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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땅을 대표할 수 있는 전통적인 씨가 되라

일시: 2004.11.02 (화) 장소: 한국 서울 용산 한남국제연수원

(경배)「4백여 명이 왔습니다, 아버님. 원래 480여 명이 올 계획인데요, 지금 지방에서 오고 있습니다. 다 못 들어오고 밖에도 있습니다. 복도에 있고, 방에 있고, 지금 밖에는 비가 오고 있습니다.」(녹음 상태 불량으로 앞부분은 수록하지 못했음)

미국에 잃어버린 전통사상을 심어 줘야

……미국 8군에도 보내고, 그다음에 미국 대사관에도 보내고…. 오늘 시작했나?「예, 하고 있는 중입니다.」하고 있는 중이지? 하고 있는 중이니만큼 (미국의) 시차가 동부와 서부, 하와이까지 시차가 여섯 시간 차이 있어요. 그러니까 아까 선거한 것 발표하는 것을 보니까 얼마던가? 7대5로 나오데, 뉴햄프셔는. 거기는 선거 때마다 문제가 되는 장소라구요. 거기서 평가하는 그 기준이 전체 비율적인 야당 여당의 대표들이 선거의 실적 기준을 비교할 수 있는, 표준이 될 수 있는 도시라구요.

7대5! 누가 이길 것 같은가?「부시가 이깁니다.」왜 부시가 이겨요? (웃음) 부시가 왜 이기느냐 이거예요. 부시(bush; 관목, 덤불) 하게 되면 불쏘시개 할 수 있는 풀을 말해요. 불쏘시개에 불을 놓고 푸시, 부시가 푸시(push) 해야 돼요. 부시가 그것 못 하기 때문에 대통령으로서 배짱도 없이 이래 가지고 케리한테 언제든지 디베이트(debate;토론회), 대화 같은 데서…. 케리는 학교서부터 유명한 디베이트의 챔피언이에요. 그에게 지게 되어 있다구요.

그래서 다들 어렵다고 하기 때문에 우리들이 제시한 내용이 뭐냐? 하나님이 사랑하는 나라가 되기 위해서는 건국정신, 하나님의 뜻과 일치된 그런 나라로 시작했으니 그 건국정신에 일치됐으면, 거기에 일치됐으면 가정이, 국민이 하나될 수 있는 이런 기반에서 대통령 선거를 할 텐데 뭐냐 이거예요. 이라크와 한때 싸우던 전쟁 마당의 그 표준을 중심삼고 대통령, 나라 주인을 선택하는 데 그것을 이용해?

남북한, 북한에 대해서…. 그것은 자기들 나라도 아니에요. 동네 나라에서 죽든, 불행하든 상관할 필요가 없는데, 그것 때문에 그 나라도 관계없는 그 사건을 가지고 대통령을 선출하는 이런 놀음을 하다니, 그거 미친 국민이라는 거예요. 미친 국민들 없어져야 된다는 거지. 망한다 이거예요.

건국정신, 대서양을 건넌 퓨리턴(puritan; 청교도)들의 건국사상이 얼마나 놀라워요? 이래 가지고 102명이 떠나서 사십 몇 명만 남고 다 죽어서 대서양에 장사를 할 때, 자기 친구들이 죽으면 그 주검을 고기 밥으로 던지면서 하나님의 축복이 우리 가는 길에 있어서 왕궁의 뼈가 되고 골수가 되라고 기도하던 정신으로 이루어진 것이 미국 정부인데, 거기에 하나님의 전통, 정신이 없잖아요? 이것을 심어 줘야 돼요.

내가 바쁜데 가 가지고 순식간에, 한 이틀 있다가 오려고 하다가 말이에요, 2주일 넘기고 며칠 만에 왔나? 17일 만에 왔나?「예, 16일간 머무르셨습니다.」그러니까 그 기간에 있어서 이것 안 되겠다 이거예요. 보니까 난장판이 되어 가지고 그래서….

그 무엇보다 귀한 마음

아까 연설문 들었지요?「예.」근간에 한 얘기의 골자를 전부 추려 놓은 거예요. 거기에 섭리관의 개관이 들어가 있어요. 그게 망상적이 아니에요. 현실적 문제의 환경 내용, 다 알 수 있는 내용을 설명을 이어 가지고 풀어 댔기 때문에 한번 들으면 무슨 망상적이고 공상적인 미친 종교인들의 이론이 아니에요. 실질적인 내용이지.

그리고 여러분 마음이 얼마나 귀하다는 것을 알았지요, 마음이? 마음의 친구가 되라는 거예요. 귀한 이게 하나님보다도, 참부모보다도…. 하나님은 부모이고 스승이고 왕이 될 수 있는 대표의 존재인데 그보다도 더 귀한 것이, 우리의 마음 주인이 자리잡고 있는 거예요. (마이크 상태가 좋지 않아서 약 4분간의 말씀을 수록하지 못함)

……오케이(OK)가 뭐라구요? 오픈 오브 더 킹덤(open of the kingdom)이에요. 하늘나라의 문을 여는 거라구요.

여기에 오십 살 이상 난 사람 손 들어 봐라! 70퍼센트 넘네. 힘껏 들어 봐요. 그러면 이제 50세 미만 일어서 봐요. 너희들이 둘러보면 말이야, 일어선 사람이 많아, 앉은 사람이 많아?「앉은 사람이 많습니다.」앉으라구요.

똑똑히 보라구요. 70퍼센트 이상이 오십 넘은 사람이에요. 오십 넘은 사람은 쉰이니까 쉬지근해졌다는 거예요. 사십은? 사십은 뭐예요? 사십에, 10수로 시작하면 사십은 동서남북에 꽉 찼다 이거예요. 그래, 사십 대가 하나님의 용사가 되어야 되겠나, 육십 대가 하늘나라의 용사가 되어야 되겠나?「사십 대가 돼야겠습니다.」선생님은? 용사도 못 되고 노장도 못 되잖아요? 내가 나이 몇 살인가, 지금? 잊어버리기 잘하기 때문에 나도 잊어버렸어요. 몇 살이에요?「45세요. (참어머님)」(웃음) 그건 말이 맞지 않는다! 58세라고 하면 되지. (웃음) 자기들한테는, 나는 85세라면 여러분에게는 거꾸로 보니까 58세 아니에요? 그래, 사모님이 그것도 모르고, 사모님 자격 없지. (웃음)

선생님이 어머니하고 살면서…. (녹음이 약 30초간 끊김) ……재미를 좋아하는 선생님이 되면 왜 이런 열두 시가 넘었는데 자기 여편네를 여기에 갖다가 앉혀 놓고 농을 해? 사랑은 아침에 사랑하는 것이 좋은가, 닭이 울 때 사랑하는 것이 좋은가? 어떤 게 좋은지 물어보는데, 어떤 것이 좋다고 마음대로 대답해 보라구요. 대답 잘 하는 사람 오늘 상급을 줄지 모르지.

성혼하던 당시의 참어머님 입장

선생님이 사십 대 되는 중년 남자가 말이에요, 열 일곱 살 난 처녀를 아내로 맞겠다는 그 남자가 도적놈이에요, 정상의 남자예요? 정상적인 대답을 해 보라구요. 웃지 말고!「초월 남자입니다.」(웃음) 초월 남자는 또 뭐야? 월초라는 말은 뭐냐 하면, 봄에 싹트는, 기르는 푸성귀로 먹을 수 있는 채소를 월초라고 그래요, 월초. 초월 남자, 초월은 또 뭐야? (웃음) 초월 좋아하누만. 그래, 여러분은 초월되어 있어요? 선생님보다도 나아야 될 것 아니에요?

선생님하고 그렇게 나이가 많이 차이 나는데, 스물 세 살 차이인데 부부싸움을 많이 했겠나, 안 했겠나?「안 했을 것 같습니다.」봤어? (웃음)「어머님이 절대복종하셨을 겁니다.」무엇이? 그런 소리 미친 소리 그만 두라구. 젊은 사람, 시집도 모르는 처녀의 푸른 마음에 무슨 꽃, 무슨 향기, 무슨 단장된 동산이 있었겠느냐 이거예요. 그 동산의 주인 할아버지가 자기와 비슷하면 좋아요, 어때요? 아버지보다 나이 많은 양반이 남편이라고 할 때에 그거 남편이라는 생각이 나겠나, 안 나겠나?

너희들 결혼했어? 결혼했나, 안 했나?「했습니다.」했어?「예.」너희 다?「안 한 사람도 있습니다.」안 한 사람 누구야? 응, 그래! 너 잘 만났다! 잘봐 줄게. 오늘 여기에 결혼 안 한 사람 있으면 내가 기념으로 짝패 맺어 주어도 좋지 뭐. (웃음, 박수) 아니야!

내가 사람 볼 줄도 안다구요. ‘그 여자는 저런 사람이 맞겠고, 이런 여자는 이런 사람이 맞겠구만.’ 알아요. 그래, 여러분, 선생님이 자기들 상대를 맺어 주면 좋겠어요, 자기 멋대로 상대를 찾으라고 하는 것이 좋아요? 어떤 것이 좋아요?「아버님이 맺어 주는 것이 좋습니다.」

하루에 선생님이 3,371쌍, 하루에 그만큼 쌍을 만들었으니, 보고 쌍을 지었겠나, 함부로 했겠나? 아이, 물어보잖아?「보고 하셨겠습니다.」아니야, 사진밖에 없어요. (웃음) 사진을 자기 실물보다도 나쁘게 찍어서 보내겠다는 사람 있어요? 더 좋게 찍어 보내고 싶고, 거기에 인공적으로 수정해 가지고 좋게 만들어 보내고 싶은 것이 사진사를 모셔 가지고 사진 찍는 사람들의 소원이 아니겠느냐 이거예요. 실물을 보고 몇 퍼센트 맞을 것 같아요? 50퍼센트, 60퍼센트, 70퍼센트, 80퍼센트, 90퍼센트? 어떤 거예요?

여자들, 아름다운 정직한 여자들이지요? 자기들은 실물보다도 50퍼센트 이상 더 훌륭할 수 있는 사진을 면회하기 전에 신랑한테 보내고 싶은 거예요, 못한 것을 보내고 싶은 거예요? 어드런 거예요? 그놈의 여자도 도적년의 심보를 다 갖고 있어요. (웃음)

선생님이 어머니하고 결혼할 때 사진을 보내 가지고 했다고 했나, 즉방적으로 불러다가 했나? (녹음이 잠시 끊김) 듣지 말라구, 엄마. (웃음) 불쌍한 어머니지. 세상에! 뜻이 뭔지, 뜻도 열 일곱 살에 알 게 뭐야? 학교 다니다가 말고 잡혀 와 가지고, 어머니하고 웅성웅성 해 가지고 좋다 좋다 하니까 좋은 줄 알고 와 보니까 얼마나 어려움이 많아?

와 가지고 어머니는….「그 얘기 하는 거예요? (참어머님)」(웃음) 아니야! 오늘은 뿌리를 해설해야 돼. 뿌리를 밝혀야 할 때야, 통일교회 뿌리. 지금 그러지 않으면 새시대에 어느 동산에 가서 땅이 어드렇고, 씨가 이러니까 그 땅을 측정할 수 있는 경험을 쌓고, 씨를 심을 곳에 심어야지, 다른 데 심어 놓으면 씨가 안 나요. 나다가 죽어요. 종의 구별이 엄격해요.

오라고 했으면 잘 해 주고 보내고 싶은 것이 부모의 마음

여기 얼굴 넓적한 사람에게 더 넓적한 색시를 얻어 주면 더 좋은 아들딸이 나오나, 넓적한 얼굴을 가진 남자한테 좁은 여자를 만나 조화를 이뤄야 좋은 아들딸이 나오나? 얼굴이 좁은 여자를 해 줘야 비준이 맞을 수 있기 때문에, 혹시 맞을 사람이 한 사람이라도 있을 것이기 때문에, 미인이 없는 세상이 안 되겠다 하기 때문에 그렇게라도 해야 된다구요. 넓적한 남자한테 더 넓적한 미인이 어디 있겠나? 떡판 같은 것처럼 생겨서 꿈에 생각해도 기분이 나쁠 거예요. (녹음 잠시 끊김)

치매라고 그러나, 치마라고 그러나?「치매라고 합니다.」스커트는 아니고? (웃음) 여자들이 벌거벗어 궁둥이까지 다 내보이는데, 궁둥이를 신랑에게도 안 보이게 비밀로 숨겨두면 여자를 알아요? 신랑에게도 일생 동안 보이고 살면 안 된다는 것인데, 그것도 보이고 남을 수 있게 말이에요.

여기 젖통을 들어 보면, 여기 젖통에 털이 났나, 안 났나? 여자들! 여자도 기름진 데는 털이 났는데 말이에요, 젖이 커 가지고 늘어진 그 아래에 털이 나던가 안 나던가 물어보잖아요? (웃음) 땀 나는 데는 검정 털이 나는데, 젖이 늘어지면 이 아래에 땀이 얼마나 많이 날 텐데, 그 아래에 털이 나던가, 안 나던가? 나 몰라서 물어보는 거예요. 그것 물어볼 만한 제목 아니에요? 고마운 우리 엄마가 아기를 많이 낳다 보니까 늘어졌는데, 내가 암만 들여다봐도 솜털도 안 보이더라 이거예요. 알겠어요?

그래, 암만 하더라도 하나님이 그런 조화를 풀 수 없다는 거예요. 기름진 데는, 남자의 여기도 다 털 나지요? 남자들은 여기도 털 나나, 안 나나? 우리 현진이는 여기에도 털이 났어요. (웃음) 나도 날 뻔했는데 젊은 색시가 기다렸기 때문에 털이 인사를 하느라고 안 났다고 봐요. 나 안 났다구요. 우리 어머니는 더더욱이나 뭐….

그래, 어머님이 선생님에 대해서 관심이 있었겠나, 없었겠나?「있었겠습니다.」여자들! 신숙이, 솔직한 얘기 해 보라구. 발라 맞추는 말 그만두고 솔직한 얘기 해 보라구.「성혼 전에는 관심이 없으셨을 것 같습니다.」성혼 전에는 관심이 없으면 성혼할 때에 강제로 했구만, 그럼. (웃음)「업혀 왔다고 그랬지. (참어머님)」(웃음) 진짜 업혀 왔나? 업혀도 좋아서 업혀 왔지. 뒤에서 눈이 안 보이기 때문에 ‘언덕바지에 내려갑니다. 올라갑니다. 바위가 있으면 나무에 부딪치지 말고….’ 그렇게 지시를 하면서 업혀 왔겠지. 그래, 어머니의 업혀왔다는 그 말이 마구잡이로 업혀 왔다는 말이에요, 그렇게 가르쳐 주면서 업혀 왔다는 말이에요? 어떻게 이해하겠어요?

조는 녀석이 하나도 없네! (웃음) 밤 열두 시가 퍽 넘었는데 말이에요. 열두 시 15분이 됐구만. 아니, 몇 시야? 37분이 됐네. 그렇지?「정확히 20분입니다.」내 시계가 맞는데, 18분인데. 열두 시 반이 되면 전부 다 졸음이 안 와요?「예.」졸음이 오겠다고 해서…. 그것 불쌍하지. 오라고 했기 때문에 무슨 좋은…. 이렇게 급하게 오라고 할 때에는 좋은 일들이 많아요. 잔치 떡을 해 주든가, 상금을 주든가 그래요. 선생님이 오라고 하면, 울게 해서 보내고 싶지 않은 것이 부모의 마음이라구요.

자, 목마른 사람은 마실 물을 먹여 주고 싶고, 배고픈 사람은 실컷 먹여 주고 싶고, 잠자고 싶은 사람은? (웃음) 물어보잖아요? 답변해 봐요. 그래, 실컷 자라고 하면 좋겠나, 눈을 똑바로 뜨고 기도 소리 한마디도 구름 끼지 않게끔 기도하는 것이 좋겠나? (웃음) 둘 중에 하나 해야 될 것 아니에요?

