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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대신앙 절대복종 절대사랑의 길을 가자

일시: 1996.10.13 (일) 장소: 우루과이

​[기 도]

사랑하는 아버님, 오늘은 1996년 10월 13일, 이 달 들어 두 번째 맞는 안식일입니다. 하늘과 땅이 당신의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되기를 바라던 당신이 피를 흘리며 참부모를 통하여 잃어버렸던 것을 다시 찾아 하늘의 본성의 마음을 가지고 모실 수 있는 시대적인 축복권 내에 저희를 세우신 은사를 감사드립니다. 한국을 이 땅 위에 세워야 할 중차대한 책임소행이 남아 있는 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 예수님 시대에 소원했던 국가 책임을 못함으로 말미암아 세계를 복귀하여 하늘을 모신 승리적 당신의 나라를 찾지 못하였던 것을 이번에 참부모를 통하여 세계적인 도상에서 이 일을 성사시킬 수 있는 숨가쁜 이 시대를 맞게 하여 주신 것을 감사합니다.

하루하루를 그저 지내는 것이 아니라, 당신의 깊은 마음 가운데 슬펐던 한의 역사를 거치며 이 땅 위에서 상처받았던 하나님을 이 땅 위에 모시어 천년 만년 자유와 해방을 위해서 충효의 도리를 다 바쳐서 지상천국 천상천국을 창건할 수 있는 시대적인 혜택권을 부여하심을, 아버지,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특별히 우루과이 이 자리를 중심삼고 세계의 모든 체육인들을 부르시어서 신문화올림픽대회를 창건할 수 있게 허락하여 주심을 감사합니다. 이러한 교육기간을 통하여서 남미를 중심삼고 당신이 바라시는 통일된 하나의 민족들이 되게 하시어 당신을 모시고 해방된 지상에 천국을 건설할 수 있는 이러한 준비를 하게 해 주신 것을 감사합니다.

이와 같은 모임을 통해서 당신이 이때에 바라는 모든 전부를 완결하여서 하늘 앞에 부끄럽지 않는, 이 모든 남미를 중심삼고 북미와 하나될 수 있는 이런 길을 활짝 여는 데 모든 축복을 내려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오늘 시작하는 전체를, 아버지, 주관하여 주시옵길 간절히 바라옵니다. 그리하여 이 땅 위에서 저희들에게 맡겨진 소명적 책임을 감당하고 남음이 있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이제 여러 가지 대회를 하려고 합니다. 금년의 모든 일들이, 아버지 뜻 가운데서 일취월장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어머니가 지금 워싱턴을 향하여 돌아오는 길을 축복하여 주시옵고, 이제 미국의 열두 주를 중심삼고 순방하는 노정을 축복하시옵소서. 신교를 대표한 세계적인 중심 국가로서의 끝날에 맡겨진 책임을 감당할 수 있는 이러한 은사로 새로이 목표를 세워 하늘 앞에 자랑스러운 남북미를 창건하는 데 어머님이 세우신 공적이 높이높이 자랑되고 평가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그리하여 남북미가 가인 아벨을 통하여 한의 역사를 엮어 온 모든 것을 청산하고, 참부모님을 모시어 역사적인 소명인 축복을 세계를 대표하여 남북미를 통하여 성취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전체 위에 아버지, 같이하여 주시옵소서.

오늘 당신의 말씀을 가지고 나타나는 곳마다 당신의 재창조의 권이, 역사가 나타나게 하시옵소서. 통일가의 모임 자리를 아버지께서 지키시고 자랑하며 기뻐할 수 있는 축복의 자리가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모든 전체를 아버지, 주도하여 주시옵소서.

영계와 예수님 패가 하나가 되어 참부모를 중심삼고 세계 복귀의 모든 노정을 총결산할 수 있는 시대적 사명이 있는 이 해에 해야 할 모든 프로그램을 지키고 이끌어 주시옵길 간절히 부탁하고 원하옵니다.

이와 같은 모든 일들이 아버지의 축복 가운데서 만사 형통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부탁하고 원하옵니다. 전체를 아버지, 맡아 주관하여 주시옵소서. 참부모님의 이름으로 축원하였사옵나이다. 아멘. 아멘. 아멘.

말씀

영계와 인간이 관계를 맺으면 말이에요, 숨길 수 없어요. 물을 보면 물은 반드시 위에서 아래로 흘러 내려가고, 공기는 공간이 있으면 채워지는 것입니다. 이와 마찬가지로 영계가 움직이는 데에는 빈곳이 없습니다. 채운다 이거예요. 물을 받으려면 그릇이 비어야 할 텐데, 그릇이 차 있으면 비어 있는 나머지밖에 안 채운다는 거예요. 마찬가지로 공기도 이렇게 있으면, 비어 있는 부분에는 공기가 다 들어가는데 막혀 있으면 그 막힌 부분에는 공기가 채워지지 못한다는 것입니다.

제물은 완전 부정하는 것

그러한 것과 마찬가지로 하늘의 은사를 받으려면 그릇과 마찬가지로 비어 있어야 됩니다. 빈 공기와 마찬가지입니다. 영점 이하에 내려갈수록 좋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는 타락한 모든 인간들을 대해서 영점으로 돌아가라고 하는 것입니다. 그게 뭐냐 하면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그릇이라는 그릇은 꽉 차 있다는 것입니다.

이 땅 위에 사는 모든 사람들이 자기 의식, 자기를 중심삼고 산다는 거예요. 이 컵으로 말하면 산같이 돼 있다는 거예요, 산같이. 그러니까 물이라든가 공기라든가 올라갈 수 없어요. 전부 다 흘러가 버린다는 것입니다. 들어가지도 못하고 관계도 못 맺고 흘러가기 때문에 그러한 사람에게는 영계의 은혜가 가려야 갈 수 없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불평할 수 없다는 거예요. 이렇게 돼 있어요.

자기라는 인격은 그릇과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그걸 완전히 비우게 되면 그 인격이 완전히 찰 수 있는, 완전히 찰 수 있는 이런 하늘의 은사를 받을 수 있지만, 언제나 자기를 중심삼고 교만하고 자기가 무엇을 집어넣으면 그 집어넣은 모든 전부가 방해가 되는 것입니다. 내 인격 완성에 큰 문제가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 여러분이 기도한다고 다 이루어지지 않는다 이거예요. 안 그러겠어요? 자기가 일생을 바쳐서 기도하더라도 그 그릇이 얼마만큼 차 있느냐에 따라 가지고 그 기도하는 것이 이루어질 수도 있고 이루어지지 않을 수도 있다는 거예요.

타락했기 때문에 타락한 세계의 역사를 두고 보면 이렇게 교차돼 가지고 이렇게 되어 있어요. (손짓을 하시면서 말씀하심) 이쪽 사탄세계는 꽉 차 있지만 이쪽은 비어 있다는 것입니다. 이렇기 때문에 하늘 편에서 자기 그릇대로의 복을 받기 때문에 자기 전체를 부정해야 된다 이거예요. 아래가 위에 가야 되고, 위가 아래에 가야 된다구요. 반드시 반대라구요.

그래, 재창조가 뭐냐? 영(零)에서부터, 영에서부터 시작하는 거예요. 거기에는 자기 칸셉(concept;개념)이 없어요. 자기란 의식, 지금까지 자기가 생활 가운데 느낀 모든 의식이라는 것이 차 있으면 안 된다 이거예요. 완전히 부정을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지금까지 통일교회 자체가 큰 이상을 갖고 있지만 낮은 데로 내려간다는 거예요, 낮은 데로. 그래, 통일교회에 들어왔던 사람들이 통일교회 이상이 참 좋고 귀한 것을 알지만, 사는 생활이 전부 다 지옥생활이다 이거예요. (웃으심) 세상이 제일 싫어하는 길을 가는 거예요. 그런 길로 내리 모는 거예요. 사탄세계에 살고 있는 개인이나 가정이나 나라나 전부가 사탄세계가 남아지는 한 사탄세계의 모든 것을 부정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하나님이 창조한 모든 존재를 두고 보면, 먼저 만물을 짓고 사람을 지었는데 이것들이 번식해 나오는 거예요. 가정적으로는 자녀가 있어야 되고 부모가 있어야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구약시대에는 제물을 바쳤어요. 물질을 제물로 바쳤다 이거예요. 제물은 뭐냐 하면, 피를 흘려야 됩니다. 부정해야 됩니다. 완전 부정하는 거예요. 피를 흘림으로 말미암아 완전히 무(無)로 돌아가는 거예요. 제물 될 수 있는 물건은 거기에 저항하든가 반대하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무로 돌아가서 자동적으로 순응할 수 있는 물건이 제물이 되는 거예요.

제물을 보면, 대개 양하고 비둘기하고 소가 들어간다 이거예요. 양은 처음에 주인이 잡든가 털을 깎든가 할 때 물고 차고 안 한다는 것입니다. 그냥 칼침을 맞으면서 소리 없이 죽지 반항을 안 한다는 거예요. 그런 것이 제물이 되는 거예요. 비둘기 같은 것은, 도시에 있는 비둘기는 사람이 뭘 주기 때문에 사람이 사는 집 가까이에 와서 산다 이거예요. 비둘기는 쪼아서 피를 흘리지 않는다 이거예요. 그래, 본질적으로 피해를 주지 않기 때문에 이것을 제물로 잡는다 이겁니다. 없애는 거예요. 그것도 피를 흘려야 된다는 거라구요.

그러면 소는 어떨꼬, 소? 시골에 가게 되면 소를 농사짓는데, 밭갈이하는 데 쓴다구요. 소를 몰고 가서 둑에 갖다 매어 두게 되면, 누가 오길 기다리느냐 하면 주인 오기를 기다려요. 먹고 싶어도 주인이 오면 먹으려고 하고, 주인을 부르고 그런다 이거예요.

동물 가운데 소라는 동물은 본래 인내성이 강해요, 인내성이. 여름에 그렇게 더울 때도 소는 더운 곳인데도 땀을 흘리면서 한 곳에 오래 있는 거예요. 그러한 소다 이거예요. 주인에 대해서는 소가 대항을 안 한다구요.

