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율이, 보고 다 했나? 「다 했습니다. 」 보고 내용은 어머니에 대한 이야기인데, 내가 나서서 얘기하기가 미안하구만! 그렇지만 모든 출발이 나로부터 시작되었으니, 종결해야 할 책임도 나에게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한마디를 안 할 수 없다구요.
지금은 전세계적으로 볼 때, 대전환의 시기입니다. 대전환이라고 하는 `대(大)' 자 가운데는 무엇이든 다 들어가 있는 것입니다. 개인으로부터 가정·종족·국가, 더 나아가서는 영계를 포함한 천주, 하나님까지도 대전환의 시대예요. 전부가 대전환시대에 들어왔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전환하는 데는 누가 중심이 되느냐? 지금까지는 남자들이 중심이 되어 나왔어요. 역사를 엮어 나오는 데 있어서, 타락한 이후의 역사는 하나님이 중심이 된 것이 아니고 천사장의 후예인 남자를 위주로 해서 나왔습니다. 그 남자들이 지금까지 여자를 이용해 먹었다는 것입니다.
타락할 때 하나님의 뜻을 배반하게 된 악마가 결국은 해와를 유인해 가지고 그 가정을 전부 파탄시켜 놓은 것입니다. 그러한 가정을 심었기 때문에 그 가정이 씨가 되어서 열매를 맺었고, 끝날에는 세계적으로 모든 것이 그와 같은 현상으로 귀결되는 것입니다. 심은 대로 거둔다는 거예요.
출발은 개인과 가정에서 시작되었지만, 그 열매는 세계적입니다. 가정을 확대한 것이 세계라구요. 큰 나무 위에 있는 수많은 열매와 같은 것이 오늘날 50억 인류를 중심삼은 가정으로 정비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그 가정은 세계를 대표한 가정이고, 국가를 대표한 가정이고, 더 나아가서는 영계와 육계 그리고 천주를 대표한 가정이고, 하나님을 대표해야 할 가정입니다.
모든 종교세계에는 재림사상이 있습니다. 그러면 재림주, 오시는 메시아가 누구냐? 참부모입니다. 지금은 참부모를 중심삼은 대전환의 시기입니다. 이런 문제에 들어가기 때문에, 전환할 수 있는 근본 내용을 찾아야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으로부터, 천주로부터, 세계로부터, 국가로부터, 종족으로부터, 가정으로부터 개인까지 전환시킬 수 있는 내용은 무엇이냐? 타락의 기원을 중심삼고 볼 때, 거기에 180도 반대되는 내용을 들고 나오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타락할 때 무엇을 가지고 타락했느냐? 사랑 때문에 타락했습니다. 자기의 위치를 잊어버리고 넘보는 그 사랑에서부터 시작된 것입니다. 여러분도 알다시피, 그것이 천사장이 해와를 유인한 것이지요. 그래서 거짓 사랑이 시작된 것입니다.
오늘날 기성교회의 목사들도 인간이 타락했다는 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아담 해와가 에덴동산에서 쫓겨났다구요. 그러나 그들은 인류가 타락했던 근본을 깨닫지 못했기 때문에, 근본이 무엇인지 몰랐기 때문에 치료를 할 수 없었던 것입니다. 병을 치료하려면 근본을 알아 가지고 병을 치료할 수 있는 내용에 따라서 투약을 해야 합니다. 그런데 인류의 근본이 어떻게 해서 타락되었는지를 모르기 때문에 처방할 수 있는 길이 없었던 것입니다.
기독교와 여타 종교들이 이것을 처방해 주어야 할 텐데도 불구하고, 근본을 몰랐기 때문에 지금까지 미해결로 남아서 오랜 역사를 끌고 나왔던 거라구요. 지금에 있어서는 모든 전부가 전환시대에 처해 있습니다. 전환시대가 온 것도 그 때문입니다. 그것을 돌이키기 위해서는 하나님이 돌아갈 수 있는 길을 준비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그러지 않고는 그런 시대가 오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볼 때, 대전환 시기의 골자가 뭐냐? 그것은 지식도 아니요, 돈도 아니요, 권력도 아닙니다. 사랑 문제 때문에 타락했기 때문에 사랑을 중심삼고 해결하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아담 해와는 타락한 후에 쫓겨났습니다. 그러면 아담 해와가 쫓겨나기 전에 아들딸을 낳아 가지고 쫓겨났겠어요, 쫓겨난 다음에 아들딸을 낳았겠어요? 선생님이 알고 있는 수많은 신학박사들에게 이것을 물어 보았더니, 그런 것은 생각도 안 했다는 거예요. 그런 엉터리가 어디 있어요? 인간의 근본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타락의 문제를 해결해야 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하나님의 존재 여부의 문제를 결정짓지 않고서는 안 된다구요. 기원이 미분명하면 과정이 확실할 수 없고 결과도 확실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이론적으로 그것은 안 되는 것입니다.
이론적인 기준이 완전해도 성사되기 힘든데 미지(未知)와 무지(無知)에서 완성이 있을 수 있어요? 그런 엉터리는 있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오늘날은 20세기 과학의 시대입니다. 컴퓨터를 이용해 가지고 세계를 측정하는 이 시대에 있어서 그런 것은 안 돼요. 그러니까 근본을 밝혀서 이 모든 전부를 바로잡아야 되는 것입니다.
아담 해와가 쫓겨날 때 애기를 낳아 가지고 쫓겨났느냐고 물어 보는데, 그런 것은 생각도 안 해 봤다니 그런 엉터리들이 어디 있어요? 그래 가지고도 종교 지도자가 되어 있다는 사실은 있을 수 없는 것입니다. 그래, 애기를 낳아 가지고 쫓겨났어요? 「아닙니다. 」 애기를 안 낳아 가지고 쫓겨났다구요. 그러면 애기를 낳지 않고 쫓겨난 아담 해와가 애기를 낳았어요, 안 낳았어요? 「낳았습니다. 」 쫓겨나서 낳았어요, 쫓겨나기 전에 낳았어요? 「쫓겨난 후에 낳았습니다. 」 쫓겨난 후에 애기를 낳았다는 것은 무슨 말이냐? 남자 여자가 합해서 사랑했다는 것은 결혼생활을 했다는 것입니다. 그 결혼식을 누가 해 주었어요? 하나님을 중심삼고 결혼했겠어요, 악마를 중심삼고 결혼했겠어요? 「악마를 중심삼고 했습니다. 」 그것은 이론적으로도 어쩔 수 없는 것입니다. 악마를 중심삼고 결혼했기 때문에 사탄의 사랑·사탄의 생명·사탄의 혈통으로 되어 있다는 거예요.
사탄 사랑의 본질은 뭐냐? 자기 중심주의입니다. 그렇게 심어진 역사의 종말은 어떠냐? 이 세계를 지도하는 미국이 기독교 문화권인데, 여기에 있을 수 없는 놀음이 벌어지는 거예요. 그러면 어찌하여 기독교 문화권인 미국이 개인주의 국가가 되었느냐? 자기를 중심삼고 세계를 생각하는 패들은 전부 다 악마의 패입니다. 악한 사람들이라구요. 선악의 기준을 그렇게 보아야 되는 것입니다.
그다음에는 공적인 기준을 중심삼고 생각해야 합니다. 공적인 기준을 중심삼고 생각하는 그 내용이 뭐냐? 물론, 사회에 있어서 사회 도덕을 잘 지키고 회사원이면 회사의 규범을 잘 지키면 사회 내부나 회사를 중심삼고 선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그러나 그것은 근본적인 선악의 기준이라고 할 수 없습니다. 근본적인 선악의 기준을 가리는 데는 사랑을 가지고 가려야 되는 것입니다. 참사랑이냐, 거짓사랑이냐? 이렇게 되는 거예요.
이렇게 볼 때, 인간 시조가 타락했다는 것은 출발부터 틀렸다는 말입니다. 이것을 완전히 거부해야 된다구요. 그래서 자기를 위주한 가정…. 전부 다 자기를 중심삼고 생각하지요? 집에 여덟 식구가 산다면, 전부가 자기를 중심으로 가족이 움직여 주기를 바랍니다. 그것은 왜 그러느냐? 자아자각(自我自覺)으로부터 출발했던 사탄의 씨를 받아 끝날에 가정에서 열매를 맺었기 때문입니다. 가정에서 타락의 씨를 뿌렸기 때문에 오늘날 가정이 전부 다 개인주의가 된 것입니다.
그러한 미국의 가정에 가서 미국의 젊고 똑똑한 청년들을 놓고 '세계를 아느냐? ' 하고 물어 보면, '난 세계에 관심 없소!' 합니다. '하나님을 믿느냐? ' 하면, '하나님도 관심 없소!' 한다는 것입니다. 그것은 하나님을 부정하는 것입니다. 그다음에는 나라를 사랑하느냐고 물어 보는 거예요. 그것도 싫다고 한다구요. 사회면 사회, 가정이면 가정이 모든 면에서 자기를 중심삼고 위하는 단체는 필요하지만 단체를 위하는 것은 싫다고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전부 잊어버리는 거예요.
가정에 들어가서도 마찬가지라구요. 나를 위하는 부모는 필요하지만, 위하라고 하는 부모는 필요 없다 이거예요. 이렇게 변증법적 논리를 중심삼고 투쟁 개념을 투입할 수 있는 대립적 관계를 중심삼아 가지고 악마는 하나님이 이상세계를 찾아오는 것을 본질적으로 파괴하는 행동을 하는 거라구요.
그러면 이 모든 것을 전환할 수 있는 내용이 무엇이냐? 악마의 사랑으로 인연되었던 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를 전환해야 할 때가 왔는데, 무엇을 중심삼고 전환하느냐? 본질적 사랑인 참사랑입니다. 하나님을 중심삼은 참사랑이에요.
타락하지 말라고 계명으로써 권고하던 하나님의 본성의 마음 가운데 계획했던 것은 무엇이냐? 아들딸이 다 크게 되면 누가 결혼식을 해 주겠어요? 누가 결혼식을 해 줘요? 하나님이 결혼식을 해 주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결혼식을 해 줄 때, '남자는 이러한 남편이 되고, 여자는 이러한 아내가 되어라!'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아들딸로서 완성한 사람이 되라는 것입니다. 그다음엔 형제의 자리를 거쳐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과 참부모, 참사랑을 중심삼은 전환시대가 오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인간이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악마를 중심삼은 사탄편적 부모를 중심삼은 가정으로부터 세계까지 그렇게 되어 있다는 거라구요. 이제 하나님의 구원섭리를 통해서 가라지는 가라지, 곡식은 곡식으로 갈라야 할 가을이 되었다는 것입니다. 두 패로 갈라 가지고 전환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지금 전부가 두 패가 되어 있는 것입니다. 나라에도 여당 야당이 있지요? 그것은 전부 다 가르기 위한 것입니다. 사회 단체도 전부 다 그렇게 되어 있고, 세계도 전부 다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이것을 어떻게 통합하느냐 이거예요. 그것이 영원히 갈라지면 사탄편에 절반은 남아지게 되므로 이것을 어떻게 통합해서 돌아가느냐? 그런 문제를 놓고 볼 때 하나님이 이것을 책임하기 위해서 이 땅 위에 메시아, 구세주를 보내셨던 것입니다.
구세주는 누구냐? 구세주는 무엇을 하는 사람이냐 이거예요. 그분은 하나님 대신 참사랑을 가지고 이것을 수습하는 분입니다. 에덴동산에서 아담 해와가 타락하지 않고 하나님을 중심삼고 결혼식을 했다면 하나님의 혈족이 되는 것입니다. 직계의 피를 받아 가지고 하나님을 중심삼은 부부가 되어서 하나님을 중심삼은 참사랑·참생명·참혈통을 이어받았을 것이고, 그 후손은 자기를 위하는 후손이 아니라 전체를 위하는 후손이 되었을 것입니다. 그러나 반대가 된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돌아가야 합니다. 돌아가는 데는 무엇을 중심삼고 돌아가느냐? 참사랑을 중심삼고 돌아가야 합니다. 그 돌아가는 기준이 뭐냐? 하나님을 중심삼은 참다운 가정이 모델입니다. 가정으로 돌아가면 되는 것입니다. 아무리 대통령이라고 해도 가정을 다 갖고 있지요?
부시 대통령이나 현재 세계의 모든 대통령도 전부 다 가정을 중심삼고 있다구요. 가정을 기본으로 하지 않은 사람은 없습니다. 전부 다 가정의 이름을 중심삼고 있다구요. 그러나 그 가정이 영국만을 위한 가정이 된다면 영국을 위하는 사탄 세계권에 남게 되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거기에 제아무리 세계를 위하는 것을 갖다 붙였다고 하더라도 안 되는 거예요.
문제는 전환의 내용이 뭐냐 하는 거예요. 그것은 하나님을 절대적으로 중심삼아야 하는 것입니다. 아담 해와가 절대적으로 지켜야 할 하나님의 계명, 명령을 못 지켰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명령에 하나된 사람들이 하나님을 중심삼고 결혼식을 해서 하나님과 하나되고, 하나님과 절대 하나된 남편과 아내가 절대 하나되어서 그 사랑 가운데서 아들딸을 낳게 되면 그 아들딸은 참사랑을 중심삼은 씨가 되는 것입니다. 그 아들딸은 참사랑을 이어받게 되고 참생명을 이어받게 되는 것입니다.
그렇게 된다면 남자와 여자로서 전부 다 완성했기 때문에 천하 어디를 가든지 남자로서 존경받고 여자로서 존경받을 거라구요. 대등한 가치의 입장에서 참된 남자와 참된 여자가 되어 참사랑을 중심삼고 결혼하여 참된 아들딸을 낳아 가지고 천국으로 직행할 수 있는 것입니다.
아담 해와는 본래 누구냐? 타락하지 않았으면 아담 해와는 어떻게 되었겠느냐? 천지를 창조한 하나님이 우주의 대왕 마마라면 그 대왕 마마님의 왕자 왕녀라는 것입니다. 이런 것을 기독교에서는 모르고 있다는 것입니다.
아담 해와가 타락을 안 했으면 어떻게 되었느냐? 왕권을 중심삼고 실체세계에서 참부모의 혈족이 되었을 것입니다. 왕권이 하나예요. 거기서 장자가 장손권을 이어받는 거예요. 또, 장손 왕궁을 중심삼은 모든 방계적 형제들이 퍼져 나가서 그 나라의 국민이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늘나라에 들어갈 수 있는 사람들은 하나님의 사랑의 직계 자녀로서, 하늘나라의 왕손으로서…. 하나님 앞에 왕자 왕녀의 문을 거쳐야 되는 것입니다. 천국은 어디냐? 왕손으로서, 황족으로서 가는 곳입니다. 이 땅 위에 모범적인 형제지우애(兄弟之友愛)의 직계 자녀와 방계적 자녀가 되어 모범적인 하나의 일족과 국가를 형성한 자리에서 황족의 명예를 가지고 살다가 그냥 그대로 이동해 가는 곳이 천국입니다.
하나님이 인간적인 입장에서 생각한다고 하더라도 오늘날 왕권을 존중하는 것 이상 하나님도 생각한다구요. 하나님의 창조이상이 뭐냐? 땅에서 하늘나라의 왕권을 전부 다 이루어 가지고 하나님의 사랑과 하나된 하나님의 혈족을 중심삼고 무형세계에 영원한 왕국을 편성하는 것입니다.
영계에서는 번식이 없습니다. 그래서 이 땅 위에 있는 동안에 많이 번식해야 되는 거예요. 오늘날 세상에서는 산아제한을 하지요? 문제가 크다구요. 우리 통일교회는 어때요? 「안 합니다. 」 지옥에 가게 되면 그 아이들이 어머니 아버지를 붙들고 '할렐루야!' 하며 찬양하지 않는다구요. 어머니 아버지를 보고, '왜 이렇게 낳아 놓았어, 엄마 아빠? ' 한다구요. 그것이 지옥행입니다.
타락하지 않았으면, 구세주가 필요 없어요. 예수님도 필요 없고, 종교도 필요 없는 것입니다. 다 통하게 되어 있어요. 우리 통일교회는 그래도 다른 종교보다 많이 통하지요? 부모님이 직접 가르쳐 주면 기독교에는 없는 현상이 벌어지기 때문에 통일교회를 암만 연구해도 모른다구요. 눈에는 보이지 않지만, 굉장한 배후 조직이 있거든요. 잘못 가려고 하면 하늘이 몽둥이로 들이 갈기기도 하고, 갈 길을 안 가면 별의별 놀음이 다 벌어지는 것입니다. 이런 것을 전부 다 체험했기 때문에 통일교회에 안 갈 수 있다? 「없다!」 있다! 「없다!」 선생님도 여러분한테 배워요. 그래, 나도 없다! (웃음)
전환하는 데는 3대 전환이 있습니다. 하나님을 절대 중심삼고, 하나님의 계명을 완전히 지켜서 절대적인 하나님의 말에는 이의 없는 남자 여자가 되어야 합니다. 그 남자와 여자를 중심삼고 하나되어야 합니다. 하나님이 아담 해와를 창조하기 전에 '내 아들딸은 이래야 된다. ' 하는 심정적 완성 기준이 있었던 것입니다. 그 기준에 합격되어야 되는 거라구요.
이것을 확실히 알지 않으면 안 됩니다. 내가 그 얘기를 하려면 두 시간이 걸린다구요. 언제 한번 전부 다 가르쳐 줘야 되겠구만! 이것을 알아야 끝날에 자기 보따리를 어떻게 쌀 것이며, 동으로 갈지 서로 갈지를 알아요. 지금 세상 사람들은 모르거든요.
이 나라의 대통령을 해먹겠다는 사람들에게 '앞으로 끝날에는 어디로 갈 거요? ' 하고 물어 보면, '내가 대통령이 되면 만사 해결이야!' 한다구요. 미친 것들이에요. 세상이 자기들의 생각처럼 돼요? 대통령이 된다고 해서 모든 일이 해결된다면 내가 대통령을 했겠어요, 안 했겠어요?
내가 실력자입니다. 대통령이 되고 싶었으면, 자기들이 하기 전에 초대 대통령이 되었을 거라구요. 그러나 그것이 아니예요. 선생님은 끝날이 되면 어떻다는 것을 알기 때문에 지금까지 가짜 대통령들을 소생·장성·완성으로 만들어 줘 가지고 이번에 손을 대려고 하는 거라구요. 그런데 이 녀석들이 나라를 망치고 있어요. 남북통일을 해야 돼요. 몸 마음이 하나되어야 된다구요.
하나님이 창조한 환경에는 주체와 대상이 있습니다. 반드시 그렇게 되어 있다구요. 이것이 창조의 원칙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재창조의 역사 과정을 거쳐온 통일교회는 반드시 주체와 대상의 과정을 거쳐야 되는 것입니다.
모든 피조물은 쌍쌍으로 되어 있습니다. 무엇을 중심삼고? 그 나름의 사랑을 중심삼고 그렇게 되어 있는 거예요. 사랑을 중심삼고 그렇게 돌고 있는 거예요. 곤충도 그렇고, 식물도 그렇고, 광물도 그렇다구요. 전부 다 사랑을 중심삼고 영원히 돌고 있는 것입니다. 이것이 큰 사랑을 중심삼고 평형선을 통해서 작으면 작은 대로 돌아간다구요. 또, 횡적인 기준을 중심삼고 횡으로, 횡으로 도는 거예요. 이것을 중심삼고 이것이 도니까…. 그 방수(方數)를 갖추어 가지고, 이 천태만상의 우주에 횡적으로 별의별 것들이 다 섞여 있지만 축을 중심삼고, 횡적 관계를 중심삼고 운행하는 것입니다.
세포도 그렇잖아요? 이 손가락의 세포를 보더라도 그래요. 주체 대상의 관계를 중심삼고 보면, 이것은 전체 세포와 횡적인 기준에 있습니다. 이것이 거꾸로 되어 있지만, 그 연결된 줄을 중심삼고 평형선을 거쳐 가지고 구형의 형태를 갖춘 4백조 개의 세포가 움직이고 있는 것입니다.
환경에는 뭐가 있다구요? 「주체와 대상이 있습니다. 」 구원섭리는 복귀섭리요, 복귀섭리는 재창조섭리인데 그 재창조섭리의 골자가 뭐냐? 하나님이 환경을 창조하고 있는 거기에 주체와 대상의 관계를 장치했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동물도 수놈 암놈, 꽃도 수술 암술, 광물세계도 플러스 이온 마이너스 이온이 있는 것입니다.
그것은 뭐냐 하면, 환경에는 그 나름의 사랑을 중심삼고 돌게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본연적인 사랑입니다. 타락적인 사랑이 아닙니다. 알겠어요? 「예. 」 무슨 사랑이라구? 「본연적인 사랑입니다. 」 똑똑히 알아두라구요. 본연적인 사랑을 중심삼고 그렇게 되어 있는 거예요. 외적인 우주의 모든 존재는 그것을 중심삼고 돌고 있는데, 사람만이 타락했다 이거예요. 그래서 거꾸로 돌고 있어요.
만물이 왜 탄식하느냐? 이런 것을 이론적으로도 밝혀야 된다구요. 이렇게 돌아야 할 것이 전부 다 거슬러 돌아가니 중앙에 강한 것이 돌아가면서 쳐 버리는 것입니다. 그래서 다 망하게 되어 있는 거라구요. 이것을 바로잡지 않으면 하나님이 하나님의 놀음을 못 하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하나님은 진짜 하나님이 아니었습니다. 수술하기 위한 의사였다구요. '닥터' 하면 병원에서 부르는 이름이지만, 닥터의 생활이라는 것은 병원에서 하는 것이 아닙니다. 가정을 중심삼고 살아야 되는 것입니다. 나라를 중심삼고 살아야 되는 거라구요. 하나님이 그 닥터의 일을 하는 거예요.
이렇게 볼 때, 모든 전부가 가정의 문제예요. 절대적으로 하나님을 위하고 계명을 지킬 수 있는 아담 해와가 못 되었기 때문에 하나님이 결혼식을 못 해 주셨던 거라구요. 통일교회는 이것을 아는 거예요. 간단합니다.
그러면 이 세계를 수습할 수 있는 비결은 뭐냐? 거짓사랑을 제거해 버리고 참사랑의 세계로 돌아가야 된다 이거예요. 돌아가기 위해서는 어떻게 돌아가야 하느냐? 접붙이는 것입니다. 자기의 생명을 완전히 부인하고 새로운 참감람나무의 순하고 가지를 접붙여야 합니다. 그것을 어떻게 받느냐? 자기 재산 전부를 투입해서 받아야 돼요.
6천 년 된 큰 돌감람나무가 참감람나무가 되려면 참감람나무의 순이라든가 가지를 하나 붙여야 되겠어요, 둘 붙여야 되겠어요? 두 개가 붙으나 열이 붙으나 마찬가지지만, 하나를 붙여도 마찬가지라구요. 하나라도 붙이면, 6천 년 된 그 돌감람나무는 참감람나무가 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참감람나무가 되기 위해서는 모두 잘라야 돼요.
종교에서는 희생을 강조합니다. 성경에서는 '죽고자 하는 자는 살고, 살고자 하는 자는 죽는다. '라고 했지요? 그렇기 때문에 종교 가운데도 생명을 걸고 뒤넘이치고, 사랑을 걸고 뒤넘이치라고 교육하는 종교가 중심 종교가 아닐 수 없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볼 때, 기독교가 많이 그랬다는 것입니다. 예수님이 이 땅 위에 와서 '누구보다 나를 더 사랑하라!'고 했지요? 시어머니나 어머니나 아버지나 딸이나 며느리보다도 나를 더 사랑하지 않으면 나에게 합당치 않다고 했고, 나중에는 '나를 따르려거든, 네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르라!'고 했습니다. 탕감하고 따라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따른다고만 해서 해방되는 것이 아닙니다. 통일교의 문선생을 따른다고 해서 해방이 돼요? 탕감길 5퍼센트, 알지요? 그 5퍼센트를 완성하지 않으면 아무리 예수님을 사랑한다고 해도 그 사랑이 성립이 안 되는 거예요.
죽고자 하는 자는 살고 살고자 하는 자는 죽는다는 역설적인 논리가 왜 나왔느냐? 이것이 이론적으로 전부 다 해명되어야 한다구요. 이런 원칙에서 180도 반대로 돌아가려니까 완전히 잘라 버리지 않고는 갈 길이 없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 여기에 나온 사람들 가운데 사랑을 좋아하는 사람, 손 들어 봐요. 안 드는 녀석은 칼로 옆구리를 찔러 버리라구요. 사랑을 좋아하지 않는 사람은 하나도 없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치려고 해야 칠 사람이 없다는 것입니다. 사랑을 좋아하지 않는 사람은 죽이라고 명령을 하더라도 그 법에 해당할 사람이 없다구요. 여러분 모두 사랑을 좋아하지요? 「예. 」 좋아하면 얼마만큼 좋아해요? 오관 전부가 좋아하고, 세포 전부가 좋아하는 거라구요.
