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가 어디인가요? 「벨베디아」 벨베디아는 어디에 있어요? 「미국」 미국은 어디에 있어요? 「북미」 미국은 세계에 있는 것입니다. (웃음) 세계는 어디에 있어요? 「우주」 우주는 어디에 있어요? 여러분, 그 우주가 얼마나 멀어요? 그 개념이 들어오지 않는다구요.
자, 우리 통일교회 사람들은 우주주의를 넘어서 천주주의를 부르짖고 있는 사람들입니다. 무슨 국가주의니 민족주의니 가정주의니 하는 것을 넘어서 우주, 천주주의를 부르짖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그 천주주의는 누구하고 관계를 맺기 위한 거예요? 「하나님」 하나님편에서 말고 우리 편에서 보면 말이예요, 자기 편에서 보면 남자는 남자를 중심삼고 관계를 맺으려고 하고, 여자는 여자를 중심삼고 관계를 맺으려고 합니다. 그러면 이 우주, 이 천주는 어떻게 관계를 맺고 싶을 것이냐? 이것이 문제라구요. 남자하고만 관계맺는 것을 좋아하지 않을 것이고, 여자하고만 관계맺는 것도 좋아하지 않을 것입니다. 그러니 남자 여자 둘이 하나로 관계맺는 것을 원할 것이다 하는 그런 결론이 나온다구요.
남자와 여자가 싸우지 않고 완전히 하나된 그것을 우주가 원한다는 것입니다. 이 우주가 우리 인간에 대해서 하나된 남녀를 중심삼고 관계된 하나된 가정, 하나된 종족, 하나된 민족, 하나된 국가, 하나된 세계를 원한다는 것입니다. 이런 결론이 나온다구요. 그럴 것 같아요? 「예」
미국이라는 나라의 사람들이 생각하기를 '미국은 우리 나라다' 하는데, 그 우리 나라라는 것이 무엇이냐 이거예요. 미국 나라, 미국 국민에는 나도 들어가 있지만 우리들이 전부 다 들어가 하나되어 있는 나라입니다. 그것을 말하는 것이라구요. 우리 가정, 내 가정도 마찬가지의 이치라는 거예요.
여러분, 내가 제일 좋은 것을 원하느냐, 제일 나쁜 것을 원하느냐? 제일 큰 것을 원하느냐, 제일 작은 것을 원하느냐? 제일 완전한 것을 원하느냐, 제일 불완전한 것을 원하느냐? 어떤 것을 원해요? 가장 가치 있고, 가장 큰 것을 원하지요? (웃음) 그것은 뭐 역사적으로 볼 때, 과거시대의 사람이나 지금 사람이나 미래의 사람이나 답은 같은 답이예요. 그 답은 언제나 변치 않아요. 같다 이거예요.
여러분, 자기를 제일 중요시하지요? '나'라는 존재는, 우주를 대표한 가정이 있다면 그 가정 가운데 내가 들어가 있기를 원한다는 거예요. 미국이면 미국 나라에서 제일 좋은 가정에 들어가 있는 나이기를 원한다이거예요. 스미스 가(家)면 스미스 가, 맥도날드 가면 맥도날드 가가있으면 그 가정 전체를 대표한 가정에 내가 속하고 싶다 이거예요.
가정이나 종족이나 민족이나 국가나 우주에서 남자 혼자만인 것은 원치않는다구요. 남자 여자가 합해 가지고 속해 있기를 바라는 거예요. 우리는 이런 공통적인 자리를 찾아나서는 것입니다.
'남자는 필요 없고 여자가 제일이야' 이렇게 여권을 주장하는 여자가 속해 있는 가정은 말할 것도 없이 본연의 가정을 이룰 수 없는 거예요. 그런 여자는 어디서든지 다 싫어하는 거예요. 우리 가정에서는 원치 않습니다. 가정도 말하기를, 남자와 여자가 완전히 하나되어 가지고 있어야지, 그렇지 않으면 가정이 있을 수 있는 곳이 없다는 거예요. 원치않는 다는 거예요. 나라도 그렇고, 우주도 그렇다는 거예요.
개인으로부터 가정, 이 나라, 이 우주, 세계 전체까지 공통적으로 환영할 수 있는 분모가 있어야 됩니다. 그것으로써 가정에서도 여자하고 남자하고 완전히 하나된, 그런 남녀를 원하는 것입니다. 나라에서도 그렇게 하나된 남녀를 원하고, 우주도 천주도 그렇게 하나된 남녀를 원하는 것입니다.
자, 그러면 남자가 이렇게 서 있고 여자는 이렇게 거꾸로 서 있어 가지고 하나된 남녀를 원하겠어요? 이게 몇 도예요? 이것이 360도예요. 이것도 안 되고 다 안 된다 이거예요. 그래, 남자와 여자가 둘이 서 있으면 눈도 맞고, 코도 맞고, 센터가 맞아 가지고 하나되는 것을 원할것입니다.
자, 그런 남녀가 있다면 한 10년쯤 합해서 살다가 10년 후에는 갈라져서 제멋대로 사는 남녀를 원해요, 아니면 영원히 갈라지지 않는 남녀를 원하겠어요? 이러고저러고하는 얼룩덜룩한 남녀를 원하겠어요? 어때요? '예'예요, '아니요'예요? 「아닙니다」 우주 어디를 가든지, 저 끝없는 우주에 가서 물어 봐도 그것은 환영이라는 거예요. 밤이나 낮이나 환영한다는 거예요.
