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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족복귀를 빨리 완료하라

일시: 2002.07.16 (화) 장소: 미국 뉴욕주 이스트 가든

훈독회! 뭐야?「≪남북통일≫ ‘7천 무리와 한국 식구의 사명’입니다.」 그래! (≪하나님의 섭리로 본 남북통일≫ 제7장 제5절 ‘7천 무리와 한국 식구의 사명’부터 훈독)

일본과 미국이 한국의 남북통일을 하는 데 기수가 되어야

『제5절 7천 무리와 한국 식구의 사명』

7천 무리가 문제되는 거예요. 이스라엘 나라가 역사를 물고 돌아간다구요. 자!

『……가나안 복지는 공산당을 이겨야만 가능한 것입니다. 그래서 기독교를 중심한 4천5백만의 승공회원을 확보하도록 하는 것입니다. 미국에서도 기독교 목사 7만 명만 규합시키면 4천5백만 명 회원 목표는 무난히 달성할 것입니다.』

옛날 그것이 생각나요?「예.」자!

『그러니 7만 명을 어떻게 카우사(CAUSA)와 연결하느냐가 해결의 관건입니다. 기독교만 하나되게 되면 따라오게 되어 있습니다. 미국 목사들 7만 명이 카우사운동에 참여하게 되면 그들을 교육시켜 세계 복귀를 위해 진군명령을 내리려고 합니다.』

앞으로 남·북미를 연합해야 되는 거예요. 가인 아벨과 같이 말이에요. 자!

『……미국 목사들이 전부 다 한국을 도와야 된다구요. 돕지 못해서 타락했기 때문에 한국을 돕는 놀음을 해야 되는 거예요. 금년에 7천 명을 데리고 오는 놀음이 그 놀음입니다.』

일본과 미국이 한국의 남북통일을 하는 데 기수가 되어야 돼요. 가인과 아벨이에요. 아시아의 가인과 같고 서양의 가인과 같은 입장인데, 그들이 반대했다구요. 자!

『……미국 목사 교육도 금년 6월이면 7천 명 교육을 끝내게 됩니다. 사실 지난해 말까지 끝내기로 한 것인데 늦어졌습니다. 7천 명 목사 교육이 6월을 넘기면 안 되니 그 안에 끝마치기 바랍니다.』

그게 6월이 고비였어요. 전부 다 지나갔다구요. 21일에 천지부모 통일안착 선포대회를 했어요. 이래 가지고 하나님 왕권 수립을 하고 18개월이 지났다구요. 오늘이 16일이지요? 그러니까 3일째 되는 거예요. 오늘 미국에 있어서 회의를 해 가지고 앞으로, 금후에 있어서 정리해야 할 문제를 처리해야 된다구요. 그래서 미국을 중심삼고 한국과 일본과 미국이 제일 어려운 때예요. 지금 세 나라가 다 걸려 있다구요. 미국이 어디로 가느냐? 일본이 또 어디로 가느냐? 한국이 그래요. 똑같은 운명이라구요. 그 문을 열어야 할 사람은 선생님이에요. 선생님의 뒤를 따라가야 돼요. 그런 시대에 왔다구요.

그래서 종교연합 활동을 해야 되는 거예요, 빨리. 지금 영계의 결의문과 지상의 결의문을 미국 정부가 지원해야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하나님이 지원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제2이스라엘권의 중심 되는 선생님을 중심삼고 제3이스라엘 나라를 중심삼아 가지고 하늘과 땅이 합해서 건국의 결정을 봐야 할 시점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한국에서는 씨족을 축복하는 거예요. 씨족 축복이라는 것은 역사적으로 처음 있는 놀음이에요. 그것을 하기 위해서는 제2차적인 입적수련으로부터 전부 다 거쳐야 되는 거예요. 입적수련을 했기 때문에 이제는 초민족적인 그들의 협력도 받아 가지고 씨족들을 편성해야 된다구요. 총정비해야 할 시대에 들어왔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예수님이 올 때 엘리야가 온다는 것이 그거예요. 북조 이스라엘 10지파와 남조 유대 2지파로 갈라진 것을 연결시키려니 엘리야가 다시 와서 예수님과 하나돼야 되는 거예요. 그와 같이 재림도 마찬가지 역사가 연결되는 거라구요. 알겠어요? 판도가 크지만 초민족 초국가적인 면에서 그 일을 해야 된다구요.

통일교회가 책임 못 하면 세계 국가가 하늘 앞에 설 길이 없어

그때 왔던 교단의 대표들, 그때 교육한 사람들을 중심삼고 국가 운동을 할 수 있는 거예요. 그때로 말하면 선생님이 댄버리에서 나올 때인데, 레이건 대통령의 책임이 커요. 그때 법사위원장 오린 해치 의원과 레이건이 결심해서 크리스마스 때에 나를 사면해 가지고 레이건 대통령이 자기 헬리콥터로 모시러 온다고까지 연락했었어요. 그런데 그 여편네 낸시하고 마이클 디버하고 국무장관을 했던 베이커 세 사람이 반대해 가지고 틀어진 거라구요.

그때 해치 의원하고 레이건하고 셋이 전화로 방문한 그 방명록이 지금 남아 있을 거라구요. 그때 그랬으면 완전히 기독교가 말려 넘어가는 거예요. 부시 대통령이 나와서 가정문제를 들고 나왔는데, 부시 대통령이 그걸 못 했다구요. 지금 부시 대통령이 제일 고민하는 것이 가정문제예요. 가정문제를 해결 못 했다고 자기 자체가 입으로 말도 하고 있는 거라구요. 목사들 축복운동만 벌어졌으면 뭐…. 그때 벌어져야 된다구요.

