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앞으로 어떤 일이 벌어지느냐 하면, 후버 댐 같은 큰 댐이 무너지는 사건이 벌어지는 거예요. 이게 첫번째인데, 이것을 두 번 세 번만 계속하게 되면 세계적인 사건이 되어 가지고 온 천지의 기성가정들이 전부 다 들어오려고 하고 처녀 총각들이 다 들어오려고 한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번에 축복받은 사람들은 전부 다 종족적 메시아를 선언해 가지고 자기 일족을 전도해야 돼요. 이제는 일족 전도시대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지금까지의 전도는 부모님이 오지 않았기 때문에 부모님이 올 수 있는 기반을 세계적으로 닦기 위한 개인 전도, 개인 구도의 길을 걸어왔습니다. 그러나 이제는 부모님이 가정을 중심삼고 세계적으로 기반을 닦아서 기독교가 책임하지 못한 4천 년 기간을 40년 동안에 재탕감해 가지고 개인으로부터 가정·종족·민족·국가를 넘어 세계적으로 승리했기 때문에 가정 전도시대라는 것입니다.
이것을 이루기 위해서 선생님이 가정을 중심삼고 얼마나 핍박받아 왔는지 알아요? 사탄이 별의별 짓을 다 해 가지고 때려잡으려고 했지만 못 잡았다구요. 사탄의 주관은 장성기 완성급 이상을 못 넘어간다는 거예요. 장성기 이상의 기준을 중심삼고 승리의 기준을 가지고 들어와서 이것을 하려고 했더니 그렇게 핍박한 것입니다. 이것이 국가 이상이거든요. 세계를 동원해서 방지하려고 해도 그 판도가 다 무너졌습니다. 그래서 세계까지 왔다가 다시 가정에 돌아와 가지고 종족을 넘고 민족을 넘어서 국가를 다시 찾아오는 거예요. 이제 참부모님이 가정적 승리의 패권을 모든 세계 가정들 앞에 상속해 주는 것입니다.
이것으로 아담이 타락한 직후의 가정들을 보호하는 거예요. 선생님을 중심삼고 완성한 그 패권은 타락하기 직전에 승리적 패권을 대신한 자리에 서는 거예요. 사탄이 반대하고 떠들었던 것을 다 청산했다는 것입니다. 이와 같은 기준을 가지고 타락한 가정들을 중심삼고 전부 다 그것을 수습해야 되는 거예요. 사탄세계의 모든 타락한 후손 된 남자들은 전부 다 천사장 입장이라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번에 내가 메시아 선포를 하면서 제시한 것이 뭐냐 하면, 모든 남자들은 여성들을 내놔라 이거예요. 그것을 선포해야 돼요. 그리고 또 지금 때가 그런 때라는 것입니다.
역사적으로 볼 때, 그런 때를 맞추기 위해서 미국 같은 나라의 여자는 남자를 완전히 종 부리듯이 하며 살고 있다구요. 사탄세계의 가정이 왜 파탄되느냐 하면, 전부 다 남자를 중심삼은 가정이었다는 것입니다. 타락한 아담은 천사장 입장인데, 천사장에게는 상대권이 없고 소유권이 없는 거예요. 그러니 지금 집에서는 남자들이 쩔쩔 매고, 가정이 전부 다 파괴되는 것입니다. 부자 관계와 부부 관계와 형제 관계, 이게 다 파탄되는 게 무엇 때문이에요? 사탄세계의 모든 상대권과 소유권을 완전히 빼앗아 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오시는 주님이 여자와 아들딸을 하나 만들면 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남자를 자기 여편네하고 아들딸이 수습하는 것입니다. 그런 때가 왔다는 거예요. 이러한 것을 지금 역사와 더불어 박자를 맞추어 움직일 수 있는 이론적 내용과 가치관적인 내용을 가지고 있는 것은 우리밖에 없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번에 어머니를 중심삼고 전국의 여성들을 규합(糾合)한 거예요. 이 여자들은 사탄편이 아닙니다. 하늘편이라는 것입니다. 본래, 천사장이 관계를 맺을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오늘날 이 땅 위에 사는 모든 남자는 천사장의 후손이에요. 그러니까 이것을 완전히 빼앗아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세 사람이 있는 거와 마찬가지예요. 참아버지, 참어머니의 분신인 여자, 그다음에 천사장입니다. 남자가 천사장이에요. 천사장에게는 상대권을 허락하지 않고 소유권을 허락하지 않았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세계적으로도 그렇고, 국가적으로도 그렇고…. 한국만 하더라도 재벌들이 자기의 소유를 자기 마음대로 못 하는 거예요. 나라가 전부 다 치리(治理)하는 것입니다. 그게 뭐냐 하면 소유권 전환을 위한 역사적인 준비라구요. 사탄이 하나님의 뜻, 이런 때가 온다는 것을 알았기 때문에 공산당의 전권을 중심삼아 가지고 당의 절대 소유를 만들어서 소유권을 세계적으로 방어하려고 했습니다. 그런데 이때에 와서 왕창 무너지는 거예요. 그래, 공산당이 갈 데가 없으니 할수없이 나를 따라와야 되는 것입니다.
이런 환경이 되어 있기 때문에 천사장 입장인 남자세계에 있어서는 세계도 없는 것이요, 나라도 없는 것이요, 자기 종족도 없는 것이요, 가정도 없는 것입니다. 전부 개인주의가 되어 버렸습니다. 타락할 때 천사장이 개인주의로 타락했기 때문에 딱 그대로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이것을 어떻게 수습하느냐? 참부모님에 의해서 수습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번에 3만쌍 결혼식을 한 것은 대단한 거예요. 남자 여자를 합하면 6수라구요. 완성수가 7수인데, 남자 여자를 합한 그 6수 위에 부모님이 서는 것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세계적인 사건이 안 될 수 없다는 것입니다. 오늘날 세상에서는 통일교회 알기를 무슨 똥개같이 알았다구요. 세상이 그렇게도 무식하다는 거예요. 나 알기를 장(場) 마당의 딴따라 패만큼으로도 안 알아줬습니다. 사탄세계가 그런 거예요. 자기들이 제일 악한데 반대로 나에게 뒤집어씌워 가지고 별의별 짓을 다 했습니다. 그게 전부 탄로가 나니까 보따리를 싸서 둘러메고 내 앞에서 도망가는 것입니다.
이제는 내 앞에 핍박시대가 없습니다. 세계적으로 닦아 나왔기 때문에, 영계까지 가고 가정까지 가서 승리했기 때문에 핍박이 없는 거예요. 아담 해와가 참부모가 안 되었음으로 말미암아 이런 일이 벌어졌으니, 참부모가 다시 승리해서 가정적인 모든 것을 이루는 거예요. 그래서 참부모님의 이름에는 세계가 전부 달린 거예요. 사탄세계와 싸워서 전수받았기 때문에 세계의 모든 패권을 쥐어 가지고 가정을 찾아 세우는 것입니다. 가정은 지금 사탄권 내에 있습니다. 아무것도 없어요. 고아가 되어 있는 거예요. 이것을 부모님이 가꾸어 주고 데려다 세움으로 말미암아 본연의 천국권 혜택을 받을 수 있는 것입니다. 이와 같은 혜택이 축복입니다.
지금까지 역사 이래에 축복이라는 것이 없었습니다. 아담 해와를 중심삼고도 축복을 못 했고 예수님을 중심삼고도 축복을 못 했는데, 하나님이 선생님을 통해서 축복을 함으로 말미암아 축복이 세계적으로 평준화 됐다는 거예요. 선생님이 세계 기준에서 축복할 수 있는 기준이 되어 있기 때문에 축복하는 것입니다. 종족적 메시아가 뭐예요? 종족적 메시아는 종족을 중심삼은 재림주의 완성자요, 예수의 완성자입니다.
그런데 여러분의 어머니 아버지는 통일교를 반대하고 별의별 일을 다 했지요? 세상 같으면 전부 다 잡아다가 학살할 패들이 많지요? 사실은 어머니 아버지들이 반대해 가지고 이렇게 만들어 놓은 거라구요. 아들을 빼앗겼다고 야단하고 말이에요. 안 그래요? 지금 일본에서도 `반대 부모회'가 나와 가지고 문총재가 자기 아들딸들을 빼앗아 가서 탕두질을 해먹고 별의별 짓을 다 한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문총재를 그렇게 생각하고 있다구요. 그거 잘못 생각한 것입니다. 자기들의 아들딸을 천국 백성, 천국 아들딸로 만들어 주려고 하는데 말이에요. 그 자리가 하늘땅의 창조이상세계를 상속해 줄 수 있는 복된 자리라는 것은 생각지 않는 것입니다. 그런 것을 모르니까, 또 역사에 있어서 그런 것을 보지 못했으니까 그렇게 반대했어요. 그렇지만 선생님의 이름이 점점점 올라가 가지고, 이제부터는 통일교회를 반대하면 큰일납니다.
그래서 이번에 이것을 본 사람들이 `그럼, 나도 한번 거기에 가담하고 싶다. 내 아들도 가담시키고 싶다!' 이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박보희가 하는 이야기를 들어 보면, 소련의 대통령뿐만 아니라 유명한 언론인들도 그들의 아들딸들을 집어 넣어 가지고 교육시켜 달라고 한다는 거예요. 이 일이 벌써 세계적인 사건이 되어 가지고, 이제 평화의 이념을 기반으로 한 가정은 통일교회에서만 찾아볼 수 있기 때문에 통일교회에 나가지 않을 수 없다고 이론적으로 딱 결정하는 것입니다. 이렇게 알고 있기 때문에 누가 반대를 하더라도 통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생각해 보라구요. 세상에 부모가 있어요? 자기가 영원히 사랑할 수 있는 상대 이념이 있어요, 형제 이념이 있어요, 자녀 이념이 있어요? 이것이 다 무너진 것입니다. 그러니까 우리가 거기에 들어가서 자리만 잡게 되면 모든 것이 엉켜 들어오게 되어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게 막강한 발전을 하는 거라구요. 아까도 얘기했지만, 후버 댐이 무너지면 물이 어디로 가겠어요? 좁으면 넘치는 거예요. 종족 기반뿐만 아니라 일반 사회에까지도 전부 다 커버가 되는 것입니다. 그럴 때가 온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이박사도…. 박사라는 이름이 귀할는지 모르지만, 축복받은 그 자리는 박사를 몇백 개 주고도 못 바꿉니다. 그래, 다음부터는 자기 아들딸들을 세워 놓고 `차렷, 뒤로 돌아! 내 말을 들어라!' 하는 거예요. 이제 그럴 때가 옵니다. 윤박사도 알겠어요? 「예. 」 이제부터는 전도하지 말라는 거예요. 타락할 때, 사탄이 가정을 끌어 갔지요? 그래 가지고 탕감복귀시대에 메시아가 오면 개인 상대를 못 이루게 하는 것입니다. 축복받으면 큰일난다는 거예요. 그래서 사탄이 지금까지 그것을 막기 위해서 종교가 나오면 때려잡았던 것입니다. 세계적인 기준에서 하나님을 중심삼고 축복이 벌어지면 큰일나거든요. 그러니 어떻게 해서든 이것을 망쳐 나오는 것입니다. 예수님도 그것을 하려다가 십자가에 돌아가시지 않았어요? 그래서 신랑으로 왔다고 하고, 신부라고 한 것입니다. 기독교가 신부교회지요? 신부를 마련하는 교회예요. 그래서 친정(親庭)교회가 되는 거라구요. 오시는 재림주님 앞에 처갓집이 되어 가지고…. 천지에 하나밖에 없는 훌륭한 사위를 문중에 모셨으니 그 문중 전체가 사위의 뒤를 따라가야 됩니다. 그게 기독교의 이상입니다.
