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이 오늘 이러한 연설문을 받았습니다. 본래 이것은 세계순회를 하면서 강연하던 내용인데, 그 속에 레버런 문이 말하는 골자가 잘 나타나 있습니다. 그것은 '구원섭리사의 원리관'과 '우주의 근본을 찾아서'입니다. 현대에 있어서는 남녀문제와 가정문제, 그리고 청소년문제가 절대적으로 해결되지 않으면 안 되는데, 이 두 말씀이 없어 가지고는 해결되지 않는다는 것을 여러분이 아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돌아가셔서 자신을 돌아보고, 가정을 사랑하고 싶은 마음이 있고, 그리고 그러한 생각이 계속 남아 있는 한 이것을 읽고 깊이 생각해 보면 여러분의 아들딸과 가정은 원만하게 될 것입니다.
여러분은 이 두 말씀을 여러분의 나이만큼 읽어야 됩니다. 나이가 80이 넘었으면 80번 이상 읽어야 됩니다. 여러분이 읽으면 읽을수록 하늘의 축복과 천운이 같이하려고 할 것입니다. 읽으면 읽을수록 그 가정에 평화가 자동적으로 임하게 될 것이니 많이 읽기를 부탁하겠습니다.
첫 번째 말씀이 뭐냐 하면, '구원섭리사의 원리관'입니다. 그 내용이 무엇이냐 하면, 제1차 아담 가정에서 타락했기 때문에, 아담이 실수한 것을 제2차 아담으로 예수님이 와서 이것을 나라에서 복귀해야 할 그러한 내용이 있습니다. 제1차 아담은 타락한 아담이고, 메시아인 예수님은 제2차 아담입니다. 1차 아담이 실패한 것을 2차 아담을 통해서 국가적 기준에서 복귀해야 되고, 2차 아담이 가정을 이루지 못하고 감으로 말미암아 3차 아담이 와 가지고 세계적으로 이를 정리해야 됩니다. 이것이 3차 아담의 사명입니다.
이것은 구약시대에서 말하는 아담과 해와가 참부모가 되어야 되었는데 타락으로 인하여 참부모가 못 되었기 때문에, 국가적 기준에서 참부모의 나라를 세우기 위해 제2차 아담으로 예수님이 왔으나 참부모가 되지 못함으로 참부모의 나라를 세우는 데 실패했으며, 그렇기 때문에 마지막 날에 세계적인 입장에서 3차 아담, 즉 재림주가 와 가지고 참부모가 되어 세계적 이상가정을 완결해야 된다 하는 내용이 들어 있습니다. 그리고 근본문제가 혈통복귀라는 사실을 밝혀 주고 있습니다.
두 번째 말씀이 무엇이냐 하면, 타락한 근본이, 이것이 사랑으로 말미암아서 성립되었기 때문에 이 참사랑을 잃어버림으로써 참사랑을 어떻게 찾아야 되느냐 하는 문제, 참사랑을 잃어버린 것은 뭐냐 하면, 음란으로 타락했기 때문에, 생식기를 중심삼고 그릇되었기 때문에 그 반대로 바로 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렇게 그릇된 사랑이 에덴 동산에서 심어진 것이 끝날에 추수 때에 그 결과로 나타나는 것이 청소년문제인데, 이것이 성 혼란시대가 온다는 것입니다. 이것을 청산하는 것은 절대 성이 아니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가정파괴를 방지하고 청소년 윤락을 방지할 수 있다 이겁니다.
오늘의 말씀은 '참사랑을 중심한 참된 가정과 참된 우주'입니다. 여기에 모인 여러분은 전부 다 부모를 갖고 있습니다. 그 다음엔 스승, 선생을 갖고 있고, 그 다음엔 그 나라의 주인, 대통령이라는 나라의 주인을 갖고 있다는 것을 여러분은 다 알고 있는 것입니다. 그것은 뭐냐 하면, 그것은 절대적으로 어느 누구나 다 필요한 것입니다. 부모가 있어야 하고, 선생이 있어야 하고, 그 나라의 주인이 있어야 된다 이겁니다.
그러면 부모는 어떠한 부모이고, 스승이면 어떠한 스승이고, 나라의 주인이면 어떠한 나라의 주인이에요? 여러 가지 형태가 있다 이겁니다. 여러분은 어떠한 부모가 되고 싶어요? 어떠한 학교, 어떠한 레벨에서의 스승이 되고 싶어요? 예일, 하버드, 프린스턴과 같은 아이비 리그(Ivy League;미국 동북부의 여러 명문 대학)에 속한 대학이라든가, 영국의 옥스퍼드나 케임브리지 대학에는 훌륭한 선생들이 많이 있지만, 그들을 진짜 참된 스승이라 할 수 있어요?
