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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 평화대행진과 일체통일식

일시: 2003.12.22 (월) 장소: 한국 서울 용산 한남국제연수원

효율이! 「예.」 어저께 보고 왔나? 「방금 올라오기 전에 직접 통화를 했는데요, 아직 회의 중이라서 못 보냈다고 한 두 시간 뒤에 보내겠다고 그랬습니다. 훈독회 끝나기 전에 받겠습니다.」 「훈독회 끝나기 전에 받겠대요.」 그래. 자! 다음 해요.

무형의 하나님이 실체 부모로 나타날 수 있는 시대

(≪천성경≫ ‘우주의 근본’편 ‘제2장 제3절 신인일체와 사랑이상 완성’ 훈독)

『……결혼은 뭐냐 하면 반쪽 신분이 완성하는 것입니다. 남자 반쪽, 여자 반쪽이 하나되는 것이고, 그다음엔 하나님을 점령하기 위한 놀음입니다. 남자와 여자가 이성성상이 됐으니, 사랑으로 하나됨으로 말미암아 정(正)에서 분(分)한 것이 합(合)해 가는 것입니다. 아담과 해와의 결혼은 누구의 결혼이냐 하면, 하나님의 결혼식입니다. 사랑의 뿌리, 생명의 뿌리…』

지금까지 영계가 무형의 하나님만 있었지 실체의 부모가 없었어요. 이제 참부모가 이론적인 내용을 가지고 실체를 이루어서 완성함으로 말미암아 무형의 실체인 하나님이 실체 부모로 나타날 수 있는 시대가 되는 거예요.

지금까지는 어머님이 완성 안 됐기 때문에 하나님이 무형의 신으로 나타나면 오른쪽에서 큰 불기둥과 같이 나타났지만, ―어머니가 없었어요, 어머니가 형상을 갖지 못했기 때문에― 이제 어머니가 완성함으로 말미암아 형상이 갖추어져 가지고 하나님의 본성상 본형상, 무형의 성상이 아담 해와의 성상 가운데 들어가요. 그 성상이 아담 해와 실체 형상과 하나돼 가지고 화함으로 말미암아 영계도 부모의 형상, 아담 해와 완성 실체가 하나님의 실체 형상으로서 주인 자리, 지상세계, 영원한 천상세계에 부모의 자리가 이루어지는 것이다! 아멘이에요. 「아멘!」

그렇기 때문에 성인 현철들이 영계에 가 있지만, 하나님을 몰라요. 하나님이 누구인 줄 모르는 것입니다. 5대 성인들도 지금까지 그것을 몰랐다구요. 예수님이 아버지라고 했지만 그 아버지의 내용을, 구체적인 내용을 예수님 자신이 느끼지 못했어요. 구체적인 내용이 뭐냐 하면, 남성 여성 성상이 하나돼 가지고 ‘나다!’ 하기 전에, 나라는 말은 상대로부터 찾게 돼 있지 나 자체에서 찾을 수 없어요. 남자라는 말을 세우기 위해서는 여자를 먼저 세워야 돼요. 여자가 있기 전에 남자의 말을 세워 놓은 거라구요. 여자라는 말은 남자가 있기 전에 세워 놓았 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성상 형상이 하나됨으로 말미암아 사랑의 상대, 사랑을 중심삼고 상대적 주인이 생겨나요. 상대적 주인이 생겨나는데 그 주인은 나 앞에, 주체 앞에 사랑의 주인을 만들어 줬고, 사랑의 주인을 만들어 준 상대는 주체로 말미암아 또 상대의 사랑의 주인을 이루어요. 그래서 둘이 사랑을 완성한 주인을 만들어 줘 가지고 하나님을 점령하자는 거예요.

사랑의 결과는 크게 돼 있지 작아지지 않아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몸을 치장하는 것을 좋아해요. 여자들은 곱게 하려고 하루에 보통 두 시간은 잡아먹지요? 뭐 두드리고 비비고 해요. 그렇게 아름답게 하는 것은 좋은데, 내적인 하나님의 형상, 보이지 않는 형상을 내가 다듬어 가지고 하나님이 영원히 나한테 떠나지 못하게 해야만, 내적 하나님이 떠나지 않으면 외적 실체의 남편도 떠나지 않는다는 거예요. 내적 형상의 주인을 모실 수 있는 마음이 없어 가지고 외적 형상을 아무리 아름답게 하더라도 하나님이 떠나니 아담 자신의 마음과 실체도 떠나간다는 것입니다.

동기와 결과가, 원인과 목적이 같아야 돼요. 일체가 돼야 됩니다. 그 방향은 영원히 같아야 돼요. 이게 왔다갔다하면 큰일난다구요. 왔다갔다한다면 세계 목적이 혼란 되어 가지고 어디로 갈지 몰라요.

지금 다들 목적이 혼란 되어 있지요? 사랑의 목적은 뭐냐? 천국으로 직행해야 할 텐데, 한 길로 직단거리로 쏘아 들어갈 수 있게 돼 있는데 지그재그 지그재그 해서 어디로 가겠나? 어디 가도 부딪쳐요. 모든 것이 부딪치기 때문에 깨져 가지고 본성 자체가 흠집이 나고 구멍이 뻥뻥 뚫어지기 때문에 그건 폐물 중의 폐물이니 하나님의 사랑에도, 모든 우주의 존재에도 불필요한 방해물이 되는 거예요. 인간은 만물 자체 피조세계의 완성을 하는 데 방해 물건이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만물이 탄식해요. 로마서 8장을 보면 만물이 주인이 없기 때문에 탄식한다는 거예요.

선생님이 괜히 이런 말을 하는 것이 아니에요. 제일 문제가 그거예요. 사랑의 결착! 사랑이 있다면 남자의 사랑, 여자의 사랑이 어떻게 되느냐 하는 것을 규명해야 됩니다. 그 정착지를 규명하지 못하면 출발이 확실치 않아요.

출발을 사랑을 가지고, 생명과 혈통에서 시작했는데, 하나님의 사랑․생명․혈통, 인간의 사랑․생명․혈통이 각도가 1도라면 어떻게 되겠나? 90도로 맞추어 가지고 상대적 관계를 갖추어 사시사철 평면, 종적이 언제든지 그 자리를 지켜 가지고 돌 수 있기 때문에 정착이 벌어지고 영원성이 벌어져요. 그렇게 되면 정착과 영원성이 벌어져요.

여러분의 몸 마음이 정착 안 돼 있지요? 타락한 핏줄을 받았기 때문에 몸 마음이 싸워요. 하나님의 사랑과 생명과 핏줄을 받았다 할 때는 어때요? 하나님도 몸 마음이 싸우느냐 하면, 아니에요. 영원한 사랑의 주체이니만큼 몸 마음이 영원히 안 싸워요. 영원히 사랑을 하면서 커 가게 되어 있지. 참사랑은 행동한 결과가 크게 되어 있지 작아지지 않아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은 작은 자리에서부터 주고받고 주고받고 자꾸 하니 축적돼 가지고 대우주가 생겨나게 됐다는 거예요. 참사랑을, 위하는 사랑을 자꾸 쌓지 않으면…. 둘이 다 위하니 커지지요? 대우주가 형성되는 거예요. 이 우주세계도 아직까지 창조가 끝나지 않았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하나님의 이상이 결착되고, 인간의 이상과 하나님의 이상이 딱 들어맞게 된다면, 거기서 뼈와 살이 하나되고 돌게 된다구요. 하나님도 마음세계의 정착과 몸세계의 정착이 안 돼 있으면 우주가 발전하더라도 저 끝에 가서는 갈라져 있다는 거예요. 이것이 합덕 못 해요.

그러니 이렇게 갈라진 것이 상대가 되고 이렇게 돼서 같아 가지고 한 줄기 방향을 중심삼고 안팎으로 맞아 가지고 딱 합해야 돼요. 이게 둘이 되어 있는데 부딪치게 되면 힘이, 원심력 구심력의 힘에 의해 돌게 돼 있어요.

전기도 그래요. 발전기의 로터리를 보게 된다면, 가만히 도는 딱 중간을 보게 되면 반대로 돌 수 있고, 손으로 요렇게 조금만 왼쪽으로 가하면 영원히 왼쪽으로, 요렇게 움직이면 영원히 그렇게 움직여요.

공명권에 일치돼서 돌지 않으면 파괴가 벌어져

가만히 있으면 중화적 존재이기 때문에 자극을 못 느껴요. 몸 마음이 하나돼 가지고 균형을 이룬 중화적 존재는 자극을 못 느껴요. 몸과 마음이 고충이 없을 때는 그저 평평하고 그럭저럭하지만 말이에요, 몸과 마음이 상충이 벌어지면 고통이 벌어지는 거예요. 올라갔다 내려갔다, 지그재그가 되고 가서 부딪치는 거라구요. 천지 이치가 그렇게 돼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 제일 문제가 참사랑은 직단거리를 통한다는 것인데, 그건 90각도 하나밖에 없어요. 알겠나? 「예.」 그 원칙에 이상적인 사랑의 실존적 정착과 방향을 중심삼고 목적을 향하는 내 자신이기 때문에 상충이 없이 가는 길은 점점점점 장사해서 이익이 되니 기쁠 수밖에 없다는 거예요.

그거 중요한 문제예요. 누구도 모르던 사실이에요. 이것이 얼마나 귀한지 몰라요. 자기가 심적 고통을 영적 현상 가운데 체험하고 공명권에 일치 안 되고…. 공명권에 일치 안 해서 돌면 안 돼요. 한 점에서 정착하여 돌아야지, 이게 왔다갔다하면서 돌면 이 우주의 가는 길이 하나가 아니고 천만 개가 되는 거라구요. 파괴가 벌어진다는 거예요. 공명이 안 돼요. 파음이 생겨요. 자기 몸을 파괴해 버리고 축소시켜 버려요. 발전 못 시킨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숨을 쉬어야 편안한 거라구요. (숨쉬는 시늉을 해보이심) 이렇게 한 번 해봐요. 이러면 눈이 감기고 닫아진다구요. ‘흐읍!’ 하면 떠지지 않아요. ‘후우!’ 해야 떠지지. 그래야 사랑 생명, 균형 된 선상에 뜬 배와 같은 거라구요. 돛배와 마찬가지예요.