여러분은 그런 것들을 모르겠구만. 옛날 우리 동네도 그런데, 호랑이가 많고 그런 데는 말이에요, 밤에 갈 때는 소를 끌고 가는 거예요. 그게 친구예요, 친구. 그리고 주인을 보호하기 위해서 소가 주인을 배 아래에다 넣고 자기가 싸워 주는 것입니다. 보통 때는 소가 어려움이 있으면 도망가는데 주인을 지키기 위해서는 도망가지 않고 자기 생명을 걸어 놓고 싸운다 이거예요. 소는 그런 면에서 사람과 관계를 끊지 않는 짐승이 됐기 때문에 오랜 역사를 통해서 인간과 더불어 같이 살고 있다는 것입니다, 끝까지.

역사적으로 인간들을 위해서 피를 제일 많이 흘린 동물이 뭐냐 하면, 소예요, 소. 그런데 그렇게 많이 희생된 소가 1년에 한 마리씩만 낳는다 하더라도 말이에요, 그 소가 자꾸 불어 나가는 거예요. 소가 불어 나간다구요. 우루과이도 이제 사람보다도 소가 더 많다면서요? 몇 배? (웃으심) 남미가 소가 많은 것을 볼 때 '야, 이거 남미에서 소를 잡아 바칠 수 있으면서 좋아할 수 있다면 하늘의 축복을 받을 수 있는 가까운 거리에 있다.' 이런 생각도 했다구요.

여러분, 도살장에서 소가 문다는 소리 들어 봤어요? 또 소가 들이받아요? 황소는 들이받지만 암소는 들이받질 않아요. 그래서 제물은 황소보다도 암소를 잡아서 드리는 거예요. 이것은 물지 않고, 받지 않고, 자기가 죽음 길을 가더라도 주인에게 대항하지 않고 죽어 가는 거예요. 도살장에 가면 그걸 여실히 느낀다구요. 대항을 하지 않는다는 거예요. 주인 앞에 이익 될 수 있는 길을 자기의 생명을 바쳐 가면서 가는 역사성을 지닌 것이 제물이다 하는 걸 여러분이 알아야 돼요.

제물 되는 길을 응당 가야

통일교회는 어떤 교회냐? 제물을 완성시켜야 할 교회다 이겁니다. 제물이 피 흘리는 것을 끊게 해야 된다구요. 구약시대는 만물이 피 흘린 때입니다. 짐승 같은 것을 잡는데 누가 잡느냐 하면 제사장이 잡아요, 하늘을 대신해서. 딱 그것이 하나님 앞에 있어서 모든 물건들이 희생해서 돌아가는 장면들을 보여 주는 거예요.

신약시대는 뭐냐? 만물이 제물 되는 시대가 지나간 거예요. 한 단계 넘어간다 이거예요. 아들딸이, 자녀가 가정을 중심삼고 제물이 되는 시대라구요. 가정을 잃어버렸기 때문에 탕감해 나오는데, 물질 제물시대를 지나 그 다음엔 자녀가 제물이 되는 시대라는 거예요, 자녀. 하나님을 중심삼고 정착할 것을 전부 다 잃어버렸기 때문에 정착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을 중심삼고 찾아가는 데 있어서 제물 과정을 거쳐야 되기 때문에 구약시대에는 만물이, 신약시대에는 자녀가 제물이 되는 시대를 거친다는 거예요.

기독교의 사상은 뭐냐 하면 신랑 신부 사상입니다. 그러한 자녀의 사상을 걸고 있는 거예요. 신랑 되신 주님, 그 신랑과 신부가 하나되어 가지고 하나님을 찾아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신랑과 신부가 제물을 바쳐 나오는 것이 기독교 역사입니다. 종교 가운데 하늘을 위해서 피를 많이 흘린 종교는 축복을 받는 거예요. 해방을 받는 것입니다. 기독교는 그렇기 때문에 순교의 피를 이어 나왔다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돼요.

하나님이 원하는 길이 있으면 제물 되는 길을 응당 가야 되는 것입니다. 반항하지 않고 거기에 화해 가지고 갈 수 있는 이런 신앙을 가져야 된다는 거예요. 제물을 통한 역사를 두고 볼 때 그렇다는 거예요.

예수님도 그렇잖아요? 수백만 년의 인류역사를 거쳐오면서 메시아를 보내 주는 것이 세계가 환영할 수 있는 목적을 위해서인데, 메시아로 온 예수가 그런 목적을 이루지 못하고, 이스라엘 민족과 유대교가 하나되어 가지고 이를 환영하지 않고 반대하는 그런 자리에 서 가지고, 하늘이 원하는 뜻을, 반대의 길을 넘어서라도 자기가 책임지려니 죽음 길을 가는 거예요. 제물의 길, 십자가의 길을 가는 거예요.

이런 관점에서 볼 때, 예수님이 훌륭한 것은 십자가에 달린 자기를 창으로 가슴을 찔러 죽이려고 하는 그 로마 병정을 대해서 복을 빌어주고 용서를 빌었다는 것입니다. 최후의 삶이 그렇다구요. 선한 사람이 아닌 죄인까지도 끝까지 용서해 주는 마음을 가졌다는 사실이 하나님이 제물로 받아들일 수 있는 하나의 중요한 포인트다 하는 걸 여러분이 알아야 돼요.

그 다음에 재림시대에는 부모가 오는 거예요, 부모가. 재림시대는 뭐냐? 만물시대, 자녀시대, 부모시대로 돌아오는 거예요, 부모. 참부모가 오는 시대가 재림시대예요. 신랑 신부가 사탄세계를 넘어 가지고 새로운 가정적 기반 위에 정착해서 부모의 뜻을 세계화시켜야 되는 것입니다. 그것이 재림사상입니다.

예수님도 올 때 유대 나라와 이스라엘을 중심삼고 하늘의 나라를 찾아 가지고 로마를 이기고 세계의 왕이 될 것을 알고 온 거라구요. 약속을 했어요. 그렇게 하기 위해서 왔다구요. 그런데 그 예수를 이스라엘 민족권이 잡아 죽였다구요. 예수가 그 나라와 그 모든 백성이 반대하는 것을 쳐버리고 이래야 할 텐데 예수 자신이 대항을 안 했어요. 예수가 타락한 세계에 온 것은 하나님이 바라는 이상세계를 실현하기 위해서라구요. 그것을 주려고 왔는데, 죽게 된다고 해 서 그 주려는 복을 철회할 수 없다는 거예요. 그럴 수 없기 때문에 뜻을 이 땅 위에 연결시킬 수 있는 기반을 두고 자기는 영계에 갔더라도 남긴 뜻을 대해서 협조하는 것입니다. 협조하기 위해서 신부 대신 성신이 오고, 이 땅 위에서 백성과 나라를 찾을 수 있는 영적 기반을 닦아 나왔던 거예요. 영적 천국을 이루어 나왔다는 거예요.

그래, 제물 목적의 완성을 그 당대에 못 했으니 연장해 가지고 역사 시대에 세계적 무대를 중심삼고 그것을 이루기 위해 다시 와야 됩니다. 다시 와서 그 뜻을 기필코 이루어야 된다구요. 다시 와서 뜻을 이루겠다는 거예요. 그래서 재림사상이 남아진 거라구요.

재림시대도 마찬가지예요. 재림시대에는 부모로서 오는 거예요, 부모로. 부모로 오는데, 사탄세계에 있어서 소생·장생권의 그 자리는 전부다 사탄세계예요. 사탄세계 이상의 부모의 자리까지 나아가야 되는 거예요. 기독교가 영·미·불을 중심삼고 해와 국가, 아벨 국가, 가인 국가를 대표해 가지고 됐다는 거예요. 그 사명이 뭐냐? 신부의 사명을 해야 되는데, 오시는 주님을 맞는 거예요.

참부모와 완전히 하나돼야

주님은 뭐냐 하면, 에덴에 있어서 해와와 가인 아벨이 본남편을 쫓아낸 것을 세계적인 무대에서 복귀해야 됩니다. 딱 그와 같다는 거예요. 영국은 섬나라예요. 섬나라는 여자를 상징하는 거예요. 여자가 낳은 그것이 아벨이고, 거기에 반대하는 가인입니다. 영국은 해와 국가예요. 해와 국가 영국이 낳은 것이 미국입니다. 이 미국이 아벨 국가라구요. 이 어머니 나라 영국과 아벨 나라 미국에 대항해 나온 것이 불란서예요. 불란서는 영국과도 싸우고 미국과도 싸운 거예요. 원수라구요. 이들이 하나돼 가지고 세계적인 무대에서 오시는 주님을 남편으로 모셔야 되고, 그 다음에는 아버지로 모셔야 되고, 그 다음에는 왕으로 모셔야 된다구요.

부모가 십자가의 길을 가는 거라구요. 반대함으로 말미암아 부모가 제물의 자리에 가지만, 지금까지 기독교 신부권을 만들어 놓은 것을 버릴 수 없다는 거예요. 죽음 길을 가면서, 그 길을 찾기 위해서 희생을 무릅쓰고 전체를 위해서 가야 되는 것입니다. 부모의 십자가 시대라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부모님의 시대는 소생·장성의 결과주관권 내와 완성의 직접주관권 내가 있는데, 직접적 주관권 내는 완성 소생시대, 완성 장성시대, 완성 완성시대의 7년간이 남아 있는 거예요. 이 기간에 가정을 데리고 십자가의 길을 가는 것이 세계 기독교, 즉 신부권이 반대한 이후의 통일교회가 가는 길입니다. 다시 이를 찾기 위한 제물적 과정을 거치는 것이 지금까지 통일교회가 걸어온 길이라는 걸 알아야 돼요.

부모님이 이 땅 위에 온 것은 참사랑을 중심삼고 참된 아기씨를 이 땅 위에 번식하기 위해서예요. 그래, 혈통을 전환하고, 소유권을 전환하고, 심정권을 전환하기 위한 그런 목적으로 왔기 때문에 이것을 반대하더라도 부모님 자신이 사탄세계의 혈통을 맑게 하고, 천하를 소유하고, 모든 일족들을 해방시켜야 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그것을 못 하고 갔으니 탕감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심정적인 십자가의 길을 부모님이 가고, 부모님의 가정이 완성권을 거쳐 나가는 데 있어서 아들딸도 그런 시대를 맞아서 제물과 같이 공격받을 수 있는 입장에 있다는 거예요.

그러므로 부모님의 가정은 하나님을 중심삼아 가지고 인류의 모든 심정적 사연들이 엮어진 전부를 제물의 입장에서 탕감해야 된다구요. 그래서 부모님은 하나님이 지금까지 타락한 이후의 심정적인 모든 못이 박히고 한이 됐던 것을 빼줘야 되고, 빼주는 데는 그것이 자녀 때문에 됐기 때문에 만민을 위해서 제물이 되는 노정을 거쳐야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의 가정을 중심삼고 40년 만에 완성적인 자리에 서지 못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이 복귀의 과정을 거쳐 나오던 역사적인 모든 것을 탕감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서 선생님의 가정이 복잡하다구요.

