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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의 소원

일시: 1996.11.10. (일) 장소: 우루과이 몬테비데오 빅토리아프라자 호텔

(앞부분은 녹음되어 있지 않음) 여자와 남자들을 중심삼고, 절대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님 편의 천국 이념을 세웠던 것을 완전히 유린시켜 버린 것이 프리 섹스요, 호모, 레즈비언이라는 걸 여러분이 알아야 돼요. 여자나 남자나 참된 사랑을 중심삼고 절대 믿고 있던 여자들, 남자들을 이렇게 여지없이 파괴시켜 가지고 전부 다 프리 섹스 판을 만들고, 호모, 레즈비언으로 만든 것은 사탄이었다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됩니다.

타락의 구덩이에서 신음하는 여자임을 자각해야

사탄 앞에 제일 원수가 누구냐 하면 해와입니다. 해와 앞에 제일 원수가 누구냐 하면 사탄입니다. 알겠어요? 해와 앞에 제일 용서할 수 없는 원수가 사탄이라는 것입니다.

그 사탄이 어디를 기지로 하고 있느냐 하면 몸뚱이입니다, 몸뚱이. 몸뚱이가 사탄의 기지입니다. 군대의 기지와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원수의 판도가 나타나면 군대를 마음대로 출동시켜 가지고 정복 명령을 하는 기지가 몸뚱이라는 것입니다, 몸뚱이. 이런 사탄이 내 몸에 붙어 가지고 기지를 삼고 있다는 것을 확실히 느껴야 됩니다. 그것을 못 느끼면 안 됩니다. 그것을 느끼는 한 하나님에 대해서….

하나님은 영적으로 보면 오빠인 동시에 남편입니다. 횡적으로 보면 오빠입니다, 오빠. 종적으로 보면 하나님과 관계되어 있다구요. 사랑을 중심삼고는 하나님은 해와의 오빠인 동시에 남편인 동시에 아버지 자리에 가 있다구요. 나에게 제일 필요한 아버지를 빼앗아 갔다는 것입니다. 남편을 빼앗아 갔다구요. 오빠를 빼앗아 갔다는 거예요. 빼앗아 가지고 지금까지 여지없이 학살해 나온 게 사탄이라는 것입니다. 사탄은 전부 다 점령해서 사랑의 본궁을 파탄시키기 위한 왕이라는 것입니다, 파괴시키는 왕. 그것은 말뿐이 아니라 사실이라는 것입니다.

이러한 타락의 구덩이에서 신음하는 여자 자신임을 자각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완성된 자리까지, 참부모가 나올 때까지 그 반대의 세계에서 수천만 년 걸렸다는 것입니다, 수천만 년. 하나님 자신은 아담 해와 때문에 사탄의 감옥에 연금 상태로 지금껏 나왔습니다, 연금 상태. 아담 해와를 찾기 전에는, 타락하지 않은 아담 해와의 참부모의 그 기반인 가정을 찾기 전에는 하나님이 해방될 수 없다 그거예요. 이 타락권을 넘어서 가지고 새로운 부모로서의 하나님, 남편으로서의 재림주, 오빠로서의 재림주를 모셔야 합니다.

하나님의 소원은 잃어버린 해와를 찾는 일이었기 때문에 기독교의 역사는 해와를 하나님 앞에 찾아 드리기 위해서 아담 몸뚱이인 메시아가 나와서 하나돼 가지고 해와를 해방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 타락한 이 혈통권 내에서는 하나님의 아들딸이 태어날 수 없기 때문에 여자를, 6대의 여자를 통해 가지고 다시 하늘의 아들을 투입시키는 놀음을 해야 됩니다. 납치하는 놀음을 해야 된다 이거예요.

하나님이 사탄세계의 국가를 이룬 것에는 위에서 들어갈 수 없어요. 찾아 들어갈 수 없다는 것입니다. 강제로 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자연 굴복시켜야 됩니다.

사탄을 굴복시키는 방법

여러분은 하나님의 전략 전술과 사탄의 전략 전술을 알아야 돼요. 하나님은 선한 분이기 때문에 칠 수 없습니다. 칠 수 없다는 것입니다. 형제 가운데서 잘난 형님이 그 나라의 대통령이 되었다 하더라도 누워 있는 식물 같은 동생이 있다 하면 그 동생을 대해 가지고 칠 수 없다 이거예요.

형님이 말하기를, '네가 식물인간이 돼 가지고 일생동안 누워 있는 것은 부모에게 불효니 너 자신이 생명을 끊어라.' 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부모를 감동시키기 위해서는 부모 이상 식물인간이 된 그 동생을 사랑하고 눈물로 품어 주고 눈물로 부모를 대신하겠다고 할 수 있는 그런 아들은 효자 중의 효자가 되는 거예요. 부모 이상의 사랑의 환경이 벌어지게 될 때는 그 환경 전체가 부모 이상 사랑하는 그 자 앞에 수습되는 것입니다.

일 가정을 중심삼고 국가와 인류가 앞에 있는데 이걸 어떻게 굴복시키느냐 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이 구할 수 없는 나쁜 것은 죽어라.' 할 수 없다는 거예요. 그들 이상 슬픈 마음을 가지고 사랑을 눈물로써 이들을 전부 다 커버하고 이들의 미래를 염려할 수 있는 마음이 드는 데는 사탄이 굴복한다는 것입니다. 보다 사랑하는 것이 모든 환경을 수습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하나님도 그런 입장에서 타락한 인류를 수습해 나오니, 하나님의 아들딸들도 역시 그런 하나님 이상 사랑하겠다고 할 때에 하나님의 모든 축복의 전권이 전수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사탄을 어떻게 굴복시키느냐 할 때, 사탄세계에서 사랑하는 이상의 사랑을 가지고 그들을 감동시키는 자리에서만 사탄을 굴복시켜 나온다는 걸 지금까지 몰랐습니다.

