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보기
HOME 회원가입

감사한 하나님의 날

일시: 1980.01.01 (화) 장소: 미국 뉴욕 세계선교본부

​우리는 금번 이날을 맞이함으로 말미암아 13회째 하나님의 날을 맞이 했습니다. 선생님의 나이로 말하면 이제 만 60세를 맞는 날입니다. 만 60세. (박수) 여러분보다 나이 많아 보이지요?「아닙니다」 고맙습니다. 그렇지만 나이는 이제, 뭐라고 할까요? 흥정할 수 없다구요. (웃음) 대개 여기에 모인 사람의 80퍼센트는 말이예요, 전부 다 선생님의 아들딸 같은 연령입니다. 그렇지요? 「예」

사탄편 인간들보다 나아야 될 하나님편 자녀들

그렇게 볼 때, 지금도 선생님이 생각하는 것은…. 지금은 60이 되었지만 옛날에는 여러분들 같은 청년시대, 30전후의 청년시대도 있었겠지요?「예」 동양에서는 60세가 되는 해를 새로운 해, 새로운 한 고비를 돌아와 가지고, 한바퀴 빙- 돌아와 가지고 새로이 출발하는 해다,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그것을 회갑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이렇게 돌아가던 것이 여기서는 이렇게 돌아갑니다. (그림을 그리시며 설명하심)

그것은 무슨 말이냐? 우리 성경역사를 보게 되면, 6일간 지난 후에 7일 되는 날을 안식일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안식이라는 것은 쉬는 거라구요. 딴 길로 가는 거예요. 이게 그거와 마찬가지라구요.

공산당들은 사탄세계를 대표하기 때문에…. 공산당의 역사는 1917년부터 시작해 가지고 1978년까지 60년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1977년부터 78, 79, 이 3년간에 있어서 공산세계는…. 이렇게 발전해 오다가 여기 와서는 어떻게 되느냐 하면…. (판서하시며 말씀하심) 알겠어요?「예」 어떻게 되어서 공산세계가 그 60년 기간 내에 세계적인 정상에 올랐느냐? 이게 수수께끼라구요.

사탄은 하나님에게 '하나님! 내가 이 세상을 전부 다 점령했기 때문에 나에게 세계를 손아귀에 넣고 한번 마음대로 휩쓸 수 있는 권한을, 타락은 했을망정 하나님은 나에게 그런 권한을 줘야 될 것이 아닙니까?' 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무슨 조건이어야 하느냐? 하나님의 아들딸보다도 사탄의 아들딸이 세계라는 타이틀을 걸고 열심히 노력했다면 그럴 때는 허락해야 된다는 거예요, 어쩔 수 없이.

그러면 하나님은 어떻게 하겠어요? 안 된다고 못 하는 거예요. '그건 네 말이 맞다' 하는 것입니다. 나를 중심삼고 사탄은 내려가는 주의가 돼 있고 하나님은 올라가는 주의이기 때문에 사탄은 노동자 농민, 제일 하류 계급을 중심삼아 가지고 전부 다 세뇌하고 있는 거예요.

자 여러분, 두 세계를 볼 때, 영계와 육계를 볼 때, 육계는 물질적 세계요, 영계는 영적 세계입니다. 그런데 공산주의는 유물사상이라는 물질주의입니다. 이걸 중심삼고 물질적 세계의 인간을 전부 다 이렇게….

사탄이 그렇게 주관할 수 있으면 하나님의 아들딸도 '오, 하나님! 우리도 그 이상 할 수 있게 되면 세계를 한번 마음대로 주관할 수 있는 때를 허락해야 될 거 아니요?' 할 수 있는 거예요. 그러면 하나님도 '물론이지. 그 대신 사탄보다 나아야 된다' 하는 거예요. 나아야 된다구요. 나아야 된다는 조건이예요. 자, 이념적으로도 사탄보다 나아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계신다면 하나님이 사탄세계의 사상보다도 더 좋은 사상을 가르쳐 주지 않더라도 사람의 노력을 중심삼고 찾겠다고 해야 된다. 이런 결론이 나온다구요. 가르쳐 주지 않더라도 사람이 찾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오늘날 공산주의 이론인 이 유물사관이 나오기 위해서 철학자들이 얼마나 얼마나 찾고 야단했습니까? 물질세계를 찾고 찾아 가지고 그걸 여기에 세워 놓았으면 하늘나라의 영적 형이상학적 세계도 찾고 찾고 찾아 가는 사람이 있을 것입니다. 마찬가지입니다. 그럴 수 있는 사람이 있다면 하나님은 '잘한다! 잘한다!' 할 것입니다. 상대적이어야 될 게 아니예요? 선한 신이 있고 악한 신이 있으면, 선한 신이 지지 않을 수 있는 그런 상대적…. 악한 사람이 있고 선한 사람이 있으면 선한 사람이 악한 사람보다 못하면 되겠어요? 뭘해도 나아야지요.

