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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수 사랑과 교차결혼

일시: 2001.07.11 (수) 장소: 한국 서울 용산 한남국제연수원

이거 읽어.「여기 또 하나 있습니다.」뭐가? 그거 어디? 이건 내용을 잘라 버렸어.「이게 국회에서 하셨던 것입니다.」미국 국회에서 한 것이니까 뭐 간단하게 했지.「똑같습니다, 내용이.」너무 많이 잘랐어. 하나님 왕권 즉위식은 거기에서 전부 다 빼 버리지 않았어?「그때는 주 사장이 아버님 허락 맡고 다….」할 수 없이 그렇게 했지. 이것 한 번 읽어 보자구. 전 것에서 내용도 그렇고 그걸 다 빼 버렸기 때문에 왕권 즉위식이라는 의미가 없어. 할 수 없이 다 빼 버렸지. (하나님 조국정착 대회 때 아버님께서 강연하신 ‘하나님은 우리의 참된 왕이자 참부모’ 훈독)

미국 국회의원들이 감동받은 말씀

요것 한번 읽어 보자. 양창식, 갔나?「예. (양창식 회장)」시간이 한 시간 반이 되지?「한 시간 반이면 끝납니다.」자를 필요 없겠구만. 들어 보라구. (한국 국회에서 연설하실 강연문 낭독)

『……본인은 한민족을 선택하여 평화문화 세계를 이루려는 하나님의 뜻을 일찍부터 알았기에 50여년 동안 전심전력을 다해 국내외에 하나님주의를 중심한 이념운동을 토대로 통일의 기반을 조성해 왔습니다.』

하나님주의와 아담주의인데, 아담주의를 뺐어요. 아담주의와 두익사상, 하나님주의와 두익사상인데 그거 왜 뺐나?

「‘본인은 한민족을 선택하여 평화문화 세계를 이루려는 하나님의 뜻을 일찍부터 알았기에 50여년 동안 전심전력을 다해 국내외에 아담 주의인 하나님주의…’를 그럴까요?」아니, 두익사상과 하나님주의라고 해.「두익사상과 하나님주의를 중심한…」그럼.「다시 읽겠습니다.」 (낭독 마침)

그거 몇 분? 28분에서 30분? 10분, 18분.「비디오를 틀려고 합니다. 아버님 소개 비디오를 틀려고 합니다.」그래.「국회의원 여야 초청인이 있기 때문에 초청인들의 인사가 필수로 들어가야 합니다. 국회의원 두 사람, 여야 한 사람씩 인사를 하고, 비디오를 틀고 인사를 하고 아버님 말씀을 듣는 것으로 되어 있습니다. 비디오가 강한 메시지입니다.」비디오는 몇 분 걸리나?「비디오가 18분 걸립니다.」18분? 그래, 18분 그 다음엔?「아버님 말씀을 하시면 48분 중간에 50분, 국회의원 여야 의원들 한 삼사 분 인사하면 다 해서 한 시간 10분 정도 소요될 것 같습니다.」한 시간 30분이라며?「예. 그렇게 잡았는데요.」그래, 그렇게 잡으라구.

그래, 이것 하는 것이 좋겠어, 맨 처음에 읽은 게 좋겠어? 어디 아픈가? (윤정로 원장에게) 무엇이? 혼자 수군수군하고 나가, 무슨 말인지. 곽정환!「예.」어떤 것 하면 좋겠나?「예. 내용은 물론 먼저 하신 것이 충실합니다만, 대외적인 자리니까….」내용이 쉽지.「대외적인 자리니까 시간을 좀 맞춰 주셔야 안 되겠습니까? 비디오가 상당히 영향력이 있습니다. 비디오를 틀어 주면 좋겠습니다.」

양창식!「예.」미국 국회에서 한 것도 상당히 미국 국회의원들이 감동 받았지?「예. 그랬습니다.」그래, 지금까지 두고도 연구하고 다 그런다구. 한국 국회의원들이 못 따라갈 거라구. 무슨 얘기인지 잘 모를거라.「예상외로 많은 숫자가 올 것 같습니다, 예상외로. 오늘 최종 점검을 했는데 사실 한국적 상황에서 제가 처음에 준비했을 때는 제가 그동안 관리했던 사람들 30여 명 가운데서 지금 휴회이기 때문에 외국에 많이 나가고 그래서 한 20여 명이 차면 많이 오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서울시, 광역시 의원들도 옵니다. 현재 접수된 사람은 예상외로 많습니다. 적어도 한 45명 정도 됩니다. 오늘까지 하면 아마 더 될 겁니다. 그래서 지금까지 닦아 오신 기반들이 많은 국회 지도자들에게 얼마만큼 인식됐는가 검증하는 그런 기회가 되고 있습니다. (황선조 회장)」

평화대사를 교육해 기관 요원들을 묶어야

효율!「예.」한번 빨리 읽어요, 빨리. 빨리 읽으면 20분이면 될 거라구.「시간을 재 주십시오. (김효율 회장)」(강연문 재차 낭독함)

「21분 걸립니다.」21분.「한 25분 잡으면 될 것입니다.」그래, 25분. 그리고 양창식이 잠깐 미국에 대한 보고 조금 해주는 게 좋을 거라구. 누가 하겠나? 대회사는 누가 해? 대회사는 필요 없지?

「대회사는 아버님, 이 대회 성격이요, 우리 행사가 아니고 국회에서 아버님을 초청한 것입니다. 그 쪽이 주인이 되는 겁니다. 그래서 그쪽 행사 준비하는 측에서 인사말을 하고, 야당에서만 할 수 없기 때문에 여당 인사가 나와서 인사를 하고, 그 다음에 이제 아버님 말씀을 듣고, 물론 비디오를 전에 보고요. 그러니까 행사가 우리 행사가 아니고 국회 행사로서 아버님을 초청해서 들어가시는 것입니다, 이번에는.」(황선조 회장이 참부모님의 한국 국회 연설과 관련한 준비 상황 및 국회 측의 입장 보고)

국회가 이제 미국한테 끌려갈 거라구.「예. 현재 약속을 안 하고 그렇게 하는 것이 아니라 일대일로 다 그쪽 사람이 오게끔 해 놨는데, 확정된 사람이 사십 이 삼 명이 되겠습니다. 그리고 광역시의회 의원으로 확정된 사람이 45명쯤 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국회의원, 서울시, 광역시의원, 각 도의원 해 가지고 의원들로 한 백여 명 정도 될 예상이고, 그 다음에 현재 명단을 다 받았습니다. 그래서 570명을 받아 놓았습니다. 거기 좌석이 정확하게 485석입니다. 그래서 너무 대중이 들어갈 수 없기 때문에 백여 명 정도로 해서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의원들에게는 공개하지 않고 있다가 그 날 딱 와서 보고 서로가 알 수 있게끔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이번에 절반 이상 동원되어야 할 텐데…. 평화대사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교육을 했으면 많이 동원할 거라구요. 평화대사들이 한 사람씩 끼고 돌아 가지고, 기관 요원들을 끼고 돌아 가지고 가인 아벨로서 묶어야 된다구요.