이번 미국 대통령 선거는 제3차 세계대전보다 중요한 일

미국의 대통령, 미국이 이제 잘못하면 세계가 꼬꾸라져 세계의 생사지권이 흔들리는데. 아까 그것 가져오라구, 호외. 그것 읽으라구. 읽어 주라구. 호외 신문 이게 얼마나 심각한 이야기예요? 세계에 문제를 일으키려니 3차대전이 나는 것보다 더 중요한 거예요, 이게.「다 가지고 있습니다, 아버님.」

그래, 3차대전보다도 더 중요한데, 여러분을 참석하라고 한 선생님이 오라고 해서 잘 왔어요, 못 왔어요?「잘 왔습니다.」오면서 ‘우리 선생님, 고맙습니다. 아이고, 찬양합니다.’ ‘선생님, 백 살까지 살면서 이렇게….’ (녹음이 잠시 끊김) 별의별 녀석이 다 있을 거예요. 여기 480명?「예.」480명 중에 별의별 녀석이 다 있지.

도적놈이 몇 마리 있겠나, 없겠나?「없습니다.」없어요? 있겠나, 없겠나?「없습니다.」여기, 아저씨, 안경 낀 아저씨! 몇 살이야? 육십 넘었나? 이 아저씨, 안경 낀 아저씨, 몇 살이야? 그 뒤에!「59세입니다.」그거 박정희 말 소리 같네. (웃음) 한 번 더 해 봐.「59세입니다.」야, 그거 사촌쯤 된다! 그래, 육십 가까웠다고 내가 얘기했는데 그렇지. 그런데 왜 거기 그렇게 앞에 앉았어? 저 뒤에 가서 앉지. (웃음) 젊은 사람 축에 끼고 싶지, 그래도? 마음은 젊었다 그 말이지? 답변을 해야지.「예, 그렇습니다.」‘그렇습니다.’ 하면 되지만, ‘그렇지.’ 그릇을 치면 깨지지.

뭘 하는 녀석이야? 통일교회 무슨 책임을 지고 있어?「교회에 있습니다.」교회에 있는데 교회의 무슨 책임을 졌느냐 이거야. 교회에 있으면 다 같은가? 무슨 책임을 졌느냐고 물어봐야지.「서울 서부교구의 세계일보 안에 있는 한강로 교회에 있습니다.」한강로, 그럼 한강 물소리 잘 듣겠구만. 물소리가 사시장철 자기 노래를 할 줄 아는데, 일어서서 여기 와서 노래 한번 해 보지. 노래 한번 해 보라구. 노래할 줄 알겠어. 해 보라구. 거기 앉았다가 노래….「목포에서 열심히 활동했습니다, 아버님. (황선조)」그런 얘기는 그만두라구. (웃음)

자, 여자들이 앉은 편에 갈래, 남자들이 앉은 편에 갈래? 이것 봐라, 이거 도적놈! (웃음) (한강로 교회장 노래)

(한 여자 공직자를 지적하시며) 한번 잘 해 봐라. 남자한테 져서는 안 되지. 지면 벌금을 내야 돼. (노래)

여자가 잘했어요, 남자가 잘했어요?「남자가 잘했습니다.」여자들은? 여자 목소리는 여자들이 잘 알지요? 남자 목소리는 남자가 잘 알고. 그러니까 잘하는 편을 잘 이해하기 때문에 남자 패는 남자가 잘했다고 하고, 여자 패들은 여자가 잘했다고 하는데, 둘 다 잘한 가운데 둘 다 잘했으면 좋겠는데, 둘 중에 하나를 택하라고 하면 어느 것을 택할 거예요?「남자!」「여자요.」

노래하게 되면 여자들이 좋아하는 거예요, 남자들이 좋아하는 거예요?「여자들이 더 좋아합니다.」왜 여자들이 더 좋아해요? 노래보다도 남자들은 여자를 더 좋아하니까, 노래하게 되면 여자가 노래보다 더 아름다워야 된다는 말이에요. 진짜 여자들이 노래보다 더 아름다워요? 아름다운 노래를 부르는 여자들은 제일 못난 사람이 잘 부르더라 이거예요.

세상에 판사 변호사 이렇게 있는데 검사가 잘생긴 사람 있어요? ‘얼굴이 못생겼으니 지고는 싶지 않으니까 욕심은 있지, 공부를 했으면 판사를 해 가지고 잘난 미남자들 사형선고를 할 때 몇십 명을 때려잡아 가지고 깨끗이 뻗게끔 만드는 것이 못난 남자들의 욕망이 아니냐?’ 할 때에 ‘예, 아멘! 오케이!’ 한다는 거예요.

그게 남자로서 좋은 녀석이에요, 나쁜 녀석이에요? 못생겼으면, 자기 어머니 아버지가 못생겼으면 어머니 아버지를 닮았으니 고맙게 생각해야 할 텐데, 그게 어머니 아버지보다도 못생긴 것을 탕감복귀해 가지고 자기보다 잘난 사람 때려잡겠다는 검사 판사가 됐으면 그 검사 판사를 사용하는 그 나라가 잘될 거예요, 못될 거예요? 못될 거예요, 잘될 거예요?

노래를 기도로 생각하고 부르면 돼

아까 여자가 잘했다는 사람 손 들어 보라구요. 그럼 남자가 잘했다는 사람 손 들어 보라구요. 여자들은 지는 것 싫어하니까 우리 어머니 한번 시켜 보자. (환호와 박수)

열두 시 넘어서 굶주려 가지고 기다린 것이 간절했으니 어머니 노래가 무엇보다 아름답고 무엇보다 맛있다고 생각하는데, 이 많은 사람들, 수고하던 사람들이 어머니 노래 한번 듣자고 하는데 안 해 줘야 되겠나, 해 줘야 되겠나? (박수) 어머니는 선생님이 시키는 것을 좋아할 거예요, 나빠할 거예요?「좋아하십니다.」(웃음)

「밤인데…. 그럼 봄 노래 할 게요. (참어머님)」밤에 봄 노래라니! 밤에는, 새벽이 가까워지게 되면 고향 생각을 하는 것인데, 고향 노래나 한번 하지. 우리 어머니가 부르는 고향 노래를 내가 제일 좋아하는 노래인데, 그것 밥도 안 먹고 잠도 안 자고 듣고 싶은 노래인데 오늘 다 기억할 수 있는 날에 이렇게 모였으니 듣고 싶은 노래 한 곡 들려 주는 것도 선생님 기분이 나쁘지 않을싸! 여러분은 기분이 좋을싸!「아멘!」(환호와 박수) (참어머님 ‘가고파’ 노래하심)

(박수와 함께)「앵콜! 앵콜! 앵콜! 앵콜! 앵콜!」

이제는 여러분 고향을 생각해서, 고향에서 떠났으니 고향을 다시 찾아야 되고, 이제는 고향에 가서 살 수 있는 재미, 봄 노래도 좋고, 꽃 노래도 좋다는 거예요. 어머니가 봄 노래 하겠다고 그랬지? 그거 한번 들어 보자구요, 그래. 무슨 노래?「봄처녀!」(참아버님과 같이 ‘봄처녀’ 노래하심)

남자들이 많은데 나보고 자꾸 그래? 곽 선생님! (웃음) 내가 주인인데 동네 어른들 대접하고 그래야 밤잠이라도 자지. 그렇잖아? ‘고향무정’ 하겠나?「예, ‘고향무정’ 하겠습니다.」(곽정환 회장 노래)

황선조!「예. 평화시대의 다른 문화를 느낍니다. ‘허공’ 부르겠습니다.」(황선조 회장 노래)

그다음에 누구? 윤정로 한번 안 시키면 울 거 아니야? (웃음) 노래할 사람 많다! 기도하는 것보다도 이렇게 노래하는 것을 기도로 생각하면 돼요, 노래 기도.「‘사모곡’을 하겠습니다.」(윤정로 사무총장 노래)

유종관이 해 보지. 울릉도? 울릉도인가 뭔가? 독도! 외로운 종교, 도의 길을 말하는 것이 독도예요. 우리 통일교회 사상과 똑같아요. (유종관 회장 노래)

김효율!「선거 상황을 좀 본다고요, 지금….」

곽정환, 그동안 순회하면서, 육대주에 가서 대관식, 즉위식을 하면서 자기가 느낀 특별한 몇 가지를 전체 앞에 얘기해 줘야 될 거라구. 그 일을 대신해야 할 여러분이 되어야 될 텐데, 상속이 필요하기 때문에 이걸 재탕 고맙게 받을 줄 알아야 되겠다 하는 말이에요. 알겠어요?「예.」그래! 잘 들어요. (곽정환 회장 보고) (호주에서 봉정한 왕관을 받으시고 기념사진 촬영)

하늘땅을 대표할 수 있는 전통적인 씨가 되라

효율이!「예.」미국에서 우리가 4대 도시 순회 강연에 대해 이 사람들은 다 안 들었으니까 오늘 전부가 모였기 때문에 얘기해 주라구. 이제 부락 부락에 확대해서 전세계의 중심이 되어야 할 한국 나라가 세계 나라의 표상에 들어가기 때문에, 표상적 내용을 이미 결정해 가지고 전시할 수 있는 박물관의 전시품이 되어야 된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 이거예요.

박물관에 전시된 것은 세계 사람들이 전부 다 역사를 자랑하고 전통을 옮겨가고, 또 과거 현재를 넘어서 가지고 미래까지 그것을 보관 유지해야 할 책임이 있다는 그런 엄청난 문제가 여러분의 뒤에, 지난날의 역사와 현재의 세계 역사와 미래 후손의 역사, 3시대의 역사가 여러분에게 현재 남겨진 그 모든 것이 빛을 볼 수 있는 현실적 자체가 살아 있는 생명체로 나타나 빛을 발해야 되는 실적 위에 있어야 된다는 것을 잊지 말아야 될 거예요. 알겠어요?「예.」이제부터 그 일을 해야 돼요. 남의 일이 아니에요. 내 일이에요.

장가가려면 장가갈 수 있는 처갓집이 됐으면 예의도 갖출 줄 알아야 되고, 신부에 대한 혼수도 보내야 되고, 또 그쪽에서 오는 것도 받아 보고 화합해 가지고 둘 다 합하게 될 때에 가문의 자랑이 되는 거예요. 김씨면 김씨 가문, 박씨면 박씨 가문, 신랑 각시의 가문에 자랑할 수 있는 그것이 이 시대만이 아니에요. 영원히 과거도, 현재도, 미래에도 기념될 수 있는 부부요, 생활이 시작한다고 할 때에는 그게 얼마나 귀한 자리에 있느냐 이거예요.

이 자리를, 여러분이 전통적인 핵의 자리를 상속 받아 가지고 열매의 대가를 가져야 된다는 것을 잊어서는 안 되겠다구요. 이것이 메시아들의, 참부모의 자식들이 남겨야 할 재산이요, 가져야 할 삶의 바탕이라는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그러니 바빠요.

선생님이 기도하면서 진리를 찾기 위해서 얼마나 몸부림쳤던가를 알아야 돼요. 세상과 쉴 새 없는 싸움을 이루어 가지고 이랬기 때문에 영계가 이 길을 가려 가지고 책임지고 전부 다 같이 움직일 수 있는 기반이 되어 있기 때문에, 우리가 할 일을 영계에서 벌써 승리의 패권적 기반을 준비한다는 거예요.

왜? 참부모의 완성은 아담 해와를 타락시킨 천사장의 완성과 달라요. 그 세계는 천사, 타락한 세계권에 있어서 벗어난 세계이기 때문에, 하나님이 직접 가르쳐 주고 명령할 수 있기 때문에 이제는 참고보다도 명령에 따라 복종해 가지고 실체권을 내가 소유하느냐, 못 하느냐에 의해 여러분이 영원한 소유권의 주인이 되느냐 못 되느냐 하는 결정권이 벌어진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예.」

뭐 어느 나라의 대통령이고 뭣이고, 백 마리 천 마리가 문제가 아니에요. 하늘땅이 왔다갔다하는 이런 시대가 왔다는 것을 알고, 그것을 잘 지킬 수 있는 후대에 남길 수 있는 전통이 돼야 돼요. 전통, 해 봐요.「전통!」영어로는 트래디션(tradition), 중요한 거예요. 전통을 남겨야 돼요. 그걸 심어야 돼요. 전통을 남길 수 있는 씨가 여러분 가정이에요.

축복가정은 비로소 세계를 대표해서 나선 것이 우리 축복가정밖에 없잖아요? 하늘땅을 대표할 수 있는 씨! 어디에 갖다가 맞추더라도 딱딱 맞아떨어져 가지고 그 씨가, ‘이 자체가 다 씨다. 열매 맺힌 것이다. 그래서 오케이, 오케이!’ 하고 넘어서야 될 자신이 안 되어 가지고는 저 영계의 소유주가 된다는 것은 꿈이고 망상에 지나지 않아요. 알겠어요?「예.」전통적인 씨! 해 봐요!「씨!」그것을 알아야 돼요. 자, 얘기해 봐. 이것 중요하기 때문에 잘 알아두는 것이 좋아요.

외국의 상대를 만나 국경, 문화, 환경을 넘어 재미있게 살라

자, 노래 한마디해. (웃음)「안녕하십니까? 노래부터 하겠습니다.」색시한테 가르쳐 준 노래 해.「예.」재미있지? 관심 있지? 너희들이 외국 신랑을 얻어 가지고 노래를 가르쳐 줘 가지고 누구보다도 자기를 우상같이 섬길 수 있는 상대로 만든다는 그 권위가 하나님이 자랑할 수 있는 아들딸의 권위를 씌워 주는 거야.

여편네 남편네 둘 다 같은 권위를 씌워서 당당히 국경을 넘고, 문화를 넘고, 환경과 남북의 빈부의 차이를 넘어서서 같이 동화해 가지고 살 수 있는, 꽃이라면 꽃이 동쪽 꽃잎, 서쪽 꽃잎, 남쪽 꽃잎, 북쪽 꽃잎, 안의 꽃잎, 밖의 꽃잎, 모든 주체 대상의 얼굴이 딱딱 맞아떨어질 수 있는 꽃이 될 수 있는, 그런 자리 잡고 정착할 수 있는 가정이 되는 것은 하나님이 창조해서 바라던 정착의 이상이요, 바른 소원의 목적인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알겠나?「예.」그러니까 부처끼리 이렇게 재미있게 살아야 돼요. (김효율 보좌관 노래)

미국 여자라구요, 미국 여자. 일본 사람인데 3세 4세로서 순전히 미국 사람이라구요. 말도 통하지 않고 말 배우면서 이러면서 엮어 가지고 이제는 아마 누구보다 재미있는 부부로서 대표적으로 살 수 있게 됐으니 말이에요, 그래, 통일교회 자랑이에요.

