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례 후 ‘성원의 은사’ 찬송, 기도, 인사말 및 경과보고, 꽃다발 봉정) 오늘이 무슨 날이에요? 대번에 생각할 때는 무슨 ‘본전성지 초종교 신학대학원 청심학원 기공식이다.’ 그렇게 생각하겠지만, 오늘이 무슨 날이냐고 할 때는 ‘2001년 7월 8일입니다.’ 그래야 돼요. 그것을 생각해야 됩니다. 7월 8일이에요. 7수, 8수는 섭리노정에서 가장 귀한 수예요.
하나님이 창조할 때 엿새 만에 사람을 짓고 7일, 안식권을 넘어서지 못했어요. 그 안식권을 넘어서 가지고 8일 만에 재출발, 완성한 지상·천상 이념이 출발할 수 있었던 것인데, 타락으로 말미암아 7수, 8수를 잃어버렸다는 것입니다. 그것은 1, 2, 3, 4, 5, 6, 7, 8, 9, 10, 11수까지…. 이 천지의 수는 춘하추동, 사계절 열두 달이 있는 것과 마찬가지로 그 중심 자리가 13수입니다, 13수. 아시겠어요?
예수님을 중심삼고 열두 제자, 모세를 중심삼고 볼 때도 12장로, 성약시대에도 마찬가지예요. 오늘날 우리 통일교회에서도 12지파를 중심삼은 새로운 열두 수를 중심삼은 에덴, 모세시대, 예수시대에 있어서 12수를 중심삼은 중앙 수, 가정 완성의 기틀을 찾지 못한 것을 찾는 것입니다. 끝날의 재림시대에 과거 구약시대에 성사하지 못한 것, 신약시대에 성사 못 했던 모든 것을 총괄적으로 합해 가지고 찾는 것입니다.
온 세계 동서남북을 중심삼고 3개월을 중심삼고…. 3수, 4수 이렇게 봐요. 천주의 운행법도는 뭐냐? 13수를 중심삼고 이 천지가 돌고 있기 때문에 이 축이 마련되면 개인 완성은 물론이요, 가정 완성, 국가 완성, 세계 완성, 천주 완성이 자동적으로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생활하는 무대에서나 생애적인 영원한 노정에 있어서 거침없이 자유, 자활적인 주인으로서 모든 우주의 중심 자리에서 관리 주관하는 것입니다. 자유 해방적 세계를 갖추지 못했던 것을 이제 총체적으로 완성하는 것입니다.
인류가 소원하는 목적, 구원섭리의 완성을 바라는 목적, 모든 문화 국가들의 전통을 자랑할 수 있는 여러 가지 방면의 모든 목적을 완결시켜야 할 그 수가 뭐냐 하면 13수입니다. 그 13수를 중심하고 천리의 중심인 하늘부모를 모실 수 있고, 하늘나라를 모실 수 있고, 하나님만이 절대 주인인 영원 불변해야 할 그 기준을 잃어버렸던 것을 어떻게 타락한 인간이 다시 하나님과 관계를 맺어 가지고 완결 지을 수 있느냐?
오늘 타락한 세계에 나라가 있다 할 때는 나라에는 가정이 있고, 가정이 있으면 종족·민족·국가·세계, 천주까지 연결될 수 있는 땅이 있습니다. 그래, 이 땅에서 하나님을 중심삼고 하나님 가정의 효자를 기르지 못했으니 효자 될 수 있는 후보자를 양성해야 되겠고, 하나님 나라의 충신을 이 땅 위에서 길러야 되겠습니다.
이 땅 위의 충신의 조상, 인류가 합해 가지고 하나님 나라의 충신을 기를 수 있는 이런 놀음을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 성인을 기르는 놀음, 성자를 기르는 역사적 훈련장이 지금까지 구원섭리, ―타락한 세계에 대한 말입니다.― 하나님의 구원섭리를 통한 종교권을 세워 가지고 그것을 교육해 나온 것이라는 것을 이 시간에 알아야 되겠어요.
모든 종교들이 하나님의 나라를 잃어버리고 하나님의 가정을 잃어버리고 하나님이 사랑할 수 있는 터전을 잃어버렸다는 것을 모르고 있습니다. 통일교회가 나옴으로 말미암아 비로소 이것을 알게 된 거예요.
통일교회에 참부모가 나타났다는 것은 뭐냐? 에덴동산에서 하나님의 소유권, 이상적 모든 내용을 갖출 수 있는, 정착의 대표적 가정으로 세워 주고 싶었던 것이 아담 해와의 자리예요. 우리 인류의 조상 아담 해와가 타락하지 않고 이루어야 할 것이 그 자리였던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되겠어요.
