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보기
HOME 회원가입

다 잊어버리고 새 출발을 하자

일시: 2003.12.31 (수) 장소: 한국 서울 용산 한남국제연수원

(≪천성경≫ ‘참가정과 가정맹세’편의 ‘제2장 가정맹세 각절 해설’ 훈독)

1. 행동하고 실천하지 않으면 사랑을 몰라

『……사랑의 조화 주머니에 모든 평화의 세계, 통일의 세계가 없지 않다는 논리는, 우리 통일교회 교인으로서는 천만년 연구해도 선생님 이상 연구 못 했기 때문에 부정할 길이 없다는 결론을 딱 짓고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하면 다 끝나는 것입니다. 여러분, 결혼해 가지고 ‘나를 절대 믿느냐? 나를 절대 믿습니까?’ 하고 묻지요? 색시가 결혼한 첫날밤에 ‘나를 얼마만큼 사랑하느냐?’ 할 때 ‘절대 몸 마음이 하나되어 가지고 사랑합니다. 심신일체가 되어 절대 사랑합니다. 절대 믿습니다.’ 그러지요?』

다 가르쳐 줬어요. 이제는 가르쳐 줄 게 없어요. 문제가 크지. 사랑은 보이지 않기 때문에 사랑을 다 가르쳐 주어 내 자체에 사랑이 임재해 있더라도 그걸 볼 수 없고 알 수 없어요. 행동을 할 수 있는 자체가 되어 있느냐, 행동의 원동력을 내 자체가 발동시킬 수 있느냐 이거예요. 그 발동의 힘을 보게 될 때 ‘아! 내게 사랑이 있구나.’ 하고 알아요. 행동해 봐야 알아요.

남자 여자가 암만 미인 미남이 됐더라도 남자 옆에 가 보고, 관심을 가지고 남자 손을 만져 보고 여자 손을 만져 보고 눈도 만져 보고 안아도 보고 다 그래야 발동이 벌어지는 거예요. 행동하고 실천하지 않으면 모른다구요.

모험적인 행동을 하더라도 대담하다는 거지. 행동하기 전에 사랑이 자기에게 임해 가지고 거하지만, 행동해 보기 전에는 사랑이 있는 줄도 몰라요. 행동해 봐야 아는 거예요. 알겠어요? 액션! 그래, 남자가 여자를 대해 볼 때, 자기를 죽이고도 더 할 수 있는 사랑이 있다는 걸 발견하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통일교회에 들어와 가지고 생각하는 것이 뭐냐? 사랑의 대상자, 자기의 나타나지 않고 보이지 않는 그 사랑의 증거, 사랑이 있는데 나타나지 않아요. 선생님을 대하면 자기도 모르게 나타나요. 더구나 여자들은 발동을 해요. 자기 오빠같이 생각하고 자기 약혼 남자와 같이, 남편과 같이, 아버지같이, 할아버지같이, 왕같이 생각한다는 거예요.

선생님이 한국에 들어가면 그런 것이 있기 때문에 나는 이러한 자리에 선생님과 같이 가야 되겠다 하는 거예요. 그 설명이 필요 없어요. 설명하지 않아도 그 마음이 앞서가는 거예요. 벌써 고개를 바라보고 고개를 넘어간다는 거예요. 거기에 보조를 맞추고 행동해 보기 전에는 못 느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액션, 해 봐요. 액션!「액션!」 행동해 봐야 돼요. 선생님의 말씀이 맞나 안 맞나 행동해 보라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컨셉은 실제적인 것이 아니에요. 컨셉은 영원히 컨셉으로서 형태가 없다구요. 그러니까 터치할 수 없고 느낄 수 없어요. 알겠어요?「예스.」(*부터영어로 말씀하심)

2. 3점에서부터 조화가 벌어져

자, 몇 페이지 남았어?「이제 몇 페이지 안 남았습니다.」응, 그럼 더 하자! 오늘 마지막 날 안 하면 큰일나는 거예요. 그래서 여수 순천에 가서 안 만나고 밤낮으로 읽으려고 갔더랬는데, 여기 지금 와 가지고 임자네들을 섣달 그믐날에 만난 거라구요. 오늘 이거 끝난 다음에는 책거리, 책을 떼게 되면 잔치하는 거예요. 그걸 하면 좋겠나?

요전에 3년 전인가 우리가 사과를 몇 트럭 사다 나눠 줬지요? 또 보물찾기를 몇억을 들여서 했는데, 그것보다는 더해야 되겠나, 작게 해야 되겠나? 더하기를 바란다면 더하기를 바랄 수 있는 마음 자세가 그만큼 높아져 있느냐 이거예요. 100퍼센트 자기 것을 만들려면 70퍼센트 말고 30퍼센트라도 내놓아야 40퍼센트를 물고 들어가는 거예요.