세상 같으면 벽이 천개 만개 되어 있기 때문에 싸움 아니면 차 버리고 굴려 버리고 어디로 다 도망갈 수 있는 자리인데, 참고 이렇게 자리를 잡고 세계 만민 앞에 표상적으로 전통을 남겨 줄 수 있고 말이에요, 실체적으로 보여 줄 수 있고, 그렇게 됐다구요. 뭐 염려할 것이 없지. 자, 그런 자리에 선 남자에게 박수 한번 해 주라구요. (박수) (김효율 보좌관 보고)

보름 동안에 2백만 쌍을 축복한 미국보다 나아야

「……그래서 시카고는 다른 데에 비할 수 없을 만큼 큰 성공을 거뒀는데요, 김기훈 목사 선전을 잠깐 하겠습니다. 양 회장이 그러더군요. 발바리처럼 얼마나 싸대고 돌아다니면서 열심히 활동하는지 시카고권 내에서 비숍(bishop; 주교)으로 통합니다. 비숍 킴 하면 모르는 사람이 없답니다. 그래서 시카고에서 사는….」

여기 있는 사람들도 김기훈이 일하는 것처럼…. 한국 사람으로서 한국 나라에서 열심히 못 하는 것이 한국 사람이에요, 열심히 더 하는 것이 한국 사람이에요? 여러분이 한 달에 한 켤레씩만 닳게끔 다녀 보라구요. 염려할 게 뭐 있어요? 선생님은 그런 일을 실제 체험한 사람이에요. 기도하는데 여기가 젖어서 눈물 자국이 나 있는 사람은 망하지 않아요. 다 하늘이 가르쳐 줘요. (녹음 상태 불량으로 일부 수록하지 못함) (보고 계속)

「그래서 비숍 킴이 이제 얼마나 많이 알려졌는지, 그러더군요. 시카고에서는 기독교인으로서 자기 교회 목사 이름은 몰라도 비숍 킴은 안대요. 정치인으로서 비숍 킴을 모르면 시카고에서 정치를 할 수 없다는 겁니다.」

기성교회 목사한테 가서 멱살 잡고 싸워요. 성경을 가지고 토론하라구요. 30분도 안 되어 가지고 꼼짝 못하고 전부 다 듣게 되어 있는 것인데. 무엇이 무서워요? 여러분 선문대 신학대학원 다 다녔나?

자기 공부하던 것의 몇십 배 노력해 보라구요. 그건 틀림없는 그런 때가 됐어요. 여러분 다 집어치우고 내가 미국의 시카고에 있는 목사들 480명, 5백 명을 인사 조치를 하면 오겠나, 안 오겠나?「옵니다.」오면 여러분 교회에 배치하면 바꿔쳐야 되겠나, 안 쳐야 되겠나? 조국광복이에요. 그 사람들이 한국에서 자기 일족을, 후손을 남겨서 살 수 있는 기반을 닦기 위해서 불이 붙어요.

여기 목사들 중에 교회 해 가지고 팔아먹는 도적 목사 많지요? 여러분이 그렇다면 다 팔아먹고 도망갈 거예요. 그럼 여러분 아들딸은 어떻게 되느냐 이거예요. 한국은 어떻게 되느냐 이거예요. 거지가 되어서 다 빼앗겨 버려요.

그래, 선생님이 이 나라의 백성으로 태어나 가지고 세계를 감아쥐어 가지고 한국에 복을 주려고 번번이 갖다가 접붙여 줬던 것을 망쳐 놓잖아요? 대가리를 깨도록 싸워 가지고 전부 다…. 공산주의가 무슨 재판?「인민재판!」인민재판! 인민재판이 아니라 천민재판을 받아야 된다구요. 젊은 놈들이 편안히 앉아 가지고 세월 보내면서 잠이나 자고 놀고 싶어요? 자기 어머니 아버지가 지옥에 가 가지고 다 그럴 수 있는데, 자기 친척들을 축복해 주라고, 옷을 벗겨서라도, 강제로라도 해 주라고 지시를 하고 있는데 꿈도 안 꾸고 있어요.

이제 돌아가게 되면 내일부터 달라져야 되겠어요. 알겠나?「예.」여기서 미국에 지지 않게끔 하라구요. 미국보다 식구들이 많아요. 그런 적은 식구를 가지고 보름 동안에 2백만 쌍을 축복했다면, 이제 한국은 더더욱이나 누구 반대할 사람이 없다구요. 반대한 사람은 몰라서 그렇지. 목사들이 반대하면 젊은 놈이 가서 다리를 들어 가지고…. 가만 둬둘 것이 뭐야? ‘무엇 가지고 반대하는지 얘기 좀 해 보자.’ 하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깡패 세계도 힘이 있는 사람이 장(長)이 돼요, 주먹을 쓰더라도. 머리를 써서 그것보다도 낫고, 거기에 힘을 가지면 지도 받게 되어 있지. 할 거예요, 안 할 거예요?「하겠습니다.」새벽이, 두 시가 넘고 세 시가 되어 오는구만, 지금.

‘옥중의 성자’라는 말을 들은 흥남 감옥에서의 노동

선생님은 벌써 두 시만 되면 일어나 가지고 훈독회 준비하고 운동해요. 선생님이 하던 운동이 있으면 운동이나 가르쳐 주면 좋겠구만. 가르쳐 주면 여러분은 그 운동을 장사 밑천으로 해서 세상에 나가 가르쳐 주면서 돈벌이를 해도 된다구요.

감옥에 들어가 가지고 1년에 4백 명, 5백 명이 죽어 나가는 가운데서 3년 4년이 되었어도 죽지를 않았어요. 죽을 사지에 가는 젊은 사람들을 교육해 가지고, 그래서 내 혜택을 받은 사람이 얼마나 많은지 몰라요. 그래, ‘옥중의 성자’라는 이름을 남긴 사람이라구요. 여러분은 뭐예요? 옥중이 아니라 사람 세계에서 성자의 왕초가 되어야 될 것 아니에요?

그 책을 효율이 읽어 봤다며, ‘옥중의 성자’?「예, 일본의 그 사람, 박사 이름이 누구죠?」아니야! 한국에 있다구, 한국에. 한국에!「한국말로 나왔습니다.」그것 누가 썼게? 일본 사람이 쓴 것이 아니야. 김인호라는 사람이 썼어. 김인호라는 사람을 내가….

열 명의 반 가운데서 내가 못 하는 것이 없었어요. 일반 노동자의 하루 책임량이 7백 가마니예요. 그 형무소는 1천2백 가마니예요. 1천2백 가마니를 하루 종일 해야 할 것인데, 열두 시 전에 끝내는 거예요. 그러면 점심 먹기 전에 끝내고 쉬게 되어 있다구요.

그런데 1천3백 가마니예요. 하루의 책임량이 1천3백 가마니예요. 그건 한 사람이 130가마니를 묶어야 되는 거예요. 비료, 암모니아를 담아 가지고 그다음에 끌어다가 실을 수 있는 찻길에까지 실어다가 실어 올려놓아야 돼요. 시작하면 동삼(冬三)의 그 추울 때도 땀으로 시작해서 땀으로 끝내야 되는데, 얼마나 추운지 땀을 흘리면 대번에 옷이 얼어 버려요. 그래, 거기서 일할 때에는 팬티 바람으로 해요. 더워서 말이에요. 그래야 돼요. 팬티 입고 러닝을 입고 하는 거예요. 땀을 흘리게 되면 감기 들어요. 그런 데서도 그렇게….

선생님은 어디 가든지, 노동판에 가면 못 하는 일이 없어요. 바다에 가면 어부들의 못 하는 일이 없어요. 그래서 내가 여러분을 훈련시키려고 그래요. 알겠나?「예.」

그러니까 그렇게 알고, 통일교회에서 늙어 죽으려면 똑똑히 정신 차리고 살아가라구요. 나 거지 놀음 안 했어요. 신세 지지 않았어요. 여러분은? 신세를 졌지? 지금 돈 한 푼도 없지만 수십억 달러에 해당하는 돈이 지금 필요한 일 앞에 해야 할 문제를 가리고 있어요. 어느 누구, 세상 대통령, 대통령의 할아버지도 이런 자리에 갖다 놓으면 한 달도 못 돼서 도망갈 자리예요. 일생을 그렇게 살았어요. 그래야 뭐가 남는 거야, 이놈의 자식들아! 똑똑히 정신차리고….

책임 못 해 가지고 영계에 가서 어떻게 하겠는가

선생님을 만난 일생은 언제나 있지를 않아요. 여러분 조상들도 못 만나고, 여러분 후손들도 못 만나요. 여러분이 그렇게 명물이 못 되어 가지고 뭐라고 할까, 쓰레기통에 들어갈 수 있는 뭐라고 그러나? 무슨 물건이라고 그래?「폐기물입니다.」「용도 폐기!」「폐물!」폐기물, 그렇게 될래요? 조상들한테 가면 가만 두겠나? ‘이놈의 자식, 너 통일교회 믿는다면서 선생님 모시고 살았으면 얼마나 모시고 살았어?’ 물어보겠나, 안 물어보겠나? 벼락이 떨어지지. 여기에 뭘 하러 왔어?

당장에 문제 되는 거예요. 여러분은 예수님의 한을 풀어 주면 120문도의 소원 성취, 가정들이 축복받아 가지고 3대를 남길 수 있는 조상의 자리에 서야 돼요. 3대가 되면 120명이 어떻게 되겠나? 몇백 명, 천 명도 넘을 거라구요.

그것을 못 했기 때문에 이스라엘 민족이 히틀러 시대에 6백만이 학살당한 거예요. 여러분 후손들이 앞으로 어떻게 될 것 같아요? 선생님이 말한 말씀의 그 기반을 이루지 못하면 성과의 결과가 어떻게 될 거예요? 무서운 거예요. 조상들이 다 걸려요.

영계의 조상들이 지금 얼마나 걱정을 하고 있는지 알아요? 선생님도 그래요. 선생님의 아들딸이 몇이 가 있나? 네 아들딸이 가 가지고 지금 영계에서 선생님의 일을 하고 있는데, 아들딸을 고생시켜 가지고 그 일을 시키고 싶지 않아요. 내가 가게 되면 혁명을 일으키는 거예요, 혁명. 그러면 여러분이 이 땅 위에서 따라다니지 못하던 이런 입장에서 영계에 가 가지고 수십 배에 해당하는 혁명을 일으킨 기반 위에 찾아 올라올 수 있어요?

지금 미국을 떠나오면서 여러분 모양으로 편안히 살고 오지 않았어요. 한국에 대한 뿌리를 뽑아 가지고 뒤집어 박아야 돼요. 빨래를 다시 해 가지고 옷의 원자재를 만들어 놓아야 돼요, 백옥같이. 새로이 짜 가지고 새로이 팔 수 있는 물건과 같은 그런 제품을 만들어 놓아야 돼요. 여러분이 그 제품이 될 수 있어요?

선생님의 아들딸이 여러분 같았으면, 지금 영계에서 고생하는 사람들이 얼마나 몇십 배, 몇백 배 해도 부족하다고 생각할 텐데…. 그것을 아는 선생님이 바라보는 우리 흥진 군, 영계의 천총관?「예, 천총관입니다.」천총관이라는 이름이 얼마나 무서운 거예요? 부모님이 하는 일들을…. 요전에 무슨 연락이 왔느냐 하면, 너무 닦아 치니 영계에서 감당하기 힘들다고, 좀 천천히 하게 해 달라고 한 거예요. ‘이놈의 자식들! 그러면 수백만 수천만이 지옥의 그늘에 묻혀 버린다. 잔소리 마!’

그래서 내가 훈모를 불러다가 재차 경고했어요. 일본 작전을 하던 것 전부 다 철수시켜 버렸어요. 일본 영계가 제일 떨어졌어요. 쓸어 버려야 할 것인데 말이에요. 그런 것을 알아요?

여러분은 세상에서 밥이나 먹고 생활하기 위한 푼돈을 가지고 염려하고 있지만, 세상의 나라든가 하나님의 뜻 전체의 모든 전부가 경제권이 어디 있어요? 여러분이 선생님에게 몇 푼 헌금을 해요? 정신들 차려야 돼요. 번번이 거짓말하고, 뭘 하면 되겠다, 뭘 하면 되겠다고 해서 다 해 주면 그것 팔아먹고 다 도망갔어요. 미국 놈들! 믿을 녀석들이 없어요. 이런 말은 할 필요 없어요. 알겠나?「예.」

종족적 메시아로서 430가정을 축복 안 하면 안 돼

내일부터 여러분이 뛰어야 할 길에 횃불을 들고 이게 꺼지기 전에 천리 길을 넘어가야 돼요. 횃불이 꺼진 깜깜한 밤에 보이지 않는 광야를 달려야 되고, 악어 떼거리가 우글우글한 강을 헤엄쳐서 건너야 되고, 산에서 산골을 타고 넘어가야 할 텐데, 그게 그냥 그대로 생각대로 돼요? 준비를 해야지. 선생님도 그래요. 준비 안 해 놓았으면…. 지금까지 몇십년 전에 앞을 내다보고 준비했던 거예요. 그런 얘기를 한 것이 전부 그대로 맞았다는 것은 준비하기 때문에, 자기가 알고 실천할 수 있는 것을 다 해 놓았기 때문에 그렇게 지나가다 보니 그 일이 다 이루어지는 거예요.

그래, 언제든지 쏜 화살이 타깃에 맞을 때까지는 자기 방향을 잊어버리지 말고 그냥 가야 돼요. 바람이 분다 하더라도 구부러 져서는 안 돼요. 뚫고 가야 된다는 거예요. 자기가 목적한 타깃을 격파하고 나서야 쉬지.

여러분이 섭리의 뜻 앞에 들어와 가지고 지금 그렇잖아요? 36가정, 72가정, 120가정, 430가정을 축복 안 하면 안 된다고 그랬어요. 그렇기 때문에 종족적 메시아가 되게 해 줘 가지고 그것은 순식간에 6개월도 안 되어 가지고 할 수 있는 기반을 다 닦아 주었어요. 그런 것 다 알지요?「예.」알면 해 보라구요.

이스라엘 나라의 야곱의 족속은 야곱의 뒤를 따라야 되고, 모세의 족속은 모세의 뒤를 따라야 되고, 예수의 족속은 예수의 뒤를 따라야 되고, 재림주의 족속은 재림주의 뒤를 따라가야 돼요. 탕감복귀의 원칙에 있어서 이루지 못한 것을 전부 지나갈 수 있는 한계선을 넘을 수 있는 기준이 그렇잖아요?

준비 안 한 사람은 흘러가

재림주라면 재림주가 가야 할 모든 미완성한…. 여러분은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에 뭐 이룬 것이 있어요? 그걸 탕감법으로 선생님이 거쳐왔지만, 그 길을 따라가기 위해서는 어느 곳에 무엇이 있다는 것을 미리 다 알아야지. 그러니 원리 말씀을 알아야 되고, ≪천성경≫이 하나님의 승리의 전승기록인데 거기에 대해서 다 알아야지. 모르고 가 가지고 고개를 넘어 들어와서 잠자다가는 자다가 죽어요. 정신 차려야 된다구요. 살길을 누가 갖다 주지 않아요. 내가 살 수 있는 요령을 준비해야지. 나중에 자기가 해야지. 누가 해 줘?

그렇게 알고, 새로운 결심!「새로운 결심!」하는 사람 손 들어 봐요. 하라구요. 자기들 계획대로 하라구요. 여러분에 대한 책임을 내가…. 나는 이제 영계에 갈 준비를 해야 돼요. 그런 혁명할 수 있는 내적인, 직접 타락하기 전의 아담을 완성한 자리에서 하나님 앞에 효자·충신·성인·성자의 가정, 일족과 나라를 대신할 수 있는 대표가 됐다는 것을 알아요? 그것 여러분은 몰라요.

타락한 세계를 배워 가지고 뭐 효자가 되겠다고? 성인 성자가 되겠다고? 다하지 못한, 안 한 성인 성자, 영계에 간 4대 성인들도 자기 멋대로 못 살았어요. 몇천년 동안 독신생활을 했어요. 너희들 이놈의 자식들, 색시를 얻어 가정을 가지니까 새끼를 낳아 가지고 그것 붙들고 제일 좋다고 흥얼거리고 살려고 그래? 나라를 살리고 난 위에, 세계를 살리고 난 위에….

그래서 선생님도 자식들을 그 위에 안 낳아 놓았기 때문에 2차대전 이후 기독교, 구교 신교, 영·미·불이 받들지 못함으로 말미암아 그것을 버리고, 가정을 버리고, 나라를 버리고…. 다 깨졌어요. 그 깨진, 피해 맞은 사람들이, 선생님의 아들딸이 살고 있어요. 그게 성진이 어머니이고 성진이예요.