몇 시 됐나? 양창식이 읽었나, 누가 읽었나? 안 읽었으면 양창식 기도나 하지.「예.」그럼 이걸로 하는 거예요. (양창식 회장 기도)

말씀을 들을 때 말씀을 같이 하고 있다는 입장에서 들어라

말씀을 내가 처음 것은 백 번 이상 다 읽었을 거예요. 환하다구요. 그래, 이걸 갖다 넣으니까, 어디에 갖다가 옆으로 끼워 넣은 기분이에요. 그 말씀에 내가 끌려 들어가야 될 텐데…. 끌려 들어가야 청중이 감동 받아요. 그렇기 때문에 따박 따박 떼어 읽으니까 감이 안 들어오는데 빨리 읽으니까 감이 들어온다구요. 그래서 그 기준을 어떻게 바로잡느냐 하는 것이 문제예요. 그게 보통 일이 아니에요. 내가 또 내용을 다 알고 말씀한 내용이고 다 그렇기 때문에 그것이 언제나 자리잡혀 있다구요.

그래서 그 경지를 어떻게 넘어서느냐 하는 것이 제일 걱정이에요. 걱정이 돼서 그래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많이 읽으면 읽을수록 자기가 읽는다고 생각하지 않아요. 하나님과 같이 읽는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여러분이 말씀을 들을 때도 그래요. 말씀을 듣는다고 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같이 하고 있다는 입장에서 들으라는 거예요.

그래서 듣는 말은 자기가 같이 말하면서, 마이크를 통해서 듣는 것과 같아요. 이런 것이 공명이 되어야 돼요. 하늘과 주체 대상으로서 말이에요. 언제나 그걸 알아야 돼요. 수평이 되든가, 종적으로 상하관계의 수평이 되든가, 전후관계의 수평이 되든가, 이것이 맞아야 공명이 돼요. 공명되지 않으면 사람의 마음이 움직이지 않아요.

그렇기 때문에 자기가 원고를 써 가지고 한 번 읽고 말면 흘러가기 쉬워요. 껍데기만 되지, 골수까지 들어가기 힘들어요. 그래서 어머니도 강연하게 될 때는 맨 처음에 ‘잘 하는데 뭘.’ 하겠지만, 언제든지 준비 하라는 거예요. 준비해야 돼요. 한 시간이면 한 시간 이상, 3배 이상 준비하고 정성을 들여야 됩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자기가 기도하는 습관적인 길이 있다구요. 그걸 새로이 기도하려면…. 왕권 즉위식을 중심삼고 선생님이 기도한 내용이 전부 달라졌어요. 옛날과 반대입니다. 옛날에는 불쌍하고 죽을 사람들을 용서해 주는 내용이었어요. 법이 있으면 용서가 없어요. 옛날에는 용서를 바랐지만, 이제부터는 용서니 동정이니 사정을 봐 줄 수 있는 때는 지나갔다는 것입니다. 안 그래요?

하나님이 사람을 지었던 원리를 중심삼고, 원리 법을 중심삼고 됐느냐 안 됐느냐 이거예요. 이상세계를 이루기 위한 법이 있어요. 헌법이 있으면 그 헌법을 중심삼아야 돼요. 헌법을 놓고, 하늘땅이 전부 다 개조되어 들어가는데 헌법을 놓고 자기 사정이라든가 자기 동정이라든가 그거 가지고 안 된다구요. 그러니까 법을 잘 지켜야 된다구요.

국회의원이 들으면 ‘저 사람이 뭐 하는 사람이야?’ 할 것 아니에요? 영계니 무엇이니 헌법이니 무엇이니 하는 것을 어떻게 이해시키느냐? 한마디로 어떻게 하느냐 이거예요. 레버런 문이 지금까지 하는 일이라는 것은 내가 한 것이 없다 이거예요. 하나님의 뜻을 따라 하다 보니 세계에 남이 하지 못한 실적을 남겼고, 그 실적이 가정이상으로부터 국가와 세계, 하나님의 이상까지 통할 수 있는 실적이기 때문에 문제라는 것입니다.

국회에서 하나님 얘기를 안 하면 안 돼

앞으로 국회에서 하나님 얘기를 안 하면 어떻게 되나? 그놈의 국회는 망해야지요. 종교 중의 종교를 감정할 수 있는 국회가 되어야 된다구요. 진짜 종교, 하나의 종교, 그걸 감정할 수 있는 국회라면 하나님 같이 아는 자리의 국회가 되어야 하는데, 그렇게 못 됐는데 뭐 이러고 저러고 할 수 없어요. 그런 말을 하면 내가 안 가요. 차 버려요. 나한테 그런 말 하지 말라는 거예요. 초청했으니 하나님 얘기를 하니 못 하느니….「하셔야 됩니다. 하실 줄로 알고 있습니다.」

하나님 얘기를 안 하는 것이 아니라 내가 할 줄 알아요. 하나님 얘기 안 하면 뭘 하겠나? 철학에서도 절대자라는 말을 하고 있는데…. 절대자라는 말 안 하고 어떻게 결론을 내려요? 절대 진리를 인간이 세울 수 없어요. 절대적인 인격자인 하나님이니, 하나님이 절대 진리를 세워야지요. 그건 이론적으로 추구하면 세 마디도 안 가서 재까닥 걸려 버려요. 이렇게 하니, 대번에 초월적인 것이 뛰쳐나와 가지고 하려니 모르는 거지요.

