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아버님, 이 코디악에서 부모와 자녀들이 제33회 자녀의 날을 기념할 수 있는 식전을 갖게 하심을 감사드리옵니다. 이제야말로 부모님이 천상에 들어가 하늘을 향하여 전진할 수 있는 시대를 맞이하게 되었사옵니다. 전세계의 인류가 부모님의 옥체를 품고 하늘로 돌아가야 할 역사적인 소명적 책임이 있는 것을 알게 하시고, 부모님으로 하여 온 영계의 선조들과 땅 위에 있는 후손들을 염려하고 품어 주고 이끌어 줄 수 있게끔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이제 세계는 어디로 가야 할지 모르는 혼란시대가 되었습니다. 하늘을 찾지 않고는 갈 수 없는 처지가 되었사오니 아버지, 이 50억 인류를 불쌍히 여겨 주시옵소서! 더욱이 금번 자녀의 날은, 예수님을 중심삼고 33회로서 자녀의 도리를 다하지 못한 것이 역사적 한이었고, 부모님이 횡적인 면에 있어서 이 땅 위에 하늘을 모실 나라를 못 가진 것을 생각하게 될 때, 이제 본연의 부모의 자리에 들어왔음을 알게 되옵니다.
이제는 예수의 한을 해원하는 시기가 왔으니, 금년을 중심삼고 모든 터전 위에서 하늘이 먼저 행세할 수 있는 인연으로 전개시켜 주시옵고, 역사시대의 모든 전부가 종교를 통하고 부모님을 통하여 역사할 수 있는 시대로 전진하오니, 나타나는 모든 일들을 영광 가운데서 수습할 수 있게 축복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니다.
이 자리에는 전세계에 널려 있던 선교 책임자들이 모여 있사오니, 하늘과 땅이 주시하는 가운데 세계의 모든 자녀들이 부모님과 더불어 한 곳에 모여 거룩한 자녀의 날을 축하할 수 있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참부모와 모든 나라를 대표한 선교사들이 하나님의 본연의 뜻을 중심삼고 여기에 섰사오니, 이들과 하나되어서 참사랑을 중심으로 당신이 이상 하시던 가정과 나라와 세계와 천주를 갖추어 가지고 천상세계와 지상세계가 한 나라로서 아버지의 창조이상을 완성하여 영광을 홀로 받을 수 있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니다.
땅 위에는 기쁨과 영광이 사무치고, 하늘에는 자랑과 승리를 찬양하는…. 하늘은 땅을 위로하여 축복의 손길을 가지고, 땅은 하늘을 향하여 시봉의 손길을 마주 잡고 온 인류 전체가 하늘땅을 중심삼고 전진할 수 있는 새로운 기원이 되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이와 같은 식전 위에 친히 같이하셔서 이스트 가든과 한국과 일본과 미국과 독일을 중심삼고 160개 국을 당신이 품으시어서 평화의 왕권을 세우시는 데 모든 만국, 전체, 전반, 전권의 행사를 가지고 주관할 수 있게끔 축복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지금까지 하나님이 바라던 것은 악마의 세력들을 완전히 돌이켜 가지고 그들도 구해 주지 않으면 안 될 섭리사적 내용인 것을 알게 되었사옵니다. 그들을 붙들어서, 그들로 하여금 하늘을 향하여 전진할 수 있는 길을 열어 놓았사오니 그 길을 달려갈 수 있고 시봉할 수 있는 섭리가 만민, 만국, 온 전체 세계에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하여 주시옵소서! 그렇게 함으로 말미암아 본연의 이상세계에서 하늘 부모를 중심삼고, 땅의 부모를 중심삼고, 천상세계를 중심삼아서 한 방향을 갖출 수 있는 시대적 영광을 하나님께서 받으시고, 온 만민도 그 영광 가운데 참여할 수 있도록 축복하여 주옵기를 사랑하는 아버님, 간절히 원하옵니다.
오늘 로스앤젤레스에서 행사하는 어머님에게 친히 같이하여 주시옵소서! 아시아를 위해서 부모님이 계신 코디악과 서양세계를 대신해서 로스앤젤레스가 동양과 서양, 주체와 대상의 관계로 연결할 수 있는 하나의 표상으로 결속된 이 식전을 기꺼이 받아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이 자리에 참석한 모든 선교사들과 통일교회의 신자들, 축복받은 가정들이 이 시대에 여성운동을 중심삼고, 또한 탕감노정에서 가정을 중심삼고 뒤넘이쳐 하늘을 향하여 돌아가야 할 엄숙한 과제를 내려놓고 있사옵니다.
그 길을 향하여 결의할 때, 선교사들이 모인 자리를 아버지께서 주도하여 주신 것을 감사하옵니다. 아버지가 매사 친히 같이하여 주옵고, 이곳을 향하여 정성들이는 모든 통일의 가정들, 자녀들의 갈 길과 머무는 곳에 하늘이 같이하심을 보여 주시옵소서! 그리하여 일시에 새로운 봄이 찾아오는 것과 마찬가지로 통일교회가 봄의 세계로서 푸른 동산을 갖추어 만민이 환영할 수 있는 그러한 세계로 전진하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마음 모아 정성들이는 모든 손길 위에 축복하여 주옵고, 한 마음으로써 이 식전을 통해서 정성들인 것이 만국, 만민에게 축복의 인연으로 맺어지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더욱이 의인(義人)을 중심삼고, 2세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결속을 다짐하여 50억 온 인류의 가정 기반이 바르게 될 수 있도록 하늘이 직접 선조들을 통하여 주도하여 주시옵소서!
그들이 참부모와 하나되어 본연의 기준을 탕감해 나갈 수 있는 길을 다 청산하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그리고 지금까지 여성을 모시지 못하고, 자녀를 모시지 못한 모든 부분에 탕감조건을 세워서 천사장의 책임을 완수할 수 있는 이 세계의 남성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오늘을 기하여 새로운 정상을 넘고, 분수령을 넘어서 세계가 하나의 방향을 갖추어 하나님의 품으로 돌아갈 수 있는 영광의 시대를 맞이한 것을 감사드립니다.
아버지, 하늘땅과 모든 우주의 만물이 어서 자라서 전진하게 하여 주시옵소서! 오늘 33회 자녀의 날을 기해서, 이와 같은 통일적 이상의 행군이 참사랑을 중심삼고 하늘땅의 부모, 하늘땅의 자녀가 전진하는 이 날을 선포하오니 모든 것이 뜻하신 대로 성취하옵기를 참부모님의 이름으로 축원 선포하나이다. 아멘, 아멘, 아멘!
여러분이 알다시피, 제31회 자녀의 날에 영계의 해방을 선포했습니다. 기억이 날 거라구요. 그럼으로써 땅하고 연결되는 거예요.
