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 도> 사랑하는 아버님, 오늘은 천일국 3년 12월 21일, 이달을 맞이하여 세 번째 맞는 안식일이 되옵니다. 지금 이 시간을 중심삼고 제4차 이스라엘국 창건 정착을 위하여 제1, 제2, 제3이스라엘의 실패를 제4차 이스라엘국의 창건과 더불어 이스라엘 가자 지역, 예루살렘 대회를 중심삼고 21일까지 넘어가는 고개의 기간이 되옵니다. 이 시간 아버지, 아뢰옵는 것과 마찬가지로, 제4차 이스라엘국과 하늘의 심정적 기준을 중심삼고 일체화될 수 있는 천일국이 마음과 몸으로….
부모가 달라진 악의 부모로부터 복귀의 역사를 통하여 제1이스라엘권 메시아를 이 땅에 보내어 참부모의 혈통적 근원을 맑히어 가정을 이루고 종족․민족․국가, 이스라엘 나라와 유대교가 예수님을 중심삼고 혈통적 대전환을 하여 승리적 주권 위에 서서 로마를 중심삼고 120문도를 평화대사로 보내어 통일의 천국을 계획하여 축복 만국 일체화권을 이뤄야 했던 이 모든 뜻을 예수가 뜻을 이루지 못하고 돌아가고 말았습니다.
그리하여 2천년 역사가 지난 후 재림의 이때까지 참부모를 세워 구세주와 메시아와 재림주의 책임을 완성함으로 말미암아 참부모가 되어, 천상 지상 통일권을 중심삼고 이스라엘국이 핏줄을 맑혀 가지고 축복받은 그 무리들이 천일국 중심삼은 천지통일 기반 위에 있어서 하나님과 참부모와 하나되어 심정적 일체권을 이루어, 이성성상의 중화적 존재가 격위에서는 남성격 주체 앞에 무형의 신성 전체가 유형의 실체를 대신하여 정분합(正分合), 그 뜻을 이루기 위해서 갈라놓은 아담을 중심삼고 해와를 중심삼고 완성적 기준을 넘어서 가지고 책임분담을 완성할 때까지 하나되어서 아버지의 축복을 이루어야 했습니다.
그랬더라면 천주․천지․천지인부모의 일체권을 이루어 가지고 당신의 소망의 천국으로 일방통행 할 수 있는 천상 지상 당신의 사랑의 주권 가운데서 당신의 몸 마음의 아들딸이 되고, 그 아들딸이 당신의 사랑의 축복의 일체를 이루어 참사랑․참생명․참혈통권을 중심삼고 만국의 한 핏줄을 중심삼은 당신의 사랑과 생명과 혈통을 연결할 수 있는 계열로부터 만물, 온 만우주의 존재가 상징 형상 실체권을 중심하고 상을 중심삼고, 중을 중심삼고, 하나님을 중심삼고 영원히 원인과 동기와 방향이 일체가 되시어서 해방천국 석방천국을 이루어서, 당신이 자주장 할 수 있는 해방의 천주통일권을 바라던 소원을 일체화시킬 수 있고 통일화시킬 수 있는 오늘 이 넘어가는 날이옵니다.
참부모께서 당신 앞에 선포한 모든 전부를 갖추어 제4차 이스라엘국 정착과 더불어 천일국, 한국을 중심삼고 심정적 복귀를 위한 하나님의 심정권을 중심삼고, 영계의 실상, 영계의 실체적 내용을 중심삼고 천주부모․천지부모․천지인부모 일체권을 통일시킬 수 있는 승리의 해방의 날을, 해방의 때를 정하기 위해 넘어가는 오늘 제3성일을 맞이하여서, 이제 제4성일로 넘어갈 수 있는 이때 천일국과 제4차 이스라엘국이 하나되시어서 몸 마음이 갈라졌던 모든 전부가, 종족․민족․국가․천주가 갈라진 것이, 핏줄을 맑혀 가지고 승리의 참부모로 말미암아 하늘과 땅이 통일될 수 있는 해방의 지상․천상천국을 위한 평화 유엔을 넘어서 평화의 왕권을 선포할 수 있는 내일, 이해가 되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부탁하고 원하옵니다.
지내는 모든 것을 당신이 승리의 패권의 주인이 되시어 주도하시어서, 전체가 뜻하신 대로 평화와 통일의 자리에 안착 통일 해방의 세계로 전진할 수 있게 축복하여 주옵기를,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이제 경배식에 앞서 천지․천주․천지인부모를 중심삼은 심정일체권의 해방의 지상 천상 통일세계로 넘어갈 것을 이 시간 참부모의 이름으로써 온 천주 앞에 선포하오니 기쁨으로 받아 주시옵고, 아침에 온 천주와 더불어 축복가정 통일의 천일국 백성과 더불어 경배드리는 것을 기꺼이 받아 주시기를 참부모의 이름으로 간절히 간절히 간절히 보고하며 선포하나이다! 아멘! 아멘! 아멘!
<말 씀> 이 아침의 경배는 일체통일식을 대신해서 하는 거예요. 오늘이 12월 세 번째 맞는 안식일이고 28일 네 번째 맞는 안식일로 넘어가는, 새로운 시대로 넘어가는 때예요. 일체통일 돼 가지고 안착해서 지상․천상세계로 넘어가는 시간으로서 선포하였으니, 그런 마음을 가지고 경배하라구요. (경배의식)
천주․천지․천지인부모님의 이름으로써 오늘 일체통일이라는, 모든 것이 하나돼 가지고 뜻하시는 세계로 나아가는 새로운 시대라는 거예요. 이제 천일국 4년을 맞이할 수 있는 12월을 앞에 놓고, 또 가자 지역에서 일대 대전환, 제4차 이스라엘국 정착대회를 하고 있는 이 시점에 하늘땅 앞에 일체통일식을 선포함으로 모든 것이 뜻하신 대로 평정된 세계로 진행할 것을 마음으로 믿고 바라는 거예요.
이날을 일체통일식…. 해 봐요. 「일체통일식!」 일체통일식! 「일체통일식!」 일체통일식! 「일체통일식!」 진심으로 환영하면서 선포하나이다! 「진심으로 환영하면서 선포하나이다!」 억만세! 억만세! 억만세! 아멘. 축복이 영원토록 같이 하시옵소서! 자, 앉으라구요. (자리 정돈)
천일국 4년부터는 일체가 통일됐다는 그런 뜻 앞에 하나님이 마음대로 할 수 있는 시대로 나아간다는 것을 알고, 우리 하나님의 축복 받은 가정이 천국에 들어갈 수 있는 그런 특권을 가졌기 때문에, 천국 안에서 이뤄야 할 것이 천일국이기 때문에 천일국을 대표해서는 뭘 해야 되느냐? 지금까지 역사적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 영계에 있는 모든 영인들과 천사세계, 지상에 있는 축복가정들과 천상세계의 축복가정들이 하나되어 있기 때문에 지상의 여러분이 제3차, 제3대 하나님 앞에 손자 손녀의 가정과 같은 자리에 서 가지고 새로운 혈족을 중심삼고, 여러분을 중심삼고 참부모가 1대라면 여러분이 2대고 여러분의 3대를 중심삼은 축복으로써 영계 육계가 하나돼요.
그렇기 때문에 제1이스라엘권은 타락한 아담이…. 하나님이 1대고 아담 해와가 2대인데 3대가 축복가정, 축복을 이루지 못했다구요. 축복을 이루려면 혈통을 전환해야 된다구요. 혈통전환을 하지 못함으로 말미암아 예수님이 죽어 가지고 지금까지 2천년 동안 영계와 육계가 갈라졌어요. 마음과 몸이 갈라지고, 부부가 갈라지고, 전체가 갈라져 가지고, 좌익 우익이 갈라지고, 종교권도 모슬렘과 기독교가 갈라져 가지고 싸우는 이 모든 전부를 이제 가자 지방에서 ‘제1차 이스라엘 평화통일 갱생운동은 하나님의 조국창건의 이상’이라는 표어를 중심삼고 이스라엘 나라에 정착해 가지고 갱신 출발을 해 줘요.
그렇기 때문에 예수님이 실패해서 빼앗긴 것을 오시는 참부모를 중심삼아 가지고 제4차 이스라엘 나라, 그 본정착지, 지금 현재 가자 지역, 이스라엘권 지대 평화의 원수 되는 파괴적 근원이 되는 그 싸움의 자리에 들어가서 정착시킴으로 말미암아, 예수님이 이스라엘 나라의 왕권을 세우지 못한 것을 대신 세워 줌으로 예수님이 이제 종교권, 이스라엘 나라, 유대 나라의 왕이 되어야 되고, 기독교의 왕이 되어야 되고, 모슬렘 세계의 왕이 되어야 된다는 거예요.
이런 제4차 이스라엘국 정착을 선언할 수 있는 대회를 하는 내일을 맞는데, 지금 제일 중심 날에 서 있어요. 그래서 선생님은 일체통일권을 선포했기 때문에, 여러분 자신들이 이제는 일체 축복받은 가정으로서 하늘땅을 대신한 조상 자리에 서 있음으로 말미암아 영계의 모든 4대 성인들과 모든 종단, 그다음에 축복을 받았다 하더라도 영적 축복을 받은 조상이지만 천사장의 후신이 되었던 그러한 실패한 영계권에 있는 그들을 참부모가 16세 이후에 탕감복귀의 길을 닦아 승리의 패권을 이룬 것을 접붙여 줘야 돼요.
지금까지 이룬 것을, 완성한 아담 실체와 아담 실체의 가정과 축복가정 전체를 대표한 그 승리의 패권을, 16세 이후에 조상들이 이루지 못한 것을 잘라 버리고 부모님이 16세 이후에 지금까지 개인탕감, 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천주 탕감한 모든 승리의 패권을 접붙여 줘 가지고, 둘째 번 지상의 완성 기준을 이어 놨기 때문에 둘째 번 자리에 지상에 내려와 가지고 축복받아 가지고 영계와 육계를 거꾸로 뒤집어 가지고 자리잡아 참부모를 중심삼고 돌아서는 거예요.
180도 전환해서 하늘로 들어갈 수 있기 때문에 동생이 형이 되고 형님이 동생이 되고, 할아버지가 손자의 자리에 서고 아버지가 아들의 자리에 서는 천지개벽의 대전환시기가 되는데, 전환시기가 되더라도 나라 나라가 전부 달라요. 여기 7개국도 전부 달랐다구요. 2차대전 이후에 승리의 패권을 쥔 영․미․불과 일․독․이는 한 나라가 돼야 돼요, 한 나라. 한 나라가 될 수 있기 위해서는 핏줄을 전환해야 돼요. 축복을 받아 가지고 핏줄을 전환해야 됩니다.
사탄의 핏줄을 받아, 거짓 부모로 말미암아 더럽혀진 민족이 비로소 7개국, 한국을 중심삼고 영․미․불과 일․독․이를 중심삼아 가지고 해방 후에 한 나라가 돼서 교차결혼을 했더라면, 그때에 축복을 중심삼아 가지고 교차결혼하기 시작했으면 1952년까지 지상․천상천국을 중심삼은 승리의 패권을 중심삼고 지금 부모님이 이룩한 일체통일권을 이뤄 하나님이 마음대로 할 수 있는 해방천국을 맞이했을 텐데, 그러지 못하고 부모님까지 쫓아냈다구요.
그럼 이스라엘 민족은 뭐냐? 구약시대에 만물을 희생시킨 것은 아들과 가정을 대신해서 희생시켰어요. 그 아들이 아버지 앞에 서서 만물 앞에 승리의 패권을 세우기 위해서 예수가 왔는데 예수를 잡아죽임으로 아들과 부모의 갈 길을 다 망쳐 버렸기 때문에 할 수 없이, 예수의 몸과 마음이 갈라진 것과 마찬가지로 영적 기준을 중심삼아 가지고, ―이것도 혼자 안 돼요.― 상대적 기준을 갖추기 위해서 예수는 천상 세계에 갔지만 성신, 어머니 신이 와 가지고 영적으로 부부의 심정권을 중심삼고 영적인 아들딸 해산운동을 한 역사를 가진 기독교예요.
그렇기 때문에 성신을 받지 않으면 천국에 들어가지 못해요. 성신을 받아야 돼요. 성신, 어머니 신의 감독을 받아야 됩니다. 그 어머니는 만세의 한을 품고 이 땅에 와 가지고, 어머니가 실패한 모든 전부는 신랑된 예수님과 남편과 완전히 전체의 뜻에 일체 통일적인 입장에서 하나돼야 할 텐데도 불구하고, 예수님이 죽음으로써 갈라짐으로 말미암아 하늘은 하늘대로, 땅은 땅대로 한의 역사를 연장시켜 나왔던 거예요.
그래 가지고 2천년을 거쳐서 오시는 재림주님이 이 모든 전부를 알아 가지고 내적 외적으로…. 외적 세계인 몸을 중심삼고는 이스라엘적인 승리의 자리에 서지 못했다는 거예요. 국가를 중심삼고 이스라엘 나라와 유대교가 하나돼 가지고 몸적인 세계를 대표할 수 있는 국가 기준을 중심삼고 예수와 축복을 받아, 사가랴가정과 요셉가정에 있어서 어머니를 모시고 그 두 종족적 메시아를 중심삼아 가지고 열두 지파를 중심하고 120명의 문도로 승리의 기준을 다 이뤘더라면, 120명의 평화대사를 로마에 보내 가지고 순식간에 7년 이내에 전부 다 끝난다는 거예요. 이렇게 됐더라면 통일천하를 이뤘다는 거예요.
통일천하를 이룰 수 있는 영․미․불, 일․독․이가 한국을 중심삼고, 재림주 나라와 더불어, 제1, 제2, 제3, 제4이스라엘과 더불어 천일국이 하나돼 가지고, 몸과 마음이 갈라지고 남자 여자가 갈라지고 가정이 갈라지고 부모와 자식이 갈라지고 종족 종족들이 갈라져 지상세계와 천상세계에 전부 다 원수 싸움의 천지를 만들어 놓은 이 모든 전부를 비로소 재림주님이 이 땅에 와서 예수가 실패한 것을 통일시켜 가지고 탕감복귀해야 돼요.
그런데 제1, 제2, 제3이스라엘이 실패했기 때문에 이것을 탕감해 가지고 제4차 이스라엘국 회복을 선포했던 건데, 그것이 며칠이라구요? 8월 20일에 선포했다구요.
선포했지만 그 나라가 접붙이기 위해서는 뭘 해야 되느냐? 금년 부모님의 생일을 중심삼고 무슨 식을 했느냐 하면, 천일국 개문 축복성혼식을 했다는 거예요. 천일국을 중심삼고 부모님의 성혼식이에요. 하나님과 부모님이 비로소 참사랑․참생명․참혈통을 중심하고 일체가 되어서 성혼식을 한 그 기준을 세계의 정상을 넘어선 지금 이때에 와서 전부 다 갖다 맞춰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천일국을 선포하기 위해서는 제1, 제2, 제3이스라엘 나라의 혈통전환 축복결혼 기반이 없어 가지고는 안 돼요. 천국은 심정의 일체권이 되어야 할 텐데, 참사랑․참생명․참혈통 일체권이 아니에요. 타락했기 때문에 탕감 일체권을 거쳐 나와야 했던 거예요. 그 일체권을 만들어야만 천국이 될 텐데 그걸 못 했기 때문에 삼시대 대전환 뭐라구요? 사위기대 입적 통일 재축복식이에요. 이런 것을 선포했기 때문에 비로소, 천일국이 선포됨으로 말미암아 모든 영계 육계의 축복가정들이 거기에 입적하게 된 거예요.
천일국이 시작한 때인 3천년의 첫해 되는 2001년 1월 13일을 중심삼고 하나님의 왕권 즉위식을 했는데, 천일국 1년, 2년, 3년에 들어와 가지고 부모님의 생신을 중심삼고 어머님의 60세에, 원래 선생님 60세 될 때인 이것을 80년대에 해야 할 텐데 연장해 가지고 어머님 60세 넘어서는 61세를 맞이하는 환갑 때 있어서 새로운 천주․천지부모가 하나돼 가지고 성혼식을 할 수 있는 기념의 날로 책정해서 거행한 것이 천일국 개문? 「축복성혼식입니다.」 축복성혼식이라구요.
천일국 개문 축복성혼식을 했기 때문에 비로소 천일국 가정에 있어서 참부모가 왕의 자리에 즉위할 수 있는 거예요. 하나님과 참부모가 왕의 실체권을 이룰 수 있는 것은, 축복함으로 말미암아 되어진 것과 마찬가지로 비로소 천주․천지부모가 천지인부모가 되는 거예요. 아들 딸 사위기대를 안팎으로 갖출 수 있는 이 가정이 서 가지고 비로소 통일의 출발을 보고 천국에 들어갈 수 있는 길이 생김으로 말미암아, 영계 전체, 낙원과 지옥을 철폐하고 천국까지 문을 열고 심정적 일체권, 몸 마음이 하나돼 가지고….
다시 말하면 우리 속성을 중심삼고, 절대사랑․유일사랑․불변사랑․영원한 사랑을 중심삼고 성적인 면에 있어서 입을 맞추고 젖을 갖다 대고 생식기를 하나로 맞춰 가지고, 정성안착 일화통일시대에 있어서 동적이 되는 거예요, 동적.
동적이라는 것은 뭐냐? 사랑의 하나님이 무형의 이성성상 실체를 가지고는 자극을 느끼지 못해요. 뼈 가운데 가죽만 있는 것 같은 입장인데, 여기 가죽 가운데 구형을 이루기 위하려니 오장육부를 넣어 놔 가지고 다시 실체를 쓰지 않으면 안 될 하나님이기 때문에 실체를 써 가지고 투입하기 시작한 것이 아담 창조예요.
