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통일교회에서 제일 문제시하는 것은, 처음 들어온 사람들에게 문제 되는 것은 가인 아벨 문제입니다. 이것이 언제나 문제가 됩니다. 보통 '먼저 들어온 사람이 아벨이다' 이렇게 생각하는 사람이 있다구요. 그런 생각은 잘못된 생각입니다. 잘못 생각한 것입니다. 왜 그러냐 하면, 섭리과정에는 소생시대가 있고, 장성시대가 있고, 완성시대가 있습니다. 원리가 그렇습니다.
우리 통일교회 시대로 보더라도 소생시대, 장성시대, 완성시대로 발전합니다. 아벨이 가야 할 길은 소생시대도 승리적으로 가야 되고, 장성시대도 승리적으로 가야 되고, 완성시대도 승리적으로 가야 됩니다. 이러한 책임이 아벨들에게 있다는 것을 확실히 알아야 된다구요. 자기가 그런 증거를 가져야 됩니다, 그런 증거를.
그러면 아벨이 이 소생시대, 장성시대, 완성시대를 왜 가야 되느냐? 결국 그것은 타락했기 때문에 가는 것입니다. 타락하지 않았으면 원래 그 자리는 이미 장성함으로 말미암아, 아담 해와가 21세만 되면 다 넘어 갑니다. *그럼 여기서부터 하나로서 하늘 세계의 소생, 장성, 완성을 이루게 됩니다. 그래 가지고 여기서부터 가정시대로 들어가요, 가정시대. 가정을 중심삼고 종족적 가정시대, 민족적 가정시대, 국가적 가정시대로 발전해 나가는 것입니다. 이게 소생, 장성, 완성입니다. (*부터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가정적 기반, 종족적 기반, 국가적 기반….
자, 그러면 소생시대, 장성시대, 완성시대 이런 것이…. 어느때에 그 전통을 이어받느냐? 가정기반에서부터, 트라이브 베이스(tribe base;종족기반)에서부터 전통이 성립되어야 됩니다. 그것이 뭐냐 하면, 할아버지 시대, 아버지 시대, 손자 시대를 중심삼고 함축되어진 말이다 이거예요. 그 식구가 하나의 가정적 중심인 동시에 씨족적 기반이 되어 가지고 횡적으로 발전되어 나가는 것입니다.
이렇게 가정하고 씨족만 벌어지면 모든 형제들이 동서 사방으로 벌어져서 이것이 클럽(club)이 되면 국가 기반이 되는 거예요, 국가 기반. 그래 가지고 세계로 뻗어 나갑니다. 그랬다면 아담문화의 세계가 벌어지고, 하나님의 전통적 역사시대가 성립되었을 것입니다, 아담문화의 세계가. 그래 가지고 두 세계, 문화의 세계하고 역사시대가 이루어진다 이거예요.
문화는 무엇으로 이루어 나가느냐? 우리의 생활로 이루어 나가는 거예요. 역사는 무엇으로 형성되어 나가느냐? 전통으로 말미암아 형성되어 나간다 하는 것을 확실히 알아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생활과 전통이 절대 필요하다 하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어떤 다른 것보다도 어떠한 전통을 이어받느냐 하는 것이…. 그거 확실히 알겠어요?「예」 생활문화와 전통 역사, 그것은 몇천 년 전 아담이나 몇만 년 후 후손이나 마찬가지입니다.
그러면 그 전통적 중심사상이 무엇이냐? 그것은 하나님의 심정을 지닌 하늘나라의 사랑입니다. 그것이 이 전통 역사의 골수입니다, 골수. 그렇기 때문에 섭리역사를 잡아 끌어내면 무엇이 끌려 나오느냐 하면, 전통이 끌려나오고, 생활문화 배경이 끌려나옵니다. 그런데, 그 중심이 뭐냐 하면 심정문제입니다, 심정문제. 이것이 심정의 중심인 골수를 향해서 지상에서부터 영원히 영계까지 연결되는 것입니다. 이와 같은 형태가 영계에도 연결된다는 것입니다. 그렇다고 여기 가서 이루는 게 아니라 여기서 다 이루어 가지고, 이것이 이중이 되어 가지고 이렇게 옮겨지는 거라구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그러면 이 시대에서 영형체시대, 생명체시대, 그다음에 생령체시대로 발전하는 것입니다. 영형체, 생명체, 생령체, 이것은 우리 원리가 가르치는 거라구요. 이랬으면 타락하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타락했기 때문에 여기에 왔습니다. 여기 무원리권에 떨어졌습니다. 하나님, 아담, 해와, 이렇게 돼 가지고 이것이 한 세계가 되는 거예요. 이 자리에서 타락했기 때문에 여기로 떨어졌어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해와가 타락한 원인은, 첫째는 불신(不信)이었습니다. 그 다음에 둘째는 뭐냐 하면 사랑 문제, 심정 문제였습니다. 심정에 도달하지 못했습니다. 불심정(不心情)이다, 사랑하지 못했다 이거예요. 그 다음에 세째는 하늘이 아니었습니다. 불천국(不天國)이다 이거예요. 불천국이란 뭐예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그렇기 때문에 해와는 불신의 사람이요, 불심정의 사람이요, 불천국의 사람이다, 이렇게 되는 거예요. 여자를 두고 말하자면 믿을 수 없는 것들이다, 사랑이 없다, 심정이 하늘과 하나될 수 있는 사랑이 없다, 이상 천국, 즉 이상이 없다, 현실에만 있다 이거예요. 자기 중심이다 이겁니다.
그래 가지고 '하나님 믿기 전에 나를 믿어 다오' 그러는 거예요. 자기를 믿어 달라는 거예요. '하나님을 사랑하기 전에 나를 사랑해 다오. 장래의 천국보다도 지금이 문제다' 이러는 거예요. 그것은 타락했기 때문에 그래요. 타락했기 때문에 그렇게 됐다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해와가 아담까지 끌어내렸습니다. 그래서 불신의 사람, 불심정의 사람, 불천국의 사람은 천국에 가지 못하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타락되어 이런 세상이 되었기 때문에 세상이 어떤 세상이냐? 불신의 세상이요, 사랑이 없는 세상이요, 이상이 없는 세상이다 이거예요.
아까 말한 대로, 맨 처음에 말한 대로 무슨 문화를 이어받았느냐? 타락한 문화를 이어받았다 이거예요. 무슨 전통을 이어받았느냐? 자기 중심삼은 사랑의 전통을 이어받았다 이거예요. 전부가 자기예요. 남자나 여자나 자기 중심삼은 사랑의 전통을 이어받았다 이거예요. '내가 제일이다. 내가 제일이다. 하나님이고 뭣이고, 전체고 뭣이고 내가 제일이다' 이래요. 영어에서 아이(I;나)라는 것을 제일 크게 쓰는 것이 그래서 그렇다는 것입니다. '아이'는 책에서는 그저 어디에 나오든지, 어디든지 문장에 나오면 언제나 대문자로 쓰는 거예요. 그런 것을 역사적인 종말시대에 있어서 대표적으로 이어받은 것이 서구문명이다, 이런 결론이 나온다구요.
그러한 나라가 어디냐? 대표적 실용주의 국가인 미국이라는 나라다, 미국이다 이거예요. 그거 뭐 장래고 뭣이고, 미래고 뭣이고 '내가 제일이다' 이래요. 이런 실용주의자들…. 미국 남자들, 선생님 말이 옳을 것 같아요?「예」 여자들도 그래요?「예」
타락할 때 무엇을 뿌렸느냐 하면 불륜한 정조…. 불륜한 정조로 타락됐기 때문에 결과되는, 열매되는 이 세계에서는 윤리파탄시대가 온다 이거예요, 청소년들의 윤리파탄 시대. 아담 해와 타락하던 거와 같이, 뿌린 대로 씨를 거둘 때가 왔기 때문에 미국에서는 나무 아래서 그저 젊은놈들이 전부 다 타락하는 그런 현실 무대가 벌어진다 이거예요. 그렇지요? 아담 해와는 부끄러워서 가렸는데 요즘의 히피들은 부끄러운 줄도 모르고 제껴 놓는다구요. 부끄러운 줄도 모르고 있다는 거예요.
자, 그런 결과된 아담 해와를 하나님이 쫓아낸 거와 마찬가지로 이 지구성에서 추방시켜야 할 패들이 이 무리다 이거예요. 민주세계가 그렇기 때문에 멸망도상에 들어 있다는 결론이 나옵니다.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이것을 못 막는 날에는 이 지구성은 멸망합니다. 멸망이, 자멸이 벌어진다 하는 결론이 나옵니다.
이런 것을 볼 때, 그러면 심판을 해야 할 텐데 심판 책임을 누가 지느냐? 누가 해야 돼요, 누가?「메시아」 메시아가 아니고 아벨이 해야 됩니다. 아벨문화권이 해야 됩니다, 아벨 문화권. 본래 아담 해와부터 그렇게 되었기 때문에 불신, 불심정, 불천국의 세상 위에 하나님은 신의의 사람을 세워야 합니다. 불신이 아니고 신의의 사람을 세우자, 그다음에는 심정의 사람을 세우자, 그다음에는 천국의 사람, 이상적 사람을 세우자, 이런 역사를 투입하는 운동을 한다는 것입니다.
이 사람이 어떤 사람이냐 하면, 무슨 믿음의 선지자, 무슨 심정의 선지자, 무슨 이상의 선지자를 따로 보내는 게 아니라 한 사람을 보내는 것입니다. 한 사람이 하나의 심정으로 하늘을 사랑해야 되고, 하나의 믿음을 가져야 된다고 주장하는 것입니다. 이러한 사명을 짊어진 것이 선지자들입니다. 예언자들이예요.
이 선지자들이 와서 한 것이 무엇이냐 하면 세상을 따라간 것이 아니라, 세상을 따라가지 말라고 막는 거예요. 나라부터 전부 다 못 간다, 못간다 이거예요. 들이치는 거예요. 그러니까 전부가 '이게 뭐 이래?' 이러면서 차 버리고, 별의별 핍박을 다 하고, 사람 취급도 안 하고 말이예요. 그래서 인간 세상의 낙오자들…. 세상 사람들이 밀치고 다 도망가니까 선지자는 할 수 없이 따라갈 수밖에 없는데, 그 따라가는 가운데 있어서도 세상의 낙오자들, 병신들, 상처 입은 사람들, 세상이 싫다는 이런 사람들을 중심삼고 가는 거예요. '당신은 왜 그러고 있소?', '나는 예언자인데, 저들에게 반대받았기 때문에 이런다'고 하면서 새로운 인연을, 그 인간 낙오자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새로운 인연을 짓기 시작한다 이거예요.
'그런 나라만 있는 것이 아니고 새로운 나라가 있는 것이다. 낙심하지 말라. 절망하지 말라' 하면서 낙망자를 통해 가지고 새로운 희망을 일으키는 거예요. 그러나 그것도 듣기는 듣겠지만 말이예요, 옛날의 습관적인 관념, 습관화된 풍습이 언제나 그 사람들에게 있기 때문에 '아이고, 선지자도 싫다' 언제나 그랬다구요. 머리는 이렇고 발은 이렇고…. 그런 역사를 거쳐왔다는 거예요. 잘난 사람 다 지나고 못난 사람 다 지나간 다음에 병자, 쓰레기통들이 결국은 '아이고, 새로운 세계가 있으면 얼마나 좋겠나' 이랬다구요.
이 말은 무슨 말이냐 하면, 잘났다는 어머니 아버지, 잘났다는 아들딸을 가진, 그런 가정을 가진 사람은 없고 사탄에게 갈기갈기, 아빠도 엄마도 혹은 아들도 딸도 다 상처를 입은 사람들만 있는데, 이 사람들이 이 세상을 거부하고 새로운 세계가 있으면 좋겠다고 하는데 선지자들을 통해서 그런 말들을 듣고, 거기서부터 인연이 시작된다 그 말이라구요.
선지자, 그런 책임을 진 선지자, 그것이 무엇이냐? 그것이 아벨 위치예요. 이것을 알아야 됩니다. 그 선지자들이 와 가지고 '오, 너희들, 나 섬겨라!' 한다면 남아 있을 것 같아요?「아니요」 그 쓰레기통들을 대해서 자연적으로 믿게 하려니, 불신의 사람을 신의의 사람 만들려니 내가 신의의 사람으로 행동해야 되고, 불심정의 사람을 심정의 사람으로 만들려니 사랑을 가지고 감화시켜야 되고, 무천국, 무이상 사람을 이상 천국의 사람으로 만들려니 어렵고 한스러운 가운데서도 희망에 차서 기뻐하는 생활을 해야 된다 그 말이예요.
너, 몇년 됐어, 교회에 들어온 지? 「7년요」 7년 됐으면 신의의 사람 됐어? 또, 그 다음에 심정의 사람 됐어? 또, 하늘나라의 이상을 가진 사람이 됐어? '너희들이 다 버리고 갔지만, 나는 이 사람들을 수습해 가지고 아버지 뜻을 이루어 너희들을 굴복시킬 수 있다' 이런 자신을 가졌어? 이 안에 통일교회 간부라는 패들 말이예요. 여기 뭐 좋은 자리에 앉은 사람들 말이예요. 아벨의 전통 역사에 부끄럽지 않으냐 이거예요.
자, 이 선지자들이 말이예요, '아이구, 하나님이 나를 세상에 보내게 될 때 세상이 다 환영할 줄 알고, 다 좋아하고, 전부 다 대환영하고, 왕의 자리에서, 혹은 스승의 자리에서 칭찬받을 줄 알았더니 이게 뭐야? 하나님도 믿지 못하겠구만, 하나님의 사랑이고 뭣이고 다 거짓말이야, 하나님의 이상이고 다 거짓말이야' 이러는 선지자가 선지자예요?「아니요」
그러면 그것이 아벨인데, 아벨은 불쌍한 사탄세계의 종새끼보다도 못한 그런 사람들을 전부 다 감화시키려니 종의 역사 중의 종의 역사를 지녀야 돼요. 그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래, 사탄세계의 종하고 하늘세계의 아벨하고 얘기한다면 누가 더 비참한 역사에 대해서 자랑할 수 있느냐? 아벨이 더 자랑할 수 있습니다. '비참한 나 자신이 되었지만, 나는 이런 단계에서 낙심하고 절망했지만 당신은 그런 자리에서도 소망을 갖고 힘차게, 굳건히 나갔군요', '내가 이렇게 참아 나온 것은, 이렇게 된 것은 다른 누구도 갖지 못한 신의의 믿음을 가졌고, 누구도 갖지 못한 사랑의 심정을 가졌고, 누구도 갖지 못한 천국에 대한 이상을 가졌기 때문에 그랬다', '세상의 나 같은 사람을 위해서, 자기 생명과 모든 사랑과, 자기를 희생시켜서라도 나를 위해서 노력한 사람은 당신밖에 없기 때문에 나는 세상의 누구보다도 당신을 믿고, 나라보다도, 세계보다도 당신을 위해 가겠습니다' 이렇게 된다는 거예요. 그때서야 비로소 '나는 아벨이 되는 것이요, 당신은 가인이 되는 것이다'라고 할 수 있는 거예요. 가인 아벨이 생겨나는 거예요, 그때서야.
그 가인이 누구냐? 가인은 형님이예요, 형님. 이렇게 아벨이 책임을 다함으로 말미암아 가인이 '아, 당신은 내 뒤에 서시오, 내가 사탄세계의 모든 것에 대해 싸우겠습니다' 하고 앞장서야 됩니다. 맨첨 서야 된다구요. 그럴 수 있을 때부터 가인 아벨이 성립되는 거예요.
가인이 아벨 대해서 '내 모든 재산이나 모든 소유를 전부 다 당신 하는 일을 위해서 바치고 희생하더라도 좋소! 내 몸뚱이까지 희생해도 좋소! 내가 앞장서서 가겠습니다' 이래야 가인이 생겨나는 거예요, 가인, 형. 하늘나라의 가인이 성립되는 거예요. 그 가인이 아벨을 보호해야 돼요. 형님이 동생을 보호하지 못한 것이 타락이예요. 가인이 아벨을, 동생을 보호하는 운동이 벌어져야 돼요.
가인이 뭐냐? 에덴 동산의 가인이 아벨을 보호하지 않고 죽였거든요. 죽였으니 반대로 되어야 됩니다. 이게 원칙인데 오늘날 통일교인들은 '뭐 불신이고 불심정이고 불천국이고 몰라. 내가 먼저 다녔으니 나는 아벨이고 너희는 가인이니 굴복해' 이런다구요. 세상에 이런 법이 어디 있어? 회사에서 자기가 맡은 일도 안 하고 말이야, 본도 안 되고, 전체를 위해 희생도 안 하고, 전부 다 혼자 탕두질 해먹을래?
그다음에는 이 이상적인 기준에서 볼 때, 가인이 생각하기를 '당신이 형님과 마찬가지로 내 앞에 서야 됩니다. 하늘나라에 들어갈 때는 나 먼저 들어갈 수 없소, 당신이 먼저 서야 됩니다' 이렇게 생각해야 합니다. 하늘나라에 들어갈 때는 누가 먼저 형님의 자리에 들어가느냐 하면 동생이, 아버지 앞에 갈 때는 동생이 형님의 자리에 서야 되는 거예요. 그것을 누가 결정해 주어야 되느냐 하면 아벨이 결정하는 것이 아니라 가인이 결정해 줘야 된다구요.
우리 통일교회 간부들 중에서는 도둑놈들이 많아요, 도둑놈들이. 강도 패들이 많아요. 사기꾼이 많다는 거예요. 통일교회에서 '나 아벨이다' 라고 생각하는 사람 손들어 봐요. (없음) 그럼, '난 통일교회의 가인이다. 나는 통일교회에서 가인이다'라고 생각하는 사람 손들어 봐요. (많이 듬) 동생 없는 가인이 있어요? (웃음) 그것이 없을 때는 아벨도 아니요, 가인도 아니예요. 그렇기 때문에 가인과 아벨을 결정하는 것은, '너는 가인 되고 나는 아벨이다' 하고 서로서로 약속을 해야 돼요. '너는 내 형님 하고 나는 네 동생 하자' 이래야 돼요.
자 그러면, 아벨하고 가인의 그 인연, 여기 묶어진 그 중심이 뭐냐? 움직일 수 없는 중심이 있어야 됩니다. 그게 뭐냐 하면 신의입니다. 신의가 움직일 수 없고, 심정이 움직일 수 없고, 이상이 움직일 수 없는 두 존재가 되자는 거예요. 이상에 있어서 말이예요, 천국 이상에 있어서 말이예요, 세상이 뭐라 하더라도 그 세상이 마지막이예요. 둘이 딴 데 갈 수 없다 이거예요.
여러분, 아벨 있어요? 가인 있어요? 아벨이라면 가인 가지고 있어요? 그게 왜 필요해요? 그게 왜 필요하냐 이거예요. 그게 왜 필요하냐? 그 가인 아벨 나 싫다 그러지, 가인 아벨 그 귀찮은 것 다 집어치우지 뭘 그래? 왜, 왜? 여러분들이 아벨이면 아벨 혼자 그냥 하늘나라 가지, 가인이 왜 필요해? 가인이 왜 필요해요? 가인, 그까짓 귀찮은 것 다 차버리지 말이예요. (웃음)「노(No;아니요)」그거 왜 그래요, 왜? 그게 왜 '노' 예요? 귀찮은 것을 왜 하느냐 이거예요, 귀찮은 것을.
통일교회 들어오면 어떤 사람을 아벨이라고 하는데 '아이구 보기 싫어. 아이구 저게, 저게 아벨이야? 나보다 공부도 못하고, 모든 것으로 봐도 못하고 말이야, 뭐뭐 심정으로 봐도, 생긴 걸로 봐도 저게 아벨이야? 그런 생각이 들 거예요. (웃음) 보라구요. 여러분의 메시아는 말이예요, 가인의 메시아는 아벨이요, 아벨의 메시아는 가인이라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것을 거치지 않고는 안 돼요.
자 그러면, 왜 그래야 되느냐? 이건 해와가 이렇게 만들어 놓았기 때문이예요. 해와가 여기서 무엇을 낳았느냐 하면, 가인을 낳고 아벨을 낳았습니다. (웃음) 이게 형님이예요, 형님. 이게 형님이고, 이게 동생이예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타락하는 데는 누가 먼저 섰느냐 하면, 이게 먼저 내려가고 아벨은 따라갑니다. 이원(二元)으로 되어 있다구요. 아까 말한 거기에 따라가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가인이 사탄세계의 상속권을 가지고 있습니다. 사탄세계의 상속권이 전부 다 누구 것이냐 하면, 사탄세계는 가인세계이기 때문에 가인의 것입니다. 그래서 가인세계가 되었다 이거예요.
자, 그런데 타락하지 않았으면 장자도, 맏아들도 하늘편이요, 차자도 하늘편이 되었다는 것입니다. 그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 나라의 모든 상속은 장자가 인계하게 되어 있다구요. 하나님의 원리 법도가 먼저 난 사람이 아버지의 것을 전부 다 관리하고 책임지게 되어 있습니다. 타락한 세계에서도 그 원리 법도는, 원리형은 그대로 이루어 나갑니다.
그러니까 하늘은 장자가 사탄권 됐으니 이제 둘째 아들이 어떻게 장자권으로 넘어가느냐, 장자를 굴복시켜 가지고 장자의 권한을 어떻게 인계받느냐 이것이 문제입니다. 어떻게 이것을, 맏아들 자리를 밟고 넘어가느냐 이거예요. 싸우고 넘어가는 게 아니라구요. 불신에 있어서 신의, 불심정에 있어서 심정, 불이상에 있어서 이상권을 중심삼고, 형님이 '나는 동생인 너한테로 가겠다' 하고 따라와야 된다구요. 가인이 자원해야 된다구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옛날에 가인이 아벨을 죽였던 것을 여기서 순종해서 아벨을 따라감으로 말미암아 복귀됩니다. 그러나 불복(不服)하면 자기가 죽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이것을 볼 때, 국가적 아벨로 온 것이 메시아고, 국가적 가인이 유대 민족이요 이스라엘 민족입니다. 따라서 국가적 아벨을 중심삼고 볼 때, 국가적 가인이 예수에게 순종하고 절대 복종하고 따라가야 됩니다. '내가 죽더라도, 우리 민족이 죽더라도 아벨, 당신은 살아 있어야 합니다' 이랬으면 예수가 죽었겠어요? 예수가 십자가에 죽은 원인이 여기서 나온다구요. 가인이 죽더라도 아벨을 죽여서는 안 된다구요. 그러기에 역사적으로 유대교인들이 2천 년 동안 희생한 것도 이 탕감법에 의해서였던 것입니다.
자, 동생이 형님을 하나님의 뜻 가운데서 굴복시키는 데 누가 협조하느냐 하면 어머니가 협조해요. 모자협조예요. 어머니가, 해와가 씨를 뿌린 그 열매가 가인인데, 가인을 거부하고 아벨을 중심삼고 하나되어 가지고 돌아서는 역할을 해야 합니다. 모자협조라는 말이 여기서 나옵니다.
그 어느때, 어느 역사시대에 그것이 바꾸어졌느냐? 야곱과 에서 시대예요. 에서는 외적이예요. 이건(야곱) 내적입니다. 야곱의 어머니, 해와의 자리는 누구예요? 리브가예요. 어머니가 씨를 뿌렸고 아들이 열매 맺었기 때문에 여기서 뭐냐 하면 반대로 어머니가 거두고 아들이 거두어야 합니다. 그러려니 이 모자, 어머니하고 아들이 하나되어야 됩니다.
자, 여기서 무슨 일이 벌어지느냐? 해와가 타락할 때 어떻게 했느냐 하면 아담을 속였습니다. 아버지를 속였습니다. 부자(父子)를 속였다는 거예요, 부자를. 부자에게 거짓말을 했어요. 속이고 타락했어요. 해와가 타락할 때 아버지하고 아들을 속이고 타락했기 때문에 이런 일을 하더라도 탕감법에 걸리지 않습니다. 그래서 가인이 장자가 됐습니다.
이 야곱이 뭘했느냐 하면 말이예요, 아버지와 아들을, 이삭과 에서를 속이는 놀음을 했습니다. 세상에 속여 가지고 빼앗는 것을 하나님이 인정하는 법이 어디 있어요? 그러한 성경이 성경이예요? 개판이지. 그러니까 성경이라는 거예요. 축복을, 복을 바꾸어 가지고 하는 거예요. 차자가 복을 빌어 달라고 하니까 복을 빌어 줘요?
또, 야곱은 장자의 직분을 사기 위해서…. 그 야곱이, 약은 것이 '아, 형님, 배고프면 말이야, 죽하고 떡을 줄 테니까 장자의 기업을 나한테 팔아' 그랬다구요. 그 형님은 장자의 기업만을 주는 것이 아니라구요. 그것은 네가 천국가라, 천국은 네 천국이 되어야 된다, 나는 망해도 좋다 그 말이라구요. 천국이고 뭣이고 나 싫다, 하나님도 싫다 그 말이예요. (웃음) 그러니까 해와가 이런 일을 하더라도 법적인 조건에 안 걸려요. 자기들이 약속한 것을 하라고 하는데요 뭐. 안 걸려요. 자기가 팔았기 때문에, 장자의 기업을 판 것이 사실이니 말이예요. 장자의 기업을 야곱한테 안 넘겨 줄 것이 뻔하니까 할 수 없이 이렇게 안 할 수 없어서 약속대로 했다 하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그리고 또 야곱이 '엄마 엄마, 나 축복해 줘야 돼, 형님이 나한테 장자권을 팔았으니까' 하고 속닥속닥했다구요. 누가 속닥속닥했느냐? 해와격인 리브가가 한 것이 아니고 아벨격인 야곱이 했거든요. 그래 가지고 야곱이 축복을 받았습니다. 나중에 이삭이 가인격인 에서에게 '너에게 축복해 줄 것이 없다'고 하니까 에서가 야곱을 죽이려고 했어요. 딱 죽이려고 했습니다. 죽이려고 했지만…. 그 죽이려고 했다는 건 무슨 뜻이냐? 야곱이 아벨과 같은 입장에서 자기 집에 찾아 들어오는 것은 자기 복을 빼앗으러 오는 것이라고 느꼈다는 거라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딱 그와 같은 말이예요. 통일교회가 어떤 동네에 들어가면 그 동네 사람들은 동네의 복, 가인의 복을 완전히 점령하러 들어온다, 빼앗으러 온다, 그렇게 느낀다 그 말이라구요.
그래 7년이 변해 가지고 21년 동안 사람을 보내서 죽이려고 별의별 공작을 다 했다는 거예요. 야곱이 집을 떠나서 21년 동안 고생을 했습니다. 어머니 아버지한테, 자기 친척들한테 '나 하늘나라의 축복을 받았소, 나를 믿으소' 이렇게 말할 수 없었다는 거예요. 돌아와서 에서를 굴복시키기 전에는 그렇게 말할 수 없었다 이거예요. 이것을 확실히 알아야 된다구요.
아벨이 가정에 돌아와서 장자의 직분을 받아 가지고 하나님의 축복을 받으려고 한다면 누가 공인해야 되느냐? '네가 장자의 기업을 내 대신 들고 나갔으니, 네가 하늘의 축복을 받아야 된다' 이렇게 싸인을 누가 해줘야 되냐 하면 가인이 해줘야 됩니다. 가인이, 요것을 알아야 됩니다. 가인이 싸인하지 않고는, 가인이 인정하지 않고는 안 된다 이거예요. 에서가 인정하지 않고는 야곱이 축복을 못 받는다 그 말이라구요.
