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기독교권이 레버런 문하고 하나되어 가지고 이제 나머지 선민권에 있어서 축복 세계화 운동이 연결되었기 때문에, 그 되어진 모든 보고를 잠깐 듣고 식을 진행하는 것이 좋겠다구요.
양창식!「예.」간단히 한 15분간 얘기하라구. 여기에 일반 모든 사람이 왔기 때문에 얘기해 주면 좋겠다구. 한국·일본·미국의 연합 대회인 것을 알기 때문에, 그런 면에서 미국의 대표적인 얘기가 필요하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자! (양창식 북미대륙 회장의 보고)
지금 때에 대해서 말 좀 하자구요. 지금 섭리역사는 모자협조시대를 지나 가지고 부자협조시대로 왔기 때문에, 미국과 한국이 하나되면 전세계가 그 방향을 따라 나갈 수 있는 시대가 됐다는 것입니다. 어머니를 필요로 하게 되면 아버지가 어머니를 세울 수 있고 아들을 세울 수 있는 때이기 때문에 안팎으로 해방될 수 있는 입장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어머니 복귀시대는 지나갔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알겠어요?「예.」
그래서 이번에 축복해 준 60명 가운데 대표들이 와서 부모님의 강연에 참석해서 섭리노정에 자기들이 지냈던 실제적인 내용을 소개해 줄 거라구요. 또 한국과 미국 간에 관계가 맺어지면, 국가 간에 관계가 맺어지면 세계화될 수 있는 거예요. 이러한 시점에 이르렀다구요.
그러한 시점이 오늘날 최고 정상, 분수령을 넘는 날이 됐기 때문에, 영계와 지상의 일체권을 이루고, 천상에 머물러 가지고 한스럽게 살던 하나님이, 참부모님이 닦아 준 축복가정, 하늘의 혈통 기반 위에 개인으로부터 가정을 넘고 민족·국가·세계화 시대, 천상까지 통일된 환경을 만들어 나온 그 위에서 왕권 즉위식을 했으므로, 하나님도 이제 영계에 있는 모든 축복받은 영인들을 거느리고 성인 성자들을 거느려 가지고 지상의 축복받은 가정들과 하나되는 거예요.
지상이 아담 자리이고 천상세계는 천사장 세계의 자리입니다. 자기 선조들이 축복을 영계에서 받았지만, 지상에 있는 이 땅 위에서 축복받은 후손들의 가정과 비교하면 선조들의 가정은 천사장 가정이요, 지상의 가정은 아담형 가정이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형님 자리의 영계에 있던 가정들이 지상에 와 가지고 동생이 형님의 자리에 올라가 바꿔치는 거예요. 장자권 복귀, 바꿔침으로 말미암아 동생이 형님이 되고, 아버지가 아들이 되고, 손자가 할아버지가 될 수 있는 천지개벽 시대가 된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가다가 돌아서면 맨 꼴래미가 앞서는 거와 마찬가지로 그런 시대에 들어왔어요.
그렇기 때문에 지금까지 선두에 서서 지상에서 종교권을 학살하고 핍박하던 모든 존재들은 동생의 자리에 갑니다. 핍박받던 사람들을 형으로 하고 동생의 자리에서 따라가야 되는 것입니다. 만일에 안 따라가게 된다면 부모님을 중심삼아 가지고 장자의 자리에 섰기 때문에, 부모님의 권한, 천지 중심한 천주부모의 권한을 장자가 이어받았기 때문에 장자의 권한은 차자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부모님을 대신, 대행할 수 있습니다. 무슨 일이라도 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부모님의 지시만 있으면 무엇이든 할 수 있는 시대에 들어옴으로 말미암아, 영계가 지상에 와 가지고 지금 땅 위에 있는 실체를, 육을 가진 축복받은 가정을 형님으로 모시고 일체화될 수 있는 환경으로, 온 일족을 중심삼고 일국을 협조할 수 있다는 거예요.
그런 시대가 오기 때문에 만약에 협조 안 하는 날에는 병 주고 약 줄 수 있는 시대가 와요. 헌법 기준이, 이미 왕권 수립이 됐기 때문에, 그 기준을 중심삼고 명령이 떨어졌는데 행동하지 않으면 영계 전체가 가는 길을 부정당할 수 있는 시대에 들어온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이제부터 여러분은 축복 중심가정이기 때문에 하나님도 필요 없어요. 하나님이 다 권한을 줬어요. 뭐 종교권을 대표한 각 메시아권도, 유대교라든가 지금까지의 기독교라든가, 그 가외 종교권의 공자라든가 석가모니라든가 그런 성인들을 믿지 않고도, 의지하지 않고도, 그 다음엔 참부모님까지 관계를 안 맺더라도 여러분 전체를 대표해 가지고 ‘축복 중심가정 아무개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할 때가 왔어요.
그건 뭐냐? 타락하지 않고, 종교가 필요 없고, 종족·민족·종교의 분파나 분쟁이 없는, 통일적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축복권 내에서 자라던 아담 해와가 축복받아 가지고 하나님을 직접 모셔서 출발했으면 이 지상과 천상이 하나된 나라, 지상·천상천국이 되었을 것인데, 그걸 잃어버린 것을 한 사람이 아니라 모든 영계에 간 영인들과 지상에 있는 모든 인류가 총합해 가지고 하나의 통일된 아담가정의 완성적 세계 판도의 가정을 찾았다 그말이에요.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을 중심삼고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할 수 있는 그런 관계를 맺게 될 때는, 하나님의 전체·전반·전권·전능의 역사로써 법을 중심삼고 위배되는 것은 어떻게 되느냐? 나무의 잎사귀가 누렇게 되어 떨어져 가지고 열매를 맺지 못한 것과 같이 됩니다. 열매를 맺지 못한 것은 거름이 될 뿐입니다.
그렇지만 뜻을 중심삼고 정성들여 가지고 타락하지 않은 복귀 완성한 세계사적 중심가정이 되면, 아담은 개인적 중심이요 일족의 중심이기 때문에, 세계사적 중심가정으로서 당당히 어느 세계나, 영계나 지상이나 해방적 자유 천지를 소유할 수 있는 하나님 아들딸의 황족적 가정이 되느니라! 아멘! 그 일이 이제 오늘 선생님이 기도함으로 말미암아 종결이 되는 거예요. 종결이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에 만물을 쪼개 가지고 나눠 갖던 그런 시대는 지나갑니다. 몽땅 총생축헌납하는 이런 시대에 들어감으로 말미암아 여러분의 모든 일체는 자기 주장이 없다는 거예요.
재창조의 역사는 자기를 완전히 부정해야 돼요. 개인을 완전 부정하고, 가정·종족·민족·국가·천주, 하늘과 땅에 있는 모든 존재를 완전 부정해야만 재창조할 수 있는 것입니다. 칸셉이 없어요. 실체도 없어요. 그런 자리에 돌아가 가지고 주체자인 하나님이 움직이는 그 힘 앞에 아무런 칸셉이 없어 가지고 빚는 대로, 만드는 대로 상대만이 이루어질 수 있는 그런 존재가 되어야만 하나님의 재창조의 이상을 대표할 수 있는 축복가정, 세계 국가를 자유로이 넘나들 수 있는 중심 축복가정이 된다는 것을 꼭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예.」
그래서 전환시대인 이제부터는 마음대로 하지 못해요. 자기 아들딸을 시집 보낸다 하더라도 자기 마음대로 못 해요. 모든 걸 자기가 마음대로 못 한다 이거예요. 무엇을 팔더라도 마음대로 못 팔아요. 타락하기 전 모든 소유의 주인은 하나님이었어요. 아담 해와가 사랑의 가정을 이루어 하나님의 뜻의 상대가 되었으면 모든 하나님의 소유권, 천지 만물 전체, 영계와 지상세계의 모든 전부를 상속해 주었을 것입니다. 그런데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사탄에게 돌아갔기 때문에 이것을 다시 찾아서 하나님 앞에 참부모가 전부 다 돌려야 됩니다.
아담가정을 완성시킨 세계의 중심가정으로서 참부모가 이것을 전부 다 거두어 가지고 하나님의 소유로 돌려 바쳐야 됩니다. 하나님의 소유를 아담 해와가 상속을 받은 그 소유권을 중심삼아 가지고 그 후손들이 분배받고 살아야 하는 것이 타락하지 않은 에덴에 있어서 이상적 가정의 소유권이었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어요.
미국이라든가 영국이라든가 불란서라든가 제2차 세계대전에서 승리한 나라들은 뭐냐? 영국은 해와국가요, 영국이 낳은 미국은 아벨국가요, 불란서는 미국과도 싸우고 영국과도 싸운 원수예요. 이 원수들이 하나되어 가지고, 가인 아벨의 형제가 하나된 기반 위에 어머니와 예수가 하나돼 가지고….
추축국도 마찬가지입니다. 일본은 어머니 국가, 독일은 극악한 거예요. 기독교와 유대교를 학살하던 아들국가이고, 이태리는 왔다갔다하는 천사장국가예요. 이 세 국가가 세워져 가지고 2차대전을 중심삼고 빼앗기 위한 싸움을 했지만 하늘 문화권인 기독교문화권이 전부 다 점령한 것입니다.
기독교문화권의 영·미·불이 아담가정이 잃어버린 것을 세계 판도권을 중심삼고 선과 악의 모든 싸움에서 이겨 가지고 찾아온 거예요. 이것이 영·미·불을 중심한 기독교문화권이 2차대전 후에 이룬 세계 통일권입니다. 알겠습니까?
그럼으로 말미암아 추축국인 사탄세계나 연합국인 하늘세계나 하나가 됐는데, 그 하나된 것이 뭐냐 하면…. (녹음상태 불량으로 일부 수록하지 못함)
그러면 영·미·불을 중심한 세계 기독교문화권을 이뤘는데, 기독교는 무슨 문화냐 하면 어머니 문화예요. 신부 문화입니다. 주님이 오기를 바라는 거예요, 주님이. 주님이 다시 오기 전에 기독교가 어머니로서 해야 할 것은…. (마이크 상태가 계속 안 좋음)
말을 하지 말라는구만. 사람들이 들을 만한 자격이 없기 때문에 이래. 회개해야 돼! (웃음)
성신은 어머니 신입니다. 영계에서 통일적인 역사를 다 준비해 가지고 예수님이 다시 오는데, 지상에서도 몸뚱이가 없는 어머니를 중심삼고, 성신이 낳은 기독교와 사탄세계의 가인을 소화해 가지고 비로소 영적인 승리의 어머니 가정형을 확대한 세계가 됐다 이거예요. 알겠어요?「예.」
예수가 죽었기 때문에 몸뚱이는 없어요. 그러니까 오시는 주님은 영적 구름을 타고 오면 큰일난다는 거예요. 영육의 완성을 중심삼아 가지고 그 어머니와 하나될 수 있는 길을 찾아오는 것입니다. 그분은 영계의 사실을 다 알아요. 영계의 사실을 다 알고, 지상의 사실을 다 알아 가지고 누구든지 가르쳐 줄 수 있는 남성적 대표, 천상적 대표, 하나님의 맏아들로 오는 것입니다.
와 가지고 기독교, 이 신부 종교권이 이긴 세계 통일권을 중심삼고 영·미·불이 선생님만 모셨으면 그때에 왕권 수립을 했을 것입니다. 그때 1945년에서 7년 이내에, 3년 반이면 다 끝나요. 7년이면 1952년까지입니다. 1952년 그때에 하나님 왕권 즉위식을 해 가지고 선생님 40세에 천하통일을 해서 하늘나라와 지상을 거느려야 할 책임이 있었던 거예요.
그런데 그걸 못 했습니다. 기독교가 반대함으로 말미암아 착지를 못했어요. 신부 될 수 있는 아들딸을 영적으로 찾아 가지고 육적으로 하나됐으면 통일천하가 됐을 텐데 선생님을 쫓아내 버렸어요. 종교권이, 기독교가 유대교가 예수를 쫓아내던 거와 마찬가지로 쫓아내 버렸습니다. 탕감의 원칙이 있기 때문에 그와 같이 광야에 쫓겨나 가지고 모든 하늘땅의 통일권을 부정시키는 입장에서 아담 입장에서 해와권의 실패한 것을 뒤집어 가지고 아무리 반대하더라도 찾아 놓아야 됩니다. 그런 권한이 되어야 사탄이 행사하는 일체를 전부 다 정비할 수 있는 거예요.
그래, 40년 동안 광야에 쫓겨났습니다. 전부 빼앗겨 버렸어요. 그때에 하나님의 슬픔은 아담 해와 가정의 실패 때와는 문제가 아니에요. 예수가 죽던 때의 슬픔이 문제가 아니에요. 이 3차에 오시는 참부모를 중심삼고 일시에 7년 이내면 천하통일을 할 수 있었던 모든 전부가 수포로 돌아갔습니다.
광야에 쫓겨난 그 길에 나선 참부모를 따라서 하나님도 따라가야 돼요. 악한 세계에 있을 수 없어요. 그래 가지고 다시 참부모가 실체적 기준의 죽었던 예수 몸뚱이를 비로소 찾고 나서, 다시 이 실체적 기준에 영적 기준을 연결시킨 것이 이번에 3000년의 출발과 성경 역사 7천년이 출발하는 1월 13일 하나님 왕권 즉위식입니다.