그래, 잔칫집에 가면 부조하지요? 상가 집에 가도 부조하지요? 생일을 축하하러 가도 부조하지요? 그 기쁨의 환경에서 30퍼센트 조건을 거는 거예요. 3수라는 것이 조건 설정의 결정수라구요. 한 점, 두 점의 수평에는 조화가 없어요. 3점에서부터 조화가 벌어져요. 올라갔다 내려갔다 전부 돌아갈 수 있는 거예요.

창조는 3수를 연장하면 수직상에 둘째가 센터가 되니 이 센터를 중심삼고 도는 거예요. 눈도 센터로 해서 보이는 것이 초점이 맞아야 되고, 코도 여기 들어가서도 하나되고 여기 들어가서도 하나되고, 입술도 이 센터를 맞추게 되어 있어요. 귀도 마찬가지예요. 삼반규관(三半規管)이 있어 가지고 공명하는 것이 다 같이 들어오기 때문에 느낀다구요.

손을 암만 이래야 소리나나 해 봐요. 이렇게 해야 (두 손을 마주치심) 소리난다구요. 딱 통해요. 원형, 구형을 대해서 맞춰야 된다는 거예요. 타락이 이렇게 됐어요. 이렇게 된 것이 이렇게 딱 되고 180도 달라요, 이게. 그러니까 어디를 부정하게 되면 몸뚱이가 마음을 지배해요. 마음 앞에 절대 지배해 가지고 가는데, 이것이 방해되지 않게 ‘어서 가소, 어서 가소.’ 가면 이렇게 내려가면 좋다는 거예요. 이렇게 가서 내려가라고 말이에요.

그걸 안 해 준다는 거예요. 사탄이 붙들고 될 수 있으면 이렇게 하려고 한다는 거예요. 이거 얼마나 힘들어요? 그러니 사탄이 사랑하고 체험하던 그 이상의 체험 결의를 해 가지고 플러스시킬 수 있는 힘의 가중된 위치를 찾지 않으면 수평을 발견할 수 없는 거예요.

심각한 문제예요. 그것이 다 이론적이라구요. 이 방대한 내용을 선생님이 원고를 써 가지고 얘기한 것이 아니에요. 어디 가서 나타나도 이제 공식이 됐어요. 그게 놀라운 거예요. 놀라운 거라구요.

3. 말씀에는 하나님이 같이하고 하나님의 힘이 연결돼 있어

그래, 선생님이 저런 얘기를 할 때 선생님이 전부 다는 모른다고 생각하지요? 선생님이 얘기한 것이 무슨 말인지 모르겠다고 하던 것이 원리책인데, 자기 혼자 책장을 넘기면서 읽어 보라구요. 깊은 골짜기의 맑은 생수보다 약수가 터져 나온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그 맛을 느끼면 밤을 새워 가면서, 선생님이 밤을 새워 가면서 생애를 퍼부으며 찾아간 거와 마찬가지로 그런 깊은 자리에 들어가는 거예요. 설명이 필요 없어요. 거기에 하늘이 같이하고, 보이지 않지만 하나님의 힘이 선생님 말씀에 연결되어 있다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자기도 모르게 정신이 들고 오관이 힘을 느끼면서 부딪쳐야 되는 거지, 자기가 어디로 가는지 그 힘의 작용이 자기 갈 방향을 컨트롤할 수 있는 그러한 자리를 찾지 못하면 천국 못 가요.

선생님이 이 방대한 흑암의 세계에서 어떻게 한 줄기 빛을 찾아왔느냐 이거예요. 학이지지(學而知之), 생이지지(生而知之)라는 말이 있지요? 똑같아요. 요즘에 핸드폰이 울릴 때 소리나는 것과 같이 ‘땡!’ 하고 빛이 비치는 거예요. 사탄은 모르지만 하나님의 보이지 않는 영적인 전기와 같은 힘이 빛을 발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 길을 찾아오게 된 거예요.

어떤 때는 높은 데 올라가야 되고, 어떤 때는 낮은 데 내려가야 돼요. 평지라는 것이 없어요. 사탄이 평지를 만들어 놓고 구원섭리를 반대하겠어요? 수천년 동안 천지를 창조한 하나님을 영어살이, 가두어 가지고 꼼짝 못하게 하는 사탄이 얼마나 능란하냐 이거예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생각을 암만 했댔자 행동으로 가 보기 전에는 나하고 상관이 없어요. 사위기대 이상이니 3단계 뭐니 가만히 설명을 들어 보면 말이에요, 선생님 머리가 좋은 것이 아니라 원리원칙에 화해 가지고 자기도 모르게 그런 세계에 가서 전파가 흘러나와 말씀한 내용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이 훈독회를 무시하는 사람은 천국 못 가요. 그건 내가 알아요. 알싸, 모를싸?「알겠습니다.」손대오!「알겠습니다.」요즘에야 ‘알겠습니다’ 됐어?「예.」

혼자 있더라도 자기가 가야 할 때는 뒤에서 잡아당겨 주고 앞으로 끌어준다구요. 이리 가면 안 되겠으면 이렇게 잡아당겨 준다구요. 그런 일이 있어요. 가는 길이 틀렸으면 하늘이 알고 막아준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기까지 왔지.