해방 직후에 세계 기독교가 선생님의 뒤를 따라왔다면, 선생님이 40세에 벌써 이 세계를 수습했을 거예요. 40년 동안에 완전히 녹아났을 거라구요. 그런데 기독교가 책임하지 못함으로 말미암아 40년을 완전히 잃어버렸습니다. 원래, 메시아 선포는 40년 전에 했어야 됐다구요. 그 선포와 더불어 뭘 해야 되느냐 하면, 가정을 탈환해야 되는 것입니다. 복귀 아니예요? 알겠어요? 이제는 종족적 메시아를 중심삼고 가정 탈환을 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이놈의 사탄이 지금까지 우리 종족을 망하게 하고 일족을 망하게 했습니다. 참부모가 찾아오는데 종족적 환난의 고개뿐만 아니라 국가적 환난의 고개, 세계적 환난의 고개까지 만들어 가지고 십자가의 길을 가게 한 것입니다. 부모님을 없애려고 별의별 짓을 다 했다구요. 이제는 복수탕감입니다. 강제로 때리는 거예요. 강제로 때리더라도 탄식하고 저주할 게 아니고 감사해야 됩니다. 왜냐하면, 지옥에 가는 것이 아니고 멸망하는 것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지금 그런 때가 왔다구요.
장자권 복귀가 그래서 필요한 것입니다. 장자권 복귀가 국가적으로 되기만 하면 7천만은 3년 이내에 다 녹아나는 것입니다. 3년도 안 간다구요. 3주일이면 녹여 낼 수 있는 거예요. 텔레비전 같은 매스컴이 있기 때문입니다. 다 들으라고 하면 안 듣게 되어 있어요? 그런 때가 오는 것입니다.
그런데도 세상 모르고 `뜻이 언제 이루어지나…? ' 하고 있는데, 뜻은 이미 다 이루었어요. 임자네들, 알았어요? 「예. 」우선 여기에 있는 책임자들부터 자기 일족을 전도하라구요. 선생님의 한이 그거예요. 이런 훌륭한 하나님의 뜻을 어머니 아버지 형제들한테는 하나도 얘기하지 못했습니다. 어머니 아버지는 자식의 뒤를 따라가는 거예요. 사탄세계를 전부 다 청산하고 돌아와 가지고 어머니 아버지와 일가를 수습해 주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의 사상이 뭐냐 하면, 자기가 제일 사랑하는 자식으로부터 일족을 희생시켜 가지고 사탄세계를 수습하는 것입니다. 이게 흥부 놀부와 마찬가지예요. 선생님으로 보게 된다면… 해와 하나를 놓고 두 남자가 있어요. 타락할 때의 타락한 조상도 있고, 이 조상도 있습니다. 해와가 자녀를 낳았는데 의붓자식을 낳았다구요. 본래는 의붓자식이 태어날 수 없는 것인데 해와가 타락해서, 천사장과 짝자꿍을 해 가지고 천사장의 자식을 낳았다는 것입니다. 그런 해와를 찾아다가 자기 본연의 아내의 자리에 세우고, 그 낳은 자식까지 사랑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결혼 약속을 해 놓은 여자가 다른 남자에게 시집가 가지고 낳은 아들딸, 사랑의 원수의 자식을 어떻게 받아들이느냐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원수를 사랑하라고 한 것입니다.
원수를 사랑하라고 할 때의 원수는 자기 사랑의 원수입니다. 무슨 뭐 나라를 빼앗아 간 원수가 아니라구요. 나라야 얼마든지 있다는 것입니다. 천하에 하나밖에 없는 사랑의 대상을 빼앗아 간 간부(姦夫)예요. 그러니까 간부를 사랑하라는 거예요. 간부의 아들딸도 물론 사랑해야 되고, 거기에 안겼던 여편네까지도 사랑해야 됩니다. 그것을 사랑할 수 있는 마음이 없으면 복귀가 안 돼요. 복귀가 안 되는 것입니다. 해와를 어떻게 찾을 거예요? 해와를 못 찾으면 창조이상은 영영 완성 못 하는 것입니다.
그런 원칙에서 원수를 사랑하라고 했다는 것은 꿈에도 생각 못 하고 있는 거예요. 머리 좋은 사람들이라도 이런 원리의 깊은 내용을 중심삼고 이것을 안팎으로 아무리 헤치고 뒤져 봐도 그렇다는 결론을 낼 정도가 되어야 됩니다. 그런 자리에서 의식구조를 돌려놓아야 그것이 자리를 잡게 되는 것입니다. 그것은 아무나 못 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세상으로 보면, 서자(庶子)입니다. 여자가 다시 시집을 가면 뭐라고 해요? `계모(繼母)' 하게 되면 아버지의 계통이고, 이것은 뭐예요? 계부(繼父)가 되는 것입니다. 자기와 약혼해 놓고 다른 남자에게 시집가서 아들딸을 낳은 그 여자를 사랑해야 되고, 그 낳은 아들딸도 사랑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게 하나님의 심정입니다. 그것을 소화시켜서 사랑하지 않으면 안 되는 그런 하나님이신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탄이 참소하더라도 타락한 것이 없었던 것처럼 지금까지 대해 나오는 거예요. 그러니 하나님의 심정이 얼마나 기가 차겠어요? 오늘날 우리가 진정한 하나님의 심정을 체득한다면 눈물 없이는 강의를 못 한다는 거예요. 이것이 원리의 세계로 본 하나님의 심정적 내용입니다.
그러니까 재림주는 뭐냐 하면, 계부의 자리에 서 가지고 그런 입장에 있는 세상 사람들을 자기 아들딸보다 더 사랑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자기 아들딸보다 더 사랑함으로 말미암아 계모가 자리를 잡는 거예요. 다시 찾아온 해와가 잘못한 것을 아는 거예요. 나가서 시집가 가지고 모든 악당의 패를 낳아 놓았지만, 다시 돌아왔으니 그 아내를 사랑하고 낳은 그 아들딸도 사랑해야 된다는 거예요. 사랑을 어느 정도까지 하느냐면 자기 아들딸보다도 더 사랑해야 됩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해와가 자리를 잡는다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만약에 서자들을 사랑하지 않고 미워하게 된다면 해와는 자리를 못 잡는 것입니다. 영원히 자리를 못 잡는다구요. 이러한 내적인 고통을 가지고 넘어가야 할 하나님의 심정을 역사시대에 누가 알았느냐 이거예요. 해와도 없고 아들딸도 없는 자리에서 홀로 된 마음을 가진 것이 하나님이라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세상 사람들도 끝날에 와서는 여편네를 빼앗기고 남편을 빼앗기는 것입니다. 프리 섹스가 그거예요. 자기가 사랑하는 남편, 아내를 다 잃어버렸다구요. 그렇다고 마음이 안정되느냐 하면 아닙니다. 점점 어두워지고 점점 지쳐 가는 거예요. 돌아서려야 돌아설 수 없는 입장에 서 가지고 인생문제라든가 자기들이 찾고 있는 문제의 해답을 찾을 수 있어요? 세계를 잃어버리고, 나라를 잃어버리고, 민족을 잃어버리고, 종족을 잃어버리고, 가정을 잃어버리고, 여편네를 잃어버리고, 아들딸까지 다 잃어버렸으니 어디에 가서 소원을 찾아요? 돌아서려고 해도 절망이고, 앞으로 가려고 해도 절망이에요. 그러니까 히피 이피가 되어 가지고 자살해 버리는 것입니다. 그래서 사탄의 말로는 자기의 몸을 가지고 하늘을 배반했기 때문에 그 자체가 멸망으로 탕감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현세라구요. 여기에 이제 내가 깃발을 들어 가지고….
그렇기 때문에 지금까지 가정 뒤에는 개인·종족·민족·국가·세계적인 혹이 달려 가지고 탕감길이 히말라야 산맥같이 쌓여 있었다구요. 이것을 선생님이 다 무너뜨렸습니다. 왜냐하면, 거짓부모가 쌓았기 때문입니다. 참부모는 거짓부모의 것을 다 청산해야 되는 거예요. 그 십자가를 지고 지금까지 나왔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의 이름이 만약에 하늘나라에 있으면 그 이름은 개인적인 승리의 왕, 가정적인 승리의 왕, 종족적인 승리의 왕, 민족·국가·세계적인 승리의 왕일 것입니다. 왕권 기반을 개인으로부터 세계 판도까지 닦아야 되는 것입니다.
개인 왕권은 천 년이 되었더라도 그 왕권이 하나님을 중심삼은 영원한 왕권이니만큼 천 년 후에도 왕으로 남는 것입니다. 개인 왕이 되고 난 다음에는 사탄이 만들어 놓은 가정과 싸워 가지고 승리해서 가정 왕이 되는 것입니다. 선생님의 가정이 그래야 된다구요. 그다음에 `종족' 하게 되면, 통일교의 패들이 종족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종족의 왕이 돼야 됩니다. 전세계적으로 통일교회의 사람들이 민족을 편성하면 왕권을 수립하는 것입니다. 이래 가지고 세계와 싸워서 세계의 왕권을 수립하는 거예요. 천상천국에서 지상천국까지, 천상에서 지옥까지도 타고 앉을 수 있는 천상천하의 왕권을 다 닦아 왔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장자권 복귀는 부모권 복귀요, 부모권 복귀는 왕권 복귀입니다. 왕권을 복귀함으로 말미암아 황족권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황족이라는 것은 생활무대를 말하는 거예요. 그런 시대에 들어왔습니다. 그래서 승리해 가지고 반대로 넘어오는 거예요. 넘어와서는 무엇을 할 것이냐? 가정에서 잃어버렸으니 가정을 찾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가정을 찾는 데는 해와가 먼저 나서야 되기 때문에 어머니를 내세우는 것입니다. 전국의 여자들이 지금 어머니를 중심삼고 이 대회에 참석하는 거예요. 자기도 모르게 봄바람이 불어오는 것입니다. 여자들은 못 앉아 있겠다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정부가 상상할 수 없고, 기성교회나 어떤 사회단체도 하지 못하는 놀음을 한 것입니다. 어머니를 세워 가지고 전국에 태풍적인 승리의 패권을 세운 거라구요.
요즘에는 이것이 통·반까지 내려가고 있지? 「예. 」 그것을 계속해야 돼! 알겠어? 그것을 다 하고 있지? 「예. 」 계속해야 된다구. 그래 가지고 반(班)을 중심삼고 반상회까지 딱 끝나는 날에는 나라는 다 정리되고 도깨비 같은 녀석들은 다 쫓겨나는 거예요. 여자들을 내세워 가지고 후려 갈기는 것입니다. 동네에서도 앞으로 술먹고 망나니 짓을 하는 사람이 있으면, 이 부인들을 동원해 가지고 잡아다가 교육하고, 안 들으면 아예 쫓아버리는 거예요. 술먹는 남자, 바람피우는 남자는 이제 못 배겨난다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남자들이 여자들을 얼마나 유린했어요? 윤박사는 바람 안 피웠나? 「예. 」 바람피우고 바람피웠다고 하는 남자 못 봤다구요. 자기 사랑하는 여편네가 있는데 바람이 뭐예요? 얼마나 여자를 유린했어요? 그 여자가 전부 다 내 누이동생입니다. 그렇게 생각하는 거라구요. 해와예요, 해와. 어머니의 분신이기 때문에 이제는 세계에 널려 있는 모든 여성을 함부로 못 다룬다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정치가들 중에 첩을 가진 녀석들이 많았다구요. 이놈의 자식들, 도둑놈의 녀석들은 추방해 버려야 돼! 여기 박사들도 알겠어요?