그리고 개개인의 가정에도 부모가 있습니다. 부모들이 많아요. 할머니면 할머니의 어머니, 자기의 부모, 아들딸의 부모들이 많은데 참된 부모가 누구냐, 진짜 부모가 되어 있느냐 하는 문제가 큽니다. 참된 부모! 여기에 있는 여러분은 모두가 참된 부모가 되어 있어요? 참된 부모가 되어 있느냐 이 말입니다. 그렇지 않다는 것입니다. 가정에서는 부모를 믿을 수 없다 이거예요. 학교에서는 선생을 믿을 수 없다 이거예요.
아들이 부모에 대해서 믿지 못하니까 그 부모를 중심삼고 보면 그것이 누구의 책임이에요? 부부끼리 하나 못 되어 있기 때문에 아들이 부모를 못 믿게 되고, 부부끼리도 서로 못 믿고, 형제끼리도 다 파괴되어 있다는 겁니다. 그러면 여러분이 바라는 자랑스럽고, 자랑하고 싶고, 갖고 싶었던 이 3대 중요한 팀워크가 전부 다 참이라는 기준을 중심삼고 합격될 수 있는 어느 하나라도 있느냐 말입니다.
이것을 보라구요. 사람이 이렇게, 내가 서 있다면 반드시 공간의 세계에 들어가서 상하가 필요하고, 좌우가 필요하고, 전후가 필요한 것입니다. 그래야 내 존재 위치가 확정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여러분이 상하를 바로 대고 있느냐? 좌우를 바로 대고 있느냐? 전후를 바로 대고 있느냐? 여러 가지 형태, 여러 가지 모양이 되는 것입니다.
상하·좌우·전후 하면 이 중심점이라는 것은 하나이지 이 세 중심이 달라서는 안 된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틀리게 되면 다 깨진다는 겁니다. 이것을 크게 보게 되면 하늘과 땅이 나를 중심삼고 서고, 동과 서가, 동양과 서양이 나를 중심삼고 서고, 그 다음엔 모든 인류가 형제와 같이 나를 중심삼고 서 있는 그러한 개념이 된다는 것입니다.
이와 같은 내용이, 이 우주의 모든 전부가 자기를 중심삼고 이와 같은 상하관계, 전후관계, 좌우관계로 묶어져 있는 것과 마찬가지로 가정도 그런 형태를 가져야 된다는 것입니다. '나'라고 하는 개인의 가정에 있어서 반드시 상하가 있어야 됩니다. 그래서 하늘과 땅이 있고, 서양과 동양이 있고, 자기 형제와 세계가 있다는 얘기입니다. 거기에서 핵, 핵과 같은 것이 가정입니다.
아버지는 누구냐 하면 하늘 대신이고, 어머니는 땅을 대신하는 것입니다. 부모를 중심삼고 보게 되면 자녀는 땅이요, 부모는 하늘입니다. 동서를 보게 되면 동쪽은 남자를 상징하고 서쪽은 여자를 상징하기 때문에 여자는 결혼함에 따라서 남편의 위치를 어디든지 따라가는 것입니다. 서쪽이 태양 빛을 받아 가지고 빛날 때 동쪽과 같은 가치를 지니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형제관계도 마찬가지입니다. 부모가 장자인 형님을 중심삼고 역사할 때 동생들이 따라야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부모는 자식이 필요합니다. 부자관계에 있어야 됩니다. 부부관계에 있어야 됩니다. 형제관계에 있어야 됩니다. 즉 이 세 관계가 한 점에 있어야 됩니다. 그 중심점은 하나입니다, 하나! 상하의 중간도 여기고, 좌우의 중간도 여기고, 전후의 중간도 여기입니다. 여기에 이와 같은 것이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7점, 7수라는 것에 있어서 하나님을 중심삼고 완전한 사랑과 하나될 때, 이 모든 전부가 완전히 구형을 이루어 가지고 조화와 통일을 이루게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것이 하나에 정착해 가지고 돌게 된다면 8수입니다. 8수라는 것입니다. 완전히 본래의 자리를 바꾸지 않고 정착해 가지고 영원히 참사랑이 변치 않고 돌 수 있었는데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을 쫓아 버렸어요. 하나님의 사랑을 쫓아 버렸기 때문에 이것이 전부 다 무너져 버렸다는 것입니다.