그렇기 때문에 거미줄에 달려 사는 생명과 마찬가지예요. 한 발짝 잘못 디디면 천야만야(千耶萬耶) 한 세계에서 파괴될 수 있는 거예요. 그런 위험천만한 우주 가운데로 날아가 버리고 만다는 거예요. 그걸 정착할 수 있는 안팎의 나라는 것을, 사랑을 중심삼고 이론적인 논거에 있어서 ‘내 것이다!’ 할 수 있는 자리를 천하가 다 부러워하고, 천하가 다 따라오려고 한다는 거예요. 천하가 따라오니까 그걸 자꾸자꾸 높여 주고 천하가 커지고 환경이 점점 내 것이 커 간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천하가 무한히 커 가니 무한의 욕망을 가진 하나님도 천하가 커 가는 사랑의 주체가 되고, 주체가 안 되면 대상이 돼요. 한번 주체가 됐으면 한번 대상이 되고, 올라갈 때에 주체였으면 내려갈 때에 대상이 되는 거예요. 주고받는 거예요. 그래, 그렇게 되는 거예요.

돌려면 90각도를 중심삼고 바꿔쳐야지요. 한바퀴 돌려면 동서남북 네 번 바꿔쳐야 되는데, 춘하추동이 바꿔지는 것과 마찬가지라구요. 춘하추동이 없어지는 것이 아니에요. 이것이 이렇게만 도는 것이 아니에요. 이렇게 돌면서 360도의 모양을 중심삼고, 한 점을 중심삼고 구형으로 돌기 때문에 이 가운데 모든 존재물은 평준화된 기쁨을 느낄 수 있는 거예요.

정착 기준이 바꿔지고 목적 기준이 바꿔진다면 그 안에 있는 모든 존재들은 평면적, 균형적 기쁨을 못 느껴요. 파열적, 방향성이 찌그러진, 구형이 아니고 타원형의 기쁨이 느껴진다면 반드시 구형을 파괴시키는 놀음밖에 안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거기는 불안하고 고통이 생겨나게 돼요.

우주 통일의 기원적인 원론

그렇기 때문에 그래요. 사람이 천만이 있으면 마음 밭이 달라요. 자연히 마음이 다르다는 거예요. 얼굴이 다른 거와 마찬가지로 마음 밭이 달라요. 그래, 마음의 밭, 심전(心田)이라는 것이 사방을 중심삼고 여기서 맞춰야 돼요. 사람이 열두 가지 종류가 전부 다르다구요. 중심은 작지만 방향이 달라요.

자기 마음의 밭, 심전이 다르니만큼 거기에 맞추어 가지고 자기가 개발해 나가야 돼요. 마음의 밭이 있다는 것을 모르지요? 마음이 다 같다고 생각하겠지만, 아니에요. 다 같지 않아요. 달라요.

동양사상에는 자축인묘진사오미신유술해, 갑을병정 해 가지고 열을 중심삼고 열둘, 12진법과 10진법이 화합해 하나될 수 있는 결합적인 정착의 논리를 갖춘 것이 있어요. 그것이 음력인데, 음력이라는 것은 만세력이 있어요. 한번 공식을 맞추면 천년만년 맞아요. 양력은 그런 관이 없는 거예요. 기본을 맞추지 않아서 모르기 때문에, 종횡이 맞지 않기 때문에, 정착 기준이 다른 기준에 세웠기 때문에 맞지 않아요. 10수와 12진법을 하나 만들 수 있기 때문에 이것이 영원히 같아요.

그렇기 때문에 음력을 중심삼고 만세력이 있어요. 만년 이후 역사가 다 기록돼 있어요. 그것이 맞는다는 거예요. 양력은 그것을 모른다는 거예요. 언제든지 드러나면 좋아한다는 거예요. 서양 사람들이 그렇지요? 자기를 드러내려고 해요. 명예 해서 뭘 해요? 똥 구더기도 필요로 하지 않는 건데. 똥 구더기도 싫어하는 그 명예를 하나님이 필요로 할 것 같아요?

이것이 얼마나 귀한 것인가를 알겠어요? 철학사상이나 종교사상에 없어요. 인간 근본의 구조적인 내용을 밝혀 가지고 상대이상권의 정착이 종횡을 중심삼고 한 점에서 결정됐다는 것은 우주 통일의 기원적인 원론이 되는 거예요. 알겠나?

그래, 이 눈도 쌍쌍이고 코도 쌍쌍이고 다 쌍쌍인데, 남자 여자는 생식기가 같아요, 틀려요? 「틀립니다.」 「기다랗고 납작합니다.」(웃음) 기다랗고 납작해? 오목 볼록이에요. 이거 맞춤으로 말미암아 모든 사지백체가 후르륵 운동이 벌어진다는 거예요.

여러분이 처녀 때에 성숙하게 된 남자를 보면 가슴이 두근두근하고 눈도 자리를 잃어버리고 부웅 뜨는 거예요. 부웅 뜨는 거라구요. 집도 잊어버리고 어머니 아버지를 잊어버리고 형제를 잊어버리고 나라를 잊어버리고 그저 떠돌아다니는 거예요.

떠돌아다니는데 하나의 기점을 중심삼고, 연꽃과 같이 기점 되는 뿌리를 중심삼고 떠돌아다니는 것이 안 되니 이건 억만년이 되더라도 없는 것보다도 못하다는 거예요. 뿌리가 있으니, 연꽃이 아무리 더럽더라도 꽃이 피는 것과 마찬가지로 동풍이 불면 서쪽에 가지만 고요하면 자리를 찾아오는 거예요.

고요한 자리의 마음 자세를…. 무의 세계, 자기를 부정하는 고요한 세계에 가게 되면, 거기서 주욱 해 가지고 퍼졌던 것이 축소되어 들어가면 자기 마음세계가 종적으로 평온한 거예요. 우주를 받들어 올리는 놀음이 벌어져요. 이렇게 될 때는 우주를 끌어내리지만, 이렇게 되면 우주를 받들어 올리는 거예요. 주고받는 거예요. 벌리면 이렇게 구멍이 생겨요.

자기를 부정하고 하나님을 위해 정성들이면

여자들은 그렇기 때문에 벌려 놓은 거예요. 여자들은 조그만 것, 살림살이가 필요하지요? 누더기 보따리까지 필요하다는 거예요, 벌여 놓으니까. 남자는 그것이 필요 없어요. 자기를 중심삼고 올라가려고 하니까 필요 없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다릅니다.

그렇기 때문에 올라가겠다고 하니 볼록이 돼 있고, 여자는 벌여 놓으려고 하니까 구덩이가 돼 있어요. 둘이 합해 가지고 함으로 말미암아 수평이 되고, 수평이 되면 종적 자리가 자동적으로 결정됨으로 말미암아, 이것을 축소하면 올라가고 이걸 당기면 내려와서 올라갔다 내려갔다 하는데 이쪽도 올라갔다 내려갔다 하니 돌면 그 자리에서 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자기를 절대 부정하고 밀게 되면 하늘까지 올라가는 거예요. 자기를 없애야 돼요. 완전히 종적으로 가서 무한히 이렇게 해 놓으면 하나님이 있는 보좌까지, 지옥 밑창까지 도달할 수 있다는 거예요. 도달해 가지고 하나님이 딱 접하면 휙, 상대세계의 수평 기준은 둘이 내려옴으로 말미암아 자동적으로 벌어져요.

그래, 하나님을 위해서 정성들이면, 지성이면 감천(至誠感天)이 된다면 끝과 끝이 올라갔다가는 위는 내려오려고 그러고 아래는 올라가려고 하니만큼 수평이 죽 생겨 가지고 균형의 자리에 와서 그 중심에서 돌기 시작하지, 올라간 자리에서 돌면 큰일나요. 중심이 없다구요. 이런 데 중심이 없게 되면 어떻게 돼요? 영원히 파탄이요, 영원히 파괴예요. 그런 존재는 있을 수 없다는 논리가 벌어진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나? 「예.」

선생님이 제일 고민한 것이 뭐냐? 참사랑의 길은 직단거리를 통한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안 가르쳐 줘요. 가르쳐 줄 것 같으면 아담 해와를 타락시키지 않았어요. 타락시키지 않을 수 있는 자리까지 아담 해와가 올라가지 못했어요. 미완성 단계니까 백 퍼센트 될 수 있는 자리에 가야 자동적으로 알게 돼 있는데, 안 돼 있으니 80퍼센트, 60퍼센트 간 자리에서 알 수 없는 거예요.

그래, 미지에 떨어져 가지고 인간문제, 종교문제, 철학문제, 근본문제를 전부 다 몰라요. 통일교회만이 창조이상, 창조성이 있다는 것을 알아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타락과 근원을 몰라요. 타락으로 근원이 틀렸다는 것이 이론적으로 풀리는 것입니다.

복잡한 내용을 중심삼고 최후에 가서는 이스라엘 선민국, 제1 제2 제3 제4이스라엘, 인간의 몸과 마음이 싸우니 몸적 세계를 지배해 가지고 마음적 세계를 파탄시키려는 것이 사탄세계이니만큼, 정치라는 것이 나라를 중심삼고 가정이 하나님의 본연의 내적 가정이 되기 전에 외적 가정의 형태를 하나님의 이상적인 형태로 먼저 이루어 가지고, 내적, 질적으로 고통을 시켜 가지고 사랑의 힘을 가지고 주관하고 베어 버린다는 거예요.

이것을 받으면서 이것이 수평을 지녀야 돼요, 수평. 개인적 수평, 작은 이것을 넘어가야 돼요. 이걸 넘어 가지고, 떨어졌으니 여기까지 올라가서 ‘아, 이리 가면 수평이 있고, 이리 가면 수평이 있고, 이리 가면 위가 있구나!’ 이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걸 몰라요. 상하 전후를 모른다구요. 혼돈이 벌어져요.

