 사람은 나한테 얘기해요, 내가 물어 볼게.

17. 철칙의 도리를 수호해 나왔다

오늘날 국회에 들어가서 잘났다고 꼬리를 젓고 어깨에 힘주고 그러는 사람들, 잘하더구만! 전부 다 사기꾼 아니에요? 거기에서 통일교회 사람들만 빠졌어요. 기성교회는 통일교회 문 총재가 돈이 많아 가지고 돈으로 사 가지고 저런다고 소문내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우리 통일교회를 없애려고 한 거예요. 디 제이(DJ; 김대중) 대통령이 통일교회를 없애려고 손대 가지고 신문사 사장으로부터 곽정환을 감옥에 몰아 넣으려고 한 거예요. 죄 없는 사람을 죄를 뒤집어씌워 가지고 일 못 하게 한 거예요. 그게 편안할 것 같아요?

‘해봐라, 이 자식아! 삼각지대에 가 보라구. 너희들이 나쁜 놈이지.’ 내가 알고 있는 거예요. 이상회 사장은 국회의원도 안 하겠다고, 교수도 안 하겠다고 ‘퉷!’ 침 뱉고 나왔기 때문에 데려다가 신문사 사장을 깨끗이 하라고 한 거예요. 정정당당하게 하라고 해서 그렇게 하니까 싫어한 거예요.

지금 그래요. 세계일보가 김정일이 잘못했는데도 북한에 대해서 친숙한 기사를 쓰면 내가 대번에 질문을 하는 거예요. 사광기! 왔나? 사광기 왔어?「예.」죽지 않고 살아 왔나? 사광기!「예.」그거 내가 말한 대로 다 했어, 안 했어?「했습니다.」했어, 안 했어?「했습니다!」그것 이 첫 경고야. 자기들이 조작하는 말, 아는 지식을 가지고 선생님이 가르치는 내용 외에 주를 달지 말라 이거야. 하늘이 싫어해.

그렇기 때문에 앞으로 통일교회에 가짜 통일교회가 안 나와요. 교파가 따로 안 생겨요. 내가 다 검증했어요. 선생님이 검증한 외에는 무슨 노벨상 수상자니 박사학위 몇 개를 가졌더라도 그것 용서 안 해요. 그렇기 때문에 이단자가 나오지 말라구요. 요즘에 별의별 사기꾼과 통해 가지고 문 선생은 어떻게 망한다고 하는 거예요. 통하는 사람들은 다 문 선생이 망한다고 했어요.

내가 망했나, 흥했나?「흥했습니다.」망할 줄 알고 나왔다면 망해요. 망하라고 해도 망하지 않을 줄 알았기 때문에 망하지 않았지요. 망하는 사람을 하나님이 들어서 쓰겠어요? 망하는 자리에 백 번 집어넣어 도망하지 않는다는 내용을 가졌으니 하나님이 들어서 쓰지요. 하나님이 정정당당하지, 달라붙어 가지고 보자기를 써 가지고, 가면을 써 가지고 뭘 해먹겠다고 생각 안 해요. 나는 정정당당해요. 미국에 가서도 미국 놈들을 들이 죄긴 거라구요. 서양 놈들, 구라파나 어디나 나한테 욕 안 먹은 사람이 어디 있어요?

그런 의미에서 욕을 잘 하는 사람이 무서운 사람이에요. 바르고 정정당당한 사람이 욕을 잘 하면 그 나라의 재판정보다 더 무서워해야 돼요. 그 사람의 말은 재판정의 검사보다도, 변호사보다도 무서워해야 돼요. 내가 대한민국의 검사를 믿지 않아요. 판사를 믿지 않아요. 미국의 검사, 판사, 변호사를 믿지 않아요. 도적놈들이에요. 누가 나한테 와서 교육을 못 해요.

그렇기 때문에 더블유(W) 부시가 만나자고 해도 내가 안 만나고 왔어요. 러시아의 첫 번 대통령이 된 그 해 3월 27일에 만나자고 해도 안 만났어요. 브라질의 대통령이 만나자고 해도 안 만났어요. 요즘에는 브라질이 문제가 되어 있더구만. 무식한 노동자가 대통령이 됐어요. 얼마나 해먹나 보라구요.

그 사람들을 만나서 뭐…. 참부모가 그렇잖아요? 구세주, 메시아, 재림주, 참부모, 천하통일을 해 가지고 하나의 나라를 만들 주인 양반이 누구한테 위신상 ‘도와주소.’ 할 수 있어요? 나는 못 해요. 퉷! 대한민국의 계장 짜박지 하나도 만나 보지 않았어요. 통일교회 도와 달라는 얘기를 내가 해본 적이 없어요.

‘너희들이 버티고 나가 봐라. 너희들이 찾아와서 발바닥이 닳고 손바닥이 닳도록, 뱃가죽이 다 벗겨지도록 빌어야 대해 줄지 모를 것이다.’ 이거예요. 그런 입장에 있는 사람이 망하더라도 천상에 가서 내 자리가 있는 걸 알기 때문에, 지상에서는 위신을 못 세웠지만 천상 영원한 세계에 가서는 위신을 세울 수 있다는 것을 알기 때문에, 그 위신이 귀한 것을 지켜 나오는, 철칙의 도리를 수호해 온 주인 양반이 여기에 서 있는 것을 알고 박수나 한번 크게 쳐 보지. (박수)

18. 참부모․참스승․참주인으로 선포하니 안 믿을 수 없어

‘세상에 잘났다는 사람 중에 레버런 문을 이기는 사람은 없다!’ 하고 소문 나 가지고 별의별 녀석들이 와서 시험했어요. (박수) 알겠어요? 「예.」

영국에서 우리가 대회를 하는데 노벨상 수상자 열일곱 명이 왔어요. 갑자기 미국의 노벨상수상자협회가 동원되니 레버런 문이 무엇이 유명해서 그렇게 다 출동하느냐 이거예요. 그래서 노벨상수상자협회의 회장이 왔더라구요. 이놈의 자식이 와서 만나자고 해도 내가 두 시간 안 만나 줬어요. 어디 영국 놈이 어떤가 보자 이거예요.

영국 사람이 신사이긴 신사예요. 또 그렇다고 영국 패들은 좋아하지 말라구요. 도적놈 가운데 신사이다 그 말이에요. (웃음) 다 도적놈 패들 아니에요? 두 시간 동안 세 번씩 비서를 통해서 전화해도 ‘바쁘면 가라. 나도 바쁜 사람인데, 대회를 하고 있는데, 프로그램을 짠 대로 일과를 보내기도 바쁜데 불청 손님이 왜 그러냐? 바쁘면 가라.’ 한 거예요. 그랬는데도 두 시간 이상 기다리고 있다고 해서 내가 만나 준 거예요.

그래서 내가 ‘노벨상수상자협회의 회장을 두 시간씩 기다리게 하는 사람을 만나 봤소?’ 하니까 웃더라구요. ‘그래, 그런 문 총재를 만나서 뭘 하려고 기다렸소?’ ‘우리 협회 요원들이 많이 와 가지고 문 총재를 따라가니 나중에라도 내가 모르면 큰일나겠기 때문에 만나 보고 내가 결정하기 위해서 왔소.’ 그래서 ‘사실이 옳다 할 때는 당신도 깃발 들고 나서겠소?’ 하니까, 그 사람이 영국 여왕으로부터 무슨 직위를 받았다나? 여왕의 허락을 받아야 된다는 거예요. 그런 말을 거기에서 하더라구요. 그런 역사를 남기고 살아 온 사람이에요.

