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창식 안 왔나?「오늘 오라고 그랬습니다.」요전에 그거 몇 권 다 끝났나, 1권 2권 중에.「‘남북통일’을 읽고 있었거든요.」남북통일?「예. 7장의 4절 축복가정 부인 동원….」7장의 4절. 그것 읽자구.
1960년대는 개인을 대표한 여자들을 앞에 세워 가지고 개척하는 때였고, 70년대는 가정을 대표한 여자들을 앞에 세워 가지고 가정의 갈 길을 탕감복귀하는 때인 것입니다. 앞으로 남은 것이 뭐냐? 종족이 가야 할 탕감의 길이 아니라 민족이 가야 할 탕감의 길이 남아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여러분이 앞으로 한 번 더 동원되어야 합니다.』
이제 여성 동원시대에 들어온다구요. 한국과 일본과 미국을 중심삼고 전통을 세워 세계가 가는 방향을 잡을 거라구요. 자!
『……이런 문제를 두고 볼 때에 여성들의 개척 노정에는 소생·장성·완성의 3단계의 노정이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에리카와!「예.」일본에서도 3년 동안 동원생활을 해야 되겠다구.「하이.」외국 선교!「하이.」(*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자!
『……일시에 전부 다 평면적으로 기뻐할 수 있는 권을 갖추는 그곳이 지상의 천국이 되는 것입니다.』
그걸 우리가 지금 재기해야 돼요. 오늘날과 말씀이 딱 맞아떨어졌어요. 내가 엊그제 여성을 동원해야 된다는 얘기를 했지요? 했어요, 안 했어요? 여러분, 여성을 동원하는데 여자들을 동원시킬래요, 안 시킬래요? 동원 안 시키겠다는 사람, 손 들어 봐요. 동원시키겠다는 사람, 손 들어 봐요. 결의해야 된다구요.
3년간만 하게 된다면…. 금년부터 하면 2년, 3년, 4년, 2004년까지 연결되는 거예요. 그건 이미 벌써 출발하면서 발표한 거예요. 지금 한 얘기가 아니라구요. 가정 전체예요. 이전에 효진이보고 얘기한 것이, 이제는 어머니 아버지, 아들딸 전부 다 동원해 가지고 전국 순회강연을 해야 할 텐데 하겠느냐고 하니까 그 녀석이 문제없이 한다고 하더라구요. 자기 아들딸이 그래야 되고 일족이 그 놀음을 해야 된다구요. 그래야 전체 가정이 탕감조건을 벗어날 수 있잖아요?
봄이 되어 옷을 갈아입게 되면 겨울옷을 벗어 버리고 갈아입는데, 어머니 아버지로부터 아기로부터…. 원래는 아기부터 갈아입고 나서 나중에 어머니 아버지가 갈아입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죄의 뿌리가 어린 아기 복중 전부터 심어진 것과 마찬가지예요. 우리 인류의 조상의 뿌리를 넘어서 심어졌기 때문에, 그걸 빼기 위해서는 아기 때부터 빼 버려야 되는 거예요. 전체를 동원해야 된다는 거지요.
그렇기 때문에 동원되는 그 사람들은 양 떼인 동시에 아벨이에요. 아벨은 희생이에요. 자기 욕심을 부리고 다니는 것이 아니에요. 공적인 나라의 욕망을 완성하고, 세계의 욕망, 하늘땅의 해방권을 위한 욕망을 가지고 나가야 돼요. 지금 맨 마지막 아니에요?
천지부모가 통일권을 중심삼고 안착 선포와 더불어, 영계에서는 하나님을 중심삼고 5대 성인들이 합해 가지고 결의문 채택과 선포를 지상을 대신해서 이렇게 본 받고 따르라고 했으니, 거기에 보조를 맞춰야 할 우리가 숙명적인 과제가 있기 때문에, 무슨 어려움이 있더라도 그걸 넘어서야 됩니다. 자기 가정이 문제가 아니고 남편이 문제가 아니에요.
하나님도 자기 전체를 잊어버리고 인류를 중심삼고 나온 거와 마찬가지로, 현재 자기 가정으로부터 현재 나라의 권위를 전부 다 잊어버리고 이 일을 우선으로 할 수 있어야, 하나님이 지금까지 다 잃어버리고 이 일을 시작한 그런 뜻에 조건이라도 갖출 수 있는 자리에 서기 때문에 면목을 세울 수 있는 거예요. 불가피한 숙명적인 과제였느니라! 아멘 해야 된다구요.「아멘.」아멘, 해봐요.「아멘!」그건 다 그렇게 환영한다는 말이에요.
이제부터 회의할 것은, 여성을 어떻게 동원하느냐 하는 문제예요. 하나님은 수리적이요, 처음과 나중의 끝을 언제나 맺고 넘어간다는 걸 느껴야 되겠다구요. 알겠어요?「예.」자, 읽으라구.
『……지금까지 여자들을 훈련시켜서 싸우게 하는 곳은 공산권밖에 없다구요. 그 다음에 유대 나라하고 한국입니다. 한국은 여자들이 나가서 싸웠다구요. 그 외에 여자들이 전쟁터에 나가서 싸워 봤어요? 역사적으로 그런 일이 없는데 여러분들이 지금 나가 싸울 수 있어요?』
앞으로 훈독회를 누가 해야 되느냐 하면, 어머니가 해야 돼요. 여자가 해야 된다구요. 원주가 뭐야? ‘근원 원(原)’ 자지? 그 다음에 ‘주’ 자는 ‘고을 주(州)’ 자라는 거야. 정원주! 그런 면에서 훈독회 낭독하는 것을 여자 대표로 시킨 거예요. 어머니가 해야 될 것 아니에요? 그걸 싫어하게 되면 어머니를 배반하는 자가 되는 거예요. 그러면 고아의 자리에 서요.
이제 그 놀음을 시키려고 그래요. 전부 다 통·반에 들어가 가지고 어머니 노릇을 해야 된다구요. 싫다는 사람을 찾아가 가지고 좋다고 할 때까지 훈독회 하는 거라구요. 안에서 싫다는 사람이 있으면 전체 반원들이 동원돼 가지고 끌어내서, 안 하게 되면 옆 방에 연금을 해서라도 좋게 만들어야 문을 열어 줘요. 이제 그럴 때가 온다구요.
이제 여자를 동원하게 되면 선생님은 어디 가야 되겠어요? 이제 고향 갈 때가 왔어요, 고향. 여자들이 돌아와 살 수 있는 고향을 만들어야겠다는 거예요. 그게 나라입니다, 나라.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지금 그런 때라구요.
미국이면 미국 자체가 여자들을 동원해야 되고, 일본은 일본 자체가 여자를 동원해야 돼요. 남자를 동원했지만, 천사장이 해와를 유인한 거와 마찬가지로, 남자들이 일본 여자를 중심삼고 동원해 가지고, 남자가 여자를 동원해 가지고 하늘 편 아버지 나라, 천사세계가 교육해야 돼요. 여자 몸뚱이만이 아니에요. 여자 몸뚱이하고 남자 몸뚱이가 합해 가지고 아버지의 동생, 예수의 동생, 아버지의 나라, 장자의 나라를 복귀해야 된다구요.
그래서 이번에 워싱턴 타임스 창설 20주년 기념대회 때 일본 국가적 대표로서 참석시킨 거예요. 천사장의 아들딸은 자동적으로 대표된 이 일본 여자들을 누구보다 고생시키는 걸 좋아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한국에 가서 희생하라고 하고, 미국에 와서 희생하라고 하는 거예요. 여자들끼리 연합운동을 해야 돼요. 그래서 돈 벌어 대야 되는 거예요.
일본에 있는 모든 재산을 전부 다 팔아서, 국회의원이라든가 그 권한을 팔아서라도 여자가 세계에 나와 활동하는 데 있어서…. 이 역사적 전통을 자랑할 수 있는 것이 뭐냐 하면, 남편과 아기들이 희생하면서 여자들이 우리나라에 와 가지고 남성을 구하기 위해 활동하는 거예요. 여자가 남성을 타락시켰지요? 바로 반대라구요. 자!
『앞으로 여자들을 전부 다 총동원하여 군사훈련을 시켜 가지고 여군으로 만들겠습니다. 통일교회 여자들은 여군이 되는 것입니다. 토벌작전에 선두에 나서서 백마부대 이상, 맹호부대 이상, 청룡부대 이상으로 이북 공산당을 때려잡아야 되겠습니다. 그럴 때 남자들은 구경이나 하고 응원이나 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렇게 해야 될 것 아닙니까? 지금까지 세계를 농락해 온 사탄인 천사장을 이겨야 되겠습니다. 여러분들은 이제 천사장의 족속이 아니에요. 해와가 하나님의 명령을 어기고 원한의 터전을 만들어 놓았기 때문에…』
아버지들이 아들딸을 사랑하고 아기를 낳아 놓고 가면 기저귀를 갈고 전부 다 하고 아들과 아버지가 합해서 밥 해먹고 살고 그러면, 얼마나 아버지도 어머니를 그리워하고 아기들도 어머니를 그리워하겠어요? 세상 뭐 다 주고라도 ‘어머니, 어머니!’ 해야 해와가 하늘의 축복받을 수 있는 남편 위에, 아들딸 위에 서는 거예요. 그래야 돼요, 복귀 기준을 중심삼고.
그래, 돌아와 가지고 어머니 대신, 여자 왕으로 모실 수 있는, 그 나라의 여왕이면 여왕이고, 할머니면 할머니, 어머니면 어머니, 자기 아내면 아내, 자기 딸이면 딸 이상 존경해야 되는 거예요. 그래야 해방된 탕감조건이 없는 세계로 여자가 넘어가는 거예요. 그 남자도 따라가야 되고. 그것이 원리관이에요. 선생님이 뭐 적당히 갖다 붙인 것이 아니라구요. 알겠어요?「예.」
3년 동안 여자 내놓을래요? 안 내놓겠다는 사람 손 들어 봐요. 내 놓겠다는 사람! 여자가 무슨 남편을 내놓겠나? 저 말씀을 벌써 1960년대에 한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어제도 선생님이 기도한 것이 뭐냐 하면, 어떻게 여자를 동원하느냐 이거예요. 여자를 동원한다는 내용을 듣고 얘기한 거예요. 그 프로그램을 짜 가지고 이제 곽 회장이 오게 되면 미국의 ‘포인트 오브 라이트(Point of Light)’ 여자들….
미국에 부자들, 백만장자가 5만 명이 있다구요. 이런 여자들을 동원하게 된다면 여자들이 통일교회에 열심히 하는데, 아들딸들이 자기 말 안 듣고 반대하고 아버지가 반대해 가지고 이혼하게 되면 재산 절반을 가지고 나와도 괜찮다구요. 알겠어요? 미국 땅 제일 좋은 곳을 살 수 있어요. 절반은 살 수 있다구요. 최후의 전선이에요. 어머니를 동원시킬 것도 생각하는데, 어머니는 모르지요.