아담 가운데서 해와는 아담의 갈비뼈로 지었다고 했다구요. 이것은 한 몸, 아담 가운데서 비로소 정분합(正分合)이에요. 무형의 하나님 정(正)에서부터 분(分) 실체가 됐지만 이 실체가 체를 못 입었기 때문에 체를 입을 수 있는 아담격 위에 일체가 돼서 체를 입어 가지고 아담 해와를 중심삼고 지상세계에 정분합 기반을 중심삼고 갈라놔 가지고, 이것이 다시 자녀의 자리에서 커서 재차 중심으로 와 가지고 실체와 영이 하나될 수 있는 결혼식을 해야 돼요. 천주부모 결혼식, 천지부모 결혼식, 그래서 비로소 천지인부모 결혼식을 출발했어야 될 것인데 그것이 안 됐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참부모까지도 이 땅에 구교 신교가, 일․독․이와 영․미․불이 하나돼 가지고 한국을 중심삼고 제3이스라엘 나라, 재림주와 하나됐더라면 1952년, 1945년부터 7년 후면 모든 것이 끝났을 것인데, 그것이 연장돼 지금까지 내려온 원통한 사실, 58년의 세월이 지나갔다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 기간에 부모님이 쫓겨나 광야노정에 있어서, 이스라엘 민족이 하나 못 되고 실패함으로 광야에서 모세가 구리 뱀을 듦으로 말미암아 예수가 죽을 수 있는 조건에 걸렸던 것을 중심삼고 예수가 십자가에 돌아가 이분된 영계와 육계를 통일시키기 위해 우주적 광야시대를 헤매면서, 종교권의 4대 성인을 중심삼아 가지고 참부모님이 지상에 있어서 해방적 국가 기준을 넘어서 가지고 축복을 해 줌으로 말미암아 비로소 천국에 들어갈 수 있는 명분을 갖추어 천일국이 출발할 수 있게 됐다는 거예요.
천일국이라는 것은 천국 들어갈 수 있는 심정권, 영육을 중심삼고, 하나님을 중심삼은 1대, 아담을 중심삼은 2대, 아담의 아들딸을 중심삼은 3대권을 중심삼아 가지고 일체가 됐다는 거예요.
여러분은 3대, 손자 손녀 자리의 축복받은 사람들인데, 여러분이 1대가 돼 가지고 뭘 하느냐? 참부모가 하나님 자리에 있다고 할 때는 여러분은 아담의 자리에 서는데, 여러분의 아들딸을 중심삼고 3대권을 연결해야 돼요. 참부모의 타락하지 않은 3대권 종적인 천국과 지상의 참부모 1대, 여러분 2대, 3대를 중심삼고 지상 부모의 자리에 종횡 90도를 중심삼고…. 출발 때 일심․일체․일념․일핵을 중심삼은 창조적인 상대권을 갖지 못했던 것을 수천년 동안 수고해 가지고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으로 만물을 창조한 사랑을 중심삼은 통일세계의 결과, 최후의 천주부모․천지부모 축복의 사랑의 자리에서 결실해야 할 텐데 이것을 이루지 못했어요.
선생님도 결국은 지금까지 준비됐던 모든 통일적 종족과 민족을 중심삼아 가지고, 이스라엘권이 실패하기 전 예수가 와 가지고 가인 아벨을 중심삼아 형제를 만들어 어머니를 세워 일체를 이뤄 가지고 왕의 자리에 올라갔었다면 성공할 수 있었던 거예요. 이와 마찬가지로 선생님도 그래야 하는데 이 땅 어디든지 자리도 없어요.
예수시대에는 이스라엘 나라가 있었고 이스라엘 교회가 있었기에 가인 아벨권이 있었지만, 선생님이 쫓겨난 데는 전부 잃어버렸어요. 아담 가정으로부터 여러분 축복가정도 없는 광야에서 전체를 재창조해 가지고 이 길을 닦아 나온 것입니다. 아담이 실패했고, 예수가 실패했기 때문에 그 실패한 기반이 영․미․불, 일․독․이를 중심삼고 2차대전 직후에 정착할 것인데 깨져 나갔다는 거예요. 아담가정 또 실패, 예수가정 또 실패, 전부 헤쳐져 버린 거예요.
참부모를 쫓아내 버렸으니 사탄세계는 자유천지를 중심삼고 인류를 마음대로 지옥으로 끌어내릴 수 있는 이런 놀음을 하기 때문에, 나중에 어떻게 되느냐 하면, 기독교 문화를 중심삼아 가지고 가정이라든가 인륜도덕, 인성적인 도덕관념을 다 파괴했어요. 그 파괴시킨 근원이 뭐냐 하면 남자 여자의 생식기라구요. 사랑을 중심삼은 기관이에요. 이것이 사랑의 왕궁이요, 생명의 왕궁이요, 혈통의 왕궁인데 여지없이 깨뜨려 버렸다는 거예요.
그것을 중심삼고 외적 오관, 내적 오관, 십관을 중심삼아 가지고 보호해야 할 참사랑의 길, 참생명의 길, 참혈통의 길이 여지없이 구멍이 뻥뻥 뚫리고 누더기 판으로 만들어 놨다는 거예요.
이 누더기 판 가운데서, 흔적도 근원도 찾을 수 없는 혼란 된 자리에서 선생님은 성진이 어머니를 중심삼고, 문 씨를 중심삼아 가지고 최 씨 중심삼고 갖출 수 있는 모든 것이 끝났더라면 7년이면 다 끝났을 텐데, 사탄이 참부모를 광야에, 황망한 이 우주에 쫓아냄으로 말미암아 발판도 없는 자리에 서 가지고 재차 창조역사를 해 나온 것입니다.
그래서 참부모, 천주부모 천지부모는 홀로 홀로 해와 창조를 해야 돼요. 해와를 찾는 놀음을 예수가 하지 못했던 것을 다시 해 가지고 어머니를 다시 세워야 되는데, 다시 세우기 위해서는 80노인에서부터 열두 살, 70년 기간에 모든 7천년 역사를 탕감해서 심정적 한으로 파괴시킨 이 모든 생식기, 누더기 판을 꿰매서 정리해 가지고 타락하지 않은 기준까지 성화시켜 가지고 하나님을 모셔야 된다는 사실을 알아야 되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이스트 가든에 가게 되면 승한성취(勝恨成就), 한을 어떻게 승리해서 성취하느냐, 그다음에 일심정착(一心定着)이 붙어 있어요. 이런 표어를 중심삼고 선생님 일대에 이런 한의 고개를 넘어 다시 찾아 재창조하기 위한 길을 걸어온 거예요. 아담 해와가 거짓 부모가 됐으니 참부모가 거짓 부모가 만들어 놓은 모든 누더기 판을 꿰매야 돼요.
거리의 여인으로부터 지옥에 가 있는 음녀들까지도 꿰매 가지고 해방된 본연의 아담 해와가 타락하기 전 자리까지 가기 위해서는 은혜 받은 80노인으로부터 70노인으로 전수 받고, 70노인으로부터 60노인, 60노인으로부터 50중년, 50중년으로부터 40중년, 40중년에서 30대, 30대 청년시대에서 청소년까지, 열두 살 이상까지 연결해야 돼요. 70년 기간을 70대, 7백대, 7천대 되는 여자 세계를 대표해 연결시켜 가지고 비로소 어머니를 책정하는 거예요.
어머니를 마음대로 책정할 수 없어요. 통일교회 참부모가 돼 가지고 참어머니가 돼야 된다는 모든 것을 영계로부터 받아 가지고 열두 지파 이상의 받는 사람들이 모여들어요. 거기는 일반, 한국의 천도교니 요즘 뭐인가? 무슨 교? 천도교 그다음에 또 있잖아요?「증산교입니다.」 증산교로부터 요즘에 포천에 큰…. 「대순진리회입니다.」 대순진리회! 그것들이 종교적 외적인 세례 요한 집단이에요. 자기를 중심삼고 암만 하려고 해도 끝에 가게 되면 그 교주라든가 다 망해 버려요. 거기도 교주, 책임자가 3년 전엔가 죽었지요? 때가 되면 그렇게 되게 돼 있어요.
지금 이북에도 그래요. 김용순이 남한 공작을 하던 대표자인데 죽었어요. 그거 객사예요, 객사. 선생님의 아들딸도 네 아들딸이 객사해 가지고 천상세계를 바로잡기 위해 영계에 가서 형님 누나의 자리에서 일 하는데, 그와 같은 참사가 벌어져요. 그래, 케네디 대통령도 객사했고, 유엔 사무총장 함마슐드도 객사했고, 다 객사해 버렸어요.
역사가 그렇게 됐기 때문에 일체통일권을 선포한 이제부터 여러분이 한마음 한뜻이 돼 가지고, 우리 가정을 중심삼고는 제3차 천지개벽, 메시아의 가정, 재림주의 가정 승리의 패권 위에서 일체 승리의 패권 위에 섰다는 거예요. 그러니 우리 가정은 뭐라구요? 천일국의? 「주인입니다.」 주인이에요, 주인.
‘천일국 주인인 우리 가정은…’ 천일국을 이루기 위해서는 천주부모․천지부모․천지인부모까지 관계돼 있는 모든 사람들이 우리 가정, 내 가정을 완성하기 위해 투입했기 때문에, 여러분은 그 중심적 열매의 자리에 가 가지고 투입한 하나님으로부터 참부모로부터 천지부모를 중심삼고 축복받은 전체를 동원할 수 있는 시대에 들어왔다구요. 알겠나? 「예.」 그렇기 때문에 일체통일을 할 수 있다는 거예요. 영계나 육계나 모든 전부 일체통일 선언을 한 거예요.
이 시간에 가자 지역에 있어서 자리를 잡느냐 못 잡느냐 하는 숨가쁜 자리가 되어 있어요. 지금까지 선생님이 새벽부터 배후 처리를 해 가지고 아침에 시간 바쁘게 3분 전에 여기에 나왔다구요. 나와 가지고 일체 무슨 식? 「통일식입니다.」 통일식을 선언했어요.
눈부터, 눈도 두 종류의 눈이 있어요. 하나 안 돼 있어요. 코도 그래요. 두 냄새를 맡아요. 타락 안 했으면 하나의 냄새를 맡을 텐데, 냄새 맡는 데는 몸적인 냄새, 마음적인 냄새 두 냄새를 맡아요.
언제나 몸이 자라는 과정인 16세 그때에 있어서 사탄의 사랑을 받았어요. 본심의 마음 사랑 자리가 하나님과 더불어 사랑의 일체권을 이루지 못한 중간에서 몸뚱이를 중심삼고 거짓 사랑과 관계맺었다는 거예요. 천사장 사랑은 아담 사랑보다 한 단계 낮아요. 낮은 이 몸뚱이 중심삼고 거짓 사랑으로 결탁했기 때문에 거짓 부모의 핏줄이 생겼다는 것입니다. 거짓 부모의 사랑, 거짓 부모의 생명, 아담 해와가 생명체가 돼서 거짓 부모의 핏줄을 남겼다는 것이 문제예요.
핏줄을 안 남겼다면 하나님이 타락시키지도 않아요. 핏줄이 달라졌으니 영원한 이상의 부부가, 영적 세계의 부부가 아담 해와를 통한 하나님과 일체가 돼서는 무형의 천주부모의 사랑의 일체권, 그다음에 유형의 지상세계의 사랑의 일체권을 이뤄야 할 텐데, 핏줄이 달라져서 90각도를 중심삼아 가지고 십자를 그리며 복판이 돼 가지고 운동하니까, 360도로 도니까 360도가, 상현․하현, 우현․좌현, 전현․후현이 모든 전부가 90각도를 맞춰 가지고 360도가 갈라졌어요.
360도가 영원히 360도의 그 자리를 맞기 위해서는 본연의 종적인 상현과 횡적인 하현, 전현․후현, 우현․좌현이 참사랑을 중심삼고 한 점에 결탁돼야 돼요. 상․중․하, 그다음에는 타락해서 좌․중․우예요. 우․중․좌가 돼야 할 텐데 거꾸로 됐어요. 여자가 타락했어요. 그러니 여자가 복귀해야 돼요.
상․중․하, 상하 좌우라고 그러지요? 우좌라고 해야 할 텐데 왜 좌우라고 하느냐? 우좌가 여자가 타락했기 때문에 거꾸로 됐어요. 그래 상․중․하, 상하 좌우, 우좌라 해야 할 것을 좌우라고 해요. 그다음에 전후예요. 전후는 맞아요. 여자가 거꾸로 돼 있다는 거예요. 이것을 복귀해야 된다구요.
상․중․하, 우․중․좌, 전․중․후가 돼야 할 텐데, 좌․중․우가 됐어요. 그래, 하나님을 중심삼고 부자지관계는 하나돼 있지만 부부관계가 끊어져 나갔으니, 평면 사상이 없으니 종적 기준은 영원히 없는 거예요. 부자지관계, 형제관계는 종적이에요.
사람은 직고하게 돼 있어요, 직고. 끝날이 되면 ‘흑 당(黨)’이 돼요, 흑당. 흑당은 완전히 몸 마음이 사탄화된 거예요. 혼란세계의 전체주의 사상, 독재적인 사상, 이것은 흑 당이에요, 흑 당. 요즘에는 당이 무슨 당이에요? ‘오를 상(尙)’에 ‘형님(兄)’이에요, 형님 당(党)이에요. 비로소 사탄에서 분별돼 가지고 형님 당이 돼서 싸워요. 형제끼리 싸우지요? 가인 아벨도 싸웠고, 열두 형제 전부 다 자기가 해먹겠다고 야단이에요. 그럴 때는 지나갔어요.
그러니 흑 당(黨) 시대, 형 당(党) 시대, 그다음에 무슨 당 시대? 「가정당 시대입니다.」 가정당을 중심삼은 부모당 시대에 들어와요. 가정당이 나와야 비로소 부모가 와 있어 가지고 형제가 좌우되고, 가인 아벨이 싸우는 흑 당까지도 통일할 수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위험신호는 까마귀, 까만 마귀예요. 까옥까옥 하게 되면 상갓집이 생기지요? 대번에 알아요. 그런 까마귀 시대예요. 지금 때는 형제들끼리 원수예요, 원수. 천사장과 아담, 종과 왕이 원수와 같은데, 이놈의 종 녀석들이, 노동자 농민들이 일 안 하고 무슨 유니온(union; 노동조합)? 뭐라구요, 이게? 뭐라고 그래요? 「노동조합, 노조라고 합니다.」 노조, 노조! 노조가 어디 있어? 종이 왕을 때려잡고 왕 노릇을 하겠다는 거예요. 용서할 수 없어요.
왕 노릇을 하면서 뭐까지도 파괴하느냐 하면, 프리 섹스! 여자들이 몸을 팔아 가지고 간음으로써 하더니, 요즘은 남자들도 그래요, 천사장 시대.
여자가 몸을 팔고 이러는 시대가 지나가게 되면 남자들이 그렇게 나오는데 그것이 제비 시대예요. 제비는 어때요? 추워지면 강남에 갔다가 다시 오고, 왔다 갔다 하는 거예요. 이놈의 제비 패들은 아줌마들을 어디에 있든지 북쪽이든 남쪽이든 해 가지고 육십 난 사내 녀석이 20대 젊은 외모로 가장해서…. 젊게 가장할 수 있어요. 화장술이 그렇잖아요?
팔십 노인도 배우같이 꾸며 놓으면 말이에요, 국민학교 선생님 될 수 있고, 중고등학교 학생들을 마음대로 할 수 있는 거예요. 그런 제비 패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전부 다 왕녀로부터 왕으로부터, 그 왕의 어머니 아버지까지 유린할 수 있는, 완전히 성이 거룩한 것이 없게끔 누더기 판을 만들어 놨어요.
그래, 프리 섹스 좋아하는 패들은 자기가 좋아하면 하루에 뭐 몇 사람이라도 대할 수 있는 거라구요. 문을 남대문같이 열어 놓고서 도적 놈, 강도단 누구든지 다 왔다 갔다 할 수 있는 거예요. 그렇잖아요? 스파이가 그 나라를 망치기 위해서 왕래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마음대로 들락날락할 수 있게 여자를 이용해요. 북한에 있는 첩자들 역시 여자들 치맛자락을 중심삼고 여자의 생식기와 관계를 해 가지고 숨어살고 있는 거예요.
여자 간첩이 그렇고, 제비 패는 반대예요. 남자 간첩은 입 벌린 독사의 그것과 같이 들어갔다 나왔다 하고, 또 여자는 독사 대가리와 같은 남자의 생식기를 중심삼고 들어갔다 나왔다 그래 가지고 성적 문란, 파괴적 기원을 중심삼고 은신처로 삼고 있는 이런 시대에 들어왔어요.
요즘은 어떻게 됐느냐 하면, 할머니하고 손자가 살고, 어머니하고 아들도 살고, 아버지를 중심하고 사돈팔촌 전부 다 섞어서 혼란 판이 되었어요. 프리 섹스가 어디에 있어?
그다음에 상하관계가 없어요. 요즘에 뭐인가? 성개방 시대라 해 가지고 미국으로 말하면 수십년 전부터 그런 일이 벌어졌어요. 변호사면 변호사, 판사면 판사 그룹이 부처끼리 모여서 여편네 바꾸기 놀음을 해요. 추첨을 해 가지고 번호 번호가 맞는 남자 여자가 바꿔치기 하는 혼음시대의 환경이 벌어졌어요. 그것을 뭐라고 그러던가? 「스와핑(swapping; 부부교환)입니다.」 스와핑시대! 그건 뭐 미국에서는 수십 년 전부터 했던 일이라구요.