그래서 이 사탄세계에 서식하는 모든…. 지식도 물질을 갖기 위한 것이요, 권력도 물질을 갖기 위한 것이요, 그다음에 사랑도 물질을 갖기 위한 것이라고 하면 이게 사탄편이다 이거예요. 확실해요?「예」 자, 그러면 반대는 뭐예요?「하나님」 여기에는 돈도 하나님을 위하고, 지식도 하나님을 위하고, 권력도 하나님을 위하고, 사랑도 하나님을 위한다는 것입니다.

자, 오늘날 하버드니 예일이니, 이런 학교에 다니는 사람들이 '아이고! 내 공부해 가지고 돈벌겠다' 해요, '하나님 찾겠다' 해요? 지식이나 힘이나 돈은 전부 다 물질이라는 거예요. 자기를 중심삼은, 외적 인간을 중심삼은 거라구요. 그것은 무슨 말이라구요?「사탄을 중심삼은 것입니다」

하나님편 사람들은 어려운 자리에서 승리해 올라와야

자, 이렇게 볼 때, 미국이라는 나라를 보면 이 미국은 개인주의적이요 물질주의적인 나라예요, 전체적이요 정신적인 나라예요? 어느 편이예요? 물질을 중심삼은 편에 가까와요, 정신을 중심삼은 편에 가까와요?「물질을 중심삼은 편에 가까와요」 자, 그러니까 결론적으로 볼 때, 미국이 하나님편이예요, 사탄편이예요?「사탄편이요」 그 사탄편 좋은 거예요, 나쁜거예요?

자, 그러니까 그와 같은 원칙에 있어서, 사탄이 6수를 차지했기 때문에 '60년간 한번 해봐라?' 하는 거예요. 그렇지만 7수를 넘어오지 못한다 이거예요. (박수) 3수에서부터 6수까지는 계속할 수 있어요. 그건 뭐냐? 30년에서 60년까지 다시 떨어져 내려갈 것이라는 거예요. 민주세계가 단결하면 단결할수록 그 기간이 단축된다구요. 알겠어요?「예」

자, 그러니까 사탄이 한번 해봐라 했을 때 하나님이 '이놈의 자식, 너희들만 해' 하면서 가만히 구경만 해요? 하나님은 '이놈아, 6수가 지나면 우리가 준비해서 내가 한번 해볼 것이다. 하나님의 아들딸이 한번 해보게 할 것인데 너희들보다 못하나 나은가 한번 두고 보자' 하는 거예요. 하나님이 그런다구요.

그래 가지고 이것이 3년, 3수, 1917년에서 3년 후인 1920년을 중심삼고 레버런 문이라는 사람이 나왔다 이거예요. (박수. 환호) 그래서 레버런 문이라는 사람이…. 지금에 와서는 레버런 문이지만 그때에는 레버런 문이 아니었다구요. 아무것도 아니었다구요. 아무것도 아니지 뭐. (웃음) 세밀히 이야기하면 좋겠지만 그럴 시간이 없어요. 대개 역사가 그렇게 됐고, 하나님이 있다고 해도 이치적으로 맞는 것이다 이거예요. 이론적으로 맞는 것이다, 이렇게 생각하면 돼요.

그러면, 하나님이 그런 아들을 세웠으면 '너는 그저 앉아 가지고 사탄 세계의 사람보다도 머리 쓰는데 덜 쓰고, 노력하는데 덜 하구 고생하는 데 덜 해 가지고 세계적으로 제일이 되어라'고 하겠어요, '고생하고 그저 울고불고 제일 어렵게, 사탄세계보다 더 지긋지긋하게…' 그런 자리에서 나오기를 바라겠어요? 「어려운 자리에서 나오기를 바랍니다」

생각하는 것이 있으면 사탄세계가 생각하지 못할 만큼 심각하게 생각하라는 거예요. 눈이 있으면 눈을 중심삼고도 저 영적인 세계를, 물질세계를 투시하라는 거예요. 어떠한 사탄세계 사람보다도 더 응시하고, 귀가 있으면 듣는 데도 지면 안 돼요. 사탄세계보다도 더…. 또 코는 선한 냄새를 더….

