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 도> 사랑하는 아버님, 천일국 4년 11월 5일 처음 맞는 안시일을 맞이했습니다. 하늘과 축복가정들이 공히 주시하는 이 자리, 만세에 하나가 되어 사모하고 있는 이 자리를 아버지 기억하시옵고, 친히 중심이 되시어 모든 것을 살피고 인도하여 주옵기를 부탁드립니다.
금번 여수에 도착한 이 기간을 아버지께서 같이하시옵고 금후에 이곳에서 계획하는 모든 것이 뜻하신 대로 형통하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그리하여 만국의 소망의 한 기지가 되고 모든 사람이 사랑으로 사모할 수 있는 지역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남해 지역 지금까지 버렸던 모든 것을 아버지께서 주관 관리하시어서 새로운 세계의 표본적 하나의 기지로 삼아 주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이곳을 사모하고 이곳을 생각하는 모든 사람을 공히 축복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4대 성인을 중심삼은 모든 영계의 종교권과 영계 전체 방향을 일체화시켜 가지고 흥진 군과 더불어 상헌 씨와 더불어 교육하는 모든 이름 앞에 일치 협조 통일적인 혜택으로 품어 주옵기를 간절히 부탁하오며, 아버지께서 원하는 소원성취의 일념을 빨리 속히 성사해 드릴 수 있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부탁하면서, 새로운 달 새로운 안시일을 아버지 앞에 감사하면서 출발하는 이 아침부터 오늘 이후의 한 달을 주관하여 주시옵소서. 아버지께서 주관 지도하여 주옵기를 바라면서 참부모의 이름으로 간절히 간절히 간절히 보고하며 아뢰었사옵나이다. 아멘.「아멘.」아멘.「아멘.」아멘.「아멘.」
<말 씀> 내가 어저께 얘기하던 것 그거하고 이번에 강연하던 내용하고 둘 합해 가지고 좀 빼서 하면 좋다구요. ≪천성경≫!「≪천성경≫ 어느 대목 말씀입니까?」밀사! 그것 한번 읽자구요.
어디서 왔나?「여수, 순천, 광양에서 왔습니다.」여기 사람들이구만. 목차가 있을 거라구요. 식구들이 많이 왔는데 여수·순천에서 앞으로 일을 잘 할 수 있는데, 어저께 보고하던 얘기를 다시 한 번 해 주라구요. 효율이!「예.」이번 미국 선거라든가 이 모든 내용에서 우리가 얼마만큼 영향을 주었는지 그것 알아야 돼요. 원주는 찾으라구요.「예.」(참부모님의 미국 활동에 대한 김효율 보좌관 보고)
결론은 간단해요. 신앙권 내에 들어온 사람들이 인류의 70퍼센트가 넘어요. 그러면 종교의 목적이 뭐냐? 인간에 있어서 사회 역사로부터 전반적인 문제에 들어가 가지고 종교라는 것은 무엇을 하는 것이냐? 또 나라를 위하는 정치는 무엇을 하는 것이냐? 우리 개개인의 욕망을 중심삼고 개개인들이 가지고 있는 욕망은 무엇을 할 것이냐? 이것을 어떻게 연결시킬 수 없어요. 정치가 지금까지 종교를 반대해 나온 거예요. 역사시대에 얼마나 반대한 거예요. 지금까지도 그런 거라구요.
리버럴(liberal; 자유주의의)한 패! 리버럴한 패가 하나님을 부정하고 인륜도덕을 부정하는 것들이에요. 프리 섹스가 어디 있고, 호모가 어디 있어요? 레즈비언이 어디 있어요? 똥개 같은 것들 전부 다. 그것은 일대에 망하는 거예요. 그렇잖아요?
여자 여자끼리 결혼하고 남자 남자끼리 결혼하고 남자 여자가 결혼 안 하게 되면 전부 다 2대도 못 가서 없어지는 거예요. 미국의 32개 주가 그런 놀음을 하고 있다는 사실, 이것을 어떻게 치료할 거예요? 강력한 무엇이, 공산주의가 어떻다는 것을 가르쳐 줘야 돼요. 무신론이나 유신론이 어떻다는 거예요. 신을 배반하면 역사적 종교를 부정하는 것이고, 종교 전통이 무엇이냐 하면 인간이 행복을 추구하는 이런 가정을 중심삼고 가정 도덕을 양양시키기 위한 놀음을 하는 거예요. 인성교육의 주류가 될 것인데, 그런 것을 전부 다 부정하고 있어요.
또 개인은 뭐예요? 시시각각으로 사람들이 변하잖아요? 무제시를 보게 되면 ‘인심(人心)은 조석변(朝夕變)이요 산색(山色)은 고금동(古今同)이라.’ 했어요. 조석변하는 거예요.
그런 사람들이지만 종교 사상은 변하지 않아요. 또 큰 나라들은 역사의 전통이 몇천년 된다구요. 그것이 무슨 사상으로 나왔느냐 하면 사람을 중심삼은 철학사상이 아니에요. 철학사상은 발전해 나왔기 때문에 몇 세기도 못 가요. 몇 년도 못 가 가지고 전부 다 뒤집어지기 때문에 변하지 않는 배후를 중심삼은 국가체제, 그리고 국가체제를 중심삼고 많은 사람을 포섭할 수 있는 종교 사상적 기반이 있는 거예요.
인도 같은 나라를 보라구요. 12억 이상 넘는다구요. 중국을 능가한다고 하는데, 그거 다 인도교라는 종교권 내에 있어요. 또 중국이라는 것이 지금까지 공산당이지만 공산당 된 지 몇 년 됐어요? 이것은 방대한 유교사상이 있어요. 아시아 전지역은 한문을 중심삼고 유교사상을 모르는 데가 없을 만큼 전지역에 연결되었기 때문에 막대한 다민족이 모여서 저렇게, 한 민족이 아니에요. 56개 민족이 모여 가지고 방대한 16억이라는 인류를 결속한 거예요. 그것이 무슨 힘이에요? 종교가 배경 되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리고 러시아만 하더라도, 러시아도 희랍정교를 중심삼아 가지고 지금까지 나온 거예요. 공산당이 이렇게 반종교운동을 하는 것을 여러분은 잘 모를 거라. 시온주의! 유대민족이 선민권을 하나님보다도 중요시한 거예요. 선민권, 자기가 선민이라는 거예요. 하나님은 무슨 생각도 없는 줄 알고, 선민권을 허락하심으로 말미암아 구약성경에 있는 외에는 가르침도 필요 없고 계시도 못 준다고 하는 거예요. 어리석은 사람을 만들었어요.
그렇기 때문에 그 사상을 중심삼아 가지고, 예를 들어 말하면 예수가 구약성경을 중심삼고 나가면 모세의 제자가 될 수 있느냐? 지금 현재 기독교인이 15억이 된다구요. 유대교인은 1천2백만도 못 된다구요. 지금 현재 미국에 있는 것이 6백만이고 세계 각국에 흩어졌던 유대인들을 돈을 주어 끌어들였지만 520만밖에 안 돼요. 1천2백만이 못 넘어요.
그런 것이 15억 가까운 이 인류를 포섭해 가지고 문화적 주류가 되어 가지고 사상적 체계로 대치해 가지고 지금까지 전권을 세우고 있는데, 기독교가 밀려 나가고 있어요. 리버럴한 사상이 뭐예요? 가정파탄 사상, 하나님을 파탄시키는 사상이에요. 그것이 제일 무서운 것인데 그것을 몰라요.
선생님이 지금까지 공산당하고 싸웠고, 가정을 들고 나가는 것이 교육도 그렇잖아요? 교육문제에 있어서는 우리 이념을 따라갈 수 없어요. 전매특허예요. 어디에 가든지 어느 시대든지 이건 뭐 그냥 그대로 내버려 두더라도, 50년이 아니라 5백년이 지나더라도 이 사상은 세계를 반드시 먹고 남게 되어 있어요. 그것이 원칙이니까.
그렇기 때문에 요즘에 한국에서도 그렇잖아요? 공산당 가정들을 돌이킬 수 있고, 공산주의를 소화시킬 수 있는 것은 하나님을 아는 것하고 가정의 전통적 내용이 사랑을 중심삼고 변하지 않는 전통이 되어 있다는 것을 아는 거예요.
