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개인에게 있어서 사람은 일생 동안 올라갔다 내려가는 이런 생활노정, 생애노정을 걸어가고 있는 것을 알고 있는 것입니다. 사람들이 올라갈 때는 좋아하고 내려갈 때는 나쁘다고 합니다. 우리 몸 자체도 그럴 수 있지만 더우기나 마음 자체가 그럴 수 있는데 이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여러분은 알아야 되겠다구요.
자, 그러면 이 마음이 바라는 희망을 높여야 되겠다 이겁니다. 강한 마음을 갖게 될 때는 몸도 강해지는 거예요. 마음이 큰 희망을 가지게 될 때는, 몸도 큰 활동을 하게 됩니다. 우리 개인이 그러하듯이 만약에 하나님이 계시다면 하나님도 마찬가지가 아니겠느냐? 하나님도 마찬가지다 이거예요. 하나님이 기쁘다고 언제나 하하 웃고 있을 수만은 없습니다. 자, 우리 인간이 하나님과의 뗄 수 없는 그런 부자의 관계가 되었다면, 이 인간이 떨어지면 하나님도 따라서 떨어지게 마련이요. 인간이 올라가게 되면, 하나님도 따라서 올라가게 될 것입니다.
또, 여러분 가정에 있어서 사랑하는 부모가 있고, 사랑하는 자식이 있는데, 자식의 심령상태가 낮아지면, 그 낮아진 자식을 바라보는 부모도 자연히 낮아지게 마련이다 이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부모는 자식에 대해서 강하고 담대하고 희망찬 자식이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하나님이 있단다면 하나님도 이 인간에 대해서 그렇게 바랄 것입니다. 미국인과 미국을 중심삼고도 마찬가지예요. 미국 국민들이 강하고 희망차기를 바라는 것이예요. 미래에 그런 희망찬 민족이 되기를 바란다는 것은 누구나 마찬가지입니다.
자, 이 나라면 이 나라, 미국이면 미국의 주권자는 그런 국민과 더불어 그 박자가 맞아야 된다구요. 국민이 강할 때 더 강한 힘을 보충해 주고, 희망찰 때 더 희망찰 수 있는 입장에 서야지, 강할 때 약하고 희망을 가져야 할 때 주권자가 낙망하는 입장에 서면 안 될 것입니다. 만일에 국민이 낙심되어 있다면, 지도자라면 그 국민을 격려시켜서 한층 더 높은 곳으로 끌어올릴 수 있어야 합니다. 그래야 그 나라를 지도하는 책임자로서의 책임을 다하는 것입니다.
마찬가지입니다. 가정에서도 부모는 자녀가 낙망할 때, 그 자녀에 대해서 희망을 주고, 굳건히 나가게 하고, 그의 대신자가 되어서 모든 면에서 그 자녀가 믿을 수 있는 중심존재가 되게 될 때에 그 가정이 완전한 가정이다 할 수 있는 것입니다. 이와 같은 공식은 가정에 있어서나 나라에 있어서나 천국에 있어서나 마찬가지입니다.
이 나라가 요즘 대통령 선거니 뭣이니 하며 전부 다 뭐 이러고 야단하기 시작하는데, 이 나라가 바라는 지도자는 어떤 지도자냐 이겁니다. 첫번째 희망이 있어야 됩니다. 희망이 정책적인 그 아이디어가 있어야 된다 이거예요. 오늘날 공산당이면 공산당 이상의 희망을 가져야 되겠습니다. 그래야 공산세계를 이길 수 있습니다. 그다음에는 강해야 되겠다구요. 강해야 된다구요. 무슨 일을 대하게 되면 졸장부가 되어 가지고 후퇴하려고 하면 안 된다 이거예요. 강해야 되겠습니다. 그다음에는 지혜가 있어야 됩니다. 지혜가, 사리를 잘 판단해야 됩니다.
그건 가정에서도 마찬가지예요. 우리 어머니 아버지는 어떠해야 하느냐? 희망찬 어머니 아버지, 대담한 어머니 아버지, 지혜로운 어머니 아버지여야 합니다. 그건 마찬가지라구요. 그럼 우주를 지으신 그 하나님은 어떠냐? 하나님도 마찬가지라구요. 하나님은 희망적입니다. 희망적이다 이거예요. 희망적인 하나님입니다. 그다음에 강합니다. 대담합니다. 대담한 존재입니다.
이렇게 볼 때 우리 인간, 여러분 개인개인들이 누구를 믿어야 되느냐? 누구를 믿어야 되느냐?「하나님」 하나님은 너무 멀다구요. 하나님은 너무 멀어요. 여러분은 여러분의 부모를 믿어야 됩니다 부모를 믿어야 된다는 말이 된다구요. 자, 여러분의 부모를 내세워서 나라가 자랑할 수 있느냐, 그런 부모를 가졌다고 생각하느냐 이겁니다. 여러분의 부모가 그래요? 그러니 낙심이예요.
그다음, 나라면 나라의 누구를 믿어야 되느냐? 오늘날 이 미국에서 카터 대통령이면 카터 대통령을 믿어야 되느냐 이거예요.「아니요」 그러면 누구를, 누구를 믿어야 돼요? 여러분의 선생을 믿을 수 있어요, 선생을? 여러분의 형님을 믿을 수 있어요? 누나를 믿을 수 있어요? 누구를 믿을 수 있어요?
자, 여러분들의 가까운 부모를 못 믿고, 형제를 못 믿고, 그래 선생님 외에는 누구를 믿겠어요, 누구를? 누구를 믿겠습니까? 그러니까 믿을래야 믿을 수 없으니 낙심입니다. 낙망이다 이거예요.
그러면 여러분의 마음은 어떠해요? 마음은 어떠냐 이거예요. 우리 집에서 행복하길 바라고, 우리 집에서 희망차길 바란다 이겁니다. 그러나 집에 들어가자마자 나가고 싶다구요. 재미가 없거든요.
여러분은 미국이면 미국이 좋다고 하지만, 미국이 좋은 게 뭐예요? 전부 보면 절망밖에 없습니다, 절망. 교회를 봐도 절망이고, 사회를 봐도 절망이고, 젊은 청년들 봐도 절망이고, 뭐뭐 희망이 없습니다. 전부 절망이예요.
여러분이 디스코 댄스 하는 그런 장소에 가 보라구요, 희망적인가? 요즘에 보게 되면 미국 좋아하는 사람 어디 있어요? 전부 다 미국 싫다고, 전부 다 그렇다고 하게 돼 있습니다. 바라보면 바라볼수록 절망이예요, 절망, 절망. 낙망입니다. 낙망이다 이거예요.
자, 절망 중에서도, 낙망 중에서도, 낙심할 수밖에 없는 것 중에서도 제일 큰 것이 뭐냐? 이 미국을, 자유세계를 대표한 미국을 한번 바라봅시다.