가자 지방이 얼마나 어려운 지방이에요? 그걸 타고 앉아 가지고…. 그걸 자기들은 몰라요. 그러니까 중심이 필요해요, 중심. 표준이, 주체가 필요한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자기의 영원한 주체는 영원히 그리워요. 누가 뭐라 해도, 세상이 뒤집어지더라도 반대하면 반대로써, 이 360도로 돌아갈 때 반대하게 되면 이것 다 나가서도 못 가니까 직통 하는 데 몇백 배 힘이 가해지기 때문에 반대하는 것이 문제가 아니라는 거예요. 갈 길을 간다는 거예요.

4. 공의의 길에서 생명을 희생하며 갈 수 있는 길이 복된 길

하나님이 얼마나 불쌍해요? 사탄이 데리고 짓이기고 망쳐 놓은 걸 꿰매 가지고 딸로 복귀해서 약혼녀, 결혼녀, 어머니, 할머니, 여왕의 자리까지 끌어내야 될 하나님인데, 원수의 바닥에 들어가서 그럴 수 있는 하나님이 못 돼 있어요. 재림주가 와 가지고 다 청산 안 하고는 하나님이 움직일 수 없는 거예요. 안 그래요?

자, 얼마, 몇 페이지 남았나?「한 다섯 페이지 남았습니다.」노래나 하나 하고 하자. 천년바위! (박수) 이런 노래가 필요한 거예요. 천년바위, 배워 두라구요. 천년바위가 아니고 억만년바위, 지옥 가는 길 가운데, 천국 가고 지옥 가는 길 가운데서 지키고 있는 천년바위다 이거예요. ‘저놈의 자식, 지옥 갈지 모르고 희희낙락하고 가누만. 저놈은 지옥 갈 줄 알고 가까운 데 있어서 합격 못 할 걸 걱정하는구만.’ 천태만상의 오가는 사람을 비판할 수 있는, 움직이지 않고 감정할 수 있는 것이다 이거예요. 정말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지옥 가는 데 있어서 억만년바위가 되어 가지고 하나님 앞에 상치된 존재는 나타나지 못하게 할 수 있게끔, 방향을 변경시켜서라도 다른 데로 갈 수 있게끔 만들겠다 하는 게 억만년바위라구요. 자! (‘천년바위’ 노래)

여러분은 태어날 때 언제 태어나는지 몰랐어요. 태어나서 살다가 어차피 가는데 어느 때 내가 갈 것이냐, 생각해 봤어요? 대낮에 갈 것이냐, 저녁 때 갈 것이냐, 아침에 갈 것이냐 이거예요. 가는 데는 혼자 가는 거예요. 우주의 공판정 앞에 들어가는 길이 큰 법정 낭하 길을 걸어가는 거와 마찬가지예요.

법정의 문, 영계의 초입 길을 들어갈 수 있는 내 자세가 어떻게 될 것이냐 이거예요. 주변에 뭐가 나타나느냐 하면, 자기 생애의 모양이 다 나타나는 거예요. 보게 된다면 선한 그 모든 생애의 것은 중심의, 높은 천장의 중심에 비쳐 나는데, 반대되는 것은 어두운 평면 이하로 나타나는 걸 볼 때, 그것이 부정할 수 없는 사실로 전개되는 그 과정을 거쳐간다고 생각해 봤어요?

북망산천을 향하여 칠성판에 홀로 누워 가지고 동네 사람들이 흘리는 슬픔의 이슬과 같이 바람이 불면 어디로 떨어질지 모르는 그런 하나의 조그만 생명의 씨앗이 어디로 옮겨지고 뭘 하기 위해 가야 되느냐, 뭘 하기 위해 왔느냐 이거예요. 생각해 보라구요. 묻히기 전까지 자기 자세가 어떻게 될 것이냐 이거예요. 심각한 거예요.

자기 생애를 걸고 탄식하는 것보다 공의의 길에 있어서 순식간에 자기 생명이 희생될 수 있는 길이 있다면 그것은 복된 길이에요. 하늘 앞에 다 맡기고 내 것은 없었다, 내 생애노정도 없었고, 내가 갈 수 있는 데는 선악의 그림자도 없게끔 오로지 뜻을 중심삼고 출발과 더불어 휙 날아가 가지고 천상에 하나님에 의해서 인도 받고 하나님에 의해서 영계에 들어가게 될 때, 하늘의 천군 천사가 갈 길을 안내할 수 있는 그런 귀빈의 자리가 천만세를 중심삼고 준비하고도 부족하다는 사실을 느낄 수 있는, 그런 여러분 생애를 준비해야 돼요.