오늘은 제33회 만물의 날입니다. 예수님의 연령을 중심삼고 보면, 33회에 모든 것이, 하늘과 땅이 하나가 되고, 나라가 하나가 되어 가지고 새로운 출발이 벌어져야 되는데, 그것이 이루어지지 못했습니다.
새로운 세계의 출발을 하지 못했기 때문에 1992년에 그와 같은 일이 33회 자녀의 날을 중심삼고 벌어진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부모님의 해방과 더불어 이 땅 위에 아버지를 중심삼고 나오던 모든 것들이 탕감시대를 승리해 가지고, 그 기반 위에 어머님을 내세우는 것입니다. 그 대회가 현재 한국과 일본과 미국을 중심삼고 샌프란시스코까지 7수를 맞이했다구요.
지금 어머니가 로스앤젤레스에 있고, 여기는 북쪽으로 상대가 되어서 선생님을 중심삼고 아시아와 연결할 수 있는 오늘은 주체와 대상 관계, 동양과 서양 관계가 연결될 수 있는 하나의 표상적인 날을 축하하는 날도 되는 것입니다. 로스앤젤레스와 코디악이 남북으로 하나되는 것과 마찬가지로, 동양과 서양이 연결되는 데 있어서의….
오늘 기도한 내용 중 최후의 내용이 뭐냐? 영계와 육계, 모든 것의 통일을 선포해 놓고…. 부모님도 이 땅 위에서 통일될 수 있는 것을 다 선포한 것입니다. 이제 자녀들까지 예수님을 중심삼고 섭리의 세계적 도상을 넘어가는 거예요. 그 모든 실체적인 것을 우리 축복가정들을 중심삼고 선포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오늘은 하늘땅이 기념할 수 있는 중요한 날입니다.
그런 면에서 볼 때, 이 날은 하늘의 부모와 땅의 부모가 예수님의 33년을 중심삼고 하나되는 날입니다. 예수님을 대표하는 자녀의 기준을 가지고 국가적 기반, 세계적 기반 위에 하늘땅을 대표할 수 있는 방향성을 가졌음을 선포하는 거예요. 그런 모든 것이 하나되어 가지고 새로운 이상세계의 완성을 향하여 나가는 것입니다.
이것을 선포함으로 말미암아 가정적인 혼란이라든가 세상 모든 사람들이 혼란되고, 제멋대로 살던 사람들이…. 이 봄, 때가 오는 것은 누구도 모르는 거예요. 한 순간에서 시작해 가지고 전체에 봄이 찾아오는 것과 마찬가지로, 이제 역사 앞에 그런 일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원래는 어머니를 중심삼고 한국과 일본과 미국에서 장자권을 복귀하게 되면 독일은 그냥 따라가게 되어 있었어요. 구라파는 그냥 따라가는 거예요. 미국을 따라간다구요. 그러나 구라파에서 어머니가 대회를 하는 것은 무엇 때문이냐? 2차대전 이후에 영국을 중심삼은 미국과 불란서―이것은 해와를 중심삼고 가인 아벨입니다. ―가 참아버지를 모시지 못함으로 말미암아 세계적인 승리적 출발을 이루지 못한 것입니다. 그래서 구라파의 영국, 불란서, 독일, 이태리가 섭리상의…. 이 네 나라에서 왜 대회를 해야 하느냐? 추축국이었던 일본과 독일을 축복하면 이태리를 뺄 수 없는 것입니다. 그렇게 하면 배후의 모든 것이 묶어지지 않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들도 전부 다 정지작업(整地作業)을 해 주어야 해요. 그래서 이번에 어머니가 구라파까지 순회하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그런 의의를 알아야 합니다.
선교부에서는 `왜 다른 나라에서는 안 하느냐? '고 생각하지 말라구요. 이것은 섭리사에서 어머니를 중심삼고 가인 아벨로 복귀의 책임을 진 입장에서 세계적인 청산을 해야 될 기본 자리에 있기 때문에 이 나라에서 이번 대회를 하는 것입니다. 그것을 이해해야 되겠다구요.
그 세 나라들이 아버님과 하나되어야 됩니다. 그것이 목적이에요. 2차대전 이후에 그들이 아버님과 하나되지 못했기 때문에 섭리적인 면에서 다시 택해야 되었던 것입니다. 그래서 해와 국가는 일본이요, 아벨 국가는 미국이요, 가인 국가는 독일이 된 것입니다. 그 나라들을 뗄 수 없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번에 어머니가 구라파에서 대회를 하는 것입니다. 그것을 묶어 주어야 됩니다.
지금까지 40년을 기도한 것이 한국, 일본, 미국, 독일, 영국, 불란서, 이태리의 7개 국입니다. 언제나 기도를 할 적마다 이것을 표상으로 세워서 했다구요. 이 7개 국을 수습하면 세계는 한 곳으로 가는 것입니다. 그 일곱 나라들 중에서 네 나라는 땅수를 대신하고, 세 나라는 하늘수를 대신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7수입니다. 하늘수를 대신하는 세 나라가 한국, 일본, 미국이예요. 이렇게 아담, 해와, 천사장 국가들을 중심삼고 네 나라가 따라오면 모든 전체는 하늘세계로 옮겨지게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오늘 이와 같이 선교사들이 다 모여서 세계적인 전체를 수습하고 선포를 할 수 있었다는 것은 천상세계, 지상세계에 영광의 한날이라는 것입니다. 이렇게 선포하게 되면 모든 가정과 나라와 세계의 운세가 그곳을 향해 가는 것입니다.
이제 남은 선포는 나라의 선포예요. 남북이 하나되어야 됩니다. 남북이 하나되면 동서가 하나되는 것입니다. 동서가 하나되면 세계가 하나되는 것이요, 세계가 하나되면 하늘땅이 하나되는 것입니다.
부모님을 중심삼고 완성한 아담 해와가 뜻을 이룬 자리에서 참사랑을 중심으로 가정을 출발했다면, 그것이 세계 완성의 출발이 되었을 것입니다. 그것을 세계적인 기준에서 선포함으로 말미암아 어떻게 되었느냐? 지금까지 타락해 가지고 가정에서 완성하지 못했던 것을 세계적인 완성의 기준으로서 넘어설 수 있는 시대로 들어가는 것입니다. 그러면 선생님이 지금까지 7개 국을 위해서 기도하던 모든 것을 넘어설 수 있는 겁니다.
2차대전 직후에 오시는 재림주, 참아버지를 중심삼고 해와 국가와 가인 아벨 국가가 하나되어 전세계가 통일시대의 운세로 넘어갈 것이었는데 그러지 못했다구요. 그 40년을 재탕감해야 넘어가는 조건이 완결되는 것입니다. 이 시대는 우리 시대예요. 여기에는 여러분이 맹세했던 것과 마찬가지로 하나의 땅과 하나의 백성과 하나의 언어가 있어야 합니다. 그래서 언어 통일을 본격적으로 해야 되는 것입니다.
