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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의 세계를 이루려면

일시: 1983.01.06 (목) 장소: 미국 뉴욕주 이스트가든

​이렇게 모이다 보니 이러한 하나의 예상치 않은 회의를 하게 됐어요. 결정적인 이런 모임이 됐다는 사실은 우연이 아니라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되겠다구요.

범상치 않은 영적 배경을 가진 선생님의 가정

우리 은진이가 있는데 '은진'이라는 이름에는 은혜라는 뜻이 있습니다, 은혜. 애기들 가운데 어렸을 때부터 일요일날 경배식에 참석 안 시키면 우는 애기는 아마 드물 것입니다. 여러분들은 어때요? 싫지만 마지 못해 하는 사람이 많아요. 여러분들도 그렇다구요. 머리가 큰 책임자라는 사람도 그런데 말이예요, 어렸을 적부터 그랬다는 것은 놀라운 실천을 했다고 나는 생각합니다.

종일 놀고 나서 고단해서 잠을 자면, 언니가 그걸 알고 경배식에 참석 안 시키는 날에는 아주 고통 받을 정도로 항의를 하는 놀음이 몇 차례 있었습니다. 여러분은 오늘 은진의 생일에 여기에 와서 무엇을 축하하느냐? 그런 것이 다 기억에 남는 거예요. 그 기억을 더듬어 가면서 축하하는 마음을 가지면 축하의 내용이 깊어질 것입니다.

그리고 어렸을 적부터 하나님에 대해 상당히 관심이 많았어요. 애기 때 한 살, 두 살 때 가만히 앉아 가지고 하늘을 바라보고 생각합니다. '너 무엇을 생각하니?' 하고 물어 보면 '나, 하나님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럽니다. 그런 걸 내가 여러 번 봤다구요. 어떤 때는 이상하게 뒤에 뭐가 따라다닌다고 그럽니다. 이상하게 따라다닌다고 그래요. 잡으려고 해도 잡혀지지 않지만, 돌아보면 없지만 틀림없이 따라다닌다는 거예요.

그래서 그럴 때마다 나는 말하기를 선한 영이 보호하기 위해 따라다닌다고, 천사라든가, 선한 조상이라든가, 훌륭한 성인들이 너를 보호하기 위해 따라다닌다고 하지요. 그러면 '성인이 뭐야?' 하고 물어요. '예수님, 석가모니 같은 사람들, 공자 같은 사람들이다' 하고 대답합니다. (웃음) 세월이 지나 다섯 살, 여섯 살, 일곱 살, 열 살이 되어 가지고는 '나 이제 알았다! 누가 따라다니는지 이젠 알았다!'고 하더라군요. 어떻게 아느냐고 물으니까 보인다는 거예요. 이젠 보인다는 거예요. 봐서 안다는 거예요.

그래서 '누구더냐?' 하니까 예수님이 따라다닌다는 거예요. (웃으심) 그렇기 때문에 언제든지 조용히 기도할 때는 반드시 와서 서 있는 걸 알고 볼 수 있고, 이러한 경험이 점점 깊어지는 걸 느낄 수 있었다는 거예요.

그리고 다방면으로 소질이 있어요. 학교에서 무엇이든지 하게 되면 지지 않는다 이거예요. 형제들이 모두 그래요. 은진이도 그렇지만 인진이도 그런 면이 있다구요. 학교에서도 전부 다 영을 보고 말이예요, 학교 동무들이 뭐 잃었다고 하면 대번에 지적해 준다는 거예요. '야, 네 책상의 어디 어디에 있잖아!' 이렇게 얘기해 주면 백발백중 들어맞는 일이 벌어진다 이거예요. '인진이 너 그거 어떻게 아니?' 하고 물으면 마음으로 그렇게 대번에 안다는 거예요.

자, 그러한 영적 배경이 있기 때문에 여기 왔다갔다하는 사람이 누구누구인지 다 안다구요. '아빠, 저 사람은 좋지 않으니까 앞으로 쓰면 안돼요!' 하고 나에게 권고를 한다구요. '그 사람이 자주 다니는 거 좋지 않아요. 영향이 커요' 이런다구요. 이런 현상이 여러분이 모르는 배후에서 벌어지고 있다구요. 재미있지요? 보통 세상 가정에 없는 영적 배경을 지니고 있는 가정이라는 것을 여러분은 자랑스럽게 알라구요.

그와 같은 배경의 내용을 느끼면서 이런 축하의 날에 참석해야 하늘로 보게 될 때에, 여러분이 타당한 자격을 갖추었다고 보지, 그런 생각도 없어 가지고 참석했다가는 앞으로 곤란할 것입니다. 선생님을 닮았다구요. 아버지를 닮은 것입니다. 아버지의 지혜를 닮고 눈, 이마 등등을 닮은 것입니다. 여러분들, 그것 알겠지요? 「예」

우리는 미국 기독교의 전통을 세워야 돼

오늘 여러분들이 들은 말 가운데에 무슨 내용이 들어 있느냐 하면, 초교파운동으로부터 하나님 회의(God's Conference), 그다음에는 미스터 박을 중심삼은 워싱턴 타임즈에 대한 모든 것입니다. 그런 것들이 오늘 행해진 보고였어요. 그런 보고를 했는데 여기서 이제 결론을 내려야 되겠다구요, 결론을. 자, 그런데 원래는 세계 대표들이 모였을 때에 결론을 지어야 할 텐데 왜 이거 지금…. 미국에 있는 여러분들이 모였는데, 보기에는 다 아무것도 아닌 것 같지만 어떤 분야의 책임자들이 여기에 모였다 하는 건 틀림없는 거예요, 이게.

여러분들이 미국 교회에 있어서 내적인 책임자들이라는 걸 알아야 되겠다구요. 자,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아무것도 아니지만 금후의 이 전통의 역사, 앞으로 미국 기독교의 새로운 전통 역사를 세울 수 있는 지대한 책임적 위치에 서 있다는 것을 망각해서는 안 됩니다.

외적으로 닦아진 것을 보고 '야! 통일교회 책임자, 닥터 더스트 훌륭하다!'고 어디 가든지 이렇게 칭찬을 받고 있다 하면, 그 닥터 더스트의 위치가 빛나게 된 것은…. 여러분이 외적인 것을 다 알고 존경한다 하더라도, 그것보다도 내적인 행정 처리라든가 조직적인 모든 것에 있어서 여러분이 책임자로 와서 보게 될 때에, 존경할 수 있는 내용을 갖지 못한다면 닥터 더스트의 외적으로 닦아진 모든 권위는 완전히 무너집니다.

세상에 대한 경험이 있고 인격자이면 인격자일수록 그 사람, 그 단체, 혹은 그 사회의 책임자, 어떤 가정의 책임자를 평할 때에는 외적인 분야만 보고 평하는 것이 아니라, 반드시 내적인 자세도 관찰하고 평하는 것이 상식이다 하는 걸 여러분이 알아야 된다구요. 그런 의미에서 오늘날 과학자대회라든가, 갓스 컨퍼런스(God's Conference;하나님 회의)라든가, 초교파운동이라든가 하는 이런 단계를 책임진 책임자들에 대해서는 각별히 선생님이 책임감을 가지고 보고 있다는 사실을 여러분이 알아야 된다구요. 카우사를 책임진 박보희면 박보희라든가 말이예요.

자, 그러면 카우사를 보자구요. 남미에 있어서 이것은 사상적인 면에서 남미를 휩쓸고 있습니다. 이런 면에서 레버런 문 하면 옛날의 막스 레닌보다도 더 높이 보려고 하는 이런 때인데 가만히 박보희를 들여다 보니 그렇지 않다 할 땐, 높은 데서 완전히 끌어내리는 겁니다. 절름발이가 되는 거예요. 자, 이렇게 볼 때에 외적으로 레버런 문이 소문나 있더라도 내적으로 진보될 것이 있어야 됩니다. 보희가 내적인 면에서 책임지고 있다 이거예요.

자, 뉴 에라(New ERA)라든가, 아이커스(ICUS)라든가, 그 다음에는 갓스 컨퍼런스라든가 하는 걸 볼 때 레버런 문이 크고, 위대하고, 훌륭하다고 높이 보지만 내적인 책임자, 내적인 면에서 활동하는 구성 요원을 볼 때에 이것이 어떠냐? 나타나는 외적인 것보다도 더 훌륭하다 할 때는 어느누구든지 이것을 백 퍼센트 그 가치를 인정 안 할래야 안 할 수 없는 결과가 된다는 걸 알아야 돼요.

초교파운동을 하는 재석이도 마찬가지라구요. 이들이 교만해 가지고 이러면 레버런 문은 교만한 사람이다, 이렇게 결정되는 거예요. 판정이 나온다 이거예요. 그런 의미에서 선생님은 인사조치를 언제나 생각합니다. 그런 면을 갖추었느냐 하는 걸 생각하기 마련이예요. 그래서 과학자대회라든가 뉴 에라(New ERA)라든가 갓스 컨퍼런스를 될 수 있으면 신학교 학생들을 중심삼고 하려고 합니다. 신학교 학생들은 통일교회의 정수 분자다 이거예요, 다 알기 때문에. 이 사람들로 말미암아 세계적인 학자들 중에서 관계되어 있는 모든 사람들이 한 해 지내고 이태 지내고 3년, 4년이 될수록, 칭찬의 함성이 더 높아지게 될 때는 내적 기준이 외적 기준과 보조를 맞출 수 있다고 보는 것이 선생님의 관이라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선생님이 세계를 전부 대할 수 없다구요. 생전에 선생님 못 만나 보았지만 이런 사람들로 말미암아 신앙의 기원이 결정됩니다. 여기에 반대파가 있습니다. 반대하는 사람이 있더라도 다수가 이와 같이 내적인 진지한 내용을 듣게 될 때는 한 사람, 두 사람 반대하는 것이 다 소용없이 제거돼 버리고 만다는 사실을 여러분이 확실히 알아야 된다구요. 자, 이렇게 볼 때에, 이번 카프 활동이라든가 이런 활동에 있어서 인사 조치를 하는 것도 그런 관점을 중심삼고 생각지 않을 수 없다는 걸 여러분이 알아야 되겠다구요.