여기서 알아야 되는 것은 선생님은 이미 완성 기준, 자녀가 출발할 수 있는 그런 기준을 타고났기 때문에 사탄이 선생님의 생명을 아무리 빼앗고 싶어도 전혀 손을 못 댄다는 거예요. 죽일 수 없다는 거예요. 아무리 핍박이 있고 아무리 그렇게 당했더라도 부모님은 부모님의 길을 가지만, 자녀들은 뭐냐?

자녀를 보게 되면 아담 해와와 딱 맞다는 거예요. 타락하기 전 미완성 단계의 아들딸과 마찬가지기 때문에 타락시킨 그 기준을 중심삼고 선생님의 아들딸들이 부모님과 하나 못 되면 침식을 당한다는 거예요. 기독교권이 반대했기 때문에, 부모님이 침해를 당할 수 있는 가능권에서는 벗어날 수 있지만 가정과 통일교회가 걸려 있다는 거예요.

그러면 부모님의 자식을 보호해야 할 것이 누구냐? 가인권입니다, 가인권. 사탄세계는 가인이 아벨을 침해했어요. 이와 같은 환경을 막아야 할 것이 통일교인이에요, 통일교인. 통일교회 식구들은 선생님의 자녀를 위해, 물론 선생님을 위해서도 그렇지만 자기들이 제물이 되어야 한다는 거예요. 반대예요, 반대. 이런 책임적 입장에 서 가지고 전체를 뒤집어 놓을 수 있는 마음을 가지게 되면 보호가 되는 거예요.

통일교회를 따르는 사람이 지금까지 선생님의 개인시대, 가정시대, 재탕감 길에 있어서는 하나도 도움이 되지 않았어요, 모르니까. 도움이 된 게 없다는 거예요. 부모님이 모든 걸 책임지고 가려 나온 거예요. 하나님도 어쩔 수 없는 거예요. 부모님을 사랑하지만, 부모님의 가정을 보호하고 싶지만 사탄세계에서 완성한 기준을 못 넘어갔기 때문에 사탄권을 벗어나기 위한 그 과정에서 제물적 노정을 거쳐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가정 전체를 중심삼고 제물의 길을 가야 되는데, 부모님을 벗어나더라도 아직까지 완전히 하나 못 된 직계 자녀들과 여기에 하나 못 된 축복가정들은 다시 가야 할 길이 남아진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 자리를 벗어나기 위해서는 세계적인 길을 가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가인 아벨권이 문제인데, 가인 아벨권을 중심삼은 기독교가 책임 못 했다구요. 기독교가 가인 아벨의 입장에서 참부모와 하나돼야 됩니다. 성신은 어머니의 자리고 예수님은 아버지 자리인데, 부모의 실체권을 가진 참부모와 완전히 하나돼야 되는 거예요.

선생님 대신 가인세계를 위해 눈물 흘려야

부모님의 일생이라는 것은, 눈물을 흘리는 데에는 자기 아들딸을 위해서 눈물을 흘리는 것이 아니라 가인을 위해서 눈물을 흘려야 되는 거예요. 그 다음에는 자기 직계 아들딸을 위해 눈물을 흘리는 길을 가는 거예요. 찾아 올라가는 거예요. 반대입니다.

그 다음에는 어머니, 어머니에 대한 눈물을 흘리는 기대를 찾아가야 되는 거예요. 그 다음에는 아담 자신이 역사를 거쳐온 눈물의 길을 청산해야 된다는 거예요. 살아서 죽음 길을 찾아가는 것이 눈물의 길이에요. 피살을 에어 가는 눈물의 길이라는 것을 여러분은 알아야 됩니다.

어떻게 하면 눈물을 그칠 수 있느냐? 가인을 위해서, 통일교회 눈물만이 아니라, 통일교회 축복가정들이 눈물 많이 흘렸다구요. 그들이 하늘 앞에 하나될 수 있고, 또 아벨적인 입장에서 선생님이 하던 것처럼 아벨적인 입장에서 가인세계에 대한 눈물을 흘려야 된다구요. 그런데 통일교회 교인들이 선생님 대신 가인세계를 대해 눈물을 흘릴 수 있는 행동을 못 했다는 거예요.

그래서 가인세계까지 선생님이 책임지고 눈물을 흘려야 되는 입장이 되니, 이 가정을 수습해 가지고 이 가정의 모든 전부를 끌고, 남아진 반대의 세계, 통일교회 외의 세계에서 다시 눈물을 흘려야 할 길이 남아 있기 때문에 선생님의 가정이 제물적인 피를 흘릴 수 있는 길을 가야 된다는 것을 여러분은 알아야 돼요.

탕감복귀해 들어가기 때문에 에덴에서 잃어버린 것을 전부 청산해야 될 역사를 정리해야 합니다. 맨 나중에 남는 것이 뭐냐? 부모님은 어떤 길을 가야 되느냐 이거예요. 절대신앙을 가지고 가야 되는 거예요, 절대신앙을. '하나님이 원하는 것은 못 할 것이 없다.' 하면서 가야 됩니다. 부정해서는 안 되는 거예요. 1백 퍼센트 이상 받아들일 수 있는 절대신앙이 필요하다는 거예요. 자녀 될 수 있는 이들에 대해서 절대사랑, 절대사랑하는 마음을 계속 갖고 가야 된다는 거예요.

선생님의 직계 자녀에다 가인 아벨의 기준의 눈물을 흘리고, 어머님을 위해서, 자기 사명을 위한 눈물을 흘렸다 하더라도 사탄세계의 이들 전체가 눈물을 흘리고 탕감해 나가야 하는 길까지 가야 된다는 거예요.

통일교회가 하나 못 될 때에는 직계 자녀들이 피해를 받는 거예요. 그들을 구해 주기 위해서는 직계 아들딸인 아벨을 희생시켜야 된다 이거예요. 그게 원리지요? 그 다음에는 어머니를 희생시켜야 되는 거예요. 아버지 자신도 이것을 재창조하기 위해서는 그런 수난 길을 거쳐야 되는 거예요.

아까 말하던 것처럼 사탄세계에 있어서 통일교회가 얼마나 반대를 받았는지 모릅니다. 이 반대라는 것이 나쁜 게 아니예요. 통일교회의 그릇을 만들어 주기 위한 것이에요. 통일교회를 두드려 팸으로 말미암아 영점으로 돌아가는 거예요. 통일교회가 세상에 요구하는 모든 것을 무로 돌아가게 하는 거예요.

하늘은 왜 사탄을 통해서 그렇게 핍박시키느냐 이거예요. 핍박함으로 말미암아, 사탄이 되었을망정 핍박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을 도와 주었다는 결과가 되기 때문에 사탄이 하나님이 하는 일을 반대하지 못한다는 거예요.

그래서 선생님이 절대신앙, 절대사랑을 가지고 절대복종하는 거예요. 자기가 없어요. 자기가 있게 되면 이 그릇이 깨끗해지지 않아요. 영점 이하의 자리에서도 전부 다 투입하고, 모자라면 빚을 져서라도 자기 통일교회를 희생시키고, 통일교회 아들딸 직계 자녀까지, 어머니까지 희생시켜서라도 투입하고 잊어버리자는 거예요.

천국 들어가려면 하나의 혈통을 가져야

그래, 제물은 피를 흘리는 거와 마찬가지로 부모님의 가정에 여러 가지 복잡한 문제가 있다구요, 지금. 누가 문제되느냐 하면 장남이에요. 장남이 그래요. 맏것들이 문제예요, 맏것들이.

그렇기 때문에 성진이 어머니가 그렇다는 거예요. 성진이 어머니가 지금까지 통일교회에 미쳐진 모든 탕감 길을 남겨 놓은 것입니다. 이대 사건이니 무엇이니 하는 것을 중심삼고 모자가 하나돼 가지고 어머니를 환영 안 하고…. 딱 그렇게 됐다구요. 가인세계와 똑같은 형태가 벌어진 거예요.

하나님을 중심삼고 타락한 어머니와 아들딸, 복귀해 들어간 어머니와 아들딸이 있다구요. 하나님 앞에 두 여인의 아들딸이 있어요. 천국 들어가려면 하나의 혈통, 하나의 어머니와 아들을 통한 혈통을 가져야 되는 것입니다. 두 어머니와 아들의 혈통을 가지고서는 천국에 못 들어갑니다.

하나님을 중심삼고 보게 되면 먼저 여인은 본처와 같고, 먼저 아들은 본아들 같고, 이쪽으로 돌아가야 할 길은 하나님으로 보게 되면 둘째 번입니다. 첩과 같은 자리요, 첩과 같은 아들이다 이겁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그러면 이것을 어떻게 해야 되느냐? 본처가 첩의 자리에 서고 첩이 본처의 자리에 들어가야 되고, 또 첩의 자식이 본처 장자의 자리로 바꿔쳐야 된다 이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천국 갈 길이 없다는 것입니다. 천국은 두 번째 어머니가 아들을 데리고 들어가게 돼 있지, 첫 번째 어머니와 아들은 천국 못 들어가게 되어 있는 거예요.

기독교를 중심삼고 볼 때, 기독교가 선생님 앞에 본처의 사명을 해야 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본처의 자리라구요. 그렇지요? 기독교가 환영만 했으면 성진 어머니는 첩 같은 자리에 서는 거예요. 이것이 깨짐으로 말미암아 기독교와 더불어 반대의 자리에 선 성진이 어머니와 성진이가 걸려 들어갔다는 거예요. 기독교하고 성진이 어머니는 본처와 첩의 입장에서 하나돼서 반대되게 합치는 거예요. 완전히 하나되어서 기독교와 성진이 어머니, 성진이를 중심삼고 완전히 아버지의 가는 길을 방해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타락시킨 사탄은 반드시 반대한다는 거예요, 반드시. 어디까지 가느냐? 법정 투쟁까지 가는 거예요. 성진이 어머니는 자기 마음이 아닙니다. 있는 말 없는 말을 해서 어떡하든지 선생님이 가는 길을 망치게 하는 것입니다. 그렇지만 성진이 어머니는 선생님을 사랑하는 거예요. 지금도 그래요. 세상 남자 가운데서 성진이 아버지 같은 사람이 없다고 하는 거예요. 지금도 그러면서 사는 거예요.

