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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방전도와 통반격파에 주력하라

일시: 1990.01.20 (토) 장소: 한국 서울 용산 국제연수원

​얼굴들 보니 다 나이들이 많겠구만! 금년에 신학교 졸업생이 몇 명인가? 여기 김봉태 안 왔어? 「잠깐 나갔습니다」 통반격파 그거 카프(CARP)가 주도역할을 해야 된다구! 중고등학교 학생들은 앞으로 대학교 학생들이 돼 가지고 2세들을 포섭해야 된다구!

​복귀원리를 정식으로 강의하라

​통일교회에 들어와서 20년 이상 된 사람 손 들어 봐요. 어, 많구만! 20년 이상 됐어요? 요전번에 전부 다 고향에 돌아가라고 인사조치를 전국적으로 했지? 「예」 다 고향에 갔어? 「예」 응? 「서울을 제외하고는 다 갔습니다」 서울 외에는 전부 다 고향으로 갔지? 「예」

고향에 간 결과가 어때요? 고향에 가지 않았을 때하고 고향에 갔을 때하고 그 결과가 어때? 어떨 것 같아요? 아무래도 고향에 가니까 편하지? 아는 사람도 많고. 어때요? 타향살이보다도 고향에 가서 일하는 게 좋아요, 나빠요? 「좋습니다」 고향에 돌아가서 전도 실적이 어때요? 고향이 아닌 곳에서 전도하는 것하고 고향에 돌아가서 전도하는 것하고 그 실적이 어때요?

여기 모인 사람 다 원리강의 할 줄 알지? 「예」 그런데 이제 한 가지 충고할 것은, 원리강의를 할 때 창조원리니 타락론이니 하는 것만 해서는 안 돼요. 복귀원리를 세밀히 해줘야 돼요, 복귀원리를. 그래야 시대성에 대해, 이때가 어떻다는 것을 확실히 알아요. 현실과의 관계를 확실히 가르쳐 줘야 된다구요. 섭리를 중심삼고 볼 때 하나님이 어떻게 살아서 움직였는가 하는 것이 확증될 수 있게끔 설명해야 돼요. 그러려면 복귀원리를 얘기해 줘야 됩니다. 지금 이 시대를 중심삼고 어떻게 이루어 나간다는 것을 얘기해 줘야 됩니다.

선생님이 말하는 것은 전부 다 이 시대를 중심삼아 가지고 하는 것이지, 막연하거나 추상적인 것이 아니예요. 구체적인 내용을 중심삼고 하고 있어요. 천운이 이 땅과 더불어 굴러가면서 발전한다는 사실, 지금이 어떤 때라는 것을 가르쳐 줘야 현실적 기반 위에서 모든 결론을 지어요. 그건 무슨 말이냐 하면, 이 일에 가담함으로 말미암아 현실 기반에서 이익을 볼 수 있다 이거예요. 손해 보지 않는다 이거예요. 그러니 붙들어야 된다 이겁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이 길은 신앙길로서, 하나님의 섭리가 살아서 지상 역사와 더불어 움직이는 것은 영원한 길을 닦기 위한 것이다 하는 것으로 딱 들어가게 되면 신앙화시키기 쉽다 이거예요. 그러지 않으면 착륙시킬 수 있는, 지상기반에서 신앙화시킬 수 있는 기반이 애매해진다는 것입니다. 이 시대적 한계성을 확실히 가르쳐 줌으로 말미암아 지상에 착륙할 수 있는 신앙기반이 확정된다 이거예요. 하나님이 이렇게 일하시는 것을 내가 지상에서 협조하기 때문에, 하나님의 뜻이 이루어진 저 영계가 우리 현재 실제생활과 관계를 갖게 되어서 하나님과 더불어 영생할 수 있다는 개념을 취할 수 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이 지상생활은 영생할 준비를 하는 생활이다 이것입니다. 직결된다 이거예요. 그것이 연결 안 되어 가지고는 신앙생활을 할 수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복귀원리를 강의해야 돼요, 복귀원리. 구체적으로 해야 돼요. 지금까지 무슨 폐단이 있었는가 하면 말이예요, 자기 식으로 전부 다 했어요. 그래서는 안 되는 거예요. 복귀원리를 전부 다 정식으로 강의해야 됩니다.

창조원리를 들으면 하나님이 있다는 것은 아는데 그 다음에 타락됐다, 타락된 것은 복귀해야 되는데 복귀라는 것은 그냥 그대로 막연하게 되느냐? 아니예요. 복귀하기 위해서는 사탄과 싸워야 돼요. 사탄과 하나님이 입회한 가운데 하늘이 공증(公證)하는 기반에서 사탄을 부정시킬 수 있는 자리에 들어가야 내가 전진하는 거예요. 사탄을 이기지 못하면 전진을 못 해요.

무엇 갖고 사탄을 이길 수 있느냐? 여러분들은 말씀을 가지고 사탄을 이겨야 됩니다. 여러분이 지금까지 원리를 안다고 해도 그것을 현실기반에서 확정짓고 탕감복귀라는 사실을 중심삼고 사탄이 나에게 공격전을 하고 있는 것을 실감 못 하게 되면 신앙생활과는 하등의 관계가 없는 거예요. 암만 말씀을 하고 암만 노력했댔자 영계가 협조를 안 합니다.

하나님이 창조역사를 하실 때 세 천사장이 협조한 것과 마찬가지로 오늘날 이…. 영계에 있는 모든 영인들은 천사세계와 맞먹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재창조역사하는 데 있어서는 하나님이 창조하던 것과 마찬가지로 천사장 협조권, 선한 영계가 협조할 수 있는 이런 내용이 제시되어야 돼요. 그러기 위해서는 원리 원칙의 아담의 자리를 지켜 나가야 됩니다. 원리 원칙의 기반에 있어서 사탄을 분별시키고도 남을, 사탄이 침범하지 않은 본연의 원리 원칙적인 기반에 입각하지 않고는 사탄에게 이길 수 없어요. 사탄을 제거할 수 있는 기반에 내가 들어서기 전에는 하나님이 간섭 못 하는 것입니다. 문제는 거기에 있는 거예요. 언제나 그걸 생각해야 됩니다.

말씀을 많이 인용하라

신앙생활은 실전이예요, 실전. 실전에서 이겨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어떠한 일이 벌어지느냐? 전도할 적에 새 사람이 교회에 나오려고 할 때 반드시 사탄이 역사하는 거예요. 새 사람이 들어오려면 반드시 막는 역사를 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것을 극복시키기 위해서는 이 주체가 절대적이어야 돼요. 완전한 플러스는 완전한 마이너스를 창조한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기연가미연가해서는 안 됩니다. 확정적인 입장에서 모든 걸 설파해야 된다구요.

또 여러분들이 설교를 하고 강의를 할 때에도 원리책을 많이 보는 것보다는 원리책에 대해 어느 정도까지 기준이 되어 있으면 원리책 내용을 중심삼고 기도할 때 여러분 자신이 그 말씀 가운데 전부 다 스며들어 가야 돼요. 이 말씀이 얼마만큼 어려운 말씀인가, 이것이 얼마만큼의 희생의 과정을 통해서 발견되었는가 하는 것을 체험해야 됩니다. 그걸 느끼게 되면 반드시 통곡이 나온다구요.

하나님 복귀의 심정권 내에 들어가게 되면 거기에는 기가 막힌 사연이 뿌리가 되어 있기 때문에, 그 세계에 들어가게 되면 자기도 모르게 안개 속에 말려들어가 가지고 혼자 뒤넘이치는 놀음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그 가운데서 하나님을 붙들고 사탄을 제거할 수 있는…. 거기서 하나님을 대신한 주체성을 확정지어야 돼요. 거기서부터 자기가 주체가 되어 가지고 역사가 벌어지는 거예요. 영적인 협조기반이 없어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그러한 경지에 못 들어가면 기도를 해야 되는 거예요. 정성 들여야 된다구요. 선생님 같은 사람은 기도할 때 여기에 전부 다 굳은살이 박혔어요. 기도하게 되면 하루에 열두 시간 이상 기도를 하는 거예요. 문제를 걸고 그걸 해결하기 위한 담판기도를 하는 거예요. 그런 경험을 통해 가지고서 그것이 상습화된, 습관화된 경지에 들어가게 되면 말이예요, 척 문제를 대하면 이것이 어떻게 될지 벌써 결과를 알아요. 느껴진다구요. 그렇게 돼요.

설교 같은 것도 전부 책 봐 가지고 하면 안 됩니다. 영계라는 그 자체가, 본연의 상태가 책을 중심삼고 움직이게 되어 있지를 않아요. 알겠어요? 직접주관권 내입니다. 사랑을 중심삼은 세계에 들어가 가지고 주관받는 것이 원칙입니다. 그리고 복귀라는 것은 사랑을 중심삼은 인격 완성을 말합니다. 사랑을 중심삼고 감동하고, 사랑을 중심삼아 가지고 인격을 전부 하늘 편에 접붙이는 놀음이거든요. 지식이 아닙니다. 기성교회식으로 다 이러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책 봐 가지고 뭐 이러고, 책에서 따 가지고 그래서는 안 돼요. 그래 가지고는 생명의 부활이 안 나옵니다.

그렇기 때문에 설교 제목을 가지고 싸워야 돼요. 일대 싸움이예요. 제목을 일주일 전에 잡아 가지고 책 보고 해 가지고 하늘이 역사할 게 뭐예요? 나하고 관계가 없어요. 그건 땜장이꾼이예요, 땜장이꾼. 빌려다가, 얻어다가 물을 붓는 거와 마찬가지입니다. 샘이 없다 이거예요. 그래서는 절대 안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설교의 제목을 잡을 때까지는 죽느냐 사느냐 해야 되는 거예요. 오늘 내가 단에 서게 될 때 청중 가운데서 죽느냐 사느냐 하는 문제를 갖고 하늘이 분별시킬 수 있는 사람, 그 사람을 찾아야 돼요. 그러려면 벌써 어떤 사람이 올 것이라는 것을 다 알아야지, 영감으로! 그것이 딱 맞으면 영계가 열리는 거예요. 선생님은 언제나 설교 제목을 며칠 전에 준비하는 것이 아니예요. 선생님은 대개 나오기 10분 이내에 설교 제목을 정해 가지고 나오는 거예요.

그래서 그 설교 내용에 내가 살아야 돼요. 오늘 무슨 말씀이 벌어지는가? 내가 살아야 돼요. 거기서 느껴야 돼요. 그렇게 체험할 수 있는 자리에 서야 당당하다는 것입니다. 딱 잡고 서면 자세가 딱 잡혀요. 그리고 상대기준이 잡히기 시작해요. 한꺼번에 전부 안 잡혀요. 처음에는 한 사람, 두 사람이예요. 그 상대기준을 중심삼아서 그 사람이 감동받고 휙 돌아가면 쭉 퍼져 나가는 것입니다. 번개가 치게 되면 그저 쭉 그 길을 따라가잖아요? 그와 같이 발전시켜 나가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자기가 설교를 준비하면서 눈물을 흘리고 자기 스스로 감동받지 않은 이런 내용을 가지고는 하늘의 역사가 안 돼요. 언제나 그게 문제입니다. 내 말을 해야 돼요. 내가 주체니까, 방송국이니까 방송하는 그 자체에서 모든 주파, 파장이라든가 이걸 전부 결(決)해 가지고 쏴대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설교할 때 땀을 흘려야 돼요! 누가 나를 밀어라 이거예요. 사방이 나를 밀어치지 못한다 이거예요. 피땀을 흘려야 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렇기 때문에 강의를 세 시간 하려면 3배 이상 정성 들여야 돼요. 두 시간 하려면 여섯 시간 정성 들여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일상생활에서 자기의 중심, 표준을 잊어버리면 안 돼요. 언제나 아침 저녁으로, 아침 먹을 때, 점심 먹을 때, 저녁 먹을 때 그걸 전부 정비해야 돼요. 벌써 기도해 보면 아는 것입니다. 내가 어떤 자리에 있는가를 아는 거예요. 그렇지 못하면 정성 들여야 돼요, 정성. 예수님도 `쉬지 말고 기도하라'고 했지요? ? 안 그래요? 정성 들여야 됩니다.

정성 들이고 말씀 전하는 것하고 정성 안 들이고 말씀 전하는 것이 달라요. 정성 안 들이고 말씀을 하면 이빨이 겉돌아요. 자꾸 이상해진다는 것입니다. 서 있는 자체가 부끄러워지고 그래요. 자꾸 몰아대요. 몰아낸다구요. 정성 들이면 중앙에 자리가 잡히는 것입니다. 입을 열게 되면 자기가 입을 열었는데 말은 자기 말이 아니예요. 그런 걸 느낀다구요. 그래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보라고 했잖아요. 신령으로 시작해야 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설교 한 시간 하려면 세 시간 이상 정성 들여야 됩니다.

내가 카우사(CAUSA;남북미통일연합)의 책임자들을 전부 불러 놓고, 그때 맨 처음 시작할 때 파라과이로 떠나는 사람들을 불러 놓고 한 말이 `카우사 강의할 때 강의시간 중심삼고 절대 감동을 주겠다고 생각하지 말라' 그랬어요. 청중들에게 감동을 주겠다고 생각하지 말라는 거예요. 내가 설교 가운데서 감동받아야 돼요. 먼저 내가 감동받아야 된다 이거예요, 나 자신이. 말하는 그 자체의 내용을 중심삼고 나 자신이 은혜가 돼야 됩니다. 나에게 설교하는 거예요. 내가 감동받을 수 있으면, 영적 기준이 높은 사람이 감동받을 수 있으면, 나에게 설교하는 그 기준에 내가 감동받으면 청중은 쭉 은혜의 도가니로 들어가는 것입니다. 자기 계발이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설교는 상대를 계발해 주기 위한 것이 아닙니다. 내 계발이예요, 내 계발. 이렇게 볼 때, 여러분들 지금까지 전부 다 어떻게 생각했느냐 이거예요.

그래 될 수 있으면 선생님 말씀을 많이 인용하라는 거예요, 더욱이 내 설교집 같은 것을 전부. 여러분이 기도하는 것보다도 설교집을 쭉 봐 가지고 말이예요, 은혜 되는 것을 한번 두번 세번 읽어 가지고 골자를 중심삼고 얘기하게 되면 그것이 여러분들이 몇 주일 공부하는 것보다 낫다는 거예요. 방대한 내용이 있다는 것입니다. 그 기도 가운데는 여러분들이 미치지 못할 높은 경지의 내용이 있는 거예요. 설교집들 다 있나? 「예」있는 사람 손 들어 봐요. 없는 사람 손 들어 봐요, 없는 사람!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교회 책임자라는 것이 참 무서운 것입니다. 하늘이 보게 될 때 `저놈의 자식, 똥구더기 같은 기생충이로구만!' 하게 되면 자식층이 좋지를 않아요. 제일 무서운 게 그거예요. 보라구요. 한국 부흥강사들의 아들딸이 다 좋은가 말이예요. 전부 다 은혜 역사해 가지고 돈 생기면 자기의 보따리에 집어 넣어 가지고 딴짓한다 이거예요. 공적으로 써야지요. 돈 주고 은혜 준 것은 자기 부흥강사 잘살라고 그런 것이 아닙니다. 교회와 그 민족을 살리라고 준 건데 자기 아들딸 중심삼고 써 버리면 안 된다구요. 더 큰 데 투자해야지요. 그렇게 빚지면서 더 큰 데에 투자하면 그 사람의 길은 얼마든지 열려 나갑니다.

