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도 그렇고 선생님도 다 하나님이 뜻이 있어서 보낸 사람들이라구요. 앞으로 이런 사람들이 많이 와요. 앞으로 여러분들을 몽둥이로 후려갈기는 패들이 옵니다. 아예 역사(力士) 같은, 레슬링 챔피언 같은 사람들이 와서, 누구 하나를 붙들면 한 사람이 문밖으로 던져 가지고…. 그런 역사까지 거칠 생각을 해야 된다구요. 협회장으로부터….
내가 뭐 이러고 저러고 말하고 싶지도 않고…. 그렇기 때문에 영계가 다 발동해 가지고 깨끗이 다 만들어 놓는다구요. 문선생은 지금이 시작입니다, 시작. 앞으로는 선생님을 이렇게 만나고 다 그럴 수 없는 때가 온다는 거예요. 선생님을 거치려면 이런 직통, 천리를 바라보는 수십 명을 거쳐 가지고 이 울타리든가 시 안팎으로는 다 시시한 것들은 얼씬 못하게 하고 이제 우리가 살 때가 온다구요.
지금 세상은 사탄세계니까 할수없이 그저 얼럭덜럭한 대로 다 살기 때문에 그렇지, 깨끗이 청산할 때가 온다구요. 이 통일교회는 누가 책임해야 되느냐 하면 여자들이 책임해야 된다구요. 할멈 같은 사람들이 있지만 전부 다 '내가 됐다' 하는 그것이 안 통한다구요. 새로 들어온 사람들한테 전부 다 굴복해야 돼요. 왜? 「아버님…」 가만 있으라우.
하나님이 통일교회의 제일 조상이 되는 거예요. 자랑하려면 하나님이 제일 조상인 것을 자랑하고 통일교회 선생님을 제일 자랑하지…. 선생님이 제일 싫어하는 것은 따라다니는 것들이 뭐 내가 먼저 들어왔고 뭐 어떻고 어떻고 하는 것입니다. 가인 아벨이라는 말을 해 가지고 말이예요. 여러분 알아야 된다구요. 아벨에게 가인이 그냥 굴복하는 것이 아니라구요, 그냥. '아, 먼저 들어온 사람은 아벨인데, 가인 아벨 원칙을 따라 가지고 나중 들어온 사람은 가인이기 때문에 아벨의 말을 가인은 절대복종 해야 된다' 합니다. 가인은 사탄편인데 사탄이 절대복종 하나요? 복종할 수 있게끔 만들어야 된다구요. 재창조의 역사, 힘을 투입해야 된다구요. 3배 투입해서 하나 받는 거예요. 3분의 1, 3배 투입해야 하나 돌아오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아벨 입장에서 살려면 희생하는 거예요. 이래도 희생이고 저래도 희생이라구요. 그 희생을 알아달라고 할 필요도 없고…. 어떤 사람은 그런다구요. 몰라주고 뭐도 어떻고 뭐도 어떻고…. 그렇게 되면 그 어떻게 살아 먹나, 죽지. 그렇다는 거예요. 선생님도 그렇잖아요? 이 세상 사람 누가 알아주나요?
통일교회 36가정들, 지금까지도 뭐 철부지한 것들이 얼마나…. 그 모르는 거라구요. 높은 하늘에는, 저 높은 하늘에는 별이 있긴 있지만 보이나요? 조그마하게 보이지요. 제일 조그맣게 보이지만 말이야, 이 우주에서 제일 큰 별인데…. 모르는 사람들은 할수없다구요. 모르는 것은 모르는 거고, 모르는 사람은 모르는 사람대로 흘러가는 거고, 아는 사람은 아는 사람의 갈 길을 가는 거고, 그런 거라구요.
통일교회 교인들도 그렇다구요. 전부 다 환영한다고 생각하지 말라구요. 뭐 나무가 가만히 있으면 자라나요? 바람이 더러 불어야지요. 동풍도 불고 서풍도 불고 해야 재미가 있지요. 그래야 나무가 춤을 추어 본다구요. (웃음) 그렇다구요. 뭐뭐 반대해 나오고…. 반대하는 것이 있어야지요, 없으면 재미있나요? 반대하는 게 있어야 된다구요. 한편에서는 반대하고 한편에서는 역사하고 그래 가지고 반대하던 것들이 전부 다 나가 쓰러져 가지고 굴복하고 그거 다 그렇고 그런 게 아니냐구요. 그렇지 않으면 이거 뭐 하나님을 대신해서 일할 필요도 없는 거예요. 반대가 있어야 된다구요.
지구장이, 그 우락부락한 지구장이 또 있어야지. (웃음) 사탄세계와 싸우려면 그런 사람이 필요하거든요. 필요하다구요. 다 이럭저럭 살면서 말이예요. 사람은 둥글둥글하고, 큰일하려면 절대 상처를 받지 말라는 거라구요. 그 사람들 반대해 보라는 것입니다.
이번에 내가 미국에서 부흥회 할 때 깃발을 들고 반대하는 사람이 얼마나 많았는지 몰라요. 자동차를 타고 가면서 쓱 보면서 '너희들 해라. 해라'…. (웃음) 청중 가운데 들어가서 '어 미스터 문 뭐 어떻고…' 하는 거예요. 그런 배짱이 없으면 그거 하나? '아이쿠, 저거 사탄이다. 아이구 갑자기 저것들이 들어와서…' 하면서 슬슬 들어오면 '좀더 하지?' (웃음) 그래야 청중을 수습하는 거라구요. 그런 것이 있는 거라구요, 그거 다.
큰일 하는 데는 3분의 1은 반대하는 것이 원칙입니다. 그래야지요, 그 반대가 없으면 하나님의 공이 없다구요, 공이. 그냥 슬슬하면 무슨 공이 있나 그거? '야, 가자!' 할 때 모두 '예' 하면 공이 무슨 공이예요? 반대를 하고 다, 그저 가슴이 들이 타고, 그저 울고불고, 코로 밭을 갈고 이렇게 해 가지고 고개를 넘어야 '아이 좋다' 하지, 좋아 가지고 넘으면 좋은 줄 아나요? 배부른데 암만 맛있는 것을 줘 봐요. '아이구 맛있다' 그러나? 배가 고프고 그저 뭐 이럴 때 그저 보리밥을 줘도 꿀떡꿀떡 하면서 '아이구 맛있다' 이러지요. 그거 다 이치가 그렇다구요.
산이 높으면 골짜기가 깊기 때문에, 골짜기가 깊을수록 그 깊은 골짜기만이 아니라 울툭불툭하고 해야 제일 끝까지 또 들어가고 그러지. 그게 멋진 거예요, 그게. 그렇게 생각하는 것이…. 반대가 있어야 된다구요. 그것 때문에 '아이구, 이렇게 간다면 난 못 간다' 이럽니다. 못 가긴 왜 못 가? 죽겠다는 사람이 그런 말을 할 수 있나? 그거 어려우면 죽을 곳이 가깝다고 생각하고 더 가야지요. 그런 사람은 필요 없다구요. 다들 몰라서 그러는 거라구요.
(어떤 할머니가 「○○○에서 여기까지 다니려면…」 하고 말함) 가만히 있으라구요. 저렇게 저러니 철이 없다는 거라구. 왜 저래? (웃음) 저런 인간을 데리고 다니다 보니 내가 이래 늙었다구. (폭소) 발길로 차 굴리지도 못하고, 어디 오지 말라 하면 떡 먼저 문전에 와 가지고 '나왔어요, 선생님' 하고 (웃음) '내가 없으면 선생님이 날 보고 싶어할까봐 나왔어요' 그런다구. (웃음) 저 상통을 보라구요. 두 번 봐도 죽을 만큼…. '날 그리워하는 선생님인 것을 내가 알고 있는데' (웃음) 그러면 그거 할 수 없다구요. 자기가 좋다는 걸 어떻게 하겠어? (웃음) 「이 할머니 두 마디만 하자구요」 노친네, 내가 말하라고 할 때 말해야지. 지금 내가 말하는 시간 아니야?
