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 새해에 복 많이 받으시길 빌어 마지 않습니다. 이 자리는 여러분이 참석한 자리도 되지만 세계의 통일 식구들이 같이 참석한 자리인 것을 생각하면서, 그들에게도 여러분이 복을 빌어 주기를 부탁하는 바입니다.
여러분은 이미 공식석상에서 선생님이 발표해서 알겠지만, 이 3년노정, 1972년, 73년, 74년의 3년은 이 미국 땅에 있어서 활동을 전개한 역사적인 의의를 가진 기간인 것입니다. 1972년과 1973년을 경과하면서 미국에서 지금까지 우리가 활동하는데 있어서 비록 동원된 수는 많지 않았지만, 지금 활동한 그 결과를 보면 상당히 우리가 하늘의 협조와 하늘이 원하는 한 기준을 닦아 가고 있다는 사실을 우리는 알고 있는 것입니다.
이 미국 땅이라는 것은 여러분이 살고 있는 미국 국민만을 중심삼은 나라가 아닌 것을 우리는 섭리적인 관점에서 알고 있습니다. 결국은 전체 하나님의 뜻 가운데 있어서 세계적인 사명을 감당시키기 위해서 이 나라를 세웠고, 이 국민을 길러 온 줄 알고 있는 것입니다.
지금 이 나라는 앞으로도 무한한 발전을 할 수 있는 그러한 입장에 서 있는 것이 아니라, 한 경계선에 부딪히고 있는 실정을 우리는 바라보고 있는 것입니다. 물론 이 나라도 그렇지만, 전세계를 보더라도 세계는 이제 막바지에 부딪히고 있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현재의 이 차원에서는 모든 것을 해결할 수 없다는 것이 일반적인 견해요, 이미 결정적인 견해로 우리는 바라보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면 이 미국 외의 딴 나라에서 세계를 지도할 수 있는 하나의 돌파구를 열 수 있겠느냐 하는 문제를 생각해 볼 때, 그럴 수 있는 나라도 우리가 찾아볼 수 없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그러면 이 나라 미국을 중심삼고 볼 때, 미국 자체가 앞으로 새로운 방향으로, 세계를 지도할 길을 열 수 있는 그 무엇을 갖고 있느냐 하면 그렇지 못하다는 것입니다. 우리가 알기를 물질적인 세계에 있어서의 미국은 세계에 으뜸가는 나라, 외적인 면으로 볼 때는 모든 나라가 추앙하는 나라가 돼 있지만, 정신적인 면으로 볼 때는 갈 방향을 가리지 못하고 있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그러면 정신적인 면에서 하나의 방향을 갖추어 가지고 전국가적인 책임을 질 수 있는 일을 어떤 곳이 해야 되느냐 하면 그것은 틀림없이 종교가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한 관점에서 볼 때, 미국은 그 종교 가운데서 기독교를 중심삼은 나라인데, 여기에서 기독교가 미국 국민을 새로운 방향의 차원 높은 데로 끌어갈 수 있는 책임을 할 수 있느냐 하면, 그러한 능력과 힘을 잃어 버린 것을 우리는 알고 있는 것입니다. 우리가 근간 10년 이내에 미국의 교회가 몰락하는 실상을 바라보게 될 때, 그 교회를 중심삼고 새로운 차원으로 미국을 인도할 수 있는 길이 있다고는 믿을 수 없는 단계에 왔습니다. 이 미국을 구하겠다고 하는 하나의 종교, 하나의 교파를 찾아볼 수 없는 실정인 것을 알고 있는 것입니다. 더 나아가서는 세계를 구해 보자는 기독교를 찾아볼 수 없는 것을 우리는 알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한 현실에 있어서 단 하나의 무리가 있다면, 이는 다름 아닌 여기 모인 여러분 외에는 없는 것을 알고 있는 것입니다. 우리는 미국을 구할 뿐만 아니라 전세계를 구하고, 더 나아가서는 이 지구성을 해방하고, 영계까지 해방하여 하나님을 안식시키자는 입장에서 이미 세계에 선포하고 나선 기수들인 것을 우리는 알고 있는 것입니다. 과거도 그렇고 현재도 그렇고 미래를 두고 보더라도, 이제 이러한 사명을 하라고 우리를 불러 세운 분이 하나님이요, 우리에게 맡겨 가지고 이 일을 책임지라고 권고하고 책임을 지운 분도 하나님인 것을 알고 있습니다.
우리가 1972년, 73년, 74년을 중심삼아 가지고 지금까지 이미 작성한 '통일전선 수호'라는 표어 밑에서 우리는 전진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것은 어느 개인을 두고 하는 말이 아니요, 어떠한 한정적인 지역을 두고 말하는 것이 아니요. 어떤 나라를 두고 말하는 것이 아니라. 우리는 전세계를 두고 통일전선을 수호해야 되겠다고 하늘 앞에 맹세하고 나선 무리인 것입니다. 그러한 입장에서 볼 때, 통일전선을 수호해야 된다는 것은 미국과 혹은 전세계와 연결해 가지고 하나님의 뜻을 성취하는 데 있어서 사탄세계에 침범받지 않게끔 보호육성해 가지고 전진할 수 있는 입장을 확보해야 된다는 말이 되는 거예요.
자, 하나님이 계셔서 이 땅을, 혹은 이 세계를 바라보고 우리밖에 없다는 것을 생각하게 될 때, 하나님은 얼마나 외로운 입장인가를 우리는 먼저 알아야 되겠습니다. 수천년 동안 육성한 기독교를 상대할 수 없는 단계에서 우리를 새로이 찾아 세웠다는 입장에 서게 될 때, 하나님은 얼마나 조급한 입장에서 우리를 바라보고 있을 것인가를 알아야 되겠습니다.
이러한 관점에서 볼 때, 우리 통일교회 식구 한 사람이 얼마만큼 귀중한가를 여러분이 알아야 합니다. 그 한 사람 한 사람이 현재 처해 있는 자리에 서 있는 것이 아니라, 전세계에 하나님의 뜻을 책임지고 있는 자리에 있다는 것을 우리는 알아야 되겠습니다. 여러분 한 사람 한 사람에 대해서 하늘이 큰 기대를 갖고 있다는 사실을 우리는 여기서 틀림없이 확실히 알아야 되겠습니다.
그러면, 여러분들이 정지해 있기를 바랄 것이냐, 전진하기를 바랄 것이냐 하는 게 문제입니다. 정지하는 데서 통일전선 수호를 할 수 있겠느냐. 혹은 전진하는 데서 통일전선 수호를 확보할 수 있겠느냐 하는 문제를 두고 볼 때에, 정지하는 데서는 불가능한 것이요, 전진하는 데서만이 가능하다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되겠습니다.
그러한 입장에 선 나라는 것을 두고 보면, 그 나는 역사적인 실체로서, 복귀섭리를 수천년 혹은 수만년 해온 역사적인 하나님의 섭리에 있어서 희망의 하나의 기점이 되고, 하나의 결실이 된다는 것을 우리는 알아야 되겠습니다. 결국은 여러분 한 사람이 역사적인 실패의 원인이 되느냐, 아니면 역사적인 승리의 결실로서 등장하느냐 하는 문제를 좌우한다 이겁니다.