그래서 이 내용이 위협적인 내용이에요. 나라는 사람은 흘러갈 사람이 아니고, 역사가 미국 국회로부터, 미국으로부터 이렇게 된 것을 자기들이 이러고 저러고 할 수 없어요. 연구해야 돼요. 그래서 내가 여기 한마디 집어넣고 나를 모르면 안 된다 하는 얘기도 해주면 좋겠는데, 나도 기분이 돼먹지 않은 사람들 대해서 하고 싶지 않아요.

나에 대해서 모르고 있잖아?「알지요, 아버님. 다 압니다. 지도자들일수록 아버님이 하시는 일을…」아, 임자네들도 날 잘 모르잖아? 누가 다 알아? 소문 들어 가지고 그것 아나? 뭐 꿀이 맛있다, 꿀이 달다 달다 해도 단 줄 알아요? 미친 사람이 맛보면 쓴 것을 단 것으로 느낄 수 있는 거라구요. ‘미국 가 봤느냐? 미국 간다 간다.’ 천만 번 좋게 설명하더라도 안 통한다 이거예요. 가 보고 와서 얘기해야 되는 거예요. ‘백문이 불여일견(百聞不如一見)’이라는 거지요.

자기들이 세계 무대에 나서 봤나요? 태풍이 불어오고 말이에요, 토네이도(tornado;대규모로 일어나는 용오름, 회오리바람)가 불어오는 삼각지대에 앉아 가지고 초가삼간을 지어 놓고 궁전같이 산다고 그게 궁전인가?

평화대사 1200명을 중심삼고 조직을 해야

어머니가 없으니 편하지? 어머니가 없으면 여자가 다 없어져요. 이번에 평화대사들 단에 올라오게 해서 임명장을 준 사람이 육십 몇 명? 「72명입니다.」72명?「예.」어제 육십 몇 명이라고 그러던데?「68명이라고 그랬지요. 17개….」그 사람들을 교육해야 돼. 14일에 하는 그건 어떻게 됐나?

「그래서 유 회장님께서 지시를 받고 죽 체크를 해봤더니요, 그 사람들이, 다들 그걸 받은 사람들이 지위가 있는 사람들입니다. 자기들 스케줄이 너무 급하기 때문에 일주일 정도 시간을 달라고 그럽니다. 그래서 18일경에 아버님, 한 일주일만 시간을 주고 여유를 갖고 했으면 싶었습니다.」바쁘다구. 알겠어?「예. 바짝 조이겠습니다. 18, 19, 20일, 아버님…. (황선조 회장)」

내가 있는 데서 1천2백 명 저런 사람들을 해 가지고 조직을 해야 돼. 그 사람들이 중심에 있어서…. 왕권 즉위식이 13수예요. 알겠어? 13수! 여러분 중심삼고는 12수라구요. 이스라엘 민족도 12지파고, 야곱도 12형제고, 모세도 12장로라구요. 예수도 12사도라구요. 그래서 13수를 맞춰 나가야 돼요. 왜 그러냐 하면, 이게 천지도수 가운데 중앙 수예요. 12사도가 하나되어 가지고 예수를 모시지 못해서 예수가 죽은 거예요. 가룟 유다가 팔지 않았어요?

그렇기 때문에 그걸 얘기하면서, 앞으로 여러분을 중심삼고 철석같이…. 하나님이 지금까지 구원역사를 위해서 얼마나 고생하고 수고하신지 모른다 이거예요. 거기에 따라가서 그걸 해방시켜 주기 위해서는 우리가 그 이상 하늘을 위해 받들어 줘야 해방이 된다는 거예요. 간단한 거예요.

그러니까 문 총재는 일생 동안 모든 번 것이나 전체를 세계를 위해서 뿌려 왔다는 거지요. 자기 것이 없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창조한 이상, 아들딸들까지 다 잃어버렸으니 그것을 찾기 위해서는 무엇이든 지, 아까운 것이 없다는 것입니다. 자기 생명까지 버리는 거예요.

구약시대는 물질, 신약시대는 가정을 중심삼고 가정의 소유물인 자녀, 그 다음에 부모, 이것을 대표한 거예요. 이것을 갈라 가지고 사탄 앞에 나눠 주는 놀음을 했다는 것입니다.

반대를 넘어서야 뜻을 이뤄

그래서 우리 통일교회는 총생축헌납이라는 것을 한다 이거예요. 바쳐 가지고 완전히 뒤집어 놓아야 돼요. 거기에 뒤집어 놓는데 뭐 소유권이라든가, 자녀의 정이라든가, 부부의 정이라든가, 전통적 국가를 중심삼아 가지고 하는 것이 아니라구요. 전부 다 부정해야 됩니다. 그러니 힘들지요.

그러니까 성인이 되기 위해서는 가정, 일족으로부터 그 나라와 환경을 박차고 나가야 됩니다. 그 울타리권 내에 들어가 가지고는 안 되게 되어 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종교 지도자들은 대개 그 놀음을 하고 나온 거예요. 공자 같은 사람도 이웃집 개라는 얘기를 듣지 않았어요? 여편네가 반대하고, 아들이 반대하고, 친구들이 반대하고, 전부 반대한 거예요.

그 반대하는 게 무엇이냐 하면 말이에요, 갈라지는 거예요. 반대를 왜 하느냐? 그 자리에 나가기 위해서는, 뜻을 이루기 위해서는 반대를 넘어서야 돼요. 반대 받는 데서는 뜻을 못 이루어요. 반드시 넘어서야 됩니다. 그러니 세계적인 반대를 받아야 되는 거예요.

핍박은 무엇이냐 하면, 사탄세계의 소유권을 점령하기 위한 거예요. 상속하기 위한 하나의 방편이에요. 반대해 가지고 굴복 안 되면 상속을 해줘야 된다구요. 자기들이 없애 버리려고 별의별 생각을 하는 거예요. 없애 버리려고 했던 사람이 쳤으니 안 죽으면 하늘 편이 승리하는 거예요. 두 사람, 나쁜 사람이 살더라도 승리한 사람은 어떻게 승리 하느냐 감정하는 거예요. 어떻게 승리하느냐 하는 조건을 제시해 가지고 그것을 알려 주기 위한 것이 핍박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원수를 사랑함으로 말미암아 굴복시키면 직접적인데 영향은 간접적이에요. 간접적 사탄세계를 직접적으로 굴복시키기 위한 것이 원수를 사랑하는 것이에요. 그것이 가정까지 가야 돼요. 몸 마음이 싸우니 가정으로…. 여기는 세계가 들어가거든.

