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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척시대

일시: 1992.08.29 (토) 장소: 한국 서울 용산 한남동 공관

​몇 명이 모였어요? 「120명 정도 모였습니다. 연합회장 36명, 교구장 35명, 여성 지부장 24명, 그리고 통일교회 전국 부인회 21명, 이렇게 왔습니다. 」 그래, 21명이 전부 다 이번 여성연합의 지부장 책임을 맡고 있어요? 「예, 대개 간부들만 겸하고 있습니다. 」 남자들 가운데 쉰 이상이 된 사람은 손 들어 봐요. 오십이 되면 기운이 빠지고 힘들지 않아요? 「지금 한창 일할 나이입니다. 」

​지금까지는 메시아를 맞기 위한 신부권의 시대

​옛날과는 때가 다르기 때문에…. 그야말로 세계를 지도해야 할 때가 왔습니다. 이번 국제합동결혼식이 각 나라마다 신문에 안 난 곳이 없어요. 그게 아니더라도 반대받는 통일교회, 악착 같은 통일교회, 무서운 통일교회라고 소문이 났다구요. 이제 이런 시대는 다 지나가고 존경받을 수 있는 시대로 들어왔습니다.

그래서 앞으로 세계 모든 국가에서 한 나라를 책임진 사람은 평균적으로 한국이면 한국의 수준을 중심삼고 비교하게 될 때, 낮아서는 안 된다 이거예요. 한국의 수준 이상이 되어야 한다구요. 그럴 수 있게 하려면 이제부터라도 만들어 나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지금까지는 통일교회에서 오십이 넘도록 일한 사람들도 세계에 자랑할 수 있는 전통적인 내용을 갖고 있지 않습니다. 그게 걱정이라구요. 세계에 나가 가지고 지도하고 그래야 될 텐데 전통이 없다는 것입니다. 40여 년 동안 선생님을 모시고 나왔다면 교세로 보나, 국가의 영향권으로 보나 모든 면에 있어서 일본을 넘어 가지고 아시아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자리를 잡고 있어야 하는 거예요. 그것이 일반적인데도 불구하고, 현재 처해 있는 위치는 이러한 전통과 배경을 비교해 볼 때 훨씬 미치지 못한다는 것입니다. 또, 개인이 전도한 실적을 보자구요. 예를 들면, 몇 사람을 축복받게 했느냐 이거예요. 그러면 대번에 문제가 드러나는 것입니다.

일년에 세 사람씩 전도해도 40년 후에는 120명을 해야 한다구요. 열 사람씩 전도한다면 40년이면 4백여 명이 된다는 거예요. 그러한 추세로 계산한다면 4천만은 이미 오래 전에 전도되었다는 결론이 나온다구요. 현실적인 문제는 과학적인 통계와 데이터에 의해 평가하는 시대로 들어왔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그저 소일이나 하고 세월을 보내 가지고 아무 실적 없이 통일교회에 들어온 지가 몇 년 되었다고 하면서 그것을 팔아먹을 때는 지나갔다는 것입니다. 이제는 실적을 가지지 않으면 움직이지 않아요. 그 실적에 대해서 적나라하게 설명할 수 있어야 되는 것입니다.

어느 때는 어땠고, 어느 시대는 어떠한 핍박을 받았는데 진전된 모든 사실이 이렇다 하는 것을 설명해야 되는 것입니다. 역사는 발전해 나왔기 때문에 언제나 같은 기준에서 핍박받지 않는다구요. 환경이 좋아지면 좋아질수록 핍박은 점점 감소되는 것입니다. 이런 관점에서 볼 때, 주체국인 한국에서 지도하는 사람들 중에는 이러한 신앙적인 배경을 중심삼고 세계 사람들의 수준을 능가할 수 있는 내용을 가진 사람이 없다 이거예요. 이걸 어떻게 메워 나가느냐 하는 게 문제인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지금까지는 메시아를 맞기 위한 신부권의 시대였습니다. 기독교는 어머니의 종교예요. 해와를 준비하는 교회입니다. 신부교회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전세계의 기독교는 신랑을 맞기 위해 있었던 것입니다. 신랑은 여러 사람이 아니라 한 사람이에요. 타락한 세계를 수습해서 해와를 하나님편에 끌어들여 가지고 신랑을 맞게 하기 위한 것이 역사의 모든 바람입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장자권을 넘어서야 돼요. 장자권이 복귀되지 않고는 부모를 만날 수 없기 때문입니다. 장자권 복귀 다음에 부모권이 복귀되는 거예요. 역사시대에 있어서 신부 되는 기독교 문화권은 신랑 되는 재림주를 중심삼고 하나되어야 됩니다. 이것이 하나되어야 부모권이 복귀되고 왕권이 복귀되는 거예요. 세계적인 왕권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10억에 가까운 기독교 문화권이 오시는 주님을 중심삼고 하나되었으면 세계는 한 나라가 되었을 거예요. 그러면 왕권 복귀가 되어 모든 인류가 황족권 내의 이름을 가지고 저나라에 들어갔을 것입니다. 본래 에덴동산에서 살았다면 아담 일족은 모두 황족으로 살았을 것입니다. 왕은 물론 아담 해와 두 사람밖에 없고 아들딸이라고 해야 직계자녀이니 얼마나 되겠어요? 그렇지만 아담 해와가 오래 살았다면 그 일족이 1백 명이 될 수도 있고, 수백 명도 될 수 있었다고 보는 거예요. 이렇게 볼 때, 그 수백 명이 전부 왕족이 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왕자들이 왕을 모시고 또, 미래의 왕이 될 수 있는 사람을 모시면서 그 전통을 세울 수 있는 환경이 벌어져야 돼요. 그런데 그런 황족권을 잃어버렸다는 것입니다.

아벨의 역사는 피흘리는 역사다

(판서하시며) 장자권이 복귀되면, 그다음에 뭐예요? 「부모권 복귀입니다. 」 부모권 복귀라구요. 그다음에 뭐예요? 「왕권 복귀입니다. 」 그다음에 또 뭐예요? 이것을 말하는 것입니다. 그것은 아담 가정이 아니라 복귀되어 들어오는 참부모입니다. 참부모를 모시기 위해서는 장자권이 복귀되어야 합니다. 이것이 원리라구요.

지금까지는 타락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이 사탄에게 전부 다 빼앗겼어요. 사탄이 선두에 서고, 그다음에 아담이 따라가고, 해와가 따라가고, 가인이 따라가고, 아벨이 따라갔던 것입니다. 전체를 주도해야 할 분이 하나님인데도 불구하고 그 자리를 사탄에게 빼앗겼다는 거예요. 무엇 때문에 빼앗겼느냐? 거짓사랑 때문에 빼앗겼다는 것입니다.

모든 천지 만물은 사랑을 중심삼고 지어졌기 때문에 사랑의 주인인 아담 앞에 예속되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창조이상이 그렇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만물을 사랑하기 전에 아담을 사랑해야 합니다. 아담을 사랑하고 나서야 아담을 통해서 만물을 사랑할 수 있게 되는 거예요. 순서가 그렇게 되어 있는데, 그 순서 대로 안 되었습니다. 사탄에게 몽땅 빼앗겨 버린 것입니다. 사탄을 중심삼은 아담 해와, 가인 아벨이 되었으니 하나님이 어떻게 했겠느냐 이거예요. 하나님으로부터 아담 해와는 쫓겨난 것입니다.

그래서 할수없이 하나님이 이것을 다시 찾아와야 되는 거예요. 다시 찾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다시 찾으려니 맨 꼴래미인 아벨밖에 없어요. 아벨은 형님도 없고 부모도 없는 거예요. 어머니 아버지도 다 잃어버렸습니다. 하나님이 아벨의 꽁무니를 붙들었지만, 아벨이 마음대로 하나님을 대할 수 있는 것이 아니라 탕감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아벨 자신이 하나님편으로 돌아오기 위해서는 가인을 굴복시켜서 지지를 받아야 된다구요. 한 집에 살더라도 쫓아내지 않게끔 하고, 또 따로 산다면 한 집에 끌어들여서 같이 살 수 있는 자리까지 나가야 됩니다. 그것이 개인의 기준으로부터 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적인 판도까지 이어져야 돼요. 이렇게 엄청난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역사는 세계적인 가인권이 합해 가지고 아벨 앞에 굴복할 수 있는 이때를 향해서 흘러 나왔던 것입니다. 그래서 기독교가 이것을 탕감하기 위해서 수많은 피를 흘린 거예요. 왜 그래야 되느냐? 아담의 집에서 가인이 아벨을 죽였어요. 하늘은 모든 전권을 통하여 아벨권의 승리를 찾아 나오지만, 그런 역사의 결실체로서 아벨권은 사탄의 전권을 통해 가지고 역사적으로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를 배경으로 해서 두들겨 맞아야 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아벨의 역사는 피흘리는 역사입니다. 희생의 역사요, 비참한 역사라는 것입니다. 기독교가 주권을 로마 제국을 중심삼아 가지고 세계권 내에 세워 놓았는데, 그 세계권이 잘못된 것입니다. 로마면 로마, 이태리면 이태리라는 국가로서 하나님의 전권의 혜택을 받아 승리의 자리에 서서 세계적인 기독교 문화권을 이루었다고 하더라도, 그것이 그 나라를 위한 기독교 문화권이 아니라는 거예요. 역사를 대표하고, 세계를 대표하고, 미래 세계까지 대표하고 더 나아가서 영계까지도 합한 전체적인 섭리의 자리에 섰다는 것을 몰랐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로마가 천하를 움직일 수 있는 자리에 있었을 때, 로마는 로마 아래의 모든 세계를 움직일 수 있다고 생각했다는 거예요. 로마를 세운 것은 세계를 살리기 위해서였는데, 로마가 그것을 몰랐다는 것입니다. 이스라엘 민족도 마찬가지예요. 메시아가 오면 전권을 가지고 이스라엘을 제1왕조로 만들어서 세계를 다 밟아 치울 줄 알았다구요. 예수를 못 모신 게 그 때문입니다. 그것은 섭리사를 몰라서 그래요. 아벨이 어떻게 해야만 가인을 세워 가지고 세계로 나갈 수 있는가 하는 것을 몰랐다는 것입니다.

결국, 아벨은 형님인 가인을 감동시켜서 자연굴복할 수 있게끔 해 가지고 복귀된 장자의 자리에 서야 되는 것입니다. 그것이 로마면 로마를 중심삼는 것이 아니예요. 세계를 중심삼아야 됩니다. 세계를 품고 로마를 끌고 가야 하는 자신의 입장을 몰랐다는 거예요. 이스라엘도 마찬가지예요. 그 당시에 메시아가 왔을 때도 그를 중심삼고 이스라엘을 끌고 로마를 구해 주어야 한다는 것을 몰랐다는 것입니다.

그와 마찬가지로, 로마 교황청이 그 책임을 못 함으로 말미암아 자기를 중심삼고 전부 탈락했던 거예요. 세계의 모든 부(富)를 관할하여 끌어들여서 자기에게 예속시켜 가지고 사용했던 것입니다. 그 부라는 것은 세계를 위해 존재하는 것인데, 자기의 교단과 교황청을 위해서 썼다는 거예요. 그래서는 안 되는 거라구요. 모든 부와 승리적인 환경은 교황청을 넘어서 세계 만민 앞에 공동적인 혜택으로 연결시켜야 된다는 것입니다. 전부 자신의 이익을 중심삼고 나아감으로 말미암아 여기서부터 갈라지게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것이 영국으로 이동하는 것입니다.

영국도 앵글리칸 처치(Anglican Church;영국 국교회)를 중심삼고 기독교 문화권을 이어받아 가지고 세계를 지배할 수 있는 권한을 가진 나라였습니다. 영국을 해가 지지 않는 나라라고 했잖아요? 그러나 영국도 마찬가지로 그렇게 자랑할 수 있는 나라의 권한이 영국만을 위한 것인 줄 알았습니다. 그래서 세계의 모든 부라든가, 세계의 모든 귀한 것은 영국으로 전부 다 끌어들였던 것입니다. 영국 박물관에 가 보라구요. 세계 각 나라의 기념할 것은 전부 다 영국 박물관에 들어와 있다구요. 그게 뭐냐 하면, 영국을 중심삼아 가지고 세계 최고의 자리로 만들어 놓으려고 한 것입니다.

2차대전을 중심한 연합국과 추축국의 섭리사적 의의

그러니까 그 한계가 오게 될 때는…. 하나님은 영국이 세계를 제패하게 하지 않아요. 그때는 바꿔치기하는 거예요. 이렇게 해서 신교 구교의 분쟁을 통해 가인 아벨로 다시 갈라지는 것입니다. 구교가 가인의 자리에 서고, 신교가 아벨이 되어 가지고 미국으로의 대이동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미국은 기독교 문화권에 있어서 신교 문화권입니다. 다시 말하면, 아벨적인 국가예요. 가인적인 천주교가 세계 국가를 가지고 있었는데, 거기에서 쫓겨 나와 가지고 아벨적인 국가로서 세계를 대표한 독립국이 되었다구요. 지금까지 역사시대에서 미국이 한 것은 구라파의 모든 정수(精髓)를 빼앗아 온 것입니다. 구라파에 져서는 안 되겠다 이거예요. 그것은 뭐냐 하면, 아벨 국가와 기독교가 가인 국가와 천주교 이상이 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2백 년 동안에 어떻게 해서 미국이 새로운 세계를 지도할 수 있는 문화세계를 창조했느냐? 하나님이 도와주신 것입니다. 제일 빠른 길은 구라파의 제일 좋은 것을 전부 다 빼앗아 오는 것입니다. 그게 뭐냐 하면 사람이에요. 모든 학자들, 구교를 믿는 학자들을 흡수해 가지고 구라파의 정수를 빼 온 거예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구라파의 문화권을 평균 기준에서 능가할 수 있었던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미국은 모든 것에 있어서 `제일이 되자!'고 외치는 거예요. 102층짜리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을 지은 것이 1931년이에요. 그때가 미국이 최고의 전성시대로 향하던 때였습니다. 그때 2차대전을 준비시켜 가지고 앞으로 에덴에서 개인으로 심었던 해와와 가인 아벨을 세계적으로 열매 맺힐 수 있도록 하늘의 패권적인 아벨권으로 벌려 놓았던 것입니다.

2차대전을 중심삼고 영국과 미국과 불란서가 하늘편 국가들입니다. 영국은 어머니고, 미국은 아들이라구요. 미국은 영국이 낳은 나라이기 때문에 영국과 마찬가지예요. 그런데 어머니가 전권을 갖는 것이 아니라, 아들이 전권을 갖는 것입니다. 이렇게 2차대전에서 주도적인 역할을 해 가지고 연합국을 중심삼고 승리한 판도를 가지게 된 것입니다. 이것은 해와와 가인 아벨이 하늘편에 심어져 가지고 세계적으로 열매 맺은 것인데, 사탄세계도 이와 마찬가지예요. 사탄세계도 해와와 가인 아벨과 같은 것이 심어져 있기 때문에 대등한 자리에 설 수 있는 것입니다. 이것을 청산지어야 됩니다. 거짓과 참, 둘이 있을 수 없다구요.

그러면 이것을 누가 먼저 치느냐? 하늘이 먼저 칠 수 없습니다. 언제나 사탄이 먼저 치는 거예요. 먼저 치니까 정당방위로서 힘내기를 해 가지고 밀어제껴야 된다구요. 그것이 2차대전의 결과라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연합국과 추축국이 싸운 거예요. 추축국은 독일·일본·이태리인데, 사탄편 국가들입니다. 일본도 해와 국가입니다. 사탄편으로 보게 된다면, 영국의 모든 문화를 본떠 가지고 지금까지 성장한 것이 일본이에요. 일본에 가게 되면 자동차가 좌측통행을 하는데, 그것도 영국과 마찬가지입니다. 참 이상한 일이지만, 일본이 그렇게 되어 있다구요.

영국의 문화를 도적질하고, 이태리의 법을 도적질하고, 독일의 군대를 모방한 것이 일본입니다. 일본이 신생국가로부터 120년 동안 번성하는 거예요. 메이지 유신에서부터 히로히토가 죽은 1989년까지가 120년이예요. 이때 명치(明治), 대정(大正), 소화(昭和)의 3대 왕권이 지나가는 것입니다. 이 기간은 사울왕, 다윗왕, 솔로몬왕 시대의 120년에 해당하는 거예요. 이것은 아브라함, 이삭, 야곱 때와 같다구요. 이와 같이 이 시기가 대전환의 시대였다구요. 그래서 히로히토가 제정(帝政) 120년이 끝나는 이 때에 죽은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일본이 120년간 서구사회의 문명을 도적질해다가 세계로 나온 것입니다. 하나님의 뜻이 해와 국가 문명권을 통해서 세계에 이루어지는 것을 방해하기 위해서 사탄이 그랬다는 거예요. 사탄은 하나님의 섭리가 영국을 통하고 미국을 통해서 태평양으로 돌아올 것을 알았기 때문입니다. 사탄은 아시아의 착륙지가 어디인지 알았다는 것입니다. 그곳이 한반도예요. 왜 한반도냐? 로마가 반도에서 잃어버렸기 때문에 그것을 다시 탕감하기 위해서는 반도에서 찾아야 하는 것입니다. 그다음에 섬을 잃어버렸어요. 영국이 섬나라인데, 영국을 잃어버린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미국은 로마가 책임하지 못한 것, 영국이 책임하지 못한 모든 것을 거두어 가지고 돌아오면서 탕감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기에 반대되는 일본과 맞서는 거예요. 사탄편적인 해와권과 이것을 중심삼은 사탄편적인 가인 아벨과 세계적으로 맞서는 것입니다. 사탄편적인 아벨이 독일이고, 사탄편적인 가인이 이태리예요. 그러면 이태리가 왜 가인이에요? 나라를 보게 될 때 이태리하고 독일 중에서 어느 나라가 먼저 나왔느냐 하면 이태리가 먼저 나왔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태리가 가인입니다.

이렇게 나온 사탄편적인 해와 국가와 가인 아벨 국가가 같은 입장에서 똘똘 뭉쳐 가지고 연합국과 대치하는 거예요. 이게 뭐냐 하면 에덴동산에서 뿌려진 해와의 결실이 세계적으로 열매 맺혀서 하늘편적인 열매와 사탄편적인 열매로 나온 것입니다.

그래서 끝날이 되면, 이런 가라지는 전부 다 가려내어 태워 버리고 알곡만 거두어야 된다구요. 이렇게 해서 하늘편적인 국가와 사탄편적인 국가가 대등한 자리에서 싸우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하늘편적인 해와 국가인 영국이 사탄편적인 국가로서 구라파를 진동시킨 독일과 싸우는 것입니다. 독일이 사탄편의 아벨이고 이태리가 가인권에 해당되는데, 두 나라가 일본과 함께 3국 동맹을 중심삼고 2차대전을 일으킨 것입니다.

싸워 가지고 추축국이 짐으로 말미암아 비로소 통일세계가 벌어지는 것입니다. 그러면 미국 자체는 어디로 가야 되느냐? 태평양에 머무는 것이 아니라 아시아로 이동해야 돼요. 왜 아시아로 이동해야 되느냐 하면, 예수님의 몸뚱이를 탕감복귀해야 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탕감복귀하기 위해서는 로마 교황청을 통하고 영국을 통해서 미국으로 왔으니, 로마 교황청까지 돌아와 가지고 원래대로 이스라엘나라로 다시 돌아가야 되는 것입니다.

예수님이 몸뚱이를 로마에서 잃어버렸습니다. 물론, 이스라엘에서 죽었지만 그것이 로마를 거쳐 가지고 로마의 법정 밑에서 죽은 거라구요. 그러니까 로마를 거쳐서 이스라엘까지 가야 할 길이 남아 있는 것입니다. 탕감길이 남아 있기 때문에 돌아와 가지고 이태리를 탕감하고 영국을 탕감해야 하는 거예요. 책임을 못 하고 실수를 했으니까 탕감을 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것을 미국이 해야 됩니다. 세계로 돌아와서 볼 때, 영국과 똑같은 곳이 섬나라 일본이에요. 그래서 일본이 120년 기간에 세계적인 부흥을 한 거라구요. 일본은 영국이 잘못한 것을 전부 다 수습하고 돌아와야 되는 것입니다.

한반도가 왜 아담 국가냐

그다음에 교황청이 잘못한 것을 탕감해야 하는 곳이 반도입니다. 반도의 입지조건을 가진 나라가 한국이에요. 한반도는 지금 아시아 문명권에 있어서 중심지입니다. 중국과 일본도 중심이지만, 역사적으로 볼 때 한국 민족이 아시아를 움직여 나오는 데 사상적인 주도 역할을 했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한반도에 전부 결실되어 있으니만큼, 아시아의 결실체로 보는 거예요. 이것을 위해서는 로마 교황청의 실수를 탕감해야 돼요. 그래서 교황청을 중심삼고 출발했던 것을 수습하고 세계적인 모든 수습권을 갖추어 가지고 아시아 통일권으로 넘어가야 되는 것입니다.

예수님이 몸뚱이를 이스라엘권에서 잃어버렸는데, 그 잃어버린 자리를 지금 회회교권이 점령하고 있습니다. 그 중간에 3대 종교권이 있어요. 통일교회까지 하면 4대 종교권이 그곳에 머물러 있는 것입니다. 부모의 종교는 아담 해와의 종교예요. 그다음에 부모가 완성된 에덴동산에서는 세 천사장과 같은 종교권인 유교, 불교, 회회교권이 생겨나는 것입니다. 이 천사장 종교들이 부모 종교권을 둘러싸고 있다는 거예요.

국가적으로 보면 한반도가 지금 그런 입장이에요. 한반도가 아담 국가라면 일본은 해와 국가입니다. 한국이 왜 아담 국가냐? 지리적으로 보게 될 때, 한반도는 남자의 생식기와 똑같습니다. 로마가 딱 그런 거라구요. 지중해는 여자의 음부와 마찬가지이고 이태리는 남자의 생식기와 마찬가지입니다. 그러니까 둘이 하나되어야 하는 거예요. 이러한 지역은 언제나 문화가 떠나지 못한다는 거예요. 하나의 문화가 귀착해 가지고는 떠나지 못한다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사랑의 기반 위에 선 것과 같은 입장이기 때문입니다. 지리적인, 지정학적인 모든 것을 보더라도 로마와 지중해는 두 남녀가 합한 것과 똑같다는 것입니다.

그런 입장이기 때문에 천 년 이상 문명세계의 강국으로 남아지는 것입니다. 그것이 깨지면 안 된다는 거예요. 그와 같은 지정학적인 견지와 세계적인 판도권을 중심삼고 볼 때, 한국이 딱 그와 같다는 것입니다. 아시아 대륙에 있어서 한국은 신(腎;남자의 생식기)과 마찬가지이고, 일본은 여자의 음부와 마찬가지예요. 이게 하나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갈라지면 안 되는 거예요. 한반도에서 하나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이제 아버지 어머니를 대신해서 종합적인 문화 시대가 찾아오는 것입니다. 이것은 아담 해와가 타락할 때 잃어버린 것을 다시 찾는 자리이니만큼, 그 주변 나라는 같이 타락한 세 천사장의 입장입니다. 아담과 해와, 세 천사장과 마찬가지라구요. 한국을 중심삼고 세 천사장은 중국과 소련과 미국입니다. 미국은 하늘편적인 천사장이고, 사탄편적인 천사장이 중국과 소련이예요. 대만과 인도도 그런 것입니다. 이것이 딱 그와 같은 입장에 있다는 것입니다.

아담 해와가 가정을 잃어버린 그때에 있어서 아담 해와를 잃어버리고 세 천사장이 전부 다 타락했습니다. 그것을 복귀해야 해요. 그렇기 때문에 한반도에 있어서 로마 교황청이 하지 못한 것을 수습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로마 교황청이 오시는 주님을 준비하기 위한 이런 뜻을 가졌지만 실패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한반도에서 통일교회가 갖는 사상은 이스라엘 민족이 가졌던 사상을 능가해야 됩니다. 지금까지 이태리는 기독교 왕권을 가지고 자기들은 위대하고 세계의 대표자라고 생각했다 이거예요. 영국도 그러다가 실패했습니다. 미국도 지금 그런 상황에 있다구요. 미국이 세계적인 문화권의 총수로 서 있으면, 그 총수로 설 수 있게 된 그 축복이라는 것은 미국만을 위한 것이 아니라 전세계의 해방을 위한 것입니다. 그것을 알아야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1960년대 하나의 전환시기에 케네디 암살 사건이나 함마슐드(전 UN사무총장) 참사(慘死) 사건이 있었습니다. 유엔(UN)을 대표하고 국가를 대표한 사람들인데 그 시기에 전부 다 제거되었던 거예요. 그게 왜 그러냐 하면, 자기들이 세계를 위해 갈 길을 막았기 때문입니다. `뉴 프런티어(New Frontier)'라는 명목을 세워 가지고 세계를 지원하는 이러한 것들을 축소시킨 거예요. 여기서부터 미국은 거꾸로 떨어지기 시작한 것입니다.

그러면서 유엔 기구를 중심삼고 1960년대에 들어와 가지고 어떤 일이 벌어졌느냐? 역사적으로 볼 때, 전승국가가 패전국가를 독립시킨 일이 없었습니다. 그러면 어째서 이때에 들어와 가지고 전승국가가 패전국가를 독립시켜 주는 일이 벌어졌느냐? 형제국가의 시대로 들어왔기 때문입니다. 부모가 이 땅 위에 찾아올 때가 되었기 때문에 유엔을 중심삼아 가지고 제3국이나 일등 국가인 미국이나 소련이 형제국가가 되는 거예요. 이렇게 해서 앞으로 부모님이 정착할 수 있는 준비를 해 나온다는 것입니다.

2차대전 직후 통일된 영·미·불은 재림주를 찾아가야

그러면 미국이 2차대전의 승리권을 가지고 통일천하를 만들었는데, 그것이 무엇 때문이냐? 해와 국가를 중심삼고 아벨 국가와 가인 국가가 합해야 되기 때문이에요. 에덴동산에서 타락하고 나서 해와와 가인 아벨이 전부 다 싸웠던 거예요. 형제끼리도 원수가 되고, 어머니 아버지도 원수가 되어서 전부 다 갈라져 버렸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어머니로서 갈 수 있는 길, 장자로서 갈 수 있는 길, 차자로서 갈 수 있는 길, 아버지로서 갈 수 있는 길을 타락하고 나서 잃어버렸습니다. 사분오열이 되어 가지고 전부 다 잃어버렸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복귀시대를 거쳐서 합해야 되는 것입니다. 여성 국가인 영국을 세워 가지고 가인 아벨을 중심삼고 통합해야 하는 거라구요. 그렇게 싸우지 않고 하나되어 가지고 사탄편을 쳐 버리는 것입니다. 그러면 통일세계가 된 2차대전 이후에 영·미·불은 어떤 자리에 있게 되느냐? 타락하고 난 후의 해와 입장과 가인 아벨의 입장에 있게 됩니다. 그러면 이 모자(母子)가 어디를 찾아가야 되느냐? 타락할 때는 어머니가 가인 아벨을 중심삼고 하나님을 배반하고 사탄을 모셨었는데, 이제는 세계적인 판도에서 사탄을 배반하고 하늘의 남편을 모셔 드려야 되는 것입니다. 여성운동을 하려면 이것을 똑똑히 알아야 됩니다.

통일된 해와권, 통일된 가인 아벨권을 중심삼고 어디로 가야 되느냐? 해와를 찾아가서도 안 되고, 아벨을 찾아가서도 안 되고, 가인을 찾아가서도 안 된다는 거예요. 찾아가야 할 사람은 아버지입니다. 에덴동산에서 아버지와 이별하고 눈물을 흘리면서 쫓겨났던 거예요. 이것을 다시 복귀하기 위해서 하늘도 눈물의 역사를 엮어 왔고 또, 해와를 중심삼고 아들딸도 피를 흘리는 눈물의 역사를 거쳐왔다는 거예요.

완성할 수 있는 본연의 아버지를 중심삼고 참사랑과 하나된 자리에서 참된 생명의 씨를 받아 심어야 할 것이 어머니의 책임이었습니다. 그런데 쫓겨남으로 말미암아 그 아버지를 잃어버렸다구요. 본연의 이상적 하나님과 완성한 아담을 잃어버리고 사탄에게 이끌려 갔기 때문에, 역사 이래 아담 재창조 완성과 더불어 해와 재창조 완성이 될 때까지 희생의 제물이 된 것이 여자들이었습니다. 그것을 해내야만 한다구요. 그러면 여자가 언제 해방되느냐? 여자 혼자서는 해방될 길이 없어요. 참남편이 되는 본연적인 완성한 아담으로 말미암아 본연적 사랑, 본연적 생명의 씨를 다시 받는 길밖에 없습니다. 똑똑히 알라구요.

통일된 영·미·불이 뭐냐 하면, 해와·가인·아벨이에요. 이들이 가야 할 길이 어디냐? 영국을 중심삼고 가서도 안 되고, 미국을 중심삼고 가서도 안 되고, 불란서를 중심삼고 가서도 안 되는 것입니다. 이들이 가야 할 길은 셋이 하나되어 가지고 가야 합니다. 오시는 주님은 아무것도 가진 것이 없다구요. 뭘 가지고 오느냐 하면 사랑을 가지고 오는 것입니다. 그다음에 생명의 씨를 가지고 옵니다. 그것밖에 없어요. 거짓된 사랑을 해서 거짓된 아버지가 되고, 거짓된 생명의 씨로써 지옥에 가는 무리를 만들었기 때문입니다. 돌아올 때는 에덴동산에서 쫓겨나지 않는 입장에 서는 것입니다.

비로소 역사시대를 탕감해 가지고 자기의 본 남편과 본 아버지를 찾아올 수 있는 세계적인 판도가 열매 맺게 되었는데, 이것이 어디로 가야 되느냐? 오시는 주님을 찾아가야 됩니다. 왜냐? 참사랑과 참생명의 씨가 거기에 있기 때문입니다.

미국도 나라를 넘고, 영국도 나라를 넘고, 불란서도 나라를 넘어서 셋이 합해 가지고 하나의 신랑을 맞아 참사랑과 참생명의 씨를 이어받아야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참사랑권 내에 들어서게 되는 것입니다. 그곳은 사탄과 일절 관련이 없어요. 그렇게 사탄과 관계없는 사랑권 내에 새로운 생명을 심게 되면, 거기에 접붙여 가지고 6천 년 전에 타락한 사실이 6천 년 동안 타락하지 아니하고 승리한 역사성으로 이어받는다는 것입니다. 그런 기준이 될 때까지 전부 다 땜 때우듯이 메워 나가야 되는 것입니다.

그것은 해와도 못 하고, 가인도 못 하고, 아벨도 못 하는 것입니다. 그럼, 누구와 더불어 이것을 해야 되느냐? 오시는 주님과 더불어, 아버지와 더불어 해야 되는 거예요. 참사랑과 참생명의 새로운 씨를 받아 가지고 심어야 됩니다. 심기는 심되 어디에 심느냐? 세계적인 판도에 심는 것이 아닙니다. 세계 판도가 나올 때까지는 뿌리가 둘이었다구요. 알겠어요? 똑똑히 알아야 합니다. 하늘편을 중심삼고 해와·가인·아벨이 있고, 사탄편을 중심삼고도 해와·가인·아벨이 있습니다. 이렇게 뿌리가 둘입니다.

원수를 사랑해야 하는 것이 모든 종교의 최고 기준

뿌리가 둘이 나왔으니, 통일된 수확을 거둘 때는 가라지는 잘라 버리고 알맹이는 창고에 거두어야 되는 것입니다. 그렇지만 해와를 중심삼고 볼 때 아들딸은 본래 버릴 수 없는 거예요. 본연적인 기준에서 보면, 두 뿌리는 하늘나라에 있어야 됩니다. 그 해와의 아들딸은 하늘의 자녀가 되어야 할 그런 원칙이 있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할수없이 접붙이는 일을 통해 가지고 서자와 의붓아버지의 입장에서 직계자녀와 본연의 아버지의 입장으로 올라가야 하는 것입니다.

어머니가 시집 올 때 데려온 아들딸이 인류입니다. 그 인류를 자기 아들딸보다 더 사랑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거라구요. 왜 그러냐? 자기 아들딸보다도 그 서모(庶母)가 데려온 아들딸을 더 사랑하지 않는다면 서모가 자리를 잡을 수 없기 때문입니다. 본연의 자리에 들어가 앉을 수 없다는 거예요. 아버지가 서자를 미워하게 된다면 그 아버지는 아들딸을 미워하는 경계선을 넘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기독교라든가 다른 종교의 최고 기준이 원수를 사랑하라는 거예요. 하나님도 이런 원칙적인 입장에 있기 때문에 사탄 마귀를 사랑할 수밖에 없는 것입니다. 이것은 간부(姦夫)예요. 사랑의 원수지만, 그 원수를 타락하지 않은 아담 해와 이상 사랑해야 되는 거라구요. 왜 그러느냐? 원수의 품에 안겼던 해와가 서자 서녀를 데리고 들어오게 될 때, 아버지가 이들을 자기가 낳은 자녀들보다 더 사랑하지 않는 자리에 들어가게 되면 해와가 본연의 자리에 들어올 길이 없기 때문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가인 아벨의 역사에 있어서, 왜 아벨이 가인을 위해서 희생을 해야 되느냐 이거예요. 가인이 동생을 때려죽였던 역사가 있었기 때문에, 장자권에 들어가 있더라도 가인은 아벨 앞에 나타날 수 없는 것입니다. 자기보다 형님을 더 사랑한다는 입장에 서게 될 때, 형님도 언제든지 어디를 가더라도 동생을 따라온다 이거예요. 그렇게 하면 형님도 본연의 자리에 언제든지, 어디서든지 들어와 앉을 수 있기 때문에 원수를 사랑하라는 전통적 역사가 여기서부터 시작되는 것입니다.

서모와 서자의 자리를 잡아 주기 위한 역사적인 배경으로 말미암아 원수를 사랑하라는 말이 벌어졌다는 것입니다. 그와 같은 위치에서 통일교회가 지금 장자권을 가졌다고 하면 여러분보다 세상 사람들을 사랑해야 된다는 거예요. 앞으로 서모가 될 수 있는 것이 이 세상의 여자들이고, 또 서자가 될 수 있는 것이 이 세상의 아들딸이라는 것입니다. 통일교의 여러분이 형님의 자리에 있다면, 다른 어머니가 들어온다고 싫어하면 안 된다구요. 자기 어머니 이상 사랑해 주고, 또 서모가 데리고 온 형제가 씨가 다른 형제들일지라도 자기 친형제 이상 사랑해야 되는 것입니다.

잃어버렸던 세계적인 판도를 다시 찾아 나오신 선생님

이걸 미워하면 안 돼요. 자기 형제 이상 사랑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이런 원칙이 성립되어야 이들이 비로소 통일적인 기원에 일치되어 가지고 하나의 방향을 중심으로 해서 전체가 아버지 어머니가 가는 데로 따라갈 수 있다는 것입니다. 여기에 상충이 벌어져 가지고 갈라지게 되면 문제가 커지는 거라구요. 똑똑히 알아야 합니다. 알겠어요? 「예. 」그래서 2차대전 이후에 통일된 해와와 통일된 아벨과 통일된 가인이 하나되어 가지고 사탄편을 정리했던 것입니다. 이것은 열매예요. 그래서 오시는 아버지와 하나되었으면 어떻게 해야 되느냐? 하나된 이것을 다시 심을 때는 세계에 심는 것이 아니라, 가정에 심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가정에 심는 거라구요.