선진국의 틈바구니에서 모진 핍박과 수많은 환란을 받은 거예요. 태풍이 안 불었겠나? 요전에 ‘매미’ 태풍이 지독하더구만. 맴~맴 맴맴맴맴~! 그건 여름의 맑고 청명한 날에 우는 거예요. 비 오는 날, 흐린 날에는 절대 안 울어요. 그 ‘매미’ 태풍이 비 오면서 불었느냐, 해가 나오면서 불었느냐 이거예요. 해가 나오면서 태풍 부는 법은 없잖아요? 이야! 그것도 이름이 가짜 이름이니 그렇다 이거예요.

알겠어요?「예.」그런 이름, 네임밸류를 갖고 그런 싸움에서 망하지 않고 살아 남아 가지고 천하의 난다긴다하는 사람들, 잘났다는 사람들을 가르칠 수 있는 스승이라면 스승이고, 부모라면 부모이고, 그 나라를 대표한 주인이라면 주인, 3대 위대한 명칭 대신 실체자가 중심자로 나타나서 하나님의 조국광복을 선포하는데, 그거 믿을 성싶어요, 안 믿을 성싶어요?「믿을 성싶습니다.」믿을 성이에요, 믿어야 되겠나? 결정적이에요?「믿어야 됩니다.」믿지 않으면, 믿을 성이면 다 망해요. 시간이 없어요. 다 빼앗겨 버려요.

법에 의해 치리되는 무서운 때가 온다

보라구요. 기성교회가 빨리 등록 안 하면 세계 사람들이…. 내가 이름 대는 교회를 십 배 이상 주고 사라면 나라 이름으로 사지 않으면 안 될 때가 오는 거예요. 내 말이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유엔(UN)총회에서 법을 정하면 그렇게 하는 거지.

그 다음에 그 팔지 않은 무리는 몽땅 비행기를 태우든, 혹은 인천 앞바다에서 배를 태우든 해서 수십만이 대이동해서 통일교회의 한국으로 입적한 사람을 분배해 가지고 바꿔치는 거예요. 잘살았으면, 형님이 동생의 집에 가서 알아봐 가지고 동생이 어떻게 사는가를 알아야만 동정하고 회개할 수 있는 거예요. 회개를 몰라요. 가르쳐 주겠다는 거예요. 대이동시대가 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의 조국! 해봐요.「하나님의 조국!」조국을 보호하는 헌법이 나올 것이고, 조국 부서를 보호할 수 있는 법이 나올 것인데 그 법에 의한 치리는 무자비해요. 인간세계의 동정이 통하지 않아요. 인간세계의 윤리가 통하지 않아요. 그런 시대가 오는 거예요. 그러니 선생님을 믿지 말라는 거예요. 참부모를 믿지 말고 여러분이 참부모 되라고 특권을 부여했어요. 선생님이 참스승의 자리를 다 가르쳐 줬어요. 안 가르쳐 준 게 어디 있어요?

그 다음에 주인의 자리, 여러분을 천일국 주인, 하나님이 주인이고 참부모가 주인인데 천일국 주인 자리를 다 허락했어요. 부모의 자리, 스승의 자리, 주인의 자리까지 상속 받았으니 그 나라는 여러분의 나라이지, 부모의 나라, 하나님의 나라가 아니에요. 여러분 나라, 아담이 타락하지 않은 나라예요. 자기 일족 계열을 중심삼고 천하가 통일된 대가족, 하나의 나라, 문화의 통일, 일체 통일세계가 될 때까지, 접붙이고 접붙여 가지고 하나의 나라가 될 때까지 이 땅 위에는 많은 숙청의 희생자가 날 것이다 이거예요.

공산당의 숙청이 문제가 아니에요. 그런 무서운 세계예요. 하나님의 명령에 의해 가지고 마피아 같고 야쿠자 같은 패들을 그 나라에서 그림자도 없게끔 싹쓸이해 버려요. 그거 알라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나? 호모 레즈비언은 그림자도 없게끔 만드는 거예요. 제1이스라엘, 제2이스라엘, 제3이스라엘이 하나 안 되는 날에는 마을에서 산 대로 불살라 버릴지도 몰라요.

앞으로 그런 세계가 있다는 것을 예고하는 거예요. 나도 잘 모르겠어요. 내가 알고 있는 세계는 그런 세계가 온다고 보는데, 하나님의 특허의 용서 법이 있다면 모르지만 내가 아는 걸 다 가르쳐 주는 거예요. 공산당의 숙청이 문제가 아닌 시대가 온다는 걸 알아야 돼요. 싹쓸이!

그게 안 되거든 한꺼번에, 수가 많거든 대한민국만한 통을 해 놓아 가지고 무저갱, 끝이 없는 쇠 통을 만들어서 거기에 다 몰아넣고 뚜껑을 덮고 때워 버려요. 나오지도 못하고 ‘하나님, 나 살려 주소! 하나님이 본래 부모였지 않습니까?’ 할 거예요. 그걸 알거든. ‘참부모, 나 살려 주소! 핏줄을 접붙였으면 될 것 아닙니까? 조금 늦었다고 그럴 수 있습니까?’ 한다는 거예요.

‘성경에 보면 탕자의 비유, 부모의 사랑은 끝까지 참고 기다려서 탕자를 해방해서 장자의 직분 권한 대신해 가지고 분깃도 다시 나눠 주던 부모의 심정이 있는데도 불구하고, 그 이상의 천지부모 되시는 분은 그 이상의 사랑의 마음을 가져야 할 텐데 왜 이렇소?’ 왜? 핏줄을 막을 수가 없어요. 알겠어요? 더럽힌 핏줄의 흔적을 없앨 수 없어요. 어떻게 해야 돼요?

하나님이 원수가 좋아하던 금 이불 포대기 속에 들어가서 사랑할 수 있고, 황금으로 지은 불란서의 루브르 박물관, 소련의 무슨 박물관, 무슨 궁전에 가서 좋다고 낮잠을 잘 수 있고, ‘큰 대(大)’ 자로 펴 가지고 희희낙락할 수 없어요. 퉷!

사탄의 흔적이 벽에도 있고 땅에도 있고 박물관에 있으니, 박물관을 만든 사람들이 영계에서 나타나서 불사르라고 후손들 앞에 재촉할 날이 올 것을 아는 거예요. 내가 쓴 책이 어디에 있으니 불사르라고 하는 거예요. 그럴 때에 조상들이 동원되는 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저나라의 천상의 부모들이 갈 길이 막혀 버려요.

대환란이 벌어지는 위험천만한 그때가 오니 하나님의 조국을 선포했다는 사실! 얼마나 행복해하고 감사해하고 회개하고, 생명을 걸고 지난날을 분석해 가지고 깨끗이 맑힌 축복의 가정이 돼야 돼요.

우주의 근본은 성(性)

순결․순혈․순애 성(性)! 성이라는 거예요. 오목 볼록이 성 아니에요? 가정은 오목 볼록을 떠나서는 만들 수 없기 때문에 순결․순혈․순애 성이에요. 남자의 성을 여자의 성으로 바꿀 수 없고 여자의 성을 남자의 성으로 바꿀 수 없어요. 영원히 그것이에요. 그것이 뭐냐 하면, 남자 것은 여자의 것이요, 여자 것은 남자의 것이에요. 자기들 것이 아니에요. 이 쌍 간나 자식들! 자기 것으로서 별의별 짓을 다 해먹으려고 하는 거예요.

