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것 다 읽었나?「예. 다 읽었습니다.」≪영계의 실상과 지상생활≫ 4권 6장부터 읽어요.
이거 전부 다 자기가 가서 보고하는 것으로 알아야 돼요. 이상헌 씨가 하는 것이 아니고 내가 한다고 생각해야 돼요. 내가 보고 실제로 연락한다고 해야 돼요. 제3자가 아니에요. 그런 실감이 나야 된다구요. 자기 것이에요, 이상헌 씨가 한다는 것보다도. 이상헌 선생이 전달한 것을 받아 가지고 주인이 누가 되느냐? 전달한 사람이 주인인데 여러분이 주인이에요. 자기가 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모든 것이 그래요. 훈독회 할 때 부모님에게 전수 받은 그것을 천년 만년 전수해 줄 수 있는 내 것이에요, 내 것. 소유권이 내게 있어요. 남의 것이 아니에요. 모든 만물도 나에게 속하고, 말씀도 나에게 속하는 거예요. 그 다음에는 실체적인 모든 이상권이, 가정도 내 것이고, 국가도 내 것이에요. 나를 그 주인으로 만들기 위해서 전달하기 때문에 결국은 내가 주체가 되어야 된다 이거예요. 상헌 씨가 주체가 아니에요.
또 선생님도 그렇지요. 다 전수해 주고 축복 뭐예요?「중심가정!」중심가정이 뭐예요? 전부 다 자기가 중심이 되어 있다구요. 남의 것이 아니에요. 모르면 안 되는 거예요.
자기 것이라면 책상 뺄함(서랍)에 무엇이 들어가 있는지 알아야지요? 뺄함이 열두 개면 열두 개에 무엇이 들어가 있고, 밤에든 언제든지 가서 열게 되면 무엇이 어디에 있다는 것을 환하게 알아야 그게 주인이에요. 단스(たんす;장롱)에 열두 뺄함이 있으면 열두 뺄함에 뭐가 있다면 그걸 내 것으로 알아야 돼요. 남의 것이 아니에요. 원리가 통일교회의 원리가 아니에요. 지금까지 그렇게 살았어요, 전부 다. 내 것이에요, 내 것! 알겠어요?「예.」
오늘이 7월 10일이에요. 3차 축복하던 때예요. 이것을 자각해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모르면 안 돼요. 여러분 마음에 두어 가지고, 어디에 뭐 있고 뭐 있다는 것을 알아 가지고 영계에 대해 질문하면 환하게 이야기해야 돼요.
그건 누구 때문에 그런 거예요? 여러분 자신도 주인이 돼 가지고 저나라에 같이 가자는 얘기 아니에요? 상헌 씨 마음대로 전하는 것이 아니에요. 선생님이 지시해서 한 거예요. 역사이래 그런 일이 없었어요. 참부모가 지상에 있을 때 영계의 실상을 보고하기 위해서 상헌 씨가 간 거예요. 보낸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저 내용은 하나님의 허락을 맡고 시작한 거예요. 알겠어요? 누구를 위해서? 임자네들을 위해서.
말씀집 주제별정선 11권 12권이 영계에 대한 내용이지만, 그건 부모님이 얘기한 거예요. 그렇지만 어떻게 영계에서 전개되는지는 모른다구요. 이것은 둘이 합해 가지고 실체권으로서 나타난 것이니만큼 원리와 이것이 맞고 하나되어야 돼요. 알겠어요?「예.」
저게 누구 것이라구요?「저희 것입니다.」저희가 아니에요. 내 것이에요. ‘저희 것입니다.’가 아니고 ‘내 것입니다.’ 이래야 돼요. ‘저희 것’ 할 때는 절대 책임 안 져요. 절대·유일·불변·영원이 아니라는 거예요. 상대권을 이루어 나가려고 왔다갔다하는 거라구요.
이제부터 시험을 많이 칠 거라구요. 몇백 번, 한 7백 번, 일생 동안 몇천 번 읽어야 된다구요. 맹세문을 원래는 아침 점심 저녁으로 밥 먹을 때 하라는 거예요. 그것을 떠나면 안 돼요 그것을 잃어버리면 안 돼요.
그 다음에는 뭐라구요? 3천년 표어예요. 그 다음에는 뭐라구요?「왕권 즉위식 말씀입니다.」왕권 즉위식 말씀! 그것이 다 내 것이에요. 우리 것이 아니라 내 것이에요. ‘우리 가정은’ 했지만 내 가정이지요. 부부를 일신으로 볼 때 가정일신(家庭一身)이에요. 상하·전후·좌우, 전부가 일체일심이에요. 알겠어요?「예.」
오늘 7월 10일이에요. 내 것이에요. 얼마나 귀한 거예요? 거기에 우주가 들어가 있어요. 세계의 땅이 전부 다 다이아몬드 금광이라도 바꿀 수 없는 거예요. 내 것을 가진 사람이 제일 귀한 거예요. 무엇을 가져야 되느냐? 참사랑이에요. 남자나 여자나 내 것이 뭐예요? 사랑을 내 것 만들려고 하는 거예요. 하나님하고 하나되려고 하잖아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선생님이 원리를 찾은 것이 남의 것 만들기 위해서예요? 하나님 것인 동시에 내 것이에요. 내 것은 만민의 것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누가 뭘 물으면 모르면 안 된다는 거예요. 부모님의 비밀을 넣어 둔 것을 누가 더 많이 아느냐 이거예요. 지상에 대해서도 알고, 천상 하나님의 비밀, 저나라 영계의 비밀을 누가 많이 아느냐 이거예요. 많이 안 자가 주인 아니에요? 알겠어요?「예.」
눈이 누구 거예요? 내 거지요?「예.」내 건데 혼자예요? 상대적이에요. 코도 그렇고, 전부 다 둘이에요. 전체를 표시해서 우주만상을 드러낸 거예요. 소생·장성·완성이에요. 사지가 몇 개예요?「열 개입니다.」왜 열 개예요? 마디가 전부 몇 개예요? 열네 개예요. 7수의 두 배예요. 다섯을 중심삼아 가지고 여섯, 일곱이에요. 이건 다섯을 대신해서 일곱이에요.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기에서 세게 되면 종적인 것이 일곱이라구요. 그래서 이 칠이 십사(2×7=14) 열넷이에요. 둘 다 합하면 얼마예요? 스물여덟이라구요. 이팔청춘이라는 말도 그래서 나온 거예요.
모든 것이 전부 다 완성돼 가지고 손이 부딪치면 무엇에나 부딪쳐요. 손은 내 몸뚱이 어디든지 다 보호하는 거예요. 모든 것이 이팔청춘이에요. 어디서 나왔느냐? 거기서 나왔다는 거예요. 그거 다 자기 거라구요.
역사에 제일 귀한 것이 자기예요. 남편 여편네, 아들딸, 어머니 아버지가 내가 다 된다구요. 내가 아들딸이 되었지요? 그 다음에는 아버지 어머니가 되었지요? 그게 나예요, 나! 나 가운데 다 들어가 있는 거예요. 왜 이상한 눈들을 가지고 봐요?
발광체가 될 거예요, 반사체가 될 거예요?「발광체가 되겠습니다.」반사체는 각도가 얼마든지 달라요. 발광체는 방향이 중앙에 있으면 전부 다 비쳐요. 발광체는 방향성을 가지고 있다는 거예요. 알겠어요?「예.」그런 의식을 가져야 돼요. 이래 가지고 여러분이 모든 전부를 해서 8월까지 넘어가야 돼요. 강연도 그렇고, 이제부터 여러분이 선생님이 오순절 발표한 것을 세계적으로 해야 된다구요.
크면 큰 대로, 왕이면 왕대로, 국회의원이면 국회의원대로, 도지사면 도지사대로, 군수면 군수대로 하는 거예요. 군이 누구 것이냐 하면 내 것이에요. 그 계열대로 하면 나라가 내 것이에요. 도 직원이면 도지사를 중심삼고 식구예요. 한 가족이에요. 그렇게 생각해야 돼요. 그런 가정 이념과 연결 안 되어 있다구요. 그것은 나라 것이 아니에요. 내 것을 도적질하니까 그건 망해야지요. 몸 마음이 싸우는 거와 마찬가지로 하나 안 된 거예요. 그래야 될 것 아니에요?
누구 것 만들고 싶어요?「내 것!」색시 것을 먼저 만들어 주고 싶어요, 내 것을 만들고 싶어요? 개인 완성이 먼저예요. 그 다음에 상대 완성을 하는 거예요. 그거 남이지만 남이 아니에요. 내 것이에요. 나라가 아프면 전국민이 아픈 것이 되기 때문에 대통령보다도…. 책임진 사람은 가운데 앉지만 주위에 있는 사람은 아픈 것이 360도면 360도의 아픔으로 느껴야 돼요. 그 아픈 것을 위로하기 위해서 전부 다 하나되어야 돼요. 하나되어 가지고 대통령을 중심삼고 둘이 하나되면 그 다음에는 처리할 수 있어요. 가인 아벨이에요.
언제나 가인 아벨을 생각해야 돼요. 남자가 생긴 것은 상대인 여자를 위해서예요. 주체 대상이에요. 타락으로 개인에서 분립된 것을 가정에서 하나 만들기 위한 것이 가인과 아벨 아니에요? 거꾸로 뒤집어 박아야 된다구요. 위가 아래가 된 것을 뒤집어 박아야 돼요. 사탄이 위에 가고 하늘이 아래에 있기 때문에 뒤집어 박아야 된다구요. 그래, 이것이 엑스(X)가 되어 있다구요. 참사랑을 중심삼고 엑스가 된 것을…. 별의별 엑스가 다 되어 있다구요. 강제로라도 그것을 뒤집어 박아야 돼요.
개인적으로 이렇게 된 것을 사랑을 중심삼고 개인적 기준의 수평선을 만드는 거예요. 수평선에서 가정으로 한 단계 올라가요. 이게 엑스가 되었다구요. 이것을 수평선으로 만들어야 돼요. 개인 완성하면 종족 완성해야 돼요. 종족에 투입해야 돼요. 투입하면 이게 바로 수평선이 돼요. 그 다음은 또 이렇게 해서 종족, 이렇게 8단계로 올라가는 거예요. 이게 전부 다 엑스가 되어 있다구요. 전부 다 투입하니까 수평선이 되는 거예요.
개인 수평선, 가정 수평선, 종족 수평선, 8단계 수평선이 되는 거예요. 이 선을 중심삼고 8단계가 수평선이 되는 거예요. 그것이 하늘땅의 수평선과 마찬가지예요. 여기에 8단계가 다 들어가 있다구요. 개인 여기서부터 이렇게 해 가지고 올라가는 거예요. 올라가서는 여기서부터 영원을 중심삼고 수평선이 돼요. 개인·가정·종족… 8단계의 수평선이 되어야 평행선이 되기 때문에 영원히 부딪치지 않아요. 이게 각도가 조금만 틀려도 부딪쳐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그렇기 때문에 주체를 중심삼고 완전 부정해서 재창조 과정을 거쳐야 돼요. 재창조지요? 사랑의 하나님을 중심삼아 가지고 거기에 하나되어야 상대적 기준을 중심삼고 수평선이 돼요. 그게 가정이에요. 가정·종족·민족·국가라구요. 알겠어요?
가정이면 가정에서 어디로 가느냐? 지금은 복귀시대예요. 가정·종족·민족·국가, 4단계예요. 타락이 없었으면 가정·나라·세계·천주, 4단계예요. 이것이 전부 다 갈라져서 접붙여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오(O) 엑스(X)에서 오가 돼야 돼요. 개인적 오, 가정적 오, 종족적 오, 국가적 오, 천주적 오, 그렇게 되는 것 아니에요? 여기에 상충이 없어요. 언제든지 조금만 각도가 틀리면 부딪쳐요. 저나라에서 걸린다구요. 해방권이 안 돼요. 알겠어요?「예.」
사탄이 위에 있기 때문에 하나님이 뒤집어 박아 올라가는 거예요. 올라가서 자리잡는 거예요. 잡는 데는 언제나 중심 수직을 중심삼고 수직으로 올라가지 옆으로 못 올라가요. 그래서 개인의 문만큼 열어 가지고 가정을 중심삼고 올라가는 거예요. 올라가는데 여기에서 여기로 올라가는 거예요. 여기에 올라가서 여기에 와서는 전부 다 부정해 버려야 돼요. 정리해야 된다구요.
그러니 말만이 아니에요. 사실이에요, 사실! 개념이 아니에요. 여러분의 몸 마음이 하나 안 되면 안 된다구요. 그렇지 않으면 수평이 안 되는 거예요. 부부가 하나 안 되면 수평이 안 돼요. 나라고 무엇이고 못 올라가요. 그러니까 저나라에 가서는 폐물이에요. 개인이 있는 것은 가정을 위해서인데, 그것이 하나도 안 맞으니 갈라져 있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는 상대이상이 없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마음으로 딴 생각을 해서는 안 돼요. 언제든지 부딪치기 때문에 저나라에서 걸리는 거예요. 저나라에 가서 천년 만년 걸려 버려요. 하나님이 복귀섭리 완성할 수 있는 것을 해소할 때까지, 개인에서부터 8단계를 다 넘어설 때까지 걸려 버리는 거예요. 자기가 그것을 풀 수 있어요? 역사성을 중심삼고 엑스가 되어 있어요.
그러니 섭리사가 그래요. 통일교회가 세 가정으로부터 36가정, 72가정, 120가정으로 나간 거예요. 여러분이 이제 종족을 중심삼고 그렇게 편성해야 돼요. 야곱의 열두 아들, 모세의 열두 장로, 예수의 열두 사도예요. 재림주 시대는 뭐예요? 16수, 18수예요. 16수는 4수의 4배수로 사탄 수예요. 18수도 6수의 3배수예요.
여러분이 가정도 160가정, 180가정을 해야 돼요. 160가정을 할래요, 180가정을 할래요? 힘든 것을 추구해야 되는 거예요. 18수는 6수의 3배수로서 구약시대와 신약시대를 청산하는 거예요. 수평이 안 되어 있어요. 4수도 그래요. 4수는 사탄 수의 이상 수예요. 그래서 사 사 십육(4×4=16), 사탄 수의 이상 수이기 때문에 그건 근본도 없어요. 8수는 구약시대 신약시대로 발전해 나가는 거예요. 4수는 돌아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16수가 문제예요. 1차대전도 16개 나라고, 2차대전도 16개 나라가 싸운 거예요. 이렇게 돼 나오는 거예요. 160이라는 것이 문제예요, 160.
그것을 원칙에 연결되게 다 맞추어 놓아야 돼요. 나중에 떨어지면 못 맞추는 거예요. 가정에서부터 어떻게 연결되어서 국가, 세계 전체까지 맞추느냐 이거예요. 가정을 연장한 것이 국가지요? 수많은 가정이 들어가 있어요. 수많은 가정에 할아버지가 있고, 어머니 아버지가 있고, 자기 부부가 있고, 아들딸이 있어요. 4계열인 동시에 3단계예요. 세계도 마찬가지예요. 하늘도 마찬가지예요. 클 뿐이지요.
그렇기 때문에 나라를 무시하면 안 된다구요. 나라에는 수많은 종족이 들어가 있다구요. 수많은 개인이 아니에요. 나라에는 수많은 개인들이 효자 될 수 있는 마음, 가정들이 충신 될 수 있는 마음, 국가가 성인 될 수 있는 마음, 다 들어가 있다구요. 나라 하면 세계를 하나 만들려고 그러지요? 여러분은 그런 욕망을 가지고 있잖아요? 그게 누구 거예요? 내 거예요. 하늘땅을 하나 만들려고 하는데 그것도 내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욕망 전체를 소유할 수 있는 주체가 되어야 된다구요.
나로 말미암아 시작된다는 거예요. 창조도 나로 말미암아, 타락도 나로 말미암아, 복귀도 나로 말미암아 시작되는 거예요. 그래서 하나님이 완성하는 것도 나로 말미암아, 사랑의 주인 될 수 있는 것도 나로 말미암아서예요. 다른 사람이 아니에요.
그런데 그런 자각이 안 되어 있어요. 세계 어디를 가도 불쌍한 사람이 있으면…. 거기에 구멍이 뚫어졌으면 내가 살이라도 잘라서 메워야 된다는 거예요, 어디 가든지. 세계를 위해서 살겠다고 해야 돼요. 세계 가운데는 수많은 나라가 들어가 있지요?「예.」하늘에는 수많은 세계가 들어가 있다구요.
‘나’ 해봐요. 「나!」 자기를 제일 중요시하잖아요? 누구한테 점령도 당하고 싶지 않고, 양보도 하고 싶지 않지요? 그거 다 하나되는 길이에요. 양보 안 하면 뭘 해요? 이제는 개인보다도 가정이 있어요. 가정을 가진 사람이 개인이 가졌던 것을 팔았던 걸 또 갖겠어요? 도적놈이지요. 자기 가야 할 길이 있는데. 나그네가 세계일주를 하는데 서울만 구경하고 동경은 안 가겠어요? 동경에서 뉴욕을 안 가겠어요? 뉴욕에서 런던을 안 가겠어요? 거기에 정착하는 데 미련이 없어요. 버리고 더 큰 것과 바꿀 줄 알아야 된다구요.
개인은 가정을 위해서, 더 큰 것을 위해서 투입하는 거예요. 많이 투입하면 주인이 되잖아요? 그 하나의 개념 가운데 전부 연결되는 거예요. 그러니 여러분이 지금 뭐라고 할까, 사탄 모양으로 공중에 떠서 자리를 못 잡았어요. 사탄과 마찬가지예요. 사탄의 아들딸이 됐어요. 이제는 정착해야 돼요. 하늘땅에 정착해야 되는 거예요.
개인도 내가 있어야 완성하고, 가정도 내가 있어야 완성해요. 그거 아니에요? 국가도 내가 있어야 완성한다는 거예요. 다 그래요. 애국자가 그런 거 아니에요? 그것을 알면 다 같은 놀음을 해야 돼요. 탈선할 수 없어요. 탈선하면 깨지지요. 이제부터 그런 개념을 가져야 돼요. 우주 전체가 나로부터예요. 자아의 소유권을 어떻게 확립하느냐 이거예요. 알겠어요?「예.」
두 세계가 갈라진 것을 합해야 돼요. 어디에? 나를 갖다가 합하는 거예요? 누구한테 합해요? 누구예요? 너예요, 나예요?「나!」왜, ‘너!’ 하지요. 남의 일같이 생각하지 말라는 거예요. 내 일이에요. 서로가 그래야 돼요. 그런 입장에서 자기를 비판하는 거예요. 이놈의 도적놈의 새끼!
효자가 되었으면 충신의 길을 더 빛내기 위한 것이고, 충신이면 성인의 길을 더 빛내기 위한 거예요. 성인들이 전부 다 갈라져 있어요. 통일시켜야 될 것 아니에요? 성자도 갈라졌어요. 성자의 목적이 뭐예요? 아들딸을 낳아 가지고 효자·충신이 되고 성인·성자가 되기를 바라야 되는데, 예수님이 그것을 못 했다구요. 하나님 앞에 국가를 중심삼은 효자가 없고, 세계를 중심삼은 효자가 없어요.
효자는 가정의 효자, 국가의 효자, 세계의 효자, 천주의 효자예요. 이것이 한꺼번에 올라가려니 개인복귀 가정복귀로 올라가지요? 원래는 ‘나는 성자의 대표다. 성인의 대표다. 애국자의 대표다!’ 이래야 돼요. 내가 대표입니다. 그거 아니에요? ‘너는 뭐가 될래?’ 하면 뭐라고 하겠어요?「대표가 되겠습니다.」「중심이 되겠습니다.」
효자가 뭐예요? 효자가 있으면 효녀가 있어야 될 것 아니에요? 여자는 전부 다 효녀예요. 효자 것이 내 것이다 이거예요. 충신 것이 내 것이다 이거예요. 남자 것이 아니에요. 그래 가지고 둘이 합해야 둘이 합한 내 가정이 되는 거예요. 가정의 내 것이에요. 가정 효자, 가정 충신, 가정 성인, 가정 성자, 가정 하나님이에요. 그래야 다 끝나잖아요?
그거 다 벌려놓고 뭐예요? 도깨비 시장 같은 것을 정리해 놓아야지요. 그래 가지고 쑤욱 들어가야 우주의 집이 되는 거예요. ‘내가 우주의 집이다! 다 들어와라!’ 하는 거예요. 필요할 때는 세계의 공기는 다 들어와라 이거예요. 좋은 산소를 먹고 내 나쁜 것을 주는 거예요. 동물은 산소를 먹고 모든 나무와 식물은 질소를 먹어요. 주고받는 거예요. 숨을 쉬는 것도 그거예요.
이렇게 손을 쥐는 것은 소모, 펴는 것은 발전 아니에요? 소모했으니까 큰 걸 잡아야 돼요. 전부 마찬가지예요. 이렇기 때문에 일하게 된다면 앞에 놓고 할 수 있고, 이렇게도 할 수 있고, 돌아서도 할 수 있고, 모든 사방을 내가 관리할 수 있는 거예요. 하나님 대신 나를 만들기 위한 책임이 있다구요. 지금 똥개 새끼처럼 살면서도 그 구덩이에 들어가서 살려고 생각하잖아요?
축구면 축구를 일화 천마 축구단을 위해서 하는 것이 아니에요. 세계 정상의 축구를 위해서 하는 거예요. 키가 크고 힘이 센 사람들이 축구를 하지 작은 사람은 어떻게 하느냐 이거예요. 그것도 가정급, 국가급, 세계급, 천주급으로 분할해 가지고 비례적 기준에서 챔피언을 만들어서 합해 나가야 된다구요. 무슨 급, 무슨 급 다 있지요? 조그마한 사람이 어떻게 큰 사람을 이기겠어요? 그걸 평준화시키는 것은 사랑만이에요.
조그마한 사람이 큰 색시를 얻었다고 사랑 못 해요? 여자가 남자가 크다고 사랑을 못 해요? 그건 평준이에요. 언제나 평준화예요. 크고 작은 것에서 사랑만이 평화를 이루는 거예요. 사랑을 중심삼고는 평준화, 수평이 되는 거예요. 아래도 수평이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사랑을 중심삼고 개인시대 가정·종족… 8단계로 올라가는 거예요. 여러분은 8단계라는 말을 알아요? 사랑 때문에 이렇게 올라가는 거예요. 복중에 있는 아담 해와를 하나님이 사랑했어요? 그거 얼마나 기가 막혀요! 해와의 생식기를 통해서 뱃속에, 자궁에 하나님의 아들이 들어갔어요, 사탄의 아들이 들어갔어요? 하나님의 아들이에요, 사탄의 아들이에요?「사탄의 아들입니다.」그 여자 자체도 보기 좋겠어요? 그 자궁도 만든 걸 하나님이 후회하겠어요, 안 하겠어요? 근본적인 후회예요.
사탄의 아들딸을 배서 낳아 가지고 젖을 먹이고, 어미 아비가 벌어 먹이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학교에 가서 16세, 17세, 18세를 넘어가면 사춘기를 맞아 ‘어떤 색시일까?’ 해서 장가가는 날을 기다리잖아요? 밀링고하고 스털링스 대주교가 하는 거와 마찬가지로. 약혼시대예요. ‘언제 결혼하나?’ 하는 거예요.
결혼해서 뭐예요? 부모시대가 돼요. ‘언제 아기를 낳겠노?’ 그렇잖아요? ‘언제 아기를 낳아서 기르노?’ 하는 거예요. 아기를 낳아서 뭘 할 거예요? ‘길러 가지고 나와 같이 시집 장가를 보내서 언제 손자를 보노?’ 그거 아니에요?
손자가 적은 게 좋아요, 많은 게 좋아요? 많은 게 좋아요. 왜? 팔이 세계로 뻗고, 어디든지 평면이 되어 있기 때문에 어디든지 방해가 없고 앞뒤가 맞고 짹짹짹 환영하는 거예요. 나를 환영할 수 있는 입장이 되어야 될 것 아니에요? 그래야 해방권이 벌어지지요.
임자네들도 자기가 하는 일은 귀하게 여기지만 남이 하는 것은 무관심 아니에요? 유종관!「예.」자기 일하는 것이 제일이지? 그게 나라를 위한 거예요. 나라도 360도에서 나아가서 3천6백 도, 점점 멀어져서 3만6천 도가 돼요. 멀어지면 멀어질수록 전부 들어갈 것 아니에요? 세계 전부를 자기 소유권 내에 넣으려니 평준화운동을 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 통일교회가 천주, 뭐예요?「평화통일연합!」둘이 하나 안 되면 평화통일이 안 돼요. 이것이 주체 대상, 가인 아벨이라구요. 가인 아벨은 부모를 모셔야 돼요. 부모가 중심이기 때문에 부모를 중심삼고 통일되는 거예요. 가정들은 나라가 중심이니 나라를 중심삼고 통일되는 거예요. 나라를 부정하는 가정은 그 나라에서 흘러가는 거예요. 법적인 조치에 의해서 깨져 나가는 거예요. 감옥에 처넣지요?
생활적 사회적 법과 국법은 대통령 권한에 있어요. 중심이에요. 미국은 닉슨 시대에 대통령 권한이 깨져 나갔어요. 지금은 언론기관이 위에 있는 거예요. 대통령 권한 위에는 언론기관이 있는 거예요. 하나님과 같아요. 하나님은 내가 있기 전에 있고, 우리 가정이 있기 전에 있고, 우리 아들딸, 우리 사회, 우리나라가 있기 전에 있어요. 하나님을 부정하면 전체가 없는 거예요. 그걸 알아야 돼요.
그걸 부정하는 것이 뭐냐? 하나님을 부정시키는 것이 사탄 아니에요? 가정까지 부정해 버렸어요. 사랑까지도 부정했어요. 뭐 호모 사랑? 프리 섹스가 뭐예요? 거지 새끼하고도 하고 왕하고도 하는 거예요. 그런 법이 어디 있어요? 그건 사랑세계의 질서가 없잖아요? 위계가 없잖아요? 위계 없이 싸우고 있는 곳이 지옥이에요. 자기들이 위라고 해서 지옥에 가서 싸워요. 질서가 없다구요.