그러면서도 1백 퍼센트 딴 길을 가는 것입니다. 자기하고 갈라졌지만 사랑 길로 볼 때 두 번째 어머니를 얻어 가지고 갈 곳을 아는 거예요. 두 번째 어머니를 통해서 천국을 데리고 갈 것이 틀림없기 때문에 기독교하고 성진이 어머니와 한 패가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본처와 첩 자리에 있던 것이 한 패가 돼 가지고 제2차 출발하는 것을 완전히 망치기 위한 총동원을 하는 것입니다. 세계적인 동원입니다.

그래, 영원한 남편을 모실 기독교 신부권인 성진이 어머니는 선생님을 너무나 사랑한다구요. 성진이 어머니가 절대신앙을 가지고 남편을 따라가야 된다구요. 아담이 따라갔기 때문에 그래야 돼요. 아담이 절대신앙을 가졌으면 타락하지 않는 거예요. 절대사랑을 가졌으면 타락 안 한다는 거예요. 절대복종하면 타락 안 하는 것입니다. 반대적인 입장에서 그 길을 못 가게끔 반대로 치는 거예요.

선생님의 일족도 기독교 신앙을 했으니 전부 다 반대하고, 성진이 어머니도 기독교 편이지, 선생님 편이 아니예요. 인류, 나라, 세계까지도 반대해 가지고 '이 길을 없애라! 없애라!' 그랬어요. 사탄 전체가 통일되어 가지고. 바로 아담 가정에서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이 혼자 남고 연금 상태와 마찬가지의 환경이었습니다. 선생님이 이룰 수 있는 세계적인 판도를 전부 다 사탄이 점령했습니다. 연금 상태에서 혼자 가려야 갈 길이 없는 그러한 입장에 처해 있었다는 거예요. 딱 그렇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마음을 위로해야 할 재림주

기독교는 말이에요, 이미 가정적 기준의 아들딸을 다 갖춰 놓았다면 가정들이 환영할 거라구요. 안 그래요? 나라가 환영하고, 세계가 환영할 텐데 전부 다 깨져 나갔다는 거예요. 선생님은 혼자입니다. 나라도 사탄 편에 가고, 아내도 사탄 편에 가고, 장자권을 복귀해야 할 아들도 사탄 편에 갔다는 거예요. 이렇게 되니까 하나님이 연금상태에 있는 것과 마찬가지로 선생님이 딱 그렇게 됐다구요. 그래서 광야에 쫓겨나는 거예요.

하늘땅을 잃어버린 서러움, 나라를 잃어버린 서러움을 겪는 거예요. 세계를 잃어버리고 나라를 잃어버리고 일족을 잃어버리고 가정과 전체를 잃어버린 서러움을 품고 있는 하나님의 마음을 위로해야 할 재림주라는 거예요.

하나님은 복귀 과정을 거치지 못하는 거예요. 이 땅 위에 와서 간섭 못 한다구요. 악한 부모와 악한 혈통을 중심삼은 악한 일족이 됐기 때문에, 하나님의 심정적인 사랑의 세계는 반드시 180도 다르기 때문에 여기에 손댈 수 있는 법이 없습니다.

그러니 세상에 착륙을 재차 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되느냐? 아무리 재림주라도 착지(着地)가 없어요. 그러니 누굴 찾아오느냐 하면, 신부를 찾아오는 거예요. 신부를 찾아오더라도 신부의 흔적을 더듬어 가지고 그 사상을 가진 여자들을 규합하는 운동을 하지 않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선생님이 그런 여자들을 재창조하는 역사를 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그들이 딱 선생님과 같이 돼야 돼요. 자기의 희망적 세계를 버린 거와 마찬가지로 자기가 소원한 모든 것을 버려야 됩니다. 내가 세계에 뜻이 있으면 세계의 뜻을 버려야 되고, 나라의 뜻을 버려야 되고, 일족에 대한 뜻을 버려야 되고, 일가에 대한 뜻을 버려야 되고, 자기의 혈족 되는 자녀와 아내까지도 버려야 되는 거예요. 그래서 무엇을 해야 되느냐? 어머니를 재창조해야 됩니다.

기독교는 반대하지만 영적으로 통하는 여자들은 말이에요, 영계에서 가르쳐 주는 것을 받는 것입니다. 결과주관권을 넘어서서 주님을 모실 수 있는 해와권의 기반을 부여받았기 때문에 기도하면 가르쳐 주게 돼 있어요. 그러니까 주님을 모시기 위해 준비됐던 여자들이 있었다는 거예요. 성진이 어머니가 아벨적 부인이라면 가인적 부인, 어머니 같은 심정을 가진 여자들이 있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자기들의 갈 길이 세상을 버리고, 전부 다 부정하고 성진이 어머니와 하나되어 갈 수 있는 것입니다. 인연이 그래요. 한 몸 같은 자리에 서기 때문에. 첫째는 끊어졌지만 둘째 번을 중심삼고 심정적으로 신랑을 맞이할 수 있는 마음의 터전을 갖고 준비했던 사람들은 선생님이 말씀을 해 주면 대번에 안다는 거예요. 말씀이 재창조하는 것입니다.

수많은 여자들, 열두 살부터 80세까지 오시는 주님을 맞을 수 있었던 여자들, 국가적 내에서 준비됐던 모든 여자들이 바라고 있었던 만큼 말씀만 해 주면 전부 대응한다는 거예요.

그러면 여자 가운데 어떤 여자가 나오느냐? 자기가 모세의 부인이고, 역사적인 성인의 부인이고, 일등 신부고 말이에요, 이러고 나온다구요. 여자란 여자는 전부 신부의 자리에 있다구요. 그렇지 않아요? 전부가 신부의 자리예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을 알고 주체 앞에…. 완전한 주체는 완전한 대상을 창조하는 것입니다. 선생님의 말씀을 중심삼고 들음으로 말미암아 그 심정적 기준이 같은 자리에 들어가기 때문에 복귀되는 것입니다.

사랑의 결실은 결혼

해와가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아들딸의 심정을 전부 다 유린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형제 완성의 사랑의 기반을 다 파괴했다구요. 또 신부로서의 완성할 수 있는 사랑의 기지를 파괴했다 이거예요. 어머니로서 사랑을 중심삼아 완성할 수 있는 기지를 파괴했다는 것입니다. 그게 뭐냐 하면 결혼하는 자리예요, 결혼. 여자들을 중심삼고 어린이 시대, 형제 시대, 아내 시대, 어머니 시대의 심정을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다 잃어버린 것입니다. 그래서 딸로서 자녀의 심정을 가진 미래의 신부…. 이렇게 되는 거예요. 형제로서의 심정을 가진 미래의 신부, 신부로서 결혼할 수 있는 그 자리, 어머니로서 결혼의 자리를 넘어선 그 자리…. 그 여자들이 전부 다 결혼을 중심삼은 소원을 가지고 생각하기 때문에, 어린 아이의 심정을 가진 여자들도, 자녀가 있는 여자들도 신랑같이 생각하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신랑 신부를 결혼으로 말미암아 파괴했기 때문에 이것을 찾기 위해서는 어린 아이의 심정을 가진 여자들도 결국은 목적이 남편과 결혼하는 것이고, 형제의 목적도 결혼하는 거고, 상대적 목적도 결혼하는 거라구요. 어머니도 결혼을 바란다는 거예요. 전부 다 결혼하는 기준을 중심삼고 넘어가야 되는 것입니다.

선생님을 만나게 되면, 자녀의 자리에 섰으면 말이에요. 전부 선생님의 품에 안기고 싶은 거예요. 마음이 그렇다는 거예요. 그러면서 좋아하기를 남자를 왕보다 좋아하고, 할아버지보다 좋아하고, 남편보다 좋아하고, 오빠보다 좋아하고, 삼촌보다 좋아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런 생각들을 갖는다는 거예요.

그런 레벨이 10대에서 80대까지 층이 있는 거예요. 그걸 자기들은 몰라요. 알겠어요? 전부 다 층이 있어요. 10대에서 80대까지 전부 다 선생님을 남편 삼겠다고 하는 거예요. 아기도 사랑의 결실이 결혼이고, 형제도 결혼이고, 부부도 결혼이고, 전부 목적이 결혼입니다. 또 결혼을 해서 사랑을 중심삼아 가지고 씨를 심었기 때문에 그것 이상의 사랑해야 되는 것이 어머니의 자리, 부모의 자리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4대 심정권을 잃어버린 것을 여자들이 단계적으로 분립되어 가지고 하나의 남자를 중심삼고, 하나의 초점을 중심삼고 4대 심정권을 복귀한다는 것입니다. 자녀의 입장, 형제의 입장, 부부의 입장, 어머니의 입장, 이 4대 심정권을 한 남자로부터 많은 여자들이 분립해 가지고 기른다는 말이에요. 그래, 전부가 남편 삼겠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반대하는 신부권에서 그래도 뜻을 바라고 정성을 들이던 여자들인데, 외적인 입장에선 반대하지만 내적인 입장에 있는 사람들은 오시는 주님의 마음 자리가 있기 때문에 선생님이란 걸 대번에 알아요. 설명이 필요 없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성진이 어머니 이혼해 가지고 협박 공갈까지 했어요. 그거 원리적이라구요. 어머니하고 오빠, 형제들이 형무소에 와 가지고 당신 같은 메시아가 뭐냐? 우리 기독교의 원수라고 하면서 이런 사람의 자식도 낳은 것이 원통하다고 그랬다구요. 성진이 어머니까지도 문씨네 씨를 안 받겠다고 그랬다는 거예요. 그렇게 전체에 울타리를 쳐 가지고 사촉(사주)하는 거예요. 1백 퍼센트, 180도 반대했다구요.

그렇다고 해서, 성진이 어머니가 혼자 반대한다고 해서 이혼할 수 없다는 거예요. 3대가 걸려 들어가야 돼요. 알겠어요? 3대가 반대하는 거예요. 성진이 어머니를 중심삼고 아버지 형제가 반대하고 할아버지 형제가 반대함으로 말미암아 고생하는 거예요. 그런 과정을 거치는데, 그 과정에 별의별 수모를 당한 거예요. 해와로서 지금까지 사랑해 오면서 품은 모든 심정을 전부 소화하는 거예요.

