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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리의 패권을 상속 받는 데 감사할 줄 알라

일시: 2004.11.04 (목) 장소: 한국 서울 용산 한남국제연수원

다 왔나? 「예.」 앉으라구. 「케이크를 먼저 커팅하시지요.」 오늘 뭐 축하하는 날이야? 「섭리의 중심국가인 미국의 대통령 선거 결과가 하늘 뜻 대로 부모님이 바라신 대로 되어서 이 시간 감사의 꽃다발을 올리겠습니다.」(박수)

워싱턴에 3천3백 명이 모일 수 있는 큰 대회를 해야 돼

주 사장이 할아버지한테 준 편지….「예. (김효율)」(녹음상태 불량으로 일부 수록 못 함) (축하 케이크 커팅) 그걸 읽어 주고 말이에요.「예.」1차, 2차, 3차 TV토론 할 때 교회문제하고 신앙문제하고 가정문제의 중요성을 부시 행정부가 그런 방향으로 한 것은 우리에 맞춰 가지고 움직인 거라구.「3차 디베이트(debate; 토론회) 때….」그전에 교회문제하고 가정문제들을…. 저걸 들어 보라구. 그걸 읽고 얘기 좀 해 줘요.

지금까지 미스터 주하고 연락했지?「예.」몽골반점동족세계평화연합에 있어서 동원하려면 인원을 몇 명까지 동원하겠나? 191개 국 대표단들을 초청하려면 초종교 연합 책임 해야 돼요. 우루과이에 있을 때에 부시 아버지가 350명을 했거든.「예.」초종교초국가연합이 대표해 가지고 종교권과 가인권인 몽골반점동족세계평화연합 대표들을 모아 가지고….

힐튼 호텔을 빌려 보라구.「힐튼 호텔이요?」3천3백 명 들어가잖아, 우리 큰 대회 할 때.「미국에요?」우리가 방문해 가지고 이번 일을 계기로 잘 삼아야 돼. 그 때를 놓친다구. 알겠어?「호텔을 당장 빌리라 그 말씀입니까?」「힐튼 호텔을 어디 잡으라고? (어머님)」워싱턴에 큰 것 있잖아.「언제쯤 쓰실 겁니까?」될 수 있는 대로 제일 빨리, 이번에 끝나는 대번에 잡으라구.

주동문이보고 몽골반점 이번 대회를 한 모든 국가 대표 그룹을 대표해 가지고, 그다음에 초종교권과 초국가가 가인 아벨이 하나된 세계적인 대표자 그룹을 해 가지고 부시 행정부가 축하를 해 줘야 돼요. 그래야 이번에 종교연합을 중심삼은 초종교연합을 중심삼고 방향 설정 전환 시기에 빨리 서둘러야 된다구. 알겠나?

「지금 이 사람이 읽어야 되는데 아버지가 전화 걸어드리려고…. (어머님) 응?「전화 걸어드리려고. (어머님)」아, 괜찮아. 그거 읽으라구. 그건 뭐 여기 다 아니까. 주 사장은 나중에 하자구.

유정옥 불렀지?「예, 오라고 그랬습니다.」언제 오라고 했나?「오늘 오라고 했습니다.」아침 일찍 오라고 그러지.「예.」양창식도 부르면 좋은데, 양창식은 미국에 있어야 될 거야.「양창식은 오면 안 되지. (어머님)」그래.

(김효율 보좌관이 미국 대통령 선거 직전 참부모님께서 전하는 메시지를 포함한 주동문 사장이 조지 부시 전 대통령에게 보낸 편지를 낭독하고 설명)

「……저에게 전화를 통해서 미국 대선을 놓고 주신 메시지를 이제 전해드리고자 합니다. 주신 메시지에 의하면 어제 오후 로스앤젤레스에서 4대 도시 마지막 강연회를 놓고 준비하는 기간 중에…」

그게 민주당 주요 도시라구, 전부가.「사실은 아버님께서 몸소 강연회를 주로 성직자를 중심삼고 수백 명 수천 명 교육을 하신 그곳이 다 민주당이 차지한 리버럴한 아성의 중심지였습니다. 다 케리가 먹긴 먹었습니다만, 그 중심에 들어가셔서 부모님께서 하늘의 진리의 말씀을 가지고 쐐기를 박으신 겁니다.」

종교를 개혁할 때가 왔다

「말씀에 의하면 어제 오후 마지막 강연회를 놓고 준비하는 기도 중에 레버런 문께서는 조지 부시 대통령과 함께 기도를 하고 있는 것과 같은 영적 분위기 속에서 계시를 받았다고 하십니다. 하나님께서 부시 대통령은 염려하지 말고 강한 선의의 용기를 가지고 나아가라고 하신 메시지를 전하라고 하셨다는 것입니다.

대통령께서 하나님과의 관계를 저버리지 않고 나간다면 이번 선거를 놓고 염려할 것이 없다는 내용입니다. 이번 선거전의 최고 절정에서 이제 하나님께 의지하고 하나님과 하나가 되어야 할 절박한 시간이 왔습니다. 하나님께서 승리의 기반을 다 닦아 놓았다는 확신을 가져야 한다는 말씀이셨습니다. 이 방법이야말로, 이 말씀 내용이야말로 세상 그 어느 누구도 할 수 없는 미국을 하나님의 품에 벌려 주는 길인 것입니다.」

이걸 여러분도 카피(복사)해 가지고 기독교를 중심삼고 종교를 개혁할 때가 왔어요. 이때를 놓치면 안 된다구. 선생님이 심각했다는 거예요. 그래서 홀(타운홀; 시청사, 공회당)에도 각 종교의 단체도 내라고 한 거예요. 앞으로 있어서 공자면 공자가, 유교신자가 대통령 후보로 나오든가, 기독교 신자가 나오든가, 그다음에 불교신자가 나오든가 회회교 신자가 나오든가, 어떤 나라든지 저 나라에서는 종교가 연합해 가지고 대표 나온 그 단체의 책임자를 밀어 줄 수 있게끔 국가에서 통합하고, 지역적으로 통합해 가지고 추어 올라가자는 거예요. 알겠나?「예.」

박중현!「오늘 행사가 있어 가지고요.」세밀히 그것을 다 얘기한 거라구. 여기에 종단들도 그런 기도를 하고 다 그럴 수 있는 환경을 다 만들었던 것이 뭐냐면, 세밀히 말하면 선생님이 주동문에게 얘기한 것이 뭐냐 하면 한국에 있어서 중요한 정치관계의 책임자 사람들, 초국가권과 그다음에 초종교권이 합해 가지고 누가 대통령이 되더라도 우리가 첫 번 만날 수 있는 이런 모임 자리를 허락하라고 약속한 거예요.

그래서 워싱턴의 힐튼에 하려는 지금 몽골반점동족세계연합 이것은 가인권이에요. 국가 대표한 사탄세계의 장자권이에요. 국가들이 종교를 지금까지 반대해 나왔지만, 지금 종교 왕의 자리에 추대한 선생님이 나왔으니 종교를 전부 다 하나로 묶어야 되고, 종교만을 묶는 것이 아니에요. 역사는 뭐냐면, 종교를 탄압한 것이 국가라구요. 사탄세계의 국가, 가인권 국가거든요. 그것을 하나 만들어야 된다는 거예요.

이것을 섭리로 보게 된다면, 하나님이 가인이 아벨을 죽였기 때문에 아벨이 죽은 다음에 셋을 세웠는데, 창세기를 보면 150년 후에 셋을 택했다구. 그러니 얼마나 하나님이 고심했겠는가 생각해 보라구요.

그러니까 가인들이 얼마나 못 나오게 했겠어요? 그러니 셋이 해야 할 것은 셋 자체가 하나님 대신 자리에 어떻게 나가느냐 이거예요. 대신 자리에 어떻게 해도 나갈 수 없어요. 대신 자리에 세울 수 있다면, 아예 타락을 시키지 않았지. 이것이 불가피한 거라구요.

그러니까 셋 자신을 길러 가지고…. 기르려면 어떻게 되느냐 하면 사탄세계에서 쓰레기통이 돼야 돼요, 쓰레기통. 다 포기하고 죽을 수밖에 없는, 세상에 비관해 가지고 이렇게 탄압 받아 못살겠다는, 국가 세계에 있어서 제일 핍박받는 그런 무리들이 생명을 내놓고 싸우고 싶어도 싸울 수 있는 언덕이 없어요. 그런 것을 중심삼고 영계가 접을 시켜 가지고 힘을 돋구어 묶어 나온 거라구요.

그래 가지고 그것이 한 가정적 기반을 닦기에도 얼마나 힘들었겠냐 이거예요. 초종교, 초국가, 초세계, 초영계까지 종교가 쓸어 가지고 길을 평준화 하기 위해 나오는데 4천년 만에 종교를 통해서, 이스라엘 민족을 통해서 메시아를 보냈어요. 4천년 만이에요, 4천년. 4천년이 걸렸다는 거예요. 4천년이 걸려 가지고 사탄세계의 이스라엘 나라….

주동문 사장과 전화 통화

「…받으세요.」 누구야? 「주 사장이에요. (어머님)」(주동문 워싱턴 타임스 사장과 전화 통화 하심) 「아버님 안녕하십니까? 축하드립니다.」(웃으시며) 응, 그래. 다 끝났구만. 그러니까 우리가 무슨 정권을 위해 하는 것도 아니고 미국을 끌고 가겠다는 것이 아니에요. 책임진 사람들이 하늘이 지시한 대로 나가면 모든 것이 잘 넘어간다구.「예.」

그래서 힐튼호텔이 3천3백 석짜리 큰 호텔 있지? 힐튼호텔, 워싱턴에.「예.」그걸 빨리 부시 할아버지가 쓴다고 해 가지고 얻으라구. 계약을 해요.「제가 전화를 유선으로 올리겠습니다. 자꾸 끊겨 가지고….」아, 내가 크게 할게. 무슨 말인지 못 들었어?「잘 못 들었습니다.」이제 들으라구. 임자 소리가 똑똑하게 들리니까, 지금 훈독회 시간이야.「예.」잘 들으라구.「예.」

이제 끝났으니까, 앞으로 미국이 가야 할 길은 하나님의 사랑 받을 수 있는 길을 가야 될 길이야.「예.」부시 행정부니 할아버지니 지금까지 통일교회라면 통일교회 문 선생이 모든 수고를 했지만, 이용했지만 뭘 한 것이 없지 않느냐 이거야. 이제 그럴 때가 지나갔다구.

나도 이제 미국에 대해서 미국을 이별하고 돌아온다는 모든 선포도 하고 돌아왔으니만큼, 이래 가지고 미국에 대한 책임적인 소행은 하나님 앞에 어떻게 세우느냐 하는 문제, ‘미국이 불이 붙었으니 불을 꺼야 되고, 병이 났으니 병을 고쳐야 된다.’고 처음부터 선언한 내용이 그랬으니까 내가 이 나라에 와서 지금까지 34년 수고하고 돌아오는데 마지막 생사지권을 가려 줘야 할 책임이 있다는 거라구.

이번에 어려운 사실들을 사람이 도왔다고 생각하면 안 된다구. 알겠나?「예.」그것이 배후에 있어서 수많은 종교를 연합해 가지고, 하나되어 가지고 미국의 종교 전통과 가정을 세우게 하기 위해 얼마나 수고한 그 기반에서 이것이 엮어졌기 때문에 이런 결과가 나온 만큼, 이제는 부시 행정부가 우리에 대해서 잘 알잖아? 지금까지 잘 아니까, 문 총재가 원하는 것은 없다구.

힐튼호텔을 빌려서 아시아의 여러 나라, 세계의 여러 나라, 그다음에 수많은 종교들, 종교 하면 아시아에서 나왔지 어디 성현들이 서양에서 나온 데가 있나? 아시아에서 나온 종교권, 그다음에 정치권이 뭐냐 하면 인도하고 중국하고 소련하고 합하게 되면 미국은 큰일나는 거예요. 알겠어?「예.」

그러니까 아시아권 국가들을 대표할 수 있는 거기에 합해서 이번에 준비한 게 뭐냐면 몽골반점동족세계평화연합을 만드는데, 그 계열이 되어서는 국경이 없어지는 거야.

그러니까 선생님이 추대하는 이런 사람, 대표되는 사람 한 3천3백 명을 중심삼고 미국의 중요한 사람과 여기에서 간 1천5백명 쯤 해 가지고 자매결연, 자매적 관계를 맺어야 되겠다구. 정치하는 녀석들은 믿을 수 없어. 오줌 싸고 똥 싸고, 그때만 그러니까.

이건 공고한 입장에 서 가지고 우리 초종교초국가연합이 해서 하늘나라의 왕권 대관식을 한 레버런 문이 됐으니까, 레버런 문이 이제 세계를 책임 안 지면 안 되게 되어 있어. 발표를 안 하면 안 되게 되어 있다구. 하늘이 가만 안 두어 둬. 생사지권을 들고 나가서 이번에 이런 일을 선두에 하는데, 정치하기 위한 것이 아니야. 정치하는 사람은 죽고 사는 입장에서 죽는 놈도 있고 사는 놈도 있는데, 둘 다 살려 주기 위해서 이 놀음을 했다는 거지. 그게 종교들이 해야 할 일이라구.

그러니까 초종교초국가 해방적 기반을 이루기 위해서 수고했으니 그 사실이 드러난 사실이요, 내적인 인연을 따라 약속된 결과의 성과가 있으니 하나님 앞에 그 결실로서 합해 묶어드려야 됩니다. 알겠어요?「예.」

묶어드리려니까 선생님이 원하는 초종교 대표, 초국가 대표가 합해서 미국을 찾아가 가지고 축하해 주려고 그래, 축하. 대축하를 할 때에 미국 행정부에서 모든 종교권, 정치권, 세계 관계된, 유엔까지 동원해 가지고 그 축하전에 들러리가 되어 한판을 밟고 올라서면 미국은 이제 다음 대통령까지도 다 해결되는 거라구. 알겠나?「예.」다음 대통령은 신앙권 합한…. 그래, 이번에 발표한 것 아니야? 종교 정당을 만들겠다고 했어. 그것만 만들면 선거 자체가 필요치 않아. 알겠나?「예.」

초종교 초국가 하늘땅이 합하는 화합의 대회를 워싱턴에서 해야

고생했던 곽정환이도 그때 대표로 가게 되면 말이야, 아버지와 아들딸이 이번에 워싱턴에 모여서 둘이 손잡고 잘 보고 드렸더구만. 사이가 좋지 않았을 거라. 그 자리에서 아이구, 세상에 이렇게 고마운 일이 있단다면, 누가 말을 했는지 난 모르겠지만 한 길의 결과를 마음으로써 결심하고 말을 했으리라고 본다구.

