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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사랑과 평화대사의 사명

일시: 2003.12.19 (금) 장소: 한국 서울 용산 한남국제연수원

(≪천성경≫ ‘우주의 근본’편 ‘제1장 우주의 근본 질서’의 제1~3절 훈독)

신비로운 하나님의 창조

『……둘이 소유해야 됩니다. 하나님도 사랑을 혼자 못 찾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 기준이, 측정 원기가 뭐냐? 우주만상 존재세계, 영원 세계에 측정할 수 있는 절대적으로 하나밖에 없는 원기, 그것이 무엇 이겠느냐? 근본문제입니다. 그것이 사랑이라는 것입니다.』

사랑, 해 봐요. 사랑! 「사랑!」 무슨 사랑? 참사랑! 「참사랑!」 무슨 참사랑? 아버지 참사랑이에요, 아버지 참사랑. 엄마가 아니에요. 참사랑이라는 것은 아버지….

그런 개념이 없잖아요? 아버지를 중심삼고 사랑과 생명과 핏줄이 연결되는 거예요. 사랑 가운데는 생명이 들어가고, 생명 가운데는 핏줄이 연결되는 거예요. 핏줄로써 역사가 연결돼요. 사랑을 가지고도 안 되고 대상을 가지고도 안 돼요. 핏줄이 연결돼야 된다구요.

영국 나라가 형성되고 영국의 앵글로색슨 그 조상을 중심삼고 사랑하고 어머니 아버지의 생명권을 거쳐 가지고 핏줄이 연결돼요. 이렇게 해 가지고 또 이렇게 교차되면서 발전하는 거예요. 360도 여러 가지 소성, 열두 가지 성, 열 가지 원칙을 따라 가지고 십진법 십이진법이에요. 미터는 십진법, 피트는 십이진법이에요. 동양 서양이 달라요. 그게 하나예요. 상하관계예요. 그걸 떼어놓으면 안 돼요.

동양철학도 그렇잖아요? 자(子)․축(丑)․인(寅)․묘(卯)․진(辰)․사(巳)․오(午)․미(未)․신(申)․유(酉)․술(戌)․해(亥) 그래 가지고 갑자 을축 병인… 이렇게 나가는데, 10간은 하늘이요 12지는 지상이라는 거지요. 열둘을 규합해 가지고 육갑(六甲)이 나와요. 육갑이 다시 60을 넘어서 가지고 새로운 세대로 들어가는 거예요.

그게 다 순환원칙, 궤도의 원칙이 하나이기 때문이에요. 그 원칙을 하나로 정한 것은 영원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동양에는 만세력이 있어요. 만년 후에도 만든 역사가 다 들어맞아요. 서양의 일력이라는 것은 그게 없잖아요?

땅의 원칙을 중심삼고 하늘과의 상대적 관계를 묶었기 때문에, 십진법 십이진법을 갖추어 가지고 화합할 수 있게 돼 있어요. 그 원칙이 맞기 때문에 동양사상은 운명 판단까지 다 하는 거예요. 미래에 자기가 어디로 간다는 것을 아는 거예요. 360도면 360도가 ‘아! 359도가 됐으니 360도가 되겠다.’고 해서 마음대로 왔다갔다할 수 없어요. 한 도라도 영원한 거예요.

동양에 운명을 판단하는 것이 맹목적이 아니에요. 사주 관상이 맞는 거예요. 다 보면 닮은 사람이에요. 얼굴을 보면 눈 귀 코가 있지만 말이에요, 얼굴 하나 가지고 수백억이 되어 있는데 같지 않아요. 얼마나 그게 신비로운 창조인지 몰라요.

눈을 봐도 같지 않다구요. 인류 조상이 왔다 갔는데 몇천억이 되는 그 눈이 다 같지 않아요. 그게 하나님의 신비예요. 사랑의 묘미가 그렇기 때문에 무한한 환경적 여건을 넘어 가지고 사랑의 묘미를 다 느낄 수 있다는 거예요.

손만 봐도 다 같지 않아요. 다 달라요. 발도 전부 달라요. 그게 하나 되어야 되는 거예요. 암만 이래도 소리가 안 나요. (탁자를 두드리심) 이것 하나만 이래도 소리나는 거지. 상대를 대해야 좋다는 거예요. 환경에 울리는 거라구요. 알겠어요? 「예.」

영원히 주고 지치지 않아야 참사랑의 주인이 돼

참사랑, 해 봐요. 「참사랑!」 참사랑의 종이 될래요, 참사랑의 주인이 될래요? 「주인이 되겠습니다.」 그러자면 뭐냐? 영원히 줄 수 있는, 영원히 주고 지치지 않을 수 있는 내가 되어야 주인이 돼요.

그렇기 때문에 1도에서 영원히 주고, 2도에서 영원히 주고, 360도에서 영원히 주고, 또 커 가지고 올라갔다가 또 더 영원히, 다 올라갔다가 저쪽으로 돌아오면서 작아지면서 영원히 주는 거라구요. 그렇게 인간의 공식 원칙을 두고 영원히 계속되는 거예요.

영원한 개념이라는 것은 자기를 위하는 데는 없다는 것이 깨끗한 결론입니다. 그렇게 일생 동안 영원히 살겠다는 사람은 하나님의 분체가 되는 거예요. 하나님의 몸뚱이가 되는 것입니다. 그 길을 찾아가는 거예요.

요즘에 호모들, 여자들이 ‘나 시집 안 가겠다.’ 하는데, 시집 안 가겠다면 젖을 잘라 버리고 궁둥이를 깎아 버리고 자궁을 빼 버리라는 거예요. 시집가서 낳는 아기를 위해서 젖이 필요하고 궁둥이가 컸지요. 골반이 터져 나오는 이게 아기 때문이라구요. 그다음에 자궁이 있지요? 가슴이 자기 것이에요? 궁둥이가 자기 것이에요? 몸뚱이가 자기 것이에요? 오관이 자기 것이에요? 자궁이 자기 것이에요? 아기를 위해서 있어요. 어머니는 아기를 위해서 있어요. 양수에 떠 있는 아기에게 배꼽 줄로 자기 몸뚱이를 나눠 주는 걸 좋아하는 거예요. 투입하는 걸 좋아해요.

투입하면 왜 좋으냐? 자기 이상의 사랑의 상대가 나오기 때문입니다. 결혼한 부인이 사십이 넘어 아들을 보게 된다면 남편을 그리워하던 마음은 없어지고 아들을 그리워하는 마음이 커 가는 거예요. 남편과 아들 중에 어느 것을 바꾸겠느냐 하면, 오십 전, 육십 전까지는 남편이 귀하고, 육십이 넘으면 아들을 아버지보다 더 사랑해야 돼요. 그래야 어머니가 아들을 따라가는 거예요. 더 사랑하는 사람을 따라가기 마련이에요.

세상이 그렇지요? 남편이 늙어 죽더라도 아들을 품고, 자기는 남편을 더 사랑하니까 더 사랑하는 남편 대신 아들을 사랑하고 아들을 따라서 영원히 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남편 사랑보다도…. 여자는 산기가 사십, 오십이면 늦어요. 오십 넘으면 아들딸을 위하는 거예요, 아들딸. 그래요, 안 그래요? 육십이 되어 혼자 살겠나? 아들딸하고 살아야지요. 그런 것이 원칙인데, 세상의 아들딸들을 어머니 아버지가 늙은 다음에 따라오는 걸 싫어하면 안 된다구요. 따라가야 되는 거예요. 그다음에는 손자 할 때는 자기 아들딸인 동시에 할아버지의 아들딸이에요. 2대가 돼요. 커지는 논리예요.

여자는 육십 전에는 남편을 따라가지만 이후에는 아들을 따라가

아들딸, 손자를 따라가는 세계는 무한한 세계와 연결된다구요. 그래, 어머니는 남편보다도 자식을 더 사랑하려고 하는 거예요. 그게 사십, 오십, 육십이 될 때까지, 생산 기간이 있을 때까지는 아들보다도 남편하고 더 살려고 하지만, 산기가 지나게 된다면 남편보다 아들을 앞세우고 아들을 따라가려고 해요.

그게 왜 그런지 알아요? 할아버지의 손자가 내 아들이 되고 수천 대 조상의 손자들이 내 아들이 되어야 되는 거예요. 수천 대 손자를 대표하는 이들을 여자는 따라감으로 말미암아, 여기에서 왼쪽이 되지만 돌아가는 운세에 있어서 하늘나라로 돌아가는 거예요. 바른쪽으로 왔다가 또 커 가지고 와서 돌아가기 위해서 그런 것입니다.

남자는 중심이 있기 때문에 돌면 안 돼요. 축이 돼 있지만, 여자는 상대가 축이 되어 있기 때문에 자라는 것이 살이 커 가야 뼈도 커 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어머니는 많은 아기를 그리워하는 거예요.

우리 어머니도 아기를 열 셋을 낳았는데, 우리 이 어머님말고 우리 어머니가 열 셋을 낳았는데, 세상에 어렵고 어렵다 하더라도 아기를 키울 때가 제일 좋았다는 거예요. 내가 옛날에는 무슨 말인지 몰랐어요. 세상에 그렇게 힘들게 고생하고 잠도 못 자고 죽을 고생을 하면서도 아기를 위해서 사랑을 투입하고 더 투입하겠다는 거예요.

지금 이 어머니도 말이에요, 아기만 있으면 밥 먹는 것도 집어치우고 아기를 안겠다고 그러더라구요. 여자는 아기를 사랑하는 거예요. 시집은 가고 싶지 않지만 아기는 갖고 싶지요? 서양 여자들도 그렇다는 거예요.

아기가 아무 아기가 되나요? 참새 새끼가 독수리 새끼가 될 수 있어 요? 독수리 새끼가 참새 새끼가 될 수 있나? 독수리는 독수리이지. 종의 규범이 엄격한데, 첫사랑을 중심삼은 것을 절대시할 수 있는 데서 종의 원칙이 전통으로 이어받지, 매일 프리 섹스 해 가지고 종의 사랑의 원칙이 생겨나지 않는다는 거예요. 암만 했댔자 그건 흘러가는 사랑이에요. 씨가 없어요. 무정란이에요.

무정란 알아요? 첫사랑의 주인을 잃어버린, 집 떠난 벌개가 똥을 집어먹으면서도 배가 고프게 되면 더 나쁜 똥을 집어먹기 마련이라는 거예요. 주인집에서는 똥을 먹이지 않아요. 주인이 먹던 나머지 음식을 쌓아 두었다가 먹이려고 한다는 거예요. 보호할 수 있는 모든 기준이 다 있다는 거예요.

그래, 참사랑 때문에, 위해서 태어났어요. 여자도 그렇기 때문에 남편을 만나…. 결혼을 안 하겠다 할 때는 이걸 잘라 버려요. 알겠나? 특히, 서양 여자들은 가슴을 크게 해야 되겠다고 해 가지고 크게 하고, 또 궁둥이 크게 해 가지고 그렇기 때문에 걷게 되어도 이렇게 걸어요, 이렇게. 어디서 사랑을 찾으려고 대가리를 젓고 그런 거예요.

남자는 똑바로 가기 때문에, 여자는 뭐 궁둥이를 젓고 안팎으로 얼마나 그러니까 여자는 이러지만 남자는 싹싹싹싹 가야 된다구요. 그러니 여자는 변하기 쉬운 거예요. 45도, 90각도로 보고 있어요.

남자에게 젖이 있나? 젖이 커요? 남자 궁둥이가 커요? 남자에게 자궁이 있어요? 이건 받는 주머니가 아니고 주는 주머니가 있는데, 주는 주머니도 이것이 육십이 넘으면 주지 못해요. 영원히 주겠다고 하면 어떻게 되겠나? 아기를 낳아 기르지 못하고 따라갈 수 없이 늙어죽게 됐는데, 고개를 넘는데 고개를 못 넘어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어머니는 육십이 넘게 되면 아들을 붙들고 가야 돼요. 남편도 자기가 고개를 넘기가 힘드니까 아들을 붙들어야 된다구요. 그러면 아버지는 누구를 붙들어야 되느냐 이거예요. 하나님을 붙들어야 돼요. 그게 주체 대상 아니에요? 근원을 찾아가는 거예요. 여자들은 아래 후손을 대하지만, 남자는 더 근원을 찾아가야 되는 것입니다.

받기 위한 참사랑이 아니라 주기 위한 참사랑

그런 사상적 기준에 있어서 산을 넘고 물을 건너가는 거라구요. 여러분이 새들을 봐도 남쪽 나라 북쪽 나라를 거쳐가요. 남방에 살던 새들은 새끼를 북쪽에 가서 쳐야 돼요. 숨을 쉬어야 돼요. ‘후우, 흐읍!’ 이래야 돼요.

내쉴 때는 숨을 안 쉬면 이것이 온도 균형을 못 찾아요. ‘후우’ 하고 더운 걸 내뿜으니 ‘흐읍’ 하고 찬 것을 들이마셔서 36도, 37도를 유지할 수 있는 거라구요. 안 그러면 온도가 수평이 되지 않는다구요. 수평 안 되면 비정상이 돼요. 수평을 취해야 된다구요.