논산 할머니도 그렇다구요. 쓱 남이 일어서서 이야기하려면 말이야. 뭐 전부 다 내가 들었다구…. 그런데 '지금 내가 대구 갈 터인데 대구 교구장이면 교구장의 성격이 울룩불룩하기 때문에 웬만하면 그러지 않을 수 있는 조치를 해주소' 그런다구. 한마디면 다 되는 거라구요. 그런데 한 말 또 하고 한 말 또 하고…. 그러니까 이 영통하는 사람 '저거 저거 누가 믿겠노' 이러지. 선생님은 뭐 영계의 사실을 모르는 줄 알아요? 이런 거 저런 거 전부 다 알지만 말을 안 한다구요. 모른 척…. 모르는 사람이 그저 제일 편하다구요. 그 뭐 어떻고 어떻고 해도 가만히 있는 거라구요. 그래서 이치로서 모든 것을 가르치는 것입니다. 「제가 말하는 것은 말발이 안 서고 아버님 말씀을…」 말발은 가만 있으면, 자꾸 이름만 알려진다면 말발은 서지 말래도 서는 거구 말이야, 그 말 아닐 것 같으면 들으라고 해서 듣나? '안 듣겠으면 듣지 마라. 당신 하고 싶은 대로 해라. 나중에 가서 비교해 보자. 누가 낫느냐?' 이러면 되는 거지.
통일교회도 그렇지요. 선생님을 반대한다고 내가 뭐 신문광고 했다는 말 들어 봤어요? 어디 네거리에 나가서 '아, 기성교회 누구 누구 반대한다'고 하는 말 들어 봤어요? 결국은 실력이라구요, 실력. 끝까지…. 끝에 가면 다 해결되는 거라구요. 가을이 되면, 잘 맺어 놓은 열매로 해결되는 거라구요. 거 괴로울 게 없다는 거예요. 끝까지 갈 길이 바쁜데 왜 걱정하느냐 이거예요. 오히려 에너지 소모하고 말이예요. 그렇잖아요? 내 갈길이 바쁜데 뭐 그 따위 것 가지고 가슴 아파하고 그럴 필요 없어요. 반대하는 건, 자기가 반대했는데 그거 안 하면 죽는 거라구요. 사탄이 끼게 되면 해야 된다구요. 그런 거라구요. 그래서 반대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걱정하지 말고, 앞으로 그런 마음 있으면 안 된다구요. 아이구, 몰라준다고…. 3분의 2는 몰라주는 거고, 3분의 2만 몰라주나? 몰라 주는 것을 알고자 하면 아는 것이 그저 다 지도자들의 책임이예요. 그 어떻게 알아주나? 「발전이 되다 행여나 상처 입으면…」 상처 입으면 상처 받으랬나? 내가 어린이가 아닌데 상처받는 사람이 잘못됐지 뭐. 나쁜 것에서 상처받으면 내가 책임지지만 어린애들 상처받으면 그거 자기 갈 길 생긴다구요.
그런 거 걱정하지 말고…. 대구 어때요? 「…눈물 나고…」 여기 식구들도 그렇다구요. 여기 할머니는 하나님이 특별히 보낸 거라구요. 한 3년 동안 이 일을 하라는 거예요. 전부 다 이제 그 그거로 안 들으면 더 무서운 사람이 온다구요. 그렇다고 잘난 사람이 아니라 미치광이 같은 사람 보내요, 미치광이 같은 사람. 이래야 믿지. 이래도 못 믿고, 저래도 못 믿고 전부 다 그래야 된다구요. 그거 왜 그런지 여러분은 다 모른다구요. 여기 와서 무슨 선조 해원….
지금 통일교회로 보면 말이예요. 내가 그런 아버지가 있지 않다구요. 하늘이 다 해원할 사람을 보내 줘 가지고 우리 통일교회 먼저 믿은 사람들을 해원해야 된다구요. 그러니까 조상 해원해 주는 것은 뭐 통일교회 이름 가지고 통일교회 믿는 사람도 해주더라도 그거 좋은 거라구요. 통일교회 영(靈)들이 전부 다 해원해야 된다구요. 그런 일을 그렇게 해야 된다구요. 지금 때가 그런 때라구요. 그래서 영도 땅을 거쳐서 올라가야 되는 거라구요. 그게 재림부활의 역사가 아니냐구요. 지금 때까지 전에는, 이것이 해방 전까지는 안 된다구요. 해방 전에는 해원이 안 된다구요.
선생님이 이 땅에 와 가지고 그런 역사의 사명, 즉 말하자면 완성시대라는 것을 전부 다 들고 나와 가지고 역사하기 때문에 구약시대, 신약시대의 영(靈)들도 전부 다 부활하는 거라구요.
구약시대가 책임 못 했고 신약시대가 책임 못 했기 때문에 지금 때에 있어서 영계를 책임했다는 기준을 전부 다 꼬리 달아 놓아야 된다구요. 지금까지 내가 그런 일을 안 한 것은…. 국가기준을 넘을 때까지 해 놓으면 말이예요, 거 당장에 목 졸리는 거라구요. 한국 조상들 전부 다 얼마 돼요? 얼마나 돼? 한국 조상들과 중국 조상들 비교하게 되면 중국 조상들이 더 많을 게 아니예요? 그렇지 않아요? 역사적으로 보게 된다면…. 전부 달려든다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한국에도 요것을 갖추어 가지고 풀어 나가는 거라구요.
그래서 요전에 와서 문씨 종족 해방운동을 한 것입니다. 그게 다 그렇게 된 거라구요. 그래 가지고 이 다음엔 기독교, 기독교하고 통일교하고 통하는 거라구요. 기독교의 예수 이름으로부터, 열두 사도로부터 길을 열어 주자 이거예요. 그 다음엔 문씨 종중(宗中)에서 대한민국의 충신 열사를 전부 다 해방시켜 주자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복귀는 뭐냐 하면, 예수님을 중심삼고, 종족을 중심삼고 유대교와 이스라엘 나라 복귀거든요? 세계시대에 있어서…. 그러려면 지금 선생님이 기독교를 굴복시킨 이런 영적 기준에서 기독교를 제압하고 민주세계를 제압할 수 있는 이런 뭣이 됐기 때문에 이러지, 이것이 없어 가지고는 어떻게 해방하나요? 앞에 서지 않고는 어떻게 나라를 해방할수 있고, 어떻게 기독교를 해방할 수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지금 미국 교회나 미국 나라를 전부 다 내 손에 쥐고 있다구요. 미국 자체가 닉슨 하나를 중심삼아 가지고 전부 다 이렇게 되어 가지고 워터게이트 사건으로 말미암아 곤두박질하는 것을 선생님으로 말미암아 고칠 수 있다구요. 선생님으로 말미암아 기독교의 방향을 새로운 방향으로 제시하고, 미국이 갈 수 있는 민주세계의 새로운 방향을 제시할 수 있는 이런 뜻을 세우고, 내가 닉슨을 만났기 때문에 이 일이 가능한 거예요. 닉슨 자신은 멋모르고 만났지만 선생님이 만난 것은 하나님의 뜻에 의해 가지고 만난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기도를 한 거라구요, 기도. 기도하고 다 이래 가지고 된 것이지 우연한 일이 아니라구요. 3일노정의 참의미도 말이예요, 그런 것을 다 이렇게 가르쳐 가지고 된 것이지 그것이 우연한 일이 아닙니다. 사람들은 모르지만 그 섭리시대에 있어서 큰 고개를 넘는 것이 이미 결정되어 있기 때문에 지금 내가 한국에 돌아와 가지고 이런 이야기할 수 있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그런 길을 기도해 나온 거라구요. 어쩌면 2개월만에 말입니다.