개인적 수평시대, 이걸 해 가지고 요렇게 하고, 가정적 수평시대, 이게 여기서 커 갔으면 커 가지고 그냥 그대로 아무렇게나 가는 것이 아니라, 영점에 들어와 가지고 커 가지고 죽 해야 영점에 또 일체가 되고, 본연에 돌아와서 종적으로 달아 가지고 커 가지고 이렇게 이어 나가야 돼요.

몸이 기쁘면 마음도 기쁨을 느낄 수 있게 돼야

그렇기 때문에 8단계 분할해 가지고 탕감역사를 했다는 사실을 몰라 가지고는 인간이 억천만세 가더라도 자기 완성의 길을 못 갑니다. 하나님도 인간을 그런 자리에 자동적으로 발견해서 성취 못 시키면 하나님이 사랑이상의 주인이 영원히 될 수 없다는 거예요.

그걸 이론적으로 전부 설명하니 그게 맞아떨어지고 사실 그렇다는 것이 내 영적 육적으로 체험되는 공명권이 발전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을 중심으로 모실 수 있는 거라구요.

나중에 살과 살끼리만 있으면 뼈가 안 생겨요. 살과 살이 돼 있지만 뼈가 생길 수 있는 종적 기준이 없다는 거예요. 하늘땅과 연결할 수 있는 종적 기준에 하나님이 연결돼야만, 사랑에 연결되면 사랑의 뼈가 생기고 다 그렇다는 거예요.

사랑에도 뼈가 있고, 사랑에도 살이 있어요. 남자의 사랑에도 성상이 있고 형상이 있어요. 그걸 몰라요. 얼마나 복잡한지 몰라요. 이런 것을 사상과 종교계에서 같은 결론으로서 통일적 기원이라고 하고 그 기원이 가는 방향에 일치되고 목적도 일치돼 가지고 동양 사람과 서양 사람, 과거 사람과 현재 사람, 천지만물 전체가 좋아할 수 있는 그것이 되어야 합니다.

그래야 비로소 하늘땅에 기쁨이 충만한 정착의 출발, 완성의 기쁨권으로서 무한히 발전적인 기쁨을 계속할 수 있기 때문에, 세포까지 천국을 느끼고 몸뚱이까지 기쁨을 느껴야 내 자신이 감사하고, 우주 여행을 떠나더라도 자기 혼자만이 아니라 전체가 같이 기쁠 수 있는 거라구요. 그렇지 않고 마음만 기쁠 수 있고 몸만 기뻐서는 안 돼요. 여자만 기뻐 가지고 되겠어요? 남자만 기뻐 가지고 되겠어요? 둘이 기뻐해야 됩니다. 몸 마음이 기뻐해야 됩니다. 전부 쌍쌍이 돼 있어요.

그렇지만 생식기는 어때요? 생식기 모양이 다 같아요? 다르지요? 오목 볼록! 그 오목 볼록이, 남자 여자의 생식기가 내성으로 보게 된다면, 성상 형상의 생식기가 엇바꾸어져 있어요. 십자가 된다구요, 십자. 이렇게 안 되어 있고 십자가 됨으로 말미암아 도는 거예요.

모터 같은 것을 보면, 스타하고 로터가 도는데 딱 십자가에서 안 돌지만 이렇게 되면 서로가 밀어주고 당기기 때문에 무한히 도는 거라구요. 운동이 벌어져요. 원심력과 구심력이 부딪치면 반드시 운동이 벌어지는데 외로 도느냐, 바로 도느냐? 왼쪽으로 돌게 되면 파괴해서 끌어 내려가고 오른쪽으로 돌면 올라가게 되어 있어요. 두 힘의 작용이 그렇게 하고 있다구요.

사람은 우주의 중심을 찾아가

그래, 어디로 가느냐 이거예요. 사람이 어디로 가느냐 이거예요. 우주의 중심을 찾아가는 거예요. 어디로 출발하느냐? 우주의 중심을 향해서 출발한다 이거예요. 개인적 가정적 종족적… 이래 가지고 전부 연결시켜 축을 키워 나가면서 돌게 돼 있지, 그러지 않으면 납작한 판때기밖에 안 돼요.

축을 키우지 않으면 안 돼요. 축을 키우는 것은 타락한 인간이 몸뚱이로 말미암아 잃어버렸기 때문에, 몸뚱이에 사탄이 더럽힌 피와 생명이 연결돼 있어서 전부 다 늘려 놓아 버렸으니 갈라져 버렸기 때문에 이것을 수습해야 된다구요. 그래, 몸뚱이를 마음이 지배해 가지고 몸뚱이가 힘이 없을 수 있는 자리에 들어가 가지고 마음, 하나님의 완성권 여기까지 가야 돼요.

선생님이 고민한 것이, 책임분담이라는 말을 어떻게 세우느냐 이거예요. 원리결과주관권, 간접주관권을 세워 가지고 책임분담이라는 말을 어떻게 세우느냐? 그 말이 역사를 푸는 데 절대 잼대와 마찬가지인데, 그냥 그대로 앉아 가지고 원리주관권도 몰라요. 그것을 모르면 완성의 비준을 세울 수 없는 거라구요.

그러면 이것을 탕감복귀해야 돼요. 그냥 안 돼요. 타락했기 때문에 탕감이 필요해요. 이 모든 병난 근원이 연결된 모든 결과를 수습해 가지고 본연의 자리에 가려면 그래야 됩니다. 타락해서 이렇게 된 것을 뒤집어 놓는 것이 본연의 자리예요. 그래서 하나님이 바라던 창조와 똑같아야 돼요. 중심이 다르면 안 돼요. 운동할 수 없어요. 운동하면 일시에 파탄이 벌어진다구요. 심각한 문제라구요.

몸 마음의 정착 기점에 있어서 종횡을 정착시키는 데 있어서 개인적 인 운동, 가정적 운동, 국가적 운동, 천주적 운동, 그 정착하는 것이, 이것이 크고 이것이 크고 높을 뿐이고 이것도 크고 높을 뿐이지, 이 중심점은 부동이에요.

사랑의 부동적 안착 기점, 마음의 그런 기준, 육(몸)의 그런 기준에서 영원히 발전할 수 있기 위해서는 좋아야 돼요. 동대문시장에 가더라도 매일같이 나가 가지고 천 원씩 손해 보면 없어지는 거예요. 안 가요. 안 간다구요. 5백 원씩이라도 남게 되면 나가요. 매일같이 나가는 거라구요.

여러분이 생활하는 신앙생활에 마이너스되는 이런 신앙을 하면 안 돼요. 통일교회에 들어올 때 맨 처음에는 좋아서 들어왔는데, 10년 세월이 지나면 옛날 사람이 돼 가지고 통일교회가 나하고 무슨 상관이 있느냐 이거예요. 사랑을 모르니까 그래요, 사랑. 사랑의 근본을 모르니까 그래요.

사랑이 남자가 찾아가고 여자가 찾아가 가지고 가정적으로 정착해 우주의 근본이 된 거기에 들어가면 그냥 그대로 살면 커 갈 수 있는 것인데, 커 갈 수 있는 길을 몰라요. 동서남북을 모른다구요.

올라가는 운세인지 내려가는 운세인지 알고 거기에 박자를 맞춰야

여러분, 춘하추동을 보면 가을날하고 봄날하고 어떠냐? 봄날은 올라가는 날이고 가을날은 내려가는 날인데, 이걸 몰라요. 자기가 올라가는 운세를 탔는지 내려가는 운세를 탔는지 모른다구요. 봄날같이 가을날을 지내다가는 겨울날에 있어서 추풍낙엽이 되어 거름더미밖에 안 되는 거예요, 씨가 없으니까.

그래, 올라가는 봄날을 타게 되면 여름날에는 따뜻할 뿐만 아니라 더워서 땀이 나요. 가을이 되면 땀이 뭐야? 몸뚱이에 있는 물까지도 없애 버려요. 물이 많으면 얼어 버릴까 봐 수축하는 거예요, 수축. 추우니까 수축돼요. 물을 짜 버리는 거예요. 천지조화가 그러니 거기에 맞추어 가지고 춘하추동, 억만년 그 박자를 맞추어야 돼요.

하나의 중심은 달라지지 않아요. 10년 돌아도 달라지지 않고 그냥 커지기만 한다구요. 10년 동안 이동만 해보라구요. 마음 마음도 떠돌아야지요?

통일교회 축복받은 가정들이 ‘아이고, 우리 남편은 맞지 않는다.’ 하는데, 남자가 많다고 생각해요? 남자가 없다고 생각해 보라구요. 남자 하나밖에 없는데, 그런 남편인데 그게 없으면 어떻게 되나? 깜깜해지고 다 흘러가 버리는 거예요. 사랑이 둘이 아니에요. 사랑은 절대 하나예요.

첫사랑이 귀한 것입니다. 사람이 지옥에 가더라도 첫사랑을 한 사람을 생각하고 지옥 가지, 프리 섹스 해 가지고, 누더기 판이 되어 가지고 생각할 사람이 없다는 거예요. 다 잊어버리지만, 첫사랑을 한 상대는 지옥에 가서도 생각나는 거예요.

그래, 하나님에게 기도하는데, 첫사랑의 상대와 같은 남편을 하나님이 찾아 주면 좋겠다고 기도할지 몰라요. 그건 불가능한 거예요. 누더기 판, 동이면 동, 동질, 동성이 돼야 할 텐데, 반대 성품의 모든 절연체를 갖다 막아 놓았으니 통하려야 통할 수 없다구요. 사랑은 사랑에 화합할 수 있는 상대적 요소가 있어야 됩니다. 주파수가 같은 음차가 둘 있으면 하나 ‘땅!’ 때리면 다른 것은 치지 않아도 공명하는 것과 마찬가지예요. 놀라운 사실이에요.

사람의 몸뚱이도 그래요. 타락하지 않았으면 공명해서 딱 대면 벌써 ‘삥!’ 하고, 마음세계를 딱 하나님이 해도 몸세계에 기쁨이 화하게 돼 있는 거예요.