서양문명은 일종의 횡적 문명입니다. 중심이 없습니다. 중심이 없다구요. 악수로 인사하는 이건 횡적인 인사라는 겁니다. 고개를 숙이면서 인사하는 동양문명은 종적입니다. 그게 뭐냐 하면, 조상으로부터 전해 내려오는 가정제도의 핵이 조상이 되어야 된다는 전통을 따라 가지고 나오는데 서양에는 그러한 핵이 없습니다. 조상이 없다구요. 자기를 중심삼은 개인주의입니다.
핵이 여기서부터 전부 다 연결되는데 핵이 움직이지 않는 한 이것은 움직이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여기서부터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전부 다 같다는 것입니다. 그걸 쪼개면 12조각이 되는데, 그 12조각을 어디에다 갖다가 맞춰도 다 맞습니다. 할아버지가 원하면 손자가 반대하지 않고, 아들딸도 그것을 원하게 되는 것입니다. 할아버지 할머니, 어머니 아버지, 자기 부부, 아들딸, 전부 다 중심에 맞춰야 되는 것입니다. 이 사랑을 중심삼고 부자관계도 일체라고 말하고, 부부관계도 일체라고 말하고, 형제지간도 일체라고 말합니다. 한 몸입니다. 하나라구요, 하나.
무엇을 중심삼고 이러한 관계를 일체라고 하느냐 하면, 사랑의 중심인 하나님의 참사랑을 중심삼고 말하는 것입니다. 참사랑을 중심삼고 부자도 하나되고, 부부도 한 몸 되고, 형제관계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렇게 됨으로 말미암아 모든 가치관이 같습니다.
여러분 중에 하나님이 있다고 믿는 사람 손 들어 보세요. 그러면 하나님이 원하는 게 무엇이겠습니까? 하나님도 아담 해와를 아들딸로 만들었으면 '효자 되기를 바랐고, 충신 되기를 바랐고, 성인 되기를 바랐고, 성자 되기를 바랐다.'라고 할 때, '그렇습니다.' 하는 것입니다. 그걸 아니라고 할 사람이 없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여러분은 하나님과 비교하게 되면 여러분이 가정에서도 효자가 되겠다는 생각, 충신이 되겠다는 생각, 성인이 되겠다는 생각을 해 봤어요? 지도자 여러분! 역사적인 모든 성인들은 '효자가 되어라. 충신이 되어라. 성인이 되어라. 성자가 되어라.'고 가르쳐 주었습니다. 그러한 가르침이 여러분은 필요해요, 필요하지 않아요?
선생은 예수님처럼 가정에 필요한 효자가 되고, 나라에 필요한 충신이 되고, 세계에 필요한 성인이 되고, 하늘땅에 필요한 성자가 되는 원칙을 가르쳐 줘야 되는데, 이런 원칙을 가르쳐 주지도 않고 생각지도 않으니 무슨 지도자입니까? 가짜들입니다. 이거 가짜 지도자예요, 진짜 지도자예요? 여러분은 어때요? 소망한다는 것은 실제가 아니라구요. 그거 문제가 크다구요.
여기 서 있는 나는 세계의 중심이고 일등 가는 미국의 시민이고 애국자이기 때문에 예수가 나를 따라야 되고, 공자가 나를 따라 배워야 되고, 하나님도 나를 따라와야 된다고 하면서 살고 있다구요. 하나님의 이러한 4대 원칙에 어긋난다면 미국 시민이라 할지라도 누가 1등이고 2등이고 3등이고 간에 하나도 없어요. 전부 다 꼴찌입니다. 망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효자가 될 거예요, 충신이 될 거예요? 충신을 원해요, 성인을 원해요? '성인!'이라고 하는 것은 전부 다 젊은 사람들이구만. 성인을 원해요, 성자를 원해요? 어느 걸 원해요? 성자를 원할 것입니다.
하나님을 알아요? 하나님의 섭리를 알아요? 하나님의 역사를 알아요? 아무 것도 모르잖아요? 당신들이 아는 전문분야밖에 모르잖느냐 이 말입니다. 남자로 생겨나고 여자로 생겨나서 결혼하기 전에는 사랑을 몰라요. 하나님을 직접 사랑해 보기 전에는 모릅니다. 안아 보기 전에는 모른다구요. 살아 보기 전에는 모릅니다. 결혼해서 살아보기 전에는 사랑을 모르는 것과 마찬가지라구요. 사람이 결혼을 해 보지 않으면 사랑이 뭔지 모릅니다. 그저 신비로울 뿐이에요. 결혼을 해서 성적인 경험을 통해서만이 사랑을 압니다. 그때서야 비로소 사랑이라는 것이 개념이 아니라 실제가 되는 것입니다. 처음에는 모르는 거예요. 하나님도 사랑을 개념으로만 알았지 실제적으로는 몰랐다는 것입니다.