사탄은 '하늘땅을 사랑해라.' 하는 성자의 길을 망치고, 성인의 길을 망치고, 그 다음에는 애국자의 길을 망치고, 효자의 길을 망친다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됩니다. 효자니 충신이니 성인이니 성자라는 것은 사랑의 마음, 사랑을 중심삼고 보다 희생하겠다고, 보다 위해서 사랑하겠다고 할 수 있는 길에서만 연결되는 거라구요.

어저께도 말했지만 하나님을 대신한 부모를 중심삼고 그 부모 앞에 어떠한 희생을 당하더라도, 과거·현재·미래에 어떠한 희생을 당하더라도 감사하고 하늘 앞에 영광을 돌리고 그들 앞에 절대 복종하는 입장에서 사랑하는 자 앞에는….

여자들이 지금까지 얼마나 희생을 당해 왔느냐 이겁니다. 목적은 뭐냐 하면, 참된 남편을 어디서 찾느냐 이겁니다, 참된 남편. 해와에 있어서 참된 남편을 맞기 위해서는 참된 남자를 만나야 되고, 아담에 있어서 참된 여자를 찾기 위해서는 참된 여자를 만나야 되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문제가 뭐냐 뭐면, 여자로서 참된 남자를 찾는 데 있어서 자기가 참된 기준을 모른다는 것입니다. 남자도 참된 여자를 찾는데 있어서 참된 남자 자신을 몰라요. 그렇기 때문에 사탄 앞에 '내가 참된 여자다. 너하고 비교하게 될 때 너는 거짓이다.' 할 수 있는 그런 기준을 몰라요.

남자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러니까 사탄을 만나 가지고 주장할 수 없습니다. '내가 너보다 이런 면에서 나으니 너는 나의 부하다. 나한테 굴복해라.' 하고 말이에요. 지금까지 그것을 몰랐습니다. 이러한 여자로서의 생애, 과거를 대표하고, 현재를 대표하고, 미래를 대표해서 하나님 대신 딸로서, 하나님 대신 아내로서, 하늘나라의 왕후로서 갖출 수 있는 인격 기준을 몰랐다 이겁니다.

그것이 뭐냐? 에덴동산에서 하나님이 아담 해와에게 계명을 줬습니다. '선악과를 따먹지 말라!' 하고 말이에요. 그 선악과가 뭔 줄 알아요? 여자의 생식기를 말하는 거예요. 여자가 왕을 만나면 왕자를 낳는 것이요, 마피아를 만나면 마피아의 아들딸을 낳는 것입니다. 선악의 열매를 맺을 수 있는 것이 여자입니다. 남편이 설 자리에 여자는 같이 설 수 있는 것입니다. 대통령의 부인이 되면, 초등학교도 안 나왔더라도 사랑의 관계만 맺으면 같은 자리에 설 수 있어요.

그래서 천사장의 지배를 받기 때문에 남자들이 가정의 주인이요, 사회의 주인이요, 나라의 주인이 되어 있습니다. 결국은 사랑관계만 맺으면 대등한 자리에 들어갈 수 있다는 것입니다.

여자의 소원은 하나님 같은 남자를 만나는 것

그래, 그런 사랑의 인연을 통해 가지고 맺어진 부모 앞에 자식도 사랑관계로 통일, 하나되기 때문에 같은 자리에 올라가는 거예요. 그 길밖에는, 그 길밖에는 하나될 길이 없어요.

여자의 소원은 뭐냐? 참된 하나님 같은 남자를 만나 가지고 그와 사랑관계를 맺는 것이 소원이다 이겁니다. 사랑관계만 맺게 된다면 같은 자리에 설 수 있습니다. 그래서 사랑을 중심삼고 남편을 모실 수 있는 그러한 대표의 자리, 그 다음에는 사랑을 중심삼은 아들딸의 자리, 요것만이 대등한 자리에 나갈 수 있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

주님은 신랑으로 오는 거예요. 이 타락한 인류 가운데서 신랑으로 오시는 분을 중심삼고 아내의 자리에 나갈 수 있는 분이 있어야 된다 그 말이에요. 그 다음에는 그 신랑과 신부가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님적 사랑으로 하나되어 가지고, 그 부모의 자식이 될 수 있는, 부모와 관계를 맺어 가지고 자식의 도리를 찾을 수 있으면, 자식 된 자리에 나갈 수 있으면 그 부모와 같이 살 수 있고 대등한 자리에 설 수 있습니다.

해와가 본래 가져야 할 것이 하나님의 딸의 자리요, 하나님의 부인 자리였습니다. 알겠어요? 그러니까 이 아줌마는 하나님의 딸이 되어야 되고, 해와였다면 하나님의 아내가 되었다 그 말입니다. 그게 소원입니다. 그게 소원이에요. 사랑으로 남편과 하나돼 있고, 부모와 사랑으로 하나되어 있으면 가를 수 없습니다. 참사랑은 가를 수 없다구요.

여자 남자가 타락했어요. 부모를 잃어버린 그들이 찾아야 분은 누구냐? 참사랑의 중심 된 하나님이 아버지, 남편이 되어야 합니다. 그의 딸이 되어야 되고, 하나님의 상대가 될 수 있는 아내가 되어야 됩니다. 이게 반대가 되었습니다. 사탄을 전부 다 남편으로 하고, 사탄의 아들딸이 되어 버렸다 이겁니다.