성진이 어머니가 제2 해와권의 이 사람들을 키워 주고 품었으면 말이에요, 어떻게 됐겠어요? 이혼 없이 제1 신부권이 하나된 기반 위에 서기 때문에 갈라지지 않고 어머니가 되는 거예요. 그랬다면 지금 어머니가 나타나지 않는다는 거예요. 성진이 어머니가 어머니가 되고, 장자권을 중심삼고 가정 파탄이 없는 출발을 할 수 있었다 이거예요.

그렇게 됐더라면 대한민국이 둘로 안 갈라지는 거예요. 세계가 통일세계가 되는 거예요. 2차대전 이후에 비로소 일·독·이(일본·독일·이태리)와 영·미·불(영국·미국·불란서)이 하나돼 가지고 영적인 세계를 대표하는 기독교를 위주한 영·미·불이…. 몸뚱이가 주도해 나오는 거예요. 몸뚱이가 갈라졌기 때문에 사탄이 막아 가지고 파괴시키기 위해 일·독·이가 일으킨 전쟁이 2차대전입니다. 또 이것을 하나 만들기 위한 전쟁이 2차대전이에요. 기독교 문화권이 비로소 세계를 통일한 때입니다. 통일권을 이루었다는 거예요.

해방된 지 14년 후인 1960년에 성혼식을 한 거예요. 알겠어요? 45년부터 14년 동안 그런 핍박을 받은 것입니다. 갖은 수욕을 당한 거예요. 소생 7년, 장성 7년, 14년 동안에. 사탄권 국가기준의 결과주관권을 지배하는 여기에서 사탄의 모든 화살을 홀로 받아 나가야 됩니다. 그래서 60년도는 대한민국이 통일교회를 반대할 수 있는 환경 여건을 넘어선 입장에서 성혼식을 한 것입니다, 성혼식을.

1차에 뜻을 이룰 수 있는 세계적 판도가 반대의 입장에 서니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를 수습해 나와야 된다구요. 여기서는 누구도 동정해서는 안 되는 거예요. 동정해서는 안 되는 거예요. 전부가 반대하는 거예요.

상파울루 선언과 자르딘 선언

하나님은 사탄과 싸우는 모든 한의 역사의 고개를 넘기를 바라신다구요. 선생님은 그런 어려운 고비를 넘어가야 되는 거예요. 그러한 개인·가정… 8단계 과정을 넘으면서 절대신앙을 갖고 나가는 거예요. 하나님의 지시가 있으면 못 할 일이 없어요. 자기 3대를 제물 드리라고 해도 그것도 하겠다는 마음, 3국을 제물 드리라고 하더라도 하겠다는 마음을 가져야 됩니다. 이래야 섭리의 길을 갈 수 있는 거예요. 절대신앙이 아니면 이 길을 못 간다 이거예요.

하나님이 사탄보고 '너는 앞으로 레버런 문이 가는 길을 이렇게 해 가지고 반대할 건데, 내가 그 이상, 네가 할 수 있는 한계선을 넘어서 반대시키겠다.' 하면 하나님 앞에 굴복하지 않을 수 없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네가 국가적 기준에서 반대하려고 하면 나는 세계적 반대를 시킬 텐데, 그러면 너는 나를 따라가겠느냐 그 말이라구요. 협조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런 역사를 하는 거예요.

그런 약속을 한 대로 하나님이 하느냐 안 하느냐 옆에서 봐 가지고 안 하면 참소할 수 있기 때문에 하나님은 그 이상 했으면 했지 안 하지 않는다 이겁니다. 그래 가지고 하나님에 대적하면 취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사탄세계의 8단계를 거치는 데 있어서 3단계를 뛰어오를 수 있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런 조건이 성립되기 때문에 4천년을 40년으로 축소시킬 수 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무슨 명령이 있더라도 '따라가야 된다.' 그렇게 생각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 명령을 자기 생명보다 더 사랑해야 되고, 그 명령을 자기가 원하는 소원보다도 복종해야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4천년 역사 과정의 전부를 그런 조건적 기준을 중심삼고 빨리 넘어갈 수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의 2세 시대와 절대신앙의 내용인 상파울루 선언과 자르딘 선언이 그거예요. 2세 시대로 넘어간다 이거예요. 그 내용은 뭐냐 하면, 잃어버렸던 걸 다 찾아서 새로운 역사를 시작할 수 있다, 이게 선포식이라구요. 절대신앙을 말하는 것은 선생님이 지켜 온 역사를 상속해 주겠다는 거예요.

절대사랑, 절대신앙이에요. 사탄이 절대신앙을 못 갖게 하고, 절대사랑 못 하게 한 거예요. 사랑하는 친구들을 다 데려갔어요. 사탄이 선생님과 제일 가까운 친구와 내가 좋아하는 모든 것을 다 잘라 버렸어요. 하나님이 그런 것을 통해서 그 기간을 단축시키기 위한 것이요, 생명을 지키기 위한 것이라는 걸 안다구요. 영이 되라는 거예요, 영.

하나님은 선생님에게 앞으로 하늘의 축복 가운데 세계와 하늘땅을 마음대로 할 수 있게 해 준다는 등 별의별 약속을 다 했어요. 알겠어요? 그 약속 때문에 한꺼번에 뒤집어 박아 가지고 때려부수는 거예요. 누가? 하나님이 사탄을 시켜서 그런 놀음을 하는 거예요. 사탄이 하나님을 걸고 대신 치는데 무자비하게 쳐버리는 거예요. 약속은 이렇게 해 준다고 했는데 일주일도 안 되어서 감옥에 처넣는 것입니다.

외국에 가서 고문을 당해 가지고 전부 다 죽었다고 내던져진 데서 살아나 가지고도 하나님을 원망해서는 안 되는 거예요. '내가 살았으니 하나님 걱정 마소!' 하는 거예요. 하나님은 사탄에 대해서 '레버런 문이 절대신앙을 가졌어, 안 가졌어?' 한다는 거예요.

개인을 빼앗아 가고 가정을 빼앗아 가고 나라를 빼앗아 가고 세계를 빼앗아 갔다 이거예요. 그러나 그것을 넘어서서 절대신앙을 해야 됩니다. 고문을 받고 피를 토하는 자리에서도 '더 때려라, 이 자식들아!' 하는 거예요. 내가 탕감법을 안다는 것입니다. '예수님은 몸뚱이로 바꿨지만, 내 뼈는 영적인 기준의 뼈다. 내 살은 피가 나오고 흐물거리더라도 뼈는 못 꺾는다, 이놈의 자식아. 쳐봐라!' 하는 거예요.

내가 이런 말을 안 하려고 그랬어요. 안 하려고 했는데 하게 됐어요. 이 거지 떼거리들이 이렇게 된 것을 해방 안 해 줄 수 없어요. 그런 지시를 하는 하나님이 얼마나 불쌍해요? 하나님이 얼마나 괴롭겠느냐 이거예요. 누가 그것을 책임지고 그 하나님을 해원성사해 주겠느냐 이거예요.

이렇게 어머니를 찾기 위한 눈물도 있었고, 어려움이 많았어요. 이런 길을 걸어 나왔다 이거예요. 역사적인 모든 여성들이 지어 놓은 고비길이 있더라도 그것들을 전부 감싸주고 길러 나가야 돼요. 그런 전통을 세워서 축복해 준 여자들이 뭘 몰라요. 축복받은 남자들도 선생님이 해 준 축복이 무엇인지도 모르고 나가고 있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유럽 멤버들, 선생님이 얘기한 내용을 알겠어요? 얼마나 복귀의 길이 힘드는지를 알아야 된다구요. 이제는 그런 시대가 다 지나갔어요.

가정 메시아는 부모를 대신해

레버런 문 하게 되면 마음으로 좋은 거라구요. 눈물이 나온다 이거예요. 그런 광명의 시대가 왔다는 것입니다. 이제 장자권을 중심삼아서 국가적 메시아의 몇 개 나라만 돌아가면 모든 인류가 햇빛을 본 것같이 그 햇빛에 물든다는 거예요. 부모님이 고생한 것 때문에 원수의 나라 국경이 있더라도 국경을 뚫고, 우리가 부모님을 고생시킨 괴수들이라고 통곡을 할 수 있는, 원수들이 붙들고 통곡하는 세계가 되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심정의 십자가를 짊어지고 죽음의 고개를 이렇게 무한히 넘어왔다는 사실이, 이런 영광이 부모님을 위하는 것이라는 걸 알아야 됩니다.

하나님의 나라를 중심삼고 하나님이 찾아 나오던 가정을 찾기 위해서 선생님이 가던 길을 대신 가정에 갈 수 있는 탕감적 조건을 세워야 된다는 것입니다. 세계가 전부 그것을 찾아 돌아갈 때까지는 이의(異議)가 없어요.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이라는 거예요. 자기라는 개념이 있을 수 없고, 자기 중심삼은 이익을 위해서 선생님을 이용하겠다는 생각은 다 끊어 버리라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탄 대신 하나님이 선생님을 때려잡는 것과 마찬가지로 여러분은 축복을 주기 위해서 선생님을 때려잡아라 이거예요. 그 전부를 처박아라 이거예요. 영의 자리를 찾아 들어가라는 거예요.

내게 있는 재산을 제물로 바쳐야 됩니다.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는 참부모를 해방시키려고 그러는데, 참부모가 됐다 할 때는 내 재산 전부 다, 자기 아들, 자기 자신까지도 제물로 바칠 수 있어야 됩니다. 앞으로 세계가 통일될 수 있는 때에 이런 모든 깊은 내용을 앎으로 말미암아 어떤 나라, 어떤 사람, 아는 사람은 모든 것을 생각해서 비판할 수 있는 이런 입장에서 아무도 반대할 수 없는 세계에서 살게 된다는 겁니다. 거짓말이 아니라 사실이라구요.

이런 뜻을 가지고 선생님이 이 길을 평준화시키기 위해서, 세상의 담을 없애기 위해서 나가는데도 불구하고 자기 아들딸 때문에, 여편네 때문에, 부모 때문에 못 간다고 한 녀석들이 있더라 이거예요. 그래, 선생님 책임이라는 거예요, 전부 다. 못 하면 자식들을 세워서 책임을 한다는 거라구요. 선생님이 다 해 나왔다구요. 따라 나오면 선생님이 자기가 고생해서 넘어갈 것까지 탕감 다 해 준다구요. 선생님이 신세지겠다고 생각 안 한다구요.