남자가 없거들랑 여자가 태어날 수 없어요. 여자를 짓기 전에 남자를 선유조건으로 해서 지은 거예요. 남자 때문에 여자를 만든 거예요. 여자 때문에 남자를 만든 거라구요. 태어나기를 위해서, 때문에 태어난 이 사실을 부정할 수 없어요.

우주의 근본은 성이에요, 성! 성이 없으면 사랑이 성립 안 돼요. 광물세계나 식물세계나 동물세계나 모두 쌍쌍으로 되어 있어요. 수놈 암놈의 성관계를 중심삼고 전통의 역사를 남길 수 있어요. 2억5천만년이니 4억 몇천만년이니 역사 기준의 유물들이 지금까지 남아 있는 것이 성의 공생의 열매를 남긴 연고로 그렇게 됐지, 그렇지 않으면 일대로 다 끝나는 거예요. 성이 얼마나 귀하다는 것을 알겠어요?「예.」

할머니 할아버지가 성을 붙들다가 놓쳐 버리고 왱가당댕가당, 어머니 아버지도 왱가당댕가당, 자기 부처끼리도 왱가당댕가당, 3대 4대가 이렇게 되면 집안이 완전히 파탄돼 버려서 동서사방으로 분립돼 가지고 없어지는 거예요. 성의 법도를 지키지 못하는 패들은 없어지는 거예요. 지옥에 가서 없어지는 거예요.

그러니 하나님의 조국을 선포할 수 있는 것도 성의 전통이 틀림없는 그 내용을, 백 퍼센트 이상 전통을 세울 수 있는 것을 가르쳐 줬기 때문이에요. 통일교인이 망국지종이지만, 통일교회의 씨받이 할 수 있는 사람들이 그래도 세계에 수십 수백 수천 가정이 남아 있기 때문에 그 들을 중심삼고…. 소돔과 고모라에 의인 50명이 있더라도 참아 달라고 할 때 하나님이 열 명이 있더라도 용서하겠다고 했어요.

그런 생각을 하면서 가정을 치리해 가지고 100명 120명이 넘는다고 자랑할 수 있는 문 총재의 생애가 언제 될 것이냐 할 때, 영계에 가서도 마음 놓지 못하고 이들이 참부모의 이름을 해원하기 위한 노력이 남는다는 사실이 원통해요! 원통하다구요.

하나님의 조국을 선포하고 평화의 왕국을 선포했는데도 불구하고, 축복받은 패 중에 지옥에 가는 패들이 영계의 낙원 문을 넘지 못하고 문턱 너머에 있다는 거예요. 천국 대신 이제 축복가정의 낙원이 생겨나요.

축복가정의 어미 아비 할아버지가 몇 대가 엉켜 가지고 어떻게 참을 거예요? ‘이 할아버지야! 당신 친구 아무개는 천국에 갔는데, 다 훌륭한 자리에 갔는데, 왜 자기 멋대로 살다가 우리까지 이 모양 이 꼴이 되게 했소?’ 아담 해와는 타락해 가지고 분별된 입장에서 참소하는 사람을 만나지 않았지만, 이제 후손들이 일체가 되어서 핏줄을 물고 뜯는, 지옥에 간 그들을 어떻게 해방할 거예요? 생각해 보라구요. 그걸 염려하고 있는 거예요. 그러니 빨리 하나님의 조국 위에서 일체를 시작할 수 있는 것을 가르쳐 줘야 될 것이다! 똑똑히 가르쳐 줘야 할 것이다!

효자․충신․성인․성자가 못 되면 죽을힘을 다해 가짜라도 되라

내가 지금 똑똑히 얘기해요. 알았어요, 몰랐어요?「알았습니다.」몰랐다고 하면 내가 칼로 모가지를 쳐 버려 가지고, 유관순이 여섯 동강이 났는데 열두 동강이까지 해서 독수리 밥을 만들고 싶은 분함과 한이 사무쳐 있다는 거예요. 하나님 때문에 이러고 살지 있지, 내가 왜 남들에게 욕을 먹고 살고 남 잘 사는 세상에 몰리며 지금까지 이렇게 살았느냐? 하나님 때문에, 그게 내 아버지이기 때문에, 내 사랑 내 생명 내 핏줄이 연결되어 있기 때문에 이러고 살고 있다는 걸 알아야 돼요. 알싸, 모를싸?「알싸!」

일체 여러분 이름, 여러분 성명, 조상을, 족보를 태워 버리고 나라를 태워 버리고, 나라 없는 천지에 있어서 우리 떼거리가 이스라엘 민족처럼 핍박을 받는 민족으로 있다가 하나님의 조국광복의 그 날에 일시에 하나님을 왕으로 모셔야 돼요. 그래서 효자를 그리워했던 나라, 충신을 그리워했던 세계, 성인을 그리워했던 천주, 성자를 그리워했던 하나님을 대신해서 전부 다 불살라 버리고 말아야 될 것이 아니냐 이거예요.

그걸 남겨 놓고 참아 온 하나님, 아버님의 신세를…. 이 몸이 이제 천국에 들어가서 몇 배 탕감복귀 역사를 하던 이상의 효자의 모습으로 가정을 거느리고 가야 할 길을, 첩첩 이중적 십자가가 되는 그 길을 가야 할 것을 가 가지고 혁명을 해야 되겠다는 거예요.

그러니 제일 가까웠던 부모니 무엇이니 지옥에 집어 처넣더라도 단행하지 않으면 천년만년 한의 천국도 남아진다는 거예요. 여러분이 상상 못 하는 영계에 가서 한을 어떻게 풀 것이냐 하는 것을 염려하는 부모를 참부모로 생각한다면, 지상세계의 왕권 기반 위에 서서 한의 분야를 책임지고 감소시키는 효자는 못 되더라도 효자의 시늉, 충신은 못 되더라도 시늉, 가짜 충신․성인․성자의 모습이 되겠다고 죽을힘을 다해서 생명을 바쳐 움직이면 선생님이 가는 천국에 따라갈 거예요. 알겠어요?「예.」

선생님이 영계에 호화찬란하게 살고 노래하기 위해 가는 것이 아니에요. 다시 이것들이 지옥에 머무를 수 있으니…. 축복가정의 지옥이에요. 세상에! 그러니 조상들을 희생시켜서, 지금까지는 타락한 후손을 통해 가지고 복귀했지만, 여러분이 잘못하면 영계에 있던 조상들이 지옥에 내려와서 수십 대의 공적을 쌓아서 이 사람을 한 단계 옮긴다고 해 가지고 고생하고 투입하는 거예요. 몇천만이고 영계의 축복가정을 확대시킨 공으로 말미암아 올려 줄 수 있는 그런 놀음이 벌어진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그러니 자기가 살고 있는 동네에서 통․반 하나 격파를 못 하겠어요? 문 총재의 사랑 논리에 있어서 통반격파라는 말이 원수예요. 있어서는 안 되는 거예요. 최후에 사탄의 핏줄을 걸어 가지고 금을 그어 버려야, 불살라 버려야 할 것이니 격파예요. 알겠어요?「예.」

원리 가운데 격파라는 말이 없어요. 가정맹세 가운데 원수라는 말이 없어요. 그런데 당장에 격파하라는 것은 뭐냐? 공판정에서 공판이 난 거예요. 하나님의 조국 앞에 전부 다 지옥 간다는 하나님의 판정 가운데 공문이 발송될 수 있어 가지고, 하늘나라의 조국을 선포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예.」

