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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복가정 2세의 갈 길

일시: 1990.02.16 (금) 장소: 한국 경기 구리 중앙수련원

​여자는 애기를 못 낳으면 여자 구실을 못 해요. 여자의 순정을 꽃으로 알고 있지만 애기를 못 낳으면 꽃이 핀다 하더라도 쭈그러진 꽃이예요. 쭈그러진 꽃에는 향기가 안 풍겨요. 알아요? 쭈그러진 꽃을 가서 보라구요. 다른 꽃은 활짝 피어 향기가 나는데 쭈그러진 꽃에 향기를 맡으면 냄새가 나도 지린내가 나요. 시금털털한 내가 나지 향기가 안 나요.

​여자의 모든 것은 남자와 아기를 위한 것

​그리고 젖이 참소해요. 그 다음에 무엇이 참소하느냐? 궁둥이가 참소해요. 여자 궁둥이가 왜 그렇게 커요? 남자 때문에 그렇게 커요? 여자 자신 때문에 궁둥이가 그렇게 커요? 남자가 궁둥이 큰 것을 좋아해요? 동양 여자가 발이 요만하고 궁둥이가 크면 난장이 같아 보여서 아이고 얼마나 흉해요? 여자가 궁둥이가 큰 것은 애기 때문이예요.

또 가슴이 큰데, 그것이 남자 때문이 아니예요. 가슴이 큰 여자들을 데리고 다니는 게 얼마나 거북해요. (웃음) 정말이라구요. 가슴이 웬만큼 커야지 너무 크면 틀이 안 난다는 것입니다. 그렇잖아요? 둘이 키스하려 해도 거리가 멀거든요. (웃음) 아, 왜 웃어요? 실감나게 얘기해야…. 다 중요하니까 이런 얘기 하는 거예요. 가슴이 큰 것도 자기 때문이 아니예요. 누구 때문이예요?「애기 때문입니다」궁둥이가 큰 것은?「애기 때문입니다」자기 때문이 아니예요. 생겨나기를 전부 다 나 때문에 생겨나지 않았어요. 나 때문에 생겨난 것은 하나도 없어요.

또 손이 말랑말랑하고 그런 것도…. 여자들이 손에 크림 바르고 다 하지요? '이거 이뻐져라, 이뻐져라' 하는 것도 누구 때문에 그래요? 자기 때문에 그래요, 남자 때문에 그래요?「남자 때문에요」알기는 아누만, 이 쌍것들! (웃음)

또 그리고 아이셰도를 그리고, 메니큐어를 하고, 루즈를 바르고 하는데…. 아이고 이름도 복잡하다. 틀리는지 모르겠다. '선생님이 되어서 그것도 모르고 무슨 선생이라고'라고 욕해도 괜찮아요. (웃으심) 그거 무엇 때문에 그런 복잡한 잡복점…. 잡복점이 무엇인지 알아요? 잡복점에는 별의별 요사스러운 물건이 많더구만. 그거 누구 때문에 바르고 지지고 그래요? 자기 때문에 그래요, 남자 때문에 그래요? 남자 때문에요 남자가 뭐게? 죽고 못 사는 거예요. 놓고 못 사는 거예요. 그거 아니예요? 안 그래요?

우리 어머니를 봐도 이젠 내가 칠순이 됐으니까 '어제밤에도 여섯 시간 얘기 했는데 오늘밤은 30분만 하면 얼마나 좋겠나? 내가 춤을 추겠는데' 그러고 있더라구요. 그러니까 빨리 가야 되겠나요, 빨리 안 가야 되겠나요? 30분 됐다구, 이제. (웃음) 30분 지났다구요. 빨리 돌아가야 되겠나요, 안 돌아가야 되겠나요?「안 돌아가야 됩니다」

아니 씨받이 여인 될 수 있는 것을 얘기해 주었는데, 여자에게 그 이상 좋은 희소식이 어디 있겠어요? 잘만 받아 낳게 되면 천하를 호령 할 수 있는, 선생님보다 더 훌륭한 아들을 낳을 수 있잖아요? 그런 희망 없어요? 선생님이 잘생긴 게 뭐예요? 몸이 두리두리하고 말이예요, 남자 중에는 중 이상 되지.

자고 먹는 것과 정욕을 주관해야

옛날 20대에는 나에게 프로포즈 한 여자들이 참 많다구요. (웃음) 정말이예요. 학교 다닐 때 운동해도 일등이예요. 공을 차도 일등이고, 등외에 들어가 본 적이 없어요. 등수에 들지 않으면 안 하니까. (웃음) 그래야 여러분들이 전부 기분 좋겠기 때문에 그런 얘기 하는 거예요. 내가 못 하는 게 없다구요. 운동 중에 못 하는 게 없어요. 전부 다 1등 2등이지 3등도 안 해요. 뜀틀도 잘하고 던지기도 잘하고 전부 다 1등이지요.

그러니까 그 학교에서 명물이었지요. 여자들은 전부 '저 남자 얻으면 얼마나 좋겠나' 했다구요. (웃음) 정말이예요. 그렇다고 연애 대장은 아니예요. 내가 편지는 많이 받아 봤지만 편지 한 번 써 본 적이 없어요.

그래 통일교회 교주 되기가 쉬워요? 힘든 거예요. 제일 문제는 뭐냐 하면 잠자는 것을 주관할 수 있어야 돼요. 그 다음에는 밥 먹는 것, 그 다음에는 뭐냐? 정욕입니다. 남자가 여자 보고 싶고, 여자가 남자 보고 싶은 것. 여러분들도 그렇지요? 몇 살이야?「스물 한 살입니다」이제 시집가야 되겠다. 보따리 있지? 아, 솔직이 얘기해. 우리 누나들이 많았는데 말이야, 누나가 여섯이었는데, 큰 누나 보따리, 작은 누나 보따리…. 재미있는 것이, 해마다 들춰 보면 부엉이 둥지 같이 없는 것이 없고, 점점 많아지더라구요.

여러분들도 보따리 있지요? 아 물어 보면 대답해 봐요.「있습니다」그렇지, 그렇지. 그게 여자예요. 그리고 가락지도 있지요? 없어요, 있어요? 목걸이도 있고, 귀걸이도 있고 말이예요. 그거 다 필요해요, 안 필요해요? 나는 지금까지…. 내가 이다음에 죽게 되면 손이 참소할 거예요. '일은 많이 했는데 세상에 남자들 가운데도 반지도 못 끼어 본 손가락이 어디 갈 거야? 천국 못 들어간다' 할 거예요. 그래요? 천국가면 '야! 나는 제일 중요한 손가락이었지만 내 손가락에는 반지 한 번도 끼어 보지 않고 천국 들어왔다' 하고 낙심하겠어요, 자랑하겠어요?「자랑하겠습니다」

선생님이 반지 낀 것 봤어요? 봤어요, 못 봤어요?「못 봤습니다」반지니 귀걸이니 관심 없어요. 우리 엄마 시장에 뭐 사러 가면 '왜 이래? 왜 이래?' 해도 '아이고 아이고 조금만 조금만…' 하고 끌고 가는 곳이 보석상 동네예요. 거기 가서 '요것도 좋고 조것도 좋지요? 아빠 관심 있는 게 있어요, 없어요?' 하는 거예요. 그러면 '나 관심 없어' 한다구요. 그거 관심 없기 때문에 눈이 조그마해졌다구요. (웃음)

그렇게 한번 두번 세번째 갔다오니까 말이예요, (표정을 지으심. 웃음) 그다음에는 같이 가려고 안 해요. 그거 훌륭한 남편이예요. 고약한 남편이예요?「고약한 남편입니다」(웃음) 왜 그러냐 이거예요. 통일교회 교주가, 세계에 널려 있는 통일교회 처녀 총각들이 지금 거리에서 별의별 피해를 당하는 보고를 너더러하게 받고 있는데 그럴 수 있어요?

내가 이렇게 넥타이도 안 매고 다녀요. 좀 흉하지?「아닙니다」넥타이 싹 매면 나도 좋은 줄 알지요. 딱 보면 기분 좋거든요. 매일 넥타이 갈아 매고…. 갈아 매면 얼굴이 젊어 보이고 환해지는 거예요. 이렇게 하고 보면 얼굴이 길어 보이고 얼마나 흉해요? 그렇지요?「아닙니다」아니긴 뭐가 아니야, 내가 다 알고 있는데? (웃음) (녹음 상태가 좋지 않아 일부 수록하지 못 했음)

여자가 바람을 많이 피워요, 남자가 바람을 많이 피워요?「남자요」이젠 돌아가야지. 말하다가 곁길로 가서 돌아올 줄 모르면 머리가 돈 사람이지요. 여자가 바람을 많이 피우나요, 남자가 바람을 많이 피우나요.

아파트 같은 데 가서 방을 보게 되면 혼자 사는 방인지 둘이 사는 방인지 선생님은 대번 알아요. 혼자 사는 방에는 향수 냄새가 나지 않아요. 둘이 사는 방에는 향수 냄새가 나요. 그거 모르지요. 내가 그렇게 관찰 하는 것이 예민해요.

또 변소에 가 보면, 설사도 나고 다 그런데, 열어 보면 찌꺼기가 붙어 있다구요. 그러면 '아, 이거 혼자 사는 녀석이구나' 한다구요. 그런 게 없으면 여자와 같이 사는구나 하고 벌써 안다구요. 그런지 안 그런지 봐요.

그렇기 때문에 냄새를 좋아하는 것이 누구라구요? 남자 발 냄새 좋아하는 것이 누구라구요?「여자」여자. 또 향수 좋아하는 것이 누구라구요? 누구?「남자」향수 좋아하는 게 남자야? 쌍것들 솔직하지 않다구. 남자가 향수 좋아해? 나는 향수 보지도 못 했다. (웃음) 내 포켓에 향수가 들어가 본 적이 없어요. 어머니가 몰래 집어넣어 가지고 들어가 봤는지 모르지만 내 손으로 내가 넣고 그래 본 적이 없다구요. 그러니까 시금털털한 냄새가 나지요. 선생님 옆에 오면 맡아 보라구요. 멀리서 말 들으니 좋지 옆에 오면 고약한 냄새가 나요. 그래도 좋아요? 「예」입 벌려라, 입 벌려라. 아- 해!「아-」 에이-. (웃음)

암탉이 울면 집안이 망한다

여자는 단정해야 돼요. 그렇지요? 단정해야 된다구요. 왜? 단정이 뭐예요? 수평이 돼야 된다는 거예요. 기울어지면 안 돼요. 여자는 수평이 돼야 돼요.

그 다음에 남자하고 여자하고 앉아서 누가 더 오랜 시간을 건뎌내요?「여자요」어째서? (웃음) 궁둥이가 크거든. (웃음) 남자는 요렇게 돼 있으니까 면적이 적어 오래 못 앉아 있다구요. 위가 무거우니까. 그렇기 때문에 남자가 앉는 것 보게 되면, 할아버지들이 앉는 것 보라구요, 이렇게 앉든가 이러든가 하는 거예요. 보라구요. 그렇지 않으면 이러든가 말이예요. (웃음) 할머니들이 그러는 것 봤어요? 나는 못 봤어요. 암만 찾아 보려 해도 못 봤다구요.

할아버지는 한 시간만 있으면 이러더구만. 그렇지요? 여기 남자들도 그렇지요?「예」 가만 앉아 있기 쑥스럽지요? 천정이 웃어요. 흔들흔들 하는 거예요. 여자는 안 그래요. 왜? 여자는 안정성이 있어요. 밑창이 크거든. 그게 뭐냐 하면 여자는 수평을 말하고, 남자는 수직을 말하는 거예요. 수직은 한 점이예요.

그래 수직이 먼저예요, 수평이 먼저예요?「수직이 먼저입니다」수직이 먼저입니다. 수직이 있는 데 있어서 수평을 중심삼고…. 수직을 따라 수평이 돼야 집을 짓는 거예요. 안 그래요? 수평을 따라서 집을 짓는 게 아니예요. 그렇지요? 기둥들은 전부 수직을 따라 짓지요?「예」

그렇기 때문에 남자를 귀하게 여기지 못하는 나라는 천년 역사를 계승 못 해요. 그게 미국이예요. 대한민국은 몇천 년 역사?「5천 년 역사」대한민국이 5천 년 역사로 남은 것은 남자를 중요시하는 여자들이 살고 있기 때문이예요.

암탉이 울면 집안이 흥한다고 그랬어요, 망한다고 그랬어요? 「망한다고 그랬습니다」 그래 요즘 여자들 보면, 우는 암탉이 많아요, 안 우는 암탉이 많아요? 「우는 암탉이 많습니다」 그러면 여러분들은? 「안 우는 암탉입니다」 쌍것들! 틀린 거야. '우리들도 그렇지요. 그렇지만 안 그러려고 그럽니다' 해야 돼요. '왜?' 하면 `원리를 알았으니까…' 이렇게 대답해야 되는 거예요. 요즘 암탉이 우는 패들이 많아요, 수탉이 우는 패들이 많아요? 여러분들 집안은 어때요? 암탉이 울면 안 돼요. 아들딸이 합해 가지고 그런 어머니 모가지를 조여야 돼요. 입을 꿰매야 돼요.

암탉이 울게 되면 집안이 망합니다. 그것은 자고로 모든 역사적 전통으로 남아진 것이고, 한국이 흥망성쇠를 걸고 한 말인데 여자가 들고 사려 가지고 뭐가 돼요? 그러면 쥐새끼가 많이 모여 들어요. 알겠어요? 쥐새끼가 뭔지 알아요? 쓸데없는 도적놈이 많이 따라온다구요. 남자 따라다니는 남자 없지요? 또 남자 따라 다니는 여자 없지요? 그런 여자가 있다고 해야 네거리 가도에나 있지, 여편네가 있는 집안까지 따라오는 여자는 없거든요. 쥐새끼가 많이 따라온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여자는 아예 가두어서 길러야 돼요.

하나님이 그런 철칙을 세웠으면 인간이 타락하지 않았을 거예요. 인간이 타락하지 않았으면 내가 통일교회 교주 되지 않았을 거예요. 일생동안 감옥에 들락날락하며 얼마나 고생 많이 했어요? 내가 고생한 것만 해도 그렇지만, 그것도 만족하지 못해서 여러분들 어미 아비까지 고생시켰지, 이제는 여러분들까지 고생을 죽도록 시키려고 하는 거예요. 여러분들 대에 가서 고생이 끝나면 좋겠는데 그 아들딸까지 고생시킬지 모르는 거예요. 그거 안 하면 안 돼요. 안 해서 될 것 같으면 내가 먼저 안 했어요. 여러분들 어머니 아버지보다 내가 낫잖아요? 키로 봐도 무게로 봐도 말이예요, 내가 얼마 나가는지 알아요? (웃음) 백 킬로그램이 나가요. 백 킬로그램이면 씨름 챔피언급에 들어가요. 레슬링 헤비급에 들어간다구요.

선생님의 몸이 유연하기 때문에 레슬링이나 씨름 했으면 챔피언 될 소질이 많다구요. 지금 나이가 이래도 말이예요…. 옛날에 나이가 어릴 때는 이렇게 하면 다 닿았어요. 이것이 전부 닿았어요. 지금 해도 이게 여기 올라간다구요.「와!」(박수)

그런 운동을 하고 자기 몸관리를 할 줄 알기 때문에 건강을 유지하는 거예요. 선생님이 운동 법을 가르쳐 줄까?「예」월사금 내야지. (웃음) 공짜가 어디 있어? 선생님 말씀 듣고 말씀값 내야지?「예」생명의 말씀을 했다면 생명을 걸어야 돼요. 싸구려가 아니예요.

사탄의 3대 문

선생님을 만나자는 사람이 얼마나 많은지 알아요? 여러분들은 선생님을 잘 모르지요? 미국 같은 데 가더라도 상하의원들이…. 여기도 그래요. 이번 고희 때, 설날에…. 내가 요전 번에 도와준 국회의원이 2백명 이상이라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2백 명 이상이면 3분의 2가 넘어요. 그 사람들은 내가 오라 하면 다 오게 되어 있다구요. 다 인사하러 오고 싶어해요. '와라' 하면 다 오지요. 그렇지만 '못 와!' 하고 있다구요.

여러분들이 국회의원보다 낫지요?「예」낫나, 못 하나?「낫습니다」나아야지. 국회의원의 여편네보다 나아야 돼! 그들은 공짜를 좋아해요, 불로소득. 나하고 달라요. 나는 불로소득을 몰라요. 칠십의 고희를 지냈지만 지금도 선두에 서서 여러분들에게 빚지려고 하지 않아요. 그것 보면 지독하지요?

내가 하나 물어 보자구요. 선생님이 외국에 가면 선생님을 유혹하려는 여자들이 없겠어요? 시 아이 에이(CIA)가 앞잡이 되어 가지고 통일교회에 대해 별의별 짓 다 한다구요. 미인계를 써 가지고…. 그게 선생님에게 통하지 않아요. 선생님이 훈련한 것이 뭐냐? 미인 백 명이 벌거벗고 누워 있는 가운데 내가 발가벗고 있더라도 네 활개를 펴고 아무 사고 없이 잠 잘 수 있는 훈련을 한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자기의 정욕을 조정하지 못 하는 자는 천국을 소유하지 못 해요. 그렇기 때문에 고자가 되라고 했다구요. 독신 생활하라고 했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인간에게 제일 어려운 것이 무엇이냐? 사탄의 3대 문이 뭐냐? 첫째는 먹는 거예요. 이놈의 입은 먹고 먹고 먹으면 더 좋은 것 달라 그래요. 자꾸 그래요. 그 다음에는 쉬는 거예요. 잠만 자면 자꾸 쉬고파요. 그렇지요? 일하고 싶지 않아요. 그 다음에는 뭐예요? 정욕이예요. 바람 피우려고 한다구요. 남자들은 알아야 돼요. 통일교회에서 바람 피우고 남녀 문제가 있으면 한 군데 데려다가 휘발유 뿌려서 불 살라 버린다구요. 그런 때가 온다구요. 내가 그런 지시를 안 해서 그렇지요. 하나님이 에덴동산의 아담 해와를 쫓아냈지요? 그 새끼들을 처리할 도리가 없었어요. 둘밖에 없었기 때문에 처리할 도리가 없었어요. 지금은 얼마나 수두룩하게 많아요. 선생님 시대에 그런 꼴을 보고 싶지 않아요. 그러니 심각하다구요.

순정이라 할 때는 영원을 중심삼은 순정이예요. 일생이 아니예요. 그렇게 생각해야 돼요. 영생할 수 있는 나라면 영원을 중심삼고 순정을 말해야 돼요. 그런 개념이 설정 안 되면 영계에 가서는 갈라져야 된다는 말이 된다구요. 알겠어요?「예」

발전적인 사람이 되라

또 사랑이라는 것이 그래요. 여러분들의 어머니 아버지를 어머니 아버지가 아니라고 교육한다고 해 가지고 그거 설득될 수 있어요. 저 엄마 아빠는 너희 엄마 아빠가 아니라고 하는 설득이 통해요? 독재가가 총칼을 들이대고 '이놈의 간나 자식아, 저 사람들은 너희 엄마 아빠가 아니야' 하고 교육한다고 그게 돼요?「안 됩니다」만약 하나님이 나타나서 '저들은 너희 엄마 아빠가 아니야' 한다면 설득이 돼요? 돼요, 안 돼요?「안 됩니다」그건 절대적이예요. 그렇잖아요?「그렇습니다」

그러면 부자의 관계가 절대적이라면, 자기를 낳은 어머니 아버지가 참이다 하는 사람은 몇 사람이예요. 많아요, 적어요?「……」왜 또 가만히 있어요? 몇 사람이예요? 여러분들은 선생님이 오늘 여기 오기를 바랐어요, 오지 않기를 바랐어요?「오시기를 바랐습니다」오면 좋은 얘기 해줄 줄 알았지?「아닙니다」그러면? (웃음) 그러면 나쁜 얘기 해주기를 바라서 오라고 그랬어?「아닙니다」귓맛 좋고, 입맛 좋고, 눈맛 좋고, 코맛 좋고, 손맛 좋고, 기분맛 좋은 얘기를 해주기 바라서 오기를 바랐지요?「예」

그래 선생님의 얼굴을 보니까 무서워요, 다정스럽고 좋아요?「다정스럽고 좋습니다」 (웃으심) 어째서? 내가 좋아하는 사람은 발전적인 사람이예요. 현재 상태에서 머뭇거리는 사람은 싫어! 현재의 환경을 타파해 버리고 전진뿐만이 아니라 창조의 기반을 남기는 사람을 필요로하고, 그런 사람을 좋아하는 거예요.

나는 그런 사람을 좋아하는데, 여러분들은? '적당히 하지, 특별히 할 게 뭐 있어? 우리 엄마 아빠 지금까지 40년 몇십 년 야단했댔자 국물도 남아진 게 있어?' 그러겠지요?

여러분들 암소 알지요? 암소가 좋은 새끼 낳으려면 황소를 잘 만나야지요. 암소가 좋은 새끼 낳으려면 황소를 잘 만나야 되겠어요, 잘 못 만나야 되겠어요?「잘 만나야 됩니다」그런 것은 아는구만. 그러면 암소의 소원이 뭐예요? 새끼를 낳는 것입니다. 그러려면 황소 중에서 제일 좋은 황소를 만나고 싶은 것입니다. 그것이 새끼 낳기를 바라는 암소로서의 최고의 희망봉인데 제일 좋은 황소를 찾을 수 있어요? 대한민국에서 일등가는 황소를 만나기 쉬워요? 그것을 만나려면 어떻게 해야 되느냐? 마을 마을을 전부 누비고 산중이나 들이라는 들은 전부 누벼서 팔도강산을 전부 거쳐 나가야 돼요. 그러기 전에는 찾을 수 없어요. 가만히 한 자리에서 '아! 내가 대한민국에서 제일 가는 암소인데 제일 가는 황소를 만나겠다' 하고 산중에 박혀 있으면 되겠나 말이예요. 현재 상태에 머물러 가지고는 아무리 꿈이 있더라도 그 꿈은 나와 상관이 없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여러분들 자신이 현재의 입장에서 '아! 현상유지가 제일이다' 하면 희망이고 뭣이고 미래는 없어요. 현재의 입장을 긍정하는 사람은 여기서 후퇴하는 거예요. 우주의 공법이 전부 다 빼앗아 내는 거예요. 암만 좋지 않다 하더라도 환경적으로 빼앗겨 가지고 쓰레기가 되는 거예요. 그것이 역사가 진전하는 하나의 방법이예요.

현재 상태를 극복해 가지고, 내적인 힘 외적인 힘을 가해 가지고 발전적 결과를 보여 주는, 미래를 향해 전진적 과정에 있는 사람은 우주가 밀어 줘요. 나라도 잡아당기려고 하고, 사회도 잡아당기려고 하는 거예요. 선생님 말이 맞아요, 안 맞아요.「맞습니다」

복이 머무는 곳

여러분들 오관을 다 갖고 있지요?「예」오관이 뭔가요?「후각, 시각, 청각…」오관하게 되면…. 머리에 다섯 가지구만. 머리에 네 관이 있는가? 하나, 둘, 셋, 넷, 넷인가? 하나, 둘, 셋, 넷. 그 다음에는? 손. 어디에 관이 제일 많아요?「머리에 많습니다」이건 정보처예요. 이것은 조사처고. 사실이 그런가 확인하고 그러는 거예요. 머리가 그래서 중요한 거예요.

자 이렇게 볼 때, 그 오관들이 '너 쉬어라 쉬어라. 현상 유지해라' 그래요? 눈도 아침에 본 것을 두 번 보면 기분 좋아해요? 세 번만 보게 되면 귀도 막아 버리고 코도 막아 버리고 입도 막아 버려요. 그게 뭐냐 하면, 눈은 오늘 아침에 본 것보다 더 좋은 것을 보기를 원해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틀림없이 그래요. 귀도 오늘 아침에 들은 말씀보다 더 좋은 말씀을 듣기 원해요. 입도 아침에 먹었던 밥보다 더 좋은 밥을 먹기 원해요. 코도 지금 맡은 냄새보다 더 좋은 냄새를 맡기 원해요. 손도 그래요. 울퉁불퉁한 바윗돌 만지는 것보다 밀가루 반죽을 잘 해 가지고 가마에 홀딱 집어넣어 백 퍼센트 동그랗게 부풀어 올라 온 말랑말랑한 호떡이나 빵 같은 것을 만지기를 좋아하는 거예요. 울퉁불퉁한 것은 싫어한다는 거예요.

남자와 여자가 달라요. 여자는 말랑말랑 하거든요. 남자는 뭐예요? 말랑말랑 반대가 뭐예요?「울퉁불퉁」울퉁불퉁은 말랑말랑의 반대가 아니지. 말랑말랑의 반대말은 뻣뻣한 것 아녜요? 뻣뻣한 것하고 울퉁불퉁한 것하고는 다른 거예요. 울퉁불퉁은 이런 거지만 뻣뻣한 것은 이런 거지요.

그렇기 때문에 남자는 말랑말랑한 것 좋아하고 여자는? 여자는 말랑말랑한 것 만지면 재수가 없지요? (웃음) 미인 여자에게 '당신 남자의 손은 당신 손보다 더 말랑말랑한 미녀 손 같은데 얼마나 좋소?' 이럴 때, 그 미인 여자가 기분이 좋아서 '옳소' 그러겠어요, 머리를 숙이겠어요?「머리를 숙입니다」알기는 아누만.

남자의 손은 황소 앞발같이 털이 푹석푹석 나고 이 사이는 좀 더러운 것이 끼어 오색가지 냄새, 오미자 냄새가 아니라 오색가지 냄새가 푹푹 나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남자의 발 사이에서 제일 훌륭한 냄새가 난다구요. (웃음) 여자들은 그거 좋아하는 거예요. 그거 싫다는 여자는 만년해로 못 한다는 거예요. 정말이예요. 내가 정말이라 그러면 믿어야지요. 정말이라구요. 남자 발 구린내가 팥 삶는 내보다, 무슨 떡 내보다, 고기 삶는 냄새보다 더 구수해야…. 그런 양말을 빨지 않고 한 구석에 다 두고 산다면 복이 찾아온다는 거예요. 구경삼아 오는 거예요.

복이 어디 가서 머물 곳이 없거든. 동네방네 다니다가 어느집에 찾아 들어가 보니까 여편네라는 것이 얼굴이 매끈해 가지고 남자 손톱에 때만 있어도 긁는다고 이러고 앉았다 이거예요. 그걸 복이 볼 때 좋아한다구요. 그런 복이 없어요. 복은 나쁜 것도 좋아하고 좋은 것도 좋아하고 못난 것도 좋아하고 잘난 것도 좋아하고 뾰족한 것도 좋아하고 뭉퉁한 것도 좋아하고 다 좋아하는 거예요.

복이 말하되 '고은 것만, 깨끗한 것만 좋아한다' 하는 그런 복은 없어요. 나무가 무엇을 먹고 자라느냐? 무엇을 먹기는 무엇을 먹어? 향수 가루만 먹고 살지. 그래요? 향수가 무슨 향수예요? 똥 내 나는 향수 먹고 살지? 어때요? 맞아, 안 맞아? 이쌍것들, 대답하라구.「맞습니다」이렇게 얘기하다가는 열 시간 해도 결론 못 내겠다. 백두산 뒤에서부터 얘기가 시작되는데….

종자가 될 수 있는 사람이 되어라

좋은 나무를 기르려면 좋은 거름을 주어야 돼요. 씨에는 거름을 주어야 돼요. 그렇지요? 여러분들 종자 되는 사람이 될 거예요, 떡감이 될 거예요? 떡하는 쌀이 될 거예요, 종자쌀이 될 거예요? 쌀이 아니구만, 종자 벼. 어떤 것이 될 거예요.「종자 벼요」아니 왜? 떡이 얼마나 좋아? 상감마마도 떡을 좋아하고 우리 어머니 아버지도 다 떡을 좋아하는데?

떡은 아무 쌀 가지고도 할 수 있지만 종자는 아무 벼나 가지고 할 수 없어요. 알겠어요?「예」천 개 있으면 천 개 가운데 하나 뽑고, 만 개 있으면 만 개 가운데 하나를 뽑아야 돼요. 그러므로 종자 될 것은…. 시골에서 살아 본 사람 손들어 봐요. 이거 다 건달패들이구만. 내가 살림살이를 잘못 시켰어. 농촌을 모르면 안 돼요. 농촌을 모르는 사람이 사람이예요? 농촌에서 살면서 가다가 개구리도 손으로 딱 잡아서 오줌을 싸면 자기 치마에다가 해 가지고 쭉 째 가지고 깝대기 벗겨서 소금 찍어서 짭짭! (행동으로 표현하심)「아유」'아유-' 하는 사람은 사람이 못 돼. 그것이 얼마나 건강제인 줄 알아요? 다섯 마리 먹으면, 병이 나서 홀쭉하던 애기들도 살이 포동포동 찌는 거예요. 다 배부른 간나들이구만. (웃음) 배부른 간나 녀석들이야. 세상을 몰라.

종자 벼가 되기 위해서는 몇 가마니 가운데서 고르는 거예요. 소금물에 넣는 거예요. 소금물에 넣으면 가벼운 것은 뜨거든요. 그런 것 알아요?「예」보통물에 담는 게 아니예요. 짠물에다가 담가 가지고 뜨는 것은 다 건져 버리는 거예요. 그 중에서도 봐 가지고 색깔이 조금만 틀려도 빼요. 거기서 고르고 골라서 제일 좋은 것을 고르고, 또 거기서 다시 띄워 어느 것이 제일 먼저 내려 가는가, 어느 것이 제일 먼저 깊은 데를 파고들어가는가 보는 거예요. 그런 것이 일등 뭐예요? 뭐야?「종자입니다」종자가 뭔지 알아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제일깊은 물 밑을 먼저 찾아가는 녀석이 종자가 되는 거예요. 마찬가지 이치예요.

오늘 대한민국에 있어서 종자 될 수 있는 사람은 누구냐? 제일 깊은 데 먼저 가라앉지 않는 녀석은 종자가 못 돼요. 이건 천지이치예요. 제일 공부 잘 하려면, 일등하려면 놀고 잠자고 해라 하고 가르쳐 주는 선생은 역사에 없어요. 그런 선생은 한 마리도 없다구요. 일등 하려면 열심히 공부해라 이거예요. 열심히 어느 정도? 밤을 새우는 거예요. 하루만이 아니예요. 일년 열두 달 계속적으로 열심히 열심히 더 해라 더 해라 이거예요.

버스를 타고 가는 시간에도 공부하고 변소 가는 시간에도 공부하고, 이렇게 되는 거예요. 시간을 많이 투입해서 공부한 사람이 일등이 되는 거예요. 그건 평균적인 결론이라구요. 평균이예요, 평균. 일반적인 결론이라는 거예요. 그와 마찬가지입니다.

여러분들이 대한민국의 씨가 되고 싶어요?「예」남자들, 여러분들도 씨가 되고 싶어요?「예」애기씨를 여자가 갖고 있어요, 남자가 갖고 있어요?「남자가 갖고 있습니다」정말이든가?「예」내가 여자들에게 물어 본 게 실례였구만. 그러면 씨는, 종자는 남자에게 있어요, 여자에게 있어요? 대답해봐라! 대학을 다니면 그거 다 알 게 아니예요? 씨!「남자에게 있습니다」여자에게는?「없습니다」왜 여자에게 없어? 있지. 있어, 없어?「없습니다」왜 없어? 절대적으로 있다고 한번 대답해 보지. 눈만 깜박깜박하고 있구만. 그건 알거든, 대답하면 낙제감이라는 것. 얄궂은 간나들.

그래 남자가 귀해, 여자가 귀해?「남자가 귀합니다」8월 보름쯤, 8월 한가위쯤 되어 가지고 저 동산에 가면 밤나무에 밤송이가 이렇게 수두룩히 달려 있어요.

뭐야 이거? 도적질하는 것 같다. (웃음) 마이크라도 하나 준비해 놓지, 와이어레스 마이크. 계속 한 자리에 서서만 얘기하면 다리 아파서 못 견디잖아? 왔다갔다 해야지. 운동하면서 얘기하는 것이 멋지잖아? 그렇지?「예」그래야 힘도 나고 그렇지. 혼자 앉아서 이러고 이래 보라구, 얼마나 재수없어요. (웃음)

남자는 씨, 여자는 밭

사람 가운데 씨를 갖고 있는 사람은 누구냐? 여자에게는 절대 없고 남자에게는 절대 있다! 여자들 그런 거 생각하면 기분이 좋아요? 기분 좋아요, 나빠요?「나쁩니다」이 씨를 심는 데는 남자에게 못 심어요. 여자가 있어야 돼요. 밭이 필요하다구요. 그러면 씨가 아무리 좋더라도 밭이 나쁘게 될 때는 수확이 좋아지나요, 나빠지나요?「나빠집니다」

그렇다면 대한민국의 여자들로서 '나는 씨가 없지만 밭 중의 최고의 밭이다' 그래요? 최고의 밭이예요, 최하의 밭이예요?「최고의 밭입니다」뭣이? (웃음) 최하의 밭이라고 생각하고 대답하는 사람은 하나도 없지요? 그건 때려 죽이려고 해도 없어요. (웃음) 참 별스럽지요? 말은 다 그렇게 하는데 사실이 그런 것이 참 드문 것입니다. 그거 문제예요. 그게 심각한 문제예요.

그리고 하나님이 볼 때 여자 남자 둘 가운데 누구를 먼저 주머니에 집어넣어야 되겠어요? 씨를 먼저 집어넣겠어요, 밭을 먼저 집어넣겠어요? 똑똑히 대답해요. 하나님이 핀센트로 씨 함에다 집어넣고 싶은데 남자를 먼저 집어넣겠어요, 여자를 먼저 집어넣겠어요?「둘 다요」

먼저가 어느 것이냐고 물어 봤는데 그런 대답 하면 빵점이야, 이 쌍거야. 어느 것을 먼저 집어넣겠느냐 하는 물음에 둘 다라는 대답은 빵점도 못 받아. (웃음) 5학년에서 낙제시켜 1학년으로 밀어 제껴야 돼요. 세상에 그런 대답이 어디 있어? 정 그렇다면 '선생님이 묻는 것이 틀렸소. 둘 다 같이 넣겠느냐고는 묻지 않고 왜 그렇게 물었소?' 해 놓고 '나는 이렇게 생각합니다' 해야 맞지요. 선생님이 둘 중에 어느 것이 먼저냐고 물어 보는데 어느 것을 정해 가지고 남자다 여자다 하고 하나를 대답해야지 둘 다라는 답을 하는 사람은 멍텅구리예요. 멍텅구리도 그런 멍텅구리가 없어요. 절반 미쳤다고 하더라도, 무슨 욕을 해도 답변할 아무런 무엇이 없어요. '쌍놈의 간나야' 하고 들이 패더라도 변명할 도리가 없어요. 그래, 안 그래? (웃음)

내가 우리 어머니하고 약속했어요. 잠깐 갔다 온다고 말이예요. 이젠 잠깐 끝났지? 「아니예요」 (웃으심) 그만했으면 됐지. 대한민국의 씨받이…. 여자 남자 중에 남자가 씨를 갖고 있고, 또 남자가 씨를 갖고 있다면 남자를 하늘같이 받들고, 모든 생명의 근원같이 받드는 여자만 되면 대한민국은 부강한 나라가 되는 거예요. 그럴 것 같아요, 안 그럴 것 같아요?「그럴 것 같습니다」

요즘에 무슨 바람이 많던가? 치맛바람이지요? 미국에는 무슨 바람? 미국에는? 스카트 바람이라구요. (웃음) 또 그다음에 무슨 바람? 하이힐 바람. (걷는 흉내 내심. 웃음) 그다음에 나체 바람. 누가 바람을 많이 피워요? 남자가 많이 피워요, 여자가 많이 피워요?「남자요」(폭소) 남자가 하이힐 신고, 웃통을 벗고 다니나?