그것이 연장되어서 이번에 된 거예요. 몇 년이에요? 10년도 넘어갔어요. 14년이 됐나, 내가 감옥에서 나온 지?「17년입니다.」17년 연장된 셈이라구요. 미국이 그 동안에 얼마나 망했어요? 엉망진창이 됐지요. 이게 지나가는 말들이 아니에요. 현재의 역사를 걸고 넘어왔다는 사실을 여러분이 알아야 된다구요. 다 잊어버리고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가 책임 못 하게 되면 어떻게 되는 줄 알아요? 세계 국가가 망하는 거예요. 세계 국가가 하늘 앞에 올라설 길이 없다는 거예요. 어떻게 하든지 그 길잡이를 해야 된다구요. 그래서 일본과 미국과 3개국을 중삼삼고 연합하기 위해 워싱턴 타임스 창립 기념대회를 중심삼고 걸고 넘어가는 거예요. 알겠어요? 조건을 세우고 넘어가는 거예요. 자기들은 모르지만 그런 섭리사의 배후에 생사지권이 뒤넘이치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이제 왕권 수립하고 18개월이 지났다구요, 삼 육 십팔(3×6=18)! 그래 가지고 천지부모 통일안착 선포대회를 했어요. 여기에 한국의 7백만, 세계의 7천만, 영계의 7억이 참가했어요. 여러분이 7억에 대해 발표를 해야 돼요. 국회로부터 그 나라의 대통령으로부터 제일 정상급에 말이에요. 곽정환이 대통령을 중심삼고 축복해 준 그들을 동원해 가지고 이 일을 아래서부터 추어 올라가야 된다구요.

선진국은 맨 꼴래미가 돼요. 처음 된 자가 나중 되고, 나중 된 자가 처음 된다는 그런 말이 있듯 그렇게 돼요. 공산당세계가 잘 하면 앞서는 거예요. 종교권에서도 주류 종교가 앞서는 것이 아니고 힌두교 같은 것이 잡교인데 이게 앞설 수 있다구요. 못 하면 공산당이 앞설 수 있다는 거예요. 그 차원에 들어왔어요.

지금 현재 영계가 결의문을 채택해서 선포했다는 것이 보통지사가 아니에요. 하나님을 중심삼고 역사에 처음이요, 나중이요, 영원이에요. 얼마나 심각하다는 것을 생각해야 된다구요.

그래서 제일 문제가 뭐냐? 한국, 일본, 미국 세 나라만 하나되면 얼마나 반대해도 밀고 나갈 수 있어요. 그래서 이번에 자기들이 14일서부터 와 가지고 15일 기간에 이 세 나라를 중심삼고 회합을 강조하고 세 나라가 하나되어야 돼요.

지금 제일 어려운 자리에 있다구요. 일본도 제일 어렵고, 한국도 어려워요. 그렇지요? 한국도 디 제이(DJ;김대중)가 정당을 포기하고 홀로 된 거예요. 아들딸이 엉망진창이 됐지요? 일본 정부도 그런 거예요. 일본도 혁명을 해야 되겠다고 나카소네를 중심삼고 네 사람이 기수가 돼 가지고 나서지 않았어요? 선생님의 말을 따라와야 된다구요. 일본이 따라오면 문제가 커요. 그래 가지고 황실에 들어가서 이 선포문을 읽어 줘야 돼요. 알겠나?

양창식!「예.」주동문!「예.」놀음놀이가 지나가는 놀음이 아니에요. 다이너마이트를 장치했으면 불을 달아 놓으면 들어가서 폭발해야지요? 들어갈 때까지는 괜찮아요. 폭파할 때는 라인 하나 가지고 불만 달아 놓으면 그만이에요. 세계가 그런 위험수위에 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이 선포문을 중심삼고 부시 대통령이 이걸 중심삼고 문 총재만 국회와 유엔에 몰아넣게 된다면 중동문제가 해결된다구요. 해결 나지요? 마호메트하고 예수가 형제가 됐는데 싸워요?

이게 중요한 문제예요. 주동문은 단단히 결심하라구.「예.」죽느냐 사느냐 하는 문제야. <워싱턴 타임스>도 이제 선생님은 관심 없어요. 내가 떠나게 된다면 누구한테 맡겨 두고 떠나는 거예요. 여러분이 책임 못 한다면 그럴 수 있는 사람한테 맡기는 거예요. 유엔에 넘겨주느냐, 미국에 넘겨주느냐? 내가 여기에 돈 벌러 온 것이 아니에요. 그걸 남기고 가는 데는 빠른 길을 갈 수 있는 데로 남기고 가야 돼요. 지금 심각하다구요. 알겠나? 오늘 또 어떻게 7천 무리에 대한 내용을 딱 읽었어요. 자, 읽으라구.