사랑의 길을 갈 때는 모든 것이 고무풍선같이 부풀어 오른다구요. 흥분하는 거예요. 우리 처녀들, 남자 옆에 가면 흥분하지요? 처녀가 남자 앞에서 흥분해 있는데, 인사할 수 있어요? 전기가 찌르르 하게 되면 인사가 뭐예요? 인사에 앞서 가지고 흥분하는 것입니다. 그런 거 알아요? 그러지 못하는 여자는 여자가 아니고, '자여'예요. 잠자라 그거예요. 그것은 죽어도 좋다, 그말이라구요.
남자도 그래요. 남자들은 동적(動的)이기 때문에 여자가 있으면 그것을 전부 다 표시해서 사고가 나는 거예요. 그래서 남자는 도둑놈이라는 말을 듣지만, 그것이 사실은 도둑놈이라는 말이 아니라구요. 천지의 이치가 남자가 동하게 되어 있는 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어떻게 그렇게 하겠어요? 여자를 잡아 가지고 관계를 맺겠다고 하는 그 주동적인 역할을 누가 할 거예요? 여자가 할 거예요, 남자가 할 거예요? 그것은 남자가 해야 한다구요.
천지의 이치가 그렇기 때문에 길 가는 처녀를 보게 되면 휘파람도 불고 놀리기도 하고 그러는 거예요. 그것이 나쁜 게 아닙니다. 그것을 정상적으로 가릴 줄 알아야 한다구요. '이런 자리에서는 이렇게 해야 된다. ' 하는 모든 것을 알게 되면, 그 사람들도 틀렸다고 교육할 수 있는 거예요. 그것을 모르기 때문에 '저놈의 자식, 왜 저러나? ' 하는 거라구요. 무지에는 완성이 없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의 참사랑을 찾고자 하는 자는 하나님을 완전히 아는 사람이다 이거예요. 아시겠어요? 「예. 」 여러분은 하나님을 완전히 알아요? 모르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을 따라가야지요. 선생님이 하나님을 완전히 안다고 하면 웃겠지만, 여러분보다 더 깊이 알고 높이 알고 있다고 본다구요. 그것은 인정하지요? 「예. 」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의 사랑이 어떻고, 하나님의 인격이 어떻다고 하는 것에 대해서 선생님이 지금까지 가르친 것을 여러분이 흡수해서 나오는 것입니다.
지난 우리 합동결혼식만 해도 그래요. 기성교회의 목사, 장로, 집사들이 문총재는 도둑놈이라고 했다구요. 도적놈, 거 좋아요. 도적놈, 좋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오시는 주님은 도적같이 온다. '고 했던 것입니다. (웃음) 그거 맞는 말이에요. 선생님이 사탄의 것을 도둑질한 것입니다. (박수) 그거 어떻게 하느냐? 도둑질하는데, 그냥 그대로 주먹을 가지고 닦달하는 것이 아닙니다. 이건 내 것인 게 틀림없다고 말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찾으러 오니, 사탄편에서 보면 도둑놈입니다. 신출귀몰한 도둑놈이지요.
그래, 문총재 앞에서는 나라의 대통령도 얘기로는 못 당해요. (웃음) 세계와 싸워서 이긴 챔피언 레테르가 수두룩이 붙었다구요. 이미, 학계나 사상계로부터 인정을 받았다구요. 공산주의를 때려잡고 공산주의를 종결해 놓은 사람이 누구예요? 나 아니예요?
요전에 소련에 갔을 때, 케이 지 비(KGB)의 어떤 사람이 나한테 와 가지고 비밀보고를 하더라구요. '문총재의 사상을 8년 전부터 연구했소! 우리 당의 갈 길은 이렇습니다. ' 그러더라구요. 그리고 문교부 장관이 소련을 떠나기 15분 전에 와 가지고 제발 만나 달라고 하면서 하는 말이, '공식적으로 방문했습니다. ' 하는 것입니다. 그말은 자기 혼자 안 왔다는 거지요. 그러고 나서는 '앞으로 문총재의 지도가 필요합니다. ' 하더라구요. '그래? 그러면 내가 사람들을 보내 줄게, 문 열라구!' 했습니다.
그렇게 해서 법무부 장관이 통일교회 등록증을 만들어서 우리에게 준 것입니다. 문교부 장관이 아닙니다. 종교 단체는 본래 문교부 장관이 승인하는 것인데, 소련은 법무부가 당을 대표하고 국가를 대표해서 직접 관리하는 체제이기 때문에 법무부 장관이 해 준 것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반대를 받을 수 있어요. 러시아 정계가 문교부를 참소하는 거라구요. 그러나 '이건 우리가 허가를 낸 것이 아니라, 법무부가 내 주었소!' 하면 되는 거예요. 그 사람들이 머리를 잘 썼더라구요.
문제는 뭐냐? 하나님을 알아야 돼요. 하나님이 누구예요? 아버지입니다. 아버지를 모르는 아들이 있고 딸이 있어요? 하나님은 아버지라는 것입니다. 아버지의 숨결을 언제나 내 맥박을 통해 느낄 수 있다는 거예요. 아버지의 사랑은 맥박을 들으면 알 수 있는 것입니다. '아버지!' 하게 되면 맥이 울린다구요. 맥이 울리기 때문에 살이 울리고 뼈가 울리는 것입니다. '어머니!' 할 때도 맥박이 뛰지요? 또, '남편!' 할 때도 맥박이 뛰지요?
그렇기 때문에 남편을 찾아가는 아내는 맥이 뛰어 가지고 가슴이 두근두근하며 찾아가는 것입니다. 나도 잘 모르겠어요, 그런지 안 그런지. 여러분도 경험해 보라구요. (웃음) 아내를 찾아가는 사내들은 잘났든 못났든 전부 다 공통적입니다. 천년 전의 남자나 천년 후의 여자나 마찬가지의 출발을 하는 것입니다.
제일 귀한 것이 뭐냐 하면, 첫사랑입니다. 그것이 귀한 거예요. 하나님과 더불어 인류 시조가 될 수 있는 관계를 맺을 수 있었던 것이 아담 해와의 첫사랑입니다. 그 후손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첫사랑의 전통을 이어받게 되면 그 자리에는 하나님이 동참하고, 참부모가 동참하고, 조상들이 동참하기 때문에 천년 만년 변할 수 없는 전통이 되는 것입니다.
그 전통적 기반을 어디에 설정해야 되느냐? 가정입니다.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가정에서 아담 해와가 아들딸을 중심삼고 돌아섰기 때문에 이 길을 찾아와서 앞으로 되돌아갈 수 있는 길도 가정에 있습니다. 어느 한때에 메시아라는 분이 와 가지고 가르쳐 줄 도리가 뭐냐? 돌아가는 데는 참다운 남자 여자를 중심삼고 가정으로 돌아가야 된다는 논리를 펴지 않으면 소망을 이룰 수 없어요. 엄마만 돌아가서도 안 되고, 아빠만 돌아가서도 안 되고, 아들만 돌아가서도 안 되고, 누나만 돌아가서도 안 되는 것입니다.
오늘날 혼란상을 이룬 것이 그 때문이라구요. 아빠가 가는 길, 엄마가 가는 길, 오빠가 가는 길, 누나가 가는 길, 할아버지 할머니가 가는 길이 달라요. 이것이 왜 이렇게 되었느냐? 거짓사랑을 중심삼고 자기를 주장할 수 있는 입장에 선 기원을 갖고 태어났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가정에 혼란상이 벌어진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할아버지 할머니, 어머니 아버지, 아들딸이 3대를 잇고, 사랑으로 남자 여자 여섯이 하나되고, 하늘까지 7수를 연결시켜서 모든 전부가 하나의 핵을 중심삼고 엉켜 갈 수 있는 가정을 어떻게 만드느냐 하는 것이 문제인 것입니다. 그러한 가정이 되지 않고는 영원히 이상세계, 평화세계는 도달하지 못하는 것입니다. 그것은 이론적으로 어쩔 수 없는 것입니다.
통일교회라는 것이 왜 나왔어요? 통일교회! 통일교회는 이런 사명을 하기 위해서 나왔습니다. 이젠 선생님이 기반을 다 닦았다는 거예요. 선생님의 사명이 뭐냐? 참부모의 사명입니다. 참부모가 뭔지 알아요? 참부모의 사명은 구세주의 사명입니다. 가야 할 길을 모르고 혼란된 이 세상에 갈 길을 가르쳐 주어야 하는 것입니다. 지금은 가정들이 파탄이 벌어져서 전부 다 근본이 파괴되었다구요.
어머니가 아버지를 몰라보고 아버지가 어머니를 몰라보고, 부모가 자식을 몰라보고 자식이 부모를 몰라보고, 남편이 아내를 몰라보고 아내가 남편을 몰라보는 세계가 되었다는 것입니다. 그러한 가정에는 이상 기준이 없습니다. 이것이 180도 다른 데로 돌아가지 않으면 이상적인 길을 찾을 수 없습니다. 이것을 보편타당한 논리로서 받아들이지 않을 수 없는 것입니다. 그래요? 「예. 」 아멘, 노멘? 「아멘!」 노멘! 「아멘!」 노멘도 케이(K), 엔(N), 오(O), 더블유(W) 하는 '노우(know)'입니다. '알았다. ' 그말이라구요. (웃음)
그렇기 때문에 전환 시기가 온 것입니다. 그 돌아가는 내용이 무엇이냐 하면 돈도 아니요, 권력도 아닙니다. 이 나라의 대통령이 되겠다는 사람들도 전부 다 이 원칙에 순응하지 않고는 망국지종으로 낙인이 찍혀 가지고 나라를 팔아먹고 나라를 헤쳐 버린다는 것입니다.
그래, 돌아가야 할 때는 어떻게 돌아가야 되느냐? 가정이 돌아가야 되는 것입니다. 타락을 누가 먼저 스타트(start)했느냐? 해와가 악마를 중심삼고 하나된 것입니다. 거짓부모와 하나되었지요? 하나님 대신 악마가 들어왔고, 참부모 대신 거짓부모가 들어왔고, 참아들딸 대신 거짓아들딸이 생겼으니 복귀의 때는 딱 반대가 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악마 대신 하나님이 들어와야 되고, 거짓부모 대신 참부모가 들어와야 되고, 거짓자식 대신 참아들딸이 나와야 되는 것은 이론적으로 부정할 수 없는 거예요.
이렇게 되는 날에는 어떻게 되느냐? 하나님이 결혼식을 못 했으니 세계적으로 하나님을 중심삼고, 참부모를 중심삼고 결혼식을 해야 됩니다. 이것이 통일교회 합동결혼식의 이념인 거라구요. 멋지지 않아요? 「멋집니다. 」 이것 때문에 내가 핍박을 받았어요. 이것을 안 했으면 내가 핍박받지 않습니다.
여편네가 통일교회를 반대해 가지고, 그 여편네와 이혼한 사람도 결혼시켜 주었다구요. 동에서, 서에서, 남에서, 북에서, 전후·좌우에서 가르쳐 주고, 사방팔방에서 가르쳐 주고 남편이 가자는데 여편네가 안 갈 수 있어요? 그것은 동양 사상에 위배되는 것입니다.
여필(女必), 뭐라고 그래요? 「종부(從夫)!」 종남! (웃음) '종부' 하게 되면 여자도 되거든! 부부라는 부에는 '부(夫)'와 '부(婦)'가 있습니다. 여필종남(女必從男)! 여필종남이라 한다면 그다음에는 남필? 「종녀!」 종부(從婦)! (웃음) 그러면 되는 거예요.
하나의 완성품이 나온 후에 그다음에 같은 것이 나오는 것이지, 한꺼번에 둘이 다 나올 수 있어요? 순서가 그래요. 하나가 나온 후에 둘이 생기게 되어 있지, 하나도 없는데 둘이 생길 수 있어요? 그것은 1천만이 생겨도 전부 다 무효가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의 완전한 여필종남이 되면 남필 뭐예요? 「종부(從婦)!」 종부는 자동적으로 되는 것입니다.
그렇게 여필, 남필이 자동적으로 하나되면 부부필, 부모필, 자녀필이 통일되는 거라구요. (웃음) 이론이 맞다구요. (웃으심) 알겠어요? 웃었으니 잊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런 얘기를 한 것입니다. 새로운 인식을 주어서 잊지 않게 하려고 그런 얘기를 하는 거라구요.
그런 의미에서 선생님이 필요치 않아요, 필요해요? 「필요합니다. 」 정말 필요해요? 「예. 」 (박수) 선생님이 집집마다 필요해요, 우리 통일교회만 필요해요? 「집집마다 필요합니다!」 집집마다 필요하다구요. 또, 사람마다? 「필요합니다!」 집집마다 사람마다 필요하니 남자도 필요하고 여자도 필요하고, 대한민국의 노동자도 필요하고, 대한민국 대통령 노서방도 필요하다 이거예요. (웃음)
내가 노서방이라고 하는 것은 나하고의 약속을 지키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나하고 한 약속을 안 지켰다구요. 그것을 드러내는 날에는 세상이 벌컥 뒤집힌다구요. 기관에 있는 사람들은 선생님하고 약속했다는 그것이 뭐냐고 안기부장을 통해서 노대통령한테 물어 보라구요.
내가 오늘 곽정환한테 통화하라고 지시를 내리고 설명하느라고 조금 늦었습니다. 한 시간 기다렸지요? 그 바람에 어머니가 훌륭하다는 걸 알았지요. 우리 어머니를 박수로 환영해야 되겠어요, 눈 감고 못 본 척해야 되겠어요? (박수)
그러면 '돌아갑시다!' 할 때, 어떻게 돌아가느냐? 아까 말하기를, 사랑은 다 좋다고 했다구요. 지금 이 세상에서 알고 있는 사랑은 타락한 세계의 사랑이지만, 지금 선생님이 말하는 사랑은 본연의 사랑입니다.
본연의 사랑은 한번 갖다 붙이게 되면 떨어지려야 떨어질 수 없습니다. 떼려고 하면 말려 버려요. 말려서 둥그래지는 것입니다. 아무리 떼려고 해도, 힘으로 뒤집더라도 자동적으로 다시 벌컥 뒤집어져서 겉이 안이 되고 안이 겉이 되는 것입니다. 이렇게 하면 또 이렇게 되고, 안팎이 바뀌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랑은 안팎이 없는 거라구요. 알겠어요? 사랑에는 안팎이 없습니다. 그래서 안을 마음대로 할 수 있고, 겉도 마음대로 할 수 있고, 그 중간도 마음대로 할 수 있는 것입니다.
사랑만이 모든 것을 통일시킬 수 있는 누룩이다 이거예요. 누룩을 알지요? 「예. 」 누룩이 뭐예요? 본질을 녹여 가지고 다른 것으로 화(化)하게 하는 놀음이 벌어지게 하는 거예요. 그것이 누룩입니다.
사랑이 싫다는 사람, 손 들어 봐요. 없지요? 「예. 」 참사랑을 원하는 사람, 손 들어 봐요. 도둑놈들이구만! (웃음) 몰라서 그렇지, 알게 되면 한꺼번에 '일렬 종대!' 하면 종대가 되겠나, 안 되겠나? 몰라서 그렇지요. 그러니까 참사랑을 가르쳐 주면 세계가 하나되겠어요, 안 되겠어요? 「됩니다. 」 왜냐? 그러면 이 사탄세계에서 완전히 180도 돌아올 수 있다구요. 틀림없이 돌아온다구요.
그래, 통일교회의 교인들! 어느 누가 이 통일교회…. 이 발이 어디로 가려고 그래? (웃음) 단에 서서 얘기할 때는 떨어질 것도 생각해야 한다구요. 그러니 그런 것도 생각해야지, 말도 해야지…. 복잡하지요? 가만히 서서 얘기하면 편안할 텐데, 왜 문총재는 왔다갔다해요? 인형 모양으로 가만히 서서 제스처만 하면 뭐가 재미있어요? (웃음) 그렇지만 자연은 그렇지 않아요. 지금도 숨쉬고 있어요. 숨을 쉬지요? 맥이 뛰지요?
여러분, 가만히 앉아 있어 봐요. 가만히 앉아 있어도, 보게 되면 이렇게 움직이고 있다구요. 왜냐? 지구가 움직여요. 거기에 박자를 맞추려고 몸이 그러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을 움직이려면, 천태만상의 사람들이 있기 때문에 제스처도 천태만상으로 해야 하는 것입니다. 한 가지만 해 가지고 안 돼요. 천태만상으로 해야 되는 거예요. 선생님의 제스처는 아마 자연스러운 데 가까울 거라구요. 선생님은 자연인입니다. (웃음)
술집에 가서 그곳에 있는 처녀들이 술을 주게 되면 쓰윽 마실 수도 있습니다. 마실 수 있다는 것은 마셨다는 얘기는 아니라구요. (웃음) 마실 수 있는데, 안 마시는 거예요. 그것이 위대한 거라구요. 이 목사 짜박지들이 술집에 들어가게 되면 '이거 하나님의 뜻에 어긋난다. ' 그럽니다. 어긋나면 자기가 개조하면 될 거 아니예요? 자기들이 그거 개조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아닙니다. 그것도 품어야 돼요.
재창조 역사는 주체사상이기 때문에 술집에 가든 어디에 가든 주체가 있습니다. 술집에도 주체와 대상이 있다구요. 거기에 만일 잘못된 것이 있으면, 내가 가서 주체가 되면 되는 거예요. 그러면 그 술집은 날아가는 거라구요. 얼마나 폭을 넓혀야 돼요? 만약에 그 술집 남자가 꼬쟁이 같은 철저한 남자라면 나는 대상으로서 폭을 넓히는 것입니다. 그 환경을 개척해 가지고 대상들 중에 제일 폭을 넓혀서 밤이나 낮이나 주인이 나를 따라올 수 있게 만들면 하나되는 거라구요.
그거 왜 반대해요? 춤추고 싶으면 나가 자빠지도록 춤추라구요. 그래서 술 먹고 뻗으면, 개가 물어가기 전에 호텔 방이라도 하나 얻어서 눕혀 주는 거예요. 그러면 나를 찾아오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같이 자서는 안 되지만 말이에요. 안 그래요? 그렇게 하는 거예요.
아량이 있어야지요. 아량이 있다는 것은 무슨 말이냐? 원수는 백이면 백 다 갚아야 하는 사람을 아량이 있다고 해요? 원수도 소화시킬 수 있는 그 무엇이 있을 때, 아량이 있다고 하는 거라구요.
이번에 초당적으로 나가는 거예요. '너희들! 당수 해먹고, 대통령이 되고 싶은 사람은 나를 잡아라!' 나를 타라 이거예요. 지금 선포할 거예요. 세계평화통일당(世界平和統一堂)을 만들어 가지고, 교육을 받으라고 하는 것입니다. 그 당은 '집 당(堂)' 자입니다.
내가 주장하는 것이 그거예요. 남북을 통일할 수 있는 하나의 정당을 준비하지 않으면 망하는 것입니다. 김일성이 단일 당으로 2천만을 품고 나온다면 어떡할 테예요? 4당이 어떡할 테예요? 싸우면 지는 것입니다. 선생님은 이북을 알고 하나님의 뜻을 알기 때문에 이 준비를 하는 거라구요. 이제는 내놓고 선포해야 됩니다.
김영삼이 대통령을 하려면 나한테 업혀라 이거예요. 나, 그런 조직을 가지고 있어요. 정주영도 해먹고 싶으면 내 말을 들으라 이거예요. 내가 대통령을 하겠다는 것이 아닙니다. 내 이름으로 올바른 대통령으로 만들어 주려고 하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7년 전부터 지금까지 통반격파를 중심삼고 그 놀음을 해 나왔던 거예요. 여기에 수백만이 연결되어 있습니다. 지금 자기들 당 이상의 세력 기반을 내가 가지고 있습니다.
요전에 안기부에서 하는 말이, '김영삼은 열여덟 개의 단체를 만들었는데, 문총재는 서른두 개의 단체를 만들었기 때문에 문총재가 간판을 붙이면 김영삼이 곤란한데…. 문총재는 그런 생각 없느냐? '고 타진하러 왔더라구요. 그때 당을 만들 생각은 없다고 했습니다. 당을 만들었으면 벌써 수십 년 전에 당수를 해먹고 대통령도 다 했을 거라구요. 그렇지만 행차 후에 나발을 부는 것은 싫다구요.
내가 지금 서 있는 곳은 세계 대통령의 자리입니다. 내가 수상들을 거느리고 다니는 사람 아니예요?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 학자들을 거느리고 다니는 사람입니다. 총장이나 하려고 수군대는 사람이 아닙니다. 내가 총장을 만들고 있다구요, 지금. 브리지포트 대학도 만들고 말이에요. 여기, 윤 박사도 총장으로 만들었잖아요? 윤 박사, 자격 있나? 「없습니다. 」 내가 세워 놓으니 무엇이든 하고 있지만, 선생님 앞에서는 자격이 없는 것입니다.
앞으로 남북을 통일할 수 있는 준비당을 만들어야 합니다. 그래서 네 사람이 전부 다 나하고 합하게 되면 남북통일은 3년 이내에 해치울 수 있다는 거예요. 내가 한다 이거예요. 어떻게? 내가 미국을 동원하고, 중국을 동원하고, 소련을 동원할 수 있는 능력을 가진 사람이라구요. 여성 당을 중심삼아 가지고 해 나가려고 하고 있습니다.
지금 어머니가 소련에 가서 대회를 하고 있는데, 내가 여성 당을 만들고 여성연합을 만들라고 지시했기 때문에 지금 준비하고 있는 것입니다. 날짜 통고가 올 거라구요. 그다음에 구라파를 거치고 모스크바를 거쳐 가지고 전세계로 나가는 것입니다. 중국도 그래요. 중국까지 해 놓으면 김일성이라도 별수 있어요? 세계 정상의 부인들이 전부 다 회원으로 되어 있는데, 김일성이나 김정일의 부인이라고 별수 있어요? 별수없다구요.
경제가 곤란해질 때 세계 외교 무대에서 여자들이 지고 다니는 보따리가 큰 거라구요. 쌀 보따리, 돈 보따리, 옷 보따리가 다 거기에 있거든요. 북한은 그것이 필요하다구요.
남한에 있는 2천만 여자들이 내 말을 들으면 북한 2천만을 먹여 살릴 수 있습니다. 그러니까 삼팔선을 열어 놓으라 이거예요. 북한에 올라가 가지고 전부 다 자매결연을 맺어 놓으면, 남한에서 두 사람이 북한의 한 사람을 살리는 것은 문제없다구요. 배가 고프면 우리 쌀을 갖다 먹이고, 입을 것이 없으면 우리가 입다 남은 옷이라도 주는 거예요. 그것을 갖다 입히는 것입니다. 그러면 남편들도 굶주려 죽는 것보다 낫다고 할 거라구요. 지금 북한에서는 하루에 두 끼는 죽을 먹고, 옥수수 밥을 한 끼 먹고 살고 있는 판이라구요. 북한에서는 살 만하다고 하지만, 다 뻗어 가지고 공동묘지 앞에 갈 판이라구요.
그리고 거기에는 자유가 없어요. 아들딸이 보고를 합니다. 아버지 어머니가 따로 보고하고, 아들 며느리가 따로 보고하고 있다구요. 그거 틀리면 재까닥입니다. 그러니 자유가 있을 게 뭐예요? 내가 그것을 잘 아는 사람입니다.
그래, 통일교회는 자유가 있어요, 없어요? 「있습니다. 」 내가 모자 쓰고 오라고 안 그랬는데, 이 여자는 모자 쓰고 앉았다구요. 어디 여자예요? 벗으라구! 「최근에 들어온 사람입니다. 」 한국의 예법에는 여자가 이런 모자를 쓰고 앉아 있는 법이 없어요, 서양법에나 있지. 여자가 모자 쓰고 다니는 법이 어디 있어요? (웃음) 양풍(洋風)을 타서 그렇다구요. 그것은 다 모르니까 그런 거예요. 우리 원리를 알면 가르쳐 주지 않아도 다 알아요. 영계에 가더라도, 천상세계에 가더라도 착착착 갈 길을 다 알아서 가는 건데 말이에요. 그런 멋진 무엇을 가졌기 때문에 이번의 3만쌍 결혼도 말이에요….