원수를 사랑하라는 것은 원수와 핏줄을 연결시키려는 것

세계가 구성되는 것은 가정에서부터예요. 개인에서부터가 아니에요. 그게 전부 다 커져서 나라에 들어가 가지고 결국은…. 맨 처음에는 가정에서부터 선 거예요, 가정에서. 그렇지요? 아담가정에서 하나님같이 축이 돼야 되는 거예요. 가정이 축이 되어 있다구요. 그러니까 그것을 뒤집어 놓아야 되겠기 때문에 하나님이 원수를 사랑하라고 한 것입니다. 원수를 사랑하라는 것은 무엇이냐 하면, 가정 가정 원수 된 것이 하나되어야 되기 때문입니다.

2세를 통해서 복귀하는 거예요. 왜? 가정 2세권이 무엇이냐 하면, 원수들끼리 결혼한 새로운 통일된 2세를 만들어야 돼요. 그래서 이렇게 외로 돌아가던 것이 바로 돌아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중심삼고 돌아가야 되는데 외로 이걸 중심삼아 가지고 돌아갔다는 거예요. 하나님을 중심삼고 개인․가정․종족이 돌아가지 않으면 안 됩니다. 그래서 완전히 뒤집어놓아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원수 원수 국가가 된 국경을 철폐하면 사탄세계가 빼버리는 거예요. 사탄세계의 중심이 전부 다 사탄이 되어 있어요. 사탄 세계도 가인 아벨 형이 있거든. 그렇잖아요? 체제 형이 다 있지만, 이것이 사탄에게 돌아갔다구요. 이제 하나님에게 돌아가야 돼요. 그래야 개인․가정․종족이 하나되는 거예요.

가정에서부터 타락되었기 때문에 그 가정을 어떻게 하느냐? 이렇게 돌아가는 것을 이렇게 돌아가게 해야 돼요. 사탄이 사랑을 중심삼고 이렇게 떨어졌으니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더 큰 코어(core;핵)를 중심삼고 이렇게 돌아야 되는 거예요. 이걸 소화해야 돼요. 이 안에 있는 싸우는 패, 국경을 중심삼고 싸우는 패를 소화하지 않고는 못 돌아가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원수를 사랑하라는 것은 무엇이냐 하면, 원수하고 핏줄을 연결시키려는 거예요. 울면서 하는 것이 아니에요. 복귀, 나라를 잃어버렸던 원수, 역적의 소유권이 되어 있던 것이 본연, 본성의 상태로 돌아가게 하려는 거예요.

그러려니까 최후에 가서는 무엇이냐 하면, 국경철폐와 더불어 뭐라 구요? 원수 자식을 사랑해야 되는 거예요. 원수 원수끼리 사랑하는 데는 자기 아들딸을 사랑하는 것보다 두 나라가 합해서 더 사랑할 수 있는 마음이 있어야 돼요. 그래서 원수를 더 사랑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은 상식적인 결론이에요. 거기서부터 새로이 세상이 출발되는 것입니다.

국경철폐를 한 원수 나라 사람끼리 교차결혼을 해야

그러면 왜 원수를 사랑하라고 하느냐? 뭘 하려고? 원수를 사랑하라고 하는 그것이 개인 원수의 자식이 아니에요. 하늘땅, 영계에 간 모든 영인들까지도 뒤집어 박아야 돼요. 누가 그렇게 심어 놓았느냐 하면 사탄이 심어 놓았으니, 사탄이 이렇게 돌게 했으니까 하나님은 이것도 다 소화해야 돼요. 소화하고 나서야 가정이 자리가 잡혀요.

소화할 수 있는 정착할 맨 뿌리 될 수 있는 것이, 국경철폐를 한 두 나라 사람이 교차결혼하는 거예요. 원수들끼리 결혼하는데 자기가 좋고, 자기 가정이 좋고, 선택한 가정보다 그걸 제일 좋게 생각해야 사탄이 설 자리가 없어져요. 그게 다 이론적이에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사탄이 이렇게 되어 있던 것을 뒤집어 박아야 돼요, 핏줄이 잘못되었으니까. 개인의 몸 마음이 하나되면 가정을 중심삼고 이것이 하나님과 연결돼요. 하나님과 딱 연결되기 때문에 가정이 올라가면 중앙에 들어와서 자꾸 커지는 거예요. 중앙에 들어와 가지고 동서남북 사방 같은 각도, 같은 거리니까 통일된다는 거지요.

그러니까 이걸 청산하기 위해서는 원수끼리 교차결혼을 해야 되는 거예요. 우리 가정에서부터 자기가 제일 싫어하는 사람과 결혼하게 된 거예요. 그렇게 됐어요. 어떤 이유인지 모르지만 그렇게 됐다구요. 하나님이 살아 있으니까 말이에요.

그래서 영계하고 육계가 지금 교차결혼 하잖아요? 교차결혼이에요, 아니에요? 영계가 천사장 자신들이에요. 완성한 아담에 의해서 그런 일이 벌어져요. 탕감이에요. 탕감을 해야 돼요. 원수 자식을 맞이해 가지고 자기 아들딸같이, 그 이상 사랑하고 그러면 완전히 이 우주권이 슉 나간다는 거예요. 영계까지 소화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그런 기준을 놓고 생각하면, 여러분은 지금 어디 있어요? 자기가 알아요. 생각해 보라구요. 자기가 어떤 존재라는 걸 암만 큰소리하고 암만 해도 알게 되어 있어요.

자기 아들딸을 결혼시킬 때 좋은 가정을 찾아다니지 말라

통일교회 간부들, 자기 아들딸을 결혼시킨다 할 때 제일 좋은 집 찾아다니지 말라구요. 원수 가정과 사돈 맺으라는 거예요. 알겠어요? 높은 자리에 있으면 맨 낮은 자리에 가야 되는 거예요. 꼭대기에 올라갔으면 통일교회에서는 더 올라가야 되나요, 내려가야 되나요? 내려가는 데는 빨리 내려가야 돼요. 빨리 내려가야 이 선을 넘어서요. 90각도 올라가야 여기 가지, 그렇지 않으면 떨어져요.