씨족을 중심삼고 한국도 훈독교회를 만들어야

『……지금 선생님이 미국에서 군 관계의 모든 지도층을 전부 방향전환을 시키기 위해서 교육하고 있습니다. 여러분은 그런 거 모르지요? 금년에 7천 명의 목사와 상원의원 7천 명 중 3천5백 명을 교육하고, 그 다음에 지금 퇴역장성 3천 명을 교육하는 거예요.』

7천 명 가운데서 4천 명, 절반을 넘겼다구요. 그때 그랬으면 그 사람들이 중앙의 의원들이 다 됐을 거라구요. 대전환시대를 놓쳤어요. 감옥에 들어감으로 말미암아 이게 연장되고, 미국이 심각하게 된 거예요. 엉망진창이 다 됐지요. 그걸 차 버리고 침 뱉고 돌아설 수 없는 선생님의 사정을 누가 알아요? 미국 간나 자식들, 대가리들이 개인주의가 돼 가지고 교회보다, 선생님보다 자기 살 것을 염려하고, 앞날에 기성교회의 담을 어떻게 헤쳐 가느냐보다 그게 무서워 가지고 도망 다니는 패들이에요. 말도 못 하고 말이에요. 입도 열지 못하고 지금까지 나오지 않았어요? 기가 찬 말이지요. 자, 읽으라구.

『……7천만 회원을 모집한다고 한 것이 선생님이 3년 전에 발표한 것입니다. 우리 승공회원 7천만은 상대적입니다. 교회가 아벨형이면 그건 가인형이거든요.』

그 명부가 본부교회에 있는지 모르겠구만. 미국에서 승공회원 7천만 모집운동을 했다구요. 조건이 그런 거예요. 한국도 다 그렇지요. 자!

『……세계 사람들이 어디를 먼저 가고 싶어하느냐 하면, 한국에 먼저 가겠다고 한다는 것입니다. 전부 그렇다는 거예요. 한국에 와서 훈련을 받으면 미국도 갈 수 있고, 일본도 갈 수 있고, 독일도 갈 수 있게 만들어야 된다 그 말입니다. 왜 그러냐? 한국에서 닦은 그 표준이 일본에서도 필요한 표준이고, 미국에서도 필요한 표준이고, 독일에서도 필요한 표준이 됩니다.』

지금 일본이 하는 모든 것을…. 일본이 위기에서 4년 만에 재생한 거예요. 그것을 그냥 그대로 따라가야 돼요. 한국도 훈독교회를 만들어야 돼요, 씨족을 중심삼고. 미국도 마찬가지예요. 독일도 그래요. 독일 놈의 자식들이 지금까지 반대한 거예요. 독일 사람은 없어도 괜찮아요. 한 가정에 형제가 얼마든지 있기 때문에. 자!

『……한국이 남북통일만 되면 그 모든 방법과 사상을 독일이 전수 받지 말라고 해도 자연히 받아 통일될 것입니다. 종적인 남북통일과 횡적인 동서통일이 이루어져 세계의 문제는 다 해결되는 것입니다.』

북한이 그렇기 때문에 세계평화통일연합으로써 우리를 대하고 있다구요. 한국을 넘어서서 말이에요. 자!

『……대한민국은 이제 주체국입니다. 종주국이라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통일교회에 있어서 종주국이라는 거예요, 종주국. 이거 알아야 된다구요.』

이번에 월드컵 축구 때문에 전세계가…. 브라질이 챔피언이 되고 피파(FIFA; 국제축구연맹)가 큰소리했지만 한국만이 이름이 남았다구요. 그런 것을 잃어버리면 안 되겠기 때문에 선문평화컵 축구대회를 만들었어요. 펠레하고 피파(FIFA)의 지원 하에서 그 일을 한 거예요. 반대하면 그게 불가능한 거예요. 자!

기독교 문화를 대혁신해야

『……그 피를 나라와 세계를 위해 뿌려라! 그러면 그 자식도 그 길을 이어받을 것이고, 굶주린 창자를 붙들던 그 자식들은 세계인들이 맞아갈 것이다! 이것이 바로 스승이 걸어온 길이거늘…. 내가 몰리고 쫓기고 굶주렸고 잠 못 자고 외로웠지만, 이 외로운 사람을 세계의 젊은이들이 몰려다니면서 모셔들이지 않느냐, 오색인종이 어디를 가든지 스승을 찾고, 국경을 넘고 대양을 건너서 스승을 향하여 축원의 기도를 하고 찬양의 함성을 보내고 있지 않느냐!』

이제 선생님이 고향에 돌아가야 되겠나, 미국에 있어야 되겠나? 양창식! 이것 끝나고 여기 미국에 있어야 되겠나, 고향에 돌아가야 되겠나?「고향으로 가셔야 됩니다.」고향으로 가는데 다 끊고 가야 된다구요. 섭리시대가 달라요. 하나님이 관여할 시대하고 2세가 관여할 시대가 달라요. 지금 섭리를 볼 때 2세가 관여할 수 있는 세계가 못 돼 있어요. 그것이 재림시대예요. 재림주시대라구요.

세계를 중심삼아 가지고 보게 된다면, 2세를 연결시켜서 믿을 수 있는 기반이 뭐냐? 이번에 천지부모 통일안착 선언과 영계의 결의문과 선포를 한 거예요. 알겠어요? 영계 육계가 하나되는 거예요. 하나되면 선생님은 어디에 가야 되느냐? 미국이 아니에요. 제3이스라엘이에요. 일본과 미국이 합해 가지고 한국에 투입해야 된다구요. 그래서 3국의 여자들이 모인 거예요. 워싱턴 타임스 창설 기념대회가 한 계기예요.