자기를 강요하고 자기를 중심삼고 이 활동 체제를 생각하기 전에 전체를 강요하고 선생님과의 상하관계를 중요시하는 이런 사람이 필요하다는 거예요. 왜? 싸움을 하다 보니까 여자가 넥타이를 매야 되는 입장이 되니…. 그것만 가지고 안 된다는 거예요. 새로이 정비 체제를 갖추지 않으면 안 될 단계에 들어왔다는 거예요.

자, 선생님이면 선생님을 중심삼고 보면 가정에서는 어머니를 그런 면에서 교육하려고 지금까지 노력했어요. 그런 의미에서 말이예요, 어머님이 아버님보다 더 훌륭합니다. 그래서 내가 어머니한테 지시하기를 '당신은 이와 같은 입장에 서 있기 때문에 당신의 내적인 면이 나타난 것이 자녀들인데, 자녀들의 교육은 당신이 책임지소' 이랬다구요. 선생님이 그렇게 지시했다구요.

문제가 생겼으면 대번에 어머니에게 돌려줍니다, 아빠가 지적하지 않고. 그런 놀음을 하고 있는 거예요. 그래서 어머니 힘으로 안 되어서 어머니가 애들을 데리고 와 가지고 충고를 받을 때는 어머니부터 충고하는 거예요. '당신이 이런 이런 책임을 해야 할 텐데 이런 책임을 못 했군요' 이렇게 하고 다음에 아이들을 충고하는 생활을 하고 있다는 걸 여러분이 알아야 되겠다구요. 이렇게 하는 것이 정상적인 바람일 것이고, 이렇게 처리하는 단체를 구상하는 것이 앞으로 뜻에 일치될 수 있는 안팎의 전통이 될 것이라고 보는 것이 선생님의 일상 생활 철학이예요. 그걸 여러분들이 확실히 알아야 되겠다구요. 그렇게 볼 때, 세계의 책임자들은 미국을 중심삼고 보면 외적입니다. 이렇게 보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초하룻날 모였을 때 많은 사람들에게 이런 얘기를 하지 않고 미국에 있어서 직접적인 전통을 세워 나가야 할 사람들이 여기 협회의 간부 요원들이기 때문에 이들을 중심삼고 이야기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보다 중요하다고 보는 것입니다. 이러한 내용이 선생님의 관이기 때문에 오늘 이 날을 택해서 여러분에게 이런 말을 하게 되었다는 걸 알아야 되겠다구요.

지금은 특별 펀드레이징을 할 때

자, 여러분들의 지금의 심정상태가, 본부에 있는 사람들이 그런 의미에서 앞으로 닥터 더스트의 외적 인격을 상징할 수 있는 거예요. 그럼으로써 모든 활동에 있어서 모범적인 전통을 지니고 사는 사람 앞에, 뜻 앞에, 심정적인 모든 분야에서 접촉하는 모든 사람 앞에 감응을 줄 수 있는 내적인 대표 요원인 것을 느끼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으로 결론을 내립니다.

또, 닥터 더스트는 선생님 앞에서 내적 인연을 책임져야 되기 때문에 선생님의 외적인 모든 인격을 대표하고, 내적인 표시자가 되고, 이것을 드러내는 증거자가 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거예요. 마찬가지 결론입니다. 앞으로 닥터 더스트 휘하에 있는 사람들이 잘못하게 될 때는 닥터 더스트를 불러다 놓고 닥터 더스트를 책망하고, 여러분들에게는 충고할 거예요. 이건 마찬가지 공식입니다.

이러한 관점은 지금까지 선생님이 일생을 지내 나오면서 볼 때, 섭리관이라든가, 역사발전 내용에 있어서 이것이 들어맞는 것이냐, 옳은 것이냐, 그른 것이냐 할 때, 지금까지의 경험상으로 볼 때 틀림없이 맞는다 하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여러분들을 만나게 될 때에, 여러분들이 올바른 사람이냐 아니냐 하는 것을 전부 다 알 수 있습니다. 어느 회사의 이사라든가 사장을 보기 전에 부사장이라든가 젊은 사람을 만나 가지고 테스트해 보면 대번에 다 알 수 있어요. 그 사장이 이런 사람이기 때문에 그렇다 이거예요.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은 사람을 평할 때는 그 사람이 사랑하고, 대하고, 말하고 있는 사람을 대해 본다구요. 가르치고 관계하는 사람을 대해 보면 대번에 안다 그 말이라구요. 박보희를 알면 대번에 안다는 거예요. 이 녀석이 잘하는지 대번에 안다구요. 따라다니는 사람을 데리고 '쓱─' 몇 마디만 물으면 다 안다구요. 그거 맞는 말이예요? 「예」 여러분들은 미국에 있어서, 미국 교회에 있어서 금후의 발전을 좌우하는 중요한 원동력을 갖고 있습니다. 거기에 원동력이 개재한다는 사실을 확실히 알아야 되겠습니다.

지금은 특별 펀드레이징을 할 시대입니다. 닥터 더스트는 무슨 회의에 다니고 그럽니다. 그걸 못 하게 되면 여러분들은 마음으로라도 정성을 들여야 됩니다. 일을 해야 된다 이거예요. 이렇게 볼 때에, 닥터 더스트가 아버지라면 일하러 나간 사람, 펀드레이징하는 사람은 아들이고 여러분들은 어머니다 이거예요. 마찬가지입니다.

어머니 아버지가 아들딸이 나가 일하는 데에도 관심없이 히히 거리고, 뭐 자기생각 하고 그래요? 나간 아버지를 위하여, 나간 아들딸을 위하여 정성을 들여야 돼요. 하나의 마음을 가지고 남은 좋아하더라도 승리해 돌아올 때까지 마음으로 정성들여 주고 거기에 대한 보이지 않는 발판이 되지 않으면 안 되는 자신을 알아야 돼요. 그러지 아니하는 사람은 흘러가 버립니다.

이 가운데도 가인 아벨이 있다구요. 그걸 확실히 즉각적으로 갈라야 된다구요. 그 둘을 합해 가지고 교화시키는 놀음을 해야 그 환경을 수습 할 수 있는 길이 생긴다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그러지 않으면 사탄이가 침범해 가지고 파괴적인 운동을 하게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닥터 더스트가 어디 갔다 돌아오게 되면 자기 사무실이나 여편네를 먼저 찾아가는 것이 아니고 반드시 여러분을, 책임자를 먼저 찾아본 후에 여편네를 찾아가야 된다구요. 순서가 다 이렇게 된다구요. 집에 들어가기 전에 물어 보고 보고를 들어야 된다는 거예요. 나로 말하면 말이예요, 어디 나갔다가도 박보희가 있거나 혹은 레버런 곽, 이재석, 이런 책임자들이 있으면 이 책임자들을 중심심아 가지고 보고 들을 것을 먼저 듣지, 어머니한테 먼저 가 가지고 보고 듣지 않는다구요. 그것을 명심해야 되겠어요. 알겠어요? 그게 원리관이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주체가 되고, 여러분들이 외적이 되고, 여러분들이 내적이 되어야 합니다. 상하관계가 그렇게 됐어요, 상하관계가.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여러분 위에는 닥터 더스트가 있고 여러분 아래에는…. 3단계가 있다구요. 그런 의미에서 여러분들이 이와 같은 전통적 내용을 여기서 확립시키지 않으면 통일교회의 금후의 역사 발전 노정에 있어서 탈락돼 버리고 만다 하는 것이 지금까지 선생님의 생활, 활동에 있어서의 관이라는 것을 확실히 알아야 되겠다구요. 이것이 연결 안 되어 가지고는 안 됩니다, 상하가. 삼점이 연결 안 된 사람은 흘러가 버립니다.

자, 선생님도 마찬가지라구요. 선생님도 하나님 모시고 사는 사람이라구요. 하늘 앞에 내가 그럴 수 있는, 보여 줄 수 있는 증거자가 되어야 된다구요. 마찬가지 철학이예요. 이 세계를 보면, 이 세계가 어떠냐 하면, 사상적인 혼란 시대, 이 세계에 사상적인 혼란 시대가 왔습니다. 전세계에 사상이 없어서 혼란이 벌어집니다. 그건 민주주의 사상도 아니요, 공산주의 사상도 아니예요. 중심사상이 없다 이거예요. 이런 관점에서 통일사상이 필요합니다. 통일사상의 그 내용관을 어떻게 세우느냐 하는 것은 세계적 문제입니다. 역사적인 문제요, 섭리의 관점에서 볼 때, 하나님이 있다면 하나님이 세워야 할 중차대한 문제입니다.

민주세계 공산세계의 것은 흘러가더라도 우리의 실적은 남아져

자, 그래서 이 통일사상이란 것을 레버런 문을 통해서 제창해 나왔지만 이것을 제창해도 누가 믿지를 않았어요. 믿을 때까지 투쟁 과정을 거쳐 나온 거예요. 모든 학자들이 투쟁하고 다 해 가지고 최후에 가서 이것이 역사상에 드러나야, 민주세계의 비판을 받고, 공산 세계의 비판을 받아야 통일사상이 되는 것입니다.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자, 통일사상이 나옴으로 말미암아 공산주의가 어떻고 민주주의 세계가 어떤지 확실히 안다 이거예요. 민주세계와 공산주의를 안다는 거예요. 그렇지요? 그것이 세계에 필요한 거예요. 우리는 그것을 표제로 해 가지고 제창하기 시작했어요. 레버런 문은 그런 중심 센터로 서 있습니다.

자, 그럼 이 둘 가운데, 통일사상은 이 둘 가운데서…. 둘 다 나쁘지만 둘 중에 조금 나은 걸 지지해야 된다, 세워 줘야 된다 하는 결론이 나온다구요. 자, 그럼 무엇을 중심삼고 결정하느냐? 통일사상으로 보면 완전히 하나님이 있는데, 틀림없이 하나님이 있는데 없다고 한다구요. 그렇지만 있다고 하는 것을 중심삼고 이것을 결정하지 않을 수 없다 하는 것은 이론적인 것입니다.