그들과 관계맺어 가지고, 나를 모셔 가지고 칭찬하고 좋아하던 사람이 원수가 됐어요. 그 이상 될 수 있는 환경을 다 준비했는데 기독교가 못 함으로 말미암아 다시 빠져 들어간 거예요. 예수의 십자가를 다시 해소해 줘야 되고, 아담의 십자가를 해소해 줘야 된다구요. 알겠나?「예.」여러분이 가는 길은 아무것도 아니에요. 그래, 히말라야산맥의 에베레스트산정까지 넘어갈 수 있는 길 다 닦아 놓았어요. 그것 생각도 안 하고….

다시 참반(參班)해 가지고 앞으로 후손을 지도하려면 연습이라도 하고, 그 산을 올라갈 수 있는 준비를 해서 다시 정리해 가지고 여러분의 일기장에 편리할 수 있도록 기록해야 된다구요. 자기 천성들이 다르지요? 그것 준비 안 한 사람은 흘러가요. 문 총재는 준비를 더디 하지 않았어요.

책임 못 하면 그 여파가 영계에서 얼마나 큰지 몰라

이제 그렇잖아요? 가인 아벨에 있어서 가인이 아벨을 죽였어요. 그래서 셋을 세우는데, 창세기를 보면 150년 후에 셋을 세웠어요. 그 기간에 하나님이 아들딸 없이 얼마나 기가 막히고 고심했겠나? 암흑천지 지옥 밑창에 들어간 하나님의 심정을 여러분이 어떻게 알아요?

150년 후에 셋을 세워 가지고 그 거리 있는 것을 메우려면 하나님도 해방해야 되고, 죽은 형님인 아벨, 자기 형님인 아벨이 맏형님한테 죽임당했어요. 셋은 자기가 사탄세계에서 해방되어 가지고 자기를 구할 수 있는 자리에 나아가야 되고, 그다음에 아벨을 죽인 것을 살려 줘야 되고, 그다음에 가인까지도 살려 주고 하나되어 가지고, 3형제가 하나되어 가지고 타락하지 않은 부모를 모셔야 될 텐데, 그것이 다 무너졌어요.

셋이 하나되어 가지고 아담 해와, 재림주가 올 때까지 4천년을 기다려 가지고 그 무너진 것을 개인 개인 기준 기준에 맞출 수 있는 상대권을 맞추어 가지고 4천년 이후에 메시아가 왔어요. 4천년 동안에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희생됐는지 알아요?

여러분을 위해서 희생된 것이 아니에요? 그들이 희생된 것은 여러분으로 말미암아 혜택, 자기가 미리 죽었으니 여러분이 해방해 주기를 바라서 기다리고 있는 거예요. 한국 인구가 지금 몇만이야? 40년 동안에 죽은 사람이 얼마야? 4천만이면 일년에 백 살 나서 한 사람, 백년에 한 사람 잡으면 얼마야? 일년에 몇십만이 죽어 가요? 백 분의 1 잡으면 말이에요. 4천만, 그다음에 4백만, 그다음에 뭐예요?「40만입니다.」40만이 죽어 가는 거예요. 그게 지옥 가는 거예요, 모르니까.

재림주를 알아요? 기성교회, 반대한 그 울타리에 싸여서 죽어 가요. 10년이면 4백만이에요. 인류를 중심삼고 60억이면 말이에요, 일년에 6천만이 죽어 가요. 안 그래요? 10년이면 얼마예요? 40년이면 얼마나 희생을 시켜 놨느냐 이거예요. 여러분이 책임 못 한 그 여파가 지금까지 영계에 가 가지고 그 재림시대에 재림주의 혜택을 받은 사람들, 그때 3년 이내에 전부 다 할 수 있는 그 권내에 있었던 사람들이 통일교회 한국에서 먼저 선생님을 따라 나온 50년을 중심삼고 역사적으로 오래됐다는 사람들을 영계에 올 때 가만히 둬둘 것 같아요? 이놈의 자식들 같으니라고.

여러분이 뜻을 펴서 선생님같이 열 사람만 됐어도 한국 강토에 전부 다 알려지고 이랬을 텐데, 여러분이 죽은 생명을 중심삼고, 거리의 사체가 되는 신세로써 통일교회 말씀을 선포했으면 말이에요. 불쌍한 민족을 그렇게 3년 반도 안 되어 가지고 이북의 공산당이 내려와서 점령해 버렸어요.

해방 후 3년 동안에 자리잡을 것을 실패해 지금까지 연장해 왔다

몇 년이야? 6·25동란이 언제인가?「1950년입니다.」50년이지? 그래, 북한 공산당이 정부를 만든 때가 언제야?「1948년 9월입니다.」48년 9월이지? 한국은?「8월 15입니다.」앞섰다구요. 그럼 몇 년이야? 50년이니까 2년 반이나 되나? 50년이면 말이야. 48년, 49년, 50년! 50년에 6·25가 일어났으니까 2년쯤 되나? 2년도 못 되누만. 2년도 못 되는 기간에 소련의 무장을 전부 다 해 가지고 3주일 이내에 부산까지 말아먹으려고 했던 거예요.

생각해 보라구요. 얼마나 북괴가 준비를 했어요? 준비 못 한 나라는 대가를 치러야 돼요. 그래서 동족상잔이라는 역사에도 없는 피를 흘렸다는 거예요, 조상들이 잘못해 가지고. 기독교가, 장로교하고 구교하고 신교가 선생님을 모셨으면 그렇게 안 돼요. 1945년에 있어서 3년 이내에 말이에요, 3년. 48년이니 그렇잖아요? 3년 기간 내에 자리잡고도 남을 수 있는 것인데, 하지 미군 정권이 와 가지고 망쳐 놓은 거예요. 이 박사도 망쳐 놓은 거예요.

우리 같은 사람이 지하운동을 하고 그런 사람들을 모아 가지고, 감옥에 들어간 사람들이 신사참배를 한 사람들을 잡아죽일 수 있는 입장인데, 도망 다니던 사람이 나와 가지고 그냥 그대로, 자기 친구들은 감옥살이했는데 감옥살이한 사람들은 다 가짜로 몰아치우고 도망 다니던 녀석들이 총칼을 대 가지고 해 먹으니 이 박사는 그 바람을 타 가지고 대통령 자리를 유지하기 위해서 사사오입이란 말까지 남긴 것을 알지요? 기가 차다는 거예요. 그놈의 늙은이들 공중에서 타 버려야 되는 거예요. 세상에!

그 기간에 선생님이 뭘 한 줄 알아요? 그들이 가야 할 길을, 다시 탕감길을 간 거예요. 아담가정 실패, 예수가정 실패, 그것을 짜 가지고 다시 가야 돼요. 그러니 쫓겨났지. 그 길밖에 없어요. 믿던 하나님이 보호한다고 해도 그 자리에 있을 수 없어요. 광야를 거치고 넘어가야 된다는 거예요. 하나님이 나를 도와주러 따라오지 못해요. 홀로 홀로 그걸 가려 나오기 위한 눈물 고개를 누가 알아요? 알겠나?「예.」이런 얘기를 할 필요도 없지.

여러분이 뭐 얼마나 억울한 자리에 서 가지고 눈물로 ‘하나님, 나를 도와주소.’ 하고 도와 달라고 기도하는 녀석들이 많을 거라구요. 배고프다고 기도하고 말이에요. 나는 그런 기도를 못 했어요, 원리를 아는 한, 하나님의 사정을 아는 한.

그런 의미에서 여러분이 하나님의 사정을 알고 선생님이 그것을 알아 가지고 하나님을 모셨으면, 여러분이 선생님의 사정을 알아 가지고 선생님 앞에 효자의 도리, 충신의 도리, 성인·성자의 도리를 해야 될 것 아니에요? 가정을 갖고 말이에요. 이놈의 자식들! 가정이 원수야.

여러분을 축복 안 해 줬으면 말이에요, 대한민국의 6·25 동란때처럼 싸워 가지고 쫓겨나지는 않았을 거예요. 그렇지만 뜻의 때에 오신 재림주는 가정을 찾아왔으니 젊은 사람을 축복해 줄 수 있는 놀음 나 홀로 책임지고 하고, 먹여 살리는 놀음까지 내가 해 나왔어요. 여러분 그래요. 그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책임 못 해 천국 못 간 후손들의 참소를 어떻게 피할 것이냐

그래, 여러분은 무엇을 할 것이냐 이거예요. 아프리카에서 지금까지 뜻을 모르는 채 40년 1세기 2세기 살아 온 그런 사람이 있으면 뜻을 안 여러분이 와 가지고 그들을 부활시키고 도와줄 책임이 있는데, 그럴 수 있는 역사적인 전통의 준비한 내용, 실적이 있어요? 없잖아요? 선생님이 그들을 또 여러분 대신 도와줘 가지고 이렇게 가르쳐 줘야 되겠나? 그 시대가 다 지나갔다구요.

그게 안 됐으면 이제 천국 문에 들어가지 못해요. 천국 문턱을 가정적으로 못 넘어가면 문 밖에서 기다려 가지고 천국문에서 쫓겨나 낙원에 있든가, 낙원에서 성인 성자들이 혼자서 살면서 기다리듯이 여러분 가정들 해 놓고 수십 대가 기다리게 되면 그 후손들이 가만히 있을 것 같아요? ‘이놈의 할아비들, 할아버지 친구의 손자들은 천국에 다 들어갔는데 꼴이 뭐냐? 그렇게 문 총재가, 참부모가 이래 가지고 진짜 가르쳐 줬는데 당신은 가짜를 가르쳐 줘 가지고 가짜 할아버지가 돼서 우리도 이 꼴이 아니냐?’ 하면 뭐라고 할 거예요?

거기에 불량배, 마피아 같은 사람이 ‘이 할아버지, 조상이고 뭐고 때려죽여야 되겠다.’ 하고 영계에 있어서 전쟁이 벌어진다는 거예요. 도망가야 되는데 도망갈 데도 없어요. 앉아 가지고 천년 한의 슬픔을, 수치를 무릅쓰고 그것을 소화시키지 않으면 거기서 죽어야 되는데 죽을 수 없어요.

그러니까 자기 조상들이 합해 가지고 여러분이 여기서 지금 고개 못 넘어가면 누가 희생되어야 되느냐? 조상들을 역대 수십 명이 희생되게 해 가지고 여러분 한 사람을 그래도 남겨 놓아야 자기들이 살아 가지고 다리 놓은 것보다도 낫다고 해 가지고, 이 조상들을 희생시키고 탕감길을 나온 거예요. 복귀 탕감은 조상들이 후손을 희생시켜서 복귀해 나왔지만, 이제는 여러분이 가정을 가진 후에 가정적으로 못 들어갈 때에는 가정을 못 가진 선조들을 잡아다가 거름 삼기 전에는 자기 살길, 벗어날 길이 없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게 지금 기다리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예.」저기, 들려요, 안 들려요? 「들립니다.」 똑똑히 들으라구요.

수술 받은 후 회복 안 된 몸으로 무거운 짐을 지고 가고 있다

지금 때는 한창 운동할 시간이다! 선생님이 수술을 안 했으면 몇 년간은 더 살 수 있다는 것을 내가 알았어요. 수술해 가지고 지금까지 몇 년 탕감을 더 받고 있어요. 선생님이 늙어 죽을 때까지 내가 손자의 손자를 바라지 않고 혼자 산다고 그렇게 훈련하고 그러면서 자신을 갖고 나온 사람이 말이에요, 뭐 수술하고 나서부터…. 진짜 나이 많은 사람은 수술해서는 안 되는 거예요. 그렇게까지 회복이 더딘가 하는 것을 내가 알았어요.

지금도 그래요, 지금도. 펄펄 날아다니는 사람이 이렇게 있다는 사실이 나에게는 답답해요. 선생님의 만수무강을 위해 기도하는 녀석들 모가지를 따 버리고 싶어요. 몸도 건강하지 않은 사람이 짐은 얼마나 어려운 짐을 짊어지고 있어요? 용평으로부터 그다음에….

서울 도시에서 제일 큰, 부자들이 자랑할 수 있는 그 기반을 내가 갖고 있는데, 여러분은 몰라요, 지금. 서양 사람이든 동양 사람이든, 미국 사람이든 소련 사람이든 일등 부자라도 와 가지고 놀라 자빠질 수 있는 기반을 갖고 있다구요. 도심지에 그렇고, 그다음에 여수·순천에도 그래요. 땅을 360만 평이 하나의 특허지구로 돼 있는 것을 3분의 2의 땅을 다 사 버렸어요. 돈은 어디서 나서? 여러분이 벌어 댔어요?

내가 간판을 나라와 전체에 했으니 어느 기간까지 시코르스키 헬리콥터 공장을 만들어 가지고, 통일산업을 기계 없는 데서 자동차를 만드는 선발대로서 개척한 것과 마찬가지로 스페이스 엔지니어링(space engineering; 항공우주공학) 세계의 챔피언이 되기 위해서 이 놀음을 하고 있어요. 그것은 미국의 제일가는 기술의 회사예요. 인공위성이라든가 비밀무기의 기술, 비즈니스 스파이들이 그것을 빼 가기 위한 스파이 작전을 펴고 있는 그런 기술이 거기에 다 모이는 거예요. 미국에서 제일가는 회사라구요.

그것을 한국에 옮겨 오기 위한 계획을 지금까지 해 나오는 거예요. 그 회사가 문 아무개를 우습게 알았지. 알고 보니까 문 총재가 허재비가 아니다 이거예요. 시 아이 에이(CIA), 에프 비 아이(FBI)니 전부 다 뭐 안 통하는 데가 없어요. 경찰도 다 통하지. 알아보니까 점점점 무서운 곳이 통일교회예요. 그것을 알았어요. 워싱턴 타임스가 손만 대면 자기들이 1년 연구할 것을 일주일이면 다 끝내요. 워싱턴 타임스를 중심삼아 가지고 비밀을 샅샅이 알고 있어요.

그래, 그것을 진행하는데 프로그램을 짜 가지고 ‘너희들이 가야 할 길이 이런 것인데 준비한 대로 안 되고 이렇게 된 것을 아느냐?’ 하니까 ‘그것을 어떻게 아느냐?’ 하는 거예요. 자기들이 그것을 염려하고 있다는 거예요. 그 이상 알고 있어요. 왜? 심사가 그래요, 심사가. 물어보게 되면, 그 기술 배후의 연구하는 비밀 사무실에 찾아가면 보고 안 하면 안 되게 되어 있어요. 자꾸 물어 들어가는 거예요. 그래요.

국무부 국방부가 제일 무서워하는 워싱턴 타임스와 문 총재

미국의 국무부 국방부가 제일 무서워하는 것이 워싱턴 타임스예요. 워싱턴 타임스의 숨은 대표자인 레버런 문을 제일 무서워한다구요. 지금 내가 얘기하는 이것이 15분 이내면 비밀 워싱턴의 정보처에, 15분 안에 번역을 해 가지고 자기들에게 보고하게 되어 있어요. 보고 다 해라 이거예요. 내가 하나님을 위해서 살지.

너희들이 하나님을 위해 살지 않으면 너희들은 망한다고 당당히 말하고 있는 거예요. 듣기 싫은 말을 하니까 좋아하지 않지. 듣기 싫어하는 말을 하면 왜 좋아하지 않아? 듣기 싫은 말을 들어 가지고 자기 잘사니까, 그것이 문제 되겠으니까, 걸리니까 좋아하지 않잖아요? 안 그래요?