아무리 자기 몸과 마음이 하나됐더라도 수평을 못 이루면 고통이 와요. 몸과 마음이, 몸이나 마음에 지장이 없게 될 때는 고통을 못 느껴요. 마음으로 기억할 수 있는 문제, 몸으로 기억할 수 있는 것이 상충이 벌어지면 수평이 이렇게 되기 때문에, 이렇게 기울어졌으니 이렇게 올라가야 돼요. 올라갔다가 수평을 중심삼고 올라가면 사인 커브로 갈 수 있지만, 수평의 이 기준이 없기 때문에 올라갔다가 내려올 때는 더 올라가려고 이래 가지고 제멋대로 돼요.

이것을 조정해 가지고 각도가 좁아지면 높아지는 것이요, 각도가 멀어지면 이렇게 돼요. 수평을 취할 수 있는 밸런스라는 말을 한다는 거예요. 혼자만 되어 가지고 수평이 되고, 남자나 여자나 둘을 대해서 수평이 될 수 있나? 그것이 주파가 이렇게 돼요. 주파가 전기로 말하면 단파, 장파가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사람도 딱 수평 앞에 이 사인 커브가 되어 가지고 요것 요것 딱 잘라놓은 걸 여기에 갖다가 딱 붙여 놓으면 90도가 돼서 둥글어져야 돼요.

그런 원칙을 중심삼고 생활해야 할 텐데 남자도 제멋대로, 여자도 제멋대로, 아들딸도 제멋대로예요. 그건 지옥으로 가요. 그건 상대이상의 정착지가 없어요. 그건 없어지는 거예요. 이론적으로 부정할 수 없어요. 창조원리를 알 때 이론적으로 지옥과 천국이 확실히 구별되는 거예요.

참사랑이 필요한 사람 손 들어 봐요. 받기 위한 참사랑이에요, 주기 위한 참사랑이에요? 「주기 위한 참사랑입니다.」 받겠다는 데에는 참사랑이 없어요. 주기 위한 데에 참사랑이 있기 때문에 여자는 받아요. 주머니를 갖고 있어요.

그렇지 않아요? 사랑을 받을 수 있는 거예요. 남자는 볼록이요, 여자는 받기 위해서, 남자의 내적 무엇을 받을 수 있는, 생명의 씨를 받기 위해서 자궁이 있다구요.

궁이 여자에게 생겨났기 때문에 하늘나라의 궁전이 여자를 중심삼고 그 아들딸이 커 가지고, 또 여자가 3대권 이상이 되어야만 하늘나라의 궁이 생겨나는 거예요. 그러니 사위기대 이상권 대상적 지상 천상의 왕권 기지는 지상에서 완성되지, 천상세계에서 완성 안 돼요.

원리를 중심삼고 세상 이치가, 천하가 다 한 법도에 의해서 귀결되는 그 사실을 보고 느끼고 살 수 있으니, 하나님을 대해서 내가 받았으니 하나님 앞에 돌려주는 무한한 사랑을 가지고 나도 투입하고 생명까지 투입하겠다 해야, 그 하나님의 영원한 사랑과 내 생명을 더 주겠다는 사랑이 하나되어 가지고 영원 영생의 논리가 성립되는 거예요. 이게 다 이론적이라구요.

조화의 법도를 맞출 수 있게 세워 놓은 방비책 궤도를 따라가야

그러니까 통일교회는 이 원칙을 중심삼고 자동적으로 통일되게 되어 있어요. 가만히 있어도 아는 사람은 그 길을 가요. 알겠나, 이 여자들? 「예.」 서양 여자들, 요즘에 모델같이, 아이쿠…! 젖도 필요 없다! 이게 보게 되면 목도 길어요. 머리도 큰 건 싫어요. 계란형으로 이렇게 되어 가지고 모가지도 길고, 어깨도 좁고, 몸뚱이도 좁고, 다리도 좁아요.

요즘에 여자들 모델을 보면 젖만 갖다가 붙인 것 같아요. 큰 산이 되려면 밑창이 넓어야 할 텐데, 이걸 갖다가 그것만 붙였다 떼었다 하면 되나요, 그게? 사지백체 아래 위에 균형이 되어 가지고 두둑하게 무등산같이 되어야 될 텐데, 무등산 같지 않으면 젖을 어떻게 아기에게 먹이겠나? 접시만도 못한 동그란 그건 한 모금을 빨아먹으면 다 없어질 텐데, 그런 젖을 가지고 아기를 키울 수 있어요? 그게 자연의 이치예요.

무등산같이 이렇게 두 젖이 합해 가지고 서로 밀어 가지고 가운데에 산이 생겨야 된다는 거예요. 뚱뚱한 여자들은 이렇게 되면 가운데에 두둑한 산이 생긴다는 거예요. 그런 사람은 아기에게 젖을 안 먹이면 못 살아요. 젖이 불게 되면 그래요. 세상에 죽지 못하고 살지 못해 가지고 주고 싶은 것이 여자들이 젖이 불어 오는 그 자리라는 거예요. 우리 어머니도 아기 젖을 짜 줘요.

그렇기 때문에 결혼해서 아기를 낳기 전에는 남편이 빨아 줘야 돼요. 결혼해 가지고 입도 맞추고 젖도 빨아 주지요? 난 모르겠어요. 여자들, 그래요? 남편이 젖 빨아 주기를 원해요, 안 빨아 주기를 원해요? 말해 봐요, 여자들. 나는 여자가 아니라서 모르겠어요. (웃음) 빨아 주고 만져 주고, 매일같이 만져 주고 그래야 아기를 낳더라도 무사해요. 그것 안 하게 되면 불어 올라요. 큰일이라구요. 수술해야 돼요.

천지 이치에 세상에서 사랑하고도 모르고 사랑하지만, 그것이 다 조화의 법도를 사방으로 맞출 수 있게끔 하나님이 방비책을 세워 놨는데, 그 방비책 궤도를 따라가지 않으면 망해요. 쓰러져요. 쓰러진다구요.

미국 여자들은 이렇게 모가지가 길고 이렇게 되고, 신는 신발을 보면 한 15센티미터는 될 거라구요. 하이힐 말이에요. 요즘 모델들이 신는 하이힐을 보면 와…! 요전에 우리 어머니가 신어 보니까 대번에 넘어지려고 그래요. (웃음) 이래 가지고 나무 꼬챙이에 서 있는 것처럼 되는데, 걷는데도 궁둥이도 젓지 않고 그저 이렇게 남자보다도 더 후루룩 날아다니는 거예요. 그건 망한다구요. 망해요.

미국이 흥하려면 젖이 크고 궁둥이가 크고 이래 가지고 동양 사람같이 그래야 된다구요. 서양은 다리가 커요. 다리가 큰 여자들은 일터로 빨리 가 가지고 일해 먹고살아야 돼요. 서양 여자들은 활동에 있어서 동양 남자들보다 앞서요. 돈을 벌어 가지고 동양 창고, 서양 창고가 있으면 동양 창고에 들여야 돼요. 그런 것을 모르지요?

미국의 지금 재벌, 미국의 잘사는 사람들, 아시아의 제일 어려운 중동 지역, 원수 모슬렘 세계를 위해 쌓아 놓는다면 전쟁이 벌어지겠나, 안 벌어지겠나? 상대세계에 받지 않고 줄 수 있어 가지고 창고에 갖다 가 쌓아 놓아 보라구요. 그러면 전쟁이 벌어지겠나? 선생님은 그래요. 선생님이 돈이 많다고 하지만 돈 한푼 없어요. 여러분한테 쌓아 놓는 거예요, 아들딸 앞에 경계선에.

세계를 위해 돈을 쓰면 그 나라는 망하지 않고 잘살아

참사랑은, 참된 사랑은 영원히 하나님이 주고 또 주고 싶어하고 주고 잊어버리는 그 세계권 내에 있습니다. 뚝 잘라서 놓아두면, 지렁이 같은 것은 뚝 잘라 버리면 머리도 생기고 꽁지도 생기는데, 참사랑은 대가리를 자르고 몸뚱이, 꽁지를 잘라도 몸뚱이가 생겨나고 대가리가 생겨나요. 영원히 생겨난다는 거예요.

그리고 자기가 받겠다는 것보다도 동네방네 참사랑, 아버지의 사랑, 나라의 나랏님, 선군의 사랑, 하나님의 사랑을 가지고 세상에 매일같이 주고도 주고도 영원히 줄 수 있는 그런 분이 있으면 어느 누구도 거기에 가 달라붙어 살고 싶어하지요? 그게 천지이치예요.

우리 통일교회가 그래요. 내가 돈을 모아 가지고 문 총재의 저금통장을 한 번도 가져 본 적이 없어요. 저금통장을 만들어 가지고 도장 찍어 본 저금통장이 없어요. 나라의 이름으로 갖다, 세계의 이름으로 갖다가 투입해요. 세계 자체가, 나라 자체가, 가정 자체가 저금통장이 에요.

거기에 갖다 저금해 보라구요. 그 가정이 죽을 때까지 먹여 살려요. 그 나라의 저금통장, 그 나라가 하는 저금통장을 가지면 나라가 망해도 먹여 살려요. 하나님을 중심삼고 하늘나라의 저금통장에 저금하면 거기에 저금한 것이 하늘나라가 되는 이 세계를 위한 것이 될 때 세계의 모든 존재가 그 앞에 돌려줘야 하기 때문에 망하지 않고 잘살게 마련이에요.

낮이 지나가면 밤이 오는 거예요. 그렇지요? 다 주고 줄 것이 없어서 주고 싶은데 드러누워서 자지 않고 그것을 향해서 엎드려서 코를 박고 자다가 죽더라도 거기에 갖다 맞추는 거예요. 사인 커브 여기에서 길러 가지고 여기에서 떼어다가 맞추면 이것은 하나의 부체가 하늘나라, 하나님이 계실 수 있는 집이 있기 때문에 하나님이 안식할 수 있는 터전이 됨으로 말미암아 거기는 영원히 망하지 않아요.

남자도 반쪽이지요? 반쪽이에요, 완전한 쪽이에요? 「반쪽입니다.」 여자도 반쪽이지요? 「예.」 수평을 중심삼고 남자는 산이라면 여자는 골짜기예요. 이 골짜기와 산을 중심삼고 딱 갖다 잘라 맞추면 딱 맞아요. 위의 산이 좋아하고 아래 골짜기도 좋아한다는 거예요. 산이 ‘야야! 골짜기야, 너는 내 것이다!’ 하면 ‘응’ 하고, 골짜기가 높은 산을 대해 ‘야야! 골짜기야 너는 내 것이지.’ 할 때는 ‘응, 응.’ 한다 이거예요.

둘이 좋아하니 커 가는 거예요. 이것도 좋아하고, 커 가요. 좋아하면 크게 되어 있어요. 서로 주겠다고 하고 서로 위하면 커져요, 작아져요? 서로 좋아하면서 주기를 동네를 넘고 나라를 넘고 세계를 넘게 되면 세계를 중심삼은 원형에 하나님까지 다 들어와 가지고, 하나님 이상 주고 잊어버리겠다고 하면 하나님까지도 모실 수 있는 왕이 되는 거예요. 그러한 왕자를 하나님이 길러 가지고 자기보다 더 큰 왕이 생겨나기를 바라는 운동을 이 우주는 쉬지 않고 하니까 영생이 영원히 계속 되는 거예요.

영원히 주고 잊어버리는 사랑에는 모든 세계가 그걸 붙들려고 해

여러분, 그렇잖아요? 지구가 태양을 일주하는 데 365일 걸리는데, 지구 연령이 얼마냐 하면 47억년이에요. 48억년, 50억년 걸렸는데 그것이 한 초만 틀리더라도 태양계의 지구성은 없어져요. 그게 얼마라고, 효율이? 「130여년입니다.」 130여년 갈라지니 어디 지구성이 태양계에 같이 붙어 있을 수 있어요? 다 없어졌지. 그렇게 엄청난 거예요. 영원히 주고 잊어버리기 위한 사랑에는 영원한 모든 법도세계가 그걸 붙들고 천년만년, 억만년 존속하겠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있기 때문에 대우주가 파괴 안 되고 존속한다는 사실이 고마운 사실이라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 권내에 있어 가지고 자기를 중심삼고 살겠다는 간나들은 있지만 없는 것이 되는 거예요. 개인 고개를 넘더라도 종족 고개를 못 넘어요. 없어요. 종족 고개를 넘어서 민족 고개가 없어요. 민족 고개에 못 가요. 민족 고개를 넘고 국가 고개가 있더라도 가지 못해요. 가기 전에 다 없어져요. 없어진다는 거예요.