야곱이 나가 가지고 21년 동안 뭘했느냐? 자기 편을 만들었습니다. 종족을 만들고…. 이것을 만약에 안 하면 안 됩니다. 모든 면에 있어서 가인보다 우세한 기반을 닦아 가지고 가인을 소화시켜야 되는 것입니다. 그런 운동을 해야 합니다. 그래야 하나님이 축복해 주시는 거예요. 이스라엘이라고 축복해 주신 거와 마찬가지로 자꾸 축복해 주시는 거예요. 그래서 돈도 많고, 양도 많고, 모든 면에서 가진 것이 가인보다 더 많다는 거예요. 어머니한테 인연을 두고, 아버지한테 인연을 두고 물건도 보내고 자꾸 그랬다는 거예요. 형님한테 자꾸 물건을 보냈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래서 가인이 '동생이 무섭구나, 하나님이 동생을 진짜 축복하셨구나, 장자의 기업을 내가 판 것이 잘못했구나. 그렇지, 내가 잘못했으니 내가 동생보다 못해도 싸지. 이제 동생이 오게 되면 내가 반대해서 안되겠다. 환영해야 되겠다' 한 거예요. 하나님이 아벨하고 같이 하시는구나 하는 것을 안다는 거예요.
자, 그래 가지고 야곱이 21년 만에 돌아올 때는 자기의 제일 좋은 것, 종도 제일 좋은 종, 그다음에 무슨 예물도 제일 좋은 것들을 앞에 세워 놓고 '이것을 전부 다 당신 앞에 드립니다' 했습니다. 다 드렸다구요. '다 드리지만 한 가지 장자의 기업만은 그저 가만히 두소. 나를 죽이려고 하지 말고 나를 사랑해 주소. 키스해 주소' 그랬다구요. (웃음) 그것이 무엇이냐 하면 사탄세계에서 부러워할 수 있는 제물이 되었다 이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이것이 가야 할 전통의 길입니다. 전통의 길이라구요. 이와 같은 공식은 어느 시대에나 적용되는 거예요. 이 공식은 어느 시대에나 적용된다 그 말이라구요.
아까 가정기반, 종족기반을 닦아 가지고 국가기반, 세계기반을 닦는 전통을 세워야 된다는 말을 했는데, 그러면 야곱은 뭐냐? 이스라엘 종족이예요. 민족과 국가가 있어야 돼요. 이스라엘 종족을 중심삼고 국가를 편성할 때까지의 전통기반입니다. 그래서 민족기반을…. 그러니까 이스라엘 씨족이 애급으로 대이동해야 돼요. 대이동해야 된다구요. 왜? 야곱이 가정기반을 닦을 때 반대받아 가지고 닦았기 때문이예요. 그러니 결국은 애급에 들어 가지고, 이방 나라에 들어가 가지고 수난길을 가야 되는 거예요. 이것이 민족적 대이동이예요. 여기서 민족기반을 닦기 위한, 씨족으로부터 민족기반을 닦기 위한 이동이 애급을 향해서 벌어지는 거예요.
그럼 이 애급 나라는 무엇이냐? 장자의 나라예요, 장자의 나라. 문화도 장자인 사탄 문화라는 거예요. 애급 나라는 장자의 문화고, 이스라엘 민족은 차자의 문화입니다. 애급은 가인권 문화형이고 이스라엘 민족은 아벨권 문화형입니다. 알겠어요?
가정 다음에는 민족적으로 수난을 받으면서 국가적 기반을 닦아야 됩니다. 이래 가지고 4백 년 동안 종살이를 했습니다. 핍박을 하고, 죽이고, 이렇게 하더라도 이스라엘 민족은 사랑으로써 신의에 있어서, 심정에 있어서, 하늘을 사랑하는 데 있어서 그들 앞에 전부 본이 되어야 했습니다. 그러면 하늘이 축복하게 돼 있었습니다.
거기에서 애급 나라의 맨 하층에 있는 사람, 못살고 찌그러진 사람들은 이스라엘 민족을 좋아했지만 계급이 높을수록 그 반대였습니다. 마찬가지 이치예요. 계급이 말이예요, 하늘의 승자권을 중심삼고 아벨적인 입장에 이스라엘 민족이 있으니 제일 쓰레기 되는 사람들이 이스라엘 민족을 좋아했다는 거예요, 애급 사람들 가운데서. 그렇지만 고급의 사람들은 전부 다 '너희들이 뭘하느냐'고 했다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점점 커 가요. 점점 커 갑니다. 애급 사람이 흡수되는 거예요. 그렇게 되니 왕권이 야단났어요. '나라가 전부 다 이스라엘한테 먹혀 버린다' 하고 말이예요. 장자의 기업을 빼앗으러 왔구나 하는 거예요. 이것이 딱 공식이예요. 장자의 기업을 빼앗고 있구나!
그래서 아벨이 죽은 역사와 마찬가지의 역사가 국가적 기준에서 벌어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개인적으로 희생되는 것을 보고도 참아야 되었습니다. 가정적으로 희생되는 것도 참아야 되었고, 민족적으로 희생되는 것도 참아야 되었습니다. 4백 년 동안 참아야 되었습니다. 원수예요, 원수. 예수가 말한 '원수를 사랑하라'는 정의도 여기서 나온 겁니다. 기독교인들은 이것을 모릅니다. 예수가 어떻게 원수를 사랑하라고 했는지, 무슨 근거로 그랬는지 모릅니다. 그 이유가 여기서 다 나온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야곱도 원수인 에서를 사랑했다는 거예요, 형제니까. 그 형제를 사랑하는 것이 하나님을 사랑하는 거예요. 아버지를 사랑하는 것이요 부모를 사랑하는 것과 마찬가지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을 사랑하기 위해서 형님을 사랑하는 거예요. 형님이 뭐냐? 내가 아벨 입장이면 그가 가인이고, 내가 야곱 입장이면 그가 에서였더라 이거예요. 형제가 하나 안 되게 되면 하나님의 뜻이 이루어지지 않고 가정을 복귀할 수 없어요. 법을 세울 수 없다는 거예요.
그대로 되었나요, 안 되었나요? 애급에서 가인 아벨과 같은 입장이 그대로 국가적 차원에서 벌어져서 애급 민족과 이스라엘 민족이 대결됐나요, 안 됐나요? 「됐습니다」 그것이 그래 가지고는 한정이 없다구요. 이스라엘 민족이 수난길을 다 거쳐 가나안 복지에 들어와 가지고 무엇을 기다렸느냐 하면 메시아가 오기를 기다렸어요. 이렇게 됐는데 돌아와 보니 어떻게 됐느냐 하면 더 큰 가인인 로마제국권 내에 들어갔다 이거예요. 국가적권이 아니라 세계적권 내라는 거예요. 만일 가인이 애급을 굴복시키고 하나되어 가지고 왔더라면 로마제국은 문제가 안 된다는 거예요. 이렇게 되어서 더 큰 로마제국에 들어와 가지고 핍박받은 거예요.
그래 가지고 그 로마제국이 이스라엘 민족을 핍박한다 이거예요. 사상이 다르다구요. 하나님을 중심삼은 사상하고 로마 사상하고 달라요. 인본주의 사상과 달라요. 이래 가지고 가나안에 복귀하니 이스라엘 민족이 전부 다 머리 좋은 사람을 낳고, 전부 다 하나님이 축복해 주니까 자꾸 번성해요. 로마가 생각하면 무서운 거예요. 무서워요.
그다음에, 그 사상이 무엇이냐 하면 메시아 오기를 기다리는 거예요. 메시아! 메시아! 메시아! 우리의 왕은 로마 황제가 아니라 하늘이 보내는 황제다 이러는 거예요. 그러니까 로마군이…. 그런데 여기서도 마찬가지로 전부 다 희생봉사를 하니 로마제국권 내에 있는 사람들은 이스라엘 민족을 좋아하게 된 거예요. 그러니 점점점 판도가 커졌어요. 점점 커진 거예요.
그래 가지고 메시아가 오게 될 때 완전히 하나됐더라면, 메시아인 예수님하고 이스라엘 민족과 유대교가 완전히 하나되었다면 어떻게 되었을 것이냐? 그 주변 가나안 7족이 다 하나되는 거예요. 그리고 열두 지파가 완전히 하나되고, 열두 지파권이 아랍권과 완전히 하나된다는 거예요. 그러면 그것이 전부 어떻게 되느냐 하면 인도하고 연락되고, 저 시리아, 지금의 이란으로부터 중국이 다 연락된다구요.
그게 왜 그러냐 하면 주변 국가가 로마 강국을 싫어한다 이거예요. 아시아고 어디서고 세계적으로 하나되기를 원하기 때문에 아랍권 내에서 이렇게 벌어지게 되면 말이예요. 인도와 중국은 '잘한다 잘한다' 이런다구요. 그렇게 되게 되어 있다구요.
로마제국이 이래서는 안 되겠다고 하면서 정치적 기반을 강력히 하면 할수록 예수는 그때에 어디로 피난하느냐 하면 중동을 거쳐 가지고 인도를 거쳐 가지고 중국에 왔을 것입니다. 중국과 인도는 종교권 내예요. 로마는 순전히 인본주의권이요, 이쪽은 신본주의권이예요. 그러면 이 중국이 …. 그거 그렇게 되는 거예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그러면 기독교가 어디로 갔겠느냐? 절대 로마로 가지 않고 중국으로 왔을 것입니다. 동양으로 왔을 것이다 이겁니다. 동양 종교가 됐을 것이다 이거예요. 그런데 반대했기 때문에 어디로 갔느냐? 기독교인들은 또 쫓겨난 거예요. 그 나라에서 쫓겨나 가지고 로마로 가서, 더 큰 원수의 나라로 들어가서 더 큰 탕감을 해야 됐던 것입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로마로 해서 서구로 가는 거예요.
본래의 하나님의 계획에 의하면 기독교가 동양으로 와야 했습니다. 그래야 할 기독교가 아랍권이나 이스라엘 민족이 전부 다 반대함으로 말미암아 막혀 버렸기 때문에, 또, 로마제국의 직접 휘하에 있었기 때문에 로마제국을 승리하지 않으면 안 되게 되었습니다 또 싸워 나가야 되었던 것입니다. 세계의 가인하고 싸워서 이겨야 되었던 것입니다. 그래서 전부 다 천대받으면서 신의의 사람, 심정의 사람, 이상의 사람이 되어 가지고 하부 계급에서부터, 카타콤에 들어가 가지고 맨밑창에서부터 올라오는 거예요. 올라와 가지고 로마제국을 소화시켰던 것입니다. 거기에서 비로소 로마제국이 기독교를 환영함으로 말미암아 전세계는 로마의 휘하에 들어가 버리고 말았어요.
그것을 예수가 죽지 않고 했어야 되는 것인데 죽어 가지고 했다는 것입니다. 예수가 죽지 않고 했으면 천하가 통일됐을 판인데, 예수가 죽어 가지고 했기 때문에 영적 기독교 문화권 세계로부터…. 로마에 들어가 영적으로 세계 제패시대에 들어간 것입니다. 이것이 중세기, 교황을 중심삼고 전세계를 로마가 통치하던 시대라는 것입니다. 가인 왕과 아벨 왕을 교체했으면 세계가 다 하늘편이 되는 판인데….
백성이야 알겠으면 알고 말겠으면 말고 왕하고 쏙닥쏙닥해서 예수가 '왕, 당신은 내 말들어야 돼' 할 때 왕이 '예, 절대 복종하겠습니다' 하면 끝난 거지요. 본래는 예수가 죽지 않고 중국에서 그 일을 해야 되는데, 중국에서 못 했기 때문에 죽어 가지고 서부로 갔습니다. 그런데 이제는 어디로 가느냐 하면 그 기독교는 서부 종교로부터 돌아 들어오는 거예요. 로마를 거쳐, 영국을 거쳐, 그다음에 미대륙을 거쳐 가지고 돌아가는데 어디로 돌아가야 되느냐? 중국을 향해 돌아가야 됩니다, 전부 다. 옛날로 돌아가야 됩니다. 아시아를 향해서 돌아가야 되는 거예요. 문화도 돌아가요. 거꾸로 돌아가는 거예요.
그러면서 영적인 교회로부터 물질적인 교회로 되었습니다, 물질적인 교회.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그래서 서구 문명이 외적으로 되고, 기독교도…. 이게 이상해요. 정신적인 문화의 중심이 기독교인데 왜 이렇게 실용주의적 물질적인 기독교가 됐느냐 이거예요. 그것을 어떻게 해결짓느냐? 이것은 역사가들도 모른다 이거예요.
자, 기독교가 물질적인 미국을 끌고 가야 할 터인데, 이 물질적인 미국이 기독교까지 끌고 가게 됐습니다. 거꾸로 되었습니다. 그러니 이것을 뒤집어 놓아야 됩니다. 사탄이 원수입니다. 사탄 원수는 기독교를 망치고 있고, 사탄 원수는 가정과 윤리를 망치고 있는 것입니다. 기독교 윤리를 망치고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2세인 청년들이 하나님에게 귀의해야 할 것인데, 사탄이가 뒤에서 전부 다 타락시켜요. 술먹고, 춤추고, 디스코 댄스다 뭐다 해 가지고 전부 다 타락시켜요.
'나라가 어디 있고, 세계가 어디 있소? 기독교가, 종교가 무엇이 필요해?' 하고 전부 다 부정해요. 다 부정입니다. 부모를 부정하지, 형제를 부정하지, 가정을 부정하지, 나라를 부정하지, 종교를 부정하지, 다 부정이예요. 세계도 부정하고, 하나님도 부정해요. 전부 다 부정해요. 전부 다 하나면 된다고 생각해요. 어떻게 하든지 내가 잘살아야 된다, 나라도 이용하고, 세계도 이용하고, 하나님도 이용하고, 종교도 다 이용해 먹자, 내 배만 부르면 된다, 그러고 있다구.
사탄은 '젊은 녀석들은 미국 여자만 사랑할 것이 아니라, 중국 여자도 사랑하고, 흑인 여자도 사랑하고, 10개 국 이상의 사람들과 전부 다 방탕해라' 그러고 있다구요. 사탄의 소원이 그것이예요. 열두 살 이상…. 사탄이 그거 잘해요. 여자들은 말이예요, 검둥이도 낳고, 흰둥이도 낳고, 다 낳아 보자 해 가지고 낳아 놓고는 '나 책임 안 진다' 이런다구요. 이 쌍것들, 이 쌍간나들. '누구든지 좋다고 하면서 세 나라, 흑인·백인·황인을 내가 사랑하겠다'고 한다구요. 이게 사탄의 자랑이다 이거예요.
미국에서는 데이트할 사람, 뭐 걸 프렌드, 보이 프렌드 없는 사람은 천치 바보다, 낙오자다, 그건 쓸데없는 사람이다 하고 안 만납니다. 젖통을 내놓고 자랑하고, 하룻밤에 열두 남자도 더 만나, 이 쌍것들. (통역자가 젖통이란 말을 안 하자) 젖통이란 얘기를 하라구, 젖통이란 얘기를. (웃음) 너희들 왜 웃노? 너희들 다 그러잖아, 이 쌍것들아. 젖통을 붙들고 다니잖아, 이렇게? 오늘밤 어디로 갈까, 동쪽으로 갈까, 서쪽으로 갈까 이러잖아, 이 쌍것들. 여자가 문제야, 여자가. 이놈의 여자들이 문제라구, 남자보다도. 그게 사실이예요?「사실입니다」 여자들이 오늘 저녁에는 여기에 가서 붙고, 돈 있는 녀석에게 가서 붙고, 벌거벗은 녀석에게 가서 붙고 그러잖아, 이 쌍것들아! 그러잖아, 미국 여자들이? (웃음)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
앞으로 미국 여자들은 시집갈 데가 없습니다. 미국 여자는 미국 남자도 싫어하고 말이예요, 시집가서 아파트에 다니면서 전부 다 그 뭣이냐, 창녀와 같이 바람이 들어 가지고 이 집, 저 집 전부 다 사랑을 팔러 다니고, 사랑의 거지가 돼 버린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혼자 사는 여자들의 아파트가 수십 개 쭉 줄을 짓고 서거든 미국은 마지막일 것입니다. 이놈의 사랑의 치리기(治理期)가 올 것입니다. 다른 나라에 가게 되면 나라마다 발길로 찰 것입니다. '야 야 야, 양키 고 홈(Yankee go home;양키는 자기 나라로 돌아가라)' 하고 말이예요. 형리관적(刑吏官約)인 입장에서 이렇게 되는 거예요. 이건 레버런 문이 말하는 것이 아니라 하늘이 그러시는 거예요. 이렇게 가인이 아벨을 죽인 불신의 역사는 세계적으로 끌고 나가 가지고 이 종말 세계까지 가는 거예요. 하늘의 사람을 천대하고 세계 끝까지 가는 것입니다. 이런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된다구요.
자, 이렇게 돼서 미국이 현재 일본을 건너 가지고, 한국에 기지를 얻었는데 어떻게 되었느냐? 미국이 놓지 못하는 하나밖에 없는 나라가 어느 나라냐 하면 한국이예요, 한국. 다 떨어져 나가고 한국 하나 붙들고 있어요. 그거 왜 그러느냐? 이것이 섭리예요. 미국이 이 길을 안 가면 안 됩니다. 한국을 통해 가지고 가야 됩니다. 기독교는 아시아를 거쳐야 할 터인데, 기독교는 아시아로 돌아가야 할 터인데…. 그 예수가 죽지 않았더라면 아시아를 중심삼고 동양 문화를 이루어 세계를 제패했을 것입니다. 정신적 기준이 아시아고 물질적인 기준이 서구로서 이것이 하나되었더라면…. 이것이 안 되었기 때문에, 예수가 죽음으로 말미암아 물질적 세계의 내용을 다시 찾아 가지고 올 입장에 있기 때문에 기독교 문화는 까꿀잽이로 돌아가 가지고, 물질을 끌고 가야 할 터인데도 불구하고 물질 세계를 따라 가지고 서구에서, 미국에서 열매 맺힌 것입니다 그러므로 기독교는 앞으로 정신세계에 다시 찾아 들어가야 됩니다. 그러한 세계를 일주하는 역사를 해나오는 것입니다.
자, 그런 입장에서 현재 미국은 망하게 되었으니까 한국에서 통일교회가 나와 가지고, 한반도에서 레버런 문이 미국에 와서 2세들을 전부 수습하는 거예요.
레버런 문의 사명이 무엇이냐? 아벨적 역사를 수습하는 것이다 이거예요, 딴 말로 하자면. 가인 아벨이 한 사람에서 시작해야 할 것인데…. 역사시대를 거쳐온 것은 한 사람으로서 열매 맺게 됩니다. 한 사람으로 결정해요, 한 사람으로.
레버런 문을 가정적으로 형제를 중심삼고 볼 때, 가인 아벨이 반드시 있다는 거에요. 그래서 가인이 아벨을 반대한다는 거예요. 그러면 레버런 문은 어떤 입장이냐 하면 가정적 시대에서 종족적 권내로 나갑니다. 그러면 가중된 십자가가, 가중된 가인 아벨이 생깁니다. 이것이 여기서 반대함으로 또 나갑니다. 이렇게 민족적으로 나가요. 더 큰 가인 아벨권으로 나간다 이거예요. 그다음에는 무엇이냐 하면 더 나아가 가지고 국가적 아벨권으로 나간다 이거예요. 또 더 나아가 세계적 아벨권으로 나갑니다. 이 역사를 거쳐야 된다 이 말이예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이제 오시는 재림시대에 있어서 전세계적인 아벨권이 무엇이고, 가인권이 무엇이냐? 하늘 앞에 제일 가까운 기독교가 가인권이다 이거예요. 오시는 주님 앞에는 기독교가 가인권입니다. 오시는 예수님 앞에는 유대교가 가인권인 것과 마찬가지로…. 딱 그런 입장에 섰다는 것입니다.
유대교의 대제사장이면 대제사장이 예수님에게 말하기를 '나는 당신을 위해 있는 것이요. 유대교는 당신을 위한 것이니 앞에 서 가지고 모든 재산과 이 사제들을 지도하시옵소서' 이랬으면 아벨권인 유대교 판도가 벌어지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유대교 판도를 중심삼고 유대 나라 왕하고 절친해져서, 왕이 말하기를 '국가적 기준에서 아벨권이 당신이니 나는 당신 앞에 절대 가인권으로서 복종하나이다' 했으면 국가적 아벨 세계가 벌어지는 것입니다. 그다음에는 더 큰 나라 로마에서, 그다음에 인도라든가, 중국을 중심삼아 가지고 이 세계적 판도를 굴복시켰더라면 세계가 통일돼 나가는 것입니다.
이스라엘 나라권의 아벨권이 벌어져 가지고 로마 나라와 하나되고, 그다음에 아시아 나라로 넘어오는 거예요. 아시아 나라로 넘어오면 그때는 쉽다는 겁니다, 종교권이니까. 그래서 하나되는 날에는 세계는 완전히 하나되는 것입니다. 영국시대에 오면 전세계적이예요. 영국시대에 오면 전세계, 아시아라든가 인도가 완전히 영국 판도권 내에 들어가는 거예요.
육지를 볼 때 말이예요, 대륙을 볼 때 대륙은 아버지요, 섬은 어머니 입니다. 그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기독교는 어디로 가느냐 하면, 로마를 중심삼아 가지고 여기서 열매를 맺어 가지고 영국을 거쳐 하나되어 가지고 그다음에는 대륙으로 와요. 아버지에게로 오는 거예요. 미대륙으로. 미국은 남자인데 남자는 하늘편으로 된 다음 어디로 가느냐? 섬 나라를 찾아가요, 섬 나라. 맨(man;남자)이니까 섬 나라를 찾아가야 되는 거예요. 이 섬이 일본이예요. 아시아로 돌아가니까. 그다음에 반도는 어디냐 하면 한국입니다. 한국은 아들 같아요. 반드시 이 과정을 거쳐야 됩니다. 이것은 물질적인 면에서 정신적인 면을 찾아 들어가는 것입니다.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그렇기 때문에 미국이 일본을 따라가야 됩니다. 물질도 일본이 주도하게 되었습니다. 미국이 책임을 못 하니 일본이 주도하게 됩니다. 여자의 말을 듣고 따라가는 남자는 망한다고 하는데, 이제 아시아의 일본의 말을 듣고 미국이 따라가면 산다는 거예요. 반대로 돼요. (박수)
일본도 요즘에 와서는 '아이고, 한국 놓지 마소' 한다구요. 오히라가 저 중공한테 얘기하고 소련한테 '한국 침공하지 마소' 하고 야단이예요, 지금. 그거 왜 그런지 알아요? 그리고 이것이 둘로 딱 해 가지고 하나는 김일성 아버지, 하나는 통일교회 아버지, 두 아버지의 싸움이예요. (판서하시면서 설명하심)
자, 한국의 기독교가 망하면 미국의 기독교는 자동적으로 망하는 거예요. 미국 선교사가 다 한국에 가 앉았으니…. 세계를 대표했다구요. 통일교회를 반대하는 기독교가, 2천년 동안 반대받으면서 발전해 나온 기독교가 한 20년 내에 몽창 망하는 거예요. 레버런 문이 아무것도 아니고 통일교회가 아무것도 아닌데 우리를 반대했다가 그렇게 됐다는 결론이 나온다구요. 그러니까 20년 동안에 통일교회는 기독교의 세계권과…. 땅끝 맨 구데기 같은 자리에서 발전하여 이제는 전세계 기독교가 합해도 레버런 문을 어떻게 할 수 없습니다. 통일교회 기반을 어떻게 할 수 없는 단계에 들어왔습니다.
야곱이 7년 동안에 갈 것을 21년 동안에 걸어갔던 것처럼 21년을 걸어 놓고 하는 거예요. 이게, 기독교가 통일교회를 반대 안 했으면 7년 이내에 전세계 기독교는 통일되고도 남았다는 거예요. 틀림없다구요. 그것을 알아야 됩니다. 그럴 것 같아요, 여러분들?
여러분들, 일주일 내에 여러분의 사상이 돌아가지요? 한 7시간 내에 여러분들 사상이 돌아간다구요. 그게 사실이예요?「예」 그와 같이 모든 사람이 통일교회를 반대하고, 레버런 문이 나쁘고, 그저 뭐 세뇌하고, 착취한다고 그러다가도 전세계 기독교가 좋고 좋다 할 때는 7시간 내에다 돌아갑니다. (웃음) 그러면 레버런 문이 나쁜 의미의 괴수가 됐겠어요, 좋은 의미의 괴수가 됐겠어요?「좋은 의미의…」 그러면 레버런 문이 개인적인 가인 아벨 탕감복귀를 순식간에, 가정적인 가인 아벨 탕감복귀도 순식간에, 전부를 순식간에, 순식간에 하면 기독교와 하나되어 가지고 세계적 판도를 중심삼아 가지고 딱 하는 거예요. 그때에 나는 아이젠하워 대통령이면 아이젠하워 대통령을 타고 가야 돼요. 그래서 내가 그후에 아이젠하워 대통령을 만난 자리에서 한국동란이 마지막 고비였을 때 휴전해서는 안 되었다고 한 거예요.
자, 아이젠하워 대통령은 미국의 대통령입니다. 이 아이젠하워 대통령과 하나되었으면 말이예요, 기독교가 반대한 것을 탕감복귀합니다. 그래서 내가 닉슨도 지지한 거예요. 닉슨은 아시아 정책을 반대한 사람이라구요. 아시아에서 한국을 떼버리고 알래스카에서 일본을 거쳐 가지고 뉴질랜드와, 호주로 연결되는 그 방어선을 세웠던 사람이기 때문에 한국에는 원수라는 거예요. 그렇지만 이 닉슨을 만나면 기독교가 반대한 것을 탕감복귀할 수 있습니다. 기독교가 반대한 것을 탕감복귀한다는 거예요. 그래서 세계사적인 가인권 탕감 기준을 세우자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래서 7년 기반을 중심삼아 가지고 미국 내에 전세계가 알 수 있게끔 전부 다 뒤집어 놓겠다는 거예요. (식구 중에서 재채기를 자꾸 함) 그거 왜 그래? 제일 귀한 말을 하는데 왜 그래? (웃음) 그래서 내가 미국으로 들어간 것입니다. 1981년까지 7년노정이예요. 74, 75, 76, 77, 78, 79, 80, 81년…. 그것을 전부 다 합해서는 21년이예요. 세계 탕감노정을 반대하기 때문에 세계적인 탕감노정을, 내가 미국 대통령까지 3차 7년노정을 중심삼아 만나 가지고 가야 되는 거예요. 그게 선생님의 사명입니다.
그래서 미국에 와서 전부 다 그 놀음 한 거예요. 이 반대하는 미국 대통령도 전부 다 내가 옹호하고…. 이 미국 국민이 선생님 말 들었으면 이렇게 안 되는 겁니다. 이 카터가 망동을 하고 말이예요, 이 케네디…. 앞으로 미국이 어떻게 되나 두고 보라는 거예요.
미국 통일교인 가운데는 떨어진 녀석도 있다구요. 스스로 대가리를 빼고 도망간 녀석들도 있어요, '아, 아벨 못 따라가겠다. 아벨 싫다. 선생님 힘들어 못 따라가겠다. 못 따라가겠다' 이거예요. 미국 국민이 통일교를 받아들이려고 할 때는 통일교 패들은 전부 다 떨어져 나갈 수 있는 고비가 있다구요. 그럴 수 있다는 거예요.
그래서 앞으로 엑스 무니(ex-Moonie;통일교회에서 떨어져 나간 사람)들이 통일교회를 반대하지 않도록 미국 국민이 전부 다 '이 자식아, 왜 그랬어?' 그런다는 거예요. 틀림없이 그런다는 거예요. 내가 가만있더라도 말이예요. '이놈의 자식들 뭐야? 통일교회 문선생이 그렇게 깡패고 사기꾼이야, 이놈의 자식들아?' 하고 미국 국민이 심판해 버립니다.
만일에 미국 국민이 못 하게 되면 남미가 할 것이고, 흑인이 할 것이고, 아시아인이 할 것입니다. 백인들이 못 하거들랑 스페니쉬 계통이 할 것이고, 흑인이 할 것이고, 아시아인들이 할 것입니다. 세계가 할 것입니다. 세계인들이 이 미국 국민을 칠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남미에서 레버런 문을 초청하고 있다구요. 자기 나라에 오라고 사람이 와서 연락하고 있다구요. (박수)
그러면 레버런 문이 갈 때, 여러분들은 미국에 남아 있을 거예요, 따라갈 거예요?「따라갑니다」 가서 뭘할 거예요? 뭘할 거예요? 그 나라에 가게 되면 핍박받는 거예요. 또 핍박받고, 무니, 무니, 무니…. 미국에서보다도 여러분이 더 비참할 것입니다.