그거 한번 생각해 보라구요. 통일교회의 사람들이 똑똑한 사람들입니다. 한국에 오게 되면 전부 다 중류 이상의 지도층이 될 사람들입니다. 통일교회 사람들 중에 바보가 어디 있어요? 내세우면, 어디 가든지 무슨 일이든 할 사람들이라구요. 나한테는 욕먹고 졸개들처럼 꼼짝못하지만, 한번 어디 가서 큰소리해 가지고 뻥뻥 하는 데는 장군이라구요. (웃음) 그렇지요? 「예. 」 어디 가서 한 자리 해먹게 되면 무엇이든지 다 할 수 있잖아? 「예, 할 수 있습니다. 」 여성 당 당원도 할 수 있고, 국회의원도 얼마든지 할 수 있는 것입니다.
오늘 내가 다 이야기하는 것입니다. 연합당을 만들라 이거예요. 연합당을 만들어서 키워야 되겠다구요. 누구를 내세워서 키워요? 남자들은 다 도적놈들입니다. 역사 이래 여자를 이용해 가지고 타락시켜서 똥구덩이로 만들고, 지금까지 여자를 짓밟은 것입니다. 그래서 여자를 내세우는 거예요. (녹음이 잠시 끊김. )
또, 태어나기를 쌍태로 태어났다고 생각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 여자하고 나는 에덴에 있어서 하나님 속에서 나올 때 쌍태에서 나온 거라구요. 오누이 쌍둥이 있지요? 그렇게 느껴야 하는 거라구요. 그가 슬퍼하면 나도 슬퍼하고, 그가 기뻐하면 나도 기뻐할 수 있는, 통할 수 있는 오누이 쌍둥이로 하나님 앞에 태어났던 거라구요. 그런데 이들이 원수가 되었어요. 그래서 클 때는 갈라져야 되는 것입니다. 합해서는 안 되는 거예요.
지금까지는 내가 다 가르쳐 주지 않았습니다. 95퍼센트까지는 가르쳐 주었지만, 나머지 5퍼센트의 책임이 남아 있었기 때문에 무엇이든지 밑창까지 깨끗이 가르쳐 주지 않았다구요. 그렇지만 이번에는 다 가르쳐 주려고 그래요.
미국의 책임자, 일본의 책임자, 세계 선교사들을 코디악에 불러 가지고, 북극성 제일 가까운 데서 전부 다 가르쳐 주었어요. 그래서 여러분보다도 그들이 먼저 안다구요. 이렇게 했기 때문에 내가 한국에 있었지만, 세계 어느 나라 사람에게나 부모와 같이 공평하게 대해 주었다는 조건이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17년 만에 세계 선교사들을 부른 것입니다.
그동안 세계에 선교사를 내보내 놓고 내가 편지 한 장을 안 했어요. 그런 지도자가 어디 있어요? 그래도 떨어지지 않았더라구요. 반대하는 사람이 하나도 없었어요. (웃음) 데모하겠다는 사람이 하나도 없더라구요. 내가 요즘같이 피곤할 때는 데모해야 정신이 번쩍 들 텐데, 데모하라고 해도 할 줄을 몰라요. 그래서 이 불쌍한 것들을 불러 가지고…. 줄 때는 귀한 것을 줘야 되는 것입니다.
이것을 알아야 돼요. 1992년 10월 26일, 이날은 제33회 자녀의 날입니다. 예수님이 태어나서 33세에 가정을 이루어 가지고 세계로 도약했어야 했는데, 잃어버린 것입니다. 이날은 그것을 탕감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2차대전 후에 기독교 문화권을 중심삼고, 영·미·불을 중심삼고 하나의 통일된 세계 위에 선생님이 탔어야 되는 것입니다. 그랬더라면 1952년에 세계의 기독교 문화권을 하나로 만들었을 거라구요. 7년이면 그것을 다 수습할 수 있는 것입니다. 내가 그런 내용을 다 가지고 있는 사람이라구요. 그것을 기독교가 반대함으로 말미암아 지금까지 거쳐 나온 것입니다.
기독교는 신부의 종교입니다. 신랑을 모시는 신부의 종교입니다. 에덴동산에서 여자가 타락했기 때문에 신부를 다시 찾아야 되는 것입니다. 그다음에 불교니, 유교니, 회회교니 하는 것은 세 천사장과 마찬가지입니다. 그러니까 오래 되었다고 해서 종교 역사를 자랑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입장에서 볼 때 종교는 종의 종교로부터 양자의 종교, 서자의 종교, 아들딸의 종교, 어머니의 종교로부터 부모의 종교로 올라온 것입니다. 어머니의 종교가 기독교지요? 이것이 아버지 종교를 중심삼고 합해서 나온 부모 종교가 통일교입니다. 그래서 통일교는 참부모의 종교라는 것입니다. 이런 것을 다 모르는 거예요.
그것을 이론적으로 가르쳐 주어 가지고 종단장들을 수습해야 되는 거라구요. 그런 초종교적인 면에서 세계평화종교연합을 만든 것입니다. 이것을 사상적 견해에 있어서 갈 길을 모르는 모든 국가들에게 가르쳐 주고, 모든 정상급에 있는 위정자들에게도 가르쳐 주어야 되는 거라구요. 그것이 세계평화연합을 중심삼고 이루어지고 있는 것입니다. 몸뚱이를 대표한 정치 판도와 마음을 대표한 종교 판도가 사람이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몸 마음이 갈라져 싸우는 것과 같이 되었기 때문에 이것을 하나 만들지 않으면 세계 평화의 길이 없는 것입니다.
그러나 세계 종교와 세계 정치권이 하나되었다고 해서 평화의 세계가 되는 것이 아닙니다. 평화의 출발은 본래 나부터입니다. 몸뚱이가 갈라졌으니 여러분의 몸 마음이 싸우는 거라구요. 내적인 마음은 하나님편이요, 외적인 것에는 사탄이 붙어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이 몸뚱이는 자기를 위해서 움직이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향락적이고 외적인 것, 자극적인 것을 찾아가는 거예요. 이것은 춘하추동처럼 변화무쌍해요. 그러나 중심은 춘하추동의 영향을 안 받는 것입니다.
모든 환경적인 여건의 365일을 조정하고, 거기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것이 마음의 자리란 것을 알아야 됩니다. 이런 것이 이론적으로 전부 다 수습되어 있어야 되는 것입니다. 이렇게 되면 통일교회의 사람을 유인할 수 있는 사람이 없습니다. 문총재는 누가 유인해도 말려 넘어가지 않아요. 여자들이 나를 녹여 먹으려고 얼마나 야단했어요? 별의별 요사스러운 일이 다 있었다구요. 그래서 어떤 때는 자물쇠를 두 개나 채우고 자는 날도 있었습니다. 그렇게 해 놓지 않으면 뚫고 들어온다구요. 그것이 그렇게 지독한 거라구요.
박정민도 그럴 수 있는 소질이 많았지? (웃음) 나 때문에 미친 여자들이 참 많았다구요. (웃으심) 박정민은 선생님이랑 악수나 한번 해 봤나? 「해 봤어요. 」 언제 해 봤어? 난 모르는데? (웃음) 내가 앉아서 졸고 있을 때 와서 악수해 봤나? 언제 해 봤어? 「대구 오셔서 차에 앉아 계실 때 했습니다. 」 (웃음) 차는 무슨…. 나는 다 잊어버렸다구요. (웃음)
통일교회 사람은 그것을 모르면 모르는 거예요. 통일교회를 진짜 알게 되면, 여자들은 전부 다 통일교회 문총재를 안 따라갈 수 없게 되어 있습니다. 내가 잘생겨서 그러는 게 아닙니다. 자기도 모르게 그렇게 되는 것을 어떡하겠어요? (웃음) 자기도 모르게 좋아서 죽겠다는 것을 어떡하겠느냐구요. 그렇다고 내가 나쁜 생각을 하는 사람이 아니라구요.
왜 그렇게 되느냐? 누이동생의 자리를 잃어버린 거예요. 또, 하나님의 딸의 자리를 잃어버렸어요. 그러니 그것을 키워 주어야 되는 거예요. 오빠의 자리에 서서 누이동생을 부모와 같은 심정으로 키우는 거예요. 그다음에 형제로 갈라지는 거예요. 그래서 남자는 남자대로 완성하고, 여자는 여자대로 완성해야 되는 거라구요.
결국은 뭐냐 하면, 하나님과 참부모와 참아들딸이 참사랑으로 가정에서 하나되면 자동적으로 하나님을 중심삼은 종족이 생기고 나라가 생기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하나님은 춘하추동, 사계절, 24시간 어디를 가든지 반대하는 곳이 없고 자유천지였을 거라구요.
그런데 타락한 이후에 하나님이 인간세계를 방문할 길이 없어져 버렸어요. 하나님의 아들딸은 하나님의 몸이니 하나님이 약혼식을 해 줘야 했다구요. 아담 해와는 하나님의 몸뚱이입니다. 알겠어요? 몸뚱이의 하나님입니다. 아담 해와의 마음에 하나님의 성상이 들어오고, 몸에 하나님의 형상이 들어와 가지고 하나님을 중심삼고 사랑을 통해서 합해야 되었던 것입니다.
이제 결론을 짓겠습니다. 예수님이 33년째에 결혼식을 해서 나라를 넘어 세계로 도약해야 했는데, 그것을 실패했기 때문에 재림시대에 와서 이와 같이 세계적인 도상에서 맞춰야 되는 것입니다. 그러기 위해서 선생님은 재림주, 구세주의 사명을 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2차대전 이후에 온 세계가 나를 반대하기 시작했어요. 나를 받들어야 할 텐데, 반대했던 거라구요. 나를 받들었으면 세계는 7년 이내에 평화의 세계가 되었을 것입니다.
내가 40대에 세계를 주름잡았어야 할 사나이였어요. 내 팔자를 보나, 모든 운을 보나 그래요. 물어 보라구요. 고생할 무엇이 없다는 거예요. 손을 보라구요. 손도 작잖아요? 발을 보라구요. 발도 여자 발 같다구요. (웃음) 내 혈관을 보더라도 핏줄이 없어요. 귀골로 태어난 것입니다. 「아멘!」 (웃음) 저러니까 내가 욕을 먹는 거라구요. 그래서 내가 잘못 가르쳤다는 말을 듣는 거예요.
내가 10대, 20대에는 어디를 가든지 미남이라는 소리를 들었다구요. 프로포즈를 얼마나 많이 받았는지 몰라요. (웃음) '나를 위해서 하룻밤만 만나 주소! 제발, 부탁드립니다. ' 하고 혈서를 쓴 여자도 있었어요. 내가 그런 사람이라구요. 그렇지만 뜻을 알았기 때문에 그들을 누이동생으로 키우려고 했고, 하나님의 딸로서 키우려고 했고, 하나님의 사랑을 받을 수 있는 아내로 키워 주려고 했고, 더 나아가서는 어머니로서 키워 주려고 생각한 것입니다. 여자들은 그것을 잘 모릅니다. 그것을 아는 사람은 선생님 하나밖에 없어요.
사탄세계에서 이것을 하려면 전세계의 여성들한테 공통적으로 해야 되기 때문에 선생님이 할수없이 전체를 책임지고 하는 거라구요. 사탄세계의 남자들과 그 남자들의 휘하에 있는 모든 가정, 모든 전체 세계가 합해서 모셔야 했는데 모시지 못함으로 말미암아 완전히 사탄편으로 돌아간 것입니다. 선생님을 모셨더라면, 2차대전 직후에 한국이 천운을 타서 세계의 장자 국가가 되어 완성한 제3이스라엘나라가 되었을 것입니다. 그렇게 되지 못했기 때문에 전부 다 떨어져서 누더기 보따리가 되어 가지고 허둥대고 있는 것입니다.
노대통령이 나하고 한 약속대로만 했더라면 경제 파탄은 안 되었을 거라구요. 내가 경제 파탄을 막을 수 있는 이론을 갖고 있는 사람입니다. 경제학자를 불러다가 교육하는 사람이 나입니다. 소련의 고르바초프도 내 말을 안 듣다가 저렇게 된 거예요. 요즘은 내 생각이 날 거라구요. 그런 무엇이 있기 때문에 자주적인 입장에서 정치가들을 꿰차고, 경제인들을 꿰차고, 문화인들을 꿰차고, 그다음에 외교관들과 학자들을 꿰차고 있는 것입니다. 지금 대한민국에 누가 그런 기반을 가진 사람이 있어요?
선생님처럼 한 역사를 잇겠다고 하고, 선생님 같은 전통을 가지고 이 나라 대통령을 해보겠다는 사람이 어디 있었어요? 대통령을 해먹겠다는 사람들한테 '일본 사람 열 명의 사진을 놓고 결혼시킬 수 있는 능력 있어? ' 하고 물어 보라구요. (웃음) 있어요, 없어요? 「없습니다. 」 나는 1만 8천 쌍을 끌어다가 재까닥 결혼시켜 주었어요. 소문도 안 냈다구요. 얼마나 말을 잘 듣는지…. 싫으면 그만두라고 하고 사진 날려 보내면, 사진과 더불어 배밀이 해서 '아이구, 살려 주소!' 하며 뒷문으로 따라 들어오게 되어 있어요. 왜 그러냐? 그렇게 할 만한 가치가 있기 때문이에요. 그 사람들이 못난 사람들이 아닙니다. 다 잘난 사람들이라구요.
임자는 요즘에 들어왔나? 「원리를 들은 지 한 달 되었습니다. 기독교에 다녔습니다. 」 기독교에 다녔다구? 통일교회에 올 필요 없어요. (웃음) 자기들은 천당의 제일 상좌(上座)에 간다는데…. 통일교회에서는 왕자 왕녀의 훈련과 하늘나라 황족의 훈련을 받고서야 천국에 들어간다고 하는데, 기독교에서는 예수님의 피값으로 구원받겠다고 하지요? 그거 얼마나 비참해요? 자기 노력으로 구원받지, 왜 예수의 피값으로 구원받겠다고 해요? 어떻게 되어 있나 영계에 가 보라구요.
그들이 모르기 때문에, 모르고 반대하니 상대가 안 되니까 내가 지금까지 참아 나왔다구요. 그러나 이제부터는 문을 열고 목사를 찾아가서 '너, 통일교회 교인들 내놔라!' 하고 항의해야 할 거라구요. 그럴 자신이 있어요? 「예. 」 자신 있어, 이 쌍것들아? 「예. 」아침부터 '쌍것'이란 말을 들으니까 기분이 나쁘지요? 쌍쌍이란 의미다, 이 쌍거야! (웃음) 사랑도 쌍쌍이 하지 않았어? 그러니 쌍것이지요. 그래서 말이 좋은 거예요. 이렇게도 갈 수 있고, 저렇게도 갈 수 있으니까 말이에요. 말을 잘하는 사람은 언제든지 해방될 수 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남북통일도 문총재에게 맡기면 된다구요. 문총재한테 말해서 당할 사람 누구 있어요? 「없습니다. 」 정말이에요? 「예. 」 '아이구, 뭐하려고 말해? 나 당할까 무서운데…. ' 이러지요. (웃음)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은 혼자 미국에 가서 워싱턴 머뉴먼트 대회를 하면서 2억 4천만을 대해서 '여기에 불이 나서 소방대가 필요하고 병이 나서 의사가 필요한데, 그 소방대장과 의사의 총수가 바로 나다! 너희들의 아들딸을 나한테 맡겨라!' 한 것입니다. 「아멘!」 (박수) 그랬으니 미국에서는 얼마나 기분 나쁘겠어요?
윤 박사! 그런 말을 할 배포를 가지고 있어? 「아직 없습니다. 」 내가 설혹 일자무식이라고 해도, 그런 배포에 대해서는 학자님도 존경할 만한 거라구요. 그 일을 했어요. 또, 그렇게 만들어 놓고 왔습니다. 그것은 천하가 다 아는 사실입니다. 자유세계를 쥐어 가지고 끽…! (웃음) 내가 너무 힘을 주었으니 들어갈 수밖에 없었던 거예요. 그래서 댄버리에 간 것입니다. 밑창에 가야 된다구요. 힘으로 치다 보니 반작용에 의해서 들어가거든요. 그곳이 댄버리입니다.
그다음에 이게 저쪽에서 돌아오게 되면, 나는 휘익 수직으로 올라간다는 생각을 하고 있었다구요. 댄버리 감옥에서 꿈을 잘 꾼 사람이 나라구요. 미국이 내 손아귀에 놀아나는 거예요. 지금까지 몇백 년 동안 동양을 지배하던 서구 문명의 조수가 나로부터 교체되는 것입니다. 다 그렇게 만들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태평양문명권시대가 온다는 것은 예수의 몸뚱이를 잃어버리고 역행하던 서구의 문화권이 아시아에 정착해 가지고 동양에서 서구로 돌아갈 수 있는 문화사를 만든다는 것입니다. 그 주류를 만들려는 것이 문총재의 사명이라구요. 요즘에 태평양 문명권의 헤게모니를 미국이 잡느니 소련이 잡느니 하지만, 이미 다 끝났습니다. 이미 다 끝났다구요.
통일교회의 본부가 어디예요? 곽정환이 있는 데가 통일교회의 본부예요, 선생님이 가는 데가 통일교회의 본부예요? 「아버님이 가시는 곳이 통일교회의 본부입니다. 」 곽정환이 있는 데가 아니고? (웃음) 곽정환은 재단 이사장님이고 협회장님인데, 나는 아무것도 없다구요. (웃음) 안 그래요?
내가 요즘에 알래스카 코디악에 가 있으니까 협회장이 있는 한국에는 안 가고, 이 사람들이 나한테 오려고 해요. 그래서 '이놈의 자식들, 왜 귀찮게 자꾸 오는 거야? 이제는 각국의 장들이 다 대등하게 되어 있어! 한국 사람이라고 특별히 대하게 안 되어 있다구. 돌아가!' 했다구요. 전부 다 선생님이 있는 곳으로 찾아오더라구요.
그래, 선생님이 있는 데가 본부예요, 곽정환이 있는 데가 본부예요? 「선생님이 계신 곳이 본부입니다. 」 여러분도 그거 원해요? 「예. 」 그러면 곽정환이 죽어야 되겠나, 내가 죽어야 되겠나? (웃음) 이자택일을 하라면 어떻게 할 거예요? 둘 중에 누가 먼저 죽어야 되겠나? (웃음) 곽정환이 먼저 죽어야 되겠나, 선생님이 죽어야 되겠나? (웃음) 나라가 어디로 갈 것이냐? '이곳으로 갈 것이다!' 하는 것이 옳으면, 여러분의 부모라도 박차고 가야 된다구요. 내 목이 떨어지는 한이 있더라도 그래야 되는 것입니다.
그것이 뭔지 알아요? 이 나라가 어디로 가야 할 것인가를 알고 있는 여러분은 누가 반대하더라도 이것을 다 차고 나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거 할 거예요, 안 할 거예요? 「하겠습니다. 」 다리가 부러져도 할 거야? 「예. 」 팔이 끊어져도? 「예. 」 죽기 직전의 상황에서 조금이라도 숨이 남아 있다면 배밀이로 움틀거려서라도 일보 전진을 다짐하면서 갈 거예요? 「예. 」 그러겠다는 사람, 손 들어 봐요! 선거 운동이라면, 이런 선거 운동이 없겠지요. (웃음과 박수)
박수가 다가 아니라구요. 오늘부터 '그렇게 뛰어!' 하면 뛰어야 되는 것입니다. '민자당을 도와줘라!' 하면 민자당의 피켓을 들고 나와야 되고, 다음날 '민주당을 도와라!' 하면 민주당의 피켓을 들고 나와야 하고, 세쨋날 '국민당을 도와줘라!' 하면 그렇게 하고, 그다음엔 '신당을 도와줘라!' 하면 그렇게 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한 번씩 들고 도와주게 되면, 우리를 반대 못 하는 거예요. (웃음)
그렇게 되면 '우리 연합하자!' 해서 '남북통일을 대비한 연합당 구성을 준비하자!' 할 수 있는 거예요. (박수) 그래 놓고 이거 반대하는 국민이 있으면 배때기를 차 버리라는 거예요. 내가 이 날을 기다려 왔어요. 이제는 때가 된 것입니다. 돌아설 때가 왔어요.
오누이 쌍둥이와 같은 입장에서 세계의 여성들을 하나님 이상으로 느껴야 되는 것입니다. 세계의 남자 여자가 모두 형제입니다. 부모를 중심삼고 있을 때 자녀들은 수직 관계로 상대권에 있지만, 아들딸은 횡적으로 갈라진다구요. 상대가 없어요. 상대가 없으니 외로운 거예요. 외로우니까 어머니 아버지를 끌고 올라가는 것입니다.
여기는 상대가 있습니다. 플러스 마이너스, 남자 여자가 있다구요. 그렇지만 이 플러스 마이너스는 상대가 없어요. 하나님의 사랑 가운데서는 전부 다…. 이것은 상대권이 있지만, 이것은 상대가 없습니다. 그러면 이게 어디로 가야 되느냐? 이리로 커 가야 돼요. 남자 완성, 여자 완성을 하려면 국민학교로부터 중학교, 고등학교, 대학교를 거쳐서 커 나가야 합니다.
(판서하시며) 이게 어머니입니다. 여기서 어머니 아버지를 안고, 여기서도 어머니 아버지를 안고, 여기서도 어머니 아버지를 안고 계속 올라가는 거라구요. 여기도 마찬가지입니다. 여기서 어머니 아버지를 중심삼고 올라가는 거라구요. 알겠어요? 「예. 」형제의 사랑이 없으면 안 됩니다. 왜 형제의 사랑이 필요하냐? 전후의 관계는 십자밖에 안 되기 때문입니다. 평면밖에 없다구요. 요것이 반드시 입체가 되어야 됩니다. 이것은 저쪽밖에 안 보인다구요. 공과 계통의 출신들은 이게 어떻게 되는지 대번에 알겠지요. 도면을 볼 줄 알면 대번에 안다구요. 그렇게 해서 구형이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요것을 보게 된다면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입니다. 7이 완성수지요? 무슨 완성수냐? 사랑을 중심삼은 모든 것의 종합물입니다. 이것은 8입니다. 8은 재출발수입니다. 다 배웠지요?
재출발! 그것을 왜 재출발시키느냐? 8수의 표면은 말이에요…. 볼(ball)은 어디 가서 세우든지 수직으로 서는 것입니다. 그 면은 어떤 면이든지 수직면을 갖고 있습니다. 그 표면이 서게 될 때는 언제나 수직을 이루기 때문에 모든 천하의 수직과 종횡의 기준 자리에 딱 서는 것입니다. 그래서 볼은 어디든지 운동하는 천지조화의 세계에 박자를 맞출 수 있는 근원이 되어 있는 것입니다. 그 표면은 전부 다 평형입니다. 그 표면이 전부 수직을 갖추고 있기 때문에 불평할 수 없는 거라구요. 그러한 형태를 갖추어야 되는 것입니다.
아담 해와가 참다운 아들딸이 못 된 것은 그렇게 되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아담은 뭐냐? 아들의 완성자입니다. 하나님이 '아들은 이래야 된다!'고 하는 창조 당시에 구상했던 이상이 있다구요. 아담은 그 이상 실현의 실체로 등장한 것입니다. 그 실체가 등장해서 내적인 아담 자녀가 완성될 때, 그 성상은 아담하고 대번에 하나되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여자도 마찬가지입니다. 하나님이 창조 당시에 소원했던 '내 딸은 이렇게 만들 것이다. '라고 했던 것이 그대로 완성되었다면, 하나님의 성상적 내용이 형상적 실체가 되어 여기에 들어오는 것입니다. 그래서 내적 외적으로 여기에서 플러스가 생기고 마이너스가 생기는 것입니다. 상대적인 기반이 되는 거라구요.
그다음에 형제의 사랑입니다. 첫번 사랑은 자녀의 사랑이고, 둘째 번 사랑은 형제의 사랑입니다. 오빠는 누이동생을 어떻게 사랑하고, 누이동생은 오빠를 어떻게 사랑해야 되느냐? 지금까지는 정의도 없었고 텍스트북도 없었어요. 여기에 그 원칙이 있습니다. 오빠가 누이동생을 생각할 때는 직접 생각할 수 없다구요. 어머니 아버지와 하나된 동생, 어머니 아버지와 같이 사랑하는 동생으로 생각해야 하는 것입니다. 누이동생을 생각할 때는 오빠도 어머니 아버지와 같은 입장에 서야 하는 거라구요. 어머니 아버지의 사랑을 가진 누이동생임을 잊지 말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그렇게 생각하는 형제가 있었어요?
