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은 사진을 통해 가지고 혹은 소식을 통해서 나를 다 알 줄 알고 있지만, 나는 여러분 중에 처음 만나는 사람도 있고 알지 못하는 얼굴들이 있는데 보니까 다 미남 미녀가 되어서 마음이 흡족해요. 아시겠어요? 감사하면 박수로 한번 찬양해요. (박수)
오늘 여기에 모인 분들은 경기도 북부, 그 다음은 강원도에서 왔습니다. 경기도라는 것은 서울과 연결되어 있고, 강원도라는 것은 한국에서 산이 많은 곳이에요. 강·원·도, 강도 수평이고, ‘들 원(原)’ 자를 중심삼고 이것도 수평이에요. 거기에 산이 많아요. 강원도 사람들은 산이 많으므로 자라게 될 때 양심대로 그냥 크기 좋을 수 있는 환경이라고 봐요.
그렇기 때문에 이제 새로운 시대에 있어서 하늘 앞에 복 받을 수 있는 길이 있다면 어려운 강원도가 나라를 넘어 가지고 세계까지 비약할 수 있는 이런 뜻이 있을 줄 알고 있는데, 먼 데에서 오느라고 수고를 했지만 그런 희망을 가지고 이 시간 참석해 주시길 바라겠어요.
여기의 표제가 뭐예요?「하나님 조국 정착대회!」그런 말을 들어 봤어요?
인류시조가 타락했다는 그 말은 하나님과 관계없이 갈라졌다는 거예요. 하나님이 사랑의 주인이요, 생명의 주인이요, 혈통의 주인이라고 할 때, 그것과도 갈라졌어요. 하나님의 창조이상이 있다고 할 때, 그 이상은 개인 완성과 가정 완성과 종족·민족·국가 완성, 세계 완성, 천주 완성을 한 것인데, 모든 이상적 기반과 다 갈라졌어요. 타락했다는 것은 병이 나서 떨어졌다는 거예요. 병이 나 가지고 없어졌다는 거예요.
타락이 얼마나 무서운가를 아는 사람이 없습니다. 오늘날 인류는 타락이라는 말은 알지만, 타락되었다는 사실을 아는 사람은 없습니다. 그러면 하나님을 믿지 않고 영계에 가 있는 사람들은 영계에 가서 ‘아이구, 이게 웬일이냐?’ 할 거예요. 하나님과 인간의 관계는 하나도 없다는 거예요.
그러면 여러분, 영계에 안 갈 자신 있는 사람 손 들어 봐요. 여기에 양반들이 와 앉았구만. 국회의원도 오시고 누구누구가 다 왔는데, 처음 만나서 다 모르겠어요. 인사도 못 했지만 말이에요, 국회의원 가지고 뭘 해요? 대통령 가지고 뭘 해요?
타락했다는 거예요. 그게 문제입니다.
이걸 누가 고쳐 주느냐? ‘누가 고쳐 주느냐?’ 하는 문제를 두고 볼 때, 우리 인간끼리는 고칠 길이 없다는 거예요. 아무리 무슨 철학, 아무리 무슨 도의적인 기준을 중심삼고 뭐 어떻고, 무슨 종교권에 있어서 성인이 있다 하더라도, 종주를 중심삼고 예수, 석가모니, 공자, 마호메트, 그 가외의 성인 현철들을 중심삼고 누구누구라 하더라도 가 보니 전부 다 하나님과 관계 있다, 없다? 타락했기 때문에 관계없다는 거예요.
타락했기 때문에 관계가 없는데, 이 타락을 하나님이 시켰느냐 이거예요. 이게 문제입니다. 여기에 여러 가지 복잡한 내용이 있습니다. 인연이 끊어졌으면 그 원인이 있어야 할 텐데, 그 동기의 내용을 모르고 살고 있는 사람들 앞에 이걸 가르쳐 주기 위해서 종교가 나왔다는 거예요.
종교의 근본을 통해 거기에 합덕되어 가지고 타락된 근원의 줄기를 역으로 연결시켜 가지고 하나님의 앞에 나아가지 않고는, 하나님과 관계 맺을 수 있는 길이 없다는 거예요. 수천만년 지나온 인류역사가 아직까지 하나님과 관계를 맺을 수 없는 시대에 있다는 거예요.
예수님도 여러분이 알다시피 지금 어디에 가 있느냐? 낙원에 가 있어요. 그 낙원에 가서 예수님도 뭘 하느냐? 하나님은 천국의 보좌에 있지만 천국이 비어 있고, 보좌에 있는데 거기를 떠날 수 없어요, 타락했기 때문에. 이 중간은 사탄이 막고 있어요. 영어(囹圄)의 몸이 됐다는 사실을 모르고 있는 거예요.
저나라에 가서 그런 사실을 알 때 어떻게 해요? 그것이 어디에서 잃어버리고 어디에서 파괴되었느냐? 땅에서 완성해야 할 것인데, 땅에서 완성할 것을 다 떠나 가지고 영계에 가서 이것을 치리할 방법이 없으니 어떻게 할 거예요? 억천만세 한의 역사로서, 하나님도 한의 역사요, 인류도 한의 역사가 되어 보류된 세계에 머물러 있다는 거예요. 그런 사실을 모른다 이거예요.
그러면 레버런 문이 하는 일이 뭐고, 성인들이 하는 일이 뭐냐? 성인들도 가정을 못 갖고 사는 거예요, 이 저나라에 가서. 전부 다 갈라졌어요. 부자지관계, 부부관계, 전부 다 갈라지는 거예요. 그래서 타락한 세계에서 살게 될 때 자기 정도에 따라 산 그 가치 기준, 실제 결실된 그 기준대로 저나라에 가서 머무르는 거예요. 아무리 아버지 어머니와 사랑으로 하나됐다 해도 마음대로 만날 수 없습니다.
그래서 어떻게 하나님과 인간을 하나 만들 수 있느냐? 이걸 하기 위해서 종교가 나왔어요. 그 다음에는 예수님을 중심삼고 볼 때 이스라엘 선민이 뭐냐? 이것을 땅 위에서 준비해 가지고 천상세계에서 떨어진 것을 꿰매 가지고 타락하지 않은 판도를 가정 판도로부터 국가 판도를 거쳐 하늘땅, 천상까지 미치게 하기 위해서 메시아, 구세주를 보낸 것입니다. 그가 누구냐 하면 참부모예요, 참부모!
참부모가 되기 위해서는 참다운 아기부터 시작하는 거예요. 참다운 아기입니다. 그 다음에는 커 가지고 형제가 되어 참다운 하나님의 아들딸이 되는 거예요. 그 다음에는 사춘기시대에 데이트를 하더라도 참된 간판을 가진 하나님에 속한 아들딸로서 데이트를 하는 거예요.
데이트를 해 가지고 세상으로 보면 뭔가요? 무슨 병? 상사병! 상사병을 알아요? 상사병 날 수 있는 전 단계까지 가는 거예요. 나는 네가 절대 필요하고 너는 내가 절대 필요하다 이거예요. 절대 필요한데, 절대 필요하니만큼 하나될 수 있는 힘이 끌어당기는 것은 하나님도 끊지 못하고 그 무엇도 손댈 수 없는 자리에 서게 될 때, 하나님이 비로소 결혼해 주는 거예요. 그 결혼하는 사랑 가운데에서 하나님을 중심삼고 예식을 한다는 거예요. 그래야 될 것 아니에요?
그러면 무슨 타락이 있고 무슨 죄가 있느냐? 내가 이렇게 얘기하다가는 이웃 동네에 장가가는 녀석이 말 타고 가다가 변소에 가서 이웃 동네 잔치 구경을 가 가지고 시간 놓치는 그런 일이 될지 모르겠어요. 강원도에 갈 사람은 ‘아이구, 대관령을 넘어야 할 텐데, 시간이 많이 걸리겠다. 문 총재가 요전에 세 시간 했다는데….’ 할 거예요.
내가 열 여섯 시간 45분의 세계적인 기록을 갖고 있어요. 어떻게 그렇게 서서 얘기하느냐? 오줌은 어떻게 하느냐? 오줌은 땀으로 흘리는 거예요. 옆에서 통역하는 사람은 오줌도 싸고 똥도 싼 거예요. 그 조정 방법을 몰라요.
강원도는 산이 많아서 이웃 동네에 마음대로 다니지 못하기 때문에 자기 어머니 아버지와 같이 태어났지만 본성의 마음, 아기 마음을 갖고 살았으니만큼 앞으로 종교세계에서 회개하면 중간에 쌓인 것이 없으니 빨리 회개하고, 복을 받더라도 빨리 받는 거예요. 강원도 사람은 그렇게 알고, 강원도 사람을 위해서 우리 그거 이해해 주길 바라면서 전체가 한번 박수해 줘요. (박수)
오늘 1천2백 명이 모일 것인데, 9백 몇 명밖에 못 들어간다고 해서 그 나머지 사람들, 강원도 사람이 못 들어갔다는 얘기를 들었는데, 여러 가지 고생한 것에 대해서 미안하게 생각해요.
그러면 이제부터 말씀을 할 거예요. 하나님이 원하는 것이 무엇이냐? 물론 하나님의 아들딸과 나라를 원하지만, 타락한 세계에서 제일 원하는 것이 무엇이냐? 하나님의 왕권이에요. 하나님의 왕권이 있어요?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이 왜 이 모양 이 꼴이 되었어요? 기성교회를 중심삼은 기독교가 완성을 했어요? 근본부터 몰라 가지고 청맹과니, 귀머거리예요. 알지도 못해 가지고 큰소리해야 안 통합니다.
나 문 총재는 세계에 반대 받고 돌아다녔지만, 알기 때문에 똑똑한 사람들을 때려잡고 여기까지 왔어요. 그렇게 알고 ‘저 문 총재, 아무개가 왔다.’ 그렇게 생각하면 안 되겠다구요. 이제는 멱살을 잡으면서 나쁜 것을 대라고 하는 거예요. 그럴 때가 옵니다. 정부의 대통령이든지 누구든지 그럴 수 있는 단계로 넘어가요. 한국만 해도 그래요. 미국 자체가 나를 무서워하고 있는 거예요. 시 아이 에이(CIA;미국중앙정보국)와 통하면 물어 보라구요.
그러니까 그렇게 알고, 한국에서 난 사나이로서 세계에 흘러가는 물, 그 다음에는 격류에 부딪치는 바위, 폭포수로 떨어져 나가면서도 그것을 다 걸러 와 가지고 세계가 ‘저 사람이 가지고 있는 재간, 저 사람이 가진 가정관·세계관·우주관을 탐사하지 않으면 안 되겠다.’ 할 수 있는, 눈을 뜨고 바라보는 주목의 대상이 됐습니다.
이 자리에서 내가 지금 말하는 것은 미국의 8개 정보처에 즉각 음성이 그냥 그대로 들어가게 돼 있어요. 15분이면 보고해 가지고 받을 수 있는 주목의 대상이 돼 있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돼요. 그마만큼 못 되어 있거든 가만히 들어요. 들어 두면 여러분 자신은 물론이요, 이 나라와 이 세계에 복 받을 수 있는 길이 있을 것이요, 타락의 한의 구덩이를 메울 수 있는 길이 있을 가능성이 있다 하는 것을 권고해요. 아시겠어요?「예.」
이런 실례의 이야기를 했으니까 이제는 사죄를 해야 되는데, 나에게 형님 되는 83세 이상 되는 사람, 손 들어 봐요. 여기에는 80세 넘은 사람 없나? 그러면 내 동생이고, 아들딸 손자 같은 사람들이구만. 없어요?「예!」미안해서 누가 대답하려고 그랬나? 80세 노인이 대답을 해야 할 텐데. (웃음) 조용하면 다 끝나는데.
내가 할아버지 같은 영감인데, 그 영감이 보니까 영감 같지 않고 청년 같다는 거예요. 내가 여기에서 씨름한다면 3분의 1은 이길 수 있어요. (웃음) 아니에요. 웃지 말라구요. 팔씨름을 해도 그래요. 왜? 혁명가가 되려면 건강하지 않으면 안 돼요. 벌써 20대부터 못 하는 운동이 없었어요. 가다가 보기 싫으면 툭 하면 굴러 떨어져요. 허투루 보지 말라 이거예요. 그런 목사가 천하에 없지요.
잘난 사람, 가라테(からて), 태권도, 무슨 운동하는 사람, 학자, 박사, 대통령, 어떤 사람도 오늘 저녁 타락한 한의 구덩이를 메우고 넘어가서 하나님 앞에 인사드릴 수 있는 사람이 되어야 돼요. 아침 인사, 저녁 인사, 그 다음은 낳아서 하나님께 인사 못 한 것, 장가갈 때 인사 못 한 것을 죽어서라도 인사할 수 있는 사람이 될 수 있으면, 타락의 원한의 구덩이를 넘어설 수 있는 그 길에서 다리 놓고도 갈 수 있는 길이 있지 않느냐 생각하는 거예요.
내가 하나 물어 보겠는데, 하나님이 왕권을 좋아하시겠어요, 조국을 좋아하시겠어요? 조국입니다. 조국 가운데는 주권, 왕권이 들어가고, 백성이 들어가고, 국토가 들어가요. 그래서 이거 하나님, 뭐예요? 조국 정착! 미친 사람이 있어도 그런 미친 사람이 어디에 있어요? 하나님이 조국에 정착할 수 있는 지상 기반을 만들어 주겠소! 기분 나쁘오, 기분 좋으오? 여기 이 양반들! 동생 같은 사람인데, 버티고 앉아 있지 말고 대답 좀 하라구.「예, 기분 좋습니다.」좋아요. 그러면 잘 들으라구요. (웃음)
여기에 있는 사람이 그러면, 그 아래 사람은 다 동생 같고 아래 사람들이니까 잘 듣지 않으면 안 될 거예요. 저 구석에서도 바늘 떨어지는 소리도 안 나면 좋겠다 하는 결과가 됐어요.
왜 기분 나쁘게 얼굴을 이렇게 보노? 기성교회 목사인가 장로인가 그런 모양이구만. 젊은 놈이 그래 놓으니 보기가 좋지 않구만. 손자 같은 사람이 말이야. 알겠어? 그렇게 알고, 할아버지 말씀을 잘 듣는 집안은 복 받습니다.
문 총재가 갖고 있는 창고에 뭐가 들어가 있는 줄 알아요? 쓰레기통으로 불사를 것이 들어가 있는 줄 알았는데, 꺼내 보니 맨 처음에는 그 보물을 감추기 위해서 사탄세계가 원수니 쓰레기통으로 다 덮었어요. 문 총재가 세상에서 그렇게 나쁜 사람이라는 거예요.
그래, 쓰레기를 하나 둘, 자꾸 꺼내니 ‘아이구, 아이구, 아이구!’ 점점 더 귀한 것이 나와 가지고, 나중에는 나라라든가 세계, 하나님까지 동원해서 주인이 누구냐고 물어 보면 하나님도 무서워서 꺼낼 수 없는 물건을 갖고 있을는지 모른다 이거예요.
그래서 문 총재에 대해서 그런 생각을 해야 돼요. 부모다! 부모는 아기들이 기저귀에 똥을 싸고, 그래서 아이들의 쓰레기통 노릇을 하지만, 점점 키우다 보니 대학을 나오고, 그 다음에는 국회의원도 되고, 대통령도 되고, 천하를 가르칠 수 있는 구세주가 되고, 참부모가 됐다 이거예요.
참부모의 이름이 얼마나 무서워요? 참부모는 역사상에 두 번 있겠어요, 한 번 있겠어요? 대답해 보라구요. 그래, 하늘땅의 참부모가 역사상에 둘이겠어요, 하나겠어요?「하나입니다.」둘!「하나!」둘이야!「하나입니다!」그럴 때는 ‘하나야!’ 이렇게 소리가 커야 돼요. 둘이야!「하나입니다!」감사합니다.