오늘날 인류는 타락한 세계권을 넘어선 사람이 하나도 없어요. 모르니까. 무지에서, 혼돈 가운데서 우리 부모들이, 우리 조상이 태어났기 때문에 하나님을 완전히 알 수 있는 자리까지 찾아가야 돼요. 장성 과정에서, 이 사탄세계와 관계를 영원히 맺을 수 없는 자리에 가기 위해 혼돈의 중간 과정에서 하나님과 관계를 맺음으로 말미암아 하나님 자리에 올라가야 할 하늘 가정의 효자가 돼야 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하나님만이 가정의 중심이 돼 가지고 그 하나님을 중심삼은 효자, 하나님 가정의 효자가 돼야 되겠고, 그 다음에는 커 가지고 종족의 효자, 민족의 효자, 국가의 효자, 세계의 효자, 하늘땅의 효자가 돼야 됩니다. 이런 일을 이루지 못한 것을 종교권으로 대치해서 탕감해 가지고 돌아가기 위한 준비를 하는 그 훈련 장소가 수많은 도의적 분야의 교육기관이요, 그것을 대표한 종교들이었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어요. 아시겠어요?「예.」
그러면 하나님이 본래 원했던 하나님 가정을 중심삼은 효자는 어디에 갔는고? 효자가 번성해 가지고 종족·민족·국가, 하나님 나라를 이루어야 돼요. 효자의 전통을 뼈로 해 가지고 연결되어 효자들이 많은 것이 국가예요. 전체 국가 앞에, 하나님을 모시고 효자 대신 국가 앞에 선 것이 하나님 나라의 충신이었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어요.
그것이 타락하지 않았으면 나라로써 끝나는 것입니다. 그 나라는 영원한 세계적 중심의 효자의 세계가 될 것이고, 더 나아가서는 성자, 하늘땅이 갈라졌던 것을 전부 통일해 가지고 하늘나라의 백성을 중심삼음과 동시에 하늘나라의 왕궁 법을 중심삼고 하나된 자리에서 천지 통일을 이루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주관권 내에서 효자의 자리를 대신하고 성자의 입장에 있었던 분이 예수님이었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어요. 예수님은 참부모로 왔어요, 참부모. 참부모는 영원히 둘이 아닙니다. 절대 하나입니다. 아시겠어요?「예.」변하지 않아요.
하나님과 심신 일체가 돼 있기 때문에 하나님의 사랑과 하나님의 생명이 나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사랑과 하나님의 생명과 아담 해와가 심신 일체가 되어 가지고 하나님의 대신 사랑, 하나님의 대신 생명, 하나님 대신 핏줄이 일체 된, 심신이 일체 된 아담, 그런 남자가 주체가 돼 가지고 상대인 여자를 중심삼고 심신 일체를 이루는 것입니다. 싸우지 않아요.
하나님의 사랑과 하나님의 핏줄이 분할돼 있지만, 하나님과 직결된 남자 여자가 하나님 복중에서 자라던 것이 분립해 가지고 자녀의 시대로부터 형제의 시대, 약혼시대, 결혼시대, 부모의 시대, 할아버지 시대, 왕의 시대까지 8단계의 심정적 인연을 한꺼번에 이루는 것입니다. 타락이 없었다면 아담을 중심삼은 효자의 가정이 그냥 그대로 쭉 자연스럽게 큰다는 거예요.
나무가 크는 데 지장이 없는 것과 마찬가지로 아담가정이 완성되는 것입니다. 그 가정에서 효자를 원치 않아도 자동적으로 효자로 자라고, 그것이 번식해 가지고 커 감으로 말미암아 종족·민족을 넘어서 국가 형태를 중심삼고 나라의 아버지 어머니를 중심삼아 가지고 가정의 도리를 이어받아는 것입니다.
그 도리를 이어받은 전통적 가정들이 세포와 같이 하나의 가정적 뼈를 중심삼고 살이 커진 것이 나라라는 것입니다. 그 나라가 확대되어 커진 것이 세계요, 그것이 세계의 통일적 기반에서 효자 가정의 결실의 가치를 지상에 확장시킨 것이 지상천국입니다. 그래 가지고 누구든지 지상과 천상이 갈라지지 않고 천상세계의 생활을 공히 이 땅에서 누릴 수 있는 그런 지상천국 확대 완결과 더불어 천상천국의 출발을 맞으려고 했던 모든 것을 잃어버렸습니다.
그러면 메시아니 구세주니 하는 사람은 어떤 사람이냐? 잃어버린 그것을 다시 찾기 위해 수많은 종교시대에 있어서 개인시대·가정시대·종족시대·민족시대 등 8단계의 시대별로 나타날 수 있는 종교의 형태로 가르쳐 주는데, 중앙을 중심삼고 동쪽, 남쪽, 북쪽, 서쪽, 이런 방향성을 일치시켜 가지고 맨 나중에는 재림역사를 중심삼고 참부모가 와서 전부 다 접붙여 주는 것입니다.