선교사들 중에 한국 말을 모르는 사람은 지금까지 각 나라의 책임자들이 와서 말씀을 배웠던 것과 마찬가지로 한국 말을 배워야 합니다. 그 나라에 대신 누구를 세워 가지고 3년 동안 이 기반을 중심삼고…. 2세를 내세우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그동안 한국에 와서 말을 배워야 된다구요. 한국 말을 배우고 돌아가서 생활적인 면에 다시 본을 세워 가지고 그 방향으로 나가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언어를 통일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우리는 하나의 주권, 하나의 백성, 하나의 땅, 하나의 언어를 자랑해야 됩니다. 이것을 맹세했기 때문에 안 하면 안 된다구요. 맹세를 하고, 얼마나 많이 암송했느냐? 여러분이 이것을 땅 위에서 못 하게 되면 저나라에 가서 걸리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 그래서 이 4대 조건이 무엇보다도 중요하다는 거예요. 부모의 전통이나 혈족, 사랑을 중심삼은 모든 내용을 뒤로 하고 왜 네 번째가 언어냐? 언어가 다르면 부모의 모든 심정적 기대가 통하지 않습니다. 통하지 않는다는 거예요.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 형제끼리도 안 통한다구요. 그거 누가 만들었어요? 사탄이 만든 것입니다. 우리는 이것을 극복해야 하는 것입니다. 선교사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렇기 때문에 밥을 못 먹는 한이 있더라도 본격적으로 한국 말을 배우지 않으면 안 됩니다. 3년 이내에 이 일을 해야 돼요. 1990년까지는 이것을 다 마쳤어야 했는데…. 언어가 하나됨으로써 통일교회의 세계 선교사업은 한 곳으로 방향이 정해지는 것입니다. 이제부터 우리 통일교회는 국제결혼을 하는 시대로 들어간다구요. 국제결혼을 하는데, 여러분의 2세한테 말 배우는 고통을 주어서야 되겠어요? 여러분이 이것을 실천하느냐, 못 하느냐에 따라서 뜻에 서 있느냐, 못 서 있느냐가 결정되는 것입니다.
그다음에는 뭐냐 하면, 부모님을 중심삼은 혈통 관계예요. 사랑 관계, 참사랑의 관계입니다. 지금까지 제일 중요하게 생각한 것이 남녀 관계예요. 이것은 혈통을 말하는 것입니다.
혈통은 사랑과 관계가 있습니다. 축복받은 혈통이 더럽혀져서 제3의 타락의 혈통이 된 거예요. 이것을 중심삼고 거꾸로 가는 것입니다. 본래는 하늘나라의 왕자 왕녀가 되어 가지고 황족으로 자라야 했다구요. '황족' 하게 되면, 벌써 거기엔 왕과 왕녀가 있다는 말입니다.
그래서 지금 장자권 복귀, 부모권 복귀, 왕권 복귀, 황족권 복귀까지 거꾸로 올라가는 것입니다. 전부 다 거꾸로예요. 어제도 얘기했지요? 천국은 그런 로열 패밀리(royal family;황족)가 가는 곳입니다. 여러분은 지상에서 그러한 준비를 해야 되는 거예요. '나'라는 사람은 이와 같은 참된 가정에서 태어나서 참된 황족의 생활을 해야 하는 것입니다. 부모가 황족이에요. 그 부모를 영원히 모시고 가정을 이루어서 살다가 천국에 가는 거라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 그래서 장자권 복귀, 부모권 복귀, 왕권 복귀, 황족권 복귀가 필요한 것입니다. 그래야 지상에서부터 하늘까지 사탄과 관계없는 자리에서 축복받는 자리에 들어가는 거예요. 지금까지 선생님이 이것을 닦아 온 것입니다. 이제 그러한 모든 일이 장애 없이 전진할 수 있는 때가 되었기 때문에, 여러분이 참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된 가정에서부터 황족권까지 도달할 수 있는 가정이 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타락한 이후 다시 탕감시대, 지상에 재림시대를 거쳐가는 그 과정에서 길을 닦기 위해서…. 하나님이 재창조의 과정에서 지상세계에 길을 닦고 이 땅 위에 참부모를 기른 것입니다. 이제 천상세계와 지상세계에서 길 닦은 것을 지상 위에서 받아야 합니다. 그것을 대신 닦는 과정에서 하나님이 수고하고 인류가 피해를 당하면서 지금까지 나왔다는 것입니다.
이 두 나라의 센터가 부모입니다. 영계를 대표하는 분이 하나님이고, 지상을 대표하는 분이 참부모입니다. 하나님이 지상에 강림하고 싶어도 사탄권 내에는 내려올 수가 없는 것입니다. 이게 얼마나 어려운 입장이겠느냐? 이렇게 내려와서는 종교 지도자를 중심삼고 거꾸로 올라가서 지상의 재림주와 연결해야만 하나님에게 이를 수 있는 것입니다.
종교의 중심 목적이 뭐냐? 해와의 기반과 천사장의 기반을 복귀하는 것입니다. 그런 본연의 기반을 가지고 참부모와 하나되면 육적인 세계와 영적인 세계가 하나되는 것입니다. 어떻게 하나되느냐? 사탄이 육적인 세계를 지배하는데, 이것을 영적인 세계와 연결시켜서 모든 사탄세계를 굴복하게 하는 것입니다. 이래 가지고 모든 것을 수습하는 거예요.
지금까지 두 부모가 얼마나 고생했겠느냐? 이것은 참부모가 혼자 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과 함께 수고해 가지고 따라가는 것입니다. 이렇게 해서 모든 복잡한 내용을 다 수습해 가지고 넘어갈 수 있게 전진 명령을 하는 거예요. 지금이 10월이지요? 금년 10월 이내에 이러한 모든 것을 끝내야 합니다.
그래서 순회하는 어머니로부터 따르는 모든 사람들이 여기에 와 가지고 구라파와 연결시킬 수 있게 하는 것입니다. 그것만 넘어가면 다 끝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세상은 점점 더 복잡해지는 것입니다. 그렇게 복잡해지면 복잡해질수록 여러분은 점점 더 결속을 강화해야 된다구요. 그런 의미에서 이번 집회가 얼마나 역사적인가 하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부모님과 여러분이 하나되었다는 것은 세상은 망하더라도 우리와 아무런 관계가 없다는 말입니다.
세큘러 월드(secular world;세속의 세상)를 전부 다 밀어 버릴 수 없는 것입니다. 지금까지는 선생님이 고생하고 하늘이 보호해 주어서 이것을 다 할 수 있었다구요. 그러한 한 날, 오늘을 준비해 가지고 선포한다는 것을 여러분은 영광으로 알아야 합니다.