누이동생은 오빠를 얼마만큼 생각해야 되느냐? 어머니 아버지도 누이동생이 자신들을 사랑하는 것보다 오빠를 더 사랑하기를 바랍니다. 형제끼리 하나되는 것이 부모를 사랑하는 것 이상으로 되기를 바라는 것이 부모의 심정이에요. 가정도 그렇다구요. 그래요? 「예. 」 그런데 동생을 사랑하고, 오빠를 사랑하고, 이른바 형제끼리 사랑하는 것이 아직까지 전통으로 안 서 있어요. 그러니까 언제나 부모가 따라다니는 것입니다.
여기에서 올라가려면 부모 생각이 나지요? 이때는 혼자 가니까 어머니 아버지가 주체가 되고, 자기는 상대가 되어 가지고 끌려 올라가는 것입니다. 둘째 번은 형제의 사랑입니다. 누이동생에 대한 사랑은 자기의 사랑과 부모의 사랑을 합한 것을 중심삼은 오빠의 사랑이니만큼, 누이도 부모의 사랑과 자기가 오빠를 사랑하는 것을 합한 만큼 사랑해야 되는 것입니다. 이게 앞으로 가정의 교본이 되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다음에는 어떻게 되느냐? 이것이 커 가지고 오빠의 사랑이 되고, 그다음에는 남편의 사랑이 되는 것입니다. 오빠와 누나가 커서 부부가 되지요? 이것은 에덴동산의 아담 가정에서 벌어지는 것이지, 다른 곳에서 벌어지는 것이 아닙니다. 우리 인류 시조의 본 판국, 그 기원은 가정에서부터 벌어져야 되는 것입니다.
앞으로 아담이 신부를 사랑해야 되겠다고 하면, 여기에 플러스하고 여기에 플러스해야 돼요. 이게 셋째 번이지요? 자기 아내를 맞기 위하여 여기까지 와야 한다구요. 여기까지 오지 않으면 그냥 뻗어 나갈 수 없는 거예요.
남자라는 것, 여자라는 것이 여기까지 와서는 어디로 가야 되느냐? 내가 아무리 훌륭한 학박사가 되었더라도 여자는 틀림없이 남자를 찾아가야 되고, 남자는 틀림없이 여자를 찾아야 돼요. 잘나고 못나고가 문제가 아닙니다. 가정을 중심삼고 볼 때, 부부의 사랑을 중심삼고 볼 때 대학을 나온 사람들이라고 해서 다르지 않다구요. 하늘나라에서는 하등의 관계가 없습니다. 자기 조상으로부터 전해져 온 전통적인 선의 기준이 얼마나 크냐 하는 것이 학박사보다 몇백 배, 몇천 배 높아지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래서 통일교회의 교인들은 학력을 무시해요. 일본에서 대학을 나온 사람이 한국의 국민학교를 나온 농촌 사람하고 결혼한 사람도 있다구요. 학력을 무시하는 거예요. 그다음에는 돈을 무시해요. 명문집 가문을 무시해요. 돈을 무시하고, 지식을 무시하고, 사회에서 잘살고 힘이 있다고 자랑하는 것을 무시합니다. 이것을 무시해야 돼요. 이것을 밟고 넘어가지 않고는 하늘나라의 사랑의 도리를 가르쳐 줘도 넘어갈 수 없습니다. 그것을 사다리로 해 가지고 가던 것을 차 버리고, 사탄 노릇을 하는 것을 차 버리고 올라가야 하는 거라구요.
알고 보니, 세상만사가 다 쌍쌍제도로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남자가 학박사가 되고 뭐가 되었더라도 여자의 눈에는 남자로밖에 안 보인다 이거예요. 임자는 그렇게 되어 있어? 「아닙니다. 」 그러면 여자로서 불합격자예요. (웃음)
불합격자로서 시집가겠다고 생각하는 것은 멸망의 그늘이요, 지옥으로 떨어져 나가는 거라구요. 원리원칙에 부합되지 않는 것은 낙제입니다. 낙제된 것은 개도 안 물어 간다구요. 먹다 남은 소 대가리 짜박지라도 합격된 것은 개가 맛있다고 먹지만 원수의 소 대가리, 역적의 소 대가리는 먹다가도 토해 버린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여기까지 와 보니까 세상만사가….
여자의 눈에는 뭐가 보여요? 「남자가 보입니다. 」 어느 정도로? 이것은 절대적입니다. 눈이 굳어지고, 오관이 굳어 가지고 한 초점에…. 그 여자만 생각해도 천하가 다 웃고, 여자를 반대하면 천하가 깜깜해진다구요. 천하가 낮이 되었다 밤이 되었다 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하늘나라의 첫사랑, 하늘나라의 본질적인 사랑의 기준이 연결될 수 있는 출발점이 어디냐? 그거 무슨 병이라고 해요? 「상사병입니다. 」 상사병 이상의 자리에서부터 연결되는 것이 바로 참사랑의 길입니다.
여자를 사모하고 남자를 사랑해서 상사병에 걸리게 되면, 그 사람의 것이라면 오줌을 갖다 먹여도 낫는다구요. 그 사람의 것은 무엇이든지 꿀맛같이 느껴진다는 것입니다. 여러분도 한번 해보라구요, 어떻게 되나! 남자의 오줌을 갖다가, '네가 제일 사랑하는 사람의 꿀물 사촌이다. ' 하고 먹이면 낫는다는 거예요. 그다음에 침과 코 푼 것을 갖다 주면서 '이게 네가 사랑하고 싶은 남자의 침이다. 실컷 먹어 봐라!' 하고 주면, 그것을 먹고는 낫는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임자는 왜 눈을 이상하게 떠? (웃음) 해보지도 않고….
상대가 없는 것은 무엇이냐? 이것이 뭐냐 하면 천지의 종적인 것이 있으면 그 중심에 상대가 있어야 하지만 상대가 없으니…. 영계를 안다면 이런 내성 성상을 설명하기 때문에 주체 대상으로 자기가 설 수 있는 자리가 있지만, 그것을 몰라요. 모르고 보니, 여자의 눈에는 남자밖에 안 보이는 것입니다. 기분이 어때요? 기분 나쁘다는 간나들은 벼락을 맞는다구요. (웃음) 남자의 눈에는 뭐밖에 없어요? 「여자입니다. 」
그러면 문선생님의 눈에는? 「어머님요!」 어머니의 눈에는? 「아버님요!」 어머니한테 그런가, 안 그런가 물어 보라구. (웃음) 그런 거예요. 어머님이 내 뒤를 따라다니겠나, 내가 어머니의 뒤를 따라다니겠나? 세상에 나가서는 어머니가 내 뒤를 쫄쫄 따라다니지만, 방에 들어가서는 내가 어머니의 뒤를 쫄쫄 따라다녀요. (웃음과 박수) 그거 얼마나 재미있어요?
우리는 그렇게 산다구요. (웃음) 나도 방에 들어온 다음에는 어머니를 귀찮게 따라다니는 거예요. 어디 가든지 '아, 훌륭하신 우리 어머니!' 하고 쓸어 주면 '아이구, 좋아! 아이구, 좋아!' 한다구요. 도망다니면 따라다니는 것입니다. 이렇게 말이에요. (웃으심) 그것이 나쁜 게 아니라구요. (웃음) 웃지 마, 이 녀석들아! 배우라는 거야. 이거 교육 시간입니다. (웃음)
사회에 나가서는 누구를 따라다녀요? 「남편을 따라다닙니다. 」 그렇게 못 해서 여자들이 탈입니다. 방에 들어온 다음에는 남편이 누구를 따라다녀요? 「부인을 따라다닙니다. 」 부인을 따라다니는 거예요. 그러니 공평하다는 것입니다. 사람이 어디에 누워서 자요? 자고, 깨고, 먹고, 사는 데가 사회예요, 집이에요? 「집입니다. 」 그러니까 여자들이 여왕님이 되는 것입니다. (박수)
우리 통일교회의 패들은 그래도 행복하지요? 「예. 」 얼마만큼 행복해요? 여러분을 누가 못살게 만들었어요? 여러분이 못살게 만들었어요, 선생님이 못살게 만들었어요? 「…. 」 오늘 이거 청산하고 넘어가자구요.
잘살게 되면 보따리를 던져서 깨뜨려 버린 게 누구예요? 선생님이에요, 여러분이에요? (웃음) 좀 살 만하다 싶으면 동원해 가지고 전부 다 행랑 보따리를 짊어지고 거러지같이 해서 '오늘도 명령하니 가자!'고 하지요? 추운 겨울이 되었는데도 할수없이 떨면서 처마끝에서 밤 새울 수 있는 운명의 길을 가는 것이 여러분 아니예요? 그거 불쌍해요, 안 불쌍해요? 「안 불쌍해요. 」 불쌍해요, 안 불쌍해요? 「안 불쌍합니다!」 보라구요. 우리나라에 암행어사란 것이 있습니다. 암행어사를 알아요? 「예. 」 암행어사는 누더기 보따리를 짊어지고 처량하게 다니는데 그거 불쌍해요, 행복해요? 「행복합니다. 」 비참할수록 효과적이다! 어때요? '천만인이 있는데, 한 사람도 관심을 안 가질수록 멋진 암행어사다!' 어때요? 맞아요, 안 맞아요? 「맞습니다!」 여러분을 하늘땅의 암행어사로 만들고 싶은 것이 선생님의 소망입니다.
선생님도 그렇게 살았습니다. 선생님한테 지금 돈이 있습니다. 내가 천하에 못 할 것이 없는 사람이라구요. 3만 쌍, 6만 명을 두 달 동안에 전부 다 짝자꿍 만들어서 고르고 했다구요. 그만한 실력이 있는데 뭐가 어렵겠어요? 6만 명 가운데 한 사람이 백만 원씩 하면 얼마예요? 「6백억입니다. 」 6백억이에요, 6백억. 한 사람에게 백만 원씩 모으라고 하면 당장에 모을 수 있다구요.
지금 6만 명인데, 한 사람이 얼마씩 했는지 알아요? 백만 원씩이에요, 2백만 원씩이에요? 한 사람이 2백만 원씩이면 얼마예요? 1천2백억입니다. 1천2백억이 일본 같은 경우에는 다섯 배, 여섯 배가 되는 것입니다. 수천 억이 지금 내 저금통장에 들어가고 있는데, 무슨 제일은행이니 기업은행에서 '몇백만 원을 대출하려면 담보를 가져와라!' 하고 있어요? 이 쌍것들! 내가 가서 기합을 주려고 했다구요. 선생님이 은행도 살 수 있어요. 몇 천억이 지금 내 꽁무니에 예금되고 있다구요. 곽정환! 그래, 안 그래? 「그렇습니다. 」 은행에 대해서 비렁뱅이 노릇을 하지 말라구. 내가 그만한 능력이 있다구. (웃음)
이제 3년 이내에 36만 쌍을 하려고 합니다. 36만 쌍을 했다고 할 때는 우리 통일교회가 이북 땅을 사고도 남는다구요. 1년마다 한 나라를 하늘나라로 넘겨 버리는 게 문제없다구요.
36만 쌍이 많다고 생각하지요? 대한민국의 대통령을 내가 만들었다고 할 때는 36만 쌍을 대한민국에서 결혼시킬 수 있을까, 없을까? 「있습니다. 」 그러면 1백만 쌍도 시킬 수 있습니다. 라디오로 40일만 시간을 마련해서 '젊은 사람만 들어라!' 하는 거예요. '젊은 사람 이외에는 듣지 말라!' 하면, 할머니 할아버지들은 이불 쓰고 몰래 들을 거라구요. (웃음) 40일만 얘기해 봐라 이거예요.
우리 전부가 하나님주의를 중심삼고 하나된다면 가정이 얼마나 멋지겠어요! 듣고 나서는, 오지 말라고 벽돌로 형무소같이 담을 쌓아 놓더라도 광목에다 물을 묻혀서 붙여 가지고 타고 넘어온다구요. 그것은 내가 형무소 생활을 할 때 배웠던 것인데, 그것이 가능해요. 도망다니려면 그런 것도 다 할 줄 알아야 된다구요.
이래서 여자의 눈에는 남자밖에 없고, 남자의 눈에는? 「여자밖에 없습니다. 」 거기에는 돈을 갖다 줘도 끽, 지식을 갖다 줘도 끽, 권력을 갖다 줘도 끽 하게 되어 있습니다. 사랑하는 사람하고 살다가 돈이 없다고 해서 이별하자는 간나가 있으면 그것은 똥개입니다. 상대하지 말라구요. 사랑하는 사람하고는 돈이든 무엇이든 다 상관없습니다. 둘이 개미새끼 모양으로 벌어먹고 살면 된다구요. 그럴 수 있는 결의가 있어야 부부의 인연을 맺을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남자의 눈에는 아무것도 안 보이고 그 여자만 보이고, 여자의 눈에도 아무것도 안 보이고 그 남자만 보여야 된다구요. 그게 행복한 거예요, 불행한 거예요?
지금까지 그럴 수 있는 부부를 누군가가 울타리가 되어서 지켜 주지 않았기 때문에 사고가 벌어졌던 것입니다. 이제 문총재가 그러한 것을 세계적으로 선포했기 때문에 다 지켜 주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국제결혼이든 무슨 결혼이든 자기들이 사랑하는 사람이 있으면 하나님을 중심삼고, 하나님의 손을 붙들고, 참부모의 손을 붙들고 한바퀴 돌아가기만 하면 돼요. 그것이 뭐냐 하면 사탄세계의 모든 것을 부정하라는 것입니다.
그러려면 어머니 아버지를 품고 들어가야 되겠어요, 어머니 아버지를 놓아 놓고 들어가야 되겠어요? 「품고 들어가야 됩니다. 」 어머니 아버지를 품고 들어가야 돼요. 아담 해와에게 어머니 아버지가 있었어요? 하나님밖에 없었다구요. 하나님이 부모님인데, 하나님을 중심삼지 않고 전부 다 거꾸로 사탄을 안고 돌아갔던 것입니다.
그렇다고 하나님이 아담 해와를 따라갈 수 있어요? 아담 해와가 하나님을 중심삼고 뺑뺑 돌게 되어 있다구요. 안 그래요? 하나님이 따라갈 수 없다구요. 그것을 알아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부모님이 따라갈 수 없는 것입니다. 부모님이 있는 데 와서 달라붙어서 돌아가야 되는 거라구요.
지금 세계에 있는 부모는 거짓부모입니다. 그것을 중심삼고 안고 와야 되겠어요, 내버리고 와야 되겠어요? 「내버리고 와야 됩니다. 」 그다음에 남편도 거짓남편입니다. 아들도 거짓아들입니다. 그러니까 어머니, 아버지, 남편, 자식을 안고 와서는 안 되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가정을 파탄시킨다고 내가 핍박받는 거예요. 그렇지만 선생님은 그런 일을 시키지 않았어요. 영계에서 계시받고 자기가 전부 다 아는 거예요. 예수님이 나타났기 때문에 안 가면 안 되는 거라구요. 그런 놀음이 벌어진다구요.
그말이 뭐냐 하면, 여자의 눈에는 다른 게 없어요. 그 남자 하나뿐이라구요. 남자의 눈에 너저분한 것을 달고 왔다가는 큰일나요. 하나예요. 그 자리에 들어가야 된다구요. 아담 해와가 참사랑과 결탁할 수 있는 표준적인 기준을 상실했기 때문에 그것을 찾아가기 위해서는 세상만사 모든 것을 버리고 누구보다도 나를 더 사랑했다고 하는 기준에서 하나님의 참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님과 참부모의 품에서 결혼식을 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럴 수 있는 처녀 총각이 있다면 불쌍해요? 「행복합니다. 」 듣긴 듣고 있구만! 그래, 얼마만큼 행복해요? 어머니 아버지, 하나님까지도 마차를 만들어서 같이 타고 갈 수 있을 만큼 행복해요. 그것이 만국의 제일입니다. 그 사랑의 마차를 타게 되면, 어머니 아버지도 전부 다 '오케이!' 하는 거예요. 어머니 아버지도 전부 다 내 마음대로 할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타락한 세계는 그러한 인연을 갖지 않고 자기 마음대로 하겠다고 하니까 지옥에 가는 것이지만, 이와 같은 터전에서 내 마음대로 하겠다고 할 때는 모든 것이 환영하기 때문에 천상세계와 지옥까지도 전부 다 환영하는 거예요. 그러므로 말미암아 하늘나라의 왕궁까지 밀려 올라가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럴 수 있는 길이 없는 것 같아요, 있는 것 같아요? 「있습니다. 」 나도 몰라요. 문총재를 사기 왕이라고 하잖아요? 「아닙니다. 」 세상에서 그러잖아요? 믿지 말라구요. (웃음)
내가 무정한 사람입니다. 매정한 사람이에요. 자동차 사고가 났을 때, 이쪽 다리에 이만큼 상처가 났었다구요. 그 상처난 곳에 솜을 꺼내 가지고 불을 놓고 '우지직 우지직!' 지진 거예요. 그때 최원복이 보고…. 최원복이 왔어? 최원복이 놀란 얼굴을 해 가지고 하는 말이 '아이구, 선생님! 어쩌려고 그래요? ' 이랬어요. 어쩌긴 뭐 어째? 그러지 않으면 큰일난다구요. 살이 '우지직, 우지직!' 지져지면서 누린내가 나는 것을, '좋다, 사내로 태어나서 이런 냄새도 한번 멋지게 맡자!' 그러고 앉아 있었다구요. 최원복은 큰일날 줄 알았을 거라구.
상처난 곳에는 탄소를 입혀야 돼요. 탄소는 해독제가 되고 수분을 빨아들입니다. 이렇게 해 놓으면 약을 안 쓰고도 병이 그냥 낫는 것입니다. 치료법 하나 배웠지요?
발 같은 데가 못에 찔렸을 때도 망치로 상처를 두들기고 거기에다 솜 같은 것을 태우게 되면 그것이 들어가 박히는 것입니다. 그것이 치료법입니다. 수분을 뽑아 내는 거라구요. 그것이 해독제예요. 그렇게 독을 죽이고, 수분이 없게 되면 아무리 붓더라도 탈이 안 나요. 수분이 엉키기 때문에 붓는 거라구요. 그러면 감쪽같이 낫는 거예요. 내가 밑지는 장사를 많이 한다구! (웃음) 덜 되어먹은 사람의 사촌 같은 것들을 데리고 이런 일을 하고 있다구요. 항의 안 해요? 왜 무시하는 소리를 들어야 하는지 항의해 보라구요. 「…. 」 항의 안 하기를 잘했지요.
아담이 보니까 어떻게 되었느냐? 아담은 상대인 해와 하나밖에 모릅니다. 에덴동산에는 남자 앞에 여자 하나밖에 없었지요? 여자 앞에도 남자 하나밖에 없었지요? 둘도 없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눈으로 이 사람 저 사람을 돌아보는 것도 죄입니다. 하나님이 보면 '요사스런 간나들, 타락한 혈족의 씨앗들은 할수없구나!' 하고 탄식하는 것입니다. 그런 오점을 남기지 않기 위해서 여러분은 가만히 있어야 돼요. 부모님이 택해 주는 사람이라야 된다구요.
본래, 아담 해와가 크면 누가 데려다가 결혼을 시켜요? 부모님이지요? 그렇기 때문에 자유결혼보다도 부모님을 중심삼은 결혼이 이상적이요, 본래 전통적인 것입니다. 알겠지요? 「예. 」 그래서 하늘나라를 중심삼은 대표적인 참부모 앞에 만국의 만민은 따라야 하는 거라구요. 이러한 원리가 있기 때문에 사진을 가지고 결혼하더라도 선생님이 결혼해 주는 것이 최고의 이상인 것입니다. 남자야 어떻든, 여자야 어떻든. 선생님이 축복을 안 해 주면 문제가 크다구요.
1백만 쌍이 결혼을 했다고 하자구요. 훗날 선생님도 영계에 가고 1백만 쌍 축복받았던 사람들도 전부 다 영계에 가고, 맨 나중에 여자 한 사람만 남았다 할 때는 세계 만민이 그 여자를 어떻게 하겠어요?
요즘 3·1운동 때 참여했던 늙어 죽게 된 할머니 할아버지를 데려다 놓고 3·1운동의 대표자라고 해서 거국적으로 인사하고 그러지요? 마찬가지로, 세상에 축복가정이 하나 남아 있다고 생각해 보라구요. 우리 가정의 전통을 세우기 위해서는 1백만 쌍 합동결혼을 한 사람 중에 최후에 남는 그 사람을 통해서 전통을 듣고 싶어할 것이라는 것입니다. 그때 그 한마디는 선생님 살아 생전의 몇천 마디 이상의 효과를 낼 수 있는 대표의 자리에 설 수 있는 거예요. 그 주인공이 여러분이 될지 어떻게 알아요? 그것을 돈으로 살 수 있어요? 그러한 한 사람이 있는 나라는 온 세계의 가정이 전부 다 추모할 거라구요. 그렇게 몇억 사람, 몇 나라를 주고도 살 수 없는 자리에 있는 것입니다.
앞으로 통일교회는 없어지지 않아요. 통일교회가 없어지겠어요, 안 없어지겠어요? 「안 없어집니다. 」 안 없어져요. 영원히 안 없어진다구요. 그러한 무대를 앞에 놓고 초석을 놓는데 어떻게 놓느냐? 자기 멋대로 놓아서는 안 된다구요. 천년 만년 영계로부터, 하나님으로부터 이상적인 판도를 전부 다 갖추어서 '나는 이렇게 놓았다!' 하는 것이…. 어디를 보더라도 정상적인 초석 위에 기둥을 정확히 세워 놓아야 하는 것입니다. 그때는 그 집이 찬양하는 것입니다. 모든 방의 문들이 집을 위해서 경배하면 이 초석이 먼저 경배받는 거라구요. 초석을 놓고 기둥을 세우지요? 모든 것은 기초를 잘 놓아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의 여자들! 보기에는 아무것도 아닌 것처럼 보이지만, 이게 보따리를 싸게 되면 별의별 놀음을 다 해야 되는 거예요. 이번에 여성연합 운동을 하면서 많이 울었지요? 많이 울었어요, 안 울었어요? 여자들! 여성연합 대회를 하면서 여자 지부장들이 울었어요, 안 울었어요? 「울었습니다. 」 안 운 사람은 손 들어 봐요. 안 운 여자는 가짜예요.
선생님이 가르치기를 땀은 무엇을 위하여 있다고 했지요? 땅을 위하여! 이때 해야 돼요. 전국의 통일교, 전세계의 통일교가 이 말을 세계적으로 이루었다는 전통을 세워야 된다구요. 땀은 땅을 위하여, 눈물은? 「인류를 위하여!」 내 동포를 위하여 있는 것입니다. 인류를 축소시켜 놓은 것이 내 가정이요, 세계를 축소시켜 놓은 것이 우리나라니 내 가정, 내 나라를 위하여, 남북을 위하여, 아시아를 위하여, 인류를 위하여 눈물지어야 됩니다. 피는? 「하늘을 위하여!」 제물이 되라 이거예요. 제물은 둘로 갈라야 돼요. 토막을 내야 돼요. 유관순도 여섯 토막으로 갈라졌다구요.
거기에 이의 있는 사람은 하나님을 못 따라가요. 예수를 그런 자리에 명령해서 내세웠기 때문에 그 뒤를 따라가야 되고, 선생님을 그 자리에 가라고 명령해서 그 길을 따라간 것이기 때문에 선생님을 따라가기 위해서는 자기를 생각해서는 안 되는 거예요. 자기의 욕심을 가지면 안 되는 것입니다.
내가 욕심을 가졌으면 여기까지 왔겠어요? 사탄이 가만히 안 둔다구요. 하나님이 지키지를 못해요. 내가 수많은 감옥살이를 했지만, 감옥에 들어갔을 때 나가게 해 달라는 기도는 한 번도 안 해 봤어요. '하나님, 이 아들은 살아 있습니다. 걱정하지 마십시오. 내가 나가면 이렇게 이렇게 할 테니 두고 보십시오. 당신이 협조 안 해도 할 겁니다. ' 그렇게 하고 나서 나가 보면 벌써 하나님이 전부 다 준비해 놓았더라구요. 기도하고 나와 보니 내가 하려고 하는 것을 전부 다 준비해 놓았더라는 것입니다.