남자와 여자가 하나되어야 하는데 말이예요, 변하지 않고 하나될 수 있는 길이 무엇이냐? 돈이예요, 황금덩이? 미국 사람들 돈 좋아하지요, 돈, 돈, 돈. (웃음) 마니(money)란 말은 한국어로는 많이 많이란 뜻이예요. (웃음) 그 돈이 센터가 되면 좋겠어요? 아니면 지식? 권위? 생각해 보세요. 여기에 공통분모를 무엇으로 삼겠어요? 풀을 갖다가 붙여 놓아요, 무슨 풀로서? 「참사랑」
문학서를 보게 되면 사랑은 영원한 것, 사랑은 영원 영원 영원 영원히 영원한 것…. 그 사랑이 변해야 되겠어요, 안 변해야 되겠어요? 「안변해야 되겠습니다」 안 변해야 됩니다. 변하지 않는 사랑을 소유하려면 변하는 사람이어야 되겠어요, 변하지 않는 사람이어야 되겠어요? 「변하지 않는 사람이어야 되겠습니다」 특히 미국의 여자들, (웃음) 아침저녁으로 변하고, 밥 먹다가도 변하고, 변소간에서도 변하고 24시간 수시로 변하는 미국 여자들 가운데 변하지 않는 사랑이 와서 살겠다고 할까요? (웃음) 점잖지 않게, 사랑이 변하는 여자한테 들어가 있을 수 있어요? 「아니요」 그런 여자에게는 사랑이 '아이고, 이놈의 간나 망해라!' 하면서 발길로 차고 도망가는 거예요. (웃음) 자 그러니 얼마나 모순 돼요? 사랑은 변하지 않는 기반이 필요한데 변하는 기반을 가진 여자들이 '사랑! 사랑!' 하는데 사랑이 어디 있어요? 잡힐 것 같아요? 미국은 가정이 있기 전에 사람들이 문제예요, 남자, 남자들. (웃음)
남자하고 여자하고 볼 때, 누가 더 잘 변하는 것 같아요? 「여자입니다」 (웃음) 세상만사 가운데 변하는 것을 좋아하는 존재는 하나도 없어요. 강아지도 변하는 것은 좋아하지 않고, 고양이도 변하는 것은 좋아하지 않아요. 닭, 돼지 등도, 모든 것이 변하는 것을 좋아하지 않는다는 거예요.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자, 그러니까 근본이 틀렸다 이거예요. 근본이 틀렸다는 것을 알아야돼요. 어떻게 근본을 바로잡느냐 하는 것이 문제다 이거예요. 미국 사람과 동양 사람을 비교해 보면, 미국 사람이 잘 변합니다.
중국 사람을 보라구요. 긴 긴 역사를 가지고 있으면서, 그렇게 참고 그렇게 인내하고 말이예요, 12억이 한 덩어리로 뭉쳐 가지고 아직까지 살고 있다구요. 그 12억의 국민을 무엇으로 소화하겠어요? 힘 가지고, 돈 가지고, 지식 가지고 안 된다는 거예요. 단지 변하지 않는 사랑의 힘으로써만이 가능하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이렇게 볼 때, 미국 사람들이 이 본연의 원칙과 얼마나 이탈되어 있는가 하는 것을 모르고 살고 있는 거예요. 모르고 있다구요. 그러면서 세계의 제일이라고 생각해요. 그러니 이 미국 사람으로 말미암아 세계를 얼마나 망치겠느냐 이거예요.
기독교문화권을 중심삼고 볼 때, 이 미국의 전통사상이 기독교 사상인데도 불구하고 기독교문화권에 있는 미국이 왜 이렇게 됐느냐 이거예요. 기독교의 전통 문화권 내에 있는데도 불구하고…. 기독교에서 결혼을 마음대로 하라고 그랬어요? 이혼을 마음대로 하라고 그랬어요? 「아니요」
부부는 영원한 거예요. 영원한 부부의 기틀에다 영원한 사랑을 세워서 사랑의 깃발을 들고 나서는 것이 부부의 목표입니다. 영원한 사랑의 깃발을 들고 나서기 위한 것이 오늘날 이 부부의 인연이예요. 그래야 가정도 환영하고, 나라도 환영하고, 세계도 환영하고, 우주도 환영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것을 상실해 버린 거예요.
우리가 이러한 사랑을 중심삼고 볼 때, 미국 사람들이 틀렸어요, 안틀렸어요? 이것을 결정짓고 넘어가야 되겠어요. 사랑을 중심삼고 볼때 미국의 가정이 틀렸어요, 어때요? 점수를 주면 몇 점 짜리예요? 몇 점이예요? 여러분, 큰 마음을 먹고 한번 점수를 줘 보라구요. 몇 점을 주겠어요? 「시(C)」 에프(F)는 주기 싫은 모양이구만 시, 시, 시, 낙제는 면하게. (웃음) 외국 사람들이 미국 사람들의 사랑에 점수를 주면 영, 큰 영에서 점점 작아지는 거예요. 모든 것이 빵점이다 이거예요.
미국 남자, 미국 남자 하나가 여자들을 얼마나 망치고 있어요, 세계각국에서? 미국 여자도 그렇구요. 기분이 좋지 않지요? '아, 동양 사람인 선생님이 서양을 알 게 뭐야? 왜 이래?' 하고 생각하는 사람도 있을 거예요,
여기 이 세계는 사랑이라는 것이 없다구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신의(信義)가 점령한 것이 아니라 불신(不信)이 점령하고 있다구요, 불신이. 그런 세계에 살고 있는 미국 국민이 행복한 국민이예요, 불행한 국민이예요? 「불행한 국민입니다」 그래서 개인이 불행하고 가정도 마찬가지예요. 이것은 부정할 수 없는 사실로 받아들여야 돼요. 이상적인 미국 가정은 깨져라 이거예요. 이상적인 국가, 이상적인 세계, 이상적인 천주도 다 깨져라…. 부정하는 거예요. 이걸 알아야 되겠어요. 미국 국민은 이것을 알아야 되겠어요. 이 사실을 긍정해요, 인정해요? 이것을 시인해요, 부정해요? 어떤 거예요? 말이 다르다구요.