자, 그리고 입이 있으면 그 입으로 '아이고! 좋다. 아이고! 맛있다. 아이고! 좋다. 아이고! 좋다' 이래야 되겠어요, '아이고! 죽겠다. 아이고! 죽겠다. 아이고! 배고프다. 아이고! 힘들다' 이래야 되겠어요? 좋다는 말을 많이 해야 되겠어요? 「예」 입을 가지고 말이예요. 우우우 그래야 되겠어요, 하하하 그래야 되겠어요? 「하하하 해야 합니다」 혀가 움직이지 않거든 통곡을 해야 된다구요.

자 그다음에 감각에 있어서 말이예요, '배고픈 감각 이놈아, 그리운 정적 감각 이놈아, 참아라! 너 욕심의 감각 이놈아, 참아라!' 해야 한다구요.

이 세계 사람 한 사람이라도 레버런 문을 따라가겠다고 하게 만들어야지요. '아이고! 못 따라가겠다. 넌 너대로 가라' 이렇게 만들어서는 안돼요. 그거 이론에 맞아요, 안 맞아요?「맞습니다」 그래, 사탄이 그걸 볼때 '야, 우리 사람들보다 못하다' 하겠나요, '에이! 그놈의 자식, 선의 자식이 저렇게 할 게 뭐야? 우리 새끼들은 따라가지도 못 하겠구만. 얘얘얘 이놈아' 그러겠나요?「못 따라가겠다고 합니다」

선생님이 싸움한 때가 있었겠어요, 없었겠어요? (웃음)「있었겠습니다」동네방네가 나를 제일 무서워했다구요. 한번 싸우는 날에는 24시간이고 일주일이고 자지 않고 싸우는 거예요. 자지 않고 싸워요. (환호. 박수)

그래 가지고 '하나님이 어떻고, 하나님의 심정세계가 어떻고, 세계 천지가 어떻게 돼 있고, 원리세계가 어떻다는 것을 훤히 알고 나면 이 세상에 가 가지고 내가 한번 전부 다 싸워 볼 것이다' 했다구요. 그저 전부 다…. 그다음에는 내 개인적으로 고생하는 것보다도 환경적으로 들이 때리는 거예요. '저 놈의 눈 봐라. 입 봐라' 하며 전부를 미워한다는 거예요. 공산세계, 민주세계 뭐 전체와 싸우는 거예요. 나를 쳐서 전부 다…. 저기는 그저…. (행동으로 설명하심. 웃음. 박수) 그랬다구요. 그렇게 살았어요, 안 살았어요? 이 놀음을 해 가지고….

자, 만일에 하나님이 있다면 말이예요, 그러한 기백과 그러한 결심을 해 가지고 한번 하겠다 하는 사람에게 일을 시켜 보겠어요, 안 시켜 보겠어요?「시켜 보겠습니다」 내가 하나님이라도 '그녀석 쓸 만한데? 너한번 해봐라!' 그럴 거예요. (박수) 레버런 문이 얼굴은 제멋대로 생기고 몸뚱이는 나무토막같이 생겼지만 말이예요, 이런 관점에서 치리적 논리로 보게 될 때 그 레버런 문의 말이 그럴 듯하다 해 가지고 하나님이 밀어 준다면, 그 레버런 문이라는 사람이 나쁜 녀석이예요, 좋은 녀석이예요?「좋은 사람입니다」 그러면 그 작자가, 그 사람이 선한 사람 같아 보여요, 악한 사람 같아 보여요?「굿 맨(Good man;좋은 사람)」이블 맨(Evil man;나쁜 사람)?「아닙니다」(환호. 박수)

자, 그래서 선생님은 '60세를 넘자! 60세를 넘자!' 한 거라구요. 그러면 네가 내려가기 시작할 때는 나는 올라갈 것이다 하는 것입니다. (환호. 박수) 그전에 다 졸업장을 받은 것이라구요. 로켓이 날아가는데 잡아 끌어당기면 되겠어요? 밀어 줘야 돼요. '오, 당신은 가야 돼. 올라가야 돼' 이래야지요. 박수를 쳐 주고, 그럴 수 있어야 돼요. 그거 알겠어요?