그것들을 전부 다 내가 아는 기간에 있어서 교육을 못 했어요. 나라가 없어서 교육을 못 했어요. 나라가 없어서 교육을 못 했어요! 나라가 있으면 교육만 하겠나? 해방 이후에 58년은 너무나 길어요. 너무나 지루했어요. 그걸 알아야 돼요. 그걸 알고, 오색인종이 색깔을 막론하고 흰둥이고 누른둥이고 검둥이고 뭐고 충성해야 돼요. 밤의 햇빛과 같이 빛날 수 있는 흑인들은 낮의 백인 이상 하라구요. 그러면 거꾸로 되는 거예요. 뒤집어지는 거예요. 하나님은 공평하신 분이에요. 알겠어요?「예.」

예수가 이스라엘 왕이 됐으니 제1, 제2, 제3이스라엘이 연결돼

여기에 처음 온 사람들이 있으면 정신을 바짝 차리라구요. 오늘이 무슨 날이라구요? 천일국 4년을 맞이했어요. 4수는 재수 없는 수예요. 사탄 수예요. 4년 이때에 있어서 명년 4월 10일까지…. 여기에 7대 대사관이 합해 가지고 열두 가정을 중심삼고 금년 일년에 120가정을 안 하면 안 되게 되어 있어요.

그래 가지고 120가정만이 아니에요. 예수의 한을 풀어 줬으면 재림주의 한인 180가정을 해야 되고, 180가정만이 아니에요. 430가정을 축복해 줘야 돼요. 각 국가가 해야 돼요. 그래서 한국에 와 있는 백인들은 전체 축복을 안 받을 수 없는 이런 환란시대에 들어간다고 본다구요. 편안한 것을 생각하지 마요. 알겠나?「예.」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2차대전의 책임을 못 다했어요. *2차대전 때 7개국이 하나님 아래 하나의 세계를 이루지 못했다는 것을 알아요? 7개국이 원수들이 되었어요. 이제 평화대사들이 그 7개국을 하나로 만드는 데 있어서 문제가 있어요, 없어요? 문제없다구요. 왜 그러냐? 완전히 알았다는 거예요. 태산처럼 쌓여 있는 과거의 잘못을 파더가 가르쳐 주었으니까 해결하는 데 있어서 문제가 있을 수 없다구요. 하나의 세계를 이룰 수 있습니다. 예스, 노?「예스.」큰 소리로 대답해 봐요!「예스!」예-스! 「예-스!」(*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잘 하라구요.

이제 오늘부터 여러분이 일선에 나서 가지고 준비를 단단히 해야 된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여기 7개국의 대사들이 대사관을 다 만들었어요. 한국에서 대사관을 만들고, 미국에서도 만들고, 일본에서도 만들고, 이제 이스라엘, 북한까지도…. 이 7개국을 중심삼고 한국 대신 북한 백성을 중심삼고 대사관을 만들려고 그래요. 그래 가지고 섬나라를 중심삼고, 전세계의 도서국가 반도국가를 중심삼고 한반도를 소화하는 거예요. 그것은 역사적인 전통이니 안 하면 안 되게 되어 있어요.

각 나라에, 섬나라에 분할해 가지고 세계의 각 민족이, 한국 주변에 있는 나라들이 대사관을 설정해 가지고 중국과 외교할 수 있는 중간 무대가 한국의 도서가 된다구요. 알겠어요? 미국도 한국의 도서를 위해서…. 태평양을 건너는데 여기서 다 합할 수 있는, 통할 수 있는 길을 열어 가지고, 자연적으로 반도 자체가 포위돼 가지고 소화될 수 있는 전략을 세워 가지고 불원한 장래에 이렇게 돼요.

그래서 엊그제 전라북도 남도의 목사 장로 집사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종교지도자, 정부의 주요 국장 이상급을 다 모이라고 했어요. 지금까지 정부가 종교를 반대했지만, 종교지도자 문 총재의 승리의 패권을 상속 받기 위해서는 경제특구를 만들기 원하거든 문 총재의 휘하에 모여 가지고 교육 받으라고 했더니 자리가 좁아 가지고 야단이 벌어진 거예요.

이제 전라남북도의 꼭대기 나라와 종교권이 하나됐으니 경상남북도가 하나될 것이고, 그 다음에 충청남북도가 하나될 것이고, 그 다음에 강원도하고 북한에 있는 황해도가 하나될 것이에요. 여기에 일천만이 내려와 있어요. 그 다음에 함경북도 남도와 평안북도 남도가 가인 아벨로 하나되고, 그 다음에 북서울 남서울이 하나되어 빼 가지고 자동적으로 통일조국이 부활해 한 자리를 잡을 것이다! 그것을 선생님이 계획하기 시작했어요.

왜? 예수를 왕좌에 올려놓았기 때문에 영계와 육계의 통일적인 기반이 되어 나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스라엘 나라의 족속들이, 예수가 잘못한 것이 없는데 이스라엘 민족이 죽였으니 그 조상들, 구약시대 4천년 동안에 간 그 영혼들은 얼마나 비참했겠나? 회개하려야 회개할 수 없는 거예요. 몸부림치고 예수를 대할 수 없는 거예요.

왕으로 왔던 예수를 죽인 일족의 후손이 된 이 나라의 사람들이 예수를 대할 수 없는 거예요. 상충된 거예요. 이걸 누가 하나 만들어 줘요? 예수가 못 하는 거예요. 예수를 이스라엘 나라의 왕권 자리를 중심삼고 대관식을 해줬기 때문에, 영계의 구약시대와 신약시대를 갈라놓았던 담이 헐려 가지고 하나되어 제1이스라엘권과 제2이스라엘 미국과 제3이스라엘 한국이 연결될 수 있는 거예요.

레버런 문이 제1차 아담 실수, 제2차 예수 국가적 실수, 제3차 세계적 실수를 한 것을 다 탕감해 가지고 하나님의 조국과 평화왕국 선포시대를 맞이했기 때문에, 이제는 세상에 누가 뭐라고 하더라도 통일교회와 싸워 가지고 손해난다는 거예요. 케이 지 비(KGB; 소련국가보안위원회)도 알고 에프 비 아이(FBI; 미국연방수사국)도 알아요.

미국의 8개 정보처에서 선생님이 말하면 15분만 되면 영어로 번역해 가지고 상부해 보고하는데도 무슨 말도, 미국 망하라고 하는 말도 다 하고 있어요. 내 말을 안 들으면 망해요. 망하게 할 거예요, 내가. 없어지는 거예요. 힘을 가지고, 선거로 하게 되면 선거로 싹쓸이할 거라구요.

모든 일체가 정비돼 하나님의 조국 위에 서야

대한민국도 그래요. 지금 무서운 사람이 나라구요. 자기들이 대통령 해먹겠다고 별의별 짓을 다하니 점점점 더 어려워져요, 이 세계가. 집이니 아들딸까지 팔아 가지고 제물 삼지 않고는 정치 해먹는 사람이 위신을 세울 수 없는 자리에 간다는 것을 알아요. 그렇기 때문에 하고 싶은 대로 다 해보라구요, 어떻게 되나. 자연굴복할 수 있는 환경이 여명을 박차고 빛나는 선명한 태양이 천지를 향해서 비출 수 있는 아침이 찾아오기 때문에, 하나님의 조국을 선포하지 않을 수 없는 문 총재의 애달픈 사정과 빨리 이 민족을 구하기 위한 사정에서 이러고 있다는 사실을 알지어다! 「아멘!」(박수)

그만두자구요? 물어 보잖아요? 금방 열두 시가 되어 오잖아? 「예. 시간이 많이 됐습니다. 한 시가 넘었습니다. (황선조 회장)」 나오지는 말라구. 물어 보는데 누가 나오래? 이 녀석아! (웃음) 저 뒤에서는 선생님 죽으라고 했겠구만. (웃음) 여기에 별의별 녀석들이 많아요. 그래도 좋아요. 죽으라고 해도 안 죽어요. (웃음. 박수)

결론은 간단해요. 일체 모든 것 중에 하나님의 조국광복 위에서부터 시작하지 않은 것은 지옥에 가든가 죽든가 해서 없어지는 것이 천리 원칙이다! 이해했어요, 안 했어요? 「이해했습니다.」 이해했으면 크게 해봐요, 아멘! 「아멘!」 사실입니다.