그래, 오늘 저녁 여러분이 이러한 이상적인 인간, 우리 인간 구성, 인격 완성에 있어서 필요로 하는 효자·충신·성인·성자의 도리로 볼 때, 여러분은 이러한 중요한 사실을 모르고서 이제까지 살아 왔다는 것입니다. 그걸 모르고서는 가정에서 부모 노릇을 못 한다는 것입니다. 부모는 뭐냐 하면, 효자·충신·성인·성자와 같은 전진적인 것을 가르쳐 줘야 한다는 것입니다. 자기 아들에게 효자·충신·성인·성자의 도리를 다하고 그 후에 하나님까지 가야 된다는 것을 가르쳐 줘야 됩니다.
그렇게 가르치는 사람이 있다고 하면 하나님이 볼 때 '야, 그 사람 부모 노릇 한다. 그 사람 선생 노릇 한다. 그 사람 주인 노릇 한다.'고 생각하겠어요, 안 하겠어요? '네가 부모의 자격이 있고, 선생의 자격이 있다.' 할 때는 주인의 자격이 있고, 더 나아가서 왕이 될 수 있는 아버지가 될 수 있다 이거예요. 서구 사람들에게 무슨 효자라는 개념이 있어요? 충신의 개념이 없어요. 성인의 개념이 없어요. 성자라는 개념이 없어요. 그래서 망하는 것입니다. 망하는 거예요.
누가 성자 되기를 바라는 거예요? 하나님이 원하는 것입니다. 성인은 누가 원하느냐? 세계가 원하는 거예요. 나라는 뭘 원하느냐 하면, 충신을 원해요. 가정은 효자를 원하는 것입니다. 이게 사실이에요? 어떻게 생각해요? 이게 바로 참된 진리의 길입니다.
참사랑을 중심한 이러한 진리는 한 방향으로 영원히 계속 가는 것입니다. 그걸 몰랐습니다. 그래서 아버지가 못 됐어요. 아버지가 못 됐습니다. 나라의 백성이 못 됐습니다. 성인이나 제자가 못 됐습니다. 예수님이 하나님의 아들딸이 못 됐다는 얘기입니다. 그러면 보라구요. 가정에 그러한 주인이 없고, 또 나라에 주인이 없고, 세계에 주인이 없고, 하늘땅의 주인을 몰랐다는 것입니다. 어떻게 그 도리의 길을 가야 하는지를 몰랐다는 겁니다. 이젠 알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참된 부모가 있다면 '너는 효자가 됐으니 충신이 되지 말라. 충신의 길을 가지 말라.'고 하지 않아요. 참된 부모는 그 효자에게 '너는 가정을 희생해 가지고 충신의 길을 찾아 나라를 섬겨야 되고, 성인의 도리를 다 해야 되고, 성인의 도리를 희생시켜 가지고 하늘이 바라는 길을 가야 되고, 하늘땅을 희생시켜 가지고 하나님을 찾아가야 된다.'고 가르쳐 줘야 됩니다.
그렇게 되려면 개인은 가정을 위해서 희생해야 됩니다. 가정을 위해서 희생해야 효자가 되는 것입니다. 또 나라의 애국자가 되려면 그 가정 전체를 희생시켜서라도 나라를 구해야 됩니다. 그래야 애국자가 되는 것입니다. 성인이라는 것은 자기 나라를 희생시켜서라도 세계를 구해야 되는 것입니다. 성자는 세계를 희생시켜서라도 하늘나라와 땅, 지상천국을 이루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이러한 개념이 있다는 것을 몰랐다는 것입니다. 투입하고 희생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러지 않고는 하나의 세계, 하나의 나라는 영원히 안 나오는 것입니다.
개인주의가 어디 있어요, 개인주의? 개인주의가 어디 있느냐 말이에요! 자기에게 있어서 자기가 주장할 것이 하나도 없다구요. 보라구요. 우리가 부모님의 사랑으로 어머니의 뱃속에서 태어날 때 99.999퍼센트가 어머니의 뼈와 어머니의 몸뚱이입니다. 거기에 하나 0.001퍼센트의 아버지의 정자 하나와 합해져 가지고 여기에 나왔지요. 거기에 나라는 개념이 없어요. 내가 태어날 때 자기라는 개념이 없다구요.
개인주의가 어디 있어요, 개인주의가? 그거 인정해야 됩니다! 잘났다는 사람들, 여러분 잘난 게 하나도 없어요. 레버런 문도 마찬가지라구요. 어머니 뱃속에서 뼈니 살이니 전부 다 어머니로부터 물려받았습니다. 이 몸뚱이의 중요한 부분들은 어머니 몸의 연장이라는 사실을 인정해야 된다구요. 우리 몸의 모든 요소는 난자와 정자에 포함되어 있었다는 것입니다. 이러한 사실을 피할 길이 없습니다.