어려운 고개를 넘기 위해 자진해서 십자가를 지고 제단을 찾아가기 위한 놀음을 하다 보니, 짧은 생애에 4천 년 역사의 탕감기간을 넘고 넘어 여기까지 왔습니다. 이제 승리의 푯말을 꽂아 놓고 여러분에게 훈시가 아닌 명령을 하고 있어요. 그러니까 안 하면 안 되는 것입니다. 명령을 받을 거예요, 안 받을 거예요? 「받겠습니다. 」 죽고자 하는 자는 살고? 「살고자 하는 자는 죽는다. 」 살고자 하는 자는 죽고, 죽고자 하는 자는 산다! 그래, 여러분은 어느편이에요? 죽고자 하는 패예요, 살고자 하는 패예요? 「죽고자 하는 패입니다. 」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여러분을 죽을 자리에 내보내려고 하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 우리 통일교회, 전부 다 한번 죽자! 「예!」 요즘에 휴거 때문에 전부 다 죽는다고 야단하는데, 그렇게 죽는 것이 아닙니다. 나라를 위해서 죽어야 하는 거예요. 자기들은 천국가서 잘살겠다고 하고, 나라는 나 몰라라 해서는 안 된다구요. 나라를 위하고, 남북통일을 위하고, 인류를 위해서 죽는다고 해야 한다구요.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라고 하는 요한복음 3장 16절은 기독교에서는 유치원 애들도 다 아는 내용입니다.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한다고 했지, 기성교회만을 사랑한다고 했어요? 장로교니 감리교니 하는 것을 누가 만들었어요? 기성교회에서 만든 거라구요. 그것이 진짜 도적놈입니다. 이래 가지고 하늘나라 가는 길을 다 막아 놓았어요. 참된 길을 가시밭길로 만들어 놓았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인들은 가시밭길을 가야 되는 것입니다. 어디가 망하나 보라구요. 그들은 나날이 망해 가지만, 통일교회는 나날이 흥해 왔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왜? 선생님이 감옥에 들어갔을 때도 그래요. 하나님을 위해 죽고자 하는 그 전통을 따라가려고 하니까 그 이상을 준비해 놓은 것입니다. 대한민국도 마찬가지입니다. 자기들은 잘되겠다고 야단이지만, 그러다가는 망하게 된다구요.
이제는 내가 손댈 때입니다. 기도하다 보니 손대지 않을 수 없는 때가 왔어요. 선생님이 손만 대는 날에는 통일교회는 휘발유통에 불붙는 것 같은 폭발이 일사천리로 벌어질 거라구요.
이번에 어머니가 역사할 때도 그렇다구요. '여성해방 선포하라!' 할 때, 누가 믿었어요? 곽정환이, 믿었어? 아무도 안 믿었습니다. 안기부에서도 나보고 하는 말이 '문총재가 21개 체육관을 채우겠다구? 뭐 15만 무슨 대회를 하겠다구? 흥흥흥!' 하고 비웃었다구요. 모르는 녀석들은 망하는 거예요. 그들은 내가 어리석어서 곧 망할 거라고 생각하지만, 알기 때문에 망하지 않는다구요. 무지에는 완성이 없는 것입니다. 하지만, 선생님은 알기 때문에 완성이 벌어질 것을 아는 겁니다.
그래, 깃발을 들고 나서게 되니 싹쓸이했지요? 싹쓸이했어요, 안 했어요? 싹쓸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여성을 중심삼고 태풍 일변도로 한국 사회를 끝에서 끝으로 전부 다 밀어 제낀 사람은 어머니밖에 없어요. 「아멘!」 (박수)
태풍이 어디서 왔는지 모르는 사람은 그 길을 알 수 없지만, 방송을 듣고 상황을 보는 사람은 측후소를 중심삼고 태풍의 길을 아는 것입니다. 운세를 아는 사람은 태풍이 어디로 갈 것인지 알기 때문에 경고도 할 수 있는 거라구요. 봄바람이 어디로 분다는 것을 알기 때문에 거기서 깃발질을 하면 봄바람이 오게 마련인 것입니다. 내가 천운을 아는 사람입니다. 망할 줄 알았겠지만, 내가 안 망했다구요.
김일성을 그때 안 만났으면 어떻게 될 뻔했어요? 남북통일을 다 하는 거지요. 정부가 나를 협조했으면 벌써 김일성을 요리했을 것입니다. '김정일, 앞으로 남북통일을 하려면 문총재의 사상을 모르면 안 된다. 그러니까 일주일만 시간 내라!'고 하는 것입니다. 일주일만 입 다물고 듣기만 하면 뻗어요. 뻗는다구요. 옥살박살이 나서 다 깨져 나간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정부의 위정자들이 그거 할 수 있어요? 나라를 망쳐 놓고 큰소리치지 말라는 거예요. 이번에 내가 주장하는 것은 돈을 들이지 말고 선거하자는 거예요. 그리고 '여권과 남권이 동등하다. 앞으로 통일하기 위하여 하나될 수 있는 정당을 키워 나가기 위해서는 내가 지도하마!' 하는 거라구요. 그렇다고 내가 대통령을 하겠다는 것이 아닙니다. 대통령이 될 수 있는 재목을 길러내고 교육하겠다는 거예요. 김일성을 소화할 수 있는 실력이 있는 사람으로 만들어 주겠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세계평화통일당을 만든 것입니다. '집 당(堂)' 자입니다. 알지요? 「예. 」 이게 뭐냐? 높이는 것입니다. '향상(向上)' 항상 높이는 거예요. '검을 흑(黑)' 자가 들어있는 '당(黨)'은 독재시대를 말합니다. 민주주의를 중심삼고 둘이 형님을 할 수 없으니까, 이 '당( )'이 나오는 거라구요. 그래서 형님시대로 들어오는 것입니다. 그래서 민주주의는 여당 야당, 이당(二 )의 싸움입니다. 앞으로 '집 당(堂)' 자를 중심삼고 땅을 통일해야 돼요. 땅을 높여야 된다구요. 그래서 '집 당(堂)'입니다. 이것을 가르쳐 주겠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독재시대이고 이것은 민주주의시대인데, 이것들을 하나로 만들어 가지고 땅에 들어와서 땅의 주인이 되어야 됩니다. 그래서 땅에 사는 남자가 하늘로 올려 주어야 되고, 여자가 하늘로 올려 줄 수 있는 가정이 되어 하늘나라에 입적을 해야 됩니다. 지금은 그렇게 안 되어 있지요? 「예. 」 세계평화통일당은 나 혼자 주장하는 것이 아닙니다. 세계문화체육대전 때 세계의 정상급…. 우리 7대 단체의 7대 대회를 중심삼고 세계 각 분야의 핵심요원 1천여 명을 빼내 가지고 리틀엔젤스 회관에서 참부모 선포, 메시아 선포, 세계평화통일당을 선포했습니다. 세계 각국의 여성들과 남성들을 중심삼고, 가정을 중심삼고 이런 교육을 해야 된다고 선포식을 한 것입니다.
대한민국도 이것을 받아들여라 이거예요. 안기부고 뭣이고, 보안사도 받아들이라는 것입니다. 그러지 않으면 망한다구요. 김일성의 밥이 된다구요. 내 말을 들어야 합니다. 메시아라고 선포하고 구세주라고 선포했으면 구세(救世)할 수 있는 주인이 되겠다는 양반인데, 한번 와서 알아봐야 될 것 아니예요? 대통령이 와서 알아보고, 당수를 해먹겠다는 사람이 와서 알아봐야 될 것 아니냐 이거예요.
또, 참부모라면 가정 윤리의 세계적인 전문가라고 할 수 있는데, 참부모의 사상이 없어 가지고 어떻게 가정을 수습할 수 있어요? 참부모이기 때문에 가정을 절대적으로 수습할 수 있는 내용을 가지고 세계를 구할 수 있는 거라구요. 구세주로서 세계를 구할 수 있는 양대 방향을 갖고 온 대표자라고 하는데, 찾아와서 알아보지도 않아! 사람을 멸시하는 거라구. 그래, 해보자 이거예요. 밀고 나가서 전부 다 교육시켜야 되겠다구요. 곽정환이 알겠어? 「예. 」 졸개새끼 모양으로 그러지 말고 당당하라구! 「예. 」그래, 협회장이고 재단 이사장인 사람한테 '새끼'라고 했으니까 여러분들한테는 뭐라고 해야 되겠나? (웃음) '이 죽일 놈들!' 해야 되나? (웃으심) 내가 '죽일 놈들'이라고 했다고 해서 항의할 내용이 있어요? 「없습니다. 」 내가 여러분을 위해서 몇 번이나 죽을 뻔했다구요. 대표로 매를 맞아 나오는 것입니다. 그것이 다 여러분을 구하기 위한 것이었다구요. 선생님이 천리(天理)의 대로를 이미 다 아는 사람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나의 길을 가는 것입니다.
이제 한 동네를 중심삼고 세계 대표로서 제단을 쌓고, 이건 무슨 나라 무슨 나라 해서 하늘 앞에 봉헌식을 하면 끝나는 것입니다. 우리 축복받은 몇백 쌍을 중심삼고 딱 하게 되면 핍박도 안 받는다구요. 그다음에 세계를 불로 심판하겠으면 전부 다 원자탄을 떨어뜨려 가지고 망하든지 말든지 마음대로 해라 이거예요. 그렇지만 그것이 참부모의 본의가 아니고, 참하나님의 본의가 아니기 때문에 그들까지 살려 주려고 내가 십자가를 지고 나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누가 나를 어떻게 할 수 없습니다. 미국도 내 앞에서 얼굴을 못 들게 되어 있다구요. 난다긴다하는 서양 사람들도 전부 다 그렇다구요. 그때 총재를 대표한 루빈스타인 씨하고 피 더블유 피 에이(PWPA;세계평화교수협의회)의 학자, 그다음에 과학자 한 명 등 세계 최고의 학자 3인이 나와 가지고 '우리 지지합니다!'라고 선포했습니다. 이런 줄도 모르고 기성교회에서는 뭐 어떻고 어떻고 하면서 문총재를 이단이라고 하지요? 문총재가 이단이에요? 그 눈에 보이는 이단(異端)이 실제는 진단(眞端)인지 어떻게 알아요?
하나님을 누가 더 잘 알아요? 문총재가 더 잘 알지요? 「예. 」 하나님의 아들딸의 사정, 예수님의 사정을 누가 더 잘 알아요? 기성교회의 별의별 도둑놈 같은 패들이 잘 알아요? 그래, 빌리 그레이엄이 잘 알아요? 그들은 다 망하게 되어 있습니다. 무서운 패들입니다. 빌리 그레이엄 이상의 힘을 가진 사람들이 나하고 친구입니다. 그런 것을 선전하지 않아서 그렇지, 내가 오라고 하면 즉시 달려 온다구요.
이번에 [워싱턴 타임즈]의 특별기자 네 사람을 불렀습니다. 그 중의 한 명은 안기부에 배치했어요. 선거에 간섭 안 한다고 했는데, 어디 안 하나 보자 이거예요. 그다음엔 민자당에 한 명 보냈는데, 민자당은 돈을 안 쓴다더니 돈을 안 쓰고 선거하나 보자구요. 그것을 여기서 발표하는 게 아닙니다. 워싱턴에서 발표해 버릴 거라구요. '돈 안 쓴다는 민자당이 국민을 농락한다. ' 하고 발표해 버리는 것입니다.
그다음에는 무슨 당? 「민주당입니다. 」 그래, 민주당도 큰소리치는데, 두고 보자구요. '큰소리친 것이 실제로는 이렇다!' 하고 샅샅이 드러낼 것입니다. 전부 다 무슨 정당을 가지고 사회악을 조장해?
그런 면에서 세계일보는 정론지가 되어야 돼요. 그러나 내가 이런 놀음을 하더라도 나를 중심삼고 지지하지 말라구요. 발표는 이러한 입장에서 할는지 모르지만, 지지하는 것은 시키지 않으려고 합니다. 정론지로 가야 돼요. 내가 못 하면 들이 제겨라 이거예요. 내가 그런 사람입니다. 하나님의 공판정(公判廷)을 거쳐 가야 할 사람들이 숙일 게 어디 있어요? 선생님은 무서운 게 없다구요.
여러분은 선생님에게 보조를 맞출 거예요, 안 맞출 거예요? 「맞추겠습니다. 」 선생님의 눈에는 남북통일, 선생님의 눈에는 세계통일, 선생님의 눈에는 하늘땅의 통일, 선생님의 눈에는 하나님의 해방밖에 없는데 여러분 통일교인들의 눈에는 뭐가 있어요? 남자의 눈에는 무엇밖에 없다구요? 「여자밖에 없습니다. 」 여자의 눈에는 무엇밖에 없다구요? 「남자밖에 없습니다. 」 통일교회 선생님의 눈에는? 「어머님요!」 하나님! 여러분의 눈에는? 「아버님요!」 하나님의 해방! 마찬가지라구요. 그러기 위해서는 먼저 나를 해방해야 돼요. 내 몸 마음이 통일되어야 돼요. 통일되면 해방되는 것입니다.
통일되지 않은 데는 자유가 없어요. 통일되지 않은 데는 행복이 없습니다. 통일되지 않는 데는 미래가 없습니다. 안 그래요? 몸 마음이 하나 안 되어 있는데 어떻게 자유가 있어요? 돌아다녀도 온 몸이 싸우고 있는데 '아이구, 자유다! 아이구, 행복하다!' 그래요? 땅 위에 심었으면 전부 꽃이 피는 거예요. 이렇게 되어야지, 그렇지 않으면 불행인 거라구요.
제일 큰 문제가 뭐냐? 여러분도 자랑하고 싶지요? 그러면 자랑하는 데 있어서, 모든 꽃들은 어디서 자랑하기를 바라느냐? 몸 마음이 통일된 곳에서 자랑하고 싶은 거예요. 왜? 그래야 수직 앞에 서는 것입니다. 이것들이 그 수직 앞에 전부 다 종적으로 가면 평형선에 서게 되는 거라구요.
내가 지금까지 이렇게 싸워 온 것도 수직을 바라고 나왔기 때문이라구요. 여러분이 여기서 하나되면 반드시 수직에 서는 것입니다. 그래야 천리의 대도에 중심이 찾아올 때, 그 중심을 받들어 가지고 그 뜻에 따라서 사랑을 중심삼고 평형선에 서게 되는 것입니다. 초목이나 무엇이나 모든 것이 다 그런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
선생님의 눈에는 뭐예요? 「남북통일!」 그다음엔 아시아 통일! 그다음엔? 「세계 통일!」 세계 통일을 한 다음에는 뭐예요? 「하늘땅 통일!」 하늘땅을 통일하면? 「하나님 해방!」 하늘땅을 통일해야 하나님이 해방되는 것입니다. 내가 이것을 하기 전에는 천국에 갈 생각도 하지 않는 사람이에요. 그때까지는 죽어서라도 십자가를 지고 이렇게 선동해 가지고 갈 거라구요. 하나님이 밤이나 낮이나 졸지 않고 쉬지 않듯이, 나도 영계에 가서라도 쉬지 않고 지상을 메주덩이 밟듯 하면서라도 그 길을 위해서 몰아댈 것입니다.
그런 것을 생각할 때, 살아생전에 그 길을 가라고 명령받은 사람하고 죽어서 명령받은 사람 중에 어떤 사람이 더 행복한 사람이에요? 「살아서 명령받은 사람입니다. 」 살아서 명령받은 사람이에요. 여기에 이의 있어요, 없어요? 「없습니다. 」 그러니까 밉지 않으니 여러분에게 가르쳐 주는 것입니다. (웃으심)
여기에 형제당이 있습니다. 형제당은 형제니까 싸우는 거예요. 그러나 부모당은 평화가 벌어지는 것입니다. 그렇지요? 「예. 」 그것은 뭐냐 하면 부모당은 땅을 높이는 것입니다. 이것이 만국의 터전이 되고 반석이 되어서 하나님을 천년 만년 받들어야 되는 거예요. 그러지 않고 땅이 요동치는 날에는 다 나가 자빠진다구요.
이럴 수 있는 가정으로부터 남북이 통일되고 아시아가 통일되어야 예수님의 몸뚱이를 찾을 수 있는 것입니다. 아시아 지역에서 잃어버렸던 예수님의 몸뚱이를 찾음으로 말미암아 영적인 구원섭리가 지상섭리로 완결을 볼 수 있다구요.
이런 모든 전부를 이번 33회 자녀의 날을 중심삼아 가지고 조건적으로 하는 것입니다. 어머니도 그래요. 일본·미국·한국, 해와 국가·천사장 국가·아담 국가에서 대회를 다 끝내고 2차대전 직후에 잃어버렸던 기독교 문화권의 판도를 통일교회를 중심삼고 세계적인 판도에서 살려내는 것입니다. 그것을 살려냄으로 말미암아 재림하신 참부모 가정의 완성을 보고, 예수가 죽었던 한을 풀어서 통일적인 신부당이 실패했던 것을 복귀된 기준에서 선포한 거라구요. 그리고 이제 고향에 돌아와서 나라를 다스리고 나라의 갈 길을 지시할 수 있는 때가 되었기 때문에 그것을 준비하기 위해 세계평화통일당이라는 '집 당(堂)' 자의 당을 세운 것입니다.
여기에 대한 전반적인 교육을 해야 돼요. 여기에 따르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선생님의 말은 남북통일을 위한 연합당을 만들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당수(黨首)를 하겠다는 사람이 있으면 내가 만들어 줄 거라구요. 너희들이 다 해먹으라구! 통일교회에서 만들어 줄 테니, 너희들이 다 해먹어라 이거예요.
여성들도 그래요. 지금까지 여성이 40년 동안 무슨 당 해 가지고 뼛골나게 이용만 당했지, 정식으로 출마해서 당선된 여자가 있었어요? 한 사람도 없었다구요. 이것을 각성해야 된다구요. 아무나 따라가지 말라 이거예요. 내가 만들려는 당은 여성연합을 내세워서 여성을 먼저 세워 가지고 남자를 구하려고 하는 당입니다. 당을 만들어도 여자들에게 절반 이상 국회의원이 될 수 있는 길을 열어 줄 거라구요.
그러면 돈은 어떻게 모으느냐? 돈을 안 쓰는 선거를 하는 것입니다. 간단한 거라구요. 두 번은 선거하고, 한 번은 추첨한다 이거예요. 국회의원에 출마하려는 사람이 13만 명이라면, 13만의 백분의 1이면 얼마예요? 「1천3백 명입니다. 」 백 명에 한 사람씩 대표를 빼라 이거예요. 이 사람은 국회까지 갈 수 있고, 거기서 떨어지면 도 의원에 갈 수 있고, 거기서 떨어지면 군 의원에 갈 수 있고, 거기서 떨어지면 면 의원이 될 수 있다 이거예요. 이런 체제를 만드는 것입니다.
앞으로 국회의원이 되고 싶은 사람은 여기에서 정하는 거예요. 1천3백 명이 한 사람에 백만 원씩 하면 얼마예요? 13억이 됩니다. 13억이라는 돈을 모아 가지고 1천3백 명이 한 사람을 내세우는 것입니다. 적수가 있으면 그렇게 하고, 없을 때는 추첨을 하는 것입니다. 이런 제도예요. 뭐, 소문 낼 게 뭐예요?
돈을 내거나 돈을 모아 가지고 해도 된다구요. 그다음에 그것을 빼 가지고, 국회의원에 출마하겠다면 한 사람당 1천만 원씩 내게 하는 것입니다. 국회의원에 출마하는 데 1천만 원 가지고 돼요? 1천만 원씩 내면 얼마예요? 130억이 되는 것입니다. 그 130억을 가지고 어느 정당이든지 때려잡자 이거예요. 흥미가 있어요? 「예. 」 이렇게 해 놓고, 여기 1천3백 명 가운데에서 130명을 빼는 것입니다.
이것은 추첨입니다. 이 사람들 가운데서 우리 대표라고 해 가지고 맨 처음에 13만에서 1천3백, 1천3백에서 130명을 빼자는 것입니다. 그다음엔 여기에서 13명, 예수님을 중심삼고 12제자가 있었듯이 13명을 빼자는 것입니다. 그래서 여기도 선거하고 여기도 선거하는 것입니다. 13명을 빼면, 열두 제자를 중심삼고 예수가 있었듯이, 거기에서 대통령이 될 사람부터 중요한 사람을 정하는 겁니다. 이렇게 하면 13명 가운데 1번, 2번, 3번…. 13번까지 다 나온다구요. 그러면 1번은 대통령을 하고, 다음은 국무총리를 하고, 그다음은 각료들로 배치하는 겁니다. 그러면 얼마나 간단해요?
4대 당수들이 내 말만 들었으면…. 좀 복잡하지만 케이 비 에스(KBS), 엠 비 시(MBC)에 모아 놓고 돈 한푼 쓰지 말고 추첨해서 결정하자는 거예요. 그 돈은 남북통일 기금으로 쓰는 거예요. 선거 자금으로 6천억을 쓰고 6조 원을 쓴다구? 몇 조를 쓰면, 그 몇 조를 나라에서 도둑질하겠다는 거 아니예요? 이걸 타도해야 됩니다.
나는 깨끗이 돈을 안 쓰고 할 수 있다구요. 이래 놓고는 지금 당에 들어가 가지고…. 도 의원들 중에 돈을 많이 낸 사람이 도 의장이에요? 안 된다는 것입니다. 도 의원도 열 명이면 열 명을 전부 다 선거해서 빼야 합니다. 우선은 몇 명만 선출해 가지고 중앙위원의 수대로 그 사람들을 중심삼고 선거해서 당선시키면 되는 것입니다.
당이 없으면 거기에서 1번, 2번, 3번 해서 도 의원, 군 의원, 면 의원을 하면 한 번에 다 끝나는 것입니다. 그러면 돈을 내라고 해도 안 내는 거예요. 돈을 냈다고 추첨해서 전부 일등 할 수 있어요? 없습니다. 지금 그런 선거법을 위한 준비를 하는 거예요. 지금 선거법이 규정되어 있지만, 우리가 키워 나가는 연합당은 이런 취지에서 당내에서부터 해야 돼요. 곽정환이, 알겠어? 「예. 」 이렇게 해 놓고 만약 군 의원이 되겠다면, 5백만 원이면 5백만 원을 내라 이거예요. 그러면 그 10배를 해 가지고 선출하는 것입니다.
나라의 경제문제라든가, 그런 문제들은 어떻게 해결할 거예요? 이런 변혁기에 경제문제를 어떻게 해결하느냐? 선거하러 갈 때는 한 사람이 1만 원씩만 예금하라 이거예요. 그것을 정하는 거예요. 최소 금액을 1만 원으로 한다면….
선거하는 날은 나라의 운명을 결정짓고, 미래의 후손들의 갈 길을 축복하는 의미에서 참으로 거룩한 날이 되는 거예요. 1년 열두 달 정성들인 돈을 가지고 하늘이 책정하는 그런 사람을 선출하기 위해서는 내 정성의 표시와 더불어 이름을 적고 얼마간 내는 것입니다. 그런 일을 지속적으로 하면 그 사람은 나라에 있어서 충신이 되고 그런 체제 내에서 누구보다도 공신으로 출세할 수 있는 길이 생기는 것입니다. 여기에 실적이 많은 사람은 후손들을 내세울 수도 있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 한 사람이 1만 원씩 냈다고 하면 말이에요…. 지금 유권자의 수가 얼마예요? 한 2천만 되나? 2천만으로 잡고, 한 명이 1만 원씩이면 얼마예요? 2천억이 되는 거예요. 그 돈을 모아 가지고 뭘 하자는 거예요? 은행을 만들자는 것입니다. 130억씩 3백 곳 하면 얼마예요? 4조 가까운 돈이 되는 것입니다. 그런 돈을 모아서 은행을 만들자는 거예요. 날라리 은행은 안 돼요. 국민을 위한 은행을 만들어 가지고 불쌍한 사람들을 살려 주고 산업을 살릴 수 있는 재원을 만들자는 것입니다. 그런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어때요? (박수)
여러분이 민자당 당수의 아들딸이 되고 민주당 당수의 아들딸의 입장이라고 할 때 이런 생각을 환영할 수 있겠나, 없겠나를 생각해서 환영할 수 있겠다는 사람은 손 들어 보라구요. (모두 손듦) 정말이에요? 「예. 」 그렇게 안 될 때는 여러분이 전부 책임지겠다 그말이지요? 「예. 」 오늘부터 시작하라구요. 곽정환이, 알겠어? 「예. 」 오늘 일곱 시까지 지방 요원들을 불러요! 「예. 」 행동을 개시해야 되겠다구요.
선생님은 나라에서 무슨 대통령을 해 보겠다는 것은 꿈도 안 꾼다구요. 내가 지금 세계 대통령의 자리에 있는데 대한민국 같은 데서 대통령을 하겠다고 생각하겠어요? 한국 사람은 나를 믿을 거라구요. '그래도 문총재가 주도하는 것이 저 욕심쟁이들, 도둑놈들을 쫓아내기 위한 선책(善策)이다!' 하고 말이에요. 이래 놓고 여성을 중심삼고 일을 하는 것입니다. 추첨을 누가 하느냐? 중앙의 추첨위원들 중에 3분의 1은 여자들로 내세울 생각입니다. 얼마나 좋아요? 이래 놓고 남자들이 여자 궁둥이에 따라와서 싹싹 빌게 하는 거예요.