결국은 역사적인 과거에 있어서 하나님이 여러분을 보고 잘했다 할 수 있는 하나님의 입장을 우리가 만들어 드려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과거에 하나님이 수고한 모든 결실을 갖춘 여러분들로서 이제 현실에 있어서는 세계를 대해 틀림없이 전진하는 입장에 서게 될 때에, 하나님은 새로운 소망을 현시대의 여러분을 통하여 만들 수 있고, 풀 수 있다는걸 알아야 됩니다.
그런 관점에서 보면 전세계에 30억의 인류가 살고 있지만, 이 현세계를 대표해서 볼 때, 여러분이 세계를 대표할 수 있는 하나의 중심에 섰다는 것을 확신해야 되겠습니다. 그래서 현실의 기반을 중심삼고 오늘 여기에 정지할 것이 아니라, 여기서부터 전진함으로 말미암아 이것을 통하여 하나님이 바라는 미래의 나라와 세계가 여기에서 탄생할 수 있다는, 미래의 새로운 기원이, 출발이 이루어진다는 것을 보여 하나님 앞에 소망을 갖게 만들어 드려야 된다는 것입니다.
하나님 자신을 두고 보면 하나님도 역사적인 하나님이었습니다. 역사적인 하나님으로서 이 시대에 임해 있기 때문에 시대적인 하나님으로서 이미 계셔야 됩니다. 그리고 시대를 넘어서, 현재를 넘어서 미래적인 하나님으로 계셔야 된다 이겁니다. 왜? 과거의 하나님으로 볼 때에 우리가 '좋았다' 할 수 있는 입장이어야 하고, 현재의 하나님 입장에서 볼 때에 '바람직하다', 미래의 하나님 입장에서 볼 때에 '이들만이 믿을 수 있다' 하는 그러한 무리가 필요하다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자, 이렇게 말하게 되면 여러분들에게는 이런 말이 굉장히 커서 생각이 미치지 못하는 말이 될는지 모르지만, 하나님이 과연 이 세계에 우리 밖에 없다는 입장에 서 있다면, 이러한 문제를 두고 여러분을 대해 가지고 바라보지 않을 수 없는 하나님의 입장이 아니겠느냐. 이러한 입장에서 보면 우리의 오관, 눈이면 눈을 가진 우리 개개인이로되 그 눈은 하나님 대신 보는 눈이 되고, 우리 귀가 있으면 그 귀는 하나님 대신 귀가 되고, 우리 입을 가졌으면 그 입은 하나님 대신 말하는 입이 되고, 우리 몸을 가졌으면 하나님 대신 행동할 수 있는 몸이 되어 주기를 하나님은 바라실 것이 아니겠느냐.
그러면 하나님은 어디를 바라보겠느냐? 이 세계 가운데 어떤 나라를 바라볼 것이냐 할 때, 어떤 나라보다도 미국을 바라볼 것입니다. 만일에 우리가 없다면 하나님이 미국을 바라보더라도 낙심할 수 있고, 낙망할 수 있고, 소망이 없을 수 있지만, 우리를 바라봄으로 말미암아 미국을 희망적으로 바라볼 수 있다는 이 놀라운 사실을 여러분이 알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오늘날 우리가 미국을 붙들고 놓지 않고, 미국과 내가 하나돼 가지고 하나님이 미국에 대한 신념을 가질 수 있게끔 만들어 준다는 사실은 이 시대에 있어서 무엇보다도 위대한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틀림없이 미국을 민주세계의 대표 국가로서 우리가 붙들고 구해 준다는 신념을 갖게될 때, 하나님은 세계에 대한 것을 우리의 가는 길 앞에 인계할 수밖에 없는 입장이 되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되겠습니다.
그리하여 미국에 있는 우리 통일교회 식구들이 단결해서 움직이는 것과 마찬가지로, 전세계에 널려 있는 통일교회 교인들이 여기에 보조를 맞추어 움직이게 되면, 미국과 전세계 통일교회 교인들이 세계를 붙들고 모든 것을 희생하더라도 놓을 수 없고 그 뜻을 이루어 드리겠다고 하게 된다면, 이 세계에 대한 하나님의 믿음의 기준이 남아질 것이 아니냐 하는 것입니다.
자, 미국이라든가 세계를 하나님이 우리에게 축복해 가지고 전부 다 부흥시켜 하늘 앞에 갈 수 있는 방향을 갖추게끔 우리에게 허락했다면 여러분은 어떻게 할 것이냐? 틀림없이 그렇다면 정지해 있을 것이냐, 전진할 것이냐 하는 것이 문제 된다는 것입니다. 남의 일같이 바라보고만 있을 수 있느냐 이겁니다. 그러한 입장에 여러분이 부름받았다면, 여러분 자신들은 어디로 갈 것이냐? 어디로 갈 것이냐? 여러분 각자 각자가 마음대로 갈 수 있겠느냐 이거예요. 하나님이 직선으로 가라고 지시하는데 될 수 있으면 그곳을 향해서 전부가 직행해야지, 꾸불꾸불 갈 수는 없는 것이 아니냐 이겁니다.
이런 입장에서 볼 때, 틀림없이 이와 같은 단체는 세계에, 이 시대에 하나밖에 없다는 것을 여러분 자신들이 틀림없이 인정할 것입니다. 그러면 그것을 인정하는 여러분들이 가야 할 길이 과거에 어떠한 종교가 갔던 그대로 가야 될 것이냐, 직행해야 될 것이냐? 지금까지 모든 종교는 내가 믿고 구원받겠다고, 하나님 앞에 신세지겠다고 믿어 왔습니다. 그런 사람들 같아서는 안 되겠다 이겁니다. 우리들이 하나님 앞에 신세를 지우겠다는 신념이 앞서야 됩니다.
그래서 미국이면 미국 전역에 그와 같은 방향으로써 전체를 움직일 수 있는 기반을 닦아 놓는 것은 물론이지만, 전세계 통일교회 교인들이 전세계의 만민을 그와 같은 방향으로 몰아내겠다는 꾸준한 전진만이 있을 수밖에 없습니다.
그런데 미국에 있는 여러분들은 자나깨나, 들으나, 보나, 말을 하나, 느끼나, 행동하나 미국 복귀, 미국을 구원해야 된다는 그러한 관이 철두철미해야 된다구요. 하나님이 있다면 여러분을 대해서 그것을 요구하지 않을 수 없다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되겠다구요. 세계에 널려 있는 우리 통일교회 신도들은 그 나라를 중심삼고 하늘편에 복귀하기 위한 총초점을 전체의 초점으로 세우지 않을 수 없다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되겠습니다.
그러면 미국이 전세계를 대해 현재 활동하는 것을 중심삼고 보면, 중심적인 활동구역으로서, 나라로서 선택돼 가지고 총진군하고 있는 이 마당에 참전해 있는 여러분들은 여기에서 누구보다도, 어떠한 나라보다도 선두에 서서, 표준선에서 달리는 여러분이 되지 않으면 안 될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러면 여러분들이 통일전선을 수호하는 데는, 그 수호라는 것을 어떻게 해야 수호할 수 있겠느냐 하는 것이 문제 될 것입니다. 여러분은 미국을 중심삼고 내가 있는 것이 아니라, 나를 중심삼고 미국이 있다고 생각해야 되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지금 현재의 미국이 여러분을 수호하는 것이 아니라, 우리가 미국을 수호하고 있기 때문에 미국이 나를 위해 있는 것이 아니라, 내가 미국을 위해서 있다는 관점이 형성되어야 되겠습니다. 결국은 내가 이 구도의 길을 개척해 가는 데 있어서 미국이 나를 지도할 것이 아니라, 내가 미국을 지도하겠다고 해야 합니다.