유종관, 거기가 어디야?「예. 멕시코입니다.」(웃음) 가위 가지고 이걸 '싹' 하고 잘라 버리고 떠나라 이거야, 멕시코로.「예.」그걸 받아들이지 않으면 차 버려야 됩니다. 알겠어요? 발가벗고 칼침을 맞는다 하더라도 그걸 환영해서는 안 되는 거예요. 모르니까, 모르니까 선생님이 치고 선생님의 갈 길을 가는 거예요. 따라옴으로 말미암아 자기의 흠을 메워 나오는 것입니다.

상대적 가치를 인정하려는 선생님 앞에 자기가 상대적 가치가 없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선생님 자리를 또다시 따라가는 거예요. 이제는 그럴 때가 지나갔어요. 가정 메시아는 부모를 대신하는 거예요. 내가 재림역사를 해온 거 알겠어요? 선생님이 이 4천년 역사를 탕감하는 데 있어서 하나님까지도 사탄과 의논해 가지고 때려잡는데, 하나님이 먼저 몰림받고 사탄이 감독할 수 있는 자리에서 승리의 터전을, 영원히 참소할 수 없는 길을 닦아 나왔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부모가 심정적 십자가를 지고 세계적 골고다―히말라야 산정은 한계나 있지―한계 없는 고개를 넘어 이 길을 가고 있다는 걸 알아야 돼요.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의 길을 가라

그래, 통일교회 축복가정 가운데 선생님 앞에 책임 했다는 가정이 한 가정이나 있어요, 없어요? 선생님 아들딸의 가정이 대신 탕감하는 것입니다. 선생님의 직계 자녀들이 그렇게 당하지 않으면 선생님의 일신은 묻혀진다는 것입니다. 타락의 고개를 넘을 수 없다는 거예요. 결국 하나님이 당하던 모든 일을 선생님 가정에서 전부 다 탕감해야 된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타락한 부모가 하나님을 연금 상태로 만들었기 때문에 참부모가 와서 해방해 주어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반대로 이제 세계를 넘어갈 때 사탄세계에 있어서 사탄이 선생님에게 대적할 만한 것이 아무 것도 없는 거와 마찬가지로, 이것을 넘어서는 날에는 사탄세계의 밑창을 전부 쓸어버리는 거예요, 순식간에. 알겠어요? 그렇다고 사탄이 참소할 도리가 없다는 거예요, 탕감법에 의해서.

그래, 사탄세계까지도 같은 축복을 해 주어야 합니다. 그것이 축복이에요, 축복. 전부 다 깨뜨려 버렸어요. 가정이라든가 윤락이라든가 완전히 깨져 버렸다 이거예요. 사탄이 이렇게 만들어 놓았다구요. 나라도 없고 세계도 없어요. 선생님은 다 가져 가지고 자녀의 심정권 완성, 형제 심정권 완성, 부부의 심정권 완성, 부모의 심정권 완성을 해 가지고 타락하지 않은 부부의 자리, 타락하지 않은 부모의 자리를 이루어 나왔다 이거예요.

이 4대 심정권을 중심삼은 가정이 태어났다는 것이 세계사적인 중대한 사건이라는 거예요. 이것을 평균화시켜 가지고…. 360만쌍만 넘게 되면 3600만쌍은 순식간에 되는 거예요. 이게 남미만 하나되면 이게 4억8천만 명입니다. 3600만 가정이 문제가 아니다 이거예요. 천하는 다 말려 들어가는 거예요. 통일교회에 편승하여 같이 빈 자리에 세워 가지고….

사탄이 이 천국 울타리에서 밀려 나가게 되어 가지고 뒷문에…. 우리는 앞문이에요, 앞문. 해와를 찾고 아담을 찾아 가지고 세계를 찾고 앞문을 찾아서 본연의 천국을 전부 다…. 수천 년 전 아담 해와로서 시작되어야 할 천국을 일시에 채워 넣는 거예요.

미국의 축복가정은 아프리카의 세상 사람의 가정들 앞에 종 새끼가 되는 때가 온다는 거예요. 바꿔져서 출발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선진국가라고 자랑하는 미국의 축복가정들이 지금 미개한 아프리카의 사람들 앞에 제물 되는 길을 가야 되는 때가 온다 이거예요. 선생님이 그런 놀음 했다구요.

이런 것들을 전부 통일교회 교인들이 알았으면 통일교회 붙어 나왔겠어요? 지금 눈앞에 이런 세상이 보이니까 이런 말을 하더라도 그거 문제없다고 생각하지요. 생각해 보라구요.

그래, 선생님은 아담 대신, 부모님 출발 대신, 과정 대신 목적이 완전히 하나돼야 된다구요. 한번 들어섰으면 가다가 이리 갈 수 없다구요. 목적이 내려갈 수 없다구요. 출발을 마음대로 할 수 없다구요. 심정의 십자가를 지고 이 길을 개척해 왔기 때문에 통일교회 교인들은 자기를 중심삼고 눈물을 흘려서는 안 된다는 것입니다. 자기 여편네, 아들딸, 자기 나라 때문에 눈물 흘리는 것이 아니라 세계 때문에 눈물 흘리라는 거예요. 그거 다 집어 던지고 나선 선생님이다 이거예요.

웃음을 중심삼고 출발한 참부모입니다. 에덴에서 자녀들이 웃어야 했다는 거예요. 지금 복귀과정에 있어서 눈물의 길을 가니 선생님을 통해서 비로소 통곡하는 거예요. 통일교회는 언제나 통곡이에요, 통곡. 눈물이 나온다는 거예요. 한이 얼마나 많으냐 이거예요.

통일교회에 들어와서 감사하면서 눈물이 그쳐서는 안 될 것이고, 선생님을 따라가는 데는 개인 복귀시대, 가정 복귀시대… 이 역사적인 8단계 기준을 넘어갈 때까지 더 눈물을 흘리고 더 희생하는 길을 가지 않고서는 못 따라간다는 걸 여러분이 알아야 된다 이거예요.

통일교회 선교사 가운데 총살을 당한 사람도 있지만, 그런 죽음 길을 가면서도 자기가 혼자 외롭게 이렇게 살다가 이국 땅에서 죽어 간다고 그것을 선생님 때문이라고 생각할 수 없다는 거예요. 죽어 가면서도 '선생님 부디 승리하소서!' 이런 기도까지 하고 간다구요. 하나님을 위해서 효자가 되고, 충신이 되고, 성인이 되고, 성자가 되어 가지고야 하나님을 완성시킬 수 있는 거예요.

하나님을 사랑에서 완성시키고 해방시켜야 할 길이 복귀의 길이요 참부모가 세운 길이라는 것을 생각할 때, 부모님이 하나님 앞에 그렇게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의 길을 갔듯이 여러분도 부모님 앞에 그렇게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의 길을 가야 선생님이 수평이 되어 따라다니는 것입니다.

복귀의 총론을 집약시킨 가정맹세

'가정맹세'는 선생님의 역사를 두고 한 말입니다. 그걸 알아야 됩니다. 선생님이 가정을 엮어 나오던 역사를 두고 한 말이었다는 걸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

그래, 첫째가 뭐예요? 환경이지요? 재창조 역사예요. 땅을 찾아야 됩니다. 일족을 구해야 되고, 그 나라를 찾아야 됩니다. 두 번째가 뭐예요? '참사랑을 중심하고 하나님과 참부모님을 모시어 천주의 대표적 가정이 되며?「중심적 가정이 되어….」천주의 대표적 가정이에요. 그게 누구 가정이라구요? 선생님 가정입니다. 중심 가정이라구요. 그 전통을 받으라는 거예요. 그래서 가정에서는 효자가 돼야 하고, 나라에서는 충신, 세계에서는 성인이 되어야 됩니다.

지금까지 역사상의 성인이 문제가 아니예요. 예수님 이상, 하나님의 가정을 이루어서 세계와 연결시키겠다는 축복가정을 찾아야 된다는 거예요. 그 가정이 하늘나라의 법과 지상나라의 법을 따라…. 하늘나라의 법은 두 법이에요. 왕궁 법, 나라 법의 두 법이 있어요. 지상천국도 왕궁 법, 지상 법이 있어요. 이 네 법을 다 알아 가지고 지킬 수 있는 그런 가정이라는 거예요. 그 왕궁에 들어가더라도 모심 받고, 나라에 가서도 모심 받고, 지상의 왕궁에 가서도 모심 받고, 나라에 가서도 모심 받아야 된다 이거예요. 선생님이 그 길을 가야 됩니다. 자연굴복, 존중 승리의 패권을 찾아야만 되는 것이 선생님의 길이에요.

여러분은 가정에서 효도하고 나라에서 충성하고 세계에서 성인의 길을 가고 천주에서 성자의 길을 가야 되는 거예요. 4단계의 길을 가야 된다는 거예요. 전부 다는 못 하더라도 한 단계, 효자가 되더라도 그 나라의 구원을 받는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하나라도 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게 선생님의 역사입니다. 수많은 가정 가운데서 가정 왕자를 지켜야 되고, 수많은 나라의 왕 중에서 충신의 왕이 돼야 하고, 수많은 성인들 가운데 왕이 되어야 하고, 수많은 성자 가운데서도…. 성자가 많을 것 아니예요? 그 성자들 가운데 왕이 되어야 합니다. 그래야 상속받는 거예요. 그렇게 되어 가지고 거기서부터 상속받기 시작하는 거예요. 축복받았다고 가정에서 상속받는 것이 아니예요. 알겠어요?

그걸 거쳐 가지고 성자의 도리, 지상의 모든 종교를 통치할 수 있는 대신 하나님의 자리에 나감으로 말미암아 가정을 중심삼은 세계를 축복하게 돼 있는 것입니다. 가정 따로 따로, 민족 따로 따로, 이렇게는 안 된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알겠어요?

그런 자리에 섰기 때문에 4대 심정권과 3대 왕권을 이룰 수 있는 거예요. 모든 전부가 축복의 자리, 그것을 넘어설 수 있는 자리에 서 가지고 왕권에 대해서 동서남북, 열두 진주문 360도 방향으로 어디든지 자유로이 행동할 수 있다는 거예요. 그래서 거기에서 4대 심정권을 들고 나오는 거예요.

4대 심정권 가운데 성자의 심정권, 성인의 심정권, 충신의 심정권, 효자의 심정권을 넘어서지 않고는 4대 심정권을 넘어섰다고 할 수 없는 거예요. 알겠어요? 이것이 '가정맹세' 3번입니다.