지금 국회의원에 출마하겠다는 도둑놈들이 얼마나 많아요? 젊은이들을 꿰차려면 그렇게 해야 돼요. 저 명태새끼가 썩은 것 같은 냄새를 피우는 것들, 무슨 지렁이도 꿰찰 수 있는 것들이 수두룩하다구요. 그것들을 정상적으로 교육시키기 위해서는 그렇게 해야 돼요. 내가 에스겔 골짜기의 해골 바가지들을 군대로 만들어 쓸 수 있는 능력을 가진 사람입니다.
여러분도 전부 다 폐물들이었지요? 폐품으로나 쓸 수 있는 패들이 여기에 들어온 것 아니냐구요. 사회에서 밀려나고 믿을 데가 없어서 쫓겨 다니던 폐물 같은 패들이 통일교회에 다 들어왔다구요. 그런데 지금은 재생공장에서 모두 다 이렇게 좋게 만들어 놓으니까 여러분을 빼앗아 가려고 그러는 거라구요.
그렇게 해서 모은 돈은 선생님이 한푼도 안 써요. 손대오 왔나? 세계일보에서 지금 모금운동을 하고 있는데, 그것이 전부 얼마나 나왔다는 것을 명시해 놓으라구요. 그것을 안 하면 문총재가 돈을 먹었다는 말이 나와요. '문총재가 돈을 다 썼다!'고 해 가지고 소란스럽게 할 거라구요. 그러니까 하루하루 매일같이 박아 내라 이거예요.
그래 가지고 유관순, 안중근 사상을 중심삼고…. 유관순 사상은 여성연합의 사상입니다. (박수) 또, 안중근 사상은 남성들의 사상입니다. (박수) 그래서 내가 안중근 무슨 무슨 내용을 아침에 지시를 했습니다. 안중근 의사의 무슨 무슨 유적이라고 하면서 모두가 이만큼 이야기하면서 보고했는데, 나는 그것 잊어버렸다구요. 알던 것도 잊어버리는 판국인데, 처음 듣는 것을 기억할 게 뭐예요? 그래서 간단히 '안중근 의사 정신 선양회'라는 것을 만들어서 거기에 사업의 한 분야로서 유적지 건설 사업을 지원하라고 한 것입니다.
유관순도 마찬가지입니다. 유관순 열사의 유적지를 만들어야 되겠다구요. 그것을 같이 해 가지고…. 국내 여성들은 물론 세계의 여성들도 유관순 열사의 사상을 이어받아야 돼요. 이것은 무엇이냐? 해와가 16세에 타락했기 때문에 하늘나라를 창건하기 위한 열여섯 살 처녀로서 원수, 사탄의 나라, 여자 나라에 대항한 것입니다. 일본은 아마테라스오오미카미(天照大御神;일본신화의 해의 여신)를 섬기니 여자의 나라지요? 사탄세계의 대표로 나왔던 나라에 대해 항의함으로써 그 나라의 권내에 있어서 한국의 독립을 주장한 1919년 이후에…. 1919년 3월 1일이지요? 나라를 찾아야 돼요, 나라를. 나라의 독립을 위해서 전부 다 이렇게 해 나온 것입니다.
그런 조건적인 기반 위에 선생님이 태어난 것입니다. 계산해 보면, 1920년 정월까지 해당된다구요. 알겠어요? 나라를 잃어버렸기 때문에 조건적인 국가의 터전을 세워야 했던 것입니다. 그 터전 위에서 선생님이 태어난 것입니다. 선생님은 애국자의 가정에서 태어났고, 철들면서부터 반일 운동을 한 사람입니다. 해와가 아담을 유린한 모든 역사가 있었던 것을 16세의 소녀가 사탄 대왕국을 대신해서 제물이 된 거예요. 굴복하지 않는 그 터전 위에 아담이 길을 닦을 수 있는 문을 열었다는 사실은 놀라운 것입니다.
안중근은 어떤 사람이냐 하면, 아시아평화주의자입니다. 일본이 아시아를 농락했어요. 일본의 이등박문은 러·일전쟁과 청·일전쟁을 이기고나서 한일합방을 정당화시키기 위해 나타난 사나이입니다. 중국도 싫어하고, 몽고도 싫어하고, 소련도 싫어하는 그 나라를 용맹스러운 영웅 안중근 의사가 나와 가지고 들이 갈긴 것입니다. 이것은 세계 기성가정의 대표로서 가인적인 전통사상을 바로잡자는 뜻입니다. 여자를 바로잡고, 해와를 바로잡자는 것입니다. 아벨적인 남자의 놀음을 한 거예요. 그래서 가인이 충신의 도리로서 여자들의 뒤를 따라서 갈 준비를 해야 되는 것입니다. 안중근이 서른두 살에 죽었다구요.
이런 의미에서 안중근 의사와 유관순 열사를 내세워 가지고 민족정기를 앙양시키는 것입니다. 여성들은 전부 유관순 사상을 계승하고, 이 사상으로 무장해야 돼요. 그것은 역사적인 것입니다. 유관순은 몸뚱이가 여섯 토막으로 잘리는 죽음을 당했습니다. 그러한 죽음을 당하면서도 항복하지 않은 놀라운 전통사상을 가졌기 때문에 선생님 같은 사람이 그것을 조건삼아 태어날 수 있었던 것입니다.
이렇게 하나님의 섭리가 죽지 않고 역사와 더불어 살아왔다는 것입니다. 임자들은 이걸 알아야 돼요. 한국은 아담 국가니까 한국 여자는 언니이고, 일본은 해와 국가니까 동생입니다. 세계적인 복귀노정으로 볼 때 한국은 아시아에서 문화적 배경이 뒤떨어졌지만 전통적 섭리로 볼 때는 언니의 자리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한국 여자들이 일본 여자를 교육해야 돼요. 무엇을 가지고 교육하느냐? 유관순 사상을 가지고 교육해야 합니다. 그래서 하나되어야 합니다. 하나 안 되면 안 된다구요.
야곱을 중심삼고 레아와 라헬이 싸웠지요? 두 여자가 싸웠다구요. 이제 돌아가야 할 때입니다. 그런 초점에 서 있기 때문에 두 여자가 필요하다구요. 야곱은 라헬을 찾으려고 하는데, 사탄이 7년 동안 더 갖다 세웠기 때문에 7년 후에야 찾은 것입니다. 돌아가려면 이것을 중심삼고 다시 찾아 세워야 한다는 것입니다.
예수님도 생각해 보면 사탄세계에서는 직계 아들이 아닙니다. 첩의 아들로 태어났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성신으로 태어났다고 하지만, 사람하고 관계된다면 곁다리의 사랑이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끝날에 세계적인 지도자는 계통적인 사랑에서 태어나는 것이 아닙니다. 짝사랑하고, 이 전통을 싫어하는 계통에서 태어난다는 거예요. 라헬을 사랑하던 야곱과 같은 사랑을 중심삼고 태어난 아들딸들이 참사랑을 그리워하는 그 계통에서 돌아갈 수 있는 길이 생긴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끝날에는 여자들이 두 남자를 대하게 되는 거라구요.
요즘은 다 그렇지요? 프리 섹스라고 해 가지고 결혼 전에 전부 다…. 미국의 중고등학교 학생들을 보라구요. 그거 누구의 아들이라고 했지? 베티! 베티의 아들이에요. 그 아들이 다니는 고등학교에서 이런 일이 있었다고 하더라구요. '성 경험이 있는 사람은 이쪽으로 가!' 해서 보니까, 딱 한 사람이 남았다 이거예요. 그 사람이 우리 통일교회의 학생이었습니다. 성 경험이 없는 사람은 그 한 명밖에 없었다는 것입니다. 그거 위대한 거라구요. 그리고 나서 이상하게 보는 학생들에게 '이것은 내 첫사랑을 영원히 사랑할 수 있는 내 아내에게 주기 위함이다!' 그랬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꼼짝못하고 존경하는 거지요. 이야, 말도 참 잘했더라구요. 첫사랑에 있어서 개똥 같은 사랑은 원치 않는다 이거예요. '내가 아들딸을 낳고 한 가정을 세워 나갈 수 있는 영원히 사랑하고 싶은 아내를 위해서 내 첫사랑을 스스로 지키려는데, 이것을 양심 가진 자로서 부정하는 사람은 나와 봐!' 그랬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너 어떻게 그것을 참아 나오니? ' 하고 물어 보더라는 겁니다. '그거 알고 싶어? 너도 그러고 싶지? 똥개 사랑을 어떻게 순결한 여자들에게 갖다 붙이려고 그래? ' 그러니 꼼짝못하는 것입니다.
내가 이것을 듣고, '통일교회의 자녀들은 그래도 쓸 만하다!' 그랬어요. 미국 사람이 그럴 수 있다는 사실! 그거 누구 때문에 그렇게 되었어요? 누구의 영향을 받아서 그래요? 미국 사람의 영향을 받았어요, 누구의 영향을 받았어요? 「아버님의 영향을 받았습니다. 」 내 영향이 아니라구요. 하나님의 영향을 받은 거예요. 선생님은 하나님의 말씀을 전달하는 마이크 장치 역할밖에 한 것이 없습니다. 선생님의 생각이 곧 여러분의 생각입니다. 선생님의 목적이 여러분의 목적입니다.
왜 그러냐? 돌감람나무를 잘라 버리고 선생님의 사상을 접붙여야 된다구요. 선생님의 인격, 선생님의 심정, 선생님 사상의 모든 목적을 갖다 접붙여서 이것이 자라게 해야 하는 거라구요. 6천 년 동안 커 온 것을 전부 다 잘라 버리고 새로운 것을 접붙여서 뿌리가 내리게 해야 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해서 땅으로부터 3분의 2가 자라면 잘라 버리는 거예요. 그리고 죽은 것은 비료로 삼아서 6천 년 동안 자라 온 그 이상을 자라게 해야 하는 거라구요. 그것이 하나님의 복귀섭리입니다.
세상을 그렇게 만들어야 돼요. 세상을 전환시키려면 참사랑을 중심삼고 여자들을 중심삼아야 됩니다. 그래서 가정의 어머니, 도지사의 부인, 대통령의 부인, 세계 대통령의 부인, 하나님의 부인까지 전부 다 꿰차는 것입니다. 여자만 딱 돌려 놓으면 남자나 그 애기들은 자연히 돌아가는 거라구요.
해와가 타락할 때 가인 아벨과 함께 원수에게로 갔으니, 복귀시대에 있어서는 본연의 참부모인 하나님을 중심삼겠다는 아들딸로 전부 통일해야 됩니다. 그래서 재림주는 이 땅에 와서 좌익과 우익을 통일해야 하는 것입니다. 종교권을 중심으로 이슬람권과 이스라엘이 싸우는 것을 하나로 통일해야 된다구요. 그래서 내가 지금 손대고 있는 것입니다. 세계 정치풍토 중에 제일 어려운 것이 남북통일입니다. 또 종교권의 통일을 중심삼고 볼 때, 제일 어려운 곳이 이스라엘입니다. 이 두 곳을 내가 손대지 않으면 손댈 사람이 없습니다. 왜? 모르니까 할 수 없는 것입니다.
우리에게는 그 사람들에게 역사를 들어서 논리적으로 설득할 수 있는 이론이 있습니다. 그 이론을 갖고 있는 사람이 선생님이기 때문에 내가 지금 이론세계에서 문제의 인물이 되어 있는 거라구요.
그래, 여러분은 선생님의 말을 들어요, 안 들어요? 「듣습니다. 」 선생님이 가는 길을 가겠어요, 안 가겠어요? 「가겠습니다. 」 결국은 선생님같이 되겠어요, 안 되겠어요? 「되겠습니다. 」 왜 이리 소리가 약해? 선생님같이 되겠어요, 안 되겠어요? 「되겠습니다!」 안 되면 어떻게 해요? 죽을 때까지 되려고 하다가 죽는다 그러면 어떻게 되느냐? 레일의 폭이 지상과 영계가 같아진다는 거예요. 그러면 저나라에 가서 풀 수 있는 거라구요. 똑똑히 알았지요? 「예. 」 오늘도 참부모님을 환영한다고 해서 나왔다고 했는데, 참부모를 환영할 필요는 없습니다. 오늘은 참아들딸에게 출동 명령을 해야 할 날이에요. 무슨 출동? 남북통일의 용사, 천지통일의 용사, 참부모의 해방, 하나님의 해방을 위한 병사들의 출동 기념일이 오늘이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코디악에서 한국으로 떠나면서 '하나님! 내가 일주일 동안 한국 정세의 모든 것을 점검하고, 이렇게 이렇게 하겠습니다. ' 했는데, 오늘이 그 마지막 날입니다. 곽정환이, 알지? 「예. 」 오늘 통보해 가지고 전부 다 알려야 한다구요.
내가 도둑질은 하라고 안 가르쳐 주었어요. 그렇지만 싸움할 때는 싸움하는 방법은 가르쳐 줘야 되겠다구요. 싸울 때는 때려서 굴복시키지 말고, 사랑으로 감동시켜서 사랑의 싸움에서 이겨라 이거예요. 알겠어요? 사랑의 싸움은 맞고서 빼앗아 오는 거예요. 사랑을 가진 사람이 먼저 맞는 거라구요. 나는 40년 동안 맞고 나왔습니다. 이박사(이승만)가 나를 이용해 먹었고, 박정희가 나를 이용해 먹었다구요. 그다음에 누구던가? 전통이 나를 이용해 먹었고, 노통이 나를 이용해 먹었다구요. 이 사람들이 나라를 팔아먹고 나라를 망쳤는데, 나는 그래도 그 속에서 내 갈 길을 왔다구요.
남북통일은 문총재가 아니면 안 된다는 것이 사회의 정론으로 되어 있다구요. 그것이 사실입니다. 그렇게 믿으라고 할 수 있는 사람이 없기 때문에 내가 그렇게 정했다구요. 그런 말도 믿고 싶지 않지만, 그렇게 안 할 수 없는 거예요. 김일성을 요리할 수 있는 사람은 나밖에 없습니다. 알겠어요? 「예. 」 김정일을 일주일 이내에 돌려 세울 수 있는 사람은 나밖에 없어요.
지난번 북한에 갔을 때 여기 있는 박보희랑 몇 사람을 데리고 갔더니, 그저 똥개처럼 놀라자빠져 가지고 오들오들 떨고 있더라구요. '아이구, 우리 죽습니다!' 그래요. '이놈의 자식들! 죽으러 간 녀석들이 죽었다 나와야지, 살아서 나왔다가는 또 죽어야 돼!' 그랬다구요. 들이 치는 것입니다.
내가 그때 '나를 남북통일의 수반으로 하고, 김일성하고 노태우하고 둘이 의논이 되면 추첨으로 결정하는 것이다. 예스(yes)야, 노(no)야? ' 하고 들이 댄 것입니다. 세상에, 그런 말을 어떻게 해요? 그거 사실 아니야? 「예, 사실입니다. 」 다 발표하고 왔다구요. 제1안, 제2안, 제3안을 모두 하면 틀림없이 통일된다구요. 그러니 '남한에 있는 모든 조직자나 조직당은 오늘부터 전부 문총재 앞에 가서 교육을 받아라. 교육을 받고 그것이 낫거든 문총재를 따라가라!' 이렇게 지령을 내려야 돼요. 그런데 이놈들, 지금까지도 우물우물하고 있지! 내가 공산당을 얼마나 잘 알아요? 내가 이용당하고 있는 것 같지만, 이용당하는 것이 아닙니다. 이용하는 거예요. 자기들이 세계의 문을 못 닫아요. 나를 타지 않고는 안 돼요. 그래서 내가 [워싱턴 타임즈]를 통해서 길을 열어 주는 것입니다. 요즘에는 내가 가만히 있으니까 '문총재, 왜 가만히 있어요? ' 하고 있다구요. '남북통일을 한다고 했는데, 왜 나라를 망쳐 가지고 전부 다 이러고 있느냐? '고 하니 '문총재가 안 나와서 그렇습니다. ' 그러더라구요. '문총재만 나왔으면, 회담은 그만두고라도 남북이 약속대로 왕래할 것이었는데 안 나와서 그렇게 되었습니다. ' 그렇게 말하더라구요.
그래서 갈 때 노대통령을 만나기로 했는데, 지금이라도 그거 전부 다…. 그때 안 만나기로 했어요, 만나기로 했어요? 지금도 그것은 보류입니다. 두 달 전에 와서 통고하고 가더라구요. 약속은 그렇게 했는데 '지금 새로운 당이 생겼으니 새로운 당수를 소개할까요? ' 그러더라구요. 지금 노대통령이 전부 주관하는데, 새로운 당수는 무슨….
내 말만 들었어도, 김일성을 만나기 전에 이북까지 갔다 왔을 거라구요. 그런데 지금 이 모양으로 되어 가지고…. 이게 지금 망당(亡黨)이에요, 망당. 망당을 만들어 놓고 있다구요. 망당이 뭔지 알아요? 내가 할 말은 다 한다구요.
세상에 메시아를 선포하고, 참부모를 선포했는데 무서운 게 어디 있어요? 그럴 수 있는 기반을 다 닦았다구요. 어디, 손만 대 봐라 이거예요. 내가 차는 날에는 전부 날아가는 것입니다.
지금 70여 개 국에서 일본 대사관에 선포를 했습니다. '어디, 통일교회의 사람들에게 피만 흘리게 해 봐라. 이놈의 자식들, 한 사람이라도 죽는 날에는 대사관이 일을 볼 수 있나 봐라! 전세계 일본 대사관은 어떤 사무도 못 본다. 수상이 나에게 빌기 전에는 안 될 것이다!' 내가 명령만 하면 3년이고, 10년이고 계속한다구요. 여러분, 그럴 수 있어요? 그럴 수 있어요, 없어요? 「있습니다. 」 그럴 수 있는 사람은 손 들어 봐, 이 간나 자식들아!욕을 하니까 기분 나쁜 게로구만! 선생님에게도 욕해요. '이 간나 선생님!'이라고…. 간나 선생이란 것은 없지요. (웃음)
여러분한테 욕을 해서 남북통일을 할 수 있다면, 백 번을 더 해도 선(善)입니다. 알겠어요? 「예. 」 그 자리에서는 천 번을 몽둥이로 후려갈겨서 몇 녀석이 죽어 자빠지더라도 선입니다. 우리 아들딸이 그럴 수 있다면 그 길을 보낼 수 있어야 하는 것입니다.
나는 지금껏 서구사회가 자랑하는 모든 배포를 눌러 가지고 다 밟고 올라선 사람입니다. 한국은 상대가 안 되기 때문에 내가 손을 안 대요. 그러다 보니까 언제나 한국을 드나들 때 못난 놀음을 하는 것입니다. 공항에 들어오니까 '당신이 문 아무개요? ' 그러더라구요. '보면 알잖아, 이 녀석아!' 하니까, '집이 어디요? ' 하는 거예요. '내 집 주소를 모른다. '고 했어요. 그러니까 '세상에 집 모르는 사람이 어디 있느냐? ' 하더라구요. 그래서 '이 녀석아! 내 집이 백 개 천 개가 되는데, 어느 집 주소를 말하라는 거냐? '고 했더니, '아, 그렇습니까? 아이구, 미안합니다. ' 그러더라구요. 내가 이러고 다니니까 천대가 이만저만이 아니라구요.
요전에는 내 보따리를 들어다 주겠다면서 누가 안내를 하겠다고 하더라구요, 나는 싫은데. '어서 오소, 어서 오소!' 하는데, 그거 따라가기가 바쁘더라구요. 척척 뒤따라오는 꼴을 좀 보고 들어올 건데 말이에요.
내 뼈는 죽지 않았습니다. 알겠어요? 「예. 」 하나님도 죽지 않았어요. 그렇다고 총칼로 해요? 아닙니다. 사랑으로써 하는 거예요. 눈물로 갈라진 세상이니 눈물로써 통합해야 되는 것입니다. 불의의 사랑 때문에 갈라진 것을 참의 사랑을 가지고 하나 만들어야 된다구요. 이것은 형제들입니다. 한 집안이 아니냐 이거예요. 그러니 기가 차지요. 한 사람이 불효하면 그 집안 전부가 환난이 계속되듯이 그런 거라구요.
오늘날 환난 된 세상 천지의 모든 전부를 내가 다 수습해야 하는 것입니다. 지금 우익도 그래요. 나밖에 믿을 데가 없다구요. 미국 공화당에서 요즘도 매일같이 전화하고 있습니다. '문총재를 부탁합니다. 차기에 문총재의 도움이 없으면 안 됩니다!' 그러고 있다구요. 그래서 내가 고위층 관리들을 중심삼고 교육받으라고 한 것입니다. 미국에서 그런 일을 하고 있다구요. 한국에서도 그런 일을 하지 않으면 안 될 때가 되었기 때문에 통고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어머니를 내세워서 세계적인 조직을 갖추는 것입니다. 이제 내일은 구라파로 떠나야 된다구요. 오늘 아침에 보니까, 일곱 시가 되었더라구요. 틀림없이, 이 플래카드를 붙여 둘 줄 알았어요. '참부모님 승리귀국 환영 예배'라고 붙인 것이 눈에 다 보이는데, 내가 안 올 수 있어요? 그래서 어머니를 모시고 인사라도 시키려고 온 거라구요.
이제 내일부터 구라파 4개국을 중심삼고 대강연을 출발하는 것입니다. 선생님은 같이 안 가요. 어머니가 5퍼센트의 책임을 해야 되는 거예요. 선생님이 가게 되면 어머니에게 관심이 없어요, 선생님에게 쏠리지. 그러면 대회를 하는 데 지장이 있다구요. 어머니를 완전히 모실 수 있게끔 앞에 내세워서 세계 여성의 문을 열어 주어야 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해서 소련까지 지금 전부 다 준비하라고 한 거예요. 중국, 북한까지 일사천리로 나가는 것입니다.
여자들은 싸우지 않아요. 싸움을 하려다가도 눈물을 흘리고 돌아오지만, 남자들이 가게 되면 투쟁이 붙어서 피가 흐른다구요. 여자들은 피를 제일 무서워하지요? 그래서 닭도 못 잡지요? 닭을 잡을 수 있어요? 닭도 못 잡는 여자들이 어떻게 사람을 잡아요? (웃음) 남자들은 소도 잡고, 별의별 것을 다 잡는다구요. 피를 보는 것은 보통입니다. 그것이 재미예요. 흥분입니다. 취미예요. 그래서 여자를 내세워 가지고 하는 거예요. 평화의 세계는 사랑을 모두(冒頭)로 하기 때문에 여자를 안 내세울 수 없는 것입니다. 막연한 말이 아닙니다. 이것이 복귀원리입니다.
하나님의 섭리 가운데 구원섭리의 모든 안팎이 일치되는 이론을 중심삼고 일을 하고 있는 챔피언이 여기에 서 있는 문선생이라는 사람이라구요. 박수 한번 해 보지요! (박수) 박수 소리가 듣고 싶어서가 아닙니다. 내가 그동안 땀을 씻으려고 박수치라고 그랬다구요. 박수는 무슨 뭐…. 땀을 씻으려고 그랬지요. 또 한번 해 보라구요. (박수) 오늘은 잠깐만 이야기하려고 했더니 열 시가 되어 오누만! 그래도 이제 할 수 없어요.
자, 이거 끝내자구요. 그러면 여기에 완성된 남자 가운데서…. 보라구요. 하나님이 내적으로 생각하던 모든 전부가 어디에 가서 하나되느냐? 여기에 올라와서 하나되면 안 돼요. 그렇게 되면 불공평해진다구요. 전부가 오케이(OK) 해야 돼요. (판서하시며) 이것도 마찬가지고, 이것도 마찬가지입니다. 요것을 중심삼고 보면, 요것도 마찬가지입니다.
90각도를 중심삼고 보면, 이 전부가 전류를 통해 어디를 가든지 로스(loss;손실)가 없습니다. 불평할 수 없는 거예요. 전후, 좌우, 상하가 불평할 수 없는 평등의 핵심 기반이 설정되기 때문에 어느 한 사람도 불평할 수 없다구요. 하나님도 불평할 수 없습니다. 그래서 자녀 사랑에 플러스 형제 사랑, 그다음엔 플러스 부부의 사랑, 플러스 부모의 사랑…. 이것이 하나님의 창조의 심정 가운데 본성으로서 출발하는 것입니다. 요게 플러스입니다. 알겠어요? 플러스라구요. 이것은 마음과 같은 것입니다. 마음은 보이지 않는 거라구요.