여러분이 그래요. 인간이라는 것은 동물과 달라 가지고 뭐냐 하면 욕망이 있는 존재예요. 아무리 작더라도 자기를 중심삼아 가지고는 제일 최고를 바라고 있는 거예요. 그것은 유치원을 나오나 대학을 나오나 석·박사가 되었더라도 자기를 중심삼고, 또 그런 욕망을 계속해서 품고 사회에 영향을 주려고 생각한다구요.
그러면 진짜 인류가 바라고 있는 욕망이 뭐냐? 또 가정이라든가 국가를 형성할 수 있는 것은, 역사적인 인연으로써 결성시켜 나오는 것은 애국심, 가정에 대한 사랑! 박애주의와 그다음에 사람을 사랑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성경도 그렇잖아요? 성경을 보게 되면 ‘무엇을 먹을까, 무엇을 입을까 걱정하지 말라. 그것은 이방 사람이 원하는 것이로되, 너희는 먼저 그 나라와 그 의를 구하라.’(마태복음 6 : 31~33) 했어요. 그 나라가 뭐예요? 기독교 사상이 하나님의 나라가 없는데 나라 찾기 위한 것을 몰랐어요. 이 멍충이들!
하나님이 살 수 있는 나라가 없고, 하나님의 아들딸이 태어날 수 있는 고향이 없어요. 성경 마태복음 6장을 보면 먼저 아들딸을 사랑하고 가정을 사랑하고 애국자가 되는 것이 아니라 ‘너희는 먼저 그 나라와 그 의를 구하라.’ 이거예요 하나님이 나라를 잃어버렸어요. 사탄한테 빼앗긴 것 아니에요?
‘의’가 뭐예요? 의로운 것, ‘의(義)’ 자라는 것은 양(羊) 아래 나(我)를 쓴 거예요. 희생해야 돼요. 사랑을 중심삼고 희생해야 된다구요. ‘선(善)’도 그래요. ‘양’ 자가 들어갔다구요. 이런 것을 보게 된다면 양이라는 것, 요즘도 그렇잖아요? 정치적으로 희생양이라는 말이 있잖아요?
구약시대로부터 제사드리기 위해서는 제물이 필요한데 제물은 반드시 피를 흘려야 돼요. 피의 고개를 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거예요. 이스라엘 민족이 출애급하기 위해서는 양을 잡아 가지고 문설주에 피를 바르지 않고는 벗어날 도리가 없어요. 피를 발랐기 때문에 아무리 반대한 환경이라도 나와 가지고 가나안 복지로 60만 대군이 출동할 수 있었다 이거예요. 그런 사실을 다 모르고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개인의 욕망을 충당시키고, 가정의 욕망을 충당시키고, 종교의 욕망을 충당시키고 다 충당시키자. 그다음에 국가의 욕망을 충당시키자. 그러나 역사적으로 볼 때 국가가 얼마나 가요? 책임자가 잘못하면, 도의적인 면에서 퇴폐사상만 붙들게 된다면 몇십년도 못 가 가지고 몇 년 만에 망하는 거예요. 그렇지만 도의적인 면의 사랑은 영원하다는 거지. 여러분이 사랑은 영원하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사랑이 왜 중요한가를 몰라요. 하나님이 인간을 지을 때 왜 인간에게 가정과 애국심을 주었느냐 하는 근본을 모르는 거예요. 그것을 우리 통일원리에서는 세밀히 가르쳐 주고 있어요. 그러니까 그런 내용을 중심삼고 세상이 아무리 반대하더라도 선생님이 갖고 있는 사상을 부정시킬 도리가 없어요.
점점점점 반대하면 반대할수록 레버런 문이 작아져요? 점점점 없어져요? 반대하면 할수록 점점 퍼져 나가요. 왜? 가만 보면 레버런 문이 나쁜 일을 하는 것이 아닌데 선한 일을 하는데, 알고 보니 반대하는 것은 나쁜 놈들이 다 하고 있어 가지고 그러니까 레버런 문의 사상을 연구하니 이놈의 자식들, 내가 대신 싸워 주겠다 이거예요. 그런 결과가 나타나는 거예요.
공산당에 있던 사람들이 공산당을 때려잡으려고 하고 철학사상을 가졌다면 그 철학사상이 인위적인 사상권 내에서 세워진 것을 알기 때문에 그것을 부정하고 변치 않는 자리에서 천년이면 천년 가려고 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의 속성 중에 주류 속성이 뭐냐? 절대사랑, 유일사랑, 불변사랑, 영원한 사랑이에요. 절대적이요, 유일적이요, 불변적이요, 영원해요. 그러나 철학사상이 그럴 수 있어요? 절대적인 사상이 없어요. 절대적이고 유일·불변·영원한 것은 종교예요. 종교는 몇천년 지나더라도 그렇잖아요? 2천5백년 이상 된 종교들 아니에요? 그것이 지금까지 세계의 주류 사상권 내에 영향을 주고 있는 사실, 갑자기 꺾으려고 해야 꺾일 것이 어디 있어요? 어리석은 녀석들이지.
그렇기 때문에 레버런 문을 제일 미워하는 거예요, 프리 섹스, 호모들이. 도의적인 면에서 원수시하지만 자기들이 암만 했댔자…. 신기한 것이 뭐예요? 통일교회는 반대받으면서 어떻게 발전하느냐 이거예요. 그것 물어보면 반대 안 받은 기성교회가 괜히 통일교회를 미워해요. 똥개 같은 간판을 쓰고 있어 가지고 자기가 얼굴에 무엇을 바르고 있는지 모르고 있어요. 자기 자체가 어느 자리에 섰는지 모르고 있어요.
자기 혼자만 절대적이라고 하면 하나님이 그렇게 자기 중심삼고 믿나? 세계를 생각해야지. 세계도 생각지 않아요. 자기만 천당 가겠다는 거예요. 오시는 재림주님도 구름 타고 와 가지고 기독교만 들려 올라가요? 미친 것들이에요. 그것은 다 영계를 샅샅이 아는 사람에게는 통하지 않아요. 우리 같은 사람은 영계의 전문가라구요.
미국도 그래요. 하나님을 아나? 하늘나라를 모르지. 그러니까 문제예요. 하나님을 안다면 공산당이든 리버럴한 사상이든 다 없어지는 거예요.
이제 미국에서 그럴 거라. 이것을 우리가 신문에 내는 거예요. 지금 선생님이 하려고 하는 것, 이번에 호외로 내는 거예요. 우리는 초국가적인 정당을, 정당보다도 초국가적으로 합해 가지고 미국을 붙들든가 세계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나라를 붙드는 거예요. 공산당은 이미 소련과 중국이 싸워 가지고 보따리 싸 가지고 뒤집어 박았어요. 이미 다 망해 둔 것을 붙들 필요 없어요. 김정일이 가지고 되겠나? 2천만을 가지고 중국을 막을 수 있나, 소련을 막을 수 있나?
내가 중국에서 교육하는 것을 제일 싫어하는 것이 누구냐 하면 김정일이에요. 중국에서 내가 지금 무엇을 하고 있는지 미국도 몰라요. 소련의 젊은이들이 모스크바 도시의 정치적 방향을 지도하고 있어요. 모르기 때문에 청맹과니지. 모르기 때문에 그 기간에 우리는 고개를 넘고 할 짓을 다 해요.
그래서 미국 언론계에 있어서 문 총재가 왕좌의 자리에 올라왔어요. 국방부, 국무부, 시 아이 에이(CIA; 미국중앙정보국)이 꼼짝 못해요. 한마디 했다가 질문하면 답변 못 하게 되면 자기가 지도 받아야지 별수 있어요? 그래서 말에 지고 이론에 지면 지는 거예요.
이번에 유정옥이 공산당 조총련하고 민단을 하나 만든 것도, 그 사상이 무서운 거예요. 사상이 주먹구구 사상이 아니에요. 변증적인 역사적 논리가 있어야 돼요. 하나님이 인간과 접했던 하나된 내용이 역사에 어떻게 영향 주었다는 그런 사실들은 누구도 몰라요.