미국에서 말하는 참사랑을 어디에 가서 찾을 거예요? 사랑을 어디 가서 찾을 거예요? 학교에 가서, 학교? 중학교, 고등학교 전부 난장판이예요. 선생과 학생들이 난장판이예요. 대학은 더 말할 것 없고. 대학교에 가 보면 선생님들과 학생들이 별의별 짓을 다 하고…. 꺼져 가라, 꺼져 가라! 다 꺼져 가는 거예요. 미국에서 몰아내는 거예요. 전부 몰아내면 미국은 망하는 거예요.
이러한 미국을 누가 책임지겠느냐? 미국을 전부 다 노인들이 책임질거예요, 장년들이 책임질 거예요, 청소년이 책임질 거예요? 책임질 사람이 없어요. 이러한 미국을 혼자 돌이키겠다고 할 사람이 있어요? 그누군가가 있어야 돼요. 나는 우주의 이름으로, 세계의 이름으로, 미국의 이름으로, 참다운 가정의 이름으로 이 환경을 요리해 버리고, 전부다 제거해 버리고 새로운 것을 만들어야 되겠다, 이럴 수 있는 운동이 벌어지기 전에는 미국에 희망이 없습니다.
미국 국민들은 개인주의, 자기 제일주의가 완전히 습관화되어 버렸어요. 습관화되었다는 것입니다. 습관성 하나 고치기가 얼마나 힘든 거예요? 그 습관성이라는 것은 10년, 20년, 30년, 불과 몇십 년 기간에 들인 습관을 변경시키기도 힘든데, 몇백 년, 몇천 년 습관화된 것을 고치기가 쉬운 일이예요? 쉽게 생각한다면, 그것을 쉽게 생각하는 사람이 미친 사람이예요.
여러분, 미국의 바바라하고 누구인가? 일본에 한 2년 동안 있다가 미국에 들어오자마자 제일 먼저 뛰쳐 간 곳이 햄버거 하우스예요. 자기가 먹고 살았던 햄버거. (웃음) 한 2년 동안 동경에서 살았으면 일본집을 찾아가야지 햄버거 하우스를 왜 찾아가는 거예요? 이렇게 햄버거를 먹던 습관성 하나도 뜯어고치지 못하는데 그릇된 사랑의 습관성을 고치기는 얼마나 힘들겠어요? 영원한 힘을 유발할 수 있는 그릇된 사랑의 습관성을 무엇으로 고칠 거예요? 치료를 하기 위해 생명을 걸고 매일같이 패고 때려 잡아도 안 돼요. 고치지 못한다 이거예요.
이와 같은 미국에 원리가 들어와 가지고 무슨 운동이 벌어지느냐? 호모섹스니 뭐 별의별 짓 다 하고 제멋대로 살던 패들이 교회에 들어와 가지고 문제 되는 것이, 제일 무서운 것이 이 습관성을 어떻게 극복하느냐 하는 것입니다. 큰 문제에 걸려 있다는 것입니다. 그것은 늪이예요, 늪. 이 늪에서 헤엄쳐 나올 사람이 어디 있느냐 이거예요. 헤엄쳐 나올 사람이 없다는 것입니다.
여러분들, 통일교회에 들어와 가지고 참사랑을 해보았어요? '나는 참사랑을 좋아해' 하며 그래서 그 사랑을 따라다녀 봤지만 그걸 못 붙들겠지요? 결코 쉽지 않아요. 제일 어려운 일이예요. 힘든 것입니다. 얼마나 힘이 드느냐? 이놈의 눈알이 그렇게 습관화되어 있어서 다 그렇게 보고 있는 거예요. 감각도 벌써 습관화되어서 그렇게 느끼려고 하는 거예요. 눈알을 뽑아 가지고 갈고, 전부 다 뜯어서 다시 집어 넣는다고 변동할 것 같아요?
여러분들도 그물에 걸려 가지고 지금 허우적거리고 있지요? 허우적거리는 것에서 다 벗어 났어요, 허우적거리고 있어요? 어떤 거예요? 이것을 수리하고 고치는 방법은 생각할 여지 없는 제일 어려운 일에 몰아 넣어 가지고 밀어대는 것이다 이거예요. 그것밖에 없어요. 그 자리에 들어가면 도망가고 싶어도 도망갈 수 없어요. '아이구 도망갈 수 없구나. 원리를 안 들었으면 좋았을 텐데!' 하는 거예요.
무니는 탕감조건을 세워야 해요. 그것이 물고 있어요. 물고 있다구요. 눈이 이래 가지고 자꾸 이리 오라고 잡아당기는 거예요. 이리 가면 망하는데 왜 자꾸 잡아당기냐고 하면서 갔다가는 이리 가고, 갔다가는 이리 가고 해야지 끌려 나갔다가는 큰일이예요. '이제 고생하지 않고 가자, 이제 고생 안 하겠다' 하면, '이 자식아, 고생해라 이 자식아!' 하고 끌고 간다는 거예요.
여러분들 그래요, 안 그래요? 「그래요」 여러분들 다 그렇다구요. 미국 사람 고생하기 싫어한다는 것 잘 안다구요. (웃음) 그렇다고 이 길가는 것을 그만둬야 되겠어요? 올 스톱(311 stop:전부 그만두다)해야 되겠어요, 계속해야 되겠어요? 어때요? 여러분들 생각해 보라구요. 어떤 걸 원해요? 민주주의식으로 한번 정해 봐요. 어떤 거예요? 계속해야 되겠어요, 어떻게 해야 되겠어요? 민주주의식으로 택해서 그만둬야 되겠어요? 「아닙니다」 탕감조건 레테르를 더 크게 더 강하게 만들어야 되겠어요, 약하게 조그맣게 만들어야 되겠어요? 여러분들이 원하는 대로 해보라구요. 어떻게 해야 되겠어요? 강하게 만들어야 되겠어요, 약하게 작게 만들어야 되겠어요? 「강하게요」 그런 조건이 없으면 여러분 자신이 그 조건을 만들어서라도 세워야 됩니다. 그러지 않으면 미국에 희망이 없는 거예요. 그래, 있는데 왜 치우고 그래요? 환영해야지요.