그래서 효진이 연아 부부도 나서서 선생님 가정을 대신해서, 아버지를 대신해서 하는 거라구. 원래는 아버지를 대신해서 어머니나 딸이나 아들이나 동원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이제 참부모가 정착하기 위해서는, 아버지가 정착하기 위해서는 어머니로부터 아들딸 전부, 나라 전체가 동원돼야 된다는 거예요.
천지부모 통일안착 선언과 더불어 천상세계의 하나님을 중심삼고 5대 성인과 그 종단 전체, 공산권 전체 사람들이 결의문을 채택해서 선언했으니, 거기에 천상세계가 플러스가 됐으니 지금까지 틀리게 나왔던 것을 땅 위에 있어서 참부모를 중심삼고 축복가정을 중심삼고 바로잡기 위한 총동원 명령을 내리는데, 여기에 반대하는 나라와 사람들은 어두운 데 깔리는 거예요. 어두운 데 들어가야 된다구요. 그러니 앞으로에 있어서 잘라 버려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잘라 버린다는 거예요. 그럴 때가 왔어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강하고 담대하게 나가게 되면 상대방이 누구든, 대통령이든 무엇이든 가슴이 두근두근 하고, 위압에 눌리고, 무서움에 사로잡힌다는 거예요.
탕감의 생축제물을 갈라 가지고 드렸던 것에서 사탄세계 몽땅, 자기 아들딸, 가정 전체, 나라 전체가 몽땅 탕감하는 놀음을 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 어머니 아버지를 남겨놓고, 나라를 남겨 놓아야지요? 지금 나라가 없어요, 우리는.
사탄세계를 인수받는데 강제가 아니에요. 정성을 다해 가지고 인수받아 가지고 그 받은 위에 여자들이 선두에 서서 이 일을 해서 받아 놓아야, 천사장을 거꾸로 명령해야 탕감복귀되는 것 아니에요? 그래요. 남자세계를 대해 ‘이 쌍놈의 자식들아! 불한당 같은 이 사기꾼 도둑놈들아! 굴복해라.’ 할 때, ‘예이!’ 하고 꼭대기에서부터 밑창까지 굴복해야 비로소 여자가 해방되는 거예요.
우리 어머니가 이제 그런 고수자가 되는 거예요. 고수자가 뭔지 알아요? 요즘에 화투 치는 그걸 뭐라고 그러던가? 뭐라고 그래?「고스톱이라고 합니다.」그게 고수예요, 고수. 고스톱을 좋아하는 게 여자들이에요. 이게 꽃놀이예요. 꽃놀이하다 망해 떨어졌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도둑놈 같은 남자들이 ‘내 아내, 내 어머니를 누가 데려가?’ 그래요. 미국 놈들 전부 다, 흑인들이 제멋대로 살다가 ‘이제 여편네를 얻어 가지고 바로 살려고 하는데 선생님이 뭐 처녀 때 동원하더니, 부처끼리 동원하더니 이제는 가정 일족을 동원해?’ 할지 모르지만, 백 명을 전도했으면 백 명 전부 다 동원해야 된다구요.
그래서 통·반에 가서 샅샅이 깔아 가지고 찍 소리 할 수 없게끔 깔아뭉개야 할 때가 왔다구요. 그거 해야 되겠어요, 안 해야 되겠어요? 그래야 하나님이 해방되겠나, 안 되겠나?「되겠습니다.」불가피한 거예요. 불가피한 거라구요.
여기도 인사조치하고, 새로이 남자가 여자가 되고, 여자가 남자가 되고, 아들이 딸이 되고, 딸이 아들이 됨으로 복귀되는 거예요. 딸이 오빠의 자리에 서는 것 아니에요? 그렇지요? 아버지 앞에 서는 것 아니에요, 이게? 해와 때문에 오빠를 잃어버렸고, 아버지를 잃어버렸고, 왕을 잃어버렸고, 다 잃어버렸다는 거예요. 그걸 탕감복귀하려니까, 이제 그럴 때가 왔어요.
축복가정을 누구나 다 필요로 해요. 그렇지요? 순결의 피로 연결된 가정은 누구든지 다 필요로 합니다. 순결의 피로 연결되면 청소년이 윤락을 할 수 없어요. 아담이 타락해 가지고 윤락을 했지요. 그래서 가정을 파탄시켰어요. 윤락 파탄이에요.
그걸 여자가 해야 돼요, 여자가. 알겠나?「예.」그렇기 때문에 남편들은 여자의 그것을 매일같이 향수로 씻어 주고 이래야 된다는 거예요, 매일같이. 어머니는 무슨 말인지 알아? 향수로 씻어 줘 가지고 거울같이 티가 없어서 반사할 수 있는, 햇빛을 받으면 직사로 들어오는 각도와 같이 반사돼야지, 이게 구불구불하면 다 망친다구요. 혼란 되면 물이 흐려 가지고 고기가 혼란 되는 거와 마찬가지로 말이에요. 물 온도가 안 맞으면 고기가 도망가지요? 얼마나 명수인지 몰라요. 1도 2도 3도만 차이가 나도 다 없어져요.
그렇기 때문에 자기가 집 온도를 재 보아야 돼요. 그 다음에는 물의 속도, 그 다음에 땅의 형, 거기에 뭐가 있느냐를 알아야 돼요. 낚시하려면 이런 것을 먼저 체크해야 된다구요. 납돌을 쭉 해서 들었다 놓았다 하면, 여기에 슈욱 들어가 가지고 땅의 흙이 묻어 나오는 거예요. 무슨 흙이 있고 무슨 감탕이 있다는 것을 분석해 가지고, 무슨 고기가 살겠다고 해 가지고 아무 고기가 이런 데 산다는 통계가 나오면 대번에 거기 가서 잡을 수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여기 롱아일랜드 뭐? 롱아일랜드 사운드에 있는 지역 전체에 있어서 흙을 검정해야 돼요. 어디 어디는 무슨 흙이고, 모래가 많은 데는 후루꾸가 많은 거예요. 감탕이 많고 이런 데는 배스가 몰려들어요. 파서 잡아먹는 거예요. 전부 다 그렇게 돼 있어요.
옛날에 내가 에프 비 아이(FBI) 박물관에 갔는데 전국의 흙을 말이에요, 그걸 저장한 것이 큰 집 한 채예요. 어느 굴에는 어디 흙이, 파이프같이 돼 가지고 흙이 전부 다 들어가 있어요. 어느 땅 어느 땅 해 가지고 말이에요. 범죄가 일어나면 신에 묻은 흙을 보게 된다면 어디라는 것을 대번에 비교하게 돼 있더라구요. 요즘에는 컴퓨터로 되어 있어 가지고 조사하면 재까닥 재까닥 찾아낼 거라구요. 그와 마찬가지예요.
그렇기 때문에 온도와 물의 흐름에 따라…. 물이 천천히 흐르면 뭣이 살고 다 알아요. 안 흐르면 썩어요. 천천히 흐르는 데는 붕어 같은 것이 살아요. 빠른 녀석들은 안 있는 거예요. 스트라이프트 배스(striped bass; 줄무늬농어)는 물이 빨라야 돼요. 농어 같은 것이 대표적이라구요. 물살이 센 데 가서 잡아야 한다구요.
그와 마찬가지예요. 복귀도 그냥 그대로 복귀하는 것이 아니에요. 주먹구구로 자기들 생각 가지고 될 것 같아요? 상하·전후·좌우가 전부 맞아 가지고 수평이 딱 되고, 수평에 쭉 해서 돌을 던지면 물결이 퍼져 나가게 되면, 이 집만한 데서 가운데 뻥 떨어뜨리면 떨어뜨린 파문이 딱 동그란 집 가운데 여기 바람벽을 치고 아래로 들어가지 않고 위에로 가는 거예요.
그래, 밑창이 움직이지 않으면 위로 올라와 가지고 섬이 되는 거예요, 이게. 자동적으로 수평이 되어 가지고 파문이 끝까지 갔다가 돌아 들어와 가지고는 수직으로 올라가든가 땅을 파요, 땅을 파. 땅에 들어갈 수 없으니까 올라가는 거예요.
여러분, 사탄이 땅에 들어올 수 있으면 사탄 편에 들어가 가지고 올라가기는 무얼 올라가요? 힘을 다 소모해 가지고 흘러가 버리고 만다는 거지요. 여기서 땅에서 솟구친 모든 전부가, 파문이 위로 아래로 가 가지고 합해서 올라가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 천지 이치가 그렇기 때문에 수평 되는 데서부터 존재의 체제가 생겨요. 존재할 수 있는 환경 여건이 생긴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수평이 없으면 수직을 찾을 수 없어요. 이게 기울어지면 수직이 없어요. 이렇게 되어야 되기 때문에 이 길을 가려면 여기는 상관없으니 딴 데로 가야 되는 거예요.
타락했기 때문에 이게 수평이 안 돼 있어요. 각도가 틀렸어요. 수평을 만들어야 돼요. 수평을 만들지 않으면 절대 몸 마음이 하나 안 된다 그 말이에요. 몸 마음이 하나 안 되어 가지고 각도가 틀리니, 천국을 이리 가야 할 텐데 이리 가 버렸으니 지옥으로 가는 거지요.
타락이 이렇게 엄청난 결과를 가져왔다는 것을 통일교회를 믿고 알게 될 때 ‘그렇게까지 심하게 탕감을 해야 돼?’ 생각하겠지만, 병균이 하나만 살아 있어도 문제예요. 하나만 살아 있어도 번식하지요? 고기들이 번식하는 것보다 더 많이 번식한다구요. 그걸 알고 여러분이 해와, 여자에 대한….
하나님도 그렇잖아요? 불쌍한 여자를 그렇게 부려먹고 일시켜 가지고 탕감시키는 일을 천번 만번 했으니, 여자들을 얼마나 사랑하고 싶겠나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자를 잃어버렸던 슬픈 골짜기의 마음까지도 활짝 다, 스트레스를 몽땅 빼 버린 거와 마찬가지로 순전한 거기에 일심이 생겨서 물이 고여요, 물.
맑은 물이 고일 수 있는 깨끗한 순결 된 몸 자체의 여자가 돼야 되기 때문에, 역사적 사실을 보게 되면 순결하지 못한 그 물이 전부 흐르지 못해 썩는 거예요. 그래서 여자는 가만히 있기를 좋아하면 안 되는 거예요. 남자를 구해 놓아야 돼요, 남자. 남자가 없잖아요? 남자가 여자를 구하는 것이 아니고 여자가 남자를 구해 줘야 된다구요.
우리 어머니도 지금 그래서 원래는 전세계를 돌아다녀야 돼요. 그래서 여자들을 동원해 가지고 방방곡곡 어디든지 가야 되는 거예요. 이번에 천지부모 통일안착 선언대회를 했는데, 선언문은 간단해요. 간단한 것은 뭐냐 하면 패턴이 있어요. 개인적 패턴이 있어요. 남자 패턴, 여자 패턴, 가정 패턴, 종족 패턴, 민족 패턴, 국가 패턴이 있어요. 그것이 어디서 출발하느냐 하면 가정이에요.