그래, 엉망진창이 된 거예요. 그러니 남자가 진정히 찾고 있는 이상적 여자, 여자가 찾고 있는 이상적 남자가 없어요. 절대부정이니, 하나님의 창조이상을 중심삼고 남자 여자의 성이 거룩한 것인데, 그것이 사랑의 왕궁이요, 생명의 왕궁이요, 혈통의 왕궁이 되어야 할 것이 사랑의 왕궁이 뭐야? 사랑의 지옥이요, 생명의 파괴 지옥이요, 혈통의 근원까지도 없어요. 독신생활은 일대로 다 끝나는 거예요.
호모라는 것이, 남자와 남자가 결혼한 것은 일대로 끝나는 거예요. 계대가 없는 혼란 된 마지막 시대에 들어왔어요. 이걸 좋아하는 패들은 지옥에 거꾸로 꽂아 가지고 휘발유를 퍼붓고 불을 확 붙여 버려야 돼요. 심판의 화산이 터져 가지고 인류는 멸망 직전에 와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가자 지방의 그 싸움을 누가 말릴 거예요? 남북통일을 누가 시킬 거예요? 세상을 망쳐 놓은 주인이 누구냐 하면, 악마이고, 그것을 망치게 만든 것은 아담이 책임 못 했기 때문이에요. 아담이 망쳤다는 거예요. 악마와 아담이 망쳤고, 종교권을 망쳐 나온 것도 뭐냐 하면, 아담과 마귀예요.
종교권이 왜 싸워요? 두 눈이 쌍쌍이 돼 있고, 코도 쌍쌍이 돼 있고, 입도 쌍쌍이 돼 있고, 귀가 쌍쌍이 돼 있으면서 한 얼굴 판에 있어서도 눈이 가자 하면 다 따라가고, 코가 냄새 맡으면 눈도 따라가고, 무엇 맛있는 것이 있으면 입도 따라가고, 듣는 것이 있으면 따라가고, 이렇게 통일돼 가지고 어느 한 부분을 들고 나오더라도 오관이 일치돼 가지고 움직이는데, 움직이는 주류 길은 참사랑이에요.
위하는 눈! 투입하고 잊어버리면서 하나님이 창조했어요. 위하는 코! 어머니 아버지가 아기를 ‘흠!’ 냄새를 맡고, 사랑하는 아내가 남편의 냄새를 영원히 맡고 맡더라도 그건 복이요 천국이 확대되지만, 사탄을 중심삼고 이중이 된 것은 파괴예요, 파괴. 종적으로 파괴, 횡적으로 파괴, 전후로 파괴, 오만가지 갈래의 종을 잡을 수 없는 인간의 모습이 됐다는 거예요. 그것들은 결혼식을 하더라도 일주일도 안 가서 파탄하는 거예요, 3개월도 못 가 가지고 갈라서요. 앞으로는 3개월이 아니라 일주일도 안 가서 3분지 1일이 파괴된다는 거예요.
그런 세계에서 뭐 평화? 뭐 기독교가 천국 가겠다고? 꿈꾸지 말라는 거예요. 종교가 뭘 해? 다 망해요. 다 망하게 돼요. 망하지 않으면 선생님이 보자기에 싸 가지고 한꺼번에 하나님 앞에 바치는 거예요. ‘하나님 이 패들을 어떻게 해야 되겠습니까? 싸움의 제2차적인 악당의 무리이오니 어떻게 해야 되겠습니까?’ 할 때 어떻게 대답하겠어요? 지옥 복판에 던져 버려서 휘발유를 뿌려 불을 질러 가지고 폭파시켜 버리라는 거예요.
그래, 인류는 멸망할 수 있는 최후의 명령이 기다리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이거 누가 이렇게 만들었어요? 사탄하고 거짓 부모 된 아담 해와가 만들었어요. 참부모 되는 분이 와 가지고 이것을 전부 시정하지 않고는 하나님의 뜻, 창조이상은 영원히 이루어지지 않아요. 여러분의 거룩한 생식기, 사랑의 왕궁이요, 생명의 왕궁이요, 혈통의 왕궁인 이것이 여지없이 사라진 것을 수습해 가지고 그 자리를 되찾아야 되는 거예요.
그러기 위해서는 선생님의 일국을 중심삼고 한국이 40년 동안 일본 앞에, ―이게 아마테라스오오미카미(天照大御神; 일본신화의 해의 여신)예요.― 여자의 악마 신 앞에, 한국, 남자의 생식기와 같은 것이 여자한테 물려 가지고 40년, 4천년 동안 신음해 나온 데서 벗어나기 위한 놀음을 한 거라구요. 벗어나는 데는 자기 혼자서는 못 벗어나요. 선생님이 나와 가지고 해와를, 일본을 굴복시킬 수 있는 이런 놀음을 하기 시작해야만 굴복하는 거라구요.
그 40년이 끝나자마자 세상에 때가 왔는데, 일본 제국주의, 이 여자 앞에 홀림을 받아 가지고 지금 한국과 중국과 소련이 일본의 힘에 지배를 받고 있었어요. 관동군 하면 제일 무서운 군대라고 알았다구요. 소련도 마음대로 못 하고 중국도 마음대로 못 하기 때문에 2차대전 이후에 관동군 때문에 무슨 통치? 신탁통치를 하게 된 거예요. 신탁통치가 뭐야? 누구한테 맡겨서 하는 거야? 스탈린하고 루스벨트하고 누구인가? 「처칠입니다.」 영국의 처칠이지. 세 사람이 관동군을 무서워했기 때문에 남북한 통일을 못 했어요. 분할해 버린 거예요. 영국에 책임이 있고, 미국에 책임이 있어요.
미국은 2차대전 이후 패권을 중심삼고 유엔을 중심삼고 한국을 수호해야 할 텐데 16개 국을 희생시키면서 미국이 도망가 버렸어요. 월남전쟁까지 연장한 거예요. 가인 아벨! 월남에까지 가 가지고 호치민 한테 대가리가 깨져 50배 이상의 힘을 가진 모든 전부, 수십억 달러의 금은보화와 같은 무기를 버려 놓고 보트 피플(boat people; 선상난민)이라는 말을 남기게 만들었어요. 월남의 비참한 이 사람들이 바다의 제2심판대에 나라가 심판받는, 물고기를 장사하던 것과 마찬가지가 돼 버렸다구요.
이제 책임 못 하게 되면 세계 인류가 고기 밥이 돼요. 고기 밥이 되면 부활할 길이 없어요. 노아 심판 이후에는 구원섭리가 있었고, 야곱을 중심삼고 악마와 사탄을 얍복강가에서 구별해 가지고 가나안 복지, 가족 정착으로부터 시작했던 모든 전부가 나라를 찾기 위한 것이었는데, 나라가 전부 다 영적으로 깨지고 육적으로 깨졌으니 그 나라가 바다에 심판이 아니에요. 자기들이 잘못해 가지고 산 고깃배, 보트 피플이 돼 가지고 죽어갔다는 사실!
요즘에도 그렇잖아요? 한국 백성들, 북한에 있는 백성들, 만주에 가 있는 모든 동포들이 남한을 중심삼고 지지하는 사람들은 있을 수 없어 가지고 추방하기 위한 보트 피플 얘기가 나와요. 그러면 한국도 그 격이 돼 버린다는 것을 알아요?
역사는 그냥 지나가지 않아요. ‘원형이정(元亨利貞)은 천도지상(天道之常)이요, 인의예지(仁義禮智)는 인성지강(人性之綱)이니라.’ 유교사상이 그래요. 천리원칙이라는 것은 변하지 않아요. 인과법칙(因果法則)은 변하지 않아요. 그렇게 심었으니 심은 대로 거두어서 불살라야 되는 거예요. 음란을 심었다면 음란한 이 사람들을, 누더기들을 모아서 불사르는데, 누가 불사르느냐? 하나님이 불사르려고 해도 성냥갑이 없어요. 성냥이 될 수 있는 참부모가 나와야 돼요. 알겠나? 「예.」
참부모가 필요해요, 안 필요해요? 「필요합니다.」 얼마나 필요해요? 「앱솔루틀리(absolutely; 절대적으로)!」 앱솔루틀리? 앱솔루틀리가 뭐야? 압이야, 업이야? 업솔루틀리야, 압솔루틀리야? 앱솔루틀리! 왁 눌러 가지고 하나 만들 수 있는 꼭대기에 섰다구요. 압솔루틀리. 앱스, 압솔루틀리, 앱솔루틀리!
이렇게 꽉 쥐어 가지고 ‘내 손에 의해서 세계가 놀아난다.’ 생각해요? 앱솔루틀리가 그렇잖아요? 단 하나예요. 내 바른손에 쥐고, 바른손은 우익을 쥐고, 왼손은 공산당을 쥐고 이놈을 탁 쳐 가지고 혼란 된 순간, 기간에 이들이 떨어지기 전에 공중에서 내가 싹 잡아 가지고 소화해야 된다구요. 선생님이 그 싸움을 하고 있어요.
공중을 중심삼고 실지 조사를 한 거예요. 그거 말하려면 한이 없지. 공산당의 육대주의 근거지를 폭파한 사람이 나라구요. 꿈같은 얘기예요. 여러분이 뭐 철이 있나, 없나? 아무것도 모르지. 기성교회 똥개 같은 미친개들이 돼 가지고 막 물어 대는 거예요. 자기가 제일이라고? 통일교회 문 선생이 누군지 알지 못하고 말이에요.
우리가 말하는 수백 권에 해당하는 그 책자 내용을 하나도 모르는 녀석들이에요. 통일원리를 알아? 여러분은 통일원리를 알아요? 「예.」 알지 못해요. 통일원리의 책을 중심삼고 나일론 줄 그저 그 하나 붙들고 내 것이라고 하고 있다구요.
여러분 것이 무엇이에요? 통일교회 선생님이 갖춘 모든 것 중에 ‘이건 내 것이다.’ 할 수 있는 것을 갖고 있어요? 정선호! 「예, 가지고 있습니다.」 뭐야? 몇 도 거야? 뭐 어떤 거야? 「지극히 일부분입니다.」 일부분이 어드런 거야? 새빨간 나일론 줄이야, 하얀 나일론 줄이야, 너무 투명해서 있어도 모를 수 있는 색깔의 나일론 줄이야?
투명해 가지고 거울에 흠이 없는 것과 같은 자기 모습을 볼 때, ‘아, 이거 사람이 저쪽에 또 있다.’ 할 수 있는, ‘나보다 더 확실한 나로구나. 붙들겠다.’ 할 수 있는, 그런 거울 판에 나타난 자기 모습같이 나 자체가 몰라서 ‘저거 누구야?’ 했는데 그게 나라는 것을 인식할 수 있어야 되는 거예요.
그럴 수 있는 자리에 서 가지고 정선호를 중심삼고 ‘이것이 나다.’ 할 수 있는 자리를 가졌어? 가졌어, 못 가졌어, 이 쌍놈의 자식들아! 「못 가졌습니다.」 못 가졌지. 「예.」 선생님이 ‘쥐어라!’ 해 가지고 나눠 주니까 얼룩덜룩한 것도 모르고, 새까만 것도 모르고, 똥이 묻었는지 무슨 오줌이 묻었는지 별의별 음란한 패의 누더기 끈인지 모르고 붙들고 있잖아요?
이거 불살라 버려야 되겠나, 안 해야 되겠나? 그걸 영적으로 전부 다 정리한 거예요. 5월 4일을 중심삼고 총탕감 주체성을 중심삼고 탕감복귀를 선언(주관권대전환 선포)해 가지고 얼마나 복잡한 과정을 거쳐왔는지 몰라요. 7월 4일까지 지낸 모든 전부….
탕감복귀 환원식(탕감시대 철폐 선언)을 언제 했나? 효율이! 「7월 13일입니다.」 7월달이에요. 7월 13일이에요. 천일국을 중심삼고 3년 기간을 넘어가면서 그걸 선언한 거예요. 그거 다 원리적이에요. 13일, 7월 13일, 그다음에는 뭘 했나? 10월 20일에는 뭐인가? 자녀의 날이었나, 뭐였더랬나? 「축복가정 정화의 날입니다.」 축복가정 정화의 날이에요.
천지가 이제 말한 일체통일의 시대가 되기까지, 천상세계, 천일국에 입적하는 내가 이 자리까지 온 것은, 이 복 받은 것이 자기 때문이 아니었어요. 하나님이 죽을 사지에서, 참부모가 죽을 사지에서, 종교가 몇천만 번 죽었다 살았다 하는 수많은 피를 뿌린 그 자리 위에 나 자신이 그 구원의 줄을 갖고 있는 거예요.
그걸 전부 다 합해 가지고 ‘실체로서 아버지 앞에 드리나이다.’ 하고, 부모님이 준 모든 것을 비치지 않고 보이지 않는 투명한 나일론실로써 하늘 것으로서 바쳐 드려야 돼요. 여러분 자신이 그럴 수 없어요. 부모님이 그런 자리에 가야 돼요.
가 가지고 부모님이 만물을 안고, 세상 인류를, 가인 아벨을 안고, 타락한 혈통, 이 더럽힌 핏줄을 안고, 사랑으로 안고, 생명을 안고, 핏줄을 안고 투명적인 혈통을 천주부모 하나님과 지상의 부모, 천주부모 하고 천지부모가 합하여 가지고 천지인부모, 자유 해방권을 가진 일체 통일적인 주인 되는 그 자리에, 전세계도 그렇다 할 수 있는 자리에 세워 놓지 않고는 해방의 천국이 안 나오는 거예요.
지상천국이 무엇이고, 천상천국이 무엇이에요? 이론에 맞게끔 맞아야 돼요. 단위와 공식에 맞아야 돼요. 자기 멋대로 단위를 갖다 맞추고 공식을 맞춘다고 공식이 되나? 천만에! 답이 안 풀린다구요.
이런 엄청난 사실을 두고 볼 때, 여러분이 탕감조건을 세운 것이 뭐예요? 모르잖아요? 모르잖아요, 탕감을? 오늘 뭐라구요, 일체? 「통일식입니다.」 일체통일식이 뭐냐? 제4차 이스라엘국이 제1, 제2, 제3이스라엘과 하나 안 돼 있어요. 제1이스라엘 나라가 없어요. 기독교로 말미암아 미국이 제2차 이스라엘이 됐는데, 한국도 독립시킨 것이 미국이에요. 미국이 제2이스라엘권이에요. 제2이스라엘권인데 영계를 몰라요. 영계 육계를 통일 못 했어요. 영계와 육계를 아는 사람이, 거짓 부모, 아담 해와의 실수 이상의 자리를 아는 사람이 비로소 참부모의 이름을 가지고 와서 통일해야 돼요.
참부모는 세상을 구할 수 있어요. 병이 어떻게 났는가를 알아요. 그 다음에 종교의 병이 뭔 줄 몰라요. 심정세계를 몰라요. 그것을 못 해서 예수가 가자 지방, 이스라엘 나라에 왔다가 죽었어요. 십자가에 돌아갔어요. 십자가로 갔으니 십자가로 와야 돼요. 죽을 사지 사판을 만들어 놨으니 오시는 주님이 천하의 평균 기준을 정착하기 위해서는 이 수렁 판에 가서 기둥을 꽂아 가지고 정초석을 놓을 수 있게끔 해야 될 이 싸움의 평화선언 놀음을 하기 위한 것을 오늘과 내일 판가름하는 순간을 맞이하고 있어요.
그 시간에 앞서 가지고 일체통일식을 선포함으로 하나님이 이 싸움판 가운데서 심으려는 제4이스라엘국이 심어짐으로 말미암아, 죽었던 예수를 제4차 이스라엘국 앞에 부활한 예수를 왕권 대신해서 지킬 수 있는 자리에 세울 수 있게 된 거예요.
예수를 죽임으로 말미암아 기독교가 생겼고, 예수를 죽임으로 말미암아 바라바권 종교인 회회교가 생겼어요. 예수를 죽임으로 말미암아 가인 아벨 국가가 하나 안 됐어요. 예수가 부활해서 비로소 참부모의 자리에서 구세주의 책임을 하는 거예요. 종교통일을 중심삼고 제1, 제2, 제3이스라엘 해서 제4차 이스라엘국까지 재림주가 와서 하기 전에 다 했더라면 다 끝나는 거예요. 재림주가 필요 없어요. 초종교권 초국 가권이 필요 없어요. 평화유엔이 필요 없어요. 잘못된 것을 땜 때우기 위하여 땜쟁이 놀음을 내가 하고 있는 거예요.
영․미․불 가운데 영국은 어머니예요. 섬나라예요. 오대양 육대주에 해지는 날이 없다고 했어요. 사탄이 그런 권한을 중심삼고, 하나님 이름과 더불어 사탄세계의 권세를 중심삼고 양면을 중심삼아 가지고 천하에, 영국이 오대양 육대주에 해지는 날이 없게 한 거예요. 영국이 그러니까 어머니 나라예요, 어머니. 하늘나라의 어머니 나라를 대신한 거예요.
그다음에 거기서 태어난 것이 미국이에요. 미국이 어머니 나라의 아들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1차대전에서 영국이 이긴 다음에 공이 없이 미국이 나타나서 2차대전에 참전할 수 있어 가지고 2차대전의 주인 된 것도 힘 안 들이고 된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부모의 승리권을 아들 앞에 넘겨주기 때문에 오대양 육대주에 그 권한이, 미국 자체가 현재에 영과 육이 하나 안 됐지만 육적인 기준에 있어서 오대양 육대주에 해가 지는 날이 없어요.
그래서 제2이스라엘 왕국과 같은 입장에 서야 할 텐데, 하나님을 모르고 하늘나라를 몰라요. 기독교가 하늘나라, 영계를 알아요? 수많은 종교들도 그래요.
