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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주사관과 나

일시: 1996.04.28 (일) 장소: 미국 뉴욕주 벨베디아수련소

오늘 왜 이렇게 안 모였어요? 언제나 주일 날 이렇게 안 모여요?「지금 오는 중이랍니다.」모임 자리를 잃어버린 사람은 자기 생애를 잃어버리는 것과 마찬가지라구요. 동물을 보나 만물을 보더라도 떼거리가 종별로 합해 가지고 살고 있다구요. 사람도 마찬가지입니다.

현재는 역사적 열매

사람도 세계에 살고 있지만, 어디로 가느냐 이거예요. 조상이 가는 길, 나라가 가는 길, 세계가 가는 길에 있어서 한 떼거리가 아니라 여러 떼거리로 갈라질 수 없다 이겁니다. 그게 뭐냐 하면, 조상으로부터 이어받아 가지고 전통을 따라서 가는데, 그 조상이 변할 수 없고, 전통이 변할 수 없고, 내가 변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사막에서 사는 동물도 다르고, 물에서 사는 동물도 다르고, 자연에서 사는 모든 동물들이 다르지만, 조상을 따라서, 전통을 따라서 그렇게 사는 것입니다.

오늘은 전체 통일교회 식구, 미국의 식구들 앞에 얘기하려고 했는데 얘기를 하지 말아야겠구만. 일본 사람들 얼마나 되나, 손 들어 보라구요. 전부 다 일본 사람이구만. 어디 미국 사람 손 들어 봐요.「스페인 사람이 많습니다.」무슨 스페인 사람이 많아? 그건 말도 안 되지. (웃음) 그게 틀린 것입니다. 자기가 잘났다고 해서 잘난 것이 아니라, 사실 잘나 있어야 모든 사람이 인정합니다. 관념과 실제는 다릅니다.

여러분은 누구를 닮았어요?「부모를 닮았습니다.」부모는 누구를 닮았어요? 그러면 나라는 건 현실을 떠나 버리고 만다구요. 거꾸로 하게 되면, 조상도 나를 닮고, 우주도 나를 닮고, 하나님도 나를 닮고, 이런 결과가 된다구요. 그런 생각은 안 했지요? 그게 틀린 것입니다.

현재는 역사적 열매입니다. 현재라는 것은 역사입니다. 미국의 현재라는 것은 미국 역사입니다. 우주의 현재라는 것은 우주의 역사입니다. 인류의 현재는 인류 역사 전체를 대표했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열매입니다, 열매. 미국 사람은 미국의 열매요 역사입니다. 두 세계를 갖고 있다는 것을 언제나 생각해야 된다구요.

종적으로 두 세계, 횡적으로 두 세계를 갖고 있는 것입니다. 그래, 남자 여자, 하나님과 인간, 부모와 자식, 형제 남매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남자 여자가 수평으로 전후를 중심삼아 가지고 두 세계에 연결되어서 통일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혼자서는 통일이 안 됩니다.

오늘 말씀 제목이 뭐라구요? '천주사관과 나'입니다. '비유 포인트 오브 코스믹 히스토리 앤드 아이(View Point of Cosmic History and I)', 포인트를 빼면 안 된다구요. (판서하시며) 이것(천주)은 뭐냐 하면, 전부가 들어갑니다. 그래, '과거 역사의 관, 보는 점과 나',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인간의 관

그러면 인간에 있어서 나의 중심이 뭐냐 이거예요. 여러분에게 중요한 게 뭐예요? 눈·코·입·귀 등 오관입니다. 그래, 남자의 오관과 여자의 오관,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마음과 몸이 있기 때문에 몸의 오관, 마음의 오관이 있습니다. 과거의 관, 즉 역사의 오관과 현재의 오관이 있습니다. 그리고 서양이 보고 있는 오관, 동양이 보고 있는 오관, 이런 말도 되는 것입니다. 어때요? 서양하고 동양이 이렇게 반대라는 거예요. 반대여야 되겠어요, 하나돼야 되겠어요?「하나돼야 합니다.」어디가 먼저예요?「동양 사람이 먼저입니다.」왜 동양 사람이 먼저예요?「해가 그 쪽에서 뜨니까 그렇습니다.」해가 동쪽에서 뜨니까….

서양 사람들은 북극 가까운 데서 사는 사람들입니다. 코가 긴 것은 공기가 차니까 그렇습니다. 그러면 왜 서양 사람 눈이 새파랗게 됐느냐? 눈만 있으니까 물이 필요합니다. 봄이 와서 눈이 녹아 물이 되기를 바라기 때문에, 푸른 물을 그리워하기 때문에 눈이 새파랗다는 거예요. (웃음)

또 왜 키가 크냐? 사냥을 하려니까 키가 커야 된다구요. (웃음) 그래 가지고 잘 안 되니까 무엇을 연구하느냐 하면, '저것 잡고 싶다. 잡고 싶다. 따라가면 어떻게 될까?' 해 가지고 활을 생각하고 총을 생각하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물론 활은 동양에서도 만들었지만 '더 빠른 것을 잡자.' 해서 서양의 백인들이 총을 만들었습니다. 그래서 서양 사람들이 만든 것은 싸우고 잡고 피를 많이 흘리는 것입니다. 그거 이상하게 생각하지 말라구요. 그렇잖아요?

동양 사람들은 왜 다리가 짧아요? 동양 사람들은 농사를 짓는 것입니다. 하늘을 바라보고 앉아서 비가 오기를 바라고, 자연이 잘되기를 바라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명상이 앞선다는 것입니다. 공중을 바라보고 언제나 하늘을 바라보는 것입니다. 농사를 하려면 비가 안 오면 안 되기 때문에 언제나 하늘을 바라보고 측정하는 것입니다. 왜 동양 사람 눈이 갈색이에요? 땅을 봐서 그래요, 땅을. 그렇게 보는 것도 나쁜 게 아니라구요.

이렇게 봄으로 말미암아 얼마나 재미있는지 몰라요. 고기를 보더라도 기후에 따라서, 환경에 따라서 적당히 맞게끔 생겨나고 그렇다구요. 남미 같은 남방에 사는 관상어는 색깔이 아주 많은데 그게 왜 그렇게 많으냐 하면, 물이 아주 미지근하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물의 온도가 언제나 뜨겁지도 않고 차지도 않고 미지근합니다. 그러니 빨리 갈 필요가 없다는 거예요. (웃음) 자연에 따라서, 환경에 따라서 달라진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여러분 공중에 나는 학 같은 걸 보라구요. 이것은 다리가 길고, 몸뚱이도 날씬하고, 전부 다 길어요. 그래서 나는 걸 보면 천천히 난다 이겁니다. 그리고 높이 날아간다 이겁니다. 그게 다 환경에 따라 그렇게 된 것입니다. 그게 무거우면 날 수 있겠어요? 오리 같은 것은 무겁기 때문에 이렇게 와∼ 그러면서 멀리 못 갑니다. (웃으심) 이런 걸 보면 자연에 따라서, 환경에 따라서 모든 생태가 변해 간다는 것을 알 수 있다구요.

왜 서양 사람들은 의자 생활이 필요했고, 동양 사람들은 왜 의자가 아닌 그냥 앉는 생활이 필요했나 이거예요. 그리고 서양 사람들은 신발을 신고 방에서 살아요. 그거 왜 그러냐 이겁니다. 동물을 잡으려면 뛰쳐나가야 되는데 신을 어떻게 신고 총을 어떻게 갖고 나가느냐 이겁니다. 그러니 옆에 두었다가 재까닥 들고 뛰쳐나가는 것입니다. (웃음) 그래서 생활이 다른 거예요. 그리고 언제나 누워 있으면 안 되니까 의자에 앉아 생활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많이 잡는 것입니다. 그렇게 환경에 따라 다르다는 것입니다.

동양 사람들은 왜 이렇게 앉기 시작했느냐 이거예요. 한번 겨울에 들어앉아 살면 6개월이나 앉아 살아야 됩니다. (웃음) 온돌이 좋으니까 자꾸 늘어져서 넓게 넓게 넓게 이렇게 해서 넓어지는 것입니다. (웃음) 앉아 사는 사람들이 인사를 하려면 언제 일어서서 악수를 하고 그렇겠어요? 그러니까 인사를 하면 앉아서 이렇게 간단하게 하는 것입니다. 이건 의자 생활을 하는 사람들은 하기 어렵습니다. 환경이 이렇게 무섭다는 걸 알겠지요?

프라이버시는 자체 파괴주의

여러분이 죽으면 어디로 가요? 어디로 가요? 프라이버시? 개인주의? 여러분 몸뚱이가, 손이 프라이버시를 말하고 개인주의를 말하면 어떻게 되겠어요? 눈이나 코가 그러면 어떻게 되겠어요? 몸뚱이에 프라이버시가 있고 개인주의가 있어요? 예스!「노.」미국 사람은 예스! (웃으심) 노, 예스?「노.」케이 엔 오 더블유(know)? (웃음)

이렇게 생각할 때, '내가 뭐냐? 나는 뭘 할 것이냐?' 하는 것이 문제가 되는 것입니다. 내가 일을 하게 될 때는 눈이 오케이, 코가 오케이, 입이 오케이, 귀가 오케이, 내 손발이 오케이 해야 된다구요. 모든 것이 오케이 해야 된다 이거예요. 미국 젊은이들은 어때요? 오관이 전부 다 달라요, 통일됐어요?「…」불리하니까 가만히 있어요. 프라이버시가 뭐야, 쌍것들! 전부 다 자체 파괴입니다.

생각해 보라구요. 눈을 감게 만들고, 코를 막고, 입을 막고, 귀를 막고 다 이렇게 만들어 놓는다 이겁니다. 여자들한테서는 향수 냄새가 나고, 남자한테서는 남자 냄새가 난다구요. 냄새가 있다구요. 그래, 눈에도 냄새가 있고, 귀에도 냄새가 있고, 손에도 냄새가 있고, 몸뚱이에도 냄새가 있어요. 사람에는 냄새가 있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모든 전부에도 귀가 있다는 것입니다. 각 부위에서도 듣는다는 거예요.

이렇게 생각할 때, 이 땀도 눈이 있고, 귀가 있고, 코가 있고, 오관이 있다! *이래서 그거 세 단계로 되어 있다구요. 가장 중요한 게 눈입니다. 목이 돌아가는 것도 눈을 중심삼고 돌아갑니다. 안 그래요?「그렇습니다.」눈이 중요하다구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눈은 흰자위, 각막, 까만 눈동자(동공), 이렇게 3단계로 되어 있어요. 눈을 보게 되면 3단계로 돼 있잖아요? 하얀색, 갈색, 검은색 부분으로 나뉘어 있어요. 눈이 이렇게 되어서 한 눈으로 이렇게 빙빙 돌리면서 보면 얼마나 좋겠어요? 왜 이렇게 생겼어요?

여러분 코도 후후후, 한쪽으로만 쉬면 얼마나 편리하겠어요? 왜 한꺼번에 전부 다 맞춰야 돼요? 한 코 가지고 하루 살고, 다른 한 코 가지고도 하루 살고, 이렇게 하면 얼마나 편리하겠어요? 입술도 왜 이렇게 둘이 합해서 이래야 되느냐? 밥을 먹을 때 우물우물 위 아래 입술을 같이해야 하느냐 이겁니다. 거기에 자유가 있어요, 자유? 입술을 이렇게 한 쪽으로만 움직이면 어때요? (웃음) 그러면 '네가 말하는 거 안 듣겠다.' 해서 도망가 버린다는 것입니다.