이제 사흘 후에 오나? 사흘 후에 여기 오지?「예, 7일 날 옵니다.」조총련 5백 명을 데리고 오는 거예요. 한 명 데리고 와도 국정원에서 눈을 부풀어 가지고 따라다니는데 5백 명이에요. 어디 안 들여놔 봐라 이거예요. 민단하고 하나되어서 하게 된다면 말이야, 한국 대사관을 쫓아낼 수 있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일본 정부도 지금 그것이 하나되는 것을 무서워하지?「예.」나카소네 그 녀석이 배짱이 없어요. 내 신세 지고 신세 못 갚는 녀석이에요. 요즘에 몽골반점 그런 소식을 듣고 뭐라고 그래요?「아주 기뻐하고 있습니다.」기뻐하기는? 그놈의 자식이 천황까지 끌고 다니면서 수상 해 먹을 수 있다고 생각한 거예요.
여러분, 사람은 욕망이 있어야 돼요, 욕망! 욕망이 있지? 꿈이에요, 꿈! 꿈이 뭐냐 하면, 맛있는 것 먹는 것이 꿈이에요? 욕망이 있어 가지고 세계 최고 자리에 올라가고 싶은 거예요. 그것이 강제가 아니고 모든 사람의 지지를 받아 가지고 올라가야 된다. 그런 논리 계통이 아니고는 그런 욕망은 자리도 못 잡아요. 지지 받아 가지고 올라가야 된다구요.
그러면 욕망이 바라는 내용이 뭐냐 이거예요. 그러면 인간이 태어난 목적이 뭐냐? 남자 여자 둘의 욕망이 뭐냐? 간단해요. 여자의 욕망은 최고의 남자를 내가 갖는 거예요. 그러면 최고의 남자만 가지고 돈 있고 기술 있고 정치력 가진 그런 욕망의 남자를 가지면 그것으로 돼요? 여자가 행복할 수 있어요? 남자가 행복할 수 없어요.
태어나기를 왜 태어났는지 모르고 있어요. 여자의 욕망은 이상적인 영원히 변치 않는 욕망을 갖고 있는 그런 남자예요. 그 남자가 욕망이 변치 않으니만큼 욕망보다도 여자면 여자로서, 여자면 여자에 대해서 더 귀한 것이 여자의 사랑이라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생겨나기를 남자의 생식기가 왜 생겨났느냐 이거예요. 이놈의 자식들은, 호모 하는 녀석들은 무엇을 가지고 부처끼리 살아요? 생각만 해도 더럽고. 불도저로 밀어 제껴 가지고 스루메(するめ; 말린 오징어) 만들어서 태평양에 고기밥 만들 패들이에요. 그것은 1대도 못 가요. 여자끼리 결혼해 가지고 새끼를 칠 수 있어요? 남자 남자끼리 결혼한다고 새끼를 칠 수 있어요? 망하는 거예요. 그것은 향락도 역사를 남길 수 있는 향락이 아니에요. 근본적인 파괴예요.
남자의 최고 욕망과 남자의 최고 사랑과 남자의 최고 뜻을 완성하는 3대 요건을 무엇으로 세우느냐 이거예요. 통일교회 선생님이 고민한 거예요. 그것을 신앙으로 해야 돼요. 자기가 믿어야 돼요. 최고의 신앙! 최고의 신앙은 최고 사랑의 주체 아니면 대상자예요. 남자가 주체라면 대상인 여자가 필요하고 여자가 주체라면 남자가 필요한 거예요. 그 결론은 피할 수 없어요.
그러면 통일교회로 말하면 절대신앙·절대사랑, 그다음에 뭐이라고?「절대복종입니다.」왜 복종이에요? 복종이 뭐이 필요해요? 복종이라는 말이 없으면 주인이 될 수 있는 길을 못 찾아요. 알겠어요? 하나님도 별수 없이 그렇게 하는 거예요. 내가 영원히 주인 되기 위해서는 복종이에요. 복종은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더 큰 것을 위해서 더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거예요. 무한히 투입하고 잊어버리니 무한한 사랑과 무한한 욕망을 꿰게 된다면 영원한 주인이 될 수 있는 거라구요.
누구를 위해서 그런 복종을 하느냐? 주체자가 아니에요. 동기자가 아니에요. 남자의 사랑의 주인을 만드는 것은 남자가 아니에요. 여자예요. 결혼 첫날 오목 볼록 맞추는 거기에 있어서 남자가 비로소 여자를 주관할 수 있는 사랑을 갖출 수 있는 거예요. 그 길이 행복하고 그 길을 영원히 욕망으로 품을 수 있는 사랑이어야 되고, 그 욕망을 가진 사랑의 주체라는 것은 투입하고 잊어버리지 않고는, 주인이 투입하고 잊어버리지 않을 때에는 떠나요. 알겠어요? 더 큰 욕망의 길이 막혀 버리지. 더 큰 사랑의 인연의 길이 막혀 버리고. 투입함으로 말미암아 모든 것을 사랑하는 거예요.
투입을 왜 했느냐? 참되고 영원한 사랑, 절대사랑·절대신앙을 꿰차기 위한 주인의 자리를 갖기 위해서 투입하고 잊어버려야 돼요. 경제적 관으로 말하면 주(株)를 누가 많이 갖느냐? 한 주라도 많이 갖는 사람이 회사를 맡는 거예요. 마찬가지예요. 그건 이론에 맞는 얘기가 돼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아기로 태어나 가지고 세상을 몰라요. 유치원을 다니고 소학교, 중학교, 고등학교예요. 그러면서 나라의 사상을 거쳐 가지고 대학교 대학원에 갈수록 세계 판도의 역사관을 알게 된다구요. 그러면 역사관과 더불어 무엇을 생각하느냐 하면, 한국 나라면 역사와 더불어 바라는 욕망이 뭐냐? 우리 개인들이 바라는 몇천 배 몇만 배 높은 것이어야 된다구요. 그렇잖아요? 4천만 사람들이 갖고 사는 것이니 4천만보다도 더 높여야 된다는 말도 필요하다는 거예요. 그것을 어떻게 열매 맺느냐?
여자가 암만 자기 마음대로 그것을 가졌다 하더라도 사랑이 없으면 미래가 없는 거예요. 사랑은 뭘 하느냐 하면, 남자나 여자나 사랑하면 하늘이 준 사랑의 뿌리를 갖고 있기 때문에 자동적으로 발동하는 주류 사상이에요. 남자는 여자를 필요로 하고 여자는 남자를 필요로 하는 거예요. 얼마나 필요로 하느냐 이거예요. 욕망보다도 소망보다도!
그러면 신앙은 인격적 신을 대신한 것을 신앙이라고 해요. ‘믿을 신(信)’ 자는 ‘사람 인(亻?)’ 변에 ‘말씀 언(言)’을 한 거예요. 말씀도 성경에서는 사람을 얘기하는 거예요. 사람과 말씀이, 언행심사(言行心事)라고 그러지?「예.」하나되어야 돼요.
‘앙(仰)’ 자도 ‘사람 인(亻)’ 변에 ‘받들어 모실 앙(卬)’ 자예요. 그것을 무엇에? 막연하게 동물에게 해서는 안 된다구요. 물질에 대해서 하면 안 된다구요. 신앙이라는 것은 하나님을 중심삼고, 절대적인 최고 욕망의 주체를 두고 하는 말이에요. 인격적인 신이어야 돼요. 안 그래요?
그러지 않고 암만 꿈이라야 뭘 하노? 꿈에 대해서는 느끼지 못하고 가치를 느낄 수 없으니 둘이 서로 멍해 가지고 뭘 하겠나? 남자 여자 둘이 해 가지고, 아무리 꿈이 남자 여자가 한방에 있는 것이라고 해도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될 수 있는 길을 못 찾으면 그 욕망이 다 없어지는 거예요. 그것이 사랑이에요.
그러면 그 사랑은 무슨 사랑이냐 이거예요. 최고의 희망과 욕망을 대신한 사랑을 점령하기 위해서는 투입해야 돼요. 절대복종이에요. 자기 존재까지 부정하는 거예요. 100만큼 내가 투입하겠다 하게 되면 100 이상은 못 가요. 사람의 욕망이 100 자리에 머물려고 그래요? 더 가려면 더 투입해야지.