공자의 유교도 ‘원형이정(元亨利貞)은 천도지상(天道之常)이요, 인의예지(仁義禮智)는 인성지강(人性之綱)이니라.’ 했는데, 그게 삼강오륜(三綱五倫)의 원칙이라구요. 천도(天道)가 아니에요, 천도. 천인도(天人道), 사람이 들어가야 돼요. 인격적 신을 몰라요. 부자유친(父子有親)이에요? 부자가 어떻게 유친이 되나? 일체인데.
군신유의(君臣有義), 부부유별(夫婦有別), 장유유서(長幼有序), 붕우유신(朋友有信)! 이 오륜이라는 것에 사랑이라는 개념이 없어요. 군신유의예요? 붕우유신이 있는 거예요? 장유유서! 사랑이 없어요. 질서적 관계의 주체 대상 관계는 알지만, 그 이상의 보다 높을 수 있는 영원성을 가진 이상이라는 것이 없어요.
이상(理想)의 ‘이(理)’라는 것이 ‘임금 왕(王)’ 변에 ‘마을(里)’이에요. ‘상(想)’ 자는 ‘눈 목(目)’인데, 서로 눈과 같이 전부 통일되어 있어야 된다는 거예요. 사상(思想)이라는 것은 뭐냐? ‘넉 사(四)’, 천지를 대표한 마음(心) 위에 있는 우주가 상(想)이 돼야 돼요. 나무 순과 같이 돼야 돼요. 하나돼 있어야 돼요. 천년 전에 싹트고 나오던 가지의 눈이나, 천년 후에 큰 나무 가지의 눈이나 내용이나 전부가 같아야 돼요. 봄이 되면 꽃이 피고, 꽃이 핀 것은 천년 같은 세월을 지내면서 열매가 천년 전의 열매나 천년 후의 열매나 같기 때문에 은행나무라는 것이 귀하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여러분이 조상과 같은 씨예요? 씨가 무엇인지 모르고 살아요. 창조를 몰라요, 어느 종교든지. 불교 사람들은 만법일체 사상을 얘기해요. 법이 어떻게 일체가 되나? 그런 논리는 없어요. 회회교는 집약해 가지고 누더기 판을 갖다가,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의 종교권을 누더기 판으로 꿰매 가지고 자기 것으로 해서 코란을 안 믿으면 칼로 죽인다고 해 나온 거예요. 세상의 종교권 중에 죽인다고 협박 공갈하는 종교가 없어요.
끝날에는 협박받은 마음을 중심삼고 몸뚱이가 얼마나…. 몸뚱이를 중심삼고 마음이 얼마나 협박받았어요? 마음은 고마운 거예요. 하나님이 참, 선생님이 어저께도 얘기했지만, 다 찾고 찾아보니까 내게 다 하나님이 준 것을 몰랐어요. 그래, 마음이 귀해요. 마음은 부모보다 앞서 있다! 여러분을 낳아 준 부모가 마음을 낳아 줬어요, 그 전에 마음이 있었어요? 하나님으로부터 이어받은 거예요.
그래, 마음의 주인이 못 된 하나님이에요. 마음은 하나님보다 앞서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타락한 인간을 구하기 위한 하나님은 자기 이상의 가치의 것을 우리 마음에 집어넣은 것을, 그 주인 될 것을 몰랐어요.
그다음에 마음은 뭐라구요? 스승보다 앞서 있어요. 마음을 교육하겠다는 문교부의 발표를 들어 봤어요? 마음은 교육이 필요 없어요. 여러분이 재밤(한밤중)에 아무리 자다 일어나서 누나 보따리, 어머니 보따리에 금은보화가 있는 걸 내가 꺼내 쓰려고 할 때 ‘예, 이놈아!’ 충고하는 그러한 주인이 있어요, 없어요? 있나, 여자들?
천사장의 품에 품길 때 여자가 좋아서 품길 게 뭐야? 양심의 가책을 받았다는 거지요. 그렇기 때문에 사람은 자기 안 것을 마음세계에 숨길 수 없어요. 저나라에 가서는 그게 백발백중 안팎으로 드러나요. 숨길 수 없다구요. 그런 것을 알기 때문에 선생님도, 영계를 알기 때문에 딴 길을 갈 수 없어요. 갔다가는 천년만년 한이 될 수 있기 때문에 지금까지 정통 정통, 천리의 뒤를 순응해 나오다 보니 여기까지 왔어요. 여기까지 와서 뒤돌아보면 사탄이 와 가지고 문 총재를 뒤로 끌 수 있는 나일론 줄이 달려 있지 않아요. 여러분에게는 다 달려 있다는 것을 알아요? 「예.」
그러니까 자기 힘 가지고는 안 돼요. 접붙이라는 거예요, 절대. 하나님 앞에, 천주부모 앞에, 천지부모 앞에, 천지인부모 앞에 접붙여야 됩니다. 3대 부모를 잃어버렸어요. 하나님을 잃어버렸고, 하나님의 상대가 될 수 있는, 몸뚱이가 될 수 있는 아담 해와를 잃어버렸어요. 아담 해와는 하나님의 몸이에요. 고린도전서 3장 16절에 ‘너희 몸이 성전이 된 것을 알지 못하느냐?’ 했어요. 하나님의 집이라구요. 천주부모, 천지부모, 그다음에 천지인부모예요. 하나님이 체를 써 가지고 천지인부 모까지 와야만 하늘나라 백성을 가질 수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천지인부모 시대에는, 그때에 사는 통일교회 축복가정이 아들딸 둘만 낳아 가지고는 안 된다고 그랬지요? 했나, 안 했나? 「하셨습니다.」 들었어요? 「예.」 둘이면 그 둘밖에 없어요. 하나님 나라가 형성되지 않고, 하나님 일족이 형성 안 돼요.
그렇다면 하나님을 중심삼고 3대 손자 손녀들을 많이 가져야 돼요. 손자손녀들 할 때는 하나만이 아니에요. 많아 가지고 빨리 무한한 천국을 꽉 채워서 지구성의 몇억만 배 될 수 있는 것을 전부 다 하나씩 떼어 줘 가지고 ‘네 욕심이 원하는 대로 차지하라.’ 할 수 있게끔 특권을 허락하기 위해서 방대한 천국을 만들었는데, 그 천국에 가 가지고 자기의 능력에 해당할 수 있는 주인 자리, 하나님 이상의 자리까지도 나눠 주려고 생각했더랬는데 그럴 수 있는 마음 자세를 가진 사람이 어디 있어요?
충청북도! 「예. (사광기)」 충청북도의 대표가 누구야? 언론계(言論界)! 말씀을 비판할 수 있는 세계를 언론계라고 그래요. 말씀이 참이냐, 아니냐 이거예요. 그러면 <세계일보>가 참된 언론 왕초의 나라, 왕초의 신문사냐 할 때, 천지의 비밀을 논의할 수 있는 내용을 밤이나 낮이나 쉬지 않고 나발을 불어대야 되고, 여러분의 오관, 육관, 십관은 밤이나 낮이나 사랑하는 아내, 사랑하는 가정, 사랑하는 부모, 사랑하는 나라, 사랑하는 하늘땅을 사랑하라고 나발 불어대야 되는 거예요.
그래, 여러분도 욕심이 세계를 내 것 만들고 싶지요? 「예.」 안 그런 사람 손 들어 봐요. 한 마리도 없구만. 한 마리라고 해도 ‘아이고, 공석에 선 목사님이 대중을 무시해 가지고 마리라고 해? 새새끼, 동물새끼, 물건같이 취급하니 그건 실례의 말씀이다.’ 하고 실례의 말씀이라고 진언할 수 있는 자격이 누가 있나? 없지. 한 마리도 없어요. 그것을 자각해야 돼요.
한스럽고 미천하고, 어디에 가다 홍수에 떠내려가 가지고 나 살려 달라고, 천야만야 한 힘을 다 써 가지고 하늘과 땅에 그저 나발을 불더라도 아무도 없는 그 세계에 가서 살겠다고 허덕이는 인생과 딱 마찬가지예요.
언제 어디에 들어가 가지고, 무슨 폭포? 나이아가라 폭포 같은 데 떨어져 가지고 고기들이 노는 복판에 들어가서 왕초 고기들한테 흔적도 없이 뜯어 먹힐지 모르는 비참한 주검으로 흘러갈 수 있는 자신을 모르고 있는 인간들을 누가 구해 줘요? 거기에 배가 필요한데 배를 대더라도 윈치(winch; 권양기)에 걸어 가지고 천천히 내려 줘야 할 텐데 떨어지면 배도 다 옥살박살 깨지게 돼 있어요.
그런 입장의 타락한 인간들이 어디 가서 안착을 할 거예요? 홍수에 떠내려가는 개미새끼와 마찬가지, 벌레와 마찬가지가 돼 있는데 그 세계에 누가 주인이 돼 있어요? 없어요. 그래, 만물의 주인만이, 광물세계의 주인, 식물의 주인, 동물의 주인, 인간의 주인 될 수 있는 그 주인만이 불쌍한 광물 짜박지, 식물 짜박지, 동물 짜박지를 구해 줄 수 있지, 누가 구해 줘요? 자기들끼리 구해 주지 못해요. 나라 나라가 구할 수 없어요.
미국 영국 잔소리 말라구요. 큰소리 말라는 거예요. 2차대전 승리한 영국은 다 지나갔어요. 행차 후에 나발이에요. 미국으로 옮겨졌고, 미국으로 옮겨진 것이 제3이스라엘 한국에 옮겨져요. 지금까지 2차대전 이후에 있어서 한국을 놔 버리면 미국은 천야만야 한 벼랑에 떨어져요. 세계를 위해 돕고 후원한다고 했지만 성공한 사례가 한국밖에 없어요.
한국을 버렸기 때문에 북한이 파괴 공작을 벌였어요. 한국을 해방하기 위해 유엔의 16개국이 왔지만, 미국이 망치고 유엔이 망쳐 버렸어요. 중간에 도망가 버렸어요. 도망가 버렸나, 안 가버렸나? 월남전쟁까지 연장돼서 월남전쟁에 가 가지고 한국 국민을 희생시키고 자기는 도망가 버렸어요. 도망가기 전에 한국 백성을 해방시켜 놔야 돼요.
미국이 책임 다했나? 이놈의 자식들! 그것을 아는 문 총재는 깨끗이 청산하지 않으면 안 되겠다고, 나는 주인의 자리에서 너희 나라의 물건을, 광물세계․식물세계․동물세계, 너희 나라 수많은 국민을…. 미국은 이미그레이티드 피플(immigrated people; 이민자)이에요. 철새와 같이 이민한 백성이 미국민이에요. 미국은 순수한 미국인이 없어요. 순종이라면 내가 진짜 순종이지요.
예수님을 대신해서 33년 동안 나라를 찾지 못해 십자가에 죽어 가던 예수의 한을 벗겨 주기 위해서 십자가를 떼는 운동까지 한 것입니다. 면류관을 씌워 줘 영광의 주님으로 모실 수 있기 위해서는, 영광의 주님이 되려면 이스라엘 나라, 제4차 이스라엘국 창건해 가지고 거기에 왕권의 자리에 갖다 세워 놓아야 돼요. 그래야 하나님도 실패하지 않은 자리에 가는 거예요. 그래야 할 거예요, 안 할 거예요?
세계일보! 「예.」 ‘예.’ 한 사람 이름이 뭐야? ‘예.’ 하는 사람 이름이 뭐냐 물어보잖아? 이 녀석아! 「사광기입니다.」 무슨 ‘사’ 자야? ‘죽을 사(死)’ 자지? ‘역사 사(史)’ 자야. ‘광’ 자는 ‘죽을 광’ 자야? ‘미칠 광(狂)’ 자야? 「‘빛 광(光)’자입니다.」 ‘빛날 광’이고, 그다음에 ‘기’ 자는? ‘일어날 기(起)’ 자야, ‘터 기(基)’ 자야? 「‘터 기’ 자입니다.」 제일 좋은 이름이라구. 역사적인 빛을 토대로 한 사광기가 충청북도! 남도가 아니야. 충청남도도 있지? 「예.」
북도가 평안북도, 함경북도, 그다음에 황해북도 있나? 「없습니다.」 강원북도 있지? 「없습니다.」 뭐가 북도야? 충청북도가 세 번째예요. 함경북도, 평안북도, 내려가면서 세 번째 북이 어디라구요? 「충청북도입니다.」 충청북도가 제일 힘이 없어요. 내가 김일성한테 충청북도는 힘도 없고 다 그렇기 때문에 판문점과 같이 물물교환을 할 수 있게끔 통일교회가 한 사람에 벼 열 가마씩 날라서 먹여 줄 테니 문을 열라고 그랬어요. 그것밖에 없어요. 제일 믿을 것은 충청북도밖에 없어요.
충청북도에서 대통령이 나왔던가? 충청남도에서 나와 가지고 대통령 해먹겠다는 사람이 있어요? 남도가 해먹었어? 남쪽 나라의 문 총재가 북쪽 김일성한테 뺏기고 이러고 있는데.
경상남도 대통령이 잘했어요, 경상북도 대통령이 잘했어요? 김영삼이 잘했어요, 박정희가 잘했어요? 나도 몰라요. (웃음) 경상남도가 잘 했어요, 경상북도가 잘했어요? 경상북도 대학 경북대, 세계를 움직일 만한 큰소리를 했어요. 내려간다면 함경도가 큰소리를 하지요. 함경도는 소련을 업고 언제든지 이 땅을 중심삼고 외교할 수 있어요. 정권을 모가지 조를 수 있어요, 소련의 블라디보스토크 기지를 중심삼고. 함경북도를 무시 못 해요. 공산당은 소련 중심삼은 소련 패들이에요.
평안북도! 그래, 함경북도가 평안북도 평양을 요리하고 있어요. 강제예요. 두 번째가 주인 하는데 말이에요. 백두산을 중심삼고 보게 된다면 함경북도가 위예요, 평안북도가 위예요? 「함경북도입니다.」 하나님도 그래서 공산당 한번 해 봐라 이거예요.
교회를 중심삼고 보면 동양의 예루살렘이라는 평양이에요. 평지예요. 공산당은 땅굴을 파고, 산굴을 찾아다니면서 게릴라 전쟁을 한 거예요. 뭐 그런 얘기를 하다가는 한이 없지. 알겠나? 북도도 북도 나름이에요. 함경도가 평양을 점령하게 된 거예요. 그래 가지고 평양에, 북도에 있는 김일성이 남도에 있어서 기독교문화권을 중심삼고 재림주라고 하는 통일교회가 할 수 있는 40년 왕 노릇을 해먹어요. 나라를 망쳤어요.
거기에 또 386이에요. 해 봐요. 「386!」 3․1운동, 8․15, 6․25도 모르는 녀석들이에요. 공산당 패들이라구요. 6․25를 지킬 수 있어요? 8․15를 지킬 수 있어요? 3․1운동을 지킬 수 없어요, 386은. 도둑놈의 새끼들이에요. 두고 보라구요. 가만 두어두고 보는 거예요. 내가 알고 있는 하나님의 뜻과 너희들이 갖고 있는 뜻을 두고 볼 때, 하나님의 뜻이 남게 돼 있지 너희들 뜻이 안 남는다 이거예요. 자체 투쟁으로 말미암아 자멸해요.
요즘에 한나라당하고 민주당이 잘났다고 잘하는 줄 알지만, 아이고, 똥 감태기를 써 가지고 서로가 죄를 자백하고 감옥에 가겠다고 해요. 감옥만 가? 나라를 망쳤다는 거지. 네가 감옥에 가면 나라를 망친 것은 누가 책임질 거야? 책임질 수 없어요. 문 총재가 그것을 책임지려고 하는 거예요.
문 총재를 지금 세상이 말하기를, 5대 성인이 아니라고, 살아 있는 실체 성인이라고 하는 사람이 많아요. 세계 사람도 그래요. 서양 사람, 미국 사람들도 4대 성인이 아니고 실체 최후의 살아 있는 4대 성인의 왕초와 같은 분이 레버런 문이다, 서양에서 나보고 그런 얘기를 하더라구요. 그런 편지도 보내 오더라구요.
그거 믿어야 되겠나, 안 믿어야 되겠나? 안 믿더라도 영계의 하나님으로부터, 5대 성인으로부터 가만히 있더라도 다 증거해요. 이놈의 땅 위에 있는 너희들은 말 안 들으면 파 버리겠다고, 무덤에다 삽을 꽂아 놓고 파 버린다고 해 가지고 경고하고 있는 거예요.
통일교회 문 선생 이름이 뭐라구요? 공식적 이름이, 하나님이 지은 이름이 뭐라구요? 구세주, 그다음에 뭐? 「메시아입니다.」 메시아! ‘메시아’ 하게 되면 일본 말로는 밥장수(めしや; 대중식당)예요. 메시아, 그다음에 또 뭐라구요? 「참부모입니다.」 참부모보다는 재림주, 첫 번 주님이 와서 실패했기 때문에 둘째 번 오는 주인이라는 거예요. 세컨드 애드번트(Second Advent; 재림주), 그런 뜻이 있다구요.
그래 가지고 뭘 하느냐 이거예요. 두 번째 와 가지고 잃어버린 참사랑․참생명․참혈통을 중심삼고, 참부모의 사랑․생명․혈통을 통해 참아들딸, 참가정, 참민족 편성을 하기 위해서 돌감람나무를 잘라 버리고 참감람나무, 통일교회 참부모의 참사랑․참생명․참혈통의 피를 갖다 접붙여 주는 거예요.
