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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어머님 순회강연 승리 및 신만님 백일축하회 말씀

일시: 2000.06.01 (목) 장소: 미국 뉴욕주 이스트 가든

참어머님 순회강연 승리 및 신만님 백일(백삼일) 축하회 말씀

(승리 축하케이크 커팅과 축하노래 부름) 이제 조국광복이라는 목표를 이뤄야 됩니다. 조국광복이 되어야 전부 다 해원성사가 되는 것입니다.

조국광복이 되어 세계로 연결돼 세계의 중심이 돼야

파더랜드(fatherland;조국) 하게 되면 하늘땅을 중심삼고 전부 다 연결돼요. 이 파더랜드에 센터가 있어야 돼요, 센터가. 하나님과 참부모, 천지부모를 중심삼고 천지부모의 사랑으로 말미암아 천지부모의 혈통을 중심삼은 일족이 세계화되어 가지고 지상·천상천국을 완성하여 하나님의 해방권을 이룰 것이었다 이거예요.

타락하지 않았으면 아담가정의 완성이요, 종족의 완성이요, 민족의 완성이요, 국가의 완성이 됐을 거예요, 국가. 이게 소생·장성·완성이 되는 거예요.

그 다음에 이 완성한 기준이 천상세계의 완성 기준, 하나님과 일체 되어 가지고 천지의 소생·장성·완성이 천주화되어 통일적 하나의 문화, 하나의 혈통과 하나의 일족을 중심삼은 국가가 되어 이것이 지상·천상천국이 된다는 것입니다, 한 나라.

그런데 장성기 완성급에서 타락해 가지고 타락한 이후의 모든 전부는 사탄 권한에 넘어갔기 때문에, 하늘 편이 잘라져 내려가고 지상이 사탄 편으로 갈라지는 거예요. 하늘 편도 타락한 천사장 자리에 서 있기 때문에 그것이 떨어진 거예요. 거꾸로 됐다는 거예요.

그래서 지상세계에 있어서 천사세계로부터 아담시대로부터, 부모시대를 거쳐 가지고 본연의 구약시대 신약시대를 탕감해 가지고, 가정적 복귀의 탕감, 종족·민족·국가적 복귀의 탕감을 해 가지고야 나라를 세워서 모든 것을 연결시킬 수 있습니다. 나라가 없으면 모든 것이 연결되지 않는다는 거예요.

소생·장성까지 사탄권이에요. 완성권은 못 넘어가요. 사탄세계에 분할된 것은 소생·장성까지지 완성권은 사탄이 권한을 가지고 절대 못 넘어갑니다. 이것은 참부모가 나왔기 때문에 그래요. 참부모가 와 가지고 종의 천사시대, 양자시대를 거쳐 아들시대, 어머니시대… 8단계를 복귀해서 정착해 가지고 개인적·가정적 승리의 기반, 종족적 승리 기반, 국가적 승리 기반, 이래 가지고 세계적인 외적 내적인 승리 판도, 환경적 판도를 중심삼고 국가에 있어서 국가를 중심삼고 가인 아벨이 돼 있어요. 주체와 대상이라구요.

남한이 주체가 되고 북한이 대상이 되어 가지고 하나돼야 돼요. 주체와 대상이 하나되어야 금후에 부모님이 타락의 혈통인 모든 사탄세계를 제거해 놓고 하나님의 권한을 중심삼고 사랑의 주권시대에 들어간다구요. 절대사랑·절대신앙·절대복종의 기반을 중심삼고 하나님을 중심삼아 가지고 단일 일족의 민족, 단일 가정으로부터 종족·민족·국가까지 탕감복귀를 떼어 가지고 단일적 가정 완성시대, 종족·민족·국가·세계의 국가적 완성시대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이렇게 국가가 갈라진 것이 비로소 연결되어서 세계에 연결돼야 세계의 중심이 되어 가지고, 하늘나라로 통할 수 있는 길이 완전히 연결되는 거라구요.

이제 부모님이 착지해 나라를 정비할 수 있는 시대로 들어가

그러한 사명을 어머니를 중심삼아 가지고 지금까지, 금년 5월 말까지 했어요. 오늘이 6월 1일이에요. 노아 심판 때 40일 홍수로써 심판하고 난 후에 정착한 것이 6월 초하루라구요. 제2차 심판하던 때와 마찬가지의 이 모든 전부가 새로운 착지와 같은 시대에 들어왔기 때문에, 부모님과 하나님이 같이 되어 가지고 이제 나라를 정비할 수 있는 거예요. 사탄도 후퇴해 버리고 천사세계도 복종할 수 있는, 나라를 중심삼고 치리할 수 있는 시대에 들어갑니다.

그래서 금년 6월 13일이…. 6수는 제일 나쁜 수예요. 또 13수가 제일 나쁜 수예요. 13수는 미국에서 제일 싫어하는 수라구요. 모든 것을 선생님을 중심삼고 통일적으로 수습해 나가야지, 아무리 남북이 정상회담을 하고 미국이 암만 협조해도 안 된다 이거예요. 부모님을 중심삼고 이 방향을 거쳐 나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전세계의 국가 메시아들이 하나될 수 있는 이런 운동으로서, 한국에 들어가 남북통일전진대회로부터 일체의 모든 전체를 대표적인 메시아들이 하나되어서 하는 거예요. 국가 메시아들이 하나되어 가지고 국회를 중심삼고 수반을 택하는 거와 마찬가지로, 하늘땅 전체가 동원되어 가지고 이제 부모님이 정주할 수 있는 착지시대에 들어온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그렇기 때문에 유엔으로부터 미국으로부터 이걸 수습하기 위해서 언론계를 중심삼고, 그 다음에 대학가를 중심삼아 가지고 움직여야 돼요.

이제 최후에 남은 것은 대학가하고 언론계하고 예술세계하고 운동세계예요. 이 네 분야를 중심삼고 선생님이 이것을 세계화시키기 위해서 축구단을 남미에 만들고, 예술적인 면에서는 미국이라든가 영국을 중심삼고 발레, 아시아를 중심삼고는 리틀엔젤스예술단…. 이건 정상권에 다 올라왔다구요.

그러니까 종교도 교파 분열시대는 지나가는 거예요, 교파 분열시대. 그렇기 때문에 당리를 위한 것이나 파벌을 위한 정치시대는 지나갑니다.

부모님처럼 위해서 살라

여기도 대륙 책임자를 중심삼고 국가 메시아들이 모시고 하늘 전통을 세워야 할 텐데 반대하는 패들이 있어요. 이건 어차피 거름이 되는 거예요. 자기가 오래 되었다고 해서, 국가 메시아들이 대륙 책임자가 후배가 되었다고 무시하고 다 이런 것은 잘못된 거예요. 그런 과거의 구태의연한 생각을 가지고, 새로운 4차 아담시대를 맞이한 이때에, 젊은 사람들을 내세울 때에 자기들이 옳다고 인신공격을 하고 갈 길을 망치는 것은 전부 지옥에 거꾸로 꽂힌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선생님과 같이 위해 살라는 그래요. 위해 사는 것이 무엇이냐? 위해 삶으로 말미암아 위함을 받은 모든 사람들이 위해 사는 사람을 중심으로 세워서 모신다는 거예요.

하나님이 지금까지 위해 살았기 때문에 온 피조세계와 인류가, 전체 존재가 하나님을 중심에 모셔야 되고, 또 선생님이 부모면 부모, 형제면 형제 가정을 중심삼고도 그렇고, 어떤 나라, 어떤 누구보다도 위해 살았어요.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천주를 위해 산 그 기준이 되어 있기 때문에, 위해 산 모든 상대의 세계는 위해 준 그분을 중심으로 모시고 절대 하나되어 나감으로 말미암아 통일천하가 되는 것입니다.

앞으로 국가 메시아들이 모여서 대륙 책임자를 뽑는데 추첨해야 됩니다. 제일 위해 사는 사람이 누구냐 이거예요. 그래서 그 대륙 책임자를 위해 살아야 돼요. 위해 살아야 할 대륙 책임자가 나이 어린 사람, 후배라고 해 가지고 형님의 자리에서 뭐 어떻고 어떻고 대가리를 젓는 녀석은 대가리를 까 버려야 돼요. 모가지를 쳐 버려야 된다구요. 제2 사탄의 놀음이에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36가정이니 72가정이니, 뭐 선배라고 해 가지고…. 선배가 어디 있어요!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의 도리를 중심삼아 가지고 새로운 순에 가까울수록 열매가 많이 맺히는 거예요. 새로운 잎이 난 그 가지 가운데 꽃이 피고, 꽃이 핀 가운데 열매를 맺어요. 옛날에 피었던 자리에서는 새로운 잎이 안 나온다구요. 후대를 존중시 못 해 가지고는 안 돼요. 그와 같은 때를 맞기 위해서 선생님 가정에 있어서 흥진 군을 내세우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4차 아담시대에 있어서 모범적인 기준을 세우기 위해서 부모님의 가정과 여러분의 아들딸과 여러분이 하나돼야 돼요. 여러분은 여러분의 아들딸과 하나되지 않았어요. 부모님의 아들딸하고 선생님은 하나되었지만.

그 다음에 선생님과 하나되고 어머니와 하나되어야 돼요. 그래서 남북통일전진대회를 중심삼고 한 마음이 되고, 그 다음에 어머니가 종적인 전통을 받아 횡적인 40개국을 중심삼고 대회를 해서 부모님을 모실 수 있는, 어머니를 중심삼고 세계의 여성이 해와권 기반에 서 가지고 부모님을 모셨던 기준에 일치됨으로 말미암아 모든 가정이 비로소 탕감조건에서 완전히 벗어날 수 있는 거라구요.

그래 가지고 뭘 했느냐? 참부모님이 하나님을 해원하고 하나님이 부모님의 가정에 임재할 수 있는 거와 마찬가지로, 그 아들딸을 중심삼고 여러분 가정에 임재해야 된다구요.

지금은 제4차 아담시대로 새로운 대전환의 시기

세계의 축복받은 가정이 지금까지 자리를 못 잡았어요. 이름은 걸어 나왔지만 자리를 못 잡았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국가 기준으로서 미국 뉴욕 주의 상·하원을 중심삼고 미국 주권이 협조할 수 있는 환경을 중심삼아 가지고 전개해야 할 6월 달이에요, 6월 달.

50개 주를 어떻게 에이 엘 시(ALC;미국지도자회의) 교회와 훈독대회를 중심삼고 하나 만드느냐 하는 것입니다. 이걸 중심삼고 교회의 1만4천 곳과 그 다음에는 에이 엘 시 15차 대회를 중심삼고 각 주에 못해도 얼마예요? 3천 명이니까 60명이 되지요? 오 육이 삼십(5×6=30), 60명의 수가 연결되기 때문에 고위층에서 이런 훈독받은 사람들을 중심삼고 이 일을 성사하기 위한 일대 대전환시대에 들어오는 거예요. 인사조치고 무엇이고, 전부 새로운 사람이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4차 아담시대이니, 복중에 낳지 않은 아기가 있게 된다면 말이에요, 부모님의 아들딸이 지금 복중의 아기로 있으면 그 아기를 자기 왕보다도, 자기 여편네 남편네, 자기 가정, 자기 일족보다도 존중시하고 모시고 살 수 있는 훈련을 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런 국가 기준이면 국가 기준, 하늘의 법도가 성립되면 이것으로 전부 다 치리해 나갈 수 있기 때문에 선생님 가정을 중심삼고…. 4차 아담시대에 있어서 지금 카프(CARP;대학원리연구회) 활동을 중심삼고 제2 조직이 되어 있어요. 알겠어요?

옛날 시대의 무엇을 가지고 잔소리하지 말라는 거예요. 알겠어요? 새로운 왕이 태어났으면 그 왕을 중심삼고 하나되어 나가야 되는 거예요. 그것이 부모님, 왕이 바라는 소원이요, 천지의 모든 존재들이 환경의 중심으로 모실 수 있는 절대적 기준이 돼 있기 때문에 그걸 바라는 기준이 아닐 수 없습니다.

여기에 뒤꽁무니를 빼고 문제를 일으키는 악당들이 있으면 통일교회는 망하는 거예요. 자기가 아니면 안 된다는 똥개 같은 패들이 있어서는 안 되겠다구요. 이뤄 놓은 게 자기들이 이룬 게 아니에요. 선생님을 통해서 이룬 거예요. 그 자리가 훌륭한 것이 아니에요. 그 땅이, 그 나라가 훌륭하고 배후가 선생님을 중심삼고 상대적 관계에 있기 때문에, 모든 선한 선조들이 협조하기 때문에 그 자리를 찾아서 아벨이 되게 하는 거예요. 현재로써 자기들을 중심삼고 협조하는 것이 아니에요.

선생님을 협조해야 된다는 것을 모르고 자기가 이러고 저러고 비교해 가지고 가는 길을 망치는 똥개들이 많다는 거예요. 하나부터 백 전부 다 좋아해야 돼요.

자기 마음대로 하겠다는 그런 패들은 이런 회의를 중심삼고 여러분 자체가, 한 대륙이면 대륙의 여러 나라가 있으면 여러 나라의 전체 국가 메시아들이 합해 가지고 규탄해야 돼요. ‘이런 책임자는 우리 필요 없습니다.’ 하고 하늘에 보고하면 그것은 범죄자로 결정된 사람으로서 흘러가 버리는 거예요. 나뭇잎이 벌레 먹으면 떨어지는 것과 마찬가지로 떨어져 나가야 돼요. 그런 무자비한 때가 온다구요. 원리원칙대로 하는 것입니다, 4차 아담권 시대에는. 그러니 여러분이 이제부터….

오늘이 6월 초하루예요, 6월 초하루. 새로이 어머니 아버지가 비로소 승리의 기반을 중심삼고 착지할 수 있는 때에 들어왔어요.

참부모를 중심한 나라가 중심 국가로 정착해야

오늘은 또 무슨 날이냐? 아들 가운데 맨 뒤가 형진(亨進)인데, ‘형(亨)’은 형통한다는 말이에요. 영진(榮進)이는 번창한다는 말이에요. 번창해 가지고 형통한다는 거예요. 어디에 가든지 막힘이 없다는 거예요. 그 가정의 둘째 아들이에요. 둘째 아들(신만)의 백일을…. 신만이가 원래는 백일이 지나도록 할머니가 없었어요. 참부모가 이 땅에 없으니까 사흘 연장해서 오늘 103일째 되는 날에 백일을 기념하는 거예요. 백일을 중심으로 하면 3일은 자리를 중심삼고 사위기대가 되는 거예요.