운동세계의 존속 원리가 그래요. 한계선을 넘을 수 없는데 한계선을 넘을 수 있으려면, 국경선을 넘을 수 있으려면 국경 이상의 사랑을 가져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는 국경을 철폐하기 위한 두 국경의 사람들이 서로 더 위하겠다는, 어머니 아버지 대신, 그다음에 부처 대신, 형제 대신의 사랑을 가지고 가정을 편성하겠다고 할 수 있으면 국경은 자동적으로 없어진다는 것입니다. 아멘이에요.

그래서 그런 결론에 따라 교차결혼을 하라는 것입니다. 일본 사람하고 한국 사람하고 이것이 천리라고 알고 결혼하겠다고 하면, 북해도하고 제주도하고 거꾸로 갖다 맞춰도 좋고, 외로 갖다가 맞춰도 좋고, 다 재까닥 재까닥 맞는다는 거예요. 이래 놓으면 일본하고 한국이 한 나라 되겠어요, 두 나라 되겠어요? 「한 나라 됩니다.」 원리는 간단한 거예요.

원수를 사랑하지 못하면 타락권을 벗어날 도리가 없어

예수님이 놀라운 것이 그거예요. 하나님은 사탄을 사랑할 수 없어요. 그러나 아담이 잘못한 걸 놓고 예수는 그릇된 부모의 책임을 책임지겠다고 하기 때문에, 하나님은 용서 못 하지만 예수는 와 가지고 잘못 된 것을 일곱 번씩 일흔 번까지 용서하라고, 원수를 사랑하라고 한 것입니다.

원수를 사랑하는데 하나님이 사랑 못 하는 이상 원수를 사랑하라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법에 의해 가지고 구약시대의 한계에 맞지 않으면 지옥 가는 거예요. 신약시대도 그 법도에 맞지 않으면 지옥 가는 거예요. 성약시대도 지옥 가는 거예요. 예수는 다 아담이 잘못했으니 하나님이 사랑하는 이상 더 사랑해 가지고 내가 벗어나야 되겠다 하는 거예요. 인간이 타락권을 벗어나기 위해서는 원수를 사랑하지 않으면 안 돼요. 원수를 사랑하지 못하면 타락권을 벗어날 도리가 이론적 추리, 기점이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예수의 사상만이 타락한 세계, 원수세계에 해방권을 줄 수 있습니다.

그것을 문 총재는 똑똑하기 때문에 알아냈어요. 이리 봐도 그렇고 저리 봐도 그렇다는 것입니다. 이리 봐도 그러한 사람이 되고 저리 봐도 그러한 사람이 되고, 하늘나라를 봐도 그렇고 지옥을 봐도 그렇고, 동양에 가도 그렇고 서양에 가도 그렇습니다. 그러니까 원수를 사랑하라는 논리를 중심삼고 내가 열매를 맺혀 만민의 사람들을, 하나님 앞에 원수 나라 사람들을 열매를 거두어서 하나님 앞에 바쳐야 할 때 창고 문이 동서사방 무한한 문들이 있어도 어디에 갖다 들이맞춰도 재까닥 재까닥 맞는다는 거예요. 위에 갖다 채워도 차고 아래에 갖다 채워도 차고 옆에 갖다 채워도 찬다는 거예요.

구형이 있으면 비어 있으면 물을 아래 구멍으로 집어넣어도 차고 위 구멍으로 넣더라도 차고, 어디라도 차는 거예요. 마찬가지 이치라는 거예요. 간단해요. 그렇게 결정하고 인생 행로를 가다가 어디 가서 깨지더라도 하늘나라 천사들이 장사를 해 주면 하나님이 원하는 동산에 가 묻어 주지 아무데나 갖다 못 묻어요.

예수님을 이스라엘의 왕으로 부활시켜야

지금 우리 통일교회가 제일 위험지대에 있어요. 선생님도 그래요. 곽정환, 여기 한국 대표, 미국 대표, 일본 대표들 앞에 ‘가라! 생명을 각오하고 가라!’ 하는 거예요. 내가 생명을 각오하고 갔다가 이제 돌아와서 집을 지키니까, 너희들도 내가 승리하여 하나님이 나를 대해서 승리한 잔칫날을 맞이할 수 있는 그와 같은 것을 내가 해 줄 텐데 너희도 나와 같이 사망이 교차되는 그 세계에서 평화의 왕자가 되어 죽어라 이거예요.

그래서 가자예요. 어디 가느냐? 공동묘지를 찾아가야 돼요. 어제부터 시작해서 얘기하는데 가자가 뭐냐? 공동묘지를 찾아가는 거예요. 죽을 자리를 찾아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제1이스라엘, 제2이스라엘, 제3이스라엘이 나라가 없어요. 핏줄을 깨끗이 한 나라가 없어요. 예수를 중심삼고 하려고 했는데 그를 죽여 놨기 때문에, 이스라엘 민족 때문에 예수를 죽였기 때문에 기독교가 생기고 지금까지 유대교가 존속하고 모슬렘이 생겨났어요.

이걸 이 자리에 가서 풀어 가지고 무덤에 장사하고 부활하신 예수를 이 지역의 왕으로 모셔야 돼요. 유대교에서부터 기독교에서부터 모슬렘 전부 다 예수를 부활시켜야 된다구요.

예수가 죽었으니 재림해야지요. 그걸 부활시킬 수 있는 것은 죽은 예수로 못 하겠으니 재림주가 와 가지고 그 일을 하는 거예요. 내가 죽지 않고 살아서 사탄을 이겼으니 이긴 팻말을 꽂아 놓고 그 따라온 이들을 중심삼고…. 내가 설 수 있는 자리가 없어요. 나 하나지. 부모의 자리밖에 없는데 만국 만민이 부모의 자리를 중심삼고 사탄이 승리한 패권을 가지고 망했던 이스라엘권 가정을 확대한 국가 천주로 가서 준비하라 이거예요. 평화의 문을 열어라 이거예요. 원수를 사랑하고 국경을 철폐하라는 것입니다.

통일교회가 국경만 철폐하게 되면 7개국 대사관을 중심삼고 가자 지방에 있어서 2차대전 이후에 영․미․불, 일․독․이가 하나 못 되어 파괴하던 이 나라들에 가서 제물이 되어 탕감복귀하는 날에는, 재림주가 왕창 이스라엘의 예수가 죽지 않고 제1 제2 제3이스라엘권을 대표해서 나라를 세워 가지고 그 위에 천일국 왕좌에 군림하여 영광의 주님으로서, 영광의 주인으로서, 영광의 승리의 패권자로서 하나님을 모시고 ‘하나님!’ 할 때, 보좌에 혼자 기다리던 하나님을 보좌에 올라가 모시고 따라 내려와서 여기에 자리잡음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왕 권 수립, 하나님의 왕좌권 가정이상이 출발하는 거예요.

그 일을 선생님이 다 했다구요. 이게 마지막이에요. 원래는 마지막이에요.

통일교회를 이용해 먹겠다는 사람의 아들딸은 제 명에 못 살아

제4차 이스라엘 나라가 마지막이에요. 1차 실패, 2차 실패, 3차 실패를 했어요. 1차 예수가 죽었고, 2차 이스라엘국 기독교가 망하게 되었어요. 오시는 재림주 3차 주인을 죽이려고 했거든요. 3차 한국이 독립되어 가지고 해야 할 텐데, 미국이 보호하고 종교니 보호 울타리 가운데 하나도 못 해 가지고 사탄 재림주 김일성이 40년을 해먹었어요.

2대까지예요. 하나님이 1대라면 사탄세계의 2대가 김일성이고, 3대 김정일이 ‘오, 아버지 대신 해먹겠다.’ 하더라도 4대까지 못 가는 거예요. 그래, 선생님 말씀이 맞나 안 맞나 보라구요. 요전에 김용순이 죽었지요? 이제 후세인이 잡혔지요? 빈 라덴이 잡히면 어떻게 되겠나? 그런 사람들은 우리가 왕권을 수립할 때 그런 것이 있어 가지고 찍짹 하면 하늘이 쳐 버린다는 거예요. 하늘이 가만 안 둬두어요. 다 데려간다구요.

통일교회 이용해 먹겠다는 녀석들, 그 아들딸이 제일 몹쓸 병이 많이 생겨요. 암에 죽어 가고 다 그래요. 그러지 않으면 부랑자가 되어 가지고 에이즈(AIDS; 후천성면역결핍증) 병에 걸려 말라죽는 거라구요.

밤에는 새까맣지요? 야생동물, 짐승이나 모든 것이 밤에 먹이를 찾아 헤매지요? 큰 짐승들도 그렇다구요. 낮에 뭘 잡아먹는 것은 날아다니는 새들이에요, 새들. 날개 있는 동물들이 낮에 와서 잡아먹게 되어 있지, 동물들은 땅 구덩이를 파고 들어가 엎드려 있어야 돼요. 엎드려 있지 않고 약한 녀석들이 돌아다니다가는 날아다니는 독수리 같은 것 한테 먹혀요. 여우새끼 같은 것의 눈도 빼 먹고 바위에 떨어뜨려 죽게 해 가지고 가죽을 뜯어먹고 다 잡아먹어요. 야행(夜行)동물은 말이에요, 주행(晝行)동물한테 잡아먹혀요. 독수리가 잡아먹는 거예요.

벌레들도 그렇지요? 딱정벌레 같은 건 깜깜한 밤이 아니라 낮에 먹을 것을 찾아다니니 낮에 먹을 걸 잡아먹는 것은 짐승들보다도 독수리, 새예요. 조류라구요. 조류들은 여섯 발이 된 곤충을 잡아먹지요? 맞아요, 안 맞아요? 「맞습니다.」

동물들은 네 발로 다니는 작은 동물들, 조그만 놈은 큰 놈에게 먹히는 거예요. 여섯 발 달린 걸 잡아먹는 것은 새이고, 그다음에는 네 발 달린 동물은 두 발을 가진 녀석이 잡아먹는 거예요.

두 발 가진 녀석은 하나님 대신인데, 잡아먹더라도 이스라엘 민족이 40년 광야시대에 있어서 만나니 메추리니를 내리실 때 내일 먹겠다고, 한 달 먹겠다고 가마니에 갖다가 쌓아 놓으면 썩어 버려요. 남자나 여자나 자기가 먹을 것은 자기가 벌어야 돼요.

참새새끼도 보라구요. 표시가 달라요. 선생님은 동물새끼들을 많이 잡아 봐서 수놈인지 암놈인지 대번에 알아요. ‘아, 저놈은 암놈이고 저놈은 수놈이구만.’ 하고 알아요. 아무리 했더라도 암놈은 수놈을 따라 다니는 거예요.

수놈은 먹을 것이 있으면 가서 돌아다봐 가지고 짹짹 하고 세 번 이상 불러 보고 먹게 되어 있지 혼자 먹지 않아요. 또 암놈은 먹이가 있으면 자기 혼자 먹지 않아요. 내가 받아먹었으면 갚아야지요. 수놈을 불러 가지고 먹어요. 수놈은 자기들이 사랑하고 싶어 ‘아이고, 보고 싶다.’ 하면 어디 갔다가도 날아온다는 거예요. 보고 싶은데 사랑보다도 먹을 걸 주겠다는 거지. 먹고 나서 사랑하자는 거예요.

통일교회 축복가정은 세계를 위해서 살아야 돼

그래, 여자들은 남편을 잘 대접해야 사랑받고 취해 사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돌아온 피곤한 남편을 잘 먹여 놓고 기름지게 해 가지고 사랑받아야지, 준비도 대접도 안 하고 사랑받겠다고 하면 그 집안은 대가 끊어지고 그 여자가 없어져 죽어요. 선생님 말이 일리 있는 말이에요. 다 뒤져보고 알아보니 그렇게 되어 있기 때문에 얘기하는 거라구요.

자, 여자의 손을 보면 남자의 손보다 커요, 작아요? 「작습니다.」 작으니까 남자가 더 많이 쥐겠어요, 여자가 더 많이 쥐겠어요? 아, 물어 보잖아요? 남자가 많아요. 다 먹었으니 주는 거예요. 그런데 자기는 굶으면서도 주고 없던 것을 채우려고 밤낮 없이 피땀 흘리면 여자는 절대복종해야 돼요. ‘나를 위해서 희생하는 남편이다.’ 이거예요.

그럴 수 있는 부부가 됐으면 이혼이 어디 있어, 이혼이?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은 이혼을 생각해서는 안 된다구요. 바람 피우면 안 돼요. 미국 여자들은 프리 섹스 해서는 앞으로…. 선생님이 약속이 그래요. 첫사랑 이상의 사랑을 통일교회에 들어와서 개발시켜 가지고 타락하지 않은 아담 해와 이상의 사랑의 전통을 만들기 위한 것이 통일교회 축복가정의 출발이에요.

그러려면 세계를 위해서 살아야 돼요. 미국 간나들은 말이에요, ―미국 여자들 시집갔나 해서 간나예요.― 시집가게 되면 미국을 위해 살지 말고 아프리카를 위해서, 아프리카 사람을 위해서 미국 사람을 사랑하던 이상, 병나고 반신불수(半身不隨)가 된 것을 자기 비밀 자금까지, 비축 자금까지 쓰면서도 눈물까지 퍼붓고 돌아서야만 천국 가지, 그러지 못하면 천국 못 가요.