그것이 무엇이냐 하면, 이 몸뚱이라는 것입니다. 플러스되는 마음 앞에 몸뚱이는 마이너스가 되어 하나되어야 할 텐데 여기에 또 다른 플러스가 생겼다 이겁니다. 양심 기준을 중심삼고 사랑의 관계를 맺어야 할 것이 본래의 하나님의 아담 해와를 지은 목적인데, 양심 기준이 성장하는 과정에 성숙되지 않았기 때문에 하나님과 이 인간들은 아직까지 성숙한 자리에서 사랑의 관계를 맺을 수 없는 자리에 떨어져 버렸다는 것입니다. 아담 해와가 오목 볼록을 맞춘 타락을 했기 때문에 그때의 기준을 중심삼고 올라가는 것이 아니라 떨어졌다 이겁니다.

타락하지 않았으면 양심 기준이 다 자란 몸뚱이가 하나돼 가지고 하나님의 사랑과 연결되었을 텐데, 그것이 연결되기 전에 악마와 더불어 핏줄을 연결시켜 버렸다는 것입니다. 타락을 안 했으면, 타락을 안 해 가져 가지고 몸 마음이 하나되어 하나님의 사랑을 받았다면 양심이 절대적인 힘을 가지고 몸뚱이를 마음대로 끌고 들어갈 수 있었을 텐데, 또 하나의 사랑관계를 맺어 사탄의 핏줄이 연결됨으로 말미암아 몸뚱이가 거꾸로 마음을 끌고 다니게 되었다는 거예요.

타락하지 않은 그 양심의 힘보다도 사탄과 더불어 장성기 완성급에서 저질러진 몸뚱이의 사랑의 힘이 더 강하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몸뚱이가 마음을 끌고 다닐 수 있는 결과가 되었다는 것입니다. 이런 원칙을 알기 때문에 내가….

이런 몸뚱이가 이렇게 됨으로 말미암아 악마의 행동이 발동하는 것입니다. 양심에 하나님으로부터 힘을 받아 가지고 이 마음의 힘으로 꼼짝 못 하게 이 몸뚱이를 눌러야만 무력화되는 거예요. 그렇더라도 하나님과 사랑 관계를 못 맺었습니다. 그런 자리에 올라갔더라도 거기서 해방이 벌어지지 않아요. 하나님의 사랑을 받을 수 없습니다. 하나님의 사랑은 참부모와 더불어 받을 수 있습니다.

참아들딸을 중심삼고, 참사랑을 중심삼고 이 땅 위에 그걸 나타내기 위한 것이 구약시대의 메시아요 신약시대의 재림주라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몸 마음을 굴복시킨 자리에 있더라도 몸뚱이가 연장된 사회에 몸뚱이 가정, 몸뚱이 나라, 몸뚱이 세계가 꽉 들어차 있습니다. 종교를 세워 가지고 수천 년 동안 이걸 확장하는 운동을 해 나온 것입니다.

개인이 해방되기 위해서도 죽음길을 가야 되고, 가정이 해방되기 위해서도 몇십 배, 민족이 해방되기 위해서도 몇백 배, 국가가 해방되기 위해서도 몇천만 배의 피를 토하고 희생하는 그 과정을 거쳐야 됩니다. 그렇지 않으면 넘어설 수 없는 양심 해방권을 찾아오기 위해 지금까지 수고해 나온 것이 하나님의 뜻을 따르는 종교, 이것을 움직여 나온 것이 하나님의 역사였다 하는 걸 여러분이 알아야 됩니다.

하나님 앞에 인정받으려면

그러면 오시는 재림주, 오시는 남편이 되고, 오시는 그분의 자녀가 되기 위해서는 이런 역사적인 모든 사실들을 하나님과 더불어 슬퍼하고, 이 시대적 어려운 모든 것을 하나님과 더불어 슬퍼하고, 앞으로 미래에 대한 것을 하나님과 같이 슬퍼할 수 있어야 됩니다. 그런 자리를 통하지 않고는 하나님 앞에 인정받을 수 없습니다.

하나의 여자로서, 나라고 하는 여자로서 얼마나 엄청난 책임을 졌나 하는 것을 여러분이 몰랐습니다. 끝날에는 아담 해와를 찾자는 것입니다, 아담 해와. 아담 해와는 어떤 사람이에요? 무슨 아담 해와예요? 참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님의 몸이 되어서 하나님과 같이 일체가 될 수 있는 아담 해와, 그 다음에는 하나님의 아들딸에 고착되는 것입니다. 그게 목적이라구요.

그것이 역사의 모든 여자들, 남자들의 소원입니다. 그것 때문에 수많은 핍박, 수많은 희생, 수많은 순교의 역사를 거쳐왔다는 걸 여러분이 알아야 됩니다. 순교한 사람들이 '하나님이여, 우리를 죽인 원수를 갚아 주소서!' 했지만 원수를 갚을 수 있는 하나님이 못 된다는 걸 몰랐습니다. 오늘날 기독교면 기독교에 '아, 이 세계의 아들딸을 희생시키더라도 하나님의 나라를 이루소서. 우리의 가정이 망하더라도 하나님의 나라를 구해야 되겠습니다.' 하는 사람은 하나도 없습니다.