여자들은 궁둥이가 크기 때문에 휘젓고 가면 활동 반경이 얼마나 커요? 남자는 뾰족하니까 설렁설렁 이러고 가는 거예요. (행동으로 표현하심. 웃음) 그런데 여자는 고깃살이 붙어 가지고 젓고 이럴 때는, 뭐라고 할까, 팬티 입고 젓게 될 때는 우리같이 도를 닦은 통일교회 교주님도 말이야…. (표정을 지어 보이심. 웃음) 그러는데 일반 사람은 오죽 하겠나? 가서 요렇게 만지려 할 거라구요.

그래 바람을 누가 많이 피워요?「여자입니다 여-자. 왜 여자라고 그런 줄 알아요? '남을 여(餘), 자예요. 쓸데없는 사람이다 이거예요.「에-」여자는 쓸데없는 애기 아니예요?「아닙니다」그래서 여자지. 나는 그렇게 해석하는데 여러분들은 어떻게 해석할 거예요? (웃음)

바람 피워 가지고 좋은 게 뭐가 있어요? 그래 남자는 여자 좋아하다가는 벼락을 맞아야 돼요. 남자 좋아하는 여자는? 둘 다 벼락맞으면 큰일나지요. (웃음) 그런 여자는 거지새끼가 돼야 돼요. 그거 연구해 보라구요, 무슨 말인가.

아, 이거 뭐가 찡- 하노? (웃음) 훈련되지 않은 사람들이 있는 장소에 오니까 내가 오늘 복잡해서 얘기를 못 하겠구만.

씨가 좋아요, 밭이 좋아요?「씨가 좋습니다」밭이 아무리 귀하더라도 씨 하나를 구할 수 없다 할 때 그 밭이 어떨까요? 울고불고 '나 죽는다' 하고 별의별 요사스러운 사정 보따리가 터져 나올 거예요. 이거 다 시집갔나?「아닙니다」(웃으심) 시집 안 갔다 하니 나 기분이 좋다. 여러분들은 기분 좋아요?「아니요」누가 중매해 주어야 돼? 「아버님이 해주셔야 합니다」아, 나 싫다.「아이-」(웃음) 여러분들이 나와 무슨 상관이 있다고 나보고 중매해 달라고 해요. 여러분들 엄마 아빠 다 두고. 그래 엄마 아빠보다 나를 더 사랑했어요, 더 좋아했어요? 더 좋아했어요 더 사랑했어요?「더 사랑합니다」나 사랑하는 것 한 번도 못 봤다. (웃음) 좋아하는 것 한 번도 못 봤다. 보기를 오늘 처음 보는데?

나라와 세계를 위해 고생을 하라

여러분들이 여러분들의 엄마 아빠 품에서 자라고 우리 엄마 제일이고 우리 아빠 제일이라고 알았지 선생님이 제일이라고 생각했어요? 정말로 선생님을 사랑했어요?「예」 원리 말씀 들어 가지고 알고 보니까 '우리 엄마 가지고 천국 못 들어가고 아빠를 통해 천국 못 들어간다. 무서운 선생님이지만 선생님 따라가야 천국 들어갈 수 있다' 이겁니다. 장사치 센스가 통한 거예요. 그런 것이거든.

가만 보니까 천국 들어가는 데는 선생님 아니면 안 되거든요. 다 알아요?「예」그것이 상대적이예요, 절대적이예요.「절대적입니다」그거 누가 그렇게 가르쳐 주었어요? 그것 진짜로 알아요, 듣고 깨달았어요? 듣고 알아요, 자기 스스로 알아요? 어떤 거예요?「스스로 압니다」정말이예요?「예」영계에 가 봤어?「안 가 봤습니다」안 가 보고 어떻게 알아요? 내가 사기꾼인지 아닌지 알아요? 선생님이 사기꾼같이 코도 오똑하고 눈이 조그만하고, 농도 잘하고 말이예요, 거짓말도 잘할 수 있는 소질이 많은데 사기꾼인줄 어떻게 알아요?

여러분 엄마 아빠가 선생님에게 몽땅 속아 가지고 코 꿴 송아지처럼 되어서 말뚝박아 매 놓은 것을 벗어날 수 없으니 뺑뺑 돌면서 지금까지 살고 있잖아요? 죽지 않을 만큼 먹여 주고 이러니까 그거 고맙게 알고.

그래 여러분들 어머니 아버지 잘살아요, 못살아요? 평균적으로 잘살아요, 못살아요? 솔직이 대답해 보라구.「못삽니다」못살지?「예」내가 아는 만큼 못살아, 여러분들이 아는 만큼 못살아?「저희들이…」그러면 내가 아는 만큼 못산다는 것은 더 하다 그 말이라구요.

자 이왕지사 바다에 가서 빠지기 시작해서 3분의 2쯤 들어갔는데 저 밑창까지 밟고 올라가야 되겠어요, 거기서 밟지 못하고 올라가야 되겠어요?「밟고 올라가야 됩니다」 3분의 2 들어가면 안 한 것보다 못 해요. 무슨 일이 있어도 땅을 밟고 올라가야 돼요. 밟고 올라가야 만사가 오케이예요. 그건 바다도 환영하고 밑창도 환영해요. 바다 위에 있는 배도 환영하고, 공기 자체도 환영하는 거예요. '아이고 숨이 차니 어서 산소를 마시소' 하고 공기가 맞아 준다는 거예요. 죽을 일이 있더라도 3분의 1 남은 바다 밑창에 들어가 발톱이라도 닿고 올라와야 땅에 닿았다고 하지요? 밟지 못하겠으면, 바다에 가서 내가 너를 방문했다고 자기 이름까지 쓰지 못하겠으면 살짝이라도 닿고 와야 된다구요. 닿지 못하고 올라가면 그건 손해배상을 물어야 된다구요.

내가 통일교회 교인, 여러분들 어미 아비 잡아다가 고생을 시키려고 하는데 아직까지 백 점이 안 되어 있어요. 전부 다 도망갔어요. 중간에 가다가 전부….

여러분 어머니 아버지가 회사에 취직 해 있는 사람 손 들어 봐요. 이거 보라구. 절반 이상이라구. 통일교회 문선생이 어디 회사에 들어가라고 했나? 이놈의 간나 자식들! 고생스러우니까 하나 둘 도망 갔다구요.

그게 훌륭한 어머니 아버지예요, 덜 된 어머니 아버지예요?「훌륭하십니다」뭣이? 「훌륭하십니다」왜 훌륭해?「지금까지 아버님 뜻을 따라 나오신… 」따르긴 뭘 따라? 내가 통일교회 들어올 때 회사에 취직해서 돈벌어 살라고 그랬어? 안 그래? 통일교회 들어올 때 취직하려고 들어왔어?「아닙니다」나라를 살리고 세계를 살리기 위해서 들어왔지. 나라가 남북으로 갈라지고, 대한민국 자체가 엉망진창이 되어 있는데 자기 일가를 살려주겠다고 하고 자기 여편네 아들딸 편안하게 하기 위해서 대한민국을 버리고 세계를 버리고 그랬으면 배신자지.

취직하려면 나라를 살려 놓고 하라는 거예요. 잘 됐어요. 못 됐어요?「못 됐습니다」 그래 선생님의 말이 틀렸나, 맞았나?「맞습니다」어디 맞다는 사람 손 들어 봐. 알기는 아는구나. 대학다니니까 대가리가…. 다 대학 다니나?「예, 거의 다….」내려. 알기는 알아.

그러면 어머니 아버지의 말을 들어야 되겠나, 어머니 아버지를 끌고 가야 되겠나? 끌고 가야 됩니다 선생님은 여러분들 어머니 아버지가 책임 완성 못 했으면 여러분들을 통해서라도 책임 완성 해야 될 의무가 남아 있는 것입니다. 왜 눈을 돌리나? 내가 똑바로 보면 눈을 딱 맞춰서 바라봐야지. 탕감복귀 해야 되겠나, 안 해야 되겠나?「해야 됩니다」누가?「저희들이요」

어미 아비가 잘못 되었으면 아들딸이 탕감복귀해야 하는 것입니다. 우리 인류의 조상 되는 어미 아비가 잘못했기 때문에 역사를 두고 수천만년을 중심삼고…. 인간 문화사가 7천 년이 아니예요. 수억 년이예요. 우리 인류가 수천만 년을 유리고객한 이유가 뭐예요? 어미 아비를 잘못 둔 탓이예요. 어미 아비를 잘못 두었는데 그것을 탕감해야 할 것을 몰라 가지고 도망다니다 보니 역사가 비참하게 되고 수억의 사람이 지옥으로 나가 떨어진 것입니다. 알싸, 모를 싸?「알겠습니다」

김일성 이상 가는 통일교회 2세가 되라

여러분들의 어머니 아버지는 옷을 입고 지방에 순회 갔어요. 이걸 탕감복귀하기 위해서는 옷을 벗겨서 전도를 내보내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어때? 옷을 입고 40일 걸리는데 옷을 벗고 나쁜 조건 가운데 나가게 되면 10일 동안에 탕감복귀할 수 있는 많은 선생님이 어떤 것을 선택하겠어요? 알고 보니 하나님이 너무나 불쌍하기 때문에 짧은 기간에 탕감복귀할 수 있는 길을 언제나 택하려고 합니다. 그것이 선생님의 주의입니다. 여러분들은 어때요?「그렇습니다」여러분들도 그래요?「예」

체면이 뭐예요, 체면이? 시집도 안 간 처녀들이 젖꼭지 내 놓고 팬티만 하나 입고 전도 나가 가지고 눈물을 흘리고 호소해 보라구요. 너무 진지해 가지고 그 몸뚱이를 바라볼 수 없을이만큼 애절한 마음이 들어 보지 못하고 말만 들을 수 있게끔 심각히 한번 외쳐 보라구요. 어때요? 내가 이북에 사람 보낸 지 벌써 몇 년 되었나? 한 15년 되었어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이번에 소련에서도 선교사가 왔었지? 「예」대학 교수예요. 소련의 위성국가에서도 전부 그래요. 감옥에도 들어갔다 나오고 그런 투쟁역사가 대단해요.

서양 사람이 아시아의 문선생의 말을 듣고, 동양 사람 말을 듣고 선생님을 보지도 못하고 철의 장막에 들어가서 고생하고 스파이 노릇을 하고 지하운동을 했는데, 같은 동족 되는 대한민국의 젊은이들이 이북이든 다른 어려운 나라든, 원수 세계에 가서 지하운동하라고 파송하게 될 때 예스해야 되겠나요, 노해야 되겠어요?「예스해야 합니다」

나발 불고 북 치고 잘 살면서 스파이 노릇해요?「아닙니다」그걸 알아야 돼요. 김일성이가 망할까봐 내가 걱정이라구요. 김일성 이상 가는 통일교회 2세를 어떻게 찾을 것이냐? 김일성이가 살아 있어야 김일성이 찾아가서 중요한 사람을 전부 잡아오는 것입니다. 김일성이까지 산 채로 잡아오면 어떻게 하겠어요? 잡아오면 내 말 잘 듣게끔 교육해 가지고 돌려 보내는 거지요. 그러면 복귀되잖아요? 한 사람만 돌려 놓으면 다 끝날 테니까 많은 사람 교육시킬 필요가 없는 것입니다. 안 그래요?「그렇습니다」

여러분들이 김일성이 잡아올래요?「예」잡아올 거예요, 안 잡아올 거예요.「잡아오겠습니다」어디 잡아올 사람 손 들어 봐라. 약속이라구. 내려. 삼팔선 인민군 부대의 대대장 잡아오는 것은 문제없다구요. 그런 훈련을 해야 돼요. 그런 기록을 남긴 사람들이라야 남북통일된 그 나라를 맡아 가지고 소화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런 사람은 남한 사람도 교육할 수 있고 북한 사람도 교육할 수 있는 것입니다. '야 이놈의 자식아, 내가 이런 활동을 해서 공적을 세웠는데 너희들이 체제적으로 잘못했기 때문에 북한은 모르지 않느냐? 그러니까 체제적으로 내가 움직인 기준 앞에 순응할 수 있어야 한다' 하는 거예요.

그래, 할 거예요, 안 할 거예요?「하겠습니다」그래서 옛날에 총포상을 했어요. 비 쓰리(B3) 공기총 장사를 했어요. 이제는 피스톨을 만들어 가지고 여러분들에게 장사시키려고 해요. 매일같이 팔려면 치사하거든. 그러니까 150미터 거리에 있는 타켓을 명중시키는 것입니다. 그런 훈련이 필요해요. 그렇다고 종교 단체가 타켓을 만들어 놓고 훈련시킬 수 없거든. 그래서 피스톨을 만들어 가지고 훈련을 하는 것입니다. 달려 가는 것을 빵빵…. 탄창 갈아끼우고 한 십여 명 해치울 수 있으면 삼팔선을 넘보지 않을 것입니다. 어때, 기분이?「좋습니다」

그래 사람 죽일 자신 있어요? 자신 있어?「아버님의 지시라면 하겠습니다」아, 내가 지금 지시를 하고 있잖아?「하겠습니다」

그러면 이북이 '이남에서 온 스파이를 따라 가다가는 전부 죽으니까 따라가지 말라' 하고 금지령을 내리는 거예요. 그러면 사람을 죽이려 해도 죽일 수 없지요. 삼팔선을 무사통과하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때려 죽이는 게 아니예요. 김일성이를 잡아오라는 거예요. 잡아오면 내가 교육해서 돌려보내는 거예요. 그럴 수 있잖아요?「예」선생님에게 유명한 학박사 제자가 많잖아요?

좋은 씨를 받아 잘 키울 수 있는 여자가 되라

그러면 여자가 제일 중요시해야 할 것이 뭐예요?「순결입니다」순결해서 뭐 해? 그 말이 그 말 아니예요? 어때요? 여자가 제일 중요시해야 할 것이 자기가 아니라구요. 누구예요?「남자입니다」남자가 있으면 뭘해요? 씨를 받아야 돼요. 아무리 좋은 씨라도 주인이 고약해서 침을 뱉고 '요놈의 씨야 망해 버려라' 해서는 안 돼요. 후덕하게 사랑하는 주인이 되어야 돼요. 그렇잖아요?

어머니가 사랑의 마음을 가지고 밥을 지으면 밥이 맛있다고 하지요? 씨도 그것을 아는 거예요. '아, 우리 주인이 참 좋은 분이다. 내가 이제 씨가 되어 가지고 열매를 맺으면 이 주인이 또 다시 거두어 가지고 태산을 넘고 대양을 넘어 가지고 세계에 씨로 나누어 주어서 한풀이하면 좋겠다' 하는 거예요. 좋은 주인이라야 그러지 주인이 나쁘면 그 바닥에서 가루 내어서 다 팔아먹는다구요. 안 그래요?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여자의 제일 소원이 뭐라구요?「남자」남자 해서 뭘해?「좋은 씨를 받는 것입니다」 좋은 씨를 어떻게 받아요? 남자 여자가 뭘하는 거예요? 사랑하는 것입니다. 좋은 씨를 가진 남자는 순정을 가진 남자여야 된다구요. 그럴 수 있는 남자를 만나면 여자는 그 이상의 소원이 없는 거예요. 씨도 받고, 그다음에는 사랑도 받는 것입니다. 그거 아니예요?

'너 시집 왜 가려고 해?' 하면 사랑받으러 간다 그러지요? 너 뚱뚱한 아씨도 그래? (웃음) 「예」그렇지? 너는 남자가 홀쭉이어야 돼. 그렇게 만나야 그 엄마 아빠가 콤비네이션 되어, 나누어 가지고 잘 조합이 되어 쓸 만한 것이 나오지, 넙적한 데 넙적한 것을 얹어 놓으면 대한민국의 옛날 엽전 같아 가지고, 엽전은 귀퉁이도 떨어지고 그렇거든, 그건 쓸 데가 없어요.

그러한 조화면의 전문 챔피언이 된 분이 여기 선생님입니다. 보게 되면…. 여기도 오늘 내가 이 시간에 짝 묶으려면 순식간에 다 묶겠다. (웃음) 뭐 내가 기분나면 또 그렇게 하지 뭐. 어디 결혼 안 한 사람 손 들어 봐. 아이구, 결혼 한 사람 손 들어 봐. 얼마 안 되는구만. 한번 잔치해 볼까? 「예」(웃음) 여자는 입을 가리면서도 눈이 쌩글쌩글 해 가지고, 이러고 있다구. (폭소) 그게 그 말 아니예요? 여자의 최고의 소원이 뭐냐? 남자예요.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그렇지 않은 여자는 큰일나요.

왜 그러냐? 손도 '아이고 야, 그런 생각 말라. 너 왼손인데 내 오른손이 얼마나 잘 만져 주고 잘 쓰다듬어 주느냐? 좋지?' 할 때 '헤- 그놈의 손은 말랑말랑해서 자극도 없어' 이러는 거예요. 그 말이 뭐냐? '아이고 내 손이 이렇게 아름답지만 남자의 손이 덥석 쥐어 가지고…' 그러는 거예요. 자극이 있어야 돼요. 진동이 커야 돼요. 그렇잖아요?

그다음에 손이 참소해요. '요 간나야 세월 가는 줄 모르고 이렇게 세월을 보냈나' 하고 욕을 한다는 거예요. 그다음에 앞통…. 앞통이 뭐예요? (웃음) 이게 앞의 뭣인가? 앞동산. (웃음) 앞동산 아니예요? 그럼 뭐라 그래요? 그거 이름 부르면 자극적인 데라서 사고 날까봐 앞동산이라 하는 거예요. (웃음) 그것이 '세상 모르는 이 주인 여자야. 젖이 이만큼 컸으면, 앞가슴이 이만큼 컸으면 세상을 알아 가지고 박자 맞출 줄 알고 환경에 맞게끔 준비해야 하는데 그것도 몰라?' 하고 참소하는 거예요. 그 말이 뭐예요? 젖이 필요로 하는 게 뭐예요? 「애기, 아기」애기인지 아기인지 모르겠다. (웃음) 애기도 되고 아기도 돼요. '사랑 애(愛)' 자하고 터 기(基)…. (녹음이 잠시 끊김)

누가 심판하느냐? 제일 사랑하는 사람이 심판하는 거예요. 아담 해와를 누가 심판했어요?「하나님이 했습니다」아버지가 했어요. 아담 해와가 오빠 누이예요. 원수가 되었어요. 누가 원수로 판결했어요? 아담이 해와를, 해와가 아담을 판결했어요. 그런 때가 온다구요.

그래 여러분들 어머니 아버지가 절대적이예요? 어머니 아버지가 그렇게 좋아요? 「예」그 어머니 아버지가 통일교회 생활이 어렵고 그래서 여러분들을 대해서 세상 아이들과 같이 호사도 안 시키잖아요? 안 그래요? 왜 좋아요?「아버님의 뜻을 먼저 알고…」아버님의 뜻은 여러분들을 잡아다가 죽이려 그래요. 죽일 수는 없으니 죽을 고생을 시키려고 그런다구요.

중심존재가 되려면

여러분들 뱀이 일년에 한 번씩 허물 벗는 것 알아요?「예」왜? 어째서? 크기 위해서입니다. 여러분들은 어때요? 여러분들 가정에서 하던 습관성이 있지요? 엄마 아빠에게 하던 그 습관성이 만국에 통할 것 같아요? 학교에 가서도 안 통해요. 친구지간에도 안 통해요. 그러면 지혜로운 사람이 되고 싶을 때는 어떻게 해야 되느냐? 만국을 통할 수 있는 부자의 관계, 과거 현재 미래를 극복한, 또 역사를 통하고 역사를 넘어서 역사를 지배할 수 있는 그런 관계, 역사노정을 패스할 수 있는 관계를 취해야 합니다. 그런 관계를 취하려고 할 때 어떤 태도가 제일 중요하냐? 자기 중심삼으면 안 됩니다. 그걸 알아야 돼요.

나를 중심삼은 것은 역사적 입장에서 볼 때 현재에서도 막혀요. 전후좌우가 막혀 버려요. 알겠어요? 과거 미래는 관계도 못 하는 것이고, 전후좌우가 막혀 버려요. 이런 것을 볼 때 자기제일주의를 중심삼아 가지고는 안 됩니다. 환경제일주의로 들어가야 됩니다. 알겠어요?「예」

환경제일주의를 하다 보면 과거와 현재의 국경선을 넘어갈 수 있는 것입니다. 환경을 확대하다 보니까 그 환경이 대한민국을 넘어서 북한까지 가는 것입니다. 북한을 넘어서 만주 시베리아까지 가는 것입니다. 그걸 넘어서 지구 일주, 그걸 넘어서 입체적으로 우주세계에까지 연결되는 거예요. 그걸 넘어갈 수 있는 비법이 뭐냐? 위하는 도리밖에 없어요. 엄마 아빠 품에서 마음대로 살던 그게 통해요? 안 통한다구요.

위하다 보면…. 한 식탁에서 밥을 먹는데 숟가락을 제일 먼저 드는 사람이 위하려는 사람이다, 그래요?「아닙니다」열 사람이 있으면 다 숟가락 들고 난 다음에, 다 좋은 것 뜨거든 제일 나중에 남은 것을 중심삼고 누구보다 더 맛있게 먹으면 되는 거예요. 밥을 위할 줄도 알아야 돼요. 열 사람이 먹는데 조밥이라도 제일 맛있게 먹으면 내가 밥을 제일 위하는 거예요. 또 숟가락을 위하는 거예요. 제일 꼴래미인데 제일 맛있게 먹거든, 짭짭 빨면서. 이러면 숟가락이 기분 좋겠어요, 나쁘겠어요?「좋습니다」이게 멋진 철학입니다. 또, 밥을 먹으면서 남들은 전부 다 흘리고 물을 쏟아버리는데 상에 대해서 화장을 해주고 싶지만 그럴 수는 없으니까 밥을 하나도 안 떨어뜨리고 물 한 방울 안 떨어뜨리면서 깨끗이 밥상을 위하며 먹는 거예요.

이렇게 위하는 입장을 들고 나올 때 천지에 통하지 않는 것이 없어요. 밥상도 '아 그 아씨 참 좋은데, 또 오면 좋겠다' 이러는 거예요. 그다음에는 너무 좋아 가지고 '아이고 이 밥상 위에서 하룻밤 자 주면 좋겠다' 그렇게 되는 거예요. 그 말이 맞는 말이예요?「예」그러다 보니 환경에 무사통과예요. 제재가 없어요. 동서남북 환경의 어디를 가더라도, 남한 천지의 유교의 근엄한 할머니 할아버지, 통일교회 교주 제일 무서운 사람에게도 통과예요. 통일교회 교주가 암만 무서워도 위하는 사람 앞에는 어서 가라고 길을 비켜 주려고 하는 거예요. 왜? 나를 위해서 일하려 하는데 내가 막으면 되겠어요? 동서남북으로 통해요. 보내 놓고는 어서 돌아와야지 하고 기다리는 거예요. 나를 위해 주려고 하는 사람은 기다리지 말라고 해도 기다려지더라 이거예요. 내가 지내 보니까 그래요. 이건 통하지 않는 데가 없어요. 그거 맞아요, 안 맞아요? 「맞습니다」 대한민국 어디에도 막는 사람이 없어요.

백 명의 친구가 있다면 백 명의 친구 가운데 10년, 20년 후에 누가 중심존재에 들어갈 수 있느냐? 중심이 되는 비결은 간단해요. 백 사람을 자기보다 10년, 20년, 30년이라도 위하고 100년이라도 틀림없이 위한다 하게 될 때 그 백 사람들은 그를 중심의 자리에 갔다 놓는 거예요. 같은 동창생이라도 갑이라는 녀석은 학박사 학위가 수두룩한데 욕심 덩어리다 할 때는 '이놈의 자식' 하고 전부 빼앗아 도망가려고 하지만, 10년 20년 위한 사람은 전부가 모아다가 자기를 중심에 세우는 것입니다. 그러면 중심에 갔다 세우는 것은 왜 그래요? 중심이 왜 필요해요? 중심은 보호받고 보호해 주기 위한 것입니다. 알겠어요?

주체 대상이 위하는 곳에 하나님이 임재해

여러분 원리로 보면 완전한 플러스는 완전한 마이너스를 창조한다고 그러지요? 완전한 플러스가 있으면 왜 완전한 마이너스가 생겨나야 돼요? 천지이치가 완전한 것을 보호해야 되겠기 때문입니다. 완전한 것을 보호하려면 상대되는 마이너스가 나타나야 돼요. 마이너스가 나타나서 둘이 서로 보호해야 돼요. 서로 보호하려니 운동이 벌어져요. 서로 보호하려니 서로가 위하려고 하는 것입니다. 서로가 주려고 한다구요. 위하려고 하니까 운동이 벌어져요. 위하려는 운동이 벌어지면 그곳에 중심이 생겨요. 거기는 하나님이 임재해요. 왜? 위하는 철학의 조상이, 위하는 종지조상이 하나님이기 때문에 여기에 구형이 되면 그 가운데 하나님이 군림하는 거예요.

그러면 하나님을 중심삼은 중심이 왜 필요해요. 내가 보호하기 위해서예요. 보호할 수 있는 중심을 가진 사람이 행복한 거예요. 나라에 중심존재가 없으면 불행한 거예요. 여기도 중심존재가 있어야 돼요. 여러분들도 자신이 중심존재가 되고 싶어하지요?「예」그러면 여러분들이 구형 가운데 중심 핵이 되어 있을 때 여기에 오는 힘을 잡아먹는 중심이라 할 때는 힘이 나중에는 스톱돼요. 여기 중앙에 있으면서 힘이 오게 되면 받아 가지고 밀어 주어야 하는 것입니다. 그래야 수직운동이 벌어지는 거예요. 운동이 이렇게 벌어져요. 알겠어요? 올라갔다 내려갔다, 밀어 줄 때는 이렇게 내려가고 올라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소용돌이가 치게 되면 아래로 내려가는 작용도 생기고 위로 올라가는 작용이 생기기 때문에 소(뜻;흘러갈, 거슬릴)가 생기는 거예요. 소가 뭔지 알아요? 잡아먹는 소새끼가 아니예요. 웅덩이가 생겨요. 웅덩이를 파서 모래산이 생겨나는 것입니다. 그런 작용을 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지구도 숨쉰다구요. 그거 알아요? 이게 컸다 작았다 한다구요. 그것이 다 보호하기 위해서 그러는 거예요.

여러분들도 중심이 필요하지요?「예」필요해요?「예」이런 입장에서 보면 여러분들 마음 가운데 하나님이 계실 수 있느냐 없느냐 할 때에, 주체 되는 마음 앞에 몸이 완전히 하나되어 가지고 서로가 위해 가지고 놓을 수 없다고 뺑뺑 돌게 되면 하나님은 마음 가운데 중심이 되어서 임재하시기 마련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기도하기를 '하나님 나에게 불을 주소. 성령을 주소' 할 필요 없어요. 몸과 마음이 동서로도 완전히 하나되고 남북으로도 완전히 하나되어 동서남북 어디든지 맞출 수 있다 하게 되면 중심점은 스스로 있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그것이 90각도가 되는 것입니다. 이 90각도는 아무데 갖다 맞추어도 맞는 것입니다. 24면 구형 어디에 갖다 맞춰도 다 맞는 것입니다. 거기서는 로스(loss;손실, 낭비)가 없어요. 참된 사랑이 흘러가는 데는 90각도를 중심삼고 가는 것입니다.

참사랑은 직단거리를 통해

왜 90각도냐? 참사랑이라는 것은 직단거리를 통하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사랑하는 사람 찾아갈 때 돌아가겠다는 사람이 있어요?「없습니다」담이라도 넘어가지요? 그거 왜 그래요? 담 넘어가는 게 죄예요, 죄가 아니예요? 사랑하는 사람끼리는 직단거리를 통한다는 통일교회 원리를 알고 보면 그건 죄가 아니예요. 담보다 더한 것을 넘어도…. 담을 잡고 넘어가기는 뭐, 후다닥 뛰어 넘어가야지요. 장애물이 있어도 가는 것입니다. 사랑하는 사람은, 가랑이가 찢어지든, 옷이 찢어지든, 피를 좀 흘리더라도 한 순간라도 빨리 가서 만나고 싶은 마음이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참된 사랑은 직단거리를 통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위에 계시고 아들이 땅에 있다면 하늘과 땅에 연결될 수 있는 참사랑의 교류는 수직선을 통하는 것입니다. 그렇지요? 그것이 수직이라면, 남자는 동이고 여자는 서로서 이것이 수평인데 직단거리로 통하기 때문에 90각도로 접속하지 않을 수 없다는 거예요.

선생님이 지금까지 그것을 전부…. 하나님이 누구냐? 하나님은 아버지다 이거예요. 하나님이 아버지다 하게 되면 혈통적 관계가 있어야 돼요. 하나님하고 여러분들하고 혈통적 관계가 있어요? 타락 때문에 지금까지 하나님의 사랑과 생명과 혈통을 중심삼고, 참부모의 사랑과 생명과 혈통을 중심삼고 여러분이 합한 근원적인 생명의 씨를 못 받았어요?

타락한 어머니와 아들딸은 있었어요. 악마가 대신했어요. 그렇기 때문에 참부모 되시는 재림주님이 오시면 이걸 잘라 버리고 어머니와 아들딸을 다시 수습해 가지고, 하나님과 참부모가 하나되어 가지고 본연적 생명의 씨를 지녀 어머니와 아들딸을 대신 접붙여 가지고 하늘의 생명권을 만들어 가지고 인류를 사탄세계의 철망에서 해방하려고 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종교의 목적입니다. 그거 알지요?「예」

그렇기 때문에 사랑의 철칙에 화하지 못하는 동서남북 상하 관계를 가진 사람은 천국에 못 들어갑니다. 그래 여러분들 참사랑을 갖고 있어요? 참된 남자 참된 여자가 생겨나기 전에는 참된 사랑은 절대 있을 수 없습니다. 그거 논리적이예요.

그러면 참된 남자가 뭐고, 참된 여자가 뭐예요? 중앙을 모실 줄 알아야 돼요. 몸과 마음이 이중구조로 되어 있어요. 절대적 마음이 플러스가 되고 몸이 상대가 되어 가지고 서로가 위하다 보면 돌기 때문에 내 몸의 양심 밑창에는 하나님이 임재하게 되는 것입니다. 수직이 되는 것입니다.

수직은 하나밖에 없지요? 사랑관계에서 수직은 한 점밖에 없어요. 제일 수직이라는 것은 하나밖에 없어요. 둘이 없다구요. 그렇게 수직된 남자 여자가 커 가지고 수평을 거쳐 가지고 본래의 높은 중앙적 수준을 연결하기 위해서는 하나님을 모셔야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찾아가서 모셔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성숙하는 것은 남자를 모시고 여자를 모셔 가지고 남자 여자가 플러스 마이너스로서 완전히 주고받을 수 있는, 서로 위할 수 있는 사랑권이 벌어지면 찌그러진 것이 수직으로 돌아가서 수직을 중심삼고 영원히 도는 거예요. 그렇게 될 때 하나님과 하나가 되는 거예요. 하나님과 하나가 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 것이 내 것이 되는 것이고 내 것이 하나님 것이 되는 것입니다. 사랑의 속성에는 상속권이 있는 거예요. 동고동락권이 있는 것입니다. 사랑관계를 맺으면 같이 살 수 있다 그 말이라구요. 동참, 어디 가든지 같이 가는 거예요. 그가 보좌에 가면 나도 보좌에 가고, 저 지옥에 내려 가더라도 마음대로, 하루에 몇 번씩 오르락내리락 할 수 있는 거예요. 그 주체되는, 사랑의 주인 될 수 있는 관계를 맺은 상대들은 어느때 어느 곳을 막론하고 마음대로 만날 수 있고 마음대로 살 수 있는 것입니다. 그렇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 통일교회 남자 여자들로서 남편 저금통장 아내 저금통장을 따로 갖고 있는 간나 새끼들은 망해야 돼요. 그런 놀음 하는 나라들은 망해야 돼요. 미국이 그렇지요? 세상 사탄세계의 남자 여자가 그렇지요? 우리 통일교회 엄마 아빠는 어때요?「안 그렇습니다」안 그래요? 「예」 정말이예요? 「예」 아, 그거 기분 나쁘지 않은데? 그래 아들딸은 어때요? '엄마 저금통장 아빠 저금통장은 같은데 나는 내 저금통장을 따로 만들겠소. 엄마는 엄마고 아버지는 아버지고 나는 몰라' 그래요? 「아닙니다」

아들딸들도 돈이 생기면 같은 저금통에 갖다 두려고 하기 때문에 오랜 기간 저금 많이 한 부모의 돈이 내 돈이 되는 것입니다. 그의 어머니 아버지의 소유가 내 것이 되고 나 자신은 어머니 아버지의 소유가 되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무엇을 중심삼고 하나되는 거예요? 돈이 아니예요. 돈을 움직이고도 남을 수 있는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됨으로 말미암아 그 집안은 가화만사성이 벌어진다 이거예요. 가화만사성(家和萬事成)이라는 것은 무엇이냐? 이놈의 집이 동쪽 끝에 가도 화하고 저 서쪽에 가도 반대가 없어요. '어서 오소. 어서 오소' 해요. 남쪽에 가도 '어서 오소. 어서 오소' 해요. 북쪽은 어떨까요? 공산당 세계는 어때요? '어서 오소. 어서 오소' 하는 거예요.

통일교회 문총재 대해서 공산당이 요즘에 알고 나서는 '문총재 어서 오소. 어서 오소' 하고 있더라구요. 왜? 어째서? 참사랑을 가지고 가게 되면 어디든지 통해요. 또 그리고 갔다가 돌아오지 않아요. 삥삥 돌아 구형을 이루어 가지고 마음대로 돌아다니더라도, 요 분야에 가더라도 '어서 오소. 어서 오소' 하고, 여기 가도 '어서 오소'예요, '어서 오지 마세요'예요?「어서 오소입니다」구형은 어디든지 통한다구요. 어디서든지 좋아한다는 것은 뭐냐 하면, 사랑을 중심삼고 어디서든지 환영할 수 있다는 것은 무엇을 말하느냐 하면, 구형은 언제나 수직이 된다는 거예요.

이게 구르다가 서면 전부 수직이라는 것입니다. 볼이 구르다가 서는 날에는 수직의 자리에 선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조그마한, 표면의 한 점과 같은 면적 위에 수직으로 서게 될 때 천하의 모든 것이 내 것이 되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아 이거 중심만 제일 잘난 줄 알았더니 이 중심도 전부 내 것이 되는구만. 나에게 전부 달려 있구만' 하게 되는 것입니다.

이렇게 되면 이상적인 통일의 기운이 어느 부서에도 전부 미쳐지기 때문에 가화만사성이예요. 반대하는 곳이 없어요. 왜? 천지가 찾아와요. 천지가 그 기반을 중심삼고 소유권을 결정할 수 있기 때문에 찾아오는 것입니다. 여기에는 평등관념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그래서 사랑은 위대한 것입니다.

요만한 표면 한 점을 중심삼고 볼 때 거기에 수직이 딱 되면 이 모든 것이 요 분야의 소유지요? '아이고 좋아' 그럴 거 아니예요? 여러분으로 말하면 하나의 점 같은 여러분들을 중심삼고 우주가 완전히 달려 돌아가는 것을 볼 때 '아이고 나빠' 그러겠어요? '아이고 기분 좋다' 하고 모든 세포가 웃으면서 좋아한다는 것입니다.

세포가 웃으면 어떻게 되느냐? 그 세포에 천지의 모든 것이 화합해 가지고 주고 받으며 춤을 추며 좋아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얼마나…. 술 먹고 취한 것보다 못하겠어요, 더하겠어요? 눈이 곧아진다는 말을 들어 봤어요? 못 들어 봤지요? 여자들이 사랑하는 남편을 만날 때는 눈이 곧아진다는 거예요. 뼈가 곧아지고 살이 곧아지고 그런다는 거예요. 그게 왜 그러냐? 최고로 긴장해 있기 때문에 작동을 상실해 버려요. 그거 아니예요? 여러분들 그런 것을 한번 느끼고 싶어요? 타락하지 않았으면 그렇게 된다는 거예요.

사랑의 위대함

여러분들 암소 알지요? 「예」 암소가 미워요, 고와요? 암소를 제일 고와하는 게 누구겠어요? 그 주인이 고와하겠어요, 황소가 고와하겠어요? 「황소가 고와합니다」 또 황소를 제일 고와하는 것이 누구겠어요? 「암소입니다」 알기는 아누만.