그래서 통일교회가 위대한 것이 뭐냐? 복종이라는 말은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큰 것을 바라면 바랄수록 더 자기 자체의 환경에 큰 것이 있으면 그것까지 투입해 가지고 없어지게끔 해야만 더 큰 것이 나오는 거예요. 알겠어요? 하나님도 역시 그랬다는 거예요.
인간 가치를 하나님이 무엇으로 지었느냐?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 위에 모든 만유의 존재를 지었다는 거예요. 이게 뭐냐? 사람을 찾기 전에는 뭐냐? 하나님이 남성격이에요, 여성격이에요?「이성성상입니다.」이성성상인데 남성격이에요, 여성격이에요?「남성격입니다.」하나님도 남자를 좋아하겠나, 여자를 좋아하겠나?「여자를 좋아합니다.」(웃음) 그게 문제예요. 누가 먼저냐 이거예요. 여기에서 선유조건(先有條件)이 문제예요.
남자가 있기 전에 사랑이 있었다 이거예요. 그러니 사랑을 버릴 수 없어요. 남자가 있기 전에 희망의 욕망이 있었다 이거예요. 인간이 태어났다면 무엇 때문에 났느냐? 욕망 때문에 태어났고 사랑 때문에 태어났고, 그다음에 뭐냐 이거예요. 내가 주인이 되어야 돼요.
하나님도 주인이 되려면 영원한 세계를 영원히 투입하고 더 투입한 거예요. 작년보다도 더 투입할 수 있는 내용, 사랑을 더하든가, 욕망을 더하든가 해야 주인이 빛나는 거예요. 알겠어요? 투입하고 잊어버리지 않으면 거기에서 이변이 벌어지지 않아요.
하나님은 어드런 분이시냐? 영원히 이 죄악 된 세계에서 언제나 하나 하나에서부터 투입하면서 잊어버리고 나왔기 때문에 자꾸 커 가요. 그러면 아래는 투입한 사람이 주인이에요. 알겠어요? 투입해서 사탄 같은 것은 하나님 앞에 설 수 없다는 거예요. 백, 천, 만을 투입하고도 그 이상의 것을 바라고 나가는 거예요. 지금까지 반대했댔자 위하겠다고 하게 되면 사탄은 보따리 싸 가고 도망가야 된다구요.
그러니까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사탄은 국가 기준까지밖에 못 따라가요. 하나님은 무한한 세계예요. 선생님 같은 사람은 그것을 알기 때문에 아담 해와가 타락해서 살고, 그런 사람이 간 천국은 나는 가고 싶지 않아요. 지구성도 깨쳐 버리고 천국도, 지금까지 하나님이 고통, 구름 속에 안개 속에 포위되어서 거동하지 못한 거예요. 그런 세계는 원치 않아요. 하나님이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의 주인의 가치를, 타락한 세계가 아니에요. 그 몇천 배 높은 곳이지. 그러니 영계에 가 가지고 우리들이 욕망의 최고의 봉을 더 넘든가 하게 되면 그런 세계도 만들어 줘야 할 하나님이라는 거예요. 알겠나?「예.」
이 색시가 복종하는 것은 자기가 주인 되기 위한 거예요. 여기에 절대가치관이 나와요. 알겠어요? 하나님이 하나님 자체의 사랑의 주인을 만들 수 없어요. 여기에 유정옥이 암만 그렇다 하더라도 자기가 사랑의 주인이다 할 수 있으려면, 아내를 갖지 못해서 사랑을 못 해 가지고는 사랑의 주인 자리를 결정 못 하는 거예요. 그거 누가 주인을 만드느냐 하면, 여기 남편이 아니에요. 아내라구요. 주인 만들어 준 아내를 천대하니 그 집안이 망하지. 깨져 나가는 거예요. 그런 원칙을 몰라요.
절대복종, 알겠어요?「예.」절대복종을 왜 해요? 그것은 누구나 다 싫어해요. 대한민국에서 제일가고 세계에서 제일 일등 부자가 되려면 자기 재산을, 대한민국을 다 털어놓고 또 더 털어놓아야 큰 세계가 자기와 관계를 맺지. 투입하고 잊어버려야 큰 것이 내게 오지. 투입하고 딱 자르면 여기에 자리가 없어서 왔다가도 도망간다구요. 자리가 비어 있으니까…. 그것이 이론 타당한 얘기예요.
복종이라는 것이 얼마나 위대하다는 거예요. 복종은 영원 복종이에요. 그러면 영원 주인이 될 거예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 하나님을 대해서 선생님은 이의가 없어요. 알 것을 다 알기 때문에.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거예요. 지금 뭐 평화의 왕권 즉위식이니 나는 그거 꿈이에요. 그것 해서 뭘 해요? 그거 밥이 생기나? 왕관 거기에 소원성취가 있나? 사랑이 있나? 밥이 생기나?
나라의 대표도 그렇고 세계의 대표도 왕관을 바라는 것은 뭐냐 하면 보다 높은 자리의 주인 자리 되기 위한 거예요. 주인 자리가, 투입하기 싫어 가지고 공산당식으로 때려 부셔 가지고 될 것 같아요? 내게 맡겨 보라구요. 내가 미국 군대와, 이번에 시코르스키 헬리콥터 공장을 세우고 있어요. 미국 회사로 세웠어요. 그 회사에는 항공기술에 있어서 비밀이 첩첩이 쌓여 있어요. 그 본 회사는 미국 기술협회예요. 그것이 나한테 걸려들었어요. 너 못 빼 간다, 이놈의 자식!
그래 가지고 내가 여기에서 그런 회사를 만들고 있는데, 비행기 회사 이름이 뭐이?「시코르스키입니다.」아니, 한국의?「대한항공, 칼(KAL)입니다.」칼 비행기 회사, 무슨 비행기 회사, 지금까지 군 관계해서 헬리콥터 하던 회사들이 무서워 가지고…. 이놈의 자식들, 도적질 해 먹겠다는 거예요.
내가 자기들을 죽이겠다는 거예요? 같이 잘 해 가지고 세계에 팔아먹으면 되잖아요? 이놈의 자식들, 야단하는 거예요. 나라를 위한다는 것이 나라를 위하겠다는 사람을 열어 주고 더 위하자고 해야 할 텐데, 보따리를 싸매 가지고…. 선생님이 하자는 대로 해 놓으면 기술협회를 몽땅 옮겨 올 수 있는 거예요.
또 노동조합을 해 봐라, 이놈의 자식들! 소련에 노동조합이 있어요? 중국에 노동조합이 있어요? 북한에 노동조합이 있어요? 없는데 너희들 한번 가 보라는 거예요. 3주일도 못 가서 보따리 싸 가지고 도망 나와요. 세상에, 몽땅 속아 있는 사실을 몰라요.
내가 지금 현재 어디 해 봐라 이거예요. 그래서 미국 대통령을 내가 잡아타지 않으면 안 돼요. 돈 수십억 달러를 20년 동안에…. 미국 사람한테 일 푼도 지원 받지 않았어요. 워싱턴 타임스의 힘, 1천7백 개 이상 언론기관이 워싱턴 타임스의 꽁무니를 따라오는 거예요. 유 피 아이(UPI) 통신도 그래요. 전세계의 언론기관에 매일같이 원자재를 보급하는 것이 통신사인데, 유 피 아이(UPI) 통신을 당할 데가 있어요?
문 총재가 보수세계의 왕초 되어 가지고 당신이 하는 주장대로 우리 세계가 받들 텐데…. 런던대회 때부터 그러지만 내가 끌고 나오는 거예요. 안팎으로 때가 안 맞아요. 이제는 끝장이 다 됐다구요. 호모 레즈비언도 끝장이 되어야 돼요. 내가 들고 나가게 되면 그렇게 되는 거예요.
그래서 지금 팔레스타인과 유대 나라에 가서 전쟁 발발을 막는 것이 뭐냐? 평화군을 만들어야 돼요. 유엔이 못 만들고 있어요. 이놈의 자식들! 그건 간단해요. 중국하고 미국만 동원되어 가지고 군대만 파송하면 핀셋으로 뭐라고 할까, 모래알을 집듯이 해결할 수 있는 거예요.