통일교회 식으로 말하면 왼쪽은 사탄 편인데 바른손만 쓰지 왼손은 필요 없다고 하면 어떻게 되겠어요? 일할 때도, 뭘 들 때도 한 손으로 든다면 어때요? 부처끼리 껴안을 때 이렇게 한 손으로 껴안으면 어때요? (웃음) 여기에 자유가 있어요? '걷는데 네가 간다면 나는 안 간다. 가라, 가라.' 그렇게 할 수 있어요? 거기에 자유가 있어요? 눈이 말하기를 '나는 깜빡깜빡하기 싫어. 나는 안 할 거야.' 그럴 수 있어요? 자기도 모르게 깜빡깜빡하는 거예요. 눈이 얼마나 피곤하겠어요? '아이구, 나 피곤해서 못 하겠어.' 하고 한 시간만 안 해 보라는 거예요. 얼마나 힘들겠어요? 그거 왜 깜빡거려요? 전체에 물을 뿌려 주는 것입니다. 자기 때문에 하는 게 아니라구요. 알겠어요? 거기에 프라이버시가 있어요? 눈썹이 왜 이렇게 위험하게 달려 있어요? 얼마나 위험한데 여기에 달려 있어요? 머리카락을 닮겠다고 하지 왜 여기에 붙어 있어요? 속눈썹 말이에요. 여기에 달려 있으니 얼마나 위험하냐 이겁니다. 자유가 있어요?「없습니다.」미국 여자들은 어때요? '여자들만 살아야 되겠다. 여자들만 좋아야 된다.' 그러지요?

미국 여자들, 남자가 절대 필요해요, 절대 필요하지 않아요? 미국 사람들은 프라이버시를 원하는데 왜 부부 생활을 해요? 부부 생활이 프라이버시예요? 프라이버시를 주장하면 젖이 울고, 궁둥이가 울고, 몸뚱이가 울고, 눈이 울고, 다 울어요. 육적 오관, 영적 오관의 10관이 운다는 거예요. 미국 여자들 그래요?「예.」나는 모르겠다! (웃음) 프라이버시가 좋다는 사람 손 들어요. 이런 여자는 우주 밖으로 추방해 버려야 됩니다.

프라이버시를 자랑하는 여자들, 지금부터 자랑할 거예요, 안 할 거예요? 여자들 입은 언제나 프라이버시를 주장하는 입입니다. 그거 사실이라구요. 바바바바 바바바바, 전부 쏴 버리는 것입니다. (웃음) 사실이라구요. 재미있어요?「예. 재미있습니다.」

공적인 것은 천국과 통하고 번창과 자유와 통해

그러면 어디에서 살 거예요? 프라이버시에 살 거예요, 자연에 살 거예요, 전체와 더불어 살 거예요? 천주를 중심삼고 살 거예요, 자기 개인, 프라버시를 중심삼고 살 거예요?「천주를 중심삼고 살겠습니다.」그게 좋아요? 포켓에서 꺼내게 되면 여기 변소 똥통부터 나오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는 비료가 나와야 되고, 씨가 나와야 되고, 푸른 잎이 나와야 되고, 나무가 나오고 이렇게 된다구요. 더러운 것이 먼저라는 걸 알아야 됩니다. 그래서 거기서 비료가 나오고, 그 다음에는 씨가 나오고, 씨에서는 순이 나오고, 줄기가 나오고, 가지가 나오고, 잎이 나오고, 꽃이 나오고, 거기에서 열매가 나오는 것입니다.

그러면 포켓에서 전부 다 꺼내놓고 '푸푸푸!' 이럴 거예요, 또 집어넣을 거예요?「차 버리겠습니다.」그러면 먹지도 않고 아무 것도 하지 않고 자기 혼자 살아야 됩니다. 혼자 살 수 있어요? 아침 식사를 어떻게 하고, 점심을 어떻게 하고, 저녁을 어떻게 해결할 거예요? 식탁에 음식이 많이 올라가 있는 게 좋아요, 하나만 올라가 있는 게 좋아요? 많은 걸 원해요, 작은 걸 원해요?「많은 것을 원합니다.」

그러면 식구가 많은 게 좋아요, 혼자가 좋아요? 그래, 동네에 살 때 한 집이 사는 동네에서 살고 싶어요, 세 집이 사는 동네에서 살고 싶어요, 3백 집 많이 사는 동네에서 살고 싶어요?「3백 집이 사는 동네에서….」왜 3백 집이 사는 동네에서 살겠다고 해요? 3백 집이 사는 동네에 살게 되면 매일같이 싸움이에요. 3백 집이면 얼마나 많아요? 1만 명이 살면 1만 명 대해 가지고 그런다면 남아지겠어요? 도망가야지. 도망가고, 도망가고, 도망가는 거예요. 그래서 히피 이피가 되고, 떠돌이가 되어 가지고 '끽!' 되는 거예요.

프라이버시가 우주에 있어요? 나는 모르겠어요. 프라이버시의 천국에 사는 미국 사람들이라는 거예요. 이 우주에 프라이버시가 어디에 있어요? 프라이버시의 최고 패가 미국이면 미국은 망해야 된다 이겁니다. 우주가 때려치운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미국 국민이 전부 프라이버시를 내세우니까 우주는 프라이버시를 파 버리기 때문에 이건 우주의 운명이, 천운이 다 때려잡는다는 것입니다. 그래, 망하는 것입니다.

미국에 자유가 있어요? 미국에는 자유가 없어요! 법을 보라구요. 죄 없는 레버런 문을 감옥에 처넣었어요. 미국이 내 신세를 얼마나 졌고, 내 빚을 얼마나 졌어요? 여러분 통일교회 교인들은 선생님에게 빚졌어요, 안 졌어요?「졌습니다.」'노!' 하지, '노'? 미국 사람은 '노'가 더 많아요, '예스'보다도. 개인주의도 프라이버시도 노! 그거 누가 좋아해요. 결론은 그래요. 양키 고 홈! '양키 고 홈!' 하면 죽어라 이겁니다.

얼마 전까지 미국 사람들은 '레버런 문 고 홈!' 했어요. 그러나 지금은 '레버런 문, 가지 마시오!' 하고 있더라구. 가지 마라 이거예요. 워싱턴 대회 때 잘났다는 사람들이 돌아가라고 그러던 녀석들이 전부 다 레버런 문한테 와서 한대씩 맞고 '으-' 이렇게 있더라구요. 레버런 문이 하라고 하지도 않았는데 레버런 문 뒤를 따라온다 이거예요. 내가 차더라도 따라오는 거예요.

나라는 것을 중심삼고 볼 때 이건 개인입니다. (판서하심) 여기는 공적입니다. 그래, 개인은 지옥과 통하고, 멸망과 통하고, 자살과 통하고, 공적인 것은 천국과 통하고, 번창과 통하고, 자유와 통하는 것입니다. 전부가 좋아하니까 자유가 있어요.

남편한테 사랑하는 아내가 자유예요? 사랑하는 남편이 여자에게 자유예요? 어때요? 여기에 제한이라는 게 있어요? 프라이버시가 있어요? 남편이 여자에 대해 프라이버시, 여자가 남편에 대해 프라이버시가 있다면 거기에 자유가 있느냐 말입니다. 남편 아내 사이에는 비밀이 없는 거예요.

여자는 남편이 어디든지 비밀 전부를 점령해 주기를 바라는 것입니다. 전부 점령해 주기를 바란다 이거예요. *참으로 사랑하는 남편이 이렇게 해 주는 것이 행복이라는 것입니다. 그거 사실이에요? 나는 모르겠다구요. 이제 여러분은 확실히 알았지요? 자유를 원해요, 프라이버시를 원해요? 어느 걸 원해요?「자유를 원합니다.」(*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천국에는 개인주의가 없어

자유가 있는 곳에는 프라이버시가 없어요. 사랑에 프라이버시가 있어요?「없습니다.」예스!「노!」예스!「노!」이 미국은 다 예스입니다.「노!」미국 사람이 프라이버시와 개인주의를 어떻게 해소시키느냐 이겁니다. 이런 미국은 세계를 하나 못 만들어요. '미국이 언제나 제일이다! 하나님 아래 한 나라다!' 이런다는 거예요. '하나님 아래 하나의 세계!' 하면 '노! 노!' 한다 이거예요. '하나님 아래 하나의 나라'라는 개념에는 세계도 없고, 우주도 없고, 천주도 없어요. 하나님도 없다 이거예요.

미국은 그것이 절대적인 칸셉으로 되어 있어요. 미국 사람만이 절대적이에요? 세계 만민이 절대적이지. 절대적으로 세계 사람이 뭘 원하느냐 하면, 미국 사람이 갖고 있는 이상 갖고 싶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자유나 행복이나 모든 것을 미국 이상 갖고 싶어하고, 미국보다 잘나기를 바라고 있다는 것입니다. 미국만 갖고 있으면 때려치운다는 거예요.

보라구요. 모든 자연이 웃고 있어요. 미국 사람이 그걸 몰라요. 내가 이런 말 하면 미국 사람은 듣기 싫을 것입니다. 듣기 싫으라고 내가 얘기하는 것입니다. 눈감으라고 얘기하는 거예요. 나를 미워하는 미국 사람들은 미래에는 눈이 없고 귀가 없는, 오관이 없는 사람이 된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미래에 오관이 없어진다는 것입니다.

여기 이렇게 모이라고 그러는데도 왜 미국 사람이 안 오느냐 하면, 자기를 생각하는 개인주의를 갖고 있으니까 그래요, 개인주의. 장래를 생각하지 않고, 자기 후손들과 역사를 생각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미래를 생각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동양 사람한테 먹혀 버린다 이겁니다. *모든 우주의 힘, 자연의 힘, 운명의 힘이 이런 사람들을 돕는 것입니다. 이것이 우주의 순리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여러분이 아무리 싫다 하더라도 우주는 이걸 밀어치우고 간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이렇게 자연을 볼 줄 아는 레버런 문이, 하늘땅이 어떻다는 걸 알고 하늘과 정신세계를 볼 줄 아는 레버런 문이 여러분만 못해서 이 놀음 하고 있는 줄 알아요? 이런 얘기를 하면 여러분이 싫어한다는 거 알아요. 내게 이익 되는 것 하나도 없어요. 내가 일생 동안 이런 말 하다가 감옥에도 가고 욕도 먹고 이랬다구요.

그래, 개인 가정을 넘어서 그 이상인 국가와 세계를 위해서 사는 거예요. 고생을 계속하게 되면 결국 레버런 문에게도 봄이 오고, 여름이 오고, 가을이 온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그때가 되면 미국은 어떻게 되느냐? 그때는 다 없어지는 것입니다. 반대가 된다는 거예요. 프라이버시가 없어지는 것입니다, 프라이버시가.

'하늘(天)' 하게 되면 두 사람을 말합니다. 둘(二)하고 사람(人)을 말한다구요. 둘이 아니고서는 하늘이 안 된다 이겁니다. 눈도 같이 움직이고, 코도 같이 움직여요. 우리 오관은 혼자가 없어요. 혼자가 없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천국 가려면 몸과 마음이 하나되어야 합니다. 몸 마음이 하나된 사람이 돼야 천국 간다는 것입니다. 남자 여자가 커 가지고 하나돼야 천국 간다는 것입니다. '나라' 하면 대통령하고 그 나라의 국민 전체의 둘입니다. 클 뿐이지 마찬가지입니다. 대통령 가정하고 나라 가정하고 둘이 하나돼야 천국이 되는 것입니다. *대통령의 가정하고 나라 안의 모든 가정들, 두 가정이 하나되는 거기에 이상천국이 이루어질 수 있다는 것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동양 서양, 이 둘이 하나돼야 지상천국이 되는 것입니다. 남자 여자, 하늘과 땅이 하나돼야 천국이 되는 것입니다. 혼자여서는 천국이 없어요. 이 우주, 천주에는 개인이 없습니다. 개인주의는 없다는 거예요. 그건 없어지는 것입니다.

천주사관은 공적인 것

보라구요. 광물세계도 분자를 보게 되면 플러스 이온과 마이너스 이온 둘이 주고받는 작용을 하면서 영원히, 둘이 영원히 돌아가는 것입니다. 그리고 식물이나 동물세계도 이렇게 작용해서 하나되는 것입니다. 하나된다는 것입니다. 남자 혼자만 있으면 어떻게 돼요? 여자는 없어지는 것입니다. 여자 혼자만 있으면 남자가 없어지는 것입니다.

숨쉴 때 내쉬기만 하면 죽습니다. 또 들이쉬기만 해도 죽어요. 그래서 상대적으로 되어 있는 것입니다. 상대적이라는 것입니다. 혼자는 없어요. 프라이버시를 주장하려면 남자는 생식기를 잘라 버려라 이겁니다. 여자의 그 오목을 시멘트로 막아 버려라 이거예요. (웃음) 그 기관을 사용하지 않으니까 말이에요.