승리적인 해와권, 승리적인 아벨권, 승리적인 가인권의 열매를 오시는 아버지와 더불어 하나되어 가지고 새로운 생명이 시작되는 그곳에 심어야 한다구요. 그 심는 곳이 어디냐? 나라에 심는 것이 아니라 가정에 돌아가 심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왜 그러냐? 지금까지 섭리해 나오는 데 있어서 뿌리가 둘이었기 때문입니다. 세계적인 기반에서는 하나되었지만 가정적인 기반에서는 하나가 안 되었다는 거예요. 그러니 거둔 이 열매를 세계 만국의 가정 앞에 뿌리게 되면 거기에서 새로 나오는 열매, 곡식은 하나님이 수확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가정이 세계적인 국가 대표의 승리적인 판권을 대신한 것과 마찬가지인데, 이것을 가정의 어디에 갖다 심어야 되느냐? 어머니한테 갖다 심어야 되고, 아들딸한테 갖다 심어야 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우리가 현재 활동하는 거라구요. 선생님이 지금까지 전부 다 승리해 가지고 나왔습니다. 본래는 40년 전에 선생님을 중심삼고 이 일이 벌어졌어야 했던 것입니다.

기독교가 반대함으로 말미암아 승리의 패권이 전부 다 사탄편으로 넘어갔습니다. 그러니 완전히 세계적인 판도에서 선생님이 거두어야 할 것을 해와가 반대한 거예요. 기독교를 중심삼고 주변에 있는 모든 종교에 악영향을 미쳤다구요. 그것은 세계적인 판도에 있어서 어머니가 재타락한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오시는 주님 앞에 사랑을 이어받고 전통적인 생명의 씨를 이어받아 가지고 완성해야 할 텐데 여기에서 배반해 버린 거예요. 전부가 다시 사탄편으로 돌아섰다는 것입니다.

그것을 수습해 나오며 선생님은 가정을 중심삼고, 통일교를 중심삼고 6천 년의 기간을 탕감복귀해 가지고 기반을 닦은 것입니다. 아담 해와로부터 분별된 역사를 해 왔던 모든 전부를 2차대전 후에 잃어버렸기 때문에 하나님이 지금까지 수고한 모든 것이 날아간 거예요. 이것을 잘 알아야 돼요. 다 날아갔다 이거예요. 세계 전체가 사탄권에 넘어가고, 하늘편에는 오로지 선생님 하나밖에 없었다는 것입니다. 해와권도 없어졌고, 아벨권도 없어졌습니다. 기가 막힌 노릇이지만, 모든 종교권이나 기독교권은 전부 다 사탄편으로 넘어간 것입니다.

사탄의 대표적인 것이 공산주의예요. 공산주의는 하나님이 없다고 부정하는 세계적인 가인입니다. 왼편 강도가 예수님을 저주한 것과 마찬가지로, 신을 부정하고 하나님의 축복권을 무시하는 판도권을 가진 것이 공산주의입니다. 결국은 세계 제패를 위한 공산주의의 제단이 되어 가지고, 한국에 있어서 문총재와 그 기반을 망치겠다는 것이 명동성당하고 서울에 있는 큰 장로교회들이에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딱, 그렇게 되어 있다구요. 이게 전부 다 좌익운동의 기지가 되었던 것입니다.

자, 이래 가지고 지금까지 쭈욱 반대해 나온 거예요. 선생님은 여기에서 쫓겨나 가지고 다 잃어버렸어요. 그래서 1945년부터 14년 동안 국가 기준에서 예수를 중심삼고 이스라엘나라를 찾기 위한 싸움에서 실패했던 것을 수습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14년이 지나 1960년도에 비로소 성혼식을 한 것입니다. 예수가 이스라엘나라에 와 가지고 하려고 한 것은 어머니(신부)를 찾는 것이었어요. 그렇기 때문에 신랑이 신부의 자리를 찾지 못했던 것을 탕감복귀해야 하는 것입니다.

이렇게 해서 어머니를 모신 거예요. 어머니를 모시는 때는 장성기 완성급이기 때문에 7년 기간이 남아 있어요. 이 7년 기간 동안 세계의 국가들을 중심삼고 준비해야 됩니다. 그때부터 3차 7년노정을 중심삼아 가지고 1960년도부터 1980년까지 20년간 예수의 재림시대와 마찬가지로 기반을 닦은 거라구요. 이스라엘나라의 승리적인 가정 기반의 확립과 더불어 세계 가정 해방권을 찾기 위해서는 기독교 문화권을 중심삼고 20년 동안에 미국을 점령해야 합니다. 미국을 재건시키는 놀음을 한 거예요. 이것은 이스라엘의 실패를 복귀하기 위한 것입니다.

어머니를 찾을 때까지 한국에서 적극적인 반대를 했습니다. 통일교회에 나오던 녀석들이 기성교회의 앞잡이가 되어서 12명이 떼거지로 몰려 다니며 서명해서 통일교회를 없애려고 그랬다구요. 12제자가 반대하던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성혼식을 하기 전날까지 어머니도 치안국에 가 가지고 조서를 쓰고 그랬다구요. 그런 배후의 사정들을 여러분은 잘 모르지요? 예수의 12제자가 전부 다 반대했던 것과 마찬가지로, 통일교를 없애기 위해 12제자가 반대한 것입니다. 이것을 다 깔아 뭉개려고 했다구요. 거기서부터 승리의 패권을 쥐어 가지고 기반을 닦아 나오는 것입니다.

유대교와 로마가 예수님을 쫓아내던 것을 탕감복귀한 선생님

그래서 1971년에 미국에 가 가지고 1974년까지 미국의 기독교를 수습한 것입니다. 1960년부터 1974년까지니까 14년 동안이지요. 1974년에 비로소 전 기독교권으로부터 선생님이 대환영을 받았습니다. 그때 트로피며 표창장 받은 것들이 1천 장 이상이 된다구요. 전 기독교가 환영한 것은 역사적인 일이었습니다. 비로소 영적인 기독교로부터 평면적으로 환영받은 것입니다.

그 환영받은 터전 위에서 1975년에 기동대를 유치한 것입니다. 5월 1일에 모아 가지고 6월 7일의 여의도 대회에서 대승리한 거라구요. 부산에서부터 대구, 대구에서부터 대전, 대전으로부터 서울까지 상륙작전을 벌인 것입니다. 이때가 바로 예수님이 유대교와 로마의 반대를 받아 쫓겨났던 시기와 같고, 2차대전 이후 기독교 문화권이 하나되어 선생님을 환영하지 못했던 시기와 같은 것입니다. 그러니까 탕감복귀해야 돼요.

선생님은 예수의 편에 서 가지고 통일교회를 중심삼고 어떻게 해야 하느냐? 기성교회는 유대교와 마찬가지고, 통일교회는 예수교와 마찬가지예요. 예수는 로마와 유대교의 핍박을 받고 쫓겨났지만, 선생님은 그와 반대적인 입장에 서 가지고 기독교를 대표한 미국과 한국 정부를 수습해야 합니다.

그래서 정보부 차장을 일본 여자와 결혼시켜서 앞장 세운 다음에 이 싸움을 맡겨 가지고 이것을 치는 놀음을 했다구요. 탕감복귀를 해야 되는 거라구요. 주권을 움직여 가지고 옛날의 기독교를 쳐 버리고, 새로운 통일교회가 주권과 하나되어 가지고 몰아 넘어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여의도에서 백만인 대회를 했다고 소문이 나니까 박정희 정부가 놀라 가지고 사무총장을 보내서 물어 보더라구요. 놀라 자빠진 것입니다. 통일교회의 힘이 이렇게 대단한 것인지 몰랐다 이거예요.

이렇게 이 대회로 말미암아 최후의 결전장에서 `꽝!' 하고 깃발을 꽂고 승리를 얻은 것입니다. 옛날에 이스라엘나라에서 유대교와 로마가 합해 가지고 예수를 쫓아내던 것을 탕감하는 거예요. 선생님을 중심삼고 미국을 배경으로 해서 한국 정부와 하나되어 가지고 이스라엘나라와 같은 환경을 때려잡는 것입니다. 그래서 밟고 올라서는 거라구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국가적인 승리의 기반을 닦았으니, 이제 국가적인 승리의 외적 기반을 세계적인 외적 승리의 기반으로 닦는 것입니다. 왜 그래야 되느냐? 예수님이 몸뚱이를 잃어버렸기 때문입니다.

영적인 기반의 미국을 중심삼고 내가 대신 승리해서 몸뚱이를 바쳤으니, 이제는 전부 다 일체화시키는 것입니다. 이제 그 싸움을 하는 거예요. 이 싸움으로 법정 투쟁까지 갔지만, 감옥까지 가더라도 이 일을 따 내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1985년 이후부터 지금까지 7년노정을 거쳐서야 비로소 반대하던 미국과 전세계의 자유국이 선생님 앞에 완전히 무릎을 꿇었던 거예요.

이것이 1945년부터 1952년까지 7년 동안에 이루어졌어야 했습니다. 세계의 모든 나라들을 통일교의 주권국가로 만들어 가지고 승리적인 해와권·아벨권·가인권을 거두는 거예요. 그때는 오시는 주님이 전세계적으로 가정을 찾아갈 수 있는 것입니다. 지금 그 놀음을 하는 거라구요. 알겠어요?

40년 전에 해야 될 것이었다구요. 가정에 씨를 못 심었으니, 기독교 대신 통일교를 중심삼아 가지고 선생님이 승리한 기반 위에서 그 놀음을 하는 거예요. 또, 기독교 문화권을 다시 찾기 위해서 기독교 국가인 미국을 내 손으로 재건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자유세계가 그것을 반대한 거라구요.

역사를 대표한 하늘편의 남자로 서시게 된 선생님

그렇기 때문에 이 모든 것을 평정해 가지고 돌아온 길이 선생님의 지금의 자리라구요. 이 자리에서 뭘 하느냐? 가정에 돌아가 가지고 2차대전 때 영국·불란서·미국이 하나되어서 승리한 그 열매를 가정에다 심어야 하는 것입니다.

여기서부터 세계 정상의 자리에서 수확된 해와권·아벨권·가인권을 가지고 가정까지 돌아가는 데 있어서는 사탄이 반대할 수 없어요. 이것을 찾기 위해서 반대로 싸워서 이겨 가지고 세계까지 올라왔기 때문입니다. 이것을 수확해 가지고 주인의 자리에서 가정으로 돌아갔기 때문에 반대할 수 없는 시대에 들어왔습니다. 이번에 어머니를 중심삼고 한 전국대회에 반대한 사람이 없었다구요. 여자들은 보따리를 풀어 놓고 환영했다는 거예요. 동서남북의 열두 개 문을 열어 놓고 주인을 맞이했다는 것입니다.

아버지인 동시에 신랑과 같고, 신랑인 동시에 오빠와 같은 선생님이 주인이라는 것입니다. 해와가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완성해야 할 아버지 자리를 파괴시키고, 완성해야 할 남편의 자리를 파괴시켰어요. 완성해야 할 오빠의 자리를 파괴시키고, 완성해야 할 아들딸의 자리까지 파괴시켰습니다. 그것을 누가 파괴시켰느냐 하면 해와가 한 거예요. 해와는 모르고 했지만, 완성한 아담은 안다구요. 타락이 어떻게 해서 되었고 하늘나라가 어떻다고 하는 것을 다 안다는 것입니다. 해와를 그렇게 타락하게 만든 것은 아담이 책임을 다하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타락을 못 하게 하는 놀음을 했어야 했던 거예요. 거기에 대한 책임이 아담에게 있기 때문에 알지 못하는 모든 여자들을 선생님이 전부 다 아는 입장에서 교육하는 것입니다.

자기의 동생으로서, 나와 같이 하나님의 사랑을 받을 수 있는 아들딸로서의 자리로 인도해 줘야 됩니다. 그다음에 아담이 오빠로서의 사랑을 못 해 준 거예요. 해와는 완성한 오빠를 사랑하고 찬양해야 하는 것입니다. 그게 뭐냐? 아담은 남편이 되고, 해와는 아내가 될 것이었다구요. 오빠인 동시에 장래의 남편이라 이거예요. 남편으로서 책임을 못 한다면 아버지로서 찾아갈 수 있는 길이 나올 수 없는 거예요. 4대 심정권을 해와가 유린한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4대 심정권을 탕감하기 위해서 해와 종교인 기독교가 위정자들 앞에, 사탄들 앞에 피 흘려 나온 것입니다. 위정자는 전부 다 타락한 아담의 자리에 있는 거예요. 하늘나라로 돌아가기 위해서는 탕감노정을 걸어야 하기 때문에 피를 흘리고도 꼼짝못하고 밟히는 것입니다. 그리고 지금까지 여자들은 전부 다 사랑의 상처, 사랑의 십자가를 끌고 나오는 것입니다. 시집가서 살다 보면 남편이 바람피우고 첩을 얻고 해서 정상을 지키는 남편이 없다는 거예요. 왜냐하면, 조상이 그렇게 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그럴 수밖에 없다는 거예요. 해와가 그런 그늘에서 죽지 못해 살아 오는 이런 역사를 거쳐왔다는 것입니다.

그게 무슨 죄 때문에 그래요? 「타락했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어떻게 되었다구요. 하나님의 아들의 사랑을 파탄시킨 것입니다. 하나님의 가정에 있어서 자기의 오빠가 될 수 있는 길을 파탄시켰다 이거예요. 하나님의 가정에 있어서 남편이 될 수 있는 길을 파탄시켰고, 아버지로 태어날 수 있는 길을 파탄시켰다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두 사람이 전부 다 같은 종족이 된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완성한 아담으로서 세계적인 십자가 가운데 핍박당하면서 선생님이 지금까지 했던 일이 뭐냐? 하나님의 아들로서 역사시대에 한을 남기게 한 것은 해와입니다. 물론, 아담도 책임이 있어요. 그래서 내가 부활함과 동시에 여자들을 부활시키는 것입니다. 세계적인 승리권을 만들어 놓고 사탄을 완전히 따돌리는 놀음을 해야 하는 거예요. 그런 운동을 해야 할 때가 왔기 때문에 남자로서는 선생님이 비로소 역사를 대표한 하늘편의 남자가 되었다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

선생님이 지금 있는 자리는 어떤 자리냐

그래, 선생님은 어떤 사람이냐? 하나님의 마음 가운데 사랑의 이상을 중심삼고 이루려고 하는 모든 내용을 완성시키는 대표자입니다. 하나님의 마음 가운데 사랑의 이상을 중심삼고 거두는 열매가 되어야 한다 이거예요. 열매가 되어야 심을 수 있는 것입니다.

이렇게 볼 때, 하나님은 마음속으로 그리던 사랑의 표준에 합당한 아들과 딸을 못 만났다는 것입니다. 그런 사랑의 상대를 만나야 되는데 못 만나서 한이 되었으니, 이 한을 풀어 드려야 된다구요. 그러기 위해서는 예전에 에덴동산의 아담 해와보다 못해 가지고는 안 되는 것입니다. 그보다 더 훌륭해야 되는 거예요. 그러면 선생님이 지금 있는 자리는 어떤 자리냐? 예전의 아담 해와의 자리가 아닙니다. 아담 해와의 자리는 가정적이었지만, 이 자리는 세계적입니다. 50억 인류의 세계 가정들을 수습할 수 있는 자리이니, 아담의 자리와 비교가 안 된다구요.

그런 입장에서 하나님이 승리한 선생님을 대해 가지고 내 아들 중의 아들이라고 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래야 비로소 사탄세계와 피조세계를 사랑할 수 있는 거예요. 그와 동시에 하나님이 한을 풀고 아들에 대한 심정권의 해방을 받을 수 있는 놀음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창세 이후에 이런 일이 땅 위에 이루어졌다는 사실은 놀라운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 아들로서 완성한 자리에 섰으니, 딸로서도 완성할 수 있는 자리에 서야 합니다. 해와는 아담의 동반자예요. 동반자이기 때문에 오빠 완성의 길에 그가 없으면 안 되고, 부부 완성도 그가 없으면 안 되고, 부모 완성도 그가 없으면 안 됩니다. 그것이 1967년까지 하나님의 날을 중심삼고 평면적 기반을 다지기 위해 탕감해 나왔던 것입니다. 거꾸로 기어 올라와 가지고 비로소 남자 여자, 하나님의 해방권이 벌어지는 거라구요. 하늘편을 중심삼은 아들로서의 자리, 딸로서의 자리가 어느 자리냐 하면 장성기 완성급의 자리입니다.

타락할 때 장성기 완성급에서 심정적 지옥으로 떨어졌었는데, 하나님의 날을 맞음으로 말미암아 그 위에 부모의 심정적 기반을 세울 수 있었던 것입니다. 그래서 아들의 심정, 딸의 심정, 하나님의 심정적 표준이 바라던 기준을 넘어설 수 있는 출발 기지가 됨으로 말미암아 아담 해와가 타락하던 그 기준을 넘어서는 거예요. 그것이 1968년 하나님의 날을 중심삼고 출발한 7년노정이었습니다. 그런데 부모를 중심삼고, 자녀를 중심삼고 7년노정을 거꾸로 올라가다 보니까 세계가 치는 거예요.

선생님은 어머니를 품고 만국을 사랑해야

기독교만 책임을 했으면 복귀해서 정상의 자리에 올라갔다구요. 그런데 내가 홀로 싸워 가지고 이 길을 걸어나온 것입니다. 이래 가지고 아들딸의 심정 해방과 더불어 형제지권의 심정 해방이 벌어지니, 형제는 만민의 형제가 되었다 이거예요. 가인과 아벨이 형제고, 서자도 형제지요? 「예. 」 자기 혈육인 아들딸은 물론이지만 서자도 아들딸입니다. 그 아들딸들은 본래 16세까지 자라던 아담의 몸뚱이에서 태어난 입장인 거예요. 여자가 시집을 두 번 갔다구요. 이래 가지고 아담의 원수가 되고 하나님의 심정의 간부(姦婦)가 된 것입니다.

그것을 대하여 나오는 하나님의 노고가 얼마나 컸겠느냐 이거예요. 하나님이 기쁜 하나님이 될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만민을 수습해야 돼요. 그러려면 지금 어머니와 같이 사랑할 수 있는 마음을 가져야 되는 것입니다. 아버지가 자기 아내보다도 서자들을 더 사랑하지 않으면 의붓어머니가 설 자리가 없다는 것입니다. 자기의 아들딸들을 사랑하는 것보다 의붓자식들을 더 사랑하지 않으면 어머니가 자리를 잡을 수 없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은 어머니를 품고 만국을 사랑해야 되는 것입니다. 어머니가 사랑한 이상으로 그 아들딸을 사랑해 줘야 된다 이거예요.

그런 원리를 모르고 선생님의 아들딸들이 철없을 때 불평한 거예요. 세상에 이럴 수 있느냐 이거예요. 참부모라면 자신의 아들딸을 더 사랑해야 할 텐데 왜 세상의 자녀만큼도 사랑하지 않느냐는 것입니다. 36가정들을 보게 되면 아무것도 아닌데 그 사람들만 맨날 붙들고 좋은 곳에 데려가고 하루 세 끼 남보다 좋은 것을 거둬 먹이고, 그러면서 자기들은 곁방살이를 시킨다는 거예요. 그게 뭐냐 이거예요. 의붓자식을 더 사랑해야 되는 것입니다. 자기의 사랑하는 여편네보다 의붓자식을 더 사랑해야 되는 입장에 서야 하는 거라구요. 그것을 안 하면 복귀가 안 됩니다. 안 된다구요.

이래 가지고 아들딸의 자리에서 아담 해와가 타락함으로 해서 잃어버린 것을 심정적인 면에서 장성기 완성급에 접붙여 가지고, 하나님의 아들딸에 대한 한을 풀어 드리는 출발을 하는 것입니다.

그다음엔 형제권이에요. 세계의 모든 만민이 형제라구요. 형제시대에는 상대가 없습니다. 아담 해와가 형제일 때는 상대가 없으니까, 자기 누이동생을 어머니의 대신으로 품을 수 있는 것이고 가까이할 수 있는 것입니다. 어머니 대신 여동생을 믿고 그리워하는 것이고 의지하는 거예요. 혼자 어머니를 생각하고 누이동생을 생각할 때, 아담은 어머니가 누이동생을 자기와 같이 사랑하는 것을 알게 된다구요. 부모가 같이 사랑하는 형제라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형제는 갈라져 있더라도 부모가 사랑하는 그 위에 아담은 오빠의 사랑을 플러스시켜야 되고, 해와는 오빠에 대한 누이동생의 사랑을 플러스시켜야 되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래야 세계를 품을 수 있는 더 큰 심정권으로 커져서 형제의 심정권을 벗어날 수 있는 거예요. 왜 그래야 되느냐? 부모들은 사랑하는 아들딸을 대해서 생각하기를, 자기를 위해서 효도하는 것보다도 형제끼리 더 사랑해서 하나되기를 바라는 것입니다. 그게 부모의 마음이에요. 부모의 사랑을 플러스하고 형제의 사랑을 합해 가지고 가정이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형제의 사랑이 부모에 대한 사랑보다 크기 때문에, 부모는 자기를 사랑하는 것보다 형제끼리 더 사랑하기를 원하는 것입니다. 그런 원칙이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러니 이런 원칙을 세워 준 것입니다.

부모는 부모에 대한 사랑보다 형제의 사랑이 더 높으니까 자기를 사랑해 주는 것보다도 형제끼리 더 사랑하기를 원하는 것입니다. 그 원칙이 이것 때문에 나온 거라구요. 이렇게 됨으로 말미암아 가정은 동서남북 사방, 모든 방향으로 돌아가게 된다구요. 어머니 아버지의 사랑이 동서로 되어 있는데 남북으로 가서 360도 돌아가려고 하면 문제가 벌어지는 거예요. 형제의 사랑권을 통과하지 않고는 안 되는 것입니다. 형제라는 것은 열두 제자와 마찬가지라구요. 예수님의 12제자권을 넘어가기 위해서는 모범이 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부모의 사랑권 위에 형제의 사랑을 플러스해 가지고 올라가는 것이 부부의 사랑인 것입니다.

이렇게 해서 성숙한 아담의 자리에 가면 '이제 내가 성숙했으니 결혼할 상대를 찾아야 되겠다. ' 이런 생각이 든다는 거예요. 그래서 그 자리까지 나가게 되면 아담이라는 것은 부모의 사랑을 받던 모든 것을 하나님의 마음권 내에서 해소해 가지고 '그렇게 됐다. 참 좋다!' 할 수 있는 아들이 된다는 것입니다. 똑똑히 알라구요. 이것을 모르면 여러분이 책임을 못 한다구요. 이것을 알아야 영계에서 협조하지, 그렇지 않으면 협조를 안 해 줍니다. 여자들이 잘 알아야 돼요. 남자들도 알겠어요? 「예. 」그렇기 때문에 여자들이 모르는 것을 아담 대신 가르쳐 줘야 할 책임이 여러분에게 있습니다. 타락한 아담이 되어 가지고 속이면 안 된다구요. 아담 자체를 두고 보게 되면 부모 심정의 결실체, 형제 사랑의 결실체, 부부 사랑의 결실체입니다. 이 땅 위에 당당한 남자로서 하나님의 딸을 모셔 드릴 수 있는 장본인이다 그 말이라구요. 그런데 상대가 없습니다. 그러니 상대를 찾아가야 돼요. 상대를 맺어 주는 것이 부모의 사랑이고, 형제의 사랑은 갈라지는 사랑인 것입니다.

자기 가정을 넘어 가지고 만국을 형제 이상 사랑해야 되는 인연을 맺지 않고는 구형이 이루어지지 않습니다. 동서남북, 춘하추동, 열두 달은 언제나 돈다구요. 그와 같이 부부라는 것은 동서이고, 부자의 관계는 상하입니다. 이 주변의 열두 달의 연류(連類)가 형제의 사랑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어디로 떠나 가지고 동네에서 어머니 같은 사람이나 누이동생 같은 사람이 있으면 그 사람과 하나되려고 하는 거예요. 집을 떠나면 그렇게 된다는 거예요. 이렇게 해서 만국의 동서남북에 있는 모든 사람을 부모의 사랑 위에 묶을 수 있게 된다면 천하가 통일되는 것입니다. 또, 동서남북의 모든 것을 사랑할 수 있는 기반 위에 자식이 부모를 따라 배워 나가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뜰에 나가서 풀이나 동물을 바라보고 배워 가는 것입니다. 아이들도 그렇잖아요? 강아지도 포옹하듯 딱 끼고 있는 것을 들여다보면 수놈 암놈이에요. 그것들도 때가 되면 둘이 사랑해 가지고 새끼를 친다 이겁니다. 가르쳐 주지 않아도 그렇게 배워 나가는 것입니다. 때가 되면, 남자라면 여자를 대해 가지고 적극적으로 눈을 뜰 때가 온다구요. 지금까지 자기의 눈이 이렇게 직선으로 해서 동쪽으로 바라봤다고 하면, 이제는 45도로 꺾어져 가지고 바라볼 줄 안다는 것입니다. 때가 되면 모두 그렇다는 거예요. 여자들도 그렇지요?

대응권을 갖춰 가지고 재창조해 나가야

이래 가지고 비로소 갈라졌던 것이 상대를 추구해 나가는 것입니다. 왜 그러느냐 하면, 상대를 이루지 않으면…. 하나님이 창조한 세계, 환경을 창조한 거기에는 반드시 주체와 대상이 있어요. 주체와 대상이 뭘 하는 존재냐 하면 사랑을 중심삼고 살아가는 존재입니다. 광물의 세계에서 분자를 보게 되면 플러스 이온과 마이너스 이온으로 되어 있지요? 이것도 주체와 대상이라구요. 그게 뭘 하기 위한 것이냐 하면, 사랑을 중심삼고 돌기 위한 거예요. 식물세계도 주체와 대상이 있고, 수술 암술이 들어가 있잖아요? 곤충세계의 보이지 않는 것까지도 전부 다 암놈 수놈으로 되어 있어요. 세균까지 수놈 암놈으로 되어 있습니다. 이게 다 주체 대상입니다.

왜 주체 대상으로 되어 있느냐 하면, 그들 나름대로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되어 가지고 사랑의 인연을 번식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랑만이 역사를 끌고 갈 수 있다는 거예요. 피조세계는 주체와 대상 관계로 되어 있습니다. 복귀 역사는 재창조 역사이기 때문에 환경 가운데는 주체와 대상이 있는 것입니다. 주체와 대상이 하나되어야 돼요. 어머니 아버지가 하나되고, 아들과 딸이 하나되고, 할아버지 할머니가 하나되는 것과 마찬가지로 직접적인 대상 관계의 위치와 하나되게 될 때, 또 다른 마이너스가 되든가 플러스가 되어 가지고 더 큰 플러스 마이너스와 합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바로 대응권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 부부가 하나되면 나라와 하나되고 싶은 마음을 갖지요? 그러기 위해서는 대응권을 갖춰 가지고 재창조해 나가야 되는 것입니다. 환경에는 반드시 주체와 대상이 있는데, 그것이 하나되면 어떻게 발전한다구요? 대응적인 더 큰 것을 중심삼고 발전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백성들도 처음에는 회사의 사장이 되겠다고 해도 그 마음이 커지면 국회의원이 되겠다고 하고, 국회의원이 되었다가 그 마음이 커지면 대통령을 해먹겠다고 그러지요?

그것이 뭐냐? 대응적 기준에 서서 주체 대상권을 확립시켜 가지고 과거의 주체 대상의 관계를 넘어갈 때 모든 환경적 여건에서 실적을 공인받을 수 있는 것입니다. 실적이 큰 거기에서 더 큰 주체 대상과 합할 수 있는 힘이 생기기 때문에 당선이 되고 그러는 거예요. 여기에서 실적의 문제가 나온다구요. 이렇게 발전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세상에는 상대가 없는 것이 없습니다. 아메바 같은 것은 상대가 없다고 하지만, 그것은 내적 상대가 대응적인 상대로 되어 있다는 것을 모르고 하는 말이에요. 전기로 말하면 플러스 마이너스와 마찬가지인 것입니다.

이렇게 볼 때, 인간도 이 땅 위에서 타락한 이후 상대를 잃어버렸으니, 상대적이고 대응적인 사랑 이상의 주체나 대상을 만나야 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대응되는 주체 대상을 중심삼고 하나되게 되면 대응적인 면에서 하나님과 하나된다 이거예요.

남자 여자의 이상적인 통일이 벌어질 수 있는 자리란

자, 그럼 결혼이라는 것은 뭐냐? 여자는 남자를 찾아가는 것이고, 남자는 여자를 찾아가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남자는 우현이고, 여자는 좌현이기 때문이에요. 남자 여자가 우현 좌현으로만 있을 때는 미완성품이라는 것입니다. 완성품이 되려면 둘을 붙여 놓아야 돼요. 그러면 동서남북을 언제나 돌 수 있다구요. 그러면 춘하추동 사계절을 언제든지 맞출 수 있는 중심이 되고 열두 달, 360날을 언제나 맞출 수 있는 자유 형태가 되는 것입니다. 그게 이상이라구요. 내 한 자체에는 춘하추동이 있고, 열두 달이 있고, 360날도 있다 이거예요. 그러니 내 자체는 360날의 대표이고, 열두 달의 대표이고, 동서남북의 대표입니다. 여러분은 전부 다 그런 대표들이 되고 싶지요? 「예. 」거기에서 다 나오는 것입니다. 아담 하나의 완성 자체를 보자구요. 그것은 하나님의 심정과 자녀의 심정의 결실체요, 그다음에 아담 해와가 부모의 심정에 플러스한 형제의 심정의 결실체입니다. 또, 갈라졌던 것이 상대를 찾아 가지고 하나될 수 있는 통일적인 출발의 결실체라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어디 가서 합할 것이냐 이거예요. 횡적인 기준을 기다려 온 것입니다.

그런데 최고의 상하를 중심삼고 갈라졌기 때문에 수직권 내의 같은 범위 안에서 대등한 자리에 서야 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수평밖에 없다구요. 90각도 되는 수평인 동시에 중앙선밖에 없어요. 중앙선에서 올라가면 각기 길이가 같지 않아요. 똑같은 건 하나밖에 없습니다. 실제 거리에 있어서 이것이 다 같다구요. 열두 면 중에서 꼭대기에 있는 것, 앞에 있는 것, 옆에 있는 것은 물론이고 어디에 있는 것을 갖다가 맞춰도 안 맞는 면이 없다구요. 열두 면, 어디를 갖다 맞춰도 다 들어맞는 거예요. 그것이 이상적이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예수님도 예수님을 중심삼고 열두 명의 제자를 세운 것입니다. 열두 제자가 예수님 같은 그런 모형을 이루어서 어디 가든지 척척 맞았더라면 예수님이 왜 죽었겠어요? 열두 명이 열두 방향, 동서남북이라구요.

아담 한 사람을 완성하는 데 있어서는 부모의 심정권 완성이 깃들어야 되고, 형제의 심정권 완성이 깃들어야 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걸 잃어버렸습니다. 그다음에 갈라짐으로 말미암아 상대권이 없어졌다구요. 부부의 사랑을 통해서 상대권을 찾아야 돼요. 그래야 피조세계의 환경에 있는 주체와 대상과 같은 자리에 찾아 들어간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영존한다는 것입니다. 사랑을 중심삼고 돌기 시작하는 데서 번식이 벌어지기 때문에 영존할 수 있는 거예요. 갈라졌던 것이 상대의 이념을 찾아갈 때 수평으로 가야 되겠어요, 어떻게 가야 되겠어요? 한 길밖에 없습니다. 조금이라도 틀어지면 못 만나요. 마음의 방향성이 같아 가지고 수평으로 가야 만날 수 있는 것입니다. 그 둘이 어디서 만나느냐 하면 중앙입니다. 둘 사이의 거리가 똑같아야 돼요. 해와가 먼저 와도 안 되고, 아담이 먼저 와도 안 되는 거라구요. 조금만 치우치게 되면 점점 손해가 나는 것입니다. 구형이 점점 작아지는 거예요.

그러면 구형의 최고의 자리, 제일 이상 된 자리가 어디냐? 수직점입니다. 수직점에 와서 만납니다. 만나게 될 때는 서로가 그리워하는 거예요. 그때 손을 먼저 내밀겠어요, 머리를 먼저 내밀겠어요? 손을 내밀게 되어 있다구요. 그러면 아담이 손을 내밀면 해와는 어떻게 하겠어요? 그 손을 잡겠어요, 안 잡겠어요? 「손을 잡습니다. 」 남자는 오른손으로, 해와는 왼손으로 잡아당기는 것입니다. 힘은 바른손이 세기 때문에, 잡아당기다 보니 왼손은 약하고 바른손은 힘이 강하기 때문에 돌아간다는 거예요. 이게 어디로 돌아가겠어요? 시계 방향으로 돌아간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지구가 돌아가는 방향과 같다구요. 그런 운동을 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자가 저쪽으로 가도 떨어지지 않고 남자가 이쪽으로 가도 떨어지지 않습니다. 자기의 방향으로 돌아서 동쪽 방향과 서쪽 방향이 되어 가지고 원형을 이루어 돌아오는 거예요. 이것이 만나면 돌아가서 완전히 섞여 버립니다. 그러면 남자와 여자의 통일이 벌어진다구요. 거기에서부터 사랑을 계속함으로 말미암아 번식이 벌어져요. 그런데 그 돌아가는 것이 마음대로 돌아가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의 중앙 자리인 수직선에 들어올 때, 천지의 도수에 맞게끔 해서 여자 남자가 사랑할 때 애기가 생겨나는 것입니다.

아들딸을 품고 사랑하는 자리란

종적인 아버지의 사랑과 횡적인 아버지의 사랑이 통일되어 가지고 시작되는 데서 태어나는 것이 아들딸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 가운데는 종적인 마음이 있고 횡적인 몸뚱이가 있는 것입니다. 그 몸 마음이 하나되어야 되는 거예요. 하나님과 인류 조상의 사랑을 중심삼고 통일된 기반이 내 자신에게 있기 때문에 내 자신은 우주의 모든 사랑의 기반 위에 대표적인 초점으로 나타난 것입니다. 초점의 자리라구요. 여자도 초점이 있고 남자도 초점이 있는데, 이 두 초점이 만나는 거예요. 사랑해 가지고 하나되는 것이 마치 하나님이 세상을 창조할 때의 입장과 마찬가지라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성상 형상의 사랑을 중심삼고 운동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둘이 하나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멀리 내다볼 수 있는 종적인 기준을 중심삼고 '내 상대는 이것이 아니다. ' 하고 생각하고, 더 높은 구형을 바라볼 수 있는 입장에서 천지창조를 시도하는 것입니다.