그것이 통일교회 국제합동결혼식입니다. 민족이 없어요. 단일민족이에요. 알겠어요? 돌감람나무 된 아담이 참감람나무를 접붙이게 되면 하나되게 돼 있어요. 그래요, 안 그래요? 찔레꽃은 어디에 있든지, 장미꽃을 접붙이면 어디든지, 어느 나라 찔레꽃이라도 장미꽃이 되는 거예요. 알겠나? 「예.」
국제합동결혼식을 한다고 내가 욕을 얼마나 많이 먹었는지 몰라요. 기성교회 장로 짜박지, 목사 짜박지, 똥개 같은 것들! 천국은 개인 구원이 아니에요. 가정 구원이에요. 하나님이 가정을 창조하기 위해서 아담 해와를 만들었으니 가정을 구원하기 위한 천국이지, 개인을 구원하기 위한 거예요? 그건 천사장 자리예요. 천사장 복귀에 머무른다는 걸 모르고 있는 무식한 거라구요. 무지에는 완성이 없는 거예요. 완전한 이론적 공식 논리를 통해서 창조한 것입니다.
오늘날 과학세계, 인공위성을 가지고 이 모든 우주를 탐색할 수 있고, 금성에 간다든가, 14년 전에 떠나 14년 후에 전파를 통해 가지고 그 세계의 사실을 전해 줄 수 있으면, 미지의 사실을 밝히고 우주가 어떻게 됐다는 것을 다 밝히고, 하나님에 대해서 가슴속이 어떻게 되고 하나님의 사랑이 어떻다는 것을 다 가르쳐 줘야만 안 믿겠다는 대가리들이 돌아가지요.
이제 언론계들을 잡아다 때려치울 수 있는 거라구요. 이놈의 자식들, 문 총재가 선언한 영계의 실상, 영계의 결의문이 틀렸어? 반증을 해 봐! 틀렸다고 할 수 없어요. 완전한 청맹과니가 되어 가지고 눈이 있어도 모르고 냄새도 못 맡아 가지고 문 총재가 십관의 사실을 통하는 줄 알 게 뭐야? 전부 다 깜깜한 까막눈이지.
잔칫날에 초대 받아 가지고 잔칫집에 와서 떡 얻어먹었다가 신부 신랑이 비밀리에 가정 결탁할 수 있기 위해서는 예복을 입지 못한 녀석들은 쫓아내는 거예요. 성경 말씀도 그렇지요? 어느 누구든지 거지 떼거리가 와 가지고 선생님 말씀을 듣더라도 그 말씀의 주인이 못 되게 된다면, 주인의 열매가 못 되면 그건 도적놈이에요. 안 그래요? 「예, 맞습니다.」
씨를 받아 갔으면 씨를 어디 갖다가 심든지 어느 땅이든 영양소가 있으면 심으면 나게 돼 있는 거예요. 나 가지고 천국의 참감람나무 열매로서 그냥 그대로 접붙이지 않고도 하나님의 창고에 납입시킬 수 있는 거룩한 성물이 될 것이니, 그 자체를 그렇게 할 수 있는 기관이 생식기예요. 남자의 생식기 대가리가 독사의 대가리와 똑같지요. 뱀은 두 혓바닥을 가진 것처럼 두 종류의 핏줄이 생겨났어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의 구원섭리가 수천만년 걸렸어요. 불쌍한 하나님! 그 하나님이 누구냐 하면 내 아버지요, 우리 아버지예요. 영계에서 성인들까지도 하나님이 자기 아버지인 줄 몰라요. 예수도 의심했다는 거예요. ‘죽더라도 내 뜻대로 하지 마시고 아버지 뜻대로 하시옵소서.’ 하던 그 아버지가 아들을 죽이는 게 뜻이에요? 그러면 아버지 자리에 설 수 없는 거예요.
거짓 아버지의 자리에 서 있는 걸 알고 참아들을 구하지 못한 그 입장의 한을 누가 풀어 주느냐? 예수의 한을 풀어 줄 수 있는 것은 하나님도 아니요, 하나님의 한을 푸는 것도 자신도 아니요, 참부모이기 때문에 하나님도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으로 바라보는 것이 재림 주라는 거예요. 재림주가 필요한 거예요.
죄를 인간이 지었으니, 아담 해와가 지었으니, 아담가정이 지었으니, 아담 민족이 지었으니 재림주가 와서 그것을 풀어 주기 전에는 하나님과 사탄의 싸움을 해결 못 해요. 하나님과 사탄의 싸움을 말릴 수 없어요.
통일교회는 하나님과 사탄이 싸우는 것을 말릴 수 있다고 했나, 말릴 수 있었나? 「있었습니다.」 싸움을 말릴 수 있었으니 지옥을 철폐할 수 있는 거예요, 낙원을 무너뜨리고. 지옥에 있는 왕초 사탄을 굴복시키고, 천상세계의 권위를 잃어버리고 타락시켜 가지고 왕 노릇을 못 한 하나님 왕권 즉위식을 해 드리고, 천일국과 제4차 이스라엘국을 창건해 가지고 병이 났던 모든 것을 메워 버린 거라구요.
제1, 제2, 제3이스라엘 왕권을 세움으로 말미암아 유대교 일방으로서 세계가 통일되었을 건데, 기독교는 웬 말이고 회회교는 웬 말이야? 회회교는 바라바 종교예요. 우익 좌익이 뭐냐 하면, 오른편 강도와 왼편 강도가 십자가상에서 갈라졌던 거예요. 하늘을 중심삼고 죽어 간 예수는 전통적 종교를 대신하고, 바라바는 살인강도 악당 이 녀석이 예수 대신 살아 가지고 땅 위에서 가짜 종교의 왕초 노릇을 해 나온 거예요.
나세르를 중심삼은 바라바권 이슬람세계는 민주세계와 공산세계가 냉전시대에 투쟁하는 사이에 왔다갔다하면서 뜯어먹어 가지고 나온 나세르 정권인 것을 알아야 돼요. 싸움이 벌어져야, 종교권 싸움이 벌어져야 이슬람은 복 받는 거예요. 세상에! 그러니 악마이지.
그것을 수습하기 위해서 내가 제일 염려했던 거예요. 누가 이걸 수습해요? 아담이 잘못했어요. 하나님이 하나님 노릇을 못 했어요. 아담이 아담 노릇을 해 가지고 해방해 줌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이 하나님 노릇을 해야 사탄세계 전체, 인간세계를 통치할 수 있기 때문에, 오늘 무슨 선포식이라구요? 「일체통일식입니다.」
일체! 「일체!」 통일식이에요. 눈과 눈이 두 가지 종류예요. 하나님의 눈, 악마의 눈! 여러분은 악마의 눈을 가졌나, 하나님 눈을 가졌나? 아, 물어보잖아요? 불리하면 고개 숙이고 그러면 돼요? 눈을 똑바로 뜨고 답변을 해야 돼요.
두 가지 눈을 가졌어, 하나의 눈을 가졌어? 「하나의 눈입니다.」 무엇에 대해서? 돈에도 그렇고 만가지 다 그렇지만, 특별히 사랑을 중심삼고. 참사랑을 중심삼고 두 가지 눈이야, 한 가지 눈이야, 현실이? 현실이는 한 가지 눈을 갖고 있나? 「노력하고 있습니다.」 노력이 언제 끝나? 내일 모레 죽을 터인데.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심각했어요. 우주주관 바라기 전에 자아주관 완성하기 위해 피눈물을 쏟았어요. 이놈의 눈을 빼 버리고, 코를 막아 버리고, 입을 막아 버리고, 귀를 막아 버리고, 사지백체 오관 육관을 막아 버리더라도 마음이 하자는 대로 몸뚱이를 치리 못 하게 되면 지옥 가는 거예요.
여기 몸 마음이 싸우지 않는 녀석들, 손 들어 봐요. 어느 대통령이 왔더라도 나한테 기합을 받아요. 나 대통령 해먹던 수백 명 앞에 욕도 잘 하는 사람이라구요. ‘이놈의 자식들 뭘 하고 있어? 너희 일족을 통일했어?’ *몸과 마음이 싸우지 않는 사람은 손 들어 봐요! 그렇게 몸과 마음이 싸우는 자리가 사탄과 하나님이 싸우는 자리예요. 어떻게 그 두 세계를 소화할 거예요? 아무리 권력을 가지고 있다고 하더라도 불가능하다구요. 참부모의 승리권을 상속 받아야 됩니다. 그래야 몸과 마음을 컨트롤할 수 있게 되는 거예요. 그렇게 되면 해방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몸 마음 통일!’ 해 봐요. 「몸 마음 통일!」 몸 마음을 통일하지 않은 패들이 일체통일세계와 상관이 있어요, 없어요? 「없습니다.」 있어요, 없어요? 「없습니다.」 모가지를 쳐 버려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 모가지를 치지 못하는 것은, 가르쳐 주기를 문 총재가 참부모와 참부모의 아들딸의 이름을 붙여 놨어요. 핏줄이야 어떻게 됐든지 간에 양자로 택정했으면 아들이 없게 되면 양자가 상속 받지요? 가르쳐 주기를 참부모의 아들딸인 것을 가르쳐 줬어요.
그래, 참부모의 아들딸 영수증 갖고 있어요, 없어요? 아, 물어보잖아 요? 갖고 있어요, 없어요? 신문지도 좋고 휴지라도 좋아요. 변소간에 있는 휴지 조각이라도 나는 영수증을 갖고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 손 들어 보라구요. 그게 뭐냐 하면, 축복이었느니라! 축복 결혼식이었느니라! 그건 부모의 참사랑과 참생명, 참혈통에 연결되기 때문에, 그걸 누가 끊어요? 사탄이 끊지 못해요. 하나님이 못 끊어요. 절대 승리 허용한, 승리의 패권 자리에 있는 것을 끊을 수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몇천년 묵은 큰 돌감람나무 순 가운데, 한 가지 가운데라도 참감람나무가 접붙여지면, 수만 가지의 같은 눈인데 참감람나무를 접붙이면 참감람나무를 접붙인 그 가지에서는 돌감람나무 열매가 열리겠어요, 참감람나무 열매가 열리겠어요? 물어보잖아요?
몽땅이 아니라 가지 하나만 돌감람나무 눈을 치워 버리고 거기에 참감람나무 눈을 접붙여 놓으면 참감람나무 열매가 열려요, 돌감람나무 열매가 열려요? 「참감람나무 열매가 열립니다.」 뿌레기가, 가지가 천만 개 있더라도 참감람나무 열매가 열리지 않는 것이 아니라, 암만 주위 사람들이 부정하더라도, 반대하더라도 영원히 참감람나무 열매가 열린다 이거예요.
통일교회 수많은 민족과 수많은 천상세계의 존재, 돌감람나무 열매의 씨들이, 눈이 반대하더라도 접붙인 그 반대한 참감람나무 가운데서 참감람나무 열매가 맺히기 시작해 가지고 참감람나무 열매를 거두는 거예요. 그 주인은 돌감람나무는 전부 다 빼 버리고 참감람나무를 자기 재산을 투입해 가지고 6천년 동안 큰 나무의 몇천 명, 몇만 명이 붙어 가지고 접만 붙여 놓으면, 심판 안 하고 그냥 그대로 3년만 되면 하늘나라를 만들 수 있다! 아아아-멘! 「아멘!」 그거 맞는 말이에요? 「예.」
기성교회 목사, 기성교회 장로, 예수가 살고 있는 집 담 너머에도 돌감람나무가 자라 가지고 넘어가 있다 이거예요. 그렇지만 예수님 자체가 접붙일 수 없어요. 장로, 목사가 접붙일 수 없어요. 왜? 거짓 부모의 핏줄을 중심삼고 싹이 터 자라 온 것은 거짓 부모의 피 가지고는 안 되는 거예요.
참부모의 피로 접붙일 수 있는 하나의 눈은 억천만금 나라와 세계를 주고도 바꿀 수 없는 가치의 것으로서, 이것을 받아들여 가지고 세상이 죽이려고 하고 사형장의 이슬로 사라질 수 있는, 넥타이를 갖다 씌우는 자리에까지라도 참감람나무 씨로서 참감람나무 순이 나고 참감람나무 열매의 세계에 가게 돼 있지, 돌감람나무 너희들 패와는 종자가 다르다 할 수 있는 자주적인 신념을 가진 하나님의 왕자요, 참부모의 왕자라고 결심한 통일교회 교인이 누구냐? 손 들어 보라구요. 한 마리도 없어요.
축복이 뭐냐? 축복받은 여러분이 여러분의 아들딸들을 축복할 수 있는 때가 됐지요? 「예.」 간단해요. 돌감람나무 순을 따 버리고 조그만 면도칼 하나 가지고 깔짝깔짝 장난으로 한다고 해 가지고 심어 놓으면 접을 얼마든 붙일 수 있기 때문에, 이래 놓고는 뭐냐? 지금 세상은 왔다갔다하는 패들이에요. 더 높은 사랑을 느끼게 되면 더 가치 있기 때문에 이동될 수 있는 사탄세계라구요. 사탄도 나을 수 있는 것을 알기 때문에 그것을 막기 위해서 별의별 짓을 다했지만, 이제 사탄세계의 눈접들도 자기가 노력을 해 가지고 할아버지 한 사람이라도 접붙이면 말이에요, 몇 배, 백년 된 그 순도 접붙일 수 있어요.
그래, 달라붙어서 돌감람나무의 순, 눈을 따 버려 가지고 참감람나무를 접붙이면 하루 저녁에, 몇천년 된 그 돌감람나무 눈을 따 버려 가지고 참감람나무 눈을 접붙이는 날에는 몇천년 된 나무가 몇천년 아니라 3년, 4년만 되는 날에는 가지마다 돌감람나무 열매가 열리지 않고 참감람나무 열매가 아니 열린다, 열린다? 어느 거예요? 「열린다!」 안 열려, 이 자식들아! 「열린다!」 ‘열려, 쌍놈의 선생아!’ (웃음) 선생님같이 그런 자신을 가지라구요.
예루살렘 성전 가운데 지금까지 돌감람나무가 박혀 있는데, 문 총재가 ‘야야, 참감람나무 열매를 써 가지고 열두 가지를 중심삼고 열두 곳 씩 접붙여 봐라.’ 해서 그래 놓고 3년만 지나게 된다면, 그 옆에 있는 것들이 ‘아이고!’ 하고 그 주인 옆에 있는 모든 전부가 동원해 가지고 밤이고 낮이고 접붙이지 말라고 해도 자지도 않고 접붙이기 때문에, 그 천년 돌감람나무가 몇 년 후에는 순식간에, 밤 사이에 참감람나무 순을 가진 참감람나무가 돼요. 3년만 지나면 참감람나무 열매를 맺는다는 거예요.
그거 장사할 만한 일이에요, 안 할 만한 일이에요? 「할 만한 일입니다.」 똥개 같은 기성교회를 팔아 제껴 가지고 접붙여야 되겠나? 대한민국 나라 접붙여야 되겠나? 세상의 유엔에 가입한 191개국의 나라를 잘라 버려 가지고 가짜 나라에 참된 나라의 접, 하늘땅 중심삼은 천상세계 지상세계의 돌감람나무 지옥을 하룻밤에 참감람나무 천국, 참감람나무 지상천국을 만들 수 있는 놀음이 있다면 무엇을 주저하겠느냐 이거예요. 무엇이 아까워요?
자기 어머니 아버지, 자기 뿌레기를 뽑아 버리고라도 희생, 불살라 버려 가지고 해야 할 일이 이것밖에 없다는 결론이 깨끗이 나왔느니라! 하나님이 가라사대 ‘문 총재 말대로 해라.’ 할 때, 할 거예요, 안 할 거예요? 「하겠습니다.」 할 거야, 안 할 거야? 「하겠습니다!」 협박이 아니에요. 자원해서 할 거예요, 협박받는다고 생각할 거예요? 「자원해서 하겠습니다.」
선생님이 그렇게 명령해서 하는 거예요? 명령을 들어서 내가 부딪쳐 보니 그럴 수밖에 없다, 나도 그렇게 생각했던 것을 내가 한다 할 거예요, 할 수 없이 한다 할 거예요? 「생각했던 것을 하겠습니다.」 알긴 아누만. 그럴 수밖에 없다, 내가 생각했던 것을 나도 그렇게 하니 생각은 내가 앞섰다, 이렇게 되면 만사가 오 오 오 오, 동서남북 180도 오 오, 360도를 지나 가지고 만사승리 자유해방!
배를 저어 가자 험한 바다 물결 건너 저편 언덕에… ♬ (‘희망의 나라로’ 노래 다 같이 부름)
이제 일체통일이라는 말을 알았으니 여러분 눈도 둘이 되면 안 돼요.
네 색시가 미인 중의 미인이지? 정선호! 왜 웃어? 물어보잖아? 너 이 녀석 축복받고도 저놈의 여자 죽으면 좋겠다고도 생각했지? (웃음) 「그렇지 않습니다.」(웃음) 그럼 어드랬어? 때려죽이려고도 생각하고 그랬지. 그랬어, 안 그랬어? 「그렇지 않았습니다.」 그럼 어드랬어? 할 수 없이 지금까지 지내고, 대가리, 골이 깨져 가지고 할 수 없이 자연 굴복했어, 자연복종 했어? 「자연굴복 했습니다.」 자연복종이 아니고? 복종해야 돼. 굴복은 언제든지 배신자가 될 수 있어요. 복종은 배신자가 없어요. 다 뿌레기까지 타 버리는데 뭐.
축복가정들, 손 들어 봐라! 여자 된 동물들은 자기 남편이 세계 역사의 기록을 깨뜨린 미남 중에 미남대회에서 일등 한 남자다, 그렇게 아는 여자들은 내리라구요. (웃음) 왜 웃어요? 한 마리도 없구만. 다 쫓아 버려야지.