남미에 갈 때마다 하부 사람들이 '레버런 문, 무니가 좋아졌다' 그런다구요. 미국에서도 반대할 때 하부 사람, 흑인들과 스페니쉬 사람들과 가까와졌었다구요. 그건 마찬가지 공식 노정이라구요. 인간 쓰레기들이, 미국의 쓰레기들만 몰려들어 왔다구요. 그러니까 '무니들은 다 신의가 있는 사람들이요, 무니들은 심정의 사랑이 있는 사람들이요, 무니들은 사상이 있는 사람들이다' 하는 소문이 자꾸 난다구요.
7년노정에 이 미국이 전부 다 앉아 있는 날에는, 방향이 변경 안 되는 날에는 이것이 연장되어 가지고 2천 년대까지…. 이러한 역사적인 권내에 있기 때문에 영국에 새로운 기지를 준비하고, 남미에 새로운 기지를 준비하라고 선생님이 명령을 내린 거라구요. 구라파에 새로운 기지를 만들어야 되겠고, 남미에 새로운 기지를 만들어야 되겠다, 이렇게 생각 하는 거예요. 또 아프리카에 새로운 기지를 만들고, 아시아에 새로운 기지를 만들어야 되겠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만일에 미국을 지도하면 내가 모스크바 대회를 하는 것은 불원한 장래에 가능한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하루가 천년같이 견디지 못하게 내모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 미국 간부들 앞에 선생님은 무서운 선생님이 됐다구요. 여러분도 그렇지요? 그것이 누구 때문에 그런 거예요? 너희 나라 때문에…. 민주세계 때문에 그래요, 민주세계 때문에. 공산당의 파급을 내가 혼자 막고 있는 거예요. 공산당은 뒤에서 공격을 하는데 내가 혼자 막고 있는 거예요. 사탄이의 공격을 내가 혼자 막고 있다구요. 교회의 모든 사탄을 내가 막고 있는 거예요. 여러분들 그거 싫어하잖아요? 여러분도 그걸 다 싫어하잖아요? 여러분, 그런 건 싫지요? 어때요?「좋아합니다」
나 하나 물어 보자구요. 여러분 옛날에 사랑하고 좋아하던 남자 여자들 있으면 그 사람이 그립지요?「아니요」 춤추고, 자기 자랑하고, 나 중심삼고 살고 그랬지요? 뭐 크리스마스가 되고 연말이 되면 동네 방네가 좋다고 했고, 실컷 먹고 전부 다 그랬는데 이게 따라지가 되어 있으니 무엇이 좋아요? 무엇이 좋아요? 어디 가든지 '저놈 좀 봐라. 눈을 봐라. 코를 봐라. 입을 봐라. 귀를 봐라. 안 미운 게 없구만. 발가락을 봐라.저 궁둥이를 봐라, 저놈' 하면서 안 미워하는 게 없다는 거예요. '레버런 문 저 녀석, 어서 죽으면 좋겠다'고 하는 거예요. 미국 사람 중에서 레버런 문 죽으라고 기도하는 사람이 얼마나 많은지 알아요? 국무성도 레버런 문 추방하기 위해서 '저 녀석 둬두면 이 미국이 먹혀 버린다. 미국 망한다'고 한다는 거에요. 딱 마찬가지예요. 로마시대의 기독교와 딱 마찬가지다 이거예요.
미국은 '레버런 문이 이 미국을 전부 다 삼켜 버리려고 하는구나' 하고 생각하고 있고, 공산당은 '공산당을 전부 다 삼켜 버리려고 하는구나' 하고 생각하고 있다구요. 기독교도 그렇게 생각하고 있어요. 그러니까 기독교의 원수요, 공산당의 원수요, 미국의 원수로 돼 있다는 거예요. 이게 공식이예요. 아벨이 가는 공식이예요. 환영하지 않고 반대하는 날에는 이 공식을 전부 다 밟아 가야 되는 거예요. 반대하지 환영하게 안되어 있다구요, 사탄세계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의 일생은 '아, 개인적인 가인아! 너, 지나가라. 가정적 가인아 와라. 가정적 가인아, 당장 지나가라. 그다음에는 종족적인 가인아 와라. 민족적 가인아 와라. 국가적 가인아 와라. 아시아적 가인아 와라. 세계적 가인아 와라. 공산주의 세계적 최후의 사탄 가인아 와라'이거 아니예요? 전부 다 죽이려고 해요. 개인적, 가정적으로 죽이려고 하고, 종족적으로 죽이려고 하고, 민족적으로 죽이려고 하고, 국적으로 죽이려고 하고, 세계적으로 죽이려고 한다 이거예요.
그러니 여러분들에게 예외가 있어요?「없습니다」 무슨 문화냐? 레버런 문 문화, 아담 문화, 하나님 문화예요. 무슨 전통? 레버런 문 전통, 하늘나라의 섭리적 전통이예요. 이것을 세우기 위해서 내가 이 놀음을 하고 있는 거예요. 무슨 뭐 아시아, 한국 전통이 아니예요. 하나님의 전통이예요. (박수) 알 만해요, 무슨 말인지?「예」 이제 알았어요? 이렇게 세상이 움직이는 거라구요.
자, 이제 결론을 짓자구요. 선생님은 기도할 때 '민주세계의 반대의 화살이 미국회로부터, 프레이저 의원으로부터 날아오고, 세계가 공격하는 상황에서 아벨이 가야 할 십자가 노정을 넘게 해주시옵소서' 했다구요. 그래서 선생님은 넘었다구요. 이제 공산세계, 저 모스크바에서의 십자가를 넘어야 된다 이거예요. 안 넘어가면 우리의 후손이 그것을 넘어야 됩니다.
여러분들을 훈련시키는 것은 이 공산당을 이기고 남을 수 있는 무니를 만들기 위한 것입니다. 여러분을 소련에 보내 가지고 거기에서 일하며 살게 할 것입니다. 그러려면 여러분은 돈이 필요하고, 계획이 필요할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돈을 벌어야 됩니다. 반대하던 사람들에게 동정받고 펀드레이징할 수 있는 경제적 실력을 가져야 합니다. 반대하던 상대를 전도할 수 있는 능력이 있어야 됩니다. 돈을 벌 수 있어요? 일생 동안 나가서 혼자 묵묵히 기반 닦으면서…. 그것을 해야 되겠어요, 안 해야 되겠어요?「해야 되겠습니다」 캄보디아 전선을 생각하라 이거예요. 월남 전선을 생각하라 이거예요. 이란의 호메이니하고 싸우고 있는 것을 심정에 예민하게 느끼면서 일어서서 그것을 대비해야 되는 거예요. 무니들의 이념이 있었으면 이건 이렇게 안 됐을 텐데….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이놈의 자식들, 너희들 지금까지 달고 재미있게 산다, 그런 생각해 가지고 되겠어? 될 거 같아? 그런 생각으로 앞으로 오는 세계 앞에 하늘의 뜻을 세울 수 있느냐 말이야! 그 곳에서는 하늘이 절대 보호하지만, 그렇지 않은 곳은 보호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미국에서 내가 이러는 것은 공산 세계를 전부 다 소화시키기 위한 것입니다, 미래를 위해서. 이렇기 때문에 미래의 세계의 주인공이 되는 것입니다. 미래의 세계가 하나님에게 보장을 받을 수 있는 거라구요. 그러니 여러분들 고생해야 되겠어요, 안 해야 되겠어요?「해야 됩니다」
여러분들, '선생님 혼자 가십시오, 우리는 뒤를 따라가겠습니다' 예요, '그 길은 가인들이 가야 할 길입니다'예요? 어떤 거예요?「가인들이 가야 할 길이요」 그래, 선생님 앞에 가야 되겠어요, 뒤에 따라가야 되겠어요? 어떻게 해야 되겠어요?「선생님 앞에 가야 되겠습니다」 그럼 선생님 앞에 가인이 있어요, 없어요?「있습니다」 여러분들은 아벨을 가졌어요?「예」 뭐가 아벨을 가졌어요? 여러분은 '선생님이 내 권력을 빼앗고, 내 전부를 빼앗아 갔구나. 내 인격과 모든 것을 전부 다 빼앗아 갔구나. 나 통일교회에 들어와서 망했다' 이러잖아요?「아닙니다」
'내가 다 버리고 들어왔으니, 어머니고 뭐고 다 버리고 들어왔으니 이제는 선생님이 위해 줘야 할 텐데 선생님도 몰라 준다' 이러잖아요?「노(No)」뭣이 '노'예요? 오늘 말을 듣고 '노' 하지, 지금까지는 '선생님이 나를 사랑하나? 안 하지' 그랬잖아요? '레버런 문은 한국 사람을 더 사랑하고, 그 다음에는 일본 사람을 더 사랑하고, 미국 사람은 세째번 사랑한다' 그랬잖아요? 원리에 틀리지 않느냐고 말이예요.
내가 한국을 버리고, 아시아를 버리고 미국을 찾아왔다구요. 미국을 찾아왔어요. 왜? 세계적 판도의 시대이기 때문에, 그래서 세계를 위해 내게 있는 정성을 다하는 거예요. 한국 사람도 정성을 퍼부어야 되고, 일본 사람도 선생님과 같이 퍼부어야 돼요. 여러분은 그 전통을 이어받아야 됩니다. 그 근원을 이어받아야 돼요. 무엇을 남겨야 되느냐? 새로운 문화를 남겨야 되고, 생활 방법을 남겨야 되고, 새로운 전통을 남겨야 됩니다.
여러분들, 한국의 오래된 식구가 선생님의 생활 방법이라든가 전통을 여러분보다도 많이 알고 있지 않아요? 그것을 전부 다 가르쳐 주는 거예요. 내가 입이 많지 않아요. 내가 무슨 욕을 해도, 선생님에게는 욕을 먹어도 여러분이 좋다고 하지만 말이예요. 내가 입이 많아요? 개체적으로 여러분들 하나 붙들고 전부 다 세월 보낼 수 있어요? 그러니 아는 사람들을 데려다가 가르치지 않을 수 없다는 거예요.
여러분들은 그 문화, 그 생활 방법을 배워야 되지 여러분에게 전통이 어디 있어요? 무엇이 전통이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여러분들은 일본 사람을 데려다가 하면 '아이구, 우리끼리 하면 좋겠다'고 하는데, 여러분들끼리 될 것 같아요?「안 됩니다」 자, 한국이 소생이고, 아시아가 장성이고, 미국을 완성이라 하게 되면 소생권을 흡수해야 완성할 수 있고, 장성권을 흡수해야 완성할 수 있고, 그래야 완성적인 것이 가능한 것 아니예요. 천사장권이 미국인데 아담권, 해와권말고 다른 데서 무엇을 받을 수 있어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다 마찬가지예요. 여러분보다도 한국 사람이 여기에 와서 더 하기 힘들고, 일본 사람이 더 하기 힘들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여러분보다 더 힘들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한국 사람이 영어 배워야 되고, 일본 사람이 영어 배워야 된다는 그런 원칙이 없다구요. 여러분도 한국어, 일본어 배워라 이거예요. 마찬가지입니다. 선생님이 영어를 배우고, 선생님이 일본 말을 배우듯이 여러분도 배워야 됩니다. 여러분도 한국 말을 배우고 일본 말을 배워라 이거예요.
일본 사람이 이야기할 때는 한국 사람, 미국 사람이 거북하고, 한국 사람이 얘기할 때는 일본 사람, 미국 사람이 거북하니 별수 있어요? 한국의 간부는 한국 말을 해야지. 내가 한국 말을 해야지 일본 말을 해야 되겠나, 영어로 해야 되겠나? 그러니 여러분도 배워야 됩니다. 선생님이 어디 가든지 보면 전부 다 의붓자식이 말 못 한다구요. 한국에 가 있을 때는 일본 사람이 많고 한국 사람이 한 사람 있더라도 한국 나라를 위한 입장에서는 한국 말을 해야 된다구요. 일본에 갔을 때는 일본 말로 해야지요. 미국에 왔을 때는 내가 미국 말을 될 수 있으면 하려고 해요. 그렇지만 통역을 세우는 것은 미국 말이 서툴기 때문이예요. 그건 할 수 없다 이거예요.
선생님이 미국에 와서 얼마나 기가 찼겠나요. 아, 이거 책을 보면 아는데 말이예요, 회화로 들으니까 제대로 못 알아듣겠어요. 하나도 모르겠더라구요. '예스', '노'밖에 모르겠더라구요. 요즘에는 내가 통역도 다 알아듣고 이러는데, 그 통역이 엉터리예요, 엉터리. (웃음) 그렇기 때문에 '아이구, 심정세계는 이건 뭐…. 바라는 내가 잘못이지' 그렇게 위안 받아요. '저것들은 저래야지' 하고 내 용서해요. 여러분은 선생님보다도 젊지 않아요. 그러니 배워요.
선생님이 영어 공부하는 데 말이예요, 옛날에는 내가 책 20페이지를 한번 쭉 읽으면, 단어가 어디 있다는 걸 훤하게 다 알았어요. 그렇지만 지금은 말이예요, 어제 저녁에도 내가 콘사이스 찾아 가지고 단어를 전부 다 이렇게 딱 해놓고, 하룻밤 세 시간만 자고 일어나서 보면 아이구 이것이 그것 같고, 그것이 이것 같고, 아물아물아물해요. 혼란이 벌어진다구요. 건망증이 생겨요, 건망증이. 지금은 알아듣고 하니까 도리어 모를 때보다 고통이 더 심합니다. (웃음)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외국에, 이국 땅에 와서 이런 것을 하려니…. 여러분들 같으면 이런 자리에 있으라면 있을 수 있을 것 같아요? 다 도망갔을 거예요. 이놈의 나라를 구해 주려고 왔는데, 이놈의 나라가 잡아죽이려고 별의별 짓을 다 하더라구요. 그거 다 발표를 안 해서 그렇지, 무시무시하더라구요. 그래 선생님이 더 어렵지, 여러분들은 어렵지 않다구요. 선생님을 동정해야 할 텐데, 오히려 선생님에게 동정해 주기를 바래? 그래서 선생님을 동정해야 된다구요. 하늘을 믿고 하나님을 위해서 하는 이 싸움을 누가 싸우느냐 말이예요.
자, 여러분들 아벨 갖고 있어요?「예」 누구예요, 누구?「아버지」 그래, 여러분들 진짜 하늘편의 가인이예요, 사탄편의 가인이예요?「하늘편의 가인이요」 그럼 선생님이 핍박받게 해야 되겠나요, 여러분들이 핍박을 받아야 되겠나요? 선생님 말을 원리적으로 생각해 보라구요.「우리들이 핍박을 받아야 합니다」 여러분들 '아이구, 내가 이렇게 수고를 했는데, 선생님 알아주소' 이래야 되겠어요, '아이고, 선생님 책임 못해 더 미안합니다' 이래야 되겠어요?「책임 못해 더 미안하다고 해야 합니다」
개인적 기준에서 핍박받았으면 그 핍박을 서러워 말고, 종족적기준 에서 핍박을 받았으면 그 핍박을 서러워 말고, 민족적 기준에서 핍박받았으면 서러워 말고, 국가·세계적인 핍박을 받아 가지고 선생님의 모든 앞길을 준비해야 합니다. 그러한 책임이 나에게 있는 것입니다. 이것이 내 책임인데 '세계적 핍박을 싫다' 하는 것이 가인이예요?「아니요」 세계적 핍박을 내가 다 받아 가지고 선생님이 가는 길을, 아벨이 가는 길을 편안하게 만들어야겠다 하는 것이 가인이예요?「예」
여러분들 선생님을 아벨이라고 해요? 진짜 아벨이예요?「예」 그 레벨(level)이 가정적 레벨이예요, 종족적 레벨이예요, 국가적 레벨이예요, 세계적 레벨이예요, 천주적 레벨이예요? 어떤 레벨이예요? 「유니버설 레벨(Universal level;천주적 수준)」 유니버설 레벨이라는 대답은 쉽지 그래 여러분들이 유니버설이라면 유니버설 가인 십자가를 질래요? 질래요? 「예」 그 유니버설 레벨의 가인이 되려면 시집가 가지고, 장가가 가지고 되게 되어 있나요, 유니버설 레벨에서 전부 다 해 가지고 유니버설 아벨을 모신 자리에 돌아와서 가정을 가져야 되겠나요? 생각해 보라구요. 「유니버설 레벨을 이룬 다음에 가정을 가져야 돼요」 그럼 고맙다구요.
아벨 가정을 중심삼고 가인 가정이 '우리 가정은 희생해도 아벨 가정을 희생해서는 안 됩니다' 하는 게 가인이 가야 할 길이지, '아이고, 우리 가정은 편안하고 아벨 가정은 희생해야 된다' 그게 가인이 갈 길이예요? 「아니요」 여러분이 '선생님은 이스트 가든에서 편안하게 아들딸과 잘살고, 우리 가정은 전부 다 고생하고 이게 뭐야? 이게 뭐야? 원리적으로 볼 때 아벨이 그래서는 안 되는데' 그러게 되어 있나요? 「아니요」 선생님은 그거 다 거쳤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이스트 가든을 중심삼고 '우리 아들딸이 희생하고, 우리 가정이 희생하더라도 이스트 가든을 보호하겠다' 하는 가인이 생긴다 이거예요.
가인이 진짜 하늘편 가인 됐으면 아벨을 세계에서 제일 갈 수 있게끔 만들어야 할 책임이 있고, 오늘날 고생시킨 이것을 반대로 탕감복귀해서 영광의 자리에 아벨을 모셔 가지고 세계의 자리를 다 양보해야 되겠다 해야 됩니다. 이게 가인이 갈 길이다 이거예요. 원리가 그렇다 이겁니다. 나는 그렇게 알고 있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러면 그 레버런 문이 아벨이라면 뭘했느냐, 지금까지? 세계사적인 개인 레벨, 세계사적인 가정 레벨, 세계사적인 종족 레벨, 세계사적인 국가 레벨, 세계사적인 세계, 천주 레벨을 걸고 싸워서 비로소 자리 잡았다는 거예요. 그때야 비로소 자리 잡아 가지고 있다는 거예요. 그 누구를 위해서 했느냐? 여러분들을 위해서입니다. 공산당들이 민주세계의 책임을 이어받고, 민주세계의 우리가 하늘을 위한 충효의 도리를 다하고 사탄세계와 싸우겠다 할 때 미국은 자리잡게 됩니다.
울타리가 있어야 됩니다. 지금까지 선생님이 전민주세계에 사탄으로부터 공격받지 못하게 울타리를 만들어 놓았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가정을 가지고 편히 살 수 있다 그 말이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그러한 원리적 사상을 가져야 된다구요. 원리를 모른다구요, 이게 지금. 이번에 마이클이 저렇게 된 것은 전부 다 원리를 모르기 때문이예요. 그것은 역사적인 전통의 원리이지만, 이것은 오늘날 생활적인 원리라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여러분에게 딱 들어맞는 거예요. 공식이예요, 공식.
자, 이러한 원칙을 따라 볼 때, 오늘날 레버런 문이 종교 지도자로서 역사 이래 세계적으로 핍박받는다는 사실은 세계적 아벨의 책임이 있기 때문이라는 결론이 나옵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흑인들 중에서 레버런 문 반대한 사람 있나요?「없습니다」 반대했다구요. 소문만 듣고 '그 레버런 문 틀렸다, 틀렸다' 맨처음에 그랬어요. 그게 짧았을 뿐이지요.
전세계 127개 국에 선교사를 내보낸 것은 전부 다 공격하라고 내보낸 거예요. 세계가 반대하라고…. 세계적으로 반대받아라 이거예요. 거기에는 말이예요, 미국 사람, 일본 사람, 독일 사람이 갔는데, 이것은 현재 남북미 중심이요, 이건 아시아 중심이요, 이건 구라파 중심입니다. 일본, 독일, 미국, 이 세 나라가 세계를 움직여요. 그렇지요?「예」 이들은 서로 원수들이예요. 원수들인데도 하나되라 이거예요. 이거 하나되기가 쉬워요?「아니요」 거기에서 '아이고, 내가 아벨이다' 하는 것은 원수예요. 아벨은 가인을 만들어 놓고 아벨 노릇을 해야지요. 서로가 책임자 되겠다고….
우선 가인을 만들고, 심정적으로 해 가지고 '여기에 있는 선교사가 제일 사랑이 많고, 제일 아이디어가 좋다'는 말을 듣고, 모범을 보여 줘 가지고 자연 굴복시킨 후에, '내가 지도해 줄까' 하면 '예' 이렇게 해 가면서 해야 되는 거예요. 그다음에 먹을 때 제일 밥을 먼저 퍼먹고, 맛있게 먹겠다는 게 아벨이예요?「아니요」 '너희들이 다 먹어라, 난 먹다 남긴 찌꺼기 먹겠다' 하는 게 아벨이예요. 또, '너희들 다 자라, 나는 안 자도 좋다. 너희들 다 쉬어라, 나는 고생해도 좋다. 내가 하겠다'고 하는 것이 아벨이지요. 그래서 가인이 '당신은 하늘의 사람이요, 우리를 대표해 주소' 할 때, 거기서부터는 밥을 먼저 먹어도 좋고, 잠을 먼저 자도 좋고, 쉬는 것을 먼저 쉬어도 괜찮다는 거예요. 이건, '내가 먼저 들어왔으니 내가 아벨이야. 네가 밥 좀 해라' 그런 법이 없다구요.
그럼 나이 많은 사람이 세상에 먼저 태어났는데 그런 식으로 하자면 할아버지가 제일 아벨이게요? 뭐 통일교회나 하나님 앞에나 먼저 나온 게 아벨이예요? 그럼 뭣에 있어서 아벨이어야 되느냐? 신앙에 있어서 아벨이어야 되고, 사랑에 있어서 아벨이어야 되고, 이상에 있어서 아벨이어야 돼요. 아무리 그렇더라도 자기를 구해 주고, 자기를 전도 안 해주면 아벨이 안 나온다구요. 낳아 주어야 된다구요. 해와의 입장에서 낳아 주어야 되고, 아담의 입장에서 낳아 주어야 된다구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여러분들은 지금 아담 해와의 자리에 있어요? 여러분들이 가인 아벨을 하나 못 만들고는 축복을 못 받게 되어 있어요. 그렇지 않아요? 이 3대, 하나님, 아담 해와, 아들딸, 3대예요. 여러분도 마찬가지라구요. 그래서 전도는 생명과 바꾸어서…. 사위기대를 못 가지면 안 됩니다. 외적으로 내적으로 못 가져서는 안 된다는 거예요. 그게 원리 아니예요?
그럼, 아들딸이 태어나면 먹일 줄 알아야지요. 그래서 펀드레이징하는 거예요. 전부 다 남의 자식들 먹여 살리고, 전부 다 장가 보내고 시집 보낼 수 있는 경비를 벌려니 내가 돈 만들 줄도 알고, 전도할 줄도 알아야지요. 펀드레이징하는 건, 그거 다 경험이예요. 준비하는 거예요.
외적 가정을 축복해 주고 그 다음에 자기 아들딸 축복해 주는 것이 원리 아니예요? 선생님도 그렇게 가는 거예요. 선생님이라고 예외가 아니예요. 선생님도 그렇게 가는 거예요, 선생님도. 이걸 마음대로 할 수 있어요? 마음대로 할 수 있으면 내가 왜 고생해요?
자유주의 경향이 있는 여러분들, 결혼시켜 줘야 무슨 이익이 있어요? 못살면 못산다고 와서 보고하고 말이예요, 도와달라고 하고 말이예요, 얼마나 골치덩이예요? 돈 있으면 도와달라고 하고 '레버런 문은 잘살고 우리는 이렇게 고생한다. 레버런 문 아들딸은 잘살고 우리는 고생하누만' 그러고 말이예요. 여러분이 레버런 문을 도와줬어요? 레버런 문을 도와줘서 잘살아요? 내가 피땀을 흘리고, 죽도록 고생해서 벌었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그리고 외적인 가정을 중심삼고 벌어 먹이고, 장가 시집 보낼 때, 세상의 어머니 아버지가 낳아 준 이상 해주지 않으면 안 될 일이 벌어진다 이거예요. 그러고 나서야, 축복받은 가정 3가정 이상이 앞장 서 가지고 하늘이 축복하는 데 찬양해야 가정이 생겨난다구요. 내적 가정이 생겨나는 거예요. 그게 원리라구요, 원리. 그래 가지고 그들이 자기 아들딸을 보고 그렇게 가르쳐 준다는 거예요. 자기의 내적인 가정하고 하나될 수 있는 방법을 가르쳐 준다 이겁니다.
그러면 내가 이 미국에서 못 살고 쫓겨 가면서 '이 미국을 떠나야겠다' 할 때 '아이고, 당신만 떠나가면 안 됩니다' 하고 따라가야 영적 자녀지, 그렇지 않으면 영적 자녀가 아니라구요. 그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우리가 신세를 진 것을 갚을 길은 당신의 아들딸을 대해서 이렇게 해주는 것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그것을 갚기 위해서 따라가는 것이요. 당신이 우리 세 가정을 위해 잘 해주었으니 우리 세 가정이 당신의 아들딸이 장가가고 시집갈 때는 모든 정성을 다 들여서 당신이 수고 안 해도 당신이 하는 것 이상 해주고 싶소' 해야 합니다. 그렇게 해야 갚는 거예요. 그렇게 해 놓고야 내 아들딸을 위해서 사랑할 수 있는 것입니다. 어떻게? 아벨의 아들딸을 위해서 사랑하듯이 자기 아들딸을 사랑하는 거예요. 축복받은 가정이 세상을 뭘 알고 있어요? 세상을 뭘 알고 있느냐 말이예요.
자, 자기 아들딸을 이스트 가든에 가 가지고 전부 다 도둑질 해서라도 먹여야 되겠다고 생각해서는 안 되는 거라구요. 나 지금 원리 이야기를 하는 거예요, 원리 이야기를. 이게 레버런 문 말이 아니라구요. 그러한 목적을 향해서 세계로 갈 수 있는 전통의 길을 걸어온 것이 아벨이기 때문에 그것 하나 희망삼고 가는 것입니다. 전통을 남기기 위해서 간다 이거예요. 이것을 누가 세우느냐 하면 아벨이 세워야 됩니다, 아벨이.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확실히 알겠어요?「예」
그래서 우리 통일교회는 말하기를 '복귀의 길은 종의 종의 자리에서부터, 종의 자리로, 양자의 자리로, 그다음에는 아들의 자리로, 부모의 자리로, 이래 가지고 하나님에게로 가는 것이다'라고 합니다. 이게 통일교회의 복귀의 공식이예요. 이 서번트(servant;종)라는 말이 무슨 말이냐 하면 하늘편의 서번트가 아니예요. 사탄편의 서번트예요, 사탄편. 하늘편이 아니라구요. 그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사탄세계의 종의 종이 되어야 돼요. 종의 종이 되어서 탕감복귀해야 됩니다.
자, 아벨이 뭐냐 하면 우리 집 빼앗으러 왔다 이거예요. 우리 집을 빼앗으러 온 것이 아벨이라는 거예요. 아벨이 우리 집 빼앗으러 왔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주님이 올 때는 도둑같이 온다는 거예요. 빼앗으러 온다는 거예요. 사탄세계는 도둑놈 만드는 곳이예요. 알겠어요? 누가? 누가 여기의 왕이예요?「사탄」 그래, 누가 도둑놈이예요?「사탄」 그러니 전부 다 사탄이예요, 전부 다. 못살게 굴고, 별의별 짓을 다 하고, 죽이려고 그래요.