그와 마찬가지로 둘이 하나되어 움직이게 되면 서로 자꾸 끌어당기다 보니 가운데로 올라오는 거예요. 그래서 수직과 하나되어 가지고 비로소 통일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창조를 시작했던 것처럼 하나님 대신 창조주의 입장에 서는 거예요. 사랑을 중심삼고 창조를 시작하는 입장이 되는 거예요. 하나님이 모든 것을 보고 기뻐하던 것과 마찬가지로 창조주가 되어 가지고 종합적인 열매로서 아들딸을 낳음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이 창조하시고 기뻐하던 마음을 상속받는 것입니다. 그것이 아들딸을 품고 사랑하는 자리라는 것을 알아야 한다구요. 그래야 하나님의 심정을 아는 것입니다.

그래서 어머니는 자기의 몸을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것입니다. 자기의 피살을 나눠 주면서 어머니가 기억해요? '오늘은 몇 그램을 애기에게 공급했구나!' 하고 수첩에 기록해요?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투입하고 잊어버린다는 것입니다. 어머니는 그런 거예요. 어머니가 애기를 기르면서 서 있는 곳이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면서 투입하면서 잊어버리고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놀음을 하던 그 자리와 똑같은 거예요. 그 놀음을 하는 것이 여자이기 때문에 여자를 맨 나중에 지은 것입니다.

여자의 체격을 보면 자기의 것은 하나도 없습니다. 가슴이 자기 거예요? 자기 거예요, 누구 거예요? 「애기의 것입니다. 」 애기의 거예요. 엉덩이가 큰 것이 자기 때문이에요? 누구 때문에 큰 거예요? 애기가 사고나지 말라고, 애기 때문에 큰 것입니다. 또, 엉덩이는 왜 넓적해요? 애기를 안고 젖을 먹이려니 넓적합니다. 남자 같으면 꽁무니가 아파서 한번 먹이고 도망간다구요. 또, 여자의 살결은 왜 그렇게 부드러워요? 남자처럼 털이 나 보라구요. 젖을 먹일 때 애기들이 얼마나 야단하겠어요? (웃음) 모든 것이 박자가 맞게끔 되어 있습니다. 쿠션이 좋으니 잠자기에 좋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자기의 것은 하나도 없는 것입니다.

종적인 관계를 횡적인 관계까지 이어 주는 통일교회

사랑하는 사람을 향해서 달려가게 된다면…. 남편의 머리 앞에 기대는 것이 여자입니다. 그러니까 여자가 나쁜 거예요, 좋은 거예요? 「좋은 것입니다. 」 (웃음) 그거 가까이 가면 갈수록 그 강도에 따라 가지고 품어지는 거예요. 여자는 그것을 알아야 됩니다. 사랑받기만 하면 돼요? 사랑할 수 있게끔 자극을 보급해 주어야 하는 것입니다. 멋없이 앉아 가지고 사랑해 달라고만 하면 그거 며칠 사랑하다가 도망가는 거라구요. 똑똑히 알아야 합니다. 알겠어요? 「예. 」갈라졌기 때문에 상대가 없었다구요. 그러므로 상대를 만나는 날은 천지가 합덕하는 날이요, 동서가 합하는 날이요, 천지의 조화가 벌어지며 통일될 수 있는 날입니다.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되는 날이라는 거예요. 사랑하는 사람의 눈을 보게 되면 그 눈은 천하를 다 꿰뚫어 볼 수 있다는 것입니다. 사랑하는 사람의 눈을 보게 되면 눈이 부풀어 가지고 안개같이 되는 거예요. 안개 같은 세계를 통해서 천리를 다 내다보는 거예요. 거기를 보게 되면 하늘의 왕궁이 나타난다구요. 사랑의 기원의 왕궁입니다. 거기서부터 시작되는 거예요. 그 사랑에 연결되면 하늘나라의 왕궁까지 들어갈 수 있는 것입니다. 다 알고 사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석가모니도 천상천하유아독존(天上天下唯我獨尊)이라고 했습니다. 공명적 통일, 주체권을 느낄 수 있었다는 거예요. 사랑으로 동서남북을 중심삼고 하나님이 영원히 존재할 수 있는 핵심적인 자리에 들어가 보면 전부 다 공명되고 안 보이는 게 없다 이거예요. 우리 통일교인들의 사고가 그거예요. 선생님을 사모하다 보니 밥을 못 먹고 며칠씩 잠을 못 자게 되어서 영계가 열리는 거라구요. 그래서 영계가 열려서 보면 선생님이 어디에 있는지 그 방향을 자기가 다 알아요. 밤에도 아는 것입니다. 그것을 위해서 기도하고 눈물을 흘리면 보여 주는 것입니다.

그것이 종적인 관계를 횡적인 관계까지 이어 주는 통일교회의 특권입니다. 지금까지의 복귀시대는 횡적인 관계가 아니라 종적인 관계였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탄권을 넘어서 탑을 쌓고 올라가서 만나야 된다구요. 이제 그 시대가 왔다구요. 참부모권에 옴으로 말미암아 횡적으로 만났기 때문에, 여러분이 기도하는 훈련이 되어 있으면 자기의 방향을 찾을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게 자연적인 거예요. 그러면 도수를 맞춰 가지고 대번에 아는 거예요. 하나님을 통하면 대번에 알게 되어 있기 때문에 통일교회 교인들은 거짓말을 못 하는 것입니다.

여자들은 선생님의 말에 절대 복종해야

그러니까 선생님의 말에 절대로 복종해야 할 것이 여자들입니다. 왜냐하면, 하나님의 딸로서 완성하기 위해서는 선생님을 통해야 하기 때문이에요. 선생님은 형제의 심정권·부부의 심정권·부모의 심정권의 대표적인 모델, 하나님의 마음 가운데 그리던 모든 것의 결실체로 왔다는 거예요. 하나님의 마음 가운데는 사랑을 중심삼고 완전한 진공상태가 되어 있기 때문에 땅에서부터 보호해 주어야 하는 것입니다.

공기로 말하면 고기압이 저기압을 찾아가요, 저기압이 고기압을 찾아가요? 「고기압이 저기압을 찾아갑니다. 」 보라구요. 여기 하나님의 심정권이 고기압인데, 하나님은 다 비어 있다구요. 실체는 전부 다 여기에 있고 하늘은 비었으니, 돌아가려면 하나님이 바꿔치기를 해야 하는 것입니다.

내가 하나님의 자리에 올라가고 형님의 자리에 올라가는 것입니다. 고기압 중에서 제일 높은 것이 맨 먼저 1차로 찾아가는 거예요. 마찬가지로, 하늘의 높은 자리가 내 품에 찾아오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늘의 높은 자리에서 하나님을 중심삼고 세계를 품는 거예요. 그러면 천하의 모든 것이 좋다고 하는 이상권이 나타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모르겠어요? 「알겠습니다. 」남자들은 너무 잘 알아 가지고 여자를 이용해 먹으면 안 돼요. 여자들이 먼저 알아야 되는 것입니다. 완성한 아담, 완성한 오빠와 완성한 남편과 완성한 아버지가 가르쳐 줄 수 있는 제1대상은 남자가 아니예요. 남자는 도둑놈이라구요. 알겠어요, 모르겠어요? 「알겠습니다. 」 똑똑히 가르쳐 주는 거라구요.

그러니 선생님의 말에 절대 복종해야 되겠어요, 안 해야 되겠어요? 「복종해야 됩니다. 」 선생님은 여러분을 하나님의 딸로서 키우는 거예요. 하나님의 승리한 가정 위에 누이동생으로 키우려고 하는 것입니다. 그다음에는 나 같은 남자를 만들어서 상대를 맞추어 주려고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축복 대상자도 내가 골라 주는 거라구요. 그 모든 것은 내가 아니면 안 됩니다. 그래서 합동결혼식을 하는 거예요. 누가 여기에 손을 못 댄다구요. 국가를 넘고, 세계를 넘고, 인류를 해방해서 '해방이다!' 할 때까지는 어느 누구도 손을 못 댄다는 것입니다. 어머니 아버지라고 해도 그것은 못 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선생님의 말을 제일 잘 듣는 것이 남자겠어요, 여자겠어요? 「여자입니다. 」 그것 참 묘하지요. 통일교회의 개척시대에는 여자를 내세워 왔지만, 그 후에는 여자를 가만히 뒀습니다. 그 시대에 내보내면 피해를 받아요. 악한 세상에 내보내면 겁탈당하고 피해를 입는다구요. 그렇지만 이제는 우리의 때가 왔습니다.

4대 심정권을 중심한 여성 해방의 참된 의미

선생님의 승리의 판도가 가정을 넘어서 세계에까지 이르렀기 때문에 여자들이 해방권을 이룰 수 있는 거라구요. 그 해방권 위에 절대 순응하는 남자들이 되어야만 됩니다. 천사장이 되어야 된다구요. 아담 해와의 기쁨의 자리를 밤이나 낮이나 모시고 섬길 수 있는 천사장이 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천사장이 그것을 못 했으니, 이제 남자들이 그 놀음을 해야 돼요. 일생 동안 그 놀음을 하는 것이 아니라 교차될 때까지 3년 동안 하는 것입니다. 여기서부터 여기까지 중심 되는 점이 연결점이라면 여기에서 이 세계로 교차되는 점을 찾아 가지고 왼쪽이 바른쪽으로 연결되게끔 하면 이렇게 돌던 것이 이렇게 돌게 되는 것입니다. 통일교인들은 세상의 풍습과 다른 새로운 풍습을 중심삼고 있기 때문에 다르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기반 있는 세계의 사람들은 그것이 이상하다는 거예요. 이해하지 못하겠다는 것입니다.

자기들로는 생각하려야 생각할 수 없는 일이기 때문에 예측을 불허한다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이런 놀음을 해 나온 거라구요. 그래서 해와를 대표하는 어머니가 선생님 앞에 하나님의 사랑하는 딸의 전통을 이어받는데 직접은 안 된다는 것입니다. 아담을 통해서 이어받아야 된다구요. 해와는 아담을 본떠서 지었지요? 「예. 」 아담을 통하지 않고는 해와가 딸의 심정을 다시 찾지 못합니다.

왜냐하면, 해와가 타락했기 때문입니다. 복귀원리가 그래야 되겠지요? 「예. 」 이의 있어요, 없어요? 「없습니다. 」 똑똑히 알라구요. 모르면 저나라에 가서 쫓겨난다구요. 선생님을 통해서 하나님 앞에 딸의 사랑을 받을 수 있는 길을 가야 되는 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해방이 안 된다는 것입니다. 그다음엔 누이동생으로서 사랑의 완성 기준을 이어받기 위해서 따라가야 하는 거예요. 거기에 플러스하여 아내의 사랑을 이어받기 위해서 따라 나와야 됩니다.

그다음엔 어머니가 될 수 있는 사랑을 이어받기 위해서 아버지를 따라 나와야 돼요. 그래야만 하나님의 완성한 심정권을 중심으로 사탄세계의 아들딸을 심판할 수 있고, 사탄세계의 형제들을 심판할 수 있고, 사탄세계의 부부를 심판할 수 있고, 사탄세계의 어머니 아버지를 심판할 수 있습니다. 그럴 수 있는 여성이 되지 않고는 해방이 되지 않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지금까지 어머니가 내 뒤를 따라온 거예요. 예수님의 33년 생애와 같아요. 금년이 32년째입니다. 그와 같은 입장에서 따라나온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딸의 자리를 완성하여 통과하고, 동생의 자리를 완성하여 통과하고, 그다음에 아내의 자리를 완성하여 통과하는 거예요. 그리고 어머니로서 아들딸을 키워서 어머니 아버지와 같은 기준에 세우는 것입니다. 그것은 아버지 대신 하나님의 아들딸을 키우는 것과 마찬가지라구요. 아무리 성나도 매질을 할 수 없어요. 아무리 분하더라도 남편에 대해서 대항할 수 없는 것입니다. 세상의 여자들은 '저놈의 자식, 죽었으면 좋겠다!' 그러지요? 그러면 당장에 벼락을 맞는다구요.

그렇게 심각한 자리에서 수십 년 동안을 지내온 것입니다. 이제는 어머니가 싸움터를 다 지나서 세계를 넘어섰기 때문에 세계에서 나라를 찾아오는 거예요. 그 대회가 세계평화여성연합의 대회였습니다. 그 대회를 중심삼고 비로소 여성의 시대로 들어왔다는 거예요. 그래서 오늘날은 어머니 자신도 선생님과 대등한 자리에 있는 것입니다. 어머니 완성자, 신부 완성자, 동생 완성자, 딸 완성자로 아버지와 대등한 자리에 섬으로 말미암아 여성을 해방해야 하는 것입니다.

여성 해방이라는 것을 왜 이렇게 설명하느냐? 이것을 확실히 알고 얘기할 때 '아하…!' 하고 긍정하는 거예요. 여성은 그렇게 긍정할 때 백이면 백이 다 움직이게 되어 있다구요. 대통령의 부인도 이 말을 들으면 그것을 부정할 수 있는 이론이 없습니다. 생각하면 생각할수록 점점 또렷해지고, 사지(四肢)가 하나되고, 신경이 하나되고, 오관이 하나되어 거기에 뭉칠 수 있는 것입니다.

'진리가 너희를 자유케 하리라. ' 했지요? 앎으로 말미암아 해방을 받는 것입니다. 여성의 구속권을 세밀히 앎으로 말미암아 해방되는 거라구요. 이것을 안 다음에는 비로소 자기 자신을 자기가 시험하는 것입니다. 지나가는 노동자를 내 오빠와 같이 사랑할 수 있느냐, 하나님이 제일 사랑하는 아들의 자리에 태어난 사람처럼 사랑할 수 있느냐 이거예요. 하나님과 같은 입장에서 사람을 사랑할 수 있는지 비교해 보라는 것입니다. 사람들은 자기가 좋게 보는 것만을 생각하지, 자기의 눈에 맞지 않고 상대가 안 된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싫다고 하는 거예요. 그렇게 하면 안 된다구요. 하늘의 심정은 어떠냐? 내려가면 내려갈수록, 비참할수록 사랑의 후덕이 찾아옵니다.

철모르는 어머니를 데려다 양육하신 선생님

그와 마찬가지로, 여러분도 하늘의 심정권을 소화해서 양육할 줄 알아야 됩니다. 양성할 줄 알아야 된다구요. 원심희! 「예. 」 나이 많은 신랑한테 시집갈 때 기분이 좋지 않았지? 나한테 '선생님은 왜 얌전하고 목소리도 고운 여자한테 이목사를 얻어 줬어요? ' 하지 않았어? 그거 탕감복귀예요. 나이 많은 사람하고 아주 깔끔한 여성이 만나서 아름다운 꽃을 피우고 살 때, 그런 자리에서 표준이 될 수 있는 모델이 생겨나는 것입니다.

아들딸을 낳게 되면 원심희나 이목사보다 훌륭한 아들딸이 태어나겠어요, 안 태어나겠어요? 태어난다구요. 그러나 불평을 하면 그 이하의 아들딸이 생겨나는 것입니다. 그것은 우리한테도 마찬가지예요. 가면 갈수록 더 천재적인 아들딸이 나오는 것입니다. 우리 어머니가 맨 처음에만 하더라도 아무것도 모르는 어머니가 아니었어요? 해와는 열여섯 살이었는데, 우리 어머니는 그보다 한 살이 더 많은 열일곱 살에 시집온 것입니다. 그런 어머니를 데려다가 기른 거라구요. 통일교회 식구들 중에서 누구 아는 사람이 있었어요? 아무도 모르고, 아무것도 몰랐다는 것입니다.

거기에다 늑대 같은 여자들이 선생님하고 결혼하겠다고 둥지를 틀어 놓고 있는가 하면, 3대가 짐을 싸 놓고 별의별 짓을 다 했다구요. 아무도 모르는 거예요. 통일교회 교인들 가운데서 어머니를 본 사람이 없어요. 그래서 데려다 길러야 됩니다. 철모르는 어머니를 선생님이 데려다 양육해야지 별수없다구요. 하나님의 이상상대가 되어야 하니까, 인류의 어머니로서 교육해야 됩니다. 하나님이 볼 때 어머니가 훌륭하게 되었어요, 안 되었어요? 「훌륭하게 되셨습니다. 」 그거 어머님이 혼자서 되었어요, 누가 도와줬어요? 「아버님이 도와주셨습니다. 」 어머니 혼자서는 그렇게 될 길이 없어요. 아무것도 모르니까 그런 것입니다.

어머니가 해와 국가를 연결시키기 위해서 작년 9월 17일부터 일본에서 강연하고 다녔다구요. 7천 명을 모아 놓고 강연하는 것을 누가 상상이나 했겠어요? 일본에서 난다긴다하는 최고의 여자들이 바람잡이들이고 싸움 패들이라구요. 그 패들을 앞에 앉혀 놓고 강의를 하는데 가슴이 떨렸겠어요, 안 떨렸겠어요? 「떨리셨을 것입니다. 」 떨렸겠지만, 아무리 나이가 많고 학사, 박사라고 해도 자식들이라면 그 앞에서 어머니의 마음이 떨리겠어요, 안 떨리겠어요? 「안 떨립니다. 」 그러니까 안 떠는 거예요. 당당히 서 가지고 한다는 것입니다.

그다음에 단에서 강의하면서 틀린 곳을 꼬집어 말해 주는 거예요. 자세에 관해서라든가 발음에 관해서 얘기하는 것입니다. '일생 동안 대중 앞에서 얘기하며 산 사람이 아니냐? ' 하면서 한마디를 하면 환경을 개조할 줄 알고…. '이렇게 하고 저렇게 해야 환영받는다. ' 한 거예요. 나중에 선생님이 말한 대로 하면 다 되니까 '이야…!' 하는 거예요. 그리고 나서 '다음에 할 때는 일본 말로 해야 돼!' 하는 것입니다. 그거 어머니에게는 청천벽력이라구요. 일본 말을 할 줄도 모르는데 어떻게 하겠어요? 사실 히라가나 가타카나를 몇 개월 공부한 것밖에 없습니다. 그런데 어머니의 머리가 참 좋다구요. 그래서 그것을 다 외우게 한 것입니다.

그런 입장에서 일본 말로 하려니 원고가 얼마나 어려워요? 아무리 발음하려고 해도 발음할 수 없는 내용이 아주 많잖아요? 그런 것은 천 번이고 만 번이고 따라해서라도 외워야 하는 것입니다. 해야 된다구요. 이제 가서는 훈련을 더 해야 됩니다.

왜 이래야 되느냐? 해와 국가에 가서 어머니가 딸들을 품으려면 그 나라의 말을 몰라서는 안 된다는 것입니다. 하늘이 교육하는 자리에 일본 사람이 있는데 한국 말로 교육해야 되겠어요, 일본 말로 교육해야 되겠어요? 일본 사람은 일본 말밖에 모르니까 일본 말로 해 줘야 됩니다. 한국 말을 모른다고 해서 때리겠어요? 어머니가 안타까우니까 그 자리에 내려가서 마음을 맞춰 가지고 끌어올려야 된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함으로 말미암아 어머니가 이번에 일본에 가서 말씀만 끝내게 되면 전국에 있는 일본 사람들이 한국 말을 모르면 안 되겠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앞으로 무슨 일이 벌어지느냐? 교구장이 '몇 년 몇 월 며칠은 한국 말로 원리강의를 하는 날이다!' 하는 타이틀을 걸고 강의하는 거예요. 안 되면 외워서라도 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렇게 열 번만 하게 되면 한국 말은 자연스럽게 배운다는 것입니다. 어머니도 일본 말을 자동적으로 배우게 되는 거예요. (녹음이 잠시 끊김)

사랑하는 상대가 더 잘나기를 바라는 것이 참사랑

기쁨이 거기에 있는 것입니다. 그렇게 노력하지 않으면 안 돼요. '저랬던 사람이 노력해 가지고 천하에 이런 사람이 되다니!' 하면서 경배를 한다는 거예요. 경배하는 것을 볼 때 기분이 얼마나 좋겠어요? 그것이 전부 다 수고한 공로인 것입니다.

전부 다 상대적으로 볼 때, 자기가 한 것보다 더 좋은 것이 인간 본래의 마음입니다. 여러분도 아들딸이 학교에 가서 공부 잘하면 자기가 훌륭한 것보다 더 좋지요? 「예. 」 하나님도 그렇다는 것입니다.

그럼, 참사랑이란 무엇이냐? 「투입하고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여자 식구)」 그게 무슨 참사랑에 대한 설명이야? 그것은 참사랑에 수반되는 행동이에요. 참사랑이란 도대체 뭐냐? 왜 투입하고 투입해야 돼요? 물어 볼 때는 대번에 답변을 해야 된다구요. 누군가 물어 볼 거 아니예요? 선생님이 이것 때문에 상당히 고심했습니다.

참사랑을 어떻게 설명하느냐? 간단한 거예요. 전부가 기뻐하며 춤출 수 있는 답변이 뭐냐 하면, 사랑하는 상대가 나보다 더 잘나기를 바라는 것입니다. 그 한마디가 간단하지만 위대한 말이에요. 사랑하는 아들딸들이 자기보다 잘나기를 바라는 것이 부모의 본연의 마음인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도 마찬가지이고, 선생님도 마찬가지입니다. 물어 보면 답이 똑같아요. 하나님도 '너와 마찬가지다. ' 그래요. 하나님도 상대가 하나님보다 잘나기를 바라는 거라구요. 그렇게 볼 때, 하나님이 절대자라면 그 상대는 절대 절대자가 되기를 바라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렇지만 하나님 자신이 더 낫기를 바란다면 하나님은 절대자가 못 되는 거예요. 꼭대기에 올라가면 절대자가 되지만 내려오면 절대자가 아니라는 말입니다. 하나님이 자기 아들딸을 결혼시켜 놓고는 너희들끼리 적당히 살아라 하겠어요, 절대적으로 하나되어서 살아라 하겠어요? 어떤 거예요? 「절대적으로 하나되어서 살라고 하십니다. 」 하나님이 틀림없이 그렇게 훈시하겠지요? 그러면 그 아들딸이 '하나님 아버지, 당신은 절대적으로 그렇게 행동할 수 있습니까? ' 하고 물어 보면, '그럼!' 이렇게 답하는 거예요. 하나님도 절대적인 사랑 앞에는 절대 굴복해야 된다는 논리가 성립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랑이 우주의 근본이다 하는 논리가 나오는 것입니다. 절대자라는 것은 사랑에 의해 가지고 자리잡게 되어 있는 거예요. 그게 절대자의 자리라구요. 사랑의 논리가 그렇다구요. 그 기반 위에 정착하지 못한 사람은 절대자가 될 수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도 사랑의 기준에서 절대자가 되기 위해서는 사랑의 대상을 찾아가 가지고 하나되어야 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주체지만 하나님도 해와와 아담 앞에 와 가지고 섬길 줄 알아야 되는 것입니다. 부모가 자식을 키울 때는 섬기지요? 섬김을 받아요, 섬겨요? 투입해요, 투입하라고 해요? 「투입합니다. 」 마찬가지의 이치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랑의 대상이 자기보다 잘나기를 바란다는 것을 알라구요. 하나님이 백만큼 가지고 있어서 백만큼 투입하면 백만한 상대밖에 안 나온다구요. 그러니까 무한히 잘나기를 바란다면 몇 천만 배를 투입하고도 잊어버리라는 것입니다. 그렇게 하지 않고는 더 높은 것이 안 나온다구요. 투입하고 잊어버리다가 '이제 됐다!' 하고 멈출 때는 꽉찼기 때문에 한계선이 생기는 것입니다. 그래서 무한히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잊어버릴 수 있는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여기에 무한한 사랑의 이상 상대가 나타날 수 있다는 논리가 성립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것입니다. 이것을 확실히 얘기해 줘야 합니다.

이제는 여러분이 가르쳐야 됩니다. 남자들이 가르치면 안 돼요. 남자들이 하게 되면 여러분의 돈을 전부 다 도적질해 갑니다. 그 돈은 선생님이 모은 돈입니다. 여자들이 교육해야 안 잃어버려요. 아내에게 귀한 것이 있으면 목걸이든 다이아몬드든 전부 남편의 것이라구요. 그들을 시켜 가지고 보따리에 싸게 해서 선생님한테 갖다 바치면, 내가 거기에 한 가지를 더 보태서 여러분에게 돌려주는 것입니다. 그래, 선생님한테 갖다 바치겠어요, 안 바치겠어요? 「바치겠습니다. 」 왜 그래야 되느냐? 소유권을 다시 정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위임해 줄 수 있는 것입니다. 기분이 좋으면, 갖다 준 그것이 천만 원이라도 거기에 몇 백만 원을 그냥 보태 줄 수도 있다구요. 선생님이 뭘 해 줄지 모르지만, 떼어먹지 않습니다. 그렇지만 여러분의 남편들에게 주게 되면 다 떼어먹어요. 여러분도 그렇게 생각해요? 여자들에게 돈이 생기면 '어떻게 하면 저것을 도적질해서 갖다 쓰나? ' 하는 생각을 해 봤어요, 안 해 봤어요? 「안 했습니다. 」 돈이 떨어졌는데도 그런 생각을 안 해요? 여편네가 감춰 둔 돈이 어디에 있는지 안다면 그거 갖다 쓰겠다는 생각을 안 해 봤어요? 「했습니다. 」그러니까 도둑놈이라는 거예요. 승낙도 안 받고 하는 거지요. '이럴 때는 이렇게 하겠습니다. ' 하고 약속도 안 하고 가져가는데, 그거 도둑놈이라는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런 약속을 하는 것입니다. 이럴 때는 이렇게 하겠다고 약속했다면 가져가면 안 되는 거예요. 웃을 얘기가 아니라구요. 심각한 거예요. 역사에 더럽힌 모든 거름더미를 청산하고 넘어가야 되는 것입니다.

참사랑과 참생명의 출발이 선포된 곳

자, 그래서 2차대전 시대에 승리한 열매를 다시 갖다 심어야 되는 것입니다. 왜 그러냐 하면 그때는 뿌리가 둘이었어요. 그런 뿌리를 하나로 만들려면 승리적인 메시아와 더불어 하나되어 가지고 참생명의 씨를 심어야 돼요. 에덴동산에서 해와와 가인 아벨이 하나되지 못한 것을 탕감해 가지고 이 씨를 심는 것입니다. 이 씨와 같은 환경이 가정에 있어야 되는데 그게 어머니요, 형제자매입니다.

그곳이 만국의 해방된 가정의 출발 지점입니다. 타락하지 않은 본연적인 아담 해와의 이상적인 참사랑과 참생명의 출발이 선포된 곳이다 이거예요. 이것을 편성하기 위해서 선생님이 종족적 메시아를 선포한 것입니다. 예수님이 가정을 찾으러 왔지요? 「예. 」 홈 처치(Home Church;가정교회) 알지요? 가인 일족, 아벨 일족이 하나되어야 돼요. 예수님으로 말하면, 요셉의 지파와 세례 요한의 지파가 하나되어 가지고 가정을 이루어야 하는 것입니다. 그와 같이 가정이 책정되어야 한다구요. 그러면 사탄이 침범할 수 없습니다. 그렇게 해서 종족적 메시아 앞, 예수님 앞에 모든 일족이 품김으로 말미암아 비로소 이스라엘나라에서 실패했던 가정 본연의 기준이 타락하지 않은 기준으로 복귀되는 것입니다.

선생님과 더불어 여자들은 어디든지 갈 수 있습니다. 어느 집이든 갈 수 있다구요. 뒷문 출입을 해도 사탄들이 가만히 있습니다. 이런 얘기를 성경을 찾아가면서 속닥속닥해 보라구요. 창세 이후 6천 년을 거쳐서 여자 혁명가인 리브가, 다말, 마리아를 통해서 4대 만에 천지의 한을 풀려고 했던 하나님의 사연을 얘기해 보라구요. 그러한 하나님의 뜻이 우리 가정을 찾아오고 있다는 사실을 들으면 눈물을 흘리고 감동받게 되어 있다구요. 어쩔 수 없어요. 그것을 부정할 도리가 없는 것입니다.

이제 뿌리는 전세계적으로 뻗었습니다. 여기에 접을 붙여 가지고 새 순의 지배를 받는 뿌리로 만들어야 된다구요. 무슨 말이냐 하면, 세계적인 승리의 패권을 잡는 것입니다. 가정을 넘고, 종족을 넘고, 민족을 넘고, 국가를 넘어서 세계 연합국 체제에서 승리한 판도를 접붙여야 됩니다. 참부모 가정의 승리적인 패권의 씨를 받아서 뿌림으로 말미암아 접붙이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 가운데는 어느 가정을 찾아가더라도 담이 없습니다.

지금까지 통일교회가 찾아가는 데는 담이 많았지요? 개인적인 담으로부터 시작해서 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천주적인 담까지 있었다구요. 그것을 선생님이 싸워 가지고 다 때려치웠습니다. 세계까지 제패해서 이제는 다 따 버리고 가정만 남았어요. 이제 따 버려야 할 것은 자기의 남편입니다. 주님은 도적같이 온다고 했지요? 도적같이 온다는 말도 일리가 있는 말이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누구를 따 버려야 된다구요? 「남편을 따 버려야 됩니다. 」그럼, 축복가정은 어때요? 축복가정은 괜찮아요. 그렇기 때문에 빨리 축복받으라는 것입니다. (웃음) 이것을 말하고 '축복을 언제 받겠어? 오늘 받겠어, 내일 받겠어? ' 하고 물어 보면, 당장에 받겠다고 하는 것입니다. 당장에 받겠다고 하면 약속금을 내 가지고 축복을 준비해야 되는 것입니다. 지금부터 준비해야 된다구요. 약속금을 내는 일이 앞으로는 형제 전체에서 벌어진다는 것입니다. 누가 먼저 준비했느냐 하는 것으로 형님의 자리에 올라가고 할아버지가 되고 한다는 거예요. 그러니 '손자가 될 거야, 할아버지가 될 거야? ' 하고 물어 보라구요.

오늘부터 그 일을 전세계적으로 시작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 한국이 질 거예요, 안 질 거예요? 「안 집니다. 」 누가 안 져요? 한국의 여자들이 안 져요, 남자들이 안 져요? 「여자들이 안 집니다. 」 그러면 누가 앞장서야 돼요? 「여자들이 앞장서야 됩니다. 」 왜 여자가 앞장서야 되느냐? 해와가 타락해서 천사장을 따라 지옥에 갈 때 앞장서서 갔습니다. 천사장은 가외(加外)라구요. 주인이 없는 곳을 찾아가서 지옥으로 향한 거예요. 이제 반대로 돌아오니, 천사장은 맨 꽁무니에 있어요. 아들딸의 꽁무니에 있는 것입니다. 그 아들딸을 앞장세우고 반대로 돌아오는 거예요. 가인을 거느리고 아벨을 거느려 가지고 돌아와야 됩니다.

예수의 한을 풀어 주기 위한 것이 종족적 메시아

타락됨으로 말미암아 가인과 아벨이 원수가 되었고, 어머니 아버지도 원수가 되었고, 맏아들과 어머니 아버지가 원수가 되었고, 작은아들과 어머니 아버지가 원수가 된 것입니다. 그들은 영원한 원수예요. 그것이 세계적인 판도로 결실되어 가정이 산산조각으로 갈라졌던 것입니다. 그 자리에서는 양심적으로 본받을 아무런 무엇이 없습니다.

그 가운데 통일교회만이 다른 것입니다. 그러니까 수수께끼라는 거예요. 국경을 넘고, 종교를 넘고, 인종을 넘어서 한 집에서 산다는 것입니다. 사탄세계에서는 그런 게 없다구요. 하나님이 '이놈의 자식, 내 아들딸과 네 아들딸을 비교해 봐라!' 그러면 사탄이 도망가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부를까 봐 도망가 버린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러면 자동적으로 그 환경이 우리의 소유권이 되는 거예요. 그거 이론적이라구요. 강제로 할 수 없습니다. 여러분의 일족에 있어서 선생님이 가르쳐 준 이 전통적 기준을 중심삼고 예수의 한을 풀어 주기 위한 것이 종족적 메시아입니다.

예수 앞에 몇 제자가 있었어요? 「열두 제자가 있었습니다. 」 세 제자가 있었고, 그 앞에 열두 제자가 있었습니다. 그다음엔 또 몇 제자가 있었어요? 「72문도가 있었습니다. 」 72문도가 있었어요. 그다음에는 누가 있었어요? 「120문도가 있었습니다. 」 120문도는 세계적입니다. 72문도는 국가 대표예요. 그리고 열두 대표라는 것은 열두 달을 중심삼은 거예요. 그다음에 춘하추동을 대표한 세 아들이 있습니다. 이것은 하나의 방향성을 갖추는 것입니다. '춘하추동' 하면, 계절마다 3개월씩이지요? 그렇게 석 달의 대표를 세웠으니 이것이 베드로, 야고보, 요한의 세 수제자예요. 여기서부터 태양을 맞아들여 가지고 아침부터 저녁까지 순환운동을 계속하는 것입니다.

그래, 여러분! 밤에만 살래요, 낮에만 살래요? 「밤낮이 있는 곳에서 살고 싶습니다. 」 밤낮이 있는 곳에서 살고 싶지요? 「예. 」 밤낮이 있는 곳에서 살 때는 동쪽에만 있을 거예요, 동서남북 다 돌아가면서 있을 거예요? 「동서남북 다 돌아가면서 있겠습니다. 」 그렇기 때문에 춘하추동을 다 만날 수 있는 사계절의 주인적인 책임을 완성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상대가 열두 제자가 되었으니, 예수님이 결혼하는 날에 열두 제자를 결혼시켜 주는 것입니다. 그렇게 24절기를 만들어야 된다구요. 한 달에 두 절기씩 있지요? 그래서 열두 가정을 만들어야 되는 거예요. 거기서 하나의 가정이 될 수 있는 종족적 대표가 72문도입니다. 여러분, 집안에서 종족 없이 따라지 마냥 혼자 동떨어져 살고 싶어요? 「같이 살고 싶습니다. 」 그렇게 되면 세계 인류가 따로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종족적 메시아 앞에 72문도가 있는 것입니다. 12지파와 72문도예요. 이것은 3대를 말합니다. 원리를 중심삼고 3대예요. 이것이 한 그룹(group)입니다. 그래서 내가 미국에 가 가지고 했던 것이 뭐냐 하면, 7년노정에 있어서 84명을 전도하는 것이었습니다.

예수의 한이 뭐냐 하면 84명을 하나 만들지 못한 거예요. 예수는 상대적인 가정의 이상을 이루지 못함으로 말미암아 죽은 것입니다. 12제자하고 72문도 해서 84가정을 하나 만들었으면 예수는 종족적 메시아의 사명을 중심삼고 민족적 메시아의 사명을 다하여 당당한 행군을 하였을 거라구요. 그런데 이것을 못 한 거예요. 이러한 예수의 한이 되었던 것을 풀어 주어야 했기 때문에 7년 동안에 7천 년의 역사를 대표해 넘어가야 했습니다. 7수를 넘어야 했던 것입니다.

일 년에 열두 달이 있으니, 한 달에 한 사람씩 전도하게 되면 7년이면 84명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은 예수의 한이 된 7년노정의 고개를 넘지 않으면 안 됩니다. 선생님도 그렇잖아요? 선생님이 세 제자를 중심으로 3가정을 축복했지요? 「예. 」 그다음에 열두 제자를 중심으로 12가정을 축복했지요? 「예. 」 이것이 소생·장성·완성으로 아담 가정·노아 가정·야곱 가정을 해서 36가정입니다.