첫째 가정이 산산조각으로 다 깨어지고 있습니다. 자, 가정의 부모들은 사랑을 가지고 자녀를 교육하는 줄 아는데, 사랑이 뭐예요? 사랑이 도대체 뭐예요? 엄마 아빠는 둘이 싸우고 서로서로가 자기들 개인적으로 이러고들 있습니다. 그런 부모 앞에서 형제들이 하나될 게 뭐예요? 서로 물어뜯는 거예요. 서로 마찬가지입니다. 그러니 어머니 아버지 보는 게 싫고, 형제들 보는 게 싫다 이겁니다. 그러니까 요즈음엔 슬리핑 백(sleeping bag;침낭)을 둘러메고 돌아다니는 것밖에 없습니다. (웃음)
그러면, 슬리핑 백을 지고 다니는 것이 천국이예요? 희망이예요?「아니요」 기가 막히다구요. 그렇지만 우리의 본심은 희망적인 가정을 잊을 수 없습니다. 안식처를 필요로 합니다. 그렇다구요. 내가 편히 눕고, 편히 자고 말이예요, 편히 쉴 수 있고, 주변이 나를 위할 수 있는 일이, 그런 울타리가 필요하다 이겁니다. 그러니까 가정은 형편이 없다 이겁니다.
자, 그다음엔 뭐냐? 교회라구요, 교회. 그래도 교회에는 사랑이 있다고 하고 말이예요, 하나님의 사랑을 부르짖고 있고 말이예요. 그런 곳이기 때문에 교회에 가면 가정이 깨지고 부모가 깨졌더라도 위안을 받는다고 생각한다구요. 그러나 교회에 가 봐야 전부 다 이것이 이상적인 것보다도 인간의 현실적인 문제를 중심삼고 돈에 엉겨 가지고 이러고 나오고 있습니다. 그래 가지고도 현실을 부정한다고 하고 있고, 믿고 천당 간다고 알고 있습니다. 그렇다고 해서 자기들이 영적인 체험을 하고, 그렇게 갈 수 있는 힘이 있느냐? 자격이나 있느냐? 그렇지도 못하다 이겁니다.
나라를 버리고, 가정을 버리고 교회에 가는데, 나라보다도 가정보다도 나은 것이 없더라 이겁니다. 목사라든가, 교회 지도자들을 전부 다 하나님같이 알았는데, 크게 봤는데 점점 작아지고 있습니다. 자기보다도 못하다 이겁니다. 또, 교회 기관을 보면 훌륭한 사람이라고 믿던 사람들이 시일이 지나면서 보면 활달하지 못하고 아주 좁기 짝이 없고, 형편이 없다 이거예요. 교회도 그러면서 싸우고 있습니다. 서로가 싸우고 있습니다.
그다음엔 미국도 그래요, 미국. 자, 미국하면 세계에서 제일 간다는 나라입니다. 그렇게 생각하지요? 그렇게 생각하지요?「예」 저 약소국가들은 미국하게 되면, 천국 다 된 줄 알고 있습니다. 요즘에 이 미국을 가만 보면, 미국이 지금 어디로 갈 거예요? 어디로 갈 거예요, 이게? 어디로 가요? 생각해 보라구요. 자, 미국이 앞으로 간다고 생각해요, 뒤로 후퇴한다고 생각해요. 여러분들?「백워드(Backward;뒤로)」백워드니까 그것이 절망이예요, 낙망이예요, 희망이예요? 「절망」
더더욱이나 민주주의는 집어치우고, 그만두고 말입니다, 공산주의한테 깨져 가지고 세계가 야단하고 있다 이겁니다. 행동이나 모든 면에서 공산당한테 지고 있습니다. 공산당은 그래도 공산주의를 중심삼고 세계를 제패한다면, 세계를 제패할 때까지 갈 수 있는 능력을 갖고 있습니다. 미국은 뭐예요? 민주주의는 뭐예요? 민주주의 뭘할 거예요? 민주주의 뭘할 거예요? 공산주의가 전부 다 먹어 삼켜 들어오고 있는데, 뭘할 거예요? 망하는 민주주의 뭘할 거예요? 망해야지요. 망해야지요. 망하는 민주주의를 원해요?「아니요」
요즘 보라구요. 카터 정부가 공산당한테 전부 다 이게 아이구, 뭐 야단이라구요. 지금, 자, 다음 대통령이 나온다면, 그도 공산당 이상의 우리 민주주의 세계를 일으켜 나가자고 할 수 있겠어요? 그렇게 해도 그걸 이해할 수 있고 행동할 수 있게 힘을 주입시킬 수 있는 능력자가 되겠느냐 말이예요. 그걸 볼 때, 그것도 실망이예요. 이건 다 절망적입니다. 자, 이러니 이건 뭐 절망이예요, 절망.
이렇게 볼 때 만약에 하나님이 있으면 말이예요, 하나님이 있다면 이렇게 민주세계를 전부 다 주도해 나오는 것이 하나의 가정이고, 교회고, 미국이라고 하는데 이렇게 나온 이 미국이, 이런 교회가 왜 이렇게 되었느냐, 왜? 왜 이렇게 된 거예요, 왜? 하나님이 있다면 그렇게 지도해서 역사적 관계를 그렇게 맺었겠느냐? 왜 그렇게 되었느냐 이겁니다.
자, 그렇기 때문에 여기 이런 결론이 나올 수 있습니다. 가정이 가는 길이 하늘이 바라는 길과 달랐다 하는 거예요. 또 교회가 가는 길이 하늘의 뜻과 하늘이 가는 길과 달랐다 하는 것입니다. 나라가 왜 이 꼴이 됐느냐? 이게 전부 다 하나님의 뜻과 반대되었다, 그런 결론을 내릴 수밖에 없다구요. 그렇지 않다면 하나님이 없는 거예요. 무신론이 맞습니다, 무신론이. 종교도 다 집어치우라 이거예요.
그렇다면 여기서 우리가 생각할 것은, 하나님이 있단다면 하나님이 원하는 가정과 하나님이 원하는 나라와 하나님이 원하는 교회와 하나님이 원하는 길만 모색해 주면 하나님이 우리한테 업히시지 않겠느냐 이거예요. 지금 미국을 봐도 하나님이 낙심하고, 교회를 봐도 하나님이 낙심하고, 가정을 봐도 하나님이 낙심할 수밖에 없지만 그럴 수 있는 가정, 그럴 수 있는 교회, 그럴 수 있는 국가라면 하나님의 희망이 다시 폭발될 것입니다. 그거 그렇지 않아요? 만일에 그것만 주장하고 그런 기준만 서게 된다면 희망이 있을 것이고, 새로운 용기가 날 것이고, 새로운 발전이 있을 것입니다.
미국에서 제일의 문제가 윤리문제입니다, 윤리 문제. 그리고 교회재건이예요, 교회재건. 교회부흥. 그다음엔 승공문제입니다, 승공문제. 알겠어요?「예」 그러면 통일교회가 뭐예요, 통일교회가? 통일교회가 뭘하자는 거예요? 이상국가를 건설하자는 것입니다.
여러분 유니피케이션, 유니피케이션 처치가 뭐예요? 유니피케이션 하면 주체성을 지닌 거예요. 이게 상대적인 입장에서 따라가는 거예요? 통일 하게 되면 통(統) 자는 거느릴 통 자예요. 거느린다 그 말입니다.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따라서 유니피케이션 처치 하면 모든 교회를 하나로 만든다는 것입니다. 교회는 가정을 대표하면서 나라를 대표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요 자체가 씨족과 마찬가지입니다. 씨족권 내라는 거예요. 중간입장입니다. 여기에 국가를 대표한 모든 씨족을 전부 모아 놓은 것입니다.