1월 13일, 13수예요. 12수는 천지 도수의 4계절을 중심삼고, 3수는 중앙 수예요. 그래, 13수, 열두 제자와 그 중심인 예수가 하나되어 가지고 13수 가정만 됐더라도 예수가 죽지 않아요. 이런 걸 다 모르는 멍텅구리들이 신도가 되고, 멍텅구리들이 아들딸이 되겠다고 이랬기 때문에, 끝날에도 멍텅구리들이기 때문에 아버지로서 완성한 천리의 대 축복의 내용을 지니고 오는 것을 반대하는 것입니다. 예수 때도 아버지고 뭐고 다 반대한 거예요. 예수를 죽였어요. 예수를 죽인 유대인이 어떻게 될 것 같아요?
전부 다 육적 세계를 잃어버렸기 때문에 회회교가 나와 가지고 기독교의 예루살렘을 빼앗겨 버리지 않았어요? 1100년부터 1400년까지, 3백년 내지 4백년 기간에 모슬렘이 기독교의 중심인 예루살렘을 빼앗아 버린 거예요. 영적 기준의 기독교이지, 육적인 몸뚱이는 없어요. 그래 가지고 재림시대에 와 가지고 영육의 승리한 모든 것을 갖추어 영육으로 싸우던 것을 수습해 가지고 통일천하를 이루는 거예요. 그래서 신부 중심삼은 기독교가 아니에요. 아버지 중심삼은 기독교로서 종결을 봐 가지고 천하통일을 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구원섭리는 모자협조시대를 지나 가지고 부자협조시대로 넘어간다 이거예요. 모자가 잘못했어요. 아버지를 만나고 아들딸이 새로이 나왔는데, 그것이 통일교회입니다. 알겠어요?「예.」
통일교회가 뭐라구요? 기독교가 몰아 가지고 전부 다 깨뜨려 버린 것을 다시 아버지가 아들을 찾아서, 어머니로서 책임 할 것을 다시 찾아서 이뤄야 하기 때문에, 새로운 어머니를 세워서 타락했던 조건을 벗어나기 위한 훈련을 지금까지 해 가지고 새 지상·천상천국을 중심삼고, 영육을 합한 하나님 왕권 즉위식을 완료했다는 것입니다. 아멘이에요. (박수)
그것이 맹탕이 아니에요. 공식적이에요. 수천년 역사가 공식적으로 구르고 구르고, 이 눈덩이가 하나 떨어져서 구르고 구르고 굴러서 큰 눈덩이가 되는 것같이, 어느 누가 둥글게 만들 수 없을 만큼 완전한 것으로 만듦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이 ‘내 것이다!’ 할 수 있게 됐으니, 왕권 즉위식을 함으로써 개인 왕권식 오버(over;종료), 가정 오버, 종족·민족·국가·세계 오버, 하늘땅 오버 했기 때문에, 지상과 천상 전부 다 지상에 와 가지고 꽝 꽝 하고 하나님과 참부모님이 ‘이것은 내 것이다!’ 하는 인(印)을 쳐야 된다구요.
여러분 축복받은 가정들은 그 길을 가야 되는데, 이제 김씨면 김씨를 연합해 가지고 김씨가 사는 대한민국이면 대한민국 나라를 복귀해야 할 책임이 있어요. 전세계가 그래야 됩니다. 그 문을 열어서 특권을 허락하기 위한 선생님의 기도가 칠일절 행사에 있었던 것을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예.」섭리사를 훤하게 이론적으로 알아야 돼요. 그렇지 않으면 갈 길의 방향을 잃어버려요.
이 일본 놈들, 한국 놈들, 미국 놈들! 자기들 마음대로 살던 보자기를 싸 가지고 있다가는 추방당해요. 대이동이 벌어져요. 통일교회의 축복받은 사람들 전부 다 이동해야 돼요. 일본 나라 사람과 바꿔치는 거예요. 자기들도 모르게 바꿔쳐져 가지고 나중에 유엔의 결정과 하늘나라의 결정에 의해 ‘명령 따라 가!’ 하면 세계로 가야 됩니다.
천국에 있는 거와 마찬가지인 지상의 선생님을 중심삼은 중심 나라로부터 아프리카의 말단 오지, 촌까지 영계의 조직 편성을 대신할 수 있는 지상세계가 되니만큼, 같이 믿던 수천 수만의 사람이 있다 하더라도 수천 대의 차이를 가지고, 뜻대로 하지 못한 사람은 먼 데로 유형을 갈 수 있는 그런 놀음이 벌어지는 때가 오는 거예요. 그런 역사가 이뤄지는, 이제부터 새로이 지상천국과 천상천국의 착지시대로 넘어가느니라!
거기의 법에 일치 안 되는 자는 탈락돼 가지고 자기 있는 입장, 자기 현재 입장의 거리만큼 가서 머무르게 될 것입니다. 그러면 옛날에 선생님이 하라는 것을 안 했던 것에 대해 탄식과 원한을 가질 거예요. 그때에 일본 나라였으면 일본 나라를 저주할 것이고, 일본의 소유권을 저주할 것이고, 일본의 아들딸 낳은 것을 저주할 것이고, 그 다음엔 영계에 들어가게 되면 그 아비 어미에 대해서 저주할 거라구요.
‘어머니 아버지는 부모님을 알면서 왜 명령해도 행하지 않았느냐?’ 하면서 갈라지는 거예요. 갈라져 가지고는 규합운동을 하려야 할 수 없어요. 영계에는 그런 규합운동이 없어요. 이것까지도 선생님이 풀어 주지 않으면 풀어지지 않는 한의 역사가 찾아온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그러면 이제 여러분과 나는 갈라지는 거예요. 갈라져요. 이젠 다 컸다구요. 세간냈다구요. 알겠어요? 세간냈으니 여러분이 가는 나라를 빨리 찾아서 사탄세계와의 관계를 끊고 하늘나라에 접붙여 가지고 자꾸 물려야 된다구요.
바(줄) 오라를 꼬게 되면 작은 데서 시작해 자꾸 들어가면서 물리는 거와 마찬가지예요. 있는 정성을 다해 일족을 거느려 가지고 자꾸 자꾸 물려서 나라까지 물려 가지고 세계 앞에 놓아 가지고 하늘나라에 돌아가야 될 입장에 있어요. 그 물리는 시간이 여기에 같이 앉아 있는 사람이 5천 명이면 5천 대의 차이가 벌어지는 거예요. 그런 놀음이 벌어져요.
똑똑히 가르쳐 줬으면 가르쳐 준 대로 내가 했고, 또 그렇게 하라고 가르쳐서 보여 줬고, 알고 행하는 것을 봤으면 부모님이 갔으니 아들딸도 가야지요. 안 가는 사람은 부모님과 갈라져 가야 돼요. 부모님은 천국 가는데 천국 갈 수 있나요? 지옥 가는 거예요. 그 갈라진 거리만큼 먼 데로 가는 것입니다. 앞으로 저나라에 가서 여러분이 가정적 규합을 해 가지고 보면서도 같이 살 수 없어요.
이럴 수 있는 엄청난 하나님의 한의 역사가 여러분의 가정 앞에, 자기들의 미완성한 부분에 해당할 수 있는 수난길이 목을 내밀고 기다리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알겠어요?「예.」
그래서 이제 왕권을 수립한 이후에는 하나의 나라입니다. 하나의 가정입니다. 하나의 가정은 하나의 문화세계, 하나의 국가를 이루어야 됩니다. 그래, 이제 일본 사람도 없고 미국 사람도 없고, 전부 다 해체돼요. 다 망해요.
프리 섹스로 다 망해요. 나라를 다 잃어버린다구요. 가정이 다 썩었어요. 가정을 손댈 수 없어요. 일본 나라도 그렇고, 미국 나라도 그렇고, 한국 나라도 그렇고, 세계가 다 그렇다는 거예요. 이것을 수습할 수 있는 주인 양반이 참부모입니다. 아시겠어요?「예.」
이것은 참부모의 특권입니다. 참부모만이 그것을 시정할 수 있는 공식을 갖고 있고 모델을 갖고 있어요. 딴 사탄세계에는 없어요. 미지의 세계에서 떨어진 것이 타락이고, 국가 기준도 미지에서 시작한 타락한 국가이니 이 땅 위에 유명한 사람, 유명한 가정, 유명한 나라라도 그걸 몰라요. 싫더라도 문 총재 앞에 무릎을 꿇고 천년 한을 풀고 ‘구해 주소, 구해 주소!’ 해야 돼요.
이제 반대한 사람들이 나타나 가지고 구해 달라고 해도 안 돼요. 자기가 지금까지 반대한 것이 없어지지 않는다구요. 자기가 무엇을 반대했으면 그 죄의 양이 몇 년, 몇십 년에 해당하니 그걸 탕감할 때까지 기다려 가지고 넘어가야 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모르겠어요?「알겠습니다.」
이제 왕권시대가 왔으니 전세계가 새로운 나라를 이루기 위해서 조공을 바쳐야 됩니다. 세금을 바쳐야 돼요. 알겠어요? 소생·장성·완성인데, 하늘이 소생·장성까지 사탄한테 전부 다 빼앗겨 버렸어요. 그러니 십일조를 받았다는 거예요, 십일조. 세상에! 하나님이 십분의 일을 차지하겠다고, 그것도 근근득생(僅僅得生)으로 계속해 나왔어요. 이제는 왕권 수립을 했기 때문에 반대예요, 반대.
여러분이 소유한 나라의 모든 권한이 하늘 편에 돌아갔기 때문에 사탄세계와 반대로 3분의 2가 하늘 편에 돌아가야 돼요. 거기에서 붙어사는 여러분은 지금까지 십일조를 바쳤는데, 그건 소생밖에 안 돼요. 이제 장성·완성, 십의 삼조를 바쳐 가지고 사탄세계의 어떠한 나라보다도 문화인으로 살 수 있는 환경적 여건을 만들어야 되고, 공공기관을 만들어야 돼요. 교육기관을 만들어야 되고, 도로라든가 유통구조를 이상적으로 만들기 위해서는 30퍼센트가 문제가 아니에요.
부모님 전체, 하나님 전체를 투입해 가지고 희생해서 나오게 될 때 빨리 그 일에 공헌할 수 있는, 투입할 수 있는 양이 많으면 많을수록 그런 민족은 하늘 앞에 중심 민족으로 가까운 거리에 머무를 것입니다. 이론적이라구요. 알싸, 모를싸?「알싸!」
오늘 이후부터 여러분은 십일조가 아니라 십의 삼조를 전부 다 헌금해야 돼요. 십의 일조는 그 나라를 살려 줘야 되고, 십의 일조는 그 나라에 있는 교회, 십의 일조는 세계를 위해 쓰는 거예요. 세계의 가인 형제를 살려야 된다구요. 자기 가정이 문제가 아니에요. 30퍼센트가 아니라 70퍼센트, 뜻이 있는 사람은 30퍼센트 갖고 살고 70퍼센트까지 바치려고 하는 운동이 지구성에 벌어짐으로 말미암아, 이 운동은 급기야 세계 통일의 운세로서 태풍같이 발전해 나갈 것이다! 아멘!「아멘!」
여기에 참석한 사람들, 나는 틀림없이 그 30퍼센트 헌금하겠다고 결심한 사람들은 일어서라구요. 월급의 30퍼센트예요, 30퍼센트. 알겠어요?「예.」일어선 것을 잊어서는 안 되는 거예요. 또 그래도 믿을 수 없어요. 자기들을 못 믿겠으니 손을 들고 맹세하라구요. 틀림없이 실행! 손 들고 맹세하라구요.
자, 하나님 앞에, 하나님을 대해서 맹세해요. 자기들이 해야지, 내가 하나?「맹세하겠습니다.」그리고 자기 부모를 대해서 맹세! 자기 아들딸을 대해서 맹세! 나라는 뭐 필요 없어요. 이제 나라가 없어요, 사탄세계이니만큼. 틀림없이 실행하겠다는 자신을 가진 사람은 앉으라구요. 그렇지 않으면 서라구요. 설 사람 있지, 이놈의 간나들! 자기 편리하게 생각하잖아? 아들딸 학자금, 먹고 살 수 있는 걸 생각하는 그 따위 패들은 내가 보지도 않겠어요. 여기에 나타나지도 말라구요.
이제 일본 나라, 무슨 나라 헌금할 때는 지나갔어요. 교회 헌금시대는 지나가는 거예요. 앞으로 나라의 특명이 있을 때에는 자기가 헌금하는 것이 있거든 그것을 누구 이름으로 하느냐? 자기 이름으로 못 해요. 알겠어요? 은행에 예금하더라도 자기 이름을 가지고 못 한다 그말이에요. 자기가 소유권이 있어요? 나라도 없는데. 자기들 부모들도 다 바치지 못했는데. 자기 소유권을 가질 수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자동적으로 천하가 통일되는 거예요. 천하통일의 길을 막는 패배자, 망국지종이 되지 말고, 천하통일의 전통적 길을 널리 널리 깊게 깊게 높게 높게 확장할지어다! 아멘!「아멘!」아멘 한 사람들은 박수하라구요. (박수)
지금 바쁜 시대인데 30퍼센트를 틀림없이 일생을 중심삼고 10년간 내가 바쳐도 좋고, 30년간 바쳐도 좋다구요. 알겠어요?「예.」자기 소유권 전부를 하늘 앞에 바치는 거예요. 교회에 전부 다 헌납하라고 했지요? 그렇지요? 그거 팔아먹고 쓰라는 것이 아니에요. 취직해서 돈벌이해 가지고 아들딸을 중심삼고 사는 데 있어서 그 수입을 매달 30퍼센트, 36퍼센트까지 바치라는 거예요.