고장나지 않고 타락하지 않은 본성의 마음으로 대표할 수 있는 완성된 효자의 가정, 완성된 나라의 가정, 완성된 세계, 하늘땅 가정의 부모로, 왕으로 계셔야 할 분이 누구냐? 하나님, 한 분밖에 없는 왕 되시는 우리 아버지라는 것을 몰랐어요. 이런 총괄적인 결론을 내릴 수 있습니다.
그것이 계열적인 면으로 분담되는 것이 아니에요. 개인은 가정에 연결되고, 가정은 종족·민족·국가에 연결되고, 국가는 세계, 세계는 하늘땅에, 하늘땅은 하나님과 연결될 수 있는 주류적인 사상을 중심한 그 내용을 지금까지 몰랐어요. 아시겠어요?
그걸 잃어버린 동기가 무엇이냐? 사탄하고 싸움하다가 잃어버리지 않았습니다. 알겠어요? 지식을 평가하고 토론하다가 잃은 것이 아니에요. 오늘날과 같이 지식을 가지고 싸우는 시대, 주권을 가지고 싸우는 시대, 그 다음에는 소유권을 가지고 싸우는 시대가 아니라구요. 그런 것은 나라와 세계를 지배할 수 있는 내용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참사랑을 중심삼고 생명의 씨로 결탁되고, 생명의 씨로 결탁된 아담과 해와가 하나되어 핏줄로 연결된…. 한번 해봐요. 핏줄로 연결된!「핏줄로 연결된!」
여러분은 하나님의 사랑·생명·핏줄과 연결돼 있어요? 이게 문제예요. 하나님의 핏줄이 무엇인지 알았느냐 이거예요. 역사가 이러이러하기 때문에 하나님의 직분이 이렇지 않을 수 없고, 내가 알고 있고 갖고 있는 것이 틀림없이 하나님의 사랑과 생명에 일체 된 영원 불변의 핏줄이라는 것을 아는 사람이 여기에 몇이나 있느냐 이거예요. 큰 문제지요? 알겠어요?
전부 다 핏줄을 놓고는 개인 완성도 낙제꽝이에요. ‘꽝’이라는 것은 미쳤다는 것과 마찬가지예요. 혼란이 벌어져 있어요. 개인 완성을 어떻게 할 것인지 모르고 있어요. 하나님의 참사랑을 중심삼고, 참생명을 중심삼고, 참핏줄을 중심삼고 혼란된 미치광이와 같은 나라는 것입니다. 왜? ‘오늘 이리 갈까, 저리 갈까?’ 한다는 거예요.
여러분, 결혼할 날이 한 달 남았다 하면 그걸 간절히 기다려요, 안 기다려요? 기다려요, 안 기다려요? 세상의 결혼도 어때요?「기다립니다.」하물며 하나님을 중심삼고 영원 불변의 지상·천상천국의 권한을 상속받을 수 있는 결혼의 한 날을 얼마나 기다리겠어요? 이 우주를 주고도, 하나님까지 주고도 바꿀 수 없는 결혼의 날인데, 얼마나 그리워하고 얼마나 사모하겠어요? 그래, 얼마나 미치광이 이상 되었겠느냐 이거예요.
여러분, 타락한 세계에서도 사랑 때문에 미친 사람을 뭐라고 그래요? 곽정환!「상사병에 걸렸다고 합니다.」상사병! 알겠어요? 상사병이라는 것은 사람을 사랑한다는 말도 되지만 위를, 하늘을 사랑한다는 말도 돼요. 상사(上思), ‘생각 사(思)’ 자예요. 하늘을 생각하는 사랑의 마음이 상사병보다 더 약할 것이냐, 강할 것이냐? 황선조! 물어 보잖아?「강합니다.」강해요. 사랑 길에서는 이 400조 이상 되는 세포도 전부 다 한 곳으로 뭉치는 것입니다.
이런 말은 처음 듣지요? 상사병 걸린 마음의 흐름이 어디로 갈 거예요? 어디로 가겠어요? ‘남자는 남자 찾아간다. 할아버지 찾아간다. 동네 왕 찾아간다. 지사 찾아간다!’ 그래요? 어디를 찾아가요? 이렇게 말하다 보니 나도 모르겠네. 어디를 찾아가요? 관문이 어디고 종착지가 어디냐? 남자라는 못된 녀석들, 전부 다 상사병이 난 못된 녀석들도 못됐지만 참사랑의 길을 찾아가는 것입니다.
그래, 어디를 찾아가요? 남자에게 제일 귀한 곳이 어디입니까?「생식기입니다.」뭣이?「생식기!」생식기, 그거 말이 맞아요. 생명을 잡아먹는 그릇이니 생식기지요. 알겠어요? 그 상사병에 직통할 수 있는 문이 어디 있느냐? 내 아내가 될 수 있고, 앞으로 내 아들딸의 어머니가 되고, 나라를 창조해 낼 수 있는 부인의 생식기가 정문이다! ‘아멘’ 해야지요, 여자들!「아멘!」남자는 그만두고. (웃음) 그렇게 귀한 줄 알았어요?