우리 사람은 몸과 마음을 가졌습니다. 이 마음은 하나님과는 따로 떨어져 있어서는 안 됩니다. 같이 있어야 됩니다. 이것이 하나되어야 됩니다. 이것이 하나 안 돼 가지고는 수호라는 사명을 할 자격자가 나올 수 없다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됩니다. 결국 내 마음이 하나님과 하나되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내 마음이 하나님같이 돼 가지고 하나님의 뜻과 하나돼야 돼요. 뜻과 하나되어야 되겠다 이겁니다. 그 뜻은 미국을 구하는 것이요. 세계를 구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마음도 이 뜻에 두고 있는 것입니다. 그 하나님도 세계를 구하는 뜻에 마음을 두고 우리도 세계를 구하는 뜻에 마음을 둬 가지고 하나돼야 된다구요.
그러면 세계를 위하는 마음을 둔 뜻을 향해서 하나님도 직행한다는 것입니다. 행동적인 면에서 직행합니다. 그러려면 나도 마음을 중심삼고 직행해야 되겠습니다. 결국은 하나님의 마음과 내 마음이 하나되고 하나님의 뜻과 내 뜻이 하나되어 딱 한 자리에 서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틀림없이 같이 간다는 결정적인 마음의 자세가 돼 있어야 한다 이겁니다. 뜻과 하나된 그 마음과 내 마음이 하나돼야 합니다. 여러분의 마음이 하나님과 하나돼 가지고 플러스가 되고 여러분의 몸이 마이너스 돼 가지고 하나되어야 된다는 거예요.
그럼 이 몸도 어디에 있어야 되느냐 하면, 하나님의 뜻과 하나돼 있어야 합니다. 여러분의 몸을 중심삼고 보면 몸에는 오관이 있다 이거예요. 그 오관이 어디에 있어야 되느냐 하면, 하나님의 뜻과 같이 있어야 된다 이겁니다. 그 몸이 그러한 느낌뿐만 아니라 어디로 움직여 가야 되느냐? 그것은 하나님의 뜻의 방향과 일치되어야 됩니다. 미국을 구하고 세계를 구하기 위한 행동적인 면의 방향과 일치가 돼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될 때 하나님은 내 속에 있어 가지고 나를 운전해서 마음의 이상세계로, 세계의 지상천국으로 인도해 갈 것입니다.
통일전선은 여기서부터 시작해야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마음과 우리의 마음이 하나 안 되어 차이가 있다면, 그 차이에 해당하는 만큼 거기에는 간격이 생기게 될 것입니다. 그런 하나 못 된 간격을 가진 마음 앞에 내 몸마저 하나 못 되어 있다면 간격이 생겨나는 것입니다. 이것이 완전히 하나 안 되어 가지고는 분열이 되는 것입니다. 여기는 말하자면, 어두운 빛이 있어 그 어두운 빛이 스며들 수 있는 간격이 생겼다는 말입니다. 그것은 곧 사탄이 침투할 수 있는, 사탄이 엿볼 수 있는 하나의 비극이 있다는 말이 되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거기서부터 방어해야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중심삼아 가지고 마음과 몸이 통일됐다고 해서 통일전선입니다. 결국은 셋이, 하나님과 마음과 몸 셋이 하나됐다 이거예요. 거기서 셋이 하나되는 날에는, 사위기대 법도에 의해서 반드시 주체와 대상이 하나님을 중심삼고 주고받으면 번식이 벌어지게 돼 있습니다. 사위기대는 자동적으로 발전한다는 것이 원리의 가르침입니다.
이러한 관점에서 볼 때, 통일전선 수호는 어디서부터 해야 되느냐 하면, 내 개인에서부터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이런 결론 밑에서 자기 자체를 비판해 보게 될 때, 과연 내가 하나님과 마음이 하나되고 내 몸이 완전히 하나님과 하나되어서 하나님의 뜻과 마음과 몸이 완전히 하나될 수 있는 내가 돼 있느냐 하는 물음에 대해서 여러분은 어떤 답을 할 수 있습니까? 예스(yes)냐, 노우(no)냐? 하나돼 있어요?
만약에 여러분 자신이 하나 못 된 자신을 발견하게 될 때, 이를 믿어 주어야 할 하나님, 이를 거느리고 전진해야 할 하나님의 수고가 얼마나 크겠는가 하는 것을 여러분은 알아야 됩니다. 아직까지 여러분 개인을 중심삼고 하나님이 치다꺼리를 해야 되고, 안팎으로 하나될 수 있는 길을 사탄이 침범하는 것을 방어해 주는, 하나님이 여러분을 방어하는 입장에 서지 않을 수 없다는 것은 사실입니다. 결국은 통일전선 수호의 책임을 누가 지고 있느냐 하면, 우리가 지고 있어야 할 텐데 하나님이 지고 있다 이겁니다.
이러한 관점에서 볼 때, 우리는 자나깨나 눈만 뜨면 뜻…. 딴 것이 있을 수 없습니다. 눈만 뜨면, 오관, 듣고 보고 느끼고 생각하는 모든 것을, 기쁘고 좋은 것을 뜻 가운데, 뜻과 더불어 하나님이 원하는 대로 해야 된다는 결론입니다. 이러한 입장에서 나를 냉철히 비판하게 될 때에, 나같은 사람이 하나님 앞에 뜻을 대해서 책임을 할 수 있다고 자신하겠느냐 하는 것을 여러분 자신이 잘 느낄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6천년 동안-메시아를 보내 가지고도-몸과 마음이 완전히 하나님과 하나된 그런 사람을, 지금까지 수천년 역사노정을 거쳐왔지만 찾지 못했다는 그 말은, 내 자신들을 비추어 볼 때도 타당한 말이라는 것을 이해할거라구요. 그런 관점에서 볼 때, 역사 이래 수많은 종교, 전세계적인 기독교가 있으면 기독교를 포기하고라도 하나님이 우리에게 소망을 두었다 하는 입장에서 두고 본다면, 이러한 우리를 대해 가지고 믿고 있는 그 하나님이 얼마나 불쌍하냐 이겁니다.
여러분, 그런 관점에서 자신 있어요?「예」자신 있어?「예」말이야 그렇지요. 이 눈이 언제나 뜻을 위해서 가요? 귀가 언제나 뜻을 위해서 가요? 코가 뜻을 위해서 가요? 입이 뜻을 위해서 가요? 손발이 뜻을 위해서 가요?「예」보라구요. 뜻이 원하는 것은 희생하라는 것입니다. 이 눈이 좋아하는 것, 귀가 좋아하는 것, 입이 좋아하는 것, 몸뚱이가 좋아하는 것 전부 허락치 않는다구요. 여러분이 그런 걸 생각하며 하늘 앞에설 때에, 부족한 자기 자신을 발견해야 되고, 죄인 아닌 죄인이라는 것을 확정적으로 자기가 인식해야 됩니다.