<워싱턴 타임스>를 세운 것도 세계를 구하기 위한 것이라구요. 맨 정상의 자리에 있는 것이 이번에 창설 20주년 기념대회이기 때문에 기독교 문화를 대혁신해야 된다구요. 십자가 문제를 까 버려야 된다구요. 그래야 예수가 비로소 유대 나라의 구세주로 왔고, 유대 나라의 부모로 왔다는 한을 풀어 주는 입장에 서기 때문에 중동문제나 모든 것이 끝나는 거예요. 그래요.

이스라엘 민족이 중동에 비하게 되면 몇백만밖에 안 되잖아요? 중동의 인구는 얼마예요?「1억5천만입니다.」1억5천만이라구요. 비교도 안 되는 거예요. 그냥 포위해서 다 망하게 만들 수 있는 거라구요. 그게 문제가 크다구요. 부시 행정부가 힘을 가지고 원자탄을 쏜다면 그 이후에는 어떻게 될 거예요? 원자폭탄으로 아랍권을 전부 다 없애 버릴 수 있나?

주동문! 그걸 얘기해서 빨리 결의문과 영계의 선포에 보조를 맞추라는 거예요. 영계는 다 이렇게 됐는데 지상도 이렇게 될 수 있게끔 하라는 거예요. 내가 얘기했지요? 전세계의 국가 앞에 지상과 참부모를 중심삼고 결의대회를 같이 하기 위한 이런 놀음을 하는데 미국 정부가 후원해야 된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섭리사가 그래요. 거기에 <워싱턴 타임스>는 벌거벗고 오줌을 싸든가 똥을 싸든가 냄새를 피우든가 해야 된다는 거예요. 다른 생각을 하지 말라는 거예요. 나는 이제 관심 없어요, 언론기관에 대해서. 떠나게 될 때는 미국에 대한 모든 전부를…. 최후의 결정을 하느냐 안 하느냐 문제를 놓고 아직까지 기도하고 있어요.

통일교회 사람들을 믿을 수가 없어요. 이놈의 자식들! 자기들을 믿어 가지고 이렇게 했는데 그것을 받들 수 있는 길이 없으면 나라에 맡겨야 돼요. 나라도 야당 여당, 유엔까지 가담해 가지고 3부처 중에서 어디에 맡기느냐 이거예요. 유엔이 잘 나가면 <워싱턴 타임스>를 유엔의 신문으로 만들어야 된다구요, 미국의 신문보다도. 곽정환, 알겠어?「예.」

우리가 유엔에 중간 다리 놓는 것을 확대해야 돼요. 또 유엔 자체가 갈 데가 없어요. 갈 데가 없다구요. 미국이 암만 간다고 해보라구요. 갈 데가 없어요. 그러다 망하게 돼 있지요. 청소년문제, 가정문제를 어떻게 할 거예요? 이제는 내가 없어지더라도 레버런 문의 발자국을 따라오게 돼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최후통첩을 하라는 거예요. 알겠나? 양창식!「예.」단단히 결심해야 돼요. 이번 3일간에 새로운 결심을 해야 돼요. 무슨 뭐 자기 이익을 위하고, 뭘 못 하고…. 그거 집어치우라는 거예요.

참부모를 위에 세워야 수습되지 자기들 가지고 안 돼

내일 우리 현진이가 오지?「오늘 옵니다.」오늘이야? 오늘이 15일인가?「16일입니다.」16일이지. 또 16수예요.「일본에 태풍이 와 가지고 비행기가 한 시간 정도 늦어진답니다.」오늘 몇 시에 오나?「제대로 오면 열한 시 출발 비행기니까 여기에 열두 시 정도에 도착합니다.」밤에?「낮입니다.」그러면 열두 시면 오겠나?「공항에 도착하는 시간이 그렇습니다.」「한 시나 두 시쯤에 옵니다.」3일간 우리는 한 마음을 가지고 정성들여야 돼요. 그래서 임자네들을 오라고 그랬어요. 세 나라 말이에요. 자, 마지막 읽으라구.

『……그러한 사상을 가져야 본국의 전통과 역사적인 면을 이어받은 책임을 감당할 수 있는 주인, 혹은 후계자가 응당히 될 것이 아니겠습니까?』

대통령을 중심삼고 여당 야당을 중심삼고 국회에 가서 밀실에 들어가 가지고 조용히 이것을 해 가지고 이거 지지하느냐 안 하느냐 문답을 받아야 돼요. 알겠나? 일본도 마찬가지예요. 일본 천왕한테 가서 지지하느냐 안 하느냐 이거예요. 그러면 다 끝나는 거예요. 미국도 마찬가지라구요. 미국도 그 자리에 있다구요. 나라를 움직여야 됩니다. 나라를 앞장세워야 되는 거예요. 세 나라가 그래야 될 것 아니에요? 자!

『……본국이라는 것은 무서운 것입니다. 자기네 형제들이 외국에 나가서 희생당하는데 모르는 척하면 그 나라는 무력한 나라요, 망할 나라입니다.』

지금까지 한국 정부가 통일교회를 한 번이라도 지원했어요? 이놈의 자식들! 어떻게든지 없애 버리려고 한 거예요. 기성교회를 한데 뭉쳐 가지고 태평양으로 흘려 버려야 돼요. 기독교라는 것이 영적 하나님의 섭리를 지탱해 나온 거예요. 그 지탱했던 것이 결의문을 통해 가지고 지상의 참부모와 연결될 수 있는 찬스가 천지부모 통일 뭐라구요?「안착입니다.」안착대회예요. 갈라진 것이 비로소 합하는 거라구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 그런 중차대한 것인데, 누가 그런 것을 알아요?