선생님 말 듣고 탕감조건을 지금까지 좋아하지 않은 사람은 솔직이 손들어 보자구요, 용서해 줄깨요. (웃음) 자, 손들어 봐요. 다 좋아하는 거예요? 세계가 받아들일 수 있고 우주가 받아들일 수 있는 이 나라를 만들기 위해서는 탕감조건이라는 선물 이상 미국 국민에게 줄 것이 없다는 걸 알아야 돼요. 최대의 선물이예요. 역사적인 최대의 선물을 받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여러분, 환영하겠어요? 「예」 얼마만큼? 부분적으로 환영하겠어요, 전폭적으로 환영하겠어요? 이제 여러분들 마음에 '탕감조건 왕을 만든다. 내 마음을 점령할 수 있는 왕을 만든다'고 생각하라는 거예요. 그것만이 희망이예요. 여기서 필요한 것도 탕감조건, 저기서 필요한 것도 탕감조건, 탕감조건밖에 모르는 사람이 되었다고 할 정도로 습관화시켜야 되겠다는 거예요.
이 미국의 환경에서 어떻게 그렇게 만드느냐 하는 것이 미래를 좌우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희망이 없다고 봅니다. 여러분들, 선생님의 말이 맞는다고 봐요, 틀린다고 봐요? 「맞습니다」 맞다구요, 맞아.
그런데 탕감하는 습관을 선생님은 만들려고 하면 여러분들은 얼마나 빼 버리기에 힘썼어요? 그리고 구석구석마다 얼마나 불평을 하고 반대했어요? 자, 탕감하는 습관을 기르는, 그런 결심을 해야 되겠다구요.
그러면 미국 사람이 왜 그렇게 되었느냐? 미국 사람들이 도대체 왜 개인주의자가 되어 버렸느냐? 여러분 한번 대답해 봐요. 미국 사람이 미국 사람을 모르고 있어요. 나는 미국 사람이 아니예요. 한국 사람으로서 하는 얘기를 한번 들어 보라구요.
미국 사람들의 가정을 들여다보게 되면 어머니 아버지가 몇이예요? 가장 이상적인 것은 하나뿐이 예요, 한 부모. 이것은 공식적인 거예요. 그런데 여러분들 부모를 생각해 봐요. 한 부모뿐이예요? 넷도 더 돼요. 넷, 다섯, 여섯, 열도 더 돼요. 아들딸들의 마음은 어머니 아버지의 변치 않는 영원한 사랑에 안식하고 싶어한다구요. 그것이 자식의 마음이예요. 안식처가 거기예요, 안식처가. 거기에서 살고 싶은 것이 본연의 마음이예요. 그런데 그게 다 깨졌어요.
이게 뭐예요? 이게 남자지요? 「예」 여기 아들이 있으면, 아들이 여럿 있으면 말이예요, 이 아들이 아버지의 사랑의 마음에 한 가닥 싸이고 싸이고 이러고 싶고, 어머니의 사랑의 마음에 싸이고 싸여서 여기 보금자리에서 잠자고 싶고 안식하고 싶어하는 거예요. (그림을 그리시면서 말씀하심) 어머니의 눈이 여기 와서 깃들고, 아버지의 손이 와 깃들고 어머니의 손이 와 깃든, 그렇게 모든 신경이 와 깃든 사랑의 보금자리인 가정에서 영원히 잠자고 싶어하는 거예요. 거기를 영원한 안식처로 삼고 싶어하는 것이 본래의 인간상이예요, 본래의 인간상. 엄마 아빠가 서로 안겠다고 하고 서로 사랑하겠다고 하는 자리에서 자라고 싶어하는 거예요. 여러분들 마음이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그런데 아버지의 품에 안겨 드릴 수 없는 내가 되어 있다구요. 계모가 있다는 거예요. 계모는 아버지한테 가는 것을 싫어하거든요. 자기의 아들딸이 아니니까 '퉤퉤' 하는 거예요. 눈 밖에 나 있는 겁니다. 마음은 안식처를 찾는데 환경은 배척을 하니 담밖에 나와서 눈물을 지으면서 어머니 아버지를 생각하는 거예요. 그렇게 자라는 미국의 청년이라는 거예요. 그거 비참한 거지요?
우리 어머니 아버지가 지금은 그렇더라도 장래에는 좋아질 것이다 하는 한 가닥의 희망의 끈도 가질 수 없어요. 장래에는 계모의 자녀들이 나온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점점 오는 것을 싫어하게 된다는 것입니다. 차라리 나타나지 않고 꺼지기를 원한다는 것입니다. 스텝 브라더스(step-brothers;이복형)가 자랑이 아니예요. 수치예요. 나타나지 않고 꺼지는 것을 좋아한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철들게 되면 정(情)에 굶주렸으니 굶주린 정을 채우기 위해서 처녀 총각이 그저 데이트하는 거예요. 붙들고 돌아다니는 놀음을 하는데, 세상은 거기에서부터 문제가 벌어지는 것입니다. 거기서부터 혼란되어 가지고 세계무대까지 확장해 들어오는 거예요.
그러니까 사랑이 귀한 줄도 모르는 거예요. 무엇보다도 귀한 사랑의 길이 무엇보다도 천하게 된 것입니다. 어려운 환경 가운데서 나쁜 길로 접어들어 가지고 일시적인 위안을 찾기 위한 위로의 한 기반으로써 사랑의 길을 거쳐가는 거예요. 미국의 전통적이고 이상적인 사랑은 다 깨져 나갔다구요.