그러면 둘 다 때려부수고 둘 다 부정하는 것이 아니라 이것을 헤쳐 가지고 분석해서 가르쳐 줘야 한다는 결론이 나온다구요. 통일주의는 이 두 세계를 전부 다 포괄시켜 가지고 하나의 하나님 앞에 결속시키려면 어디가 더 좋고, 어디가 더 나쁘고, 그 자체는 어떤 입장이고, 기독교는 어떤 입장이고, 민주세계는 어떤 입장인가 하는 것을 확실히 분석해서 가르쳐 줄 책임이 있다고 보는 거예요.

그러니까 승공사상이 뭐냐? 공산주의를 근본적으로 분석해 가지고 이것이 그르고, 이것이 좋은 점도 있다는 것을 확실히 밝혀 보여 주자는 것이 승공주의입니다. 승공연합을 통해서 반공활동을 하는 의의가 여기에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자, 그래서 승공이념이 필요합니다. 알겠지요? 그러면 민주세계는 뭐가 틀렸느냐?

종교사상 중의 주류사상인 기독교사상을 중심삼고 민주세계가 나왔는데 기독교사상의 옳고 그른 것을 가려 가지고 전부 다 깨쳐 버릴 것은 다 깨쳐 버리고, 좋은 것은 전부 다 취해 가지고 발전해 나가야 되는 거예요. 그것이 우리의 통일원리다 하는 걸 여러분이 알아야 된다구요. 그런 내용 셋을 통일교회는 다 갖고 있습니다. 이 자체가 얼마나 굉장한 일인가 하는 사실을 여러분은 알아야 됩니다, 얼마나 굉장한 일인지. 미국 대통령이 하는 일보다도 소련의 안드로포프가 하는 일보다도 더 굉장한 일이란 걸 여러분은 생각지 못하고 있습니다.

이 모든 책임자들, 민주세계의 책임자, 공산세계의 책임자들은 흘러 갈 수 있지만 지금 활동하는 연합적인 것, 이론적인 내용이라든가 조직적인 형태는 민주세계가 가고 공산세계가 가더라도 남아지는 내용이라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그러한 조직이라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조직은 누가 움직이느냐? 사상, 이념과 사람과 심정이 움직이는 것입니다.

이 세 가지 중에서 무엇이 중심이예요? 「심정입니다」 심정은 무슨 심정이냐? '나 심정 제일주의야!' 하는 심정이 아니예요. '나 통일교회 제일주의 심정인이야!', '통일사회 제일주의 심정인이야!' 이런 게 아닙니다. 이것을 연합해 가지고 전체를 연결시켜서 세계를 구하기 위한 하나의 심정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것을 확실히 알아야 된다구요. 그 심정은 하나님의 심정을 상징하는데 하나님 심정이 주체라면, 상대적 심정이 종착점에 가서야 완성되는 것입니다.

그것이 뭐냐? 어떻게 된다는 것이냐? 기독교를 하나로 만들어서 민주세계를 하나로 만드는 일이요, 공산세계와 분립해서 싸우고 있는 이것도 하나로 만드는 일입니다. 그렇게 해서 통일사상과 연결시켜서 하나님의 심정에 융합시켜야 된다는 결론이 나옵니다. 그때는 전세계가 지지하는 거예요. 통일주의든, 승공주의든, 기독교주의든, 전체가 지지하는 거예요.

'오. 하나님! 우리는 당신과 일치한 사람입니다' 이럴 수 있는 자리의 심정이어야 한다는 걸 알아야 되겠다구요. '당신의 사랑에 대해, 당신이 주체라면 나는 대상의 실체입니다' 한다는 거예요. 이 민주세계에 승리하고, 공산세계에 승리하고, 통일사상, 세계 40억 인류가 바라는 통일사상을 넘어 승리한 자리에서 하나님을 대할 수 있는 사랑의 상대자가 될 수 있는 것입니다.

공산당은 힘보다 이론으로 굴복시켜야

지금까지 이것이 확실치 않았어요. 저 닥터 더스트도 확실치 않아요. 오늘 이날을 기하여 선생님이 여러분에게 확실히 제시하는 걸 알아야 되겠다구요. 닥터 더스트는 '우리가 공산당하고 왜 싸워? 왜 기성교회하고 싸워? 기성교회가 싫어하는데 초교파운동해 가지고 왜 싸워?' 했을 거예요.

한국으로 말하면 지금 죽겠다고 야단하고 다 그러는데 왜 문제를 일으켜? 마샬 아트(martial art;무술)가 왜 필요해? 왜 싸우라고 그래? 공산당, 사탄은 힘의 우위를 가지고 승패를 결정한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힘이 없게 될 때는 언제나 공격을 받아요. 언제나 모가지가 날아가는 거예요. 우리가 그러한 힘의 밸런스를 유지하지 못하면 공산당은 언제든지 공격하는 것입니다. 그게 사탄의 모습이예요. 알겠어요? 「예」 악의 세력이 어떤 것인가를 확실히 알아야 합니다. 그러니 여기에는 정치적 문제가 개재되고 군사적 문제가 개재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레버런 문이 무기를 만드는 거예요. 대포를 만들고, 원자탄을 만들라고 장려하고 그러는 거예요. 그러니 그들이 세계 평화를 반대하는 원수인 공산당의 선전에 반대되는 입장을 취하지 않는다고 야단해요. 그게 아니라구요. 그걸 알아야 돼요. 확실히 알아야 돼요. 공산주의는 힘을 길러 가지고 있다가 상대가 약할 때는 점령하지만, 이것은 힘을 이용해 가지고 사탄이 점령하려고 하면 악의 세력을 방어하는 것입니다. 당당하다는 걸 알아야 되겠습니다.

여러분들, 공산세계에 살고 있는, 정의에 입각한 사람들이 공산주의 이론과 맞서서 싸워 주는 사람이 나오기를 바라고 있다는 사실을 알고 있느냐 이거예요. 소련이면 소련, 그 위성국가면 위성국가에서 공산주의의 독재 체제에 희생되어 가는 사람들이 이 독재 체제를 제압하고 타도해서 자기를 구해 줄 수 있는 새로운 메시아가 등장하기를 고대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고 있느냐 이거예요.

소련의 공산당이 170만, 200만이 못 되는 당원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2억 5천 만을 지금까지 전부 다 노예화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이들이 얼마나 내적으로 자기들을 구해 줄 수 있는 어떤 지도자를 원하고 있고, 이와 같은 곳에서 해방시켜 달라고 절규의 함성을 부르짖고 있다는 사실을 내적으로 알아야 된다구요. 나는 아니까, 그러나 미국은 모르니까 내가 주장했다구요. 그런 게 나빠요? 「아니요」

공산당을 죽이지 않으면 모가지가 달아나는 거예요. 통일교회 패들은 전부 다 공산당이 들이치면 첫번에 다 모가지 달아나는 거예요. 자, 그렇기 때문에 희생을 각오해 가지고 이것을 정비하기 위해서 이론적인 체제를 갖추어 가지고…. 이론으로 이것을 굴복시켜야지 힘으로는 굴복이 안 된다구요. 이거 이론에 맞아요? 「예」

하나님은 어떻겠어요? 하나님은 어떤 것을 바라겠어요? 하나님은 공산당 마음대로 하는 걸 구경만 하고 둬 두고 '그거 사랑으로 보호해라' 그러겠어요? 레버런 문의 주장이 옳다고 한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반공운동을 하고 그러는 것입니다. 세계의 아카데미, 아이커스(ICUS;The International Conference on the Unity of the Sciences;국제과학통일회의) 교수들한테 그런 충고를 내가 얼마나 들었고, 일본의 원로들, 혹은 유명한 사람들, 한국의 사람들한테 '그러다 죽는다'고 하는 충고를 얼마나 들었는지 여러분들은 모를 겁니다.

확실한 관을 가졌어요. 닉슨이 꺾여 나갈 때도 내가 지적했지만, 이것이 완전히 꺾이는 날에는 공산주의의 발판이 자라난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내가 생명을 걸고, 통일교회 전 운명을 걸고 싸운 걸 알아야 됩니다. 지금 와서는 레버런 문이 잘했다고 하지요. 카터 취임과 동시에 4년 동안 그를 내 원수로 선포하고 매일같이 공격함으로 말미암아 법정투쟁을 하게 됐다구요. 그걸 각오하고 그 놀음 하고 있다구요. 그래서 선거 당시에는 어떻게 하든지 모가지를 잘라야 되겠다 이거예요. 목을 잘라야 되겠다 이겁니다.

레이건이라는 녀석은 나와는 아무 관계 없는 녀석이예요. 그때는 녀석이었어요. 요즈음은 미국 대통령이라고 하지만 말이예요. '너는 내 힘과 하나로 합동해 가지고 미국 대통령으로, 하늘과 땅 앞에 보람 있는 사나이, 보람 있는 대통령으로 내 손으로 만들겠다' 이렇게 선언하고 보희를 만나게 하는 놀음을 했다구요.

레이건을 위해서 '오! 인천'을 만들었어요, '오! 인천'을. 알겠어요? 자, 그래서 이런 좋은 영화를 레이건 행정부는 잊어버려서는 안 됩니다. 전미국을 새로이 하나님편으로 규합시킬 수 있고, 미국 국민이 새로운 자부심을 가지고 재기할 수 있는 좋은 재료가 있는데도 불구하고…. 그것을 공산주의자들이 백방으로 잘라 버리는데 미국의 민주당, 공화당의 지도층들은 구경만 하고 있다 이거예요.

그런 관점에서 볼 때 돈 5천만 불, 6천만 불은 아무것도 아니었어요. 내 비록 거지가 되더라도 이것은 자유세계 앞에 있어서, 하나님 앞에 있어서 끝날에 이 자유세계를 방어해야 할 교두보의 자리에 설 것이 레이건임을 생각할 때 돈이 문제가 아니었다 하는 사실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그 돈은 우리 통일교회 전재산을 합친 것보다도 더 많은 돈이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내가 어리석은 사나이가 아닙니다. 어리석은 사나이면 나를 위해서 투입할 거예요. 이것이 더 시급할 거예요. 지금 내가 말하는 게 사실이 될 때에는 10년 후, 20년 후에 이것이 표면화되어 가지고 미국 전체가 들고 나와 가지고 그럼으로써 이 영화는 세계적 영화로 다시 등장할 것입니다. 그건 실패했다고 꿈에도 생각지 않는다구요. 실패했더라도 내 손으로 성공할 수 있는 기반을 만들 것입니다. 그래서 뉴욕 시민극장을 내가 다 주문해 놨습니다. 이것을 하나 책임 맡고 만원시켜라 이거예요. 오늘 홈 처치 장들과 연결시켜 가지고 하면 거 만원은 문제없다 이거예요. 그런 생각을 하고 있어요.