그러면 걸린다는 거예요. 아프리카 사람이 붙들고 ‘이놈아, 잘먹고 잘살았지?’ 하고 안 놓아준다는 거예요. 그래서 미국에 있는 여자들이 딴따라 패를 해 가지고, 배우가 되어 돈 긁어모은 것, 이혼 몇 번만 하면 부자가 되는데 그 모은 돈을 자기가 죽기 전에 다 아프리카, 불쌍한 세계의 산골짜기에 갖다 퍼부어야 돼요. 그래서 평지를 만들어야 돼요, 여자들이.

여기 7개국 대사를 남자를 먼저 시켜야 되겠나, 여자를 먼저 시켜야 되겠나? 답변해 봐요. 답변해 봐! 하늘나라 대사가 필요하게 된 것이 남자들이 잘못해서 그렇게 됐느냐, 여자들이 잘못해서 그렇게 됐느냐? 「여자들이 잘못해서 그렇습니다.」 여기 한국에서, 영․미․불․ 일․독․이 여자들이 가누어 가지고 한국에 있어서 먹여 살릴 수 있어야 돼요.

지금까지 사탄세계의 대사들이 와 가지고 한 명이 오더라도 도둑질해 가려고 왔어요. 전부 나라를 망치기 위한 놀음을 하고 있는 거예요. 이제 여자 대사가 오거든 자기가 갖고 있는 재산을 전부 대사관에 갖다가 보태줘야 돼요. 해와가 도둑질한 걸 그래야 돼요. 그거 알겠나? 자기 아들딸이 문제가 아니에요.

자기 나라가 없어요. 아들딸이 없는 거예요. 그 아들딸은 사탄의 아들딸이에요. 버리지 않으면, 한 바퀴 돌아서 가지고 만나지 않으면 안 돼요. 그냥 그대로 가든가 180도 돌아서 가지고 이리 가야 되기 때문에 아들딸을 안고 갔다가는 천국 못 가요. 가정천국은 가정을 가져야 천국에 들어갈 텐데 축복받지 않고 어떻게 천국 가요?

내버려뒀다가 다 한 바퀴 돌고 내 가정을 찾고 종족을 찾을 수 있는 시대에 들어와 가지고 이만큼 올라가서 자기 아들딸을 사랑해야 됩니다. 나라를 찾고야 자기 아들딸을 사랑하게 되어 있어요. 나라를 찾았어요? 어때요?

부모님이 가르쳐 준 탕감복귀의 법도를 벗어날 도리가 없어

*미국 축복가정들, 하나님의 나라를 찾았어요? 노(no)! 하나님의 사 랑을 찾지 못하면 영원한 해방이 있을 수 없다구요. 사방에 벽이 생긴 다는 것입니다. 그 벽들을 무너뜨려야 돼요. 알겠어요? 「예스」(*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여러분은 ‘선생님이 영어로 브로큰 잉글리시(broken English; 잘못 된 영어)라도 해 주면 좋겠는데, 알면서 안 할 게 뭐냐? 얘기 좀 해 주지.’ 불평하고 있을 거라구요. 그거 불평한다고 해 줘야 되겠나, 불평하면 발길로 가슴에 멍이 들도록 차면서 ‘이 간나야! 부모님의 말 한마디면 역적이 되고 팔려 가는 도둑놈의 종이 되는 걸 몰라?’ 그래야 되겠나? 그걸 알아야 돼요. 본집을 팔아먹는 원수의 스파이가 된다는 거예요.

그래, 선생님이 말하는 세계, 선생님이 가르쳐 준 원리, 탕감복귀의 법도를 벗어날 도리가 없어요. 영원히 이것은 여러분의 해방권을 중심삼고 앞뒤로 방망이질하기 때문에 나중에는 맞아서 죽어 가지고, ‘아이고, 매 맞아 죽어 가지고 영적으로 부활하면 좋겠다.’ 그런 길밖에 없어요.

몸뚱이가 남아 있는데 몸뚱이가 사탄의 무기가 되어 있고 사탄의 그림자를 환영할 수 있는 터전이 된 걸 알 때, 그걸 두고 살 수 없어요. 그걸 없애야 돼요. 둘 중에 하나는 없어져야지요. 안 그래요?

축복받은 가정들이 몇십년 됐는데도 형제들을 축복 못 했어요. 동생들이 반대를 하니 어머니 아버지가 할 수 없어 가지고 어머니 아버지와 그 일족과 나라가 하나되어 반대했지만, 이제는 그 시대를 넘어갔어요. 개별적으로 완성할 시대가 왔기 때문에 형님의 자리에서 축복받았으면 동생들을 전부 다 축복하고, 어머니도 누이동생의 자리에서 하는데 강제로 때려서 하면 안 돼요.

공식이 있어요. 형제는, 형님 동생 두 가정만 하게 되면 어머니는 자동적으로 돼요. 에덴에서 잃어버린 가인 아벨 가정을 축복 못 한 것이 타락이니 그걸 넘어가야 돼요. 아버지가 아버지가 아니에요. 아버지 말을 들을 필요도 없는 거예요. 나라의 말, 세계 군왕의 말은 사탄세계니까 들을 필요 없어요. 재림주, 오시는 진짜 참부모를 중심삼고 어머니, 여자들을 교육해 가지고, 아들딸을 낳은 사탄세계의 가인 아벨 분별된 가정을 중심삼고 선생님에게 교육받아 가지고 선생님의 누이동생이 되고 선생님이 오빠가 되고, 시집 보낸 아버지 대신 이런 가정의 기틀을 만들고 나라를 지배할 수 있는 그 자리에 가야 선생님이 어머니와 아들딸 일족을 자기 남편에게 갖다 상속하는 거라구요.

상속하는 데는 그냥 하는 것이 아니에요. 열 여섯 살 이후에 사탄세계에 번식했던 모든 몸뚱이를 잘라 버리고 선생님의 열 여섯 살 이후 지금까지 사탄세계를 이긴 완성한 아담 몸뚱이를 갖다 접붙여 주는 거예요. 나라를 넘어서 가지고 접붙여 주기 때문에 거기에서부터….

성인도 홀로 살았지요? 예수님도 홀로 살지요? 낙원에 가 있었지요? 비로소 부부의 인연을 맺어요. 부부의 인연을 맺는데, 성인 자리는 상대가 없지만, 여러분은 민족이 달려 있고 종족이 달려 있고 가정이 달려 있고, 사위기대, 삼대상이상이 달려 있기 때문에 예수와 성인들이 상의 세계 나라의 국민으로서 그들을 가르쳐 줘 가지고 세계 나라를 영계와 육계가 합해 가지고 찾기 위한 놀음을 하는 것입니다. 그 놀음이 지금 그거예요.

원칙을 알면서도 안 하면 책임 못 진다

가자(Gaza)지방은 제1이스라엘, 제2, 제3이스라엘, 제4이스라엘국을 창건하기 위한 것인데, 핏줄이 달라요. 완전히 사탄의 뿌리를 뽑아야 됩니다. 아담 해와 가정에서 가인이 아벨을 죽이던 거와 마찬가지로, 네가 잘났고 내가 잘났다고 싸우는 놀음을 하는 교리가 무슨 필요가 있어요? 에덴동산에서 교리가 필요해요? 무슨 모슬렘이 필요하고, 기독교가 필요하고, 유대교가 필요해요? 이놈의 자식들!

선생님이 이제 유엔만 설정하는 날에는 순식간에 ‘끽!’ 다 해체 해 버려요. 해체해 버려야 되겠나, 두어둬야 되겠나? 「해체해야 됩니다.」 그러한 방비책을 마련하기 위해 내가 망할 수 없으니 초종교초국가권 축복 기반을 확대해 나온 거예요. 국경을 넘어선 거예요.

여러분이 그런 관념이 있었어요, 지금까지? ‘다 어떻게 되겠지. 우리는 가만히 있고 그렇게 살면 되지.’ 그게 아니라구요. 나라를 찾아야 돼요. 여러분이 천일국 4년까지는 나라를 찾아서 선생님 앞에 복귀해 드리겠다고 양손 들고 맹세한 걸 잊어버렸어요? 했나, 안 했나? 「했습니다.」 안 한 사람은 손 들어봐. 이놈의 사기꾼들!

선생님이 그 자리까지 가기 위해 해방의 기준을 문 다 열어 놓았는데, 내가 할 책임을 다 한 다음에는 아들인 여러분이 결혼하고 상대권 나라에서 나라의 주인이 못 되면 못 된 녀석은 도망가야지. 그러지 않으면 선생님의 일족, 직계 자녀를 중심삼고 세계를 맡겨 가지고 다 불살라 버려야 된다는 거예요. 그럴 수 없으니 내가 아직까지 다리가 깨어 있고 몸뚱이가 깨어 있어 가지고 이 놀음을 하고 있는 거예요. 알겠어요, 모르겠어요? 「알겠습니다.」

그래서 한국에 와 가지고 선생님이 이렇게 대해 주니까 행복하다 하는데, 그 행복은 세계 원수의 나라에 가서 해야 되는 거예요. 선생님과 같이 해야 돼요. 원수를 자기 아들딸보다 사랑하지 않고는 천국 못 갑니다.

그렇기 때문에 아벨은 가인을 구하지 않으면 아벨의 자리가 없어요. 그렇지 않아요? 그래요, 안 그래요? 그게 뭐 주먹구구식이 아니고 이론적이고 원리적이에요. 그러면 천지가 그 원칙에 다 돌아가서 재까닥 재까닥 들이 맞춰요.

틀림없는 그런 것을 알고 안 하는 녀석은 나는 책임 못 져요. 이제는 법적인 원리원칙을 중심삼고 책임분담, 직접주관권 법에 적용하기 때문에 아담 해와도 법에 위배되면 지옥에 거꾸로 꽂아놓아야 됩니다. 그걸 복귀하기 위한 한의 역사를 하나님이 알면서도 집어 처넣지 않았어요? 그러지 않으면 하나님 자신이 없어져야 되는 거예요. 선생님이 이 많은 원리를 가르쳐 줘 가지고 그대로 못 하게 되면 내 자신이 지옥으로 없어져야 된다는 거예요.

절대순응해야 돼요. 미국 여자든 독일 여자든, 프리 섹스 한 여자, 무슨 액트리스(actress; 여배우)든 무엇이든 잡아다가 ‘내 말 듣겠어, 안 듣겠어?’ 해서 안 듣겠다는 여자는 천야만야(千耶萬耶)한 지옥에 보내 버려요.

원수를 사랑하라고 하는 통일교회지만 통반격파를 안 하면 안 돼

*절대복종이면 본연의 자리로 돌아가는 것은 문제없는 거예요. ‘이거 내 재산이다.’ 하는 사람들은 갈 길이 없어져요. 한 발을 잘못 내디디면 지옥의 밑창으로 떨어지는 거라구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런 때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원수를 사랑해야 돼요. 여자는 원수하고 원수 아버지, 3대의 첩 노릇을 해야 된다구요. 할아버지 첩이 됐다가 아버지 첩이 됐다가 자기 아내가 되어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서 지금 때는 프리 섹스 시대가 와요. 탕감복귀하기 위해서는 할머니하고 살고 어머니하고 살고 딸하고 사는 시대가 됐어요.

거기에서 원수를 사랑해야 돼요. 하나님을 중심삼고 사탄의 그 세계를 대신 주인 될 수 있는 자리에서, 할아버지 할머니도 천국 데려가 먹여 살려야 되고, 어머니 아버지도 그래야 되고, 자기 아내와 일족, 아내 일족도 먹여 살려야 되겠다는 거예요. 그래야 자기 스스로 해방의 세계가 된다고 생각할 때, 사랑 안 하고 축복 안 해 가지고 갈 길이 없으니 생명을 걸고라도 내가 해야 되겠다는 거예요.

통반격파라는 말은 통일교회의 교주가 가르친 원수를 사랑하라는 논리의 세계에 있어서는 안 되는 말이에요. 그렇지만 사탄의 핏줄을 뽑아 버리는 것은 통반격파예요. 마지막에 숙명적인 과제로서 안 할 수 없다는 거예요.

여러분 여자들은 자기 고향에 돌아갈 날이 1월 8일이면 120일이 된다는데 돌아가고 싶어요, 선생님의 궁둥이를 따라가고 싶어요? 「팔로우 유(Follow you; 따라가고 싶습니다.」 아이고, 나 싫어요. 그 개인주의 여자들은 손을 내놓으면 손 잘라먹고, 발을 내놓으면 발을 잘라먹고, 지갑을 내놓으면 지갑 다 도둑질해 간다구요. 알겠어요?