이렇게 함으로 말미암아 앞으로 세계 재건설을 하는 데 있어서 이상적인 왕궁, 학교, 공공기관을 사탄세계의 어느 나라 무엇보다도 낫게 만들지 않고는 저나라 호화찬란한 그 나라 주인의 아들딸의 권위를 지상에서 대신할 수 없느니라! 그걸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 알겠어요, 모르겠어요?「알겠습니다.」
알겠다는 사람은 한 번 더 쌍수를 들고 일어서라! 앉아라! (웃음) 앉아라! 앉아야지. 한 번 더, 일어서라! 왜 웃어, 이놈의 간나 자식들? 선생님 말을 우습게 알지 않았어? 앉아! 웃지 말고. 빨리 앉아! 빨리 일어서! 앉아! 일어서! 앉아! 일어서! 이제 답변은 ‘알았습니다.’ 인사하고 앉으라구요.「알았습니다.」
오늘부터 돌아가서 월급을 받는 간나 자식들은 전부 다 30퍼센트 바치라구. 십일조니까 십의 삼조예요. 30퍼센트지요. 알겠나요? 그럴 사람은 인사를 ‘고맙습니다.’ 하고 앉아요. 그래 가지고 고맙다고 인사하면서 바쳐야지 아까워하면 벌받아요. 미래에 자기 후손들이 갈 복지 건설을 깎아 먹는 원수가 돼요. 나는 여러분한테 받은 것은 한푼이라도 함부로 안 써요. 이제 재산 처리가 곤란할 거라! 자기들이 쌓았던 것을 풀고…. 전부 인사들 하고 앉아요? 했어요?「예!」실천하지요?「예!」선생님이 잘 믿지 못해요. 믿지 못하니까 한 번 더 크게 박수해 봐라! (박수)
이제 오늘의 훈독회 내용은 곽정환이가 나와서 하는데, 만 10년 전에, 횟수로는 11회 전인 1991년에 이 날을 설정한 것이 소생이에요. 10년 만에 왕권 즉위식을 했으니 이제 10년 후에는 왕권 전세계 해방식을 해야 된다구요. 그래서 여러분이 왕족으로서 그 나라를 찾은 역사적인 효자·충신·열녀의 자리를 세워 가지고 하늘나라를 상속해야 할 책임이 있다는 것을 알지어다! 알겠어요?
나는 하늘땅을 다 하나님 앞에 예속시켰으니, 여러분은 나라 중심삼고 나라를 복귀해서 바쳐야 할 책임이 있잖아요? 김씨면 김씨 전부 다 가르쳐 준 내용을 중심삼고 자기 나라를 하늘 앞에 빨리, 어떤 나라에도 지지 않게끔 하루라도 나랏님하고 상·하 의원 전부 다 결의해 가지고 문 총재가 가르친 축복은 천리를 통해서 나타난 사실이기 때문에, 우리나라도 대통령 이하 모든 상·하 의원이 일체가 돼 가지고 거국적으로 축복을 받기를 원해야 된다 이거예요. 축복받기 원치 않는 사람은 우리나라가 3등이 되었으면 3등 나라권에 가담 못 합니다. 가담하지 않은 것은 10년 후에, 수십년 후에 몇백 대 저 아프리카 오지에 가서 살 수 있는 입장으로 쫓겨나는 거예요.
그렇게 돼 있다구요. 알겠어요? 그런가, 안 그런가 두고 보라구요. 그렇게 안 되면 여러분이 영계에서 그냥 그대로 되는 거예요. 지상에서 한 대로, 지상에 심어서 열매 맺힌 대로, 저나라에 가 가지고 자기 열매 모양대로, 자기가 한 대로 모양대로 영계에 가서 머무르기 때문에, 하나님 앞에 왕자 왕녀의 자리, 최고의 하나님을 모실 수 있는 효자·충신·성인·성자들과 같이할 수 있는 자리에 가려면 지상에서 그런 일을 해야 됩니다. 그렇지 않고는 저나라에 가서 그 자리에 접할 도리가 없어요. 천리원칙이 허락지 않아요. 알겠어요? 알았어요, 몰랐어요?「알았습니다.」크게! 알았어요, 몰랐어요?「알았습니다!」
어떤 녀석이 대학교 총장이든 교수든 나 몰라요. 다 내 말 들어야 돼요. 안 듣겠다고 대가리 젓던 사람은 어떻게 되는가 보라구요. 문 총재가 무서운 사람이에요. 무서운 사람인데 무서운 핍박을 받았어요, 용서해 주기 위해서. 알겠어요?「예.」무서운 사람인데, 무서운 원수들이 핍박하는 것을 무서운 사랑을 가지고 포괄해 나가는 거예요.
일본이 원수 아니에요? 원수입니다. 미국이 내게 원수예요. 다 원수예요. 레버런 문을 반대하지 않은 나라가 어디에 있어요? 원수들을 사랑해 가지고 해방식을 한 것입니다. 하나님이 원수를 구해 주기 위해서 수고했다는 것을 알기 때문이에요. ‘원형이정(元亨利貞)은 천도지상(天道之常)’이라구요. 부모가 그렇고 역사적 전통이 그러니 그에 속한 나라 사람은 거기에 그 형태를 갖출 수 있게끔 따라가는 것이 원칙이에요. 알겠어요?「예!」
곽정환!「예!」오늘이 무슨 날이라고? 칠일절 행사를 본격적으로 시작해야겠어. 여기, 꽃다발 줄래? (웃음과 박수) 꽃다발이 관심이 없으니 시들어요. (꽃다발 봉정) (박수)
저 유정옥! 또 양창식! 오라구. 한국의 선생님이 해와국가를 지금까지 도왔다구요. 이건 어머니 입장이에요. (참부모님께서 유정옥, 양창식 회장에게 받으신 꽃다발을 주심. 박수)
「안녕하셨습니까? 오늘 훈독할 말씀은 아버님께서 만 10년 전에 하나님축복영원 선포식을 한남동에서 하실 때 기도하신 내용과 그때 내려 주신 말씀입니다. 아까도 잠깐 언급을 하셨습니다만, 섭리적인 대전환기에 이 땅에 오셔서 칠일절, 다시 말하면 하나님축복영원 선포를 하셨는데, 그때와 동시성 섭리로서 만 10년이 지난 지금 섭리적으로 그렇게 맞을 수가 없는 때가 되었습니다. (곽정환 회장)」
선포를 함으로 말미암아 말뚝을 박고 주인이 누구라는 것이 결정지은 거예요. 그걸 뺄 사람이 없어요. 거기에서 전부 다 머무르는 거예요. 그래서 이번 10년이 지나서 선포하면 이제 21년, 2012년까지 모든 세계의 종교권에 속한 나라들은 그 나라를 생축헌납, 해방해 가지고 하늘나라에 입적을 시켜야 된다는 걸 알아야 돼요. 그게 한 나라가 되는 거예요. 자, 계속하라구.
「그래서 이 본문 말씀에도 나옵니다만, 참부모님께서는 조건적으로 선포하시고 그것을 형상적으로, 실체적으로 구체적인 과정을 거쳐서 이루어 가시는, 그런 혼자만이 아시는 외롭고 어려운 조건을 세워 오셨는데, 이 10년 전 선포의 날에 말씀하실 때를 소생으로 본다면 오늘은 장성 역사의 기대라고 볼 수가 있고, 섭리적으로 이미 정해 놓으신 2012년을 바라보고 있는 우리로서는 앞으로 10년 후의 그 목표를 완성시대라고 보아서, 이미 이 말씀을 우리가 훈독하면 다 느끼리라고 봅니다만, 그토록 간곡하게 말씀을 하시고 당부를 하셨는데도 우리는 결과적으로 말씀 앞에 그대로 빚을 지고 있는 입장입니다. (중략)
이제 만 10년 전 1991년 7월 1일 그때 알래스카에서 한남동에 도착하시자마자 바로 기도해 주시고 행사를 하셨는데, 그 기도문을 먼저 봉독하고 말씀을 봉독하도록 하겠습니다. (곽정환)」
이번에도 알래스카에서 돌아왔어요. 전부 다 북미에서 남미를 수습해 가지고 이것을 한국에 심기 위해서 알래스카를 통해서 돌아온 거예요. 자!
「기도문입니다.」기도문! 해봐요, 기도문!「기도문!」기도는 이제 여러분이 하는 기도로 알아야 돼요. 내가 하는 기도다 이거예요. 아버님은 이제 여러분에게 다 맡겼어요. 아시겠어요?「예.」이 말씀도 내가 하는 말씀이다, 이렇게 생각해야 돼요.
여러분이 이제 부모님이 왕권 수립을 했으니 나라 나라를 해방해 가지고 하늘에 바쳐야 할 책임이 있기 때문에, 그것을 위해 가지고 여러분의 기도와 여러분의 말씀과 같이 해 가지고, 그대로 실천해서 미진한 것이 없게끔 깨끗이 결론을 지어 하나님의 나라를 찾으려는, 여러분의 나라를 하늘 앞에 바칠 수 있는 준비를 해야 돼요. 알겠어요?「예.」
누구 기도라구요?「저희들의 기도입니다.」선생님의 이 기도는 하나님이 원하는 기도예요. 인간을 대해서 빌고 바라던 소원의 말씀도 하나님이 원하는 말씀이에요. 그것을 부모님이 전수를 받아 가지고 틀림없이 여러분에게 그 내용을 전수했으니, 여러분도 이걸 전수 받아 가지고 나라를 봉헌해서 여러분 아들딸들이 이 말씀에 해방을 받아 수천만 대 후에 기도 대신 감사의 노래를 해야 되고, 설교 대신 감사의 지상천국 생활이 벌어져야 되는 것이다! 아멘이에요. 알겠어요?「예.」
하나님 말씀, 부모님 말씀, 여러분의 말씀! 여러분 자신의 말씀까지 넘어가야만 해방의 말씀이 된다는 거예요. 그 말씀은 전세계의 땅에서 이미 다 전통으로 남았기 때문에, 이것을 외우지 않더라도 그 환경 여건이 전부 다 해방을 받을 수 있게 됐으니, 그곳은 지상에서 살 수 있는 지상천국이요 천상의 영원한 조국광복의 우리 본향에 돌아가서 살 수 있는 곳이다, 그게 천국이다 그말이에요. 자! (이후 곽정환 회장이 1991년 7월 1일 하나님축복영원 선포식 기도와 말씀을 훈독)
여러분, 노아 홍수심판을 해 가지고 착지한 날이 6월 1일입니다, 6월 1일. 오늘날 섭리사에 있어서 참부모가 이 땅 위에 와 가지고 착지할 수 있는 날은 6월 1일이 아니에요. 7수 고개를 못 넘었기 때문에 7월 1일부터 고개를 넘는 거예요.
이제부터 8월, 9월, 10월까지, 칠 팔 구 십, 이 4개월 동안에 해야 할 일이 많아요. 선생님이 세계를 순회해야 할 일도 남았고, 그 전에 미국을 중심삼고 해야 할 일도 남아 있어요. 그것을 어떻게 잘 하느냐 하는 것은 전세계 통일교회 교인들이 선생님과 같은 마음을 갖고 같은 자리에서 같은 목적을 격파하기 위한 정성의 기도를 드리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그래야만 여러분이 정성들인 그 자리에 하나님의 운세가 흘러가는 거예요. 산에서 흐르는 물이 전부 다 수평이 되었더라도 골짜기의 자리에서, 깊은 자리에서 기도하면 이 물이 전부 다 그리 흘러가는데, 멀다고 그 물이 적어지는 것이 아니라구요. 멀면 멀수록 흐르는 범위가 넓었던 물이 골짜기로 흘러감으로 말미암아, 정성들인 것이 아무리 먼 곳에 있더라도 그곳을 향해서 물결이 찾아가기 때문에, 그 물결이 여러분 자체를 품고 나가게 될 때는 그곳이 크면 클수록 세계 전체 주변의 물줄기를 대표해서 설 수 있다는 거예요.
이런 기준을 중심삼고 정성을 다해서 활동하고, 정성을 다해서 하늘의 표준이 되는 날에는 여러분 나라와 여러분 가정이 축복을 받을 수 있는 권내에 자동적으로 선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어요. 아시겠어요?「예!」
그래서 오늘 해야 할 일은 뭐냐? 왕권 즉위식을 했다는 것은 종교세계에서 바라던 소망이 다 끝났다는 거예요. 또 하나님의 구원섭리의 모든 목적이 끝났다는 말이 돼요.
그리고 창조이상을 세워 가지고 만물을 짓고 사람을 지어 사랑의 가정, 하나님이 축복한 가정을 이루어 타락이 없었던 지상·천상천국의 이념이 비로소 실현되는…. 개인·가정이 아니에요. 수많은 이 60억 인류가 같은 해방적 축복 중심가정의 자리에 섬으로 말미암아, 지금까지 비어 있던 천국에 한꺼번에 갖다 맞출 수 있어요. 실패했던 역사의 모든 전부를 수평 기준에서, 하나님이 이상 하던 그 기준을 때우든 꿰매든 어떻든 간에 그 빈 자리를 갖다 맞출 수 있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제 지상과 천상에는 이상천국의 실현이 이뤄지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마음대로 활보할 수 있게 되는 거예요. 지금 제한된 영어(囹圄)의 몸으로 있던 그런 하나님이 영계 전체를 활보할 수 있고 지상도 마음대로 활보할 수 있는 거예요.