우리 같은 사람은 그래요. 미국하고 중국, 중국은 미국, 미국은 중국을 싸워서 이길 것을 방어하지만, 미친 녀석들이에요. 천년 해도 끝나지 않아요. 그렇기 때문에 그것을 하기 위해서…. 소련은 나 때문에 망한 거예요. 고르바초프를 내가 만나 가지고 담판해 가지고 ‘마르크스 동상 레닌 동상을 뒤집어 박겠어, 안 박겠어?’ 한 거예요.
김일성도 그렇지? 인간 위주한 주체사상, 죽으면 집어치우고 김정일까지 치워 버리고 다른 사람이 해 먹으려고 하는 거예요. 그 사상이 근본 사상이 아니에요. 그 자리에 있어 가지고 죽을 자리에 들어가면서 기쁘게 죽을 사람이 없어요. 자기가 실패한 것을 아는 거예요.
우리 같은 사람은 일생 동안 죽음 길을 왔지만 도망가려고 하지 않았어요. 갈 데가 없어요. 그러니 하늘이 보호하니 날이 가면서 나무가 크는 것처럼 크는데 나무보다 내가 더 커야 되는 거예요. 어느 나라가 발전한, 역사에 발전한, 개인이 성공한 비례를 내가 누구보다도 능가할 수 있는 거예요. 요즘에 그렇잖아요?
어저께 수원 패하고 일화 패하고 축구해 가지고 누가 졌나?「수원이 졌습니다.」수원의 감독이 누구예요?「차범근입니다.」차범근이 장로교에 다니면서 기도하면서 통일교회를 우습게 알았어요. 너 두고 봐라 이거예요. (웃음) 세상에 자기 세상으로 마음대로 되나? 벌써 그것을 알아야 돼요. 자기가 어떤 자리에 섰는지.
우리 같은 사람은 바보가 아니에요. 50년 후에 될 것을 50년 전부터 준비해 나온 거예요. 그때부터 예언한 것이 요즘에 다 맞지?「예.」꿈같은 얘기예요. 지금도 그렇지. 아벨을 죽여 놓고 하나님의 아들딸이 없어졌어요. 아담가정에 하나님의 아들딸, 가인이 아벨을 죽였으니 첫 번 가정에서 살인문제, 형님이 동생을 죽였으니 형님은 언제든지 동생을 죽일 수 있는 거예요. 그렇게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그 아벨권이 종교권이에요. 로마의 카타콤 같은 것을 보라구요. 4백년 동안 얼마나 비참했느냐 이거예요. 4천년 역사를 탕감하려니 4백년 걸려야 돼요. 4백년을 탕감하려니 40년은 고생 안 하면 안 돼요. 한국도 40년 동안 왜놈들 앞에…. 아마테라스오오미카미(天照大御神; 일본 신화의 해의 여신)가 여자 신 아니에요? 그것이 다 몰라서 그래요. 알고 보면 뻔한 놀음이라구요.
우리 같은 사람이 여기에 뭘 하러 와 있어요? 현 정부가 뭐 문 총재가 좋아서 밀어주겠다는 거예요? 내가 여기 특구 같은 것, 너희들이 반대하더라도 나 혼자 이루어 나간다 이거예요. 두고 보라는 거예요. 땅들을 냄새도 맡기 전에 다, 이래 놓으니까 자기들이 나한테 맡긴 거예요. 나는 좋아하지도 않아요.
이번에 내가 관직에 있는 대가리들을 만나려면 언제든지 만날 수 있어요. 누구 오라고 해서 만날 수 있지만 안 만나요. 한마디 잘못하면 나라 팔아먹어요. 미국에서도 그렇지. 조지 부시를 내가 대통령 만든 사람이에요. 그 부부가 그것을 알아요. 일본에서 어머니가 가정연합 대회 할 때 5개 도시를, 미국 대통령 중에 동경 외에 도시에 간 사람이 없어요. 이 사람이 시 아이 에이(CIA) 국장까지 해 먹은 사람이거든. 얼마나 정보에 민감한 거예요.
레이건 대통령도 내가 아니면…. 그 사람이 대통령 안 됐으면 미국은 1980년대에 다 팔아먹었어요. 소련이 1985년이면 미국을 인수한다고 정책적 이론을 논의한 거예요. 쿠바사태 때 케네디 대통령에게 바람을 집어넣은 것도 우리 같은 사람이라구요.
에스 디 아이(SDI; 전략방위구상)라는 것을 알아요? 유도탄이 날아오면 공중에서 격파하는 거예요. 미국이 포기해 버린 것을 내가 끌어낸 거예요. 고르바초프가 미국 국회에서 강연하려고 했는데 강연 못 하게 한 것이 우리 워싱턴 타임스예요. 쫓아낸 거예요.
에스 디 아이(SDI)를 만들었기 때문에, 한국에도 지금 만들지? 날아오는 유도탄을 중간에서 격파하는 거예요. 알래스카 코디악에도 그거 만들잖아요? 그런 것을 다 미국의 무기 전문가들은 알아요. 레버런 문의 공헌이 크다는 거예요.
지금까지 팔십이 넘어도 죽지 않고 다 이러니까, 로마 교황청, 고르바초프, 김일성이 1987년에 암살하기 위해서 45명 적군파를 파송했는데, 그것을 다 하늘이 처단해 버렸어요. 시 아이 에이(CIA)가 말리는 판국에 내가 모스크바를 방문한 거예요. 이놈의 자식들, 담판을 해야 돼요.
더블유(W) 부시가 두 번씩 나를 만나자고 한 거예요. 한 번 만나려면 50명 이상이 도장을 찍어야 돼요. 사인을 받아야 돼요. 내가 안 만났어요. 내가 무슨 재림주, 무슨 구세주, 그다음에 또 메시아, 참부모라는 사람이 부시 대통령에게 ‘나 도와주소.’ 할 수 있어요? 나는 죽어도 못 해요.
한국 대통령 중에 내가 만난 사람이 있어요? 디 제이(DJ; 김대중 전 대통령)는 죽게 됐으니까 와서 얘기해 주라고 한 거예요. 가서 한 번 만난 거예요. ‘당신 말을 들었고 이제는 보따리 싸 가지고 가야 할 텐데, 얘기하지 말고 내 말 들어라. 교육시켜라. 그러면 살길이 있다.’ 한 거예요. 약속했지만 교육시키면 자기 패거리를 다 빼앗길 판이니 뒤집어져 가지고 배밀이 해 가지고 저렇게 도망간 것 아니에요? 그런 것을 알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한국에 있어서 기술세계의 자동차 만들 수 있는 선유조건을 점령했던 것이 나예요. 요즘에는 헬리콥터를 중심삼고 항공기술이에요. 37억 인류가 사는 시장은 아시아 지역밖에 없는 거라구요.
시코르스키 헬리콥터 회사가 우리를 우습게 알았지. 우습게 알았지, 통일교회를. 점점 알고 보니까 자기들 회사에 대해서 일주일 이내에 기사 쓰겠다고 하면 일시에 수십 개국을 동원할 수 있어요. 재료가 한꺼번에 들어오는 거예요. 그런 것을 가지고 ‘너희 회사가 이래 가지고 무슨 잘 한다고 하느냐? 싸움판이 벌어져 가지고 기술 망칠 수 있는 것이 뻔한데. 우리 말을 안 들으면 때려잡겠다, 이 자식!’ 한 거예요. 무서운 거예요.
내가 미국 국회의원 130명을 잘라 버리고, 하원 의장까지 쫓아낸 사람이에요. 그리고 호모 하는 사람 수백 명을 청산한 거예요. 그런 것을 다 고맙게 생각해야 할 기독교인들이, 이놈의 자식들, 자기들이 할 일을 대신했으면 후원해야 할 텐데 아가리를 벌려 가지고 반대하고, 자기 교파 발전시키기 위해서 한국에 망하게 됐으니 미국을 타 가지고 살아남기 위해서 그런다 이거예요. 별의별, 꿈도 꾸지 않는 말을 이야기하고 있더라구요.