36가정에서 결혼한 사람을 빼 놓으면 오늘날 제멋대로 결혼하고 제멋대로 반대한 부모들이 복귀될 수 있는 길이 없어요. 이런 것을 다 이어놓았기 때문에 지금 세계적인 승리의 판도를 갖추어 가는 이 때에 여러분에게 종적인 승리가 벌어지는 것입니다. 횡적으로도 이것이 전부 다 벌어져야 합니다.

종족적 메시아를 복귀하지 않음으로써 예수의 섭리가 미완성되었기 때문에 여러분은 고향에 돌아가 가지고 자기 어머니 아버지를 복귀해야합니다. 어머니 아버지가 제멋대로 결혼했지요? 여기에 36가정을 연결시킨 심정권을 중심삼고 어머니 아버지가 타락하지 않은 자리에 설 수 있게끔 해방권을 허락해 주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세운 사람을 평가하는 사람은 조건에 걸린다

그렇기 때문에 36가정을 중심삼고 연결해야 되는 것입니다. 36가정 중에는 제멋대로 결혼한 기성가정이 있고, 그다음에 노아 가정이 있고, 그다음에 야곱 가정이 있습니다.

노아는 제일 바라는 소원의 뜻을 이루지 못했습니다. 사랑의 동산에 착륙은 했지만 다시 침범당해 가지고 제2복귀의 길을 가야 될 입장인 것입니다. 그것이 뭐냐? 처녀 총각이 아니라 사랑에 실패한 자를 대상으로 한다는 거예요. 제2가정은 남녀관계가 있는 처녀 총각들이 모인 자리예요. 이런 말을 내가 지금 처음 하지만, 세상에 알려 줘야 됩니다.

그다음에 야곱가정은 순전한 처녀 총각들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의 협회장도 지금 그런 과정을 거쳐 나오는 것입니다. 기성가정은 협회장이 못 돼요. 유협회장은 제2가정의 대표입니다. 예수를 대표하는 길을 가기 때문에 유협회장은 십자가를 지고 수난길을 가야 되는 것입니다. 제3가정이 나오는 이때는 통일교회의 협회장과 재단 이사장을 몸 마음이 하나된 기반으로 통일시켜야 됩니다. 그런 때가 되었기 때문에 곽정환 협회장을 중심삼고 재단 이사장까지 심신 일체권으로 세우는 것입니다. 그것은 괜히 하는 게 아니라구요. 이렇게 해야 사탄이 침범을 못 하는 것입니다.

몸 마음이 갈라져 가지고 세계가 분리되었으니 통일교회의 재단 이사장은 물질을 반드시 통일해 가지고 세계를 통일시켜야 돼요. 이 기회가 틀어져 버리면 묶을 수도 없는 것입니다. 그러나 재단 이사장이 잘못한다고 해서 평가하면 영계에 걸리는 거예요. 부족하지만 하늘땅을 대신해서 세웠기 때문에 여기에 따라 올라와야 합니다.

보라구요. 하늘을 위해서 제사장이 선택하면 제물이 되는 것입니다. 원수의 나라를 지나가다가 좋은 재료가 있으면 사 가지고 제물을 삼을 수도 있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세운 그런 제물 된 입장을 평가하는 사람은 조건에 걸린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알겠어요, 모르겠어요? 「알겠습니다. 」 이놈의 자식들, '연합회장을 왜 쫓아냈느냐? ' 했지? 그럴 수 있는 습관성이 농후하다구! 그래, 안 그래? 이게 어떤 패들이야?

여러분도 마찬가지입니다. 누더기 보따리처럼 더럽혀져서 쭈글쭈글해져 있다구요. 전부 다 나발을 불고 있더라 이거예요. 소리가 아름답지 못하다 그 말입니다. 원래, 이게 숙청감입니다. 잘라 버리고 접붙여서 한 3년 후에 다시 새 것으로 만들어야 되는데, 할수없으니까 그냥 두는 것입니다. 연합회장들이 환고향을 한 지 몇 개월이 되었어요? 작년 9월부터 했으니까 12개월이 되었지요? 벌써 1년 가까이 되는구만! 내일 모레 지나면 9월 초하루가 되지? 「예. 」 그래서 내가 결산을 하기 위해서 코디악에 가는 것입니다. 가서 기도해야 된다구요. 여러분이 잘못한 모든 것을…. 팔정식과 통일식을 거기서 했습니다.

팔정식은 사탄이 왜곡(歪曲)할 수 있는 기준을 전부 다 태워 버리고 승리의 깃발을 꽂는 자리입니다. 과거에 더럽힌 모든 것을 내가 책임지고 용서해 주는 조건을 세웠기 때문에 이제는 합할 수 있는 거예요. 그런 날이 되었으니 이제는 합해야 됩니다. 여러분끼리 합하는 게 아니예요. 여자를 중심삼고 합해야 합니다. 똑똑히 알라구요.

연합회장, 손 들어 봐요. 무슨 말인지 알겠지요? 누구를 중심삼고 하나돼요? 「여성을 중심삼고 하나됩니다!」 여성 중에서도 누구를 중심삼고 하나돼요? 「해와를 중심삼고 하나됩니다!」 여성연합 대표를 중심삼고 하나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성연합이 동서남북을 대표해서 동쪽이라고 하게 되면, 먼저….

지금은 여성시대로 해산의 수고를 해야

그 지방에서 신앙의 본이 되는 세 사람을 연결시켜야 됩니다. 거기에는 할머니가 한 사람, 아주머니가 한 사람, 시집가지 않은 처녀가 한 사람 있어야 되는 거예요. 여성을 대표하니까 그래야 됩니다. 이렇게 되면 할머니도 들어올 수 있고, 할머니가 들어오면 아줌마도 들어올 수 있고, 처녀도 들어올 수 있는 것입니다. 자기가 여편네라면 여편네도 다 들어올 수 있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렇기 때문에 자기 아들딸을 세워서 하라는 것입니다. 자기 동네에 전도할 사람이 있지요? 처녀 총각이 있을 것이고, 기성가정도 있을 것이고, 별의별 사람이 있을 거 아니예요? 그렇게 전도하여 자기 동네에서 종족적 메시아가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해와의 사명을 해야 합니다. 다시 낳는 해산(解産)을 지금부터 해야 된다구요. 남자는 그거 못 합니다. 왜 여자를 세웠는지 이제 알겠지요? 해산의 수고를 누가 해야 된다구요? 「여자가 해야 합니다. 」 그래서 여기에서 밤낮 기도하고 다 그래야 된다구요. 거기서 뭐가 벌어지는지 알아 가지고 천사장부터 아들딸까지 전부 다 명령을 해야 됩니다.

선생님도 그렇게 나왔다구요. 세 할머니가 있었지요? 마찬가지입니다. 어머니에게도 삼위기대가 있다구요. 세상에도 할머니가 있지요? 할머니를 모시지 못한 것을 탕감해야 됩니다. 지금 아들딸이 있는 가정에는 어머니와 같은 연령의 사람들도 있을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딸 같은 기반을 닦아야 되고, 아내 같은 기반을 닦아야 된다구요. '우리 동네에 똑똑한 여자가 있으니 구경하자!' 해서 오면 속닥속닥해 가지고 전도하는 것입니다. 말로 타락했지요? 너 좋다고 해서 얘기하다 보면 손목을 잡게 되고, 더 얘기하다 보면 키스도 하게 되고, 이래 가지고 타락했던 것입니다.

이제는 반대로 말로써 복귀하는 거예요. 동네의 할머니를 우리 할머니같이 보고, 동네의 어머니 아버지를 우리 어머니 아버지같이 보고, 동네의 여자를 자기같이 보는 것입니다. 그리고 동네의 아이들을 내 아들딸과 같이 보는 것입니다. 그런 시각이 남자에게는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이 일은 여성이 해야 되는 것입니다.

심정권 완성시대에 있어서 모든 여성이 하나되었다는 기준을 넘어야 되는 거예요. 그것이 아버지가 찾아오는 여성 대표의 발판인 것입니다. 여기에는 아들딸의 심정, 형제자매의 심정, 남편 아내의 심정, 어머니 아버지의 심정, 할머니 할아버지의 심정이 다 들어가는 것입니다.

이제부터는 여러분이 돌아가서 협력해서 하라구요. 여자들을 이용해 먹겠다는 생각을 가지고 상대해서는 안 됩니다. 이용해 먹을 소질이 있으면 다 따 버려야 돼요. 연합회장이든 교구장이든 안 되겠다고 선생님에게 신청을 하면, 그 여성들의 말을 듣고 인사조치를 하는 것입니다. 그게 뜻이라구요. 알겠어요? 누구의 말을 듣고 움직인다구요? 「여성들의 말을 듣고 움직입니다. 」 협회장의 말을 듣고 하는 게 아닙니다. 여자들이 인정해야 지방의원도 될 수 있는 거예요. '그놈의 자식 안 되겠다. 바람둥이에 술꾼이다. ' 하면, 그것은 안 되는 것입니다.

여자들! 기분 좋아요, 나빠요? 「좋습니다. 」 그렇기 때문에 여성시대의 특권을 행사할 수 있는 패권주의적인 배포를 가져야 돼요. 오늘은 역사의 고개를 넘어서 새로운 출발을 하는 시기입니다. 개인 전도를 해서 할머니를 끌어오면 할아버지와 아들딸이 다 끌려오는 거예요. 이것을 누가 해야 된다구요? 해와가 해야 합니다. 해와가 타락시켰기 때문에 해와가 끌고 와야 된다구요. 이것은 남자가 못 합니다. 똑똑히 알라구요.

서울을 중심으로 시작해서 전국으로 연결시켜야 돼요. 이것은 선생님의 말이 아닙니다. 원리의 말입니다. 여러분이 할머니를 데려오고, 어머니를 데려오고, 아내를 데려오고 딸을 데려와서 해방해 줘야 되는 것입니다. 해와의 자리에서 교육할 때 네 사람만 있으면 못 할 것이 없다 이거예요. 전국적으로 그런 환경이 되어 있는 것입니다.

얼마만큼 많은 백성과 가정을 데리고 들어가느냐가 문제

여자들에게 바람이 불었지요? 「예. 」 어머니를 팔고 문총재를 팔아서 '나는 참부모의 직속 아들딸이다. 4대 심정을 가졌기 때문에 하나님 앞에 틀림없는 대표 기준이다. 그러니까 나한테 걸어라!' 그렇게 하라구요. 그렇게 하면 태풍이 불더라도 끌려갈 수 없고, 홍수가 나도 뽑혀 가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이런 내용을 들으면 붙들고 싶겠어요, 안 붙들고 싶겠어요? 마음이 먼저 아는 것입니다. 이런 심정적인 내용을 갖춰 가지고 주체적인 뜻을 갖고 왔다고 할 때는 마음이 먼저 알아 가지고 자연히 굴복하는 것입니다.

자석의 엔(N)극 에스(S)극이 서로 당기라는 얘기를 하고 당겨요? 그와 같이 자연적인 작용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태풍이 불어오는 거예요. 이것이 정착해야 됩니다. 흘러가면 안 돼요. 해와권을 중심삼고, 어머니를 중심삼고 가인 아벨권을 태풍같이 불어오는 세계의 운세와 함께 가정에다 꽉 심어 놓아야 하는 거예요. 해산하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하는 해산은 어머니의 해산이요, 아들딸의 해산입니다. 이 길을 가는 데 있어서 여자들은 해방자예요. 남자들은 무관심적인 자유 천지권에 서 있기 때문에 자기 아들딸이 가는 데 있어서 간섭하지 못하는 것입니다. 여자들은 24시간 언제든지 점령할 수 있는 시대권에 들어온 놀라움을 하늘땅, 부모님 앞에 감사할지어다! 「아멘!」 그렇기 때문에 얼마만큼 많이 수확해 가지고 하늘나라에 가느냐가 문제입니다. 요즘 한국에서는 혼수 문제로 시끄럽지요? 딱 그와 같은 때가 되었어요. 똑같은 시대라구요. 하늘나라에 얼마만큼 많은 백성과 가정을 데리고 들어가느냐 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하늘나라에 가정이 없지요? 「예. 」 백성도 없어요. 백성과 더불어 가정을 만들어 드리면 하나님이 얼마나 고마워하겠느냐 이거예요.

해방과 더불어 하나님이 춤을 출 수 있게 됨으로 말미암아 피조세계의 모든 만물이 사랑의 인연으로부터 동감할 수 있고 감응할 수 있게 되는 거예요. 그러면 하나님의 기쁜 마음이 온 피조세계의 생명의 근원까지 미치게 되고, 영생의 역사 과정이 세계에서 부활하는 것입니다. 그것을 먹고 사는 사람은 이제 심령 부활에 있어서 급진적인 발전을 하게 되는 거예요. 그런 때가 온다는 것입니다.

앞으로는 영계를 통하는 사람이 많아져서 직접적으로 조상들이 와 가지고 지키는 것입니다. 깃발을 꽂고 선생님의 사진을 걸고서 참부모를 모신다는 조건을 세워 놓아야 합니다. 지상에서 못 모신 게 한이라구요. 참부모의 상징을 모시고 하늘나라 통일천하의 왕국을 표상한 깃발을 중심삼고 그 나라의 깃발을 내 집안에 모시고 살면, 여러분의 선한 조상이 순차적으로 오는 것입니다. 한 사람이 왔다고 하게 되면, 그다음에는 두 사람, 세 사람, 네 사람을 데려오게 되고 열 사람, 삼십 사람…. 이렇게 자꾸 불어나는 거예요. 환경이 그렇게 되면 지나가는 모든 악마 사탄들이 내 집안에 얼씬하지 못한다는 것입니다. 이제까지 그것을 몰랐다는 거예요.

깜깜한 밤중에 하늘을 보게 되면 별이 반짝이는 게 보이지요? 여러분은 그 중에서 어떤 별이 되고 싶어요? 작은 별이 되고 싶어요, 큰 별이 되고 싶어요? 「큰 별이 되고 싶습니다. 」 큰 별이 되고 안 되는 것은 백성을 얼마만큼, 가정을 얼마만큼 거느리고 있느냐에 달린 것입니다.

앞으로 통일교회에 들어오는 데 경쟁이 벌어진다구요. 누가 자식을 많이 낳느냐 이거예요. 아들딸을 많이 낳는 것이 복이에요, 불행이에요? 「복입니다. 」 걱정은 많고 기르기가 고달프지만, 저나라에 갈 때 복의 기반이 되는 것입니다. 힘들지만 그것이 기반이 되어서 복받을 수 있는 미래가 기다리고 있으니, 그 길을 찾아가야 된다는 거예요. 그 이상 더 말할 필요 없다구요.

생각해 보라구요. 이 말이 사실이라면 얼마나 엄청난 거예요? 참부모가 둘이 있을 수 있어요? 참부모가 둘이 있을 수 있어요, 영원히 하나예요? 「영원히 하나입니다. 」 그렇기 때문에 하나의 뜻 앞에 일치하지 못하면 영원한 불일치(不一致)로 떨어지는 것입니다. 축복받은 가정들 중에서 아들딸을 공부시키고 학·박사를 만들고 출세시켜 가지고 좋다고 춤추고 다니는 사람들의 꼬락서니를 보라구요. 나중에는 배밀이해 가지고도 갈 데가 없는 것입니다.

역사시대에 단 한 번 오는 특사

앞으로는 이것이 노골적으로 드러나게 됩니다. '당신들이 뜻을 대해서, 선생님을 대해서 뭘 했느냐? ' 한다구요. 동네가 들고 일어선다는 거예요. 축복받아서 낳은 아들딸들을 외부로 시집보내면 어떻게 되는지 알아요? 만물이 참소하고 조상들이 가만히 안 놔둡니다. 내가 이 처리 방법을 확실히 해야 되겠어요. 축복가정은 완성시대에 하나님의 한을 풀어 드리려고 내가 생애를 바쳐 가지고 마련한 제물입니다. 그런데 제물을 농락하고 제물을 탐식하는 패들로 떨어졌어요. 이것을 살아 있는 동안에 어떻게 할 것이냐 이거예요. 문제가 크다는 것입니다.

공산당에 숙청법이 있었지요? 선생님이 칼을 휘두르게 되면…. 무서운 사람이라구요. 때가 되게 되면 이것들을 전부 다 갚아 줘야 된다구요. 이제 문총재하고 관계되어서 욕먹인 사람은 전부 다 처리해야 한다구요. 언제나 그러는 것은 아닙니다. 역사에서 처음으로 최고의 조수(潮水)가 들어오는 거예요. 이 조수가 한번 들어왔다가 빠지면 다시는 안 들어오는 것입니다. 세계로 퍼져 나간다구요.

그러니까 이제부터 2차 세계합동결혼식을 준비하는 거예요. 종족적 메시아가 되어 예수의 한을 풀어 주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12제자의 가정을 이루어 줄 거예요, 72문도의 가정을 이루어 줄 거예요, 120문도의 가정을 이루어 줄 거예요? 답변해 봐요. 어떤 것을 할 거예요? 눈이 튀어 나오고 코가 밑으로 떨어지는 그 자리에서 결실을 맺어야 아낙네로 태어난 한을 풀 수 있는 것입니다. 사나이들은 얼마나 부러울까? 지금까지 120가정만 했다면 이 인류를 해방해서 코디악에 가 가지고 한 동네를 이루며 선생님을 따라다닐 수 있었는데, 그 판도를 다 잃어버렸습니다. 120가정을 축복받게 해서 가정을 이루게 한 사람이 있어요? 못 따라왔지요? 선생님의 말대로 못 하고 있는 거라구요.

문을 닫게 되면 열 자가 없어요. 문을 열 때는 반드시 이 기준을 중심삼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뜻 가운데서 세계를 대표한 120가정을 찾아 세웠다면 환영받는 자리에서 하늘가정으로 언제나 들어올 수 있었다구요. 그러지 못했기 때문에 안 되는 거예요. 72가정은 민족의 중심이 되는 거예요. 12가정은 자기 가정의 중심이 될 수 있습니다. 120가정을 축복할 때 유엔 가입국이 120개 국가였어요. 그래서 세계를 대표로 해방할 수 있는 거예요. 430가정은 한국 역사 4천3백 년을 의미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맞추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몰랐지만, 그렇게 역사를 탕감해 나오는 것입니다. 이런 모든 놀음을 수리적인 면에서 해 나왔기 때문에 사탄이 침범할 수 없도록 물샐틈없는 탕감이 벌어지는 거예요. 제단을 쌓아 놓은 거기에 사탄이 통과할 문은 없다구요. 그렇게 세계적인 승리의 패권을 가지고 가정을 이루었으니, 세계의 모든 50억 가정 중에 별의별 오만가지 죄를 가진 가정도 있었지만 참부모로 말미암아 용서가 되는 것입니다.

비로소 역사시대에 단 한 번 오는 특사라구요. 하늘 가정이 존속할 수 있고, 하늘나라에 새로운 페이지를 장식할 수 있는 하나의 특권적인 출동시대가 왔다 이거예요. 해방의 특사로서 종족적 메시아를 보낸 것입니다. 축복받지 않은 가정들이 통일교회를 반대하고 욕먹이는 것은 어머니 아버지가 잘못해서 그렇잖아요? 이러한 가정들을 전부 다 아담 완성 가정의 자리에다 올려 놓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잘났다고 하는 사람들 중에서 통일교회를 반대하지 않은 사람이 어디 있었어요? 이 사람들이 국가적으로 출세하고 세계적으로 냄새맡고 다니겠다던 날라리 패들이라구요. 나무로 말하면 가지의 순과 같은 패들입니다.

미국에 갔다 온 학자들을 중심삼고 미래 세계의 꿈을 가지고 인연되었던 모든 사람들을 위해서 이번에 문을 열어 줬습니다. 축복받으라 이거예요. 이제 앞으로는 말을 못 할 것입니다. 문총재가 좋은 잔칫날에 초대도 안 하고 말도 없이 자기네만 그렇게 해먹을 수 있느냐고 말하지 못한다는 것입니다. 세계적으로 다 하라고 한 거예요. 그래서 왼손과 바른손을 들어 선생님이 돌아서는 데 지지하고 있는 것입니다. 종족적 메시아를 통해서 외적인 모든 가정을 같은 자리에서 축복해 주는 거라구요. 돌아설 때 수평을 이루어 돌아서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걸었던 길을 여러분이 따라가야

그래서 어머니가 여기에 선 것입니다. 사탄세계가 아니예요. 선생님의 자리에서 원리적인 탕감을 해 가지고 가정을 잡게 하는 것입니다. 여기에 해와와 가인 아벨이 부모님과 부모님의 혈족을 중심삼고 하나되어서 비로소 자기 남편을 부모님의 승낙을 받고 상대로 모셔야 된다는 거예요. 그것도 타락하지 않은 16세 때까지의 아담 몸뚱이를 쓰고 왔기 때문에 가능한 것입니다. 선생님은 거기서부터 시작한 것입니다.

예수가 죽을 때 몸뚱이를 잃어버렸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영적인 세계와 더불어 하늘나라에 가 가지고 예수가 갖춘 모든 것을 상속받아서 지상에 와 몸적인 기준을 중심삼고 세계적인 정치가들과 싸워서 승리해 나온 것입니다. 그렇게 해서 돌아와야 접붙여 놓을 수 있기 때문이에요. 여기서부터 해방이 벌어지는 거라구요. 해방시킴으로 말미암아 아담 해와의 완성권에 사탄과 관계없는 혈연적인 출발 기준을 세워서 가정에 정착함으로써 하늘나라와 직통할 수 있는 길이 성립되느니라! 「아멘!」세계적인 승리의 판도를 어떻게 해야 된다구요? 2차대전의 승리 판도를 어떻게 해야 돼요? 7년 동안에 선생님이 세계 가정을 복귀해 가지고 종족 해방·민족 해방·통일천하를 만들어야 했는데, 이것이 연장되었습니다. 1952년에 시작했어야 될 것인데, 40년을 연장해서 1992년 8월에 복귀된 거예요. 이것이 8월을 중심삼아 가지고 다 끝난 것입니다.

그래서 세계문화체육대전을 중심삼고 관계되었던 모든 사람, 모든 가정을 모아 가지고 참부모를 선포했던 것입니다. '이제는 참부모의 나라요, 참부모의 시대다. 메시아, 구세주의 시대다!' 이렇게 말이에요. 지금까지 기반을 다 닦아 놓았기 때문에 거기서 '꽝!' 하는 것입니다.

이런 선포를 했기 때문에 학자들이 회의 한다고 하면 전세계의 난다긴다하는 최고의 사람들이 다 모이더라도 이제는 문총재를 반대할 수 없다구요. 실적만 해도 대단한 것입니다. 지금까지 이 일을 하는 데 있어서 죽을 고비를 넘어 감옥살이를 한 것이 얼마나 많았고, 세계에서 얼마나 멸시 천대를 받았어요? 절대가치를 두고 수고한 것이 많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이제 와 가지고 자기들이 반대할 수 없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이 때에 무슨 선포를 했다구요? 「참부모님 선포를 하셨습니다. 」 그러면, 참부모 선포를 먼저 해야 되겠어요, 메시아 선포를 먼저 해야 되겠어요, 구세주 선포를 먼저 해야 되겠어요, 재림주 선포를 먼저 해야 되겠어요? 「재림주와 참부모님 선포를 한꺼번에 하셔야 합니다. 」 그 말은 이제 여러분이 가서 선포해야 된다는 말이 되는 것입니다. 메시아, 구세주는 타락 이후에 생긴 것입니다. 메시아, 구세주, 재림주는 타락 이후에 생긴 거라구요. 그것은 다 필요 없어요. 참부모를 선포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러려면 120가정을 가져야 되는데, 그게 안 되어 있지요? 여러분에게는 아직까지 메시아적 과정이 남아 있습니다. 선생님이 승리한 전통적인 기준을 중심삼고 부모님이 간 뒤를 여러분이 따라가야 합니다. 야곱이 걸었던 길을 이스라엘 민족이 따라가고, 예수가 걸었던 길을 기독교가 따라간 것과 마찬가지로 통일교회는 선생님이 걸었던 길이 있으니 그것을 따라가야 하는 것입니다. 예수, 구세주를 완성할 수 있는 자리에 서서 일족을 거느려 가지고 하늘 앞으로 나가야 된다는 거예요.

예수의 소원이 뭐냐 하면 일족을 찾아 세우는 것입니다. 72문도, 120문도까지 세워야 해요. 예수님이 가정을 못 가짐으로 말미암아 그것을 이루지 못했으니, 이것이 부모 앞에 한으로 남았어요. 이것을 풀기 위해서는 세계적인 판도를 이루어 가지고 다시 찾아야 합니다. 일족과 싸우지 않고, 반대받지 않고, 십자가에 달리는 일 없이 자유천지의 가정권을 가질 수 있는 해방의 시대가 왔다는 것입니다. 선생님의 말씀을 가지고 하면 넉 달도 안 걸려요. 4개월이 걸리는 일이라도 선생님이 하면 40일이면 다 끝나는 것입니다.

이번에 북한에 갔을 때도 우리 일족에게 '모여라!' 하니까, 전부 다 모이더라구요. 내가 말을 하게 되면, '예이!' 하게 되어 있어요. 그렇게 만들어 가지고 종족·민족·국가·세계·천주까지 통일시키는 것입니다.

여자들을 통해서 재차 부활되지 않고는 길이 없다

부모님이 가는 길에 있어서 최소 단위라도 기반을 닦지 않으면 부모님이 가는 세계적인 대열 가운데 참석할 수 없습니다. 선생님이 안 가르쳐 주면 얘기도 못 합니다. 통반격파니 홈 처치가 어떻게 되느냐 하는 것을 가르쳐 준 거라구요. 해방권을 가져온다 이거예요. 하늘나라로 직행할 수 있는 길, 하늘나라에 입적할 수 있는 길을 다 가르쳐 줬습니다. 말씀해 줬나, 안 해 줬나 펴 보라구요. 이제는 할수없이 여자들을 통해서 재차 부활되지 않고는 길이 없는 것입니다.

오늘부터는 여편네를 사랑한다고 해서 발가벗고 사랑하지 못하게 되어 있습니다. 여편네들이 동기가 되어 있지 않아요. 타락할 때 남자가 동기가 되었습니다. 그러면 복귀시대에 있어서는 누가 동기가 되어야 돼요? 여자가 되어야 해요, 남자가 되어야 해요? 여자와 남자가 사랑하고 싶은데 여자 방에 남자가 벌거벗고 들어가야 되겠어요, 여자가 남자 방에 들어가야 되겠어요? 「여자가 들어와야 됩니다. 」 (웃음)

누가 먼저 달려들어야 되느냐 그 말이라구요. 「남자가 달려들어야 합니다. 」 이거 확실히 알아야 돼요. 「예!」 이거 확실히 하지 않으면 혼란이 벌어집니다. 선생님이 축복해 줄 때는 틀림없이 3년 동안 여자를 어머니로 모시라고 했지요? 「예. 」 어머니를 타고 앉을 수 있어요? 「없습니다. 」 없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복귀시대에 있어서는 어머니만이 아들딸을 복귀할 수 있는 것입니다.

마리아가 그것을 못 했습니다. 여자들, 알겠어요? 「예!」 뜻을 이루지 못했는데, 사랑이 어디 있어요? 예수님이 사랑했어요, 못 했어요? 「못 했습니다. 」 예수님은 죽었습니다. 여러분은 죽지 않은 것을 감사해야 된다구요. 그래서 사랑이 뭐냐 하는 것을 똑똑히 알아야 되는 것입니다. 얼마나 다급한 일이에요. 그것이 현재 여러분에게 당면한 문제입니다.

이제 선생님은 해방이에요. 형님 동생의 자리에서 가르쳐 주고, 하나님이 사랑하는 아들딸의 자리에서 가르쳐 주고, 그다음에 남편의 자리에서, 아버지의 자리에서 똑똑히 가르쳐 주었습니다. 선생님이 그것을 다 가려서 가르쳐 나왔지요? 36가정, 72가정, 124가정, 430가정, 777가정, 1800가정, 6000가정, 6500가정까지 3차 이상 교육했습니다. 3만가정까지 교육해서 이제 다 끝난 것입니다.

이제는 선생님이 가정들을 전부 다 뒤섞을 수 있다구요. 36가정이라고 해도 이 기준에 맞지 않을 경우에는 쫓아내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빨리 하라구요. 협박이 아닙니다. 자기 일족조차 거느리지 못하는 사람이 민족의 편성, 12지파 앞에 가입할 수 있는 자격이 있어요, 없어요? 「없습니다. 」 그렇기 때문에 세계시대에 있어서는 120명의 기반이 없으면 연결되지 못하는 것입니다. 국가 편성시대에 있어서는 72문도가 없으면 국가에 편성하지 못하는 거라구요. 자기 집의 울타리 안, 자기 동네 안에서만 살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종족적 메시아의 사명을 해야 되는 것입니다. 종족적 메시아의 사명을 해야 된다구요. 여기에 그 나라를 대표한 민족 대표로서 메시아적 사명을 다하기 위해서는 선생님을 대신해야 됩니다. 선생님과 하나님과 땅에 축으로 연결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오늘부터는 남편이라도 자기 여편네의 방을 마음대로 못 들어가게 되어 있어요. 선생님이 이렇게 꼼짝못하게 결론을 내릴 줄은 꿈에도 생각을 못 했지요?

내가 틀림없이 3년 동안 아내를 어머니처럼 모셔야 된다는 말을 했어요, 안 했어요? 「하셨습니다. 」 자기 아들딸을 타락하지 않은 아담 해와같이, 하나님의 아들같이 모셔 봤어요? 2세들은 자기의 아들딸이 아닙니다. 하나님의 아들딸로서 길러야 되고, 하나님의 부인으로서 길러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의 원리를 알게 되면, 그 길을 가는 데 빠르다는 것입니다. 종족적 메시아권만 빨리 편성하게 되면 복귀의 길이 다시 여편네를 통해서 연결되는 것입니다.

여자를 중심한 남북통일의 방안

보라구요. 지금까지는 할수없으니 남자를 시켜 가지고 했지만, 이제는 다릅니다. 가정교회는 남자 위주로 해 나왔고, 지금도 남자 위주로 해 나가고 있지요? 통반격파를 남자 위주로 해서 돈을 얼마나 투입했어요? 이제는 피살을 팔아서라도 분명히 기반을 만들어야 됩니다. 땅을 팔든가, 일족의 논을 팔든가, 일족의 돈을 모아서라도 이 일을 성사시켜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예. 」앞으로 지령이 떨어질 거예요. 70가정을 하게 되어 한 가정에서 1억씩을 준비하라고 하면 70억이 나오는 것입니다. 남북통일시대이니만큼 그럴 수 있는 준비를 해야 된다구요. 눈물과 피땀을 흘려 가지고 목돈을 만들어서 남편이 모르게 수첩을 만들라구요. 선생님이 지금 무슨 얘기를 했어요? 남편 모르게 뭘 만들라고 그랬지요? 「목돈을 만들라고 그러셨습니다. 」 수첩, 은행 수첩을 만드는 것입니다.

그것을 만들어 가지고 뭘 할 것이냐? 남북통일을 이루기 위해 북한에서 고생하는 누이동생의 가정들을 나와 일체가 되게 해야 된다구요. 이래 가지고 형제의 가정을 연결하는 준비를 해야 됩니다. 그러면 그것을 가지고 북한을 찾아가서 쓸 것입니다. 지금 그것을 준비하라는 거예요. 씨를 뿌리고 그때에 가서 수확할 수 있게끔 해서 쓰는 것입니다.

두 남자가 싸우는 것입니다. 두 여자가 싸워서 통일이 돼요? 야곱을 중심삼고 레아와 라헬이 싸웠지요? 한 남자를 중심삼고 두 여자가 싸웠기 때문에 레아의 족속은 북조 10지파가 되고, 라헬의 족속은 남조 2지파가 되어 갈라진 거예요. 싸움으로 말미암아 원수처럼 갈라진 것입니다.

이런 것을 알게 되었으니, 여러분은 하나되어야 됩니다. 언니의 모든 재산을 동생에게 나누어 주어야 된다구요. 여러분은 40년 동안 잘먹고 잘살았지요? 동생들은 40년 동안 못먹고 못살았어요. 그러니 집을 바꾸라는 것입니다. 통일이 되면 못살던 동생들은 여러분의 집에 가서 살고, 잘살던 여러분은 동생의 집에 가서 농사를 짓고 사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동생들이 가만히 있겠어요? '아이구, 언니! 내가 해야지!' 이렇게 되어야 서로 하나되어 통일이 되는 것입니다. 통일하는 방법은 간단하다구요. 통일하는 데는 사상 가지고 싸워야 합니다.

그러나 사랑이 아니면 사상의 문제를 해결할 수 없어요. 피는 물보다 진하다고 했지만, 사랑은 피보다 더 진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랑만이 주의나 사상을 물리칠 수 있습니다. 그렇게 된다면 사랑은 종교를 넘고, 국경을 넘고, 이념조차도 넘을 수 있는 거예요.

여러분은 누이동생을 용서한다고 하니까 마음에 걸려요? 「안 걸립니다. 」 이놈의 여자들! 남편하고 도망가던 패들을 이렇게 해서 깨닫게 해 놓으니까, 아직까지 자기의 잘못을 헤아리지 못하고 있다구요. 이제는 일가를 망친 역사를 바로잡는 놀음을 하는 때가 왔다는 것입니다. 여성해방을 위해 보무도 당당하게 출동할 수 있는 시대가 왔다는 것을 자랑스럽게 생각하라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지금까지 아들딸을 자랑하고, 남편을 자랑하고 그랬지요? 이제는 어머니의 사명을 해야 되고, 아내의 사명을 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다음에는 형제의 사명을 해야 돼요. 그래야 하나님의 아들딸의 사랑을 중심삼고 완성자로서 하늘나라에 입적해 가지고 천상세계의 영원한 혈족이 되는 것입니다. 깨끗이 다 알았지요? 「예. 」 그러니까 가정을 찾아가서 빨리 심으라는 거예요. 주위에서 반대하더라도 하라는 것입니다.

맛있는 것을 사다가 아들딸한테 나누어 주고, 예금 통장을 깨서라도 철따라 옷도 사 주고 말이에요…. 세상 사람들도 다 하는 그것을 왜 못 해요? 돈이 필요하다고 하면 '아, 그래? 그거 내가 절반 대 줄게!' 이렇게 해서 끌어내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자, 이제 여러분의 실력을 발휘할 때가 왔습니다. 몇 개월 정도까지 해도 안 되게 될 때는 사회의 사람들과 교체할 거예요. 그때는 잘난 사람들을 축복 후보자로 예약해 놓으라구요. 여러분하고 교체할 수 있는 능력자들을 예약해 놓으라구요. 그래야 되는 거예요. 여러분이 사회에 나가서 싸운 경력이 있어요, 뭐가 있어요? 자기가 능력이 없으면 빨리 전도해 가지고 맏딸을 세워야 되는 것입니다.

또, 아들을 훌륭하게 키워 가지고 세울 수도 있습니다. 어머니는 딸도 낳을 수 있고, 아들도 낳을 수 있지요? 「예. 」 세상의 도깨비 같은 남자들도 전도해서 아들딸로 교육하는 것입니다. 남편들은 천사장이에요. 한때 제물로 탕감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자를 세워 가지고 전부 다 구해 주어야 하는 거예요. 그렇게 120가정만 하게 되면, 여러분의 남편들은 세계 무대의 해방권을 가져서 가나안 복지에 마음대로 들어갔다 나왔다 할 수 있는 것입니다. 천국의 열두 진주문, 동서남북 열두 집을 마음대로 들락날락할 수 있다구요. 120은 12수로 이상 숫자지요? 그렇기 때문에 12방수를 마음대로 출입할 수 있습니다.