부모한테 그런 타격을 받았는데 또 형제라고 해 가지고…. 부모를 마음에 모시고 형제의 마음에 내가 들어가서 같이 있고 싶은데도 불구하고 형제도 마찬가지라구요. 전부 다 불평을 하고, 형제끼리도 서로서로 그 놀음이 벌어진다구요. 형제라고 해서 만나면 어머니 아버지 욕밖에 할 게 없고, 불평밖에 할 게 없다는 거예요. 그러니 형제라고 해서 손목을 잡고 어머니 아버지한테 가자고 할 수 있어요? 엄마 아빠에게 가더라도 불평만 하는 거예요. 왜 이런 형제를 낳았느냐, 왜 이런 불행한 형제를 낳았느냐고 엄마 아빠한테 불평하는 거예요. 그렇다고 해서 형제끼리 붙을 수도 없고. 그러니까 결국은 기반이 없으니 뿔뿔이 흩어져가지고 어려운 개척의 길을 나서지 않으면 안 되는 운명이라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집을 나가 가지고 이 놀음이 벌어지는 거예요.
그래, 본심은 전부 다 사랑의 안식, 사랑의 위안처를 찾고 있는데 환경적으로 찾아도 그런 곳이 없으니 마약을 중심삼고 일시 자극적인 환상의 안식처라도 찾을 수밖에 없다는 것입니다. 미국의 젊은이들이 마약에 의해 쓰레기가 되는 원인이 어디 있느냐? 부모에게 있는 것이요, 형제에게 있는 것이요, 친척에게 있는 것이요, 이 사회, 이 나라에 그 책임이 있는 것입니다. 자식이 암만 그렇다고 해도 그런 자식을 붙들고 못 하게 해야하고, 형제도 못 하게 해야 되고, 사회도 못 하게 해야 되는데 그런 사람이 없다는 거예요. 가정에 누가 그런 것을 강조하는 사람이 없고, 형제 중에도 누가 그렇게 해주는 사람이 없고, 사회에서도 그런 사람이 없어요. 악한 일을 하는 사람을 보고도 다 구경하고 '너 잘한다' 다 이러고 있다는 거예요.
자, 그러니 이제 새로운 이상을 가지고 사회적으로 브레이크를 걸어야 되고, 환경적으로 브레이크를 걸어야 되고, 가정적으로 브레이크를 걸어야 되고, 새로운 형제 이상으로, 새로운 부모 이상으로 사랑을 갖고 브레이크를 걸 수 있는 운동이 벌어져야 됩니다. 마약문제도 그렇지만, 사랑문제에서도 데이트를 하고 난장판이예요.
이렇게 볼 때 오늘날 미국에 소망이 있다면 단지 이 무니밖에 없어요, 무니밖에. 그런데 이 무니들 가운데 참된 무니가 어디 있어요, 미국에? 참된 무니가 어디 있어요?
보라구요. 이런 바운더리(boundary;경계선)가 있다면 여러분들은 어디에 있어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여기에서 이렇게 되어 가지고 요렇게 움직이다가 이렇게 움직여요? 어떻게 움직여요? 세상 관심사를 중심삼고 더 많이 움직이나요, 뜻에 관심을 두고 더 많이 움직이나요? 어디가 더 커야 돼요? 「하늘 뜻…」 그저 '하늘 하늘' 해서는 안된다구요. 여러분들이 '하늘 하늘' 하지만 사탄이 놀고 있던 그 판국에 하늘이 들어올 수 있어요? 안 들어온다는 거예요. 안 들어온다구요. 어떻게 하늘이 들어올 수 있겠어요? 절대로 들어올 수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미국에 있어서 앞으로 통일교회의 운동으로 이것을 일소하기 전에는 하나님이 통일교회 발전을 절대 용서하지 않아요. 이것은 안 하면 망하는 거예요. 여러분이 알다시피 일본 사람들이 하라끼리(はらきり;할복)하는 그 이상의 결심을 해야 되는 거예요. 그 이상의 결심을 해야 돼요.
일본의 인종하고 미국의 인종, 이 두 인종이 결합해 가지고 움직이는데 미국인들이 일본인에게 말하기를 '너희는 언제나 미국식을 취하라. 우리와 같은 입장을 취하라' 하는 거예요. 미국 사람들이 뜻에 대하여 일방도예요, 일본 사람들이 뜻에 대하여 일 방도예요? 어떤 거예요? 일본 사람들은 나라를 버리고 여기 와서 고생하지요? 미국을 모두 탕감해 주겠다고 이렇게 고생하고 있는데, 미국 사람들은 구경하고 있다구요.
자, 일본 사람과 미국 사람이 있으면, 누가 누구를 따라가야 되겠어요? 여러분 미국 사람들, 생각해 보라구요. 일본 사람이 미국 사람을 따라가야 되겠어요, 미국 사람이 일본 사람을 따라가야 되겠어요? 어떤 거예요? 그 말이 무슨 의미냐 하면, 일본 사람이 미국 사람화해야 되겠느냐, 미국 사람이 일본 사람화해야 되겠느냐 하는 거예요. 어떤거예요? 둘 다는 안 돼요. 하나뿐이예요. 미국 사람이 일본 사람화되어야 합니다.
또 레버런 문이 가는 길하고 일본 사람들이 가는 길이 같아요? 「아니요」 일본 멤버도 선생님한테 언제나 기합받아요. '이 녀석아, 왜 이렇게 해! 죽도록 하라' 해요. 그러니까 그렇게 열심인 일본 사람도 선생님을 따라가려면 죽겠다는 거예요. '아이구. 왜 와서 무니가 되어 가지고 이렇게 고생을 하나? 집 떠나서 이 고생을 해도 선생님은 날 몰라주고 엉엉…' 이러지요. 에이 이놈아! 운다고 될 일이 아니야! (웃음) 선생님이 여러분들 대해 가지고 이렇게 하는 것보다, 지금 하고 있는 것보다 몇백 배 더 해야 된다구요. 닥터 더스트가 이스트가든에 올 적마다 '오늘 아침에는 욕을 안 먹으려나…' 하며 박사님이 이러고 들어 온다구요. (웃음)
우리의 본심은, 우리의 본 마음은 미국 가정에 살고 싶지 않아요. 그걸 알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미국의 젊은이들은 전부 다 고향이 어디냐 하는 것에 관심이 있다구요. 그래서 요즈음엔 동양, 조그마한 일본 사람, 아무것도 아닌 것으로 여겼던 일본 사람한테 관심을 갖는다는 거예요. 요즈음은 보면 큰 미국 남자들이 일본 여자, 동양 여자들한테 관심을 갖는다는 거예요. 동양 가정을 그리워한다는 것입니다. 지금 그런 풍조가 되어 들어오고 있어요. 이것은 나쁜 현상이 아니예요. 섭리적인 현상이예요.