음차라는 것이 그렇잖아요? 주파수가 같으면 한 곳에서 때려도 그건…. 여자를 대해도 남자의 성품 하나님, 남자를 터치해도 여자의 성품 하나님, 두 성품의 주인 되는 그 상대가 서로 화합돼 가지고 돌게 돼 있는 거라구요. 운동해야 돼요, 운동. 무엇을 위해서 그러냐?

통일원리는 내적 세계나 외적 세계나, 영계나 육계나 다 들어맞아

영원히 운동을 계속한다는 것이 뭐예요? 여러분, 세상이 그렇잖아요? 일해도 피곤하지요? 피곤을 모르게 하는 것이 첫사랑의 사랑이에요. 어머니 아버지도 잊어버리고, 나라도 잊어버리고, 친구도 잊어버리고, 자기를 중심삼고 ‘너는 나만 위해서 있어라.’ 여자나 남자나 거기에 집중하는 거예요. ‘왜 나만 위하느냐? 네가 나만 위해라.’ 그래요. 자체 자각을 시켜 가지고 자각적인 가치가 상대와 관련 없고 내게 있다고 한 것이 타락이에요. 그걸 해소 소화시켜 가지고 본연으로 돌아가야 된다구요.

그래, 위하는 사랑을 논위했다는 것은 위대한 발견이에요. 천하는 위하는 사랑에서부터 찾아가야 돼요. 통일교회 원리를 생각하면 내적 세계나 외적 세계나 어느 세계든지, 영계나 육계나 다 들어맞아요. 이게 귀한 거라구요.

이상헌 씨도 ‘아이고, 진짜 선생님 말같이 그렇겠느냐?’ 한 거라구요. 바른손으로는 영계를 붙들고 왼손은 지상을 붙들어 가지고 방향이 외로 도는 시계바늘을 돌리듯 돌리는 놀음을 하기 때문에 1, 2분에서 한 시간, 24시간, 천년, 백세까지 살 수 있는 걸 맞추어 넘어가게 되면 자동적으로 억만년이 연결된다 이거예요.

단위라는 것이 하나의 단위, 10수가 벌어지면 그건 귀일수라고 하지요? 10수보다 더 큰 귀일수는 백이에요. 백보다 더 큰 귀일수는 천이라구요. 그건 클 뿐이지, 중심이 안 떠난다구요. 귀일수라는 것도 그런 원리적 기준을 중심삼고 발전과 이상적 존재의 기쁨을 중심삼고 논한 말이지, 함부로 갖다 붙인 말들이 아니에요. 단어를 쓰는데 얼마나….

세상에! 그런 근본을 몰라 가지고 원리 말씀을 들었다고 내가 안다고 생각할 수 없다구요. 그 배후에는 천야만야(千耶萬耶) 한 깊다면 지옥보다도 몇천 배 깊은 것이요, 높다면 몇천 배 높은 하늘의 무한한 이상의 천국이 연결되어 있다는 거예요.

어디든지 내 마음이 봄의 따뜻한 한 날이면, 365일 가운데서 90일을 중심삼고…. 사 구 삼십육(4x9=36)이지요? 90일씩 넘어가는 거예요. 그것도 90수예요. 90수로 때우면 어디나 다 맞는 거예요. 뭐 이런 얘기를 하다가는 시간이 없다! 알겠나, 무슨 말인지? 「예.」

심전(心田)에 맞춰서 보고 듣고 냄새 맡는다

자기의 정착 기준이 어디냐? 나 자신에서 몸과 마음이 하나된 자리에 정착이냐, 몸뚱이 편에 선 마음을 무시하는, 마음을 언제든지 밟아 치우는 자리에서 정착이냐, 마음이 몸뚱이를 밟아치우는 정착이냐? 신령만 가지고 안 돼요. 그러면 굶어죽어요.

중용(中庸)을 취해 가지고 어디든지 사시사철 그 자리가 옮겨지지 않고 딱 서 가지고 수직이 될 수 있어서 돌 수 있는 그 자리를 찾아야 됩니다. 다 그 자리를, 이제 말한 마음 바탕, 심전(心田) 바탕이 다른 것을 못 찾았기 때문에 혼란이 벌어져요.

자기가 생각하면 눈도 심전에 맞춰 가지고 보게 돼 있고, 코도 맞춰 가지고 맡게 돼 있지, 제멋대로 보고 맡지 않는다구요. 안 그래요? 딱 하나만 맞으면 주르륵 다 들어맞지요. 큰 기어가 있지만 조그만 기어가 돌더라도 한 바퀴 못 하면, 이것은 천천히 돌아가지만 이것은 빨리 돌아가더라도 천년만년 돌더라도 맞게 마련이에요.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그것이 안 맞기 때문에 그래요. 심전 기준이 각자가 다른데 다 같기를 바라지만 같지 않아요. 기쁨이 전부 다르잖아요. 그 사랑의 기쁨이 달라야 그 기쁨의 전체 세포, 수억 조의 세포가 기뻐함으로써 ‘우우!’ 하고 불러 주면서 기쁨을 느끼고 돌고 다 그렇지. 그러지 않으면 쪼그라들고 들락날락한다는 거예요.

이런 것이 자연 운동법칙에도 일치되고, 마음세계의 운동에 벌써 일치된 그 점에 있어서 그것이 무한히 기쁠 수 있는 하나의 방향성을 어떻게 찾느냐? 그것은 위하는 참사랑의 길 외에는 그럴 것이 없어요. 알싸, 모를싸? 「알싸!」

여기 영적 세계의 그런 자리에 들어가야 되는 거예요. 내 몸뚱이 자리에 들어가 가지고 공명권에 들어가게 되면 마음세계의 기준이 죽 전달돼 와요. 방송국과 같이, 방송하는 것이 수신기와 같이 들려 온다구요.

그게 원죄가 없어지고 사망권이 없어지면 다 알게 돼 있어요. 자기가 찾아가게 돼 있습니다. 그것이 혼란이 벌어져 있어요. 몸 마음이 싸우니까 부딪치는 거예요. 이러니까 운동했더라도 하면 할수록 고통이 생겨요.

여러분이 그렇잖아요? 사업을 해도 한 가지 가지고 큰 사업을 하는 것보다 복잡한 잡복전에서 하나하나를 해 가지고 이익을 보려면, 그 이익의 방향이 세계라든가 하늘을 위한 방향을 갖추지 않고 자기 이익을 위한 방향으로 하면 자기 이익을 위한 기준이 국가의 이익을 맞추지 못하기 때문에 복잡한 물건을 많이 가지고 하면 얼마나 혼란이 벌어져요? 그거 통일돼야 돼요.

모든 존재는 우주 해방을 위해서, 우주 평화를 위해서 있다고 생각할 때, 그 방향을 위주로 해 가기 때문에 내일도, 천년 후에도 그 길을 가야 할 것인데, 그러한 결정을 하고 생애를 살다 가면 저나라에 가서 방황하지 않아요. 천천히 가더라도 그 길을 간다는 거예요.

하나님은 희생 투입을 하는데 결과적 존재가 자기를 위할 수 있나

그렇기 때문에 몸 마음이 곧다고 해요? 마음이 곧다고 그러지, 몸이 곧다고 그러나? 곧은 걸 맞추는 데는 하나는 수직이요, 하나는 90각도에 수평이에요. 곧다고 하더라도 90각도에서 가진 것이 필요한 것을 모르고 사는 인간이에요.

통일교회 교인은 그걸 가르쳐 줬더라도 맨 처음에는 미칠 듯이 좋아해 가지고…. 통일교회에 와서 된장찌개에 보리밥을 먹는 그것이 자기 집에서 이밥에 고기를 먹는 것보다 맛있다고 했어요. 그래서 통일교회 초창기에는 발길로 차고 쫓아내도 교회에 왔어요. 세계의 여 자들이 전부 다 선생님을 따라간다고 남편들이 야단했어요. 할머니도 야단이고, 어머니도 야단하고, 여편네도, 아들딸 전부 다 야단한 것입니다.

또 여자들이 가게 된다면 할아버지부터 아버지, 자기 남편, 아들들이 둘 다 통일교회에 가면 반대하는 거예요. 괜히 미워해요. 괜히 미워져요. 완전히 자기하고 상관없게 된다고 생각하니까. 영영 만날 수 없는 이별을 하는데 그걸 막고 싶으니까 붙들어요. 죽기 전까지는 같이 있기를 바라기 때문에 붙들고 안 놓는 것과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그렇지만 그걸 끊고 넘어서야 할 이런 타락의 한이 맺혔다는 걸 모르기 때문에 그걸 못 하는 거예요. 단행을 못 해요.

선생님도 그렇잖아요? 선생님이 수십억 달러 돈을 벌었다고 보는 거예요. 그 돈을 가졌으면 대한민국 은행을 몇 개도 샀을 거라구요. 세계를 위해서 쓴 것입니다. 하나님은 자기의 생명, 몸 마음까지도 희생시키면서 투입하고 잊어버린 입장인데, 그 결과적 존재가 자기를 위할 수 있는 그런 무리한 천도, 법이 어디 있어요?

하늘을 위해서 갖다 붙여 주고 소모된 것을 보태 주어 자꾸 커져야만 하나님도 남는 것이 있어 가지고 ‘좋다, 좋다!’ 하는 거라구요. 하나님이 선생님을 좋아하는 것이 뭐 만날 때부터 좋아한 줄 알아요? 하나님이 제일 무자비한 하나님이에요. 채찍을 들고 후려갈기고, 세상에 믿지 못할 수 있는 괴물과 같은 주인이 하나님이에요.

그렇지만 마음이 내가 부정하더라도 부정할 수 없어요. 부정하고 나면 어둠이 찾아와요. 사지가 움직이는 데 지장을 가져오는 거예요. 그런 것을 알기 때문에 ‘아하, 이것이 상반적인 입장에 있으니 이것을 소화해 가지고 원만한 자리를 어떻게 찾느냐?’ 이거예요. 자기 자체가 찾아야 돼요.