그런 자리에 섰기 때문에…. 4번이 뭐예요? 참사랑을 중심하고 하나님의 창조이상인?「천주대가족을 형성하고….」천주대가족이에요. 세계가 형제예요. 한 핏줄이라구요. 하나님같이 보호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 하나님의 왕궁에 앉았더라도 이 4번을 이루어야 돼요. 천주의 대가족을 형성해서 자유와 평화와 통일과 행복의 세계를 이루어야 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래, 선생님은 그런 심정이에요. 천주대가족주의자예요. 자유와 행복과 통일과 평화를 심어 줘야 됩니다. 그런 말이 무슨 말이냐? 선생님의 역사를 드러내는 거예요, 선생님의 역사. 표제예요, 표제. 똑똑히 알아야 되겠어요.

그 다음에 뭐예요? 대가리에만 넣었다고 되는 것이 아닙니다. 평화의 세계, 행복의 세계에서 사는 것이 아닙니다. 천상세계에 직행할 수 있어야 됩니다. '참사랑을 중심하고 매일 주체적 천상세계와 대상적 지상세계의 통일을 향하여 전진적 발전을 촉진화할 것을 맹세하나이다.' (같이 낭독하심) 전진적 자신들이 되라 이거예요. 전부다 자리에 앉아 가지고 바라보고, 세상이 이렇게 요란스러운데 잠을 자고 쉴 수 있어요? 1초, 1초가 필요해요. 하루를 어떻게 더 찾느냐 이거예요. 비가 오고 밤이 되는 것이 문제가 아니라구요. 안 그래요? 그래야 될 거 아니예요?

천상세계가 다 고장이 났어요. 그래서 그 일을 하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그 일을 하는 거예요. 지상세계를 중심삼고 천상세계를 수술해서 시정하는 거예요. 그 다음 6번이 뭐예요? '참사랑을 중심하고 하나님과 참부모님의 대신 가정으로서 천운을 움직이는 가정이 되어 하늘의 축복을 주변에 연결시키는 가정을 완성할 것을 맹세하나이다.' (같이 낭독하심) 자기들 잘사는 것이 아니라구요. 자기만 잘살아서는 안 된다는 거예요. 하나님이 그런 게 아니예요. 부모가 그런 게 아니예요. 아들딸을 더 잘되게 해야 된다 이거예요. 사방에 전부 다 연결시키는 가정을 완성해야 된다는 거예요.

이럼으로 말미암아…. 7번이 뭐예요?「본연의 혈통과 연결된 심정문화 세계를 완성할 것을 맹세하나이다.」본연의 혈통이라구요. 본연의 혈통과 연결된 심정문화 세계라구요. 어디 걸릴 데 없다 이거예요. 지옥 가도, 천국 가도 해방입니다.

여기에 다 들어가 있지요? 이것이 복귀의 총론을 넘어서 가지고 모든 안팎의…. 총론만이 아니예요. 서론에서부터 주 내용, 결론까지 전부 다 집약시킨 것이 이 '가정맹세'입니다.

선생님의 이런 말을 듣게 될 때에는 생각이 달라질 거예요. 알겠어요? 여러분도 앞으로 나라를 다 만들어 놓고 역사를 전부 다 얘기해 주어야 할 내용들이라구요.

복귀의 길은 하나님과 하나된 참사랑에서 출발

그래, 지금 천상세계와 지상세계가 통일이 안 돼 있지요?「예.」우리가 통일시켜야지요?「예.」5번이 뭐예요?「매일 주체적 천상세계와 대상적 지상세계의 통일을 향해 전진적 발전을 촉진화할 것을….」전진하는 것도 빨리 전진하는데, 더 뭐예요?「촉진화….」촉진화시켜야 할 때라는 거예요.

그런데 여러분은 배가 고프면 '아이고, 점심 먹고 하면 좋겠다.' 다 이렇게 생각하지요? 선생님은 그렇게 안 살아요. 한 시간을 더 연장하려고 하지, 빨리 가려고 하지 않아요. 여러분은 그런 것을 느꼈어요?「예.」알아요, 느껴요? 그 일을 위해서는 자기 살이라도 베어 가지고 팔아서 해야 돼요.

내가 요 며칠 동안에 1백50만 달러 이상 날렸다는 거예요. 이게 무슨 짓이에요? 미친 짓이잖아요? 빚을 내 가지고 대는 거예요. 빚을 내 가지고 하는 사람을 하늘이 치겠어요? 사탄이 쳤다가는 벼락 맞는 거예요. 망하지 않아요. 몇 년 전부터 통일교회가 부도난다고 소문났지만 망하지 않아요.

'가정맹세'는 전부 다 처음에 '참사랑을 중심하고'로부터 시작하는 거예요. 복귀의 길은 하나님과 하나된 참사랑의 길에서부터 출발하는 것입니다. 고향을 가도 하나님을 대신해야 되고, 부모님을 대신해야 된다구요. 이놈의 자식들, 가다 말고 돌아서 가지고…. 내가 입 다물고 있으면 3년도 못 가서 다 보따리 둘러매고 돌아올 거예요. 다 지옥 가는 거예요. 지옥 가야 된다구요.

이런 말을 듣게 들 때, 통일교회 어느 누구가 선생님 앞에, 뜻 앞에 책임했다는 사람이 한 사람이라도 있을 것 같아요, 없을 것 같아요? 조건도 많아요. '아이구, 어려워서 못 가겠습니다.' 이러고 말이에요. 어렵더라도 죽지 않았어요. 아직까지 죽지 않았다는 거예요. 죽어서 제물 되어 갈 길을 살아서 넘어가야 될 텐데 말이에요….

제물 역사가 그렇잖아요? 가정을 죽여서 제물 상을 만들어야 될 텐데도 불구하고, 죽을 자리에 안 들어가면 감사하고 거기에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해야 될 길이 제물의 길인데도 불구하고 여러분의 생활태도, 걸어 나온 그런 길을 가지고 하늘 앞에 내세울 게 뭐가 있어요? 이걸 알게 되면 선생님 앞에 나타날 수 없어요. 성경에 탕자의 비유가 있지요, 탕자의 비유? 딱 그런 입장이에요. 부모가 책임 다하는 거예요.

그래도 여러분의 가정을 중심삼고 하나님의 복귀섭리와 참부모의 복귀노정을 생각할 때 그러한 흔적적 조건이라도 내 가정에 걸고 청산 짓지 않으면 안 된다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가정에 불상사가 생기면 부모님의 심정권을 체휼할 수 있는 한 때라고 생각하라는 거예요. 이것은 하늘이 복을 주기 위한 것입니다. 비게 해서, 쳐서 없애 가지고 복을 주기 위한 것이라고 생각해야 됩니다.

아내가 마왕이 되고 아들딸이 잘못되더라도 그것을 자기가 소화시키기 위해 사랑을 가지고 눈물과 더불어 피를 짜내면서 탕감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가정을 하늘 앞에 데려갈 수 없다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180도로 돌아가야 할 사람이 말이에요, 여기 지금 출발도 안 해서 180도로 이렇게 가야 하는데 여기서 이렇게 가려고 그래요. (행동으로 해 보이시면서 말씀하심)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알파와 오메가의 과정을 거쳐야 됩니다. 알파와 오메가의 과정은 아무렇게나 가는 것이 아니예요. 알파와 오메가 여기에는 반드시 역사성이 있다는 걸 알아야 돼요. 처음과 나중이 하나됐다고 해서 되는 것이 아니예요. 처음과 나중 사이에 과정이 있었다는 거예요. 얼마나 사연이 많은지 모른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40년 동안에 맺혔던 것을 전부 다 풀어서 한 해 열두 달 동안에 교육시킨다는 거예요. 그러니 바빠요. 여러분 하나의 가정을 해방시키기 위해서 만물을 제물 삼고, 아들을 제물삼고, 부모까지 제물삼아 나왔어요. 그것을 희생시켜 가지고 뭘 하자는 것이냐? 여러분이 그 대가로서 하나님 앞에 있어서 기쁨의 만물을 가지고, 기쁨의 아들을 가지고, 기쁨의 부모가 돼서 살게 하자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하나님을 위한 효자의 길

역사에 잘못해서 모든 오점을 남기고, 전세계가 잘못된 것을 전부 다 나 하나를 밟고 가라 이거예요. 사탄이 아무리 잘못 대하더라도 내 빈 그릇을 내가 주어 가지고 완전한 축복을 주기 위한 하나의 대책입니다. 하나님이 그렇게 사탄까지도 심부름시켜 나온 입장이기 때문에 하나님은 절대적인 권위의 자리를 취해 나왔다는 결론이 나오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천국의 주인 입장에 있더라도 양심에 가책이 없다는 거라구요. 알겠어요?

땅도 그런 가정을 모시고 사랑을 받고 싶고, 만물도 그렇고, 모든 것이 다 그렇다는 거라구요. 바다도 그렇고, 공중도 그렇고, 영계나 어디나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폭풍이 불어오는 바다에서는 보통 배 타는 사람들은 전부 다 죽는다고 도망가지만 그 폭풍이 부는 자리에서 폭풍과 더불어 바다를 사랑하겠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하나님처럼.

하나님을 위한 효자의 길은 객사의 몸이 되더라도 그 환경을 지키고 그 환경이 좋아할 수 있는 자리를 넘기고 가야 하늘나라에 갈 수 있다는 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못 간다는 거예요.

제물 되라는 말이 좋은 말이에요, 나쁜 말이에요? 선생님을 중심삼고 모든 걸 빼앗고, 물질을 빼앗고, 아들을 빼앗고, 자신을 빼앗으면 어떻게 되는 거예요? 그거 복 받는 거예요, 화 받는 거예요?「복 받는 것입니다.」왜? 그릇을 비워야 돼요. 알겠어요?