하나님도 살아 계시는 인간과 마찬가지예요. 공적인 일을 하는 사람이 공적인 목적을 확장시키기 위해서 자기의 사적인 입장을 희생시키는 것은 언제나 보호하고 육성하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책임자는 24시간 개방하고 살아야 됩니다. 의사와 마찬가지예요. 의사는 병자가 생겨서 부르게 된다면 시간이 없어서 못 간다고 하는 법이 없어요. 24시간 개방이예요. 선생님 자신도 지금 그렇게 사는 거예요. 몇 사람이 한남동에 오게 된다면 시간이 지나더라도 `저 사람 안 되겠다. 얘기해 줘야 되겠다'고 생각하게 되면 피곤이 문제가 아니예요. 짊어진 공적인 입장은 대중을 위한 것입니다. 피곤한 것은 개인 자체입니다. 피곤하더라도 해야 돼요. 그러니까 몸 관리할 수 있는 운동을 해야 돼요. 운동을 개발해야 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절대 삯꾼이 되지 말라 이거예요. 「예」

심령의 부흥을 일으키려면 영계의 협조를 받아야

여러분들이 편지를 쓰더라도 눈물 흘리면서 편지를 쓰면 상대를 울리는 거예요. 눈물을 흘리면서 사무치는 마음으로, 떨리는 마음으로 글을 쓰게 된다면 그 사람도 그런 경지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왜? 참된 것은 상대를 창조한다 이거예요. 완전한 플러스적 심정은 마이너스적 상대를 창조하게 마련이예요. 그게 원칙이기 때문에 선생님은 딱 손대면 심각해요. 거기에는 여유가 없습니다. 그 일이 끝날 때까지 밤이나 낮이나 쉬지 않고 현장에 있다는 생각을 하고 나가는 거예요. 그러면 그 일이 펴 오는 거예요. 아무리 어려워도 펴 와요. 주체가 완전치 못하면 그 상대 기준이 완전치 못해요. 완전한 실력을 딱 짚고 나가게 될 때는 그 일은 되게 마련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교역자가 되고 다 교회 책임자가 되면 `저 집 아주머니, 저 집 누구 내가 기도해 가지고 교회에 오나 안 오나 보자' 이 싸움을 해야 돼요. 영적으로 끌어당기는 거예요. 그러면 그쪽에서 밤에 못 잔다 이거예요. 밤을 새워 기도하면 못 자는 거예요. 여러분들이 영적 환경에 있어서 잡아당기면 끌려 오는 것입니다. `틀림없이 내일 몇 시에 온다'고 딱 정하고 정성 들여 기도하게 되면 그 사람이 안 오면 안 돼요. 딴 데 가다가는 사고가 생기는 거예요. 그렇게 되면 그 사람도 자기도 모르게 시장에 가던 바구니 들고 교회에 오는 거예요. 그러한 배경을 갖추어 가지고 지도해야 되는 것입니다. 창조력을 뒷받침해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예」 삯꾼이 되지 말라는 것입니다. 삯꾼이 되는 것을 피하자니 눈물로써 기도해야지.

옛날에 선생님 자신도 교회를 지도할 때는, 교회에 엎드려 기도하던 곳에 눈물이 마르지를 않았어요. 일년 열두 달 마르지를 않아요. 정성 들이는 것은 무서운 것입니다. 이제는 기도를 안 하더라도 내가 다 아니까 기도하기 전에 실천을 하려고 하는 거지.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단에 나갈 때는 사형장에 나가는, 교수대에 나가는 사형수와 같아요. 그렇잖아요? 생사지경이 전부 나에게 달린 거예요. 지옥 가느냐, 천국 가느냐는 기로에 있는 사람을 내가 넘겨 줘야 돼요. 변호인의 책임을 져야 돼요. 싸움이예요, 싸움. 알겠어요? 전쟁이예요. 일대 격전입니다.

복귀역사가 재창조의 역사이니만큼 심령 부흥을 일으키기 위해서는, 하나님이 천지창조할 때 천사들이 협조한 것과 마찬가지로 영계의 협조를 받아야 되는 것입니다. 영계의 협조기반 위에서 재창조의 공적 노정은 진행되는 것이다! 이건 원리관이예요. 알겠어요? 벌써 영계가 틀리면 몸이 찌그러진다구요. 그걸 알아야 됩니다. 그럴 때는 죄인같이 회개해야 됩니다. 회개보다도 죄인이 되어야 돼요.

그리고 이불 속에 자러 들어가게 될 때는 전부 다 청산하고 들어가야 됩니다. 오늘 무엇 무엇 무엇을 했다는 것을 보고해야 돼요. `이러이런 것은 어떻습니까? ' 하고 의논하고, 안 된 것이 있으면 `기도 시간이 없으니 피곤해서 누워 자는 시간에라도 내 갈 길을 가르쳐 주십시오' 하고 자면 비몽사몽간에 전부 다 가르쳐 주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그러면 어떻게 되어 가지고 틀렸다는 것을 쭉 아는 것입니다. 그러면 `아, 이거 안 되겠구만! 안 되겠구만!' 하고 깨닫게 되는 것입니다.

영계에 관계없는 지도자가 지상세계에서 영적 세계의 판도를 확장시킬 수 없다는 것이 이론적입니다. 똑똑히 알라구요! 여러분이 성경을 보면서 고심을 안 해서 그렇지, 자기가 고심하던 모든 내용, 생사지권을 중심삼고 뒤넘이치며 해결된 문제는…. 그 자리에 들어가면 심각한 거예요. 그런 체험들이 없으니까 여기도 그렇고, 저기도 그렇고, 전부 다 중요한 것을 모르지요. 하늘이 어느 기준을 중요시하는지를 모르는 것입니다.

여건에 따른 활동범위의 확대

이제부터는 여러분들이, 선생님이 요전에 청산문제를 얘기했지만, 영계에 들어가 가지고 모두 청산을 해야 돼요. 영계 밑창에서부터 전부 싸워 올라가야 됩니다. 사탄세계에서 전부 다 승리해 가지고 맨 나중에는 도주들을 중심삼고 전부 굴복시켜 나가야 돼요. 나중에는 하나님 앞에 가 가지고도 말이예요, 하나님 자신이 예스다 노다 답변을 안 해요. 하나님을 설득시켜야 돼요. `이게 사실 아니오? 천지의 모든 해원이라는 것이 이런 원칙을 통하지 않고는 벗어날 도리가 없지 않소? ' 하고 말입니다. 도주들 자체가 공회 같은 데서 `저 문 아무개, 이단이다! 쫓아내라!' 하는 거예요. 40일 투쟁기간이 있었다는 거예요, 40일. 거기서 단연코 전부…. 영계에 싸움판이 벌어질 수 없어요. 하나님이 40일을 중심삼고 최후의 판정을 해야 돼요. `누가 옳다!' 하고 말이예요. 영계를 청산지어야 돼요. 부딪쳐야 돼요. 싸움입니다.

그다음에 영계에서 어인(御印)을 받고 지상에 와 가지고는 지상의 저 밑창에서부터 추어 올라가야 돼요. 기독교가 환영했더라면 최고의 자리에 올라갔을 거고, 접붙이는 역사가 7년 이내에 다 끝났을 것인데, 이것이 전부 다 반대하게 되니 4천 년 역사를 40년에 탕감해야 돼요. 4백 년을 살 수 없으니까. 안 그래요? 40년밖에 길이 없어요. 40년 길이라는 것은 되돌아 올라가는 길입니다. 이게 얼마나 힘든 거예요? 싸움이예요, 싸움. 그래 전 사탄세계가 반박해요. 네가 뭐냐 하고 말입니다. 얼마나 비웃고, 얼마나 비소를 하고…. 별의별 짓 다 하는 거예요. 거기서 추어 올라가야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싸움을 시작하는 데는 낮은 데부터가 아니예요. 최고부터 시작하는 것입니다. 최고부터 상대를 잡는 거예요. 그래서 제일 주권자를 잡는 거예요. 그래야 빨리 끝난다구요. 그런 싸움을 해야 됩니다. 지상세계에서 전부 다 거쳐 나오는 거예요. 이걸 넘어서야 됩니다.

이거 넘어설 때가 1989년까지입니다. 1990년도에 들어가는 이제부터 2000년대까지 세계를 수습해야 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여러분, 1960년도까지 14년 만에 한국에서 선생님의 가정을 세웠고, 14년 만인 1974년에 미국에 간 거예요. 그래 미국에 가 가지고 14년을 중심삼고 1988년까지 미국을 다 요리해야 됐어요. 1960년도에 성혼식이 있은 후 1968년까지 하나님의 날을 책정한 것입니다. 7년노정이예요. 이 14년을 거쳐 가지고 한국에서 어느 누가 통일가의 선생님을 가정적으로나 국가적으로 쳐 넘길 수 없다 이거예요. 국가적 기준을 넘어서는 거예요. 그다음에 세계적 기준을 넘어서야 돼요, 세계적 기준을. 세계적 기준을 넘어서야 된다구요. 그것이 1988년까지입니다.

그래서 제1회 3차 7년노정은 1960년서부터 1980년까지, 그다음에 제2회 3차 7년노정은 2000년까지입니다. 이때는 세계문제를 해결해야 돼요. 1980년도까지는 자유세계의 문제예요. 알겠어요? 그걸 넘어야 됩니다. 2000년도까지는 이 세계입니다. 민주세계, 공산세계, 종교계, 철학계 할 것 없이 다 넘어가야 되는 것입니다.

제3회 3차 7년노정 때는 우리 시대입니다. 알겠어요? 2000년대를 맞이하면서, 21세기서부터 통일교회 시대로 들어간다고 보는 거예요. 60년간이예요. 그러니까 이제부터 10년 동안 할 일이 많습니다. 선생님이 얼마나 바빠요! 바쁘다구요. 이제는 여러분을 거느릴 때가 아닙니다. 국가 대표들을 거느려야 돼요. 그러니까 고르바초프라든가 이런 사람들을 세계정상회담을 만들어 엮어 가지고 소화해 나가야 된다구요. 만일에 미국이 내 말을 듣고 소련이 내 말을 들으면 간단한 것입니다. 자유세계의 모든, 한 10개국 수상들이 전부 모여서…. 한 나라에서 네 명씩만 데려오면 돼요. 수상하고 내무장관, 법무장관, 그다음에는 외무장관. 이래 가지고 산속 밀실에 들어가서 3주일만 수련해 봐요! 다 돌아가는 거예요. 어려운 게 아니라구요. 그런 시대가 온다구요.

이제부터는 세계 시대가 오기 때문에 우리가 개인적으로 전도하기보다는 기관적, 단체적으로 전도해야 돼요. 왜? 지금까지는 반대받을 때 단체로 하면 피해가 크니까 개인개인 이렇게 했지만, 이제는 반대가 없어요. 그러니까 일족, 3부자가 나서서 전도하라구요. 그런 시대에 들어오는 것입니다. 세 가정이 나타나서 전도를 하는 거예요. 그다음에 열두 가정이 나타나서 전도하고…. 그러니까 세력이 당당하다는 것입니다. 사탄세계에는 개인개인 전부 다 쌀알같이 나누어져 있어요. 그렇지만 우리는 편제를 해 가지고, 단체적으로 체제를 갖춰 가지고 공략하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자기의 일족은 자기가 책임져야

그러니까 패거리 싸움을 하라 이것입니다. 그러려니까 패거리 싸움 중에서…. 아버지가 맞고 있을 때는 자식이 불이 튀어야 돼요. 할아버지가 맞으면 아버지, 손자가 불이 튀어야 돼요. 외부에 나가게 되면 외부의 할아버지는 그렇지 않거든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피가 끓어요. 일족이 나서 가지고 전도하는데 반대하는 딴 일족이 있으면 일족 대 일족이 싸우는 거예요. 그리고 우리 통일교회 자체가 지금 면 단위까지 전부 조직을 했기 때문에 한 면도 빠진 면이 없습니다. 만일에 그 옆에 빠진 면이 있으면 부인이든가 아들이든가 가 가지고 한 면씩 엮으라는 거예요. 엮으면 자기 판도가 되는 것입니다. 주인이 없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주인이 없어요.

지금 새로운 광야가 나타나는데, 미국 텍사스 같은 주인 없는 황량한 광야가 나타나게 될 때 자기가 가면서 말뚝 박고 줄 치고 이름 써 붙이면 주인이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욕심이 있거들랑 면 중심삼고 그 옆의 것도 자기 부인한테 책임을 맡겨라 이거예요. 열심히 해라 이겁니다. 남자 녀석 누가 오더라도 오지 못하게 열심히 해서 빨리 기반 닦아라 이거예요. 그 싸움이 벌어집니다. 더더욱이나 이제 일본 식구들 전부 한국 사람하고 축복을 받았지요? 「예」일본 식구들이 다 여기 들어와 가지고는 말이예요, 이제 통반격파 운동을 하는 거예요. 그렇게 되면 말이예요, 가만히 보고 못 하게 되면 잘하는 사람을 전부 따라간다 이거예요. 혼자 가 가지고는 안 돼요! 많은 사람이 전부 커버(cover)하니까 포위되어 버려요. 빼앗겨 버립니다.

그래서 이번에 인사조치하는 것 알아요? 한국에서도 50명이 일본에 간다고 그랬지? 「예」일본에 가는 게 아니예요. 본래는 전부 다 선교국에 나가는 거예요. 일본 사람들이 각국에 다 퍼져 있기 때문에 일본 말을 알아 가지고 가서 그 사람들을 통해서 지도하게, 통역을 세워서 이걸 이해시키게 하려는 것입니다. 그럴 수 있는 기초를 닦기 위해서 일본을 거치는 것이지, 본래는 일본을 거칠 필요 없어요. 세계 각국으로 파송해 버리는 거예요. 가서 한 3년 고생하면 다 배우는 것 아니예요? 통역관 쓰면 3년 가지고 못 배워요. 도리어 맨 처음에 어려운 길, 통역을 안 쓰고 손짓 발짓을 해 가지고 하는 것이 빨라요.

그래서 120명을 3년 이내에 빨리…. 3년도 안 가요, 이제. 금년 이내에 전부 다 하라구요. 실적 없는 사람들 고생을 시켜야 되겠어요. 이 3년 이내에 종족복귀 못 하는 사람들 쫓아 보내는 거예요. 한 6개월만 되면 대번에 알아요. 쫓아 버리는 거예요. 그럴 작정이라구요. 알겠어요? 「예」

이제 여러분에게 필요한 것은 뭐냐 하면 84명과 120명을 전부 종족권 내에 세우는 것입니다. 그것이 종적이예요. 36가정, 72가정, 120가정 아니예요? 120이라는 것은 세계 대표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예수님이 부활한 후 오순절에 다락방에 120명이 모인 거라구요. 그건 세계적 대표입니다. 선생님이 124쌍 축복할 때 유엔 국가가 124개 국가였어요. 그거 다 맞아떨어져야 되는 거예요. 430가정이라는 것은, 4와 3이라는 것은 모든 종족 이상의 종족, 동서남북으로서 그 나라의 문이 열리는 거예요. 개문하는 것입니다. 777가정은 세계적이예요.

그렇기 때문에 기본 수가, 여러분이 종족복귀하는 데 있어서 최소가 얼마냐 하면 84명이예요. 예수가 죽은 것이 무엇 때문이냐 하면, 84명의 기반이 없었기 때문입니다. 열두 제자하고 70문도 말입니다. 알겠어요? 거기에 세계와 연결시키기 위해서 120명까지 전도를 해야 돼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이건 뭐 문제없을 거라구요.