나는 수십억 달러를 벌어 가지고 미국에 투입했는데, 자기들은 앉아 가지고 나라 기금을 도적질해서 다 부자 되는 것들이에요. 이놈의 자식들! 그것을 내가 아는 사람이라구요. 알겠나? 알겠어요?「예.」

여러분도 영계를 동원하면 여러분이 무엇을 해 먹었는지…. 그래서 이제 자서전을 쓰라고 그랬어요, 1권, 2권, 3권. 통일교회 들어오기 전에 하나하고 통일교회 들어와 가지고 지금까지 나라를 찾아 가지고 하늘의 해방적 법을 가지고 치리할 수 있는 시대, 그래 가지고 천국에 들어갈 때에 들어갈 수 있는 그때의 준비가 뭐냐 하는 것, 이렇게 세 권의 책을 써야 돼요. 자서전을 써야 돼요. 한 가지라도 있으면 벌써 그 조건을 가지고 불살라 버려야 돼요. 선생님이 한 말에 무책임한 말이 없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나? 알겠나, 무슨 말인가?「예.」

요즘에 훈독회를 하게 되면 무엇이 틀렸으면 대번에 선생님의 귀에는 달리 들려요. 신호가 와요. 여러분은 모르지만 말이에요. 내가 영계에 갈 때에 깨끗한 것을 남겨 놓아야 돼요. 여기 황선조는 날짜가 어드렇고 하는데, 그것은 자기들이 해야지. 그렇지만 기록된 사실은 부정할 수 없어요. 그래서 심각한 거라구요. 알겠나? 밥을 맛있게 먹었다고 해서 시금 트림을 못 해요.

생사의 경지를 넘나들던 지난 3, 4월의 생활

여러분은 앉았다 일어섰다 하는 운동 필요 없지요? 선생님의 발이 그래요. 발이 옛날과 달라요. 금년 3, 4월에는 생사의 경지를 왔다갔다한 거예요. 그것을 누가 알아요? 그래, 세 여자가…. 선생님이 열 한 시만 되면 말이에요, 싸움에 들어가요. 열 시만 넘으면, 열 한 시만 되면 싸움을 해요, 영계와.

보게 되면 모든 천하가 나일론 그물에…. 보이지 않아요. 자기들 눈에는 보이지 않아요, 선생님의 눈에는 보이지만. 손만 까딱 하면 세상 끝까지 움직여요. 거기에 사람들이, 지구성 둥근 데에 별의별 오만가지 사람이 그 그물코에 달려 있어요. 내가 이렇게 하면 전부 다 거꾸로 서 있어요, 거꾸로. 그래 가지고 말을 못 해요. 말을 못 하고 선생님 눈치만 보고 있어요. ‘우리를 도와주소.’ 하는 말을 할 수 없어요. 자기가 살던 때보다도 더 심각한 자리에 선생님이 있는 것을 아는 거예요. 그런 선생님 앞에 부탁할 수 있는 마음이 있어도 바라보는 그 눈치를 내가 알아요. 까딱만 하더라도 전부가 움직여요.

그때는 30분 잠을 자기가 힘든 거예요. 그런 경지에서 생사지권의 투쟁을 해 나온 사람이라구요. 알겠나?「예.」그 길을 거쳐왔어요. 그래, 3월부터 5월달을 중심삼아 가지고 재차 탕감길을 내가 가야 할 것을 준비해 나온 거예요. 그 4월달 5월달 선생님의 말씀을 한번 읽어 보라구요.

쌍합십승일을 발표한 것이 며칠이야?「5월 5일입니다.」5월 5일인데, 지금 몇 월이 됐나?「11월입니다.」5개월 넘었지?「6개월째입니다.」6개월? 금년 전체의 8개월 이내에 청산 짓기 위한 프로그램을 지금 진행하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죽을 사지에서 눈 떠 가지고 그 놀음을 하는 거예요.

양창식의 동생 양 양(양연실)이 와서 한 달 반을 있다가 가서 병에 걸려서 지금까지 그러잖아요? 효율이, 그것 알아?「예.」선생님은 그 이상 했다는 거지. 말을 처음으로 하는 거예요, 내가. 여러분이 선생님이 영계에 갈 것을 알아 가지고 지켜 줄 사람 있어요? 그런 어려움을 겪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그걸 알고 계시 받아 가지고, 선생님을 도와주라는 하늘의 명령을 받은 사람이 하나도 없어요. 그건 내가 책임져야 된다구요. 내가 책임진다 이거예요.

그래서 그 기간에…. 이제는 다 끝났어요, 이제는. 가인에게 아벨이 죽었던 그 한을 풀려면 아벨 자신이 천사세계를 알고 천사세계가 사탄을 이길 수 있는 자리까지 가야 돼요. 그것을 준비하려니 4천년이 문제가 아니에요, 4천년이. 얼마나 그 지루한 세월을 영계에서 고생했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언제라도 영계에 갈 수 있게끔 준비해 놓고 있다

여러분은 세상에 자기가 사는 일생을 몇 살까지 살지 모르지요? 젊어서 죽을지도 모르잖아요? 언제 쓰러질지 몰라요. 거기에 미련을 가지고 자체 해결할 수 있는 것을 준비해 가지고 다 보따리를 싸 놓고, 언제 부르게 되면 갈 수 있게끔 준비해 놓고 가야 되잖아요? 안 그래요? 선생님이 준비 못 하면 어떻게 되겠나? 참부모, 멍텅구리 참부모 필요 없어요. 뜻의 길을 모르고 해결 못 하는 참부모는 있을 수 없어요. 거기에서 끝나는 거예요.

그래, 몽골반점 뭐라고?「동족!」동족이에요, 동족. 동포가 아니에요. 몽골반점 동포 하면 뭐냐? 핏줄이 달라진 사람들도 품길 수 있어 가지고 돕겠다면 동포가 되는 거예요. 동족이에요. 그 말은 뭐냐? 아담가정의 가인 아벨이 있는데, 가인이 원수가 아니에요. 형님이에요. 동족이에요. 예수님은 그것을 알았어요. 이스라엘을 4천년 동안 찾아 세운 동족을 버릴 수가 없겠기 때문에 죽어 가면서도 저주 못 하고 간 예수님이에요. 그 사정을 아는 사람이라구요, 내가.

선생님이 그런 말도 설명해 줬으니, 고마운 말이지. 여러분이 몰랐으면 억천만세 지옥을 못 벗어나요. 영원히 가는 거예요. 그러면 이 땅 위의 인간들은 원자탄 수소탄으로 한 번도 아니고…. 열이 확산되어 가지고 분열되어 퍼져 나가는 것이 원자탄인데, 여기 원자탄 기지가 하나 폭발하면 그 열에 의해 또 폭발할 수 있는 그 세계가 둘만, 셋만 되게 된다면 세계 인류는, 현재 원자탄을 만들어 쌓아 놓은 것만 갖고도 인류 전체, 이 세계의 물건 백 배 이상 태우고도 남을 수 있는 그런 힘을 갖고 있어요.

세상에! 세계를, 인류를 생각하지 못하고…. 눈앞에 죽음의 무덤이 한꺼번에, 몇천만이 한 무덤에 들어갈 수 있는 이런 때가 오는데, 미련이 뭐 있어요? 아까운 것이 뭐 있어요? 그 원칙으로 해결하기 위해서는 뭐 아까운 것이 어디 있어요? 자기가 생명의 모험을 하고….

여러분도 그래요. 여러분 이스라엘, 팔레스타인에 5백 명씩 보내게 될 때, 지금 5백 명이 아니라 1천 명을 보내도 누가 그걸 반대할 사람이 없게 돼 있어요. 이제는 우리 하자는 대로 하지 않으면 안 되게 되어 있어요.

내가 베를린의 그 벽을 중심삼고 갔을 때, 우리 효진 군이 벽을 붙들고 격파한다고 하기 때문에 내가 마음으로는 싫지만 가라고 했어요. 누가 해야 돼요? 아버지의 뜻을 느껴 가지고 젊은 놈이 아들의 입장에서 하겠다면 그를 내세워야지. 그걸 붙들고 울고 이러면서 기도하던 그것이 하나의 조건이 되어 가지고, 효진이 이름이 역사상에 남을 거라구요.

약속했으면 약속한 대로 가야

여러분은 선생님에게 뭘 부탁하지 말라구요. 선생님은 이제 영계에 가 가지고 타락하지 않았던, 창조이상 전부터 하나님이 생각하던 그 세계의 모든 것을 받들어 가지고 타락하기 전에 만들어 놓은, 아담 해와가 타락하지 않은 나라를 이루고 지상천국을 만들어서 거기에서 만왕의 왕이 되어 가지고, 천지부모 조상이 되어 가지고 모심 받을 수 있는 환경 여건을 탕감시켜 놓아야 되는 것이 선생님의 책임인 것을 알아요?

그 말은 뭐냐 하면, 선생님이 여러분에게 미지의 사실을 이 땅 위에서 모르게끔 남기고 가서 여러분이 들추어 가지고 탕감적 조건으로 영계까지도 다리를 놓겠다고 노력할 수 있는 사람이 돼야, 그 이상 돼야만 여러분을 다시 찾아서 가르쳐 줘 가지고 데리고 들어갈 수 있어요. 그러면 가능성이 있지.

지금 똥개새끼도 못 되어 가지고 구더기가 됐어요. 구더기는 주인이 죽어서 썩은 것도 파먹고, 그 주인 집에서 미친개가 주인을 물어 가지고 죽여 놓은 그 개고기도 파먹어요. 그렇지요? 그런 거예요. 그 이상 있을 수 없어요. 그것은 탕감해야 돼요. 청산 지어야 돼요. 탕감해야 된다는 거예요. 깨끗이 탕감해야 돼요.

선생님이 돈을 안 가지고 있지만 지금 뭘 했느냐? 총생축헌납물! 그게 무슨 말인지 알아요?「예.」지금까지는 물건을 피를 흘려 가지고 바쳤지만, 모든 천하에 있는 것의 피를 왜 흘려? 선생님이 피 흘려서는 안 되는 거예요. 피 흘리지 않고 그냥 그대로 사랑을 해 가지고 하나님 대신 사랑하는 자리에서 보호해 가지고 그 몽땅 전부를 하나님 앞에 바치게 될 때에 ‘오, 네가 내 아들이구나!’ 그래요.

그래, 타락하지 않은 아담 해와가 하나님 앞에 탕감해서 바칠 물건이 있나? 없어요. 축복해 가지고 아들을 낳기 전에 벌써 다 상속을 해 줘요. 가정을 가지면 상속해 주게 돼 있어요. 여러분 어머니 아버지도 시집 장가 보내게 되면, 언니가 시집가고 동생들이 있으면 동생이 시집가게 되면 그 언니하고 같이 살게 안 하지요? 복잡하거든. 세간 내는 거예요. 마찬가지예요.

선생님이 지금 그래요. 선생님이 원리를 알고 ‘나는 아담이 타락한 그 후예들이 가서 살던 그 지옥에, 그 천국에 안 가 있겠다.’ 했어요. 내가 해방적 주님이고 승리한 주님이라면, 타락한 혈족을 통해서 태어났지만 그 이상의 효의 도리, 충의 도리, 성인의 도리, 가정까지 가지고 하나님을 모셨다는 거예요.

성인들이, 뭐 예수가 결혼하고 사나, 영계에서? 5대 성인들을 선생님이 다 결혼해 주었지? 곽정환, 그것 사실이야?「예.」어떻게 사실인 줄 알아?「원리가 그렇고, 아버님이 그런 권한을 가지고 계시니까….」내가 권한을 가졌어? 나도 잘 모르는데. (웃음) 그런 놀음을 딱 해야 된다고 생각하고 했고, 그런 놀음을 안 하게 된다면 발도, 사지백체가 움직이지를 못해요. 그런 놀음을 해야 풀려나는 거예요.

그러니 그 길을 가야 돼요. 산을 넘어가야 돼요. 어렵더라도 걸음을, 줄을 그었으면 직선의 줄을 따라 가지고 거기서 벼랑이 있으면 사다리를 만들어서 10년을 걸려서라도 벼랑에 놓아야 되는 거예요. 그래야 직선으로 그은 대로, 가겠다는 약속대로 가는 거지요. 맹세한 대로 가야 되는 거예요.

하나님의 요구를 부정하고 여러분의 사정을 들어 줬다가는 망쳐

그래, 곽정환도 예수님의 사모님, 공자님의 사모님, 마호메트의 사모님, 이렇게 사모님들 고생하기 싫다는 것을 할 수 없이 하지 않았어? 작년 가을인가?「예.」그것 안 하면 안 돼요. 천사장 입장에서 오빠와 같은 자리를 대신할 수 있는 세계적 사업을 누가 할 사람이 없어요. 선생님이 내 대신 국가를 넘어서 가지고 8단계, 5단계를 넘어서 7, 8단계까지 오, 육, 칠, 팔, 4단계까지 가야 할 길을 내게 맡겨 주었으니까 특권을 준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슬쩍슬쩍 넘어가면 안 돼요. 충의 길이 자기로부터 시작하는 효가 없어요. 부모님의 창조이상적인, 그 원론적인 기준을 중심삼고 그게 동기가 되어서 관계를 맺어 가지고 결과가 되어야 그 일을 하지, 아무리 곽정환이라도 선생님을 빙자해 가지고 돈이 필요하다고 선생님한테 허락을 안 맡고 쓸 수 없어요. 일본이라든가 돈이 있는 데서 도와 달라는 전화도 못 하게 되어 있다구요. 그런데 전화도 곧잘 하더구만.

때로는 선생님 이름을 가지고, 선생님의 허락 맡았다고 해 가지고 유정옥한테 전화한 적 있어, 없어? 물어보잖아?「기억으로는 될 수 있는 대로 안 하려고 하고 있습니다.」그런 얘기는 왜 하는 거야? 한 적이 있느냐 없느냐 하는데, 한 적이 있다고 하면 될 텐데, 기억으로 그런다면 지금도 할 수 있는 것을 하지 않는다는 것이 아니야?

엉뚱한 내용이 참 많아요. 선생님의 프로그램은, 계획은 생각도 안 해요. ‘선생님이야 우리가 하자는 대로 해 주는 선생님이지, 선생님이 무슨 계획이 있나?’ 하나님이 요구하는 것을 선생님이 부정해 가지고 자기들이 요구하는 것을 들어 줬다가는 망쳐 버려요. 망쳐 버려요.

어디 갔나? 사광기 어디 갔어?「교육 때문에 지방에 갔습니다.」아까 저녁에 있었는데?「아까 교육 때문에 내려간다고 갔습니다.」그래요. 아, 이 녀석은 소금 장사 한다고 해 가지고 돈은 한 푼도 필요 없다고 하더니 점점 큰 돈, 요새는 ‘50억이 필요합니다.’ 그래요. 5억도 필요한데 ‘50억이 필요합니다. 선생님이 대 줘야 되겠소.’ 세상에 그런 사람들이 어디 있어? 지금까지 그렇게 일을 해 먹었으니 최후에 가서 합격 못 된다 이거예요. 그래요.

선생님은 마지막 때에 들어와 더 심각해요. 이제 영계에 갈 날이 가깝다는 것을 선생님이 예산 잡겠나, 안 잡겠나? 아들딸을 고생시키고 싶지 않아요. 내가 일대 혁명을 할 텐데, 여러분은 어떻게 되느냐 이거예요. 아들딸을 생각해 줘야 되겠나, 여러분을 생각해 줘야 되겠나? 가인세계를 이제 축복도 해 주고 대관식 다 했지요? 여러분이 못하더라도 이제는 아들딸의 차원의 시대로 들어왔어요. 안 그래요?

선생님이 아들이 무슨 죄를 지어 가지고, 살인범이 된 스탈린보다도, 몇십만 명, 몇백만 명, 몇천만 명을 죽인 것도 용서해 줬는데 우리 아들딸이 그런 일을 했으면 용서 못 할 법이 어디 있어요? 여러분을 살려 주기 위해서 아들딸이 얼마나 고생했어요? 우리 신준이가 나를 보면 같이 놀자고 신호해 주는 거예요. 자다 말고 만나게 되면, 자기는 자고 깼으니 나는 자지 말고 놀기를 바라고, 어디 가는 것을 싫어해요. 밤을 밝혀서 놀아 주기를 바란다구요. 그러니 친구 해 줘야지.