인생의 사인 커브를 잘 타 하나님의 사랑의 심정권에 도달해야

한국도 야단하고 세상도 더욱더…. 자기하고 비교하는데 비교도 안 될 것들이 비교하는 거예요. 공산당도 그렇고, 기성교회도 그렇고, 유대교도 그렇습니다. (웃음) 그런데 레버런 문이 올라가고 있어요, 내려가고 있어요? 「올라가고 있습니다」 여러분들도 그럴 수 있어요? 「예」

지금 선생님이 60세지요. 이제 60세를 중심삼아 가지고 한 고비를 넘어 다른 각도로 돌기 시작하는 것입니다. (환호. 박수) 이제 돌기 시작하면 몇천 년 돌아갈 것이냐? 한 6천 년 휙 돌아갈 것입니다. 6천 년 돌아 가지고 여기에 가는 것이 아니고 또 돌아 가지고 몇만 년, 점점 크게 돌 것입니다. (박수)

이 세상 만사를 보게 되면 무엇이든지 한계선이 있다구요. 무엇이든지 포화상태가 있는 것입니다. 사실이라구요, 그게. 이렇게 사인 커브(sine curve;사인 곡선)로 올라가다 이렇게 포화상태가 되어 다시 떨어져 가지고 이렇게 되는 거예요. 이게 이렇게 돌지 못하면 또다시 올라가 가지고 작아지면 없어지는 거라구요. 문제는 이것이 여기서 내려가기는 쉽지만 올라가기는 어렵다는 것입니다. 이런 논리라구요. 그렇지요? 「예」(그림을 그리시며 말씀하심)

통일교회 사상은 물질주의가 아니고 하나님에게로 끌어올리는 주의기 때문에 하나님이 끌어올릴 수 있는 것입니다. 그렇지만 물질주의는 끌어내리는 주의기 때문에 내려가게 되면 망한다구요. (박수) 그렇기 때문에 오늘날 잘만 떨어지면 휙 올라갈 수 있습니다. (웃음) 그러면 지금 우리는 어디로 떨어져요? 떨어지기는 떨어지는데 어디로 떨어져요? 60이 다 한꺼번에 내려가는 데는 어디냐? 홈 처치, 여기 천국기지로 떨어져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그 기지는 뭐냐? 거기에는 불이 확 다 나는 거예요. 거기가 천국이예요. 거기에서 전부 다 자동적으로 폭발되어 가지고…. (환호. 박수) 홈 처치에 가서 말이예요, 거기 중앙에 가서 쾅 때려 불이 반짝하면 거기 휘발유통이 터져 가지고 올라간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한꺼번에 휙 타고 올라간다구요. 그래서 레버런 문이 사탄세계보다 한 가지 더 나은 게 뭐냐 하면 홈 처치 장치를 할 수 있었다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빠르면 빠를수록, 빨리 부딪치면 부딪칠수록 좋다 이거예요. 그게 그렇게 되면 공산당이, 여기 민주세계도, 기독교도, 유대교도 '어디 갔어? 어디 갔어? 그 반대받던 레버런 문이 어디 갔어?' 하는 거예요. 어디 가기는 어디 가, 하늘나라로 갔지.

그다음에 나중에 지상을 내려다보면 기분이 좋은 거예요. '내 편이 이렇게 있으니 기쁘다. 아이고! 좋아라. 기분이 좋다' 하며 전부 다…. 옛날에 고생하던 그 이상 서로 기뻐하고 감사하고 귀가 터지도록, 그저 세포가 터지도록…. (박수) 그러면서 가다가 여러분들이 기진맥진해서 어디에 왔나 하고 가만히 보니까 하나님의 사랑의 심정권 내에 풍덩 빠져 있더라 이거예요. (박수)

그래서 모든 세포에 사랑의 주사를 맞는 거예요. 사랑의 주사, 사랑의 주사. (행동으로 설명하심. 웃음) 그때서야 하나님의 귀가, 그때서야 하나님의 눈이, 그때서야 하나님의 감각이 '아, 보고 싶다. 아, 듣고 싶다' 하는 거예요. 그때서야 하나님이 보기 시작하고 듣기 시작한다는 거예요. 냄새를 맡아도 '이게 사랑의 냄새로구만' 한다는 거예요. 자, 그리하여 하나님도 기진맥진했다면, 하나님도 사랑에 취해 쓰러지겠어요, 안 쓰러지겠어요? 「쓰러지겠습니다」