보라구요. 암소가 철이 되어 암내 내게 되면…. 이런 얘기는 대학교 다 졸업하고…. 여기 다 대학교 졸업했나, 안 했나?「대학생도 있습니다」뭐 괜찮아. 암내가 뭔지 알아요? 암소가 새끼 칠 때가 오면 황소 있는 데를 알아요. 오줌 냄새로 아는 거예요. 야, 참!

여러분들도 그래요? 시집갈 나이가 됐으면 남자 냄새를 알아요? (웃음) 맡을 줄 알아요, 몰라요? 그거 얼마나 둔해요? 사냥개가 냄새를 잘 맡아요, 여러분들이 냄새를 잘 맡아요? 제주도에 가서 꿩 사냥을 해 보면 꿩이 숨고 그래도 개가 찾아가 가지고 꽁무니를 물려고 왕왕 하는 거예요. 야, 그거 사람 코보다 몇백 배 예민하거든요. 그렇잖아요? 그렇다는 거예요.

암내 나면 암소도 냄새를 맡아 가지고 5리 앞에 있는 황소의 냄새를 맡고 벌판이건 무엇이건 상관 않고 뛰어가는 거예요. 그런 것 봤어요? 여러분들은 시골에서 소를 안 먹여 봐서 그런 것을 모르지요? 얼마나 센지 몰라요. 몇 킬로 미터 앞에 있는 황소한테, 소리도 안 나는데 냄새 맡고 뛰어가는데 야단이예요. 논바닥이든 강이든 못이든 할것없이 직행이더라 이거예요. 그걸 보고 문총재도 배웠지요. 사랑은 직단거리를 통하누만 하고.

동물들이 그런데 만물의 영장인 사람은 어떻겠어요? 날아가고 싶겠어요, 안 날아가고 싶겠어요?「날아가고 싶습니다.」그래서 사람은 날아다니게 되어 있어요. 영계는 비행기 없이 몇백 광년 되는 세계를 순식간에 왔다갔다해요. 그거 한번 가 보고 싶지 않아요?

이 대우주가 얼마나 크냐 하면 220억 광년이예요. 1광년이란 1초 동안에 3억 미터 가는 빛이 1년 가는 거리를 말해요. 빛이 1초 동안에 3억 미터를 가요. 3억 미터면 지구의 일곱바퀴 반이나 되는 거리예요. 1초 동안에 그렇게 가는데 1년 동안이면 아휴…. 사람의 두뇌 가지고 그걸 계산해 가지고, 이 우주를 컴퓨터로 측정해 가지고 여행할 수 있는 시대에 들어오지 않았어요? 이 우주가 얼마나 크냐 하면 220억 광년이예요. 그런데 이것이 더 커진다구요. 요즘 과학의 분석적인 감각을 통해서 측정하면 점점 커 갈 거라구요. 이 우주 끝이 220광년이 아니예요. 220억 광년이예요. 커요, 작아요?「커요」그렇게 크게 만든 주인이 하나님이라면 하나님이 그걸 어떻게 다 관리하겠어요? 요 지구에 사는 우리처럼 비행기 타고 다니면서 관리하겠어요? 그 세계가 우리의 활동무대예요.

사랑하는 아들딸이 영국에 가 있든가 미국에 가 있든가 할 때 그 아들딸이 사고가 나든가 위험천만한 지경에 처하게 되면 어머니는 꿈으로 보고 눈으로 보는 거예요. 그걸 느끼는 거예요. 무슨 감정이 느껴요? 자식을 생각하는 그 생각이 느껴요, 자식을 사랑하는 사랑의 마음이 느껴요?「사랑의 마음이 느낍니다」사랑이 느끼는 거예요. 사랑은 위대하다는 거예요. 사랑을 중심삼고 모든 우주를 여행하게 되어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본질적 사랑과 일체화될 수 있는 내가 될 때는 우주는 하나님의 소유인데 내 소유가 되는 거예요. 하나님까지도 내 소유가 되는 것입니다. 그렇게 위대한 사랑이라는 것입니다.

참사랑의 원칙을 통하지 않고는 영계에서 운동을 못 해

영계에 가 보면 말이예요…. 여러분들은 영계의 사실을 모르지요? 영계에 가면 몇백만 년 전의 사람을 부르는 거예요. '아무 시대, 몇백만 년 전에 살았던 사람으로서 나 같은 우리 일족과 비슷한 사람이 있으면 나와라' 하면 재까닥 나오는 거예요. '몇년 생이냐?' 하고 물어 보면 8백 년 전, 혹은 몇만 년 전생이라고 대답한다는 거예요. 그리고 처음 만나지만 척 보게 되면 다 알아요. 뭘 해먹었다는 것까지 다 알아요. 그거 얼마나 편리해요? 멋지겠어요, 멋지지 않겠어요?「멋집니다」

그래, 왜 참사랑을 선생님이 강조하느냐 하면, 참사랑의 원칙을 통하지 않고는 저 나라에서 운동이 안 돼요. 어디나 막혀요. 가화는 만사성이라고 그랬지요? 우주 끝이나 우주 복판이나 어디든지 통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잡아당기려고 하면 못 가요. 그렇지만 주려고 하니까 얼마나 빨라요? 사랑할수록 빨리 주겠다 하는 거예요. 아이고, 어서 만나자 하는 것입니다. 그런 생각과 더불어 속도가 보조를 맞추는 것입니다. 멋지겠지요?

통일교회에서는 죽으면 장사하는 것을 무슨 식이라고 하나요?「승화식」승화입니다. 죽은 사람을 붙들고 우는 것을 보면 죽은 영이 탄식한다는 거예요. '이렇게 무지해 가지고 내 갈 길을 밧줄로 당겨서 못 가게 만들어 놓는다' 하는 거예요. 그런 것을 알기 때문에 통일교회에서는 승화식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거룩히 비상천한다는 거예요. 사랑의 힘을 가지고 밀어 주어야 돼요. 잡아당기지 말고 밀어 주어야 돼요.

사랑하는 여편네는 순식간에 광대무변한 세계가 당겨 줘 가지고 거기에 눈이 휘둥그래 가지고 지금 볼장 못 보고 있는데, 남편이 가지 말라고 울고 앉아 있으니 기가 막히잖아요? 그러니 죽은 다음에는 우는 것이 아니라는 거예요. 다 가누어서 장사해 놓고, 다 떠나 보내고, 그다음에 갖고 놀던 물건들을 하나 둘 전부 불태워 줘야 된다구요.

그러고 보면 무자비한 선생님이지요? 어머니 돌아간 다음에 내가 울겠어요, 웃겠어요? 우리 흥진이 돌아간 다음에 미국에서 유명하게 됐다는 겁니다. 아들이 죽었는데 눈물 한 방울 안 흘렸다는 겁니다. 눈물 흘리는 게 문제가 아니예요. 그 사람의 갈 길을 닦아 주어야 돼요. 아는 사람이 하늘나라로 갈 수 있게끔 길을 닦아 주어야 돼요. 그 사람은 모르거든요. 모르면 중간에 머문다 이거예요. 전부 다 길을 가르쳐 주어야 돼요. 그게 바쁘지 우는 게 바쁜 게 아니예요.

그래서 애승일이라는 말이 나오게 된 거예요. 애승, 죽음을 이겼다는 거예요. 사랑으로 죽음을 이겼다는 거예요. 무엇을 이겼어요? 애승이예요. 사랑으로 무엇을 이겼느냐? 사망권을 이겼어요. 해방이예요.

아 이거 어디로 왔나? 말을 무엇부터 시작했나? 애승일까지 왔구나. 사랑까지 다 왔다구. 맨 처음에 무슨 얘기 했나? 보지 말고 답변하라구. 「가나안복귀…」

재창조의 원리

그래, 가나안복귀인데, 우리 통일교회로 말하면 지금이 어느 때냐 이거예요. 가나안복귀 하는 때예요.

예수가 죽고 나서 이스라엘이 왜 패망한 나라가 되었느냐? 그걸 알아야 돼요. 하나님의 뜻은 이스라엘 민족을 위한 것이 아니예요. 이스라엘 민족을 택한 목적은 세계를 구원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하나님의 목적이었다는 것을 이스라엘 민족이 몰랐어요. 문제는 거기에 있는 거예요. 이스라엘을 희생시켜서라도 세계를 구하려는 하나님의 뜻을 몰랐어요. 왜? 재창조 역사 과정을 통해서 탕감복귀되는데, 재창조는 창조원리를 통해서 하는 것입니다.

창조원리는 사랑을 중심삼고 백 퍼센트 이상 투입하는 거예요. 무엇을 위해서? 상대세계를 위해서. 이스라엘 민족이 세계를 제패하겠다는 생각을 갖고 있었던 거예요. 이스라엘이 희생해 가지고 위하고 다 끝난 뒤에, 돌아온 뒤에, 세계가 다 이스라엘 민족만큼 높은 자리에 돌아와 가지고 이스라엘을 위한다는 그 기준을 몰랐어요. 이스라엘을 세계가 위할 줄 알았다구요. (녹음이 잠시 끊김)

제2차 세계대전의 의의와 재림이상

하나인데, 하나된 그때에 예수를 중심삼은 재림이상이 나오는 거예요. 그런데 만약 영국 미국 불란서가…. 영국은 어머니지요? 섬나라예요. 미국은 아들이지요? 불란서는 옛날에 영국과 원수였어요. 영국하고 싸웠지요? 이건 천사장이예요. 결국 뭐냐 하면 영국은 어머니이고 미국은 아벨이고 불란서는 가인이예요. 원수예요. 원수의 자식이 하늘편적 가인의 자리에 있다는 거예요. 이 셋이 하나되었어요. 그렇기 때문에 불란서는 미국을 위하고 영국을 위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미국 중심삼고 하나되어 나오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통일천하를 이루어야 되는 거예요.

사탄편은 어떻게 되느냐 하면 추축국입니다. 일본이 섬나라지요? 영국과 똑같아요. 그다음엔 독일이예요. 독일은 사탄세계의 제일 악당이지요? 기독교인과 유태인 6백만을 학살했어요. 2차대전을 중심삼고 사탄 욕심을 다 채운 거예요. 그리고 이태리는 천사장이예요. 이태리는 왔다갔다하는 거예요. 사탄편적 가인이예요. 사탄편적 악한 해와, 악한 아벨, 악한 가인이예요. 이들이 세계를 전부 다 망치려고 한 거예요. 종교 말살 주의예요. 그렇지요? 이들이 싸웠다 이거예요.

탕감복귀하려면 잃어버린 상태, 그것을 다시 찾아야 돼요. 어머니 중심삼고 가인 아벨로 갈라져 나왔던 것을 통일하기 위해서 두 패가 벌어진 거예요. 사탄편 어머니 아버지 하늘편 어머니 아버지가 싸운 거예요. 이걸 청산하는 전쟁이 2차대전입니다. 그래 가지고 세계는 완전히 통일권이 되었어요.

그 어머니하고 두 아들이 무엇을 찾아오느냐 하면 오시는 재림주예요. 어머니하고 아들딸이 사탄세계에서 하나되어 가지고 나온 것은 무엇이냐? 사탄세계의 씨를 잘못 받았다구요. 알겠어요? 하늘편 남자를 해와가 못 만났다 그 말이라구요. 그러니까 어머니와 아들이 하나되어서 어디로 돌아가야 되느냐? 아담을 중심삼고 완전히 아담의 사랑을 받아 가지고, 접붙여 가지고 하나되었다는 자리에 서야 돌아가는 거예요.

그때는 가인 아벨권이 전부 기독교문화권이었어요. 기독교문화권을 중심삼아 가지고 순식간에…. 아버지를 만났더라면, 아버지는 뿌리예요, 하나님과 뿌리 되어 있는 아버지 재림주님을 만났더라면 하나님의 사랑과 참부모의 사랑을 중심삼고 참부모의 생명과 하나님의 생명, 참부모의 혈통과 하나님의 혈통이 재차 연결되는 거예요. 옛날의 본연의 기준이 있는데 이것을 연결시키지 못한 거예요. 이건 남겨 놓고 사탄이 옆에서 뿌리를 박아 가지고 전부 점령해 가지고 순이 나온 것을 전부 잘라 버리고 여기에 새로운 부모를 중심삼고 재차 연결해 가지고 생명나무에 재부활권을 만들어 놓아야 되는 거예요. 그러려면 잘라서 접붙여야 되는 거예요.

아담국가는 한반도, 해와국가는 일본

만약 1945년에 선생님을 중심삼고…. 일본이 어떻게 40년 동안 한국을 점령했느냐? 사탄은 벌써 알아요. 앞으로의 기독교문화권은 로마제국을 중심삼고…. 로마는 반도지요? 반도는 남자의 생식기와 마찬가지예요. 어떻게 되어서 반도가 세계의 문화권을 지배했느냐 이거예요. 이태리의 문명은 몇천 년 동안 계속되는 거예요. 그렇지요? 그리고 지중해는 여자의 질과 딱 마찬가지예요. 여기서 로마 교황청을 중심삼고 아들딸을 번식해서 세계를 제패할 수 있었던 것입니다. 그런데 로마 교황청은 로마인을 통해 가지고 세계를 로마하에 점령할 줄 알았다구요. 그게 틀린 거예요. 로마 교황청은 교황청을 희생시켜서라도 세계를 구원해야 되는 거예요. 그런데 그런 하나님의 섭리의 방향과 틀어진 거예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에드워드 8세를 중심삼아 가지고 혁명이 벌어졌어요. 천주교 반대가 벌어져 가지고 신교와 마찬가지의 앵글리컨 처치(Anglican Church;성공회)가 나와 가지고 섬으로 해 가지고 태평양을 거쳐서 돌아오는 거예요. 이것이 반도를 찾아 돌아가야 된다구요. 돌아오는 곳이 로마와 마찬가지 입장에 있는 한국이예요. 영국과 마찬가지의 입장에 있는 것이 일본이예요. 그렇기 때문에 서양 문명을 백 퍼센트 도입한 것이 일본이예요. 그래서 일본에 가게 되면 자동차가 좌측통행이예요. 그걸 알아요? 영국도 자동차가 좌측통행이예요.

88서울올림픽의 섭리적 의의

일본은 군대는 독일 것, 법은 영국 것, 문화는 불란서 것을 도적질해 온 거예요. 하늘편의 모든 것을 흉내 내어 가지고 하늘이 가진 모든 원리적 내용을 가짜 원리의 입장에 세워 가지고, 가장해 가지고 120년 간, 1868년부터 1988년까지, 명치 대정 소화 -소화 천황이 1989년 1월달에 죽었거든- 까지 완전히 120년 간이예요. 이것은 사울왕 다윗왕 솔로몬왕, 아브라함 이삭 야곱의 120년 간과 같아요. 여기에서 하늘땅이 교체할 수 있는 시대권으로 넘어가는 거예요. 120년이 딱 됨으로 말미암아 선생님이 한국에서 교체 역할을 하는 거예요.

올림픽 대회를 중심삼아 가지고 세계의 사탄편적 제2세가 전부 한 곳에 모이는 것입니다. 6 25동란 때문에 양극으로 갈라졌어요. 6 25동란 전인 2차대전 때는 소련과 미국이 하나되어 화합해 가지고 세계적으로 끝났는데 왜 양극으로 분리되었느냐? 남북이 결렬됨으로 말미암아 그렇게 된 것입니다. 6 25동란이 터짐으로 말미암아 소련과 자유세계는 원수가 되는 거예요. 이것이 언제 화해하느냐? 한국이 그렇게 중요한 거예요. 남과 북으로 갈라진 한국을 중심삼고 서구사회의 동서문제가 생긴 거예요. 남북의 충돌로 말미암아 동서문제가 벌어진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종적인 남북으로 갈라진 것이 한국이고 횡적인 동서로 자유세계 중심으로 갈라진 것이 독일입니다. 독일이 중요한 거예요. 독일은 사탄편적 아담이었고 한국은 하늘편적 아담의 자리에 있는 것입니다. 대(對)가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탄편적 아담인 동독 서독이 통일이 되어 넘어옴으로 말미암아 이제는 종적인 남북이 갈라진 것이 무너져 나가는 거예요. 재미있지요?

이번에 선생님의 고희 잔치가 끝난 후에, 2월 7일에 미국 의회에서 부시 대통령이 공산주의는 이미 끝났다고 선포한 거예요. 또 8일은 뭐냐 하면 고르바초프를 중심삼아 가지고 공산당 중심의 1당 독재 체제는 지나갔다고 하면서 다당제를 채택하고, 헌법 제6조를 삭제해 버렸어요.

또 중공을 중심삼고는 중공이 미국과 싸우는데 선생님이 32명의 사절단을 보내 가지고 화해를 붙였어요. 중공 강택민에게 밀사로 내가 보낸 사절단이 부시의 연락원이 되어 가지고 왔다갔다하고 다녔다구요. 참 재미있어요. 선생님의 고희가 끝났으니까 세계가 외적 세계부터 선생님의 눈 앞으로 점점 들어오게 되어 있다구요. 알겠어요? 「예」

그래 올림픽 대회를 중심삼아 가지고…. 사탄세계의 2세 챔피언이 모인 자리가 올림픽 대회예요. 그렇지요? 2세 대표예요. 그렇지요? 사탄편에서 제일 건강한 패가 모이지 않았어요? 챔피언들이라구요. 또 영적인 기준에서 통일교회 120개 국가의 2세 -선교사들이 2세들이예요. 세계의 2세와 마찬가지입니다- 들이 들어와 가지고 외적인 2세 챔피언들하고 우리 통일교회 2세하고 연합운동을 한 거예요. 그것을 선생님이 시킨 거예요.

그래서 선수들에게 전부 옷감 사 주고 그런 것 알아요? 돈을 한 14억 썼다구요. 그거 여러분들에게 나누어 주었으면 좋았겠지요? 내가 무엇을 했느냐? '한국에서 소련에 자동차 2천 대를 기부할 테니까 받겠느냐?'고 정식 공문을 발송했다구요. '그 대신 가져가는 데는 한국 운전수가 운전하는데 삼팔선을 통해 가지고 만주로 가든가 블라디보스톡으로 가든가 해라' 하니까 그거 자기들이 결정할 수 있어요? 그것을 본국에 조회해 보니까 안 된다고 그런 거지요. 그래서 못 한 것입니다.

그다음에 소련의 챔피언들을 전부 리틀엔젤스 예술회관에 모아다가 잔치해 준 거예요. 그때 소련 선수들 97명인가 왔었어요. 거기에 소련 선수단 단장이 와 가지고 '문총재께 신세를 졌으니 소련 선수단이 올림픽 때 받은 메달을 기념으로 드립니다' 하고 나에게 보내 왔더라구요. '선생님 감사합니다' 하고, 그 메달이 탕감조건이예요. 알겠어요?

그리고 우리의 맥콜을 들이 먹였어요. 맥콜이 뭐예요? 맥 하게 되면 이 맥(脈) 자를 쓸 수 있지요? 콜(call)은 부른다는 거예요. 자유로 통한다 그 말 아니예요? 막혔던 것이 통한다 이거예요. 그러니 맥콜이예요. 그래 놓으니까 그들이 한국 떠나고 싶지 않다고까지 한 거예요.

섭리를 아는 사람이 나라문제를 책임져야

이런 놀음을 하면서 내적인 면에 있어서 노대통령한테 국가를 조종하는 문제, 5공화국 처리 문제를 내가 전부 건의했던 것입니다. '올림픽 대회 전에 끝나야 되오' 한 거예요. 내 말 들었으면 5공화국 문제 없어요. '공산당은 이렇게 이렇게 처리해야 되오' 한 거예요.

이래 가지고 전 대통령…, 그때 노대통령은 성명이 없었지요. 선생님이 밀어 주지 않았으면 노대통령도 대통령 못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나하고 약속을 다 하고 밀어 준 거예요. 내 손에 의해 가지고 한국에 있어서 하늘적인 아들의 입장으로 영적 기준이….

그렇기 때문에 대한민국은 주인이 없어요. 이박사도 쫓겨났고, 장면 박사도 쫓겨났고, 그다음엔 윤보선도 그랬고, 그다음 공화당도 망했어요. 죽었어요. 원래는 공화당이…. 보라구요. 박순천이가 민주당 당수였거든. 이박사는 아담격이고 박순천이는 여자로서 해와격이예요. 이 둘이 하나되어서 나라를 살려야 돼요. 싸워서는 안 돼요.

박정희는 군대예요. 그때가 마지막이예요. 박정희가 내 말 들었어야 돼요. 그랬으면 죽지 않았지요. 죽기 일주일 전에 사람 보내 가지고 '당신 회개하지 않으면 안 된다. 큰일이 벌어진다'고 통고했는데, 그 쪽에서 갔던 사람 뺨을 갈기고 발길로 차고 그랬다구요. 그러고 나서 일주일 있다가 총 맞아 죽었어요. 전두환 전 대통령을 살려준 사람이 누구예요? 전두환 전 대통령이 삼청동에 숨어 가지고 있는 것을 끌어낸 것이 누구예요? 그때 3김이지요? 꼴이 틀려 먹었어요. 선생님이 다 체크해 봤어요. 3김이 나를 무시해서는 안 되게 되어 있다구요. 알아요?「예」그들을 내가 한번 부를 거라구요. '다 한번 와 보시지' 하고….

내가, 국회에 매일같이 출근하게 되면 김대중이 어떻게 하나 볼 거예요. 김영삼이 어떻게 하나 볼 거예요. 김종필이 어떻게 하나 볼 거예요. 노태우 대통령은 거기에 안 나오지만 만나게 되면…. 선생님이 별스러운 사람이지요? 아무것도 안 하는 것 같은데… 이번에 공산당 때려 잡은 것도 나예요. 학생 운동권도 전부 다 때려 잡은 거예요. 그거 알아요?「예」들었지요, 이번에? 전대협의 골수분자들을 데려가서 교육시켜 가지고 조직이 바뀐 것입니다.

여러분 동의대 사건 알지요? 경찰이 6명 죽었지요? 선생님이 통고한 거예요. 그때 노대통령이 나가자빠지고, 내무부 장관이 나가자빠진 거예요. 내가 불러다가 '책임지는 사나이가 되라, 이 자식아! 대한민국이 날아간다. 할 거야, 안 할 거야? 그거 누가 책임져야 돼?' 했어요. 세상이 자기들이 잘나서 돼 가는 줄 알고 있어요.

원래 회사 노조원을 동구권이라든가 여행하게 한 것이 누구예요? 치안 본부장과 전부 짜 가지고, 좌익사상을 가진 사람으로서 7범 5범 3범짜리 이런 사람들을 2백 명 빼 가지고 소련 위성국가로부터 중공으로 끌고 간 사람이 누구예요? 내가 다 계획해서 한 거예요. 그랬더니 요즘 재벌들이 돈 가지고 어디 여행시키며 교육하는데 안 돼요. 교육시킬 수 있는 능력이 없어요. 요즘에는 손들고 말았다구요. 문총재 말 듣고 교육시키면서 다녀야 완전히 돌아간다 이거예요. 그들이 못 하니 내가 하는 거예요. 그런 것을 아는 사람이 책임져야 돼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통일원리면 공산주의도 수습돼

지금도 그래요. 선생님이 뭐라 그러면….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은 선생님의 책임을 다 하는 거예요. 모스크바 대회가 이제 얼마 남았어요? 4월 9일부터 시작한다구요. 만반의 준비를 해 가지고 소련에 가서…. 소련의 케이 지 비(KGB)가 1987년에 김일성이하고 조약을 맺어 가지고 나를 잡아 죽이려고 적군파 25명을 미국에 파송했었다구요. 미국 시 아이 에이(CIA)가 잡아 가지고 그런 사실이 드러나니까 나한테 보고했다구요. 선생님이 그게 무서워 가지고 일을 못 할 사람이 아니예요. 죽기 아니면 살기 내기라구요. 알겠어요? 일을 크게 하려면 생명을 내놓아야 돼요. 최후의 수단을 썼지만 거기서부터 갈라져 나가는 거예요.

소련은 고르바초프가 나와 가지고 새로운 기수를 들고 나오는데, 언론계 출신들을 중심삼고 완전히 새로운 풍토로 들어가는 거예요. 서구사회에서는 레버런 문이 어떻다는 걸 알거든. 레버런 문을 잡지 않으면 암만 뭘하더라도 안 돼요. 미국이 부패해 썩고 있어요. 썩어 가는 미국을 치료할 수 있는 사람은 단 하나 레버런 문밖에 없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서구사회에서 공인된 사실이예요. 여러분들은 모르지만 세계의 지도자들은 다 아는 거예요.

공산당이 그걸 모르겠어요? 레버런 문이 댄버리에 들어가고 그래서 나쁜 줄 알았는데, 들어갔다 나와서 들이 제기니 미국이 뻗어 버리거든요. 그것을 바라보는 거예요. 또 미국의 통일교회 젊은이들이 우수하거든요. 그러니까 소련이 자유 경제 체제를 취해 가지고 내적인 혁명의 기치를 들고 나오는 거예요. 공산주의가 정반합 논리인데 정분합 논리로, 투쟁적 개념에 화합적 개념을 집어넣으면 공산주의 이론은 그냥 그대로 수습돼요. 무신론을 지우고 유신론으로 해 놓으면 그 체제 그대로를 중심삼고 세계를 수습할 길이 훤한 것입니다.

그래서 내가 중공에 그 일을 하는 거예요. 유물론적 경제이론을 빼 내 버리고 유신론적 이상을 중심삼은, 하나님을 중심삼은 세계 제패 이상을 떠 올리라고 지시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런 단계에 와 있다구요. 그것만 딱 갈아 놓으면, 공산주의 이론 체제를 내가 수정만 해주면 다 끝나는 거예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민주와 공산권의 2세들을 돌려 놔야

지금 소련에서 제일 문제 되는 것이 2세들입니다. 정부에 반대해요. 그렇지요? 미국의 2세들이 문제예요. 민주주의를 반대해요. 전부 데모예요. 한국의 2세들이 문제예요. 데모하지요? 북한의 2세들이 문제예요. 외국에 나갔던 정예부대들, 소련의 위성국가 권내의 9개 국으로 유학 갔던 사람들이 전부 돌아 들어오는데 이게 사고 뭉치예요. 그렇다고 잡아 죽일 수 없거든요. 남한에서는 남한 정부를 반대하는 패들이 공부 안 하겠다는 거예요, 데모만 할 줄 알고. 그놈의 자식들이 공부를 하나요? 학교 반대하고 그러는데요. 그러나 이북의 반대자들은 외국 유학 갔다 온 사람들이예요. 전부 이북 고위층의 이름난 사람들의 아들딸들이 외국 나갔다구요. 이거 공산당 최고급의 2세들이 들어와서 전부 뻗어 있는 거예요. 이걸 소화할 수가 없다는 것입니다.

이제 중공에서 바람이 불고 소련에서…. 요전에 소련 외무장관이 북한도 동구권과 같이 체제가 변경돼야 될 것이라고 선언했어요. 이거 문제가 커지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제 우리는 어떻게 할 것이냐 이거예요. 2세들이 어떻게 해야 돼요? 2세들이 데모해야 되겠어요, 지지해야 되겠어요? 「지지해야 됩니다」 무엇을 지지해야 돼요? 정부를 지지해야 되겠어요, 선생님을 지지해야 되겠어요? 「선생님을 지지해야 됩니다」 정부는 꼭대기에서 싸우고 있는데 선생님은 반대예요. 저들은 저 꼭대기에서 하늘로 올라가겠다고 하는데 나는 지방으로 내려가라고 하는 거예요. 반대로 하는 것입니다. 반대로 가서 갈 곳이 없게 되면 이게 돌아 올라오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여기에서는 전부 대통령 해먹겠다고 하지요, 꼭대기에서는. 어디로 갈 거예요? 우리가 올라오면서 바뀌는 거예요. 알겠어요? 공산당 이상 철두철미한 사상으로 무장한 정착기반이 통일교회를 중심삼고 거국적인 판도에서 형성되어 돌아서 모든 편성을 하여 이제 서울을 구하고 평양을 구하자 하는 바람만 불면 되는 거예요. 그러면 김일성이는 영계에서 데려가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

김일성이를 왜 놔두는 줄 알아요? 김일성이를 안 놔두면 통일교회가 기반 닦을 수 있는 상대자가 없어지기 때문입니다. 공산당이 있으니까 중고등학교 교장 선생들이 불이 나 가지고 '문총재, 교육 좀 시켜 주소' 하는 것입니다.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교원노조 문제 때문에 말이예요, 이놈의 자식들 죽게 되었으니까 '아이구, 통일교회' 하는 거예요. 그놈의 자식들이 통일교회에 관심이나 있었어요? 안기부도 그래요. 요즘에는 바빠 가지고…. 내가 보이코트하면 어떻게 되겠어요? 왱가당 댕가당하는 거예요. 정부에서도 '아이구, 문총재 지금까지 교육 잘 했는데 계속 정부 대신 교육해 주소' 그래요. 계속해 줄 줄 알고 있어요. 거지패들은 나라도 못 당하는데 내가 무슨 돈이 많다고 4천만을 교육해요? 안 그래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나라 살리기 위해서는 통반격파운동을 해야

보라구요. 통반격파가 몇 년째예요? 1986년부터니까 5년째지요? 「6년째입니다」 6년째예요. 금년 6월까지 다 해라 이거예요. 이런 비상 사태에 처녀들이 '아이고 나 시집가겠다' 해 가지고 '아이고 저 남자에게 연애 편지 써야 되겠다' 할 수 있어요? 「안 됩니다」 더더욱이나 통일교회 이 간나들, 통일교회 이 자식들 그럴 수 있어요?

지금 세계 가나안 복귀 시대에 들어왔어요. 요즘에는 대한민국에서 문총재를 반대할 사람이 없어요. 거의 끝났어요, 3천6백 곳에 교수들을 배치해서 강연하고 했기 때문에. 통일교회 실력기반을 우습게 알았다구요. 잘못 알았어요. 자기들이 보자기를 쓰고 숨어서 뭘 먹을 때는 몰랐지요. 그럴 때 우리는 잔치 안 했어요. 땅 구덩이를 파고 군사훈련을 한 거예요. 보자기를 제켜보니 천하에 당할 자가 없는 왕자로 등장한 거예요. 알겠어요?「예」

그래서 이번 선생님의 고희 때 하늘땅의 프로그램을 짜 가지고 쫙 선포해 버린 거예요. 어디 한남동에서 누구를 부를 때 안 오나 보자, 이놈의 자식들! 이제 파벌 싸움을 할 텐데요. 다 꿰어 놨다구요.

앞으로는 민자당에서든 무슨 당에서든 누구든지 앞으로는 남북통일을 위한 국회의원 후보로 출마해야 돼요. 플래카드를 그렇게 만들게 하는 거예요. '남북통일을 위한 국회의원 후보 아무개'라고 붙인 패는 밀어 주고 그렇게 안 붙인 것은 끽! 돼먹지 않은 건달꾼들, 똥개 같은 이 거지 같은 패들이 국회에 들어가면 똥칠 하는 거예요. 나는 당을 안 만들어요. 국민을 교육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정예부대를 중심삼고 돼먹지 않은 국회의원들의 모가지를 따 버려야 돼요. 안기부장한테 그런 얘기 해! 「예」

선생님의 목적은 나라를 살리는 거예요. 확청운동을 해야 되겠다구요. 그래서 통일교회 패들은 전부 출마 못 하게 하는 거예요. 선거운동해 가지고 세계를 바로 못 잡아요. 거기에 금력이 들어가지, 폭력이 들어가지, 별의별 일이 다 벌어져요. 여자를 사 넣지 않나 말이예요. 별의별 놀음을 다 하고 있다구요. 사탄의 소굴이예요. 앞으로 남북통일할 수 있는 사람 아니면 국회에 한 사람도 안 보내는 것입니다. 내가 살아 있는 한 바로잡아 나갈 거예요.

그런 의미에서 통반격파를 하는 거예요. 지하에 묻혀 있던 간첩을 내 손으로 전부 색출하여 폭파해 버리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빨갱이를 추방하는 거예요. 매일같이 밤에 북한과 통신 연락하는 것을 찾아내는 거예요. 이제부터 점점 깊숙히 들어갈 거예요. 김일성이의 어떤 특공대보다도 열렬한 충신의 정기를 담아 가지고 통반격파 조직을 완성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김일성이가 죽든가 문제가 벌어지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통일교회 조직편성 완료 때까지 김일성이 죽어서는 안 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공산주의 체제에도 없는 세습제지요? 「예」 사탄이 알긴 알아요. 통일교회는 무슨 습이 되나요? 반세습이예요, 세습이예요? 그게 하나님주의예요?

대한민국에서 통일교인이 어떤 위치에 있어요? 종손이예요. 종손 가운데 제일 훌륭한 종자가 문총재예요. 이렇게 되다 보니 내가 뿌리찾기연합회의 대장 되잖았어요? 그렇지요? 「예」 '그게 뭐게?' 하면 `이 자식아, 너 몰라? 내가 뿌리찾기연합회의 대장 아니야?' 할 수 있는 거예요. 그 말이 그 말 아니예요? 안 그래요?

이제 그걸 딱 가지고 통반장들에게 '뿌리찾기연합회의 깃발 들고 나서 이놈의 자식들!' 할 수 있겠지요? 일주일에 한 번씩 높은 산에 서 가지고 '문총재 만세' 하고 외치게 하는 거예요. 같은 날 전국의 높은 산에서 봉화불을 피우면서 '문총재 만세' 하면 기성교회가 뭐라 그러겠어요? '반대!' 그러겠어요? 다 끝나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북으로 향진!' 하는 거예요. 김일성이를 추방할 거예요. 중공하고 소련하고 통해 가지고 시베리아나 만주에 북한 땅의 10배쯤 사 가지고 김일성이를 보내는 거예요. 죽이면 안 돼요. 그 녀석 좋아하는 사람들을 이동시켜 가지고 '너 하고픈 대로 다 해라' 할 수 있잖아요? (웃음) 왜 웃어, 이 녀석아! 정말 그렇게 하면 좋겠지요?「예」

선생님이 흥분해서 그렇게 얘기하는지 모르지만, 또 사실 그렇게 할지도 모르지요 뭐. 목전에 이 세계의 운명이 좌로 가느냐, 우로 가느냐, 전진하느냐 하는 문제가 놓여 있는 것입니다. 중앙에 누가 서 있어요? 공산당이 서 있어요, 미국이 서 있어요? 미국은 우익이지요? 공사당은 좌익이지요? 중익이 뭐예요? 두익이지요? 선생님을 중심삼고 딱 있어요.

지금까지는 사탄이가 앞장서고 인류가 사탄 뒤에 따라가고 하나님이 그 다음에 서 있는 것입니다. 이 사탄 부모를 쳐 버리고 인류를 꿰차고 돌아서게 되면 하나님이 앞에 서고 선생님이 뒤에 있고 인류가 그 뒤에 서는 것입니다. 그러면 사탄이는? 없는 거예요. 못 따라와요. 180도 돌아서는 것입니다. 하나의 하나님을 중심한 통일의 세계로 전진만이 있을지어다! 「아멘」 이제 아멘 했으니 끝났지요?「아닙니다」자 정신차려 들으라구. 이제 1막이 끝났어요.