그것이 어떻게 되느냐? 천사세계와 영계에 간 조상들이 이 땅에 내려와 가지고 아담권 제2세, 아벨 자리를 중심삼고 협조할 수 있는 기준이 돼 있기 때문에, 아벨 기준 가정이 완전히 세계 해방권에 서면 하나님 자신은 여러분의 가정은 물론이요, 가정을 통해서 해방된 종족, 종족을 통해서 해방된 민족, 민족을 통해서 해방된 국가, 국가를 통해서 해방된 세계, 세계를 넘어서 해방된 지상·천상천국 천주적 권내에 들어감으로 말미암아, 전세계가 자기 가정 형태와 같이 모실 수 있는 그 자리에서 비로소 새로운 천국, 새로운 하나님의 안식처가 시작되는 것입니다.
그때까지는 하나님도 지상에 소망을 가지고 왕래하면서 협조해야 되고, 참부모는 여러분이 나라를 찾는 데 있어서 방향을 제시하고 가르친 모든 문제가 되느냐 안 되느냐 감독하는 것입니다. 훈독회를 통해 여러분 축복받은 장자권에 있는 사람들을 감독해서 부모님이 보호해 가지고 나라권까지 해방하면, 하나님은 영계에서 어디든지 안식할 수 있고, 지상에서도 여러분이 국가를 전부 다 봉헌해 바쳤기 때문에 어디든지 안식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런 때가 되어야 섭리의 모든 것이 완결을 봐 가지고 천상·지상천국 생활이 영원히 계속하기 시작하므로 인류 모두가 고향 땅이 이 지구성이 되고, 또 이 우주가 우리의 조국이 된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어요.
지구성이 우리 고향이 되고, 이 모든 무한한 창조세계가 우리 조국 땅이 되는 거예요. 여러분의 활동무대요, 여러분의 소유권 권한이 된다는 거예요, 하나님과 같이. 그 자리에 가게 된다면 원하는 대로 다 할 수 있는 거예요, 원하는 대로. 여러분, 상헌 씨의 ‘영계의 실상’을 보게 되면, 하나님 앞에 제일 가까이에 간 사람들은 생각하는 대로 모든 것이 척척척 되고 다 이루어진다고 되어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무엇이든지 원하는 것은 불가능이 없는, 가능한 하나님의 전권 실권을 우리 자체도 대신해서 행사할 수 있는 그런 세계에 머무르는 것이 우리 인간의 최고 완성 목적이었느니라!「아멘!」
그곳까지 가겠어요, 못 가겠어요?「가겠습니다!」여러분 나라를 빨리 하늘 앞에 봉헌해야 돼요. 이제 그것밖에 안 남았어요. 그래야 여러분 나라에 부모님이 왕궁으로부터 어디든지 마음대로 행차할 수 있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한국과 일본이 원수입니다. 국경이 있어요, 국경이. 이 국경을 무시해 가지고 하나 만들기 위해서는 원수 원수끼리 결혼을 해야 돼요. 아시겠어요?「예.」가인과 아벨이 원수입니다. 선생님이 성인과 살인마들을 같이, 2차대전의 공산당 괴수들을 성인과 같이 축복을 해줬어요. 알겠어요?
국경을 철폐하려면 어떻게 해야 되느냐? 갑이란 나라와 을이란 나라가 원수인데, 이 원수의 핏줄이 이렇게 돼 있어요. 이게 문제예요. 하늘과 땅이 전부 다 뒤집어졌기 때문에 이것을 바로잡기 위해서는 아래 것이 위로 가고 위의 것이 내려가야 됩니다. 이렇게 돼 있기 때문에 이건 언제든지 풀 수 없어요. 그러니 이것을 바로잡아 가지고 개인적인 수평선이 되어야 돼요. 몸 마음이 수평이 돼야 합니다. 여기에 싸움이 있어서는 안 돼요. 절대 상충이 있어서는 안 되는 거예요.
부부를 중심삼고 여자와 남자가 싸우게 되면 상충이 벌어지기 때문에 어디 가든지 막혀요. 주류의 사랑의 길은 전부 다 막혀요. 그 다음에는 자기 가정을 중심삼고 이것이 상하가 되어야 할 텐데, 주체와 대상을 중심삼고 상하가 되어야 할 텐데 이것이 뒤집어졌기 때문에 싸우게 되면 막혀 버려요. 나라 나라가 국경을 중심삼고 원수가 되어 있어요. 이렇게 막혔던 것을 터 놓기 위해서는 여러분 자신들이 원수 중의 원수하고 결혼해야 됩니다.
일본하고 한국의 원수 중의 원수가 최고 꼭대기의 왕이에요, 왕. 그래, 일본 천황하고 한국의 왕하고 교차결혼을 해야 돼요. 그 다음엔 상·하원이 교차결혼해야 됩니다. 일본으로 말하면, 수상과 대신들이 전부 다 한국 원수들과 완전히 교차결혼해야 되는 거예요. 그렇게 교차결혼하는 것을 최고의 결혼 이상으로 삼는 사람은 틀림없이 하늘나라 가까운 데 갈 수 있는 거예요. 국경선이 없어진다 이거예요.
그래서 종교권을 중심삼고 볼 때, 하나님은 원수를 사랑하라고 했어요. 원수를 사랑하는 최후의 종착점이 어디냐? 원수를 사랑해서는 뭘 해요? 배고플 때 밥을 준다고 그것이 원수를 사랑하는 것이 아니에요. 실제 무한한 사랑을 하는 형제지우애 이상, 부자지관계 이상, 부부관계 이상의 자리에 나가 가지고 피가, 출발이 한 자리가 되어야 됩니다. 타락해서 피가 갈라졌습니다. 부부가 한 자리가 되어야 됩니다. 이것이 갈라졌어요. 형제, 가정이 갈라진 것이 한 자리가 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자기 일족의 제일 가까운 가정과 하나되는 것보다도 세계에 가 가지고 형제가 돼 있고 부모가 돼 있고 하나의 혈족 인연이 엉클어져 왔던 것을 참부모의 사랑과 참형제의 사랑으로 품어 가지고 누구보다도 사랑할 수 있어야 됩니다. 못살거든 자기의 재산을 3분의 2까지 나눠 줄 수 있는 아량이 있어야 됩니다. 그렇지 않고는 하늘나라 전권세계의 해방자가 될 수 없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아시겠어요?「예.」
통일교회 이 영신들, 영적으로 사는 사람들은 말이에요, 그렇게 살아야 할 텐데 그런 생각을 갖고 사는 사람이 얼마나 돼요? 생각은 했을는지 모르지만…. 생각은 실재와 다릅니다. 생각 가지고는 안 돼요. 실재, 실체가 되어야 됩니다. 행해야 돼요.
원수를 사랑하는 최종적인 그 고비는 뭐냐? 올림픽 대회 때에 코스의 표준을 돌아간다고 생각하라구요. 돌아가는데, 만일 그 표준을 건드리고 돌아가면 실패자가 된다고 정했다면, 건드리지 않고 돌아가면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여러분이 이걸 건드려서는 안 돼요.
그렇기 때문에 사랑하는 데에 있어서 여기서도 자유고 저쪽에서도 자유가 되어야만 정상적인 선수의 자격을 가지고 결승점에 들어갈 수 있는 것입니다. 천국 들어가느냐 못 들어가느냐, 상을 타느냐 못 타느냐 하는 것이 거기에서 결정된다는 거예요. 그것이 정상적인 길이기 때문에 하나님은 이쪽만이 아니고 저쪽 길로도 돌아가려니 어떻게 해야 되느냐? 핏줄을 나눌 줄 알아야 된다는 거예요.
그러니 형제를 위해서는 죽을 줄 알아야 돼요. 그래, 죽고자 하는 자는? 살고, 살고자 하는 자는 죽어요. 생명이 어디에서부터 시작했느냐? 생명은 사랑에서부터, 그 다음엔 핏줄에서부터 시작했어요. 핏줄이 달라졌으니, 결혼에서 잘못됐으니 사랑으로 소화시켜 가지고 질서를 바로잡아야 되겠기 때문에, 국경철폐 후에 원수 원수끼리, 국가 국가가 결혼할 수 있는 천지가 되지 않고는 그 나라가 하늘나라에 속한 나라가 될 수 없고, 그 나라의 백성이 하늘나라의 백성이 될 길이 없느니라! 그거 맞는 말이에요, 안 맞는 말이에요?「맞습니다.」
일본 사람이 여기에 왔지만, 내가 일본 사람들을 사랑했어요. 일본을 내가 잘 아는 사람이에요. 저 빈민굴에서부터 고위층의 비서실에서까지 일한 사람이에요. 내가 글씨를 잘 쓰거든. 원수를 갚기 위해서 때려잡아 가지고는 하늘나라에 못 가는 거예요.
내가 하나님을 알았기 때문에 일본에 가 있으면서 몸을 더럽히지 않았어요. 때가 안 됐을 때에 결혼해서는 안 됩니다. 몸을 더럽혀서는 안 돼요. 그때 별의별 유혹이 많았어요. 일본 여자들의 유혹이 많았어요. 뭐 80세 된 노인까지, 뭐 40대, 60대, 처녀들, 열두 살 이상 된 여자는 전부 프로포즈를 해요. 신기해요. 사탄세계의 여자들은 그걸 알아요. 하늘나라의 왕자와 같은 인물이다 이거예요.
극장에 가게 되면 자기도 모르게…. 선생님 학생시대에는 말이에요, 머리를 이렇게 기르고, 전당포에 가 가지고 졸업생들이 버린 옷을 싸게 사 가지고 입고 다녔어요. 땀내가 나 가지고 1미터 이내에는 얼씬거리지 않게 하고 다녔어요.
그래, 극장 같은 데 가 있으면…. 참 이상하다구요. 젊은 여자들이 내 옆에 와 앉아 있어요. 그거 역사예요, 역사. 그런 사람들이 와 가지고 앉아 있는데, 나는 눈도 안 부딪치고 한참 보는데 자기들도 모르게 내 손을 이렇게 잡아요. 그런 뭐가 있다구요. 인력이 있어요, 인력이. 아시겠어요?
문 총재를 사모하다가 자기 마음대로 안 되어서 떨어져 나간 사람이 참 많아요. 여기 한국에도 많고, 일본에도 있고, 미국에도 많아요. 그래, 인생 세계에 인간으로서 비로소 봄맞이할 수 있는 봄바람이 부는 거예요.
봄바람이 부는데, 남자 앞에 봄바람이 뭐예요? 여자들이 전부 달라붙는 거예요. 마음대로 할 수 없어요. 그들이 누구냐 하면 동생이에요. 누이동생이에요. 에덴동산에서 잃어버린 누이동생이에요. 오빠를 알았으니 누이동생으로서 본연의 봄을 맞이해 가지고 세상 누구보다도 진짜 오빠를 사랑하는 거예요. 그렇게 사랑하지 않은 사람은 선생님과 관계를 맺을 수 없어요.
오빠뿐만이 아니에요. 그 다음에는 약혼녀예요, 약혼녀. 해와가 그렇지요? 해와가 누이동생이지만 약혼녀지요? 16세 이상이 된다면 그 오빠가 미래에 사랑의 대상이 되는 거예요. 사랑의 대상은 한 사람밖에 없어요.
이거 움직이지 않으면 여자들이 빠르다구요. 남자보다 먼저 눈이 밝아져 가지고 사모하는 거예요. 여자만 그런 것이 아니라 남자까지 그렇게 될 때까지 하나님이 기다리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축복해 보라구요. 진짜 사랑에 불탈 수 있는, 최고의 불이 폭발될 수 있는, 전선이 스파크를 일으키는 것과 같은 경지까지 기다리는 거예요. 그것이 17세, 18세를 넘어서 가지고 20세, 21세까지의 4년 기간이에요. 18, 19, 20, 21세까지 4년 기간이라구요. 이 4년 기간에 전기의 플러스 마이너스가 만나면 폭발하게 돼 있어요. 하나님은 그때까지 기다리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누이동생으로서 오빠를 사랑하고, 약혼할 수 있는 사람이 돼 가지고 ‘저 남자는 내가 약혼해서 결혼할 사람이다.’ 이럴 때까지 기다리는 거예요. 혼자 사랑하는 짝사랑 있지요, 짝사랑?
짝사랑은 누가 먼저 하느냐 하면 해와가 먼저 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아담도 멍청이같이 있다가 나중에는 ‘이야, 사랑이 뭔지, 저 좋아하는 것을 내가 싫어했는데 이제 나도 좋아졌다!’ 이래 가지고 밤이나 낮이나 평준화되면 스파크가 일어나는 거예요. 그때가 되면 하나님이 임해 가지고 결혼식을 해주는 거예요.