얘가 아담가정인데 어머니를 중심삼고 세 아들을 낳아 가지고, 세 아들을 대신할 수 있는 아브라함·이삭·야곱이 하나된 것과 마찬가지예요. 예수를 중심삼고 성신을 중심삼고 신을 중심삼았던 것을 어머니 중심삼고 볼 때, 구약시대 아담시대, 신약시대 예수시대, 재림시대 성약시대의 세 아들이에요. 세 아들을 완성시키면 어머니의 기준을 넘어선다는 것입니다. 역사적인 전환시대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모든 전부는 통일되는 거예요.

앞으로 세계를 지도할 수 있는 나라는 어떤 나라냐? 세상 나라 가지고는 안 돼요. 참부모의 이름과 참부모의 가정과 참부모의 일족, 참부모의 종족·민족을 중심삼고 남북이 통일된 기준이 되어 비로소 이 땅 위에 중심 국가로 정착함으로 말미암아, 사탄으로부터, 하나님으로부터, 참부모로부터 어머니까지 정착해야 된다구요.

사탄도 이제 굴복했지요? 작년 3월 21일을 중심삼고 복종해야 돼요. 이제 전 권한이 하나님한테 돌아와서 참부모에게 전수되기 때문에 참부모의 권한을 가지고…. 작년에 어머니를 표창했지요?「예.」모든 하늘의 식, 천지통일이니 해원성사니 다 끝냈어요. 다 했다구요.

그래서 하나님으로부터 부모님으로부터, 아버지로부터 남북통일전진대회에서 있는 정성을 다한 거예요. 쓰러지느냐 안 쓰러지느냐 하는 지경에서도 다 한 거예요.

세상에 남북통일을 생각하는 사람이 어디 있어요? 거지 패, 똥개새끼들이 되어 있는데 말이에요. 미친개하고 똥개가 싸우는 거예요. 선거 기간에 이놈의 자식들, 나라를 망치고 야단하는 그 판국에 우리는 나라를 위해서 교육했습니다. 이제 어디 가든지 가 가지고 국회의원들을 잡아다가 교육해야 돼요.

책을 가지고 강의하라

이제 미국의 50개 주에서 교육하면 미국의 국회의원들을 데려다가 수련회를 할 거라구요. 2박 3일이면 다 꺾여 나가는 거예요. 미국을 중심하고 전체를 투입해야 할 때가 왔기 때문에 대학 중심삼은 센터, 전문대학이라도 대학이라는 이름을 가진 대학 졸업 이상의 모든 여자들은 교육받아 가지고, 선생님이 원하는 이 시대에 어머니를 찬동하는 이 운동으로 계승받아 세계의 높은 입장에서 재교육하는 거예요. 어머니가 하던 것과 마찬가지로 주 대회를 여자들이 해야 돼요.

원리강의도 사길자를 중심삼아 가지고 누구든지 여자라면 원리강의를 할 수 있게끔 준비하라는 거예요. 이걸 막든가 이걸 지연시켜서는 안 되겠다구요. 황선조, 알겠어?「예.」곽정환이 어디 갔나?「여기 있습니다.」

외워 가지고 강의한다는 그 말이 틀린 거예요. 그러다 보니 통일교회의 그 길을 다 막아 놨어요. 말씀을 그렇게 했다면 훈독회를 그때부터 시작하는 거예요. 알겠어요?「예.」성경 말씀을 중심삼아 가지고 책을 중심삼고…. 그 말씀의 근본은 전부 다 선생님의 3백 권 이상의 말씀집 가운데 이미 다 말한 거라구요. 본연의 기준을 찾아가야 되는데 다 망쳐 놓은 거예요.

원리 책이라는 것은 탕감복귀시대까지예요. 성약시대에 대한 내용은 없어요. 성약시대의 모든 내용의 말을 50년 전부터 한 거예요. 그때 세계가 어떻게 된다는 것을 얘기했어요. 그걸 보따리에 싸서 들고 있다는 거예요. 그걸 다 외워 가지고 어떻게 강의해요?

보라구요. 일본에 있는 5만 명 이상의 식구 가운데, 40일수련을 받은 사람이 27명이에요. 이건 범죄예요. 원리 책을 읽어 가지고 딸딸 외우면 어느 누구든지 자기의 마음속에 이걸 간직하고 생명의 글로 쓸 텐데도 불구하고, 자기가 왼 것을 중심삼아 가지고 간단하게 책자를 만들어 가지고 별의별 짓을 다했다구요. 뭐 블랙 디바인 프린서플 뭐 어떻고 어떻고 해 가지고…. 수작이 많은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훈독회를 안 했으면 안 될 뻔했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훈독회 내용은 뭐냐 하면, 선생님의 말이지요. 선생님과 하나님을 알고, 하나님과 선생님이 한 일을 알기 위해서는 지금까지 선생님이 한 말씀을 알아야 된다는 거예요. 말씀을 몰라 가지고는 하나님을 몰라요.

그 말씀대로 해 나왔지 달리 나왔어요? 옛날 50년 전의 말과 지금 하는 말이 달라요? 50년 전에 말할 때는 미친 사람이라고 했지. 지금 다 이루었기 때문에 눈을 뜨고 보듯이 확실히 안다구요. 그래, 안팎이 맞아야 되고, 전후가 맞아야 되고, 시작과 끝이 맞아야 돼요.

어디로 보더라도 선생님이 말씀을 그냥 그대로 함부로 하지 않아요. 그 모든 전부가 전체의 내용을 중심삼고 통일적인 방향성, 갈래갈래 기준을 연결해 가지고 이야기하지, 하나라도 건너 가지고 얘기하지 않았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선거를 중심한 교육도 통일된 형태로 해야

그래, 전체를 수습해야 되는 거예요. 지금 <워싱턴 타임스>가 언론계의 왕자의 자리에 올라갔어요. 그건 세계가 공인한 거예요. 그걸 중심삼아 가지고 185개국에 신문사를 만들려고 했는데, 일본이 책임 못 해 가지고 2년이 날아가 버렸어요. 그걸 내가 지금 남미에서 하기 위해서 통신사를…. 신문사의 생명 줄이 되는 통신사를 통해 세계적인 모든 움직이는 내용을 기사화해서 방향을 설정해야 통일됩니다.

<워싱턴 타임스>가 이제 유 피 아이(UPI) 통신을 통해서…. 언론계에서 세계적으로 유명한 사람은 유 피 아이 통신사를 거쳐가지 않은 사람이 없어요. 이제 유 피 아이가 딱 자리를 잡게 만들어 놓고는 여기에 관계되었던 역사적인 모든 거쳐간 동료들을 중심삼고 교육하는 거예요. 에이 엘 시(ALC;미국지도자대회), 통일교회 훈독대회에서 ‘오케이!’ 했어요. <워싱턴 타임스>를 반대하던 사람도 ‘오케이!’ 한 거예요. 그 놀음을 했어요.

이래 놓고는 주(州)면 주를 대표하는 신문사를 중심삼고 그렇게 하고, 그 다음에는 통신사를 대표할 수 있는 이런 권한을 가지고 각 주의 신문사를 짜 가지고 해야 되겠다는 거예요. 국가 전체의 정부가 했으니만큼 주 정부는 문제가 안 돼요. 군도, 면도 문제가 아니라는 거예요.

선거할 수 있는 교육을 이와 같은 입장에서 통일적인 하나의 매듭으로 묶어 나가는 것입니다. 소나무면 소나무는 어디 가나 뿌리도 같고, 줄기도 같고, 잎도 같고, 가지도 같은 것과 마찬가지로, 지역적인 환경을 극복해서 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통일적인 그런 사람을 만들어야 돼요.

이번에 양창식은 거만한 데가 있어. 선생님 말을 안 듣겠다고 자기 멋대로 하고 말이야…. 일본 여자들 2만4천, 2만2천2백 명을 동원하라고 그랬는데 3개월을 끌어서 하겠어? 돌아가 가지고 안 돌아오지 않았어? 잘한다고 했지만 망쳐 놨어. 에리카와!「일본에 갔습니다.」지금 78명밖에 안 남았더구만.

이번에도 그래요. 소련과 중국하고 한국은 대등한 거예요. 형제예요, 형제. 하늘 편 형제고 말이에요, 아시아의 형제고, 세계적 사탄 편이에요. 전부 다 사탄 편이에요. 그따위 생각을 해 가지고 안 된다구요. 그러면 누가 아벨이에요? 아벨적 입장에 선 미국이 이래야 되고, 아시아의 레버런 문이 소련까지 위해 줘야 된다고 해서 미국은 뭐 어때? 그따위 사상을 세워 움직이면 망해, 망해!

선배 가정이라 해도 책임자에게 절대복종해야

축복가정 선배라는 것이 지금까지 자기들이 제일이라고 생각해 가지고 똥개새끼가 되어 똥 냄새를 피우고 있어요. 4차 아담시대에는 그런 시대는 흘러가는 거예요.

여기에 책임 못 하는 사람은 자기 아들딸이라든지 자기 동생, 사돈의 팔촌, 일족에 있어서…. 국가 메시아 자리가 비어서는 안 돼요. 그래서 대륙 책임자들에게 절대 권한을 주었어요. 인사조치까지 할 수 있게끔 전부 하는 거예요. 그래서 순회사들을 순회시켜 가지고 중간 보고를 올리게 할 거예요. ‘누가 해서는 안 되겠습니다.’ 하고 말이에요. 여섯 명을 지금 택해 놨어요.

김진문!「예.」몇 사람이야?「다섯 사람입니다. (김진문 회장)」다섯 사람이야? 여섯 사람이 아니고?「예.」다섯 사람 중에 여자는 몇이야?「여자 한 사람, 남자 네 사람입니다. (김진문)」여자는 에리카와잖아?「에리카와는 지역을 안 맡겼습니다.」세계를 순회하는 거야.「예. 알겠습니다.」

열두 사람까지 해 가지고 육대주에 두 사람씩 분할해서 배치해야 되겠어요. 이 사람들은 자기 가정과 자기 전통과 전체 생명을 걸고 보고하라는 거예요. 자기 이익을 위해서가 아니에요. 자기 이익을 위하는 그런 패들은 공산당같이 숙청이에요, 숙청. 숙청을 할 수 없으니까 뒤로 돌아서서 다시 탕감해 가도록 하는 거예요.

잘났다고 자기가 마음대로 하겠다는 똥개 새끼들을 나는 인정하지 않아요. 어린아이를 하늘의 왕자로 모실 수 있는 사람이 되어야 돼요. 그게 하나님의 한이에요. 타락으로 복중의 아기를 왕자 왕녀로 모시지 못해서 땅이 원한을 가진 거야, 이 쌍놈의 자식들아! 무슨 말인지 알겠어?「예.」

그래서 국가 기준이 그릇됐던 것을 청산하기 위해서는 복중의 왕자 왕녀로부터 타락하지 않은 아담가정을 대표하고, 종족적인 승리의 메시아 전통, 국가적 승리, 세계 환경적 승리권, 하늘 편 환경 승리권, 이 모든 것을 인수받기 때문에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하라는 거예요. 이걸 인계해 주기 위해 대신 상속적인 권한을 주려는 것인데, 이걸 가지고 똥개 놀음을 하는 것은 나라를 망치고 자기 죽을 길을 가는 거예요. 이건 벼락을 맞아야 돼요. 앞으로 그런 사람들은 영계에서 데려가요. 그냥 두지를 않아요. 급살맞거나 사고로 죽든가 한다구요.

내가 그런 기도를 할 때가 왔어요. ‘당신이 원치 않는 분야를 지금까지 용서해 가지고 지옥 해방이 되기 전까지는 이랬지만, 지옥 해방이 된 다음에는 하늘의 정의의 법을 중심삼아 가지고 나라의 헌법을 정하시고 부처를 중심삼고 절대 권한을 세울 수 있는 해방적 천상천국을 완성할지어다! 아멘!’ 해야 되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어머니 아버지가 비로소 같은 자리에 서 가지고 이제 나라를, 하늘땅을 같이 염려할 수 있게 됐어요. 지금까지는 내가 혼자 했어요. 이제 어머니가 도와야 된다 이거예요. 가정을 전체 책임져야 돼요, 어머니가. 그런 면에서 여자들이 가정을 책임져야 된다구요.

가정을 책임지게 되면 남편에 대한 책임, 아들딸에 대한 책임, 조상에 대한 책임을 해야 돼요. 제사도 다 지내야지요? 그런 때이니 모든 전부를 다 했다구요. 이걸 싫다고 하는 사람은 전부 보따리 싸 가지고 지옥에 거꾸로 꽂혀야 돼요. 알겠어요?「예.」총청산을 해 가지고 자기들이 6월 초하루에….

앞으로 태어나는 아기는 103일에 백일 기념을 하라

우리 신만(信滿)이 백일이에요. 이게 또 ‘믿을 신(信)’ 자 신만이에요. 꽉 찼어요. 절대신앙과 마찬가지의 ‘신만’이라구요. 신만이 백일이 사흘 지난 이때인데, 오늘 백일을 사흘 연장해서 기념하는 거예요. 이제부터 통일교회의 아들딸을 낳게 되면 백일 축하하는 것을 103일을 축하의 날로 정한다구요. 종자가 다른 거예요. 종적을 중심삼고 횡적으로 뻗어 나가는 거예요, 사위기대. 알겠어요?「예.」

오늘 이후에 태어나는 사람들은 백일 잔치를 하지 말고 103일 잔치를 해라 이거예요. 통일교회 선생님의 가정에서 제일 막내아들인 형진이 아들 신만이를 중심삼고 103일 재출발하는 것을 온 하늘땅에 선포한 것을 전부 다 시행할지어다!「아멘!」

지금 몇 시야?「여섯 시 15분입니다.」여섯 시 15분 이전에 태어난 아기는 백일을 기념해도 괜찮지만, 여섯 시 15분 이후에 난 사람은 103일에 기념하는 거예요. 왜? 노아의 심판 이후에 착지하던 그 배를 타고 부모님을 모셔 가지고 축하하는 날로서 기념하는 거예요. 이렇게 함으로 말미암아 사탄이 지상에 우리 후손들 앞에 손댈 수 없습니다. 잔칫날에 손댈 수 없어요. 알겠어요?「예.」나라도 이런 의미에서 전부 다….