하나님이 이런 교육기관을 만들어 놓은 목적은 무엇이냐? 여기에 모든 인종들을 모아 가지고 교육훈련을…. 이것이 훈련장소예요, 훈련장소. 정신적인 훈련장소, 미래의 국민과 미래의 가정을 위한 훈련장소다 이거예요. 교회가 가정의 갈 길, 씨족의 갈 길, 나라의 갈 길을 바르게 교육해야 합니다. 이렇게 해서 과거의 모든 예언자들은 그 나라의 책임자를, 군왕이 잘못하면 군왕을 전부 다 끌고 가는 거예요. 항소해서 끌고 가는 거예요. 그래서 하나님은 교회라는 모체를 중심삼아 가지고 미래의 가정과 미래의 씨족과 미래의 세계의 백성으로, 시민으로 만들자 이겁니다.
어떠한 시민으로 만드느냐? 하나님이 이상하는 나라의 시민으로 만들자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이상의 나라의 가정을 만들고, 이상의 나라의 씨족을 통해서 이상의 나라의 시민을 만들자는 거예요. 그것이, 하나님의 이상적 시민이라는 것이 과거의 어떤 시민이 아니고, 현재의 시민이 아니고, 미래에 있을 수 있는 시민이라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자, 이렇게 수많은 가정들이 실패했고, 수많은 교회들이 실패했고, 수많은 나라들이 다 실패했기 때문에 이걸 종합해서 실패한 자녀들을 모두 하나로 만들어 보자 하는 것이 통일교회에 하나님이 부과한 사명이다 이겁니다. (박수) '레버런 문이 통일교회를 만들었으니가 자기 자랑을 하려고 그런 얘기 하는 것이지' 그러겠지만 아닙니다. 무니, 무니 그거 믿을 수 있습니까? 그거 거짓말인지 어떻게 알아요? 뭐, 거짓말인지 사실인지 모르고 있지만 내 개인이 이상적 가정으로 갈 수 있는 길이 연결돼 있느냐? 그것을 우리가 테스트해야 합니다. 그다음에 그 가정이 이상적 씨족으로 갈 수 있는 길이 돼 있느냐? 씨족이 국가적으로, 국가가 세계적으로, 세계가 하나님으로…. 하나님이 따라올 수 있겠느냐? 자, 내가 개인으로 있어도 하나님이 따라다니고, 가정으로 있어도 하나님이 따라다니고, 씨족으로 있어도 하나님이 따라다니고, 나라로 있어도 하나님이 꽁무니를 따라다닌다 이겁니다.
자, 하나님이 세계 이상적 국가를 만들게 되면 그것이 세계주의보다 못하겠어요, 낫겠어요?「낫습니다」 흑인은 흑인끼리 사는 하나님, 그건 흑인 하나님이지 전세계의 하나님이 아니라구요. 백인은 백인끼리 좋아하는 하나님, 그건 백인 하나님이지 세계의 하나님이 아니라구요. 유대교인은 유대교인만을 중심삼아 가지고….
우리 통일교회는 무슨 하나님이예요?「우주의 하나님」 통일교회 하나님입니다. (웃음) 본래 그렇잖아요? 유니피케이션이 그런 것이잖아요? 그거 그렇게 생각해요?「예」 통일교회 하나님의 눈은 다르다구요. 흑인 미워하지 않고 백인 따로 사랑하지 않고 같이 보겠다, 그것이 통일교회 하나님이라는 것입니다. 먹어도 백인끼리 먹겠다고 하시는 그런 하나님이 아니예요. 백인편의 하나님이니 백인하고만 먹겠다고 하는 것이 아니라 같이 먹겠다 하는 하나님, 그다음에 살아도 같이 살겠다 하는 그런 하나님입니다.
그리고 백인종, 황인종, 흑인종을 중심삼아 가지고 하나님은 어떻게 생각하느냐? 이걸 3형제 만들어 보겠다, 3형제 만들자 이겁니다. 그게 통일교회 하나님입니다. 난 딴 교회 하나님은 몰라요. 딴 교회는 모르지만, 내가 알고 있는 하나님이 제일 좋다는 것입니다. (박수) 다르다고 생각한다구요.
그래서 통일교회는 뭘하느냐? 결혼도 새로이, 역사에 없는 결혼을 하고, 살림도 역사에 없는 살림을 하고, 싸움도 역사에 없는 싸움을 하고, 역사에 없는 문제를 일으킨다 이겁니다. 서양 사람이 의자에만 앉는 줄 알았는데 이렇게도 앉을 줄 알고 말이예요. 그 사람 뭐 치즈 버터만 먹더니, 고추장 된장도 먹을 줄 알고 말이예요. (웃음) 또 침대에서만 자는 것이 아니고 그저 앉아서도 자고, 엎드려서도 자고, 아무 곳에서나 잘 줄 안다 이겁니다. 세계적입니다. 살림살이도 세계적입니다. 거기다가 강아지 자는 옆에 가 앉아 자도 불평 안 한다 이거예요. 아이고 좋다고 뭐 끼고 잔다구요. (웃음)
여러분 만약에 고양이를 내가 만들어서 같이 있다면 그 얼마나 사랑스럽겠어요? 자기가 만들었다고 생각했을 때 말입니다. 내가 만들었다면 그거 얼마나 멋지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외양간에 똥싸는 소 옆에 가더라도 얼마나 좋으냐 말입니다. 그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다르다구요, 다르다구요. 여러분들이 그래요? 「예」 '남들이 욕해도 난 좋아. 세상이 욕을 해도 나는 좋아하겠다' 그거 얼마나 멋져요, 얼마나? 그런 게 망하는 것이 아니고 발전하는 것입니다. 발전하는 것입니다. 다르다구요. 통일교회는 다르다구요. 보는 것도 옛날에는 눈을 이렇게 하고 봤지만 이제는 이러고 봐요. 보는 것도 달라요.
아, 이거 밤 되면 말이예요, 옛날에는 열 시만 되면 자는 줄 알았는데 두 시가 되어도 땡그랑 땡그랑 한다 이거예요. 아침밥은 7시, 8시에 먹는 게 아니고 아침밥을 저녁 7시, 8시에 먹고도 그만이다 이겁니다. 누가 그렇게 만들었어요? 그렇게 해서 이 통일교회 패는 뭘하려는 패예요?
자, 이 조그만 것이 뭐예요? (앞에 앉은 식구를 때리심. 웃음) 그러면서도 자기 갈 길을 간다구요. 진탕 모듬매를 맞고 눈물을 줄줄 흘리면서도, 울면서도 말이예요. 보통 사람이면 '아이고, 나 죽는다' 할 텐데 이것은 이래도 간다고 합니다. 그게 다르다구요. 무니들은 울면서도 간다는 것입니다. 자, 앉아서 우는 사람하고 울면서 가는 사람하고 어느 게 희망적이예요? 통일교회 패들은 그런 패들이라구요. 욕을 먹으면서라도 들은 척 만 척 가기 바쁩니다.