하나님의 마음은 인류를 하루 저녁에 다 학살시켜 버리고 아담 해와를 찾았으면 좋겠다는 입장이라구요. 강제로 하는 것이 아닙니다. 선한 하나님은 칠 수 없습니다. 자연 굴복시켜야 됩니다. 사탄의 아들딸을 만들었으면 하나님도 자기 아들딸 만들려고 합니다. 사탄편 아들하고 하늘편 아들이 있다 할 때에 어떠냐? 하나님과 사탄이 다른 것이 뭐냐 하면, 사탄의 아들딸은 사탄이 시켜서 '그놈의 자식 때려죽여라!' 하고 명령할 수 있다구요. 그러나 하나님 편에서는 말이에요, 하나님 편에서는 '그놈의 자식 때려죽여서는 안 된다. 사랑해라.' 한다 이거예요.

그러면 어떻게 이것을 찾아오느냐 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사탄의 아들과 하나님의 아들 둘이 싸운다구요. 하나님은 사탄이 이 둘을 바라보고 있는 데서 '이놈의 자식 왜 싸우느냐?' 하고 자기 아들딸을 때려야 됩니다. 사탄은 죽이라고 그러는데 하나님은 사랑하라고 하고, 사탄은 때리라고 하는데 하나님은 도리어 맞고 있는 자기 자식을 친다는 것입니다. 여기에서 사탄이 굴복하는 것입니다.

또 자기 아들이 이웃 동네의 아들하고 싸우게 된다면 나가 가지고 자기 아들에게 '이놈의 자식아, 왜 그 아들하고 싸워? 네가 나쁘지!' 하고 때리게 되면 그 싸우던 아이의 어머니 아버지는 말을 못 하는 거예요. 어머니 아버지가 말을 못 하니 그 동네가 말 못 하고, 그 세계가 말 못 하는 원칙이 성립됩니다. 그런 싸움을 오늘날 역사시대를 거치면서 수많은 개인, 수많은 가정, 수많은 종족, 수많은 민족, 수많은 국가를 중심삼고 해 나오고 있다는 사실을 모르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전략전술

이제 우리가 알아야 할 것은 뭐냐? 하나님의 나라를 위해서 역사시대에 얼마나 원통하고 분하고 억울함을 당하면서도 참고, 원수 앞에 침해를 입히지 않겠다고 하는 놀음을 하면서 그 찾아오는 놀음, 맞고 빼앗아 나오는 놀음을 해 나왔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오늘 여기에 33개국의 대표들 중에 24명이 왔습니다. 어떻게 여러분 나라를 찾아올 것이냐 이겁니다. 여러분이 맞는 자리에 들어가야 됩니다. 맞는, 사탄이 때리는 아들을 사랑하겠다고 해야 됩니다.

우리 통일교회를 중심삼고 천주교하고 신교가 있습니다. 그런데 통일교회가 맞는다 이겁니다. 여기에서 하나님은 어떻게 하느냐 하면, 제일 가까운 통일교회를 때린다는 것입니다. 신교를 때리고 천주교를 때려야 할 텐데도 불구하고 자기 아들딸을 때리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이 가치에 해당하는 것을 직접 찾아온다구요.

하나님은 반대하던 이스라엘 민족과 로마 제국이 있는데도 누구를 쳤느냐? 예수를 죽였습니다. 그러나 예수님은 죽으면서 로마를 위해서, 로마 병정을 위해서 복을 빌었습니다. '저가 자기 죄를 몰라서 저러니, 아버지, 용서하소서.' 했습니다. 자기를 치는 데 대해서 감사하면서 로마 자체가 벌을 받을 것을 보호하고 갔기 때문에 하나님 앞에 선 투쟁사에 장부 중의 장부요, 아들 중의 아들이요, 사랑할 수 있는 대표적인 아들이 되었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레버런 문을 중심삼고 보게 되면 이 신교국가가 나에게 제일 원수입니다. 원수입니다. 50년 전에 지상천국이 이루어질 수 있는 축복의 한 날을 다 깨뜨려 버렸어요. 같이 싸워 가지고는 영원히 평화의 기지, 통일의 기지를 찾을 수 없습니다. 레버런 문은 신교 구교 앞에 개인적으로 핍박받았고 가정적으로 핍박받았고 종족·민족·세계적으로 핍박받았습니다. 지금까지 판도를 발전시켜 나온 모든 기준에서 반대를 받아서 그 한계선을 넘어섰습니다. 미국으로 보면 신교인데, 신교가 레버런 문, 통일교회를 없애려고 별의별 짓을 다 했습니다. 공산당도 그랬습니다. 구교와 합해 가지고 그랬고 불교도 마찬가지라구요.

우리는 하나님의 전략전술, 사탄의 전략전술을 알기 때문에 제일 무서워하는 것입니다. 그래, 레버런 문을 반세기 동안 핍박했지만 기성교회, 천주교 이놈의 원수들이라고 치라고 명령 안 했습니다. 핍박이 심하면 심할수록 기도해서 사탄 이상 사랑해 주고 사탄 이상 보호해야 망하지 않는 것입니다. 그런 사랑의 길이 있기 때문에 사탄도 망하게 못 하고, 하나님도 망하게 못 한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왜 그러냐? 왜 그러냐 이겁니다. 이 몸뚱이를 때려죽일 수 없습니다. 안 그래요? 몸뚱이가 죽으면 마음도 죽는 거예요. 이 몸뚱이가 마음에 자연 굴복할 수 있게 넘어가야 되는 것입니다. 이제 알았습니다. 사탄의 기지가 어디라는 것을 알았어요. 본연의 마음이 하나님의 사랑을 받을 수 있는 자리까지 성숙되지 않은 입장에서 타락했기 때문에, 사탄과 혈연관계를 맺었기 때문에 원수라는 것을 알았습니다.