아담에게는 나라가 없었다 이거예요. 그렇지요? 그거예요. 세계를 넘을 수 있고 하늘땅을 넘어 가지고 골인할 수 있는 사랑하는 아들딸이기 때문에, 거기에 당(堂)이 있다는 거예요. 그 자리에 들어가야 돼요. 뼈가 녹고 살이 녹더라도 그 사랑의 마음은 흘러갈 데로 흘러가야 되는 거예요.
하나님과 부자지관계, 부부관계, 자녀관계가 다 갈라졌지요? 갈라졌나, 안 갈라졌나?「갈라졌습니다.」그걸 하나 만들려니 할 수 없어요. 누구를 표준 하느냐 하면, 어머니예요. 어머니가 그 놀음을 해야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남자들은 사랑하는 아내에 대해서도 잘 적마다 입도 만져 주고, 가슴도 만져 주고, 밤이나 낮이나 지켜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깨끗하게…. 잡된 이런 사람들이 사는 것처럼 바람피우고 그렇게 대할 수 있어요? 순결 된 몸으로 아내를 대해야 돼요. 아내가 없어요, 지금까지. 예수님도 ‘축복 중심가정…’ 그렇게 기도하잖아요? 땅 위의 참부모가 결정한 그 여자를 중심삼고 왔는데, 그 여자가 지금 멍하면 안 된다 이거예요. 때려 몰아야 돼요, 이제부터.
처녀 해와의 몸뚱이, 해와의 얼굴을 좋아하고 몸뚱이를 좋아하고 그래 가지고 점령하지 않았어요? 자기들이 그 이상 해야 된다구요. 순결 된 사랑, 순결 된 생명, 순결 된 핏줄을 지켜야 할 텐데, 그 외에 딴 것을 가지고 생각할 수 있어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왜 통일교회에 들어왔어요? 참부모를 만났기 때문에 참자식이 되려니 시련도 많고, 싫어하는 것도 많고, 가리는 것도 많아요. 그렇잖아요? 여왕이 되려면, 왕이 되려면 얼마나 힘든 줄 알아요?
교황이 되기 위해서는 맨 나중에 아무리 투표한다 해도 거기 감정할 수 있는 책임자가 발가벗겨 봐 가지고 흠이 있으면 안 돼요. 뼈다귀가 부러졌든가 무슨 흠이 있든가 보고, 그래 가지고 나중에 제일 중요시하는 것이 생식기가 올바로 생겼느냐를 보는 거예요. 완전한 남자여야 된다 이거예요.
완전한 남자가 완전한 여자를 못 만났으니 교황도 혼자 사는 것 아니에요? 선생님은 어때요? 완전한 여자를 만들려고 하는데, 자기 멋대로 하다가 도망 나가지 않았어요? 어머니를 대해서도 그래요. 완전한 여자를 만들려고 그러는데, 별의별 일이 다 있지요. 그런 걸 다 소화해 가지고….
영계에 간 그런 사람들 사정을 알기 위해서, 여기서 그걸 체험하기 위해서 그들을 보호하기 위해서는 부모는 훈련받는다 생각하기 때문에, 여편네가 뭐 어떻더라도 참고 다 소화하려고 하는 거예요. 남자가 해야지 천사장이 하겠어요? 천사장보다 나아야 될 것 아니에요? 사랑의 인연을 맺었으면 영원히 존중시해야 된다구요. 거기에 제2자가, 제3자가 있을 수 없어요.
저번에 36가정 여편네들 전부 다…. 여기 한상길도 있구만. 그 간나는 죽었어? 어떻게 됐나 보이지도 않아. 훈독회에 왜 한 번도 안 와? 끌고 나오지. 아들까지도 다 잃어버리고 여편네까지 다 잃어버려 가지고….「가끔 옵니다.」가끔 와 가지고 돼? 축복받은 아들을 타락시킨 것은 타락한 해와의 아들이 된 거와 마찬가지라구. 그걸 어떻게 아니라고 할 수 있어?
선생님의 애들도 그래요. 그렇지만 선생님의 핏줄은 근본적으로 여러분과 다르다는 거예요. 살인마들을 용서했기 때문에 아무리 지옥 밑창에 들어가더라도 부모님이 데리고 들어갈 수 있어요.
그렇잖아요? 대통령이 되면, 대통령 어머니, 대통령 동생, 대통령 아들딸이 있으면 말이에요, 전과자가 있으면 백악관에 못 가서 사나요? 어때요? 못 가서 살아요, 가서 살 수 있어요? 뭐라고?「가서 살 수 없습니다.」가 살 수 없어? 대통령의 아들딸들 이래 가지고 어머니도 오는데 살 수 없단 말이야?「특사로 올 수 있지요.」특사가 아니야! 나라의 최고 자리에 올라가면 여자나 남자나 그런 일에 있어서 사탄세계의 사망권을 벗어난 입장이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궁녀가 되고, 고자가 되어 가지고 뭐라고 그러던가? 「내시!」내시! 고자가 되고 궁녀가 되더라도 일생 동안 거기에 가겠다는 것이 해방천지이니까, 영원한 행복이 거기에 연결되기 때문에 왕이 좋아하면 따라가지요? 마찬가지라구요.
그래, 왕녀가 아무리 많더라도…. 내시를 왜 그렇게 만들어 놓았어요. 왕녀를 침범하니 그렇게 만든 것 아니에요? 예수님이 왕이 됐더라면 세계 모든 나라의 백관대직의 상대를 만들기 위해서, 예수님의 동생과 같은, 여자들과 핏줄이 다르게 만들겠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옛날 백제에도 3천 궁녀가 있었다는 말이 있지만, 백관대직이 3천 이상 있더라도 예수의 동생과 같이, -중전마마 동생이에요.- 여자를 모아 가지고 같이 선발할 때 중전마마를 뺐으니, 결혼하기 전에는 대등한 가치가 있으니 존중시해야 돼요. 수평의 자리에 서야 돼요.
이래 가지고 자기가 왕이 됐으면 백관대직도 자기 동생과 같은 것을 나눠 줘야 되는 거예요. 그런 핏줄이 깨끗한 그런 면을 생각하기 때문에 왕궁에는 수많은 궁녀들이 있는 거예요. 일본 나라도 그래요.
그것 알아요? 동양의 일본 나라나 서양의 영국 나라나 자기 상대 되는 여편네들 때문에, 사랑 때문에 다 갈라졌어요. 영국 황태자 여편네가 누구? 죽은 사건이 문제되지 않았어요?「다이아나입니다.」다이아나인지 뭔지 모르겠구만. 그거 어떻게 죽었는지 모르잖아요? 그래요. 영국에서는 언제든지 여자가 종하고 문제예요. 그 궁전에서 일하는 사람하고 문제돼 가지고 편안하지 않아요.
일본도 마찬가지예요. 결혼은 절대 궁전의 내막을 잘 아는 안에 있는 황족끼리 하는 건데, 일본 천황의 아들 둘은 평민하고 했어요. 다 망했다는 거예요. 망했으니 그 자리를 우리가 잡아야 돼요. 그 말이 뭐냐 하면, 수많은 여자들을 선생님이 관리했다가 여러분을 사람 만들어 가지고 나눠 줘야 되는 거예요. 그것이 축복이에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남자들이 충신이 안 되어 가지고는 안 돼요. 사탄이 충신 됐나요? 충신이 되어야지, 지옥 갈 그 자체를 해 가지고 뭐 축복가정이라고 대가리를 젓고 다녀요? 생각해 보라구요. 얼마나 끔찍한 일이에요? 그걸 정비하려면 수많은 피를 흘리지 않고는 안 돼요. 그런 피를 흘려야 되는 놀음이 기다리고 있다는 걸 생각할 때, 그때가 닥치기 전에 얼마나 절박한 입장에서 몸 마음의 통일을 강조해야 되고, 순결을 강조해야 되겠느냐 이거예요. 그걸 무엇보다 귀하게 여기지 않으면 안 된다는 걸 알아야 되겠다구요. 알겠나?
최정창!「예.」여편네하고 여기에 와서 산 지 한 10년 됐지?「예. 9년 됐습니다.」10년 가까이 되는구만. 그만 하면 알 거라구요. 3년 동원해야 된다는 걸 말이에요. 9수를 넘어 가지고 귀일 수를 찾아야 돼요, 삼 삼은 구(3×3=9). 자!
『여러분이 영화에서 보았겠지만, 이북의 여자들은 포도 쏘고 탱크도 운전하는 훈련을 하고 있습니다. 이번에 우리 수련소에서도 그 영화를 상영했지요? 그들은 남한 침략을 위해 중무기를 다루며 일치단결하여 움직이고 있는데 우리는 그러한 북한을 밀어내기 위해…』
아들은 가 가지고 고래를 잡아오고, 여자는 총 가지고 호랑이를 잡아오라면 잡아오겠나? 산에 가는 게 쉬워요, 바다에 가는 게 쉬워요?「바다가 쉽습니다.」바다가 쉬워요?「예.」아, 태풍이 부는데? 산에 가 가지고 호랑이한테 많이 안 잡혀먹어요. 산에서 몇 사람이나 호랑이한테 잡혀먹어요? 바다는? 까딱하면 잡아먹어요.
어느 게 더 무서워요? 바다가 무서워요, 산이 무서워요? 이 녀석들도 그렇잖아요? 산에 가라고 하면 좋아하지만 바다에 가라고 하면 싫어하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여자는 가서 호랑이를 잡아오고, 남자는 가 가지고 스트라이프트 배스를 잡아와라 이거예요.
스트라이프는 택했다는 거예요, 이게. 종적으로 쭉 줄이 일곱 줄로 돼 있어요. 하나가, 여덟 줄이 연결이 안 되어 있더라구요. 그거 세어 보라구요. 자!
『……여러분이 알아야 될 것은, 하늘세계 사람들이 사탄세계인 공산당과 싸우는 데 있어서는 여자들이 나가서 싸워 가지고 그들을 무너뜨려야 된다는 것입니다. 본래 여자가 사탄을 끌어들였기 때문에 여자가 나서서 사탄을 때려눕혀야 된다구요. 우리 뜻 가운데서도 앞으로 나라를 찾고 세계를 찾으려면 여자 군대 가지고 공산군을 쓸어 버릴 수 있어야 됩니다. 남자는 포탄을 날라주는 심부름꾼이라는 거예요. 여자들이 공산당을 때려잡지 않으면 하늘나라를 이룰 수 없습니다.』
때려잡는 것보다도 소화해야 돼요, 소화. 위해 줘야 돼요. 공산당이라도 그렇잖아요? 자기를 위해 주는 사람을 찾아가게 돼 있지요? 안 그래요? 자!
『앞으로 복귀섭리역사에 있어서 인민군의 힘이 아무리 강하다 하더라도 하늘 편 해와들은 그들을 굴복시켜야 합니다.』
세계의 여성들이 북한에 들어가 가지고 봉사한다면 어떻겠어요? 한 일년 하게 되면 ‘아이고, 우리가 하겠습니다. 제발 돌아가 주시오. 어머니같이 모시고 왕같이 모시겠으니 돌아가시오.’ 할 거예요. 이러면 다 끝나는 거예요. 영계는 그렇게 되어 있어요. 그래!