그러니 더 낮게 내려가야 돼요. 자기가 데리고 있는 사람보다 더 낮게 내려가야 된다구요. 그건 불가피해요. 운동해서 올라가면 내려가야지요? 올라갈 때는 이걸 밀어 줘야 돼요. 투입해 줘야 돼요. 그건 불가피한 거예요.

올라가려면 희생하고 투입해야 됩니다. 투입하고 잊어버려야 돼요. 자꾸 여기 0도에서부터 90도, 180도 가려면 자꾸 투입하고 잊어버려야 된다구요. 안 그래요? 여기서 투입하고 잊어버리면 이쪽 면은 투입이 필요 없어요. 투입하게 되면 안 내려가요. 가만 있으면 내려가는데 말이에요. 여기 내려갈 때 숨을 쉬었다가 훅 불어요. 마찬가지예요. 그렇기 때문에 사인 커브가 그렇지요? 보게 되면 산과 골과 같다는 거예요, 숨쉬는 것이.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딱 거꾸로 도는 것을 바로 돌게 하려면 밑창까지, 개인에서 몸 마음이 사랑을 중심삼고…. 핏줄을 가지고 거꾸로 됐지요? 핏줄을 가지고 바로잡으려니 불가피한 거예요. 하나님이 지금까지 원수를 사랑하려고 했는데, 원수 된 자식들이 하나님의 사랑을 몰라요. 기가 차지요. 죽은 아들을 부모가 위하고 위하고, 별의별 재산을 모아 놨는데도 몰라요. 딱 그와 마찬가지입니다.

그러나 참부모가 나와서 하나님에 대해서 가르쳐 주는 거예요. 하나님에 대해 다 알거든요. 역사시대에 어떻게 나왔다는 것, 역사를 통한 하나님의 심정이 어떻다는 것을 알아요. 자기들도 아들딸 하나 낳기가 얼마나 힘들어요? 마찬가지예요. 타락해서 세계의 근원이 잘못되었으니 그 뿌리가 영원히 남는다는 거예요.

하나님이 마음대로 뜯어고치게 되면 창조한 것을 부정해 버려야 돼요. 그러니 그렇게 된 것을 운동을 그대로 시켜 나오면서 그걸 내적으로 뜯어고쳐 나온 것 아니에요? 내적으로 뜯어고쳐 나와 가지고, 핏줄이 이렇게 된 것을 뜯어고치고 이러니 전부 반대하는 거예요. 사탄세계가 반대하는 것 아니에요? 언제든 죽지 않아요. 자연적인 힘이 언제든지 부추겨 나온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타락한 세계가 틀림없다면 제일 반대 받는 곳을 찾아 가라는 거예요. 그 이론이, 자기를 위하라는 것은 사탄이에요. 자기를 투입하고 투입해 가지고 큰 것을 위주로 해서 키우고 자기는 희생하겠다고 하는 데 있어서 하나님이 따라 나오는 것입니다. 재창조가 벌어지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요즘에 내가 듣건대, 36가정이 누구누구한테 전화해 가지고 우리하고 사돈 맺자고 그런다는데 안 돼요. 침 뱉어 버려요. 당신이 제일 싫은 사람이 우리 가정이 아니지 않느냐고 대번에 물어 보라는 거예요. 좋은 가정하고 하려면 여기 통일교회에서 왜 해요? 여기는 탕감, 가정을 정리하기 위한 거라구요. 정리하려면, 좋지 않은 것을 부정하려면 이렇게 왔으면 이렇게 가야 되는 것 아니에요? 반대 아니에요? 그걸 어떻게 어길 수 있어요? 이놈의 간나 자식들!

자기를 부정하고 천리에 순응해야

여기 가정국장은 아이들이 몇이야?「넷입니다.」아들딸이야?「예. 아들이 넷입니다.」아들이 넷이야?「예.」그래, 가정국장이니까 제일 좋은 가정을 찾아다니겠구만.「그렇지 않습니다. 지난번에 아이 하나는 아버님께서 직접 약혼해 주셔서 2세 축복을 받았고요….」아버님은 조상들을 두고 봐 가지고 뒤에 지나가서 좋은 걸 해주는 거라구. 이때는 이게 이렇게 돼. 여기까지 익스체인지(exchange;바꾸다) 된다구. 여기서는 좋은 것 같지만, 이렇게 되어 가지고 빨리 앞서는 가운데로 설 수 있지만 이제는 달라져요. 그거 알겠어요? 평형선이 되어야 된다는 거예요. 몸 마음이 이렇게 되어야 할 텐데….

칠판 없나? (손으로 동작을 해보이시면서) 몸 마음이 이렇게 죽 되어서 이래야 할 텐데 거꾸로 되어서 이렇게 뒤집어졌어요. 이걸 뒤집어 박아야 돼요. 이걸 무엇 갖고 뒤넘이치느냐 하면, 사랑 가지고 뒤넘이쳐야 돼요, 핏줄을 가지고. 사탄의 핏줄, 하나님의 핏줄이 어디서 교차하느냐 하면, 여기서 교차하는 거예요. 여기서 교차하는 데는 부딪치게 마련이에요.

먹기 내기하는데, 뱀끼리 서로 싸울 때는 말이에요, 큰 뱀과 작은 뱀이 싸울 때는 몽땅 삼켜 버려요. 삼켜서 소화해요. 먹는데 자연히 먹힐 수 있는 사람은 없다구요. 야단이 벌어지지요. 그렇기 때문에 부정시켜야 돼요. 완전히 부정시키는 거예요. 부정시키는 게 죽이는 거예요. 잡아먹는 거예요. 먹혀 버려야 된다구요.

그래, 죽고자 하는 자는, 먹히겠다고 하는 사람은 어떻게 되느냐? 자기가 순응해 들어가는데, 자기가 위하는데 저쪽에서 때리면 저쪽이 지는 거예요. 하늘은 그렇게 보는 거예요. 여기서 천리의 도리를 순응하는데 피해를 입혔어요. 천리의 도리에 순응할 법도인데 사탄이 피해를 입혔어요. 마찬가지예요. 죄 없는 것을 치게 되면 악한 자리에 서는 거예요. 그것이 교체하는 방법입니다. 알겠어요? 부정시키기 위한 방법이에요.