그래 가지고 이렇게 누워 있는데 사랑의 힘이 어찌나 센지 와 가지고 뭐 이렇게 만져 주게 된다구요. 이게 뭐예요, 이게? 이게 뭐야, 뭐야? 뭐긴 뭐예요? 사랑하는 아들이더라 이거예요. (박수) 속삭이는 소리가 들리고 말이예요, 숨소리가 들리고 말이예요. 그것은 얼마든지 속삭여도 좋고, 아이구 만져 주는 것은 얼마든지 더 만져 주면 좋겠다 하는 거예요.

자, 그때 하나님이 말하기를 나는 불행하다 하겠어요, 행복하다 하겠어요?「행복하다 할 것입니다」 불행하다의 반대가 뭐예요?「행복」 그것 뭐라 할까요? 무슨 행복이라 할까요? 신비스러운 행복이라 할까, 꿀먹은 행복이라 할까요? 감사한 행복이라는 겁니다. 감사한 행복이란 무엇을 말해요? (웃으심)

뜻을 이루기 위해 당당히 싸워 가는 아들딸이 돼야

오늘 제목이 뭐예요? 감사예요, 감사. 감사한 하나님의 날. 그러면 하나님이 제일 기뻐하는 날이 무슨 날이겠느냐? 「하나님의 날」 하나님의 날인데, 하나님의 날을 맞는 것이 행복이예요? 누구를 맞는 것이 행복이예요? 「참아들딸」 음, 말 잘했다. 그 조그만 녀석이 말 잘했다구요. (웃음. 박수) 하나님이 아들딸을 만나는 것입니다. 그거 무슨 말인지 이해하겠어요? 「예 」

그래서 이제 1980년도부터 통일교회는…. 선생님 나이로 봐도 70으로 넘어가지요? 공산세계의 이 사탄수는 6수예요, 6수. 6수를 넘어가야 돼요. 6수를 지내고 7수를 향하는 때가 이제부터라구요. 하나님은 7수부터예요. 60이 넘었으니까 7수에 들어가지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사탄세계에서는 수난의 수겠지만, 하늘에서는 영광의 수기 때문에 1980년대부터는 통일교회가 영광의 시대로 들어간다 하는 결론이 나오는 것입니다. (박수) 여러분들만 잘하면 2천 년대에 다 끝나는 거예요. (환호. 박수)

자, 여러분들은 통일교회에 잘 들어왔다고 생각해요? 「예」 레버런 문이 지금까지 말한 것을 그냥 그대로 다 실천하고 그저 부딪치고 싸워 가지고 이겼느냐, 안 이겼느냐? 그거 거짓말이예요, 사실이예요? 「사실입니다」 보라구요. 세상에 사람으로 태어났다가 레버런 문처럼 욕먹은 사람이 없다구요. 그것 틀림없지요, 역사적으로? 「예」 강도질을 했나, 무엇을 했나. 아무것도 안 했다구요.

예수님은 말이예요. 3년 동안 하다가 죽어갔거든요. 선생님이 왜 2천 년대를 말하느냐 하면, 뜻의 섭리를 시작할 때를 20세로 잡더라도, 내가 20세부터 시작했다 하더라도 이것이 60세가 되려면 2천 년대가 되는 거예요. 이제 금년이 40년째예요. 40년 동안 이렇게…. 이것은 이스라엘 민족에게 있어서의, 세계 가나안 복귀도상에 있어서의 40년 기간에 해당된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런 말 알겠어요?

그래서 돌아가야 됩니다. 안식해야 됩니다. 쉬어야 됩니다. 이것은 성경역사로 봐도 그렇고, 이론적으로 봐도 그렇고, 레버런 문이 실제 해 나온 것을 보더라도 그렇습니다. 이게 다 거짓말이 아니고 전부 다 맞더라 이거예요. (박수)

여러분들, 이제 길지 않다구요, 길지 않아요. 아까 말하던 공생애 3년, 3수…. 이제 3년, 6년만 지내 보라구요. 한 7년만 가면 휙 넘어간다고 본다구요. 여러분들 핍박받는 기간이 고것밖에 안 남은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두고 보라구요. 그렇게 되나, 안 되나?