『하늘 편 해와들은 공산세계 인민군을 전부 다 처리하고 요리할 수 있어야 합니다. 통일교회는 앞으로 무엇을 할 것이냐? 인민군을 처치하는 데 통일교회 여자들을 동원할 것입니다.』
공산당 영계의 마르크스, 엥겔스, 레닌, 스탈린, 모택동, 등소평 이런 사람들이 세계적이에요. 그런 사람들이 120명이 발표한 내용을 내 것같이 생각해 가지고 그들을 가르쳐 줘야 돼요. 어머니 뱃속에서 낳은 거와 같이 교육도 누가 해야 되느냐 하면 어머니가 해야 돼요. 여자들이 해야 된는 거예요.
대학가도 아이비리그(Ivy League; 미국 북동부의 유명 대학들) 10개 대학인데, 여자 총장이 셋 됐다구요. 절반 이상이 되게 되면 다 돌아가는 거예요. 여자가 출세하는 거예요. 선생님이 여자 여자 하지만, 어떻게든지 ‘우리 동네의 저런 훌륭한 여자가 어떤 남자보다 낫다.’ 해 가지고 면장도 여자를 시키고, 군수도 여자를 시키고, 도지사도 여자를 시킨다면, 3단계만 여자 대장이 되면 다 끝난다구요.
제일 쉬운 것이 통·반이에요. 알겠어요? 통·반! 반에서부터 해 가지고, 반으로 해서 위로 올라가 가지고 면이지요? 도시는? 반, 통, 그 다음에 뭐예요?「동!」통 다음에 동장이에요. 청파동 1동 2동 3동이 있지요? 동장이에요.
그 셋만 하게 되면 뭐라고 할까, 27개 국(局)이 있으면 국장에 올라가는 거지요. 자동적으로 그렇게 되는 거예요. 통반격파를 하게 되면 그 위에는 선거 때 백발백중, 전부 당선이에요. 그렇지요? 돼요, 안 돼요?「됩니다.」3단계를 점령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통반격파의 마지막이에요. 몇 번씩이에요? 세 번째 하는 거예요, 이번에. 이번에 안 하면 한국을 내가 버려야 되겠다구요. 침 뱉고 돌아설 거예요.
이 세상에 살다가 영계에 가는 거와 마찬가지예요. 영계에 가기 전에 ‘세상아 잘 있거라.’ 하는 거예요. 사탄권 내에 하지 않고 내가 땅을 만들어 가지고…. 지금 그 놀음을 하기 위한 거예요. 도서국가를 내가 10배만 돈 주면 얼마든지 살 수 있어요. 알겠어요?
요즘에 알아보니까 태평양권도 누가 주인이냐 하면 여왕들이에요. 여자들이라구요. 여자들을 데리고 내가 얼마만큼 말씀해 주면, 홀딱 반해 가지고 ‘네 재산 내놓을 거야, 벗고 춤을 출 거야?’ 할 때 재산도 내놓고 벗고 춤도 추겠다고 한다구요. 문제없어요. 그런 나라 네 나라만 하면….
무슨 아일랜드?「마셜 아일랜드입니다.」마셜 아일랜드 그거 6만밖에 안 돼요. 통일교회 교인들이 얼마나 많아요? 그걸 점령하라고 하면, 한꺼번에 60만만 하게 된다면 60만이 모여서 6만에 자리 못 세우겠어요? 거기서 들어가 가지고 전부 다 굶어죽게 되면 땅도 파먹으라고 하고, 대신 나무를 심고 뭘 심어 먹으라고 하게 돼 있지요.
내 땅에 못 하는 게 없어요. 추방 다 해버리는 거예요. 간단한 거예요. 하늘나라의 법이 선포되게 된다면, 큰 나라나 작은 나라나 법을 지켜야 되는 거예요. 안 그래요? 그래서 걱정을 안 해요. 내가 지금 미국에 쓰는 돈만 가지고 하게 되면 그런 섬나라 한 달에 하나씩 사고도 남아요. 걱정이 없다구요.
효율이!「예.」그런 생각 해? 토니인지 조인지 그 녀석 번번이 실패라구요. 내가 2백 달러씩 주면서 전도하라고 했는데 그것도 쓱쓱 해버려 가지고…. 2만 달러씩 해서 12만 달러를 내가 만들어 주고, 돌아다니면서 자기가 전도한 사람을 배치하게 되면 섬나라 고향 땅인데 말이에요, 다 아니까 모아 가지고 강연하게 된다면 도의 도지사가 되고 다 할 텐데 하라니까 소식도 없어요.
효율이는 그런 것 알아?「예. 알고 있습니다.」지금도 그러고 있어. 뭐 하는지 말이야. 그 사람 이름을 빼. 빼고 자기 이름하고 토니…. 자기 이름이 들어가 있나?「예.」잘 관리하라구. 그 책임자가 잘못하면, 돈 관리 잘못해 가지고는 책임자가 책임 추궁 받아야 돼. 관리를 잘못하기 때문에 문제야. 그렇게 못 하게끔 만들어야지.
이제부터 내가 그런 일을 할 거예요. 모든 책임을 맡겨 가지고 간섭도 안 해요. 돈 지불해 가지고 보고만 듣고 그랬는데 말이에요. 대회 같은 것을 하더라도 어디에 뭘 썼다는 것을 전부 다 세밀히 보고해 가지고, 매 연차적 대회에 그게 표준적 참고재료가 되어야 된다구요. 한푼이라도 흘러간 돈이 있으면 책임져야 되는 거예요.
나 그런 사람이에요. 공금은 제일 안 쓰려고 하는 사람이라구요. 어디 가면 식당도 왜 안 가려고 하느냐? 언제든지 내가 가는 데는 꼬리가 길지요? 꼬리가 끝이 없어요. 괜히 눈이 시뻘개 가지고 그 천년 한을 품고 부모님을 알고 나서는 가고 싶지 왜 안 가고 싶겠나? 언제든지 그런다고 생각해요. 가정에는 가정의 법이 있고, 나라에는 나라의 법이 있고, 형제는 형제의 법이 돼 있는데, 다 같을 수 없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여기도 그렇잖아요? 간부들 모이라고 하면 시시한 간부, 난 모르는 사람들 전부 간부 꽁지로 들어와 가지고 자리를 채우고 그래요. 열 명 오라는데 30명, 50명이 보통 모인다구요. 열 명분을 써야 할 건데 50명이 왔으면, 중국집에 가서 먹어야 되겠어요, 패스트푸드 맥도널드 햄버거 집에 가야 되겠어요? 그렇게 살아요.
태양, 공기, 물, 먹는 숟가락 전부 다 이게 주인이에요. 그 주인을 무시해 버리고는 못 산다는 거예요. 숟가락도 보라구요. 숟가락하고 이게 가인 아벨 아니에요? 젓가락은 둘이지요? 가인 아벨이에요. 이래야 수평이 되어야 돼요.
이것이 이래도 수평이 안 되고, 이래도 수평이 안 되고, 이래도 수평이 안 돼요. 그래, 상·중·하, 요 둘이 해 가지고 여기까지 맞아야 수직이 되고 수평이 되는 거예요. 종적 수직, 횡적 수직, 세 점이 맞아야 돼요. 두 점에는 조화가 없어요. 직선이 뭐냐 하면, 두 점을 연결시킨 것을 직선이라고 한다구요. 3점에서부터 조화가 벌어지는 거예요. 이게 바른 조화냐, 틀린 조화냐 이거예요.
이거 그냥 연장하면 3점인데, 올라가느냐 내려가느냐? 올라가는 것은 좋아요. 120퍼센트, 내려가면 80퍼센트 낙제돼 내려가는 거예요. 3점을, 3점 고개를 넘어야 돼요. 3차 아담시대로부터 4차 아담권 해방시대를 선언했지요? 3점을 넘어서면서부터 조화가 벌어지는 거예요.
한국의 밥상을 보게 되면 그래요. 이건 아버지, 이건 아들딸, 삼위기대가 되어 있어요. 밥을 먹을 때 젓가락을 먼저 드나요, 숟가락을 먼저 드나요? 그거 다 법이 있다구요. 젓가락부터 먼저 들 수 없어요. (숟가락 젓가락으로 해보이심) 물을 해 가지고 이렇게 해요. 이게 달라붙으면 안 된다구요. 이래 놓고 물을 마시고 먹어야 된다구요. 그리고 밥을 떠 넣고 반찬을 먹어요.
반찬을 먼저 입에 넣나요, 밥을 먼저 입에 넣나요? 윤태근!「밥을 먼저 먹습니다.」이래 가지고 숟가락을 들고 먹어요. 이게 붙으면 안 되거든. 어른들 앞에서 그것이 떨어지면 어떻게 되겠어요? 밥을 숟가락으로 떠 넣고, 그 다음에는 젓가락으로 반찬을 드는데, 반찬을 좋은 것부터 들어야 되겠어요, 나쁜 것부터 들어야 되겠어요?「좋은 것부터요.」아니에요. 큰 사람은 작은 것을 위해 줘야 돼요. 모든 것이 그래요.
이것은 낮고 이건 높은데, 높은 것을 대해 주면 되나요? 이걸 먼저 대해 주게 될 때 ‘고맙습니다.’ 하는 거예요. 그래야 된다는 거예요. 그렇잖아요? 보다 위하는 자리는 높여 주지 않아요? 마찬가지 아니에요?
그러한 양식을 중심삼고 전부가 상대적으로 돼 있어요. 칠첩반상이라는 말이 있어요. 상에 일곱 가지 반찬, 플러스 마이너스 음양의 이치를 갖춰 가지고 되어 있어요. 국하고 물하고, 밥하고 물하고 전부 다 음양의 이치에 맞아요. 그것도 모르고 먹잖아요?
여기는 포크부터 들고 배때기를 찍어 가지고 먹는데, 칼보다 더 무서운 거예요. 칼로 찌르는 것이 더 아프겠어요, 포크로 찌르는 것이 더 아프겠어요? 네 칼이 들어오는 거와 마찬가지라구요. 이것도 사위기대 아니에요? 하나님이 사위기대 이 뿌리니 이걸 잡아 가지고 놓아라 이거예요. 천지 이치가 다 원리원칙에 부합된다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알았어요?
숟가락을 먼저 들어야 되겠어요, 젓가락을 먼저 들어야 되겠어요?「숟가락을 먼저 들어야 됩니다.」숟가락을 들어서 뭘 해야 돼요? 입에 먼저 넣어야 되겠어요, 물이 있으면 물에 먼저 담가야 되겠나?「물에 먼저….」물에 해 놓고는 말이에요, 이렇게 해 놓고는 밥 먹기 전에 물 안 먹어도 괜찮아요. 이걸 다 준비했으니 목에 걸리지 않게….
찰떡 같은 것은 그냥 먹다가는 목에 걸려 죽어요. 목에 걸려 죽는 것 알아요? 이걸 보면 다 천지 이치에 맞아요. 그래, 한국은 음양이치, 8괘를 중심삼고 음양이치의 중심의 모든 것을 해석할 수 있는 기준이 한국 사람의 생활 이면에 전부 반영되어 있다는 거예요.
