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처치를 만들기 위하여 전부 내보내려고 해요. 선생님도 마찬가지입니다.
가인과 아벨의 역사는 투쟁역사입니다. 투쟁역사가 뭐냐 하면, 형님 되는 가인이 동생의 말을 안 듣는다 이겁니다. 세상에도 그렇잖아요? 형님이 제멋대로 하지 동생의 말을 듣는 것이 없다구요. 역사에 그러한 오점을 남겼는데, 형님이 자원해서 동생의 말은 무슨 말이든지 듣게끔 만들어야 됩니다. 그것은 그냥 안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희생해야 되는 것입니다. 매 맞고 희생하고 피를 흘리는 놀음을 하는 것입니다.
개인적 가인 아벨 탕감복귀, 가정적 가인 아벨 탕감복귀, 종족적 가인 아벨 탕감복귀, 민족적 가인 아벨 탕감복귀, 국가적 가인 아벨 탕감 복귀, 세계적 가인 아벨 탕감복귀를 해야 되기 때문에, 전세계를 두 파로 가른 것입니다. 국가를 보더라도 야당 여당이 싸우지요? 본래는 야당 여당이 싸워서는 안 됩니다, 하나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오늘날 세계를 보게 되면, 좌익과 우익, 유물론과 유심론으로 갈라졌지만 갈라질 수 없는 것입니다. 하나예요, 하나.
그렇기 때문에 이 역사가 뭐냐? 아벨을 통해 가지고 가인을 포섭한 아벨로서의 승리자, 그 승리적 개인의 아벨 자리에 선 사람이 가정을 가져 가지고 가정적 아벨권의 승리자가 되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다음엔 아벨적 가정권 승리자가 아벨적 종족권 승리자를 만들어야 됩니다. 그러려면 종족적 가인을 굴복시켜야 되는 것입니다. 굴복시켜 하나 만들어 가지고 가야 되는 겁니다. 하나 만들어 가지고 들어오지 않고는 절대 아벨권 종족무대가 없다는 겁니다.
내가 누구보다 못나서 이렇게 가만히 있는 줄 알아요? 자연 굴복시켜야 돼요. 자연히 하나돼야 된다구요. 싸워 가지고 하나되는 게 아니라구요. 자연히 하나돼야 된다구요. 눈물과 피땀을 흘린 것은 뭐냐 하면 가인복귀를 위한 것입니다. 가인을 복귀하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가인을 복귀하지 않으면 천국은 못 가는 거예요. 메시아의 사명이 그거예요. 개인에서 가인을 굴복시키고, 가정에서 가인을 굴복시키고, 종족에서 가인을 굴복시키고, 민족에서 가인을 굴복시키고, 국가에서 가인을 굴복시키고….
국가적 기준에서 메시아가 왔었습니다. 예수님이 가인권 국가인 이스라엘과 유대교를 중심삼아 가지고 왔었습니다. 섭리로 보면 교회는 아벨권이요, 국가는 가인권입니다. 그러니 유대교가 가인권 국가인 이스라엘 나라를 완전히 하나 만들어 가지고, 메시아로 온 아벨권 앞에 국가와 교회가 완전히 하나됐더라면 세계적인 가인권을 향해서 출발할 곳이 로마제국입니다. 로마가 가인 입장으로 못살게 지배하고 있었지요? 반드시 그렇다 이거예요.
우리 대한민국을 중심삼고 보게 된다면, 기성교회하고 정부가 하나되고 하늘의 뜻과 하나되어 미국을 향해서 전진해야 되는 겁니다. 이런 것이 현재에 섭리사적 방향으로 가야 할 필연적인 운명길이라는 거예요. 언젠가 그 길을 가지 않으면 망하는 거예요.
개인이 살기 위해서는 가정적 기반이 있어야 됩니다. 그러니 가정의 울타리를 만들어야 되고, 가정이 살기 위해서는 종족의 울타리를 만들어야 되고, 종족이 살기 위해서는 민족의 울타리를 만들어야 되고, 민족이 살기 위해서는 국가의 울타리를 만들어야 되고, 국가가 살기 위해서는 세계의 울타리를 만들어야 되고, 세계가 살기 위해서는 영계, 우주의 울타리를 만들어야 됩니다. 우주의 울타리는 하나님의 울타리입니다.
타락하지 않았으면 하나님의 울타리를 중심삼고 세계적 기반 위에, 국가적 기반 위에, 종족적 기반 위에, 가정적 기반 위에 아담 해와가 출발해 가지고…. 아담은 뭐냐? 가정에서는 아버지요, 종족에서는 족장입니다. 민족에서는 왕입니다. 세계에서는 메시아입니다. 아버지라구요. 세계를 대표한 아버지라구요.