선생님이 1960년대에 뭐 얼마 안 되는 식구를 중심삼아 가지고 '세상이 이렇게 될 것이다' 할 때 어느누구 한 사람 믿지 않았어요, 거짓말이라고, '선생님은 거짓말도 잘하지' 이렇게 말했어요. 지금 여러분들 입장에서는 지금 들은 말이 그렇게 되고도 남아요. 되고도 남는다구요. 이제 여러분들이 선생님과 같이 생각해야 돼요. 이 사탄세계 아들보다도 나아야지! 사탄세계의 그 누구보다 나아야지! 그러려면 더 정성들여야 합니다. '과거에 왔다 갔던 성현 현철 뭐 애국자 효자 충신 할 것 없이 나를 못 당한다!' 할 수 있어야 합니다. 할 수 있어요? 「예」

여러분 사랑하는 사람 찾아가고 싶지요? 「아닙니다」 맛 있는 것 먹고 싶지요? 「아니요」 쉬고 싶고, 잠도 자고 싶지요? 「아니요」 선생님이 열한 시간, 열두 시간 이상 설교한 것은 역사의 기록이라구요. (박수) 미국에서는 열네 시간 반까지 했어요. (박수) 자지 않고 며칠 동안 한 적도 있다구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문제예요. 레버런 문은 세계적으로 문제되는 사나이…. 세계의 미인이라는 미인이 레버런 문을 꼬일 수 있다고 장담해서 레버런 문을 꼬인다고 할 때 레버런 문이 그와 같이 꼬임당할 것 같아요? 「아니요」 그저 줄을 지어 그렇게 유혹하더라도…. 그저 혈서를 쓰는 녀석이 없나, 돈을 갖다 쌓는 녀석이 없나, 별의별 놀음을 다 하는 거예요. 남자 자는 방에 벌거벗고 들어와 가지고 나도 모르는데 옆에 와서 자지를 않나. 미국 여자들은 그렇다 치고, 동양 여자들은 말이예요, 얌전해 보이지만, 아이구, 배짱 대단하더라 이거예요. (웃음. 박수)

그리고 딸 가진 사람이 말이예요, 나를 사위로 삼겠다고 얼마나 매달렸는지 알아요? 자꾸 따라다니며 자기 딸 자랑하는 사람, 별의별 사람 다 만나 보았다구요. 그것도 세계 1위예요. 그런 얘기를 내가 죽기 전에 다 써 놓으면 얼마나 재미있겠어요? 원리 그만두고 그것만 들으려고 할 거라구요. (웃음. 박수) 선생님이 보기에는 뚝뚝해도 남자로서 재미있다면 재미있는 사람이라구요. 테이스트 앤드 스위트 맨(Taste and sweet man;감각적이고 달콤한 사람)! (웃음) 웃으라구요. 오늘이 1980년 초하루인데 웃으라구요. 웃어요. (웃음)

세계를 위해 줄 수 있는 사람이 돼야 하나님의 축복을 계승해

이제 그만둘 시간이 됐어요. 「아닙니다」 이상적인 설교시간은 40분입니다. 「아닙니다」 그게 미국식이라구요. 또 하자구요? 「예」 그렇게 알고 이제부터는 여러분도…. 무니가 뭐예요, 그거? 그것을 자랑하라는 거예요. 내 눈이 몇천 개가 있다 해도, 내 귀, 내 입, 내 몸뚱이가 몇억 개가 있다 해도. (환호) 이 시간만은 통일교인의 얼굴이 참 아름답네요. 통일됐네요. (박수. 환호) 그 말은 무슨 말이냐 하면 여러분이 하나님의 사랑을 받을 수 있겠다 그 말이라구요.