그래 가지고 자기가 그걸 대해 가지고 어떻게 하나되느냐 하면 자기 힘으로 하나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하나 만들게끔 해야 돼요. 하나님이 마음대로 할 수 있는 진흙과 같이, 흙덩이와 같이 돼라 이겁니다. 그것밖에 길이 없다는 겁니다. 여러분 자신이 있다는 것을, 자신을 인정해 놓고는 불가능하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죽고자 하는 자는 산다는 말이 거기서 성립되는 거라구요. 나는 뜻을 위해 죽었다 이거예요. 죽고자 하는 자는 산다는 말이 거기서 성립되는 거라구요. 이 눈이 타락성을 갖고 있고, 이 귀가 타락성을 갖고 있고, 이 입이 타락성을 갖고 있고, 이 몸뚱이가 타락성을 갖고 있다는 것입니다. 이걸 완전히 배제해 버려라! 당신이 원하시는 대로 이렇게 빚으면 이렇게 가고, 저렇게 빚으면 저렇게 가고, 내밀라 하면 내밀고, 후퇴하라면 후퇴하고 하나님이 원하는 대로 할 수 있어야 된다 이거예요. 그렇지 않아요?「그렇습니다」
자기 멋대로 그냥 했다간 그 눈이 뜻을 따라가지 않고 이렇게 간다구요. 이 발이 이렇게 안 가고 이렇게 간다구요. 세상에 제일 무서운 것이 뭐냐 하면 사탄이가 무서운 것이 아니라, 내 몸뚱이가 무섭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이놈의 고깃덩어리가 무섭다는 것입니다. 여기는 사탄세계의 왕국이예요. 왕토라구요. 왕토!
우리가 지금 '통일전선 수호'라는 표제를 가지고 활동해 나왔고 말을 하고 있지만, 지금까지 통일전선 수호를 해야 할 내가 수호를 받고 있다는 사실을 몰랐다는 것입니다. 내가 빚지고 있다는 것을 알고, 내가 신세 지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하늘이 나를 위하여 수고하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이제 오늘 1974년 정월 초하루 이 시간부터 하나님 주관을 끊어 버려야 되겠다는 결심을 해야 되겠습니다. 내가 주체가 돼 가지고 평면적인 면에 서서 형제를 수호하고, 나라를 수호하는 책임을 하려는 나 자신을 발견해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과 마음과 몸이 하나된 요러한 남자가 완전히 되게 된다면, 하나님과 내 마음이 하나되어 플러스가 되고 요것은 마이너스가 돼 가지고 하나된다면, 이것이 색다른 큰 플러스가 되는 거예요. 남성이면 남성이 되는 거예요. 남자가 되고 하나의 플러스가 되면 그 플러스인 남자하고 상대가 문제 된다구요. 횡적인 상대와 하나돼야 된다는 것입니다.
자, 통일전선은 어떻게 연결되느냐? 내 하나의 몸에 통일된 형태를 갖춘 후에는 여기서 상대권으로 확대되어 나간다는 것입니다. 그럼 상대적 통일전선의 수호권이 남아 있다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되는 겁니다. 여기에 완전히 하나님과 상대의 마음과 하나돼 가지고 그 하나된 마음이 몸과 하나된 그러한 사람들끼리 완전히 하나되면 여기서는 통일전선 수호가 필요없다구요. 수호할 수 있는 기반이 벌어지는 거다 이겁니다.
여기 축복받은 가정들, 그렇게 돼 있어요? 이게 하나 안 돼 있으면 환경적인 가정이면 부부 가운데 통일전선 수호를 내가 할 수 있는 입장에 선 것이 아니라, 수호를 해줘야 할 하늘의 수호를 받는 입장에 서 있다는 사실을 우리는 알아야 되겠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남자면 남자 한 분이 있으면, 그 상대되는 사람은 어느 누구나 절대 복종해야 돼요. 절대 복종할 수 있는 기반이 안 되고는 통일전선 일체권을 이룰 수 없다는 것을 여러분은 알아야 된다구요.
오늘날 미국 가정과 마찬가지로 남편은 남편이고 아내는 아내고, 너는 너고 나는 나고 뭐 민주주의 식이다 해서, 네가 한마디 하면 나도 한마디 하고, 너 좋으면 나도 좋다, 그것 되겠어요? 그래 가지고 될 수 있겠어요? 그래서 가정이면 가정 단위의 부부가 하나돼 가지고 그 부부와 자녀가 하나돼야 됩니다. 요것이 하나되게 되면 이것이 또 하나의 플러스가 돼 가지고 자녀를 대해 가지고 하나돼야 됩니다. 그래야 가정적 통일 전선을 필요로 하지 않는 그러한 기반이 벌어지는 거라구요.
이 가정이 하나 안 돼 가지고 세계로 간다고 해서 무난히 통과될 것 같아요? 그건 십자가입니다. 파탄이 벌어진다구요. 그런 가정이 있으면 그 가정 하나 가지고 되나요? 전체 가정들을 연결해야 돼요. 종족과 연결해야 됩니다. 그 가정을 친척과 종족으로 연결해야 된다구요. 그래서 그 가정이 친척과 완전히 하나되어야만 그것이 하나의 크나큰 종족적 플라스가 돼 가지고 전체 종족 앞에 영향을 미치고…. 이래야 발전하는 거라구요.
통일교회 하게 되면 뿌리가 하나입니다. 뿌리가 하나라구요. 여기 한뿌리에서 나온, 한 줄기에서 나온 가지들이 자기 마음대로 살 수 있어요? 전부 다 뿌리로부터 영양소를 줄기로 보내는 요소를 따라 질서정연하게 순응할 수 있는 재료를 받아야만 생명의 길을 갈 수 있지, 만일 거기에서 분립된다면 죽어 버리는 거라구요.
자 이렇게 볼 때, 여기 통일교회 교인들이 완전히 하나되었어요?「예」대답은 쉽지. 정말이예요?「예」난 여러분을 믿을 수 없어요. 그러면 여러분들, 나라를 위해서, 이 미국을 위해서 전부 다 죽어라 하면 죽을 수 있고, 세계를 위해서 무슨 짓이든지 다 할 수 있어요? 「예」 그럴 수 있는 사람들이 '아이쿠! 뜻이고 뭐고…. 아이쿠! 이거 뭐 열두 시가 넘었는데 또 오라고…. 고달프게 일했는데 그것도 몰라주고, 잠이나 실컷 잤으면…' 이래요? (웃음) 세계가 다 자는데 우리는 여기서 통일돼야 돼요. 통일돼야 된다구요. 하나님은 사람들의 마음을 남들이 다 자는 조용한 시간을 택해 하나님과 같은 생각을 하고 있는 사람을 통해서 통일하려고 하신다구요. 땅 위에 어떤 주체 되는 사람이 세워졌으면 여러분은 그분과 하나되어야 된다 이거예요. 선생님이 있으면 선생님에게 무얼 맞추고 말이예요. 하나님하고 선생님이 하나되었으면, 그 하나된 선생님하고 여러분이 하나돼야 된다구요. 그게 3단계라는 것입니다. 소생, 장성, 완성이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3단계예요, 3단계. 소생, 장성, 완성 하나예요, 하나! 그 나라는 존재는 언제나 3단계 기반 위에 섰다는 것입니다.