타락으로 잘못된 문화를 참사랑으로 바로잡자

이제 얘기할 것은 여러분을 고생시켜야 되겠다 하는 것입니다. 고생을 시켜야 하는 논리를 가르쳐 주어야 돼요. 왜 고생해야 되는가를 가르쳐 주어야 된다구요. 듣고 싶어요?「예」그건 여기 수련 가운데서는 안 가르쳐 줄 거라구요. 타락하지 않았으면 소생 장성 이 자리에 누가 올라가요? 아담 해와가 올라가요. (잠시 녹음이 끊김)

언어도 아담 언어라구요. 언어가 갈라지지 않아요. 언어가 갈라진 동기는 사탄이예요. 사탄이는 하나님이 통일하신다 하는 끝날의 목적을 알아요. 하나님이 사랑을 중심삼고 통일할 것을 알아요. 이것을 엉망진창으로 만들어 놓으려니까…. (녹음이 잠시 끊김) '그가 물 하면 나는 불 할 거야' 해서 말이 갈라지게 됐어요. 싸움할 적마다 말이 갈라지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러다 보니 '아이구 그 동네에 안 살겠어' 해서 집안 식구 데리고 산 넘어 넘어가서 따로 사는 거예요. 거기에서 언어 혼잡이 벌어진 거예요. 통일권 방어를 위한 사탄 전략 전술에 의해 가지고 세계가 삼분 오열되어서 통일될 수 있는 가망성이라는 것을 찾아볼 수 없게 되었어요. 알겠어요?「예」

타락하지 않았으면 뭐가 된다구요? 아담 문화권이 되는 것입니다. 무엇을 중심삼고? 하나님의 사랑과 아담 해와의 사랑을 중심삼고, 완전한 절대적 사랑을 중심삼아 가지고 통일된 사랑을 관건으로 한 아담 해와, 부모 문화권이 생겨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부모 가운데 종적 부모는 하나님이고 횡적 부모는 참부모된 아담 해와지요? 종횡의 통일적 사랑과 생명과 혈통을 이어받은 후세들로 그 나라가 엮어지기 때문에 그 나라는 절대적으로 하나예요. 그러면 그 사회는 어떤 사회냐? 자기를 위주한 사회가 아니예요. 오늘날 타락한 세계는 자기 중심한 개인주의입니다.

미국이 기독교 문화권인데 어쩌자고 개인주의 사상으로 몰락했느냐? 사탄이 참 영리하다구요. 문총재 반대한 다음부터 미국이…. 2천 년 동안 그런 학살을 당하면서도 발전하던 기독교 문화권이 40년도 못 되어 가지고 왜 저렇게 되었어요? 현재 기독교는 완전히 망했다구요. 왜 문총재를 반대해서 그래요. 사탄이 '에라 좋구나' 하고 연합전선을 펴 가지고 문총재를 대해 공격을 하게 되니 사탄의 제물이 된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번식시켜 놓은 것은 프리 섹스입니다. 프리 섹스의 선조가 누구예요? 악마입니다.

해와가 두 남자를 대했지요? 프리 섹스의 원조상이 누구냐 하면 사탄하고 여자예요. 끝날에는 여자들이 네 사람 이상 열두 사람까지 엮는 세상이 되는 거예요. 집에 관심이 없고 춤추고 돌아다니는 사회가 되면 끝날이 된 것을 알라 이거예요. 알겠어요? 수절을 하는 여자가 없어지는 거예요.

그래 통일교회는 어떤가? 여러분들 어머니 아버지가 바람을 피워요?「아닙니다」이걸 통일교회가 전부 쓸어 버리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어 전부 떨어져 나가는 것입니다. 전부 분산돼요. 자폭해 버리는 것입니다. 자폭이예요. 여자로서 자폭하는 거예요. 남자로서 자폭하는 거예요. 그렇게 되기까지 무슨 일이 벌어지느냐? 호모 섹슈얼, 레즈비언, 여자끼리 결혼하고 남자끼리 결혼하는 놀음이 미국에서 벌어지는 것입니다. 그건 1세기도 안 가서 다 망해 버리는 것입니다. 자멸적 궤도를 타고 달리고 있는 것입니다. 이 사망의 세계에서 누가 구해 줄 거예요? 미국 정부도 못 해요. 미국의 어떠한 교육기관, 대학 무슨 교육기관이 못 해요. 미국의 어떤 주의 사상으로도 못 구해요. 기독교 문화권, 종교 문화권으로도 안 돼요. 이것을 해결할 수 있는 단 하나의 길은 선생님이예요. 그외에는 없어요. 알겠어요? 「예」

통일교회도 프리 섹스 하던 패들이 전부 모여든 거예요. 호모 섹슈얼 레즈비언 등 별의별 여자들이, 여자끼리 별의별 노릇 하며 살던 것들이 통일교회에 들어와서 전부 정예부대가 된 거예요. 98퍼센트가 프리 섹스 패들이었는데 완전히 돌려 놓은 거예요.

지금까지 사탄이는 '하나님의 절대적인 사랑을 중심삼은 남녀로 묶어진 사위기대 이상, 삼대상 이상을 중심삼은 사랑 이상을 바라는 그 뜻 앞에, 하나님이 창조이상으로 바라고 있는 그 뜻 앞에, 내가 이런 천지를 만들었는데 누가 이것을 하나님 이상 앞에 복귀해 줄 수 있겠소? 하하하…' 하는 거예요. (녹음 상태 좋지 않아 일부 수록하지 못했음)

인간 창조 의의와 타락의 결과

국가를 초월해서 온 세계가 전부 문총재를 공격해 가지고 때려 죽여 없애려고 했어요. 김일성이와 케이 지 비(KGB)가 문총재 암살 계획을 해서 자기 마음대로 할 수 있을 것으로 생각했겠지. 내가 그렇게 호락호락한 사람이 아니예요. 죽을 자리를 찾아 다니는 사람이 아니예요. 살랑살랑 피해 다니지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동물도 자기가 죽을 자리를 아는데 하나님의 아들딸이 왜 모르겠어요? 지금 내가 여러분들 만나서 괜히 가짜로 얘기하지요?「아니요」교육 잘 받고 있어, 그릇 받고 있어?「잘 받고 있습니다」 이놈의 자식, 간나들 두고 보자구. 술 먹지 말라 하는데 여러분들 다 안 먹고 돌아다녀요? 술 안 먹을 수 있어요? 담배 피우지 말라 했는데 여러분 담배 안 피울 수 있어요?

타락하지 않았으면 무슨 주의라구요?「아담주의」아담주의인데 아담이 누구예요? 영계에 가게 되면 하나님이 되는 거예요. 영계에서 몸을 쓴 주인이 되는 거예요. 하나님은 저 나라에 가서도 보이지 않아요.

왜 사람을 창조했느냐? 이 우주는 실체가 있으니 실체 주인인 아담 해와를 중심삼고 관리 주도할 수 있는 입장에 서기 위해서예요. 하나님이 영계에서 무형으로 계시기 때문에 지배할 수 없으니 실체의 탈을 쓰고 실체의 몸을 씀으로 말미암아 저 나라에서, 지구성에서 생산되어 나오는 자기 아들딸 되는 후손들을 실체를 가지고 지배할 수 있는 왕이 되기 위해서 실체의 사람을 지은 것입니다. 알겠어요?「예」무엇이 되기 위해서?「왕이 되기 위해서요」그 왕의 얼굴이 누구의 얼굴이예요? 아담의 얼굴이예요. 왕을 만들었으니 왕후가 필요한 거예요. 왕후가 누구예요? 해와가 황후가 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지상의 조상인 동시에 천상세계의 조상이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 부모들이 산 생활적 전통을 천년 만년 이어받아 가지고 세계가 연결되면 왕권은 하나인 것입니다. 알겠어요?「예」지상세계의 왕권인 동시에 천상세계의 왕권이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일본 같은 사탄세계에서도 만세일계(萬世一系)라는 말이 있는 거예요. 대동아 공영권을 주장했다구요. 하나님의 복귀노정에 필요하다는 것을 다 알고 그렇게 주장한 것입니다. 알겠어요?「예」

그러면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여기에 누가 올라가야 되느냐? 아담 해와가 올라가야 돼요. 장손이 올라가야 되는 거예요.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어떻게 되었느냐? 부모가 없어졌어요. 부모가 없지요?

타락한 이후에 하나님과 일체가 되어 가지고 하나님의 사랑과 하나님의 생명과 하나님의 피살이 통일된 입장에 서 가지고 태어난 아들딸이 있어요, 없어요? 없지요? 「예」전부 사탄의 피 살을 받아 태어났어요. 하나님의 보좌만 남겨 놓고 전부 사탄의 판도가 되어 버렸어요. 사탄은 공중권세를 잡은 자라고 말했지요? 기가 찬 거예요.

타락의 죄악세계를 구하려면

그러면 사탄이 얼마나 악했느냐? 실감이 안 나지요? 여러분 이스라엘 나라를 중심삼고 볼 때 이스라엘이 사탄세계의 포로가 되고 그럴 때 무슨 일까지 벌어졌느냐? 하늘 편적 왕권이 책임 못 하게 될 때 사탄 편 왕권이 유린해 버리는 거예요. 전부 포로가 되어 가지고 할아버지…. 할아버지는 뭐예요? 대왕마마지요? 그다음에 아버지가 왕이고 그다음이 황태자지요? 보는 앞에서 3대를, 할머니를 유린하고 어머니를 유린하고 여편네를 유린하고 딸까지 유린해 버리는 거예요. 눈앞에서 그걸 보이고 나서 쳐 버리는 거예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러니 악마가 얼마만큼 악하냐 이거예요.

세상으로 보면 자기 어미 하나 죽인 것도 복수하려 들 텐데, 4대를 유린하고 3단계의 왕자 왕녀의 목을 잘라 버리니 어떡하겠어요? 내 할머니 할아버지요, 내 아버지 어머니요, 자기 남편네 여편네요, 자기 아들딸입니다. 그 원수를 안 갚아요?

그런 것을 보면서도 가만히 있으면서 처단 못 하고 복수하지 못하는 하나님이 얼마나 기가 막혀요? 그런 것을 사랑해야 되는 하나님입니다. 눈을 감고 비통한 사연을 잊어버려야 할 기가 막힌 하나님입니다. 우스운 얘기가 아니라구. 이 녀석아, 네가 한번 당했다고 생각해 보라구. 그런 하나님을 알고 기성교회 교인처럼 하나님에게 복받겠다고 하면 벌받아요. 그런 것을 알고 나서는 나는 복 달라고 지금까지 기도도 한번 해보지 못했어요.

통일교회가 어렵지만, 중공에 대투자를 할 때 '하나님 나에게 돈을 도와주소' 하는 기도 안 했어요. 내가 아직 살아 남았어요. 활동해야 할 퍼센테이지가 몇 퍼센트냐? 죽기 전까지 해야지요. 내가 거기서 쓰러져 가지고 의식 못 찾고 죽게 되었을 때 하나님이 도와주실지언정 나는 그런 기도를 못 해요.

여러분 어머니 아버지가 귀해요?「예」귀해요, 안 귀해요?「귀합니다」그 할아버지 할머니, 엄마 아빠, 남편까지 죽여 버리고 유린한 원수를 놔두고 싶어요? 그걸 놔둬야 할 하나님이예요. 사탄이 호소하기를 '하나님, 나는 이왕지사 타락했으니 이런 행동을 한다 하더라도 당신은 타락하기 전의 이상적 행동을 사수해야 할 입장의 하나님이 아니오?' 그러면, 하나님은 답변하기를 '네 말이 옳다' 해야 돼요. 사탄이 하는 말이 '당신의 천국에 들어갈 수 있는 아들과 딸은 타락하지 않은 아담 해와 아니오? 그 아담 해와가 타락하지 않고 하나님의 뜻을 중심삼고 책임분담 완성해 가지고 사랑 일체를 이루었을 때는 아담 해와와 하나님이 합해 가지고 나를 사랑하면서 천국에 데리고 들어가는 것이 본래의 원리 아니오?' 하면 '그렇지' 해야 하는 거예요. 사탄은 '나는 사탄이 되었더라도 그 원리의 주인 되는 당신의 아들딸과 당신은 천국 들어갈 수 있는 타락하지 않은 아담 해와 하나님과 같이 나를 사랑해야 되오. 그러지 않고는 못 들어가오' 하는 거예요. 여기에 모가지가 걸려 있어요. 이게 종교세계에 있어서 악마와 하나님의 미궁의 비밀이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여기에서 사탄이 기다려요.

예수님이 로마 병정의 창에 찔려 가슴에서 피가 솟구치는 그 입장에서 '저 자가 행하는 죄를 모르고 그러니 용서해 달라'고 기도한 게 뭔지 알아요? 원수를 사랑하지 않고는 천국 들어갈 수 없는 아담의 사정, 하나님의 사정을 알았다는 것입니다. 그러지 않고는 악마가 참소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선생님이 미국에 원수들을 데리고 갔어요. 미국 사람과 일본 사람이 원수지요? 독일 사람이 원수지요? 불란서가 나에게 원수지요? 영국이 원수지요? 다 원수예요. 다 나를 때려 잡으려고 했거든요. 한국까지 7개 국이 합해 가지고 나를 때려 잡으려고 했다구요. 그러나 선생님은 망해 들어가는 미국을 구해 주기 위해서 미국 사람이 미국을 대해서 충성하여 충신이 되는 이상, 애국자가 되는 이상 원수 나라 사람들이 합해 가지고 원수의 나라를 독립시키고 해방시키기 위해 피땀을 흘렸어요. 원수 나라 사람들이 합해서 자기 모국의 충신 열사들이 가는 이상 사랑의 전통을 세우지 않고는 돌아올 수 없다 이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아담국가 해와국가를 다시 세워야 되는 이유

선생님이 미국을 택했어요. 아까 말했지만 미국이 책임 못 했어요. 그런데 미국을 누가 세웠어요? 해와 국가였던 영국 대신 일본을 세우고 미국을 아벨의 자리에 세우고 독일을 가인의 자리에 세운 거예요. 하나님의 뜻 가운데 한 번 실패한 것을 두 번 선택 안 하는 거예요. 그런데 왜 레버런 문이 미국을 택했느냐? 이걸 빼게 되면 유대 나라하고 기독교문화권을 전부 빼 버려야 돼요. 그렇게 되면 소생 장성 완성으로 연결시킬 수 있는 전통적 역사성이 없어지는 거예요. 울며 겨자 먹기로 택하지 않을 수 없었던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내가 책임지는 거예요. 이젠 책임 다했어요.

14년 동안 나를 반대하고 통일교회를 광야에 몰아 내는 입장 가운데 있던 미국 기독교가 통일교회와 가인 아벨 입장에서 합해 가지고, 기독교와 통일교회가 하나된 아벨적 기준을 만들어 가지고 미국정부, 가인을 하나 만들어 가지고 미국 대통령을 당선시킨 승리적 깃발을 들고 돌아오는 것입니다. 탕감복귀입니다.

소련과 중공은 그때 없었어요. 미국이 책임 못 함으로 말미암아 소련이 생겨나고 중공이 생겨났어요. 선생님이 환고향할 수 있는 때에 들어오니 중공은 선생님을 따라가야 되고 소련도 선생님 앞에서 없어져야 돼요. 무너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공산주의는 73년 이상 못 간다고 선포해 버린 거예요. 지금 그렇게 되었어요, 안 되었어요?「그렇게 되었습니다」그러니까 이번에 선생님의 70세를 중심삼아 가지고 완전히 청산지어서 넘어가는 것입니다.

이제 그 나머지는 누구냐? 이제 주인이 누구냐? 주인은 아무나 할 수 없어요. 미국의 주인이 부시가 아니예요. 내 말 안 들으면 망해요. 중공의 주인이 강택민이가 아니예요. 이붕이 아니예요. 고르바초프도 내 말 안 들으면 망해요. 두고 보라구요. 대한민국은 어떻겠어요? 내 말 안 들으면 망해요. 죽어요. 대통령 해먹겠다고 싸워 보라구요. 죽어요.

통일국가를 세우기 위한 독립군으로 나가자

선생님은 대통령 해먹겠다고 그러지 않아요. 국민을 살려주려고 하는 거예요. 남북한을 해방하려고 해요. 그래서 세계를 살려주어야 돼요. 세계를 노대통령 가지고 살릴 수 있어요? 대한민국의 6천만이 필요해요. 아시아를 살리기 위해서도 그렇다구요. 생각이 달라요. 그런데 6천만을 유린하고 4천만을 유린해서 대통령 해먹겠어? 잘못하면 죽어, 죽어, 죽어! 내 말이 맞나, 안 맞나 보라는 거예요.

나는 대통령 해먹겠다고 하지 않아요. 대한민국이 악마의 그물에 포위돼 있으니 그 그물을 끊고 해방해 주려고 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누가 주인이예요? 국민을 유린해 가지고 자기 출세를 꿈꾸는 정당 대표들은 내가 그냥 안 둔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 이 녀석들?「예」

카프(CARP), 너 카프 책임자야?「예」전부 몇 마리나 되었어? 카프 전체가 몇 녀석이 되느냐구? (대답했으나 잘 들리지 않음) 그것 가지고 뭘하겠나? 그것 가지고 공산당한테 쫓겨나지 않겠어? (녹음 상태 좋지 않아 일부 수록하지 못했음) 하나 안 되어 가지고 그랬어. 알겠어?

국민이 바라는 것은 무엇이냐? 대통령이 문제가 아니예요. 4천만이 어떻게 하나되느냐가 문제예요. 알겠어요? 예 그래서 이번에 전국에 동원해 가지고 통반격파 운동을 하는 거예요. 누가 해야 되겠어요? 2세가 해야 돼요. 2세는 타락한 세계의 습관성을 가져서는 안 돼요. 대학의 물든 그런 풍습 가지고 안 돼요. 스승을 존중시해야 되고….

하나님은 뭐예요? 하나님은 주인이고 스승이고 부모예요. 그것이 세상에는 갈라져 있어요. 주인이 있고, 스승이 있고, 어머니 아버지가 있지요? 하나님은 통일이예요. 그러니까 지도자를 하나님같이, 주인을 하나님같이, 주인을 선생같이, 선생을 주인같이 같은 사랑으로 대할 수 있는 국민 평준화 운동을 해야 합니다. 그것이 통일교회 운동이다 이겁니다. 알겠어요?「예」

그 운동을 보고 느끼고 실천해 보게 될 때 이 이상의 것이 없다는 마음으로 자신만만하게 돼요, 천하가 뭐라 해도. 생사지경을 넘고 달릴 수 있는 힘이 솟구치는 것입니다. 생수가 연결되는 것입니다, 우물 같은 곳의 물이 아니예요. 생수가 터져요. 거기에서는 누가 지도하지 않아도 갈 길을 알고, 자기가 책임할 것을 다 알고 하는 것입니다. 책임을 다 해 가지고는 자기 중심삼는 것이 아니라 나라에 바치고 세계에 바치고 가는 것입니다. 자기는 공수래 공수거예요.

참된 사랑의 부모를 통해서 태어났으니 참된 사랑의 열매로 돌아가야 돼요. 그러려니까 하나님 대신, 아버지 대신 인류를 사랑하는 거예요. 인류의 통일된 나라를 세우기 위한 독립군으로 당당히 죽어 갈 생각을 하고 가야만 천국에 들어갈 수 없다? 「있다」 있다! 「아멘」 알겠어요? 「예」

잃어버린 가인과 세 천사장을 찾으려면

아담이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누가 장자의 자리에 섰어요?「가인」가인이 장자의 자리에 섰어요. 하나님 편 장자가 올라가야 할 텐데 가인이 이 자리에 서 있으니 올라갈 수 없어요. 천국 절대 불가능한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하늘 편 아벨은 차자고 사탄 편 가인은 장자지요?「예」여기는 전부 다 사탄 편이예요. 이렇게 돼 있다는 거예요. 그래서 하나님은 따라지가 됐다구요. 여기서 탕감복귀해야 돼요. 어디에 나가게 되느냐 하면 사탄의 일선에 가야 돼요. 알겠어요?「예」사탄의 일선이 어디예요?

세계적 개인 가인, 세계를 대표한 아벨의 개인 입장에 서 있으면 세계를 대표하는 가인의 본거지를 찾아가야 되는 것입니다. 거기서는 나를 죽이려고 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죽이려고 하는 데를 찾아가야 돼요. 적극적으로 반대하는 일선을 찾아가야 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찾아가서 뭘해야 돼요? 아담이 세 천사장을 잃어버렸어요. 여자를 잃어버렸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러니 믿음의 아들딸 셋을 찾아야 돼요. 통일교회에서는 남자는 어차피 해와를 얻기 마련입니다. 그렇지요?

그렇기 때문에 세 천사장을 찾아와야 돼요. 그것이 사탄세계에서 제일 반대하는 길입니다. 편안한 길 가려고 하다가는 몇천 년 걸려요. 세계적 가인권을 넘어갈 수 있어요? 복귀시대에 있어서 세계적 개인의 아벨권에 서 가지고는 사탄세계에 나가야 돼요. 나가서 싸워야 돼요. 자연굴복시켜야 돼요. 자연 굴복시켜 가지고….

세 천사장이 만물을 짓고 아담을 지을 때 협조했지요? 내가 하나님을 중심삼아 가지고 지었던 모든 것을 재탕감하는 것입니다. 재창조가 여기서 벌어지는 것입니다. 가서 내 자신이 나를 창조해야 돼요. 하나님이 하는 게 아니예요. 하나님이 간섭할 수 있었으면 타락되지 않았지요. 마찬가지 이치라구요. 나가 가지고 3대 천사를 자기 편으로 만들어 가지고 그들이 나를 위해서 목숨을 걸어야 돼요. 목숨을 걸어야 돼요. 천사장이 아담을 위해서 목숨을 걸어야지요?「예」목숨을 걸어야 돼요. 죽고자 하는 자는 사는 거예요. 죽고 살기 내기예요.

여러분들이 통일교회를 믿으면서 죽겠다고 생각해 봤어요? 해봤어요, 안 해봤어요? 가짜들예요. 여러분들이 죽으려고 왔어요, 살려고 왔어요?「살려고 왔습니다」살기 전에 죽을 각오를 해야 돼요. 그러지 않고는 살 길이 생기지 않아요. 죽을 행동을 해 가지고 첨단에 가서 들이 맞고 나가자빠질 때 이쪽으로 자빠지는 것입니다. 저쪽으로 자빠지면 끝장이예요. 이쪽으로 자빠지면 부활하는 것입니다. 하늘의 길을 세워서 수습하는 거예요. 저쪽으로 넘어가면 끝장이예요. 죽느냐 사느냐 하는 것입니다. 죽고자 하는 자는 살고….

성경에 뭐라고 그랬어요?「죽고자 하는 자는 살고…」그거 노라리로 말한 게 아니예요. 그게 성경에 있어서 제일 미궁의 말이예요. 죽고자 하는 자는 살다니? 성경에서 제일 역설적인 논리의 뿌리가 그거예요. 죽고자 하는 자는 살고 살고자 하는 자는 죽고, 또 그다음엔 네 집안 식구가 원수다 이거예요. 또 어머니를 나보다 더 사랑하는 자도 합당치 않고, 시어머니 시아버지 사위 아들딸 할것없이 나보다 그들을 더 사랑하는 자는 합당치 않고, 나중에는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르지 않으면 나의 제자가 되지 못한다고 했어요.

자기 십자가가 뭐예요? 인간에게는 개인복귀·가정복귀·종족복귀·민족복귀 ·국가복귀·세계복귀·천주복귀·하나님복귀, 8단계의 십자가의 길이 있어요. 1단계로 끝나는 게 아니예요. 이게 역설적 논리예요. 끝날에 애기 밴 여인에게 화가 있다고 그랬지요? 왜? 거 왜 그런지 알아요? 애기 밴 여인이 신랑 찾아갈 수 있어요? 사탄세계의 새끼를 배 가지고 하늘 남편을 맞이할 수 있어요?「없습니다」절대 없어요, 절대.

이런 것을 환히 아는 선생님이 얼마나 고심했겠는가 생각해 보라구요. 쉬운 것 같으면 내가 왜 일생 걸려서 하고, 칠십이 되어 가지고 이 놀음 해야 돼요? 왜 감옥을 찾아가야 돼요? 정면 전진이예요. 돌아가면 안 돼요. 사탄이 정면을 막게 되면 쳐부수고 가야 돼요. 거기에는 나라도 막고 세계도 가로막는 거예요. 자기 가정이 가로막고 자기 친척이 가로막고, 자기 일족, 자기 일국이 가로막는 거예요. 그다음에 아시아가, 세계가, 하늘땅이 가로막는 거예요. 이걸 전부 격파해야 돼요. 무엇 갖고? 총칼이 아니예요. 위하면서 창조하는 거예요. 완전 투입하는 하나님의 본연의 사랑을 중심삼고 하는 것입니다. 이걸 막을 도리는 없어요. 알겠어요? 하나님의 본연적으로 투입하는 투자적 사랑, 위하는 사랑을 투입하는 사람은 사탄이 모셔 들여야지 이걸 막을 도리가 없어요. 위하는 사랑의 투입으로 말미암아 격파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아벨이 천국가려면 여기에 들어가 가지고…. 그래서 출가라는 말이 생겨난 것입니다. 고차적인 종교는 자기 집에서 믿고 못 가요. 왜? 불교도 출가를 해야 돼요. 그렇잖아요? 기독교도 그렇잖아요? 독신생활을 하라고 그랬지요? 왜? 사탄의 피를 받았으니까. 기가 차지요. 하나님의 피살을 이어받아야 하는데 악마가 된 사랑의 간부의 피를 받아서 태어났다는 것입니다. 생각만 해도 끔찍해요. 그걸 알면 갈기갈기 찢어 가지고 피를 내야 돼요.

그런 걸 알고 선생님은 30세가 넘을 때까지 배고프지 않은 날이 없었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자진해서 그랬다구요. 그리고 집에서 돈을 보내 주면 불쌍한 사람에게 주는 거예요, '잘살아라, 이 자식아' 하고. 편을 만들어 가지고 부대를 만들어야 돼요. 여러분들 부대 만들었어요? 여러분들이 국민학교, 중학교, 고등학교, 대학까지 나왔다면서요?「예」생명을 바칠 것을 각오한 동지자가 몇 사람이나 있어요? 네 집안이 왕권을 가졌다가 잃어버린 그 한을 품었다면 동지를 규합하는 모병장이 돼야 돼요. 지금 삯군 아니예요?

고지를 앞에 두고 쓰러질 수 없다

이것이 현실문제예요. 해원성사하려면 모병을 해야 돼요. 공부가 문제가 아니예요. 눈물로 결의하고 피땀을 흘리며 찾아다녀야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 대신 밤이야 낮이야 쉬지 않고 찾아다녀야 돼요. 그런 어머니가 없어요. 아버지가 없어요. 망치는 어머니 아버지는 있지만 살려주는 어머니 아버지가 없고, 살려주는 남편이 없고, 살려주는 오빠가 없고, 살려주는 누나가 없어요. 하나님 대신 살려줄 수 있는 부모가 되고, 오빠가 되고, 누나가 되고, 남편이 되고, 아내가 되고, 아들딸이 될 수 있는 마음을 가진 주인이 없는 이 시점에 있어서 가는 길마다, 원수는 총사격을 해 가지고 나를 멸망시키려고 어느 길이나 어느 방향이나 기다리고 있는 것입니다. 참상을 당하고, 피해를 당하는 그 길을 지나가야 돼요. 우리가 점령해야 할 고지는 멀고 멀어요. 비상수단을 써야 돼요. 너희들은 놀고 마셔라, 나는 달려 가야 되겠다 이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점령해야 할 고지를 앞에 두고 심한 격전의 무대에서 쓰러질 수 없어요. 총탄이 나를 피해 가지 내가 쓰러질 수 없다 하는 신념을 가지고 나감으로 말미암아 하늘이 보호하시는 것입니다. 죽을 길을 자진해서 나가니 하늘이 보호해 주시는 것입니다. 총탄이 돌아간다구요. 피해 가는 사람은 하늘이 협조 안 해요.

여러분들이 학교에 가 가지고 통일교회에 다닌다는 얘기를 못 했지요? 했어요, 못 했어요?「했습니다」이놈의 자식들, 통일교회 다닌다고 학교에서 말썽이 없으니까 그렇지, 전부 가짜들이예요. 하나의 황태자로 태어나고 왕녀로 태어나 가지고 '네가 왕녀야, 황태자야?' 하면 '그렇다. 국민으로서 국민의 의무로 나를 받들어야 돼, 이놈의 자식들아!' 하고 호령해야 할 텐데 똥개새끼처럼 도리어 대가리를 숙이고 있어요. 그 창피함을 모르고 자랐던 부끄러웠던 과거를 회개해야 돼요.

한 사람이라도 구해 가지고 하늘나라의 종족을 만들고, 민족과 종족의 피를 이어받을 수 있는 일족을 찾는 하늘의 애달픈 그 길을 재촉해야 할 선발대로서 주저 말고 그 길을 개척하는 데 일신을 봉헌하면서, 받들어 드리면서도 부족함을 느껴야 할 것인데 꽁무니를 빼고 뭐 어떻고 어떻고, 뭐 엄마 아빠 때는 그랬지만 우리들은 편안히 가겠다고? 이 쌍것들. 편안히 가는 패는 망할 거예요. 소돔과 고모라처럼 유황불에 녹아날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일선에 나가야 돼요. 일선에 나가서 찾아 들어와야 돼요. 일선에 나가서 승리하고 들어오기 전에는 갈 길이 없어요. 그래서 출가라는 말이 나오는 거예요. 나라를 등지고 고향을 등지고 부모 친척을 다 등지고 혼자 고고한 몸으로 광야에 가 가지고 불어 오는 태풍, 사막의 사풍, 모래 바람을 맞아야 되는 거예요. 바닷가에 가서 태풍을 만나야 돼요. 그런 가운데서 고향을 찾는 흠모의 마음으로, 비틀걸음을 하면서도 내 나라의 땅을 밟지 않고는 죽을 수 없다는 한을 품고 쓰러지더라도 또 일어서야 돼요. 이 길에서 꺼꾸러지게 되면 하늘이 또 부활시켜 주는 거예요. 사람을 시켜 가지고 그 길에서 재기하게 해 가지고 전진을 다짐시켜 주는 거예요. 거기에서는 하늘의 구원이 가능한 것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구원 못 하는 것입니다. 죽을 자리에 가야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그렇기 때문에 지방에 찾아가면 반대하는 사람을 먼저 찾아가라는 거예요. 아벨적인 전통을 이어받은 통일가의 사람들이 개척해야 할 제일 무대가 어디냐 하면 어느 부락에 가게 되면 제일 반대하는 원수의 집입니다. 거기에 누가 있어요? 기성교회 목사가 있지요? 목사를 대해서 그릇된 것이 있으면 나에게 설명해라 이거예요. 원리를 알게 되면 목사는 문제도 없어요. 경찰서 서장에게 가서 싸워라 이거예요. 도지사에게 가서 싸워라 이거예요.

선생님이 미국에 가서 상대한 것이 대통령이지요? 닉슨 대통령을 상대하고, 카터 대통령 목을 잘랐지요? 레이건 대통령, 부시 대통령, 전부 대통령 상대하지 않았어요? 안 그래요? 여러분들이 선생님의 부하라면 일선에 가서 도지사 찾아가야 되고 군책임자 찾아가야 돼요. 책임자들을 대해 싸워야 할 거 아니예요?

대대장은 대대장하고 싸워 이겨야 상을 받지 소대장하고 싸워 이기면 상을 받을 것 같아요? 연대장은 적진의 연대장을 상대해서 싸워 승리해야 상을 받는 것입니다. 그래야 가일층 전진 대열이 벌어지는 것 아니예요? 안 그래요? 소대장을 잡아와 가지고 자랑할 수 있어요? 창피한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똑똑히 알아야 되겠다구요. 이런 역사적 놀음을 알게 될 때 얼마나 심각하냐 이거예요.

가인(기독교)과 하나돼야

수천 년 동안 4대 문화권, 세계 판도를 중심삼아 가지고 4대 종교권을 수습해 나오면서 많은 사람들이 희생한 거예요. 수천 수만의 사람이 전부 사탄의 소굴 앞에서 제물 되어 가지고 사라져 가 버렸어요. 그 원한이 천지에 사무쳐 있다구요. 그 원한에 사무치지 않은 자들이 참부모의 아들딸이 될 수 있느냐 이거예요. 안 그래요? 전부 다 지옥에 들어가 있고, 지상 지옥에서 살고 있는데 하나님이 그걸 볼 때 얼마나 기가 막히겠어요.

참된 부모, 메시아라는 이름으로 유대 나라에 4천 년 만에 예수를 보냈는데 잡아 죽이지 않았어요? 이래 가지고 2천 년 만에 문총재를 이 땅 위에 보냈어요. 문총재가 기독교를 해방할 수 있는 내용을 전부 갖추었어요. 자유세계를 수습하여 하나로 묶어 가지고 온 세계를 통일할 수 있는 내용을 가지고 딱 프로그램을 짜 가지고 있는데 기성교회 미국 선교사들을 중심삼고 연대와 이대가 전부 선생님 반대하고 그러지 않았어요?

이박사 중심삼고 이기붕이 박마리아 부부, 김활란이하고 말이예요…. 김활란이가 환란이지요. 무슨 말이야 말이야 하는 사촌이예요. '글쎄 말이야, 정말이야' 이거 마리아 아니예요? 한국 말이 그렇게 계시적이예요. 마리아를 주의해야 돼요. 박마리아…. 여러분들 제2공화국 영화 봤어요? 박마리아가 왜 망했어요? 통일교회를 왜 건드렸어요? 내 말만 들었으면 죽지 않았을 텐데. 일가 망신도 그런 망신이 어디 있어요? 자식에게 어미 아비 일가족이 총 맞아 죽었어요. 역대 대한민국의 통일교회 문선생을 반대하던 패들이 전부 쫓겨났지요?「예」

망하지 않게 하려니 내가 대통령을 시켜야 돼요. 지금 몇 대째예요? 7공화국이예요, 6공화국이예요?「6공화국입니다」7공화국 대통령은 문총재 손에 의해서 세워질지 모릅니다. (박수) 정당을 만들지 몰라요.

7공화국은 남북통일해야 돼요. 김일성이를 추방하고 남북통일해야 돼요. 김일성이는 한국 기독교하고 이정권하고 하나 못 되어서 나온 거예요. 남북통일을 중심삼아 가지고 하나 못 되어 가지고 갈라진 것입니다. 3년 후에 갈라졌지요? 북한도 1948년, 남한도 1948년에 정권을 세우지 않았어요? 3년 동안 전부 싸움질만 했다는 거예요. 기성교회가 죄가 많아요!

더 세밀히 얘기하려면 역사가 많지요. 가인 아벨이 하나되어야 돼요. 알겠어요?「예」종적인 신령한 집단과 신사참배한 가짜 종교 단체가 있었어요. 그런데 미군이 들어옴으로 말미암아 행정조직을 이박사 편리한 대로 해서 미국을 선두로 세워 가지고…. 미국인들은 영어 하는 똑똑한 사람들 세워 가지고 행정조직을 움직이려니 이박사 세운 뒤에 전부 친일파들을 써먹은 거예요.

지금도 딱 그와 같아요. 하나는 중국파, 하나는 소련파, 하나는? 사대주의 알지요? 사대주의가 뭐예요? 사대주의가 중국 소련 일본 미국을 중심삼고 벌어져요. 옛날이나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사대주의 사상이 있어요. 강한 나라 중심삼아 가지고 종노릇 하기 좋아하는 거예요. 지금 딱 그래요. 해방 직후와 마찬가지라구요. 그렇잖아요? 중공 패, 미국 패, 소련 패, 일본 패가 있습니다. 요즘도 그렇지요? 누가 일본에 가까운가? 서로가 일본에 가깝다고 하지요? 서로가 소련에 가깝다고 하지요? 서로가 중공에 가깝다고 해요. 나보고 다 소개해 달라고 그래서 내가 소개해 주려고 했는데 그들이 갈라져 가지고 다 떨어져 나갔어요. 선생님은 무슨 주의자예요? 사대주의자예요, 통일주의자예요?「통일주의자입니다」동서남북을 연결해 놓고 내가 중앙에 가 있어요.

그래서 복귀노정에서 이런 놀음을 해 가지고 여기서 비로소 싸워 가지고 원수 세 사람을 굴복시켜 가지고 돌아 들어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누가 앞서야 돼요? 싸워 이겨 가지고 돌아올 때는 '하나님 앞에 나를 좀 제발 소개해 주소' 하게 만들어 가지고 데리고 들어오는 거예요. 여기 와 가지고 개인적으로 7단계를 올라가는 것입니다.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하나님까지 8단계예요.