그러면 여자를 한번 분석해 보자구요. 여자에게 자기 것이 있어요? 다들 두둑한 가슴이 있지요? 어렸을 때는 파리 하나 붙은 것 같은 것이 열 살만 되면 이것이 매미같이 커지고, 개구리같이 커지고, 황소만큼 부풀어요. 옛날에는 밑을 내려다보면 하체도 보이고 귀중하다는 그것도 다 보였는데, 가슴이 두둑해져 가지고 보이지 않아요. 그거 뭘 하기 위한 거예요?
또 그 다음에는 궁둥이가 커 가지고 야단이에요. 다닐 때도 이러고 다녀요. 싹싹싹 이런 것이 아니라 이래 가지고 다닌다 이거예요. (웃음) 궁둥이가 얼마나…. 궁둥이가 큰 이유가 뭐냐? 젖가슴이 큰 이유가 뭐냐? 여자 때문에 그렇게 됐다! 그건 미친 간나입니다. 미친 간나년들이라는 거예요.
그걸 팔아먹고 그걸 자기 마음대로 하는 것들은 미친 간나들이라는 것입니다. 간나니 집에 있지 않고 전부 다 도망간다는 것입니다. ‘뭐 문 총재님, 목사라는 사람이 공식적인 기념일에 생식기 이야기를 할 게 뭐야? 그러니까 통일교회가 벌거벗고 춤춘다는 얘기가 맞구만!’ 아무래도 좋아요. (녹음상태 불량으로 일부 수록하지 못함)
그래, 오늘 여기에 온 여자들은 선생님이 무슨 말을 하더라도 선생님 명령에 복종하겠어요, 도망가겠어요?「명령에 복종하겠습니다.」(녹음상태 불량으로 일부 수록하지 못함)
무슨 일을 시키더라도 안 하겠다는 여자 손 들어 봐요. 또 무슨 일을 시켜도 하겠다는 여자 손 들어 봐요. 그러니까 남편을 사랑하는 상사병 왕이 되라 이거예요. 알겠어요? 그런 여자들은 틀림없이 하늘나라 궁전에서 하나님의 열 손가락에 꼽히는 여자가 아니 되려야 아닐 될 수 없을 것이다! 노멘이 아니에요. 아멘!「아멘!」아멘은 예스요, 노멘은 전부 다 부정하는 것입니다.
그럴 수 있는 자신은 없지요? 그러면 그렇게 되고 싶은 사람 손 들어 봐요. 그러려면 문 총재의 말을 들어야 돼요. 길을 모릅니다. 길을 모르니까 들어야 됩니다. 이거 지그재그 꼬불꼬불 얼마나 험해요? 어디로 갈 거예요? 혼자 가면 조그마한 산중의 길도 찾기 힘든데 하늘나라 가는 길이 쉽겠어요? 사탄이 얼마나 꼬불꼬불하게 만들어 놓았겠느냐 이거예요. 그건 문 총재가 아니면 찾을 수 없습니다.
문 총재는 어떻게 했느냐? 나일론 줄을 달아 놓고 이것을 쥐고 가면 전부 다 갈 수 있다, 선생님이 가르쳐 주는 길이 아무리 곡절의 길이라도 이 나일론 줄만 가지고 있는 여자라면 틀림없이 하나님 왕후의 자리에 올라갈 수 있느니라, 없느니라? 모르겠어요.「있느니라!」‘없느니라’가 아니에요?「예.」날이 더운데 정신이 혼미해지지 않고 듣기는 바로 듣고 있구만. 알겠어요? 여기는 오케이예요.「예.」
그래, 여기에 올라올 때 땀을 흘리면서 올라오는 것을 보니까 내가 차 타고 올라오기가 미안하더구만. (웃음) 차에 자리가 많으면 전부 다 태워 주면 좋겠는데 말이에요. 먼저 가는 것이 미안한 사람이에요. 차 타고 다닌다고 자랑하는 사람이 아닙니다.