그러니까 이제 와서는 세계에 단 하나 남은 강력한 반공집단이라고 공산당이 미워하고, 크레믈린에서나 전세계 위성국가의 공산당 체제들이 전부 다 레버런 문을 피스톨(pistol;권총)에서부터 장총, 단총, 대포, 원자포를 가지고 쏘려고 하고 있어요. 그런 입장에 몰려 있어요. 그런 거 알아요? 선생님이 그런 생활을 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그런 환경을 뚫고 나가면서 세계적인 활동을 어떻게 하느냐 하는 고민을 하고 있다는 것을 여러분은 몰라요. 자, 때가 가까왔는데, 나서서 뛰어가고 싶지만 나설 수 없는 비참하고도 처량한 스승의 마음을 여러분은 알아야 된다 이거예요.

여러분 책임자부터 선두에서 나가야

미국의 젊은이들 중에 미국을 염려하고 자유세계를 수호하겠다는 애국사상, 세계를 사랑하는 하나님의 섭리의 사랑의 마음을 가진 자가 있다면 백 번, 천 번 선두에 나설 때라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이런 운동을 어디서부터 해요? 어디서부터 해야 되겠어요? 한국이예요? 일본이예요? 미국이예요? 어디, 공산세계예요? 「미국입니다」 미국! 그게 사실이예요.

누구로부터 해야 되느냐? 내적인 사무 행정처로부터. 닥터 더스트부터 그런 자세를 가져야 한다는 거예요. 이거 안 했다가는 닥터 더스트는 내려와야 돼요. 닥터 더스트, 너도 틀렸다는 걸 알아야 돼. 달라져야 돼. 그렇게 되었어? 내가 닥터 더스트보고 얘기했다구요. 여편네보고 '너희들, 이럴 수 있는 내용이 없으면 언제든지 다 집어치워라!' 이랬다구요. 너희들, 지금까지 문제가 있잖아? 그거 알아?

원칙적인 생각을 해야 된다구, 원칙적 생각을. 버클리를 떠났으면 그건 직접적이 아닐 거예요, 간접적이지. 닥터 더스트, 여기서는 그렇게 하면 안 된다고 나는 보는 거야. 닥터 더스터, 무슨 말인지 알겠어? 「예」 회의에도 참석하지 말라고 내 명령했어요, 여편네한테. 입도 열지 말라고 내 명령을 내려 보냈다구요. 선생님이 그렇게 지시하고 있다는 걸 여러분들은 알아야 되겠다구요. 알겠어요? 그런 부작용이 있거든 모르는 척하고 '아, 닥터 더스트다' 하라구요. 선생님에 관한 이런 내용을 얘기하는 것은 여러분들만이라도 확실히 판단할 수 있는 능력자가 되어야 된다 하는 의미에서 하는 거예요. 알겠지요?

뉴스 월드 멤버 몇 사람만 보게 되면 박보희가 책임을 다 했는지 안 했는지 확실히 안다구요. 몇 사람만 만나서 말해 보면 벌써 다 안다구요. 설명이 필요 없다는 거예요. 그걸 알고 여러분들이 앞으로 사무 처리나 행정 조직 형태가 어떻게 움직이고 비판적 기준이 어떻게 되어 나간다는 것을 확실히 알라는 거예요. 그거 알겠어요? 알겠어요, 모르겠어요? 암만 보희가 자랑스레 발라맞추어도, 암만 뒤집어씌워도 거기에 안 놀아난다 이거예요. (웃음) 그렇게 보고 있는 거예요. 그게 원리예요. 원리관이라는 거예요.

우리에게는 가인 아벨을 하나 만들어야 할 책임이 있어

가인 아벨을 하나 만들어야 할 것이 원리가 가는 궤도니까 그건 불가피한 결론인 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 궤도상에서 하나된 거기에서 섭리는 진행하는 거예요. 이것은 통일교회 이론 논법에 의한 관이란 걸 확실히 알아야 되겠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세상의 별의별 모략중상, 별의별 핍박, 별의별 어려운 일을 당하며 가더라도 이 원칙을 표준하여 태평한 마음을 갖고 가는 거예요.

태풍아 불어라, 바람아 불어라, 총탄아 날아라, 나는 죽더라도 죽은 사람이 안 된다 이거예요. 또다시 역사상에 살아난다고 보는 거예요. 역사가 부활시킨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지요? 「예」 상하관계, 좌우관계, 전후관계를 확실히 하라는 교육도 이러한 원칙에서 나왔다는 걸 알아야 되겠다구요. 앞으로 선생님을 대할 때는 상하관계, 좌우·전후 관계를 확실히 하고 와서 문의해야지, 그렇지 않으면 암만 얘기해도…. 듣기는 다 듣지만 그대로 안 움직일 것이다 하는 걸 알아야 되겠다구요. 가정 가운데서 부모를 사랑하고, 형제를 사랑하고, 주체 대상을 사랑하라는 말씀, 나 자신도 그러려고 하고 있어요. 그래야 구형이 벌어지지요.

가미야마면 가미야마 자체를, 일본 대표 식구라는 그런 관점에서 미국이라는 판도를 중심삼고, 세계라는 판도를 중심삼고 볼 때에 어떻게 하고 있어? 확실히 하라구! 여기서 모여 가지고 자기들은 옳고 미국이 나쁘고, 한국이 나쁘다는 말 할 수 없어요. 미국을 평할 사람은 나예요. 한국 책임자들은 내가 평할 것이지 자기들이 평할 것이 아니예요. 자기들이 평가해서 어떻게 하나 만드느냐 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그래서 내가 한국 대표, 미국 대표를 연결하기 위해서 다 이러고 있는 거예요. 연결시키는 게 내 책임이예요. 확실하다구요. 확실하다구요. 원리적으로 결론을 이미 가르쳐 주고 있다구요. 그래서 승공활동이 필요하다는 걸 지금 확실히 알려 주고 있지요?

그다음에 기독교, 기성교회의 반대를 받더라도 공산당을 소화시켜 가지고 틀거리를 바로잡지 않으면 어떻게 되느냐? 민주세계를 구하지 못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반대를 받으면서도 붙들고 교화하면서 지금까지 초교파운동을 쉬지 않고 지금도 하는 것입니다. 한국의 교회 목사 전부 다 내 원수라구요. 내 성격 같으면, 하나님의 뜻을 몰랐으면 그저 열 명, 백 명 다 칼로 잘라 버리고, 찔러 버렸을 거예요.

하나의 세계를 이루기 위해서는, 하나님의 뜻을 대신한 이상 내가 이것을 하나 만들어야 할 책임이 있는 것입니다. 숙명적 책임이 있는 거예요. 싫더라도 하나 만들어야 하고, 또 소화시켜야 한다구요. 반대 받더라도 하나 만들어야 될 책임이 있는 거예요. 그게 문제예요. 자, 오른손에는 민주세계를 붙들고, 왼손에는 공산주의를 붙들고, 입으로는 하나님을 물고 하나 만들기 위해 가는 거예요. 이렇게 생각하는 사람이예요.

내가 세계적인 공산주의에 반대받을 날이 빨리 오기를 바라고 있어요. 그래야 결판이 빨리 나는 거예요. 민주세계의 반대를 받는 첨단에 서서 이런 싸움을 할 수 있는 날이 빨리 오길 바라 나왔어요. 이것이 지금까지 선생님이 기도한 모토였다 이거예요. 기독교와 유대교와 미국, 민주세계가 전부 합해 가지고 날 때려잡기 위해 나오라는 거예요. 당당히 만나 싸우는 거예요. 넥타이 핀, 이걸 잡고 '너, 빼봐라!' 해도 못 뺀다 이거예요. 나한테서 함부로 못 뺀다 이거예요. (웃음) 미국정부와의 싸움이 끝났더라도 공산당과 2차전을 해야 돼요. 순서가 그렇다구요. 모스크바 대회를 이런 원칙에서 안 하면 안 된다는 말이 나온다구요. 알겠어요?

그다음에는 뭐가 있느냐? 그다음에는 어디로 갈 것이냐? 어디예요? 예수살렘과 같은 지상천국. 그것이 목적이라구요. 그래요? 「예」 그건 지금 할 얘기는 아니지만 여러분들은 알라구요. 무니가 가야 할 노정이예요. 거기에 가야 할 여러분들이예요. 거기에 가야 할 여러분인 걸 알아야 되겠다구요. 요만한 일 가지고 뭐 어떻고 어떻고, 아이구 나 힘들어서 어떻고 어떻고 이러고 있다구요, 갈 수 없는 태산이 남아 있는데. 세계에 나를 존경하는 사람이 많지만 난 아직까지 교만한 마음 못 가지는 거예요.

땅 구덩이를 파서라도 가야 되겠고, 바다 밑창에 잠수함을 만들어서라도 가야 되겠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지금은 나를 찬양하지만 그때 가서 반대나 하지 말라 이거예요. 지금은 당신들이 이렇게 찬양하지만 그때 가 가지고는 반대할 수 있는 레버런 문은…. 알겠어요? 별의별 정성을 들이면서 나는 그 길 가고 있는 거예요, 올라가려고. 자, 그러니까 여러분들도 마찬가지다 이거예요.

내가 여기 사령관이라면 사령관이 앞장서야 되겠어요, 분대원이 앞장서야 되겠어요, 소대장이 앞장서야 되겠어요, 중대장이 앞장서야 되겠어요? 누가 앞장서야 되겠어요? 「분대원입니다」 왜? 어째서, 어째서? 그거 어째서? 아, 사령관이 선두에 서면 좋지요! 사령관이 죽는 날에는 큰일난다는 걸 알아야 돼요. 전쟁이란 것이 한번 전쟁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겹전, 복수 전쟁이예요. 몇 차례나 더할 것이 남아 있는데 그때 가서는 어떡할 거예요? 어떡할 거예요?