7월 3일의 목사 2세 축복을 중심삼아 가지고 4일을 중심삼고…. 목사 부자가 하나된 국가 대표가 기독교 아니에요? 4일을 중심삼고 새로운 역사시대의 출발을 선언한 것이 이번 대회들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어떻게든지 기독교의 십자가를 떼어 버려야 돼요. 그래서 유대인들이 예수를 모시고 예수의 나라가 됐다고 선포해야 돼요. 그래야 싸움이 끝나는 거예요.

그리고 아랍권이란 것은 뭐냐 하면, 열두 지파의 축복한 나라들이에요. 그렇지요? 열두 지파가 분배받은 나라라구요. 열두 지파를 통일해야 돼요. 형제 아니에요, 형제? 아랍권하고 이스라엘이 싸우고 있잖아요? 이스라엘은 나라도 없다구요. 들어와 가지고 거지새끼와 마찬가지예요.

나라끼리 싸우려고 하지만 개인끼리 싸운다고 생각해 보라구요. 나라 싸움이 끝나서 개인 싸움을 하게 되면 어떻게 될 거예요? 유대인이 지금 몇백만인가? 6백만이 되지요?「예.」글쎄 어림도 안 돼요. 개인 싸움을 하게 되면 유대인 가정을 싹 쓸어 버릴 수 있는 거라구요.

이스라엘 나라가 예수를 받아들임으로 말미암아…. 예수를 어떻게 받아들이느냐 이거예요. 아랍권과 모든 전부가 하나된 예수로 받아들이면 아랍권은 자동으로 하나되는 거예요. 그렇지요? 이론적으로 하나돼야 된다구요. 그건 누가 부정할 수 없어요. 영계의 결의문과 선포한 모든 내용이 하나님과 참부모를 중심삼아 가지고 하나됐으니, 참부모를 위에 세워 가지고야 수습되지, 자기들 가지고 안 된다구요. 유엔 가지고도 안 되고, 미국 가지고도 안 된다 그 말이라구요. 그래서 이 결의문과 선포가 중요하다는 거예요. 곽정환, 알겠어?「예.」단단히 결심해야 돼. 자, 읽으라구.

동족의 심정을 연결시켜야

『……여러분은 광야에서 가나안에 도착함과 동시에 하나님 나라를 창건해야 할 사명이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하겠습니다. 가나안 족속들로 하여금 핍박을 받고 반대를 받는다고 해도 그들과 싸워 이겨서 조국을 창건해야 합니다. 하나님을 믿는 마음으로 가나안 족속을 제패하고 남을 불타는 심정에 사무쳐서 주어진 책임을 완수해야 하겠습니다.』

에서와 야곱인데 에서의 족속은 애급에 안 갔다구요.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돼야 되는 거예요. 광야에서 하나되어야 된다구요. 그렇지 않으면 그냥 다 갔으면 애급 나라에서 왕권을 세울 수 있는 거예요. 모세를 중심삼고 말이에요.

우리 통일교회도 그렇지요. 기독교하고 하나 안 됐기 때문에 내가 미국에 와서 고생하는 거예요. 이거 원수들 아니에요? 여기서 돌아가야 되는 거예요. 미국 교회와 미국의 전세계에서 이민 온 사람이 하나되면 문제가 다 해결된다구요. 한국과 미국을 중심삼고 전세계를 하나 만드는 거예요. 국가 자체는 그렇게 돼 있어요, 상원 하원제를 중심삼아 가지고. 그러면 세계에 180개 국가가 있다고 해도 문제가 되지 않아요.

미국이 상원 하원으로 하게 되면, 국가 대표, 수상들을 상원에 갖다 붙이고 국회의원들은 하원에 집어넣으면 몇십만이 되어도 문제가 되지 않는 거예요. 교육해 가지고 기독교를 중심삼고 정수로 짜 나가는 거예요. 종교권에서 말이에요. 3, 4년이면 깨끗이 정비할 수 있다구요. 그래, 우리 통일교회가 유엔의 상원 입장에 서 가지고 그렇게 온 국가가 하나될 수 있으면 깨끗이 정리할 수 있는 거예요. 미국 자체를 중심삼아 가지고 미국에 접붙여서 모든 것을 해결할 수 있다구요. 자!

『……주체국이 되기 위해서는 한국의 여러분이…. 내가 어제 아침에도 얘기했지만, 외국 선교사들이 각 나라에 나갔는데도 불구하고 땡전 한 닢이라도 모아 가지고 외국 선교사에게 보내 주는 그런 운동을 해봤어요? 이 주체국이라는 곳에서 말이에요. 협회장! 위하는 것은 정신적으로라도 돌아다봐야지. 외지에 나가 가지고 이국 땅에 가서 피어린 투쟁을 하면서 길거리에서 하늘을 바라보면서 우리 동지들, 모국에 있는 동지들을 위해서 기도하고 있는 그들이에요.』

이번에 외국 사람들이 돌아와서는 뭐라고 그래?「굉장히 감동을 받았습니다. (황선조 회장)」그거 그대로 가는 거예요. 그게 형제예요, 형제! 불쌍한 형제라구요. 한국 식구들이 잘사는 사람처럼 같은 레벨에서 대우해서 품고 올라가야 돼요.