성경에 말하기를 '진리를 알지니 진리가 너희를 놓아준다.' 했습니다. 이 사실을 알았습니다. 여러분이 돌아가게 된다면 무슨 일이 있더라도 양심의 명령에 자연 굴복할 수 있는 몸뚱이를 가지고 그들 앞에 예수님이 십자가를 지던 것과 마찬가지로 맞고 희생해 가지고 찾아야 됩니다. 맞고 빼앗아 오는 작전을 하지 않으면 우리가 이길 수 없습니다. 예수님이 말하기를 '죽고자 하면 살고 살고자 하면 죽는다.'고 했는데, 그런 역설적인 논리가 무슨 진리냐 하는 문제를 알아야 돼요.

사탄세계에서 죽겠다고 하게 되면 하늘 세계에 돌아와요. 1백 만한 가치의 존재가 죽겠다고 하는 그 1백 만한 가치를 죽이게 되면 하늘 편에 1백 만한 것을 돌려줘야 됩니다. 하나님은 어찌하여 이스라엘을 로마 제국에 4백년 동안 고역시대를 두어 가지고 많은 순교자를 내게 했느냐? 그러한 하나님을 어떻게 믿느냐 이겁니다.

4백년 동안 고역을 당하면서도, 이런 전략전술을 알았으면 기독교인들이 죽어 가면서도 '우리가 죽음으로 말미암아 빨리 세계를 찾으시옵소서!' 이런 기도를 했을 텐데 '하나님 우리 죽는 것을 복수해 주소!' 이러고 갔다는 것입니다. 죽을 자리에 서 가지고 '내가 죽는 것은 천국 가기 위한 것이다!' 이랬습니다. 이것을 위해서 나라를 버리고 다 버렸습니다. 하나님이 바랐던 것은 세계를 구원하고 인류를 구원하는 것인데, 자기들은 세계도, 나라도, 가정도 자기가 구원받기 위해 버렸다는 것입니다.

예수가 자기 구원을 받기 위해서 죽었어요? 기독교를 학살시킨 것은 자기들 기독교 자체를 구원하기 위한 것이 아닙니다. 세계를 구하기 위한 것임을 알아야 됩니다. 민주세계가 지금까지 하늘의 축복을 받아 세계의 모든 패권과 부권을 가졌는데, 그 부권이 민주세계와 기독교인만을 위한 것이 아닙니다. 인류를 위하라고 복을 받았습니다.

메시아로서의 자각(自覺)과 철학(哲學)

사탄은 강제로라도 빼앗아 오는 거예요. 노동자 농민을 위주한 공산당을 중심삼고 기독교를 때려 가지고 빼앗은 거예요. 하나님이 축복했던 걸 왜 이렇게 망하게 만드는가를 몰랐습니다. 하나님의 전략전술을 몰랐기 때문에 망하게 된 것입니다.

하여튼 이 통일교회가 수수께끼가 되어 있습니다. 통일교회의 레버런 문이 세계적인 핍박을 받으면서도 어떻게 세계적인 발전을 해 나왔느냐 하는 것이 수수께끼라는 것입니다. 그 비법은 하나님의 전략전술을 알기 때문입니다. 내가 하나님의 아들이요, 우주를 책임지고 나가는 대표자라는 신념을 가지고 하나님 대신 맞는 것입니다. '내 자신의 가치는 과거 역사 이래의 이 세계를 주고도 바꿀 수 없고, 미래의 무엇하고도 바꿀 수 없는 대표자다.' 그런 자각이 있다는 것입니다. 그런 철학을 갖고 있습니다.

레버런 문은 천주교 어떤 신부보다, 로마 교황보다도, 누구보다도 더 사랑한다는 것입니다. 자기들을 위해서 맞고 죽음의 자리에 들어가게 된다면 그것을 바라보는 사람은 레버런 문을 죽이겠다고 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핍박이 나쁜 것이 아니라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하나님의 전략전술을 중심삼고 볼 때에, 그 나라를 대표해서 맞는데 나라가 그를 쳐서 굴복시키지 못하는 한 그의 사랑 앞에 감동하는 환경이 벌어지게 되면, 그 나라를 그 핍박받은 사람의 소유권으로 넘겨줘야 된다는 것입니다. 핍박은 소유권을 전수할 수 있는 방편적인 길입니다. 알겠어요? 이게 우주의 비밀입니다.

사탄과 하나님의 전략전술을 몰랐습니다. 이제는 여러분이 참부모를 통해서 하나님의 전략전술을 알았다구요. 또 사탄의 전략전술을 확실히 알았습니다. 레버런 문이 세계의 대표자라면 기독교가 하늘땅을 대표할 수 있는 사랑을 해야 할 텐데 오히려 반대를 했습니다. 기독교가 때리고 만국이 때리게 될 때는 만국은 레버런 문 뒤로 전수되는 것입니다. 아멘. (박수) 제아무리 천주교가 하나되고, 제아무리 신교가 하나되었다 하더라도 하나님의 전략전술을 모르게 될 때는 패자가 되는 것입니다.

이 나라 우루과이에 와서, 우루과이에 왔다 간 선조들, 어떠한 왕, 어떠한 대통령 이상 나라를 사랑해야 됩니다. 이 우루과이를 해방해 가지고 남미의 해방과 남북미의 해방을 해 줘야 되겠다 해야 됩니다. 남북미를 해방하고 세계를 해방할 수 있는 우루과이를 그렇게 사랑하자 이겁니다. 남미를 사랑하자 이겁니다.