부모는 자식을 낳은 그 날부터 종이 되는 거예요. 주고 잊어버리고, 또 주고 잊어버리고 천년 만년 사랑하는 것입니다. 아들딸을 사랑하는 것이 상사병 이상 안 되거든 주고, 주고, 무엇이든지 주고 싶은 것이 부모의 마음이라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그런 마음을 가졌으니 우리가 상사병 왕자의 자리에 가서 혼돈 되지 않고 그 왕가의 정문을 통해 자기 방을 찾아갈 수 있어야 됩니다. 그런데 아직까지 하늘이 좋아하는 그 방에 찾아 들어가서 하나님의 보호 밑에서 사랑하는 부부가 없었더라 이겁니다. 아시겠어요?「예.」
있었더라, 없었더라?「없었더라!」있었더라, 없었더라? 살이 떨어져 나가도록 큰소리로 대답해 봐요「없었더라!」없었더라! 문 총재가 혼자 소리치는 것만도 못한 이 청중은 사탄이 와 가지고 장단을 맞추면서 ‘문 총재 보지 마소. 내 것이다.’ 이럴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있었더라, 없었더라?’ 할 때 대답 한번 더 해보자구요. 크게!「없었더라!」
죽어도 살아도, 천년 만년, 억만년 기다려도 그것밖에 없다고 할 수 있는 이것이 상사병 왕의 자리예요. 하늘이 우리 인간의 부부에게 보배 중의 보배를 선물로 허락한 것이, 인간에게 최고로 귀한 그것이 사랑의 왕궁이요, 생명의 왕궁이요, 혈통의 왕궁이었느니라! 알겠지요? 「예.」그곳이 어디예요? 남편 앞에는 아내의 사랑, 아내의 생명, 아내의 혈통이 연결된 곳입니다. 그런 곳은 생식기밖에 없는 거예요. 아내가 정착할 수 있는 이상경이 어디냐? 남편의 그곳밖에 없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이상가정을 이룰 수 있는 할아버지 할머니, 아들딸, 손자, 며느리 사위는 어떤 사람이냐? 이 기관을 천년 만년 쥐고 행복을 노래할 수 있고 하나님 앞에 영원히 감사할 수 있는 그런 사람이라야 하나님의 이상가정을 상속받을 수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가정을 상속받아 그 나라의 충신의 자리를 상속받고, 세계의 성인의 자리, 천지의 성자의 자리, 그 가치를 중심삼고 나중에는 하나님하고 부자지관계로 하나되는 것입니다.
이렇게 하나된 것은 영원히 가를 자가 없기 때문에 하나님의 생명은 내 생명, 하나님의 사랑은 내 사랑, 하나님의 혈통은 내 혈통이 되는 거예요.
사랑으로 일체 되면 소유권을 결정하니만큼 하나님 것이자 내 것이고, 내 것이자 하나님의 것이고, 하나님의 사랑이자 내 사랑이요, 내 사랑이자, 뭐예요?「하나님 사랑!」알겠어요?
그러한 창조세계 역사에 없는 최고 행복의 기지를 중심삼고 정착하기 위한 준비를 하는데, 우리 가정을 정착시키기 위해서 누가 동기가 돼 있느냐? 하나님, 창조주가 우리 가정을 창조한 것과 마찬가지로 다시 축복을 해줘 가지고 하나님과 일체 이상을 중심삼고 온 우주를 보듬고 ‘어허 둥둥 내 사랑!’ 하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 뭐예요? 어허 둥둥 내 사랑, 그 다음에 뭐예요? 여러분 어머니와 마찬가지로, 남편과 마찬가지로, 할머니와 마찬가지로, 나를 대신해서 키스 안 해주는 사람이 없게끔 하나님의….
뭐 춤은 춤이고 생활적 기준에서 한 몸이 되기 위해서는 키스를 해야 되고, 사랑해야 돼요. 그래서 핏줄을 연결시키고 계대를 잇기 위해서는 가정이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그것을 잃어버렸기 때문에 이것을 다시 땜을 때워 가지고 이런 자리를 잡게 한 것이 통일교회의 무슨 가정이에요?「축복가정입니다.」축복가정! 해봐요.「축복가정!」
‘축복가정이 내 가정!’이라고 할 때 하나님이 들어가요, 안 들어가요?「들어갑니다.」천지의 대도를 다 잃어버리고 한탄하는 가정이 됐어요. 해방적 승리의 패권을 가지고 천지 앞에 활보하는, 동네방네 어디에 가든지 내 아버지 어머니로 모실 수 있는 주인의 아들딸의 자리를 잃어버린 것을 우리가 알아야 돼요.
그것을 다시 회생시켜 가지고 하나님을 중심한 자유천지, 자유 해방, 자유 통일의 세계인 하나님의 나라와 일치될 수 있는 그 자리에서 사랑받고 나서야만 비로소…. 인간의 욕망이 뭐냐? ‘할아버지도 왕이 되고, 우리 아버지도 왕이 되고, 나도 왕이 됐으면 좋겠다.’ 하는 것입니다. 가정에 있는 할아버지는 하늘나라를 대표한 과거의 왕이요, 우리 부모님은 현재 온 세계 가정들의 왕이니 우리는 하늘나라의 왕 되시는 할아버지의 사랑을 받고 세계의 왕 되신 부모의 사랑을 받는 것입니다.