부모님을 중심삼고 자기 일족을 연결시켜야

자, 희망찬 1992년 8월 29일 12시입니다. 선생님의 말을 듣고 실천하겠다는 여자들, 손 들어 봐요! 여자들이 선생님을 따라가는 데 방해하지 않고, 선생님의 말씀대로 천사장의 사명을 복귀해 가지고 남자세계의 문을 열어서 책임을 다하겠다는 남자들도 손 들어 봐요! 오래지 않아 교체기간이 있을 것입니다. 지금까지 종족적 메시아는 남자들을 중심으로 했지만, 이제는 여자들을 중심삼고 교체할 거라구요.

내가 지금 얘기하는 것이 여기에 다 녹음되었으니, 다시 전 통일교인들에게 가르쳐 주어야 합니다. 알겠지요? 「예. 」 틀림없이 가르쳐 줘야 돼요. 이제 내려가면 반(班)까지 교육해야 합니다. 가정에 정착해야 됩니다. 가정을 찾아가야지, 서울에 올 생각은 하지 말라구요. 선생님이 왔더라도 여기 한남동에 올 생각은 하지도 말라구요. 꽃이 필 때 꽃이 피어야 되고, 열매가 맺힐 때 열매가 맺혀야 되는 것입니다. 여름의 더울 때를 거쳐서 열매가 결실되는 것이지 여름을 거치지 않고 혼자 결실되는 게 아니예요. 언제나 때가 있는 것이 아닙니다. 그래서 이 3년이 중요하다는 것입니다.

김일성도 1995년도에 통일한다고 그러지요? 참 이상하다는 거예요. 도둑놈 같은 남자들이 지금까지는…. (웃으심) 그렇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도 이렇게 개척해 나왔다구요. 통일교회의 여자들이 나를 유인하려고 얼마나 그랬는지 알아요? 내가 유인한 게 아닙니다. 그런 것을 다 지도해 가지고 나온 거라구요. 마찬가지로, 여러분의 아내들이 여러분을 존경할 수 있도록 해야 됩니다. 그 대신 잘 협조해야 돼요. 사랑이 필요하거든 밤낮없이 피땀을 흘려 가지고 '저 남자가 불쌍하다!'고 할 수 있을 정도의 심정으로 눈물을 쏟을 수 있게끔 하라 이거예요. 그러면 일이 빨리 다 해결되는 것입니다.

지금도 그래야 한다구요. 남자들은 해와를 따라가고 아들딸의 뒤에 따라가야 합니다. 그렇지요? 앞서야 되겠어요, 뒤에 따라가야 되겠어요? 남자는 다 뒤에 따라가야 됩니다. 할수없다구요. 이것은 내 말이 아닙니다. 이 원칙은 여자도 부인할 수 없고, 남자도 부인할 수 없는 것입니다. 절대적이에요. 그 원칙에 세상이 놀라 자빠지는 거예요. 그래서 새 천지가 벌어지는 거라구요. 이론적으로 딱 맞는 말입니다.

선생님은 50억 인류의 모든 가정을 전부 다 이렇게 해 놓고 싶은 것입니다. 그래서 씨를 심을 수 있도록 문만 열어 놓으라는 거예요. 이제부터는 탕감이 없는 시대에 들어오는 것입니다. 앞으로는 탕감형 과정을 거치지 않아요. 통일교가 가는 데 방해가 없지요? 내가 '이놈의 자식들, 망할 자식들!' 하고 욕을 하더라도 정부가 말을 듣게 되어 있다구요. 문총재니까 그런 말도 하는 것입니다. 왜냐? 문총재는 지금까지 그런 탕감형 과정을 다 거쳐왔기 때문에 그럴 수 있다는 거예요. 정부를 무서워 했다면 메시아 선포를 했겠어요? 천하를 내려다보고 하는 것이니까 문제없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여러분도 대담해야 합니다. '내가 종족적 메시아다. 김씨 종족들은 내 뒤를 따라야 산다. 안 따르게 되면 벼락을 맞는다!' 하고 선포하는 것입니다. 선포했어요, 안 했어요? 「했습니다. (여자 식구)」 누가 했어? 「아버님께서 하셨습니다. 」 여러분보고 하는 말이에요. 아버님도 선포했으니, 아들딸도 선포해야 될 거 아니예요? 입 다물지 말라는 것입니다. 여자들은 틀림없이 부모님을 선포해야 되고, 어머니 대신자의 자리에서 아버지를 선포해야 된다구요. 그래야 자기의 권위가 올라가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전부 부모님을 중심삼고 자기의 가정을 일족과 연결시킬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야 돼요. 그 환경은 여자들이 만들어야 됩니다. 타락을 천사장이 해서 다 망쳐 놓았으니, 천국가는 데 있어서는 하늘나라의 천사장이 문을 열게 해 가지고…. 여자를 다 복귀하고 나서야 뒤에 따라 나서게 되어 있다구요. 일하던 습관성이 남아 있으니까 그렇게 한다는 거예요. 이렇게 세계를 위해서 일할 수 있는 배포로 나라를 넘어서 부모님의 협조를 받아 가지고 세계 무대에 올라설 때는 해방권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이게 꿈같은 얘기 같지요? 꿈같은 얘기를 선생님이 밟아 오려니 얼마나 고생했겠어요? 역사에 없는 것, 누구도 모르는 것을 선생님이 설계를 해서 다리를 놓고 싸워 가지고 지금까지 나온 것입니다. 선생님이 꾸며낸 말이 아니예요. 이렇게 되어야 흠집이 다 메워지고, 타락한 모든 것이 깨끗하게 되는 것입니다.

가정에서부터 교육해야

그래서 세계평화통일당의 '당' 자는 '집 당(堂)' 자입니다. 그래, 당의 주인이 누구예요? 선생님이에요, 여자들이에요? 「여자들입니다. 」 그래, 세계평화여성연합이 세계평화가정연합으로 전환할 때 이것을 누가 해야 된다구요? 「여자들이 해야 됩니다. 」 선생님이 아니라 여자들이 해야 되는 것입니다. 해와가 해야 된다구요. 어쩔 수 없습니다. 이것은 선생님의 말이 아니예요. 가정연합으로 전환하는 데는 여자들이 해야 하는 것입니다.

남자들, 누가 해야 된다구요? 「여자가 해야 됩니다. 」 정말 여자가 해야 돼요? 누가 해야 돼요? 「여자들이 해야 됩니다!」 틀림없지요? 「예. 」 틀림이 없는데도 아니라고 하면 안 된다구요. 이제 그럴 때가 왔습니다. 선생님은 배신자들은 안 보고 삽니다. 배역자들은 내 동산에서 살 수가 없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제부터 청산해야 하는데, 그것이 선생님의 사명입니다. 선생님의 일은 다 끝났어요. 이제 사명은 이렇게 모두 훈시해서 국가적으로 청산되지 않은 모든 것을 깨끗이 정리하는 놀음이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에게 소련이 필요하고, 중국이 필요한 거예요. 여기에 자기가 책임하지 못한 사람은 시베리아에 갈지도 몰라요. 통일천하가 되는 날이 시베리아에 가는 날이 될지도 모른다구요. 그렇게 된다는 것이 아니라, 갈지 모른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동산에서 그런 떼거리들을 보고 싶어하지 않습니다. 내가 잘 안다구요. 내가 할수없이 참부모로서 누더기 보따리를 짊어졌으니, 이거 벗을 때까지 가야지요. 선생님이 얼마나 천대받았어요? 거지 새끼만큼도 알아주지 않았다구요. 대원군이 '이웃집 개'라는 소리를 들으면서도 별의별 짓을 다 한 것처럼 천 년의 한을 소화시키면서 지금까지 이 놀음을 하고 나온 것입니다.

한을 풀었다면 한 사람도 남아 있지 않았을 거라구요. 지금까지 반대했던 위정자들, 이놈의 자식들이 얼마나 통일교회를 이용해 먹었어요? 곽정환, 무슨 말인지 알겠어? 「예. 」 이번에 내가 가게 되면 통일당을 중심삼아 가지고 전체 당수들 앞으로 통고해요. 공문을 내라구요. 협회장의 이름으로, 재단 이사장의 이름으로 해서 노태우와 3당 당수들에게 이러이러한 일이 있다고 전부 다 공문을 내라구요. 이렇게 해 가지고 '여러분의 싸움하는 당을 통일당으로 만들어 주겠다. 틀림없이 하나로 만들어 주겠다. '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통일을 대비한 모든 정지작업을 해야 됩니다. 그러니까 당에서 결정해 가지고 미국 연수를 시키려고 해요. 또, 곽정환은 당에 들어가 가지고 강의해서 가르쳐 줘야 됩니다. 모두들 형제들이에요. 그들이 장자의 자리에 서 있으니 차자의 입장에서 권고를 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옛날에 내가 가르쳤던 남북통일 두익사상 교육원, 통두원(統頭院)이라는 말을 알아요? 「예. 」 교육해야 합니다. 그게 상대적이에요. 상대적이라구요.

세계평화통일당은 세계적이고, 통두원은 국가 내에 있어서 상대적인 입장에 서 있습니다. 여기에서 4천만을 교육해야 돼요. 남북통일지도자총연합이 있지요? 그것을 중심삼고 통두원이라는 말을 했다구요. 그러니까 가정에서부터 교육해야 됩니다.

생사지권을 넘어서라도 죽고 사는 담판을 해야

여성연합은 세계적인 면에서 여성을 교육해야 되고, 남북통일지도자총연합은 남자들을 교육해야 돼요. 여자가 두 남자를 소화해야 된다는 말은 김일성하고 이 나라 대통령을 여성이 움직여야 한다는 말입니다. 우리 교회에서는 여자가 여성운동을 통해서 두 남자를 소화시키는 거예요. 그렇게 두 나라의 대표를 소화하는 운동을 하는 것입니다. 그게 상대적이라구요. 원리가 아니예요? 그렇게 타락했기 때문에 그렇게 복귀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김일성하고 나하고도 이미 약속이 되어 있어요. 김일성이 자기도 모르게 약속을 하게 되었는데, 딱 걸려들게 된 것입니다. 그때 왔던 직속 부하들이 나하고 약속했어요. (수첩을 꺼내 보이시며) 여기 이름이 있지요? 누구예요? 「윤기복, 김달현입니다. 」 나하고 약속했다구요. 이게 서약한 문서입니다. 비밀문서라구요. 내용을 가르쳐 주면 좋겠지? 「예. 」 김달현이 서울에 왔다가 한남동 집까지 방문하지 않은 것은 큰 실수예요. 내가 없더라도 방문하고 가야 되는 것입니다. 윤기복과 김달현이 선생님의 수첩에 사인을 마음대로 할 것 같아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 김달현은 나를 자기 아버지 대신으로 모신다고 약속했다구요. 자기가 쉰셋인데, 자기 아버지가 내 연령과 같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아버지같이 모신다고 약속한 것입니다.

그리고 윤기복은 당 비서장이에요. 이론의 대표자입니다. 나를 설득하려고 했다가 완전히 당한 것입니다. 말을 하면 언제나 구사레(くされ;비웃으며 몹시 욕하는 말)만 맞더니, 내가 올 때쯤 되니 화석같이 굳어져 가지고 말을 못 하더라구요. 말했다가는 깨지니까, 아예 듣기만 하는 것입니다. 지금 나이가 예순여섯인가? '노망할 나이도 아니고…. 내 동생뻘밖에 안 된 녀석아, 북침이 어떻고 어떻다구? 그런 얘기 할 수 있어? 내가 공산당의 똥싸개까지 다 아는데, 나한테 위장전술을 할 수 있어? 솔직히 얘기하지 않으려면 다 집어치워!' 그러니까 우물우물하고 얘기를 못 해요.

그렇게 하도 조여 놓으니까, 쑥 들어가 버리더라구요. 윤기복이 참패를 당한 거예요. 그다음에 내가 김일성을 만난 자리에서 자기들에 대해 한마디만 하면 모가지가 날아가는 것입니다. 김달현하고 둘이서 나를 안내하고 돌아다녔으니까 한마디만 하게 되면 자기들의 모가지는 그냥 날아가는 거라구요. 그런 자기들을 구해 줬다구요. 그래서 나오자마자 '야, 내가 너희들 구해 준 거 알아? ' 하니까, 안다는 것입니다.

김일성이 나하고 약속하기를 형제와 같이 지내자고 하더라구요. 들었어요, 못 들었어요? 그거 거짓말 같아요, 사실 같아요? 「사실입니다. 」 사실로 알아야 해요. 김일성이 나하고 형제면 김정일은 뭐예요? 조카예요, 조카. 조카가 내 말을 들어야 되겠어요, 안 들어야 되겠어요? 삼촌이 조카 말을 들어야 되겠어요, 조카가 삼촌 말을 들어야 되겠어요? 「조카가 삼촌의 말을 들어야 됩니다. 」그러니까 나하고 한 약속을 김정일까지 연결시키는 것입니다. 배후에서 그런 싸움을 해 가지고 김정일까지 전부 다 자연굴복시키는 거예요. 김일성이 1987년 2월에 고르바초프한테 가서 문총재 암살계획을 세운 것을 다 알고 있지요? '기쿠무라 사건'이라고, 뉴저지에서 폭탄을 이동하다가 하나님이 보우하사 미수로 끝난 그 사건 말이에요. 지나가던 경찰이 이상해서 조사해 봤더니 그게 폭탄이었어요. 그 안에 수첩이 있었는데, 수첩에는 글로스터로부터 통일교 문선생이 다니는 집이라든가 별장이 전부 다 기록되어 있었습니다.

시 아이 에이(CIA)에서 조사해 보니, 25명을 편성해 가지고 계획적으로 준비를 했다는 거예요. 글로스터 수련소의 담을 딱 제끼면 한 소대가 순식간에 들어올 수 있는 준비를 해 놓았던 것입니다. 철망을 뚫고 들어올 수 있는 준비 말이에요. 그런 놀음을 해 온 패라구요. 그 사건을 제기해 놓았는데, 아직까지 조사도 안 끝나고 재판도 끝나지 않았습니다. 범인들의 수색도 아직 끝나지 않은 판국에 모스크바에 고르바초프를 만나러 갔던 거예요. 시 아이 에이와 에프 비 아이(FBI)에서 '문총재, 왜 이러십니까? 가지 마십시오!' 하더라구요. 그렇지만 시간이 없습니다.

때가 없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생사지권을 넘어서라도 죽고 사는 담판을 해야 됩니다. 그래서 고르바초프를 만났고, 김일성까지 만난 것입니다. 생명을 걸고 모험을 한 거예요. 그런 상황에 있었기 때문에 이러한 조건적인 기록을 남겼다는 것은 역사적인 일입니다. 이것 하나만이 아니예요. 이것은 뭐냐 하면, 김일성의 승낙 없이는 못 하는 거예요. 회담 과정에서 자기들의 주석이라는 사람이 말한 내용, 그것을 중심삼고 무엇이든 다 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비행장에 전송을 나왔을 때, 내가 큰소리로 '사인을 할 거야, 안 할 거야? 안 하면 당장에 내가 편지를 쓸 거야!' 하니까, '아이구, 잘못했습니다. 사인하겠습니다!' 그러더라구요. (웃음) 조건을 딱 잡힌 것입니다.

곽정환은 이거 보고도 아무 감동을 안 받았지? 「내용을 구체적으로 몰랐습니다. 」 이러이러한 내용이 있다고 이야기할 때 거기에 무관심하지 않았어? 이거 하나를 받기 위해서 내가 얼마나 노력했는지 아마 모를 거라구요. 조건을 걸고 와야 되는 것입니다. 내가 거기서 한 것이 뭐냐 하면, 북한 정권 이양식(移讓式)입니다. 이 이양식을 조건부로 해서 모든 것을 굴복시켜야 돼요. 가인 아벨의 역사로 굴복시켜야 된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여기에 조총련과 민단을 중심삼고 통일운동을 할 내용이 약속되어 있고, 모든 남북통일의 비밀이 들어가 있습니다. 현재 중요한 문제인 핵 문제라든가 이산가족의 문제라든가 하는 것들도 다 들어가 있다구요. 원래는 이러한 조건을 내밀게 되면, 노서방이 통일교인들을 중심삼고…. 이번에 합동결혼식을 할 때 몇만 명이라도 데려온다고 약속을 한 그러한 자리였다구요. 남북통일이 가까워질 수 있는 모든 환경을 갖추었는데, 정부가 배짱이 없다구요.

세계가 모두 하나님의 손바닥 안에 있다

이번에 일이 그렇게 되었으면 내가 9월 15일 전에 김일성을 코디악으로 데려가려고 했다구요. 나하고 약속을 한 것입니다. 낚시하러 틀림없이 간다고 말이에요. 이래 가지고 그 부자를 데려오는 거예요. 많은 사람이 필요 없습니다. 경호원을 몇 명 데리고 오고, 그다음에 한국에서 대통령을 하겠다는 사람들에게 김일성을 만나러 가자고 하면 서로 가겠다고 할 거라구요. 누구 누구예요? 「와이 에스(YS), 시 와이(CY)입니다. 」 김일성을 만나러 간다고 하면, 이 사람들이 서로 가겠다고 야단할 거라구요.

코디악에 가서는 부시 행정부를 초청하는 것입니다. 이번에 대통령을 하려면 부시도 내 신세를 져야 돼요. 내가 보이콧하면 곤란하다는 것입니다. 왱가당댕가당하는 거예요. 선생님이 그런 배경을 갖고 있는 사람이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시 아이 에이를 통해서 공화당의 최고 고문이 되는 사람이 몇 개월 동안 나를 만나려고 했지만, 내가 '야야, 그만둬라!' 한 것입니다. 그렇게 밀고 나오는데도 '코디악에 있든, 어디에 있든, 어디든지 만나러 가겠습니다!' 그런다구요. 세상 사람들 같으면 간판 붙이고 만나 주고 선전할 것입니다. 우리 [워싱턴 타임즈]를 통해서 만나면 얼마나 선전되겠어요?

그러나 나는 그 사람들을 선전해 가지고 통일교회의 기반을 닦고 싶지 않습니다. 여기 대한민국의 대통령을 내세워 가지고 기반을 닦고 싶지 않습니다. 신세 지고 싶지 않은 사람이라구요. 내가 다 개척하겠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북한은 내가 언제든지 들어갈 수 있습니다. 이번에도 내가 패풍(훼살)을 놓게 되면 얼마든지 패풍을 놓을 수 있다구요. 김달현을 만나서 옆구리를 찔러 가지고 '이 자식아…!' 할 수 있는 사람이 나예요. 윤기복을 만나면 '이 녀석아, 약속한 것을 왜 안 하느냐? ' 하면서 구사레를 주는 것입니다.

그러한 것을 여러분이 배워 가지고 앞으로 지방 책임자가 되면 도지사면 도지사, 군수면 군수들을 전부 다 꼬리에 달고 춤출 수 있게끔 만들어 놓으라는 것입니다. 그래야 망하지 않는다구요. 국회의원들이 나를 이용하려고 했지만, 결국은 자기들이 이용당한 거예요. 일본 국회의원도 그래요. 자민당의 나카소네도 나를 이용해 먹으려고 했었습니다. 그래서 내가 이번에 나카소네에게 가서 교육을 했다구요. 일본의 수상이라는 사람이 세계적인 종단 책임자하고 약속한 것을 이행하지 못하느냐고 말이에요. 들이까 버린 것입니다.

그러니까 이번 축복식도 나카소네가 축사를 못 하면 선생님의 체면을 생각해서라도 대신 전보라도 안 할 수 없는 것입니다. 가네마루도 그래요. 잘난 척하더니 요즘엔 그것도 그만두더구만! 자기가 잘난 줄만 알았지, 세계가 모두 하나님의 손바닥 안에 있다는 것은 모르고 있습니다.

통일교회의 교인들이 갈 길

그러니까 여러분도 선생님이 계획한 것을 믿고 자신만만하게 나가야 합니다. 이제 욕을 먹어서는 안 됩니다. 욕하는 사람이 있으면 여기의 남자들이 다 수습해야 된다구요. 지금이 그럴 때인 것입니다. 가인이 지금까지는 챔피언이 되어 아벨을 못 살게 굴었지만, 이제는 사탄에게 승리한 자리에 있으니 반대로 일소해 버려야 돼요. 그것이 남자들의 책임인 것입니다. 그래서 그 사람들을 데려다가 교육시켜 가지고 여자들을 섬기게 만드는 거예요. 교육을 책임지는 것입니다.

그래서 코피가 터지더라도 밤낮없이 교육을 하는 것입니다. 그 사상에 따른 것이 옛날에 보여 주었던 유협회장의 전통이에요. 유협회장은 매일 열여섯 시간씩 강의했다구요. 그것을 3년 8개월 동안 시켰습니다. 그거 보면 참 안됐더라구요. 먹을 것이 없어서 보리밥에 곤쟁이젓을 먹으면서도 불평 한마디 하지 않았어요. 조그만 새우새끼같이 생긴 곤쟁이젓이라는 것이 있습니다. 그 냄새나는 것을 보리밥하고 같이 먹는데, 그것도 없어서 쩝쩝 하던 것이 잊혀지지 않아요. 점심도 못 먹고 사는 그런 판국이었는데, 강의를 안 하고 있으면 왜 쉬고 있느냐고 기합을 줘 가지고 눈물을 흘리며 쫓겨가서 강의하던 그런 모습이 지금도 잊혀지지 않습니다.

그런 모든 것이 내가 영계에 가면 불러올 수 있는 하나의 조건이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한 사람이 지금 있다면 얼마나 좋아하겠어요? 그런 사람한테는 소를 통째로라도 사 줄 수 있다는 것입니다. 이제 끊임없이 입고 잘 수 있는 모든 기반을 닦았는데, 그게 걸리더라구요. 여러분은 그 이상을 해야 하는 것입니다. 선생님은 앉기만 하면 그저 여러분을 대해서 말씀하지요? 「예. 」 이제는 여러분이 그것을 대신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해와권과 아들권이 침식을 안 받게 해야 됩니다. 여러분의 아들딸이 이러한 침식을 안 받게 해야 된다구요. 그게 모두 여러분의 아들딸입니다. 땜 때우는 과정을 모두 알지요? 그것은 부풀어 오를 때 불 옆에 두게 되면 타 버리고, 녹을 때 물 옆에 두게 되면 죽어 버린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은 땜 때우는 과정의 일을 배워서 사회의 잘난 사람들을 땜 때워 가지고 여자들 앞에 굴복시킬 수 있는 놀음을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지요? 「예!」그렇기 때문에 가정연합은 축복가정의 여자를 중심삼고 넘어가야 됩니다. 교육하는 거예요. 교육하고 외교도 하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외교하는 게 아니라, 다 닦아 놓은 자리에 사람들을 모시고 와서 여성연합이라고 하라 이거예요. 그때는 자세를 갖춰 가지고 당신네들의 아내가 있으면 소개해 달라고 해서 그 여자들을 꿰차는 거예요. 여자가 움직이면 그 여자를 따라오는 게 남자입니다.

타락한 직후에 아담이 해와를 따라갔어요, 해와가 아담을 따라갔어요? 「아담이 해와를 따라갔습니다. 」 탕감복귀의 원리에 의해서 여성들의 뒤에 국회의원도 따라가고 대통령도 따라가야 되는 것입니다. 이게 사실이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남북통일은 여러분이 해야 돼요. 여러분이 기른 아들딸과 남편까지 합해서 함께 이루어 나가야 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통일국이 될 때 모든 남성들이 해방된다는 거예요. 그것은 내 말이 아니라 탕감복귀의 원리입니다. 몰랐다고 얘기해서는 안 된다구요.

틀렸다고 얘기할 수 있는 사람, 손 들어 봐요. 이게 틀린 얘기예요, 맞는 얘기예요? 「맞는 얘기입니다. 」 맞는지 안 맞는지를 어떻게 알아요? 2차대전의 사건이 오늘날의 현실에 맞는 일이 될 줄을 누가 알았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지금으로부터 40년 전에 재림주를 선포해야 했던 것입니다. 40년 동안 고생한 것이 기성교회 때문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지금 아들딸들이 다 멸망하는 거라구요. 이것을 우리가 구해 줘야 됩니다. 구해 주는 것은 해와의 가정을 구해 주는 거예요. 이 전통을 세계로 확장시킴으로 말미암아 해와의 가정이 되살아나는 것입니다. 이게 부활입니다.

지금 알래스카에서는 냉동회사 같은 공장을 만들어서 고기를 재료로 해서 일을 하고 있어요. 무엇을 하느냐 하면 고기를 부수어 가지고 얼려서 모든 요리를 하는 데 재료가 될 수 있게끔 만드는 것입니다. 그런 파우더(powder;가루) 공장을 만들 것을 지시했기 때문에 내가 가서 감독해야 돼요. 그러니까 여러분도 부르면 달려와야 합니다. 이제 알래스카에 실버 새먼(silver salmon;연어의 일종)의 시즌이 와요. 실버 새먼이라는 것이 있는데, 그 고기들은 자기 새끼들을 위해서 목숨을 바치는 것입니다.

그 고기들이 사는 찬물에는 먹이가 없기 때문에 새끼들을 살리기 위해서 자기가 죽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그 새끼들에게 어미의 살을 파먹게 해서 크게 하는 것입니다. 통일교회 교인들이 갈 길이 바로 그 길인 것입니다. 자식을 위해서 죽을 자리에 가는 것과 마찬가지라구요. 그래서 새먼이라는 것은 샐베이션 문(Salvation Moon)입니다. 문 레이스(race;종족)예요. 통일교 패들은 모두 새먼과 같이 되어야 합니다.

천도를 밝히기 위한 길을 가는데 당당하게 가야

그러니까 선생님이 가야 할 길은 틀림없이 다 준비하고 나왔지요? 노대통령이 나하고 약속한 서약서를 한번 읽어 줄까? 「예. 」 이것을 공개할 수는 없습니다. 아직은 가만히 있어야 하는 거예요. 곽정환! 「예!」 이제 나온다면 멱살을 쥐고 한번 통고해야 될 거예요. '당신이 어떻게 위신을 세울 것인가? 당신이 약속을 못 지키면 당신의 후계자한테 이 일을 선처하라고 제2의 각서를 써 달라!' 그래야 돼요. 여기에 와서 살려 달라고 할 때는 언제예요? 여기 찾아오겠다고 하는 것을 못 들어오게 한 것입니다. 들어오면 소문이 나는 거예요. 아는 거라구요.

선생님이 그렇게 만만한 사람이 아닙니다. 앞으로 갈 길을 백방으로 다 준비하면서 나왔다구요. 부시 문제도 그렇다구요. 천하를 돌아다니면서 선생님이 혼자 수고했지요? 다들 반대나 하고 있었지, 누가 환영을 했어요? 반대하더라도 때가 가기 전에 내가 준비해야 되는 것입니다. 병든 사람은 병을 고쳐야 돼요. 죽지 않게 하는 방법은 죽기 전에 고치는 것뿐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어떤 어려움이 있더라도 망하기 전에 고치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어머니의 말을 듣고, 아들딸의 말을 듣고, 여러분의 말을 들었으면 일을 못 했을 거라구요. 이것을 끌고 넘어가야 됩니다. 갈 길을 몰라요. 이제는 여러분이 어디로 갈 것인지 알았지요? 누구나 다 알았을 거라구요. 이것은 간단한 일이에요. 이제 여러분에게는 죽고 사는 일이 없을 것이고, 핍박받을 일이 없을 것입니다. 이번의 3만쌍 결혼으로 말미암아 정지작업이 다 끝났습니다. 아들딸이 3만명이예요. 이 3만명이 모두 정신나가고 멋모르는 사람들이 아니라는 거예요. 거기에는 학자도 있고, 별의별 사람들이 다 있다구요. 그러니 무시를 못 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일본 같은 데는 완전히 들었다 놓았다 할 수 있는 거예요. 이제 사쿠라다 준코라든가 야마자키 히로코 같은 사람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합동결혼식의 해설회를 하는 것입니다. 그것을 전국 대도시에서 한번 하게 되면 어떻게 되겠어요? 결혼한 부처끼리 나와 가지고 증거하게 되면, 소문만 듣고 통일교를 망치겠다고 하던 사람들이 아무리 백 마디 천 마디를 해도 다 소용이 없다는 것입니다.

내가 그래서 한 시간쯤 얘기했어요. '여러분이 가야 할 길이 이 길인데 할 거야, 안 할 거야? ' 하니까, '합니다!' 하고 선언하더라구요. 리틀엔젤스 예술회관에서 만찬회가 있어서 시간이 없었기 때문에…. 그래서 그때 10분 늦었나? 「예. 」 내가 10분 늦은 것은 일본 여자들을 교육하다가 그랬다구요. 그러니 양심의 가책이 없습니다. 교수들이 하나님의 뜻을 확장시켰지만, 그 사람들보다도 이 두세 사람이 더 큰 것을 알기 때문에 시간이 10분 늦었어도 늦어서 미안하다고 인사도 안 했습니다. 미안하기는 뭐가 미안해요? 몰라서 그랬다면 모르겠지만, 그렇게 될 줄 알고 했는데 인사는 무슨 인사를 해요? 오히려 당당했지요. 앞으로도 그런 준비를 하는 것입니다.

이제 여러분은 참 좋을 것입니다. 이번에 잘 끝나는 날에는 여자들 가운데서 국회의원이 나와요. 국회의원 가운데 3분의 1이상이 여자가 나온다구요. 앞으로 한국 국회의원의 3분의 1은 외국 사람이 되고, 다른 3분의 1은 여자가 되고, 나머지 3분의 1은 남자가 될 때가 올 것입니다. 통일교회 사람들 중에서 한국 사람하고 결혼한 사람들이 있잖아요? 그 사람들을 다 대우해 줘야 된다구요. 그것을 하기 위해서 내가 세계평화통일당을 만든 것입니다. 여기에서 '당(堂)' 자는 가르치는 집이라는 뜻이에요. 교회당이라는 말도 있지요? 「예. 」 모인 사람들을 가르치는 집이라는 뜻입니다.

그리고 땅을 높이는 것입니다. 땅은 어머니예요. 그렇기 때문에 땅의 주인은 어머니가 되어야 합니다. 하늘은 아버지를 상징하고, 땅은 어머니를 상징해요. '당' 자는 여성당을 의미하는 것입니다. 여성당은 교육을 해야 되는 거예요. 정치를 해 가지고 정계에 나가서 호령하는 게 아니라, 아들딸을 갖추어 가지고 가문을 대표해서 호령해야 됩니다. 혼자는 안 되게 되어 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승공연합도 이 교육, 국민연합도 이 교육, 교회도 이 교육을 해서 모든 부처가 원리를 중심삼고 돌아갈 수 있게끔 전세계적으로 교육해야 되는 것입니다.

곽정환이 협회장이니만큼 이 교육을 할 수 있게끔 공문을 내라구요. 그래서 대통령을 할 사람은 물론이고 대통령 부부로부터 안기부장, 외무부 장관, 내무부 장관 등 전부 다 와서 참부모 앞에 경배하고 '뜻대로 하겠나이다!' 해야 살아 나갈 수 있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흘러가 버려요. 문총재가 그러더라고 공식적으로 얘기하라구요. 그렇게 하지 않으면 국물도 없어요. 선포를 하고 하는 것입니다. 우물쭈물하면 안 됩니다. 수단 방법을 가리지 않고 하라구요. 이것은 어느 개인에게 박자를 맞추기 위한 것이 아니예요. 천도를 밝히기 위한 길을 가는 데 당당하게 가야 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

종족을 통해서 나라를 찾자

여러분도 당을 무조건 협조해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그 사람들이 여러분을 협조해야 된다구요. 때가 장자권 복귀시대라구요. 협조하려면 당이 원리를 교육받고 여러분을 형님으로 모시고 선생님으로 모실 수 있는 자리에서 협조해야 됩니다. 옛날하고는 다르다는 것입니다.

지방에 있는 연합회장이라든지 교구장들이 여기에 못 왔기 때문에 월요일이 되기 전에 얘기하려고 했는데 못 했습니다. 이번 대회의 간증을 듣다 보니까 시간이 지나가 버려서 말이에요.

그러니까 참부모라고 하는 것을 어떻게 설명하면 되느냐? 2차대전을 중심삼고 설명하게 되면 이렇습니다. 40년 전에 세계적인 기준에서 가정을 중심삼고 통일권을 이뤄야 했는데, 그렇게 되지 못했어요. 그렇기 때문에 40년 후에 재차 탕감하기 위해서 세계가 반대하는 가운데서도 승리하여 세계가 환영할 수 있는 운세를 맞아 가지고 그때의 일을 재현해야 합니다. 이것이 참부모의 책임인 것입니다. 이것이 역사적인 사실이라는 것을 부정할 수 없는 거예요. 이 일을 감당할 사람이 참부모가 아니고 누구겠어요? 메시아가 아니고 누가 감당하느냐 이거예요.

기독교에서 찾아 나온 메시아가 아니고 뭐냐 이거예요. 어쩔 수 없는 것입니다. 이것이 증거예요. 무엇으로 참부모가 됨을 증거하고 메시아 됨을 증거하느냐? 신부 종교인 기독교 문화권을 중심삼고 찾아온 아들딸을 품고 세계통일권을 이루어서 참어머니와 참아버지의 생명의 씨를 이어받아 하나되어야 돼요. 그래 가지고 고향에 돌아가서 재차 심어서 에덴동산, 타락하지 않은 본연적인 세계의 대표가정을 형성하는 것입니다. 이렇게 다시 복귀해서 세울 수 있게끔 책임을 다한 분이 구세주가 아니면 무엇이고, 참부모가 아니면 누구냐 이거예요. 그것은 역사적인 사실로서 부인할 도리가 없는 것입니다.

연합국하고 추축국이 딱 그렇게 되어 있다구요. 그때 기독교에서 선생님을 모셨으면 선생님이 40대에 세계를 지배할 수 있는 자리에 들어갔을 것입니다. 1960년도에 어머님하고 축복받았으니까, 그 후 40년이 되는 때는 2000년이 돼요. 그렇기 때문에 참부모가 사십 고개를 넘게 될 때는 세계가 전부 다 머리숙일 수 있는 때가 되어야 합니다. 바쁘다구요. 그러려니 이런 원칙에 의해서 전세계의 여자들을 동원하는 거예요. 동원해 가지고 이것을 하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곽정환, 내가 지금 얘기하는 세밀한 부분을 잘 못 들었지? 「녹음한 것을 다시 듣겠습니다. 」 사길자는 잘 들었나? 「예. 」 사길자는 고향이 어디야? 「두 군데 있습니다. 」 어디 어디야? 「이북하고 전주입니다. 」 전주에 사씨가 있나? 「없습니다. 모두 서울에 와 있습니다. 」 그 집안에서는 사길자의 말을 잘 들어? 안 들으면 대판 싸움을 하라구요. 그것을 수습하지 않으면 갈 길이 없어요. 이제 종족을 통일해 가지고 나가는 거예요. 이제부터는 갈 길이 없다구요.