그래, 나발을 불어 봐라. 네가 배가 부르느냐? 헛나발을 불면 배가 고파요. 알겠어요? (웃으심) 우리는 자꾸 불어 보면 너저분한 사람은 내 앞에 나타나서 입을 못 벌려요. 누구든지 그래요.
말해 보라구요. 통일교회를 지지했어요, 반대했어요? 영락교회 한경직! 통일교회를 반대해 가지고 영영 떨어져 가지고 낙방된 한, 한경직 아니에요? 한에 경직되어 가지고 영원히 떨어진 것이 영락교회예요. 그런 결론을 내렸어요.
김활란하고 박 마리아, 이 간나들 잘났다고 하더니, 김활란의 교회가 어디? 금란교회! 통일교회를 잡동사니 음란단체라고 하더니 그놈의 목사가 쫓겨난 거예요. 그것이 지금도 살아 있는 것이 용해요. 한국 땅이 더럽혀진 것을 모르고 그러는 거예요.
정신 차리라구요. 알겠나?「예.」알겠나, 모르겠나?「알겠습니다.」언제나 알겠다고 하면서 언제나 모르는 사람같이 미친 놀음을 하잖아요? 나쁜 놈이 있으면 이마를 까 버리고 이론적으로 굴복시켜 가지고 심부름시켜 먹어야 할 그런 자리에까지 세워 줬는데. 임자도 출세했지?「예.」임자도 다 출세했지?「예.」문 장로도 출세했더만.「예.」유정옥이 혼자 출세 못 했지?「아닙니다. 다 부모님의 공로고 은덕입니다.」
내가 지금 대회 같은 것에 참석을 안 하려고 그래요. 대회 하게 되면 나를 만나려고 하지, 임자들을 안 만나려고 해요. 그러니까 일을 못 해요. 그렇기 때문에 미국에서도 내가 없으니까 다들 내가 내세운 사람을 세워서 일시키려고 벌써 1994년서부터 후퇴한다고 말했어요. 이번에 공식적으로 발표해 버린 거예요.
사사오입(四捨五入) 하면 90세 넘는 할아버지 아니에요? 90세 넘은 할아버지 목사, 그 목사 앞에 살겠다는 젊은 놈들은 미친놈들이에요. 황금판이 있더라도 그건 동편 너머 창고에 넣어서 미래에 써야지, 지금 젊은 사람들이 활동하는데 늙은 사람이 해서 무엇에 쓰느냐 이거예요.
그래서 이 자연을 사랑해야 돼요. 여기 섬 하나 사고 돌아다니면서 좋아하는 거예요. 그거 몇 푼 안 되잖아요? 섬이 많지?「예.」문용현도 서울에 주로 있나, 여기에 주로 있나?「여기에 있습니다.」여기에서 살지?「예.」서울에 자꾸 올라가게 되면 김정일이 언제 미쳐 가지고 폭파할지 몰라요. (웃음) 아, 왜 웃노? 그렇다고 내가 무서워 가지고 여기 와 있는 것이 아니에요.
김정일이 약속한 것이 무엇이냐? 자기가 사건 낸다면 문 총재에게 전달한다는 약속을 받고 있어요. 그 약속을 내가 믿지 않아요. 그들의 생활환경을 내가 모르나? 일본 놈들 생활환경을 모르나? 미국 놈들 생활환경을 모르나? 샅샅이 다 알지. 공산당의 똥싸개까지 뒤집어 가지고 계산하는 사람이 모를 것이 어디 있어요? 통일교회 교주는 바보 천치고, 벌거벗고 춤이나 추고, 여자나 좋아하는 줄 알았지? 그놈의 여자들! 이놈의 여자들 중에 원수가 얼마나 많은지 몰라요. 알겠나?「예.」
욕망이 있는 거예요. 인간 세상에서 종교를 모르는 사람은 욕망이라고 하지만, 통일교회는 신앙이라고 해요. 욕망이라고 하는 것, 인격적 신을 몰라요. 공자도 인격적 신을 몰라요. ‘원형이정(元亨利貞)은 천도지상(天道之常)이요, 인의예지(仁義禮智)는 인성지강(人性之綱)이니라.’ 이게 유교의 전통적 사상이에요. 원형이정이라는 것은, 우주의 움직임은 하늘의 정한 법도다.
인의예지는 인성지강이니라. 인의예지는 인성지강이라고 할 게 뭐예요? 삼강오륜! 부자유친(父子有親), 부부유별(夫婦有別), 군신유의(君臣有義), 장유유서(長幼有序), 붕우유신(朋友有信)! 여기에 사랑이라는 말이 있어요? 부자유친이에요? 부부유별이에요? 남녀칠세부동석(男女七歲不同席)이라고 해 가지고 언제나 그랬다가는 새끼도 못 치는 거지. 그런 것을 가지고 안 된다 이거예요.
인격적 신을 몰라요. 불교도 그래요. 만법에서 해탈해야 된다는 거예요. 국가의 법이라든가 고질 된 권내에서 해탈해야 된다는 거예요. 인격적 신을 몰라요. 회회교는 중간 잡복(雜複) 장사라구요. 여기서 모으고, 인도에서 모으고, 희랍에서 모은 거예요. 그래서 한 손에는 칼을 들고 한 손에는 코란을 드는 거예요. 종교가 그럴 수가 어디 있어요? 순전한 종교 내용을 가지고 있는 것은 기독교밖에 없어요.
우리 같은 사람은 그런 내용을 몰랐으면 기독교를 믿지 않아요. 벌써 집어던지지. 성경도 창세기하고 묵시록이 어떤 관계가 없으면 그것 거짓말이에요. 서론이 있으면 과정을 거쳐 가지고 결론에 맞아야지. 원리는 80퍼센트를 앉아 가지고 다 해결해요.
하나님이 제일 좋아하는 것이 뭐냐? 돈을 좋아하겠어요? 지식을 좋아하겠어요? 권능을 좋아하겠어요? 다 갖고 있어요. 무엇을 좋아하는 거예요, 하나님이? 하나님이 무엇을 좋아하면서 살겠는지 답해 보라구요.
윤태근은 무엇을 가지고 살고 싶어요?「참사랑을 가지고 살고 싶습니다.」참사랑을 혼자 살아서 가지나?「안 됩니다.」여편네를 위하며 살아야 돼요. 그래야 사랑이 영원히 가는 거예요. 영원히 갈 줄 모르는 사람은 영원한 세계에 못 들어가요. 올라가서도 영원이요, 내려가서도 영원이요, 전후·좌우·상하의 입체에 있어서 영원의 개념을 갖지 않으면 안착할 수 없어요.
사커 볼 같은 것은 말이에요, 둥글기 때문에 서게 되면 90각도로 딱 서는 거예요. 그 표면은 언제든지 수직에 설 수 있는 90각도를 갖기 때문에 그것은 틀림없이 자기 마음대로 행동하지 않아요. 발로 차는 대로 90도로 가게 되어 있지. 꺾어 차고 말아 차도 90도를 맞추어서 가게 되어 있지.
그래서 내가 일화(일화천마축구단)를 만들어 가지고, 일화가 첫 번 해에는 꼴찌 하지 않았어요? 이제 네 번만 이기게 되면 4연패하는 거예요. 연패의 ‘패’ 자가 실패(敗)를 말하는 것이 아니에요. 패권 할 때 ‘패(覇)’예요. 이러면 축구세계의 할아버지가 되는 거예요. 3연패를 한 팀이 있나? 그다음에 내가 팔아먹지 않고 나라에 주면, 나라가 이것을 맡아 가지고 5연패 하라고 하면 나라가 도망갈 거라구요.
수원 누구?「차범근입니다.」그게 어디라구?「삼성입니다.」삼성이 큰소리하지만, 삼성이 뭐냐? 큰 삼성이라도 태양 빛을 못 당하잖아요? (웃음) 안 그래요? 차 감독이 우리 통일교회 박판남을 대할 때 우습게 알았어요. 박판남에게 ‘야 이 자식아, 누구를 무서워해? 이 자식아!’ 내가 기합을 준 거예요. ‘따라다니면서 그 사람에게 배우려고 하지 말고 내가 하는 대로 해!’ 한 거예요. 내가 하는 대로 해서 지금까지 이긴 거라구요.