지금 여기에 몇 나라가 참석했어요? 「72개 국에서 91명이 참석했습니다. 」 72개 국이면 숫자도 맞는구만! 예수님의 시대를 본다면…. 72문도와 120문도가 따랐던 것과 마찬가지로 역사시대에 여러분에게 남은 일은 무엇이냐? 120개 국가와 마찬가지로 여러분이 120개 도시, 72개의 도시를…. 어머니도 이번에 72개 나라를 순회하는데, 이것이 결코 우연이 아닙니다. 전부 다 계획한 데서 오는 것입니다. 여성시대가 왔기 때문에 이렇게 안팎이 다 맞아떨어진다는 것입니다. 그것을 알고 오늘 천상 천하의 통일을 선포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이제부터는 사탄세계도 내려가야 합니다. 인간세계도 내려가야 하고, 지상세계도 내려가야 한다구요. 이제부터는 어떤 나라의 주권자라도 여기에 보조를 맞추면 그 주권자는 발전하게 되어 있어요. 그런 자신을 가지라구요. 알겠어요? 그 대신 여러분은 살아 있는 눈으로 보면서 모든 것을 살펴야 되고, 그 나라의 어떤 애국자보다도 애국의 마음을 가져야 됩니다.
선교사로 나갔을 때는 자기 나라가 독일이라고 해서 자기도 독일 사람이라고 생각해서는 안 됩니다. 선교사로 나간 그 나라를 생각해야 되고 그 나라의 사람이 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사탄세계의 지배체제는 어떻게 되어 있었느냐? 독일 사람이 그 나라에 가서 지배하게 되면 독일 사람이 그 나라를 지배하지 그 나라의 사람이 지배하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선교사로 독일 사람을 보낼 때는 그 독일 사람이 그 나라의 최고 형님이에요. 부모의 자리라구요. 왕이에요, 왕.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그 나라에 가게 되면 로열 패밀리로서 본을 보여 줘야 된다는 것입니다. 지배하는 것이 아니라 그들과 같이 하나되어 살아야 된다구요. 옛날과 달라졌다는 것입니다. 지금까지는 '영국' 하면 그 영국 사람들이 지배했지요? 이제는 그렇게 안 된다는 거예요. 앞으로는 선교한 사람들, 교회의 내적인 책임을 진 사람들이….
앞으로는 이중체제가 될 거라구요. 정신적인 교육을 관리할 수 있는 체제와 육체적인 관리를 할 수 있는 체제가 있습니다. 두 세계가 전부 다 부모님을 중심삼고 관리체제로 들어가는 것입니다. 부모님의 가정이 그것을 관리할 수 있는 표상이 되어 있기 때문에 부모님의 가정을 중심삼고 절대 하나되어야 할 역사시대가 도래한 것입니다.
앞으로는 영적으로 지도하는 사람이 전부 그 나라의 대표를 선정하는 것입니다. 그 나라에 백 명이 있으면 백 명을 전부 다 공인된 영적인 선지자, 예언자들을 중심삼고 하는 거예요. 120명을 뽑아 가지고 거기서 72명을 뽑고, 그다음에는 12명을 뽑고, 나중에는 셋까지 뽑는 것입니다. 셋까지 뽑는 거예요. 대표를 중심삼고 셋이 하나되면 72명이 하나되고, 120명이 하나되어 가지고 모든 전부가…. 그러면 영계가 가까워지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마을에서 기도하는 사람은 누가 잘못했는지 대번에 안다구요. 그때는 영적 지도자를 중심삼고 육적 대표자, 행정조직의 책임자를 불러서 회의해 가지고 영육으로 하나되어 그 사람을 벌도 주고 조치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앞으로 경찰조직이 없어지는 것입니다.
가정에서도 마찬가지예요. 전부 다 영적으로 책임진 사람의 말을 중심삼고 하나되어 가지고 생활하는 것입니다. 그러한 생활을 해야 돼요. 모든 나쁜 것을 제거하는 데 있어서 법의 제재를 받는 생활을 초월해야 합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래야 경찰이 없어지는 것입니다. 법이라는 것은 제재하는 것이니까 하지 말라는 거라구요. 전부 다 참사랑을 중심삼고 살면 법에 걸리지 않는다는 거예요. 전부 다 위해서 사니까. 위해서 사는 사람에게 무슨 법이 필요해요? 법이 필요 없다구요. 그러니까 경찰이 없어지는 거예요.
여러분이 지금 가정생활을 하는 데 있어서 '본부에 누가 보고하나? 내가 어떻게 될까? ' 하고 걱정만 하는데, 그것은 전부 다 사탄세계의 놀음이에요. 자기는 자기가 안다구요. 그러니까 자기가 해결해야 하는 거라구요. 영계를 피할 수 있어요? 하나님의 눈을 어떻게 피해요?
이제 경찰이 없어진다는 말이 무슨 말인지 알겠지요? 경찰이 없어지면 자기를 중심삼고 도적질하고, 강탈하고 다 이럴 거예요? 하늘이 지상에서 법을 허락한 것은 사탄의 능력을 제거하기 위해서라구요.
지금은 법이 적용되지 않을 때가 왔다구요. 사탄의 전권시대입니다. 사탄의 전권시대가 왔다는 것입니다. 망조가 들었다는 거예요. 마음대로 법을 무시한다구요. 이제 법이 필요 없는 시대로 들어가게 되면 어떻게 되느냐? 앞으로 우리 사상만으로 법이 없어진다구요. 법을 없애는 것이 왜 힘들어요? 강제로 해야 된다구요. 이제는 자동적으로 그럴 수 있는 시대에 들어왔으니, 마음을 중심삼고 가는 거예요. 사람은 참사랑에 딱 걸려들면 모든 것이 자연스럽게 연결되는 것입니다. 이렇게 해서 돌아서는 거라구요.
이제 여러분은 참사랑을 중심삼고, 위하는 생활을 붙들고 180도 달라져야 합니다. 그러면 나라라든가 민족이라든가…. 자기 동네가 잘살게 되면 어떠냐?
고기압권 내의 공기가 높아져서 그대로 있겠다고 하면 그것은 망할 수밖에 없어요. 물도 높이 뜰 수는 없습니다. 흐르는 것은 균형을 취해야 된다구요. 사랑도 마찬가지예요. 그래서 이번에 어머니 대회에서도 사랑이 흐른다는 말을 집어 넣은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흐르는 것은 전부 다 균형을 취해야 된다는 거예요. 돈도 굴러다니지요? 영계가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자기의 급이 있다구요. 자기 급의 영계는 어디든지 통합니다. 국경이 없다구요.