그래서 사방으로 돌아봐도 내가 너무하다는 것을, 아들 보기 부끄럽고, 어머니 아버지 보기 부끄럽고, 그 다음에는 조상 보기 부끄럽고, 동네 보기 부끄럽고, 나라 보기 부끄럽고, 세계 보기 부끄럽고, 부끄러운 것을 알고 나서야 굴복한다 이거예요. 그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어머니하고 아버지하고, 동네 사람하고, 나라 전체 앞에 내가 너무 하지 않았느냐 하는 것을 느껴야 와서 굴복한다는 거예요. 언제 사탄이 굴복하고, 언제 가인이 굴복하느냐 하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언제 종이 굴복하느냐 하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래서 동네에서 '저놈의 자식, 저거 죽어라!' 그래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야 이놈의 사탄이…. 알겠어요?
여러분들 그렇게 핍박받아 봤어요? 여러분들 종의 종 자리에 가 봤어요? 여러분들 말만 들었지 해봤느냐 말이예요. 통일교회 교인들은 전부 다 이 자리에 가라고 하면 한 녀석도 안 남고 다 도망갈 거라구요. 더구나 미국 녀석들은….
이 종의 주인이 볼 때…. 이 놈은 종의 종이예요. 그 종의 주인이 보고는 '야 이 녀석아, 그 녀석은 거기에 있을 수 없다. 그러니 우리 집에 보내라' 한다는 거예요. 종의 주인이 '너에게 그는 과하니 나한테 보내라' 한다는 거예요. 그러나 주인에게 갔다고 해서 편하냐? 아닙니다. '저 녀석 데려오면 돈도 벌 수 있고, 뭣이든 시켜 먹을 수 있으니, 우리 집이 잘살겠구나' 해 가지고 데려다가 그저 죽도록 일을 시키는 거예요. 돈을 벌게끔 별의별 일을 다 시키는 거예요. 이 녀석을 시켜 먹는데 말이예요, 나중에 '소 산 것도 저 아벨 때문에 샀고, 땅 산 것도 저 아벨 때문에 샀다' 이렇게 전부 다 동네 방네에 소문이 나 가지고 '재산 모은 것은 저 머슴이 들어와 전부 다 모았지 주인은 하나도 모은 것 없다. 이놈의 주인 죽여라, 죽여라!' 하고 소문이 나게 될 때, 비로소 주인이 '내 땅 짜박지 하나 줄께' 하고 분깃을 주는 거예요. 그렇게 해서 받아야 종이 양자의 자리에 갈 수 있다는 거예요, 양자의 자리. 그냥은 못 가는 거예요. 내 소유를 가지고 비로소 제사 드릴 수 있는 자리에 서야 양자권 내에 갈 수 있다는 거예요. 그래서 양자가 됩니다.
그렇게 되면 양자가 제물 드릴 때 사탄이 참소할 수 있는 아무런 조건이 없다는 거예요. 여러분들, 양자의 자리가 어떤 자리인 줄 알겠어요? 이것을 확실히 알아야 되겠다구요. 여러분 중에 축복받은 사람들은 좀 알라구요!
이 양자의 자리에 가 가지고, 여기서 하늘을 위해 충성하면 하늘의 축복을 받는데 많은 재산이 생긴다 해도 그 재산은 나를 위해 버는 것이 아니라 오시는 메시아를, 아들을 위해서 번다고 생각해야 된다구요. 그래야 양자가 되는 것입니다. '나를 위해서 번다. 내 것이다'라고 생각하는 사람은 절대 하늘나라의 아들딸의 자리에 갈 수 없다는 것입니다. 이것을 알아야 됩니다. 아들을 못 만난다 이거예요. 그거 무슨 말인지 확실히 알겠어요?「예」 이것이 여러분들이 가야 할 길입니다. 말뿐이 아니고 가야 할 길이예요. 이게 가야 할 길입니다.
그래서 이 양자권을 중심삼아 가지고 가정을 만들고, 국가를 만들고, 세계를 만들어 가지고 '오! 하나님의 참아들이여 어서 오소!' 해야 합니다. 이것이 무엇이냐 하면 종교권입니다. 비로소 하나님편의 종입니다. 이것이 하나님편 종이예요, 이게. 이 양자권이 하나님편 종이예요. 그렇게 세계적으로 만든 것이 유대교고, 이것이 기독교고, 이것이 통일 교회다 이거예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이것이 하늘편 천사장입니다. 종이 무엇이냐 하면 천사장편이고, 천사장편이 뭐냐 하면 가인편입니다. 하늘편의 가인입니다.
여러분은 무슨 위치예요? 여러분들의 위치가 어디인지, 여러분들이 어떤 자리에 있는지를 알아야 되겠다구요. 1970년대의 내용도 알고 넘어가야 됩니다. 여러분, 무슨 위치에 있어요? 어느 위치예요, 어느 위치? 「종의 자리요」 어느편 종이야? 「하늘편 종이요」 그럼 여러분이 사탄편에서 이런 놀음을 다 해 가지고 동네 방네 다 알고, 세계가 다 알아 가지고 '너무 한다. 너무 한다' 하는 소문나 가지고 '무니가 무엇을 잘못했느냐' 하고 편드는 사람 가졌어요? 이제 '레버런 문이 뭣이 나쁘냐'고 하는 때가 왔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이 길을 가야 합니다. 이 길을 가지 않고는 축복을, 결혼 생활을 못 해요. 아예 아기를 못 낳습니다. 이 길을 가지 않고 아들딸을 나으면 죄예요. 그건 십자가예요. 이것을 지고 가야 됩니다. 그렇지 않으면 아들딸을 고생시키게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끝날에는 애기 밴 여인이 죄가 있다고 하는 거예요. 오늘날 기독교는 이 자리에 있기 때문에, 양자의 자리를 거치지 않으면 결혼을 못 하기 때문에 독신 생활이예요, 독신 생활. 신부, 수녀 전부 다 독신 생활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고차적인 종교일수록 독신생활을 강조한 것은 이 운명 때문이예요. 이 양자권을 메우기 위해서 이 놀음을 해야 된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종교인은 전부 다 독신생활을 해야 되는 것입니다.
이 종의 종의 자리를 거쳐갈 때, 여편네가 있으면 얼마나 기가 막히겠어요? 자식이 있어서 핍박받고 수난받으면 참겠느냐 말이예요? 얼마나 기가 막힌 고통이예요? 그래서 레버런 문이 나와서 뭘했느냐 하면, 종의 종으로부터 이것을 중심삼고 기가 막힌 이것을 끊어 버려 가지고 양자의 도리를, 양자의 특권을 부여하는 혜택을 주어 온 거라구요.
자, 그러면 레버런 문이 어떻게 해서 이것을 했느냐? 이 원리를 다 알고 하나님 앞에서 사탄하고 판가리해서 싸인을 받았다는 거예요. 세계를 대표한 싸움에서 개인적 승리의 싸인을 받고, 가정적 승리의 싸인, 종족적 승리의 싸인, 민족적 승리의 싸인, 국가적 승리의 싸인, 세계적 승리의 싸인을 받아 나온 것입니다. 2천 년 동안, 수천 년 동안의 역사를 수습해 가지고 1대에, 20년간에 선생님이 그 길을 닦아 놓은 거예요. 20년간에 탕감받은 겁니다.
자, 이 일을 아는 것만도 힘든데, 이 일을 해내야 된다니 얼마나 기가 막히겠느냐 이거예요. 이것을 행해야 된다구요. 행해야 됩니다. 그래서 레버런 문이 일생을 바쳐 가지고 지금까지 나온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레버런 문 자신이 하늘나라의 전통의 원리를, 하나님의 이상적 문화권을 중심삼고 몸부림치면서 불신의 자식이 안 되겠다고, 불심정의 자식이 안 되겠다고, 불이상의 자식이 안 되겠다고, 천지 천국 이념을 저버리는 자식이 안 되겠다고 그런 거예요. 살 자리를 가든 죽을 자리를 가든 이 일을 남기고 죽어야 되겠다고 그런 거라구요.
전세계의 사탄이 개인적으로 치는 거예요. 개인적으로 녹아웃될 수 있도록 가정적으로 치는 거예요. 가정적으로 녹아웃될 수 있도록 종족적으로 치는 거예요. 종족적으로 녹아웃될 수 있도록 나라가 치는 거예요. 국가적으로 녹아웃될 수 있도록 세계가 치는 거예요. 그래서 20년 전에 어머니를 모셔 가지고야 가정을 가졌어요. '어머니는 절대 복종해라' 이래 가지고 지금까지 이 길을 닦아 나온 거예요, 20년 동안.
여자는 말을 잘들어라, 절대 복종하라 이거예요. 20년 동안 이렇게 핍박받으면서 1차 7년노정, 2차 7년노정…. 그렇게 해서는 전부 다 내 가정을 쳐야 됩니다. 자식들을 외부에 내보내 고생시켜야 되고, 그다음에는 통일교회를 쳐야 됩니다. 통일교회의 축복가정 자녀들을 전부 다 내쫓아야 됩니다. 미국에 와서도 전부 남편 버리고, 자식 버리고 나가도록 여편네를 내쫓게 될 때 불평하면 안 된다 이거예요. 감사해야 된다는 거예요. 미국에서만 하는 것이 아니예요. 한국에서도 했고, 일본에서도 했다 이거예요. 이게 전통이예요, 전통.
왜 그러냐 하면 해와가 하나님을 부정했고, 남편을 부정했고, 아들을 부정했다 이거예요. 이 아들은 남편이고 그다음에 하늘편으로는 자식이니까, 자식과 남편을 전부 다 부정하고 나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해와가. 그래서 자기 남편을 버리고, 자식을 버리고 나가라는 거예요. 어디로 가느냐? 제일 힘든 데로, 제일 힘든 데로 가는 거예요. 제일 욕먹을 데로 가는 거예요. 그래서 카프(CARP)활동을 하는 거예요. 거기서 불평하면 안 됩니다. 이놈의 해와 때문에 나도 고생하고, 예수님도 죽었고, 선배들이 전부 다 희생한 거예요. 나이 많은 사람들은 그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것을 알아야 됩니다.
선생님은 뭘하느냐? 원리의 전통을 세워야 할 책임이 있는 거예요. 그거 해야 되겠어요, 하지 말아야 되겠어요?「해야 됩니다」 그럼 선생님 개인은 준비를 어떻게 해야 되느냐? 하나님의 아들딸을 세우기 위해서는 영계의…. 아담이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온 영계가 갈래 갈래 갈라졌고, 영계의 모든 질서가 가로막혀 있기 때문에 선생님이 영적으로 해야될 것이 무엇이냐? 이 영계의 분열을 합해야 된다 이거예요. 통일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어떤 사람이냐? 아담 족속과 같이 아담의 전통을 이어 영계의 통일을 해야 됩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아담이 타락되어서 이렇게 됐기 때문에 타락한 원한을 영계에서 풀어야 됩니다. 그런 통일적인 약속을 하나님이 믿고 지상에 보냈기 때문에 지상에 와 가지고 핍박받는 가운데서 구성되어 들어가는 통일적인 집안에서부터…. 집안에서부터 고쳐져야 영계의 통일도 병행하는 것입니다. 영적인 세계에서 먼저 이것을 공인받고 해야 됩니다. 하나님의 싸인을 받고 해야 된다구요.
그러면 그 원칙이 뭐냐? 영원한 신의의 사람, 영원한 사랑의 사람, 영원한 하나님의 사람으로서 담을 그어 놓는 거예요. 이 지상에서 맺힌 것을 자꾸 풀어 가지고 여건을 만들어 놓아야 됩니다. 풀어 가지고…. 그것을 어디서부터 시작하느냐? 가정에서부터 시작해요. 가정에서부터 시작했다구요, 가정에서부터.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는 가정에서부터 풀어야 됩니다. 이게 문제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남편들은 아내의 사랑을 믿어야 되는 거예요. 아내도 남편의 사랑을 믿어야 되는 거예요. 절대 신임해야 됩니다. 그가 백인이든 흑인이든…. 그래서 이 두 사람 사이의 사랑을 뗄 수가 없게끔 만들어야 됩니다. 아버지가 뗄 수 없고, 나라가 뗄 수 없고, 사탄이 뗄 수 없고, 선생님이 뗄 수 없는 그런 사랑을 해야 합니다. 그래서 남편을 따라가야 됩니다. 아내를 따라가다가는 망하는 거예요. 남편이 못 갈 때는 '당신, 나를 위해서 강하고 담대하시오. 나를 인도해 줄 책임이 있소' 이렇게 격려해 주어야 됩니다. 내가 다리가 되어 주겠으니 나를 타고 넘어 가라고, 얼른얼른 타고 넘어가서 나를 끌어내라고 해야 됩니다.
그 일을 누구부터 해야 되느냐? 선생님 가정부터 해야 됩니다. 아무리 복잡한 환경에 있더라도 그 원칙은 지켜 나가야 됩니다. 아버지와 자기 남편을 두고 볼 때 남편보다도 아버지를 위하면 모든 것이 통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나를 사랑하지 않더라도, 나한테서 떠나더라도 하나님을 더 사랑하면 내보내야 돼요.
그거 왜? 완전한 하나님의 사랑을, 아들의 사랑과 아버지의 사랑을 체험하여 완전한 하나님의 사랑을 해와가 받을 수 있기 때문이예요. 아들과 남편의 사랑을 못 받은 하나님이 남편의 사랑을 받고 아들의 사랑을 받은 그 체험을 가지고, 아내 사랑보다도 남편 사랑 플러스 아들 사랑해서 나를 사랑해 주면 된다는 거예요. 그런 사랑이 옵니다. 그러지 않고는 그런 사랑이 못 온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래서 나를 버리고 하나님을 더 사랑하고, 아들을 버리고 하나님을 더 사랑하면 하나님이 나를 좋아하게 됩니다. 그래야 그 사랑을 받을 수 있는 전통이 생깁니다. 그게 손해나는 장사가 아니예요. 손해나는 장사가 아니고 이익이 나는 장사입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알겠어요? 「예」
여러분들, 이다음에 남편보고 '당신, 나를 얼마나 사랑하오?' 이렇게 묻게 될 때 '아이고, 하나님보다도, 아들딸보다도, 누구보다도 당신을 사랑하오' 하는 게 좋겠어요. '당신이 남편을 사랑하는 만큼 좋아' 하는 게좋겠어요? 여기 미국 여자들?「첫번째요」 여자는 타락했으니 할 수 없어요. (웃음) 비참한 상황이예요. (웃음) 확실히 알겠어요?「예」
레버런 문은 아내를 버리고, 자식을 버리고, 하늘 길을 가다 보니, 그 하나님은 나를 아내와 같이 사랑하시고 나에게 아들 사랑, 아버지 사랑, 아내 사랑까지도 해주시기 때문에, 그리고 내 아들과 아내가 사랑을 받을 수 있게 하기 위해서 하늘은 전부 다 내 대신 역사해 주시고, 사랑해 주신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하늘은 내가 해야 할 것을 언제나 대신해서 해주신다는 것입니다. 하늘이 레버런 문 가는 데는 어디든지 함께하시는 것입니다.
그래서 레버런 문이 세상 사람하고 다른 것이 무엇이냐 하면, 레버런 문이 어디에 가게 되면 아버지도 사랑하고, 아내도 사랑하고, 남편도 사랑하고, 아들딸도 사랑하고, 3대가 사랑할 수 있는 사나이가 되는 것입니다. 그러한 사나이가 되니 이게 문제입니다, 사탄세계에서는. 그저 레버런 문에게 반하고 미치고 이러니까 전부 다 소문이 나는 거예요.
세상에는 그런 것이 없는데 왜 이 레버런 문의 힘은 세냐 이거예요. 이것은 이 원칙이 있기 때문이예요. 하나님을 더 사랑하기 때문에….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그런 이론이 정립되는 거예요. 이론으로 정립되는 거예요. 이런 것을 여러분에게 주려니 아들딸을 버리고, 부모를 버리고, 여편네를 버리고, 가정을 버리고 하늘을 더 사랑하라고 하는 것입니다. 이것을 관념적이 아니고 생활적으로 이루어야 되기 때문에 여러분들을 그렇게 내모는 거예요. 상속해 주기 위해서, 상속해 주기 위해서….
그럼으로 말미암아 해와가 타락한 모든 원한을 다 헐어 버린다 이거예요. 사방을 다 헐어 버려요. 이것이 3대 아니예요, 3대? 아들딸, 남편, 하나님, 이렇게 가로막혀 있는 것을 전부 다 헐어 버리자는 거예요. 이거 안 하겠어요? 이게 사위기대예요, 아담 해와 자녀를 중심삼고 말이예요. (판서하시면서 설명하심)
결론이 뭐냐 하면, 그럼으로 말미암아 나는 하나님을 대해서 남편보다도 사랑했고, 나보다도 사랑했고, 아내보다도 사랑했고, 아들딸보다도 사랑했다 하는 그 전통이 계승됩니다, 전통이. 그럼으로 말미암아 사탄 세계를 조여 갈 수 있습니다. 통일교회의 축복을 받은 녀석이 하나님보다도 여편네에게 더 미련이 있고, 자식에게 더 미련이 있게 되면 그것은 걸리는 거예요. 그것은 아직까지 자기 편에 있는 것입니다. 원리 편이 아니고, 하늘편이 아니고 내 편에 있는 것입니다.
그런 사람이 가정을 거느리고 천국에 들어가려면 천국의 문을 막아 버리는 거예요. 누구를 더 사랑했느냐 하는 게 제일 중요한 거예요. 하나님을 내 아들보다도, 내 아내보다도 더 사랑해야 되는 거예요. 성경에도 그러지 않았어요? 나의 제자가 되려면 누구보다도 나를 사랑하지 않으면 제자가 못 된다고 했어요. 그런 성경 말씀이 일리가 있는 거예요. 그게 맞는 말이예요, 안 맞는 말이예요?「맞는 말입니다」 그러나 성경은 레버런 문같이 설명을 못 해줘요.
그런데 누구시대에서부터 알기 시작했느냐? 누구 때문에?「아버지」레버런 문 때문에, 레버런 문이 그런 사람인 줄 세상은 몰랐다는 거예요. 여러분도 모르고 있다구요, 여러분도. 이러한 것을 전부 다 알고 볼 때 지금까지의 여러분이 진짜 통일교회 교인이었나요, 가짜 교인이었나요? 어때요? 내가 하늘편의 사람이냐, 사탄편의 사람이냐? 어떤 사람이예요? 확실히 알겠지요? 모르겠어요, 알겠어요?「알겠습니다」 알겠어요, 모르겠어요?「알겠습니다」
다섯 시간이 되었나? 시간이 점점 길어지면서 내가 제일 중요한 말을 할 거라구요. 이것이 뭐 미국 대통령 취임식 연설보다도 문제가 더 크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 자리에서 난 졸았다, 지루해서 졸았다 하면 그 사람은 영계에 가면 반드시 다 기록되어 있어요. 졸라구요. 듣는 여러분들보다 말하는 내가 더 졸린다구요. (웃음) 이제 그만 하자구?「아니요」 그만두지 뭐, 그러면 나도 편할 거예요. 열두 시가 되니 배가 고프다구요. (웃음) 다리도 아프고…. 여러분을 차는 것도 다리 운동하려고 그래요. 이만큼 하면 알겠어요?「예」
하나님의 아들이 된다는 게 쉬울 것 같아요? 레버런 문이 타락한 이 세상에 태어나 가지고 하나님의 아들이 되겠다고 하는데, 하나님의 아들 된다는 게 쉬울 것 같아요, 하나님의 아들 된다는 게? 미국 대통령을 하기도 힘든데, 한국 대통령을 하기도 힘든데 하나님의 아들이 되겠어요? 하나님의 아들이 되기가 쉬워요? 그거 얼마나 힘들어요? 얼마나 힘들겠느냐구요. 이 역사시대에 있어서 제일 힘들어요, 제일.
이런 것 들추어서 아는 것만 해도 아이구, 레버런 문 머리가 몇 조각은 나야 된다구요. 이걸 어떻게 다 알았겠어요, 이걸 전부 다? 그게 뭐 콘사이스에 기록돼 있어요, 도서관에 있어요? 그것을 어떻게 알았겠어요? 어떻게 알았겠느냐 말이예요. 그것은 여러분들이 여유를 가지고 연구해도 모른다 이거예요.
하나님의 심장부를 향해서 원자탄 한 5백 개를 쏜다고 해서 될 일이예요?「아니요」 그런데 레버런 문은 어떻게 알았느냐 이거예요. 뭐 세계를 유람하고, 놀러 다니고, 시집 장가도 마음대로 가고 그러면 될 것 같아요? 「아니요」 오늘날 현대 지성인들이 이해할 수 있는 체계를 만들어 놓았다는 것은 위대한 것입니다. 이것은 하나님도 지금까지 못 해 놓았던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의 심정을 중심삼고 영계에 간 수억의 영인, 수억의 스승들이 있지만 그들이 레버런 문을 스승이라고 하지 않느냐 이거예요. 위대한 선생이요, 우리가 모르는 하늘의 심정을 가르쳐 준 선생이라고….
여러분들은 선생님을 대해서 어떻게 생각해요? '선생님 얼굴은 뭐 그저 그렇고 그렇지, 주일날 와서 쓱 이야기를 해주는 선생님' 그렇게 생각하지요? 그렇지만 그 배후가 어떤지 알아요? 그 배후를 알아야지요. 베일을 젖히고 나면 무엇이 있는지 알아요? 여기 나오는 축복가정, 오래 됐다는 패들은 말이예요, 이 사람들은 세상이 다 자기들 뜻대로 되는 줄 알고 있다구요. 그렇지만 어림도 없다구요. 여러분도 그렇게 생각해요? 「예」 가면 갈수록 점점점 선생님은 새로운 출발을 합니다. 그러니까 어머니도 선생님을 좋아하지만 선생님을 제일 무서워합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좋기만 한 것이 좋은 게 아니라구요.
자, 그런 아들의 책임을 하기 위해서 이런 걸 알고 난 후에 아들 될 수 있는 사명을 받아 가지고 아들로서 가야 할 그러한 자리를 간 것이 아니라 세상의 제일 비참한 길, 똥개가 가야 할 길을 걸어왔다는 거예요. 제일 비참한 길을, 종의 종의 자리에서부터 닦아 왔다는 것, 이게 위대하다는 거예요. 그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내가 종의 종에서부터 이 놀음을 했고, 종의 놀음으로 이 길을 닦아 왔어요. 양자의 다리가 없으니…. 기독교의 목사, 박사라도 이 구실을 할 사람이 한 녀석도 없으니 내가 해야 되겠다고 책임지고 지금까지 이 놀음을 해온 것이다 이거예요.
그래 종의 종이란 말을 할 때 이 말이 누구를 말하는 것이냐? 종이란 말은 남을 말하는 게 아니라 자기를 말하는 거예요. 양자란 말은 남을 말하는 것이 아니고 자기를 말하는 거예요. 아들을 위해야 된다는 그 말은 남의 말을 하는 것이 아니라 내 말을 하는 거예요, 내 말을. 그게 다르다구요.
하나님의 인류를 구하겠다는 간절한 심정을 알았고, 나 외에 해드릴 사람이 없으니 내가 가는 것은 아들이 가야 할 길을 가는 것이요, 이것이 효성의 도리라는 걸 알았기 때문에 이 놀음을 하는 거예요. '아들의 자리는 난 싫소. 양자의 자리, 종의 자리가 좋소, 종의 종의 자리에서 죽어 가도 나는 아들의 자리에서 죽는 이상의 감사를 하겠소' 하는 마음을 가지고 이 놀음을 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사탄도 참소 못 해요. 사탄이 참소 못 한다 이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사탄이 '어? 하나님의 아들이 왜 이 자리에 와서 이런 놀음 하는 거야?' 하고 참소한다는 거예요. 아들의 자리를 연모할 필요 없다구요. 이 종의 종의 자리에서도 아들의 자리같이 감사하고 가는 거예요. 종의 종의 자리도 내가 원해서 가는 거예요, 내가 원해서. 이 자리에서 죽어 가더라도 아들이라는 영광을 차지하고 죽어 가는 거예요. 내가 종의 자리에서 죽더라도, 겟세마네 동산의 예수는 세 번씩이나 '이 잔을 나에게서 피하게 해주소'라고 기도했지만, 난 그런 기도 안 한다구요. '내가 종의 종의 자리에서 죽더라도 하늘의 영광의 이상의 자리에서 죽어 가겠습니다' 그러지요.
선생님도 그런데 여러분들이 뭘 바래요? 하나님의 아들딸이 되겠다구요? '하나님의 종의 종이 되더라도, 몇 천 배 더하더라도 나는 감사한다' 그것이 통일교회에서 이어받아아야 할 전통이라고 나는 생각하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그런데 불평을 할 수 있어요? 나는 하늘 앞에 별의별 억움함을 당해도 불평 한 번 못 해봤어요. 내 입을 열어 '하나님, 나를 왜 이런곳에 보냈어요?' 하지 않았어요. 내가 감옥에서 쇠고랑을 차고 고생을 해도 '하나님, 나를 왜 이런 길로 보내요? 아들로서 영광의 자리를 약속한다고 해 놓고 이게 뭐요?' 하지 않았어요. 나는 어디까지라도 간다 이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뭐 힘들면 힘들다고 하고, 잠 못 잤으면 잠 못 잤다고 하고, 배고프면 배고프다고 하고, 추우면 춥다고 하지 않는 거예요, 그러한 자리에 서 있는데도. 그래서 그 사람들이 나를 연구하고 있는 거예요. 통일교회의 선생님은 그렇지 않다는 거예요.
왜 그러냐 하면, 그런 배고픈 사람에 대해서 무엇을 바라고 있는 하나님이 얼마나 불쌍하냐 이거예요. 그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굶고 떨고 쉬지 못한 사람에 대해서 하나님이 무엇을 바라고 있다는 사실이 그 얼마나 비참하냐 하는 것을 여러분들이 알아야 된다구요. 그것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그것을 다 알아야 된다구요.
하나님이 있단다면 그 하나님은 레버런 문을 사랑해야 되는 거예요. 사랑 안 하면 하나님은 없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레버런 문이 가는 고생길에는 친구도 만들어 주시고, 위로의 대상도 만들어 주시는 거예요. 길이 어려우면 밥을 지어서 기다리는 사람이 있고, 차를 타고 가야할 터인데 걸어가려고 생각하면 차표를 사주는 사람이 있는 거예요. 그런 일이 선생님의 역사에 있는 거예요, 선생님의 역사에. 이야기를 하라면 수수께기 같은 이야기가 많기도 많다구요, 이야기는 안 하지만 말이예요.
그럴 적마다 '이 책임 못 한 사나이 대해서 하늘은 이렇게까지 역사를 해주시는구나. 죽을 죄를 졌다' 이래 왔어요. '나는 아무렇게나 대접해도 좋을 텐데 왜 이렇게 대해 주시나' 하는 거예요. 그게 짐이예요. 일생 동안 빚진 걸음을 하고, 배밀이를 하고, 죽기 아니면 살기로 살아 왔는데, 여러분들은 몇 해 동안 뜻을 위해 왔어요? 하나님은 이 역사를 몇천 년이라도 끌고 가야 될 텐데, 그 하나님을 생각한다면 내가 불평할 수 있어요? 싸워 보라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오늘이 1979년도의 마지막 주일이예요. 이제 80년대로 넘어갑니다. 원한이 많은 70년대는 넘어가고, 희망에 찬 새로운 80년대를 향하여야 되겠습니다
자, 이제 내가 80년대를 맞게 될 때 부끄럽지 않습니다. 세계에 레버런 문을 모르는 사람이 없다구요. 레버런 문이라는 말 한마디라도, 한번이라도 안 들어 본 사람이 없을 거예요, 세계에. 좌우지간 다 들었어요. 공산권에서까지도 나를 알고 있어요. 그거 모르는 녀석은 그저 돼지 같이 세상을 모르고, 신문도 안 보고, 라디오도 안 들은 녀석들이지요. 짐승과 마찬가지예요. 나라에 관심 없는 사람이고, 세상에 관심 없는 사람이지요. 그렇게 나쁜 일을 하면 망해야 할 텐데 아직까지 남아 있다고 생각한다면 한 번 찾아와야 된다구요. 레버런 문을 몰랐다는 이야기는 못 하겠지요?