그 결혼식이 누구 결혼식이냐 하면, 인간의 결혼식이 아닙니다. 횡적인 부부의 결혼식에, 하나될 수 있는 이 중간에 종적인 하나님의 이성성상이 와 가지고 첫날 사랑으로 폭발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평면적으로 남자 여자가 스파크 될 때 소리가 나고, 스파크 돼 가지고 달라붙으면 철썩 달라붙지요? 달라붙는 그 가운데 하나님의 사랑이, 성상 형상의 사랑이 여기에 끼기 때문에 완전히 달라붙어 가지고 뼈가 되는 거예요, 사랑의 뼈. 중심 사랑의 뼈가 되고, 외적인 남자들은 사랑의 살이 되는 거예요. 가를 수 없어요, 달라붙었기 때문에.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여자들이 비로소 인류역사 노정에 봄맞이할 수 있는 때가 왔어요, 봄맞이. 그래서 선생님이 그걸 다 알아야 돼요. 미완성일 때 아담 해와가 몰라 가지고 타락했다는 것, 하나님의 창조목적이 어떻다는 것을 다 알아 가지고 가르쳐 줘야 된다구요.
그렇다고 자기 욕심을 가지고…. 탕감복귀의 길이 얼마나 어려워요? 그 자리에 가기가 얼마나 어려워요? 그러한 주체가 되어 있으니 철분이 돼 있는 것은 아무리 뚱쇠라도 전부 끌려 들어가는 거예요. 그렇다고 해서 남자가 여자와 사랑관계를 맺어서는 안 되는 거예요.
그래서 이제 약혼 단계에 들어가게 되면 영적으로…. 에덴동산에서 다 벗고 살고 그랬지요? 잤지요? 그래, 영적으로 둘이 붙들고 벌거벗고 한 이부자리에서 자는 일도 있고 그래요. 약혼녀에게 꽃반지를 손목에 걸어 주고 꽃가락지를 해주는 일도 다 벌어져요. 그걸 거쳐 가지고 결혼단계로 넘어갈 때는 사탄세계의 남자라는 남자는 누가 뭐라고 해도 돌아갈 수 없어요. 왕이 오나, 할아버지가 오나, 아버지가 오나, 자기 남편이 오나, 자기와 약혼한 남자가 오나, 오빠가 오나 자동적으로 쳐 버립니다.
이쪽은 플러스고 사탄세계도 플러스니 반발이 벌어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에 들어오게 된다면 여자들은 남자들, 아들로부터 동생으로부터 오빠로부터 전부 반대 받아요. 반대 받는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여자들한테 별의별 꼴을 다 봤어요. 팬티만 입고 쫓겨나 가지고 새벽에 선생님을 찾아온 거예요. 갈 데가 없으니까. 무슨 꼴이야 안 봤겠노? 그거 다 모르는 사람들이지만 동생이요 약혼녀니 길러야 할 책임이 있는 거예요. 맞아 가지고 정상적인 자리에 올려 가지고, 남자를 사랑할 수 있는 완전한 여자를 만들어 가지고 축복시켜 준 거예요.
결혼한 여자들도 통일교회에 들어오면 그 남자가 보기 싫어서 전부 갈라지는 거예요. 다 커서 이 뜻을 알아 가지고 선생님을…. 옆에서 자라고 있는데 결혼을 사진 보고 하겠어요? 사진도 필요 없지요. 안 그래요? 말 가지고도 다 할 수 있는데 말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는 사진만 보고 결혼하는 거예요. 사진만 보고 결혼하라고 하면 ‘예.’ 이래요. 이의가 없어요. 그게 세상에 없는 놀음입니다. 아시겠어요?「예.」알겠나, 이 간나들?「예.」
간나들, 간나들이 뭐냐 하면, ‘시집갔나?’ 그 말이에요. (웃음) 장가는 이놈의 ‘온 놈들’, ‘도둑놈들같이 찾아온 놈들’이에요. 남자는 ‘장가 왔나?’, 도둑질해서 온 거예요. 안 그래요? 오는 것이 무슨 놈으로 온다구요? 도둑놈으로 오는 거예요. 그래서 ‘이놈의 자식, 사위놈 왔나, 도둑놈?’ 이거예요. 왔나, 갔나? 이놈의 여자는 또 도둑놈을 도와 가지고 도둑질해 도망간다는 거예요. 돌아와서는 안 되는 거예요. 뭐 이런 얘기를 하려면 끝이 없다구요. 알겠어요?
그렇게 알고, 선생님이 여러분을 안내하는 것은 여러분을 천국 데려갈 수 있는 왕녀가 되고 여왕이 되고, 여자 중에 할머니도 되고 어머니도 될 수 있고, 그 다음엔 자기 아내도 될 수 있고, 약혼녀도 될 수 있고, 누이동생도 될 수 있는 이러한 입장에 서게 하는 거라구요. 천리는 하나예요. 사랑의 길은 한 길이에요. 하나예요. 아시겠어요?「예.」사랑의 길은 하나입니다.
그래서 여기서 출발하면 쭈욱 해서 하나님의 심중을 파고 들어가 가지고 쭈욱 돌아와서 나를 밀어 줘야 돼요. 밀어 줄 수 있어야 해방 받는 길이 된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어요.
그래, 여러분이 얼마만큼 미급한지, 이제 통일교인이라면 자기가 어떠한 자리에 있는지 다 알아요. 모른다는 녀석들은 도둑놈이요 사기꾼이에요. 내가 알게끔 가르쳐 줬는데, 알면서도 모른다고 하는 것은 도둑질을 하고, 사기성이 있어서 자기 이익을 취하기 위해 앉아 있는 패임에 틀림없다 이거예요.
명령 일하에 무슨 일이라도 절대신앙하게 된다면, 절대신앙…. 여러분과 선생님의 차이가 얼마나 있어요? 8단계가 있는 거예요. 수천년 역사가 떨어져 있는 거기에서 어떻게 찾아 올라갈 거예요? 사랑이 아무리 좋다 한들 어떻게 올라갈 거예요? 그래서 절대사랑·절대신앙이 필요해요. 알겠어요?「예.」
여기 손끝에 올라가라고 하면 올라가는 거예요. 못 올라갈 것 같은데도 올라가는 거예요. 손끝에 올라가면 손가락이 구부러지지요. 손가락이 구부러지는데 올라가면 손가락 주체가 굴복당하는 거예요. 절대신앙에는 하나님까지 굴복시킬 수 있는 길이 있다는 거예요. 뭘 몰라 가지고 위험천만하게 모가지가 부러질지 자기가 죽겠는지 모르고 올라가는데, 하나님이 붙들어 줘야지요.
그렇기 때문에 절대신앙 가운데 절대사랑이 시작하는 거예요. 목숨을 바치면서 천번 만번 절대신앙하게 되면 거기에 하나님의 사랑이 찾아오는 거예요.
그 다음엔 찾아왔으면, 남자나 여자나 사랑을 받을 수 있는 자리에 왔으면 자기를 중심삼고 ‘내가 사랑받겠다!’ 하면 자기 가정을 못 찾아요. 그러니 남자나 여자나 절대복종해라 이거예요. 자기를 부정해야 돼요. 하나님의 절대신앙과 사랑과 이룬 것을 남편을 위해서 전부 투입하고, 남편은 아내를 위해서 전부 투입함으로 말미암아 차원 높은 가정의 자리에 올라가요. 자기 존재를 절대부정해서 하나되게 될 때는 사랑의 세계에 가정적 기준으로, 혼자가 아니라 가정적 기준으로 올라가요.
그래서 가정적 기준에 전부 투입하게 되면, 자기가 없는 자리에서 투입하게 되면 종족·민족·국가로 올라가는 거예요. 그런 공식을 통하지 않고는 올라갈 길이, 천국 가는 길이 없어요. 암만 찾아도 없기 때문에 선생님도 그렇게 사는 거예요. 그러한 일을 세상의 세계 무대를 향해서 했기 때문에 그 결과가 전부 다 좋을 수 있으니 천상세계도 환영이요, 지상세계도 환영이라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거리낌없이, 장애물이 없으니 해방적 주인의 자리를 찾아갈 수 있느니라! 아멘!「아멘!」알겠어요?「예!」
그러면 이렇게 훈련된 사람들을 선생님이 제일 사랑하는 누이동생, 제일 사랑하는 약혼녀, 제일 사랑하는 여편네, 제일 사랑하는 어머니, 제일 사랑하는 할머니, 제일 사랑하는 여왕의 상대 자리를 한꺼번에 아무것도 모르는 도둑놈새끼들한테 넘겨주겠다는 거예요. 왔다고 그러지요, 도둑질하러 왔다고? 이놈들 앞에 넘겨주겠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너희들도 같이 합동해서 선생님이 가진 사랑의 창고를 도둑질해 봐라.’ 이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도둑질해 가지고 더 이상 없으면, 선생님이 하겠다는 그 집을, 가정을 번식해 나가면 도둑질해 갔더라도 인정해 준다 이거예요. 알겠어요?「예.」
사랑의 창고! 여자들이 앞선다구요. 그래 가지고 여자들을 선생님이 상대를 맺어 줌으로써 접붙여 주는 거예요. 제2 완성한 아담으로 동생의 자리에 세워 가지고 지금까지 기른 여자들을 축복해 줌으로 말미암아 내가 형님의 자리에서, 여러분은 동생의 자리에서 천국 갈 수 있는 것이다! 아멘이에요. 이론적이에요.
이 원리는 어디에 갖다 맞추더라도 맞아요. 알겠어요?「예.」자유분방한 그런 천지 이치를 알아 가지고, 어디 구속돼 가지고 사는 것이 아니에요. 일본 구석, 일본 땅 짜박지 1에이커만 가지고도 먹고 산다고 자랑하는 나라 아니에요? 그런 나라에서 살겠어요?
여러분이 총생축헌납을 해서 굶어 죽겠거든 나 찾아 남미에 오라구요. 수백만 가정을 먹여 살릴 수 있는 땅을 내가 다 마련했어요. 일본에 살 수 있는 땅은 뭐…. 120만 헥타르, 240만 헥타르면 얼마예요? 3천 평이면 먹고 살 수 있어요. 이렇게만 해도 240만, 몇백만을 먹여 살릴 수 있는 기반이 있다 이거예요.
그래, 선생님이 부자예요, 가난뱅이예요? 이 간나 자식들, 선생님을 따라 가지고 천리 원정도 자기 고향 이웃 동네와 같이 생각하고 밤이나 낮이나 가서 살겠다고 찾아오는 사람은 선생님이 가서 사는 천국에, 같은 환경권 내에 들어가 사느니라! 해방둥이가 되느니라! 아-아-아-아멘이에요. 소생·장성·완성으로 아-아-아멘이에요. 한번 해 봐요.「아-아-아멘!」나이 많은 할아버지도 죽게 돼 가지고 기운 없더라도 혓발을 빼 가지고 입에 힘을 줘서 한번 해봐요. 하-하-하-아-아-아!「하-하-하!」좋아서 하하 하는 거고, 아는 아아, 놀라서 하는 거예요. 그래, 해방둥이 돼요. 아시겠어요?「예.」
선생님 말씀이 멋지지요? 멋지니만큼 멋진 세계가 따라와요. 멋진 사람들이 따라와요. 이런 말씀을 하는데, 세계 왕 아니라 뭐 부시 행정부, 유엔이 나한테 배워야 돼요. 배워야 돼, 이 원수놈들아! 내게 원수 아니에요? 그렇지요? 일본이 원수지요? (녹음상태 불량으로 일부 수록하지 못함)
문 총재가 그런 얘기 했다고 가서 일본 천황한테 보고하라구요. 어디 때려잡아 보라구요. 그런다면 다른 나라를 통해 인공위성으로 들이 까 버릴 거라구요. 나 그런 능력 있어요. 소련을 동원해서 일본을 공격시키고, 중국을 동원해서 일본을 공격시키고, 미국을 동원해서 공격시킬 수 있어요. 이런 힘을 가진 사람이 일본이 아무리 그렇더라도 모른 체하고 있다구요.
지금 신부가 찾아오는 밤이 되었는데, 졸고 있는 거라구요. 눈떠 가지고 ‘어디 갔소?’ 그래야 할 텐데…. 알겠나?「예!」일본 간나 자식들! 왔나 자식이야, 간나 자식이야?「간나 자식입니다.」시집 장가를 와야 된다구요, 여기에. 가서는 안 돼요.
교차결혼을 해야 됩니다. 왜? 일본 민족이 한국 민족의 3배예요. 한국이 4천만이고 일본이 1억2천만 되지요? 암만 결혼을 해도 3분의 1인 일본 사람들이 나서 가지고 한국 사람들과 결혼하면 그 사람들은 선민이 돼요. 하늘나라 왕권의 지구성에 동참한 선민권이 되는 거라구요. 알겠어요?
‘일본 사람이라고 생각하는 물건들은 손 들지 말라, 손 들라.’ 하면 손 드는 게 좋아요, 마는 게 좋아요? 교차결혼을 하는 데 있어서 손 드는 게 좋아요, 손 안 드는 게 좋아요?「손 드는 게 좋습니다.」알았지요, 무슨 말인지? 그러면 손 안 들겠다는 사람 손 들어 봐요. (웃음) 아, 둘 중에 하나는 해야 될 것 아니야? 손 안 들겠다는 사람, 여기에 앉아서 손 들어 봐라, 이놈의 간나들! (웃음)
내 말 들어야 돼요. 동생으로 기르고, 약혼녀로 기르고, 여편네로 기르고, 어머니로 기르고, 할머니로 기르고, 여왕으로 기를 줄 알고 있어요. 말 들어야 되겠어요, 안 들어야 되겠어요? 그래, 선생님 말 들어 가지고 옛날과 달라졌나요, 안 달라졌나요? 일본 간나들아! 일본 여자들은 통일교회 간나가 돼 가지고 세계를 가야 살아요. 알겠어? 알겠나, 모르겠나?「알겠습니다.」이어폰 있나요? 선생님이 한국 말을 해도 알아듣지요? 좋은 시대가 왔어요. 세계가 다 알아들어요. 그런 때가 왔다는 거예요.