아무리 감옥에 들어가 가지고 고문을 받아 자기 일신이 사지가 찢기고 죽는 자리에 있더라도, 피를 토하는 그 자리에서도 그 피를 보고 ‘너 이 갈 길에 있어서 방패막이 해 주겠느냐? 생명을 걸고 내 이 갈 길에 방패막이 해 줄 수 있는 모든 증거적 내용이 없지 않느냐?’ 이거예요.

죽고 난 후에 방패막이 될 수 있는 그 무엇을 갖지 않으면 효과가 없는, 내 자신이 가려야 갈 수 없고 돌아서려야 돌아설 수 없으면서 가야 할 운명의 길이 있다는 사실, 천태만상의 변태상을 갖출 수 있는 곡절의 노정이 엉클어져 있는 그 길을 어떻게 헤쳐 나가느냐 이거예요. 그걸 느껴야 된다는 거예요.

‘영계의 실상’을 알 때, 세상에서 빨리 일생을 마치고, 빨리 개척의 전쟁마당에서 이슬로 사라지는 걸 꿈과 같이 생각할 수 있는 사람이 제일 행복한 사람이라구요.

5. 어두운 세계를 보고 눈물 흘리는 마음을 가져야 하나님을 해방해

선생님이 유 협회장이라든가 모든 간부들이 갔는데 내가 보내지 못 했어요. 그 길을 내가 책임질 수 없기 때문에. 그 길은 자기가 책임을 져야 돼요. 알겠어요? 부모가 가더라도 안내할 수 없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나 자신도 단 하나 없더라도 내 갈 길을 내가 정리하고 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언제나 하나의 그런 사건이 있으면 반성의 시간이요, 생애에 연장된 기간에 십년 수십년 백년이라도 그걸 십년, 일년 이내에 집어넣은 생애와 바꿔쳐 가지고 비교할 때에, 완전한, 하나님이 원하는 선의 직행로가 몇 퍼센트 됐느냐 이거예요. 그거 심각한 문제라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생명이 귀한 거예요. 수평 저울과 같이 올라갈 수 있어야 돼요. 수평에 올라가서 이리 올라가야 할 텐데 내려가면 큰일이에요. 그래서 위해 살아야 돼요. 절대 위해 살아야 됩니다. 위해 사는데, 이게 30도냐, 45도냐, 90도 수직이냐 이거예요. 엘리베이터를 타고 올라가잖아요?

선생님이 그런 생각을 할 때, 선생님 자신도 하늘이 가르쳐 주지 않았어요. 가르쳐 주지 않았기 때문에 하나님이 나에 대해 증거해야 되고, 영계의 5대 성인들이 때가 되면 증거할 것을 알고 나온 거라구요. 그들이 다리 놓고 전부 건너왔기 때문에, 징검다리로 하든가 철교로 해서 건너왔기 때문에 그 건너간 손님을, 천상세계의 어떠한 분이 건너간 것을 우리가 지원했다 할 수 있는 것이 그들이 바라는 소원이기 때문에, 하나님도 증거해 줘야 되고, 성인 현철도 증거해 줘야 되고, 만물이 증거해야만 해방적 천국과 직행되는 거예요.

먼 세계이지만 꼭대기에서 연결되어 있다는 거예요, 자기 생활과 더불어. 언제나 그걸 생각해야 돼요. 자기들도 그렇지 않아요? 진짜 영계로 입성할 수 있는 순간에 있어서 숨가쁜 사정인 것을 알아야 돼요.

그런 의미에 있어서 오늘 훈독회도 훈독회지만 천일국 4년을 맞이할 수 있는 경계선에 왔으니, 나 자신들이 어떠한 결의를 했느냐 하는 것을 여기 책임자 몇 사람들부터 말해 보라구. 뭘 생각했을 거라구. 곽정환!「예.」많이도 말고 5분! 자기 결심한 것, 가자 지방에까지 가서 생사지 권한, 전권을 쥐어 가지고 행동하고 돌아온 자신으로서 이제 천일국 4년에 얼마나 긴장할 것이냐!

지금 내가 표어를 정하지 못하고 있어요. 전부가 나타나요. 하나에서 천만 가지, 자기들이 들어 달라는 거예요. 이걸 돌아가 가지고 골수에 있을 수 있는 데에서 하나님으로부터 흘러 선생님의 정수를 통해 골수로 흐르는 것이 직행으로 떨어지는 그 자리가 뭐냐? 아무리 생각해도 위하는 사랑의 길밖에 없어요, 위하는 사랑.