좋은 찬스니 부자가 지금까지 하나 안 된 전부, 종교권하고 리버럴(liberal; 자유주의의)한 권을 갈라놓았던 거야. 이걸 합해 놓아야 되겠다구. 그러니까 이를 위해서 축하 대회를 하려고 한다구. 그러니까 모든 종교계도 그렇고 정치계도 미국에 대해서 앞으로 협조할 수 있는 조건을 찾아 세우기 위해서, 또 하늘이 미국을 대해서 바라던 소원의 조건을 미국 국민과 미국 정부를 대해 세워서, 이 두 하늘과 땅을 합해 가지고 가인과 아벨, 원수와 원수끼리 합해 가지고 결정적인 화합의 대회가 이번 워싱턴 힐튼 호텔의 대회다 하는 것을 알고 대대적인 준비를 시켜야 되겠다구. 알겠어?「예.」

국회의원이란 작자는 전부, 지금까지 대통령 후보니 전부 다 끌어내 가지고 안 나오면 안 되겠다고 시 아이 에이를 통해 통고해서라도 해야 된다구. 안 되면 우리 유 피 아이(UPI) 통신사와 워싱턴 타임스가 닦달을 내겠다고 해. 지금까지 레버런 문이 벙어리 돼서 입을 다문 것도 입이 없어 그런 것이 아니고, 귀가 없어 그런 것이 아니야. 청맹과니 세계에 눈 뜬 사람은 하나도 없으니 청맹과니 노력하지 않고는 지도할 수 없으니, 욕먹으면서 기반 닦은 것을 잊지 말아야 될 거라구. 알겠나?

그러면 한국에 대한 금후의 가는 방향, 북한에 대한 문제, 중국에 대한 대치 문제, 소련에 대한 문제, 앞으로 있어서 팔레스타인 문제는 내가 얘기한 대로 하면 순식간에 해결된다고 봐.

그러니까 조용히 만나서 그런 충고를 하고 약속을 받고, 부시 행정부를 통해서, 워싱턴 힐튼 호텔 같은 곳은 누가 어디서 오든 치워 버리고, 국가 생사지권을 가려갈 수 있는 대회고 초종교와 초국가와 하늘땅이 합하는 대회를 하는데 무슨 잔소리냐고, 권위 있게 그 계약을 빨리 하라구. 알겠나?「예.」

그리고 인원수는 3천3백 명이 하니까 절반은 초국가, 초종교 대표들을 내가 선출해 갈 것이고, 그다음에 미국 내에 있어서 유엔과 합해서 의논해서 각 나라 대표들과 모여서 한번 꽝! 해야 되겠다구. 알겠나? 무슨 뜻인지 알지?

이렇게 해 놓으면 임자도 워싱턴 타임스의 소명적 책임은 끝나고, 여기 유 피 아이(UPI)도 다 끝나. 언론계에 내가 손댈 필요 없는 시대가 왔어. 하늘나라 하나님으로 돌아가니까.

이러면 갈 데가 없어. 안 하면 말 안 들으면 내가 움직이게 되면, 차기 미국 대통령 해 먹겠다는 사람 레버런 문 꽁무니를 누가 잡느냐 하는 그 싸움이 남아 있을 뿐이지, 우리가 시시하게 뭐 도와달라는 말 할 수 있는 시대는 지나갔다구.

내가 지금까지 더블유(W) 부시도 두 번씩 만나자는 걸 안 만나지 않았어요? 그거 만나기 위해서는 국회 이름 있는 사람 가운데 50개 사인을 받아야 돼. 그래, 지금까지 문 총재가 만나겠다면 만나 주겠다고 준비했는데 안 만났으니, 이런 모든 약속한 이상의 그런 기회가 왔으니 한번 잔치하는 데 만나 가지고 미국이 날아갈 수 있게끔, 한국과 아시아와 육대주를 안고, 알겠어? 몽골반점동족세계평화연합 왕초, 초종교 초국가 초영계 전체 통일적인 왕권을 중심삼고 미국이 상속 받아 영원한 희망의 나라로서 전진하는데 원수가 없을 것이다.

알겠나?「예, 알겠습니다.」똑똑히 알았지?「알겠습니다.」그것 기록했나?「예, 다 기록했습니다.」다 기록했어. 하나도 빼지 말고 조용히 만나서 얘기하자고 해.

어떻게 하든지 힐튼에 해서…. 일주일 이내에도 좋아. 가서 찬양을 할 거라구. 꽝! 해야 되겠다구.「예.」그러면 우리 배후를 워싱턴만 해도 우리 조직을 워싱턴 자체가 무시 못 하잖아. 모든 면에서 한번 헤엄쳐 가지고 이제 대공세계, 이게 바다와 같은 공기세계예요. 하늘나라를 날아 올라갈 수 있는 때가 왔다는 것을 잘 연결시켜야 되겠다구. 알겠지?「알겠습니다.」

말씀 내용을 신문에 내고, 대회는 즉각적으로 해야 돼

오늘 몇 시야? 며칠이야?「여기는 네 시 반 됐습니다.」거기는 3일, 4일이지? 여기는 4일인데.「3일입니다.」다섯 시 40분이야. 날짜까지 정해 놓고 3일, 삼 사 칠 수가 되누만. 7수가 해피 넘버니까 억만세 할 수 있는 시대로 알고, 결심을 단단히 하라구. 알겠나?「예. 잘 알겠습니다.」

만일에 안 하겠다고 하면 내가 부시 대통령을 만나러 가겠다고 그러라구. 그렇게까지 난 하고 싶지 않아. 그러면 소문이 나빠.「예.」당신들을 내세워 가지고, 3년만 지나면 다 깨끗이 해결해. 알겠나? 임자도 배짱을 두둑이 해 가지고 내 배 앞에 댔다간 그 배가 갈라져 나간다 하고 냅다 밀라구. 대통령이든, 무슨 뭐 시 아이 에이 국장 같은 것은 우리가 임명할 수 있는 걸 2주일, 3주일 전에 다 가르쳐 주고 있잖아. 대통령 후보, 국장이 누가 될 것도 미리 가르쳐 주고 있는 것이 사실이라구. 3분 이내에 연락을 안 하면 안 되게 되어 있잖아. 그럼.

이 바보 천치들은 무슨 말인지, 지금까지 선생님의 비밀 보따리를 풀어 놓누만. 정신차려, 이놈의 자식들아!「예.」정신 차리라구. 알겠나?「예.」이 내용을 위해 준비하고 있으니, 한국이 주체국이니 그 이상의 자리에서 완전히 모든 전부를 소화시켜야 돼.

시코르스키 헬리콥터 회사를 하는 데 있어서 어떻게든 조지 부시 할아버지가 그 회장이 될지 모르고 고문이 될지 몰라. 한국 정부는 그 아래서 놀아나야 된다는 거야. 내가 그런 걸 하기 싫어. 좋아하지 않아. 정상적인 자리에서 해야 된다구. 그렇게 알고, 시코르스키한테 이 내용을 한번 읽어 주라구. 알겠나?「예.」이제 신문에 낸다구.「예.」

알겠나? 부시한테 얘기해. ‘이 내용이 한국의 신문에 나가고 선생님이 가진 세계 신문에 나갑니다. 두려워하지 마소.’ 알겠나?「예, 알겠습니다.」전화를 해서 그래도 좋다면 받으라구.「예. 계획을 좀 세우겠습니다.」계획 세울 것 없다구. 전화로 선생님에게 이렇게 전화 받았으니 여기에 예스만 하게 된다면, 당신네 앞에 지금까지 34년 보자기 싸 가지고, 혼수 마련해 가지고 뭘 지고 가나? 다 준비한 것 아니야? 하라는 대로 해야 밑지지 않는데. 알겠지?「예.」

문 총재가 갖고 있는 언론계, 유 피 아이와 워싱턴 타임스 중심삼고 세계 언론기관 수십 개 있는 것이 와르륵 불어 놓는 거라구. 그걸 알고 공문도 내라구, 종교권 내에. 알겠어?「예.」국가권에도 내고 일본도 그렇게 통고하고, 미국도 그렇게 이런 신문 나갈 것이니 그런 준비해 가지고 워싱턴 타임스와 유 피 아이도 모아 가지고, 그런 내용을 밝히라고 연락하라구.「예.」알겠지?「예.」

즉각이야. 시간 끌면 부작용이 걸려요. 전화해 가지고 무슨 반대가 안 나오겠나? 미국에 8개 정보처가 선생님이 말한 걸 15분이면 영문으로 번역해 가지고 대체 연구하는 시대인데 후닥닥 해버려야 돼. 알겠나?「예.」자, 그럼 나는 믿고 이제는 마음놓고 훈독회 하겠어.

여기 잔치한다고 그래. 축하 케이크 자르고, 이틀 밤 철야하고 다 이래 가지고 만세 부르고 잔치한다구. 누가 그러겠나 말이야. 너희들보다도 하늘을 붙들고 밤을 새우면서 이런 싸움 한 것은 우리밖에 없어.「예, 금방 전하겠습니다.」전했어? 아파서 죽는다고 하는데 살아나겠구먼. 자, 잘하라구. (전화 통화 마치심)

이제 종단교회를 세워야 되게 돼 있어

여러분한테 이걸 공개시키는 것은 이놈의 자식들, 정신 차리라 이거야. 선생님이 생애를 바쳐 쌓아 고층 누각을 다 쌓아 이제 서까래 올리고 지붕 다 올려 가지고 내장을 할 수 있는 시대가 왔는데, 이건 우리밖에 주인이 없다는 것을 세상이 다 알아요. 그것을 다 안다구. 드러난 사실이에요. 이번에 그것을 잘 느꼈지?「예.」나발을 크게 불라구. 자, 다 끝났나?「한 줄 남았습니다.」

이번에 빨리 종족적 대관식을 하고 즉위식을 안 하면 안 돼. 여기에 끝난 사람들은 데리고 갈지도 몰라. 알겠어요?「예.」왜 이상하게 생각해?「예.」10월말까지 하라고 그러지 않았어? 했나, 안 했나? 했으니, 못 했으면 떨어져야지. 대가리 젓고 잘났다는 녀석들 전부 다. 이제라도 벼락같이 해.「예.」

286이야?「예.」야! 그거 한 종단이 교회 하나씩만 세워도, 이제 종단교회를 세워야 되게 돼 있어요. 자기들이 대관식 한 관을 어디 갖다 모시겠나? 종단! 자기 종단 협회예요, 협회본부. 김씨 종단이면 김씨 종단 협회본부에 갖다 모시고, 그 후손들이 우리 이렇게 됐으니 교육해 가지고 너희들도 이런 모든 백성에 어긋나지 않는 도리를 하기 위해서는 ≪천성경≫을 암송해야 된다는 거예요.

무슨 뭐 불경 이런 것 다 필요 없다구. 하늘나라는 이미 하나의 성경이에요. ≪천성경≫을 믿었나, 안 믿었나? 너희들도 믿지 못하지 않았어? 하늘나라와 땅에 성경이 하나라는 말을 말이에요.

선생님은 믿었나, 안 믿었나? 다 못 믿지 않았어요? ≪천성경≫을 선포한 날이 언제예요?「4월 18일입니다.」유 티 에스(UTS; 통일신학대학원) 졸업생들을 모아 가지고 제4차 끝날 때 했는데, 4차 읽는 동안 내 자신이 이 일에 대해서 이의가 없고, 레버런 문 자체는 여기에 대해서 책임지고 했느냐 못 했느냐 질의 응답하면서 읽었다구요. 섭리사에 있어서, 섭리사 전선에 있어서 승리의 기록이에요. 그걸 모르는 사람은 앞으로 하늘나라에 못 들어갑니다. 알겠나?「예.」

4년제 대학 나온 사람을 중고등학교 무술 선생으로 보내려고 해

여기 평화대사들도 그래요. 앞으로 미국에 데려다가 문교부의 이름을 가지고 교육할지 몰라요. 우리 브리지포트는 유엔대학을 만들었어요. 무술 학교까지 공인 받아 유엔대학에 세워 가지고 유엔총회에 있는 대사관들, 미국에 있는 대사들을 데려다가 무술을 가르쳐 주고 그 나라에 가서 검은 마피아라든가 테러단을 일소해 버리려고 그래요.

4년제 대학 나온 사람은 중고등학교 무술 선생으로 파송하려고 그래요. 대학 그다음에는 2년제 뭐이? 무슨 과? 졸업하면 어디 가나? 「대학원에 갑니다.」대학원. 그런 사람은 대학교 무술 선생을 만들어요. 그러면 그 학교와 그 부락 권내에 있어서 무술하기 위해서는 연합회에 있어서 감정을 받아야 돼요.

그래서 이번에 무술 연합의 세계 대회를 브리지포트에서 한 거라구요. 그렇게 하니까 문제가 크지. 이거 이렇게 다 흘러갈 통일교회가 아니구만. 코네티컷 주에서도 책임을 지고 지금 나섰어요.

2010년이 되게 된다면 검은 그림자에 움직이는 돈이, 나타난 현세에 움직이는 것보다도 무섭다고, 크다고 발표하고 있어요. 그걸 누가 바로잡을 거예요? 여기 유니언(union; 노동조합)이 두 개나 있더만. 유니언 하는 패들은 소련 앞잡이라구. 소련에 유니언이 있어요? 중국 앞잡이, 공산당 앞잡이라구.

그래서 이번에 시코르스키 회사는 미국 회사예요. 미국 군에서 제일 중요시하는 회사예요. 여기에 데모했다가는 미군을 동원해 때려잡을 거예요. 알겠나?「예.」유니언 이놈의 자식들이 껍데기 벗겨 먹고 살 뜯어먹고 뼛 기름 다 짜 먹고 골수까지 짜 먹고 있어요. 일 안 하고 월급을 받아? 내가 자기들한테 무슨 유니언 만들라고 했는데 왜 만들어? 주주 유니언! 주주 반대하는 유니언이 있으니 주주 유니언을 만드는 거예요.