손 들라고 했는데, 두 가지인데 하나는 뭐라구요? 원수 국가 중에 제일 나쁜 원수와 결혼하겠다는 것을 결심하면 할수록 제일 좋은 아들딸이 나와요. 두고 보라구요. 자기가 골라 가지고 좋다고 해서 산 사람들의 자식들을 보라구요. 못생겼어요. 찌그러졌어요.
그렇지만 싫더라도 선생님이 하라고 해서 한 사람은 ‘야, 저거 이상하다! 어미 아비는 쭈그렁바가지 같은데 어떻게 저런 자식이 나오나?’ 그런 말을 듣는 거예요. 그건 선생님의 운세와 하늘나라 운세를 타고 와서 그런 거예요. 왜 웃어요? 네가 그런 결혼을 했나? (웃음) 일본 사람으로 말하면 케이 제이(KJ;한일) 패밀리야?
보라구요. 철새들도 말이에요, 대양을 건너고 대륙을 건너 가지고 어디 가는 줄 알아요? 한대권 내, 북극 가까운 데에서 먹고 살던 새들은 어떠냐? 겨울에 살아먹기가 얼마나 힘들어요? 줄였다 늘렸다 하면서 계절에 따라서 변화하는 환경에 죽지 않아요. 열대지방에서는 조금만 변하면 다 죽어요. 기운이 없어서 날 힘도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새들은 이 천리(天理)를 알고 먼 데, 먼 데로 가 가지고 쌍을 맺어서 좋은 후손을 남기는 거예요. 이건 동물세계나 새 세계나 다 알고 있어요.
여러분, 여기 일본 사람이 좋아하는 것이 연어지요, 사케(さけ;연어)? 이 연어는 5천만 리를 돌아 가지고 자기 고향을 찾아오는 거예요. 문 총재는 고향을 찾아가 하나님을 알기 위해서 일생 동안 고생한 거예요. 별의별 죽고 사는 놀음을 한 거라구요. 이건 살지도 못해 가지고 태어나 한 두 달 돼 가지고 바다에 가서 한 4년, 6년 뒤에 자기 고향을 찾아와요. 어머니 아버지가 사랑하던 본 바닥을 찾아와 가지고 알을 까는 거예요. 그 연어가 새끼 치는 것이 11월, 12월, 1월 달입니다. 그렇게 태어나 가지고 바다에 나가는 거예요.
그러니까 알래스카는 추운데 12월이니 눈 쌓인 거기에 곤충이 남아 있나요? 벌레고 뭐고 아무것도 없어요. 먹을 것이 없으니까 어떻게 해요? 그것을 보더라도 하나님이 없다고 말할 수 없어요. 어머니 아버지가 그 자리에서 같이 죽어요. 새끼를 낳고 죽어 가지고 새끼는 어미 살을 먹이로 해 가지고 살아 나가는 놀음을 하는 것입니다.
동물들까지 이런 걸 볼 때, 사랑하는 하나님의 아들딸을 자기가 기른다고 할 때 백번 천번 죽더라도 감사할 수 있는 이런 생애를 가겠다고 하는 사람이라야 이 우주가 보호하지, 백번 천번 도둑질을 해먹겠다고 하면 보호할 게 뭐예요? 어디 가다가 직격탄을 맞아 대가리가 깨지든지 사고를 당해 가지고 비명에 가는 거라구요. 알싸, 모를싸?「알싸!」
이제라도 다시 ‘야, 일본 축복가정은 이혼해라!’ 하면 어때요? 자기들끼리 했댔자 종자가 좋지 않아요. 한번 사랑하게 된다면 말이에요, 정자가 3억5천만 마리가 나와 가지고 1억5천만 마리가 투입돼야 임신이 되는데 이게 7천만까지 떨어졌어요, 7천만까지. 그래서 한국 인삼을 먹어야 그게 자랄 수 있다고 하는데, 그런 것을 다 알고 있으면서 여자들이 일본 남자하고 하면 초죽음이 된 아들딸을 낳는 거예요. 하나님이 그걸 보고 사위감 며느리감을 찾게 될 때 일본 여자, 일본 남자가 보이겠어요? 차 버리겠어요, 고르겠어요?
원수끼리 결혼해 보라구요. 일본 사람은 한국 사람과 다르지요? 얼마나 달라요? 조그만 나라인데 고약할 만큼 달라요. 이걸 어디에 갖다 놔 놓으면 어디 가든지 여자나 남자나 혼자 돌아다니고 개척하려고 하지 둘이 만나지 않아요. 일본 사람은 어디 가든지 자기들끼리 일본 말로 속닥속닥한다구요.
대사관이 곤란하다는 거예요. 이거 일본 간나 자식들이 오게 되면 대사관에 찾아와서 ‘요로시쿠 오네가이시마스(よろしくおねがいします;잘 부탁합니다).’ 한다는 거예요. 못난 놈 잘난 놈 할것없이 전부 다, 수상 해먹은 작자, 대신을 해먹었던 사람도 대사관에 와서 도와 달라고 한다 이거예요. 한국 사람은 안 그래요. 대사관을 도와줘야지요. 도울 수 있는 것을 안 돕고는 못 가요.
한국 사람은 선물을 자기보다 큰 것을 하는 거예요. 일본 사람은 선물을 쓰고 남은 쓰레기통 같은 걸 들고 간다구요, 이렇게. (웃음) 그렇잖아요? 열두 개 있으면 열두 개를 한꺼번에 주지 말고 잘라 가지고 열두 번 해라 그말이에요. (웃음) 한국 사람은 몽땅이에요, 몽땅. 그게 달라요. 자기가 필요하다고 하면 몽땅 깨끗이 청산해요.
그렇기 때문에 ‘탕감복귀시대 버려라!’ 하면 깨끗이 버려요. 일본 여자들은 그렇지 않아요. 내가 자기들을 팔아서 장사하겠다는 거예요? 자기들을 팔아 가지고 자기 아들딸들을 세계의 왕초 어머니로 만들어 주겠다 이거예요. 싫어요, 좋아요? 크게 대답해 보라구요. 혼자 하는 아버님 말보다도 큰가 안 큰가 들어 보자구요. 싫어요, 좋아요?「좋습니다!」그렇게 자신이 없어 가지고 궁둥이 틀고 그래 가지고 뭣에 써먹어요?
선생님이 사기꾼이었다면 이거 다 벌거벗겨야 돼요. 밥을 안 먹여야 돼요. 선생님이 벌거벗기더라도 앞으로 그거 전부 다 불사를 거예요. 전부 다 불살라 버린다구요. 불사르기 전에 팔아 가지고, 여러분한테 집을 사주고 나라를 마련해 주기 위한 일을 하는데 그게 싫어요? 싫어, 좋아? 나도 모르겠다, 이 쌍것들아! (웃음) 싫어, 좋아?「좋습니다.」불살라야 돼요.
일본 땅이 언제 태평양에 들어갈지 몰라요. 지진이 이렇게만 나는 날에는 6천 미터 깊이의 저 태평양 바다 속으로 들어간다구요. 안 그래요? 그런 것 알아요? 화산이 활동하는 태평양권에 있어서 제일 위험한 초점의 지역이 되어 있는 거라구요.
선생님이 밉지요? ‘선생님이 여자하고 무슨 원수가 져서 저래?’ 할지 모르지만, 주관성 전도를 여자가 했으니 절대복종할 수 있는 여자로 만들어야 돼요. 알겠어요?「예.」
일본 여자들을 내가 5만 명, 4만 명 교육했는데 그때 별의별 간나들이 왔어요. 나를 유혹하기 위해서 온 간나들이 많더라구요. 돈 보따리를 자기가 차로 준다고 하는 여자가 없나 별의별 여자가 있었어요. 선생님이 그런 위대한 분이에요. 그분을 사모할 수 있고, 내가 마음을 줄 수 있는, 동서남북 문을 열어 놓고 위하겠다고 하면 여자의 가치가 얼마나 높아지는 줄 알아요?
너도 딸 길러?「예.」여기도?「예.」몇이야?「둘입니다.」남매? 왜? 딸들 많이 좀 낳지. 그래, 시집 보낼 때 일본 사람하고 할 거야, 중국 사람하고 할 거야, 소련 사람하고 할 거야, 한국 사람하고 할 거야? 원수야, 원수.「원수하고 하겠습니다.」한국 사람이 싫어해, 일본 사람은. 중국 사람은 좋아할지 모르지. 그 다음엔 소련 사람은 어때? 소련도 침략국가지. 그 다음엔 미국 사람하고 하고. 일본 사람하고 하겠다는 것은 망국지 여자가 되는 걸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 여자들? 정신차리라구요.
내가 장사꾼이 아니에요. 여러분 후손이 복 받을 수 있는 다리를 놔 가지고 태평성대를 이뤄 땅 끝에서 하늘 끝까지 황족을 만들어 주려고 그러는데, 그거 싫어요? 제일 사랑하는 동생, 제일 사랑하는 약혼녀, 사랑하는 결혼 후보자, 어머니 대신자, 할머니 대신자, 여왕 대신자로 만들어 주려고 하는 거예요, 길러 가지고.
천사세계는 아들이 없어요. 남자가 없어요. 이 60억 인류 가운데서 절반 되는 30억 인류는 오시는 재림주의 신부가 되고 어머니가 되고 할머니가 될 수 있는 후보자입니다. 알겠어요? 지금까지는 아픈 사랑을 하고 그랬지만 다 없어지는 거예요. 원수예요, 원수.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를 아들딸, 남자가 반대하더라도, 죽을 사지에 가더라도 마음이 그리 가라고 하는 거예요. 끝까지 선생님을 따라가라고 하는 거예요. (마이크 상태가 안 좋음) 몇 사람이 들으면 되지 뭐 하러 듣노? 몇 사람만 잘 들어 가지고 가서 가르쳐 주면 될 것 아니야?
선생님이 총각이라면 말이에요, 여러분이 처녀라면 선생님을 만났을 때는 결혼하고 싶었겠어요, 안 싶었겠어요? 그럴 수 있는 입장이 됐더라면 나이가 많았더라도 선생님 같은 남자하고 결혼 못 했다면 한(恨)이 되겠나요, 안 되겠나요?「한이 됩니다.」한 안 되는 사람 손 들어 봐라. 한 마리도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세계를 통일할 수 있어요. 여자만 딱 돌려놓으면 남자는 말이에요….
남자가 반대하지 여자는 반대하는 사람 없어요. 너무 열심히 하니까. 밥 먹을 것을 잊어버리고, 잘 것을 잊어버리고, 아들딸이 학교에 갔다 오면 숙제도 옛날에는 열심히 도와주었는데 그것도 다 잊어버려요. 그래, 돌아서 가지고 선생님에게 그저….
그러니 자기 남편이나 오빠나 아버지가 그걸 볼 때 얼마나 기분 나쁘겠어요? ‘문 총재는 도둑놈이다! 우리 누이동생, 우리 어머니, 아줌마 전부 도둑질해 갔다. 할머니까지 도둑질해 갔다.’ 하는 거예요. 일가에서 할머니, 어머니, 자기 여편네, 딸까지 넷이 나오게 되면 전부 한 패가 돼요. 한 패가 되어 아버지도 싫다, 자기 남편도 싫다, 아들도 싫다, 할아버지까지 싫다고 해요.
에덴동산에서 납치해다가 강제로 관계를 맺어 가지고 지옥으로 만들어 놓지 않았어요? 죽이고 싶다는 거예요, 세상 같으면. 칼침을 놓는다는 거예요. 우리 통일교회에서는 그래도 원수를 사랑하라고 했기 때문에 담 너머에 가서 붙어 가지고 이러고 살고 있다는 거지요. 전부 다 싫다는 거예요.
통일교회에서 같은 말을 듣고 선생님을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하겠다고 해 가지고 나를 닮아나게끔 접붙여 주어서 남자들을 제2아담, 후아담과 같이 길러 가지고 짝을 맺어 주는 거예요. 옛날엔 싫었지만 가만 보니까 ‘저런 남자가 어디 세상에 가야 찾을 수 없다.’ 이래 가지고 결혼한 거예요. 선생님 꼴을 봐야 천년 기다려도 국물도 없다 이거예요.
할 수 없이 세계 절반 여자들을 교육해서 이 가짜, 천사장, 도둑놈들을 접붙여 가지고 내 동생으로 만드는 거라구요. ‘나 같은, 나 닮은 남자가 필요하지?’ ‘응, 응!’ 그래서 이것도 다 묶고, 이것도 다 묶고,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해 나가게 하는 거라구요. 여러분 여자들보다 나아요. 남자가 믿게 되면 여자는 못 당해요. 사랑해도 여자가 못 당해요. 불이 붙으면 말이에요. 복종도 그래요.
그래, 다 축복받았지요? 신랑이 좋아요? 선생님을 잊어버려도 된다구요, 그때는. 선생님을 사랑하던 이상 해야 좋은 아들딸이 나와요. 여러분 조상으로부터 타락한 혈통에 절어 있는, 냄새가 나고 맛이 나는 그 이상, 선생님을 사랑하던 이상 해야 타락권을 넘어서 가지고 이상적 핏줄이 연결된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축복받아 가지고 이혼한 것은 앞으로 각을 찢어 가지고 독수리 밥을 할 때가 와요.