내가 지금 살았던 것이 백 퍼센트가 아닌 걸 알기 때문에, 나머지 생활을 보다 위할 수 있는 길이 뭐냐 이거예요. 동네를 보고 눈물 흘린 것이 땅 끝을 보고 눈물 흘려야 되고, 지옥에 있는 모든 어두운 세계를 보고 눈물 흘릴 수 있는 마음 자세를 갖지 않으면 하나님의 마음 세계를 해방할 수 없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심각해요.

6. 일족을 축복하면 고통의 길이 아니고 환영과 잔치의 길이 돼

자, 간단 간단히 한마디해 보라구. (천일국 4년을 하루 앞두고 곽정환 회장의 결의 및 소감 발표)

한마디해 봐, 기분이 어떻다는 것. 여러분 처녀 총각들이 시집 장가 가서 신랑을 모시고 신랑 방에, 혹은 신부 방에 들어가는 각시와 신랑의 마음이 어떻겠느냐 생각해 보라구. 그것보다 더한 거예요, 천국 들어가는 것이. 자, 간단히 해요. (이후 황선조 회장, 윤정로 사무총장, 유정옥 회장, 김봉태 회장, 문난영 회장이 결의 및 소감 발표)

「……이스라엘 선민이라는 것이 무엇이냐? 결국은 하나님의 한의 고통, 한의 심정을 같이 체험하면서 하나님 나라를 세우는 데 앞장서는 고통의 민족이구나 하는 걸 뼈저리게 느꼈습니다. 지금 제4차 이스라엘국을 출발하면서 선민으로서 통일교회 세계 식구들도 결국은 고통의 길을 가는 것이, 하나님의 고통을 함께하는 것이 선민의 조건이 아니겠느냐, 그런 생각을 갖고요…. (문난영)」

일족권을 축복해 주면 고통의 길이 아니에요. 환영의 길이고 잔치의 길이에요, 잔치. 선민의 책임은 혈통전환이에요. 해 봐요, 혈통전환! 「혈통전환!」사탄의 혈통을 하늘나라의 혈통으로, 거짓 사랑, 거짓 생명, 거짓 핏줄이 이 세상을 다 엉클어지게 했기 때문에, 이걸 참부모가 와 가지고 참사랑․참생명․참혈통으로 전환해 가지고 핏줄을 벗겨 놓은 해방의 그 터전 위에 서야 할 것이 이스라엘 선민이에요. 핏줄이 달라졌으니 하나님이 영영 상관관계를 맺을 수 없는 거예요. 핏줄을 찾는 것이 귀하기 때문에 사탄을 용서하고 나오는 거예요.

「……여성연합의 활동을 통해서 참부모님의 사랑과 가르침과 뜻을 전하는 것이 우리의 역할이라는 그런 생각을 하고, 내년 한 해도 열심히 전세계의 여성연합회원들을 독려하면서 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7. 지금까지 자기가 한 일을 잊어버리고 새출발을 해야

사탄세계에는 하고 잊어버려야 돼요. 일하고 기억하지 말라구요. 잊어버려야 돼요. 환경을 무(無)로써 청산해 가지고, 또 스타트(start; 출발)도 무에서 해 가지고 또 무로써, 그걸 남기지 말고 잊어버려야 되는 거예요. 더 큰 것을 남기고 잊어버리고 그렇게 해야만 발전하는 거예요.

선생님도 이제 일생 동안 해 나오던 것, 한 일을 다 잊어버리고 더 큰 일을 해야 되는데, 더 큰 일이 뭐냐 하면 이제는 가인세계를 어떻게 수습해서 천국으로 연결시키느냐 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끝난 후에는 문 씨면 문 씨 일족을 중심삼고…. 기독교가 반대하지 않은, 영․미․불을 중심삼은 일․독․이 위에 승리의 패권의 자리에서 나가야 할 그 영광의 출발이 돼야 했던 걸 내가 아는 사람이에요. 그 기준을 어떻게 아기들을 중심삼고, 일족을 중심삼고 차원 높이 세워서 따라오는 통일교회도 자동으로 따라옴으로써 자연히 차원 높을 수 있는, 자기 가정들을 수습할 수 있는 시대를 개척할 것이냐 하는 것이 걱정이라구요. 그게 걱정이에요.

중요한 걱정이라구요. 여러분 가정이 천국화, 하늘이 바라는 기준이 안 되면 천상이 아무리 아름답고 영광스럽더라도 관계를 맺을 수 없기 때문에, 여러분 자체들이 그걸 중심삼고 어떤 차원의 기준에 환경 여건을 평준화시켜 가지고 접붙일 수 있느냐 하는 게 문제예요.