그래, 참부모의 말을 듣고 싶어요? 그것이 왕권이에요. 왕권만 가지고는 안 돼요. 조국광복! 하나님이 고향이 있었어요? 하나님과 같이 고향에서 살아 본 사람이 없습니다, 타락했기 때문에. 하나님이 조국을 잃어버렸어요. 조국을 잃어버리기 전에 땅을 잃어버리고, 백성을 잃어버리고, 주권을 잃어버렸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이걸 누가 찾아야 돼요? 종교단체는 이걸 찾기 위한 것인데, 그 종교단체가 그걸 가르쳐 주지 못했어요.
기독교만이 ‘하나님은 아버지다! 예수는 독생자다!’ 한 거예요. 보라구요. 그 다음에는 예수가 뭐라고 했어요? ‘믿는 사람은 신부다!’ 하고, 더 나아가서는 ‘너희는 내 형제다!’ 한 거예요. 가정이상을 이렇게 알뜰하게 가르쳐 준 양반은 종주 가운데 없습니다. 가정이상이에요, 가정 이상! 찾는 데는 어디서부터? 개인에서 가정에서 잃어버렸으니 하늘은 가정에서부터 찾아야 됩니다. 다시 고쳐야 된다는 거예요.
보라구요. 지금 인류는 평화의 세계를 바라고 있습니다. 평화, 평화, 평화! 평화가 됐어요? 억천만년 되어도 안 돼요. 타락한, 떨어진 패들 가지고는 안 돼요. 평화의 주인이 누구냐? 누구예요? 가정이 평화가 되려면 평화의 주인인 어머니 아버지가 평화의 원인을 가지고 평화적 내용, 생활 방법을 가르쳐 줘야 됩니다. 그러기 전에는 영원한 평화를 찾을 수 없습니다.
우리 인류 조상이 평화를 이뤘어요? 아담 해와가 원수가 되었어요. 그 원수의 핏줄을 받은 여러분은 몸뚱이와 마음 사이에 싸움이 벌어지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몸 마음이 싸우지 않는 사람은 손 들어 보라구요. 숙연해지누만.
몸 마음이 왜 싸우게 됐느냐? 몸 마음이 싸우게 된 것은 평화의 본원지를 잃어버렸든가 파괴시켰기 때문이에요. 몸 마음의 평화의 기준을 찾지 못한 이런 사람들이 세계에 가서 평화를 어떻게 찾을 수 있어요? 싸우고 있는데. 싸우는 사람이 어디 가서 살아요? 쫓겨나요. 가정에서 쫓겨나고, 국가·세계에서 쫓겨나요. 하늘나라에 그걸 갖다가 보관할 수 있어요? 쫓겨나요. 싸우는 패는 어디 가든지 쫓겨나는 거예요. 여기도 싸우는 사람이 있으면 쫓아내야 되는 거예요.
그러면 이 지구성에 사는 인류 전체가 몸 마음이 싸우고 있는데, 이것들이 천국 갈 수 있어요? 아무리 양심 수양하고 그런다 해도 말이에요. 그걸 알아야 돼요. 종교의 목적은 몸 마음을 통일하기 위한 거예요.
그러면 레버런 문은 몸 마음을 통일했느냐? 그게 문제예요. 통일하려고 하는 거예요. 그러려면 하나님과 같은 마음의 기준이 되어야 돼요. 개인적 통일, 가정적 통일, 종족·국가·세계 통일까지 맞춰 나가 가지고 끝났으면 돌아 들어와서 이걸 전부 다 수리해 가지고 전체가 통일될 수 있는 환경을 누가 만들지 않고는 불가능한 거예요. 수작들을 잘못하고 살았다는 거예요.
그런 의미에서 우리에게는 하나님의 조국이 필요해요. 하나님의 왕권만 가지고는 안 돼요. 나라와 백성이 없어요. 대한민국 나라가 그래요? 대한민국 백성이 그래요? 그렇다면 내가 굴복하는 거예요. 그런 과제 앞에 엄숙해야 돼요.
이 나라의 대통령들이, 8대 대통령이 나를 핍박했어요. (녹음이 잠시 중단됨) 이것을 어떻게 수습할 거예요? 나는 못난 사람이 아닙니다. 누구보다도 나라를 사랑합니다. 요즘에는 북한까지도 남한에 애국자 한 사람이 있는데 문 총재밖에 없다고 그래요. 나는 애국자로 대해 달라는 얘기도 안 했는데 그래요. 여러분 중에 나를 애국자라고 생각하는 사람 있어요? 없지요? 있어요, 없어요?「있습니다.」있다는 사람은 박수 한번 해보라구요. (박수) 박수 다 치는구만. 나를 처음 보는데 알지도 못하고 박수를 다 쳐요?
잔칫집에 가서 공짜로 떡을 얻어먹어서는 안 됩니다. 사돈의 친척이 되어 가지고 공을 들여 심부름을 해주고 뭘 좀 도와줘 가지고 얻어먹어야 주인 되지, 공짜로 박수하면 그거 무엇인지 몰라요. 사기 쳐 먹기 위해서 와 가지고 박수하는 것인지, 그렇지 않으면 여기에 반대하는 사람도 있고 여러 가지 모양이 있을 거예요. 그러나 박수 쳐서 환영한다니 감사해요. (박수)
말을 많이 하든 뭘 하든 다 집어치우고, 하나님의 고향에서 살고 싶다! 어때요? 싫은 사람이 있어요, 없어요? 그거 싫다면 죽으라구요. 지옥 가요. 하나님의 고향에서 태어나고, 하나님의 조국에서 살아야 돼요. 살았어요, 몰라요?
목사가 단상에 서 가지고 싫은 말을 해도 20분만 하면 다 끝나는데, 지금 10분 이상 지났네. (웃음) 15분이나 갔는데, 무슨 얘기를 하는지 들어 보고 가라구요. 조국광복이에요.
문 총재의 한이 무엇이냐? 이 녀석아, 왜 욕을 먹고 다녀? 8대 정부가 나라를 망치고 세계 앞에 수치스러운 담을 쌓아 가지고 누구든지 한국 백성이 갈 길을 다 막아 놨어요, 사실은. 똑똑히 알아야 되겠어요.
여기 기성교회 목사들! 내가 미국의 백악관 사람들이 만나자고 해도 안 만나고 다니는 사람이에요. 여기는 우물 안의 개구리가 돼 가지고 세상에서 자기가 제일인 줄 알아요. 교회에 싸움판을 만들어 가지고 별의별 짓을 다 했어요. 이놈의 자식들!
내가 언론기관을 통해서 목사 짜박지들의 조사를 다 해놨어요. 그걸로 후려갈기면 왱가당댕가당 날아갑니다. 그렇지만 이게 알고 보니 형님이에요. 그것을 때려부숴야 되겠어요, 망쳐 버려야 되겠어요? 하나님도 사람을 아들딸로 사랑하는 거예요. 그 아들딸의 사촌이니 뭐니 전부를 구해 주겠다고 하니 이것도 구해 줘야 되겠다 이거예요.
나는 이렇게 생각해요. 한국에 내가 발길을 돌릴 생각이 없어요. 8대 정부가 반대했어요. 복수하려면 한꺼번에 휘발유를 뿌리고 날려 버릴 수 있어요. 내가 그렇게 무서운 사람입니다. 대담하고 불의를 참지 못하고 잠을 못 자는 사람입니다. 이런 사람이 왜 그렇게 살았느냐 이거예요.
생각하기를 ‘대한민국 8대 정부가 반대한 것은 망하라고 한 것이 아니다. 세계 수백 국가에 가서 환영받아 가지고 대한민국에 돌아와서 대한민국도 망하게 될 때 구해 주기 바라서 그랬다.’ 한 거예요. 그렇게 생각하니까 형님을 만나고 싶고, 기성교회 목사들을 만나고 싶어 가지고 세계적 기독교의 대표들을 데려와 가지고….
요즘에 말 들었지요? 그 사람들이 얼마나 유명한지 알아요? 옛날 같으면 내가 만나려고 하면 문전에서 발길로 차 가지고 침 뱉을 사람들이라구요. 또 이 패들이 그랬다구요.
그래, 종교는 만민을 해방시키기 위한 것이요, 만민 해방과 더불어 하나님의 조국광복을 이뤄야 돼요. 또 그래 가지고 정착해서 재림주가 오는 것을 고향 땅에서 다시 인정해 살아 가지고 조국광복의 시대에 가정에서 모시고, 종족·민족·국가에서 모실 수 있는 조국의 하나의 기틀을 찾기 위해서 왔다 거예요. 그래서 다 용서하고 하나되기를 바라 가지고 이러고 있는 거예요.
강원도 사람을 불러 가지고, 경기도 사람을 불러 가지고 뭘 하겠다는 거예요? 조국광복의 역군이 되라는 거예요. 아시겠어요?「예.」개인을 단장하고, 종족을 단장하고, 국가를 단장해서 하늘땅의 대 애국이에요. 중국은 아무것도 아니에요. 미국도 아무것도 아니에요. 미국도 그런 나라가 아니에요. 하나님이 고향 땅으로 밟을 곳이 없고, 조국으로 들어갈 곳이 없어요.
전부 다 꺼져 갑니다. 종교도 꺼져 가요. 다 꺼져 가는 거예요. 다 망했어요. 다 망했는데 레버런 문 하나 안 망했어요. 무슨 힘을 가지고? 참부모, 참가정, 참국가, 참세계 가지고! 그것을 하나님이 좋아하기 때문에 이러다 보니, 다 망하게 되는 시대에 나만 남아 가지고 여러분 보기 좋은 얼굴을 보게 되었어요. 그래서 보기 좋은 세상에 나라를 모시고 하늘나라 황족의 패권을 중심삼고, 세계의 주체국으로서 하나님이 세워 만국을 대표해서 축복할 수 있는 날이 있기를 바라서, 천신만고 망하지 않고 여기까지 찾아왔습니다. 박수 한번 하시라구요. (박수)
(물을 드심) 물이 참 맛있다! (웃음) 우리 집사람은 광주에 가서 나와 같은 시간에 강연하고 있어요. 세상에, 부처끼리 둥가둥가 해요. 내가 그래서 평을 들어요. 미국에서도 그래요. ‘레버런 문, 당신의 여편네를 이름나고 좋을 수 있는 자리에 왜 내세우느냐? 당신이 나서면 출세가 빠를 텐데.’ 하는데 ‘나 못나서 그런다.’ 하는 거예요.
여편네를 내세우더니 이제는 아들과 며느리를 내세우는 거예요. 둘이 갈라져 가지고 하나되어 여기에 아들 며느리를 세워 가지고 이건 잘라 버리는 거예요. 이렇게 돌아와서 부모님은 고생했지만 새로운 천지로 이렇게 출발하기 위한 놀음을 하고 있어요. 갈라지는 거예요.
‘하나님 왕권 즉위식’을 했기 때문에 지상이, 땅이 달라지는 거예요. 그래서 우리들은 다 물러가더라도 아들딸은 미래의 희망의 기수가 되어 가지고 새천지에서 하나님 앞에 가정에서 효자가 못 되고, 나라에서 충신이 못 되고, 세계에서 성인이 못 되고….
성인들이 다 낙제꽝이에요. 뭐, 예수님이 뜻을 모두 이뤄? 수작 그만두라구! 예수님이 아들딸 있어요? 하나님의 사랑의 혈통을 못 남겼어요. 시시한 얘기는 하지 말라구요. 그 영계를 모르고, 세상에 무식해도 유만부동이라구요. 그런 말은 하나님 앞에 안 통하고, 영계에도 안 통하고, 레버런 문, 통일교회 교인에게도 안 통해요. 통일교회 천지가 될 텐데.
그래서 아들시대에 좋은 것을 남기기 위해서 일생을 고생했지만, 그 아들시대에는 천하에 어디에 가든지 환영의 물결과 함성이 천지를 덮고 남기를 바라 가지고 이런 준비를 하고 있는 거예요. 여러분도 그런 아들딸을 내세우는데 우리 아들딸과 협력해서 동역자가 되면 틀림없이 그러한 세계를 맞을 것이다! 아멘! (박수)
3대 가정을 잃어버렸어요. 하나님이 1대라면 하나님의 가정을 못 찾았습니다. 아담 해와의 가정을 못 찾았습니다. 아담의 아들딸, 3대의 가정을 못 찾았습니다. 이것이 사위기대가 되어야 돼요. 이렇게 사위기대가 되어야, 1대, 2대, 3대가 있어야 열매가 될 텐데, 사위기대의 열매를 못 찾았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은 손자 손녀를 갖지 못했어요. 아시겠어요?
손자라는 것은 할아버지의 사랑과 부모의 사랑을 받는 거예요. 하나님이 1대라면 3대는 누구냐? 하나님이 1대 할아버지고, 어머니 아버지는 2대예요. 3대 된 아들딸은 3시대를 중심삼아 가지고 하나의 열매를 맺히기 때문에….
이것이 왜 열매냐? 손자는 할아버지의 사랑을 받고 부모의 사랑을 받기 때문에…. 나라의 대표인 할아버지 할머니의 사랑을 받아요. 천상세계와 지상세계의 사랑을 받을 수 있는 결실이 되기 때문에 손자를 할머니 할아버지는 사랑하는 거예요.
나도 할아버지가 되어 보니까, 옛날에 아들딸은 관심도 없고 낳기만 했었는데 나이가 많아 가니까 손자가 얼마나 좋은지 몰라요. 어디 갔다 와서 대문에 들어서면 인사하는 사람을 다 집어치우고 손자를 찾아가는 것을 볼 때, 위대한 힘을 갖고 있는 것이 손자라는 거예요. 그렇게 돼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나이 많은 할아버지 할머니는 아기의 친구가 되는 거예요. 어린애로부터 커 가지고 시작했으니 하늘나라에 돌아갈 때는 어린애 친구는 하늘나라에 제일 가까우니, 그를 사랑함으로 말미암아 과거 역사의 모든 것을 용서받을 수 있는 조건으로 해서 모든 과거를 지워 가지고 어린 아기가 깨끗한 것처럼 깨끗하게 해서, 죽게 될 때 울고, 저나라에 가서도 그걸 사랑하는 무엇이 있으면 영계에 가서 나쁜 데, 지옥까지는 안 간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자, 손자를 가진 사람, 손 들어 봐요. 여기는 손자 없어?「외손주가 있습니다.」그것도 손자인데 왜 손 안 들어, 쌍것? (웃음) 외손주도 손자지.
몇 시인가? 여섯 시 46분이네. 두 시간 걸려도 괜찮을 거예요. 여덟 시에 강원도 가더라도 새로 한 시까지는 다 갈 거예요.
잘생긴 문 총재, 말씀 전하나이다! 잘 봐주시옵소서! (박수) 이만큼 됐으면 이웃사촌을 넘어 가지고 형님으로, 혹은 아들딸같이 사촌으로, 오촌숙으로 모시고 싶을 수 있는 생각이 꽉 찼다고 보기 때문에, 말을 해도 기쁜 마음을 가지고 하나님이 좋아해 가지고 여러분을 방문해서 복을 빌어 주길 바라면서 말씀하겠어요.
여기에 다 들어갑니다. 복잡하게 도지사니 무엇이니 해서 내가 할아버지 돼 가지고 소개할 때 그렇게 하겠어요? 간단해요. ‘존경하는 내외귀빈’ 하면 다 됩니다. 여러분이 강연할 때는 누가 왔다, 누가 왔다 하는데, 나보다 다 아래니까 하나님 앞에 소개할 사람 없다구요.
『존경하는 내외귀빈 여러분! 공사다망하신데도 불구하고 본 대회에 찾아오신 여러분께 심심한 감사를 드립니다.』
인사가 됐지요?