요런 깃발을 딱 들면 일본 사람들은 100미터 가도 졸졸졸 다 따라가요. 그런데 미국 사람은 깃발을 들었던 놈도 놓고 다 도망가는 거예요.(웃음) 그만큼 다르다구요. 거기서는 할아버지의 심정과 같은 것이 있어야 돼요. 할아버지 심정은 손자가 있으면, 그 할아버지가 박사든 무슨 대통령이든 손자 뒤를 졸졸졸 따라간다 그 말이예요. 미국 사람이 그거 할 수 있어요? (웃음)
여러분, 천국에 들어갈 때 혼자 들어갈 거예요, 따라 들어갈 거예요? 대장을 세우고 따라 들어갈 거예요? 어떤 것이 쉬워요? 개인적으로 하늘나라에 들어갈 수 있어요? 「아니요」 여러분은 천국에 들어갈 자신이 있어요? 「아니요」 못 들어갑니다.
그러니 일본식이 이 섭리의 뜻과 어쩌면 그렇게 잘 맞아요? 그러면 통일교회의 사상, 그 이념이 일본 사람들이 깃발을 들고 쫄랑쫄랑 따라다니는 그것보다 나아야 되겠어요, 못해야 되겠어요? 나아야 된다고 볼 때 레버런 문이 깃발을 하나 들게 되면 오색인종 전부가 쫄랑쫄랑따라가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또, 그 줄이 꾸불꾸불하게 가고 싶어요, 똑바로 가고 싶어요? 「똑바로요」 똑바로 가야 하니까 언제나 앞에서 호령을 하는 거예요. '그렇게 가면 안 된다, 이 자식아! 줄 맞춰라!' 이럴 수 있는 사람이 있어야 되는 거예요. 그렇게 하지 않으면 사탄이 환영하는 방식이 되어 버려서 사탄의 침해를 받는 다는 거예요. 얼마나 위험한 길이예요, 이게? 단 한번 가고 나면 다시 돌아올 수 없는 길이예요. 한번 잘못 가면 안 되는 거예요. 다시 돌아와서 할 수 있어요?
여러분들, 통일교회에 들어와 가지고 지금까지 얼마나 파탄주의자였고, 행패주의자였고 말이예요, 용납받지 못할 놀음을 하였느냐 이거예요. 자신을 알아야 돼요. 자신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런 가정을 배경으로 해서 자라난 불쌍한 미국 가정의 여러분들 앞에 참부모를 가르쳐 줬다는 사실은 놀라운 것입니다. 참부모를 알게 되었다는 사실은 놀라운 것입니다. 또 참형제, 참가족을 찾았다는 사실이 놀라운 거예요. 참가정 그 자체를 참미국이 원하는 것이요, 참세계가 원하는 것이요, 참우주가 원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미국 사람들은 부모의 사랑을 알 수 없어요. 부모의 사랑을 알 수 없다구요.
그래서 여러분들 가운데에는 그런 부모 고런 형제를 갖지 않고 다시는 그런 부모가 안 되기 위해서 혼자서 있어야 된다고 하는 사람이 많습니다. 그래서 다시는 나쁜 부모가 되지 않기 위해서 혼자서 살겠다고 하는 사람이 많아요. 가정을 이루지 않겠다고 하는 젊은이들이 많은 원인이 거기에 있는 거예요. 어머니 아버지와 같이 되지 않겠다는 것입니다. 그런 마음이 있다는 거예요. 또 나쁜 형제들과 같이 안 되겠다는 거예요. 언제든지 형제를 이용해 먹고 자기 이익을 위해서 수단 방법을 가리지 않고 이용해 먹는 그런 형제를 남기지 않겠다고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결혼을 부정하고, 가정을 부정하는 풍조가 생겨났다는 사실을 똑똑히 알아야 된다구요. 어머니 아버지같이는 안 살겠다는 것입니다.
그러한 여러분들에게 참부모가 있고 참형제가 있고 참가족이 있다는 사실을 두고 볼 때, 거기에 왕창 빠져 가지고 적시어 화하기 위한 생각을 해야 할 텐데도 불구하고, 왜 이렇게 중간에 있으면서 가장자리를 돌고 있느냐는 것입니다.
옛날에 여러분의 형제들끼리 불신했던 것을 넘어서서, 민족을 넘고 인종을 넘어 가지고 백인이 흑인을 사랑할 수 있고 아시아인과 하나될수 있는, 참형제라고 할 수 있는 심정적 유대를 가져야 합니다. 미국의 청소년에게 그 이상의 희망이 어디 있겠어요?
자, 여러분 선생님을 따라가고 싶어요? 「예」 형님이 따라가면서 동생도 따라오라고 하면 따라가야지 '싫소' 그러겠어요? 선생님이 '이제 일본 식구들 따라가야 한다. 선생님 여기에 없을 테니까 선생님 대신 일본 식구를 따라가라' 하면 따라가야 되는 거예요. 일본 사람, 아시아사람을 따라가는 것은 일본을 찾고 아시아를 찾아주기 위해서라는 거예요. 여러분에게 아시아를 선물로 주겠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싫어요, 아시아 사람과 일본 사람들?