그러면 가정에 있는 여러분의 부모는 뭐냐? 왕이예요. 가정의 왕이예요. 아버지는 왕이고, 어머니는 왕후라구요. 왕권을 가지고 있다구요, 왕권을. 지금까지 하나님의 복귀역사는 뭐냐 하면 왕권 복귀역사인 것입니다.
그러면 가인이 뭘하려고 그러느냐? 왕의 뒷자리를 이어받으려고 한다 이겁니다. 그럼 왕권을 누가 먼저 망쳤느냐? 가인이 망쳤다구요, 가인이. 사탄이 왕권을 빼앗아 갔다구요. 알겠어요?
개인적인 승리를 하려면 그 승리가 개인적 아벨이 아니고 왕적 아벨이 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왕적 아벨이 되려니…. 그러한 자리에서 왕권을 이어받아야 한 개인이 비로소 전체 반대한 기반 위에 개인의 승리를 찾는 것입니다. 전체가 반대하는 가운데에서, 가정, 종족, 민족, 국가, 전세계가 반대하는 가운데에서 세계를 구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종교를 믿는 사람이 핍박을 받는 거라구요. 왜 핍박을 받는지를 몰랐지요?
이게 어떻게 발전해 나가느냐? 가정이 없이는 개인이 안식할 수 없다구요. 그렇지요? 또, 가정이 완성하지 못하면 종족이 번성하지 못한다구요. 종족이 있어야 가정이 안식할 수 있는 울타리가 생기게 되는 거라구요. 종족 하면 문씨라든가 이 국가에는 여러 종씨의 울타리가 있는 것입니다. 그렇지만 그 종씨들이 암만 많더라도 국가권 내에 있어서 주권이 없으면 언제나 집어먹힙니다. 그렇지요? 그렇기 때문에 민족 앞에는 주권이 필요하다 이거예요. 국가가 필요한 것입니다.
그럼 전세계 국가가 이 줄을 따라가려면 어떻게 해야 되느냐? 세계적 가인을 포섭할 수 있는 아벨적 책임을 해라 이겁니다. 그게 하나님의 아들이라구요. 그래서 내가 대한민국의 어려운 실정을 남겨 놓고 세계의 어려운 것을 책임지면서, 대한민국이 어렵지만 대한민국을 뒤에 두고 세계에 나가 가지고 온몸으로 싸워 승리한 것입니다. 세계적인 발판을 닦아야 대한민국이 안식할 수 있는 터전이 생긴다 이겁니다.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홈 처치는 뭐냐 이겁니다. 홈 처치는 초국가적으로 해야 돼요. 초국가적 자리에서 홈 처치를 만드는 게 하나님의 뜻입니다. 개인이 가정을 넘고 종족을 넘고 민족을 넘고 국가를 넘어 세계까지 갈 수 있을는지 모르지만, 세계는 결코 못 넘는 거예요, 사탄의 철옹성 때문에. 이걸 넘는 데는 방법이 뭐냐? 그 길 앞에 깊이 생각하지 않으면 깨지기 쉬운 것입니다.
예수님이 하늘의 아들로 와 가지고 사탄세계에서 '왼 뺨을 치면 바른 뺨을 대라'고 했습니다. 세상에 그런 법이 어디 있어요? 예수님은 하늘 나라의 왕자님이라구요. 하늘나라의 왕자 되는 분이 이 땅 위에 와 가지고 사탄, 이 원수의 괴수한테 왼 뺨을 맞는데 바른 뺨을 내밀면 뭐가 되느냐 말이예요. 가인을 바로잡지 않고는 천도가 안 서는 겁니다. 악한 세계 사탄편에 있는 사람을 굴복시키지 않고는 왕이란 있을 수 없습니다.
복귀섭리역사에 있어서 하나님이 지금까지 하나님 노릇을 못 하고 있는 거예요. 죄인을 구하지 못한 하나님이 무슨 하나님이예요? 죄인을 구하기 위한 하나님은 고생의 하나님이요 수난의 하나님예요. 영광의 하나님이 못 되었다 이거예요. 타락한 인류 조상을 맞은 하나님은 비참의 하나님이요, 낙심과 절망과 아픈 가슴을 지닌 하나님입니다.
해방과 자랑과 칭송을 할 수 있는 하나님은 어디서 찾느냐? 병이 난사람이 암만 뭐 나라가 있고 백성이 있다고 좋은가요? 마찬가지라구요. 병이 낫는 방법은 따로 없다구요. 약을 먹어야 돼요. 약은 본래 쓴 겁니다. 그렇지요? 가인을 찾아야 됩니다.