그래, 한국 사람은 그렇기 때문에 영적인 세계에 누구보다 많아요. 높은 영계로 들어가요. 도를 통할 수 있다는 거지요. 한국 사람이 끝날에 가서는 사탄세계에 이용당하지 않아요. 끝날에는 해방 후 70년, 60년을 넘어서 가지고는 어떻게 되느냐? 지금 57년 되지 않았어요? 58년이 되나요? 70년, 80년, 60년을 넘어서면서부터 한국에 인물들이 태어나요.
60고개를 넘거든요. 어머니가 육십이 되니 아담 해와 육십이 넘어 가지고 환갑을 할 수 있는 때가 됐으니 말이에요, 육십이 넘어서부터 70, 80년대까지는 한국에서 세계적인 천재, 천문학에 대한 것이나 모든 면에 세계적인 천재가 나와요. 그러한 공부를 시키기 위한 학교로 만든 것이 선문대학이고 브리지포트예요.
한국 축복받은 아이들이 다 잘생겼지요? 보라구요. 그 어미 아비가 전부 제멋대로 결혼했으면 찌그러지고 별의별 병신이 되는 거예요. 반역이 벌어져요, 그 집안 문중을 보게 되면.
태어난 아기는 세 살부터, 떡잎부터 보면 안다고 그러잖아요? 마찬가지라구요. 어미 아비가 연결되어 있기 때문에 불가피한 거예요. 개인주의자들이 그게 사탄 새끼지 하나님 새끼가 못 돼요. 부모가 개인주의예요? 어머니는 아버지보다 더 개인주의예요. 아버지는 전체 사방주의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한국 격언에 암탉이 울게 되면 뭐라구요?「집안이 망한다!」암탉이 울면 싸움을 하기 때문에, 중심을 다 넘어뜨리기 때문에 도둑놈이 들어오고, 별의별 난장판이 되고, 그 동네 도깨비 같은 홀아비, 혹은 청상과부를 노리는 도둑놈들이 많아서 언제 물려가고 언제 실려갈지 모른다는 거예요. 망하게 돼 있어요.
자, 그런 얘기를 하다 보면 끝이 없겠다! 한 가지 알았어요. 여기 미국에서 생활하면서 ‘아이고, 칼은 또 뭐야, 이 칼?’ 생각해요. 칼은 뭐예요, 이게? 백정들이 쓰는 칼이에요. 고기를 썰어서 손님을 대접해야지, 이거 백정이 도리가 없어 가지고 그 생고기를 갖다 줘 가지고, 잘라 가지고 먹어요?
그래, 서양 사람들은 쌍놈들이에요, 쌍놈들. 생고기를 잘라먹는데, 요리되지도 않은 생고기를 잘라먹겠다는 것 아니에요? 죽으면 그것으로 끝장나니까, 그 잘라먹는 것이 또 살이 나오니까 다음에 잘라먹어도 된다는 얘기예요.
그래서 동양인은 젓가락을 쇠로 만들어 쓰지 않아요. 나무예요. 나무도 짧은 나무가 아니라 길게 쓰는 거예요. 중국 걸 보면 말이에요, 여기서 큰 테이블에 앉아 가지고 허리를 구부리고 궁둥이를 들면 안 돼요. 이래 가지고 하려니 얼마나 길어야 되겠어요? 긴 것은 위험하지 않아요. 짧을수록 위험하잖아요? 넘어지더라도 부러지고 다 그러니 말이에요. 젓가락이 길어야 된다는 거예요.
그런 것을 생각하게 될 때, ‘근본이 다 그렇게 되어 있다.’ 하게 되면 누구든지 ‘그렇다.’ 할 수 있는 답을 가져야지, 자기 멋대로 내 멋대로 하는 게 아니라구요.
젓가락 같은 것을 짧은 것으로 먹었다가는 목구멍을 찌를 것 아니에요? 몸에도 배를 찌를 것 아니에요? 그렇지만 길다란 것은 부러지지, 90각도가 맞기 전에는 들어가지 않잖아요? 다 그렇게 되어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나무를 쓰고 그런 거예요.
자, 그만하고! 조 서방인가?「예.」너는 얼굴이 왜 그렇게 작아졌어? (웃음) 옛날에는 크더니 얼굴이 왜 작아졌나 물어 보잖아?「거리가 멀어서 그럴 겁니다.」거리가 멀다니? 에리카와도 그럴 것 아니야? ‘아이고, 신랑이 크고 아주 뭐 사자같이 그렇게 억세다고 생각했는데 그게 뭐야? 개나리꽃처럼 생겼구나!’ 하고 말이야. 선생님 대해서 불평도 많이 했을 거라. 그렇지만 망치도 제일 단단한 망치로 때리면…. 큰 나무 망치로 열 번 때려도 안 되지만, 단단한 조그마한 망치로 딱 하면 대가리가 팍 빠개질 수 있는 거라구요.
여자를 섬기고 사나, 여자를 거느리고 사나?「섬기고 삽니다.」(웃음) 무엇이? 그게 무슨 남자야? 한 3년쯤 했으면 섬김을 받아야지. 여기도 여편네가 오라고 해서 왔지, 자기 마음대로 오지 못했겠지. 오라고 해서 왔나, 자기 마음대로 왔나?「반반입니다.」반반이라는데 소리 큰 것 보니까 여편네가 오라고 해서 왔다는 것이 사실이구만. (웃음) 그거 어쩔 수 없어요. 그런 모든 것이 드러나니만큼 부처끼리 사랑하는…. 사랑은 누구로부터 오느냐 하면, 남자로부터 오는 거예요. 안 그래요?
하나님의 사랑이 여자로부터 오는 거예요, 남자를 통해서 오는 거예요?「남자를 통해서 옵니다.」그걸 안다면 그렇지. 여자의 그 몸뚱이가 부활되기 위하려면, 젖이 부활되고 궁둥이가 부활되고 자궁이 부활되기 위해서는 남자로부터 사랑의 씨를, 남자의 사랑을 받고 남자가 기뻐하는 아들딸의 씨를 받아야 되는 거예요. 그래야 할 것이 여자라구요.
조 서방, 그거 틀려, 맞아?「맞습니다.」오늘 다음부터 그래. 여자 한 번 때려 봤나? 발길로 차고.「없습니다.」이제부터 한 일곱 번쯤 해도 괜찮아. (웃음) 그래도 존경하면 된다구. 여자가 남자한테 사랑만 받겠나? 기쁘기도 하고, 허허 좋아하기도 하고 울기도 해야지. 울게 되려면 어떻게 울겠나? 밥 못 먹어서 울겠나? 아이고, 사랑하는 남편이 무자비하게 정이고 무엇이고 다 굴러 떨어지게 차 버리게 될 때, 눈물이 슈욱 빠져 가지고 타락한 해와의 그 모든 악성이, 타락성이 날아가 버린다는 거야.
선생님이 어머니를 들이 패면 어떻게 되겠나? 다 도망가겠나? 그런 때가 올지 몰라요. 데리고 살려니 얼마나 한이 많고 어려움이 많았겠어요? 내가 참아 주고 하니 그렇지요. 그걸 다 해소하려면 말이에요, ‘에따 모르겠다.’ 이래 가지고 진짜 해방이 되는 거예요.
에리카와!「예.」여자 같은 남자라구요. 자기 같은 남자를 만나서는 오래 못 살아. 왱가당 댕가당 코피가 터져서 벌써 보따리 싸 가지고 도망간다구. 알겠어? 저런 얌전한 남자랑 됐기 때문에 자기 품에서 그래도 아들딸 낳고, 아버지가 있다는 사실이 행복하다는 걸 알아야 돼. 아버지가 있다는 걸 알아요?「예.」
남편이 있다는 것이 행복한 거예요. 남편이 없고 아들딸 앞에 아버지가 없으면 얼마나 불쌍해요? 그게 귀한 거라구요. 어머니가 없는 것보다 아버지가 없는 것이 더 서러운 거예요. 왜? 아버지는 조상으로부터 물려받은 조업전(祖業田)이 있어요. 조업전이 있다구요. 어머니는 없어요. 몸만 오지 않았어요? 뭐가 없다구요. 벌거숭이로 와 가지고 씨를 받아 가지고 자기 몸뚱이를 사랑하듯이 키워 주는 거예요.
시집 장가가 가지고는 아버지의 아들딸이 되는 거예요. 하나님의 아들딸이지 어머니의 아들딸이에요? 결혼하기 전까지는 어머니가 길러 주지만, 결혼하고 나서는 아버지 앞에 하나되라고 그래야 돼요.
그래, 세상으로 보게 되면 타락한 세계의 어머니가 ‘아들딸을 키웠으니 아버지보다 나를 더 사랑해라.’ 그러는데, 아니라는 거예요. 천지이치가 그렇게 안 되어 있다구요. 다 키워서 장가보냈으면 외부에서 들어왔으니, 남편이 보호하고 아들이 보호하는 그 그늘에서 다 주고 가야 할 것이 어머니예요. 그러나 남편은 아내를 수습하고 아들딸을 수습해서 천국에 들어갈 책임이 있기 때문에…. 아담이 타락했기 때문에 문제지, 해와가 타락한 건 얼마든지 시정할 수 있다는 것이 원리의 가르침 아니에요? 알싸, 모를싸?「알싸.」
진짜 보고 싶어서 울어 봤어? 신랑이 보고 싶어서 울어 봤나 말이야? 아, 물어 보잖아?「있습니다.」할 수 없이 있었지. (웃음) 마음이 우러나서 그래야 돼. 봄 동산에 잎이 나오고 꽃필 때는 자연적으로 다 나와 가지고 이래야 자연히 아름다운 거야. 그래 가지고 모양을 드러낸 그러한 입장에서 사랑하고 울고 그래야 된다구.
남편이 없으면 밤이 되면 외로워요. 무서워요. 여자는 무섭지요? 남자는 그렇지 않아요. 여자는 문을 잠그고 자야 하지만, 남자는 문을 잠그고 자서는 안 돼요. 문을 잠그고 자야 된다면, 일본으로 말하면 검을 쓸 줄 알고 총을 쏠 줄 알고 그런 보신적인 준비를 해야 돼요. 여자가 하려면 무거워서 살지를 못해요. 몸뚱이 하나도 가누기 힘들잖아요? 둘이 합해서 다 평화의 가정을 이루는 것입니다. 평화는 둘을 두고 하는 말이라구요. 알겠어?「예. 알겠습니다.」
그래, 몇 번씩 전화해? 하루에 몇 번 전화해 봤나? 아, 물어 보잖아? 아침에 밥 먹지? 밥 먹는 게 귀해, 남편이 귀해? 점심밥 먹지? 밥을 그리워하는 것보다 남편을 그리워해야 되는 것 아니야? 하루에 세 번, 저녁 먹고 밤에도 일하니까 네 번까지도 사모하고, 하늘이 준 주인이라고 존경할 수 있어야, 그 여자가 저나라에 가서도 여왕의 옷이 입혀져 가지고 높은 자리에 남편을 찾아가야만 해와의 타락한 한을 벗어날 수 있다는 거예요.