재림주로서 예수님의 33세를 탕감하고 천하를 통일해야

또 선생님이 1971년에 미국에 왔어요, 71년. 71년에 왔으니 2003년까지 33년이에요. 햇수로는 33년인데, 4수를 물고 들어가는 거예요. 예수님의 33세를 탕감하고 재림주로서 천하를 통일해야 돼요. 그런 안팎을 갖추기 위해서 이런 모험을 한 거예요.

언론의 유 피 아이 통신사를 사고 <워싱턴 타임스>가 세계 왕자의 자리에 올라가고, 운동 분야에서 그렇고, 예술 분야에 있어서 발레로부터 리틀엔젤스가 왕자의 자리에 올라가고, 신앙 기준에 있어서 종교권 민족권을 초월해서 전부 다 갖추었어요. 유엔과 미국의 국회를 움직여 가지고 하늘 앞에 장자권 나라를 세워야 할 이 보루를 중심삼고 세계에 깃발을 꽂아야 돼요. 보루를 중심삼고 깃발을 꽂아야 된다는 거예요.

앞으로 유엔에 참부모의 날이 세워지면, 유엔 나라가 참부모의 나라를 설정하는 데 제일 가까운 자리에 서 있기 때문에 나라의 법이 필요 없어요. 우리 청년연합, 종교연합, 가정연합, 그 다음엔 뭐라구요?「여성연합입니다.」4대 연합이 들어가 가지고 나라 형태를 갖추면 세계 전체가 다 들어가게 되어 있어요, 유엔에 자리잡으면.

유엔이 말 안 들으면 아벨 유엔을 만드는 거예요. 그래서 도서국가연합 반도국가연합 대륙국가연합, 다 만들어 놓았어요. 아벨 국가연합을 만들어 가지고 발길로 차 버릴 시대로 들어가는 거라구요. 자기들 말을 들어 가지고 선생님이 따라가지 않아요. 알겠어요?「예.」이제 새로운 90각도로 맞추어 가지고 수평이 돼야 할 것은, 부락 부락을 임자네들이 냅다 쓸어 버릴 수 있는 각오를 가져야 되겠다구요.

법이 세워지면 법대로 해야

원수를 사랑하는 것이 아니에요. 원수를 사랑하는 대신 하늘의 헌법을 사랑하고 법을 사랑하라는 거예요. 알겠어요?「예.」법으로써, 그 법을 따라서 아들딸이 타락하면 전부 다 지옥에 거꾸로 꽂아 버려야 돼요. 누구든지 마찬가지예요. 법이 세워졌으니 법대로 해야 됩니다. 제멋대로 살던 한국 사람들은 왔다 갔다 도적질해 먹고 사는 사람들이에요. 쥐와 같이, 쥐. 쥐가 국경이 있어요, 쥐가? 그 생활을 청산해야 돼요. 그냥 내버려둬서는 안 돼요, 법을 중심삼고.

법을 지키는 데는 미국이 선진국이에요. 법으로 하면 바다에서 고기 잡는 것도, 광어 같은 것이 작년에는 40인치 이상이었는데 이번에 53센티미터인가? 55.5센티미터가 되었어요. 절반으로 잘랐더라구요. 왜 그랬느냐? 수많은 사람이 절반 이상 그때에서 그 기준을 넘어간다 이거예요. 그 전까지는 많이 잡혀먹었는데 이놈은 잡혀먹지 않아요. 그거 보면 참 신기할 정도라구요.

미국 사람들은 말이에요, 1밀리미터만 안 돼도 ‘노!’ 이래요. 한국 사람은 ‘뭐 5.5? 5면 되지.’ 이런다구요. (웃음) 사사오입(四捨五入)한다고 이래 가지고 5.5라면 0.5는 잘라 버리고 자기 마음대로 갖다가 삶아 먹고 이러면 법에 걸린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국가시대의 법을 중심삼고 세계를 선도하니만큼, 이런 정착시대가 왔으니 부모님이 이제 초하루에 비로소 여기서…. 어머니도 여기 저기 구름 타고 다녔어요. 안 그래요? 선생님도 그래요. 어머니를 따라서 어머니가 오라 하면 오고 말이에요. 세상에! 남미에서 제주도 3배 이상 땅을 사려고 천신만고 해 가지고 명령을 하고 왔다구요. 박구배, 왔나? 뭐라고 그래?

남미의 수산사업에 있어서 ‘톱 오션’도 어머니가 우루과이에 간 날인 4월 10일에 출범했어요. 수수께끼 같은 거예요. 홍길동 사업으로서 전부 다 안 된다고 했어요. 효율이 믿었어?「백퍼센트는 못 믿었습니다.」백퍼센트는 또 뭐야? 못 믿었다고 하면 되지. 몇 퍼센트는 믿었다는 말 아니야? 몇 퍼센트 믿은 것은 백퍼센트 믿은 거와 마찬가지야.

어리석은 선생님만 믿고 나와 가지고, 이제는 모든 모험을 했어요. 5배 이상 모험이라구요. 세계의 사업계가 눈을 이렇게 찡그러뜨리고 ‘저 멍청이들, 다 망했다. 될 게 뭐냐?’ 그랬는데 ‘두고 봐라, 두고 봐라. 누가 되나 봐라, 이놈의 자식들아!’ 하고 나온 거예요. 전부 안 된다, 안 된다 했지만 선생님 혼자 된다, 된다 하고 나온 것입니다. 그래, 선생님이 져야 되겠나, 이겨야 되겠나?「이겨야 됩니다.」전부가 염려할 때 ‘만사 오케이!’ 한 거예요.

사탄세계에 악명을 떨친 사람까지 해방해 줘야

박구배가 사실 며칠 전에도 눈물을 흘리는 것을 ‘이 자식아, 눈물 흘리지 마. 너는 지금까지 본부에서 불신 받던 깡패야.’ 이러면서….

남미에 간 사람들이 깡패들이에요, 전부 다. 보라구요. 김윤상이도 쫓겨난 패, 이창렬이도 쫓겨난 패예요.「그만 하세요. (어머님)」이거 얘기해야 돼! 그 다음에 뭐야? 쫓겨났던 사람이 또 누구예요? 최정렬이도 쫓겨난 패라구요. 김광인이도 내가 안 도와주었으면 다 망하는 거예요. 할 수 없이….

다 죽을 고비를 넘겼지요. 신치성이도 죽을 뻔했지, 김광인이도 죽을 뻔했지, 김윤상이도 죽을 뻔했어요. 다 죽을 걸 내가 붙들어서 살아났으니 다 죽어라 하면 다 죽는 거예요. 쓰레기들을 세워 가지고 구해 준 거라구요. 사탄세계에 악명을 떨친 사람들을 출세시켜 가지고, 인간의 반열에 세워 가지고 해방시켜야 돼요. 지옥이 해방 안 됐으니 자기 앞에 있어서 사탄권 내의 무리들을 용서해 줄 수 있는 마음이 생길 것 아니에요?

여기도 남북통일운동국민연합을 통해 자기가 정치하려고 바람잡이 하더니…. 전부 바람들을 일으켜서 국회에 들어가 가지고 국회의장과 무릎을 맞대고 싸움도 하고 그래야 할 텐데, 그런 생각도 못 하잖아? 다 해주기를 바라고 말이야.「아버님께서 하셨습니다. (유종관 회장)」내가 할 게 뭐야? 자기가 해야지.

나는 이제 다 포기하고 살아요. 망하겠으면 망하고 흥하겠으면 흥해라 이거예요. 이제는 우리 아들딸을 중심삼고 일족을 수습해야 됩니다. 문 씨들, 불쌍한 문 씨들!

어머님이 대승리의 깃발을 들고 돌아온 축제의 6월 초하루

어머니가 비로소 선생님을 중심삼아 가지고 이 시대에 맞출 수 있는 페이스, 원리 숫자를 중심삼은 사위기대 기반, 일본 나라와 한국을 중심삼고 일체 되어 가지고 36곳에서…. 36곳이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 아니에요? 40개소를 어머니를 중심삼고 피눈물을 흘려서 했는데, 어머니는 본래 네 곳도 안 하려고 했어요. 내가 명령하지 않으면서 살랑살랑 꾀는 것과 마찬가지로 말이에요, 아담을 해와가 꾀고 해와를 천사장이 꾀던 것과 마찬가지로 반대로 살랑살랑해서 꾄 거라구요.

선생님이 보니까 돌아다니니까 신나 하더라구요. ‘한번 어머니가 하면 나보다 잘하지.’ 이렇게 기분 좋게 하니 그렇다고 하는 거예요. 물어 보니까 그래요. (웃음) ‘한번 해볼 테야?’ 하니까 ‘하면 잘하지. 그럼.’ 일본하고 네 나라만 하라고 했어요. 네 나라가 조건이에요. 하기 싫어 가지고 그랬지만, 네 곳에서 일본을 들었다 놓는 일을 여자로서 하는데 흥분이 돼 가지고 잠을 자겠나? 열두 쌍 태자를 낳는 것보다도 어려운 거예요. 그래서 세계를 축복하는 것보다 더 놀라운 일을 여자로서 한 거예요.

일본을 했으니까 미국은 어떻게 해요? 미국도 해야지요. 미국도 하라니까 ‘하려면 하지.’ 하기에 해보라고 했어요. 미국을 했으니 남미는 형제니까 해야 된다 이거예요. 이제는 어머니 입장에서 해야지요. 또 구라파는 기독교 구교 신교의 본원지예요. 소련까지도 그렇잖아요? 러시아 정교, 로마 카톨릭이 거기서 갈라졌는데, 하나의 근본을 중심삼고 열두 곳까지 어머니가 가서 꿰찬 거라구요.

이번에 반대 안 받았지요? 우리 어머니 반대 받았나요, 안 받았나요?「안 받으셨습니다.」반대 받을 수 있는 영국에 가 가지고 영국을 들이 까 버리고 반대 받을 수 있는데 다 환영받고 왔다는 거예요. 승리의 대깃발을 들고 돌아와서 오늘 선생님과 더불어 이런 축제의 6월 초하루를 맞는다는 것이 놀라운 사실이고, 우리 신만이 백일 축하를 이제 103일로 출발할 수 있는 것도 역사적인 새 전환식의 표제로 생각하는 것입니다.

여러분도 나이가 많더라도 100살에 낳아서 축하할 수 있는 아들딸을 누구든지 낳아라 이거예요. 힘이 없거든 약을 먹어서라도 아기를 낳아라 이거예요. (웃음) 거기에 못 들어가는 사람들은 탈락자 선에, 백점에서 70점까지 떨어져 내려갈지 모를 거라구요. 알겠어요?「예.」

그런 면에서 오늘 새로운 아기들을 중심삼고 103일 축하시대를 전진할지어다! 아멘!「아멘!」노멘이에요, 아멘이에요?「아멘!」노멘은 ‘케이 엔 오 더블유(know;알다)’라는 거예요. 아멘도 아멘이고, 노멘도 모든 걸 완성 승리한다는 뜻이라구요. 사탄이 없으니 승리 만세예요. 쌍 다리, 쌍 팔을 들어 해방 만세라구요. 하나님 해방, 부모님 해방, 그 다음에 선생님 가정의 아들딸 해방이 되어야 여러분 가정이 해방된다구요.

하나님, 부모님, 아들딸, 축복가정의 해방은 누가 해줘야 하나

선생님 가정은 아직까지 여러분의 힘이 미치지 못했기 때문에 내가 손대 가지고 여러분 10배 이상 노력하면, 이제 다 운세가 와 가지고 자기들도 부모님을 따라가겠다고 하는 것입니다.

때라는 것이 무서워요. 왕이 심은 씨나 도적이 심은 씨나 봄이 되면 싹이 틉니다. 어디나 왕의 씨를 심은 나무 열매를 온 천하가 바라는 것과 마찬가지로, 부모님이 누구인가를 알았기 때문에…. 그 씨가 제일 귀한 거예요.

우리 아들딸, 현진이가 갔다가 대환영을 받고 와 가지고 얼굴이 훤해졌구만. 날아서 올라갈 때는 자기 혼자 올라가는 것이 아니라 어머니 아버지를 모시고 올라가야 돼요. 그걸 모르면 안 돼요. 자기들이 먼저가 아니에요. 전통이 있다구요.

그래, 하나님 해방은 부모님이 해주고, 부모님 해방은 아들딸이 해주고, 아들딸의 해방은 축복가정 여러분이 해야 된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축복가정은 세속적인 사람들이 해방시켜 나가야 돼요. 이러한 전통을 세우려니, 절대 뭐라구요?「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이러지 않고는 문제가 돼요.

어느 누구도 저렇게 하지 않고 이걸 유린하면 코를 자르고 눈을 빼 버리고 귀를 막고 오관을 땜 때워 버리는 거예요. 나 그런 사람이에요. 천신만고 끝에 사탄까지 굴복시켜서 수고해 이룬 천도의 길을 자기 일족을 중심삼고, 자기 가정, 개체를 중심삼고 농락하는 것은 용서할 수 없습니다. 알겠어요?「예.」

하늘나라에 헌법이 필요하고 법이 필요하다구요. 나라에 법이 없던 것을 우리가, 천년 만년 하나님의 한이 깃들어 있는 것을 풀어 줘야 돼요. 그걸 하기 위해서 나라를 가져야 되겠다는 거예요. 나라를 가져야 하나님이 해방되는 것이고, 부모님이 해방되는 것이고, 여러분의 가정들이 법을 세워 부모님의 아들딸을 제2세 중심가정으로 모실 수 있어야 해방되는 거예요. 선생님의 가정, 일족이 해방되어야 여러분 일족이 해방되는 거예요.

가정연합을 만들었지요? 문중연합을 만들었지요? 한 씨 문 씨를 해방할 수 있어야 돼요. 한국의 전체 부락을 꿰어 가지고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의 도리를 함으로 말미암아 천년 만년 하나님의 심정에 못이 박힌 것을 뺄 수 있는 해방의 아들딸이 되느니라! 여기에 아멘 할 수 있는 사람만이 천도를 따라 하늘에 직행할 수 있는 천국의 주인이 될 수 있는 길이 있다는 사실을 선언해요. 알겠지요?「예.」

기도 대신 얘기한 것을 다 알고, 그렇게 해 나가야 되겠다구요. 아는 사람들은 앉아요. 모르는 사람은 서 있어도 괜찮아요. 서 있는 사람은 뒤로 돌아 나가라구요. (참자녀님과 참석 식구가 경배드림)

자, 끝났어요. 이제 기도해야 된다구요. 어디가 북쪽이야? 이쪽인가?