두 세계, 2대를 걸쳐 가지고 손자 대에서 사랑을 받을 수 있는 것입니다. 키스도 하고 춤추고 같은 축복의 제 자리를 할아버지, 아버지, 두 분이 잡아 주는 것입니다. 거기에서 전수하는 것은 하늘나라와 지상나라, 두 세계의 내용입니다. 하늘나라의 양심적인 대표에 연결될 수 있는 것을 확대해서 최정상에 세우는 것입니다.
하늘나라의 아버지는 종적으로 무한한 힘을 가진 아버지예요. 타락하지 않은 본연의 횡적인 무한한 욕망을 중심삼고 이 종(縱)과 하나됨으로 말미암아 빈 그릇에 물이 꽉 찬 것처럼 하나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사랑의 컵을 가지고, 생명의 컵을 가지고, 혈통의 컵을 가지고 가정에서 나눠 먹기 위한 것이 축복이요, 결혼생활이었느니라! ‘아멘!’ 해야 된다는 거예요.「아멘!」.
그거 원해요? 원해요, 안 원해요?「원합니다.」그러면 그것이 소유될 수 있는 근거지가 어디냐? 남자의 보배 성입니다. 요즘에 보물섬을 찾아가라는 말이 있지요? 황금이 문제가 아니고 다이아몬드 산이 문제가 아니에요. 천하를 주고도 바꿀 수 없는 하나님의 사랑의 본궁을 점령할 수 있는 그 자리가 축복받은 아내와 아들딸이 사랑하는 그 자리입니다.
하나님과 같이 사랑을 나누는 자리이기 때문에 하나님의 사랑과 참부모의 사랑과 하나님의 생명과 참부모의 생명과 하나님의 혈통과 참부모의 혈통이 연결되는 것입니다. 종적인 마음의 왕인 아버지가 인간의 횡적인 몸뚱이에 연결되는 거예요.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이 몸뚱이를 중심삼고 세계를 누가 점령하고 있느냐? 이제까지 독재자가 나오고 별의별 괴물들이 나왔어요. 이것을 청산해 가지고 하나님을 종으로 해서 90각도로 사방을 맞춰 가지고 360도 가정으로부터 천주까지 영원히 돌 수 있는 하나의 핵의 기준을 중심삼고 뼈와 같은 것이 내 가정의 효자로부터 성자까지 맞추는 것입니다.
그래, 하나님의 사랑의 뼈와 같이 되고 몸뚱이는 이 세상 전부가 하나로 일체가 된 소유물로 결정돼 가지고, 내 가정의 기틀이 되고 세계의 기틀이 되어 하늘과 땅의 지옥을 넘어 지상·천상천국의 기틀이 될 수 있는 기본적인 복을 받아 이것을 이루기 위한 출발이 축복가정이라는 것입니다.
그 축복가정이 천 가정, 만 가정이 되면 종족이 되고, 몇백만 가정이 되면 나라가 되고, 몇천만 가정이 되면 세계가 되고, 몇억만 가정이 되면 하늘나라가 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것은 지상에서부터 완성해 가야 되는 거예요.
가정이 하나의 표본적 모델이에요. 가정에 할아버지가 있는 것처럼 왕을 중심삼고 보더라도 나라에도 할아버지가 있고, 그 다음에는 자기 아버지 부부와 부모가 있고, 자기 부부와 같은 패도 있고, 그 다음에는 아이들과 같은 패도 있어요. 4단계의 생활적인 기반이 국가적으로 확장되는 데는 가정적 공식을 확대시킨 것입니다. 이것이 국가적 기지라는 거예요. 아시겠어요?「예.」
세계도 마찬가지입니다. 세계는 이 공식을 중심삼고 수억의 가정들을 연결시킨 것입니다. 하나의 전통으로 연결되고 공식에 일치돼 가지고 떼려야 뗄 수 없는 같은 모양을 가진 세계니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하늘땅에도 할아버지 할머니의 연령, 그 다음에는 어머니 아버지의 연령이 다 있어요. 형님 동생이 하나된 형제지간, 부부나 아들딸을 중심삼은 그런 관계를 확대시킨 세상이라는 것입니다. 아시겠어요?
