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금 더 생각하는 사람, 좀 넓게 생각하는 사람은 '나는 세계의 사람이다'라고 생각할 것입니다. 좀더 생각하는 사람은 이 우주를 지으신 어떤 주인, 하나님이 계시다면, '나는 하나님을 대신한 사람이다'라고 생각할 겁니다. 이런 관념이 연결되는 거예요, 전부 다. 그런 개념 가운데는 좋은 일, 나쁜 일이 전부 다 연결된다구요, 거기에.
그렇기 때문에 나는 좋은 사람이냐? 악한 사람이냐, 선한 사람이냐? 혹은 불행한 사람이냐, 행복한 사람이냐? 이렇게 방대한 인연을 중심삼은 입장에서 자기도 모르게 '나'라는 관념을 말하게 된다는 것을 우리는 생각하게 됩니다.
자, 그러면 나의 존재, 내가 있다 하면 언제부터 있느냐? 여기 스물 몇 살이고, 설흔 몇 살이면 설흔 몇 살부터 있다고 생각해 봅시다. 30세라면 그 30세가 그냥 나온 것이 아닙니다. 그 30세는 연결된 30세입니다.
연결된 30세라는 것을 우리는 생각해야 됩니다. 그 말이 무슨 말이냐? 내가 있는 데는 나 혼자 있는 것이 아니라는 거예요. 부모로부터 있다 이거예요. 그렇다구요. 어디서부터 있었느냐? 부모로부터 있었다구요. 나부터 있었던 것이 아니라구요. 이렇게 볼 때에, 그러면 그 페어런츠 (parent;부모)는 어떠냐? 또또또 자꾸 올라가는 거예요. 그래서 어디까지 가느냐? 이 우주의 근본되는 어떠한 힘의 원천, 맨 처음에 힘이 작용할 수 있는 그곳까지 올라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나를 잡아 끄는 이 모든 우주가 전부 달려 온다, 그런 얘기예요.
여러분, 머리카락 하나를 잡아당기면 아프지 않기 위해서 끌려가야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돈다 하는 것은 우주의 모든 작용을 대표해서 작용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그럴 때 '나'라는 관념은 어디서, '나'라는 것이 도대체 무엇이냐? 인간은 누구나 나 하나를 중심삼고 이 우주 전체를 포함한 입장, 대표적인 입장에서의 '나'라는 관념을 좋아할 것입니다. 여러분들도 그런 것을 원해요?「예」 전체를 총합한 입장에서의 나를 원해요, 고립된 입장에서의 혼자인 나를 원해요?「전체를 총합한…」 그것 왜 그래요? 그것이 왜 그러느냐 이거예요. 왜 중심적인 나를 원하느냐, 이것이 문제예요. 왜 그러느냐, 도대체? 주인이 되어 가지고 주관하려구요?「아니요」 웬지 모르게 여러분 자신을 누가 침범하려 하면 '으흠', 조금만 침범하려 하면 '으흠' 하며 싫어하는 거예요.
내 눈 하면 내 눈이 제일이 되기를 바라고, 내 손 하면 내 손이 제일이 되기를 바라고, 내 머리, 내 옷까지도 제일이 되기를 바란다구요. 그게 왜 그러느냐 이거예요. 이걸 보면, 이와 같은 그림을 그릴 수 있습니다. (칠판에 그림을 그리심) 또, 이것을 평면적으로 보면, 이런 것으로 생각해 볼 수 있습니다. 요것을 꼭 누르면 요것이 되는 거예요. 여러분들은, 세계에서 이것 되고 싶어요, 이것 되고 싶어요? 어떤 것이 되고 싶어요? 이것은 잘난 사람이나 못난 사람이나 전부 공통 관념인데, 이것이 어디서 왔느냐? 어디서 왔느냐 이거예요. (판서하신 것을 가리키시며 말씀하심)
그런 자리에서의 양심작용은 무한한 자아를, 위대한 자아를 발견하게 합니다. 그러면 이 작용은 어디서 왔느냐? 이 작용은 원인과 결과에 의해서 나타나는 것입니다. 반드시 그래야 됩니다. 작용이라는 것은 목적 없이 하는 것이 없습니다. 나비가 날고, 벌이 날고, 새가 지저귀고, 바람이 불고…. 전부가 목적 없이 하는 것은 없다구요. 우리 눈이 껌벅껌벅 하는 것도 전부 다 자기 나름대로 목적이 있어서 하는 거예요. 그렇지요? 「예」 숨 쉬는 것도 전부 다 목적이 있어서 쉬는 것이고, 그다음에 웃는 것도, '아, 좋다' 웃는 것도 다 목적이 있어서 웃는 것입니다. 작용이라는 것은 목적이 없이 이루어질 수 없다는 것을 우리는 알았습니다. 오늘날 과학자들이 말하기를, 이 우주는 힘으로 되어 있다고 합니다.
그러면 에너지, 힘하고 작용하고 어느 것이 먼저냐? 이것이 문제입니다. 어느 것이 먼저냐? 원리에서는 말이예요, 원리에서는 수수작용을 함으로써 힘이 생긴다고 했어요, 힘이 생겨 가지고 수수작용을 한다고 했어요? 어떤 거예요?「수수작용을 해 가지고 힘이 생긴다고 했습니다」요거 확실히 해야 됩니다. 이것이 틀리면 우주의 근본이 뒤집어진다는 것입니다. (판서하신 것을 가리키시며 말씀하심) 이렇게 말하면 이렇게 말 할 수 있고, 저렇게 말하면 저렇게 말 할 수 있는데 어느 것이 먼저냐 하는 것이 중요한 문제입니다. 어느 것이 먼저라구요?「작용이 먼저입니다」 어째서? 어째서?
그러면, 작용이라는 것이 혼자 할 수 있느냐? 작용은 어디서 나오느냐? 그냥 그대로 나온다. 그것은 그럴 수 없다구요. 작용하기 전에 반드시 무엇이 있어야 되느냐? 플러스 마이너스가 있어야 됩니다. 주체와 대상이 없어서는 작용이 안 됩니다. 이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것 맞아요? 「예」
이런 관념으로 볼 때에, 이 우주에 근본 되는 어떤 신이 있다면, 그 신 자체는 주체와 대상적인 관념을 가진 존재라는 이미지가 나옵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 통일교회 원리에서 말하는 이성성상이라는 말은 위대한 말이라는 결론이 나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주체와 대상이 작용하기 시작하는 데서 존속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생겨나기 시작한다는 것입니다. 이러한 근본 밑에서 되었기 때문에 모든 우주는 이중적입니다. 이중적으로 되어 주고받는 작용을 하는 것입니다.
힘이라는 것, 힘이라는 것이 뭐냐? 힘은 작용한 결과입니다. 어머니 아버지인 플러스 마이너스가 작용한 결과가 아들딸이 되는 것입니다. 힘의 결과는 대상이 되는 거예요. 힘은 결과적 존재입니다. 여기에 해당하는 것입니다. 작용은 여기에 해당하는 것입니다. 요것은 뭐냐 하면 근본에 해당하는 것입니다, 주체. (판서하신 것을 가리키시며 말씀하심)
이것을 볼 때, 힘이라는 관념 가운데는 무엇이 있느냐? 작용이 있습니다. 왜? 왜 작용이 있느냐? 이러한 개념 가운데서 나왔기 때문입니다. 또, 힘이라는 것은 뭐냐? 상대적 관계의 내용을 지니고 있는 것입니다. 왜 그러냐 하면, 이러한 원리로 출발했기 때문입니다. 자, '나' 라는 힘, '나' 라는 힘의 실체가 목적지가 되었다 하면, 여기에는 반드시 작용을 하고 있다구요.