여러분이 그렇기 때문에 이제부터…. 저녁에 또 모이는 거야? 「이따가 네 시에 문화행사가 준비되어 있습니다.」 문화행사 한 다음에 선생님은…. 자, 집회는 이것으로 끝내는 거예요.

오늘의 말씀 내용을 잘 알아두세요. 일체 통일을 말했어요. 축복가정의 일체 정비를 말한 것은 하나님의 조국 위에 세우기 위한 선생님의 사랑의 마음이니 감사하는 마음을 가지고 받아들이지 않으면 안 될지어다! 「아멘.」 크게 해봐요. 안 될지어다! 「아멘!」 안 될지어다! 「아멘!」(박수) 너무 길어서 하나님도 졸음이 오다가 ‘안 될지어다!’ 큰소리에 눈을 떴으면 좋겠다 이거예요.

가정맹세 완성화시대, 특별성염 성주 사용시대

자, 이제부터 우리가 해야 할 과제의 내용을 몇 가지 얘기하고 그만두자구요. 아시겠어요?

제일 중요한 것이 뭐냐 하면 가정맹세입니다. ‘천일국 주인 우리 가정’이라는 말, 그 네임밸류가 부끄럽지 않은 여러분 가정이 되어야 돼요. 천일국! 마음과 몸에서부터 하나되어 가지고 부부가 하나되고 아들딸과 부모가 하나되어야 돼요. 상대권을 중심삼은 데서는 통일의 원칙이 중심 될 수 있는 사랑의 터전이 없어서는 안 돼요. 사랑을 중심삼은 생명과 생명을 중심삼은 혈족이 아니면 안 되는 거예요. 혈족이 하나된 그 위에서 천국 문이 열리는 거예요.

여러분이 다 그런 기준이 안 되어 있기 때문에 전부 시정해야 할 첫 관문에 들어가느냐 안 들어가느냐 하는 게 문제되는 거예요.

첫째 중요한 것이 가정맹세 완성화시대가 된 것을 알아라! 알겠어요? 「예.」 가정맹세 제1조에서 8조까지, 거기에 두 가지 더 합해야 할 것은 말하지 않아요. 그건 앞으로 세상이 빨리 되게 되면 내가 발표하고 가고, 그렇지 않으면 영계에 가서 발표해서 벼락이 떨어질 거예요. 알겠어요? 「예.」

가정맹세 완성화 시대! 그래야만 천일국 위에 설 수 있는 것이다! 알겠어요? 확실하지요? 그러니 가정맹세를 얼마나 중요시해야 되겠느냐? 자기 재산, 구약시대 만물을 희생시키고, 신약시대 아들딸을 희생시키고, 성약시대 부모를 희생시키면서라도 가정맹세를 완성할 수 있는 터전을 이뤄 나와야 했다는 것! 나라를 잃어버리고 천주를 사탄에게 빼앗기고 참아 나온 것도 가정맹세를 완성할 수 있는 조국광복의 해방의 가정이, 민족이, 국가가 성립될 수밖에 없기 때문이에요. 그래서 가정맹세가 가장 중요하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아시겠어요? 「예.」

제1이 뭐라구요? 가정맹세! 아시겠어요? 그러면 가정맹세를 중심삼고 우리만이 이것을 외울 것이냐? 아니에요. 둘째는 뭐냐 하면, 특별성염과 성주 사용시대! 뭐라고 했어요? 가정맹세가 중요하지만, 우리가 가정맹세를 해서 우리는 해방받았지만, 형님 누나들의 가인세계가 남아 있기 때문에 특별성염과 성주를 사용해 가지고 정화시켜야 할 우리 책임이 있어요. 통반격파 완료를 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이 특별주문이에요.

그래 가지고 가인과 아벨이 하나되어야만 하나님의 조국, 하나님이 임재할 수 있는 자리가 시작되기 때문에 하나님의 조국도 가인과 아벨이 하나돼야 되는 거예요. 가정맹세를 지키는 사람들과 가정맹세를 모르는 사람들을 특별성염과 특별성주를 사용해서 축복해 가지고 가인 아벨권을 만들어야만, 하나님 조국 상에 설 수 있는 종족․민족․국가가 형성되는 것이다! 맞아요, 안 맞아요? 「맞습니다.」 조국 위에 세워야 되는 거예요.

순결․순혈․순애 성 안착 일화 통일시대, 중생 부활 영생시대 및 정화시대

셋째는 뭐냐 하면, 순결과 순혈과 순애 성(性) 안착시대! 우리 순결운동본부가 있지요? ‘오늘날 세계에 순결이 어디에 있느냐? 혼음시대에 와 가지고 성이 자기 것이니 자기 마음대로 하는 성 자유시대 해방을 말하는데 순결이 뭐냐? 결혼 전이든 결혼 후든 자기들이 생각이 있으면 언제든지 순결이든 무엇이고 다 집어던질 것인데.’ 하겠지만, 이건 완전히 불벼락을 맞아요.

소돔 고모라가 멸망하게 된 것은 무엇 때문이냐? 음란의 나라가 됐기 때문에 불살라 버렸어요. 그와 마찬가지가 되는 거예요. 그래서 집을 떠나라는 명령을 했는데, 롯의 처가 그렇게 살던 곳을 뒤돌아보다가 소금기둥이 되어서 만세의 서러움의 비참한 표본이 된 것을 망각하지 말라는 거예요. 여러분도 마찬가지예요. 그런 시대가 있다는 거예요. 그래서 순결!

그렇기 때문에 결혼 전 순결! 결혼 후에도 물론 순결을 지킴과 동시에 순혈이에요. 핏줄이 맑아야 돼요. 몇 대조, 여러분이 사는 동안 3대권 4대까지도 같이 살지만, 3대가 사는 동안에 있어서 할아버지, 어머니 아버지, 자기를 중심삼고 자기 아들딸까지, 4대까지도 순결을 분별시켜 가지고 지켜야 할 책임이 있다는 거예요. 죽어 자빠져 지옥에 간 것은 내놓더라도 살아 있는 한 그래야 돼요. 그러니 축복 완료 안 시켜 가지고는 밥을 먹고 살 수 없는 환경이 되어 버렸다는 걸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 「예.」

그게 몇 번이에요? 「3번입니다.」 가정맹세, 특별성주와 성염 사용시대는 둘째, 셋째는 순결과 순혈과 순애 성 일화 통일과 안착시대! 그래, 일화라는 말이 유명해져요. 요즘에 일화 축구팀이 유명해졌지요? 일화 이름을 가진 사람은 유명해지게 되어 있어요. 통일 이름을 가진 사람은 유명해져요. 일화 통일이기 때문에 하나님이 주관할 수 있는 이름이 아니면 안 된다는 거예요.