이래 가지고 개인의 몸 마음이 평행이 되어서 이게 하나되는 거예요. 사랑을 중심삼고 몸 마음이 하나될 수 있는 개인이 되어 가지고 죽 커 가지고 또 다른 주체, 남자 여자를 중심삼고 평행이 돼야 됩니다. 이것이 싸움을 하면 엑스(X)가 생긴다는 거예요. 영계에 들어가서야 싸움을 안 하지만 말이에요, 사탄세계는 전부 부딪치는 거지요.

그러다 보니 사탄세계는 돈, 옷, 뭐 살림살이 이것을 놓고 싸움한다는 거예요. 부처끼리 싸우면 세상에서는 그런 것을 가지고 싸우지요? ‘나를 사랑하느냐? 나를 미워하느냐, 뭐냐? 누굴 더 사랑하느냐?’ 그러잖아요? 그건 사탄세계의 습관이에요. 그것 가지고 싸워서는 안 됩니다.

그래서 양심에 있어서 남자가 평행선이 됐으면, 그 다음엔 단계가 높아져요. 남자 여자가 평행선이 되어야 된다구요. 남자 여자가 이렇게 돼 가지고 엑스(X)가 되어 있어요. 하나 안 된다구요. 평행선을 만들려면 서로가 부정을 해야 됩니다. 서로가 용서해 주고, 자기가 나쁜 데 서려고 하고, 바꿔치려고 해야 됩니다. 그래야 평행선이 돼요.

부부가 하나되어 가지고 자식들을 낳게 되면 그 자식들을 더 크게 하려면 자식들을 위해 줘야 돼요. 투입하고 잊어버려야 됩니다. 부모가 자식을 위해서 참사랑을 중심삼고 투입하고 잊어버리면 천리에 의해 자연히 평행선이 되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가정을 중심삼고 더 큰 종족, 일족, 친족을 위하는 거예요. 거기에 수많은 가정이 들어가 있어요. 이것을 하나님을 중심삼고, 참사랑을 중심삼고 위해야 됩니다. 위하는 사람은 하나님의 영생세계가 연결되는 거예요.

거기서 암만 하더라도 그 틀이 틀어져 나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세계적 사건을 하기에 40년 걸렸어요. 40년, 하나님의 4천년 역사를 거쳐왔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평행선이 안 되면 반드시 부딪쳐요. 평행선이 되어야 됩니다.

원수를 사랑하는 것은 원수와 교차결혼하는 것

그래서 개인적 양심을 중심삼아 가지고 하나되고 가정의 부처끼리 중심삼고 하나돼 가정시대, 종족시대를 거치는 거예요. 개인이 아니에요. 가정이 출발해야 됩니다. 가정이 출발해야 천국 들어가는 거예요. 이 선을 중심삼고 가정시대․종족시대․민족시대․국가시대, 이렇게 죽 올라가는 거예요. 여기서부터 이렇게 발전해서 올라가는 데는 탕감 복귀하는 것입니다. 이렇게 올라가지요?

그래서 하늘땅의 해방권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마음대로 내려올 수 있고 올라갈 수 있습니다. 그러면 이게 돌아요. 그 자체가 도는 거예요. 운동을 하는 거예요. 종횡이 연결되는 것입니다. 사랑이 그렇게 되어야 돼요. 하나님으로부터, 하늘에서 출발했기 때문에 지상의 기준과 천상의 기준이 마주치면 바람이 부는 거예요. 마주치면 도는 거예요.

토네이도(tornado;회오리바람) 같은 것도 이렇게 생기는 거예요. 험한 산악의 바람이 평행 지대에 이렇게 부딪치게 되면 돌아야 되는데, 이 벽이 수직이 되니 슉 올라가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만한 광야와 갑자기 부딪치면 그렇게 돼요. 그렇지 않으면 삼각지대에 이렇게 가다가 막혀 버리니까 바람이 불던 것이 막히면 어디로 가겠어요? 밀고 못 나가니 휙 올라가는 거예요. 올라가면 바람이 부는 데 따라서 그 방향을 중심삼아 가지고 여기서 자꾸 감아 올려 가지고 어디든지 날려 집어던지는 거라구요.

사탄이 원수예요, 뭐예요? 하나님을 송영하는 제일 가까운 자리에 있었어요. 원수는 제일 가까운 데서 벌어집니다. 나라를 중심삼아 가지고 제일 가까운 데까지, 사랑의 자리까지, 어머니 복중에 원수가 생겼어요. 근본에서 그렇게 되었다는 거예요. 핏줄의 쌍태, 가인 아벨이 싸웠고, 에서와 야곱이 싸웠고, 베레스와 세라가 싸웠어요.

그게 하나되어야 돼요. 원수가 아닙니다. 갈라진 것을 다시 갖다 붙여야 본연의 세계로 돌아가지, 그렇지 않으면 본연의 세계에 못 돌아간다구요. 알겠어요?「예.」

원수를 왜 사랑하라고 했느냐? 오늘날 그걸 안 사람이 있어요? 그것을 저끄러 놓은 것이 사탄세계가 되었으니 참부모님은 핏줄을 거꾸로 돌려놓아야 돼요, 거꾸로, 거꾸로. 그게 거꾸로 됐다구요. 잘라 가지고 평행선에 붙여야 돼요.

아담이 타락해서 거짓 부모가 되었으니 복귀된 아담 참부모는 그것을 처리할 수 있는 특권이 있어요. 알았으니까. 모르고 타락했다구요. 모르고 타락했으니, 이제는 아니까 잘라 버려야 됩니다. 네 갈 길을 가야 된다 이겁니다. 네 갈 길이 본래 그런데, 네가 있을 곳이 아니니 잘라 버리고 접붙이더라도 항의를 못 합니다.

그런 것을 알아야 왜 교차결혼을 해야 되고 원수를 사랑하라고 하는지 확실해져요. 확실히 알고 그렇게 살아야 안 걸립니다. 그 관계에서는 사탄이 와서 유혹을 못 해요.

‘하나님 조국 정착대회’에 대한 보고

그래, 오늘도 어디 가나, 곽정환?「오늘 청주입니다.」응?「청주요.」그래, 얘기 좀 하지. 얘기 좀 해주라구. 다 했다구. 자기가 하라구. 지금 곽정환이 일족이 다니고 있다구, 일족, 곽정환 가정이.