닉슨이 문선생한테 약속을 했나, 어쨌나요? 미국 대통령이라면 세계 대통령이나 마찬가지라구요. 대한민국의 박대통령이 닉슨을 만나려면 못해도 1년 반 전에서부터 스케줄을 다 짜 가지고 만나야 된다구요. 선생님은 뭐 사흘 전에 가 가지고 만나게 됐어요. 스케줄은 무슨 스케줄? 또 내가 만나려고 했나요? 자기가 만나자고 해서 만났지.
그것은 무엇을 의미하느냐 하면 세계사적인 입장에 서서 하나님을 중심삼은 선생님을 중심삼아 가지고 스스로 환영했다는 걸 의미한다구요. 싸움이 없이 말이예요. 야곱과 에서와 같은 이런….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그러한 때를 마련해 가지고 3년노정을 미국에서 지금 준비해 나가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처음으로 세계 정상에 나서 가지고 공적인 싸움터에 나선 것은 선생님이 처음이었지 않느냐. 대한민국에서는 그 놀음 못 한다구요. 반대를 받았기 때문에 반대한 사람이 전부 다 굴복하기 전에는 안됩니다. 미국 국민은 아직까지 반대를 안 했기 때문에 최고 기준을 중심삼고 내가 대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최고의 상원의원 중요한 사람은 다 만났거든? 이래 가지고 닉슨까지 만나기 위한 기반을 닦은 거예요. 다 그러려면 그냥 만날 수 없다구요. 그 나라에 공적을 가져 가지고 이루려니까…. 결국은 앞으로 그렇다구요. 미국 의회에서 워터게이트 사건이 일년만 지나가게 되면 선생님은 미국 역사에 남는 인물이 된다구요. 이제 그렇게 된다구요.
그래서 그분의 사상이 어떤 것이냐 이거예요. 앞으로 문제시할 수 있는 기원이 되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하나되어 미국 대통령이 지금 나를 환영해 주면 말이예요. 미국 상원 하원의원들이 이제 공식석상에서 문선생을 환영하는 날에는 세계가 휙 돌아가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기독교하고 상원의원들하고 바른쪽 왼쪽으로 딱 만들어 놓으면 말이예요, 세계가 돌아갈 수 있는 때가 되어 들어온다는 것입니다. 또 지금 때가 그렇다구요. 2차 7년노정 넘어가게 된다면 말이예요, 세계적 기준을 출발 해야 할 때라는 거예요. 선생님이 3년노정 준비한 것이 어쩌면 2차 7년노정을 넘어서면서…. 새해로 말하면 정월 10일이라구요, 그날이. 음력으로 말하면 말이예요.
이런 것을 보게 되면 전부 다 하나의 섭리 프로 가운데서, 1974년을 맞는 데 있어서 다 이런 인연이 있어 가지고 하나님의 프로 가운데서 그렇게 된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뭐 누가 알아주지 않는다고 말하지 말고…. 일하면 된다구요, 일하면.
(논산 할머니가) 「가정부장님! 이거 보고드려야지요? 왜 저 크리스마스날인가, 양력 4일날인가, 우리가 죽은 성인열사와 왕들, 기독교 영들, 유교 영들, 불교 영들 해원한 날이 언제지요?」
이제 12일날 내가 식을 해주려는 것이 뭐냐 하면 예수하고 전체 기독교하고 불교하고 유교하고 회회교, 이걸 전부 다 그 사람들이 갈 길, 문 열어 주는 식을 할 거라구요, 12일날.
「여기서 일곱 명이었죠? 협회장님 사모님하고 또 원필 사모님 일곱 명이서…. 그때 그날 며칠날이예요? 이것 아버님한테…」「1월 3일 밤이예요」「1월 3일 밤이죠? 제가 감히 2층에서 세계를 중심삼고 이렇게 기도를 하는데, 이거 옛날 한국의 왕들 죽은 영, 또 그 다음에 충신 열사들, 또 기독교 일 다 못하고 죽은 영, 또 불교의 일 다 못 하고 죽은 영, 유교에서 죽은 영, 도교에서 죽은 영, 또 무슨 잡신들, 말하자면 무당하다 죽은 영, 그 영들이 모두 짜고 아버님 앞에 와서 '저희들 해방 좀 시켜 주시오' 하더라구요. 그래서 왜 그러느냐고 했더니 '천지에 지금 한국과 세계에 운세가 왔는데 우리들도 해방을 시켜 줘야 부모님을 위해서 일하지 않겠습니까? 해서…」
그러니까 그런 때가 왔다구요.
「그런데 어떻게 할 수가 있어야지요. 그래서 제가 아 이거 아버님한테 여쭙지도 않고 어떻게 하느냐고, 우선 해 놨다가 아버님 오시면 해결하라고 그랬어요. 아 그래 가지고 몇 분이죠? 참 이거 보고해야지요? 몇 분이었죠?」「일곱 분이」「일곱, 누구누구죠?」「여기 뒷집에 있는 동하 아저씨하고 김효율씨하고 관리과장님하고 박석진씨하고 저하고 논산 교역장님하고 총무차장님하고」「또 협회장님 사모님하고 원필 사모님하고」
그런 때가 가까와 오니까, 그 영들이 가니까, 벌써 선생님의 때가 이른 것을 다 아니까 그런 거라구요.「협회장 사모님하고 원필 사모님한테는 누가 왔느냐 하면 옛날에 왕들이 데리고 있던 궁녀들 있잖아요? 그 여자들이…」
그 여자들, 다 잘못했기 때문에 여자들이 탕감 다 하는 거라구요. 통일 교회가…. 본래 이 여자들이 전부 다 고생해야 된다구요. 이 여자들이 전부 다 잘못해 가지고 선생님이 고생한다구요.
「그래 가지고 그 여자 영들이 '아이쿠! 우리는 어떡하냐'고 막 엉겨붙는데 이걸 다 어떻게 할 수가 있어야지요. 그때 여자가 있어야지요? 여기 협회장 사모님하고 원필 사모님하고 대표하고, 남자 여섯 명인가요?」 「일곱 명」「일곱 명. 남자 일곱 명하고 갑자기 소집을 했어요. 그래 2층에서 전부 다 불러 놓고 따지는데 우선 임시만 들어가게 해주면 아버님 오시면 해결되든가 어떻든가…. 그래서 어떻게 할 수가 없어서 왕들 죽은 영들은 청와대로 다 보냈어요. 대통령부터 국회의원부터 후딱 뒤집어서 우리 아버님한테 굴복하게끔 해라 해 가지고 그리로 보냈어요. 왕들 하고 충신열사는 그리로 보내고, 또 궁녀들은 대통령 부인서부터 국회의원 부인들부터 전부 뚫고 들어가서 굴복하게 해라 하고…. 또 예수님시대에 죽은 그 영들은 전부 기독교로 가 가지고는 기독교 높은 사람…. 제가 빌리그래함 목사가 왔을 때 강의 들으러 갔었어요. 그래 그거 전부, 기독교를 전부 아버님 앞에 굴복시켜라 해 가지고 또 그리로 보냈어요. 또 불교는 불교 믿던 영들은 참 진실하게 불교 믿는 사람들을 전부 통일교회로 굴복시키게끔 해라, 또 유교의 법도를 따르던 영들은 유교인들을 전부 굴복시켜서 참부모님을 모실 수 있게끔 해라, 또 신도안 같은 데 도주들, 그 영들은 전부 소 잡아 먹고 개 잡아 먹고 돼지 잡아 먹고 매일 떡만 먹고 하는 그런 이들은 '너희들도 그 도인들을 전부 다 몰아다 통일교회로 머리 숙여 오도록 해라' 해 가지고 보냈어요. 그리고 또 잡신들, 말하자면 영통인들, 무당짓도 하고 영통했다고 막 이파리 흔드는 그런 영들은 전부 일제히 하나도 없이 다 싹 없애 주고서 부모님을 모시고 통일교회 정신만 가지고 살고 돌아오게끔 해라! 요렇게 일곱 명을 증인 세웠어요. 우선 고렇게만 해 놨어요.