자, 레버런 문은 국회가 반대하고, 저 미국 국무성 전체가 반대하더라도, 반대받으면서도 간다구요. 감옥에 가더라도 가는 거예요. 가는 겁니다. 마음으로 가는 겁니다. 그거 알겠어요? (박수)
가정에서 반대해도 종족에서 성공하게 되면 가정이 찾아오는 거예요. 그때 나중에 와서 '아이고, 당신 먼저 왔수다' 할 것입니다. 그다음에 종족이 반대하더라도 나라에 가서 국가적 기준으로 척 해 놓을 것입니다. 자, 우리는 민주세계가 반대하고 공산세계가 반대하지마는 하나의 통일된 이상세계에 가서 척 앉아 기다리는 거예요. (웃음) 그거 얼마나 멋져요? (박수) 더 나아가서 하나님이 반대하게 되면, 하나님을 집어치우고 말이예요. 하나님의 사랑의 안방, 사랑이라는 안방에 가서 척 기다리는 것입니다. (웃음) 그게 얼마나 멋지냐?
그 사상, 우리 통일교회의 이상이 얼마나 멋지냐 이겁니다. 하나님을 내가 콘트롤하겠다 이겁니다. 사랑만 가지고 있다면 하나님을 콘트롤할 수 있어요. 그러니까 오색 인종, 그럴 수 있는 사랑이라면 하나님의 사랑 가지고 오색 인종을 콘트롤 못 하겠느냐 이거예요.
오색 인종을 콘트롤할 수 있습니다. 그 사랑병에 걸리는 날에는 틀림없이 이래라 저래라 하는 콘트롤을 당하게 됩니다. 그것을 브레인워싱(brainwashing;세뇌)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사랑에 취한 사람이 뭐 딴 것 생각해요? 거기에 다 취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 사랑은 방향성이 하나밖에 없는 것입니다. 다방향성(多方向性)이 아니라 한 방향성밖에 없는 것입니다. 절대적인 방향, 유일한 방향, 불변하는 방향을 가지고 있는 것입니다. 그게 이상이라구요, 이상. 그래, 암만 돌려 놓더라도, 이렇게 돌리면 이렇게 가게 돼 있지 딴 데 안 간다구요. 그래서 마음이 고통스러우냐? 마음에 천하가 다 들랑날랑한다구요, 마음에.
공기를 들이쉬면, 세계 공기가 나를 위해서 내 뱃속으로 들어갔다 나갔다 합니다, 다. 미국 국민도 내 코에 들어갔던 공기를 받아 먹는 기분이라구요, 다. (웃으심) 이런 말 하면 '아이구, 기분 나쁘다'고 할 거라구요. '아이구, 저 레버런 문, 저런 말 하는 것 보라구' 한다구요.
자, 레버런 문이 여러분보다 작지만, 작은 사람이지만 우주가 같이한다구요. 통일교회의 여러분들도 선생님하고 맞추려고 하지만, 영계에 있는 모든 영인들도 맞추려고 한다구요. 맞추려고 합니다. 그 얼마나 멋져요? 그래야 하나님의 아들이 행차하게 되면 우주가 보조를 맞추지요. 그래야 하나님 아들이지 뭐, 하나님의 아들이 똥개 같아서 되겠어요? 빵떡 하나에 헤헤헤 웃는 게 아니라 빵이 없더라도 허허 웃고, 안 먹어도 허허 웃을 수 있어야 합니다. 벗고 있어도 부끄럽지 않다는 거예요. 입고 있어도 자랑스러울 것 없다 이겁니다. 그거 멋져요, 멋지지 않아요?「멋집니다」 아, 그게 무니가 그래요?「예」
우리가 아침 예배보는 것 세계에서 제일이지요? 제일 새벽같이 보아야지요. 그렇지 않아요? 그게 자랑입니다. 남들은 밥 먹고 배가 불러서 트림하는데, 우리는 밥도 안 먹고 배가 고픈데도 예배보고 있습니다. 그게 멋지다 이겁니다. 자, 여러분 앉아 있으니 궁둥이가 아프지요? 그게 얼마나 멋지냐? 앞으로 여러분들 전부 다 서서 예배봐야 돼요, 서서. 그러면 얼마나 더 멋지겠어요? 그리고 줄을 달아 매달리게 해서 전부 다 예배보면 얼마나 좋겠어요? (웃음) 그게 더 멋지지요. 우리는 얼마든지, 그렇게 하면서도 얼마든지 폭을 넓혀서 무엇이든 할 수 있고, 또 좁게 하려면 무엇이든지 좁게 할 수 있고, 좋게 하려면 얼마든지 좋게 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자, 어떤 때는 네 활개를 펴고 드러누워서도 예배볼 수 있습니다. 그때는 '하나님, 나 어린애가 되어서 예배봅니다' 그러는 거예요. 어린애가 뭐 누워서 똥싸고 오줌싸면서도 다 엄마의 사랑을 받지 않아요? 마찬가지지요. 어린애가 똥쌌다고 어머니가 보호하지 않아요? (웃음) 그게 사랑이면, 하나님을 위한 사랑이면 다 통과된다 이거예요. 하나님을 위하는 사랑은 다 통과됩니다. 자유 해방이다 그 말이예요.
여러분들 아침이면 축 늘어져 '휴우' 하고 숨쉬지요? 기분 좋지요? 마찬가지입니다. 인간은 함축성이 있다구요. 아, 인간 세계에서 남 못하는 것 다 할 수 있고, 남 하는 것 다 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러니 '햐!' 인생살이 이만하면 됐지요.
자, 그럼 레버런 문이 행복한 사람이예요, 불쌍한 사람이예요?「해피(Happy;행복)」뭐, 해피? 뭐가 해피예요, 뭐가? 얼마나 고생을 하는데. 내가 얼마나 고생하는지 알아요? 내가 이야기하면 여러분들…. 불쌍한 사람이예요. 제일 불쌍한 사람이라구요, 제일. 친구 한 사람도 없어요. 친구가 뭐예요? 선생도 없고, 부모도 없고, 다 없다구요. 내가 어디 가든지…. 요즘의 여러분들같이 우리 선생님 온다고 점심 해주고, 저녁 해주고, 좋은 것 해주고, 좋은 빵 굽고, 옷도 좋은 옷 입고 그런 줄 알아요? 그런 거 누가 생각이나 했어요? 내 손으로 벌었어요. 내 피땀으로 다 한 것입니다. 그렇다고 뭐 사람의 동정을 내가 바란 사람이 아니라구요. 하나님이 나를 어떻게 보느냐를 생각한 사람입니다.
그럼, 세계적으로 하나님이 그 레버런 문을 축복해 준다면, 같은 입장에서 전부 다 축복해 주면 좋은 자리는 누구든 다 해먹겠다는 겁니다. 그러니 반대로 추방을 하는 거예요. 자, 하나님이 어디까지 추방하느냐? 맨 처음 따라온 사람이 천 만이라면 그다음에는 백 만이 되고, 그다음엔, 십 만이 되고, 그다음엔 천이 되고, 오백이 되고, 십이 되고, 그다음엔 오가 되고, 그다음에 또 떨어져 가지고 결국 하나밖에 없습니다, 하나. 그럴 때에 하나님이…. (웃음) 사탄까지도 도망가요. 사탄까지도 도망간다구요. (웃음) 그래 가지고 하나님이 따라가는 거예요.