그래서 레버런 문은 우루과이의 백성을 어느 대통령, 어느 누구보다도 가르쳐야 되는데, 시간만 주게 될 때는 레버런 문은 완전히 소화시킬 수 있는 진리를 갖고 있다는 것입니다. 이 나라가 라디오 방송을 40일 동안 레버런 문에게 맡긴다면 이 나라가 지옥 가는 백성이 되겠어요, 천국 가는 백성이 되겠어요?

돈을 투자하더라도 우루과이 뿐만 아니라 남미를 위해서, 세계를 위해서 아낌없이 투자하는 것입니다. 반대하는 주권은 탈락합니다. 망하는 것입니다. 힘으로도 레버런 문을 못 당합니다. 못 당한다구요. 하나님이 뒤에서 후원합니다. 하나님의 전략전술을 1백 퍼센트 활용합니다. 알겠어요?「예.」레버런 문은 망하지 않습니다. 망하게 되면 그 동네가 문제 되고, 그 백성이 레버런 문을 지지한다는 것입니다. 틀림없는 사실입니다.

그래, 종교는 핍박받을 때에 발전하는 것입니다. 종교가 나와 가지고 왜 망하느냐? 핍박받는데 이 세계적 핍박을 감수해 넘어가야 할 텐데 못 가고, 국가적 기준도 못 넘고, 가정적 기준도 못 넘기 때문에 그 종교는 망하는 것입니다.

해와 국가의 가정을 희생시키는 이유

이제 일본에서 23일에 4천2백 명이 여기에 온다구요. 여자들이 온다구요, 여자들이. 그 여자들은 동네에서 직책도 있고, 아들딸도 있는 어머니들입니다. 돈이 있고, 먹을 것, 살림살이가 있어도 '당장에 떠나! 출발!' 한 것입니다. 세계의 가정을 전부 다 거두기 위해서는 일본 한 나라의, 해와 국가의 가정을 희생시키는 것은 당연한 일이다 이겁니다. 만일 이 4천2백 명이 남미에 와서 죄 없이 맞아 죽었다면 남미는 전부 다 거기에 굴복합니다.

일본은 한국 사람의 원수입니다. 그러니 사탄이 얼마나 기가 막히겠어요? 그런 놀음을 하는 것이 잘하는 거예요, 못하는 거예요? 그러나 그 남편이 뜻을 모르고, 아들딸이 뜻을 모르면 '이놈의 엄마 죽어라, 엄마 죽어라! 이놈의 엄마, 제일 악한 엄마다. 제일 나쁜 엄마다.' 이러는 것입니다. 아들과 남편과 그 일족은 반대하더라도 하나님은 '야 가라! 가라! 가라! 가라!' 한다 이거예요.

소돔과 고모라 성을 떠날 때 롯의 아내는 '뒤를 돌아보지 말라. 가야 될 길은 이상의 나라를 찾아가는 길이다.' 했는데 뒤를 돌아봤습니다. 동네를 찾아가는 길이 아닙니다. 그걸 돌아보다가 소금기둥이 됐습니다. 하나님이 이런 무한한 복을 주기 위해서 그랬는데…. 동네가 아닙니다. 소돔과 고모라는 마을이 아닙니다. 천하에 없는 지상·천상천국을 부여하려고 하는데 돌아봤다는 거예요. 그러니 '끽!' 된 거예요.

여자에게 '나라를 구해야 돼!' 하고 명령을 했는데, 가다가 '아이쿠, 아들딸, 우리 일족은 어떻게 하고?' 이러면 되겠어요? 하늘이 그 나라를 찾기 위해서 나를 보내는데 거기에 감사하고 그 길에 순응하는 길이 천도의 길을 확장시키고 발전시킬 수 있는 원천이 된다는 것입니다. 아멘.

전세계의 개인이 레버런 문을 반대했습니다. 전세계의 가정들이 레버런 문을 반대했습니다. 전세계의 종족들이 반대했고, 전세계의 나라들이 반대했고, 전세계의 종교들이 레버런 문을 반대했습니다. 레버런 문을 반대하지 않은 사람이 없습니다. 반대하지 않은 나라가 없습니다. 반대하지 않은 종교가 없습니다. 그것 잘된 거예요, 못 된 거예요? 개인의 입장에서는 비참하고 원통하지만 이걸 넘어서면 세계가 하나님의 품으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세계 33개국의 여자들 와라! 대표 24명 와라!' 해 가지고 전부 다 몰려왔습니다. 좋아하면서 왔어요, 눈물 흘리면서 왔어요? 어때요? 울면서 왔어요?「아닙니다.」이제 돌아가야 할 텐데, '아이고 울면서 돌아가야 되겠다. 어디로 갈까? 어디로 갈까? 옆으로 가야 되겠다. 옆으로 가야 되겠다.' 그래요? 레버런 문은 바로 가는데 '옆으로 가자. 옆으로 가자.' 그래요? 어떤 거예요?

하나님의 전략전술을 알았습니다. 내가 높은 목표를 가지고 핍박받는 자리에 들어가는 것을 환영해 가지고 핍박을 받고 나서는 그 반대하는 세계의 주인이 될 수 있는 상속권이 따라온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세계적으로 말하면 개인을 찾아오고, 가정을 찾아오고, 민족을 찾아오고, 국가를 찾아오기 때문에 지금 세계의 최고의 노벨상 수상자, 정치하는 사람, 경제계의 꼭대기들이 레버런 문에게 다 걸려 있습니다. 2차대전 이후 50년, 반세기를 핍박을 받으면서 넘어왔다구요.