그래서 이제 '세계평화통일당'을 세계에 선포했습니다. 언론계, 정상 클럽, 학자세계, 종교 지도자 클럽 등에 소속되어 있는 난다긴다하는 패들을 모아 가지고 세계평화통일당을 선포했습니다. '당'이 무슨 '당' 자냐 하면 '무리 당(黨)' 자가 아닙니다. '무리 당' 자는 '높일 상(尙)' 자 밑에 '검을 흑(黑)' 자를 쓴 거예요. 이것은 사탄이에요. 검은 것을 높인다는 뜻입니다. 그러니까 여기에는 싸움이 일어나요. 자기 권력을 위해서 피를 보는 것입니다. 이것이 2차대전 때에 히틀러를 중심삼은 당이에요. 나치(Nazis)당이 세계 패권을 쥐어 가지고 악마의 놀음을 한 거라구요. 그것이 2차대전 이후에 형제시대로 넘어가서 형제당이 되는 것입니다. 이 '당' 자는 '높을 상(尙)' 자 밑에 '맏 형(兄)' 자를 붙인 것입니다. 그런데 '입 구(口)' 자를 둘 쓸 수 없으니 하나는 뺀 거예요. 이것이 형제주의시대입니다.
그러니까 사탄 전권시대, 악마 전권시대가 지나가는 것입니다. 형제 전권시대의 민주세계를 대표한 것이 미국이예요. 그렇기 때문에 2차대전 이후에 유엔(UN)이 생겨 가지고 전승국이 패전국을 독립시켜 주는 것입니다. 왜 그랬느냐 이거예요. 이것은 형제지국입니다. 부모님이 오는 앞에 서로 잘났다고 했다가는 큰일난다는 거예요. 그러니 전쟁에 이긴 녀석들이 동생들을 독립시켜 주는 것입니다. 유엔이 생겨 가지고 1960년대에 그렇게 한 것입니다.
그래서 부모님이 오시는 거예요. 부모가 옴으로 말미암아 집이 생기는 것입니다. 부모가 옴으로 말미암아 자리를 잡고 집이 생겼으니 아들딸을 끌어내 가지고 교육해야 됩니다. 그래서 그 `집 당(堂)' 자는 `무리 당(黨)' 자와 달라요. `서당(書堂)' 하게 되면 글을 가르쳐 주는 집이고, `교회당(敎會堂)' 하면 모임의 패들을 가르치는 집입니다.
그리고 이 `당' 자는 `높일 상(尙)' 자 밑에 `흙 토(土)' 자를 쓴 거예요. 땅을 거룩히 하고 높인다는 것입니다. 그게 어머니의 사명이에요. 남자가 하늘이라면 여자는 땅인데, 땅이 하는 것은 뭐냐 하면 구질구질한 것을 전부 사랑하면서 이것을 들어 가지고 하늘을 대신한 남편한테 바치는 것입니다. 타락 안 하고 그렇게 살아야 되는데…. 이 남편이 도적놈이에요. 남편이 탕두꾼이 되어 가지고 여자를 유린해 왔다구요. 남자 여자가 서로 모시면서 사랑해야 할 입장에 서 있었는데, 이것을 다 유린해 버렸어요. 돈만 생기면 바람피우고 이래 나온 거예요. 이게 이제는 서릿발을 맞는 것입니다.
그래서 본연의 아담이 찾아왔기 때문에, 완성한 아담 앞에 완성한 해와가 앞장서야 되는 것입니다. 남자는 천사장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여자들은 전부 다 어머니의 분신으로서 다리를 놓는 것입니다. 온 세계의 여자들은 어머니의 분신이 되어 가지고 세계의 남성들을 좋아하지 않게 되어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레즈비언이니 호모섹슈얼이니 하는 게 나오는 것입니다.
이래 가지고 세계적으로 세계평화여성운동을 함으로 말미암아 수많은 여성들이 다리가 되어 가지고 어머니를 찾아오려고 한다구요. 어머니를 왜 찾아와야 되느냐 하면, 본연적인 아담을 만나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악마의 아담을 만났다는 것입니다. 어머니와 이 분신된 어머니의 가정을 중심삼고 하나된 자리에서 본을 받으려고 하는 것입니다. 그 생명체를 이어받으려고 하는 거기서 비로소 부모님의 가정과 하나된 자리에 서 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하늘에 공인시켜서 이 가정을 방향 전환시키는 것입니다.
저쪽 사탄세계, 지옥가던 것과 180도 다르게 하늘나라로 돌아올 때가 되었습니다. 복귀해 가지고 해와 국가를 통해서 돌아 들어오는 거예요. 돌아올 때는 180도 과거와 다른 입장에 서는 것입니다. 180도 달라져 가지고 돌아 들어올 때, 남편은 못 따라오게 되어 있습니다. 남편은 스톱하게 되어 있다구요. 하늘나라의 해와권 내에 못 들어오게 되어 있습니다. 그렇지만 해와의 품에 있는 아들딸은 하늘편으로 수습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2세는 하나라는 것입니다.
180도 방향을 돌려서 뭘 해야 되느냐? 타락할 때는 180도 달라져 가지고 사탄 사랑의 환경에서 사탄 사랑, 사탄 생명, 사탄 혈통을 이어받았다는 것입니다. 이것을 180도 뒤집음으로 말미암아 옛날의 남자를 차 버리고 뒤로 돌아 가지고 본연적 남자를 통해서 어머니가 다리를 놓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어머니가 같은 자리의 조건을 갖추고 다시 내려가서 아들딸을 교육해야 됩니다. 아들딸을 교육하고 다시 내려가서 자기 남편을 교육해야 돼요. 절대 복종할 수 있는 자리까지 교육해야 됩니다. 남편이 천사장이니, 천사장을 복귀해야 된다구요.
거기서 자기의 여편네는 해와의 대신이고, 하나님의 여왕이고, 땅 위의 여왕입니다. 남편이 여왕님같이 모셔야 되고, 그 아들딸은 자기 아들딸이지만 타락하지 않은 아담 해와와 같이 모셔야 됩니다. 그래 가지고 그들이 성숙하고 그 어머니가 춤을 출 수 있게 될 때…. 어머니의 춤 상대가 없다구요. 춤 상대가 필요할 때 비로소 부모님이 `남편을 데려와서 춤 춰라!' 해 가지고 춤을 출 수 있는 거예요. 그때 아들딸이 환영해야 됩니다. 아들딸과 어머니가 하나되어 가지고 환영해야 되는 것입니다.
왜 그러냐? 아벨을 시켜 가지고 가인과 하나된 그 기반 위에 어머니를 복귀하는 것입니다. 복귀노정이 그래요. 타락할 때 사탄, 아담, 해와, 가인, 아벨입니다. 그러니 하나님이 제일 꼴래미인 차자로부터 장자권을 복귀해야 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지금까지 이어져 나온 거예요. 요것을 완성한 후에는 어머니를 찾아야 되는 것입니다.
그와 마찬가지로 어머니가 아들딸을 교육해 가지고 하나되는 거예요. 아들딸이 하나된 그 위에 어머니가 서는 거예요. 해와 국가, 가인 국가, 아벨 국가! 이 셋이 하나되어야 오시는 주님을 맞을 수 있는 것입니다. 2차대전 이후에 영국·미국·불란서, 이 세 나라가 그와 마찬가지의 입장에 있었어요. 개인으로 뿌렸던 것이 국가적, 세계적으로 거두어지는 것입니다. 영국이 미국을 낳았기 때문에 미국이 아벨의 자리요, 불란서는 영국과 원수였기 때문에 천사장의 자리라구요. 딱 그와 같은 것입니다.
그와 같은 입장에서 오시는 아버지를 맞아야 되고, 어머니는 남편을 맞아야 되는 것입니다. 복귀예요, 복귀. 그 남편이 오시는 재림주입니다. 오시는 재림주는 사랑을 가지고 오고, 그와 동시에 새로운 생명의 씨를 가지고 옵니다.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사탄의 사랑과 사탄의 생명의 씨를 받았다는 거예요. 딱 그와 같은 것입니다.
그러니까 어머니도 그 자리에 가려면 아들딸, 장자권을 복귀한 기준을 만들어야만 된다는 것입니다. 똑같은 거예요. 어머니가 해야 할 것은 뭐냐? 자기가 어머니의 분신이 되어 가지고 선생님을 만나는 게 문제가 아닙니다. 아들을 교육해 가지고 하나되어야 돼요. 지금까지 아담 해와의 품에 품겨서 사탄세계로 가던 그 아들들과 어머니와 아버지가 서로 원수였는데, 이제는 원수가 아닙니다. 돌아와서는 가인과 아벨 형제가 원수가 아니예요. 싸우지 않고 서로 위하고 하나될 수 있어 가지고 거기에서 `아이구! 우리가 하나되었으니, 이제 원하는 것은 어머니다. ' 할 수 있도록 만들어야 됩니다. 이제는 그것이 가능합니다. 역사적인 원리가 그렇게 되어 있기 때문에 그렇게 안 갈 수 없는 것입니다.
이렇게 되어 가지고 아들딸이 하나되면 서로 싸우는 것이 아니라 사랑하는 거예요. 에덴동산에서 아담 해와가 쫓겨났을 때는 싸우던 가인 아벨을 품었지만, 지금에 와서는 아들딸을 교육하게 되면 싸우지 않습니다. 서로가 위하는 것입니다. 아벨이 가인을 복귀하기 위해서, 가인이 아벨을 맞기 위해서 얼마나 수고했느냐고 하면서 서로가 위해 주는 거예요. 서로서로 고생했다는 것을 알고 품어 줄 수 있는 이론적인 가치관이 있다는 것입니다. 요것이 하나된 기반 위에 비로소 어머니를 찾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요걸 크게 보면, 세상의 좌·우익이에요. 알겠어요? 우익은 아벨이고, 좌익은 가인이에요. 그것이 세계적으로 된 거예요. 그러니까 좌·우익이 하나되어야만 어머니가 설 자리가 있는 것입니다. 예수님도 마찬가지예요. 예수님도 그때에 있어서 오른편 강도, 왼편 강도하고 바라바까지 전부 다 하나 만들어야 할 텐데 하나 못 만들고 죽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끝날에 세계적으로 와서 하나되어야 되겠으니 오른편 강도 왼편 강도, 거기에서 출발해 가지고 세계적인 형제의 싸움판을 만들어 나온 것입니다.