여기에는 주체와 대상 관계가 되어 있다구요. 알겠어요? '나' 할 때는 바로 그런 관계가 되어 있는 것입니다. 나는 마음과 몸이 주체와 대상이 되어 수수작용을 하는 거예요. 모든 작용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 가지고 나라는 힘의 주체, 힘의 실체가 생기는 것입니다. 그래서 전부 다 이것이 쌍이 됐다구요. 절반, 짝이 딱 플러스와 마이너스로 된 거예요. 우리 정자세포나 난자세포도 전부 다 쪼개져 있다구요. 알겠어요?
그것이 왜 그렇게 되어 있느냐? 이 문제는 우주의 근본으로 말미암아 불가피적으로 그런 결과가, 원인이 그렇기 때문에 결과는 그렇게 안 될 수 없다 하는 것이 이론적인 결론입니다. 그러므로 오늘날 우리 과학자들이 보는 힘의 세계, 자연은 힘으로 되어 있다는, 힘으로 말미암아 모든 것이 진화되었다는 그 진화논리는 완전히 깨져 나가게 되는 것입니다. 막연하다 이거예요.
이러한 논리는, 플러스 마이너스를 중심삼고 요것이 마이너스가 되면 요것이 플러스가 돼 가지고 작용하게 되어 요것이 하나되고, 또 요것이 플러스가 되고 요것이 마이너스가 되고, 여기에서 플러스가 되면 요것이 또 하나가 되고, 여기서 요것이 플러스가 되고 요것이 마이너스가 되어 가지고 이렇게 되면 이렇게 크게 되는 것이다, 이러한 논리는 지극히 이론적인 것입니다. (칠판에 그림을 그리시면서 말씀하심)
우리 인간 생활에 그런 작용이 없나 생각해 보자구요. 여러분 자신들도 말이예요. 여러분이 주체가 되어 상대와 하나되어 큰 플러스되어 가지고는 또 확대하려고 그런다구요. 그것이 논리적인 진전, 발전된 현상이 아니냐 이거예요. 그래서 그것이 플러스가 되어 가지고 상대인 마이너스를 받아 들이게 되면 또 커 가지고 더 큰 플러스가 되어 더 큰 마이너스를 원하게 되고, 또 더 큰 플러스가 되어 더 큰 마이너스를…. 이렇게 발전해 나가는 것입니다.
오늘날 지상에서 말이예요. '진화는 자연적인 발전이다, 돌변적이다' 하는데 돌변작용이 어디 있어요? 돌변작용이란 있을 수 없다 이거예요. 그것은 논리적인 체계를 만들기 위한 궤변입니다. 궤변의 논리다 이거예요.
이것이 플러스가 되어 가지고 여기서 마이너스된 것을 합해 가지고 크게 되어 밀어내어 점점…. 요 작은 것이 붙어 가지고 하나되고, 또 붙어 가지고 하나되고…. 이렇게 하나되어 가지고 하나의 플러스가 되고 마이너스가 되는 것입니다. 아메바라는 것, 이 아메바라는 것이 어떻게 크느냐? 큰 것은 어떻게 생겨나느냐? 자, 여기에 작은 것이 요것을 흡수하는 거예요. 흡수해 가지고는 어떻게 되느냐? 주체적인 플러스 형태를 갖추어 가지고 작은 것을 또 흡수하고 이래 가지고…. 이래야 이게 발전한다는 거예요.
그러면 그 발전할 수 있는 힘의 동기는 어디에서 오느냐? 그것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이 우주는 작용을 하는데, 작용을 해야 발전을 하는 것인데 이 작용은 목적없이 작용하는 것이 없다구요. 그 작용할 수 있는 주체와 대상의 문제가 있기 때문에 반드시 목적 관념을 중심삼고 운동한다는 결론이 나오는 거예요. 힘도 목적권 내에서 존속한다는 결론이 나온다구요.
화학 실험실에서 실험하는 어떤 교수가 원자를 중심삼고 강제로 요것 요것을 플러스 마이너스 상대 관계로 만들기 위해 힘을 가한다 해서 그것이 작용을 해요? 플러스 마이너스 관계만 되면 가만둬도 자연적으로 작용을 하는 겁니다.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이런 논리가, 지금 레버런 문이 제시한 논리가 과학적이고 이론적이라는 얘기예요. 여러분은 이러한 관념을 가져야 돼요. 원리공부 하는 데는 이 관념을 가지고 해야 돼요. 이런 관념을 가지고 우주를 구해야 됩니다.
이런 논리에 의해 가지고 우리의 양심작용은 내가 아까 말한 것처럼 '이러한 위대한 사람이 되겠다' 그러는 거예요. 왜 그러느냐? 왜 그러느냐 이거예요. 이 작용이 공작용이냐? 그거 쓸데없이 그냥 그대로 작용하는 것이 아니예요. 양심이 작용을 하지요? 그 작용하는 데는 반드시 주체가 있습니다. 이것은 이론적입니다. 이것은 플러스 마이너스 작용이다 이거예요. 이건 이론적인 것입니다. 주체 대상 관계의 권내에 있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작용을 하는 것이고, 나 자신도 그런 힘 권내에 끌려가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것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이런 작용을 하는데, 반드시 이런 원형작용을 하는데 여기에는 주체 관념과 대상 관념을 중심삼고 이것이 사위기대를 이뤄야 됩니다. (판서하신 것을 가리키시며 말씀하심) 이것이 플러스 마이너스 입니다. 또, 이것도 플러스 마이너스입니다. 이 장소는 마이너스가 돼도 바꿔진다는 얘기예요. 상대적 관계입니다. 여기서는 이리 돌아가려니 할 수 없다구요. 알겠어요? 우주에는 돌지 않는 것이 없습니다. 운동하지 않는 것이 없다구요. 거 움직이지 않는 사람은 존재하지 못한다구요. 없어진다구요. 존속하지 못합니다. 여러분의 세포도 전부 다 운동하는 거예요. 이렇게 별의별…. 이것을 확대하면 대우주가 이와 마찬가지의 작용을 하고 있다 이거예요. 그런 것 같아요?「예」
그러면 이 대우주는 그냥 움직이느냐? 목적을 위해서 움직이는 거예요. 그렇게 볼 때 세포도 말이예요. 대우주의 한 사람 같은 것인데 이 세포도 '나를 위해서 이 우주가 있고 사람이 있다' 이렇게 되는 거예요. 400억이나 되는 세포가 말이예요. 그러니까 살 만하지요. 그저 밑창에 들어가 있으면 뭐가 살고 싶겠어요? 여러분들은 이것을 알아야 돼요. 이것을 확실히 알아야 되겠습니다. 이 우주가 무엇 때문에 존재해요? 이 우주가 무엇으로 돼 있다구요? 힘으로 되어 있습니다. 힘이 있기 전에 무엇이 있었다구요? 작용이 없어 가지고는 힘이 생겨날 수 없다 이거예요. 그 액션, 액션은 어디서 나온다구요? 주체와 대상 관계예요, 주체와 대상 관계. 서브젝트(subject;주체)와 오브젝트(object;대상)가 있어 가지고 목적이 나온다구요.
그래서 사람은 이러한 논리적인 입장에 있어서 이중목적으로 돼 있다구요, 이중목적. 큰 목적을 향하면서도 자기 자체의 목적을 완성하려고 하는 이중목적이 있는 것입니다. 이러한 이론적인 제시 밑에서 이것이 정의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것은 사위기대 완성인데, 어머니는 어머니로서의 완성의 목적이 있고, 아버지는 아버지로서의 완성의 목적이 있고, 어머니와 아버지가 상대적 관계를 완성해야 하는 목적이 있는 것입니다. 이 두 목적은 하나되어 가지고 아들딸을 완성시키는 목적이 있습니다. 이중목적이라구요. 그 자체도 그렇다구요. 알겠어요?