요즘에 부모들 반대 안 하지요? 「예」뭐라고 그래요? 너 통일교회를 믿기를 잘했다 그래요, 못 했다 그래요? 「잘했다고 합니다」 이제는 핍박이 없다 이거예요. 예수님은 말할 것이 없이 죽었어요. 가정을 못 이루었어요. 마리아에 대해서 `여인이여, 나와 무슨 상관이 있느냐'고 했잖아요. 여러분은 그렇지 않아요. 그 이상의 자리입니다. 이제 부모를 구해 주러 가는 것입니다.

마리아가 책임을 못 했다는 거예요. 예수를 장가 보낼 생각은 안 하고 이웃 동네 사돈집에 가 가지고, 갈릴리 가나의 잔칫집에 가 가지고 포도주가 없다고 했을 때 물로 술을 만들었다고 기독교가 자랑하는데, 그건 창피예요. 에미가 삼십이 된 아들을 장가 보낼 생각은 안 하고 뭐하는 거예요? 그거 어머니 마음대로 하느냐? 아닙니다. 두 여인이 협력하지 않고는 예수의 상대를 못 찾아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두 여인, 가인과 아벨이예요. 레아와 라헬같이. 그런 모든 것이 성경에 다 숨어 있는 거예요, 몰라서 그렇지.

여러분은 축복받고도 세상을 몰라 가지고 왕권을 이어받은 것도 모르고, 부잣집 아들딸로 태어나 쥐고 있는 그 집문서가 무슨 문서인지 보고도 모르는 것과 마찬가지다 이거예요. 사탄이 보게 되면 후닥닥 빼앗아 가려고 하고, 하나님이 보게 될 때는…. 이거 얼마나 보물인지 금고 안에 가두어 놓고 일생 동안 죽을 때까지 두 번 다시 보이지 않을 만큼 보관해야 할 텐데 말이야, 그거 저저저 아이구….

자기의 눈으로 보니까 자기의 가치만큼밖에 몰라요. 또 원리 말씀이 얼마나 귀한지 몰라요. 원리 말씀을 전부 다 졸졸 외워 가지고 한귀 한귀 감미하기 위해 일생을 바쳐도 감당하지 못할 귀한 것인데도 불구하고, 이거 뭐 청마루 혼다데(ほんたて;책꽂이)에 올려 놓고 먼지나 쌓이게 해 놓고 그럴 수 있어요?

그래서 이제부터는 옛날과 다른 입장에서 재창조주, 선생님 대신…. 초창기에는 선생님을 중심삼고 모든 통일교회가 전부 불이 났었어요. 내가 어디에 가면 식구들이 벌써 전부 다 알아요. 옛날에 내가 화신백화점에 갔다 하면, 심정에 사무쳐 어느 기준에 가 있는 사람은 벌써 선생님이 화신에 있다고 찾아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여러분이 정성 들이게 될 때 그 주변에 양심적인 사람이 있으면 그들의 선조가 동원되어 가지고 상대기준을 만들어 주는 것입니다. `저 교회에 네가 모실 선생님이 있으니 가서 모시라'고 하는 거예요. 그렇게 안 되는 것은 정성이 부족하기 때문에 안 되는 것입니다.

재창조 역사는 천사장을 시켜 가면서 해 가는 거예요. 알겠어요? 혼자 안 됩니다. 선조들이 여러분을 후원해야 돼요. 천사장의 자리거든요. 그렇지요? 영계에 가 있는 양심적인 선한 영들은 천사장의 족속 아니예요? 나는 아담의 자리에 있기 때문에 선조들이 협조해야 되는 거예요. 그게 천리입니다. 복귀세계에 있어서 이 길을 안 거칠 수 없는 것입니다. 그래 조상을 불러 가지고 기도하는 거예요. 알겠지요? 「예」

이제부터는 새로 여러분들이 책임을 져야 됩니다. 여러분이 여러분의 일족을 책임져야 되고. 여러분의 일족을 누가 책임지겠어요? 여러분이 책임져야 돼요.

그리고 이제 뿌리찾기연합회가 있지요? 「예」이번에 돌아가게 되면 `우리 뿌리찾기연합회의 문총재가 전국에 있는 씨족, 마을 대표들을 전부 찾아가서 인사하라고 했다'고 해 가지고 연결하는 거예요. 그러면 푸대접 못 할 거라구요. 알겠어요? 「예」교회 책임자는 내 대신이기 때문에 내 관리하에 있는 모든 기관들을 대표한다고 생각해야 돼요. 세계일보는 누구의 신문사야? 「아버님 회사입니다」 그래, 지방에 있는 여러분들! 누구의 신문사예요? 응? 「우리 것입니다」 우리 신문사가 아니고 `내' 신문사야, `내' 신문사! 그래, 지금까지 세계일보에 관심을 가지고 세계일보를 배달한 사람 손 들어 봐요. 전원이 해야 돼요! 본을 보여 줘야 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요즘에 통일그룹 연합대회를 하라는 것도 그겁니다. 그런 때가 왔어요. 지금까지는 올라오는 때였기 때문에 다 연합식으로 하면 전체가 피해를 받아요. 그래서 각자 나누어 가지고 순이 먼저 나오게 되면 그 기반에 앉아 가지고 연결시키는 놀음을 해 왔어요. 이제는 횡적으로 연결하는 거예요. 통일그룹의 기관이나 기업체가 어디에 있든지 그 지방에 있어서 고독단신이었습니다. 일화면 일화도 고독단신이고, 통일교회도 고독단신이고, 저 세계일보도 고독단신이었어요. 전부 다 뿔뿔이였습니다. 승공연합도 고독단신이고, 국민연합도 고독단신이고, 전부 다 그렇게 나왔어요. 그러나 이제는 연합입니다. 이것들은 형제예요, 형제.

형제인데, 누가 맏형이 되겠느냐 이거예요. 맏형이 먼저 되겠다는 녀석은 전부 다 도둑놈입니다. 서로가 뒤에 가겠다고, 서로가 네가 위에 가라고 싸워야 돼요. 그래 가지고 할수없이 추첨을 해야 되는 것입니다. 해결 방법은 추첨하는 거예요. 이제는 그런 때가 왔습니다. 교회라고 해서 책임자 될 수 있는 때도 지나간다 이거예요. 왜? 형제권 시대에 왔기 때문입니다.

2차대전 후에 전승국가가 패전국을 독립시켰어요. 마찬가지입니다. 이제 형제국권 시대로 들어가기 때문에 교회 사람이나 승공연합 사람이나 국민연합 사람이나, 그다음에 일화나 세일중공업의 사람이나 나를 사랑하는 사람, 나를 모시는 사람, 나를 교회의 주인으로 모시고 따라가겠다는 사람은 형제입니다. 그래서 뭘하느냐 하면 광야를 건너야 돼요, 광야를. 광야를 건너야 됩니다. 이제는 세계적 가나안 복귀시대를 거쳐 가지고 천주적 가나안 복귀노정을 가야 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죽음의 고개를 이기고 가야 됩니다.

그러려면 어떻게 되어야 되느냐? 모세 대신, 갈렙 대신, 여호수아 대신 십자가를 지는 거예요. 책임자는 전체 민족의 생명을 책임지는 것입니다. 나라의 주권자는 그 나라 국민의 생명을 책임지지요? 한 사람이 피해를 입게 될 때는 전체 나라의 피해와 같이 생각하고 보호할 책임이 있는 것입니다. 책임지는 사람은 그런 입장에 선다는 것을 생각해야 할 텐데 그런 생각도 안 하고 자기가 장(長)의 자리에 서겠다고 해요? 모든 생사지권을 내가 책임졌다고, 밤이나 낮이나 내가 주인이요, 어머니 대신, 아버지 대신의 책임을 졌다고 생각하고 남들을 다 재워 놓고 다 감정하고 잠자리에 들어가야 돼요. 아침에 일어나서도 마찬가지이고, 일할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일 나갔으면 전부 찾아가 가지고 위로도 해주어야 돼요, 어떠냐 하고. 가 봐서 잘못되었으면 가르쳐 주고 다 그래야 됩니다. (녹음 잠시 끊김)

말씀이 가는 곳에 재창조역사가 벌어진다는 신념을 갖고 외쳐라

자! 여기서 정할까 말까, 노방전도? 한 시간 할래요, 두 시간 할래요? 정하자구요. 어때요? 전도하는 게 좋은 거예요, 나쁜 거예요? 「좋습니다」 그래, 노방전도는 어때요? 「좋습니다」 한 시간 하자구요, 두 시간 하자구요, 세 시간 하자구요? 마이크 가지고 전부 원리 말씀 전하라구! 노방전도의 말씀을 듣고 살아나는 사람이 생긴다는 거예요. 내가 정성을 들여 하느니만큼, 내가 완전한 플러스니 말씀이 가는 그 환경 내에서는 재창조 역사가 벌어지는 겁니다. 신념을 갖고 외치라는 거예요. 방송과 마찬가지입니다.

지방에 가면 유선방송 시스템 다 되어 있지요? 「예」 아, 그거 전부 다 놀고 있는데 뭘하겠어요? 부락의 통장, 반장, 이장들 심심한데 찾아가 인사하고, `나 아무 데 사는 지나가던 사람인데 재미있는 일을 보고합니다. 이 동네를 보니까 아주 좋은 곳입니다. 산수를 보니 천운이 깃들 수 있는 좋은 환경입니다. 여기 사는 아주머니, 남자들은 복 많이 받겠습니다' 하고 좋게 설명해 놓는 거예요. `얼굴이 이렇게 생기면 어떻고, 얼굴이 이러면 어떻고…' 하는 걸 쭉 자기 친구들의 얼굴을 생각하면서 판단해 가지고, 그 동네 사람들의 살아 나가는 그것을 설명하는 것입니다.

이 아줌마는 이쁜 아줌마니까 아무개 집 맏며느리가 얼굴이 그렇게 생겼는데 잘사는 것처럼 잘살 것이고 말이예요, 저 얼굴이 길쭉한 아주머니는 아무개 집 아주머니처럼 생겼는데 그 아주머니가 어떻게 사니까 이렇게 살 것이다 하는 것을 텔레비전을 보는 것처럼 연상하면서 전부 다 설명을 해 나가는 거예요. 이러이러한 형의 아주머니가 있으면 `오늘 기쁜 소식이 있을 것이니 저녁에 나를 한번 찾아오는 것도 가당할 것이외다. 하하하' 하고 웃는 거예요. (웃음) 왜 웃어요? 오면 내가 중국요리를 사 줄지도 모른다고, 혼자 오기가 미안하거들랑 신랑을 데리고 오시고, 그것도 미안하거든 아들딸까지 다 데려오라고 그러는 거예요. 그래 놓고 이장네 집에 오게 되면 얘기하는 것입니다. 나는 이러이러한 사람인데 국민 계몽을 위해서 남북통일을 위해 연합전선을 펴 가지고 곳곳마다 국민 계몽을 하기 위해서 온 밀사라고, 암행어사와 마찬가지라고, 이를 위해서 나는 즉각적으로 여기의 환경을 전부 보고하게 되어 있다고 하는 것입니다.

여러분, 조사위원이지요? 조사위원이야, 아니야? 「조사위원입니다」 어디를 조사해요? 여러분들은 포도대장과 같은 자리에서 전부 다 조사해 가지고 좋은 사람은 보고하고 나쁜 사람은 골로 보내는 거예요. 왜 웃어요? 다 그럴 수 있고, 또 그렇게 만들어 주려고 그래요. 저, 곽사장! 「예」 이제 조사위원들이 전부 다 되게 되어 있지? 몇 사람까지 하는 거야? 「교구장들까지입니다」 교구장이든 뭐든 전부 몇 명이야? 「30명쯤 됩니다」 몇 명 하면 좋겠나? 전부 조사위원이야. 다들 알겠어요? 「예」

그러니까 노방전도하고 다니면서 바람을 일으키는 거예요. 어떤 데 가서는 반대하게 되면 싸우기도 하고 말이예요. 지서주임한테도 `아이구, 나 강연하다 보니 배가 고프오. 점심 한끼 사 주소!' 해서 점심도 얻어먹고 다니는 거예요. `왜 이렇게 이러고 다니오? ' 하면 `젊은 녀석이 할 게 없어서 그러는 게 아니오. 나 대학 나오고, 할 짓 다 한 사람이오! 우리 사촌은 어디 경찰국장이고 다 그렇소!' 그러는 거예요. (웃음) 왜 웃어요? 그럴 때는 내가 소설 작가로서 얘기하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웃음) 왜 웃어요, 왜 웃어? 그렇게 생각하면 죄가 아니예요. 그렇다고 그 사람을 손해보게 하기 위한 게 아니라구요. 이래 가지고 어떻게 하든지 요리하는 거예요. 요리해서 꿰차 가지고 하늘 앞에 전부 복귀시키면 되는 거지요.

기반을 닦기 위한 준비와 활동

자, 이런 것까지 내가 서 가지고 얘기해 주니 참 기가 차다구! 그러니 전도할 줄 모른다는 말이 성립 안 된다 이거예요.

아, 시골 아주머니가 장에 가게 되면 따라가는 거예요. 아주머니가 자루를 머리에 이고 가게 되면 들어다 주마고 해 가지고 어깨에 척 메고 땀을 찔찔 흘리면서 빨리 가라는 거예요. 빨리 가 가지고 한 10리쯤 앞에 가 자루를 놓고 앉아 가지고 기다리고 있는 거예요. 그럼 와 가지고는 뭐라고 그러겠어요? `미안합니다. 그거 나 주소!' 할 거라구요. 그러면 `아이구, 괜찮아요. 이제 10리밖에 안 남았는데요 뭐. 한번만 더 하면 될 텐데' 하는 거예요. 그러고서 시장에 먼저 가 가지고 팔아 주는 거예요. `얼마를 받겠어, 이거? ' 하면 `현재 시세는 얼마요? 먼저 장에는 얼마 했는데…' 해 가지고 후닥닥 팔아 주는 거예요. 그래 놓고는 그 아주머니가 오면 인사 깨끗이 하고서 다음에 한번 더 만나자고 그러는 거예요.

그러면 나중에 길에서 만나면 인사하게 되어 있잖아요? 그때에 `좋은 일이 있는데 내가 소개해 주겠소. 나 나쁜 사람 아니오' 해 가지고 얘기해 주는 거예요. `당신네 집에 갑시다. 당신 남편이 있소? ' 해서 있다면 찾아가서 인사하는 거예요. 그러면 그 아주머니가 소개하는 거예요. `어느어느 때에 이래이래 가지고 신세를 졌는데 우연히 이렇게 만났소. 남편이 있다고 하니 남편한테 인사하고 가겠다고 해서 데리고 들어왔소' 하는 거예요. 그렇게 되면 그 집에서 점심 얻어먹고 한판 차리는 거지 뭐.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점심 얻어먹은 다음에는 우와기 벗고, 더우니까 발 다 씻고 깨끗이 맨발벗고 앉아서 한판 차리고, 그러고 나서 저녁 얻어먹고 말을 열두 시까지 하다가 늦으면 거기서 자는 거지 뭐. 신나는 얘기를 하는 거예요. 어디에 가서 한 사흘쯤 얻어먹을 수 있는 그런 내용을 원리에서 빼 가지고 귀가 빳빳하고 눈을 버티고 있던 녀석도 울고 감사하다고 회개할 수 있게끔 일장 연설을 하는 거예요. 그러다 보니 열두 시가 지났는데 찔찔 울다가 말고 가라고 할 수 있어요? 귀한 손님이니 아침에 닭 잡아다가 대접해야지 뭐. 궁한 생활에도 닭고기도 얻어먹고 다 그럴 수 있다는 것입니다. 불이 나야 돼요.