선생님이 가만히 있을 것 같은가? 탕감복귀가 얼마나 무서워요? 나라 찾기 전까지는 용서를 해주는 거예요. 이제부터 선포식을 하고 난 다음에 돌아갈 때는 선생님이 관여 안 해요. 여러분 생활이에요. 자유예요.
개인 완성하는 것 다 알지요? 개인이 어떻게 완성하는가 알지요? 가정완성, 종족완성, 민족완성은 투입하고 잊어버리게 되면 시간이 길고 짧은 차이가 있을 뿐이지 문제없다는 거예요. 나라와 세계는 길 뿐이에요. 제일 짧은 것이 40년이에요. 제일 짧은 것이 40년이에요. 알싸, 모를싸?「알겠습니다.」
자, 국제결혼을 장려함으로 말미암아 일본 민족이 개종될 수 있다!「아멘.」이놈의 남자들은 왜 가만히 있어? 이놈의 자식들아! 이 뚱뚱보. (웃음) 남자의 씨가 전부 다 미급이에요. 의사들의 통계에 나와 있는 거예요. 내가 모르고 청맹과니가 되어서 얘기하는 것이 아니에요. 보라구요. 한번 관계하게 되면 3억5천만 마리가 나와야 돼요. 그게 정상적이에요. 알겠어요?
대륙의 사람들은 잡초를 먹든가 뭘 먹더라도 정상이에요. 흙과 모든 전부가 정상적이에요. 섬나라는 떨어져 가지고 바윗돌 그 틈새기에 붙어 있는 흙 가운데서 사는 거예요. 안 그래요? 그렇지 않으면 무너져 가지고 태평양 가운데 다 들어간다구요.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기 때문에 섬나라 사람은 약한 거예요.
그러면 ‘나와 우리 일족의 모든 처녀들과 총각들은 국제결혼하기를 원한다.’ 하는 사람은 손 들어 봐요. 저기는 못 들었나? 국경철폐를 한 다음에 자기 민족보다, 미남 미녀보다도 더 희망을 가지고 원수끼리 결혼하는 사람은 새로운 온 천상천국 한 나라 세계의 왕족이 될 수 있고, 종자 받을 수 있는 주류 민족과 국족이 될 수 있다!「아멘.」틀림없어요? 아멘 해봐요.「아멘!」
저 뒤에 들려요, 안 들려요?「들립니다.」다 들었어요? 틀림없다는 사람 손 들어 봐요. 황선조!「예!」이리 와! 여기 일본 간나의 친척 가운데 딸이 있든 아들이 있든 한국 사람으로 맺어 주고, 싫다면 중국 사람 아니면 소련 사람, 미국 사람하고 하는 거야. (웃음) 왜 웃어요? 노라리가 아니에요, 이게, 그렇게 하는 거예요. 그렇게 하는 거예요. 싫다는 녀석은 나오라구! 이놈의 모가지를 비틀어 가지고…. 꿩을 모가지 비틀고는 살게 해 가지고 날아가면 총으로 갈기는 거예요. 요즘에 그런 사냥하는 법이 있다구요. 그래야 일본 민족이 사는 거예요. 섬나라 민족 가지고 세계를 못 지배해요. 알겠어요?「예.」
지금 선생님의 민족은 세계 육대주에 다 퍼져 있어요. 내가 섭섭한 것이 뭐냐? 일본 간나들을 많이 배치했어요, 한국 간나들은 뒤에 놓고. 한국 여자하고 일본 여자 중에 어디가 가인이에요? 둘이 형제라면 누가 형이에요? 한국 여자하고 일본 여자 가운데 나이를 중심삼고 형님 연령을 따라서 형님 동생 하라면 누가 형님이에요?「한국입니다.」한국이 언니예요.
그런데 선생님은 가인 아벨 그것이 아직까지 해결 안 되었기 때문에 한국 여자들보다 동생 자리에 있는 일본 사람을 내세우는 거예요. 전부 다 그래요. 지금 통일교회 주류 역할은 일본 여자들을 데리고 하는 거예요. 미국에 가 봐도 한국 여자들은 몇 명 안 되는데 일본 여자들이 전부 다 움직인다구요.
그런데 신기한 것은 말이에요, 말을 배워도 한국 사람은 1년 반이면 어디 가든지 통해요. 6개월만 해도 밥 달라는 것이라든가 사는 것이라든가 다 해요. 일본 사람들은 말을 못 해요. 한국 사람은 3년 지나면 벌써 원리 말씀을 하더라도 다 알아듣는데, 일본 사람이 발음하게 되면 못 알아들어요.
그러니까 한 번 해서 못 알아듣고, 두 번 해서 못 알아듣고, 세 번 해서 못 알아들으니까 말하기 전에 ‘아이구, 못 알아들으면 어떻게 하나?’ 해서 자꾸 위축돼 가지고 쭈그러들어요. 한국 사람들은 글로 써서 말하게 되면 말한 것을 백발백중 알아들어요. 얼마나 신나겠나? 그래서 책 보고 와와와 하면 ‘응, 그건 그렇군!’ 해요. (웃음) 일본 사람은 전부 다 외워 가지고 백번 천번 얘기해도 못 알아들어요. 그러니 가 가지고 한국 여자들한테 못 당해요. 그래, 언니는 언니더라 그말이에요. 알겠어요?
그렇다고 섭섭하게 생각하지 말라구요. 그렇다고 내가 한국 여자들만 사랑하는 것이 아니에요. 난 평준입니다. 알겠어요?「예!」
여기에 참석한 사람 가운데서 누이동생이나 사내 동생 가진 사람은 다시 한 번 손 들어 보라구요. 왜 그렇게 오래 있다가 ‘하이(はい;예)’ 해? (웃음) 이러니 얼마나 불편해? 통역 가지고 어머니 아버지 말을 들어 가지고 뭘 해먹겠나? 맨 꼴래, 꼴래, 꼴래, 밥도 못 얻어먹어요. 다 먹어 치우지요. 그러니까 말을 배우라구요.
앞으로는 이제 말 모르는 사람은 여기 한국에 오지도 못해요. 한 5년만 하게 되면 그저 밤이나 낮이나 외국어 책을 줄줄줄 외어 가지고…. 오야마다도 옛날에는 발음이 나쁘더니 말이에요, 요즘에는 많이 좋아졌어. (웃음) 그 나이 먹었어도 그렇게 발음을 고칠 수 있어요. 정말이에요.
그러니까 한국어를 모르면 안 돼요. 저나라에 가서도 그래요. 저나라에 가게 된다면 일주일 이내에 다 통해요. 마음으로 말해요. 마음세계를 다 안다구요. 얼마나 편리해요? 그러나 인사할 때 일본 말 가지고 무슨 말을 생각하면 안 되는 거예요.
저나라에서도 그걸 알아요. ‘혈족이 다른 사람이 왔구만.’ 좋은 데 왔더라도 선생님의 공적에 의해서 여기에 왔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이왕지사 공적의 혜택을 보겠으면 보따리를 다 풀어놓고 싸라구요. 알겠어요?「예.」감춰 놓지 말고, 전부 뒤져서 털어놓고 완전히 싸 가지고 ‘옛소! 마음대로 해보소.’ 하라는 거예요.
그러면 다 없는데, 먹을 것도 없는데 밥을 사흘만 굶으면 연락하는 거예요. 그런 연락이 오면 선생님이 먹여 줘야 할 책임이 있는 거예요. 알겠어요? 전부 다 먹여 주려면 큰일나겠으니, 땅 가지고 있으니 와서 살아라 이거예요. 물 있지, 땅 있지, 고기 있지, 짐승 있지, 뭐 오색 가지 뭐든 다 있어요. 1킬로미터 이내에 나가게 되면 30분 내에 짐승도 잡을 수 있고 고기도 잡을 수 있어요. 또 농사터에 옥수수 같은 것은 어디든지 기를 수 있기 때문에 먹을 것은 문제가 아니에요. 굶어 죽게 되면 ‘선생님!’ 하고 크게 불러 봐요. ‘이놈의 간나야, 왜 이렇게 야단이야?’ ‘나 살 곳이 없으니 선생님, 데려가 주소.’ 그러면 데려가 줄게요. 알겠어요?
선생님 말 잘 들어야 돼요. 그래,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해 가지고 건달이 나 가지고 먹을 것도 없고 설 수 없어서 도망가야 할 입장이 되면 찾아오라구요. 그거 자신이 있어요? 자신 있느냐 이거예요.
‘자신 있어?’ 할 때 ‘예!’ 하면 ‘뭘 했게?’ 하면 뭐라고 할 거예요? 손가락을 하나 잘라 봤나, 눈알을 빼서 팔아 봤나, 입을 잘라서 팔아 봤나? 그걸 팔아 가지고 가져오라고 하면, 무엇이든지 가져올 형편이 안 될 때는 그걸 고쳐 주기 위해서, 수술을 해서 미인 미남으로 만들어 줄 생각도 하고 가져오라고 한다는 거예요. 끝까지 행하는 자는 끝까지 망하느니라, 망하지 않느니라?「망하지 않느니라!」알긴 아누만. (웃음)
나는 끝까지 가다 보니 망하지 않고 이제는 하나님을 해방하고 천하가 다 내 손안에 들어오게 되었습니다. 싫다고 해도, 만나지 않겠다고 해도 만나자고 하고, 돈이 필요하면 돈도 가져다 주고, 뭐 뭐 뭐 무엇이든지…. 그런 때가 왔다구요. 알겠어요? 똑똑히 알라구, 이 간나 자식들아! 그렇게 실천하는 거예요. 금년서부터 그렇게 할 때에 지원하겠다는 사람은 박수로 환영해 보라구요. (박수)
황선조!「예.」너는 여기 일본 가정을 방문해 가지고 그 아줌마보다도, 아저씨보다도 장가 시집 안 간 사람이 있으면 무조건 기록해서 나한테 보고하라구. (웃음)「알겠습니다.」행렬이에요, 행렬. 일렬! 어디로 데려갈지 몰라요. 미국에 데려갈지도 몰라요. 미국이 미역국을 말하는 거예요, 미역국. 미역국이 뭔 줄 알아? 낙제라구요. 학교에서 미역국 먹었다 하면 낙제한 걸 말해요.
소련 사람한테 갈 거예요, 중국 사람한테 갈 거예요, 한국 사람한테 갈 거예요? 응, 중국 사람? 일본 사람은 안 돼요. (웃음) 왜 안 되느냐? 앞으로 일본은 망해요. 뼈다귀가 녹아 없어지고 살만 커 간다 이거예요. 돈만 있지, 전통도 없고 다 없잖아요? 뼈가 안 돼요. 뼈를 가지려면 한국 사람하고….
한국 민족이 우수하다구요. 뭐 어디 가든, 수많은 나라에 선교사를 내보내 보니까 일본 여자들은 못 당해요. 일본 여자들은 열심히는 하지요. 뺑뺑 돌아요, 뺑뺑. 담을 훌쩍 넘어서 부잣집 찾아가 가지고 ‘여기 남편 나와라! 세계 미인 왔으니 한번 면접해 봐라.’ 그런 배짱이 없다구요. 한국 여자들은 시키면 틀림없이 해요.
임자들도 할 수 있어요? 일본 여자들이 할 수 있어요? 벌써 섬나라에서 동네의 한 집, 한 집을 가더라도 조심해서 다니고 그래요. 배포를 크게 갖고 세계를 활보할 수 있는 아들딸을 낳고 싶거들랑 지금 하나님의 해원풀이를 해라 이거예요. 알겠어요? 국경선을 철폐한 다음에 원수 원수끼리 결혼하는 것이 평화의 절대 해결 방법이다! 노멘이에요, 아멘이에요?「아멘!」알긴 아누만.
한국과 일본이 세계에 없는 평화의 경지로 가기 위해서는 세계에 없는 교차결혼을 해야 돼요. 그러니까 일본의 동대(東大) 나온 남자하고 한국 여자하고 결혼하는 거예요. 일본 나라의 동대 나온 남자한테 ‘한국의 제일 못사는, 못난 여자하고 살아라. 너희 나라 잘생긴 여자하고 사는 것보다 나을 것이다.’ 이거예요. 동대를 졸업해 가지고 제일 시골의 못사는 사람하고 결혼해서 잘 살아 보라는 거예요. 그렇게 살면서 감사해 보라는 거예요. 하늘의 축복 파이프가 굵어져요. 수원지에서 연결되는 파이프 말이에요. 알겠어요?
그래, 도시를 먹이고 세계를 먹여 살릴 수 있는 핏줄이 연결된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강제로라도 그렇게 해야 되겠어요, 안 해야 되겠어요?「해야 됩니다.」이놈의 간나들을 강제로라도 시켜야 돼요.