보라구요. 위라고 할 때는, 위라는 말이 생겨날 때에는 아래를 인정하는 것입니다. 위라고 하는 게 개인주의예요? 개인이라는 개념이 있어요? 바른쪽이라고 하는 것은 이 왼쪽이라는 것을 선유조건으로 하고서 하는 말입니다. 그걸 알아야 됩니다. 전후를 보더라도 '전' 하게 되면 '후'를 먼저 인정하고 하는 말입니다. 그래, 남자라는 말은 남자 혼자를 두고 하는 말이 아닙니다. 여자를 선유조건으로 두고 하는 말입니다. 이것은 레버런 문의 말이 아니라 우주적인 사실입니다.
그래, 남자는 왜 생겨났어요? 남자 때문이에요, 여자 때문이에요? 남자들은 흔히 자기 혼자 살아갈 수 있기 때문에 그런 것에 관심이 없다고들 하는데 남자는 여자 때문에 태어났다는 것입니다. 여자가 없으면 남자는 필요 없어요. 남자가 필요 없습니다. 절대적으로 필요 없다구요. 그거 참이에요, 아니예요? 생겨나기를 자기 때문에 생겨난 것이 하나도 없습니다.
자, 우리 오관을 보라구요. 내 눈이 내 눈을 보기 위해서 생겨났어요? 코가 내 코를 맡기 위해서 생겨났어요? 귀가 자기 소리를 듣기 위해서 생겨났어요? 입이 내 입에게 말하기 위해서 생겨났어요? 손이 내 손을 만지기 위해서 생겨났어요? 오관을 총동원해 가지고 집중할 수 있는 그 힘이 뭐냐 하면 참사랑이에요, 참사랑! 코는 참사랑을 맡기 위해서 생겨난 것입니다. 눈은 참사랑을 보기 위해서 생겨난 것입니다. 귀는 참사랑의 소리를 듣기 위해서 생겨난 것입니다. 입도 참사랑의 파트너와 말하기 위해서 생겨난 것입니다. 손도 마찬가지입니다. 참사랑의 파트너를 터치하기 위해서 생겨난 것입니다.
자기를 위해서 생겨난 것이 하나도 없어요. 남의 것을 자기 것으로 하는 것은 도둑놈입니다. 남의 것을 가져다가 자기 것으로 써먹는 놈이 도둑놈 아니예요? 여자를 위해서 태어난 남자의 오관을 자기 멋대로 쓰는 사람은 도둑입니다.
남자는 뭐 갖고 있고, 여자는 뭐 갖고 있어요? 빨리 대답해 보세요. 생식기! 그거 남자의 생식기가 남자에게 절대 필요해요, 여자에게 절대 필요해요? 어떻게 생각해요? 이 시간에 우리는 분명히 정해야 되겠습니다. 생식기는 여자를 위해서 있는 것입니다. 인간의 생식기의 하나는 오목이고 하나는 볼록인데 뭐 하려고, 왜 그렇게 됐어요? 둘 다 뾰족하게 하든가 둘 다 납작하게 만들지 그거 왜 그렇게 생겼어요? 내가 묻잖아요? 그걸 몰랐어요.
여자 때문입니다. 여자가 절대 원하는 것입니다. 남자도 절대 여자 것을 원해요. 절대 여자 것이 남자 것이고, 남자 것이 절대 여자 것이라는 것을 몰랐어요. 그걸 점령함으로 말미암아 사랑을 알아요. 둘이 하나되는 것과 같은 경험을 통해서만이 최고의 높은 경지의 사랑을 알 수 있는 것입니다. 어느 누가 이러한 사실을 부정할 수 있어요? 없습니다. 절대로 부정할 수 없습니다. 절대로 부정할 수 없다는 것은 누구나 다 인정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둘이 완전히 하나되는 그 자리에서 이상적인 부부가 생겨나는 것입니다. 바로 그 자리에 절대 사랑이 존재하는 것입니다. 절대적으로 변치 않는 그와 같은 사랑의 자리에 하나님께서도 임재하는 것입니다. 이건 간단한 진리라구요. 이건 분명한 사실입니다.