그래서 아버님이 어느때라도 오시면 요걸 총통제해 가지고서 해결을 하리라 그랬던 거예요. 요렇게 있으면서 기다리라고 그랬어요. 그랬는데 이번에 아버님이 이렇게 해방해 주실 줄 알고서 미리 발판을 만들어 놓은 거지요. 통과해 놓은 거지요. 얼마나 희한합니까? 그렇게 한 일이 있어요. 여러분들은 모를 거예요. 일곱 증인들이 그렇게 한 일이 있습니다. 이제는 진짜 해방입니다, 진짜. 이제 아버님이 해방을 시켜주면 진짜지요, 진짜. 우리 한국만이라도 그리고서는 내년 9월 달쯤 전부 아버님 앞에 굴복시키는 놀음을 제가 하려고 그랬어요. 그래서 요 3년 안에는 결단코 우리가 죽기를 각오하고서 한 고비, 마지막 고비를, 몇 죽고 넘어가야 할 이런 때가 왔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금년에 그런 영들과 그런 사람들한테 지지 않는 일을 해야 된다구요. 도를 위해서 죽고, 기독교를 위해서 죽고, 희생한 사람들을 전부 다 이런 해원을 해줘야 할 때이기 때문에, 지상의 사람들이 그 사람들보다 못해서는 안 된다구요. 알겠어요? 「예」 오늘 겟세마네 동산 얘기한 것이 그거라구요. 그러한 수많은 도인들이 이 땅에 와서 죽어가면서라도 책임 못 한 것을 우리들로 말미암아 풀기 때문에, 우리들이 풀어 주려면 그들보다 나아야 돼요. 해방하려면 나아야 된다구요.
선생님이 미국에 가 가지고 영적으로라도 그런 기반을 닦았기 때문에, 앞서 있기 때문에 후원하지, 뒤에 있으면 후원하나요? 지금까지 수많은 도인들이 간 길을 넘어서는 그런 사람이 없었다구요. 그래서 해원 못 해준다구요. 거기서 스톱되어 있기 때문에 몇천 년 기다렸지만 선생님이 나와 가지고 그 사람들보다 앞서 가기 때문에 다 풀어 주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그런 것을 여러분들은 모르지만 그건 개인적으로 그래야 되고, 가정적으로도…. 국가적 시대에 왔기 때문에 국가 시대의 이념을 표준하고 나온 것이 도의 세계라구요, 도. 불교라든가 유교라든가 기독교를 세워 놓은 것은 전부 다 한 나라를 하나님이 선한 나라로서 통치 할 수 있게 하기 위해서 그 준비 공작을 하는데. 필요해서…. 지금 그걸 다 모르고 있다는 거라구요. 그러니까 오늘 통일교회가 그만한 영적인…. 기독교가, 예수가 죽었기 때문에 선생님이 지금 이런 놀음을 하지, 예수가 죽지 않았으면 실체복귀하기 전에는 영적 해원 못 하는 거라구요.
영적 해원하게 되면 세계기반을 닦아 가지고, 내 닦은 기반이 돼 있기 때문에 이것이 민족이라든가 국가를 중심삼고 영적 해방이 될 수 있는 거라구요. 그렇게 돼 있는 거라구요. 이렇게 되면 이제 영계는 천사세계와 마찬가지인데 타락은 뭐냐 하면 천사세계가 인간을 원리원칙을 통해서 협조할 수 있는 그러한 길을 잃어버린 게 타락이라구요. 그렇지만 이제부터는 원리원칙을 통해서 복귀시대에 이걸 해원해 주면 원리원칙을 통해 가지고 협조할 수 있는 시대권내에 들어간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앞으로 악령들이 통일교회 교인들을 침범하려고 하면 선령들이 전부 다 한 사람에 셋 이상씩 지켜 가지고 보호하는 운동이 벌어지기 때문에 절대 반대하는 것이 없어진다구요. 무섭다구요. 자기네들이 괜히 척 대하면 가슴이 막히고, 이렇게 조상들이 안다는 거예요. 반대 하면 대번에 즉결처분 된다구요. 그런 때로 들어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 통일교회를 그래도 반대하는 사람들은 다 영계에서 불러 간다구요. 「다 죽어요」 앞으로 그렇게 된다구요. 두고 보라구요, 하나 둘 가나 안 가나.
(논산 할머니가)「아버님! 제 이야기를 좀더 들어 보세요. 제가 대종교 있을 때 영계에 있는 영들을 어떻게 했느냐 하면요, 전부 중간에다 해 놨어요, 대종교 영들을. 영계 알면 병 안 나요. 전부 조상들이 병을 주니까 조상님 불러 가지고 '너는 저기 가 있어라. 너는 저 삼팔선에 가있어라. 너는 저 삽을 가지고 일해라' 하고 영들이 못다한 일 어디 가서 어떻게 하라고 다 해 놨는데, 왜 이번에 전라북도에서 저희 교인들이 20명, 30명씩 몰려온 줄 아세요? 저희들이 영통했으니까…. '조상들이 통일교회라야만 진짜 영계로 구원을 받을 수 있다니까 어떻게든지 거기에 보내 주시오' 하고 왔더라구요. 그래서 '때를 기다려라. 내가 앞으로 인자가 오셔서 천지심판할 때 해줄 테니 너는 가만히 있어라' 이래 놨더니…. 모두 나보고 통일교회 갔다고 반대하고 떨어졌던 사람들이 '이젠 진짜 구해 주시오' 하고 왔더라구요. 그래 가지고 전라북도 갔을 때 교구장님도 보셨지만 막 20명, 30명 몰려와 가지고 이 영(靈)이 이젠 진짜로 보내 달라고 조르는 거예요. 완전해방을 못 받으면 내가 20년, 30년 긴 세월에…. 그래 가지고 전부 다 해 놨지요. 이걸 볼 때 아버님 말씀이 그대로 맞는 거예요.
그리고 제가 또 하나 보고할 것은…. 하늘은 비밀이 없습니다. 그냥 당장에 압니다. 여기 양선생, 저 풍금치는 양선생 동생 남편이 세상 떠났지요? 그분의 딸이 다리 하나 못 썼어요. 저한테 데리고 왔어요. 여러분, 그 광경 다 보셨지요. 그 딸을 위해서 다리 아픈 거 낫게 기도 좀 해 달라고 해서 이렇게 기도를 하려고 하니까 양선생이 '먼저 그거 기도하기 전에 난 영감님한테 고백할 것이 있다' 그래요. 그래서 저는 모르니까 '그래요? 무엇입니까? 했더니 그러고서는 엎드려 가지고 영 말을 못 해요. 저쪽에 옥씨 할머니가 있었지만 말이예요. 그러더니 나중에는 엉엉 울면서…. 그때가 애기님들 미국 가시는 날이라서 잊어버리지도 않아요. 애기님들은 열 한 시에 떠나기 때문에 전송 나가야 되는데 자빠져서 '어이구!' 하고 있으니 어떡합니까? 그냥 놔 둬 버렸지요. 그래서 애기님들 전송하고 나서 충북에 수련소를 지어 가지고 헌당식을 한다기에 갔다가 잠깐 들러 보니까 돌아가셨다는 거예요. 이렇게 무서워요. 참 기가 막혀요. 이렇게 무서운 때니 얼마나…. 그래서 옥씨 할머니가 등을 딱 때리면서 '고백하라' 했어요. 그게 뭔지 알 수가 있어야지요. 그래서 제가 '이사람들아! 당신네들이 그 양반 죄지은 것을 알 테니까 당신네들이 살려. 나는 못 살리겠소' 했어요.