그러니까 도둑질해 가기 전에 네 나라, 도둑놈 나라 전부 다 해 가지고 여기에 갖다 쌓아 놓아 가지고, 몇천 대 그랬으니까 못해도 한 12대까지는 암만 먹더라도 남을 수 있게 쌓아 놓고 갖다 먹으라는 거예요. 그 전에 천일국 12년이면 하나님의 소유권으로서 부모님이 살아 가지고 상속 못 하면, 천년만년 역사가 연장될 수 있는 위험 수위에 잠겨 가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천일국을 발표하기 전 3년, 4년이 제일 어려운 때였어요. 선생님이 지금 제일 어려운 때예요. 맞아요. 맞는 거예요. 4년에서 7년까지입니다. 나라를 내게 맡기면 7년까지 안 가요. 6개월이면 다 끝나요. 언론기관을 중심삼고 워싱턴 타임스와 유 피 아이 통신사를 중심삼고 세계 언론계의 왕자의 자리에 올라왔어요. 매일 프로그램만 하게 되면 6개월도 안 간다구요.

한국말을 배워라

보라구요. 제4차 이스라엘은 제1, 제2, 제3이스라엘 왕권을 세우는데 있어서 예수가 실패한 핏줄을 완전히 정비해야 돼요. 참부모가 온 목적이 그거지요? 핏줄을 정비해 가지고 가자 지방에서 유대교, 기독교, 모슬렘이 형제가 되어 가지고 하나되어야 돼요. 그래서 예수님을, 자기 왕으로 왔던 사람을 죽인 죄를 회개해야 돼요.

재미있는 것이, 이스라엘 나라 하나를 중심삼고 아랍권 나라가 스무개가 넘어요. 스물 한 개가 넘어요. 미국이 협조 안 하게 되면 이스라엘 나라가 어디 있을 수 없어요. 이스라엘과 미국을 갈라 버릴 때가 있어요. 갈라놓아 버릴 거라구요.

선생님이 지나가는 사람이 아니에요. 주인으로 와 가지고 세계를 망칠 수 있으면 세계를 망칠 수 있는 그것부터 없애 버려요. 나라를 망치더라도 세계가 안 망하면 세계가 구하기 때문에, 나라는 망치더라도 그건 기진맥진해 가지고 주인이 없어진 자리에 있어서 세계를 지도할 수 있는 자가 있으면 비행기를 가지고 모시러 올 수 있는 그런 때가 오기 때문에, 세계를 구하기 위한 길을 홀로 개척해 온 레버런 문, 참부모라는 것을 알아야 돼요.

나라 개척도 못 하겠어요, 자기 나라? 말을 통역해 가지고 미국에 가서 전도하기가 얼마나 힘든 줄 알아요? 일본 말도 선생님이 열 여섯 살 때부터 공부해 가지고 2년 이내에 다 끝났어요. 영어도 그래요. 내가 쉰 세 살, 쉰 네 살에 미국에 가서 할 때, 책을 보면 알지만 그 말을, 히어링(hearing)은 완전히 못 했어요. 무슨 얘기를 해도 예스 (Yes), 노(No) 그것만 알지.

그걸 모르면 어미 아비가 되지 못해요. 딴 민족으로 취급하게 되니 할 수 없이 밤을 새워 가면서 공부했어요. 지금도 공부하고 있어요. 여러분이 지금 한국말을 못 배우겠다면 모가지를 쳐서 따 버려야 되겠다 이거예요. 알겠나, 이 간나들? 1년 2개월이면 한국말을 배울 수 있게 선문대학에 코스를 만들어 놓았는데, 여기 떠나기 전에, 돌아가기 전에 말 못 하면 돌려보내지 말아야 된다는 거예요.

제일 빠른 길이, 미치광이들이 춤추는 말을 배워야 되고, 노동판에 가야 되고, 뱃전의 어부가 되어야 되고, 노동자가 되어야 되고, 장돌뱅이가 되어 가지고 배우는 거라구요. 제일 빠른 길이 그거예요. 1년 6개월, 2년만 돌아다니면 다 배운다는 거예요.

그렇게 해 가지고 그 나라를 구할 수 있게끔, 불쌍한 사람을 벌어 먹이겠다는 어머니, 7개 국의 여자들을 불러다가 그럴 수 있게 되면 구라파가 살아나요. 그런 생각을 하고 떠나야 돼요. 알겠나? 「예스.」 딴 생각 하지 말라 이거예요. 눈이 새파랗더라도 새파란 눈에 브라운 헤어…. *하나님한테는 화이트, 블랙, 옐로의 차별이 없어요. 사랑의 색깔은 모든 색깔을 커버합니다. 모든 색깔을 합치면 흰색이 되지요? 그렇지요? 「예스.」 백인이 아니라구요. 일곱 가지 색깔을 섞으면 흰색이 되는 거예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알아들었지요?

천리의 대도를 영원히 비추는 빛의 원칙을 밟아 가야 할 여자

남자들은 필요 없어요. 대사가 전도 못 했으면 쫓아 버려야지요. 여자들을 불러다가 제2어머니를 찾아서 어머니 대신 제3, 3대 여자를 세우는 거예요. 각 나라의 3대 여자들을 대사 시켜 가지고, 그 나라의 왕, 수많은 나라의 가인 대사가 여자 대사에게 와서 의논하게 되면 세계가 살아나는 거예요.

*파더가 무슨 말을 하는지 알겠어요? 예스, 노? 「예스.」 ‘예스’ 하는 말은 한국말로 예수 그리스도예요. 그렇게 된 기반 위에서 남편을 환영할 수 있다구요. 그게 이스라엘 민족의 가정 기반, 사이트(site; 기지)예요. 군대와 같은 사이트 말이에요. 사이트에서는 전투를 위해서 필요한 모든 것을 공급합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없는 것이 없어요. 여자에게 없는 것이 없어요. 여기 구라파의 7개국 여자들이 저금통장에 없는 것이 없지? 돈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이 남자예요, 여자예요? 서양세계에서 돈, 저금통장을 갖고 관리하는 사람이 남자예요, 여자예요? 저금통장을 붙들고 반항하면 안 돼요. 유엔이 생기게 되면 유엔에 재까닥 납품해야 돼요. 지금 통일교회에서 총생축헌납을 안 하는 것이 여자들이지요? 유엔이 되면 안 할 수 없어요. 그전에 우리는 다 훈련되어 있어야 돼요.

이제 여러분 남편들이 나라를 찾으면 말이에요, 선생님이 나라의 여왕으로 시집보내야 할 텐데 그걸 알아요? 사탄세계의 여왕들, 남자들이 사기 쳐 먹고 백관대직 중전마마의 자리에서 별의별 짓을 다하던 그런 어머니가 아니라, 천리의 대도를 영원한 밤의 등대와 같이, 낮의 다이아몬드 등대와 같이 영원 불변할 수 있는 이러한 빛의 원칙을 밟아야 할 것이 여자입니다. 어머니라구요, 어머니.

할머니를 잃어버렸고 어머니를 잃어버렸고 누이동생을 잃어버렸고 누나를 잃어버려 가지고 타락했어요. 이걸 탕감복귀해야 돼요. 자기를 위해서 하는 여자들은 탈락돼 버려요. 씨가 없어요. 그 가슴이 필요 없고, 궁둥이가 필요 없고, 아기 집이 필요 없어요. 하나님의 아들딸을 젖 먹이기 위한 젖이라는 거예요.

사랑의 상대는 자기보다 잘나기를 바란다

*귀한 것이 젖이고, 히프가 귀한 거예요? 왜냐? 하나님의 아들딸을 낳을 때 고통이 없이 활짝 열리는 것은 문제없다구요. 그런데 히프가 작으면 쉽지 않아요. 아이의 머리가 오이처럼 된다구요. (웃음) 사람 몸의 4분의 3이 물입니다. 안 보이는 공기와 보이는 물이 공급되어서 여러분의 아이를 키운다구요. 그것이 어디서 공급되느냐 하면 땅이에요. 그러니까 땅은 제2어머니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의 어머니보다 더 사랑해야 됩니다.

그렇게 자란 다음에는 영계로 날아가야 돼요. 곤충들도 날잖아요? 그럴 때는 복중에서 태어날 때와 마찬가지로 몸을 차 버려야 된다구요. 그래서 여러분이 3세계를 패스해야 되는 거예요. 자궁과 공기의 세계를 거쳐서 영계로 들어가서 해방이 돼요. 거기에는 없는 것이 없어요. 그러한 영계에 가 보고 싶어요? 그곳이 마지막 목적지가 되는 거예요. 그곳이 하나님을 중심삼은 천국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프리덤(Freedom), 그 프리덤 노래 한번 해 봐. (‘희망의 나라로’ 노래) *모든 것이 자유예요. 벽이 없어요. 우리가 원하는 그런 세계가 하나님이 주관하시는 천국이에요. 모든 인간의 마지막 목적지가 그런 곳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자, 얼마 남았나? 트루 러브(true love; 참사랑)를 좋아하느냐는 거기서부터 시작했지요? 「예.」 트루 러브 좋아요? 좋아해요? 「예.」 트루 러브는 자기를 위한 러브가 아니에요. 눈 코 귀 몸뚱이 전부가 그를 위한 것이 아니에요. 상대를 위한 거예요.

여러분도 그렇지 않아요? 남편이 자기보다 잘나기를 바라고 아들딸이 잘나기를 바란다구요. 그게 하나님의 소원이니 그 소원은 누구나 다 갖고 있어요. 그 소원 성취가 문제없다는 것입니다. 통일교회 원리를 알면 그것은 자동적으로 획득할 수 있는 이 길에 대해서 누구보다도 밤낮을 가리지 않고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몇백 배, 몇십 배 생애를 투입하겠다고 노력하는 사람은 하늘나라의 영광의 보좌 앞에, 하나님의 사랑의 왕권의 상속자가 될지어다! 아멘! 「아멘!」 박수! (박수)

참사랑의 후대는 없어지지 않고 더 많이 퍼져 나간다

『여러분, 세포 번식이라는 것 알지요? 이거 하나를 똑 따더라도 그 자리에 다시 눈이 나오고, 코가 나오고, 다 나오는 것입니다. 머리카락 도 나오고, 발도 나오고, 다 나옵니다. 모든 것이 다 똑같이 그렇습니다. 참사랑과 연결된 세포는 우주와 동등한 가치를 지닐 수 있는 것입니다. 왜 참사랑이 그래야 되느냐? 참사랑은 원인인 동시에 결과이고, 근본인 동시에 목적이기 때문입니다.

사랑은 우주로부터 시작해서 어떠한 존재든지 인연을 갖지 않은 존재가 없습니다. 미물인 풀 한 포기도 반드시 사랑을 중심삼고 산다는 것입니다.』

자르면 자꾸 나와요. 사람들도 아무리 사탄이 죽여도 참사랑의 그 후대는 자꾸 그 잘라진 것을 거름 삼아 더 많이 퍼져 나가요. 자!

『……모든 우주 가운데서 빚쟁이가 되지 않고, 빚을 지우고 살 수 있는 방법이 뭐냐? 그러면 내 근본이 없느냐? 아닙니다. 마음에 얼마든지 갖고 있습니다. ‘미안해.’ ‘고마워!’ 할 수 있는 마음, 물을 보고 산야를 바라보고 들을 바라보고, 삼천리 강산, 더 나아가서는 대지구성을 바라보고 ‘고마워!’ 할 수 있는 마음, 하나님 앞에 고맙게 생각하고 환경에 고맙게 생각하고, 불평하지 않고 모시고 살 수 있는 이런 주인의 마음을 가져라 이겁니다. 참된 주인은 그런 사람들이 되는 것입니다.』

제4이스라엘 왕권을 중삼삼고 사탄 핏줄을 완전히 빼 버리자

「다음은 ‘인간은 만우주의 사랑의 중심’입니다.」 그거 몇 장이야? 많지? 「예. 많습니다.」 그만하고 네가 기도해라. 기도할 사람이 다 갔구나. (정원주 보좌관 기도)

이제 제1, 제2, 제3이스라엘 시대였던 것을 제4이스라엘 왕권 기준을 중삼삼아 가지고 핏줄을 완전히 빼 버려야 돼요. 축복 완료! 그래서 이제부터 새로운 성염과 성주를 가지고…. 성염을 통해서 소유 물건이 한국이면 한국 소유가 아니라, 여러분이 갖고 있는 모든 신 짜박지라도, 걸레 짜박지라도 전부 하나님에게로 귀속시키는 약속의 봉헌을 해야 돼요. 그건 성염을 가지고 하는 거라구요. 알겠나?

새로운 나라가 찾아온다구요. 거기에 하나님의 물건을 찾아와야 돼요. 빼앗아다가 도둑놈같이…. 사탄의 후대가 후대의 자리에서 소유권을 가질 수 없어요. 아담이 가정을 찾게 되면 하나님의 소유, 본연의 소유로 돌려 버려야 된다구요.