자, 그러니까 지방의 유선방송들이 말이예요…. 동도 그런가? 동도 그렇지요? 도시는 어떤가? 동에는 없어? 「동에서 집집마다 다니면서 연락하기 때문에 없습니다」 「제주도는 있는지 모르지만 다른 데는 없습니다」 제주도는 되어 있나? 「예, 되어 있습니다」 그거 제사 지내는 주인이니까 특별 대우구만!

그러면 나 같으면 뭐 시골로 가겠다. 면에 들어가서 한번 쭉 해 가지고 한 방씩 쏘고…. 기분이 얼마나 좋아요! 한 40평 되는 곳에 떡 모아 놓고, 그저 심순애와 누구예요? 「이수일입니다」 이수일이. 그렇게 엮어 대는 거지. 이래 가지고 한번 기분 좋게 해 놓고 `다시 한번 만납시다' 하고, 이장네 집에서 점심 얻어먹는 거지요. 그러고는 또 다른 데 가 가지고 한 곳에서 하고 저녁 얻어먹는 거예요. 그다음에는 또 다른 데 가서 그러고 말입니다.

동네에는 말이예요, 할아버지 할머니, 사람들이 많이 모이는 집이 있다구요. 그러면 쓱 가 가지고 `자, 이거 할아버지 할머니들, 늙어 가지고 기운도 없으신 것 같은데, 나 노래 한번 합시다' 하는 거예요. 노래를 잘해서 노래가 아니예요. 정성껏 하면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웃음) 정성껏, 틀렸으면 두번 세번 정성껏, 안 되면 땀을 흘리면서 하라구요. 그러면 만점이예요. 노래 안 했다고 할 수 있어요? 노래했으면 앉으라고 하지, 노래 못했다고 쫓아낼 수 있어요? (웃음)

그다음에는 영감들 앞에 노인대학에서 하던 거 얘기하는 거예요. `이런 것 하다가 왔습니다' 하면서 `여기서도 노인대학 한번 해봅시다' 하는 거예요. 그러면 하라고 하지, 하지 말라고 하겠어요? 그러면 노인대학 강의를 하는 거예요.

그때는 가방에다 그런 거 다 가지고 다니는 거예요. 그다음에 향토학교에서는 향토대학 할 것 전부 다 재료를 가지고 다니는 거예요. 그러면서 이런 것을 선무공작(宣撫工作)하기 위한 선발대로서 타진하기 위해서 이장네 집을 찾아왔고, 반장네 집을 찾아왔다고 하는 거예요. 그거 무시 못 합니다. 아, 돈을 가지고 다닐 게 뭐예요? 돈 한푼 없어도 얼마든지 해먹을 수 있는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원리 장사해 가지고 밥 못 얻어먹는 건 죽으라구! 어데 가서라도 밥 아니라 무엇이든지 다 얻어먹을 수 있는 거예요.

아, 선생님은 그렇게 반대하는 집이라도 하늘이 저 집을 필요로 한다고 생각해 가지고 1년 8개월 동안 들어가 가지고 전부 다…. 그 아주머니 똑똑한데 그 사람을 빼내기 위해서 신앙도 모르는 남편을 찾아가서 무릎을 맞대고 매일같이 밥 먹으면서 전도하는 거예요. 내가 비위가 좋거든. 또 가면 얘기도 잘 해준다구요. 친구와 같이 말이예요. 이래 가지고 오늘 아주머니가 이러이러해 가지고, 딸 대해서 이렇게 이렇게 말했기 때문에 내가 훈시를 했다고 하는 거예요. 훈시가 세 시간 네 시간 교육이예요. 그러니 의심할래도 의심할 수 없고 말이예요….

저녁에는 또 친구같이 재미있는 얘기를 하거든요. 어떤 때는 쓱 데리고 나가요. 나가자고 해 가지고 말이예요. 그래 밤에 호떡집에 가서 호떡도 사서 먹고 말이예요, 고구마 구운 것도 사서 길거리에서 산보하면서 먹고 말이예요. 그렇게 친구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1년 8개월 동안 얻어먹으면서 그 집을 완전히 전도해 가지고 그것으로 기반 닦아 나가는 거예요. 스파이 공작과 마찬가지예요. 그런 훈련을 많이 해야 됩니다.

주인의 자리에서 애국심을 불어넣어라

쓱 보면 말이예요, 이렇게 쭉 보면 구멍이 숭숭 뚫렸다구요. 그래야 장사도 해먹잖아요? 우리 같은 사람이 쓱 시장에 가서 보면 구멍이 숭숭숭 뚫렸어요. 전도가 왜 안 돼요?

부잣집 아주머니를 모시기 위해서는 친구들 가운데 좋은 차가 있으면 `야 야! 너 아무날 차 가지고 와라' 해 가지고 그 아주머니가 시장에 갈 때 나가는 겁니다. 그 아주머니가 언제 시장에 가는지 알거든요. 그래 그 좋은 차를 가지고 앞에 슬렁슬렁 가는 거예요. 그 아주머니가 성내지 않을 만큼 딱 해 가지고 말이예요. 그러다가 타라고 해서 태워 가지고 어디로 가느냐? 시장에 가 가지고 그 아주머니가 어느 상점으로 가는가를 아니까 그 앞에 싹 내려놓는 거예요. 차가 서니까 그 차를 타는 거예요. 별 수 있어요? 거기 가는 걸 다 알고 있는데 말이예요.

그래 놓고는 `아이구, 아주머니! 요전에도 봤는데 언제나 이렇게 시장에 오십니까? 혼자 살지 않는 모양인데요? ' 하고 인사하는 거예요. 혼자 사는 아주머니면 혼자 산다고 그러지, 혼자 살지 않는다고 할 수 있어요? 벌써 알고 얘기하는데. `혼자 살지 않는 것 같아요' 하면 벌써 알고 물어 보는 것을 알 것 아니예요? 그러면 `예, 나 혼자 살아요' 한다구요. 그러면 `아, 그래요? 거 아주머니가 딱 내 큰누님 같습니다. 말씀하는 것부터 얼굴색까지 어찌 그렇게 같은지 잊을 수 없어서 내가 주시했다가 물어 보는 거요. 한번 찾아갈게요!' 하는 거예요. 그러면 오지 말라고 하겠어요? 큰누님이라고 했는데. (웃음)

아, 사실이 그렇다구요. 선생님은 누님이 많거든요. 사촌 누님까지 하면 한 20명이 되거든요. 그러니 뭐 열두 가지 타입이 전부 사주 보는 기준인데, 거 다 맞게 되어 있지. 왜 웃어, 이놈의 자식들? 웃고 재미있게 노는 사람을 좋아하지, 버티고 눈 감고 있는 사람을 좋아할 사람이 어디에 있느냐 말이야.

어떤 때는 말이예요, 동네에서 `저놈의 자식, 저거 저거 저거 누가 싸움을 해서 쫓아내면 좋겠다'고 하는 녀석이 있으면 웃도리를 벗고 그 녀석을 쫓아다니는 거예요. 그러면 동네 아주머니들이 고구마, 보리쌀을 섬으로 갖다 주는 것입니다. 그때는 그런 싸움도 할 줄 알아야 된다구요. 동네에서 싫어하는데 왜 그냥 두느냐 말이예요, 쫓아내지.

그래, 사람이 사는 길이 여러 가지 있어요. 알겠어요? 사람이 성공할 수 있는 것이 여러 가지 있습니다. 여러 가지를 먹어서 소화할 수 있는 능력이 있는 사람은 건강한 거예요. 그 말은 뭐냐? 여러 가지 일에 있어서 자기에게 이익 될 수 있는 길을 개발해 나가는 사람은 성공하는 것이다 이겁니다. 마찬가지 이론이라구요.

자, 이제부터 여러분들, 내가 지시해요. 지방에 가든지 어디에 가든지 노방전도해요! 통일교회의 나발을 불어야 되겠어요. 그래, 저 뭔가? 스피커인가? 「마이크로폰」 마이크로폰! 마이크로폰인지 스피커폰인지 모르겠구만! 「메가폰입니다」 메가폰 하나씩 사라구요! 그런 돈은 있지요? 없으면 노동판에 가서 일해서 사라구! (웃음) 「그런 것은 문제없이 살 수 있습니다」 그런 것은 문제가 없는데, 나가서 말하는 것은 문제가 있다는 말이야? 「아닙니다」 그래야 너희들 국회의원 선거해 주잖아! (웃음) 무슨 말인지 알겠어? 「예」 귀가 있으면 들을지어다! 눈이 있으면 볼지어다! (웃음) 그거 해야 되겠어, 안 해야 되겠어? 「해야 되겠습니다」 안 하면 3년 4년 후에는 틀림없이 따오기 숨을 쉬고, 전부 다 배밀이하고 `내가 왜 선생님 말한 대로 안 했을꼬? ' 그럴 것이다 이거예요.

마을마을마다 찾아 다녀라 이거예요. 장거리마다 찾아 다니고. `저 녀석, 또 왔구만!' 할 정도로. 뭐 `작년에 왔던 각설이 죽지 않고 또 왔네, 푸푸푸' 하면서 장타령도 할 줄 알고 말이예요. (웃음) 그래야 되는 거라구.

여러분! 저 대원군 알지요? 뭐 무슨 개라구요? 상갓집 개예요, 상갓집 개. 그런 말을 들었어요. 그러면서도 초지일관 자기의 목표를 위해서는 무슨 짓을 해서라도 골인했다는 거예요. 그거 놀라운 사람입니다.

무시하지 말라 이거예요. 내가 거리에서 웃음거리로 놀아나고 하지만, 거리의 웃음을 사는 장본인이 되었지만 흘러가는 사나이가 아니다 이거예요. 거기의 주인이 되는 거예요. 심각한 자리에 서서 민족의 미래상을 중심삼고, 현재의 부패한 처참상을 중심삼고 애국심을 불어 넣는 거예요. `몇천 년 살아 있는 민족의 정기를 이어받은 그런 사나이와 아낙네들은 가슴이 불탈 것이다. 이러이러한 사정으로 볼 때 참을 수 없는 분함, 이것을 누가 헤아릴 것인가. 거리에서 외치는 우리들은 그런 애절한 심정과 통하는 하나의 동지로서 외친다'고 하면서 얼마든지 끌어넣을 수 있는 거예요. 이런 훈련을 백방으로 해야 되겠다구요.

그렇게 한 1년쯤만 하면 이제 선거해 먹겠다는 도적놈들 말이예요, 너저분한 것들이 오게 되면, 그냥 해주는 것이 아니예요. 한 장소에서 한 5만 원씩만 받아요. (웃음) 선거 때가 되면 몇 년 동안 벌어먹고 살 돈 딱 집어 넣어 놓고, 그다음에 매일같이 외치면서 또 더 높은 것, 더 크게끔 판국을 차리는 거예요. 알겠어? 「예」 알겠나 말이야, 이 쌍것들아? 대답이 왜 시원찮아? 「예!」 대낮이야, 밤이 아니고!

오십줄이 넘어 가지고 욕먹기도 싫겠지, 이놈의 자식들! 이제 앞으로 자기 며느리들이 전부 다 이거 욕먹는 거 볼 때, `우리 시아버지, 뭘 잘못했노? ' 그럴 거예요. 손자들은 저 통일교회 우리 할아버지는―나 보고 할아버지라고 할 거야―욕하기를 좋아하는 못된 할아버지라고 할 것입니다. 내가 그런 욕을 먹더라도 너희들을 출세시키고야 말겠다구. 무슨 말인지 알겠어? 「예」 나발 불라구, 나발! 알겠어? 「예」 마을마을 다니면서 애절하게 나발을 불어요. 녹음 테이프로 하지 말고, 실제로서 전부 기억을 해 가지고 40개, 50개 다, 연판장 돌리는 이상 실제로 애절한 마음을 가지고 애절한 음성으로 외치라구요, 매일같이 다른 제목으로. 그래서 그 제목을 일기에 남길지어다! 「아멘」

내가 `아무 때에 일기를 한데 모아 와라' 하면 전부 다 가져와야 될 거예요. 그러면 거기서 하나씩 빼서 볼 거라구. 다음부터는 올 적마다 일기 가지고 오라고 할 거야, 일기장. 알겠어요? 「예」 어디서 무엇을 하는데 무슨 사건이 있었고, 무슨 재미있는 일이 있었다는 것이 있을 거예요. 그래 놓고 거기서 빼 가지고, 5백 명이 모였다면 거기서 한 10분의 1을 빼 가지고 우수한 사람을 표창하는 거예요. 그래 놓으면 다음에 일기 가져오지 말래도 가져올 거라구. 그래, 상을 한 사람 앞에 한 5억 원씩 주면 어떨까요? 집 한 채, 빌딩! 눈깔이 뒤집어져 가지고 하지 말래도 할 거라! (웃음) 아, 그럴지 몰라요! 왜 이리 웃노? 뭐 5억이 문제가 아니고, 50억이 아니라 5백억도 문제가 없어요. 내가 기분만 나면 할 수 있잖아? 5억이 5천만 원도 될 수 있고 말이예요, 5백만 원도, 5십만 원도 될 수 있어요. (웃음) 그건 내 마음대로야. 이제는 매일, 뭐예요? 매일 노방전도한 일기를 기록할지어다! 「아멘」 보름마다 한 번씩 교구장은 체크하라구!

그리고 교회에서 하루에 여덟 시간 강의하라고 그랬는데 강의 못 하잖아? 했어, 안 했어? 한 사람 손 들어요. 매일 여덟 시간 이상 강의하라고 했는데, 한 사람 손 들라구! 정 못 하게 될 때는 변소에 들어가 가지고 하루에 두 번…. 몇 번 가나, 변소? 큰 것 누러 두 번 가요, 한 번 가요? (웃음) 거기에서 25분씩 해라 이거예요. 딱 문 앞에다 대 놓고 하라구요. 그거 시간으로 쳐 줄게요. 그렇게 해서든지 어떻게든지 말씀을 여덟 시간 해야 되겠다구요. 원리 말씀을 한 비례에 의해서 식구가 늘어요. 원리 말씀을 얼마나 충실하게 하느냐, 문제는 그것입니다. 딴 길이 없어요.

격식을 갖춰 맺어 주신 축복의 상대

말씀으로 지은 인간이 말씀을 잃어버렸기 때문에 말씀으로 재창조해야 돼요. 무슨 말씀이예요? 하늘의 사랑의 말씀, 하나님의 생명의 말씀, 하나님의 핏줄의 말씀! 이 3대 요소예요. 뭐라구요? 사랑, 그다음에 뭐? 「핏줄입니다」

(어느 목회자에게) 너 사랑 있어? 「예」 생명 있어? 「예」 또 뭐야? 핏줄 있어? 「예」 네 색시는? 마찬가지야? 네 색시는 어떤가 말이야! 「예, 마찬가지입니다」 그래, 둘이 합하면 뭐가 돼?