여기에 있는 여자들이 33개국에 돌아가 가지고 한 나라에 6대 부처에 있어서 130명을 엮어서 780명의 최고 여성들이 단결하게 될 때는 나라가 따라가겠어요, 안 따라가겠어요? 이렇게 돌아가면 나라가 말려 돌아가겠어요, 안 말려 돌아가겠어요?「돌아갑니다.」점점 굴복하는 것입니다.

어려울 때는 정정당당하게 직행하라

통일교회는 지금까지 어느 누구도 망하라고 하지 않았습니다. 원수들 대해서 어떻게 빨리 원수의 이름과 그 모습을 잊어버리느냐 하는 이런 싸움을 해 왔지, '원수를 어떻게 갚느냐?' 하는 것은 생각하지 않았습니다. 원수의 아들딸이 학비가 없게 되면 학비를 보내 주고 그랬습니다. 그러면 '아이쿠, 아이쿠, 아이쿠!' 이러면서 후퇴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남미가 레버런 문을 무서워합니다. 각국의 대통령들이 '우와! 왜 우리 나라에 와서 야단이야?' 이럽니다. 메넴이나 와시모시가 야단한다 이거예요. 괜히 무서워합니다. 나 하나, 지니고 다니는 폭탄도 하나밖에 없는데 왜 이렇게 무서워해요? '우리나라에 오지 말라. 오지 말라. 오지 말라.' 이런다구요.

여러분 남편들도 '아이고, 우리 아들딸한테 오지 말라. 오지 말라. 후후후!' 이러고 있더라구요. 여러분은 어때요? '핍박도 선생님 앞에서 받겠다'예요, '뒤에서 받겠다'예요? 어떤 거예요?「앞에서 받겠습니다.」말은 쉬워! 정말 그래요?

하나님의 전략전술을 알고 악마의 전략전술을 안 하늘나라의 여자들이다 이겁니다. 어려울 때는, 틀림없이 어려울 때는 정정당당하게 직행하는 것입니다. 돌아가지 말라 이겁니다. 돌아가면 벌받아요. 악마가 닥친다는 거예요. 정정당당! 아멘, 노멘?「아멘!」하늘의 전략전술은 맞고 빼앗아 나오는 전략전술, 악마는 치고 잃어버리는 작전입니다.

두 형제가 있는데 형님은 대통령이고 동생은 식물인간이 돼 있다 이거예요. 동생이 그렇다 하더라도 그 형님이 동생을 대해서 부모를 고생시키니까 죽으라고 한다면 부모는 그를 원수시하는 것입니다. 계대를 이을 수 있는 복을 빼앗는다는 것입니다. 마찬가지입니다. 희생의 자리도 감사하고, 죽음 자리도 감사하고 나가야 됩니다.

여자에게는 역사적 과정의 빚을 지고, 시대적 과정의 빚을 지고 있는 것을 청산해야 할 입장에 서 있는데, 내가 한 사람 대표해서 살 거예요, 인류 전체 여성을 대표해서 살 거예요, 과거·현재·미래의 여성을 대표한 참어머니 입장에서 살 거예요?

우리 어머니는 그런 것을 알기 때문에 이쁘장한 얼굴로 유혹이 많은 그런 환경에 있더라도 세계 무대의 황무지 광야에 달려오라고 할 때에는 말 타고 달려옵니다. 말 타고 달려온다는 것입니다. '다다닥 다다닥 다다닥….' 하고. '아이고, 레버런 문은 참 나쁘더라도 저런 미인이고 얌전한 여자가 있으니 레버런 문이 나쁘지 않다.' 그러는 것입니다.

어머니를 고생시켜 가지고 남편이 해방되는 것입니다. 부모가 희생해 가지고 조상을 해원하는 것입니다. 자녀를 희생시켜 가지고 인류를 해방하는 것입니다. 어때요? 하나님이 그랬습니다. 자신이 아들딸을 무슨 짓이든 시켜 가지고 인류 해방의 대왕마마로 계시겠다는 것입니다. 그거 알겠어요? 하나님은 선한 입장에서 맞고 빼앗아 나오는 작전을 한다 하는 것을 알아야 되겠어요. 사탄은 치고 빼앗기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사랑하는 사람을 사탄은 자동적으로 반대하기 때문에 자동적으로 복귀할 수 있는 길이 있다 이겁니다.

돌아가게 되면 여러분 나라를 중심삼고 나라의 충신이 있으면 충신 열사요, 이 나라를 사랑하고, 이 나라를 위해 눈물을 흘리고, 노력하고, 밤을 새우고, 먹지 않고 고생하라는 거예요. 그렇게 하면 지금까지의 충신 열녀들이 나를 밀어야 됩니다. 그리고 '이 땅의 양심 있는 사람들, 그럴 수 있는 애국자가 되고 싶은 모든 사람들은 내 휘하의 아들딸이다. 대표적 입장에서 나를 쳐라! 내 말 들어라!' 하라는 거예요. 그래, 33개국에서 꼴등 될 거예요, 일등 될 거예요, 이게 될 거예요?

양심은 속일 수 없다

대통령으로부터 각료들을 대해서 '내 말 들어라! 내 말 들어라! 나라가 산다.' 하는 거예요. '내 말보다는 우리 선생님이 있으니 국회의원들을 모아 가지고 일주일 수련을 해 봐라. 이러면 살아날 수 있다. 해 보고 불평해라.' 하라는 거예요. 그렇게 되면 그 나라가 어떻게 되겠어요? 남북미의 중심을 따라가게 되어 있습니다.