그래, 남편이 둘 될 수 있어요? 남편이 자기를 안아 줄 때에 젖가슴을, 두 젖을 한꺼번에 만져 주는 게 좋아요, 어때요? 왜 왼손을 대고 생각했다가 바른손은 눈으로 바라보고 또 이러고 하는 거야? 남편이 푹신푹신 쿠션이 있는 가슴을 확! (웃음) 그게 사랑의 준비예요, 그것이. 키스할 때는 말이에요, 입술 키스예요, 이빨 키스예요, 목구멍 키스예요? 키스는 동서남북 사방으로 맞춰서 이래도 좋고 저래도 좋고, 이빨로 깨물어서 피가 나기 전까지는 물어 줘도 그렇게 고마울 수 없는 것이 키스라는 거예요.
그런 것 알아요? 난 여자가 아니기 때문에 그거 모르겠어요. 여자는 그런 걸 알아야 돼요. 키스할 때, (시늉을 해 보이심) 참새 뭐인가, 그 끄트머리 해 가지고 ‘쪽!’ 그래요? 제비 새끼들도 먹이를 먹일 때 먹었던 걸 토해 가지고 ‘와와악!’ 하고 집어넣는 거예요.
거 왜 우습게 다 웃노? 다 잘 아는 모양이구만. 키스는 입술 키스, 이빨 키스, 혓바닥 키스, 목구멍 키스가 있어요. 죽어요. 사랑할 때 죽는 것 알아요? (녹음 상태 불량으로 일부 수록하지 못함)
미국에 유명한 록펠러 있지요? 둘째 번 남편이 사랑하다가 죽었다는 것을 알아요? 흥분하면 ‘억!’ 하고 들이쉬었다가 내쉬어서 바꿔치지 않으면 죽을 수 있어요. 그렇게 심각해요. 사랑할 때 그런 충격을 느껴요, 안 느껴요? (녹음 상태 불량으로 일부 수록하지 못함)
왜 웃어요? 선생님이 재미있어요, 무서워요? 「재미있습니다.」 이 녀석, 재미있기는? (웃음) 재미도 있지만 무서운 것도 있는 거예요. 좋기도 하지만 무서워요. 어려워요. 선생님 앞에 가게 되면 여러분 몸이 자유가 없어요. 어떻게 할지 모른다구요. 그런 뭐가 있다구요. 그게 하늘의 권위예요.
‘내가 통일교회의 구세주다.’ 내가 해 본 적이 없어요. ‘내가 구세주다.’ 안 했어요. 구세주라고 하나님이 하니까 5대 성인들, 종교의 성인 현철들이 그러니까 ‘아, 구세주인 것 같다.’ 생각을 하지요. 구세주가 안 됐으니 구세주 책임을 계속해야 돼요. (웃음) 왜 웃어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은 교만하지 않아요. 언제나 옷도 넥타이를 매더라도 한 가지는 결여돼 있지. 집에 들어오면 양말을 벗어 버려요, 이거. (웃음) 이게 얼마나 시원한지 몰라요. 이게 습관이 돼 있어요. 들어오면 발 벗어요. 일생 동안 넥타이 값을 하나 결여한 이것으로 세계 인류를 위해서 살려 줄 것이다 이거예요. 2백 명이 한 사람 살리는 것은 밤이나 낮이나, 사철, 일생 동안 문제가 없어요.
50억, 60억 인류인데 일년에 2천만이 죽어 가요. 2백 명이 한 사람을 못 살리게 된다면 그놈의 세상은 망해야 돼요. 틀림없이 내가 부활시켜 줄 것이다 이거예요. 내가 수십년 동안 절약한 것으로…. 변소에 들어가 가지고 휴지도 함부로 안 써요. 던질 때는 그냥 이렇게 버리지 않아요. 돌돌 말아 가지고 맨 밑창에 가라 이거예요. 나중에 갈수록 밑창에 가야만 순환 운동에 있어서 높은 자는 깊은 데 가야 된다는 걸 명심하고 언제나 그렇게 살아요.
그런 전통이 좋을싸 전통이에요, 나쁠싸 전통이에요? 「좋을싸 전통입니다.」 선생님이 호텔에 가더라도 사각으로 된 이것보다 조금 더 큰 것, 보통 수건보다 작은 것을 쓰고 있어요. 여자들은 몸을 가리고, 별의별 몸뚱이에서부터 허리로부터 목을 가리고 음부까지 가리고 이 넓적다리를 가리는 타월을 쓰지만, 그런 걸 나는 만져 보지도 못했어요. 어머니가 목욕탕에서 쓰던 것을 꺼내 가지고 지금까지 쓰면서 살아왔어요. 왜? 그것보다도 요 사각형 수건을 남기겠기 때문에.
그것으로 예금한 전부를 내 생애에 얼마 남기고 갈 때 세계 인류를 먹여 살리고, 내 생활철학으로 그래 가지고 대한민국 4천만의 아침 점심 저녁까지도 먹일 수 있는 무엇이 남아야 된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계속해서 그렇게 살아요. 해양권 남극에 가 가지고 크릴새우를 잡는 것도 식량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거예요.
내가 25년 동안 바다에 나가 배 탔어요. 그거 거짓말이에요, 사실이 에요? 「사실입니다.」 농부의 아들처럼 농사일도 못 하는 것이 없어요. 밭갈이라든가 뭐든 다 할 수 있는 거예요. 시골에 가면 김을 세 번까지 매야 돼요. 어려운 것이 뭐냐 하면 말이에요, 목화밭이에요. 그리고 제일 힘든 것이 조밭 매는 거예요. 선생님이 다 알아요. 모 옮기는 데는 나를 못 따라가요. 12개를 심는다면 7개, 8개는 내가 심어요. 어디 가든지 모를 심어도 밥벌이 해먹을 수 있고, 씨름판에 가서 씨름해서도 밥 벌어먹을 수 있는 훈련이 다 된 사람이에요.
요즘에 축구도 그래요. 선생님이 축구를 알아요, 몰라요? 「잘 아십니다.」 잘 아는 사람이, 아이고, 골이 들어가도 가만히 있어요. 선생님이 박수하는 것 봤어요? ‘잘한다! 일화, 잘해라!’ 그런 소리 치는 것 봤어요? 모르는 사람 같지. ‘저놈의 자식, 저러고 있구만. 내가 교육할 분야가 남아 있구만.’ 그런 생각을 하지. 교육할 수 있는 재료와 교육할 수 있는 방편을 생각하니까 평하고 거기에 놀아날 수 없는 거예요. 내가 여러분같이 좋아하면서 놀아날 수 없어요. 알겠어요?
정선호 다음 이름이 뭐야? 「이종철입니다.」 네 색시는 어디 있어? 「지금 같이 왔습니다.」 어디 보자. 너, 이종철이 색시야? 일어서 봐라. 일생 동안 남편 잘 얻었다 생각하고 있어, 아이고, 선생님은 왜 저렇게 저런 남편을…. 「잘 얻었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생각이야, 사실이야? 「사실이에요.」 정말이야? 「예.」 그래, 행복해? 「예.」 행복하면 노래나 한번 해 봐라. (박수) 노래를 안 하면 춤추든가.
저 여자 말 잘 안 듣지? 말 잘 들어, 잘 안 들어? 「예, 잘 듣습니다.」 잘 들어, 이 자식아? 「예.」 네가 여자의 말을 따라가나, 여자가 남자의 말을 따라가나? 「조금 고집이 있습니다.」(웃음) 너 고집 세 가지고는 아들딸 쓸 수 없어. 노래해, 이 간나야! (웃음) 노래해 보라구. 노래도 잘할 거라. 너보다 나을 거라. 자, 해 봐!
여자들끼리 모이면 선발대로서 자기가 먼저 노래하려고 그럴 텐데, 왜 이렇게 주저하는 거야? 이 쌍거야! 박수 좀 해 줘라. (박수) 오늘 이후부터는 고집을 피우면 안 되겠어요. 선생님이 ‘야, 팔려가라.’ 하면 ‘예.’ 그럴 수 있는, 남편이 그러면 ‘예. 십년 전부터 기다리던 명령인줄 알고 복종합니다.’ 그러면 돼요. 그러면 행복하다구요.
아기 몇 낳았어? 「셋입니다.」 아들은 몇이고? 「아들 하나에 딸 둘입니다.」 네가 산아제한 했구나. 「아닙니다.」 어떻게 그렇게 딱 맞게 낳았나? (웃음) 아니긴 뭘 아니야? 「앞에 둘을 낳고 잃었어요.」 왜? 부처끼리 하나 안 됐으니 탕감으로 영계에 데려갔을지 모르지. 「하나는 9개월 만에 청파동에 있을 때….」 그래? 청파동에 있었나? 「부모님 가정에 있을 때….」 아, 그거 나 모른다구. 부모님 가정에 있었다고 핑계 하려고? 나 부모님 몰라요. 그 싹을 보고, 열매를 보고 알아야지. 그렇잖아? ‘아이고, 아버지!’ ‘아이고, 내 아버지, 내 어머니!’ 하면 어떻게 아나? 검증을 해 봐야지, 혈통 검증. 알겠어?
근본이 맞고 방향성이 맞느냐 안 맞느냐 검증돼야 ‘아이고, 아버지, 청파동 부모님 같이 있었습니다.’ 할 수 있지요. 검증을 했는데 오(O) 형이라든가 에이 비(AB)형이라든가 비(B)형이라든가 맞아야지. 혈통이 맞지 않으면 틀리잖아? 그래, 그 핏줄이 맞아? 자, 노래나 해 봐라. (노래)
오늘이 무슨 날이냐 하면, 하늘땅을 동원해 가지고 선포한 날이 무슨 날이라구요? 일체통일식이에요. 여러분이 하나님, 천주부모․천지부모․천지인부모 가정과 나라의 승리의 패권을 중심삼은 부모의 모양을 따라 가지고 결심하고 원하는 것은 하늘땅을 동원해서 완성시킬 수 있는 권한이 생기는 날이다! 아멘! 「아멘!」 알겠어요? 「예.」
이제는 혼자 기도하지 말라구요. 영계를 동원하고 종교의 종주를 동원하고 천주․천지인부모까지 동원할 수 있는 이런 입장에 있으니, ‘내가 원하는 것을 도와주지 않는 세상 종교는 없다. 일체가 통일돼 있기 때문에 내가 원하는 대로 너희들은 도와줘야 된다.’ 이런 마음을 가지고 일방통행 만사형통할지어다! 아멘! 「아멘!」
그렇게 살면 여러분이 죽을 사지에 가도 살아나요. 하나님이 보호하고 천운이 보호한다구요. 그거 알겠나? 일체통일식! 일체 여러분이 원하는 진정히, 간절히, 간절히…. 승도 할머니가 통일교회에 있었던 것을 알아요? ‘간절히’ 할 때 말이에요, ‘간’은 저 경상북도에서 해 가지고 ‘절’은 제주도 지귀도에 가 가지고 간~~~ 절! 기도를 그렇게 하라구요. 세상만사가, 천하가, 하늘땅 전부가 간~ 절~, 지옥까지도 동원되지 않을 수 없게끔 기도한다는 그런 생각을 하고 하라구요. 아시겠어요?
‘간절히’ 한번 해 봐요. 「간~!」 쉬지 말고! 자, 그만들 하라구요. 그러다가 죽으면 통일교회 문 총재가 죽였다고 신문에 날지 모른다구요. 뭐 가자 지방의 희소식보다도 통일교회에 문제가 벌어져요. 거기까지 가지 말라구요. 그러다가 죽어요. 죽는다구요. 죽지는 말고 하라구요.
하나님이 ‘야야, 이 녀석아, 왜 이래?’ 꽁무니를 들게 되면 꽁무니를 차요. 대가리를 들고 가면 ‘이 자식아!’ 뺨을 갈겨서 멈추게 해 줘요. 그렇게 해서도 보호해 주는 거라구요. 고마운지고! 이럴 수 있는 생활을 할 줄 알아야 여러분이 해방의 왕자 왕녀가 된다는 것을 기억할지 어다! 노멘, 아멘? 「아멘!」 알기는 아누만. 노멘은 케이 엔 오 더블유(know), 노멘이지.
자, 그렇게 알고, 오늘 21일은 훈독회 해야 되겠나, 안 해야 되겠나? 「해야 됩니다.」 오늘이 무슨 훈독회인지 나 모르겠어요. 오늘 여기에 맞는 것이면 박수하고 춤을 출 수 있는데 말이에요. 뭐야? 「생식기는 3대 본궁, 하늘의 지성소다」 아! (웃음) 오늘 그것 얘기한 것 아니에요? 3대 지성소가 뭐라구요? 「생식기입니다.」 생식기가 뭐라구요? 사랑의 왕궁입니다.
하나님이 생식기를 사랑의 왕궁으로 출발할 수 있었던 거예요. 남자 여자의 생명은, 생명의 왕궁은 하나님이 생명의 왕 터로 만들기 위한 것이요, 그 사랑을 통해서 어머니 아버지의 피가 합해 혈통을 남기기 위한 것이기 때문에 하나님의 사랑과 하나님의 생명을 연결하고 하나님의 혈통을 남기기 위한 본궁이였더라 하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통일교회가, 문 총재가 이 말을 안 했으면 욕을 먹지 않아요.
통일교회가 음란한 집단이라고 소문이 났지요? 이놈의 자식들, 도둑놈의 새끼들이 들어와 가지고, 공산당들도 들어와 가지고 음란의 행동을 해 가지고 뒤집어씌워 가지고 문 총재가 했다고, 별의별 악당들이 많아요. 알겠나? 「예.」
3대 지성소가, 사랑과 생명과 혈통의 지성소가 어디냐 하면 생식기입니다. 생식기(生殖器)라는 것은 생명을 심고 담고 있는 그릇이라는 거예요.
그래, 여자는 볼록이에요, 오목이에요? 오목이에요. 긴 연결을 해 가지고 오목보다도 오목 단지가, 자궁이 기다리고 있어요. 아기를 길러 가지고, 천하에 하늘의 생명의 씨를 뿌렸으니 거두어서 하나님 앞에 바치기 위한 자궁이 있다는 거예요.
하나님도 그 자궁 가운데서 아들딸이 자랄 때 같이 지낸다는 거예요. 그것을 알아야 돼요. 하나님도, 참부모도. 하나님을 밴 여인의 가치가 얼마나 크고, 참부모를 밴 어머니의 가치가 얼마나 크냐 이거예요. 천지인부모로서 부활할 수 있어서 지상에서부터 천상으로 올라가 가지고 왕 터를 이양할 수 있는 만국의 왕, 왕의 왕이 하나님이 될 수 있는 그 근본을 이룰 수 있는 터전이 생식기라구요. 생식기가 없으면 하나님이 완성 못 합니다. 사랑 완성, 생명 완성, 혈통 완성을 할 길이 있다, 없다? 있다, 없다? 「없다!」 하나님이 완성을 못 합니다.
사랑이라는 것은 혼자 이룰 수 없습니다. 상대가 필요하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어쩔 수 없어요. 이론적이라구요.
오늘 좋은 말이니까, ‘천년바위’ 노래하고 하자, ‘천년바위’. 그 뜻을 알지? 뜻이 아주…. 내가 우연히 노래를 시켰더니 어떻게 그 노래를 갖다 붙였어? 훈독회 하기 전에는 반드시 저 노래를 한번 해야 되겠어요. 반성시키는 데 그 이상 좋은 내용이 없기 때문에, 훈독회 후에도 불렀지만 전에도 부르는 것이 가당하다! 알겠어요?
몇 년 바위? 「천년바위입니다.」 억만년 바위가 돼야 돼요. 변하지 않아야 돼요. 천년은 잠깐이에요. 억만년 바위가 될 수 있는 생명의 가치를 내가 지녀야 되겠다, 그런 마음을 갖고 불러 보라구.
요전에 훈독회 후에 했지만, 훈독회 전에도 한다고 했기 때문에 오늘이 뭐라구요? 일체! 전에도 후에도, 상에도 하에도, 중에도 전후좌우 전부 다 통일이니만큼, 전에도 천년이 아닌 억만년 바위의 노래를 들어 볼지어다! 아멘. 「아멘.」 ‘아~’ 하면 탄복하는 것이요, ‘멘’은 탄복하는 왕자 왕녀가 되었느니라! 아~멘! 한번 해 봐요. 「아~멘!」 360도 동서남북 어디든지 다 통일됐다 이거예요. 요것을 쥐면 하나님도 내 손아귀에 들어오는 거예요. 천하도 쥐면 녹아나는 거예요. 그런 마음이 있어야 영계 전체를 동원할 수 있는 거예요.
자! 잘 들어요. 이거 배우겠다면 배워 주라구. 자! (정원주 보좌관이 ‘천년바위’ 노래)
천년바위는 변하지 않고…. 임자가 한국 대표야? 「예.」 미남 중의 미남이야? 본이 돼야 돼, 이 녀석아. 알겠어? 7개국 대사관에 있어서 왕초가 돼야 돼. ‘내 말 들어라!’ 하지 않아도 자연히 들을 수 있게끔, 자고 깨는 데도 본이 돼야 되고, 오고가는 데도 본이 돼야 되고, 쉬고 노는 자리에서도 본이 돼야 되고, 청중을 지도할 때도 ‘아, 이런 때에는 노래하는 게 적절하겠다.’ 할 때는 노래해야 된다구.