사랑이 격동해야 되고, 생명이 격동해야 되고, 핏줄이 격동해야 되고, 이게 전부 소생 장성 완성, 세 꺼풀을 벗겨야 사람이 생겨납니다. 사랑이 먼저예요, 생명이 먼저예요, 혈통이 먼저예요? 섞이면 몰라요. 계란이 먼저인지 닭이 먼저인지 모르듯이 말이예요. 그래야 된다구요. 순수해야 돼요. 하나님이 볼 때 `아, 나를 닮았구나!' 해야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 어때요? 솔직히 물어 보자구! 전부 다 색시들을 데리고 살지만 지금도 자기 색시보다 이쁘장한 사람이 있으면 `아이구, 저 여자하고 한번 살아 보면 좋겠다' 그런 마음이 생겨, 안 생겨? 「안 생깁니다」 응? 「아닙니다」 뭐? 생겨, 안 생겨? 「안 생깁니다」 안 생긴다는 그 간나 자식 말은 거짓말이야! (웃음) 생기기는 생기지만 동쪽이 아니다! 나는 동쪽을 바라봐야 할 텐데 서쪽이기 때문에 안 된다 이거예요. 방향성이 틀리기 때문에 안 된다 이거예요.

나비가 꽃을 보게 되면 고운 꽃을 찾아가는 것 아니예요? 그런 것입니다. 방향성이 틀려요. 내가 좋아하는 꽃이 있는 거예요. 여러분, 시골에 가면 박이 있지요? 「예」 박꽃 알아요, 박꽃? 「예」 박꽃에 오는 게 뭔가요? 그거 뭐라고 그러더라? 내가 한국 말을 다 잊어버렸네! 나비가 있어요, 날아오는 나비. 박나비! 그놈의 주둥이는 이만큼 길어요. 그놈의 박나비가 대낮에 국화꽃 찾아 다니면 되겠어요? 밤에 박꽃을 찾아가야 돼요. 딴 것은 싫어해요. 상대가 결정된 다음에는 그렇게 되는 것입니다. 딴 꽃이 미운 것은 아니예요. 곱기는 고와요. 보게 되면 박꽃보다 곱기는 고운데 `저것은 나에게는 맞지 않는다' 이거예요. 그래서 그런 거지. (웃음) 왜 허허허야? 허허허 하는 걸 보니 옆에 그런 상대가 있는 모양이구만. (웃음)

옆에 있는 사람 잘났으면 암만 잘났다고 해도 죄가 아니예요. 그거 도적질하는 것이, 도적놈의 마음을 가지는 것이 틀렸지. 방향성, 나는 동쪽을 바라봐야 하는데 서쪽으로 갔다가는 사고예요. 전부가 깨져요. 지금까지 도 닦은 것이 전부 다 깨져 나갑니다. 그래서 안가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남자나 여자나 다 시집 장가 가게 마련이예요. `너 시집가면 어떤 사람 찾아갈래? ' 하면 `아이구, 우리 아버지 닮은 사람!' 합니다. 아버지가 전부 다 미남인가요? 이거 보게 되면 호박덩이같이 생겼는데, 그 호박덩이 같은 아버지 같은 총각이 있으면 `아이구! 내가 바라던 남편감 생겼다' 하면서 시집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못생겼다고 무시하지 말지어다! 못생겼다고 무시하지 말라구요. 자기 오빠 같은 사람한테 시집가려고 생각하는 거거든요. 오빠가 못생긴 사람 대표자와 같이 생겼더라도 오빠를 제일 좋아하니 그 오빠처럼 못생긴 사람한테 시집가려고 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잘났든 못났든 시집 장가 다 가게 마련입니다. 그런 것 생각해 봤어요?

그래도 여러분의 색시는 다 못나지 않았지요? 「예」 다 격식을 맞춰 가지고 맺어 주었거든. 안 그래요? 「예」 누가 중매애비예요? 「아버님이십니다」 중매값 냈어? 여기 몇 가정인지 내가 닭값을 내라고 해 가지고 닭값으로 예금한 것이 7천만 원이 되었다고 나한테 보고하던데, 누구던가? 몇 가정? 「777가정입니다」 777가정? 그다음에는 뭐야? 그다음에 1800가정은 어디 갔어? 1800가정, 6000가정 다 어디 갔어? 왜 777가정만 닭값 내나? (웃음)

777가정 손 들어 봐! 닭값 낸 사람 중에서 대표로 한 사람 일어서 봐! 얼마 냈어, 지금까지? 몇 년 동안이야? 「한 7만 원 냈습니다」 몇년 동안이야? 「제가 매년마다 못 냈습니다만…」 왜 매년마다 못 냈나? 못 낸 것 다 탕감해! 「알겠습니다」 (웃음) 7년 되었어? 그다음에 해마다 다 낸 사람 손 들어! 일어서 봐. 777가정! 다 죽었나? (웃음) 해마다 낸 사람 없어? 777가정 손 들어 봐요! 여기, 여기는 얼마 냈나? 「목회자들은 잘…」 응? 「목회자들은 일선에서 수고한다고 가정회에서 잘 안 받았습니다」 뭣이? 회사 다니는 사람이나 목회자나 다 내야지!

1년에 한 번이야, 춘하추동 네 번이야? 「그때 아버님 말씀하시기를 두번으로 말씀하셨습니다」 네번이 아니고? 「예」 내가 그거 정신이 좀 이상해진 것 같다. (웃음) 하기야 뭐 중매애비가 오면 두 번은 닭 잡아 주어야 될 것 아니야? 그렇잖아? 싫어도 닭 잡아 주어야 할 텐데…. 안 그래요? 여러분, 내가 싫은가? 「좋습니다」 좋아하면 매일같이 잡아 주어야 될 것 아니야?

자, 그러면 말이예요, 얼마? 7만 원? 「예」 몇번 빠졌나? 응? 그거 완불한 사람 누구야? 없어? 오늘 참석한 이 모든 사람들, 나한테 중매받아 가지고 아들딸을 낳고 사는 사람은 예외 없이 탕감복귀로 10만 원씩 내! 「아멘」 (웃음) 모으라구요, 전부 다! 알겠어? 「예」 각 가정회장들 전부 다 해야 되겠어요, 1년에 두번씩! 닭값이 얼마인가? 1만원씩 나가나? 「3천원 정도 합니다」 저저! (웃음) 국수 한 그릇 값밖에 안 되네, 그거! 「요즘 닭값이 쌉니다」 응? 그러면 뭐가 비싼가? 꿩값은 얼마 나가나? 매달 모아요! 알겠어요? 「예」

10년 되었나, 10년? 「넘었습니다」 넘었어? 「예」7만 원을 냈다니까, 7만 원을 기준해 가지고 10만 원씩만 내! 그리고 매해 두번씩 모아! 그거 하겠다는 사람 손 들어 봐! 안 하겠다는 녀석은 때려죽이자, 쌍! (웃음) 안 하겠다는 녀석 손 들어 봐! (웃음) 아니야. 웃지 말라구! 이거 매달 모으게 되면 큰 돈이 되는 거예요.

자녀는 행복의 조건

지금 내 생각에는 말이예요, 소련이 내 말을 듣게 되어 있고, 그러니까 `문총재가 소련의 제일 멋진 곳에 교회를 짓겠습니다' 하면 지으라고 할 거예요. 그러면 문총재는 어디에다 교회를 짓느냐 하면 북극에다 짓는 거예요, 북극! 딱 센터, 북극 센터에 짓고 싶어요. 그때 여러분들이 낸 닭값, 통일교회 교인들이 문총재한테 중매비로 1년에 닭 두 마리 값씩 낸 것 가지고 교회를 지었다 하면 역사가 얼마나 훌륭하겠어요? (웃음) 그렇게 되면 여러분이 영계에 갔더라도 이 북극을 통해서…. 이거 모금해 가지고 투자한 사람은 말이예요, 북극 맨 높은 데, 거기에 재림해 가지고 지상 활동을 마음대로 할 수 있다! 어때요? 「좋습니다」 그럴 수 있지요.

북극교회 짓는다는 것을 요전에 설명을 다 했어요. 세계 50억 인류가 다…. 교회를 멋지게 짓는 거예요. 얼음 가운데 도시를 지어 가지고 황홀하게 만드는 것입니다. 그 얼음 가운데 바다가 있어요. 산 고기 요리, 세상에서 제일 좋은 요리는 거기에서 다 먹을 수 있게끔 만들어 놓고, 관광지대로 만들어 놓는 것입니다. 얼음 가운데 황홀한 것을 만드는 데는 유흥 도시인 라스베가스 이상 만들어 놓는 거예요. 거기에 슬롯 머신장도 만들어 놓으면 말이예요, 덮어놓고 올 거예요. 10배 받는다 해도 다 올 겁니다. 한번씩은 다 거쳐 가거든요. 그러면, 50억 인류가 한번씩만 거쳐 가면 일 안 하고 50년 동안 쉬고도 살 수 있다 그 말이라구요. 돈벌이 할 수 있는 그런 기지를 만들려고 그래요.

그러기 위해서는 교회에 와 가지고 헌금하고 잘 놀다가, 한 40일씩 지내다가 가게 하는 거예요. 그렇게 된다면 어떨까요? 꿈이 많은 선생님이 시작하면 멋진 곳을 만들 거예요. 알겠어요? 거기에 모금해 가지고 소련에서 제일 좋은 장소, 북극, 북극 기지를 나침반으로 맞추어 가지고 근사한 것을 만드는 것입니다. 그다음에 지하로 들어가면 또 빙산이예요. 빙산을 파고 들어가면 몇십 층이 될지 몰라요. 거기에 교인들도 살고, 관광 유흥지도 연결시켜 가지고 만들고 하면 어떻겠어요? 그러기 위해서 모금운동을 하면 어때요? 「좋습니다」 그럴지 몰라요.

만약 여기에 있는 사람들이 안 내게 된다면 앞으로 아들딸이 참소할 거라구요. `우리 에미 애비는 얼마나 궁하고 못살았으면 1년에 닭 두 마리, 3천5백 원짜리 닭 두 마리도 못 살 지경이었을꼬. 그거 벼락을 맞지! 아이구, 그 핏줄을 타고난 내 자신이 원망스럽다'고 할 거예요. (웃음) 알겠어요? 「예」

각 교회장, 알겠어? 매해 3천5백 원짜리, 3천5백 원은 너무하다, 그거! (웃음) 조금 올리자. 올리자구! (웃음) 5천 원씩 하자, 5천 원씩! 「1만 원 하겠습니다」 글쎄 1년에 1만 원은 해야 될 것 아니야? 「예」 정성껏, 여기에 대표적으로 정성 들여서 더 많이 내는 사람은 좋은 아들딸, 좋은 손자 손녀를 낳을 것이다! 「아멘」 `낳을 것이다'예요. 아니야! 믿어 보라구요. 손해 날 것 없잖아?

「다 낳은 사람은 어떻게 합니까?」 다 낳은 사람은 지금 또 낳으라구! 나이가 몇이게? 아내한테 인삼 녹용을 사 먹여 건강하게 해 가지고 옛날 아브라함같이 아주 맥을 살려서 한판 잘 차려 가지고 낳으면 될 것 아니야?

너, 몇 살이야? 「마흔다섯입니다」 마흔다섯인데 뭐. 여편네는? 「서른여섯입니다」 서른여섯? 이놈의 자식아! 서른여섯 같으면 지금 시집도 안 간 여자들이 수두룩한데 말이야…. 일본에 가게 되면 그렇다구요. 그래, 다 끝났어? 끝냈나, 끝났나? (웃음) 「끝냈습니다」 누가 끝내라고 그랬어? (웃음) 응? 누가 끝내라고 그랬어? 끝낸 그 다음에 태어날 아들이 천하를 다스릴 수 있는 하늘의 왕자일 줄 누가 알아? 너의 집안에 이제 명인이 탄생할지 누가 아느냐 말이야! 그런 아들이 태어날 운이 있었는데 그걸 전부 다 손으로 도말해 버려 못 낳고 저나라에 가게 되면 그 영이 참소하는 거야. 서른여섯 난 그 간나가 또 그거 전부 다….

네 색시 뭘하니? 「교회에서 같이 있습니다」 교회에서 같이 있으면 애기를 낳고 같이 있어야지. 「넷이나 낳았습니다」 뭐라구? 아들이 몇이야? 「둘입니다」 딸은? 「둘입니다」 왜 넷만 낳았어, 열을 낳지? (웃음) 아니야! 10수 이상 낳는 것이 이상(理想) 아니예요?

선생님이 만약에 열두 아들딸을 못 낳았으면 선생님한테 큰일이 벌어져요. 문제가 벌어진다구요. 선생님의 애기가 많아요, 적어요? 「적습니다」 (웃음) 애기가 백 명이라 해도 적지요. 열셋, 열넷, 이렇게 낳았더라도 말이예요, 없는 것 같아요. 거기 한 사람만 없더라도 텅 빈 것 같더라구. 참, 그거 이상하지! (웃음) 그건 여러분은 몰라요. 남자 여자 다섯 여섯이 어머니 되고 아버지 돼 가지고 척 앉아 있으니 아주 뭐 든든하더라구요. 십년 환난이 전부 다 한꺼번에 인사하고 지나가는 것 같은 기분이더라구. 무서운 게 없어요.

선생님의 아들딸이 다 크지요? 효진이로부터, 그다음에는 누구예요? 흥진이는 영계에 갔지만, 그다음에는 현진이로부터 국진이, 권진이, 전부 키가 커요. 나보다 다 크다구요. 그거 잘될 집이예요, 안 될 집이예요? 망할 집이예요, 흥할 집이예요? 「흥할 집입니다」

아들딸이 아버지보다 크게 되는 집은 희망이 있는 집이라구요. 며느리들은 보게 되면 가냘픈데 말이예요, 다 크거든요. 어머니가 우리 집에서 제일 작은 여자예요. 정말이예요. 제일 작아요. 우리 은진이랑 전부 다 척 서게 되면 어머니가 제일 작거든요. 사진 찍으면 제일 작다구요. 또 남자들 가운데 서면 내가 제일 작을 것 같아요. 선생님 같은 나이가 되면 이제 막 준다구요, 자꾸. 한해 한해 준다구.

그러니까 애기를 많이 낳을수록 복이예요. 그 이상(理想)이 몇 사람이예요? 너는 몇 사람이야? 「넷입니다」 어디, 기관이 고장났나? 「아닙니다」 그럼, 이상 징후가 생겼나? 응? 「목회하면서 데리고 다니기 힘들어서…」 뭐가 힘들어? 아이들은 다 자기가 먹을 것을 타고난다구. (웃음) 아니야! 정말이라구요. 요즘에 한국 아이들이 잘 태어나는 것을 보라구요. 얼굴들이 잘 태어난다구요. 이제부터 천재들이 많이 태어납니다. 한국 사람을 못 당해요. 도적질하는 데도 세계 제일이고, 사기꾼도 제일이고, 깡패도 제일이고, 하나님 찾는 데도 제일이고, 전부 넘버원이예요. 요것들을 잘 교육하면 쓸 만하다구.

일본을 요리하고, 시베리아라든가 만주지대를 전부 다 요리하기 위해서는 한 1억 5천 이상 되어야 된다구요. 1억 이상이 안 되어 가지고는 국가가 자급자족이 안 돼요. 그러려면 낳고 낳고 많이 낳아야지요.