죽겠다 하는 결의를 하지 않으면 안 된다

우리는 죽어 가더라도 우리의 동생들, 우리의 후손들이 수습해서 큰 전쟁에서 승리할 수 있는 그날을 바라는 것이 죽어 가는 병사가 바라는 목적이 아니겠느냐 이거예요. 그런 심정에 서서 예수님의 입장을 가만히 생각할 때 나는 예수님을 잘 이해합니다. 예수님은 세계적인 하나의 사령관의 책임을 해야 할 텐데 졸개들, 어부들을 모아 놓고 해야만 하니, 이게 어떻게 되어 나갔겠느냐 이거예요. 그래서 죽고자 하는 자는 살고 살고자 하는 자는 죽는다고 했습니다. 죽겠다고 결의할 수 있는 길 아니면 안 된다는 이건 정한 이치예요.

보라구요. 그 갈릴리에서 핍박받던 예수님의 제자들이 유대교를 어떻게 넘을 것 같으냐? 유대교와의 전쟁에서 승리할 수 있고, 로마와의 전쟁에서 승리할 수 있느냐? 어림도 없다구요. 세례 요한과 예수님이 싸움하고 그런 걸 볼 때에, 내 나라가 이 세상의 나라가 아니라고 한 걸 볼 때 얼마나 기가 찬 입장에 섰던가를 알아야 된다구요. 여기 보희는 안 그래? 곽정환이는 안 그래? 여러분은 안 그래? 아니라구요. 그렇게 생각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러니까 그러한 목적을 위해서 지금 힘든 훈련을 시켜야 할 터인데 이것을 발표할 수 없고, 정치적인 면이라든가 여러 면에서 몰리는 이런 실정에서 말 못 하고, 그곳까지 끌고 가는 것을 책임진 선생님이 얼마나 비참하고 불쌍한가 하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걸 알아야 돼요. 여러분들이 밥을 먹고, 하늘을 바라보고, 땅을 바라보고, 발을 펴고 쉴 수 있는 마음을 가질 수 없는 환경이라는 걸 여러분들은 알아야 되겠어요.

여러분들 눈 가졌지요? 여러분들 마음 가졌지요? 미국이 다 죽어가요. 산 송장이 되었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여러분 나라는 망해요. 그러면 누가? 레버런 문이 살려요? 여러분이 살려야 됩니다. 내가 살리면 지장이 많다 이거예요. 반대하는 환경을 뚫고 나갈 수 없다 이거예요.

구하지 않으면 여러분의 아들딸들이 그렇게 당합니다. 쫓김받고, 멸시받는 이런 조상으로 남기고 싶지 않은 것이 선생님의 마음이예요. 다 필요 없는 거예요. 여러분들, 뉴욕 월가에서부터 뉴요커를 갈 때까지 그 길을 잘 봐라 이거예요. 음녀들이 얼마나 와서 여러분을 유혹해요? 해마다 불어 가요. 해마다 불어 가요. 그걸 알아야 돼요.

내가 미국에 왔을 때의 10년 전하고 지금하고는 천양지판의 차이가 나는 것을 내가 목격하고 있습니다. 빨리 손을 써야 되겠다구요. 어디 가서든지 박차고 돌아서지 않으면 안 되게 되어 있다구요. 그러면 그 누가 해야 하느냐? 이 무니가, 이 무니들이 해야 돼요. 그것이 이미 드러난 사실이예요. 10년 전에 내가 와서 '아, 미국은 망한다'고 할 때, 여러분들은 듣기 싫어했지요? 이젠 여러분의 눈으로 볼 것입니다.

내가 상원의원을 만나고 하원의원을 만나서 말하던 그때는 그렇게 콧방귀 뀌었지만 이제는 네 눈으로 볼 것이다, 몇 년 전에 얘기했던 레버런 문 말이 맞다고 할 것이다 이거예요. 그러나 때가 늦다 이거예요. 때가 늦다구요. 내가 이 나라에 와 가지고 국회의원이라든가 이 나라의 저명인사를 만나기 위해 밤잠을 자지 않고 시간을 아끼지 않고 매일같이 쫓아다녔다구요.

미국 사람이 레버런 문을 후원했더라면 내가 지금까지 이러고 앉아 있겠느냐 말이예요. 생각해 보라구요. 이러고 살면서 여기서 세월 보내고 있겠느냐 말이예요. 미국 사람이 환영했다면 말이예요. 보라구요. 내가 미국 대통령을 진실과 하나님의 마음을 가지고 대했다구요. 그러나 배반당했어요. 상원의원들을 진실과 하나님의 마음을 가지고 대했다구요. 그러나 배반당했다구요. 또, 미국 국민에게도, 미국 통일교회에도 진실과 하나님의 마음을 가지고 대했다구요. 그러나 배반당했다구요. 태평양 바다에 매장하려고 하고 대서양 바다에 매장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여러분들 그걸 알아야 한다구요.

그렇지만 나는 죽어서는 안 된다구요. 살아 남아야 되겠다 이거예요. 살아 남아야 된다 이겁니다. 그걸 알아야 한다구요. 천근 같은 이 몸뚱이를 가지고 걷는데 정신 없이 다리를 휘청거릴 때가 많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살아계신 하나님이 틀림없는데, 이 승리를 두고 갈 수 없다 이거예요. 그럴 적마다 참는 것입니다.

보라구요. 워싱턴 타임즈를 1982년 5월에 만들었다구요. 누가 그런 손해를 각오하고 미국을 살리기 위해, 자유세계를 살리기 위해…. 미국의 부자들도 꿈도 안 꾸고 다 포기해 버리는데 왜 하등의 관계없는 레버런 문이, 영원히 이 나라를 망하라고 밟아 치우고 저주해야 할 텐데, 왜 이래야 되느냐 이거예요.

그 부자들은 레버런 문이 제일 가난뱅이라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가난뱅이의 한 사람이라고 생각해요. '부자가 천국에 들어가는 것이, 약대가 바늘 구멍에 들어가기보다 더 힘들다'는 거와 마찬가지로 내가 이 나라에 있어서 부자들이 못 한 것을 함으로 말미암아 새로운 세계의 약소민족을 살려야 되겠다 이거예요. 앵글로 색슨 백인들은 망하더라도 쫓기고 밀리는 마이노리티(minority;소수민족)를 살려줄 책임자가 되겠다 이거예요. 그런 줄 알라구요.

이 미국을 살림으로써 한국을 살릴 수 있어

자, 그렇기 때문에 역사상 처음으로 내가 소수민족의 그룹을 만들자마자 2백만 불을 즉각적으로 기금을 만들어 줬어요. 딴 데에는 하나도 기금 안 만들어 줬어요. 아이커스, 어느 단체에도 기금 없어요. 나는 나 혼자 이런 생각을 갖고 나가는 거예요. 그럼으로써 오늘날 백인들이 전부 다 인디안을 학살하고 멸종시키던 그 모든 역사적인 한도 풀 수 있는 하나의 기준이 된다고 봤던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나를 반대하더라도 남미가 지지할 것이고, 아시아가 지지할 것이고, 흑인이 지지할 겁니다. 나와 약속한 하나님이 살아있기 때문에 그걸 느끼는 거예요.

자, 이런 걸 볼 때 하나님이 살아 계시다는 겁니다. 남미를 구해 가지고 이 백인들을 살려주겠다는 하나님의 마음을 내가 알기 때문에 나는 지치지 않는 거예요. 법정에 서도…. 그래서 하나님의 뜻을, 깊은 심정을 알고, 이렇게 남미를 준비해 가지고 이 반대하는 무리들을 구하려고 하는 거예요. 그러지 않으면 안 될 하나님이 얼마나 비참하겠어요? 그런 하나님의 깊은 심정을 알 때 나는 위로를 받아 가지고 묵묵히 가는 거예요.

자, 그래서 이제 때가 끝날에 다 온 이런 입장이니까 우리가 기독교 통합운동, 민주세계를 하나 만드는 운동, 공산세계의 해방운동, 통일세계를 만드는 일을 한꺼번에 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목적을 알았다구요. 여러분은 이걸 알아야 됩니다. 절박한 심정, 내게는 나라도 없고 아무 것도 없다는 겁니다. 눈, 코, 귀, 입 온 사지가 만신창이가 된 무니의 비참상을 여러분들이 알아야 돼요.

자, 그래서 구보끼에게 '너, 일본의 책임자는 한 달에 5백만 불씩 비상 예금을 준비해라' 했어요. 구라파를 책임진 사람도, 아무리 돈 없더라도 천만 불 책임지라고 했어요. 한국 대표, 아무리 못해도 천 이백만 원을 책임져라 이거예요. 이런 지령을 내리지 않을 수 없는 불쌍하고도 딱한 사정들을 여러분들이 알아야 된다구요. 자, 그런 기가막힌 입장의 선생님이 여러분을 분하고 통곡할 수 있는 심정에 한 발짝이라도 동참시키기 위해 다 이 놀음 하고 있는 거예요.

자, 모스크바 언론인 대회 때는 얼마인가? 이제부터는 계속적으로 이 운동을 전개해 나가야 합니다. 막대한 활동의 준비를 해야 할 때가 지금 목전에 다가왔는데 이걸 안고 출 수 있는 경제력을 누가 담당하느냐 이거예요. 왜, 왜 그런 놀음을 해야 돼요? 모스크바 가야 되겠으니까. 왜 서미트 클럽(Summit Club;정상회의)을 만들어요? 모스크바 가려니까. 왜 소수 민족 클럽을 만들어요? 모스크바에 가야 되니까. 왜 과학자대회를 하는 거예요? 세계적인 문화인 규합을 해야 하니까.

여러분들은 알지도 못하는 거, 여러분들은 알지도 못하는 거 지금 많이 했다 이거예요. 수많은 통일교인들이 모스크바에 안 가 있나, 소련에 안 가 있나, 어디나 다 가 있어요. 이 북경으로부터 만주로부터 전부 다 위성국에까지 다 가 있습니다.