그래서 우익은 예수님 십자가의 오른편 강도에서 시작하고, 좌익은 왼편 강도에서 시작하는 거예요. 이 둘이 싸운 것입니다. 서로가 하나님의 대신으로 섰다고 생각하는 거라구요. 그것이 열매로 맺혀 가지고 세계적인 판도를 중심삼고 우익과 좌익이 된 것입니다. 이것이 예수가 죽음으로 말미암아 생겨났기 때문에, 예수가 다시 살아서 와야 돼요. 다시 살아서 올 때는 좌익과 우익을 하나 만들어야 됩니다. 통일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미국에 가서 민주세계를 수습하고, 공산세계를 수습해 가지고 바라바권까지 수습해야 됩니다. 예수가 죽음으로 말미암아 바라바가 생겼다는 거예요. 예수가 죽음으로 말미암아 바라바가 살아났기 때문에 아랍권이 예수의 몸뚱이 대신 축복된 기반을 차지한 것입니다. 예수가 축복의 기준을 잃어버렸기 때문에 아랍권이 완전히 점령한 거예요. 그러니까 아랍권까지 선생님이 통일시켜야 되는 것입니다. 그것이 이번 4월 10일의 대회입니다.
그런 면에서 볼 때 오른편 강도도 가정을 만들어 줘야 되고 왼편 강도도 가정을 만들어 줘야 되는데, 그 가정을 누가 만들어 주느냐? 부모가 만들어 주는 거예요. 그러니까 서로가 상대를 사랑하는 만큼 부모를 사랑하라는 것입니다.
4월 10일 어머니 대회를 중심삼고 엮어진 게 그거예요. 그 기반 위에 어머니가 서는 거예요. 이렇게 되어 가지고 세계적인 어머니의 해방, 여성의 해방을 선포하는 것입니다. 그 어머니하고 아들딸이 하나되어 가지고 오시는 주님을 맞으면 통일된 해와와 통일된 가인 아벨이 하나된 자리가 되기 때문에 사탄이 상관할 수 없습니다.
그러니 거기에서 오시는 아버님을 모셔 가지고 타락하지 않은 창조이상을 완성한 가정으로 정착함으로 말미암아 비로소 본연의 에덴동산에서 원하던 소원성취가 재현되는 것입니다. 그게 공식이라구요. 알겠어요? 「예. 」 이것은 말이 아니고 공식입니다.
아담 해와는 장성기 완성급에서 타락했기 때문에, 장성기 완성급까지 이 몸뚱이는 아담의 몸뚱이입니다. 지금까지 이것이 완성기 완성급까지 도달하지 못함으로 말미암아 사탄이 공중권세를 쥐어 가지고 6천 년 역사를 유린해 나온 거예요. 이것을 누가 하느냐? 오시는 재림주가 하는 거예요. 아담이 부모가 되지 못했으니, 부모가 되지 못한 거기에서 영적인 기반을 이어받아야 돼요. 영계의 예수님을 중심삼고 닦은 기반을 영계에 올라가서 상속받아야 됩니다.
그래야 될 것 아니예요? 그것을 상속받고 실체적으로 승리할 수 있는 기반을 닦아야 되는 거예요. 영적인 기반만이 아닙니다. 실체적으로 승리해야 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영계 전체가 반대하는 자리에서 싸워 이겨야 돼요. 영적인 기반뿐만 아니라 모든 실체권과 싸워서 이겨 가지고 통일권을 중심삼고 하늘의 어인(御印)을 받고 와야 됩니다. 그래서 하늘에서 승리했기 때문에 땅에 와서 재차 실체 탕감해 나가야 돼요.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까지 전부 다 탕감해야 되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지금까지 이 놀음을 한 거예요. 그래, 14년 후에 어머니를 모신 것입니다. 소생 7년과 장성 7년을 합해서 14년이예요. 1945년 후 14년이 지나서 선생님이 40세가 되던 1960년도에 어머니를 모신 거예요. 거기서부터 40년의 역사가 지나갔습니다.
기독교 문화권을 중심삼고, 신부를 중심삼아 가지고 가인 아벨이 하나되었는데 그때가 2차대전 직후였습니다. 어제도 얘기했지만, 해와가 사탄을 중심삼고 가인 아벨을 심었습니다. 하나님도 심어 나왔지만, 사탄이 먼저 심었기 때문에 이것을 점령해야 된다구요. 그렇게 해 가지고 일어난 싸움이 제2차 세계대전이었습니다. 영국·미국·불란서의 이 세 나라가 연합한 것입니다. 영국은 섬나라예요. 섬나라는 여자를 상징하는 거라구요. 미국은 대륙으로 남성을 대표하는 것입니다. 불란서는 종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언제든지 변하기 쉽습니다.
해와 개인을 심었던 것이 세계적인 판도로서 해와의 결실체로 만들어져야 되고, 가인과 아벨을 심었던 것이 세계적인 결실체로 만들어져야 됩니다. 이것이 연합국이에요. 동산에 한 나무가 있는데 두 열매가 맺혔다는 거예요. 이것이 두 열매가 되어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무슨 열매가 되어야 되느냐 하면, 사탄편의 열매는 필요 없고 하나님편의 열매를 맺어야 돼요. 이것을 남겨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연합국과 같은 대열로서 사탄편도 편성하는 거예요. 일본·독일·이태리, 세 나라가 추축국입니다. 동맹국을 중심삼고 볼 때, 일본이 해와국입니다. 누가 싸움을 시작했느냐 하면, 동양에서는 여자가 먼저 시작했습니다. 동양 전체를 묶으려고 한 거예요. 또, 서양에서는 어떻게 됐느냐? 이것은 몸뚱이를 상징하는 것입니다. 서양 전체를 묶어 가지고 점령하려고 했다구요. 전체적으로 볼 때, 일본도 싸움을 먼저 시작했고, 독일도 먼저 싸움을 한 것입니다. 이태리는 혹으로 따라다니는 나라입니다.
이렇게 보게 될 때, 주동적인 입장에서 전쟁을 시작한 것은 아시아입니다. 대동아전쟁은 아시아의 전쟁이라구요. 이 전쟁이 먼저 시작되어 다리를 이어 가지고 2차대전이 발발한 것이라고 보는 것입니다. 히틀러가 일본하고 하나된 것을 가만히 보면 그렇다는 거예요. 독일의 원수가 불란서하고 영국이에요. 아시아에 있어서 제일 중요한 지점인 싱가포르가 영국의 영토이고 불란서가 아시아에서 제일 중요하게 여긴 식민지가 월남인데, 이것을 일본이 순식간에 삼켜 버린 것입니다. 이것이 멋지게 보인 거예요. 이래서 독일이 일본에 프로포즈해 가지고 하나된 것입니다. 이래 가지고 이 세계가 하나님편과 사탄편으로 나누어져서 싸운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추축국은 전부 다 기독교와 유대인을 원수시했습니다. 히틀러는 유대인 6백만을 학살했어요. 완전히 없애려고 했다구요. 기독교를 완전히 말살하려고 한 것입니다. 일본도 마찬가지입니다. 일본이 한국에 사흘만 더 있었으면 기독교인 20만이 죽었을 거예요. 하나님이 보호하사 그 씨를 남겨야 되기 때문에 광복을 시킨 것입니다. 그런 것을 볼 때, 역사가 그냥 흘러 나오는 것이 아닙니다. 이런 배후의 섭리사를 중심삼아 가지고 구원섭리를 청산하기 위해서 나오는 것입니다.
이래 가지고 두 패가 싸우는 거예요. 사탄편의 해와·가인·아벨과 하늘편의 해와·가인·아벨이 싸워 가지고 하나가 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열매를 따 버려야 된다구요. 하늘편의 해와·가인·아벨을 중심삼고 통일천하를 만들어 가지고 누구를 만나야 되느냐 하면, 주님을 만나야 되는 것입니다.
역사가 그래요. 그 둘을 품고 지옥으로 가던 것이 세계적인 승리의 열매를 맺어야 합니다. 그런 승리적 세계 판도 위에 이 세 기반을 중심삼고 정착해야 된다구요. 오른쪽은 하늘편, 왼쪽은 사탄편이에요. 이런 좌우의 형태를 통일해 가지고 그 둘이 하나된 자리에 세계적인 해와권을 가지고 와야 되는 거예요. 그다음엔 아시아에 와 가지고 에덴동산에서 쫓겨날 때 남기고 왔던 본 남편을 찾으러 가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승리 국가인 연합국이 선생님을 모셔야 되는 것입니다. 한국은 5천 년 역사를 가졌지만 일본의 휘하에서 40년 동안 통치를 받은 거예요. 사탄을 중심한 해와가 4천 년 동안 아담을 주관한 기준이 있기 때문에 이것을 허락하지 않을 수 없는 것입니다. 4천 년 대신 40년 동안 사탄의 품에 있으면서 오시는 재림주가 40년의 해방 기준을 중심삼고 나올 때까지 조건을 제시해야 되는 거예요. 그래서 사탄편에 넘겨 준 것입니다.
그러니 여기에 하나되어 가지고 오시는 주님을 환영해야 됩니다. 오시는 주님과 해와와 가인 아벨이 하나되게 되면, 이것은 완전히 독립국가가 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안 되어 가지고 지금까지 연장되어 나왔어요. 한국과 일본, 그다음에 3대 주변 국가가 있어요. 소련, 중국, 미국은 전부 다 천사장 국가입니다. 한국과 일본은 아담 국가와 해와 국가예요. 섬나라는 해와 국가이고, 반도는 뭐냐 하면 남자의 생식기와 같다구요. 그래서 아담 국가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일본이 해와 국가가 되어야 되는 거예요. 영국이 해와 국가인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지중해에 있는 이태리 반도가 어떻게 해서 천년 강국으로 남아졌느냐? 그것이 생식기와 같기 때문입니다. 여자를 품고 사랑하는 생식기와 딱 마찬가지라구요. 지중해는 여자의 자궁과 같은 거예요. 이것을 파탄시킬 수 없는 것입니다.
거기에서 하늘이 승리의 판도를 가지고 교황권을 중심삼고 세계의 생명을 새로이 낳으려고 했는데, 그러지 못했습니다. 이 교황권이 천하를 통일하는 데 있어서 이태리 민족을 중심삼고 통일할 줄 알았다구요. 세계가 이태리의 발판이 아닙니다. 이태리를 희생시켜서라도 세계의 발판으로 삼겠다는 그것을 몰랐다는 거예요. 또, 이스라엘 민족은 주님이 오면 이스라엘이 천하를 통일할 줄 알았어요. 그게 아닙니다. 이스라엘 민족을 중심삼고 로마에 들어가서 로마 판도를 계승해 가지고 그 위에 세우려는 하나님의 뜻을 몰랐다는 것입니다. 기독교도 마찬가지예요. 기독교를 희생시켜서 훗날에…. 미국을 내세운 것은 미국 백성, 백인들을 잘살게 하기 위해서가 아닙니다. 50억 인류를 살려 줄 수 있는 놀음을 하기 위한 것이었습니다. 이것을 몰랐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1963년에 왜 케네디 대통령이 암살당했느냐? 그때 유엔(UN) 사무총장도 죽었어요. 왜 그러냐 하면 외국에 대한 원조를 끊기 시작했기 때문입니다. 외국에 대한 원조를 축소하기 시작한 거예요. 그러니까 들이 맞는 것입니다. 미국이 자랑하고 있지만 다들 `양키, 고 홈(Yankee, go home)!' 하는 거예요. 그럴수록 미국은 땅에 떨어지는 거예요. 이것을 그냥 내버려 두어서는 안 되겠으니, 선생님이 다시 택한 것입니다.