그래, 생식기에 프라이버시 개념이 있어요, 없어요?「없습니다.」남자의 생식기가 자기 것이에요? 자기가 좋아하는 거예요, 여자가 좋아하는 거예요?

미국이 살 수 있기 위해서는 오늘 선생님이 얘기한 것이 절대로 필요한 것입니다. 프라이버시, 개인주의가 어디서 나온 거예요? 사탄으로부터 나온 것입니다. 에덴에서 하나님을 부정하고 남자를 부정하고 여자를 내 것으로 한 것입니다. 이것이 프라이버시입니다. *개인주의가 출발한 것은 에덴 동산의 아담과 해와로부터였다구요. 알겠어요? 아무도 그것을 부정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개인주의가 출발점은 타락한 천사장과 아담 해와입니다. 누구나 이 개인주의를 부정해야 됩니다. 이 미국은 망해야 됩니다. 미국 사람은 지옥 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망하고 있는 것이 뭐냐? 마약을 먹어서 망하겠어요, 흥하겠어요?「망합니다.」그래, 프리 섹스 해서 망하겠어요, 흥하겠어요? 프리 섹스가 할아버지 할머니, 아버지 어머니, 여자 남자, 아들딸을 부정해 버리는 것입니다. 손자가 할머니하고 관계하고, 어머니하고 관계하고, 자기 딸하고 그러는 것입니다. 마음이 볼 때, '저게 사람이야? 동물보다 못한 거야. 할아버지가 뭐야? 아버지가 뭐야?' 한다 이거예요. 프리 섹스로 말미암아 미국 가정이 완전히 파괴된 것입니다.

사랑이라는 것은 하나님도 침범하지 않으려고 절대적으로 보호하는데 이거 뭐예요? 절대적으로 파괴하는 거예요. *절대적인 존재인 하나님까지도 아이디얼 러브 베이스(ideal love base;이상 사랑의 기반)를 보호하려고 하는 것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아이디얼(ideal;이상)이 둘이에요, 절대적으로 하나예요? 절대적인 상대는 하나지 둘이 있을 수 없습니다. 그걸 알아야 됩니다. *절대적인 하나님은 그 절대적인 두 상대가 싸우기를 원하지 않고, 갈라지기를 원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영원한 불변의 진리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 개념을 알겠어요?

천주사적 뷰 포인트(관점), 뷰 포인트가 뭐냐 하면, 개인주의나 프라이버시가 아니다 이겁니다. 천주사적 관점은 개인주의나 프라이버시가 아니라는 것입니다. 공적입니다. 알겠어요?「예.」우주가 그래요.

그렇기 때문에 나라는 사람은 나 혼자가 아닙니다. 사방에 전부 둘려 있어요. 나라는 것은 '가정의 대표가 되고 싶다.' 그럽니다. 그래요, 안 그래요? 이건 뭐예요? 공적인 길이에요, 사적인 길이에요?

하나님한테 업혀야 돼

그래, 여러분은 나라가 있으면 나라 대표가 되고 싶어요, 안 되고 싶어요?「되고 싶습니다.」그러자면 공적인 마음, 공적인 욕망을 가져야 합니다. 그 다음에 세계가 있으면 세계의 중심이 되고 싶어요, 안 되고 싶어요? 자신이 없어서 답변을 못 하는 거예요. 마음은 되고 싶다는 것입니다. 하늘땅이 있으면 하늘땅을 대표하는 내가 되고 싶다는 것입니다.

천주의 주인이 하나님인데 하나님 뒤에 따라다니고 싶어요, 하나님을 데리고 다니고 싶어요?「데리고 다니고 싶습니다.」흑인도 황인도 백인도 데리고 다니고 싶어하는 것입니다. 이와 같이 생각하지 않는 사람들은 사람이 아니라 원숭이예요, 원숭이. (웃음) 원숭이는 동물입니다. 원숭이는 동물세계의 왕입니다. 여러분은 원숭이를 좋아해요? (웃음) 원숭이도 눈이 있고 다 있다구요. 원숭이와 사람이 다른 것은 뭐냐? 원숭이는 네 발로 땅을 보고 다니지만, 사람은 하늘을 보고 다니는 것입니다. 그게 다릅니다. 원숭이는 땅의 것을 주워 먹는 거예요. 사람은 높은 것, 고상한 것을 찾습니다.

남자는 45도 이상을 보고, 여자는 45도 내려다봐야 됩니다. 궁둥이가 무거워서 땅에 임하려고 그러는 거예요. 남자는 어깨가 무거워서 하늘을 향하는 것입니다. 지남석처럼 끌어당기면 남자는 어깨가 크니까 높아지려고 하고, 여자는 궁둥이가 크니까 내려가려고 그런다구요. 군대에는 여자가 가 있어요, 남자가 가 있어요? 군대는 남자여야 돼요, 여자여야 돼요?「남자여야 됩니다.」왜 그래요?

남자는 세상을 멀리 고개를 넘겨다보려고 헉헉헉헉 그러는데, 여자는 내려다보면서 '아이구, 숨자. 숨자.' 해서 골짜기에 내려가 숨자는 것입니다.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기 때문에 여자 군대라면 싸우지 않고 그저 한 사흘만 데리고 다니면 다 쓰러진다는 것입니다. 그런 전법을 쓰면 이겨요.

남자와 싸우게 된다면 남자같이 싸울 필요도 없어요. 총 한 방 안 쏘고 살랑살랑 보이게 해 가지고 따라올 수 있게 하면, 한 사흘만 되면 나가 자빠져서 다 쉬어 버리고 만다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별스러운 거 생각하고 있지요? 그렇기 때문에 이상한 원리를 발견한 것입니다.

여러분은 이거 원하지요(하나님을 데리고 다니고 싶지요)? 이렇게 안 되고 싶은 사람 손 들어 보라구요. 하나도 없어요? 하나쯤 손을 들어야지. (웃음) 그 말은 뭐냐 하면, 전부 다 천국 가서 하나님에게 업히겠다는 말입니다. 업히는데 할아버지한테 업힐 거예요, 삼촌한테 업힐 거예요? 누구에게 업힐 것이냐가 문제입니다.

여러분 아버지 어머니한테 업히겠다고 하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는 오빠한테 업혀야겠다고 한다구요. 여자들은 자기 언니한테 업히겠다는 것이 먼저예요, 오빠한테 업히겠다는 것이 먼저예요?「오빠한테….」(웃음) 왜 웃어요? 왜 웃느냐 말이에요. 그게 틀렸다는 것입니다.

아버지한테 업혀야 되겠다 이겁니다. 그러면 어머니는 누구한테 업히려고 하느냐?「아버지한테 업혀야 됩니다.」그 다음에 할머니는 할아버지한테 업히려고 하고, 그렇게 올라가면 할아버지의 할아버지와 할머니의 할머니는 누구한테 업혀야 되는 거예요? 하나님한테 업혀야 된다구요, 하나님.

이 사상이 잘된 사상이에요, 잘못된 사상이에요? 있어야 할 사상이에요, 없어야 할 사상이에요?「절대적으로 있어야 합니다.」절대적이라구요. 와! 멋져! 정말 놀라운 말이에요. (웃으심) 즉각적이에요, 절대적이에요?「절대적입니다.」절대적입니다. 영원히 절대적이라는 것입니다. (표정을 지으심) 왜 이러느냐 하면, 여러분이 잊지 말라는 것입니다. 선생님의 이런 포즈를 보고 여러분이 인상에 남게 해서 잊지 말라고 선생님이 이러는 것입니다. 그럴 때는 별의별 포즈를 취해도 만점이라는 것입니다. 설교를 하면 물을 마셔도, 춤을 춰도…. 내가 미친 게 아니라구요. 안 통하는 데가 없어요. 만사가 통한다구요, 만사가.

하나님을 점령해 시공을 극복하자

그래, 혼자가 아닙니다. 프라이버시가 개인주의 아니예요? 그래서 사람은 뭘 하자는 것이냐? 나는 하나님을 점령하려고 한다는 것입니다. 점령해서 뭘 할 것이냐? 시공을 극복하자는 것입니다. 여기 인간세계 1년 2년… 백년 천년 이거 초월했어요. 만년이 눈앞에 있어요. 억만년이 눈앞에 있어요.

지구성을 중심삼고 보면, 태양을 중심삼고 한 바퀴 도는 것이 1년입니다. 이 대우주는 이 관계 이상의 몇천만 배의 거리를 가진 이런 서클 관계를 추구하는 것이 많다는 것입니다. 우주라는 것이 태양계와 같은 것이 1천억 개가 들어가 있습니다. 태양계의 몇천만 배 되는 거리를 중심삼고 몇천 년에 걸쳐 돈다는 것입니다.

별들이 자기들이 생겨나겠다고 생각해서, 자기가 원인이 되고 자기가 동기가 되어 자기 스스로 커서 방향성을 가지고 자기의 목적 개념을 중심삼았겠어요, 그것이 생겨나게 해서 생겨났겠어요? *어떤 존재가 동기와 방향과 목적을 취할 수 있어요? 노! 동기와 방향과 목적이 있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어떤 원인에 의해서 생겨난 것이 틀림없습니다. 나는 원인적 존재가 아니고 결과적 존재입니다.

*존재는 원인이 아니라 결과입니다. 결과는 원인에 의해서 나타났습니다. 그거 사실이에요? 원인이 무엇이에요? 여러분은 모른다구요. 본연의 거대한 원인적인 존재가 있는 것입니다. 그분에 의해서 온 우주가 생겨난 것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이건 부정할 수 없는 것입니다.

조그만 인간이 이 대우주를 만든 원인의 왕을 점령하겠다고 그런다는 것입니다. 작은 핀셋으로 끄집어 낼 수 있는 존재인데 말이에요. 와! 이게 미친 것들이에요, 정상적인 것들이에요? 미국 사람만 얘기해 봐요. 웃긴 왜 웃어요? 보기 싫게 '으으-' 이렇게 웃고 있어요? 보기 싫은 웃음을 웃고 있어요. 그건 웃음도 추한 웃음입니다. 알긴 알지만 답변하기 싫다는 건 틀린 것입니다. 솔직해야 됩니다. 솔직은 정의와 통하는 것입니다. (웃음) 그래요? 나는 모르겠어요. 이게 절대적입니다.

지금까지 왔다 갔던 수많은 조상, 수많은 후손에게서, 이 개념을 인간 세계에서 빼내 버릴 수 있는 혁명이 있다고 생각해요, 없다고 생각해요?「없습니다.」그러면 인간은 언제나 불행한 사람입니다. 이런 허무한 것을 바라고 나오니 인간이 얼마나 비참하고, 인간이 얼마나 패배자가 되느냐 이겁니다. 알겠어요?「예.」

그러려면 이 우주가 나 때문에 좋아해야 되겠어요, 몸을 돌려 버려야 되겠어요? '노' 해야 되겠어요, '예스' 해야 되겠어요? 긍정해야 되겠어요, 부정해야 되겠어요? 프라이버시라든가 개인주의 갖고는 한 사람 벽을 못 넘어요.

그래서 높은 사람이나 낮은 사람이나 이 우주가 '와라. 와라. 와라. 와라. 나는 너를 필요로 한다. 필요로 한다.' 이래야 된다 이겁니다. 일본에 가도 그렇고, 원수 나라인 독일에 가도 그렇고, 한국에 가도 그렇고, 미국에 가도 그렇고, 어디든지 원수의 나라도 서로 오라고 하고, 지옥도 오라 하고, 천국도 오라 하고, 하나님도 오라 하고 '제발 가지 마라.' 할 수 있어야 된다구요.