선생님이 말하게 되면, ‘30퍼센트 월급을 내리자, 나라 살리기 위해서.’ 그것 할 수 있어요. 노력할 수 있어, 할 수 없어?「할 수 있습니다.」할 수 없다는 녀석 손 들라구. 있어, 없어?「있습니다.」있으면 손 들어 봐요. 양손 들어 가지고 하늘 앞에 박수해 드리라구. (박수)

선생님 일생 동안 월급 안 받아 봤어요. 이놈 자식들 거지 패들, 월급 주는데 내 등뼈가 녹아났어요. 지금도 얼마만한 돈을 써야 되는지 알아요? 금년에 쓴 것이 17억 달러예요. 여러분이 돈 한푼 냈어? 이놈의 자식들, 나라도 못 하는 돈을 썼는데 난 손바닥밖에 없어요. 아무것도 없어요. 그 가운데서 얼마나 시달렸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자기 아들딸 뭐 공부를 시키겠어? 여편네를 뭘 해 주겠어? 결혼하는데 뭘 보낸다고? 혼수를 뭐라고 하던가? 뭘 이고 지고 가는 게 뭐라고 그러던가? 「함입니다.」함 보내는 것 말이지. 그런 것을 할 새가 있어요? 선생님 은 생일날 3일씩 금식했어요.

수천만년 역사의 승리의 패권을 상속 받는 데 감사할 줄 알라

그런 것을 생각하고 여러분을 보게 된다면 어디 남길 사람이 하나도 없어요. 선생님 성격 같으면 날려 버리고도 걱정을 안 할 사람이라구. 똑똑히 알라구. 알겠어요?「예.」그만큼 푸대접하고 그만큼 이용했으면 여러분이 설자리를 알아야지. 거지새끼도 얻어먹고 갈 때는 정초에 와서 주인을 보게 되면 주인을 거리에서 만나 좋은 점심을 사 준다는 거지도 있다는 걸 알아야 돼요.

갚아야 될 것 아니에요? 인간 쓰레기도 그런 것을 할 줄 아는데, 도의적인 선각자라고 해 가지고 세계 지도자가 되겠다는 패들이 뭘 했어? 총생축헌납을 하라고 했는데 그것 다 하고 있어? 대한민국 땅 팔아서 선생님이 쓸 수 있는 돈으로 다 바치더라도 한푼도 잘라먹지 않아요. 그 돈 몇백 배 몇 년 이내에 갚아줄지 몰라요.

무얼 하라고 했는데 안 한 사람들은 그때 가 가지고 처리법이 나와요. 누구누구 안 했느냐 그거예요. 안 한 것은 뜻 앞에 따라 나오면서 이용하겠다는 자체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자서전을 3권 써야 돼요. 통일교회 들어오기 전에, 통일교회 들어온 후에, 통일교회 미래에 대한 자서전을 3권씩 써야 돼요.

선생님이 ≪천성경≫을 쓴 것과 마찬가지로 여러분이 선생님 앞에 바치게 될 때 양심의 가책이 없는, 밤이나 낮이나 어디를 가든지 모든 앞에 있어서 목이 달아나고 배가 달아나고 다리가 잘리더라도 떳떳해야 된다구요. 유관순은 죽으면서 6토막을 냈는데 3토막은 문제가 아니라는 거예요. 손가락을 잘라 봐라 이거예요. 아까울 것이 무엇이 있어?

하나님이 무슨 죄가 있다고 지금까지 수천만년 천신만고 길러 놓으면 사탄세계가 때려죽이지 않았어요? 그 역사 위에 승리의 패권을 상속 받는 상속자가 되라는데 역사적인 내용에 대해 감사할 줄 모르고, 거기에 제사드릴 때 자기의 골수의 자금을 뼛골을 짜 바쳐 가지고 용서를 빌어야 할 것인데…. 그래서 통일교회는 제사하라고 하는 거예요.

나는 어머니 생일날, 아버지 생일날을 알면서도 가지를 못해요. 나라를 못 세웠어요, 나라를. 내가 북한 갔다 오면서 한 얘기가 있어요. 누나하고 누이동생이 어머님이 찾던 오빠, 그 오빠를 사랑하고 동생을 사랑한 것을 잘 알아요. 어머니가 필생에 그렇게 사랑하고 염려하던 아들이 왔다고, 오빠가 왔다고, 동생이 왔다고 하는 자리에서 창자가 끊어지고 혓바닥 물지 않으면 통곡이 나온다구요.

그 자리에서 누나와 동생이 울고 있는데, 그 옆에는 삼촌어머니도 묻었다고 다 그러더라구. 내가 북에 와 가지고 어머니 성묘하러 왔다는 모습을 보일 수 없어요. ‘용서하세요, 어머니.’ ‘문 총재가 와서 어머니 무덤에 와서 눈물을 흘리고 가더라.’ 그런 것이 공산당 사상에 있을 수 없어요. 자기의 어머니 아버지까지도 피를 보지 않으면 골수당원이 못 돼요. 살부회(殺父會)가 있다는 것을 알아요?

그런 것을 생각하면 통일교회의 엉터리도 이런 엉터리들이 없어요. 알겠나?「예.」대가리를 까 가지고 골수를 흘려 벌판에 뿌려 버려도 곤충들이 집어먹더라도 아깝지 않을 수 있는 자리인 것을 아는 사람이에요. 내가 누구인지 내가 아는 사람이라구. 모르는 사람 같아요, 아는 사람 같아요?「아시는 분이지요.」

내가 하늘나라 필요 없어요. 하늘나라가 되게 돼 있다구. 아담 해와가 타락 안 했으면 하늘나라가 뭘 필요하나? 다 준비되어 있지. 다 아는 거라구. 누구 때문에? 이 똥개 같은 타락의 핏줄로 더럽힌 것 때문에 문제가 복잡하다는 거예요.

이번에 ‘위해 살라’고 하면서 읽은 말씀 가운데도 남자면 남자가 여자를 위해 태어났다는 것, 선유조건으로 위를 말하게 되면 아래를 먼저 인정하지 않고는 위라는 말을 못 하게 되어 있는 것이 사실이에요. 그것을 사실로 알고 있어? 곽정환이「예.」언제부터 알았어?「말씀을 듣고 알았습니다.」말씀 들어도 맨 처음에 선유조건을 모르지 않았어? 지나고 나니까 알았지요.

여자가 귀한 것을 알아야

이제 똑똑히 얘기해요. 하나님이 여자를 더 사랑하겠나, 천사장의 몸뚱이인 이 남자를 더 사랑하겠나? 무엇을 선유조건으로 해서 남자를 지었겠느냐 그 말이에요. 그 말 아니에요? 남자라는 말은 남자만을 놓고 남자라는 말이 있을 수 없어요. 상대적 관계의 조건적인 실체를 생각하고 거기에 맞게끔 지었다 그 말이에요.

이렇게 볼 때, 여자들은 남자들을 미워하지 말라구. 나도 남자예요. 선생님도 천사장의 핏줄을 받고 태어난 사람이에요. 태어날 때에 정자 난자에 하나님의 사랑의 접을 붙여서 태어났다구. 논법이 그것밖에 없어요. 이번 말씀에도 정자, 난자가 나오지요?

그러면 남자가 태어난 것이 남자 때문에 태어났어요, 여자 때문에 태어났어요? 그러면 누구를 먼저, 아담을 지을 때에 아담을 먼저 생각하고 지었겠나, 선유조건 여자를 먼저 생각하고 지었겠나?「여자를 먼저 생각하고 지었습니다.」여자가 귀한 거예요. 하나님의 사랑의 상대를 위해서 만우주를 다 지었어요.

남자 이 도적놈들 알겠어? 정자 하나 중심삼고 난자가 싸 가지고…. 한번 사랑하는 데는 3억 5천 이상의 정자가 죽어 가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3억 5천 마리 이상의 정자가 다 죽고 하나를 비로소 난자가 삼켜 버리는 거예요. 그것이 뭐냐 하면 여자라는 것은 몸뚱이와 마찬가지예요. 씨를 받았으니 그 씨가 요구할 수 있는 주체적 구성적 상대물은 어머니의 핏줄에서 받아야 된다구요.

창조할 이상적인 기준이, 자궁이라는 것이 아담을 창조하기 전에 있었겠나, 창조하고 난 다음에 생각했겠나? 자궁이에요, 자궁. 궁이라는 말이에요, 아들의 궁.

하나님이 인간 세계에 다 보이고 알 수 있게 지어 놓았는데 자궁을 어디 만들었느냐? 자궁이 뭐예요? 여자들이 자궁이 있나, 없나? 없지. 있어, 없어?「있습니다.」어떻게 있어요? 타락한 자궁이에요, 타락하지 않은 자궁이에요?

그리고 남자는 뭐예요? 남자 생식기는 뭘 가졌어요? 뭘 가지고 있어요? 씨예요, 씨. 종자가 하나에서 나와요, 둘에서 나와요? 고환이 둘이에요, 하나예요? 상대적 관계에서 아니고는 생명이 생겨나지 못해요. 존재가 생겨나지 못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자가 사랑하고 남자를 사모하고 남자 아니면 죽겠다고 하는 것이 무엇이냐? 아들을 받아 하나님의 나라를 출발할 수 있는 기원이 못 되면 여자라는 존재는 없는 거예요.

요즘에 뭐 레즈비언? 하나님이 레즈비언을 만들고 호모를 만들었겠나? 프리 섹스를 만들었겠나? 여자 생식기하고 남자 생식기하고 그것이 맞게 되어 있어요, 안 맞게 되어 있어요?「딱 맞게 되어 있습니다.」딱 맞다는 것은 지금까지 그렇게 잘 맞추어 놓았다는 얘기 아니야? 누가 얘기했어? 얼굴 좀 보자. 딱 맞는 것을 잘 모를 사람이 답변했구만. (웃음) 딱 맞으면 여자 생식기가 천만 가지 형태가 있을 텐데. 큰 것도 있고 작은 것도 있고 넓적한 것도 있고 다 있다구.

보라구. 사람 배꼽 자리가 천 명이면 천 명 다 같아요? 요즘 여자들이 배꼽에다가 다이아몬드를 박고 춤춘다고 해요. 이놈의 간나들, 항문에다가 지금 다이아몬드를 박고 춤추고 있어요. 그것이 뭔지 알아요? 프리 섹스예요.

똥구멍에다 여자 음부와 같이 남자 생식기를 박아요. 호모가 뭘 하는 줄 알아요? 그래 가지고 아기가 나와? 억만년 계속한다 하는 그 나라는 없어지는 거예요. 3대도 못 가서 다 없어져요. 남자 남자끼리 하면 그것은 1대에서 다 끝나지? 사탄이가 얼마나 인류를 멸망시키기 위한 전략이고 전 세계가 거기에 걸리지 않은 나라가 없고 걸리지 않은 남자 여자가 없어요.

너희 남자들도 그렇지? 자기 여편네보다도 미인이 있으면 타고 앉아 가지고 겁탈하고 싶은 생각이 있어, 없어? 어디 곽정환이, 솔직히 얘기해봐.「있을 때가 있습니다.」있을 때가 있으면 믿지 못하는 거지. (웃음) 하나님이 절대 따먹지 말라고 했으면…. 절대 없다고 해야 할 때 ‘있을 때 있습니다.’ 그건 천국 못 가요.

대신자를 내세워 칭찬 받게 하는 것이 선생님의 소원

그래, 선생님 표어가 ‘우주 주관 바라기 전에 자아 주관 완성하라.’는 거예요. 세상은 못 믿더라도 나는 나를 지킬 줄 알고 나를 주장할 줄 안다 그거예요.

여기 잘난 사람들은 이마가 번번해 가지고 뉘시깔이 으글으글하고 쌍꺼풀 진 녀석은 바람잡이 아닌 사람이 없어요. 우리 같은 사람은 눈이 매끈해 가지고 쌍커풀 질 사이도 없어요. 쌍꺼풀이 나쁜 것이 뭐냐하면 비 오면 이게 들어 가지고 이게 다 들어와요. 그게 좋은 것이 아니에요.

그렇기 때문에 눈은 윗눈썹이 이래 가지고 봉황 눈썹, 이렇게 죽 해 가지고 꼬리는 여기 얼마나 먼지 몰라요. 여러분이 사람을 볼 때 이 눈 끄트머리가 긴 사람은 누가 주관 못 해요. 역사적인 인물이 되는 거예요.

선생님이 태어났을 때는 쪼끔눈, 조그마한 눈이라고 소문이 났어요. 어머니가 눈을 보니까 까만 것이 있더래. 눈 보면 딱 삼각이 되어 가지고 여기 3분의 2에 여기 와 덮여요. 선생님 코가 유대인 코보다 더 무서운 코예요. 콧구멍도 다 혀하고 닿고 여기서 이렇게 다 핥고 그랬어요. 땀이 나게 되면 어떻게 해요? 손도 운동하는데 유연하지. 우리 형진이는 지금도 그렇잖아? 못 하는 운동이 없어요.

자, 그런 선생님을 잘 만났나, 못 만났나?「잘 만났습니다.」잘 만났다는 것을 무엇으로 증거할 거야? 월사금 한번 냈어, 교육 받는데? 그것이 어디 대학원 아니라 학박사 하더라도 한 마리도 모를 말들이에요. 요즘이 되니까 점점 그런 가치를 알고 맛을 알게 됐지.

곽정환이 와 가지고 나보다 더 자랑하는 것을 볼 때 ‘야, 나보다 용하구만. 얼마나 대접받고 다니면서 자랑하겠나? 나는 이 말을 발표한 주인 되어 가지고도 자랑 못 하는데.’ 왜 자랑 못 하느냐? 반대하던 녀석들이 얼굴이 지금도 수두룩해요. 엊그제 잘못했으면 오늘 웃는다고 해서 그걸 잔칫상에 맞아들일 수 있어요? 없지. 맞아들이면 아들딸이 ‘아버지 나도 저 사람 싫어요. 아버지 욕하던데.’ 손자가 와 가지고 손자가 ‘아이고, 할아버지 싫어하던 사람….’ 그래, 우리 아들딸이 그런다구.