이것이 자녀의 사랑, 형제의 사랑, 부부의 사랑, 부모의 사랑과 같이 열매를 맺어야 돼요. 그러면 전부가 어디에 가느냐? 여기에서 커 가지고 대학을 나오고 더 나아가서 아담 하나에게 전부 열매를 맺는 것입니다. 이것이 자녀 사랑의 완성 대표요, 형제의 사랑, ―다 실체로 나타났지요? ―부부의 사랑, 부모의 사랑을 대신할 수 있는 것입니다. 또, 여자도 마찬가지입니다. 이것이 둘이 하나되면….
이것은 상대가 없습니다. 하나님은 영적이어서 보이지 않으니까 점으로 하자구요. 하나님도 여기까지 찾아 나오는 데는 이 사랑을 중심삼고, 여기에 벌어진 것을 중심삼고 찾아오는 것입니다. 자녀의 사랑을 중심삼고 형제의 사랑을 찾아 나오는 거라구요. 이렇게 하나될 수 있도록 찾아 나오는 것입니다. 이것이 비로소 여기에 와서 상대권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여기서는 영육이 하나되고, 몸 마음이 하나되어서 상대가 생기는 거예요. 남자도 그렇고, 여자도 그래요.
그러면 무엇을 중심삼고 상대를 결탁시키느냐? 사랑입니다. 부부의 사랑을 중심삼고 찾아가는 거라구요. 찾아가 가지고 이 수직…. 요것이 중앙을 따라 올라감에 따라서 이것이 내려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수평선에서는 이것을 최대로 늘려 놓으니까 이렇게 되고, 최소로 줄이니까 수직이 되는 것입니다. 최대로 늘려 놓으면 수평이 되고, 최소로 줄여 놓으면 수직이 되어 십자가가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종횡을 중심삼고 천지통일을 하는 거예요. 하늘땅을 통일하는 것입니다.
창조주와 피조물도 그렇고, 남성과 여성도 그렇고, 그다음에 자녀의 사랑, 형제의 사랑, 부부의 사랑, 부모의 사랑 등 모든 전부가 그래요. 광물계도 이와 같은 작용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렇게 사랑을 중심삼고 커 가니까 하나님도 여기에 내려오고 아담 해와는 이렇게 올라가는 거예요. 올라가서 무엇을 중심삼고 상대권을 차지하느냐? 남자 여자가 사랑을 중심삼고 만나게 되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하나님도 내려오는 거예요. 이것은 플러스이고, 이것은 마이너스입니다. 우현을 중심삼고 플러스 마이너스가 있고 좌현을 중심삼고 플러스 마이너스가 있는데, 전부가 이 한 점에 모이는 것입니다. 이것이 부부의 사랑을 중심삼고 품게 될 때 이것은 자녀 사랑의 결실이요, 형제 사랑의 결실이요, 부부 사랑의 결실입니다. 이렇게 여기에서 품어서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의 핵이 되면, 내적 성상과 외적 형상이 사랑의 이념을 중심삼고 하나님이 본래 창조하던 그 당시의 실체로 합하는 거라구요. 그렇게 해서 부모가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부모 모시기를 자기 자녀보다 더 해야 되고, 형제보다 더 해야 되고, 부부보다 더 해야 된다는 원칙이 여기에 있는 것입니다. 그러지 않으면 부모의 자리에서, 재창조를 출발하는 하나님의 자리에 가서 창조주와 같이 창조이상을 완성한 상대권의 자녀를 가질 수 없다는 결론이 나온다구요. 알았어요, 몰랐어요? 「알겠습니다. 」 요즘 문제가 그거예요. 처녀들이 시집갈 때, 부모가 있는 데는 안 가겠다고 하지요? 그것은 망국지종입니다. 지금까지 이야기한 것이 본래 하나님이 창조한 이상적 사랑을 중심삼은 가정의 텍스트북이라구요.
이렇게 살게 되면 남자는 하나님의 영원한 왕자가 되고, 여자는 하나님의 영원한 왕녀가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왕자 왕녀의 사랑으로 하나님의 모든 전체를 계승받을 수 있고, 하나님의 전권적 내정의 심정까지도 계승받을 수 있게 되어 자녀를 영원한 자기의 후계자, 영원한 사랑의 대상자로 가질 수 있는 것입니다. 이렇게 해서 하나님과 같은 자리에 돌아갔다는 결론이 나오는 거라구요. 이것은 하나님과 같은 자리예요.
그런 면에서 볼 때 우리 인간이 하나님보다 나아요, 못해요? 하나님이 인간을 창조할 때는 종적인 아담 해와밖에 못 만들었다구요. 그렇지만 우리는 아들딸을 낳게 되면 스무 명도 더 낳을 수 있어요. (웃음) 그것은 하나님은 못 하는 거라구요. 하나님은 아담 해와밖에 못 만들었습니다. 왜? 종적인 것은 둘 이상은 있을 수 없기 때문이에요. 절대적인 기준이 하나이기 때문에 절대적인 남자 하나, 절대적인 여자 하나밖에 못 만든다는 것입니다.
그렇지만 천국에 들어갈 사람은 아담 해와 두 사람밖에 없다는 말이 되니, 방대한 하늘나라의 이상세계를 만든 하나님에게 있어서 그 나라를 채울 수 있는 국민이 없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국민을 번식시키기 위해서는 자기보다도 더 수고하는 입장에서 하늘나라의 백성을 낳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아들딸을 많이 낳아 기른 사람은 천상세계에 가면 예수를 믿지 않아도 지옥에 안 간다구요. 내 말이 맞나 안 맞나 가 보라구요. 내가 영계를 잘 알기 때문에 이런 얘기를 하는 거예요.
그것이 왜 그래요? 자식을 많이 키운 부모 중에는 악한 부모가 없다고 하지요? 「예. 」 그런 부모는 불쌍한 사람을 보면 자기 아들을 연상하는 것입니다. '아, 내 아들이 있으면…. ' 그것이 하나님의 마음입니다. 지옥에 간 인류를 바라볼 때 하나님이 그런 생각을 하는 것입니다. '저 비참한 것들이 본래는 내 아들딸들인데, 본래는 이렇게 되어야 할 것이었는데…. 이게 다 내 책임이다. ' 그런다구요. 그런 마음을 가지신 하나님과 같은 입장에서 생활하기 때문에 자식을 많이 기른 어머니들은 세상에 천대받고, 눈물을 흘리고 가더라도 저나라에 가게 되면 절대 지옥에 안 가요. 고맙지요?
이런 사실을 전해 주는 사람은 나밖에 없어요. 진정한 오빠이기 때문에 진정한 남편의 도리를 가르치고, 진정한 아들의 도리를 가르치고, 진정한 아버지의 도리를 가르쳐 줄 수 있는 거라구요. 남자들이 그 책임을 못 함으로 말미암아 여자들이 이 입장에 떨어진 것입니다. 이 도리를 이어받게 되면 여자가 여왕의 자리에 서는 것이고, 남자는 왕의 자리에 서는 것입니다.
이렇게 된 가정이 어떤 가정이냐? 하나님은 할아버지의 자리입니다. 아담은 현재의 가정을 대표해 나오는 것이고, 아들딸은 미래입니다. 하나님은 과거의 상징이요, 어머니 아버지는 현재의 상징이요, 아들딸은 미래의 상징이라구요. 이와 같은 사랑의 이념을 중심삼아 가지고 한 가정에서 4대 심정권과 3대 왕권이 벌어져야 되는 것입니다. 이 심정이 완성되면 어떻게 되느냐? 하나님이 땅 위의 표면에 나와 가지고, 가정에서 할아버지의 자리에 서서 그 가정을 치리하여 천상천국과 지상천국이 하나되어서 완성할 수 있도록 하는 거예요. 그래서 번식된 자녀들은 두 나라의 상속자로 연결되는 것입니다.
부모는 누구냐? 두 세계의 중심 존재입니다. 오늘날 여러분 가정의 어머니 아버지는 어떤 분이냐 하면 이 세상 50억 인류의 가정에 있어서 본래 여왕 마마요, 대왕 마마라는 것입니다. 왕의 자리에 있다는 거예요. 어머니 아버지가 가정을 중심삼고 왕권을 대표한 중심 자리에 서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그것을 몰랐지요?
그래, 여러분의 소원이 뭐예요? '우리 할아버지로부터…. 아버지가 왕이면 좋겠다. '고 하지요? 또, '나도 그러면 좋겠다!'고 하지요? 그것이 인간의 소원입니다. 인간의 욕망은 누구나 다 마찬가지입니다. 이와 같은 공식적 과정을 거친 사람들은 천상세계에 있어서 모든 왕권을 이어받을 수 있는 후계자가 될 수 있는 특권이 있는 것입니다. 왕궁의 동서남북 열두 진주문을 밤낮으로 마음대로 출입해도 누가 막을 자가 없는 것입니다. 그 세계에 가고 싶어요? 「예. 」 선생님 따라가고 싶지요? 「예. 」
기성교회의 목사들은 영계에 가서 아무리 찾아봐야 문선생을 못 만나요. 그러면 '아이구, 문아무개는 지옥갔구나!'라고 생각한다구요. 하지만, 천만에! 자기들이 영원히 만나 볼 수도 없는 제일 높은 천국의 보좌 꼭대기에 올라가 앉아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이론적으로 봐서 그럴 것 같아요, 안 그럴 것 같아요? 「맞습니다!」 이론적으로 맞는 거예요. 맞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하늘나라에 들어갈 사람은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왕자 왕녀로 완성해서 가정에서 아들딸을 낳아 황족권 내의 사랑을 맛보고, 그 전체를 그대로 옮겨 가는 사람입니다. 그런 사람이 천국의 국민이라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런데 뭐 예수 믿고 천당 간다고? 예수님 혼자는 안 돼요. 예수님에게 상대가 있어요? 환경에는 상대 이상이 있어야 돼요. 그런데 예수는 주체로서 대상이 없습니다. 그러니까 낙원에 가서 기다리고 있는 거예요. 때가 되면 다시 와야 돼요. 이런 사실도 모르고 떠드는 기성교회를 보면 천치 중에 그런 천치가 없다구요.
이것을 3단계로 보면 종적인 하나님은 이 자리에 있고, 부모는 둘째 자리에 있고, 아들딸은 셋째 번을 중심삼아 가지고 있습니다. 이것을 소생·장성·완성의 3대를 중심삼고 횡적으로 종적인 사실을 논하면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가정의 중심입니다.
그 가정은 미래를 대표한 것이요, 과거를 대표한 것입니다. 과거는 하늘나라를 대표한 것입니다. 그런 미래의 이상세계를 대표한 왕권을 중심삼고 생활하고 있다는 것을 체득해야 할 것이 통일교회 식구들의 생활 이념입니다. 알겠어요? 「예. 」 그러니까 집에 들어가면 할아버지의 명령에 절대 복종해야 된다구요.
우리 통일교회에서 내가 지금 할아버지인가? (웃음) 여러분 축복받은 가정은 뭐예요? 「아버지입니다. 」 아버지의 자리라구요. 2대예요. 여러분이 대한민국을 살리고 세계를 수습해야 돼요. 그러지 않으면 아들딸에게 천천만 대에 걸쳐서 수난의 길이 엇갈리는 것입니다. 그것을 알기 때문에 선생님은 바빠요. 여러분의 가정에서 이런 것을 돌려놓아야 돼요. 돌려놓지 않으면 미래가 없어요. 알겠어요? 「예. 」 완전히 돌려놓아야 되는 것입니다.
가정을 지옥이라고 하고, 멸망할 집이라고 하고, 어머니 아버지가 저주하고, 아들딸이나 형제가 다 저주하는 것을 붙들고 '할아버지, 고맙습니다. 어머니 아버지, 고맙습니다. 남편 아내, 고맙습니다. 아들딸 손자, 고맙습니다. ' 하고 눈물을 흘리며 감사할 수 있어야 한다구요. 그리고 해방의 노래를 중심삼고 '할아버지를 하나님의 대신으로 모시고, 어머니 아버지는 아담 해와의 대신이자 만국의 모든 가정을 대신한 뿌리 가정이니, 복귀시대에 우리를 중심삼고 넘어가야 할 이 나라의 왕과 왕후와 같이 모시겠습니다. '라고 할 수 있어야 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만국의 사람들을 자기의 백성과 같이 생각하면서 밥을 먹고 사느냐, 못 먹고 사느냐 하는 문제를 느껴야 돼요. 자기가 밥을 먹으면서도 가슴 아파하고, 물을 마시면서도 넘기지 못하고 통곡할 수 있는 심정을 지니고 살아야 된다구요. 선군 선왕의 길이 우리 가정을 통해서 찾아오고 있는 사실을 알고, 이것을 이어받아서 실천 기반을 남기고 가야 할 것이 축복받은 가정들의 절대적인 의무인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 그렇게 가면 여러분은 하늘나라의 황족권에 들어가서 하늘나라의 방대한 세계 어디든지…. 여러분이 그 세계를 알면 여기에 있고 싶지 않을 거예요. 내가 죽을 수 있다면 빨리 죽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할 거라구요. 우리 같은 사람은 다 그래요.
그러나 아무도 세상을 요리할 수 없으니 내가 2000년대까지 손을 대서 준비하겠다고 서두르고 있는 것입니다. 내가 계획한 그것을 이루기 전에는 죽고 싶어도 못 죽습니다. 내가 죽으면 하나님이 큰일난다는 거예요. 내가 만약 내년에 죽을 사람이라고 하더라도 80대까지 계획을 세워 놓았으면, 하나님은 나를 80대까지 살려서라도 그 일을 시키게 되어 있다구요. 알겠어요? 선생님이 필요하니까 할수없는 거예요.
앞으로 7, 8년 동안에 세계의 문제를 처리해야 됩니다. 그러기 위해서 여자를 동원해야 돼요. 여자가 심었으니, 여자로 거두어야 되는 거예요. 그다음에는 2세를 교육해야 합니다.
사탄세계에는 여자들이 바람잡이가 많아요. 할리우드를 보더라도 여자들이 연애해 가지고 재산을 모으는 놀음을 한다구요. 이놈의 간나들! 통일교회의 간나들은 그렇지 않지요? '간나'라고 한다고 나쁘게 생각하지 말라구요. '시집갔나? ' 해서 간나예요. 집안에 올드 미스가 살면 '그거 시집갔나? ' 하잖아요? 그 '간나'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들으라구요, 나쁘게 생각하지 말고.
여자들을 이제 전부 다 하늘나라의 궁전으로 시집을 보내야 돼요. 통일교회 패들은 세상 나라의 대통령 아들하고, 세계의 왕자들하고 결혼할 때라구요. 영국 황태자, 일본 황태자들하고…. 일본 황태자가 결혼을 못 해 가지고, 장남은 지금 한숨만 쉬고 있다구요. 내가 불러다가 축복해 주게 되면 날아서 뛰어올지 모를 거라구요. 한국의 통일교회 여자하고 결혼시켜 주면 결혼해야지요. 그러면 일본이 그 여자의 꽁무니를 따라서 닐리리동동으로 따라오게 된다는 말입니다. 다 그렇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그렇게 내가 일하기 편리하게끔 하나님이 다 준비해 놓으셨더라구요. 요즘에는 황족이 되라고 해도 다 싫다고 한다구요. 누가 그 규범, 그 규율을 지키며 살겠다고 해요? 일본에도 황실에 여자들이 없어서 큰일이라는 거예요. 그러니 내가 소개해 주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거기에 시집가려면 준비하라구요. (웃음)
지금 일본 사람하고 전부 다 교체결혼을 하는데, 황태자라고 해서 특별히 대접할 것 같아요? 이게 꿈같은 얘기지만, 가능한 얘기입니다. 지금 우리가 전도하고 있다구요. 문총재가 손을 안 대는 데가 어디 있어요? 여러분은 모르지요. 여러분은 밤이 되면 자고 그러겠지만, 선생님은 하나님처럼 잘 줄을 몰라요. 하나님이 잠을 자요?
그러니까 인간의 욕망을 우리 가정에서 성사하고도 남을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런 자리에 있다구요. 할아버지를 대왕 마마로 모시고, 나는 세상 가정을 중심삼은 왕의 자리에서 만민을 아들딸로 모시고 하늘을 위하여 충효의 도리, 성인의 도리, 성자의 도리를 다하고 이 세상과 작별할 생애노정이 나의 일생이었다는 것입니다. 그것은 생각만 해도 가슴이 부풀어 가지고 붕 뜬다구요. 밥 먹는 것을 잊어버려요. 밤낮을 잊는다구요. 저녁을 아침으로 알고, 아침을 저녁으로 알고, 전깃불이 환하게 밝은 데 나와 있을 때는 점심때인 줄 알고 점심 밥을 가져오라고 한다구요. 그렇게 살고 있는 것입니다. 그것이 미친 것이 아닙니다. 너무나 좋아서 그렇다구요.
거기에 사랑하는 상대가 있어서 사랑 얘기를 하면 하늘땅이 전부 다 박자를 맞추고 춤을 추고 그런다구요. 요전에 내가 세계 최고의 발레단을 만들었습니다. 그거 알아요? 유니버설 발레단이라고 하는데, 요전에 가 봤어요? 「예. 」 그것이 발레단 중에서 챔피언입니다. 최고예요. 학자도 최고고, 종교도 최고고, 가정도 최고고, 사랑도 최고고, 나라의 주권도 최고고….
최고를 가진 사람들이 무슨 한을 가질 수 있겠어요? 굶어 죽어도 양반은 무슨 불을 안 쬔다고 하지요? 「겻불을 안 쬡니다. 」 양반은 죽어도 겻불을 안 쬔다구요. 장작불을 쬐지, 겻불을 쬐나? 죽을동 말동하는 자리에 있더라도 겻불은 안 쬐는 거예요. 우리도 그런 기백을 가지고 나가야 되겠습니다.
보라구요. 사랑의 길을 찾아갈 때 생각해야 할 것이 무엇이냐? 자녀의 사랑을 앞에 세우고, 다음에는 형제의 사랑을 앞에 세우는 것입니다. 그다음엔 오로지 남자는 여자만을 생각하고, 여자는 오로지 남자만을 사랑해서 이것을 앞에 세워야 합니다. 영계도 이와 같은 입장에서 나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사랑을 자녀의 사랑으로, 형제의 사랑으로, 부부의 사랑으로 합덕해 가지고…. 마찬가지입니다. 영계에 와 가지고도 자녀의 사랑, 형제의 사랑, 부부의 사랑이 합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남편은 하나님의 하나밖에 없는 딸을 찾아가는 것입니다. 둘이 아니예요. 그렇지요? 남편은 형제 중에 하나밖에 없는 그 딸을 품기 위해서 가는 것입니다. 부부가 되기 위해서는 아내를 동생보다 더 사랑해야 되고, 형제보다 더 사랑해야 돼요. 그런 사랑이 없는 사람은 부부라고 할 자격이 없어요. 이게 내 말이 아닙니다. 하나님의 심정에서 파내 온 것입니다.
그래서 문총재는 이 길을 가야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볼 때, 문총재는 하나님이 내정적인 심정을 중심삼고 소망하던 아들입니다. 인류의 남자 여자로 보는 거라구요. 선생님은 인류 여성들의 오빠 중의 오빠요, 형님 중의 형님입니다. 그다음에는 남편 중의 남편입니다.
우리 어머니하고 이 길을 갈 때 약속한 대로 하는 거예요. '나 이렇게 이렇게 탕감길을 가는 것이니, 여기에 하나라도 틀렸으면 참소하소!' 그런 다음에 그냥 그대로 암만 어려워도 가는 거예요. 남자가 갈 수 있는 길이 있는 것입니다. 남편의 도리를 중심삼고 남편이 사는 모델이다 이거예요.
부모가 된 자리에서도 모델이 될 수 있어야 합니다. 그래 가지고 참부모의 심정을 가지고 만민을 자기 형제같이 생각해야 하는 것입니다. 선생님을 중심삼고 참부모의 자리에서 인류를 보면, 이게 뭐예요? 약혼했다가 결혼식 전날에 원수하고 짝자꿍이 되어 도망간 여자를 찾아온 것이 이 자리입니다. 그것이 뭐냐 하면, 이미 결혼해 버린 여자가 돌아온 것이다 이거예요. 결혼해서 아들딸을 번식시켜 가지고 세계 50억 인류를 데리고 왔다는 것입니다.
또, 선생님에게 있어서는 직계 어머니와 직계 아들이 있습니다. 이것을 한 가정으로서 수습하지 못하면 평화의 세계를 못 가집니다. 알겠어요? 그러니까 스텝 파더(stepfather;의부), 의부지요. 계부가 아니예요. 계부(繼父)라면 정상적으로 죽어서 되는 것이지만, 이것은 어머니가 시집갔다가 돌아온 거예요. 그것을 뭐라고 해요? 의부라고 한다구요. 의부인데, 여기는 시집가서 낳은 아들딸이 있고, 본처를 중심삼고 낳은 아들딸이 있다구요. 이것을 어떻게 하나 만드느냐? 이것을 하나 만들지 않으면 안 돼요.
하나님의 이상 가운데는 원수의 개념이 없습니다. 원수의 개념이 있기 전에 사랑의 개념이 먼저 있게 되어 있는데, 사랑의 개념이 어그러졌다고 해서 뒤따라서 원수의 개념을 가질 수 없는 거예요. 하나님의 아들의 입장에 있는 선생님도 마찬가지입니다. 세계 인류는 여자가 배반하고 시집갔다가 아들딸을 번식해 가지고 온 거라구요. 여기에 우리 어머니가 있고, 우리 아들딸이 있다구요. 딱, 마찬가지입니다.
남자들은 전부 다 천사장이기 때문에 쫓아내야 됩니다. 원래는 지옥으로 집어 넣어야 돼요. 문제는 뭐냐? 아담이 16세가 될 때까지는 아담의 몸이었어요. 그 아담을 지옥에 집어 넣게 되면, 완성한 아담의 절반은 지옥 끝으로 가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니 할수없이 울며 겨자 먹기로 이것을 접붙여 가지고 부활시켜 주는 거라구요. 그러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그것을 어떻게 하나 만드느냐 하는 문제를 생각할 때, 하나님은 참 지혜로운 분이에요. '원수를 사랑하라!'는 말을 왜 했느냐 하는 문제가 그거예요. 의붓어머니와 의붓자식이 본가(本家)에 들어와 가지고 남편을 진짜 남편과 진짜 아버지 이상으로 모시기 위해서는 원수의 개념이 있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차자를 시켜서 장자를 희생시키는 것입니다. 자기의 여편네와 자기 아들딸을 종살이시키는 거라구요. 동서남북, 360도를 돌아갈 때까지, 3년 세월을 거칠 때까지, 소생·장성·완성을 해서 중앙에 돌아설 때까지 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3년을 모셔 가지고 '당신이 형님의 자리에 서니, 나는 당신의 동생의 자리에 서겠습니다. ' 하고 모실 수 있는 어머니와 형제가 될 때, '이럴 수가, 이럴 수가…. ' 하면서 전부 다 가슴이 녹아나는 거예요.
그렇게 해서 지금까지 어디에도 둘 수 없었던 내 자신의 뿌리와 근본의 역사를 전부 다 파헤쳐 버려야 하는 것입니다. '쌍것이 있다면 나에게, 나쁜 것이 있다면 나에게, 분하고 원통한 것이 있으면 나에게…!' 하면서 모든 십자가를 감당하겠다는 마음이 일어나서 참어머니와 참아들딸의 천배 만배 충신이 되겠다고 할 수 있어야 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자동적으로 하나될 수 있도록 만들기 위해서는 원수를 사랑하는 길을 통하지 않고는 안 되는 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이 길을 발견할 수 없는 것입니다.
기독교에 있어서 '원수를 사랑하라!'고 하는 말은 이것을 수습하기 위한 원칙에서 나왔다는 사실을 알지어다! 「아멘!」 이거 심각한 말입니다. 선생님이 그 놀음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 놀음을 하고 있는 거라구요.
그렇게 해야 그 여편네와 그 아들이 여기에 들어와서 자유가 되고, '이 사람은 아버지 중의 진짜 아버지요, 남편 중의 진짜 남편이다. 저런 남편을 버리고, 저런 본연의 아버지의 피를 배척하고 이질적인 피를 받았는데도 불구하고 이렇게 사랑하니 360도 머리숙여 천년 만년 섬기고, 무슨 박대와 천대를 해도 감사하겠나이다. ' 하고 형제같이, 레아와 라헬같이 생각하는 거라구요. 하나님은 복귀역사를 통해 가인을 찾아서, 레아를 해방하기 위해서 역사를 희생시켜 나온 것입니다.