노방전도를 통한 활동 기반 조성

자, 메가폰으로 각 지방 순회하며서 뭘한다구요? 「노방전도입니다」 노방전도! 될 수 있으면 그 지서주임 데리고 다녀도 좋고, 면장을 데리고 다녀도 좋아요. (웃음) 왜 웃어? 아, 왜 웃어? `당신! 내가 앞으로 군의원 시켜 줄 테니 내 말을 듣고 해!' 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면장을 데리고 다니면서 하라는 거예요.

이제 군에 군의회가 생기는 거예요. 그렇게 되면 거기에 있어서…. 면에서 유지거든요. 지서주임 해먹고 면장 해먹던 사람들 그거 뭐 형편없잖아요? 그러니까 기반 닦아 가지고, 메가폰으로 강연하는 연습을 해 가지고 모인 사람들한테 가르쳐 줘 가지고 대를 잇게 하는 거예요. 그러면 자연히 되는 것 아니예요? 알겠어요?

그런 사람을 열 사람, 백 사람 만들어 놓게 되면 그다음에는 여러분들을 군에서 추대하는 거예요. 면에서 추대 안 하면 군에서 추대해 가지고 도의원을 시키려고 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러면 또 도의회에서 도의원을 몇 명씩 그런 사람으로 만들어 놓게 되면 그 도의회 전체 대표들이 모여 가지고 여러분을 어디로 밀어 주는지 알아요? 그다음에는 중앙, 뭐예요? 중앙, 뭐야? 국회의원! 그렇게 올라가는 것입니다.

그렇게 키우라구요, 키워! 자기의 손발이 될 수 있는 사람을 자꾸 키워요! 세 사람만 키우게 되면, 반드시 세 사람의 기반을 통하게 된다면 말이예요, 자기는 군의원들로 만들어 줬지만 `나'는 도의원으로 벌커덕 올라갑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러니까 나발을 잘 불어라 이거예요.

오늘 이거 내가 정치 선전하는 거 아니다 이거예요. 그런 사람들을 교육해 가지고 많은 사람들을 전부 가지치게 해 가지고 어디든지 잘라다 심으면 말이예요, 그거 많아지게 되면 내가 왕땅이 되는 것입니다. 그렇잖아요? 거기 10개 면이면 10개 면에서 왕땅이 되게 된다면 말이예요, 그 군에 나오는 모든 국회의원은 내 꽁무니에 달려 다니지 말라고 해도 달려 다니는 것 아니예요? 내 말대로 하는 것입니다. 안 그래요? 1개 군, 3개 군을 전부 다 움직일 수 있는 힘이 있으면 그러는 것입니다. 국회의원이 뭐 별 거 있어요?

반드시 공개 노방전도해 가지고 말이예요, 감동받는 사람이 누구냐고 해서 손을 들게 하는 거예요. 그래 놓고 반드시 명단을 써요. 오늘 내 말씀에 관심이 있고 더 듣고 싶은 사람, 감동받은 사람은 이름 대 달라고 해서 그거 모집하는 거예요. 모병운동과 마찬가지야, 모병! 무슨 운동과 같아요? 「모병운동입니다」 모병과 마찬가지예요. 이래 가지고 빨리 면 책임자는 리 책임자, 동 책임자를 배치해야 되겠어요. 알겠지요? 「예」 노방전도 매일 한 시간…. 한 시간이 뭐예요? 전도 안 하고 그것만 해도 괜찮아요. 이래 가지고 승공강의 하는 거예요. 이장네 집을 찾아 다니고 말이예요. 그거 전부 다 하라구요.

통일기는 흑암세계에서의 생명의 불빛

그리고 요전에 지시한 것, 통일교회 가정에 깃발 달았어요? 「달고 있습니다」 달고 있어, 달았어? 「달고 있습니다」 언제 끝나는 거야? 「아버님의 고희 전까지 다 끝납니다」「지금 지방으로 우송되고 있습니다」 우송되고 있어? 「예」그거 다는 것 기분 좋아요? 「예」그거 왜 달까요? 그거 왜 달아요? 「양 피를 바르는 것과 같습니다」 뭣이? 양 피가 뭐야? 「옛날에 재앙 피하기 위해서…」 응. 그거 듣기는 들었구만! 하늘이 기억한다는 거예요, 생사지권을 중심삼고. 그 깃발을 달면 화가 피해 간다는 거예요. 유행병이 방지된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믿으라구요! 동네에 복이 찾아온다는 거예요.

어저께 밤에 양준수의 색시 이보희가 얘기하던데 말이예요, 그 동네가 도둑놈 많기로 서울 대표 지역이래나? 그랬지? 「예」자기 집을 중심삼고 뺑뺑 돌아가면서 전부 다 매일같이 도둑을 맞는다는 거예요. 그런데 자기 집은 도둑 한 번도 안 맞고 도둑놈이 들어와 가지고 전부…. 문도 안 잠그고 자고, 밤에 문을 다 열어 놓고 잔다는 거예요. 그렇게 문 열어 놓았는데 도둑놈이 어떻게 들어오겠노? 그거 심리적으로 잘 생각했어요.

이래 가지고 전부 다 열어 놓고 자는데, 도둑놈이 한밤중에 마루청(현관)문 유리를 딱 떼 놓고―마루청 문도 완전히 닫고 자는 줄 알았지 누가 열고 자는 줄 알았나? ―열다 보니까 문이 안 잠기고 이랬으니까 손도 안 대고 그냥 돌아갔더라는 거예요. 들어오지도 않고 말이지. 그래서 신앙이 무서워요. `내가 그릇되면 도적놈이 들어와 가지고 우리 물건 가져 갈 것이다. 그렇지만 그렇지 않는 한 선생님의 사진 붙은 데 와 가지고 악마의 졸개들이 어떻게 훔쳐 가!' 하는 그 신앙이 놀라운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 「예」

그와 마찬가지로 깃발을 꽂고 있는 데를 중심삼고 이 동네가 나로 말미암아 보호를 받는다 하는 신념을 가져야 되는 거예요. 그래서 깃발을 보게 되면 동네 사람들의 마음이 괜히 좋아진다는 거예요. `야, 저 깃발이 이상해! 보기만 해도 기분이 좋아. 저게 펄펄 날리게 되면 내 마음도 날리는 것 같고' 하고 말이예요. 그런 일이 벌어질지도 모른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예」

자기 조상들이 전부…. 어느 한 표적이 있어야 돼요. 모을 수 있는 표적. 그것이 신호예요, 신호. 밤중에 신호등과 마찬가지입니다. 어두운 가운데 불빛이 비치면 그 주변에 있는 모든 곤충은 날아드는 거예요. 생명을 가진 건 마찬가지입니다. 흑암의 세계에 통일교회의 깃발이 있으면 날아들 수 있는 놀음이 벌어지는 거예요. 그거 빨리 해요, 빨리! 「많이 달았습니다」

거 깃대들 만들었어요? 「예」아, 깃대를 잘 만들어야지! 그 동네 어떤 부잣집보다도 잘 만들라구요! 깃대를 만들기 위해서 1년 동안 노동을 하든가 뭐…. 이래 가지고 잘 만들라구요!

우리 깃대도, 우리 한남동 깃대도 좋지 않더구만! 딱 김협회장을 닮았더구만, 나를 닮지 않고. (웃음)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공관인데, 책임을 져 가지고 수리하고 다 이러는 것은 내 책임이 아니잖아? 자기가 해야 될 거 아니야, 협회가? 나는 손님 아니야? 더 좋은 깃대를 한번 생각해 봐라 이거야! 아예 스텐레스로 된 걸로. 「예」

노방전도를 통해 강의 훈련을 하라

아, 이렇게 노방전도를 매일 하게 되면, 내가 돌아다니다가 `통일교회 노방전도반입니다' 하는 애절한 소리를 듣게 되면 기분이 좋아서 쓱 누구를 시켜 가지고 돈을 뿌려 줄지도 몰라요, 모인 사람들 전부에게. 한 1백 곳만 뿌려 `야! 노방전도에 참석하면 돈 뿌려 준단다' 하면 얼마나 사람들이 많이 오겠어요! (웃음) 한 곳에 한 1백만 원씩만 뿌려 주면 1백 곳이면 1억밖에 더 돼요? 거 틀림없이 많이 올 것입니다. 이렇게 한 도에 한 번씩 하게 되면…. 그거 어느 도가 될지 모르거든요. 이렇게 많이 모이게끔 작전도 할 수 있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내가 `오늘은 어디어디 가라' 해서 딱 갔는데 그날은 노방전도 안 하고 있으면 거기에 있는 책임자는 벼락이 떨어지는 거야. (웃음) 아니야! 내가 할 거라구. 선생님이 얼마나 돌아다니기를 좋아한다구요! 지금까지는 할수없이 박혀 있었지. (웃음)

이제는 김일성이도 서산을 넘어갔어요. 소련도 다 이러니까, 이제는 자유 천지가 오는 거예요. 휘젓고 다녀야 되겠어요. 내가 밤에 잠을 못 자는 사람 아니예요? 두 시간만 자면 그만이예요. 밤에 뭘하겠노? 도깨비 삼촌같이 돌아다니지. (웃음) `이제부터 내가 너희 도로 떠나는데 어느어느 코스를 중심삼고 길가의 모든 면 책임자, 활동하는 요원들 어디어디에 집합해라!' 하는 거예요. 어떤 데는 팔각정도 있잖아요? 그러면 `어느 팔각정에 모여!' 하고 지시할지도 몰라요.

그때는 차에다 찰떡을 몇 말씩 싣고 다닐지 모르지요. 안 그래요? 내가 출발할 때에 떡집에 `오늘은 떡 몇 가마니 해 와!' 해 가지고 해 오면 말이예요, 우리 링컨차에 뭐 열 가마라도 실을 거라구요. 그래 그거 가지고 가서 이제 봄철이 되니 쓱 뜰에 앉아 가지고 나누어서 점심 대신 먹고, 그러면 그거 얼마나 기분 좋아요? 노래도 하고, 춤도 추고 말이예요. 그러면 어때요?

나도 이제 춤추는 걸 좀 배워야 되겠다구요. 뭐 춤도 한 번 못 춰 보고 벌거벗고 춤추는 괴수라고 소문났는데 진짜 한번 벌거벗고 춤추면 좋겠어요. 아, 저 해수욕하는 데 가서 벌거벗고 춤추면 누가 뭐라나? (웃음) 그렇잖아? 내가 지금 홍콩 위에다가 해수욕장 만들고, 세계에서 제일가는 유원지를 만들려고 그래요. 일본 사람들한테 맡겨 가지고 지금 오밀조밀하게 동양식으로 최고의 레저 기반을 닦으려고 하는 거예요. 내가 말하면 다 하는 겁니다. 알겠어요? 그때는 이제 김협회장이 가 가지고 거기의 책임자가 될지도 모르지. 중국 말을 배워야 되겠구만. 응? 「예」 중국 말 좀 배우나?

내가 중국 말 배우다가 말았는데, 이(一), 얼(二), 싼(三), 쓰(四), 우(五), 리우(六), 치(七), 빠(八), 지우(九), 스(十), 그것밖에 못 배웠어요. 다 잊어버렸어요. 그거 자꾸 봐도 자꾸 잊어버린다구. `츠빤러마. 밥먹었나?' 하고 물어 보고 말이야. 다시 공부를 해야 되겠더라구.

그거 제일 빠른 길은 성경을 중국어로 읽는 거예요. 그렇게 되면 음을 어떻게 배우느냐가 문제예요. 내용은 보면 대개 알거든요. 그것이 남아 있는 거예요. 중국 말을 이제 또 배워야 되겠구만.

내가 중국 말 배워서 중국 사람같이 말하면 나는 중국에 가서 살고 싶어요. 그게 생각을 해도 구수한 내가 나거든요. 식혜 담그면 시큼털털하고 구수한 내가 나는 것같이 시골에 가면 구수한 냄새가 나야 돼요. 일본같이 사막지대에 해파리 냄새가 나는 것 같으면 안 된다구요. 시큼털털하게 냄새가 나야 돼요. 중국은 그런 뭐가 있다구요.

중국 사람 위대한 것이, 옷 한 벌 가지고도 일생을 살아요. (웃음) 여름에도 입고, 겨울에도 입고, 일생을 입는 그런 위대한 민족입니다. 그거 웃을 게 아니예요. 절대 웃을 게 아닙니다. 여러분들은 옷 몇 벌 있어요? 옷 몇 벌 있어? 「몇 벌 없습니다」 한 벌이야?

여기 몇 명인가, 지금? 몇 명 모였나? 「5백 명 모였습니다」 여기 통일실업 사장 왔어? 양복 티켓 한 5백 장 가져와 보지. 내가 팔아 줄께. 장사해 줄께. (웃음) 「5백 장을 지금 가져옵니까?」 아, 지금 가져와야지. 지금 안 가져오면, 내일이면 다 끝나는 것 아니야? 「지금 연락하겠습니다」 가져와 봐. 「5백 장이면 모자랄 것 같습니다」 아, 5백 장 가지고 모자라게 되면 나머지 사람은 뚝 잘라 버리는 거지 뭐. 그대신 내가 왔다갔다하는 거예요. 줄지어 놓고 내가 왔다갔다하면서 주는 거예요. 그러다가 모자라면 누가 불평 못 하지 뭐. 장사꾼이 됐구만. 조카사위한테 더 팔아먹겠다고 그래? 550개만 가지고 와! 550벌이면 30만 원씩 한다면 얼마인가? 「1650만 원입니다」 1억 5천만 원이야. (웃음) 큰소리하기 때문에 맞는 줄 알았더니 틀려. 그렇게 했다가는 세상에 쫓겨나기 일쑤다 이거야.

새해에 이런 양복 한 벌 선생님이 사 주면 뭐 기분이 나쁘지 않을 거라. 응? 「예」 선생님 양복 같은 좋은 양복 사 주면 좋겠지? 이거 어디서 만들었나? 「청기와에서 만들었습니다」 이건 싼 데서 만든 거구만. 청기와가 좋은 곳이 아니라구. 거 불쌍하기 때문에 내가 돈도 많이 벌게 했지만 말이예요.

자, 틀림없이 약속했어요! 「예」 무엇? 「노방전도」 노방전도, 노방전도! 여러분들이 못 나가거든 아내라도 시켜요. 그렇게 훈련해야 되겠어요.

부처끼리 의논해서 원리책을 전부 외워 가지고 매일 강의해 나가는 거예요. 타락론이라 해 가지고 타락하는 그런 얘기 하는 게 아니예요. 남자 여자가 가다가 교통사고 나게 된다면 그건 무슨 사고냐? 남자 여자의 사고를 타락이라고 한다. 그러면서 타락을 얘기하는 거예요. (이후 각자의 고향쪽으로 인사조치 단행하심)

고향복귀 통반격파를 위한 인사이동

서울에 있는 사람들은 전부 자기 고향에 가는 것이 원칙이예요. 알겠어요? 그런데 몇 개월 동안 더 할까? 협회장 어떻게 할까? 「6개월 안에 하겠습니다」 6개월? 「예」 1년만 특혜를 줘 볼까? 「예」 1년 특혜를 주면 서울 통반까지 배치해 가지고 교육 완료해야 돼요. 그렇지 않으면 큰일납니다. 사실은 6월 안에 통반교육까지 끝내야 돼요. 알겠어요? 「예」 지금이 정월이니까 2월, 3월, 4월, 5월, 6월말까지, 7월이 되면 안 돼요. 6월말까지 어떻게 하든지 통장 반장을 교육해야 되겠어요. 3일교육을 어떻게 하든 끝내야 된다는 거예요. 12만 명 되는데 이 많은 사람이 하면 그건 문제 없다고 보는 거예요. 그거 알겠어? 「예」 어떻게 하든지 빨리 하라구.