여러분들 눈이면 눈에도 눈 자체의 목적이 있고 전체의 목적이 있는 것입니다. 코도 그렇고 손도 그렇고 전부 다 이중목적을 가지고 있는 것입니다. 이러한 내용이 있기 때문에 원소에서부터 대우주의 형성이 가능하다는 결론이 나오는 것입니다. 어떻게 돼서 대우주가 형성되느냐? 이것은 자체 목적과 대목적이 연결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우주는 작은 데서 큰 데로 확장해 나가는 것입니다.
이러한 관념이 있기 때문에 진화도 거기서 벌어지는 것입니다. 진화도 이러한 목적 가운데 이루어지는 거예요. 진화라는 말도 그런 거라구요. 오늘날 과학자들, 세계에 한다 하는 학자들이 생각하기를, '이 세계가 어디로 가는지, 목적 없이 움직인다' 이렇게 보고 있어요. 어디로 가느냐? 모른다 이거예요. 이것은 틀린 것입니다. 이렇게 가다가는 다 망해 버린다, 망해 버린다고 합니다. 그렇지 않다구요. 우주는 반드시 목적을 향해 움직이기 때문에 망하는 것이 아니예요. 망하는 것 같지만 형성의 결과를 가져 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이렇게 여러분들이 우주를 관찰해 보면 전부 다 맞는다구요. 전부 다 맞는다 이거예요. 둘이 이렇게 만나는 것도 개체 목적을 위해서입니다. 개체 목적을 위해서 만나지만, 대목적을 연결시키기 위해서 만나야 된다 이거예요. 이렇게 볼 때, 우주가 이런 목적으로 향하기 때문에 위대한 인격은 뭐냐 하면 우주와 상대할 수 있는 관을 갖는 것이다 이거예요.
자, 백인들로 말하면 말이예요, 백인들은 백인들의 목적을 위해서 상대하는 것이 되느냐? 아니예요. 백인 가운데 그 누구도 이 오색 인종과 하나되어야 하는 목적관이 있는 사실을 모른다는 거예요. 몰랐다 이거예요. 그러니까 이게 틀린 거라구요, 사실은. 알겠어요? 개체 목적은 전체 목적에 따라가는 것입니다. 반드시 그렇게 되어 있다구요. 그것이 공인되었기 때문에 이것이 작은 것들을 잡아먹고, 이 세포들을 흡수하고 다 이 놀음 하는 거예요. 그게 제대로 된 거예요. (웃음)
우주 공법은 자체 목적, 작은 목적보다는 큰 목적을 위해서 있다는 그 공법에 의해 가지고 이것이 가능하다는 거예요. 모든 것이 이 개체 목적과 전체 목적권 내에서 이런 일이 벌어진다면 이론적으로 전부 정립이 되는 거지요? 그런데 미국 같은 나라는, 미국만을 위하는 자체 목적뿐만이 아니라 세계를 위하는 전체 목적권 내에 있다는 것을 모른다 이거예요. (박수)
이러한 논리기반에서 우리 통일교회는 전부 이론적입니다. 개인은 가정을 위하고, 가정은 종족을 위하고, 종족은 민족을 위하고, 민족은 국가를 위하고, 국가는 세계를 위하고, 세계는 천주를 위하고, 천주는 하나님을 위해라! 다 이러한 체계에 의해서 그러한 결정적인 논리적 단계를 발표한 것입니다. 그것 왜 그래요? 그것 나도 싫어요. 그러나 그것은 우주의 공법이예요. 개체 목적과 전체 목적을 통과하지 못하면 우리의 완성은 이루어지지 않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불가피한 것입니다. 맞아요, 안 맞아요? 「맞습니다」 맞아요, 안 맞아요? 「맞습니다」
요즈음 미국 청년들이 뭐 키스코 댄스(kissco dance)를 하고 야단인데 말이예요. 그것은 누구의 목적을 위해서 하는 거예요? 낫 디스코, 키스코(not disco, kissco)! (웃음) 코하고 키스하고 코, 코…. 이렇게 함으로 말미암아 전체를 파탄시키는 거예요. 전체 목적을 가로막으니 죄가 되는 거예요, 죄. 이렇게 이론적으로 뒷받침해 가지고 하지 말라고 해야 할 텐데, 이것도 모르고 하지 말라고 하니까 '왜?' 하는 겁니다. 알겠어요? 여러분은 디스코 댄스 할 거예요, 안 할 거예요?「안 하겠습니다」 하지만 이것이 미국을 위하고 세계를 위하고 하나님을 위하는 것이니 해라 하게 될 때는, 열나게 24시간, 한 달을 춤춰도 괜찮아요. (박수) 그러면 이것 맞는 말이예요, 안 맞는 말이예요? 「맞는 말입니다」
만약 '소련이 세계를 망치니, 소련을 잡아죽이기 위해서 디스코 댄스를 한다' 할 때는, 세계 인류를 위해서 할 때는 죄가 아니예요. 그것 해야 돼요. (웃음) 지금까지 세계 사람들이 이런 것을 모르고 있다구요. 이러한 내용을 모른다구요. 인간이 어떻게 되어 있는지 모르고 이 인간이 우주와 어떤 관계인지를 모르고 있어요. 그러니 혼란이 벌어지는 거예요. 여기에 이러한 질서적인 내용을 제시함으로 말미암아 우주는 정비되고 혼란은 제거되는 것입니다. 이것은 이론적으로 모든 것에, 전역사와 우주에 전부 다 통하는 거예요. 이런 것은 학교에서도 안 가르쳐 줘요. 이러한 내용의 책은 어떠한 도서관에도 없다구요. 레버런 문으로부터 시작하는 거예요. (박수)
여러분은 이런 것을 알고 원리를…. 그래서 원리에 이렇게 3단계가 나오고 뭐 창조목적이 나오고 하는 것이 다 원리적인 것이라는 것을 알아야 돼요. '이성성상이 이렇구나. 수수작용이 이렇구나. 창조목적이 이렇구나. 3단계가 이렇구나' 다 나온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아, 그래서 이렇게 됐구나' 하는 것이 쏙 들어오는 거예요.
다시 한 번 정리합시다. 힘에는 무슨 개념이 있다구요? 무슨 개념이 있다구요? 작용, 작용. 작용을 생각할 때는 무엇이 있다구요? 주체와 대상, 플러스 마이너스, 여러분들도 그게 틀림이 없어요. 여러분 자체도 그렇다구요. 나를 보게 돼도 작용을 하고 있고, 주체와 대상, 마음과 몸이 주체와 대상이 되어 있는 거예요. 그것이 어디서 왔다구요? 나는 결과적 존재이니, 원인적 존재가 그렇게 돼 있다는 거예요. 나는 개체로 되어 있지만 하나님을 중심삼고 우주가 연결되는 거예요. 하나님을 중심삼고 대우주가 연결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그렇다는 거예요. 그러니 나 자신이 어떻게 되어 있느냐 하면 이 우주와 연관된, 이 우주의 상대적 존재다 이거예요. 그런 작용이 자동적 작용이다 이거예요. 우주는 가장 큰 덩어리고, 거기에 나는 가장 작은 덩어리다 이거예요.
그래서 이것이 수수작용하려니 내 마음에서는 '위대하라, 커라' 하는 거예요. 그거 맞아요, 안 맞아요? 「맞습니다」 이래야 이론적으로 딱 맞는 거예요. 이론적으로 딱 맞으면 내용적으로도 딱 맞는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그러니까 내가 중심이라는 거예요. 이거 알겠어요?