그걸 부정하는 자체는 자체가 파괴되는 거예요. 자체의 뼈다귀를 빼 버리고, 힘줄을 빼 버리고, 두뇌를 빼 버리는 거예요. 두뇌가 알아야 될 것 아니에요? 몸을 가눌 수 있게끔 연결되고, 우주와 관계를 맺을 수 있게 되는 그 전부가 나와 관계되어 있지, 나하고 관계해서 관계된 만물을 완성시키기 위한 거예요?
우리가 주인 아니에요? 주인 가운데 뭐가 주체예요? 사랑 아니에요? 하나님도 사랑에는 절대복종해야 돼요. 그런 관이 안 되어 있어요. 하나님은 무엇이든지 할 줄 알지요. 그런데 왜 고생해요? 한마디도 답변 못 해요. 절대·유일·불변·영원한 사랑은 주체 앞에 대상을 만들어야 돼요. 사랑은 대상이 없으면 영원히 없어요.
이것이 전부 다 논리적으로 들어맞고 환경과 들어맞아야 돼요. 누구를 중심삼고? 나를 중심삼고. 그래요? 돈이 있으면 그 돈이 자기 것이에요? 세계의 것이에요. 잘 먹고 나서는 인류 앞에…. 만물도 자기 식탁에 오기까지 몇천만년 걸려 찾아왔다는 거예요. 다 고맙게 먹고 다 사랑으로 먹어야 돼요. 사랑으로 먹으면 소화가 잘 된다는 거예요. 창조원칙의 본성과 통하기 때문에 들어가자마자 재까닥 찾아가요. 알겠어요?
사람의 소질에 주체, 플러스가 있어요. 마이너스로서 하나되면 상충이 안 벌어져요. 자기를 생각하면 안 된다구요. 혹이 돋아 가지고 혹이 두덕두덕 하니까 살의 감촉을 모르는 거예요. 사랑이 혹을 통해요? 알겠어요?「예.」
이거 전부 다 내 것이에요. 이 집도 내 것이에요. 내 것인데 나라에 바칠 수 있는 내 것이라구요. 그렇게 생각하면 귀한 거지요. 자기 물건을 나라와 연결시키려니 반드시 조공을 바쳐야 돼요. 도적놈이 되지 말라는 거예요. 그렇게 되어 있어요. 하나님과 만물이 다 통하는 것 아니에요?
여기 핏줄도 피가 돌아가지요? 막히면 죽어요. 천지 이치가 그래요. 그렇기 때문에 맨 처음이 가인 아벨이에요. 여기에 있던 피가 돌아갈 때 저쪽에서 막혀 이쪽으로 돌아오면 병이 되는 거예요. 어디 가서 머물러 있어요. 사고가 생기는 거예요. 돌아갈 수 있게끔 순환해야 된다 이거예요. 그래서 말초신경도 운동해 주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전부 다 하나님 대신자예요. 그렇지요? 자아 각성이요, 자아 확립이요, 자아 완성이에요. 사탄은 그걸 못 했어요. 하나님 중심삼은 사랑을 중심삼고 자아 각성을 못 한 거예요. 그것을 자기 중심삼고 한 거예요. 영원한 사랑이 사탄에게 있어요? 파괴지요. 핏줄이 문제가 되는 거예요.
핏줄이 연결되면 여기에도 머리카락이 나지요? 전부 다 나지요? 마찬가지예요. 내게 속한 거예요. 상대 전체는 사랑하면 내 것이에요. 알겠어요? 하나님적 사랑을 하면 우주가 내 것이에요. 지상에서는 사탄세계라서 반대뿐이니 못 했지, 저나라에 가면, 타락하지 않은 본연적 세계에 가면 내 것과 같은 영원한 세계가, 영원한 조국이 나를 맞아 주는 거예요.
자기 것은 다 중요하게 여기지요? 내 것이라고 해서 말이에요. 그게 성인이라면 하나님도 마찬가지예요. 잘못되어 가지고 그것이 상처 입을 수 있으면 ‘이 자식아!’ 하는 거예요. 관리해 주고 사랑하고 보호하고 육성시키겠다는 그런 입장에 서야 주인이 되는 거예요. 중심자는 어디 가든지 책임지고 보호하고 육성시켜야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나하고 관계없는 것이 아니에요. 어디 가든지 그래요. 자라면 내가 책임지고 중화 화해시켜야 돼요.
중심 존재는 책임·보호·육성하는 거예요. 그게 공식이 되어 있어요. 중심을 주장할 때는 전부 다 책임져야 돼요. 통일교회는 레버런 문이 책임져야 돼요. 보호해야 돼요. 육성해야 돼요. 키워 줘야 돼요. 소나무 가지도 그렇고, 순도 그렇잖아요? 만상이 다 그래요. 그거 벗어나는 것은 흘러가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내가 누구 것이에요? 아들의 것이에요. 부모가 아들의 것 아니에요? 여편네가 누구 거예요? 아들의 것인 동시에 내 것이에요. 연결되어 있다구요. 공동소유라는 거예요. 무엇 갖고? 돈이 아니에요. 지식이 아니에요. 권력이 아니에요. 사랑 갖고! 사랑이 뭐예요? 핏줄이에요, 핏줄! ‘핏줄’ 해봐요「핏줄!」피는 물보다 진하다고 하지요?「예.」
우리 애들을 보면 전부 나를 닮았더라구요. 옛날에 내가 그랬어요. 높은 데 닭이 있다 이거예요. 우리 집의 뜰 안이 높았어요. 마당까지 세 층계가 있었어요. 방문 앞에 나가면 마루가 있고, 토방이 있고, 마당이 있거든. 거기서 닭이 마음대로 올라갔다 내려갔다 한다구요. 나도 그러자 한 거예요. 얼마나 힘들어요? 그거 하는 거예요. 닭은 내려갈 때는 날개가 있어요. 나는 그냥 뛰어 내려가는 거예요. 토방에서 마당에 내려올 때는 그냥 뛰는데, ‘낮다! 더 높아지면 어떡하겠나?’ 한 거예요. 더 높은 데 올라가면 더 날아야지요. 그 날갯죽지가 무슨 날갯죽지예요? 참새 날갯죽지예요, 독수리 날갯죽지예요? 좋은 것은 본받아 가야 돼요.
그게 훈련이에요. 운동도 다 그렇지요. 우리 신만이나 애들을 보면, 저거 넘어가다가 떨어지면 모가지 부러질 것을 생각할 게 뭐예요? 모험을 하지요. 넘어가는 거예요. 떨어져서 어깻죽지가 다치더라도 나으면 또 해요. 안 되면 되풀이하는 거예요. 그런 성격이기 때문에 원리 세계를 찾았어요.
어제 하나님의 사랑과 인간의 사랑이 어떻게 접선하느냐를 말했지만, 접선할 수 있는 기점이 어디냐? 그게 얼마나 문제예요? 직단거리라는 거예요. 다 안 가르쳐 줘요. 직단, 곧다! 왜 곧으냐? 자기만이 왔다 가는 거예요. 딴 사람은 안 돼요. 이렇게 되는 거지요? 수직이라는 건 자기만 왔다갔다하잖아요? 직단거리예요. 좋은 것은 내게 가까이 갖다 놓으려고 하는 거예요. 다 그렇잖아요? 사랑하는 사람도 그러려고 하는 거예요. 사랑은 직단거리를 통한다는 논리는 자기를 볼 때 맞는 말이에요.
그러니까 종적인 주인이 있다면 종적인 직단거리 그 길밖에 없어요. 횡적인 주인이 있다면 횡적인 직단거리 그 길밖에 없어요. 그래서 90각도예요. 끝도 맞고 다 맞는 거예요. 그것을 무엇이 연결시켜 주느냐? 상하의 사랑이에요. 그런 결론이 나온다구요. 그러면 여기서 수천 조각을 상대적으로 놓고 어디에 갖다 끼워도 맞아요. 상하·전후, 어디나 다 딱딱딱딱 맞는다는 거예요. 열둘만이 아니에요. 몇천 개도 다 맞게 되어 있다는 거예요.
상대자를 무시하는 존재는 자기 존재가 없어지는 거예요. 도적질할 때는 상대가 없지요? 도적놈이 되면 자기만 가지려고 하지요? 미국의 서부 개척시대에 황금광을 찾아간 그 사람들은 황금을 진짜 만나면 서로 죽여 버려요. 열 사람이 갔던 것이 절반으로 떨어져서 다섯이 돼요. 다섯 사람이 남아 가지고 세 사람만 남는 거예요. 세 사람은 두 사람이 되고, 두 사람도 나중에는 한 사람만 남아지는 거예요. 그러고 있다구요. 그거 다 잃어버려요. 다 없어지는 거예요. 없는 거와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이것을 공동소유로 나라 것으로 하고 또 찾자! 수많은 나라와 같이 갖자!’ 이랬으면 얼마나 발전하겠어요? 세상을 그렇게 딱 해서 ‘내가 가는 것은…. 출발!’ 하면 천지가 쾅 쾅 쾅 울리는 거예요. 그것이 하늘에도 들리고 저 땅에도 들린다는 거예요. 그런 생각을 해봤어요? 생각이 미치지 않는 것이 이루어질 게 뭐 있어요? 생각이 미치지 않으니 인연이 닿지 않아요. 인연이 닿지 않는데 관계를 맺을 수 없어요. 그게 이론이에요.
자기 것보다도 더 중요시해야, 모든 사람이 나보다 중요한 것을 하고 있다 해야, 그렇게 높여 줘야 나한테 온다구요. ‘내 것이 제일이다!’ 하는 것은 도적놈이에요.
선생님이 지금까지 모든 면에서 최고 것을 만들려고 그러잖아요? 어떤 무엇을 만들어 놓으면 주체가 되어 거기에 균형이 될 수 있게끔 하나 만들려고 그러잖아요? 이것이 이론인 동시에 사실이에요. 사실인 동시에 내 사랑과 내가 소원하는 전부가 세계와 통하는 거예요. 그 사실이 세계와 관계를 맺어 가지고 세계가 알아주기를 바라잖아요? 자체 선전하잖아요?
하나님도 그렇기 때문에 천사장을 만든 거예요. 송영의 대상이에요. ‘좋습니다, 좋습니다!’ 그러니 더 좋은 걸 만들고 싶을 것 아니에요? 안 그래요? 누가 그래요? 자기 집에서 아버지의 심부름하던 사람이 아들이 뭘 하면 ‘좋습니다!’ 그러잖아요? 마찬가지 이치라구요. 이런 얘기를 해봤자 내가…. 자, 읽어 보자!
알겠어요?「예.」저것이 누구 거라구요?「내 것!」지금까지는 어떻게 살았어요? 총장님! 주인의식이 없잖아요? 주인의식이 없으니 하늘이 어떻게 역사하겠느냐 이거예요. 어디 가든지 나쁜 것이 있으면 내가 갔다가 돌아와서, 우리 동네보다도 나빴으면 어떤 인연을 만들어서 가서 보태 주겠다고 해야 되는 거예요.
그것은 자기 몸에 병이 난 거와 같아요. 곪으면 고름을 짜 버려야지요? 상처 난 데 딱지가 앉으면 떼 버려야지요? 그래 가지고 안마를 하고 약을 발라야 돌아가는 거예요. 보호해 주고 재창조의 힘을 가해야 돼요. 천지 이치가 그렇게 되어 있다구요.
내 몸 하나 중심삼고 실험되는 것이 폐물이냐 완전한 것이냐 이거예요. 내 것이니까 완전해야 된다구요. 벌써 주체 대상이 하나되어 있어야 돼요. 그건 보호를 받는 거예요. 그런 생각을 안 갖고 살았지요? 알겠어요?
어디 가서 좋은 곳에서 자면 우리 집이 가야 할 곳을 위해서, 나라를 위해서 잠을 잔다고 해야 돼요. 그 나라는 세계를 위해서, 세계는 하늘땅을 위해서, 하늘땅은 하나님을 위해서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거예요. 그거 아니에요? 거기까지 가면 투입해도 다 돌아와요. 내게 와서 발판이 되어 주는 거예요. 개인·가정·종족의 발판이 돼요.
투입하고 잊어버리니 여기에 와서 주체가 되어 가지고 거기에까지 올라간다구요. 설자리가 있어야지요? 자기 설자리가 있기 때문에 하나님 자기 면에서 수평 된 상대적 기준을 중심삼고 주고받으면 발전하는 거예요. 올라가는 거예요. 이상이요, 사랑으로 올라가는데 최종적 사랑이 참사랑이에요. 알겠어요?
자기를 위하라는 사랑이 아니에요. 위하는 사랑이에요. 투입하고 잊어버림으로 말미암아 또 다른 중심세계에 다리를 놓기 때문에 불가피한 논리예요. 천지창조를 할 때 하나님이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의 원칙에서 천지를 지었으니, 그 도리를 책임지고 보호하고 육성시키겠다는 사람은 틀림없이 종교고 무엇이고 없어도 타락 안 했으면 하늘나라에 가게 되어 있는 거예요.
세계 사람들의 입이 내 입이다 생각해 봤어요? 보면 ‘전부 다 내 입과 다르구만. 나는 참을 얘기하는 거야. 그러니 나한테 배워야 돼.’ 그래요. 배워서 하나되니 내게 갚아야 되기 때문에 내 것이 되는 거예요. 투입해 가지고 투입한 것은 돌려줘야 되니 주인이 내가 자동으로 되는 거예요. 그런 걸 아니까 재미가 나지요. 판타날에 가도 그런 생각을 하는 거예요. 고래 새끼도 우리 아들딸을 위해서 내가 만들었다 이거예요. 생각해 보라구요. 그러면 얼마나 관심이 많겠어요?
아이들도 오모차(おもちゃ;장난감) 같은 동물 새끼를 서로 갖겠다고 그러잖아요? 그거예요. 나중에 사내아이들은 고운 여자 인형을 갖겠다고 하는 거예요. 철이 들어감에 따라 인형을 원하는데 유치원에 가면 고운 인형도 큰 것, 자기만한 것을 원하는 거예요.
그래, 그것이 커 간다구요. 초등학교에 가서는 그게 더 커요. 그 다음에는 상징적인 것이 형상적으로 가기 때문에 동네에 있는 처녀를 생각하는 거예요. 이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동네에 잘 사는 처녀, 왕궁에 사는 처녀, 이렇게 되잖아요? 여자들도 마찬가지예요. 총각이에요, 총각!
그거 뭘 하려고 찾느냐 이거예요. 욕심을 부려도 내가 저 처녀를 찾는 것은 나라의 왕이 되기 위해서예요. 그건 동네방네 누구나 다 원하는 거예요. 일체권, 큰 마음을 가지고 나라에 갈 수 있는 자각적인 입장에 있는 남자 앞에 여자가 하나되면, 나랏님을 따라가서 여자가 하나되면, 사랑해서 절대복종하고 절대 위하는 자리에 가면 하나가 되는 거예요. 원리가 간단하잖아요?
자아 각성과 자아 실체 기반을 중심삼아 이상적인 사랑의 집을 짓고 사랑의 나라를 만들고 참사랑하는 거예요. 여러분도 선생님이 여기에 오면 위해 주는 말, 자기들을 중심삼고 도울 수 있는 말을 하니까 ‘또 가야 되겠다.’ 그러지요? 만약에 빼앗아 버리고 죽여 버리면 오지 않는 거예요.
선생이라든가 부모라든가 하나님은 도와주게 되어 있어요. 영원히 도와주니까 영원히 존경하는 거예요. 아니라고 할 수 없어요. 이론에 맞으니 그렇게 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거예요. 하나님도 이론적인 왕이니만큼 그렇게 된 것을 관리하는 곳이 천상세계의 천국이라구요.
자기를 자랑하기 전에 나라를 자랑해야 돼요. 자기 자랑을 ‘나는 나라 때문에 이렇게 했다. 너도 그래라.’ 이렇게 할 때는 ‘예. 옳습니다!’ 하는 거예요. ‘난 나 때문에 이렇게 됐다. 나라도 이래라!’ 하면 안 됩니다. 그게 뭐예요? 독재자예요. 그것은 전체가 부정하는 거예요. 모든 것이 사실 전람회예요, 사실 전람회. 농산물 품평회가 있지요? 박물관에 전시하는 거와 마찬가지예요. 속일 수 없어요. 내 것으로 어떻게 사느냐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그걸 사기 위해서는 뼛골이 나오더라도 안 먹고 안 쓰는 거예요. 그러면 큰 땅에서 이제는 잘 먹고 잘 살아야 되는 거예요? 자기 것이 아니에요. 나라 것이요, 세계 것이요, 하나님 것이에요. 하나님까지도 참사랑의 것이에요. 참사랑의 세계는 주인이 없어요. 둘이 만나 의논해 가지고 좋다 하는 길을 가야 참사랑의 주인이 발생한다는 거예요. 남편 마음대로, 아내 마음대로 한다고 안 돼요. 둘이 좋다고 해야 돼요.
둘이 좋다고 해서 다 그러잖아요? 색시들이 있지요? 입도 맞추고, 젖도 만져 주고, 생식기도 맞추는 거예요. 유종관도 그럴 줄 아나? 어때?「그럴 줄 압니다.」세상의 입은 내 것이다, 세상의 젖은 내 젖이다, 세상 여자의 생식기는 내 것이다! 내 것의 제1등이 자기 아내예요. 남자로 말하면, 남자의 입도 내 것이다, 남자의 힘, 어깨도 내 것이다, 남자의 생식기도 내 것이다! 남편의 그것이 1등이에요. 제일 좋은 것이에요.
제일 좋은 것을 바꿔치겠다면 전부 다 파탄시키는 거예요. 좋은 것을 부정하는 거예요. 부정하면 무너져 내려가는 거예요. 알겠어요? 생식기가 고장나면 가정도 무너지고 다 병이 나요.
문수자, 그래? 사랑의 길이 틀어지면 싸움이 벌어지지요? 제일 절대시해야 할 남자 여자인데도 불구하고 거기에 또 다른 상대가 있으면 파괴가 벌어져요. 어쩔 수 없는 거예요. 나의 완성은 하나밖에 없어요. 사랑의 길은 하나밖에 없어요. 부모의 완성은 아들딸밖에 없어요. 알겠어요? 다 그렇게 되어 있잖아요?
세계도 가정에서 이루어지는 거예요. 할아버지, 어머니 아버지, 부부, 아들딸이에요. 이것을 크게 더 많이 갖다 붙여 놓은 것이 나라예요. 수많은 가정을 갖다 붙여 놓은 것이 나라지요? 이 원칙이에요. 거기에서 가정들이 합한 전체 앞에 대표가 되면 효자의 이름도 가진 동시에 충신이 되는 거예요. 충신 자리는 효자가 완성한 것을 인정하기 때문에, 부모 앞에 불효했고 탕자가 되었지만 나라 앞에 충성하면 역적 탕자라도 충신의 자리를 인정받는 거예요.
시골에서 백 미터 달리기면 백 미터 달리기 대회에서 언제나 꼴등 꼴등만 백 번, 천 번 했더라도 올림픽 대회에서 일등 하면 챔피언이 되는 거예요. 조그마한 지방의 백 미터 달리기 대회, 도, 나라, 세계 대회에서 일등이니까 이 일등 앞에 전부 다 굴복해야 된다구요.
선생님이 요즘에 ‘왕권을 중심삼고 하나님의 조국 정착이다!’ 하고 있는데, 그 이상 뭐가 있어요? 그 이상 뭐가 있느냐 이거예요. 내 가정이 그렇고, 내 일족이 그렇고, 우리 통일교회가 그렇고, 통일교회의 세계 백성이 그렇다 이거예요.
그래서 세계 백성인 인류가 하늘나라에 들어가게 되면 하늘나라도 마찬가지예요. 왕권 즉위식을 지상에서 해야 돼요. 지상에서부터 시작해야지 영계로부터 있을 수 없어요. 그러니까 하나님은 왕이 못 되었으니 고독단신으로 있었다는 말이에요. 그렇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자아의 확장인 동시에 자아의 실체가 하나님 대신 자리에 올라가야 돼요. 그래서 하나님 것이자 내 것이에요. 아버지의 집이자 내 집, 남편의 집이자 내 집, 아들의 집이자 내 집이에요. 자식의 집에 어머니 아버지를 ‘오지 마소.’ 하는 이놈의 자식은 호래자식이에요. 이것도 나고, 이것도 나고, 이것도 나예요. 하나되어 있지요? 4관이 다 들어가 있어요.
얼굴 하면 얼굴 가운데 다 들어가는 거예요. 동서남북 4수, 8수가 들어가 있어요. 손을 합해야 10수가 돼요. 측정하는 모든 기준도 십진법 십이진법이에요. 지상은 십진법 십이진법이지만 하늘은 12예요. 10의 꼭대기에 이성성상이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합해 놓으면 12가 되느냐, 10이 되느냐? 10이 되는 거예요. 여기서부터 부풀어올라서 구형이 되는 거예요. 조그마하면 구형이 된다는 거예요. 12에 올라갔던 것이, 10수에 합할 수 있는 것이 여기서부터 돌아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크기 시작하는 거예요.
선생님은 누구 것이에요? 누구 것이라고 물어 보잖아요?「내 것입니다.」먼 천리 만리 공중에 올라가 있는 선생님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뼈라면 나는 살이에요. 상처도 살이 받아야 돼요. 선생님이 하기 전에 내가 해야 되는 거예요. 땀이 안으로 들어가나요, 나오나요?「나옵니다.」살로 나오나요, 뼈로 나오나요?「살로 나옵니다.」땀도 부모를 놓고 아들딸이 흘려야 된다구요. 살 아니에요? 먹으면 뼈다귀를 먹나요, 뭘 먹나요?「살을 먹습니다.」살을 먹어요.
사람을 중심삼고 보면 동물이 뼈라면 식물은 살이에요. 동물이 식물을 먹어요. 사람이 뼈라면 동물과 만물은 살이에요. 만물을 먹어야 돼요. 그러면 하나님이 뼈라면 나도 먹혀야 돼요. 한이 없어요. 계열적인 불평이 없다는 거예요. 그래서 위해서 살라는 거예요. 맞아요?「예.」
진리가 뭐예요? 한 면만이라도 올라갔다 내려갔다 하는 길이 환히 열리고, 동서사방 어디 가든지 전후·좌우가 되어 있어요. 구형이 되면 전후·좌우가 얼마나 많아요? 세포는 다 전후·좌우로 되어 있어요. 그런 생활을 해야 내가 사랑하는 우주가 환영하는 거예요. 그것이 관념이 아니에요. 실제라구요. 그러면 만물이 화답하는 거예요. 느낀다구요. 기분 좋게 춤추는 거예요. 바람이 불면 물결이 출렁거리는 것처럼 그런 것을 느껴요. 자기가 움직이는 거예요.
상헌 씨도 ≪영계의 실상과 지상생활≫에서 그랬지요? 자기가 간다고 하니까 ‘아리랑 아리랑’ 하면서 십리도 못 가서 발병이 난다고 한 거예요. 누가 그러냐 하면 바위가 그래요. 그런 거예요. 주인이에요, 주인! 천년 만년 기다렸는데, 누가 와서 앉아 가지고 대해 주기를 바랐는데 비로소 대해 주니 천년 한을 풀고, 떠나려니까 더 같이 있고 싶은데 떠나니 얼마나 아쉽겠어요?
그게 무슨 공상이 아니에요. 주인이 왔으니까 그래요. 주인 될 사람은 사랑으로 대하는 거예요. 농토를, 좋은 벌판을 아침저녁으로 돌아보고 내 것같이 하면 천운이 몰려든다는 거예요. 그 사람은 절대 망하지 않아요. 그런 집안은 망하지 않는다구요.
자아 발견, 자아 각성, 자아 완성, 자아 봉헌해야 돼요. 좋게 만들어서 나라에 바쳐야 되고, 또 나라는 잘 해서 하늘땅에 바쳐야 되는 거예요. 그래서 성인들은 효자의 길이라든가 충신의 길이라든가 성인의 길이라든가 성자의 길을 가르쳐 준 거예요. 성자의 길을 가르치고, 사랑을 가지고 하늘 법, 땅 법, 하늘나라의 왕궁 법, 땅의 왕궁 법, 4대 법을 지킬 줄 알아야 돼요. 그것은 사랑이 아니면 안 되는 거예요. 사랑의 법만이 가능해요.
자아가 그런 의식을 가질 수 있는 것이 사랑 때문이지, 개인 중심하고 떨어지면 확대시킬 수 있는 길이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참사랑을 가지고 무한히 투입하면 참사랑이 생긴다는 거라구요. 투입하지 않으면 사랑이 안 생겨요. 자, 알겠어요?「예.」
자아 확립과 자아 확산이에요. 확산해서 자아 통일이에요. 통일해서 완성하는 거예요. 그래서 평화예요. 어디든지 화하는 거예요. 통일해 가지고 완성하는 거예요. 그래서 천주, 뭐예요? 천주는 하늘 집을 말해요. 집에는 오만가지가 다 들어가지요? 천주평화통일, 뭐예요? 가정연합이에요. 가정에 들어가라는 거지요. 가정을 못 찾으면 천주도 날아가 버려요. 주체와 대상 관계예요. 작은 데서부터 시작하지만 전체가 가하면 가할수록 커 가게 되어 있기 때문에 상대는 어디든지 생기는 거예요. 외로울 수 없어요.
홀로 낚시를 10년 하더라도 외롭지 않다는 거예요. 점점점점 장사해 가지고 돈 모으는 것보다 더 귀한 사랑의 장사를 하고 있는데 피곤이 뭐예요? 새벽같이 나가고 늦게 들어오는 거예요. 늦게 들어오고 싶으면 늦게 들어와도 돼요.
어디 산에 가서 새로운 무엇을 보면 자기 뜰에다가 나무 표본을 만드는 거와 같이 심어 가지고 길러서 그것을 번식시키는 거예요. 야채, 시금치니 뭐니 그저 그래요. 산에는 그 이상 것이 많다구요. 전부 다 자기와 관계를 맺어야 돼요.