이런 것을 생각할 때, 우리 일대의 수고는 아무것도 아닌 것입니다. 이것을 알고 포용하고 소화시킬 수 있는 생활적 평화 기준을 가정을 중심삼고 세워야만 통일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그말은 뭐냐 하면, 북한의 가정을 데려다가 여러분이 그와 같은 자리에서 한 가정을 만들 수 있겠느냐는 거예요. 그들은 공산당입니다. 하나님이 없다고 하고, 원수라고 합니다. 그런 사람들을 말없이 위하고, 있는 정성을 다해서 자연굴복시킬 수 있는 터전을 만들어야 한다구요. 그렇게 해서 천년 만년 통일적인 하나의 세계를 만들어 가지고 그들이 하나님의 사랑을 찬양할 수 있고, 자연적으로 부모의 사랑을 찬양할 수 있는 환경이 벌어져야 남북통일의 이상적 국가가 탄생하는 것입니다.
동양과 서양이 가인 아벨이지요? 지옥과 천국이 역시 가인 아벨입니다. 하나님 앞에 두 나라가 생겼어요. 딱 마찬가지입니다. 그런 심정을 갖지 않으면 천상세계의 지옥과 천국을 해방할 수 없기 때문에 그것을 준비하기 위해서 우리 가정에 이런 사명이 주어진 것입니다. 천하의 한을 풀기 위한 하나님의 뜻이 여기에 있다는 것입니다.
이것을 생각할 때, 몰랐다면 모르지만 알고 있는 선생님으로서는 나라의 갈 길을 위하여, 하늘땅의 하나님의 해방 길을 위하여 가지 않을 수 없는 것입니다. 그만큼 오늘날의 내 책임이 중한 것을 알고 있는 것입니다. 그렇게 원수를 품고 소화시키기 위한 하나님의 대역자 역할을 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이 여러분의 뒤를 따라가는 것입니다. 그런 원수를 사랑하겠다는 사람 뒤에는 하나님이 졸졸 따라다닌다구요. 그렇지 못한 사람은 하나님이 찾아올 수 없습니다. 그래서 문총재의 뒤에는 늘 하나님이 따라다니는 겁니다.
이제는 개인적인 담이 세계로 막힌 것을 헐어야 합니다. 종족·민족·국가·세계적인 담을 다 헐어서 하나님을 모시고, 아담이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천상세계에서 하나님을 고립되게 만든 한을 풀어야 합니다. 그러기 위해서 인류를 대표해서 하나님을 모셔 가지고 보좌에 앉히고 돌아와 환고향하는 길이 지금 선생님이 이곳까지 찾아온 길입니다.
그래서 고속도로를 만들려는 거예요. 내가 한국까지 와서 이러는 것도 고속도로를 만들기 위한 것입니다. 그것을 만들어 놓으면 어떻게 되느냐? 이 나라가 하나되게 될 때는 하나님이 이 나라를 거쳐서…. 남한 땅과 북한 땅이 하나된다면, 이것이 모델이 되어서 아시아는 물론 천하 어디든지 자유왕래할 수 있는 길이 트인다는 것이 선생님이 알고 있는 사실입니다. 「아멘!」나에게 원수가 있다면 대한민국의 백성이 제일 원수입니다. 다음이 일본이고, 그다음이 미국이고, 그다음이 독일입니다. 이들을 사랑하는 데 지금까지 20년 세월을 보냈습니다. 이제는 그 아들딸이 선생님이 원하는 그 이상의 것을 하려고 한다구요. 내가 손짓을 하면 다 움직일 수 있는 전통을 만들어 놓았어요.
원수를 사랑할 수 있는 이런 아들딸, 타락의 기원이 생겨나지 않은 본연의 기준을 가진 아들딸의 자리를 찾아 세움으로 말미암아 그 뒤를 하나님이 따라가는 것입니다. 그러나 원수를 원수로 갚겠다고 하는 사람 뒤에는 하나님이 따라가지 않습니다.
오늘날 기독교인들은 '개인의 원수 사랑…. ' 하지요? 그것은 선생님이 가르쳐 준 도리와는 천양지차(天壤之差)입니다. 어느 것이 맞는 것 같아요? 선생님이 가르쳐 준 게 맞는 것 같아요, 기성교회의 사람들이 가르쳐 준 게 맞는 것 같아요? 오늘날 이런 도리의 근본을 파헤쳐서 사랑을 갖고 원수를 소화시키는 도리를 가르쳐 준 사람은 나밖에 없어요. 그러니까 선생님이 참부모가 되는 것입니다.
세상은 이런 사람이 구하는 것입니다. 자기를 위하지 않는 세계, 남을 위하겠다고 하는 무리가 천하에 꽉 차게 될 때 그 세계는 이상세계가 되는 것입니다. 날이 갈수록 잘 되어 나가는 것입니다. 그거 할 거예요, 안 할 거예요? 「하겠습니다. 」 임자는 축복받았나? 「예. 」 축복받았으면 그렇게 해야 한다구. 동네에 가서 통일교회를 반대하는 사람이 있으면 반대하는 사람부터 사랑하는 거예요. 열 가정만 그렇게 해 놓으면 다 된다구요.
선생님이 멋지지 않아요? 「멋집니다. 」 선생님 같은 남편을 데리고 살면 좋겠지요? 「예. 」 그런 남편을 만들어 주면 좋겠다 이거예요. (웃음과 박수) 만민의 소원이 그것입니다. (박수) 모두 선생님 같은 부모가 되고 싶은 거라구요. 그래서 선생님 같은 부모를 만들어 주겠다는 거예요. 선생님 같은 아들딸을 가질 수 있는 어머니 아버지, 그런 아들딸을 만들어 주겠다는 것입니다. 그거 싫다고 하는 사람 있어요?
내가 이러한 이치를 알았으니까 참았지, 그렇지 않았다면 내 성격에…. 말 빠른 것을 보라구요. 선생님은 불의를 보면 참지 못한다구요. 밤에 잠을 못 자요. 그거 훈계하기 전에는 잠을 못 잔다구요. 그러나 40년 동안 대한민국에서 천대를 받았지만 참았어요. 용하지요? 하나님은 4천 년 동안을 참았다구요. 선생님보다 더 용하지요? 더 용하니까 선생님이 하나님을 모시고 가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선생님을 모시고 가야겠지요? 그런데 4년도 못 참는다면 그거 무엇에 써먹겠어요? 그러니까 선생님을 따라서 원수를 사랑해야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 그래서 통일교회가 가는 길에는 원수 해소의 작전이 벌어지는 거라구요.
원리를 알았으니 그렇게 가야 한다는 거예요. 여러분이 이렇게 하나님을 모시면 틀림없이 하나님이 따라옵니다. 곽정환! 「예. 」 곽정환이 가는 길에 하나님이 따라오나? 「그러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언제 그러도록 하겠나?
여러분도 마찬가지예요. 선생님을 따라다니면서 전부 다 그런 책임을 느껴야 된다구요. 밤에 전화한다고 해서 '왜 이렇게 밤에 전화하느냐? '고 하지 말고, 전화를 받으라구요. 하나님은 24시간 쉬지 않아요. 모두 돌아가서 이러한 사람들이 될 때, 세계는 완전히 천국으로 향할 것입니다. 향할 것 같아요, 안 향할 것 같아요? 「향합니다. 」 (박수)
오늘부터 여러분의 남편을 찾아갈 때는 '내 아들딸 대신이다. ' 이렇게 생각하고 가라구요. '내 형제 대신이다. ' 하는 생각을 하고 가라는 것입니다. 남의 형제가 아니라, 내 형제입니다. 그거 그렇지 않아요? 형제예요, 형제. 아들딸이 아니라구요. 오누이 쌍둥이라고 생각하는 거예요. 부부는 한 집안에서 한 부모의 핏줄을 타고 같이 태어난 것입니다. 한 부모의 전통으로 같이 키워졌다구요. 내가 부모 아니예요? 그러니까 한 집이지요? 「예. 」 이 원칙이 딱 적용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남편을 자녀보다 더 사랑하고, 남편을 형제보다 더 사랑해야 합니다. 우현 좌현이니까, 우익보다 더 사랑하고 좌익보다 더 사랑해야 돼요. 전현 후현이니까, 만국 백성과…. 우리 가정부터 시작하는 것입니다. 부부는 그러한 대표예요. 그러한 사랑의 합덕 기준을 만들면 이 자리에 들어가지만, 그러지 못하면 토해 버린다구요. 천운은 주체 대상이 하나된 것을 품게 되어 있어요. 하나 안 되어 있는 것은 '퉤!' 하고 뱉어 버린다구요.
병원에 가서 의사한테 '병이 나면 왜 아픕니까? ' 하고 물어 보라구요. '병이 났으니까 아프지!' 할 거라구요. '왜 병이 나면 아파요? ' 하면, '그것은 처음 듣는 말이다. ' 이런다구요. 모르는 거예요. 병이 나면 아프다는 것은 무엇이냐? 지금 현재 무엇인가 몰아내는 다른 힘, 제3의 힘이 개입되었다는 것입니다.
모든 사지백체는 균형을 이루고 있습니다. 주체와 대상간에 반드시 상대 이상으로 화합, 통합, 통일이 되어 있다구요. 그것은 우주의 힘이 보호하는 것입니다. 만약 하나의 주체 앞에 대상이 없어지면, 그 대상만한 힘이 와 가지고 방향을 잃어버린 것을 쫓아내는 것입니다. 쫓아내니까 그것이 아픈 거라구요. 그런 상대적인 기준을 쫓아내니 우주의 힘이 그것을 청산하는 것입니다. 자연 청산, 청소작용을 하는 거라구요. 무엇이? 천운이 그러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나쁜 일을 많이 하는 사람들은 병이 나게 마련입니다. 병이 나게끔 해서 죽게 해 가지고 청소작업을 빨리 하는 거라구요. 좋은 일을 하는 사람은 병이 안 나요. 왜냐? 모든 몸 마음이 화합해서 하나되어 있으니까, 천운이 보호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의 몸 마음이 영원히 하나될 수 있는 자리에서 살게 될 때는 일생 동안 앓지 않고 살 수 있는 것입니다.
내가 여덟 살 때 병이 난 적이 있었어요. 그것이 4월이었나? 나뭇잎들이 아직 나오지 않았을 때 자리에 누웠다구요. 그런데 일어날 때 보니까 나뭇잎이 다 피었더라구요. 그때 한번 앓아 보고, 지금까지 누워서 앓아 본 적이 없어요. 그거 행복한 사람이에요, 불행한 사람이에요? 「행복한 사람입니다. 」 어떻게 해서 행복해요?
그래서 마음이 하자는 대로 언제나 하나되어야 된다는 거예요. 아무리 어렵더라도 몸 마음이 하나될 수 있어야 된다구요. 그러면 천운이 보호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어긋나면 마음, 양심에 고통이 와요. 잘못하면 고통이 오지요? 그것은 천운의 계시요, 천운의 명령입니다. 자기 마음이 '천운이 상대권을 상실한 그 기준에 섰으니, 그 비례적인 힘이 너를 추방하기 때문에 너는 사라지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 하고 지시하는 거라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
플러스와 플러스는 반발한다고 하지요? 그러면 몇억 볼트나 되는 큰 전기가 한꺼번에 '왁!' 하고 나타나는 거예요? 아닙니다. 상대가 나타나기 전에는 합할 수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총각들도 결혼하기 전에는 합하지요? 처녀들도 결혼하기 전에 합한다구요. 마찬가지의 이치입니다. 하지만, 결혼만 하게 되면 아무리 가까운 친구라도…. 결혼한 다음날 색시와 함께 아침을 먹고 있는데, 제일 친한 친구가 와서 '야, 이 친구야! 어제 결혼하니까 재미가 좋아? ' 하면서 인사도 없이 불쑥 들어오면 어떻게 돼요? 그런데 보니까, 그 녀석의 얼굴이 자기보다 상당히 낫다 이거예요. 그런 녀석이 자기 색시 옆에 앉아 있다면 어제까지 같이 놀던 친구 중의 친구라도 기분 좋아요, 나빠요?
사랑에는 제3자를 허용하지 않습니다. 어머니 아버지가 와서 앉는 것을 원해요? 원해요, 원하지 않아요? 「원하지 않습니다. 」 단 둘이라구요. 단 둘이기 때문에 불평하지 말라 이거예요. 우리 두 사람은 아들딸 대신이고, 형제 대신이고, 어머니 아버지 대신이고, 할아버지 할머니 대신이고, 모두를 대신하는 거예요. 그러니 불평하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공평한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가정에 불화가 생기면 그것은 깨지는 예고예요. '너희 가정은 깨진다. 우주력이 몰아낸다. ' 하고 천운이 찾아와 가지고 불합격 자리라는 것을 통고하는 거라구요. 고통의 예고예요. 실질적으로 그렇다구요. 전기원론에 위배되는 이론은 정상적인 논리로서 세계가 받아들이지 않습니다.
자연과학의 세계에서는 언제나 입력이 출력보다 크지만, 사랑의 세계에서는 입력이 출력보다 작다구요. 이것은 놀라운 것입니다. 그래서 사랑을 위해서 희생한 것은 천년 만년을 가더라도 역사에 남기려고 하는 것입니다.
사랑하는 사람의 흔적은 역사에 남기려고 하지요? 나라를 누구보다 사랑한 사람을 역사에 남기려고 하고, 세계를 누구보다 사랑한 사람을 역사에 남기려고 하고, 사랑의 세계에 있어서 하늘땅을 누구보다 사랑한 사람의 전통을 역사에 남기려고 하는 것입니다. 그 사랑의 전통의 주인으로서 이 땅에 오게 된 분이 참부모입니다.
거룩한 이 사상적인 논리를 마음에 깊이 간직하면 천운이 나와 더불어 1년, 2년, 10년 세월을 거쳐 가면서 나를 옹호하고 확대해 가지고 커 나갈 수 있는 길이 있는 것입니다. 그것을 알고 양심에 가책을 받지 않고 전진적인 행동으로 양심과 몸이 기뻐할 수 있는 길을 따라가는 사람은 자꾸 크는 거예요. 이것은 무서운 말입니다.
나는 지금도 그렇게 생활하고 있습니다. 세상에 대해 불쌍한 사람이 있으면…. 그래서 어머니 아버지까지도 얼마나 나를 반대했는지 모릅니다. '야, 이 녀석아! 학교에 가서 출세해야지! 우리 문중의 소망을 가졌던 너 아니냐? 얼굴로 보나, 실력으로 보나 싸움을 해도 일등이고, 무엇이든 빠지지 않는 녀석이 졸업하고 나와서 이게 뭐냐? ' 하면서 반대했어요. 우리 어머니가 참 불쌍한 분이라구요.
어제 저녁에 '궁합이 맞습니다'라는 드라마의 마지막 것을 내가 쭈욱 봤다구요. 그것을 보면서 우리 어머니를 생각했습니다. '어머니한테 나는 불효자였구만!' 하는 생각을 했어요. 그렇지만 이제 환고향을 해 가지고 나라를 세우고 전부 다 해서 세계 만민이 절할 때, 그들이 우리 어머니의 묘소를 천년 이상 공을 들여 받들 수 있는 날이 올 것이라는 것을 알고 불효했던 마음을 스스로 위로했다구요. 그렇게 되는 거예요.
위하고 또 위하는 것은 발전하게 마련입니다. 위하고 위하는 데는 상대가 커 가는 거라구요. 그것은 천운이 보호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누구를 믿지 말라는 거예요. 하늘땅을 보고 가라구요. 그러면 하늘땅이 지켜 줍니다. 해와 달이 지켜 주는 것입니다. 바람도 나를 친구로 삼는다구요.
우리가 역사시대에 있어서 수많은 단체를 많이…. 이번에도 그래요. 행사할 때 한 사람의 사고도 없었다구요. 참 고마운 일이지요. 어젯밤에도 수원 교구장의 차가 사고가 났는데, 정면으로 부딪쳤다구요. 작살날 판인데, 하늘에서 흰 보자기가 싹 내려오더니 눈썹을 잘라 버렸다나? 대회 전날인데 큰일날 뻔했지요. 하늘이 도우신 것입니다. 하늘은 살아 있는 거라구요.
그런 체험을 해 봐야 고마운 하늘 앞에 내 발걸음을 어디로 움직이고, 내 마음의 자세와 방향을 어떻게 해야 된다는 것을 아는 것입니다. 누가 가르쳐 주지 않아도 그 자체가 보조를 맞추어 갈 수 있는 사람이 될 때는 잠을 자도 편안하고, 사지(死地)에 들어가도 아무런 두려움이 없는 것입니다. 그런 해방의 자리에서 살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것을 확실히 알아야 된다구요.
앞에서 말한 것의 결론입니다. 참사랑을 중심삼고 이와 같은 사랑이 개인에서 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로 서게 되면, 이것을 중심삼고 새 땅으로 뒤집는 놀음이 가능한 거라구요. 사망의 세계에서 희망의 세계로, 지옥의 세계에서 천국의 세계로, 망국지세계에서 흥국지세계로, 통일의 가망이 없던 세계에서 통일의 가망이 있는 세계로 돌아가는 것이 천운의 보호함에 따라서 가능하다는 것입니다. 그것을 알고 대담해야 되겠습니다.
나는 이제 늙어서 대담해 봐야 소용이 없어요. 다 써먹었다구요. 이제 내가 대담하게 처리할 것이 없습니다. 손댈 데가 없어요. 이제는 여러분 차례예요. 여러분은 5퍼센트만 하면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내가 기반을 다 닦아 놓았다구요.
그러니까 한 7년 동안, 2000년대까지 세계의 갈 길을 수습하려니…. 여성운동을 빨리 해서 세계적으로 교육을 할 수 있게 되면 다 끝나는 것입니다. 그 일을 서둘러야 되기 때문에 이번에 여성운동을 중심삼고 전부 다 전환하도록 하는 거라구요. 그래서 어머니를 중심삼고 돌아가라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 여자를 중심삼고 돈다고 생각할 때, 그 집안에서 우리가 본이 될 수 있는 여자를 찾는 것입니다.
만약, 손녀가 본이 될 수 있으면 손녀를 모셔야 됩니다. 손녀가 일선에 나가 가지고 대표적으로 돌릴 수 있는 놀음을 하면, 그 손녀를 자기 할머니 이상 모실 수 있는 마음을 가져야 된다구요. 그러면 그 가지가 커 가지고 열매가 열리게 됩니다. 알겠어요? 「예. 」 천지의 이치가 그래요. 위하는 데 있어서 복이 찾아오는 것입니다. '가화만사성(家和萬事成)'이라 하지요. 어떻게 하는 것이 가화(家和)냐? 위해서 사는 것이 가화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위하는 데 천운이 따라다니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위하게 되면 해방의 기반이 전부 다 하나님을 따라가는 것입니다. 여기에 반대하면 내가 책임지고 해방될….
이래서 종족적 메시아가 일족에게 하나님을 소개해야 하는 거라구요. 그러면 열두 지파, 72문도, 120명이 찾아지고 나라가 독립되는 것입니다. 그 나라가 하나님을 모시고, 세계가 하나님 앞에 다리를 놓게 되면 선생님으로 하여금 교통…. 이제 하이웨이는 다 닦았으니 자기 부락이 가야 할 길은 여러분이 닦으라는 거예요. 그것이 무슨 사명이라구요? 종족적 메시아의 사명입니다.
하나님을 모시게 해야 돼요. 그 동산에 하나님이 돌아와 가지고 쉬고 간 그 자리를 천년 만년 후손이 기념하면서, 역사의 곡절을 사연으로 하고 일가족의 전통으로 삼아서 천세 만세 전수함으로 말미암아 그 나라는 영원한 하늘나라가 되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알겠지요? 「예. 」 그럴 수 있는 내가 되고, 통일교회 패가 되기를 간절히 빕니다.
열 시 10분까지 얘기를 했어요. 시계도 무정하지! 오랜만에 만난 아들딸에게 인사도 못 하게, 왜 그렇게 빨리 가는지! 선생님의 말씀에 백 번 호응하고, 충효의 도리를 다짐하는 데 부족하다는 마음을 가진 사람은 손 들어 감사할지어다. 아멘! 「아멘!」 (박수)
보라구요. 내가 여기에 올 때 어머니에게 본부교회에 가서 기도하고 가자고, 안 가면 안 된다고 해서 데리고 왔다구요. 그렇게 알고 한 마음 한 뜻으로 떠나는 어머니를…. 어머니는 내일 떠나요. 여러분 대신 어머니가 일선에 나가시는 것을 알고, 돌아올 때까지 기도해야 되는 것을 알아야 되겠어요. 아시겠어요? 「예. 」 자, 기도하자구요.
한 많은 탕감의 길을 생각할 적마다 고통스러운 슬픔을 품은 하늘이 있는 것을 알았습니다. 아버지, 또 한국에 돌아왔습니다. 이곳에 와서 숨가쁜 나날을 보냈습니다. 내가 이러지 않으면 안 될 입장에 선 것은 이 민족이 무지하기 때문에, 이 세계가 무지하기 때문에, 그 누구도 알지 못함으로 말미암아 아는 자의 책임이 중한 것을 알기 때문에, 오늘도 발을 굴려 가면서 외치지 않으면 안 될 사정이 아버지의 사정인 것을 알았기 때문에 이와 같이 있는 것을 아옵니다.
이제 어머니를 구라파로 보내야 할 날이 내일로 다가왔습니다. 어머니가 수고롭더라도 무정하게 몰아내지 않으면 안 될 남편의 갈 길과 우리 가정의 갈 길이 남아 있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이 길을 보내는 남편의 마음과 하늘의 마음이 어떻다는 것을 어머니가 아시고, 어디에 가든지 같이하는 마음을 갖고, 담대하고 강한 마음을 가지게 하소서! 이 길은 서구문명을 창조해냈던 구라파의 천지를 밟고, 하늘의 딸의 모습을 드러내어 신음하는 여성들의 해방의 기치를 높일 수 있는 조상의 길을 닦는 길이오니, 아버지, 같이하여 주시옵소서!
한국에서 같이하시는 아버지, 일본에서 같이하셨고 미국에서 같이하셨던 것처럼 구라파에서도 같이하여 주시옵소서!가는 길을 돌아와서 우리의 해방의 한 날을 맞이하여 이 나라가 남북을 통일할 수 있는 전통적 기반을 닦는 데 기원을 만들어야 할 참부모의 사명을 알기 때문에 오늘도 비틀거리면서도 가야 되겠고, 내일도 그 길을 계속해야 할 것을 알고 있사옵니다. 그러한 어머니의 갈 길을 지켜 주시옵시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다시 돌아올 때까지 기쁨으로 하늘 앞에 감사하고, 소련과 중국과 북한까지 10개국을 향하여 전진하는 이 모든 나머지 일들도 당신이 격려하시어 필시 어머니의 갈 길을 개문하여 주옵기를 이 자리에서 부탁드리고 원하옵니다.
내가 이 모든 사실을 몰랐으면 남자로서 편안히 살 수 있는 과거를 가졌을지 모르지만, 알고 난 이후에는 고달픈 생활이…. 아버지를 위로해야 할, 불효자식이 되어서는 안 되는 것을 알았기 때문에 밤이나 낮이나 그 일념에 사로잡혀서 달려 오다 보니, 이제 칠십 평생을 지내고 팔십을 향할 때가 되었습니다.
나머지 팔십이 찾아오는 그때는 하늘의 해방을 찬양하고, 만민구도의 책임을 짊어진, 하나님을 해방할 수 있는 그날을 기필코 우리들로 말미암아 이루지 않으면 안 될 것을 알았사오니 가는 길, 준비하는 모든 길을 당신이 친히 맡아 주관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세상에는 믿을 사람이 없습니다. 그들은 다 배반하였습니다. 가까운 사람, 먼 사람 할 것 없이 다 배반하였습니다. 하늘을 얼마든지 이용한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이제는 속으려야 속을 수 있는 시간이 없습니다, 아버지! 결단을 지어 행동으로 그들을 이끌고 가지 않으면 안 될 때가 되었사오니, 계획하는 모든 일체가 아버지의 섭리 가운데서 구김살없이 탄탄대로를 달려갈 수 있게끔 축복하여 주시옵소서! 천운이 보호하여 주시옵소서! 바라옵나이다.
허락한 모든 전체를 아버지 앞에 맡겼사오니, 남기신 뜻 앞에 부끄럽지 않은 자세를 남자 여자의 가정을 통하여서, 일족을 통하여서, 일국을 통하여서 갖추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부탁드리며, 통일교회 자체가 본이 될 수 있게끔 축복하여 주시옵소서! 참부모님의 이름으로 축원하였사옵나이다. 아멘!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