여러분들, 아시아 사람과 일본 사람을 좋아해요? 미국 사람들이 앞으로 그들을 원하게 돼요. 끝날에 미국 사람들은 세계의 사람들을 품을 수 있어야 된다구요. 그러한 길이 앞으로 미국이 갈 길이예요. 흑인을 사랑하고 아시아의 모든 국가를 사랑하는 것은 그 세계를 얻자는 거예요. 그 세계와 사랑관계를 맺자는 거예요.
백인은 '우리 백인은 백인만이다'라고 하는데 북극에 가서 살라구요. 백인은 스칸디나비아, 북극에서 온 사람들이예요, 원래 고향이 눈으로 덮인 북극이예요. 북극 사람들이 백인이고, 아시아인은 중간이고, 흑인은 남쪽이예요. 그렇게 되어 있잖아요? 그런데 왜 미국 놈들이 아시아를 점령하고 남반구를 점령해서 야단이예요?
사실이 그렇다구요. 여러분의 코는 뾰족하고 길어요. 추운 지역에 있기 때문에 공기를 따뜻하게 하려면 그렇게 생겨야 합니다. 흑인들의 코는 어때요? 흑인들의 코는 이렇다구요. (시늉으로 해 보이심. 웃음) 그렇게 생기지 않으면 곤란하거든요. 그러니까 백인들끼리 살려면 저 북극에 가서 살라는 거예요. 말 안 들으면 쫓아 버려야 되겠어요.
미국이 맨 처음엔 누구의 나라였어요? 아시아 나라였어요. 그렇다구요. 인디안 나라였어요, 인디안. 아메리카 나라가 아니예요, 인디안을 다 잡아죽이고 차지한 것 아니예요? 역사는 부정할 수 없는 거예요.
큰소리하지 말아요. 그러니까 미국이 망하는 거예요. 인종차별하고 아시아인들, 흑인들을 푸대접했다가는 망하는 거예요. 인종전쟁이 일어나면 전부 다 살육당한다고 봐요. 그러다가는 인종전쟁이 벌어진다구요. 아시아인은 30억이예요, 30억. 그런데 백인은 7억 5천만에서 8억밖에 안 돼요, 8억. 그래서 미국 사람들이 옐로우 파워(yellow power;황인종의 힘)를 무서워하지요? 미래시대의 제일 큰 힘은 옐로우 파워일 거예요. 레버런 문이 그 센터예요. (웃음) 일본이라든가 중국 등, 모든 나라의 사람들이 레버런 문을 존경합니다. 그리고 같은 아시아인으로서 자기들 편에서 싸우고 계시니 좋다고 합니다. 그래서 내가 전쟁을 일으키는 것이 아니라 살려주기 위해서 오색인종을 모으는 것입니다.
백인도 선생님이 사랑하지만 말이예요, 아시아인도 사랑하고 흑인도 사랑하잖아요? 백인만 사랑해요? 그렇잖아요? 「예, 그렇습니다」 하나님, 우주가 그래요. 세계 사람을 사랑하고 세계 사람을 가슴에 품고 오는 한 사람을 미국도 원하고, 세계도 원하고, 우주도 원하고, 하나님도 원한다는 거예요. 안 그래요? 그건 이론적으로 부정할 도리가 없어요. 하나님주의가 뭐예요, 하나님주의가? 전인류를 품자는 것입니다.
요즈음에 선생님이 사랑 종족이라는 말을 하는데, 사랑 종족이 뭐예요? 어떠한 종족이든 품을 수 있는 종족이 되는 것입니다. 지상에서 이러한 훈련을 하지 않고 영계에 가서 어떻게 할 거예요? 영계에 가면 교육기관이 없어요. 그것을 알아야 돼요. 자신이 교육해야 돼요. 거기 가면 누가 가르쳐 주질 않아요. 그곳에는 선생이 없기 때문에 내가 지금 그 선생을 만드는 놀음을 하고 있어요. 지상에서 가르쳐 준 사랑을 익히면 저나라에 가서도 할 수 있는 거예요.
여러분, '여러분의 이 미국 가정은 꺼져라!' 그래야 되겠어요, 안 그래야 되겠어요? 레버런 문의 말이 틀렸어요? 그래요? 선생님의 말이 틀렸다고 생각하는 사람 손들어 보라구요.
그런 교육을 하버드에서 해요, 예일에서 해요, 프린스턴에서 해요, 콜롬비아에서 해요? 국민학교에서 하나요? 모두 안 해요. 오직 통일교회에서만 하고 있는 거예요. 전부 다 '프리섹스 좋다! 해라 해라. 레즈비언 좋다! 히피, 이피 좋다! 해라 해라!' 이러고 있어요, 이놈의 자식들! 하나님이 제일 싫어하는 거예요. 하나님이 제일 미워하는 거예요. 소돔과 고모라가 그러다가 망했고, 로마도 그러다가 망했어요. 미국도 그러다가는 망하게 돼요. 그런 것을 하나님은 싫어해요. 싫어하기 때문에 쓸어 버리는 거예요. 하나님이 쓸어 버려요.
그 가정에서 '나는 영원한 아버지 어머니의 마음의 보금자리, 변치않는 부모의 마음속에 보금자리를 갖고 있는 사나이다!' 이것이 자랑이예요. 또, 하나님에게도 그런 거예요. 하나님은 우리의 참부모이십니다. 영원한 참부모 가슴에 매달려서 안식할 수 있는 나는 왕자다 이거예요. 또 왕이예요. 그 얼마나 자랑스러워요! '하나님은 전우주의 왕으로서, 그분이 나의 부모다' 이것이 얼마나 멋져요! 그 하나님과 영원히 산다는 것이 얼마나 자랑스러워요! 하나님의 왕자로서 사는 삶이 얼마나 멋져요! 여자도 마찬가지예요. 왕자와 왕녀가 하나님의 품에서 영원히 사는 거예요. 얼마나 놀라워요! 그 사람이 본연의 사람이예요.