한번 잘못하면 말문이 막히고 보이는 것이 가려지고, 오관이 막혀 버려요. 매를 맞으면서도 그 자리를 가야 깨끗하고 그러니까 그 길을 넘다 보니 수평선, 어둠의 세계가 지나 점점점 밝아 오는 거예요. 이쪽으로 삥, 사위기대가 연결되는 거예요.

그걸 어디에서 찾느냐? 횡적으로 가리려면, 멀어지면 어두워지는 거예요. ‘이게 아니구만.’ 해서 이리 올라오면 점점 밝아져요. 종적인 기준을 찾아야 된다구요. 임자네들은 찾지도 못하는 거예요. 마음을 중심삼고 이론적으로 이렇게 된다는 것을 한꺼번에 올라가, 타락 전 16세 이상의 기준까지도 올라가 가지고 책임분담, 사랑관계를 어떻게 하고 축복을 받아야 된다는 기준을 알기 때문에 무난히 통과할 수 있는 거라구요.

이걸 가리기가 얼마나 힘든 줄 알아요? 이 길을 갈 때 바른쪽으로 갔다가는 바른쪽 끝에서 돌아올 길이 없어요. 저쪽 길로 돌아올 수 없어요. 그렇지만 이건 이리 올라왔으면 내려오는데 돌아오는 거예요. 횡적에 섰으면 횡적 기준에 마음대로 할 때는 여기서 이렇게 갔더라도 저쪽으로 돌아올 길이 있기 때문에, 몸 마음이 주고받아 돌아갈 수 있으면서 그 자체가 뼈와 살과 같이 커 갈 수 있는 길이 무엇이냐? 이것을 찾아가는 것이 신앙생활이니, 영원히 그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서는 영원히 영계에 가서도 그 일을 계속해야 된다는 과업이 남아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죽으면 그만이 아니라구요. 지상에서 완성 못 하면 저나라에 가서 머물러야 돼요.

중심 뿌리는 순과 가지가 잘 자랄 수 있게 영양을 보급해 줘야

여러분 축복받은 가정에 선생님이 말씀한 것이 사실인데, 사실이라면 저나라에 가 가지고 천국에 못 들어가요. 소생 천국, 장성 천국, 나누면 수천 단계의 계급의 천국이 있어서 거기에 해당하는 지상에서 이룬 그 기준을 중심삼고 발전할 수 있는 내용이 남아 있으면 그 남겨진 발전 분야를 저나라에 가서도 천배 만배 고생해서라도 메워 나가지 않으면 안 돼요. 자아완성이 몇천만년 걸린다는 거예요.

하나님의 해방 완성이 몇억만년 걸린 것과 마찬가지라구요. 생각하면 기가 막히지요. 먹고 살고 하는 것을 생각할 여지가 없어요. 편안히 잠을 잘 수 없는 거라구요. 알겠나? 「예.」

여러분이 가자 지방의 생사지권을…. 어제 뭐냐 하면 무슨 통일? 「일체통일입니다.」 일체통일을 말하는 선생님이 가자 지방에 대한 관심, 일체통일 된 마음을 가지고 위배될 수 있는 것을 보호하기 위한 힘을 보충하지 않으면 일체통일권이 못 나와요. 순이 안 나와요. 정성들여 줘야 되는 거라구요. 놀고 먹는 선생님이 아니라구요.

모르는 사람들은 편안하지만, 24시간, 눈만 뜨면 생각해야 된다구요. 밥을 먹을 때도 그래요. 입을 벌리고 한 숟갈 밥을 집어넣을 때, 나를 생각하고 지켜 줄 수 있는 영양소로 보급한다고 해야 하나님이 자기를 중심삼고 협력의 길을 이어 주는 거예요. 그렇지 않고는 길이 끊어져요.

자기가 혼자 뿌레기가 끊어졌는데 가자 지역이 발전할 게 뭐야? 클게 뭐야? 간 사람들을 생각하고 한 시간 한 시간 소식을 그리워하고, 도리어 여기에 있는 것이 얼마나 갑갑하고 고통스러운지 모른다 이거예요. 거기에 가면 다 알 텐데 말이에요. 저 끝의 순이 자라는 거기에 중심 뿌리가 ‘아, 나 순이 자라는 데 간다.’ 하면 되겠나?

순이 자랄 수 있게끔 뿌리는 보급해서 가지까지도, 순까지도 영양이 미치고 남아질 수 있는 보급의 힘을 플러스, 가중시킬 수 있어야 순이 자라는 거예요. 그것이 원리적 관인데, 그걸 안 하고 앉아 가지고 복을 받겠다고 하는 건 도둑놈들이에요. 임자들은 그런 생각 없지요? 「예.」 뭘 하는지 모르고 있다구요.

효율이! 안 가져왔나? 「내려갔습니다.」 내려갔어? 「예.」 인연이 있는 한 관계를 맺어야 돼요. 관계를 맺지 않는 한 관심이 생기지 않아요. 영원한 인연, 영원한 관계가 돼 있기 때문에 관심사로써 사선을 넘더라도 가야 할 관심을 퍼붓게 되면 서러울 것이 없고 외로울 것이 없어요. 그게 자기가 가야 할 운명, 본분이라는 거지요. 알겠나?

평화대사들은 부모의 마음으로 정성들이며 나아가라

여기 7개국 평화대사들, 지금 대사 임명받은 사람들은 ‘아이고, 어떻게 할꼬, 어떻게?’ 하겠지만, 어떻게 하기는 어떻게 해? 마음의 명령을 들어 보라구요. ‘당신 나라에서 이 나라에 와 가지고 아기 밴 여인을 어머니같이, 남편같이, 형제같이 생각해 주었소?’ 할 때 했어요, 안 했어요? 근본을 생각해 보라구요. 안 했어요.

아기 밴 여인부터 내가 밴 이상, 내가 밴 아기를 영원한 하늘나라에 갈 수 있게 정성들인 것과 마찬가지로 정성의 폭을 넓혀 놓겠다고 생각해 봤어요? 아기 밴 여인이 내 대신 아기를 배 가지고 낳아 주니 얼마나 고생스럽겠나 생각하고, 그 집에 미역을 사 가고 밥을 사 가고 떡국을 끓여다 먹일 수 있는 내 일이 남아 있는데, 그게 어머니의 생각이에요. 부모들의 생각이라는 거예요.

자기 갈 길을 원리를 안다면 알지요. 아기를 볼 때에 남의 대한민국의 아기가 아니에요. 대한민국에 앞서 가지고…. 아기들이 바라는 것은 천국의 하나님의 아들딸이 되는 것인데, 올림픽 무도장에 나섰어요. 불란서 아줌마가 여기에 와서 불란서 사람이 일등 한다고 보증할 수 있는 일이 있어요? 정성들인 민족이 일등 하니, 이 민족을 위해 누구보다 정성들여야 정성에 참가할 수 있는 자격이 있는 거예요. 상대적 관계에 있는 거라구요.

그런 기준을 생각하게 된다면 지금까지 살아온 것이 얼마나 속되냐 이거예요. 가짜들이지요. 대한민국의 어머니, 대한민국의 왕이 있으면 왕을 대표하고 어머니를 대표하고 남편을 대표할 수 있는 대사예요, 대사. ‘큰 대(大)’ 자하고 ‘사(使)’ 자에는 관리라는 ‘리(吏)’ 자가 붙어 있어요. 크게 공적인 일을 하는 사람을 말하는 거라구요.

공적인 대사들이 대한민국의 여자들이 가지고 있는 모든 책임 이상의 것을 하기 위해 정성들여 줄 수 있어야 하는데, 정성이 미치지 못 했으니 7개 국 대사들의 정성을 다리 놓아 가지고 남북을 통일하고 세계 통일권을 가까이 하기 위해서 여기 대한민국에 선생님이 7대국 다른 원수들을, ―원수 될 수 있는 거라구요.― 서로 죽이려고 했던 것을 살려 주려고 사랑의 탑을 쌓으려고 하는 거예요.

그 탑이 아름답고 귀하니까 대한민국에서 대사 사람들이 하나님과 같이 존경받다가 본국에 들어가면 본국에 있는 선한 사람도 여러분을 그와 같이 상대할 수 있기 때문에, 어디에 가든지 성공의 일로가 벌어져요. 대사의 가는 길은 성공과 주변의 환영을 받고 살아가야 하는 거예요. 그게 대사의 일이라는 걸 알아야 돼요.

여기에 있을 때만 일하고 자기 나라에 가 가지고는 ‘아이고, 난 대사 싫어.’ 할 수 없어요. 한국에서 10배 했으면 자기 본국에서는 백배 천 배도 더 해야 되겠다고 하고 해야 돼요. 천배 더 한 효과가 있으면 효과 된 것을 중심삼고 그 결과를 갖다가 한국에 접붙여야 되겠다고 해야 된다구요. 한국 사람들은 영계에 가 가지고 자기 나라를 발전시키겠다는 마음을 영원히 갖는 것과 마찬가지로, 대사라는 것이 그런 마음을 갖지 않으면 안 돼요.

요 몇 개월 와 가지고 신세만 지고 좋다고 하고 자기를 중심삼고는, 대한민국을 중심삼고, 아시아를 중심삼고 좋을 수 있는 인연을 남기기 위해서 와 있다는 것을 망각하면 그건 대사가 아니에요. 망사예요, 망사. 대한민국에 손해 끼치기 위해서 왔다는 사람이라구요. 마음적으로도 빚을 남겨 줄 수 있게끔 정성을 들여야 된다 이거예요.

대한민국에 아침이 찾아오는 여명의 시각이 되면 새벽같이 일어나 기도하고, 밝은 햇살의 빛을 내가 대한민국은 모르니까 반사경, 거울 빛이 되어 이것이 75도가 틀리면 75도를 맞추고 햇빛을 비춰 줄 수 있는 놀음을 해야 된다구요. 그런 생각을 하고 있어요? 「예스(Yes).」 예스? 말이야 예스지. 대답은 쉽지만, 그 내용을 실천하는 것은 쉽지 않아요. 어렵다구요. 여러분은 그것이 얼마나 어려운가를 모릅니다.