여러분, 여기 윈치(winch)가 있어 가지고 말이예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여기에 줄을 달아 가지고, 이렇게 해 가지고 여기서 내가 이렇게 달려 있다구요. 어떤 때는 이것을 자꾸 잡아당기면 올라가고, 잡아당기면 올라가고 말이예요, 이게 높아지면 저리 간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사람은 높아라 높아라 하는 거예요. 높을수록 빨리 저기에 간다는 거예요. 그래서 높은 산에 올라가면 하나님을 빨리 찾는다 이거예요. 하기 쉽다구요. (웃음)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보다 더 큰 사상을 갖는 것, 그것을 하나님이 미워하지 않는다구요. 좋아한다구요. 알겠어요?
그러면 하나님 사상이 뭐예요? 하나님의 사상은 뭐겠느냐? 수천 마력의 힘, 힘 가지고 해먹겠다는 사상이예요? 힘 가지고 살자 하는 사상이예요? 힘 가지고 이상세계 만들어 보자, 그래요? 힘으로 말이예요? 「아닙니다」 그다음에는 지식으로, 지식으로 평화의 세계, 행복한 세계 만들자! 「아닙니다」 여기 뭐 미국의 하버드대학 교수들이,'하버드대학 교수들이 지금 세계를 지배하지' 한다면 하나님이 이것을 용서하시겠어요? 또 힘 있는, 그 누군가요? 무하마드 알리면 다 되지….
그래 가지고 이상세계가 되나요? 「안 됩니다」 하버드대학의 교수들이니, 뭐 철학자니, 무슨 지식 가지고 돼요? 「안 됩니다」 그러면 무엇을 가지고, 무엇을 가지고? 「러브(Love;사랑)」 요 전날 러브를 뭐라고 했어요? 러브는 뭐라구요? 롱 롱 베리 마치(long long very much;길고 아주 좋은 것)! 이것이 러브라고 생각하는 거예요. (웃음) 이런 개념이 필요하다구요. 러브가 뭐예요? 롱 롱 베리 마치! 그 베리 마치는 사랑만이 아니예요. 하나님도 롱 롱 베리 마치, 여러분도 롱 롱 베리 마치…. 그 사랑이 짧기를 바라요? 영원히 영원히 좋다는 거예요. (웃음. 박수) 알겠어요? 무엇으로, 무엇으로? 하나님이 무엇으로 한다구요? 「롱 롱 베리 마치」
자, 그러면 하나님이 어디 계시느냐? '우주의 중심인 하나님, 어디 계시오?' 할 때, '나 있는 데 있지' 하는 게 아니예요. 우주의 중심에 있다 하는 거예요. 그것은 나라도 그렇게 대답한다구요. 우주의 중심에 있고 싶다, 그렇게 대답할 거예요. 여러분도 그렇지요? 그것이 우주적 센터인데, 그것이 힘의 센터냐, 지식의 센터냐, 사랑의 센터냐 할 때, 하나님은 뭐라고 할까요? '사랑의 센터, 롱 롱 베리 마치' (웃음) 그게 뭐라구요?「사랑」 알기는 아는구만, 이 녀석들!
그러면 그 개념이 틀린 거예요, 안 틀린 거예요? 그것 그럴 듯해요?「예」 그러면 여러분들은 말이예요, 아까 내가 여러분은 왜 우주의 중심이 되느냐고 물었지요? 그때 모른다고 그랬지요? (웃음) 우주의 중심인 하나님이 어디에 계시느냐 하면, 이 우주의 중심인 사랑에 계시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내게 왜 우주의 중심이 되려고 하느냐 하면, 우주의 사랑의 중심과 접하기 위해서라고 대답해야 합니다. 이것이 얼마나 멋지냐 이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우주의 중심인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아 가지고, 내가 작지만 사랑의 상대가 되어 가지고 하나 되려고 하는 거예요.
자, 여러분은 어디에 있고 싶어요?「하나님의 중심」 아니예요. 사랑의 센터예요. 알겠어요, 여러분? 그러면 생의 목적에 있어서, 내가 가야 할 길은 어떤 길이냐? '아, 우주의 사랑의 중심인 그 방향으로 가야 된다' 목적관이 서 있다구요. 목적하는 길이 있다구요. 주체와 대상에는 반드시 목적관이…. 그러면 그 목적관이 가야 할 길은 뭐냐? 우주를 중심삼은 사랑의 길을 가야 됩니다. 그러면 하나님은 어디로? 하나님은 이 길을 찾아오고, 나는 이 길을 찾아오니 만나게 마련입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뭐 공부를 하는 것이 위대한 것이 아니고, 권력을 잡는 것이 위대한 것이 아니예요. 이런 것은 다 지나가지만 사랑을 위해 가는 길은 영원히 남는 것입니다.
그러면 이러한 우주관, 이러한 이상관을 중심삼고 세계를 바라볼 때에, 평화의 세계가 그려질 수 있고, 이상의 세계가 그려질 수 있겠어요, 없겠어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 여기 몇백 명이 모였는데, 여러분들은 선생님 말씀을 듣고 사랑을 중심삼고 우주 앞에 박자를 맞춰야 된다는 것을 알았다구요. 알았어요? 「예」
자, '나'라는 것은, 나는 누구냐? 이렇게 물으면 이런 엄청난 사랑의 대상의 실체로서 사랑의 목적을 위해서 가야 되는 '나'라는 것을 발견했습니다, 이렇게 나온다구요. 나는 누구냐, 그러니까 우주는 인간을 중심삼고, 인간을 따라야 되는 입장에 있는 것입니다. 만물은 인간 앞에 희생해야 되고 이 모두는 인간 때문에 있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여러분들은 스테이크를 좋아하지요?「예」 그 스테이크를 먹을 때도 말이예요, 그 스테이크에게 '야, 이놈아! 너는 내 속에 들어가서 하나님을 사랑할 수 있는 살이 되는 거야!' 하고 먹었어요? 그렇게 하고 먹으면 '좋습니다. 어서 잡수소' 하는 거예요. 왜? 사랑…. 오늘 아침에 시금치를 먹고, 상치를 먹고, 뭐 버터를 먹고, 무엇을 먹을 때도 '너희들 나한테 먹히지만 높은 하나님의 사랑을 받을 수 있는 하나의 살이 되는 것이다' 하며 먹는 거예요. 그런 사람만 되는 날에는 우주 만물이 여러분 궁둥이 뒤를 줄지어 따라온다는 겁니다. 그 사람들은 자연히 돈을 벌고, 부자가 안 될 수 없다는 거예요. 우주가 따라가는 거예요.
요즘은 말이예요, 사람이 뭐하고 있느냐 하면, 돈을 따라가고 있어요. (웃음) 그런 사람한테는 호랑이가 따라온다고 물질이 도망가는 거예요. 그런 사람은 어디로 가느냐? 지옥으로 가는 거예요, 전부 다 지옥으로.
그러면 여러분은 세상의 물질을 따라가겠어요, 사랑을 따라가겠어요? 「러브(Love;사랑)」 러브! (웃음) 그것은 아주 훌륭한 말이예요. (박수. 웃음) 그 러브 이야기 하니까 정신이 번쩍 드는구만. (웃음)
자, 이제 알았지요? 그러면 내 사랑하는 아내를 나라를 위하고 세계를 위해서 희생시키는 것이 선이예요, 악이예요? 「선입니다」 미국 사람들은, 실용주의 미국 사람들은 '아이구…!' 한다구요. 그렇지만 하나님은 사랑하는 아들딸을 세계 인류를 위해서 희생시키는 거예요. 그러면 여기서 미국 국민이 대통령을 원하는데 어떠한 대통령을 원하느냐? 독재적이더라도 세계를 위할 수 있게 만드는 대통령이 이상적인 대통령이라는 것입니다. 미국 국민을 교육할 수 있는 대통령 말이예요. 그 말 맞아요, 안 맞아요? 「맞습니다」 오늘날 카터가 말이예요, 카터 정부가 그래요? 「아니요」 미국이야 어떻게 되든지 그 대통령 선거를 나 중심삼고 나가자, 이게 무슨 대통령이예요?