보라구요. 요 얼굴, 이것도 3단계라구요, 3단계. 눈도 초점이 맞아야 되고, 코도 초점이 맞아야 되고, 입도 초점이 맞아야 되고, 전부 다 3수를 맞추는 거라구요. 여러분이 뭘 잡을 때도 3수입니다. 전부가 그렇게 돼 있어요. 그렇지요?「예」그렇기 때문에 3수 원칙을 기반으로 하여 천지가 창조되었다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된다구요. 우리는 몸뚱이…. 맘은 영생한다구요. 마음 가운데 하나님이 임재하게 되면 생심이라는 것이 있어 3단계라구요.
자 그러면, 하나님하고 누구하고 하나돼야 되겠어요? 책임자! 여러분 교회, 어떤 주 책임자가 되게 되면 주 책임자는 하나님하고 하나돼야 된다구요. 그래 가지고 그 주의 식구들과 하나되어야 된다구요. 그렇게 되어 가지고 활동하고, 그렇게 돼 가지고 움직이는 데는 발전한다구요. 그러면 우리 전세계 통일교회 교인들이 하나님의 뜻을 중심삼고 볼 때, 하나님과 뜻과 전세계의 통일교회 식구들의 뜻과 하나돼야 됩니다. 그러면 세계는 어차피 소화되어 나간다 이겁니다. 하나돼 들어온다는 거예요.
여러분, 마음이 몸을 움직이는 것과 마찬가지로, 하나님과 우리의 양심이 하나돼 가지고 완전히 강한 마음이 되면 몸뚱이는 한꺼번에 돌아가는 거라구요. 여러분이 하나님과 일체가 되어 움직이지 않기 때문에 몸뚱이가 마음대로 하지, 그 마음이 하나님과 하나돼 있으면 눈이 이렇게 보려고 하면 이렇게 간다구요. 발이 이렇게 가려고 하면 이렇게 간다구요. 손이 이렇게 가려고 하면 이렇게 간다구요.
여러분이, 이걸 알아야 돼요. 하나님 플러스 마음은 몸보다 강합니다. 알겠어요?「예」 마음 플러스 몸 이퀄(equal)하나님입니다. 몸과 마음이 완전히 하나되면 하나님은 나타나게 돼 있다 이겁니다. '자그마치 3년 동안 몸과 마음이 하나될 수 있다' 하고 나가면 하나님은 반드시 여러분 앞에 나타나 가지고 역사한다는 것입니다. 안다는 거라구요. 알게 나타나고 다 꼼짝못하게 인도한다는 거예요. 우리 원리에서 '몸과 마음이 하나 되면 하나님이 임재하신다'는 말이 그래서 성립되는 거라구요. 성경에는 화목케 하는 자는 하나님의 아들이라고 했습니다. 화목케 하는 자는 하나님의 아들이라고 했어요. 언제든지 하나 만들어야 하나님의 아들이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러면 통일전선 수호의 원칙이 어디 있느냐? 그걸 알아야 됩니다. 개인에게 있어서는 하나님과 내 마음과 몸이 하나되어야 되고, 가정에 있어서는 하나님과 나와 아내가 하나되어야 되고, 그 다음에는 하나님과 부부와 자식이 하나되어야 된다구요. 이 원칙은 공식입니다. 요 가정을 중심삼고 그렇게 씨족이 형성되고, 그 씨족을 중심삼고, 어떤 특정한 씨족이 있으면 그 씨족이 플러스가 되어 가지고 민족을 상대해 하나되면 그 민족은 완전히 하나님권내에 들어간다는 것입니다. 그 민족을 중심삼고 국가가 완전히 하나되면 그 나라는 하나님의 주관권내에 들어간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은 양심적이어야 됩니다. 거짓말로는 하나님의 뜻을 이루지 못합니다. 왜? 몸과 마음이 하나될 수 없기 때문에, 여기 통일교회가 하나님과 하나될 수 있는 기반이 없으면 여기는 악이 주관하는 곳이 된다 이겁니다. 악이….
여러분이 알아야 될 것은, 앞으로 전세계에 널려 있는 통일교인들은 밤이나 낮이나 언제든지 어떠한 곳에 책임자를 보내더라도 그 책임자와 언제나 하나될 수 있다 하는 사람이 되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돼 있어요? 어디 가게 되면 책임자가 어떻고 어떻고 무엇이 어떻고 어떻고 하는데, 그래선 안 된다구요.
자, 그러면 하나의 플러스가 있는데 또 하나의 플러스가 생겼다고 합시다. 두 플러스가 있으면 반발하잖아요? 그렇지요? 그러면 안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의 플러스가 있으면 거기에 마이너스가 될 줄도 알아야 돼요. 세상에서도 어떠한 사람이 출세하느냐 하면, 상하간을 잘 맞출 줄 아는 사람입니다. 사방을 맞출 줄 아는 솔직한 본성을 가지고 잘 맞추는 사람은 출세하는 거라구요. 발전한다는 것입니다.
여러분, 한 가지 알아 두라구요. 만일에 책임자가 잘못하게 되면, 책임자가 옳지 않게 될 때는 어떻게 하느냐 하면, 내가 그 사람을 중심삼고 끝까지 맞춰 나가게 되면 그 책임자가 잘못되었으면 그 책임자는 꺾여 나가고, 책임자를 위하여 정성껏 모시던 나는 그 책임자의 후계자가 된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런 사람은 어디 가든지, 어떠한 장소에 가든지 발전할 수 있다는 거예요. 아무리 나쁜 사람을 대해 가지고도 그 사람의 마음을 맞추어 조정하려고 하는 사람한테는, 그 마음 맞추게끔한 조정받는 그러한 책임자는 반드시 꺾여 나간다는 것입니다. 오래 극복하지 못해서 그렇지, 1년이고 2년이고 3년이고, 한 7년만 가 보라구요. 완전히 그 사람 앞에 사실상 점령당하고 만다는 거라구요.
통일교회에서 선생님이 못살게 일을 시켜 먹는다고 해도 하나님은 통일교회 문선생이 옳은지, 통일교회 교인들이 옳은지 다 안다구요. 알 것아녜요? 못할 것을 명령했는데, 그 못 할 것을 틀림없이 한다 하게 되면, 자기는 안 하고 시킨 사람이 오래 못 가는 거라구요. 안 하는 사람은 나무 싹으로 말하면 정지해 있는 거라구요. 이걸 하는 사람은 싹으로 말하면 자라는 것과 마찬가지라구요. 그렇지 않겠어요?「예」그런 것을 선생님이 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은 누구한테 절대 신세지려고 하는 사람이 아니라구요. 절대 신세지려고 하는 사람이 아니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안 해본 것이 없어요. 못 하는 것이 없다는 생각을 안한다구요. 안 해본 것이 없다구요. 짐을 지나 노동을 하더라도 누구한테 지지 않을 경력을 다 갖춘 사람이라구요. 씨름도 아주 고등학교 다닐 땐 챔피언이었다구요. 풋볼을 못 하느냐. 뭐 못 하는 것이 없다구요. (박수) 그건 왜 그러냐? 신세를 지는 사람은 어느 사회에서든지 제거당하고 전부 다 그를 싫어하는 거라구요. 삼자 취급하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은 무슨 책임자가 나쁘다고 말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책임자 나쁘다고 말하지 말라구요. 그 책임자 앞에 내가 내 자체를 빛낼 수 있고, 내 실적을 공정히 지장 없이 나타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됐다고 생각하라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겠어요? 그 주위에 있는 사람은 전부 다 나를 인정한다 이거예요. 그 책임자가 능력이 있어 가지고 세밀히 코치해서 째꺽째꺽 해다 주면 나에게 무슨 실적이 있나요? 책임자가 부족함으로 말미암아 내가 빛날 수 있는 좋은 찬스가 된다는 것을 여러분은 알아야 된다구요. 그렇게 생각해 봤어요?