그러니 종족을 전도하라구요. 종족을 통해서 나라로 들어가는 것입니다. 종족을 통하지 않고는 나라를 못 찾아가요. 종족적 교회가 자연스레 생겨나는 것도 그 이유예요. 이제 종족을 내세워 가지고 전부 다 나라를 찾아야 하는 것입니다. 나라를 찾아가는 데 있어서는 통일교를 통해서 찾아가지 않아요. 종족을 통해서 나라를 찾아가는 것입니다. 또, 나라를 통해서 세계를 찾아간다구요. 이제 본궤도에 들어선 거예요. 통일교회를 통해서 세계를 찾아가는 게 아닙니다.

가정에서부터 해방권을 이루어야

그래서 종교가 없어지는 것입니다. 세계적인 종교가 갈 길이 없어요. 세계적인 종교가 가려면 나라를 찾아가서 통일교의 원리를 통하지 않고는 안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통일종교시대로 들어가는 것입니다. 똑똑히 알아야 돼요.

내가 무슨 얘기를 했지요? 종족을 통해서 나라를 찾아가야지, 통일교를 통해서 나라를 찾아가는 것이 아니예요. 나라라는 것은 가정들이 연결되어 가지고 나온 거라구요. 탕감복귀의 원칙에 의해서 종족이 나라를 찾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교회의 간판을 뗀다는 말씀이 그런 말씀이었습니까? 」 종족을 찾으면 종족적 교회가 되고, 종족적 교회가 되면 갈 길이 생기는 것입니다. 그것이 나라를 찾는 길이에요. 그러면 통일천하가 되는 거예요. 통일된 나라가 되는 거라구요. 그때가 되면 교회가 무슨 필요 있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하나님의 자리에 서 가지고 가정들을 축복해서 전세계에 있는 3만쌍을 종족적 메시아의 자리에 올려 놓은 것입니다. 예전에 축복한 2만 쌍까지 해서 5만 쌍을 전세계의 종족적 메시아로 파송하는 것입니다. 이렇게 이론을 갖춰 가지고 여자들을 점령해 놓았으니, 사탄이 큰일난 거지요. 지금까지 타락했던 본연의 뿌리가 뒤흔들리는 것입니다.

몇 시간 얘기했어요? 「세 시간 말씀하셨습니다. 며칠을 계속해서 말씀만 하시니까, 좀 쉬셔야 할 텐데…. 」 말을 많이 하면 정력을 쓰기 때문에 정신이 안 들어요. 안개 속에 있는 기분 같다구요. 선생님에게 건망증이 없기 때문에 지금 이렇게 얘기하지, 그렇지 않았으면 큰일났을 거라구요.

이제는 내가 안 오더라도 문제없지요? 나 찾을 필요 없어요. 나라를 찾아서 가야 하는 것입니다. 나라를 찾아 놓고 난 후에 내가 나타나야 된다구요. 그래야 내가 고생을 안 합니다. 그렇게 되면 우리가 정당보다 커지겠어요, 안 커지겠어요? 「커집니다. 」 커지겠어요, 안 커지겠어요? 「커집니다!」 그래서 가정에서 가정으로 통일교회가 자꾸 퍼져 나가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오늘부터 여러분은 고향에 돌아가서 예수님의 한을 풀기 위해 12제자, 72문도, 120문도를 어떻게 찾을 것인가를 연구해야 돼요. 무슨 수단을 써서라도 깃발을 꽂게 하고 선생님의 존영을 모시게 해야 합니다. 그다음에 서약서를 받아요. '세계평화와 남북통일을 위하는 문총재의 사상을 받아 가지고 가정에서부터 해방권을 이루어서 남북통일과 세계평화의 해방세계를 향하여 전진하겠습니다. 그리고 일심동체가 되어 충효의 길을 가겠나이다!' 하는 서약서를 받아 놓으라구요.

그다음에 불러서 오게 되면 교육받게 하는 것입니다. 안 오는 사람은 집을 방문해 가지고 사흘만 앉아서 얘기해 주면 수련받게 되는 것입니다. 5시간쯤 얘기하고 1시쯤 와서 점심 먹고, 또 가서 5시간쯤 얘기하고 6시에 와서 저녁을 먹으면 되는 거예요. 그다음에는 밤에 찾아가서 얘기를 하라구요. 다른 곳에 가라는 것이 아니예요. 이젠 환고향하라는 것입니다. 환고향해서 리·통·반을 중심삼고 한 동네가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동교육을 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지금은 반이 몇 개예요? 「예, 41만 2천 개 정도 됩니다. 」 40만으로 잡아요. 리·통이 8만쯤 되지요? 「예, 리·통이 8만 5천 개입니다. 」

정착교육을 해야

자, 보라구요. 이제는 반(班)에 들어가고, 리·통에 들어갔기 때문에 하루 생활권으로 다 처리되는 거예요. 40만이 있는 반에서 한 4백 명을 데려다가 교육했을 때…. 4백명이면 40만의 몇 대 몇이예요? 「천분의 1입니다. 」 천분의 1인가? 4백명을 데려다 교육했다고 해 봤자, 1천 반 가운데 하나를 교육했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교육해서 돌아가더라도 1천 반에 아무런 영향도 미치지 못한다는 거라구요. 1천 반 가운데 하나만이 배웠다는 결과가 된다구요. 「그런데 그 4백 명을 전부 군(郡)에서 데려다가 하는 것입니까? 」 한 곳에 한다고 하더라도, 중앙에서 집중적으로 하는 게 아닙니다. 「중앙에서 하는 게 아니라 면이 기지기 때문에…. 」 글쎄, 지금 내가 하는 얘기가 그거 아니예요? 이런 결론이 나오기 때문에 이동교육을 해서는 안 된다는 거예요. 정착교육을 해야 됩니다. 4백 명을 교육해 봤자, 1천 반에 하나가 되니까 데리고 와서 교육한다고 해도 횡적인 영향은 하나도 없다구요.

또, 그 환경이 전부 다 환영할 수 있는 낯익은 환경이 아니잖아요? 이러니까 말을 하고 싶어서 입을 열려고 해도 그냥 그대로 깔아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교육을 하는 데 있어서도 리·통·반을 중심삼고 하면 하루 생활권 내로 전부 들어가는 것입니다. 통에서 백 명만 불러다 교육하게 되면 매일같이 만난다구요. 매일 만나니까, 앞 뒷집으로 통일교회의 소식을 전해 주면 하루에도 전국으로 퍼져 나갈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백 명씩 세 번만 교육하게 되면 3백 명이 되고, 교육받은 3백 명이 하루에 몇 번씩 만날 수 있게 되어서 횡적으로 커진다는 거예요. 이럼으로 말미암아 교육한 실적이 횡적으로 더 벌어져서 시일이 가면 갈수록 점점점 더 쌓여 가는 것입니다.

그러나 이것을 중앙에서 다 관리하지 못하는 것입니다. 중앙에서 하면 다 파괴돼요. 그러니까 중앙조직을 철폐해야 된다구요. 도시에도 동·통·반이 있어요. 동이 면과 마찬가지고, 통이 리와 마찬가지고, 반이 반과 마찬가지입니다.

아무리 협회장이 잘났다고 하더라도 태어나기는 전부 다 집에서 태어납니다. 집에서 태어나서 반을 거치고, 통을 거치고, 동을 거쳐 가지고 출세길에 오르는 거예요. 그래서 세상에서 출세한 사람들은 성공해서 모두 자기 고향으로 돌아가는 거예요. 고향에 가 가지고 자기 집안을 하나 만드는 것입니다. 수신제가치국평천하(修身齊家治國平天下)를 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자기 집과 자기 종족을 수습해 가지고 나라를 수습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평면적으로는 똑같아요. 잘나고 못난 게 없다구요. 그래서 지금이라도 이 교육을 촉진화시켜야 되는 것입니다.

서울도 지금 반장을 설정하는 이런 놀음을 하고 있지요? 하고 있어요, 안 하고 있어요? 「예, 하고 있습니다. 」 그러니까 40일 만에 빨리 교육해야 됩니다. 빨리 교육해 가지고 이장·통장을 설정해서…. 40일수련까지 필요 없어요. 21일수련만 하면 다 돌아가는 것입니다. 어디로 가서 어떻게 해야 할지 알겠어요? 그것이 밤이나 낮이나 자기가 해야 할 일인 거예요. 정착해야 할 종착지가 어디인 것을 확실히 알았기 때문에 사탄이 물어 가려야 물어 갈 수 없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가정에서도 자기의 아내를 중심삼고 아들딸을 포섭하기 위해서는 아내를 밀어 주어야 해요. 아버지는 모든 경비 같은 것을 조달해 가지고 무슨 교육이든 시킬 수 있게끔 해야 되는 것입니다. 이것은 뭐냐? 아내와 아들딸에게 협조해야 하는 시대에 들어온다는 말이에요. 이럼으로 말미암아 천사장 복귀가 가능한 시대가 오는 거예요.

그러나 천사장 복귀는 완전한 아담이 붙들어 주지 않고는 안 되는 것입니다. 자기의 아들딸과 아내가 하나되어서 참어머니를 통하고 참아버지를 통하여 사다리를 놓아 가지고 올라가는 것입니다. 똑똑히 알아야 한다는 거예요.

몇 번을 되풀이해서 얘기했으니까, 이젠 다 알겠지요? 「예. 」 어느 곳에 내세우더라도 할 수 있겠지요? 「예. 」 대표로 여자들 중에서 누구 한 사람이 얘기해 보라구요. 서울에서 제일 똑똑한 여성지부장이 누구야? 「다 똑똑합니다. 」 「아버님, 제가 먼저 간단히 말씀드리겠습니다. (여성 식구)」아, 지금 나가서 강의해야 할 텐데, 간단히는 무슨 간단히야? 이것은 보고가 아니라구! 강의할 수 있는가를 보려고 하는 거예요. 이제 가정에 돌아가서 여편네를 붙들고 이마를 맞대고 얘기할 때, 그 여자가 도망갈 수도 없고 감화를 안 받을 수도 없게 만들 수 있는 실력 있는 대표자가 누구냐 이거예요. 그런 대표자를 찾는 것이니까, 나와서 한번 모범적인 강의를 해 봐라 이거예요. 보고가 아닙니다. 박영자, 왔어? 「예, 왔습니다. 」 임자는 누구의 여편네야? 「송근식의 아내입니다. 」 송근식이 왔어? 「예, 왔습니다. 」도둑놈, 이놈의 도둑놈들! (웃음) 「남자들은 다 도둑놈들뿐입니다. (남자 식구)」 도둑놈 사촌이에요. 「저희들은 다 도둑놈인데, 아버님이 거기에 포함될까 봐 겁이 납니다. (남자 식구)」 (웃음) 나도 도둑놈이지! 사탄세계를 도적질한 것 아니예요? (웃음) 이제 여자들을 세워서 아들딸들을 구하면 다 도둑놈이 되는 거예요. 선생님같이 되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그 놀음을 하는 거라구요. 그래서 어머니를 세우고 아들딸을 세워서 하는 것입니다. 이번에 어머니를 내세우고 아들딸을 내세운 이유가 그래서였습니다. 그 놀음을 한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제 남자로서 할 일은 다 했으니, 주인이 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여러분도 마찬가지예요. 어머니를 내세우지 않았어요? 그렇지요? 아들딸을 내세운 거라구요, 가정 기반을 중심삼고. 이제 가정연합이 설정되는 것입니다. 괜히 그렇게 한 것이 아니라구요. 이번에 초국가적인 입장, 초세계적인 입장에서 사위기대를 완성해야 될 게 아니예요? 어머니 하나 내세우는 게 쉬운 줄 알아요?

얘기해 봐요. 다른 얘기는 하지 말고 선생님이 한 얘기를 하라구요. 이것이 앞으로 장관 부인, 대통령 부인을 놓고 설득할 수 있는 내용입니다. (박영자 식구가 앞으로 여성활동을 할 때 이야기할 내용을 시범적으로 강의함. )

3대 복귀란 아담 복귀·해와 복귀·천사장 복귀

거기에 복귀란 개념이 들어가야 된다구요. 복귀란 무엇이냐 하면 아담 복귀·해와 복귀·천사장 복귀예요. 3대 복귀 심정입니다. 복귀 역사는 아담이 완성해 가지고 하나님의 모든 심정권을 패스해야 되고, 그다음엔 패스된 그 아담이 여자를 패스시킬 수 있어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여자를 복귀해야 되는 것입니다. 누가 그렇게 해 주어야 되느냐 하면 남자가 닦아 주어야 돼요. 남자가 닦아 줘서 하나되어 가지고 복귀해야 하는 것입니다.

그다음에 천사장을 누가 복귀해 주느냐? 천사장은 아담이 복귀해 주는 것이 아니라 해와가 아들딸과 합해 가지고 복귀하는 것입니다. 역사시대에 있어서 가인 아벨을 복귀해서 부모를 복귀하는 과정과 마찬가지라구요. 어머니의 입장에 선 해와가 아들딸과 합해 가지고 참부모와 하나된 그 기반 위에서 천사장을 복귀해야 된다구요. 남편을 구해 줘 가지고 부모님의 공인을 받고 접붙인 입장에 서서 새로운 에덴동산의 가정으로 편입되어야 합니다. 그런 복귀 개념이 확실히 들어가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은 아담 재창조 역사를 하는 것이고, 아담은 해와 재창조 역사를 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해와는 천사장 재창조 역사를 해야 된다구요. 간단한 거예요. 그것을 세계적으로 청산짓기 위해서 1차대전, 2차대전을 중심삼아 가지고 전부 해와권, 가인 아벨권으로 나누어진 거예요. 타락할 때 천사장이 해와와 가인 아벨을 끌고 가서 사탄편이 된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가정의 승리권을 가진 참부모가 와서 참사랑과 참생명의 씨를 받아 가지고 사탄에 의해서 뿌려진 가정권 내에 재차 심음으로써 타락하지 않은 자녀의 자리에 돌아가야 한다구요. 그렇게 천사장이 지금까지 걸려 있었습니다.

천사장이 남편의 자리에 있고 아버지의 자리에 있는데, 어떻게 해야 천사장 본연의 자리로 돌아가게 할 수 있느냐? 그러기 위해서는 남자가 180도 돌아가서 반대되는 자리에 서야 된다구요. 여편네를 왕으로 모시고 아들딸을 왕자로 모셔 가지고 에덴동산에서 하지 못한 것을 복귀함으로 말미암아 천사장의 복귀가 가능한 것입니다.

그것이 왜 가능하느냐 하면 사탄이 아담의 몸뚱이를 타락시켜 가지고 장성기 완성급을 통해서 연결시켜 나왔기 때문입니다. 그 아들딸은 본래는 아담의 몸뚱이에서 태어난 거라구요. 그것이 본연의 참부모와 연결시킬 수 있는 영육 기반이 되는 거예요. 그것을 가지고 세계적인 판도를 닦음으로 말미암아 승리했기 때문에 사다리를 타고 올라가서 참부모의 사랑을 중심삼고 공인받아 상대 이상을 지닌 가정에 재편입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천사장의 복귀예요. 천사장을 복귀해 줌으로 말미암아 사탄세계가 없어지는 것입니다. 지옥 해방권이 생겨나는 것입니다.

복귀라는 것이 아담 복귀이고, 그다음엔 뭐예요? 「해와 복귀입니다. 」 해와 복귀 다음엔 뭐예요? 「천사장 복귀입니다. 」 천사장 복귀예요. 본래 아담의 몸뚱이가 하나였는데, 둘이 되면 모든 여자들의 상대 이상이 없어질 수밖에 없는 것입니다. 그것을 다시 연결하려면 남자가 천사장의 사명을 했다는 기준에서 자기의 여편네를 어머니로 모셔야 하는 것입니다.

타락했지만, 남자를 낳은 것이 어머니이고 딸을 낳은 것도 어머니예요. 그러니까 어머니를 모셔야 합니다. 그리고 아들딸을 아담 해와의 입장에서 모셔야 돼요. 천사장은 아담 해와를 시집 장가갈 때까지 못 기른 것입니다. 길러 놓을 수 있는 책임을 다해 가지고 완성했다고 할 때는 복귀가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종의 터전을 닦아야 하는 거예요.

하늘의 복귀섭리가 종의 종으로부터 시작해서 양자와 서자권을 거쳐서 직계까지 오는 것과 마찬가지로, 그 자리 이상의 수난길을 거쳐야 되는 것이 천사장의 자리라는 거예요. 천사장을 복귀하기 위해서는 이 길을 거쳐 나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함으로 말미암아 지상의 아담 가정에서부터 세계까지 침범하던 사탄세계의 모든 것이 일소(一掃)되고 영계 지옥권이 무너져 내려가는 것입니다. 이래 가지고 지옥이 없는 천상세계가 되어야만 하나님의 창조이상인 본연의 세계로 복귀될 수 있다는 결론이 나오는 거예요. 가정을 중심삼고 탕감을 하기 위해서 이 놀음을 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탕감복귀의 내용을 알아야 된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확실히 알았지요? 「예. 」그렇게 볼 때, 재림주의 복귀가 아담의 복귀입니다. 그럼, 천사장의 복귀는 뭐예요? 여러분을 통해 가지고 이제부터 할 것은 천사장의 복귀입니다. 천사장을 해방시켜 줘야 된다구요. 확실히 알겠어요? 천사장의 복귀는 누구나 못 하는 것입니다. 참부모가 와야 해 줄 수 있는 것입니다.

최원복! 선생님이 말씀한 내용을 강의할 자신 있어? 여성연합의 책임자 아니야? 「공부를 더 해야죠. 」 공부는 간단한 거예요. 복귀과정은 아담의 재창조, 해와의 재창조, 그다음에는 천사장의 재창조입니다. 재창조는 타락한 가정을 중심삼고 거꾸로 거슬러 올라오면 되는 것입니다. 그거 간단한 거라구요.

선생님이 여성해방을 선포한 것은 어머니의 재창조를 완성했다는 말입니다. 그렇게 부모가 먼저 나왔으니, 그다음부터는 천사장을 복귀하는 거예요. 이것은 자기의 아들딸, 자기의 여편네를 중심삼고 삼위일체가 되어 가지고 돌아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것이 복귀되고 청산되어질 때는 남성들도 해방되고 사탄까지도 해방되는 거예요. 그렇게 해서 지옥까지도 해방되면 참소할 문제가 없어지는 것입니다. 지옥 해방이 벌어지는 거라구요.

이게 엄청난 말이에요. 사실 그대로 되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감옥에 들어가 가지고 지옥의 해방길을 전부 다 닦아 온 것입니다. 그것은 감옥에 들어가야만 해결되는 것이지, 세상에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복귀적인 재창조의 개념을 딱 하게 되면…. 이 얘기는 틀림없다구요. 재창조의 개념이 박영자의 이야기 속에는 안 들어가 있어요.

앞으로 선거제도는 투쟁적인 제도가 아닌 선발적인 경쟁제도

사길자! 「예!」 길자는 다 알겠어? 「완전히는 모르겠습니다. 」 이렇게 들어도 모르는 놀음인데, 선생님은 일하기가 얼마나 힘들었겠어요? 대한민국의 가정들이 이것을 해야 합니다. '여성교육한다, 해방운동한다!' 할 때는 믿지 않았지요? 대회할 때마다 전국에 이렇게 바람이 불어 가지고 리·통·반까지 내려갈 줄은 몰랐을 것입니다. 그리고 4월 10일로 대회가 끝날 줄 알았지요? 「예. 」 그렇게 끝났으니, 어디로 가야 하는 거예요? 어디에서 복귀해야 하는 거냐구요.

시·군으로 내려가야 합니다. 그래서 다음엔 면 대회까지 해야 한다구요. 그다음에는 또 어디에서 해야 되겠어요? 「리·통·반을 해야 합니다. 」 리·통·반 대회, 거기까지 내려가면 한 소속이 되는 거예요. 한 패거리가 되어 중앙에 섰다는 거라구요. 여기에서 돌고 돌면서 소화하면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제는 이동할 필요도 없다는 것입니다. 자기의 동네에서부터 새끼를 쳐야 나라가 생기는 거예요. 맨 나중에는 나라도 없어지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가정에서부터 출발해 가지고 일족이 전부 조건적인 입장에서 종족적 메시아의 활동을 하게 되면 나라로 가는 길이 생기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12족속만 하게 되면 벌써 나라가 생겨나요. 그리고 12성씨만 하게 되면 당이 생겨납니다. 당을 만들 수 있다구요. 그래, 우리가 당을 만들 필요 있어요, 없어요? 당을 만들 수 있는 사람…. 당보다도 훌륭한 아들딸을 길러 내면 당 같은 것은 필요 없다는 것입니다.

앞으로 선거제도는 투쟁적인 제도가 아니예요. 선발(選拔)적인 경쟁제도입니다. 투쟁과 경쟁은 좀 달라요. 경쟁은 서로 대등한 입장에서 환경이 공인한 가운데 실적을 비교해 가지고 승패를 겨루는 것이고, 투쟁은 싸우는 것입니다. 두들겨 패 가지고 자기 마음대로 죽이고 살리고 해서 피를 보는 자리라구요.

원래는 전국에서 모여야 한다구요. 오늘 내가 특별히 모이라고 한 것은 떠나면서 얘기해 주고 싶은 것이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니까 40만 반을 교육해 가지고 반상회를 지도할 수 있는 자리까지 나가야 된다는 거예요. 여러분은 높고 낮은 것, 잘나고 못나고를 문제삼지 말고 어떤 것이든지 한 가지씩 책임을 져 가지고 이끌어 나가라는 거예요. 사람이면 어느 누구나 다 가정을 가지고 종족을 편성해 나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어머니의 강연집 【구세교본】을 중심삼아 가지고 가정을 찾아가는 거예요. 이곳에는 아담 가정 복귀, 천사장을 해방시키는 복귀노정이 들어가 있습니다. 이것만 알면 신·구약의 모든 핵심을 다 알게 된다구요. 어머니의 제1차 40일 대회 때의 강연 내용은 기독교의 본질적인 역사를 중심삼고 모든 방향이 새로이 바꿔져야 된다고 하는 것이었어요. 위로 향했던 것은 아래로 가야 되고, 아래로 향했던 것은 저 위로 가야 되고, 오른쪽은 왼쪽으로 방향이 바꿔져야 된다고 했습니다. 혈통전환을 중심삼고 메시아가 올 것을 확실히 제시를 하고 있습니다.

세계문화체육대전은 하나님을 높이는 축제

그다음에 강연한 내용은 인류와 하나님의 관계성을 말하고 있습니다. 해방된 자리의 사람으로서 하늘땅을 중심삼은 본연적인 이상과 나와의 관계성을 말한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과 인간을 참사랑을 중심삼고 볼 때, 인간과 하나님의 관계는 막연하지 않다는 것입니다. 구체적인 내용에 있어서 상대적인 입장에 서 있는 거예요. 상대적인 입장, 자녀의 입장에 서 있다는 사실을 확실히 얘기하라구요.

이것이 전 가정까지 내려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다른 원고를 쓰지 못하게 한 것입니다. 하나님과 인간의 관계성이 제일 중요해요. 그것이 문제라구요. 이렇게 해야만 참부모와 연결되는 것입니다. 이렇게 하나님과 가정의 관계를 알았으니, 이제는 가정에 돌아와 가지고 자리를 잡아야 됩니다. 자리를 잡는데, 어떻게 자리를 잡느냐? 아담 해와의 탕감복귀와 천사장의 탕감복귀를 해서 탕감노정을 다 거치고 난 후에 해방된 자리에서 자리잡아야 됩니다.

그것이 2차대전 직후에 해와권·아벨권·가인권이 승리한 판도를 가정의 결실로 거두어 가지고 가정에 재차 심어 놓는 놀음이라구요. 아담권을 중심삼고 세계적인 승리권을 갖춘 기반 위에 신부로서 재림주를 모셔야 돼요. 이것이 해방의 기원이 됩니다. 가정에 돌아와 가지고 아담 해와를 복귀하고 천사장을 복귀하는 것입니다.

2차대전 전후의 승리권을 중심삼고 영·미·불은 남편을 모셔야 했다구요. 세계적인 자리에서 오시는 주님을 모셔야 했었던 것입니다. 그 사랑과 새로운 생명의 혈연관계를 중심삼고 아담 해와가 복귀되고 천사장이 복귀되어야 할 입장에 있었기 때문에 가정에 돌아가서 이것을 재차 심어야 돼요. 그러한 기준에서 열매를 맺어야 합니다. 그것이 되면 거기에 굴복해서 아담 가정에서 천사장이 하지 못한 것을 가정적으로 전부 탕감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함으로 말미암아 모든 것이 정리될 것입니다.

이번 대회도 그래요. 원래는 세계문화올림픽대회라고 해야 하는 것인데, 올림픽 위원회에서 그 명칭을 쓰면 문제가 된다고 해서 세계문화체육대전이라고 쓴 거예요. 원래는 세계문화올림픽대회였다구요. 그게 뭐냐? 1988년의 올림픽 대회라는 것은 냉전시대가 화합해서 들어오는 것이었습니다. 비로소 화합할 때로 들어오는 거라구요. 올림픽 대회가 소련과 미국을 중심삼아 가지고 12년 동안 하나되지 못하다가 1988년도에 와서야 비로소 냉전의 고개를 넘어서 화합이 벌어졌던 것입니다.

그러나 몸뚱이를 화합했지, 정신적인 통일권은 안 생겼다구요. 올림픽 대회는 몸뚱이만을 중심삼고 세계의 2세들이 결속한 자리입니다. 종적인 종교라든가 정신적인 내용을 중심삼은 게 아니라는 것입니다. 순전히 몸뚱이만을 중심삼은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기에 정신적인 내용을 결부시켜야 했던 것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이 올림픽 대회와 같은 세계문화체육대전을 중심삼고 순식간에 하나되는 거예요. 1차, 2차, 3차까지 해 보라구요. 3차만 하게 되면 순식간에 하나되는 것입니다. 매년 해도 좋지만, 3년 만에 한 번씩 하는 거예요. 사탄세계가 4수로 쳤으니까, 우리는 하늘수인 3수로 대응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3년만에 한번씩 하는 것입니다.

지난번 올림픽 대회가 24회였지요? 「예. 」 24회는 사 륙은 이십사(4×6=24) 해서 사탄의 이상수예요. 4수도 사탄수이고 6수도 사탄수라구요. 탕감수가 20에서 시작하는데, 이것이 총 탕감수이기 때문에 선생님이 세계의 모든 챔피언들을 후대한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올림픽 대회 때 통일교회에 신세를 안 진 사람이 없어요. 맥콜을 안 먹은 사람이 없습니다. 그때 내가 한 17억 정도 썼나? 「정확한 액수는 기억하지 못하겠습니다만…. (곽정환 협회장)」 소련 선수들을 초대해 가지고 예물을 사 주고 양복을 사 준 것은 조건을 걸어 가지고 세계문화체육대전을 하기 위해서였습니다.

이 나라에서 했던 올림픽은 이제 흘러갔지만, 그것을 잡아맨 사람은 문총재밖에 없다는 것입니다. 그들 가운데는 고마움을 표시하고 싶은데 돈이 없으니까 올림픽 대회에서 받았던 메달을 나한테 주고 간 사람도 있었다구요. 보니까, 동메달인가 그렇더라구요. 그런 유대를 만들었기 때문에 세계문화체육대전이 가능했던 거예요. 영적으로 묶어 놓은 거지요. 이런 생각을 하는 사람이 없는 것입니다.

올림픽 때, 콜라와 계약되어 있는데 맥콜을 공짜로 나눠 준다고 정부가 얼마나 반대했어요? 그냥 준다고 말이에요. 자기네는 팔아먹을 것인데, 전부 다 맥콜만 먹게 되면 계약한 모든 것이 틀어진다는 거예요. 돈 벌려고 했던 모든 것이 다 깨진다고 해서 반대했다구요. 그렇게 해서 사탄세계에서 세계문화체육대전을 할 수 있는 기반을 닦은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올림픽 대회 가운데 역사 이래 한국 올림픽 이상 했던 곳이 없었던 거예요. 거국적으로 스타디움 같은 것도 전부 다 새로 만들었다구요. 역사에 기록으로 남을 일입니다.

세계문화체육대전은 이제 하나님을 높이는 축제가 되어야 합니다. 청소년들과 함께 세계 최고의 지상에 서서 저 능선을 넘어가야 합니다. 그래서 모든 문화, 모든 면이 이렇게 연결되어야 하는 거라구요.

곽정환이, 이번 축복에 대해서 얘기를 한번 해 봐요. 「지금도 종교의회는 계속 진행 중에 있습니다. 이번 축복에는 종교계의 유명인사나 유명한 학자들이 많이 참석하게 되었는데, 축복을 받고 나니까 아버님이 더 가깝게 느껴졌고 축복을 너무 늦게 받았다는 것을 실감했답니다. (곽정환 협회장)」 (이후 곽정환 협회장의 보고가 계속됨. )

「그리고 탕감봉 행사를 하는데, 그렇게 사람이 많이 모였답니다. 탕감봉 행사가 진풍경이었습니다. 」 (웃음) 탕감봉의 역사가 깊어요. 그거 맞아 가지고 궁둥이가 부르튼 사람은 외도를 못 합니다. 바람을 못 피운다구요. 그것이 앞으로 세계적으로 연구해야 할 일들이에요. 「그것은 지금 자동적으로 연구가 시작되고 있습니다. 」 3일행사까지 다 드러났으니, 탕감복귀가 얼마나 무서운 것이라는 것을 알 거예요. 그 모든 것이 원리적인 기준에서 나온 것이지, 주먹구구식으로 그냥 나온 게 아니라구요.

종족적인 기반을 닦으면 다 끝나

이제는 내가 할 일이 없어졌습니다. 선생님이 세계적인 기반을 닦아서 이루었기 때문에 여러분은 종족적인 기반을 닦으면 다 끝나는 거예요. 세계적으로도 얼마나 간단해요? 종족만 연결되면 자연히 나라가 생겨나는 것입니다. 그래서 통일천하는 안 되려야 안 될 수 없는 거예요. 혈통 복귀·소유권 복귀·심정권 복귀는 이렇게 해서 전부 다 돌아오는 것입니다.

여기서 미국에 못 가 본 사람, 손 들어 봐요. 미국에 안 가 본 남자들은 일어서 봐요. 또, 여성연합의 책임자들 중에서 미국에 안 가 본 사람들도 일어서 봐요. 앉아요. 실적 좋은 사람들부터 해서 한 사람씩 미국에 한번 갔다 오라구요. 실적 좋은 사람들이 먼저 갔다 와야 한다구요. 세상의 이치가 그렇잖아요? 이번에 미국에 가서 텍사스에 한번 갔다 오면 참 좋겠구만! 거기를 관광기지로 활용하면 좋을 거라구요. 「예, 그렇게 활용하겠습니다. 그런데 그 곳 현지의 얘기를 들으니까 교통이 안 좋다고 하던데요. 들어가는 방법을 연구해 봐야 하겠습니다. 」교통은 무슨…. 버스를 타고 들어가면 돼요. 미국은 어디든지 비행기로 갈 수 있잖아요? 그곳이 3백60만 평인데, 사슴도 많고 대단하다구요. 여의도가 지금 몇 평인가? 「여의도의 여덟 배라고 합니다. 」 그러니까 대단한 거지요. 수렵장도 있지만, 농사를 지을 수 있는 환경도 만들어 놨다구요. 물을 주면 사시사철 잔디 밑으로 내려가는데, 1백20만 평 정도는 비가 안 오더라도 모를 심을 수 있게 다 만들어 놓았습니다.

나는 또 알래스카에 가야 되겠다구요. 서울에서는 통·반까지 빨리 대회 해야 해요, 통·반. 알겠어요? 「예. 」 곽정환, 선거 시즌이 오기 전에 빨리 해야 된다구! 무슨 말인지 알겠어? 「예, 여성연합에서 열심히 하셔야지요. 」 연합회장이라든가 교회를 곽정환이 리드해서 전부 다 밀어주어야 된다구! 「물론 교구장들도 하겠습니다만, 연합회장들은 또 연합회장들대로 조직이 따로 있습니다. 」 조직, 그거 별거 없어요. 교육해야 되고 외교해야 된다구요. 여성은 여성연합을 중심삼고 공동생활을 교육시켜야 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본래는 오늘 인사조치를 해야 했다구요. 한번 섞어 놓아야 된다구요. 곽정환이 그거 하겠나? 「아닙니다. 」 연합회장하고 현재 교구장들은 같은 사람들인가, 따로따로 되어 있나? 따로따로 있는 데가 많나? 「따로 된 곳이 몇 개 있기는 합니다만, 대부분 하나되어 있습니다. 」 하여튼, 이제부터는 여성연합이 하나 만드는 거예요. 여성연합은 앞으로 생활권을 전부 다 조종하라구요. 교회의 생활이 지금까지 둘로 나누어져 있어 가지고 별의별 얄궂은 놀음이 벌어졌는데, 이제는 하나로 만드는 것입니다.

종족적 메시아로서 가정 전도를 해야 할 때

개인 전도시대는 지나갔으니까 활동은 주로 가정활동을 하는 것입니다. 모든 활동은 전부 다 가정 전도에서 시작하는 거라구요. 종족적 메시아로서 가정 전도하는 것이 얼마나 빠른 효과를 보는지 모를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제는 가정을 흡수할 수 있게끔 시작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축복금을 예금시켜 나가면서 축복받은 여인과 더불어 전부 다 묶어 나가는 것입니다.

이래 놓고서 120명만 되게 되면, 그 남편을 대행시켜 가지고 협회장을 모시고 여성 지부장을 중심삼아서 성주식까지 해 놓으라구요. 그렇게 해서 성주식을 몇 명 해 놓느냐? 이런 것은 이제부터 시작이에요. 결혼비를 예금시켜 놓은 다음에 성주식을 해 주는 것입니다. 그럼, 선생님은 언제든지 가서 기도해 주면 되는 거예요. 3년 동안이면 30만이 넘을 거라구요. 어때요? 문평래, 이번에 몇 사람을 축복시켰나? 「저희 직계가족들과 저희 주변사람들을 합해서 아홉 가정을 축복시켰습니다. 」그렇다면 70가정, 120가정을 하는 것은 문제도 없겠구만! 「노력하면 될 것 같습니다. 」 그 아홉 가정을 교육해 보라구요. 그 사돈의 팔촌까지 전부 다 그렇게 된다구요. 철저하게 교육해 보라구요. 그 이상 빠른 길이 없습니다. 그렇게 하면 다른 데서 전도할 필요도 없어요. 24시간 종족 앞에 투입하라 이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전부 다 고향에 배치하는 것입니다. 3년노정을 가는 것도 고향에 가는 거예요. 30세 이상 된 사람들은 40일 후에 생활하는 것을 허락해야겠구만!옛날에 그렇게 말했지요? 「예, 은사를 좀 내려 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 이번에 아버님이 기혼가정에 대해서는 참 특별한 은사를 내려 주셨는데요, 그래 놓고 나니까, 전에 4월 10일에 축복받은 사람들이 좀 걸립니다. (곽정환 협회장)」 뭐가 걸려? 「그 사람들은 지금 7개월 코스로 가고 있습니다. 」 그 대신 때가 다르다구요. 때가 달라요. 전부 다 그렇게 하려면 이번 축복과 같은 결혼비용을 부담하라고 그래요. 「예, 이번에 기성 축복가정들은 아버님께서 특별한 은사를 내리셔서 40일 후에 3일식을 갖게 되었습니다. 」 (박수)

그렇지만 3년노정은 가야 돼요. 「예. 」 3년노정을 다른 곳에 가서 하지 말고, 자기 일족들이 있는 곳에서 하는 것입니다. 친정 문중이 김씨 문중이면 이웃 동네의 김씨 문중과는 가인 아벨이니만큼 다른 김씨의 문중을 찾아가서 하나 만들어 합하는 거예요. 홈 처치를 하듯이 하는 거예요. 동네에도 여러 문중들이 살잖아요? 「예. 」 자기 동네에서 하지 말고 다른 동네에 가서 해 가지고 합하는 거라구요. 「고향에 배치시키는 겁니까? 」 그러니까 홈 처치와 마찬가지라구요. 자기 동네를 중심삼은 것이 아벨이라면 이웃 동네는 가인이에요. 이 둘이 하나되어야 한다는 말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자기의 일족이 김씨이면 김씨의 문중을 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우리 식구가 많으면 많을수록 엇바꿔 가는 거라구요. 다른 동네에 사는데 우리 동네로 오게 되면 완전히 풍토가 달라지는 거예요. 자기 동네에 살면서 밤낮 얘기하면 통일교회에 미쳐서 그런다고 하지만, 이웃 동네에 가서 한다면 그런 뭐가 없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앞으로 축복받은 가정들은 세계일보하고 맥콜을 어떻게 해서든지 개발해야 된다구요. 개발하면 그것이 앞으로 자기네의 생활 기반이 되는 것입니다.