하나님의 뜻 가운데는 하나님이 한번 내세워서 실패한 사람을 다시 쓸 수 없습니다. 다시 쓸 수 있다면 에덴에서 쫓아냈던 아담 해와를 다시 불러다가 복귀한다고 해도 된다는 말이 된다구요. 그것은 안 되는 것입니다. 그러나 복귀하는 뜻 가운데는 나중에 아들딸을 세워 가지고 다시 찾겠다는 뜻이 남아 있다구요. 아들이 나와 가지고 `내가 책임져서 그 모든 것을 하겠다. ' 할 때는 하나님이 허락하는 것입니다.
미국은 아벨 국가, 영국은 해와 국가, 불란서는 가인 국가로서 이 세 국가가 하나되어 가지고 승리한 패권을 중심삼고, 기독교 문화권을 중심삼고 통일천하를 했습니다. 완전히 통일천하를 한 거예요. 통일천하를 했는데, 여기에 문제가 뭐냐 하면 해와를 중심삼아 가지고 지금까지 반대하던 그 세계의 아들딸을 품지 못한 것입니다. 외적으로는 통일이 되었지만 내적으로는 통일이 안 되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통일된 아버지와 해와 국가, 가인 국가, 아벨 국가가 하나되어 가지고 어디로 가야 되느냐 하면 고향으로 돌아가야 되는 것입니다. 출발을 둘로 했기 때문에 승리했다고 하더라도 아직까지 한 편은 하나가 안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반대한다는 거예요. 이것을 어떻게 해야 되느냐? 세계적인 열매를 따 가지고 가정에 돌아가서 거기에 새로운 씨를 심어야 되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래서 가정에서 같은 씨가 심어짐으로 말미암아 통일적인 가정, 통일적 종족, 통일적 민족, 통일적 국가, 통일적 세계가 형성되는 것입니다. 아담 해와를 중심삼은 그 기반에 돌아온 해와는 본연의 아버지와 통일된 기준에 들어가야 된다구요. 그래 가지고 승리적 가정 형태를 다시 갖다 심어야 되는 것입니다.
여기에 올라온 것은 이루었지만, 아버지하고 하나 안 되어 있다구요. 완전한 씨가 아니라는 것입니다. 이것이 하나되어 가지고 가정을 대표해서 그 씨를 가정에 갖다 심어야 되는 거예요. 이것을 지금 내가 한국에서 하고 있는 것입니다.
2차대전에서 승리한 해와권, 가인권, 아벨권이 전부 반대하더라도 다시 찾아오는 것입니다. 찾아오는 데는 내 자신이 처음부터 싸워 가지고 나오는 거라구요. 두 패가 싸운 것입니다. 세계적인 가정과 싸우고, 세계적인 종족과 싸우고…. 이래 가지고 세계까지 나갔다구요. 세계 무대까지 나가서 싸워 가지고 전부 다 굴복시켰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내가 돌아오는 데는 사탄이 따라올 수 없습니다.
그래서 이제 세계에서 나라를 찾고 나라에서 민족·종족·가정까지 찾아 가는 것입니다. 그러면 여기의 모든 전부가 평지가 되는 거예요. 사탄의 반대가 없는 평지가 되는 거라구요. 그 가정에 지금까지 혹이 달려 있었는데, 부모님이 가정 가정의 막혔던 담을 전부 다 탕감해 주었기 때문에 부모님의 가정을 붙들기만 하면 거칠 것이 없습니다. 부모님이 다 이겼기 때문에 역사적인 개인·가정·종족·민족 탕감의 태산준령이 다 평지가 되었습니다.
그래 가지고 부모님이 완전히 하나된 가정의 씨를 심는 것입니다. 이것이 지금 한국에서 여자를 내세워서 아들딸을 수습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어머니와 하나되어 부모님과 묶어서 그 전통을 착륙시키는 날에는 본연적인 가정의 형태를 가지는 거예요. 사탄과 싸워서 승리하여 청소된 모든 배후의 역사를 다시 승리적인 기반으로 옮겨 놓았기 때문에 사탄과는 관계없는 본연의 아담 가정의 승리적인 출발을 계승할 수 있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축복받았으면, 그 집의 족속 전부는 일어나야 됩니다. 안 하면 들이 치라는 거예요. 1차대전, 2차대전, 3차대전을 통해서 해와를 찾고 가인 아벨을 찾아 가지고 재림주를 모셔 나가는 것입니다. 가정에서 1차대전과 같은 전쟁을 해서라도, 아니 2차대전과 같은 전쟁을 해서라도 찾아가야 돼요. 가정이 옥살박살나느냐, 흥하느냐 하는 판가리를 해야 되는 거예요. 그러면 망하지 않습니다. 알겠어요?
과거에는 사탄이 빼앗기지 않으려고 싸움을 해 나왔지만, 이제는 3차대전까지 갈 필요가 없어요. 한꺼번에 다 끝나는 것입니다. 알겠나, 윤박사? 박사들, 알겠어? 박사들이 원수예요, 지금. 아무것도 모르면 쉽지만, 머리에 들어 있는 게 많아서 문제라구요. 정신차리고 이 일을 해야 됩니다. 알겠어요? 「예. 」 안 하면 안 됩니다. 그러면 축복이 화(禍)가 돼요. 축복이 화가 된다구요.
세계가 지금 이렇게 되어 있는데, 안다는 사람이 그래서야 되겠어요? 안다는 사람이 그러면 선생님을 이용해 먹는 거라구요. 부모님을 이용하고, 하늘을 이용해 먹은 것밖에 안 되는 것입니다. 자기의 이익을 추구하지 않고 가정을 위해야 된다구요. 이것은 자기의 가정을 일구기 위해서 세운 것입니다. 이박사가 축복받은 것이 이박사 자신 때문이 아니고 그 가정 때문에 축복받은 거예요. 종족적 메시아는 가정을 살리지 못하면 죽더라도 못 돌아옵니다. 숙명이기 때문에 죽더라도 돌아오지 못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내가 일생 동안 이 놀음을 하고 있는 거예요. 체제를 중심삼고는 마음대로 왔다갔다할 수 없는 것입니다. 이번에 이 행사를 함으로 말미암아 이제는 내가 해방돼요. 해방된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1차인데, 2차까지만 하면 해방입니다. 소생, 장성까지라구요. 3년 후에 2차를 하게 되면 한 40만, 50만 가정을 축복해 줄지 모르지요.
그러니 종족적 메시아는 예수의 대신 자리까지 가니만큼 예수의 12제자와 70문도와 120문도를 찾아야 됩니다. 그것을 어디서 만들어 놓을 거예요? 예수가 자기 족속 가운데서 그것을 만들지 못한 거예요. 그 한을 풀어 드려야 됩니다. 12제자의 한, 70문도의 한, 120문도의 한을 풀어 드려야 되는 거라구요. 종족적 메시아는 예수의 사명을 대신해 가는 자리인만큼, 이것을 함으로써 자기 어머니 아버지를 타락하지 않은 아담 해와의 자리에 세웠다는 조건이 성립되는 것입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을 중심삼고 자기 집이 아담 완성의 한 자리를 이어받는 거예요. 그래서 자기 집에서 타락하지 않은 본연의 고향 땅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자기가 태어난 곳을 하늘나라의 고향으로 만들어 놓아야만, 여기에서 타락하지 않은 본연적 아담의 후손이 생겨나는 거예요. 그 후손이 지상천국의 형태를 연장시켜 놓았던 그것을 탕감복귀해야 되는 것입니다. 이것은 어쩔 수 없어요. 이론에 맞는 말이에요. 이것은 선생님이 지어 가지고 하는 말이 아니라구요. 과학적입니다. 윤박사, 알겠어? 「예. 」그렇게 하지 않으면 화(禍)를 받아요, 화! 두고 보라구요. 3년 이내에 윤박사의 가족을 전도 못 하면 어떻게 할 거예요? 그것을 못 하면 영계에 가 있는 조상들이 저 꼴래미로 밀려나는 것입니다. 앞으로 종족이 달라지는 거예요. 어디에 가서 붙을 데가 없어요. 다들 싫어한다구요. 의붓 종족에 가서 붙어 보라구요. 얼마나 천대를 받겠어요? 이게 선생님이 협박하는 것이 아니라구요. 그런 것을 환히 아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백철 박사도 말이에요, 내가 말을 다 해 주고 그랬지만 협회의 입회원서도…. 말이라도 했으면, 내가 이런 생각도 안 하는 거예요. 이번에 이병도 박사가 여기에 와서 입회원서를 쓰고 그랬습니다. 그 양반이 참 신사라구요. 입회원서를 쓰고 척 무릎을 꿇더니 '잘 부탁합니다!' 하더라구요. 그래서 내가 받았습니다. 그래, 영계에 가서 얼마나 고마워하는지 모른다구요. 이게 놀음놀이가 아닙니다. 놀음놀이 같으면 우리같이 똑똑한 사람이 이 놀음을 왜 해요? 일생을 걸레 짜박지로 지낸 거라구요. 미친개도 물어뜯고, 달리던 말도 발길로 차 버리던 그런 천대를 받았지만 지금까지 죽지 않고 살았습니다. 옛날에 대원군도 '잔칫집의 개'라는 말을 들었지요? 딱, 그 논리입니다.
맡겨진 책임이 너무나 무섭다는 거예요. 똑똑히 알아야 됩니다. 내가 말한 것을 다 알겠지요? 「예. 」 그런 의미에서 회사의 사장이라고 하면 회사의 메시아예요. 그런데 이놈의 자식들, 자기 중심삼고 회사를 이용해 먹고 선생님을 이용해 먹고 그랬다구. 그런 사람들은 전부 다 역적들이에요. 역적의 무리들은 깨끗이 타도하고 내가 가야 되겠다구요. 그래서 이번에 모임을 가진 것입니다.
내게 회사는 필요 없다구요. 회사가 무엇에 필요해요, 나라가 필요하지? 나라를 구하기 위해서 내가 내 몸을 팔았습니다. 여편네를 구하기 위한 놀음을 해 왔습니다. 여편네를 찾아 놓고, 그다음에는 자식의 갈 길을 닦는 거예요. 몸을 팔아 가지고 자식들이 가는 길을 닦아 나오는 것입니다. 가인 아벨, 자식의 길을 닦아 놓아야 됩니다. 또, 그 자식들을 팔아서라도, 희생시켜서라도 나라를 찾아야 돼요. 남북한은 여러분의 책임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내가 북한에 가서 영적인 담판을 짓느라고 일주일 동안 하룻밤도 못 잤습니다. 김일성의 어머니 아버지가 내 앞에 와서 인사를 하면서 살려 달라고 할 수 있는 그런 기준을 세우고 와야 된다구요. 그래서 북한을 전부 다 영적으로 인수받고 온 것입니다. 그랬기 때문에 김일성이 나를 따 버리지 못해요. 그러니까 자꾸 보고 싶다고 그러잖아요? 인간들은 모르지만, 그런 배후를 엮어야 되는 것입니다. 배후를 엮어 가지고…. 그것은 나밖에 몰라요. 임자네들은 아무도 모른다구요.