원리 말씀에도 상징적·형상적·실체적이 있잖아요? 그게 뭐예요? 상징을 느끼고, 형상을 느끼고, 실체를 느껴야지요. 내 것 아니에요? 피부(껍데기), 살, 뼈, 3수로 되어 있는 거예요. 눈도 그렇잖아요? 흰자, 중간자, 그 다음에는 새까만 게 있어요. 오색인종도 폴라 베어(북극곰, 백곰) 백인, 브라운 베어(갈색곰 불곰) 황인, 블랙 베어(흑곰) 흑인이에요.
앞으로 끝날에 돌아갈 때는 새까만 흑인을 중심삼고 돌아갈 것이다 이거예요. 백인들이 잘못하지 않았어요? 아시아인들이 잘못하지 않았어요? 흑인은 구사레(くされ;비웃으며 몹시 욕하는 말) 맞은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돌아갈 때는 구사레를 맞은 흑인 중심삼고 돌아가는 거예요. 제일 낮으니까 모든 공기는 여기에 와서 세뇌를 해야 돼요. 그래서 이 아래를 거쳐가야 되는 거예요. 거쳐가야 본연의 자리에 돌아가는 거예요. 그러니까 힘들어요.
그런 의미에서 흑인들이 득세할 때가 오는 거예요. 그런데 득세하기 전에 에이즈 병으로 죽어 가는 세계가 되었어요. 그것을 극복할 수 있는 도의적인 사람들은 세계가 본받아야 된다는 거예요. 에이즈 병에 걸리는 그런 곳에 가고 싶지 않거든. 에이즈로 다 죽더라도 그 사람만 남아요. 그런 사람은 백인도 흑인도 본받아야 돼요. 에이즈의 혼란 가운데 감염 안 된 사람 아니에요? 백인도 감염되고 흑인도 감염됐는데 감염 안 된 그 사람이 종지 조상이 되는 거예요.
예수님의 십자가를 누가 지고 갔어요?「구레네 사람 시몬입니다.」그래, 흑인이에요. 흑인이 힘에서 드러나는 거예요. 체육 면에서, 음악 면에서 베짱이같이…. 힘이 센 사람은 무엇으로 균형을 취해야 되겠어요? 예술 분야라든가 노래로 균형을 취해야 돼요. 그것을 못 하니까 힘 센 사람은 사랑의 길에서 문란하게 되는 거예요. 여자들이 문란하게 사는 거예요. 육체파가 되는 거예요. 그것은 깨져 나가요. 올라가지 못해요.
통일교회의 사상을 가지면 흑인들이 열심히 해서 백인세계와 황인세계를 넘어가요. 천대받던 밑창에 들어갔는데, 틀림없이 줄이 있으니 줄을 찾는 사람들이 먼저 올라갈 것 아니에요? 그렇지요? 그러니 무시하지 말라는 거예요.
통일교회 문 선생을 지금까지 제일 나쁜 사람이라고 했지만 이제는 올라가는 거예요. 이제는 수평시대가 왔어요. 수평을 넘어갔다구요. 대한민국에서 ‘문 총재는 역사적인 애국자다. 산 성인이다!’ 하는 거예요. 어제 저녁에 누가 그랬나? 산 성인이라고 그랬지?「예.」문 총재는 산 성인이라고 한 거예요. 올라가는 거예요.
산 성인이라는 것은 꼭대기에 올라간 거예요. 이제 어디로 가느냐? 내려가는 것이 아니라 수평으로 가요. 세계로 이렇게 돌아서 내려가는 거예요. 여기까지 올라왔으면 저기까지 갈 때까지는, 여기서부터 내려가는 거예요. 여기서부터 내려가는 것이 아니라구요. 이게 자기 소유권이에요.
구형의 사과를 쪼개면 열두 조각인데 열두 조각은 누가 침범 못 해요. 어디에 갖다 맞추어도 맞다 이거예요. 거꾸로 하더라도, 이놈을 이렇게까지 해도 어디든지 다 맞아요. 그게 이상적이에요. 어디든지 필요하다 이거예요. 세계가 내 것이라면 내가 어디든지 맞출 수 있다 이거예요.
선한 것은 어디든지 맞출 수 있어요. 악한 것은 아무리 맞춰도 안 돼요. 삼각형이에요. 악한 것은 삼각형이지만 선한 것은 사각형이에요. 이 구덩이에는 안 맞지만, 벌써 사각형이면 작고 큰 차이는 있지만 구형을 이룰 수 있는 자리예요. 운동해 가지고 돌리면 구형이 되는 거예요. 그러면 동서남북 어디든지 완전히 채워 가지고 돌아가니까 그것은 영원히 간다는 거예요.
삼각형은 그렇지 않아요. 이 각도가 있더라도 사각형은 놓으면 삐딱삐딱 해서 전부가 맞지만 삼각형은 그렇지 않아요. 같은 비율로 놓으면 삼각에서 서니까 언제나 뾰족하지 이 위가 없어요. 사각형은 돌면 구형이 되는 거예요. 이상적 구형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삼각형은 또 다른 하나의 것을 갖다 붙여야, 상하로 갖다 붙여야 사각형이 된다는 거예요. 사각형이 되려면 이게 얼마나 넓어야 돼요? 이렇게 높은 것이 아니에요. 이렇게 되려니, 이거 둘 합한 거리를 조금 남기려니까 낮다 이거예요. 낮기 때문에 운동하기가 힘들어요. 돌리기가 힘들다는 거예요. 사각형은 힘의 균형이 되어 있으니까 돌리기도 쉬워요. 천지 이치가 그렇게 되어 있어요.
여러분은 다 왕이 되고 싶지요?「예.」왕 가운데는 다 들어가 있어야 돼요. 동서남북으로 추운 데도 좋아하고 소화해야 돼요. 더운 데도 소화해야 기후권 내에서 어디든지 걸리지 않고 마음대로 살 수 있는 거예요. 어디서든 거침없이 살 수 있는 것이 왕이에요. 그거 다 이론적이라구요.
어디 가면 부끄러워하는데 그렇게 훈련하면 부끄럽지 않아요. 어디 가든지 자연스러워요. 어제 전숙이가 강연하는데, 어쩌면 어머니를 닮았느냐고 하는 거예요. 자연스럽지요. 그렇게 사는 거예요. 상하·전후를 누구보다도 사랑하고, 형제들도 마음 맞추고 살려고 하면 자연스러운 거예요.
자, 나도 모르겠다! 나를 누가 잡아 가겠어요? 하나님이 그걸 바라는데 나를 누가 잡아 가겠노? 무슨 밧줄로, 무슨 농재기(노, 실, 헝겊 등으로 가늘게 꼰 줄)로 잡아 가겠노? 왜? 참사랑의 줄과 참사랑의 농재기로 매게 된다면 암만 끌고 가도 싫어하지 않는다는 거예요. 여자들도 사랑하는 남편에게 끌려가면 어머니 아버지의 재산이 전부 다 없어져도 불평이 없다는 거예요.
사랑에는 불평이 없다는 거예요. ‘어서 가자, 어서 가자!’ 해서 도망갈 때 밀어 주지, ‘에이 도적놈아, 가지 마라!’ 그래요? 둘이 약속하고 도망가지요? 그럴 수 있는 소질들도 다 갖고 있어요, 없어요?
현실이도 도망가려고 얼마나 했어? (웃음) 자기가 하자는 대로 안 하니까 도망가려고 하지. 현실이가 주인이 되면 통일교회가 되겠어? 여기 여자들이 남자를 좋아한다고 해서 따라가면 되겠어요? 따라가더라도 갔다가 돌아와요, 고개를 넘기 전에. 고개를 넘어가면 도적놈이 되는 거예요. 선생님이 그런 것에는 엄격해요. 그렇기 때문에 아무리 슬프더라도 천지 이치가 산을 넘어가서 사랑해야 하는데 넘어와서 사랑하겠다면 자기가 나쁜 거예요.
유교에 이런 말이 있어요. 원형이정(元亨利貞), 천지의 모든 이치는 천도지상(天道之常), 하늘의 도가 가는 길이요, 인의예지(仁義禮智)는 인성지강(人性之綱)이라! 이것이 유교의 총평이에요. 이것이 ≪소학≫에 나와요. 원형이정은 천도지상이요, 인의예지는 인성지강이니라!
삼강오륜(三綱五倫), 일강이 뭐인가?「군위신강(君爲臣綱)입니다.」그런데 그것이 가정을 중심삼고 어떤 관계예요? 오륜은 부자유친(父子有親), 군신유의(君臣有義), 부부유별(夫婦有別), 장유유서(長幼有序), 붕우유신(朋友有信)이에요. 삼강이 뭐냐 이거예요.「삼강은 군위신강, 부위자강(父爲子綱), 부위부강(夫爲婦綱)입니다.」나라와 가정을 중심삼고 하는 말이에요. 가정을 중심삼고 상하관계·좌우관계·전후관계예요. 그 내용이 되어 있어요. 부자유친이라는 말이 어디에 있어요? 친했다가 갈라질 수 있잖아요? 그러니까 암만 해야 그건 안 되는 거예요.
(음료수를 가져옴) 내가 말했다고 자꾸 마실 것만 갖다 주네. 여러분이 앉아서 가만히 있는데 이렇게 먹더라도 실례가 아니에요. 한마디를 하면 목이 칼칼하고, 나이 많아서 말하게 되면 물을 먹어야 돼요. 그런 거예요.
투입한 사람은 주인 자리에 가는 거예요. 위해 살 때는 그 위한 것 이상 넘어가면 나쁜 놈이 되지만 그 이하 것은 만사가 오케이예요.
그렇기 때문에 왕권 수립을 누가 했느냐 생각할 때, 이것은 큰 역사적인 문제예요. 이론을 추구해 나가는 논리가 있었더라면 벌써 통일교회는 순식간에 통일해 버렸을 거예요.
하나님 왕권 즉위식, 그것을 했으면 세상이 그렇게 돼요? 그렇게 되게끔 만들어야지요. 그러니 미국에서부터 그 놀음을 한 거예요. 꼭대기부터 동원한 거예요. 천운을 움직여서 기성교회 목사들을 데려다가 축복하고, 목사들을 잡아 가지고 수천 명 수만 명을 앞장세워 가지고 ‘나라를 움직이는 일을 하자!’ 했어요. 그것을 한 거예요.
기성교회 목사, 천주교 주교들이 통일교회 문 선생을 좋아할 게 뭐예요? (녹음이 잠시 중단됨)
그래도 그러지 않으면 안 될 것을 알았기 때문에 못 나간 거예요. 그러니까 안 되면 기도해 보면 ‘야 이놈의 자식아, 왜 잔소리해? 좋은 데 갔는데 나올래? 이놈의 자식아!’ 해서 닦달하는 거예요. 그래서 다 온 거예요. 자기 체제를 부정해야 돼요. 자기 신앙, 수천년 믿던 신앙을 부정해야 돼요. 얼마나 혁명이에요? 8단계를 일시에 혁명한 거예요. 그러니 위대한 성인 현철보다 나은 거예요. 그렇게 됐어요?「예.」
왕권을 수립했으니 왕권 꼭대기의 사람들을 묶어 가지고 국경을 넘고 전부 다 연결시켜야지요? 그러니까 개인이 아니고 가정이 되어야 돼요. 그래서 통일교회는 국제결혼을 하는 거예요. 국제결혼만 해 가지고 돼요? 이제는 천지결혼이에요. 더 높은 거예요. 현실이는 1,647년 전 사람이지?「예.」1,647년 전 남자에게 프로포즈해서 결혼하겠다는 여자가 얼마나 위대해? 하나님보다 나은가, 못한가?
생각해 보라구요. 하나님은 일일 상대도 못 해 가지고 있는데 1,647년 전 사람을 대해서 프로포즈를 했어요. ‘내 이상상대가 1천6백여 년 전 사람인데 프로포즈했으니까 네가 내려와라!’ 이거예요. 내려오나요, 안 내려오나요?「내려옵니다.」내려와요. (웃으심) 사랑하는 남편이 있다고 생각하나, 안 하나? 1,647년 가운데 제일 좋은 남자를 뺐다구요. 그래서 ‘나를 본받아라!’ 그렇게 되는 거예요. 그게 실례가 아니에요.
좋은 것을 본받지 않고 어떻게 돼요? 본받으려니 알아야 되고, 탐색해야 돼요. 관심을 갖고 알고, 알고 나면 관계를 맺어야 돼요. 관계를 맺으려니 손가락을 잘라 가지고 피를 내서 접붙여야지요. 접붙여야 된다구요, 접! 피가 나야 돼요. 희생해야 돼요. 그게 천리예요. 그거 싫다고 하면 죽어요. 아예 죽어 버려요. 길이 없어요.
투입해야 돼요. 투입하는 것이 희생 아니에요? 좋은 것을 투입해야 돼요. 나쁜 것을 투입하면 뼈가 안 생겨요. 물렁뼈도 안 생겨요. 좋은 걸 투입해야 뼈가 생겨요. 올라갈 수 있는 사다리가 생긴다 그 말이에요. 생각하면 부정할 도리가 없어요. 그것을 부정하는 사람은 미친 사람이에요. 지옥 밑창에서 거꾸로 살아야지요.
선생님의 말이 맞는 것 같아요, 안 맞는 것 같아요? 나도 모르겠다.「맞습니다.」안 맞는다고 생각하는데 맞다면, 그거 두고 보면 알지요. 둘 중에 하나예요. 여러분이 맞든가 내가 틀리든가, 내가 맞든가 여러분이 틀리든가예요.
내가 말한 대로 지금까지 그렇게 살다 보니 망할 길을 가는 것 같지만 해방돼요. 해방이 와야 돼요. 감옥 들어간다고 걱정 안 해요. 저쪽에 뭐가 있느냐? 저쪽에 금 사다리가 있어요. 밧줄 사다리가 아니에요. 나무 사다리가 아니에요. 철 사다리가 아니에요. 금 사다리가 있는 거예요.
내가 댄버리에 갈 때 전부 모여 가지고 통곡했지만 나는 울지 않았어요. 저 뒤에 뭐가 있느냐 이거예요. 내가 평양 형무소에 들어갈 때도 벌써 나를 기다리고 있는 사람을 알았어요. 세상보다도 감옥을 거쳐가야 돼요. 애국자들이 다 들어가 있어요. 죽으러 간다고 했지만 나는 죽으러 간다고 생각하지 않았어요. 희망에 차 있었어요. 그 사람들을 만나 가지고 인연 맺는 거예요.
박정화니 김원덕이니 이런 사람들을 옥중에서 만났어요. 열두 제자를 옥중에서 찾았어요. 예수는 다 잃어버렸지요? 옥중에서 다 찾았어요. 그렇지만 따라 나온 사람은 세 사람밖에 없었어요. 그것도 평양에서 이남에 내려올 때…. 문씨가 거기에 있었어요. 문씨가 따라 나온 거예요.
그런 얘기를 하다가는 시간이 많이 가요. 자, 한번 하자! 하자우, 말자우? 여러분이 갖다가 접붙일래요, 영계가 와서 접붙여야 되겠어요? 어떻게 해야 내 것이 돼요? 내가 투입해야지요?「예.」그런 뭘 알아야 된다구요.
돌감람나무도 잘라 가지고 내가 투입할 수 있는 소질이 있기 때문에 돌감람나무에 접붙여서 내 것이 된다는 거예요. 접붙이면 돌감람나무 요소가 접붙여지지 않는다는 거예요. 그래서 아벨은 희생하면서, 투입하면서 나오는 거예요. 투입하지 않고 그 대가를 바라는 것은 도적놈이에요. 으레 그렇게 가야 돼요.
50일을 해야 되는데, 팔십 노인이 어떻게 일주일을 먼저 지내느냐 이거예요. 일주일을 지내면서 몸 자세를 갖추어야 돼요. 그것이 안 되면 쭈그러드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말을 어떻게 해야 되고, 어떻게 소모해야 되고 하는 것을 다 프로그램 짜는 거예요. 억양 조절은 호흡을 맞추지 않으면 못 해요. 고음을 낼 때는 호흡을 맞추어야 돼요. 숨을 쉬어야 되잖아요? 그걸 맞추어 가지고 조정을 해놓으면 일주일만 넘어가는 날에는 50일이 아니라 50년도 계속한다 이거예요. 이런 생각을 하니까 문제가 안 돼요.
자기가 발음하는데 억양에 대한 조정을 해야 돼요. 이게 사인 커브가 돼야 된다구요. 이러면 안 된다구요. 사인 커브가 되게 그걸 조정하는 거예요. 소리를 높일 때는 한꺼번에 단어들도 많이 안 해요. 높아지니까 적어야 돼요. 그걸 조정해야 돼요. 낮게 할 때는 많이 해도 괜찮아요. 그런 걸 조정할 줄 모르면 중간에 가서 막혀 버려요.
사흘, 3일 동안이 제일 자리잡기 힘든 거예요. 모든 일이 그래요. 정지작업을 해야 돼요. 정지작업을 했으면 환경을 만들어야 돼요. 환경은 뭐냐 하면 주체 앞에 부체가 될 수 있는 거예요. 영양소라구요. 하나님도 벌써 환경을 창조하고, 그 다음에 실체 창조를 했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 전도 나가서 ‘동네 사람, 원리 말씀을 들으소!’ 하면 누가 와요? 선생님이 지금도 욕먹고 자기들보다 더 하니까 그렇지, 암만 선생님이 한다고 해도 누가 문 총재를 알아주나? 온 녀석들이 공격하는 거예요.
그러면 그 부락에서 환경 창조를 해야 되는데, 그것은 부락을 위하는 거예요. 부락이 못 하는 것, 이장이 못 하고 군수가 못 하는 것을 하는 거예요. 길을 가다가 길이 허물어져 있으면 삽을 들고 고치는 거예요. 십리 길 20리 길을 삽을 지고 다니면서 고치는 거예요. 닷새에 한 번씩 장거리가 온다구요. 20리 장거리를 가면서 허물어진 데가 있고 두드러진 데가 있으면 닦는 거예요. 그러면 다듬어 놓은 그 길을 가는 사람은 ‘아무 사람 좋다.’ 하는 거예요. 환경이 다 순응하는 거예요. 존경하는 거예요.
그 다음에는 동네로 들어가는 길을 닦는 거예요. ‘신작로도 좋지만 동네로 들어가는 길은 더 좋다.’ 하게 잘 가꾸어 주는 거예요. 동네에 들어가면 아줌마들이 잘 모이는 곳이 우물이에요. 소문내는 장소가 우물가예요. 아줌마들이 좋아할 수 있게 우물가를 잘 만드는 거예요. 돌을 사든가 살 수 없으면 시멘트로라도 해서 잘 만드는 거예요. 잘 만들어 놓고 돌을 바꿔 놓는 거예요. 그러면 아줌마들이 따라오는 거예요.
그리고 아줌마들이 좋아하는 게 뭐냐 하면 아기들이에요. 그 다음에는 할아버지예요. 아버지는 좋아하지 않을지 모르지만 할아버지는 좋아해요. 유치원 같은 것을 만들어 가지고 애들에게 노래도 가르치고, 애들을 데리고 다니면서 구경도 시켜 주는 거예요. 그러면 어머니가 좋아하고 아버지가 좋아하는 거예요.
그 다음에는 뭘 해요? 처녀 총각들이 좋아하는 것이 운동하는 것, 노래하고 춤추는 것이에요. 여자에게는 춤을 가르쳐 주고 노래를 가르쳐 주고, 남자에게는 운동을 가르쳐 주는 거예요. 그렇게 환경을 만드는 거예요.
그 다음에는 뭘 하느냐? 산에 돌아다니는 거예요. 산놀이예요. 산놀이만 해? 물놀이하고 싶고, 아이구 고기도 잡고 싶고, 사냥하고 싶은 거예요. 사냥하면 새 잡고 토끼 잡는 것을 다 가르쳐 주는 거예요. 치코로 잡아 주면 얼마나 좋아해요? 자기들이 몰아 가지고 전부 다 할 수 있다구요.
고기도 같이 가서 잡는 거예요. 큰 잉어니 가물치를 잡고 메기를 잡는 거예요. 그래서 동네의 어머니 아버지를 모시고 잔치하는 거예요. 잔치해서 먹어 보라고 하는 거예요. 그러면 또 하자고 해요. 10년 따르던 것을 잊어버리고 ‘아이구, 지금 뭐 하느냐? 우리 매일같이 기다린다.’ 하는 거예요. 10년을 지내 보니 통일교회에 아주 진짜 힘든 과정이 오는데 문제없다 이거예요. 이미 다 닦았으니 ‘야, 내 말 들어라!’ 하는 거예요. 이럴 수 있게끔 환경을 만들어 놓고 해야지요.
내가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를 시작할 때 학자세계니 대통령들을 중심삼고 환경을 만들었어요. 유명하다는 사람을 다 찾아갔어요. 미국에 가서도 상원의원이니 이런 사람들을 다 만났다구요. 그 다음에는 대통령 짜박지 했던 가문들, 맥아더 가문이니 뭐니 내가 전부 다 만난 거예요.
지금 맥아더도 유명하게 내가 만들려고 하고, 그 다음에는 레이건, 그 다음은 부시예요. 이 세 가정을 중심삼고 가정 중심삼은 정치·경제·문화세계에서 상 줄 사람을 뽑은 거예요. 이번 부모의 날, 7월 마지막 주일에 상 줄 40가정을 뽑았어요. 국회를 중심삼아 가지고 전국적으로 하는 거예요. 우리 언론기관이 있기 때문에 조사는 우리가 해줘야 되거든. 그것을 아무나 못 하는 거예요. 일주일이면 누가 어떻다는 것을 알 수 있다구요.
부시는 중앙정보국장 하던 사람이에요. 시 아이 에이(CIA;미국중앙정보국)가 새로 집을 지었는데 부시 빌딩이라고 한 거예요. 그런 이름이 붙었다구요. 제일 골동품 책임자예요. 얼마나 거만하고 교만한지 모른다구요. 그렇지만 나한테 모가지가 걸렸어요. 내가 대통령을 만들어 줬거든.
레이건도 그렇지요. 레이건이 대통령 될 게 뭐예요? 딴따라 패, 배우 아니에요? 그건 대통령 못 되는 거예요. 내가 만들어 준 거예요. 카터는 목을 잘라 버렸어요. 나 때문에 포드도 대통령이 됐지요. 안 들으면 들어라 이거예요. ‘내 말 들어라! 대회에 나와라!’ 하는 거예요. 안 나오면 땡깡 부리는 거예요. 욕을 하는 거예요. 욕을 먹어도 싸지요.
박보희한테 하라고 했는데 못 한 거예요. 부시를 대통령 시킬 때 첫째는 기독교 연합, 그 다음에는 공산주의 방어, 그 다음에는 남북통일, 세 가지를 하겠다는 사인을 받으라고 했는데 사인을 안 받아 와서 이 모양으로 하고 있어요. 시키는 대로 못 했어요.
여러분이 하라는 대로 선생님이 따라간다면 그건 미친 자식이에요. 참부모가 뭐고, 메시아가 뭐예요? 절대 중심이에요. 알겠어요?「예.」절대 중심이에요. 누구든지 와 가지고 선생님을 설득해서 ‘내 말 들어라.’ 한다고 내가 설득 안 당해요. 그것을 해라 해도 설득당한 게 아니에요. 너 기준에서 해봐라 이거예요. 네가 바라는 그 정도지 내가 바라는 것과는 상관없다고 보는 거예요. 하겠다는데 해보라는 거예요. 해보지 말라고 그러겠어요?
요전에 김흥태가 왔는데, 그 녀석도 우직스럽고도 별동부대예요. 정말이라구요. 별나라에서 흘러가는 유성과 마찬가지예요. 엉뚱한 것을 잘 한다구요. 이 녀석이 해보게 해달라고 한 거예요. 해보니 자기가 하겠다는 것은 다 안 되고, 선생님이 하라는 것은 졸졸 잘 되거든. 몇 번 해보니까 틀림없으니 이제는 아예 판을 박아 놓았어요.
박판남! 이번에 포항하고 할 때 왜 그렇게 굼떠? 왜 따라다니고 굼뜨냐 말이야? 볼을 차는데 재까닥 재까닥 하면 선취골을 취할 수 있는데, 따라가요. 딱 하기 싫은 것 같더구만.
문전 처리를 왜 그렇게 해? 언제든지 고개를 넘지 말라고 했는데 말이에요. 그건 그럴 수밖에 없어요. 눈이 여기에 있기 때문에 아래를 안 내려다봐요. 그걸 지키고 있는 꼭대기가 있기 때문에…. 볼을 이리 쏘려니 넘어가게 되어 있어요. 왜 그래요? 반대로 여기서 쏘면 손보다도 발이 어떻게 해요? 손은 뛰어가면서 막을 수 있지만 발이 뛰어가서 막아요? 여러 가지 비례로 볼 때 70퍼센트가 아래로 쏘아야 돼요. 번번이 넘어가요. 발을 이렇게 대고 몸을 이렇게 해 가지고 이렇게 차라는 것을 가르쳐 줬다구요. 사람이 있으니까 이렇게 쏘니까 올라갈 수밖에. 발의 각도를 이렇게 해야 땅으로 굴려서 쏘는 거예요. 제일 힘든 게 그거예요.
언제든지 번번이 문전 처리를 못 하고 있어요. 장소를 정해 놓고, 방향을 맞춰 가지고 표적을 정해 놓고 천 개고 만 개고 눈감고 쏘는 훈련을 해 놓으면 어디에 가더라도 그 페이스에만 들어가면 눈감고도 쏴요.
그리고 단거리는 잘 한다 하더라도 원거리는 문제더구만. 엉망진창이더구만. 원거리부터 맞춰 나가야 돼요. 그러니 지지. 많이 빨라졌는데, 속공은 좋은데, 속공을 가까운 데에서만 하면 되나? 여기서 쏘아 올리면 이 가운데에 사람이 모이는데, 원거리로 해야 되는 거예요. 틀림없이 여기서 다섯 발짝이면 다 따라간다구요. 세 발짝 이상 바로 쏘아 넣어야 된다구요. 그것이 안 맞아요. 많이 훈련해야 되겠다 이거예요. 나는 그렇게 보고 있는 거야, 미안하지만. 이렇게 내가 얘기하면 기분 나쁠 거야. ‘선생님이 뭘 알아? 난 벌써 10년 가까이 이 놀음을 했는데.’ 할 거라구.