그래, 선생님이 이제부터 가정을 중심삼고 수습할 수 있는 때가 됐어요. 여러분도 그런 때가 오기 때문에 자기 일족, 어머니 아버지, 모든 것을 규합할 것을 명령하는데, 그것이 얼마나 귀하다는 걸 알아야 돼요. 선생님이 2차대전 이후에 선생님의 가정 문 씨를 중심삼고 하나 되어 있던 모든 것이 다 깨져 나갔어요. 일족과 또 선생님이 상대하던 최 씨 성진 어머니가 전부 깨져 나간 거예요. 그간에 얼마나 어려움이 많았느냐 이거예요.

그걸 넘어서 가지고 깨졌던 기준 그때 이상의 자리를 어떻게 복귀하느냐 하는 것이 문제인데, 그때는 일족에서 반대하는 무리가 많았지만 지금 때는 자기 측근에 있는 가정들로부터 종족이 환영할 수 있는 기준인데, 그 환영할 수 있는 기준이 하나님이 바라는 원칙적 주체와 대상의 기준에서 환영을 바라고 환영할 수 있는 상대적 터전으로서 어떻게 이룰 것이냐, 이 차이에 문제가 있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도 지금까지 한 것을 잊어버리고 그보다 더 차원 높은 그런 기반을 닦기 위해서는 더 사모하고 흠모의 심정이 높아야 되고, 그 흠모의 심정을 잊어버리지 않고 일일생활권 내에 뿌리와 같이 심어 놓을 수 있는 자체와 자기 가정을 어떻게 만드느냐 이거예요. 그게 다르다는 거예요. 그게 제일 중요하다고 보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8. 가정의 자녀, 3대를 어떻게 교육하느냐가 제일 중요한 문제

내가 아기들을 많이 낳기는 했지만 손목을 붙들고 이렇게 남과 같이 자유스럽게, 한국으로 말하면 명동이면 명동을 활보해 보지 못했어요. 사탄세계 앞에 개인으로서 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 영계의 해방권을 사랑해 줘 가지고 돌아와서 할 수 있는 길이 있기 때문에 다 내버렸던 것인데 사탄의 계략에 얼마나 침해받았던 것을 이제 손대기 어려운 입장까지 됐어요.

그걸 어떻게 수습해 가지고 본연의 통일교회 원리원칙의 그 관에 있어서 구김이 없는 정상적인 과정으로 어떻게 연결시키느냐 하는, 그러한 어려운 자리에 선 것을 어떻게 해소해 가지고 평준화시키느냐 하는 문제를 생각할 때, 여러분의 가정보다 몇십 배 이상의 어려운 조건을 해소해야 할 당면 문제가 걸려 있다는 것입니다. 그걸 어떻게 소화할 것이냐 이거예요. 거기에 지금 현재 마음을 써야 할 때가 왔어요. 여러분도 마찬가지예요. 여러분 가정이 문제예요. 가정 가운데 아들 딸, 자녀 문제, 3대권을 어떻게 교육하느냐 하는 것이 제일 중요한 문제라구요.

선생님도 그렇지 않아요? 하나님이 1대고 선생님이 2대라면 3대는 선생님의 직계 자녀인데, 우리 원리가 가르칠 수 있는 그 직계의 자녀로서의 제3창조주가 되어 가지고 씨를 뿌리는 것과 같이 어디에 갖다 뿌리더라도 교육이 필요 없게끔 자동적으로 천국에 직행할 수 있는 족속과 민족 형태가 되겠느냐가 문제입니다.

지금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다시 선생님이 다룬 가정문제를 손대지 않으면 안 될 이런 입장에 있다, 이렇게 생각해요. 더 믿고 더 의지하고 가야 되겠다는 것이 선생님 생각이에요. 그 길밖에 없어요.

여러분은 반대로 자기를 중심삼고 여러 가지 복잡한 문제도 다 관계되어 나왔지만, 이제는 선생님이 그러니까 여러분이 선생님과 어떻게 지금 이상 가까울 수 있는 심정의 기대를 높일 수 있느냐? 그래서 선생님의 가정을 위해서 돕는 것보다 여러분의 가정의 기틀을 높여 줌으로 말미암아, 전식구가, 세계의 축복가정이 그럼으로 말미암아, 선생님의 가정도 자동적으로 배수진이 쳐지기 때문에 자동적으로 어려울 수 있는 이런 구덩이 같은 것을 메울 수 있는 환경, 평면 수평적 환경 여건이 도와줄 수 있는 환경이 되어야만 된다 하는 것이 하나님도 보는 관이요, 선생님도 보는 관이라는 것을 느껴야 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가정이 문제예요. 선생님의 가정이 문제이고, 여러분의 가정이 문제예요. 이것이 전세계 어느 나라, 어떤 가정들도 전부 다 깨졌으니 이건 보통지사가 아니에요. 거기에 정성을 들이고 시간을 소모하고 나아가야 한다는 것입니다.