그래서 여러분의 가정을 지나고, 종족을 지나고, 민족을 지나고, 국가를 지나고, 세계를 지나가라는 거예요. 전세계가 레버런 문을 반대하지만, 결국은 죽고 다 망한다구요. 여러분들도 후퇴할 것인데, 할수없어요. 원리를 보니 그럴싸해서 그저 할수없으니 기다리고 봤지, 전부 다 선생님이 뭐 괜히 그런다고 그러지 않았어요? 그래 가지고 남았다구요, 그래 가지고.
종교 지도자로서 일생에 그와 같은 핍박을 받은 사람은 나밖에 없다구요. 전세계가 '우-우-' 하고 야단하고 있습니다. 어디 여러분들은 인정해요? 인정해요?「예」
그래서 뭘하자는 거냐? 뭘하자는 거예요? 지금까지 역사 이래 누구도 줄 수 없었던 하나님의 사랑, 그 하나님의 사랑을 정복하자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사랑을, 그러니 레버런 문은 부러운 게 없다구요. 내가 이제 죽으면 내 갈 곳을 다 알고 있는 사람이라구요. 여기 무슨 뭐 캐딜락 같은것, 링컨 차 같은 것, 내가 그런 차 열대 아니라 백 대도 살 수 있는 실력이 있다구요. 그리고 이스트 가든 같은 것 백 채도 살 수 있다구요. 그런데 그거 하나 갖고 산다고, 뭐 어떻고 어떻고….
나는 미국 대통령이 부럽지 않고, 누구도 부러워하지 않는 사람입니다. 그들이 날 부러워하지, 안 그래요? 오색 인종이 레버런 문이 명령만 하면 무슨 짓이든지 할 수 있다구요. 무슨 놀음도 할 수 있다구요. 선생님이 무슨 명령 해도 여러분들 행할 자신이 있어요?「예」 그럴 수 있는 사람 손들어 봐요, 어디. 고맙다구요. ( 박수)
너희들은 세상에 없는 고생을 해봐! 여러분 조상, 뭐뭐 스미스라든가 마이크라든가 별의별 성이 있지만 그 성의 역사에 있어서 과거에도 없고 현재에도 없을 만큼 고생을 하라는 것입니다, 고생을. 왜? 그러면 여러분 조상들이, 여러분 씨족들이 받들기를 원한다는 겁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는 그 씨족에 대해서 여러분들이 왕이 되는 것입니다. 사랑을 중심삼고 씨족의 왕이 되는 겁니다.
그러면 영계에 가 가지고 저 하늘나라의 축제의 날이 되어 하나님 앞에 나갈 때에 여러분들이 깃발을 들고, 아무개 성, 스미스면 스미스 성의 깃발을 들고 여러분이 얼른 따라가는 거예요. 난 그런 생각을 해요. 레버런 문은 그런 생각 합니다. 이거 전부 다 그렇게 만들자는 것입니다.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듣기만 해도 무서운데 선생님이 저런말 하니까 틀림없이 그럴 것 같구만. 아이고, 빨리 도망가자' 그럴지 모른다구요. 도망가려면 도망가라구요. 저기 새로운 녀석들 있구만, 수염이 길고 저 히피 같은 녀석들 말이야, 어서 도망가!
그렇지만 사랑은 절대 평등입니다. 사랑은 절대 평등입니다. 보라구요. 영계를 통하는 사람들은 선생님이 말하면 전부 다 지지해요. 그거 믿어져요?「예」 어디 가서든지 물어 보라구요. 레버런 문이 그런가 안그런가. 거짓말했다간 들통날 텐데요. 그런 말을 할 수 있는 사람은 레버런 문밖에 없습니다. 미국 대통령이, 카터가 그럴 수 있고 케네디가 대통령이 됐다 하더라도 케네디가 그럴 수 있어요?「없습니다」 그거 통해요? 미국 대통령이 통해요?「아니요」 그럼 통일교회 우두머리인 욕먹는 레버런 문은 통해요?「예」 그게 사실이예요?「예」
자, 그러면 왜 영계가 그렇게 됐어요? 선생님이 가만히 있는데 그렇게 됐겠나요, 레버런 문이 그렇게 만들었겠나요? 그렇게 되게끔 만들었다구요. 여러분들, 여러분들이 선생님을 얼마나 알고 있어요? 자기들 정도 만큼 알고 있지요? 우리 선생님은 그저 이런 선생님이다, 그런다구요. 교육을 받을 것이 얼마든지 있는데, '아이고, 나 힘들어서 못 가겠소, 선생님 굿 바이' 그런다구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지금까지 수십 년 도를 닦은 사람이, 불교의 신도회장이라는 사람이 이번에 한국에 가니까 영계를 통해서 선생님이 몇 시에 오고, 몇 시에 비행기를 타고 오는지 다 알고 있다가 내가 딱 도착하니까 '그저 언제든지 들어오십시오' 하면서 보고 싶어하더라구요. (박수) 여러분이 그 사람만이나 해요? 공자라든가 석가라든가 예수라든가 지금 도주들까지도 레버런 문이라면….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런 말을 하는 사람은 보길 처음 보지요? 그런 사람 만났다면 여러분들이 얼마나 자랑하겠어요, 얼마나?
자, 그 사람을 통해서 명령을 받고 일한다는 사실이 얼마나 멋지냐? 얼마나 멋지냐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은 선생님만 보면 기분이 좋지요?「예」 백인이건 흑인이건 검둥이건 뭐 모두 좋아한다 이겁니다. 자, 처녀 총각들이 여기에 가득 모여 있다고 한다면, 눈 감고 그저 첫번 상대와 하라면 '예스' 하게 되어 있다구요. (웃음) 그러니까 브레인워싱(brainwashing;세뇌) 되었다고 한다구요. (웃음)
자, 이제 시간이 다 되었다구요. 흥분해서 아침부터 웃지 말라구요. 기운 다 빠진다구요. (웃음)
미국 천지, 가정을 봐도 낙심이요, 교회를 봐도 낙심이요, 아이구, 카터 행정부도 낙심이요, 공산세계도 다 낙심인데, 통일교회에 와 보니 낙심이예요?「아니요」 자, 우리 가정을 보라구요. 미국 국민으로서 가만히 생각해 보라구요. 자기가 지금까지 통일교회에 들어와 가지고 살겠다고 하는 것을 보면 말이예요, 깨끗이 살고, 솔직하게 살고, 더럽지 않게 수절을 하는 나 자신을 가만 볼 때, 미국 국민 앞에 부끄러워요, 당당해요?「당당합니다」 생각해 보라구요. 어디 가도 당당하다구요.
옛날에 여러분들 프리 섹스하면서 데이트하고, 별의별 추잡한 것을 다 하며 놀던 그 입술 얼마나 더러워요? 그 궁둥이, 그 행동, 그 유방, 얼마나 기가 막히게 더러워요? 그저 누구하고 키스하자 하고 그러던 것이 예전에는 얼마나 더러웠어요? 또 여자로 말하면 유방을 누구나 만져 주길 바라고 있고…. 그거 안 된다구요. 이게 얼마나 멋지냐 이거예요. 이것은 하나님의 아들을 위해서 지은 것입니다.