40억을 전부 다 지불했나?「지난번에 그거 한다고 가져왔는데 다른 데로 보냈습니다. (유정옥 회장)」어디에?「말씀하신 데로요.」어머님은 돈을 돌려줬나?「다 맡겼어요.」그거 자기가 맡았나?「예. 뭔지는 모르겠습니다만….」그게 그 돈이야. 40억에서 4억이 모자라요. 모자라는 것은 협회에서 보충해서 지불하라고 했어요. 그걸 다 청산 짓고 왔는데, 여지껏 그것을 모르고 있었나?「아닙니다. 제가 받은 것은 저쪽 그림 관계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그런 예금도 해 두어야 된다구요, 넘어갈 때에 있어서. 선생님은 자기 아들딸이라든가 앞으로 가정에 대해서 염려하고 있다는 사실! 동족의 심정을 연결시켜야 된다구요. 그거 사실 불쌍하잖아요? 뜻 때문에 왔지, 무엇 때문에 시집왔나? 한국의 농사짓는 사람들, 제일 문제되는 사람들이 결혼하지 않았어요? 남편들 교육을 잘 해주어야 돼요, 본부에서. 책임자들이 중요시해 가지고 키워 나가야 된다구요. 자!

『……우리가 주체국으로서 외국에 영향을 미치는, 신세를 지우는 나라가 되어야지 신세를 지는 나라는 나는 싫어요. 자, 그렇기 때문에 해야 되겠어요, 안 해야 되겠어요?「해야 되겠습니다.」죽어도 해야 되겠어요, 살아도 해야 되겠어요?「죽어도 해야 됩니다.」죽든 살든 해야 된다 그 말이라구요.』

한국이 다 이런 때가 가까워 오니만큼, 경제적으로 아이 엠 에프(IMF; 국제통화기금) 사태도 넘어서 가지고 전자세계의 첨단에 올라가게 되면 금후의 우주 과학시대에 첨단을 간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그것을 이어받을 수 있는 한국 백성 중에서 해방 후 60년이 지나서 80년이 되는 20년간에는 ―지금 57년이 되지요?― 천주적인 사람이 많이 나온다는 거예요. 그런 복을 누가 받느냐? 뜻을 위해 정성들인 사람의 아들딸 가운데 태어난다는 거예요. 한국 사람을 못 당한다구요, 이제부터는.

지금 58년째 되지요? 60년을 넘어서게 되면 통일시대의 운세와 맞먹어요. 그렇게 되면 김일성의 세계는 참 곤란할 때라는 거지요. 지금도 남한은 풍년인데 어떻게 그렇게 새빨간 흉년이 들어요? 나무가 없더라도 강물이라든가….「기압이라든지 기후조건이 그렇게 차이가 난답니다.」60년을 넘어서 63년을 어떻게 넘어가느냐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 축복받은 가정들이 우수하다는 거예요. 미국에 있는 축복가정 아들딸들은 다 잘생겼데. 그것을 느껴요? 공부를 잘 시켜야 돼요. 브리지포트 대학교에 데려다가 훈련을 잘 시켜야 된다 이거예요. 자!

영계의 모든 결정한 것을 지상에 대응적인 관계를 맺어 놔야

『선생님이 외국에 나가 있는 동안 여러분은 무엇을 해야 할 것이냐?』

7천 무리라는 것이 통일교회 자체와는 관계없는 거예요. 통일교회 선생님의 탕감이라는 것은 교회를 중심삼고 역사 섭리과정에 틀림없이 풀어 나왔지만, 세상과 관계를 맺기 위한 7천 무리예요. 거기에 영향을 미쳐야 된다구요. 유대 나라의 베냐민 지파가 뭐예요? 라헬의 아들 아니에요?「예.」그 다음에는 세 마누라에게서 태어난 거예요. 그건 싸우게 돼 있어요. 유대 나라의 두 지파가 그거 아니에요? 어머니가 달라요. 그렇기 때문에 끝까지 원수가 되게 돼 있어요. 돌아가니까 물고늘어지는 거예요.

엘리야 말대로 바알 신과 아세라 목상을 섬기는 제사장 850명을 죽일 때 살아 계신 하나님을 증거했으면 그렇게 가야지, 하나님 앞에서 거짓말하고 남아질 것이 뭐예요? 안 되는 거예요. 언제나 그래요, 사탄은.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이북을 돕게 되면, 이북은 반드시 내가 도와주면 나를 때려잡아요. 그래서 이번에 지난달 15일까지 초청했는데 안 갔어요. 만반의 준비를 했지만 말이에요. 왜 그런지 모르지요. 6월 21일에 천지부모 통일안착 선포대회를 하기 때문에 못 간다고 했지만 말이에요.

언제든지 그것을 알아야 돼요. 자기 그물에 들어오면 때려잡을 수 있는 거예요. 내가 했던 소련 방문이라든가 북한 방문은 생명을 내놓고 한 거예요. 어차피 담판을 해야 된다구요. 임자네들이 못 하면 내가 미국 대통령을 얼마든지 만날 수 있는 거예요. 그래도 지금까지 후원하고 울타리가 됐기 때문에 내가 이제 돌아가더라도 신문사나 모든 기관도, 브리지포트 대학도 미국 사람으로서 맡길 수 있는 믿을 사람에게 남겨야지, 곽정환이 이 세상을 다 할 수 없잖아요? 다 돌아가야 되는 거예요. 자!