서울이 문제입니다. 서울이 전국의 모든 면에서 80퍼센트를 책임지고 있는 거예요. 경제력으로 보나 정치력으로 보나 문화적으로 보나 모든 면에서 80퍼센트입니다. 그러니까 서울에서 중점적으로 활동해야 되겠기 때문에…. 원래 이렇게 하려면 서울의 80개 교회 책임자들을 우수한 사람으로 바꿔야 되는 거예요, 지방하고. 이왕지사 하려면 말이예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서울의 자기가 있는 교회에서 3년 이상 된 교역장들 손 들어 봐요. 3년 이상 된 교역장들 손 들어 봐. 3년 이상 안 됐나? 3년 이상 안 된 사람 손 들어 봐. 절반 절반이구만.

그리고 서울 외에 각 교구에 있는 식구들도 고향에 전부 다 보냈지? 「예」 다 보냈지? 식구들 말이야. 경남 어때? 「예, 다 가라고 그랬습니다」 다 가라 그랬나, 다 보냈나? 「간 사람도 있고 아직 안 간 사람도 있습니다」 이번에 식구들도 일괄적으로 귀향, 환고향! 알겠어? 일괄적으로!

경남, 경북은 그곳이 고향 아닌 사람이 몇 프로나 되나? 「경남은 창원에 (주)통일이 있기 때문에 많습니다」 통일도 가는 거야. 한 사람이 거기서 통반 맡는 동시에 안사람은 고향에 돌아가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 「알겠습니다」 그래 가지고 왔다갔다하는 거예요. 도심지에 있으면 고향 사람들에게 뱅퀴트(banquet;연회) 같은 것을 몇 번 해 가지고 부흥회 하게 되면 교회 기반이 빨리 될 거라고 본다구요. (인사조치 계속하심)

서울이 요즘 전부 다 골치라구요. 원래는 전부 고향에 가는 거예요. 고향에 가는데, 이제 6개월 동안 기한을 두고 전부 통반격파할 수 있는 조직을 만들고, 거기에 유력한 사람, 기성교회에 다니던 장군들, 장로급들 있으면 앞으로 거기에 전부 배치하려고 그래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서울은 그렇게 전부 대치하려고 그럽니다. 40일만 수련받으면 얼마든지 인도할 수 있는 거예요. 장성급들은 연대장이니 이런 걸 다 했기 때문에 조직이라든가 대중을 지도하는 데 있어서는 여러분들이 못 당해요.

그리고 협회장! 선교사로 나간다는 50명, 그 사람들은 여기에 안 들어갔지? 여기에 안 왔지? 「다 와 있습니다. 이참에 다 빠질 겁니다」 빠져도 할수없지. 그거 보강해야지.

하늘 법을 대하는 자세

50명 선발한 사람들 어디 일어서 보라구. 너희들은 이 밖에 나와서 잠깐 기다려. 50명 배치받았다는 사람들 관상을 좀 보자. 일어서. 어디 얼굴들 보자구. 여기서 대학 나온 사람 손 들어 봐. 「통일신학교 나온 사람이 많습니다」 그래? 내려. 내가 다시 체크해야 되겠어요. 얼굴 잘생겨서 한국 사람 잘났다고 해야지, 첫번 가는 사람들이 전부 다 빵점 되면 곤란하거든. 안 그래? 한국 사람들이 일본 가게 되면 잘났다고 생각하고 있는데 말이야. 이제 그래야 새로 들어오는 처녀 총각들이 한국 사람에게 시집 오겠다고 전부 다 불이 나는 거야. 초판에 가는 사람들이 전부 다 얼굴이 찌그러지고 그러면 안 되겠다구.

보자. 어디 보자. 몇 살이야, 다? 마흔다섯 살 넘지 않았지? 「예」45세 미만이지? 「예」협회장! 그렇지? 「45세 미만입니다」 너희들 일본에 먼저 갈래, 해외 선교국으로 직접 갈래? 일본에 보내려고 하는 것은 왜냐? 일본 식구들이 전세계에 나가 있기 때문에 여러분이 일본 말을 하게 되면 통역을 얼마든지 쓸 수 있는데, 통역을 쓰면 여러분들이 현지에 가 가지고 말 배우는 데 지장이 많아. 배 이상 시간이 연장된다 이거예요. 그러나 현지에 가 가지고 손짓 발짓부터 시작하게 된다면 1년 반이면 얘기할 수 있어요. 그러지 않으면 3년 이상 걸려도 힘들다구.

어느 길을 택할래? 「일본 거쳐서 가고 싶습니다」 일본 거쳐서 가고 싶은 사람 나오라구. 직접 가고 싶은 사람은 가만히 서 있어요. 다 일본을 거쳐 가겠다는구만. 왜 일본을 거쳐 가겠다고 그래? 「말을 좀 배우기 위해서입니다」 말 배우는 데 뭐 얼마나 걸릴 것 같아? 「6개월 내지 1년이면 될 것 같습니다」 아, 글쎄 1년인데 직접 자기가 파송될 수 있는 선교국에 가게 된다면 1년 내지 1년 반만 하면 그 나라 말을 배울 텐데? 이거 정책적으로 생각해야 되겠다구. 「일본 문화를 좀 익히고 가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그거 누가 결정해? 내가 결정할까? 「예」가만히 생각하니까 빠른 것은….

이렇게 되면 이제 120명이 일본에 또 가야 된다구요. 가 가지고 일본에 상당히 부작용을 일으켜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직접 선교국에 보내는 것이 제일 실효성이 있습니다. 지금 결정하는 겁니다. 들어가 앉아요.

일본에서 52명이 온다구요. 6개월 후에는 일본 사람들을 전부 다 여기에 책임자로 배치하려고 그래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그래서 일본 사람 움직이는 것을 중심삼고 우리가 동화될 수 있게끔 해야 되겠다 이거예요. 지금까지 한국에 있어서 전도가 안 되고 그런 것은 심정적 자세가 틀렸기 때문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일괄적으로 모든 책임자를 일본 사람들로 교체해 가지고 한국에 있는 사람들을 전부 다 껍데기를 한번 벗겨 놓아야 되겠다 하는 게 선생님 생각입니다. 어떻게 생각해요?

여러분들 이번에 일본 식구들하고 같이 있어 봤지요? 여러분들이 한국 식구들을 중심삼고 일본 사람을 한국화해야 되겠어요, 일본 식구들의 신앙에 대한 전통적인 사상을 중심삼고 볼 때 한국 사람이 일본 사람을 따라가야 되겠어요? 어떻게 생각해요? 어디 교구장들 얘기해 봐! 「저희들이 좀 가르쳐 줄 것도 있고 또 배울 것도 있습니다」 자, 이거 말이 뭐…. (웃음)

아, 어디 하나라도 나은 게 있느냐 말이야. 한국 사람은 법을 지킬 줄 몰라. 민도가 높다는 것은 중앙에서 내는 공문 하나를 중심삼고 자기 생애를 맞춰 나가는 거예요. 한국 사람은 그런 데 있어서 실현이 안 돼 있어요. 제멋대로예요. 안 그래? 이 사람들은 공문을 딱 내리면, 본부의 지령이 있으면 그거 절대 복종이지요? 「예」그래 민도가 높은 거예요. 미국 사람도 그런 면에서는 전부 일본 사람에게 지지 않는 거예요.

국가가 정한 법에 있어서는 절대시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그걸 어기는 사람은 즉각 고발하는 거예요. 그건 사회의 침식분자로 취급하는 것입니다. 전부 다 전화하는 거예요. 하루만 잘못하게 되면 대번에 몇 사람이 전화해 버려요. 법을 중심삼고 공동보호하는 것입니다. 그러지 않고 개인 주도권을 인정하면 법이 전부 파탄되고, 사회 질서의 혼란이 벌어져요.

그런 의미에서는 통일교회를 중심삼고 하늘의 법이 더 엄격한데, 여러분들은 지금까지 선생님이 지시한 모든 것을 전부 책임 못 했다는 거예요. 일본 사람은 생명을 걸어 놓고 책임을 위해서 밤이나 낮이나 자지 않고 맞추려고 하는 거예요. 그러다가는 쓰러지고, 병원에 입원해 가지고도 또 거기서 뛰쳐 나와서 하려고 하는 거예요. 그런 사상의 자세를 한국은 따라가야 됩니다.

집안도 남자를 중심삼고 집안이 안됐으면 며느리가 들어와 가지고 혁명해야 돼요. 그래, 안 그래? 대구 교구장! 어떻게 생각해? 「그렇습니다」 또 어디? 경북 교구장!「예」경남!「예」부산!「예」또 전남! 「예, 그렇습니다」 또 여기는!「예」또!「예」또! 「그렇습니다」 또또또! 「그렇습니다」 다 그렇다는 거야.

그래서 일괄적으로 일본 식구를 이제 전부 다…. 지금 축복받은 가정들이 대학 나온 사람이 대부분이예요. 지금 활동에 있어서 모범적 경력을 지닌 그 사람들을 중심삼고 5백 명 가까운 이 모든 사람들을 전부 다 인사조치하려고 그래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그들을 여기에 끌어들여다가 유학한 사람이랑 합하게 된다면…. 지금 남은 것이 1천3백 명? 「그렇지 않습니다」 아, 요전에 유학생이라고 전부 다 그랬잖아? 유학생들이랑 별도 취급한다고 그러던데? 유학생들은 몇 명인가? 270명으로 알고 있는데. 「카프에 속해 있는 사람들입니다」 뭐가 카프에 속해 있어? 「그 사람들이 카프에 소속됐습니다」 그거 이제 이쪽으로 전부 끌어들이는 거야, 돌려 가지고. 거 왜 카프에 가 있나? 「유학할 때 학생이었거든요」 졸업했으면 전부 다 이동해야 돼. 협회로 돌려야 돼요. 「예, 그런데 휴학한 사람도 있습니다. 휴학해 가지고…. (김영휘 협회장)」 거 봐 가지고 유능한 사람은 전부 다 교회장 삼아야 되겠어. 이래 가지고 한국 사람들도 일본 책임자 앞에서 훈련을 단단히 받게 해야 되겠다구요.

이제 외국에서 열두 명이 또 들어온다구요. 그 열두 명도 한국 말 배우게 한 6개월만 놔두었다가 전부 다 배치하려고 그래요. 한 교구에 한 사람씩 배치해 가지고 말이예요, 이제 국제적인 인사조치 한다구요. 알겠어요? 「예」그래 한국 풍조에 맞는 생활태도 가지고는 전부 다 낙방하는 거예요.

이북 출신 사람들을 중심삼은 통반 체제 강화

그러면 서울하고 인천, 되돌아간 데가 서울하고 인천이지? 경기도인가? 「예」서울, 인천, 경기도는 이것이 경인지구, 경기도가 서울 주변지역이니만큼 거기에 되머물러 있게 된 사람들은 빠른 시일 내에 그 자리를 보충할 수 있는 인적 자원을 대신 확보할 것! 알겠어? 「예」6개월 동안에. 알겠어? 「예」「수도권이지요?」 수도권이지.

그 기간에, 전부 다 6월말까지 통반조직 해 가지고 교육 완료시키라구. 3일 이상 교육해야 된다구요. 일주일이면 더 좋고. 일주일 하게 되면 넉넉하지 뭐. 그래서 동 책임자까지 하면 전부 다 1만 3천7백여 명이 되는데, 그들에게 6개월 동안에 전부 다 정식 원리강의로 공부시켜야 되겠다구. 그래 가지고 거기에서 빼는 거야. 거기에서 빼 가지고 시험치고 해서 유력한 사람은 전부 다 정식으로 임명해요. 그다음에 탈락하는 사람이 있다구요. 3분의 1 이상은 탈락한다 이거예요. 그건 자꾸 새로이 추천해서 이걸 완전히 채워 가지고 훈련 목표를 달성할 수 있게끔 해야 되겠다구.

그래서 목적은 뭐라구요? 「통반격파입니다」 통반격파예요. 완전히 주도할 수 있게끔 해야 돼요. 그러니까 이제 동 책임자는 동장하고 어깨를 겨눠야 되고, 통장 반장하고 어깨를 겨눌 수 있게끔 해야 되겠다구요. 앞으로 이북 사람 중심삼고 전부 다 이런 조직도 하려고 한다구요, 서울은. 특별히 서울은 그래요.

이 수도권 교구도 이북 사람 많지? 「예, 인천에 많습니다」 한 70만 된다는 소식 들었는데. 서울 수도권에 3백50만 이상이 지금 살고 있으니까 이 사람들을 어떻게…. 이 사람들을 동원해야 돼요. 이 사람들은 적극적입니다. 이남 사람들은 `반공' 하면 신이 안 나지만, 이 사람들은 이북에서 피난 나올 때 자기가 살던 향리를 버리고, 부모를 버리고 피를 보고 나온 사람들이예요. `김일성' 하면 눈이 뒤집히는 사람들입니다. 그러니까 이북 사람들을 선두에 세워야 되겠어요.

지금까지는 이남 위주였지만, 이제는 장자권 복귀한 시대에 있으니 이북이 종교적 입장에서 볼 때 중심이예요. 그렇잖아요? 평양이 예루살렘이라고 했지, 대구가 예루살렘이라고 했어요? 이북 사람들이 와 가지고 교회를 전부 발전시켰지요? 「예」장자권 복귀는 이북이 앞장서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전부 다 북한을 대치해서 전진해야 할 곳은 서울지구, 이 수도권에서부터, 전부 다 삼팔선 가까운 데서부터 올려 밀어야 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 「예」

요전에 모였을 때 선생님이 얘기했지요? 「예」그렇게 알고 그 대신 여기 수도권에 주저앉은 사람, 자기 고향이 아닌 곳에 와 있는 사람은 빠른 시일 내에 전부 다 서울이 고향인 사람, 그렇지 않으면 이북 출신 사람을…. 이북 사람은 빨라요. 그들 중에 우리 교육받은 사람들이 많다구요. 장성급이라든가 영관급이라든가, 혹은 무슨 경찰관들도 있을 거예요. 여기에 있어서 기성교회 목사라든가 기성교회 장로 해먹은 사람들도 있거든요. 이런 사람들을 잡아 가지고 사상만 돌려놓으면, 40일수련만 받으면 완전히 써먹을 수 있어요. 여러분들보다도 모든 면에 있어서 나을 거예요. 조직 편성에도 그렇고, 지도하는 데 있어서도 나을 거예요. 군대 장성급 같으면 연대장 이상 한 사람들이예요. 그렇기 때문에 문제가 없다는 것입니다. 못 당한다 이거예요.

그래서 이북 출신 장성급들과 영관급들을 중심삼고 교화를 해 가지고 여러분의 자리를 빨리 대체하고 고향에 돌아가야 하는 것이 여러분의 책임입니다. 알겠어요? 「예」그때까지 될 수 있으면 집사람을 지방에 보내 가지고, 활동하게 해서 친척들 모아 가지고 올라오게 해서 저녁 같은 때에 뱅퀴트를 한번 두번 세번 하게 되면 자동적으로 지방의 기반은 확보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어떻게든지 지방 기반을 닦아야 되겠어요. 자기는 서울에 있으면서 안사람을 파송해 가지고 그 기반을 닦으면서 자기가 이동할 수 있는 준비를 해라 그 말입니다. 알겠어요? 「예」될 수 있는 대로 서울은 이북 출신 사람들 중심삼은 통반 체제를 확보하게 될 때는 강력한 조치를 해야 될 것입니다.