「직접 참석하신 분들도 있겠지만, 이번에는 참부모님께서 하시고, 또 자녀님이 나서시고 하니까…. (곽정환)」

2대 가정이 안 하면 안 되는 거예요.「식구들도 관심이 참 많아요.」그래야 되는 거예요. 수평이 돼요. 알겠어요? 2대예요, 2대. 타락을 1대에서 했으니, 2대. 2대로 복귀해 들어가는 거예요. 마찬가지입니다.

「사회를 황 회장이 보는데, 일반 지도자들에게 강하게 부모님의 가정을 중심삼은 역사를 소개할 수 있는, 그런 아주 좋은 설명을 했습니다. 천하가 다 참부모님께서 세계 평화를 위해서 수고 많이 하시는 것도 알고 있고, 한국에서 또 어머님께서 아버님과 별도로 많은 집회를 그동안 해 오셨기 때문에…」

그거 소개하는데 야당 여당이 했으면, 우리를 왜 빼느냐 말이야. 알겠어? 시간이 나게 되면 양창식이 미국에서 움직인 직접적인 얘기를 해줘야 돼. 밀링고라든가…. 밀링고 소개는 안 하나?

「밀링고는 다들 알거든요. (황선조)」그러니까 인사시킬 때는 누가 하느냐 하면 양창식이 해요. 양창식이 잠깐 해서 미국에 대한 모든 것을 간단히 얘기해 주라는 거예요. 자기가 책임지고 다 했기 때문에 얘기하는 거예요. 국회 야당 여당이 하면 우리도 집어넣어야지.

「오늘 또 들어가서 상의를 하겠습니다.」상의하는 것보다 그렇게 하는 거지 뭐. (웃음) 그렇게 하겠다고 땡깡 부리면 뭐….「정말 아버님은 여러모로 개척을 하시고, 그야말로 새문화 역사를 창건하시는 것 아닙니까? 어머님이 독자적으로 아버님과 별도로 강연을 하시고 지도자 상을 굳히신 지 오래 되셨습니다. 그런데 이번에는 여기 계시면서 이렇게 자녀님을 나서게 하시니까, 가정 전체가 구세와 평화운동 제단에 나서시는 겁니다. 그래서 아버님께서 네 곳을 하시고, 어머님께서 네 곳을 하시고, 나머지 네 곳을 참자녀분께서 또 하시는데, 이 모든 것이 가정이상을 통해서 하나님의 뜻을 이루고자 하시는 아버지의 뜻하고….」

그거 왜 그러는 줄 알아요? 세상을 보게 되면 무슨 책임자가 가려지면 양자, 직계, 종까지 달려들어서 전부 빼앗으려고 그래요. 아버지가 주인이었으면 어머니가 아버지에게 지지 않아요. 다 알아요. 그 아들이 어머니 아버지를 다 알면 뭐 넘나들 생각을 못 해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 망했다는 얘기를 못 해요. ‘야! 통일교회는 희망이 있구나!’ 하지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특히 기본적으로 전체 대회 모양으로 벌써 밀링고나 이런 사람들이 대회에 관계를 하고 분위기가 고조되어 있는데, 이런 가정적인 배경을 사회자가 설명하면서 현진 님을 소개하면, 여러분도 아시다시피 현진님이 부모님을 닮으시고 키도 크시고 걸어 나오시는 걸음부터가 그냥 단이 꽉 차지 않습니까? 인사를 하시고는, 사실 현진 님이 좀 답답하실 것입니다, 영어로 말하시는 것보다…」답답하지, 답답하지!「영어로 하시면 막 휘두르시는데 한국 말이 딸리니까 단에서…,」그래서 자기가 아버지가 얼마나 힘든지 알 거라구. 그것이 좋은 경험이야. (웃으심) (곽정환 회장이 현진 님 및 전숙 님 대회 과정 보고)

「……내용 자체가 들을수록 이번의 말씀이 얼마나 깊은 내용입니까? 그래서 분위기가 좋고, 참부모님께서는 가정 전체가 동원되어서 하시는데 이번에 전하는 말씀의 에센스가 가정의 원리이고 부부의 원리인데 ‘ 참가정은 이렇게 사시는구나!’ 하는 것이 증거가 되고 그래서 참 감사했습니다. 식구들도 좋아하고요.

끝나고 난 다음에 꽃다발을 받고 인사할 때 사회자가 ‘사실은 전숙 님은 지금 6남매의 어머니인데’ 그런 말을 듣고 사람들이 깜짝 놀라잖아요? (웃음) 지금 6남매의 어머니인데 지금 일곱째 아기가 만삭이라고 그러니까 사람들이 더 동경하고 놀라고 감격하고 그랬습니다. 그러고 난 다음에 현진 님이 함께 올라가서 꽃다발을 받으시고, 그러고 난 다음에 평화대사 임명장을 주시고요. 완벽한 대회가 됐습니다. 감사합니다.」(박수)

이제는 어머니가 통일교회 책임을 하더라도 누가 말 못 해

현진이가 부산에서 전화해 왔더라구. 이제는 자신을 가진 모양이지? (웃으심)「그리고 현진 님은 대전에 가셔서 그 날 마치고, 저녁 대회를 마치고 난 다음에 카프 지도자들하고 대전․충남의 지도자들을 밤 늦게까지 또 지도를 하고, 그 이튿날 아침에 훈독 말씀 한 시간 하고 또 말씀하셨습니다. 부산도 가서 보니까 부산에 제가 다른 약속이 있어서 좀 늦게 갔는데 식탁에서 계속 또 몇 시간 더 간부들한테 말씀하시고, 그렇게 하시니까 모두들, 식구들도 좋아하고 그랬습니다.」

한국에서 일하는 것보다 서양세계에서 일하는 것이 현진이한테는 더 자연스럽고 효과적이지요. 그게 필요하다구요. 한국이야 말만 6개월만 해도 다 이제 수준이 될 수 있다구요.

그래서 내가 없더라도 어머니가 대신 통일교회 책임을 하더라도 누가 말을 못 해요. 으레 그럴 줄 알 거라구요.「예.」그 다음에 어머니가 가더라도 아들딸이 다 준비했으니 누가 넘나보고 이러고 저러고 할 수 있는 입장이 못 돼요. 3대만 지나가면 벌써 자리가 잡혀요. 3대가 지나가야 돼요, 3대.