조 서방은 그런 말을 해주면 참 좋을 거라, 나에 대해. 선생님은 선생님이다! (웃음) 이제 ‘세상에, 남자 꼴이 뭐야?’ 그러지 마! 알겠어?「예.」조 뭐던가?「성준입니다.」뭐?「조성준입니다.」이름이 무슨 자야?「‘이룰 성(成)’ 자, ‘준걸 준(俊)’ 자입니다.」와! ‘나라 조(趙)’ 자고?「예.」‘조조 조(曹)’ 자 아니야? 조조(曹操) 할 때 조(曹) 자가 있잖아, 조! ‘나라 조’ 자야, 뭐야?「‘나라 조(趙)’ 자입니다.」이야! 성준(成俊), 제일 훌륭한 남자네. 미남인 동시에 멋진 남자란 뜻이에요.
이름을 보고 사는 게 아니라구, 에리카와. 에리카와는 평지를 오다가 천야만야한 벼랑이 되어 가지고 깊은, 여기 뭐야? 무슨 캐년? 거기를 보게 되면 평지로 이렇게 되어 있는데 강이 천야만야해요. 거기 에리, 끄트머리에 서 있다는 말이야, 그게. 한 발짝을 성질 부렸다가는 나라도 망치고 가정도 망칠 수 있는 여자야. 그렇잖아?
그래서 내가 조선대학에 매일같이 3년 동안 강연하라고 해 가지고 열심히 하다가 쫓겨도 나고 트럭에 밀려 죽을 뻔하고, 그래 가지고 유명해진 것 아니야? 그런 놀음을 한 것이 무엇 찾아가기 위한 거야? 남편을 찾기 위한 거야, 남편. 알겠어? 남편과 하나돼서 사랑할 수 있는 아들딸을 가진 어머니가 되고 아버지가 되기 위한 공동책임이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
조성준!「예.」여편네한테 그런 교육 못 해봤나? 그래, 여기에 와서 자는 것도 한 자리에서 자, 딴 방 써?「한 방 씁니다.」한 방을 쓰면 매일같이 사랑하는 여편네 얼굴을 쓸어 주고, 가슴도 쓸어 주고, 그 다음에는 자기 여자의 그 주인 된 것도 만져 주고, 몸뚱이도 기름을 발라 가지고 기름이 철철 흐르게, 그러고 싶은 마음이 넘쳐흘러야 돼. 그런 마음이 있더라도 한 번도 그러지 못했잖아?「그렇게 하고 있습니다.」(웃음) 이 녀석아, 선생님은 못 속여. 남편 말이 맞아?「예.」뭐 이 쌍간나야! 아나니아 부부가 집을 다 팔아 가지고 절반을 감추었다가 급살맞아 가지고 둘이 창자 터져 나간 걸 몰라?
남자 여자는 왜 한 자리에서 살아야 되느냐? 그걸 해야 돼요. 남편은 아내, 아내는 남편을 위해서…. 금은보화, 다이아몬드와 같이 귀하기 때문에 밤이면 거기에 빛이 나야 된다는 거예요. 땅 같은 것이 멀리가면 빛이 나나요, 안 나나요? 별이 등불이에요, 흙덩이예요? 등불이에요, 흙덩이예요? 이 땅과 마찬가지 아니에요? 그게 왜 이렇게 반짝 반짝해요? 해도 그렇잖아요? 그것이 열이 나게 된다면 빛이 나는 거예요, 열이 나게 되면. 사랑은 빛이라고 하는 것은 왜냐? 서로서로가 열이 나기 때문에 빛이 나는 거예요.
이 지구나 모든 별들도 내적 열과 외적 열이 균형이 안 되면 문제가 벌어진다구요. 온도가 평형이 돼서 지구가 제일 이상적인 자리에 있어요. 거기에서 만물이 소생하는 거예요.
조성준, 이제 남자답게 행복스럽게 살아 봐요.「알겠습니다.」에리카와는 그거 환영해야 돼. 안 하면 ‘선생님이 그렇게 말씀했는데 왜 안 하느냐?’ 해서 찾아가 가지고 ‘어서 오소! 자, 만지고 쓸고 자자, 붙안고.’ 그러라구요.
지금 몇 살이야?「육십 하나입니다.」여기는 몇 살이야?「56입니다.」육십한 살이면 고개를 넘어가는구만, 육갑이 지나니까. 이제라도 신랑을 잘 모셔 가지고 행복한 남편이 되게 하고, ‘천하에 한국 여자를 못 만나고 일본 여자를 찾았는데, 이랬기 때문에 일본 여자를 찾아 가지고 이렇게 행복한 남자가 됐구나! 땅을 보나 아멘, 하늘을 보나 동서남북 사방으로 보나 아멘, 만사는 나로 말미암아 형통한다! 만사형통이다!’ 해봐요.「아멘.」아, 둘이 해봐, 만사형통!「만사형통!」「만사형통!」같이 바라보면서 하라구. (웃음) 사랑은 마음이 맞고 상대가 돼야지, 하나는 올라오고 하나는 내려가면 되나?「만사형통!」그래, 됐어! (웃음)
한국 말을 가르쳐 줘, 사랑하면서. 모시고 하루에 한 가지, 두 가지씩만 하면…. 몇 년 살았나? 육십이 됐으니까 오래 살았겠구만. 몇 년인가? 30년 됐지?「예.」30년 됐으면 날로 하면 몇 날이야? 10년이면 3천6백 단어, 30년이면 얼마예요? 만 단어가 되니 한국 말 사전을 만들 수 있는 말을 배웠을 텐데.
에리카와는 한국 말 배우려고 그러지 않았지, 남편한테? 위신상 남편한테 배우고 싶지는 않지?「많이 공부했습니다. 아버님 덕분에….」아버님을 위한 사랑인가? 자기를 위한 사랑인데 말이야. 마음이 우러나 가지고 그래야지. 남편을 사랑하면 남편의 조국이 되는데, 자기 조국도 되고 아들딸 천 대, 수천 대 후손의 조국이 되는데, 그 말을 모르면 되나?
너희 부부 때문에 훈독회 시간이 벌써 여덟 시가 돼 온다구. (웃음) 이거 끝내야 되는데, 얼마나 남았나?「두 페이지 남았습니다.」두 페이지? 그 두 페이지 끝내자.
그거 알겠어요? 가정을 3대 동원해야 된다는 것이 지금부터 계획이라구요. 그때가 왔어요. 그때가 왔어요. 이제는 계획인데, 여러분 일족을 축복해 줌으로 말미암아 종족의 왕이 될 수 있는 거예요. 종이 아니에요. 아담 대신 자기가 주인의 자리에 들어갈 수 있는 이런 것이 불가피한 모든 시대의 환경과 들어맞아 가지고 탕감 고개를 넘어간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자!
『통일교회 여자는 인민군대와 싸워 이기지 못하고는, 천사장과 같은 사탄세계의 남자들을 대하여 하늘나라의 해와가 팔려갔던 원한을 풀 수 없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이 원흉을 대표한 남자 인민군대들을 우리 통일가의 여자들이 중심해서 완전히 쓸어 버리고도 남을 수 있는 신념과 사상으로 무장해 가지고 나가는 날에는…』
이제 남자들은, 남편들은 여자에게 낚싯대하고 총을 사줘야 돼요. 남편이 바다에 가게 되면 같이 따라가야 될 것 아니에요? 또 남편이 산에 가면 따라가야 될 것 아니에요? 여자가 사냥하고…. 남자는 물고기를 잡고, 여자는 산 고기를 잡는 거예요. 영양은 뭐냐 하면, 물고기의 영양이 더 좋아요.
그러니까 둘 다 엇바꾸어 가면서 그 총을 누구보다 사랑할 수 있어야 돼요. 자기 아들딸도 먹여 살려 줄 수 있는 무기와 마찬가지로 생각하고 사랑해야 된다구요. 그런 훈련을 해야 돼요. 바다에 나가면 배 타는 거예요. 배를 운전할 줄 알고, 낚시질도 무슨 고기든 잡을 수 있고, 그 다음에는 산에 가게 되면 무슨 짐승도 잡을 수 있는 거라구요. 총을 가지면 다 할 수 있지요? 호랑이건 무엇이건 무서워할 필요 없어요.
우리 국진이가 만든 총이, 그 조그마한 것이 아주 세다구요. 곰이 달려들어도 괜찮아요. 뭐 몇 발 연발이기 때문에 후려갈기면 가죽이고 뼈다귀고 다 녹아나는 거라구요. 통일교회 여인들은 핸드백에 흰 보자기에다 싸 넣어 가지고 깽패들이 돈 달라고 하면, ‘아이고, 귀한 보물을 흰 수건에다 싸두었으니 그걸 줄 것이다.’ 하고 꺼내 가지고 싸악 하면 끽….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은 총을 가지고 다녀야 돼요. 더욱이나 알래스카에 갈 때는 절대 필요해요. 총을 안 가져가면 산에 혼자 못 가요. 경찰이 보면 총 가졌는가 물어 본다구요. 그거 얼마나 좋아요? 안 그래요? 남자들도 좋아하고, 여자들도 좋아하고. 자!
『조금만 더 가게 되면 내가 여자들을 훈련시킬 겁니다. 그때는 내가 대장이 될 거예요. 사지에서도 원수가 있는 적진을 향해서, 그 본진을 향해서 직행해 나아갈 수 있는 새로운 역사적인 백십자군을 편성해 가지고, 저물어 가는 세계의 석양 길을 대낮으로, 아침으로 끌어올릴 수 있는 용기와 기백을 가진 무리가 통일사상을 지닌 아낙네들이라는 것을 확실히 알아야 됩니다.』
아낙네! 아낙네가 뭔 줄 알아요? 아낙, 낙이 뭐예요? 아낙네! 그래, 안에서 낚시질하는 여자다 이거예요. (웃음) 그렇잖아요? 여자가 그런 거지요. 남편을 뭐라고 그래요? 남낙네라고 그러나, 외낙남이라고 그러나? 남자는 뭐라고 그래요? 없잖아요?「남정네!」남정? 남정네는 ‘오정 정’ 자를 쓰면 좋겠구만. 남정네, 네라는 말은 서로 존경하는 거예요. 주체가 없어요. 남정네 아낙네, ‘네’ 자가 다 달려 있어요.
『……그 길을 가려면 가정의 주부 여러분들이 앞으로 민족의 새로운 기준을 세워야 합니다. 그러려면 통일사상을 가지고 출정해야 합니다. 여군이 되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지금까지는 남자들만 출정했지 여자들이 출정해 봤어요? 여자는 나라를 망치고 세계를 망쳤지 언제 여자들이 나라의 해방을 위해 출정했느냐 이겁니다.』
여자들을 내가 징병 소집장을 보낸다구요. 아버지가 바라야 되고 아들딸이 바라서 그 날을 기다려야 된다구요. 어머니가 3년, 군대가 대개 3년이지요? 3년 동안 돌아올 때까지 먹고 살 수 있는 예금을 해놨어야 된다구요, 아들딸이. 아버지 한 끼, 그 다음에는 아들 한 끼, 그렇게 한 끼씩 해서 사흘에 한 번씩 하면 밥 먹을 수 있잖아요? 그렇지요? 자!