그렇기 때문에 ‘아이고, 네 아버지, 네 삼촌들 대하지 못한 죄를 지은 할아버지는 너에 대해서 탕감한다.’ 하고 별의별 놀음 다 해요. 더 웃겨요. 한참 기를 쓰고 놀다가, 웃자고 불러 놓고는 피곤해서 졸아요. 그것도 할아버지 요구가 있어서 그럴 것 아니에요? 아버지, 삼촌들이 참소할 조건을 탕감시키기 위해서 그런다 생각하니까 그 조는 모습을 볼 때에 내가 눈물이 나려고 그래요. ‘탕감법은 살아 있구만.’ 그래, 원맨쇼를 할 때에 우리 신준이에 대해서 별의별 놀음을 다 해 보는 거예요. 그런 말도 할 필요 없어요. 여러분의 책임 소행이, 한계를 넘을 수 있는 이 일이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다 끝난 것이 아니라구요.

힘들어도 정신력으로 운동을 하고 있다

선생님이 이제는 앉았다가 이렇게 대고 앉으려는데 이게 안 되려고 그래요. 이게 안 되려고 그래요. 그것을 닿는 운동을 해야 된다구요. 수술을 안 하고 내가 편안히 있다가 갈 때 갔으면 좋았을 텐데, 자꾸 어머니 모시고….

요즘에 어머니한테 영계에 간다는 얘기를 하게 되면 불쌍해요. 갈 날이 점점 가까운 것을 아는데, 그것 준비할 수 있게끔 해야 할 텐데 말이에요. 어머니가 옛날보다는 태도가 달라졌어요, 이제는. ‘오래 모시지 못할 선생님이구만.’ 하고 말이에요. 나 그런 것을 좋아하지 않아요. 주변에 신세를 끼치고 싶지 않아요.

운동도 그래서 해요. 알겠나? 다리에 힘을 어떻게 줘야 하는가를 알아야 돼요. 이게 올라가기 힘들어요. 운동하는 거예요. 운동하는데 그것도 전부 고안해 가지고 운동하고 있어요.

곽정환도 그럴 때가 있나? 운동하는 것도 이렇게 해 가지고…. (운동을 해 보이심) 이것은 낮으면 잡아 가지고 힘껏 뻗쳐 놓고는 이 다리를 같이 궁글어뜨려 가지고 여기는 여기대로 운동하고, 여기는 여기대로 해서 90각도로 꺾어요. ‘음, 음!’ 이렇게 운동해야 된다구요.

걷기 시작하면 지금도 여전히 걸어요. 그런데 여기 관절하고 여기 이것이 연결이 안 돼요. 마음은 벌써 됐는데 이게 움직이지를 않아요. 그래서 그것을 개발해 나와요. 어머니는 알지. 어머니는 내가 일어서려면 붙들어 주고 이렇기 때문에 알거든. 힘을 주는 것을 볼 때 알기 때문에 상당히 나은 줄 알아요. 그렇게 개발해야 돼요. 그냥 못 섰다가는 주저앉아 가지고 똥싸개가 되어 못 움직이기 시작하면 식물인간이 되는 거예요. 알겠나?「예.」

그러니 정신이 앞서야 돼요. 일어선다면 일어섰지, 못 일어선다는 생각을 안 해요. 이제는 그 운동이 참 필요해요. 맨 처음에는 이걸 다섯 하기가 힘들었어요. 이제는 한 다리가 열을 지나 가지고 20개, 30개, 40개 균형이 되어 간다구요. 그걸 개발해야 돼요.

감옥에서도 내가 다 죽어 가는 지경에 있어서 운동을 개발했어요. 그 운동을 지금까지 했기 때문에, 무슨 좋다는 약은 어머니한테 보내니까 약장에 약이 수두룩하지만, 내가 팔십이 넘도록 약을 안 먹은 사람이에요. 폐병이 나 가지고 다 죽는다고 했지만 거기서 살아난 사람이에요. 감옥에 들어가 가지고 별의별 병에 걸려서 죽어 가면서도 죽지 않은 사람이라구요. 사람의 정신력이 안 죽는다 하면 안 죽어요. 병을 더 무서워하니까 병이 찾아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일 못 하겠다는 것은 (못 한다는) 생각이 앞서니까 일을 못 하는 거예요. 거기서 끝장이 나요. 암만 공부를 시켜도 그런 사람은 공부시킬 수 없어요. 의욕이 있어야지.

어머님을 일본어로 강연할 수 있도록 모질게 가르쳤다

여편네들도 그래요. 벌써 살아 보면 쓸 만한 여자를 알아요. 내가 어머니를 존경하는 것은 양심이 바른 어머니라는 거예요, 누구보다도. 고운 마음을 갖고 있는 어머니이기 때문에 존경해요, 얼굴도 예쁘고. 그 어머니를 얼굴 주름살을 지어 놓게 내가 길러 온 거예요.

일본에 가서 강연할 때에 일본 말 아무것도 몰랐어요. 강연할 것이 25분짜리인데, 그것을 내가 ‘가키쿠케코(かきくけこ)’부터 가르쳐 주고 이렇게 읽게끔 해 가지고 토를 달아 줘서 일본 말을 읽을 수 있게 해 가지고 읽는데 25분 걸릴 것이 다섯 시간이 걸려요. 몇 배야? 10배 되는 거지? 다섯 시간이니까 그렇잖아요? 그걸 누가 하려고 해? 안 하겠다고 하지. 세상 같았으면 싸움을 했으면 매일같이 싸움을 해야 할 일인데, 나는 시키려고 하고 안 하려고 하면 되나? 출발부터 벌써 약속이 절대복종하는 것이었어요.

그래 가지고 그것을 제 시간까지 해야 되니 시간이 얼마나 많이 걸렸겠어요? 시일은 점점 다가오지, 그 페이스에 안 맞지! 아시아여성연합을 중심삼고 일본에 가 가지고 7천 명이 대강당에 모인 데서 일본 말도 아무것도 모르는 여자를 내세워 일본 말로 하라고 하면서 훈련을 하려니 누가 그것 하겠다고 하겠어요? 안 하면 안 돼요. 일본 사람의 어머니가 되어야 돼요. 어머니 나라의 어머니가 되어야 될 것 아니에요? 안 그래요? 모르는 게 안 통하지.

그래, 자다 말고, 잘 시간 한두 시간 됐으면 말이에요, 깨워 가지고 붙들고 가르쳐 줘야지. 한 번, 두 번만이야? 수십 번 해도 미치지 못해요. 영어 발음 같은 것은 내가 발음할 때는 잘 따라가지만, 그것 전부 다 사전을 찾아가면서 그렇게 가르쳐 준 거예요. 남편 노릇이 간단한 줄 알아?

통일교회 어머니, 한국에 있어서의 어머니가 서양 사람의 눈에는 저와 같은 동양 여인, 저와 같이 어머니가 하는 것을 모델같이 다 보고 있는 거예요. 또 그래요. 목소리도 곱고 다 그래요. 그것 잘 길러야지.

지금도 그래요. 자기는 외딸로 자라 가지고, 오빠도 없는데 자랐어요. 3대 할머니 가운데서 자랐으니 말이에요, 뭐라고 할까, 왕녀와 같이 자랐지. 부러운 것 없고, 원하는 것 없이 다 이렇게 자란 사람이에요. 시집와 가지고 누가 그렇게 해 줘? 그것을 알고 다 이래 가지고, 자기가 대할 때에는 자기가 어느 한계선을 넘었다는 것을 알고, 그것을 잡고 경계선을 늦추어 나가야지. 안 그래요?

유치원 다녔으면 그다음에는 소학교 가야지요? 소학교 6학년까지 선생님이 참아 가지고 가르쳐 줘야 소학교 졸업할 것 아니에요? 안 그래요? 소학교 간 다음에는 뭐예요? 중학교 가야지? 중학교 3년이면 3년 거기에 맞게끔 그 이상 여유 있게 해 주고 보호해 주고 좋게 해 줘야 선생 말도 들을 것 아니에요? 안 그래요? 길러야 돼요. 길러야 돼요. 여러분도 그래요. 한없이 길러야 되겠다고 생각하지만, 언제나 끝이 안 나는 것 같지만 끝이 나게 될 때가 왔어요.

아들딸과 일가를 수습해야 할 때

이제는 선생님의 아들딸과 선생님의 일가를 수습해야 돼요. 수습하려니 말이에요, 성진이 어머니도 이혼했지. 병이 나서 지금…. 치마인지 처마인지 모르겠구만. 병에 걸려 있어요. 그 입으로 얘기하는 것이, 성진이 아버지를 찾는 거예요. 자기 잘못한 것을 모르고 말이에요, 성진이 아버지 만나고 싶어한다는 거지. 그것 만나 줘야 되겠나, 안 만나 줘야 되겠나? 하나님이 지나가다가 노망하는 처자가 있다면 그를 위로해 주고 그 사실을 알고 지나가고 싶겠나, 그냥 모르고 지나가고 싶겠나? 알아줘야 된다구요.

그래, 어머니가 훌륭한 것이, 내가 고맙게 생각한 것이, 성진이 어머니 이혼에 대해서 몰라요. 내가 감옥에 있을 때 자기 오빠 여편네하고 자기 어머니하고 그다음에 형님하고 와 가지고 협박한 거예요. 도장 찍으라고 해서 안 찍었어요. 3년 동안 기다리라고 하며 끌었어요. 이혼하게 되면 통일교회 역사에 이혼 역사가 남는 거예요. 안 그래요? 그것 누가 책임져야 돼요? 여편네가 잘못했다 하더라도 주인은 나예요. ‘10년을 더 참아 보지.’ 하고, 통일교회 식구들은 ‘20년 참아 보지. 왜 그렇게 빨리 이혼을 했어?’ 하면 답변할 도리가 없는 거예요.

그러면 통일교회를 시작해야 할 텐데 통일교회 시작을 못 하겠으니 하나님이 이혼하라고 명령을 안 해야 되겠나, 해야 되겠나? 인류를 위해서 그 길을 열어 줘야 되겠다 이거예요. 자기는 어렵더라도, 이혼하고 고통당하고 얼마나 세계적으로 핍박을 받았어요? 그것 싫다고 하게되면 책임 하지 못한 남자가 되는 거예요. 별의별 말을 들어요. 옛날에 지나간 사랑하는 여편네 됐던 사람의 말도…. 사람이 죽게 되면 있는 말 없는 말 다 하는 거예요. 못 하는 말이 없다구요.

나 여자들이 이렇게 무서운 줄 처음 알았어요. 자기 어머니가 총을 주면서 남편을 쏴 죽이라고 하면 쏴 죽여요. 그렇게 심각해요. 내가 그렇게 심각해야 될 텐데, 자기가 잘못하면서, 아내 노릇을 못 하면서도 아내 이상의, 자기 어머니 아버지처럼 옛날같이 왕녀와 같이 존경하던 그런 환경이 되기를 바라요. 그것 안 된다구요. 교육해야 된다구요.

그러니 선생님의 마음이 행복했겠나, 불행했던 환경이 많았겠나? 어머니가 지금 듣고 있을 거라구요. 가면 ‘아이고, 어떻게 어머니 중심삼고 교재를 써 가지고 그런 얘기를 하느냐?’ 할 거예요. 그것 직접 다 들었기 때문에 자기가 참고할 수 있는 내용이 가까운 거리에 있으니 교재 가운데 그 이상 가까운 교재가 없잖아요? 그렇지요? 그걸 거짓말로 들을 사람이 없잖아요?

산을 넘어가게 되면 이 산 위에는 낮은 산이 있든가, 높은 산이 있든가, 그 세 산을 넘어 탕감권을 넘어가야 돼요. 삼 칠 이십일(3×7=21), 7단계의 삼 고개, 세 고개를 넘는다고 그랬지요? 내가 저 산을 넘어갈 때 두 고개를 넘어갔으면 그 두 고개보다 더 높은 산이 하나 있다고 생각해야 된다구요. 그것 넘어가자면 작아지는 산들이 있기 때문에 세 고개를 넘어가야 돼요. 이게 얼마냐? 20고개가 있다구요, 20고개. 그 산을 중심삼고 넘어 작은 고개가 있으면 7단계를 셋씩 해 가지고 다 청산해야 돼요. 수가 그냥 그대로 살아 있지를 않아요. 살려 줘야 돼요. 탕감해 줘야 살아 있지. 안 그래요? 그렇지 않으면 구멍이 뻥 뚫어져요.

통일교회 초창기 여자들의 무서운 역사

아, 이 통일교회 여자들, 엊그제 누군가? 강정원이 얘기하는 것이 딱 맞아요. 전부 다 미쳤어요. 여자 1백 명이 모이게 되면 전부 다 선생님의 여편네는 자기라고 생각하는 거예요. 그렇게 또 가르쳐 줘요. 난장판을 만들어 놓아요. 야, 그것 모략중상하는 것 보면 말이에요, 통일교회 영계에서 가르쳐 주기를 사람을 딱 죽이게끔 코치해요. 어머니 약 먹여 죽인다구요. 그것도 가르쳐 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3년 동안 식구네 집에서 외박 살림을 했다구요. 어머니가 싫다고 하면 어떻게 되나? 3대를 전부 다 준비시켰어요. 할머니 때부터, 며느리부터 3대가 말이에요. 그런 사람들이 뭐 오시는 재림주님의 옷이니 무엇이니 뭐 가정생활을 할 수 있는 전체를 준비해 놓고 창고에 쌓아 둔 집들이 많아요. 금시계가 없나, 뭐이 없나 다 있어요.

할머니가 좋아하게 되면 그다음에는 며느리가 좋아해야 되지, 그다음에는 딸이 좋아해야 돼요. 3대를 거칠 수 있는 과정이 있어요. 소생·장성·완성 아니에요?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 3대를 넘어야 돼요. 그게 한 고개가 아니고 셋이에요. 넷 하게 되면 사 사 십육(4×4=16), 고개가 이렇게 되는 거예요. 그래, 16수가 무서운 탕감수가 되는 거예요, 12수하고. 안 그래요?

어드래? 선생님이 ‘저 사람하고 결혼하면 좋겠다.’ 생각했겠나, 안 했겠나? 별의별 요사스런 여자가 있더라도 하늘 앞에 기도하고 결혼한 사람은 버릴 수 없어요. 내가 어머니한테 교육하는 것이 뭐냐 하면, 선생님을 지극히 나쁘다고 하더라도 손 들어 가지고 어머니를 모셔 놓고 축복한 이 손이 없어지고 그 몸뚱이가 없어지더라도 싸울 수 없고 버릴 수 없다 이거예요. 성진이 어머니 시대는 그런 때가 아니에요. 한참 싸울 때이지. 어머니가 시련 받아야 할 때예요.

결혼해 가지고 살고 있는데 난데없는 여자가 와 가지고 내 남편과 같이 사는 이 방에 왜 들어섰느냐고 어머니한테 방을 내놓으라고 하는 거예요. 그 여자를 나는 잘 몰라요. 별의별 간나들이 있어요, 별의별 간나. 손목을 쥐고 키스를 하면 큰일날 것인데, ‘아이고, 내가 첫사랑을 받은 사람인데 너는 몇 번째인지 모르는데 그 주인이 나다.’ 하는 여자도 있어요. 세상에! 여자도 미쳤고, 그런 말을 듣고 있는 나도 미쳤고, 미친 바닥에서 살아나야 돼요.

그래, 원리가 없으면…. 원리가 위대한 거예요. 원리를 알았기 때문에 여기까지 나왔지. 어느 똥 구더기한테 물려 가지고, 독사에 물려 가지고 쓰러질지 몰라요.

강연할 말씀에 취해야 하늘이 같이해

자, 오늘 내가 무슨 얘기를 하나? 밤새우겠다고 했는데 이제 밤새울 시간이 다 됐구만. 네 시가 됐네. 네 시면 내가 일어나 가지고 기도하려면 한 시간…. 공식적인 기도를 하는 데 한 시간이 걸려요. 그 자리에 들어갈 시간이 벌써 10분이 지났어요. 7분이 지난 거예요. 기도가 뭔 줄 알아요? 지금까지 넘어온 고개들을 보호해야 할 책임이 있어요. 매일같이 생각해 주고 매일같이 보호해 줘야 돼요. 그래요.