<기도> 사랑하는 아버님! 오늘은 2000년 5월 달을 지내고 어머니의 승리의 절대적 기간으로서, 여성해방의 기치가 이 땅 위의 가정으로부터 나라, 천주까지 뻗칠 수 있는 표적을 가지고 승리의 날로서 6월 1일을 착지할 수 있는 날로 책정했사옵니다.

특히 이 날은 우리 가정에 있어서 하늘이 보내 준 선물의 아들인 신만 군, 형진 가정의 둘째 아기의 백일 행사를 사흘 전에 지낼 것을 부모님이 없음으로 말미암아, 할아버지가 없음으로 말미암아 3대가 횡적인 기반을 연결시키기 위해 3일을 연장해서 103일째 되는 6월 초하루를 중심삼고 백일 축하를 대신하오니, 역사적인 대전환시대에 부모님이 정착할 수 있는 대승리의 운세를 받아 하늘의 축복이 만세에 길이길이 이 아기를 통해서 승리의 4차 아담권 시대에 완결지을 수 있게 축복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니다.

하늘에 있는 모든 영인들은 자라는 이 아들을 본연의 세계의 아들과 같이 대신 보호 육성하고, 하늘이 바라는 소원 가운데 심정적인 교육을 다 해서, 부모들은 그 뜻의 기준에 맞게끔 온갖 정성을 다하고 통일가의 전통의 주류적 기점을 정착시킬 수 있는 책임을 다할 수 있는 2세, 3세권의 시대로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비로소 100날을 중심삼고 삼위기대 중심삼은 사위기대 정착의 기준이 어머님이 말씀과 더불어 동서남북 사방을 돎으로 말미암아 12수에 연결될 수 있어 가지고 3차를 중심삼고 36수와 일본의 사위기대까지 40수를 이루어 하늘의 복귀적 남북통일 운세의 말뚝을 꽂아야 할 때가 되었사오니, 남북통일은 어떠한 주권자도 대신할 수 없고 하늘이 중심이 되시어 만사형통 일방적인 노정에서 완전 승리의 정비 통일시대로 전진하기를 바라옵니다.

신만(信滿)이라는, 믿는 모든 전부가 꽉 찰 수 있는 이름과 더불어 해방의 은사를 허락하시어, 온 통일교회의 축복가정 2세들이 태어나면 100일을 기념함과 동시에 103일을, 100날 중심삼고 사흘 동안을 기념할 수 있는 축하의 날로서 받아 주시옵고, 아버지 어머니와 할아버지 할머니까지 3대가 합해 가지고 손자를 보는 그 조상들이 부끄럽지 않게끔 역사적인 조상의 죄와 자범적인 죄를 회개하여 하늘이 바라는 소원의 가정의 기틀을 완전히 3대를 중심삼고 사위기대의 목적을 완성할 수 있는 축복의 세계로 전진하기를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새로운 세계의 출발점으로, 새로운 부모의 아기들의 100날 기록, 103일 기념으로서 하늘땅에 새로운 방향을 설정하는 이 시간을 허락하여 주심을 감사하옵고, 모든 것이 축복하신 대로 이루어지기를 바라옵니다.

참부모님의 축복이 영원무궁토록, 승리와 영광과 찬양과 만세의 축복을 허락하여 주기를 바라면서, 모든 말씀 참부모의 이름으로 선포하나이다! 아멘!「아멘!」아멘!「아멘!」아멘!「아멘!」

<말씀> (참부모님 가정 사진 촬영이 있었음) (박수) 「‘103일 축하합니다!’ 그래야 되나? (어머님)」 「103일 축하합니다!」(103일 축하 노래함)

이제 훈독회 해요. 곽정환!「예.」어제 훈독에 이어서 하라구. 이건 한국 말로 했기 때문에, 이제 번역한 것을 돌아가 가지고 다시 읽으라구요. 앞으로 훈독회는 각국의 책임자가 한국에서 한국어를 훈련해 가지고 하나하나 번식해 나가야 돼요. 책임자 부처끼리 해서….

(이상헌 선생이 영계에서 보낸 메시지 ≪영계의 실상과 지상생활≫ 제3장 ‘원리로 본 영계의 삶’부터 훈독)

성약 성도들은 ≪영계의 실상과 지상생활≫을 외우다시피 해야

이제 통일교회 교인들은, 앞으로 성약 성도들은 이걸 모르면 안 돼요. 영계를 모르면 안 된다구요. 쫄쫄 외우게끔 백 번, 천 번 읽어야 된다구요. 앞으로는 다른 무엇을 알 필요 없어요. 창조원리만 알면 다 되는 거예요. 제4차 아담시대로 탕감시대가 지나갔으니만큼 원리원칙을 중심삼고 영계를 확실히 알아야 돼요. 창조원리를 중심삼고 자기 때가 어떻다는 것을 확실히 알아야 됩니다.

3장이 몇 페이지 되나?「25페이지입니다.」그러면 읽으라구. 25페이지는 가능하겠다구.

여러분이 죽기 전에 하나님을 알고 가야 돼요. 거기에 맞추어 가지고 내가 어떠한 기준에 있느냐, 몇 페센트냐 이거예요. 그걸 중심삼고 실적 기반과 저 말씀을 중심삼고 자기 실체가 맞아 떨어져야 됩니다.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소생·장성·완성 가운데 실체가 장성 자리예요, 말씀은 소생이고. 실체가 중간이에요. 실체가 없으면 완성이 불가능해요. 자, 읽으라구.

『1. 주체 대상과 영계법 (1)주체

주체가 대상을 향하여 무엇인가 주려고 하는 힘의 작용은 인간이 육체를 가지고 있을 때 현실로 나타나게 되는데 이것을 원리에서는 만유원력이라고 표현한 바 있다. 그런데 주체와 대상이 서로 주고받는 수수작용의 힘은….』(훈독 계속)

*한국 말을 모르는 사람들은 여러분의 나라에 돌아가 가지고 영어나 일본어로 번역된 것을 세 번 이상 읽으라구요. 적어도 세 번은 읽어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원어를 모르면 부끄러운 거예요.

오목 볼록이 없으면 하나님의 사랑을 설명할 수 없어

『8. 상대를 위한 인간구조 2)상대를 위한 삶

인간이 하나님의 최고의 걸작품이라면 하나님이 인간에게 부여한 또 하나의 성품이 있을 것이다. 그저 가만히 있어도 상대를 위하고자 하는 마음의 바탕이 그것이다. 즉 상대를 필요로 하는 외적인 모습의 이중구조와 상대를 위한 내적인 성품의 마음의 발로가 그것이다. 예를 들면 오목 볼록한 인간의 생식기를 보아도 알 수 있다.』

그게 완성의 열쇠예요, 오목 볼록!

『하나님이 본래 부여해 주신 위하고자 하는 천도를 따라 삶을 살아가게 되어 있다.』

오목 볼록이 뭐예요? *컨케이브(concave;오묵한)와 컨벡스(convex;볼록한)입니다. 그것이 참사랑·참생명·참혈통의 근본입니다. 모든 완성의 근본이 그 생식기에 있는 것입니다. 거기서부터 모든 것들이 생기는 거라구요. 그것이 없으면 그 어떤 것도 생겨날 수 없습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것에서 이탈하거나 반기를 들면 하나님 앞에 거역 죄를 범하는 것이요, 지상에서 영원히 살게 되어 있지 않고 본향 집에 올 때 자기의 보금자리가 없어진다. 곧 유리하는 객이 된다.』

한국은 유교사상이 있기 때문에 오목 볼록에 대한 말을 참 부끄러워 가지고 못 했어요. 저 사람도 그랬다구요. 간단히 얘기해 보라구. 지금 얘기하라구. 얼마나 힘들었는가 하는 것 말이야. (곽정환 회장의 간증)

*사탄의 혈통을 바꾸는 것은 쉽지 않습니다. 그것은 대단히 어려운 것입니다. 오목과 볼록, 이것을 완성하는 것이 통일교회의 마지막 목표입니다. 아멘?「아멘!」모든 사람들이 가지고 있는 참사랑·참생명·참혈통·참양심의 근본이 그 오목과 볼록입니다. 그 둘이 하나되는 거기에 하나님이 연결됩니다. 하나님이 연결되는 그것이 본연적인 사랑의 기지입니다. 기지, 군대의 기지를 알아요? 그러한 사랑의 기지가 오목과 볼록이라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

‘오목 볼록’ 해보라구요.「오목 볼록!」오목 볼록!「오목 볼록!」오목이 뭐예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왜 볼록 오목이라고 하지 않고 오목 볼록이라고 해요?「아버님이 그렇게 하셨습니다. (곽정환 회장)」뭐라구?「아버님이 그렇게 하셨기 때문에 저희들도 오목 볼록이라고….」세상에서 말할 때 오목 볼록이라고 그러지 볼록 오목이라고 그러나? 오목 볼록이라고 그러지. 왜 오목을 먼저 하느냐? 여자가 타락했기 때문이에요. 그래서 오목 볼록이에요. 오목 볼록!「오목 볼록!」

*그것을 좋아해요?「예.」나는 모르겠어요. 이상한 곳이라구요. 그 힘이 얼마나 이상하냐 하면, 어느 누구도 그것을 이해할 수 없습니다. 이상헌 선생도 하나님의 사랑을 모르겠다는 것입니다. 오목과 볼록이라는 그 말이 없으면 하나님의 사랑을 설명할 수 없습니다. 그만큼 이상스럽고 놀라운 것입니다.

그것을 완성하게 되면 하나님과 연결되는 것은 문제없습니다. 알겠어요, 알았어요? 어느 쪽이에요?「알았습니다.」그것을 틀림없이 알았다면 타락할 수 없습니다. 어떤 입장에 있더라도 걱정할 것이 없습니다. 알겠어요?「예.」(*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자!

훈독회를 통해 영계를 알고 주류를 따라가게 돼 있어

『9. 사랑의 매개체와 인간완성 1)사랑의 중심존재

인간의 구조가 이중구조로 되어 있는 것처럼……』

*이상헌 선생도 영계에 들어가서 그러한 내용을 본 것입니다. 그 사람도 처음에는 천국이 그런 곳이라고 믿지 않고 들어갔기 때문에 ‘아이구, 영계가 이상한 곳이구만!’ 했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지금은 모든 것이 파더가 가르쳐 준 대로 되어 있다는 것을 알게 된 것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이거 17파트(제3장의 내용)가 선생님이 말한 대로 다 되어 있다구요. 틀린 것이 하나도 없어요.

*훈독회가 없었더라면 여러분이 이런 것을 알 수 없었을 것입니다. 이와 같은 훈독회를 통해서 마음의 세계와 몸의 세계가 완전히 하나되어서 조화를 이루게 되면 누구든지 영계를 알 수 있게 될 것입니다. 그래서 주류를 따라가는 데 있어서도 문제가 없게 되는 거라구요. 안 그래요? 그런 것을 알고 나면 주류를 따라가는 것은 문제없습니다. 이 말은 천국에 들어가는 것도 문제가 없다는 것입니다.

영계에 들어가서 영원히 사는 곳이 조국입니다. 천주라는 말 자체가 하늘의 큰 집이라는 말입니다. ‘천(天)’은 두(二) 사람(人)을 말하고, ‘주(宙)’는 집을 말합니다. 그러니까 그곳은 가정이 들어가서 살게 되는 본향입니다. 그림자와 똑같아요.

그러니까 이 세상에서 그러한 가정을 이루지 못하고 살다가 저나라에 가게 되면 지옥 밑바닥으로 떨어지게 됩니다. 그것은 여러분의 책임이지 하나님의 책임이 아니에요. 참부모나 여러분 주위에 있는 다른 사람들의 책임이 아니라구요. 그것은 여러분의 책임입니다. 알겠어요?「예.」(*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가정에서 3대 6수가 하나되어 하나님을 모실 수 있어야

『……본연의 참사랑을 이룬 자가 천국에 올 때는 어떤 모습으로 하나님을 만나는가? 지상에서 신랑 신부가 아름다운 드레스를 입고 예식장에 들어가는 것처럼 이 나라 영계에 온다. 하나님이 맞이하는 신랑 신부는 너무 아름다워서 우리가 지상에서 흔히 생각하는 것처럼 하늘에서 천사가 내려온 듯한 환상에 젖게 한다.

선남 선녀가 아름다운 멜로디 속에서 휘황찬란한 빛을 받으며 하나님 앞에 나아가서 경배드린다. 그리고 찬란한 빛의 광채 속에서 두 부부가 사랑을 한다. 두 부부가 사랑하는 모습은 마치 빛의 세계로 하나가 되어 눈이 부실 정도이다.』

아담 해와가 사랑하는 빛을 하나님도 받아야 하고 인간도 받아야 할 것이 타락으로…. 경배하고 인사드리는 것이 사랑하는 거예요. 며느리와 아들딸이 축복받고 나서 부모님 앞에서 사랑을 해야 되는 거예요.

3대가 한 자리에서 사랑한다는 말이 있지요? 아버지 상대, 어머니 상대, 아들 상대 해서 3대예요. 그걸 따로 놓으면 6수가 돼요, 6수. 합하여 통일된 6수, 전체를 대표한 6수에 하나님까지 해서 7수가 되는 거예요. 하나님 하나 앞에 3수가 연결되는 거예요. 인간세계의 3수를 중심삼은 6수가 하나되어 가지고 하나님을 모실 수 있어야 돼요. 그것이 가정이에요.

아버지 가정, 어머니 가정, 아들 가정 그렇지요? 아버지와 어머니의 상대, 할아버지하고 할머니의 상대, 그 다음에 아들딸의 상대까지 해서 6수라구요. 6수를 갖추어야만, 소생 장성의 상대가 되어야만 7수, 하나님 주체 앞에 상대가 되는 거예요. 이 7수는 쭉 꿰는 거예요. 알겠어요? 소생·장성·완성이 하나에 맞추게 되는 거예요. 이렇게 되면 원형이에요.

우리 얼굴은 한꺼번에 다 있어요, 소생·장성·완성. 위로는 소생·장성·완성, 하나님의 사랑을 받는 거예요. 그 다음에 밑의 사지백체는 여기에 움직여 가지고 24수…. 이건 몇이에요? 삼 사 십이(3×4=12)예요. 이건 몇이에요? 삼 사 십이(3×4=12), 12예요. 사위기대예요, 사위기대. 합하면 24수가 돼요. 열두 달은 24절기지요? 상대를 말하는 거예요, 24수.