『……외적인 세계는 남자들이 이끌어 나가지만 내적인 심정세계는 여자들이 이끌어 가야 합니다. 남자들이 굴복할 수 있는 기준을 세움으로 말미암아 외적인 경제부흥이 내적인 정신 부흥의 인연에 끌리게 됩니다. 이렇게 될 때 북진 통일의 이념은 성취될 것이요, 하나님은 북한에 대해 새로운 대책을 취해 가지고 우리의 갈 길을 기필코 마련해 주실 것입니다. 이것을 나는 알고 있기 때문에, 이와 같은 일을 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을 알고 부탁하는 것입니다.』
남북통일은 미국과 일본이 책임져야 돼요. 일본 때문에 갈라졌고, 미국 때문에 갈라진 거예요. 선교사 편이 통일교회를 반대 안 했으면 왜 이렇게 되겠나? 이번에 3국을 모아 가지고 회의한 것도 그런 뜻 가운데서 최후의 정비를 하기 위한 놀음이라구요. 자!
『그래서 남북한을 통일시키는 데는 여자의 손을 빌려야 된다는 것입니다. 알겠습니까?』「끝났습니다.」
그래, 여자들 동원, 출정하는 것 다 지원 협조할 거예요, 반대할 거예요?「협조합니다.」그래, 기다리라구요. 돌아와 가지고, 나라를 찾게 되면 그 사람들에게 3년 동안에 무슨 상금을 줄지 몰라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하나님의 성에, 참부모의 성에 들어왔는데, 그들이 한스러웠던 역사시대를 청산하고 남을 수 있는 세계 역사에 뭐라고 할까, 등대와 같이 빛날 수 있는 이런 표적으로서 기념하기 위한 하늘의 축복도 가중된다는 생각이 필요하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지요? 자, 네가 기도해라. 기도, 원주! (정원주 보좌관 기도)
자, 식사! 그거 뭐야? 시리얼을 갖다 놨어? 얼마나 담았나? 내가 댄버리에 들어가 가지고 시리얼을 먹기 시작했어요. 우유를 먹으면 내가 언제나 설사했는데, 계속해서 먹으니까 설사가 다 그치더라구요. 그 우유 맛을 내가 기억하기 때문에 지금도 시리얼을 좋아해요.
여덟 시 5분 전이다! 곽정환이 열두 시쯤에 온다고 그랬는데, 연락 받았어?「예. 여기 이스트 가든에 도착하려면 한 시간쯤 걸립니다.」한 시간? 그 사람도 불쌍해요. 수술을 하고 나서 쉴 사이 없이….
미국에 있는 흑인들은 전부 빨리 통일교회에 들어와 축복받아야 돼요. 그 이상 해방될 수 있는 혜택이 어디 있어요, 축복이?
이성복이는 갔나?「예.」남편이 좋아하나? 여자가 까다롭다고 그러지?「예. 아직 시간이 필요한 것 같습니다.」시간이 필요하다니? 시간이 필요 못 하게 되면 문제가 벌어질 텐데.
통일교회가 좋기는 좋다! 내가 나이 많은 할아버지 같아 가지고 ‘야, 이 녀석들아! 왜 그래?’ 하면…. 어떤 남자한테서 편지가 왔는데 무슨 편지냐 하면, ‘세상에, 나 3개월만 이렇게 있다가는 죽습니다.’ 그래요. (웃음) 그게 뭐냐 이거예요. 매일 저녁 세 번 이상씩 안 하면 잠을 못 잔다는 거예요. 야, 나 또 그런 말 처음 들었어요. 이 남편은 그러지 못할 거라구. (웃음)
그래, 몇 개월 살다 보니 몸뚱이 뼈가 나오지 않은 곳이 없다고 그러면서 그런 거예요. 내가 석 달 이내에 죽을 것이 틀림없으니 우리 여편네한테 지나가다가도, ‘이놈의 간나 같으니라구! 남편을 왜 그렇게 못 살게 굴어?’ 한마디로 욕을 하더라도 통할 테니까 그래 달라고 말이에요. 그래, 그랬더니 고맙다는 편지가 왔더라구요. (웃으심) 여자가 그렇게 강한 여자들이 있다구요. 여기에는 그런 여편네 없나? 통일교회 교인들은 선생님 말은 들어야 된다는 생각이 있으니까 그게 다 가능하지요.
뉴저지 책임자가 홍 뭣이?「홍정표입니다.」정표?「예.」그럼 정표라는 것은 약혼 때 정표를 정하는데, 일생 동안 정표를 정하니까 행복하겠네? (웃음) ‘넓을 홍(洪)’ 자 아니야? 바다가 출렁거리고 다 언제든지 그렇잖아요? ‘삼 수(氵)’ 변에 ‘공동 공(共)’ 자 아니야? 그러니 언제든지 마음 맞출 수 있게 되니…. 색시가 일본 여자인데 맨 처음에 묶어 줄 때는 ‘아이고, 큰일났구나!’ 생각했지? 아, 물어 보잖아?「아버님, 맞습니다.」그걸 어떻게 데리고 살았어?「뜻이 있었기 때문에….」뜻 때문에 살았구만, 사랑 때문에 살지 않고.「지금은 좋아합니다, 아버님.」「아내가 세 살 위입니다.」글쎄, 세 살 위인지 난 몰라.
그럴 수 있는 건데, 그 여자가 어디 가든지 화동할 수 있는 소질은 없지만, 가만 앉아 있으면 복이 찾아와요. 양창식은 그런 걸 모를 거라. 그 사모님이 활동이 부진하다고 해 가지고 교회가 불리하다고 생각할는지 모르지만, 인사조치 하기를 바랄 수 있기도 쉽다구. 무슨 말인지 알겠어?「예. 알겠습니다.」
뉴저지에 가면 뉴저지 해야 될 텐데 일본 말로 하면 뉴 자지예요. (웃으심) 가미야마는 언제나 뉴저지를 발음하는데 자지, 뉴 자지라고 한다구요. 아기 생식기를 이르는 말이에요. 둘이 화합해서 아기들같이 하나된 부부가 되면 복 받아요.「감사합니다.」노래 한 번 더 해봐라, 요전에 노래하던 것. 내가 아주 뭐 기분이 감동적이더라구. 자! (홍정표 뉴저지 교구장 노래)
그런 노래를 할 때 색시가 그렇게 노래를 같이 하면 좋겠다 생각할 때가 많지?「예.」그렇다고 생각해도 괜찮아.「예.」귀한 여자이기 때문에 내가 묶어 준 것을 생각하고.「처음에는 아버님, 잘 몰라서 ‘뜻이니까 가야지.’ 했습니다. 나중에 맺어 주신 것이 엄청난 축복인 걸 알았습니다.」
여자 하나를 사랑한다는 것보다 일본 나라를 사랑한다고 생각하면 돼. 알겠어?「예.」일본 나라 하면 아시아, 전세계를 대표한 어머니 나라를 사랑한다는 거지. 그런 생각을 하면 다 커버 된다구. 남편도 다정스럽게 만나 줄 수 없는 여자의 신세가 얼마나 불쌍하겠나? 요전에 가 보니까 안됐더라구. 식구들하고 전부 다 반겨하면서 화합도 못 하고 혼자 이렇게 외롭게 지내는 걸 볼 때 안됐더라구. 남편이 그걸 보호해 줘야 돼. 알겠어?「예. 알겠습니다, 아버님.」
아기가 몇인가?「네 명입니다.」아들은 몇이고?「딸 둘, 아들 둘입니다.」그래, 누구 닮았나?「절반 닮았습니다.」절반? 맨 처음부터 좋아했으면 더 좋은 아들딸이 나왔을 텐데.
지금 몇 살이야?「호랑이 띠입니다.」호랑이 띠라면 열두 살 차이로 다 들어가는데 호랑이 띠라면 몇 살인지 내가 아나? 색시는 몇 살이야?「집사람은 마흔셋입니다.」김현철이는 색시가 여덟 살이나 많은데 뭐.「저희 조부가 사주관상을 보시는 그런 분인데, 저희를 보고 제일 좋아하십니다. ……이렇게 맞출 수 없는 사람을 맞췄다고요.」그래, 할아버지가 너희보다 낫구나. 너희가 모르는 무엇이 있기 때문에 다 해준 거야.
*「아버님! 저희도 한일가정입니다만, 제 남편이 18세 때 큰 결심을 한 것 같습니다. 국가를 위하고 가난한 농민들을 구원하겠다는 일대 결심을 하고 3일 동안 걸려서 여기에 ‘결심’이라고 쓰고 날짜를 5월 24일이라고 썼습니다만, 그 날이 제 생일이었습니다. 여기에 연필로 이것을 쓰는 데 3일이 걸렸습니다만, 그렇게 쓴 날짜가 제 생일이라서…. (에리카와 회장)」
정말이야?「그래서 놀랐습니다.」네 남편도 예민한 성격이라구. 싫다고 하면 할복해서 죽어 버린다구.「예. 알겠습니다.」그렇게 보통이 아닌 성격을 존중해야 돼!「하이.」(*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어제 만난 딸이 잘생겼던데? 에리카와 딸 말이야.「예.」딸이 잘생겼다구. 남편이 머리가 좀더 크면 좋겠다 생각했는데, 작다고 생각했는데 딸을 보니까 ‘아, 소원 성취했다.’ 하는 생각을 했다구.
내가 또 여자들을 동원하면 얼마나 욕을 또 많이 먹을까? 옛날에 여자를 동원할 때 내가 욕을 참 많이 먹었다구요. 1960년대는 처녀 때 여자들이 전부 고등학교 학생들이에요. 이들을 전도 내보내 가지고 어머니 아버지가 얼마나 반대했어요? 그래 가지고 못살게 그렇게 고생시키더니, 결혼해 가지고 또 한 3년 지나니까 냄비 짜박지, 못사는 생활에 그럭저럭 살려고 하는 걸 왱가당 댕가당 다 깨뜨려 버리고, 세상에 그런 교주가, 그런 선생이 어디 있느냐고 욕을 얼마나 먹었는지 몰라요. (웃음)
아기가 원수라고 아기들을 고아원에 갖다 넣지 않나, 별의별 일화가 많잖아요? 그 대표적인 여자가 양윤영이라구요. 고아원에 갖다 맡겼던 아들들이 다 축복받았는데, 색시들을 좋은 색시들 얻었어요.「잘됐습니다.」그래서 망하지 않아요. 가만 보니까 그 색시들이 남편보다 전부 다 얼싸하게 낫다구요. 그래요. 그런 거예요. 하늘 대해서 빚을 지워 놓으면 빚을 하늘에서 으레 갚아 주지, 하늘이 빚지는 자리에 안 선다구요.
이제 3차 동원하는 때가 왔어요. 이제는 천일국이라는 간판을 가지고 하늘땅의 보호를 받는 입장에서 나라를 찾아 나서는데, 나라도 결심 여하에 따라 순식간에 찾아질 수 있어요.