그리고 그 품에는 세계의 오색인종이 다 들어가 있는 거예요. 백인도, 흑인도 다 들어가 있는 거예요. 노인도, 젊은이도 다 들어가 있는 거예요. 그 품에는 개인이 들어가 살고 싶고, 이상적인 가정이 들어가 살고 싶고, 이상적인 나라가 거기에 들어가 살고 싶고, 이상적인 세계, 이상적인 우주가 사랑을 중심삼고 살고 싶어하는 것입니다.
여기에 흑인이 있고 백인이 있지만, 이 둘을 하나님이 서 있는 그 품에 딱 대어 놓으면 자기들끼리 합하지 말래도 합하는 거예요. 서로 동화되는 거예요. 그럴 수 있는 인류, 그럴 수 있는 나라, 그럴 수 있는 가정이 얼마나 평화스럽고 얼마라 행복스러운 이상형이겠느냐 이거예요. 왜, 어째서 그러냐? 모두 하나님을 닮았다는 거예요. 모든 사람은 사랑 가운데서 세계인과 살고 싶어해요. 안 그래요? 참사랑과 더불어 살고 싶어하는 거예요. 그것은 사실이예요. 이것이 정도(正道)예요. 이것은 어느 누구도 바꿀 수 없어요. 영원한 거예요. 아무리 어렵더라도 이 길을 택하는 거예요. 이 길만이 평화의 길이요, 천국에 이르는 길입니다. 다른 곳에는 길이 없어요. 오직 한 길이예요. 확실하지요? 그렇지요? 「예, 그렇습니다」
레버런 문이 생각하는 것은, 온 세계를 다 품고 하나님의 품으로 돌아가자는 것입니다. 미국이 바라고 세계인이 바라는 이 운동을 하는 거예요. 아까 말한 우리 가정이 원하고 미국이 원하는, 모든 인류가 서로 만나기를 원하는 운동을 하는 거예요. '인류여, 남녀들이여, 이것이 세계가 원하고 천주가 원하고 하나님이 원하는 인류가 아니겠느냐!' 이러한 기준에 선 사람들을 온 우주가 바라고, 그러한 사람들로 말미암아 하늘나라, 천국을 건설하려고 하는 것이 하나님의 섭리의 뜻이 아니겠느냐는 것입니다.
내가 미국에 와서 이러한 사랑을 다 주었어요. 다 주었다구요. 내 힘으로는 부족해서 일본 사람, 한국 사람까지 데려와서 주라고 가르쳤어요. 여러분은 그만큼 받았다구요. 그것은 빚이예요. 그 빚을 선생님이나 일본 사람, 한국 사람에게 갚으라는 것이 아니예요. 세계의 인류를 위해서, 세계의 인류에게 갚으라는 것입니다. 미국이 세계를 거느리고 있으니 세계 인류를 대해서 갚으라는 거예요.
여러분들이 선생님보다도 일본 사람, 한국 사람보다도 아프리카, 온세계에 가 가지고 갚는 것입니다 고 이상 주면서 그들을 구하겠다는 사람이 됨으로 말미암아 그래도 여러분은 망하는 이 세계에 희망이 되는 것입니다. 미국에 있어서 희망이 아니겠느냐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미국보다 세계를 귀하게 여길 줄 알아야 된다구요.
여러분들 다 축복받았지요? 선생님이 여러분들의 집에 가겠다면 다 환영해요? 「예」 가서 뭘하자는 거예요? 뭘하자는 거예요? 선물을 주자는 거예요, 선물을. 세계에 나눠 줄 수 있는 선물을 주기 위해 간다는 거예요. 여러분들이 그 선물을 나눠 주기를 원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여러분들이 세계에 선물을 나누어 주게 되면 여러분도 선생님과 같은 자리에 이르게 되는 거예요. 하나님의 자리로 올라간다는 거예요. 모두 같은 축복의 자리에 서게 되는 것입니다.
여기에 우리 일본 식구들이 많이 와 있는데 말이예요, 여러분들이 나라를 다 저버리고 미국에 와서 고생하느니만큼 이제 지쳤지요? 한 10년이되어 오니까 이제 지치지요? 아메리카에 와서 10년 이상 고생하면서 활동 했음에도 불구하고 누구 한 사람도 인정해 주지 않는 고독한 생활임을 한없이 느끼게 되었을 거예요. (웃음) 그렇잖아요? '빨리 일본에 돌아가고 싶다. 못 간다면 마누라라도 데려오고 싶다. 이제 이런 환경은 싫어졌다. 선생님의 얼굴을 봐도 하늘색 희망을 찾아낼 수 없다. 이것으로 끝장이야. 빨리 정리해서 일본에 돌아가서 나 자신의 기분에 맞는 것을 한다면 좋지 않겠는가!' 그런 생각을 했지요? 그렇잖아요? 「그렇지 않습니다」 무엇이 그렇지 않아요?
그것은 일본의 부끄러움임을 여러분들은 재인식하면서, 미국을 향해서 일본을 떠날 때의 결의, 그 이상의 결의를 마음속으로 가다듬고 미래세계를 향해서 도약할 날을 맞이할 준비를 하면서 가고 있다 하는 생각을 가지고 한 길로 나가지 않으면 안 됩니다. 어정쩡해서는 안 돼요. 선생님 말씀을 알겠어요? 「예!」 목적을 가지고 사명을 지니고 온 이상은 사명을 수행해야 하는 것입니다. 죽어도 되돌아갈 수 없다! 그런 결의를 갖고서 더욱 강하게! 「예!」
아메리카 멤버들도 환영하는 거예요, 뭐예요? 「환영합니다」 그렇게 되는 날에는 틀림없이 가정이 여러분의 가정이 될 것이고, 하늘나라가 여러분의 하늘나라가 될지어다! 아멘. 자, 이 아침에 마음 깊숙이 결심하자구요. 「아멘」 하나님의 축복이 있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