동네 평은 거지가 잘 한다구요. 아무것도 모르지만 말이에요. 알겠어요? 밥 안 먹어 가지고 문전에 와서 ‘불쌍한 거지 밥 한술 주소!’ 하면, 밥이 없으면 없다고 하지 말고 누룽지라도 줘야 돼요. 누룽지도 없으면 성냥을 주고 쏘시개를 주면서 콩이라도 한 주발씩 주라는 거예요. 없으니 이거라도 가져다가 나무를 모아 가지고 볶아 먹으라고 하는 거예요. 그러면 평을 하겠어요?
세 번 두 번 밥을 안 주더라도 그렇게 하면 밥 천 번 준 것보다도 찬양한다는 거예요. 거지까지도 복 빌어 주는 거예요. 그렇게 사는 거예요. 위해 사는 거예요.
판타날을 일년 이내에 내 손안에 다 집어넣었어요. 판타날에 대해서는 나만 못해요. 이놈의 자식들, 환경보호 문제를 들고 나오는 게 전부 다 공산당들이에요. 판타날 아마존강에는 한 번도 와 보지 않고 남이 써놓은 것을 모아 가지고 누가 뭘 했고 누가 뭘 했다고 하는 거예요. 자기가 한 듯이 말이에요.
나는 현지 답사를 다 했어요. 어떻다는 것을 아는데 누가 당해요? 물어 보면 한마디 답변도 못 하는 거예요. ‘가 봤어? 땀 흘려 봤어? 모기가 많고 뭐 어떤 것을 봤어? 큰 고기와 싸워 봤어? 스크리 뱀하고 싸워 봤어? 그런 결의 해봤어?’ 전부 다 영점이에요. 그것은 물러가지 말래도 물러가요. 싸움이 벌어지면 내가 이기지 자기가 못 이겨요. 나는 다 답사했어요. 어디에 무엇이 있다는 것을 아는 거예요.
전부는 못 했지만 한 지역에서는 전문가예요. 판타날의 아메리카노 호텔 그 지역은 내가 전문가라구요. 훤하지요. 당장에 가더라도 남들은 며칠 되어도 못 잡는데 큰 고기를 하루에 가서 딱 잡을 수 있어요. 그래서 유명해지는 거예요. 유명해지는 방법이 다 그런 거예요. 자기가 하던 식으로 해 가지고 유명해지면 뭘 해요? 남이 하는 것을 타고 올라갈 줄 알아야, 남보다 나아야 유명해지지요. 그래야 자기 형제 같고 다 그렇잖아요?
세계일보 사장이야, 사장 되려고 해? 결정했어? 사장이야, 뭐야?「부사장입니다. (이동한)」부사장인데 누가 사장이야?「아버님이 설용수 씨를 임명하셨습니다.」그러니까 누가 사장이냐구?「설용수 씨입니다.」어제 내가 결정해 주지 않았어?「예.」
설용수, 왜 설용수를 했느냐 이거예요. 통일교인이 130만 이상 돼요. 한 번씩 들은 사람까지 하면 수천만이 돼요. 이제는 그 사람들을 통일교회의 명단을 파악하고 찾아가서 ‘우리 교육을 받지 않았느냐? 며칠 교육에 경비가 얼마나 들어간 줄 아느냐? 이 쌍놈의 자식아! 열 번 경비가 이만큼 나갔는데 신문 구독료로 하면 10년 분인데 1년 분이라도 갚아야지!’ 하는 거예요. 그러면 하겠다고 하겠어요, 안 하겠다고 하겠어요? 이거 실질적인 문제예요.
‘신세 졌으면 갚아야지. 신문 보겠어, 안 보겠어? 다른 신문은 그만둬. 다 이웃사촌으로 마찬가지야.’ 하는 거예요. 밥 먹는데 어머니가 지어 줬느냐, 아버지가 지어 줬느냐, 종이 지어 줬느냐 이거예요. 종 신문이라고 하는데, 밥은 엄마보다도 종이 더 잘 지어요. 설득하면 될 것 아니에요?
또 임자는 훈독대학 학장이니까 서울시면 서울시 기관의 누구, 어느 분야 사람도 다 걸려들잖아? 있지?「예.」그 사람을 지국장 시키는 거야. 5백 부만 가지면 먹고 살아요. 5백 부를 가지면 지방의 유지가 된다구요. 만들어 주는 거예요. 그래서 5백 명을 편성해서 ‘왕권 수립, 하나님의 조국광복 시대, 천상세계에 영원히 해방될 수 있는 조국을 중심삼은 거기에서 효자가 될 거야, 충신이 될 거야, 성인이 될 거야, 성자가 될 거야? 너 하고픈 대로 네 가지 중에 하나를 취해.’ 할 때 구경하겠다는 것은 ‘이놈의 자식!’ 하는 거예요.
전부 다 성자가 되겠다고 하는 거예요. ‘그 십자가 질 수 있어? 아버지여, 내 뜻대로 말고 아버지 뜻대로 하시옵소서 하고 겟세마네 동산에서 피땀을 흘리면서 세 번 기도를 한 거야. 위해서 죽겠다고, 피땀을 흘려도 세 번씩 해도 안 되니까 위해서 죽을 수밖에 없으니 죽음 길을 기쁨으로 가던 성자가 돼? 성인이 되려면 입산수도를 해야 돼. 고독한 생활을 중심삼고 자기 연마하기 위한 수련 받아야 돼. 수련 받겠어, 안 받겠어?’ 하는 거예요.
그래, 싫다고 할 사람이 있으면 ‘나라의 충신이 될래? 이순신 장군과 같이 그럴 수 있어야 돼. 자기의 재산을 털어 가지고 배를 만들어서 싸우던 그런 놀음 할래? 애국자라는 것은 자기 몸까지 바쳐 가지고 희생하는 거야. 물건이 무슨 문제야? 효자라는 것은 늙은 할머니 할아버지를 죽게 될 때까지 밤도 지키고 죽으면 장사도 자기가 해야 되겠다고 해야 돼. 그 책임질 것을 동네방네 사람들이 와서 도와주니 고맙다고 잔치해서 고마움을 갚아야 되는 거야. 이런 것이 있는데 어떤 것이 되고 싶어? 하나는 되어야지. 사람이라는 것은 가정에 들어가서는 효자, 나라에서는 충신, 세계에서는 성인, 천주에서 성자의 도리를 해야 되는 거야. 사람 축에 못 들어가면 모르지만, 사람 축에 들어가면 어떤 것을 할래? 쉬운 것 할래, 어려운 것 할래?’ 하면, 머리가 고등학교만 나왔어도 어려운 것을 하겠다고 하겠지요.
‘그러면 겨울에 삼각팬티만 입고 살 수 있어? 효자 되겠다고 하는데 내 할 일을 도와 달라는 게 효자야? 충신 되겠다는데 나를 위해 죽어 달라고 하는 것이 충신이야? 성인 성자 되겠다고 했는데 부모 죽이고 왕 죽이겠다는 것이 성인 성자야?’ 해서 꼼짝달싹 못 하게 판 박아 가지고 깃발을 자기가 원하는 걸 해주는 거예요.
‘효’ 자 깃발, ‘충’ 자 깃발, ‘성인’ 자 깃발, ‘성자’ 자 깃발을 주고 하라고 하는 거예요. 도와주는 것이 아니라 네가 가야 된다는 거예요. 네 효자고, 네 충신이고, 네 성인, 네 성자지, 누가 갖다 줘요? 잔칫상을 해서 갖다 줘요?
임도순! 암만 과거 역사적 사실을 가지고 있다고 해도 죽게 될 때 동네방네에서 잔칫상을 만들어서 나에게 죽기 전에 대접한다고 갖다 줘? 잔칫상 할 때는 제상에 중요한 물건을 사다 놓아 가지고 보게 될 때 ‘이거 임도순이 절반 이상 냈다.’ 해야 가져오는 거예요. 인연이 없어 가지고 관계를 맺어요? 맞는 말이에요, 안 맞는 말이에요?「맞습니다.」
뭐 평화대사? 대사(大使)의 ‘사’ 자가 ‘사람 인(亻)’ 변에 ‘관리 리(吏)’ 자예요. 크게 희생하는 주인이 되라 이거예요. 이것(大)은 세상이에요. 내가 세상의 가운데에 누워 있는 것이 큰 거예요. 세상의 수평 가운데 크게 누워 있는 사람이 큰 사람이에요. 가정에도 누울 수 있고, 나라 꼭대기, 하늘땅에도 누울 수 있다 이거예요. 그게 ‘큰 대(大)’ 자예요. 큰 희생자예요.
대사 가운데 ‘부릴 사(使)’ 자가 있고, 이건 무슨 사 자예요? ‘사직 사(司)’ 자예요. 관에 있어서 책임자예요. 도지사, 무슨 사, 무슨 사 할 때 이 사 자예요. 제사장이라고 할 때 그 사 자를 쓰지요? 그것은 하늘과 땅에 대한 도리를 지배하는 거예요. 대사(大司)! 평화대사에 두 종류가 있어요. 심부름하는 대사와 중심 대사, 봉사하는 대사와 전통을 세우고 교육하는 대사예요. 두 종류로 가인 아벨이에요. 둘이 하나되지 않고는 안 돼요.
하나님이 여러분이 움직이는 나라라든가 군에 대사를 보내는 거예요. 군 대사, 도 대사, 국회 대사예요. 그것이 하나 안 되어 가지고는 하나님이 와서 임하지 못해요. 가인 아벨과 마찬가지예요. 이것도 수평이 되어야 이상인 것을 알지요? 이것도 기울어지면 막히지요? 입도 2밀리미터만 틀어져도 말하기가 힘들어요. 언제든지 상대가 되어야 돼요. 손도 그렇지요. 손이 이렇게 잡으면 잡을 수 있어요? 딱 합해야 돼요. 천지 이치가 그래요. 주체와 대상의 관계예요. 우리 원리 가운데 역사는 가인 아벨의 투쟁 역사라고 되어 있는데, 가인 아벨이니까 투쟁하는 거예요.
그 다음에는 터를 닦아 가지고 중심자가 되면 대사장(大使長)이 되는 거예요. 장까지 붙이면 하나님 대신 제사장이에요. 제사장이 뭐예요? 나쁜 세계를 갈라 가지고 제물을 하나님 앞에, 사탄에게 나누어 주지 않고 바치는 거예요. 누가 제물을 잡느냐 하면 제사장이에요. 피를 먼저 봐야 돼요. 제사를 바치고 나서 대가리라든가 내장은 제사장 몫이에요. 좋은 것을 먹게 안 되어 있어요. 그걸 보면 하나님이 없다고 할 수 있어요? 없다고 할 수 없다구요, 모든 면으로 볼 때.
무슨 장이 될래요? 평화대사가 될래요, 통일대사가 될래요? 그 말이에요.「아버님 말씀에 의하면 평화가 된 다음에 통일이 오기 때문에 평화대사를 하고….」그거예요. 눈 둘이 쌍쌍이기 때문에 한 쌍이 안 되면 중심이 안 서요. 쌍쌍제도로 되어 있으니까 중심을 환영할 수 있는 것은 사랑밖에 없어요. 암놈도 수놈도 사랑을 위해서 살아야 돼요. 그렇게 살지요? 동물도 그렇지요? 만나서 새끼치고 그럴 때는 생명을 걸고 사랑해요. 곤충도 동물도 마찬가지예요. 안 그래요?「예.」
쌍이 돼야 돼요, 쌍! 그래서 쌍놈, 사탄들이 제일 싫어하는 것이 쌍놈이에요. 한 쌍이 되는 거예요. 사탄이 제일 욕하는 말이 쌍놈이에요. 쌍놈의 자식, 쌍놈의 간나! 쌍이 되면 큰일난다구요. 그러니 제일 미워해요. 그래서 쌍이라고 해요.
한국의 욕 가운데 쌍놈의 자식, 그 다음에는 뭐예요? 미친놈! 미쳤다는 거예요. 다 도달했다는 거예요. 그게 욕이 되어 있어요. 제일 나쁜 말이 ‘어미 붙을 놈!’이에요. 복귀하려면 어머니가, 해와가 딸이 돼야 돼요. 동생이 돼야 돼요. 어머니가 뭐가 된다구요?「동생!」
해와가 없어요. 사랑관계는 어머니로부터 사랑의 지도를 받아야 돼요. 마리아가 예수하고 결혼할 수 있는 색시를 길러서 대신 형제의 자리에 서야 돼요. 레아와 라헬이 형제 싸움을 했지요? 그걸 알아야 돼요. 그 말이 뭐예요? 어머니를 동생으로 하고 가야 돼요. 사랑의 도리를 누구한테 배우느냐? 어머니한테 배워야 돼요.
해와가 잃어버렸지요? 아담이 어머니가 갈 길을 다 닦아야 돼요. 수많은 여자들이 갈라 가지고 역사하는 걸 자기 한 동생을 기준해서 열두 명의 그런 여자들을 갈라 가지고 나가야 돼요. 세 사람, 여섯 사람, 여덟 사람, 아홉 사람, 열두 사람으로 갈라 가지고 나가야 된다구요. 어머니는 열두 명의 여자하고도 바꿀 수 없는 거라구요. 그걸 대신하고 돌아가려면 열두 사람을 거느려서 넘어가야 돼요.
그래서 어미 붙을 놈, 미친놈, 쌍놈이 제일 나쁜 말이지요? 그게 맞는 말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끝날에 가서는 친족상간 관계가 벌어져서 3대가 거꾸로 돼요. 그게 미국 같은 나라는 보통이에요. 중남미 애들은 60퍼센트 70퍼센트가 그렇게 살아요. 이야, 참!
아들이 죽으면 며느리하고 살면 얼마나…. 시아버지 혼자 사는 것은 보통이지요. 얼마나 편리하겠노? 베개만 벌려 놓으면 한 이불 아니에요? 그렇게 살아요. 그게 거짓말이 아니에요. 질서를 무시해 버리는 거예요. 상이 하가 되고, 오른쪽부터 뒤집어 놓으니까 악한 사탄세계가 되지요. 호모, 레즈비언이 다 그렇게 된 거예요.
그래, 사탄이 제일 싫어하는 것이 뭐냐 하면, 쌍 되겠다는 녀석, 끝에 가서 도달하겠다는 녀석, 어미 붙겠다는 녀석이에요. 어미 이상 사랑하겠다고 해야 복귀가 돼요. 그거 다 그래요. 여기 이렇게 되면 돌아가려면….
그렇기 때문에 여자는 커 가지고 아들을 세워 가는 거예요. 아들을 세우지 못하면 남편세계에 있어서 자기 설자리가 없어진다구요. 불가피적이에요. 아들을 남편 이상 사랑해야만 돼요. 그러한 어머니는 아버지도 사랑하고 아들도 사랑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그 이상 넘어가야 돼요. 그렇지 않으면 복귀가 안 돼요. 복귀하려면 네 어미 아비, 아들딸을 부정할 수 있는 사랑의 길을 가라는 거예요. 세상으로 말하면 질서를 완전히 뒤집어 박아요. 사탄세계의 질서를 뒤집어 박아야 천도가 연결되는 거예요. 그게 이치예요.
그 가운데 어머니 세계에서는 열두 여자들의 협조를 받아야 돼요. 그럴 수 있는 환경을 마리아가 만들어야 돼요. 자기 사돈의 팔촌까지 해서 말이에요. 마리아하고 엘리사벳이 이종사촌 형제예요. 어머니 계통의 형제이기 때문에 한 데로 떨어지는 것 아니에요?
우리 통일교회도 할머니 삼위기대, 중년 삼위기대, 이렇게 해서 나아가요. 어머니 삼위기대가 있지요? 돌지 않으면 새로 올라갈 도리가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나이 많은 할머니부터 어머니를 모셔야 돼요. 모시지 않으면 어머니를 못 찾아요.
맨 처음에 어머니를 택한다고 해서 홍순애 할머니를 얼마나 천대했게? 중간에 들어와서 자기들 자리를 빼앗고, 자기들이 선생님을 사위 삼겠다고 별의별 준비를 다 해놓고 있는데 와 가지고 몽땅 빼앗아갔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얼마나 복잡해요?
선생님 하나를 놓고 팔십 노인에서부터 열두 살 이상의 여자들은 전부 다 경쟁이에요. 그걸 수습해야 된다구요. 함부로 살 수 없잖아요? 원리원칙이 있어요.
그래, ‘어머니를 세운다는 것은 자기가 어머니 되어야 되겠다고 결정해서 되느냐, 하나님과 선생님이 택해야 되느냐?’ 물어 보고 기도해 보라는 거예요. 그래서 이놈의 간나, 여자들을 때려잡는 거예요. 하나님이 인정해야 되고, 아담이 인정해야지요. 주관성을 전도했으니 절대 권한을 가지고 그래야 돼요. 그걸 흩어 버리면 깨져 나가요. 하늘이 갈 길이 가지를 치면 안 돼요. 뒤집어지면 안 돼요. 그래 가지고 그걸 좋아해야 돼요.
어머니 하나를 놓고 열두 여자들이, 열두 가정이 경쟁하는 거예요. 열두 가정이 경쟁하는데, 어머니를 택했던 것이 뭐냐? 3대 여자들이 홀로 살아야 돼요. 어머니까지 3대예요. 친척이 있어서는 안 돼요. 친척이 있으면 얼마나 복잡해요? 그 다음에는 종교권이어야 돼요. 그런 면에서 대모님이 철산 김성도 패로부터 시작해서 복중교 시대로, 새 예수교로 나온 거예요. 복중교 할머니한테 어머니를 데리고 가서 축복받고 다 그런 역사가 있다구요.
그런 일을 놓고 여자들이 전부 다 받아요. 통일교회에 선산 할머니니 무엇이니 다 있었지요? 얼마나 복잡해요? 원리를 몰랐으면 벌써 다 깨져 나갔어요. 선생님이 함부로 살아 보라구요. 눈 깜박만 해도 문제가 벌어져요. ‘저놈의 간나, 뭐 어땠다!’ 해서 서로가 안 그런 것도 전부 모략 중상하는 거예요. ‘선생님하고 어디에서 관계를 맺었다.’ 해서 서로가 모략 중상하는 거예요. 한 여자도 수습하기 어려운데 열두 여자가 그러고 있는 판국을 어떻게 끌고 나가요, 관이 없어 가지고? 이래 가지고 전부 다 같은 입장에서 대하는 거예요.
내가 청파동 본부에서 살았는데, 할머니들이 아침이면 아랫방에 와서 내가 내려가기 전에 수두룩하게 앉아 있어요. ‘이놈의 할머니들!’ 해서 쫓아 버리는 거예요.
거기에 합격해야 돼요. ‘우리 선생님 제일이다. 우리 왕보다 낫다.’ 이거예요. 할머니들은 할아버지보다 낫고, 중년들은 중년 자기 남편보다 낫고, 새로 결혼해서 일주일만 되어도, 연애결혼해서 죽자살자 하던 사람이 일주일도 안 돼 가지고 신랑을 버리고 여기에 와서 살겠다고 하는 거예요. 또 처녀들도 선생님한테 시집가겠다고 하는 거예요. 이렇게 된 거예요. 그러니 얼마나 복잡하겠어요?
7단계 눈이 감시하고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쇠를 둘 채우고 자야 돼요. 쇠를 안팎으로 채우는 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뜯고 들어오는 거예요. 청파동 본부에 와서 벌거벗고 담을 넘다가 겨울에 미끄러져 가지고 동네 개가 짖고 별의별 일이 있었어요. 무슨 일이야 없었겠나? 쫓겨났으니 삼각팬티밖에 안 입은 거예요. 밤에 통행금지에 걸리니까 뛰어오는 거예요. 여자들이 쫓겨나면 교회 뒷문에 와서 엉엉 울고 철야기도를 한다구요, 쌍것들! 그거 다 모르지요.
그래, 하늘의 봄바람이 불어와요. 다 미친다구요. 미친년이 되는 거지요. 쌍년이 되는 거지요. 그 다음에는 자기 딸을 팔아먹으려고 하고, 딸은 어머니를 찾아가야 돼요. 둘이 하나 안 되면 안 된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딸도 어머니도 선생님이 좋다면 소개해 주려고 그런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얼마나 혼란이 벌어지느냐 이거예요. 3대가 그래요. 할머니, 어머니, 딸이 합해 가지고 합동공세를 하는 거예요. 그런 걸 다 가려 온 거라구요.
난 그래요. 다 자기들이 사모한다고 하더라도…. 선생님을 중심삼고 사모했다는 것이 놀라운 거예요. 그것은 천하에 무엇을 주고도 바꿀 수 없는 거예요. 왕비를 택하게 될 때는 거기에 불려 간 사람들은 시집도 못 가잖아요? 하늘땅의 중심을 해결해야 되는데, 타락한 여자들이 젊다고 해서, 때가 되었다고 해서, 죽는다고 해서, 별의별 짓을 한다고 해서 요사스러운 데 끌려 다니겠어요? 안 간다는 거예요. 그걸 가려야 돼요. 모든 도수를 맞춰 가지고 가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1968년에 하나님의 날을 제정했어요. 그것을 중심삼고 1969년서부터 전부 정리하는 거예요. 죽고 살고 별의별 짓을 다 했지만 깨끗이 넘어가는 거예요. 1970년까지 정리해야 된다구요.
통일교회 영신들, 지옥 갈 수 있는 패들도 많지요. 전부 다 가누어 줘 가지고 천국에 데려갈 수 있게 하는 거예요. 쌍쌍이 되어야 천국에 들어가잖아요? 다 맺어 줬는데 감사하는지 감사 안 하는지….
이 총장, 감사하나?「예.」공짜예요, 공짜! 이 총장이 진짜 공짜를 잡았어. 왜 웃어?「감사합니다, 아버님.」
정옥 씨는 누구야? 공산당 패야! 그리고 영적 기준이야. 실체권 이스라엘 민족이 6세기부터 7세기 초까지 뜻을 이루지 못함으로 말미암아 나라가 깨져 나간 거예요. 나라가 깨지면 안 되는데 상대가 없어요. 가인이 없어요. 그래서 회회교가 나온 거예요. 회회교가 기독교하고 싸움했는데, 이건 영적 기준이에요, 영적 기준!
회회교는 코란하고 칼이에요. 협박이에요. 그런 종교이기 때문에 사탄세계예요. 사탄이 참부모의 길 앞에 끝까지 반대하는 거예요. 그것이 회회교예요. 이렇게 되면 나중에는 공산당하고 연결되는 거거든. 공산당이 이집트를 중심삼아 가지고…. 종교권도 마찬가지예요. 이집트가 종교권 연합의 국가 형태를 갖춰 가지고 아랍권 통합운동을 해 나왔지만 통합이 안 돼요.
모슬렘이 지금 기독교인 숫자보다 많아요. 기독교인들이 모슬렘들한테 ‘아브라함의 아들인데, 이스마엘이 형님인데 동생이 가는데 무슨 죄냐? 하나님이 죽이지 못할 것이다. 야곱과 에서 가운데서 야곱으로 말미암아 에서도 복 받았다.’ 하는 거예요. 망할 수 있는 기독교보다도 힘을 중심삼고 통일하겠다는 그 종교권이니까…. 그렇게 돌아간다구요.
사탄세계의 세계 대표가 고르바초프를 중심삼고 김일성이에요. 선생님이 고르바초프와 김일성을 만난 거예요. 또 천사장국가인 미국을 중심삼고 종교권, 이슬람을 포섭하지 하지 않으면 안 돼요. 지난번에 밀리언 패밀리 마치(Million Family March), 백만 가정 대행진 대회를 하는데, 그들이 그것을 못 해요. 패러컨이 병이 났다구요. 죽게 된 거예요. 우리 뜸 아줌마가 가서 40일금식을 하면서 치료해 줬다구요. 그걸 못 잊어요. 또 내적으로도 자기 교단을 중심삼고 모슬렘을 중심삼아 가지고 연결해 주는 거예요. 패러컨하고 와히드 인도네시아 대통령을 소개해 주고 연결시키는 거예요.
원래는 밀리언 패밀리 마치를 못 하는 거예요. 흑인들이 땅에 떨어졌어요. 얼마나 백인들이 좋아하겠어요? 그 대회를 내가 책임지고 한 거와 마찬가지예요. 살려 준 거지요. 세 단체로 깨져서 싸우게 되어 있어요.
양창식!「지금 원고 정리하고 있습니다.」양창식이 패러컨의 직계 자녀, 2인자와 같이 공동의장을 해서 경비니 모든 것을 우리가 맡아서 한 거예요. 우리가 훈련되어서 대회를 하는 데는 챔피언이거든. 이건 엉망진창이에요. 전부 다 우리가 한 거예요. 이것이 세계적으로 소문났어요. 그러니 흑인가에서는 ‘레버런 문은 우리의 원수가 아니다!’ 하는 거예요. 우리 길을 열어 준다 이거예요.
이럼으로 말미암아 미국 전체, 세계 어디 가든지 흑인은 선생님을 환영할 수 있는 때가 왔다구요. 형님으로 모시는 거지요. 조건 없이 안 돼요. 공동의장 되었던 사람이 이번에 축복받은 사람의 한 사람으로 들어갔다구요.
회회교, 그 다음에는 천주교, 장로교, 불교, 여럿 있다구요. 초민족이에요. 흑인과 백인으로 끝과 끝을 엮어 가지고 60쌍 결혼을 했어요. 조건을 중심삼고는 역사이래 이렇게 축복해서 묶은 역사가 없어요. 나라 대통령도, 미국도 못 하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그래, 하늘땅 앞에 하나님의 왕권을 모실 수 있는 것이 교회예요. 사탄을 모실 수 있는 것도 교회예요. 모슬렘하고 기독교를 연합해서, 가인 아벨의 원수를 묶어서 하나 만들었으니 천지 대도의 하나님을 왕권을 중심삼고 모실 수 있는 기준이 된 거예요. 그래 가지고 조직을 편성해서 지금 전부가 왕권 즉위식 강연회를 하는 거예요. 촌촌마다 하는 거예요.
그러니 이걸 한국에 갖다가…. 내가 주인 아니에요? 누구보다도 왕권 즉위식에 대해서 맨 꼭대기에 서 있으니 그런 전통을 남겨 놓고 한국에 와서 해 가지고, 한국에서 하는 그냥 그대로 미국에서 할 수 있는 길이 연결되는 거예요.