『본인은 새천년을 시작하는 첫해인 금년 1월 13일에 ‘하나님 왕권 즉위식’을 마친 터 위에서 지난 2월 25일부터 4월 17일까지 52일간에 걸쳐 미국 전역을 커버하는 50개 주, 53개 도시 순회강연을 성황리에 마쳤습니다.』자기를 소개하는 겁니다.
『이 기간 본인은 주로 기독교를 비롯한 10만 명이 넘는 초종교 지도자들을 대상으로 하나님의 뜻을 중심삼고 미국과 인류, 나아가 천상세계와 지상세계가 나아갈 길을 제시하여 왔습니다.』
그러면 소망이 좀 있구만. 타락한 사람들이 갈 길이 생겨요.
『본인은 16세 때 부활절 새벽 예수님을 만나 하나님의 뜻을 성사하기 위한 천의의 길을 시작했습니다. 온갖 몰이해와 나아가 박해를 받으면서도 굴하지 않고, 지난 80여 생애를 참된 이상가정을 기반으로 한 평화세계 구현에 전력을 다해 왔습니다.』그것을 부정할 사람이 없을 거예요.
『특별히 하나님의 명에 따라 지난 1971년 미국에 건너간 본인은 지난 30년간 전심전력을 다하여 미국이, 하나님이 택하신 제2이스라엘의 사명을 다하도록 깨우쳐 왔습니다.』
미국 놈들이 몰라요. 아는 사람이 가르쳐 주지 않으면 세상을 망치게 돼 있어요. 그것을 시 아이 에이(CIA)한테 물어 보라구요. 어디 가든지 욕을 퍼붓고 망한다고 하더라도 ‘저 사람은 그런 얘기를 안 하면 병난다.’ 해서 이제는 더 하기를 바라고 있는데, 더 할 말이 없어 지금 걱정하고 있어요.
『오늘은 금번 순회강연회에서 말씀한 내용과 지난 1월 13일에 ‘하나님 왕권 즉위식’에서 선포한 일단의 말씀을 여러분과 나누고자 합니다.』
나와 나누는 게 아니에요. 여러분과 나누고자 한다는 거예요.
『내외귀빈 여러분!
이 세상에는 60억 인류가 살고 있습니다. 그러나 크게 구분하면 남자와 여자 두 종류의 인간이 살고 있습니다. 이처럼 하나님은 광물계로부터 식물계 동물계에 이르기까지 모든 존재를 양성과 음성, 즉 페어 시스템(쌍쌍제도)으로 만드셨습니다. 그것은 창조주 하나님을 닮아 지었기 때문입니다. 그렇다면 하나님은 우리에게 있어 어떤 분이며, 우리 인간과는 어떤 관계를 갖고 계신 분입니까? 우리는 창조주 하나님이 우리 인간의 참사랑·참생명·참혈통의 근원이시기에 그분을 아버지라고 부릅니다.』
그렇지요? 여러분의 아버지도 사랑과 생명과 핏줄을 연결시켰기 때문에 마찬가지예요.
인연이 있어야 관계를 맺게 돼요. 관계는 인연을 지나가서 하는 말입니다. 이것을 여러분이 다 모르잖아요? 관계를 지을 수 있는 자격이 없잖아요?
『인간에게 가장 소중한 사랑·생명·혈통 중에서 무엇이 가장 귀합니까? 많은 사람들은 사랑이 가장 귀하다고 합니다. 그러나 사랑이나 생명은 아무리 귀하다고 하더라도 횡적이고 단 일대로 끝나고 맙니다. 그러나 혈통은 종적이요 대를 이어 영원히 상속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부모들은 자식이 부모보다 훌륭하기를 바라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연결된 혈통이 더 순결 될 수 있기 때문에 그렇게 원한다는 것을 알아주길 바라요. 아시겠어요?「예.」
지금까지 선조들이 깨끗이 맑혀 놓은 혈대를 더럽혀서는 안 돼요. 더럽힌 것을 더 맑게 만들어야 할 책임이 있어요. 모든 부모와 형제들은 자기 자식과 동생에 대해서 자기보다 낫기를 바라는 것이 천리를 대신할 수 있는 마음의 표시입니다. 그래, 여러분은 혈통을 맑힐 수 있는 부부가 돼 있어요?
『그런데 우리 인간이 살고 있는 환경은 어떠합니까? 태초부터 몸과 마음이 싸우고 있습니다. 세계대전은 휴전도 종전도 있지만 우리 인간 내부에서 갈등하고 있는 몸과 마음의 싸움은 말릴 수도 없고 그칠 수도 없이 계속되어 왔습니다.』
계속되어 오면서 맑히게끔 그 후손들이 더 선한 사람이 되어 있어요? 더 악해요! 그 혈통이 여지없이 하나님이 보기에 끔찍할 만큼…. 그거 이론적입니다. 무턱대고 하는 말이 아니에요.
90도입니다. 종과 수평이 되면 90도예요. 전부 다 90, 90, 90이에요. 이거 네 개를 어디에 갖다 맞춰도 맞아요. 상현 하현, 좌현 우현, 전현 후현, 어디에 갖다 맞춰도 맞게 되어 있다는 거예요. 그렇게 되어 있어요? 안 되어 있잖아요? 구형의 90각도예요. 그런 말이에요.
『마음과 몸이 90도 각도를 이루어 마음이 완전히 몸을 주관하는 하나님을 닮지 못하고 이처럼 갈등상태에 떨어진 것은 우리 인간 조상이 타락하였기 때문입니다.』
싸우는 것은 틀림없이 타락했기 때문이라는 거예요.
잘났다고 꺼떡대면서 종교인을 무시하는 신앙생활을 하지 않는 작자들이라도!
『인간이 타락한 인류 조상의 후예인 것을 인정할 수밖에 없을 것입니다.』
없을 것이 아니라 없어요! 없다는 거예요. 회개해야 돼요. 그러니까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왔느니라.’ 한 거예요. 사돈의 팔촌이나 누구나, 왕으로부터 전부 다 회개하라고 한 거예요. 하나님의 아들로서 나라를 찾아오신 주인 양반은 그럴 수밖에 없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듣기 싫어도 들어 두라구요.
『타락으로 말미암아 하나님과 아담 해와 사이에 영원한 부자지인연이 끊어져 아담 해와가 하나님을 중심한 참부모·참부부·참자녀의 사랑을 이루지 못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은 직계 손자 손녀를 보지 못하게 되신 것입니다.』
이거 사실이에요, 아니에요? 하나님의 손자 손녀 자리에 서 있어요? 기독교인들! 종교인들! 혈통이 끊어졌어요. 이게 하나님의 원한이에요. 여기에 갇혀 가지고 하나님이 영어살이를, 감옥살이를 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아담 해와가 타락하지 않고 완성하여 종적 참부모인 하나님을 중심하고 횡적 참부모로서 일심일체가 되어 가지고 몸 마음이 싸우지 않아야 할 것인데, 원수와 관계를 맺어 급기야는 몸이 마음을 끌고 다니는 입장이 된 것입니다.』
여러분이 다 그렇지요? 술 먹지 말라고 하는데 술을 먹게 돼 가지고 나쁜 일도 하는 거예요. 몸뚱이가 마음을 끌고 다니면서 한스러운 결과가 되었다는 거예요. 이거 어떻게 돌아설 거예요?
『그렇다면 타락의 내용이 무엇입니까?』 이것을 해부해야 돼요.
여기에 다른 종교단체에서 온 사람도 있겠지만, 참부모를 찾아가기 위해서는 기독교의 내용을 알아야 됩니다. 기독교의 내용을 알지 못하면 못 갑니다. 저나라에서도 모실 수 없어요. 그래서 기독교는 세계적 종교가 됐어요. 천하통일을 했어요.
『인류시조가 선악과를 따먹은 것이 타락의 기원이 되었다고 합니다. 그러나 이는 성서의 중요한 부분이 그렇듯이 문자 그대로 과일이 아니고 비유와 상징으로 설명한 것입니다.』
성경을 가지고 따지게 되면 기독교인들은 알 거예요. 여기에도 기독교인이 3분의 1은 왔을 거예요. 그래도 기독교인들 가운데 똑똑한 사람이 많거든. 와 가지고 기분 나빠하지 마요. 허리띠 풀어놓고 가슴을 헤쳐 가지고 들으라구요.
『마태복음 15장 11절을 보면 “입에 들어가는 것이 사람을 더럽히는 것이 아니라 입에서 나오는 그것이 사람을 더럽게 하는 것이니라”고 하였습니다.』
사랑문제, 남자 여자를 중심삼아 가지고 볼 때, 남자가 여자를 대할 때 유인하기 위한 말을 해서 더럽히고 망치는 놀음을 하고 있어요. 그런 혼란 가운데에서 뒤넘이치며 사는 실제 세상을 부인할 수 없잖아요? 사랑에 굶주려서 사랑의 길을 찾아가는데, 미남자나 미녀가 있으면 별의별 사기의 말을 해 가지고 더럽힌 씨를 뿌리고 있다는 사실을 생각하면 돼요.
『인간의 본능은 자기의 결점을 가리고자 합니다. 아이들이 과자를 몰래 먹다가 엄마에게 들키면 손을 가리고 입을 가리는 것입니다. 마찬가지로 만약 아담 해와가 선악과를 손으로 따서 입으로 먹었다면 손과 입을 가렸어야 할 텐데 하체를 가린 것으로 보아 이는 하체로 범죄하였다는 것을 반증하는 것입니다.』
반증하는 것이다, 반증할 수 있을 것이다, 이렇게 보는 거예요. 근본을 몰라 가지고 선악과가 뭐 어떻고 어때요? 미친 것들이에요.
『에덴동산에는 다섯 명의 남성이 있었습니다.』이런 말도 오늘 처음 듣는 말일 거예요.
하나님이 여자겠어요, 남자겠어요? 물어 볼 것도 없지요. 남성이지요.
아담이 남자예요, 여자예요?「남자입니다.」남자예요.
이들이 천사세계를 거느리는데 여자가 거느릴 것 같아요? 대장은 남자예요.
『여성은 해와 한 사람뿐이었습니다. 그들이 에덴동산에서 부끄러울 것이 없이 나체로 지내면서 쌍쌍으로 어울리는 곤충이나 동물 등의 생태계를 보면서 무엇을 느꼈겠습니까?』
그걸 아시는 하나님이 무엇을 느꼈겠습니까? 이게 문제입니다.
『그래서 창세기 2장 17절의 “실과는 따먹지 말라, 네가 먹는 날에는 정녕 죽으리라” 했던 계명은 해와의 사랑문제를 강력하게 경고한 것이었습니다.』
그러므로 그 경고를 하니 천사장인 남자들이 경고를 받은 거예요.
『해와는 하나님을 중심으로 개성완성하여 하나님이 허락하시는 축복결혼을 할 때까지는 순결을 지켜 영원한 사랑·생명·혈통을 번식하여야 했던 것입니다. 다시 말씀드리자면 선악과는 미완성한 해와의 정조…』
목사가 이런 얘기를 해서 안됐지만 사실이니까 할 수 없어요. 교육을 바로 해야 되겠기 때문에!
알겠어요? 죽어 보라구요, 내가 거짓말했나. (웃음) 뭐, 선악과를 따먹고 원죄가 생겨? 정신이 나가도 유만부동이지.
『인간에게 있어 생식기는 하나님이 가장 심혈을 기울여 창조하신 것으로 참사랑의 왕궁이며…』
왕궁이 뭐예요? 참사랑으로 승리해서 출발할 수 있는 기원을 만든 곳이 왕 터가 되는 거예요. 그런 의미에서 창조한 것으로 생식기가 그렇다는 거예요.
『참생명의 왕궁이요, 나아가 참혈통의 왕궁으로 창조하신 것입니다. 선악과란 문자 그대로 왕과 관계하면 왕자를 낳는 것이요, 마피아와 관계하면 마피아의 자식을 낳는 것입니다. 뿌린 대로 씨를 거두게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선과 악을 가르는 열매를 선악과라고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죄 중의 근본적인 죄인 원죄가 생겨났고…』
어디서부터? 여기서부터! 그거 기독교인들이 부정할 수 있어요? 죽어 보라구요. 뭐, 정통적이야? 통일교회는 이단이야? 이단이 뭐야?
잘못 생겨났다는 거예요. 그러니 다시 태어나야 돼요. 다시 태어나려면 잘된 부모를 중심삼고 사랑의 기관이 하나될 수 있는 결혼 기반을 통해서 나와야 돼요. 그럴 수 있는 일이 역사상에 없었어요. 그러니 참부모가 나오는 거예요. 메시아를 보내 가지고, 최후의 재림시대에는 참부모를 보내 줘 가지고 이 모든 틀어진, 병난 곳을 뜯어고쳐 가지고 낫게 해서 천국 데리고 들어가는 것이 하나님의 구원섭리의 목적이었느니라! ‘아멘!’ 해봐요.「아멘!」그러면 알았다는 얘기예요. 복 받을 거예요. 여기에 대한 문제는 최후에도 걸리지 않아야 돼요.
목사들이 부정할 수 있어요? 원죄가 왜 생겼어요? ‘원죄가 원죄지, 난 몰라.’ 하는데, 모르는 녀석은 낙제꽝이에요. 중생이 뭐예요? 다시 낳아야 돼요. 잘못 태어났으니 어머니한테서 다시 낳아야 돼요. 니고데모하고 예수님이 대화한 얘기를 성경을 본 사람은 알 거예요.
『나아가서 성서는 해와를 타락시킨 천사장을 뱀으로 비유하였습니다. 왜 그랬을까요? 뱀은 혀가 두 개로 갈라져 있어 이는 한 입으로 두 말을 하는 이중인격자를 상징하는 것이요, 자기 목적을 위해서는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존재입니다.』
여러분, 다 그렇지요? 남자 여자를 유인하면서 수단 방법을 가리지 않지요? 사탄 족속이에요. 사탄 족속이에요! 이 망국지종, 회개하라는 거예요. 듣기 싫어도 들어 두라구요. (웃음)
그거 벗고 보라구요, 남자들. 여자들은 모르지만. (웃음) 자기 남편의 것을 보면 알 거라구요, 독사 대가리와 비슷한가. 독사의 대가리! 세상에, 목사님이 공식석상에서 이런 얘기를, 실례의 말씀을 하고 있다고 기분 나빠하지 말라구요. 여기에 걸려 있어요.
그렇지요? (웃음) 무슨 구멍이에요? 여자의 구멍! (웃음) 똑똑히 알라구요. 이게 웃을 얘기가 아니에요. 내가 거짓말을 하면 벼락을 맞아요.
『여자의 생식기는 컨케이브(凹)로서 마치 입 벌린 독사의 굴과도 같습니다. 한번 물리거나 물면 그 독이 온몸의 핏줄에 퍼져 영원히 죽는 것입니다.』
소돔과 고모라도 음란 때문에 망했고, 로마도 그렇고, 미국도 그렇게 망하는 거예요. 망하게 돼 있어요.
이게 무서운 거예요. 여러분 3대가 왕과 같지만, 할머니 할아버지가 그렇게 되면 왱가당댕가당, 어머니 아버지가 그렇게 되면 왱가당댕가당, 자기 부부가 그렇게 되면 왱가당댕가당, 3대가 전부 다 왱가당댕가당 하는 거예요.
『오늘날 낡은 역사의 종말기인 말세에 세계적으로 일어나고 있는 청소년의 윤락 현상이나 프리 섹스의 물결은 에덴동산에서 타락으로 미성년 때에 뿌려진 정조를 유린해 간 사탄의 추수기임을 자증(自證)하는 것입니다.』
그걸 알아야 돼요. 사탄의 열매를 거두어, 가리지를 전부 다 거두어 불살라야 할 때가 왔다는 걸 알아야 돼요.