자, 마음의 문을 활짝 열자구요. 활짝 열자구요. 누구든지 내 마음바다에 와서 수영을 해라, 내가 앞에 나갈 것이다. 내 마음은 공기세계와 같이 넓으니까 그저 제트기가 아니라, 무슨 비행기, 콩코드도 마음놓고 날아라. 눈감고 운전해라. 눈감고 운전하다 부딪치게 되면 내 마음이 너를 싸 가지고 끌고 갈 것이다! (박수) 내가 욕을 먹고 세상에 나쁜 녀석이라는 말을 듣고 있지만 그렇게 살고 있다 이거예요. (박수)

내가 만약에 방송국의 마이크를 들고 미국 국민 앞에 유창한 영어로 열 시간, 스무 시간 이야기를 할 때는 2억 4천만 모든 미국의 국민이 통곡을 할 것입니다. 일주일도 아니예요. 48시간, 하룻밤에 다…. 그거 그럴것 같아요? 레버런 문이 그럴 수 있는 능력이 있다고 생각해요?「예」 한국 사람 레버런 문이 말이예요, 미국 사람도 아니고 백인도 아니고, 황인종 레버런 문인데 그럴 수 있어요?「예」 그러니 하나님은 그렇게 일하는 것이 멋진 일 방법입니다.

한국은 이 5천 년 역사가 지금까지 비참했습니다. 그렇지만 레버런 문이 나왔기 때문에, 비로소 하나님은 공평하다는 말을 할 수 있다는 거예요. 하나님은 공평하다는 것입니다. 불공평하지 않아요. 그것 맞다구요. 미국에서 났더라면 강아지도 알고….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자, 하나 물어 보자구요. 여러분들 말이예요, 눈이 생겨날 때, 까만 것이 먼저 생겨났겠어요, 새파란 것이 먼저 생겨났겠어요? 생각해 보라구요. 까만 눈이나 파란 눈이나 눈이 생겨날 때, 파란 눈에서부터 검은 눈이 됐을 것 같아요, 검은 눈에서 파란 눈이 됐을 것 같아요? (웃음) 또 백인 애기들 머리를 보면 말이예요. 맨처음 태어날 때부터 노래요, 점점 크면서 노래요? 「크면서…」 맞아요. (웃음) 그래서 눈의 조상은 뭐냐? 새까만 거예요.

자, 그리고 눈을 볼 때 파란 눈이 깊어 보여요, 까만 눈이 깊어 보여요.「까만 눈」 눈이 얕다는 것은 마음이 얕다는 것을 말해요. 그렇기 때문에 서양 사람들은 마음에 무얼 두고 못 견뎌요. 후바바바…. 하지만 동양 사람은…. (표정을 지으심 )

그러니 동양 사람은 너무 깊기만 해서는 안 되고, 서양 사람은 너무 얕기만 해서는 안 돼요. 그렇기 때문에 깊고 얕은 것이 어울려야 돼요. 그래서 동양 사람은 서양 사람을 좋아하고, 서양 사람은 동양 사람을 좋아하게 된다, 그런 때가 오게 되면 세상에 이상세계가 가까와 온다, 이런 논리가 성립되는 거예요. (환호. 박수)

종교의 세계는 깊이 들어갈수록 버려야 돼요. 지금까지는 그랬다구요. 그렇지만 물질의 세계는 알면 알수록 자꾸 갖는 거예요. 종교세계는 전부 다 내버리니까 그 내버린 것을 주워 갖기 위해서 서구문명이 찾아오는 거예요. 종교세계는 다 버리는 거예요. 아시아의 큰 나라들을 서구사회가 마음대로 할 수 있는 때가 되면 아시아에 이상적 세계가 찾아오기 시작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래 가지고 갈라지면 독립시대가 온다는 거예요. 서구사회 나라나 동양사회 나라나 전부 다 평등한 세계가 온다구요. 2차대전이 이 현상에서 온 거라구요.

자, 그래 가지고 하나님의 뜻으로 볼 때, 하나님은 이 물질을 전부 다 서구 사람들한테 맡겼어요. 그런데 이 주인이 저기 하나님이기에 공평하게 나눠야 되는 것을 아니까 공산주의를 나오게 해서 때리는 거예요. '모든 재산은 나라의 것이고 세계의 것이다. 이놈의 자본주의야, 내 놔라!' 이러고 있다구요. 그것은 세계의 것이고 나라의 것이라는 것입니다. 공산당도 하나님을 이용하고 있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런 과정에서 보면, 미국이 세계적 물질 축복을 받았으면 이 아시아와 아프리카의 모든 나라들을 도와주고 나눠줘야 합니다. 그래야 미국이 하나님의 축복을 계승할 수 있지, 그러지 않을 때는 미국 자체를 쳐 버린다구요. 그런데 미국이 책임을 다하지 못했기 때문에 사탄편이 그렇게 쳐 가지고 빼앗아 가는 것입니다. 공산당만 이롭게 만드는 거예요. 그러니 미국이 칭찬받겠어요?「아닙니다」 이런 모든 문제들이 전부 다 끝날이 되면….