이렇게 갈라져 있다구요. 이렇게 하나되어야 천지 이치에 맞는 거예요. 사위기대 24수, 천상세계의 열두 수, 지상세계의 열두 수 해서 상대가 되는 거라구요.

(박수를 치심) 박수를 왜 하는 줄 알아요, 박수? 박수는 어떻게 하는 거예요? 이렇게 하는 거예요, 이렇게 하는 거예요? (박수) 하나만 가지고 하면 안 돼요. 맞아요, 안 맞아요?「맞습니다.」그렇기 때문에 박수할 때 이걸 갖다가 맞추게 되어 있어요. 다 맞았어요. 거기에 운행하는 모든 것은 화음이 돼요, 화음. 파괴 음이 화음이 된다는 거지요. 맨 높은 음이 된다구요. 박수하면서 크게 울려야 돼요. 암만 보아도 그런 사람이 없더라구요. 제멋대로 치지요. 안 그래요? (박수함)

천지의 모든 것을 화합시키는 거라구요. 환영하는 거예요. 그렇게 환영하니까 자기 집에 와도 좋고, 어디 가도 환영하는 것입니다. 밥을 달라면 밥도 줘야 되고, 가르쳐 달라면 가르쳐 줘야 되고.

어머니가 강연할 때 많이 환영했지요? 그 말씀이 무슨 말씀인지, 한 번 강연할 때 한 번도 박수를 받기 힘든데 수십 번 박수를 받았다구요. 그만큼 우리 말씀이 위대하다는 거예요. 마음의 뼛골이 녹아나는 거예요. 자!

3대가 한 자리에서 사랑하면 하나님이 임재해

『그 빛 속에서 하나님은 한 줄기의 빛과 같은 사랑으로 감싸시고…』

그게 뭐예요? 한 줄기 빛과 같은 사랑이 뭐예요? 사랑에 전부 커버되어 가지고 한 줄기의 불빛과 같이 감싼다구요. 발전소의 전압이 36만 볼트인데, 그것이 3천 볼트를 통해 가지고 세 번째 1백 볼트의 트랜스에 떨어지는 거예요. 36만 볼트의 전기를 일으키는 발전소의 전기와 같다는 거예요. 하나님이 발전소의 전기 아니에요? 이름도 모르는 신비로운 한 줄기의 빛이 나를 감싸 가지고 거기에 전부 다 녹아난다는 거지요.

발전소의 36만 볼트 전기의 몇천 배라구요. 그와 마찬가지라구요. 무엇인지 모르겠다는 것은 전기로 보면 그런 거예요. 1백 볼트 전기가 내는 빛의 근원적인 빛이 덮치니까 거기에 전부 다 녹아나는 거라구요. 전부 붙어 버리는 거예요. 다 타 들어가는 거지요. 사랑의 힘에 녹아난다는 것입니다.

알 수 없는 빛의 줄기가 나를 감싸 가지고 황홀경에 들어간다는 것이 그 말 아니에요? 8년 만에 부인과 만나 가지고 하나님 앞에 인사하러 가서 벗고 사랑하는 그 자리에 들어가니 알 수 없는 빛에 가려 가지고 황홀경에 들어가는 거예요. 모든 만 우주는 그 화동하는 주파수에 맞추어 가지고 동(動)하고 정(靜)하고 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그래, 3대가 한 자리에서 사랑하는데 하나님이 오겠어요, 안 오겠어요? 할아버지, 아버지, 자기까지 3대를 중심삼고 6수가 하나되면 하나님이 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앞으로 결혼식 할 때는 할아버지, 아버지, 자기 아들딸 중심삼고 3대가 안내하는 거예요. 아버지와 자기, 그리고 아들딸을 중심삼고 3대라구요. 할아버지가 안내하고, 아버지가 안내하고, 또 아들딸이 안내해서 3대예요. 세 번 사랑의 길을 안내해 주는 거예요. 계열로는 넷이지만 세 번 안내하는 거예요.

그래서 하나의 사랑이 연결되기 때문에 어머니 아버지의 얼굴, 자식의 얼굴이 하나라고 그랬지요? 자기 얼굴도 할아버지를 통하고 어머니를 통해서 다시 태어나는 거예요. 조상들이 태어나는 것처럼 전부가…. 하늘이 엮어서 3수를 중심삼고 6수를 연결해서 확장하여 7수가 되어 가지고 만사가 오케이 될 수 있는 사랑에 감명한 지상·천상천국의 이상경이 결실된다는 거예요. 알싸, 모를싸?「알싸!」

이걸 모르는 사람이 더 많겠구만. 한국 말을 모르면 큰일나요. 가만히 앉아 가지고 저 말을 들어 보면 말이에요, ‘외국 사람에게 어떻게 전할까?’ 그런 생각이 들어요. 한국 말을 모르면 어려워요. 암만 들어도 내용을 몰라요. 내가 영어로 번역한 것도 읽어 보면 멀어요, 멀어. 70, 80퍼센트도 안 돼요. 그러니까 이해를 먼저 안 해 가지고는 하늘을 알 수 없어요.

앞으로 많은 학자들이 한국 말, 원어를 가지고 말할 때가 와요. 원어 책 가운데 한마디 말을, 수천 명, 수만 명이 있더라도 그 한마디 더 아는 사람이 최고가 되는 것입니다. 아는 것뿐만 아니라 아는 실체가 됨으로써 하나님 대신 대응적 입장에서 프로포즈하고, 사랑 받을 수 있고 사랑을 할 수 있다는 거예요. 그렇게 위대한 거라구요.

그것들이 빌어먹고 거지 노릇을 하고 말이에요, 어디 떨어진 부스러기나 젓고 다니는 그거 얼마나 굴욕적이에요? 그래, 양반은 얼어죽어도 뭐라구요? 한국 격언 가운데 양반이 되었으면 얼어죽어도 뭘 한다구요? 겻불을 쐬지 않는 거예요. 겻불이야 밤에 다니는 쥐새끼들, 개새끼들이 와서 몸을 녹이지, 주인이 그럴 수 있어요? 위신이 있다는 거예요.

부부가 사랑하는 걸 부끄럽게 생각하면 하나님 앞에 못 나가

자, 몇 페이지 남았나? 읽으라구. 얼마 안 남았지?「예. 7페이지 남았습니다.」

『그 빛 속에서 하나님은 한 줄기의 빛과 같은 사랑으로 감싸시고 기뻐하신다.』

이건 발전기같이 직접 대는 거예요. 하나님이 발전기 아니에요? 그러니 뭐 신비롭고 뭐하다고 하지만 형언이나 할 수 있나? 세포가 다 까무러치지요. 정지해 가지고 흘러간 거기에 화해 버리는 거예요. 자!

『영계에 부부가 같이 온 것도 아닌데 어떻게 사랑을 할 수 있을까 생각할지 모른다. 먼저 영계에 온 아내가 신랑을 맞이할 때 하나님 앞에 나아가는 것이다. 이것은 저 이상헌이 하나님 앞에 나아간 모습을 소개한 것이다. 에덴동산에서 이루고 싶어하셨던 하나님의 본연의 사랑이 이것이었구나 하는 생각이 든다.』

여러분도 이제 그것을 부끄럽게 생각해서는 하나님 앞에 못 나아가요. 비웃다가는 큰일나요. 백퍼센트 그 율동에 화합하고 움직일 수 있어야 된다구요. 그래서 모든 만물이 거기에 박자를 맞추는 거라구요. 알겠어요?「예.」그런 부부의 사랑을 해야 된다구요, 하나님 앞에서 언제든지.

하나님이 여기도 보겠나요, 안 보겠나요?「봅니다.」*언제든지 하나님이 내려다보고 계신다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여러분이 사랑하는 것도 내려다보고 있다구요. 그러니까 어떻게 해야 될 것이냐? 그 방향에 맞느냐, 안 맞느냐 하는 것을 하나님이 분석해 보아서 ‘오케이, 걱정을 안 해도 되겠다.’ 할 수 있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남자들은 앉을 때 이렇게 앉는 것이 편안해요, 이렇게 앉는 것이 편안해요? (웃음) 여러분도 해보라구요. 추울 때는? 추울 때는 손을 이렇게 하지요? 이렇게 하면 바른손이 언제나 여기 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렇게 습관이 된 거예요. 이렇게 잡으면 얼마나 흉해요? 이거 거꾸로 되니까 말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습관이 필요한 거예요.

여자들은 가슴을 쥐나요, 어디를 쥐어야 되나요? 여자들이야 스커트를 입으니까 다 쌌기 때문에 바람이 안 들어가지만, 남자는 이렇기 때문에 바람을 맞아요. 바람을 맞으니까 이렇게 배꼽으로 올라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가려져요.

선생님도 고약한 선생님이지요. 그런 걸 생각해 가지고…. 사실이 그래요. 그것이 언제나 차요. 남자의 성기는 차다구요. 그러니까 보호해야 돼요. 조금만 찬 기운이 들어가면 안 돼요. 그것이 직접 위장과 통해요. 소변 보는 것과 위장이 연결된다구요. 그래서 설사 나지요? 그것이 차면 설사가 나요. 위장이 연결돼 있어요.

상대적인 것을 중심삼고 그게 플러스면 마이너스로 플러스를 보호해야 돼요. 그러니 남자 뒤에 여자, 여자 뒤에 아들딸이 따르는 것 아니에요? 그것이 한 케이스예요. 그래서 플러스 마이너스 올라가는 거예요. 사인 커브, 사인 커브가 되는 거지요. 자!

제4차 아담시대에는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해야

『12. 상대성 원리의 기본과 부부의 삶 1)상대성 원리의 기본』

이거 중요하다구요.

『본연의 사랑이란 하나님이 에덴동산에서 찾고자 하셨던 사랑을 말하는데 여기에서 상대성 원리와는 무슨 관계가 있는가? 상대성 원리의 기본은 상대를 위하여 주고받고자 하는 것이다. 여기에서 말하는 ‘본연의 사랑으로 본 상대성 원리’는 천국이상향을 향하여 나아가는 선남선녀들의 모습을 이야기하고자 하는 것이다.

2)상대성 원리로 본 본연의 부부의 삶

상대성 원리로 본 본연의 부부의 삶이란 무엇인가? 예를 들면 부부가 서로 식탁에 앉아서 먹을 때 아내가 남편에게 권하고 싶은 음식이 있으면 아내의 생각과 동시에 그 음식이 남편 앞에 놓인다.』

임자 여편네가 김영자야, 최영자야?「이영자입니다.」이 영자? 저 영자가 아니고? 유명하더구만, 소리 들으니까. 구라파에서도 유명하던데, 좋은 면에 유명한 거야, 나쁜 면에 유명한 거야? 아들까지도 우리 엄마 때문에 문제가 크다는 말을 내가 다 벌써 듣고 있어. 그런 것 송근식이 알아? 그런 것 아나 물어 보잖아?「예. 알고 있습니다.」알고 있으면 시정해, 이놈의 자식아!「예.」그게 위에 올라가, 아래 올라가? 그게 뭔지 알아? 가장 중요한 그것이 위에 올라가, 아래 내려가?「아래 내려갑니다.」자기가?「제가 올라갑니다.」(웃음) 그런데 왜 내려간다고 그래? 언제든지 그런 습관이 되어 있기 때문에 내려간다고 먼저 이야기하누만. 그거 고쳐야 돼.「예.」여편네를 내세워 가지고 지금….

내가 어머니를 내세우지만, 요즘에 ‘우리 엄마가 제일이야.’ 하는데 제일일 게 뭐야? 두 번째지. 여자들, 알겠어요? 요사스러운 여자들이에요, 전부 다. 어머니 중심삼고 어머니 제일이에요. 어머니가 제일일 게 뭐야? 뭐 아들딸을 낳을 수 있나? 암만 정성을 들이고 아무리 도술을 부려도 아버지가 없으면 아기들이 없어요. 안 그래요?

씨가 땅에서 올라오나요, 위에서 내려오나요?「위에서 내려옵니다.」모든 열매가 나무 위에 있어요, 뿌리에 있어요?「위에 있습니다.」뿌리에 있는 것들은 뭐라고 할까, 변태 종이에요. 그건 먹지 못하는 사람들이 파먹을 거라구요. 고구마, 만추카 같은 것도 여기 잘사는 사람들은 먹을 것이 아니고 못사는 사람, 아프리카 사람들에게 가루를 만들어 보내 주면 된다구요. 그거 자기들이 먹을 것이 아니에요. 하나님의 아들딸은 열매를 따먹어야 돼요. 새도 열매를 따먹지 뿌리를 파먹나요?

올라가, 내려가? 송근식!「예.」무슨 송 자야?「‘송나라 송(宋)’ 자입니다.」무슨 식 자야?「‘심을 식(植)’ 자입니다.」식근이야, 근식이야?「‘뿌리 근(根)’ 자, ‘심을 식(植)’ 자입니다.」글쎄, 송식근이야, 송근식이야?「근식입니다.」근식이면 뭐가 먼저야? 뿌리야, 가지야? 물어 보잖아?「뿌리입니다.」뿌리지. 그러니까 나라 되는 뿌리여야 돼. 나라가 뭐야? 집안의 큰 대들보를 말해. 나라 송 자지? 송근식!

임자가 옛날에 결혼한 가정들 가운데 아기를 못 낳는다고 도망가지 않았어? 아기 못 낳았나?「낳았습니다.」그거 송근식이 대가리가 그래서 낳았어, 이영자 대가리가 그래서 낳았어? 아, 물어 보잖아?「송근식 때문에 낳았습니다.」뭐 송근식 때문이야? 이영자가 나보고 송근식이 불쌍하니, 아기 못 낳는다니까 자기가 틀림없이 아기 낳는다고 해서 내가 쌍을 맺어 준 것 아니야? 그거 보면 대담해요. 남자 없이도 자기 창조의 능력이 있어서 ‘내 힘을 가지고도 아기를 낳습니다.’ ‘틀림없어? 야, 네 신앙이다. 한번 해봐라.’ 해서 짝패 맺어 주었는데, 도수가 지나쳐 가지고 팔도강산을 누비고 노래하고 다녔으니 이거 무엇에 써먹겠나? 모르는 사람이 없어요.