레버런 문은 오늘날 세계를 지배하고 뭐 어떻고 하는 미국이라도 싸운다 이거예요. 하나님을 위해 인류를 위해 싸운다 이거예요. 혼자지만 말이예요. 미국 정부가 듣기 싫어하는 거예요. 그것 회개해야 돼요. (박수) 통일교회의 레버런 문은 통일교회를 위해서 싸우는 것이 아니예요. 레버런 문을 위해서 싸우는 것이 아니예요. 미국을 위하고, 세계를 위하고, 하나님을 위해서 싸우는 거예요. 이게 멋지다는 거예요. 세계를 위해서 싸우고 하나님을 위해서 싸우는 거예요. 알겠어요? 망할 것 같지만 안 망한다 이거예요. 이것은 우주가 원하는 거예요. 그거 다 이론에 맞는다구요. 이론에 다 맞는 거예요.
내가 여러분을 사랑의 상대자가 되게끔, 우주의 중심의 상대자가 되게끔 만들어 주는데 좋은 지도자예요, 나쁜 지도자예요? 어떤 거예요? 「좋은 지도자입니다」 그렇다면 말이예요, 때려서라도 그렇게 만들어야 되겠어요, 그냥 둬야 되겠어요? 어떻게 해야 되겠어요? 자유주의 경향이 있는 여러분들이 그 자유를 가진 민주주의식으로 될 것 같아요? 동양 사람들은 전체를 위해서 훈련을 받고 하는데, 개인 중심삼은 여러분이 될 게 뭐예요?
통일교회에 들어와서는 말이예요, '멋지다! 좋다!' 하는 게 최고지만 '아이고, 못 가겠다!' 하면 최하예요, 최하. (웃음) 그것을 극복해야 됩니다.
통일교인은 결혼해서도 남편을 바라보고 키스 한번 못 하고, 손목 한번 못 잡아 보고 말이예요, 아이구 이게 뭐예요? 3, 4년이 지나면 나이 30이 되는데, 언제 살지도 모르고 말이예요. 여자로 태어나서 애기 생산 기간이 다 지나가도록 이게 뭐냐고 전부 다 아이고, 아이고…. (웃음) 그렇지만 울면서도 가야 돼요. 사랑을 찾아가기 위해서는 울면서도 가야 돼요. 죽으면서도 찾아가야 됩니다. (박수)
그래서 레버런 문도 그런 길을 가는 거예요, 그것을 알고. 우주가 이렇게 되는 것을 아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 길은 천하가 반대해도 나는 간다고 선언을 하고 지금까지 일평생 싸우며, 일평생 욕 먹으며, 일평생 핍박받으면서 이 놀음을 하는 거예요. 그래도 지치지 않았다구요. 그래서 일생 동안 나 혼자 나온다고 이렇게 나왔는데, 이렇게 많이 달렸다구요. (웃음)
통일교회 선생님을 위해서 죽을 사람이 백인 중에도 얼마든지 있어요. 그리고 흑인, 황인종, 뭐 나를 위해서 생명 바치겠다는 사람들이 수두룩하다구요. 그러니까 백인들이 미치겠다는 거예요. 아이고…. 그래서 디프로그램(deprogram)해야 되겠다느니, 납치해 가야 되겠다느니 뭐 뭐…. 그렇지만 이제는 우주가 이런 사람을 원하지요. 하늘땅이 레버런 문과 통일교회를 원하지요.
자, 그러면 이제 '나'를 알았다구요. 나는 누구냐 하는 것을 알았어요. 알았어요?「예」 자기를 알았다는 사실은 위대한 성공이예요. 위대한 성공이라구요. 그런데 이러한 표준을 가진 사람이 낙심할 수 있어요? 이세계 40억 인류가 아무리 반대를 하더라도 '푸' 불어 치우고 가야 됩니다.
금년이 몇 년인가요?「1980년」 자, 그러면 이것이 뭐냐? 우주의 주체 사상이라는 것을 알아야 되겠어요. 우주의 주체사상을 지니고 가야겠다, 나는 누가 뭐래도 우주의 주체사상을 지니고 간다는 관념을 가져야 돼요. 80년부터는 우리는 우주의 주체사상을 지닌 사람입니다. (박수)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자, 여러분들은 '나'를 가장 사랑한다고 하는데, 나를 사랑하듯이 가정을 사랑해야 되겠습니다. 나만 사랑해서는 안 됩니다. 나는 가정을 사랑해야 된다, 어머니 아버지, 형제를 사랑해야 된다는 관념을 가져야 돼요. 이런 관념을 가짐으로 말미암아, 만일 하지 못하고 죽더라도 영계에 갈 수 있는 길이 열리는 것입니다. 갈 수 있는 길이 열린다는 것입니다. 가정이 살아갈 수 있는 길이 열린다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는 내가 가정을 중심삼고, 우리 가정을 중심삼고 종족을 사랑해야 됩니다. 우리 가정 전체가 종족을 위해야 된다는 생각을 하면 종족권이 열리는 것입니다. 또, 이것을 하나 만들어 가지고 민족을 사랑해야 되겠다고 하게 되면, 민족권이 열린다는 거예요. 더 나아가 국가권과 세계권까지, 이런 생활을 하게 되면 개인에서부터 세계까지 전부 영계를 통할 수 있는 길이 열리게 되는 것입니다. 막히지 않는다 이거예요. 만일 이런 생각을 안 가지면 전부 다….
지옥이 뭐냐? 지옥은 전부 다 막혀 버리고 나 혼자 있는 거예요. 모든 것을 그리워하면서도 모든 것을 할 수 없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직감적으로 이 우주의 방대한 행복권을 내가 전부 다 보고 느낄 수 있는데 꼼짝 못하고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사람과도, 어떠한 사람과도 통하지 못하는 거예요. 그래서 레버런 문이 하는 것이 뭐냐? 세계적인 이런 사상을 중심삼고 하늘땅을 사랑하고, 하나님을 사랑하는 운동을 하는 거예요. 이것은 여러분이 미래에 있어서 영계에 가지고 가야 할 모든 길을 지금부터 준비시키는 것입니다. 연속적으로 문을 열어 놓을 수 있는 이런 준비를 한다는 것은 위대한 일을 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이런 사실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만약에 사랑을 하고 가게 되면 어떤 민족, 어디에 가든지 전부 다 환영하는 거예요. 그 사람이 가는 대로 방향이 전부 다 따라가는 거예요. 여러분은 그걸 알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이 짧은 일생을 통해서 방대한 우주의 주인이 된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방대한 우주의 주인을 결정하기 위한 것이 이런 경쟁사회에서의 일생노정이라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영원한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렇게 보게 되면 도박 중에 이런 도박이 없고, 장사 중에 이런 장사가 없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나'라는 사람은 이렇게 사랑의 다리를 놓고 간다는 것을 확실히 알아야 돼요.
여러분, 여러분들은 선생님을 따라가려고 하지요? 「예」 왜? 나는 돈도 없다구요. 돈도 없고, 지식도 없고 아무것도 없다구요. 왜 따라와요? 그저 공부하라고 하고, 그저 일시켜 먹으려고 하고…. 어머니 아버지들처럼 그저 '공부해라 공부해라' 하지요? 그렇게 하면 '아이고, 학교 안 가면 되지, 공부는 뭐하러…' 하면 되는 거예요. 마찬가지예요. 그것이 사랑이예요. '이놈의 자식아, 공부해라' 이것이 사랑이라구요. 채찍질하는 것도 잘되라고 하는 거예요. 장래를 사랑하고 일생을 사랑하기 때문에, 오늘을 사랑하는 것이 아니고 일생을 사랑하기 때문에, 대목적을 위해서 하기 때문에 그것이 선이라는 겁니다. 알겠어요? 「예」 자식을 때리는 것도 일생을 위해서 때리는 거예요. 이것은 다 이론적으로 증명되는 거예요.