순결과 순혈과 순애 성 안착과 일화 통일시대! 순결과 순혈과 순애 성 안착, 안착해 가지고 화합해야 돼요. 할아버지 할머니도 동서남북으로 상하전후로 화합해야 돼요. 화합통일시대!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만국의 어디 가든지 일족과 같이 화합통일 할 수 있는 시대예요. 형제와 같이, 가정과 같이 통합해야 돼요. 그러면 가정보다 큰 것이 종족이니 큰 것인데, 큰 것을 없애 버리고 자기 마음대로 하면 그것은 도적놈, 사탄의 혈통을 받은 직계 소속이 된다는 것을 경고하는 거예요. 그래서 큰 것을 위해서 희생해야 돼요. 알지요?「예.」

넷째는 뭐냐 하면, 이런 시대가 됐기 때문에 중생식, 부활식, 영생시대 및 정화시대! 정화는 뭐냐? 축복가정들이 천일국에 입성했는데, 돌아봐서 내가 무엇이 미진하냐 해서 원리 말씀을 중심삼고 훈독회 하는 거예요. ≪천성경≫을 읽으면서, 선생님의 말씀집 400권이 되는 책을 대조하면서 비교해서 미진한 사실을 전부 다 청산해야 돼요.

중생식, 부활식, 영생시대…. 영생시대에 와서 여기에 참석했더라도 남과 같이 어린 시대부터 세례를 받고 교회를 믿지 못했던 걸 다 내적으로 정비해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중생식, 부활식, 영생시대 및 정화시대! 이것이 넷째예요. 알겠어요?「예.」이것이 여러분 가정과 여러분 환경이 하나님의 조국에 들어갈 수 있는 자격이에요. 가정적 자격, 가정이 이런 자리에 서야 되는 거예요.

말씀집 전수시대

다섯째는 뭐냐 하면 말씀집 전수시대! 다섯째가 뭐라구요? 「말씀집 전수시대!」 ‘말씀집 전수시대’가 뭐냐 하면, 1대조 할아버지가 가르쳐 준 말씀을 중심삼고 2대조 할아버지가 하늘나라의 헌법이요, 하늘나라의 부처 어디든지 필요한 법이기 때문에 그것을 그냥 전수받아야 돼요. 알겠어요?「예.」

황선조!「예.」금년에 선생님의 설교집이 몇 권 나온다고?「400권이 나옵니다.」400권을 전수 받아야 돼요. 축복가정이라는 것은 1대 2대 3대 전수해 나가는 데 있어서 조상으로부터 이것을 물려받아야 돼요. 그래 가지고 할아버지가 하듯이 아버지가 해야 되고, 아버지가 하듯이 아들이 해야 되고, 3대가 하듯이 4대가 해야 되고, 4대까지 하면 4대 이상 5대조는…. 4대조까지는 살아서 한 집에서 살지만 5대조 까지는 살지 못해요. 그래서 7대까지 전수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부모 된 자는 자기 아들딸이 결혼하거들랑 하나님의 조국 위에 올려 주기 위해서는 조국에 살 수 있는 헌법과 부처 법, 하늘나라의 법도와 지상의 법에 해당할 수 있는 내용을 전수해야 되는 거예요. 전수식이 있다는 거예요. 그러면 전수를 받는 그 사람들은 이것을 실천 안 해 가지고는 안 돼요. 아시겠습니까?

이제 400권에서 몇백 권까지 되느냐? 선생님이 이제 말씀을 안 해야 되겠다 이거예요. 400권을 중심삼고 골자를 추린 것이 ≪천성경≫, 하늘나라의 성경이에요. 이건 절대 앞으로 머리 좋은 사람은 다 외워야 돼요. 그럴 시대가 와요. 육법전서와 같이…. 일본에서는 법이 헌법을 중심삼고 육법전서라 해 가지고 부처별로 다 해 가지고 거기에 패스해야 고등문관시험에 패스해서 입법 사법 행정부처의 국가 책임자가 되는 거예요. 그와 마찬가지로 이 ≪천성경≫ 내용을 몰라 가지고는 안 되는 거예요.

이걸 중심삼고 참고하기 위해서는 그 배후에 400권이 기다리고 있어요. 모르는 것이 있으면 참고해 가지고 세분하게 되면 자기들이 세상에서 어떻게 살아야 되는가 하는 모든 내용이 다 포함되어 있어요. 여러분이 천국에, 하나님의 조국권 내에 살기에 타당할 수 있는 법은 다 들어가 있으니, 그 가외 법은 얼마든지 자기들이 생각해 가지고 만들어서 살 수 있는 풍부한 헌법과 마찬가지의 책이니만큼 ≪천성경≫, 하늘나라의 성경이다 이거예요. 아시겠어요?「예.」 그러니 말씀전집 전수시대다!

말씀집 400권 판매가격과 조국 건설을 위한 준비기금

400권을 이번에 출판하면 전부 다 가격이 얼마나 나가겠어?「이번에 출판은 20권만 합니다. (황선조 회장)」전체 400권을 현재 가격으로 출판하는 비용이 얼마나 되겠어?「400권을 다 하면 600만 원입니다. 한 권에 1만5천원씩입니다.」600만 원에 30퍼센트를 가산하면 얼마야? 계산하라구.「30퍼센트 디스카운트하면 420만 원입니다.」디스카운트가 아니고 플러스! 손해보면 되겠나? 이 녀석아! (웃음)「780 만 원입니다.」

780만원! 780만원이니까 까고 맞춰서 1천만원! 10수 귀일수! 아귀를 맞춰 가지고 1천만원…. 지금 정하자구요. 780만원으로 할까, 220만원을 더해 가지고 1천만원으로 할까? 정하는 거예요. 이제는 내일부터 주문하지 않으면 안 돼요. 지금까지 그것이 없었지요? 여러분 가문의 보화예요, 보화! 억천만금을 주고도 살 수 없는 보화예요. 알겠나? 이제는 알겠지요?「예.」

하나님의 조국이 그 문서 위에서부터 탄생한 거예요. 천하를 주고도 살 수 없는 보화예요. 가문에 그것이 없다 할 때는 도적놈이 들어와 가지고 탕진하는 거예요. 그 책이 있는 집에는 사탄이 들어와서 도적질을 못 하는 거예요. 그걸 사랑하는 사람이면 스리꾼도 스리(すり; 소매치기)했다가 돌려주지 않으면 안 될 이런 세상이 된다는 거예요. 자, 정하자구요. 곽정환, 얼마면 좋겠나? 1천만 원이니까 3배로 할 거예요, 1천만 원으로 할 거예요? 30퍼센트 할 거예요, 3배 할 거예요? 3수가 필요하지요? 3배 깎아 버릴 거예요? 그거 그럴 수 없어요. 아들딸을 길러서 그 집이 번창하려면 어머니 아버지보다 아들딸이 더 좋을 수 있는 전통을 넘겨줘야 되는 거지.

그러니까 삭감한다는 말은 있을 수 없어요. 그거 삭감하면 좋겠다는 사람 손 들어 봐라. 그놈의 손을 잘라 버리든가 빼 버리든가 해야지. (웃음) 아, 협박이 아니에요. 여기에 세계 만국의 책임자들이 다 모였으니 의논해 가지고 결정하면 그대로 따라가는 거예요. 선생님도 그대로 따라가야지, 명령하고 싶지 않아요.