부모님의 책임은 영계 통일과 우주를 정화하는 것

몇 시 됐나? 효율이 안 올라왔나? 이 녀석 어저께 해 가지고 얘기 다 해줬는데…. 가만히 있어. 두어두라구. 왜 내려가? 자, 어디까지 했는지 빨리 하라구. 일곱 시가 돼 온다구. 일곱 시가 되면 여러분은 지금 가서 일해야 할 텐데, ‘누구 만나자고 약속했는데 이제 와서 틀리면, 선생님이 틀리지 난 안 해도 되겠다.’ 그러면 안 된다구요.

선생님이 말한 것이 여러분이 만나서 말하는 것보다, 몇 번 만나는 것보다 더 귀한 말이에요. 그걸 알기 때문에 시간을 잘라 가지고 얘기하지, 손해나는 걸 얘기 안 해요. 저나라에 가서도 선생님이 필요하겠나, 안 하겠나? 내가 여러분을 필요로 하겠나, 여러분이 나를 필요로 하겠나? 지상에서는 여러분이 나를 필요로 할 수 있지만, 천상세계에서는 내가 여러분을 필요로 해야만 되게 돼 있지, 안 돼요. 다르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선생님의 책임이 영계의 통일, 우주 정화운동을 하는 거예요. 지상이 조그마한 요 먼지알 같은 것을 정화하고 완성을 위해서 야단을 했지만, 그 세계와 달라요. 하도 큰 세계를 대하니, 여러분은 *‘파더, 내가 불쌍한 입장에 있으니까 도와주세요.’ 하더라도 퉷 침을 뱉어 버리는 거예요. 아무리 큰소리로 부르더라도 쳐다보지 않는다구요. 여러분 개인의 문제보다 더 어렵고 차원이 높은 문제를 해결해야 될 파더의 입장이라구요. 알겠어요? 「예스.」 예스, 노? 「예스.」 나보다 더 잘 안다는 말이구만! (웃음) 그게 지혜로운 사람들이에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자, 훈독! 훈독 걸(girl)! (웃음) 여러분한테 내가 하나 배웠어요. 미세스 정(정원주)을 대해 가지고 목욕탕에서 ‘아! 훈독 걸!’ 하더라 이거예요. 훈독 걸이라는 말을 들었는데, 훈독 걸이에요, 훈독 우먼(woman)이에요, 훈독 마더(mother)예요? (웃음) 훈독 걸 하면 결혼도 못 한 사람이에요. 가정도 없는 것이 훈독 걸이지. 가정이 있으니 훈독 우먼이라는 거지요. 훈독 허스밴드(husband), 훈독 칠드런(children), 훈독 가정도 교육하기에 얼마나….

우리 같은 사람 하나 만들기 위한 것인데, 우리 같은 사람 가정 열 배, 몇천만 명을 위해 훈독을 하느라 그거 얼마나 불쌍하겠노? 나는 일곱 시도 못 참고 불평했는데 여덟 시까지 선생님이 시키는 훈독 걸은 얼마나 기가 막히겠나? 동정은 필요 없어요.

자, 훈독 걸! 훈독 마미(mommy)가 좋아, 훈독 걸이 좋아? 「훈독 마더!」 마더(mother)보다도 마미가 좋아요. 젖을 먹을 때 마미지. 보통 때는 마더지만 말이에요, 젖 먹을 때는 ‘마미, 마미!’ 그래요. 자!

자기 남편을 다른 남자와 비교하는 자체가 무서운 것

『남자와 여자가 만나 사랑이 싹트면 절대적으로 하나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까, 절대적으로 분립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까? 절대적으로 하나 만드는 것이 어떻게 되는 거예요? 결혼을 무엇 때문에 하느냐 하면은 생식기 이상 완성을 위한 것입니다. 결혼이 뭐냐 하면 생식기관 이상 만족을 충당시키기 위한 것이 결혼이다 이겁니다.』

이런 말을 들으면, 여러분이 생식기를 마음대로, 허투루 생각하던 옛날과 거리가 멀어지지요? 「예.」 거리가 멀어지지요? 통일교회에 들어와서 손해봤어요, 이익 봤어요? 「이익 봤습니다.」 몇 점이에요? 60점이에요, 50점이에요, 100점이에요? 100점에 120점, 200점도 있고 300점도 있고 천점, 만점도 있다고 생각하라구요.

그거 가져왔나? 「예. (김효율)」 자, 얼른 끝내자! 얼마나 남았어? 몇 줄 남았어? 「이거 몇 줄 남았습니다.」 그래, 몇 줄만 읽어. 「예.」

『결혼하여 남녀가 처음 사랑하는 순간, 관계하는 시간은 자녀의 사랑의 완성의 장입니다. 형제의 심정 완성 장, 부부의 심정 완성 장, 미래의 부모의 심정 완성의 출발점입니다. 그래서 여자의 생식기라고 하는 것은 사랑의 본궁입니다. 사랑의 근원입니다. 거기서부터 사랑이 시작하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생식기’ 할 때 무섭게 생각하나, 좋게 생각하나? 그게 얼마나 무서운 거예요? 생식기를 격동시켜 가지고 좋게 생각했던 것을 무섭게 생각해야 돼요. ‘저놈의 여자, 저놈의 원수들…!’ ‘공짜 점심밥 내주겠다는 이놈, 이놈의 원수.’ 그래야 돼요. 자기 남편보다 조금 얼굴도 잘생기고 모양도 좋고 싹싹스러운데 우리 남편은 고집쟁이고 곰 같은 남편이라고 ‘아이고, 저 남자 같은 남편이면 좋겠다.’ 비교하겠지만, 비교하는 자체가 무서운 거예요.

보는 자체가 무서운 거예요. 왜? 생식기를 점령하기 위해서 찾아오는 거예요. 남자들은 그렇지요? 여자에게 좋게 얘기할 때는 생식기를 맞추려고 그러지요? 「보고드리려고 왔어요. (참어머님)」 그래! 알겠나? 그거 맞아요, 안 맞아요? 「맞습니다.」 무서운 거예요. 자기가 남편 이상, 자기 형제 이상 대하면 원수예요.

여러분 유럽 여자들은 어떻게 되겠어요? 휘젓고 다니고 이래 가지고 ‘남자보다도 나은 여자다.’ 그렇게 생각했지요? 남자보다 낫나? 아무리 잘났다 하더라도…. 「노(No)!」(웃음) 아무 데서나 노하면 곤란해. 그렇기 때문에 말을 배우라는 거야. 말하고 있는데, 선생님이 제일 귀한 말을 하고 있는데 ‘노!’ 하면 어떻게 되겠나? (웃음) 그래, 말 모르면 곤란하다구. 끝났지? 「예.」

일체통일식과 이후 통일교인들의 자세

자, 효율이! 「예.」 어저께 우리가 남산으로부터 한 얘기 그거 얘기해 줘. 여기서 어머니가 늦게 들어왔기 때문에 내가 고단해 가지고 잠깐 자다가 일어나 가지고 돌아가면서 기도해 준 거예요, 기도. (김효율 보좌관의 보고)

「……예루살렘에 가 있는 양창식 회장한테 보고가 들어왔습니다. 컴퓨터에서 뽑아 온 것입니다만, 그 전에 이게 한국에서 나온 <세계일보>입니다. 옛날 세계일보하고 다릅니다. 모양도 예뻐졌고, 위에다가 오늘의 톱 뉴스를 올린 사연도 보고 뭔가 보기 위해서 사진까지 올리고, 이렇게 해서 아버님이 주신 휘호, 세계일보 한문으로 된 것도 들어있고 현대판 글씨로 세계일보라고 이렇게 해서 아주 세계일보가 요즘 새로운 얼굴로 한국 사람들에게…」

사광기 왔나? 「예. 여기 있습니다.」 박수 한번 해 주라구요. 박수! (박수) 기사를 잘못 쓰면 회개해야 되고, 기사를 잘 썼으면 감사하고…. 그 기사를 썼나? (이후 김효율 보좌관이 예루살렘의 평화대행진 행사를 위한 참아버님의 정성과 세계일보 기사와 양창식 회장의 보고 낭독)

「……천지부모님의 하해와 같은 은혜가 더욱 충만, 충만하옵시는 새날이 될 것이옵니다. 성원하여 주심에 엎드려 경배드리오며 보고 마치옵니다. 예루살렘에서 불초 양창식 올림.」(박수)

「이제 22일이 됐습니다.」 22일이 됐대. 기도하지, 기도. 효율이! 「예.」(김효율 보좌관 기도)

몇 시야? 박상권은 있겠지? 「올라갔습니다.」 그래, 복잡해. 손대오 왔나? 「손 박사는 어쩌면 중국 간다고 그랬습니다마는….」 세계가 아주 긴박 상태예요. 하늘이 움직이기 시작하면 세계는 편안하지 않든가, 불행하든가 행복하든가 둘 중에 하나예요. 통일교회는 그 가운데서 이 모든 책임을 하늘이 믿고 수행할 수 있는 행동 반경을 얼마만큼 넓히고 영계 자체가 우리의 활동권 내에 빠지게 하느냐 하는 것이 급선무라구요. 그래야 돼요. 여기가 주체라구요.

그걸 알고 방대한 마음을 가지고 기도하고, 어저께 일체통일식을 했으니, 여러분이 조상의 자리에서 천지개벽, 할아버지가 손자가 되고, 아버지가 아들딸, 형님이 동생의 자리, 하늘이 지상을 주체로 모실 수 있는 이런 대표적 시대에 위신과 처신을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이 세워 줘야 돼요.

개인적 처신, 가정적 처신, 종족적 처신, 민족적, 국가적 처신, 하늘땅의 처신을 세워 줘야만 하늘은 마음놓고 역사할 수 있는 거예요. 그러지 않으면 가다가 끊겨요. 끊기면 다시 시작 못 해요. 우리가 그걸 못 이어요. 끊기지 않고 이어 넘겨야 되는 거예요.