그러니 거기에 가려면 하나님을 중심삼고 하늘나라의 가정에서 효자가 되고, 충신이 되고, 성인·성자의 완성체가 돼 가지고 하나님이 비로소 ‘내 아들인 동시에 모든 것을 이루었느니라!’ 하면서 ‘너에게 내 사랑하는 나라와 가정과 모두를 상속해 주겠다.’ 할 때 하늘나라의 왕자 왕녀로서 이 땅의 왕권을 중심삼고 천년 만년 영원한 지상·천상 해방적 시대, 사탄이 없는 시대를 맞아 가지고 평화에 안착할 수 있는 세계가 될지어다! 아멘!「아멘!」
여러분의 몸을 중심한 부부는 무엇을 낳아 가지고 길러야 되겠느냐? 또 여러분의 몸뚱이를 어떻게 성공시켜 나가느냐? 간단해요. 답은 간단합니다. 효자·충신·성인·성자를 낳아 가지고 잘 기르면 내 인간의 모든 욕망을 성사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몸뚱이를 중심삼고는 사탄이 점령한 세계를 전부 다 찾아가서 마음세계와 몸뚱이 세계가 싸우고 있는데, ―여러분 몸 마음이 싸우지요?― 싸우지 않는 통일적 기준을 중심삼고 하나님 것으로 소유를 결정하고, 그 다음에 참사랑의 가정적 중심 기틀 밑에서 상속을 받아 가지고 국가와 세계와 천주까지 전부 다 상속받을 수 있는 동기의 내용을 완성시켰다는 조건을 갖게 되면 하늘나라 황족권의 상속을 받는 것은 필연적 조건이다! 아멘, 해봐요.「아멘!」
그러면 여러분의 생식기, 사랑하는 그 기관을 갖고 어떻게 해야 되느냐? 효자의 가정을 낳아서 길러야 됩니다. 그것이 인간의 최고 욕망입니다. 그 다음에는 나라의 충신 가정을 낳아서 나라에 바쳐야 됩니다. 알겠어요? 하나님으로부터 받은 그 사랑은 그렇게 갈 수 있는 목적 과정에 있는 것이니 그 과정들이 분립돼 가지고는 안 돼요.
가정을 다 이루었으면 그 다음에는 성인을 낳아서 길러야 할 생식기라는 것입니다. 부부의 사랑, 가정의 사랑, 아시겠어요? 가정에서 태어나지요? 성인이든 애국자든 효자든 말이에요. 성자도 가정에서 태어나는 거예요. 그러니 여러분 가정에서 효자, 나라의 충신, 세계의 성인, 하늘땅의 성자의 도리를 완성하는 것입니다.
예수님은 결혼 못 했습니다. 결혼했어요, 못 했어요?「못 했습니다.」결혼을 못 했기 때문에 2천년 동안 한을 품고 오다가 그 한을 푸는 어린양 잔치가 결혼이라는 것입니다. 인류 조상의 뿌리가 될 수 있고, 모든 생명의 근원이 될 수 있는 가정 모델을 갖지 못했기 때문에 그 모델을 중심삼고 확장하는데, 전세계가 같은 물결을 따라가지 못 하고 있어요. 태풍이 불면 태평양 물결이나 어느 그 가외의 물결도 같은 상대적 기준이 돼야 되는 것과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만약 예수님이 결혼을 했으면 오늘날 로마 교황청이 필요하겠어요? 무슨 장로교, 감리교 이 쌍것들, 무슨 성결교, 통일교회가 필요하겠어요, 안 하겠어요? 종교도 타락의 부산물입니다. 이것 다 집어치워야 됩니다.
본연의 하나님의 창조이상인 이상적 가정 정착을 해야 됩니다. 하나님의 절대사랑, 상사병 이상의 사랑의 줄기를 찾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저 산기슭에서 흐르는 물방울이 계곡으로 흘러 가지고 태평양 대해에까지 틀림없이 갈 수 있다는 것입니다. 뭐 꾸불꾸불 하지요, 지그재그로.
여기에서 떨어지는 저 물방울들도 대해로 가고 싶어하는 거예요. 그런데 흘러가다가 중간에 다 더럽혀지고 다 날아가 버립니다. 없어진다는 거예요. 그거 그래서는 안 돼요. 출발한 것이 그냥 그대로 대해로 가서 가볍고 가벼운 본연의 물방울이 돼 가지고, 수증기가 돼 가지고 다시 돌아오는 것입니다. 이것이 천년 만년 그 궤도를 지켜 나갈 수 있는 변치 않는 법도, 사랑의 주고받는 순환 법도를 통하는 데에 통일이 있고 해방이 있는 것입니다. 평화가 있고 통일이 있어 가지고 해방이 있느니라!
지금 남북이 바라는 것이 뭐예요? 평화통일! 통일해서는 뭘 해요? 해방! 해방해서 뭘 해요? 자유로써 가정도 내 것이요, 국가도 내 것이요, 세계도 하늘땅도 하나님도 내 것이라고 할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그렇게 자유분방할 수 있는 해방권을 찾아 가지고 인간의 양심, 마음의 욕망, 몸의 욕망 그 이상의 것까지도 완성할 수 있는 정착 기점을 가짐으로 말미암아….
이것은 자기로 말미암아 되는 것이 아니고 하나님으로부터, 참부모로부터 된 것이기 때문에 하나님이 사랑하고 참부모가 직접 사랑하여 할 그 나라, 그 백성을 길이길이 사랑해야 되는 것입니다. 자기 가정을 희생시키더라도 나라를 돕고, 나라를 희생시키더라도 세계를 돕고, 세계를 희생시키더라도 하늘땅을 돕고, 하늘땅을 희생시키더라도 하나님 해방을 이뤄야 할 것이 본연적 창조이상의 천리가 바라는 전통적 노정이었느니라!