문제는 뭐냐 하면 사랑이예요. 사랑이 있기 때문에 다 이렇게 되는 거예요. 이제 우리는 알았다구요. 이제 여러분은 '나'라는 것을 알았다구요. 나라는 것을 알았다구요.
그러면 언제 그 사랑의 자리에 도달하고 싶어요, 언제? 십년 후에? 백년 후에? 천년 후에? 지금 당장? 「나우(Now;지금)」 나우, 나우, 나우가 뭔 줄 알아요? 나우(now)는 노우(know;알다)에 가까운 거예요. (웃음) 노우는 날리지(knowledge;이해)를 의미하는 거예요. 여러분, 노우예요? 어떤 거예요? 알아요, 몰라요? 「압니다」
그러면 여러분 혼자 할 수 있어요? 혼자 해보라구요. 여러분 혼자 할 수 있어요? 「없습니다」 그럼 누가 필요해요?「하나님」 코를 꿰서라도 잡아당기면 좋겠어요, 머리를 잡아당기면 좋겠어요, 다리를 잡아 끌고 가면 좋겠어요? 어떤 거예요? '여러분들 마음대로 해라, 여러분 하고 싶은 대로 해라'고 해야 되겠어요, '이놈의 자식들, 안 된다. 나 하는 대로 해라' 해야 되겠어요? 어떻게 해야 좋겠어요? 심각하다구요.
이게 알고 보면 좋기는 좋은데, 세상이 이렇게 된 걸 알고 보면 좋긴 좋은데 가기는 가야 할 텐데…. 권투 선수, 복싱 챔피언, 레슬링 챔피언 만드는 데는 누구의 펀치력이 세겠어요? 그 트레이너가 뭐라고 하면 멱살을 잡고 '이 자식아!' 하며 차고 말이예요. (웃음) '그거 무슨 트레이너가 그래? 나 그거 싫어' 하게 되면 다 지는 거예요. 그렇다구요. 여러분은 알아 둬야 돼요.
훈련은 한 사람의 트레이너 가지고는 안 돼요. 한 열두 사람한테 배워야 됩니다. 동서남북으로 다니면서, 한국 사람한테도 트레이닝 받고, 일본 사람한테도, 영국 사람한테도, 독일 사람한테도, 미국 사람한테도, 중국 사람한테도…. 한 12개국 사람한테 트레이닝 받아야 되겠다, 이런 배포를 가져야 된다구요. (웃음) 그 열두 사람이 한꺼번에 와서 트레이닝 하더라도 내가 해보겠다고 할 수 있어야 됩니다. 그래서 그 사람들이 지쳐 넘어가는 날에는, 그는 틀림없이 챔피언이 되는 것입니다. (박수) 이거 심각한 놀음이예요. 이게 밥 먹고 놀러 다니는 것이 아니라구요. 어디 가서 뭐하고 싶으면 하고…. 생명을 걸고 영원을 걸고 일생동안 심각한 놀음을 해야 한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자, 통일교회 교인들은 영인체를 알지요? 영계가 있는 것을 알지요? 「예」 그것은 이론적으로 알고 있는 거예요. 이론적으로 알고 있는 거예요. 우리는, 영계가 접촉한 최단거리에서 출발하고 있는 거예요, 최단거리에서. 통일교회를 알려면, 영계가 있는 것을 아는 통일교회 사람을 이해 못 하고는 아무리 책을 봐도 모르고, 아무리 연구해도 모른다구요. 레버런 문은 아무리 연구해도 왜 저러는지, 욕을 먹으며 왜 그렇게 하는지 모른다는 겁니다. 보지 않더라도 이 나라에 돈을 무진장 쓰고 말이예요, 전부 다 반대 놀음 하면서…. 왜 이 놀음을 하느냐 이거예요. 그건 내가 모르고 하는 것이 아니예요. 내가 가는 길을 모르고 가는 것이 아니예요. 내가 똑똑한 사람이라구요. 그러니까 그들과 보는 세계관이 다르다구요. 보는 관이 다르다구요. 차원이 다른 것입니다.
그러면 이 길은 종교의 길을 통해서 가야 할 텐데, 종교세계에서 제일 지독한 트레이너가 누구냐? 그건 레버런 문입니다. 세상이 싫다고 하는 레버런 문이예요. 이게 뭐예요? 수련장이예요. 그러니까 궁둥이를 대고 앉아서 배워라 이거예요. 아이고, 의자가 뭐야, 의자가? 이 녀석들아! 찬 데 앉아라, 이 녀석들아! (박수) 그러면서 조금 더 크면…. (웃음) 그거 알겠어요? 이게 멋진 거예요. 시험과 훈련은 심할수록 어렵지 않은 것이 없다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그거 왜 그러냐? 왜 그러냐 이거예요. 빨리 챔피언 되기 위해서 그런다구요. 알겠어요? 마찬가지예요. 언제 이 일을 할 거예요? 지금부터예요. 지금까지 불평하고 뭐 어떻고 하던 것 다 집어치워요. 어려운 수련장, 어려운 훈련장부터 가야 돼요. 어려운 데를 찾아가야 돼요.
여러분, 현재 펀드레이징하는 것이 제일 어렵다고 하는데, 펀드레이징이 어려울 게 뭐예요, 그게? 자기 여편네가, 자기 남편이 어렵다 하는 펀드레이징하는 데에 희망이 없고, 빨리 나 혼자 가서 쉬운 일 하려고 하는 것은 전부 다 사탄이예요, 사탄. 사탄은 챔피언이 되지 말라는 거예요. 챔피언 되지 말라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당신이 사랑한다면 어려운 데, 펀드레이징보다 선교사, 저 아프리카에 선교사로 가서, 굶어 죽을 수도 있는 저 캄보디아에 가라고…. (웃음) 왜 웃어요? 웃지 말라구요. 그러한 것이, 이러한 논리가 정상적으로 다 발전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어차피 인류를 사랑하고 가는 길이라면, 그런 길을 빨리 가야지요. 그래서 레버런 문이 말이예요. '인류를 사랑했다는 것을 무엇으로 증거할 것이냐?' 할 때, 증거가 어디 있어요? '레버런 문, 당신이 뭐 인류를 사랑하고, 뭐 다 했다고 하는데 무엇으로 증거할 거야?' 할 때, '아, 증거가 없다' 이래야 되겠어요? '세계의 인류를 내 아들딸과 같이 전부 다 결혼시켜 주었다!' 그게 증거라는 거예요. 강제로 해주었느냐, 원하는 대로 해주었느냐? 그래 가지고 뭘 했느냐? 내버려 두는 것이 아니예요. 전부 다 아들딸과 같이 힘이 미치는 데까지 그들을 위해서 살길을 닦아 주는 거예요. 그게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그렇기 때문에 내가 영계를 가게 되면, 백인 지역에 가더라도 반대를 못 하고, 흑인 지역에 가더라도 반대를 못 하고, 황인종 지역에 가도…. 오색 인종 어느 지역에 가더라도 반대를 못 한다는 거예요. 환영해야 됩니다. 천국에 가더라도 지옥에 가더라도 마찬가지입니다. 열두 진주문 어디로 들어가든지 갈 수 있다 이거예요. 이것은 열두 사람의 타이틀, 열두 나라를 대표한 거예요. 120을 상징하는 거예요. 선생님 꽁무니를 붙들고 따라다니겠다고 하면, '아이고, 그래야 된다' 해야 되는 거예요. '마음대로 따라다녀라' 해야 됩니다.