그렇기 때문에 불평할 수 있는 데 가서 불평하지 말고, 후퇴하는 데 가서 후퇴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내가 전부 다 만난 사람들을 장사를 치러 주고, 안됐지만 내가 다 제사를 지내 주고, 꽃을 꽂아 주고 가겠다는 마음을 가지라는 이겁니다. 그러면 그 사람은 언제나 주인이 됩니다. 언제나 주인이 된다 이겁니다.
이스라엘 나라가 왜 망했느냐 하면, 하나님이 보낸 아들과 하나 못 됐기 때문에 망한 거라구요. 메시아하고 하나 못 됐기 때문에…. 그건 망해야 된다구요. 기독교가 왜 망하느냐 이거예요. 하나님하고 예수하고 중심을 세워 가지고 자기 생명보다도, 자기의 모든 것보다도 중요시하지 않으니 망해야 된다구요. 그건 망하게 돼 있다구요. 그 원칙을 두고 보면 통일교회가 흥하느냐, 망하느냐 하는 것은 이 원칙에, 이 공식에 일치하느냐, 못 하느냐에 달려 있습니다. 거기에 따라서 발전과 후퇴가 벌어진다 이겁니다.
여러분, 선생님하고 하나돼 있어요?「예」선생님은 여러분과 하나되기 전에 하나님과 하나돼 있어야 된다구요. 그러니 여러분이 하나 안 돼 가지고 내가 말하는 것을, 명령한 것을 믿게 되면, 선생님이 빨리 제거되든가, 빨리 죽어 버리든가, 통일교회가 빨리 망하든가 그렇게 됩니다. 왜? 희생이 많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은 반드시 새로운 일을 할 때에는 혼자 안 한다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된다구요. 언제나 하나님을 앞에 세우고 나가려고 한다구요. 그게 다르다구요.
자, 이제 통일전선 수호의 비결이 뭐냐 하는 것을 여러분이 알았다구요. 그러면, 우리 통일교회가 하나님의 뜻 가운데서 한 나라를 가졌느냐 이거예요. 그래 그 한 나라를 하나님 앞에 만들어 드리는 데는 제일 조그마한 저개발 국가인 아프리카 가나보다 더 조그만 나라를 만들어 드릴 것이냐, 미국과 같은 나라를 만들어 드릴 것이냐? 어떤 나라를 만들어 드리고 싶어요?「미국 같은 나라요」왜? 미국 같은 나라를 하늘 앞에 바치고 싶어요? 미국은 기독교 국가이니까 그렇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여기는 수많은 민족이 이미 혼성돼 있다는 거예요. 모든 인종이 실험을 필했고, 모든 것의 모델이 돼 있다는 거예요. 이와 같은 미국 나라가 하나만 되는 날에는 독일 나라 구할 수 있는 독일 사람은 얼마든지 있다 이겁니다. 한꺼번에 독일 구하러 가자 하면 독일계 미국 사람은 전부 다 갈 것입니다.
이스라엘 사람들이 여기 많이 들어오게 되면 '야 이스라엘 구하기 위해서 전부 다 가라' 하면 다 갈 거예요. 프랑스도 그렇고, 영국도 그렇고, 어느 나라든지 다 그렇습니다. 앉아 가지고 전세계로 그렇게 파병할 수 있는 국민을 가진 나라가 있어요? 미국밖에 없지 않느냐. 그거 암만 찾아봐도, 선생님이 머리가 나쁘더라도 미국을 택할 거라고 생각하는 거예요. 그렇지 않아요?「그렇습니다」그렇다구요.
그러면 여기서 누가 주도권을 쥐어야 되느냐? 누가 주도적인 책임을 지고 미국 나라를 구할 것이냐?「선생님이요」문제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이러한 미국 사람들에게 영향을 주기 위해서 세계 각국 나라 사람으로 통일교회 핵심분자를 몰아 온 거라구요. 그럼 우리 통일교회는 지금 오색인종이 다 모였습니다. 그런데 여기 모여 가지고 뭐 독일 어떻고, 일본 어떻고, 미국 어떻고 하면서 싸움하면 되겠어요?「안 됩니다」
자 여러분, 미국 사람이 전부 다 미국 구한 다음에 독일 구하고, 그렇게 하겠다면, 한 나라를 다 전도해 가지고 한다면 얼마나 오래 걸리겠어요? 그렇지만 우리는 전부 다 한꺼번에 각국 사람을 섞어 가지고 한 나라보다도 통일교회 패가 많아지는 날에는 미국을 움직일 수 있다 이거예요. 여기에 만약 독일계 사람이나 영국계 사람이 7천만이 있다면, 세계 각국 사람들이 모인 우리 통일교회 패가 7천만 이상 되는 날에는 미국을 움직일 수 있다 이겁니다.
자 우리는 합쳐 가지고, 전부 다 잡종들이 합해 가지고 순종보다 많아 지는 날에는 미국을 마음대로 움직일 수 있다구요. 영국 한 계통 가지고는 전부 다 마음대로 못 움직이지만, 우리는 섞어 가지고 그 수를 능가할 수 있는 빠른 길을 만들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것은 당연한 이치라구요.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만일 영국계면 영국계가 자기 나라를 먼저 구하고 나서 세계를 구하려면, 그때에 가서는 하나되기가 얼마나 힘들겠어요? 그렇지만 아예 한 개인에서부터 훈련되어 가지고 하나되어 나간다구요. 그래서 이게 크면 클수록 그 큰 나라가 오더라도 하나되는 것은 문제가 없다 이거예요.
이러한 관점에서 볼 때, 여러분이 미국에 와 가지고 활동한다는 사실은 영광스러운 일인 것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난 이렇게 생각합니다. 여러분들이 말도 못 하고 색다른 외국 나라에 와 가지고 안달하며 2배, 3배 수고하기 때문에, 하나님이 보게 된다면 2배, 3배의 동정을 할 것이기 때문에, 미국 나라가 빨리 하나님 앞에 돌아오지 않으면 빨리 망하게 됩니다. 빨리 망한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을 천대하고 여러분을 무시했다가는 그 사람들이 복받은 모든 담이, 기둥이 다 무너진다는 것입니다. 몽땅 접붙여 가지고, 꽁무니에 옛날에 쳤던 것이 전부 다 붙어 온다는 거라구요. 거두어 온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복을 빼앗는 도적놈 같은 것입니다. 도적놈 같아요. 그래서 예수님이 말한 주님이 올 때 도적같이 온다는 말에도 그런 이치가 있을 수 있는 겁니다. 그러니 여러분이 암만 힘들더라도 십년 아니라 내 일생 동안, 내 몇 대라도 가겠다 하는 마음을 갖고 가 보라구요. 언제든지 이루어집니다.