우리 형진이 같은 사람은 ‘아버지 저 사람 믿지 말아요. 틀림없이 배반해요.’ 하면 틀림없이 맞아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 사람들을 다 안 믿어요. 여기 1번 2번 다 때려죽여야 된다고 생각을 하고 있어요. 좋은 것이 있으면 자기 포켓에 먼저 넣지, 아버지 포켓에 안 넣는다고 그런다구. 곽정환이도 그런가? 우선 칭찬 받는 것이 좋지? 어디 가서 칭찬 받고 ‘아이고, 선생님 훌륭합니다.’ 그러면 좋지? 좋을 수 있는 내용을 가지고 나는 얼마나 천대 받았는지 몰라요.

그래, 내가 그것을 알아요. 여러분을 내세워 가지고 선생님 대신 칭찬 받는 것은 내가 칭찬 못 받은 도수를 넘어설 수 있게끔 칭찬 받는 아들딸이 몇 명이나 나오겠느냐 비교하고 있어요. 그래야 아버지 한이 풀릴 것 아니에요? 그 아들 앞에 상속해 줄 것 아니에요?

그러면 대신자, 상속자라 할 때 자기보다 못한 사람을 대신 세우고 상속해 주는 사람이 어디 있어요? 없어요. 선생님의 논거가 맞는 말이에요. 될 수 있는 대로 안 나타나려고 해요. 나는 욕을 먹던 사람이니 욕을 먹어도 좋고 여러분이 내 십배 백배 칭찬 받고 나라가 만세 해 가지고 왕으로 모시려고…. 이 대관식을 해 가지고 내가 팔아먹기 위한 거예요? 여러분을 내세운 것 아니에요?

김씨 조상들이 가락 김씨가 7백만이면 7백만 후손들이 앞으로 몇천만이 될 것 아니에요? 그것 내세우기 위한 것 아니에요? 자기 조상들 다 해 먹으면 저나라가 어떻게 되나? 위해서 사는 천리를 부정할 도리가 없어요.

천사장 앞에 여권을 탈환해 와야 돼

그렇기 때문에 남자가 먼저 하나님 가운데 기억되어 창조하기 시작했겠나, 여자가 먼저 기억되어 가지고 창조하기 시작했겠나?「여자가 먼저입니다」여권! 천사장 앞에 탈환해 와야 돼요. 그거 할 거야, 못 할 거야?

이번에 여수·순천도 미국에서 배 두 척도 부쳐 오라는 것을 언제까지 하는지, 그래도 보니까 좋아? 배가 보니까 좋더나 말이에요?「예.」나는 못 봤어요. 만들려고 했지만, 그것 얘기 한번 해 봐, 얼마나 좋은가. 일어서 봐. 그 배 한번 타 보고 싶지 않은 사람 손 들라구. 타 보고 싶은 사람 손 들라구.

그다음에 어머니는 그만두고 너희들이 가면 좋겠다. 어머니 아버지가 타고 난 후에 너희들이 타면 좋겠느냐, 엄마만 타고 아빠 안 타도 타고 싶은가? 말해 보라잖아요. 어머니 아버지 타고 좋아하는 것을 보고 나도 한번 타 보고 두 번째 타면 여편네까지 해 가지고 어머니 아버지 좋아하도록 타고, 그다음에 세 번째는 아들딸까지 태워 가지고 좋아하고 그런 배를 내가 사야 되겠다 그런 생각을 해요?「예.」그래야 발전하는 거예요.

120개 국에 내가 배 네 척씩 만들어서 돈 다 대주었는데 3분의 2는 만들어서 하나도 안 가져가요. 요즘에 ‘선생님, 지금 보내주소.’ 이놈의 자식들 벼락을 맞아요. 배때기 내장을 뼈다귀를 불살라 버리고 그 더러움 탄 배를 같이 불내도 아깝지 않게끔 탕감해야 되겠다고 생각하고 있는 거예요.

선생님이 무서운 사람이에요. 보통으로 알지 말라구. 김일성 정보관들이 바라보는데 누나, 동생이 창자가 끊어질 정도예요. 그 울음소리가 ‘으흐흐~!’ 이래요. ‘아버지 어머니 미안합니다. 내가 성묘 온 사람이 아닙니다. 나라를 찾아 가지고 그 나라 위에 주인 되기 위한 자리를 만들어 줘야 할 대한민국의 대표자로 왔습니다.’ 이거예요. ‘그렇게 해 가지고 내가 민족 정기를 나라와 더불어 갈랐던, 세계가 전부 갈라진 것을 다 합해 성묘 올 때를 기다려 주소. 멀지 않습니다.’ 죽기 전에 할 일을 약속한 사람이에요. 무슨 돈이 많다고 평양에 평화자동차 공장을 만들어 줘요? 한푼도 찾아올 생각을 안 해요. 그 불쌍한 것들에 그냥 그대로 이익 나면 넘겨주려고 다 그런다구요.

이번에 김정일이 나하고 가겠다고 하면 내가 부시 대통령을 만나주지. 그래도 나를 좋아한다구. 무슨 사건이 날 때는 문 총재에게만 알려 주겠다고 그래요. 그것을 믿을 수 없지. 공산당을 믿을 수 없어요. 문턱 넘어갈 때에는 둘이 못 넘어가요. 그 철학의 근본 사상이 그래요. 둘 중에 하나, 아버지가 넘어가서 앞서게 되면 아버지를 죽여야 되고, 아들이 넘어가게 되면 아들을 먼저 죽여 놓고 피를 봐야 넘어가는 거예요. 똑똑히 알라구요. 알겠나? 황선조.「예.」

최후의 사람은 그래요. 레버런 문은 그 이상 자리를 세우고 가야 돼요. 내 입이 아무리 걸고 욕을 잘한다고 하더라도 하나님을 대해서 이놈의 하나님 죽으라고 말 못 해요. 알았으니 그 앞에 효도를 못 했어요. 위로를 못 했으니 위로를 못 하고 죽으라고 말을 어떻게 해요? 내가 가죽을 벗겨서 팔던 것을 덮어 줘야 되고, 살을 벗겨 먹여서 살려 줘야 되고, 뼈다귀를 가지고 조상의 열조가 책임 못 한 것을 내가 탕감하겠다고 하는 사람이에요.

3대 조상의 피를 더럽힌 인간임을 알라

여러분이 3대 조상의 피를 더럽혔어요. 아담의 피, 예수의 피, 재림주님의 피! 4차 아담 심정권을 환원한다는 말이 얼마나 기가 막힌 줄 알아요? 아담의 피를 팔아먹었어요. 예수의 피를 팔아먹었어요. 재림주까지, 부모까지 쫓아 낸 것 아니에요?

40년 광야에서 이스라엘 민족이 가나안 복귀 못 해 가지고…. 나는 가나안 복지 필요 없어요. 한국을 떠나지 않았어요. 미국을 떠나지 않았어요. 이스라엘 나라를 내가 보호한 사람이에요. 유엔을 벌써 7년 전에, 8년 전에 미국이 해체하려던 것을 방어한 사람이에요. 여러분이 그런 것을 한 번 생각했어요?

학교 가게 되면 낙제생이 급제생, 1학년에서 낙제해 가지고 2학년 올라가는 거기에 동참해 앉을 수 있어요? 있나, 없나?「없습니다.」통일교회는 이것은 계열도 없어요. 사장실에 문지기 하던 사람이 들어가 가지고 사장보고 회계하고, ‘당신의 월급을 나하고 나눠 먹어야 되겠소.’ 무슨 제도가 그래요? 그런 것을 가만 둬 두고 말이에요. 욕심이 있으니 욕심대로 다 하고 싶을 텐데 한번 해 봐. 별의별 것을 끌고 참고 나가요. 그 대신 그 백 배 몇천 배를 내가 한꺼번에 갚을 수 있지만 갚을 수 없는 것이 참부모라는 사람이에요.

시 아이 에이에 보고된 내용인데, 한국의 문 총재를 잡아 모는 데 누가 기수가 돼 있는가 그 재료가 다 들어와 있어요. 그놈의 자식들은 공산당의 십 배, 코 자르고 눈 빼고 입 자르고 다 해 가지고 그 생식기를 껍데기 벗겨 별의별 수십 점을 내 가지고 새새끼 먹이고 곤충들 다 먹이더라도 분이 안 풀릴 놀음이에요.

한번 생각해 보라구요. 당신들이 창조할 때에 있어서 하나님이 지으신 아무 티도 없고 더럽힘이 없는 원자재가 될 수 있어? 타락한 여러분이 눈 될 수 있는 원자재, 코 될 수 있는 원자재, 입 귀, 오관, 이마 될 수 있는 원자재가 하나도 없어요.

원리는 선생님이 왕초

오늘 좋은 날인데 내가 왜 이런 얘기를 하나? 말이나 하고 넘어가야 되겠어요. 알겠나?「예.」나는 미국에 대해 가지고 선포했어요. 미국이 병이 났으니 내가 의사로 왔고 불이 붙었으니 소방대로 왔다고 했어요. 거기서 번역하는 데는 소방수라는 말을 빼 놓고 의사라는 말을 뺐는데 왜 집어넣었어?「1973년도 원문을 그대로 옮겼습니다.」원문에 소방수로 왔고 의사로 왔다고 하면 얼마나 기분 나빠요. 병이 났으니 고치러 왔다고 하고 불이 났으니…. 불났으면 소방수만 불 끄나? 아무라도 불꺼야지.

이번 원고는 내가 뺐다구.「예.」그런데 왜 그거 집어넣었어?「미국 사람들에게 병났기 때문에 왔다고 하면 ‘손님으로도 올 수 있다는 얘기 아니냐?’」글쎄, 통일교회 사람들은 누구든지 다 고쳐줄 수 있는 거예요. 나만이 아니라구. 통일교회 사람은 불을 끄는데 그냥 지나갈 수 없어요. 병난 병자가 누워서 신음하고 있으면 길가에 버리고 지나갈 수 없어요. 나는 그렇게 살았어요. 그런 의미에서 나 혼자만이 아니고 너희들을 가담시키기 위해서 그것을 뺐는데 구태여 거기에 갖다 박아 놨으니 나 혼자 그런 놀음을 해야 된다는 결론이 됐구만.

그것이 그것 아니야? 어디, 효율이!「아니, 다 제자니까…. (어머님)」제자는 제사 드리는 법을, 아버지가 가르쳐 준 대로 해야지 자기 마음대로 할 수 있어?「아버지가 가르친 대로 할 거니까….」공동 책임이라구. 반이면 반, 나라 전체가 불붙는데 문 총재 앉은 자리에서 불 끈다는 말이 되잖아요?

그거 신학자들에게 해 가지고 누구 통역하라고 그랬나? 아기 안 낳으면…. 그거 아담가정을 두고 한 말이에요. 효율이, 다 멸망한 거예요. 에스겔 골짜기의 사체예요, 사체. ‘백년 뭐 중에…’ 해서 또 그렇게 번역을 해 놓았어요. 이야, 좋은 말씀을 하는데 나나 바로 가리 잡고 가지. 그거 얼마나 정성 들였겠나? 그렇지? 의논하고 뭐든, 신학자를 누구 못 믿어요. 신학박사 몇천 명 하더라도 내가 기합을 주는 사람이라구. 물어보면 아무것도 모르잖아요.

핏줄을 알아요? 여러분도 그래. 아들딸을 진짜 하나님의 사랑과 하나님의 생명과 하나님의 핏줄로 연결된 그런 입장에서 내가 아들을 접붙여 놓았느냐 비판해야 돼요. 선생님은 우리 아들딸 대해서 손을 못 대요. 선생님 성격에 별의별 짓 다할 수 있지만 말이에요. 공부하리만큼 다 해 놓고 알 때 지나가거들랑 용서 없어요.

그들이 때가 되니까 자기들이 공부를 다 했기 때문에 통일교회가 가는 것을 선생들한테 물어보고 다 알더라구요. 신학대학원에 가서도 우리 아버지가 어떠냐고 물어보면 전부 다 모른다고 했다가는 당장에 당하겠으니까 선생이 공부한다고 그러더라구. 물으면 답변 못 하는 선생이 위신이 설 게 뭐 있어요?

그래, 통일교회는 뭐니뭐니 해도 원리는 선생님이 왕초라구. 그렇지요?「예.」설명을 여러분이 거기 덧붙여 할 수 있어? 옛날에 유효원이가 그랬어요. 자기는 서울대학 들어갈 때에 몇 등 안에 들어갔다고 해서 머리 좋다는 소문이 나 가지고 군에서 이름나고 도에서 이름났다고 말이에요. 선생님은 그런 이름 있는 사람이 아니라고 했다구. 내가 원본 쓴 것을 자기 멋대로 한번 연결시키라고 했어요. 그건 시문같이 썼어요. 그 방대한 것을 어떻게 전부 다 하겠나? 타고 넘어가서 시적으로 썼다구요.

그러니 그것을 번역하는데 한 페이지를 스물 둘을 썼다구요. 이래야 연결돼요. ‘아, 그거 참 좋다.’고 하고 이거 다 빼 버리고 내 말 들어보라고 했어요. 4페이지도 넘어가지 않아 가지고 잘못했다고 빌더라구. 그런 것을 알아요?

원리강론에도 세 가지 비밀이 숨어 있어요. 그것을 물어보는 녀석이 하나도 없어요. 잔소리 말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될 수 있는 대로 내가 강의를 안 하려고 그래요. 강의를 백 퍼센트 하려고 그래요? 수염을 길러 가지고 수염까지도 화장을 해야 할 텐데. 하나님이 수염이 기름이 져야 되겠나, 빼빼 말라야 되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솜털까지도 기름이 져야지. 금은보화 물을 타 가지고 화장수를 써야 된다구요.

미국 대통령이 된 것을 한국의 산천 어디나 알려줘야 돼

그렇지 않아도 일본에서 화장수를 만들었는데 그것 가져오라구. 그것이 진짜 금싸라기로 화장수를 만들었다구. 이게 선생님 때문에 만든 것이 아니에요. ‘제일 화장품을 비싸게 받습니다. 그래서 선생님에게 가져왔습니다.’ 그런 거예요. 금싸라기가 들어갔는데 그냥 손에 이럴 때는 보이는데 비비면 없어져요. 손이 이렇게 유하다구요. 금이 좋은 모양이지.