거기에서 왜 그런 대회가 필요하냐? 공산당이 반대할 때는 인쇄물도 거기서 찍을 수 있는 인쇄소를 다 준비하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철이 들어야지요, 철이. 10년 동안 선생님을 만났으면 철이 좀 들어야지요. 요 3대 목표가 있어요. 민주세계를 하나 만들려면 기독교를 하나로 만들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 협회본부가 문제가 아니라구요. 헙회본부 자금의 몇 십 배를 투입해 가지고 세계적인 초교파운동의 기반을 닦아야 된다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그러면 그러한 대표적인 나라는 어떤 나라냐? 그 셋에 있어서 언제나 고충을 받고 언제나 문제가 된 치열한 장소가 어디냐? 이게 문제라구요.

공산주의, 민주주의 틈바구니에서 제일 시달리는 나라는 한국밖에 없어요. 지금 그렇잖아요? 공산당 앞에 가정이 파탄되고, 미군들 앞에 아들딸들이 팔려 가고…. 무슨 비참한 사연이 있는지 여러분들은 모른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공산세계와 민주세계의 경쟁 대열에서 살아 남을 수 있는 길은, 하나로 얽혀질 수 있는 길은 그 길밖에 없기 때문에 한국에서 이 세계를 지배할 수 있는 통일사상이, 하나님이 있다면 나와야 된다는 결론이 나온다구요. 통일해 줄 나라, 통일할 수 있는 나라는 누구보다도 여러분들이 한국인 줄 알아야 되는 거예요. 그거 틀림없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또, 민주세계와 공산세계가 교류할 수 있는 곳이 한국입니다. 독일도 아니예요. 한국이예요, 지금. 미국이 알았다구요. 이제야 안심이예요. 자, 미국이 이기려면 승공이념이 있어야지요. 미국이 필요한 거예요, 공산주의를 방어하기 위해서는. 미국이 승공이념만 가지는 날에는 공산주의는 끼익―.

자, 그런데 한국 사람을 누가 콘트롤 하느냐 하면 이 미국 사람들이 콘트롤하고 있어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이래라 저래라하면서 뭐 원조니 무엇이니 해 가지고 물질로 조건을 건다구요. 그러니까 안 되겠다, 나는 정신적으로 미국 사람을 공격하겠다 이거예요. 그래서 이 나라에 와서 기반을 닦기 시작한 거라구요. 미국이 반대할 테면 해봐라 이거예요. 하나님이 보호하사, 미국 사람이 무릎을 꿇을 날이 가까왔다는 결론이 나옵니다. 이것은 미국을 쳐부수는 것이 아니라 미국을 살려 주는 거예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이 한국까지 살려준다는 거예요. 자, 거기에는 막대한 힘이 있어요. 막대한 군사력이 있어요. 막대한 종교기반이 있어요.

홈 처치를 중심삼고 공산당의 지하운동을 정비해야

그렇지만 또 하나님이 역사를 통해서 미국을…. 여러분들은 종교 핍박 시대에 전부 다 도망 온 사람들 아니예요, 신교를 중심삼아 가지고? 빼낸 사람이라구요. 천주교 앞에 여러분들은 아벨이예요. 아벨 자리에 있어요. 아벨을 모아 가지고 나라를 만들었다구요. 그것은 오실 수 있는 주님, 재림주님을 준비하기 위한 것입니다. 하나님의 준비였다구요, 2백 년 역사가.

원 네이션 언더 갓(one nation under God;하나님 아래의 한 나라)! 그런 관이 없다구요, 세계에는. 거기에 원 월드 언더 갓(one world under God;하나님 아래의 한 세계)은 메시아 관이예요. 메시아 사상은 원 월드 언더 갓(one world under God)이예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이 나라에서 '미국, 너 대통령도 내 말 들어야 하고 다 내 말 들어야 된다. 내 말 들어야 살지 그렇지 않으면 멸망한다'고 했다구요. 이번 정초에 선포한 거라구요. 안 듣거들랑 내가 포위한다 이거예요.

자, 레이건 행정부가 우리를 필요로 안 해요? 저 워싱턴 타임즈가 안 필요해요? 완전히 걸렸다 이거예요. 지금 공화당이 될 수 있으면 레버런 문하고 전부 다 멀리 하려고 하는데 사탄인 공산당이 물어 치니까 할 수 없이 똘똘 뭉쳐서 앞장서 가지고 레버런 문을 보호해야 되겠고, 공산당을 때려잡지 않으면 안 되겠다 이거예요. 야, 이거 다 하나님이 보호하기 때문입니다. 그러한 말이 이 지상에서 들린다는 것입니다. 그 런 걸 알아야 돼요.

리치라는 사람도 소련 KGB로부터, 중공, 북괴, 저쪽 뭐 베트남까지의 총합적 전략을 다루던 사람이예요. 자, 이거 그런데 레버런 문이 워싱턴 타임즈를 들고 나온 것이 큰일이다 이거예요. 카프(CARP)를 중심삼고 지금 전대학가를 완전히 정리하고 있다구요. 대학가를 중심삼고 행동적으로 이 학자세계를 완전히 묶어 나오고 있습니다. FBI가 이기느냐, CIA가 이기느냐 이거예요. (녹음이 잠시 끊김)

그럼 선생은 누가 될 거예요? 여러분들 대통령이 될 거예요, 선생님이 될 거예요? 「선생님입니다」 왜? 대통령은 4년 있다 쫓겨나는 거고, 선생은 만년 간다 이거예요. (웃음) 자,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실제로 교육을 할 수 있는 사람이 되어야겠다 이거예요, 모든 분야에 있어서. 그래서 우리는 '아하, 초교파 운동이 절대 필요하구나' 하는 걸 알았다구요. 알았어요? 「예」

자, 그다음에 자유세계를 하나 만드는 데는 기독교만 가지고는 안 되는 거예요. 그러니 갓스 컨퍼런스를 통해서 세계 종교를 이미 묶고 있다구요. 자, 이젠 그런 권이 이미 형성되었습니다. 공산주의의 체제를, 모든 지하운동을 자유세계에서 파 버리려면, 그걸 정비하려면 홈 처치 제도가 아니면 안 된다구요, 홈 처치. 알겠어요? 종교가 레버런 문을 존경하게 될 때는, 하나님의 뜻을 알게 될 때는 홈 처치 조직을 중심삼은 물샐틈없는 조직이 필요하다는 거예요.

금년 표어가 뭣인가요? 「가정교회는 우리의 정착지입니다」 자, 이것이 공상이 아니라구요. 프로그램에 의해서 전부 다 맞추어 나오고 있다는 걸 알아야 되겠다구요. 선생이 되려면 무슨 선생이 될 거예요? 앞으로 통일원리를 가르쳐 주는 선생, 종교 통합을 할 수 있는 모든 책임을 하고, 그다음에는 공산주의를 시정해 가지고 그 앞에 통일사상을 가르쳐 줄 수 있는 이러한 선생이 되지 않고는 하나의 세계인으로서 지상천국으로 갈 수 없습니다. 지상천국에 들어가게 되면 종교도 초월하고 공산주의도 초월하는 거예요.

자, 그 주류사상이 무엇이냐? 지식도 아니예요. 권력도 아니예요. 돈도 아니예요. 지금까지의 인간의 사랑은 자기를 중심삼은 사랑이었지만 하나님의 사랑은 자기를 희생시키는 거예요. 간단한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레버런 문도 지금까지 미국에 와서, 자유세계에 와서 무엇을 전통으로 남기려고 했느냐? 자유세계를 위해서 희생하는 것입니다. 희생의 사랑을 심기 위한 것입니다. 반대하더라도 원수를 사랑해 가지고 그 원수에게 전통을 남기려고 하는 것입니다. 그게 얼마나 힘들어요? 자기를 중심삼은 사랑이 아니예요.

하나님이 그러니 하나님과 같이했기 때문에 하나님의 지시와 더불어 그 하나님의 아들의 지시에 의한 때가 될 때는 모든 것이 다 이루어졌다 할 수 있는 것입니다. 사랑을 가진 하나님 앞에 사랑하는 아들의 입장에서 하나될 수 있고, 또 그다음에는 하나님을 사랑하고, 인류를 사랑하고, 선생님을 사랑하는 그런 사람으로 연결되어 가지고 이것이 세계화될 때 지상천국이 되는 것입니다. 그런 결론이 나오는 거예요.

40억 인류 앞에 통일주의 붐을 일으키자

그것이 왜 꼭 필요하냐, 이 지상에서? 그것이 저나라에 가 그냥 그대로 계속된다 이거예요. 여러분들, 국민학교에서 졸업하면 배운 것이 그냥 그대로 중학교에 연결되지요? 중학교에서 배운 것은 고등학교에 연결되고, 고등학교는 대학교, 대학교도 대학원, 대학원은 박사코스까지 연결되는 거예요. 딱 마찬가지의 제도가 되어 있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그거 안 하면 연결이 안 된다 이거예요. 그러니까 어떠한 희생을 치르더라도, 어떠한 어려움이 있더라도 이 일을 완성시키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결론이 서 있기 때문에 통일교회는 그것을 강조하면서 여러분을 훈련시키고 거기에 순응하게끔 전부 다 끌고 가고, 가르쳐 주고, 지도해야 된다 이거예요.

보라구요. 수학과에 갈 사람이, 수학박사 되겠다는 사람이 공부는 문학을 공부해 놓고, 법률을 공부해 가지고 대학에 들어가서 공부하려고 하면 연결이 안 돼요. 연결을 어떻게 시키느냐 이거예요. 그때는 아이구, 큰일났다 이거예요. 어떻게, 어떻게 해야 되는 거예요? 다시 돌아와 가지고 수학 코스를, 처음 국민학교부터 중학교, 고등학교, 대학교를 다시 거쳐야 되는 것입니다. 그냥은 안 된다 이거예요. 절대 안 된다 이거예요.