입으로 지은 죄, 몸으로 지은 죄, 마음으로 지은 죄, 하늘에 지은 죄, 과거에 아버님이 세상에 나타나셔서 하신 일 저주하고 멸시하던 사람들, 이제는 죄의 씨가, 죄의 싹이 나와요. 죄의 씨에서 나온 싹은 꺾여지게 마련이다, 이럭하고 저는 참석 안 했어요. 이렇게 무서운 시대예요. 그렇기 때문에 저는 어디를 가더라도 '역천자(逆天者)는 망한다고 하지만, 지금은 역자는 망할 뿐만 아니라 죽는다. 하늘 법규를 어기고 하늘 법규를 역(逆)하는 자는 이제는 망하는 것이 아니라 싹 죽어 버린다'고 합니다」
그런 얘기는 하는 게 아니라구! 「제가 죄지은 걸 다 고하였지요. 충남을 순회한다고 첫해 대전에 갔는데 대전도 천적으로 참…」 통일교회가 무서운 곳이라구. 「그래서 아버님! 그거 이해해 주셔야 됩니다. 그 사람은 저도 쳐야 됩니다」 그 사람들은 가만히 놔 두는 게 좋다구. 가만히. 「가만히 놔 둬도 재들이…」 가만히 놔 두는 게 낫다구. 「예, 건드릴 것도 없어요. 저는 하나님께서 원수를 사랑해라. 죄인을 용서해 줘라. 원수를 사랑하지 않고 네가 원수를 네 육신으로 갚게 된다면 네게 죄가 되나니 내가 처단하마. 너는 원수를 사랑해라…」
앞으로 우리 통일교회 대해서 반대하던 사람들은 가만 보면 상당히 좋지 않다구요. 참 좋지 않을 때가 온다구요. 요것이 넘어갈 때는…. 앞으로 선생님이 자리잡게 되면 저 공산당도 전부 다 책임자들을 영계에서 자꾸 호출해 간다구요. 그럴 때가 불원한 장래에 온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 교인들이 지금 참 크게 회개해야 할 때입니다. 그래서 36가정들은 고생시키려고 하는 그거라구요. 가정들이 책임 다 못했다구요. 선생님을 중심삼아 가지고 책임을 다 못 했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끝까지 고생을 더하고…. (녹음이 잠시 중단됨)
나가서 그 일을 해야 된다구요. 「반대하면 어떻게 해요?」 반대 뭐, 반대하는 것이 정상이예요. (웃음) 안 하게 되면…. 반대가 선전이 된다구요. 반대 한번 하면 선전이 된다구요. 가만히 있으면 누가 뭐…. 동네 잔치 하더라도 그저 싸움질하고 다 그러는데, 반대가 있어야 된다구요. 반대가 있어야 논산 할머니가 일한 공이 선다구. 알겠어요?
우리가 이 세계적인 사탄과 싸우지 않고 가만히 웃어 가면서 굴복시키는 것이 복귀노정 아니예요? 생기기가 그렇게 생긴 거라면 고생을 하고 몹쓸 남자 놀음 해야 된다구요. 「제가 남자 노릇 하니까 지게 지고 나왔지요」 (웃음) 그러니까 팔자를 그렇게 타고났다구요. 안 하면 안 된다구요. 타고난 팔자들이 다 있는 건데, 선생님도 다 이거 타고났기 때문에 이러는 거예요. 안 하면 안 된다구요. (웃음) 세상에 모두들…. 그렇지만 끝에 가서는 다 승리한다는 것을 알기 때문에 선생님이 이 놀음 한다구요.
어떻게 어떻게 되는 것을 세상은 모르지만, 어떻게 세상이 돌아가고 어떻게 돌아간다는 것을 알기 때문에, 인류세계가 어떻게 되고 어떻게 된다는 걸 알기 때문에, 세계를 내게 맡기면 세계를 그저 깨끗이 정리해 버린다구요, 암만 복잡하더라도. 대한민국도 그렇다구요. 대한민국이 어떻게 갈 것이냐 하는 문제를 지금 그 누구도 모른다구요. 할머니들도 다 영계를 모르고 저…. 선생님이 얘기하고 뭐 약속이라도 했나요? 그렇다구요. 때가 되면 벌써 때를 알거든요, 영계에서 벌써. 여러분들은 모르지만 어떤 때가 온다는 것을 알기 때문에 거기에 와서 전부 다 미리 부탁하고 다 그러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모집할 때가 제일 좋은 때라구요. 모집할 때는 누구든지 자기가 정성을 다하게 되면, 하나도 선택이 안 됐을 때는 말이예요, 생명을 각오하고 나서는 사람은 자격이 없어도 거기에서 빼주는 거라구요. 그렇게 하면 영계가 고걸 안다구요. 앞으로 그런 때가 오기 때문에 서로 서둘러 가지고…. 그 서두른 사람은 함부로 하는 나쁜 영이 아니라구요. 그 다 그거만큼 공적이 있고, 다 그럴 수 있는 때가 돼 있기 때문에, 동참할 수 있는 권내에 들어왔기 때문에 그런 거라구요.
지금은 때가 됐기 때문에 그렇지, 선생님이 옛날에 그렇게 했다면 말이예요, 통일교회가 진짜 이 한국에서 남아지지 못한다구요. 이게 영계역사만 좋으면 그야말로 남편네 여편네 할것없이 전부 다…. 지금 논산 할머니를 반대하잖아요? 저 영감이 반대한다구요. 사탄이 발동하는 거라구요. 죽이고 싶고 다 그렇다구요. 전부 다 그렇게 된다는 거예요. 원수들과 같이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중간역사를 해도 그게 요란스럽고 다 그런데 말이예요, 그렇게 되게 되면 큰 문제가 벌어진다구요. 기반도 없는 통일교회에 있어서 말이예요. 서서히 이래 가지고 이 역사를 했다가 후퇴했다가 이러면서 지금…. 여러분, 이러한 구멍을 뚫는데, 구멍만 뚫으면 되나요? 떴다 떴다 이와 마찬가지, 딱 마찬가지입니다. 이 역사를 지금 해 나가고 있다구요. 그러니까 소모 전쟁이니, 거기서 중간에서 떨어져서 죽어지는 그런 녀석도 있고 불거지는 녀석도 있고 별의별 녀석이 다 있지요. (논산 할머니가 선한 영에 대한 이야기를 함)
자기 선한 영들, 자기 선조의 특별한 영들은 후손들에게 와 가지고 기도하는 거라구요. 지금까지 기독교를 반대한 녀석들은, 예수님이 국가기준을 표준해 가지고 이루려 했기 때문에 이것을 다시 계승해 가지고 성사시키기 위한 것이 기독교의 사명인데, 반대한 그 기준을 하나님이 넘어가기 전에는 용서할 길이 없다구요.