생각해 보라구요. 프린스 오브 갓(prince of God;하나님의 왕자), 얼마나 멋지냐? 얼마나 멋지냐 말이예요. 그러니까 그런 사람이기 때문에 함부로 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남자들도 그래요?「예」 하늘나라의 공주를 모시기 위한 준비라구요. 그렇잖아요? 사실이 그래요?「예」 여러분 마음이 그걸 직선적으로 쭉 따라 올라가야 한다구요. 마음 안 변해요?「예」
자, 레버런 문이 뭐 한 것 없지만, 여러분들 그렇게 만든 것 잘한 거예요, 못한 거예요? 그것이 얼마나 좋은 거예요? 자유세계를 주고도 바꿀 수 없다구요. 세계를 주고도 바꿀 수 없다구요. 그거 알아야 됩니다. 내가 부끄럽지 않다구요. 하나님 앞에서나 인간 앞에서나…. 그만 했으면 됐어요?「예」 그래서 내가 가정에 가더라도, 그 가정의 아내를 맞기에, 자식을 맞기에 부끄럽지 않았다구요. 언제나 낮이예요, 낮. 그림자가 없다 이거예요. 그런 남편, 그런 아내, 그거 얼마나 멋지냐 이겁니다.
자, 미국만큼이나 큰 사과가 있는데 벌레집이 있는 이것을 먹을래요. 사과알이 지금은 작지만 아름다운 이것을 먹을래요? 어떤 거 먹을래요?「스몰(Small;작은 거요)」지금은 스몰이지만 이게 크게 되면 세계를 주고도 안 바꿀것이다! 천지에 꽉 찰 것이다! 선생님 한 사람이 이만큼이나 컸다구요. 얼마나 더 크겠어요, 안 크겠어요?「그로우(Grow;큽니다)」그건 그로우하지 말래도 그로우하게 되어 있다구요. 나는 그걸 아는 지혜를 갖고 있습니다. 레버런 문은 지혜를 갖고 있다구요. 이걸 위해서 용맹스럽다구요. 희망을 갖고 있다구요, 희망을.
자, 통일교회가 재미있는 것이 내가 가정에 들어가게 되면 가정에서 부모요, 교회면 교회에서도 부모라고 한다구요. 선생님은 집에 가도 어머니 아버지고, 교회에서도 어머니 아버지고, 앞으로 쭉 크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세계가 하나되더라도 세계의 어머니 아버지가 된다는 것입니다. 제일 가까운 거예요. 제일 가까운 겁니다.
하나님은 어떠한 분이냐? 어떠한 분이냐 이겁니다. 가정의 하나님이예요?「아니요」 교회의 하나님이예요. 그다음에 나라의 하나님이예요. 세계의 하나님입니다. 자, 그러면 여러분들의 아버지가 대통령 되는 것이 좋아요, 삼촌이 대통령 되는 것이 좋아요?「아버지」(웃음) 그 하나님은 누구예요? 하나님은 우리 교회, 우리 집에 있어서의 아버지요, 우리 나라에 있어서의 아버지요, 우리 세계에 있어서의 아버지요, 나 놓고 못 사는 아버지다 이겁니다. 그러니 얼마나 멋져요?
이건 가정이고, 이건 씨족이고, 이건 나라고, 이것은 세계입니다.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중심이 뭐예요?「아버지」 마찬가지라구요. 가정의 아버지요, 종족의 아버지요, 나라의 아버지요, 세계의 아버지 이게 하나님입니다. 알겠어요? 그래서 파더는 어떠냐 하면 세계를 대표한 하나님이요, 나라를 대표한 하나님이요, 종족을 대표한 하나님이요, 가정을 대표한 하나님이다, 이런 결론이 나온다구요.
자, 그럼 그 하나님이 아버지고 나는 그 아들이니까, 아버지 닮았으니, 나는 세계적인 아들이요, 나라적인 아들이요, 종족적인 아들이요, 가정적인 아들이라는 것입니다. 마찬가지라는 것입니다. 그거 맞아요?「예」
그렇기 때문에 아들을 교육하는 선생이 레버런 문이라면, 레버런 문은 무슨 교육을 해야 하느냐? 이걸 교육해야 합니다. 자, 그래서 출발을 여기서부터, 개인에서부터 하나님의 자리에 설 때까지 개인은 가정을 위한 중심이 되어야 합니다. 세계 가정을 위한 중심이 되라, 이렇게 말하는 거예요. 그다음에 씨족은 세계를 중심하라는 것입니다. 여러분의 나라는 세계의 중심 나라입니다. 세계주의라고 하면 지금까지는 가정도 버리고, 씨족도 버리고, 민족도 버리고, 나라도 다 집어치웠습니다. 그렇지만 통일교회의 세계주의는 가정도 갖고, 씨족도 갖고, 나라도 갖고, 세계도 갖고, 이게 얼마나 멋지냐 이겁니다. 이게 말이예요.
이건 아프리카 어떤 민족, 어떤 국가, 어떤 씨족, 어떤 개인이든 누구나 다 멋지기 마련입니다. 자기 아버지 어머니한테 효성한 것을 하나님이 한 것처럼 다 해주고, 자기 씨족을 위해서 효성한 것을 세계 씨족을 위한 것처럼 전부 다 같이 취급해 주겠다 이겁니다.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그렇기 때문에 개인이 가는 길은 직각적으로 가정에 연결되고, 가정이 가는 길은 직각적으로 종족에 연결되고, 종족은 민족으로, 민족은 국가로, 국가는 세계로 전부 다, 하나님까지도 직각적으로 쭉 연결됩니다. 1학년은 2학년을 위하고, 2학년은 3학년을 위하고, 3학년은 4학년을 위하고, 4학년은 5학년을 위하고, 5학년은 6학년을 전부 다 위하는 것입니다. 올라갑니다.
그런데 세상을 보면 전부 다 이렇게 갈라졌어요. 토막토막 다 갈라지고 제멋대로예요, 제멋대로, 제멋대로. 전부 다 절망이요, 낙망이요, 별거 없다 이거예요.
자, 천성문에 가기는 가야 할 텐데, 이걸 어떻게 찾아가나요? 어떻게 찾아가느냐구요. 그러니까 절망이요, 낙망입니다. 언제 어디서나 가라면 가야 되는 거예요. 가야 되는 겁니다. 이렇게 다 만들어 놓았는데도 가기 싫어요? 어디 울면서 갈래요, 웃으면서 갈래요?「웃으면서 가겠습니다」 낙심하면서 갈래요, 희망에 차서 갈래요? 어떤 거예요?「희망에 차서 가겠습니다」 할수없어서 갈래요? 억지로 갈래요, 자원해서 갈래요? 「자원해서 가겠습니다」 대답들은 잘한다! 거기 가는 데에는 용기가 있어야 합니다. 아이구, 아침에 늦잠 자고 싶은데 아침 먹자고 하고, 8시간 자야 할 텐데 4시간 잤으니 '아이구, 죽겠다' 그러지요?「아니요」 근본적으로 혁명이 되어야 됩니다. 내 눈도 다 혁명이 되었고, 내 코도 그렇고, 귀도 그렇고, 마음도 그렇고, 몽뚱이도 그렇고 말이예요, 전부가 그렇다구요. 그래 가지고 졸장부가 아니예요. 천하를 얻는 장부라는 것입니다. 확실히 알겠어요?「예」
그래, 통일교회에 들어와서는 하버드 대학도 집어치워라 하면 다 집어 치우고, 재산도 다 집어치운다구요. 옛날에는 '아이구, 저 여자 아니면 나 죽겠는데' 그러더니 요즈음엔 순식간에 '퇴퇴' 한다 이겁니다. 좋지요?