그래서 영계에 있는 사람도 지상을 통해 가지고 가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레버런 문이 그것을 알았다구요. 레버런 문이 그걸 알았다 그 말이예요. 역사상에 처음입니다. 어떤 스님, 어떤 사람, 예수님도 다 몰랐지만 레버런 문이 비로소 처음으로 이걸 알았다 이거예요. 그러니까 욕을 먹더라도 발버둥쳐야 되고, 싫다고 해도 발버둥치면서라도 전부 다 교육해 가지고 훈련시켜야 되겠다구요. 안 할 수 없습니다. 레버런 문이 여러분을 살려주려는 거예요.

수학과에 들어온 다음에 낙제된다면 누굴 원망해요? 거기에서는 누구를 원망해도 필요 없다 이거예요, 낙제한 다음에는. 그건 대학에 와선 얼씬도 못해요. 픽― 쫓아내는 거예요. 대학교에 들어가지도 못한다구요. 얼씬도 못한다구요. 알겠어요? 그러니까 지옥 가지요. 어쩔 수 없어요. 이론적이예요. 이론적이예요. 막연하지 않아요. 딱 확실하다구요, 레버런 문 생각이. 여기 닥터 더스트든, 미스터 최든, 박보희든, 이재석이든, 김상철이든 누구도 예외가 없다 이거예요. 예외가 없다구요. 예외가 있으면 내가 먼저 하늘 앞에 예외의 길을 가지요. 레버런 문은 천재예요, 천재. 세상으로 보게 되면 천재적인 술수, 머리를 갖고 있다구요.

오늘 내가 말한 것을 앞으로 문서를 통해서 전세계 통일교회에 확실히 가르쳐 줘야 되겠다구요. 똑똑히 가르쳐 줘야 되겠습니다. 그때에 가서 '선생님, 난 몰랐소. 왜 안 가르쳐 줬소?' 해도 난 모른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예」 그래서 오늘은 역사적인 날이라구요.

그래서 이제부터는 어떤 활동을 할 것이냐? 오늘부터 미국의 간부 여러분들은 통일사상 확산운동을 전개시켜 가지고 초교파적이요, 초주의적인 입장에서, 민주세계, 공산주의 지하운동을 능가하는, 40억 인류가 환영할 수 있는 붐을 어떻게 이루느냐 하는 것이 과제라는 걸 알아야 되겠다 이거예요.

세계 사람들은 말이예요, 승공주의도 좋아하지 않고, 공산당도 좋아하지 않고, 민주주의도 좋아하지 않고, 기독교도 좋아하지 않아요. 세계 사람들은 말이예요, '야, 너 공산주의 해라' 하면 '나 싫어!' 하고, '너 승공해라' 해도 '나 싫어!', '너 민주주의 해라' 해도 '아이구, 싫어!', '너 기독교 해라' 해도 '싫어!' 한다 이거예요. 무얼 좋아하느냐? 통일주의를 좋아한다 이거예요. 다 통일하는 것을 좋아한다는 거예요.

자, 그렇게 볼 때에 레버런 문을 다 좋아한다 이거예요. 남미도 좋아하고 말이예요. 좋아할 단계에 왔다 이거예요. 이번에도 AP, UPI에서 레버런 문을 지지하고 나오기 때문에, 요것이 돌아가는 날에는 자유세계가 통일교회를 반대하면, 반대하는 날에는 세계가…. 자, 이 둘을 갖다가 하나로 묶어야 되겠다구요. 민주세계하고 공산세계하고 말이예요.

가만 보니까 '너도 몰랐구나!' 한다고. 둘이 만나 가지고 이마를 맞대고 '이게 원수야! 이게 원수야!' 이런다는 거예요. '아이구, 너도 몰랐니? 나도 몰랐다' 이러고 앉아 있다구요. 통일주의가 여기서 시작하는 거예요. 그래서 내가 남미에서 통일주의를 붙들고 주장하고 있다구요. CARP활동하는 데도 통일주의를 주장하라고 명령을 했어요. 절대 공산주의 비판에 대해서는 말하지 말라 이거예요.

미국의 자유주의 색채를 띤 언론인들은 '아이구, 이게 뭐야? 반공, 아이구!' 이러는 거예요. 반공 하다가 국회에서 망신만 당하고 말이예요. 망신당한 사람이 많거든요. 그거 싫어합니다. 미국 자체도 싫어한다구요. 정계 자체도 싫어한다구요, 언론계도. 다 싫어합니다. 정치하는 사람, 언론인, 기독교, 종교계, 모든 단체, 경제계니 무슨 뭐니 할 것 없이 각자 다 싫어한다 이거예요. 공산주의도 다 싫어한다구요. 공산주의도 싫어하는데 '어, 통일주의!' 하면 그건 관심 있다 이거예요. 누구나 다 관심 있어요, 누구나 다.

기독교 반대하다가 자기들끼리 맞는다 이거예요. 민주주의 한다고 하지만 다 그런 거예요. 공산주의 자신도 '아, 통일주의? 공산주의가 제일인 줄 알았는데 통일주의야?' 하다가 알아보니까 멋지거든. 여하간 환대한다 이거예요. 자, 그래 공산주의 세계에도 가 보고 공산주의보다 나은가, 민주주의보다 나은가 하고 비교해 보고는 '그러면 다시 생각하자' 그렇게 되어 있다구요. 그래, 젊은 놈들, 대학교 학생들, 교수들이 냄새 맡고 들어와서 연구하기 시작하는 거예요. 달라졌다 이거예요.

한 사람에게 '민주주의와 통일주의 가운데 어떤 것을 가질 거야? 너 민주주의 가질 거야?' 하면 '아니야! 나 통일주의 가질 거야' 한다구요. 그건 가르쳐 주지 않아도 그런다구요, 자기가 생각해서. 공산주의를 가진 사람이 통일주의를 떡 갖고 나서는 비교해 보는 거예요. 둘 중에서 어느 것을 중심으로 세울 것이냐? 공산주의 집어치우고 통일주의를 세우게 돼 있다 이거예요.

카우사운동을 위해 총동원하라

그러면 통일주의의 전통적 사상이 어떻게 되어 있느냐 하는 문제, 역사적 사상의 전진적 과정이 어떻게 되느냐 하는 걸 알게 될 때는 종교문제를 안 택할 수 없다 이거예요. 그건 자동적으로 택하게 돼 있어요. 승공 활동도 자동적으로 나온다는 거예요. 그렇게 되면 교파통일 운동과 종교통일 운동을 했다, 또 공산당 중심삼고 승공활동을 우리가 했다, 이렇게 역사에 다 드러난다는 거예요. 기독교 초교파운동, 세계 종교통일 운동, 공산세계와 자유세계를 하나 만들기 운동을 했구나, 공산세계와 자유세계를 하나 만들기 위해 이렇게 나왔구나, 역사적으로 틀림없구나 할 수 있는 증거가 되는 거예요.

자 그래서 바른발에는 원리를 중심삼고, 왼발에는 승공이론을 중심삼고 통일사상의 사람으로 떡 서서 '아, 나 여기 있소!' 할 때는 하나님의 아들이 되는 것입니다. 거기에서 마지막 운명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새로운 이상이 시작되는 것입니다. 거기서부터 지상천국 조직이 형성되는 거예요. 그때가 되면 레버런 문이 어디 가느냐 하면 지상천국을 행진해 가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어떻게 되었느냐?'고 물으면 레버런 문은 '모든 걸 다 끝냈습니다'라고 대답할 겁니다. '우리도 역시 평화의 세계를 원했습니다'라고 말이예요. 모든 게 옳아요. 확실해요? 「예」 확실해요? 「예」

이 새운동에 생명을 다 바쳐도 좋다 이거예요. 내 원리 운동에 생명을 바치고, 승공운동에 생명을 바치고, 통일운동에 생명을 바치지 않고서는, 이렇게 생명을 세 번 바치지 않고는 영육을 중심삼고는 실체부활이 불합격당해요. 자, 그래서 혼자 할 수 없으니 이걸 파트별로 갈라 가지고 한다 이거예요. 여러분들이 한 백성이면 3태자예요, 3태자. 흑인, 백인, 황인. 그래, 아시아 사람이 와 가지고 백인하고 흑인을 하나 만드는 거예요. 공산당은 흑인을 통해 가지고 백인하고 싸움을 붙입니다. 그래야 화해되는 거예요. 거기에 이의가 있어요?

남미에 바람을 일으킨 거와 마찬가지로 북미 전역을 중심삼고 카우사(CAUSA)운동을 이 시간부터 시작하기 위한 준비를 명령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선생님이 이 나라에 와 가지고 시작했던 거와 마찬가지로 각 중요 도시에, 이제부터 스케줄을 짜 가지고 대대적인 운동을 전개하여 문제를 일으켜야 됩니다. 그래서 언론인들이 지지하면…. 언론인들이 우리를 지지할 거라구요. 지방 언론인들까지 전부 다 지지하고, 주 책임자들까지도….

주 책임자들 전부에게 워싱턴 타임즈 기자증 만들어 주는 문제, 그거 준비하나? 「예」 그거 다 해주라구. 언론계를 동원하고 모든 것을 동원해 가지고 통일사상을 중심삼고 공산당을…. 공산당도 나올 거예요. 천주교 신부도 나올 거예요. 교포들이 말하기를 천주교 믿는 사람들이 '나는 카톨릭식 통일교인이다!'라고 한다는 것입니다. 통일교인은 '나는 통일교회식 통일교인이다' 하고 말이예요, 공산당들은 '나는 공산당식 통일교인이다' 하는 거예요. (웃음)

레버런 문이 머리가 좋은데 왜 그렇게 고생을 죽도록 했느냐, 옛날부터 통일주의를 주장하지 않고? 탕감복귀가 남아 있기 때문에 할 수 없었어요, 탕감복귀가 남아 있기 때문에. 지금 와서 이런다구요. 그래서 홈 처치를 딱 만들어 놓게 되면, 홈 처치 정착만 되면 다 끝나는 거예요. 세계는 완전히…. 공산당이든, 마피아든, 도둑놈, 깡패든 우리 손에 다 알게 돼 있다 이거예요. 어디에서? 홈 처치에서.