내가 여러분한테 뭘 바라고 살겠어요? 별의별 것을 다 가르쳐 주고 월급을 받기를 했나요? 여러분이 내게 월급을 줘 봤어요? 공짜로 가르쳐 줬는데도 훌륭하게 됐으면 말이에요, 돈 받고 가르쳐 준 것보다 더 귀하게 여겨 가지고 세계적인 미남자, 세계적인 남자를 중심삼고 후손을 그 이상 훌륭하게 만들겠다는 것이 선생님의 사상입니다. 그것이 틀렸어요, 나빴어요?「옳습니다.」옳아요, 옳아! 옳습니다! 너 뚱뚱한 녀석, 왜 여기 앉았어? 이 실험 케이스로 차고 때리고 하니까 좋아하누만.「옳습니다!」(웃음)
‘옳습니다’는 뭐냐? ‘그물을 씌웁니다’ 이게 ‘옳습니다’예요. 올가미 있잖아요? ‘그물을 씌웁니다’ 이게 ‘옳습니다’예요. (웃음) ‘무슨 짓을 해도 고맙습니다.’ 하는 뜻이에요. ‘죽어도 좋소! 살아도 좋소!’ 하니까 사탄이 못 당해요. ‘죽어도 좋소! 살아도 좋소! 내 마음대로입니다.’ 이런 사람은 사탄세계의 지옥문을 다 열어 놓고 나가라고 한다구요. 알겠어요? 그래, 원리만 알면 천국 찾아갈 수 있기 때문에 나오면 얼마나 좋겠어요?
이런 여담을 할 시간이 없어요. 변소들 다 안 갔다 왔지요? (웃음)「예.」이제부터 중요한 시간인데, 한 몇 분이면 되겠나? 정 바쁘면 몇 분이라도 오줌을 싸 가지고 동네 개도 흥흥흥 냄새 맡아 가지고 일본 사람 오줌, 한국 사람 오줌…. 한국 사람 오줌이 구수할 거예요. (웃음) 동네 개들이 모여 가지고 짖으면 말이에요, 사탄들이 전부 도망간다고 생각하는 것도 좋지요.
여기는 뭐 한국 패들이에요?「예.」‘한 많은 나라’가 한국 아니에요? 그렇게 알고, 변소 갔다 와서 할까요, 기도하고 해산할까요? 여러분 좋을 대로 하면 좋아요. 어머니 어디에 가셨나? 어머니는 지금 끝나기를 고대하고 있는데, 지금 어머니가 얼마나 바쁘게? (웃음) 기도하고 그만둬요, 변소 갔다 와서 기도해요? (웃음)
「케이크를 자르셔야 됩니다.」아, 케이크야 기도 끝날 때 여러분이 먹겠으면 먹으라구요. 케이크 잘라 놓으면 나하고 같이 먹고 싶어하겠지만, 나는 그거 싫어요. 이제는 다 쫓아 버려야 할 때예요. 우리 아들딸들 다 세간냈어요. 세간내서 다 쫓아냈어요. 너희들도 부모님이 얼마나 귀한지 알아라 이거예요. 누구는 하고 누구는 안 하고 그럴 수 없어요.
너는 어디서 왔어?「영국에서 왔습니다.」「세네갈 국가 메시아입니다.」자, 엄마! 변소들 안 가겠다니까 저기 문 닫으라구요. 나가지 못하게 문 닫고, 들어오지 못하게 문 닫으라구요. 방해돼요.
오늘 훈독한 말씀 내용을 중심삼고 결정적인 착지, 말뚝을 박고 문 총재가 참부모의 이름과 하나님의 이름을 가지고 선언한 장소이니, 금후 사탄세계나 어떤 나라의 대통령이 법 가지고 이걸 치워 버릴 수 없어요. 치워 버리면 하늘이 킥 차 버린다구요.
문 총재 백(back;배경)이 좋은가요, 여러분 백이 좋은가요?「아버님 백이 좋습니다.」일본 사람 백이 좋지. 일본 사람들은 ‘천황과 문 총재 중에 어떤 게 높아?’ 하면 어때요? 천황이 뭐예요? 여러분이 그걸 확실히 알아야 돼요.
일본 천황이 뭘 알아요? 일본 사람이 죽어 가는데 지옥 갈 사람 하나라도 천국 보낼 수 있나요? 문 총재는 욕을 먹으면서도 많은 사람을 천국 갈 수 있는 특권, 차를 태워 준 거라구요.
그래, 통일교회 믿어 가지고 손해났어요, 이익이 됐어요?「이익이 됐습니다.」고생했어요, 고생 안 했어요?「고생 안 했습니다.」응?「행복합니다. (한 일본 식구의 대답)」(웃음과 박수)
왕권 즉위식을 했으니만큼 하나님이 이곳을 바라보고, 영계의 성인 현철이 바라보고, 그 다음엔 영계의 축복받은 모든 사람들이 지상 재림을 간절히 원하기 때문에, 하나님은 물론이요, 성인 현철이나 축복받은 모든 저나라에 있는 영인들이 지상의 형님 가정에 와 가지고 도와줘서 자기들도 동생의 자리에서 천국 들어갈 수 있고, 참부모를 지상에서 모시지 못한 것을 지상에서 모셨다는 조건과 해방되지 못한 영계·육계의 자유해방을 이뤄 가지고, 하나의 나라와 하나의 핏줄을 통한 일족을 이루기 위한 그 뜻을 이뤄 문을 열어 놓고 자유 행차할 수 있는 내용을 축복하려고 한다구요. 알겠어요?「예!」
오늘 말씀 내용에 전반 내용이 다 들어갔다구요. 그렇게 알고, 뭐 그러려면 한 시간 이상 될 텐데 될 수 있는 대로 간단히 기도하려고 한다구요. 자, 기도해요.
<기 도> 여기 지상에 있어서 어린 소년시대로부터 청년시대, 장년시대를 거쳐오면서 하늘의 원한의 근거지인 역사적인 죄악의 뿌리를 해결하기 위하여 하늘이 염려하는 마음을 따라서 개인시대·가정시대·종족시대, 민족을 넘고 세계시대, 하나님 왕권 즉위식까지 베풀어 가지고 봉헌할 수 있는 때를 맞게 해주신 아버지의 은사 앞에 감사드리옵니다.
영계는 이미 참부모의 명령과 선언으로 말미암아 성현 현철들과 종교권에 속해 있는 모든 사람들, 그 다음엔 양심적인 아들딸로서 태어났다가 이 땅 위에서 성장하지 못해 가지고 한을 품고 나온 어린 아기들까지 16세 이상의 모든 존재를 축복할 수 있게 허락하여 주셨고, 모든 만국의 조상들이 영계의 사무친 경계선을 넘을 수 있게 조상해원을 38대까지 끝냈다는 보고를 들었습니다.
뿐만이 아니라 해원성사를 거친 그 사람들을 축복의 자리까지 머무를 수 있게끔 문을 열어 주신 청평의 흥진군과 훈모님을 중심삼은 대모님과 대형님, 통일가의 일족을 중심삼아 가지고 통일 국가의 모든 선영들과 합해 이 일을 협조하여, 지상세계의 실체권 세계에 상대기준을 참부모와 더불어 높은 기준에서 연결시킬 수 있는 협조의 기준이 부모님과 뗄 수 없는 인연이 맺어져 가지고 개인을 넘고, 가정을 넘고, 종족을 넘고, 민족을 넘고, 국가를 넘어 천상세계까지, 하늘나라의 왕권 즉위식을 끝냈습니다.
그 기반을 지상 위에 연결시킬 수 있는 개인으로부터 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가 지상에는 없고 종교권도 없음으로 말미암아, 제2이스라엘권인 미국을 중심삼은 30년 예수님의 연령과 같은 시대를 맞이하여 4년 권내에 해방적 인연을 갖추어, 모든 기독교를 중심으로 한 유대교와, 유대교를 중심으로 한 이스라엘권을 선두로 해 가지고 모든 종교를 일치화시킬 수 있는 기반 위에서 미국의 이스라엘권, 승리의 패권을 종교와 정치, 국가가 상충되었던 것을 화합 일체화할 수 있는 기반을 닦아 가지고, 나라가 개인의 고개를 따라서 넘어가고, 종족·민족·국가 기준이 이미 정상에서 분수령을 넘어설 수 있는 경계선에서 기다리고 있는 실정에까지 왔고, 유엔까지 연결시켜 만국 해방의 실권을 펼 수 있는 경계선까지 이르렀사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모든 승리적 조건을 북미와 남미에 연결시키고, 이어서 북쪽인 코디악을 통해서 다시 전세계의 탕감적 내용을 여기 대한민국 국가 기준 앞에 민족을 넘어서 세계에 갈 수 있는 길을 개방하고 선언 발표함으로 말미암아, 남북과 모든 세계의 칸막이를 넘어 가지고 자유 분방한 해방적 세계를 하나님이 행차함으로 말미암아 참부모가 행차하고, 참부모가 행차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이 행차하고, 그럼으로 말미암아 하늘나라의 축복받은 가정들이 지상에 왕림함으로써 지상의 축복받은 아담권, 장자권으로 있는 가정들이 천상세계의 해방적 은사를 받음으로 말미암아 조상들과 통할 수 있는 그야말로 초신비적 세계의 개문시대를 맞이할 수 있는 때가 되었습니다.
그래서 참부모는 이제 저끄러진 모든 담을 완전히 열고, 하늘 참부모와 지상 참부모가 영계·육계에 완전히 막혔던 것을 열고, 동서사방으로 형제의 인연, 가정의 인연을 통해 만국이 대 가정 형태로서 평면 기준이나 수직 기준에 있어서 공히 천지부모의 중심 활동하는 모든 권을 자유로이 왕래 접촉할 수 있는 시대권을 펴기 위해서, 천지부모의 허락을 받고 지상의 참부모와 하나가 되어서, 참부모는 영계에 있는 흥진군과 성인 성현들, 축복받은 모든 이들을 규합해 지상에 강림하여 협조할 수 있는 시대의 요건을 참부모의 이름을 가지고 요구하오니, 이 뜻을 받아 지상에서부터 왕권 즉위의 자리에 계신 하나님이 명령하여 지상을 자유롭게 왕래할 수 있는 특권적 요인을 허락하여 주시기를 이 시간 바라옵니다.
그리하여 지상에 있는 아담권 축복, 타락하지 않은 축복 중심가정권에 서 있는 이 일족과, 일족을 중심삼고 나라 나라를 분별시켜 가지고 전세계가 하나로 규합될 때까지, 남아진 참부모 해방권을 중심삼고 즉위식을 마칠 때까지 있는 정성을 다하여 협조할 수 있게 해주시옵소서.
아담가정뿐만 아니라 동생의 자리인 천사장, 영계까지 협조시켜서 전체 해방권을 갖춰 가지고, 지상지옥과 천상지옥, 지상의 낙원권과 천상의 낙원권, 지상의 천국권과 천상의 천국권을 일원화시키기 위한 이 목적을 가지고 오늘 7월 1일 칠일절을 중심삼고 10년 전에 발표한 모든 내용이 하나님의 전권을 중심삼고 모두 연결할 수 있게 해주시옵소서.
그리하여 동서사방에 해방될 수 있는 내용을 선포했던 것을 이제 참부모 왕권을 저희들이 마음에 모시고, 가정에 모시고, 나라에 모시고, 세계에 모실 수 있는 축복 중심가정으로서 연합하여, 지상 해방권과 천상 해방권을 공히 장자권, 차자권을 세워 부모권과 왕권까지 개문하고자 원하는 일체를 아버지께서 아시옵고, 이것을 참부모가 가능한 세계의 한계에서 요구한 것이오니, 아버지께서 행차하시어서 실천궁행할 수 있게끔, 선두에서 참부모가 개척하고 모든 것을 안내하겠사오니 그리 실천할 수 있게끔 천상세계 지상세계에 명령 훈시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간절히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여기에 참석한 사람들로서 가정적 중심가정은 이제 참부모를 왕으로 모심과 동시에 천상세계의 종적인 하나님을 왕으로 모시고, 부모로 모시고, 미래에 희망적인 역사적 좋은 수확기를 바라보는 데 있어서 세계 수많은 나라의 가정을 대표한 주체적 나라의 자리에서 효자·충신·성인·성자의 도리의 책임을 완수하겠다고 결의하고 선언하오니, 천상세계와 지상세계, 만 전체 피조세계에 해방 정부를 갖추어 가지고 하나님의 사랑을 흠뻑 받아들일 수 있는 전후·좌우·상하관계의 문을 여시어서 하나님과 더불어 특권적, 특사의 허락을 하시어서 만국해방, 지상·천상천국이 이루어지기를 부탁하오니, 실천하시옵소서. 참부모의 이름으로 간절히 간절히 보고하나이다! 아멘. 아멘. 아멘! (박수)
(이어서 승리 축하 케이크 커팅을 하신 후) 곽정환 부부 나오라구. 이제부터는 만세 할 때 가정이 해야 되겠어. 알겠어? 만세 하고 케이크를 먹으라구. 왔나, 안 왔나?「오셨습니다.」
이렇게 서라구, 이렇게. 그 다음엔 누군가? 오야마다 부부 왔어?「저만 왔습니다. 혼자서 왔습니다.」혼자?「예.」누가 대신 나오라구.「유회장님 있습니다.」그래, 나오라구. 그 다음엔 양창식, 이 뒤에 서라구. 양창식!「예.」3국이 하나되어야 돼. 가정들이 하나되어야 돼. 여기 뒤에 서라구, 뒤에. 양창식은 그 뒤에 서. 남자는 남자 가로 서 가지고 같이 이제…. 서라구, 저 이쪽 뒤에 서라구. 아니 유정옥 뒤에. 세 사람 다 왔나?「예.」그래, 합해서 통일적인 만세를 부르는 거야. 자! (만세삼창) (박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