보스턴 글로스터에 가 봤어?「안 가 봤습니다, 아버님. (윤태근)」다들 데리고 가서 거기도 조사 다 해봐. 거기 별장이 동해안에서 제일 유명한 별장이라구.
어머니는 한 시간만 되면 도망가니까 안됐다구. 여자가 불쌍해요, 가만 보면. 아파도 아프다는 얘기를 못 하고, 힘들어도 힘들다는 얘기를 못 하고 말이야.
윤태근이는 어디서 잤나? 어저께 돌아갔나? (대화자 목소리는 녹음 상태 불량으로 수록하지 못함) 유 티 에스(UTS; 미국통일신학대학원) 학생들한테 얘기했어? 한 주일 연장할까, 말까 말이야.「아버님, 안 그래도 그 얘기를 밤에 했습니다.」뭐라고 했어? 연장했다고 말했나? 연장할까 말까, 어떤 것이 좋으냐고 물어 보고 하지. 성격이 바빠 가지고 ‘선생님이 명령해서 연장했다.’ 그렇게 얘기했나, 어떻게 얘기했나?「부모님은 여러분을 확실하게 교육해서 전문가로 만들어서 내보내시고 싶은 부모님의 뜨거운 사랑을 우리가 이해하자,……그래서 아버님께 감사의 박수를 했습니다.」
좋을 거라구. 남자 베케이션(vacation; 휴가) 시즌에 이런 것이 어디 있나? 그럼. 몇 명이라고? 열 여덟 명이라고 그랬나?「그 쪽에 온 사람들이 열여섯 명입니다.」열여섯 명?「예!」열여섯 명이면 40일 경비가 5백 달러면 얼마인가? 5천 달러하고 9천 달러로구만. 효율이, 얼마야? 5천 달러하고 오 육 삼십(5×6=30), 8천 달러네. 가서 어머니보고 8천 달러 달래서 주라구. 내가 대준다고 했으니 대줘야지. 돈이 있는지 모르겠다. 없으면 내 지갑을 털어서 줘야지.「아버님, 감사합니다.」
자기들이 이제 목사 된 다음에 배 하나 사게 되면 교인들하고 진짜 친해져요. 젊은애들을 가르치고, 본격적인 교육에 필요한 훈련이에요. 그 다음에는 엽총을 가지고 사냥 다니고 말이에요. 벌판으로 산으로 다니면서 말이에요. 강을 따라 모든 동물이 살고 있어요, 강을 따라.
그거 이제 해 놓으면 부처끼리 낚시하게 되면 불쌍한 교인들, 밥 못 먹는 교인들을 전부 먹여 살릴 수 있다구요. 그러면 뭐 대번에 유명해져요. 선생님도 배가 없어 가지고 글로스터에 가서 고생하던 생각을 하면 뭐…. 일화가 많다구요.「배 없는 사람들은 배 한 대 가지는 것이 소원 중의 소원입니다. (윤태근)」그럼!
여자들을 내가 고생시켜서 안됐다구요. 젊은 시절 끌어내 가지고 아들딸, 남편을 뒤에 놓고 군인과 같이 반대하는 데 나와서 그렇게 바람을 맞고 핍박을 받고 할 때, 남편이 얼마나 귀하고 자식이 얼마나 귀한가를 알아요.
그렇게 수고한 여자들은 가정에 무슨 문제가 있더라도 불평 못 해요. 불쌍한 남편, 불쌍한 아내하고 둘이 하나되는 것이 얼마나…. 저 끝 밑에서부터 하나되는 거예요. 요전에 3년 동안 활동할 때는 남편이 한 달에 얼마씩 벌어 대지 않았어? 4백 달러인가, 그때가? 이제는 남편의 일족이 도와줘야 돼요, 일족이. 그 아들딸까지 나가게 되면 김 씨면 김 씨 문중이 도와줘야 된다구요.
할아버지가 그렇게 사주를 잘 봤어, 할아버지가?「예. 할아버지 고모가 동네 사람들 사주를 봐주고, 누가 집을 사면 집 사는 것, 결혼하면 결혼하는 날짜를 잡아 줬습니다.…… (홍정표)」한국에 제일 유명한 사주가로서 누군가?「이명학입니다.」이명학이라고 있었다구요. 그 사람이 내 사진을 보고는 신공자라고 써 놓고 말이에요, 동그라미 쳐 놓고 누구든지 사람이 오게 된다면 이 사람을 따라가라고 선전하고 다 그랬는데, 자기가 사주를 보고 한 쌍을 맺어 주려면 온갖 정성을 다해도 일주일이 걸린다는 거예요.
내가 한번 찾아갔는데 나보고, ―한참 축복할 때거든.― 하루에 몇 쌍이나 하느냐고 해서 그 때 72쌍인가 했다고 하니까 깜짝 놀라요. 자기는 1년 걸린다는 거예요, 1년. 한 쌍 하는 데 얼마나 걸리느냐고 해서 몇 분 안 걸린다고 그러니까 결정한 걸 가져오라고 해서 보여 줬더니 놀라는 거예요. ‘세상에, 이럴 수가!’ 자기는 사주를 보고 몸들을 보지만, 선생님은 심상을 본다구요. 그런 말을 한 것이 엊그제 같은데, 영계에 가 있는 그 할아버지도 내가 오기를 바랄 거라구. (웃으심) 자! (수련비를 주심)「아버님! 감사합니다. (윤태근)」
내가 주기를 좋아하는데 돈이 많아서 매일같이 이렇게 나눠 주면 얼마나 좋겠나? 난 이제 바다에 안 나갈지 몰라요. 할 일이 많다구요, 이제부터는. 자기들한테 다 맡기지 않았어?「예.」여기도 삼위기대를 만들어 놓고, 코디악도 삼위기대를 만들어 주고, 남미도 네 나라를 묶어 줬다구요.
가면, 거기서 뭘 하게 된다면 그 사람들을 잡아다가 일시킬 수 있어요. 선생님이 명령을 했기 때문에 동원해서 쓰라구. 남미 같은 데 가서 굶어죽는 사람들이 낚시질할 줄 알면, 열 명만 가르치면 절대 죽지 않아요. 백 집 이상이 있더라도 한 사람도 죽지 않아요. 돌아가면서 가르쳐 주면 되거든요. 전부 다 강가에 살아요, 강가에. 물가에 산다구요. 동물들도 마찬가지라구요. 고기도 물을 따라 살고, 동물들도 물을 따라 사니까 말이에요. 풀도 물을 따라 자라는 거예요.
그러니까 강물을 중심삼고 모든 동물들이 웅크리고 있기 때문에, 여기에 낚시질만 할 줄 알면 고기를 잡고, 무엇이든지 다 잡을 수 있어요. 악어 같은 것은 고기를 집어넣기만 하면 그냥 삼켜 버릴 텐데 뭐. 악어 큰 것 한 마리 잡으면 일주일은 먹을 거라. (악어 낚시에 대한 윤태근 원장의 보고)
거기에 고기가 얼마나 많은지 몰라요. 아프리카도 마찬가지지요. 그걸 가르쳐 주면 뭐…. 어머니들도 그렇지요. 아기가 죽는 것을 보는 부모가 가슴 졸이고 얼마나 기가 차요? 낚시만 하게 되면 문제가 없어요. 사냥도 그래요. 강을 끼고 동물이니 식물이니 다 자라고 있는 거예요. 산에 올라가면 만년초들이 자라고 있는데, 거기에 동물이 얼마나 많아요? 뭐 잡기를 하나 뭐 하나? 자기 동네에 기르는 동물과 마찬가지인데, 그걸 놓고 왜 아기들을 굶어죽이고 다 그래요?
내가 혼자 이렇게 오래 먹네.
그러면 자기 할아버지가 손자며느리를 사랑했겠네?「예! 할아버지가 정말 좋아하고 그랬습니다. 항상 내려오라고 해서 오면 용돈도 주시고요.……」선생님이 ‘이건 틀림없이 천생배필이다.’ 하는 사람들은 갈라지면 화(禍)가 와요.
(윤태근 원장에게) 요전에 갈 때는 열여덟 명이라고 하더니 두 사람이 어디 갔나?「예. 두 사람이 사정이 있어서 간 것 같습니다.」어머니는 뭐래? 돈 없다고 안 그래?「그냥 미소지으시면서 주셨습니다.」(웃음) 돈이 없는지….
이거 다 먹었어?「예. 먹었습니다.」좋아해, 이거?「맛있습니다, 아버님.」맛있으면 부엌에 가서 물어 보고 있으면 달라고 그래. 내가 남미에 가서 만주카 이렇게 만든 빵을 참 좋아했다구요. 쫄깃쫄깃해져요, 쫄깃쫄깃.
1978년이면 몇 회예요? 1987년인가?「15년 됐습니다.」일심정착(一心定着)이라는 게 그거예요, 일심정착. 일심·일신·일념, 그건 하나님을 중심삼고 하는 말이라구요. 저기에 들어오면 ‘승한성취(勝恨成就)’라는 말이 있어요.
어제 후루다는 몇 시에 들어왔나?「같이 들어왔습니다.」같이 들어왔어?「밤 비행기라 그렇습니다.」아, 같이 들어왔어? 어제는 뭐 스트라이프트 배스고 뭣이고 국물도 없더구만. (웃음)「어제 아침 네 시에 나갔습니다. 그 자리에서 계속했는데, 후루꾸만 몇 마리 잡고 스트라이프트는 입질도 못 받았습니다.」
유엔 빌딩 앞에 가서 요전에 잡던 뱀장어를 잡아 보라고 해.「예. 알겠습니다.」멀리 나가는 것보다 거기 가서 한두 시간 하면 스트레스 해소도 되고 좋아요.
(윤태근 원장이 낚시가 밑에서 걸린다고 하자) 그것보다 딱 해놓고 요만큼 들어올려 놓는 거야. 알겠어? 배는 일정하게 흘러가니만큼 이렇게 해 놓으면 땅에 안 닿는다구. 이만큼 떠내려가는 거야. 스트라이프트 배스가 한 80인치 위에 있다구. 가까이에 있으면 먹이를 보는 것이 지장이 있어. 뭐 움직이는 것이 있으면 후닥닥 가서 삼켜 버리지. 그걸 조정해야 된다구. 그렇기 때문에 그 바닥에 있으면 낚싯줄에 신호를 해 가지고 고기가 벌써 연추는 땅에 닿는다, 거기서 한 번 반만 박게 되면 이만큼 뜨는 거야. 안 닿고 내려간다구. 내 말 무슨 말인지 알겠어?「예. 알겠습니다.」자!
「아버님, 죄송합니다만…. 미네소타에서 활동한 선교사입니다만, 이 미국에서 아이를 낳으면 시민권을 받을 수 있다고 해서 아이를 낳았습니다, 미국에서. 그래서 처음으로 그러한 결심을 하고 태어난 아이인데 이름을 지어 주실 수 없겠습니까? (에리카와)」
이름을, 지금?「하이.」뭐야, 그런 거?「죄송합니다.」네가 생각해서 지어 줘!「하이.」(*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