'이것을 지금까지 이룬 사람이 하나도 없었는데 세상에 우리 어머니보다도, 우리 아버지보다도, 내 남편보다도, 내 아들딸보다도 당신을 더 환영합니다.' 하지 않고는 갈 수가 없다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이 경계를 넘어갈 수 없고, 이 경계를 부술 수 없다는 거예요. 그 경계를 무엇으로 '끽!' 부술 거예요?「참사랑으로….」참사랑인데 무엇 가지고 할 거예요? 참사랑을 쏘는 게 뭐예요? 참사랑의 총은 참사랑의 총알이 필요한 것입니다. 여러분이 참사랑의 총이 돼야 하고 총알이 돼야 됩니다. 두 종류입니다, 두 종류. *총이 있더라도 총알이 없으면 안 되고, 총알이 있더라도 총이 없으면 안 된다구요. 둘 다 있어야 목적을 이룰 수 있어요. 그렇지 않으면 방법이 없다는 것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과거·현재·미래에도 참부모가 절대적으로 필요해

총을 쏠 때는 엎드려서 쏘는 게 좋아요, 서서 쏘는 것이 좋아요? 혼자 서서 쏘는 것보다도 거기에 나무때기라도 좋고 사랑하는 사람이 기대 서 있으면 얼마나 좋겠어요? 나무 대신 사람이라면 어떤 사람을 원해요? 나무가 '쏘는 사람의 총알아, 저 타깃을 맞춰라. 맞춰라.' 하고 생각해요? 누가 그렇게 해 주기를 바라요? 어머니 아버지예요, 자기 사랑의 상대예요, 아들딸이에요?

그래서 총을 쐈을 때에 타깃에 맞으면 누가 뛰어가겠어요? 총을 쏜 사람이 뛰어가야 되겠어요, 뒤에 붙은 사람이 뛰어가야 되겠어요?「뒤에 있는 사람이 뛰어가야 됩니다.」자기 상대자가 가지고 '총알이 어디 갔나?' 하고 찾겠어요, 안 찾겠어요? 그 총알을 쥐고는 '하하하! 여기 있다.' 이러면서 안고 키스한다구요. 맞은 그 타깃이 좋아한다는 것입니다. '야, 좋다!' 하고 말이에요. 그 총이 어디 있어요? 마음에 있다는 거예요, 마음. 딱 쏴서 위에서부터 아래로 딱 했는데 좌우로 딱 붙들어 줄 수 있는 것이 총을 쏘는 사람입니다. *그 총이 조준하는 것이 여러분의 상대, 아들딸, 부모뿐만 아니라 우주를 넘어가야 되는 것입니다. 그럴 수 있어요? 알겠어요?「예.」예? 선생님이 말하는 영어가 바른 영어가 아니라구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귀가 보배로구만.

타깃에 한번 쏜 사람 있겠어요, 없겠어요? 문제가 이것입니다. 없지만 어느 한때에 있어야 됩니다. 한때에 어떤 사람이 와서 해결해야 됩니다. 그게 메시아 칸셉입니다. 메시아입니다. 메시아는 일본말로 식당 주인이라는 말입니다. (웃음) 메시아가 그래요, 메시아. 메시야는 빵집 주인입니다. 어떤 종류의 빵이에요?「참사랑의 빵입니다.」(웃음)

그러면 과거도 현재도 미래도 메시아가 필요한 존재예요, 불필요한 존재예요?「필요한 존재입니다.」인간이 남는 한 메시아는 절대로 필요합니다. 일본말로는 밥 먹는 집입니다. 무슨 밥? 사랑 밥을 먹는 집이다 이겁니다. 알겠어요? 이 경계하고 담을 치워 버려야 합니다. 메시아가 사탄의 성문을 자동적으로 열어 놓아야 된다구요. 성이 있더라도 아무 지장 없이 다 하이웨이로서 통과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메시아는 뭘 하느냐? 밥 장사가 아니라구요. 뭐가 돼야 하느냐 하면, 사랑의 왕이 돼야 됩니다. 하나님도 이 일을 못 합니다. 메시아 뒤를 따라가야 할 하나님입니다. 하나님이 진짜 사랑의 하나님이라면 우리 인류가 바라는 최고의 목적을 완성해 줄 수 있는 천만년 억만년 가더라도 변함없는 마음일 텐데, 왜 못 했느냐 하면 메시아가 안 나왔기 때문에 못 했다 이겁니다.

그러면 왜 하나님이 못 해야 되느냐? 하나님은 사랑의 왕이지, 물건의 왕이 아닙니다. 지식의 왕이 아니예요. 권력의 왕이 아닙니다. *하나님은 그 셋을 언제든지 만들 수 있다는 것입니다. 지식도 문제없고, 돈도 문제없고, 권력도 문제없다구요. 문제없다는 것은 언제든지 만들어 쓸 수 있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필요할 때는 언제든지 꺼내 쓸 수 있다는 거예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래, 하나님은 뭐냐? 사랑의 왕입니다. 사랑은 바운더리(boundary;경계)가 있다, 없다?「없습니다.」*타락 세계의 사랑에는 온갖 바운더리가 연결되어 있습니다. 그렇지 않은 세계의 사랑에는 바운더리가 없다는 거예요. 알겠어요?「예.」이 타락한 세상에는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우주의 바운더리가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까지 바운더리가 있다는 것입니다. 그거 누가 만들었느냐? 하나님이 만든 것이 아니라 인간이 만든 것입니다. 어떤 인간이 만들었느냐? 타락한 부모가 만들었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그것을 복귀하는 참부모가 필요한 것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진리의 센터는 메시아

왜 하나님이 타락을 간섭하지 못했느냐 이겁니다. 참부모와 참사랑·참생명·참혈통을 완성하지 않았기 때문에. 그건 뭐냐 하면, 열매가 익지 않은 거와 마찬가지입니다. 그걸 하나님이 터치해서 가질 필요가 없는 것입니다. 터치할 필요가 없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타락하는 것을 간섭하지 못한 것입니다. 문제는 뭐냐 하면, 이런 문제를 모두 해결할 수 있는 메시아가 필요한 내용이 뭐냐 하는 것입니다. 이것을 알아야 됩니다.

거짓 부모가 생겼습니다. 거짓 사랑이 생겼습니다. 거짓 생명이 생겼습니다. 거짓 혈통이 생겼습니다. 그래, 타락권이 아직까지 있는 한, 빠져나가야 할 영역이 있는 한 타락권 내에 있기 때문에 이 힘의 권내의 지배를 받는 것입니다. 이것은 거짓이기 때문에 하나님한테 반대입니다. 될 수 있는 대로 영역을 많이 만든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만들고, 이렇게 만들고 그러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반대하는 사탄이기 때문에 하나님이 찾아와서 이것을 없애 버리는 한 날을 바라고 있다는 것을 안다는 거예요. 그래서 될 수 있는 대로 영역을 많이 만드는 것입니다. 그래서 국경마다 전부 다 원수가 되게끔 훈련해 놨어요. 그렇게 해 가지고 자유로울 수 없게 만들어 놓았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개인주의 개념입니다. 우리 나라, 나, 내 집, 내 종족밖에 모르는 거예요.

기독교 문화권을 중심삼고 하나님이 섭리해 가지고 미국을 일등국가로 만들었는데, '하나님 아래 하나의 국가!' 해서 수많은 영역을 품고 '하나님 아래'가 아니라 '사탄 아래'가 돼 버렸어요. *미국 국민은 그것을 모른다구요. 그것을 어떻게 열 것이냐? 레버런 문의 칸셉과 하나님의 칸셉으로 여는 거예요. 먼저 미국을 구해 주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이게 이론이 아니예요. 섭리가 이렇게 돼 있다는 거예요. 사실을 얘기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미국은 어떡해야 되느냐? 메시아와 마찬가지의 칸셉을 배워야 되고, 메시아와 마찬가지로 그 길을 가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그것은 참이에요, 참.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미국은 반대가 되어 있다구요. 이것을 중심삼고 가정이 되었고, 국가가 되었고, 세계가 됐고, 천주가 됐어요. 이게 영역이 돼 있다구요. 이것을 가정에서 잃어버렸어요. 이것이 반대로 이와 같이 되었다는 것입니다.

사탄세계에 있다가 지옥에 가서는 이 고개를 영원을 두고 넘어가야 됩니다. 그걸 어떻게 넘느냐? 몇천 년 걸려서 하나님이 걸렸는데 이것을 어떻게 넘느냐 이겁니다. 지옥 가면 어떻게 하겠어요? 그래서 참부모가 나타났어요. 참사랑·참생명·참혈통을 가진 참부모가 나타났다는 거예요. 이것은 천주적입니다. 사랑도 우주적입니다. *개인·가정·국가적인 것이 아니예요. 그 이상적인 것입니다. 진리의 센터는 메시아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이것뿐만이 아닙니다. 나라도 세계도 전부 다 짊어지고 가는 것입니다. 예수가 와서 2천년 동안 이 목적을 이루기 위한 것이었는데 이루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영·미·불이 나오게 된 것입니다. 하늘이 창세 이후 모든 것을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해서 이뤄 놓은 것이 영·미·불입니다. 영국은 어머니, 미국은 아벨, 프랑스는 가인입니다. 이들 나라는 원수입니다. 이게 하나됐어요. 원수가 없다는 거예요.

이것은 세계적입니다. 해와, 아벨, 가인, 이 셋이 지옥으로 갔다구요. 하나돼서 타락했어요, 전부 다. 해와, 어머니와 천사장하고 아담입니다. 아담하고 해와하고 천사장입니다. 이들이 합해 가지고 타락했기 때문에 지옥이 생긴 거라구요. 천사장과 해와와 하나가 돼서 아들딸을 중심삼아 가지고 참남편과 참하나님을 추방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거짓이 됐다구요. 나라를 중심삼고 가정에서 잃어버렸으니 이것을 찾기 위해서 나라를 중심삼고 유대 나라에 메시아가 오게 됐다구요. 뒤집어 놓으려고 왔다구요.

어머니하고 가인 아벨 전부 다 어머니를 중심삼고 유대 나라와 이스라엘이 가인 아벨과 하나되어서 오시는 메시아를 중심삼고 이랬다면 로마 제국이 문제가 아니라구요. 죽었기 때문에 다시 와야 된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되기 때문에, 국가 기준에서 죽었기 때문에 죽어서라도 뜻을 이뤄야 됩니다. 세계적 어머니 국가가 나와야 됩니다. 가정에서 참아버지를 쫓아냈으니, 참부모·참사랑·참생명을 쫓아냈기 때문에 나라에서부터 참을 중심삼아 가지고 가정을 이루어야 하는데 뜻을 못 이뤘어요. 가정을 가져서 예수의 후손이 있었으면 이 세상은 틀림없이 통일세계가 됐다는 것입니다. 2천년 동안 합동결혼식을 했으면 전부 다 하나가 됐겠어요, 안 됐겠어요?「됐습니다.」나라의 참부모를 중심삼고 참사랑·참생명·참혈통이 연결됐으면 하나가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중심삼은 참사랑의 길이 천국 가는 길

그래, 오시는 주님이 사람으로 와야 돼요, 허깨비로 와야 돼요?「사람으로 와야 됩니다.」왜? 가정에서 잃어버리고 나라에서 잃어버렸으니 메시아는 땅에서 나와야 됩니다. 메시아가 어디서 온다구요? 사람으로 오는데, 기독교는 무엇으로 올 줄 알고 있어요?「영적으로 온다고….」왜 그래야 돼요?

주님이 오기 전에 엘리야, 세례 요한이 왔던 거와 마찬가지로 그 실패한 것을 탕감하기 위해서는 엘리야 대신 예수가 탕감해야 됩니다. 세례 요한이 실패한 것을 탕감복귀해야 됩니다. 복귀해야 됩니다. 기독교는 그걸 다 몰라요.

재림주가 어떻게 와야 돼요? 재림주는 눈이 셋이지요?「아닙니다.」코가 둘이고?「아닙니다.」입도 십자로 되고? 여러분과 달라요, 같아요? 한 달에 밥을 한 끼 먹고 살아요? 자지 않고 살아요? 혼자 살아요? 색시가 필요하고, 아들딸이 필요해요? 마찬가지입니다. 마찬가지라구요. 그러면 뭐가 다르냐? 가는 방향이 다릅니다.

사랑 때문에 타락했기 때문에 두 갈래가 되었다는 것입니다. 무엇이 센터냐 하면, 사랑이 센터입니다. 천국과 지옥의 경계선은 참사랑이냐 거짓 사랑, 즉 사탄의 사랑이냐로 갈라진다구요. 참사랑은 하나님과 같이 출발하는 것이고, 거짓 사랑은 사탄과 더불어 출발하는 것입니다. 누가 본연의 주인이에요? 사탄이 아닙니다. 하나님입니다.