송근식!「예.」사광기!「안 왔습니다.」뭐 사광기야, 뭐야?「사광기입니다.」사광기인지, 차광기인지 모르겠다.「사입니다.」차 아니고? ‘죽을 사(死)’ 자를 제일 싫어하는데, 빠른 사광기…. 차광기 하면 비행기를 말해요. 그렇잖아요? 제일 빨리 가는 빛의 깃털이 차광기 아니에요? 사광기는 ‘죽을 사(死)’ 자인지 무슨 사자인지? 사광기야, 차광기야?「사광기입니다.」사광기! 중요한 일이 있어 내가 부를 때면 곽정환이가 없더니 또 사광기가 없구만. 사광기가 불쌍해요.

구라파 책임자들 가운데 사광기가 마음대로 하나, 마음대로 못 하나? 정선호! 안 왔나? 정선호! 정선호는 독일에서 독재하지, 독재? 그놈의 독재 히틀러같이 해서는 안 돼. 딱 그렇게 제2의 독재자가 나타났어. 구라파를 자기 마음대로 하면 좋겠다고 생각해, 사광기보다. 그런 것 알아? 곽정환, 그거 알아?「잘 모르겠습니다.」그런 보고를 했을 텐데. 사광기 갈아야 된다고. 알아, 몰라?「그건 보고 받았습니다.」효율이 알아, 몰라?「알고 있습니다.」왜 나한테 보고도 안 해?「위의 책임자들이 보고할 때를 기다리고 있었습니다.」책임자가 얘기했으면 자기가 중간에 보고해 줘야지. 왜 곽정환이는 보고 안 해?「내용을 알아보니까 사실이 아니라서 보고를 안 드렸습니다. (곽정환 회장)」무엇이 사실이 아니야?「그 편지에 써 있는 투서 내용이 사실이 아니라서….」아, 그거 누가 썼나?「기명이 안 되어 있어서….」글쎄 누가 썼나 말이야? 딴 사람이 써 줬나, 정 서방이 썼나?「그게 다른 사람 이름으로 되어 있어서 그렇게….」저렇게 놀음놀이를…. 그런 것은 잡아서 혼을 내야지. 그따위 것들은 각을 떠 버려야 돼.

임자들의 책임 모든 전부는 선생님이 져야 된다구요. 4차 아담시대에는 복중에 있는 아기라도 메시아로 모셔야 된다면 모셔야 되는 거예요. 그게 절대신앙이에요. 복중에 있는 아기를 하늘나라의 하나님 대신 모실 수 있어야 절대신앙이라구요. 절대사랑·절대복종이에요.

하나님이 그걸 잃어버렸어요. 복중시대를 잃어버리고, 지상시대를 잃어버리고, 영계, 공중시대까지 3시대를 잃어버렸어요. 복중시대부터 지상세계, 영계까지 왕으로 모실 수 있는 신앙이 되지 않으면 안 돼요.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의 논리밖에 없어요. 참사랑을 중심삼은 대표의 씨, 절대사랑의 시봉적인 은사를 받을 수 있는 것이 하나님의 창조이상이라구요.

불쌍한 여러분을 협조하기 위해 영계가 앞장서고 있다

하나님의 아들딸은 하나님보다 더 높기를 바라는 거라구요. 여러분도 아들딸이 자기보다 잘나기를 바라지요?

유종영이도 강 무엇이?「강정자요.」강정자가 자기보다 높기를 바라나, 낮기를 바라나? 옛날에는 색시를 자랑하더니 요즘은 자랑 안 하데. 요즘은 자기가 좀 나은 모양이지?「제가 훨씬 나아졌습니다.」(웃음) 나아졌어? 나아졌으면 색시가 자기 남편을 대해…. 색시는 가만 보면 나 앞에서 자기 남편 자랑 안 하더라구. 자기 때문에 유종영이가 출세했다고 생각하지. 그런 생각을 갖고 있지? 솔직히 얘기해 봐, 이 녀석아.「그렇지는 않습니다.」그럼 없었어?「예.」없을 게 뭐야? 지금까지 그런 게 있었지. 요즘에야 실체 그대로 따라가니 그렇지. 유종영이를 누가 존경했나? 약혼해 가지고 일주일 동안 밥 못 먹고 뒤넘이친 것 알아? 알아, 몰라?「압니다.」내가 옆방에서 보면서 ‘저놈의 간나, 언제 사람이 되겠나?’ 했는데.

겨울에 홑바지를 입어 가지고 양말도 못 신고 다니던 불쌍한, 망단 망발이야, 무슨?「망담 월성리요.」그래, 망월동에 태어난 거지, 망월. 무슨 망 자야? ‘희망 망(望)’ 자야, ‘망할 망(亡)’ 자야?「‘희망 망’ 자입니다.」‘망할 망(亡)’ 자야, 망할. 그것이 제일 못난 지방의 이름이에요. 전라북도 무슨 담 월성리? 망당이야, 망담이야?「제가 제일 처음에 개척한 곳이 망담이고, 교회는 월성리입니다.」월성리고 망담이고, 망할 담 아니야? 담이 망해서 막혀 버렸어요. 그러니까 망할 담의 달이라 비치지 못해요. 제일 나쁜 곳이었는데, 그래도 거기에서 구렁이 새끼가, 뱀장어 새끼가 태어났어요. 구렁이 새끼가 뱀장어보다 커야 될 것 아니에요?

요즘에는 통일교회에서 내가 몇째 안 간다 생각하잖아?「아닙니다.」아니, 그렇게 생각하고 있잖아? 일하는 데 몇째 안 갈 수 있는 일을 하고 만다고 생각하고 있지? 그것도 아니야?「제가 부모님을 위해 어디를 가나 열심히 하는 것밖에 없습니다. 그 외에는 아무것도 없습니다.」그래, 나라도 하늘 앞에 바치겠다는 그런 마음을 가져?「예.」그렇지. 그것이 제일 되겠다는 마음이지. 그래서 어머니까지도 자기 마음대로 해 가지고, 어머니한테 오라고 명령하는 사람은 처음 만났어. (웃음) ‘와야 됩니다.’ ‘왜 와야 돼?’ ‘이러이러하니…’ ‘사실이 그래?’ 내가 그것 때문에 얼마나 골치를 앓고 말이야, 못난이 자식을 둬 가지고 집안 꼴이 안 되겠기에 할 수 없이 어머니를 보냈다구. 비용도 많이 썼어. 그거 알아?「예.」

그게 자기가 성공한 줄 알아. 내가 만들어 줘서 성공했다는 것은 생각 안 하고 자기가 성공했다고 생각한다구. 어머니 때문에, 선생님 때문에 성공했다는 것은 나중 아니야?「아버님께서 위대한 결정을 해주셔서 말레이시아에….」위대하다는 말을 거꾸로 하면 대위야. 장군이 못 된다구.「굉장한 발전을 하고 있습니다.」그 발전한다는 운세를 유종영이 혜택을 받았다고 생각 안 해. 자기 중심삼고 마음대로…. 불쌍한 것들을 협조하느라고 영계가 얼마나 앞장서 있는지 몰라. 망담 골짜기에서 태어난 저 불쌍한 것을 메워 주기 위해서, 평준화하는 데 있어서 하늘이 못생긴 패들을 도와주고 있다는 거야.

야! (크게 소리 치심) 조는 녀석들이 눈 퍼떡 뜨는구만. 그럴 때 ‘야!’ 하고 소리쳐야 되겠나, 안 쳐야 되겠나? 거기에 사탄이 들어온다구. 그런 걸 누가 알아요?

자! 곽정환 선생님, 읽을 생각 안 합니까?

앞으로 세계는 정치체제는 없고 관리체제가 돼

『지상에서 본연의 사랑의 이상을 꿈꾸며 열심히 살아가는 부부의 사랑 속에서 하나님께 합격하는 삶을 살아가기를 바라는 바이다. 1997년 8월 8일』

그 날짜들을 전부 다 간판을 붙이고 있어요. ‘그걸 거짓말로 믿었지?’ 하면 어떻게 할 거예요? 똑똑히 알라구요. 선생님이 이상헌 씨를 하늘에 사자로 보낸 거예요. 누가 가야 돼요. 그 양반밖에 할 사람이 없어요. 유효원이도 못 해요. 안다는, 체면 불구하고 죽을 때까지 그 일을 해결하려다가 죽은 사람이라구요.

이상헌이가 정치문제, 경제문제를 어떻게 해결하느냐, 그것 때문에 얼마나…. 그 말을 물어 보기 위해서 세 번씩, 네 번씩 왔다가 돌아갔어요. 묻고 싶은데 요기까지 왔다가 끙끙거리다가 돌아갔어요. 네 번째에 ‘너 이런 건 그렇지?’ 해 가지고 앞으로 정치체제는 관리체제가 된다고 한 것입니다. 상헌 씨한테 처음 얘기했어요.

관리체제가 뭔지 알아요? 정책이란 것을 자기네들이 세울 수 없어요. 따라가야지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이 요사스런 패들! ‘정책이고 무엇이고, 세계적인 정책을 세워야지….’ 이러지만, 하나님이 바라는 정책 방향은 꿈에도 생각 안 하고 자기 멋대로 하다가는 다 꺼져 버려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권한을 가지고 돈을 중심삼고, 돈과 권한을 합해서 쓰지 않아요. 돈 따로, 말씀 권한 따로예요. 따로 쓰는 거예요.

앞으로는 몸뚱이가 마음을 키워 가야 돼요. 타락했기 때문에 그렇게 못 하지만. 경제체제가 모든 것을 맡아 가지고 평준화될 수 있는 기준을 세우는 거예요. 경제체제로 조정하는 거예요. 영적 조정이 아니에요. 영적으로 보이지 않기 때문에 무식한 사람은 못 따라가요. 경제체제가 균형이 돼야 돼요. 수평이 되어야 된다구요.

세계에 남북의 빈부 격차, 빈부 차이가 있어요. 북반부와 남반부의 빈부 차이 문제를 어떻게 할 것이냐? 정치적 힘 가지고는 안 됩니다. 경제적 힘을 가지고 평준화될 수 있게끔 하나의 법적인 체제, 법적인 관리체제가 되어야 돼요. 법이 돼야 돼요. 법을 절대시할 수 있는 시대에 들어가야 된다구요.

하나님이 지금 법을 절대시하기 때문에 꼼짝할 수 없어요. 하나님이 법에 어긋난 것은 손댈 수 없으니 손을 못 대는 거예요. 관리할 수 없으니 지상이 망하고 있는 것을 보고 있으면서도 손을 못 대는 거예요. 거짓 부모가 이렇게 만들었으니 참부모가 뿌리뽑아 가지고 수습해야 돼요. 내가 죽기 전에 이런 것을 다 정리해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청평에서 시작하라고 한 거예요. 쉴 사이가 없어요. 4대 성인들의 종교권을 빨리 하나 만들어 가지고 한 방향으로 갈 수 있게 만들어야 돼요. 그러니까 미국을 요리해야 돼요. 그래, ‘참부모의 날’을 유엔이 날짜를 정해 선포해 가지고 세계의 국경을 전부 철폐하면 다 끝나는 거예요. 자!

축복가정은 핏줄을 영원히 보전하라

『13. 우주주관과 인간의 가치 1)인간은 전 피조세계의 주인공

천지만물을 창조하신 하나님은 전 피조세계의 주인공으로 인간을 지으셨다. 그러나 인간의 타락으로 피조물과 인간의 가치가 역전된 입장이 되어 버렸다. 그러므로 인간의 가치는 하나님 앞에 자식으로서의 존재가치를 잃어버렸던 것이다.』

그게 뭐예요? 재림주예요. 참부모입니다. 몸뚱이의 혈연적인 인연을 묶어 줄 수 있는 것은 하나님이 아니에요. 그건 참부모라는 것입니다. 맞아요, 안 맞아요?「맞습니다.」

그래서 혈통이 중요한 것입니다, 혈통. 사랑도 종적으로 한 시대예요. 생명도 영원이 아니고 한 시대예요. 이건 종적이에요. 그 둘이 엮어져 가지고 샘이 흐르는 거예요. 음양이 합해 가지고, 하나되어 가지고 여기서 변화가 벌어지고 이상경이 벌어지는 거예요. 샘이 나오는 거예요. 그 샘 물줄기는 영원해요. 그래서 축복가정들은 핏줄을 영원히 보전하라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선생님 일대에 있어서 혼잡한 여자들 그 사이에서 그걸 전부 다 제치고 주류를 뚜렷이 세워야 돼요. 이거 얼마나 복잡해요? 그걸 정리해 가지고 주류 판을 박아 놓아야 돼요. 그 원칙에 의해서 자기 할머니로부터, 어머니로부터, 자기 옛날에 상대했던 상대로부터, 자기 누나로부터, 딸로부터, 아줌마로부터 전부 다 바로잡아 줘야 돼요.

그래, 할아버지도 결혼시켜 줘야 되겠어요? 예수님을 어떻게 해야 되겠어요? 어머니 아버지는 내버려두고 예수님을 먼저 결혼해 줘야겠어요? 어떻게 해야 돼요?

할아버지 할머니는 구약시대, 어머니 아버지는 신약시대, 자기는 성약시대예요. 예수님이 신약시대를 중심삼고, 그 이스라엘 선민권을 중심삼고 완전히 가정과 국가 형태를 일시에, 일주일 이내에 묶어 버리는 거예요. 그래서 사탄세계의 나라를 하나님이…. 이렇게 힘을 중심삼아 가지고 여기에 모든 세계의 승리적 가정의 핵이 딱 들어가게 되면, 이건 아무리 작더라도 이 전체가 침범 못 합니다. 하나님이 주관하기 때문입니다. 자동적으로 움직이면 커 나가게 돼 있어요. 움직이면 움직일수록 크는 거예요. 순식간에 로마도 통일해 버렸을 것입니다.

이제 통일교회가 그래요. 남북이 통일되면 순식간에 치고 나가요. 영계도 다 그렇게 돼 있다구요. 여기 이 세상을 딱 가정연합을 중심삼고 이래 가지고 나라를 중심삼고 소생 장성, 타락한 그때에 뿌려진 거기서부터 뒤집어 박아야 돼요.