나라 찾은 가정 기준을 중심삼아 가지고 예수님이 로마를 소화할 수 있는 120개 문도, 평화대사를 보내 하나 만들어 가지고 통일천하, 지상 천상 참부모가 되어 통일적인 한 대가정, 모든 민족 국가를 초월해 가정에서 잃어버린 것을 대가정, 아담에 있어서 가인 아벨이 부모를 중심삼고 사탄이 참소할 수 없고 사탄의 그림자가 없는, 24시간 태양 빛을 모시고 사는 정오정착의 세계를 갖추어 가지고 통일의 세계가 벌어질 수 있는 그곳을 향하여 넘어가야 할 때가 왔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제1, 제2, 제3이스라엘이 실패한 것을 제4이스라엘국 창건을 8월 20일 선문대학교 교육 전당에서 발표한 거예요. 땅 위에서 지금까지 제멋대로 산 녀석들은 전부 반대하고 기성교회, 종교가 다 반대했지만 앞으로 2세들을 중심삼고 넘어가는 것입니다. 2세들을 길러야 돼요.

재림주는 예수님의 모든 실패를 수습하고 해방의 축복을 해 줘야

그래서 세상을 보게 되면 종교권과 나라가 있어요. 종교권은 하나님이 가정에서부터 다시 찾기 위한 것이요, 사탄세계의 나라는 세계까지 사탄의 물건이 돼 가지고 하나님의 가정이 나오고 개인이 나오든가 하면 그 뿌리를 뽑아 죽여 버린 거예요. 마음대로 목을 잘라 버리고 피를 흘리게 했다구요. 그것이 끝나기 전까지는 아들이 갈 수 있는 길이 없어요.

가정에서 나라를 중심삼고, 구약성경의 이스라엘 나라와 그 갖고 있는 이스라엘의 물건이 하나님에게 돌아가지 못했어요. 그 아들딸이 하나님의 아들딸이 아니에요. 그 주권과 그 가정이 하나님의 가정이 못 됐어요. 왜? 사탄의 핏줄을 연결시킨 것인데 이것을 예수가 와 가지고 새로운 가정 출발을 해야 했습니다.

하늘의 사랑과 생명과 핏줄을 중심삼고 새로운 가정을 중심삼아 가지고 이스라엘 민족이 완전히, 이스라엘 나라는 가인의 입장이고 유대교는 아벨의 입장인데 이 둘이 하나되어 예수를 부모로 완전히 모셨더라면 거기에서부터 이스라엘 나라가 생겨나는 거예요. 제1차 이스라엘로서 세계를 소화할 수 있었을 것인데 예수를 죽임으로 말미암아 전부 다 그르쳤다는 것입니다.

예수가 온 것은, 가인가정과 아벨가정, 가인세계와 아벨세계를 하나 만들기 위한, 통일적 가정 출발에서부터 하나 만들기 위한 축복의 핏줄을 전수시키는 접붙이는 일만이 그의 할 일인데도 불구하고 그것이 다 안 됐어요. 실패해 가지고 영계와 육계를 갈라놓았으니 다시 와야 돼요.

저나라 영계에 가서 예수가 머무른 곳은 낙원이에요. 천국 문은 꽉 닫혀 있어요. 뭐 예수 믿으면 천당 가? 예수하고 사랑의 상대가 되고 사랑을 체험하지 않고는 지상에 정착할 수 있는 길이 없어요. 성신이 영적으로 어머니 대신 앞으로 태어날 신부들의 인격을, 영으로 갔던 예수님의 상대가 되어 가지고 지금까지 역사를 끌고 나왔습니다. 구약시대 신약시대의 역사를 이어 나왔어요.

신약시대라는 것은 뭐냐? 신약시대가 필요 없어요. 구약시대에서 성약시대로 넘어가야 되는 것입니다. 영적인 세계와 육적인 세계를 갈라놓았으니 재림할 때까지 영계를 정비해 가지고 통일시대가 와서 재림하는 데는 자기 마음대로 못 와요. 이 땅 위에 재림주가 태어나서 커 가지고 예수님이 실패한 모든 것을 수습하고 예수를 마음대로 해방의 자리에 축복할 수 있어 가지고 축복을 해야 영계의 통일적인 기준이 벌어진다구요.

영계의 천국과 낙원이 문이 닫혀 있어요. 낙원과 지옥이 문이 닫혀 있어요. 완전히 확 열어 제껴야 돼요. 참부모가 와 가지고 참사랑 참생명을 중심삼은 가정 출발을 중심삼고 바로잡아야 돼요.

기독교권을 하나 만들고 나라 찾기 위한 초민족적 결속을 해야

그래, 통일교회 자체는 기성교회를 어떻게 해야 되느냐? 영․미․불․일․독․이가, ―구라파는 천주교 국가요 미국은 신교 국가예요. ―이 가인 아벨이 하나되어야 됩니다. 기독교가 영적 기반밖에는 없어요. 육적 기반을 중심삼아 가지고 비로소 세계에 등장한 것이 뭐냐? 영국에 있어서 종교개혁시대에 구교가 반대한다고 사탄의 명령대로 해서 모가지를 자르고 형장의 이슬로 사라지게 하는 걸 피해서 간 것이 필그림 파더(Pilgrim Fathers; 1620년 북아메리카 식민지시대 뉴잉글랜드 최초의 영구 식민지가 된 매사추세츠주(州) 플리머스에 정착한 사람들)예요.

102명이 출발해서 미국의 롱아일랜드에 착지한 것입니다. 새로운 아벨적 무리로서 피해 가지고 아벨적 제2이스라엘, 영적 제2이스라엘 예수님의 나라와 육적 제3이스라엘 재림주의 나라를 합해 가지고 하나 만들어야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제1이스라엘을 (1945년 이후) 3년 반, 3년 지나 가지고 1948년 5월 15일에 세우고, 그다음에 한국은 8월 15일에 세운 것입니다. 3년 중심삼아 가지고 3개월 차이예요. 이스라엘 나라와 한국을 미국이 품어야 돼요.

그래, 유엔에 있어서 냉전시대가 한국 때문에 생겼지요? 한국 동란, 김일성 때문에 생긴 거예요. 유엔군을 동원해 가지고 김일성을 퇴치해 버리려고 했는데 실패했어요. 그걸 누가 해요? 나라가 엉망진창이 되었는데 미국이 지켜 주겠다고 왔다가 거짓말하고 도망가고, 유엔도 도망가 버렸어요. 지금까지 하나님이 보호해 나온 거예요. 하나님이.

하나님이 보호하는 데는 혼자 보호하지 않았어요. 선생님이 이 나라를 중심삼고 언제나 붙들고 놓아주지 않았어요. 감옥에 가더라도 이 나라를 붙들고, 그다음에는 미국에 가더라도 이 나라를 붙들고, 세계까지도 감아쥐기 위해서 가 가지고 붙들고 나왔어요.

미국에 가서 제2이스라엘권, 제1, 제3이스라엘이 갈라진 국가권 형태를 중심삼고 나라 기반을 닦기 위한 걸 지금까지 해 가지고 사탄세계 공산권 북한과 고르바초프를 굴복시켜 나온 것입니다. 비로소 굴복시켜 놓았는데, 이제는 뭐냐 하면 시리아를 중심삼은 모슬렘권을 굴복시켜야 돼요. 그러한 모든 3대 조건을 다 굴복시킨 것입니다.

미국의 형무소, 미국의 감옥을 갔어요, 댄버리 교도소. 댄버리는 뭐냐 하면 담을 벌여 놓은 것이 댄버리 형무소예요. 여기에 들어가서 개인적인 미국과 하나 만들기 위한 싸움, 1차, 2차 이스라엘, 제3이스라엘국, 제1이스라엘․제2이스라엘․제3이스라엘 나라를 찾기 위한 초민족적인 결속을 감옥에 가서 승리해야 돼요.

유대교, 이슬람교, 기독교가 합해 가지고 레버런 문이 종교를 망친 악다리를 했기 때문에 들어오게 되면 6개월 이내에 레버런 문을 처분해 버릴 계획이 돼 있다는 것을 다 직고하더라구요. 6개월 이내에 가서 감옥을 내 손에 잡아 쥔 거예요.

그래서 천국 문을 여는 천지개벽, 천지의 문을 여는, 하늘과 땅을 여는 실체권을 중심삼고 미국 형무소에서 승리의 패권을 거쳐 가지고 나왔는데, 그 형무소도 그래요. 보통 형무소가 아니에요. 사회의 별장 지대와 마찬가지의 형무소가 되어 있어요. 거기에 들어가서 선생님이 1년 몇 개월 있었던가? 「1년 2개월입니다.」 「서틴 먼스(Thirteen months; 13개월)!」 그래, 서틴 먼스예요.

3차의 이스라엘 선언과 종교권 철폐, 만국 해방을 이뤄 나온다

13개월 해 가지고 어디로 가야 되느냐 하면 말이에요, 미국 나라가 아닌 남미로 가야 돼요. 가미야마를 남미에 보내 가지고, 남미는 천주교예요, 천주교를 수습하는 것입니다. 내가 나가기 전에 몇 개월 먼저 나가서 남미에 가라고 했는데 그 명령을 듣지 않았어요.

그래 가지고 그때에 ≪하나님의 뜻과 세계≫라는 책을 선생님이 재편성하여 말씀을 빼 줘 가지고 그것 중심삼고 일본 나라를 중심하고 교육한 것을 남미에 가서 교육하라고 명령했는데 그걸 못 했어요. 그러니 내가 가야지요, 나와 가지고. 남미에 가서 별의별 수욕을 받으면서 미국에 당하던 수욕, 구라파로부터 미국에서 ‘문 아무개가 거짓말로 만든 책이다.’ 하던 책을 중심삼고 남미를 두들겨 패는 과정을 거친 것입니다.

가미야마를 중심삼고 일본의 아들딸이 모자협조를 해야 했는데 그걸 못 한 거라구요. 그것까지 탕감해 가지고 해와의 국가도…. 해와가 책임을 다 못 했어요. 미국도 책임 못 하고, 한국도 책임 못 한 거예요.

천신만고 끝에 선생님 홀로 제1이스라엘권, 제2이스라엘권, 제3이스라엘권 기반 위에 제1이스라엘 예루살렘 선언을 한 거예요. 제1이스라엘은 망하지 않고 살았다 이거예요. 미국도 미국이 영적인 기준만 있고 몸뚱이가 없는데 몸뚱이를 가졌다, 제2이스라엘 왕권이다, 유엔까지도 미국이 움직여야 되고 가자 지방까지도 평화의 기지로 만들어야 된다 이거예요.

선생님이 지금 계획하는 3월 16일 이후에 있어서 이라크 전쟁이 벌어졌어요. 그것이 40일 이내에 다 끝난 거예요. 그때라도 선생님 말을 중심삼고 미국 정부가 따랐더라면…. 그때 영계의 실상을 발표한 거예요. 3년 전이에요. 영계의 실상, 영계의 결의문! 이스라엘 나라를 건국 했으니 종교권을 철폐해야 되는 거예요.

그다음에는 종교권을 철폐하려니 하늘나라의 결의문을 알려야 돼요. 하나님으로부터 ‘내 나라는 이렇다!’ 하고, 내 나라의 중심은 제2메시아로 온 구세주, 메시아, 재림주, 참부모가 되어 지상․천상천국 해방권을 완성해 가지고 평화의 천국으로 출발해야 된다고 하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제1이스라엘 선언, 나라를 중심삼고 제1이스라엘 나라가 떨어져 내려간 것을 영육을 하나 만들어 선언한 것입니다. 제2이스라엘이 유엔을 수습할 줄 몰라요. 공산당을 수습할 줄 몰라요. 제3이스라엘은 제1이스라엘의 실패를 넘고, 제2이스라엘은 형제주의예요. 구약의 법주의시대에서부터 신약의 형제주의시대로부터 성약시대의 한국을 중심한 부모시대를 중심삼고 만국 해방을 선포하려고 하는데 미국이 선생님의 말을 들어야 돼요.

34년이 끝난 때는, 완전히 예수가 34세에 하늘땅을, 결혼해 가지고 40세에 천일국을 이루려고 했던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천일국 4년을 지나 7년을 중심삼고 천일국 12년이면 예수가 로마를 수습해 가지고 지상 천상 축복가정 전체화 통반격파를 해 가지고 핏줄이 더럽힘이 없는 세계 기반에서 해방하지 못한 것을 선생님이 해방해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만물의 하늘 편 복귀와 천일국 완성

핏줄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성염을 만들어 가지고 너희가 갖고 있는, 세계의 유엔에 가입한 191개 국가의 소유는 너희 것이 아니다 이거예요. 종교권에 속해야 된다 이거예요, 종교권. 종교권에 속하고 더 나아가 이제는 종교 국가를 중심삼고 해방적 성별을 해 가지고, 우리나라의 종교권 나라는 이 모든 물건을 하나님의 물건으로서 조건을 세워야 될 때가 왔어요.

그래서 성염을 다시 만들었다구요. 옛날에는 물건을 성별했지만 나라를 성별해야만 사탄을 쫓아내고 여러분이 찾을 수 있는 나라가 생겨나요. 알겠어요? 「예.」 나라 성별할 성염을 만들어 줬어요. 이제 내년 초하루부터 본격적으로 이 일을 해야 돼요.