바람피우는 남자들! 전부 벌받아야 됩니다. 프리 섹스, 전부 망해야 돼요! 절대 성은 하나님을 중심한 것이고, 프리 섹스는 자기를 중심한 것입니다. 가정문제라든가 부부문제라든가 이러한 참이라는 문제, 역사적인 발전에 있어서 사랑의 문제 등 그 단계적인 모든 말을 듣고 감동을 받아 가지고 이 말을 듣기 전하고 듣고 난 후에 달라졌어요, 안 달라졌어요? 여러분 마음에 어떠한 변화가 있어요, 없어요? 얼마나 있어요? 요만큼 달라졌어요, 이렇게 달라졌어요? 변경해야 된다면 180도 이상 변경해야 된다는 것을 알았다구요.
레버런 문의 말을 듣게 되면 현재 입장과 180도 다른 세계의 사람이 되고, 그 나라가 되고, 세계가 되고, 그렇게 되기를 바라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레버런 문을 만나지 말라고 하는 것입니다. 만나면 레버런 문에게 세뇌당한다고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레버런 문은 세뇌시키는 챔피언이라고 하면서 레버런 문을 만나지 말라고 하는 것입니다. 그러면서 레버런 문은 나쁜 사람이라고 말하고 있다구요.
그러나 사탄세계가 나쁜 세계입니다. 사탄을 포함한 악한 세계의 사람들은 하나님 편 사람들을 좋아하지 않습니다. 세상 모두가 레버런 문을 반대해 왔어요. 사탄세계에 있는 사람들이 그런 행동을 했다는 것입니다. 국가적 차원에도 반대를 했습니다. 그러나 레버런 문은 하나님께 속해 있어서 하나님이 레버런 문을 보호해 왔습니다. 사탄은 레버런 문을 싫어하지만 하나님은 좋아합니다. 그거 사실입니다. 아무리 레버런 문을 서럽게 하고 아래로 짓누르고 그들이 나를 알지 못한다 할지라도 나는 개의치 않았습니다. 레버런 문은 내려가지 않았어요. 오히려 올라가고 올라가서 가장 높은 자리에까지 올라가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지금은 어느 누구도 나를 반대하지 못하게 되었습니다.
그러한 핍박을 받으면서 어떻게 세계적인 기반을 닦을 수 있었느냐? 그 누가 어떠한 사상을 가지고도 미국에서 레버런 문과 같은 기반을 닦을 수 없습니다. 소련에서도 마찬가지라구요. 어떻게 자만심이 강한 세계적인 석학들을 더 높은 차원에서 교육을 시킬 수 있었느냐? 어떻게 세계적으로 이런 놀라운 기반을 닦을 수 있었느냐? 어떠한 힘을 가지고 이러한 기반을 닦을 수 있었느냐 이거예요. 하나님께서 그러한 힘을 레버런 문에게 주셨기 때문에 가능했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나를 보호하시고 그러한 방향성을 가르쳐 주셨고, 지금도 계속해서 보호하시고 가르쳐 주시기 때문에 레버런 문이 가는 길은 항상 성공만이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남미가 레버런 문과 같은 길을 가게 되면 발전하지만 그렇지 않으면 이 남미는 망할 거라구요. 왜? 하나님께서 내가 가야 할 길을 정확하게 제시해 주시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때로는 어떻게 도약적으로 발전할 수 있는지도 가르쳐 주시기 때문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레버런 문은 아무리 위험한 상황을 만나도 그것을 두려워하지 않아요. 그러니까 잘해 보라구요.
하나님은 여러분이 참된 부모가 되고, 참된 스승이 되고, 참된 주인이 될 수 있다고 하는데, 그런 세계 최고의 타입, 그 모든 모델의 중심이 누구냐? 그것을 알아야 됩니다. 누가 참된 부모와 참된 스승, 참된 주인의 최고 절대적 모델이에요? 레버런 문이에요? 하나님은 어때요? 하나님은 부모 중의 부모요, 스승 중의 스승이요, 왕 중의 왕입니다. 영원한 부모이고, 영원한 스승이고, 영원한 주인입니다. 그래, 하나님의 아들이 된다면 어때요? 하나님과 같은 부모가 되어야지요? 하나님과 같은 스승의 길을 가야지요? 하나님과 같은 주인이 될 수 있는 길을 가야지요? 문제는 하나님입니다.
역사 이래 영계를 통할 수 있었던 많은 종교 지도자들이 있었지만 레버런 문만큼 영계를 알고 하늘나라, 영계를 통일해 가지고 이 땅에 온 사람은 레버런 문 한 사람밖에 없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그래서 거기서 통일해 가지고 어인(御印)을 받았습니다. 그렇지 않으면 지상 통일을 못 합니다. 하나님이 영계에서 그렇게 나를 훈련시키고 길렀으니 땅에서도 그렇게 지금 인도하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자, 그것을 배우고 싶어요, 안 배우고 싶어요? 배우려면 수업료가 제일 비쌀 거라구요. 나라에도 없고, 세계를 주고도 바꿀 수 없는 것을 레버런 문이 알고 있으니까 세계를 주고도 바꿀 수 있는 배포가 있어야만 그것을 배울 수 있습니다.