평화대사를 한국에서 세워 가지고 근본적으로 다시 조직하는 거예요. 국회로부터 전부 다 하는 거예요. 미국도 몰라요. 평화대사가 된다는 것은 알지만 미국에서 하는 것이 아니에요. 본격적으로 곽 회장을 중심삼고 세계적인 대사권을 다 만들어 가지고 한국에 와서 연결시키는 거예요. 정착시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 조국 정착이라는 말이 나와요.
그건 누가 하느냐 이거예요. 하나님과 참부모예요. 그 다음에는 종교계의 최고 지도자와 국가의 최고 지도자예요. 국가와 종교가 원수였어요. 하나된 자리에 있기 때문에 하나님 조국 정착이라는 말이 전체가 아니라 조건적인 입장에서 성립되는 거예요.
그런 중심 존재는 조건적이 아니에요. 가정과 국가를 대신해서 ‘내 말 들어라!’ 그 말 아니에요? 김종필이니 누구니…. 김종필도 요새는 들이 까 버리는 거예요. 이 녀석이 나한테 신세 졌으니 신세를 갚아야 되는 거예요. 전두환 노태우에게도 ‘이 녀석, 나한테 신세 진 것을 갚았어?’ 하고 들이 까 버리는 거예요.
롯데월드 호텔에서 마지막 대회를 했어요. 서울 강남대회인데, 맨 고질통이 서울 사람이에요. 빤질빤질해요. 기름때가 있는데 거기에 수를 놓으려고 해요. 기름때에 수가 놓아져요? 이놈의 자식들, 대가리를 까놓아야 그 아래 사람들은 무서워서라도 남아 있지요.
「은혜 받고 정신 차려서 그런지 어제 정착대회에 아주 큼지막한 화환을 하나 보내왔습니다. (유종관)」(웃음) 그것 다 그렇게 해놓으니 까…. 선생님이 미워서 그런 것이 아니라 좋아서 했다는 결론을 지은 거라구요. 다 들어 보니까, 자기도 앉아 들어 보니까 고맙게 생각할 수밖에 없으니, 거기에 금메달까지 달아 주니 가서 선전해야지요.
김종필이 그 깃대를 꽂고 ‘난 죽어도 좋다!’ 한다면 우리 통일교회가 밀어 줄지도 모르지요. 밀어 주면 틀림없이 대통령도 만들 수 있어요. 여자를 누구 세우더라도 대통령 만들 자신을 갖고 있는 거예요. 안 하면 이 나라가 망해요.
대사들이 ‘부릴 사’자 대사가 아니고 제사장의 장 될 수 있는 사람으로 만드는 거예요. 여러분이 그 놀음을 해서 둘이…. 하나는 형님이고 하나는 동생이라구요. 형님 전권을 가지고 대사들과 국회의원들을….
국회의원은 소생이에요. 장성 완성까지 통일시켜라 이거예요. 대사들도 이번에 국회의원을 한 사람씩 데려오라고 그랬지요? 했나, 안 했나? 그게 주먹구구로 얘기한 것이 아니에요. 이런 원칙에 따라 가지고 딱 맞게끔 얘기했으니 선생님이 가짜가 아니라는 것이 드러난 다구요. 그래야 천지가 다 조용해지고 기뻐 가지고 만세 하는 거예요.
오늘 7월 10일이 의의가 있어요. 주인의식을 다 가져라 이거예요. 선생님도 나를 위해서 고생했고, 하나님도 나를 위해 고생했고, 대한민국이 공산당하고 두 갈래로 된 것도 내가 몸 마음으로 두 갈래가 되어서 된 것이니 하나되어 가지고 시정해야 되겠다 이거예요. 갈라진 것을 하나 만들어 통일한 것의 주인이 되어야 돼요. 하나님 대신 아니에요? 투쟁하는 거예요.
눈도 하나 병나면 고쳐야 되지요? 1.2를 맞춰 가지고 고치는 것 아니에요? 코도 그래요. 찡찡하다 보면 전부 다…. 코를 찡찡하게 되면 호흡기관의 병이 달아나요. 코가 막히지 않아요. 암만 코가 막혀도 코를 뚫을 수 있는 운동을 해야 된다구요. 그리고 코 안에서 열이 나면 코가 말라요. 거기에 물이 나와 가지고 열이 없게끔 하고 코딱지가 흥 불면 떨어져 나올 수 있는 운동을 해야 돼요. 그런 운동을 한번 연구해 보라구요. 그런 운동을 하면 감기가 올 걸 알지요.
어디 갔나, 여기는?「예.」총 쏠까봐 무서워서 도망갔다는 말이 된다구. 주인이 되려면 버티고 앉아 가지고 지켜야지.
자, 여덟 시가 되었는데 훈독회 해야 되겠어요, 안 해야 되겠어요? 물어 보잖아요?「해야 됩니다.」빨리 집에 돌아가야 되겠어요, 앉아서 기다려야 되겠어요? 여덟 시예요. 오늘 7월 10일이니까 재출발 8수에 서 훈독회 하는 것이 제일 좋다! 어때요? 노멘이에요, 아멘이에요? 「아멘!」
몇 시간 하면 좋겠어요? 네 시간 하면 좋겠어요, 여덟 시간 하면 좋겠어요? (웃음) 물어 보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여편네하고 둘이 듣는다고 생각하라는 거예요. 두 시간만 해도 네 시간이고, 그것을 아들딸까지 하면 여덟 시간이다 이거예요. 맞게끔 조건을 세워 나가는데, 기본 원칙에 틀리지 않으면 다 맞아떨어져요. 여덟 시 딱 되었 다. 자! (≪이상헌 선생이 영계에서 보낸 메시지 4. 천상 천하의 구세주 참부모님≫ ‘제6장 천상 천하의 구세주 참부모님(메시아론)’ 훈독)
이게 뭐냐 하면, 통일교회의 선생님을 중심삼고 영계에서 연락할 수 있어 가지고 모든 전체적인 내용을 총괄적인 내용으로 보고한 내용이에요. 거기에 4대 성인도 다 들어간다구요. 잘 들어 보라구요. 이건 통일교인들이 후루룩 다 따루어야(외워야) 돼요. 이것이 중요하기 때문에 ‘오늘 7월 10일 여덟 시에 재출발이다!’ 하고 들어 보라구요. 듣겠어요, 안 듣겠어요? 갈 사람은 아예 일어서서 나가라구요. 심각한 시간이에요. 자, 읽으라구.
참부모가 와야지요? 참부모가 필요하지요?「예.」중요하잖아요? 참부모를 중심삼고 엮어 나가는 거예요. 자!
『……이를 위해서는 참부모가 이 땅에 반드시 출현하여야 한다. 지상뿐만 아니라 천상에서도 해방받지 못한 하류층의 거짓 혈통으로부터 태어난 수많은 조상들도 참부모의 손길에 의하여 마지막 관문을 통과하면, 하나님 나라에서 영원히 행복한 자리에 안착할 수 있는 것이다. 이러한 맥락에서 볼 때, 이상세계 실현의 필수조건은 구세주, 참부모의 출현이다.』
그래, 구세주, 참부모가 필요해요?「예.」얼마만큼 필요해요? 절대․유일․불변․영원한 거예요. 그런 개념이 딱 서 있기 때문에 의심할 수가 없어요. 의심하면 그만큼 지연되는 거예요. 못 믿으면 그마만큼 멀리 떨어지는 거예요. 이미 총을 쐈어요. 쐈지만 걸려서 떨어질 수도 있고, 가다가 곁길로 갈 수도 있는 거예요. 혈통은 전부 다 못 넘어가 요.
혈통에는 생명이 연결되어 있고, 사랑이 연결되어 있어요. 하나님의 혈통 가운데는 하나님의 생명과 하나님의 사랑이 연결되어 있다구요. 그걸 부정할 수 없어요. 그 상대적 실체로, 결실적 실체로 오신 분이 참부모예요. 참부모는 타락한 세계에 절대 필요요건이다! 개론이 한 자도 틀리지 않아요. 들어 보면 말이에요. 자, 또 읽으라구.
지금까지 인류역사의 방향이 잘못되었기 때문에 인간에겐 가슴 아프게도 ‘복귀’라는 명사가 생겨났다. 인류역사의 출발이 잘못되었으니 인류역사를 바로잡아 하나님이 원하는 본연의 고향 땅으로 찾아가는 것이 바로 복귀이다.』
그것을 참부모 외에는 아는 사람이 없어요. 알겠어요? 참부모가 나타나서 이제 방향을 잡아 줘요. 참된 부모의 자리에서 참된 부모가 가야 할 길을 잡아 줘야 된다구요. 그런 방향성이 나와요. 자!
『하나님이 인류역사의 주인공이 되어 하나님을 중심한 선한 아들딸이 사랑과 미를 주고받아서 사위기대를 이루게 되면, 그것은 바로 본연의 지상천국이 되는 것이다. 이곳에서 개인으로부터 가정․종족․민족․국가․인류가 한 부모님을 모시고 영원히 행복한 세계를 이루어 살다가 바로 천상천국으로 이사하게 되어 있다.』
살다가 가는 거예요. 개인․가정․종족․민족, 이상적인 생활을 살다가 가는 거예요. 사위기대가 확대된 국가 기준, 세계 기준까지 넘어 가야만 천상세계의 문을 열어 개인․가정․종족, 전부가 들어갈 수 있는 거예요. 그게 원칙적이에요. 방향성이 함부로 되어 있지 않아요. 공식적 논리에 있어서 방향성도 그 동기와 목적에 연결될 수 있는 데 틀림없기 때문에 방향성이 영원한 방향이 되는 거예요. 자!
『……그래서 인류역사의 잘못된 방향을 바로잡기 위하여 참부모님께서 지상에서 여러 차원의 합동결혼식을 경륜하신다. 이를 통하여 참부모님께서는 하나님을 중심한 자녀로 중생(重生)시킴으로써 지상의 삶은 천상천국의 생활로 그대로 이어지는 것이다. 이로써 인류는 하나님 나라에서 안식․안착하게 되는 것이다.』
절대 영원히 축복 아니에요? 축복받지 않으면 안 된다는 거예요. 개인적인 축복, 가정․종족․민족․국가적인 축복을 연결시켜 나온 거예요. 개인․가정은 국가 축복, 세계 축복, 천상천하 해방 축복권까지 가기 위한 축복 중심가정이 되지 않으면 안 된다 그 말이라구요. 알겠어요?「예.」자, 읽으라구!
『……그러나 그 날이 언제 올 것인가? 거짓 부모가 뿌려 놓은 죄악의 씨앗이 또다시 싹이 나고 움이 트기 전에 송두리째 싹뚝 잘라 버려야 할 우리의 싸움이 아직 남아 있다.』
싹뚝! 해봐요.「싹뚝!」잘라 버리라는 거예요, 미련 없이. 미련 없이 부정해야 돼요. 돌아설 때 나일론실도 하나도 안 달리게끔 딱 잘라놓고 저쪽에서 이쪽으로 한바퀴 돌아 가지고 이쪽에서 다 잘라 가지고 그냥 돌아가게 해야 돼요. 본성이 그냥 그대로, 밤에도 낮에도 그냥 돌아가게 해야 된다는 거예요. 거기에 나일론 줄이 달리면 못 돌아가요. 싹뚝! 그래서 싹뚝이에요. 알겠어요?「예.」
오늘 7월 10일에 싹뚝 잘라 버리라는 거예요. 그래서 싹뚝이에요. 한 번 더 해보라구요.「싹뚝!」싹둑!「싹뚝!」세 번 했어요. (웃음) 웃을 것이 아니에요. 오시는 동기와 목적과 방향성, 이 목적의 정착은 싹뚝 잘라 가지고 하늘나라에 돌아갈 수 있게 해놓아야 됩니다. 개인․가정, 전체가 들어갈 수 있는 내용의 길을 닦아 놓아야 그래도 그 길을 걸어갈 수 있다구요. 어디까지 갔겠어요?
기도할 때 자기만이 아니에요. 세상, 하늘땅, 하나님 왕권까지 해방할 것을 기도해야 돼요. 그것이 자기 일이에요. 자기 일이에요. 알겠어요?「예.」
이때에 와서 받들어야 되는데, 받들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되느냐? 부모님이 자기들을 내세우지 않았어요? 중심가정으로서 나라를 중심삼고 세계를 중심삼고 축복가정들이 하나되어 가지고 부모님의 고향으로부터 세계를 전부 다 찾아야 돼요. 자기 고향만 찾으면 다 복귀되는 거예요. 핍박이 없어요. 소생․장성․완성의 사탄세계의 국가 기준을 넘어섰기 때문에 핍박이 없다구요.
이제는 어디든지 가정문제와 청소년 윤락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비법, 특허권은 문 총재밖에 없어요. 그런 세계로 자동적으로 결속될 것을 알 수 있어요. 유엔에까지 가서 결혼식을 하지 않았어요? 반대를 하든 뭘 하든 이미 다 큰 잔칫상을 받았어요. 누가 받았느냐? 선생님이 받았어요.
이까짓 유엔 같은 것은 내가 새로 지을 것이다 이거예요. 내가 지어 가지고 세계 사람들을 축복해 줘야 되겠다, 그런 생각까지 하고 있어요. 너희들 이놈의 자식들, 심부름꾼들, 종 새끼들이 와서 문짝 가지고 한 귀퉁이의 책임을 졌다는 말을 집어치워라 이거예요. 그런 생각을 하고 사는 사람이에요. 이제는 유엔이 반대하든 미국이 반대하든 다 지나갔어요. 알겠어요? 내 마음대로 하는 거예요.
도서국가연합, 반도국가연합, 대륙국가연합을 만들었어요. 다 만들어 놓았다구요. 이제는 평화대사들이 모여 가지고 새로운 유엔 창건, 가정집에서부터 천주 집까지…. 천주평화예요. 천주는 하늘의 집이에요. 천주평화통일연합의 기반을 만들어야 됩니다. 다 되게 되어 있다구요. 거기에 무관심한 사람은 떡잎같이 떨어지는 거예요. 제2 봄과 여름과 가을과 겨울에 있어서 씨 될 수 있는 판국이 없어지는 거예요. 씨가 없으니까 그건 심으나마나예요. 알겠어요?「예.」
그래서 8단계에 심던 것을 사랑하는 거예요. 아까 얘기한 대로 해와의 복중에 있는 아기를 하나님이 못 사랑했어요. 그 다음에는 낳아 가지고 젖먹일 때 젖먹이는 것을 하나님이 좋아했겠어요? 현실이! 무릎 위에서 두 살, 세 살까지 먹여야 돼요. 3년을 먹여야 돼요. 그 다음에는 유치원에 가야 된다구요. 유치원에 갈 때는 고운 옷을 입히는 거예요. 아담 해와가 타락 안 했으면 하나님이 대신 해줄 것인데, 예쁘게 꾸며서 학교에 못 보냈어요.
유치원에 들어가고 그 다음에는 어디를 가느냐? 유치원까지는 여자 남자를 한 데에서 쌍둥이와 같이 기를 수 있어요. 소학교에 가면 남녀칠세부동석(男女七歲不同席)으로 갈라져야 돼요. 그런데 사탄이 대학까지 남녀공학을 하게 한 거예요. 이래 가지고 난장판이 벌어진 거예요. 그러다 보니 자기의 이종사촌, 외사촌을 유린하고 만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래서 선문대학은 남녀공학을 막기 위해서 여자대학을 만들려고 그래요. 어느 남자나 어느 여자나 순결된 피를 보존한 남자 여자와 결혼하는 게 원칙이라구요. 안 그래요? 뭐 과거야 어떻든 상관하지 말라? 수작이에요. 사기꾼들이에요. 그게 사탄이 하는 말이지요. 순결의 피를 천대 만대 어떻게 남기느냐 이거예요.
이 총장, 아시겠어요?「예.」이제 죽기 전에 내가 양자를 하나 택해 줄지 모르지, 책임 하면. 4대 성인의 핏줄을 남겨야 돼요, 우리 흥진이 모양으로. 또 그렇다고 나보고 ‘빨리 해주소!’ 하지 말라구요. 가만히 기도나 하고 정성들이고 기다려 봐요. 여러분이 그럴 수 있는 자리에 서면 다 해주고, 때가 되면 다 그렇게 해줄지 몰라요. 혼자 못 들어가요. 양자를 세워야 돼요.
하나님도 양자를 세웠어요. 양자를 세워서 복귀 천국을 만들려고 하는 거예요. 직계 자녀 한 사람은 열두 사람이 희생할 수 있는 양자하고도 안 바꾸는 거예요. 열두 번 이상 희생되더라도 감사할 수 있는 마음을 가져야, 하나님 나라의 타락하지 않은 아담이 들어갈 수 있는 천국 본궁에 들어갈 수 있는 거예요. 12수, 춘하추동을 지내야지요? 365일이에요. 이래 가지고 중심에 가야 돼요.
그저 주먹구구식으로 ‘나도 가정이다. 나도 같이 어디든지 선생님이 가는 데 간다.’ 하겠지만, 어림도 없어요. 효자냐, 충신이냐, 성인이냐, 성자의 도리냐 이거예요. 그걸 중심삼고 부모까지 나오는 그런 일을 하지 않으면 복귀 정착이 불가능해요. 어디를 보더라도 부정할 수 없어요. 어디를 보더라도 천리예요. 단 하나의 이치예요.
‘천(天)’이, ‘하늘’이 두 사람 아니에요? 두 사람의 이치예요. ‘이(理)’자는 왕의 마을이에요. 마을에 왕 될 수 있는 사람이 두 사람이에요. 가정이 그래요. ‘치(致)’자는 뭐예요? ‘이를 지(至)’ 하고 ‘아버지 부(父)’ 예요. 아버지 자리에 이른 것이 이치예요. 참 한자가 계시적이에요. 그러면 쏙 들어가지요?「예.」‘가르칠 교(敎)’ 자는 효자와 아버지예요. 효자 되고 아버지 되는 것을 가르치는 것이 교육이다 이거예요. 그렇게 하면 쏙 들어가지요.
선생님이 그런 것까지 꾸며 가지고 해설할 수 있게끔, 사탄이 물샐 틈없이 짜 가지고 설정해 놓은 것이 원리예요. ‘원’ 자가 무슨 ‘원’ 자예요?「‘근원 원(原)’자입니다.」‘근원 원(源)’자예요, ‘들 원(原)’자예요? 원리가 무슨 ‘원’자예요? ‘삼 수(氵)’변을 썼어요? 대평원 할 때는 무슨 ‘원’자를 써요? ‘삼 수’ 변을 써요, 무엇을 써요?「‘삼 수’변이 없는 것입니다.」그게 뭐예요?「‘근원 원(原)’입니다.」‘근원 원’인데 들을 중심삼고 근원을 말하는 거예요. 땅을 중심삼고 드러나는 거예요.
그래서 강원도(江原道) 하면 강하고 들을 수평으로 만드는 도다, 주체 대상을 만드는 도다 이거예요. 그러려면 주체가 좀 높아야지요? ‘대평원지대’ 할 때는 ‘근원 원(源)’ 자를 안 써요. ‘들 원(原)’ 자를 써요. 전부 다 보면 계시적인 내용이 많아요.
‘덕(德)’이 뭐예요? 두 사람(彳)과 열넷(十四)이 한 마음(一心) 되는 거예요. 두 사람이 탕감복귀해서…. 이게 열넷 아니에요? 거기에 있어서 한 마음 되는 것이다 이거예요. 어디든지 거기에서 벗어날 수 없는 완성의 내용을 갖춘 것을 ‘덕’이라고 해요. 그게 사랑밖에 없어요. 14수가 문제되는 거예요.
그 다음에 ‘예(禮)’자는 뭐예요? 무슨 변이에요? 인의예지의 의(義)도 그래요. 양(羊) 아래 나(我)예요. 희생이에요. ‘예’자는 무슨 변이에요?「‘보일 시(示)’ 변입니다.」풍부(豊)한 것을 보여(示) 주는 거예요. 모든 것이 풍부해 가지고 걸리는 것이 없다는 거예요.
그렇게 보면 전부…. 이 한자를 어느 민족이 지었느냐? 동이민족(東夷民族)이 지었어요. 갑골문자가 옛날에 동이민족이 쓰던 고어로 되어 있어요. 중국 역사를 파들어 가면 주인이 누구냐? 한국민족, 동이민족이 나와요. 동이민족이 가다가 없어졌어요. 중국대륙에서 어떻게 되었느냐? 광개토대왕이 치리하던 곳에 동이민족이 살았는데 어디로 갔느냐? 남쪽으로 왔지요. 대이동을 했기 때문에 역사가 끊어졌다고 보는 거예요. 그런 얘기는 그만하고, 자!
『이제 거짓 부모는 완전히 백기를 들었으니 우리의 싸움은 이미 종언되었다. 우리는 이 소식을 온 천주에 선포해야 할 것이다. 오! 나의 천지부모님, 천상천하 구세주 참부모님, 장하신 우리 부모님, 엄청난 역사의 뒤안길을 뒷발로 앞발로 걷어차시고…. 인류의 구세주 우리 아버님, 문선명 선생님, 역사에 또 오실 수 없는 거룩하고 거룩한 인류의 부모님, 감사하고 또 감사합니다.』
사탄이 굴복했어요?「예.」상헌 씨가 영계에 가서 얘기하는 거예요, 그 역사를 다 알기 때문에. 굴복했어요. 했기 때문에 저런 결론이 나올 수 있는 거예요. 자!
이게 총론이에요. 메시아의 정착과 그 목적 완성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7장이에요. 7장이지요?「예.」7장으로 넘어가는 거예요. 자, 이제부터는 잘 들으라구요.
통일영계권이 새로 생겨난 거예요. 알겠어요? 옛날에 있는 것이 아니에요. 거기에 소속할 수 있게끔, 그 세계에 맞게끔 살아야 되는 거예요. 자기 갈 길이라구요. 자, 읽으라구.
『……여기 통일영계권에서는 백 퍼센트 우리 식구들만 모여 사는 것은 아니다. 이 중에는 일반 공로자나 아버님의 이념과 가깝게 살아온 일반 사람들도 있다. 그리고 여기서는 다른 종교인들이 출입하여 서로 만나 볼 수도 있다. 지상과 같다.』
선생님이 사탄세계의 모든 꼭대기에 있는 사람들에게 공짜로 내 혜택을 준 거예요. 그것을 감사하는 사람은 통일영계권에 들락날락할 수 있어요. 알겠어요? 사방에 문을 열어 놓았다구요. 자!
『……앞서 말한 상류층․중류층․하류층 중에서 상류층에는 하나님과 더불어 살기 때문에 매우 화려하다. 이곳의 사람들은 찬란한 광채 속에서 모든 피조물과 서로 화동하며 피조물의 주관주로 살아간다. 이와 같이 행복하고 평화로운 상류층의 분위기는 일반인들의 계층에는 절대로 찾아볼 수 없다.
이곳은 더할 나위 없이 행복한 세계이다. 하나님과 함께 부부의 사랑, 부모의 사랑, 형제․자녀의 사랑 등이 항상 충만한 행복한 세계이다. 이러한 상류층의 사랑은 통일영계권에서만 누릴 수 있는 특권이다. 아마도 뭇세인들과 함께 이상헌이 살아 간다면 돌멩이 세례에 맞아 죽을 것이다.
놀라지 말라. 이 엄청난 사실을 내가 이 나라에 와서 피곤하여 지쳐 쓰러져 있는 한 여인의 힘을 빌려 쓰기에 마음과 몸도 안쓰러워 견딜 수 없지만, 나는 외치노라! 오직 대 통일영계권의 상류층 사람만이 하나님의 화려한 광채 속에 살아갈 수 있다 하는 사실, 이런 엄청난 사실을 만천하에 천명하노라!』
저것을 상헌 씨가 보는 것이 아니라 여러분이 본다고 생각하라 그 말이에요. 알겠어요?「예.」얼마나 영계의 사실이 궁금해요? 궁금하지요? 저렇게 가르쳐 주는데 왜 딴 짓을 해요? 역사에 한 번밖에 없는 거예요. 선생님이 하나님의 특권을 받았기 때문에 40일 동안 별의별 놀음을 다 해서…. 지금도 그래요. (녹음이 잠시 중단됨)
그 이하는 점점점점 내려가면 내려갈수록 그것이 마음대로 안 돼요. 지옥은 자기가 아무리 생각하고 아무리 먹고 싶어도 먹을 수 없는 곳이에요. 반대가 되는 거지요. 정신차려야 돼요. 다 알아 가지고 선생님이 있는 데 갔는데, 자기의 제자 되는 사람, 자기의 동생들에게 자기가 소개해 놓고 자기의 그런 꼴을 보이니 얼마나 창피해요? 심각하다구요. 자, 읽으라구.
『……통일영계권의 상류층은 하나님의 창조본연의 세계가 이루어진 세계이다. 그러므로 이 세계는 인간을 위시한 모든 피조물이 하나님의 사랑 속에서 기쁨과 평화와 통일과 행복을 누릴 수 있는 세계이다. 그래서 다른 계층의 영인들이 통일영계권의 상류층으로 오기를 대단히 염원한다. 그러나 그들은 이곳에 왔다가 다시 자기 자신의 자리로 찾아간다. 그들에게도 지상인과 같은 심정이 남아 있기 때문이다.
그렇다고 통일식구들 모두가 여기에 머무르는 것이 아님을 생각해야 한다.』
통일교회에 지상에서 인연 된 사람들이 들락날락한다구요. 인연도 안 된 사람은 오지도 못해요. 그래서 그 인연을 맺기 위해서 세상에 잘났다는 사람, 학자, 노벨상 수상자, 정치하는 사람들을 불러모으는 거예요. 그 문을 열어 가지고 그 사람들도 왔다갔다할 수 있게끔 하는 거예요. 나라의 대통령이라든가 국회가 이렇게 되면 그 나라 국민도 그 혜택권 내에 관계를 맺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얼마만큼 나라에 영향을 미쳐 가지고 저나라에서 그 국민들이 통일영계권에 들락날락하면서 교육을 받을 수 있는 기반을 지상에 만들어 놓느냐 하는 거예요. 그것이 땅 위에서 해야 할 필생의 일, 필연지사라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것을 못 하면 그 차이에 해당하는 거리를 중심삼아 가지고 그늘, 그림자 세계에 떨어져 나가는 거라구요. 그것을 불평할 수 없어요. 그것이 천리예요. 알겠어요?「예.」
여기에서 선생님을 대했다고 언제나 선생님을 따라다니는 것이 아니에요. 못 따라가요. 이제는 자기 자체가 얼마만큼 결실하느냐 하는 것이 문제예요. 가정적이냐, 국가적이냐, 세계적이냐, 하늘땅적이냐,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아 가지고 왕자 왕녀의 자리에 들어가느냐 하는 문제예요. 경쟁한다구요.