『이처럼 중요한 생식기의 진정한 주인은 누구입니까? 남편의 생식기는 아내의 것이요 아내의 생식기의 주인은 남편인 것입니다.』
절대적입니다. 결혼이 뭐냐 하면, 이 주인을 찾아가는 것 아니에요?
부인의 생식기를 여는 열쇠는 남편 하나밖에 없어요. 남편의 생식기를 여는 열쇠는 부인밖에 없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
『어떤 이유로도 스페어 키가 있어서는 안 되고 이를 용납해서도 안 됩니다.』
그것을 용납하는 부부가 있어요? 그 부부는 망하는 거예요.
『이 키를 잘못 사용하면 가정이 멸(滅)하고 나라가 망하게 됩니다. 인간조상의 타락으로 사탄은 손자를 가졌는데 하나님은 직계손자를 가져 보지도 못했습니다.』하나님이 손자를 만나 봤어요? 꿈이나 꾸어 봤어요?
『그래서 구세주 메시아가 필요하고, 거짓 부모 때문에 뒤집어 박았으니 참부모가 와야 하며, 결혼을 잘못했으니 결혼을 잘 해서 복귀하기 위해 메시아는 인류의 참부모로서 와야 하는 것입니다. 돌감람나무는 그 줄기를 잘라 참감람나무에 참사랑의 접을 붙여야 되는 것입니다.』
구원의 길은 접붙이는 것밖에 없어요. 예수가 참감람나무라면 예수의 접을 붙여 가지고 예수와 같은 사람이 되어야 되는 거예요. 다 됐어요? 세상 문제도 몰라 가지고 큰소리하고 냄새 피우고 잘났다는 패들은 다 지옥에 가서 거꾸로 꽂혀요. 영계에 가 보라구요, 목사들이 어디에 가 있나. 누구보다도 영계를 잘 알기 때문에 이런 얘기를 자신 있게 하는 거예요. 어영부영 살지 않는 사람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은 본인의 가르침을 중심으로 국제합동축복결혼식을 통해 참된 가정이상을 통한 지상·천상천국 실현을 노력해 온 것입니다. 의심이 되면 기도해 보십시오.』
40일간 목을 매고 기도해 보라는 거예요. 기도도 안 하고 노라리(심심풀이로 놀이 삼아 하는 일) 꾼으로 천국에 가겠어요? 그런 천국이 없어요.
『본인은 이 진리를 생명을 걸고 기도해서 찾은 것입니다. 레버런 문 이상으로 영계와 하나님을 아는 사람은 없을 것입니다.』
없다는 거예요. ‘없을 것입니다’가 아니라 ‘없습니다’예요. 없어요. 나한테 배워야 돼요.
『하늘의 전법은 맞고 빼앗아 오는 것입니다. 따라서 본인은 혼전에는 절대순결, 축복결혼 후에는 절대정절을 지켜 하나님의 4대 속성인 절대·유일·불변·영원을 닮아난 참가정의 이상을 성취할 것을 교육해 온 것입니다. 이처럼 참사랑의 상대자로 지음 받은 남자는 우주의 반인 하늘을 대신하고 여자는 다른 반인 땅을 닮았습니다. 따라서 일단 한번 축복결혼하면 이혼은 불가합니다.』
이혼을 누가 만들었어요? 사탄이 만들었어요. 그러려면 하나님이 아담 해와를 여러 사람 만들어야지요? 불가하다는 말을 부정할 도리가 없어요.
『오늘날 50퍼센트가 넘어가고 있는 이혼율은 부모와 자식을 갈라놓아 천륜과 인륜의 기본질서를 여지없이 파괴해 버리고 있습니다.』
여기에 와 앉아 있는 사람들은 이걸 알고 돌아가서 눈을 감고 듣고, 보고, 이것을 망각해서는 안 되겠다구요. 방어할 수 있는 체제를 만방으로 갖추어야 돼요. 힘을 다하고 나라의 힘까지도 해서 이것을 전부 다 쓸어 버려야 돼요.
『내외귀빈 여러분! 남자와 여자 중 하나님은 누구를 더 좋아하겠습니까? 나중에 만들어진 존재일수록 더 정성을 투입하였기 때문에 더 귀한 것입니다. 여자는 하나님이 심혈을 기울여 지으신 맨 나중 작품입니다.』
『살펴보면 남자와 여자 중 여자가 더 위해서 태어났고, 위해서 사는 하나님의 사랑을 실천하고 살기 때문에 하나님의 사랑의 관심이 여자에게 더 있는 것입니다.』
위해 사는 것은 남자보다 여자가 더하다는 거예요.
『하나님이 어디에 머무르고 싶어하셨겠습니까? 아담과 해와가 타락하지 않고 완성해서 참사랑을 중심하고 하나가 될 때 하나님은 거기에 임하시는 것입니다. 그래서 첫사랑이 가장 귀한 것입니다. 종적인 영원한 사랑의 주인이 하나님이요, 횡적 사랑의 주인은 남편인 것입니다.
그리고 생명의 씨는 하나님으로부터 와서 남편에게 있는 것입니다. 밭과 같은 여자는 생명의 씨를 받아 자기 몸을 희생하며 영양소를 공급하고 사랑으로 가꾸어 아기를 출산하는 것입니다. 아기는 뼈와 살 등 99퍼센트는 어머니로부터 이어받습니다.』
어머니가 귀한 거예요. 어머니는 사랑과 생명과 혈통의 씨를 받아서 복중에서 키워 가지고 생산하려는 목적으로서 봉사적인 주인의 자리에 어머니가 있는 거예요. 어머니가 여왕이 되는 거예요.
『여자의 생긴 구조를 보더라도 여자가 자기를 위하는 것은 하나도 없습니다.』
자기를 주장할 수 없어요, 가정에 들어가서.
『여자의 잘 발달된 가슴과 히프가 여자 것입니까? 아기를 위한 것입니다. 남자에게는 없는 자궁도 매월의 생리현상도 다 아기를 위하는 것입니다.』
그 자궁을 가지고 아기를 안 낳겠다고 혼자 사는 것은 지옥 가요. 가 보라구요. 책임 추궁 받는다는 거예요.
『나아가 아내의 생식기는 누구 것입니까? 남편 것입니까, 자기 것입니까? 남편에게 속해 있는 것입니다.』
맞아요, 안 맞아요?「맞습니다.」여자들! 맞아요, 안 맞아요?「맞습니다.」이놈의 간나들, 딴 생각 하면 전부 벌 받는다는 거예요.
『결국 여자는 남편을 위하고 자식을 위하여 살게 되어 있습니다.』부정할 수 있어요?
『이런 부인을 남편들은 가정에서 여왕 중의 여왕으로 모셔 주어야 합니다. 아내가 젖먹이고 아기를 키울 때 남편은 언제나 부인과 아기를 위하고 사랑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런 남편하고 살아요, 안 살아요? 그렇게 살게 부인은 만들어야 돼요. 영원히 나와 뗄 수 없는 한 몸인데, 그 한 몸이 병났으면 잘라 버리지 말고 천신만고 고쳐 가지고 완전할 수 있는 부부가 되어야 되는 거예요. 여자는 그런 책임이 있는데, 남자는 뭘 하는 거예요?
『태어난 자녀를 교육하여 가정에서는 효자, 국가에서는 충신, 세계에서는 성인, 천주에서는 성자를 만드는 책임은 남편에게 있는 것입니다.』
매일같이 그래 주고 회사에 나가서, 사회에 나가서 되어진 모든 사실, 좋은 것을 중심삼고 가르쳐 주고 ‘너도 아버지와 같이 되어야 되는 것이다.’ 해야 되는 거예요. 가정에서는 효자가 되고, 효자를 보여 줘야 돼요. 나라에서 충신, 충신을 보여 줘야 돼요. 세계에서 성인과 하늘땅에서 성자의 도리를 가르쳐 줄 수 있는 부모가 되어서, 따라올 수 있는 길에서 일체 될 수 있어야만 같은 천국에서 살 수 있는 거예요.
『이처럼 남편과 아내는 주체와 대상의 관계입니다. 질적인 면에서는 남녀가 평등이나 질서와 위계에서는 생명의 씨를 소유하고 있는 남편이 주체인 것입니다.』
남편이 주체예요. 미국에 가면 여자가 주체가 됐어요. 세상에, 생각만 해도 기분 나빠요. (웃음) 여자가 주체 될 게 뭐예요? 여자에게 생명의 씨가 있어요? 암만 비통하더라도 아기를 낳기 위해서는 생명의 씨를 가진 남편을 하나님 대신 존중시해야 됩니다. 그래야 하늘나라에 관계를 맺어서 아들딸을 낳는다는 거예요. 꿈도 안 깨 가지고 지금 별의별 놀음을 하고 있어요.
알겠어요, 여자들?「예.」저나라에 가 보라구요, 내가 거짓말했나. 그럴 수 있는 여자들이 대한민국에 있으면 대한민국은 천국을 상속받을 수 있는 나라가 되는 거예요.
『남편을 절대 주체로 하여 부인과 자녀가 일심일체가 되어, 참된 가정을 하나님께…』
하나님한테서 받았으니 돌려 드려야지요. 세상 이치가 안 그래요? 조상들 앞에, 열조들 앞에 돌려 드려야 돼요. 나라에는 종묘(宗廟)가 있지요?
받았으니 돌려 줘야지요. 열매를 거두어서 내가 가질 것이 아니에요. 효자·충신·성인·성자의 권위를 갖추어서 하늘나라의 황족권에 들어가야 되는 거예요.
『내외귀빈 여러분!
새천년의 개막과 더불어 세계는 급속도로 하나의 세계를 지향하고 있습니다. ‘원 네이션 언더 갓(One Nation under God;한 하나님 아래 하나의 국가)’을 넘어 ‘원 유니버스 언더 갓(One Universe under God)’, 즉 ‘한 하나님 아래 하나의 우주’가 되어 가고 있는 것입니다. 본인이 일찍이 설파해 왔던 지구촌 대가족의 세계가 현실로 이뤄지는 것입니다. 그러나 여기에 심각한 장애물이 있으니 그것은 인종간의 차별과 종파간의 갈등 대립입니다.』
종교권 때문에 전쟁이 어디서든지 일어나지요? 이놈의 종교!
『이것은 하나님의 뜻이 아닙니다. 창조주 하나님은 우리 인간의 제1 조상입니다. 비유하자면 백인은 폴라 베어 레이스(Polar Bear Race)와 같습니다. 북극에서 스칸디나비아를 거쳐 영국을 지나 세계로 퍼진 것입니다. 황인종은 아시아에서 주로 농업에 종사하며 땅을 사랑하다 보니, 브라운 베어 레이스(Brown Bear Race)와 같습니다. 흑인들은 열대지방의 블랙 베어 레이스(Black Bear Race)와 같습니다. 피부색이 검게 된 것은 태양 빛이 강한 적도 부근에서 살고 있기 때문입니다. 각 인종의 컬러에는 전혀 우열이 없습니다. 다만 환경에 영향을 받아 보호색을 달리하고 있는 것뿐입니다. 실제로 인종간에는 99.96퍼센트가 동질성이라는 것이 알려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흑인나 백인이나 어떤 병에 걸리면 의사의 같은 처방을 받아서 쓰는 거예요.
『다시 말하면 하나님의 관점에서 보면 피부색은 아무런 질적인 차이가 없는 것입니다. 더욱이 사랑의 하나님은 컬러블라인드(색맹)입니다. 하나님은 피부색이 다르게 각 인종을 창조하지 않으셨습니다. 따라서 영계에는 백인도 흑인도 없는 것입니다. 오직 참사랑의 컬러만 존재하는 것입니다.
특별히 인류가 평화세계를 지향해 가는 데 있어서 종교간의 갈등은 더욱 심각한 현실입니다. 하나님은 교파나 종파를 만들지 않았습니다.』
감리교니 성결교니 장로교니 그런 것을 안 만들었어요. 저나라에 갈 때 장로교 간판을 들고 들어가는 것이 아니에요. 그리스도의 생명과 접붙인 사랑의 주인 양반이 들어가는 것을 알아야 돼요.
종교 믿고 구원을 못 받았어요. 하나님의 사랑에 접붙여 가지고 종교를 믿고, 자기 핏줄을 더럽혔으니 이것을 바로잡아 가지고야 들어가게 되어 있는 거예요.
『교파나 종파의 분열은 사탄이 조장하는 것입니다. 따라서 영계에는 국경간의 담도, 교파간의 담도, 종파간의 담도 없습니다. 하나의 대가족의 세계일 뿐입니다.
이를 잘 알고 있는 본인은 금번 미국 50개 주 순회강연을 통해 모든 성직자들에게 교파를 넘어서서 일치 단결할 것을 강하게 권면해 왔습니다. 실제로 미국성직자지도자연합(ACLC)을 중심으로 연합교회(UFC)운동을 통해 14만4천 교회가 이 운동에 앞장서고 있는 것입니다.』
14만4천이 아니라 140만 이상이 앞으로 세계적으로 앞장서는 거예요. 그래도 반대하겠어요?
『한편 본인이 유엔에서 이미 천명한 바 있는 세계평화를 향한 각종 국경선 철폐 운동이 활발하게 전개되고 있습니다. 천주평화통일연합과 세계평화초종교초국가연합이 앞장서서 엔 지 오(NGO;비정부기구) 연합단체인 왕고(WANGO;세계NGO연합)를 중심으로 유엔본부로부터 급격하게 오대양 육대주로 확산돼 가고 있는 것입니다.』
이거 거짓말이 아닙니다. 정신차리라구요. 여러분이 가야 할 주맥을 가르쳐 주는 거예요. 한국 사람에 대해서만 레버런 문이 생각해 주는 거예요. 왜? 내가 백의민족의 핏줄로 태어났기 때문이에요. 내가 서양 사람으로 태어났으면 세계를 하나 만들어요.
『내외귀빈 여러분!
새천년의 의미는 성서 역사로 7천년이요…』7천년이 아니에요. 7천만년이에요. 길고 길어요.
『예수 이후 3천년을 열어 가는 시대입니다. 이는 성경에 예언된 구약과 신약의 약속이 성취되고 영계가 완성함으로 천상과 지상에 천국이 이뤄지는 성약시대의 완성을 의미합니다.』
성약시대가 또 뭐예요? 가정 축복이에요. 하나님 조국 정착시대지요?
『본인은 탕감복귀섭리역사의 모든 조건을 승리적으로 세우고 지난 1월 13일 ‘하나님 왕권 즉위식’을 거행해 올렸습니다. 이는 인간조상의 타락으로 영어의 길에 계셨던 하늘부모님을 해방시켜 드리는 전 섭리역사 가운데 가장 큰 경사의 날이었습니다.』(박수)
감사해요. 그런 하늘의 비밀을 전부 다 알지 않고는 하나님이 따라와요? 문제가 컸어요. 레버런 문이 말하는 것을 사실로 인정해야 된다구요.
『그러면 지금부터 이 왕권 즉위식을 중심으로 말씀해 보겠습니다. 하나님 왕권 즉위식은 하늘과 땅의 모든 사람들이 나라를 갖추고…』
나라를 찾아야 돼요. 하나님의 나라가 없다구요.
『축복을 받아 하나의 혈족, 핏줄이 하나된 단일민족을 이룬 터 위에 비로소 이러한 식을 치를 수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 3억6천만쌍 축복할 때 별의별 소문을 다 냈지만, 졸고, 별의별 흉을 봤지만 이미 그때는 지나갔습니다.
『하나님 왕권 즉위식을 위해서 지금까지 수많은 종교권 가운데 기독교를 중심삼고 유대교의 제1이스라엘로부터 기독교의 제2이스라엘을 거쳐 제3이스라엘권인 통일교에 이르기까지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로 넘어왔습니다.』
통일교회가 그런 일을 할 수 있는 모든 내용을 갖고 있느냐? 갖고 있는 것만이 아니라 남고도 남지요.