그래 가지고 어떻게 해야 되느냐? 부모를 찾는 거예요. 부모한테 돌아가려면 어떻게 해야 되느냐? 잃어버린 형님을 동생이…. 잃어버린 건 형님인데, 형님은 형님인데 찾을 때에는 형님이 동생이 되고, 세상의 부모들이…. 반대가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천지개벽의 역사가 벌어져야 된다구요. 형님이 동생을 따르고, 그 형님 뒤에 어머니가 따라오고, 그 뒤에 아버지가 따라온다 이거예요.
부모를 잃어버린 이 비참한 역사, 하나님을 잃어버렸기 때문에 하나님을 모실 수 있는 입장을 다시 찾으려니, 하나님의 뜻을 중심삼고 아벨을 대표해서 이 형님─먼저 타락된, 먼저 나서 악하게 된 사탄세계의 사람들─을 찾아 가지고 동생의 자리에 세워야 돼요. 형님이 동생의 자리에 가야 되는 거예요. 세상에 그런 일이 있을 수 있겠어요? 그런 무엇이 있기 때문에 야곱이 자기 형에게 장자의 기업을 사는 놀음이 벌어졌던 거라구요. 그 조건을 중심삼고 실체 기반을 닦은 거라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내가 아벨 입장에 있으면 대한민국은 가인 입장에서 따라와야 됩니다. 대한민국이 따라오게 하려면 '대한민국아, 따라와라!' 해서는 안 됩니다. 피땀을 흘림으로써 민족이 눈물을 흘리면서 '내가 먼저 갈게 아니라 당신이 먼저 가야 된다' 하는 참회의 자리에 서야 된다구요. 그러지 않고는 못 갑니다.
에덴에 있어서 타락이 뭐냐 하면, 가인과 아벨의 싸움인데 가인이 형님으로 태어났다는 거예요. 아벨이 동생으로 태어났다구요. 이것이 원한이예요. 이걸 뒤집어 놓아야 됩니다. 그러지 않고는 부모를 찾을 길이 없다구요. 이러한 곡절의 역사를 걸어 나온 하나님의 섭리 가운데 있어서, 오늘날 이 통일교회가 나와 가지고 주장하는 것이 뭐냐 하면 홈 처치입니다.
에덴동산이 뭐냐? 홈 처치예요. 알겠어요? 「예」 가인과 아벨, 형님과 동생이 싸움이 없는 거예요. 그리하여 부모와 하나되고, 하나님과 천사 장이 하나되고, 모든 것이 하나되어 통일되는 것입니다. 이러한 환경을 위해 오늘날 통일교회 레버런 문이라는 사람이 나와 가지고 천사세계와 하늘과의 경계선을 걷어 치우고, 인간세계와 천사세계와의 경계선을 걷어 치우고, 가인과 아벨의 원수의 담을 헐고 이것을 바로잡자는 것입니다.
그러면 여러분들, 홈 처치가 뭐예요? 가정교회가 뭐예요? 모든 역사 시대의 섭리를 중심삼고 모든 국경이라든가 모든 사회제도들을 다 버리고 가정교회 안에서 하나되면 모든 것을 복귀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360가정은 360족속예요. 그걸 왜 하느냐? 36이란 12수의 3배라구요. 그렇지 않아요? 12수라는 것은 천리의 도수입니다. 이것은 영계의 열두 진주문을 말하는 것입니다. 36가정수와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구약시대, 신약시대, 성약시대의 3단계 운세를 연결시킬 수 있는 것입니다. 그건 천도를 풀기 위해서 다 나온 것입니다.
360이라는 그 말을 중심삼아 가지고, 360일의 하루라는 것은 영원을 대표한 하루입니다 여러분이 그런 관점에서 하루 홈 처치를 찾아간다는 것은 이 역사시대에 수많은 날을 하나님 앞에 승리의 날로서 세우기 위한 놀음이다 이거예요. 360가정이라는 것은 인류가 하늘나라를 세우지 못하고 승리의 날을 세우지 못했던 것을 다시 찾기 위한 것입니다. 360일을 하나님 앞에 세우기 위한 놀음이요, 360가정은 인류와 더불어 갖게 하기 위한 놀음인 것입니다. 그래서 360가정이 필요한 거라구요. 슬픔의 날이 아니라 희망의 날입니다. 아무리 힘들더라도 가야 됩니다, 희망을 위해서. 그럴 수 있다는 겁니다.
통일교회가 지금까지 핍박받고 나왔지만 이제는 그걸 다 넘었기 때문에, 선생님같이 그저 피땀을 흘리고 희생할 필요 없다구요. 눈물을 흘리더라도 감사하면서 눈물을 흘리고, 땀을 흘리더라도 감사하면서 흘리고, 전부 감사예요. 찌드러지게 고생하면서도 오직 감사예요. 욕을 먹으면서도 감사하는 거예요. 발길로 채이고, 조롱받으면서도 감사하는 거예요. 전부 소화시켜 나가는 거라구요.