미국에 있어서 전부 다 하면 한 20만 명, 요즈음엔 얼마던가? 한 20만인가? 2억 4천 만인데 얼마 안 되지요? 미국이 7천 만 세대니까. 20만 되던가? 「예, 20만입니다」 360개로 가르니까. 20만, 20만이예요. 그 세계에서 공산당이 살아 남을 것 같아요? 창녀 살아 남을 것 같아요? 도적놈 살아남을 것 같아요? 해보라구요.

그 아들딸 3대가 못 가요. 3대가 못 간다 이거예요. 못 간다구요. 3대를 연결시킬 수 없다는 거예요. 그세계에서는 할아버지, 아버지, 손자까지 절대 못 간다 이거예요. 할아버지, 아버지까지는 갈는지 모르지만 손자까지는 못 간다 이거예요. 사위기대가 안 돼요, 사위기대가. 알겠어요? 「예」 하나님은 할아버지, 아담 해와는 부모, 후손들은 자녀예요. 그게 3대예요. 그래, 사위기대 못 만들면 망합니다. 닥터 더스트! 「예」 여기, 미스터 박! 「예」 여기, 미스터 곽! 「예」 모든 책임자들은 이 원칙을 따라 가지고 전국 조직을 향해서 통일사랑운동을 전개해야 할 때가 왔다 그 말이라구요.

이 운동에는 모든 단체, 카프니, 해상교회니, 통일교회니, 교수 아카데미니, 뉴 에라(New ERA)니 될 수 있는 대로 관계 있는 사람 전부 동원하는 거예요. 전체 동원이예요. 그래서 붐을 일으켜야 돼요. 그래서 급속히 전파시켜야 됩니다. 2천 쌍 필름하고 6천 쌍 필름, 언론인대회 등, 지금까지의 행사 내용을 요 얼마 안 되는 기간에 비디오 테이프를 완성시키라구요. 「예」 어디 갔어요, 아까 그 책임자? 소데야마를 책임자로 마쓰다를 부책임자로 세워요. 잘라야 될 때는 미리 자르는 것도 좋아요. 알겠어요? 인사조치하는 거예요.

그리고 가미야마는 말이야, 비디오 센터라든가 일본서 하는 모든 것을 수집해서 그걸 전부 다 검토해서 미국에 적용될 수 있는 모든 내용을 첨부해 가지고 빨리 비디오 테이프를 완성하라구. 그래 가지고 비디오 센터에서 따로 책 한 권 내라구, 저 미스터 곽하고 의논해 가지고. 빨리 빨리 해야 된다구요. 그거 즉각적으로 하라구. 지체하지 말라구. 「예, 지금 만들고 있습니다」 빨리 해야 되겠다구. 서둘러야 되겠다구. 「예」

그다음엔 석 준호! 「예」 미스터 최 만났어, 안 만났어? 「잠깐 만났습니다」 만나 가지고 쭉 그런 얘기를 다 하고 그다음에는 이거 인수인계를 하라구. 엘드리지 클리버 (Eldridge Cleaver)도 활동했지, 그다음에 소련에서 나온 매카랑코, 이 사람을 가이드로 내가 지시했더랬는데 그것을 계속해서 할 수 있게끔 준비를 해야 되겠다구요.

그것이 정 힘들거들랑 말이야, 저 누가 하느냐 하면 이 뭣인가? 「이 성우입니다」 이 성우. 이 사람을 한 달쯤 데리고 다니면서 활동해도 괜찮다구. 알겠어? 「예」 응? 「예, 알겠습니다」 빠른 시일 내에 협조하라구. 이제 이들 앞에 이러한 모든 사상과 지금 말하는 내용을 교육시키는 데에 주력을 해야 되겠다구. 활동도 물론 해야 되지만 말이야. 알겠지? 「예」

그다음에는 이제 닥터 더스트를 내세워 공산당 앞에서 얘기시킬 것 준비해야 된다구요. 어마어마해요? 그렇게 해서 안 될 땐 내가 또 나서겠다 이거예요. 또 나서겠다 이거예요. 이렇게 해서 안 되게 될 때는 내가 또 나서겠다는 거예요. 직격탄을 들고 나설 거예요. 대학가에 내가 가게 되면 아주 뭐 수만 명이 모일 거예요. 여러분들보다 못할 것 같아요? 카우사 대회 이상으로 할 거라구요.

준비한 사람은 흥하고 준비 안 한 사람은 망해

장래에 선생님이 전미국과 자유세계를 휩쓸기 위한 준비의 과정으로서 카우사 활동과 카프 활동을 한다 하는 생각을 가지고, 있는 정성과 있는 노력을 다해서 만반의 준비를 다해야 되겠다구요. 이제 내가 갈 때는 말이예요, 그 주의 상원의원 나와라, 하원의원 나와라 해서 그 책임자가 레버런 문을 소개하면 어때요? 시장과 경찰국장이 나와서 소개하면 어때요? 멀지 않았다 이거예요. 워싱턴 타임즈 네임 밸류를 딱 보게 되면 당장 하게 돼 있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또, 지방 장관들도 레버런 문은 그럴 수 있는 높은 차원에 가 있고 세계적인 실적을 가진 분으로 다 알고 있기 때문에 그거 시킨다고 해서 나빠하지 않고 좋아할 것이라고 보는 거예요. 그다음에 거기의 대학교 총장, 대학교의 유명한 교수들이 한 클럽이 되어 가지고 '레버런 문 환영 후원회'를 편성할 것입니다. 어때요?

자, 그러면 한 달 전이고 두 달 전이고 미리 떡 해 가지고 주면 주에 있어서 이런 굉장한 사건이 벌어지는데, 교수, 경찰국장, 무슨 뭐 시장, 그다음에 상원의원, 하원의원이 나오는데 전부 다 그거 생방송으로 방송하려고 하겠어요, 안 하겠어요? 자, 준비하는데 그 사람들이 왜 레버런 문을 지지하느냐 하는 것을 방송국에서 인터뷰하고 방송하려고 하겠어요, 안 하려고 하겠어요? 자, 그렇게 되면 'AP, UPI, 로이터통신은 그것도 모르고 있느냐?' 한다는 거예요. 워싱턴 타임즈라든가 나를 지지할 이런 언론계는 얼마든지 있는 거예요. 이런 것을 보게 될 때에, '지금까지 공산당에게 속았다' 이 한마디만 하면 레버런 문 나쁘다고 말할 사람 하나도 없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자, '레버런 문이 카우사 대회, 카프 대회에 나타날지도 모르오!' 이렇게 말하면서 한 50개 주의 열 곳에만 가서 잠깐 인사차 얼굴만 나타내는 거예요. 어때요? 나타날지도 모른다고 했으니 내가 50개 주의 열 곳, 다섯 곳에만 가도 그 말은 거짓말이 안 된다구요. 그다음에는 '감동 받은 사람 전부 저녁에 뱅퀴트(banquet;연회)에서 한턱 낼 터이니 뱅퀴트 장소에 오소!' 이 말만 하면 돼요. 그다음에는 우리가 필요로 하는 사람만 들이는 거예요. 청중 가운데서 빼내는 거예요.

어떤 급의 사람들은 티켓 받지 말라고 하든가 문에 나갈 때 전부 티켓을 나눠 줄 때 '당신 친구 한 사람 두 사람 데리고 와도 좋소' 이러면서 세 장을 주게 되면 그 지방 유지들을 완전히 모을 수 있다 이거예요. 그다음엔, 내가 요리할 테니 질문하라고 하는 겁니다. 선생님은 잔소리를 하며 한마디로 들이까는 그런 능란한 뭐가 있다구요, 아무리 대들더라도. '에이, 집어치워라, 이 자식아, 네가 얼마나 유능해? 내가 일을 이래이래 하고 있는데' 이렇게 한마디로 쏴 버리는 거예요. 어때요? 그렇게 50개 주에 태풍을 불러 일으키는 우리들이 그때도 무니야, 무니? 그때도 무니 반대해, 이 거러지들아?

그렇기 때문에 우리 워싱턴 타임즈에서 3월 1일부터 계획을 추진시키게끔 프로를 짜 가지고 전국의 책임자들에게 이 시간에 명령하는 바이다, 아멘! 「아멘」 3월 초하룻날 이후 선생님이 어디에 가 있는지 모르더라도 찾지도 말라구요. 이 바쁜데 찾을 시간 있어요?

돈이 필요하겠지요. 어떻게 할 거예요? 그러면 여러분들은 입만 가지고? 내가 혼자 이 나라에 와서 그 놀음 했다구요. 여러분들이 다 모여 가지고 내가 옛날에, 10년 전에 했던 일을 한번 해봐라 이거예요. 불평 못 한다 이거예요. 내 한푼도 없이 10년 전에 들어왔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할 거예요, 안 할 거예요? 「하겠습니다」 이제 머리가 깨끗해졌어요? 「예」

자, 여러분들에게 하는 얘기는 전세계에 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알고 아까 얘기했듯이 여러분들이 얼마나 중요한 책임자인지 알라구요. 이제는 선생님 대신 내적인 면에 있어서 부끄럽지 않게 본부에 관계되어 있는 여러분이 열심히 해주기를 바라겠다구요. 아멘. 「아멘!」 감사합니다. (박수)

여기 뭐 먹을 거 있어요? 떡이라도 전부…. 「예, 준비 다 됐습니다」 이젠 확실히 알았지요? 그러니까 총공장도 만들고, 다 이래서 신학대학의 마샬 아트(martial art;무술) 도장 만들고, 여기 벨베디아에도 도장 만들고 그랬구나 할 거예요. 이젠 이해 다 됐다구요, 이젠. 선생님이 명령하게 되면 무기는 무엇이든지 가져올 수 있다 이거예요. 자, 어때요? 선생님이 잘 준비했어요? 「예」 준비하지 않는 사람은 망하는 거예요. 준비하는 사람은 흥하는 거예요.

그래, 미국도 분규고 무엇이고 전부 다 이거 레이건 행정부가 강력히 해야 된다는 거예요. 싸우겠다는 게 아니야, 이놈의 자식들. 이거 안 되겠다구. 그러니까 통일교회 여러분들도 실력으로 해야 되는 거예요. 실력이 역사한다는 거예요. 돈에 있어서나, 머리에 있어서나, 조직에 있어서나 실력자를 만들기 위해서 내가 이 놀음 하는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