여기 세계일보에 관계되는 사람 누구 없어요? 「이제 대원들 배치도 해야 합니다. 처음에는 교회 단위로 배치를 할까 했는데, 그냥 고향으로 전부 다 보내는 겁니까? (곽정환 협회장)」 자기 고향에 가는 거예요. 문씨라면 문씨들이 많이 사는 이웃 동네에 가는 거예요. 가서 이번에는 어떻게 해서든지 120가정으로 하여금 사진을 걸게 하고 깃발을 꽃게 해서 수련받게 해야 합니다. 간단한 거예요.

그래 가지고 축복받을 수 있는 기금을 모집해 가지고 축복기금을 낸 사람들은 교구장을 중심삼고 성별식을 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해 주는 거예요. 앞으로 성주식 때문에 얼마나 많은 혼란이 벌어질지 모르는 거라구요. 시간이 많이 걸려요. 결혼식만 딱 준비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

종족적 메시아의 책임

이번 3만쌍이 한 가정당 열 가정만 해도 30만 가정이 되고, 12가정을 하면 36만 가정이 된다구요. 기성축복을 받은 사람들은 한국만 해도 1만 가정 이상이 되는데, 그들도 한 가정당 12가정씩 하면 12만 가정이 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50만 축복은 가능한 권내로 들어왔다 이거예요. 그러면 이것을 어떻게 해야 하느냐? 올림픽 대회를 했던 스타디움을 본거지로 삼아서 서울이라든가 다른 곳을 연결하는 거예요. 요즘에 대회 한 데 있잖아요? 체육관 같은 데 말이에요. 그곳을 전부 다 연결시키고 전세계 수십 수백 곳을 연결시켜서 한꺼번에 할 수 있는 것입니다. 이렇게 해 놓으면 세계가 순식간에 돌아가는 거예요.

무서운 작전이라구요. 메인 스타디움 한 군데만 있으면 그곳을 중심삼고 20여 개 체육관에서도 할 수 있는 거예요. 그리고 일본의 몇백 군데에서도 할 수 있고, 미국의 몇천 곳에서도 할 수 있는 것입니다. 「메인 스타디움에는 대표만 옵니까? 」 오고 싶은 사람은 누구나 오는 거예요. (웃음) 그렇게 하면 한국에 전부 다 오려고 그런다구요. 나중에는 빨리 예약한 사람만 참가하고, 예약하지 못하는 사람은 자리가 없어서 못 오는 것입니다. 그런 사람은 자꾸 곁길로 나가는 거예요.

한국에 와서 축복받더라도 한 자리에서 못 받게 되어 있기 때문에 자기가 지금 어디서 축복받느냐 하는 것이 문제가 된다구요. 그래서 대구에 가야 되고 제주도에 가야 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빨리 결혼비용을 내 가지고 성주식을 하라는 거예요. 성주식을 하라구요. 알겠어요? 앞으로는 그런 일이 벌어진다는 것입니다.

축복을 하면 메인 스타디움이 틀림없이 꽉 차게 될 것이고, 그러면 자리가 모자랄 거라구요. 그러니까 전국에 퍼져 나가서 이 말을 빨리 전해야 하는 거예요. 일본에도 그런 지시를 하라구요. 「예. 」 이것을 전세계적으로 지시해요. 메인 스타디움에 전부 들어가면 몇 명이 들어가겠나, 하객들까지 들어가게 되면? 「약 5만 쌍은 할 수 있을 것입니다. 」 10만 명에 5만 쌍이라! 3년 후에는 5만 쌍 축복식 대열에 누가 먼저 들어가느냐 하는 것에 경쟁이 붙을 거라구요.

그러니까 이제 한국에 오더라도 대구 체육관이나 부산 체육관 같은 곳으로 내려가는 것입니다. 여기 서울 근교에도 가까운 곳에 체육관이 있지요? 늦게 올수록 거리가 자꾸 멀어지는 거예요. 그러니까 메인 스타디움에 어떻게 하면 빨리 들어가느냐 하는 것이 큰 문제인 것입니다. 30만, 50만이 될 텐데 빨리 하라 이거예요. 일본에서 왔다고 하더라도 순차적으로 해서 메인 스타디움에 들어갈 수 있게 할 것입니다.

주변의 체육관을 중심삼고도 한국에 꽉차게 되면, 그다음에는 일본으로 퍼져 나가는 것입니다. 「여의도 광장에서 하시죠. (한 여자 식구)」 「그것도 생각해 봤는데, 위성 중계를 하더라도 오붓하게 할 수 있는 곳은 메인 스타디움 이상 없습니다. (곽정환 협회장)」 그곳에는 올림픽 대회 때 사용했던 전광판 시설도 되어 있고, 또 인공위성으로 송출하는 모든 시설이 다 되어 있다구요. 그 시설을 다시 하려면 큰일이라구요.

그러니까 올림픽 메인 스타디움에 참석하는 커플이 되려면 빨리 서두르라는 것입니다. 30만이 될지, 50만이 될지 모른다구요. 종족적 메시아가 12가정만 중심삼고 하면 벌써 50만이 된다는 거예요. 축복가정이 전세계적으로 2만 5천 쌍이 되니까, 이번 3만쌍을 하게 되면 5만 쌍을 넘는 거라구요. 5만 쌍의 12배가 몇 만인가? 60만이지? 이런 수가 되니까, 그 가운데 5만은 몇 분의 일이에요? 12분의 1밖에 안 된다구요. 그러니까 빨리빨리 하라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그리고 모든 축복비는 전부 다 예금해서 모아 놓는 거예요. 이게 대단할 거라구요. 그러다가 은행을 몇 개 그냥 사는 거예요. 그러면 통일교회의 빚 같은 것은 문제도 아니예요. 오늘부터 시작하는 거라구요. 자기 사돈의 팔촌…. 제일 가까운 어머니 아버지, 할머니 할아버지부터 전부 다 예금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서른 살 이상은 40일 지나면 끝나지 않습니까? 」 서른 살 이상인데 3년노정을 안 지낸 사람은 그냥 길 가야 돼요. 3년도 안 된 사람들이 축복받은 사람들이 있지요? 「예. 」 기성가정은 괜찮지만, 처녀 총각들은 다시 교육해야 됩니다.

교구장들이 특별교육을 해야 된다구요. 그래 가지고 이것은 틀림없다고 하면 그때 가서는 다시 활동하게 하는 것입니다. 그 대신 자기의 고향에 돌아가 가지고 종족적 메시아로서 120명이 축복받을 수 있게끔 기반을 닦아 놓아라 이거예요. 열 가정을 하는 데는 다들 문제없을 거라구요. 열 가정을 해서 종족적 메시아의 입장에 서 있으면…. 지금 3만쌍이면 6만 명입니다. 6만 명이 12가정씩 하게 되면 72만이 된다구요. 예수의 해원 풀이를 하는 것이 종족적 메시아의 책임 아니예요? 거기에 120가정을 한다고 생각해 보라구요.

벌써 72가정만 했다고 하게 된다면 그 동네의 문중이 완전히 돌아간다구요. 그러면 기성교회고 뭐고 다 없어지는 것입니다. 불교고 뭐고 다 없어져요. 완전히 하나되는 거예요. 「원리적으로 보면 성주식을 하고 난 다음부터 축복받기 전까지는 성별생활을 해야 하는데, 어떻게 합니까? 」 성주식은 결혼하기 바로 전에 해 줘야지요. 60일이면 60일 전쯤에 해야 합니다. 「예. 그러면 접수만 받아 놓겠습니다. 」

탕감복귀의 원칙

결혼비를 먼저 내는 사람의 순서가 앞으로 오게 해서…. 결혼비를 빨리 내게 해야 된다구요. 축복기금을 빨리 낸 사람들이 빠른 순서가 되는 거예요. 3년 잡는 기간이지만, 언제까지 갈지 모른다구요. 너무 많으면 곤란하잖아요? 한 30만, 50만을 했다고 생각해 보라구요. 세계가 돌아가는 것입니다. 세계가 완전히 돌아간다구요. 이런 것에 관심을 가져요. 식구들이 없다고 기성교회에서 큰소리하지? 당이 문제가 아닙니다. 전세계를 다 연결해야 된다구요. 전세계를 다 연결해서 완전히 깔아뭉개는 것입니다.

타락으로 인해서 세상이 망했기 때문에 이것이 복귀되려면 세상이 망한 다음에 끌어올려야 하는 것입니다. 그게 탕감복귀의 원칙이라구요. 「아버님이 참부모님이시라는 것이 가시적으로 더 나타나면 50만이 문제가 아닙니다. 」 50만이 문제가 아니예요. 그러니까 이제는 전부 다 '참부모를 모십시다. ' 하는 선전을 하라구요. 전국에 포스터를 내야 합니다. 「세계적으로 공문을 내겠습니다. 」공문도 내고, 포스터를 만들어서 붙이는 거예요. '참부모가 왔으니 새로운 가정이 되고 참부모의 혈족이 되어 하늘땅에 하늘나라의 가정을 건설합시다!' 하는 그런 포스터를 만들어서 전국적으로 붙이는 것입니다. 부모님을 중심삼은 이번 축복에 대해서도 말이에요. 그리고 이 내용을 알고 싶은 사람은 이 주소로 오라고 써 놓는 거예요. 그래서 전국적으로 붙이는 것입니다. 「고등학생들도 축복에 대해서 굉장히 궁금하게 생각하는지 전화가 빗발치듯 걸려 옵니다. (한 여자 식구)」 그렇다구요. 몰려 들어온다구요. (웃음) 시대가 난장판으로 되어 있는데, 이상가정이니 영원한 부부라는 말을 생각해 보라구요. 영원한 부부가 되고, 영원한 자녀와 더불어 지상천국과 천상천국을 이루고 사는 것입니다. 사랑을 중심삼고 사는 생활이 그거 아니예요?

내 나이가 지금 30이라면 얼마나 좋겠어요? 그러면 잠을 안 자고라도 세계를 돌아다니면서 하나로 통일시킬 텐데 말이에요. 그렇게 되면 우리나라는 쉽게 움직일 수 있다구요.

지금 정상급, 언론계, 학자, 종교 지도자들만 하나되면 그 나라의 방송국은 우리가 활용할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그 운동을 지금 하려고 그런다구요. 그래서 초국가적으로 방송국을 우리가 전부 다 활용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 기반을 다 닦았다구요. 이제 여러분이 일하기는 참 좋을 것입니다.

여기에 모인 사람들 가운데 '120가정은 문제없다!' 하는 사람, 손 들어 봐요. 종족적 메시아인데, 그것도 못 해요? (웃음) 이게 바람만 불게 된다면 어디에 가서 간판만 걸어 놓아도 사돈의 팔촌까지 전부 다 연락이 오게 되어 있다구요. 120가정은 문제가 아닙니다. 「하늘이 하시는 일이니까요. 」 하늘이 하긴…. 여러분이 해야지요. 여러분이 해야 하늘이 따라와서 도와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나서야 된다구요. 나발을 크게 불어야 영계에서도 협조하지. 영계에서도 졸장부에게는 협조를 안 하는 것입니다.

참부모도 그래요. 참부모처럼 극성맞게 해 가지고 동네에서 미치광이가 나타났다고 해서 내쫓을 만큼 해 보라구요. 그렇게 해서 내쫓을 정도까지 되면 그 동네가 완전히 돌아간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내가 교수들을 동원하는 거예요. 세계의 유명한 교수가 와서 결혼에 대해서 설명해 주는 거예요. 통역관을 두고 설명하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그런 세계적인 학자들을 다리 놓아 가지고 모셔다가 한번 강의만 해 주면 어떻게 되겠어요? 간판 소개만 해 줘도 완전히 녹아나는 거예요. 문제가 되어 쫓겨나게 되면 거기에 가서 방망이를 휘두르는 것입니다. 정비작업을 하는 거라구요. 이제 그럴 때가 왔다구요.

그러니까 극성맞을 정도로 참부모를 모시자고 밤낮으로 나발을 불어대라구요. 지금 동네에 방송 시설이 다 되어 있지요? 스피커를 곳곳에 만들어서 밤새껏 틀어 놓으라구요. 스피커를 산꼭대기에 설치해 놓으면 그 동네, 그 면 전체가 '왕왕' 하는 거예요. 정 힘들다고 하면 반장네 집의 마이크 줄을 빼 가지고 와서 유선만 연결하게 되면 밤새도록 불어댈 수 있는 것입니다. 그렇게 해서 자랑스러운 우리 축복가정을 한번 구경시켜 주는 것입니다. 비디오테이프를 갖다가 보여 주는 거예요.

활동할 수 있는 기지

그러니까 여러분 한 사람당 테이프를 백 개씩만 가져 간다고 생각하라구요. 그래서 백 집에 나누어 주는 것입니다. 나눠 주고 나서 '봤느냐, 안 봤느냐? ' 물어 보고 찾아가는 거예요. 테이프가 하나에 얼마씩이에요? 미국에서 테이프 하나에 1달러 70센트면 돼요. 거기에 테이프를 집어 넣으면 하루에 10만 개도 만들 수 있다구요. 그런 회사가 다 되어 있습니다.

그것을 해서 한국에 팔아야겠다구요. 비디오테이프를 누가 담당하고 있어요? 비디오테이프, 얼마를 받아? 「이번에 2만 원씩 받고 일부 팔았습니다. 」 하나에 그렇게 받는다구? 「예. 」 왜 그렇게 많이 붙여서 받아? 「현재 제작비가 많이 들어가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 축복 비디오는 미국에서 찍어 가지고 한국에 기부하게 하라구! 「테이프가 오게 되면 세관에서 문제가 됩니다. 」 그러니까 내 말이 그거 아니예요? 교회에서 전부 다 해 가지고 회사에서 세관을 거치게 하면 될 거 아니예요? 거기서는 하루에도 10만 개를 만들 수 있다는 것입니다. 공 테이프 하나에 1달러 30센트인가, 1달러 70센트인가 하더라구요.

그러니까 저번의 축복식을 비디오에 집어 넣고 하게 되면 한 시간에 4백 개 이상은 나온다구요. 그런 것이 더블로 되어 있기 때문에 하루에 10만 개를 만들어 낼 수도 있다는 것입니다. 그런 회사를 우리가 다 만들어 놓았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미국에서 제일 유명해요. 맥도널드에서 1년에 3천만 개의 비디오를 찍어야 되는데, 그것을 찍을 수 있는 회사는 우리 회사밖에 없습니다. 그런 시설이 되어 있으니까 그렇게 말썽이 많고 돈이 문제가 되면 내가 해 가지고 지불해 줄 수도 있다구요. 「세관에서 문제가 있습니다. 일단 실비로 하도록 조치하겠습니다. (곽정환)」그리고 사진도 그렇게 비싸서는 안 돼요. 「예. 」 사진으로 하면 하루에 열 장이 나오고 그러는데, 그렇게 하지 말고 인쇄하는 거예요. 4색도 필름으로 찍어서 인쇄하면 빨리 나온다구요. 「예. 알겠습니다. 」 비싸게 할 필요 없어요. 신문을 찍듯이 그렇게 찍으면 될 거라구요. 「인쇄하는 것과 인화지로 빼는 것은 사진이 전혀 다르게 나옵니다. 」 인화지로 빼니까 몇만 원 가는 거 아니예요? 싸게 해서 많이 만드는 것입니다.

이래서 그 사진들을 여러분이 지방으로 돌아가면 군청에 액자로 만들어 걸어 두는 거예요. 면에 가면 면 회의실에 붙여 주는 거예요. 새마을 회관 같은 곳을 찾아 다니며 한 20개 정도 걸어 주다 보면, 그곳이 여러분이 활동할 수 있는 기지가 되는 것입니다. 빌려 달라고 할 필요가 없는 거예요. '그것 좀 써야 되겠습니다. ' 하면, 쓰라고 그런다구요.

그거 얼마나 놀라운 거예요? 누구든지 그 사진을 보면 찬양하고 관심을 가지는 것입니다. 아들딸을 가진 사람들은 궁금해서 통일교회의 결혼식에 대해서 설명해 달라고 하게끔 되어 있다구요. 설명하면 전부 다 백발백중 맞게 되어 있지, 빠져나갈 사람이 하나도 없다는 것입니다. 왜 그러냐 하면 영원한 사랑을 중심삼고 가약(佳約)를 맺는 것이고 또, 영원한 아들딸을 낳아서 하나님이 좋아할 수 있는 죄 없는 아들딸로 길러내는 부부가 되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세상에 그런 사상이 어디 있어요? 말만 듣고 새빨간 거짓말이라고 하는데, 새빨간 거짓말이 아니라 새빨간 사실이에요. 그러면 백발백중 맞게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공돈을 좀 쓰라구요.

그러니까 이 4색도를 가지고 우리 신문사의 윤전기로 해서 얼마든지 찍을 수 있는 것입니다. 그거 뚝뚝 잘라 가지고 '너도 먹고 물러가라, 너도 먹고 물러가라!' 하는 거예요. (웃음) 이렇게 해 가지고 큰 강당이나 기성교회의 강당에 붙이겠다고 해서 붙이는 거예요. 기성교회든 어디든 갖다 붙이는 것입니다. 절이든 어디든 다 붙이라구요. 기성교회나 반대하지, 천주교 같은 데는 하다 보면 좋아할 거라구요. 그러니까 큰 강당에 갖다가 하나씩 붙여 주라는 것입니다. 돈은 얼마 안 들어요. 전도하는 방법도 이 이상 좋은 것이 없는 거라구요.

통일교회의 결혼식에 대해서 관심이 있는 청춘남녀들은 날짜를 딱 만들어 놓고 어느날 오라고 하면 되는 것입니다. '아무날 와서 해설식을 해 줄 테니까, 관심 있는 사람은 모여라!' 하면 모인다는 거예요. 전도가 그런 것입니다. 종교 단체의 회관이나 집회 장소에 하나씩 갖다 붙여 놓고 해설식을 하겠다고 하면, 하지 말라고 하게 안 되어 있다구요. 해설하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자기가 교육받던 것이든 무엇이든 자꾸 물어 보게 되어 있습니다.

이러므로 말미암아 동서남북에 있는 모든 교단들, 교회들에 구멍이 나서 조수가 들어오게 되면 물이 마음대로 들어왔다 나갔다 할 것입니다. 이게 멋진 제물이라구요. 알겠어요? 「예. 」 1백 장씩만 해도 얼마 안 될 거라구요. 120장씩을 해서 전부 집에다 갖다 놓으라구요. 앞으로는 그렇게 하는 것입니다. 자기들이 찍었던 조그만 것으로 해도 된다구요.

세상에 한 번밖에 없고 역사에 한 번밖에 만날 수 없는 참부모

그거 몇 푼 안 되니까 붙여 주고 어머니 아버지의 사진도 붙이고 깃발도 다는 거라구요. 깃발은 내가 다 달아 줄 것입니다. 사진만 붙이면 깃발은 달 수 있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 복을 받는 게 싫어요? 세상에 한 번밖에 없고 역사에 한 번밖에 만날 수 없는 참부모라구요. 참부모가 영원히 사는 게 아니예요. 일대에 잠깐 와서 살다가 가는 것입니다. 이 기간에 이것을 우리집에 모셨다면 저나라에 가게 되어도 모른다고 하지 않을 거라구요. 생각해 보라는 것입니다.

참부모가 저나라에 가면 왕이 되고 하늘나라의 중심인물이 되는데, 땅 위에서 모시겠다고 하면 차 버리겠어요? 따라가게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백방으로 활약하라구요. 선생님은 다음 축복은 50만이 넘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3년 후에는 50만이 넘을 거라구요. 그러면 통일교회의 식구가 얼마나 되겠어요? 「백만 정도 됩니다. 」 백만이 뭐예요? 2백만 명은 될 거라구요. 그러면 최소한 그 사람들이 네 명씩만 전도한다고 해도 엄청나다구요. 그렇게 되면 사돈의 팔촌까지 연결해서 몇 천만 명까지 확장시킬 수 있는 거예요.

여러분이 이제 사람 사태가 나서 도망을 다닐 수 있는 때가 온다구요. 또, 누구한테 설명을 들었느냐 할 때 축복받은 가정들 중에서 제일 높은 가정한테 설명을 들었다고 하는 것이 자랑인 때가 온다는 거예요. '3만쌍 축복받은 사람한테 들었습니다. ' 하고 '6000쌍 축복받은 사람한테 들었습니다. ' 할 때, 어느 것이 더 가치 있겠어요? 그러니까 통일교회에서 오래 된 사람들은 축복에 대한 해설만 해 주고 다녀도 대접받는다구요. (웃음)

아들딸을 시집 장가 보내 주는 데를 소개시켜 주겠다고 하게 되면 할아버지 할머니, 어머니 아버지에게까지 인사받으며 대접받을 수 있는 길이 생긴다는 것입니다. 36가정, 72가정들 중에서 소일하는 패들은 그때 써먹어야 되겠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이 이상 좋은 게 어딨어요? 이게 얼마나 귀한 거예요?

그렇게 해서 아들딸 같은 사람을 결혼시켜 놓으면 손자 손녀 같은 아이들이 생기잖아요? 모두 생각해 보라는 것입니다. 그 동네에서 '소개해 준 사람이 누구냐? ' 할 때 '어느 어느 할아버지다. ' 하면, 그 아래에 수백 명이 모일 거라구요. 그게 얼마나 복이에요? 그래서 그 집에 가서 '손자들이 보고 싶어 왔습니다. ' 하면, 지팡이를 짚고 찾아가더라도 박대할 사람이 어디 있어요? 세상에 다 늙은 사람에게 이 이상 복된 놀음이 어디에 있느냐 이거예요. 그러니까 희망을 가지라는 거예요. 120가정을 달성하는 것은 문제없다고 전부 약속했지요? 「예. 」나는 사람을 잘 믿다가 구사레를 많이 맞았는데…. (웃음) 웃을 게 아니라구요. 내가 구사레를 얼마나 많이 맞았는지 모를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천사장 복귀를 간절히 해서 틀림없이 완성해야 합니다. 이번엔 틀림없을 거라고 믿어도 돼요? 「믿으십시오!」 정말이에요? 「예. 」 내가 믿지 못하게 될 때 어떻게 할 거예요. ? (웃음) 그때는 선생님이 보따리를 싸 가지고 다른 나라로 간다구요.

이 나라 7천만이 순식간에 축복가정이 되었다고 생각해 보라구요. 그렇게 되면 중국 대륙이 순식간에 한 주먹 안에 들어오는 것입니다. 우습게 생각하지 말라구요. 다음 36만쌍만 되면 세계에서 총출동하게 되니까, 동네에서는 그것을 구경하기 위해서 큰 텔레비전을 만들어 놓고 북을 치고 잔치를 하면서 볼 거라구요. 그 시간에 축복을 베푼다고 생각을 해 보라는 것입니다. 그게 동네방네 세계로 연결된다고 할 때 어떻게 되겠어요? 천하가 우리의 품 안에서 춤출 수 있는 때가 온다는 것입니다. 이런데 밤잠을 잘 수 있어요?

밥 먹을 사이도 없을 만큼 흥분되어 가지고 자다가도 뛰쳐나가서 담을 타 넘어 가지고 자는 사람을 깨워서 축복받으라고 권고할 수 있는 놀음이 벌어질 수 있는 판국이라구요. 잠든 사이에도 벌어질 정도로 일화(逸話)를 많이 만들라구요. 일화 사건이라는 것에 대해서 알겠어요? 「예. 」 말 거리, 사건을 만들라는 것입니다. 통일교회의 일화(一和) 회사가 아니라 일화(逸話)라구요. (웃음) 뭘 많이 만들라고 했다구요? 「일화 사건을 만들라고 하셨습니다. 」 이게 맥콜공장이 아니예요. (웃음) 그런 사건을 많이 만들어야 앞으로 세계 순방도 할 수 있는 것입니다.

수천 군중의 축복가정들이 한국에서 왔다고 하면 옛날 얘기를 하자고 할 거라구요. 통하는 얘기들을 하게 되면 얼마나 흐물흐물해지겠나 말이에요. 자기 부부의 얘기하고 자기 가족들의 얘기만큼 재미있는 이야기가 세상 어디에 또 있겠어요? 안 그래요? 세계도 마찬가지라구요. 우리 축복가정들이 지금까지 역사를 대변해서 활동했던 그 일화 이상 재미난 얘기가 없을 것이다 이거예요. 그런 사연들을 가지고 세계의 모범이 될 수 있는 조국, 본향 나라의 선배로서 자격을 갖출 수 있게끔 있는 힘을 다해서 전진에 전진을 다짐할지어다! 「아멘!」 (박수)

철저히 전통을 세워 나가야

내가 요전에 외국에 나갈 수 있는 사람들의 명단을 뽑아 놓으라고 했는데, 뽑아 놓았어요? 「젊은 사람들부터 분류를 해 놓았습니다. (곽정환 협회장)」 쉰이 넘으면 안 된다구요. 30대나 40대가 좋아요. 그래 가지고 나가서 한 5, 6년 고생도 해 봐야 됩니다. 그러면서 거기서 스페인어도 배우고 영어도 배우고 그러는 거지요남자들이 선생님의 말을 들으니까 서운한 것 같아? 「조금 감소감이 있는 것 같습니다. (곽정환 협회장)」 (웃음) 감소감이 있어도 섭리가 그렇기 때문에 할수없다구요. 임자네들뿐만 아니라 세계의 남성들도 그 길을 가야 됩니다.

여자들이 얼마나 많아요? 교육만 해 보라구요. 아무 걱정할 필요 없다구요. 진정한 교육만 해 보라 이거예요. 사람이 너무 많을 정도가 됩니다. 이번에 연결된 사람이 몇 명이에요? 120만이 넘어요. 그래, 영계를 알고 참부모를 진짜 알고 체험할 수 있는 경지에 들어가 보라구요. 그런 걱정을 하게 안 되어 있습니다. 그렇지 않으면 안개가 끼어요. 저녁에서 밤을 지나면 아침으로 가게 되어 있다구요.

이제는 여자들이 전부 고향에 가야 됩니다. 이제부터는 별거 없다구요. 전도를 다른 데서 할 필요 없다는 거예요. 거기서 자기의 노력을 배가해 가면 배가의 성과를 가져올 수 있는 것입니다. 자기의 종씨를 만나면 다 반갑잖아요? 「예. 」 한국 사람은 더더욱 그렇지요. (여성연합 지부장, 연합회장, 교구장들이 알래스카에 갈 사람을 결정하는 제비를 뽑음. 제비를 뽑은 10명의 명단을 발표함. )

여자들이 많이 빠졌네? 여자들이 남아 있었으면 절반은 되리라고 생각했는데…. 「오늘 여성이 두 명 뽑혔습니다. (곽정환 협회장)」 남자들이 종살이를 하려니 얼마나 힘들겠나 말이에요. 이렇게 해야 진짜 여성해방이 된다구요. 여성해방을 해서 올라가야 된다구요. 그러면 그냥 그대로 남성들은 밀려 나가는 거예요.

여러분부터 철저히 전통을 세워 나가야 됩니다. 수많은 여성들이 얼마 안 되는 남성들 때문에 고통받고 그러면 안 된다구요. 여자들은 고마운 줄이나 아나요? 통일교회의 여자들 중에서 남자하고 살면서 한 맺힌 그런 여자들은 없잖아요? 어때요? 세상 여자들은 시집가면 얼마나 남자 때문에 한이 맺히겠어요? 통일교의 패들은 그런 거 없지요? 「예. 」그동안 있었던 보고들을 좀 해요. 지금 서울에서 전부 다 반대회까지 하고 있어요? 서울이 모범이 되어야 합니다. 뭐니뭐니 해도 서울이 1천 2백만 권이기 때문에 경제력으로 보나, 힘으로 보나, 인맥으로 보나, 이 나라 전체의 80퍼센트의 힘이 서울에 있다구요. 서울이 각별히 잘 해야 되겠습니다. 여성연합하고 연합회장, 그리고 교구장들 중에서 누가 보고해 봐요. (서울시 양천구 연합회장의 통반활동에 대한 보고. )

교육을 철저히 해야 된다구요. 그리고 앞으로 반에 있는 모든 여성들을 동원해 가지고 우리가 방향을 제시하는 대로 따라올 수 있도록 해야 돼요. 그렇게 일방통행을 할 수 있도록 만들어 놓아야 됩니다. 서둘러야 된다구요. 빨리 하라구요.

앞으로 여러분이 선발대가 되어서 시의원 선거라든가 국회의원 선거 때 전면적인 패권을 쥐고 움직여야 됩니다. 그것을 해 놓고, 기반을 빨리 닦아 가지고 국회의원들이나 요직에 있는 사람들을 데려다가 교육시키는 것입니다. 교육해야 돼요. 세계평화를 위해서 우리는 교육을 해야 됩니다. 세계평화통일당, 이것은 세계통일을 이루기 위한 방법을 가르치는 집이라구요. 어느 단체든지 이 교육을 전부 다 받아야 돼요. 전반적으로 교육해야 됩니다. 높고 낮음을 막론하고, 어떤 회사나 어떤 기관이나 어떤 단체를 막론하고 두세 사람이 모이더라도 이 말씀을 중심삼고 해 나가야 된다구요.

여성해방운동이에요, 여성해방운동. 그러니까 기관장들에게 여편네들을 내놓으라고 해요. 정당으로부터 전부 다 교육해야 된다구요. 정당 당수의 부인들로부터, 국회로부터 전부 다 그거 해야 된다구요. 공문을 내도록 해요.

뜻길을 가는 사람들은 어떻게 해서든지 자신이 앞장서야 됩니다. 자신이 앞장서지 않으면 하늘이 협조를 안 한다구요. 선생님이 미국으로 갈 때는 누구도 몰랐어요. 나와 하나님만이 알고 있었습니다. 여기의 협회장도 몰랐다구요. 그것을 누구한테 얘기하게 되면 결심이 해소가 되어서 떨어져 나간다구요. 두 사람이 알면 두 사람이 갈라지게 되고, 세 사람이 알면 세 사람이 갈라지게 된다는 거예요. 그래서 아무한테도 얘기하지 않았던 것입니다.

어디에 가든지 당당하라

그렇기 때문에 아무리 미국이 큰 나라라고 해도 3년 만에 뒤집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3년 만에 뒤집지 않으면 뜻의 세계가 열리지 않는다구요. 그러니 그게 꿈같은 얘기지요. 전미국을 들었다 놓아야 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전략을 짜 가지고 간 거예요. 이게 칭찬받는 자리에서는 불가능한 것입니다. '레버런 문이 미국에 와 가지고 이런 말씀을 한다. 부흥회를 한다. ' 하면 안 되는 것입니다. 제일 극단의 자리에서 제일 나쁘다고 해야 한다구요.

좋다는 것은 신문에 몇 번만 나게 되면 끝나게 되지만, 나쁘다는 것은 산울림이 대단하다는 것입니다. 그 사람이 가는 곳마다 따라가는 거예요. 서로도 가고, 남으로도 가고, 북으로도 가는 것입니다. 그러니 좋은 일을 하는 입장에 있는데 어떻게 나쁘다는 소문을 계속 낼 수 있겠느냐 이거예요. 그렇게 미국을 휩쓸어야 하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전국 순회강연을 한번 하다 보면, 구경할 사람들이 모여들고 반대파들이 모여들어서 인산인해를 이룬다구요. (웃으심) 그 사람이 악하다는 소문이 나면 구경하는 사람들도 모여들고, 반대하는 사람들도 모여들고, 지지하는 사람들도 모여드는 거예요.

'목사인데, 나쁘다면 어떻게 나쁘다는 거야? ' 하고 생각하니까 전부 와서 모이는 것입니다. 이래 가지고 대담하게 갈겨야 된다는 거예요. 청중 전부가 반대하더라도 우물쭈물해서는 안 돼요.

버클리 대학 같은 곳은 6대 교파가 모인 대학이에요. 공산당이 그 배후를 조종하는 입장에 있기 때문에 내가 공산당의 철저한 반대자라니까 학교 교내에도 못 들어오게 한 것입니다. 못 들어가게 할 수 있어요? '신앙은 자유'라는 환경적인 여건을 무시할 수 있느냐 이거예요. 이 대회를 하게끔 다 준비해 놓으니까 6대 교파의 신학생으로부터 교수, 공산당들까지 전부 다 짜 가지고 어떻게 해서든지 부흥회를 못 하게 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내가 그 세계를 잘 알아요. 암만 조직을 짜서 하더라도 15분 이상은 못 간다 이거예요. 15분만 지나가면 다 끝난다는 것입니다. 그런 것을 알기 때문에 말씀하다가 학생들이 신발을 가지고 시멘트 바닥에 비벼대면서 반대하더라도 그냥 있는 것입니다. 그 반대하고 야유하는 소리가 심하게 들린다구요. 하지만, 그게 15분 이상은 안 가요. 그럴 때는 강연하겠다고 그러면 안 됩니다. 박자에 맞춰서 손뼉을 치는 거예요. 같이 하자고 부추기는 것입니다. 그렇게 청중 앞에서 더 하자고 박자를 맞추고 리드해 나가면, 그 사람들이 계속 하겠어요? 갑자기 모두 멈춘다구요.

자기들이 멈춘 다음에는 뭐라고 하겠어요? 더 하자고 그래도 가만히 있는다구요. 그래서 조용하면, '이제는 반대하는 사람들이 없는 모양이구나!' 해서 '나 얘기해도 되겠소? ' 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그때는 청중이 환영하는 거예요. 그런 놀음을 하면서 환경을 수습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사탄세계는 자리를 절대 그냥 양보하지 않아요. 그걸 알아야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탄에게 자리를 양보받기 위해서는 그 어떠한 작전이라도 밀어제끼고 돌아와 가지고 계속 일을 할 수 있는 자신을 가져야 되는 것입니다. 그렇다고 밀어제끼기만 해서도 안 돼요. 처음에 하던 그 반대의 기준에 돌아와 가지고 밀어제낀 그것은 잊어버리고, 새로운 출발을 하는 마음으로 해야 하늘이 역사하는 거예요.