축복 중심가정이 한 가정이에요? 축복가정은 마찬가지지요? 경쟁해요. 거기서부터 조상과 영계의 위계가, 자기가 영원히 정착하는 위계가 생겨나는 거라구요. 그거 못 하면 큰일나는 거예요. 가 보라구요, 그렇게 됐나 안 됐나. 알겠나, 모르겠나? 이 쌍것들아!「알겠습니다!」
상헌 씨가 저렇게 한 것처럼 선생님의 명령을 받은 것을 치리해 가지고 골자를 뽑은 것을 선생님 앞에 보고해야 돼요. 선생님이 영계를 아는데 틀린 것이 있느냐고 물어 봐야 돼요. 물어 보잖아요? 잘못됐으면 시정하겠다고. 그러고 있는 거예요. 그 이상 것이 없어요.
여러분이 아무리 영통을 하더라도 저와 같은 내용을 아무리 해도 연결시킬 수 없어요. 한 부분인데…. 부분적 존재 아니에요? 중앙의 자리에 하나님과 참부모를 중심삼고 연결된 영계를 소개하라고 했기 때문에 소개하는 거라구요. 누구를 위해서 저렇게 소개하는 거예요?「나를 위해서!」자기를, 나를 위해서! 얼마나 미안한 거예요? 상헌 씨가 가서 저렇게 하고 있는 게 불쌍한 거예요. 불쌍해요. 자, 읽으라구!
『……가슴 아픈 사실이지만 한 가지 사례만 들어 보겠다. 이곳에는 해야 할 일이 너무 많고 일할 사람은 부족하여서 어느 한 분을 세워서 교육시간에 강의를 하게 하였다. 그런데 그가 강의할 때 그의 죄목의 이름표가 앞에서도 뒤에서도 흔들리고 있었다.
그것은 ‘간음한 자’란 이름표와 ‘도둑놈’이란 이름표, ‘돼지’라는 이름표이다. 그 이름표들이 그의 강의시간에 좌우에서 달랑달랑 거리고 있으니, 그의 청중들이 얼마나 이상하게 느꼈겠는가? 그러나 그들은 그 영문을 모르고 있었다. 그가 어디로 갔을까? 자기 스스로 그의 감옥소로 갔다. 그의 죄목이 탕감될 때까지 그곳에서 살기 위해서 그의 감옥소로 들어갔다.』
누가 탕감해 주겠어요? 참부모가 탕감해 주겠어요? 그 일족이 손이 없으면 손을 떼어 줘야 되고, 다리가 없으면 다리를 떼어 줘야 돼요. 후손들의 일체를 분할해서 갖다 붙여 줄 수 있는 놀음을 하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그래도 사탄세계의 지옥은 안 가요. 하늘나라의 지옥이지요. 낙원과 지옥을 철폐했지만, 이제 통일가의 축복가정을 중심삼은 천국과 낙원과 지옥이 생겨요. 알겠어요?「예.」틀림없이 그렇게 된다구요. 거기에서 어디로 갈 거예요? 이거 다 경고라구요. 자!
『……여러분은 육체를 가졌을 때 죄의 이름표를 떼고 오기를 간곡히 부탁한다. 지상에서 지은 죄를 지상에서 해결하고 오라. 지상에서 메시아를 모시고 살면서도 메시아의 삶과 상관없이 살면, 이곳 상류층 과 인연 없는 자가 되고 말 것이다.』
이름표에 전부 다 오(O)가 되어 있어요? 양심이 다 알지요. 일생을 비추면 내가 뭐 어떻고 어떻고, 여자들에 대한 것이나 공적인 회사에 대한 것이나 모든 분야에 비춰 보면 자기가 이 원칙에서 얼마인가 다 알게 되어 있어요. 모른다는 말이 성립 안 돼요. 마음은 알고 있어요. 그걸 숨기지 말라는 거예요. 솔직하게 전부 다 털어놓아야 돼요.
통일교회 사람들이 영계에 가까이 가고 영적 지시를 받게 된다면 선생님을 만나서 전부 보고하고 싶어해요. 보고하려고 그래요. 그 보고를 하라면 어떻게 해야 되겠어요? 보고야 간단해요. 지난번 왕권 즉위식을 중심삼고 혈통문제, 그 다음에는 평준화로 인권유린문제, 그 다음에는 공금약취문제를 얘기했어요. 다 걸린다구요. 그 다음에는 가정을 중심삼아 가지고 본 되게 살지 못한 거예요. 거의 다 그거예요. 거기에 걸리는 거예요.
그렇게 안 살면 안 된다구요. 걸리지 않아야 돼요. 본이 되어야 돼요. 아버지한테도 본 되고, 형제 앞에, 일족 앞에, 나라 앞에 본 되어야 돼요. 본 되는 것이 뭐냐 하면, 그 한계를 넘어설 적마다 보다 위하겠다고 하며 사는 사람이 본이 되는 거예요. 사랑을 투입하는 거지요. 알겠어요? 알싸, 모를싸?「알싸!」
얼마만큼 전체를 위해서 하나님의 사랑을 가지고 투입하고 잊어버렸느냐 이거예요. 그래서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이에요. 복종이라는 것은 하나님 자신도 개념이 없어요. 자기라는 것을 다 잊어버리는 거예요. 부모가 자식을 사랑하는 데 부모라는 개념이 있어요? 없어지지요? 타락한 세계에 그것이 남아 있어요. 그것이 있기 때문에 거기에 불쏘시개만 들이대면 불이 붙게 되어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위해서 살고 참사랑의 맛만 보면 불이 붙게 된다는 거예요. 그런 영향을 미쳐야 돼요. 그것이 세상에서 놀고 춤추고 술 먹는 것보다도 몇천만 배 가치 있는 거예요. 몇천만 배 재미있는 일이에요. 흥미진진한 일이라는 거지요. 알겠어요?
그거 알고 가만 있겠어요? 허송세월 하겠어요, 젊은 청춘시대에? 선생님은 청춘시대에 일신을 전부 투입했어요. 원리 말씀을 찾기 위해서 밥 먹는 것을 잊어버리고 잠자는 것을 잊어버리고 살았어요. 보통 열두 시간, 열일곱 열여덟 시간까지 기도한 거예요. 요즘도 여기가 굳지만 여기가 다 굳은살이 박였어요. 한 24년 동안 기도를 안 했어요. 그러니까 다 풀어진 거예요. 어머니를 모셔 놓고는 말이에요….
아담 해와의 하나님의 사랑에 품긴 그 몸뚱이를 가지고 사탄세계를 굴복시켜야 할 것이 부모님이 가야 할 길이에요. 다 아니까 말이에요. 어머니는 선생님을 절대복종해야 돼요. 그렇지 않으면 사고가 생겨요. 자기 말을 들었다가는 문제가 생겨요. 주관성을 전도했으니까 어머니를 바로잡아 줘야지요. 그러니 얼마나 복잡해요?
그러니까 가리를 잡아 가지고 하이웨이를 만들었다는 사실이 꿈같은 얘기예요. 꿈같은 얘기야, 이 쌍것들아! 임자네들은 천대 만대 해도 불가능한 일이에요. 그런 혜택권을 받고 있는데 자기 중심삼고 선생님에 대해서 이렇고 저렇고 평가한다는 사실이 얼마나 불경인 줄 알아요?
현실이도 선생님을 의심하고 다 그랬어도 현실이 잘못했다고 그러지 선생님이 잘못했다고 영계에서 안 그러지?「제가 잘못했지요.」글쎄, 자기는 선생님이 잘못한 것 같은데 현실이한테 따라가라고 하지, 선생님한테 현실이 말을 들으라고 안 그래. 여기에 수천만이 있더라도 그래요. 이미 다 거쳤어요. 하나님이 해방적 사실을 가졌기 때문에 무엇이든지 해방이에요.
내가 독재자가 되어 피를 보면 무서워요. 사탄세계의 3분의 2를 도말해도 죄가 아니에요. 알겠어요? 하늘 부모의 심정으로 구해 주려고 하기 때문에, 사탄의 침범 받은 그것까지 흔적이 없게끔 지워 주려고 하니 지금까지 고생을 했지요. 나는 세계적인 책임, 영계의 책임을 해서 어디든지 걸리지 않을 정도로 다 넘어섰어요. 자유 해방권을 바라보게 돼 있는 거예요. 여러분은 그렇지 않아요. 선생님이 이렇게 되었지만 이것을 옮겨가야 돼요. 개인 완성, 가정 완성으로 옮겨가야 돼요. 가르쳐 준 대로 움직여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여기 선생님 말씀과 상치되는 것은 반드시 그 분야에서 수평이 안 되고, 오(O) 엑스(X) 중에 엑스로 남아 있어야 돼요. 못 가요. 이리도 못 가고 이리도 못 와요. 스톱이에요.
그래서 그 총평을 절대신앙, 뭐라구요? 절대사랑!「절대복종!」왜? 하나님도 절대복종한 거예요. 뭐가 없는데 하나님도 절대신앙 했을 것 아니에요? 내가 말씀한 것은 틀림없이 된다 이거예요. 될 때까지 힘을 투입한 거예요. 중간에 중단을 안 했어요. 절대신앙 한 거예요. 투입한 것이 뭐냐? 사랑의 대상이에요. 사랑의 대상을 완결하려니 절대복종이에요. 완결해서 완성하려니 자기를 투입해야지요.
일반 사람들은 ‘통일교회 문 총재가 절대신앙․절대사랑을 말하는 것은 좋지만 절대복종을 말하는 것은 독재자가 되겠다는 것이다.’ 이렇게 말하고 있어요. 하나님을 중심하고 얘기했는데 문 총재를 중심하고 말한 거예요?
선생님도 그래요. 하나님의 상대가 되려면 자기 의식이, 자기 존재가 없어야 돼요. 통일교회 교주가 되어 가지고, 참부모가 되었지만, 참부모라는 의식이 없어요. 지옥 맨 밑창에 있더라도 거기에서 그 마음을 가지고 횡적으로 지옥보다 더 넓혀 가지고 자꾸 하니 여기에 사탄의 담이 있어 가지고 거꾸로 포위됐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러면 사탄이 벗길 수 없으니, 하나님의 테두리에 씌워서 벗길 수 없으니 굴복해야 된다구요. 수평세계 끝까지 가면 굴복하게 되어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못 믿을 것이 없어요. 사탄이 ‘야야 레버런 문, 이것이 하나님이다.’ 해서 거짓말하더라도 믿어요. 70퍼센트를 넘으면 소개해 줘야 돼요. 소개 안 해주면 천하가 다 뭉그러져 나간다는 거예요, 사탄세계가. 알겠어요? 소개해 줘야 돼요.
그러니까 몇천년 싸워 나온 하나님의 강직성이 있는 인내성을 넘어 서겠다고 생각해야 돼요. 요즈음에 내가 바빠하지만, 천년 세월을 하루에 축소시키려고 하지만, 하루 세월을 천년으로 연장해 나온 하나님의 마음을 알아야 돼요. 빨리 되기를 바라서 빨리 하는 동시에 기다리는 데는 하나님보다 더 기다려야 돼요. 그 빨리 이룬 것은 내 것이 아니에요. 세상에 넘겨주는 거예요. 나는 없다구요. 여러분한테 넘겨주는 거예요.
4천년 한을 넘어오면서 그걸 탕감하려니 얼마만큼 서로 서둘러야 돼요? 일대에 4천년 역사를 수습해야 돼요. 일대예요, 일대! 여러분 일대에 천국을 가야지요?「예.」마찬가지예요. 나는 세계적으로 하지만 여러분은 국가를 해방해야 돼요. 그래야 연결되는 거예요.
2012년까지 세계 만국의 축복가정들은 자기 나라를 하늘 앞에 봉헌해야 돼요. 그래야 하나님이 설 수 있는 땅 위의 기반이 생기지요? 「예.」선생님은 하이웨이를 다 닦아 놓았어요. 개인시대․가정시대․종족시대… 8단계 시대가 세계화될 수 있는 기반을 여러분이 국가 기준에 연결시켜야 돼요. 여기에 4개국만 연결되면 세상은 순식간에 4백 개, 몇백 개 나라도 연결시킬 수 있어요. 때가 그렇게 되어 있어요.
선생님이 점점 유명해지니만큼 참부모를 알게 된다면, 참부모의 뜻이 네 나라에 알려져서 공식화되어 가지고 사실로 알게 될 때, 상․하원 의원들이 ‘야 이놈의 자식아, 상원의장, 하원의장, 대통령, 나라에 총생축헌납 하는 것을 몰라?’ 하고 자꾸 선전하라는 거예요. 싫다고 해도 자꾸 하는 거예요.
그러면 그 행렬이 세상에서 제일 길어지고, 역사에 없는 것으로 길어진다는 거예요. 한국에서 관부연락선(關釜連絡船)을 통해 가지고 일본 북해도로부터 소련 화태(樺太;사할린)로 해서 소련까지 제일 길어지는 거예요. 줄을 이을 수 없으니 관부터널을 뚫자는 거예요. 알겠어요?
여러분이 총생축헌납을 안 하면 안 되게 되어 있어요. 3대를 중심삼고 할아버지로부터 전부 다 해야 돼요. 언제 하느냐 하는 것이 문제예요. 그것을 하지 않고는 천국에 못 들어가요. 사탄이 따라 들어오는 거예요. 그것을 놀음놀이로 알고 있어요.
선생님은 소유권이 없어요. 수많은 돈을 내가 벌었지만 하나도 없어요. 전부 다 세계를 위해서 썼어요. 그건 누가, 사탄이 못 빼앗아 가요. 아이 엠 에프(IMF;국제통화기금)에 걸려 있는 것을 사탄이 못 빼앗아 가요. 사탄이 빼앗아 갔다가는 나라가 몇천 배 몇만 배 갚아야 돼요. 내가 그럴 수 있는 신세가 안 되겠다고, 그렇게 안 하겠다고 해서 될 수 있는 대로 갚으려고 해요. 어디 하나 펑크 안 났지요, 아직까지? 이놈의 자식들!
세계의 것을 한국에 투입하는 거예요. 여기서 흘러 나간 물이 더 흘러 나가야 할 텐데 못 나가니까, 제방을 막아 가지고 이쪽으로 보급하니 세계가 그만큼 떨어져 내려간다는 거예요. 세계의 참소를 받아요. 어느 기준까지 받아야 되느냐? 소생․장성을 사탄세계에 줘야 되는데, 끝까지 갔다가는 천하가 망해요. 원칙이 그래야 될 것 아니에요?
3분의 2, 소생․장성시대를 지금까지 했기 때문에 사탄이 사람을 죽이고 별의별 강제를 했어요. 그 이상 10배, 70배, 몇백 배, 몇천 배 할 수 있는 때가 왔기 때문에 헌법만 만들면 공산당이 문제 아니에요. 하루 저녁에 그 이상 것을 다 정리할 수 있다는 거예요. 그렇게 안 하려고 해요.
춘하추동 사시 계절을 중심삼아 가지고 씨를 심었으니 기다려야 돼요. 1년을 기다리느냐, 4년을 기다리느냐, 12년을 기다리느냐 이거예요. 이제부터 4년이에요. 80년에서 1년, 2년, 3년, 4년이에요. 그 기간에 국가 기준에서 입적할 수 있는 놀음을 하라는 거예요. 그래서 국가와 천하 만국이 그렇게 되어 나가야 돼요.
세계적으로 총생축헌납을 할 수 있는 국가 국가의 입장이 되면 여러분 나라에 대한 책임을 해야 돼요. 그러면 일시에, 한꺼번에 하는 거예요. 미국만 하면 미국 의회를 통해서 미국과 세계를 한꺼번에 할 수 있어요.
그래서 성염을 뿌리고 생수로 부활시켜 주는 거예요. 여러분이 생활할 때 성염을 뿌리고 생활하지요? 그 다음에는 결혼해 가지고 핏줄을 맑혀야 돼요. 사탄을 분립하는 거예요. 세상에 그런 법이 있더라구요. 소금 뿌리는 것 말이에요. 나는 그것을 처음 알았어요. 비행기로 삼천리반도를 그래야 된다구요. 축복가정이 되면 만세를 부를 것 아니에요? 안 그래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하늘나라에 입적해요. 흑인세계라도 미국에 입적해 버리면 미국 나라가 되지요?「예.」마찬가지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어렵지 않아요, 이제는. 나라가 어렵지 않아요. 사상적인 면에서 통일교회 레버런 문이 공산세계와 민주세계의 첨단 꼭대기에 올라간 것을 다 알고 있어요. 언론기관도 그래요. 미국에서 우리가 왕초예요. 뉴스면이나 모든 구조적 면에서 꼭대기에 다 올라왔어요. 이걸 활용만 하면 완전히 일방통행으로 쓸어 버려요. 걸리지 않아요. 거꾸로 하지 않아요. 지금까지 거꾸로 해서 걸리는 것이 많았지만 말이에요. 꼭대기에 다 올라왔어요.
유 피 아이(UPI) 통신사가 일년 동안에 없어질 것인데 선생님이 해서 국제통신사인 에이 피(AP)니 에이 에프 피(AFP)니 로이터 통신사가 문제 아니에요. 그 사람들이 지금 ‘이야, 레버런 문의 뉴스 세계의 엠파이어(empire;제국)가 되었는데 그걸 어떻게 방지하느냐?’ 하는데, 방지를 못 해요. 그것을 하려면 7년 이상의 시일이 걸려야 돼요. 알겠어요?
이제 돌아가서 부시 행정부하고 씨름을 한번 할지 몰라요. 우리 말을 듣겠느냐, 안 듣겠느냐 이거예요. 요전에 통일교회가 전국 활동할 때 야당 여당과 상원․하원의장과 부시 대통령이 ‘페이스 베이스 커뮤니티(Faith Based Community)’라는 신앙을 중심삼은 5대 정책을 발표했어요. 그것을 종교 중심삼고 하려고 그랬는데, 발표한 지 이제 6개월이 지났으면 무슨 내용이 있어야 되는데, 내용이 없어요.
그래 가지고 기성교회니 무슨 종교니 찾아보다가 레버런 문의 통일 이상의 기준을 중심삼아 가지고…. 그때 그 놀음을 한 거예요. 하나님 왕권 즉위식을 중심삼고 구교니 신교니 종교권 통합운동을 해 가지고 전국적으로 아예 태풍이 불기 시작했어요.
그건 하나님의 핏줄이라는 것을 중심삼고 다 걸려요. 예수가 완성한 것이 어디에 있느냐 이거예요. 완성할 게 뭐야? 불알 달고 왔던 예수가 새끼를 못 치고 갔는데 완성이 뭐예요? 사랑․생명․핏줄인데, 핏줄을 가지고 들이대니까 어느 누가 ‘멍군!’ 할 사람이 없어요.
이번에 미국 국회에서 강연할 때 세계적으로 별의별 유명한 사람이 다 모였지만, 아이쿠! 자기들은 사랑과 생명밖에 몰랐는데 혈통을 들고 나온 거예요. 사랑도 러브(love)고, 생명도 라이프(life)고, 혈통도 리니지(lineage)예요. 전부 다 엘(L)이에요, 스리 엘(3L)!
그것(5대 정책)이 지금 미국의 가정문제를 중심삼고 표본적 기준이 되는 거예요. 그것도 형제가 만들어 가지고 가정교육을 하기 위한 철칙으로서 5대 정보처로부터 기관들이 전부 다…. 자기들은 사랑․생명 밖에 몰랐는데 레버런 문은 핏줄이 귀하다고 한다 이거예요. 그 사람이 만세를 부르고 좋아한 거예요. 세상이 다 나를 하나님같이 존중하지만, 오늘 와서 감사하다고 한 거예요. 나보고 인사해야지 별수 있어요?
62명의 상 받은 사람들이 자기 분과 하나에서 받았지만, 나는 네 개 전 분과에서 생애를 중심삼은 대표적 표창을 받았어요, 미국 국회에서. 그런 것을 다 모르지요? 내가 얘기도 안 하니까. 요전번에는 국회에서 4대 원칙을 중심삼고 62명을 표창했어요. 그 사람들은 자유라든가 신앙이라든가 이런 한 분과에서 받았지만, 나는 4대 분과 전체에 걸쳐 1세기의 대표자로서 표창을 받았어요. 유엔의 엔 지 오(NGO;비정부기구) 세계에서 비로소 상을 주려고 했는데 상이 없어서 문 총재에게만 국평화상을 만들어 가지고 주면서 상을 주기 시작했다구요.
내가 세상에서 상을 받겠다는 것이 아니에요. 내가 상 받겠다고 생각하지 않아요. 어느 나라에 가면 명예박사 학위를 준다고 하는데, 나는 귀찮아요. 이번에도 유 티 에스(UTS;통일신학대학원)에서 박사학위를 줬어요. 또 선문대학에서 박사학위를 줬어요. 박사학위를 좋아하는 사람은 받아 가라구요, 내가 줄게.
그거 얼마나 귀찮아요? 아이구! 내가 원치 않는 옷을 입고 모자를 쓰고 돼먹지 않은 사람들하고 같이 서 가지고 사진 찍고 ‘같이 동창생이 되었다!’ 하는데, (웃음) 동창생이 어디 있어요? 에덴에서 왕초 될 수 있는 사람이 동창생이 있어요?
이번에도 유엔에서 모여 가지고 노벨상 후보자로 추천한다는 거예요. 그만두라고 했는데 자기들이 노벨상위원회에 추천하면 틀림없이 된다고 했지만 집어치우라고 했어요. 내가 노벨상의 할아버지 상을 만들어서 주려고 그러는데 손자 상을 받겠어요? 그러고 있는 거예요. 상을 안 받더라도 그 이상의 자리에 올라가요. 올라갈 수 있는 가망성이 있는 양반이에요, 없는 양반이에요?「있습니다.」
김대중도 나한테 배울 것이 많아요, 없어요?「많습니다.」잘났다는 사람들도 배워야 돼요. 하늘에 대해서 깜깜하면 돼요? 인류의 모든 진리의 정도는 모르잖아요?
미국에서 상원의원 하원의원과 주 상원의원 하원의원을 교육했어요. 그 사람들이 와 가지고 ‘미국을 살린 문 총재, 대통령이 필요 없다!’ 이런 거예요. 이놈의 자식들, 도적놈들이 그래요. 이러한 판도가 깔려 가지고 그 바람이 부니까 교계에서 문 총재를 무시하다가 ‘아이쿠머니나! 세상에 밤인 줄 알았더니 이렇게 낮이 되었구나.’ 해서 달라붙어 가지고 요즘에는 밀링고니 무엇이니….
밀링고는 밀려서 굴러 떨어진다는 거예요. (웃음) 밀려간다고 해서 밀링고 아니에요? 고(go)! 그 다음은 스털링스! 스털링스(starlings) 할 때 알 엘(rl)인데 엘 엘(ll)이에요. 라이프(life), 생명, 남아져서 부활했다는 거예요. 스타리잉 해야 돼요. 스탈링 할 때는 소련의 스탈린이 되는 거예요. 몇 년에 죽었어요? 1953년에 죽었지요?「예.」원리 기준에 따라 선생님이 예언한 대로 다 죽어갔어요.
그런 것을 다 알려면 여러분의 눈이 곪아터져야 되겠어요, 안 터져야 되겠어요? 선생님은 깜깜한 밤에 눈이 곪아터지도록 했어요. 피눈물이 날 때 곪아터지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밝혀 놓은 것을 이놈의 눈이 병도 안 나고 고단하지 않고 어디 천국에 가겠어? 이 쌍, 도적놈의 새끼들이지. 알겠어요?「예.」
공든 탑은 무너지지 않아요. 공짜로 해서는 무너지는 거예요. 내가 보고하려고 해도 보고를 못 해요. 원칙을 다 가르쳐 줬어요. 내가 그걸 실천하지 않고 여러분에게 가르치면 사기꾼, 도적놈 새끼지요. 죽어도 내가 먼저 죽어야 되고, 벌을 받아도 내가 먼저 받아야 돼요. 내가 그런 사람이에요. 내가 어디 가서 자랑하지 않아요.
여러분에게 내가 경배하라고 그랬어요? 나를 만나면 경배하라고 가르쳐 줬어요? 내가 한마디도 안 했어요. 자기들이 찾아와서, 뒷방에 가면 뒷방에 와서 경배하겠다고 하는 거예요. 뜰에 나가면 뜰에 나가서, 농토에 나가면 농토에 나가서 경배하겠다고 따라다니는 거예요. 경배하더라도 내가 인사를 받지도 않아요. 하겠으면 하고 말겠으면 말라 이거예요.
여러분이 경배해도 그래요. 지금은 영계의 영인들이 들어와서 같이 경배하니까 요즘에는 자세를 갖추는 거예요. 천지합덕 경배예요. 축복 전체의 대표 자리에 있으니 자세를 갖추고 방향성을 갖추어야 되겠기 때문에 이제부터는 자리잡을 때가 왔다구요. 알겠어요?「예.」
자리잡으면 무서워요. 여기에 마음대로 못 와요. 천년 한이 뭐냐 하면, 선생님의 저택에 들어가서 훈독회 하는 거예요. 그 일족이 하고 일가가 하게 되어 있잖아요? 일국이 없잖아요? 가정에서 종족으로 발전해 나가는 거예요. 그래서 세계 국가를 중심삼고 훈독회를 해야 될 텐데 국가의 중심이 못 된 것이 선생님의 저택에…. 나라 왕의 저택에서는 국가의 효자 충신들이 된 자리에 있어서 왕권을 자랑할 수 있지, 그것이 없어 가지고 자랑할 게 뭐예요? 그렇게 안 되지 않았어요?