그래, 문 총재를 존경하고 문 총재의 사상을 듣고 10분지 1이라도 환영하는 사람은 자기 소유를 하나님 앞에 끈을 물려주는 거예요. 온 세계의 땅 덩어리가 하나님의 이름으로 돌아갈 수 있는 성별 만물 기준이 성립돼야 된다구요.

그게 구약시대 해방이에요. 구약시대에는 갈라 가지고 피를 봤지요? 「예.」 만물을 참부모의 지시에 의해 가지고 산 물건 그 자체를 하나님의 소유로서 입적을 시켜야 할 책임을 우리가 해야 된다구요.

여러분이 삼시대 대전환 사위기대 아담권 축복세계화 시대에 넘어간다고 다 축복받았지요? 입적 축복이지요? 「예.」 입적 축복을 다 했으니 이제 이스라엘권, 영계와 육계가 갈라진 예수 이상의 자리의 축복가정을 갖고 있음으로 말미암아 이스라엘권을 넘어설 수 있는, 세계로 넘어갈 수 있는 길이 되어 있으니, 여기에 있어서 새로운 전세계 인류가 하나의 참된 가정, 참된 민족으로 가인 아벨이 없이 하나된, 가인 아벨이 없는 국가, 가인 아벨이 없는 세계, 가인 아벨이 없는 지상․천상세계, 막힘이 없고 경계선이 없는 지상․천상천국을 해방해야 할 책임이 천일국의 사명이에요.

하나님이 천일국을 어떻게 하느냐? 영계에 통일적인 하나의 방향을 취한 것이 참부모예요. 참부모를 잃어버렸으니 참부모 복귀 과정에 있는 지상도 그 법을 따라야 돼요.

지금까지 종교 믿는 사람, 저나라에 간 사람도 하나님이 누구냐 하는 것을, 창조주가 내 아버지인 것을 몰랐어요. 예수도 하나님이 누구인지 모르고 갔다는 거예요. 5대 성인도 하나님이 내 아버지라고 할 사람이 없어요. 제4차 이스라엘권 시대가 옴으로 말미암아 핏줄이 완전히 깨끗이 될 수 있는 때가 왔기 때문에, 참사랑․참생명․참핏줄을 이어받은 제4차 이스라엘국에 가입한 그 아들딸이 하나님을 모를 수 없어요.

구약시대에 피 흘린 걸 몽땅 바쳐야 돼요. 그다음에 아들이 피 흘렸지요? 구약의 제물은 오시는 아들딸이 피를 흘리지 않게 하기 위함이었는데, 예수까지 죽여 놓았으니 오시는 부모까지 피를 흘릴 수 있는 자리에 갔다는 것입니다. 광야 벌판에 사탄이 주관하는 세계권 내에 나라도 없이 벌거벗은 채로 나타났다는 거예요.

그래서 참부모를 중심삼아 가지고 구교 신교가 하나되어, 영․미․불이 원수인데 이들이 하나되어 원수를 중심삼고 통일적인 부모로 모셨더라면 거기에 국경이 없어지고 천하는 완전히 선생님 40대에 세계를 지도할 수 있는 왕 중의 왕이 될 것이었습니다. 그것이 연장되어 가지고 40년, 58년 세월을, 40년에 18년 동안 14년, 18년 세월을 소모해 가지고 40세를 탕감해 가지고 2차대전 이후에 영․미․불, 일․독․이가 하나된 이후에 왕권을 가지고 축복 혈통으로 일체화시키지 못했던 것을 비로소 58년 되는 이 해를 중심삼아 가지고 천일국 3년, 4년을 넘어서면서 통반격파를 통하여 핏줄을 깨끗이 하는 지금에 와 있어요.

예수님의 왕권 즉위 기반 위에 천일국을 심어야

축복가정은 예수와 마찬가지로, 참부모와 마찬가지로 죽음이 엇갈리는, 사생(死生)이 교차하는 경계선을 밟고 넘어서야 됩니다. 경계선이 없어지는 때예요.

여리고 성에 열두 스파이 공작을 했을 때 여러 사람이 갔지만, 여호수아와 갈렙이 절대신앙을 가지고 아무리 그 사람들이 강하다 해도 하나님이 명령하는 방향에 일도에 다 쓰러진다(민수기 13, 14장 참조)고 말했던 그런 여호수아와 갈렙을 중심삼고 여리고 성을 멸망시킬 수 있었던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와 같이 제2이스라엘을 중심삼아 가지고 제2여리고 성과 같은 세계 판도의 사탄, 유엔까지도 날려 버려야 할 재림시대에 해야 할 책임이 있기 때문에, 이스라엘 민족이 해야 할 책임이 있기 때문에, 재림주는 비로소 제4차 종교권, 제1, 제2, 제3이스라엘이 제4이스라엘국이…. 제4이스라엘국으로 말미암아 핏줄이 맑아졌다구요.

전체를 축복할 수 있는 핏줄이 맑아진 세상이 됐으니 그다음에는 어디로 가야 되느냐 이거예요. 하나님의 심정세계로 가려니 하늘나라의 내적 세계, 하나님이 어떻게 생겼고 하늘나라가 어떻다는 것을 확실히 가르쳐 주기 위하려니 선생님의 아들딸도 희생시키고 그 일을 준비하고 다리를 놓아 가지고 천사세계의 비밀을 전부 다, 여러분이 형제니까 흥진 군이 오빠와 동생의 자리에서 전달한 것을 상속시켜 준 거라 구요.

그래 가지고 지상 여러분 앞에 영계에서 전달한 것이 틀림없는 것을 일체화시킬 수 있는 것을 중심삼고 선생님을 중심삼고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와 유엔까지 소화할 수 있는 기준에 와 가지고, 이제 가자 지방에 제2이스라엘 왕권 즉위식 기반 위에 예수님의 왕권을 선언한 것입니다. 천일국을 그 위에다가 심어야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제1이스라엘권 유대교, 그다음에는 제2이스라엘 기독교, 제3이스라엘 통일교회가 합해 가지고 이 일을 정비할 수 있는, 지옥 밑창에 가서 이제 문이 폭발되어 화산 맥이 터지게 되면 지상의 반대도 일시에 다 커버해 버려요. 하와이 섬을 보면 4천 미터에서 두 가지 섬이 어머니 아버지 산같이 나타나 있는데, 구라파의 전권을 중심삼고 그 화산이 터져 가지고 모든 것이 묻혀진 거기를 새로이 개발해 가지고 해방적 지상천국을 창건해야 할 통일용사들의 시대가 되느니라! 이걸 알아야 되겠다구요. 알겠나? 「예.」

오늘이 19일이에요. 오늘이 중요한 날이에요. 그래서 어제 비로소 이 일을 밝힌 거예요. 제3이스라엘은 망하지 않고 오시는 참부모로 말미암아 제4차 이스라엘국 창국, 가자 지방에 가서 거기에 초석을 놓는 거예요.

3대 종교, 유대교, 기독교, 모슬렘이 십자가상에 있어서 갈라진 거예요. 구약성경을 집어치우고 신약성경도 집어치우고 성약성경시대로 오기 위해서는 예수님을 중심삼고 가인 아벨, 오른편 강도와 왼편 강도, 바라바권을 중심삼아 가지고 세계시대를 맞아 십자가를 밟고 내려와 가지고 우익․좌익․바라바권도 소화해서 본연의 자리에 안착해야 할 시대가 왔어요.

그렇기 때문에 탕감복귀 원칙에 축복가정을 완전 정비 정화한 자리에서 천국 초석을 놓음으로 말미암아, 하늘나라의 훈독회, 전통의 결의문과 그 하늘나라의 결정을 지상에 보내 온 거예요. 그것이 우리의 본향 집 전통이에요. 그걸 전통으로 삼아 가지고 새로이 이제부터 통반격파는 문제없다는 거예요. 국가 기준까지 해방된 시대가 됐으니 순식간에 예수가 찾던 이스라엘 나라 이상 하늘땅을 통일할 수 있는 해방 지상 천일국 시대로 넘어가느니라! 아멘! 「아멘!」 이걸 확실히 알아야 되겠어요. (박수)

제2이스라엘과 천일국을 탈환하는 절체절명의 책임을 해야

제4이스라엘국이 필요해요. 그걸 하기 위해서 제1, 제2, 제3이스라엘 선언문을 중심삼아 가지고 최후에 이 함정, 거기에 들어가서 제1, 제2, 제3, 제4이스라엘 왕국을 박아 놓아야 된다구요.

그건 나라예요. 종교권 핏줄을 맑힌 나라지, 사탄세계는 아직까지 남아 있어요. 유엔을 통해 가지고 천국을 건설함으로 말미암아 비로소, 아담 해와가 에덴동산에서 타락하지 않았을 때 법을 통해 책임분담을 못 함으로 쫓겨난 거와 마찬가지로, 하늘의 평화의 왕권을 발표해 가지고 유엔 이상의 하늘의 헌법을 중심삼고 세계를 치리할 수 있는 때는, 일방통행 하나의 세계로 지상천국 동화 일체권 대확대 가정이상 천국시대로 전개함으로 그 세계는 자유해방의 민족이 될 축복받은 세계의 가정들이었느니라! 아멘! 「아멘!」

우리 가정이 제2이스라엘 나라를 탈환해야 되고 천일국을 탈환해야 될 것이 절체절명의 책임이요 의무라는 것을 잊어서는 안 되겠다구요. 알겠나? 「예.」 여기에 온 대사들은 이제 자기 고향이 없어요. 불란서에 가게 되면 불란서가 불바다가 되는 거예요. 다 돌아갔는데 해체해 가지고 세계에 새로운 나라를 건설할 수 있는 일을 해야 돼요.

여러분의 고향은 한국이 제일 고향 중에 고향이에요. 축복받은 가정들 앞에 한국 대사를 임명받은 이상 자랑할 수 있는 것이 없어요. 이걸 전통으로서 이제 이스라엘 나라까지 합해 가지고 8개국이 6대주 중심하고 가자 지방 8개 지역에 대사관을 설정해요. 7개국 대사들은 임명해서 840명이지만, 840명 중에서 그 가외 불란서면 불란서에 책임자를 시키든가 부책임자로 해 가지고 가자 지방에 보내는 것입니다. 구라파를 잘 알고, 가자 지방에 직접 관계되어 가지고 반대받더라도 이스라엘 나라든가 가자에서 손 못 댈 수 있는 대사들을 전통적 구약 시대, 구교시대권을 연결시켜 신약시대의 열매인 통일교회 문 총재가 심어 놓는 거예요.

그래서 이스라엘국, 해방권인 제4차 이스라엘 나라에, 완전히 천일 국에 입적해야 된다구요. 그렇지요? 가정으로 잃어버렸지만, 이건 하늘땅을 전부 다 버려 가지고 다 꿰맨 것을 한꺼번에 같이 선생님을 중심삼고 천일국에 입적할 수 있는, 유엔 발의에 의해서 헌법만 하면 한꺼 번에 천국이 비었던 것을, 몇천년 동안 타락하지 않고 완성한 그 자리를 갖다 채우기 위해서 만국 해방시대 지상․천상시대가 되느니라!

그것이 인류 창조의 이상이요, 인간과 하나님의 사랑이상의 본래 해방적 안착시대에 천국이상의 기쁨으로서 동화되며 살 수 있는 영원한 우리 조국이요, 영원한 왕권적 태평세대가 되느니라! 억만세 시대에 만세를 부를 수 있는 시대가 왔다는 거예요.

억만세, 해 봐요. 「억만세!」 아멘! 「아멘!」 박수! (박수) 확실해요? 「예.」 제4차 이스라엘국을 선포했다는 건 놀라운 거예요. 종교권은 없어지는 거예요.

종교가 뭐냐? 핏줄을 더럽힌 것을 맑히기 위한 거예요. 여러분이 여기서 이제 120가정의 축복가정을 만들어야지요? 명년 4월달을 중심삼고 확대운동을 해야 할 책임이 있어요. 무슨 일이 있더라도 안 하면 안 되게 돼 있어요.

선생님이 감옥에 들어가는 이상의 수난이 있더라도 기쁨으로, 감사로써 하나의 영광의 발자국을 남긴 것같이 여러분 나라도 여러분이 움직임으로 말미암아 세계 유엔을 통해 가지고 7개 국 해방 기반을 닦아 가지고 돌아가야만 된다구요. 그래서 그 나라의 외무대신, 총리, 대통령 관저를 만들어 가지고 제2세 대통령, 국회의장, 국회를 만들어야만 하늘나라가 된다는 걸 알아야 되겠다구요.

중대한 사명과 임무가 여러분 앞길에 놓여 있는 것을 망각해서는 안 된다는 걸 알아야 되겠다구요. 알겠어요? 「예.」 선생님이 말한 걸 알아듣겠어요? 아는 사람은 손 들어 봐요. 이제 내가 질문하면 선생님이 얘기한 그냥 그대로 답변할 수 있어요? 「예.」 백 점 맞을 수 있느냐 말이에요. 백 점 맞을 수 있는 사람들은 왼손까지 들어요. 그 중에 백점짜리 하나만 있어도 탕감조건은 벗어나지. 조건이 무섭기는 무서워요. 내려요.