하나님을 중심삼은 참사랑의 길이 천국 가는 길입니다. 지옥은 뭐냐? *거짓 사랑의 종착지가 소위 지옥입니다. 그래요? 지금까지 모든 종교가 그것을 확실하게 몰랐다구요. 지옥과 천국의 바운더리를 몰랐던 것입니다. 이제 분명해졌어요. 타락한 사랑을 복귀해서 재출발하는 것이 천국의 출발이다 이겁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래, 여러분은 사랑의 바운더리를 넘어갔어요, 못 넘어갔어요? 알았어요, 몰랐어요?

여기에 사탄세계가 있어요.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가 있습니다. 여기에는 세계 사람들이 살고 있는데 지상지옥입니다. 여기를 벗어나려면 어떻게 가야 되느냐? 반대로 가야 됩니다. 180도 반대로 가야 됩니다. 그러니까 여기 이 길을 가야 된다 이겁니다.

그래서 무엇을 중심삼고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를 넘어가느냐? 이 사탄세계는 나라까지지만 여기는 천주까지 가야 됩니다. 그러려면 여기 이것을 품거나 다 버려라 이겁니다. *사탄권에 속하는 것은 잘라 버려야 된다는 것입니다. 개인부터 국가까지 사탄이 점령하고 있다구요. 세계로 넘어가지 않으면 하나님의 권내로 들어갈 수 없어요. 알겠어요?「예.」(*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전부 다 이걸 부정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종교에서는 출가를 명령하는 것입니다. *미국에 있어서의 가정은 사탄의 가정입니다. 그것을 차 버리고 180도 반대 방향으로 돌아서야 하나님의 가정에 들어갈 수 있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종교인들이 그걸 몰랐다구요. 어떻게 사탄권을 완전히 제거하느냐 하는 것을 몰랐던 것입니다. 그래서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뭘 해야 하느냐 하면, 버릴 뿐만 아니라 독신 생활을 해라 이겁니다. 넘어가서 하나님이 여기 있기 때문에 하나님한테 가서 참부모의 소원을 참하나님의 소원을 받으려니까 이것을 전부 다….

참부모가 아직까지 결혼식을 못 하고, 하나님이 아직까지 결혼식을 못 했는데, 하나님의 사랑을 체험하지 못한 이 타락한 인간이 참부모 대신 결혼할 수 없고 하나님의 사랑 대신 침범할 수 없는 것입니다.

그래서 혼자서 결혼함으로 말미암아 아담이 책임 못 했으니 먼저 아담이 하나님의 품에 가서 하나돼야 합니다. 그래 가지고 하나님의 몸과 같은 입장에서 아버지가 돼서 비로소 여기 가정에 와서 출발해야 되는 것입니다. 여자는 가담할 수 없어요. 쫓겨난 것이 아담이었다 이겁니다. 아담이 쫓겨났으니 다시 와서 찾아야 된다 이겁니다. 어디에서 찾아야 되느냐? 가정에서 찾아야 됩니다.

하나님과 사탄의 비밀을 밝히는 참부모

이것이 전종교가 원하는 메시아 사상입니다. 메사아에게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해야 됩니다. 아무리 아름다운 여자라 하더라도 그 얼굴에 침을 뱉고 나서야 되는 것입니다. *'더러운 것이다. 사탄에게 속하는 것이다. 추함의 왕이 사탄이다. 내 몸도 사탄에게 속하는 것으로서 더러운 것이다. 퉤퉤퉤!' 이래야 됩니다. 몸이 원하는 것은 전부 다 부정하는 자리에서부터 본연의 에덴 가정관으로 돌아설 수 있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방법이 없다는 것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이게 이론적입니다.

그래서 종교에서는 집을 떠나라고 하는 것입니다. '상대를 얻지 말라! 독신생활 해라!' 그러는 것입니다. 여러분의 어머니 아버지, 할아버지 할머니가 죄인이에요, 죄인 아니예요?「죄인입니다.」*하나님의 입장에서 보면 죄인인 것입니다. 여러분의 조상들뿐만 아니라 모든 인류가 사탄 편에 속해 있는 것입니다. 이 사탄세계를 어떻게 청산하느냐? 그러니까 여러분의 뒤에 달려 있는 모든 것을 내던져 버리고 아는 체하지 말아야 된다는 거예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여기에 많은 사람들이 모였는데, 특히 일본 사람이 많지만, 내가 일본말을 하지 못합니다. 일본말을 하고 싶지 않다는 것입니다. 말은 하나입니다. 사람은 하나님의 아들딸이지, 일본이 어디 있고 미국이 어디 있어요? 그래, 하나의 언어요, 하나의 문화입니다. *무슨 문화냐? 하나의 국토, 하나의 문화, 하나의 언어 등 모든 것이 무엇을 중심삼는다구?「참사랑.」참사랑! 참부모로부터 출발해서 도달하는 곳이 세계적인 기반인 것입니다. 그것이 하나님이 지상천국을 건설하려고 하는 것이에요. 확실히 알겠어요?「예.」오케이, 노 오케이?「오케이.」예스 오케이, 노 오케이?「예스 오케이.」여러분이 나보다 더 잘 아니까 지금부터 훌륭한 사람들이 될 거라구요. 원더풀, 엉덩풀! 한국말로 히프를 엉덩이라고 그래. 남자들은 전부 다 여자의 엉덩이를 만지는 걸 좋아한다구. 남자들은 전부 다 여자의 엉덩이를 만지고 싶어해요. 이게 설명이 돼요? 알겠어요?

모든 것을 부정해야 됩니다. 그 어떤 칸셉도 여러분의 몸 마음에 남아 있으면 안 된다구요. 그것이 한 점이라고 남아 있으면 사탄에게 속하는 것입니다.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를 다 부정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왜? 타락 세계에 속하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그거 사실이에요?「예.」지금까지 하나님과 참부모는 쫓겨다녔어요. 역사에 있어서 그 어떤 인간도 그것을 몰랐다구요. 이렇게 깊이 숨겨진 비밀을 어떻게 찾아내느냐? 하나님과 사탄만 알고, 인간은 그 누구도 몰랐다는 거예요. 무지로 말미암아 타락하여 복잡하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앞으로 인간이 어떻게 될 것이냐? 그걸 모른다구요. 이 복잡한 세계를 어떻게 구할 것이냐? 이것이 문제다 이겁니다.

하나님이 여러분을 구해 줄 수 없어요. 왜? 여러분이 완성된 결실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완성된 결실이 수확되어서 하늘 창고에 들어가는 것이 본연의 창조이상인데, 타락 후 아무도 그곳에 들어가지 못했어요. 그러니까 통일교회에서는 천국이 비었다고 알고 있는 것입니다. 이상 인간, 이상 가정, 이상 종족, 이상 민족, 이상 국가, 이상 세계가 없다구요. 본연의 세계는 그러한 창조이상을 원하는 것입니다. 이 땅은 사탄의 세계로 되어 있습니다. 사탄의 종착지는 지옥입니다. 이거 이론적인 결론입니다. 어느 누구도 부정할 수 없습니다. 알겠어요?「예.」예스, 노?「예스.」'예스'가 확실해요?「예스.」그래, 누구를 따라가요?(*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참부모는 무엇을 하느냐 하면, 하나님의 비밀과 사탄의 비밀을 확 까발리는 것입니다. *비밀이 있다는 것은 무지를 말하는 거예요. 무지가 인간을 지상지옥의 늪에 빠뜨린 것입니다. 어떻게 그 인간을 끌어올리느냐? 아무도 그 방법을 모른다구요. 역사상 처음으로 메시아가 와서 가르쳐 주는 것입니다. 완전히 무지를 일소하고 사다리를 걸쳐 줌으로써 해방이 문제없게 되는 것입니다.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가 절대적인 믿음으로 참부모를 따름으로써 아무런 문제가 없게 되는 거예요.

재림주는 참부모, 사랑의 왕

예수가 국가적인 기반인 이스라엘 나라에 와서 잃어버린 아담 가정을 찾으려고 했어요. 가정은 국가 기반에 속하는 것입니다. 그렇지요? 그런데 예수가 실패했다 이거예요. 왜? 십자가에 돌아갔기 때문에, 몸을 잃어버렸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기독교 문화가 거꾸로 돌게 되었습니다. 서양으로 갔다가 동양으로 거꾸로 돌아오는 것입니다. 이태리에서 출발해서 영국을 거치고 대서양을 건너서 미국에 정착한 거예요.

일본은 사탄 편 해와 국가입니다. 영국의 문화를 이어받았는데, 사탄권을 중심삼았기 때문에 하늘 편을 반대한 거예요. 기독교 문화가 태평양을 거쳐서 동양으로 돌아올 것을 알았다 이거예요. 그래서 사탄 편 해와가 이것을 막으려고 했던 것입니다. 그래서 한국을 포함한 아시아의 문화를 점령했다는 거예요. 많은 사람들이 태평양 문화권을 예상했지요? 로마를 중심삼고 예수의 몸을 잃어버렸기 때문에 아시아에서 되찾아야 되는 것입니다.

그 로마를 대신하는 것이 한국입니다. 그런데 한국이 둘로 갈라져 있습니다. 하나는 자유세계고, 다른 하나는 공산세계예요. 자유세계는 마음을 대표하고, 공산세계는 몸을 대표합니다. 한국은 남북으로 갈라져 있고, 독일은 동서로 갈라졌는데 그 독일은 하나가 되어서 이제 남아 있는 것은 한국뿐입니다. 북쪽은 사탄 편이고, 남쪽은 하나님 편이에요. 예수가 로마를 중심삼은 반도에서 몸을 잃어버렸기 때문에 아시아의 반도인 한반도에서 그 잃어버린 것을 되찾으려고 하는데, 사탄 편인 일본이 이것을 막으려고 했었습니다. 그래서 한국을 점령한 거예요.

2차대전 때 영·미·불이 연합국을 형성하고 일·독·이가 추축국을 이루었습니다. 그 추축국이 몸을 상징하고, 연합국은 마음을 상징합니다. 타락 후 갈라진 몸 마음이 세계적인 기반 위에서 확산되었어요. 끝날에 자유세계를 우익이라고 하고, 공산세계를 좌익이라고 하는데, 좌·우익이 어디서부터 시작되었느냐? 예수님이 십자가에 돌아갈 때의 오른편 강도와 왼편 강도로부터 시작된 거예요. 오른편 강도는 하나님 편이었고, 왼편 강도는 사탄 편입니다. 거기서부터 시작해서 싸우기 시작했습니다.

예수가 살아 있었을 때 하나님과 참부모를 중심삼은 한 나라를 이루려고 했는데, 그랬더라면 로마 같은 것은 문제가 되지 않았을 것입니다. 왜냐하면 그 나라가 하나의 축과 같은 기둥으로 설 수 있었기 때문입니다. 아무리 로마가 강했더라도 그 기둥은 넘어뜨리지 못했을 것이다. 완전한 사랑을 중심삼은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는 그 어떤 사탄의 세력도 무너뜨릴 수 없습니다. 로마가 쳤더라면, 그 로마가 깨졌을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수를 중심삼고 그러한 나라가 이루어졌더라면, 지금에 와서는 모든 인류가 참사랑·참혈통·참생명을 중심삼고 하나되어 있었을 것입니다. 그게 지상천국입니다. 그런데 예수가 십자가에 돌아감으로써 모든 것을 잃어버리게 되었습니다. 만약 재림 때도 실패하게 된다면 얼마나 비참해질 것이냐? 예수가 실패한 것, 아담이 실패한 경우와는 비교도 안 될 것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재림주가 누구예요?「참부모입니다.」참부모가 누구예요?「사랑의 왕입니다.」사랑의 왕은 무슨 사랑의 왕이에요? 나라가 있어야 사랑의 왕이지, 쌍것들아! *온 기독교 세계가 레버런 문을 반대했습니다. 그러니까 국토와 국민과 주권이 있을 수 없었습니다. 모두 다 사탄권에 속하는 것들뿐이었다구요. 하나님이 어떻게 할 수 있었겠느냐? 길이 없고, 희망이 없고, 어떻게 해 볼 수 있는 방법이 없었다는 거예요.