하늘땅을 위해 살면 그 하늘땅은 나를 위해 존재하는 게 원칙

그래, 남북통일전진대회를 잘했어요, 못했어요?「잘하셨습니다.」전진대회를 해서 ‘부모의 날’을 선포하고 ‘형제의 날’을 선포했어요. 이제 가정의 날을 선포할 때가 와요, 가정의 날. 가정의 날이 제4차 아담권 시대에 들어가는 거예요. 알겠어요? 몇째 번? 세 번째예요. 무슨 날? 부모의 날, 형제의 날을 찾았으니 ―아담이 형제 아니에요?― 가정의 날을 찾아야 됩니다.

그걸 위해서 부모가 희생됐고, 형제가 희생됐고, 가정까지, 나라까지 희생되었으니, 비로소 하나님을 중심해 가지고 부모의 날, 형제의 날, 가정의 날을 가짐으로 말미암아, 천하의 모든 전체를 밀어 제끼고 정착시대로 들어온다는 거예요. 그래서 하나님이 인류의 소생·장성 자리를 가져서 완성 가정에 결탁하는 거예요. 영계의 집약체, 지상의 집약체예요.

그것이 크게 된다면, 완성한 개인은 물론이고 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까지 자동적인 귀일적 노정에 있어서 종횡의 90도를 중심삼고 크는 것입니다. 이것이 이렇게 커지면 이것도 커지고, 상대적 관계의 거리가 90도로 딱 균형을 맞추어 가지고 자라는 거예요. 그런 칸셉이 되면 어디 가든지 자기가 그 자리에 가는 거예요. 그런 칸셉을 가져야 돼요.

그래, 세계를 위해 살아야 돼요. 하늘땅을 위해 살아야 돼요. 그렇게 위해 사니 그 상대세계는 나를 위해서 존재해야 된다구요. 그것이 원칙이에요. 주고받는 것 아니에요?

무한히 자꾸 주고 잊어버리면 무한대의 세계가 나를 모실 수 있는 것입니다. 천상세계가 아무리 크더라도 그 세계도 내 영역권 내에, 위하는 사랑권 내에 인연이 되어 있기 때문에, 인연되어 있는 그 기준을 중심삼고 동기적 주체 앞에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한다는 거예요. 나를 그렇게 모신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것은 무엇이냐 하면, 무한한 세계를 포괄해 가지고 거기의 중심 자리에 모심을 받는 거예요.

하나님이 창조한 이 세계의 주인은 누구예요? 아담 해와예요. 하나님은 아담 해와 안에 들어가 있어요. 사람 하게 된다면, 몸뚱이 사람을 보지 마음의 사람은 못 보잖아요? 몸뚱이가 마음을 닮아야 돼요. 그게 하나예요. 이 우주의 보이는 세계를 대할 수 있는 건 실제 몸뚱이에 연결될 수 있는 실체세계 아니에요? 실체적인 주인이에요.

그래, 보이지 않는 세계에서 사랑이 연결됐던 그걸 중심삼고 가야만 종적인 면에서 영계, 영원한 세계가 계속되는 거예요. 하나님이 외적인 실체 일체권을 만물세계의 제2의 창조주, 주인으로 만들었다는 거예요. 주인의 자리에 서 가지고 자기가 사는 모든 전부를 바라보고 환희를 느낄 수 있는 천하 만상, 창조물이에요. 그래야 된다는 거예요. 그것이 하나님이 우리에게 준 주인의 가치였다! 아멘이에요.

그 자리에서 말하면 화(和)하는 거예요. 그냥 그대로 자기 자신이 말하게 되면 실제 그 자리에 서 가지고 체휼적인 주체성을 자각해야 돼요. 자각하고 있어야 됩니다.

내가 밑창에 섰더라도 천하가 다 인정한다는 거예요. 언제나 사는 것은 그것을 위해 사는 거예요. 위해 살아야지요. 위하는 그 세계에서는 하나님까지도 지상의 참부모를 모셔 주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게 소원 아니에요? 아버지라도 효자를 대해서 효자를 모시지요? 역사적 전통을 아버지의 전통으로 가르쳐 주지 않아요. 효자의 전통을 천대 만대 세워 나가야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보이는 세계의 대표자는 아담 해와다! 이론적으로 틀림없는 거예요. 알싸, 모를싸?「알싸!」똑똑히 알라구요.

똥개새끼처럼 앉아 가지고 별의별 짓 다하고 말이에요. 그런 것을 알기 때문에 벌써 자기가 동쪽이 어디인지 다 알아요. 해가 떠오르는 곳을 다 안다구요. 햇빛을 보면 알아요. 마음이 안다구요. 그걸 가릴 줄 알아요, 어디로 가야 되는지.

선생님이 그런 면에서 참 뭐라고 할까, 타고났어요. 자체가 선명해서 알아요. 어디로 가야 한다는 것을 알아요. 마음에 그 세계가 안 오면 깜깜 천지가 돼요. 그 세계가 와야 사지가 움직인다구요. 그걸 누가 이해 못 한다구요. 생사권을 걸고 열심히 일하는 거예요. 노라리가 아니에요. 그걸 위해서, 그 일을 위해서 태어난 사람이에요. 그래야 탕감 받아요.

지금 여기에 국가 메시아들이 와 있지만 말이에요, 40일이고 무엇이고 4년 동안 전심 전력을 다해 가지고 세계를 품을 수 있는 자리, 하나님까지 나라까지 소개할 수 있는, 천주 인연까지 모셔야 할 텐데, 남북통일도 한계적 권내로 생각해 가지고 떨어져 나가려고 하는 도둑놈새끼들이 있다는 거예요. 황선조, 어때? 싫지?「그렇지 않습니다.」싫은 게 아니고?「예.」자기가 커지는 거야. 높이 가고, 깊이 가고, 넓게 가는 거야.

몸은 늙더라도 새봄에 심어질 수 있는 밤톨이 되라

그렇기 때문에 거기에 하나님을 중심삼고 열매가 열리면, 주인을 모시고 내가 따게 될 때 ‘하나님도 이거 좋아했지요?’ ‘그래. 어서 따라.’ 하는 거예요. 하나님이 너 수고하겠다고 해서 그거 따라고 하는 거지요. 좋고 나쁘고 다 가려 주면서 말이에요.

그래, 선생님이 하는 일은 다 성공하게 돼 있어요. 상대 존재들이 없이 혼자 되더라도…. 뭐 아이 엠 에프(IMF;국제통화기금) 사태니 무엇이니 해서 곽정환이가 불쌍하게 욕을 많이 먹었지. 황선조는 저래서는 안 된다고 생각한 적이 많잖아? 안 되나, 되나 두고 보라구. 안 되면 내가 도와준다구. 내가 못 하면 하나님이 도와준다구요.

전부 책임자를 봐 가지고 하는데, 선생님이 보낸 감시관, 감독관같이 생각하고 있다구요. 뭐 어떻고 어떻고, 왜 하느냐고 그러고 말이에요. 천리 만리 길을 산을 넘고 저 바다를 건널 수 있는 모험을 해 가지고 도약해야 할 텐데도 불구하고, 걸어가면서 전부 평가하고 있으니…. ‘아이구, 아버지 어머니 먼저 가지 마소. 나 데리고 가소. 밥 먹읍시다. 사과니 무엇이니 같이 먹읍시다.’ 생각하는 거예요. 그 무리가 뭐예요? 먹는 무리예요? 그러면 고개를 못 넘어요. 따라다니면서 뒤척거려 가지고 가까이 있는 것을 볼 때, 그런 생각도 든다구요. 그런 것 다 알 거라구요.

밤송이, 밤알 알지요? 밤송이 그 가시가 익어 가지고 구발 떨어진 밤알 껍데기를 뚫을 수 있느냐 이거예요. 어떻게 돼요? 벗어날 때는 밤도 그 살이 물렁물렁해지지요? 물렁물렁해져요, 안 해져요? 물렁물렁해져야 돼요. 영인체와 똑같다는 거예요. 몸뚱이가 영인체의 여문 밤톨을 뚫지 못한다는 거예요. 지배를 받아야지. 8월 추석이 가까워 오면 밤송이가 누래지지요? 누래지자마자 아가리를 벌리고 길을 열어 주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떨어져서 그게 뒤집어지는 거예요. 그렇지요? 떨어지는 거예요.

그러면 산중에 사는 짐승들, 더욱이나 땅을 파고 들어가 사는 동물들은 그 밤을 제일 좋아한다는 거예요. 쥐새끼나 토끼나 여우나 할 것 없이 좋아한다구요. 밤송이가 있어서 찾아먹기가 힘들고 발바닥에 상처가 생겨서 안됐지만 말이에요, 밤을 얼마나 주워 먹느냐에 따라 가을에 있어서 승리의 영광 자리를 차지할 수 있느냐 없느냐가 결정돼요. 밤이 약재예요, 약재. 한방에 감초 대신 약재로 쓰이는 것이 밤이에요, 밤.

그 말이 뭐예요? 끝에 가서 영적인 나 자신이 밤톨이 되어 가지고, 몸뚱이는 아무리 늙어지더라도 그래야 앞으로 새로운 봄에 심을 수 있는 밤 씨가 되는 것이다! 아멘이에요. 그 열매를 가지고 앞으로 저세계에 가면 하나님이 하늘나라의 중심 존재로 세워 본을 받게 하는 것이 신앙세계의 최고의 결정적인 이상이었다 이거예요. 발바닥을 뒤척이면서 머리 위로 올라간 한 많은 발바닥이 머리 몇천보다 낫다 하면 아멘 한다는 거예요. 점핑한다는 거지요. 알겠어요? 그래, 여러분이 꼭대기를 발바닥으로 밟고 넘어갈 때는 완전하게 다 끝이 나는 거예요.

모든 존재세계는 쌍쌍제도로 되어 있어

자, 몇 페이지? (웃음) 몇 페이지 남았어?「6페이지 남았습니다.」6페이지면 5페이지, 6페이지 그것만 읽어 보라구. 또 가외 것은 궁금하거든 가서 세 번씩 읽어 봐요.

『천상에도 가인과 아벨의 관계가 분명히 있다. 윗사람, 아랫사람, 계급이 높은 사람, 계급이 낮은 사람, 하나님 가까이에서 사랑을 많이 받는 사람, 적게 받는 사람 등 갖가지 계층의 가인 아벨 관계가 많다.

예를 들면, 윗사람과 아랫사람 사이에서 윗사람이 아랫사람이라고 무시하며 소리 질러 명령하기보다는 ‘지금 무엇을 하느냐?’ 하고 온정의 마음으로 묻는다. 아랫사람은 대답하기를 ‘무엇을 도와드릴까요?’라고 하면서 미소 가운데 서로의 마음이 오고 간다.

또 아랫사람이 윗사람에게 요구사항이 있을 때 ‘제가 지금 이런 내용이 궁금한데 대답하여 주실 수 있겠습니까?’라고 물으면 윗사람은 대단한 권위의식을 가지고 어른의 체면을 생각하며 대답하는 것이 아니고 마치 형제간의 대화와 같이 자상하게 대답한다.

덧붙여 이야기하자면 하나님은 인간의 주체 대상에게만 상대성 원리를 적용한 것이 아니고, 모든 존재의 계층에게도 다 같이 서로 위하고 서로 주고자 하는 사랑의 마음을 주셨다.』

모든 만물은 쌍쌍제도예요, 쌍쌍제도. 광물세계도 그래요. 선생님이 가르쳐 준 거라구요. 쌍쌍제도! 그 한마디가 얼마나 위대한 발견인지 모른다구요, 쌍쌍제도! 사람만이 그런 것이 아니고 만물도 마찬가지예요. 그렇게 살고 있는 거예요. 다들 사는 게 친구라구요. (훈독 계속) (곽정환 회장 기도)

해방된 마음으로 정성들여 깨끗한 선물을 준비해야

이제 아침 먹고 보고하자구요. 오늘 여기 와서 쉬면 좋겠나, 보고는 저녁에 하면 좋겠나, 내일 하면 좋겠나? 전체 가운데. 곽정환!「예. 오늘 많은 사람이 들어옵니다, 아버님.」저녁에?「전체적으로 들어와서….」저녁에?「예.」그러면 저녁때까지 기다려?「예.」그러면 그 다음에 뭘 할 거야? 잠잘 거야?「저희들은 좀 준비해야 될 것도 있고요….」그 준비가 뭐야? 자기들을 위한 준비야, 선생님을 위한 준비야?

암만 준비했더라도 선생님이 그 준비한 것을 받아들이지 않으면 안 된다구. 공으로 깨끗이 선물을 준비해야지, 얼렁뚱땅 만든 것을 하나님이 원치 않는다구요. 해방된 마음으로 만들라는 거예요. 자기들의 너저분한 거기에 덧붙이기 위해서 그러면 그거 원치 않아요. 그릇이 크고 작은 차이가 있지, 이 빠진 그릇은 고물이 되는 거예요. 자기 감투 끈을 달아 가지고 양반 자세를 하고 나타나는 그거 나는 싫어요. 하늘나라는 그런 권위의식이 없어요. 알겠어요?「예.」

전부 바다에 한번 나가 보지. 배가 없거들랑 맨해튼에 가 가지고 배를 빌려서 타든가 해서, 가서 낚시질을 한번 해보지. 선생님이 자기들을 데리고 다녔는데, 자기 자신이 이 훈련장에 와서 선생님을 한번 모시겠다고, 선생님이 만든 배보다 더 좋은 배를 가지고 선생님을 한번 모셔 보겠다고 할 수 있는 사람들이 있어야 되는 거예요. 배가 없으면 허드슨 강에 가 가지고 메기 새끼라든가 가물치를 잡아요. 가물치는 없지? (웃음) 뱀장어라도 한 마리 잡으라구요. 그 몇 마리 잡은 것이 참석한 의의가 있어요. 만물상에 바쳐 드리는 정성들인 결과적 존재가 필요하지 않느냐 이거예요. 지금까지 와 가지고 공짜로 얻어먹고 지냈는데 말이에요.

도적질하러 왔지, 뭐 붙여 주러 왔어요? 나는 그 동안 무리해서 고달파요. 계단을 내려오면서도 졸게 돼 있어요. 계단에서 앉아서 자야 되겠어요, 침대에 올라가 자야 되겠어요?「올라가서 주무셔야지요.」계단에서 졸음이 오는데? 침대 생각을 하겠어요, 계단이 침대보다 좋다고 생각하겠어요? 계단에서 졸음이 오면 계단이 침대보다 더 좋으니 자면 좋겠다 해서 잘 수 있는 그 자유도 없어요. 책임자라는 것은 죄수와 마찬가지예요. 이 고개가 끝날 때까지 매인 사람입니다.