이제 천일국 4년이 돼요. 4수는 탕감수예요. 4수는 사탄이 제일 무기로 사용하던 이런 기대수라구요. 그래서 4수에 5수 기반을 어떻게 잡느냐? 4수가 이렇게 잡을 수 없어요. 잡을 수 없고, 다섯 손가락을 이렇게 펴 가지고 이 다섯 손가락이 할 때에 엄지손가락이 먼저 가는 동시에 새끼손가락이 가까이 가야 되는 거예요. 거리가 제일 가깝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부모들이 말단의 자녀, 혹은 자기의 가정 일족 자녀들에게 심정적으로 가까운 그런 인연을 어떻게 남기느냐 하는 것이 이제 선생님이 필생 해야 할 일이다 하는 것을 명심하고 기억하라구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 가정문제예요. 선생님도 가정문제, 여러분도 이제 가정문제가 달려 있다는 거지요.

9. 하나님이 동정하는 마음이 자기 가는 길에 같이해야 뜻이 이뤄져

자기들이 한 걸 잊어버려야 돼요. 잊어버리지 않고 ‘내가 이렇게 했는데….’ 하면 슬퍼지고, 새로운 결심을 하기가 힘들어요. 저나라에 갈 날이 가까이 오는데도 불구하고, 또다시 새로운 가정문제를 중심삼고 더 심각한 자리에 가야 할 과제가 남아 있는데, 그걸 어렵게 생각하지 말고…. 그건 자동적으로 봄이 오면 눈이 녹는 거와 마찬가지로, 봄맞이를 내가 할 수 있는, 춘하추동의 도리, 천운의 도리에 일치만 되면 그것은 어렵지 않다고 생각한다구요. 여러분도 마찬가지예요.

그렇기 때문에 환원이라는 말을 했어요. 해양권 환원, 창조세계 환원, 그 다음에 천주세계의 환원, 그 다음에 제4차 아담 심정권 환원을 말했어요. 자기가 노력하는 것보다도 자기가 잊어버리고 내일 더 좋을 수 있는, 위하겠다는 심정의 터전에 감으로 말미암아 아무리 어려운 것이 있더라도 하나님이 알고 동정해 줄 수 있으면 그 모든 어려운 고개도, 구덩이도 수평을 중심삼고 하나의 중심 자리가 설정됨으로 말미암아 거기에서 도약이 아니고 비약하는 거예요. 수직으로 올라갈 수 있는 거라구요. 그걸 생각하고 가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잊어버리고 내일 더 해야 할 일을 위해…. 내가 잘 했다 하는 것을 잊어버리는 게 문제예요. 알겠어요? ‘내가 이렇게 이렇게 했는데 4년이 뭐야? 나를 도와야지.’ 이래서는 안 된다구요. 잊어버리고 더 높고 더 깊은 심정의 세계를 붙들고 정성을 들여야 되겠다 하고 나아가야 됩니다. 십리 길이 아니고 몇 시간 길로서 하늘이 나를 찾아와 가지고 내 주변을 지켜 줄 수 있게끔, 그런 깊은 자리를 어떻게 만드느냐? 그러려면 잊어버려야 돼요.

가자 지방에서 예수님의 왕권 즉위식을 했다는 것을 다 잊어버려요. 그 이상의 자리까지 가야 할 이런 소망을 가지고 잊어버리고 내일 더 위하겠다고 할 수 있는 길밖에 없습니다. 그래야 최후의 승리의 패권의 상속을 받을 수 있는 심정의 터전이 남아지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동정할 수 있는 마음이 자기 가는 길 앞에 동행해야 뜻이 이루어져요. 떠나면 안 되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잘 했다는 걸 기억하지 말라는 거지.

10. 다 잊어버리고 새 출발을 하자

자, 오늘은 마지막 날이니까, 다 잊어버리고 새 출발 하면 되는 거라구요. 나라를 생각했으면 세계를 생각하고, 세계를 생각했으면 하늘땅을 생각하고, 하나님에 대해 무관심하던 것을 다 잊어버리고 관심을 가지고 출발해야 되겠어요. 그러한 종합적인 모든 내용이 어디에 결착되어 있느냐 하면 가정 완성이에요. 알겠어요? 가정 완성!