여기 와 가지고 개인 복귀되어 가지고 여기서 이겼기 때문에 가인이 동생의 자리에 서고 종적인 아벨이 장자의 자리에 올라가는 것입니다. 그렇지요?「예」 비로소 장자의 자리에서 여기까지 올라가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아벨이 장자의 자리에 서고 가인이 차자의 입장에서 여기 올라오는 것입니다. 또 여기 올라왔으니 이제부터는 가정입니다. 가정의 자리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마찬가지의 공식입니다. 가서 가정을 구해야 됩니다. 종교의 배후가 그런 길을 거쳐 나와요.

이래 가지고 세 가정을 수습해야 하는 것입니다. 이래 가지고 자기 가정을 전부 소화시켜 사랑으로 굴복시켜서 앞장서 돌아 들어와 가지고 장자권이 복귀되었으니 여기까지 올라가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아담이 이렇게 7단계로 올라가야 하는데 못 올라갔어요. 21단계를 7단계로 올라가야 된다구요. 여기도 마찬가지예요. 더 큰 분야일 뿐입니다. 이래 가지고 돌아 들어와서 여기까지 올라가는 것입니다. 더 큰 분야예요. 더 크지요? 「예」 점점 어려운 거예요. 그래 가지고 들어와 가지고 더 큰 데로….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아담이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이런 것이 벌어지지 않았어요. 이것이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하나님까지 8단계입니다. 인간들은 모르지만 전세계적인 종교권을 중심삼아 가지고 이런 전진적인 역사를 통해서 가정도 종족도 희생당하고 나라도 희생당하면서 세계적 판도로 확대시켜 기독교문화권 통일세계로 전진해 나왔다 이거예요. 그것을 2차대전 중심삼고 청산지었다구요. 하늘편 재승리 판도를 갖추었다구요.

천부주의 선포의 배경

이제 종적인 기준을 전부 다 갖추어서 평준화 기준에 올라왔으니 오시는 주님은 탕감이 필요 없어요. 그렇게 되면 여기서 개인복귀·가정복귀·종족복귀·민족복귀·국가복귀·세계복귀·천주복귀·하나님복귀 8단계예요. 전부 접만 붙이면 돼요.

하나님권 내에서 반대가 없도록 전부 기독교문화권이 되어 있는데 기독교 문화권의 목적이 뭐예요? 오시는 주님을 모시는 것 아니예요? 말만 들었으면 7년 동안에 구교 신교 통일해서 통일천하해 버리는 것입니다. 모든 것을 종횡으로 탕감복귀해서 이루어 놓았는데 이것을 다 잃어버렸다구요. 역사적인 탕감 기준을 세워 세계 판도 종횡기준을 다 탕감한 기준을 만들어 놓았는데 이것을 대한민국과 기독교가 선생님을 받들지 못함으로 말미암아 왕창 잃어버린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늘 편 해와국가 가인 아벨국가, 사탄 편 가인 아벨 해와 국가와 한국까지 7개 국이 원수가 됐어요. 사탄은 7개 국을 몰아 가지고 문총재 모가지를 치려고 한 것입니다. 한국이 제일 고약한 나라예요. 그러므로 국가기준을 넘어설 때까지, 축복 판도를 중심삼고 777가정까지 3년 출동명령을 해 가지고 1969년부터 72년까지 이 기준의 판도를 닦은 후에 미국에 간 것입니다.

대한민국이 제일 악한 나라예요. 잘난 사람이 있으면 잡아 죽여요. 선생님이 미국 갈 때까지 정권 잡은 이름 있는 사람은 한 사람도 안 만나 봤어요. 왜? 만나서 내가 설득하게 되면 설득당한다 이거예요. 설득 안 당할 사람이 없어요. 그러니까 주권자가 그 반대로 한다 이거예요. 돌아가면 전부가 기독교와 합해 가지고 반대 입장에서 선생님을 잡아 죽이려고 한다는 거예요. 그렇잖아요?

서대문 형무소 사건 때 이박사가 5대 장관과 합해 가지고 박마리아 위신과 이대 위신과 프란체스카 위신을 세우기 위해서 별의별 짓을 다 했다구요. 재료가 없으니까 병역기피를 걸어 가지고 씌우려니 씌워지나? 할수없이 무죄석방하잖았어요? 그런 것 알아?「예, 압니다」그때 모든 간부들이 선생님에게 '투쟁합시다' 하는데 투쟁할 수 없어요. 투쟁해서 되면 하나님이 투쟁했지요. 사랑으로 투입하고 위해서 봉사해야 하는 것입니다. 이래서 세계적 판도를 전부 수습할 때까지 재차 8단계를 선생님이 탕감한 거예요. 어떻게 탕감했는지 다 모른다구요.

누가 알아요? 종적인 탕감 횡적인 탕감, 8단계의 탕감이 전부 끝났기 때문에 작년 8월 30일을 중심삼고 팔정식이라는 것을 서구 사회에서 제일 높은 알래스카에 가서 했어요. 제일 높은 곳이예요. 그래 가지고 9월 초하루에 천부주의를 발표했어요. 알겠어요?「예」천부주의예요. 애원주의인 동시에 부모주의예요. 부모주의는 사랑하자는 것입니다. 사랑하는데 사탄이 반대할 수 없어요. 통일교회 가는 길 앞에 사탄이 반대 안 하면 순식간에 세계적인 것으로 전개되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그 대신 여러분들이 주의해야 할 것은 뭐냐? 옛날의 사탄세계의 친구 말 들었다가는 똥개가 되는 거예요. 요때는 부모 따라가든가 교회 따라가든가 해야 돼요. 교회는 횡적이예요. 부모를 따라가든가 교회 책임자만을 따라가야지 다른 것을 따라가면 망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이동하는 거예요. 정착지가 안 되어 있어요. 정착은 가나안 복귀를 해서 해야 돼요. 가나안 7족이 머리를 숙여야 되는 거예요. 이렇기 때문에 작년부터 우리가 잔치했지요? 잔치해 가지고…. 어머니 아버지가 원수가 아니예요? 통일교회 믿는다고 성을 간다고 그러고, 얼마나 반대했어요? 울면서 고향 문전에서 쫓겨났던 그 길을 금의환향하는 입장에서 환희의 승리의 깃발을 들고 가서 어머니 아버지를 굴복시키고 일족을 굴복시키는 잔치를 했지요? 이런 기반을 전부 닦아 가지고 2차 때가 되면 종족적 메시아를 선포해 가지고 일족을 전부 하늘나라의 권속으로 복귀하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예수노정을 다 탕감했기에 종족적 메시아 배치가 가능해

탕감복귀 역사를 보게 될 때 예수가 가던 길을 기독교인들이 가야 돼요. 십자가 고개를 죽지 않고 넘어가야 돼요. 십자가 고개를 지키는 것이 악마가 아니예요? 원수의 나라예요. 나라를 이겨야 돼요. 이 나라의 담을 헐기 위해 선생님이 지금까지 싸워 나온 것입니다. 미국의 담을 헐어야 하고, 영국의 담, 불란서의 담, 일본의 담, 한국의 담을 헐어야 해요. 십자가의 골고다의 산정을 쳐 버려야 돼요. 평지를 만들어야 됩니다.

예수가 원로 로마 원로원에 가 가지고 자기 주장을 중심삼고 로마 원로원을 굴복시켜서 통일천하한 로마 왕국을 타 가지고 인수받아야 할 입장에 있었는데, 그것을 못했기 때문에 학살당한 것입니다.

아시아의 왕권 기반을 중심삼고…. 아시아가 그렇잖아요? 중국 대륙, 인도 대륙이 종교 문화권이예요. 이란 중심한 중동이 종교권이예요. 이 3교를 연합시켜 가지고 로마를 통일해 가지고 쳐부숴야 돼요. 중동에서 예수 중심삼고 결속되면 인도와 중국이 협조하게 되어 있었다구요. 그러면 로마를 때려 잡는다구요. 그런데 거꾸로 가 버렸다구요.

태양신을 섬기는 로마가 하나님 앞에 반대가 되었지만, 기독교문화권의 로마와 같은 미국을 중심삼아 가지고 아시아로 돌아 오는 데 있어서 오시는 주님 편 판도 문화권 조성에 협조할 수 있는 역사적 배경을 닦으면서, 아시아를 제패했던 일본을 중심삼은 한국에 있어서의 40년 수욕 기간을 중심삼아 가지고 해방과 더불어…. 누구 때문에 해방되었어요? 영국 미국 불란서 때문이지요? 영국 미국 불란서가 와 가지고 한국의 독립을 성취해 주어야 돼요.

보라구요. 해방 전에는 한국에 폭탄 하나 안 떨어졌어요. 알아요? 그러던 것이 6 25때는 남한의 중요한 기독교문화권이 전부 깨져 나갔어요. 그렇지요? 중요한 것은 전부 깨져서 누더기 짜박지가 되었다구요. 여기서 선생님 중심삼아 가지고 돌아 들어올 수 있는 때가 되었으니 1978년부터 한국에 운세가 돌아오는 거예요. 12년 동안에 이렇게 발전한 거예요. 천운이 돌아 들어오는 거예요.

이런 모든 것을 전부 알고 볼 때, 이런 탕감적 노정을 다 거쳐 왔다구요. 선생님이 쫓겨났으면 누가 해야 돼요? 기독교문화권 전체가 합해 가지고 선생님을 모셔야 돼요. 그런데 선생님이 혼자 이 길을 닦아 나온 거예요. 알겠어요? 「예」개인적인 입장에서 전부 나라에 대해 옥중교육을 시킨 거예요. 일본 나라를 대해서….

일본 사람들이 요즘 선생님에 대해서 충성을 다하는 것은 왜냐? 왜정 때 나를 데려다 고문시키고 별의별 짓 다 하던 고등계 형사들 말이예요, 나 대해서는 꼼짝못하는 거예요. 말 한마디 하면 전부 골로 가는 거예요. 내가 기독교 사상을 알고 하나님의 뜻을 알았기 때문에 원수를 사랑하지요. 사랑하는 조건을 세우지 않으면 앞으로 일본을 치리할 수 없어요. 영국이 책임 못 했기 때문에 사탄이 제일 사랑하는 나라를, 우상 장사 데라의 맏아들 아브라함을 빼앗아 오던 것과 마찬가지로, 사탄이 제일 사랑하던 일본과 독일을 빼앗아 온 것입니다. 그렇지요? 영국 대신 일본을 세우고, 독일을 불란서 대신, 미국은 아벨인데 대신할 나라가 없으니 미국을 다시 세운 것입니다. 그걸 누가 세웠느냐? 내가 세웠는데 이걸 왜 세웠느냐? 기독교문화권, 유대교문화권을 연결시키기 위해서입니다. 소생 장성을 연결시키는 거예요. 완성급이 통일교회입니다.

이것이 없게 되면 통일교회의 전통적 상속 기반이 없어지는 것입니다. 그래서 막내로서 형님의 자리를 보호해 주고 대신 십자가를 지고 구해 주는 놀음을 한 것입니다. 14년 동안 가서 옥중 생활을 하면서 그 나라에서 통일교회하고 기독교를 가인 아벨로 하나 만들어 가지고, 과거에 종교권인 기독교문화권하고 미국이 하나되어 선생님을 모시지 못한 것을 탕감짓는 의미에서 기독교문화권하고 미국의 주권이 선생님을 중심삼고 나오게 하는 것입니다. 부시 행정부는 지금 내가 방향 제시하는 대로 따라오고 있는 것입니다. 안 따라오면 망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이런 모든 탕감적 내용을 거쳤기 때문에 43년 간의 잃어버렸던 그 기준을 탕감복귀한 조건을 갖출 수 있게 된 거예요. 전체는 아니지만 조건이나마 갖춘 이런 기준을 중심삼고 환고향했기 때문에 복권 운동이 벌어지는 거예요. 장자권 복권입니다. 장자권 복권하고 그다음에는 부모권 복권이예요. 장자권을 복귀하고 부모권을 복귀하려니까 종족적 메시아를 배치해야 되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선생님이 한 일이 장자권 복귀역사입니다.

소련과 미국을 중심삼고 볼 때 선생님이 미국과 하나되어 가지고 소련을 중심삼고 역사하는데, 이제 소련이 내 손에 달려 있어요. 하나는 우익, 하나는 좌익인데 두익사상, 천부주의를 중심삼아 가지고 좌우를 움직이는 거예요. 한바퀴만 돌아서면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이제는 소련의 종교문화권만 흡수되면 다 끝나는 거예요. 그건 무슨 문화권이냐? 통일교회 아담 문화권입니다. 미국도 아담 문화권을 세우는 것입니다. 미국은 이제 레버런 문의 사상을 중심삼고 기독교도 통일교회를 따라오고 있고 미국도 통일교회를 따라오는 거예요. 소련도 그렇게 돼요.

본래 하나님을 중심삼고 아담 해와하고 세 천사장을 중심삼고 지상에 천국을 형성하는 데는 아담가정을 중심삼고 만들려고 했던 것입니다. 그런데 아담이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세계적 사탄판도를 만들어 놨으니 아담 나라 해와 나라 중심삼아 가지고…. 뿌린 대로 열매를 거두는 거예요. 아담 나라가 나와야 되고 해와 나라가 나와야 되고 세 천사장 나라가 나와야 되는 거예요.

그와 같은 입장의 아담 나라가 한국이고 해와 나라가 일본이예요. 그 다음에 세 천사장 나라가 어느 나라예요? 하나는 서양 천사장 미국이고, 하나는 동양 천사장 중공이고, 그다음에 사탄 천사장 소련이예요. 이 세 천사장이 누구 말을 들어야 돼요? 선생님이 일본 말, 미국 말, 중공 말, 소련 말을 들어야 돼요, 선생님을 중심삼고 일본과 세 천사장국이 아담의 말을 들어야 돼요?「아담의 말을 들어야 합니다」아담의 말을 들을 수 있는 단계로 들어서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그렇기 때문에 중공도 한국이 필요해요. 그다음에 소련도 한국이 필요해요. 소련 공산당이 벌써 다 알고 있다구요. 북한이 문제가 아니예요. 그렇기 때문에 소련 대통령이 발표하고 나오는 거예요.

남북을 중심삼고 볼 때 남한이 12년 동안 경제부흥을 이렇게 했으니 소련의 피폐된 경제기반을 복구하는 데는 한국 잡아야 된다는 거예요. 그것을 복구하는 데 일본을 재료로 하는 게 아닙니다. 미국이 아니예요. 서구사회에는 없어요. 단 하나 한국이예요. 한국이 구미가 당기는 거예요. 그래서 접근해 들어오는 거예요. 낚시를 물기만 해봐라 이거예요. 소련 낚시에 내가 걸릴 거야, 한국 낚시에 내가 걸릴 거야, 너희들이 내 낚시에 걸릴 거야? 지금 낚시에 걸렸어요. 지금 걸렸어요. 지금 영사관 배치하고 한다는데, 한국은 문총재가 정부보다 앞장섰기 때문에 안심하지 문총재가 앞장을 안 섰으면 밤잠을 못 자지요. 소련이 어떤데 조그마한 나라가 무서운 줄 모르고 그래요? 그렇지만 문총재의 사상기반이 어때요? 소련을 포켓에 집어넣고도 남아요. 알겠어요?「예」

일본도 통일교회를 따라가야

그러니까 선생님은 아담권한을 중심삼아 가지고 해와의 나라를 …. 그래서 일본과 한국이 교체결혼하는 거예요. 아담 해와 두 사람이 제멋대로 타락해 가지고 세계를 망쳐 놨으니, 아담 나라 2세 해와 나라 2세는 내가 주인이니 내 마음대로 하는 것입니다. 가정을 국가 대표로 보는 거예요. 일본의 통일교회 가정을 흡수할 가정이 없어요. 따라가야 돼요.

일본 가정이 형편이 없지요? 전부 프리섹스로 미국 바람이 들었어요. 미국, 천사장 이놈의 자식들! 천사장이 상대가 있나? 상대가 없으니 여자나 남자나 다 상대하고 사는 거예요. 여자끼리, 남자끼리 붙어 가지고 별의별 짓 다 한다는 거예요. 사탄이 제일 좋아하는 것, 하나님이 제일 염려하는 것을 하는 거예요. 그건 백년도 안 가서 다 멸망하는 거예요.

그래 일본도 통일교회 가정주의를 …. 지금 그래요. 일본에서 종자 받을 사람은 통일교회 식구밖에 없다고 그러는 거예요. 요전에 일본에서 국회의원들이 나에게 '문총재께서 제발 통일교회 교인 280명을 국회의원 비서실장으로 보내 주소' 그런 거예요. 그 말이 뭐냐? 일본의 후계자가 누구라는 거예요? 국회의원 비서실장이니까 전부 국회의원 후계자들이지요? 국회의원들이 전부 칠십 팔십이 된 나이 먹은 노틀들입니다. 3분의 2가 나이 먹은 사람이예요. 이건 7년 이내에 전부 인수받아요. 싸우지 않고 전부 금 보따리 돈 보따리 다 갖다 쌓아 놓고 우리 사람들을 며느리 삼고 사위 삼아 가지고 상속해 주려고 해요.

대한민국도 그렇잖아요? 대한민국은 누구 아들딸을 필요로 해요? 통일교회 사람들을 필요로 하지요?

이번에 무슨 일이 벌어졌느냐 하면, 3천 3백여 개 소에서 대회를 할 때 교수들이 전부 나서고 지방의 유지들이 나서서 얘기하는데, 통일교회 교역장들이 형편 있어요? 또 이번에 새로 면 책임자 배치했거든요. 축복가정들 말이예요. 이거 바지를 입은 것 보면 짝짝이예요. 옷도 가려 입지 못하고, 앉는 것도 대중 앞에 앉는 것이 훈련이 되어 있어요? 세상 사람들은 눈치 봐 가지고 척척 다 하는데 이거 세상에 머저리 중의 머저리예요. 이렇게 봐 가지고는 형편 없으니까 '저 사람들 중심삼고 통일교회 문선생이 무슨 소망을 가지고 살아 남겠나? 우리 아니면 안 되지' 하고 으시대고 야단한 녀석들이 이번 대회 때에 당했다구요.

교수라는 작자들이 얘기해야 얼마나 해요? 우리 통일교회의 아무리 못생긴 사람이라도 교수보다 이야기 잘하거든요, 쓱 나서서 얘기하면. 자기는 실전 노장이예요. 일선에서 싸우던 애절한 심정을 가지고 들이 짜 버리는 거예요. 그러면서 쳐 버리는 거예요. 짜면 뭐가 나오나요? 세상 사람들은 똥물 나와요. 우리는 짜면 사랑의 피눈물이 나와요.

기독교인은 예수가 간 길을 가야

그러면, 형님들이 전통적 기반을 닦은 것을 누가 인수받아야 돼요? 그 사람들 어머니 아버지가 인수받아야 되겠어요, 그 사람의 아들딸이 인수받아야 되겠어요?「아들딸이 인수받아야 됩니다」아들딸이 누구예요?「저희들요」그것을 인수받겠어요?「예」인수받으면 더 잘해야 되겠어요, 못해야 되겠어요? 「더 잘해야 됩니다」지금까지는 남한에서 싸웠지만 앞으로는 남북한에서 싸워야 되고, 국가를 넘어 가지고 중공과 싸워야 되고, 소련하고 싸워야 돼요. 거기서 총칼 가지고 싸워요?「아닙니다」위하는 거예요. 재차 투입하는 거예요. 그들이 10을 투입하면 우리는 20을 투입하는 거예요. 그렇게 하면 3년 이내에 전부….

말이 쉽지, 선생님이 14년 동안에 미국을 굴복시키고 오지 않았어요? 일본으로부터 자유세계 전부…. 독일이 내가 4대 공장을 샀기 때문에 얼마나 미워하는 줄 알아요? 이번에 내가 가 보니까 독일놈들이 배 아프다고 반대할 만 하더라구요. 제일 최고의 공장을 내가 다 샀거든요. 그러니 얼마나 분해요? 또 일본의 최고의 전자 기술을 내가 다 갖고 있거든요. 이거 다 모르지요?

선생님이 몇 년 동안에 그거 다 했어요? 6년 걸렸어요. 와콤(WACOM) 만든 것은 6년밖에 안 돼요. 사상을 갖고 있기 때문에 '이거 빼 와라' 해서 세 사람만 딱 뭉쳐 가지고 동원하면 일주일 이내에 빼 올 수 있어요. 틀림없이 빼 오는 것입니다. 10대 재벌의 연구소의 부책임자를 빼다가 우리 꼬붕으로 만들어 쓰는 거예요. 이놈들을 잡아다가 펀드레이징을 3년간 해라 하는 거예요. 전문가 학박사들을 똥통에 집어넣어 가지고 헤엄쳐라 하는 거예요. 그거 잘했어요, 못했어요?「잘했습니다」

학박사들을 그러는데 여러분들은 어때요? 학박사 되었어요? 되었어요, 안 되었어요?「안 되었습니다」여러분들 똥통에서 헤엄치라고 하면 헤엄치겠어요, 안 치겠어요?「치겠습니다」똥물 먹으면 약 된다구요. 옛날 구한국 시대에는 효자 되려면 그랬다구요. 어머니 아버지가 앓게 되면 죽을지 살지 똥맛을 보면 안다는 거예요. 달면 죽고 쓰면 산다는 거예요. 그 똥맛을 보는 거예요. 열녀 되기 위해서는 여편네가 남편 똥을 맛보는 거예요. 똥이 나쁜 게 아니라구요. 약이 된다구요. 똥을 먹고 그랬기 때문에 열녀비가 생기고 효자비가 생긴 거예요. 군왕의 똥을 먹고 핥고 함으로 말미암아 충신이 생기는 거예요. 여러분들도 그럴 수 있어요?

밥을 많이 먹은 모양이지? 밥 먹었나, 안 먹었나?「아직 안 먹었습니다」왜 안 먹었어? (웃음)「아버님 기다리느라 안 먹었습니다」선생님은 밥 먹었겠나, 안 먹었겠나? 마찬가지야.

그러니까 결론은 그래요. 기독교인들은 예수가 간 길을 가야 돼요. 이스라엘 민족은 야곱이 간 길을 따라가야 돼요. 그렇지요? 통일교회 사람들은 선생님이 간 길을 따라가야 돼요.「아멘」

그렇기 때문에 이번에 내가 미국을 떠나 오면서 그랬다구요. 선생님이 미국에 와 가지고 출발해서 14년 동안에 한 그대로 해라 이거예요. 여러분들도 마찬가지예요. 알겠어요?「예」2세들도 마찬가지라구요. 이스라엘의 2세가 선두에 서서 전통을 이어받은 것처럼, 10년 전통을 1년에 받겠다는 열의에 찬 출동이 벌어지지 않고는 안 돼요. 1년도 길다, 1개월 동안 그것을 탕감복귀하면 얼마나 좋겠나 하는 마음을 가지고 달려야 돼요. 선생님은 43년이었지요? 여러분은 몇 년 걸릴래요? 43년 걸릴래요? 선생님 때는 반대가 많았어요. 나라가 반대하고 전체가 사탄의 소굴이었어요. 이제는 다 평정해 가지고 문총재의 아들딸, 통일교회 교역자들을 환영할 수 있는 단계에 왔다구요.

고향에 가서 활동하는 방법(실례)

이젠 내가 가게 되면 면장이 닭 잡아서 잔치상을 차려 놓고 모시게 되어 있지 내가 얻어먹고 다니게 안 되어 있어요. 그 말은 뭐냐? 동네에 가게 되면 고희 잔치 때에 떡 얻어먹고 돼지고기 얻어먹고 술 얻어먹은 그놈의 간나 자식들이 가만히 있겠어요? 술 냄새만 맡은 녀석도 술병 하나라도 가지고 와야지요. 쇠고기 먹었으면 돼지고기라도 사 가지고 와야지요. 떡을 먹었으면 밥 한 상이라도 가져 와야지요. 그게 세상이치 아니예요? 「예」 그러니까 내가 매일같이 못 가니까 여러분들이 나 대신 얻어먹고 다닐 수 있다 이거예요. 「아멘」 무전여행을 마음대로 할 수 있고, 우대받고 상감마마 이상 존경받고 다닐 수 있는 사나이의 모습이 얼마나 자랑스러워요! (박수)

지금 내가 뿌리찾기 연합회 회장 아니예요? '아이고 회장님 우리 동네에 한번 오시면 좋을 텐데' 하는 거예요. 미국 땅에 다 갔다 왔는데, 오게 되면 소는 못 잡아도 돼지라도 잡고, 닭은 수십 마리 잡아 가지고 선생님이 주고 싶은 사람 한 마리씩 줄 수 있게 다 준비할 텐데 왜 한 번도 안 오시냐고 그러고 있다구요. '문총재 출동! 각 부락의 뿌리찾기연합회의 문중 회장은 내가 어느때 들를 지 모르니 저녁에 가면 저녁 준비, 밤에 가면 밤참 준비, 낮에 가면 점심 준비, 아침에 가면 아침 준비 해 놓고 기다릴싸' 하면 준비하겠어요, 안 하겠어요?「합니다」하게 되어 있다구요. 내가 못 가니까 김씨네 집은 아무개가 가서 먹고 물러가라 이거예요.

여러분들이 내 이름으로 가게 되면 전권대사로 갈 수 있잖아요? 총재의 이름을 가지고 갔을 때 누가 반대해요? 쓱 한 상 차려 먹고는 '밥 값 해야 되니 앉으소' 해 가지고 할아버지 할머니를 칭찬하는 거예요.'이 동네가 산수가 좋구만. 물이 졸졸 흐르는 것이 내가 옛날에 꿈 가운데 사랑하는 사람하고 키스하면서 소리 내던 것보다 더 아름답더라'고 하는 거예요. 그거 얼마나 시적이예요. '동산고개에 앉아 가지고 역사적인 시를 한 편 지어 가지고 노래를 지어 놓고 가면 좋을 것 같은데, 시를 짓더라도 상대가 있어야 되겠소. 상대 하나 찾기 위해서 내가 이야기 좀 하겠습니다' 하는 거예요.

그 동네를 연구한 책자가 있으면 그 책자를 들춰 보고 해 가지고 구수하게 착 얘기하는 거예요. 알통을 딱 발라 가지고 삶아 가지고 대접해 주면서 하게 되면 '아이고 좋아. 닭 한 마리 잡고 잔치하는 것은 문제가 아니구만. 돼지 잡을 걸' 이렇게 되는 거예요. 그러면 '다음에 또 올 테니 돼지 잡으소' 하는 거예요. 한번 물어 보는 거예요. '오늘 닭 잡아 가지고 손님 대접 잘했소, 못했소? 닭을 잡았는데 먹지도 못하는 몇 년 된 수탉을 잡아서 다리살이 질겨서 먹지도 못 했다고 문총재에게 보고할 겁니다. 다음에 올 때 돼지 한 마리 잡아야지요? ' 하면 싫다고 하겠어요? 그러면 '돼지가 아니라 돼지보다 더한 것도 잡지' 이러게 되어 있다구요. 사람이 수백 명 모이는데 돼지가 문제예요?

그렇게 되면 '아무날 돼지고기 먹으러 갈 테니 돼지 잡으소' 하는 거예요. 돼지 잡은 것 얻어먹고는 '아 이게 뭐야? 문총재가 왔으면 소 잡을 텐데 돼지가 뭐야? 이렇게 대접할 거요? 사람 차별을 이렇게 해? 어른보다 자라고 있는 2세를 존중시해야 그 나라에 소망이 있는데 할아버지 할머니는 나라가 흥할 수 있는 방법을 모르는구만' 하고 들이 까는 거예요. 그러면 송아지 잡겠어요, 암소 잡겠어요?「암소요」새끼난 암소가 아니예요. 새끼도 안 밴 암소를 잡는 거예요.

그러면 틀림없이 소 잡겠다고 하는 거예요. 소를 안 잡으면 내가 암소 값을 넣고 가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시장에 가서 암소를 끌고 들어와 가지고 내 손으로 잡는 거예요. 그거 혼자 먹겠어요? 다 나누어 먹이게 되는 거예요. 그럼 소 값을 누가 지불해요? 소 값을 내고 먹겠다고 하겠어요, 안 내고 먹겠다고 하겠어요?「내고 먹겠다고 합니다」고기 먹고는 틀림없이 몇 배를 갚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그러면 돈 갚아라 이거예요. 그러면서 '에헴 잘 먹었구나. 기분 좋다' 할 수 있는 것 아니예요? 모금 운동하는 거예요. 다음에 올지 모르는데 지갑에 넣고 돌아오게 되면 탕감복귀되는 거지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그래, 선생님 대신 대접받고 돌아 다닐 수 있는 때가 왔다구요. 내가 언제 면마다 찾아가겠어요? 반만 해도 31만 반이 넘어요. 31만 반이면 몇 년이예요? 십년이면 3천 6백 반, 백년이면 3만 6천 반, 30만이면 천년 가까이 된다구요. 그렇잖아요? 천년 동안 내가 살아서 다니면서 얻어먹겠어요? 그거 한 끼씩 얻어먹더라도 여러분 몇만 명이 몇 년 동안 얻어먹고 활동할 수 있는 기반을 다 닦았는데 걱정이 뭐예요?

김삿갓 모양으로 지팡이 짚고…. 김삿갓 노래에 뭐라고 그랬던가? 죽장에 삿갓 쓰고, 그다음에?「방랑 삼천리」그다음에 뭐야?「흰구름 두둥실」흰구름 두둥실 뭐야? (웃음) 가는 객이 누구뇨. 「열두 대문」 열두 대문? 「문간방에」 문간방에? 「걸식을 하며」 걸식을 하며, 그다음에 뭐야?「한 잔 술에」한 잔 술에? 「시 한 수에」 시 한 수에? 「떠나가는」 떠나가는? 「김삿갓」 김삿갓. 한 잔 술에 시 한 수에 떠나가는 김삿갓.

그거 얼마나 풍류적이예요? 지팡이를 쓰윽 두르면서…. (웃음) 아, 나 그런 것 좋아한다구요. 실력으로 해도 못 당해요. '세계가 앞으로 어떻게 될까, 소련이 어떻게 될까, 중공이 어떻게 될까?' 훤하게 알고 있는데, 누가 나에게 당할 거예요? 많이 알아들었거든요. 많이 알아들었어요, 주워 들었어요?「알아들었습니다」주워 들은 것은 선생님이 없이 거지 모양으로 등 너머로 들은 것을 말하고, 알아들었다는 것은 선생님이 찾아와 가지고 귀한 자리에서 하나 둘, 하나 둘 먹여 주는 것을 알아서 먹은 거거든요. 그러니 맛을 잘 알고 나누어 주는 방법도 다 잘 알잖아요? 안 그래요?

그러니까 시아버지 녹이는 것은 문제도 없는 거예요. 그렇지요? 시어머니쯤이야 자기 전에 녹이고, 시아버지는 아침쯤에 가서, 그다음 일가나 할아버지쯤이야 3일 이내에 다 치마 폭에 넣고 내가 장단 치면 할아버지 손발이 치마 아래서 나오게 만들고 열두폭 치마 아래서 일가가 춤추게 할 수 있는 놀음을 왜 못 해요? 천하를 통일하겠다는 아낙네들이 그거 못 하겠어요? 하겠어요, 못 하겠어요?「하겠습니다」그러니까 부락, 혹은 어떤 곳에서든 문제없이 천하 통일한다 이거예요.「아멘」자신 있어요?「예」어디 한번 해보겠다는 사람 손 들어 보지, 이 쌍것들아!

쌍것이 나쁜 게 아니예요. 한 것을 들고는 못 가지만 쌍것 들고는 누구든지 들고 갈 수 있다구요. 시어머니 태우고 시할머니도 태우고 말이예요, 쌍것 들고 가면 얼마든지 태울 수 있다구요. 그런 의미에서 쌍것 할 때 나쁜 게 아니라구. 이놈의 쌍것아! (웃음)

말이라는 게 참 재미있지요? 그러고 보면 선생님이 얼마나 머리가 빨라요? 임기응변의 챔피언이예요. 말을 하면서 재까닥 재까닥 해 가지고 잘 엮어 나가거든. 그게 역전노장이예요. 알겠어요? 실전적 과정에서 훈련이 돼 있기 때문에 척 보면 천하가 다 거기에 춤을 추고 박자를 맞추려 하니 요거 잡아 쓰고 저것 잡아 쓰고 이러다 보니 유명한 챔피언이 된 거예요. 챔피언이 되다 보니 천하가 다 무릎을 꿇고, 챔피언쉽을 탈환하겠다고 생각이 있는 녀석들은 전부 마음 모아서 훈련하는 게 아니예요? 한번 해볼래요?「예」

선생님에게 이기겠어요, 지겠어요? 「이깁니다」 그래야지. 나 그거 찬양한다구. 문교주가 오늘 여러분들에게 상속권을 양도해도 좋아. (웃음) 그래야 될 게 아니예요? 내가 이제 얼마나 살겠어요? 칠십 되도록 살았으면 뭐…. 10년 후면 팔십 아니예요? 박장로도 죽지 않았어요? 박장로 죽었다구. 사흘 후에 부활한다고 그러더니 공동묘지에 가잖았어요? (웃음) 그거 미친 놈들이예요. 가만히 보면 통일교회 교인들이 선생님을 잘 만났지요. 그렇지요? 「예」

내가 죽지 않고 부활한다고 하는 말을 들어 봤어요? 미욱한 것들, 아이구. 나는 이치에 맞지 않는 것을 가르쳐 준 적이 없어요. 이거 전부 이치에 맞아, 안 맞아?「맞습니다」맞지?

뜻길을 가려면 집을 버리고 나가야

여러분들이 선생님 뒤를 따라가려면 집을 버리고 나가야 돼요. 나가야 되겠어요, 집에 있어야 되겠어요?「나가야 됩니다」3개 국을 넘어서야 되고, 3개 도를 넘어서야 되고, 3개 군을 넘어서고, 3개 면을 넘어서야 돼요. 그래 선생님은 40여 개 국을 넘나들었지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죽고자 하는 자는?「살고」선생님이 살겠다고 해서 오늘 통일교회 교주가 되었고 세계의 존경받는 선생님이 되었어요, 죽겠다고 하다가 이렇게 되었어요?「죽겠다고 하다가요」왜? 성경 말씀이 진리이기 때문에. 네 집안 식구가 원수라고 했지요? 이 길을 오는 데 아내가 원수고, 자식이 원수고, 부모가 원수였어요. 전부가 길을 막았어요.

부모가 붙들고 처자가 붙들어서 거기에 브레이크 걸렸어요? 성진이 어머니가 반대했어요. 요즘에 생각하면 얼마나 분하겠어요? '40년 동안 가만히 보고 있었으면 천하를 통일하고 다 그랬을 텐데, 나 때문에 얼마나…. 왜 지금까지 칠십이 되어 가지고 그래?' 할 거라구요. 성진이 어머니가 반대 안 하고 그랬으면 통일교회가 반대를 받겠어요? 기가 찰 것입니다.

그래 놓고 감옥에 있을 때 자기 일가를 데려다가, 어머니 오빠들을 데려다가 협박공갈하면서 도장 찍으라 해서 3년을 기다리라고 했는데, 3년이 뭐야? 이 도적놈 같은 것들, 기독교의 원수 되는 원흉하고 살 도리가 없다 하고…. 그 성진이 어머니가 대단한 사람이예요. 알뜰살뜰 하늘을 위해서 충성한다고 해 놓고는….

그래 색시 말 듣고 갈 길을 스톱했어요, 안 했어요?「안 했습니다」성진이도 한때 반대했어요. 요즘에 와서…. 속으로 울었을 것입니다, 아버지가 통일교회 교주가 되어 가지고 사랑하는 어머니를 추방하는 챔피언이 되었다고 해 가지고. 그런 과정을 거친 것입니다.

그리고 선생님의 어머니 아버지는 어떠했겠어요? 공부시키면 우리 문중의 소망적인 태양과 같을 존재가 될 것이라고 신망이 두터웠던 사나이가 그저 가는 곳곳마다…. 대학 나오면 문중에 돌아와 가지고 취직하고 출세해서 문중 살리겠지 했는데 찾아가는 곳은 감옥이예요. 그거 얼마나 기가 차요. 8남매를 기른 어머니에게는 내가 제일 사랑하는 아들이었어요. 어머니가 나를 참 사랑했어요.