그런 싸움을 계속했다구요. 그러니까 공산당 패들이 따라다니는 것입니다. 시 아이 에이(CIA)도 버스 3대씩을 가지고 따라다녔다구요. 매디슨 스퀘어 가든 대회만 하더라도 청중 가운데서 목회하던 녀석들이 패당을 만들어 가지고 반대를 한 적도 있었다구요. 그럴 때는 할수없이 내가 노래를 하는 것입니다. 환경을 노래로써 끌고 나가는 거예요. 계속되는 반대도 한 5분 동안 계속 노래하다 보면 다 끝나는 거예요. 그렇게 될 때 내가 코치하는 페이스대로 따르는 거지요. 거기에 조금이라도 위축되면 하늘이 역사를 안 합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도 어디에 가든지 당당하라구요. 이스라엘 민족이 가나안 복지에 상륙한 후에는 어디에 가든지 환경이 자기들 손아귀에 있다고 생각해야 되는 것입니다. 여호수아와 갈렙한테 얘기한 게 '강하고 담대하라. '는 말이었다구요. 이것이 그 선언인 것입니다. 그래서 어떠한 자리에 가든지 위축되지 말라 이거예요. 여러분이 동을 중심삼고 구를 움직이려고 할 때도 그 동장이나 구청장은 다 내 심부름꾼이라고 생각해야 됩니다. 못 찾아갈 곳이 없는 것입니다.

사상무장을 해야

그래서 내가 미국에 가서 유명한 미국 사람들 중에서 안 만난 사람이 없습니다. 다 찾아갔던 거예요. 그 사람들하고 싸워야 될 거 아니예요? 싸울 사람들이 어떤 사람인가를 알아야 된다구요. 그런데 가만히 보니까, 미국 사람들 중에는 애국하는 사람이 없더라구요. 그럴 때는 '애국(愛國)'이라는 이름으로 미국을 구해 준다는 명분을 가지고 나가야 된다구요. 그래서 애국사상을 고취시켜야 됩니다. 나라를 사랑하는 사람이 되는 것입니다. 그런 사람을 반대하겠어요?

애국하는 사람이라면, 그 사람이 외국인이라도 지지하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지금도 그렇다구요. 대한민국의 현재 입장은 애국사상보다 남북통일이 더 급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남북통일을 들고 나오는 것입니다. 그래서 남북통일을 위한 의원들을 준비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사상무장을 해야 된다구요. 내놓고 얘기하는 것입니다.

시의원, 국회의원들을 전부 다 교육해서 '시의원들, 와서 들어라! 국회의원들도 와서 들어라! 안 들으면, 당신들 대신 우리가 만들어서 내세우겠다!' 하면서 밀고 나가야 된다구요. 자기의 인근 구역의 유명한 사람들은 다 찾아가서 설득하는 것입니다. 우리가 얘기해 가지고 그 사람들에게 질 게 뭐 있어요?

「아버님, 연합회장들이 힘이 없습니다. (여자 식구)」 왜 힘이 없어? 「제가 잠깐 활동하는 실정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성동구를 예를 들어서 말씀드리자면…. 」 내 말을 좀 들어 보라구요. 선생님은 미국에 갈 때 돈 한푼 안 가져 갔습니다. 일을 하다가 중간에 지쳐 있으면 죽었다고 하지만, 죽지 않았는데 어떻게 지쳤다고 할 수 있어요?

이번에 이 활동은 교구장과 연합회장을 중심삼고 관계된 모든 식구들이 전부 동원되는 거예요. 여성연합의 회장들만 하는 게 아닙니다. 교회의 전체 요원이 여성연합의 분신이 되고, 남자들은 후원 부대가 되어서 그 교회 전체를 움직여 가지고 교육하는 것입니다. 교육은 이렇게 간단히 하는 것입니다.

원리책을 읽으면서 강의하라

원리강의를 하는 데 있어서 전체를 놓고 강의를 못 하겠으면 그냥 읽어 주라는 거예요. 읽어 주라는 것입니다. 간단하다구요. 창조원리를 읽어 주고, 타락론을 읽어 주고, 복귀원리를 읽어 주라는 것입니다. 복귀원리는 재림론을 중심삼아 가지고 낭독해 주라구요. 책은 다 가지고 있으니까 그렇게 하라는 것입니다. 다른 것은 하지 말라구요.

그러니까 지금 축복받은 가정들은 전부가 동의 책임자가 되어서 활동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해서 사람들이 많아지고 축복받은 사람들이 늘어나면 그 축복가정들을 중심삼고 부인회를 기반으로 해서 여성조직을 강화하는 거예요. 그다음에 그 부락에 있어서 기성교인들이 있으면 어떻게 해서든지 그 기성교인들을 흡수해야 한다구요. 기성교회에 다니는 사람들은 원리말씀을 한 번만 듣게 되면 돌아가는 것입니다. 가정으로 연합되어 있기 때문에 통일교회가 어떻다는 것을 다 안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다른 사람들을 대상으로 하는 것보다 기성교회 사람들을 대상으로 하라는 것입니다.

이 사람들을 모아 가지고 각 가정에 가서 원리책을 읽어 주는 거예요. 북한의 독보회(讀報會)와 마찬가지라구요. 읽어 주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감동받게 되면 감동받은 내용을 중심삼고 얘기하게 하고, 잘 모르겠으면 책을 읽고서 문의하라고 하면 서로 문답하면서 점점 나아지는 것입니다. 이렇게 공부하면서 나아가는 거예요. 반상회처럼 그렇게 해야 된다구요. 한 번 대회 했다고 해서 끝나는 게 아닙니다. 붙들고 앉아 가지고 원리책을 몇 번이고 읽어 줘야 된다구요.

강의는 해 봤자 한 번 듣고 나면 잊어버리게 되지만, 책을 중심삼고 자기가 연필로 써 가면서 공부하게 되면 기억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중요한 내용을 자기가 앞으로 강의할 때 어떻게 설명할 것인가를 공부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열 번만 읽어 보면 그 내용이 훤하기 때문에 어디에 가서든지 책 없이도 강의할 수 있는 거예요. 지금까지 통일교회가 발전하지 못한 것은 책을 떠나서 강의했기 때문입니다. 원리강의를 하는 데 있어서 외워 가지고 강의했기 때문에 대중의 지도자를 못 길러냈다는 것입니다. 책을 가지고 열 번만 했다고 생각해 보라구요. 전부 다 강사가 된다는 것입니다.

고등학교 졸업 이상의 실력을 가지고 있으면 누구든지 강사가 될 수 있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혼자 마음대로 책 없이 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책을 가지고 강의하라 이거예요. 그러니까 먼저 나온 것이 【구세교본】입니다. 그 내용 가운데 어머니의 연설문이 있잖아요? 거기에 성서 신·구약의 모든 것이 나오는 것입니다. 혈통전환을 중심삼아 가지고 하늘이 핏줄을 맑히기 위하여 다말로부터 출발해서 마리아까지 나오는 데 2천 년이 걸렸어요. 2천 년 동안 그 놀음을 한 것입니다.

그 기반 위에 국가적 대표가 될 수 있는 마리아가 나온 거예요. 그 과정에서 하는 일들은 거짓말 같지만 역사적인 사실이에요. 역사적인 사실이면서 오늘날 현재 통일교회에 있어서 산 원리가 되는 것입니다. 이 길을 가지 않으면 안 되는 거예요. 여자로 말하면 무슨 일이 벌어지느냐 하면 아버지를 속이고 자기의 남편을 속였다는 거예요. 딱, 그런 일이 벌어진다구요. 여기에 통일교회 교인들 중에서 지금까지 남편이 환영한 사람은 없었어요. 아버지가 환영한 사람은 없었다구요. 통일교회의 정상적인 길을 가기 위해서는 남편을 속여야 되고, 아버지를 속이는 일은 보통이라구요. 그 길을 걸어 나온 것입니다.

이제는 반대하지 않는 그런 때가 오기 때문에 속일 필요가 없습니다. 속일 필요가 없기 때문에 아버지를 모시러 갈 수 있고, 남편을 모시러 갈 수 있고, 가인 된 형님을 모시러 갈 수 있는 것입니다. 여자들은 해와의 분신격이지만 타락한 해와가 되어 있기 때문에 어머니의 분신이 된 여자들이 끌고 낚아채 가지고 '이 여자들아, 분하고 원통한 역사시대의 한을 모르느냐? ' 해서 강제로라도 몰아칠 수 있는 때에 들어왔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다른 것은 할 필요 없다구요. 책을 가지고 가서 같이 읽어 주라는 거예요. 감동적으로 읽어 주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내일은 무슨 얘기를 하겠다고 하고 댓 번을 읽어 가지고 대중 앞에 나타나서는 자기의 얘기를 하는 이상으로 유창하고 감동된 어조로서 다시 한 번 읽어 줘 보라구요. 그게 교육이라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모르겠다면 책 가운데 어디를 한번 읽어 보라고 하는 것입니다. 그래도 모르겠다고 하면 질문을 하라고 해서 답변하고…. 그렇게 쭈욱 나가는 거예요. 그렇게 해서 창조원리, 타락론, 복귀원리를 하는 것입니다. 복귀원리는 전부 다 할 필요 없어요. 메시아의 강림과 재림의 목적, 그것만 하면 되는 거예요. 그러면 기성교회는 완전히 넘어가는 것입니다.

그것을 알게 한 다음에는 복귀원리를 중심삼아 가지고 역사가 어떻게 이루어졌는가를 가르쳐 주는 것입니다. 하늘이 이렇게 수난의 역사를 엮어 가지고 나 하나를 구하기 위해서 이런 고생을 했다는 신념을 갖게 해 주는 거예요. '교회를 구하기 위해서가 아니라, 너 하나를 구하기 위해서 하나님이 지금까지 수고한 것이다. 우리 통일교회에서 참부모가 수고하고 우리들이 수고하는 것은 너 하나를 구하기 위해서였고, 너 하나를 구하기 위해서 지금까지 많은 역사시대의 종교가 배후에서 희생하여 그 모든 대가를 치러 왔다. ' 하고 얘기하면 자기가 얼마나 책임감을 느끼겠느냐 이거예요.

그런 책임감을 느끼게 될 때 뜻을 먼저 안 자기가 하루 빨리 자기의 동지들 앞에 뜻을 전해야 되고, 또 하루 빨리 남한 전체에 전해야 되고, 하루 빨리 북한까지 책임져야 된다는 것을 알게 되는 것입니다. 그다음에는 아시아까지 책임져야 하는 문제가 벌어지는 거예요. 왜냐하면 영원한 세계에 있어서 하나님이 바라는 것은 아시아의 여성이 아니라 세계의 여성이라는 것입니다. 한국 여성만이 아니라 아시아의 여성이라구요. 또, 한국 여성 가운데에서도 자기 가족만이 아니라 전체 일족의 여성을 책임져야 한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되어 가는 거예요.

그래서 책임하려는 목표에 종족 복귀를 맞추었다고 하면…. 종족 복귀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민족을 복귀해야 되고 세계를 복귀해야 하는 것입니다. 그것을 언제 하느냐? 이게 문제예요. 그러니까 바쁜 것입니다. 어떤 누구라도 활동함에 있어서는 혁명적인 일을 놓고 전체 활동에 거국적으로 영향을 미칠 수 있는 활동을 해야 목적을 달성하는 시간이 단축된다는 입장에 서는 것입니다. 그래서 밤낮 쉬지 않고 기도하고 야단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기도하고 정성들이는 사람을 찾아가서 이러한 일을 할 수 있는 인맥을 찾아야 하는 것입니다. 그래야 하늘이 전부 다 코치해 주는 것입니다. 그렇게 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정성을 들여야 돼요. 걱정이 앞서 가지고는 안 되는 것입니다.

뜻을 자기의 뜻으로 이어받기 위해서는 고생해야

보라구요. 선생님이 미국에 갈 때는 돈 한푼을 안 가져 갔다구요. 맨몸으로 가서 부딪치고 온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생축의 제물이 된 것입니다. 지금 여성들에게 연결된 이 사람들은 어머니한테 감동받고 잊어버리려야 잊어버릴 수 없는 내용을 갖게 되는 거예요. 그렇게 감동했으면 혼자만 깨우칠 게 아니라, 가서 얘기하라는 거예요. '우리들은 지금 출발한 사람들이지만, 지부장들이라든가 통일교회의 여자들의 역사를 들어 보니 수십 년 동안 피어린 투쟁을 해 왔더라!' 하는 이런 말을 듣고 보면, 같은 여자로서 그동안 나는 뭘 했나를 생각하게 된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될 때 가정에 대한 책임감도 더 느껴지게 되고, 공부도 열심히 하게 되는 거예요. 자기의 친지가 있으면 전화로 끌어오든가 해서 다리를 놓고 자꾸 확대시켜 나간다는 것입니다. 앉아 가지고 걱정만 해서는 안 됩니다. 돈을 쓴다고 되는 게 아니라, 정성을 들여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기도하게 되면 하늘이 전부 다 가르쳐 주는 거예요. 발이 부르트게 활동을 하고 일을 만들어야 거기에서 역사가 벌어지는 거예요. 모두들 이렇게 전도해야 합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알겠습니다. 」강현실의 간증을 들어 보라구요. 아무도 아는 사람이 없는 대구 한복판으로 저녁에 갔는데 누가 환영하는 사람이 있었겠어요, 잘 곳이 있었겠어요? 거리를 방황하고 있자니 얼마나 기가 막혀요? '하나님, 어디로 가야 됩니까? 이 딸의 신세를…. ' 하고 신세타령을 하니까 '너는 지금 하루 가지고 그 모양이냐? 그렇게 천년 만년을 계속한 아버지의 심정에 도달하기에는 어림도 없다. ' 이러더라는 거예요. 고생을 더 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만나고, 하나님의 뜻을 찾아가는 게 쉬운 게 아닙니다. 지금 여러분이 가르치는 것은 선생님의 뜻이지 여러분의 뜻이 아니라는 거예요. 선생님이 알고 있는 그 뜻을 자기의 뜻으로 이어받기 위해서는 선생님의 백분의 일, 천분의 일이라도 고생해야 됩니다. 그렇지 않고 찾겠다는 것은 도적놈들과 같다는 거예요. 선생님은 혼자 미국에 가서 세계를 움직이고 돌아왔습니다. 돈을 주고 했어요, 사람을 데리고 다니면서 했어요? 신념으로 한 것입니다.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할 때처럼 말씀과 더불어 대상을 이루어 주어야 된다구요. 선생님의 말씀을 발표하면 많은 사람들 가운데 반드시 한 사람이라도 대가를 치를 수 있는 사람이 내 뒤에 따라온다 이거예요. 그렇게 생명선을 넘어 가지고 결의한 사람들이 열 명만 모이게 되면 10만을 움직이는 것은 문제도 아니라구요. 그런 동지를 규합하는 게 문제라는 것입니다. 다른 사람들처럼 편안하게 차 타고 다니고, 중국요리를 먹고 다니면서 전도를 하는 게 아니라는 것입니다. 땡볕에서 쉬지 않고 전도하는 것을 지나가는 사람들이 보고 동정하는 자리에 서야만 하늘이 전체적인 역사를 해 주는 것입니다.

예수님도 전도를 내보낼 때 전부 빼앗지 않았느냐구요. 선생님도 여러분을 전도 내보낼 때 전부 다 빼앗았다구요. 40일 전도를 보낼 때도 가진 여비를 전부 내놓으라고 한 거예요. 그거 나누어 줘 가지고 보내지 않았다구요. 거기에 하늘이 역사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국민학교조차 못 나온 사람이라든가, 혹은 중고등학생들이 나가 가지고 교회를 세우고 돌아오는 역사가 벌어지는 거예요. 그게 통일교의 시작이었습니다.

그런데 어려운 곳에 앉았다고 타령만 하고 있어요. 하나님은 지금 현재도 살아 계십니다. 지금 현재 선생님이 있는 자리가 얼마나 어려운 자리인 줄 알아요? 9월 중에 천 6백억에 해당하는 돈이 있어야 살아남을 수 있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선생님이 돈을 줘서 좀 도와주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하지요? 여러분이 그런 사정을 어떻게 알아요? 도와 달라고 생각하는 그게 도둑놈들이라구요. 무엇인가 달라고 생각하는 그 자체가 틀린 것입니다. 그래서 어제 하루 종일 회의한 게 지금 회사들을 어떻게 할 것이냐 하는 것이었어요. 세상 같으면 벌써 부도를 내 가지고 다 날려 버렸을 것입니다.

하늘이 버리지 않을 수 있는 길을 찾아가라

선생님이 종교 지도자로서 약속했기 때문에 지금까지 이끌어 나온 거라구요. 통일교회가 망하기 전에는 통일산업은 안 망한다고 선언했습니다. 통일교회가 안 망했기 때문에 통일산업도 망할 수 없는 것입니다. 공인이 약속한 것은 지키는 것이 도리라구요.

그러니까 약속대로 하기 위해서 죽을 때까지 그것을 밀고 나가는 거예요. 그것을 살리기 위해서 일 년에 천억 이상이 들어갑니다. 천억이면 교회 몇 개를 짓고 무슨 일이든 다 할 수 있는 자금이라구요. 매년 천억 이상 투입하는 것을 부도내 가지고 3년만 모으게 되면 통일산업 몇 개를 살 돈이 나온다는 것입니다. 그런 것을 몇 개나 살 돈이 되는 거예요. 그런 걸 알면서도 왜 끌고 나가느냐? 도의적인 책임을 져야 하기 때문입니다. 약속이란 이런 거예요. 모래사장을 걸어서 천리길을 가겠다고 했으면 자갈이 있어서 다리가 찢기더라도 갔다가 돌아오는 것이 약속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가다가 보석을 캐는 광산이 있어서 유혹을 한다고 해도 거기에 들어가서 엎드릴 수 없다구요. 약속을 지키고 나서 그것을 찾아가야 하늘이 돕는다는 것입니다. 옆으로 가면 그것은 도둑놈이에요. 그런 사람은 하늘이 볼 때는 전부 다 이단자로 취급하는 것입니다. 보라구요. 선생님이 지금까지 70이 될 때까지도 하나님 앞에 버림받지 않고 이만큼 나왔다는 것을 생각해 보라구요. 말이 쉽지 그게 얼마나 어려운 길이라는 것을 여러분은 모를 거예요. 여러분같이 이랬다저랬다하면 하늘이 버리지 않을 수 없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늘이 버리지 않을 수 있는 길을 찾아가라는 것입니다.

선생님은 매일같이 진보합니다. 매일같이 발전하는 것입니다. 어제보다 오늘은 한 발짝 더 나가야지 후퇴하는 법이 없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이 고개를 넘어온 것입니다. 넘어와서 3차 7년노정을 4년 단축시켰어요. 연장하면 큰일나는 거예요. 1992년이 얼마나 무서운 해예요? 연장되면 또다시 40년 동안 4천 년의 섭리를 탕감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얼마나 무서운 거예요? 그래서 40대에 이것을 짜 내 가지고 넘어오지 않으면 안 되었다구요. 그런 엄청난 일이 92년 8월에 다 끝났다 이거예요. 그런데 여러분은 앉아 가지고 돈 타령이나 하고 있으면 되겠어요? 돈이 없더라도 활동은 해야 되고, 살아 있는 동안에는 나가야 되는 것입니다. 마찬가지의 이치라구요.

하나님의 구원섭리는 자기의 가정을 구하기 위한 것이 아니라 나를 구하기 위한 것입니다. 부모님이 지금까지 수고한 것이 누구를 위한 것이었느냐? 자기의 가정들을 구하기 위한 것이 아니요, 자기의 일족을 구해 주기 위한 것이 아니예요. 자신의 일족은 여러분이 구해 주어야 합니다. 일족을 구해 주는 대신자로 나왔으니까 철옹성같이 단단한 강철이 되어야 합니다. 어느 누가 꼬부리려야 꼬부릴 수 없고, 침범하려야 침범할 수 없는 강철이 되어야 한다구요. 그런데 뭐가 어떻고 어때요?

그런 생각이 들거든 밤을 새워 가면서 기도를 하라구요. 아침인지 밤인지 모를 만큼, 저녁을 아침으로 알고 먹을 수 있을 만큼 정성을 들여 보라구요. 그러면 식사 시간이 되었다고 해서 시간 타령을 하면서 점심을 먹어야겠다고 생각할 여지가 없어집니다.

그러니까 하나님이 나한테 빚지게 해야 한다구요. 점심을 빚지고, 저녁을 빚지고, 아침을 빚지고, 잠자리를 빚지고, 노는 것이나 쉬는 것까지 다 빚지게 해 나가면 어떻게 되느냐? 인간으로서 하고 싶은 모든 영화와 요구하는 모든 욕망과 열정들을 전부 하나님이 빚졌으니 내 일을 안 해 줄 수 없는 것입니다. 마찬가지의 이치 아니예요? 그러니까 여러분은 부모님 앞에 서서 지금까지 자기 자신들이 몇십 년 되었다고 큰소리치지 말라는 것입니다.

생명을 걸고 나서는 길밖에 없다

남북을 통일하고 아시아를 통일할 수 있는 섭리적인 일들이 태산준령같이 남아 있는데, 여기에 앉아 가지고 '아이구, 동네의 일가 친척은 못 찾아가겠습니다. ' 하면 되겠어요? 이스라엘 민족이 가나안 복지를 향해서 애급에서 나오게 될 때까지 60만이 430년 동안 흩어져 있었어요. 산 꼭대기 너머에 살고 있고 별의별 곳에 있다고 하더라도 그것을 아는 사람은 애급 땅 전역을 돌아다니며 전달을 해 주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그러니 얼마나 바빴겠어요?

출애급할 때, 여기저기 흩어지고 떨어져 살았는데 만약에 떠날 때가 되어 알면서도 통고하지 않았다고 한다면 그 사람이 책임지는 것입니다. 하늘 앞에 가면 그것은 민족을 사지에 던져 버린 배신자로 낙인이 찍히는 것과 마찬가지라구요. 이번 합동결혼식은 세계적으로 알려진 결혼식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나라도 물론 알아야 하지만 특히 아담, 해와 국가는 전부 다 알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일본에서 야단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사쿠라다 준코가 뭐냐? '사쿠라' 하면 일본을 상징하고, '다'는 밭을 말하고, '준코'는 순종하는 딸을 의미합니다. 그것은 제물을 상징한다구요. 그런 뜻이 있는 가운데 하늘이 역사하는 것입니다. 하늘은 모든 면에서 준비를 해 놓았어요. 거지 같더라도 하늘을 위해서 충신의 인이 찍히고, 암행어사 출동의 명령을 받아서 자기 일신의 수고를 넘어가는 사람들이 하늘이 준비해 놓은 것을 받아들일 수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정의의 재판장이 되면 그 고을의 주인이 되는 것입니다. 그리하여 그 나라에서 정의의 재판을 받을 수 있는 때가 되면 나라의 주인으로 올라가는 것입니다.

암행어사 같은 자리에 그렇게 올라가는 것입니다. 마찬가지의 이치라구요. 편안한 생활을 하면서 앉아 가지고 큰소리를 한번 해 보라구요. 어렵긴 뭐가 어려워요? 그렇게 살고 있으면서 어렵다고 불평하면 사탄이 와서 멱을 따려고 한다구요. 여러분 중에 잘 적에 도적놈이 들어와서 자기의 목을 따 갈 것을 염려하고 잔 사람이 있어요? 선생님은 일생 그렇게 살았습니다. 선생님이 미국에 갔을 때, 악마의 괴수가 왔다고 얼마나 협박 공갈을 했는지 알아요? 벨베디아까지 폭파하려고 폭파장치까지 했습니다. 그것을 3개의 줄에 연결해서 담뱃불을 붙여 놓았던 거예요. 뇌관에 불만 붙으면 폭발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상한 일이 일어난 거예요. 비도 안 오는데 타 들어가던 불이 딱 꺼졌다는 것입니다.

정선호! 「예. 」 이번에 여동생들이 합동결혼식에 참석한다고 하니까 오빠들이 납치해 가지고 4층 방에 가두어서 못 나가게 지키고 있었는데, 거기에서 뛰어내린 사건이 있었지? 여자들이 4층에서 뛰어내리면 어떻게 되겠어요? 오징어같이 납작해진다구요. 그런데 내가 죽더라도 약혼한 그 남자를 외롭게 할 수 없다고 해서 뛰어내린 거예요. 축복식을 앞두고, 여자가 생명을 각오하고 '하나님 아버지, 나 안 가면 안 됩니다. ' 이렇게 기도하며 눈을 감고 뛰어내렸다는 거예요. 뛰어내려 보니까 누가 받아 주더라는 거예요. 그때 흰옷을 입은 누가 자기를 받아서 내려 주더라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여자가 죽겠다고 각오하는 그런 힘이 어디에서 나와요? 오빠가 그랬다고 해서 '나는 못 간다. 그만두어야겠다. '고 생각하면, 그것은 미끄러지는 것입니다. 모험을 무릅쓰고 뛰어내리니까 하늘이 받아 주는 거라구요. 그런 일화가 있다고 정선호가 나한테 보고했지? 「예. 」 마찬가지라구요. 선생님도 그래요. 위급할수록 단행을 해야지 행동에 있어서는 촌푼의 이의도 있어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생명을 걸고 나서는 길밖에 없는 거라구요. 이런 자리까지 나올 때 선생님의 목은 투기장에 밀어 넣은 것이고, 노름판에 가서 돈 대 가지고 싹쓸이하는 것과 마찬가지라는 것입니다.

그런 놀음을 해 나온 거예요. 어렵긴 뭐가 어려워요? 여러분의 해방을 위해서, 여러분을 해방시키기 위해서 내가 고생한 거라구요. 통일교회의 문총재는 여자들 때문에 욕먹고 다녔지요? 성진이 어머니로부터 해서 전부 다 자기 욕심들만 부려 가지고 별의별 짓을 다 했습니다. 그런 역사를 전부 다 잊어버리고 옛날의 하늘의 본연적인 심정을 뒤따라 대하려고 하는데 왜 불을 댕겨요? 그런 사람들, 내가 다 안다구요. 모르는 거 아니라구요.

피의 제단을 앞세우고 가야

어저께도 들이 제겨야겠다고 생각했다구요. 세상 사람들이 하늘을 사랑하는 것보다 몇십 배, 몇천 배 더 잘해야 하는데 어떻게 그런 말을 할 수 있어요? 선생님은 감옥에 들어가서도 나 나가게 해 달라고 기도를 못 한 사람입니다. 매번 갈 때마다 '하나님 걱정하지 마소!' 이렇게 하늘을 위로했다구요.

효자는 집안이 망하더라도 부모를 염려하는 입장에 서야 합니다. 망하는 집은 잊어버리고 부모를 위로할 수 있는 마음과 행동으로 울타리가 되어 주는 사람이 효자입니다. '아버지, 큰일났습니다. 불이 붙어서 이제 우리는 죽습니다, 망합니다. ' 하는 사람은 효자가 아니예요. 선생님이 보기에는 여러분 눈앞에 불이 가로막고 있더라도 삼단뛰기를 하든가 해서 몇 번만 뛰게 되면 건너가게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그런 것을 다 보고 하라는 거예요. 거기에 돈 보따리가 있다고 해서 그것을 바라보면 모두 옥살박살이 난다는 거예요. '저기에 가야 산다. 저기에 가야 모든 것이 해결된다. '고 할 때, 가랑이가 찢어지더라도 있는 힘을 다하고 죽을 힘을 다해 가지고 그곳을 넘어가야 하는 것입니다. 지금이 그럴 때라구요. 알겠어요? 「예. 」 이번에는 자금을 안 대 줄 거라구요. 여러분의 힘으로 해야 여러분의 실적이 되지, 선생님이 대 주면 여러분이 한 것이 아니라 선생님이 한 게 된다구요. 여러분이 조그마한 조건만 세우면 하늘이 수고한 공적과 부모님이 수고한 공적을 옮겨 주는 것입니다. 그러니 그릇을 만들어서 받아야 됩니다. 받을 그릇이 좁으면 하늘이 그 그릇을 넓게 해서, 백이면 백보다 크게 하고 늘려서 큰 것을 주려고 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순수한 평면을 만들어 놓으라는 것입니다. 산을 만들어 놓으면 안 되는 거예요.

송근식! 「예. 」 송근식이 그랬던 모양이지? 「경제적인 어려움보다도 일하는 데 있어서 어려움을 말씀드린 것입니다. 」 일하는 데 있어서 나 이상 어려운 사람이 어디에 있어? 모든 것을 선생님이 끌고 와서 개척했지, 여러분이 했어요? 전국의 여성들이 움직이는 것도 자기들 때문에 움직이는 게 아니라구요. 부모님이 움직이고 하늘이 움직여서 여기까지 왔으니, 이제는 참부모님을 모시고 잔치해서 하늘 앞에 영광을 돌리고 돌아서야 된다는 것입니다.

영광을 돌릴 때는 무엇을 가지고 영광을 돌려야 하느냐? 대한민국, 남한 전체의 여성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북한을 해방할 수 있는 기틀을 만들어 놓은 다음에 영광을 돌려야 새로운 차원의 세계로 갈 수 있는 것입니다. 그것을 하지 못하면 아무데도 못 가는 거라구요. 일본 여자들이나, 한국 여자들이나, 세계의 모든 여성들은 마찬가지로 그것을 극복해야 됩니다.

그것이 여러분의 살을 베어내 가지고 팔아먹겠다는 거예요? 여러분이 수고한 것을 아들딸 앞에 전부 다 돌려 주고, 하늘이 그보다 천배 만배의 복을 상속해 주기 위한 것입니다. 내가 여러분에게 신세진 것은 아무것도 없어요. 그것은 여러분이 해야 되는 것입니다. 내가 모르는 게 아니니까 시시하게 하려면 아예 그만두라구요.

김명대, 어디 갔어? 김명대가 일본에 갈 때도 이야기를 했습니다. '일본에 가면 협회에 의지하지 말라!' 한 거예요. 걸어다녀라 이거예요. 동경에 가서 책임자가 되어 가지고 스파이 노릇 하려면 비행기를 타고 돌아다녀야 할 테지만, 걸어다니라고 했습니다. 반대예요. '구두가 떨어져 가지고 발가락에 자국이 남도록 뛰어다녀라!' 했습니다. 어렵더라도 의지하지 말라고 했어요. 그래, 굶기도 하고 별의별 일을 다 했다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자기가 바로 서게 될 때 그 주변의 사람들이 새로이 각성하게 되는 것입니다. 거기서부터 뒤집어야 된다구요. 뒤집으려면 뒤집을 자리를 만들어 놓고 뒤집어야지 그냥 앉아 가지고 뒤집을 수 있어요? 구덩이를 파든가 해서 뒤집기 쉽게 만들어 놓은 다음에 뒤집어야 되는 것입니다. 지금은 선양대회를 해 가지고 민단의 제일 꼭대기에 올라와 있고, 일본 간부들 집회하는 데 있어서도 꼭대기에 올라와 있고, 모든 여성을 대표한 어머니의 대신자가 되었습니다. 그렇게 하지 않으면 안 돼요. 알겠어요? 「예. 」그렇기 때문에 갈 길이 멀다는 것입니다. 그래도 복을 받겠다는 욕심은 있지요? 욕심을 가지고는 안 돼요. 충성을 해야 되는 것입니다. 생축의 제물이 되어 가지고 피를 흘린 대가로 하늘의 사랑이 따라오는 거라구요. 피가 앞서야 사랑이 그 뒤에 따라오는 것입니다. 복귀역사가 그런 거라구요. 이제 내가 만나 주지도 않을 거라구요. 선생님이 고향에 돌아가 버리면 아무나 못 찾아온다구요.

앞으로 선생님을 찾아오기 위해서는 종족을 복귀하지 않고는 안 된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처음부터 그렇게 하는 거예요. 내 눈에는 불이 난다구요. 지금까지 허송세월을 한 것입니다. 40년 동안 수백 수십 억의 사람들이 지옥에 갔다구요. 그게 내 책임이에요. 그 일족의 후손들을 탕감해 주기 위해서는 백분의 일이라도 감소시키는 입장에 서서 너나할것없이 모두 정성을 들여야 하는 것입니다. 돈 보따리를 앞세워 가지고는 안 되는 것입니다. 피의 제단을 앞세우고 가야 할 길이 남아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

지금은 개척시대

하나님이 제일로 추구하는 초점의 뜻을 어기면 아주 무서운 일이 벌어질 수도 있다구요. 돈을 벌게 되면 전부 다 고아원에 넘겨줄 수 있는 마음과 만국의 불쌍한 사람들한테 줄 수 있는 마음을 가져야 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자기만 잘살겠다는 마음을 가지면 안 되는 거예요. 지금 협회가 어렵다구요. 협회는 대중의 피와 땀과 노동을 모아서 쓰라는 것입니다. 그런 관점에서 선생님이 잔소리를 하는 것입니다.

선생님은 보는 관이 다르고 생각하는 관도 다르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선생님은 본질적인 사고방식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라구요. 그러니까 여러분도 선생님과 같은 본질적인 사고방식으로 일깨워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빨리 120가정을 복귀하라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 그래야 선생님이 가는 데는 어디든지 따라갈 수 있는 것입니다. 선생님의 눈에는 그것밖에 안 보여요. 네 집도 팔고, 일족의 사돈이며 팔촌이며 어머니 아버지, 할머니 할아버지도 전부 다 땅을 팔아야 돼요. 나는 지금까지 그 놀음을 했어요. 팔아 가지고 뜻을 위해서 움직이는 것입니다. 그러면 그 일족이 망하겠어요, 흥하겠어요? 선생님은 망하지 않았습니다.

북한의 김일성이 선생님을 애국자로 깃발을 높이 들고 찬양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내가 여러분한테 망하라고 그렇게 가르쳐 주는 게 아니예요. 겨울이 되면 굼벵이 새끼며 뱀 새끼까지 전부 다 땅 구덩이를 파고들어가 살지요? 자기가 살 자리를 잡기 위해서 그런다는 거예요. 세상의 역사를 모르고 때를 몰라요. 봄동산에 먼저 와서 살 자리를 잡아야 할 때라구요. 그 전에 해야 될 것은 겨울을 보내야 되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다음에 내가 왔을 때 책임을 못 하고 있으면 전부 다 기합이라구! 여자들, 지금은 개척시대와 같으니 자식들을 맡겨 놓고 전부 다 활동하러 나가요. 지금은 옛날의 개척시대와 마찬가지예요. 개척시대니까, 나는 여자들을 낚을 것입니다. 여자들은 남자들을 낚으라구요. 그럴 수 있는 자격자가 되기 위해서는 선두에 서야 합니다. 욕을 먹고, 매맞고 터져서 피를 흘리고 들어올 때는 남편한테 보여서 남편이 분해하면 위로할 줄도 알고, 핍박받은 집에 찾아가 가지고 그들을 구해 줘서 전도하겠다는 생각을 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게 복귀의 길인 것입니다. 확실히 알라구! 「전체 기립, 경배!」 경배를 안 해도 되니까, 여러분은 여러분의 책임을 다하라는 것입니다. 경배는 다 그러한 배경이 있는 자리에서 하는 것입니다. (박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