관심 있어요? 죽음을 각오하고 싸워라 이겁니다. 기분이 좋아요, 나빠요? '아이고, 새벽같이 왔더니 좋은 말은 안 하고 죽으라고 하는구만. 레버런 문 풋풋푸!' 이래야 되겠어요, '고맙게 환영하고 가겠습니다.' 이래야 되겠어요? 어떤 거예요? 선두에 서야 되겠어요, 안 서야 되겠어요? 안 서면 내가 가서 그것을 한다구요.

서양 여자들이 똥개 같은 행동을 하는데, 역사의 거름이 되라 이거예요. 이것 틀림없는 말입니다. 이론적으로 그럴싸해요, 안 그럴싸해요? 그렇습니다. (웃으심) 그러면 천국 가는 것입니다. 천국 직행하는 거예요. 그런 것을 알기 때문에 레버런 문 혼자 50억 인류를 대해서 이놈의 자식들아…. (녹음상태 불량으로 일부 수록하지 못함)

하나님의 전략전술, 사탄이의 전략전술을 아는 하늘의 용장(勇壯)이 망할 수 있을쏘냐? 없다는 것입니다. 양심이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접하지 못하고 떨어져 내려왔으니 양심 위에 하나님의 사랑을 접붙이게 된다면 천하를 앉아서 다 헤아릴 수 있는 하나님의 아들딸이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눈, 하나님의 몸까지 가지고 천하를 헤아릴 수 있는 하늘나라의 왕자, 왕녀가 될 수 있는 길이 있느니라! 아멘.「아멘.」(박수)

하늘나라를 바라보며 살 거예요, 이루고 갈 거예요? 이 기독교는 하나님이 있는지도 모르고, 하늘나라를 보지도 못하고 믿지도 못하고 이것들 다 망하게 돼 있는 것입니다. 그렇지만 이번에 수련받음으로 말미암아 많이 발전했어요, 많이 퇴화했어요?

이런 아줌마는 사람을 믿지 않는 사람인데, 이 아줌마 머리가 돌았어요. (웃음) 브레인 워시(brain wash;세뇌)가 되었다는 거예요. 브레인 워시가 좋다는 거예요. '죽어도 좋다.' 하는 것입니다. 죽는 게 행복이지요. 죽어도 좋다는 것은 얼마나 행복하다는 거예요? 그래, 브레인 워시 됐어요, 안 됐어요? 고개를 넘어서 저쪽 세계에 돌아갈 수 있어요, 고개 올라가다가 미끄러져서 꽝 떨어지게 됐어요?「완전히 되었습니다.」그래, 완전히 브레인 워시 되었으니 이제부터 하나님의 전략전술의 기수가 되어서 달린다! 아멘. 자신 있어요? 아-멘!「아멘!」아멘!「아멘!」아멘!「아멘!」

복을 주는 것입니다. 복을 주기 때문에 지금까지 양심이 하나님의 사랑과 접선 못 하기 미완성했지만, 하나님과 하나될 수 있는 길인 걸 알았어요. 무한한 능력을 가지고 이 나라의 왕권 앞에 군림할 수 있는 나로다! 아멘!「예.」

양심을 속일 수 없습니다. 여러분의 일생을 양심은 다 알고 있습니다. 이제 레버런 문 말대로 하나님의 전략전술을 취해 나가게 될 때는 양심이 좋아합니다, 양심이. 마음이 좋아하는 것입니다, 마음이. 재미가 있습니다. 재미가 있습니다. 선생님은 여섯 번씩이나 감옥에 들어갔다 나오면 가만히 있더라도 세상이 벌컥 뒤집어졌어요. 얼마나 재미있는지 모른다구요. 재미가 있어요, 재미.

오늘도 빨리 가겠다는 여자들을 이렇게 새벽부터 모아 가지고 무슨 이익이 있어요? 이것저것 얘기해 주는 게 재미입니다. 모르던 사람이 알고 좋아하고 춤추고 불붙어 가지고 '와 와 와!' 하는 것을 보면 얼마나 재미있어요? 이거 재미있기 때문에 하나님이 관심을 가지고 하나님도 재미있으니까 헤헤헤…, 헤헤헤…. 불쌍한 하나님이 지금까지 원한에 사무쳐 있어요. 하나님을 재미있게 만들 수 있다면 그 이상 아들딸로서의 효자의 길, 나라를 위하는 충신의 길, 세계를 위하는 성인의 길, 하늘땅 천지 대왕마마의 성자의 길을 가고 있노라! 아멘. 「아멘.」

정치하는 사람들이 나라의 어려운 일을 알면서도 앞에 안 나서는 거예요. 뒤로 가는 사람이 있더라도 앞에서야 됩니다. 여러분이 앞에 서라 이거예요. 정당한 길은 앞장서라는 것입니다. 남편들을 교육해라 이거예요. 아들딸도 정당한 길은 앞장서라, 나와 같이. 알겠어요?「예.」

아침 일찍 모여 가지고 선생님이 악을 쓰며 얘기하는 것이 실례가 되지만, 하나님의 전략전술을 가르쳐 주는 것은 이 아침에 선물 중의 선물이요, 악마의 전략전술을 아는 것은 사탄세계에 대해 승리의 패자가 될 수 있는 선물 중의 귀한 선물입니다. 아멘.「예.」여러분이 잘되기를 바라서 이런 얘기를 한 거라구요.

이제 작별의 노래를 들려 줄 테니까, 여러분이 돌아가서 힘차고 소망적으로 일할 수 있는 여러분이 되기를 바라는 의미에서, 선생님을 감복시킬 수 있는 대표자가 되기를 바라는 의미에서 석별의 노래 한 곡을 불러 드리겠다구요. (박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