선생님이 말을 빨리 하더라도 공식적으로 다 되어 있어요. 그런 것을 원고를 써 가지고 얘기한 것이 아니에요. 즉석에서 얘기한 거예요. 가다 얘기하고 쉬다 얘기한 전부가 원리원칙으로 되어 있어요. 그 원칙을 통하지 않으면 잼대가 나오지를 않아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그래요, 안 그래요?「예.」
여자 중에 벼락 맞을 여자가 많은데도 내가 책임지지요. 복귀의 길이 얼마나 힘들어요? 복귀의 고개를 넘어갔다고 한 고개 넘어 두 고개 넘을 때 눈물짓던 모든 인연된 사람들을 한 집안 식구로 생각하기 때문에 동생 누이동생, 형님, 사돈의 팔촌, 아버지 어머니 다 이렇게 되는데, 그런 심정으로 보게 될 때 가담 못 하면 저나라에 가서 ‘지상에 있을 때 조건이라도 남겨 두고 올 걸.’ 그럴 것 아니에요?
그래서 타락하고 떨어진 녀석들 중에 기억나는 사람을 데려오라고 그랬다구요. 내가 한번 대해서 그들을 용서해 줄 수 있는 조건을 세워주는 거예요.
그들이 힘든 것이 뭐냐? 자기들이 이제는 점점 어려워져 가요. 보니까 옛날에 우리 교회로 보면 자기가 가르치던 제자들 가운데, 동생들 가운데 몇 대 거친 동생들이 들어와서 부모 이상으로 모셔야 되는데, 그건 죽어도 하기 힘들지요. 그렇지만 그것을 자기들이 헐 수 없어요. 내가 한번 만나 가지고 메워 주면, 가교를 놓아 수평으로 해서 다리를 내가 대 주면 선생님의 명령만 있으면 오더라도 부끄러움을 면할 수 있는 조건이 되겠기 때문에 그래 주려고 하는 거예요.
그게 사랑이에요, 원수예요?「사랑입니다.」원수예요. 칼로 배를 째 가지고 독수리 밥을 해먹여도 시원하지 않아요. 상헌 씨가 영계에 대해서 얘기하는 것을 보면 선생님을 알고 반대해서 입이 이렇게 나오고 배가 터져 나왔다고 했는데, 그렇게 되는 거예요. 옛날의 정을 봐 가지고….
아담이 그렇잖아요? 아담을 창조한 정을 잊지 못하는 하나님이기 때문에, 나도 끝까지 그래 가지고 내가 갈 길을 가야 되겠다고 하는 거예요. 그래서 곽정환한테 여기를 떠나기 전에 알아보라고 했는데, 모르겠구만. 나는 얘기했어요. 안 한 건 자기들의 책임이지요.
점점 힘들어지지요? 힘들지 않아요? 유치원에서 대번에 박사코스를 가자니 얼마나 힘들어요? 단계적으로 유치원, 소학교, 중고등학교, 대학교를 졸업하고 석사 박사코스를 가야 되는데 그 길을 안 걸어왔어요. 몇천 년의 것을 여기서 그냥 조건을 세워 다리를 놓고 올라가야 돼요. 선생님이 말하는 것을 그냥 못 넘어가요. 조건이라도 걸고 올라가야 된다구요.
가정을 중심삼고는 사탄이 축복받은 가정은 손댈 수 없어요. 그러나 하나님의 마음과 선생님의 마음을 중심삼고 차이가 얼마만큼 되어 있느냐? 이게 어떻게 되어 있어요? 역사적인 계층이 이렇게 차이가 있어요. 그래서 그것을 중심삼아 가지고 여기서 출발했으니 여기에 갖다 세워 뚝 잘라 버려 가지고 하나님과 참부모를 중심삼고 재창조했으니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해야 돼요.
여기서 얼마나 믿고 왔느냐 이거예요. 여기에 상대적 기준의 8단계 기준을 대신한 축소 기준, 조건적 기준으로 이때는 사탄을 굴복시켰으니 반대가 없기 때문에 끌어들이는 거예요. 암만 끌어들이더라도 선생님이 특허권을 가지고, 승리권을 가지고 상대의 자리에서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해서 가정과 일족을 중심삼고 여기에서 사탄이 참소할 수 없게 하는 거예요.
이번에 네 사람이 조직되어 있다구요. 한 사람은 여기 현지에 있지만 세 사람은 종족에게 돌아가는 거예요. 김 씨면 김 씨에 돌아가서 그걸 만들어야 돼요. 어디서부터 하느냐 하면, 이 상대기준이 나라도 아니에요. 가정에서부터 하는 거예요. 선생님의 가정을 중심삼아 가지고 일족을 중심삼고 묶어 나가야 돼요. 알겠어요?
얼마만큼 되느냐? 가정․종족적 기준이냐, 민족적 기준이냐, 국가적 기준이냐 이거예요. 그래서 가정적 메시아, 종족적 메시아예요. 예수님이 종족적 메시아지요? 사가랴가정하고 요셉가정이 하나 못 되었어요. 그렇게 됐으면 그때 예수님이 결혼해서 민족적 백관대직을 중심삼고 120명 부처장들을 만들어 가지고 그 아래 일족들을 결혼해 주면 다 끝나는 거예요. 알겠어요? 간단한 거예요. 족장들을 중심삼고….
선생님 때에는 180가정이에요. 그래서 통일교회로 말하면 3가정, 36가정, 72가정이에요. 전부 다 원리 숫자예요. 3가정은 세 제자와 같아요. 세 제자를 잃어버리고 열두 제자를 잃어버렸어요. 소생 구약시대, 장성 신약시대를 거쳐 완성 성약시대를 맞았는데, 36가정을 대표해 가지고 나온 거예요. 36가정의 가인 아벨을 하나 못 만들었다구요, 구약시대에. 가인 아벨로 72가정, 그 다음에는 120가정이에요.
72가정은 모세시대의 70장로와 같아요. 야곱시대에는 열두 아들이에요. 열두 아들이 착지했지요? 열두 지파를 중심삼고 70장로예요. 예수시대에 있어서 열두 제자를 중심삼고 120사도예요. 선생님은 열두 지파를 중심삼고 180사두(司頭)예요. 사두시대예요. 사도의 머리, 사두시대가 온다구요. 그것을 처음 듣는 사람도 있겠지만 그 과정을 넘어야 돼요.
그래 가지고 6000쌍, 6000쌍을 넘어서 6700쌍을 했어요. 7천 쌍을 대표해서 선생님은 6700쌍 이상을 다 했어요. 6000쌍을 두 번씩 했다구요. 이래서 보라구요. 3가정, 36가정, 72가정, 120가정, 430가정, 777가정, 1800가정, 6000가정, 6700가정이에요. 9단계를 넘어서 비로소 10수, 귀일 수에 들어가서 3만쌍 국제시대로 넘어가는 거예요. 축복결혼시대예요. 소생 3만쌍이에요. 3만쌍은 3수의 만이에요. 만은 ‘찰 만(滿)’ 자예요. 세 번에 꽉 찼다 그 말이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3만쌍은 귀일 수 10수에 돌아오는 거예요. 또 여기서 달라지는 거예요. 달라져 돌아온다는 거예요. 가정과 달라지는 거예요. 세계화시대예요. 3만쌍, 그 다음은 36만쌍, 그 다음은 360만쌍이에요. 소생․장성․완성이에요. 360만쌍 축복할 때 3천6백만쌍을 넘어갔다 이거예요. 그래서 땅 위에 올라와서 3억6천만쌍이 된 거예요. 360만쌍 때 3천6백만쌍을 한번 뛰었다구요. 3억6천만쌍으로 올라왔기 때문에 3억6 천만쌍 때부터 평지가 벌어져요. 내려가지 않고 평지가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그렇기 때문에 세상이 복귀될 수 있는 거예요. 이쪽에서 넘어가야 할 탕감복귀가 올라갔다 내려갔다 하면 못 넘어가는 거예요. 넘어와 가지고 360만쌍 3천6백만쌍, 여기까지 올라와서 3억6천만쌍을 하면 다 넘어가는 거예요. 산정을 세 개 넘어간 입장에 서는 거예요.
그러니까 선생님은 어떻게 하느냐? 통일교회의 가정을 정리했지만, 선생님의 일가를 정리하는 거예요. 360만쌍 때 선생님의 가정, 어머니와 대형님을 중심삼고 축복해 주는 거예요. 360만쌍 때 그렇게 했어요. 식장에 나가기 전에 일족을 수습해야 돼요. 일족이 없다구요. 종친이 없어요. 그 다음에는 어머니의 한씨들을 길을 열어 주는 거예요. 할머니 할아버지로부터 전부 축복해 줘야 된다구요.
그렇게 열어 줘야 탕감이 되는 거예요. 종씨와 한씨를 열어 주는 거예요. 그래서 연합회를 만들었지요?「예.」그 조건을 다 했어요. 내가 잘못하지 않았어요. 연합회를 중심삼고 사돈의 팔촌, 7대손 가운데는 3분의 2 이상이 모여드는 거예요. 7대가 번성하면 몇천 가정도 될 수 있는 거예요. 거기에 한국 성씨가 다 들어감으로 말미암아 어디든지 세계로 뻗어 나갈 수 있는 다리를 놓은 거예요. 알겠어요?
4천3백년이 될 때에 430가정을 축복한 거예요. 그게 맞아야 돼요. 120가정 축복할 때 유엔 가입국가가 120개 국가예요. 1800가정 축복할 때 유엔 가입국가가 180개국이에요. 그것이 다 맞아야 돼요. 그런 걸 넘어서 가지고 6000쌍을 한 거예요. 6수는 사탄 수예요. 소생․장성․완성으로 10수 귀일 수를 중심삼고 십, 백, 천이에요. 6000가정은 사탄 수 가정이에요. 사탄세계가 다 없어지더라도 이 가정만 있으면 사탄세계를 대신할 수 있는 거예요.
그 다음에는 6700쌍이에요. 6000쌍을 했으면 7000쌍을 해야지요? 그래서 8은 뭐냐 하면 10수로 돌아가는 거예요. 세계적으로 재출발이에요. 횡적인 세계에 들어가서 종적인 세계에서 3만쌍이에요. 구약시대․신약시대가 다 끝나는 거예요. ‘만’ 자예요. 한국에서는 동그라미지요? 동그라미는 꽉 찬 것 아니에요? 만이 되는 3만쌍이에요. 구약시대․신약시대가 끝나서 그걸 중심삼고 횡적인 것이 연결되는 거예요. 신약시대가 동그라미가 되는 거예요. 동그라미, 다리를 쭉 놓는 거예요. 다리를 쭉 놓아 가지고 영계 육계를 합한 축복시대로 들어가는 거예요. 그렇지요?
성인과 살인마를 언제 축복했어요?「뉴욕에서 했습니다.」언제 때예요?「1998년 6월 13일입니다.」그거 몇만 쌍 할 때예요?「3억6천만 쌍입니다.」3억6억만쌍 하기 전에 축복해 준 거예요. 끝나고 하려고 했던 것인데, 박마리아 해방도 그 전에 다 해준 거예요. 그래 가지고 영계 육계를 평준화시키는 거예요. 그래서 영계 해방이 가능한 거예요. 성인과 형제가 되는 거예요. 가인 아벨이 원수 됐지요? 개인적 원수에서 세계 원수, 하늘땅의 원수 된 것을 거기서 평준화시킨 거예요.
그러니까 지상에서부터 참부모가 그것을 엮어야 돼요. 평준화시켜야 돼요. 지상이 플러스니까 지상 축복가정의 협조시대에 들어오는 거예요. 급변해 들어가요. 요 3년 동안에 통일교회가 얼마나 발전했어요? 40년, 4천년 이상의 발전을 한 거예요. 그렇지요?「예.」
원리 숫자로 해방해 가지고 3억6천만쌍이 끝나면서 선포한 거예요. 영계가 지상 재림할 수 있게끔 다 엮어 놓은 거예요. 그래서 영계축복한 것이 수천억 쌍이 돼요. 35대까지 해원성사했지요?「예.」그 다음에는 축복을 하는 거예요. 안 한 사람은 큰일난다는 거예요. 또 청평에 가서 빨리 입적 수련을 받아라 이거예요. 알겠어요?「예.」
입적 수련을 했다고 입적한 것이 아니고 입적 후보자예요. 나라가 없어요. 가정을 가졌지만 나라가 없지요? 나라가 있어요, 없어요? 수많은 민족이 되어 있으니 나라를 찾아야 돼요. 나라에 입적시켜야 되는 거예요. 이래야 자기들이 천상의 세계와 하늘나라에 돌아갈 수 있는 거예요.
이렇게 꼬면 둘이서 자꾸 물려 가지고…. 나라를 물려 가지고 세계에 먼저 물리는 나라가 조상 나라가 되는 거예요. 한국이 먼저 했으니 먼저 해야 할 텐데, 여기서 탈락하는 사람은 둘째 번 셋째 번이 되는데 이동하는 거예요. 쫓아내요. 보따리 싸 가지고 안 갈 수 없다구요. 영계가 그렇게 되어 있으니 영계대로 해야 될 것 아니에요?
말을 안 들어 가지고 제멋대로 한 사람은 보따리 싸 가지고 돌아서야 돼요. 세계 국가에서 정성들여 가지고 청평에 와서 입적 수련 완결한 사람이 순차적으로 들어오는 거예요. 이제는 네 재산 모든 것을 바쳤으니 나머지가 있거들랑 나라의 것으로…. 자기 가정 외에 일족이 있잖아요? 7대조가 있잖아요? 그들을 모아 가지고 한국으로 이동하라는 거예요. 자기는 없어야 돼요. 없어야 완전히 일족의 것을 상속받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일족이 전부 다 나라를 찾는 데 희생해야 돼요. 나라를 위해서 바쳐야 돼요. 그래서 세계에 없는 궁전을 만들고, 세계에 없는 국토를 개발해야 된다는 거예요. 사탄세계의 더럽혔던 모든 것을…. 그런 의미에서 우리가 참 재미있는 게 뭐냐? 땅이 전부 다 공해가 되어 있어요. 이걸 맑히기 위해서는 석회가 필요하고, 맥반석이 필요해요. 남미에는 한정 없는 석회석이 있으니까 뿌려 줘야 되는 거예요.
대한민국이 나라가 없으면 내가 대한민국 땅만한 것을 사는 거예요. 지금 3억6천만 평을 샀다구요. 요전에 중국에 가서 억 평을 가지고 누구? 그것도 실패했다니 미친 자식들이지요. 돈을 얼마나 들였어요? 공해지역을 만든 거예요. 그 10배 20배 이상을 내가 샀어요. 그걸 개발해서 유엔과 미국을 중심삼아 가지고 인류의 힘을 가지고 모범농장, 모범도시를 만들려고 하는 거예요. 모범농장은 스스로 먹고 살아요. 도시는 다 모범도시가 되는 거예요.
지금은 문화의 차별이 없어요. 도시로 몰려드는 것은 뭐냐 하면, 교통이 편리하고 아들딸을 교육하고 돈벌이 중심삼은 취직 때문에 그렇지, 취직할 필요 없어요. 사기가 집중된 도시는 폭파당해야 할 사탄세계예요. 안 되면 하늘나라가 폭파해서라도 도시에서 소개(疏開)시켜야 돼요.
여기도 서울에 구더기새끼처럼 다 모여 있지요? 지방에서 바람피우던 날라리패들이 여기에 모여 가지고 사기 동네가 되었어요. 이걸 분배, 다시 고향으로 돌려보내야 돼요. 복귀예요. 복귀인데 도시보다 공기 좋지, 물 좋지, 태양 빛 좋지, 사랑이 좋아요. 사랑이 좋아야 돼요. 무슨 사랑? 절대가정․절대섹스예요. 하나님이 좋아해서 박수하고, 영계가 박수할 수 있는 사랑이에요.
사랑도 물과 같아요. 공기도 흐르기 때문에 낮은 데를 채워 주는 거예요. 틈바구니가 있으면 어디든 공기, 물, 태양 빛도 채워 주는 거예요. 사랑은 모세혈관 작용보다 더하다구요. 다 통한다구요. 비밀 울타리까지 다 통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사랑을 중심삼은 통일교회는, 높은 것은 공급해야 돼요. 내가 그렇게 살았어요. 통일교회 선생님은 세계에 만판 부자라고 소문났다구요. 나 돈 없어요. 많이 벌었지만 한푼도 지갑에 없어요. 여러분이 헌금하면 어머님에게 경계시키는 거예요. 그것은 독약이다, 손 대지 말라 이거예요. 필요하면 나한테 돈을 타 쓰라고 하는 거예요. 내가 필요하면 돈 벌 줄도 알아요. 그럴 수 있는 능력이 있어요, 없어요? 「있습니다.」
통일교회 지도자가 되려면, 첫번이 뭐냐 하면 경제의 자주적 자립 능력이 있어야 돼요. 그게 첫번이에요. 아담 해와가 세상을 주관 못 했어요.
그 다음에는 뭐예요? 외교 능력이에요. 천사장한테 거꾸로 당했어요. 외교 능력이 있어야 돼요. 교섭할 줄 알아야 돼요. 위에 있는 세상을 대해서 설득할 수 있는 외교 능력이 있어야 돼요. 능수능란, 임기응변 할 수 있는 능력이 있어야 돼요.
그 다음에는 교육할 수 있어야 돼요. 설득해야 돼요. 어디 가서 무슨 말을 하더라도 져서는 안 돼요. 원리를 알면 문제없어요.
자주적인 경제력, 외교적 손해 안 나고 이익 될 수 있는 길, 그 다음에는 뭐라구요? 스승의 길이에요. 부모의 길, 스승의 길, 주인의 길이에요. 그래야 주인이 되는 거예요. 이것을 세상은 몰랐지요. 기독교인들은 교회 위주로 하다가 결국은 내 신세를 지는 거예요.
거지새끼가 된 목사들을 내가 지금부터 20년 전에 교육할 때 닭을 삶아 주니까 미친 듯이 먹고, 자기 아들딸을 주기 위해서 도적질해서 싸가지고 가더라구요. 불쌍한 것 놔두라고 했지만, 별의별 것을 다 봤다구요. 우리는 그 놀음을 하더라도 정당하게 살려고 한 거예요. 내가 그렇게 산 거예요. 그게 거짓말이야, 사실이야? 이 쌍놈 자식들!「사실 입니다.」그렇게 살라구요.
내 앞에 놓인 그런 모든 상대적 기준을 중심삼고 그렇게 살라구요. 받았으면 돌려주는데 나한테 돌리라는 것이 아니에요. 자기 후대 후손한테 돌려주라는 거예요, 내게 돌려주는 대신. 자기 부모를 위했던 것을 후손들에게 주면 부모보다도 더 정성을 들이는 거예요. 부모까지 정성들여서 자기 손자와 후손들을 바라는데, 역대 선조들이 바라니만큼 부모 이상 위하는 것을 남겨 주겠다고 해야 되는 거예요. 효도한 이상의 것을 남겨 줘야 돼요. 효도하고 거지가 되어 가지고 쫓겨나면 어떻게 돼요?
세상은 낮에만 벌지만 난 밤에도 벌어요. 밤낮 버는 거예요. 여덟 시간 자는 게 뭐예요? 한 시간은 상대가 없으니까 두 시간에서부터예요. 7년 동안을 세 시간 세 시간 이상 안 잤어요, 7년 동안. 그래도 신경이 쇠약해지고 영양 부족이 되었다고 쓰러지지 않아요. 왜 쓰러지겠어요? 40일금식, 21일금식, 7일금식을 밥먹듯이 하는 사람들인데 말이에요.
그래서 나중에는 돈이 없으면 피를 팔아서 살았어요. 그랬어요, 안 그랬어요? 피를 팔아 본 사람 손 들어 봐요. 오래 된 사람은 불가피하지요. 피를 팔아 가지고 나가겠다는 사람은 선생님이 기합을 주는 거예요. ‘이놈의 자식들, 도적놈이 되지 말라!’ 하는 거예요.
그때는 또 영계에서 협조하니 자기도 모르게 안 가면 밤잠을 못 자고 뒤넘이치지요. 그런 때가 있었다구요. 지금 때는 그렇지 않아요. 암만 그러려고 해도 영계에서 그렇게 협조 안 해요. 선생님의 말을 들으면 될 텐데, 영계의 협조가 무슨 필요 있어요? 내가 기도를 안 했어요. 아담 해와의 몸뚱이로서 사탄세계를 지배할 본연의 기준을 중심삼고 다 아는데 기도는 무슨 기도예요? 영계의 협조 없이 한 거예요. 이제부터는 열어 버리는 거예요. 몸 마음의 통일시대가 왔기 때문에.
여러분이 선생님에게 들어오려면…. 내가 평양에 가서 박수무당이라고 소문난 사람이에요. 십리 앞에 어떤 사람이 오니 그놈의 자식, 돌려보내라고 하는 거예요. 현실이도 그때는 기합도 많이 받았지? 뭘 생각해도 다 꿰 맞춰 가지고 뭐 어떻고 어떻고 잘 알지?「예.」그래, 안 그래?「그렇습니다.」지금까지 완전히 몸뚱이 가지고 굴복시킨 거예요. 그것이 다 끝났어요. 몸뚱이 가지고 사탄세계와 지상․천상을 해방한 거예요.
영계의 내용을 하나님이 가르쳐 줄 수 있어요? 가르쳐 줄 수 있어요, 가르쳐 줄 수 없어요?「없습니다.」원리결과주관권으로 연결시키기 위한 과정에 있는데 가르쳐 줄 수 있었으면 타락하지 않았지요. 가르쳐 줄 수 없어요. 내가 그걸 알고 하나님과 상관없이 몸뚱이 가지고도 사탄세계를 굴복시킨 거예요. 몸뚱이 말씀을 가지고, 내 입으로 나온 말을 가지고 사탄세계를 때려잡은 거예요.
이런 왕권 수립의 내용이 얼마나 무서워요? 왕권 수립의 역사를 풀었어요. 그것을 아는 사람이 어디 있어요? 그 무엇인지 무서운 것이 흐르고 있다는 것을 다 느꼈을 거예요. 저 양반을 함부로 대했다가는 큰일나겠구나!
‘하나님 조국 정착’이에요. 하나님 조국 정착의 파이프들이 될래요? 수원지가 선생님이면 여러분은 파이프가 되는데 몇 사람 먹일 파이프예요? 여기에 들어온 몇 사람을 먹일 파이프예요, 동네를 먹일 파이프예요, 나라를 먹일 파이프예요? 마찬가지예요. 그건 자기 책임이에요. 종족적 메시아, 국가적 메시아, 세계적 메시아, 천주적 메시아의 책임을 해야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축복가정도 다 같지 않아요. 이제부터 경쟁이라구요. 다 축복 중심가정이지요?「예.」천 명이 한꺼번에 중심가정이 될 수 있어요? 과거․현재․미래의 총합적인 가치를 중심삼고 비례 기준이 나오는 거예요. 그래서 선생님이 1대라면 누가 2대 되겠느냐? 3대, 몇천 대의 차이가 벌어지는 거예요. 여기에 한 70명이 있으면 70대의 차이가 벌어져요. 세계적으로 몇천 대의 차이가 벌어져요 그 자리에 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상헌 씨랑 영계 육계까지 다 가르쳐 주는 것 아니에요? 그렇게 살라는 거예요. 못 살면 그 차이에 해당하는, 질서와 위계가 틀림없기 때문에 자기들이 처한 그 위계의 자리에 가는 거예요.
공자나 석가모니가 선생님에 의해서 하나님을 알게 된 거예요. 하나님이 있는지 없는지 몰랐어요. 모른다구요. 자기가 지상에서 살던 그 감투, 철갑을 쓰고 가서 살지요. 미리 다 가르쳐 줬으면 지상에 와서 계시하지요. 계시할 수 없는 거예요. 참부모가 와서 가르쳐 주기 전에는 못 해요. 그래서 영계의 공자니 석가에 대해서 여기에 다 나온다구요.
몇 시 됐나?「아홉 시 15분입니다.」열 시까지 하려고 하는데, 두 시간 더 해서. 그래야 10수에 백이 연결되고 다 그렇잖아요? 십진법이 에요. 자, 빨리 읽어 봐라.
『……여기서 말하는 통일영계권의 중류층은 일반인의 그것과 유사하다. 이곳은 외관상으로 볼 때 지상인의 생활과 비슷하다. 의식주의 해결이 만만치 않아서 개개인의 노력의 대가에 따라 먹고 살 수밖에 없고, 하나님과의 만남도 쉽지 않으며, 피조물의 모습에 있어서도 지상의 식물․동물․광물의 모습과 크게 다르지 않다.』
통일영계권의 중류층에 있는 사람이 상류층에 가서 자기가 먹고 싶고 뭘 하고 싶은 것을 말하면 재까닥 나오는 거예요. 형님 자리에, 선배 자리에 있는 사람이 말 한마디면 전부 다 그것이 이루어지는 거예요. 알겠어요?
지상에 맛있는 것 뭣 뭣 뭣 하면 뭣 뭣 뭣 준비해서 ‘준비 완료!’ 하는 거예요. 하나님이 하는 것을 대신할 수 있는 시대에 들어가는 거예요. 직감적 사실이 현실로 실체화될 수 있는 거예요. 직감 가운데는 망상도 있고 진짜 직감도 있고 다 그래요. 모든 것을 현실화할 수 있는 거예요. 상상할 수 있는 모든 권내를 넘어서서 사랑을 중심삼고 원하게 되면 만사 성사예요. 능치 못할 일이 없다는 거예요. 얼마나 행복하겠노?
그러면 중간영계에서 한번 들어간 사람은 하루 가는 것을 천년 소원해서 ‘한번 또 가 보면 좋겠다.’ 하는 거예요. 가난한 사람은 10년 가도 소고기국을 못 먹는데, 옛날에 동네에서 서낭당 제사할 때 갈빗국이라도 먹으니 그 하루를 생각하고 서낭당 제삿날이 언제냐 하고 기다리는 거예요. 그게 그 이상 된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 얼마나 기가 차요? 그 해방적 소원성사를 다 할 수 있는 것을 그렇게 선생님이 천신만고 가르쳐 줬는데, 못된 자식들이 듣지 않고 제멋대로 하는 거예요. 나 책임 없어요.