이번에도 그렇잖아요? 여성해방운동을 할 때, 우리 통일교회의 간부들이 환영했어요? '아이구, 이 바쁜 때 선생님이 또 뭘 한다고…? ' 했지요? 태풍이 분다고 해도 아무도 믿지 못했다구요. 지금에 와서는 내 앞에서 얼굴을 못 들지! 이번 3만쌍 결혼도 그래요. '어휴, 3만쌍…? ' 했지만, 다 지내 놓고서는 얼굴을 못 드는 것입니다. 다 그렇게 해 나왔잖아요? 내가 지금까지 일해 나오는 데 있어서 선생님도 없었고 상대도 없는 외로운 길을 걸어왔습니다. 혼자 가는 거예요. 하나님밖에 모릅니다. 선생님의 생각을 누가 알아요? 하나님밖에 모르는 이런 놀음을 해 왔지만, 이제는 만민이 알 수 있는 이론으로 평준화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종족적 메시아를 파송했습니다. 반대했던 자기 어머니 아버지에게 보낸 거라구요. 김일성 같았으면 전부 다 총살감입니다. 반대했는데도 불구하고 선생님은 복을 주는 것입니다. 원수를 사랑해야 돼요. 자기의 승리한 모든 전부를 넘겨 주는 것입니다. 그래서 종족적 메시아가 해야 할 것이, 고향에 돌아가서 어머니 아버지를 완성적 아담 해와의 자리에 올려 놓아 주는 것입니다. 선생님과 대등한 자리에 세우는 거예요. 내적으로 이렇게 되었으니 외적으로 안 할 수 없는 것입니다.
이제는 선생님과 관계된 사람은 무조건 전부 다 교육하고 어떻게든지 그 가정을 끌어들이라는 거예요. 이렇게 해 놔야 역사적인 모든 전부를 영계에서도 참소를 못 하고 지상의 모든 사람들도 참소를 못 하는 것입니다. '문선생님은 공평하다. ' 하는 것입니다.
이제 개인 전도시대는 지나갑니다. 여러분의 아내하고 집에서 살면서 가정을 전부 다 복귀하는 전도시대로 들어가는 거라구요. 이제는 그럴수록 너도나도 줄을 서게 되어 있어요. 통일교회의 일원이 안 되려야 안 될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자기들이 노력해 가지고 자기 지파, 계열적 기반을 얼마만큼 많이 확대시키느냐 이거예요. 자기로 말미암아 하늘나라의 백성, 하늘나라의 가정을 확대시키는 놀음을 해야 되는 거예요. 저나라에 가서 새로이 책정되는 위치가 땅에서부터 결정되는 것입니다. 땅에서 매면 하늘에서도 매이고, 땅에서 풀면 하늘에서도 풀린다고 했지요? 이것을 두고 한 말입니다.
가정을 얼마만큼 복귀시켰느냐에 따라서 천상세계의 주류적 민족 편성에 중심적인 자리에 설 수 있느냐 하는 계열이 설정되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지요? 이것을 잘 알아야 된다구요. 이것은 이론적이에요. 꿈같은 얘기가 현실로 나타난 것입니다.
김원필, 왔나? 「몸이 좋지 않아서 못 왔습니다. 」 세일중공업 왔어? 「예. 」 통일실업! 「예. 」 우창! 「예. 」 한국티타늄! 「예. 」 세일여행사! 「예. 」 선도! 「예. 」 일흥! 「예」 일화! 「예. 」내가 미국에 언제 갔나? 「1971년입니다. 」 1971년에 미국 가기 전, 그때의 협회장이 황환채였어요. 그때 떠나면서 훈시한 것이 뭐냐 하면, 통일교회의 규약(規約)을 만들라고 했습니다. 그다음에는 감사단을 확립해서 그것을 중심삼고 3개월에 한 번씩 전체 회사를 감사하라고 했습니다. 감사단을 재단 이사회에서 장악해서 그 감사 결과를 통해서 관리하라고 지시하고 갔습니다. 그런데 그것을 하나도 안 했다구요.
또, 지금까지 회사에 돈이 없어서 부도나게 되었다고 하면 내가 돈을 대 주었는데, 그 돈은 나한테 타 간 게 아니고 재단에서 타 간 거라구요. 그러니까 재단에 가서 기입해 가지고 재단 관리부처에서 보고할 수 있는 형식을 취하라고 했는데, 이것도 하나도 안 했습니다. 체제를 보니, 엉망진창으로 만들어 놓은 거예요. 그래도 내가 한국에 돌아와 가지고 각 회사에 대한 보고를 안 듣고 회의를 안 했습니다. 주욱, 안 했다구요. 한 번인가 했나?
섭리적으로도 그래요. 내가 세계적인 무대에 나선 것이 돈벌이를 하러 간 게 아닙니다. 세계의 정신적인 기준을 세우기 위해서 간 것입니다. 국가 기준의 물질적인 대상을 상대할 수 있는 때가 아니라는 거예요. 세계의 나라를 중심삼은 그 정신적인 표준을 전부 다 세워 놓아야 됩니다. 그 표준 밑에 세계의 외적인 문제를 수습해야 된다구요. 그런 의미가 있기 때문에 될 수 있으면 한국에 돌아와 가지고 회사의 일을 보고받으려고 안 했습니다. 회사를 방문했지만 일일이 감사해서 따지고 그러지 않았다구요. 자기들한테 맡겼으니까 그렇게 안 한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20년 만에 돌아와서 보니, 전부 다 망쳐 놓은 거라구요. 그때 내가 지시하기를 은행 돈을 쓰지 말라고 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현찰을 대 준 거예요. 은행 돈을 쓰지 말라고 했다구요. 은행 돈을 쓸 일이 있으면 내가 돈을 대 준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무시한 거예요. 세상 같으면 골로 보내는 것입니다. 자기들이 어떻게 내 승낙도 없이 은행의 돈을 얻어? 재단이 자기들의 재단이야? 재단이 무슨 실력이 있어? 은행 돈을 얻어 쓰지 말라고 해 가지고 지금까지 현찰로 대서 나왔는데…. 세일중공업도 지금까지 전부 다 현찰을 대서 나온 거예요. 은행에 빚지기 시작한 것이 오래 되지 않았다구요.
일화만 해도 그래요. 일화에 돈을 대 주었는데, 나한테 한 번도 보고한 적이 없었습니다. 자기들이 몇천 억의 은행 돈을 얻어 써 가지고 부도가 나니까 그제서야 이야기를 한 거라구요. 벌써 재작년이구만! 세상에…! 회사의 돈을 그렇게 마음대로 자기 주머니에 넣고 다니면서 쓰게 되어 있어? 내가 세상을 모르는 사람이 아니라구요.
보라구요. 세상 같으면 일화니 세일중공업 같은 데는 벌써 부도 냈습니다. 작년 정월부터 부도난다고 하는 것을 막아 온 거라구요. 원래는 부도 내야 되는 거예요. 그것을 부도 안 내기 위해서 1년 동안에 천억 이상을 내가 퍼 넣고 있다구요. 지금 2년째 이 놀음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것은 완전히 투자되는 대로 흘러가 버리는 거예요. 왜 그런 놀음을 하느냐? 내가 약속을 했어요. 세일중공업은 절대 망하지 않는다고 약속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세일중공업의 주주들이 전부 다 `문총재, 제발 부도 내소!' 그럴 수 있는 편지를 나한테 써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대중의 의견이 그렇다고 할 때는 재까닥 해 버리는 것입니다.
3년 동안 투자되는 3천억 이상의 돈을 은행에 예금해 놓으면 세일중공업 같은 것을 몇 개라도 살 수 있는 자금이 모일 것입니다. 세상에 있는 녀석들도 믿을 수 없고, 통일교회에 있는 녀석들도 믿을 수 없다구요. 그래도 사업하는 녀석들이 통일교회에 출입했으면…. 문총재가 나라를 살리는 애국자라고 생각했으면 그가 가는 길 앞에 주름살이 안 지게 하기 위해서 이런 것을 빨리 청산해서 처리했어야 되는 거라구요. 지금이 부도날 수 있는 위기 중의 위기입니다. 조그만 회사는 몇 억만 못 하게 되어도 부도나는 거예요. 전부 다 연대적으로 관계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이래 놓고 보니까, 나라를 움직이고 아시아의 길을 닦으려던 모든 경제 기반을 여기에 전부 다 투입해 버린 것입니다. 이런 손해가 어디 있어요? 그거 부도 내 버려야 되는 거예요! 세일중공업 같은 공장을 만드는 것은 문제없다구요. 내가 독일에 공장을 가지고 있고, 일본에 전자회사인 와콤을 갖고 있기 때문에 그 돈을 가지고 그 이상의 공장을 만들어 놓을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지금 왜 이것을 붙들고 나가느냐? 그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선생님은 세상의 사업가들같이 돈 때문에 사는 사람이 아닙니다. 대한민국의 체면을 세우기 위해서, 내 얼굴이 깎이더라도 나라의 체면을 세우기 위해서 그러는 거라구요. `레버런 문' 하게 되면, 대한민국을 대표하고 아시아를 대표하고 있습니다.
`문총재 부도났다!' 하게 된다면, 아시아인이 비판받고 대한민국 사람들이 비판받는 것입니다. `그러면 그렇지! 졸개 새끼들이 와서 큰소리하더니, 잘 됐구만!' 이러게 되어 있다구요. 그 배후에 엮어진 위신과 체면이 있기 때문에 지금까지 1년 반 동안에 수천억을 날려 버린 것입니다. 내가 돈을 위해서 회사를 만든 게 아니예요. 민족의 장래에 있어서 사업하는 사람들의 정신적인 기틀을 만들기 위해서, 그거 하나 남기기 위해서 만든 것입니다.
앞으로는 선생님이 그냥 그렇게 지나가지 않습니다. 똥싸개까지 전부 파헤칠 거라구요. 다시 한 번 전부 정비하는 것입니다. 자료를 다 뒤지라고 했다구요. 누가 뭘 해먹었는지 보는 것입니다. 그래서 통일교회의 간판을 가지고 사기를 친 녀석이 있으면 어떻게 하겠어요? 옛날에 한국에서도 그랬지요? 역적은 목을 잘라서 남대문 앞에 걸었다구요. 그것과 마찬가지입니다.
회사를 책임진 사람들은 일괄적으로 도둑놈으로 취급받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제부터는 그들의 말을 안 들어 주려고 합니다. 은행 돈을 내 허락도 없이 갖다 쓰고 말이야! 사탄세계에서 더럽혀진 은행 돈을 갖다가 쓰려고 하지 않았어요. 나는 깨끗한 돈을 가지고, 내가 피땀을 흘려서라도 현찰을 가지고 지금까지 만들어 나온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래, 선생님의 말을 듣고 보니 어때요? 그거 부도를 내야 되겠어요, 끌고 나가야 되겠어요? 국진이가 이번에 와 가지고 전부 다 빨리 팔자는 거예요. 그말이 맞아요! 내가 놀랐다구요. 국진이가 지금 스물두 살밖에 안 되었습니다. 고등학교에 다닐 때 하버드 대학에 가겠다고 약속을 해 놓고 `틀림없이 갑니다. 틀림없이 들어갑니다. ' 하더라구요. 공부도 잘해서 고등학교를 올 에이(all A) 학점으로 졸업했습니다. 그래 가지고 하버드 대학에 신청했는데, 통일교 레버런 문의 아들이라고 해서 못 들어가게 한 거예요. 거기에 하버드 출신 지방 책임자가 있다구요. 이 사람이 기성교회의 열성분자인데, 국진이를 일부러 따 버린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다른 학교에 들어갔는데 `하버드 대학에 가야지, 안 되겠다!' 해서 3학년 때 전학 시험을 봐서, 세 사람을 뽑는데 160대 1의 경쟁을 뚫고 들어갔습니다. 그래서 교수가 하는 공부를 한 거예요. 그러니 질문하면 선생이 참 곤란하지요. 딱 옛날의 나 같다구요. 지금 안경을 끼는데 공부하다가 그렇게 된 것입니다. 모르는 게 없더라구요. 물어 보니까 훤해요!예를 들면, 내가 일본에 가 가지고 만든 회사 가운데 30년 역사를 가진 해피월드가 있다구요. 그 회사에 들어가서 일주일 동안에 밑창까지 전부 파 가지고 그 책임자들도 모르게 숨어 있는 7천만 달러에 해당하는 재산을 찾아낸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이거 모르지 않았느냐? 아버님이 돈이 없는데, 이 절반은 가져 가야 되겠다. ' 하니까, 꼼짝못하게 된 거예요. 그러니 `하고픈 대로 하십시오. ' 한 것입니다.