여러분들을 시켜서 다리가 붓고, 그저 병신이 되도록 찾아가 가지고 얘기하라고 쫓아보냈었다구요. 나중에 나타나서 '아, 레버런 문에게 그런 책임이 있으면 왜 우리 동네에 와서 안 했어?' 한다면 '안 했다는 소리가 무슨 소리냐? 어느 주든지 내가 다 가서 선전하고 다녀도 너희들이 안 들었지. 내가 지팡이를 끌고 욕을 먹으면서 감옥에 갈 만큼 유명해지면서 너희 주에 갔고, 너희 동네에 가서 전부 다 얘기해 줬는데 못 들었다면 말이 아니다'라고 내가 외치고 여러분들이 증언하는 거예요.
집집마다 펀드레이징하며 찾아다니고, 전단지를 뿌리며 이 놀음을 하라구요. 핍박받고 몰리는 사람에게 한푼 대접한 것을 천만 금 준 것보다도 하나님은 더 가치있게 생각하기 때문에 그 한 푼을 잊지 않고 기억해 줍니다. 그렇기 때문에 부자들 중에는 무니를 후원하는 사람이 절대 없다구요. 흑인들과 못사는 스페니쉬계에서 후원한다는 거예요.
우리는 자꾸 큰다구요. 자꾸 클 것입니다. 잘사는 미국 사람보다도 우리는 더 번창할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눈물로 감사해야 됩니다. 내 영광스러운 부와 축복을 하나님 앞에 눈물과 더불어 감사하는 마음으로 돌려드리면 눈물과 더불어 하늘이 그것을 돌려줍니다. 그러고 가자는 거예요. 여러분들 알겠어요?「예」
레버런 문이 돈이 많다고 그러는데, 내가 나를 위해서 돈 쓰지 않아요. 전부 세계를 위해서 씁니다. 이것도 (넥타이를 가리키시며) 전부 다 누가 사다 줬다구요. (웃음) 어디를 가더라도 그렇다구요. 미국에서 제일 유명한 무슨 센터, 무슨 식당이 좋다고 그러지만, 남들이 말하는데 한번도 안 가 봤다구요. 그렇지만 맥도날드 하우스에는 잘 간다구요. '저 사람은 레버런 문 같은데, 레버런 문이 설마 이 곳에 왔을까' 하고 레버런 문 같은 사람이 왔다고 그러지, 레버런 문이 왔다고는 꿈에도 생각 못해요. (웃음) 내가 라스베이거스에도 연구하기 위해서 조사하러 처음 갔는데 레버런 문 같은 사람이 나타났지, 레버런 문은 아니라는 거예요.
자, 벌거벗고 춤추는데, 그저 젖만 내놓고 이렇게 춤출 동안 이러고 보고 있는 거예요. (웃음) 남들이 보게 되면 '레버런 문 뭐 어떻고 어떻고' 할 거예요. 욕하겠으면 욕하고, 비판하겠으면 비판하라 이거예요. 또, 거기에 있는 유명한 사람을 친구로 사귀기 위해서 사람을 시켜서 갬블링(gambling;도박)을 하라고 시키는 거예요. 교육까지 시키는 거예요. 그래서 선생님이 가서 훈시도 하고 말이예요. (웃음) 내가 갬블링을 봐주는 거예요. 그렇지만 손은 안 대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또, 사창가에 있는 여자들을 내가 길가에서 만나서 얘기도 했어요. '야 야, 이게 뭐야? 대낮에 벌거벗고, 이게 뭐야' 한 거예요. '당신 누구야?' 하면 '너, 오빠 친구도 몰라? 이 쌍간나야' 하는 거예요. (웃음) '왜 여기에 오게 됐느냐?' 하고 묻기도 하면서 쭉 역사를 더듬어서 이야기를 해주는 거예요. 선생님은 세상을 아는 사람이예요. 선생님은 세상을 아는 사람이라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내가 모르는 것이 없다구요. 내가 캬바레 배후가 어떻게 돼 있고, 사창가 배후가 어떻게 돼 있고, 마피아 배후가 어떻게 돼 있고, 이 마약 패들의 배후가 어떻게 돼 있고, 공산당의 배후가 어떻게 돼 있다는 것을 다 안다구요.
선생님이 자연인 같다는 생각이 안 나요? 「납니다」 산에 가면 산 사람이 되는 거예요. 곧장 되는 거예요, 순식간에. 바다에 가면 어부가 되고, 농촌에 가면 농부가 되고, 학교 세우면 학자가 되고, 이론가와 만나면 이론가 되고…. (박수) 안 해본 게 없다구요. 거지까지 다 해보았어요, 거지까지. 그만하면 알겠어요? 다리 아래서 잘 때는 '하나님, 이렇게 잡니다' 하는 거예요. 그게 얼마나 시적이예요? 하나님의 아들이 이렇게 잡니다…. 그런 일들이 전부 다…. 그런 것을 글로 써놨던 것이 전부 다 불타 버렸어요. 억천만금을 주고도 못 사고, 수백 억을 주고도 못 살 그런 보화를 다…. 감옥살이 하면서 썼던 것을 전부 다…. 그런 사연은 여러분들이 선생님한테 배워야 되는 거예요. 그거 알고 싶지 않아요?「알고 싶습니다」
자, 얘기하게 되면 전부 다 나가자빠집니다. 도망갈까봐 얘기를 안 하겠어요. '아이구, 나 듣기는 좋아도 행동은 싫소' 이러는데 얘기하겠어요? 내가 이제 누가 소련에 지하공작 하러 들어갈 때는 얘기를 해줄 거예요. 소련에서 지하운동하는 사람들 대해서, 위성국가에서 지하운동하는 식구들 대해서는 전부 다…. 왜? 듣는 즉시 행동으로 옮기게. 알겠어요? 여러분들과 선생님이 얼마나 먼 거리에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보람있게 살려고 하고, 죽음을 자진하는 그 길만이 자유스럽게 말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주는 것입니다. 왜 그러냐? 내가 이 일을 알고, 그 일을 당했기 때문에 당하던 처지를 잘 알고 있다는 거예요. 내가 어떤 자리에서 그 일을 당했다는 그런 일화의 사실을 잘 알고 있기 때문이예요. 그 자리와 여러분과는 비교가 안 되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고생을 시키기 위해서는 그러한 역사를 다 상속해 주려고 해요. 비밀리에 다 상속해 주려고 해요.
여러분들이 일본 식구들의 심정을 못 따라오고, 한국에서 선생님이 지내던 것을 모르는 거예요. 그것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알면 여러분들이 실천할 줄 알아야 합니다. 양자 되는 길이 얼마나 어렵고, 그다음에 아들 되는 길이 얼마나 어렵겠느냐, 그다음에는 부모 되는 길이 얼마나 어렵겠느냐 하는 것을 생각하라구요.
자, 아들이 되고 하늘이 세운 부모가 되려면 하늘나라의 법도와 땅의 법도를 따라야 됩니다. 그런데 하늘나라의 법도와 땅의 법도를 어떻게 소개하느냐? 이것을 소개해야 됩니다. 그런데 세상이 날 안 따라오고, 보조를 안 맞추니 선생님 혼자라도 보조를 맞추어야 됩니다. 그러면서 '하나님, 나에게도 책임이 있으니 조금만 더 기간을 주십시오. 시간을 좀 더 주십시오. 내가 미국을 살리겠습니다. 지금까지 한 것에 10배를 더해서 이 일을 완성시키겠습니다' 하는 거예요. 그러면 여러분들은 다 도망갈 거예요. 내 아들 딸 가운데 떨어진 사람이 있거든, 그 사람들 가운데 한 사람을 취해 가지고 나갈 거예요. 이게 아벨이 가는 길이요, 아벨이 가는 역사관입니다.
자, 섭리로 본 아벨들이 가는 길…. 여러분, 힘든 하나님의 아들딸 될래요?「예」 힘든데도요?「예」 그러면 울면서 활동하세요. 울면서 하라구요. 눈물은 나지만 입은 다물라구요, 입은. 선생님은 지금도 그런 때가 많습니다. 지금의 이건 뭐 다 힘든 일이 아니예요. 여러분들 하바드 대학에 들어가면, 학점을 따기 위해서 얼마나 힘들게 공부해야 돼요? 그래도 울면서라도 가야 돼요. 가지 않으면 죽고, 못 따라간다 이겁니다.학점을 따야 된다구요, 학점을.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은 그 코스를 다 합격하기 위해서 비가 오나 눈이 오나 남들이 즐기는 젊은 청춘 시절을 다 수포로 돌리고 이 놀음 하는 것이라구요. 이런 머리를 가진, 이런 능력을 가진 선생님이니 마음 먹었다면 한국 대통령 벌써 해먹었을 겁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내가 미국에서 태어났다면 미국 대통령 같은 것은 문제없이 벌써 해먹었다 이거예요. 그런 사나이가 하나님을 잘못 만나 가지고 이 놀음 하니 지긋지긋하고…. 아이고, 아벨의 역사가 이렇게 지긋지긋한 줄 꿈에도 몰랐다는 겁니다.
오늘날 종교인이 이런 걸 하나도 모르면서 주먹구구로 믿고, 그저 통째로 삼키고 전부 천국가겠다고 그러니…. 그런 천국 있으면 내가 일등으로 갈 텐데 말이예요. 나하고는 천리 만리 거리라구요. 뭐 하나에서 백이 전부 다 빨갛고, 전부 다 다르니 이단이지요. 이단만 되나요. 백단, 천단도 되지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자 여러분, 그러한 레버런 문이 필요합니까?「예」 나한테 그 디그리 (degree;학위) 받기가 힘들다구요. 전통적이어야 되겠습니까, 엉터리어야 되겠습니까? 「전통적이어야 합니다」 마이클이니 뭐니 다 떨어 지겠다고, 통일교회 이런 것들…. 이들은 다 낙제라구요. 중도에 떨어진 사람들 다 패스(pass;합격) 못 한 것이라구요. 알겠어요? 마이클도 떨어져 간 이 길을 여러분이 갈 것 같아요? 마이클은 내가 사랑했고, 그를 출세시켜서 미국의 한 책임자로 세우려고 계획해 놓았었지만, 여러분에 대해서는 그런 생각도 안 하는데 따라가겠어요?「예」 그럼 해보라구요. 졸업 때가 되면 점점 쉬워질 것인가, 점점 어려워질 것인가?
우리 통일교인들 중에서 먼저 들어와 가지고 쉽게 가겠다고 하는 사람들이 낙재생들이예요, 들어온 지 1년, 2년, 3년 되어 전진하는 사람들이 낙제생들이예요? 어떤 쪽이예요? 1년에서 7년 걸리느냐, 1년에서 10년 걸리느냐? 그 길밖에 몰라야 된다구요. 여러분들은 어떠한 패들 입니까? 적당히 눈치보고 놀면서 댄스 파티도 하고 말이예요, 뱅퀴트(banquet;연회)에도 가고, 리조트(resor;유흥지)에도 가고, 그저 남하는 것 다 하고 이럴래요, 아니면 '에라 모르겠다' 하며 쇠문으로 된 감옥 같은 데 들어가서 전부 다 잊고 수고를 할래요?
자, '도대체 레버런 문이 무슨 명령까지 할 거야? 명령을 해야 죽으라는 명령밖에 더 하겠나, 나 얼른 죽으라는 명령하면 좋겠다'라고 하면 다 끝나는 겁니다. 간단하다구요. 그래서 '죽고자 하는 자는 살고, 살고자 하는 자는 죽는다'는 말도 있는 것입니다.
밥 안 먹고, 안 자고, 쉬지 않고 펀드레이징하다 죽었다 하면, 죽었다고 하는 그 시간에 살아난다 이겁니다. 또, 전도를 하다가, 한 달에 한 사람씩이 아니라 매일 한 사람씩 전도하러 나갔다가 죽었다 이거예요. 그러면 다 끝나는 겁니다. 죽어 넘어지면 벌써 영계에서는 '저 아무 데 사람이 죽었으니 살려줘라' 해서 열두 사람이 몰려와서 구해준다 이겁니다. '방금 우리가 협조 못 해서 당신이 죽었기 때문에 우리가 당신을 대신하겠습니다'라고 한다 이겁니다. 그래서 영계가 앞장선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래서 '죽고자 하는 자는 산다'는 것입니다. 간단하다구요.
요즈음에 여러분들 '홈 처치' 하면 '아이구, 아이구 홈 처치' 하지요? 그러나 '이놈의 홈 처치가 얼마나 힘드나 가 보자! 반대하는 사람 나와라! 사탄의 괴수 나와라! 백인 괴수 나와라! 백인이니, 흑인이니, 스페인 사람이니, 동양 사람이니 다 나와라! 한번 해보자! 가자! 가자!' 그래야 돼요.
여러분들, 말 안 들으면 방법이 있습니다. 나팔을 '뚜뚜' 하고 한 달 동안 불어대고, 그 다음에는 종을 한 달 동안 '땡땡땡' 울려대고, 그리고 밤에는 '딸랑딸랑' 하면서 촛불을 켜 가지고 한 달 동안 돌아 보라구요. 그러면 '당신 왜 그러우?' 하고 묻는 사람이 있겠어요, 없겠어요?
그가 어린애라면 '너희 엄마 아빠한테 나를 데리고 가라'고 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자기네 집에 가자고 하면 가서 '달신의 아들이 자꾸 오라고 해서 왔습니다' 그러는 거예요. 그러면 그 애도 '엄마 아빠, 뭐 좋은 것 있어?' 하는 거예요. 그렇게 가는 거예요. 노래 잘하는 아가씨들은 '하! 미국이여, 깰지어다!'라고 좋은 노래를 작곡해서 매일 눈물을 주룩주룩 흘리면서 말없이 한 달 동안 불러 보라구요.
그다음에 뉴욕에서는 개비지(garbage;쓰레기) 때문에 문제인데, 구루마를 하나 끌고 나가서 '쓰레기 공짜로 버릴 사람 나와서 실어라' 하면 전부 다 문 열고 실을 게 아니예요? 그렇게 한 달,두 달 동안만 하고 돈을 주거들랑 '아! 나 돈 필요 없소' 해보라구요. 그러면 점심 때가 되면 점심 한 번 사 주고, 저녁 때가 되면 저녁 한 번 사주겠다고 하는 사람, '우리 집에서 대접하겠소' 하는 사람이 생긴다구요. 그러면서 '당신 집이 어디요?' 하면 '나는 집이 없소, 나는 돈키호테 같은 사람이요' 이렇게 말하라 이겁니다. 그래 가지고 어디 가서 먹여 주면 먹는 거고, 하룻밤 재워 주면 자는 거라구요. 그게 불가능해요? 「아니요」 무엇이든 다 할 수 있다구요.
또, 마이크를 하나 사 가지고 소설이나 시 같은 것을 들고 어느 문전에든지 가서, 시나 소설을 해석해 주는 거예요. 어떻고 어떻고…. '문학을 공부하고 싶고, 시를 공부하고 싶은 학생이 있으면 내가 잘 아는데 나한테 와서 물어 보면 가르쳐 주겠다'고 하고 말이예요. 무엇이든지 할 수 있다 이겁니다.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거 왜 못 하느냐 이거예요. 배고프면 '할머니 할아버지! 나 밥 좀 주세요. 우리 할머니 할아버지는 나 배고플 때 밥 잘 줬는데, 당신 우리 할머니 할아버지 같으니 나 점심 한그릇 주소' 하는 거예요. 그렇게 하면서 얻어먹는 겁니다. 그 얼마나 재미있어요? (웃음) 그렇게 얻어먹는 거예요. 점심 때는 점심 얻어먹고, 저녁 때는 저녁 얻어먹는 거라구요. 그거 재미난 거라구요, 아주.
자, 그다음 날은 펀드레이징해 가지고 카스테라도 한 박스를 사 가지고 가서 '할머니는 아주 인심이 좋으시고, 나를 후대했기 때문에 이런 할머니가 많으면 좋겠다고 내가 하늘 앞에 기도했습니다. 이런 할머니는 내가 보살펴 드려야겠기에 좋은 카스테라 한 박스 가져왔습니다' 하면 '아! 이 젊은이는 우리 손자보다 낫구만' 하는 거예요. 그렇게 하게 돼 있는 거예요. 그렇게 친해져 가는 거라구요. '할머니, 내가 쌀 사 드리겠어요' 하고 말이예요.
그러면 싫다고 할 사람이 어디 있겠어요? 찬장을 열어 보고 '이게 뭐예요? 할머니 할아버지께서는 늙어서 그래요. 내가 다 청소해 줄께요' 하면서 전부 다 쓱쓱 소제해 주고, 변소도 치워 주는 거예요. 양복을 입고 있으면 다 벗어 제끼고 휘익 '그까짓 양복 젖겠으면 젖어라. 빨면 되지' 하면서 빡빡빡빡 하면 '야! 저런 청년도 있구나' 그러게 돼 있다구요.
하루에 5분만 생각해도 열 가지, 백 가지, 천 가지 할 수 있다고 나는 봅니다. 아 그거 왜 못 해요? 어느 집이라도 다섯 번만 가면 됩니다. 한번 갔을 때, 그 주인이 눈을 부릅뜨고 '이놈 무니 무니' 해도 참고, 두번째 갔을 때 또 '무니 무니' 해도 참고, 그렇게 되면 동네 방네 사람들이 다 보고 '저 무니가 뭐 도적질해 갔나?' 한다구요. 세번째 가서도 또 '무니 무니' 한다 합시다. 한 대여섯 번 그렇게 해서 동네 방네 다 알게 되면, 동네에서 '저 무니가 무엇을 잘못했다고 무니한테 저러는 거야?' 하는 거예요. 그러면 가서 대문을 '꽝꽝' 치고 '무니 왔소, 무니 무니 무니' 하는 거예요. 그러면 온 동네가 알게 되어, 동네 사람이 문을 열고 전부 다 '당신 왜 무니를 싫어하느냐? 증거를 대라, 너 같은 사람은 무니의 십분의 일도 안 된다. 무니는 이런 사람이야, 핍박받으면서 이 나라를 위하고, 이렇게 반대하는 사람들을 사랑으로 카바하려고 하는데 이놈의 사탄아' 하면서 그 동네 사람들이 탄복을 한다구요. 이런 일도 할 줄 알아야 돼요.
여러분들 하나님께 기도해 보라구요. '이만큼 됐으면 무니로서 이제 자격이 되었어요?' 하고 하나님께 물어 보라구요. 하나님께서도 '이젠 됐다' 하면 '그러면 이제 내가 가서 한 번 혼내 주겠습니다' 그러라구요. 그러면 하나님도 '그래라' 그러실 거예요. 그래서 한번 닦아 세우면 '아이고, 우리가 잘못 되었소' 하게 될 것입니다. 그리고 동네 사람들도 그 사람 편들지 않고, '그거 잘했지. 괜히 죄 없는 사람 다 그렇게 하더니 잘됐지. 당신 벌받은 거야' 이렇게 무니 편을 들게 돼 있어요. 그러면 '무니를 조사해 봐야 되겠구나. 수련을 받아 봐야 되겠구나' 한다 이겁니다. 그럼 그 사람들이 빨리 복귀되는 거예요. 이렇게 극적으로 하라구요.
여러분이 어느 집에 가서 일곱 번 이상 천대를 받는다면 그 딸과 여편네는 누구편이 되느냐 하면, 전부 다 우리 편이 되는 겁니다. '그놈의 영감 그래도 싸지. 성격이 그래 가지고 우리보고도 못살게 하더니 한번 무니에게 당했구만. 나는 무니 편이야!' 한다구요. (웃음) 그게 얼마나 재미있어요? 내가 각본을 써서 몇 번만 하면 이렇게 된다 해 가지고 그렇게 될 때는 얼마나 재미있겠느냐 말이예요.
그리고 크리스마스가 되면 눈깔사탕 한 보따리 싸 가지고 옷도 산타 클로스 할아버지처럼 이렇게 입고서는 '산타클로스 할아버지가 왔으니 사탕 타러 전부 나오시오'라고 할 수도 있다구요. 그래 가지고 와서 전부 다 배급타고 다 한 다음에 산타클로스 할아버지의 껍데기를 벗어 버리면 '아이쿠, 무니였구나' 한다구요. 그러면 한꺼번에 다 그 동네 사람들을…. 그 동네 사람들에게 '아무 날 몇 시에 산타클로스 할아버지가 와서 작은 선물을 줄 터이니 공짜 선물 좋아하는 사람은 전부 다 오소' 하면 다 나오게 되어 있다구요.
그렇게 되면 이 동네 사람이 어떻고, 누구 집이 어떻고, 그 사람이 복을 받을 사람인가, 구원받을 사람인가 전부 알게 된다구요. 그래 가지고 그 사람들의 안내원 노릇을 하는 겁니다. 그렇게 해서 그 사람들을 구해 주면, 그 사람들이 원수시하겠어요?
그래서 아무 지역의 말이예요, 어떤 무니의 홈 처치 에어리어 360집에, 미스타 무슨 스미스, 미스타 무슨 폴, 뭐 미스타 김, 이렇게 해 가지고 그 사람들의 일기에 남게 되는 것이라구요. 누구 일기에든 안 남겠어요? 일기를 쓰는 사람이 있으면 반드시 남겠지요?
자, 360집에서 그런 기록이 나왔다고 해보라구요. 그게 뭡니까? 자기 재산이라구요. '아! 이런 사람도 있구나' 하는 거예요. 어머니 아버지는 욕하고 있지만, 그들의 아들딸들은 따라 나와 가지고 위로해 준다 이겁니다. 그렇게 되면 얼마나 재미있겠느냐 말이예요.
자, 그래서 '20년 후에 부모들은 다 죽어 갈 터이고 그 아들딸들이 커서 30살이 될 터인데, 그때에는 내가 이 집의 안방에 들어가겠구나' 그렇게 생각하면 그거 얼마나 멋져요? 그거 생각해 보았어요? 왜 그런 생각을 못 하느냐 이거예요. 지금까지 그러지 않았잖아요.
아벨은 대담해야 됩니다. 의로운 자는 대담해야 된다구요. 그래 레버런 문은 대담한가요? 「예」 카터 정부가 나를 욕하지 않으면 난 욕 안 먹을 수 있다 이겁니다. 내가 미국에 불 붙었으니 소방수 대장으로 왔다고 하고, 미국이 병났으니 의사로 왔다고 하고, 젊은 사람들을 전부 다 구하기 위해서 왔다고 그런 이야기 할 필요 없다 이거예요. 듣기 싫은 소리를 왜 합니까? 그게 멋진 거라구요. 그런 걸 알아요?
아들딸들이 제일 싫어하는 어머니 아버지, 전부 다 질이 좋지 않은 어머니 아버지이니 그들이 반대하면 그 아들딸들은 '우리가 레버런 문 알아 보자'고 한다 이겁니다. 그러면 그 아들딸들은 내 편이 되는 거라구요.
무니를 보면 벌써 다 안다구요. 다른 사람하고는 다르다구요. 반대해도 좋고, 환영해도 좋고, 안 들어도 좋고, 들어도 좋고, 아무튼 다 좋다 이겁니다. 그렇게 하면 문제가 되고, 선생님을 욕하는 사람도 있고, 그냥 넘어가는 사람도 있고, 양심의 가책을 받아 이야기하는 사람도 있고, 잘한다는 사람도 있고, 또 원리 말씀을 듣고 좋아하는 사람도 있는 거예요. 점점점 문제가 계속된다고 나쁜 것이 아니고, 문제가 계속되면 좋은 문제가 자꾸자꾸 생겨난다구요.
그것이 1년이 되고, 10년이 되면 무니가 좋다는 것을 알고서 '아이고, 언젠가 내가 너무 반대하던 그 무니가 어디 있지? 저기 알래스카에 산다지? 내가 찾아가 회개해야 되겠다' 하고 알라스카행 비행기를 타고 날아가는 놀음이 벌어진다 이겁니다. 10년 후, 20년 후에…. 그걸 생각해 보았어요? 10년 후에, 20년 후에 원리 듣고 회개하고 전부 다 찾아간다 이거예요. 회개하면서 찾아간다 이거예요. 회개해야 된다구요. 역사는 그렇게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요전에 내가 비행기 안에서 '내가 레버런 문을 반대하고 통일교회를 제일 싫어했는데 통일교회를 알아 보니, 진짜 좋다는 것을 알고 회개한다'고 하는 사람을 만났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그런 사연이 많아요. 그런 사연이 여러분에게도 많으면 얼마나 위로가 되고, 자랑이 되겠어요?
그럼, 여러분들 가인 클럽 갖고 있어요, 안 갖고 있어요? 여러분들은 뭐예요?「아벨」 그래, 선생님이 여러분들을 아벨로 인정해 보냈다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여러분들이 가인들에게 '나 가인입니다' 이렇게 말할 수 있게 만들어야 돼요. 여러분들 그래요?
자, '우리 집은 가인 집이고, 당신 집은 아벨 집이요' 할 수 있는 집을 한 열두 집만 만들어 놓으면 얼마나 좋아요? 쓱 앉아 전화하면서 '여보시오, 나 어디에 갔다가 이제 왔소, 내 대신 뭐 좀 해야 되겠소' 하면 '예 예 예' 한다 이거예요. 이게 얼마나 멋집니까? '아! 저 사람 그때, 3년전에 욕을 먹더니 그동안 저렇게 되었구만, 야, 그 무니 활동이 좋은데 나도 한번 그렇게…' 한다면 이것이 얼마나 확대되겠느냐 말이예요.
그러면 이웃들이 붙들고 어떻게 말하겠습니까? '야, 내가 백만장자고 이 동네에서 높은 사람인데 나보다 낫구만' 할 것입니다. 그러겠어요, 안 그러겠어요? 그것이 얼마나 횡적으로…. 레버런 문도 그러잖아요? 여러분이 레버런 문이 명령하게 될 때, 알래스카로 가라고 하면 알래스카로 가고, 저 아프리카로 가라고 하면 아프리카로 가고, 어디 해외로 가라고 하면 해외로 날아가지요? 마찬가지라구요. '레버런 문이 욕먹고 다니더니 지금 보니까 참 부럽게 되었구나' 미국 사람들이 그러겠나요, 안 그러겠나요? 미국에서 사업하는 사람들은 조직을 가지고 움직이면서 뭘 해먹겠다고 하는 사람들이 볼 때, 레버런 문이 부럽겠나요, 안 부럽겠나요?
'넌 왜 레버런 문의 종자가 되었나?' 하고 물으면 '레버런 문을 위한 것이 아니고, 세계를 위하고 하나님을 위한 것이다'라고 하면 그거 얼마나 멋지겠어요? '야! 큰일 하는구나' 이럽니다. 자, 레버런 문 때문이 아니라 세계와 하나님을 위해서 한다는 것이 얼마나 멋져요? 명령은 레버런 문이 했는데, 세계를 위해서 하고, 하나님을 위해서 한다…. 생각해 보라구요, 얼마나 멋진가.
'이제 레버런 문은 나이가 60이 되었으니 얼마 안 있어 죽더라도 이들은 남겠구나, 앞으로 세계가 전부 다 레버런 문 뜻대로 되겠구나' 하고 말한다구요. 영원히…. '아이구, 내가 반대하던 레버런 문이 죽어도 남겠구나, 앞으로 반대 안 해야지' 그렇게 생각한다 이거예요.
자, 그래서 앞으로 레버런 문이 뒤에서 별의별 욕을 먹고, 레버런 문에게 태풍이 불어 오고, 앞으로 별의별 일이 다 있더라도 좋은 의미로 들을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재미로 해요. 재미로 안 하면 못해먹는다구요. '아벨이 가는 길은 외로운 길이다. 내가 가야 할 운명 길이다. 어차피 매를 맞으려면 그저 천 대 맞을 매도 한꺼번에 다 맞지. 아이구, 두었다가 열흘 후에 또 맞고, 그렇게 백 날 동안 못 맞겠다. 뻗어 죽더라도 하루에 한꺼번에 때려 주고' 이렇게 하는 거예요. 천 대 맞을 것을 그저 하루에 다 맞아 버리겠다 이겁니다. 하루에 열 대씩 맞으면 백 날 맞아도 안 된다 이거예요. 그렇다구요.