우리가 현재 선생님까지 2차 7년노정에 있어서 세계적인 기준을 반드시 연결시켜야 할 이런 무엇이 있고 또 하나님의 프로가 그렇기 때문에 내가 미국을 중심삼고…. 미국은 뭐냐 하면 기독교의 왕국입니다. 미국이 제2이스라엘권 주체국이라구요. 원래는 그걸 보게 되면 예수님 앞에 유대교와 마찬가지입니다. 지금 때가 세계적 시대이기 때문에 기독교로 말미암아, 유대교의 국가적 시대에 예수님이 이 땅에 왔지만 영적이라도 세계적인 부활권에서 발전해 가지고 세계적으로 열매맺힌 나라가 미국이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미국이라는 나라는 전세계 기독교인들이 와서 만든 나라입니다. 열매맺힌 나라거든요. 그래서 그걸 연결시키려고 지금 3년노정을 가는데 이제 1년 남았다구요. 이제 일년만 가게 되면 상당히 이제…. 3년노정만 지나가고 다 그러면 한국도 그렇다구요, 한국도. 한국의 정세도 말이예요, 정부하고 통일교회하고 하나돼야 된다구요. 정부가 그렇게 나가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어려운 일이 벌어진다구요. 이 세상은 하나님이 움직인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이 정부야 모르더라도 우리 자체가 정부를 붙들고 나가고 있다구요. 기도하고 정성들이고 다…. 여러분들은 현재 정부에 대해서 평하고 그러지 말라는 것입니다. 우리는 그저 말없이 기도하고 우리 책임을 다하는 거예요. 정성들일 때 폭풍이 분다고 탓할 것이 아니고 말이예요, 자기 아들이 병이 나서 죽는다고 해서 탓할게 아니라구요. 정성들인 사람은 아들이 죽더라도 그 정성의 뜻을 이루기 위해서는 그것도 참고 '아들 죽은 것도 이 정성으로 돌리시옵소서' 이렇게 하게 되면 그 정성이 대번에 열매맺는 것입니다. 그런 하늘의 법이 있다구요. 뭐 세상은 모르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이 땅에 왔기 때문에 이런 할머니들이 지금 뭐 역사하더라도 왜 그런지 모르거든요. 그것만 하지, 앞으로 어떻게 될 것 모르고 있다구요. 선생님이 있으니 다 그런 역사를 하더라도 수습해 주고 다 이렇게 가릴 수 있고 앞으로 다 길을 열어 주기 때문에 그것이 다 가는 거지요. 지금 불교라든가 수많은 도인들이 많다구요. 통일교회가 지금 아무것도 아니지만 두고 보라구요. 그 사람들 동원하면 한꺼번에 다 몰려든다구요. 알겠어요?
너희들이 통일교회 뭐뭐 힘들다 하는데 일생 동안 도 닦은 사람들이 몰려들면 너희들은 뭐 아무것도 아니라구. 그렇지만 먼저 고생했기 때문에 그 도인들보다도 선생님이 축복도 해줄 수 있고 다 그런 거라구요. 그런 특권이 선생님에게 있는 거라구요.
그래서 여러분들 통일교회에 들어오면 '선생님! 선생님! 하면서 따라 가고 싶고, 선생님 있는 데 가까이 가고 싶고, 선생님 보고 싶고 그렇다구요. 그건 왜 그러냐? 살 길이 있기 때문에, 복받기 때문에 그렇다구요. 별수없다구요. 그거 누가 그러라면 그러나요? 자기 남편을 버리고 자식을 버리고 다 여기 오고 싶거든요. 왜? 그곳보다도 더 살 길이 있는 것을 알기 때문에, 자기가 살아야 자식을 구해 주고 남편을 구해 주겠기 때문에, 이래 저래 좋은 것을 그 영은 안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전부 다 오는 거라구요. 그 바람에 통일교회 문선생이 욕을 많이 먹었지요. 이 여자들 때문에, 이놈의 여자들…. 오는 여자들 보면 그저 전부 다 뭐…. 그렇지만 내가 뭐뭐…. 「제가 20년간 아버님을 찾으려고…」 그런 사람들은 내가 지금 걱정이라구요. 그런 사람들을 내가 전부 다 데리고 뭐 이러고 저러고 하겠나요? 거 놔 두면 싸움들만 한다구요, 와서. 싸움들만 한다구요. 그런 패들만 이제 한 장꾼 몰려올 거라구요. 와서는 싸움질만 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영계도 혼란이예요. 지상도 혼란이구요. 그래 그걸 가려 잡아 줘야 산다구요. 그래 영계가 중심이 없으니까 어디든지 거치게 되는 겁니다. 중심이 설 자리도 그저 아랑곳없이 말이예요. 천지가 다 내가 제일이다 생각하는 거라구요. 영계도 중심이 안 잡혔지요. 지금 우리 통일교회가 영계 중심 잡아 주고, 지상 중심 잡아 주는 거라구요.
그러려면 어디 중심을 먼저 잡아야…. 영계의 중심을 잡지 않으면 지상 중심도 안 잡힌다는 거예요. 그러나 영계 중심은 지금까지 몰랐다구요. 아무리 영통하고 뭐 어떻고 다 그래도 그 영계의 중심이 어떻게 흘러가는지 그것도 모른다구요. 그런 것을 선생님한테 다 배워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세계의 영통인들은 선생님한테 다 배워야 된다구요. 그들이 모르는 것을 코치받아야 된다구요.
여러분, 선생님이 그런 선생님인지 모르지만 뭐, 통하는 사람들은 선생님한테 꼼짝 못한다구요. 지상에 있어서 사람 몸을 쓰고 영계를 통하는 사람들을 지도할 수 있고, 그 사람들의 갈 길을 전부 가려 줘야 할 책임이 지금 통일교회에 있는 것입니다. 세상 사람들도 그렇다구요. 세상 사람들도 모르는 거라구요.
이제 조금만 더 지내자! 조금만 더 지나가라는 거예요. 그렇게 되면 세계 사람들이 청파동의 이 집을 앞으로 금으로 대신 만들어서 두겠다고 할 사람들이 나올 거라구요. 지금은 아무것도 아니지요? 자기 나라의 금을 갖다가 이와 같이 집을 짓겠다고 할 수 있는 나라도 나올지 모르는 거라구요.
이 집 봐. 기둥들이 이거 뭐, 통일교회 본부가, 세계 본부가 이게 뭐야? 그렇지만 여기에서 역사가 이루어졌다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아요? 세계의 왕자님이 태어나더라도 그 탯집은 다 마찬가지라구요. 아무것도 아니지만 말이예요, 마찬가지라는 것입니다. 집이야 뭐 어떻든 여기서 역사가 소생했고 세계의 하나의 시금석이 여기서 생겨난다구요. 앞으로 여기 이집은 요런 모형을 하나 뜨든가 해 가지고 저 청평에 갖다가 지을 건가 그냥 둘 건가 생각해 보는 거예요.
이제 나이 많은 사람들 말이예요, 나이 많은 아주머니들, 참 정신 차려야 될 때가 왔습니다. 선생님이 어떻다는 얘기는 안 해요. 보세요. 통일 교회 들어온 것은 자기를 위해 들어오지 않았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선생님을 만난 것은 자기를 위해 만난 것이 아니고 나라와 세계를 위해서 만난 것을 알고 자기를 위하는 생각들은…. 이제 두고 보라구요. 두고 보라구요. 선생님은 자기를 위하는 선생님이 아니라구요. 자기를 위하는 사람은 버리고라도 세계를 위해 가는 것이요, 자기 가정을 생각하는 사람을 버리고라도 세계를 위해 가는 거예요. 그래 돼 있다구요.
하나님도 통일교회를 사랑했기 때문에 선생님이 없게 된다면…. 땅 위에 다 통하는 사람들이 보내 가지고 가르친다구요. 이런데도 불구하고…. 자기들이 모르거든 그 환경을 보면 알아요. 사람이 어떻게 움직이느냐? 민심은 천심이라고, 그 말을 잘 쓴다구요. 그래도 선한 길 가겠다고, 선한 일 하면 좋겠다고 하는 마음을 가지고 한 곳으로 모이게 된다면. 그런 사람은 그 시대적인 사명을 하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절대 반대하고 다녀서는 안 된다구요.
어떤 사람이 선한 사람이냐? 악한 사람 대해 가지고 선하게 하는 사람이 선한 사람이다 이거예요. 선한 사람 대해 가지고 선하게 하면 무슨 소용 있나요? 그야 뭐 우리도…. 악한 사람 대해 가지고 선하게 하는 사람이 선한 사람입니다. 그렇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악한 일을 하는 사람한테 핍박을 받더라도 참고, 그 사람들이 너무했다 하는 그때까지 가야 결국은 밑지지 않는 거라구요.
기성교회 목사들, 통일교회 문선생이 지금 이렇게 전부 다 세계적인 발판을 닦고, 젊은 사람들, 2세는 선생님이 전부 다 인수하는 거라구요. 2세는 선생님이…. 세계의 2세는 전부 다 선생님편이라구요. 1세는 망하는 거라구요. 망하기 쉽다구요, 반대파들. 그렇기 때문에 젊은 사람들이 통일교회에 들어오는 거라구요.