선생님이 장난이 아니에요. 여러분 마음 문을 열기 위해서는, 오만 가지의 좋은 면을 세워 가지고 심문(心門)을 열어야 돼요. 마음 문을 열어야 돼요. 마음이 천태만상 다르잖아요? 그런 것을 가려 가면서 청중을 지도하고, 환경에 맞추면서 좋을 수 있는 데는, 좋게 될 때는 내려갈 줄 알아야 된다구. 더 좋게 더 좋게 올라가면 떨어져 죽어요. 사다리를 놓고 올라가야 된다구요. 그러니 상하․좌우․전후가 균형이 돼야 된다는 사실을 알고, 그래서 중용지도(中庸之道)가 필요하다는 것을 알지어다! 알겠나? 「예.」 자, 이제 훈독회! 잘 들어 봐요.
(≪천성경≫ ‘우주의 근본’ 편 ‘제2장 인간 창조와 사랑이상의 완성. 제2절 생식기는 3대 본궁, 하늘의 지성소다’ 훈독)
『……인간의 생식기가 참사랑의 장소입니다. 거기에서 사랑의 행위가 연결되지요? 딴 데에서 그런 게 아닙니다. 거기가 남자와 여자의 생명이 연결되고, 생명이 합쳐지는 궁전입니다.』
그래요? 그런가, 안 그런가? 나도 모르겠다구요. 그거 검증해 보라구요, 그런가 안 그런가.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안 그렇게 되면 그걸 시멘트로 때워 버려요. 여자들은 그렇게 하고, 남자들은 면도칼로 잘라 버려요. 그거 무엇에 쓰겠나?
사랑이 거기에 목을 매고 있고, 생명이 거기에 목을 매고 있고, 혈통이 목을 매고 있나, 안 매고 있나? 할머니 할아버지도 그 줄이 끊어지면 그 집안은 왱가당 댕가당, 어머니 아버지가 그래도, 할머니 할아버지, 아들딸이 그래도 다 왱가당 댕가당, 손자와 손자며느리가 그렇더라도, 시아버지 시어머니 그 일족도 왱가당 댕가당 된다구요. 그래요, 안 그래요? 요동이 벌어지는 거예요. 그거 붙들고 사는 거예요. 거기에 목을 매고 사는 거예요. 십관, 오관 전부가 목을 매고, 숨쉬는 숨결이, 모든 행동하는 예법이 다 목을 매고 살고 있다는 사실이, 본거지가 그 생식기였다 하는 것을 몰랐어요.
남자는 아침에 일어나서 바쁘게 소변 보러 갈 때에 참아 봐라 이거예요. ‘ 아침까지 기다려, 이 자식아!’ 명령 해 봤어요? 얼마나 내일 그 힘든가 해 봐요. 생식기가 귀해요, 항문이 귀해요? 오줌 싸는 게 귀해요, 똥 싸는 게 귀해요? 오줌 싸는 것은 외적이에요. 항문은 내적이에요. 오장육부의 분비물을 정비해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은 그렇잖아요? 그렇게 거룩한 것이, 남자나 여자나 오줌 나오는 구멍과 난자 정자가 나오는 문이 달라요, 같아요? 정선호! 「같습니다.」 근본은 같아요. 문은 같아요. 누가 모르게 그 문을 열 수 없어요. 주인의 허락을 받고야 문을 열지, 강제로 하는 것은 천주를 파괴시켜요. 알겠나? *특히 유럽 여자들이 이 내용을 기억해야 돼요. 그렇지 않으면 천국에 못 들어가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자!
『……여기에 사랑의 본질이 백 퍼센트 연결되고, 생명의 본질이 백 퍼센트, 역사의 본질이 거기에서 싹트는 것입니다. 거기에서부터 비로소 소망이 있고, 거기에서부터 비로소 행복이 있고, 거기에서부터 비로소 사랑을 중심삼은 자유권이 시작되는 것입니다. 생명의 근원지, 사랑의 근원지, 혈통의 근원지가 어디예요? 그게 생식기입니다.』
그거 아는 사람, 손 들어 봐요, 확실히 아는 사람. 그것도 모르는 녀석들이 있나? 그거 쓰레기통에 집어넣어야 되겠구만. 높이 들어 봐요. 큰소리해야 듣겠나? 자, 내리라구요. 손이 이건 또 뭐야? (웃음) 하나님 궁둥이를 찔러 가지고 보좌에 앉았다가 후닥닥 내려와서 볼 때 ‘아이고, 너로구나!’ 하고 사랑하는 아들딸 손을 잡아 주고 키스를 해 줄 수 있으면 얼마나 행복하겠나 생각해 봐요. 자!
『……오관이 사랑을 어필(appeal)하는 데예요? 그것이 사랑과 생명과 혈통과 양심이 모이는 데예요? 아닙니다. 절대 아닙니다. 단 하나 그런 곳이 있다면 바로 생식기입니다. 거기서 사랑․생명․혈통․양심의 제2의 열매가 결실되는데…』
다 쌍쌍이 되지만 남자 여자의 생식기는 쌍쌍이 안 돼 있다구요. 반대로 돼 있지만 하나되는 거예요. 그 하나가 주체가 돼 가지고 전체 쌍쌍이 달라붙는 거예요. 통일이 거기서 벌어져요. 두 눈, 두 코, 두 입술, 두 귀, 두 몸 마음이 거기에서 하나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남자가 첫사랑, 여자를 처음 만나면 가슴이 두근두근 하는 거라구요. 다 뛰지요? 얼굴이 새빨개져 가지고 자기도 모르게 자기 위치가 붕 떠 가지고 어디든지 날아갈 수 있게 된다는 거예요. 사랑에 취하게 되면 죽고 사는 것을 개의치 않고 그 길을 간다는 거라구요. 그렇게 무서운 것이에요. 그것이 불타면 천하도 망하게 만들고, 파괴되면 천하가 파괴된다는 거예요. 제일 무서운 것, 제일 좋은 것이에요. 제일 좋은 것은 제일 무서운 거예요. 자!
『……창조주와 피조물이 무엇을 중심삼고 하나될 것이냐? 사랑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아까 말한 하나님이 사랑을 가지고 창조했다는 답을 어떻게 내리느냐? 생식기를 중심삼고 창조했다는 사실은 사랑의 표제를…』
서양 여자들이 프리 섹스를 좋아하고, 호모를 하는 사람들이 얼마만 큼 죄를 지었느냐 이거예요. 지옥 중에 지옥에 가야 되는 거예요. 사실 이 그래요. 자!
『……우주는 사랑에서 시작했습니다. 그거 무슨 사랑이에요? 종적인 사랑과 횡적인 사랑입니다. 그리고 전후의 사랑입니다. 그것은 구형의 사랑을 말하는 것입니다. 상하․좌우․전후를 연결하는 중심은 가정입니다. 하나님한테 ‘ 하나님 어디 계시오?’ 하면…』
3대 사랑이 일체인데, 일체 사랑이, 자기 할머니와 같은, 어머니 아버지와 같은, 자기 남편과 같은, 자기 아들딸과 같은 연령의 사람들이 세계에 널려 있어요. 대한민국도 할아버지 할머니 같은 연령, 중년의 아줌마 같은 연령, 아저씨 같은 연령, 그다음에 자기 부부 같은 연령, 아들딸 같은 연령이 다 있습니다. 부모를 중심삼고 가정에서 사랑하던 그 연령에 해당하는 자가 그 외적인 세계, 종족을 넘고 국가, 세계에서 더 크게 생각할 수 있는 그런 세계가 되면 모든 것이 통일, 일체통일이 가능하다! 해 봐요. 「일체통일이 가능하다!」 그것을 말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가정보다도 종족, 종족보다도 민족, 민족보다도 국가, 국가보다도 세계, 세계보다도 하늘땅, 하늘땅보다도 하나님을 위한 일체 개념에는 온 천주가 다 들어가 있기 때문에, 지상 천상 모든 것이 하나 돼 있기 때문에 일체통일이라는 것은 사랑의 가정이상을 확대한 우주를 말하는 것이다! 상하․전후․좌우 이것을 확대한 것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자기 가정보다도 종족 하게 되면 수많은 가정이 들어가기 때문에 자기 가정보다 위해야 되는 거예요. 열두 종족이 들어가야 민족이 돼요. 그러니 종족은 자기 열두 종족과 같은 것을 무시하고 소화 흡수할 수 없어요. 투입해야 되는 거예요. 민족은 국가 앞에 투입 되어야 되고, 국가는 세계 앞에, 성인은 하늘땅 앞에, 하늘땅 위의 성자는 하나님 앞에, 하나님은 어떻게 되느냐 하면 우주 앞에 투입해야 돼요.
개인 가정을 하나님 앞에 투입하고, 나중에는 하나님이 어떻게 되느냐 하면, 온 만우주의 광물세계, 식물세계 전체 앞에 받았으니 다시 투입하는 거예요. 돌려주는 거예요.
사랑은, 참사랑은 받고 난 다음에 작아지는 것이 아니고 더 커집니다. 그래, 역학세계는 투입하는 입력과 출력을 볼 때 출력이 언제나 작아요. 그렇지만 사랑은 출력보다 몇백 배 클 수 있는 이런 결과가 있기 때문에, 우주가 참사랑을 중심삼고 변치 않는 자리를 잡고 계속 천년만년 정착 해방권이 벌어지는 것이다! 아멘! 이렇게 되는 거라구요. 이론적이라구요. 이것이 그릇되게 되면 천하가 다 뭉그러지고, 자기 자신은 여지없이 날아가 버리고 없어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 「예.」 자!
『……창조를 왜 했느냐? 사랑으로 했다는 것을 무엇으로 증명하느냐 하면, 생식기를 중심삼고 남자와 여자가 하나되는 것입니다.』 남자 여자가 생식기는 다르지만 하나되는 거예요, 참사랑 때문에. 알겠어요?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그게 천리(天理) 예요.
공자도 그래요. 공자가 가라사대, ‘자왈 순천자(順天者)는 흥하고 역천자(逆天者)는 망한다.’는 거예요. 순천이라는 것이 제일 근본이 사랑하는 부부예요. 가화만사성(家和萬事成)이라는 것이 있지요? 지성이면 감천(至誠感天), 지성으로 하늘을 감동시키는데, 변해 가지고는 안 돼요. 천년만년 변하지 않아야 돼요. 자기 부모를 사랑하고 부모 앞에 효도하고, 남편 앞에 열남이 되고, 형제 앞에 참된 형님 동생이 되어야 되는 거예요. 지성감천이에요.
자! 저걸 언제 썼나? 「1975년 1월 23일입니다.」 75년? 아, 오래 됐구만! 어디서 썼어요, 저걸? 고향을 그리워하는 걸 뭐라고 그러나? 향수! 댄버리에서 선생님이 쓴 말이 많아요. 어머니에 대해서 쓴 시가 나온 거예요, 댄버리에서.
어머니도 그렇지. 비로소 남편이 귀한 것을 알고, 아기가 귀한 것을 알고, 혼자 가는 것보다도 우리 정진이를 데리고 온 거라구요. 업고 가더라도 정이 거기서 불타기 때문에, 불타는 그 정을 만든 아버지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아들딸보다도 귀하게 생각할 수 있는, 그런 것을 발견할 수 있는 그런 사지의 인연을 걸고 바라볼 때 그러한 심정적 유대와 동기가 생겨났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래, 고생이 어려운 것이 아니에요. 부처끼리, 둘이 결혼해 가지고 죽을 고생을 해 가지고 죽을 세상을 살려 줄 수 있으면 그 이상 기쁜 행복한 사람이 없다는 거라구요.
선생님의 생애가 그래요. 천하를 붙안고 이렇게 나가지만, 잃어버리라고 다 파탄시켰지만, 파탄시켜 놓은 무리들은 다 추풍낙엽이 돼 가지고 떨어졌어요. 선생님은 낙엽이 될 줄 알았지만, 가지가 부러지고 태풍이 불고, ―무슨 매미 태풍이 불었다고 그랬지요?― 그러더라도 부러지지 않고 그 가지에 있어서 천년만년 변치 않을 수 있는 본연적 자세와 환경을 갖춰 가지고 춘하추동의 격에 맞는 결실의 과정을 거쳐 아름다운 열매를 하늘 앞에, 하늘 천국의 창고에 납고 납입시킬 수 있는 희망의 결실이 되느니라! 그런 가정이 되어야 돼요.
열매 가운데는 두 쪽이 있어요. 한 꺼풀에 두 쪽이 있지요? 배자(胚子)가 십자로써 걸려 가지고 소화할 수 있게끔 다 돼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그러한 가정, 천국은 그런 가정의 열매가 들어가지, 혼자 들어갈 수 없어요. 혼자 가지고 무슨 열매가 열려요? 반쪽인데.
그렇기 때문에 예수, 석가, 공자, 그 누구보다도 구원 받아야 돼요. 일본의 아마테라스오오미카미(天照大御神; 일본신화의 해의 여신)를 내가 축복을 해 줘야 돼요. 조상들을 다 축복 안 해 주면 조상들이 천국 못 들어간다는 거예요. 그게 공식이에요. 참부모가 둘일 수 없어요. 하나밖에 없어요.
구세주, 메시아, 재림주를 거쳐야만 참부모가 되어 지상․천상천국을 마음대로 주관할 수 있는 이런 입장에 서기 때문에, 실체의 하나님 자리가 참부모이기 때문에 하나님은 내적인 몸과 마음이 하나되어 가지고 지배함으로 말미암아 천하는 하나님의 사랑의 통치권 내에 영존할 수 있었기 때문에 그 세계도 영원히 가는 것이고, 그 세계에서 산 사람도, 만물도 영원히 사랑의 품에서 사라지지 않고 동거 동참할 수 있어 가지고 상속권을 대신한 자기의 권위를 만천하 자체가 인간 앞에도 자랑할 수 있는 거예요.
꽃이 그래요. 꽃 피는 것을 자랑하는 거예요. 하나님 앞에 자랑하고, ‘잎이 저렇구만. 나보다 낫구만. 아이고, 예쁘구나!’ 아무리 만물의 주인이라도 예쁘다는 마음을 가지고 그걸 찬양할 때는 하나님도 기뻐하고, 이 자체도 기뻐하고, 전부가 동화하면서 기뻐한다는 거예요. 꽃이 향기가 좋으면 향기도 그렇고, 모양도 그렇다는 거지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 꽃 중에 푸른 꽃은 없어요. 고추 꽃이라는 것이 있어요. 요만하게 작은데 말이에요, 그 잎들은, 꽃잎들은 푸른데 그 안은 푸르지 않아요. 얼마나 아름다운지 몰라요. ‘꽃’ 하게 되면 푸른빛이 없어요. 푸른빛은 꽃을 보호하기 위해서, 감나무 같은 것은 건강에 좋아요. 약재예요. 그것을 봐 가지고 알 수 있는 거예요. 익기 전까지는, 먹을 때 전까지는 마음대로 못 먹어요. 푸른빛이 조금 색깔이 있더라도 얼마나 떫은지 몰라요. 감나무 이것은 진짜 건강에 좋은, 뼛골이 건강해질 수 있는 퍼시몬(persimmon; 감)이라는 거예요. 서양 사람들은 모르지요?
그래, 사과라든가 꼭지가 깊이 된 모든 열매들은 건강에 필요한 거예요. 영양소가 풍부한 과일이다 하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돼요. 참외 꼭지도 들어가 있고, 오이 꼭지도 다…. 오이 꼭지는 나와 있지만 수박 꼭지나 호박 꼭지도 다 들어가 있어요. 그건 청량제고 소화제예요. 약재로 써요.
동양의학이 그런 면에서는 원리관에 입각할 수 있는, 그 모습이 상징적 내용과 형상적 내용이 닮아 있기 때문에 서로 통할 수 있는 유통로가 되는 거예요. 길이 되는 거예요. 길이 되기 때문에 건강에 좋고 약재로 쓰이느니라! 아멘이에요.
자, 얼마나 남았나? 시간 많이 갔다, 이제. 10분 전이다! 여덟 시가 돼 오네. 오늘은 뭐 여덟 시까지 넘더라도 괜찮지. 내일까지 정성들여야 할 시간이에요. 자!
『……그렇기 때문에 그것을 찾아가기 위해서는 서로가 투입하려고 하는 것입니다. 생명을 버리면서도 갈 수 있는 길은 사랑의 길밖에 없습니다. 미물세계에서부터 광물의 세계, 식물의 세계, 동물의 세계, 우주의 모든 것이 그렇다는 것입니다.』
그래, 사랑하고 먹어야 돼요. 사랑을 하고 길러서 먹으면 죄가 아니에요. 그것이 죽게 되는데, 죽게 될 때에는 못 쓰게 되고, 육신이나 어디나 전부 다 가을이 되면 떨어져서 비료가 되는 것과 마찬가지로 어서어서, 주인 앞에 내가 사랑받았으니 내가 죽기 전에 내가 바친다는 거지요. 우리 집에서도 개 같은 것은 잡아먹는 걸 금했기 때문에 대개 13년이 되면 말이에요, 주인 앞에 죽지 않아요. 벌써 몇 개월부터 1년 반쯤 전이면 나가요. 물을 먹고 동산 너머에 가 가지고 주인이 왔다 갔다 하는 것을 바라볼 수 있는 곳에서 세월을 보내면서 죽어요. 죽을 때는 거기서 죽지 들어와 죽지 않아요.
코끼리 같은 것도 다 그렇지. 죽는 곳이 있잖아요? 그건 주인이 와서 거두어 가게, 뼈 값이라도, 살과 가죽은 못 가져가거든 뼈라도 남겨 가지고 주인 앞에 쌓아 주기 위해서 동물은 죽음 자리를 함부로 하지 않고 있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러니 최후에 죽을 나이가 되면 주인이 날 잡았으면 좋겠다 생각한다는 거예요. 사랑하고 먹어야 된다구요. 사랑하는 주인을 위해서, 개나 말 같은 것은 영리하기 때문에 주인을 위해서 생명을 바치면서도 주인을 지키려고 그래요.