자, 손 들어 보라구요. 780만 원으로 하면 좋겠다는 사람 손 들어 봐요. 장사를 매일같이 해도 밑천 까먹는 장사를 하는 녀석은 죽어야 돼요. 그건 망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그래도 30퍼센트를 가산하는 것보다도 더 보태 가지고 하는 것이 하늘을 모시는 시위, 모심으로 구원 얻겠다는 사람들이 지켜야 할 예법이 아니냐!

틀렸어요, 맞았어요?「맞습니다.」크게 대답해 보라구요. 틀렸어요, 맞았어요?「맞았습니다!」틀렸나, 맞았나? 이놈의 자식들아!「맞았습니다!」기분이 나빠요, ‘이놈의 자식들아!’하니까? 자식이 자식이지. 참된 자식이 안 되면 참된 부모가 안 되는 거예요.

자, 세 사람이 정하라구. 「1천만 원에 10만 원을 더하면 좋겠습니다. (곽정환 회장)」 1천2백만 원으로 하지 않고? 10지파보다도 12지파지. 황선조는? 「1천만 원으로 하면 좋겠습니다.」 그 다음에는? 「저도 1천만 원으로 하면 좋겠습니다.」 나는 1천2백만 원! (웃음. 박수를 치기 시작함) 가만히 있어요! 결정도 안 했는데, 회의 중인데 왜 손뼉을 쳐요? 그러면 여러분은 어때요? 780만 원을 원하는 사람 손 들어 보라구요. 손 들어 봐요. 내가 눈을 감아 줄게 손 들어 봐요. 자! (웃음) 하나도 없구만. (웃음)

누가 웃으래? 이 쌍것들아! 웃음거리로 하는 놀음이 아니에요. 심각한 거예요. 한번 정하면 영원히 가는 거예요. 그 나라에 있어서 출판 값을 중심삼고 30퍼센트는 언제나 내서, 여기서 출판한 것을 그 나라에서 출판하기 때문에 그 나라의 가격을 중심삼고 30퍼센트 올려 가지고, 국가 국가의 생활적 기준이 다르니만큼 그 나라의 출판가격을 중심삼고 지불하고 30퍼센트를 가산해 가지고 여기 본부에 납부하는 거예요. 그 납부금액은 통일교회의 재산이 아니에요. 알겠어요? 똑똑히 알라구요.

곽정환, 그 돈을 써서는 안 돼. 「예.」 황선조, 그 돈을 써서는 안 돼. 「예.」양창식, 어디 갔나? 양창식! 「예.」 어디 갔어, 여기에 와서 앉지 않고?「알겠습니다.」유정옥, 알겠나? 「예.」 그 돈을 쓰면 안 돼요. 그 돈은 부모님의 것이고 하나님의 것이에요. 그 돈을 가지고 앞으로 공관을 지을 것이고, 학교 교육기관을 지을 것이고, 공공시설, 도로라든가 국토개혁의 미관을 위해서 하늘나라에 지지 않게끔 단장할 수 있는 비축자금으로서 쓸 것이다! 그것을 알겠나, 모르겠나? 알았어요? 알았 으면 박수하라구요. (박수)

그렇기 때문에 여기 본부에 보내는 돈은 지극히 거룩한 돈이에요. 거기에 사기를 치든가 거짓말을 해서 한 것이 있으면 안 돼요. 헌금 중에 첫 번 한 것이고, 돈이 생기게 되면 월급 가운데서 뗀 것으로 제일 귀한 것으로서 미래의 천국기관, 하늘나라의 기관, 교육기관, 그 다음에 시설기관에 사용할 수 있는 기금으로 부모님 앞에 돌렸기 때문에, 하나님 앞에 돌렸기 때문에 사기를 쳐 먹지 않는다구요.

거기에 몇천 배 하늘의 축복이 가해져 가지고 지상천국이 천상천국에 지지 않게끔 단장하는 거예요. 선생님이 살아 있으면 그렇게 할 것인데, 선생님이 없으면 여러분이 있는 정성을 다해 가지고 더 하고 더 하고 더 해서 지상천국을 천상천국보다 낫게 해야 되겠다는 거예요. 그래야 하나님을 해원시켜 드려 가지고 옛날에 아담이 타락하지 않던 이상의 천국을 지상에 본떠 가지고 만들어 주면 좋겠다! 그런 거룩한 성금으로 봉헌하는 것으로서 눈물과 더불어 바쳐야 할 기금이라는 것을 잊지 말지어다! 아시겠어요?「예.」

말씀집을 후대에 전수하라

오늘 여기에 참석한 사람들에게 종이를…. 그거 무엇 있지? 「예.」 한 장씩 다 나눠 주라구. 나눠 주면 주소 성명을 쓰는 거예요. 그 아들 딸, 제1 제2 제3, 몇 대 축복받은 가정이 있으면 아버지와 아들 3대를 중심삼고, 이것을 할아버지만 쓰는 것이 아니에요. 자기 가문의 도서관에 몇 대조 할아버지의 도서가 순서대로 남아져야 돼요. 알겠나?

10대면 10대조들이 후대에 넘겨주던 문서가 있고, 일대 일대 넘어갈 때 총평을 해서 보다 미래에 나을 수밖에 없는, 잡도가 생기고 잡교파가 생겨 가지고 통일교회를 망치게 할 수 없게끔 매 대마다 총평을 써 가지고, 우리 일족 앞에 하늘의, 천지의 도리에 위반되는 일이 있었다면 그것을 회개한다고 해야 돼요. 일대의 수치를 남기고, 일대의 자랑을 남길 수 있는 항목을 남기고 대대로 물려주는 거예요. 이것이 하나님의 조국을 보호할 수 있는 방법이기 때문에 불가피한 이러한 대책인 것을 알지어다! 알겠어요? 「예.」

그러니 3대면 3대를 중심삼고 자기 할아버지 대하고, 자기 대하고, 아들딸을 낳으면 3대까지 그것도 준비할 수 있는 놀음을 해야 될 것이다 하는 것을 알아야 되겠어요. 그래야 될 것 아니에요? 그러면 그렇게 한 사람들은 할아버지나 손자가 천국에 가게 되면 그 천국은 그 사람의 천국이요, 거기에 공신이 있으면 공신에 동위 동참할 수 있는 주인이 될 수 있다는 사실도 잊지 말라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같은 천국, 같은 자리에 참석할 수 있는 것이고, 상속 받을 수 있는 거예요. 동위 동참하니 상속권도 가질 수 있다는 것을 알지어다! 아멘! 「아멘!」

그러면 1천만 원으로 정해요? 「예.」 1천만 원! 그래 가지고 이것을 중심삼고 각 나라를 중심삼고, 미국이면 미국의 책값이 비싸면 비싼 것을 중심삼아 가지고 그 가격이 거기에 30퍼센트를 가산한 가격이에요. 그러니까 한국보다도 비쌀 것이고, 일본에서도 비쌀 것이고, 구라파 제국에서도 비쌀 것이고, 그 가외 사람들은 자기 나라의 출판 책 가격을 중심삼고 30퍼센트를 더하니 각 나라가 납금할 수 있는 금액을 통계 내 가지고 기준을, 이번에 정한 기준을 중심삼고 앞으로 제정해 나가야 될 거예요.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오늘 선생님이 400권을 조상들이 자기 대를 물려줄 수 있는 훈시의 내용으로서 유언의 내용으로서, 부디 하나님의 조국 위에 설 수 있는 왕국의 백성이 되기를 바라서 전수한다는 내용으로 전수를 계속할 것을 명령한다구요. 알겠지요? 「예.」 천년만년 이렇게 함으로 말미암아 통일왕국은 망하지 않아요. 보장될 수 있다는 사실을 믿고 이렇게 순종해야 돼요.