이래 가지고는 웃으면서 하는 말이, 내가 7천만 달러를 벌어 가지고 절반을 아버지한테 드렸으니 그 3퍼센트는 나에게 줘야 될 거라고 그러는 거예요. (웃음) 세상에…! 그런 거예요. 그러니 놀라 자빠지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자기들이 잘하고 있는 줄 알았는데, 전부 다 뻥뻥 뚫려 있었다는 거예요. 간부들을 앉혀 놓고 설명을 쭈욱 하니까 손을 다 들어 버린 것입니다. `이야! 선생님 가정에 이럴 수 있는 분이 있으니, 앞으로 우리의 장래가 보장된다. ' 하면서 일본 사람들은 도리어 찬양을 한 것입니다. 그거 세상 같으면 얼마나 분하고 그러겠나 말이에요. 그런데 그들은 우리의 장래가 보장된다고 그런다구요.
내가 독일에 만든 아이코 같은 회사는 독일의 기계공장들 중에서 제일가는 공장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독일에서 1979년부터 13년 동안 레버런 문이 독일의 공업계를 점령해 들어온다고 해 가지고 매일같이 두들겨 팬 것입니다. 동독의 스파이들까지 합해 가지고 레버런 문이 독일에 착륙하는 것을 반대한 것입니다. 왜냐? 자기들이 동독을 통해서 독일의 기술을 전부 다 소련에 빼 가려고 하는데, 그 기술이 통일교회의 문선생한테 들어가면 빼 갈 것이 하나도 남지 않고 없어지기 때문이에요. 그러니 지하공작을 하는 스파이들과 독일의 군벌, 재벌들이 합해 가지고 레버런 문을 쫓아내기 위해서 별의별 짓을 다 했습니다.
국세청 직원이 2년 반 동안 매일같이 우리 회사에 출근했다구요. 세상에 그럴 수 있어요? 국가 정책이 그럴 수 있느냐 말이에요. 앉아 가지고 한번 보면 그만인데, 매일같이 똑같은 장부를 보는 거예요. 무슨 사건이 생길까 하고 감독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와 같은 대접을 미국에서도 똑같이 받았다구요. 국세청에서 우리 회사에 2년 동안 출근했습니다.
임자네들, 그것을 알아야 돼요. 약소국가나 제3국이 선진국에 들어가서 자리잡기가 얼마나 힘든지를 알아야 됩니다. 그렇게 천대받지 않기 위해서는 그 배후에 있는 힘의 세력이 변화가 없어야 되고, 국가의 모든 정책 방향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기반을 닦아야 됩니다. 독일 같으면 제3당의 당수가 우리 사람입니다. 미국만 해도 그래요. 공화당 자체의 생사권이 내 귀추에 달려 있어요. 그러한 기반을 닦지 않고는 살아남지 못하는 것입니다.
자기들한테 모든 것을 맡겨 놓고 자기 미래의 후손들이 살 수 있는 세계적인 기반을 닦아 주기 위해서 선생님은 피어린 투쟁을 해 나오는데, 뒤에 앉아서 그런 놀음을 할 수 있어요?
한국이 5천 년 수난의 역사 속에서도 지금까지 망하지 않고 단일 민족으로 나온 것은 하나님이 보호해 주셨기 때문입니다. 해방 후 40년 동안 망할 수 있는 때가 얼마든지 있었어요. 그럴 때마다 선생님이 나서서 후미(後尾)를 맡고 그래서 넘겨 온 것입니다. 3년 전에 일어났던 동의대학 사건을 누가 수습했어요? 치안본부장도 벌벌 떨고 있던 것을 이틀 동안 교육해 가지고 `내가 책임질 테니 목숨을 걸자!' 한 거예요. 이래 가지고 동의대학 사건을 수습했습니다. 노서방은 벌벌 떨었고, 내무부 장관은 도망가는 판국이었다구요. 안기부에서도 그것을 알기 때문에 `문총재는 참 애국자다!' 한다구요. 그렇다고 내가 그런 것을 선전하지 않습니다.
이번만 해도 그래요. 내가 지금 발표해 버리면 대한민국의 선거고 뭐고 한꺼번에 왕창 깨져 나갈 내용이 얼마든지 많습니다. 북한이 지금 내가 하자는 대로 다 하겠다고 깃발을 들고 기다리고 있는데, 이것을 밀어 제껴야 되지 않겠어요? 그러나 내가 지금 부끄러운 것입니다. 자기 자체 내의 회사 하나도 수습 못 하면서 무슨 나라를 살릴 수 있다고 그러느냐 이거예요. 그게 말이 되느냐는 것입니다.
말하는 것을 들어 보면, 전부 다 선생님이 하라고 해서 했다고 하면서 이러고 있어요. `선생님이 그렇게 하라고 그랬어? ' 하고 물어 보면, `내가 했나? 선생님이 하라는 대로 했지!' 이러고 있다구. 이놈의 자식들! 우선 마음으로 회개해야 돼! 이번에 이렇게 전체를 모이라고 한 것은 처음입니다. 처음 모이는 거라구요. 내가 이번 행사가 끝났기 때문에….
메시아를 선포하고 참부모를 선포함으로 말미암아 영계의 담이 와르르 무너지는 것입니다. 돌지를 않아요. 돌더라도 그 담을 넘고 돌아야 되기 때문에 도는 놀음을 못 합니다. 이번에 메시아를 선포함으로 말미암아, 참부모를 선포함으로 말미암아 저나라에 간 모든 족속들이 참부모의 일족으로 남아야 할 것을 아는 것입니다. 참부모권은 자기들과 관계없는 새로운 권(圈)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자기들이 있던 자리에서 다 후퇴해 가지고 참부모권으로 내려오는 거예요. 이제 그들이 마음대로 올 수 있도록 문을 열어야 됩니다.
이것을 발표하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그렇지만 밀려날 수 있는 자리에서 발표하면 죽습니다. 예수가 못나서 그런 게 아니라구요. 기반이 없으니 제자들에게 메시아라고 얘기하지 말라고 한 것입니다.
2차대전 때 기독교 문화권이 승리한 후 선생님을 맞았으면, 7년 동안에 다 끝나는 것입니다. 1952년이면 내 손에 전부 녹아났을 거라구요. 가정을 복귀할 수 있는 기반이 7년 이내에 다 끝나는 것입니다. 그때 기독교가 반대하고 핍박함으로 말미암아 지금 사탄의 소굴이 되었다구요. 주님이 구름 타고 올 게 뭐예요? 천년 만년 지나도 구름 타고는 안 오는 것입니다.
요즘 10월 28일에 주님이 구름 타고 온다고 해 가지고 야단하지요? 통일교인들 가운데는 그렇게 믿는 사람은 하나도 없습니다. 그날에 구름이 아니라 벼락이 치더라도 나가 보지도 않는다구요. 그런 일은 안 일어납니다. 하나님이 그렇게 무모한 분이 아닙니다. 이론적인 하나님이고, 철두철미한 통계에 의한 과학적인 하나님이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 같은 사람은 과학을 공부한 사람이기 때문에 이론에 맞지 않는 놀음은 가르쳐 주지를 않습니다. 머리 좋다는 사람들도 이론이 틀렸다는 말을 못 하게끔 조직을 편성해 가지고 가르쳐 줬습니다. 그런데 머리 큰 사람들이 그 가치를 모르고 있습니다.
지금이라도 회개하는 마음을 가져야 되겠습니다. 자, 회개하는 마음을 가진 사람은 손 들어 봐! 내려요! 이제 내가 이것을 정리해야 되겠어요. 고개를 넘었기 때문입니다. 이제 내가 길을 떠나야 할 때가 왔어요. 나는 이제 자유인입니다. 그래 가지고 다음 축복할 때까지 3년 동안 여행을 다니는 거예요.
종족적 메시아는 예수님 대신으로 가는 것이기 때문에 3년 동안에 열두 가정을 빨리 만들지 않으면 안 됩니다. 3년 동안에 그것을 못 하면 전부 다 쫓아 버리려고 그래요. 열두 사람을 했으면 72문도를 찾아야 됩니다. 그래서 전부 84명을 전도해야 됩니다. 이것이 우리 통일교회 7년노정의 목표예요. 열두 달을 중심삼고 12명씩 7년 하면 84명입니다. 예수님이 12제자하고 70문도하고 하나되었으면 죽지 않았어요. 그것을 탕감해 줘야 됩니다. 120문도는 세계 국가예요. 우리 124쌍이 결혼을 할 때 유엔(UN)의 가입 국가가 124개 국이었습니다. 똑같아요. 역사는 그렇게 맞아 나오는 거예요. 그냥 흘러가는 역사가 아니라구요. 탕감역사를 거쳐 나가는 것입니다.
이번에 내린 지시를 철저히 해야 되겠어요. 알겠어요? 「예. 」 박보희는 이번에 몇 가정 했어? 「열다섯 가정 했습니다. 」 72가정, 120가정을 하라구! 「예. 」 열다섯 가정만 되면, 72가정 120가정 하기는 문제가 없는 것입니다. 찾아가서 몰아 넣으라구요. 안 몰리면 거기에 족장을 세워 가지고 들이 제겨서라도 몰아 넣어야 돼요. 이제는 장자권이 복귀되었기 때문에 사탄을 죽여도 할 말이 없다는 거예요. 3배, 70배 이상 해도 죄가 안 된다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이제 딴 데 가서 전도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선생님은 세계를 무대로 해 가지고 세계의 아버지가 되기 위한 놀음을 한 거예요. 여러분은 단일적인 한 단위를 중심삼고 김씨면 김씨의 종족을 전도하라는 것입니다. 12제자, 120문도만 해서 갈라 가지고 모으는 거예요. 북 치고 나발 불고 해서 모으라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전부 다 하늘나라의 가정 대열에 행렬을 짓는 것입니다. 이거 간단한 거예요. 30분만 말하게 되면 전부 다 넘어간다구요. 과학적으로 그 말이 맞지 않다는 말을 못 하게 되어 있습니다.