하나님의 사랑하는 아들딸이 하나님을 지키기 위해서 생명을 삶아서, 뼈를 삶아서 곰국을 해서 바치겠다는 생각을 한 사람이 어디 있어요? 만물은 그러고 있다는 거예요. 그래, 사랑하고 길러서 잡아먹어야 돼요.
자! 그 절 몇 페이지 남았나? 「두 페이지 남았습니다.」 두 페이지 읽자! 8분 남았으니 두 페이지 빨리 읽어라. 「예.」
『주류를 따라서 가야 할 텐데 주류를 따르지 못하고 중간에서….』 효율이! 「예.」 여기 나오라구. 아무도 없으면 와서 기도할 생각으로 나와. 자, 읽으라구.
『……사랑이라는 관념이 있어서 그 사랑과 하나될 수 있도록 분립되어 태어난 것이 여자요, 남자라는 것입니다. 그 남자와 여자가 무엇을 중심삼고 하나되는 거예요?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된다는 것입니다. 여자와 남자의 생식기가 사랑을 중심으로 일체화시키는 무기입니다.』
쌍쌍, 페어 시스템(pair system)이 사랑…. 사랑은 여자 남자가 완전히 달라요. 손이 다 같은 것 같지만 다르다구요. 다르지만 하나되는 것은 참사랑만이 하나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쌍쌍세계에 있어서 다른 것 둘 가진 인간만이 왕이 될 수 있는 거예요.
동물세계도 전부 다 그렇지요. 쌍쌍 된 것은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 되지요? 기관이 달라요. 눈 눈, 코 코 전부 다 같지만 말이에요, 이것은 다르지만 하나될 수 있다는 거지요. 통일이 거기서 벌어져요.
그러니까 오늘 일체 뭐라구요? 「통일식입니다.」 보고 있는 눈, 코, 입, 몸뚱이 자체가 쌍쌍제도로, 참사랑으로 하나되는 것과 마찬가지로, 우주 전체, 가정 전체, 나라도 할아버지 할머니, 어머니 아버지, 자기 부부, 아들딸과 같이 구조적으로, 천상세계도 과거 사람, 현재 사람, 미래 사람 4시대까지, 축복받은 시대는 4시대가 연결되는 이런 것을 볼 때, 거기서 일체통일의 개념이 성립되기 때문에, 이게 전부 통일되었기 때문에 어디를 붙들고 하나님을 불러도 답변하게 돼 있고, 만우주가 공명돼 있고, 거기에 유통구조가 통하지 않는 것이 없게 됐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자!
『……여자와 남자의 심신일체는 무엇에 의해서 이루어진다구요? 거기를 완전히 맞춤으로써 완전히 일체화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창조할 때 생식기를…』
여자의 생식기는 굴 구멍과 마찬가지고, 남자의 생식기는 독사의 뱀 대가리와 똑같아요. 남자의 뱀 대가리 생식기는 여자의 굴 구멍을 찾아 헤매는 거예요. 거기에 물리는 날에는 그만이에요. 다 없어지는 거예요. 둘 다 죽어 버려요.
딱 같아요. 남편이 그런가 한번 여자들은 조사해 봐요. 뱀 대가리와 똑같지. 그게 어디를 찾아다니느냐 하면, 뱀 굴 구멍 같은 데, 입을 벌린 데를 찾아가려고 그래요. 남자들은 그러고 있다는 거예요. 사탄이 그러고 있다는 거예요. 그게 독사의 욕망이에요, 독사의 욕망. 뱀은 두 말을 하고 있다는 거예요. 혓발이 다르다는 거지, 천사장이. 다 그런 상징으로 돼 있다구요. 자!
『……뿌리가 없는데 가지가 나올 수 있어요? 그거 부정할 수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랑이 격동할 때는 몸과 마음이 하나되는 것이 원칙입니다.』
여자는 언제든지 그 뱀이 들어오라고 문을 열고 있으면 안 된다는 거예요. 거리의 여인과 같이…. 그거 생각해 보라구요, 얼마나 무서운가. 잘못 물게 되면 천하가 뒤집어져요.
첫사랑! 서양 여자들은 첫사랑을 모르지요? 부모의 사랑도 모르고, 아버지 사랑도 모르고, 형제의 사랑도 몰라요. 불쌍한 사람들이에요. 선생님을 만나 가지고 4대 심정권, 부자지관계, 부부관계, 형제관계, 그다음에 약혼관계로부터 복중에서도 유아시대부터 같이 새로이 느낄 수 있는 거예요.
선생님 하나 놓고 오빠같이 느껴지고, 약혼한 남자와 같이, 남편같이 느껴지고, 아버지같이 느껴지고, 할아버지같이 느껴지는 4대 심정권을 부활시킴으로 말미암아 하늘에 돌아갈 수 있는 거예요. 그거 안 돼 가지고는 돌아갈 도리가 없어요. 몇천년 전에 타락한 것을 몇천년 후라도 선생님은 그런 작동을 할 수 있는 원력을 갖고 있는 거예요. 자! (훈독 마침)
자, 기도하라구. 여덟 시 몇 분에 해가 뜨나? (김효율 보좌관 기도) 효율이는 곽 회장하고 양창식이 들어가 있을 텐데 이것을 전체 알려 주라고 하라구. 황선조한테도 오늘이 일체통일식이라는, 몸 마음을 중심삼고 모든 전부가 그런 시대이니만큼 주체적 의식을 가지고 세 나라, 한국․일본․미국, 구라파, 7개국이 하나된 자리에 있어서 대사관 설정을 잊지 말라고 그래. 알겠어? 「예.」
가자 지방에서 대사관…. 「지금 전화 연결할까요?」 그거 해 주라구. 돌아오는 길에 육대주의 840명을 중심삼고 이름을 써 가지고 불란서면 불란서에서 84명…. 84명이지? 한국은 84명 갔지? 「예.」 빼 가지고 이름을 정해서 육대주에 분별, 대사관을 설정할 수 있게끔 해야 되겠다구요. 육대주는 대사관을 좋은 자리에 잡아 가지고 활동하는 데 본이 될 수 있는 체제를 만들어야 돼요.
평화유엔이 아니에요. 평화천국, 평화왕권시대를 선포해 가지고 온 세계가 부정할 수 없게끔 하기 위한 것이, 제4차 이스라엘은, 제1․ 제2․ 제3차․ 제4차는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의 성경 말씀을 중심삼아 가지고 목적하는 것은 메시아가 와서 핏줄을 더럽힌 것을 맑혀 가지고 하나님과 사탄이 싸우는 것을, 원수 원수를 해소시켜야 돼요. 핏줄을 맑혀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교차결혼이라는 것을, 국경을 없애기 위한 교차결혼을 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러면 7개국이 교차결혼 해야 되고, 제1, 제2, 제3이스라엘이 교차결혼 할 수 있는 시대를 거치지 않고는 핏줄이 하나될 수 있는 길이 없다는 것을 여러분이 원리를 통해서 잘 알 것입니다. 그래야 형제, 수평이 돼요. 수평이 완전히 되지 않으면 수직이 안 되고 구불구불해진다는 거예요.
수직이 완전하기 위하려면 수평이 완전해야 되겠기 때문에 완전한 수평을 만들어야 되는데, 완전한 수평은 무엇으로 만드느냐 하면 개인이 아니에요. 가정을 중심삼고, 상하․좌우․전후가 이게 마찬가지예요. 사랑은 하나의 방법밖에, 하나의 행동규율밖에 없기 때문에 가정을 중심삼은 만국이 동위권에 있고, 동참권에 있기 때문에, 그런 동위 동참권에 있는 가정들은 하늘땅에 통일이 벌어질 때 상속 받을 수 있는 권한이 있는 거예요. 그것이 원리관이니만큼 그런 가정이 정착하기 위해서는 제4이스라엘권 핏줄을 맑게 해 가지고 종교권이 하나돼야 되는 거예요.
그다음에 핏줄이 맑혀진 이 터전과 더불어 해야 할 것은,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죄 짓지 않은 하나님이 심정적 십자가를 지었던 것을 해소해 주어야 됩니다. 하나님의 한의 해결을 위해서는 개인적 몸 마음이 하나 안 된 것이 한이요, 남자 여자가 하나 안 된 것이 한이요, 부부가 하나 안 된 것이 한이요, 부모와 자식이 하나 안 된 것이 한이요, 가정과 종족, 종족 종족이 하나 안 되고, 민족 민족, 국가 국가가 하나 안 된 것이 한이니만큼, 한스러운 심정적 통일적 정적 기반을 연결시키는 것이 두 상대세계, 페어 시스템의 두 세계가 하나될 수 있는 천일국이에요.
두 사람이 하나된 나라, 두 사람이 하나돼야, 핏줄이 하나돼야 수평이 되고, 종적은 자동이기 때문에 여기에 오는 거라구요. 수평이 벌어지면 수평의 중심은, 종적은 하나밖에 없어요. 반드시 90각도, 90도 종적은 둘이 아니라구요. 수평을 중심삼고 딱 해 가지고 거기에 개인․가정․종족․민족을 중심삼고 상하․전후․좌우관계가 개인의 몸 마음에서부터 가정에서부터, 종족에서 민족․국가․세계․하늘땅에도 이 공식 원리에 연결되어 통일되게 돼 있으니만큼, 그런 원칙에 일치 될 수 있는 여러분 가정 통일기반 확대 동위․동참권을 중심삼고 상속권이 벌어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가정이라는 것은 하늘땅, 하나님을 대신하고, 성자의 가정과 하나님의 가정을 대신하고, 성인의 가정과 여러분의 조상과 여러분 가정을 중심삼은 가정의 뿌리가 돼 있을 수 있는 것이니만큼 거기서 내려와 가지고, 통일시켜 내려와 가정까지 내려와 가지고 여기서 일체통일을 선포함으로 말미암아, 세상의 모든 동위권, 동참권 세계는 내 것으로서, 꽉 누르면 내가 중심이 돼요.
꽉 누르게 된다면 전체 세계 가운데 내 가정이 중심이 돼 있으니만 큼 꽉 누르면 누를수록 이것은 좁아지는 거예요. 좁아지면 좁아질수록 높여질 수 있는 입장에 서 있으니만큼 자기 가정을 중심삼고 일체 모든 천주 전체가 통일돼요. 그것을 기념할 수 있는 날이 오늘이었느니라 하는 것을 통고해 주라는 거야. 알겠어? 알겠나, 효율이? 「예.」
대사관, 가자 지방에 대사관을 만드는데, 지금 현재 7개국 대사관을 육대주와 가자 지방을 중심삼고…. 7대 주가 되지? 가자 지방은 8대가 되잖아요? 8대가 되지. 그러니까 8대 될 수 있는 것은 그 나라에 있어서 나라의 책임자, 부책임자 될 수 있는 사람을 임명해 가지고 가자 지역에, 자기 나라에 있어서 국가적 메시아의 권에 있기 때문에 가자 지방에 가서 혼란이 벌어진 걸 수습하고 교육할 수 있는 실력이 있으니만큼 제1, 제2인자 가운데 한 사람을 시켜 가지고 가자 지역, 이스라엘 4개국, 이스라엘 국가의 정상의 자리에 서 가지고 종교권,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의 종교권을 통일해서 핏줄 전환, 통반격파 할 수 있어 가지고 그냥 그대로 하나 만들 수 있게끔, 천일국 앞에 하나 만들 수 있게끔 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완전히 예수님이 나라를 잃어버렸던 것을 찾아 가지고 뭘 하느냐? 기독교를 중심삼은 것이 아니고…. 유대교 연장이 기독교고, 유대교의 연장이 모슬렘이었으면 싸움이 벌어지지 않아요. 예수를 죽인 그 죄로 말미암아 세계적 기준에서 탕감이 필요하므로 그렇게 됐기 때문에, 그걸 탕감할 수 있는 책임을 완성한 참부모가 천일국과 제4이스라엘국을 선포했기 때문에 그 가자 지방에 갖다가 심을 수 있는 거예요. 그걸 심는 이런 기가 막힌 천지의 대이벤트가 시작되는 이 순간을 기념하고 넘어가야 되겠다구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 「예.」 알싸? 「예.」 그런 내용을 전해야 되겠다구.
어디 갔나? 아줌마! 아까 뚱뚱한 아줌마 그 뒤에 있는 아줌마는 누구야? 신랑의 성씨가 뭐인가? 「엄 가입니다.」 엄 가야? 그래, 노래 한 번 해 봐. 그래, 신랑하고 같이 살아, 안 살아? 「같이 삽니다.」 같이 산대. 박수해 주라구요. (박수) 통일교회는 남편이 죽었더라도 같이 살 게 돼 있어요. 여편네가 잘못할 때는 남편이 매일같이 코치해 줘요. 꿈같은 얘기예요, 그게.
강현실! 「예.」 남편이 누구라고? 크게! 「어거스틴입니다.」(웃음) 어거스틴하고 같이 사나, 안 사나? 「같이 삽니다.」 같이 산대. (박수) 예수의 아줌마가 누구라고? 예수의 사모님이 누구라고? 「장정순입니다.」 공자님 사모님이 누구라고? 「이경준입니다.」 그다음에 석가모니의 사모님이 누구라고? 「최원복입니다.」 그다음에 마호메트의 사모님 이 누구라고? 「이정옥입니다.」 성 어거스틴의 사모님이 누구라고? 「강 현실입니다.」 같이 사는 거예요.
그렇게 삶으로 말미암아 영계가 더 확실해졌어요. 선생님에 대해 증언된 것이 확실하기 때문에, 천상세계의 법대로 살지 않으면 안 되기 때문에 그걸 알고 살면 지상에서 타락할 수 없어요. 딴 길을 갈 수 없어요. 선생님이 영계를 알았기 때문에 이 놀음을 하지, 영계를 모르면 뭐 하러 감옥을 찾아들어 가야 돼요? 보따리 싸 가지고 갔지요.
살기 위해 감옥을 찾아 들어가야 된다구요. 그러지 않고는 하늘나라의 지옥을 해방할 수 없어요. 지옥을 미워하고, 지옥을 보호할 수 있는 생각이 없는 사람들이 어떻게 해방할 수 있나? 구원할 수 없다는 거예요.
엄일섭이지? 엄일섭이던가? 「엄상철입니다.」 내가 이름을 잊어버렸네. 팔십 노인이 돼서 그래. 자! (‘홀로아리랑’ 부름)
통일교회와 마찬가지예요. 고독! 독도가 외로운 도예요. 섬이 아니고 ‘길 도(道)’ 자예요. 가요 노래라도 하나 더 하고 들어가. 뭘 잘하던가? (노래) (김효율, 문승룡 노래)
그다음에 우리 형진이 어디 갔나? 형진! (몇 초 뒤에) 「예.」(웃음) 빨리 내려오라구. (박수와 환호) 오늘 기쁜 날이니 네가 부모님 아들로서 종막가(終幕歌)를 불러야 된다구. (형진 님 노래)
이 사람은 하버드를 졸업하고 지금 엠 비 에이(MBA; 경영학석사) 입학해 가지고 공부하는 도중에 성인들 출생지를 순회하기 위해서 학교를 쉬고 여기에 왔다구요. 와 가지고 오늘 걸려들어 가지고 노래하기 싫어하는 걸 시켜서 미안하게 생각한다구요. 그 대신 박수를 크게 해 주면 되지. (박수) (형진 님 다시 노래)
형진아, 어머니 나오시라고 그래. 오늘 좋은 날이니까 노래 하나 해야지. 가자 지역의 대회 축하 잔치를 하는 이런 의미에서 이런 시간을 갖는 것을 알고…. (박수) (어머님 나오심) 축하해 주고, 어머니가 해야지. 어머니 복귀시대인데 어머니가 선두에 서야지. 「무슨 노래 할까?」 아무 노래든 해요. 「무슨 노래를 할까요?」 ‘내 고향’ 하지, ‘내 고향’. 가자 지방, 예수님의 고향을 건국하기 위해서 가서 수고하는데, 가자 가자, 오자 가자…! 아무래도 가야 할 곳에 가서 그 일을 담판 짓기 위해서 대회를 하는데 그런 의미의 고향, ‘내 고향’! (어머님 ‘가고파’ 노래. 아버님 ‘마음의 자유천지’ 노래)
오늘 축하의 기쁜 날로 가자 지방에 하늘의 축복이 있기를 빌면서, 그만 폐하자구요. (경배)
일체통일! 「일체통일!」 기도하라구요. 이제는 ‘무엇을 이루어 주소.’ 하지 말고 ‘무엇을 해 주소.’ 해 가지고 자기 교주든 무슨 종교, 하나님이든 참부모든 부르면서 ‘내가 하고자 원하는 대로 하던 일을 영․육계가 동원돼서 협조해라! 일체통일이다!’ 이렇게 기도하라구요. 알겠어요? 「예.」 하나님이 원하는 세상에 필요치 않은 사람은 데려갈 거예요. 알겠습니까? 「예.」 우리가 싫어하는 사람은 정리할 때가 된 거예요. 알겠어요? 「예.」
이제 그런 기도를 하는 거예요. 복 달라고도 그럴 수 있는 정성들인 도수로 말미암아 악을 처단해 가지고 하나님의 왕권시대, 전체 일체통일권을 이룰지어다! 아멘. 「아멘.」 자! 「인사! 인사했지요? (어머님)」 (웃음) 인사! 인사 한 번 더 하라구요. 인사를 오늘은 잊어버린 모양이구만. 자! (경배)
자, 아침들 맛있게 먹고, 오늘 열심히 나가서 일하라구요. 오늘 고개를 넘는 거예요, 고개. 「감사합니다.」(박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