예를 들어, 국장 하나를 놓고 보자구요. 여기에서는 미국 국장이 독일 국장과 통하지 못하고 한국 국장과 통하지 못하지만, 저나라에서는 전부 통한다는 거예요. 영계가 그렇기 때문에 앞으로 한국에서 무슨 국장이면 어디든지 전부 체인지해 가지고 할 수 있다구요. 내가 1년 동안 거기 가서 그 나라의 국장과 교체해 가지고 왔다갔다할 수 있는 것입니다. 참사랑을 중심삼고 위하여 살면 그것이 가능하다는 거예요.
이제 왜 위해서 살라는 것인지 알았어요? 「예. 」 내가 기쁘기 위해서예요. 이 파이프에 물을 자꾸 주어 보라구요. 밖으로 나갈 통로가 없으면 터진다구요. 밖으로 나갈 통로가 없는데 안으로 터지겠어요, 밖으로 터지겠어요? 안으로 터진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위하는 것이 결국 자기가 사는 것입니다.
숨쉬는 것을 한번 해 보라구요. 쑤욱 들이마신 다음에 쭉 내쉬는 것입니다. 들이마시고 내쉬지 않으면 안 됩니다. 받고 안 내보내면 죽어요. (웃음) 간단한 것입니다. 세계가 그런 거예요. 그러니까 이제부터는 자기 집안에 돈이 얼마나 필요하다 하는 것을 생각해 가지고, 많으면 불쌍한 사람한테 나누어 주어야 된다구요. 그렇게 유동해야 합니다.
이렇게 볼 때, 지식이든 뭐든…. 지식도 그렇다구요. 선진국이 지식을 안 가르쳐 주려고 하지요? 미국을 예로 들면, 비밀리에 자기 나라만 발전하는 연구를 합니다. 그것을 미개한 나라에 가르쳐 주어야 된다구요. 그렇지 않으면 그 나라는 망하는 거예요. 미국이 그러다가는 망하는 거라구요. 역사는 흥했다가 망하는 법입니다. 그러면서 하나의 세계를 찾아온 것입니다. 이제 선생님의 시대에 왔으니 모든 것이 해결되어서 평화의 세계, 본연의 세계로 들어가는 것입니다.
지금 세계의 정략가들이 남의 나라에 가게 되면, 어떻게 하면 그 나라를 먹어 치우느냐를 생각합니다. 그러나 하늘은 어떻게 하면 그 나라를 살려 주느냐를 생각하는 거예요. 외교가들, 정치하는 사람들은 거짓말쟁이들이라구요. 그렇지요? 「예. 」 정치가들이 말하면 누가 믿어요? 선생님은 누구도 믿지 않습니다. 세상 사람은 믿지 않아요. 그러니까 어떻게 살려 주느냐를 생각합니다.
선생님이 이 나라에 와서 사기꾼이 되었지요? 「아닙니다. 」 이 나라, 이 미국을 어떻게 하면 살려 주느냐 이거예요. 그게 다른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그런 일이 이 땅에서 벌어지는 것이…. 앞으로 이상세계는 이 땅에서 그런 사람들이 갈 수 있는 길을 따라가는 것입니다. 사탄세계에서 제일 미워하는 곳, 돌아갈 수 있는 곳이에요. 그곳이 첫 출발지입니다. 180도 돌아가는 출발지라구요.
(판서하시며) 보라구요. 여기에서 출발했다고 해도 이게 180도 다르게 간다구요. 전체가 반대하는 것은 사인 커브를 그리며 이렇게 갑니다. 반대로 가는 거예요. 이게 플러스 마이너스예요. 여기서 턴 백(turn back;돌아가다)을 하는 거예요. 돌아가는 거라구요. 여기서 돌아가게 되면 전부 다 싫어합니다. 그러나 그 낮은 데 하늘이 서 있다구요. 하늘편을 중심삼고 보게 된다면, 사탄세계가 제일 싫어하고 제일 미워하는 곳이 하나님편의 세계라는 것입니다.
여기서부터 전환이 되어서 이렇게 오던 것이 이렇게 올라가는 것입니다. 이 점을 중심삼고 올라가기 때문에, 여기에서 지상세계는 제일 종교적으로 그렇고…. 종교적으로 통일교회를 멸시하고, 생활적으로도 통일교회가 제일 어렵다구요. 이렇게 해서 새로이 올라가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모든 것이 자연의 이치를 따라가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망해 가는 세상을 보면서 돌아서서 욕하지 말라구요. 돌아서서 살면서 이렇게 살기를 교육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미국에 교수들이 70만이 되는데, 그 70만 교수들이 그것을 전부 다 끌어내려서 데리고 갈 수 있는 힘이 없다는 거예요. 자기들이 앞장서서 더 하는 것 같더라구요. 그거 망하는 것입니다. 그걸 '뒤로 돌아!' 하니까, 전부 정부도 싫어하잖아요? 국민도 싫어한다는 거예요.
선생님이 여기에 와서 가만히 있으면 왜 욕을 먹고, 왜 감옥에 가요? 그러면 선생님의 생애에 댄버리의 역사가 있을 수 없고, 핍박받는 역사가 없었을 것입니다. 그렇지만 선생님은 댄버리든 무엇이든 세상의 핍박을 받으면서 모든 것을 돌려놓았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이게 돌아오는 거지요.
여러분도 그래요. 선교부에서도 누가 밑창까지 내려가서 이것을 끌어올리느냐 하는 것이 문제인 것입니다. 이것을 선교사들이 해야 된다구요. 선교사로 가서 잘먹고, 잘살고, 편안한 생활을 하면 그것은 도적놈입니다. 한국에 있는 것이 힘들어서 선교 나가겠다고 하고 외국에서 일하겠다는 이 도적놈 같은 패들은 어떻게 되는지 보라구요.
앞으로 미국에 있는 최고의 선교사나 각국에 있는 최고의 선교사들은 아프리카로 가야 합니다. 「최고의 선교사 말입니까? (통역자)」 그럼! 국내에서 공적이 있는 사람을 말하는 거예요. 그 선교사들은 지금까지 자기가 혼자 독립해서 살아왔다구요. 현재 아프리카가 어렵잖아요? 아프리카에 일본 사람과 한국 사람이 가면 좋다구요. 그러면 미국 사람은 따라가야지요. 누가 뭐래도 아메리카가 책임져야 돼요. 천사장 국가니까…. 아담하고 해와는 고향에 돌아가야 된다구요. 고향에 돌아가야 되고, 아프리카는 미국 사람들이 책임져야 돼요.
외적인 것은 전부 다 천사장, 미국이 책임져야 되는 것입니다. 지금 그 선교사들하고 미국의 책임자들을 신학교 나온 사람으로 전부 다 교체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선교사들이 그 나라에 가서 책임 못 하게 되면 자기 고국에 마음대로 못 온다구요.