일본 여자 화장품도 제일 비싸다구. 이 가격도 나한테 물어보고 팔게 되어 있지 자기들이 못 정한다구. 찍어 봐요. (웃음) 찍어 보라구. 그거 뭐이 있나? 노란 것이 보여?「예.」다섯 사람이면 좋아, 다섯 사람. 바른손이나 왼손이나 둘 중 갈라 쓰라구. 열 하고는 열 다섯 이래요? 열 하고는 열 아홉, 열 여덟, 열 일곱, 열 여섯, 열 다섯, 열 넷, 열 셋, 열 둘, 열 하나 이러나? 돌아가야 돼요.「발라 봐요. (어머님)」「이것이 핸드크림입니까?」나도 몰라. (웃음)

아줌마들이 ‘그것 한번 못 바르면 죽어도 한이 되겠는데….’ 하는 사람들은 나와서 (웃음) 구경이라도 하라구. 냄새가 이상한 냄새가 나요. 자, 여자들은 보고 싶으면 갖다가 보라구. 남몰래 종이에 싸 가지고 가지 말고. 찍기는 왜 찍어? 다 없어져. (웃음) 내가 구경시키기를 잘못했지. 거지들이 모였는데 순식간에 없어지는데 갖다 놓은 것이 잘못이지.「닦지 말고 그냥…. (어머님)」

그걸 사대 성인들 마누라들에 하나씩 줄까?「케이스가 없는데요. (어머님)」가져오라면 되지. 강현실이는 나이 많으니까 하나 내가 주면 젊어지라구.「예, 주세요.」‘주세요’ 할 때에는 받겠다는 거야, 떨어지는 것을 주우라는 거야? 어떤 거야? 달라는 거야, 떨어진 것을 주우라는 거야? 어떤 거야?「가져가는 거지요.」떨어진 걸 줍는 뜻은 없잖아? 달라는 거지.

그렇지만 ‘주세요’ 할 때는 선생님은 떨어진 것을 내가 줍는 거야, 내가 주는 거야? 원리를 연구하다 보니 대응어가 얼마나 필요한지 몰라요. 선생님은 한가지 하면 열 가지는 찾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은 외교 기술도 능란하고 거짓말 할 줄 알아요. ‘저 사람이 눈이 저렇게 돼 있으니 이렇게 말하면 얼굴은 저리 가겠구만.’ 거기를 바라보면서 얘기하게 돼요.

오늘 뭘 하는 날인가?「축하하는 날입니다.」지금 지시하는 날이에요. 미국 대통령이 됐으니 미국에 대한 우리가 지금 하려고 하는 모든 것을 한국에 있는, 사람과 마찬가지의 뼈가 있고 반석이 있고 살이 있고 솜털과 같은 초목이 난 산천 어디나 알려줘야 돼요, 알았습니다 할 수 있게끔.

그렇기 때문에 하늘이 선생님의 욕심을 알기 때문에 통신 기관을 생각한 거예요. 여기서 얘기하면 저 산에 안 들리면 안 된다는 거예요. 땅에서 하면 하늘 끝까지 들려야 돼요. 내가 죽을 때까지 숨을 안 쉬고, 아예 숨을 안 쉬고 소리치게 되면 죽든가 살든가 저기까지 가서 반응이 와야 숨을 들이쉬어요. 우리 승도 노친네 기도하는 것 알지?「예.」어떻게 하나? 감사할 때에 말이에요, 어디까지…? 여자들은 오줌을 싸야 되겠나, 똥 싸야 되겠나?

혈통 가운데 생명, 사랑이 들어가기 때문에 조상을 닮게 돼 있어

여자들은 언제나 오줌을 싸는 거예요. 아기 셋만 낳으면 오줌을 언제나 싸는 거예요. 힘만 주면 쭉 나오는 거예요. 나는 그렇지 않은데. 남자들은 그렇지 않아요. 남자는 똥을 싸야 되고 여자는 오줌도 싸고 똥도 싸야 된다는 거예요. 한가지 앞서요.

여자가 낫다고 하는 말은 처음 알았지? 이 도적놈의 새끼들! 하나님도 사랑하는 아내를 맞아 자궁에다가 씨를 심어야만 아기가 생기는 것을 알았겠나, 몰랐겠나?「알았겠습니다.」그렇게 됐나, 안 됐나?

그러면 창조할 때에 아담 해와 이성성상의 중화적 존재예요. 화해 가지고 있을 때에 남성격 주체가 또 뭐예요? 실체를 써야 돼요. 창조는 하나님이 실체를 쓰기 위해서 한 것입니다. 실체를 쓰는 데는 무엇을 쓰게 되어 있느냐? 여자 만든 것은 정자를 받아서 난자와 합해 가지고 남편보다도 더 잘난 아기를 낳기 위해서 존재한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아버지 없는, 또 어머니 없는 아들딸을 뭐라고 그래요? 고아예요. 그것은 어디 가서 설 수 없어요. 둘이 쌍쌍제도로 되어 있는데. 눈도 깜박깜박하지요? 전부 다 주고받는 거예요. 쌍쌍제도로 되어 있는 거기에 생명을 부식시키는 거예요.

이 모든 씨 같은 것이 감 씨 같은 것도 그렇잖아요? 까 보면 말이에요, 두 쪼가리에 가죽을 씌워 놨어요. 그 두 쪼가리 가운데는 뭐냐 하면 십자로 되어 가지고 십자 모양으로 받아져 가지고 이렇게 되어 있다구. 나무를 보면 씨를 아는 거와 마찬가지로, 여러분의 얼굴은 양심을 닮았기 때문에 얼굴을 보면 양심이 선한지 나쁜지 다 드러나는 거예요.

보라구요. 나무들을 보라구. 필요한 나무는 반드시 날개가 달려 있어요. 날개 달린 씨가 나무 가운데 무엇 무엇이 있어요?「단풍.」단풍 열매? 무엇 무엇이 씨가 달렸는지 물어보잖아요. 날개 달린 씨는 약재라는 거예요. 소나무 씨도 그렇지요?「예.」잣도 그렇고. 단포포(민들레) 같은 것, 그런 것이 다 약재예요. 쓴맛이 나는 것은 소도 그것을 뜯어 먹고 겨울 나고, 단 것만 약이 아니에요. 얼마든지 바람 타고 십리, 몇천 리도 날아간다구요. 그것이 인간에게 필요하다는 거예요.

그래, 쌍쌍제도로 됐다는 말도 선생님이 시작한 말이지요?「예.」우주는 쌍쌍제도로 되어 있다. 쌍쌍이 수놈 암놈 쌍쌍제도가 왜 필요해요? 무엇 때문에? 사랑 때문에. 사랑은 무엇 때문에? 생명을 결탁시켜요. 남자의 생명과 여자의 생명을 하나로 만드는 거예요. 혈통 가운데는 생명이 들어가 있고 사랑이 들어가야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아무개 족속 하게 되면 닮아요. 요즈음 우리 신준이를 다들 보게 되면 선생님 닮았다고 그러더만. 닮는 게 이상해요. 천대 만대 자기 조상 가운데서 그 원소도 그렇고 세포면 세포 요소가 얼마만큼 많이 닮았느냐 하는, 자기 어느 시대의 조상들 모습을 많이 닮아나는 거예요. 자기 독자적인 면에 상대 될 수 있는 그런 기반에 연결된다는 거예요.

그래, 많은 산 가운데서 열이면 열 가운데 대표될 수 있는 그런 나무의 성질은 그럴 수 있는 열 가지 모양 가운데 대표될 수 있는 핏줄을 가져야 된다는 거예요. 핏줄이 달라요.

그래서 한국에 결혼하게 되면 핏줄을 따라서 결혼한다는 것은 놀라운 거예요. 할아버지 친구들끼리 말이에요, 자기들이 학자가 되든가 무슨 뭐 이렇게 되면 손자며느리 삼는 것도 할아버지가 다 해 가지고, 옛날에는 그렇게 살았다구. 조상을 부정하는 소나무면 소나무가 가지나 잎이나 조상을 닮았는데 말이에요, 나는 그거 필요 없어 하는 것이 뭐냐 이거예요. 전통이 어디 있어요? 생명도 자기 생명의 전통, 사랑의 전통, 핏줄의 전통이 어디 있어요? 자기들은 모르지만 조상 닮아 나는 거예요.

천지이치가 하나의 원리원칙에 따라서 존속하게 돼 있다

우리 신준이 그 양반도 내가 대장인 줄 알아. (웃음) 대장인 줄 알더라구. 할머니한테 갈 때면 할머니도 좋아하지만 말이에요, 옆에 없는가 찾아봐요. 할머니가 하빠하빠 하면….「할아버지 대장 그렇지 않아도 나가요. (어머님)」아아! (박수)

「저기 보지 말고 할아버지만 봐. (어머님)」보지 말라구. 거기는 사탄들이야. (웃음)「할아버지, 얼마나 이렇게 기분 좋아하는지 몰라.」(신준 님을 얼르고 입 맞추심) 아, 맛있다. (웃음)「어저께 감기 예방주사 맞는데 웃으면서 맞았어, 얘는.」어제도 밝혔는데, 할아버지 들어갈 때까지 기다리고 있었는데, 이 양반이. 할아버지 비슷하게 닮았는데, 할아버지가 잘생겼어요, 손자가 잘생겼어요?「손자가….」어머니 대해서 어머니가 암만 미인이라도 난 아들이든 딸이든 아버지가 추남 됐으니 추남 아들딸 낳은 어머니 됐어도 ‘야! 어머니보다 더 잘생겼다.’ 하면 입술이 벌어진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때에 침을 발랐다고 침 뱉겠어요, 어떻게 하겠어요?「할아버지 봐.」요 손도 내 손을 닮았어. 아, 발도 그래, 뭉특한 것.「발도 닮았고 다 닮았어요.」그러니까 닮았으니 좋아하지. 하나님 닮았으니 좋아할 텐데 좋아하지 않는다는 것이 사고예요.

자, 한번 웃어보자.「할아버지하고 눈 맞춰야지.」눈 맞춰야지. 아, 야야! (웃음) 천국이 이런 거예요. (웃으시며) 하하하하하하아~! 「온몸으로 그렇게….」하아아하아하! (웃음) 자, 이제 됐다.「너무 흥분해서 안 되겠다.」

엄마들은 행복한 사람들이에요. 아기를 낳으면 말이에요. 아기 낳으면 아기 씨가 종자가 달라요. 엄마가 다시 아기가 되어 태어나야 돼요. 아기 낳고 난 다음에는 조리를 40일, 3주일은 해야 돼요. 원리 숫자예요. 살들이 딴 살이 돼요. 아기 살과 똑같이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딴 아기 낳게 된다면, 그 아기에 맞는 구성적인 요소에 대한, 이것이 플러스면 마이너스 성분을 몸뚱이에서 어디에서든 뽑아서라도 보충해 줘야 된다구요.

그러면 정자가 많이 희생하나, 난자가 많이 희생하나?「정자가 희생합니다.」정자가 희생하는 거예요. 사랑의 모든 요소를, 보이지 않는 세계의 아버지 요소를 전부 다 해서 어머니에 갖다 퍼붓는 거예요. 어머니도 그럴 수 있는 상대적 여건이 이미 준비돼 있기 때문에, 플러스격이 필요하기는 한데 필요한 것을 여자의 어머니에서 채워 가지고 거기에서 둘이….

요즈음 컴퓨터 프로젝트와 마찬가지예요. 집어넣으면 어느 때든 나오지요? 영원한 거예요. 딱 마찬가지예요. 그렇기 때문에 아기들이 다른 것을 전부 다 낳는 데는 어머니가 박물관 관장이 되는 거예요. 열둘만 낳게 된다면 천하에 없는 종자의 씨를 다 먹을 수 있고 연결시킬 수 있다는 거예요.

그래, 사람은 그렇게 나면서부터 천지만물 광물 식물을 흡수해요. 그렇기 때문에 광물은 식물을 위해서…. 입이 크게 되면 다 마시게 되어 있어요. 고기세계가 그래요. 고기들이 이빨이 있는 고기가 많지 않아요. 이빨이 있는 고기들은 먹이가 많지 않아요. 먹게 되면 틀림없이 놓치면 안 되지. 그러나 새끼를 많이 치는 고기들은 명태라든가 이런고기, 튜너 같은 것은 이빨이 없어요. 하루에 몇 백 마리씩, 몇 천 마리씩 잡아먹는데, 이빨이 있으면 잡아먹겠나?

이빨이 있는 고기들은 독해요. 독하다는 거예요. 바다에서 큰고기 가운데 이빨이 있는 것이 뭐인가?「상어.」상어 그다음에? 큰놈들은 다 있지. 킬러웨이라고 말이에요, 고래 중에 이빨 있는 것 있지요? 그건 씨라이온(바다사자) 같은 것을 잡아먹는 거예요. 그 대신 언제나 잡아먹지 않아요. 한번 실컷 먹으면 일주일이고 2주일이고 그렇게 소화하는 거예요. 이빨을 매일 같이 쓰게 되면 얼마나 거추장스러워요? 사람도 이빨이 있지요? 풀이니 무엇이니 거기에 신경 계통이 있고 줄기가 있는 거예요, 뼈와 같은 것이 다 있고. 외려 큰 나무들은 굵은 것은 구새가 진다구.

그렇기 때문에 물이 여기서 맨 처음 줄기를 통해서 나게 되면 겉으로 가기 때문에 통이 이렇게 가운데 뻥 해서 안으로 해서 물이 올라가서 산다는 거예요. 그게 빨라요. 그렇지 않으면 어디 갈지 모르거든. 그렇기 때문에 큰 나무는 구새가 진다는 거예요. 천지이치가 하나의 원리원칙에 따라서 다 존속하는 거라구요.

씨족적 교회를 만들라

여러분이 이번 돌아가게 되면 씨족적 교회를 만들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이번 본부가 없어요. 혼돈 되겠기 때문에 황선조가 국가적 책임자로 돼 있던 자리에 국가 책임자가 누구, 곽정환이가 됐지? 황선조, 그렇게 됐나?「예.」대가리가 둘이서는 안 돼.