그러면 '너 누구냐?'고 누가 물으면 '누구는 누구요, 레버런 문이 우리 아버지인데', '어떻게 아버지가 돼?' 하면 '원리에 그렇게 되어 있기 때문에 아버지야' 하라구요. (박수. 환호) 나는 누구를 닮았느냐 하면 아버지를 닮았다 이거예요. 얼굴도 비슷하고, 마음도 비슷하고 뭐 소질도 비슷하기 때문에 내가 아버지와 같은 일을 할 수 있다! (웃음. 박수)
그러면 이제 이런 일을 언제까지 할 것이냐? 언제나 그것을 얘기하고 있다구요. 죽을 때까지 해야 돼요. 하루가 바쁜데, 언제 죽을지 알아요? 여기에 말이예요, 옛날에 흑인을 미워하던 사람이 있다면, 하루종일 펀드레이징해 가지고 제일 보기 싫은 흑인 아줌마를 데리고 중국집에 가서 점심을 사 주고 잘 대접해서 옛날의 그것을 전부 다 탕감해야 된다구요. (웃음)
그다음에는 '내가 옛날에는 중국 사람들을 이렇게 미워했지만, 무니가 되어 가지고 당신을 사랑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을 알았기 때문에 이렇게 하지 않을 수 없다. 과거에 잘못한 것을 당신이 용서해 주면 내 마음이 풀리겠다'고 빌어야 돼요. 또, 흑인들은 백인을 증오했으면 제일 못생긴 백인한테 회개해야 돼요. 탕감해야 된다구요. 흑인으로서 말이예요. 알겠어요?「예」 다 탕감해야 됩니다. 여러분들도 다 탕감해야 된다구요.
여자를 전부 다 유린해 먹고 죄가 많은 남자가 있으면 어느 한 여자를 찾아가 가지고 내가 과거에 이렇게 했으니 당신이 대표해 가지고 모든 죄를 용서해 달라고 전부 다…. 그런 놀음을 다 해야 된다구요. 여자들도 마찬가지예요. 이혼한 아주머니라든가 이혼한 남자들도 그렇다구요. 이혼한 그것을 용서받기 위해서 그 사람을 하나님같이 모시고 용서를 빌어 가지고, 전부 다 탕감해야 됩니다. 이혼은 하지 말아야지요. 디보스(divorce;이혼)는 하지 말아야 됩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다 탕감해야 돼요.
금년에는 그런 일을 전부 다 해야 되겠어요. 지난날을 깨끗이 다 소제해야 돼요. 깨끗이 청소하라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이거 어려운 일이예요. 어려운 일이라구요.
남편을 찾는 데 있어서나, 자식을 찾는 데 있어서나, 하나님을 찾는데 있어서나 힘든 길을 거쳐가면 갈수록 그것이 더 가치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해요. 쉽게 찾으면 쉬운 것만큼 가치가 적은 거예요. 어렵고 어려울수록 지극히 가치 있고 지극히 귀하다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선생님이 하나님을 알고 하나님을 사랑한다는 말은 여러분이 알고 사랑한다는 말하고 근본적으로 다른 거예요. 알겠어요?「예」 그러니 고생을 하라구요. 일생을 걸고 고생해야 됩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참사랑을 찾아가는 데 있어서의 그 기간을 어떻게 단축시킬 것이냐 하는 문제가 살아생전에 해야 할 인간의 도리라구요. 거기에 낙제자가 될거예요, 급제자가 될 거예요? 「급제자」
'나'라는 것을 알았어요. 이제는 내가 누구인지 알았지요? 나는 어디서 나왔느냐? 나는 어머니에게서 나왔다는 것을 알아야 되고, 아버지에게서 나왔다는 것을 알아야 되고, 하나님에게서 나왔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나' 할 때는 벌써 하나님을 대표하고, 아버지를 대표하고, 어머니를 대표한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이 전체가 나로 말미암아 완전해진다 그거예요. 나로 말미암아 완성된다 이거예요.
이래서 사위기대가 되는데, 3단계는 사위기대가 되는데 이 사위기대가 되어 가지고 뭘 하느냐? 사위기대에는 중심이 필요합니다. 사위기대의 중심은 뭐냐? 이겁니다. 그게 뭐예요? 「하나님의 사랑」 맞습니다. 사랑이예요, 사랑. 가정의 중심은 사랑이라는 거예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자, 이 사위기대를 입체적으로 보게 되면 이것이 뭐냐? 입체적으로 보면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일곱 개가 됩니다. 7수가 왜 완성수냐 하면, 이런 의미에서 사랑이 거할 수 있는 자리이기 때문에 7수가 완성수가 되는 거예요. 입체적으로 보면 이게 평면으로 넷이고 이것을 다시 종으로 그으면 여섯이 되는 거예요.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7수는 완성수라는 것을 알아야 돼요. 사랑의 기점입니다. 자, 이것도 하나 둘 셋, 반드시 이렇게. 또, 이 한 직선도 보게 되면 여기 둘이 있고 가운데 이것하고 3점이 연결되는 거예요. 그래서 12수, 12수가 나오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래서 이 12수를 중심삼고 우주가 열두 달이 되고, 하늘의 열두 진주문이 나오는 거예요. 야곱의 열두 아들, 모세의 열두 지파, 예수님의 열두 사도, 전부 다 이 천지도수를 맞추어 된 것입니다. 그래서 이상적인 사람, 이상적인 사람이란 뭐냐? 예수님의 열두 제자, 예수님의 열두 제자와 같은 열두 사람의 마음을 맞출 수 있는 사람이 이상적인 사람이예요. 그것은 120개 국가, 이 세계 인류 전체를 대표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 가운데는, 이 셋 가운데는 가롯 유다 같은 사람이 있는 거예요.
이것은 춘하추동이라는 겁니다. 이것은 봄절기고, 이건 여름절기고, 이건 가을절기고, 그리고 이건 겨울절기다, 겨울은 얼어 붙는 거예요. 다 있다구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이게 다 필요한 거예요. 알겠어요? 「예」 타락하지 않았으면 봄절기 문명부터 시작해야 할 텐데, 가을절기 문명…. 지금 소련이, 한대권 문명이 침범하고 있어요. 이것은 뭐냐 하면 봄절기 문명을 찾아가기 위한 것입니다.
왜 여름절기부터 시작하느냐 하면 인간이 꽃을 못 봤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이상적인 출발을 못 한 거예요. 꽃피는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화동할 수 있는 이상적 사랑권이 안 나왔다는 거예요.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비운의 역사가 벌어졌다 이거예요. 전부 다 그래요. 잎이 다 떨어지면, 생명은 가지에 남는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생명은 사랑이 있는 문화에만 남는다 그 말이라구요. 알겠어요?「예」
이렇게 해 가지고 어디로 옮겨 가느냐? 공산당한테 옮겨가는 거예요. 봄절기 문명, 이상을 향해서, 하나님의 이상을 향해서. 통일교회 술어로 말하면, 이것을 중화문명(中和文明)이라고 합니다, 중화문명. 원화문명(圓和文明)이라고 합니다. (판서하심)
우리는 이것을 넘어가려면 봄절기도 잡아당기고, 가을절기도 잡아당기고, 겨울절기도 잡아당겨야 합니다. 반대하는 걸 끌고 넘어가야 됩니다. 이기고 넘어가야 돼요. 공산주의, 민주세계, 기독교 전부가 다 반대하는데, 이걸 잡아당기고 넘어가야 돼요. (웃음) 생명을 걸고 넘어가야 됩니다. 알겠어요?「예」 그렇게 돌아가야 됩니다. 이 세계가 그렇게 돌아가야 돼요. 소련 문명은 잠깐이예요. 공산당은 아무리 큰소리해도 깨져나가는 거예요. (박수) 사랑을 중심삼는 것이 문제예요. 사랑이 오면 다 개방되게 돼 있어요. 다 무너져 가는 거예요. 그러면 세계가 통하지 않는 데가 없다는 겁니다. 알겠어요?