3차 7년노정이 무엇이냐 하면, 2천 년 동안 맞던 것을 20년 동안에 맞아 보자는 것입니다. 때려 보라 이겁니다. 2천 년 동안의 곡절을 20년에다 맞아 보자 이거예요. 선생님의 3차 7년노정이 그렇다 이겁니다. 수천 년의 역사를 통해서 때리다 보니 죄가 없다 이거예요. 그러면 어떻게 해야 돼요? 대통령으로부터 2억 4천만 미국 국민이 잘못했으면 회개해야 됩니다. 회개해야 된다구요. 회개하는 사람이 '레버런 문, 우리 말 들어라' 그러나요? '아이고, 당신의 말대로 우리 시민이 다…' 이러지요.
자유세계를 굴복시키고, 공산세계를 굴복시키고, 기성교인들도 굴복 시킬 수 있는 기준이 이것입니다. 기독교, 자유세계, 공산세계를 굴복시킬 수 있는 방법을 레버런 문이 가지고 있습니다. (박수) 알겠어요?
자, 그게 아벨이라는 것입니다. 그것이 아벨이 승리하는 법입니다. 알겠어요? 만일에 지상에서 안 되거들랑 하늘나라, 영계에 가면 틀림없이 그렇게 됩니다. 틀림없이 영계에서는 그렇게 된다구요. 천 배 만 배, 여기서 회개하지 않으면, 영계에서는 천 배 만 배 더 회개해야 됩니다. 알겠어요? 아벨의 길은 언제나 세상만 바라보고 살 수 없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백년 지나도 무니는 자랑할 수 있고, 천년 지나도 무니들은 더 자랑할 수 있고, 만년 지나도 무니들은 더 자랑할 수 있는 것입니다. 핍박하는 사람의 후손이 남아 있는 한 통일교회는 망하지 않는다 이겁니다. 하늘이 망하게 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자, 그때에 핍박받아 내가 죽을 때는 동산에서 그저 거적 짜박지에 싸여서 죽었지만 그 시신이 가는 곳은 공원이 될 것이고, 거기에 하이웨이가 생겨나서 참배하는 무리가 천년 만년, 가면 갈수록 더 많아지게 된다 이거예요.
자, 오늘날 이 레버런 문이 이야기하는 이것은 앞으로 역사적으로 학문 세계의 문헌 가운데 남아진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역사에 취소할 수 없는 사건을 선포했다는 걸 여러분은 알아야 됩니다. 모든 문헌 가운데 없어지지 않는다 이거예요. 반드시 도서관에 가게 된다 이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앞으로 수많은 나라, 수많은 민족이 그걸 생각해야 됩니다.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무니는 그런 희망을 가지고 삽니다. 자, 그러면 여러분들, 아벨의 정도를 가겠습니까?「예」 내가 미국과 자유세계, 공산세계의 십자가를 질 수 있느냐 이거예요. 답이 거기에 있습니다. 예수님도 그랬듯이 여러분도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라와야 됩니다. 아벨이 가는 길이 그런 길입니다. 아벨이 가는 길은 누구나 갈 수 없는 길입니다. 자기 십자가를 지고 따라오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젊은 사람이 '나 젊은 시대에 성공하겠다'고 바라는 사람은 절대 아벨이 될 수 없습니다. 혹은 장년들이 '아이고, 나 장년 때 성공하겠다' 하면 아벨이 못 됩니다. 몇백 년 후에, 몇천 년 후에, 영원한 세계에서…. 이렇게 생각해야 된다구요.
자, 그러면 여러분들은 하나님을 찾아갔을 때, 하나님께서 '오, 자네도 왔구만' 하는 이런 사람이 되겠어요, 아니면 반가워서 '아이고! 너 왔구나! 어서 와라' 하는 그런 사람이 되겠어요. 눈물을 흘리며 '야 야 야, 너 얼마나 고생했느냐?' 하는 사람이 되겠어요? 어떤 사람이 되겠어요? 눈물로 맞아 주는 사람이 되어야 해요. 레버런 문은 그런 생각을 하고 있다구요. 그리고 하나님뿐만 아니라, 영계에 있는 모든 영인들까지도…. 미국에서 살다 간 영인들이 핍박을 많이 했으면 '아이구, 아이구, 미국의 죄를 용서해' 하는 일이 벌어질 것입니다. 통곡을 할 것입니다.
여러분들은 어떻게 하나님 앞에 갈 거예요? 하나님께서 모든 영계를 거느리시고 오기를 준비하시고, 눈물을 흘리며 맞이하실 수 있는 그런 아들딸이 되겠어요, 오겠으면 오고 말겠으면 말고, 그래서 종을 시켜서 환영하는 그런 아들딸이 되겠어요? 레버런 문은 여러분을 하나님으로부터 모든 영계가 눈물을 흘리며 환영할 수 있는 그런 사람으로 만들어 보자는 거라구요. 여러분이 영계에 가게 되면 하나님이 '아! 우리 아무개 아들딸이 온다'고 자랑하고, 손잡으며 여러분을 환영할 수 있는 그날이 있기를 바라는 것이 선생님의 일이라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여러분보다 먼저 갈 거예요. 그래, 그 일이 쉽겠어요?「아니요」 그 얼마나 어렵겠느냐 이겁니다.
그 눈물 줄기는 하나님의 눈물과, 모든 성현들의 눈물과, 선생님의 눈물과, 여러분의 눈물이 한 줄기로 대양을 향해 영원한 세계의 주류로서 흘러가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기쁨이 있으면 여러분의 기쁨이요, 여러분의 기쁨이 내 기쁨이요, 그렇게 되는 거예요. 그러한 세계가 되어 가는 거예요.
영계가 어떠한 곳이냐? 영계에 대해서 얘기하면 정신병자라고 하기 때문에 얘기를 안 하려고 해요. 그러나 잠깐만 얘기하자구요. 영계가 어떤 세계냐? 하나님의 심정과 동급에 설 수 있는 심정을 가지면 무엇이든지 가능한 그런 장소인 것입니다. 앞으로 무니가 몇천만 명이 돼도 '오! 너희들 전부 다 이런 새 옷으로 갈아 입어라' 하면 휙 새 옷으로 전부 다 갈아 입을 수 있습니다. 그다음에는 '뱅퀴트 장소, 이러이러한 장소 나타나라' 하면 대번에 그렇게 되는 것입니다. 테이블은 금장식, 은장식으로 오색 찬란하게 엮어지고, 또한 거기에 있는 의자도 그럴 것이며, 거기에 앉은 모든 사람들은 환희에, 기쁨에, 사랑에 취해서 춤을 출 것입니다. 천년을 춤춰도 기쁠 수 있는 곳입니다.
무니들은 이상을 위해 고생을 하는데 고생을 하면 할수록 높은 이상을 다 성취하고도 남을 수 있는 것입니다. 자기 상대가 뿔나고 못생겼어도….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그런 세상을 환영하는 것입니다. 이세상을 전부 다…. 나와 어머니가 가는 그런 행렬에 여러분 상대와 둘이 따라가고 싶지 않아요?「따라가고 싶습니다」 그게 쉽지 않다구요.
자, 그런 것을 알기 때문에 선생님이 핍박을 받으면서도 다 잊어버리고 나온 것입니다. 나는 다 아는 사람이라구요. 그래서 영통인들은 다 선생님 제자라구요. 선생님은 진리로써, 신령으로써 닦아 온 것입니다. 거기 그 세계에서는 말하기 전에 아는 것입니다. 생각하기만 해도 아는 거예요. 내가 오페라 가수가 되고 싶으면 오페라 가수가 되는 거예요. 시인이 되고 싶으면 시인이 되고, 문학가가 되고 싶으면 문학가가 되고, 무엇이든 될 수 있는 것입니다.
심정의 세계는 무한한 행복의 세계입니다. 그러나 그 아래에서는 천 층 만 층 훈련의 계단을 밟고 재교육을 받아야 합니다. 무한한 시련을 받아 가면서 한 단계 한 단계 몇억만 년을 두고 가야 되는 것입니다. 누구나 다 그런 운명의 걸음을 가야 되는 것입니다. 미국 사람이나 동양 사람이나 대통령이나 세상의 누구나 다 이런 걸음을…. 자기를 위해 눈물 흘리는 사람이 아니라, 남을 위해 눈물 흘리는 사람이어야 합니다.
내가 알고 보니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에게 가르쳐 주는 거예요. 선생님이 과거에 경험한 것을 언제 얘기할 수 있겠어요? 이야기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아무리 이해하려고 해도 이해 못 한다 이거예요. 전부 다 '저 레버런 문이 머리가 돈 얘기를 한다'고 할 것입니다.
우리는 그 세계에 박자를 맞추기 위한 준비를 하고 있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자, 이런 배경을 볼 때 여러분은 레버런 문을 의심할 여지가 없다구요. 믿을 만하다 이거예요. 덮어놓고 믿을 만하다 이겁니다. 이만한 기반을 다 닦아 왔으니 말이예요, 이다음에 죽으면 그 세계에 가는 것입니다. 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선생님은 그런 생각을 하는 사람입니다. 죽음을 초월한 사람입니다. 죽는 걸 무서워하는 사람이 아닙니다. 죽어 보면 안다구요.
자, 여기서부터 영계에 이런 구멍이 있다 하면 지상에도 요런 자리에 구멍이 있는 겁니다. 우주, 영계의 큰 가운데 한 점, 중심점이 있다는 거예요. 나는 땅 위에 있는 지극히 작은 존재인데, 우주에 비한다면 얼마나 작습니까? 그러나 여기 조그마한 이 가운데에 점이 있다는 거예요. 그거 보여요? 자, 여기에 이 심정이라는 것이 무엇이냐 하면 이것과 이것이 같다는 겁니다. 자, 이걸 크게 하면 이것이 이렇게 된다 그 말이예요. 크게 되면 심정의 중심은 절대적인 것입니다. 이것이 전부 다 중앙이기 때문에 같은 거리다 이겁니다.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그렇기 때문에 사탄이는 '너의 심정을 이쪽으로 옮겨라. 여기가 좋다' 하면서 판도를 변화시키는 것입니다. '이 중심을 이 자리에 잡아 가지고 이렇게 가면 될 게 아니야? 이렇게 하면 크잖아. 여기보다 큰데 왜 그래, 요거 조그만한 것이? 중심을 여기 잡아라. 중심을 여기에 잡으면 될 게 아니냐?' 한다구요. 그것은 중심이 틀려도 된다 그 말이라구요. 사탄은 '자, 요 센타, 이렇게 하면 이렇게 클 텐데. 아 이렇게 오면 좋잖아? 그것 내가 해줄께. 네가 그래야 별수없어. 이 전부가 네 편이 아니고 내 편이야, 내 편. 너희는 전부 다 이미 망하고 죽게 되어 있어. 내가 하라는 대로 해라' 하면서 마음을 빼앗으려고 전부 차고 죽이려고 하는 거예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그렇기 때문에 어물어물하지 말고 '자, 해라. 나는 죽는다. 죽어도 간다. 어서 해라. 마음대로 해라. 이 심정 안에서 죽겠다' 하고 대드는 날에는, '네가 죽이더라도 내 심정이 살아 있는 한 나는 못 죽인다. 나는 영계에 이 심정을 가지고 가서 접붙일 것이다' 하면서 대드는 날에는, '네가 하나님의 심정권을 침범해? 사탄의 심정권을 침범할 수는 있지만, 하나님의 심정권은 침범 못 하는 것이 천리원칙 아니냐?'고 하나님편에서 말하는 것입니다.
사탄이는 사탄세계의 심정권은 주관하지만, 하늘의 심정권은 주관할 수 없다 이거예요. 죽이는 날에는 여기 하나님의 센터인 사랑의 심정권 내에서 재까닥 하나된다 이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마음은 사탄세계의 어디 가든지 환영하지 않는다구요. 제일 싫어한다 이거예요. 영계를 중심삼은 하나님과 세상을 중심삼은 내 심정을 저울질하고 있다구요. 상대기준이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여기서 이 심정권을 중심삼고 사탄세계를 심정적으로 동화시키고 왔다 하면 이 세계 전체가 동화된다고 보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경계선이 없고, 하늘나라의 왕국이 되어 동서남북 열두 진주문 중에 어느 진주문을 통하더라도 막을 자가 없다 이겁니다. 다 환영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여기로 들어가도 이리 나갈 수 있고, 이리 들어갔어도 이리 나갈 수 있고, 열두 대문 어디서든지 마음대로 갈 수 있다 이거예요. 또, 여기서부터 열두 대문 어디로 가든지 전부 다…. 12의 12배이니까 144대문 어디든지 갈 수 있습니다.
왜 그렇게 되느냐? 하나님의 심정, 하늘나라의 심정을 통해서는 어디든지 전부 다 하나될 수 있고, 어디든지 전부 다 화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판서하시면서 설명하심) 그렇게 되게 되면 어떻게 되느냐? 그 문으로 통할 수 있는 계급에 사는 사람은 '와! 만세! 하나님 좋아요!' 한다는 거예요. (웃음) 그저 따라다니고 싶어하고, 전부가 좋아하는 겁니다. 먹고 싶은 것이 있으면 무엇이든 먹을 수 있고, 입고 싶은 것이 있으면 입고, 놀고 싶으면 놀고, 하고 싶은 것 마음대로 할 수 있습니다. 이 지구상에서 백년 살아도 못 느끼는 것을 한 순간에 살고도 남을 수 있는 모든 행복함을, 감사함을 느낄 수 있다 이거예요.
자, 그러면 세상에서 나 같은 심정의 세계의 왕자 같은 이상주의자가 없다 이거예요. 어떤 환상가가 있고, 어떤 망상가가 있고, 몽상가가 있더라도 나에게 미치지 못한다 이겁니다. 어머니도 그 세계의 어디에 가겠느냐 이거예요. 어머니도 그 세계를 모르거든요. (웃음) 그렇지만 어머니도 간단하다구요. 어머니는 '내 남편은 하나님의 심정을 가지고 있는, 하나님의 제일 가는 아들이다. 나는 그와 더불어 영원히 간다' 하고 믿고 따라가면 되는 것이라구요.
여러분은 어떻게 해야 하느냐? 어머니가 하는 대로 따라가면 됩니다. 선생님이 안 보내 주면 안 가고, 선생님이 한국에 갔으면 한국에 가고 싶다고 하고, '태평양을 날아갈까. 그렇지만 (건너 뛰는 시늉을 하심) 몸뚱이 때문에 못 건너는구나. 영계 같으면 갈 텐데'라고 생각하라구요. '아이고, 세계의 태양은, 사랑의 태양은 선생님이야, 선생님. 선생님이 없으면 마음이 컬컬하고, 재미가 없어' 이런다구요. 전부가 사랑의 세계예요. '아이고, 일곱 시간 됐는데 많이 들었다 하지만 시간이 아깝지 않다. 아이고 좋아. 배가 고파도 점심시간을 잊을 정도이고, 궁둥이가 피곤해도 몰라. 하나님이 제일 좋아. 궁둥이가 피곤해도 몰라. 하나님이 제일 좋아' 이렇게 된다구요. (박수)
자,선생님이 있으면 이 방이 꽉 찬 것 같지만, 선생님이 없으면 텅 빈 것 같다구요. 자다가도 이스트 가든을 바라보게 되고, 생각이 밥 먹을 때도 가고, 쉴 때도 가고, 이렇게 되는 것이라구요. 그렇게 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하루의 생활을 그렇게 해야 하는 것입니다. 여러분들, 그렇게 살아요?
그래 여러분들, '보고 싶은 사람' 하게 되면 '선생님' 하고, '가고 싶은곳' 하게 되면 '이스트 가든' 하고, '하고 싶은 것' 하면 '선생님과 같이 죽을 길을 가는 것' 그럴 수 있어야 돼요. '누구를 만나고 싶어?' 하면 '선생님', '뭘하고 싶어?' 하면 '선생님과 같은 일을 하고 싶어' 이래요? 그 사랑의 줄을 누가 끊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놈의 줄이 여기에 이렇게 갔다 하더라도 이렇게 달려 있다구요. 그런 것을 상속해 주자 이겁니다. 그건 이 지구성에 있는 다이아몬드 같은 것을 주고도 못 사는 겁니다. 자, 그만하면 한번 해볼 만해요?「예」
여러분, 마음의 고향이 어디예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여기예요. 땅의 본거지가 여기이고, 이게 마음의 고향이예요. 고향에 간다면, 어머니 아버지 계시는 집이나 밭에 가서나 어디 가서든지 마음대로 하고, 뭐 재산이 있으면 마음대로 내 것이라고 하고, 마음대로 따먹고, 마음대로 살고 그러지요? 그 사랑의 줄을 따라서 말이예요. 마찬가지입니다. 그것 싫어요? 그런 책임을 레버런 문이 하늘로부터 받았어요. 뜻을 받들고 나오면 그렇게 해주겠다고 허락하셨다 이겁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1980년대는 그런 세계를 위하여 가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7년기간은 반드시 거쳐야 하는 것입니다. 7년에 못 가면 21년으로 연장됩니다. 알겠어요?「예」 미국에서부터 이제 1987년까지 가야 됩니다. 87년까지 여러분들이 해야 할 책임이 남아 있습니다. 그 기간까지는 미국이 형편없이 떨어질 것입니다. 두고 보라구요, 그런가 안 그런가. 교회를 수습할 수 없고, 젊은 청소년을 수습할 수 없고, 공산주의를 수습할 수 없다 이겁니다. 청소년 문제, 드럭(drug;마약) 문제를 중심삼고, 그렇기 때문에 '무니 아니면 안 되겠구나' 하게 된다구요.
틀림없이 다 해결한다구요. 두고 보세요. 알겠어요? 미국 국민이 그렇게 되는 날에는 공산세계는 그때부터 기울기 시작하는 겁니다. 공산주의가 손대지 못하게끔 만들어 가지고 우리가 전부 다 이것을 수습해 나갈 수 있는 때가 온다구요. 그러려면 지금부터 가나안 복지에 들어가 있어야 됩니다. 소련이면 소련에 들어가 있어야 된다 이거예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두고 보라구요. 그렇게 되나, 안 되나. 원리가 그렇게 되어 있는 거예요.
레버런 문을 좋다고 하는 날에는 어떻게 될 것 같아요? '레버런 문 참 훌륭하다. 젊은 사람에게는 레버런 문이 지도자다. 교회를 살리기 위해서도, 공산당을 살리기 위해서도 레버런 문을 따라가지 않으면 안 된다' 하는 소문이 미국 전체를 꽉 채울 때 어떻게 될 것인가 생각해 보라구요. 그때 레버런 문은 다른 데 가 있는 거예요. 여기 안 있는다구요. 그러면 여러분이 영광받게 되는 겁니다.
나는 한국으로 돌아갈 겁니다. 남북을 하나로 만들지 않고는 하나님의 뜻이 세계적으로 이루어질 수 없습니다. 갈라지게 되는 것입니다. 거짓 아버지를 굴복시켜야 됩니다. 알겠어요? 그걸 누가 할 것이냐? 통일 교회가 해야 됩니다. 미국이 모든 국력을 동원해서 한국에 영향을 주어 가지고…. 영향을 줘야 된다구요. 나쁜 영향을 주지 말고 좋은 영향을 주어 가지고 한반도로부터 북한의 김일성을 몰아내고, 중국의 공산당을 몰아내고, 소련의 공산당을 몰아내야 한다 이겁니다.
한국을 중심삼고 세계적 공산당이 집결되어 있어요. 삼위일체가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한국을 중심삼고 보면 그렇게 되어 있다구요. 김일성을 중심삼고…. 경계선이 같이 접해 있습니다. 러시아, 중공, 북한, 이 셋이 합해서 남한을 넘보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미국과 일본이 합해 가지고 휙….
한국동란 때 세계의 젊은이들이 피흘렸던 것이 부활해야 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개죽음을 당했다고 하고 있는데 하늘의 성전(聖戰)을 위해서 제물로 죽었다고 부활시켜 놓아야 하는 것입니다. 그때에 흘린 피를 누가 거룩한 피로 만드느냐 하는 문제가 남아 있다 이겁니다.
한국동란에서 피흘리고 죽은 저나라에 있는 거룩한 분들을 해방시켜 주는 운동이 벌어져야 되는 것입니다. 지상에서 맺힌 원한은 지상에서 풀어 줘야 합니다. 누가 풀어 줘야 하느냐? 미국 통일교회 젊은이들이 해야 됩니다. 자유세계의 젊은이들이 해야 되는 것입니다. 기간이 연장되기 전에 하면 피를 안 흘리고도 해방될 수 있지만, 기간이 연장될수록 피를 흘려야 됩니다. 피를 흘려야 된다 이거예요. 그걸 막지 않으면 자유세계의 모든 국민이 공산당 앞에 피를 흘리게 되는 것입니다. 수천 만이 피를 흘리게 됩니다. 큐바가 미국을 치고 멕시코가 미국을 칠 것입니다. 그다음에 북쪽의 카나다 공산당들이 칠 것이며, 남미에 있는 공산당들이 칠 것입니다.
아시아에서 공산당이 철군한다고 해서 공산당이 철군되느냐? 한국에서 철군한다고 해서 철군되느냐? 월남에서 철군된다고 철군되느냐? 안됩니다. 안 된다구요. 더 무서운 적이 생긴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은 바빠하는 겁니다. 시간이 바쁘다 이거예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미국의 여론이 레버런 문을 좋아하면 좋아할수록 한국은 완전히 들려서 레버런 문을 영웅시하게 될 것입니다. 어물어물하는 것이 아니라, 한국 국민을 상대로 해 가지고 김일성을 때려부수고 공산 세계를 대항해서 때려 치울 수 있는 힘이 있어야 됩니다.
한국을 통일 못 시키는 날에는 자유세계는 망한다 이겁니다. 한국에서 피를 흘리지 않고 어떻게 통일시킬 수 있느냐 이거예요. 그것이 통일교회의 섭리 앞에는 가능한 거예요. 그것을 여러분은 모르지만 선생님은 그것을 직시하면서 거기에 적용할 수 있게끔 여러분을 이끌어 가지 않을 수 없는 것입니다. 이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자, 하나님의 심정이 그렇고, 선생님의 심정이 그런데, 여러분의 심정도 그래야 되지 않겠느냐 이거예요. 여러분의 심정이 따로따로 되어서야 되겠나요? 뭘 주저해요? 여러분 하나 죽는 것보다, 여러분 일족이 망하고 나라가 망하는 게 좋아요? 여러분 하나 주저함으로 말미암아 미국이 망하고 자유세계가 망해도 좋아요? 민주세계, 전세계가 그렇게 된다 이거예요.
앞으로 남은 것은 인종 전쟁입니다. 국가 전쟁이 아닙니다. 인종 전쟁입니다. '흑인 대 백인이 싸워라. 흑인의 원수는 백인이다' 이런 것을 공산당이 조종할 것입니다. 아시아인 대 백인의 인종전쟁이 남았어요. 그것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국가 전쟁이 아니라구요. 알겠어요? 공산당이 세계적으로 지도할 수 있다 이겁니다.
자, 그래서 중동을 빨리 가르쳐야 되고, 아프리카를 가르쳐야 됩니다. 또 회회교를 빨리 가르쳐야 됩니다. 호메이니가 일일이 회회교를 걸고 공산당들에게 춤을 추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아프리카 흑인세계가 전부 다 그렇잖아요? 중동으로부터 아시아까지 전부 다 그렇잖아요?
그래서 '종교에 있어서 회회교의 원수는 기독교다. 그 괴수가 무니다' 이렇게 인종전쟁을 코치하고 있다구요. 인종전쟁이 나면 누가 막을 거예요? 수적으로만 보면 얼마 안 됩니다. 3분의 1도 안 된다 이겁니다. 이런 것을 생각해서 선생님이 결혼문제를 중심삼고 모든 인종을 초월해서 하나님의 사랑의 주권을, 사랑의 세계의 관을 세워야 된다는 주장을 해 나오는 것입니다. 그래서 반공정신으로 세계를 연결해야 되는 것입니다. 구라파를 방어해야 되고, 아프리카를 방어해야 되고, 남미를 방어해야 되고, 전세계를 방어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자, 공산당이 제일 미워하는 통일교회지만 민주세계에서 볼 때 통일 교회는 그래도 희망이 잠재해 있는 겁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그러한 역사적인 전환기가, 역사적인 운명이 우리 앞에 다가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이걸 타고 넘어 가지고 소화시켜야 할 책임이 통일교회에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3차 7년노정이 끝나는 1981년 중반까지 한국 간부들을 투입해서 이 전통을 만들어 가지고 이것이 망하지 않도록 하여야 할 것이 선생님의 책임인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에 들어오면 즉각 40일 수련을 해서 전부 미국 전역에 홈 처치하러 가라고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80만, 80만 명만 되는 날에는 미국 전국을 돌릴 수 있는 겁니다. 80만도 안 되겠구만. 미국을 7천 만 집으로 잡고 360집을 계산하면 20만 명이면 되는 거예요. 그렇게 되는 날에는 미국의 전국민을 합해 가지고 홈 처치를 만들 수 있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공산당이 결국은 회개하게 되고, 미국의 불륜한 사랑이 사라지게 되고, 미국 깡패고 테러단이고 전부 다 허수아비가 되는 거예요. 공산당을 막을 수 있고, 청소년 윤락 문제를 막아 버릴 수 있고, 교회 윤락을 막아 버릴 수 있다 이겁니다. 교회가 다 비었지요? 교회가 다 비었다구요. 완전히 채울 수 있다구요. 홈 처치를 통해서 채울 수 있습니다.
그래서 미국 사람들이 회개하고, 하나님을 믿는 사람들도 전부 다 회개해야 됩니다. 회개의 눈물이 있어야 되겠습니다. 회개의 눈물이 있어야 된다 이거예요. 그러니 세계적으로 홈 처치를 해야 되겠어요, 안 해야 되겠어요?「해야 됩니다」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홈 처치, 그걸 알아야 공산당을 막을 것이고, 청소년 윤락과 가정 파탄을 방어할 것이고, 기독교의 파탄을 방어할 것입니다. 그걸 위해서 우리가 홈 처치 한다는 것을 알고 있어야 됩니다.
그러므로 교회를 부흥시켜서 해결하자는 것입니다. 우리가 여기서 홈 처치를 불살라 가지고, 교회를 불사르고, 시민을 불살라 가지고 하나님이 원하시는 이 미국을 방어할 수 있는 교두보를 만들자 이겁니다.
여러분, 국무성이 해줄 것 같아요? 국방성이 해줄 것 같아요?「아니요」미국 대통령이 기독교를 부흥시킬 수 있을 것 같아요?「아니요」 오럴 로버트, 빌리 그레함이 암만 떠들어도 안 된다 이겁니다. 우리 무니만이, 무니만이 청소년 문제를 교화시킬 수 있다는 것입니다.
여러분들 발등 위에 지금 저 공산당의 칼이 꽂히고 있는 것을 알아요? 이 일이 우리 자유세계에서 제일 어려운 일이요. 하나님의 뜻 가운데에서 제일 어려운 일이요, 종교 역사 가운데에서도 제일 어려운 일입니다. 우리가 이처럼 안 되는, 제일 어려운 일을 책임지고 있는 겁니다.