종교권을 통합해 화합의 장을 만들기 위한 계획

그래서 육대주에 7개국 대사관을 설정하는 것과 가자 지역, 제일 어려운 지역에 대사관 설정할 것을 계획하고, 840명 외에 7개국을 넘어서 8개국까지 되니만큼 그 사람들은 그 나라의 지금 책임자들 가운데서, 첫째 책임자하고 둘째 책임자 가운데 한 사람을 빼서 가자 지역, 혼란된 이 지역을 품고 상대적 주체가 되어서 영향을 줄 수 있는 이 대사관을 설치하는 거라구요.

그래 가지고 지금까지 대회를 통해서 우리 단체, 우리 움직임은 종교권을 통합해 가지고 화합의 장을 만들려고 하는데, 이것은 온 종교계, 온 세계의 국가들이 바라는 소원이 됐으니만큼 잘만 하면 세계가 휙 돌아가는 거예요. 그런 중차대한 시점에 놓여 있으니만큼 심각하게…. 명년 초부터는 평화의 왕권을 발표해야 되겠어요. 하나님 나라의, 하나님이 소원하시던 평화의 왕국을 발표해야 될 때입니다.

그러면 전세계의 육대주 대륙에 대사관을 설정하는 것이 대회를 해 가지고 명년 초, 1월달까지 끝내야 할 프로그램이 꽉 짜여 있어요. 그 일을 안고추어야 할 책임자들이 경제적인 문제, 정치적 문제, 여러 사회 종교에 영향을 미쳐야 할 문제들이 집약되어 있는 걸 밀고 나가야 할 새 시대의 초반기에 있어서 고개를 넘겨야 할 막중한 책임이 있는 것을 여러분이 온 몸으로 느끼면서 책임 소행에 있는 정성을 다 투입해야 할 것을 결의해야 된다구요. 지금부터 결의해야 돼요.

이제 10일 남은 셈이네. 정성들이면서 천일국 4년 이 시대 4월까지 한계선을 넘어 우리 평화왕국이 유엔의 반대 없이, 미국의 반대 없이 자연적으로 자리잡을 수 있는 환경을 어떻게 개척하느냐 이거예요. 숨가쁘게 이것을 정리하지 않으면 자리를 못 잡아요.

자리를 못 잡고 수년, 수십년의 역사가 연장되어 가지고 선생님이 이 땅 위에서 그 이룬 기반을 보지 못하고 영계에 가게 되면 문제가 크다는 거예요, 여러분은 모르지만. 살아 있는 동안에 그 안팎의 모든 것을 정비해 가지고 세계의 방향성을 결정해 놓아야 할 통일교회의 선취적, 먼저 취해야 할 책임 소행의 실적을 하늘 앞에 봉헌해 드려야 할 이런 의무가 있는 것을 잊어서는 안 되겠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천일국 4년, 요 3년, 4년이 중요하다고 발표했어요. 그걸 알고 3년, 4년의 고개를 잘 넘겨야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대사관을 빨리 설정해 가지고 대회를 해 가지고 가자 지방에 있어서 제1차로 왔던 구세주 예수는 평화의 왕이기 때문에 평화의 왕국을 세우려고 왔던 것을 재림주가 와 가지고, 제1차로 오셨던 메시아 참부모가 책임 못 하고 실패한 것을, 제1, 제2, 제3이스라엘 실패권을 제4이스라엘국을 창건하여 이루는 거예요. 예수님이 당대에 제1이스라엘 왕권을 잃어버림으로 말미암아 제2이스라엘 미국이 생겼는데, 미국은 민주주의권 내에 있기 때문에 왕권을 몰라요.

평화왕국 출현을 알리고 왕국 건설의 애국지사로 나서라

그래, 제3이스라엘권 재림시대에 왔는데, 재림시대는 독재체재의 흑당(黨) 시대, 형제당(党) 투쟁시대, 부모당 소화시대를 향해 넘어가는 거예요. 이런 시대에 한국이 삼팔선을 소화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되느냐? 기본적인 하늘이 바라보는 그 방향을 거쳐 가지고 이북에 대해 선생님이 손을 대 가지고, 북한 정부도 이제는 남한 정부를 믿는 것보다도, 세계의 무슨 미국을 믿는 것보다도 선생님을 믿지 않을 수 없는 단계에 들어왔어요.

이번에 더블유(W) 부시 대통령이 일본의 수상 앞에 (전화한 것이) 카다피가 평화이상권에 협조하기 위해서 자기가 지금까지 반대적 입장에서 테러단을 만들고 핵무기를 만들어 가지고 미국을 위협하던 모든 것을 다 집어치우고, 동서남북 사방에 문을 열고 국제 감사단이 어느 때든지 들어오는 것을 환영한다는 발표(12월 19일 성명 발표)를 했다는 거예요.

미국이 후세인 체포와 더불어 한국에 희망의 아침이 찾아오는 이때에 있어서 빈 라덴까지 잡아서 처리한다면 그 문제까지도 해결되고, 북한까지도 가자 지방과 중국을 중심삼아 가지고 중국이 준비해 가지고 북한과 남한에 영향을 주어 미국과 더불어 통일 방안을 세워 나가게 된다면, 선생님이 교육하는 통일 방안을 지지하기 때문에 세계는 급변할 수 있는 숨막히는 경계선 문턱에 와 있다는 걸 알아야 돼요. 알겠나? 「예.」

그런 의미에서 여러분이 불란서 사람, 미국 사람 등 7개국 사람, 백 몇십개 국은 문제가 아니에요. 하나님의 조국 창건을 위한 하나의 나라, 하나의 세계가 우리가 바라는 소원이기 때문에, 소원 성취를 위해서는 모든 세계의 반대 위에 서서 평화의 왕국 출현을 선전해 가지고 왕국 건설의 애국지사로서 등장하겠다고 해야 됩니다.

세계의 종교인들과 사상가들이 선발대로 서서, 언론계에서 지금 평화의 왕 즉위식이라는 말이 나오는데 여기에 동조만 해 주면 일약 일시에 예수님이 잃어버린 왕국 이스라엘 나라가 1차, 2차, 3차를 넘어서서 4차 왕권으로 이스라엘 건국, 새로운 건국 세계 평화의 기틀의 문이 가자 지역 이번 행사로 말미암아 열린다는 거예요.

이런 사실이 언론계에 알려지게 될 때, 이것은 역사의 대사건, 한 이벤트로서, 역사의 방향성을 새로이 한, 평화의 기원을 창출한 이런 사건으로서 역사는 기록할 수 있는 귀중한 시점이 여러분 눈앞에 나타난, 한 발짝 내딛고 밟고 넘어서는 이 평화의 무드 앞에 행차할 수 있는 여러분이 어떤 결과를 내느냐 이거예요.

여러분의 마음 결의와 더불어 행동 일치․일체․통일적인 주역의 행동을 하는 것이 이 일을 가능케 하니만큼, 일심․일체․동체가 되어서 이 목적 달성을 위해 지성감천(至誠感天)이란 말이 있듯이 온 전력을 다하고, 평화세계를 중심삼고 가화는 만사성(家和萬事成)이라는 말과 마찬가지로 동양사상과 일치되어 가지고 일심․일념․일핵의 사상을 가지고 선생님과 같이 넘어가게 되면, 세계는 대변혁의 시대를 따라올 것이다 하는 것이 선생님의 관이에요. 여러분은 그런 관을 갖고, 있는 정성을 다해 가지고 힘차게 전진을 다짐하는 이 시간이 될지어다! 「아멘!」 박수로 하늘 앞에 결의하라구요. (박수)

우리가 강력히 움직일수록 세상은 가라져 간다

사탄들이 지금까지 선생님의 생애를 중심삼고 종족시대․민족시대․국가시대․세계시대․천주시대로 넘어갈 적마다 제거하기 위해 별의별 일을 다했지만 다 놓쳤어요. 이루지 못했어요. 이제는 그런 자기들이 선생님을 대해서 화살을 쏠 수 없고 자기들이 의도하는 뜻을 가지고 선생님이 가진 이 기반을 역으로써 이용할 수도 없는 거예요.

그런 기반이 있기 때문에 이제부터 선생님은 욕을 먹고 나오던 이런 자리를 피해 가지고 당당코 선두에 서 가지고 명령하는 데 움직이지 않는 것은 하늘이 법적인 기준으로 호소하니만큼 법을 중심하고 처리할 수 있는 시대가 되기 때문에, 우리가 강력히 움직이면 움직일수록 세상 시대는 가라져 간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예.」

천천히 하면 할수록 문제예요. 곤란하다는 거예요. (천일국)12년까지, 1992년에서 천일국 12년으로 정한 것은 20년 세월이에요. 40년 절반을 잡아 가지고 해서 60년간에 지상에 천국을 회복하기 위한 이 놀음을 하기 때문에 어머님의 생신, 육십 시대를 중심삼고 이런 출발을 했으니 그것을 세계의 무대에서 끝을 맺기 위한 천일국 12년이 1992년에서부터 20년간이에요, 20년간.

탕감시대의 절반 기간을 가지고 영․미․불이 일치 못 되었던, 영․미․불, 일․독․이, 한국이 일치 못 된 것을 세계 20년간에 이 일을 종결시키기 위한 것이 천일국 12년까지 작정하고 가는 기간이에요. 모든 하늘땅의 국가를 통일해 가지고 하늘 앞에 하늘의 소유로 돌려드려야 되겠고, 나라도 통반격파를 해서 국경을 없애 가지고 하나의 세계를 이룬 환경에서 대가족, 타락이 없었다면 아담가정을 하나님이 축복을 하여 가정적 왕권시대, 종족․민족․국가․천주적 왕권시대를 축복하려고 했던 것을 이 20년간에 선생님은 이루려는 거예요.