『성약이란 모든 것이 축복을 받는 시대라는 뜻입니다. 하나님이 지으신 모든 피조만물은 인류 조상의 타락으로 말미암아 축복권에 서지 못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구원섭리의 길을 통해서 기독교를 위시한 수많은 종교를 세워 만민을 교육함으로써 단계적으로 끌어올려 성약시대를 맞게 하셨습니다. 그러나 주류사상이 아닌 계열적인 종교들은 그 전모를 알 수 없습니다.』
유교를 보면 ‘원형이정(元亨利貞)은 천도지상(天道之常)이요, 인의예지(仁義禮智)는 인성지강(人性之綱)이니라.’ 했어요. 그게 유교의 개론이에요. 부자유친(父子有親), 군신유의(君臣有義), 부부유별(夫婦有別), 장유유서(長幼有序), 붕우유신(朋友有信)이 오륜(五倫)이에요. 삼강(三綱)은 여러분이 다 알 거예요. 수신제가치국평천하(修身齊家治國平天下)라고 했어요. 가정에서부터 이루지 않으면 안 된다는 거예요. 하나님의 조국을 대표하고, 하나님의 고향을 대표하는 가정이 없어요. 핏줄이 달라요.
『유대교와 기독교를 중심삼고 하나님을 인류의 아버지로 모실 수 있는 길을 닦아 왔습니다.』
하나님을 아버지로 모시는 종교는 기독교와 유대교밖에 없습니다. 불교는 법(法)을 위주로 하지요, 법? 회회교는 이스마엘의 족속인데, 기독교가 잘못했으니 품고 보호해야 할 텐데 보호를 못 했기 때문에 싸움을 한 거예요. 자기의 기반을 닦고 나라 세계의 판도에서 반대하는 거예요.
새로운 모슬렘이 가면 자꾸 그리 넘어가는 거예요. 현실세계를 점령해 가지고 넘어가는 거예요. 나중에는 예루살렘을 중심삼고 십자군전쟁이 일어나 가지고 12세기에서 14세기를 넘어서면서 예루살렘을 빼앗겨 버렸어요. 싸움을 해서는 안 돼요. 그런 모든 것이 역사의 원천이 되어 있어요.
『그리하여 예수님이 지상에 오심으로써 비로소 독생자라는 이름을 갖게 되었습니다.』
하나님의 사랑을 받을 수 있는, 핏줄을 더럽히지 않고 하나님의 핏줄을 비로소 맑힌 의미에서 독생자예요. 여러분이 다말의 역사라든가 리브가의 역사를 알아야 돼요. 리브가로 말하면 이삭의 처예요. 자기 남편을 속이고, 자기 형님을 속인 아들 야곱을 축복했으니 이게 웬 일이에요? 타락의 내용을 알지 못하면 풀 수 없어요. 레버런 문이 말한 것을 알지 못하면 풀 수 없어요. 뿌리가 무엇인지 다 모르고 있어요.
『하나님이 잃어버린 이 역사시대, 아담과 해와의 실수한 역사시대에 처음으로 하나님의 사랑을 받을 수 있는 혈통적 내용을 중심삼고 지구성에 독생자가 태어났습니다.』
이것이 과정에 있는 것이 아니에요. 하나님의 사랑과 하늘땅과 사탄과 하늘나라와 지옥을 완전히 아는 하나님을 대신한 사랑의 주체자로서 태어났다는 거예요. 타락 안 했다는 거예요.
『하나님의 맏아들이 태어났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독생자는 태어났지만 독생녀는 없었습니다.』
사탄한테 빼앗겼으니 찾아와야 돼요. 독생녀를 선민권에서 다시 찾아 가지고 나라의 해방권을 이루면 주님이 나라의 주인이 되는 거예요. 기독교가 뭐예요? 신부 종교지요? 여편네 종교예요. 유대교가 그것을 못 했기 때문에 예수님이 하늘땅을 대신해서 그 놀음을 하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하나님은 4천년 동안 구원역사를 통해 완성된 아담을 다시 창조하신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하나님은 아담을 본떠서 해와를 만드셨습니다. 아담의 상대가 될 수 있게끔 아담을 지으신 원칙, 그 청사진을 바탕으로 본떠 만들었습니다. 성경에 보면 남자의 갈빗대를 빼 가지고 여자를 지었다고 기록돼 있습니다. 그것은 무슨 말이냐 하면 골자를 따서 지었다는 말입니다.』
골자를 따서 맞게끔 지었다는 거예요. 뭐, 아담 갈비뼈로 지었어? 세상에! 그래서 해와는 아담보다 갈비뼈가 하나 더 있다고? 미쳐도 유만부동이지! 그것을 누가 믿어?
『그래서 완성된 아담은 이 땅 위에 잃어버린 것을 되찾을 수 있는 독생자입니다.』
찾아야 돼요. 싸워서 찾는 것이 아니에요. 사랑으로 가꾸면서 찾아와야 돼요.
『하나님이 직계 참사랑의 핏줄을 통해서 아담은 찾았지만 해와는 찾지 못했습니다.』
사탄 품, 나라 품에 가 있어요.
『해와를 찾으려면 지금까지 타락한 이후의 역사성을 다시 가정으로부터 부활시켜 접붙여서 나라를 만들어야 합니다.』
이스라엘 나라가 예수님을 절대 믿었으면, 몇 달 동안에 이스라엘 민족이 가정을 이루고 나라가 성립되어 가지고 왕권을 가질 수 있는데, 이놈의 자식들이 배반했어요.
『그것을 준비해 놓은 것이 야곱으로부터 이스라엘 민족 열두 지파입니다. 선민사상을 중심삼고 야곱의 열두 아들딸이 착지해서 세상에 승리의 판도를 확대시킨 것이 예수님이 오실 때까지 2천년 동안의 이스라엘 나라와 유대교입니다.』
아담가정에서 가인 아벨이 죽었기 때문에 예수님 때 국가적 기준에서 가인 아벨의 기준을 중심삼고 오시는 신부가 하나되어 가지고 신랑을 맞아야 돼요. 아담가정에서 남편을 잃어버렸어요. 쫓아냈어요. 그러니 국가적 기준에서 사탄세계에 나아가기 위해서 비로소 만나야 되는 거예요.
『이스라엘은 외적인 가인형이고, 유대교는 내적인 아벨형입니다.』이들이 형제라는 거예요. 아담가정에서 갈라졌으니 하나 만들어야 돼요.
『그 가인과 아벨의 기반 위에서 영적·육적 어머니 아버지의 책임을 다함으로써 가인 아벨을 수습할 수 있는 어머니를 선택하여 기다려야 합니다.』
주님이 사람으로 올 줄 알았으니 어머니를, 신부를 세워 놓고 만조백관을 준비해 가지고 한 날에 그 주권을 중심삼고 세계로 출동할 수 있는 준비를 하라고 했는데, 이놈의 자식, 도적놈의 새끼들이 맨손 가지고 메시아를 맞아 가지고 공짜로 먹겠다고 한 거예요.
기독교도 마찬가지예요. 예수가 잘못했어요. 오시는 주님이 천상세계에서 구름 타고 온다는 그런 미친 말을 한 거예요. 한마디라도 제1이스라엘의 가정에 찾아온 것처럼 그렇게 온다고 했으면 통일교회가 고생을 안 해요. 기독교가 죽지 않았어요? 다 흘러갔어요. 세상 운세의 동기를 몰라 가지고 큰소리하면서 뭐 정통적이야?
『어머니를 선택한 터 위에서 예수님을 모셨으면 참된 영육을 합한 부모를 모시게 되고, 영육을 합한 이스라엘 나라와 유대교가 가인 아벨의 입장에서 참된 하나님의 혈통에 하나되었을 것입니다.』
그러면 국가적 기준에서 핏줄이 완전한 플러스인데, 사탄 플러스 핏줄은 자동적으로 반발하게 되어 있어요.
『그래서 그 하나된 축복가정을 중심삼고 종족을 편성하고 민족, 국가까지 편성한 것에 대해서는 어느 누구도 부정할 수 없습니다. 로마가 아무리 세계를 지배한다 하더라도 당할 수가 없습니다. 외적인 것은 살과 같고 내적인 것은 뼈와 마찬가지여서 살이 뼈를 당할 수 없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핏줄이고 뼈예요. 하나님의 뼈가 연결되어서 그 뼈에 살을 붙여서 나라를 만드는 거예요. 그 나라를 사탄세계의 나라가 치면 옥살박살 깨지는 거예요. 뼈 앞에 살이 깨지지, 살 앞에 뼈가 깨지지 않아요.
『만일 그러한 입장에 서게 됐다면, 이스라엘 나라를 중심삼고 만국 통일, 하나님 해방과 하나님 즉위식은 2천년 전에 다 이룰 수 있었을 것입니다.』
예수시대에 했다는 거예요. 그러면 낙원에 안 가요, 천국에 들어가지.
『그러나 예수님이 해와를 복귀하여 가정을 이루지 못함으로 말미암아 이스라엘 민족, 선민권 국가의 기준까지 이룰 수 있도록 준비했던 것이 다 깨졌습니다. 모두 깨져 나갔습니다.』
예수가 십자가에 돌아간 죽음과 더불어 이스라엘 나라가 몽땅 지옥으로 떨어지는 거예요. 그래서 6백년 동안에 기독교가 기반을 닦았기 때문에, 나라를 수습할 수 있는 이때에 있어서 모슬렘이 나타나는 거예요.
예수가 영적 세계에 가서 성신, 어머니를 중심삼고 영적 세계의 구원역사를 하는데 나라를 잃어버렸어요. 기독교는 나라가 없다구요. 이스라엘이 예수님 몸뚱이를 대신한 나라였지만 깨뜨려 버렸기 때문에 나라 없이 로마의 핍박 아래 피를 흘려 나왔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억울하고 억울한 거예요. 예수님이 결혼해 가지고 로마를 결혼해 줘서 소화시켰다면 천하통일을 할 수 있는데 그때를 잃어버렸어요. 똑똑히 알라구요.
문 총재가 하는 말이 거짓말이 아니에요. 역사의 복귀섭리라든가 구원섭리를 꿰뚫어 가지고 동시성으로 연결시킨 그런 논리를 가지고 세상 역사가 어떻게 된다는 것을 확실히 알고 가르치는 것을 알아야 돼요.
『이스라엘 민족은 애굽에서 돌아와 축복받은 민족이 되었는데도 불구하고 그 중심 민족 가운데서 회회교가 나온 것입니다.』
나라가 다 망해 버렸어요. 예수가 나라를 위해서 영계에 가서 영적인 면에서 가인과 형제지인연을 만들기 위해서 일하는데, 이것이 아담가정에서 가인이 아벨을 치던 거와 같이 원수가 되어 가지고…. 그러나 끝날에 재림주가 와서는 이것을 하나 만들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미국에서 패러컨을 중심삼고 ‘백만 가정 대행진’을 할 때 별의별 소문이 다 났어요. 모슬렘을 도와준다고 말이에요. 공산주의를 품고 고르바초프를 감화시켜 가지고 마르크스와 레닌 동상을 내리게 한 거예요. 김일성을 만나 가지고 남북통일에 대한 미래의 소망을 심어 준 거예요. 이것은 똑같은 종교권이지만 기독교와 원수예요. 통일교회와 원수인 그들을 사랑으로 품어 가지고 돌아갈 수 있는 다리를 놓아 주는 놀음을 하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래야 역사가 풀려요.
영적인 사탄 종교권인 모슬렘과 싸워 가지고 형제가 되어야 돼요. 형제로 하나될 수 있는 세계에서부터 지상·천상천국, 통일적인 세계, 영계와 육계가 통일천하가 된다는 거예요.
『아브라함의 아들인 이스마엘과 이삭은 형제인데 서로 원수가 되어 싸우는 역사가 벌어졌습니다. 예루살렘을 중심삼고 십자군과 모슬렘이 싸워서 이스라엘을 빼앗겨 버렸습니다. 그래서 빼앗긴 그 이스라엘을 다시 찾아와야 합니다. 그러나 싸움으로 빼앗아서는 안 됩니다.』
힘 가지고 안 돼요. 사랑으로 해야 돼요. 형님이니 감동시켜야 돼요. 야곱이 돌아올 때 21년의 살림을 전부 다 에서에게 줬어요. 그리고 주님이라고 했어요. 이것은 형님의 것이라 하고 줬던 거와 마찬가지로 기독교가 사랑으로 감동시키지 않고는 통일천하가 안 돼요.
내가 그런 놀음을 하고 있는 거예요. 기독교를 원수와 같이 했으면 일대일로 싸우는 거예요. 대가리 젓던 목사들은 벌써 왱가당댕가당 날아가는 거예요. 똥싸개까지 내가 아는 사람이구요. 얘기를 안 해서 그렇지요. 이게 형님이에요. 하늘 가는 데 있어서 천국 들어가기 전야에 해결해서 형님을 동생 삼아 들어가는 거예요.
돌아가는 데는 동생이 앞장서는 거예요. 동생이 형님의 자리에 서고, 형님이 동생의 자리에 서는 거예요. 할아버지가 손자가 되고, 아버지가 아들딸이 되고, 형님이 동생이 되고, 동생이 형님이 되는 거예요. 천지개벽입니다. 돌아서니까 거꾸로 되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하늘나라, 천국에 들어가는 것이고, 이상세계의 개문이 발발되는 것이다!
우익과 좌익이지요? 가인과 아벨이 에덴동산에서 뭐냐 하면 우익과 좌익이에요. 그것이 국가적 기준으로 나타난 것이 예수를 중심삼고 오른편 강도와 왼편 강도예요. 어디서 좌익과 우익이 나왔어요? 예수님을 중심삼고 나온 거예요.
재림주가 올 때는, 십자가에 돌아갔으니 십자가에서 찾아서 내려와야 되는 거예요. 세계 전부가 반대한 거예요. 십자가에서 내려와서 평화의 가정까지 만들어 가지고 다시 하나님에게 돌아가야 될 과제가 남아 있기 때문에, 하나님의 조국 정착이라는 말이 나오는 거예요. 이것이 아니라고 할 수 없는 것이 역사철학에 있어서 필연적인 답이다 이거예요.
『우익과 좌익 입장에서 평화의 기준을 만들었다면 가인 아벨의 투쟁역사는 영계에서나 지상에서나 다 해결되었을 것입니다.』
지옥과 낙원을 철폐해 버리고, 지상에서 시시한 모든 주의 사상, 모든 갈라진 것을 하나로 만들 수 있는 거예요.
『그러나 나라 형태의 기준을 준비한 이스라엘이 ‘망국지종’이 됨으로 말미암아 재림(再臨)이라는 명사가 등장하게 되었습니다.』
재림이라는 명사, 재림이라는 것은 예수님이 실패한 것을 이루기 위해서 다시 땅에 오는 거예요. 예수님이 실패하지 않았으면 뭘 하러 와요?
『제2이스라엘권을 중심삼고 로마권을 지배할 수 있는, 넘어설 수 있는 세계 판도권이 기독교입니다.』
기독교인 동시에 미국이에요, 미국. 지금까지 그 미국이 통일교회를 반대했어요. 이스라엘 나라가 예수를 반대한 거와 마찬가지예요. 끝까지 반대한 거예요. 그러나 이제는 반대할 수 없어요.
『예수님의 몸뚱이를 잃어버렸기 때문에 기독교가 영계를 대표하는 기준에서 2차대전을 통해 연합국과 추축국이 싸워 연합군이 이김으로 말미암아 기독교문화권이 세계를 통일하게 되었습니다.』
역사시대에 처음이에요. 이게 사실인데 아니라고 할 수 있어요?