선생님이 축구에 대해서 조금 아는 거예요. (웃음) 나는 축구 구경하면서 소리치면서 구경해 본 적이 없어요. 왜? 저것 왜 저렇게 차느냐 이거예요. 무엇이 좋아서 박수를 하느냐 이거예요, 틀리게 찼는데. (웃음) 그러니까 원리를 캐고 앉아 있는 거예요. 이놈의 자식들, 내가 하라는 대로 안 해요.
브라질에도 우리 축구단 만든 것이 유명하게 돼 있어요. 3년 만에 8강에 들어간 거예요. 1백 년 역사를 가지고 있는 팀들이 8강에 못 들어가는 거예요. 돈 몇 푼 써 가지고 될 것이 어디 있어요? 천운이 같이하는 거예요.
여기가 더운 데예요. 화양면이 덥지?「예.」겨울에 낚시질할 수 있나? 없나?「할 수 있습니다.」어떻게 하겠어요? 추운데. 자연의 힘이 얼마나 많아요? 바닷물을 중심삼고, 내가 벌써 한 18년 전에 조숫물을 중심삼고 발전소를 만들어 가지고, 한탄강에 14억을 들여 가지고 발전소 만들어 가지고 경전(한전)에 전기 팔아먹던 것을 몰라요.
태양열이 얼마나 세요? 태양열을 모아 써야 돼요. 그런 얘기, 나도 과학을 공부한 사람이라구요. 내가 전기학을 공부했기 때문에 보이지 않는 것에 관심 있어요. 하다 말고 그러면 총론이, 결론이 안 나와요.
전기를 보게 되면 플러스에서 마이너스로 흘러가지 않아요. 마이너스에서 플러스로 흘러 들어가요. 전기원론이 틀렸어요. 그래서 이번에 전기치료기계를 만들었지?「예.」플러스 이온 마이너스 이온이 합해 가지고 결혼하고 싶어 한다는 것을 몰랐어요. 그 원리예요. 이것은 노벨상 수상감이라구요. 세계에 혁명이 벌어진다는 거예요.
배를 두 대 가지고 왔는데 전부 다 28피트예요. 나는 32피트를 만들어 보내라고 했는데 그게 온 줄 알고 벼락같이 왔더니 원 호프(One Hope)와 마찬가지 아니에요?「예.」그러면 좋을 것이 어디 있어요? 여기에 있는 배와 마찬가지 아니에요?「비교가 안 됩니다.」비교 안 되는 것은 한국 놈들이 비교가 안 되지. (웃음)
그렇기 때문에 저 배는 비싼 거예요. 미국에서 매번 배를 만들어서 손해나면서 팔았어요. 금년에 들어와 가지고 미국에서 내가 용을 써야할 때가 왔어요. 수산사업도 혁명할 수 있게끔 인사조치를 한 거라구요.
저 배가 가라앉지 않기 때문에 많은 사람을 구했지. 주동문 처도 코디악에서 죽을 것인데 살아났어요. 가라앉지 않는 배이기 때문에 알래스카에 가 가지고 10미터 13미터 이상의 파도를 타는 거예요. 가라앉지 않으니까. 안 믿었지. 안 믿었지만 얼마나 사람을 많이 구한 거예요. 저 배를 타 가지고 죽은 사람이 하나도 없어요.
내가 고안해서 만든 것인데 세계의 조선회사들이 팔아먹으라고 지금까지 다 내버려 두었어요. 팔아먹어라 이거예요. 그냥 저 배라면 죽을 사람들이 많이 살잖아요? 돈을 조금 뜯어먹더라도 말이야. 우리가 저 배를 만들지 않았으면 사고로 20명 이상이 죽었을 거라구요.
우리가 코디악을 떠나려고 하니까 코디악 사람들이, 떠나라고 데모를 매일같이 10년 이상 하던 패들이 제발 가지 말라고 하는 거예요. (웃음) 세상에! 노적(능글맞은 어리광)도 참 많아요. 남미에서도 그렇지. 이놈의 자식들!
앨라배마주에 우리 조선회사가 있고 다 이런데 그렇게 미워서, 왜 그렇게 미워하는지 몰라요. 밥도 같은 밥 먹고 똥도 같은 똥 싸는, 같은 공기를 마시면서 왜 그렇게 미워하는지? 내가 못됐던가 미워하는 녀석이 못됐던가, 둘 중에 하나는 죽기는 죽어야 돼요. 없어져야 돼요. 둘 중에 하나는 없어져야 돼요. 누가 없어지나 두고 보라구요.
보다 위하는 사람은 없어지지 않아요. 그건 주인이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젊은 사람이 그것을 몰랐어요.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거예요. 여자들도 그렇지? 시집왔으면 투입해 가지고 아들딸 낳고 돈을 절약해야 돼요. 그렇지 않으면 쫓겨나는 거예요.
우리 통일교인들은 내가 결혼시킨 사람도 이혼시키려고 그래요, 봐 가지고 안 됐으면. 윤태근은 여기에 여편네가 없잖아? 혼자 사는 것보다도 여기 여자를 옆에 데리고 살면 좋잖아? (웃음) 아니야. 우선 사랑 안 하고 일시켜 먹더라도 지금까지 사는 여편네보다도 곱상한 사람을 시키면 좋잖아?「마누라가 제일 좋습니다.」
여기에 온 사람, 이 아저씨는 어디 사는 아저씨예요? 임자!「예. 무안교역 소속입니다.」무안, 무한정이로구만. 통일교회를 반대해도 잘 하겠네.「옛날에 반대 많이 했었습니다.」반대하던 녀석이 여기에 뭘 하러 왔어?「아버님께서 축복을 해 주시므로 이 자리까지 왔습니다.」축복은 아무나 해 주나? 도적 축복받았구만.「아버님께서 직접 매칭을 해 주셨습니다.」매칭을 내가 해 줬어?「예.」처녀 총각 때?「아닙니다.」그러면? 이혼하고 살다가 혼자 있을 때 짝패를 맺어 주었나?「예. 혼자 13년간 살았었습니다.」
그래서 일본 여자야, 한국 여자야?「일본 여자입니다.」어디, 왔어?「여기 있습니다.」응, 약삭빠르게 생겼는데. (웃음) 남자가 이러고저러고 해도 잘 속아 넘어가지 않지? 아, 물어보잖아.「예, 잘 안 넘어갑니다.」안 넘어가지? 눈이 저렇기 때문에 잘 해야지, 중간에 인사도 안 하고 도망간다구요. 그럴 수 있는 소질이 많아요.
너 한국말을 아나?「조금 압니다.」이 쌍년 같으니구, 왜 조금이야? 남편하고 살게 되면 남편 몸뚱이 모든 전부가 말에 달려서 표시되는데, 남자의 말을 몰라 가지고 뭘 해 먹겠나? 일본 여자하고 결혼해 줬기 때문에 통일교회에 다니누만?「예.」그 일본 여자를 뎃파이(てっぱい; 철폐)하면 어드래? 통일교회를 뎃파이하지? 아, 물어보잖아? 여자 따라다니는 남자는 나는 필요 없는데. (웃음)
결혼이 참 중요하지. 임자네들은 내가 해 준 것…. 임원규는 자기들끼리 해도 잘 했어요. 복이 있는지 손주들이 많아요. 자기가 고약한 성격 아니야? (웃음) 어머니가 그렇게 지독한 성격이었지. 어머니가 범일동에 나를 찾아다니면서 울고 다니던 것이 엊그제 같은데 벌써…. 저 사람이 그때 들어왔으면 내가 한 대 힘내기 해서 후려갈겨서라도 때려잡았을 텐데.
선생님은 그런 것도 좋아한다구요. 싸움판에서 억울하게 지면 내가 가서 싸워 줘요. 길가를 지나가다가 약한 사람을 보게 되면 내가 책임지고 다 처리해 버린다구요.
선생님이 발이 작지? 족대왈(足大曰) 적(賊)이라 하고 소족왈(小足曰) 뭐라고 그러나? 발이 크면 도적질하는 거예요. 그것은 뛰기를 잘 하니까. (웃음) 도망 잘 갈 것 아니에요, 발이 크니까? 또 발이 작으니까 따분하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발 작고 손이 작으니까 궁둥이가 커서 앉아서 먹고살 팔자예요.