왜정 때 곤린마루라고 하는 관부연락선이 파선이 되었어요. 그 배로 집에 돌아간다고 전보를 쳤어요. 그런데 역에 나가려고 하니까 친구가 돈이 있다고 어디 가자고 해서 갔다가 그 배를 타려고 티켓 샀었는데 그만두었어요. 그런데 그 배가 떠나다가 침몰했어요. 집에서는 틀림없이 몇 시에 도착한다고 해서 딱 그 배를 탄 줄 알았어요. 어머니가 기가 찰 거예요, 안 찰 거예요? 내가 그때 어머니 소식을 듣고 '어머니 사랑은 위대하구나' 하고 생각했어요.

평안북도 정주에서 부산 수산경찰서까지 천리 길이예요. 천리 길인데 어머니가 얼마나 정신이 나갔으면 치마를 안 입은 줄도 모르고 홑바지 입고 부산까지 갔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여자가 치마를 입지 않고 홋바지 입고 부산까지 갔는데, 그것도 맨발로 갔어요. 맨발로 달려갔는데 발바닥에 아카시아 가시가 박혀 가지고 수십 일을 지내면서 그게 굳어진 것을 모르고 있었다 이거예요. 그러고 있다가 내가 당하지 않았다는 편지를 받고 정신이 돌아와 보니 발바닥이 아파 가시를 팠다는 말을 듣게 될 때 '야, 그 부모 앞에 나는 불효자구나' 하는 생각을 했다구요. 불효했어요. 손수건 하나도 안 사 주었어요. 버선 하나 안 사 주었어요. 그 돈이 있으면 불쌍한 사람에게 보태 준 거예요.

우리 형님으로 말하면 그야말로 가인입니다. 하늘편 가인입니다. 벌써 해방될 것도 다 알고 있었어요. 동생이 얼마나 훌륭한지는 몰라요. 그러나 한 가지 아는 것은 천하에 동생을 가진 형이 많지만 자기가 형으로 자랑할 것은 세계에 둘도 없는, 하나밖에 없는 동생을 가졌다 하는 것입니다. 무슨 책임이 있는지는 모르지만 영계에서 그것만 가르쳐 준 것입니다.

그러니까 우리 형님은 내가 집 팔아 오라면 집 팔아 오고, 소 팔아 오라면 소 팔아 오는 것입니다. 그런 형님 앞에 원리의 말씀을 해주었으면 얼마나 좋아했겠어요? 내 대신 일가를 전부 다 수습하고 일족을 수습해서 패당이 되어 가지고 반대 안 받게끔 사돈의 팔촌까지 묶을 수 있는 배후 환경이 조성되었을 것인데도 불구하고, 형님에게 얘기도 못 하고 부모에게도 얘기 못 하고 황금 보석보다 더 귀한 말을 원수가 제일 사랑하는 사람에게 얘기했어요.

그게 탕감복귀예요. 그걸 알아야 돼요. 그러니까 그 말씀 듣고 여자나 남자나 전부 다 완전히 돌아가는 것입니다. 그러니 가정이 전부 다 반대하는 입장에 들어가는 거예요.

반대받는 환경에서 탕감복귀해 나와야

그렇잖아요? 연애 결혼한 패들도 말이예요, 결혼해 가지고 일주일도 안 되어 가지고 서로 좋다고 그러던 사람들이 통일교회 원리를 접하고 선생님을 만나게 되면 남편이 뱀으로 보이는 거예요. 남편이 가방 들고 나가는데 10미터 지나면 머리는 독사 대가리가 되고 몸뚱이도 뱀이 되어 가지고 나가는 것입니다. 들어올 때도 그런 것입니다. 돌아와 판자 대문을 두드리면 남편인 줄 알았는데 뱀이예요. 독사의 대가리를 가지고 혓바닥을 날름거리면서 자기를 품겠다고 하니 얼마나 야단이 벌어지겠어요? 한 자리에 들었다가도 악 소리를 치고 뛰쳐 나오는 놀음이 벌어진다 이거예요. 거기서 부부가 관계하면 하혈을 해요. 그런 것은 여러분이 모르지요?

세상에 없는 이런 비참한 환경에서 악마와 싸워 가지고 혈연적 인연을 끊는 놀음을 실전장에서부터 한 거예요. 그러면서 선생님에게 미쳐 가지고 다니니 남편이 반대하는 거예요. 결혼한 지 일주일도 안 된 간나가 2주일 이내에 문총재하고 붙어 가지고 정이 떨어졌다고 반대하고 별의별 짓 다 한 거예요. 그래서 선생님을 쏴 죽인다고 총을 가지고 출동한 녀석이 없었나, 별의별 일이 다 있었지요. 여러분들이 사는 데도 그래요? 불이 붙으라고 불을 싸질러 놓기도 하고 말이예요, 일족이 망치를 들고 와 가지고 모둠매를 치고 그랬어요. 선생님이 죄가 많아서 그래요? 내가 악마들의 죄더미를 소화시키려다가 그래요. 그렇기 때문에 모둠매 맞으면서 밟히지 않은 데가 없고 차이지 않은 데가 없었어요. 뜯기지 않은 끄댕이가 없었어요. 그러면 그럴수록 하늘이 같이하는 것입니다.

이놈의 자식 내무부 직원이지. 경찰서에 잡혀 있을 때 고문을 받던 걸 생각하면 얼마나…. 그놈의 자식 지금도 똑똑히 생각나요. 그 후손들을 타일러서 훈련시키고 권고해 가지고 공산세계, 소비에트나 중공에 유학을 보내서라도 훌륭한 종새끼로 만들어 써야 되겠다고 생각했어요. 선생님의 생각이 거룩한 생각이지요?「예」그래, 누구의 마음을 이어받았어요?「하나님 마음요」하나님 마음이지? 그러면 여러분들은 누구의 마음을 이어받아야 돼요?「참부모님의 마음요」

하나님의 복귀의 길을 가는 데는 나는 하나님이 가신 길을 따라가야 되고, 통일교회 여러분들은 선생님이 간 길을 따라가야 돼요. 길고 짧은 차이는 있을지 모르지만 그 과정을 전부 탕감복귀해야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2세라고 예외가 없어요. 3대를 거쳐야 돼요. 3대의 수난길을 거쳐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2세 36가정, 2세 72가정을 세운 거예요. 여러분들이 잘못하면 3세를 세워야 돼요. 3세도 잘못하면 싹 쓸어 버려야 돼요. 선생님의 직계 자녀를 중심삼아 가지고 36가정, 72가정을 편성해 가지고 지파 편성을 하고 잘못된 패들은 전부 섬으로 추방시키려고 그래요. 정신 차려야 돼요. 알겠어요?「예」

여러분들이 잘못하면 여러분 어머니 아버지 쫓아내고 일본 사람들을 데려다가 배치시키려고 하는 거예요. 지금 72가정 축복해 줬지요? 이제 남은 게 뭐예요? 124가정 120가정만 해주면 돼요. 430가정까지는 필요 없어요. 1차 2차 3차까지. 이게 잘못될 때는 뭉개 버리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

탕감복귀의 길은 진리의 길

이게 탕감복귀의 진리의 말이예요, 선생님의 허황된 사기성이 있는 말이예요? 「진리의 말씀입니다」틀림없는 길이예요. 선생님이 이 길을 갔어요. 나라를 잃어버리고 집을 쫓겨나 가지고 핍박받는 서러운 자리에 있을 때 '달아 달아 밝은 달아 이태백이 놀던 달아 저기 저기 저 달 속에…' 하는 그 노래, '푸른 하늘 은하수…'라는 노래가 얼마나 그리웠는 줄 알아요? 여름에는 벌레 소리를 듣고 벌레를 부러워했어요. 감옥에서는 날아가는 파리 새끼를 부러워했어요. 선생님이 얘기를 하지 않아서 그렇지요.

지금도 옥중에서 살던 날을 기념하면서 여러분들에게 가르치고 지키고 있어요. 선생님은 삼십 전까지 배고프지 않은 날이 없었어요. 선생님이 죄가 많아서 그래요?「아닙니다」길을 닦기 위해서 그런 거예요. 준비를 해야 돼요. 남들은 국민학교를 6년 동안 다녔는데 나는 3년 동안에 패스했어요. 6년씩 기다릴 수가 없었어요.

이 탕감복귀의 길을 누구도 알지 못하지만 선생님은 전부 다 거쳐왔다구요. 지금은 통일교회를 반대할 자가 없지요? 종교 역사에 있어서 수많은 종교가 세계 도상까지 나가기 위해서 순교의 피를 흘렸어요. 그렇지만 나 문총재는 교주로서 나를 따르는 사람이 세계 도상에서 피를 흘려 가지고 처처에 남루한 핏자국을 남기게끔 하지 않기 위해서 살아 생전에 행진을 했어요. 이 길을 방지하기 위해서 내가 피 흘리는 길을 자진해서 가면서 세계적 탕감노정을 넘어 나온 거예요.

그러면서, 어떤 종파도 하지 못했지만, 공산세계 위성국가에까지 전부 침투시키고 있는 것입니다. 중공에만 해도 침투해 있고 지하 인쇄소까지 만들어 가지고 신문까지 발간하는 것입니다. 그게 쉬워요? 돈을 보내는 것도 아프리카의 대사관을 통해서, 소련에 있는 미국 대사를 통해서 보내는 것입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자기 사람을 집어넣어야 됩니다. 천신만고….

선생님이 닦아 놓은 이 기반이 공것이 아니예요. 공든 탑이 무너진다고 했어요? 공든 탑 앞에 썩은 벽돌을 갖다 놓게 되면 빼 버리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공든 탑이 무너지지 않으니만큼 벽돌을 놓는 위치도를 따라 가지고 거기에 같은 길과 같은 돌을 사용해야 하는 것입니다. 그러지 않으면 무너지는 것입니다. 선생님의 탕감길을 3대가 발길을 맞춰 갈 줄 알아야 돼요. 2세가 제일 중요해요. 알겠어요?「예」

3대만 지나게 되면 그다음에는 세계주의 시대입니다. 그러므로 3대, 4대에서부터는 말이예요, 결혼도…. 20년씩 잡으면 3대이면 60년이예요. 선생님이 120세까지 못 살는지 모르지만, 60년 걸려요. 안 그래요? 1960년 성혼식을 했지요? 40년까지는 모든 것을 탕감지어야 돼요. 그러니까 2천 년까지입니다. 지금 심각하다구요. 알겠어요?「예」

선생님은 역전노장이기 때문에 피해를 안 받아요. 그렇지만 여러분들은 얼마든지 타락할 수 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탕개줄에 꿰어 가지고 끌고 다녀야 돼요. 외부 사람들이 치기 전에 내 손으로 치는 거예요. 그런 일이 통일교회 자체 내에서 벌어지는 것입니다. (녹음 상태 불량으로 일부 수록하지 못했음) 알겠어요?「예」제일 무서운 시대예요.

세상 물정을 알아야

편안하게 상류층과 접해 가지고 멋지게 시집 장가 가서 상속받아 가지고 멋지게 살다가 멋진 천국에 가지, 어때요? 그럴 수 있는 길이 있어요, 없어요?「없습니다」절대 없어요. 절대 없어요.

내가 여러분들 무슨 원수라고 오늘 처음 만나 가지고…. 2세에 대해서 심각한 얘기 하기는 이번이 처음이예요. 무슨 원수라고 그러겠어요? 가깝기는 가깝지요? 누구든지 가야 되는 길, 이 길을 거쳐 나가야 돼요. 그러려면 대한민국을 알아야 돼요. 대한민국의 거지를 알아야 되고 말이예요….

옛날이 그리워요. 선생님이 옛날 여러분들 같은 연령 때에 동경에 있을 때에, 그때 27개 구역을 리어카로 배달하는 배달부 노릇 했어요. 찾아가서 한 거예요. 돈이 필요한 것이 아니예요. 훈련이 필요해서 한 거예요. 그래 가지고 운수회사면 운수회사의 그 사람들을 설득해야 돼요. 몰라 가지고는 설득 안 돼요.

여름에 전선대를 싣고 네거리에 가다가 이게 옆으로 이렇게 되어 가지고, 사람들이 보니 큰일났거든요. 십자도로를 건너다가 옆으로 되니까, 리어카가 삥 돌아가요. 그러니까 여자 남자 할 것 없이 도망가던 일이 눈에 선해요. 그래 놓으니 뭐 어떻고 저떻고 욕을 하고 그러던 일, 그런 등등을 잊을 수 없어요. 요전에 가 보니까 그 도시에 옛 모습이 하나도 없어요. 추억의 발자국은 남아 있지만 현실의 실상은 옛날과 다르더라 이거예요. 그걸 볼 때 섭섭하더구만. 지금 기억에 남는 것이 빈밀굴에서의 생활입니다. 거기서 누더기 뒤집어 쓰고 이를 잡던 생각이 지금도 간절해요. 솔기가 있거든. 그것을 이렇게 쭉 하면 핏줄이 짝 생겨나요.

하나님의 아들이 일선 장병이 되어 가지고 사탄세계를 정복하기 위한 게릴라가 되었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모르는 것이 없어요. 학교에 가게 되면 학교 사무처 책임자를 만나 가지고 학교의 비밀을 전부 조사했어요. 일본이 어떻다는 것을 다 알고, 얼마나 가겠다는 것을 점치고 있었어요.

한국도 그래요. 내가 가만히 있지만 세상 물정을 다 알아요. 대학가의 하숙비가 얼마고, 옷 한 벌에 얼마라는 것을 훤히 알고 있어요. 그걸 훤하게 알고 있는데 누가 와서 학교에 간다고 그러길래 청구를 하라고 그랬는데 선생 월급보다 많이 청구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놈의 자식. 이럴 수 있어? 하숙비가 얼마인데 이럴 수 있어?' 하고 기합을 줘 가지고 욕을 퍼부었더니 소리도 없이 꺼져 버리더구만. 모르면 당하는 거예요. 알겠어요?「예」눈을 똑바로 뜨고 정신 차려야 된다구요.

내가 통일교회 교주지만 뒷방 늙은이가 아니예요. 알겠어요? 무엇이든 다 해치워요. 내가 전부 다 기반을 닦았지요? 일본을 저렇게 만든 게 누구예요? 나지요? 미국을 저렇게 만든 것이 누구예요? 여러분들이 만들었어요?「아닙니다」 독일을 누가 저렇게 만들었어요? 통일산업을 누가 만들었어요? 전부 다 내가 했다구요. 신세지는 물건들이 되어서는 안 돼요.

결전에서 승리하려면

자, 결론 짓자구요. 그러니까 나라를 수호하기 위해서는 대담한 용사들이 많아야 되는 것입니다. 대담한 용사, 모험을 즐기는 장병이 많아야 돼요.

그러면 격전에서 제일 난공불락의 고지를 점령할 수 있는 패가 어느 패냐? 통일교회 용사들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럴 수 있는 내가 되기 위해서는 어디 가든지 그 전체보다 하나 더 해야 돼요. 부락에 들어가게 되면 전체 부락민들을 중심삼고 대표적인 자가 되라 이거예요. 저들이 열두시에 자면 나는 열두시 반에 자는 거예요. 동네 개가 밤낮없이 짖으면 '내가 짖지 못하게 만들어 놓을 거야' 하고 그렇게 하는 거예요.

개 짖지 못하게 하는 방법을 알아요? 쇠고기 기름을 하나 집어 던져 보고, (책상을 두 번 치심) 그다음에 짖으려고 하면, (책상을 두 번 치심) 먹고 난 다음에 치는 소리가 커 갈수록 쇠고기 기름을 나누어 주는 것을 알고는 이러고 있더라구요. (표정을 지으심. 웃음) 그거 한번 해봐요. 셰퍼트 같은 것, 집에 매 놓은 개들 말이예요, 줄만 풀어 놓는 날에는 쇠고기 던지면 틀림없이 뛰어 나오는 것입니다. 그런 것을 전부 훤히 알아야지요.

배고프면 고양이 새끼도 잡아다가 구워 먹어요. 야옹야옹 하면 주인도 싫어하는 거예요. 새끼 밸 때 야옹야옹 하면 주인이 '저놈의 고양이 저거…' 이래요. 그러면 딱 낚시질하는 것입니다. 고양이 낚시질 알아요? 그런 얘기를 해서는 안 되지만, 유사시에는 자기가 살아남을 수 있는 준비를 해야 돼요.

선생님이 이렇게 뚱뚱하지만 길가에 가다가 안 된 녀석이 있으면 소리도 없이 굴려 버려요. 사나이가 자기 호신술을 할 줄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예」선생님은 안 해본 운동이 없어요.

내가 종교 지도자지만 정 안 되면 벗고 공개석상에서 선포하고 깨끗이 굴려 버리는 거예요. 고등학교 때 씨름도 내가 넘버원이었어요. 다 지는 줄 알지만 선생님의 몸이 유연하기 때문에 잡아돌리는 거예요. 세상은 그런 거예요. 공부? 머리가 나쁘다는 말은 다 거짓말이예요.

우리 친구 가운데…. 이런 얘기 해서 안 되지만…. (판서하심) 이게 무슨 자예요? 우용이라는 자가 있었어요. 나는 공부를 해도 시험 문제에 어떤 것이 나오겠다 하고 아는 거예요. 선생이 딱 얘기하는 것을 보고 있다가 맨 나중에 시험에 나올 것 같은 것을 질문하는 것입니다. 선생님 모양을 보면, 저 녀석은 시험 문제 나올 것을 질문한다 하는 표정을 짓는 거예요. 선생님의 얼굴을 보면 아는 겁니다. 시험 문제 내고 안 내고 하는 것을 얼굴 보면 알아요. 그렇게 테스트하는 거예요. 얼굴을 보고 틀림없이 시험 문제다 하는 것을 기억해 가지고 그것만 딱 읽게 되면 70점은 언제나 맞아요. 공부를 왜 다 해요. ?

선생님 말 들으면서 시험 문제 다 뽑아 놓고, 머리에 답까지 해 놓고 1, 2, 3번 해 놓고 1, 2, 3번을 문장으로 연결시키면 되잖아요? 그래 시험 칠 때 되면 3페이지만 딱 해 가지고 기호 1번 2번 해 가지고 거기에 연결시킬 수 있는 문장만 해 놓고 외우는 거예요. 책을 한번 딱 보면 그 내용을 알고 엮어 놓으면 돼요. 왜 낙제를 해요? 그렇게 선별식 공부를 하는 거예요. 그런데 우용이라는 자식은 둔해요. 둔한 사람이예요. 둔하기 때문에 그러지요. 이건 학교에 갔다 와서 배운 것을 전부 다 따루어('따루다'는 평북 사투리로서 '외우다'라는 뜻임) 버려요. 와와와와 밤새도록 이러고 있어요. (웃음) 열두 시가 넘고 한 시가 되어도 와와와와 하는 거예요. 이래 놓고는 학교에 가서는 언제나 조는 거예요. (웃음) 외우기 전에 학교에서 졸지 말고 정리해 놓으면 어때요? 그렇게 하라고 가르쳐 주어도 안 해요.

학교 다닐 때 그러더니, 학교 졸업하고 몇 년 만에 돌아와 보니, 전기과 출신이니까 1등 기사로서 1종 2종 3종 전부 패스했어요. 지금은 죽었는지 어떤지 내가 통일교회 교주가 되었기 때문에 소식은 모르지요. 어느 변전소 소장이 되었는지, 죽었는지 모르겠어요. 그 친척들이 못 살면 여기 찾아와서 도와달라고 할까봐 연락을 안 하고 있어요. 여기 누구 그런 사람의 사돈의 팔촌쯤 되는 사람 있어요? 여기 있으면 손 들어 봐요. 없지요? 잘됐다구요. 공부도 보고 그렇게 하지 뭘 그렇게 힘들게 해요?

지도자가 되려면 외교능력이 있어야

성경도 그래요, 하나님이 제일 좋아하는 게 뭐예요? 유명한 사람의 친구가 되려면 유명한 사람이 제일 좋아하는 게 뭔지 알아야 돼요. 찰떡을 좋아하는지, 도박을 좋아하는지, 외도를 좋아하는지 알아 가지고 그 대표적인 기준을 가지고 가서 얘기하면 친구가 되는 거지요. 제일 좋아하는 것 대해 가지고는 입 다 벌리고 먹여 달라고 하잖아요? 미리 알고 그렇게 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외교 능력이 없는 사람은 지도자가 못 돼요. 선생님에게 외교 능력이 있어요? 박보희, 곽정환, 그다음에 또 누가 있던가? 이놈의 자식들이 가서 외교하다가 못 하게 되면 '아이고 선생님 도와주소' 하는 거예요. '그놈의 자식, 잡아와' 해서 데려오면 한 시간만 얘기하면 나가자빠지더라구요. 이래 가지고는 좋다고, '우리가 10년 할 것을 선생님은 30분에 하니 어쩌면 그럴 수 있습니까?' 하는 거예요. 신기해 보이지요. 나는 벌써 심령을 검토해 가지고 무슨 말이 필요하다는 것을 다 알고 얘기하는데 자기들이야 주먹구구로 하니 되나요? 의사가 침을 주면 구부러진 다리가 펴지고 그러는 것은 순서를 알고 맥을 따라 가지고 하기 때문에 그렇지 아무것도 모르는 녀석이 되나요? 그러니까 외교능력이 있어야 돼요. 알겠어요?「예」

여자도 시집가서 남편 대해 외교할 줄 모르는 사람은 쫓겨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자는 열 가지 종류의 웃음을 분별해서 웃을 줄 알아야 돼요. 남편에 대한 웃음, 시아버지에 대한 웃음…. 남편에 대해서는 '깔깔깔깔…' 하고 좋아 가지고 웃는 웃음을 웃는 거예요. 시아버지는 남편에 대해 웃는 것처럼 웃으면 재수가 없다고 한다구요. 그때는 소리내지 않고 싹 입술로부터 눈으로부터 웃는 거예요. 그걸 연구하는 거예요. 그러면서 시아버지에게 '아이고, 아버님 웃는 것을 처음 봤는데 참 미남입니다. 문중에서 어느 누구가 당할 수 없는 미남의 웃음을 가지고 있습니다. 매일 보면 밥을 안 먹어도 살 것 같습니다' 하고 한마디 해 놓으면 매일 웃지요. 매일 웃는 거예요. 그렇게 며칠만 박자 맞춰 주고, 닭을 잡아서 닭다리 잘 해 가지고 대접하는 거예요. 소금 찍어 먹으면 짜요. 장물로 간 봐 가지고, 그걸 통 채로 이래 놓으면 간이 안에까지 배요. 닭다리를 잘라 가지고 해 놓으면 '우리 며느리 어쩌면 이렇게 간을 잘 맞추었어? 껍데기도 맛있고 속도 맛있다. 똑같이 간 맞추었구만' 그런다구요. 그런 것을 알아요? 쓱 해 가지고 쓱 갖다 주면 먹고 난 다음에 '아무 때 닭다리가 그렇게 맛있더구만. 그거 정성들여서 했으니 그렇겠지. 우리 며느리 생각이 난다. 언제 생일날이 돌아오지?' 그런다구요.

그리고 시어머니를 구슬릴 줄 알아야 돼요. 외교할 줄 알아야 돼요. 호랑이 같은 시어머니 말이예요, 언제든지 방에 앉아 가지고 밥을 잘하는 데도 괜히 냄새 맡고 타령하거든요. 그러니 문 열기 전에 '맛있는 것이 생겨서 어머니 잡수라고 가져왔습니다' 하고 갖다 주는 것입니다. 한 번, 두 번, 세 번이면 세 번 다 갖다 주었다 이거예요. 그러면 네번째는 뭘 또 줄 줄 알고 문 연다구요. 그때는 시어머니로서 평가받는 거예요. 그러면 네번째는 문 열어 가지고 잔소리 못 해요. '아이고 어머니, 세 번 드렸는데 이번에는 준비 못 했습니다' 하면 얼마나 부끄럽겠어요?

여러분들이 그러면 시어머니가 부끄럽지 않겠어요? 시어머니가 괜히 앉아 가지고 그러다 열심히 일하는 젊은 딸 같은 며느리한테 한 대 얻어 맞는 거지요. 기합도 줄 줄 알고 외교할 줄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통일교회 간나들이 시집 갔다가 쫓겨오면 내가 또 따라가서 쫓아낼 거예요. (웃음) 외교 능력이 있어야 돼요.

지도자가 되려면 경제적 자립능력이 있어야

그다음에 뭐냐 하면 경제적 자립 능력이 있어야 돼요. 때로는 못사는 시집이 있거든 행주치마 두르고 옛날 펀드레이징 하듯이 나가서 한 너덧 시간씩 하루 이틀 사흘쯤 해서 쌀을 한 자루 메고 들어가는 거예요. 시어머니 시아버지가 그것을 보고 '그것 뭐야?' 할 때 '쌀이예요' 하는 거예요. '그것 어떻게?' 하면 '나야 도적질할 줄 모르니까 내 재간대로 한 것입니다' 하는 거예요. '어디서 배웠어?' 하면 '우리 어머니 아버지 다 죽는 줄 알고 우리 동네에 소문 나서 나를 쫓아낸다고 야단했는데, 통일교회 가서 훈련이 되어 있기 때문에, 저녁때가 다섯 시라 하면 한 시간 전쯤에 나가서 저녁 쌀 벌어 먹기를 10년 20년 했기 때문에 하루 나가서 일하면 일주일 먹을 것을 벌어 오는 건 문제없습니다. 그러니 어머니 아버지 걱정 마소. 우리 남편 아무것도 안 하고 놀고 먹더라도 다 벌어 댈 테니 걱정 마소' 하는 거예요. 그러면 얼마나 좋아하겠어요? '정말 그래?' 하면서. 정말 그렇게 하는 거예요.

이렇게 되면 그 집안을 통채로 맡기는 거예요. 시어머니가 열쇠 바구니 갖다 주는 거예요. 싫다고 해도 '야 너밖에 없다' 하고 갖다 주는 거예요. 그게 편리하거든요. 자기가 갖고 있으면 쌀이 떨어지면 보급할 수가 없는데 이 며느리는 쌀이 떨어지면 보급 안 해줘도 언제든지 보급할 수 있는 장땡인데 왜 안 맡겨요? 만년 안전인데 말이예요. 그러니 경제적 자주 능력이 있어야 돼요. 그런 아낙네를 만들려고 해요. 그러니까 집에서는 그런 훈련이 안 되니 태풍, 폭풍우가 불어 오는 외지로 쫓아내야 된다 이거예요. 환영이예요, 불환영이예요? 불환영이라는 말이 있던가? 내가 외국 나가 돌아다니다 보니 한국 말 절반쯤 잊어버렸어요. 불환영이라는 말이 있어요?「없습니다」그러면 뭐라고 해요? 환영이예요, 반대예요? 그거 이상하다. (웃음) 짝수가 맞아 나가면서 반대말이 되어야 될 텐데 말이예요. 그래 반대라 하자구요.

지도자가 되려면 설득력이 있어야

그다음에는 뭐냐? 설득 능력이 있어야 돼요. 오늘 여러분들이 선생님에게 설득당했어요, 안 당했어요?「당했습니다」몇 시간 당하고 있어요?「네 시간 반요」 네 시간 반 되었는데 이놈의 간나들, 더 하자고 그래? 벌받을 간나들이다. (웃음)

여자들 대해서 간나라고 하는 말이 나쁜 말이 아니예요. 시집 갔나 라는 말이예요. (웃음) 그래서 간나예요. 여자가 시집 못 가면 큰일나지요. 간나라는 말이 사랑스러워서 하는 말이라구요. 알겠어요?「예」내가 간나라 그랬지요? 무슨 말이라구요? 시집 갔나요 노처녀들에게 시집갔나 하는 말이 얼마나 복음의 말이예요? 그러니까 설득 능력이 있어야 돼요. 문선생이 설득 능력이 있어요, 없어요?「있습니다」이번에 고르바초프를 만나서 고르바초프를 ….

여러분 콩눈 알지요? 콩에 눈이 있는 줄 알아요? 콩눈은 바늘만 들어가도 짜개져요. 이 콩눈이 짜개지지 않게끔 꿸 줄 알아야 돼요. 그런 것 모르지요? 그런 것을 다 배워야지요. 설득 능력이 있어야 돼요. 눈치 봐 가지고 설득시킬 수 있어야 돼요. 저 사람 보니까 입술이 뺀질뺀질해서 타진하지 않고 남의 결점을 잡아 가지고 긁어 대는 사람이다 이거예요. 그런 사람은 처음부터 아예 정면 공격해서 들이 때려 버리는 것입니다. '아무 동네에서 만났던 재수없는 사람이 딱 당신과 닮았었는데…' 하고 쏴 버리는 것입니다. 그러면 '음 음' 그러면서 정신이 붕 뜨는 거예요. (표정을 지으심. 웃음)

그렇게 한 대 쳐 놓고는 지갑에서 돈을 꺼내어 그 사람이 오징어 좋아하면 오징어 사서 구워 주고 옥수수 좋아하면 옥수수 사 주고는, '당신이 좋아하는 거지요?' 하면서 나눠 먹는 거예요. '나 한쪽 뜯어 먹을 테니 당신이 반쪽 뜯어 먹으소' 하는 거예요. 옥수수 하나 나누어 뜯어 먹으면서 친구가 되는 거예요. 그때는 '이 자식'으로 내려가는 거예요. 먼저 자식이라고 한 사람이 이기게 되어 있어요. 그렇잖아요? 공격을 먼저 하는 사람이 이기는 거예요. 70퍼센트 이기는 거예요. 그런 설득 능력이 있어야 돼요. 알겠어요?「예」

반대받는 것은 상속권을 전수받는 간접적 방법

왜 이런 얘기를 하느냐? 여러분들이 집을 떠나야 돼요. 틀림없이 떠나야 돼요. 원래는 팔도강산으로 전부 헤쳐 버려야 할 텐데…. 헤쳐 버려도 괜찮지, 봉태?「예」(웃음) 내 마음대로 해야 돼요, 봉태 마음대로 해야 돼요, 여러분들 마음대로 해야 돼요? 「아버님 마음대로요」왜 아버님 마음대로예요, 여러분들 마음대로 하지. 왜? 어째서? 여러분들 마음대로 하면 재수가 없어요. (웃음) 밤에도 재수가 없고, 낮에도 재수가 없고, 일년 열두 달 재수가 없어요. 왜 재수가 없느냐? 마음이 편안치 않아요. 이거 무슨 놈의 마음인지 선생님 말 안 듣고 자기 마음대로 하면 마음이 편안치 않아요. 그러나 선생님이 하라는 대로 하면 마음이 백년 행복이예요. 마음이 어찌나 편안한지 밥을 굶어도 좋아요.

나도 그래요. 나도 마찬가지예요. 사람 종자가 별거 있어요? 나도 하나님의 뜻대로 하면 마음이 편해요. 그렇지만 어긋나게 되면 밤잠을 못 자요. 밤잠을 못 자는 거예요. 악마들하고 싸워야 돼요. 어이샤, 어이샤! 창을 들고 동서남북으로 공격해야 되는 거예요. 여러분들은 그런 것 모르지요? 그러니까 정도를 안 갈 수 없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반대받는 것이 나쁜 게 아니예요. 알겠어요?

지방에 가서 반대받는 것이 나쁜 게 아니예요. 반대받기 때문에 나쁜 일을 못 해요. 처녀로 어느 동네에 갔을 때는 연애를 못 해요. 바람을 못 피워요. 남자가 얼씬 못 해요. 반대는 하나의 방어책이요, 새로운 상속권을 전수하는 간접적 방법이예요. 그렇기 때문에 대한민국이 나를 반대하다가 대한민국 나라가 나에게 머리를 숙여야 돼요. 기성교회가 반대하다가 기성교회 노회장들이 와서 줄을 지어 가지고 머리 숙여야 돼요. 틀림없이 그래요. 자유세계가 나를 반대하다가 미국을 위주한 수많은 국가 수상들이 와서 머리 숙여야 돼요.

이번에도 수상들이 와서 선생님을 모셨지요? 전부가 예물을 가져와 가지고 바치겠다고 해서 내가 그걸 피해 다니느라고 혼났어요.

자 이거 한다 하는 일국의 수상들이 그래요. 내가 이번에 훈장을 받았거든요. 멕시코에서 가져온 그 훈장은 나라의 수상이라든가 대통령이 아니면 안 주는 거예요. 이백 년 역사를 가진 것입니다. 문총재를 주긴 주어야 할 텐데 그걸 만들어 오려면 6개월 걸려요. 불란서제거든요. 그러니 이렇게 이름난 상을 자기 학회에서 문총재에게 준다면…. 군왕이 문제가 아니예요. 남미의 껄렁껄렁한 대통령이 문제가 안 된다는 것을 다 안다구요. 고희 잔치 때 훈장을 갖다 달아 주어야 할 텐데, 그 훈장을 만들려면 6개월 걸려요. 6개월이라는 시간이 없으니 할수없이 자기 나라의 박물관에 있는 훈장을 가지고 와서 나에게 달아 주더라 이거예요. (박수)

이런 말 처음 듣지요?「예」그때 그런 내용이 있었는데 왜 얘기를 안 했느냐? 내가 얘기하지 말라고 했어요. 그 나라의 창피예요. 그 나라의 박물관에 하나밖에 없는 것을 갖다 주었다는 사실은…. 박물관에 있는 것을 꺼내려면 대통령의 결재를 맡고 해야 되는 거예요. 박물관에서 그렇게 하지 않았다고 해야 되겠기에 그런 말을 못 하게 했어요. 여러분들이니까 얘기하는 거예요. 이제는 '너희 나라의 제1호 훈장이 없어졌을 것인데 문총재가 훔쳐 갔다' 하고 편지하고, 전화해도 괜찮아요. (웃음) 내가 훔쳐 오지 않았거든요. 자기들이 갖다 주었지요. 기분 좋아요, 나빠요?「좋습니다」그 사람들이 왜? 어째서 선생님에게 그럴까요?

내가 감옥에 있을 때 남미 아르헨티나의 제일 유명한 천주교 대학에서 박사 학위 주었지요? 내가 감옥에 들어가서 박사 학위 네 개를 받았어요. 이놈의 미국놈들, 앵글로 색슨 민족 이놈의 자식들. 라틴 민족은 거룩한 민족이기 때문에 미국놈보다 나아! 이들이 천주교 패들이거든요.

이래 가지고 자기들의 제일 좋은 박사 학위를 주었어요. 그것을 우리 어머니가 가서 받아 왔어요. 그거 너무 많아서 쓸 데가 없어요. 여러분들에게 하나씩 나누어 줄까요? (웃음) 언제는 노벨상을 준다고 하는 걸 집어 치우라고 했어요. 내가 노벨상 이상 주어야 할 텐데 시시하게 상 안 받는다 이거예요. 그런 상, 훈장 찾아 다니는 거지 떼거리 되지 말라 이거예요. 그렇지 않아도 내가 상장 받은 것이 1200장 이상 돼요. 그것을 갖다가 전시해 놓으면 대한민국 대통령도 눈이 뒤집어질 거예요.

고생을 하라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이 대통령상 내무부 장관상을 수두룩히 받았다구요. 무슨 지사상까지 하면 몇 트럭이 될 거예요. 그거 한번 전시하면 좋겠지요?「예」왜? 여러분들은 공짜로 먹거든요. 고생 안 해도 되거든요. 그렇지만, 아니예요! 나는 그거 원하지 않아요. 나보다 더 고생해야 돼요. 그러면 여러분들은 나보다도 더한, 내가 받지 못한 영광의 자리를 계승해 받을 수 있어요. 여러분들의 몇 대 후손은 여러분들보다 더 고생해야 돼요. 몇천 년 후에도 더 고생하는 무리는 내가 받은 이상, 지금 여러분들이 받던 이상의 칭송을 받고도 남음이 있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백 명의 애국자가 같이 죽었다고 할 때 그 가운데서 누가 더 심하게 죽었느냐 이거예요. 손이 잘려 죽은 사람하고 눈이 째져서 죽은 사람이 있다 할 때, 눈이 귀해요, 손이 귀해요?「눈이 귀합니다」그리고 눈 째지고 손 잘려 죽은 사람이 있다 할 때는 눈만 째지거나 손만 잘린 사람은 일등 애국자가 못 돼요. 눈 째지고 손 잘려 고통을 더 받은 사람이 일등 가야 돼요. 그때는 누가 대학을 나오고 석사 코스, 박사 코스를 나오고, 잘살고 못살고가 문제가 아니예요.