선생님이 강연하게 되면 전국을 돌더라도, 일년이 걸리더라도 마찬가지로 세 번 이상은 언제나 읽어야 돼요. 그 말씀에 내가 취해야 돼요. 그 말씀에 잠겨 버려야 돼요. 그렇지 않으면 하늘이 떠나요.

어머니도 그것을 알지. 어머니가 공부도 잘하고, 글을 읽는 것도 상당히 빨라요, 공부도 잘하고 그랬기 때문에. 그러니까 자랑하려면 소질도 갖고 있고 그런 재간도 있어요.

세상에 그런 경우가 없어요. 원고도 자기가 쓰고 다 만들고, 말씀 가운데 참고할 것을 다 찾았는데, 그러니 한 번 읽으면 훤히 알 건데 그저 시간만 있으면 읽고 그래요. 그 출발하던 경지보다도 더 충격을 받아야 돼요. 여러분이 그런 것을 모르기 때문에 까라져요. 그것 있으면 그 말씀을, 그런 자리에서 전한 말씀을 잊어버릴 수 없어요. 밥 먹기 전에 생각나고 봤던 것이 생각나면 벌써 내가 발이 움직여 가요.

식구가 그리웠던 초창기 생활

그래, 어제께 양창식하고 박중현하고 유종관이 군대에 있어서 뭐 38가정?「논산훈련소에 28연대가 있습니다.」27연대 28연대가 있는데, 자기는 28연대에 있어서 가고 싶어서 따라갔는데, 차간에서 만나 가지고 헤어질 때 ‘아이고, 만납시다.’ 했지만 없어져 가지고 못 만났다는 거예요. 그런 얘기 한 것 아니야?「예.」그저 붙들고 좋아했다는데, 그것 실감이 나지.「예.」

그렇게 좋아했으면 주일날 저녁이라든가 쉬는 날이 되면 50리, 100리 길이 되더라도 ‘50리 50리 와서 만납시다.’ 약속하는 거예요. 그러면 100리 길이라면 서로 50리 50리 오면 되는 거예요. 50리는 잘 걷는 사람은 세 시간, 네 시간이면 간다구요. 만나면 말이에요, 절반쯤 갔다가 또 오고, 그다음에 이쪽에서 저쪽으로 갔다가 또 오고, 이러다 보면 밤을 밝히고, 그래 가지고 그 자리에서 머무는 사실들이 얼마나 많은지 몰라요. 곽정환, 그런 기분 알아?「예.」그런 기분을 일으켜 놓은 고수자가 그런 기분을 모르겠나?

유정옥도 자려고 하면 어디서 기다리고 선생님을 불러요. 그럼 안다고 해야 되겠나, 모른다고 해야 되겠나? 여러분도 그렇잖아요? 몽시 가운데 선생님을 많이 만나요. 여러분도, 처녀들은 더더욱이나. 옛날 모양으로 그렇지 않지만 대개 원형적 기준은 같아요. 마음이 그립고 다 그런 거예요. 그것을 조정해야 돼요. 컨트롤해야 된다구요. 그게 자기가 갈 길이 아니에요. 만민이 가는 길이에요. 알겠어요?

선생님이 가르치는 것이 만민이 가는 길이지, 자기가 갈 길이 아니에요. 그러나 그 분위기라는 것은 달라요. 잔치 분위기라면 부잣집 잔치라든가 그 정도에 따라, 가정의 환경에 따라 잔치 환경이 달라지잖아요? 잔치하는 식은 마찬가지지만 환경은 달라요. 그것도 몰라 가지고 자기 잔치인 줄 알았다가는 쫓겨난다구요. 그런 것이 얼마나…. 그렇기 때문에 원리를 몰랐다가는 망한다구요.

영계에서 보여 준 자기 상대와 그대로 매칭을 해 주는 불가사의

선생님이 신령한 것을 영계가 가르쳐 주면 절대 금지했어요. 금지하지만 필요한 것은 벌써 마음이, 손이 알아요, 손이. 여러분도 지금부터 5년 전에 몇천 쌍을 매칭할 때에는 발이 알아 가지고, 저 구석에 있는 저 녀석하고 맞다는 것을 알고 가는 거예요.

그래, 통일교회 교인들이 자기 이상상대를, 기도해 가지고 흑인이 백인과, 백인이 흑인과 상대가 된다는 것을 알아요. 오색 가지 인종이 세계에 널려 있는 통일교회 교인들을 중심삼고 하늘이 맞춰 줄 사람을 다 보여 주는 거예요. 1차, 2차, 3차 다 보여 주는 거예요, 자기 상대가 이렇다는 것을. 그런 상대를 보여 준 대로 선생님이 어떻게 그렇게 맞추느냐 이거예요. 그게 수수께끼예요.

여수의 누구?「고찬윤!」고찬윤! 자기 상대를 봐 가지고…. 결혼하려고 7년, 8년, 9년 전에 약속해 가지고 3개월 이내에 결혼할 것인데, 통일교회에 들어와 가지고 결혼하게 되면 자기 이상적인 상대를 가르쳐 준다고…. 그런데 진짜 가르쳐 줬어요.

그래, 사진첩을 보니까 거기에 있더라 이거예요. 가르쳐 준다고 하더니 사진을 보니까 사진을 발견했다 이거예요. 그것을 한 번만 본 것이 아니에요. 잊어버리면 또…. 3개월 이내에 결혼할 수 있는 그 여자의 문중에서 반대하고, 결혼 못 하고 있다가 8년 9년 세월이 가니까 ‘에라 모르겠다!’ 하고 부모들이 탕개줄이 끊어져 가지고 허락한 거예요. 이 결혼을 안 하면, 형제니 뭐니 하는 모든 환경에서 결혼 안 하면 큰일나게 되어 있어요.

그런데 통일교회 말씀을 듣고 나니까 자기에게 가르쳐 준 상대하고 결혼 안 하면 안 될 것을 또 알았어요. 그다음에 자기는 사진첩을 뒤에 보니까 그 사람이라는 것을 알았는데, 선생님이 사진첩을 가지고 그 사진대로 맞추어 주는 거예요. 그거 어떻게 맞추어 주느냐 이거예요. 그럴 때에는 선생님이 선생님이 아니에요. 손이 알아요, 손이. 이 사람에게 필요한 여자는 저기 있다 하고 그리 가는 거예요. 발이 가는 거예요. 그렇게 해서 결혼했는데 자기 멋대로 깨뜨려 보라구요. 앞길이 딱 막혀요. 3대가 걸려 버려요, 3대가. 일가가 문제가 된다구요. 일가가 탕감해야 돼요.

그래, 선생님은 탕감법을 잘 알기 때문에 함부로 움직이지를 않아요. 알겠나? 임자들이 가야 할 길, 탕감의 양이 다 있어요. 같지 않아요. 통일교회에 들어와서 같은 동창생, 같은 제1회 수련생이라도 다 같지 않아요. 역사적인 모든 기준이 달라요. 다른 그것 전부 다 거쳐가려니 꼬불꼬불 하게 되면 병도 나야 되고 그래야 돼요. 똑같지 않다구요. 선한 조상들이 많은 사람은 탕감이 많이 필요 없으니 순순히 통일교회에 들어와서 편안히 사는 거예요. 다 같지를 않아요.

세 권의 자서전 써야

자, 이제 돌아가자구요. 여러분도 탕감법을 깨끗이 치러야 되는 길이 남아 있기 때문에, 자기 자서전을 세 권을 써야 돼요. 통일교회에 들어와서 지금까지 얼마만큼 차이가 있었다는 것을 알고, 그다음에 통일교회에 들어와 가지고, 통일교회 원리를 알아 가지고 자기 책임 소행이 어때야 한다는 것을…. 통일교회에서 나 잘살기 위해 부락에서 살 것이 아니에요. 세계를 업고 다니며 잘살아야 된다는 것을 알았으면 어떻게 살아야 돼요? 자기 혼자 업혀서 살 거예요, 업고 다니면서 살려 주고 살 거예요? 미래의 끝까지도 책임져야 될 것 아니에요? 그러니 고생해야지. 탕감법이 그래요.

1대면 3대까지 몰려가지. 알겠나?「예.」여러분은 통일교회 36가정을 기반으로 했기 때문에 36가정이 그 뿌리예요. 72가정, 120가정 이것이 직계예요. 아브라함까지, 아담서부터 노아로부터 아브라함까지, 아브라함은 3대를 거쳐 가지고 연결되는 거예요. 그것은 제물 드리는 데서 아브라함이 실수했기 때문에 3대에 걸쳐요. 아브라함의 하나님, 이삭의 하나님, 야곱의 하나님!

야곱 후손은 야곱 노정을, 여러분은 예수노정을 2천년 동안 가야

제물을 조건으로 탕감해 가지고 430년 후에 나서 가지고 환고향하는 데는 자기 형님을 중심삼은 원수가 남아 있어요. 가인이 남아 있다는 거예요. 가나안 7족이 남아 있다는 거예요. 그것을 일대에 탕감했다면 말이에요, 7년, 21년 흉년이 들어 가지고 애급에 곡식을 구하러 갈 때에 요셉이 자기 동생 베냐민을 데려오라고, 아버지(야곱)하고 데려오라고 한 거예요. 그래, 아버지는 죽어도 못 데려오겠다고 하니까 안 오면 여기 너희 형들 전부 다 못 돌아간다고 하기 때문에 할 수 없이 간 것 아니에요?

원래는 자기를 죽으라고 물 없는 구덩이에다 뒀다가 애급에 가는 행상들에게 팔아먹어서 보디발의 집에 가 가지고 그 여편네의 노리개 감이 됐는데, 그래 가지고 감옥에 들어가 가지고 죽을 사지에서 몽시를 풀어 주는 바람에 해방된 것 아니에요? 하나님이 가르쳐 줬어요. 그래, 가르쳐 준 거예요, 그렇게.

그리고 농사철에 나가서 열 한 형제의 곡식 단 베어 놓은 것이 내 곡식 단에 절을 한다, 하늘의 해와 달과 열 한 별이 자기한테 경배하더라고 한 거예요. 그것 얼마나 미웠겠나? 부모 앞에도 제일 사랑받고 그러니 말이에요. 자기들 사랑을 다 빼앗는다고 그래서 전부 다 질투를 할 수 있는 자리에 있어요. 야곱의 축복을 다 받으려면 미움받아 가지고 참고 견뎌서 남아져야 돼요. 그래 가지고 자기 형제들 재산을 전부 혼자 받아 가지고 자기 일족 앞에 다시 단계적으로 나눠 줄 수 있는 기반을 소유하지 않고는 일대에 다 없어지는 것 아니에요?

야곱의 후손들은 야곱이 가던 길을 2천년 동안 가야 돼요. 예수가 지금까지 이뤄 놓은 것을 여러분도 2천년 동안 가야 돼요. 구약시대에 못 한 것 2천년, 4천년 만에 메시아가 와 가지고 선민권 국가를 찾으려 했지만 국가를 못 이루었으니 재림시대에는 국가만이 아니에요. 하늘땅을 통일할 수 있는 기반을 오시는 재림주님이 탕감해야 돼요. 선생님이 그 놀음을 하고 있는 거예요.

여러분은? 선생님이 지금 세계적인 메시아 자리에 있으면 여러분은 어떻게 해야 되느냐 이거예요. 여러분 일족이 세계적 뿌리를 내릴 때까지 여러분이 그걸 하려면 세계적인 메시아 앞에 국가적 메시아 기준을 자기들이 해방시키는 기반이 안 되어 가지고는, 국가적 세계 메시아권을 자동적인 춘하추동의 봄이 찾아올 때에 그 봄 절기의 주인 자리에 설 수 없다는 거예요. 설정해야 돼요. 그러니 할 수 없어요.

바쁠 때는 기도 대신 변소에서나 밥을 먹을 때 생각해 준다

잠 오지? (웃음) 내가 얘기하니까 안 자는 사람도 더러 있지, 자는 사람도 많지만. 오늘은 철야기도 한다고 했는데 철야기도 못 하게 되면…. 철야기도 다 지났는데 뭐. 선생님이 기도할 때 해야지. 선생님이 한 시간 기도를 해요. 이것 바쁠 때 한 시간 기도하면 어떻게 돼?

영계에 있는 모든 이름 있는 사람을 선생님이 한 번씩 이름을 불러 줘야 아침에도 인사하고 그럴 텐데, 인사도 안 해 가지고 간단히 할 수 있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밥 먹으면서도 기도해 줘야 돼요. 바쁠 때는, 시간이 없으면 밥 먹으면서 생각해 줘야 된다 그 말이에요. 변소간에 가서도 생각해 주는 것이 안 하는 것보다 낫다는 거예요. 그것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럴 때에는, 시간이 없을 때에는 변소간에 가서 기도해도 그 기도를 하늘이 염려해 주고 받아 주고 들어 주고 다 그러는 거예요.

변소에서도 사랑했고, 어디 노는 판에서도 사랑했고, 자기를 위해 줬고, 데리고 다니려고 했다, 그 말 아니에요? 자기 어머니 아버지가 데리고 다녀 가지고, 어머니가 너 혼자 먹으라고 상을 잘 차려 주면 그들을 데리고 먹는다고 해서 부모가 벌을 주나? 옛날에 자기 연령 된 아들을 비교해 볼 때에 ‘저 녀석 나보다 낫구만.’ 이렇게 생각하지. 그런 거예요.

어머니가 하라는 대로 한다고 무슨 왕이 되는 것도 아니에요. 나아야지, 더 나아야지. 선생님보다 낫기를 바라요, 못하기를 바라요? 선생님보다 나으면 좋겠지요?「예.」해 보라구요. 선생님은 한참 때는 열두 시간은 보통이에요. 여기 무릎의 가죽이 다 굳어졌더랬어요, 여기 전부가. 이것이 흠집이 생겼어요, 지금도.

기도하는데, 엎드려 가지고 하던 기도 그만두고, 뒹굴뒹굴 구르면서 기도하는 거예요. 그렇게 기도해도 기도가 통한다구요. 아기와 같이 말이에요. 젖 먹는 아기 됐으니까 아기 노릇을 하면서 기도하면…. 하나님 앞에는 천년만년 나이 많은 할아버지니까 내가 20대, 30대도 아기지 뭐. 안 그래요? 오줌을 싸면서 기도해도 말이에요, ‘당신은 아버지가 아니고 할아버지 중에 할아버지 아니오? 그걸 아버지 삼겠다는 손자가 지금 나이 많이 들었더라도 손자 나이니까 오줌 쌌다고 해서 부탁하는 것 모른다고 할 수 있소?’ 없어요.

선생님은 기도도 별스럽게…. 앉아 가지고 장난도 하면서 하나님 앞에 노랫가락으로 기도하면, 죽 돌아서면 그 노랫가락을 다음날 새벽에 나한테 들려 주더라구요. ‘야야, 어제께 네가 기도하는 노래를 했어, 이렇게. 흥얼흥얼 하면서 말이야.’

어디 가서든 거기에 맞는 놀음을 할 수 있도록 훈련했다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그런 훈련을 많이 받았어요. 노동자를 만나면 노동자 노래를 하고, 배우도 할 줄 알고. 알겠어요? 배에 가게 되면 사공이 하는 놀음도 하고, 또 낚시를 같이 가게 되면 잘 잡아요.

내가 농촌에 가서 살아도, 지금 맨손 들고 가더라도 다섯 여섯 식구라도 먹여 살릴 수 있는 능력 있는 사람이에요. 앉아서 얘기하게 되면 콩밭은 땅이 어드래야 되고, 한발이 들게 되면 어떻게 돼서 한발이 드느냐 하는 것을 알고 어떻게 해야 잘 막아야 되는가를 알아요. 이슬이 어느 때 잘 내리느냐 이거예요. 이슬이 내릴 수 있는 그때를 맞추어 가지고 땅 위에 물을 뿌려 놓으면 그것이 이슬이 되어 내려 가지고 잎을 푸르게 해 가지고 뿌리까지 돋게 할 수 있다구요. 물도 줄 줄 알고 그래야 돼요.