옛날에 이탈리아는 '축구' 하면 자랑하던 나라인데, 북한에게 져 가지고 6개월 동안 고국으로 돌아가지 못했던 거 알아요? 축구팀도 그러한데, 한 나라를 책임지겠다는 사람들은 어떻게 하겠어요? 이탈리아가 북한에게 졌다구요. (웃으심) 북한에게 졌으니 그렇게 된 거라구요. 마찬가지예요. 선교사들이 책임 못 하고 어떻게 고국에 돌아와요? 못 돌아오는 거예요. 돌아올 때는 그 나라의 왕이라든가 그 나라 국민의 인정서를 받아 가지고 와야 되는 것입니다.
외교관이 가서 도적질할 수 없다 그말이라구요. 알겠어요? 그런 관점에서 볼 때, 지금까지 17년이 지나는 동안 여러분 중에 그런 사람이 안 나왔어요. 그래서 할수없이 내가 가르쳐 주는 것입니다. 그런 사람이 나와야 된다구요. 언젠가 선생님이 여러분한테 선교사가 열매를 맺지 않으면 안 된다는 얘기를 했습니다. 지금 그 얘기를 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 '선교사는 왕권을 심으러 왔다!'고 했지요? 그래서 선교사는 그 나라의 국민이 인정하는 왕권을 심어야 됩니다.
보라구요. 독일 사람, 일본 사람, 미국 사람들이 이런 사상을 가지고 나갔으면 세계는 벌써 다 구원되고 복귀되었을 것입니다. 그때 내가 이렇게 다 가르쳐 주었잖아요? 본국에는 그런 기반이 안 되어 있고 터전이 안 되어 있다구요. 그러니까 이제는 싸워 가지고 다 정비할 수 있는 그런 승리적인 기반을 닦았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볼 때, 앞으로 천국사회가 어떻다는 것을 알 거라구요. 4대 심정권과 3대 왕권을 중심삼고 황족적 심정을 정착시키고 세계화시켜 가지고 노력하는 사람만이 저나라에 가서 황족 중의 황족이 될 수 있는 것입니다. 얼마만큼 그 전통을 넘겨 줄 수 있느냐 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모델이 되어야 돼요, 모델. 그러면 지상에서 존경받고 천상에서 존경받는 것입니다.
여러분, 선생님을 존경해요? 「예. 」 존경만 해서는 안 돼요. '나도 그렇게 되어야 되겠다!'는 생각을 해야 한다구요. 그래야 될 게 아니예요? 그렇게 될 때, 한 줄기에 가지가 붙고 꽃이 피는 것입니다.
오늘 이런 하늘땅의 모든 일을 선포함으로 말미암아 앞으로 하늘나라가 어떻게 되고 구조적 형태가 어떻게 된다는 것을 윤곽이나마 알았을 것입니다. 오늘을 기억하라구요. 오늘이 음력으로 며칠인가? 「10월 초하루입니다. 」 10월이 그렇게 좋아요. 이게 원래는 한 달에 안 들어간다구요. 1992년 10월까지 어떻게 프로그램을 만들까를 생각해 보라구요. 꿈같은 얘기지요. 40년 동안 완전히 정비했다구요. 그래서 10월 초하룻날을 중심삼고, 하늘도 해방이요, 땅도 해방입니다.
이제는 핍박하는 곳에 가서 선교할 필요가 없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이번에 돌아가게 되면, 그 나라의 책임자하고 담판을 하는 거예요. 그러기 위해서 대사관을 세우는 것입니다.
미국 대사관, 일본 대사관, 독일 대사관! 이렇게 셋만 세우면 다 된다구요. 이 셋이 해와하고 아벨하고 가인이지요? 「예. 」 일본 사람, 그다음에는 아벨인 미국 사람, 그다음엔 독일 사람! 미국 사람이나 독일 사람이 일본 사람을 어머니로 모시고 전부 다 일본 사람의 말을 들어야 되는 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미국이 망하는 것입니다.
원리적으로 일본 가정이 전부 다 선배 가정이기 때문에 그래야 한다는 거예요. 가정을 중요하게 생각해야 돼요. 미국의 6000가정이 한국에 와서 36가정을 우습게 안다구요. 그렇게 해서는 안 됩니다. 알겠어요? 「예. 」 이것은 선생님의 말이 아니예요. 잘났든 못났든 선배 가정이라구요. 아무리 부모가 교육을 받지 못했다고 해도 부모는 부모예요.
로스앤젤레스에 있는 사람들이 배가 아플 거라구요. 어머니가 이런 걸 알아요? 가만히 보니까, 어머니가 나를 지배하려고 해요. (웃음) 어머니를 따라다니는 패들이 선생님을 코치하려고 하더라구요. (웃음) 그거 안 된다구요. 집에서는 아버지가 책임을 지는 거예요. 미국 여자들이 뒤에 따라다니면서 이런 바람을 넣으면…. 미국 여자들은 전부 지옥에 가는 거예요. (웃음)
그래서 오늘 이와 같은 중요한 선포를 하는 것입니다. 어머니도 그렇게 알고, 선생님의 말을 가슴에 넣고 보조를 맞추어 가면 만사가 오케이라구요. 참부모가 온 것은 무엇이냐? 구세주를 선포한 것은 뭐냐? 여러분의 나라가 지금까지 가정의 갈 길을 몰랐기 때문에 그 길을 가르쳐 주는 거예요. 참부모가 있음으로써 가정이 살 수 있고, 구세주를 앎으로 말미암아 나라가 살 수 있다구요. 이 두 가지의 방법이 다 들어 있다는 것입니다.
여러분도 어떻게 되는지 다 알 거라구요. 이제 내가 죽더라도 선생님이 말을 안 하고 갔다고 못 한다구요. 이것은 사탄이 알고, 하나님도 알고, 우리 통일교회의 여러분도 알고, 참부모가 아는 것입니다. 이제는 여러분이 통고만 하면 되는 거예요. 알려 줘야 된다구요. 그래서 이번에는 선교사들을 모아 가지고 참부모 선포, 메시아 선포를 했던 것입니다.
이 나라의 부모요, 우리 가정의 부모요, 우리를 구해 줄 수 있는 구세주가 누구냐? 구세주(救世主)는 세상을 구해 주는 사람이에요. 구가주(救家主)가 아니예요. 구국주(救國主)도 아니예요. 구세주입니다. 세상을 구할 수 있는 구세주가 왔다 이거예요. 그것을 세상에 통고해야 하는 것입니다. 이 미션(mission;임무)이 여러분에게 주어졌다는 거예요. 이것을 가지고 가서 공문을 내든가 간판을 내걸든가 하라구요.
레버런 문은 트루 페어런츠(True Parents;참부모)이고 구세주니까 레버런 문을 따라가면 가정이 살고, 나라가 살고, 세상이 산다구요. 이것을 딱 가르쳐 주는 거예요.