눈 째지고 손 잘리고 발가락 잘렸다 할 때 하나 더 잘린 사람이 일등이예요. 셋 다 잘리고 궁둥이를 창에 찔렸다 하면 그 창에 찔린 자가 일등이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러니 죽은 사람들 가운데 창에 찔려 비참하게 죽었으면 그 창 하나 더 찔린 것 때문에 역대의 애국자 중에서 애국자 왕의 자리에 나갈 수 있는 애국자가 되는 거예요. 창에 찔린 것이 그 사람에게는 복을 전수받을 수 있는 선물 중의 선물이다 하는 것입니다. 아멘이예요, 노멘이예요?「아멘」그래, 내가 여러분들 고생시키기 위해 공직자들을 제일 밑창에 내쫓아 가지고…. (녹음상태가 좋지 않아 일부 수록하지 못했음)

아이고 말을 너무 많이 하니까, 국물도 없이 공짜로 해먹으니까 입술이 마르는구만. 이럴 때는 여자들이 루즈 바르는 것같이 처리해야 된다구요. 기분 좋아요, 나빠요?「좋습니다」내가 왜 너 때려 준 줄 알아? 첫번 대답하기 때문에 귀여워서 내가 한번 그래 봤어요. 내가 때렸으니 앞으로 약혼 상대 고를 때는 제일 가까운 데 앉으라구. 틀림없이 제일 넘버원으로 핸섬한 남자를 묶어 줄 거야. 그럴지 몰라. (웃음) 그러니까 한 대 맞을 만 해요, 안 맞을 만 해요?「맞을 만 합니다」에이구, 이 뚱뚱이. 저건 몇 대 맞아도 뼈가 안 맞으니 아프지도 않을 것인데 이러고 있어. 좋은 찬스 놓쳤다. (웃음)

자 이제 그만두자구? 추방할싸, 말싸?「더해요」어디, 할싸 하는 사람들 눈감고 쌍수를 들어 볼지어다. 봉철이야, 봉천이야, 김봉태야? 봤어? 눈뜨고 보라구.「봤습니다」 다 들었어?「예」나 믿어. 내려도 괜찮아요. 쫓아내라구.

눈물의 역사를 남기라

선생님은 30대까지 하루 2식주의자였어요. 밥 먹을 사이가 없었어요. 선생님이 체격이 크지요? 집 떠나서 서울에 와서 학교에 들어가서 공부하다가 첫번 맞는 방학 때도 고향에 안 갔어요. 얼마나 가고 싶었겠어요? 우리 같은 사람은 열성분자거든요, 적극적이고. 방학 때 왜 집에 안 갔느냐? 가난한 집 아들딸의 친구가 되는 거예요. 내가 학교에서 뭘하는데 지지 않거든. 고향에 못 가는 사람들을 위로하고 친구가 되어야겠다고 해서 안 간 거예요.

내가 그때 시를 쓰고 일기를 써 놨는데, 왜정시대 일본놈들 때문에 불태워 버렸지만 말이예요, 그 재료가 있었으면 지금 그것만 출판해도 지금 여러분에게 이렇게 가르쳐 줄 필요도 없을 것입니다. 심각했다구요. 밥이 문제가 아니예요. 잠이 문제가 아니예요. 나라를 어떻게 살리느냐가 문제였다구요.

그때 내가 일본에 갈 때, 그때 히까리호라는 기차가 있었다구요. 서울에서 부산 갈 때 '내가 일본에 가서 배워 올 것이 뭐냐? 이 나라를 해방하고, 자라고 있는 우리의 2세들이 희망찬 전진적 출세를 할 수 있는 길을, 자주적 독립국가를 갖추어 가지고 출세할 수 있는 길을 내가 닦아 주어야겠다' 한 것입니다. 이래 가지고 용산역을 떠나 가지고, 옛날 한강 다리를 지나면서 데스리(てすり;난간)를 잡고 눈물을 떨어뜨리던 것이, 하염없이 눈물 흘리던 것이 지금도 생각나요. 이래 가지고 부산 갈 때 오바 덮어 쓰고 울면서 갔어요. 내가 돌아올 때는 눈물을 흘리고 돌아오는 사나이가 안 되겠다 한 거예요. 그런 역사가 있었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어요!「예」

눈물과 더불어 가는 길에 애국이 있는 거예요. 눈물과 더불어 가는 데에 효자가 있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충신도 마찬가지예요. 성인이 가는 길도 마찬가지입니다. 눈물과 더불어 생애를 거쳐가는 데에 성인의 길이 있는 것입니다. 세계를 움직일 수 있는 역사, 전통을 남겨 이어받게 할 수 있는 역사가 있다면 눈물과 더불어 남겨 준 역사입니다. 그 전통의 역사는 세계를 지배하는 것입니다. 통일교회는 세계를 지배할 수 있는 눈물과 더불어 전통을 이어 나오는 그 자세를 망각해서는 안 돼요.

요즘에는 내가 눈물을 안 흘리지요. 내가 울게 되면 하나님이 울어요. 영계에서 울어 버려요. 내가 통곡할 수 있는 사정이 있더라도 위로해야 할 책임이 있는 그런 사나이기 때문에…. (녹음이 잠시 끊김) 동생이 죽었다고 눈물을 흘릴 수 없어요. 그때는 눈물을 안 흘리고 냉정한 태도를 취하는 것이 효자가 갈 길인 것을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예」

틀림없는 사실은 눈물과 더불어 참된 역사적 전통이 전수된다는 것입니다. 통일교회의 산 전통을 전수시키기 위해서는 여러분들을 눈물 흘리는 자리로 내몰아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선생님의 생애를 통한 체험에 의한 결론인 것입니다. 그렇게 알고 삼십, 사십이 넘도록 눈물 흘리며 달려 보라는 것입니다. 그러면 인생행로에 있어서 실패자가 되지 않고, 선생님같이 승세자가 될 것이라고 자신하는 것입니다. 아시겠어요?「예」아시겠어요, 알겠어요? 「알겠습니다」 그때는 아시겠습니다 하는 거예요. 훌륭한 사람이 되라는 말입니다. 알겠지요? 「예」 그걸 알아야 되겠어요.

메시아의 자리는 부모의 자리

그다음은 종족적 메시아입니다. 봉태, 다 가르쳐 주었어?「예」얘기 한번 해볼래? 종족적 메시아라는 말이 왜 나왔느냐? 종족적 메시아라는 말이 나오게 된 것은 무엇 때문이냐? 메시아의 자리는 부모의 자리입니다. 참사랑을 가진 주체가 안 되어 가지고는 부모라는 말을 할 수 없어요. 타락한 세계에 한 가지 남아 있는 본연의 것이 있는데, 사랑하는 자식을 위하는 부모의 마음이 그것입니다. 타락한 세계에 틀거리로 남아 있는 단하나의 본연의 심정기준이 뭐냐? 부모가 자식을 사랑하는 마음입니다. 꺼져 가는 심정권이지만 그것이 창세 이후의 본질적 형태로 남아 있는 불씨와 마찬가지입니다. 불씨 알지요? 그 심정적 기준 이상의 불덩이로 만들기 전에는 하늘나라 형태는 없어요.

내가 요전에 교수들을 모아 놓고 '당신들이 학교에서 제자들을 대하여 여러분들의 아들딸 이상 사랑했느냐' 하고 물어 봤어요. 사랑하지 않는 교수는 교수 자격이 없어요. 사랑하는 제자들이 잘못 가게 되면 밤을 지새워 가면서 눈물로 호소해야 하는 것입니다. 하룻밤이 문제가 아니예요. 자기가 사랑하는 자식을 죽음의 길에서 살리려는 부모의 심정을 가지고 가르칠 때는 하늘이 알아준다는 것입니다. 부모의 마음을 연결시킨 스승이 되라고 한 거예요.

친구도 마찬가지예요. 친구도 사랑하는 아내, 사랑하는 남편 이상의 사랑을 갖게 될 때는 참된 친구입니다. 참된 아들딸도 마찬가지예요. 어머니 아버지가 자기를 사랑하는 이상 형제를 사랑할 수 있어야 돼요. 어머니 아버지를 사랑하는 것이 아니라 형제를 어머니 아버지보다 더 사랑하게 될 때 참된 아들딸이 되는 것입니다. 아들이 열이라면 열 가운데 어머니 대신 형제를 더 사랑하는 사람이 참된 아들입니다. 그거 옳아요? 이해되지요?「예」

통일교회의 전통은 뭐냐? 여기에도 한 400명 가까운 사람이 모였지만…. 진짜 사람이 몇 사람이냐? 두 사람밖에 없어요. 남자 대표 하나 여자 대표 하나입니다. 그렇잖아요? 넘버원이 그렇잖아요? 넘버원을 결정하고 여자도 같다 할 수 있는 것입니다. 같다는 말로써 통해요. 같다 하게 될 때는 남자건 여자건 전부 패스하는 거예요. 같다 할 때는 대신자를 주어도 불평을 안 해요. 같지 않게 될 때는 불평이 벌어지지요? 하나의 대표적 표준을 중심삼고 같다 하면 불평이 없어요.

역사 이후에 하늘나라를 대표해 가지고 신앙길을 통하여 충신의 도리열녀의 도리 혹은 성자의 도리를 찾아 갔던 모든 사람들 가운데서 대표되는 사람은 둘이 아니라 하나입니다. 성자 가운데 대표적 성자가 누구예요? 그건 하나입니다. 여자 가운데도 대표 되는 사람은 하나예요. 그것을 중심삼고, 그 대표자를 세워 놓고 그 대표자와 같을 수 있는 사람과는 바꿔치기해도 괜찮아요.

대구의 능금이 유명하지요? 사리원도 능금이 유명해요. 그것이 서로같은 색깔 같은 모양일 때는 대구 능금과 사리원 능금과 바꿔치기해도 괜찮아요. 같게 될 때는 괜찮아요.

탕감복귀의 길은 닮아가는 길

통일교회에서 제일 유명한 사람이 누구예요? 선생님 하나지요? 여러분들이 선생님하고 같다 할 때는 어때요? 같다 할 때는 바꿔쳐도 하나님이 괜찮다고 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해서 바꿔쳐진 여러분들이 통일교회 교주 하더라도 하나님이 불평하겠어요, 안 하겠어요?「안 합니다」그러면 통일교회 식구들 가운데 '누구 닮고 싶어?' 할 때, 누구 닮고 싶은가?「아버님 닮고 싶습니다」선생님 닮고 싶어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통일교회 문선생은 누구 닮으라고 해야 돼요? 나 닮으라고 해야 돼요.

탕감복귀의 길은 닮지 않고는 안 됩니다. 대신자가 되지 않고는 탕감이 안 돼요. 아시겠어요?「예」그렇기 때문에 탕감길을 가는 것을 생각한다면 닮지 않고는 안 됩니다. 그렇지요? 옛날에 잃어버렸던 모양과 같은 모양을 대신 세워 놓기 위하여 피를 흘리고 탕감복귀해 나오는 것입니다. 맞고 빼앗아 오는 작전을 하면서 하늘나라의 소유권 확장을 주도해 나오는 그것이 섭리의 방법입니다.

그래, 선생님이 고생했으니 여러분들도 고생해야 되겠어요, 고생 안 해야 되겠어요? 「고생해야 됩니다」부잣집 종손들이 어머니 아버지가 죽으면 일대도 못 가서 부모로부터 물려받은 재산을 다 팔아먹어요. 왜 그런지 알아요? 아버지 어머니와 달라요. 알겠어요? 어머니 아버지는 자수성가하면서 한푼을 쪼개 쓰더라도 아까워했어요. 그런 점에서 아들딸은 달라요. 부모와 같지 않기 때문에 망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모르겠어요?「알겠습니다」

그래 선생님 닮아라 하는 말이 좋은 말이예요, 나쁜 말이예요?「좋은 말입니다」닦아진 모든 복을 그냥 그대로 인수해 주겠다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큰 고개를 넘었다면 이것을 중심삼고 같은 형을 만들라는 것입니다. 그러면 이 수직선은 같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탕감지어 나가는 것입니다.

개인 탕감, 가정 탕감, 종족 탕감, 민족 탕감, 국가 탕감, 세계 탕감, 천주 탕감, 하나님의 심정적 탕감까지 8단계가 있다구요. 그것이 개인 복귀, 가정복귀, 종족복귀, 민족복귀, 국가복귀, 세계복귀, 천주복귀, 하나님까지 8단계입니다. 종적인 탕감노정과 횡적인 탕감노정을 사랑을 중심삼고 상하로 전부 무사통과할 수 있는 이런 연결을 이룸으로 말미암아 이 구 자체는 사랑권 소유물이 되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이 지구성에는 사탄의 소유권이 있을 수 없기 때문에 사탄은 자동 추방되는 것입니다. 끝장입니다. 알겠어요?「예」

하나님이 아담 해와를 눈물 지으며 쫓아냈기 때문에 탕감복귀의 노정에서는 눈물을 흘려야 돼요. 한 사람 구하기 위해 눈물을 많이 흘려야 돼요. 예수님이 열두 제자를 회개시켜 가지고 하나 만들기 위해 2년 8개월, 3년 동안 다니면서 수고했지만 하나 못 만들었습니다. 예수님도 그랬어요. 예수님이 아닌 보통 사람은 그 10배 이상 수고해야 돼요. 그렇다고 28년 하겠어요? 아니예요. 밤이야 낮이야 눈물흘리며 그들을 위해서 기도해야 돼요. 전도한 사람을 자기 아들딸, 일족을 들고 가는 이상 아끼면서 사랑하면서 방문할 수 있어야 돼요. 그러지 않으면 가짜입니다.

하나님이 원수의 자식을 소화시켜 가지고 친자식으로 만들려고 얼마나 노력했어요? 선생님이 36가정을 지금까지…. 몇 년이예요? 1960년도서부터니까 몇 년이예요?「30년입니다」30년인가? 30년 동안 데리고 다니면서 가르쳤는데 아직까지 철이 덜 들었어요. 그러니 얼마나 탕감복귀가 힘들어요? 습관성이 문제예요. 여러분들 고추장을 좋아하지요? 외국 나가면 고추장 안 먹고 싶다고 해요? 죽어도 먹고 싶어요. 쇠고기를 구워 먹고 삶아 먹고 마음대로 할 수 있는데 그것도 싫은 겁니다. 그저 고추장, 김치를 좋아해요. 아이구, 그걸 미국 사람들은 냄새만 맡아도 도망가는 거예요. 습관성이 그렇게 무서워요.

여러분들도 사탄의 피와 사탄의 신경기관이 연결되어 가지고 맥박이 사탄과 공동으로 움직이는 거예요. 그런 혈연관계를 맺고 있는 것입니다. 이것을 잊어버린다는 것이 얼마나 힘들어요?

원리의 위대함을 알라

그래서 선생님 같은 사람은 '우주주관 바라기 전에 자아주관 완성하라'는 것을 그런 표제로 삼고 나온 것입니다. 알겠어요?「예」

여러분들은 매일같이 기도해야 돼요. 기도 생활도 하루의 10의 1조를 해야 하는 것입니다. 매일 2시간 40분, 10의 1조는 기도해야 돼요. 선생님은 한창 때는 18시간 17시간, 보통 12시간 기도했습니다, 엎드려 가지고. 점심을 안 먹어요. 그래 가지고 통곡을 하는 것입니다. 그러지 않으면 못 살아요. 사방이 딱 막혀 가지고 나갈 구멍이 없어요. 기도를 해야 바늘 구멍이 보이는 거예요. 그런 시련 과정을 거쳐 가지고 원리를 찾아낸 것입니다. 알겠어요?「예」

여러분들, 원리책을 붙들고 울어 봤어요? 심각하지 않았지요? 일생은 중요한 겁니다. 한번 지나가면 다시 안 와요. 35세까지 처리를 못 하면 큰일나요. 그냥 그대로 굴러가요. 시집 장가 가서 아들딸을 낳게 되면 짐 지고 구루마 끌고 허덕이다가 그냥 끝장난다는 거예요. 심각하다구요. 그렇게 살아 가지고는 선의의 세계가 찾아오지 않아요. 알겠어요?「예」

정신 차리기 위해서는 부모님이 고마운 것도 알아야 돼요. 그러니 쫓아내야 돼요. 밥이 그리운 것도 알아야 돼요. 옷이 그리운 것도 알아야 돼요.

선생님은 지금도 여기 흉이 있어요. 그때 서울은 겨울의 평균 온도가 영하 21도였어요. 최하가 영하 17도 정도였어요. 선생님이 7년 동안 자취를 했어요. 여자들 세계의 심리를 분석해서 알아야 돼요. 그때 두레박줄이 아마 10발 되었을 거예요. 새벽에 나가서 물 뜨면 그 줄이 손에 척척 붙는 거예요. 그런데도 불을 안 때고 살았어요. 도를 닦는 사나이가 불을 때고 살아? 모본단 포대기를 깔고 짝 펴면 습기가 차 가지고 그냥 그대로 판이 벌어져요. 깨끗해요. 그러니 얼마나 추워요? 그래도 공부는 해야 되겠고, 그러니까 이불을 쓰고 전기 다마를 앞에 놓고 이래 가지고 책을 읽던 생각이 납니다. 그런데 거기서 졸았네. 그래서 데인 거지요. 그러면서 인생길을 개척한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여러분들 죽으면 누구 찾을 거예요? 선생님 찾지요? 엄마 아빠를 찾을 거예요, 선생님 찾을 거예요?「선생님을 찾습니다」엄마 아빠 찾지. 왜? 여러분들 중에서 몽시 가운데 선생님 만나고 보는 사람 손 들어 봐요. 기도 가운데나 몽시 가운데 선생님 보는 사람 손 들어 봐요. 백 퍼센트가 다 봐야 돼요. 자기가 일할 것을 알아야 돼요. 모르고 가는 사람들은 실패의 길을 가기 일쑤예요. 백 퍼센트 알고 가도 안 맞는 것이 비일비재한데 모르고는 안 되는 것입니다.

원리말씀 중심삼고 기도하게 될 때는 동지가 나타나는 것입니다. 저 세계와 다 통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40일만 통일교회 원리를 중심삼고 깊이 취하면 영계가 열리는 것입니다. 기독교에서는 40년 걸려도 그 자리에 못 올라가는 것입니다. 그들은 영계에 올라가서 만나야 됩니다. 그렇지만 여러분들은 지상에 오게 해서 만나는 거예요. 수직으로 올라가려니까 얼마나 힘들어요. 수직이 남아 있기 때문에 사탄이 들어오는 거예요. 그러나 횡적인 기준은 내가 걸어온 것만큼은 누가 헐어 버릴 수 없어요. 그렇게 돼 있는 것을 알아야 돼요. 하늘이 가르쳐 준 것이 얼마나 귀한가 하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런 것 저런 것 알아서 준비해 가지고 고향을 떠났던 것입니다. 출가를 했어요.

이제 남은 것은 환고향하는 것

미국을 선생님이 택했기 때문에 15년 동안 갖은 고생을 해 가지고 다 탕감복귀해서 돌아왔지요?「예」이제 환고향을 해야 돼요. 고향 가야 된다구요. 고향 가야 하는데 김일성이가 가로막고 있지요?「예」

한남동에 가면 선생님 자리 뒤에 자연 그림이 있다구요. 누가 그린 것인지 나도 몰라요. 유명한 그림은 아니예요. 그게 언제나 붙어 있으니 남들이 이상하게 생각할 것입니다. '문총재가 왜 저런 사생화 같은 것을 저 뒤에다 붙여 놓았나?' 하겠지요. 고향 길을 찾아 가야 돼요. 그게 고향가는 길 같아요. 알겠어요? '저 먼 길로 광명한 태양 빚을 맞으러 저 굴을 뚫고 나가야 한다' 하는 연상을 하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그런데 그걸 떼어다가 어디다 감추려고 하더라구요. 그걸 몇번째 떼었다 붙였어? 세 번째지?「예」이놈의 자식들, 다음에 또 그것을 떼었다가는 다리를 꺾어야 되겠어. 오늘 가서 경고하라구. 그걸 다시 내렸다가는 어머니고 누구고 다리 꺾는다고 해. 진짜 꺾어야지. (웃음). 사람이 무슨 표적이 있어야지요. 표적을 세워 놓고 다짐하는 거예요. 한 걸음씩 고향을 찾아가는 전진적 실적을 남기는 데 있어서 기록을 깨겠다고 하는 마음을 가지고 다짐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그런데 그걸 자기들이 세상에서 좋아하는 고운 꽃 그림으로 바꿔칠 수 있어요? 표적이 있어야 돼요. 알겠어요?「예」

일생의 표적을 잘 정해야 되는 거예요. 지금 잘 정하고 잘못 정하느냐에 따라 여러분들이 일생에 거지 패가 되든가 망국지종이 되든가, 일국의 구국의 위인이 되든가, 세계를 구할 수 있는 성인이 되든가 하는 것입니다. 잘 정해서 나가면 앞날에 무한한 광명의 길이 기다리고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의 노력 여하에 따라…. 선생님이 닦아 준 기준 앞에는 만국으로 통할 수 있는 승리의 천국이 문을 열고 기다리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러므로 의기도 당당하게 사나이답게, 아낙네답게 역사를 이기고 해방하는 왕자 왕녀로서 환고향하는 기쁨의 나팔 소리를 내고 가라 이겁니다. 그거 얼마나 멋져요? 그런 의미에서 선생님이 권고하는 말씀을 잊지 말아야 되겠어요. 알겠어요?「예」

따뜻한 온돌방에서 비단 이불을 덮고 어머니 아버지의 사랑을 받으면서 누워 감기들까봐 약 지어 먹으면서? 아니예요! 홀로 가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감옥에서 학질을 몇 번씩이나 앓으면서도 일을 나갔어요. 하루에 1300가마를 열 사람이 치우는 것입니다. 그러니 하루에 130가마니를 가져다가 비료를 넣어서 새끼로 묶어 가지고 도로꼬(トロッゴ;광차)에 싣는 것입니다. 그렇게 하는 책임량이 하루에 130가마니예요. 그중의 30퍼센트는 내가 했어요. 제일 어려운 일을 하면서 반원들을 수습해 가지고 다섯 시에 끝나는 것을 언제든지 열두시 반에 끝내는 것입니다. 그러니 네 시간 정도에 다 끝내는 것입니다. 그랬기 때문에 매해 감옥에서 상을 받았다구요. 알겠어요? 모범 도장이 박혀 있다구요.

그러면서 이놈의 자식들이 반성문을 쓰라고 하는 것입니다. 나는 반성문 한 장도 안 썼어요. 반성문은 무슨 반성문이예요? 그런데 삼팔선 문제가 벌어지니까…. 흥남에서 정주라는 데가 상당히 멀어요. 중앙에서 죄수들을 인민군 대신 편성한 거예요. 일선에 내세워서 전부 죽이려고 그런 거예요. 그 감옥에 8백 명 정도 있던 사람을 전부 데리고 새벽 네 시에 트럭에 태워 떠나 가지고 해지도록 갔다구요. 그래 가지고 저녁에 해져 가지고 점검하고 나서는 그날 밤에 전부 돌아온 거예요. 돌아와 가지고 아침이 되어 가지고 나 한 사람 남겨 놓고 또 떠난 거예요. 이 사람들이 전부 삼팔선에 가서 비료가 됐다구요.

거 왜 돌아왔을까요? 내가 죽으면 곤란하거든. 8백여 명이 돌아와서 나 한 사람 남겨 놓고 전부 다 가서 죽었어요. 하나님이 보우하사. 알겠어요? 사탄세계에도 하나님을 살아 있기 때문에 무슨 일이든 할 수 있는 것입니다.

지금 공산당 세계에도 그래요. 지하운동을 해 가지고…. 이번에 안기부에서 야단하는 거예요. 공산권에서 대학교수들이 왔다는 정보가 있는데 통일교회 식구들도 모르거든요. 이래 가지고 야단하고 어떻고 어떻고 하면서 놀라 자빠지는 것입니다. 한국 대사관도 꼼짝못하고 스파이도 한 사람 못 집어넣었는데 통일교회는 교회 기반 닦고…. 폴란드에서는 어제 교회 승낙이 났어요. 폴란드에서 통일교회 정식 승인이 났다구요. (박수)

그것이 하루에 된 것이 아니예요. 수십 년 동안 투쟁한 거예요. 거기에서 현장에 나가서 사형을 당한 사람도 있어요. 역사가 많아요. 그런 보고를 듣게 될 때 선생님이 잠잘 수 있어요? 어머니는 모르지요.

편안한 환경을 거쳐와 가지고는 폴란드 해방과 더불어 그 나라에 교회를 세울 수 없는 거예요. 통일교회 청년들을 알아보니 공산당보다 더 위대해요. 공산당이 망하게 되면 통일교회 청년들이 지주가 되어야 한다는 것을 아는 그 나라는 통일교회를 구국적인 종교로 모실 생각을 가지고 승인한 것입니다. 잘했어요, 못했어요?「잘했습니다」

희생하는 사람이 주인이 돼

내가 이제 이북에 전도 보낼 사람을 만들어야 할 텐데 여기 2세들을 택해서 보내야 되겠어요, 축복받지 않은 외부의 20대 젊은이들을 뽑아다가 보내야 되겠어요?「저희들이 가겠습니다」나는 2세들을 희생시키더라도…. 왜? 그래야 주인이 되는 거예요.

이북의 주인이 되게 되면 말이예요…. 선생님이 이북에서 태어났지요? 남한에 있던 모든 사람은 이북으로 다 가야 돼요. 경상남북도 패들 자기들이 돈 잘 벌어 가지고 잘났다고 하지만 앞으로는 이북으로 다 싣고 가야 돼요. 이북에는 그런 시설이 없거든요. 그리고 제일 좋은 공장을 어디에 세우느냐? 경상도에 세우는 것이 아니고 평안남북도 함경남북도에 세워야 되는 것입니다. 왜? 중국에 갖다 팔아먹어야 되고 소련에 갖다 팔아 먹어야지요.

그렇기 때문에 앞으로 중요한 은행과 제일 좋은 공장은 이북 일선지대에 선다고 보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경상도치들 평안도에 가서 종살이 해 봐라 이거예요. 알겠어요?「예」경상도 사람들은 평안도 사람 우습게 알지요? 평안도 사람으로서 출세해 본 사람이 있어요?

정당들이 있는데…. 충청도 전부 다 해봐야 한 4백만 되는데 이북 패들은 1천만이 넘잖아요? 다른 도는 전부 다 정당이 있는데 왜 이북 패들은 정당이 없어요? 그거 이상하지요? 내가 만들면 좋겠어요. 내가 안 하기 때문에 그렇지요. 사람을 무시하는 패들 전부 다 한번 종을 만들어야 되겠어요.

중국에 왔다갔다해야 하고 소련에 왔다갔다해야 한다구요. 경상도 사람은 혀가 굳어져 있어요. 12살 난 경상도 사람이 서울에 와서 50살이 되어도 경상도 말하지 서울 말하는 사람은 한 사람도 못 봤어요. 그런가 안 그런가 여러분 엄마 아빠 생각해 보라구요. 어디 그런 것 같아요? 그러나 평안도 사람이나 다른 도 사람들은 한 달도 안 돼 가지고 서울 말을 다 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경상도 말해 가지고 평안도나 만주에 가서 어떻겠어요? 그거 되겠어요? 다른 데 말은 못 하니 천대받을 것이다 이겁니다. 천대 안 받으려면 통일교회 문선생 제자가 되라, 그러면 괜찮을 것이다 이거예요. 어때요?

내가 지금 중국에 팬다 자동차공장 만들기 위해 기공식을 하고, 하바로프스크나 블라디보스톡에 4대 공장 만들려고 하고 있어요. 연변에는 공과대학도 만들어 주지 않았어요? 곽정환이가 선생님 대신 가서 낙성식 한 지 1년 반이 됐다구요. 믿어라, 이놈의 자식들!

남한에 있는 모든 귀한 공장 시설은 어디로 옮겨 가야 돼요? 일본으로 옮겨 갈 거예요, 대륙으로 옮겨 갈 거예요? 소련도 원하고 중국도 원해요. 그러니까 남한의 경상도 공장을 뜯어다가 압록강 국경지대에 만들어야 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그러면 앞으로 이북으로 가는 전도사는 누가 돼야 돼요? 사상교육 하려면 누구를 보내야 되느냐? 경상도 사람 보내야 되겠어요, 여기 2세들을 보내야 되겠어요? 「저희들을 보내야 됩니다」

2세들을 보내야 되는데 평안도 말을 잘하는 사람이어야 돼요. 나도 평안도 말을 하지요? 이 쌍놈의 새끼야! (웃음) 쌍놈의 에미나. 에미나가 뭔지 알아요? 계집애예요. 이 쌍놈의 에미나야. 엄마가 낳았으니 계집애가 된 게 아니예요? 엄마 닮아서, 에미나, 엄마 같은 애기라는 뜻입니다. 에미나라는 말이 좋은 말이라구요. 그렇잖아요? 에미가 낳았으니 에미나. 그러니 여자라는 말이예요. 엄마가 낳은 여자 아니예요? 그래서 에미나예요 .

이 쌍놈의 새끼! 새끼는 뭐예요? 새끼 알아요? 새끼 꼰다는 말 있지요? 꼴 줄 알아야 돼요. 남자라면 아래 위 전후를 가려 가지고 박자를 맞출 줄 알아야 돼요. 외길로 가면 안 되는 거예요. 평안도 말 할 줄 알아요?

을씨년 같은…. 여기서 을씨년 같다는 말이 무슨 말인지 알아요? 그거 다 모르지요? 그러니 한국 사람이 아니지요.

그리고 평안도 사람들은 세 마디면…. 네 마디 다섯 마디까지 안 가요. 세 마디 하면 주먹으로 후다닥 들이 패는 거예요. 남자나 여자나 다 그래요. 경상도 패 전라도 패들은 그래 놓고 해가 지게 되면 와서 마주보고 싸움하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경상도하고 전라도하고 만년 원수지요. 평안도 사람은 후다닥 하고 한 대 얻어맞아 터지고 나서 약 바르고 가만 생각해 보면 자기가 잘못했거든. 틀림없이 사과하러 찾아간다구요. 그렇지만 경상도 사람 전라도 사람은 그렇게 못 해요. 동네에서 잔치하게 되면 싸움은 보통 하는 거예요. 와닥닥 와닥닥 싸움하고 그래요. 그거 싸움하는 게 얼마나 재미있는지 몰라요. (녹음이 잠시 끊김)

알래스카 개발계획

미국이 크다 하지만 미국의 시차가 얼마냐 하면 세 시간이예요. 소련은 얼마냐 하면 열 한 시간이예요. 무슨 차? 시차 한국은 시차가 얼마예요? 일본하고 한국은 시차가 있어요, 없어요?「없습니다」미국이 크다 하지만 소련이 미국의 몇 배예요? 소련이 열 한 시간이면 미국의 몇 배예요? 야, 그거 내 맘에 맞아요. 북극에 앉아서 호령하면 천하가 다 내 무릎 앞에서 놀아나는 거예요.

북극에 교회 지으라고 알래스카에 지시하고 왔다구요. 소련정부에는 내가 허가를 맡을 테니까 얼음 구덩이를 파고 들어가서…. 이번에 가서 일치운동 할 때 소련의 러시아정교 총책임자에게 통일교회 70개 교회를 소련에 세울 것을 승락하라고 공격하고 왔어요. 문서를 전부 제출하고 왔으니 답변이 올 거예요. 그러면 제일 처음으로 북극 교회는 통일교회일지어다! 아멘.「아멘」(박수)

그리고 얼음산을 헐어 가지고 관광지를 만들자는 것입니다. 얼음이 녹으면 안 되니까 거기에 발전소를 만들어 가지고 녹지 않게끔 얼음을 얼리면서 오색이 찬란한 네온사인을 설치해 가지고 세계의 명물 연예인들을 데려다가 지하에서 예배 보면서 하나님 앞에 찬양하면 얼마나 멋지겠어요. 그런 관광지를 개발하려고 하는 것입니다. 여러분, 한번 가 볼래요?「예」

그 대신 어떤 나라 사람이든 1년 먹고 살 수 있는 비용을 가지고 와야 돼요. 한국 사람은 인도 사람보다 좀 비싸겠지요? 인도 사람과 한국 사람의 기준이 달라요. 자기 나라에서 1년 먹고 사는 돈을 가지고 와야 하는 것입니다. 최하가 아니고 중류계급의 생활비를 갖고 오게 되면 들어오게 하는 것입니다. 그 대신 2개월 동안은 먹여 줄 것입니다. 그런 계획을 해 가지고 그것을 지시하고 왔어요. 기분 좋아요, 나빠요?「좋습니다」여러분들도 올래요?「예」

거기서 결혼식을 하면 어떻겠어요?「좋겠습니다」내가 처녀 총각이라면 그런 꿈을 꾸고 한번 할 텐데. 여러분들은 처녀 총각이지요? 갈 거예요? 갈 거예요?「예」이놈의 자식들, 왜 대답을 안 해? 꿈을 가지라구요. 못된 꿈이라도 꿈꾸는 사람이 발전한다구요. 밤에 잘 때 소리를 지르고 집안을 놀라게 하는 사람도 꿈꾸는 사람이라구요. 사람은 꿈이 있어야 돼요.

이거 왜 그래? 뭐야?「음료수를 갖다 놨습니다」내가 음료수 달라 그랬나? 어디 있어? 이게 음료수야? 우유지. 이걸 목이 메여서 어떻게 먹나? 맥콜을 먹어야지. 그렇지? (웃음. 박수)

사람이 일생 동안에 360명 예배 보는 교회 하나 못 만들어 놓고 죽으면 눈이 감기겠어요, 뜨이겠어요? 360일을 서슴지 않고 보내는 사람들이 일생 동안을 그렇게 하면 얼마예요? 조건적 기준을 중심삼고 360명 되는 교회는 하나 만들어 놓고 죽어야 눈을 감을 때 섭섭하지 않을 텐테 36명도 자기 혈족으로 못 만들어 놓고 죽게 될 때 눈이 감기겠어요? 50억 인류를 언제 탕감복귀할 거예요? 그것도 선생님이 다 해야 되겠지요? 선생님이 다 해야 되겠어요, 여러분들이 다 해야 되겠어요?「저희들이 다 해야 됩니다」

워싱턴 미디어 센터

선생님이 지금 워싱턴에서 뭘하고 있는지 얘기 좀 할까요? 워싱턴에 미디어 센터라는 것을 만들었어요. 이게 평수가 얼마냐? 여러분들 성화대학에 가 봤지요?「예」그게 4500평 정도 되는 거예요. 미디어 센터는 그것의 4배예요. 워싱턴 복판에 건물을 그렇게 지었다구요. 이번 4월에 완공해요. 그건 뭘하는 장소냐 하면 여기 케이 비 에스(KBS) 방송국 같은 방송국을 집어넣는 회사예요. 백화점은 상점들을 집어넣는 곳이지요? 마찬가지로 미디어 센터라는 곳은 뭐냐 하면 세계의 유명한 TV 방송국을…. 라디오 방송국이 아니예요. TV 방송국에 시설이 얼마나 들어가는지 알아요? 굉장하다구요. 그런 TV 방송국들이 들어와 가지고 세계 어느 나라에든지 방송할 수 있게 하는 회사예요. 그리고 우리의 시설은 세계의 어디든지 통할 수 있는 시설입니다. 최고의 시설이예요.

예를 들어 말하면, 워싱턴에 기자클럽이 있는 것을 알지요? 그 기자클럽에 세계 각 나라에서 얼마나 많은 특파원들이 와 있느냐 하면 6천 명이 와 있어요. 그 6천 명이 자기 나라에 TV 방송 재료를 보내는 통신사들이 다 있어요. 그 통신사들이 방송 재료 보내는 방송국이 선생님의 방송국이예요. 우리 방송국이예요. 알겠어요? 방송국이 몇 개 있어요? 하나밖에 없어요. 그런 말을 들어 봤어요, 안 들어 봤어요?