하나님께 있어서 제일 어려운 것은 공산당이고, 윤락하는 교회고, 윤락하는 청소년들입니다. 이것을 막을 사람이 없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제일 어려운 이것을 아벨이 해야 되는 겁니다. 아벨은 제일 어려운 책임을 지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아벨이 해야 되는 거예요. 전세계의 청소년을 부활시키고, 기성교회를 부활시키고, 공산당을 막아야 할 책임이 아벨에게 있는 것입니다. 이 거대한 사명을 위해서…. 뭐 펀드레이징하다 욕을 먹느니 뭐뭐 어떻다 하는 것은 문제가 아닙니다. 이 거대한 사명을 어떻게 책임지고 완성하느냐가 문제가 되는 것이지 그건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그럼, 여러분 젊은 사람들이 어디서 판가리 씨름을 할 거예요? 얍복강에서 야곱이 싸우던 것과 마찬가지로 여기서 실체 공산당과 싸우고, 실체 교회와 싸우고, 실체 모든 청소년과 싸워 가지고 이것을 굴복시켜야 된다구요. 싸워서 이기는 날에는 하늘이 힘을 주십니다. 야곱이 환도뼈를 맞아 부러진 것과 마찬가지로 홈 처치를 붙들고 씨름해서 이겨야 된다구요. 이겨야 돼요.
여기서 이렇게 승리하면 미국이 환영할 것이며, 전세계의 자유세계가 환영할 것입니다. 여기서 승리하는 날에는 공산당도 우리한테서 물러간다 이거예요. 그 기반을 닦아 놓으려면 먼저 말로 싸워서 이겨야 됩니다. 이론적으로 해서 공산당을 이겨야 되는 것입니다. 이론적으로 완전히 갖춰져야 합니다. 우리의 이론 때문에 일본의 공산당이 녹아난 것이라구요. 그래서 '통일교인을 만나지 말라. 만나지 말라. 만나면 못 견딘다. 이론 투쟁도 하지 말라'고 하는 거예요. (박수)
그때 가면 과학자대회가 필요할 거라구요. 공산세계의 학자들을 모아 가지고 이론적으로 때려잡자는 겁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홈 처치가 얼마나 중요하다는 것을 알겠어요? 사탄을 때려잡는 탱크 기지인 것입니다. FBI, CIA가 그 놀음 할 것 같아요? 「아니요」 그러한 레버런 문을 미국이 원수와 같이 취급하고 있습니다. 여기 이 자리에도 FBI, CIA의 앞잡이들이 들어와 있을 거라. 가슴으로 생각해 보라구.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래, 홈 처치가 필요해요? 「예」 여기서 여러분이 해야 할 것은 이러한 복귀과정에서 개인·종족·민족·국가 전체를 합하여 가지고 여기에서 아벨이 거쳐야 할 모든 탕감노정을 전부 다 거쳤다는 조건을 세워야 합니다.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것이 그것입니다. 아벨이 가야 할 길이 그런 길입니다. 그러니 홈 처치를 통하지 않고는 천국에 못 간다는 결론이 나오게 되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개인이 복귀되어야 합니다. 개인적으로 핍박을 받고, 가정적으로 핍박을 받고, 종족적으로 핍박을 받고, 수많은 다른 민족들이 미국에 있으니, 열두 민족 이상에게 핍박을 받아라 이거예요. 개인 레벨에서, 가정 레벨에서, 종족 레벨에서, 민족 레벨에서, 세계 레벨에서 탕감적 아벨노정을 갔다 하는 조건을 세워야 돼요. 그런데 그게 싫어요?
하나님께서는 타락 이후, 인류역사 이래 지금까지 우주적인 아벨의 역사를 하기 위해서 얼마나 고생을 하셨어요? 또 유대교를 세워 4천 년 동안 고생하시다가 실패하셨고, 기독교라는 것을 세워 2천 년 동안 수고하셨지만 탕감만 했다 이거예요. 그래서 선생님이 그 모든 것을 탕감하기 위해서 20년 동안 죽도록 고생해 가지고, 여러분들에게는 7년 동안에 하라고 하는데도 못 하겠어요? 이길 수 있는 방법을 다 세밀히 가르쳐 줘도 못 하겠어요? 기독교는 실패했습니다, 많은 순교자를 냈지만. 4천년 유대교 역사도 그렇습니다. 그래도 못 가겠어요? 「가겠습니다」 아벨의 종교 역사를 내 일신으로 탕감할지어다!
자, 선생님은 세계적 탕감노정을 세우기 위해 그런 고생을 했는데 여러분은 종족적 기반, 이건 요렇게 조그마한데, 하루에도 몇 바퀴씩 돌 수 있는데 요걸 못 하겠어요? 여러분이 여기서 가인적 홈 처치를 만들면 아벨적 홈 처치는 자동적으로 되는 거예요. 내가 미국에서 승리적 환영을 받으면, 이제 홈 처치는 자동적으로 한국으로 발이 뻗는다구요. 미국이, 가인권이 환영한다면 한국은 자동적으로 환영하게 돼 있다 이겁니다. 그런 운명이 공동적으로 지워져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통일교회의 모든 것을…. 일본을 희생시키고, 한국을 희생시키고, 구라파를 희생시키고, 전체 세계를 희생시켜서 미국을, 미국은 세계의 아벨권을 모아 놓은 것이기 때문에 미국을 위해 전체를 투입하는 겁니다. 그래서 미국에 전체를 투입하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된다구요. 여러 민족이 합해 있는….
기독교의 아벨권 사람들이 모여 있습니다. 한때는 쫓겨 나온 것이니까 기독교의 아벨이다 이겁니다. 그것은 천리 원칙이라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그러면 기독교 앞에 통일교회는 아벨이라는 것입니다. 이 미국이 가인적 입장에 서서 반대하는 거라구요. 그러나 하나되어야지 반대하는 날에는 세계가 또 갈라지게 되어 있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러니 이것을 누가 하나 만들어야 하겠어요? 여러분들이 하나 만들어야 되는 거예요. 가인이 '아, 여러분들이 아벨입니다. 홈 처치 하는 여러분들이 아벨입니다' 할 수 있게 만들어야 되는 거라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그것이 역사의 판가리 싸움이예요. 야곱이 얍복강 가에서 천사와 싸움을 하던 것과 마찬가지예요. 이스라엘 민족이 요단강을 걸어 놓고 싸우던 것과 마찬가지라구요. 그걸 알아야 된다 이겁니다. 이것을 이기는 날에는, 국경이 없이 환영을 해 가지고 환성을 지르고 하는 날에는….
우리는 역사 이래 아벨로서 최후의 싸움터에 선 것입니다. 이 일을 명년부터 본격적으로 7년노정으로 출발해야 됩니다. 이제 1980년부터 가야 합니다. 나머지도 어떻게 하든지 미국에서 여론화시켜 가지고, 미국 국민들이 이것을 환영만 하게 되면 7년 동안에 세계는 평등해지고, 세계의 모든 것을 해결할 수 있는 길이 활짝 열린다 이겁니다.
자, 그러면 오늘 이런 내용을 알았으니 안 그날부터…. 그저 빠르면 빠를수록 좋은 것입니다. 3년 이내에 끝납니다. 선생님 같은 생각을 가지면 3년도 안 간다 이거예요. 석 달도 안 갑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1980년도에 들어서면서 '오, 잘 알았습니다. 선생님께서 안 계시더라도 우리가 하겠습니다. 아벨로서 내가 책임을 다 하겠습니다' 하는 결정을 하고 넘어가야 되겠다 이겁니다. 홈 처치 역사에 전통을 세울 수 있는 사람이 된다고 생각해 보라구요. 하나님께서, 영계와 예수님, 예수의 제자들이 얼마나 좋아하고, 얼마나 부러워하겠느냐 이거예요.
이제는 아벨이 가야 할 길이 확실해졌습니다. 아벨이 어떤 것이고, 가인이 어떤 것인가를 확실히 알았습니다. 여러분들은 자기가 가인 자리인지 아벨 자리인지 다 알아야 됩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백인들이 이 길을 안 갈 때 흑인 여러분들이 가게 되면 흑인 여러분이 아벨이 되는 거예요. 그러면 앞으로 백인들은 흑인들한테 전부 다 굴복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러니 백인보다 더 고생을 시켜야 합니다.
여러분, 흑인들은 이 나라에서 하늘의 탕감노정에 있어서, 아벨적 역사에 있어서 노예의 길을 걸어왔습니다. 이 나라를 창건한 것은 여러분 흑인들이지 백인들이 아니라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백인이 아니예요. 흑인이예요. 먼저 흑인을 희생시켜 나오고, 그다음에는 인디언을 다 희생시켜 나오지 않았어요? 싸우게 된다면 흑인들이 원수를 갚을 것이고, 유색 인종이 백인 인종과 싸우게 된다면 백인 여러분을 남겨 둘 것 같아요? 그런 것을 알아요?「예」
레버런 문이 왜 여기에 왔겠습니까? 인디언은 사실 우리 사촌과 같습니다. 나라로 보면 사촌간, 형제간이다 이거예요. 이들이 전부 다 죽겠으니 내가 와서 말려 주어야 되겠다 이겁니다. 원수를 갚겠다고 온 것이 아니고, 구해 주고 화해시키러 왔다 이거예요.
그런 일을 누가 하겠어요? 백인이 하겠어요, 흑인이 하겠어요? 그건 안 돼요. 안 된다구요. 백인의 말도 안 듣고, 흑인의 말도 안 듣는다 이거예요. '여기에서 멸종당한 유색 인종, 같은 황인종인 우리도 원수인 이 미국을 용서하는데 너희들도 용서해라' 그래야 흑인이 말 듣는다는 겁니다. '너희들의 원수보다도 황인종의 원수, 인디안의 원수, 아시아인의 원수인데 그들을 내가 용서할 테니 너희들도 용서해라' 이러면 통한다 이겁니다. 무엇을 위해서? 역사적으로 아벨이 가는 길이 그랬습니다.
아벨권에 동참할 수 있는 혜택을 누구나 받을 수 있는 때에 들어왔기 때문에 요즈음에 와서는 흑인들이 축복을 받고 있습니다. 세계에서 이름난 자리는 흑인들이 출세하고 있다 이겁니다. 미국 내에서 유명한 운동 선수라든가 유명한 활동을 하는 사람들은 전부 다 흑인들이라구요. 미식 축구 할 때도 그 절반은 흑인이더구만. 흑인들이 얼마나 돼요? 거기에 통일사상만 들어가게 되면 흑인들을 천재적인 어떠한 박사보다도, 미국 박사보다 더 훌륭한 사람으로 내가 만들 수 있다 이거예요. 백인한테 지지 않는 사상을 지원해 가지고 전 백인세계에 도움을 주겠다는 사상을 내가 가지게 할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레버런 문이 지금 그걸 하고 있다구요.
이러면 인종 전쟁이 미국에서부터 일그러지기 시작하는 거예요. 앞으로 공산당이, 이 네바다주에 15만에서 30만 명이 된다고 하는데, 전체의 공산당을 네바다주 같은 곳에 투입해서 공산주의 주를 만들고는 '아, 지금 중앙정부는 이중의 나라이고, 이중으로 착취하는 것이기 때문에 중앙정부를 탈퇴한다'고 할 때는 어떻게 하겠습니까? 네바다주가 30만 명 된다는데 주 정부를 전부 다 공산당으로 만들어 가지고 '우리 주만 필요하다. 중앙정부는 세금이나 걷고 이중으로 착취만 하니 필요 없다' 하고 탈퇴해 봐요. 그런 주가 셋만 되면 미국이 왕창 깨지는 것이라구요. 그런 주가 세 주만 된다면 미국은…. 간단한 겁니다. 간단한 거라구요. 그래 중앙 정부가 남아진다는 보장이 있어요?
오늘날 이란은 조그만 반도의 나라인데, 그런 나라에서도 공산당들한테 꼼짝 못해 가지고 전부 다 후퇴하는 부자들이 있다구요. 여러분들 그런 거 생각해요? 거기에 인종 전쟁을 일으켜서, 흑인을 동원하여 '원수 갚아라' 해봐요. 무기를 갖다 주지, 옷을 갖다 주지, 칼을 갖다 주지, 돈을 갖다 주지…. 총은 얼마든지 살 수 있다구요. 벌써 인종 문제가 틀림없이 이렇게 된다는 것을 염려하고 이걸 방어하자는 겁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흑인이 구원받고, 백인이 구원받게 된다 이거예요. 그래야 바로 되는 겁니다. 그렇지 않으면 둘 다 망한다 이거예요.
그래서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은 희생의 제물이 되는 것입니다. 탕감이 될 제물은 강제로 해서는 안 된다구요. 자원해야 됩니다. 자원해야 된다구요. 그렇지 않으면 제물이 안 되는 것입니다. 제물이 못 된다 이거예요. 이삭도 아버지인 아브라함의 제물이 될 때에 반항하지 않았기 때문에 아브라함의 축복을 받았다는 겁니다. 열두 살이 되었으니 아버지가 자기를 제물로 드리려고 칼로 찔러 죽이려 할 때 '왜 이래요?' 하고 반대할 수도 있었다구요. 그러나 반대하면 안 된다구요. 양의 상징이 돼야 하는 것입니다, 양 같은 제물 말이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그렇게 어려움이 있는 겁니다. 그렇지 않고는 살아남을 길이 없는 것입니다. 이러한 엄청난 일을, 아벨의 역사를 하늘이 다 책임져 왔다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이걸 볼 때, 여러분들이 지금까지 얼마나 쩨쩨하게 생각했어요? 하나님께서 보시게 될 때 얼마나 메시꺼우시겠어요? 이게 사람이예요? 생각해 보라구요. 하늘 앞에 그 얼마나 부끄럽고, 선생님한테 얼마나 부끄운 일입니까? 생각해 보라구요. 현재 미국의 입장이 어떻다는 것을 알겠어요?「예」
그렇기 때문에 이것을 무엇으로 방지해 보자구요? 최후의 방법이 무엇이라구요?「홈 처치」 홈 처치라구요. 공격 때가 되기 전에는 바쁘다 이겁니다. 언제 공격해 올지 모른다 이거예요. 이미 공격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내가 1978년까지 3만 명을 이 자리에서 교육해 가지고 딱 배치하면 선생님이 없더라도 이 일이 완전히 가능하다고 본 것입니다. 3년 동안 한 사람이 열 사람씩만 하게 되면 30만 명이 넘기 때문에 전 미국에 배치하고 남는다 이겁니다. 그러면 홈 처치권 내에 전부 들어간다고 본 것입니다. 자, 바쁘겠어요, 안 바쁘겠어요? 대답해 보라구요. 쉴 새가 있겠어요, 여러분들? 「아니요」
할 수 없이 교회가 못 했기 때문에 카프를 내세워 가지고 1977년부터 시작한 것입니다. 1977년부터 1980년까지 요 3년 동안 이것을 하려고 했는데 미국 사람들이 책임을 못 했기 때문에 할 수 없이 타이거 박을 내세운 것이라구요. 이제 공산당과 싸우면서 부딪쳐라 이거예요. 싸우는 기성교의 목사를 찾아가라 이겁니다. 깡패가 있는 곳을 찾아가고, 윤락하는 모든 곳을 찾아가라 이겁니다.
카프 학생들은 학생이니만큼 용감해야 된다구요. 그것이 일반상식인 것입니다. 종교인들이 그러기는 뭐하지만 학생들은 용감해야 되는 겁니다. 그리고 홈 처치 멤버들은 지금 카프한테 지지 않는 활동을 해야 합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그러한 전략을 갖고, 그러한 싸움을 해야 된다 이겁니다.
이것은 통일교회를 위한 것이 아닙니다. 기성교회를 위하고, 젊은이를 위하고, 공산당을 위하고, 미국을 위해서 하는 것이지 통일교회를 위해서 하는 것은 하나도 없습니다. 통일교회를 위해서 싸우는 것이 아니라는 겁니다. 아벨은 자기를 위해서 고생하는 게 아닌 것입니다. 전체를 위하는 것이 아벨이 가는 길입니다. 통일교회는 아벨을 위해서 가는 것이 아니다 이겁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선생님이 미국하고 무슨 관계가 있어요? 내가 미국 국민이예요? 내가 여기서 밥을 얻어먹기 위해서 이러고 있나요, 무슨 뭐 집이 좋아서 이러나요? 내가 집을 원하면 좋은 집을 당장에 지을 수 있고, 뭐 링컨 차 열두 대, 백 대도 살 수 있고, 무엇이나 다 가질 수 있다구요. 다 할 수 있다 이거예요. 제일 좋은 스테이크를 매일같이 쌓아 놓고 썩혀 가며 먹을 수 있다구요.
그러면 여기 와서 뭘하자는 겁니까? 전체를 위해서 그러는 겁니다. 통일교회를 위해서 하는 것이 아니고, 세계를 위해서 하는 것이다 이거예요. 그게 무엇이냐 하면 아벨의 정도(正道)요, 아벨의 가는 길이다 이겁니다. 그거 알겠어요? 정도, 정도, 아벨의 정도…. 하나님의 복귀섭리로 볼 때, 이 아벨들이 가는 길이 정도라는 것을 여러분들 확실히 알겠지요?
자, 여러분들, '내가 3년노정 가야 축복을 받지' 하는 이것은 아벨이 가는 길이 아닙니다. '내가 펀드레이징해서 교회를 위해야 나에게 좋은 일이 오지' 하는 이것도 아벨이 가는 길이 아닌 것입니다. '내가 이렇게 희생되면 나라가 좋아지고, 더 큰 세계가 좋아진다' 그것이 아벨의 생각이고, 아벨이 가는 길이라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타락한 가인권은 하나님께 대해 가지고 '나 이렇게 해주소' 할 수 있는 권리가 아무것도 없다구요. 생각하기가 부끄러운 것이요, 그저 회개하고 또 하고도 할 수 없으니 부끄러운 짐을 짊어진 거라구요. 여러분들이 힘들어 가지고 눈물을 흘리더라도 자기를 위해서 눈물을 흘릴 것이 아니라 하늘을 걸고 눈물을 흘려라 이겁니다. 눈물을 흘릴 바에는 하늘을 걸고, 미국을 걸고, 세계를 걸고 눈물을 흘려야 되는 거라구요. 자기를 위해 울지 말고 하늘을 위해서 눈물을 흘려야 되는 것입니다. 나라를 위해서, 세계를 위해서, 하나님을 위해서 울 줄 알아야 된다구요.
반대받고 분하거든 하나님이 얼마나 분하시고 인류가 얼마나 분한가를 생각하며 목을 놓고 울라구요. 하나님을 위로해 드려야 됩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나를 위해서 눈물 흘리면 안 되는 것입니다. 나를 위해서 울면 형식밖에 안 되는 겁니다. 눈물 흘릴 장면이 있거든 '하나님, 얼마나 복귀섭리를 위해 수고하십니까? 후대 인류가 이 길을 와야 하니 얼마나 힘들겠습니까?' 하고 대신해서 울어 줄 수 있어야 하는 것입니다.
불평하려면 '아, 이 백성아! 하늘을 믿지 못하는 저주받을 백성아! 하나님을 모르다니' 하면서 나라를 걸고, 세계를 걸고, 참된 세계의 인류를 걸고 불평하라구요. 그런 것은 통한다 이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내가 개인 감정으로 카터를 미워하는 것이 아니다 이거예요. 세계와 하나님의 이름으로…. 나 개인으로는 아무것도 없다 이겁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래 여러분들에게 슬플 때가 없겠나요? 슬플 때가 있다구요. 선생님도 슬플 때가 많다구요. 통곡하고 싶은 때가 많다 이거예요. 그럴 때는 하나님을 붙들고 '나보다 얼마나 슬프셨습니까? 당신의 사랑하는 아들딸이 얼마나 슬프겠습니까? 인류가 가야 할 복귀의 길이 얼마나 슬프겠습니까?' 그러면서 눈물을 흘린다 이겁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자기를 위해서는 시시하게 눈물을 흘리지 않는다 이거예요. 그것이 아벨이 가는 길입니다.
예수님도 십자가에 돌아가시게 될 때 '하나님이여, 원수 로마를 용서해 주십시오' 하면서 눈물을 흘렸던 겁니다. '당신은 나를 위해서 비통해 하지 마십시오' 하면서 눈물을 흘린 거라구요. 용서하라고 했어요. 그렇지요? 그러면서 눈물을 흘렸겠어요, 안 흘렸겠어요? 그렇지만 십자가를 불평했다구요. '내가 죽은 후에 수많은 사람들이 하나님을 위하여, 인류를 위하여 죽어가겠으니 이 십자가여 원통스럽다' 하면서 불평했다 이겁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레버런 문을 욕해도 좋다구요. '당신이 하늘을 위해 책임을 못 했고, 세계를 위해 책임을 못 했으니 불평합니다' 하라구요. 선생님에게 대고 하라는 겁니다. '내가 레버런 문보다 더 잘하겠습니다' 하게 될 때는 불평을 하라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미국을 걸고, 세계를 걸고 싸우라는 겁니다. 나를 걸고 싸워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위하고, 세계를 위해서 내가 죽음의 자리에도 나가겠다고 해야 됩니다. 나를 위해 싸워서는 안 됩니다. 골리앗 앞에 나간 다윗은 자기 자신을 위해서 싸우지 않았어요. 하나님과 유대교를 위해서 싸웠던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이 같이했습니다. 자기를 위해서 싸우는 것은 죄예요. 자기를 위해 싸울 때는 하나님이 같이하지 않습니다. 레버런 문이 옷을 입는 것은 레버런 문 몸 때문에 입는 게 아니예요. 교회의 위신이라든가 체면을 위해서 통일교회 지도자로서 입는 겁니다. 양복을 입고, 넥타이를 매고, 내가 이스트 가든에 살고 있는 것도 그래서 그래요. 알겠어요? 미국 대통령이 백악관에 사는 것도 전부 이래요? 세계를 위해서 살아야 되는 거예요.
집안에서 아벨이 누구냐 하면 자기를 위해서 싸우는 사람이 아니고, 그 형제와 부모를 위해서 싸우는 사람이라구요. 그 집안의 주인은 아벨이라구요. 이걸 볼 때 통일교회 자체도 마찬가지 이치가 되는 거라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아벨의 전통을 알아야 됩니다.
자, 이런 전통 알겠어요? 묵묵히 제물되어 가지고 다 가고 난 후에는 모든 복을 내가 싫다 하더라도 하나님이 갖다 쌓아 놓는 거라구요. 선생님이 돈을 많이 모으고 좋은 일은 다 했지만 나를 위해서는 하나도 한 것이 없다 이겁니다. 교회 재산이 내 이름으로 돼 있는 것은 하나도 없다구요. 이 옷들도 전부 다 자식에게 주려고 하는 게 아니라 입다가 교회 사람들에게 다 나누어 주려고 합니다.
그러면 아벨의 집이라는 것을 알겠어요, 아벨의 집? 통일교회 이스트 가든에 사는 사람들은 전부 다 그런 사상을 가지고 살아야 하는 것입니다. 이 세상에서도 아들딸에게 그런 교육을 해야 된다 이겁니다. 하나님이 오시는 것은 레버런 문을 지켜 주기 위한 것이 아니라 하늘과 세계인들을 위해서 레버런 문한테 왔다고 생각하는 겁니다. 세계 인류를 대신해서 다 바치는 거라구요. 인류가 이 레버런 문을 필요로 하기 때문에 레버런 문을 지켜 주신다 이거예요.
이렇기 때문에 이스트 가든에 와 있는 사람들에게 내가 책망을 안 한다구요. 책망을 안 해요. 밥 먹으면서도 책망을 안 한다 이겁니다. 이것은 하늘이 책임지신다 이거예요. 이들은 나를 위해 와 있는 것이 아니고 인류를 위해 와 있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이겁니다.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사고방식이 전부 다 그렇다는 거예요.
내가 어디 좋은 데 구경가더라도 나 혼자 절대 안 갑니다. 이 가인들을 데리고 갑니다. 세 사람이라도 앞세우고 가지, 절대 혼자 안 간다구요. 세 사람 이상…. 요즘에는 가드(guard;경호원)가 달려 있기 때문에 가드가 자연히 그들을 대신하고 있습니다. 그것이 아벨이 가는 전통입니다.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크리스마스가 되게 되면 자식들에게 무엇을 해주는데 식구들에게 다 먼저 해주고 자식들에게 해준다구요. 그렇게 산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통일교회 식구가 나를 위해 해줘야 되고, 하나님이 나를 위해서 해줘야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 식구는 레버런 문을 위해서 정성을 들이려고 하고, 하나님이 나를 도와주려고 한다는 결론이 나오는 것입니다.
그래야 불평이 없지요. 그래야 그게 원칙이지요. 그러니까 내 일대에는 망하지 않는 것입니다. 조금도 죽지 않는다 이거예요. 어디 가든지 나는 죽을 때 동료가 있으며, 나를 위해서 눈물을 흘리는 사람이 있다고 생각하는 겁니다. 그렇게 아는 것이 틀렸어요? 「아니요」 어디를 가든지, 아프리카에 가더라도 3개월 이내에 나를 위해 생명을 바칠 사람이 생긴다는 것입니다. 남미에 가더라도, 그 어디를 가든지 여러분이 없더라도 나 혼자 가게 되면 석 달 이내에 그런 사람이 생겨나는 거예요. 아벨의 전통이 이렇기 때문에 살아남지 만약에 틀렸다면 살아남지 못하고, 복귀섭리의 터전에서 죽고 희생당한 모든 성인들은 맞고 남아질 것이 하나도 없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 이겁니다.
공자나 석가모니가 반대받았기 때문에 다 죽고 난 후에 세계의 사람들이 추대하는 거라구요. 세계 사람들이 추대하는 것이다 이겁니다. 그것이 왜 그러는 것인지 역사가들이 몰랐다 이겁니다. 가인 아벨 역사의 전통이 이렇기 때문이라는 것을 이제 여러분은 확실히 알았다구요. 하나님이 세워 주고, 후대의 인류가 세워 준다 이거예요. 하나님을 위하고, 인류를 위했기 때문에 그런 거라구요.
내가 삼팔선을 넘어 이북에 갈 때 살기 어려운 줄 알았다구요. 그러면서도 자유세계와 하나님을 위해 넘는다고 생각했다 이거예요. 이번에 한국에 갔었지만, 한국이 큰일났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간 거예요. 내가 갈 계획도 안 하고, 갈 마음도 없었지만 세계와 하나님과 한국을 위해서 갔다 왔다구요.
나라가, 세계가 뒤집어질지 모르는 위기가 있었지만 내가 감으로 말미암아…. 하늘이 중심이 되셔서 긴급히 카터 정부가 그렇게 조치한 것입니다. 레버런 문을 먼저 보냈기 때문에 하늘이 위신을 세워 가지고, 그런 조건을 가지고 그렇게 할 수 있지 않았느냐고 생각합니다. 미국이 박대통령 사후에 긴급히 조치해 가지고 방어하게 된 것이, 이런 기묘한 환경에서 벌어진 것입니다. 다 하늘이 같이할 그런 무엇이 있었기 때문에 그런 것입니다. 내가 눈물을 흘리며 이 민족의 장래를 위해서 하늘 앞에 호소했고, 인류를 위해서 그야말로 정성들여 기도한 것입니다.
한국 땅에서 박대통령을 장사지내는 날 내가 떠나지 않았으면 나오기 힘들었다 이겁니다. '하늘이여, 한국을 책임져 주십시오' 하고 눈물 흘리며 기도한 것입니다. 하나님을 위하여 인류를 위하여 자유 세계를 위하여 한국을 위하여 내가 눈물을 흘린 것입니다. 그걸 알아야 됩니다. '김일성 네 이놈! 내가 이렇게 사랑하는 땅을 침범하기 위해서는 나보다 더 사랑할 수 있는 마음을 갖지 않으면 못 넘어!' 그렇게 기도하고 나서 비행기를 타고 나온 겁니다. 그러고 나오니 마음이 얼마나 가벼웠는지 몰라요. 명년 4월까지 잘 넘어가야 한다구요. 내가 가자마자 '명년 4월까지 한국은 위기다. 기도하라'고 했다구요. 내가 가자마자 그렇게 말했는데 그런 사고가 났다구요. 명년 4월까지 위기라 했던 거예요. 나라에 위기가 있다고 했습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습니까?「예」
내가 닉슨을 만나고 그랬던 것은 레버런 문 때문에 그랬던 것이 아니라구요. 세계를 위하고 하나님을 위해서였던 것입니다. 닉슨을 지지했던 것은 닉슨 개인을 위하고 나와 통일교회를 위해 지지한 것이 아니라구요. 하나님의 권위와 앞으로 자유세계의 권위를 위해서 그런 것입니다.