그렇기 때문에 남편 된 입장에서 아내, 아내 된 입장에서 남편, 부모 된 입장에서 자녀, 자녀 된 입장에서 부모를 어떻게 대하느냐? 어머님과 아버님이 너무나 차이가 있어요. 23년의 차이라구요. 사고방식도 차이가 있고. 섭리의 뜻 가운데 이건 수직으로 아는데 이건 저 아래, 반대에 이렇게 되어 있는 거예요. 그래, 소망을 두고 이럴 수 있는 마음을 가지고 나왔으니 그렇지, 그렇지 않으면 둘이 하나 안 된다구요. 재창조의 노력을, 투입하고 잊어버릴 수 있는 놀음을 얼마나 하느냐? 천년 할 것을 백년으로 단축시키면 10분지 1을 가지고 완성시킬 수 있다는 거예요.

어제보다도 잊어버리고 더 큰 것을 세워 가지고 가겠다는 결심을 해야 됩니다. 최후에는 자기 가정이에요. 하늘나라가 아니에요. 여러분 가정 일족을 중심삼고 나라에 접붙일 수 있는 일이 남아 있어요. 그렇지요? 통반격파라는 것이 거기에 달린 거라구요. 그걸 잊어버리지 말라구요. 그건 직접 문제가 돼요. 자기가 설자리에 이게 문제된다는 거예요.

선생님은 이제 여러분을 사랑하던 이상 선생님의 아들딸들을 사랑해야 돼요. 40이 넘고 20대인데, 다들 세상에서 그 사는 환경의 전문적인 모든 지식을 가지고 아버지와 자기와 차이가 얼마나 있다는 걸 다 알고 있어요.

그러니 그걸 중심삼고 환경을 기억하는 것이 아니라 이제 환경을 잊어버리고 더 투입할 수 있는 길만이 가깝게 할 수 있는 길이라고 보는데, 가정이나 모든 나라도 마찬가지예요. 알겠나?「예.」깨끗이 잊어버리고 잊어버린 것 이상의 것을 다시 찾아 나서겠다는 재출발이 이제 벌어져야 돼요. 이제 천일국 4년 이 시대에 있어서 소유권으로부터 환경이 달라져요.

그러니까 기억에 남기면 상당히 지장이 돼요. ‘다 잊어버리고 가자.’ 하는 것을 강조한다구요. 무슨 뜻인지 알겠지요?「예.」자! (이후 나머지 가정맹세 각절 해설 훈독. ‘참가정과 가정맹세’ 편 제2장을 끝으로 10월 29일부터 처음으로 훈독하기 시작한 ≪천성경≫의 전체 훈독을 마침)

잔칫날이니 떡 먹고 노래하자

임자, 노래 한번 하자. 잔칫날에는 노래부터 하나, 춤부터 추나? 「노래하며 춥니다.」춤과 노래야, 노래와 춤이야? 오늘 부엌에서 떡 했나? 떡 안 했으면 떡집에 가서 사 오라구. (윤정로 총장 노래)

양창식!「예.」그 유명한 패들 데리고 나와서 힘차게 한번 불러 봐. 여자들이야, 전부 다.「평화대사 비율이 여자가 많습니다.」그래, 여자가 많아야 돼. 여자가 배가 되지.「꼭 반반입니다.」여자가 배가 되어야 되는 거예요, 원래는.

아이고! 통일교회도 나도 이제는 다 잊어버려야 되겠다! 꿈같은 놀음을 거쳐왔어. (미국 평화대사들 노래)

이경준! 「네?」 ‘네’ 가 뭐야? 「잘못 부르신 줄 알고요.」 마이크 가까이 대고 노래하라구. 잘 하려고 생각하지 말라구. (노래) 그래, 너 일본 여자, 일본 아줌마야? (노래) 이정옥! 오늘은 노래시킬까 봐 가운데 숨어 있구나. 떡 사 왔나? 떡 만들었나, 했나? 「사러 갔습니다.」 (노래) 너, 안경! 아니야, 이쪽이라구. 그래. (노래) 조명원! 그 아줌마, 안 왔나? 안 왔어? (노래)

이제 여덟 시 반이지. 밥 먹자구, 좀더 하자구? 밥 먹으면 이제, 오늘 뭐 윷놀이 한번 해? 「오늘 청평에 가야 합니다.」 청평 몇 시에 가야 되나? 「다들 준비도 좀 하고 그래야 될 겁니다. 아마 목욕도 하고요.」 일찍 가야 돼? 「아닙니다. 늦게 가도 되지만, 일찍들 가서 정성들이고요….」

임도순! 「예.」 임도순 노래 한번 들어 보자. 잘 하겠다고 생각하지 말고 자연 음성을 내라구. (노래) 유종관! 「유종관 회장님!」 「예.」 어디 거기에 가 있더랬어? 무얼 잘못했는지 며칠 동안 저 뒤에서 숨어 있어? 양심의 가책이 있는지, 언제든지 앞에 앉아 있더니 저기 가 숨어 있어, 얼굴 안 보이게. (‘홀로아리랑’ 노래) 자, 밥 먹자구. (경배) 해피 뉴 이어(Happy new year)! (박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