씨족 할 때는 김씨면 김씨 대가리가 있어야 되고, 나라 할 때는 나라의 대가리가 있어야 되고, 세계는 세계…. 대가리라고 하면 이상하나? 머리가 나아, 대가리가 나아? 대를 갈려 가진 머리를 대가리라고 한다 이거예요. 그거 얼마나 멋져? 대가리가 머리보다 나은가, 나쁜가? 그런 것을 생각할 때 선생님은 ‘대가리가 나은데.’ 대가리 한 중심이 대가리 아니에요? 안 그래? 천대 만대 대가리를 가려 가지고 못 당하니까 중심존재가 하나님이지.

그래, 대를 잘 가려야 된다구. 자기보다 못난 대를 남기면 안 돼요. 축복받은 선생님의 핏줄을 이어받았으면 선생님의 핏줄보다 나은 대가리를 낳아야 되고 길러야 된다구요. 정성 들여야 돼요. 우리 성진이 어머니가 우리 성진이를 얼마나 일곱 살까지 왕자와 같이 길렀어요. 그것 참 다 인연을 거쳐 보면 이상해요. 일곱 살까지 업고 다녔는데, 아버지 대해서 칭찬 안 하고 매일같이 아버지는 잘못했고 넌 엄마 닮아라, 엄마 닮아라 하는데 엄마가 얼마나 잘났기에 그 성격을 보니까 동서사방을 돌아갈 수 없어요. 360도와 관계없을 수 있는 성격인데, 우리 아버지한테 가보자 해 가지고 일곱 살 때 왔어요. 자기 어머니 몰래 아버지 알고 왔다구. 그가 보통사람이 아니에요. 얼마나 고집이 센지 몰라요. 한번 노 한 다음에는 뭐 예스 할 줄을 몰라요. 그런 무엇이 있다구. 종자가 좀 고약해요.

가인세계의 아들딸을 먼저 구해야 했던 선생님 가정의 사정

문씨네 딸들이, 딸이 선생님이 몇인가? 예진이, 혜진이, 인진이, 은진, 선진, 그다음에 연진, 정진이, 일곱이에요. 칠선녀라구. 다 아버지는 좋아하면서 아버지 뜻은 싫어해요. 왜? 여자들이 가는 길은 고생을 싫어하거든. 여자가 그렇지? 아침이 되어도 햇빛이 찬란하게 될 때는 꽃잎도 이슬이 있어야 되겠고, 잎 가운데 빵끗한 그 가운데 드러날 수 있는 색깔이 있어야 꽃이 아름다울 텐데 말이에요. 남자는 거무튀튀한 것밖에 없는데 여자는 울긋불긋해야 되는 거지.

그래, 선생님이 가인세계의 아들딸을 구하기 전에는 누구를 잡아 고생시켜야 되겠나? 자기 딸, 하나님이 딸 때문에 창조했으니 딸을 잡아 시켜야 된다구요. 이제 선생님이 딸들 기를 때는 이거 딸인데 딸의 자리를 모르고 왕자같이 길러 버렸어요. 그게 문제예요.

아기를 보는 사람들도, 어머니 아버지가 언제든지 집에 있지 않아요. 아침에 밥 먹을 때도 만나기 힘들어요, 공적 생활 하니까. 저녁에도 돌아와서는 아버지를 만나기 힘들어요. 언제든지 돌아오신 아버지가 자기들을 위해서 기도해 준 걸 몰랐어요, 열두 살까지. 아버지는 남을 위한 아버지다 이거예요.

우리 국진이 같은 사람도 36가정의 아버지지 국진이 아버지가 아니라는 거예요. 열 세 살 때인가, 엄마 아빠를 불러 놓고, ‘당신들이 국진이 아버지요, 36가정 통일교회 아버지요?’ 묻더라구. 뭐라고 대답했겠나? ‘네가 스무 살 넘어 스물 세 살만 되어 봐.’ 했어요. 스물이라는 새로운 두 접을 지나 3번째 소생·장성·완성수에 들어가 가지고 3수를 넘어서게 되면 눈이 밝아지기 때문에 가르쳐 주지 않아도 타락하던 모든 근원까지 알 수 있다구요.

또 공부를 했으니까 선생님이 나쁜지 좋은지 오는 사람을 보면 알아요. 거기는 대학도 나오고 학박사도 나오고 별의별 사람이 다 있는데, 자기들 학과를 통과하려면 10년, 20년 앞에 선 사람인데, 그것을 싫어하는 것은 무엇이냐 하면 사랑을 빼앗아 갔기 때문이에요. 왜 싫어하겠나? 사랑은 아들딸이 받아야 할 텐데 양자와 같은 사람들이 사랑 받아요. 서자와 같은 것이 말이에요. 안 그래요? 그러니 그 적자 된 사람들이 마음이 편안하겠나? 사울왕이 여덟 째 맨 막내였는데 왕 된 것이 그거예요. 부모가 사랑하니까 왕이 된 것입니다.

그러니까 여자들은 아버지를 다 좋아하지 않았어요. 맏딸서부터. 맏딸도 그 아들딸 전부 다 할아버지가 자기 손자들을 길러준다고 했는데 말이에요. 손자를 내가 길러줘야 할 것 아니에요, 본래가? 너희들은 나가더라도 손자를 길러 주면 1대 2대 3대를 사랑할 수 있는 자리에 서기 때문에, 36가정보다도, 누구보다도 사랑하는 자리에 길러 주겠다 하니까 ‘아이고, 할아버지에 주었다가는 이웃동네 아들을 먼저 사랑할 수 있는 사람 만들기 때문에 자기 아들을 맡기면 큰일난다.’고 끌고 다니더니, 전부 다 아들딸을 망쳐 가지고 요즘은 울타리에 갖다 놓겠다고 반대 놀음을 하더라구요.

그러니 사람이 양심의 가책을 받는 것이, 양심의 가책에 방향이 훌쩍 뒤집어진다구요. 뒤집어진다는 거예요. 타락했기 때문에. 언제나 평지만이 아니에요. 뒤집어진다는 거예요. 끝까지 참고 기다리면 자기 태어난 본성의 박자 맞출 수 있는 환경 여건이 벌어져요. 서자를 사랑하고 나서야 적자를 사랑해야 하는데 그때까지는 20대를 넘어야 돼요.

‘대학 졸업할 때까지…. 대학원 가 보라.’고 한 이거예요. 대학 가서 선생들이 우리 아버지가 아무개인데 나쁜 사람이다 얘기하면 좋은 사람이라고 얘기하는 자동적으로 환경에 몰아넣는다는 거지요.

우리 형진이만 하더라도 말이에요, 공자 묘를 갔다 오고, 예수가 난 고향, 4대 성인과 5대 성인들의 이름 있는 데 다 갔다 와 가지고는 하버드 대학 디비니티 스쿨(divinity school; 신학교) 교수들 대해서 ‘당신 공자 묘 가 봤어?’ ‘예루살렘 성전 가 봤어?’ 다 가 보고 물어보게 되면 모르거든요. ‘당신들이 생각하는 종교 이념이 교파별 책임자 되기 위해서는 안 됩니다.’ 나중에는 하늘을 숭배한다고 그런다구, 하늘.

종교가 인격적 신을 모르는 것이 문제

하늘이라는 것은 하날, 하나로 태어난다는 거예요. 미래도 그렇고. 그렇지 않아요? 또 하나님이라고 하지요? 출발과 미래가 연결돼요. 하나, 하늘이에요, 하나. 그렇기 때문에 근본에 대해 물어보면, 신이 있는 걸 압니까 하면 유교에서는 답 못 해요.

‘원형이정(元亨利貞)은 천도지상(天道之常)이요.’ 이 세상의 법도의 움직이는 환경을 알았지만, ‘인의예지(仁義禮智)는 인성지강(人性之綱)’이라 했지만, 그것이 하나님의 사랑과의 관계를 맺지 못했어요. 인격적 신을 몰랐어요. 안 그래요? 삼강오륜이 뭐예요? 오륜이 뭐예요? 부자유친, 군신유의, 부부유별, 장유유서, 붕우유신인데, 부자유친이에요? 부부유별이에요? 사랑의 개념이 없어요. 그것이 문제예요. 인격적 신을 몰라요. 또 불교라는 것은 만법 해탈이에요. 법을 벗어나야 된다는 거예요. 그러니 이것도 법이에요. 상대세계라구. 떠돌이밖에 안 돼요.

기독교만이 가정을 중심삼고 독생자니 남편이니 신랑이니 신부니 하는 개념이 나온다구요. 예수님이 나중에는 요한복음 14장에 ‘내 안에 너희가 있고 너희 안에 내가 있고 아버지 안에 내가 있으니 다 형제’라고 했어요. 놀라운 말이에요. 가정이상을 중심삼고 대표적인 자리에 있기 때문에 하나님이 그런 종교를 키우지 않을 수 없는 거라구요.

이스라엘 민족이 왜 히틀러 앞에 6백만씩 학살당해야 했느냐? 시온주의라는 거예요, 시온주의. 시오니즘(Zionism) 이것은 예수보다도 선민권이 낫다, 모세보다도 제법이 낫다, 이렇게 보는 거예요. 제법은 영원한 것이다 이거예요. 그래서 눈에는 눈으로 갚고 이에는 이로 갚는다는 그것을 천리 원칙으로 안다는 거예요. 인격적 신을 몰라요. 또 섭리사가 발전해 간다는 것을 몰라요. 우리는 8단계로 이렇게 발전해 나온다는데 그걸 모르니 그것 가지고….

보라구요. 아담서부터 모세서부터 야곱에서부터 예수의 제자가 되어야 할 텐데, 예수가 모세의 제자도 못 되니까 이단이라고 하는 것 아니에요? 모세 후손이 얼마나 남았어요? 역사 이래 수천만년 인류가 번식해 나왔다 하더라도 지금 이스라엘 민족이 1천2백도, 1천3백도 안 된다구요. 미국에 6백만 잡고 이스라엘에 520만 아니에요? 그 널려 있는 것들 전부 다, 소련이니 어디니 피난 가서 살던 사람을 돈 줘 가지고, 한 사람에 만 달러씩 줘 가지고 이스라엘에 이동해 자리 잡게끔 정부가 해 줌으로 5백20만 된 것도 용치요.

그래 놓고 요즘에 7백 킬로미터에 담벽을 쌓잖아요. 이놈의 자식들 두고 봐라 이거예요. 시온주의가 무서운 거예요. 이스라엘이라는 이름, 야곱의 이스라엘 이름이 제일이라고 그 이름 앞에는 천하가 굴복해야 된다는 거예요. 사탄이가 천하인가? 천사장이, 천사가 천하인가?

3시대 조상의 피를 빨아먹고 사는 인간이 됐다는 걸 알라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알아야 돼요. 나는 1대조의 조상을 잡아 먹었다 이거예요. 구약시대예요. 일대조의 조상을 잡아먹고, 그다음은 2대조의 조상을 잡아먹은 것, 예수시대, 예수를 죽였어요. 그다음에 재림시대는 뭐냐 하면, 예수시대는 아들을 잡아먹은 거예요. 물질을 잡아먹고, 구약시대는 제물이 동물, 생물, 제물 잡아먹지요? 그다음 아들 잡아먹고, 그다음에는 재림시대에 와서는 부모를 잡아먹었어요.

통일교회 여러분은 지금 부모님 피를 빨아먹고 살지? 그래, 안 그래?「그렇습니다.」40년 고생했는데, 따라다니면서 고생하겠다고 하고 앞놓아 가면서 감옥 앞에 들어와서 40일 금식을 해 봤어요? 전부 다 피 빨아먹는 거예요. 3대 조상, 3시대 조상의 피를 빨아먹고 사는 인간이 됐어요.

그러면 1대 조상, 2대 조상, 3대 조상이 아담이 같은 이름이에요. 1대 아담, 2대 아담, 3대 아담! 3대 아담 하더라도 그 근본 태어난 것이 아무리 재림주든 메시아더라도 타락한 혈통을 통해 타락한 여자의 몸을 빌려 태어나 가지고, 하늘의 선지자가 있고 뭐 있더라도 난자하고 정자의 씨를 가르고 성별시켜 태어난 거예요.

그건 하나님의 예정 가운데 태어나야 돼요. 메시아라는 것은 그냥 그대로 메시아가 못 돼요. 조상의 대 수천 대 성별된 거기에 있어서 정자의 씨, 하나님의 정자, 여자의 모든 빚을 전부 다 합해 가지고 정자를 키울 수 있어 가지고 해산한 것이 어머니예요. 난자 키우는 것이 아니지요? 그래요, 안 그래요?

제4차 아담 심정권을 연이어 놓아야 돼

일생에 여자의 소원이 무엇이냐 하면 하나님의 정자, 사랑의 씨를 받아 하늘땅을 상속 받을 수 있게끔, 가만있더라도 하늘땅을 창조한 주인이 ‘네 것이다’ 갖다 주는데, 그 아기가 태어난 순간서부터 어머니는 그 아들을 사랑할 줄 알아요. 이게 문제예요. 배 안에 있을 때는 사랑할 줄 몰랐는데 ‘응아!’ 하고 태어난 다음에는 모든 핏줄, 그다음에 힘줄, 살 줄, 가죽 줄, 뼈 줄, 골수 줄 다 자기가 안고 놓칠 수 없다는 거예요. 그것을 내 뼈 중의 뼈요, 살 중의 살이요, 모든 것의 중심같이 여겨요. 아기의 젖을 먹던 거기서 가래침 뱉은 그것을 먹더라도 그것이 더러워요? 아기 엄마, 더러워, 안 더러워? 똥이 말이에요, 손끝에 묻어 가지고 하루 몇 번 씻나? 엄마들, 뭐 아들딸 오줌 싸는 것은 보통이지. 오줌 싸도 씻지도 않고 출근하는 남편 밥상도 쓱쓱 해도 부끄럽지 않다구요.

하나되는 거예요. 근본과 하나되는 거예요. 하나님이 사랑하고 싶은 사랑, 어머니 아버지가 사랑하고 싶은 사랑하고 어머니 아버지, 하나님과 합해 가지고 아들을 사랑하고 싶은, 아들을 자기 것으로 사랑할 수 있는 것이니까 할아버지 사랑할 수 있고, 어머니 사랑할 수 있어서 3대 사랑을 묶어 사랑할 수 있어야만 영계와 육계, 소생·장성·완성이에요.