현진이가 하버드의 엠 비 에이(MBA;경영관리학석사)를 나왔어요. 공부 잘 했다구요. 국진이도 선생을 골탕먹이고 그랬어요. 도서관에 일주일만 가서 공부해서 물어 보면 대답을 못 하거든. ‘너 그것 어떻게 알았느냐?’ 하면 ‘다 공부했지요.’ 하는 거예요. 그러면 ‘네가 얘기해라.’ 하는데, 선생보다 더 강의를 잘 해요. 그런 선생님 아들들을 무시하지 말라구요. 어수룩하지만 무슨 생각을 하는지 몰라요.
내가 어수룩하게 살았어요. 30세까지는 배고프지 않은 날이 없고, 고향 가고 싶지 않은 날이 없었어요. 고향은 자기 고향이 아니에요. 하늘나라예요. 영계를 아니까 그리워 그리워도 갈 수 없는 세계를 몸부림치며 길을 닦아 왔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현실이, 불쌍한 여자가 들어왔어도 쓰다듬고 그저 곱다고 이렇게 내가 못 해봤어요. 부려먹으려고 했지. ‘이 쌍년 같으니라구, 나가 개척해!’ 하고. 그랬어, 안 그랬어? 그러면 억울해서 울고 다니니 하나님이 권고한 거예요. 대구에 갔을 때 ‘너는 지금 여기에 와서 울지만 나는 천년 한을 품고 일한다.’ 이렇게 권고해 가지고 그래도 도망가려다가 보따리 풀어놓고 다 그러지 않았어?
가만 보면 하나님도 고약하지요. 자기편을 하나도 안 들어 주지? 개척하라고 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나 대신 어디에 가면 어떤 때는 차표를 사 가지고 기다리는 사람이 있고, 가는 도상에 잔칫상을 해놓고 기다리는 사람도 있고, 그런 것도 다 체험해 봤지?「예.」
재림주가 실체로 온다고 한 데가 무슨 단체였던가? 나 그거 모르겠어.「에덴수도원요?」그거 말고 있잖아, 준비한 것?「박동기?」박동기는 천주교니까 구약시대지. 신약시대 복귀는 김백문이에요. 그 다음에는 재림주가 사람으로 온다고 준비하다가….「장영실?」장영실 말고 또 있잖아, 그 나머지? 다 흘러갔어요. 내가 보내 가지고 다 거둔 거예요. 알겠어요?「예.」
그러니까 기독교의 왕초하고 결혼한 거라구. 사도 바울이 아니면 싫다고…. 성 어거스틴이 낫다구, 사도 바울보다.「예.」사도 바울은 사기꾼이야. 신학세계에서 재판을 받아야 할 사람이야. 왜 웃어?「잘 되어서 웃습니다. (강현실)」(웃음) 2천년 전보다도 성 어거스틴은 그 이후지. 자, 읽으라구.
『……중류층이란 계층을 여러분에게 설명해 주기 위해서 내가 직접 분석한 데이터가 있다.』
누가 분석했다구요? 여러분이 분석했다 이거예요. 상헌 씨가 아니에요. 내 대신 해준 거예요. 자기에게 걸려요. 우리나라에 적용되는 거예요. 내 것에 전부 다 적용된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잘 알라구요. 자, 읽으라구.
『여기에 우리 식구들이 얼마나 살까? 지상에서 지내는 우리 식구가 그렇게 많지도 않았는데, 이곳의 우리 식구가 얼마나 되겠는가? 그 숫자는 그렇게 많지 않을 것이라고 생각할 것이다. 그러나 그렇지 않다. 우리의 뜻과 연결된 자, 자신이 알게 모르게 입회원서를 낸 자, 알게 모르게 잠시 거쳐간 자 등 여러 종류가 있다. 그리고 이들에게 특혜도 적지 않다.』
그 반대하던 때에 선생님이 초청한 자리에 참석했던 사람은 다 혜택을 받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러니까 떼거리가 많지요. 그렇지만 그 계열적인 질서라는 게 있는 거예요. 위계에 대한 질서라든가 말이에요. 자!
『……그러나 통일영계권에서는 하나님이 주신 빛의 광채 속에서 스스로 자신의 잘못을 깨달아 어느 일정한 기간이 지나면, 하나님의 빛의 광채 속에서 하나님의 지시에 의하여 자신도 모르게 상류층으로 옮겨오는 경우도 있다.』
춘하추동 관계해서 자기들의 심정 상태가 봄절기냐, 여름절기냐, 가을절기냐, 겨울절기냐, 그 차이에 따른 거예요. 자!
『이것은 엄청난 특혜이다. 이것은 일반적인 중류층에서는 지극히 드문 일이지만, 통일영계권에서는 가능한 일이다.
분명한 사실은 지상의 삶과 영계인의 안테나가 철저하게 맞아야 한다는 점이다. 이것은 무슨 뜻인가? 쉽게 말하면, 영계에 간 자신의 조상이 그의 지상 삶에 대한 청산과 정리를 그의 후손이 대신하여 모든 죄의 탕감을 해야 한다.』
그래서 선생님이 역사노정의 모든 조상들을 탕감해 준 거예요. 그게 원리예요, 원리! 탕감복귀 원리예요. 하나님 앞에 잘못했으면 법이 있으면 그 법을 중심삼고 해방시켜 줘야 돼요. 그래서 역사적인 결실체라는 거예요. 알겠어요? 이 한 시대가 아니에요. 시대적인 중심체, 미래적인 출발의 소망체예요. 자!
『만약 그의 조상의 금전정리가 잘못되면, 그 대신 그의 후손이 그 것을 탕감해 주는 경우 등이다. 이와 같이 조상과 후손, 영계인과 지상인의 안테나가 잘 맞아야 한다. 이때 비로소 하나님의 특혜가 인정되는 것이다. 그런데 이 일은 쉽지 않다.
따라서 영계인에 대한 지상 삶의 정리를 후손이 해주는 것은 지상인의 책임이며, 또한 그것이 후손이 복을 받는 길이다.』
내가, 재림주가 죄의 역사를 정리하고 새로운 역사를 출발할 때 맨 막내예요. 맨 꼴래미가 돌아서 맨 먼저가 돼요. 맨 막내라는 거예요. 선생님이 다 길을 닦아 주는 거라구요. 여러분도 마찬가지예요. 선생님보다 더해야지요. 선생님이 하지 못한 것, 지금 국가 기준을 남겨 주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수가 책임 못 했지요? 예수가 책임 못 한 것을 다 책임진 이상 닦아 놓았어요. 예수의 아버지, 참부모예요. 그대로 내려가면 종족적 메시아, 가정적 메시아예요. 가정적 메시아가 되면 그냥 그대로 붙들고 살면 전부 다 천국에 가는 거예요. 이의가 없지요? 이의가 있어요? 「없습니다.」없는 거예요. 불평할 도리가 없어요. 자!
『……자기 자신이 살아 온 모습은 그대로 자기의 것이다. 자신이 쌓은 공적도 그대로 자신의 것이다. 자기만을 위해서 편안하게 잘 자고 잘 먹고 잘 입고 살았음에도 불구하고 이 나라에서 그런 사람이 복을 받고 살 수 있다면, 하나님의 법은 공평하지 않을 것이다. 그것이 인과응보의 법칙이 아니겠는가. 또 다른 말로 표현할 이유가 있겠는가?
우리의 지상생활을 위해서 입이 닳도록 침이 마르도록 영계의 실상을 가르치고 애쓰는 우리 부모님, 천지부모님! 일찍이 이 영계의 모습 모습을 체험하시고 우리에게 수없이 말씀하셨지만, 우리는 그 말씀의 깊은 의미를 깨닫지 못하였나이다. 불효자식, 이상헌은 죄인 중의 죄인입니다.』
이상헌도 다 믿지 못했어요, 선생님이 얘기하는 것을. 바른손으로 영계를 붙들고 왼손으로 지구를 붙들고 거꾸로 돌아야 된다는 것을 누가 믿어요? 그게 다 거짓말이 아니에요. 여러분 자신이 그랬던 것처럼 그렇게 생각해야 돼요. 이상헌의 말이 아니에요. 여러분이 틀림없이 그 자리에 들어가는 거예요. 미리 형님의 자리에서, 선배의 입장에서 가르쳐 주니 고마운 거예요. 내가 할 일, 내가 찾아야 할 자리라는 것을 알아야 돼요. 틀림없지요?「예.」세상에 영계를 이렇게 세밀히 가르쳐 주는 데가 어디 있어요?「없습니다.」성약시대에는 영계를 모르면 안 돼요. 자!
『……나는 맹세한다. 나의 이름은 이상헌이다. 자기 이름으로 기도할 수 있는 엄청난 때를 맞이하였으니 이상헌도 이상헌의 이름을 가지고 맹세하겠다. 하류층의 모습을 공개하겠다.』
그렇기 때문에 축복 중심가정 자기 이름으로 기도한다고 했는데, 영계와 직결되어 있는 거예요. 알겠어요? 떨어지지 않았어요. 속이면 안 돼요. 그것이 저나라의, 마음세계의 비디오 테이프에 찍혀요. 제멋대로 살 수 없다구요.
그래 가지고 죽이겠다는 것이 아니에요. 자기들이 누구보다도 복된 자리에 와 주기를 바라는 거예요. 그 복된 자리에 갈 것을 전부 다 막았는데 하늘이 간섭할 수 없으니 이것을 밝혀 주는 거예요. 식구를 통해서 가르쳐 주는 거예요. 하나님이 가르쳐 줄 수 없어요. 그러니 통일교회에서 먼저 저세계에 간 사람을 중심삼아 가지고, 높은 영계에 가서 그 아래 세계를 전부 다 엮어 가지고 가르쳐 주는 거라구요. 지금까지 그 세계를 모르지 않았어요? 알겠어요?「예.」
나를 해방시키기 위한 거예요. 가슴 아프다는 것이 자기 후손들, 통일교회 식구들 때문에 그런 것이지요. 선생님이 그래요. 하나님이나 선생님이 지옥이 없어지기를 바라고, 지옥의 슬픈 원성이 들리던 그 세계를 앞으로 보지도 않고 듣지도 않아요. 정 안 되면 다른 세계로 보내요. 하늘나라를 다시 옮기는 거예요. 알겠어요? 본연의 세계가 옮겨지는 거예요.
그러면 어떻게 되겠어요? 구세주도 없고 무엇도 없어요. 억천만세 그래요. 있으나 없으나예요. 그러면 참 곤란할 거라구요. 선생님이 가면 틀림없이 그렇게 할 권한이 있는 거예요. ‘내가 구상하던 천국이 이러한 천국이고 당신이 구상하던 천국은 이런 천국인데, 이런 천국에서 모시지 못한 이 아들은 하나님을 그런 천국에 모셔야 할 것이 소원이니 할 수 없지 않느냐?’ 이거예요. 하나님이 허락하지 않더라도 할 수 있는 책임이 있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그게 맞는 말이에요, 안 맞는 말이에요?「맞는 말입니다.」맞는 말이에요.
정 안 들으면 전부 다 부숴 버려요. 그러니까 제일 무서운 양반이에요. 하나님까지도 무서워해요. 그렇지 않으면 좋겠다 하는 것도 그렇게 할 수 있어요. 기다릴 바에 몇천년을 못 기다리겠느냐 이거예요. 선생님은 그것을 허락지 않아요. 왜? 하늘나라에 가서 사탄세계의 죽겠다고 하는 그런 함성을 듣기 싫다는 거예요. 옮기는 거예요. 옮기면 구원 섭리가 아니에요. 완성한 사람 외에는 다 끊어 버리는 거예요. 그건 선생님의 특권이에요.
그러면 세상에서 무엇, 무엇, 무엇이 걸리지 않아야 돼요. 제일 문제가 거짓말해 가지고 축복받고 낳은 혈통을 어떻게 처리하느냐 하는 문제예요. 그것은 아직까지 끝나지 않았어요. 처리할 때는 누시엘을 해방시켜 가지고 네가 비참하던 이상의 비참한 과정으로 처리하라고 할지 몰라요. 그것밖에 길이 없지 않느냐 이거예요, 기도해도. 사탄이 제일 미워하는 것이 통일교회 교인이지요? 사탄이, 누시엘이 같이하면 안 되겠다고 하면 잔당들을 시켜서 그 놀음을 하는 거예요. 그래서 선생님은 심각해요.
그렇기 때문에 주권자들 앞에 안 나타나려고 해요. 주권자가 잘못하면 그 나라 백성이 다 걸려 들어가는 거예요. 미국 대통령을 내가 얼마든지 만날 수 있어요. 될 수 있는 대로 안 만나고 해결하려고 하는 거예요. 천사와 같다는 거예요. 여기 대한민국에서는 과장도 안 만나 봤어요. 계장들은 통일교회에 찾아와서 인사하면 받았지요. 내가 ‘너 좀 만나자!’ 그런 얘기를 해본 적이 없어요. 알겠어요?
그거 왜? 하나도 걸릴 수 있는 길을 남기지 않기 위해서예요. 선생님을 대해 가지고 마중 안 나와서 대통령이든 무엇이든 내가 발길로 차더라도 말 못 할 녀석들이에요. 다 내 신세 진 사람들이에요. 그것을 임자네들은 모르지요. 나라를 염려하는 사람들은 밀실에 들어가서 통고하고 다 그런 거예요. 전통도 내가 구해 주고, 노태우도 내가 구해 줬어요. 통일교회 교인들이 내 말대로 못 했기 때문에 김영삼을 대통령 만들었어요. 그 사람이 나라를 망쳤어요.
디 제이(DJ)는 자기 힘을 가지고 된 것이 아니에요. 김종필의 힘을 빌려 가지고 된 거예요. 지금도 그렇잖아요? 둘이 합동해 가지고 해봤자 이상(理想)이 없어요. 암만 잘 하겠다고 해보라구요. 모든 것이 걸려요. 경제문제에 걸리고, 국민 앞에 걸리고, 정치문제에 걸리고, 다 걸려요. 어떻게 헤쳐 나갈 거예요?
내 꽁무니를 붙들면 모르지요. 미국을 내가 대신 내세우면 돼요. 제일 중요한 은행장과 상공부장관과 부처장 몇 사람을 미국 사람으로 하면 수습도 할 수 있다는 거예요. 반대를 못 해요, 미국에서 오면. 협력하는 거예요. 그 길밖에 없어요. 중국과 소련을 몽땅 삼켜 버려요.
내가 이번에 올 때는 왜 왔느냐? 주인이 없어요. 내가 주인 조건을 세우기 위해서 하나님 조국 정착대회를 한 거예요. 조건을 세우는 거예요. 이대로 하면 살고 안 하면 죽는 거예요. 하나님과 문 총재의 말을 안 들으면 곤란하다고 그랬지요? 지옥 가는 것보다도 곤란하다고 했어요. 국민을 무시 안 하기 때문에 그런 거예요.
김종필의 비서실장하고 부총재를 ―여자가 부총재인지 내가 몰랐어요.― 들이 죄겨 놓은 거예요. ‘아줌마, 비서실장이 대답하는데 대답하라!’ 해서 닦아 세웠지요? 신세를 졌으면 신세 갚을 줄 알아야지요. 빈소에 있을 때 두 사람을 보내 가지고 빨리 나라를 인수하라고 하니까, ‘흥, 문 총재가 뭘 아노? 흥!’ 한 거예요. 꼬락서니 좋구만!
그렇다고 내가 자랑하는 것이 아니에요. 나라 살릴 수 있는 미래를 생각하기 때문에, 그들이 쓰러지면 나라가 상처받겠기 때문에 울타리를 만들어 주고 다 그렇게 나온 거예요.
지금도 그래요. 내가 <워싱턴 타임스>를 가지고 있지만 일본이라든가 한국에 대한 것은 될 수 있는 대로 안 썼어요. 일본도 긁어 놓으면 뻗어요. 한국도 날아가 버려요. 내가 그런 힘을 갖고 있는 사람이에요. 미국 국무부가 무서워하고, 국방부가 무서워하고, 백악관이 무서워하는 거예요. 그게 거짓말이 아니라구요.
한국에서 통일교회를 반대한 사람들에 대한 시 아이 에이(CIA)의 비밀문서가 나에게 다 들어와 있어요. 무슨 장로, 무슨 목사 짜박지! 세상 같으면 왱가당댕가당 해서 배를 째서 독수리 밥 만들어야 하는 것인데, 알고 보니 형님과 같이 사랑해야 돼요. 아버지에게 물어 보면 ‘두어두고 봐라.’ 답변하지, 배를 째 가지고 독수리 밥을 하라고 안 그래요, 아버지 하나님은. 알겠어요?
끝에 가서 가라지는 가라지로 청산할 수 있게끔 만국에 공개시켜 가지고 처리해야지 혼자 비밀리에 처리 못 해요. 안 한다구요. 그게 사탄 세계와 선생님이 다른 거예요. 알겠어요?
임자네들의 신상을 다 기록했어요. 세계의 계장급까지 명단을 다 체크해 놓았어요. 어느 때부터 누가 미국 대통령이 된다는 그런 예상적인 프로그램이 다 짜여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런 걸 다 아니 무서워하지요. 한국에도 조사위원이 있어요. 정보처의, 정보세계의 중앙회 과장급 이상들은 조사위원이 되어 있어요. 야당의 비밀, 몇 대의 비밀을 다 알고 있는 거예요. 조사위원 조직이라는 것은 나밖에 안 갖고 있어요.
깡패세계 조직까지 내가 했던 거예요. 무술연합을 만들어 10만을 훈련시켜 가지고 명동 어디에서 스리(すり)를 당하든가 사건이 있으면 내가 먼저 알았어요. 그래서 찾아 주고 했다구요. 왜? 김일성은 그 놀음을 해요. 그렇게 하고 나아가기 때문에…. 세상에! 종교 지도자가 그게 뭐예요? 그래 가지고 김일성 같은 사람, 공적인 사람을 처리하는 조직이 문제 아니에요.
미국도 그래요. 그런 조사를 전부 다 했지만 무엇이 없어요. 별의별 조사를 다 했지만 없어요. 저렇게 고생하면서도 미국을 도와주겠다는 사실을 알기 때문에, 그들은 내가 보호하지 말라고 해도 저 산곡의 어디에서 통일교회의 문 총재가 가는 길을 열어 주려고 한다구요. 한국 대통령이 누가 될 것인가를 나한테 물어 볼지도 모르지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러니까 정치 해먹겠다는 녀석들이 만나려고 하는 거예요. 요즘 하나님 조국 정착대회를 하면서 지방에 가서 말하는 것을 보니, 햇내기들이 아니고 꼭대기에서 시퍼런 칼자루를 쥔 녀석들이에요. 그런 녀석들이 와서 이런 걸 보니까 문 총재를 만나고 싶어하는 사람이 많아졌다는 거예요. 국회의원 해먹었던가 뭘 해먹었던가 말이에요. 그래요.
일시에 조직하면 야당 여당이 문제가 아니에요. 우리가 교육한 사람들 연인원이 4천만이 넘어요. 통일교회 교육을 안 받은 사람이 어디 있어요? 군대니 무엇이니, 승공이론이니 무엇이니, 남북통일이니 무엇이니, 사상적 기준에서 반공사상이니 통일사상이니 하나님주의니 교육이 얼마나 많아요? 안 들어 본 사람이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나를 모른다고 생각하면 안 돼요. 선생님이 왔다 하면 어디서 사람이 몰려오는지 강원도 굴속에 있던 사람도 찾아온다구요.
여러분이 이 자리에 안 와도 괜찮아요. 안 오고 싶으면 안 와도 돼요. 사흘만 안 오면, 못 들어오게 한다면 다 걸려 넘어가요. 열심히 한 사람이 들어오는 거예요. 끝날에는 처음 된 자가 나중 되고?「나중 된 자가 처음 된다!」어리석은 자를 통해서 지혜롭고 통달한 이를 부끄럽게 한다고 했어요. 그게 성경 말씀이에요. 성경 말씀을 다 이루어야지요.
문 총재가 어리석은 사람이지요? 어리석은 사람 같은데 지혜롭고 통달했어요. 세상이 다 지혜로운 줄 알았지만 어리석고 지혜로운 꼭대기에 오르내리는 거예요. 나한테 안 걸린 사람이 없어요.
『……특히 남녀문제에 연루되어 짐승같이 살았던 자의 성기에서는 피고름이 나오고, 욕창이 나서 아파 신음하는 모습을 목격할 수 있다. 그리고 유부남과 잘못된 여자는 자식들 앞에서 그 행위가 노출되고 있으니 숨을 곳을 찾기 위해서 나뭇잎 사이로 도망가고…. 그의 자식들은 우리 부모를 저주한다고 아우성을 치고 있다.』
이것이 왕권 즉위식 할 때 말한 3대 법칙, 철칙이에요. 순결한 혈통, 인권 평준화, 그 다음에는 국가재산 약취예요. 가다가 나무를 꺾어도 약취예요. 보호해야 되는 거예요. 꽃들을 잘 꺾지요? 꽃 하나가 자라기 위해서 몇억만년을 내 때를 위해서 피어 왔다는 거예요. 선생님이 낚시를 하는데, 2억5천만년 역사를 지닌 고기들이에요. 그걸 잡아 가지고 모르고 멸종시키면 돼요?
그래, 첫번에 잡은 고기는 다 놓아줬어요. 큰 블루 튜너(blue tuna)를 잡더라도 놓아주는 거예요. 같이 간 사람들은 선생님이 그런 줄 알고 놓아줄까 봐서 판타날 같은 데에서 피라미 같은 고기를 잡아 가지고 ‘놓아줬습니다.’ 하는 거예요. 그것도 고기예요. 놓아줬다는데 큰놈을 놓아 줄 수 없잖아요? (웃음) 나중에는 수족관에 있는 것을 병에 넣고 다니면서 그거 한 마리 놓아줬다고 할 것이다 이거예요. (웃음) 웃을 게 아니에요.
그 대신 내가 잡은 고기는 먹지를 않아요. 불쌍한 것들이 죽겠으니 살려 주기 위해서 그랬으니 그 대신 이제는 새끼를 쳐서 방출하려고 그래요. 그 이상 몇 배 방출하고 영계에 가려고 그래요.
그러니까 동물들도 참 신기해요. 우리 집에는 쥐나 족제비나 동네에 사는 짐승이 다 모이는 거예요. 거기에 사슴벌레까지 달라붙어요. 모기도 그렇고, 파리도 많아요. 그거 왜 그래요? 주인이니까. 선생님 식탁에 파리 형제 한 쌍이 들어와서 쌍을 얻기 위해서 먹는다면 떼어 버려야 되겠어요, 줘야 되겠어요? 혼자 살 때는 혼자 왔으니 ‘이놈의 자식아!’ 할 수 있지만, 쌍을 얻기 위해서 왔다면 숟가락으로 꿀을 갖다 먹여 줘야 된다는 거예요. (웃음) 왜 웃어요? 그러면 망하지 않아요.
우리가 감옥에서 그런 주인 노릇을 잘 했지요. 파리의 날개를 조금 자르면 돋아난다구요. 너는 돋아나니까 내 친구 해준다 이거예요. 이래 가지고 잘라서 둘이 싸움도 붙이고 경쟁도 시키는 거예요. 경쟁시킬 때는 맛있는 것, 꿀 내 나는 것을 갖다 놓으면 서로가 가는 거예요, 후루룩! 그러면 얼마나 취미가 있어요? 감옥생활이 재미있다구요.
이를 잡을 때 솔 깃으로 쭉 하면 핏줄이 생겨요. 그런 걸 해놓고 뒤집어놓고 잡으면, 긁으면 긁어져요. 추울 때, 겨울에 잡으면 밤톨같이 동그래져요. 수십 마리, 수백 마리의 이가 이마만큼 돼요. 굴리면 도르륵 구르는 거예요. 그거 얼마나 재미있어요? 이가 굴러가요.(웃으심) 벼룩도 그렇고, 빈대도 그래요. 벼룩이 얼마나 잘 뛰어요? 나도 벼룩같이 뛰면 좋겠다 이거예요. 그렇게 훈련하면 뛰는 녀석 중에 챔피언이 되는 거예요. 자, 빨리 읽어라!
『……참부모님의 뜻을 알면서 참부모님에게 대적한 자의 모습은 어떠한가? 그들의 입술은 돼지주둥이같이 튀어 나와서 부르터 있고, 그들의 배는 임신부와 같이 퉁퉁 부어서 터질 것 같다.』
이제 가 보라구요, 거짓말인가. 선생님이 지령을 내렸기 때문에 상헌 씨가 시정하겠다고 했지만, 틀림없기 때문에 가만 두어두는 거예요. 가 보라구요. 그렇게 틀림없이 되는 거예요. 안 될 수 없어요. 그렇게 되게끔 되어 있는 걸 내가 알기 때문에 가르쳐 주는 거예요. 알겠어요? 내가 본다고 생각하고 내가 당하고 있다고 생각해야 돼요. 상헌 씨가 아니에요. 형제는 한 핏줄이에요. 그걸 알아야 돼요. 자!
『……여러분은 이런 영계의 실상을 자세히 듣고 지상생활에서 죄를 깨끗이 청산하고 이곳 하류층에는 절대로 오지 말기를 부탁한다. 참부모님의 가르침에 절대순종․절대복종의 믿음을 가지고, 자기가 알게 모르게 지은 죄를 지상에서 깨끗이 탕감하고 오소서. 지상에서는 죄의 탕감 방법, 즉 해결책이 있지만, 천상에는 탕감 법이 없다는 사실을 여러 차례 밝힌 바 있다.』
그거 거짓말이에요? 거짓말 같지요? 거짓말이에요, 사실이에요?「사실입니다.」눈앞에 보이는 듯이 그걸 느껴야 돼요. 자기가 보고 기록한다고 생각해야 된다는 거예요. 자! (끝까지 훈독)
「끝났습니다.」그래. (박수) 이동한, 기도하라구. (이동한 부사장 기도) (경배)
열 시가 됐구만. 오늘이 며칠인가「7월 10일입니다.」내가 이제 사흘 동안 있다가 14일이면 떠나요. 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