문제는 가정을 어떻게 세울 수 있느냐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레버런 문이 합동결혼식을 해 주는 것입니다. 합동결혼식으로 36만 가정을 사탄권으로부터 해방시켜 주는 거예요. 얼마나 환영할 만한 사건이겠느냐? 사탄세계에서는 놀라운 사건이 될 것입니다. 영원히 사탄은 이 인간 세계를 지배하고 싶어한다는 거예요. 선생님의 말씀을 알겠어요?

메시아를 만나고 참부모를 만나야

여러분은 사탄 편이에요, 하나님 편이에요?「하나님 편입니다.」어떤 어려움이 있더라도 하나님 편으로 들어가야 합니다. 종교 세계가 그걸 원하고 있고, 하나님도 지금까지 수천 년 동안 그렇게 바라고 나온 것입니다. 어떤 어려움이 있더라도 각오를 단단히 하고 실천해야 할 것입니다. 실천이 없으면 모든 것이 허사가 되는 거예요. 이것은 칸셉이 아니라 사실이구요.

그래서 모든 만물들도 그러한 인간들에 의해서 사탄권으로부터 해방받기를 원하고 있습니다. 아담 해와의 타락으로 말미암아 모든 것을 다 잃어버렸어요. 모든 것이 사탄에게로 돌아간 거예요. 우리는 그것을 되찾아야 합니다. 이것이 통일교회에서 말하는 종족적 메시아의 사명입니다. 160가정을 축복시켜야 그 다음에 여러분이 천국 사람으로 등록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렇게 등록하지 않으면 천국에 속하지 못합니다.

모든 미국 사람들도 태어나고, 결혼하고, 죽을 때 호적지에 신고를 하지요? 우리도 그렇게 해야 하는데, 우리의 나라가 없습니다. 우리의 나라가 있으면 우리도 태어나고, 결혼하고, 승화할 때 등록을 해야 합니다. 저나라에 가면 여러분은 미국 사람으로 들어갈 것입니다. '어디서 왔어?' '미국에서 왔다.' '천국에 들어가고 싶어?' 하면서 그곳의 문지기가 물어 볼 거라구요. '어디서 왔어?' '참부모를 모시던 지상천국에서 왔다.' 하면, 천국에 들어가는 데 아무런 문제가 없는 거예요. 이거 사실입니다. 칸셉이 아니라 사실이라구요.

그렇게 천국에 들어가면 아무런 경계선이 없습니다. 이 세상의 복잡한 장벽 같은 것들은 없는 거예요. 거대한 천국이 있을 뿐이에요. 여러분도 마을을 갖고 싶고, 나라를 갖고 싶고, 세계를 갖고 싶지요? 영계에서도 마찬가지입니다. 거기서는 아무런 문제가 없습니다. 어디든지 여러분이 아는 얼굴들이 나와서 '어서 오소, 만세!' 하면서 반겨 주는 것입니다. 경계선이 없는 거예요. 알겠어요?

거기에는 다양한 문화나 나라들이 있는 것이 아니라 하나의 나라만 있는 거예요. 혈통도 하나고, 참부모로부터 상속받는 혈통뿐입니다. 그래서 하나의 천국 종족이 되는 것입니다. 여기에 어느 누구도 방해가 될 수 없어요. 그러니까 프리 맨(free man)입니다, 프리 맨! 프리 맨이라는 것은 어디든지 해방입니다. 하나님의 가슴까지 차고 들어가더라도 문제가 안 되는 것입니다. 참사랑에는 그러한 이상한 힘이 있습니다. 그래서 하나님도 그것을 좋아하는 거예요. 여러분도 그것을 갖고 싶어요? 그러려면 메시아를 만나고 참부모를 만나야 됩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참부모를 찾았어요?「예.」그래, 미국의 2억4천만 국민이 잡아당기면 어떻게 되겠어요? 고무줄같이 늘어나지만 끊어지지 않습니다. 미국이 자기 영역이 있어서 다 떨어져 나간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끊어지지 않고 늘어났다면 내가 어디로 갈 거예요? 피처가 던진 볼과 같이 더 빠른 속도로 던지면 하나님이 캐처가 돼서 쉭- 잡는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되는 것이다. 그거 좋아해요?「예.」아무리 주위에서 핍박하더라도 문제가 안 되는 것입니다, 사랑의 고무줄처럼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이것을 냅다 밀거나 잡게 되면 십년 백년 못 간다구요. 한 일주일도 못 갑니다. 자야 되기 때문입니다. 하늘의 힘하고 사탄의 힘하고 비례됐던 것이 휘익 한꺼번에 깨져 나가는 것입니다. 사탄이 밸런스를 취하지 못하고 하나님 쪽으로 끽! 얼마나 놀라워요.

그러니까 이런 희망이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만 우주의 왕 해먹지 말고, 나도 가게 되면 같이 해먹읍시다.' 그말이라구요. 그게 하나님이 원하는 거예요. 하나님의 원이 아니냐. 하나님의 참사랑이 하나지 둘이 아니예요. 하나의 참된 남자 여자가 하나된 사람하고 합하지, 어디하고 합하느냐 이겁니다. '내가 당신의 앞자리의 왕좌에 앉고, 당신은 마음속의 보이지 않는 뒷자리에 앉아야 되오.' 이것입니다.

영계에 가서도 하나님은 보이지 않고 참부모만 보이는 것입니다. 죽어 보라구요. (웃음) 그래야 그 얼굴이 있어야 얼굴을 갖고, 모습이 있어야 모습을 갖고 살던 그 사람들이 천국 백성이 되는데, 그렇지 않으면 어떻게 치리하겠어요? 마찬가지입니다. *왕의 입장에서 어떻게 컨트롤할 수 있느냐? 그것이 불가능합니다. 그러니까 하나님이 먼저 모습이 필요한 것이에요. 알겠어요? 하나님이 어디서 그 모습을 취하겠나요? 아담 해와의 모습입니다. 알겠어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남자와 여자는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돼야

그래, 그러한 부모님을 세상에서 친하려고 만지고, 이렇게 차이고, 매를 맞고, 이렇게 야단하고 그게 얼마나 기억할 만한 찬스냐 이겁니다. 영계에 갈 때 웃으면서 가면 오지 마라고 하겠어요? '너는 벨베디아에서 내가 때린 아가씨로구만. 잘 와라, 아이구!' 이럴 수 없다고 그런다구요. (한 식구를 때리심) (웃음) 이렇게 맞는 것도 탕감입니다, 탕감. 여러분이 여기 앉는 게 복이라는 걸 알기 때문에 마음이 다 여기 앉고 싶어하는 거라구요. 한번 때리게 되면 상대가 되라 그말이라구요. 전부 다 죄가 씻어지고 그렇다는 것입니다.

통일교회에서 옛날에는 선생님이 빗자루로 들이 팼더니 거기서 불을 받아서 영계를 통하고 은혜가 내리더라구요. (웃음) 그럴까봐 미국에서는 경찰이 매일 와서 수십 명씩 기다려야 할 것이다 이겁니다. 고소할래요? 경찰을 부를래요?「아닙니다.」폴리스(police;경찰)가 뭐예요, 폴리스가? 폴루션(pollution;오염물)에 가까운 것이 폴리스입니다. *그거 폴루션하고 발음이 비슷하다구요. 나는 모르겠어요. 미국 사람들도 폴리스하고 폴푸션의 발음이 비슷한지 모르겠다구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알겠어요?

메시아가 참부모인데, 하나님이 창조 전부터 영원히 참부모를 중심삼고 전부 다 보고 있다는 것입니다. 전부 다 참부모를 보고 있다 이거예요. *언제나 하나님은 참부모를 생각하고 있고, 모든 피조물들의 생각의 초점도 참부모입니다. 그 참부모의 센터는 참사랑과 통일 관념입니다. 모든 피조물은 쌍쌍제도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광물세계는 플러스와 마이너스, 식물세계는 암술과 수술, 동물세계는 수컷과 암컷으로 되어 있는데, 이 사람은 어느 쪽이에요? 남자예요, 여자예요?「남자입니다.」남자입니다.

남자와 여자, 여자와 남자가 무엇이 달라요? 오목과 볼록이 다른 것이에요. 너는 남자를 좋아해, 여자를 좋아해? 여자가 좋아하는 것이 남자야, 여자야?「남자입니다.」여자는 남자를 좋아해요? 여자를 좋아하지 않아요? 자기보다 더 예쁜 여자가 옆에 앉는 것을 좋아하는 여자가 있어요? 그렇지만 못생긴 남자라도 그 남자가 자기 옆에 앉아 주는 것이 기분 좋은 것입니다. 생각해 보라구요. 아무리 예쁜 여자라도 여자 쪽에서는 필요 없는 것입니다. 그거 그래요?「예.」

여자 쪽에 절대적인 것은 남자입니다. 어떤 남자냐?「참남자입니다.」어떤 참남자? 핸섬한 참남자입니다. (웃음) 그렇다구요. 여자에게 있어서 그것 이상으로 절대적인 것은 없어요. 아무리 예쁜 미인이라도 남자를 만나야 됩니다. 그거 사실이에요? 여러분이 나보다 더 잘 알 거라구요. 하나님은 모든 것을 사랑을 중심삼고 창조했습니다. 하나님도 상대가 없으면 어떻게 사랑할 수 있겠어요? 상대가 없어도 사랑할 수 있어요, 없어요? 혼자서 사랑할 수 있어요?

(판서하시며) 이 플러스가 절대적으로 필요로 하는 것이 무엇이냐? 여기에 마이너스가 없으면 하나님이 어떻게 하겠어요? 작은 마이너스가 점점점 크게 된 대표적인 것이 인간입니다. 인간이 이 모든 것의 중심입니다. 이것도 플러스와 마이너스고, 모든 피조물이 마찬가지입니다. 광물세계도 주체와 대상, 식물세계도 주체와 대상, 인간세계도 남자와 여자로 되어 있습니다. 모든 것이 마찬가지입니다. 알겠어요?

아무리 유명한 여자라도, 아무리 많이 배우고, 아무리 돈이 많고, 아무 것도 남부러울 것 없는 여자라도 그 여자 혼자만으로는 완전한 가치를 지닐 수 없습니다. 영원히 반쪽밖에 안 됩니다. 남자가 없으면 완전할 수 없다구요. 여자도 남자를 만나야 되고, 남자도 여자를 만나야 됩니다. 그래서 뭘 하자는 것이냐?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되자는 것입니다. 거기서 설명이 가능합니다. 남자와 여자가 없어 가지고는 사랑의 설명이 불가능합니다. 알겠어요?

그 남자와 여자가 하나될 때 모든 피조물들도 자연히 머리를 숙이는 거예요. '우리 사랑의 센터로서 환영합니다.' 하는 것이 영적으로 보인다구요. 타락한 세상이 아니라면 그런 것이 보이고 그 소리가 들릴 것이라구요. 모든 주위가 향기로 가득 차서 부우웅 천국으로 올라가는 기분을 느낄 것입니다. 꽃 향기가 온 주위를 덮을 것인데, 얼마나 놀라운 사실이냐? 개구리가 감전된 것과 같이 취하게 될 거예요. 그거 얼마나 놀라운 것입니까? 참사랑을 중심삼고 그러한 신비스러운 일이 일어날 수 있는 거예요.

레버런 문은 사랑의 무기로 한반도를 점령해

생각해 보라구요. 온 우주가 내 활동 무대가 되고, 거대한 세계가 내 활동 무대가 된다는 것입니다. 거기는 끝이 없어요. 여러분의 욕심은 엄청나지요? 인간의 욕심이 커요, 작아요?「큽니다.」크다구요. 돼지만큼 크다구요. 이 욕심을 중심삼고 온 천국이 내 것이 되어서 주위의 모든 것들이 영원히 '예-잇' 하면서 복종하는 것입니다. 내 세포가 기쁨으로 충만해서 온 우주로 확산되는 거예요. 그래서 우주의 센터가 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거예요, 내 욕심이 말이에요.