하늘나라에는 물건들 전시회장이라구요. 사람이 없어요. 그다음에 낙원은 전부 사람 전시장이에요. 종교권이에요. 그다음에 지옥은 뭐예요? 심정적으로 부모가 있을 자리를 파탄시켜 지옥을 점령하고 있는 거예요. 담이 셋 생겼어요. 물질의 욕망을 갖는 사람은 제1대 조상의 자리를 넘지 못해요. 물질과 자식을 사랑해야 되고, 물질보다 자식, 자식보다 부모를 사랑해야 되고, 부모보다도 하나님을 사랑해야 넘어간다는 거예요. 알겠나?

그래, 선생님도 무슨 해원을 선포했나?「해양환원, 육지환원, 천주환원, 제4차 아담 심정권 환원하셨습니다.」해양환원, 육지환원, 천주환원, 그다음 뭐라 했어요? 제4차 아담 심정권, 제4차 심정권 환원이에요. 1차 조상, 2차 조상, 3차 조상 되어 가지고도 본연의 씨의 자리에 못 갔다는 거예요. 접붙인 매듭이 있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뿌리는 순 뿌리가 그냥 있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제4차 아담 심정권을 연이어 놓아야 거기서부터 타락이 없던 본연의 나무가 되고 본연의 참감람나무의 열매를 맺을 수 있다는 거예요. 전부 다 선생님이 그렇게 다 나왔어요. 연결시켜 놓았다는 거예요. 놀라운 사실이에요. 하늘의 법도가 그렇게 되어 있다구.

그러니 천국에 다 들어가야 될 텐데 이것이 단절돼 있어요. 천국은 하나님이 있고, 천국은 비어 있어요. 생활을 못 해요. 그다음에 낙원에는 종교권이 앞으로 수행하고 있어요. 결혼의 날을 바라고 있는 거예요. 결혼해야 들어가잖아요.

여기서는 결혼이 뭐이고, 전부 혼음 패들이에요. 프리 섹스, 호모, 레즈비언 패들이에요. 남자 남자가 만나게 되면 태어나기를, 동물들하고 사랑을 하게 되어 있어요? 미국 여자들이 애완동물 데리고 말이에요, 큰 동물들하고 잘 때는 다 그 놀음을 시킨다는 거예요. 핥고 별의별 짓 다한다는 거예요. 그런 것 알아요? 사람이 그렇게까지 타락했다는 거예요. 그게 어디 하나님 옆에나 가겠어요?

참다운 정욕의 고개를 찾아 나온 하나님

곽정환「예.」호모는 어떻게 하는가 난 모르는데 그거 어떻게 하는 거야? 어떻게 하는 게 호모야?「남자끼리 결혼하고 사는 겁니다.」그거 어떻게 하는 거야, 어떻게? (웃음) 고무통에 갖다 매 놓고 잡아당기는 거야, 어떻게 되는 거야? 입에다 꽂는 거야? 여자 입에다 꽂는 거야, 어디다 꽂는 거야?

그러면 사랑한다고 할 때 남자 생식기가 일어나겠나, 죽겠나? 답변을 해봐.「안 해 봐서 모릅니다.」(웃음) 모르면 타락할 수 있어, 이 쌍거야. 병난 걸 감정해야지. 그래, 남자 남자끼리도 하나는 남성격 해야 되고 그 상대는 여성격을 해야 돼요. 할 수 없이 참고 견뎌야 돼요. 그 남자가 버틴 걸 어디 갖다 꽂겠나? 앞에 갖다 꽂겠나, 뒤에 갖다 꽂겠나? 꽂는 것은 앞뒤가 있는데. 어디 갖다 꽂겠나? 어디야? 곽정환이.「예.」(웃음) 앞에 대야 할 텐데, 뒤에 대니까 세상이 뒤집어진 것 아니에요? 그거 올려다보면 하늘을 중심삼고 올려다보면서 아들딸 주시옵소서 그래야 될 텐데, 뒤에 갖다 해서 천년만년 제사하고 정성들여야 아들딸이 나와요?

그렇기 때문에 여기 뉴욕 거리에 가더라도 가짜 생식기 만들어 파는 것을 다 알아요? 그것도 조사도 안 해 봤구만. 그렇게 해 가지고 암만 남자가 흥분해 가지고 ‘야, 나 죽는다’ 하고 익사이팅해 가지고 사정했다고 해서 아기가 생겨요?

다말이 둘째 아들, 둘째 아주버니하고 하려는데 사정 잘못했다가 즉살 맞아 죽었는데. 안 그래요? 그거 보면 정욕을 이길 수 없어요. 하나님은 참다운 정욕의 시간을 찾아 나오고 참다운 정욕의 고개를 찾아 나온 거예요. 거지들은 손도 댈 수 없고 볼 수도 없어요.

사랑의 원수인데 내일 모레면 결혼하는데 산 도둑이 와서 여편네를 잡아가 유린해 가지고 새끼들을 낳고 산적단을 수천 수만 해 가지고 자기 옛날 남편 사는 동네까지 마음대로 지배하고 점령해 가지고 여편네를 준다고 해서 그 남편이 옛날 버렸던 그 어머니와 아들딸을 사랑하겠나? 배때기를 째 가지고 동네 동산에 사는 벌레들한테, 동물한테 산중 호랑이가 있으면 잡아먹겠으면 잡아먹게끔 피를 해 놓고 처단해야 할 것인데 불구하고 그걸 어떻게 사랑하겠나?

여러분 같으면 집 좋은 데 가서 살고 싶어요? 우리는 성별해야지요? 부모님의 성혼식 때에 성염을 만들었어요. 성주를 만들었어요. 죽어도 거기는 못 가요. 보디발의 아내가 요셉을 유인할 때, 하인으로 들어가 있으니 그거 하면 다 좋을 텐데 그럴 수 없어요. 그게 하나님의 전통이에요. 이래 놓고 뒤집어씌웠어요. 요셉을 하늘이 구해 준 거예요.

선생님도 그래요. 많은 여자들의 유혹을 받았어요. 그 가운데 하늘이 구해 줬어요. 몹쓸 사람은 나오다가 다 사고 생겨 가지고, 선생님을 유인하겠다는 사람은 바람 나 가지고 다 도망갔다구요. 반대예요.

여기 앞쪽에, 앞줄에 앉은 양반들은 다 선생님을 사모한다고 울고불고 한 사람들 아니에요? 강현실이도 그랬어? 공산당 따라가던 이정옥 씨도 선생님을 알고는 공산당이고 무엇이고 집이고 무엇이고 다 팔아교회에 바치려고 그런 패들 아니에요?

선생님은 도박, 배우의 세계를 다 연구했지만 거기에 빠지지 않아

여자들이 참 무서운 거예요. 여자를 좋아하는 남자는 어느 때 망할 수 있는 올무에 걸리는 거예요. 그게 뭐냐 이거예요. 돈하고 명예하고 지식하고, 그다음에 사랑이에요.

주, 술하고 주색 뭐라고 그러나?「잡기.」잡계야, 잡기예요?「잡기.」잡동사니 잡기야, 잡계야?「잡기.」무슨 기 자예요?「‘기술 기 (技)’ 자입니다.」기술 기 자가 맞아?「예.」‘계획 계(計)’ 자, 통계라는 계, 어떤 게 맞아요?「기술 기가 맞습니다.」잡기가 기술이 뭣이야?「도박.」도박이 기술인가? 음모나 모든 것이 다 들어가야 돼요. 기술이라는 것은 음모가 없어요. 계(計) 자는 말씀 언(言) 변에 십(十) 자예요. 말씀을 전부 다 갈라놓지 않았어, 십자? 주색잡기가 아니고 잡계가 맞는다는 생각을 해요.

뭐 생각해 보라구. 그러면 어떤 것이 말씀이 먼저 가나, 이 십자가가 먼저 가나? 우주를 입체적으로 할 때 세워 놓으면 절반 가르는 거예요. 땅에 있을 때는 물질 위에 돼요. 수평적 물질이 돼 있지만 수직은 못 되는 거예요. 말씀이 뭐이라고? 한 점(丶) 앞에 세 단계(三)예요. 이 세 단계의 다리를 놓아 가지고 하나님을 만나게 돼 있어요. 말씀이 그래요. 입(口)은 사람을 말하잖아요. 그걸 갈라놓은 거예요.

그래서 선생님은 라스베이거스 도박장에 가 가지고 도박 배우라고 돈 1천 달러, 2천 달러, 3천 달러 받은 적 있어?「예.」있는 사람 손 들어 봐요. 우와! 그거 나쁜 선생이야, 좋은 선생이야? 그 세계를 알아야 돼요. 모르면 안 돼요. 내가 너희들을 데리고 수십년 동안 라스베이거스를 연구하고 할리우드에 있는 모든 배우세계를 다 연구했지만 그것에 빠지지 않아요.

곽정환이는 많이 느꼈지?「예.」선생님이 ‘야야야, 그 7단계 놓는 거야.’ 천 달러씩이면 7천 달러예요. 그것 놓을 때 맨 처음에는 작게 놓아야지.

아이구, 비둘기가 왔다 간다. 나는 비둘기가 안 오면 섭섭한데, 내가 이제 모이를 갖다 주어야 할 텐데 한번 얘기했더니 갔다가 남았으면 또 올 거예요.

라스베이거스를 잘 아는 거예요. 돈 만 달러만 가졌으면 하루에 다섯 사람 여자를 꿰어찰 수 있어요. 2천 달러씩만 하게 된다면 한판에서 여자를 대놓고 백 달러 백 달러 주게 된다면 말이에요, 2천 달러 주었으면 ‘2천 달러 빌렸습니다. 오늘 저녁에 갚아야 되겠어.’ ‘그래야지요.’ 가지고 와야 된다구. 얼마나 무서운 곳이에요.

이놈의 둥지를 내가 팔아 치워야 되겠어요. 그것을 없앨 필요는 없는 거예요. 어떻게 그것을 취미화 시키느냐? 잃은 돈 35퍼센트, 40퍼센트까지 돌려 받으면 도박장이 안 돼요. 취미가 되는 거예요. 장사도 밑진 것을 알면서 장사하는데, 그건 도박이 아니라구요.

거기에 미치면 고약해요. 손을 자르고도 가는 거예요. 선생님은 한번 생각하고 안 간다면 안 가는 거예요. 김효율!「예.」몇 번 건너갔다 왔다고?「한 번입니다.」한 번?「예.」한 번 갔다가 큰일날 뻔, 죽을 뻔한 모양이지?「가다가 중간에서 돌아왔습니다.」그냥 가다가는 죽어. 내가 그걸 안 지키면 문제가 복잡한 문제가 벌어져요. 어제 같은 중요한 일도 책임을 할 때는 선생님이 누구를 이용하겠다는 것은 꿈에도 없어요. 이용당해야지.

미국 대선에 얼마나 신경을 썼는지 모른다

어저께 여섯 시까지 기다렸는데, 여섯 시 4분 남기고 내가 했어요. 전부가 엎드려 자고 싶더만. 그랬지?「아닙니다.」응! 아니야? 아니라는 사람 손 들어 봐라. 뭐 코를 골지 않나, 별의별 사람, 재채기를 하지 않나 다리를 펴지 않나. 바로 앉기가 힘들거든. 눕는 것이 벌인데, 다리를 뭐 이러지 않나. 가만 두어두니까 여자 남자 엎치락뒤치락 해 가지고 부둥켜안고 잘 것이다 이거예요.

그래 놓으면 문제가 심각하겠기 때문에 일곱 시 전에 밥 먹을 시간 돼 가지고 깨워 주고 밥 먹고 싶냐고 물어보니까 다 밥 먹고 싶다는 생각은 안 들고 졸다가 밥 먹느냐는 거예요. (웃음) 밥보다 좋은데, 잠재워 주면 좋겠는데, 그래도 도둑 심보는 다 있어요. 자기가 잘못했다는 마음 피할 수 있는 구멍을 다 찾고 있더라구.

그래, 여기서는 졸지만 부시 행정부는 깨면 좋겠다, 선생님은 그러고 앉았지. 선생님이 이번에 얼마나 신경 썼는지 몰라요. 보름 동안에 미국을 들었다 놨어요. 목사 만 명 이상의 사람을 동원할 수 있는 환경을 사흘 동안에 이렇게 가려오는 길이에요. 참석은 다 했지만 열 사람을 대표한 사람 참석한 사람이 있고, 선생님 말씀을 가서 대신 다 듣겠다고 한 사람이 만 명이 넘어요. 만 명이 넘는다 그거예요.

그러니 만 명이 백 명씩만 해도 얼마예요? 백만 아니에요?「예.」거기에 목사들이 백 명 짜리 교회 목사가 아니에요. 1천 명, 5백 명, 4백 명 이런 사람들이에요.

그러니까 나흘 동안에 2백만 가정을 축복하라고 했어요. 31일 날 강연회 시작 전에 내가 보고를 받았어요. 우우, 2백만은 어떻게 하느냐 이거예요. 어떻게 하기는 어떻게 해? 너희들이 해? 하늘이 해 줄 것인데 말이에요. 창조할 때 97퍼센트, 98퍼센트까지 하나님이 한다고 그러지 않았어요? 책임분담은 2퍼센트, 3퍼센트 하는데, 그 2퍼센트, 3퍼센트는 결심하게 되면 탕감복귀, 책임분담 탕감할 수 없잖아요. 암만 너희들이라도 나 문 총재를 깔아뭉개지 못한다 이거예요. 나는 그러고 다녔어요. 복잡해요. 갔다 왔다, 올라갔다 내려갔다 이래요. 나중에는 길이 다 희미해지더라구요.

케리인지 하룻밤 자고…. 그거 반대했댔자 뻔하게 질 거예요. 앞으로 출세도 못 해요. 도지사도 못 해 먹어요. 어디를 가나 보자 이거예요. 내가 들이 죄겨 놓으면 말이에요. 말뚝이 묘 자리, 모래 가운데 묻혀 버린다 생각한다구. 새벽에 되니 좋아서 ‘아, 복종했다.’고 말이에요.

그래서 오늘 케이크 먹었나?「아직 안 먹었습니다.」아직 안 먹었어?「예.」먹을 수 있는 기분은 있나?「예.」잘 수 있는 기분이 남았어, 먹을 수 있는 기분이 남았어?「먹을 수 있는 기분….」잘 수 있는 기분은? 먹는 것보다 재워 주는 것이 더 필요하잖아. 그런 패들이 먹겠다고 입을 벌려 가지고 똥국물이나 먹여 주면 맛있다고 먹지, 똥국물도 잊어버려.