선생님이 우리 어머니보다도 궁둥이가 크다구요. 어머니가 입던 옷을 암만 해도 안 들어가요. (웃음) 타고나기를 그렇게 타고난 거예요. 그런데 고생을 얼마나 했는지 몰라요, 이놈의 발이. 조그만 발로써 별의별 놀음을 한 거예요.
선생님이 일기 쓴 일화 가운데 발타령도 하고 다 이랬던 것, 청소년 교재로 하고도 남을 수 있는 좋은 것, 이렇게 일기 썼던 것을 왜놈들 재판사건 때 불태워 버렸어요. 그것이 있으면 카프(CARP; 전국대학원리연구회) 용사들을 많이 만들었을 거예요.
노래나 한번 하자. 이제는 웃고 살아요. 웃고 살아야 복이 와요. 여기 와서 해요. 여자들 얼굴들 들라구요. 노래 잘 할 수 있는 여자는 내가 불러서 시켜 봐야 되겠다. (조명원 사모 노래)
김동인!「예.」노래나 하고 내가 질문을 해야 되겠다. (김동인 사장 노래)
배 몇 척이 당장 필요한데, 배 몇 척이 완료됐나?「지금 배 완료되는 것보다도 그동안 몇 가지 수정된 사항이 있어 가지고요. 너무 배가 빠르다 보니까 바람에 받칩니다. 전체적으로는 글라스로 막는 작업이라든지 일부 수정했습니다.」
그러면 세 대는 필요할 거예요. 빨리 의논해 가지고 한 40명, 3배 되는 120명 일본 사람으로 축복받은 가정들을 데려다가 훈련시켜야 되겠어요.「다섯 대라도 당장에 상관없이 가져올 수 있습니다.」
내가 그래서 내려왔어요. 이거 빨리 해야 돼요. 금년 내로 시작해 가지고 그 결과를 내가 보고 받아야 돼요. 그래서 일본이라든가 미국에 대한 것, 조선소를 만들든가 처리해야 되겠다구요. 문제없어?「예.」
그리고 여기서 지금 우리가 정치망(定置網) 산 것 알아?「예.」요전에 하루에 두 번씩 하는데 250박스는 평균 나온다고?「요새 그렇게 나오는지 모르겠습니다.」
삼치라는 것은 참 고급 고기예요. 우리가 천승호를 만들어 가지고 추자도에서 삼치 잡았어요. 내가 다른 것을 잡지 못하게 했다구요. 여기도 제주도랑 삼치가 잘 나와서 정치망이 앞으로 유망할 텐데.
그리고 앞으로, 임자는 수산사업에 관계했으면 냉동회사 생각해 봤어?「지금 현재는, 지난번에 콤비 보트를 만들라고 아버님이 지시를 하시고 미국에 가셨습니다. 양쪽에 튜브 있는 거요. ……그 부분이 저희 조선소 입장에서는 전혀 생소한 분야였습니다. 그런데 지난번에 아버님이 가시면서 숙제를 주고 가셔 가지고, 그것도 올 중으로 시제품을 만들어서 가지고 오라고 지시하셨기 때문에 그동안 그 공부를 많이 했습니다.」(김동인 사장의 보고와 대화)
우리가 바지(barge) 선 같은 것, 자기 공장에서 만들 수 있지?「그거야 언제든지 만들 수 있습니다.」삼치 같은 것을 바지 선에 해 가지고 일본에 갖다가…. 이 고기가 빠른 고기거든. 바지 선에 많이 집어넣으면 자기들이 왔다 갔다 하다가 죽는 수가 많을 거라구요. 그물 같을 것을 겹으로 해 놓아야 된다구요.
그래서 그것을 테스트하기 위해서 바지 선 하나 만들어 가지고, 우리가 일본 수산회사하고 관계를 맺어 가지고 여기로 올 때 올 사람도 싣고 다니고 왔다 갔다 하는 거예요. 바지 선을 중심삼고 여기서 잡는 고기들을 산 채로 일본에 갖다 팔 수 있는 것을 생각해야 되겠어요.「바지는 언제든지 지시만 주시면 바로 만들겠습니다.」
일반 바지가 3층쯤 되어야 될 거예요.「3층짜리 바지, 안에 수족관을 두고요?」수족관을 두고 그다음에 사람도 타고. 이렇게 할 수 있기 위해서는 일반 단층 배 만드는 것보다 힘들지. 그것 한번 고안해 봐요.「예.」
임자는 그런 것 생각해 봤나? 우리가 옛날에 부산에 샀던 냉동회사, 그것을 샀다가 박구배가 정신 나가서 다 팔아먹었어요.「큰 회사였지요.」큰 회사, 큰 배가 열 일곱 척 있었던 거예요. 외국에 수출할 수 있는 어족들을 모으려고 생각했던 거예요.
「그리고 엔진 쪽에 대해서 지난번에 간단히 말씀드렸지만, 저희들이 그 성과를 냈습니다.」(김동인 사장의 보고와 대화)
그러면 (배가) 언제 출발하면 좋겠어?「필요한 시기만 말씀해 주시면, 3~4일 내로 보내겠습니다.」3~4일 내로 되지. 여기에 별관 지었지? 사무실.「예.」「허가를 받으실 수 있죠?」「예.」「그러면 신청하셔 가지고 바로 보내 주십시요. 검사 맡아서 보내 드리겠습니다.」
이제부터 배 만들게 되면 교회 신세 지지 않고 배 값도 벌어서 교회를 도울 수 있는 입장, 3년 이내에 한 척씩 불려 나가야 돼요. 못 하는 사람들은 인수해 가지고 이양하려고 그래요. 그러지 않으면 외국에 나가 가지고 외국 풍토에 가 가지고 책임자 되어 가지고 쫓겨나요. 그렇기 때문에 고기 포인트도 많이 개발하라는 거예요. 그건 산세라든가 물 흐르는 것을 보면 대개 알지. 그런 것을 다 상식적으로 교육을 잘 하라구요.
종열이!「예.」정치망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해? 그 고기, 한 상자에 한 마리 값도 안 주는 수협이 어디 있어? 바지 선을 가지고 여기서 서울로 산 채로 가져가면 상당히 비쌀 거예요. 우리는 여기서보다도, 이래 가지고 못사는 어부들의 어가를 올려 줘야 돼요. 수협이 타고 앉아 가지고 중간에서 도매가격으로 잘라먹으면, 착취하면 안 된다구요.
전라남북도 교회에 몇 명인지 전부 다 해 가지고 인원 파악해요. 우선 일본 여자들 축복받은 사람들을 일괄 동원하려고 해요. 동원해 가지고 판매! 배 맡아 가지고 일을 안 하게 되면 배에서 잡아온 고기를 팔게끔 한 가정에 세 사람씩이라든가 이렇게 연결시키려고 그래요. 그래 놓아야 배의 사정을 잘 알거든. 바다와 육지에서 연락하면서 이럴 수 있고, 판매하는 사람들과 잡는 사람들이 한 팀이 되어야 돼요.
정치망이 11억이라고 해서 내가 사라고 했는데 8억에 샀더구만.「예.」(보고와 대화) 그리고 목포라든가 부산에도 정치망이 나오면 그거 사 가지고 목포 사람 부산 사람도 우리가 관계를 맺어 가지고 전국의 해양, 남해 전체의 조그마한 배들은 우리 배를 월부로 줘 가지고 고기 잡아 가지고 고기도 팔아 줘 가지고 빠른 시일 내에 자기들의 배를 만들어 가지고 영업할 수 있게끔 도와줘야 된다구요. 그러지 않으면 싸움이 붙어요. 내 말을 알겠나?「예.」여기는 바지를 만들어 봐요.「예.」
훈독회는 안 했구만. 효율이!「예.」훈독회는 안 했어?「예.」이번에 강연 내용하고 요전에 강연 내용하고 잘라 가지고 편집만 하면 좋을 거예요.「예, 잘 알겠습니다.」자, 그러면 점심 먹고. 점심이에요, 아침이에요? (웃음)「아침입니다.」아침 먹고 바다에 나가 보자구요. (경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