내 욕심은 먼저 여기에 영원히 정착하고 싶은 것이고, 내 아내의 옆에 앉고 싶은 것입니다. 거기에서 완성이 벌어집니다. 그렇게 횡적으로 완성한 다음에는 종적으로 완성하고 싶은 거예요. 그럴 때 하나님이 내려오는 것입니다. 그래서 '내가 명령하는데….' 하면, 하나님도 '하이(はい), 하이, 하이! 예스, 예스…!' 한다구요. (웃음) 원맨쇼라고 생각하지 말라구요! 레버런 문이 원맨쇼를 잘한다고 생각하지 말라는 거예요. 선생님이 실감나게 설명하고 싶어서 이러는 것이지, 원맨쇼를 하는 것이 아니라구. 착각하지 말라는 거예요. 알겠어요?

영원히 그렇게 취한 자극은 나에게서 지울 수 없는 것입니다. 그렇게 살다가 천국으로 올라가는 것은 문제없습니다. 어느 누구도 선생님을 점령할 수 없습니다. 하나님만이 '내가 레버런 문을 점령할 것이다.' 합니다. 무엇으로 점령한다는 것이냐? 권력도 아니고, 지식도 아니고, 돈도 아닙니다. 선생님이 바라는 것은 참사랑의 핵이에요. 하나님이 참사랑의 핵으로부터 확장시켜서 타이어에 바람을 넣듯이 점점점 주입시키면 '푸아, 오케이! 이제 됐다.' 하면서 입이 아니라 세포들이 소리를 지르는 것입니다. 4백조 개의 세포들이 하나같이 '오케이!' 한다 이거예요. 오케이 하는 것은 모든 것이 잘 되어 간다는 것입니다. 케이(K)는 코리아의 모든 것이 레버런 문을 중심삼고 잘 되어 간다는 뜻이에요. (웃음과 박수) 그렇다구요.

한국을 중심삼고, 북한의 김일성은 사탄의 왕으로서 사라지는 것입니다. 그는 '내가 인류의 아버지다.' 하고, 남한에서는 레버런 문이 나와서 '내가 참부모다.' 하고 있습니다. 두 아버지가 싸우는 것입니다. 거짓 아버지인 김일성은 살인 무기를 가지고 있고, 레버런 문은 사랑의 무기로 한반도를 점령하고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어느 쪽이 좋아요? 사랑의 힘입니다. 여러분도 사랑을 가지고 있어요? 총알은 뭐예요? 사랑입니다. 무엇이든지 깨뜨릴 수 있는 사랑입니다.

그래서 챔피언 사수가 되면, 하나님도 '아, 저 챔피언 사수를 만나 보고 싶다. 저 챔피언 사수를 내 장자, 장녀로 삼고 싶다.' 할 것입니다. 그 어때요? 그 다음에는 어떻게 하겠어요? 하나님이 가슴에 품고 영원히 놓아주지 않으려고 하는 것입니다. '내가 너고, 네가 나고, 내가 너고, 네가 나고….' 하는 그런 것을 인간은 원할 것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참사랑에는 원수 개념이 없어

그래서 결론이 뭐냐 하면, 혼자로써는 안 된다는 것입니다. 센터입니다. 센터가 여러분의 집입니다. 원수까지도 사랑하라는 것입니다. 마을에 가서도 그런 마음으로 살라는 것입니다. 참사랑에는 원수가 없습니다. 참사랑을 갖고 가면 사탄도 문을 열어 주는 것입니다. 이래서 어떻게 되느냐? 여기서 영점을 지나가서 작은 데로부터 사탄세계를 점령해 들어가는 거예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여기 전체를 부정하면 없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 자리에서 하나님과 참부모와 나하고 만나야 된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무엇이 중요하냐? 참사랑을 중심삼고 만난다는 것입니다. 그래야 이게 통하는 것입니다. 자기 사랑이 앞서면 안 됩니다. 내 사랑 앞에 참부모의 사랑, 그 참부모의 사랑 앞에 하나님의 사랑이 서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야 하나님도 '야, 너를 찾기에 이렇게 고생했는데, 보람 있다.' 하고, 참부모도 '잃어버린 아들딸을 찾았으니 보람 있다.' 하고, 나도 '잃어버린 참부모와 하나님을 찾았으니 보람 있다.' 하고 다 좋아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천지창조 할 때 하나님이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 위에서 만들었어요. 거기에 상대가 되려니 나도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해야 됩니다. 거기의 나를 부정한 전부를 사랑이 커버하는 것입니다. 너무도 강하게 품어 주는 힘에 몸도 찢어지고, 뼈도 물같이 녹아서 사랑을 중심삼고 어디든지 가는 수증기가 돼서 생명을 이뤄 우주를 친구 삼아 살 수 있다는 것입니다.

관(觀;文見)이에요, 관. 관이라는 것을 알겠어요? 이것(文見)을 본다면 '글월 문(文)' 자하고 '볼 견(見)'으로 되어 있습니다. '글들을 본다.' 그 말입니다. 이것(觀)을 정자로 쓰면 '입 구(口)'가 둘이고, 이건 뭐냐 하면, 풀(艸)과 사람(人), 아담 해와와 새( )가 들어가 있습니다. 풀, 식물, 동물, 인간 다 들어간다구요. 이 관(觀)이 보는 것입니다.

그런데 개인적 관이 이렇게 갈라져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가정적 관, 이것도 갈라져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이게 직선입니다. 돈이 될 수 없어요. 지식이 될 수 없어요. 아무리 돈이 있고 지식이 있고 권력이 있어서 삼상이 된다 하더라도 이 직선을 통하는 것은 참사랑밖에 없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개인이 살던 것이 가정에 연결되고, 가정이 살던 것이 나라와 세계에 하나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그러려면 하나님과 같이 살아야 됩니다. 하나님은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것입니다. 이 방대한 우주가 생겨나려면 어떻게 해야 되느냐? 내가 1백을 줬다는 칸셉이 있으면 1백밖에 안 생기는 것입니다. 그러니 잊어버리고 잊어버려야 된다는 것입니다.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데서 점점점 커져서 방대한 우주가 생겨나는 것입니다. 고정된 세계에서는 무한한 세계가 나타날 수 없습니다. 그것이 하나님의 창조 칸셉입니다. 하나님의 창조 칸셉은 영원히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이 세계에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투입하고 잊어버리면서 모든 것을 하나둘 소화해 나오는 거예요. 그러한 칸셉이 없으면 구원이 불가능한 것이라구요. 그거 사실이에요?「예.」아, 똑똑한 사람들이구만!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래서 통일교회는 개인은 하나님과 같이 가정을 위해 투입하고 투입하라고 하는 것입니다. 투입이 뭐냐 하면 희생하는 것입니다. 가정은 종족을 위하고, 종족은 민족을 위하고, 민족은 세계를 위하고, 세계는 하늘을 위하여 희생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하나님으로 돌아간다 이겁니다. 그래서 뭘 하느냐 이겁니다. 사랑의 주인이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처럼. 그래서 최고를 바라는 것입니다, 최고를.

*그거 처음에 창조할 때 하나님으로부터 시작되었습니다. 하나님으로부터 시작해서 하나님으로 돌아가는 거예요. 참사랑을 중심삼고 출발해서 참사랑의 결실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그 참사랑의 결실을 수확해서 그 씨를 또 여러 곳에 뿌리는 거예요. 그래서 하늘창고가 가득찰 때 '아, 부자다!' 합니다.

여러분도 그것을 원해요?「예.」그런 욕심이 있어요?「예.」가능한 욕심이에요, 불가능한 욕심이에요?「가능한 욕심입니다.」무엇으로 가능해요?「참사랑으로 가능합니다.」돈, 지식, 권력이 아닙니다. 대통령이 되고 싶고, 록펠러 같은 최고의 부자가 되고 싶고, 누구와 같은 최고의 학자가 되고 싶은 거예요. 최고의 학자가 누구예요? 미국에서 최고의 학자가 누군지 선생님은 모르겠다구요. 퉤, 신경 안 써요! 참사랑을 중심삼은 최고가 되고 싶다, 어느 쪽이 더 귀한 것이에요?「참사랑이 귀합니다.」선생님의 말씀을 듣기가 좋아요, 싫어요?「좋습니다.」말씀이 길다구요. 시간이 오래 걸리니까 졸음이 와서 이러고 있어요. 지금 몇 시예요?「3시입니다.」아직 12시는 안 됐다구요. (웃음)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참사랑을 갖고 투입하고 잊어버리면 세계가 환영해

세 시간씩 졸지 않고 재미있게 말할 수 있는 것도 배우라구요. (박수) 그럴 때는 선생님이 말씀을 하면서 이렇게 해 주고 그러는 것입니다. 구석에서 매트를 깔고 코를 골면서 자는 놈을 깨워서 선생님이 이러면서 얘기하는 것은 졸음을 쫓기 위해서 그런다는 것입니다. 졸음에서 구해 주겠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때려도 괜찮다 이겁니다.

*알겠어요? 깨워서 구해 주기 위해서 슬쩍 쥐어박는 것은 괜찮아요. 그래요?「예.」여자들이 모두 다 돌아가서 '레버런 문이 청중들 가운데 서서 연약한 여자의 머리를 쥐어박아서 울렸다.' 하면서 떠들어댈 거라구. 그거 깨워 가지고 구해 주려고 그러는 것은 나쁜 것이 아니예요. 나쁘지 않다는 것은 좋다는 말이지요. 말씀이 귀한 것입니다. 이렇게 가도 오케이, 이렇게 가도 오케이, 이렇게 가도 오케이가 되는 것입니다. 참사랑을 중심삼고 360도 이상을 돌아도 오오오…. 따라서 해 보라구! 오오오….「오오오….」케이!「케이!」(웃음과 박수)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내가 문제라구요. 원수인 미운 놈을 어떻게 대하느냐 하면, 자기 어머니보다도 할머니보다도 더 사랑하겠다고 점심밥 저녁밥 값을 가지고 미운 놈을 잘 해서 먹이는 거예요. 먹고 나한테 감사하다고 굴복하나 안 하나 보자는 겁니다. 감사해하겠어요, 안 하겠어요?「감사해합니다.」여러분 마음이 다 그래요? 그것입니다. 어디 가든지 그렇게 참사랑을 갖고 투입하고 잊어버리면 세계가 나를 환영한다구요. 영원히 나를 점령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은 이 방법을 취할 수밖에 없기 때문에 구원섭리를 그렇게 해 나오면서 하나님이 얼마나 지루하고 얼마나 참았는가 하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걸 생각하면 하나님 딸이 되고 싶지요?「예.」하나님 아들이 되고 싶지요?「예.」그러면 하나님을 닮아야 될 텐데, 나에게 세계의 원수가 오는 것을 어떻게 굴복시키느냐? 위하고 또 위하고, 세 번만 위하면 눈이 낮아지고 풀어지기 시작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그렇게 되면 재미있어서 이렇게 또 하라고 한다는 거예요. 그러면 사탄세계가 없어지는 거예요. *사탄의 기지가 없어지는 것입니다. 군대의 기지와 같은 것이 없어지는 거라구요. 기반을 포함하는 모든 것이 없어지는 것입니다. 기지와 기반을 모두 다 없애는 것은 문제없습니다. 제거하는 것은 문제가 없는 것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하나님은 지혜가 있어요, 바보예요? 레버런 문은 그걸 알았기 때문에…. 미국의 2억4천만 전국민이 반대했다가 지금은 어때요? 굴복해요, 안 해요? 2억4천만 미국 국민이 파더를 반대했지만, 지금은 180도 돌아서서 환영하고 있습니다. 그래요?「예.」여러분도 그렇게 보여요?「예.」지금에야 그렇지, 옛날부터 그랬어요?「예.」그러니까 미국 사람이 나왔기 때문에 여러분이 앞에서 지도자가 돼야 됩니다. 미국을 구해 주고, 미국을 가르쳐 줘서 이끌어 가야 된다구요.

오늘 내가 어디로 가야 되나요? 지금 어디로 가는 도중이에요? 가는 도중에 들렀다는 거예요.「남미에 가시는 도중입니다.」남미? 그 소리 나쁘지 않다구요. (웃음) 좋다는 것이 나쁘지 않다는 것입니다. 좋은 것이 못 됐다는 거예요. 그거 모르는 게 아닙니다.