내가 지금까지 남북통일을 서두른 것도 대한민국의 남자들을 구해 주기 위한 것입니다. 내가 남자 대표이기 때문에 그런 거라구요. 다들 남북통일을 남자가 해야 된다고 생각하지, 여자가 한다고는 생각을 안 한다구요. 그렇지만 나는 달라요. 남북통일은 남자가 못 한다는 것입니다. 왜? 남자들은 모이면 싸우기 때문입니다. 그렇지만 여자들을 내세우면 싸우지 않습니다. 알겠어요?
주동문! 「예. 」 이번에 가서 [워싱턴 타임즈] 사장 이름으로 해서 부시 행정부의 장관 부인들을 모아 가지고 우리 식구와 합해서 빠른 시일 내에 세계평화여성대회를 할 수 있도록 추진하라구! 알겠어? 「예. 」 빨리 하라구! 바바라 부시도 불러내고 유명한 장관의 부인들도 몇몇 사람을 불러내 가지고 위원회를 만들어서 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레이건 부인도 끌어낼 수 있고 카터 부인도 끌어낼 수 있는 거예요.
이것만 된다면, 그다음에는 그 부인들을 중심삼고 내가 세계평화여성연합을 하던 것과 마찬가지로 중국의 여성 간부들을 연결시키는 것입니다. 강택민의 여편네, 등소평의 여편네, 양상곤의 여편네까지 연결시키는 것입니다. 양상곤하고 친하다구요. 팬다 프로젝트의 허가를 내는 데 그 아들이 기수가 됐어요. 양상곤이 당 서기장을 할 때 등소평하고 짜 가지고 냅다 민 것입니다.
그래, 중국 수뇌부의 여자들을 전부 다 묶어 내고, 라이사 부인을 불러서 내세워 가지고 러시아 부인들도 묶으려고 그럽니다. 라이사 부인은 우리 말을 잘 듣게 되어 있다구요. 이래 놓고는 일본 수뇌부의 여자들도 묶는 것입니다. 가네마루는 그만두었더구만! 나카소네는 내가 전화로 연락해도 명령을 듣게 되어 있습니다. 요전에 내가 '남자가 약속을 해 놓고 배신을 해? ' 하면서 기합을 주는데도 가만히 있더라구요. 내 말을 잘 듣게 되어 있습니다. 나카소네 때 일본의 자민당 부처가 20개 부처인데 그 가운데 17개 분과위원장이 우리 사람들이었습니다. 우리가 세운 사람들이었다구요. 13개 대신(大臣)들이 우리 사람들이에요. 그 판국이면 일본을 말아 먹는 거예요. 공산당 같았으면 말아 먹는 것입니다.
그러나 선생님은 그것을 안 하는 거예요. 자연굴복해야 돼요, 자연굴복. 여기도 그래요. 노태우도 나하고 약속한 게 있어요. 그 사람이 쓴 서약서가 여기 있다구요. 정치 하는 녀석들, 요전에 그것을 보고는 눈을 껌뻑껌뻑 이러고 있더구만! 기가 찬 모양이지? 내가 지나가는 사람이 아닙니다. 아베 신타로가 이번에 죽었지만, 그가 수상이 되기 5분 전에 2백억에 다케시타에게 팔려 간 거라구요. 자기 파의 의원이 13명이었는데, 내가 130명으로 만들어 준 거예요. 선생님이 그런 기반을 갖고 있는 사람입니다.
그런데 너희들은 이 손바닥만한 회사 하나도 요리를 못 해 가지고 쩔쩔매고 있어? 난다긴다하는 세계 최고의 챔피언들을 내 꽁무니에 꿰차 가지고 한 길로 모는 놀음을 하고 있는데, 여기 한국에 와 가지고 내가 회사 사장 노릇이나 해야 하겠나? 선생님은 눈코뜰새없이 바쁘게 돌아다녔는데…. 그동안에 너희들은 회사를 망쳐 놓은 거야!
윤박사도 잘해야 돼! 성화대학교, 잘해야 된다구요! 「예. 」 앞으로 모든 학계의 난다긴다하는 유명한 사람들이 와서 척 들여다보고는 '잘했구만!' 이럴 수 있어야 돼요. '잘―했구만!' 이러면 안 되는 거예요. 감탄하면서 '참 잘하셨습니다. ' 할 수 있게끔 만들어야 됩니다. 그래, 문총재가 지금까지 해 나온 것이 '잘했구만!'이에요, '잘―했구만!'이에요? 어떤 거예요? 자기들이 모르는 것을 전부 다 수습해 가지고 이렇게 나왔으니, 어디 내 앞에서 머리를 들고 입을 벌릴 수 있어요? 선생님은 실적을 가진 사나이입니다.
루빈스타인도 '나는 문총재를 재림주로 모시고 무슨 명령을 하더라도 절대 복종하겠다. '고 공식석상에서 발표하고 그러잖아요? 그 사람이 나를 오랫동안 불신임했습니다. 일을 시키면 '안 됩니다, 안 됩니다!' 했다구요. (웃으심) 【월드 앤 아이】를 만들 적에도 '8백 페이지나 되는 잡지가 미국에 어디 있습니까? 안 됩니다. ' 하고 '【인사이트】는 안 됩니다. [워싱턴 타임즈]도 안 됩니다. 무엇도 안 됩니다. ' 했다구요. 전부 다 안 된다고 했는데, 내가 다 만들어 놨습니다. 그러니 내 앞에서 이러고저러고 하다가도 내가 '닥쳐!' 하면, 닥치게 되어 있다구요. 그만한 뭐가 있기 때문에 그것을 한다는 것입니다.
최고의 과학자, 서미트 클럽(Summit Club)의 정상(頂上), 피 더블유 피 에이(PWPA)의 교수, 그다음에 제일 유명한 정상급 언론인, 종교 지도자 같은 사람들을 수천 명 가까이 모아 놓고 그 가운데서 메시아를 선포한 것입니다. 배짱도 좋지요? (웃으심) 반대하겠으면 해 봐라 이거예요. 반대하면 직설적으로 들이 까 버리는 것입니다. '이 자식아, 똑바로 해라!' 하면서 까 버리는 거예요. '너는 나하고 비교할 수 있는 실적 기반을 가지고 있느냐? ' 대번에 이렇게 되는 거예요. '너, 뭘 했어? 세계를 구하기 위해 피땀을 흘리면서 사선을 넘나들면서 일하고 있는데, 색안경을 끼고 피서지나 찾아 다니면서 쉬던 작자가 무슨 할 말이 있어? ' 이러면서 아예 얼굴을 못 들게 까 버리는 것입니다.
그렇게 하려고 했는데, 한 사람도 반대하는 사람이 없더라구요. 하기야, 교수들이든 누구든 내가 욕한다는 소문은 다 들었겠지! 그런 기반을 다 닦아 놓고 까 버리니까 세계의 어느 누구도 고개를 들어 말할 수 없는 것입니다. 세계에서 그러고 있는데 여기 한국의 학자, 한국의 정상급은 문제도 안 된다는 거예요. 한국의 언론인들도 마찬가지라구요. 그런 기반을 다 닦고 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문총재가 세상에 무서운 게 없다 이거예요. 기반을 다 닦고 발표한 거예요. 40년 전에 내가 젊었을 때 세상을 꼬리치고 다니면서 나발 불고 그것을 선포할 것이었는데도 불구하고 그렇게 하지 못하고 40년이 늦어진 것이 원한이지요. 원통하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제 와서 반대하고 그래? 여러분은 선생님을 부모님으로 모시고 있지요? 「예. 」 그런 사람들이 부모님은 그러고 있는데 뒤에서 뭐 했어요? 집안을 망치지 않았어요?
현재 적자를 보고 있는 회사의 사장들은 일어서 봐! 나보고 돈 달라는 얘기는 하지 말라구! 거기에 줄 수 있는 돈이 있으면 이제는 교회의 발전을 위해서 써야 된다구요. 이제부터는 교회를 발전시켜야 됩니다. 지금까지는 나라를 위해서 해 나왔지만, 이제는 아시아를 끌고 갈 수 있는 기관차를 만들어야 돼요. 그러기 위해서는 교육 기관을 만들어야 됩니다.
이제부터 비즈니스의 전부는 어떻게 되느냐? 지금 국진이에게 통일 그룹의 경제 문화를 중심삼아 가지고 이사장 대신의 역할을 시키고 있는 거예요. 그래서 임시로 기획조정실을 만들었습니다. 모든 기획을 하고 조정도 하는 곳으로, 전체를 책임지는 거예요. 앞으로는 거기서 인사조치, 금전관리까지 하는 것입니다. 돈을 줄 때도 직접 안 주고 그곳을 통해서 주려고 합니다.
그리고 관리 체제에 있어서 매일같이 컴퓨터를 통해 그 내역을 확인하는 거예요. 10억을 가지고 갔으면 가져 간 10억을 무엇에 쓴다는 것을 컴퓨터에 입력시키게 해서 시(C) 번이면 시 번, 10번이면 10번을 딱 누르면 쓴 내역에 대한 기록이 나오게끔 여기에 체제를 만드는 것입니다. 시시하게는 내가 안 한다구요.
나는 지금까지 일생 동안 머리를 써 가지고 일을 한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레버런 문은 미국에서도 살아 남은 것입니다. 미국법은 외국 사람이 일하게 안 되어 있어요. 어떻게 하든지 잡아 치우게 되어 있다구요. 거기에 내가 걸리지 않은 것은 테이블이 없고, 사무실이 없고, 전화가 없고, 장부가 없기 때문입니다. 미국이 그런 사람에게 책임자 노릇을 했다고 법정에 세울 수 없다구요. 어느 법정에서도 그런 말을 못 하게 되어 있습니다.
내가 회사에 사무실을 만들어 놓고 있으면 꼼짝달싹을 못 해요. 한 사람의 행동까지도 전부 다 보고하게끔 만들 거라구요. 컴퓨터로 그렇게 하는 거예요. 10번만 누르면 그 회사가 지금 돈을 얼마나 썼다는 그 내역이 나오는 것입니다. 자기가 뭘 썼다고 기입한 것이 나오게 되어 있다구요. 요걸 올려 가지고 다시 여기서 잡아 넣으면 그냥 들어가는 거예요. 돈이 얼마 남아 있는가를 알고 싶으면 확인하고 의심이 나면 남은 돈을 체크해 가지고 그 돈을 당장에 아무 은행으로 입금시키라고 하는 것입니다. 이런 놀음을 두 번, 세 번 해서 정확하면 현재의 책임자를 믿을 수 있는 거예요. 지금 때가 어떤 때인데…. 이렇게 어영부영해 가지고는 안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자체로써 해결할 수 있는 길을 모색하기 전에는 앞으로 돈을 내가 못 대 줍니다. 때가 그래요. 이제부터 돈을 대 주는 회사는 망해요. 지금까지는 복귀섭리시대였기 때문에 하나님이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때였지만, 이제는 복귀섭리시대의 고개를 넘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나한테 세금을 바쳐야 돼요. 우리나라를 만들어야 된다구요.
그래서 이제부터 교육해야 되는 것입니다. 통일당을 만들어 가지고…. `통일당' 할 때, `당'은 `집 당(堂)' 자입니다. 이제 전부 다 교육하는 거예요. 우리 기관 사람들부터 40일수련을 시키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식구화된 사람들로서 본격적인 체제를 만들어 가지고…. (이후 기관 기업체 상황에 대해 보고를 받으시고 거기에 대해 개별적으로 말씀하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