하나님의 왕자는 뭐예요? 하나님의 왕녀가 뭐예요? 내 꽁무니에 딱지가 붙었는데, 이거 어디 행이냐? 뉴욕행, 혹은 시카고행 딱지 붙은 데로 전부 다 가는 거예요. 그럼 내 꽁무니에 붙은 딱지가 뭐예요? 천국행, 그게 필요하다는 거예요. 남편은 뭐예요? 지옥행 남편이예요, 천국행 남편이예요?「천국행 남편이요」 다르다구, 다르다구요. 내 꽁무니에 천국가는 남편이 달려 있다면 얼마나 좋겠어요. 내 꽁무니, 그 부부에게는 천국가는 가정이 달려 있고, 그 가정에는 천국가는 종족이 달려 있고, 그 종족에는 천국가는 나라가 달려 있고, 그 나라에는 천국가는 세계가 달려 있다고 한다면, 그거 얼마나 멋지냐 이겁니다.
아무렇게나 뒹굴되 뒹구는 것은 마찬가지지만, 처음은 마찬가지지만 가는 곳이 다르다 이겁니다. 같이 출발해도 가는 곳이 틀리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그래, 꽁무니에 달렸어요, 안 달렸어요?「달렸습니다」
여러분들 선생님한테 거짓말 많이 했다구요. 한다 한다 하더니 전부 다 뭐 했어요? (웃음) 그렇지만 낙심하지 말자 이거예요. 그렇지만 낙심하지 말자! (박수) 오늘은 못 했지만 내일 할 것이고, 내일 할 힘과 용기가 있다 이거예요. 금년에 못 하면 내년에 할 것이다! 힘과 용기와 희망이 있습니다. 그래요? 「예」 여러분 내가 죽으면 여러분들 다 돌아갈 것 아니예요? 「아니요」 어디로 갈 거예요? 선생님이 간다고 그 방향이 변할 수 없다구요.
그런데 여러분들, 주일날 아침에 여기 올 때 선생님이 오는 줄 알면 많이 오고, 선생님이 안 오는 줄 알면 안 오고 그러는데 그거 왜 그래요? 그거 믿을 수 있어요? 그게 뭐예요? 나는 원하기를 내가 할 때에는 적게 오고, 딴 사람이 할 때에는 더 많이 오기를 원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선생님이 없게 되면 자연히 없어진다 그 말 아니예요?「노우(No;아니요)」뭐가 노예요? 현실적으로 그렇지. 그렇게 생각하는 사람 손들어 봐요, 솔직이. 선생님이 없어도 나는 가고 싶다고 생각하는 사람 손들어 봐요. 선생님이 없어도 가겠다는 사람 손들어 봐요.
보라구요. 선생님은 죽더라도 영적으로 몇 배 와서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선생님이 있을 때 잘하는 사람하고, 선생님 없을 때 더 잘하는 사람하고 누가 더 훌륭한 것이냐? 하나님이 누구를 더 생각하시겠느냐? 선생님 있을 때만 싹 오고, 맛있는 것 있을 때만 딱 오고, 일할 때는 빠지고, 싫다 그러고…. 하나님도 그걸 원하고, 선생님도 그걸 원한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지금까지는 몰라서 그랬지요?「예」다음부터는 안 그러겠지요?「예」
자, 홈 처치를 선생님이 끌고 다니면서 하라 했을 때 잘하겠다고 했다면, 선생님이 없이 너 혼자 하라면 그래도 잘할래요? 「예스」 예스 하는 게 억지로 하는 소리 같은데?「아닙니다」 그러니까 그렇다구. 지금 요 시간 낙심하지 말라는 거예요. 다음 시간이 또 있으니까.
자, 내 갈 길이 많아요. 가는 데가 많아요. 굉장히 많습니다. 그런데 이리로 가려면 아이구 얼마나 지루해요? 아이고, 후딱후딱 이렇게 한번에 뛰고 싶지 않아요? 여기서 실패하고 다 못 했더라도 여기서 성공하면 다 됩니다. 세계적인 일이 다 됩니다. 세계까지 다 들어갑니다.
운동 경기에서 백 미터나 천 미터에서 꼴등하더라도 마라톤에서 이기면 된다 이겁니다. 자, 그런 일을 해야 되겠다구요. 내가 이렇게 가정적인 책임을 못 했지만 국가와 세계에서는 챔피언이 되는 거예요. 그래요? 내가 선두에 서서 외국에 나가 일하는 것이, 미국에서 일하는 것보다도 외국에 나가 일하는 것이 더 가치가 있습니다. 민주세계에서 일하는 것보다도 공산세계에 가 가지고 일하는 게 더 가치가 있다는 것입니다. (박수)
그러니까 지금 현재에서 낙심치 말라는 것입니다 낙심하지 말고 더 큰 희망을, 더 큰 희망을 위해서…. 때로 쉬지마는 개인을 위해서보다도 세계를 위해서 쉬어야 되겠습니다. 그걸 넘어가야 돼요. 골짜기에 들어 가더라도 이 골짜기보다도 더 부웅 높아지자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여러분이 낙심하고 있을 때는 현재의 일 때문에 낙심하지 말고 미래를 위해서 용기를 가져야 한다는 결론이 나온다구요.
또 낙심하지 말라, 왜 낙심하지 말아야 하느냐? 이러한 원칙이 있고, 그 다음에 너희들이 버리면 버렸지 하늘은 절대로 버리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낙심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늘로 돌아가는 방법은 지금까지 하늘을 낙심시켰으면 하늘을 낙심시킨 일보다도 더 큰일을 하겠다면 하나님은 언제나 받아 주신다는 거예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내가 개인 전도는 못 했지만 대중적으로 활동할 것이다! 내가 개인적으로는 펀드레이징 못 했지만 회사를 만들어 가지고 이제 이 인류를 위해 큰 자금을 마련할 것이다! 그러면 그 희망을 붙들고 놓지 말고 결사적으로 공격하라는 거예요. 그럴 때마다 자기 힘이 없는 것을 발견할 것입니다. 그럴 때가 있습니다. 그래서 기도가 필요한 것입니다. '나는 작지만, 하늘이여, 큰 힘이 필요합니다' 하고 절박한, 절박한 기도를 해야만 합니다. 내가 배가 고플 때 밥 먹고 싶어 간절한 그 이상의 절박감을 가지고 기도해야 합니다. 뭐든지 간절해야 됩니다. 그런 기도 해봤어요? 반드시 하나되겠다는….
선생님도 그렇다구요. 선생님은 여러분을 버리지 않는다구요. 언제나 그래요. 선생님의 과거의 역사도 그랬습니다. 나를 버린 사람까지 감옥에서 나와 방문해서 전부 다 찾았습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하나님이 안 버리고 선생님이 안 버리는데 여러분들이 버릴 수 있느냐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의 이상이 뭐냐 하면 사위기대예요. 사위기대 이상입니다. 이게 3대 이상이예요, 3대 이상. 하나님, 선생님, 여러분, 이렇게 3대입니다. 알겠어요? 여러분이 딴 사람이 아니예요. 3대권 내의 나라는 것입니다. 내가 아무 공이 없는 사람이지만, 이러한 원칙적인 창조이상 기준으로 볼 때에 아무것도 아닌 여러분이지만, 내가 3대권 내에 들어갈 수 있는 놀라운 자리에 섰다는 것입니다.