지금은 어떤 때냐? 미국이 지금 어떤 때에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레버런 문은 젊은이들을 대해 '너희들 전부 다 세계를 위해서 나눠 줘라. 그래야 전부 다 살아 남는다'고 하는 거예요. 그 운동을 하고 있는 거라구요. 펀드레이징하라는 거예요. 그래야 미국이 살아 남는다고 보기 때문에 펀드레이징을 하라는 거예요. 그 펀드레이징이 필요한 것 같아요? 이게 다 우연한 말이 아니예요, 우연한 말이. 레버런 문이 꾸며 가지고 하는 말이 아니라구요. 오늘 제목에 다 있기 때문에 그건 뭐 하나의 예화로 말하지만 말이예요.

하나님의 사랑을 실천할 수 있는 사람이 되라

그렇기 때문에 제일 문제는, 오늘이 하나님의 날이니 하나님에게 감사하는 것입니다, 감사. 하나님의 날이…. 아무리 많이 모여서, 130개국의 사람이 여기에 모여서 축하하고 해도 하나님을 위해…. 몇백 명, 몇천 명이 모여서 축하하는 것이 문제가 아니다 이거예요. 하나님의 사랑을 받을 수 있는 사람이 몇 사람이 있느냐 이거예요. 하나님이 찾아와서 이걸 만지고 싶고 말이예요, 뽀뽀해 주고 싶고, 아이고 요거 요거…. (웃음) 그럴 수 있는 사람이 몇 사람이나 있느냐 이거예요. (웃음. 박수) 지금은 그렇지 못하다구요, 지금은. 선생님의 말을 들으니까 '아이고, 이제는 알겠습니다. 깨달았습니다' 하는 거예요. 지금까지는 못 깨달았다구요.

자, 그러면 '하나님, 3년 동안만 더 기다려 주십시오. 당신이 그렇게 나를 그리워하는 것을 알았으니 3년 동안만, 그저 4년만, 5년만, 6년, 7년까지만 기다려 주소' 할 때, 하나님은 '그래' 하는 거예요. 그 원리세계….

자, 그때는 '하나님이 내 꼭대기에서부터 전부 다, 사랑의 꿀단지로 몽땅 삼켜 먹더라도 기쁘다 할 수 있는 아들딸이 되겠습니다' 해야 되는 거예요. 그래야 여러분들이 감사한 하나님의 날을 맞을 수 있는 것입니다. 이 세상에서 그러한 사랑의 인연을 갖게 되면 여러분은 천국의 어디라도 갈 수 있다는 거예요. 그와 같은 특권을 우리는 다 갖고 있는 것입니다. 특권을 뭐 우선권이라고 할까요? 우리는 다 특권을 가지고 있어요. 그런 특권을 다 가지고 있다구요.

그러면 그때 가서 '내가 하나님보다 높구만, 세계는 전부 다 내 것이구만. 야! 야!' 할 수 있다구요. 그래서 여러분들은 누구보다 높아져야 되겠다 하는 마음이 있는 거예요. 그래서 의의 있는 거예요. 누구나 다 갖고 있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그 권리를 행사할 수 있는 남자 여자가 되라는 거예요. 그러면 하나님이….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박수)

그래서 '내가 한 십년 동안이라도 공산당보다 선생님한테 지지 않겠다. 하나님한테 지지 않겠다'고 해보라는 거예요. 그렇다고 선생님이 미워하면서 '야, 이것들아 왜 그래?' 하는 것이 아니예요. 후원해 주는 거예요. 후원해 줍니다. 하나님도 '이것들아!' 하는 것이 아니라 '잘해라, 잘해라. 어이쌰! 어이쌰! 어이쌰! 와와와…' 하신다구요. (박수치시며 말씀하심. 웃음. 박수) 자, 이제 '선생님, 또 말하지 마소. 다 알았소. 뭐 그 이상 필요 없소. 이제 나는 일등 되고도 남소!' 이렇게 결심한 사람 손들어 봐요? 여러분들, 복잡하지요? 복잡해진다구요. (환호. 박수) 땡큐! 갓 블레스 유 투데이(God bless you today;오늘 하나님의 축복이 있기를)! (환호. 박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