보라구요. 20여 년 동안 내가 여기 와서 얼마나 핍박을 많이 받았어요? 예수가 돌아간 이후 피를 흘린 기독교를, 이 나라를 정착시키려는 하나님의 의중을 알기 때문에 내가 이 나라를 버릴 수 없어서 이 놀음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40여 년 전에 레버런 문을 받아들였으면 이 미국이 어떻게 되었을까요? 2차대전 이후가 벌써 50년이 되었기 때문에 2차대전에 승리한 사람들, 애국자들이 70이 다 됐어요. 다 망하게 됐습니다. 그때 레버런 문을 받아들였다면 어떻게 되었겠는가를 생각해 보라구요.
자, 여러분에게 앞에서 말한 것과 같이 여러분이 상하·전후·좌우 관계, 가정의 문제, 나라도 그래요. 나라의 대통령을 중심삼고 대통령의 아들딸을 중심삼고 모든 가정이 전부 다, 동서의 문명, 남북의 문명을 다 품고, 그 다음에 세계는 만민을 형제와 같이 가정을 확대한 것입니다. 세계도 마찬가지입니다. 하늘땅도 딱 마찬가지라는 것입니다. 자기가 서 있으려면 자기 가정이 있어야 됩니다. 나라가 있어야 되고, 세계가 있어야 되고, 하늘땅이 있어야 되고, 하나님이 있어야 된다는 것도 마찬가지라는 것입니다. 큰 일들이 다 공식이 이렇게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참사랑은 어디에서 찾을 수 있느냐? 자기 생명을 던져 가면서 또다시 부활해 가지고 세 번 이상까지도 투입하겠다고 해야지 그것이 참사랑입니다. 우리는 타락한 세계의 피를 받았기 때문에 자기 생명을 걸고서라도 이것을 넘어서야 됩니다. 그래서 '죽고자 하는 자는 살고, 살고자 하는 자는 죽는다.'는 것입니다. 예수님도 이 땅에 와서 그 길을 간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세계를 지배할 수 있었던 것입니다. 개인주의가 아니예요! 개인주의가 아닙니다. 위타주의(爲他主義)입니다. 위타주의, 위타주의, 위타주의! 그래서 내가 일생 동안 수백억 달러의 돈을 벌었지만 한푼도 내 것이 없습니다. 다 세계를 위해서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또 고생하고 벌어서 또 투입하는 그런 일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 아래 하나의 나라'와 '하나님 아래 하나의 세계' 중 여러분은 어느 것을 좋아해요? 미국 사람들의 개념 속에는 '하나님 아래 하나의 세계'를 좋아하지 않습니다. 여러분도 그렇습니다. 백인들은 흑인들을 좋아하지 않습니다. 앵글로색슨계 백인 신교도들이 미국의 지배적인 특권 계급을 형성하고 있는데, 이들을 중심한 미국은 세계를 위해 있지 않습니다. 미국을 위해 있으니 미국은 망해요.
지금은 때가 바뀌고 있어요. 도래하는 때는 하나님 아래 하나의 세계입니다. 하나님은 이러한 세계를 위해서 일하고 계시며, 또한 그러한 섭리를 위해서 일하는 자를 돕고 계십니다. 그리고 앞으로도 영원히 그러한 자들을 도우실 것입니다. 그런데 문제는 모든 사람들이 이러한 세계에서 살기를 바라면서도 그러한 섭리의 동참자가 되기를 좋아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개인을 중심삼고 상하·전후·좌우가 있듯이 가정에서도 부모가 있고, 자녀가 있어야 하고, 색시가 있어야 하고, 남편이 있어야 하고, 형제가 있어야 되는 것입니다. 이와 마찬가지로 나라에도 상하로 나라님과 백성이 하나되어야 하고, 동서로 모든 가정들의 남편과 아내가 하나되어야 하고, 전후로 형제가 하나되어 합니다. 이와 같은 가정이 하나되고 그와 같은 모델이 점점점점 커 가는 것입니다. 모델은 똑같아요. 내가 모델의 중심입니다.
그러면 여러분은 우주의 중심이 되고 싶은 마음이 다 있다구요. 다 우주의 중심이 될 수 있습니다. 다 우주의 중심이 될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보다 위해서 사는 그러한 부모가, 모든 부모들 가운데 보다 자녀를 위해서 사는 부모가 참부모고, 어떠한 스승보다도 보다 위하겠다는 스승이 참스승이고, 어떠한 대통령보다도 보다 위해서 희생하겠다는 대통령이 참입니다.