자유세계가 닉슨을 밀어내고 얼마나 망했어요? 공산세계가 얼마나 이익을 보고, 자유세계가 얼마나 손해를 봤어요? 여러분들 그거 알아요?「예」 내가 미국 국민을 저주하는 것은 하나님의 이름으로, 인류의 이름으로 하는 겁니다. 알겠어요? 레버런 문이 여러분을 위해서, 인류를 위해서, 하나님을 위해 일한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게 아벨의 교회요, 아벨의 집입니다. 희생시키는 것도 당신이 책임지시는 것이고, 부활 시키고 천국을 보내는 것도 당신이 책임지시는 거라구요. 내가 책임질 것이 아니다 이거예요. 그것이 아벨이 가는 길인 것입니다.
통일교회는 자기 변명을 할 수 없는 것입니다. 내가 싸우라고 하는 것도 여러분을 위해서, 통일교회를 위해서가 아니예요. 인류에게, 하나님 앞에 피해를 끼치는 일이기 때문에 싸우라고 하는 겁니다. 똑똑히 알아야 되겠다구요. 하나님의 이(利)가 오고 인류의 이가 오기 때문에 싸우라고 명령하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나를 위해서, 레버런 문을 위해서 싸우라는 것이 아니라구요. 하나님과 인류를 위해서 ….
자, 그러면 하나님 앞에 레버런 문이 뭘 잘못했느냐, 인류 앞에 뭘 잘못했느냐? 대 보라구요.
여러분들 내가 영화 만든 것 아는 사람 손들어 봐요. 얼마 안 되잖아요. 현금으로 3천만 불을 주어 만든 거라구요. 한국에 있는 통일교회의 재산과 미국의 재산보다 더 많은 금액이라구요. 물론 은행 빚 진 것을 합치면 그보다는 많지만, 현찰을 들인 것으로 치면 그렇다구요.
그 영화를 만들어서 내가 뭘하겠어요? 장사해서 이익을 남기겠다는 생각을 하겠어요? 그랬다가는 도둑놈이예요. 뭐 할 짓이 없어서 그 좁은 데다가 영화를 만들겠어요? 무엇 때문에 3개월 동안에 공중에다 그많은 돈을 뿌려대겠어요? 그렇게 미친 사람이 어디에 있겠어요? 통일교회를 위해서 이렇게 하라면 하겠어요?「아니요」 그렇다고 우리가 무슨 영화 회사를 갖고 있어요, 영화를 만들어 본 사람이 있어요? 아무것도 없다는 것입니다.
그것도 미국 사람을 시키면 얼마나 좋겠어요? 미국 사람 안 쓰고 일본 사람을 쓰고 있잖아요. 이러니 미친 사람이지요. 미국 청년을 잡았으면 좋겠는데, 일본 청년이예요. 이시이라는 일본 청년은 영어로 무비(movie;영화)라는 글자도 못 쓰는 사람이라구요. 영어를 할 줄 모른다구요. 영어라면 '땡큐(thank you;감사합니다)'밖에 모른다구요. 그 사람들이 영화계에 들어가서 허리우드에 돈 많은 사람, 은행가들을 전부 다 대하려고 하니 얼마나 힘들겠어요? 얼마나 힘들겠어요? 허리우드에서 전부 다 '저것 저것 이 자식아!' 이러구 있다구요. 그게 아벨이 가는 길입니다. 세계로 가는 과정이다 이겁니다.
자, 그러니 책임자가 잠을 잘 수 있겠어요? 이거 사람은 부르고 돈은 쓰는데, 감독은 해야 되는데 밤잠을 자겠어요? 밥을 먹을 시간이 있겠어요? 그저 발을 동동 구르며 큰일났거든요. 또, 선생님이 기합을 주고…. 그래서 안팎으로 큰일났다구요. 그리고 허리우드에서는 우리가 아무것도 모르니 속여 먹으려고 하고, 만나는 사람마다 전부 다 속여 먹으려고 하는 거예요. 석 달을 지나가는데 전부 다 '속여 먹자' 하는 겁니다.
배우는 25개 국에서 400명을 모아 가지고 쓴 거예요. 거 왜 그랬느냐? 한국 동란 때 16개 국의 병정들이 왔다 갔으니 그 병정들 모두를 준비하려니 그래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서 이시이가 그들 나라에 들어가 사람들을 취해 가지고 했다구요. 그렇게 해서 전부 다 준비를 했지만, 스물 다섯 나라 사람들을 말도 못 하면서 데리고 다니는 겁니다. 벙어리라구요. (웃음) 책임자가 감독들을 만나서 얘기할 때도 통역을 통해서 하고, 변소 갈 때가 되어 가지고도 말을 못 하고 눈만 껌벅껌벅하고…. 거 무슨 수수께끼 같은 짓이겠는가 생각해 보라구요.
돈 벌려고 그 놀음 하겠어요? 이시이가 돈 벌려고 그럽니까? 그랬다면 도망을 갔어도 벌써 갔을 것입니다. 선생님이 가르치는 것은 하나님의 뜻과 자유세계의 사랑을 위해서 하는 것이다 이거예요. 나 이런 뜻을 위해서 어떤 영화회사, 허리우드에서 지금까지 만든 어떠한 영화보다 더 많은 돈을 들이더라도 난 한다 이겁니다. 이것은 하나님의 이름으로, 하나님을 위하고, 미국을 위하고, 자유세계를 위하여 절대적으로 필요하기 때문에 하는 것입니다. 자, 그걸 볼 때 가인영화 전통이 맞았어요, 안 맞았어요?
내가 라스베이거스로 가자 해서 라스베이거스도 가는 거예요. 미국 회사들을 위해서가 아니라 세계와 하나님의 뜻을 위해서 라스베이거스에 가서 오락도 한다 이겁니다. 그러니 라스베이거스에서 아벨적 라스베이거스의 길을 가야 한다는 그런 논리가 벌어진다구요. 그러면 레버런 문 자신이 도박을 해도 죄가 아니다 이겁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그런 생각을 하고 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어디에 휴양을 가게 되면 24시간 이내에 온다구요. 잠을 자고 오지 않아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일반 사람들은 비웃을 거라구요. 레버런 문은 휴양가고, 놀러 다니고, 어떻고 어떻고 하지만 그 얘기는 안 맞는 얘기다 이거예요. 나는 라스베이거스의 배후를 다 조사하는 겁니다. 조사하는 거라구요.
자, 언제 보자 이겁니다. 언제 보자! 내가 손을 대면 돈을 대 가지고 몽땅 살 것입니다. 내가 돈을 벌어 가지고, 그것이 하늘 앞에 돌릴 수 있는 일이라면 할 것이고, 인류 앞에 돌릴 수 있는 일이라면 하겠다 이거예요.
누가 그런 생각을 하는 사람이 있어요? 내가 8번가, 사창가에 나가 가지고 '잘 노는구나. 내가 다시 너희들에게 나타날 것이니 어디 보자' 그랬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아벨의 길을 만들어 놓아야 합니다. 그러니 얼마나 힘드는 일이예요? 영화를 만드는 것도 통일교회를 위해서가 아니라 세계를 위해서예요. 신문을 만드는 것도 세계를 위해서입니다. 그렇지요? 그 돈이면 이 미국 50개 주에 당장 큰 빌딩을 몇 개씩 사고도 남는 돈인데 그걸 쓰고 있습니다. 그걸 생각 안 했겠습니까? 그것은 통일교회를 위해서 사는 것이요, 통일교회를 위해 쓰는 것이지마는 이것은 자유세계와 하나님을 위해 쓰는 것이라는 것입니다.
이런 전통에 의해서 하기 때문에 내가 무얼 하더라도 하나님과 인류 앞에 참소받지 않습니다. 통일교인들한테도 참소받지 않습니다. 양심의 가책도 안 받는다 이겁니다. 만약에 적자가 나서 한푼도 못 건지더라도 나는 섭섭해 하지 않습니다. 내가 사상의 기준을 허리우드가에 세우겠다고 결심한 것인데, 이것은 어느 때든지 내가 죽은 후에도 가야 된다 이거예요.
그래서 뭘할 것이냐? 앞으로 허리우드가에 무니의 세계적인 대학을 만들 것입니다. 윤락의 소굴이요, 마약의 소굴이요, 프리 섹스의 소굴인 이곳을 세계의 사람들이 전부 다 취해 따라가고 있으니 이것들을 저대로 두어서는 안 되겠다 이겁니다.
여러분들을 고생시키더라도 내가 양심의 가책을 안 받는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이것은 아벨이 가는 전통의 길을 내가 그냥 그대로 세우기 위한 것이니 여러분은 따라가야 하는 거예요. 아벨의 전통이 틀렸어요? 「아닙니다」
미국이 공산당에게 지지 않기 위해서 무기를 만들어야 되는데, 그것이 미국을 위한 것이 아니고 세계와 하나님을 위해서는 소련보다도 더 군비를 가져야 된다는 것이 선생님의 주장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미국은 공산당 이상 세계를 위하고 하나님의 뜻을 위해 준비해야 되는 것입니다. 미국을 위해서가 아니라, 자유세계를 보호하기 위해서라구요. 그 관(觀)이 아벨의 입장에서 보는 미국에 대한 정책적 방향이라고 레버런 문은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 대신 먼저 공격하지 않는 겁니다. 공산당이 공격만 하는 날에는…. 미국은 그것도 모르고 그저 뭐 공산당 저 세력이 어떻고 어떻고 하면서 돈만 아까워하고 있습니다. 요전에야 뭐 밝힌 모양이지만, 국방성에서 '아이고, 군대를 다시 무장해야 되겠다' 하며 야단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때가 늦었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이런 해석법에서 '황인종인 아메리카 인디안이 희생된 것은 이런 아벨의 전통에서 된 것이다. 미국 사람들이 이 세계와 하나님의 미래의 세계를 위해서 너희들을 제물삼아서 희생시켰다' 할 때에 '아!' 하는 것입니다. 미국을 위해서 희생시킨 것이 아니라 하나님과 인류를 위해서, 인류의 자유와 평화의 세계를 건설하는 그 거룩한 뜻을 위해서 여러분들을 희생시켰다 이거예요.
그러면 죽은 사람들은 어떻게 된 것이냐? 제물이 된 것입니다. 이 미국은 그러한 책임을 역사적으로 졌는데, 이것을 황인종한테 갚아야 되겠는데, 이 인디안에게는 미국이 세계적인 입장에서 갚을 수 있는 자격이 없고 그럴 수 있는 수가 못 되기 때문에, 아시아를 대해서 갚는 놀음이 벌어진 겁니다. 그래서 미국 젊은이들이 많은 희생의 대가를 치러야 되는 것입니다. 탕감복귀해야 되는 거예요. 그 인디안 사람이 얼마 안되니 갚을 수 없다 이거예요. 그래서 한국을 중심삼고 한국동란에 참전하여 갚는 겁니다, 자유세계가.
그랬기 때문에 레버런 문은 미국에 대하여 갚을 책임이 있는 거라구요. 또, 내가 옥중에 들어가 있을 때 미국 국민이 와서 나를 해방시켜 주었어요. 그래서 내가 여기 와서 이 나라를 위해 피땀을 흘리면서 이 놀음 하고 있는 거라구요. 역사는 이렇게 쭉 탕감법에 의해서 전개돼요. 그러므로 통일교회가 이 놀음 하는 겁니다.
하나님을 위해서 가야 되고, 인류를 위해서 가야 됩니다. 생명이 있으니 감사하고 가라 이거예요. 알겠어요? 그런 거라구요. 그다음에는, 여러분들이 한국 사람에게 신세졌으니, 미국의 자유 독립을 위해, 미국의 해방을 위해서 일한 레버런 문같이 한국과 한국 사람의 해방을 위해서 한국에 가야 한다 이겁니다. 내가 생명이 살았으니 죽더라도 한국에 또 가야 된다 이겁니다.
여러분의 심정이 한국으로 가야 하는 겁니다. 외적인 미국 군대가 한국에 가서 한국을 위하는 것보다도, 내적인 여러분들이 한국을 더 위해야지요. 그렇지요?「예」 지금도 그렇지요. 미국 처녀들은 전부 다 한국 남자와, 미국의 총각들은 한국 색시하고 결혼하려고 합니다. 거 왜 그럽니까? 왜 미국 남자들이 한국 여자와 결혼하기를 원합니까? 그건 안팎으로 맺어진 인연인 것입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인디안을 사랑하지 못 하고 하나되지 못한 것을 탕감할 수 있다 이겁니다. 거 설명이 맞지요? 선생님은 그렇게 보는 겁니다. 섭리적인 눈을 가지고 미국 역사를 그렇게 보는 겁니다.
자, 이렇게 볼 때에 흑인들도 역시 다 용서한다 이거예요. 뜻 가운데 있게 될 때…. 미국이라는 한 나라를 생기게 하기 위해서 아시안은 피를 제물로 드렸고, 흑인은 몸뚱이를 제물로 드린 것입니다. 그런데 흑인이 몸뚱이를 제물로 드린 것을 항의할 수 있어요? 이렇게 해석하는데 반대할 수 있어요? 이렇게 다 해석하는 거라구요. 그래서 이제 미국은 아프리카를 도와주라는 겁니다. 아프리카를 도와주라는 것입니다. 물질적으로라도 도와주라는 거예요. 미국에 물질을 만들기 위해 흑인의 피를 빨았으니, 아프리카의 흑인세계를 도와주어야 할 책임이 미국에 있다 이거예요. 그게 레버런 문의 관점이고, 섭리적 관점이다 이거예요. 사람이 가서 희생은 못 하더라도 물질을 보내서 복귀해야 한다 이겁니다. 이것이 미국에 있어서 백인들이 흑인을 희생시킨 것을 탕감하는 방법인 것입니다.
백인들이 한국에서 몸뚱이로 제물이 될 수 있는 길을 각오하고 새 총탄 앞에 나서 가지고 지키는 것이 인디안을 총탄 끝에서 희생시켰던 것을 탕감하는 법인 것입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미국의 젊은이가 아시아에 와서 탕감하기 위해 피흘린 곳은 섭리적으로 중요한 곳입니다. 그 곳은 하나님의 섭리의 뜻 가운데서 중요한 곳이라는 결론이 나옵니다.
그런 장소는 하나님의 섭리의 뜻 가운데서 중요한 곳인데, 한국에 와서 피를 흘렸으니 한국은 중요한 섭리의 중심지라는 결론이 나온다 이겁니다. 인과의 법칙이 맞아야 되는 것입니다.
또, 한국은 어떠냐? 한국은 하나님의 이름으로, 인류의 이름으로 공산당에 의해서 피를 흘린 곳입니다. 그러므로 한국에서 손을 떼는 날에는 자유세계는 망할 것이고, 미국은 망할 것입니다. 공산당에게 망한다 이겁니다. 미국이 한국을 포기하면 몇 십 배의 탕감을 해야 되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미국이 하나님의 가르침을 외면하면 망하는 거라구요.
자, 그러면 미국이 왜 한국을 붙들어야 하느냐? 미국이 한국을 붙들어 가지고 무슨 이익이 있느냐? 아무 이익도 없습니다. 공산당과 싸우는 전통을 인계받는 것이 무엇보다도 귀한 것이라구요. 한국 사람들이 미국 사람보다도 더 많이 희생하면서, 더 많이 죽으면서 싸웠고, 지금도 공산당을 이기려고 하고 있습니다. 이것이 앞으로 미국의 전통이 되어야 합니다. 그 전통을 미국이 이어받아야 살아 남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것이 미국에 대한 레버런 문의 책임인 것입니다.
그것을 누가 하고 있어요? 아무도 안 하니까 내가 와서…. 한국이 갖추어야 할 사상무장을 내가 해주고 있고, 일본에서 공산당과의 싸움도 내가 하고 있는 것입니다. 미국에 와서 이 전통을 여러분들에게 전수시킨다 이거예요. 미국의 국민과 군대와 국무성과 국방성에 이것을 전수시켜 주려고 온 것이라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그래서 무력에서도 강해야 되겠고, 사상에서도 강해야 되겠습니다. 공산당은 물질적 종교와 같은 입장이기 때문에 공산당 이상 하나님을 사랑하는 전통을 세워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레버런 문이 나온 것입니다.
내가 전부 다 가라데를 배워라, 도장을 만들어라 하는 겁니다. 이것은 내 몸을 보호하기 위한 것이 아닙니다. 우리 통일교인들은 내 몸을 보호 하기 위한 것이 아니라, 세계를 보호하고 하나님을 보호하기 위해서입니다. 알겠어요「예」 역사와 정의에 의해서 모든 것이 깨끗이 정리됩니다.
앞으로 아프리카에 소련 공산당이 침범했다면 여러분들이 자원해서 '선생님, 나 총 들고 아프리카로 싸우러 가겠소' 할 때는 '오케이'라구요. 하나님과 세계를 위해서 아프리카에 가서 싸워야 되겠다고 할 때 레버런 문은 가지 말라고 해야 되겠어요, 가라고해야 되겠어요?「가라고 해야 됩니다」 그렇지 않으면 이 세상을 수습할 사람이 없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이 세상을 하나로 만들 사람이 없다 이겁니다. 하나님도 뜻을 못 이룬다는 결론이 나오는 거라구요.
미국 경찰관이 자기 생명이 아까워 가지고 죄인이나 살인강도 잡기를 싫어하고, 자기를 보호하기 위해서 '아이고 경찰이고 무엇이고 도망가자' 하면, 이놈의 경찰들, 다 망할 녀석들이라구요. 미국을 위해서가 아니라 민주세계를 위해서, 하나님의 공의의 법도를 세우기 위해서 나는 미국의 경찰이 됐다고 할 때는 죽더라도 하늘이 기억하는 것입니다.
통일교회 사상이 이렇기 때문에 앞으로 FBI라든가 경찰관들이 전부 다 도망가게 될 때에, 자원해서 갈 곳은 통일교회밖에 없다 이겁니다. 그것이 틀린 생각이예요?「아니요」 레버런 문이 폭력주의자예요? 정치 하겠다는 사람이예요?「아니요」 나는 인류를 위해서 세상의 아픔을 도려내고, 아벨의 전통을 세우기 위해서 그러는 거예요. 이런 아벨의 전통을 세우고, 이 전통을 남기기 위해서라면 가는 거라구요.
내가 미국 국회의 상원의원을 다 만나 보고 하원의원들을 만나 보니 '나는 미국을 위하고 자유세계를 위한 상원의원이요 하원의원이다. 내 개인을 위한 국회의원이 아니다' 하는 국회의원이 없더라구요. 미국을 위하고 자유세계를 위하려는 국회의원들이 없더라 이거예요. 그러므로 미국의 장래는 절망이다 이겁니다.
그래서 내가 비로소 교육을 하고 있습니다. 교육을 해서 안 되게 될 때는 내가 계속 싸워 나가겠습니다. 이것은 통일교회를 위한 것이 아닙니다. 레버런 문을 위한 것이 아닙니다. 그게 나쁘다고 하면 미국 대통령, 미국 상원의원이 FBI, CIA를 데리고 와서 레버런 문을 생포하라는 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장들이 와서 나한테 회개해야만 된다구요. 그런데 나를 때려잡아 죽이려고 했고, 미워한 거라구요. 그냥 소리없이 없애 버리려고 했다구요. 선생님 얘기가 틀렸느냐 말이예요.「아니요」 틀렸으면 이야기해 보라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미국의 피를 이어받은 여러분들은 미국이 망해 가는 것을 보고 피가 끓거들랑 레버런 문이 말하기 전에 여러분이 먼저 죽을 길을 찾아가야 되는 거라구요. 죽을 자리를 찾아가야 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선생님이 잠잘 것을 잊고, 열 시간이 다 되도록 이러는 것이 왜 이러는 거예요? 여러분들을 고생시키려고 그래요?「아니요」
내가 죽더라도 전통을 남기고 가야 되는 겁니다. 내가 죽으면 하늘과 이 땅과 인류가 눈물을 흘리게 되는 것입니다. 그렇게 심각한 레버런 문인지도 모릅니다. 역사가 이렇게 되어 가고, 섭리가 이렇게 되어 가고, 세상이 이렇게 되어 갈지 누가 생각이나 했습니까? 생각지도 못한 일을 내가 태연하게 하고 있고, 자신있게 밀고 가고 있습니다.
자, 레버런 문이 열 시간 설교하는 것을 미국 국민이 텔레비젼 방송을 통해서 들어 봐라 이거예요. 미국이 망하나, 안 망하나 말이예요. 그러면 휘발유가 폭발될 수 있는 사실이 틀림없는데 기가 차요. 기가 차다 이겁니다. 그럴 것 같아요?「예」 대학교수가 이런 말을 해요? 어느 정치가가 이런 말을 해요? 어느 경제가가 이런 말을 해요? 오늘 욕먹는 이단 괴수인 레버런 문만이 이런 말을 하고 있는 거예요.
여러분들이 잠을 자겠어요? 밥을 먹고 뭐 쉬겠어요? 만일에 레버런 문이 말한 대로 미국이 망하거들랑 레버런 문의 말은 천년 후에도 몇백 년 후에도 국민 앞에 딱….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이러한 놀음을 하는 차제에 있어서 뭣이 힘들고, 뭣이 어떻고 어떻고 그래요? 이제는 알 만해요? 「예」 여러분들 지금까지 무슨 길을 걸어 왔어요? 선생님이 다 해 놓은 길을 걸어오지 않았어요?
자, 이렇게 해 나오는 레버런 문이 망할 수 있는 자리에 갔더라도 망하지 않은 것과 같이 여러분도 절대 망하지 않는다 이겁니다. 미국이 망하지 않습니다. 자유세계가 망하지 않습니다. 그건 레버런 문이 실험한 증거라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이렇게 볼 때에 '하나님이여! 레버런 문을 도와주십시오. 오늘 인류가 레버런 문을 반대했지만 젊은 사람들은 레버런 문에게 생명을 바쳐 그의 뜻을 받들어야 되겠습니다' 하는 결론이 나온다구요. 그래서 오색 인종이 레버런 문을 중심삼고 야단이라구요. 부모들이 자식들을 납치하고, 디프로그램(deprogram;역세뇌)하겠다고 야단이라구요. 그것이 사실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레버런 문은 하나님이 같이하는 사람이고, 하늘의 뜻을 대해 가는 사람이라는 결론이 나오는 것입니다. 이것은 현실적으로 느끼는 생활권 내에서 증거적으로 깨달을 수 있는 겁니다.
앞으로 여러분들은 정신을 똑바로 차려야 되겠습니다. 젊은 사람이 아벨 자리에 있어요. 민주주의 국가에서 아벨인 것이예요. 나이 많은 사람들은, 어머니 아버지는 가인이고 여러분들은 아벨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세계주의를 찾고 있다구요. 미국 청년들은 세계주의를 찾는 것입니다. 여러분 부모들이 가인이면 여러분은 아벨이라 이거예요. 여러분 어머니 아버지는 프래그마티즘(pragmatism;실용주의), 거기에 화해 가지고 개인주의이지만 우리는 전체의 뜻을 위한 전체주의다 이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미국 문화를 위주하는 사람들이 아니라 세계 문화와 하나님 문화를 위주로 하는 사람들이라구요. 이것은 다르다구요. 하나님주의 시대를 세우자 이겁니다. (박수)
아벨이 가는 길은 가고 난 후에 아는 거라구요. 레버런 문이 이제 미국을 떠난 후에 미국 국민이 알게 될 겁니다. '다시 오소서' 할 거라구요, 지금은 미국이 아무것도 모르지만 말이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래서 아벨의 전통과 아벨의 문화를 창건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러니 미국 국민이 아벨문화를 창건해서 문화생활을 해야 된다구요. 그게 뭐예요? 나를 위해 사는 게 아니라 남을 위해 살아야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찬양해 주고 인류가 찬양해 주는 거라구요. 확실히 알겠지요? 「예」
선생님의 50대에 당한 그러한 수난의 시기는 잊어버려야 된다구요. 소망의 기쁨을 향하여, 살아 있는 아벨적인 승리의 제단을 아버지 앞에 바치고, 나라와 세계를 바쳐 보자 하는 것이 80년대의 소망인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된다구요.
누가 볼을 때리고 발길로 차더라도 그것을 생각하는 것이 아니라, 내가 자동적으로 그렇게 가겠다, 자동적으로 나는 됐다, 이렇게 되어야 한다 이겁니다. 누가 암만 말해도 그렇게 되어 있다고 해야 합니다. 여러분들이 그렇게 될 때는 이 미국에 크나큰 창조역사의 새로운 폭풍이 폭발하게 되는 것입니다. 화산이 폭발한다구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자, 80년대에 한번 해보자구요.「예」 지금 선생님이 몇 시간 얘기했나? 열 시간, 열 시간 이야기 했지. 이제 보라구요. 섭리로 본 아벨들이 중요합니다. 그래서 선생님이 이런 눈으로 보는 거예요. 이런 관점에서 여러분을 보는 거라구요. 저 책임자들! 저 녀석들! 너 몇 년 동안 통일교회에 다녔어? 뭘했어? 누구를 위해서 했어?
자, 어때요? 이런 사상 아니고 딴 사상 가지고 세계를 하나로 만들 수 있을 것 같아요? 「아니요」 여러분들이 그렇게 생각하니 레버런 문도 그렇게 생각하고, 하나님도 그렇게 생각한다구요. 그게 사실입니다.
자, 한번 생각해 보라구요. 여러분이 통일교회 들어와서 몇 해 됐나 생각해 보고, 누구를 위해 살았나 생각해 보라구요. 기가 차지요. 여러분들, 어떤 자리에 있는지 알겠지요? 「예」 앞으로 내가 홈 처치를 왜 해야 하는지 알겠지요? 「예」 이것이 역사시대의 전쟁 중에서 최고의 전쟁이라구요. 원필이 알겠지? 「예」 80년대에는 새로운 각오로 홈 처치를 해야만 한다구요.
선생님의 생각은 미국에서부터 전통을 세우는 것입니다. 미국에서 새로운 전통을 만들어 세계에 첫 바람을 일으킬 것입니다. 이제 3차 7년노정 중에서 1년 반이 남았는데 이 동안에 여러분들이 전통을 세워야 합니다. '한국 사람인 선생님이 오늘 열 시간 이야기해 준 것이 보람스러웠다' 그럴 수 있도록 노력해야 되겠다구요.
이틀 밤을 보내면 이제 80년대 정월 초하루를 맞이하게 됩니다. 그러면 선생님의 책임은 미국에서 끝나는 거예요. 여러분들, 선생님이 없어도 이제 되지요?「예」 내가 미국에 있고 싶으나 이제는 어디든 마음대로 갈 수 있는 때가 왔다 이겁니다. 지금까지는 나에게 자유가 하나도 없었지만 이제부터는 자유가 있다 이거예요. 비로소 60세가 넘어서 자유스럽게 생활할 수 있는 단계에 들어왔다는 겁니다. 또, 하나님께서도 레버런 문 책임 못 했다고 '너 이래라 저래라' 하게 되어 있지 않다구요. 안 해도 된다 이겁니다.
여러분 미국 국민이 그 사상만 믿어 준다면 미국은 소련과 세계를 구하고도 남을 수 있는 힘을 가진 나라가 되는 겁니다. 이건 역사적 증거입니다. 내가 이 사상만 이어 주고 가면 하나님도 딴 데 가서 하라고 할 필요가 없다 이거예요. 여러분들이 다 하게 되어 있다 이거예요.
장사를 하나, 사업을 하나 세계를 위하고 하나님을 위하고 인류를 위해야 됩니다. 그러면 그 회사에서, 그 직장에서 부정이 있을 수 있어요? 「아니요」 민주주의를 위한 위대한 사상이라구요. 알겠지요?「예」 이제는 선생님이 더 설명을 안 해도 확실히 알겠지요.
지금까지는 절망적인 걸음으로 왔고, 할 수 없이 왔지마는 80년대에는 자진해서 희망과 소망 가운데서 고개를 늠썩 넘어서야 되겠습니다.「예」대단히 감사합니다. (박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