선생님이 간증을 하나 하겠습니다. 날 좋아해요?「예」정말?「예」(더 큰소리로) 영계를 통하는 사람들이 통일교회 문선생을 찾아오는 경우가 참 많습니다. 하늘의 명령을 받아 가지고 선생님을 찾아온 사람이 많다구요. 10년 산중 기도하고, 수십년 정성들인 사람들이 찾아온다구요. 그 사람들이 선생님 앞에 나타나 가지고 아, 내가 이렇게, 뭐 영계가 어떻고 어떻다고 그저 하늘 높은 줄 모르고 자랑을 합니다. 그러면 선생님은 아, 그러냐고, 그렇고 말고. 그래 얼마나 수고했느냐? 먹고픈 것 얼마나 많았고, 입고픈 것 얼마나 많았고, 하고픈 것이 얼마나 많았느냐? 먹고 싶은 것이 있으면 내가 사 줄 것이고, 하고 싶은 것이 있으면 내가 하게 해줄 것이고, 입고 싶은 것이 있으면 입게 전부 다 해주겠다고….
선생님은 그 사람이 영계의 어떠한 급에 해당하는지 다 안다구요. 그래 이만한 기준을 중심으로 대접을 하는데, 그걸 자꾸 대접을 해주는 거예요. 이러니 자꾸 올라가요, 자꾸 올라간다구요. 그러면 자기 기준만큼 해주는데도 불구하고 더 해주기를 바란다는 것입니다. 한 번, 두 번, 세번까지는 해준다는 거예요. 세 번까지는 그렇게 내 책임을 다 한다구요. 그 다음, 너는 이제부터 나에 대해서 책임을 해라, 영적으로 볼 때 내 지도를 받아야 할 사람이다 이거예요. 자기 말을 잘 듣는 문선생인 줄 알았더니, 한 날에 가서는 벼락같이 호령이 내려가는 거라구요. '내가 너희 한테 했듯이 네가 나한테 하라' 벼락같이 명령하게 될 때에 뒤집어지는 거라구요. 대번에 세상에서 못 할 것을 시키는 거예요. 싫다고 기분 나빠서 보따리 싸 가지고 가면 10년 공들인 복을 전부 다 풀어 놓고 나간다이겁니다.
그런 하늘의 선을 옮겨 받는 법이 있는 것을 알아야 된다 이거예요. 이 공식을 기독교에 대해 가지고 적용했다구요. 전세계 기독교에 대해 이 공식을 적용한 것입니다. 통일교회 문선생에게 핍박을 하고 감옥에 잡아넣고 별의별 짓을 다 해도 그들을 위해 나는 여전히 높여 줬다는 거예요. 나를 욕하고 나를 천대한 사람은 전부 다 걸려들었다 이겁니다. 아무리 잘난 목사라도 전부 다 영계로 보면 내 말을 들어야 되게 돼 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젊은 사람들은 통일교회가 인계받고, 늙은이들은 전부 다 너희가…. 나중엔 늙은이들까지 전부 다…. 이제 와서는 세계는 우리 아니면, 기독교도 전세계도 우리 아니면 살릴 길이 없는 단계에 들어왔습니다. 전세계의 복이 전부 다 걸려들었다 이겁니다.
내가 이번에도 일본에 들르면서 국회의원들에게, '한국 국회의원, 중국 국회의원, 일본 국회의원, 3국 국회의원들이 모여 가지고 대회를 하라'고 지시했는데, 그게 성공리에 끝났다구요. 여기 구보끼 협회장이 왔다구요. 구보끼 일어서라구. (박수) 나라도 못 하는 일을 우리가 하고 있습니다. 나라에서도 못 하고 있는 일을…. 그런 실적을 가지고 있다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됩니다.
일본 정부도 승공연합 아니면 안 되고, 한국 정부도 승공연합 아니면 안 되고, 중국 정부도 승공연합이 아니면 안 되기 때문에, 서로가 전부 다 우리를 붙들려고 한다는 것입니다. 일본은 우리를 붙들고 한국하고 중국한테 영향을 주고, 한국은 또 우리를 붙들고 중국하고 일본한테 영향을 주고, 중국은 우릴 붙들고 일본하고 한국에 영향을 주려고 하고 있다구요. 구보끼가 수고했다구요. (박수)
구보끼는 모르지만, 때가 어떻게 되었는지 선생님은 알고 있습니다. 벼락같이 가 가지고 그런 명령을 하면 '아이고 어떻게 하나? 어떻게 하나?' 합니다. 그러나 하는 거라구요. 하면 되는 거라구요. 해보면 된다구요, 하지 않기 때문에 그렇지. 그런 일이 많다구요.
너희들이 일해 나가면서 '아, 그거 그렇다. 그래야 되겠다' 하는 일 가지고는 몇 번 가도 복귀 못 하는 것입니다. '아이쿠!' 그런 걸 해야 후닥닥 후닥닥 단축할 수 있는 겁니다. 여러분이 3년 동안에 이 미국에서 미스터 문의 통일교회가 있다는 것을 소문내서 전부 다 알려 주어야 하는데 그게 가능할 것 같아요, 안 할 것 같아요? 그래 여러분이 가는 데 하나님이 앞서 가지고 천사들과 영인들을 보내서 전부 다 여러분을 옹위하게 하여 길을 열어 준다구요. 하나님은 지금도 살아 있다는 걸 알아야 돼요. 통일교회와 하나님은 같이 활동하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이와 같이 하나된 기반 위에서, 원리원칙적 기반 위에 서서 여러분이 자신 있게 외치고 자신 있게 행동하면 그대로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믿고 기도하면 병자도 낫는 거라구요. 여러분을 반대하다가는 즉결처분 되어 꺾여 나가는 것을 볼 거라구요. 문제는 어디 있느냐 하면 여러분 자신입니다.
한 주(州)의 사람이 몇백 만이면 그 몇백 만의 생명을 내가 책임지고 있다는, 먹으나 자나 그런 호흡을 하고 언제나 그렇게 느끼고 행동하는 그런 자리에 서면, 하나님은 여러분을 초점으로 해서 몇백 만을 움직일수 있는 계획을 하는 거라구요. 그리하여 하나님이 여러분을 통해서 수고하는 것보다도 여러분을 통해 가지고 딴 사람들 앞에…. 천사를 동원해 협조시킬 수 있는 기반을, 오늘날 여러분이 주(州)면 주―전국적으로 보아 적은 식구들이지만―에서 그런 신념 밑에서 확고한 기반을 닦고 전진할 수 있는 기반을 닦을 때, 여기에서 비로소 통일전선 수호의 기반이 확립된다는 사실을 여러분은 알아야 되겠습니다.
여러분들은 원리에서 배웠다구요. 완전한 플러스가 되면 완전한 마이너스는 생겨난다는 것입니다. 선생님은 감옥에 있을 때 말을 하지 않았지만 전도를 많이 했습니다. 그 공산당 치하의 총칼 앞에 발견되면 전부 다 큰일나는 판국에서도 영계가 협조하는 거라구요. 그래 선생님 앞에 협조하던 그 하나님은 지금 여러분 앞에 협조할 수 있게끔 태세를 갖추었는데도 불구하고, 여러분 자신들이 그러한 신념의 중심체가 되지 못했기 때문에 하늘이 협조 못 하는 것을 알아야 되겠어요.