메시아는 뭐냐? 하늘이 기름을 부어서 택해 세운 사람입니다. 재림주가 메시아 아니예요? 이거 다 알지요? 앞으로 이것을 몰라서 할 수 없었다는 이야기는 못 할 거라구요. 이걸 전부 다 깨끗이…. 여러분도 이제는 가정이 어떻게 되고, 나라가 어떻게 될지 다 안다구요.
앞으로 여러분이 왕이 되면 선생님 대신 치리할 수 있잖아요? 이것을 가르쳐 주는 거예요. 지금 세상에는 이것을 가르칠 사람이 없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알겠습니다. 」 오직 여러분만이 이 일을 할 수 있는 거라구요. 이것을 확실히 해야 돼요. 알고 나면, 그 책임이 얼마나 중한지를 안다는 거예요. 생명을 각오해야 하는 일입니다. 그런 사람은 산다구요. 선생님이 살겠다고 도망다녔다면 벌써 어느 누가 와서 찔러 죽여 가지고 없어졌을지도 모른다구요.
사탄이 지금 가만히 있지요? 선생님이 하늘편에 목을 내놓고, 하늘편에 가 있으니까 사는 거예요. 그러니까 선생님은 감옥에 들어가서도 세상 일을 안 하는 거예요.
선교사들 가운데 굶어 죽는 사람이 있으면, 그 사람이 왕이 되는 것입니다. 스타빙(starving;굶주리는) 하는 사람이 킹(king;왕)이라구요. 내가 왕의 자리에서 죽는다면, 거기서부터 돌아간다는 거예요. 하늘의 운세가 찾아온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그런 생각이 없지요? 굶어 죽는 사람이 왕이라고 생각하게 되면…. 세계의 굶어 죽는 사람들이 전부 다 새로운 운을 받는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지금까지 세계에는 그런 사람이 없었다구요. 그래서 내가 그 일을 생각하고 있는 거예요. 밥을 먹을 적마다 아프리카의 사람들을 생각하는 것입니다. 그 길을 찾아가야 되는데 하루에 못 가겠으니, 세월을 지나면서 다리를 놓아야 돼요. 다리를 놓아야 된다구요. 그러니까 내 자신의 경제적인 문제에 있어서 종이 한 장을 쓰더라도 그것을 생각하면서 쓰라는 것입니다. 모래를 모아 가지고 산을 만들고…. 그 길을 가자는 거예요. 이제 여러분이 알아서 가라구요. 여러분도 나를 따라서 하는 거예요.
보라구요. 2천만을 살리는 것은 간단한 거예요. 50억을 중심삼고 보면, 한 사람이 몇 배가 되느냐? 250배가 된다구요. 250명이 한 사람을 책임진다는 것입니다. 365일을 잡게 되면, 한 사람이 하루 안 먹으면 한 사람을 살릴 수 있다는 거예요. 1년에 한 번 말이에요. 그거 못 하겠어요? 「하겠습니다!」 세계가 하나 안 되었으니까 이렇게 된 거라구요. 사탄이 말이에요….
굶어 죽은 사람이 영계에서 볼 때 땅 위에 있는 사람들이 잘 먹고 잘 살려고 하면 참소하겠어요, 안 하겠어요? 「참소합니다. 」 잘 먹고 잘 살려고 하면 영계에 있는 사람들이 참소한다는 거예요. 그러나 이렇게 생각이라도 하면 고맙다고 생각하는 거지요. 그래서 선생님은 세상을 구하려고 생각하잖아요? 그렇지요? 자기 나라 생각은 안 하는 거예요.
여러분은 바람 불고 비 오는 이 시간에도 자식을 위해서 일하다 죽는 사람이 있고, 바다에서 파선(破船)당하는 사람이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참부모도 부모의 심정을 가지고, 그런 마음을 중심삼고 그렇게 죽은 사람을 위로한다구요. 그렇게 생각해 줌으로 해서 죽은 사람도 저나라에 가서 수습할 수 있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들을 가입시키려고 그러는 것입니다.
공적인 사람이라는 것은 전부가 공적이어야 돼요. 그 대신 사랑에서만은 자유다 이거예요, 사랑만은. 같이 있으니까, 굶으면서도 사랑할 수 있고 죽으면서도 사랑할 수 있는 거예요. 부처끼리 전부 다 굶어 죽으면서도 하늘 앞에 '우리 부부가 제일이다. ' 하면서 죽으면 제일이 될 수 있다는 것입니다. 힘이 없으니까 붙들고 죽을 수밖에 없잖아요? 그러니까 사랑해야 되겠어요. (웃음) 사실입니다.
사랑만은 자유라구요. 전부 다 어떻게 사랑하느냐 이거예요. 그 이상 좋은 게 어디 있어요? 그 이상 특권이 어디 있겠어요? 자유 중에 그런 자유가 없다구요. 자유의 왕권이 거기에 있는 것입니다. 킹십(kingship;왕권)이 거기에 있는 거예요. 그렇게 사랑하는 부부를 중심삼고 부모와 연결하고, 세계와 연결해서 사는 사람이 하늘나라의 주인이 되는 것입니다. 킹십을 가진 로열 패밀리가 되는 거예요.
이렇게 볼 때 선생님은 지옥에 가겠어요, 천국에 가겠어요? 「천국에 가십니다. 」 나는 천국가겠다고 생각도 안 해요. (웃으심) 미션을 했느냐, 못 했느냐 하는 게 문제라는 것입니다. 천국은 그다음이라구요. 가겠으면 가고, 말겠으면 마는 거지요. 못 가면, 날 좋아하는 사람들을 데리고 가서 같이 살면 되잖아요? 선생님이 영적으로 보여 주고 그러면 얼마나 잘 모시고 잘하겠어요? 천국이 다른 데 있지 않아요. 마찬가지라구요. 그러니까 그 이상의 해방이 어디 있겠어요? 자, 그러니까 이제는 선생님이 해방받을 때가 왔겠나, 안 왔겠나? 「왔습니다. 」 그러려면 여러분은 집에 가서 어떻게 해야 되겠어요? 선생님을 모시려면 나라를 대신 모셔야 하고, 나라를 모시려면 종족이 있어야 돼요. 그래야 잔치를 하든, 어디에 가든 모실 분위기가 된다구요. 혼자 모실래요? 그러니까 종족적 메시아가 되라는 것입니다. 그러면 자연히 나라의 중심이 되는 거예요.
선생님을 모신다면 혼자 모실 거예요, 여러분 부부만 모실 거예요? 「아닙니다!」 그러면 뭐예요? 종족이라도 모아 놓고, 주체 대상…. 그게 창조 원칙이에요. 주체 대상을 만들어 놓고 모셔야 된다구요. 나라가 하나되어 가지고 모셔야 될 거 아니예요? 안 그래요? 그것을 하기 위해서 선교사를 보낸 거라구요. 그러니까 여러분이 혼자 가서 종족을 낳아서 길러야 되는 것입니다.