『기독교가 세계를 통일함으로써 영육이 합할 수 있는 시대를 맞아 원수세계를 완전히 점령했기 때문에, 연합국과 추축국이 하늘편의 세계에 귀속될 수 있었습니다.
이 기반을 중심삼고 천주교와 신교가 어머님 신(神)인 성신(聖神)을 중심하고 하나된 자리에 서서 기독교문화권을 대표하여, 오시는 참아버지 재림주를 맞았더라면 그때부터 통일천하의 운세를 받아 1945년 이후 3년 반 내지 7년 동안인 1952년이면 통일천하를 이루어 그때 하나님 왕권 즉위식이 끝났을 것입니다.』
누가 알아요? 거짓말이 아니에요. 기가 차요. 한국이 참 불쌍한 나라지요. 나라를 다 팔아먹었어요. 그 대신 통일교회는 나라를 찾자고 하는 거예요. 이제 별수 없어요. 문 총재를 따라가야 돼요.
『그러나 기독교는 통일교회를 받아들이지 못했습니다. 지금까지도 그들은 방망이를 들고 쫓아내려고 하고 있습니다. 왜입니까? 유대교가 기독교에 대해 국가적인 차원에서 방망이를 들고 끝까지 반대하면서 망할 수밖에 없는 자리에 간 것과 마찬가지로, 탕감법칙에 의한 지상·천상천국을 복귀해야 할 시대권에 들어온 지금은 세계적인 차원에서 기독교가 통일교회를 반대하면서 똑같은 길을 가고 있는 것입니다.』
문 총재 죽으라고 기도를 얼마나 했겠어요? 갖은 모략중상을 다 한 거예요.
통일교회를 반대하지 않은 종교가 있어요? 반대하지 않은 나라가 있어요?
『기독교가 하나님 뜻을 다 이루어 드리지 못하면서 불교와 유교, 회회교 등도 마찬가지로 힘든 길을 가고 있습니다. 그 결과 가정으로부터 사회․국가․세계 등 어디나 다 지옥같이 돼 버렸습니다.』
지옥이 뭐냐? 사랑이 떠난 곳입니다.
『하나님의 바라시던 참사랑 이상권은 지구성에서 찾아볼 수 없는 결과가 되었습니다.
미국 같은 큰 나라에도 하나님이 찾을 수 있는 몸 마음이 하나된 참다운 아들과 딸, 하나님이 바라시는 타락하지 않은 본연의 기준에서 부부가 몸 마음이 하나된 참가정은 없습니다.』
그런 가정이 어디 있어요? 그러니까 사탄이 전부 다 마음대로 유린할 수 있는 거예요.
『부모와 아들딸이 싸우지 않는 가정이 없습니다. 개인주의화돼 버린 이 세상, 전부 갈라지는 것입니다.』
개인주의가 뭐예요? 에덴에서 개인주의가 생겨났습니다. 천사장과 해와가 개인주의의 조상이 됐어요.
『그러한 전환의 시기에 문화배경이 다르니만큼 동양 서양에서 대리 메시아적 책임을 갖고 세계 인류를 동서사방으로 수습해 나온 종교 형태가 바로 불교라든가 유교라든가 회회교라든가 기독교입니다.
그러면 재림주는 누구냐? 참부모입니다. 참부모는 뭘 가지고 옵니까? 에덴에서 잃어버린 하나님의 참사랑과 참핏줄을 가지고 옵니다. 거짓 부모는 뭐냐 하면, 거짓 사랑과 거짓 핏줄을 엮어 놓은 것입니다. 타락하지 않은 본연의 세계에서는 하나님을 중심삼고 참가정을 이루어야 합니다. 참아들딸의 가정을 이루려면 참핏줄이 연결되어야 합니다.』
핏줄이 연결 안 되어 가지고 아버지와 부자지관계가 맺어져요?
『참부모의 자식이 되려면 참부모와 핏줄이 연결되어야 합니다. 부모 자식이라는 말, 아버지 또는 자식이라는 말은 핏줄이 연결되지 않고는 절대 불가능합니다. 그것은 하나님도 가를 수 없습니다. 타락한 사탄도 가를 수 없습니다. 그것 때문에 성약시대의 참부모님을 통한 축복의 참혈통은 구약시대와 신약시대의 실패를 탕감복귀가 가능할 수 있게 하는 것입니다.』
뒤집어 박아서 깨뜨렸으니 뒤집어 박아서 갖다 맞춰야지요.
『진정한 하나님의 핏줄, 본연의 기준에 접붙여서 돌감람나무 밭이라도 참감람나무의 핏줄에 참사랑을 중심삼고 일체, 일심, 일념이 되어서 생사권을 넘나들어야 합니다.』
개인완성을 하기 위해서는 하늘땅이고 무엇이고 영계까지 넘나들어야 돼요. 갔다가 다시 와야 되는 거예요. 하늘나라를 왔다갔다할 수 있는 입장이 되어 있어요? 안 되어 있지요? 참부모가 되어야만 가능하다구요. 여러분이 일체, 일심, 일념이 되어서 생사권을 넘나들어야 돼요. 8단계의 담에 가려져 있으니 왔다갔다해야 된다는 거예요.
『개인적인 생사권, 가정적인 생사권, 국가․세계적인 생사권, 어떠한 희생이 있더라도 넘어가겠다는 그러한 심정을 가진 사람은 사탄이 관여하지 못합니다. 국가 기준 이상을 넘어서게 되면 벌써 완성권, 직접주관권 내에 들어가기 때문에 사탄과는 관계를 맺을 수 없습니다. 예수님도 만약 결혼을 해서 자녀를 가졌더라면 안 죽습니다. 죽일 수가 없습니다. 이것은 상대이상의 직접주관권에 연결될 수 있는 것입니다. 원리로 말하면 책임분담을 완성한 기준이 되어 있기 때문에 직접 주관권 내에 들어갑니다.
직접주관권은 하나님의 핏줄이 연결되어 있어서 사탄이 끊을 도리가 없습니다. 이 과정에서 심정일치가 될 수 있는 그 자리에 못 나갔기 때문에, 또 거기에서 타락했으니 문제였지 아담 해와가 부부가 되어 참사랑만 했더라면 영원히 타락할 수 없는 것입니다. 사탄이 떼어갈 수 없습니다.』
공식이 그렇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믿으라구요. 처음 만나서 이해가 안 가더라도 이렇게 믿어야 돼요.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이에요. 복종이라는 것은 자기 관념이 없어요. 성(姓)까지 다 잊어버려야 돼요. 재창조가 그렇게 되는 거예요.
『그러나 이 과정에서 열매가 익지 않았습니다.』중간에 타락했기 때문에.
『열매가 익지 않으면 아무리 열매를 땅에 심는다고 해도 씨가 생기지 않습니다. 그래서 영원한 생명이 없기 때문에 죽은 생명과 같은 것을 처치하는 곳이 지옥입니다. 하나님과 관계없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핏줄과 사랑과 생명과 관계없다는 것입니다.
『부자관계라는 것은 부모님의 핏줄이 연결되어야 합니다. 그 핏줄은 그냥 연결이 안 됩니다. 혼자서는 핏줄이 연결될 수 없습니다. 남자 혼자만의 피가 엮어져서는 안 됩니다. 남자와 여자의 핏줄이 합해야 합니다.』부모가 있어야 됩니다. 참부모가 있어야 돼요.
『우주의 근본 이치가 성상과 형상의 핏줄이 하나된 그 자리에서, 그래서 서로가 좋은 입장에서 성상 되는 마음이 기뻐하면 형상 되는 몸도 같이 기뻐할 수 있는 자리에서 인간을 창조했다는 것입니다.』
이게 공식이에요. 남자가 암만 잘났더라도 여자와 만나 절대 하나되어 가지고 절대 하나될 수 있는 아들딸을 갖는 그 이상의 행복이 어디에 있겠어요? 그런 아들딸을 낳아 봤어요? 믿지 않고 천국 직행할 수 있는 아들딸. 그런 문제가 있다는 것을 몰라 가지고…. 문제가 크다는 것입니다.
『아담가정을 중심한 실체의 큰 나무와 같이, 그 실체를 중심삼고 아담 해와를 창조한 그 실체적 대상을 번식해서 동서사방 세계에 꽉 채워 하늘나라의 백성을 번식할 수 있는 수많은 분(分) 공장을 확장하는 것입니다.』
아담가정의 모델을 통해서 세계를 거느려 가지고 천국 백성을 이루자는 말이에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하늘 백성을 채워 영계에 있는 하나님과 지상의 실체 부모가 지상에서 살면서 함께 그것을 생산하는 데 협력하여, 영계에서 영원히 살 수 있는 일체로서 복귀되어 천상세계의 나라, 지상세계의 백성과 땅을 중심삼고 지상․천상 이상천국을 완성한다는 것 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과 사탄까지도 화해를 붙이고, 유대교와 오시는 주님, 그 다음엔 주위에 있는 종교와 화해를 붙이는 것입니다. 예수님이 와서 가정을 중심삼고 국가 화합이 벌어져 주권만 갖추어지면 그때에 다 끝납니다.』
알겠어요? 이 나라 하나가 복귀되면 하나님의 역사는 조국광복으로부터 일사천리로, 세계는 일시에 말려 들어가는 거예요.
『그러나 그것이 끝나지 않았기 때문에 세계 도상에서 2차대전 이후에 세계 국가인 미국(미국은 세계 제2차적인 이스라엘권)이 제3차 지상․천상의 주권, 패권의 주인으로 오신 참부모님을 만나 지상통일, 천상통일의 기반을 조성했다면, 제3이스라엘의 천국 출발과 동시에 제3 해방권 지상․천상천국의 해방으로 연결되었을 것입니다.』
사탄이 없는 세계가 되는 거예요. 그러면 한국이 죄를 얼마나 많이 지었어요? 문 총재를 천대했어요. 그러니 망살이 뻗칠 수밖에 없는 거예요.
『그것이 40년간 돌아왔고 오늘까지 56년의 세월이 지났습니다. 그리하여 이 시대에 ‘하나님 왕권 즉위식’을 할 수 있었다는 것은 꿈같은 이야기입니다.』(박수)
꿈같은 얘기예요. 꿈이 아니에요. 사실 중에 사실이에요. 역사가 이런 과정을 거쳐온다는 것을 누가 알았어요? 그 고비 길을 넘나들면서 구덩이를 메우고 산을 평지로 만들기 위해서 수고한 레버런 문이라는 것을 꿈이라도 생각해 봤어요? 늦게 와 가지고 자리가 없다고 불평하는데, 불평하는 사람은 처치 곤란하다는 거예요.
『하나님 왕권 즉위식을 누가 해줍니까? 애초에 누가 즉위식을 망쳐 놓았습니까? 사탄과 아담이 망쳐 놓았습니다. 아담 해와가 참부모가 되지 못함으로써 사탄이 들어왔고, 이 땅 위에 참부모의 혈통적 기준을 세우지 못했습니다. 타락으로 말미암아 사탄의 핏줄을 남겨 놓았기 때문에 이것을 전부 부정하고 뒤집어 놓는 일은 하나님도 못 하고 사탄도 못 합니다.
사탄이 지금까지 만들어 놓은 제 나라를 깨뜨려 버리기는 힘듭니다. 어느 누구나 자기가 만든 것을 개조하게 되면 싫어합니다. 사탄도 마찬가지입니다. 그것을 하나님이 뒤집어 놓을 수 없습니다. 하나님이 뒤집어 놓을 수 있다면 에덴동산에서 아담가정을 잃어버리지도 않았을 것입니다. 어떻든 이론적으로도 하나님이 손댈 수 없다는 것은 틀림없으니 하나님이 손대지 못하는 것을 손댈 수 있는 인물이 누구냐 하면 완성한 아담입니다. 본연의 참사랑 가정을 가질 수 있는 그런 가정은 아담가정 외에는 없습니다.』
아담가정을 갖기 위해서 오시는 분이 재림주예요. 아담가정이 메시아의 최종적, 종교의 최종적 목적 완성의 기지라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중심이 문제입니다, 중심! 복귀도 중심이 없어서야 완결될 수 있습니까? 축복가정의 중심이 무엇입니까? 축복을 누가 해줍니까? 참부모가 해주는 것입니다. 결혼식을 누가 해줍니까? 자기 아들딸에게 핏줄을 합해서 어머니 아버지를 닮게 만들어 주는 그 결혼식을 누가 해 줍니까?』
부모님이 해주는 거예요. 부모의 사랑과 생명과 핏줄을 연결시키는 거예요. 그러니까 참된 부모가 되어야 돼요. 결혼식을 못 했어요. 그런 사랑의 전통을 가정을 중심삼고 상속시키는 거예요. 접붙이는 거예요.
타락 안 했으면 참부모가 되는 거예요. 가정적 참부모, 민족적 참부모, 국가적 참부모, 세계적 참부모, 천주적 참부모, 하나님의 해방이 벌어지는 거예요.
『오늘날 결혼식은 천사장에게 끌려갔기 때문에 사회의 유명한 사람, 이름 있는 사람이 주례를 합니다. 옆으로 사다리를 놓고 올라가겠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그들 앞에 하나님의 사랑과 생명과 혈통을 누가 어떻게 이어줘요?
『작년 10월 14일 성인과 선생님의 아들딸, 축복받은 가정들과 전부 합해서 영․육계의 종교권 통일식을 해줬습니다.』
누가 이걸 해줬느냐? 참부모가 해줬어요. 그렇게 되는 거예요. 기도해 보라구요. 가서 점쟁이들한테 물어 보라구요. 사탄도 알고 있어요.
『그러면서 말한 것이 뭐냐 하면 ‘참부모님은 가정의 왕이다’ 이것입니다.』
가정의 왕이 못 되어 있어요. 참부모는 뭐라구요?「가정의 왕!」가정에 하나님을 모셔 가지고 완성한 사랑의 기반이 되는 거예요. (박수) 참부모가 아니면 가정에 왕권을 세울 자가 없어요. 역사가 그래요.
『지금까지 가정의 왕, 즉 사탄세계와 구별하여 하늘의 혈족으로서 개인적인 왕으로부터 8단계인 천주의 왕 자리까지 넘어 하나님 왕권 즉위식까지 봉헌한 자가 있었습니까? 가정의 왕이 되려면 모든 것의 중심이 되어야 합니다. 부모 중의 부모가 되어야 합니다.』
지금까지 부모가 없잖아요? 거짓 부모예요.
『그 다음엔 장자 중의 장자가 되어야 합니다. 장자 왕이 가정을 먼저 갖는 것입니다.』
장자가 사탄이 됐어요. 그래서 정치권이 종교를 지배해 왔다는 거예요. 이것을 뒤집어야 됩니다.
『결혼하는데 역혼이라고 있지 않습니까? 결혼은 뒤집어 할 수 없습니다. 순차적으로 해야 합니다. 요즘에는 거꾸로도 하고 야단입니다. 또 복귀라는 내용과 그것이 호흡이 맞기 때문에 이렇게도 맞추고 저렇게도 맞춰 거꾸로도 통한다는 것입니다. 원래는 장자-차자, 난 순서대로 결혼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아버지가 택했으면 장자 아들딸, 그 손자도 순차적으로 부모가 해주게 되어 있지 거꾸로 안 하는 거예요. 탕감복귀하려니 거꾸로 올라가는 거예요. 손자로부터 아들로부터 올라가는 거예요. 어머니로부터 아버지로 올라가는 거예요. 거꾸로 돼 있다구요.
『그렇게 혼돈돼 있기 때문에 요즘에 친족 상간관계가 나타나고 있습니다. 간음한다는 말입니다.』가정에서 그러고 있어요.