옛날 박정희 대통령 시절에 한상국 대사가 기자클럽에 가서 연설하는데 야단났었지요? 그건 문제도 아니예요. 6천 명이 쓴 기사 내용은 우리 방송국을 통해서 자기 나라로 보내져 보도되는 것입니다. 여기 엠 비 시(MBC) 케이 비 에스(KBS)도 다 거기서 보내게 되는 것입니다. 우리 방송국을 통하지 않으면 안 들어와요. 그렇게 되면 우리가 마음대로 할 수 있는 것입니다. 공산당이 장난한 것도 우리가 방향을 잡아 갈 수 있는 것입니다. 안 내보내 주면 큰일나거든. 본국에서 벼락이 떨어진다 이거예요. 잡동사니 졸개 새끼들, 별의별 패들이 통신을 통해 나라를 망치는데 내가 살아 있는 한 그건 용서할 수 없어요. 잡아서 닦달하는 거예요. 그걸 타고 앉기까지 얼마나 수고했는지 모르지요? 백인들이 전부 통신사를 타고 앉아서…. 레버런 문이 워싱턴에서 방송국을 장악할 줄을 꿈에도 생각 못 했지요. 잠자는 녀석들은 빼앗겨야 돼요.

세계를 요리할 책임을 지고 만민을 해방시키려니 하루가 바빠요. 50억 인류가 백 년 산다 할 때 일년에 5천만이 죽어요. 5천만이 지옥가는 거예요. 그 5천만을 해방하려니 시간이 바빠요. 그렇잖아요? 40년이면 얼마예요? 수십억이 지옥갔다는 거예요. 그래서 선생님이 살아 있는 동안에 언론 기관을 타고 앉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딱 잡아 쥔 것입니다.

그런데 내가 쥐었다고 해서 언론계에서 데모하고 레버런 문 주면 안 된다고 한 것입니다. '이놈의 자식들아, 너희들이 하다가 부도가 나서 나가자빠진 것을 내가 꿰어 찼는데…. 어디 재판하자' 해 가지고 재판해서 이겼다구요, 백인을 상대로 해서. 그 기자클럽의 빌딩 주인이, 미디어 센터를 지으니까 6천 명 기자클럽 회원들을 빼앗아 간다고 생각해 가지고, 그 방송국을 내가 타고 앉아 있으니 틀림없이 빼앗긴다고 해 가지고, 기자클럽 집 주인이라고 큰소리치며 레버런 문에게 주는 것을 반대하는 데모를 주동하고 별의별 짓 다 했다구요. 이놈의 자식, 법정 투쟁하자 한 거예요. 그래서 법정에 가서 쫄딱 망했지요. 공판정에서 정식으로 '레버런 문 승리!' 한 것입니다. (박수)

내가 미디어 센터를 만드니만큼 6천 명의 기자들이 방송하는 내용은 이제 우리 미디어 센터에다 연결하여 플러그만 딱 꽂아 놓으면, 방송사에서 마이크만 갖다 놓으면 말이예요…. 현재의 기자클럽 방송국은 전부 구식 기재예요. 알겠어요? 우리 신식 기재는 버턴 몇 개만 누르면 런던에 보내고 자기 나라 어디 보내고 어디 보내고 다 할 수 있어요. 앉아 가지고 플러그만 하나 딱 꽂으면 전부 통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왜 구식 기재의 답답한 데서 하겠어요? 여기는 으리으리한 광장이니 기가 차지요. 앉아 가지고 기분 좋은 입장에서 무엇이든 하는 거예요.

사람 얼굴을 동그랗게 만들기도 하고 길게 만들기도 하고 그 기재 가지고 별의별 짓 다 할 수 있다구요. 눈을 뜨고 있는 사람을 애꾸로 만들 수도 있어요. 귀도 하나 없이 만들 수 있는 거예요. 마음대로 해요. 그러니 세계 정상급들이 와서 방송하자 하게 되면 기분 나쁜 녀석들은 찌그러지게도 만들어 놓고 말이예요, 코를 꺼꾸로도 붙여 놓는 것입니다. (웃음) 그러니 그거 보다 보면 내용을 들어요? 내용을 들으면 지장이 있거든요. 그렇게 몇 번만 하면 그것 보고 웃다가 무슨 말을 했는지 모르거든요. 그렇게 무슨 짓이든 다 할 수 있는 거예요.

여기에 꽃을 안 달았어도 딱 하면 꽃 달고 나오는 것입니다. 혼자 말하고 있지만 담배 피우는 것같이 하면 담배 피우는 것으로 나오는 거예요. 별의별 짓을 다 할 수 있는 시설이예요. 알겠어요? 홍길동 홍길동 해도 그런 홍길동이가 없지요. 춤추게 하려면 춤추게 하고 별 놀음 다 하는 것입니다. 왕자 노릇도 하게 할 수 있어요. 이런 시설이라구요. 세계에서 제일 가는 시설이예요. KBS 패들 MBC 패들이 거기 가서 한바퀴 빙 돌면 정신이 빠져서, 얼이 빠져서 돌아올 것입니다. 여기 노대통령을 한번 데려다가 구경시키고 싶어요.

우리가 KBS, MBC와 합자하자 하면 '그럽시다' 하게 되어 있지 싫다고 안 하게 되어 있다구요. 소련놈들이 그걸 다 안다구요. 알겠어요? 미국놈들 백악관의 누구이든, 시 아이 에이(CIA), 에프 비 아이(FBI), 법무성 큰소리 마라 이거예요. 잘못하면 며칠 내에 모가지 달아나는 것입니다. 똥개 새끼같이 구멍 쑤시면 냄새 안 나는 사람 어디 있어요? 무슨 짓이든 다 할 수 있는 것입니다. 이래 놓고는 뭘하는 줄 알아요?

그리고 미국 전국에 있는 유선 방송망을 내가 샀다구요. 280개 방송국이 있는데 버턴만 누르면 전국에 퍼져 나가요. 이래 놓고는 '세계적으로 유명한 레버런 문이 나와서 전세계에 말하겠습니다' 하는 거예요. 그래 놓으면 전국에 있는 사람들이 눈이 동그랗게 돼 가지고 '아 레버런 문!' 이러게 되어 있어요. 그래서 냅다 갈겨 버리는 것입니다. 영어로 하라면 영어로 하고, 일본 말로 하라면 일본 말로 하고, 한국 말로 하라면 한국 말로 하는 거예요. 냅다 갈겨 버리는 것입니다.

그러면 세계가 어떻겠어요? 놀라 자빠지겠어요, 놀라 서겠어요? (웃음) 오줌 싸고 똥을 싸면서 자빠지는 거예요. 악 소리 치는 것입니다. 세상을 좀 알라구요. 레버런 문이 세계를 요리하겠다 하면서 그런 준비를 안 하고 요리할 줄 알아요? 요것만 딱 만들어 놓아 보라구요. 엔 에치 케이(NHK)도 할 수 없다구요.

그리고 내가 지금 무엇을 계획하느냐? 많은 통신사들이 있지요? 지금 통신사는 글자를 가지고 세계에 정보를 조달하는 시스템이예요. 선생님이 만들어 놓은 게 뭐냐 하면 비디오 통신사예요. 알겠어요? 세계 최대 뉴스를 10분 이내에 만들어 내요. 알겠어요? 10분 이내에 여기 KBS에서 한 시간 반에 하는 것을 만들어 낼 수 있는 시스템입니다. 최고의 논설위원들이 버턴만 누르면 딱딱딱 붙여 주는 것입니다. 전문화되었어요. 딱 붙이면 다 꾸며져서 필요한 것만 딱 나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이래서 그걸 팔아먹는 것입니다. 여기 KBS에서도 앞으로 그걸 사야 돼요. 왜 사야 되느냐? 여기서 기사 나오면 현지 취재가 나오거든요. 버턴을 누르면 현지의 방송이 나와요. 그러면 그 얘기를 편집해 가지고…. KBS 방송국에서 방송하는 대신 워싱턴에서 방송하는 것이 가능해요. 워싱턴 방송이 아니라구요. 그런 시대가 왔다구요. 인공위성 같은 것은 말할 것도 없어요. 그러니까 미국에서는 선생님이 제일 무서운 사람입니다. 자, 그것이 그냥 그대로 생겨났겠어요, 생겨나게끔 해서 생겨났겠어요?「생겨나게끔 해서 생겨났습니다」 고기를 잡으려면 몰아야 돼요.

실력을 갖춰라

요즘에는 CIA가 내 뒤를 따라다니면서 정보 달라고 그래요. 이번에 북경에 갈 때도, 곽정환이하고 후루다하고 미국 대사하고 우리 사절단이 되어서 갔어요. 이들이 보고는 등소평이한테 하는 거예요. 그리고 영사들을 전부 다 졸개로 써먹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래 가지고 두 시간 회의를 하고 강택민이하고 30분 간 비밀회담을 하는데 부시 대통령이 쓴 밀서를 우리 사람들이 가지고 왔다갔다하면서 중국 최고 사람들과 연락하는 것입니다.

한국 대사 이름이 뭐라구요? 한국 대사 이름이 뭐예요?「새로 바뀌었습니다」아 글쎄 이름이 뭐야? 몰라?

문제는 실력입니다. 실적이예요. 미국도 무서워하는 선생님이 되었는데, 여러분들이야 졸개 새끼 같으니 선생님이 무섭지 뭐. 무서워요, 안 무서워요? 그래 아까 말한 비디오 통신사, 거기에서 지금 280곳을 중심삼고 방송하고 있어요. 그거 팔아먹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문자 통신시대는 지나가는 것입니다.

그러고 매주 영화 한 편씩 만들려고 그래요. 시사 해설에 대한 것도 다큐멘타리 중심삼아 가지고 교육 재료가 될 내용이나 사랑하는 내용을 중심삼은 것, 애국정신이라든가 전통적 사상을 이어줄 수 있는 사상적 내용을 중심삼고 매주 새로운 영화를 한 편씩 만들어요. 그건 전세계의 방송국이 안 사갈 수 없어요. 전세계의 정세를 알고 싶으면 안 살 수 없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지금 그 계획을 하고 있는 거예요. 그걸 팔아먹는 거예요.

그걸 찍어서 전세계에 한꺼번에 팔아야 되겠기 때문에 지금 우리가 하루에 비디오 테이프 5만 개 만들 수 있는 공장을 만들었어요. 하루에 30만 개 만드는 공장으로 확대시켜야 할 단계로 전진하고 있어요. 그러지 않고는 이걸 카바할 수 없어요. 엄청난 일이 벌어져 돌아가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어요. 알겠어요? 그 세계에 박자를 맞추어서 춤출 수 있는 사나이 아낙네가 되고 싶어요, 안 되고 싶어요?「되고 싶습니다」

여러분들이 내 뜻대로 하면 재까닥 통일신학대학원에 데려다 교육시킬 것입니다. 그 대신 영어는 다 할 줄 알아야 돼요. 성화대학에서는 미국 교수들이 와 가지고 3학년부터는 영어로 강의하게끔 계획하는 거예요. 그런 만반의 준비를 해 나가고 있어요. 그러므로 영어할 줄 모르면 낙제하는 거예요.

선생님은 쉰네 살에 미국 가니까 미국 말을 하나도 모르겠더라구요. 예스 노, 그것밖에 몰라요. 이래 가지고 서양놈들한테 참부모라는 말이 돼요? 공부를 해야 된다구요. 그래서 간부들을 보내고 열두 시부터 공부한 거예요. 어머니는 혼자 앉아서 기다리다가 자는 때도 있고, 쓰러져 있는 때도 있고, 그래 가지고 불평을 많이 했지요. 그렇지만 공부해야 돼요. 이제는 내 앞에서 거짓말을 못 해요.

선생님 나이면 건망증이 날 때지요? 안 그래요? 여러분들 나이는 건망증 날 때예요? 건망증 반대 말이 뭐예요? 반대 말이 뭔지는 모르지만, 무슨 말인지 알지요?「예」듣지를 못해서 저축이 안 돼요. 여러분은 녹음 테이프보다 나을 때 아니예요? 선생님이 여러분들 같은 때는 하루에 180페이지를 외웠어요. 죽느냐 사느냐 하니까 몇 페이지라는 것까지 훤하게 보이더라구요. 시험 문제 날 것을 환하게 알려 주더라구요. 그만큼 사람이 무서운 거예요. 공부해야 돼요. 알겠어요?「예」

무슨 공부 할래요?「영어요」중국어. 영어는 물론이고, 소련 말까지. 그래서 내가 중국어 사전을 만드는 것을 도와주었어요. 고려대학의 김일식 박사가 중국어 사전 만드는 것을 선생님이 도와주어서 요전에 나왔다구요. 팔기 어렵기 때문에 내가 천 질을 사 주었어요. 소련어 사전을 누가 만들었어요? 내가 만들었지요? 중국어 사전을 만드는 데 선생님이 지도적 역할을 했고 소련 사전도 그랬어요.

빚지지 말라

올림픽 대회 때 소련어 사전 안 만들어 놓았으면 망신 중의 그런 망신이 어디 있어요? 그거 처음 듣지요? 처음 들어요, 이미 들었어요? 처음 듣지?「예」이놈의 자식들. 그러니 무식장이들 아니예요? 철 모르는 것들.

또 얘기할까요, 소련을 어떻게 구슬려 놨는지?「예」내가 낚시질 잘하지요?「예」대양을 헤엄치고 달려갈 때는 한 시간에 120마일씩 달려가고 보통 35마일 이상의 속도로 달리는 투나를 잡는 데 챔피언이 나 아니예요? 투나잡이 방법의 개발을 내가 해서 레버런 문 시스템이라는 말이 나왔다구요. 알겠어요? 그걸 내가 팔면 전세계적으로 팔아먹을 텐데 내가 돈벌기 위해서 연구한 게 아니예요.

이래 놓으니까 글로스터에서 투나잡이 할 때는 우리 낚시에는 틀림없이 무는데 자기 낚시에는 안 물거든. 그러니까 밤에 와서 도적질해 가요. 그걸 우리 애들이 잡아 가지고 기합 주는 걸 '야야, 그러지 마. 그거 얼마나 그리우면 도적질하겠나? 그거 하나 주어라' 해서 주어 보냈다구요. 잘했어요, 못했어요?「잘하셨습니다」그래서 전부 레버런 문 시스템을 따라 돌아가는 것입니다. 우리 투나잡이는 남미까지 소문났어요. 한국에 투나 없어서 그렇지 투나 있으면 레버런 문이 꽤 유명할 텐데 말이예요. 투나잡이의 챔피언이 나예요. 알겠어요?「예」

대양에서 달리는 투나도 잡는데 소련놈들 낚는 건 문제가 없는 것입니다. 돈하고 빵만 가지고 있으면 얼마든지 낚을 수 있어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렇다고 와이로(わいろ;뇌물) 쓰라는 말 아니예요. 와이로 써서 하는 것이 아니예요. 와이로 안 쓰는 거예요. 빵을 나누어 주는 거예요. 그리고 돈을 쓰는 거예요. 쓰는 데는 어떻게 쓰느냐? 공산당 최고 간부의 아들딸들을 미국 학교에 보내 주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호강시키고 유학 보내 주는 거예요. 내가 돈을 지불해 가지고 시 아이 에이(CIA)를 통해서 '소련 공산당 최고 아들딸 미국에 와 있는 사람 조사해!' 해 가지고…. 조사는 자기들이 왜 하는지 모르지만 나는 멋진 일을 하는 거예요.

그들을 카프(CARP) 멤버들이 만나 가지고…. 그들에게 돈이 얼마나 귀하냐 이거예요. 자기들에게 돈이 있겠어요? 많다 해도 서구사회에의 3분의 1도 안 돼요. 그러니 얼마나 궁해요? 알겠어요? 그러니 장학금 주는 거예요. 그것을 자기 아버지에게 보고하겠어요, 안 하겠어요? 「합니다」 하는 거지요. 그렇게 되면 신세졌으니 아버지를 한번 모셔 와라 이거예요. 오면 내가 데리고 다니면서 교육시키는 거예요. CIA에 가 보고 싶으면 CIA에 가고, 국무성에 가 보고 싶으면 국무성에 가고, 만나고 싶은 사람 다 만나게 해주고 구경하고 싶은 것 다 구경시키고 빚을 지우는 것입니다.

그다음에 '당신 소련에 가서 이런 이런 것을 소개하소' 하는 것입니다. 소개해서 소련을 망치겠다는 것이 아닙니다. 자기 상부의 상부, 2단계만 넘어서면 전부 다…. 그렇기 때문에 언론기관의 최고의 수령과 책임자들은 선생님과 짝자꿍하는 친구들이 다 되었느니라! (박수)

그들에게 '소련이 살아 남기 위해서는 이렇게 이렇게 가야 돼' 하고 '중공이 살아 남기 위해서는 이렇게 이렇게 가야 돼' 하는 것입니다. 그것을 하루 들어 보니 그럴싸하고, 이틀 들어 보니 더 그럴싸하고, 사흘 들어 보니 더 그럴싸하고, 나흘 들으면 자기들은 아예 보따리 다 가지고 와서 헤쳐 놓는 거예요. 소련의 위성국가를 저렇게 만든 데는 통일교회 문선생의 공이 많은 것입니다. 중공을 누가 저렇게 했어요? 소련을 누가 저렇게 했어요? 그렇기 때문에 CIA가 와서 제발 재료를 달라고 내 뒤를 졸졸 따라 다니고 있고, 에프 비 아이(FBI)가 따라 다니고 있어요.

그래 선생님이 잘났어요, 못났어요?「잘나셨습니다」너무나 잘나서 여러분들 눈에는 조그맣게 보이지. 여러분들은 볼 줄 모르니까 조그맣게 보일 테지만 하나님 눈에는 너무나 커 보여서 '문총재를 영계에 데려 가서 써먹어야 되겠다' 할지 모를 것입니다. 그러면 좋겠지요? 「아닙니다」 왜 아니예요? 아니라는 것은 더 부려 먹겠다는 말이잖아요? 뼛골을 다 짜 먹었으면 그만 아니예요? 통일교인들이 지금 나를 팔아먹고 출세하잖아요? 안 그래요? 돈벌어 대는 사람 한 사람이라도 있어요? 전부 거지 떼거리들이지요.

여러분들의 어머니 아버지가 돈을 벌어서 선생님 대 주어요? 그런 것 봤어요? 여러분들은 빚지지 말아야 돼요. 빚지는 간나 자식들은 종새끼가 되는 거예요. 나는 세계에 다니며 빚 안 졌어요. 소련에 빚 지우고 중공에 빚 지우고 위성국가에 빚 지우고 자유세계와 미국에 빚 지우고 다니지 빚지고 안 다녀요. 그러니까 못난 사람이 아니지요. 그럼 뭐예요? 잘난 사람이예요?「예」나는 모르겠어요. 빚지는 사람은 종이 되는 거예요. 그거 맞아요, 안 맞아요?「맞습니다」

여러분들 나에게 빚졌지요?「예」종이 돼야 돼요. 그러지 않으면 네 다리가 들려요. 쫓겨나요. 그렇지요? 셋방살이 하는 간나는 아무리 큰소리 해도 쫓아내면 별수 있어요? 마찬가지 이치라구요. 애당초 말을 잘 듣고 오순도순 잘 움직이면 매부 좋고 누이 좋고 그럴 수 있는 일이 있을 수 있어요. 그렇게 알고 선생님 앞에는 오순도순 말을 잘 들을지어다!「아멘」

아멘이 에이멘(Amen)인데 그건 넘버원 맨이다 이거예요. 몇 시간 됐어요? 이제 가 봐야 되겠어요.

전통을 팔아먹지 말라

얘기 좀 더해요? 내가 얘기하려면 얼마나 많겠어요? 이제 그만하지요. 결론 지을 것은 뭐냐? 가나안 복귀한 2세들이 왜 망했느냐? 시집 장가를 잘못 갔어요. 전통을 팔아먹고, 배고픈 사정 광야의 거지 사정을 어떻게 피할까 하고 눈들이 가나안 7족에게 가 있었어요. 그들은 집을 갖고 살고 양과 소와 말을 갖고 사는 거예요. 그 동네에 들어가 보니 자리잡고 사는 사람들이예요. 그런데 거지 떼거리들이 와 보니 밭 뙈기가 있어요, 양새끼가 있어요, 소새끼가 있어요? 거지 떼거리예요. 그래서 2세들이 뭘했느냐 하면 가나안 7족을 타고 앉아 꼭대기에서 부려먹어야 할 텐데, 2세들끼리 짝자꿍한 거예요. '야 저집 처녀 보니까 잘 입고 허우대가 좋구만. 이스라엘 여자는 못먹고 못입어 광대뼈가 나오고 여자로서는 보잘것없어. 거지 떼거리야' 그래 가지고 이스라엘 사람들이 가나안 7족과 결혼했어요. 이방세계에 있어서 이스라엘의 전통을 잃어버리기 시작한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2세지요?「예」세상은 가나안 7족과 마찬가지예요. 이제는 통일교회의 해방시대가 왔어요. 누가 반대할 수 없어요. 일본놈들이 1987년에 통일교회 없애겠다고 했다가 나에게 들이 맞았지요. 통일교회에 정면적으로 도전하게 되면 내가 전세계의 악신이 되어 버려요. 그런 놀음 안 하기 때문에 그렇지요. 이제부터 이 나라에서 나에게 잘못하기만 해봐라 이거예요. 선생님이 갖고 있는 언론기관이 잡지까지 하면 한 500종이 돼요. '긁어라' 하고 명령하면 세계 어디 가든지 대사관에 불이 붙을 것입니다. 손가락질해 가지고 한국 대사관 쫓아내는 놀음이 벌어질 것입니다. 선생님의 위력을 몰라서 그렇지요.

문총재가 소련에 가서 대사관 쫓아내라 하면 쫓아낼지도 몰라요. 그러니 잔소리 말라는 거예요. 중공도 마찬가지예요. 미국도 마찬가지예요. 내가 그런 놀음을 안 해서 그렇지요.

그렇다고 여러분들 배짱 부리고 그러라는 게 아니예요. 어디 가든 오순도순 겸손히 위해서 살아야 돼요. 알겠어요?「예!」밑창에서부터 전부 다 위하고, 팔도강산 전부 다 위하고 나서 큰소리해야 돼요.

이 전라도 패들 이 자식들아, 이런 것을 몰라서 그래. 경상도 패 다 집어치워 이 자식들아. 너희들 똥싸개까지 다 알아, 이 자식들아. 서울 녀석들도 다 알아. 내가 모르는 게 어디 있어요? 훤한 거예요. 이래 놓고 큰소리해야 뼛골이 울려나고 골수가 후루룩 녹아나는 거예요. 그러면 머리 숙이는 거지요. 알겠어요?「예」

전통을 바꿔치지 말라는 거예요. 그러면 망해요. 이스라엘 후손들의 눈에는 가나안 7족의 부, 잘사는 것, 말새끼가 필요하고 간나새끼가 필요해 가지고 넘보다가 망했어요. (녹음이 잠시 끊김)

장자권 복귀 후에 부모권 복귀가 가능해

장자권 복권이 되어진 그 기반에 서 가지고 장자도 하늘편이요, 차자도 하늘편이 되게 될 때 비로소 어머니를 찾을 수 있는 것입니다. 어머니가 두 아들딸을 잘못 낳아 놨어요. 그래서 두 아들딸이 갈라져서 싸움했던 거예요. 그런데 만국의 싸움을 해소시켜 가지고 하나될 수 있는 평화의 일치권을 형제가 이루어 놓았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러니까 어머니를 찾을 수 있는 것입니다. 다시 말하면 장자도 하늘나라의 장자가 되고, 차자도 하늘나라의 차자가 되었으니까 그건 해와가 타락하지 않은 정상적인 자리에서 아들딸을 낳은 거와 마찬가지의 기준으로 돌아왔다 이겁니다.

돌아오기는 돌아왔는데 핏줄이 달라요. 그러니까 어머니 뱃속에 들어가야 돼요. 어머니의 사랑을 받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장자가 먼저 어머니의 사랑을 받아야 돼요. 장자가 누구예요? 하늘편 아벨이지요? 그다음은 차자의 자리입니다. 사랑의 인연을 통해 가지고 잃었던 모든 것을 묶어 가지고 그 아들딸을 위해서 어머니가 타락하지 않아 가지고 아들딸을 사랑하던 심정권 내에 완전히 들어가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그 아들딸과 어머니가 삼위일체가 되어서 아버지 품에 돌아가야 돼요. 아버지 품에 돌아가서 비로소 무슨 일이 벌어지느냐 하면 갈라졌던 아담과 해와와 두 아들이 비로소 만나는 것입니다. 만나 가지고 아버지를 사랑하는 데는 형님은 동생과 어머니가 아버지를 사랑하는 것을 합한 이상 사랑해야 됩니다. 두 사람이 사랑하는 이상 사랑해야 돼요. 어머니는 두 아들이 아버지를 사랑하는 것을 합한 이상 아버지를 사랑해야 돼요. 동생은 형님과 어머니가 아버지를 사랑하는 마음을 합한 이상 아버지를 사랑해야 돼요.

그런 사랑의 기준은 사탄세계에 없는 것입니다. 이렇게 사랑하게 될 때 접붙이는 일이 생기는 것입니다. 딱 잘라 가지고 접붙이는 것입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타락하지 않고 본연의 하늘 생명의 씨를 이어받은 자리에 대신 들어가 설 수 있는 것입니다. 이것이 탕감복귀입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그러려니까 장자권 복귀가 이루어져야 합니다. 그러지 않고는 부모권 복귀가 불가능합니다. 그런데 부모권을 중심삼고 보면 역사 이래에 부모 된 아담가정도 실패, 예수가정도 실패했어요. 그다음에 재림주 가정은? 성공 재림주가정은 성공인데 세계적이예요. 국가적이 아니예요. 세계적 기준에서 성공했어요. 국가적 기준을 넘어서 세계적 기준까지.

그 재림주가 승리하기 위해서는 개인적인 재림주, 가정적인 재림주, 종족적인 재림주, 민족적인 재림주, 국가적인 재림주, 세계적인 재림주, 천주적인 재림주, 하나님과 짝자꿍 (웃음) 해서 8단계를 올라가야 됩니다. 그래서 개인에서 8단계까지 올라가면 사탄이 참소할 수 없다 이겁니다. 그런 판도를 다 닦았어요.

이미 통일교회가 가는 기반 앞에는 반대가 없어졌어요. 가인 아벨이 하나되었기 때문에 부모권을 복귀할 수 있는 것입니다. 부모권을 복귀하려면 재림주…. 3차 아담이 이 땅에 와서 승리함으로 말미암아 1차 아담권도 탕감조건을 치렀고 2차 아담 예수가 실패한 것을 선생님 시대에서 다 탕감조건을 치렀어요.

아담 해와에게 하나님이 무슨 특권을 주었느냐? 아담이 이름 짓는 대로 모든 것이 되더라 했어요. 그건 하나님과 일체 된 사랑권 내에 들어가면 아담이 지명하는 대로 모든 것이 실행된다 그 말이라구요. 그런 입장에서 볼 때 선생님이 사탄세계를 마음대로 추방할 수 있기 때문에 타락한 아담가정의 누가 와 있으면 '야 이 녀석아 왜 와 있어? 나가!' 하면 나가야 돼요. 나가겠어요, 안 나가겠어요?「나갑니다」그러면 예수가정은 어때요? 마리아와 사가랴 가정이 뜻을 못 이루었으니까 '야 이 자식아, 왜 여기 와 있어?' 하고 차 버리면 나가겠어요, 안 나가겠어요?「나갑니다」나가게 되어 있어요.

그런데 내가 세계로 돌아다니면서 아담가정 예수가정을 쫓아낼 수 없어요. 알겠어요? 「예」편리한 것이 뭐냐? 하나님이 저 영계에 있으면서 메시아를 지상에 보냈는데, 이제 하나님하고 선생님이 하나가 되었어요. 그러니 하나님 대신의 자리에서 내가 아담 대신 혹은 예수 대신 지명을 할 수 있는 시대에 왔다구요.

종족적 메시아의 의의와 사명

종족적 메시아는 뭐냐? 국가적 중심 되는 재림주 앞에 종족적 기반과 가정적 기반만 연결하게 되면 그 일족이 누구 것이 돼요? 누가 동기가 되었어요? 완성한 아담이 동기가 되어 파송된 거예요. 그러니까 예수가정이 실패한 것을 탕감복귀하고 아담가정이 실패한 것을 탕감복귀하면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건 전세계적입니다.

선생님이 축복한 가정이 한 2만4천 가정이예요. 2만4천 가정을 종족적 메시아로 파송했다는 말은, 이스라엘 나라 4천 년 역사를 통해서 메시아를 보내 주었는데 그 예수가 와서 죽지 않고 로마의 환영을 받고 이스라엘의 환영을 받고 교회의 환영을 받으면서 성공해 가지고 아들딸에게 로마와 세계의 대표로 승리한 자리를 갖춰 줬다 그 말입니다.

지금 미국이 반대하겠어요, 소련이 반대하겠어요, 중국이 반대하겠어요? 환영이예요. 사탄세계가 없어졌다 이거예요. 그러면 종족적 메시아는 뭐냐? 예수가 실패한 것을 탕감한 자리입니다. 그다음에 예수가 실패한 것을 탕감한 자리에서 예수가 재림하지 않고 재림의 목적까지 그냥 그대로 승리할 수 있는 기준을 갖추어 보낸 것이 축복가정입니다. 예수가 축복받았어요?「아니요」그런데 여러분들은?「받았습니다」여러분들의 어머니 아버지가 축복받았어요, 안 받았어요?「받았습니다」종족적 메시아는 가정적 기준의 축복받은 사람이 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죽지 않은 입장에서의 예수권을 탕감해야 돼요.

그러면 종족적 메시아는 가서 뭘해야 되느냐? 자기 어머니 아버지를 복귀해야 돼요. 어머니 아버지가 원수 중의 원수지요? 통일교인들을 쫓아내지 않았어요? 딱 그거예요. 사탄편이예요. 어머니 아버지, 일족이 다 반대했어요. 네 집안 식구가 원수라고 했지요? 어머니 아버지가 원수예요. 뜻을 위해서 죽고 살고 하니까 어머니 아버지가 죽이려고 했지요. 전부 버리고 집을 나가서 통일교회를 믿은 사람이 얼마나 많았어요? (녹음상태 불량으로 일부 수록하지 못했음) 그런 비사가 많아요.

그래, 종족적 메시아는 승리한 예수의 입장에서 가 가지고 자기 어머니 아버지를 복귀하는 것입니다. 이건 뭐냐? 재림주님이 오셔서 예수를 장가 보내 가지고, 승리한 자리에 세워 가지고 요셉과 마리아를 중심삼고 아담가정에 부활시켜 주는 거예요. 그러면 어떻게 되느냐? 이것이 전부 횡적이 되었지만 이 횡적 기준을 중심삼고, 선생님을 중심삼고는 천주사적인 면에서 이렇게 되어 가지고…. 여기는 가정이예요. 그다음은 종족 기준입니다. 이 전체를 중심삼고 이것이 세계와 국가와 종족과 가정 기준이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여기는 가정이라구요. 알겠어요?

그래서 이러한 기준이 하늘편에 쌓여짐으로 말미암아 여러분 낳아 준 어머니 아버지가 뭐가 되느냐? 종족적 메시아는 예수 대신인만큼 여러분을 낳아 준 어머니 아버지는 아담가정의 아담 해와 대신으로 등장하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그게 왜 필요하냐? 여러분이 하늘나라에서 태어나지 않았어요. 그렇지요? 하늘나라에서 태어나지 않았기 때문에 고향이 없어요. 또 하늘나라를 중심삼고 태어나지 않았기 때문에 국적이 없어요. 국적이 없으니 핏줄이 달라요. 하늘나라의 권속이 아니예요. 딴 족속이예요. 알겠어요? 이방 족속이예요.

그러니 아무리 종족적 메시아라 해도 고향이 없어요. 고향이 어디예요? 자기 어머니 아버지가 낳아 준 곳이 고향이 되어야지요. 이럼으로 말미암아, 여러분들이 하늘나라에서 태어나지는 않았지만 이것을 탕감복귀해 줌으로 말미암아 여러분의 고향이 하늘나라로 등장하는 것입니다. 하늘나라 고향의 부모가 나를 낳아 주었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늘나라의 고향에서 나를 낳아 준 부모는 타락하지 않은 부모의 자리에 계시는 것입니다. 그러니 하늘나라의 고향을 가질 수 있고 하늘나라의 부모를 가질 수 있고 하늘나라에 입적할 수 있는 국민이 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사탄은 물러가는 것입니다. 이렇게 함으로 말미암아 부모권이 복귀되는 것입니다. 이 부모 대해서 과거로부터 현재까지 사탄이 참소할 아무런 무엇이 없습니다.

과거에는 아담이 실패했지요? 아담가정이 실패하고, 예수가정이 실패했지요? 그걸 선생님이 나와 가지고 전부 탕감했어요. 어머니 아버지, 죄 있는 가인을 구해 준 거와 마찬가지입니다. 가인 어머니 아니예요? 그렇지요? 예수는 둘째 번이예요. 둘째 번은 아벨의 자리에서 어머니를 복귀해야 돼요. 그다음에는 부모님이 현현하는 것입니다. 전체적으로 볼 때 하나님은 부모의 자리에 있고 예수는 아벨의 자리에 있고 세상 사람들은 가인의 자리에 있는 거 아니예요? 아벨은 뭘해야 되느냐 하면 가인을 구해 주어야 되고 하나님을 해방해 주어야 돼요. 그 횡적 기준에서 아벨적 자리에 있는 예수의 대신 가정은 자기의 가인적 어머니 아버지를 해방하고 부모님을 해방시켜야 돼요. 일족에 대한 핏줄의 인연이 연결 안 되어 있어요. 안 그래요? 이래 가지고 갔다가 돌아 나오는 것입니다. 그래서 3대가 하나되어 가지고 종족적 메시아 앞에 절대 복종해야 돼요. 할아버지, 아버지, 자기 형님, 동생이 자기에게 절대 복종해야 돼요. 전체가 절대 복종할 수 있는 입장에 섬으로 말미암아 돌아 들어올 수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역사상의 부모들이 잘못하여 잃어버린 것을 전부 탕감해 주었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그렇기 때문에 형제권 복귀 이후에 부모권 복귀를 하지 않고는 천국에 들어갈 수 없어요.

지상에서 왕권을 모셔야 하늘나라에 입적해

천국에 들어가서는 뭘할 것이냐? 천국에 들어가서 누구를 모셔야 되느냐? 지상의 왕과 하늘나라의 왕을 모셔야 돼요.

타락하지 않았으면 일족의 왕이 아담이 되는 것입니다. 아담이 9백 살을 살았으니 사람이 많아서 동서남북으로 퍼져 나갔다면 그 일족들 전부가 하나님 대신 왕권을 이어받을 수 있는 주인이 되는 거예요. 그리하여 지상왕권과 더불어 천상왕권이 연결되는 것입니다. 왕권을 이어받을 수 있는 주류권이 있다구요, 장손. 알겠어요? 장손권을 중심삼아 그 방계 형제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전부 연결되어야 된다구요.

자, 부모권 복귀 기반을 필요로 하는 것은 무엇 때문이냐? 왕권 복귀 기반을 자기 고향서부터 출발하여 자기가 사는 나라까지 어디든지 닦아야 됩니다. 현재의 세계에서 지상 세계의 왕권을 모시고 생활을 했다고 해야 하늘나라에 들어가서 입적을 할 수 있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그 말이 뭐냐 하면 선생님의 가정을 중심삼아 가지고 선생님의 직계가 있는데, 선생님의 직계들과 여러분들의 직계가 하나되어야 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이것이 하나돼야 돼요.

왜 하나되어야 되느냐? 개인적 왕권기반, 가정적 왕권기반, 종족적 왕권기반, 국가적 왕권기반, 세계적 왕권기반을 대표해 가지고 선생님 가정이 세계적 기준까지 탕감했기 때문에 이걸 중심삼고 연결시킴으로 말미암아 천상세계 지상세계의 왕권을 대할 수 있는 거예요. 여러분 가정들이 부모권 복귀해 가지고…. (이후의 말씀은 녹음이 되어 있지 않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