기성교회 신앙은 어때요? 천국 가겠어요, 지옥 가겠어요? 어때요? (한 사람을 지적하시면서) 어떻게 생각해?「잘 모르겠습니다. 정말 깊이 생각해 봐야 되겠습니다.」말 들어 보니까 선생님 말이 거짓말 같아요, 사실 같아요?「사실입니다.」사실이면 생각은 무슨 생각이야? (웃음) 목을 안고 그렇게 달려가야지. 언제 뛸 거예요? 때가 없어요.「예.」머물러 있을 때가 없다는 거예요. 2000년까지 세계의 방향을 잡아 놓아야 한다구요. 알겠어요?「예.」

제물의 역사를 유린하는 사람이 되어서는 안 되는 거예요. 제물이 되지 않고는, 피를 흘리지 않고서는 못 가는 거예요. 사탄의 피를 맑히지 않고는 안 되는 거예요. 만물이 피를 흘렸고, 하나님의 아들, 사탄의 피를 받지 않은 부모가 피를 흘렸는데 무슨 잔소리이고 무슨 생각이에요? 사탄세계의 그 자체는 백 번, 천 번 피를 흘려도 당연지사로 받아들여야 된다구요. 제물의 역사에 대해서 알아야 되겠다구요. 선교사들도 제물입니다, 제물. 종족적 메시아는 제물 과정이에요. 제물적인 사상을 가지고 다 못 넘어섰어요. 이번의 국가적 메시아가 돌아서게 될 때는 하나님의 저주의 채찍이 가해진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숙명적이에요. 죽어서도 이 길을 가는 거예요.

유종관!「예.」차가 필요하지?「….」물어보잖아? 세상의 누구보다도, 대통령보다도 더 좋은 차를 타고 싶지? 어떻게 생각해? 그렇게 되면 그 컵이 비나? (웃으심) 백성보다도 더 좋은 차를 타면 컵이 비지 않는다는 거야. 밑창을 봐야 된다는 거야. 그게 선생님 사상이야.

박구배가 돌아보고 와서 멕시코 교회가 안됐다고 하더라구. 선생님이 거기에 가서 '교회가 안됐구만.' 할 때 '아닙니다. 여기서도 큰 왕궁을 제가 책임지겠습니다.' 그래야 된다구. 그러한 태도, 그런 본심의 심정이 몇십 년, 몇백 년, 몇천 년을 가져가겠느냐 하는 것을 하나님이 측정하신다는 거야.

하나님과 같이 영원을 중심삼고 그렇게 되면 그 단체가 전부 다…. 본 가지에 잎이 나와서 나무가 자라는 것을 따라가지 못한다는 거예요. 축복은 연속적으로 굴러 들어온다는 거예요, 싫다고 해도. 알겠나, 이 녀석들아?「예.」

참된 가정을 찾아라

선생님이 오늘 이렇게 입고 나왔다구요. 여러분은 옷을 잘 입고 왔다는 거예요. 선생님이 이렇게 입으면 어떻게 되나 보자 생각하는 거예요. 한 1년만 되면 다 이렇게 입고 나오겠구만. 좋아요. 다 비우고, 깨끗이 비우고 넣을 것이 없으면 해방이에요. 자유라구요.

여러분은 '선생님이 요즘에 양복을 입고 나오시더니 왜 이렇게 입고 나오셨을까?' 하고 별 생각 다 했지요? 했어요, 안 했어요?「안 했습니다.」안 하긴 뭘 안해? (웃음) 마음으로라도 스쳤겠지. (웃으심) 여러분을 이렇게 모아 놓고 팬티만 입고 나오면 어떡할 거예요? (웃음) '저거 왜 저러나?' 그래야 되겠어요? 절대신앙이 없으면 안 된다구요. 절대사랑이 없으면 안 된다구요. 절대복종이 없으면 안 된다구요.

내가 술을 파이프로 대고 24시간 빨아먹고 오줌을 흘려 버리면 어떡할 거예요? 미쳤다고 하겠지요? 모든 재료가 있어야 탕감해 줄 수 있다는 거예요. 어때요? 이제 선생님이 해방 때까지 무엇을 해도 사탄이 올 수 없어요. 생각 품은 대로, 마음대로 바로 가는 거예요, 마음대로.

여기는 남미에서 제일 가는 별장 지대예요. 그런데도 초가살이를 하는 거예요, 초가살이. 초가살이를 하러 찾아가는 거예요. 그 가는 메시아를 바라보고 하나님이 흐느끼시는 거예요. 그렇겠어요, 안 그렇겠어요? 하나님을 많이 울릴 수 있는 아들이 효자가 되는 거예요.

이번에 뭔가요? 무슨 원리를 찾아서? 우주의?「근본을 찾아서」'우주의 근본을 찾아서' 그게 뭐예요? 난다긴다하는 사람들을 협박하는 거예요. 제1 원인 존재가 있다는 것을 증거한다구요. 절대사랑을 중심삼은 하나님과 하나된 그 자리에 서지 못하면 천국 들어가겠다는 것은 생각지 말라고 경고한 거라구요. 협박하는 거예요, 이젠. 레버런 문이 천국 가겠는가, 지옥 가겠는가 죽어 봐라 이거예요. 난다긴다하는 세계의 꼭대기에 있는 이놈의 자식들이 나를 때려잡으려고 하고 반대했던 거 아니예요? 내가 말한 것이 맞는가 할복자살 해 봐라 이거예요, 거짓말했나.

전세계적으로 조상의 근본, 인간과 하나님의 사랑의 절대적 관계, 거기서 아들딸을 잃어버림으로써 2세를 전부 다 프리 섹스꾼으로 만들고 호모, 레즈비언으로 만들어서 상대이상을 엎질러 버림으로 말미암아 잘못된 부모의 자리, 자녀의 자리를 깨끗이 청산할 수 있는 것을 소개하는 하늘의 선포문이 이 연설문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마을까지 전부 다 한다구요. 1년 10년 계속할지 모를 거라구요. 그러면 '이야, 왜 저 친구가 저럴까?' 그렇게 될 때까지 이걸 확실히 알아야 됩니다. 자기 것으로 만들어야 됩니다. 아담의 흠을 전부 다 떼버려야 돼요. 또 자식들의 모든 흠을 지워야 됩니다. 절대·유일·불변·영원한 섹스를 지켜야 됩니다. 그것이 될 때까지 선언문으로서 매일 생활의 표준으로 해 가지고 자기를 비판해 나가야 된다구요.

세례 요한은 예수님의 갈 길을 바르게 하기 위한 사명이니 만큼 말이에요, 이 말씀을 중심삼고 자기 연령 이상으로 읽어 가지고 자기 동네로부터 면, 도까지 3단계를 넘어서야 됩니다. 나라까지 이를 모르는 사람이 없게 통고하라는 거예요.

그래서 전세계적으로 '참된 가정을 찾아라!' 하는 운동이 일어나야 돼요. 360도 문을 다 열어 놓았어요. 그 가정들이 '나라를 찾아가자!' 해야 돼요. 나라를 자기들은 못 이루어요. 선생님이 이루지. '너희들이 바라던 나라를 이루었으니 가자!' 할 때 모든 보따리 집어던지고, 집이고 뭐고 다 내버리고 뛰쳐나와야 된다구요.

가정적 기독교 문화권을 이루어야

여기 남북미 가정을 찾으려면 기독교에 나가야 됩니다, 가는 길이. 안 그래요? 가정적 기독교 문화권을 이루어야 돼요. 신교, 구교, 로마 교황으로부터 전부 다 결혼해야 된다는 거예요. 세계 모든 인류가 축복받겠어요, 안 받겠어요? 지상에 천국이 찾아오는 거예요. 여기 남미에 와서는 가정의 일원화를 이루고, 그 다음에 구교 신교, 북미와 남미권을 하나 만들어야 돼요. 가인 아벨을 하나 만들어야 된다 이거예요. 가정을 확대하면 신교 구교예요. 그러니 자연히 그것만 넘어서면 나라가 찾아지는 거예요. 알겠나, 주동문?「예.」

청평 이름이 왜 청평이에요? 청(淸) 자체가 물을 말해요. 그러니 평(平), 수평을 말해요. 깨끗하다구요. 청평 하면 벌써 좋지요?「예.」옛날에 자주 갔다구요. 성지라구요. 여기에 들어가서 몸 마음이 완전히 하나되어야 된다구요. 수평이 여기가 아니예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하늘을 대해서 남자와 여자가 지상천국을 이루어 이렇게 돼야 돼요. 끼리끼리 올라가서는 안 돼요. 하나님을 중심삼고 지상에서 이렇게….

청평의 좋은 지대를 내가 다 샀어요. 한 9백만 평 되는 거예요. 그 지대의 보이는 데는 전부 우리 땅이에요. 그걸 사는데 반대해 가지고 급살맞아서 여러 사람이 죽었어요. 지금도 그래요. 내가 땅을 사는 것을 반대하다가는 그 나라가 망합니다.

내가 파라과이에 대해서 토지를 내라, 제물 대신 내게 바쳐라 이거예요. 청년들을 내라 이거예요. 왕권을 내라 이거예요. 지금 주장하고 있다구요. 내 땅을 내가 만드는 거예요. (녹음상태 불량으로 일부 수록하지 못함)

(컵이 깨어짐) 깨졌어? 그거 탕감으로 하지 뭐. (웃음) 여러분도 잘못된 것이 많은데 탕감으로 하자구요. 알겠어요? 얼마만큼 부족하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어요. 때가 되었기 때문에 이런 말도…. 선생님이 감옥에 대한 내용을 한마디도 안 했어요. 그걸 말하면 통일교회 사람들 통곡할 거예요, 통곡. 내가 그러고 싶지 않아요. 이런 것도 얘기하고 싶지 않았어요. 메시아 간판이 붙은 대가리들이 왔기 때문에 얘기한 거예요. 노름판에서 횡재하는 것은 제 팔자 아니예요? 결정적인 길을 지금 펴고 있다는 걸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

통역하기 힘들겠다? (웃음) 아주 당차, 가만 보니까. 아침 먹고 뭘 하자나? 아침 늦게까지 워밍업 했으니 또 바다 나가? 기후가 좋으면 푼타델 에스테까지 한번 달려 보면 좋겠구만. 배 다 고쳤어? 스기야마! 「아직 못 고쳤습니다.」

신치성! 「예.」 저 녀석 보면 수단이 없어. 한마디하면 재까닥 해야 할 텐데 말이야. 내가 그런 얘기 할 필요 없지. 「예, 알겠습니다.」 그러면 자랑할 것이 없어요. 내가 할 수 있어요. 어떤 것이든 다 할 수 있어요. 내가 못 할 일이 없어요. 무엇이든지 한 사람이에요. 내가 못 할 것이 없다고 생각하는 사람이에요. 서양 멤버들, 선생님이 말한 것을 얼마나 알아들었어요? 아침 먹고 또 해야겠구만. 그리고 교육들 참석해야지, 다.「예.」오늘 배 타고 나가고 싶은 사람 손 들어 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