여러분이 어떻게 해야 되느냐 하는 것을 이제는 알았다구요. 사위기대 중심이 되어야 되고, 그다음에는 우주적인, 예수님이 하던 것과 같이 열두 사람을 중심삼아 가지고…. 여러분도 마찬가지예요. 알겠어요? 여러분, 미국에서는 13수를 말하는데, 13수는 요거예요, 13수. (판서하심) 13수 하면 제일 나쁜 수라고 하지요? 이 13이 제일 나쁜 수가 아니라 제일 좋은 수라는 거예요. 제일 어려운 수라는 거예요. 미국은 이것을 몰라요. 미국이 이것을 모르기 때문에 지금 망하는 거예요.
제일 어려운 것을 소화해야 돼요. 제일 어려운 것을 소화하지 못하면 여기에 걸려드는 거예요. 소화하지 못하면 죽는 것입니다. 이것을 소화해야만 미국이 살아납니다. (웃음)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은 이제 13수를, 통일교회 무니들은 전부 다 13수를 배로 좋아해야 돼요. (웃음)
그러면 사탄세계도 다…. 겨울이 돼도 살아남는 거예요. 이거 13수를 넘지 못하면 겨울에 죽는다는 거예요. 지금 미국이 '아이고, 공산당 때문에 망한다' 이러고 있지요? 그렇지요? 삼켜야 돼요. 삼켜 버리고 소화 해야 돼요. 얼른 와라! 그래 가지고 넘어가야 됩니다. 미국 대통령으로는 그런 강력한 사람이 필요하다 이거예요. 이것을 소화시켜야 여기에서 예수님을 중심삼은 사랑의 13수를…. 그래야 될 거 아니예요? 인류의 십자가를 진 자리가 그 자리가 아니예요? 이것을 현재 누가 하고 있느냐 하면 전부 무니들이 하고 있다구요. 이 비(B)자는 말이예요, 뭐냐 하면 요겁니다. 비(B)는 뭐냐 하면 비컴(become), 빌리브(believe), 그다음에는 비(B)가 뭐예요? 브레이브(brave), 이렇게 생각하라구요. (박수) 미국을 무니가 책임지고 있기 때문에, 우리 때문에 미국이 망하지 않는다! 이거 얼마나 멋져요.
그럼 우리가 펀드레이징을 왜 하느냐? 열두 사람형에 패스해야 되겠으니, 사인받기 위해서 간다, 영수증 받기 위해서 간다 이거예요. 얼마나 멋져요? 열두 나라, 120개 국가, 세계를 사랑했다는 사인받기 위해서 뛰어 간다, 이게 얼마나 멋져요. '당신은 나를 사랑한다는 표시로 돈을 줬소' 이게 얼마나 멋져요. '나로 말미암아 당신이 복을 받는다. 무니도 복받고, 너희 나라도 복받고, 나도 복받는다' 이거예요.
또, 우리 홈 처치(home church;가정교회) 왜 해요? 사람을 중심삼고 찾아가서 사랑하기 위한 것입니다. 알겠어요? 사인받기 위해서…. 레버런 문이, 선생님이, 여러분들의 부모님이 틀림없이 그렇다 하는 것을 믿어야 선생님이 사인받으면 그 선생님 가는 데 여러분이 가는 것입니다. 이게 얼마나 멋져요?
어떤 집에 가게 되면 저 무니 왔다고 '무니, 나 죽이러 온 무니야' 한다구요. 첫번째는 많은 사람이 이랬다구요. 두번째는 '이놈의 무니야!', 세번째는 '이거 못 당하겠구만!', 네번째는 '음-' 달라지는 거예요. 그걸 볼 때 '야, 지독한 사람이 무니구나!' 하는 거예요. 이렇게 변하는것 보면 재미가 있다구요. (웃음) 점점점 변해 가는 거예요. 나중에는 '야, 이상하다!' 하는 거예요. 그게 뭐냐? 전부 다 녹아나는 거예요. 전부 다 담이 무너지는 거예요. '내가 돌아갈 수 있는 천국문, 담이 무너지는구나!' 이거예요. 이거 뼛골을 빨리 엮어 갖다 대야 할 텐데, 담이 무너지는구나! 360집 어느 집을 가든지 다 웃고 반기게 되면, 이제 천국이 이루어지는 거예요. 내 소망의 때가 오는 거예요. 그 얼마나 멋지냐 이거예요.
그렇게 한 3년쯤 되다 보면 서로가 나와서 아줌마를 기다리고 있는 거예요. '왜 기다리고 있어?' 하게 되면 아침때가 되었으니 식사하고 가라고 하는 거예요. 저녁때 되면 또 기다리고 있어요. '왜 또 기다리고 있어?' 하면, '우리집에서 하룻밤 자고 가시오' 하는 거예요. 그다음에 또 기다리고 있어요. '왜 또 기다리고 있어?' 하면 '오늘 생일날인데, 잔칫날인데 …' 그런다구요.
그것이 세계를 정복하는 거예요. 사랑으로 세계를 정복하는 거예요. 이것이 얼마나 희망적이냐 이겁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이 우주가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우주의 중심이 되겠다는 그 자리를 완성할 수 있다 이거예요. 이거 사실이예요. 이게 얼마나 멋져요? 여기서부터 하나하나 복귀섭리의 탕감법에 승리해 역사를 탕감하고 인류를 사랑하고 소망의 천국에서 나는 유도탄같이 아폴로 11호가 되어야 하겠습니다. 사랑의 아폴로 11호가 되겠다, 하나님의 심정으로…. 생각해 보라구요. (박수)
그게 누구냐 하면 나예요. 그런 여러분이 되어 보겠어요? 한번 되어 볼래요? 여자들, 자기 얼굴을 볼 때 말이예요. '아이고, 내 코가 왜 이래? 아이고, 내 눈이 왜 이래? 아이고, 왜 이렇게? 좀 미인으로 생기지' 하지만 거 아무래도 좋다 이거예요. 걱정하지 말라구요. (웃음) 알겠어요?「예」 옷이야 어떻게 됐든 달려라 달려라. 머리야 뭐 어떻든 메니큐어가 어떻든…. 자, 거 한번 해볼래요?「예」 남자야 뭐 대학을 못 가든 어디를 못 가든 문제가 아니예요. 여러분은 어떻게 달릴 거예요? 날아가는 제트기보다도, 달리는 차보다도 더 휙…. 무슨 수로 달릴 거예요? 그래 이 활주로로 한번 달려 보겠어요?「예!」정말이예요?「예」 옛날에는 여러분들 마음 따로 가고, 눈 따로 가고, 생각 따로 가고, 발 따로 가고, 저마다 제멋대로 갔다구요. 눈은 이리 가고 말이예요, 생각은 이리 가고 말이예요. 귀는 이리 가고, 입은 이리 가고, 전부 다 따로 갔다 이거예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눈도 사랑의 맛을 보게 되면 한 곳으로 가고, 코도, 귀도, 마음도, 몸도 사랑하면 한 곳으로 간다구요. 전부 다 그러는데, 무엇이 제일 앞장서겠어요? 여러분 마음이예요, 마음. 그다음은 몸뚱이예요. 그다음에는 팔다리, 몸통, 코, 이거 전부 다.
자, 화살이 되어 날아가자! 내가 화살이 되어 날아 가지고 하나님의 심정에 박히면 이거 뺄 수가 없다구요. 이거 전부 다 패스된다 이거예요. 그러면 하나님이 '아이고, 아프다' 하는 것이 아니예요. '아이고, 좋아! 아이고, 좋아!' 하는 겁니다. 나는 하나님의 사랑 가운데, 남이 보지 못하는 가운데 들어가 산다고 생각해 보라구요. 내가 가자고 하는 대로 하나님이 왔다갔다하고….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그 목적을 향해서 80년도에도 달려 볼지어다. 아멘! 아멘! 「아멘!」(박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