이제 결론을 지읍시다. 통일전선 수호의 방법은 나를 넘어서 하늘이 협조할 수 있는, 즉 나에게 하늘이 힘을 가입시키는 것이 아니라, 나로 말미암아 상대에게 힘을 투입시킬 수 있는 입장에 섬으로 말미암아 내가 처해 있는 그 환경은 수호권이 벌어진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언제든지 하나님하고 하나돼 있다고 생각하라는 것입니다. 전도하러 가도 하나님하고 같이 가고, 말을 해도 하나님과 같이 한다고 생각하라는 거예요. 밥을 먹으나 자나 전부 다 하나님하고 같이 사는 것과 같은 심정을 가지고 하라는 거라구요. 그런 사람은, 그런 생활을 해보게 되면, 벌써 슬픈 사람을 만나면 슬퍼지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느끼는 것을 느낄 수 있다는 거예요. 그게 체휼입니다. 그 체휼권에 들어가야 돼요. 체휼권에 들어가야 된다구요.
그래, 어떤 도시를 가든가 부락을 가게 되면 그 부락이 어떻다는 것을 대번에 안다구요. 그런 부락에 가 가지고 어떤 높은 데 올라가서 정성들여 기도하면서 노래 부르면 그 부락 사람이 찾아 올라온다구요, 뜻 있는 사람들은. 완전한 플러스가 있으면 완전한 마이너스가 생겨나야 된다. 그게 원칙이라구요.
여러분이 여기서 장사를 하든가 꽃팔이를 하든가 뭘하든가 전도를 하든가간에 기도하고 정성들이고 가게 되면 벌써 보여 준다구요. 어떤 사람을 만날 것이라는 것을 다 보여 주는 겁니다. 여러분이 전도를 척 나서게 되면 생각지도 않은 곳에 자꾸 가고 싶다구요. 그곳에 가 보면 하나님이 사랑하는 사람을 만난다구요. 그런 체험을 하는데 '하나님이 없다 있다' 말할 수 있어요?
그렇게 되는 겁니다. 그렇게 돼야 된다구요, 전부 다. 더우기 통일교회 교인들은 전부 다 가르쳐 주게 돼 있어요. 전부 다 체험하게 돼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위대한 무리입니다. 세계를 구하고도 남을 수 있는 여력을 가진 무리라는 것입니다. 여러분, 몽시에라도 선생님을 만나 본 사람 손들어 보세요. 백 퍼센트, 백 퍼센트 그래야 되는 거라구요. 그러면 눈을 뜨고 지도받는 거라구요. 눈을 뜨고도 지도받는 거라구요.
앞으로 여러분이 나라를 다스리고, 세계를 움직일 수 있는 지도자가 되려면 그 단계까지 올라가야 된다구요. 여기 책임자들은 그걸 다 생각해야 되는 거라구요. 책임자들은 다 그걸 생각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선생님 앞에 척 보고할 때에 벌써 선생님이 좋아하는지 나빠하는지 대번에 가려야 된다구요. 선생님은 여러분들이 벌써 척 문에 들어서면 좋은 보고인지 나쁜 보고인지 대번에 압니다. 읽고 있다구요, 말을 안 해서 그렇지. 틀림없이 그렇다는 것입니다. 백발백중이다 이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와서 보고하는 데는 솔직하라는 것입니다. 뭐뭐 이러고 저러고 둘러대지 말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은 세계적인 문제라든가, 새로운 방향을 가려 가지고 남이 못 하는 일을 하고, 세계를 구할 수 있는 방파제를 만들 수 있다는 거라구요. 그러니까 불평하지 말고 일단 따라와라 이겁니다. 따라와 보라는 거예요.
여러분이 이제 통일전선 수호라는 것이 어떤 것인가를 알았다구요. 자기가 하늘 앞에 신세를 져 가지고는 수호고 무엇이고 없는 거예요. 도리어 그 발판이 무너지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자기가 마음과 몸이 언제나 하나님과 하나돼 가지고 환경을 중심삼고 극복해 나가는 데 있어서, 또 그 환경에 적중할 수 있고 투입할 수 있는 기원을 만드는 데 있어서 통일전선 수호의 기반이 확정된다는 것을 확실히 알아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또한 여러분이 알아야 할 것은, 1965년 여기 미국에 와 가지고 세계적인 성지를 택정할 때 65개소인가에 성지를 택정했다구요. 선생님은 벌써 하나님의 뜻 가운데 미국이 있다는 것을 알고 기반 다 닦아 놓은 거라구요. 그것은 무엇을 말하느냐 하면, 하나님의 뜻이 여기에 주로 중점 둬 가지고 결정할 것임을 벌써 알고, 하나님의 뜻 가운데서 그 지시 밑에서 한 거라구요.
이런 이야기는 처음으로 하지만, 여러분이 3년만 정성껏 해보라 이겁니다. 미국의 전체 국민은 이 통일교회 사상에 관심을 안 가질 수 없을 기준이 되리란 것을 이미 알고 시작하고 있다구요. 1977, 78년이 되면 어떻게 될 것이냐? 거기에 대한 예상도 지금 하고 있는 거예요. 말을 하지 않는다구요. 그 목표를 향해서 여러분을 때려 몰아야 되겠어요. 희생자가 있더라도 끌고 가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자, 따라갈래요, 선생님을 모시고 갈래요. 선생님을 끌고 갈래요? 어떻게 할래요?「모시고 가겠습니다」정말이예요?「예」그러면 뭐 다 됐게요? (박수) 미국 청년으로 태어나서 미국 땅에 사는 여러분에게 있어서 이때와 같이 나라를 위하고, 세계 인류를 위해서 공헌할 수 있는, 일할 수 있는 때는 없습니다. 이때밖에 없습니다. 3년 끝난 후에는 여기 미국에 내가 안 있을 것입니다. 이 3년 기간에 여러분들은 선생님이 없더라도 일할 수 있는 기반을 닦아 놓아야 됩니다. 구라파로 가야 됩니다. 구라파도 손대야 된다구요. 이걸 각 나라가 해야 될 것인데, 못 하니까 할 수 없다구요. 그때는 미국이 구라파를 협조해야 됩니다, 미국이. 그럴 수 있어요? 「예」
그게 간단한 게 아니라구요. 그러니까 여러분은 이 금년 일년을 허리띠를 단단히 졸라매고 있는 힘을 다해서 뛰어야 되겠습니다. 그래서 1974년에 선생님의 목표가 있으니만큼, 이런 터전 위에 조직을 해 가지고, 전부 다 편성을 해서 새로운 활동체제를 갖추어 나가려고 하고 있으니, 여러분이 그렇게 알고, 하늘 앞에 신세지지 말고 이미 뜻을 알았으니…. 여러분을 통해 이 국민이, 이 백성이 하늘의 신세를 져서 그들 앞에 하늘이 투입돼 가지고 여러분과 하나될 수 있게끔 하나님이 협조해야지, 여러분이 막연히 소모되어서는 안 된다구요.
그렇게 함으로 말미암아 통일전선은 미국에서 수호될 것이며, 전세계 통일교회 교인들이 있는 데서 비로소 통일전선 수호권이 확대된다는 것을 알아주기를 바랍니다. 이것을 위해서 우리는 금년 1974년에 있는 정성을 다해야 하겠습니다. 마지막 이 3년, 있는 정성을 다해서 여러분이 노력해 주기를 주기를 바라면서 선생님의 말씀을 끝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