앞으로 국민이 훈독회 한 총시간이 얼마냐 하는 것을 계산해 가지고 그것이 많은 민족일수록 우수한 민족이요, 그 우위를 정할 수 있는 조건을 세울 수 있는 때가 당장에 온다는 걸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 「예.」 시간이 많으면 많을수록 훈독회 시간에 정성을 다했기 때문에 아는 기준이 높아지니 그런 사람들의 인맥이 천일국, 하나님의 조국을 지켜 나갈 수 있는 주인공들이 아니 될 수 없다! 아멘! 박수해요, 박수! (박수)

그러면 1천만 원으로 정해요. 알겠어요? 「예.」 그러니까 오늘 30퍼센트를 더했는데 얼마인가? 180만 원인가? 자기들 나라를 중심삼고 계산해 가지고, 30퍼센트 하면 얼마라고 자기들이 계산해서 헌납해야 되겠다구요. 그건 절대 손대서는 안 되겠다구요, 부모님 외에는. 부모님의 지시가 있으면 부모님의 아들딸도 여기에 가담하는 거예요. 부모님 가정의 회의를 통해서 아들딸도 해주고, 그 회의를 적용하게 되면 여러분을 중심삼고 돈이 남으면 전세계 만민부터 도와줄 수 있는 길을 열어 갈 것이라는 것이 선생님의 생각이에요.

돈은 있으면 있을수록 부모님의 저금통장에 납부한다고 생각하게 되면 여러분 나라가 복을 받을 것이요, 여러분의 후대 후손도 망하는 국가의 운명이 아닌 흥하는 하늘나라 조국광복의 영광의 자리에서 지상․천상 해방 석방시대로 넘어 들어갈 것이다! 아멘! 「아멘!」(박수)

이런 것을 다 해놓아야 돼요. 내가 언제 갈지 누가 알아요? 이것을 정비해야 되겠어요, 안 해야 되겠어요? 「해야 됩니다.」 크게 대답해요. 정비해야 되겠어요, 안 해야 되겠어요?「해야 됩니다!」

모든 일체는 하나님의 조국 위에서 시작해야, 심신일체

그 다음에 여섯째는 모든 일체는 하나님의 조국 위에서부터 시작해야 되는 것이다! 알겠어요? 그래서 조국이 중요한 거예요. 지금까지 제멋대로 한 것도 전부 다 불살라 버려 가지고 다 잊어버려야 돼요. 내가 어제 다 잊어버리라고 했어요. 어제 저녁에 얘기했나? 「아침에 하셨습니다.」 아침에 내가 다 잊어버리라고 했어요.

조국 위에 서야 되는데, 지금까지 조국 위에 선 것이 하나도 없어요. 다 잊어버리고 옛날에 잘했다고 자랑하지 말라 이거예요. 선생님도 지금까지 한 것을 다 잊어버리는 거예요. 자랑할 것이 아니에요. 이제 남아진 여생에 있어서 하나님의 조국 위에서 진짜 효자가 되어야 되고, 모시는 데 있어서 그야말로 진짜 잘 모셔야 되고, 충신․성인․성자의 도리를 다해서 하나님의 대신 자리까지 가야 되겠다고 생각하고 있는 거예요.

선생님의 일생은 고생으로 시작해서 고생으로 문을 닫고 천국에 들어갈 수밖에 없는 운명이 기다리고 있는 것을 알고, 그 부모 앞에 빚지지 말고 해원성사 할 수 있는 여러분이 되어야 되겠다는 것을 명심, 명심, 명심할지어다! 명심했으면 박수로 환영하라구요. (박수)

그 다음에 일곱째는 뭐냐? 심신일체 완성이에요. 이것을 거꾸로 하는 거예요. 심신일체, 조국 위에, 말씀전집 전수시대, 그 다음에 중생 부활 영생시대 및 정화시대, 그 다음에 삼위일체 통일시대, 성주 성염 시대, 그 다음에는 가정맹세시대!

가정맹세를 먼저 해야 된다구요. 다른 것은 나중에 해도 괜찮아요. 알겠어요? 가정맹세를 풀지 않으면 다 걸려요. 가정맹세를 해결 안 하면 다 걸리기 때문에 거꾸로 썼다는 것을 알고, 그것을 명심하고 오늘부터 그렇게 살기를 몸 마음 앞에, 사지백체에 ―머리에 눈, 코, 귀, 입, 얼굴, 오관이 다 있어요.― 맹세해야 돼요.

몸뚱이도 눈과 코와 입과 귀와 얼굴과 연관관계로서 주체와 상대관계가 되어 있으니 전체를 걸어 놓고 칼을 꽂고 맹세해야 돼요. 그 칼이 꽂히지 않았으면 모르지만 그 자국이 남아 있고, 칼이 남아 있는 한 변할 수 없다는 자신을 세워 가지고 정정당당한 모습으로, 위신도 당당하게 하나님 앞에 나서 가지고 칭찬 받을 수 있는 왕자 왕녀의 대신 상속자가 되기를 빌면서, 오늘 이 거룩한 날, 하나님의 조국과 평화 왕국시대 선포의 날을 대신해서 이 말을 전수하는 거예요.

이 말들을 부디 부디 자손만대, 후대 후손 앞에 남겨서 잘 지켜 주기를 바라면서, 오늘의 여러분이 듣고 결심하는 이상의 후손들이 되면 하나님의 나라는 영원히 천년만년, 억만세 태평성대를 이루는 왕국 천국, 지상천국의 해방 석방시대가 되기 때문에 만세에 한이 없는, 누구든지 찬양을 영원히 돌릴 수 있는 부모의 자리, 스승의 자리, 왕의 자리에 서게 되느니라! 모든 것이 완성! 아~멘! 「아~멘!」(박수)

꿈에도 물어 보면 여러분이 생각해야 될 것이 하나님의 조국과 평화 왕국이에요. 하나님은 조국을 원했고, 우리 인간은 평화왕국을 원했던 거예요. 하늘이 바라고 땅이 바랐던 것을 소원성취 했으니 감사 감사, 죽더라도 감사해야 돼요. 내가 이 땅 위에 살다가 죽게 되면 눈물을 흘리지 않고, 땅을 대해서 감사하고, 만물 앞에 부끄럽지 않게끔 충효의 눈물을 흘려야 돼요. 그럴 수 있을지 모르지만 자기 자신의 향락을 위하고, 즐거움을 위해서 눈물을 흘리는 이런 부끄러운 아들딸이 되지 말아야 되겠다는 결심을 하고 오늘 이 날을 맞아 주기를 바라면서 선생님은 이 시간을 끝내려고 한다구요. 아시겠어요? 「예.」 감사합니다. (박수) (억만세삼창) (경배)

오늘이 하나님의 날인데, 하나님의 날이 하나님의 조국 위에 출발했기 때문에, 그 날은 모든 전부를 완성할 수 있는 대표의 날이니만큼 그 가외의 날들을 앞으로 우리 마음대로 조정할 수 있는 시대가 왔어요. 알겠어요? 「예.」

참부모의 날보다도, 참자녀의 날, 참만물의 날보다도, 지금 이 땅 위의 건국의 날보다도 더 귀한 것이 하나님의 날이니 하나님의 날이 첫 번이에요. 이제는 천일국 4년 제36주년 하나님의 날을 맞는 여기에서 새로운 천지로 진행하는 것을 기억하고 지켜 주기를 바라겠어요. 아시겠지요? 「예!」(박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