곽정환, 김 매 봤나?「예.」아, 물어보잖아? 김 매 봤어?「예, 김 매 봤습니다.」그래, 콩밭은? 아침에 들어가 가지고 이슬이 내리면 아랫도리가 젖고 여기 사타구니 삼각지대가 왔다 갔다 하면 쓰려 가지고 아픈데, 그 아픈 것도 느껴 봤어?「그렇게 많이 못 했습니다. 약간은 느꼈습니다.」뭐 4월달이니까 김도 세 벌을 매 줘야 돼요. 그것도 소생·장성·완성이에요.

조밭 같은 것은…. 조 알아요, 조?「예.」보지도 못했겠구만. 조는 고랑을 크게 해야 돼요. 조는 막 뿌려 가지고 이 고랑을 중심삼아 가지고 김을 매는데, 김을 맬 때는 어떻게 매야 되느냐? 그게 얼마나 작아요? 먼지 알같이 그렇게 작으니까 이것을 등 높이로 위로 편편하게 해 가지고, 그 가운데서 등을 탈 수 있는 이것이 이렇게 됐다고. 여기에 있는 것을 둬두더라도 그것을 무너뜨려 가지고 뽑아 줘야 돼요. 그것을 눌러 가지고 평평하게 해 가지고 어느 것이 오래 남겠느냐 봐 가지고 김을 매야 돼요. 벌써 그것은 대를 보면 알아요, 대를. 대가 강한지 약한지. 그 대를 봐 가지고 약한 것은 아무리 가운데 있더라도 이 가운데 것을 뽑아 버려야 돼요.

그래, 조밭 매기가 참 힘들어요. 김매는 사람이 조밭 같은 것을 맬 때, 가려 가면서 매야 돼요. 그것을 주인이 보게 되면, 조밭 매는 것, 솎아내는 것, 제초작업을 하는 것을 봐 가지고 일당을 정하는 거예요. 가운데 있다고만 좋은 게 아니에요. 작은 것도 가운데 둬서는 안 돼요. 큰 놈이 여기에 있더라도 한 줄기를 할 때에 이렇게 이렇게 해 놓아야 된다구요.

한남동 이곳은 보통 사람은 살 수 없는 센 자리

여기 이 동네가 어드런 동네인가?「한남동입니다.」나 동네가 어드런 동네인지 다 잊어버렸다! 서울이야, 수원이야? 어디야?「서울입니다.」한남동이야?「예.」한남동 어디야, 이게? 한남동 어디야?「유엔 빌리지입니다.」유엔 빌리지가 제일 언덕바지예요. 한남동이니까 말이에요, 남쪽의 맨 끝이니까 벼랑밖에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사는 집 자리가 얼마나 센지 알아? 보통 사람은 와서 못 살아요. 망해 나간다구요. 선생님이 거기에서 성공한 대표의 자리예요. 이름이 있는 집인지 알아요? 그런 얘기는 할 필요도 없지만, 이름이 다 필요한 거예요. 한남동!

그것도 용산구지? 한남동! 우리 집 자리에서 보는 풍경이, 한강을 바라보고 저 남서울을 바라보는 풍경이 참 좋은 자리라구요. 그래서 선생님이 깃대를 세 대씩 했는데, 요즘에는 집들이 높아서 깃대가 주의를 안 하면 안 보이더구만. 그런 것 느꼈어요? 옛날에는 밑창의 3분의 2까지 보였는데 이젠 3분의 1도 안 보여요. 어떨 때는 보게 되면, 바람이 안 불게 되면 깃발이 늘어져 가지고 히끔스럽게 보이니까 말이에요, 그게 무슨 깃대인지 무엇인지 모르고 한참 서서 봐야 나이 많은 선생님이 그래도 ‘우리 집이구나.’ 알지. 옛날에는 차 타고 지나가더라도 대번에 알겠더니 요즘에는 잘 모르겠더라구요.

한남동의 깃발 셋이 무슨 깃발이야? 여러분은 알아요?「통일기하고 가정연합기입니다.」그다음에? 세 개인데, 곽정환은 뭐야?「천일국 기입니다.」천일국 기가 어드런 것이던가? 비둘기 두 마리 있는 거야? 물어보잖아? 천일국 기가 비둘기 두 마리 붙어 있는 깃발이냐 이거야.「비둘기 있는 것은 초종교초국가연합 기입니다.」아까는 뭐라고 그랬어? (웃음) 천일국 깃발은 어드런 거야?

여기에서 훈독회 할 때에 아침이 되면 비둘기가 몇 마리 날아왔나 하고 보면 선생님은 잘 보여요. 용마루 타고 앉았다가 한 마리 두 마리 와서 앉는 것을 보면 참 훈련이 잘 되어 있더라! 싹 앉을 때에는 다리를 싹 이래 가지고 조정해 가지고 앉아요.

손은 작지만 뜨개질도 잘하고, 낚시도 만들어 고기 잡을 수 있어

자, 여자들은 말이에요, 다리가 예쁘게 생겨야 돼요. (웃음) 다리가 예쁘게 생기고, 그다음에는 손이 예쁘게 생겨야 되고, 그다음에는 턱이 예뻐야 돼요. 그러면 잘살아요. 선생님이 이 발이 작지요?「예.」선생님은 손도 작아요. 궁둥이가 커요. 의자에서 앉아 먹게 되어 있는 사람이지 일하고 먹고 살게 안 된 거예요. 노동하는 사람은 발이 커요. 선생님은 손이 작지만 재간이 많다구요.

옛날 시골에서 작두 같은 것은 잘못했다가는 손을 자르기도 쉬워요. 식칼로 나무를 잘라 착착착 해서 판때기를 잘 만들어요. 내가 만들어 쓰면 쇠통도 만들고, 스케이트 날을 대장간에서 만든 것보다도 더 잘 만들어서 탔지. 그래요. 못 만드는 것이 없어요, 보면.

그렇기 때문에 부산에 내려와서는 미군 부대에 가 가지고 목수 일을 한 사람이에요. 보면 아는 거지. 아침에 새벽에 가 가지고 일찍 온 녀석이나 반장이 있으면, 거기서 자고 있으니까 ‘야야, 판때기 미는 것은 어떻게 하지?’ 데려가 가지고 ‘밀어 봐, 어떻게 해야 되는가.’ 하는 거예요. 아침에 그렇게 배워 가지고 낮에 일해 먹는 거예요. 그래요. 사흘만 하면 다 할 수 있지.

내가 뜨개질을 잘 해요. (웃음) 이런 양말은 하루 종일 하면 두 켤레는 만들지. 빠르다구요, 쓱쓱쓱쓱. 모자도 만들 수 있고. 우리 누나 동생들 내가 다 가르쳐 줬어요. 그래요. 선생님이 가만히 그것 하는 것을 보면 어울리지 않겠지요? (웃음) 그렇게 어울리게 환경에 따라…. 여자들, 꽃동산 가운데서 그 놀음을 하니까 그렇지, 왜 어울리지 않아? 어울리게 만드는 거예요. 그러니 무엇을 해서도 먹고 살아요.

이게 나일론실이에요, 무슨 실이에요? 낚싯줄로는 이 이상 좋은 낚싯줄이 없어요. 낚싯줄 필요 없지? 이것 하나 가지면 낚싯줄 몇 개 만들겠나? (웃음) 그다음에 여자들은 조그마한 바구니에는 바늘이 3층 바늘이 있지요? 굵은 바늘, 중간 바늘, 조그마한 바늘, 세 개 있어요. 그것을 촛불을 켜 가지고 달구면 새빨개진 것을 잘 해 가지고 펜치도 필요 없지. 핀셋으로 싹싹 하면 휘어 가지고 낚시바늘을 만들 수 있다구요.

그러면 이 밑창을 자르는데 어떻게 자르느냐? 동그랗게 불사르면서 해 가지고 후끈 달았으면 망치로 닥닥닥닥 하면 납작해지는 거예요. 그다음에 또 세 번 하게 되면 이만큼 넓어지는 거예요. 그럼 여기를 잘라 버리고 이것을 중심삼아 가지고 여기에 구멍을 딱 뚫어 가지고 그 자리가 메워지지 않게끔 이것을 옆으로 동동동동 해서 동그랗게 하면 발을 조금만 길게 하면 낚시바늘이 돼요. 여기에 실을 꿰게 되면 얼마나 멋져요? 또 뭘 그렇게 만들어 보나? 해 본 사람은 믿고 그러지 말이에요.

그다음에 밑감이야 뭐 고기가 뭣을 잘 먹는지 잘 알고 있으니 문제없지. 지렁이 밭은 습기 있고 말이에요, 언덕바지가 이렇게 되어 가지고 이게 밭이 돼서, 밭고랑도 이렇게 돼 가지고 여기에 물이 흘러서 낙엽이 있어서 습기가 돌면 그걸 한번 척 만져 보면 긁기만 해도 지렁이가 우글우글해요. 효율이, 그런 것도 해 봤어?「예.」지렁이 있고, 낚시 있고, 낚싯줄 있고, 낚싯대는 필요 없어요. 낚싯대는 손대예요, 손. 연추만 하나 가지면…. 그것 잘 하면, 내 낚시가 어디로 간다 해서 딱 던지면 거기 가야 된다구요.

한국말은 안 통하는 데가 없어

야구는 뭐인가? 야구에서 던지기 잘하는 것이 뭐?「투수요!」피처야, 캐처야?「피처입니다.」피처면 이태리 요리 아니야? (웃음) 이태 요리 피자, 서로 좋아하면서 잘 나눠 먹는 피자예요. 그것은 사방으로 이렇게 해 가지고 나눠 먹잖아요? 한국말이 좋아서 그 사람들이 계시적으로 받아서 그렇게 지었다고 나는 생각해요.

그래, 한국말이 어디 안 통하는 데가 없어요. (웃음) 아담은 아- 담을 만들어서 아담이다 이거예요. 아담을 그렇게 해석하는 것도 선생님한테 배웠지요? 해와는 ‘일을 해와!’ 해서 그렇고. 그래서 아담 해와예요. 여자가 일 안 하면 안 된다구요. 어머니는 뭐냐? ‘아이고, 엄청나게 이 났다! 어머니!’ ‘어마!’ 하잖아요? 그렇게 따루면, 외국 말도 한번 기억하면 잊어버리지를 않아요. 어마어마한 일을 봤으니 어머니 아니에요? 어머니!

아, 이런 얘기를 하다가는…. 이젠 밝게 됐다! 훈독회 시간이 가까워 오누만. (웃음) 이제 10분만 있으면 훈독회 하게 되니 나도 이제 가서 이빨을 닦고 수염을 깎고…. 뭐 오늘 수염을 안 깎으면 어때? 같은 형편인데. 밝혔다, 앉아서.

누가 노래를 안 했나? 효율이도 노래했지?「예, 했습니다.」그럼 누가 안 했나? 오늘 신숙이 노래 한번 못 들어 봤다! 신숙이야, 순심이야?「곽신숙입니다.」신숙인지 노래 한번 해 보지. 곽정환의 맏딸이에요. 알아요, 몰라요?「압니다.」알면 됐어요. 잘하나 못하나 한번 들어 보자. (곽신숙 가정국장 노래) (주동문 사장과 통화하심)

선거 결과에 걱정하지 말고, 이래도 좋고 저래도 좋다고 생각하라

<전화통화 시작>「……케리나 부시 자신도 그야말로 아버님 말씀대로 하늘에만 매달리고 기다리고 있습니다.」

그걸 기대하면 안 되지. 그게 지혜로운 자들이야. 그래, 때가 그런 때가 됐다구. 한국에서 염려를 누가 더 많이 해 주느냐 하는 문제는 거기에 달렸지. 그래, 이번에 되면 통일교회에 감사해야지. 「그거 빼놓으면 사람들이 아니지요.」 사람 만들려고 그러는지 모르지만 그거 걱정하지 말고 잠이나 실컷 자라구. 여기도 지금 밝히고 있어 가지고, 오늘 한 잠도 안 자고 다섯 시에 5분이 남았어, 5분. 10분 남았구만.

「……지금 아마 세 시간만 더 있으면 윤곽이 나올 것 같습니다.」 세 시간도 모르지 뭐. 이제라도 자꾸 기도하라고 그래, 하나님 앞에. 선거하는 도상에서 마음을 변화시키는 기도 하면 되잖아? 선거에 떠나는 사람들이 마음이 변할 수 있게끔 기도해서 그렇게 만들 수 있으면 되지 않나 그 말이야. 그래, 정성들여야 돼.

자기 걱정하지 말고, 우리는 굿이나 보고 떡을 먹는 사람이 아니라 떡을 만들어서 나눠 주는 사람이니까 심각하기야 심각하지. 떡을 이미 쳐 놨는데 무엇을 걱정하겠나? 누가 먹든지 잔치에 참석한 사람은 다 밉든 좋든 나눠 가지고 잘 먹고 다 돌아갈 때에 인사 잘 하고 가서 복 받으라고 하면 되는 거지. 거기 그런 환경에서 이기고 그러면 얼마나 감사하겠나? 이래도 좋고 저래도 좋고. 그렇게 생각하라고 그래. 그렇지만 걱정은 하지 말라고 그래.

선생님이 그런 놀음을 잘 한다구. 우리 일화도 이긴다 하고 금 그어 놓게 되면 이기고 말이야, 질 것 같다 하면 지고 그러더라구. 그러니까 잠이나 잘 자라고 그래. 그 대신 좋은 소식이 있게 되면 이제 나중에 나 하자는 대로 한 가지만 딱 해 주면 다 될 거라구. 그렇게 알고….

자, 큰소리로 ‘우리가 잘하겠습니다.’ 한번 해 봐요. 「우리가 잘하겠습니다!」 이 사람들이, 자기들이 잘하겠대. (웃음) 나도 그걸 믿고 걱정 안 하려고 그런다구. 지금 480명이 모였는데, 전국에 있는 사람들이 다 모였어요. 오늘 선거 결과가 좋으면 잔치도 하고 그럴 터인데, 떡이라도 보내 주면 좋을 텐데 보낼 수 없지만 냄새라도 맡겠다 하는 마음을 가지고 기도를 간절히 하면 뒤집어질 수도 있잖아? 그래, 그렇게 알고….

걱정하는 사람은 손해를 언제나 보는 거야. 그것 안 되면 어떻게 되나? 주인 되겠다는 사람이 많은데 정성들인 사람이 이기게 되어 있지. 자, 그러면 그렇게 알고…. <전화통화 끝>

거기는 저녁때인가? 「오후입니다. 오후 세 시입니다.」 오후 세 시!

「아버님, 그대로 훈독회 계속하시겠습니까, 아니면 화장실 한번 갔다 오라고 하고 훈독회 하시겠습니까? (김효율)」 화장실이야 자주 못 가면, 오줌을 좀 싸면 어때? 훈독회는 한 시간쯤 하고 그다음에 아침 먹고 자면 되지. 아침 먹고 자면 괜찮아요. (웃음) 훈독회 해야 될 것 아니에요? 소변들이 마려 와? 여기서 흩어지면 한 시간 두 시간 걸려요. 「훈독회 여기서 하기로 할까요? (황선조)」 여기서 하지, 그럼. 훈독회 해, 여기서. 누가 하겠나? 원주야!

오늘은 흥진 군이 영계에 들어가서 고생하던 것, 그것을 해야 되겠다! 보자구요. 맨 처음부터 있나? ‘흥진님이 보낸 영계의 소식’! 이거 중간에 나올 것인데? 맨 처음부터는 안 나올 거라구. 그것 읽어 보라구. 오늘은 ‘영계의 소식’이나 하자. 그거 읽어요. (흥진 님의 영계 메시지 훈독) (황선조 회장 기도) (경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