그 왕권이 가정이 아니에요. 축복가정 수백, 수억의 가정들이 천상 천하에 모든 것을 완성해 가지고 천국이 비었던 것을 한꺼번에 재까닥 갖다 맞추기 위한 이 놀음을 하기 위한 천일국 12년 기간이 남아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3년 4년 기간에 기반을 못 닦으면 문제가 커요. 알겠나? 「예.」 7년간에 12년까지 청산 지어야 할 우리에게 맡겨진 임무가 기다리고 있다는 사실을 알 때, 달리고 달려서 ‘10년이 뭐냐? 1년 열두 달에 달릴 수 있으면 좋겠다.’ 하는 마음을 가지고 있는 정성, 가중의 정성을 가하여서 그 돌파 목적을 그 기간 이내에 단축시키는 것이 통일가의 소원 중의 소원이요, 하나님도 바라는 희망 중의 희망이었느니라! 아멘! 「아멘!」

틀림없이 나는 실천궁행하겠다고 결의하는 사람은 쌍수를 들어 맹세할지어다! 「아멘!」 달려 보라구요. 자, 내리라구요. 선생님이 그때는 몇 살이 되나? 몇 살이 돼요? 「92세입니다.」 92세! 선생님이 92세까지 살겠나? 「예스, 파더.」

자식 된 자로서 충효의 길을 감당하라

내가 없더라도 이런 뜻을 남겼으니만큼 여러분이, 92세 이내에 선생님이 영계에 가더라도, 지상의 몇십 배, 몇백 배 가중한 일을 위해서는 이 지상을 떠나서라도 그 일을 촉진시키기 위한 일을 하지 않으면 안 되는 이중적 책임을 갖고 있는 불쌍한 선생님의 사정을 알아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예.」

아들딸 넷이 객사해 가지고 영계에 가 있어요. 그들을 내가 시중시켜 먹어요, 여러분을 시중시켜 고생하는 것보다도. 그들이 고생하는 것을 여러분 앞에 전수해 가지고 그들을 위로해 드려야 할 책임이 남아 있으니만큼, 그런 일까지도 생각하고 있는 부모의 심정권을 이해하고 자식 된 충효의 길을 감당하는 여러분이 되기를 부탁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나? 「예.」

어저께 남산에 올라가면서 보니까 말이에요, 선생님이 정상적인 상태가 아니에요. 이렇게 딛고 올라갈 수 있는 힘이 없어요. 또 내려갈 때에 발이 이렇게 안 된다구요. 그래, 나이가 많아 가지고 수술한다는 것은 심각한 거예요. 나이 많은 사람이 수술한다는 것은 죽음 길을 단축시킨다는 말이 맞는 거예요.

그러니까 있는 힘을 더해야 하고 힘의 보충이 필요한 선생님이 그런 입장에 있으니, 여러분이 가중된 결의를 하고 유일무이한 역사시대에 물을 채워 가지고 넘겨야 할 책임을 다하라는 거예요. 컵을 다 만들어 놓고서 물을 붓는 것은 여전히 붓는데 여러분 자신들이 채울 수 있는 모양이 되지 않고는, 그 물을 흡수할 수 있는 사람이 되면 도리어 어려운 입장이 남아지기 때문에, 천상세계에 통일교회가 상처를 입히는 자리에 서서는 안 되겠다는 것이 하나님이 염려하고 선생님이 염려하는 점이라는 것을 망각하지 말기를 바라겠다구요. 알겠나? 「예.」 고마 워요.

일본 아줌마들이야? 「예.」 너 나와서 노래나 한번 해봐라. 일미치과지? 「예.」 박수해 줘요. (박수) (일본 식구 노래) 너도 한국 신랑이야? 「예.」 어디, 여기 왔어? 「교수교회 교회장이고, 현재 평화대사의 팀 리더입니다.」 누구야? 저 사람인가? (박수) 내가 하도 결혼을 많이 해 줘서 누가 누군지 다 잊어버렸다구. 자! 둘이 할래? 「예.」 둘이 하려면 둘이 붙안고 신나는 키스나 한번 해보지. (웃음) 박수해 줘요. 둘이 신 나는 키스! (웃음. 박수)

일본 사람하고 한국 사람은 한국 나라의 전통으로는 결혼하게 못 돼 있어요. 죽어도 못 하는 거예요. 그런 걸 선생님이 혁명을 일으켰어요. 교차결혼을 수천 쌍 해 버렸거든. 자! 「칠갑산….」 칠갑산, 그래. 칠! 갑! 산! 해봐. 「칠갑상!」 갑상이 아니라 갑산이라구. 칠, 갑, 산! (노래) 같이 해요. (박수)

영계의 영인이 지상에 내려와 지상인과 같이 사는 시대

그다음에 누구? 현실이 기운이 없지만, 나와라. 「저요?」 응. 나와서 몇천년 전의 남편하고 어떻게 사는지 한마디해 보라구. 아, 그거 궁금하다구, 궁금해. 재미있게 산다니까 그거 얼마나 놀라운 사실이야! 세계적인 대사건이지. 마이크 대고, 힘이 없으면 마이크를 가까이 대고 하라구. (강현실 회장 간증)

「……저는 젊은 때에 아버님을 뵙게 되었습니다만, 이렇게 지금 많이 늙었어요. 늙어서 걷는 것도 시원찮고 말하는 것도 시원찮은 것 같아요. 그래서 아까 아버님이 산에 올라가시는데 균형을 잘 못 잡고 힘드시다는 말씀을 듣고 마음이 아팠습니다.」

난 수술하고 그랬기 때문에 그래. 이제 조금 하면 씽씽 날 거야. (박수)

「……지금 생각이 나는데, 이심실 씨라는 분이 있어요. 그 양반이 저보고 이런 얘기를 합디다. 아버님이 강연하시는데 자기가 참석했는데, 그때 마음으로 기도를 했대요. 우리 선생님은 나이를 좀 안 잡수셨으면 좋겠다, 언제든지 그 나이 그대로 그것을 보존해서….」

그 나이 그대로 있다고 생각하면 돼. (웃음) 생각은 늙지 않아. 생각은 늘 젊으니까.

「……굉장히 오래된 사람하고 하여튼 축복을 받았는데 늘 아버님은 어떻게 살고 있느냐는 그 말씀을…」 궁금하지 뭐. 솔직히 아직까지도 얘기를 안 하니까 내가 궁금해. 솔직히 한번 얘기해 봐.

「……그런 뜨거운 것을 소유하고 있는 분인 것 같아요. 저는 노골적으로 얘기할 수 없지만, 그 사랑을 표현시키는 데는 어떻게 시키는고 하면 20대의 사랑이 어떻고 20대의 사랑은 이 정도이고, 30대가 되었을 때 사랑은 이 정도고, 40대, 50대까지 딱 그 사랑에 대한 내용, 사랑에 대한 그 맛, 사랑에 대한 그 힘, 이런 것을 보여 줬는데 그것 또 굉장하더라구요. 그래서 ‘아하, 그 세계가 다 이런 세계가 있구나.’ 하는 것을….」

‘굉장하더라.’ 해봐요. 굉장하더라구! 거짓말로 생각하지 말고 여러분도 그렇게 살아야 돼요. 그 이상 강력히 바라면 그 이상 강력한 사랑이 문을 열고 ‘나 여기 있다.’ 하고 찾아온다는 거예요. 그걸 꿈으로 생각하지 말아요. 무한한 사랑이 축적돼 있는 영계라는 거지요. 자!

「……작은 일에서부터 큰 일에 이르기까지 나와 더불어 동행, 동사, 동역하고, 어쨌든 우리 참부모님을 증거하는데 보통으로 증거하는 것이 아니고 목숨을 내어놓고, 목숨을 걸고 영계에서….」 ‘목숨을 걸고!’ 해봐요. 「목숨을 걸고!」 여러분이 더 해야 돼요.

「……영계에 가서 정말로 제가 따라가기 힘들 만큼 앞장서서 열심으로 영계에서 죽은 영인들, 기성교회 다니다가 기성교인으로서 영계에 가 있는 영인에게 열심으로 전하는 걸 보게 되면 저는 거기에서 참 고맙고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보통으로가 아니고 참 이렇게까지 영계에서 열심히 하고 있으니 언젠가는 기독교를 뒤집어 놓을 수 있을 것이다, 저는 그렇게 이제 믿고 있어요.」 「아멘.」(박수)

기독교가 뒤집어지면 순식간에 뒤집어질 수 있다구요. 그럼. 말을 안 들어서 그렇지. 그래!

「……그래서 작은 일에서부터 큰 일에 이르기까지 제가 늘 하나된 참부모님, 또 흥진님 대모님, 예수님, 어거스틴, 늘 이렇게 저하고 합해서 여덟 식구가 아침에 일어나서부터 저녁에 잘 때까지, 자면서까지 같이 살고 있는 그런 생활을 하는데, 그 생활이 참 남들은 이해를 못 하고 미친 사람으로 취급하지요. (중략)

사는 것은, 깊은 경지의 그건 설명은 못 하고, 아주 어거스틴이 뜨거운 사랑으로 내게 임해 오고, 나는 또 뜨거운 사랑으로 보답해 주고, 이러는 생활을 한다는 것만 아시고 오늘 아침 보고 말씀을 마치겠습니다.」(박수)

노래 한마디하라구. 「저요?」 응. 자기 제일 좋아하는 노래가 있을 것 아니야? 한번 해봐. 어거스틴이 좋아하고 ‘아, 지상에 우리 무엇을 했다.’고 영계에 선전하고 다 그럴 수 있는 재료가 된다구. 내가 뭐 노래가 듣고 싶어서 그러나? 재료 삼고 다 그런 거지.

「지금 아버님이 여수 순천에 많은 관심을 가지시고 개발을 하시고 계시는데, 제가 옛날에 그 때가 언제냐 하면 1954년도, 그러니까 우리 간판을 붙인 해였어요. 간판을 붙이고 난 다음에 제가 어디 갔느냐 하면 순천을 갔어요. (중략)

감사할 수 없는 거기에서 감사할 때에 이 감사가 빛이 나는 것이고, 정말로 감사로써 끝을 낼 수 있다는 것을 생각했습니다.」(박수) (노래)

이제 그만하지. 그만하고 아침 먹고, 오늘 대회를 마음으로 축하하면서 기쁨의 날로 지내기를 바라겠다구요. (경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