선생님이 언제 해방의 날을 가졌어요? 언제 뭐 먹을 것을 마음대로 먹어 봤나, 돈 쓸 것을 마음대로 써 봤나? 선생님은 깍쟁이예요. 노랭이도 그런 노랭이가 없어요. 영어로 말하면 스틴지 맨(stingy man;구두쇠)이에요.

일본의 유정옥이 통일교회에 많은 헌금을 하고…. 그 헌금이 원수라구요. 일본은 망하더라도 일본을 갈라서 살려 줄 수 있는 터전을 만들어 놓아야 된다구요. 아니까 그래야 돼요. 그것이 먹다 남은 찌꺼기들, 쓰다 남은 찌꺼기들이에요. 자기가 먹던 잔칫상을 하늘 앞에 바칠 수 있는 길이니까 안 갈 수 없는 거예요. 해도 해도 나는 부족한 사람이에요. 뭐 죽겠다고 야단해도, 그것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구요.

일본 여자들은 큰마음을 품지 않으면 어머니의 후계자가 못 돼

*일본 멤버들, 손 들어 봐요! 거의 다 일본 멤버들이잖아요? 본래 일본은 선생님의 원수였습니다. 선생님의 원수였던 일본을 선생님의 가장 사랑하는 상대권에 세우는 이와 같은 기적이 사탄세계에는 영원히 없는 거라구요.

일본에서 섬나라의 근성을 가지고 있던 조그만 여자들이 선생님에 의해서 이렇게 돌아서게 된 것입니다. 그런데 예전의 보따리를 이렇게 숨겨 놓아야 되겠어요? 그 보따리를 다 집어던지고 하나님의 딸로서 모든 것을 소화하고도 남을 수 있는 그러한 여자가 되어야만 세계의 어머니가 되기에 부끄러움이 없을 것입니다. 그런데 여러분이 우주를 품고도 남을 수 있는 넓은 가슴을 못 가지고 있잖아요? 적어도 일본의 3분의 1은 내가 돌려놓겠다고 할 수 있어야 됩니다.

일본 여자들, 손 들어 봐요! 무엇 때문에 통일교회에 들어왔어요? 무엇 때문에 분(文) 선생님을 만났어요? ‘분’ 하면 얼굴이 부은 것을 말하는 것입니다. 그런 뜻이 있어요. 믿어도 믿어도 끝이 없어요. 해도 해도 끝이 없습니다. 그렇게 분 상(さん)은 작아지는 것이 아니라 자꾸자꾸 부푸는 것입니다.

일본이 모든 것을 세계를 위해서 투입하고 잊어버리면 어떻게 되겠어요? 무엇이든지 그렇게 투입한 다음에는 가벼워져 가지고 떠오르는 거라구요. 그러한 일본 민족이 되어야 합니다. 그러한 일본 여자들의 마음속에 우주가 ‘들어가자!’ 하게 되는 것입니다.

타락으로 말미암아 작아졌던 마음이 우주를 품고도 남을 수 있는 그러한 마음이 되어 가지고 우주가 들어와 있더라도 또 들어오기를 기다릴 수 있는 그러한 방대한 마음을 가질 수 있어야 됩니다. 어머니의 마음은 하나님의 마음의 상대가 될 수 있어야 한다구요. 알겠어요?

그러한 마음을 갖고 있어요, 오쿠사마다치(奧樣たち;여사들)? 오쿠상다치(奧さん;부인들)예요, 오쿠사마다치예요? 어느 쪽이 좋아요? 여러분이 듣기에 오쿠상이 좋아요, 오쿠사마가 좋아요? 어느 쪽이에요? (웃음) 왜 웃어요? 확실하게 대답하라구, 고노야로다치(この野郞達;이 녀석들)! 여자들한테 야로(八郞)라고 하는 것은 여덟 번째의 신랑, 재림주를 말하는 거라구요. 야로, 바카(馬鹿;바보)…. 바카는 뭐예요? 바카는 동물 가운데 어떤 것들을 말해요? 말과 사슴이지요? 그거 잘 달린다구요. 고기는 사슴 고기가 말고기보다 맛있습니다.

일본 사람들은 말고기도 먹지요? 그것은 땅을 상징합니다. 사슴은 하늘을 상징해요. 점핑하는 데 있어서 챔피언이지요? 그것은 7미터, 10미터도 날아갑니다. 선생님이 그것을 보고 ‘아이구, 저렇게 달릴 수 있으면 좋을 텐데….’ 했지만, 인간은 아무리 연구를 해도 그렇게는 못 달리지요? 그러니까 달리는 데 있어서 챔피언이 사슴입니다. 시카(鹿;사슴), 시카타가나이(仕方がない;하는 수 없다)…. 그 어떤 것들도 달리는 데 있어서는 사슴을 못 당합니다. 알겠어요?

일본 여자들은 큰마음을 품지 않으면 어머니의 후계자가 될 수 없습니다. 천주의 모든 것을 낳아 주고도 남을 수 있는 그러한 신념을 갖지 못하면 어머니의 계대를 이을 수 없는 것입니다. 와카리마시타(分かりました;알겠어요)?「하이.」와카리마시타, 와카레마시타(分かれました;헤어졌어요)?「와카리마시타!」경계선을 말할 때는 와카리예요, 와카레예요? 어느 쪽이에요?「와카레입니다.」

여자들은 열두 나라 이상을 찾아가 고생해야

그러니까 여자들은 12개국 이상을 찾아가서 고생해야 됩니다. 돈을 대야 한다구요. 그것은 무엇을 위한 것이냐? 사랑을 위해서입니다. 그렇게 할 수 있어요, 일본 나라가? 그것은 열두 나라의 남자 국가들이 찾아 세우는 신부 국가의 후보국입니다. 그 이상이 되지 않으면 예수님의 참신부의 기준을 세울 수 없습니다.

열두 제자들이 하나되어 가지고 예수님의 신부를 찾아 세워야 했는데 그렇게 못 된 것을 대신해야 할 것이 영국이었습니다. 그런데 그 영국을 제치고 일본이 누구에 의해서 이렇게 되었어요? 하나님이 어머니 국가의 책임을 다하라고 가르쳐 주었는데 그 결과가 뭐예요?

일본 사람들이 ‘나는 일본 사람이다.’ 하는데, 일본은 섬나라입니다. 아침에 여자들이 만선해서 돌아오라고 하는 소리를 들으면서 고기를 잡으러 나갔던 남자들이 저녁이 되어도 돌아오지 않게 되는 것입니다. 영원히 못 돌아오게 된다구요. 그러한 역사를 이어 나온 것이 뱃사람들입니다. 그러니까 여자들은 정조관념이 없습니다. 그러니까 남자들끼리 ‘내가 어떻게 되면 내 처자들을 잘 부탁한다.’ 하면서 서로서로 약속을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정조관념이 없는 거라구요.

일본 여자들은 그렇습니다. 그렇지만 한국 여자들은 그렇지 않습니다. 정조관념이 다르다구요. 그렇다구요. 일본 여자들은 어디에 가더라도 잘 어울립니다. 선생님이 그것을 알았기 때문에 일본을 전세계의 어머니국가로 세워 가지고 일본 여자들을 온 세계에 파송해서 참어머니 분신으로서의 전통을 세우게 하려고 한 것입니다. 그것이 하나님의 섭리였습니다.

지금까지는 일본 여자들로서의 가치가 아무것도 없었습니다. 야로, 사탄이 여자들한테 야로라는 말을 잘 갖다 붙였습니다. 일본 여자들은 코코코…. 닭처럼 코코코 하는데, ‘아들 자(子)’ 자입니다. 무슨 코야? (웃음) 코, 코, 코…? 3분의 2가 코입니다. (웃음) 코코코…. 바카야로, 야로상…. 아무리 세계가 야로라고 하더라도 그 야로는 재림주를 말하는 것이고, 일본 여자들의 이름에 코(子) 자가 붙어 있는 것은 그 재림주의 아들을 얻고 싶다는 뜻입니다.

그 야로상(野郞さん)이 선생님입니다. 그러니까 선생님의 아들딸을 갖고 싶지요? 그렇지만 어떻게 그럴 수 있겠어요? 실제로는 그렇게 할 수 없기 때문에 조건적인 표를 나누어 준 것이 축복입니다. 어머니의 분신으로서 축복해 준 거라구요. 어머니의 분신과 마찬가지입니다. 그러니까 어머니 이상의 책임을 지겠다는 생각을 갖지 않으면 해와국가의 여자로서 자격이 없는 것입니다, 시카쿠(資格). 시카쿠(四角)는 네 각도를 말하는 것으로서 사위기대입니다. 그 시카쿠에 맞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생각해 두라구요. 알겠어요?

탕감복귀의 최후의 책임은 여자들에게 있다

일본 여자들은 어디에 가서 무엇을 하든지간에 못 하는 것이 있을 수 없어야 됩니다. 노동을 하든지, 배를 타든지…. 지금부터 일본 여자들을 세계 제일의 뱃사람들로 만들려고 합니다. 선생님이 이런 말씀을 하니까 싫지요? 선생님이 그렇게 생각하고 있는데 실제로 그렇게 될 수 있는 여자들이 없습니다. 모두 다 도망을 간다구요. 여러분도 도망을 갈 거예요, 선두에 나설 거예요?「선두에 나서겠습니다.」정말이야?「예.」너는 다른 여자들과 다르구만! (웃음) 얼굴을 보니까 여기가 넓어! 저런 사람은 내 주장을 내세우지 않으면 못 참는다구!

언제든지 여자들은 혼자 있고 싶어하지요? 항상 오빠나 언니들은 제쳐놓고 자기 혼자서 아빠와 엄마를 기쁘게 해주겠다고 생각하는 것이 여자아이들이지요? 소다로(そうだろう;그렇지요), 소자나이다로(そうじゃないだろう;그렇지 않지요)? 이것도 다로(太郞;맏아들에게 붙이는 이름) 상(さん)이구만! (웃음) 일본에서 남편은 다로 상, 신로(新郞)…. 선생님이 말씀하는 내용을 알겠어요, 모르겠어요?「알겠습니다.」

보통 팔십의 노인이면 노망이 들어서 말하는 것도 다 잊어버립니다. 그래서 ‘오카상(お母さん;어머니)’ 할 때도 ‘오’ 해 놓고 ‘카상’은 어디에 갔는지 못 찾는 거예요. 그런 것을 뭐라고 그래요? 반 정도 정신을 잃어버리고, 말하는 것도 왔다갔다하고, 보는 것도 잘못 보게 되는 그런 것을 뭐라고 그래요, 일본에서?「건망증, 모로쿠(もうろく;망령부림)….」너 일본 사람이야? (웃음)「저희들이 있는 곳에서는….」

여자들, 열심히 하라구! 미국 여자들은 동양의 여자들과 다릅니다. 이 여자는 몸이 왜 이래? (웃음) 열심히 하라구! 무슨 일이든지 책임을 다할 뿐만 아니라 모범을 보여서 모든 사람들이 따라올 수 있게 되지 않으면 참아들딸로서 복귀될 수 없습니다. 그 고개를 넘어야 된다구요. 그것은 세계적인 고개입니다. 여자가 히말라야 산을 올라가는 데 있어서 남자한테 질 거예요, 이길 거예요? 탕감복귀의 최후의 책임이 여자들한테 있어요, 재림주한테 있어요?「여자들한테 있습니다.」여자들한테 있다구요.

지옥 밑바닥에 구멍을 뚫어 천국 꼭대기에 연결해야 할 해와

그러니까 2000년대는 여자들이 출세하는 때입니다. 국회의원 3분의 2가 여자들이 됩니다. 여자가 남자를 굴복시킬 수 있는 그러한 기반을 닦지 않으면 천국에 들어갈 수 없습니다.

여러분이 해야 될 일들이 많다구요. 그런데 모두 다 가만히 앉아서 선생님의 말씀만 잘 들으면 된다고 생각한다면 큰 오산이라구요. 지옥의 밑바닥에 구멍을 뚫어서 천국의 꼭대기와 연결시켜야 되는 것이 해와의 책임입니다. 그 경계선을 그대로 남겨 놓으면 어머니의 책임이 미완성입니다. 그 책임을 다하지 못하면 영원히 인류가 그 페이스에 말려드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일본 남자들, 손 들어 봐요! 이거 모두 다 도둑놈들이라구요. 통일교회에서 여자들이 열심히 활동하고 있는데, 이것들은 투덜투덜한다구요. 그렇지요? 그러니까 남자들을 믿지 말라구요.

여러분의 아버지들도 통일교회의 문 선생을 반대했습니다. 그렇지요? 오빠, 남편, 할아버지뿐만 아니라 천황까지 포함한 모든 남자들이 선생님을 반대한 것입니다. 그래요, 안 그래요?「안 그렇습니다.」안 그렇다구?「저희 집안의 남자들은 반대하지 않습니다.」아무튼 일본 남자들을 믿지 말라구요. 일본 남자들 가운데 통일교회의 남자들은 40퍼센트, 41퍼센트까지는 믿어도 좋습니다.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통일의 노래 부르고 경배)

그래, 오늘 뭘 해요? 밥 먹고 보자구요.「예.」

여기 추첨해서 말이에요, 33명만 뽑아 봐요. 33명은 러닝 팬티만 딱 입고 출동 준비라구요. 산에 올라갈지 바다에 들어갈지 몰라요. 가서 춥더라도 목욕을 할지 모르지요. 선생님하고 같이 목욕하면 좋을 거라구요. 108명 할까, 33명 할까?「108명으로 하시지요.」108명? 그래서 뭘 해요? 한번 기합을, 배트(bat;방망이)로 들이 패 볼까요?「예.」그거 좋아서 하면 하는 거라구요. 죽더라도 자기들이 원해서 죽는데 문제가 되지 않아요. 자, 그러면 해봐요.「예.」

「몇 명 뽑을까요?」108명 가운데 33명은 말이에요, 동그라미로 표시해요. 108명 가운데 33명, 34명도 괜찮아요. 예수님까지 하면 34명이 되지요. 그렇게 해서 동그라미 하라구요. 그 사람들은 특별히 취급할 것이고, 하나는 죽더라도 하나는 살게 돼 있어요. 죽더라도 틀림없이…. 6수를 중심삼고 9수 중심삼고 삼 육 십팔(3×6=18) 하게 되면 108명이에요. (이후 추첨표를 준비해서 추첨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