졸던 사람이 먹으면 똥인지 무엇인지 쓴지 단지 알아? (웃으심) 그것이 그래도 맛있는 음식 먹겠다고 다 해 줬어? 뭘 해 줬나?「떡도 해 주고 과일도 많이 먹었습니다.」이제 잔치해야 될 것 아니야?「예, 준비했습니다.」소 몇 마리 잡았어? (웃음) 소 몇 마리? 도에서 온 사람이 있으면 한 마리씩은 내가 잡아 줘야 될 것 아니야?「예.」13도가 얼마인가?「16도.」16도. 소를 열 여섯 마리를 누가? 곽정환이가 낼 거야, 황선조가 낼 거야? (웃음)「곽정환이가 내겠습니다.」곽정환이 뭐 있어? 불알 두 쪽밖에 없지. (웃음)

그건 내가 모르는데, 나도 없는데. (웃음) 그렇지만 내가 마련해 줘야지 하늘도 좋아하고 세상도 좋아하고 여러분 졸던 것도 눈을 부릅뜨고 좋다고 하고 맛있게 먹을 수 있다는 것만은 내가 알아요. 그러니까 싫어도 내가 내줘야 되겠나, 안 내줘야 되겠나? 난 싫더라도 여러분이 좋아하면 되잖아요.

희생해 가지고 복 받게 만들겠다는 것이 선생님 뜻

선생님 뜻이 그렇잖아요. 희생해 가지고 복 받게 만들겠다면 나는 싫더라도 먹는 것을 좋아할 때 눈물보다도 콧물, 눈물이 한꺼번에 흘러 씻으면서라도 ‘하나님 만세! 감사합니다. 내일 모레 날은 저녁에 사랑했는데 아침 태양을 맞이할 수 있는, 정초의 초하룻날 태양 맞는 왕초가 되겠습니다.’

그러려면 지는 해의 자국을 잊어버리지 말라 이거예요. 그 진 데서 지구는 둥그니까 지구성 갖다 놓고 여기서 죽 해 가지고 180도 저 끝에서 오니까 어디서 해가 떠오르는가 틀림없이 요점이다 하면 그 점으로 올라오게 되어 있어요. 그렇게 한번 해 봤어요? 한번 맞춰 봐야지. 덮어놓고 했다, 덮어놓고 주인이 될 게 어디 있어? 문 총재가 덮어놓고 주인 되겠다 했어요? 얼마나 심각했어요?

말 들어보니까 전부 다 거짓말 같은 얘기지요. 선생님이 욕먹기도 바빠 가지고 죽지도 못해 사는데 바쁜데 그런 배후를 엮기 위해서…. 그 나라가 어떤 나라예요? 꼭대기를 다 엮어 상투들을 잡아내서 끼익, 이쪽으로 대가리가 돌아서고 몸뚱이가 획 돌아서니 내 말 들으라 한 거지요.

그래, 문 총재가 재미있는 사람이에요, 무서운 사람이에요?「재미있고 무섭습니다.」아, 이거 둘이야? 둘 중에 하나 물어보는데 그런 답이 어디 있어? (웃음) 그건 영점, 빵점이 되는 거야. 무서운 사람은 무서운 사람이고 재미있는 것은 재미있지. 무서운 일을 재미있게 소화해야 된다 그거예요. 생사결단을 해야 돼요.

그리고 호외를 내라고 했는데 호외를 냈나?「예.」어디 냈다는 것이 뭐 기도하는 날 선전했다고 그게 무슨 호외야? 다 얘기했는데. 세계일보! 효율이.「예.」그거 카피해서 나눠 주라구.「그 호외 말입니까?」아, 자기 편지한 것.「예.」주동문이한테 전화 안 왔어?「아침에 아버님께 통화하셨습니다.」아, 물어보고 답변 받아야지.「조금 더 남았는데, 아버님 말씀하셔서 못 했습니다.」남았나? (웃음) 자, 털 다 뜯고 먹자구. 그것 얘기하라구. 이것은 비밀이에요. 하늘나라의 비밀이에요. 누구도 모르는 거예요.

(김효율 보좌관이 주동문 사장이 조지 부시 전 대통령에 보내는 편지 나머지 부분 낭독하고 설명)

「……하나님께서 승리의 기반을 다 닦아 놓았다는 확신을 가져야 한다는 뜻입니다.」

그래, ‘내가 기도하니 레버런 문과 같이 기도하는 시간을 맞추어 하소.’ 그거예요. 상대가 되어야 될 것 아니에요?

「이 길이야말로 세상 어느 누구도 할 수 없는 미국을 하나님의 품에 돌려주는 길인 것입니다. 그래 놓고 마지막으로 주 사장이 자기 얘기를 한마디 썼습니다. 본인이 대통령께 이렇게 레버런 문을 대신해서 메시지를 전해 드릴 수 있게 된 것은 큰 감격이요, 영광입니다. 이 하늘의 메시지를 당신의 아들 되는 현직 대통령과 함께 나누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주동문 올림. 이렇게 해서 편지를 보냈습니다.

그래서 31일 날 보냈는데 그날 편지를 받고 그 날 아침에 당장 아버지 부시한테서 전화가 왔더랍니다. 아주 흥분한 목소리로 보낸 편지 잘 받았습니다, 감사합니다 그러면서 사실은 내가 대통령을 출마할 때보다 더 심각하고 고민이 돼서 일주일 이상 뭘 먹지도 못하고 대단히 고통을 당하고 있던 입장인데 이 편지를 읽고 나니까 십년 묵은 체증이 내려가는 것처럼 속이 훅 뚫린다고요. 이제 뭣도 먹고 잠 좀 잘 수 있겠다고 그러면서 꼭 잊지 말고 레버런 문께 감사 감사하다는 말씀을 전해 주십시오 내가 정말 해방 받고 석방 받았습니다 이런 메시지를 전화로 직접 전해 왔다고 그럽니다.」(박수)「그리고 나서 투표가 시작이 됐고 개표가 시작이 되어 그 과정은 여러분이 부모님 모시고 잘 지켜보았습니다. 감사합니다.」(박수)

이 소식이 세계에 전부 알려지는 날에는 통일교회는 구름 가운데 구름 타고 오신다는 재림주로 격이 완결될 것이다. 아멘이에요. 알겠어요?「예.」(박수)

이런 일을 누가 하겠나? 몽골반점동족세계평화연합을 중심삼고 가인권 원수들이 하나되는 거예요. 아벨이 하늘 편에 왕자를 키워 가지고 왕을 만들어 가인이 자동적으로 굴복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거라구요. 이것이 자동적이에요. 곽정환이 힘 드는 것이 아니라구. 설명만 하게 되면 자동적으로 해결되게 되어 있으니, 이것 못 하겠으면 다 죽어야지. 배때기에 칼을 꽂고 땅에 엎드려 죽어야지.

영원한 하늘나라 궁전을 만들어야 할 책임

이제 나라와 자기 지역구, 군청과 도청은 문제 있나, 없나?「없습니다.」이제부터 백 얼마? 260?「253시·군·구입니다.」시·군·구는 60 얼마라고 그러더니 또 오십이 달라져?「253이고, 성씨가 286입니다.」그렇지. 286교회를 만들어야 돼요.

전체 자기 성씨들이 있는 정성을 해서 대관식을 같은 가치의 대관식을 했으면 거기에 맞게끔 성씨가 하늘을 모실 수 있는, 종묘와 같이, 알겠어요? 교회를 만드는 데 있어서 여기에 선생님에 관을 못 드렸지만, 앞으로 있어서 하나님까지 그걸 전수해야 돼요. 선생님이 쓸 것이 아니라구요. 하나님까지 전수하면서, 모든 만물과 아들과 가정 전체를 하나님 앞에 바쳐서 그것을 참부모가 비로소, 아담가정이 축복 받을 때 상속 못 받은 거예요. 전 세계까지 천국 들어갈 수 있는 동반자 자리 입장에 서 가지고 하늘 앞에 자기들에 전부 맡기는 거예요.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 가정까지 맡겨서 맡겼던 것을 비로소 하나님이 다 이루었다 하는 그 입장에서 선생님이 받아 가지고, 아담 해와 타락할 때 사탄이 받아 가지고 주인 노릇한 대신 몇백 배의 가치 있는 대신 입장에서 선생님이 받아 가지고 천년만년 탄식하지 않고 잃어버리지 않고 왕손으로서 주인 대신 입장에서 나라를 중심삼고, 도를 중심삼고, 군을 중심삼고, 면과 부락에서 같은 일족의 자리를 잡는 거예요.

나뭇잎을 보면 제일 첫번 난 가지나 제일 늦게 난 가지나 나뭇잎은 다 마찬가지예요. 같은 생명의 요소를 지닌 그런 하나의 큰 나무가 되는 것처럼 하나님으로부터 상속 받아서 세계 모든 전부를 해 가지고 그 물건들을 팔아 왕 터를 만들고 왕국을 만들어야 돼요.

청평에 만드는 그것이 하늘나라의 왕궁이에요. 유엔 국가 전체가 합해서 지상 위에 만들어야 할 거라구요. 소련 같은 데 가게 되면 왕궁을 잘 지었지요? 불란서 루브르 박물관 같은 것이 다 문제가 아니에요. 그 몇 배 이상 가치 있는 정성어린 피땀과 골수를 짜 가지고 영원한 궁전을 만들어야 할 책임을 짊어진 것이 하나님 앞에 모든 걸 바쳐서 상속 대신 받은 자들이 해야 할 의무였느니라. 아멘.「아멘.」

이제 남았어요. 여편네를 팔아서, 자식을 팔아서, 우리 일가를 팔아서 나라 바치는데는 죄가 아니에요. 선생님이 제일 거지예요. 오늘도 어머니보고 지금 돈이 얼마 있냐고 물어보니까 돈 한푼도 없어요. 효율이!「예.」자기가 관리하는 돈 있나? 없지?「없습니다.」다 줬지?「예.」한푼도 없어. 잔치할 수 있는 천만 원은 있대, 천만 원.

어저께 의사 하던 사람이 부모님이 감기 든다고 와서 주사 놓고 가면서 주고 갔어요. 그것을 가지고 잔치할 수 있는 선생님의 비참한 사정, 수억 달러의 빚을 지고 금년에 다 나눠 줬어요.

미국이 여기에 대한 상대적 작용을 안 하면 내가 가만 안 둘 것이다 이거예요. 유 피 아이(UPI) 사장은 책임 했나? 유 피 아이 책임을 했나 물어보잖아.「부족한 것 많습니다.」부족한 것이 뭐야? 부족! 족 하면 발이 되는데 설 수 없다는 거지, 부족. 발을 부정하게 되면 설 수 없어. 심각한 거예요.

선생님이 하나님 앞에 가서 인사할 때 무슨 말을 하겠나? 심각한 거예요. 내가 뼈 골수를 짜 가지고도 부족하다고 기도하고 산 사람이라구. 배고프더라도 배고프다고 생각을 못 한 사람이에요. 효자가 가는 길이 죽기 전에는 어디 부모를 위하는 데 있어 부모가 나를 밟고 넘어갈 수 있는, 고개를 올라서 넘어갈 수 있는 길까지 만들어 놓아야 할 것 아니에요? 옷을 펴든가 무엇을 해 가지고. 그래, 모세도 무덤 가지고 싸웠지요? 예수는 무덤까지 어디 있노? 다 잃어버렸어요.

부시 아버지가 선생님을 존경해

자! 그다음은 훈독회. 오늘 훈독회는 어디인지 다음에 해 봐라. 효율이는 빨리 이걸 신문에 내라구. 빨리 해야지. 그래야 우리가 어디에 가서든 교육할 수 있는 거라구. 강연할 때 이런 일을 하고….

우리가 이틀 동안을, 3일 동안을 새우면서 이날을 축하하려고 했는데 야단나고 4일까지 넘어가는 것 아니에요? 그런데 새벽에 그 녀석들이 가만히 생각해도 자기들이 재투표해서 이익 날 게 뭐 있어요? 미국 꼬락서니가 세계에 뭐가 돼요? 야당 여당 서로가 선거를 정당하다고 해서 민주세계에 도의적인 국가라고 간판 붙인 것이 찌그러져 떨어진 것 아니에요? 그놈의 자식을 어떻게든 내가 때려잡을 것이다 이거예요.

그래도 부시 아버지가 고마운 것이, 남미에 신문사를 만들 때도 내가 여기 5미터 가까이 있으면서 알면서도 그 사람과 악수도 안 했어요. 벌써 브라질로부터, 아르헨티나로부터, 우루과이, 파라과이, 4대 국을 방문하고 온 것을, 지시는 내가 해 가지고도 만나지 않았어요. 만났다면 신문에 레버런 문하고 부시하고 한 짝자꿍이라고 소문을 얼마나 냈겠어요? 그런 면에서는 부시 아버지가 참 선생님을 존경해요. 한 번도 우리 강연할 때 부시 아버지를 초대 강사로 할 때 매일같이 옆에서 보면서도 만나지 않았어요. 세상 같으면 담을 넘어서라도 만나려고 하는데 말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주동문이가 참 왕 같은 대접을 그 두 노인 부부한테 받았어요. 주동문이가 그래서 그러나? 문 총재에 대한 보답을 다하기 위해서 그런 거라구요. 자기가 식사를 만들고, 식탁을 나르고 준비해 가지고 사흘씩이나 지극 정성으로 대접한 거예요. 그런 걸 세상이 모르지. 야, 어디 갔나? 훈독회. 무엇이 나오나 보자.

「≪천성경≫ ‘참하나님의 조국광복’에서 제5장입니다. ‘재출발을 위한 우리의 자세’」지금과 딱 맞네. 그래. (‘제5장 재출발을 위한 우리의 자세 1)재출발의 결심’부터 ‘2)참부모의 전통’까지 훈독) (곽정환 회장 기도)

자, 이제는 여덟 시 10분 됐으니 아침 먹고.「양 회장한테서 따끈한 편지가 와 있습니다. 읽어 드릴까요?」응, 그거 읽어 주라구. (김효율 보좌관이 양창식 회장의 서신 보고) (경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