이 길은 정치의 힘 가지고, 돈의 힘 가지고, 지식의 힘 가지고는 불가능한 것입니다. 오로지 참사랑!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또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영원히 그럴 수 있는 마음, 위하는 사랑의 전통에서 위하는 내 몸 마음의 통일, 가정의 통일, 종족·민족·국가·세계의 통일을 이루고 하나님까지 해방할 수 있는 것입니다. 이것이 정도(正道)요, 천도(天道)로서 상속해 주기 위한 하나님의 사랑의 정착을 위한 길입니다.
이게 뭐예요? 저거 뭐라고 썼어요? 본전성지(本殿聖地)입니다. 본전이 뭐예요? 하나님이 바라는, 하나님이 살 수 있는 황궁, 본연의 집입니다. 그것이 성지예요. 모든 것을 이긴 것입니다. ‘성(聖)’이라는 말은 ‘귀 이(耳)’ 변에 ‘입 구(口)’를 쓴 것입니다. 귀와 입이 왕 같은 사람이 성인(聖人)입니다. 잘 들어야 되고, 말을 잘 해야 됩니다. 그것은 하나님밖에 몰라요. 참부모, 메시아밖에 몰라요.
그래, 완성권에 들어가고 싶어요, 안 들어가고 싶어요?「들어가고 싶습니다.」지금까지 내 눈으로 보고 내 귀로 들었던 것으로는 왕이 될 수 없어요. 왕이라는 것은 3단계입니다. 3단계의 주류와 연결돼야 합니다. 할아버지와 아버지와 손자가 같은 사랑의 길로 연결돼야 합니다. 할아버지가 꼭대기에 오고, 아버지가 내 배 위에 오고, 손자가 자기 발에 붙더라도 ‘좋다, 좋다!’ 그럴 수 있는 것이 왕이에요.
그런 정착할 수 있는 가정의 왕자 왕녀를 낳아서 기른 부모들은 그 왕자 왕녀가 틀림없이 하늘나라에 들어감으로 말미암아 그 부모도 틀림없이 하늘나라에 아니 들어가지 않을 수 없지 않다! 뭐예요? 반드시 천국 들어간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그걸 원하는 사람은 일어서 가지고 양손을 들어 볼지어다!「아멘!」조는 사람은 낙방이다!
그래서 하나님 만세! 참부모 만세! 하늘 왕궁, 천하 백성이 존경할 수 있는 본향 땅이 생기고, 조국광복의 기틀이 생기는 이 거룩한 기공식에 참석하게 된 영광을 하늘 앞에 찬미하고 승리를 표시해야 되기 때문에 만세삼창이 필요하느니라! 아멘!「아멘!」(박수)
「축도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곽정환)」뭣이?「축도요.」만세하고 그만두자구. 축도는 또 뭐야? 이만큼 했으면 되지, 그 이상의 말이 어디 있나? 축도는 누구한테 해? 축도는 다 받았는데 뭘 또 축도를 하노?
「다음 만세삼창을 남북통일운동국민연합 유종관 회장 선창으로 하도록 하겠습니다.」이 자리는 성지니만큼 영계의 성인들이 방문해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수억의 축복받은 가정들이 여기에 임하기 때문에 그걸 믿고 아는 말을 하면 천하가 그 품에 품김으로 말미암아 운세가, 천운이 보호한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알아주기를 바라요. 알겠어요?「예!」그것을 위해서 만세 해요. (만세삼창, 축하 케이크 점화 및 커팅)
자, 기공식, 헌납하기 위한 테이프 커팅을 할 텐데, 그 전에 잠깐 기도해요. 하나님께 보고하고 하자구요.
<기 도> 천상·지상천국의 중심이 되는 아버지가 지상의 참부모와 일체가 되시어 응시하는 이 자리에서 이제 하늘의 궁전을 역사이래 처음으로 개문하는 기공식을 갖고자 원하오니, 기쁘신 마음으로 모든 세계가 바라는 소원의 마음과 합해 받아 주시기를 바라옵니다.
참부모님이 이 설정과 더불어 남아진 역사를 정비하는 모든 전부가 천상세계와 지상세계, 인류의 후손들이 가는 길 앞에 지장이 없게끔 하늘과 협조할 수 있는 대주권 세계로 넘어가기를 바라서, 착지를 하기 위해서 이곳을 봉헌해 드리고 이 일을 출발하겠사오니 기쁘심으로 받아 주시기를 간절히 바라옵니다.
허락하신 기공식의 승리와 더불어 보호하심으로써 만사 형통, 실체 건물을 완성할 때까지 봉헌할 것을 약속드리면서 선포하오니, 승리의 기쁜 마음과 더불어 받아 주시옵소서. 참부모님의 간절한 마음으로 보고 선언하나이다!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