자기들도 3대, 종적으로 이것이 사위기대인데 횡적인 사위기대, 세계를 품어야 되는 거예요. 욕심을 가지고 자기가 뭘 해서는 안 되는 거예요. 뜻대로 가야 자기들이 자리를 잡지, 자기가 뭘 하려고 하면 다 파탄돼요. 선생님 일생에 언제 마음대로 한 적이 있나요?

일하면서도…. 이 원고만 하더라도 역사에 없는 말씀인데, 이런 말씀을 하더라도 역사에 없는 정성을 들여야 된다구요. 시간만 있으면, 변소간에 가서도 무엇인가 골똘히 생각하고 그러는 거예요. 이 일이 하나님을 대신한 세계적 발표니만큼 하늘이 관심을 갖는 거예요. 관심을 갖는다는 사실은 환경적인 여건에 있어서 그 말씀을 중심삼고 말씀이 나가는 데 반대하는 무리가 없어진다는 거예요.

그래, 양창식도 얘기하지 않았어?「예.」하나님 왕권 즉위식 말씀을 뭐 50개 주를 거치면서 했지만, 지금도 아는 것 같지만 모르고 지금도 은혜가 된다는 거예요. 그래. 그런 뭐가 있다구요.

봄철 기후가 북극에는 어떻겠어요? 겨울 기후지요? 봄철 기후가 열대지방에는 말이에요, 여름 기후라구요. 기후가 달라요. 우리 자체가 사시사철을 느끼는 것이 다른 거와 마찬가지로, 동서남북의 어디에 섰느냐 하는 그 입장에서 말씀이 달라져야 돼요. 그런 것을 느껴야 감동을 주는 거예요.

여덟 시 40분이에요? 자, 이젠 아침 먹자구요. (경배)

중국에서 축구학교를 하는 데 지원해 줘야

조정순이는 뭘 하나?「예. 이번에 중국에서 축구 코치를 좀 보내 달라고 연락이 왔습니다.」무슨 코치?「브라질 축구 코치를 보내 주면 브라질 스타일로 중국에서 축구학교를 하겠답니다. 그래서 지난번에 준비를 해놓았는데 부모님 허락을 얻고….」그거 하라구. 코치가 말을 잘 들어야지.「예. 그런데 그 코치가 일본에서 2년 동안 일본 학생들 을 가르쳤던 그런 코치입니다. 중국에서 2010년에 월드컵을 하기 위해서 축구에 대한 관심이 높은데, 지난번 4월에 중국 연변 팀을 초청해 가지고 한국에서 한달 동안 연수를 하고 갔습니다.」그건 누가 초청했어?

「제가 연락을 받고 일화 박 단장님한테 이야기를 했습니다. 초청장을 해 가지고요.」그건 우리가 불렀나?「예. 우리가 불러 가지고….」 어디서?「예. 대전에서 자기들이 여관을 얻어 가지고 있었는데 각 팀들하고 계속 경기하고 아주 고맙다고 하고 돌아갔습니다. 그 팀이 김정일 국방위원장이 힘을 쏟는 청소년 팀인데, 지금은 프로 팀으로 뛰고 있습니다. 그래서 축구학교 기술지원을 좀 해달라고 요청이 왔습니다. 처음에는 경제적 지원을 해주었으면 했는데, 우리는 중국에 돈은 절대 투자를 안 한다고 그랬더니 그러면 기술지원을 좀 해달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기술지원을 하는데 어떻게 할거냐고 그랬더니, 지금 연변에 예술학교를 운영했던 큰 건물이 있습니다. 연변대학으로 예술학교가 종합대학으로 해서 들어가고 거기를 교육위원회 주임하고 체육위원회 주임이 여기에다가 축구학교를 만들자고 그래서 자기들이 했는데 어떻게 해야 할지를 모르기 때문에 그 방법을 좀 가르쳐 달라고 들어오라고 해서 13일에 제가 들어갔습니다.」

그건 만들어 주는 게 좋을 거라구. 중국이 세계를 누비고 나가야 될 텐데, 여기 한국에 쩔쩔 매고 있잖아, 한국? 한국한테는 오금을 못 펴잖아?

「그리고 한번 초청을 해달라고 그럽니다. 왜냐하면 그 사람들이 아무리 높아도 초청장이 없으면 외국에 못 나옵니다.」문 총재의 사상을 아느냐고 물어 보지?「다 알고 있습니다.」하나님을 부정하고 하나님을 모르지 않느냐 말이야.「지난번에 왔던, 잠깐 제가 보고드렸던 부모님께 올린 글이 있습니다. 그런데 너무나 감동적입니다, 그 사람들이 부모님에 대해서 잘 알고 있다는 것이요….」그래, 잘 아는 것보다…. (웃으심)

그래, 좋다구. 해줘야지. 길러 줘야지, 세계적이 되게. 그럼 우리가 그거 하면 말이야, 자르딘에 해 가지고 그 사람들을 자르딘에서 교육 시켜서 보내도 좋지.「예. 그 사람들을 데리고 가겠습니다.」그래서 거기서 축구단을 만들어 가자고 하면 된다구. 축구단을 하면서 일본, 한국, 아시아에서 명 팀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잘 해 가지고 앞으로 브라질을 꺾을 생각을 해야 돼, 이민을 마음대로 시켜 가지고.「오야마다 회장이 일본에서, 한국도 오고 중국도 온다는데 일본은 안 왔으니까 보내 준다고 했습니다.」그래. 그것 해서 전부 다 연합해 가지고 아시아를 중심삼고 브라질을 꺾고 구라파를 꺾어 치워야 된다구.

어제 불란서하고 일본이 해서 1대0으로 끝났는데 경기하는 것을 보니까 일본이 상당한 수준에 올라갔던데.「일본이 좋아졌습니다.」「일본은 80년대 후반부터 브라질 축구 유학을 했습니다.」한국은 이제 못 따라가겠더라구.「실제 한국하고 일본이 하면 옛날 감정도 있고 그래서 경기를 막상 하면 달라집니다.」장거리 패스하는 것이 상당히 훌륭하더라구. 불란서에게 기술 면에서는 지지만 말이야, 상당히 발전했어. 자, 아침 먹고 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