미국도 지금 엉망진창이에요. 그것이 문제가 돼 있어요. 손댈 수 없어요. 폭탄으로 전멸시켜야 돼요. 멸종시켜야 돼요. 사망선고를 받았는데 누가 고쳐요? 주사를 놓아야 돼요. 주사 한 방 놓으면 나을 수 있는데, 그 주사가 통일교회 문 선생의 원리예요.
『할아버지가 손녀딸하고 살고, 시아버지가 며느리하고 살고 있습니다. 친족 상간관계가 벌어진 것입니다. 이것은 하나님의 창조이상적 가정을 완전히 파탄시키는 사탄의 최후의 전권 행동입니다. 돌아갈 사람들이 중심을 모르니까 서로 살아 보는 것입니다.』
이것밖에 없어요. 하나님은 사탄에게 ‘너 하고픈 대로 다 해라!’ 한 거예요. 마지막입니다. 가정에서 완전히 깨뜨려 버린 거예요. 동물보다 더 나쁜 자리에 떨어졌어요.
『이러한 것을 누가 수습합니까? 하나님도 에덴동산에서 아담 해와가 타락하는 것을 간섭하지 못하고, 사탄이 결혼하는 것도 간섭 못 했으니 끝날에 간섭할 도리가 있겠습니까? 결국 거짓 사랑, 거짓 생명, 거짓 부모로 말미암아 거짓 혈통이 생겼으니 참부모가 와서 이것을 다시 한 번 탕감복귀, 이것을 부정해서 뒤집어 놓아야 하는 것입니다.』
완전 부정이에요. 여러분은 명예니 재산이니 무엇이니 소유권이 없어요. 나라가 없어요. 이름까지 잊어버리라는 거예요. 그러지 않고는 재창조할 수 있는 본연의 원자재 세계에 못 들어가는 거예요.
『따라서 ‘죽고자 하는 자는 산다’는 말은 탕감할 때까지 사망세계에 살아 있는 것이 죽을 자리까지 가더라도, 죽고 나서도 살 수 있는 여력이 있어야 살아난다는 것입니다.』
그 여력을 가졌어요? 죽을 자리에서 어디로 갈지 몰라 가지고 걸려 있으면 지옥 가요.
『죽는 것을 슬퍼하고 도망가고 싶다고 하는 사람은 영원히 부활권이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성경에는 ‘죽고자 하는 자는 살고 살고자 하는 자는 죽는다’고 했습니다.
그러니까 하나님도 마찬가지이고 참부모도 마찬가지인데, 하늘나라 가겠다는 사람은 어떻습니까? 하나님도 살겠다는 인간 한 생명, 한 생명을 살려 주기 위해서는 그 반대로 죽을 자리에 가기 전에는 살릴 수 있도록 지탱하지 못합니다.』
기독교인들이 세계 도상의 죽을 자리에 들어가서 피를 토해 가지고 살리겠다고, 세계적 희생의 고개를 넘어가겠다고 해서 단결하면 세상은 일순간에 돌아간다는 거예요.
『줄을 걸어서 벼랑에 떨어진 사람을 살리려면 죽을힘을 다해 올려서 그 기준 이상 되어야만 사람도 살고 하나님도 살아나는 것입니다. 메시아, 혹은 구세주라는 사람은 하나님보다도 더 고생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아담이 실수했습니다. 하나님이 실수하지 않았어요. 메시아가 책임지는 거예요.
『하나님은 편히 쉬게 하더라도 자기는 죽을 고생을 하겠다고 해야 합니다.』
이렇지 않으면 가짜입니다. 그 이상 죽음의 일선에 나설 수 있어야 돼요. 그런 자리를 다투어 나서야 된다는 것이 잘 믿는 기독교 사람들이 가져야 할 정신적 자세예요. 하나님은 고생하는데 그분의 신세를 지고 잘 살겠어요? 도적놈의 새끼들!
『현대인들은 ‘자유, 자유, 자유!’ 하고 있지요? 아무리 서양의 교육 제도가 잘 되어 있다고 하더라도 여러분에게는 남을 위해 희생하고 죽겠다는 컨셉보다도 타락권 내의 자유의 컨셉밖에 없습니다.』
성경에 ‘네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뜻을 다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라. 이것이 첫째 되는 계명이요, 둘째는 네 이웃을 네 몸과 같이 사랑하라.’ 했어요.
그렇기 때문에 동네방네 전부 다 지옥에 갈 병이 났는데, 그들을 고쳐 주기 위해서는 형님이 아우가 되어서 노력해야 되는 거예요. 이럴 수 있는 종교권, 기독교가 돼야 되는 거예요. 레버런 문이 가르친 말이 틀렸어요? 틀리면 지옥 가요. 가 보라구요. 내가 참소할 거예요. 내가 하늘이 가르쳐 준 원리원칙에 위배되는 것은 있을 수 없어요.
개인주의는 가정도 다 부정하는 거예요. 할아버지 할머니를 부정하고, 아버지 어머니를 부정하고, 부부를 부정하고, 아들딸을 부정하고, 전부 다 개인주의예요. 사탄의 왕초가 됐어요.
『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천주의 컨셉이 없잖아요? 그렇다면 어떻게 그들에게 이런 것을 일깨울 것입니까?』
강제로라도 감옥에 처넣어서 교육하지 않으면 문제가 생기는 거예요.
『문 총재가 개인관․가정관․사회관․국가관․세계관․우주관․신관을 완성하고 하나님을 해방해야 한다는 것을 가르쳐 주었습니다. 조그만 것에서부터 시작해서 하나님을 해방하는 최고의 단계까지 올라왔습니다. 어떻게 그것을 이룰 것입니까? 몸과 마음을 통일하는 것부터 시작하는 것입니다.』
그러려면 그 원리를 알아야 돼요. 틀림없이 확실히 알기 때문에 문제가 없다는 거예요.
『절대적으로 몸과 마음이 하나된 자리로부터 가정․국가․세계․하나님까지 나아가는 것입니다. 아무리 현대인들이 그 자리에까지 나가고 싶어도 못 나갑니다. 왜 못 나갑니까? 개인주의의 컨셉을 가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여러분도 전부 프라이버시를 갖고 있는 거예요. 미국 놈들이 프라이버시 개인주의를 말하는데, 미친 것들, 망할 자식들입니다. 망해요. 나는 욕을 먹고 발길로 차이면서도 교육한 거예요. 요즘은 발길로 차고 다니는 거예요. ‘듣겠어, 안 듣겠어? 문 총재를 반대하지? 한번 들어 봐라!’ 이거예요.
『그것이 원수입니다. 그것이 하나님의 원수이고, 종교세계의 원수이고, 양심세계, 천국세계의 원수입니다.』개인주의가 그래요.
『모든 것의 원수입니다. 그것은 사탄, 천사장의 자리로 연결되는 것입니다.』지옥으로 가는 것입니다.
구경하러 왔어요, 더 높은 자리에 가기 위해서 왔어요?
『문 총재의 말씀을 듣고 어려운 고개를 밟고 넘어가기 위해서 왔습니까? 그것이 문제입니다. 거기에 개인주의적 개념이 있을 수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세계를 위해서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놀음을 하는 거예요. 개인주의가 원수예요.
『하버드대학을 나오고, 예일대학이니 옥스퍼드대학을 나왔다고 해도 마찬가지 문제입니다.』
선진국가 유명한 대학 나온 사람의 92퍼센트가 리버럴(liberal;진보적인)한 패예요. 하나님을 부정하고 하나님이 죽었다고 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인본주의 사상을 중심삼은 육체파로서 향락을 좇아가 가지고 지옥의 정문을 통해서 직결 지옥에 떨어져 내려가는 거예요. 이것을 어떻게 방지해야 될 것이냐? 미국 주권을 가지고, 유엔을 통해서 방지하기 위해서 권고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유엔과 싸우고 미국과 싸우고 있는 거예요. 그런 대표적인 왕초가 여기에 와서 얘기하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도리어 노동자, 못난 사람들이 낫습니다. 프리 섹스 좋아하는 패들이 누구입니까? 백인들입니까, 누구입니까? 흑인이 이걸 좋아한다면 백인들한테 배웠지요.
프리 섹스, 호모, 레즈비언, 이런 것들은 틀림없이 마약 중독과 에이즈 감염에 지름길이 됩니다. 마약과 에이즈는 인류를 전멸시킬 수 있는 위협이 되고 있습니다.』
천벌이에요, 천벌! 문둥병보다 더 무서운 병이 됐다는 거예요. 이것을 격리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것을 위해서 문 총재는 싸울 거예요. 리버럴한 세계의 패들, 돈 있는 패들, 타락한 세계의 돈 있는 패들이 전부 돈을 쓰면서 방지하고 있는 통일교회 내가 하는 언론을 보지 말라고 하는 거예요. 이들이 원수같이 대하는 거예요.
『아프리카에서는 에이즈문제가 심각한 지경에 이르렀다는 보고가 나오고 있습니다. 에이즈 병균의 잠재기간이 8년에서 12년이라고 볼 때 이런 지역은 2대 만에 망한다고 보는 것입니다.
유엔을 중심삼고 볼 때 비정부기구(NGO)도 많은 문제점을 안고 있습니다. 이 사람들에게 제일 어려운 것을 하라고 하면 그것을 할 사람이 있어요?』
여러분도 그렇지요? 하라면 할 생각을 해봤어요? 완전히 안다면 그건 또 모르지요.
『엔 지 오(NGO) 책임자들은 현재의 정권이나 사회악을 중심삼고 이러고 저러고 지적하지만, 본인과 같이 하나님의 섭리관에 의한 유엔의 역할과 공산주의와 인본주의를 요리하는 문제 등 그런 것을 지적합니까? 너무 차원이 높아서 듣고 나서는 멍해 합니다. 그러한 높은 차원의 내용을 알아야 반대할 수 있지, 반대할 수 없습니다.』
통일교회를 반대할 수 없어요. 말에서 못 미치고, 실천에서 못 미쳐요.
『그들은 ‘옳기는 옳습니다’ 하는 것입니다.
청소년 윤락과 가정 파탄, 에이즈문제, 특히 순결한 피를 어떻게 남기겠느냐 하는 문제를 그들은 모릅니다. 그에 대한 해결 방법은 대통령이나 유엔 사무총장 등 그 누구도 모르고 있습니다. 그들은 ‘이게 거짓말이야, 참말이야?’라고 합니다.』
문 총재가 하는 것에 대해서 묻는 거예요. 이게 거짓말이에요? 내가 알고 있는 사실이에요. 부정할 수 없어요. 여러분도 그렇지요? 부정하면 내가 데려다가 교육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모든 문제의 해결점은 핏줄입니다. 핏줄을 몰라요. 핏줄이 문제예요.
『핏줄은 영어로 블러드 리니지(blood lineage)입니다. 그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자기 나라의 왕이 중요하지 않습니다.』
대통령이, 대한민국이 중요하지 않아요. 핏줄과 연결되어 있지 않아요. 이것은 없어지는 거예요. 사라지는 거예요.
『타락한 세계의 부모도 필요 없습니다. 사회단체나 정부도 상관없습니다. 학교도 상관없습니다. 지금 이 세상에 수많은 나라가 있지만 하나님의 핏줄에 속한 것은 하나도 없습니다. 사탄에 속해 있다는 것입니다. 이제는 별수 없습니다. 하나님을 따라가고 참부모를 따라가는 것 외에는 중심 자리가 없는 것입니다.』
결론이에요. 믿겠으면 믿고 안 믿겠으면 안 믿고, 이것을 통고하는 거예요. 나중에 지옥 갈 때 ‘문 총재, 알면서 왜 똑똑히 알려 주지 않았어?’ 할 수 없어요. 내가 똑똑히 알려 주는 거예요, 하나님 왕권 정착을 중심삼고. 영계에 가서 참소할 수 없다는 거예요. 가르쳐 줬는데 시험 쳐서 낙제 점수를 받아 가지고 무슨 수작이에요?
세상에 이런 말을 할 사람이 어디 있어요? ‘하늘땅, 모든 나라, 전부 내 말을 들어라!’ 이거예요. 왜? 핏줄을 몰라요. 부모의 핏줄을 모른다구요. 부모를 몰라요. 부모를 모르니까 하나님을 몰라요. 안 그래요? 올라가나 내려가나 같은 답이니, 부정할 수 없으니 정신차려서 깨쳐가지고 들어서 찾아가라는 거예요.
『이제는 이렇게 보든 저렇게 보든, 싫든 좋든, 동양 사람이든 서양 사람이든, 흑인이든 백인이든, 모두들 하나님의 뜻과 문 총재의 가르침을 따르지 아니하면 곤란하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애당초 곤란한 입장에 서지 말고 오늘부터는 새로이 결심하라는 것입니다. 한번 결심했으면 아무리 어려운 핍박이 있다고 할지라도 바꾸지 말라는 것입니다. 이제는 확신을 가져야 됩니다.』(박수)
확신을 가져야 돼요. 그러면 오늘 말씀을 듣고 확신을 가졌다는 사람은 박수를 한 번 더 해봐요. (박수)
『오늘 이 새천년 시대에 할 일이 무엇이냐 하면, 그 동안 하나님도 해방이 안 되었고 참부모도 해방이 안 되었는데, 이제 해방된 천지부모와 왕권이 수립되었으니 무서워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감옥에 들어가더라도 무서워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오히려 내가 천국에 빨리 가고 싶은데 젊어서 가면 얼마나 좋겠습니까? 결코 손해나는 일이 아닙니다. 천상 지상 온 천주가 내 손안에 들어와 주인이 되는데 왜 부정합니까?』
그래서 문 총재는 죽을 사지를 직행해 왔어요. 지금까지 투입을 했어요.
『이제 즉위식을 함으로써 나라가 달라졌습니다. 이제 두익사상과 하나님주의의…』
두익사상 들어 봤어요? 하나님주의 알아요?
『두익사상과 하나님주의의 뜻길을 위해서 걱정해야 합니다. 하나님은 뜻의 선두에 서지 못하셔서 지금까지 한이 맺혀 있습니다. 당신이 하고 싶은 대로 하지 못한 원한에 사무쳐 있습니다. 하나님이 하고 싶은 대로 할 수 있게끔 후원부대가 되라는 것입니다.』
만세! (박수) 왕권 수립을 했으면 거기에 나라가 있어야 되고, 백성이 있어야 돼요. 무슨 일이 있더라도 이것이 있어야 됩니다. 그 다음에는 왕권이 있어야 돼요. 그래서 하나님의 조국 정착대회를 하는 거예요. 문 총재의 조직을 무시해 가지고 야당 여당이 어떻게 될지 알아요? 내가 그런 기반을 다 닦았어요. 여기에 온 사람들은 특별지명 해서 왔어요. 지명한 사람은 98퍼센트가 참석했어요.
그래서 하나님 조국, 나라에 평화의 대사를 세우는 거예요. 부모가 그렇게 서니 상속받은 장자의 자리에서, 누나의 자리에서 후세의 세계를 위해서 부모 대신 내세운 것을 알아야 돼요. 반대할 수 없는 평화대사예요.
여기에 있는 양반들, 알겠어요?「예, 알겠습니다.」정신차려요. 문 총재는 역사상에 지나가지 않습니다. 역사상에 아무런 무엇이 있다 해도 이걸 소화해 가지고 밟아치울 사람이 없어요. 그럴 수 있는 능력이 있어 보여요, 없어 보여요?「있어 보입니다!」내가 거짓말을 못 해요. 하늘에 가면 ‘거짓말의 왕초라서 지옥에 갔겠지.’ 해서 보면 없어요. 천상 최고의 꼭대기에 올라가 있는 거예요. 그러면 그때 와 가지고 통곡을 할 것이다 이거예요.