우리 가정은 하늘나라의 가정으로서 태어날 수 있는 참된 씨

다 끝났어요. 오늘 19일이에요. 12월 19일이에요. 21일 넘어서면 다 끝나는 거예요. 아마 새로운 대통령을 20일 이내에 만나 가지고 담판할 거예요, 예스까, 노까. 아랍권은 이미 다 끝났어요. 선생님이 앉아 가지고 세상에 꿈같은 일을 하고 있는 게 거짓말이에요, 망상적인 행동이에요, 추상적인 행동이에요, 미치광이 행동이에요? 실상이에요. 실상적인 행동이에요. 그걸 알아야 돼요. 사실입니다.

*어느 누구도 그것을 부정할 수 없어요. 아무리 참소조건을 찾아보려고 노력해도 못 찾는다구요. 이러한 주체적인 입장과 대상적인 입장인 피조세계가 하나되는 데 문제가 있어요, 없어요? 문제가 있을 수 없다구요. 알겠어요? 「예스.」(*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여러분을 공중으로 내던지든, 지구성으로 내던지든, 바다로 내던지든, 어디 가더라도 참다운 씨가 되어 가지고 하늘나라의 가정으로서 태어날 수 있는 참된 씨다! 생각해 봐요. 참된 씨! 「참된 씨!」

*그래서 종족․민족․국가로 확장되어 나가야 돼요. 그러한 나라를 하나님이 우리나라라고 하시는 거예요. 지금까지 하나님이 그러한 나라를 갖지 못하셨다구요. 타락 이후로 하나님이 내 세계라고 자랑해 보시지 못하셨어요. 몸 마음이 하나된 남자와 여자가 가정을 이루어 확장해서 하나님의 세계까지 이루어야 되는 것입니다.

먼저 완성되어야 할 곳이 지상이에요. 여러분의 가정이라구요. 하나님도 가정을 원하십니다. 그러한 가정에 모든 것을 상속해 주시는 거예요. 그렇게 될 때 우리가 자유를 누릴 수 있게 돼요. 얼마나 그 자리가 자랑스럽고 영광스럽겠어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알겠나, 무슨 말인지? 한국에서 죽을래요, 구라파 7개국에 가서 죽을래요? 「코리아(Korea)!」 코리아야, 커리어(career)야? *코리아가 커리어라구요. 그러니까 코리아가 올라가는 거예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나라를 찾고 민족과 가정을 편성한 후 아들딸을 사랑하게 돼 있어

그래, 한국에서 죽을래요? 「예스.」 한국 남편이 있으면 얼마나 좋겠나? 한국 남편의 피를 받은 아들딸이 있으면 얼마나 좋겠나? 그게 축복받고 왔으니까 가능해요, 불가능해요? 여러분 나라까지도 부인하기 전에는 그런 세계를 찾지 못해요.

선생님의 아들딸들도 지금까지 선생님이 안고 키스를 못 해 줬어요. 요즘에야 손자들에게 키스해 주지만 말이에요. 그 키스가 가인 아벨 형제를 품고 사랑할 수 있는 키스가 아니지 않느냐 이거예요. 손목을 잡고 동산을 거닐지 못했어요. 맏아들을 그래야 될 것 아니냐 이거예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

여러분이 지금 남편을 그리워하고 아들딸을 그리워하고, 잘 입혀 줘 가지고 선생님이 좋게 해 줄 수 있는 것처럼 보따리를 한 짐 해 주면 좋겠다고 생각하지요?

하나님의 나라를 찾고 하나님의 민족 편성, 하나님의 가정 편성을 하고 나서 자기 아들딸을 사랑하게 돼 있어요. 그러니까 하나님의 복귀섭리가 수천만년 걸렸다는 걸 알아야 돼요. 얼마나 힘들었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못 했으니 내 3대를 거쳐서라도 한국 사람과 결혼해야 돼요. 한국 사람과 못 하겠으면 일본 사람과 하고, 일본 사람과 못 하겠으면 중국 사람과 해야 돼요. 백인은 나중이다! 그래야 백인세계와 아시아가 빨리 복귀되는 거예요.

선생님이 좋을 줄 알았더니 점점점점 기가 막히고 꼼짝달싹도 못하게끔 모가지를 매고 발에 족쇄를 채워 버리구만. 하나님이 족쇄를 채워 주고 참부모가 족쇄를 채웠으면 행복한 거예요. 죽게 된다면 족쇄를 풀어 가지고 지옥에 갖다가 공동묘지에 묻겠어요, 족쇄가 채워진 왕의 백성들이 묻힌 동산에 묻히겠어요?

그래서 자기 사체가 어디 가 죽느냐, 어디에 묻히느냐가 문제예요. 예수의 무덤도 모르고 있어요. 하나님의 이름 아래 죽었기 때문에, 에덴동산에 묻힌 무덤이 됐기 때문에 조상으로 모실 수 있는 자연적 환경이 되느니라! 아멘이다 이거예요.

알겠나, 이 한국 놈들? 잘났다고 대가리 젓고 있는데, 너희는 3국을 거쳐와야 돼, 종의 나라, 천사세계, 영계를. 영계의 천사세계를 정복해야 돼요. 그다음에는 가인의 나라를 정복해야 돼요. 가인 나라가 아니에요. 세계의 가인세계 유엔을 정복해야 돼요. 그래서 선생님이 할 수 없이 가자 지방 유엔을 통일해 가지고 천일국에 귀일시키려고 하는 것이 하나님의 총체적 섭리의 종결이요, 인간최고 이상의 종착이요, 하늘땅의 평화의 출발 기지가 되느니라! 아멘!「아멘!」

진리의 결과가 그러니 결과에 답을 하지 않고는 해방이 없어요. 완성이 없다는 거예요. 그래, 심각하게 기도해야 돼요. 선생님이 지금 심각해요. 이런 걸 깨끗이 다 가르쳐 주는 거예요.

평화대사는 있는 재산 다 털어 대사관을 잘 만들어야

어디로 가서 살아야 되나 알지요? 이번 25일에 내가 지시했어요. 곽 회장이라든가 황선조가 돌아올 때는 7개국을 중심삼고, 8개국 대사의 이름을 중심삼고, 840명의 이름을 중심삼고 한 나라에 84명씩 한국에서와 마찬가지로 추첨해 가지고 세계 6대주 8개국에 이와 같은 대사관 설정을 하라고 한 거예요. 그 나라의 국회의원 수의 30배의 평화대사들이 있는 재산을 다 바쳐야 돼요.

평화대사가 재산이 없어요. 평화대사가 천사장 축복받은 가정과 마찬가지의 조상들이에요. 소유권이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대사관을 자기 집을 팔아 가지고 그 나라의 궁전보다도 잘 만들어라 이거예요. 자연히 궁전의 소유가 되는 거지요. 어때요? 맞았어요, 안 맞았어요? 「맞습니다.」 맞는 말이에요, 안 맞는 말이에요? 「맞는 말씀입니다.」

여자들은 남자의 재산이 도둑의 재산으로 알기 때문에 딱 아들딸을 중심삼고 아버지의 소유를 법정투쟁 해 가지고 어머니의 소유로, 3분 해 가지고 아버지의 소유가 하나도 없게 해서 먹고살기 위해서는 제일 막내 아들딸 뒤에 따라와야 돼요. 그렇게 아버지를 먹여 살려야 된다구요.

그다음에 이 가정을 끌고 가는 것은 참부모예요, 참부모. 참부모의 전통을 중심삼고 접붙여 가지고 천국에 들어가야 돼요. 그 가운데 남편이 없어요. 아들딸을 먼저 내세울 수 없어요. 원리관에 대해서 확실히 알아야 되겠다구요. 알겠어요? 「예.」

교회에 손해를 미치는 사람들은 근본적으로 존재할 기반이 없어요. 내가 돈을 얼마나 벌었어요? 수십억 달러를 번 사람이라구요. 세상에 은행을 만들면 큰 은행을 만들어서 세계에 이름 높은 부자가 될 수 있는 이러한 능력을 가진 사람이에요. 그렇지만 지금 한푼도 없어요. 세계도 그렇지만 한국의 기반을 보니까, 자기 나라가 이 한국 기반과 같이 다 됐으면 좋겠지요? 그건 순식간에 돼요, 유엔만 되게 되면. 선생님이 명령하게 되면 명령 일하에 순시간에 된다구요.

그런 희망에 벅찬 가슴을 안고, 해방의 조국광복의 기쁨을 안고 피 눈물을 흘린들 불행이 나와 관계없고 해방 지상 천상 천년 한을 품고 몇백 배의 가중적 창조를 해 가지고 우리를 모시기 위한 하늘 주인이 있다는 것을 망각하지 않는 한 두려울 것이 어디 있고 못 할 것이 어디 있어요?

이제 죽으면 영광의 보좌, 하나님 앞에 직접 갈 텐데 총칼이 무서워요, 나라가 무서워요? 나는 미국에 가서 시 아이 에이(CIA; 미국중앙 정보국)을 받아 버리고 소련의 케이 지 비(KGB; 소련국가보안위원회)를 받아 버렸어요. 정면도전을 했지, 우회 도전하지 않았어요. 그렇게 했나, 안 했나? 「하셨습니다.」

참부모에 대한 감사한 마음으로 피눈물을 뿌리며 이 길을 가라

가자 지방은 누구든지, 거지 새끼도 가기 싫어하는 곳인데, 하늘의 영광의 승리의 패권을 짊어지고 그 자리에 가서 지옥 밑창까지 청소해 가지고 여기 와 사는 사람들은 하늘의 축복의 은사를 허락한다고 팻말을 꽂겠다는 사람은, 참부모가 아니고는, 참하나님 부모가 아니고는 그런 생각을 하는 사람은 역사시대에 어디에도 없다는 것입니다.

그걸 알았으면 여러분은 감사한 자체를 중심삼고 피눈물이 약동하고 정의의 피가 끓어 가지고 선의 세계를 아는 한 여기에 있어서 피와 눈물을 한꺼번에 뿌리고 죽을 수 있어야 돼요. 그렇게 천국, 영계에 갈 수 있다면 그 이상 영광 된 자리가 어디 있겠어요?

여러분이 그 놀음을 하게 되면 여러분 여편네와 아들딸이 여러분을 따라간다구요. 아들딸을 믿을 수 있어요? 여편네를 믿을 수 있어요? 믿지 못할 그들이 여러분을 믿고 이 일이 그렇다는 걸 알고 가게 되면 여러분 여편네와 아들딸도 다시 저나라에 있어서 여러분을 세운 데에 다시 갖다 재차 세울 수 있어요. 그것이 땅 위에 살고 있는 아내, 남편들의 소원이요 아들딸의 소원이요, 그 민족들의 소원이라는 거지요. 자기 나라의 대통령이 됐다면 그 나라 대통령의 가정으로서 갖다 접붙일 수 있는 놀라운 시대라는 걸 알고, 허송세월 하겠어요? 그거 미친것들 이지요.

장충식! 「예.」 충식이 뭐야? 「충근입니다.」 장충근? 「예.」 그러면 장은 ‘버릴 장’ 자 아니야? 「‘베풀 장(張)’ 자입니다.」 베풀 장인지 버릴 장인지, 널려 있는 걸 어디든지 전부 다 팽창, 미치자는 거지. 장충, 무슨 ‘충’ 자야? 「‘충성 충(忠)’ 자에 ‘뿌리 근(根)’ 자입니다.」 그러면 도둑놈은 아니구만. (웃음) 그 아버지도 도둑놈 아니고 어머니도, 여편네도 도둑놈 아니야? 물어보잖아? 「아닙니다.」

그래, 도둑놈의 가정, 여편네 남편네 아버지 자랑 한번 해 보라구, 나가서. 장충근! 「예.」 네 아버지가 누구 닮았다고? 「나폴레옹 닮았다고 했습니다.」 나폴레옹 닮았으니, 하늘나라의 나폴레옹과 같이 됐으니 한번 자랑해 봐라 이거야. 하늘나라의 나폴레옹 아들에게 박수해 줘라! (박수)

통일교회가 참 재미있어요. 없는 녀석이 없거든, 가만 보면. 마피아 된 녀석이 없나, 일본 말로 하면 야쿠자 하던 녀석이 없나, 도둑놈이 없나. 그렇지만 선생님은 그들을 아들딸로 만들 수 있는 자신을 갖고 아들딸로 인정하고 있으니, 10년만 지나게 되면 다 아들딸이 돼요. (장충근 회장 보고)

가자 지방에서 대회하고 있는 걸 잊지 말고 기도해 주고 다 그러면 그 축복이 여러분의 아들딸, 세계 앞에 미쳐지는 걸 알고 열심히 정성 들이라구요. 아시겠어요? 「예.」 늦었다구요. (경배) 이 사람들 밥 먹일 것 준비됐는지 모르겠구만. 「다 준비되어 있습니다.」 준비됐어? 그럼 아침들 먹고 잘 가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