『……이번 선생님이 없는 기간에 여러분이 첫째 뭘 해야 하느냐 하면, 여러분이 하나되어 기도하라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이 나라 이 민족을 대하여 기도하던 것과 마찬가지로, 선생님이 없기 때문에 여러분이 대신 지키는 의미에서 정성을 들여 앞으로 남북이 통일될 수 있는 그 날을 위하여 내적으로 외적으로 결속하고, 하늘과 더불어 다짐하는 기도시간을 갖기를 바라는 것입니다.

둘째는 여러분이 남한 각지 어떤 곳에서도 통일교회를 모르는 사람이 없도록 선전을 해야 되겠습니다. 선전을 못 하게 될 때는 통일교회가 사명을 못 하는 거라구요.』

미국 정부가 내 말만 들으면 북한 문제를 고요히 다 해결할 수 있다구요. 지금 북한으로서는 믿을 데가 없어요. 세계 국가를 믿을 수 없고 미국도 믿을 수 없어요. 문 총재만을 바라고 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하게 되면 무엇이든지 밀어 주려고 생각하고 있어요. 그러면서 최후에는 통일교회하고 자기가 이마를 맞대고 뿔개질해야 된다는 것을 안다구요. 하나되게 되면 자기들이 위에 올라가겠다고 생각하는 그것을 알아야 돼요. 알겠나?「예.」

그러니까 중국과 소련을 포괄해서, 미국까지 싸잡아 가지고 도와줘야 된다구요. 도와줘야 해결되게 돼 있어요. 그렇지 않으면 해결 안 나요. 그러려면 그것이 영계로부터 성인 전체가 통일된 기원이 틀림없다고 공인할 수 있어야 돼요. 그것이 하나의 획기선을 그을 수 있는 표제지, 자기들끼리 안 돼요. 국가끼리 안 된다구요. 영계가 모든 결정한 이것을 지상에서 대응적인 관계를 맺어 놔야만 그게 가능하지, 그렇지 않으면 풀릴 도리가 없어요.

때를 놓치지 말고 해야

주동문, 무슨 말인지 알겠어?「예.」똑똑히 생각하라구. 자기도 원래는 한국에 돌아가야 되는 것 아니야? 누가 주 씨들을 축복하겠나? 그러니 자기 외에 맡겨 가지고 할 수 있는 준비를 해야 된다구요. 이번에 전부 다 고향으로 돌아가는 것이 원칙이에요. 고향으로 돌아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자기 여편네라든가 자기 아들딸한테 대신 맡겨 가지고 그것을 이어놓으라는 거예요. 가 가지고 자기들이 할 수 있는 방향을 잡아 주고 돌아와야 된다구요. 그거 해야 된다구요.

곽정환이 이번에 잘 했어요. 유 씨는 ‘묘금도 유(劉)’ 자, 유효원의 ‘유’ 자 아니야?「예.」유 씨도 그거 해야 된다구. 누가 하겠나? 사길자가 하겠나, 누가 하겠나? 진승이 통해 가지고, 아들 통해 가지고 그 놀음을 해야 된다구요. 그거 안 하면 안 돼요. 양창식!「예.」양창식도 돌아가야 될 것 아니야?「예.」가서 잡아 주고 와야 돼. 그렇지 않으면 국가 메시아고 무엇이고 빵점이 돼.

그것을 내가 다 얘기했지요? 자기 여편네라든가 아들딸을 세워 대체하는 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일족 가운데서, 양 씨면 양 씨 가운데서, 여기 미국 교포 가운데서 누구 대신 내세워서 연락하면서 하는 거예요. 핸드폰을 중심삼고 매일같이 연락할 수 있잖아요? 하면서 내가 빈 자리를 도와 달라고 하는 거예요. 이런 취지로 해 가지고…. 한국 자체에서도 그렇잖아요? 미국에 책임 있는 사람이 와서 이렇게 한다면, 신인도도 있고 높이 볼 수 있는 기준으로서 빠른 해결의 길이 열린다고 보는 거예요.

여기에서 만약에 안 하면 나중에 전부 다 빼앗겨 버려요. 알겠어요? 지금 외국 사람들이 입적해 가지고 3국에서 배치 받았지요? 그렇잖아요? 한국과 일본, 미국에 배치했지요? 그러면 이동해야 돼요. 한국에 배치 받은 사람은 자기 미국의 모든 소유권을 팔아 가지고 한국에 귀화해서 돌아가야 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나라가 독립하기 전에 귀화한 사람들은 한국 민족, 동이민족과 같은 대우를 해줘야 되는 거예요. 내 말이 무슨 말인지 알겠나?

그야말로 천지가 뒤집어지는데, 몇백 대수가 한자리에서 뒤넘이치는 거예요. 자기가 노력하게 되면 수십 대의 조상이 될 것인데, 그렇지 않으면 몇백 대 후손으로 떨어진다는 거지요. 모시고 사는 여러분처럼 그렇게 생각했다가는 큰일나는 거예요. 때를 놓치지 말고 해야 된다구요.

씨족 축복 완료하고 확장해야

저것이 통반격파하기 위한 훈시예요. 저것을 전부 다 이루지 못했어요. 그러니까 할 수 없이 내가 또 손을 대는 거예요. 한국을 다 포기했던 거예요. 일본이 축복식을 못 해서 40일 기간을 중심삼아 가지고 접붙였기 때문에 한국에 내가 손대는 거예요. 일본까지 포기하는 거예요. 그래서 남미에 땅을 사 가지고 유엔의 나라, 유엔의 기지를 만들기 위한 거예요. 미국도 반대하고, 다 반대해요.