전도가 뭐냐? 낳아서 기른다는 말입니다. 전도한 사람이 믿음의 아버지가 되는 것입니다. 전도라는 것은 죽은 사람을 다시 낳는다는 말입니다. 이제 세계 인류를 전부 다 다시 낳아야 되는 거라구요. 그거 쉽겠어요, 어렵겠어요? 그러니까 거기에서 보통 사람이 하기 힘든 일을 하는 것입니다. 먹기 위해서 사는 사람은 일주일을 굶으면…. 뭐, 열흘이면 대개 다 죽어요. 그러나 우리는 40일을 금식하고도 다 살아 남는다구요. 40일 금식하는 사람이 많잖아요? 그런 뭔가가 있기 때문에 살아 남는 거예요. 그런데 서양 사람들은 그저 한 끼만 못 먹어도 헉헉거리더라구요.
원 밀(one meal;한 끼의 식사)에 목을 매고 사는 사람은 얼마나 불쌍해요? 통일교회 사람들은 일주일 금식을 많이 해서 하루나 사흘쯤 굶는 것은 보통이라구요. 아무리 불행하고, 아무리 복이 없더라도 사흘에 밥 한 끼도 못 먹겠어요? (웃음) 그렇게도 살 수 있는 거예요. 그래서 하나님의 눈에는 어떤 사람이 충신이냐? 밥을 세 끼 꼬박꼬박 먹는 사람보다 한 끼 덜 먹은 사람이 높은 거예요. 두 끼 안 먹고, 세 끼 안 먹을수록 더 높은 것입니다. 그렇게 되는 거예요. 일주일이 이 한 점에 있으면, 영점(零點)에서 한 점이라도 안 간 사람이 일등이라구요. 영점이에요, 영점. 그거 사실이라구요.
그런 면에서 볼 때, 선생님은 메시아이기 때문에 감옥도 제일 많이 가야 한다구요. 「어머님의 전화입니다. 」엄마! 「아버지! 말씀 중이라고 그러셨잖아요? 」 이제 말씀 끝났어요. 끝나고 지금 과외로 얘기하는 거라구요. 「예, 그러세요? 」 무슨 기도 했는지 다 들었어요? 어머니가 알아야 돼요. 「못 들었어요. 」 못 들었으면 전부 다시 기록을 해 가지고 공부해야지요. 전화해서 카피(copy;복사)해 가지고…. 「네! 오늘 대회 하는 식구들, 다 나갔어요. 」 '식구(食口)'는 '구식(舊式)'이라구요. 하나님이 보게 되면 구식이 된다구요. 그러니까 신식이 되어야 돼요.
지금 몇 시예요? 「7시예요. 」 여기는 6시니까, 한 시간 다르겠구만! 뭐 한 시간 차이니까…. 오늘도 잘하라구요! 오늘 힘차게 아빠의 말을 들었으니까, 어머니가 어떤 입장에 섰다는 것을 알고 여왕답게 힘차게 군림해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어머니의 길을 닦아 주려고 내가 이렇게 고생한다구요. 그러니까 빈대떡 하나라도 정성스럽게 지져 주어야 하는 거예요. 「어머니의 길을 닦아주고 당신은 어디 가요? 」 (웃음) 이것 봐라, 다 웃는다! 「우리끼리만 얘기하지, 뭐 그렇게 공개하고 그래요? 」 그럴 때예요. 이제 다 드러내야 하는 거라구! 하늘나라의 비밀, 땅 위의 비밀이 다 드러나는 거예요. 사탄도 드러나고. 그렇게 자신을 다 드러내야 청산되는 거예요.
지금 세상에 통일교회가 없는 데가 어디에 있어? 3일행사도 하고, 탕감봉 행사도 하고…. 그거 다 얘기하기 싫어하니까 사탄이 '야, 이놈들아! 못난 자식들아!' 하고 들이치는 거예요. 맞고 나서 회개해야 정신차리는 거거든! 이제는 다 드러났다구요.
엄마! 「네!」 오늘, 여기 수련생들이 기념식을 하는 날인데, 뭐 선물이라도…. 거기도 뭘 차렸어요? 「네!」 그 상을 다 이리 주고, 여기에 있는 것은 그 쪽으로 바꿔요! 「네!」 (웃음) 이제 바꿨으니까, 이곳은 어머니가 준다고 여기고 그쪽은 아버지가 준다고 생각하고 나눠 줘요! 그렇게 해요. 「네, 감사합니다. 」 수고해요. 엄마, 얼른 끝내고 빨리 와요. 내가 얼른 보고 싶다구. (박수)
앞으로는 이런 축하의 날도 부모님을 따라서 다 같이 하는 거예요. 결혼식같이 다 보여 주는 거라구요. 그런 식을 세계적으로 같이 하는 곳은 우리밖에 없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미국도 못 해요. 우리만이 할 수 있다구요. 「아버지, 그럼 나중에 뵈요!」 그래요. 감사해요. 우리 어머니의 목소리가 아주 다정스럽고 익숙한 목소리인데, 옆에 누가 있어서 잡고 얘기한다구. 「아버지, 오늘 행복하세요!」 예, 감사해요. 어머니도 오늘 성공하세요. 「네!」 기도해 줄게요. 오늘은 하늘땅이 기뻐하는 날이라구요. (어머님과 전화 통화를 끝내심. )
「부모님이 계신 곳에 세트만 딱 해 놓으면 접시가…. 참 간단한 거거든요. 」 실체 하나님이 그런 거라구요. 이게 발달한 것이 우리 때문이에요. 여기에 모든 것을 선생님이 최첨단으로 사용하고 있다구요. 미국에 있는 우리 오디오 시스템이나 비디오 시스템이 세계 제일이에요. 텔레비전 센터도 세계에서 제일가는 방송입니다. 그렇게 다 준비했어요. 여러분들의 나라에도 선생님이 다 해 줄 거라구요. 그래서 대통령도 부르고, 장관도 오라고 하면…. 이제는 여러분의 책임이에요. 책임을 못 하면 오지 말라는 것입니다. 안 부른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여자들을 동원하는 것입니다. 원리가 그렇습니다.
가정이 어떻게 돌아갈 수 있느냐? 남자가 센터가 아닙니다. 아들딸도 아니고 여자가 센터입니다. 이 땅 위에서 가정을 이루어서 돌아감으로써 지금부터 영계에서 가정이 출발하는 거예요. 먼저 이 땅 위에서…. 이상 가정이 들어가는 데가 영계입니다. 그거 그래요? 플러스와 마이너스, 주체와 대상이 하나되어 가지고 들어가는 데가 영계입니다. 이것이 재창조예요. 알겠어요? 「예. 」그 센터가 누구라구요? 돌아가는데, 센터가 누구라구요? 「여자입니다. 」 (이후의 말씀은 녹음 상태 불량으로 수록하지 못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