그 다음에는 기독교 목사 장로의 아들딸들도 전부 다 통일교회에 들어 오게 돼 있다구요. 그건 구해 줘야 될 책임이 있다구요. 반대하던 사람들도 전부 다…. 기가 막힐 거라구요. 통일교회 없어질 줄 알았더니 이렇게 될 줄이야.
앞으로 지금 선생님이 계획하는 것이 드러나는 날에는 세계가 왕창 하는 거라구요. 공산당까지도 입을 벌리고 '아' 그럴 수 있는 때가 불원(不遠)하다구요. 임자들이야 뭐 알 게 뭐야? 모르니까 그저 밥 빌어먹고, 그저 옷을 얻어 입고, 그것 뜨뜻하게 자면 되고, 그저 여자로 생겨났으면 뭐 매끈한 신랑이나 얻어 가면 되고 말이예요. 여편네는 남들한테 빚지지 않으면 그것으로써 만족할는지 모르지만, 그것이 인생의 갈 길이 아니더라 이거예요. 인생이 갈 길은 오늘 얘기한 거와 마찬가지로 세계를 찾아 가지고 돌아와서 하나님을 향하여 찾아들어가야 된다구요.
선생님이 이런 일을 하면서도 참 고마운 것은, 하나님이 선생님을 놓고 벌써 일생을 나 때문에 준비한 사람들이 많게 했다는 거예요. 내가 나기 전에 나를 위해서 준비한 사람들이 있다구요, 나기 전에, 나기 전부터…. 나기 전에 선생님을 보고, 나기 전부터 선생님을 모시고 이 길을 준비한 사람들이 많다는 거라구요. 그 무슨 말인지 믿어져요? 「예」
그러니까 난 후에는 우리가 이 고생하지만 세계적으로 전부 다 찾아온다구요. 찾아온다구요. 지금 오고 있다구요. 이제 문이 열리고 왕창 하는 날에는 말이예요. 통일교회가 한꺼번에 뭐 대한민국이면 대한민국을 사고도 남습니다. 그럴 때가…. 그렇기 때문에, 그런 게 다 있기 때문에 다 참고 나오고 다 고생되더라도…. 너희들이야 뭐 아나? 올빼미 눈 같아가지고….
그래 여기 할머니들도 그렇다구요, 할머니들도. 선생님을 위해서 들어온 사람들이고, 통일교회를 위해서 들어온 사람들이라구요. 그러니 선생님의 이름을 팔아 가지고 위함받겠다고 생각하면 안 된다구요. 나 자신이 그랬다구요. 내가 하나님을 위해 가지고 하나님의 이름을 팔아 가지고 그랬나? 사실 내가 통일교회 문선생이지만 '내가 잘났다. 너희들은 나를 위하라'고 생각하는 건 꿈에도 없다구요. 정성을 들여 가지고 위하는 사람은 독약을 갖다가 마시게 하는 것보다 더 무서운 사람이라구요. 내가 그 사람보다 못해 가지고 그 대접을 받았다면 닦아 놓은 기반을 전부다 인계해 줘야 된다구요. 천도(天道)가 그렇다는 것입니다. 이게 공평하다구요, 천도가.
그렇기 때문에 내가 지금까지 이 땅에 와 가지고 신세를 지려고 하지않아요. 신세를 끼치려고 했어요. 신세를 다 졌지요? 선생님의 신세를 다 졌다구요. 역사적으로 졌고, 영적으로 졌고, 다 지고 있다구요. 졌지마는 인간으로 와 가지고 내가 신세를 끼치고 살려고 하지. 그렇기 때문에 자기가 살 수 있는 팔자라고 할까? 복을 받을 수 있는 그것까지도 접어 놓곤 응당히 복을 누리고 살 수 있는 것까지도 다 후대를 위하여 인류를 위하여 저버리고, 그 이하의 자리에 살려고 그런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런 선생님을 반대하는 사랑은 하나님이 가만 안 둔다는 것입니다. 끝까지 반대하는 사람들은 하나님이 가만 안 둡니다. 겨울이 되게 되면 추풍낙엽같이 한꺼번에 떨어뜨립니다. 그것이 또 그렇게 됐다고 해서 '거 그래 싸다' 하면 안 된다구요. 인간이라는 것은 그렇게 돼 있는 거라구요. 그런 걸 보면 여러분의 후손은 그런 사람이 나지 않기를 기도하고 다 그래야 된다구요. 그런 마음을 가지고 가는 것이 성인이 가는 길이라구요, 성인이 가는. 하나님의 아들이 되려면 성인보다 나아야 된다 이거예요, 하나님의 아들딸 되려면.
그렇기 때문에 요사이 또 무슨 반대 하고 다 그런다구요. '아이구 가슴 이야, 아이구 섭섭해. 그러니 우리는 어떻게 해' 그것 그렇게 생각하면 안 된다구요. 자기가 반대하고 싶은데, 그 사람 반대하고 싶으면 반대해야지. 하나님도 그렇다구요. 반대하고 싶으면 반대해 봐라. 끝까지 해봐라. 끝까지 해 가지고 네 소원이 풀리거든 그 다음에는 내 소원을 풀어야 될 것이 아니냐. 이렇기 때문에 심판하는 거라구요. 심판이 거기서 벌어지는 거라구요.
우리 통일교회 반대하다가 다 지쳤다구요. 기성교회가 지금까지 반대 했지만 반대하는 얘기를 다 했다 이거예요. 통일교회 욕을 했지만 욕 다 했다 이거예요. 누가 귀를 기울이지 않으니 저거 저거…. 그래 그 사람은 다 했으니, 자 이제 내가 하자 이거예요. 하나님이 하자! 하나님이 한다 이거예요. 그렇게 되면 천하에 동정받을 수 없는 자리에 선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심판을 하는 것입니다. 심판은 그런 자리에서 하는 거라구요. 천하에 동정받을 수 없는, 자기 자식까지도 동정 못 하고 '그 아버지 싸지!' 남편이라도 여편네 대해서 '싸지' 전부 다 세상에 정을 가진 사람까지도 '그거 할수없지. 잘못했으니까 싸다'고 할 수 있게 될 때 하나님은 심판하는 거라구요. 알겠어요? 끝날에 가서 심판해야 된다는 말이 그런 거예요. 다 할수없다 이거예요. 세상이 할수없다구요, 지금. 전부 다, 공산주의도 할수없고, 민주세계도 할수없고, 기독교도 할수없고, 다 할수없다 이거예요.
그래서 거기에 있어서 하나님을 몰라보고 말이예요, 자기가 잘났다고 자기 득세하려는 녀석들, 비원리적으로 행차하는 녀석들, 전부 다 때가 되면 자기 하고 싶은 대로 다했으니 이젠 하나님 하고 싶은 대로 하는 것입니다. '너는 이렇게 됐기 때문에 결과가 이렇게 됐다. 그러니 너는 그 자리에 있어야 된다' 이렇게 가려 놓는 것이 심판이라구요. 조사해 가지고 가려 놓는 것이 심판 아니예요? 그러니 뭐 누가 알아달라고…. 여러분도 그렇다구요. 선생님이 안 알아준다고 걱정하지 말라는 거라구요. 하나님이 다 알고 계시는 겁니다. 내가 언제 뭐 그것을 알아주려고 찾아 다니면서 뭐 조사를 할까요? 「앞으로 소망의 재림주라고 하고 있는 사람은 어떻게 합니까?」 거 다 재림주 해먹으라는 거라구요. (웃음)
한 태양 아래서 사는 세계 사람들은 전부 다 왕 되고 싶은 마음이 다 있다구요. 안 그래요? 여자들도 다 왕후 한번 되고 싶지요? 다 그렇지요? 백림이도 그렇지 않나? 할수없어서 그렇지, 왕후가 한번 돼 봤으면 좋을거 아니야? 그렇지? 안 그래요? 소원이 재림주 되고 싶은 거라면 되라는 거예요. 해보라는 거라구요. 소원이면 소원풀이 해보라는 거라구요. 그래서 안 되거들랑 그건 할수없지요. 안 되게 되면 조용해져야지요. (웃음) 되겠다는 재림주도 있지요.