주동문!「예.」브라질 문제는 어떻게 됐나?「많이 진전이 됐습니다. 그러나 아직은 시작에 불과합니다.」미국 정부가 앞장서서 후원해 주고 그래야 된다구요. 남미에 내가 한번 갔다 올 텐데 계획을 좀 잡아 봐요, 브라질 고위층과 연락해서. 파라과이의 박구배한테 가서 정리할 수 있는 모든 것도 지시하고 다 그래야 되겠다구요.

엄마는 언제? 13일에 하려고 했나?「18일에 시작해서 일주일 있어야 됩니다.」우리가 고기 잡으러 알래스카에 한번 다녀오자구요. 효율이 계획해요.「예.」어머니가 비행기 타는 것이 지장이 있기 때문에…. 여기서 몇 시간 타는 것은 괜찮을 거야.「수술하고 타면 안 됩니다.」수술하고 하루 이틀 지나면 괜찮잖아? 수술했다고 비행기 탄다고 해서 떨어지나?

「파라과이와 브라질은 당분간 사태를 지켜보시면서….」사태를 내가 믿고 다니는 사람 아니야. 명령이 있으면 사태를 생각하고 왔다 갔다 하는 거야? 자기들의 말을 듣고 움직이는 사람이 아니라는 것을 알아야 돼. 알겠어요?「그렇지만 구라파처럼 그렇게 되면 안 되니까….」글쎄, 그런 생각이라구. 선생님 마음이 후욱 날아가면 가야 돼요. 안 가면 지장이 많아요. 패스포트는 언제 나오나? 패스포트가 문제돼 있잖아? 그건 언제 나오나?「패스포트는 나왔습니다.」그래, 그러면 뭐? 자!

『……나는 죽더라도 이제 내 갈 길을 갈 수 있다구요. 그렇지만 여러분은 죽더라도 여러분의 갈 길을 못 가지 않느냐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은 선생님을 위해서 염려하는 것보다도 대한민국을 더 사랑하고, 세계 인류를 더 사랑하고, 하나님을 더 사랑하라는 것입니다.』

솔직히 얘기해야 돼요. 이제 그럴 때가 왔다구요. 일족 중에 축복 안 받겠다는 사람이 없게끔 풍토가 다 무르익었어요. 언제나 계속하게 되면 그 사람들이 꽃 피어야 할 절기에 꽃 피어야 할 텐데 그 절기를 넘기면 꽃이 암만 피어도 씨가 열리지 않아 쓸데없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지금 때가 그때라구요.

천지부모 통일안착 선포대회와 더불어 영계 육계의 선언을 지금까지 국가 국가의 최고 부처로부터 전수하는데, 여기 미국에서 국회 상·하원을 중심삼아 가지고 발표해야 된다구요. 비밀리에 대통령을 만나 가지고 그런 일을 할 수 있는 길이 다 돼 있어야 되는 거예요. 시 아이 에이(CIA; 미국중앙정보국)라든가 에프 비 아이(FBI; 미국연방수사국)의 배후도 엮어 가지고 나와야 된다는 거지요. 내 말을 알겠나? 그런 것을 생각해야 된다구요. 자! (훈독 후 곽정환 회장 기도)

50개 주 책임자들을 다 모이라고 그래. 몇 시간이면 다 모이지, 가까운 데는? 국가 메시아들은 다 돌아갔지?「국가 메시아는 돌아갔습니다.」50개 주 책임자들을 저녁 때 전까지 다 모이라고 그래. 워싱턴에 와 있는 간부들도 저녁에 모이라고 그래. 그 시간을 맞춰 가지고 넘어가는 거라구. 못 오는 사람들은 그만두고, 될 수 있는 대로 빨리 오라고 해. 그 동안에 우리는 아침을 먹고 바다에나 갔다 오지.「예.」(식사와 대화, 각 지도자들의 보고)

종족복귀도 왔다 갔다 하면서 해야 돼요. 이번에 축복해 준 것처럼 축복해 주는 거예요. 완전히 일괄적으로 쓸어 버려야 된다구요. 6개월 이내에 해야 된다구요. 벌써 반 달이 지나갔다구요.「예.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2002년 7월 1일부터 3년 동안에 하겠습니다.」무엇을? 씨족 완료는 금년 말로 끝내라구요. 그래 가지고 친척들, 고모니 사위니 전부 다 관계돼 있잖아요? 황 씨면 황 씨하고 결혼한 사람이 관계돼 가지고 전국적으로 퍼져 있는 거예요. 그걸 확장함으로 말미암아, 서로 그렇게 함으로 말미암아 빨리 꼭대기에 다 올라가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씨족을 동원해서 씨족대회를 해야 돼요. 대회 해서 친척들 될 수 있는 사람들을 모아 가지고 관계 맺으면 빨리 전국에 분위기가 벌어진다구요. 몇 개 씨족만 하게 되면 분위기가 활짝 다 퍼져 나가는 거예요. 기성교회니 무엇이니 싹쓸이해야 돼요. 영계에서도 3일수련 받고 이렇게 되니 여기서도 수련 받으라는 거예요. 반대하는 사람들을 잡아다가 수련시키는 거예요. 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