남미를 누가 책임져야 돼요? 가인 아벨이 필요한데, 신교와 구교가 싸움하는 걸 누가 하나로 만들어요? 하나로 만들 사람이 없어요. 미국 대통령도, 미국 상원의원 하원의원도 원수가 돼 있기 때문에, 남미 누구도 할 수 없습니다. 할 사람은 나밖에 없으니까 할 수 없이 내가 나서는 것입니다. 그거 쉬운 거예요? 밥 먹는 거보다 쉽지요? 점심 먹는 거보다 쉽지요? 저녁 먹는 거보다 쉽지요? 아이구, 잠자는 거보다 쉽지요? 노는 거보다 쉽지요? 어려우니까 이 모든 것을 희생시켜서라도, 그걸 다 투입하고라도 이 길을 가야 되는 십자가의 핍박의 길이 남아 있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남북미를 하나되게 하라

돈도 많이 필요하겠지요?「예.」없으면 옷이라도 팔아서 해야 됩니다. 몸뚱이라도 팔아서 노동도 하고 별의별 일을, 가릴 것 없이 다 하겠다고 해야 된다구요. 그러면 하나님의 위신이 어떻게 되겠어요? 하나님의 위신이 안 선다 이겁니다. 그러니까 하나님이 창조력을 통해서 해결해 주는 것입니다. 지옥에 하나님이 내려와서 돈을 만들면 사탄도 참소하지만, 사탄이 내려가면 다 무너져야 됩니다. 모자라면 옷을 다 벗어서 팔고, 벨베디아를 팔고, 이스트가든을 팔고, 미국의 신문사를 팔고, 사놓은 많은 땅을 팔아서라도 남미를 도와줘야 되겠다 할 때, 어때요? 브리지트포트 대학은?

그거 다 팔고 나면 어떻게 해야 돼요? 여러분 것을 팔아야 됩니다. 어때요? 앞으로 여러분 개인 재산을 팔아야 되겠어요, 앞으로 미국에 관광하러 오는 수많은 사람들이 성지라고 찾아올 수 있는 그 땅을 팔아야 되겠어요? 미국 식구들이 '나 가진 거 하나도 없다.' 하면 어떡할 거예요? 여자들 머리를 깎아서 팔자 이겁니다. (웃음) *여자의 머리를 깎아서 가발을 만들어 팔면 돈을 벌 수 있다구요. 미국 여자들, 어떻게 할 거예요? 환영해요, 반대해요? 나는 모르겠다구.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거 환영하는 사람 손 들어 보라구요. 손 드는 데는 챔피언입니다. (웃음) 행하는 데는 꼴래미고 말이에요.

미국 여자는 벗고 육체를 자랑하기 좋아하지 않아요? 거리에도 잘 벗고 다니는데, 해수욕할 때 입던 삼각팬티만 남겨놓고 집에 있는 건 전부 다 남미 사람을 위해서 털어 가면 어때요?「좋습니다.」(웃음) 미국 여자는 벗겨 놓아서 나오면 세상을 망치니까, 수치스러우니까 집안에서 나오지 못하고 남자들이 짐을 나르고 일을 하면 어때요? 여러분 한 집이 망함으로써 남미의 32개국이 부활할 수 있으면 그걸 해야 됩니다.

그래, 여러분이 그렇게 전부 다 팔아서 남미가 통일될 때는 그 쌍간나들이 잘못해서 남미가 통일됐다고 욕하겠어요, 감사하다고 구세주라며 찾아와서 찬양하며 환영하겠어요? 그래도 모자라면 어떻게 할 거예요? 여자들 손에 끼는 결혼 반지, 귀고리 같은 것 전부 다 팔아야 됩니다.「문제없습니다.」문제없다는 말은 문제가 있다는 말이에요. (웃음)

그거 뭘 하자는 거예요? 거기에 있는 여자 남자를 여러분의 형제라고 생각해야 됩니다. 형제입니다. 몇천 년 전, 몇백 년 전에 갈라져서 원수가 됐어요. 몇백 년, 몇천 년 담을 한꺼번에 무너뜨릴 수 있는 이런 공을 세울 수 있는 자리는 이런 자리밖에 없지 않느냐 이겁니다. 그렇게 되면 남미 어디를 가더라도 여러분을 환영하는 것입니다. 그 선조들이 가 있는 영계에 가더라도 환영한다는 것입니다. 선조들이 후손들을 도와줘서 북아메리카는 우리에게 없어서는 안 된다며 영원한 머리 같은 북아메리카라고 찬양할 수 있으면 남북미는 축복 받는 땅이 되고 지상천국의 복지가 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왜 여자들만 특별히 못 살게 그래?' 하고 생각할 것입니다. 여자가 아담을 쫓아냈지요? 세 번씩이나 말이에요. 가정·국가·세계 기반에서 쫓아냈습니다. 여자를 해방시키지 않으면 아들딸을 구할 수 없어요. 아들딸이 없으면 부모와 친척들을 구할 수 없습니다. 여자가 센터로 되어 있어요. 그래서 미국 여자가 전부 다 여왕이라고 하잖아요? 이 놈의 여왕이 천한 여자가 돼서 다시 올라와야 된다 이겁니다. 원리가 그래요.

*그래서 내가 미국에 와서도 종 같은 놀음을 하고, 세계에서도 종 같은 놀음을 하고 있는 거예요. 그걸 알아야 돼요. 종 가운데서도 가장 낮은 종인데, 여자들 가운데서도 그런 종이 필요한 것입니다. 여자 쪽에서 그와 같은 종을 따라가야 돼요. 그렇지 않으면 천국에 들어갈 수 없습니다. 본연의 가정·국가·세계로 돌아갈 수 없다는 거예요. 어떤 어려움이 있더라도 이러한 노정을 넘어가야 하는데, 그 길을 인도하는 센터가 선생님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래 가지고 천국을 개방하는 것입니다.

이렇게 해서 남북미만 하게 되면, 구라파도 천주교권 신교권이 돌아가는 거예요. 이렇게 돌아가서 유대교권과 모슬렘권, 그 다음에 사가랴 가정의 엘리사벳권과 마리아권, 세례 요한권과 예수권이 돌아가고, 야곱 때의 레아권과 라헬권이 하나되는 거예요. 이게 하나 안 됐어요. 아담 가정으로 돌아가서 아담을 중심삼아 가지고 전부 다 원수입니다. 어머니 아들딸이 전부 다 원수가 됐어요. 이건 원수입니다. 여기에서 해와와 가인 아벨이 합해서 하나되는 것입니다. 여기서부터 신부의 기독교 문화권 세계입니다. 어머니의 나라, 남미는 가인, 북미는 아벨입니다. 이 가인 아벨이 어머니를 중심삼고 하나돼야 합니다.

천주사관에 있어 우리는 왕과 여왕

여기 기독교 문화권을 중심삼고 성신, 즉 어머니 신을 중심삼고 하나되어야 합니다. 여기 예수님을 중심삼고 플러스와 마이너스, 왕과 여왕이 하나되어야 했는데 안 됐다구요. 여기도 어머니를 중심삼고 하나되어야 하는데 이게 하나 안 되니까 여기 어머니가 중심이 되어서 아벨하고 가인을 하나 만들어야 됩니다. 여기서부터 시작해서 세계를 돌아 가지고 가정으로 돌아와야 된다는 것입니다. 가정에서 뒤집어 박아야 됩니다.

통일교회는 전부 다 부정하는 것입니다. 우리나라는 이 나라가 아니고 하나님 나라다, 나라 주인이 다르다 이겁니다. 그 다음에는 어머니 아버지가 틀렸다, 참부모가 있어야 된다고 합니다. 여러분의 아버지 어머니 미국 사람들이 참부모라는 말을 들을 때 '우리는 뭐냐? 거짓 아버지냐?' 하면서 '이놈의 간나야, 나한테 낳았는데 거짓 부모가 뭐야?' 이랬다구요. 나라가 반대하고, 가정이 반대하고, 형제가 반대한 것입니다. 거짓 부모, 거짓 아들딸이라는 것입니다. 개인도 갈라졌으니 통일교회는 '몸뚱이 하자는 것을 다 거부하고 마음이 하자는 대로 가라!' 그러는 것입니다. 몸뚱이는 마음 편을 반대하는데, 이것을 어떻게 하나로 만드느냐 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이제는 개인이 반대해도 통일교회 레버런 문을 없애지 못하고, 국가·세계적으로 다 넘어갔다 이겁니다. 여기서부터 세계가….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나의 가치는 세계의 가치와 맞먹는다구요. 참사랑을 중심삼고서는 이 큰 것도 똑같은 가치를 갖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참으로 사랑하는 사람의 선물은 그 집 재산을 주더라도 안 바꾼다구요. 알겠어요? 참사랑의 중심 되는 칸셉은 그 어떤 것과도 바꿀 수 없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가치가 같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열매입니다.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가정에는 수많은 열매가 있습니다. 타락하지 않은 완성한 아담이나 복귀한 세계의 합동결혼식을 해 가지고 나타난 가정이나 가치는 마찬가지다 이거예요, 참사랑을 중심삼고. 축복받은 가정들은 우주의 중심과 하늘나라의 보좌 위에 선 황족이요, 하나의 국가의 국민이라는 걸 생각해야 된다구요. 아무리 왕과 여왕이 높다 하더라도 자기 친척을 하늘같이 높이지 않으면 그 나라는 망하는 것입니다. 아무리 왕과 여왕이 훌륭하더라도 황족들을 무시하는 그 나라는 망하는 거예요. 받들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걸 높여야 된다구요.

그러면 여러분이 왕 위에 올라가요, 왕 아래에 내려가요? 사랑을 받을 수 있는 자리예요, 사랑할 수 있는 자리예요?「사랑 받을 수 있는 자리입니다.」인류를 사랑하고 나서 하늘나라에 가 가지고 하나님의 사랑을 받는다 이겁니다. 알겠어요?「예.」참사랑을 갖지 않고는 하나님과 모든 것을 움직일 수 없어요.

내가 1년 동안 남미에 가서 미국이 20년 이상 한 일을 해 놨어요. 어떻게? 잘사는 미국은 내가 이렇게 했지만, 못사는 남미를 미국보다 몇십 배 사랑해야 할 책임이 있다고 생각하고 정성을 들였기 때문에 휘익 올라간 것입니다.

자기에게 있는 것 다 팔고, 통일교회를 다 팔고, 세계의 일등 빚을 지더라도 그 사랑의 고개를 못 넘는다고 하기 때문에, 사랑 때문에 빚진 것은 어느 한때에 만민이 풀어 준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아무리 빚을 지더라도 만민은 그 빚 고개를 넘어간 복지를 찾으려고 하지, 빚 이쪽의 복지를 찾으려고 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반드시 이루어 준다는 것입니다. 이 땅의 그런 환경 가운데 남은 인류는 선생님이 원했던 것을 상속하는 데 문제가 없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러니까 그런 엄청난 야망을 가져 우주 대표 전부가 역사에 하나님이 나를 기억하고, 지금까지 복귀해 나오는 시대시대의 모든 그 사람의 눈이 나를 기억하고, 그 하나님이 기억하고, 지금까지 이 세상의 하나님이 세계를 어떻게 해 나오는 혼란 가운데 기억하고, 미래까지 기억할 수 있는 그 길을 가게 되면 틀림없이 세계는 그 품에 안길 것이고, 온 인류는 그를 사랑하지 않으면 안 되고, 하나님까지도 같이 살기를 바라고 사랑하지 않을 수 없다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천주사관과 나'라 할 때 이 모든 관에 있어서 우리는 왕과 여왕이라는 것입니다. 미국은 지상천국을 직접 상속받고, 세계가 미국을…. 선생님은 그렇게 살았지만 여러분은 선생님의 뒤를 따라와야 할 텐데, 여러분도 그렇게 선생님같이 할 거예요?「예!」내년에 360만쌍 합동결혼식만 하면 파탄 지경에 있는 모든 가정은 해방의 세계로 인도되는 것입니다. *사탄으로부터 모든 인류를 해방하는 데 문제없다구요. 알겠어요?「예.」이것이 우리의 사명입니다. 알겠어요?「예.」그렇게 실천할 거예요?「예.」그렇게 결정하는 사람, 양손을 들어 보자! 우와, 놀랍구만! (박수)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