선생님은 인류를 대해서 2대 책임을 했습니다. 하나님이 1대가 되고, 선생님이 2대가 되고, 여러분이 3대가 된다구요. 자, 하나님이 안 보이니까 참부모를 중심삼아서, 그 참부모가 지금까지 움직인 그 전통을 이어받아라 하는 것입니다. 그럼 됩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그것이 하늘이 제정한 가법이예요, 가법. 전통이라구요. 알겠어요? 선생님같이 인류를 위하고, 하나님같이 인류를 위하라구요. 마찬가지라구요.
자, 그럼 하나님이 낙심하나요? 선생님이 낙심하고 있나요? 둘 다 낙심하지 않는데, 여러분이 왜 낙심하느냐 이거예요. 언제든지 하늘이 응할 수 있고, 언제든지 하늘이 협조할 수 있다 이겁니다. 알겠지요, 무슨 말인지?「예」 그래서 오늘 제목이 '낙심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낙심하지 말고 보다 희망을 가져요. 용기를 가져요, 용기를. 나는 용기가 있는 거예요. 용기를 가진 거예요. 나는 그것을 통달할 수 있는 지혜를 가지고 있다는 거예요. 그러니 여러분들도 남편한테 부끄럽지 않고, 아내한테 부끄럽지 않아야 하며, 남편한테 충고받는 아내가 되지 말고, 아내한테 충고받는 남편이 되지 말라는 거라구요.
그러면 프레이즈(praise;칭찬)가 뭡니까? 남편이 프레이즈할 것이 무엇이고, 여자가 프레이즈할 것이 뭐예요? 그것은 하나님과 참부모의 뜻을 받드는 데 있는 것입니다. 그것밖에 없다구요. 그래서 여러분의 아들딸한테 부끄럽지 않아야 합니다. 그러려면 세계를 위하고 하나님의 뜻을 위하는 그런 아버지가 되어야 합니다. 그러지 않고는 부끄럽게 됩니다. 그게 뭐냐 하면 통일교회의 일이 아니라 여러분의 일이예요. 여러분의 일인 것을 알아야 됩니다. 남편으로서 당당한 남편, 부모로서 당당한 부모, 씨족으로서 당당한 씨족, 백성으로서 당당한 백성이 되기 위한 것입니다. 그러면 선생님은 뭘하고, 하나님은 뭘하자는 것이냐? 여러분에게 그렇게 하도록 해주는 협조자입니다, 협조자.
자, 결론은 뭐냐? 누구를 위해서, 누구를 위해서 일하는 거예요? 나라를 위하고 세계를 위하는 것이 아니라 전부 다 나 때문입니다. 나 때문이예요. 나를 위해서 하는데 누구한테 불평하는 거예요, 누구한테? 그게 어리석은 겁니다. 남을 위해서 하는 게 아니라 나를 위해서 하는 것인데, 일 안 하고 이거 땡땡이나 부리려고 해? 그걸 전부 다 제삼자에게, 교회에게, 선생님에게, 책임자에게…. 책임자는 또 뭐예요? 자기 때문인데….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낙심할 수 없다구요. 선생님이 이렇게 강력히 명령하는 것도…. 선생님은 이제 죽더라도 할 것 다했다구요, 다했다구요. 뭐뭐 더 잔소리할 필요도 없습니다. 여기 주일날 나타나서 이래라 저래라 할 필요도 없는 거예요.
교단에 서서 교수들이 가르쳐 주는 것이 교수 자신을 위한 것이 아니라구요. 학생들을 위한 것이라구요. 숙제 내준다…. 숙제를 내주는 것이 좋은 거예요, 나쁜 거예요?「좋은 겁니다」 여러분들 숙제를 좋아해요?「아니요」 그렇지만 그거 해야 되겠어요. 안 해야 되겠어요?「해야 됩니다」시험 쳐야 되겠어요, 안 쳐야 되겠어요?「쳐야 됩니다」 그것을 왜 하는 거예요, 왜? 선생님도 하기 싫은데 말이예요. 선생님은 채점하는 것이 쉬운가요? 선생님도 하기 싫고 학생도 하기 싫지만, 그러지 않으면 공부를 안 하니까 할수없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마찬가지라구요, 마찬가지. 여러분들도 마찬가지라구요. 여러분들이 싫다는 것을 내가 왜 시키느냐 이겁니다. 안 하면 안 된다 이겁니다. 시키는 대로 함으로 말미암아 자기 결과가 더 좋아지는 것입니다. 한 10년 후면 여러분이 알게 될 것입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그거 나 때문이 아니예요. 레버런 문이 뭣 때문에 그러느냐? 가르치려고 그러는 거예요. 하나님을 가르쳐 주려고 그러는 거예요.
자, 여기 미국에서 욕먹고 반대를 받았기 때문에 미국에 없는 복을 받았으니 수지맞았다 이거예요. 핍박을 받으면서 이렇게 참고 했으니 보상을 받아야지요. 그러니 원수가 없다구요. 영광의 자리에 들어갈 때는 원수가 없다구요. 노리는 사람이 없어요. 하늘 가는 길은 그 길밖에 없다 이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레버런 문도 그 길을 향할 수밖에 없습니다. 여러분도 그렇게 하라는 것입니다. 싫어요?「아니요」 틀림없이 레버런 문이 가르치는 걸 해서 실패하면 내 목을 자르라구요. 레버런 문이 하라는 대로 했는데 실패하면 하나님이 없는 거예요. 레버런 문이 거짓말장이가 되는 거예요. 레버런 문이 사기왕이 돼 버린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낙망하지 말라구요. 낙망하지 말라 이거예요. 내가 힘이 없다 해도 낙망하지 말아요. 내일이 나를 부르고 있다구요, 내일이. 선생님이 워싱턴 대회 때, 모스크바 대회를 선언했습니다. 지금 준비하고 있는 거예요. 여러분은 모르고 있지만, 중공으로부터 공산국가들까지도 전부 다…. 여러분 흥미 있어요?「예」 여러분들 언제나 불러도 좋아요?「예」
그것도 미국을 위해서 일하는 것인데 일 안 하고 도망만 다니고, 일 안 하고 도망다니기 바쁘다구요. 일은 무슨 일이예요? 도망다니기 바쁘다구. 그렇지요? (웃음) 하나님이 '너 여기서 전도 못 했으니, 이놈아' 그러겠어요? 그러지 않아요. 여기서 일하기 싫은 땡땡이꾼들은 거기 가서 그 놀음 하고 있다구요. (웃음)
보다 큰 것, 보다 큰 것을 위해서는, 보다 큰 목적을 위해서는 현재의 작은 범위의 것을 초월해야 합니다. 그래야 통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무슨 문제든지 자신 있거들랑 일 안 해도 괜찮다구요. 10년 기다렸다가, 15년 동안에 하는 사람보다도 10년 후에 한꺼번에 할 수 있으면 10년 기다려 줄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