그러면 구약성경의 이스라엘 민족 앞에 보내는 메시아는 누구냐? 메시아는 바로 참부모로 오시는 분이요, 참스승으로 오시는 분이요, 참왕으로 오시는 분입니다. 그가 이 땅에서 가정을 가지고 민족을 하나 만들지 못함으로 말미암아 다시 와야 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그 메시아가 국가의 기준에서 실패했기 때문에 다시 오시는 메시아는 세계적 기준으로 와 가지고 참부모권과 참스승권과 참왕권을 가르쳐 주는 것입니다. 그것을 가르쳐 주기 위한 것이 메시아 사상입니다. 하나님의 가르침에 따라서 이 3대 주체사상을 만드는 데는 아무런 문제가 없어요. 어느 때나 어느 곳에서나 그러한 3대 주체사상을 만드는 데는 문제가 없다는 것입니다.
이제 유엔(UN)대학이 필요합니다. 세계적인 지식을 교류하기 위해서 통신대학이 필요합니다. 육신의 병뿐만 아니라 타락으로 인해서 생긴 병을 치료하고 동서양의 싸움, 종교 싸움 등을 그치게 하기 위해서 통일의학이 필요합니다. 동서 의학을 합해야 앞으로 에이즈와 같은 난치병을 고칠 수 있는 의학이 나오는 것입니다. 한국에서는 의학교육을 전혀 받지 않은 농촌의 젊은 처녀 총각들 중에 에이즈와 같이 현대의학으로도 고치기 힘든 병들을 치료할 수 있는 특별한 조제법을 영계로부터 가르침 받는 사람들이 많이 있다는 사실을 내가 알고 있다구요. 그래서 서양이 그것을 인정하지 않게 되면 문제가 크다 이겁니다.
자, 그래서 내가 서면 하늘 앞에 부끄럽지 않고, 땅 앞에 부끄럽지 않고, 부모 앞에 부끄럽지 않고, 자녀 앞에 부끄럽지 않고, 남편 앞에 부끄럽지 않고, 아내 앞에 부끄럽지 않은 사람이 되어서 하나님의 사랑을 받으면 그것이 하나님이 에덴 동산에 세우는 국가의 출발이 되는 가정이 됩니다. 그 가정을 배가시키면 나라가 생겨나고, 또 배가시키면 세계도 생겨나는 것입니다.
하늘을 보기에도 부끄럽지 않고, 땅을 보기에도 부끄럽지 않고, 남자 보기에도 부끄럽지 않고, 여자 보기에도 부끄럽지 않고, 형제 보기에도 부끄럽지 않고, 세계 어디에도 부끄럽지 않은 이 자연 가운데 보호받는 내가 되어야 됩니다. 내가 여기 남미와 미국에 와서 남북미 국민 앞에 빚을 하나도 안 졌습니다. 내가 부끄럽지 않아요. 남북미가 내 신세를 졌지요. 하늘로부터 받은 축복으로 내가 미국을 축복해 줬습니다. 미국의 축복을 내가 받지 않고 내가 미국을 축복하려고 그럽니다. 여러분에게도 마찬가지입니다.
남자 여자도 마찬가지입니다. 형제도 마찬가지입니다. 아무리 반대하더라도 보다 사랑하는 사람이 주인이 되는 것입니다. 보다 사랑하고, 보다 투입하고, 보다 주고 잊어버리는 자가 중심 존재가 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바로 천법입니다.
자, 모두 돌아가서 올바른 지도자가 되는 데는 가정에서 부모 앞에 효도하고, 나라 앞에 충신이 되고, 세계 앞에 성인이 되고, 하나님 앞에 성자가 되는 길을 가르쳐야 됩니다. 내가 하늘땅 앞에 상하·전후·좌우로 부끄럽지 않은 개인이 되고, 누구를 막론하고 가정에 들어가서, 나라 가운데서 어디를 가나, 세계 어디에 가나, 하늘땅의 어디에 가나 부끄럽지 않은 내 존재가 되어야 됩니다.
그래서 하늘땅이 환영하는 그런 사람이 되면 영생하여 지상천국으로 전환하여 천상천국으로 입적을 보아 하나님을 중심한 지상·천상왕권 시대로 진입하여 승리와 자유와 행복과 통일의 세계를 찾아가는 것입니다. 그 길이 국제합동결혼식입니다. 여러분도 금년 360만쌍 축복결혼식에 참여하기를 부탁합니다. 여러분과 여러분의 가정과 하는 사업에 하나님의 축복이 함께 하기를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