이 땅 위에 지옥 가는 사람들의 종류가 뭐냐 하면 슬퍼서 가는 사람들이요, 외로워서 가는 사람들이요, 낙망해서 가는 사람들이라구요. 울다가 가는 사람이라구요. 웃다가 가는 게 아닙니다. 그렇게 하다가 간 사람이 수십 억이예요.
절망의 신음도 웃음으로 소화할 수 있는 것이 뭐라구요? 가정교회라구요. 알겠어요? 「예」 가정을 홈이라고 하고 처치는 교회지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돌아가게 되면 여러분들의 고향으로 돌아가야 된다구요. 여러분 어머니 아버지 앞에 돌아가야 된다구요. 어머니 아버지 앞에 돌아가서 홈 처치 운동을 해야 돼요.
레버런 문은 지금까지 부모한테 원리 말씀 한번 못 해봤습니다. 형님은 영계를 통하고, 신앙이 좋은 분이었어요. 자기 부인이 죽을 병에 걸린 것도 기도해서 고친 사람이라구요. 나를 누구보다 사랑한 형님이예요. 그런 형님 대해서 원리 얘기를 못 했다 이겁니다. 귀한 것을 자기 일족에게 줄 수 없다 이거예요. 하나님께서 귀한 것을 자기가 사랑하는 일족에 줄 수 있다면 이 땅 위에 의인들을 내서 희생시키지 않았습니다. 가인을 위해서, 가인 입장인 형님으로서 가야 할 천도가 있기 때문에 천도대로…. 가인을 사랑하고야 형제를 사랑하는 것이 천도기 때문에 천도를 어겨 가지고는 사랑할 수 없습니다.
하나님의 나라를 이루기 위해서는 사랑했다는 사랑의 조건을 세워야 됩니다. 그 조건을 세우게 될 때 천도 앞에 사탄은 물러가는 것입니다. 천도를 가지고 치리해야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할 수 없이 자기 측근에 있는, 지금까지 하늘을 위하는 모든 사람들을 죽을 자리에 내세 우는 것입니다. 그거 왜? 천도가 있기 때문에. 형님으로 태어난 사람들을 사랑하고, 형제를 사랑하고…. 동생이 낫다는 거예요. 그래 동생이 나으니, 형님을 구할 때 제물로 생각할 수 있으니 이 얼마나 행복한 것이냐. 그러니 좋게 희생해야지요. 그런 거라구요.
그래 가지고 부모를 찾으려면 어떻게 해야 되느냐? 부모를 찾기 전에 먼저 형제가 하나되지 않고는 절대 못 찾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세계적으로 가는 거예요. 민주세계는 아벨적이요, 공산세계는 가인적입니다. 그러니 미국이 소련을 굴복시켜야 되는 것입니다. 인류를 사랑하기 전에 공산당을 더 사랑해야 되고, 공산당이 미국을 따라오게 만들어야 합니다.
그렇게 되거들랑 하나님을 우주의 부모로 모실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하나님의 사랑이 이 지상에 군림한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는 날에는 하나님의 사랑을 받고 형제를 사랑하게 되어 싸움을 하래도 안 해요. 싸움하면 뭘해요? 에덴동산에서 타락한 것이 얼마나 지긋지긋해요? 에덴동산에서 싸워 가지고 지금까지 피흘린 노정이 얼마나 지긋지긋해요. 개인이 천국 가려면 혼자가 되어 가지고는 천국 갈 수 없습니다. 둘이 합해 가지고, 형님과 하나되어 가지고 부모를 모시고 가야 된다구요. 부모를 모셔 와야 돼요. 혼자는 부모를 못 모신다구요. 그렇지요?
탕감복귀가 뭐냐? 갈라 놓은 것을 합해야 돼요. 수많은 민족이, 오색 인종이 전부 다 갈라졌으니 이걸 모아야 돼요. 그래서 선생님이 하는 일이 사랑을 중심삼고 오색인종을 하나로 묶는 거예요. 가인 족속 아벨 족속, 수많은 가정을 걸어 가지고 전부 다 연결시킬 수 있는 기반을 닦는 거예요. 부모의 자리에 세워 가지고 비로소 천국에….
승리적 기반으로 하나님을 모실 수 있는 그 기반 위에 하나님을 모시고 들어가야 됩니다. 하나님을 모시고 들어가야지, 혼자 천국으로 들어 가나요? 예수님도 낙원까지밖에 못 갔지요? 그러니 이제 홈 처치 못하면 여러분은 절대 천국 못 갑니다. 지금까지의 천국은 복귀천국이예요, 복귀천국. 복귀천국에 가 있는 사람이 이상천국을 가기 위해서는 다시 이 땅 위에 재림해서 탕감해야 됩니다. 지상에 있는 우리들은 복귀 천국에 가는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