재림주가 뭐예요? 가정의 주인은, 가정을 세계를 대표해 가지고 지킬 수 있는 사람이 있으면 가정의 재림주고 다 그렇지. (웃음) 아버지들 다 있잖아? 여러분, 다 아버지 있지요? 「예」 아버지가 다 있지만 나라의 아버지는 하나밖에 없다구요. 그 나라의 아버지는 누구나 다 못 되는 것입니다. 자기 집에서는 아버지가 제일 왕초니까 그 가정에서는 재림주다 해도 통한다구요. 동회장이면 동회장을 중심삼고 동회에서 재림주입니다. 대통령 대신한 것입니다. 그래 돼 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재림주 많지. 그렇지만 거기에 왕초는 하나밖에 없다구요. 왕초는 어디 있느냐 하면 뿌리가 되기 때문에 나타나지 않는다구요. 우주의 뿌리이기 때문에, 도의 뿌리이기 때문에 누구인지 모른다구요. 「제가 지방에 갔을 때 통일교회 교회장은 새끼 재림주래요」 그렇다고 전부 다 그렇게 다 하고 싶지만 되나? 해보라는 거예요. 그래 문선생 대신 해보라구요. 너희들이 마음대로 해먹고 싶으면 원리 갖다가 이용해 보라는 거예요. 그거 되나? 아버지의 역사를 통해 가지고 와야 된다는 거라구요. 다 그러려면 타고나기를 벌써…. 어디 가서 숨어 있더라도 다 벌써 미리 미리 하늘로부터 타고나와야 된다구요. 선생님은 뭐 나기 전부터 선생님을 보면서 정성들인 사람이 있는 거와 마찬가지로, 선생님은 이런 책임하려고 하는 게 아니라구요. 원치 않지만 자연히 그래 되는 거예요.
문선생도 서민적이라구요. 어디 가게 되면, 춤추는 사람 있는 데 가면 춤추는 사람의 아버지가 되려고 하고, 친구가 되려고 하고 말이예요, 노는 집에 가게 되면, 내가 옛날에 술집에 가더라도 술 먹는 사람 반대 안했다구요. 아 실컷 먹으라고…. 그 먹고 싶은 것 못 먹게 하면 죄라구요. (웃음) 그래 가지고 그것을 깨달을 때가 있는 거예요. 그때 가서는 다 안다구요. 빨리 먹고 배가 아파 고장이 나든가 무슨 뭐 해 가지고 이래야 되는 거라구요. 우리 통일교회 반대하는 것도 이젠 다 끝났지요? 그렇게 반대하던 목사들도 이제는 기진맥진해서 허리가 구부러졌다구요. (웃음) 반대하던 목사들이 전부 다 나보다 나이 많았기 때문에 나보다 먼저 다 간다구요. 그 다음에 나 혼자 유명해지면 그 후손들은 다 오지 말래도 온다구요. (웃음) 안 그래요? 그렇잖아요? 「예」 그래 되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적다고 탓할 것이 없어요. 나 자신이 정상적인 길을 가느냐, 천리법도에 어긋나지 않은 길을 가느냐? 문제는 거기에 있다구요. 자기 갈 길이 바쁘다구요. 각자가 다 그렇다구요, 각자가 다. 36가정들 집에 가서도 전부 다 추고 그러라구. 말 안 들으면 멱살을 쥐고 '이놈의 자식아! 너 선생님이 나가라고 했는데 너 반대해? 이놈의 자식' 하며 멱살을 잡아도 괜찮다구요. 전부 다 한번 정비를 해야 된다구요. 내가 볼거라구요. 내가 쓱 영적인 이런 얘기를 해서는 안 되지만 말이예요, 아 한국에 누구 누구가 어떻더라 하게 되면, 그런 사람들은 논산 할머니를 세워서 집어내나 안 집어내나 내가 보고 있다구요. 그것을 할 줄 알아야 된다구요. 「했어요」 (웃음) 지금도 있다구요, 지금도 있다구요.
선생님은 중심자리에 이렇게 있어야 되겠기 때문에, 중심이 왔다갔다 하게 되면 안 된다구요. 그저 쓰든 달든 이렇게, 그저 모르고 그것을 소화시켜 가지고 전부 다…. 그저 나무에 곰팡이가 생기면 이걸 감싸 가지고 가야 되는 그런 놀음 하면서 가는 것이지만 여러분들은 그렇지 않다구요, 여러분들은. 가지 끝이기 때문에 바람이 불면 서로 부딪치고 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은 다른 놀음 해야 된다구요.
(논산 할머니의 설명이 있었음) 그래 이제 신문 같은 것 보든가 사진을 보든가 하면 거기서부터 역사가 벌어진다구요, 공산주의도. 공산당 생각하면 머리가 턱 들어온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빨리빨리 선생님이 하자는 대로만 해준다면…. (논산 할머니 얘기함. 논산 할머니 이야기 들으시고) 영계를 통하는 사람들은 그런 재미로 사는 거라구.
보회! 만날 사람들 만났어? 「예, 많이 만났습니다」 거 어떻게 됐나, 학교? 「잘 되고 있습니다」 언제까지? 지불할 돈이 많잖아? 「예」 그게 언제까지 되나? 「언제 될지 모르겠습니다」 얼마나, 예상적으로? 「한 달 예정입니다」 한 달 다 기다려 주겠지? 지금 당장에 바쁜 게 얼마야? 「한 5천만 원…」 내가 5천만 원 돌려줄 테니까, 노희 말이야, 원필이? 원필이 있나? 통일산업 땅 팔 것이고, 지불할 것이고, 지금 여기 어디 있을 거라구. 노희가 책임지고 그때까지 갚아 주고, 아마 한 달 기간은 될 거라구. 내가 결재해 줘야지. 어디 갔나 원필이? 없나? 안 왔나?
그리고 엄덕문이는 색시보고 뭐 뉴욕 가서 3년 동안 밥을 하라고 했다는 말 나드만? 「예」 그 혼자 밥하라 그러면 그거 되나 이게? 선생님한테 연락하고 다 그래라 해야지. 색시들, 가정에 남자들이 있는데 전부 다 뉴욕에 가서 밥하라 하면 누가 가겠나? 뭐뭐 그러면 안 오게? 궁금해 가지고 미국 둬 두고, 그래서 미국에 가려고 생각하나요? 뭐 그러면 혼자 살게?
저 여의도 해결 안 돼요? 설계하던 것 어떻게 됐나? 허가를, 법조치를 얻든가 하든가 빨리해야지. 「법조치는 서울시장이 해주겠답니다」 그 법조치를 하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어느 녀석이든 믿을 수 없다구. 그렇게 어려운 걸 언제 시작하겠나? 그렇게 해 가지고 언제 시작하겠나? 저 원필이 오라고 해. 저 교회장 오라고 해. 논산 할머니! 「예」 내가 없는 동안 힘껏 일하라구요. 힘들다고 생각하지 말고. 하나님이 같이하시니 힘들다고 그러지 말고 쓱 웃으면서 하고 다 그러라구요. 「예! 하고 있습니다」 마음이야 얼마나 나눠 주고 싶고…. 지금 일해 둬야 다 공인하지. 이제 조금만 지나가게 되면 전부 다 딴 사람이 들어와서 한다구. 열심히 하라구. 그 부분에 우리가 거꾸로 생각해야 되고, 반대하는 사람도 있어야 된다구. 있어야 빛이 난다는 거라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