천지부모가 땅 위에 와서 한 일이 효자, 그 나라를 찾는 조국광복의 충신, 나라와 세계와 지상천국 해방권을, 성인의 자리에서 천국을 완성하는 거예요. 한 번밖에 없는 그분을 대접 못 하고 모시지 못한 한을 어떻게 풀 거예요? 통일교회가 그래서 욕먹으면서도 참고 별의별 짓을 다 했어요. 개밥을 주워 먹으면서도 이 충효의 도리를 하기 위해서 별의별 짓을 다 했어요.
지금도 그래요. 비가 오거나 눈이 오면 처마 끝에서 밤을 새우면서도 하지 말래도 하는 거예요. 왜? 부모님이 이 이상 희생했으니 나는 더 하겠다는 거예요. 젖은 바지 쪼가리라도 붙들고 한 고개라도 넘어야 되겠다는 거예요. 그걸 알아야 돼요.
위성국가에서, 공산당 치하의 나라에서 사형 받을 날짜를 받은 사람이 있는데, 거기에 잠잘 수 있어요? 자기 아들딸이 문제가 아니고, 나라가 문제 아니에요. 수많은 나라의 국경을 넘으면서 죽어갈 때 ‘선생님은 성공하시옵소서. 천상에 가서 뵙겠습니다.’ 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공산세계의 소련이라든가 중국에 내가 밀사를 많이 보냈어요. 스파이지요, 스파이. 그 절반이 지하에 있어요. 나는 지나가는 사람이 아니에요. 아시겠어요? 가는 다리를 붙들게 되면…. 꽁무니에 붙어 있더라도 가만히 있으라는 거예요. 알싸, 모를싸?「알겠습니다.」
형제와 같이 생각하니까 이렇게 얘기하는 거야, 이 쌍것들아! 그 자리에 못 갔으니 쌍것이지. 그래, 쌍놈의 새끼라는 것이 뭐냐 하면, 쌍을 찾아야 된다는 거예요. (웃음) 한국 욕 중에 뭐라구요? 어미 붙을 녀석이라는 말이 있어요. 하나님의 뜻을 중심삼고 넘어갈 수 있게끔 내가 다 얘기하는 거예요.
여왕이 있고, 할머니가 있고, 어머니가 있으면 누가 일등신부가 돼요? 여왕이 안 되고, 할머니가 안 되고, 어머니가 일등신부가 되어야 된다는 거예요. 어떻게 그것을 부정해요? 그런 원칙에도 다 훤히 알아야 천상․지상세계, 지옥에서도 ‘야, 이놈들아! 개새끼들아!’해도 ‘에이!’ 하는 거예요. 그럴 수 있는 능력이 있는지 죽어 보라구요. 거짓말이 아니에요. 요전에 성인들이 문 총재한테 매일같이 경배하고 몰랐던 것을 알았다고 하면서 통곡하고 있는 거예요. 그것을 전부 다 가르쳐 줬어요.
『‘하나님, 왜 이러십니까? 오늘 새벽에 바쁜 일이 있어 나보다 일찍 내려가시려면 나를 깨워 데려가셔야지요. 지금까지 하나님이 깨워 주기 위해서 일하셨는데, 이제는 바꿔칠 때가 아닙니까? 아버지가 아들보다 훌륭한데, 아들딸보다 더 고생해서 간신히 여기까지 해서 즉위식을 하셨는데, 즉위식의 권한을 중심삼고 호령 일성(一聲)에 천하가 후루루룩 말려 나가떨어질 것인데 왜 행차 안 하십니까? 내가 안내하겠습니다.’ 이렇게 하는 것입니다. 행차는 못 해도 안내는 할 줄 알겠지요? 이제부터는 때가 달라졌습니다.
여러분은 개인 완성을 어떻게 하는지 알지요? 개인의 몸 마음이 하나되는 것을 알지요?』통일교회는 다 알고 있습니다.
『타락할 때에 사탄의 핏줄을 이어받은 몸뚱이가, 타락할 때의 사랑이 타락하지 않은 사랑을 모르는 양심의 힘보다 더 강했다는 것입니다. 이게 문제입니다. 무슨 일이 있더라도 몸뚱이가 하자는 대로 해서는 안 됩니다.』
이건 이론적이고 확실해요. 간음하지 말라고 했는데 간음한 결과 어떤 일이 벌어지고, 술 먹으면 어떤 일이 벌어지느냐? 주색잡기의 모든 결과가 너무나 확실한 거예요. 천지가 요동하고 말려들어 가니 별수 있어요?
『이제부터 지켜야 할 철칙이 뭐냐 하면, 첫째로 죽을 일이 있더라도 핏줄을 더럽히지 말라는 것입니다.』
할아버지가 손자딸을 유린해요? 망할 자식들이에요. 시아버지가 며느리를 유린해요? 그거 망해야 되겠어요, 살아남아야 되겠어요?
이것 때문에 아담 해와가 타락해서 수천만년 피를 흘려가 가지고 희생된 제단에 부활의 제단이 연결되기를 하늘이 바라는 거예요. 제물이 라는 것은 소유권을 결정하기 위한 조건물이에요. 이게 공식이기 때문에 알아두라구요.
『둘째로 인사조치를 잘못 해서 인권을 유린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남자든 여자든, 흑인이든 백인이든 평등합니다. 인권을 차별하거나 유린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책임자들은 자기 마음에 맞지 않는다고 해서 함부로 인사조치를 해서는 안 됩니다.』
인사조치를 한 아들딸 중에 대통령이 될 수 있는, 자기 선한 후손들 중에 대통령이 날 수 있는 길을 막아 버리는 거예요.
『인권을 정상적으로 지도하는 데는 참사랑, 위하는 사랑을 갖고 사는 사람이 주류입니다. 천지창조가 거기서부터 시작되었습니다. 그 주류사상을 흩어 버리는 것은 용서할 수 없습니다. 죄 중에 둘째 번 죄입니다. 셋째로 공금을 도둑질하지 말라, 공금을 마음대로 쓰지 말라는 것입니다. 이상 세 가지입니다.
이것 때문에 감옥 가는 사람이 70퍼센트 이상 됩니다. 감옥에 들어가 보면 그렇습니다. 인권을 유린하고 핏줄을 더럽히고 남녀문제에 걸려 있습니다. 그 다음엔 돈문제, 권력문제입니다. 돈과 지식과 권력이 원수였다는 것입니다.』사탄세계에 제일 귀한 것이 하늘세계에 원수가 되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 혈통은 하나님 대신 책임진 책임자이기 때문에 역대로부터 선조들이 잘못된 것보다도, 내 시대에서는 더럽힘을 더 맑힌 맑은 혈통을 아들딸 앞에 남겨 주겠다는 결사적으로 노력을 해야 되겠어요. 혈통에 대한 책임을 하라는 말이에요.
『하나님의 참사랑과 참생명을 이어받은 것인만큼 지금까지 타락세계에 젖은 습관적인 행동으로 더럽혀서는 안 됩니다.』
얼마나 여러분의 마음이 더러워요? 전철간에서 미인 여자를 보면 별의별 생각을 다 하지요?
『그것을 지킬 수 있습니까? 부부가 됐든, 배우자가 없으면 혼자라도 좋으니 온전한 핏줄을 더럽히지 않겠다고 결심하고 맹세하는 오늘이 되어야 하겠습니다.』(박수) 감사해요.
『오늘 기념의 날을 잊어버리면 안 됩니다. 부부가 싸우다가도 ‘정월 13일, 13수!’ 하면 가라앉혀야 합니다. 서양에서는 13수 하면 제일 나쁜 수입니다. 열두 달 가운데 중앙수입니다.』
예수님이 열두 제자 가운데서, 중앙에서 가정을 잃어버린 것을 말해요.
『중앙에 열두 달이 들어 있으면 천지의 이치가 순환되어야 할 텐데, 이것이 없으니 전부 혼란스러워져 역리적 혼란세계가 되어 있습니다.』세상이 그렇습니다. 중심이 없어요.
『이것을 바로잡고자 하는 것이 하늘이 원하는 바입니다. 이것을 알고 나서는 천 번 죽는 한이 있더라도 지켜야 한다고 철석같이 결의하는 이 시간으로 받아들여야 하겠습니다.』(박수) 감사해요. 이것이 문 총재의 50여 년 생활한 모든 총괄적인 결론이에요.
『하늘나라의 헌법 1조가 뭐냐 하면, 혈통을 더럽히지 말고 깨끗이 보존하여 순결한 혈통을 영원히 지키라는 것입니다. 둘째는 인권을 유린하지 말라, 셋째는 공금을 약취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그렇게 살지 않았으면 회개하라는 거예요. 문 총재가 말한 이 세 가지만 지키면 틀림없이 예수 안 믿어도, 아무것도 안 믿어도 천국 가는 거예요. 천국에 못 가면 내 목에 칼침을 놓으라는 거예요. 철석같이 교육을 해서, 나를 만나지 않고 따라오지 않더라도 이것을 지키기 위해서 자기 일족을 수습해서 나라에 접붙일 수 있게끔 하라는 거예요.
『오늘 이 기념의 날 하늘나라 왕권을 유지하고 여러분이 왕권 앞에 백성이 되고, 부모가 되고, 처자가 되고, 형제가 되기 위해서는 이것이 절대 필요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형님을 무시할 수 없습니다. 동생이 병신이라고 무시할 수 없어요. 친인척을 무시할 수 없습니다. 세상은 전부 다 무시하지요? 지식이 있다고, 대학 나온 사람이라고 고등학교만 나와도 무시해 버립니다. 그러면 인권유린이 됩니다. 공적인 환경을 파괴시키는 것은 국가재산 약취와 마찬가지로 무서운 것입니다. 그렇게 사는 사람은 아무리 잘 되려고 해도 안 됩니다.
빚지는 사람은 천하가 다 싫어합니다. 빚지는 것을 좋아하는 사람이 어디 있습니까? 문중 가운데서 대표적으로 문제를 일으키면 문중에서 당장 쫓아내 버리는 것입니다. 그런 때가 옵니다.
이 세 가지에 대해 알겠지요? 세 가지를 한번 손꼽아 보십시오. 혼자 내심으로 결심한 것을 하나 둘 셋, 하나 둘 셋, 여러 번 해보십시오.』
한번 해봐요.「하나, 둘, 셋! 하나, 둘, 셋!」눈만 뜨면, 귀가 깨면 하나, 둘, 셋 하는 거예요.
『순결, 인권, 국가재산 약취문제에 대해 확실히 알아 습관화해야 합니다. 입만 열면, 눈만 뜨면 그런 말이 나와야 행동을 못 합니다.
여러분이 살아 나가는 데 무슨 사연인들 없겠습니까? 그런 사연이 많을 텐데, 그때마다 그런 법에 걸리지 않겠다고 노력하게 되면 그 사연들을 다 이긴 사람이 될 테니까 문 총재가 도와주지 않아도 천국에 들어가게 될 것입니다.
그러면 어떻게 해야 되느냐? 어떻게 살겠습니까? 잘 살아야지요? 잘 사는데 혼자 사는 것을 잘 산다고 해요? 더불어 사는 데, 잘 사는 가운데 무엇이 들어가요? 하나님의 공식 법도로 세워진 가운데 어떤 환경, 어떤 사람들과 같이 살아야 잘 사는 것이냐 그 말입니다. 간단해요. 그것도 세 가지입니다. 부자관계․부부관계․형제관계입니다. 형제 관계는 부부 앞에는 자녀가 됩니다. 자녀관계는 형제관계라고 해도 됩니다.
자기 가정을 중심삼고 어머니 아버지가 있고, 그 다음에 부부가 있으면 아들딸이 있습니다. 따라서 부모 앞에는 내게는 형제관계와 마찬가지로 사돈의 팔촌, 사촌 이상이 전부 다 연결되어 들어갑니다. 그래서 부자관계․부부관계․자녀관계입니다. 이것이 연결되면 형제는 자동적으로 생겨나는 것입니다. 그들과 하나되어서 잘 살아야 됩니다. 잘 사는 데는 잘 살게 지도해야 합니다. 서로 서로가 본이 되어야 잘 사는 것입니다. 본이 안 되면 잘못 사는 것입니다. 어머니 아버지 앞에, 부부 앞에, 자녀 앞에 본이 될 수 있게끔 살면 잘 사는 것입니다.
그렇게 잘 살면 어떻게 됩니까? 가정의 모델은 나라와 천국의 모델과 통하는 것입니다. 이것도 셋입니다. 부자지관계․부부관계․자녀관계입니다. 자녀관계가 싫거든 형제관계라 해도 좋아요. 형제관계라는 것은 이것이 하나됨으로써 자녀들이 보고 닮아 가는 것입니다. 이런 이상적 모범가정을 세워 조부모, 부부, 자녀 이렇게 3대가 사위기대 이상을 이루어 살게 되면 천상․지상세계로부터 상을 받을 날이 올 것입니다. 다시 말해 형제관계나 자녀관계나 공동의 책임 밑에서 화해하고 영향을 끼치면서 주체적인 자리에 서기 위해서 산 사람이 되면 하늘나라의 그 누구라도 나를 빼놓고 갈 수 없습니다.
이제부터 역적으로 몰려 죽는 일이 있더라도 이 법을 지키고 살면 틀림없이 하늘나라의 황족권이 되어 어디서든지 자유․통일․해방의 가정이 됩니다. 오늘 이것을 명심하시기 바랍니다. 이것을 표어로 정하는 것입니다. 3천년 표어 가운데 순결 혈통, 인권 평준화, 그 다음에는 국가 공적 재산 약취 금지, 그 다음엔 부자간에, 부부간에, 자녀간에 본이 되자는 것입니다.』
그래서 3천년 때에는 하늘나라에 속해야 돼요. 하늘 주권을 알기 때문에 그 시대에도 걸리지 않는 전통으로, 표어로 삼자는 거예요. 그런 기준에서 산 사람이 어디 있어요?
『동네방네가 전부 다 ‘저 사람 따라가야겠다.’고 하고 ‘저 사람 닮고 싶고, 같이 살고 싶다.’ 하면 그 사람은 틀림없이 천국 백성이 되고 하늘나라에 기억될 수 있는 사람이 됩니다. 문 총재 자신도 그렇게 살고 있습니다.』
살지 않고 교육하면 벌을 받아요. 여러분도 이런 천법을 지키고 살아야 된다는 걸 알아야 돼요.
『오늘 하나님의 왕권 즉위식에서 선포한 제일 중요한 3대 철칙을 말씀드렸습니다. 그것은 우리 인간이 공인으로서 필히 지켜야 할, 가정에 들어가서든 나라에 들어가시든 절대 걸리지 않는 지침입니다. 이날에 가히 기억할 만한 내용인 것을 명심하시고 생애의 표어로 삼아주기를 바랍니다. 성약시대에는 천상세계를 확실히 알아야 됩니다.』
영계를 모르면 안 돼요. 그런 교재가 얼마든지 있습니다. 하나 둘 공개하고 있잖아요?
『부디 영계를 열심히 연구하고 하나님을 중심한 축복을 받아 참된 혈통의 가정을 이루고, 위하는 생활을 통하여 영생을 준비하기 바랍니다. 이제 사람들은 유한한 인간의 능력과는 비교도 안 되는 천운의 손길을 감지하려고 노력해야 합니다. 살아 계신 하나님 앞에서 참으로 온유겸손한 자세로 하늘의 참된 혈통을 빛내는 효자…』
그런 사람이 없었어요. 사탄의 혈통을 물려받은 효자․충신․성인이에요.
『하늘의 참된 혈통을 빛내는 효자․충신․성인․성자의 길을 가는 자가 복된 천국 사람입니다. 하나님의 왕권시대를 맞아 그 위에 주권을 빛내고, 초국가적으로 심정문화세계를 창건하는 데 동역자가 되시기를 바랍니다. 하나님의 축복이 늘 함께 하시기를 빕니다. 대단히 감사합니다.』(박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