「양복 티켓 550매입니다. (홍순정 통일실업 사장)」 그거 빠르구만. (웃음) 하루에 열번씩만 그런 일 있으면 좋겠네. 얼마짜리야? 「20만 원짜리입니다」 20만 원짜리. 「요새는 동복하고 봄에 입는 것하고 중간에 간복 준비가 많이 돼 있습니다. 그래서 계절에 꼭 맞는 것을 입을 수 있습니다」 그래? 「공장에 많이 구비돼 있으니까 백화점으로 가지 말고 공장으로 오시면 맞는 것을 저희가 골라 드리겠습니다」

자, 여기 온 사람 외에 안 온 사람들은 할수없다구요. 목회자 오라구. 내가 나눠 줘야지. 「자, 목회자들 다 일어나서…. (김협회장)」 이거 상당히 시간이 걸리겠구만. (양복 티켓 나눠 주심)

책임자 배치 및 종단간 연합활동 전개

이번에 본부 직원, 서울에 있는 모든 직원들은 그 급에 따라서, 서울이 22개 구인데 구 책임자로 배치하는 거예요. 저기 사장들 다 있지? 요전에 배치했나? 「예, 다 했습니다」 배치했는데 그 사람들이 전부 다 구 책임자, 구를 책임지고 관리할 수 있는 능력이 있는 사람은 구 지정 책임자가 되는 거예요.「예」그러면서 어떻게 할까? 서울이 4개 지구인데 22개 분할적 구로 만들까, 어떻게 할까? 「지금 22개 구입니다」 아, 글쎄 22개 구를 4대 구로 만들지 않았어? 「4개 교구입니다」 4개 교구? 「예」 교구를 좀 확대하면 상당히 실적이 좋을 거라구. 혼자서 한 개 교구를 관리하자면 한 사람당 300만이 넘는 거예요. 「250만입니다」 네 개 있으면…. 1천만 넘잖아? 4개 지구 해요? 그 배치를 말이야, 협회장하고 곽정환이 의논해서 배치하는 거야.「예」

그리고 이번에 사무요원 전체가 동 전체를 중심삼고, 사무 보는 게 아니라 기반 닦고 해서 6월말까지 통반교육 완료해! 1차로 3박4일 교육을 하고, 그다음에는 일주일 교육을 추진시켜 나가야 되겠다구. 장소문제 같은 것은 이제….

여기 다 배치했나? 전부 다 도시에 배치했나, 어땠나? 배치했나? 아까 아버님께서… 아니 지방들, 부산 다 배치했나? 「예, 배치했습니다」 다 배치하고, 식구들을 앞으로 전부 다 구역장으로 임명해 가지고 교회운동을 해서 3천6백 곳을 교회로 발전시키는 거예요.

그걸 위해서는 모든 식구들이 조업전을 팔든가 뭘하든가 해서…. 가나안 땅에 들어가게 되면 자기가 가져온 모든 물건을 전부 다 교회를 위해서 바쳐 가지고 교회를 먼저 만들어야 돼요. 미국이 복받은 것은 먼저 교회를 짓고, 그다음에 학교를 짓고, 자기 집은 맨 나중에 지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자기가 속한 면과 동의 지역 책임자들은 될 수 있는 대로 앞으로 교회 짓는 것을 자기들이 한다는 것을 원칙으로 해나가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래서 거기에 대표적인 지역을 봐 가지고 앞으로 전체적으로 균형이 맞게끔 해서 교회 짓는 것은 본부에서 특별 회합을 해 가지고 서울부터 지방으로 건설해 나가려고 합니다.

그리고 지금 의논중이지만, 종교협의회에 속해 있는 10대 종단들에게 서울 안에 있는 훈련소, 교습소, 모이는 집회소가 많은데 어떻게든지 그 장소를 활용해 가지고 그 종단들이 전부 다 융합해서 모일 수 있는 체제를 지금 생각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요전에 종협 창립 22주년 총회 때 내가 가서 그 영감들 다 만나고 그런 제의를 했어요. 그때 자기들이 후원한다고 했기 때문에 종협 의장이 지금 본격적인 추진을 하고 있다구요. 이래 놓고 불교 포교소에 가 가지고 기독교인들도 집회하고, 기독교회 장소에서 스님들이 포교도 하고, 이렇게 교환 활동을 전개시키려고 그래요. 그렇게 되면 상당히 앞으로…. 종교가 전체 연합해 가지고 서울 함락! 또 공산주의 방어! 무신론자들을 유신론자들이 막아 버려야 돼요. 지금 그런 면의 체제를 생각하고 있으니까 그것이 앞으로 될 거라구요.

위해 사는 삶을 통한 환경 천국 조성

서울이 중요해요, 서울이. 알겠어요, 서울 책임자들? 「예」 서울과 수도권. 수도권은 결사적으로 움직여야 되겠어요. 내가 서울에 있는 한 어디든지 왔다갔다할 거예요. 그러면 깃대 꽂은 집에 들를 지도 모르겠어요, 다니다가. 깃대가 이렇게 낮으면 안 되겠다구. 높은 데 만들어요. 제일 높은 데, 곧 눈에 띌 수 있는 장소에 하라구요.

또 우리 책임자들도, 여기 전체 모인 사람들도 지나가다가는 그런 깃발 단 곳이 있는데도 못 들르게 되면 기도하고 가는 거예요. `내가 바빠서 못 들르고 가는데 다음에 틀림없이 들르겠습니다' 하면서 복을 빌고 지나가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될 수 있으면 그 집에 들러 가지고 주인을 만나 보고 교류함으로 말미암아 그게 문중에 문제가 되고, 지방에 문제가 되는 거예요. 깃발 꽂은 집은 통일교인이 수시로 드나든다 이거예요.

또 가다가 날이 저물게 되면 거기에 들어가서 밥 먹고 자는 거예요. 알겠어요? 밥이 없게 되면 그 주인이 한끼를 굶고라도 자기는 먹은 양하고 오는 손님에게 밥을 대접해서 보내는 거예요. 알겠어? 「예」 더구나 공직활동하는 사람은 그 집에 들어가서 사흘까지 먹고 자고 해도 협조해 주고 보내는 것을 앞으로 우리의 전통으로 훈련해야 되겠다구요.

그리고 각 가정에서는 부모님을 모시는 입장에 있기 때문에 식전(食前)에 밥을 부모님 모시는 대신 언제든지 준비해 놓아야 돼요. 이래 가지고 지나가는 손님들을 후대함으로 말미암아 자기 집으로부터 축복의 인연을 확대시키는 거예요. 확대시켜 줌으로 말미암아 돌아오는 것입니다. 팔도강산의 고객들을 자기 집에 재워 보내는 걸 자랑으로 할 수 있게끔 하는 운동을 해야 됩니다. 앞으로는 그런 일이 벌어져요.

또 무슨 일이 벌어지느냐 하면 말이예요, 부락에 지나가는 행객을 위해서 부락민들이 돌아가면서 한 달에 한 번꼴로 매일 시루떡이면 시루떡을 해서 갖다 놓는 운동을 할 거예요. 또, 밥상 갖다 놓는 운동을 할 것입니다. 그러면 지나가다가 누구든지 점심을 못 먹었으면 거기 내려서 점심 먹고 가는 거예요.

그렇게 모든 사람을 위해 봉사하고, 모든 사람을 중심삼고 자기 가정과 관계돼 가지고 먹는 것을 나누고 마음을 나눌 수 있어야 돼요. 먹는 것을 나누면 마음을 나누는 거예요. 복을 빌고 가는 것입니다. 그런 운동을 해야 되겠다구요. 많고 적고 간에 그런 풍습을 세움으로 말미암아 환경적 천국을 조성해 나가야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맥콜과 세계일보 활용 방안

매일같이 뭐라구요?「노방전도!」노방전도! 그다음에는 뭘한다고?「통반격파!」통반격파 운동! 빠른 시일 내에, 6월까지 끝내야 되겠어요. 전부 다 동 통 반에 장(長)들을 배치해 가지고 3박4일 교육을 빠른 시일 안에 끝내고, 그다음엔 제2차로 서둘러야 되겠다구요. 잘하는 사람들은 앞으로 좋을 거라구요. 못 하는 사람들, 실적 없는 사람은 떨어지는 거고. 협회장, 그거 알아야 되겠다구.「예」목표는 120명이예요, 종족복귀. 그렇기 때문에 빠른 시일 내에 저 동회를 중심삼고 교회를 만드는 거예요. 3천6백 개를 빨리 만들어야 되겠다구.

요건 뭐 얼마 남았나? 이거 통일실업에 돌려보낼까, 내가 맡아 둘까? 「50장이 예비로 또 있습니다」 (웃음) 예비로 또 있으면 다 줘야지 뭐. 나한테 맡겨 두게? 「예」 그리고 돈은 받아가게? 70벌이면 1천4백만 원인데 전부 다 받아가겠나 말이야. 안 받아가고 보관하는 거야, 받아 가고 보관하는 거야? 「아버님…」 왜 말을 더듬어? (웃음) 그거 다 가져와. 50장 가져오라구.

저 카프! 「예」 오늘 전부 다 모이라고 했는데 왜 안 모였나? 「연락을 다 못했습니다」 거기 교회장 몇이야? 「70명입니다」 나오라구. (박수) 세어 보라구. 몇 매인지 모르겠구만. 70매 못 되는지 세어 봐. 여기서 세어 보고 가. 모자라면 채워 줄께.

그다음에는? 향토학교, 몇 명이야? 「간사들이 고생합니다」오늘 여러분들이…. 향토학교 책임자들은 전부 여러분들이예요. 「예」 교구장 교역장이야. 그 사람들이 굶게 되면 여러분들이 굶는 것보다 더 중요시해야 돼. 여러분들이 중요한 책임을 가졌다구. 알겠어요? 「예」 여러분이 향토학교 책임자고, 통일산업(현 세일중공업) 책임자고, 일화 책임자고, 신문사 책임자고, 모든 곳의 책임자예요. 각자 그런 책임, 연대 책임을 지는 것입니다.

그리고 여러분들 집에서 이제 청량 음료수 사 먹는 데 있어서 맥콜 외에 먹는 사람 있으면 전부 다 적발해 가지고 추방운동을 해야 되겠어요. (웃음) 왜 웃어! 「아멘」 지금 음료수가 말이예요, 일화가 만드는 것이 스물다섯 가지가 돼요. 일화! 나와 얘기해. 일화 선전 좀 해. (웃음)

이것들을 자기들 집을 중심삼고 될 수 있으면…. 이제부터 비수기 때, 비수기가 언제까지야? 「한 5개월 됩니다」 비수기가 이제부터 5개월 동안이니까, 지금 판매가격보다 싸게…. 생산가격에 몇 프로 붙여야 돼? 「생산가격 그대로 드려야지요」 아니 손해 안 나게끔 해야지. 알겠어? 「예」 비수기에는 생산가격에 줄 테니까 받아 가지고 파는 것은 여러분들이 쓰는 거예요. 몽땅 넘겨 주는 거예요. 이제부터, 오늘부터 실천! 알겠어요? 「현찰 내고 사 갑니까?」 현찰 내고 사는 거지. 그러니까 누구든지 그걸 해야 되겠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러니까 트럭으로 교구본부에 전부 다 한 트럭씩 배달해. 그거 계획해요, 교구장들. 「예」 계획해 가지고 가요. 5개월 동안 몇 트럭 필요한가 계획해 가지고 통일교회 식구는 전부, 그다음에 아는 사람에게도 될 수 있으면 생산원가로 줘 가지고 팔게 해라 이거야, 알겠어? 「예」

이게 몇 달만 하면 배가 된다구요. 그러니까 이 비수기에 원가를 중심삼고 깔아요. 될 수 있는 대로 싸게는 팔지 말라는 거예요. 자기 가족 중심삼고 조금 싸게 하는 건 괜찮지만. 이래 가지고 많이 깔아라 이거예요, 많이. 알겠어요? 돈 받고 많이 팔라는 거예요. 한 집에 열 박스만 팔게 되면 그 집은 고정적으로 맥콜을 마시게 돼요.

그리고 일화 제품이 지금 몇 가지야? 요전에는 스물두 가지가 된다고 그러지 않았나? 비수기를 어떻게 해서든지…. 우리의 전체 조직을 중심삼고, 우리 통일그룹의 가정들에게는 그냥 나누어 주는 거야. 알겠어? 「예」 우리 그룹일 때는 원가를 중심삼고, 붙이지 말고 자꾸 나누어 줘요! 그게 사는 길이예요. 그래 가지고 판매시장 기반이 넓어질 때는 여러분들이 전부 다 상점을 만들 수 있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판매소를 만들어 가지고 성수기에는 성수기의 기준을 중심삼고 회사를 살리기 위해서 정상가격으로 소모 운동을 하는 거예요. 알겠지요? 「예」

이제부터 청량음료는 일화 이외의 것을 마시면 입병이 날 거라구. (웃음) 절대 딴 것은 돈을 아끼기 위해서라도 사 먹지 말아요! 연대 책임을 져 가지고 이것을 확장시켜야 돼요.

또 그리고 신문! 신문 보급을 확대해야 되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교회 조직….

저, 일화 사장! 「예」 교회 조직을 중심삼고 그거 의논해 가지고 이거 별도로 배달해 주는 거야. 「예」 별도 차를 만들어서 교회 차, 교구 차로써 `일화 교구 차'라는 이름을 가져 가지고 그 차는 교구에만 날아가! 조직을 별도 조직으로 해 가지고 경쟁해야 되겠다구요. 알겠어요? 사회 사람들은 들려 나가게끔 해야 되겠다구요. 악착같이 팔아야 되겠다구요. 우리가 그렇게 3년만 일하게 된다면 모든 경제기반이 확고히 잡혀질 것이라고 보는 거예요.

신문도, 여러분이 백 사람의 식구를 가졌다고 할 때 한 사람이 20부씩만 팔게 된다면 2천 부예요. 그렇지요? 그렇지, 20부면? 2천 부만 팔게 되면 한 달에 350만 원의 수입이 돼요. 그러면 교회의 경영이 문제가 없다 그 말이라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대단한 거예요, 이거.

그리고 맥콜을 마시고 신문을 보는 사람은 우리 전도의 울타리 안에 들어왔어요. 이것은 벌써 30퍼센트 통일교회 식구권 내에 들어온 거예요. 이들을 전도해야 됩니다. 이것을 전도의 밭으로 알라는 거예요. 모르는 사람은 전도하지 말라구요. 이 기반을 확대해 가지고 전도하는 것이 빠른 것입니다.

일본도 그 운동을 하는 거예요. 물건 팔고…. 물건을 사기 시작하면 우리의 물건이 좋기 때문에 자꾸 산다구요. 다른 물건보다 좋다는 게 소문이 났다구요. 일본에도 다 소문이 났기 때문에 일화의 것은 전부 다 신용할 수 있는 물품들이라고 믿고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파는 거예요. 여러분이 열성을 내 가지고 가격을 조절해 가지고 팔 수 있는 거예요. 비수기 때는 전부 다 나누어 주는 거예요. 여러분이 원가로 가져 가기 때문에 거기에 보태 가지고 많이 먹여 놓게 된다면 말이예요…. 그렇게 정월달, 2월달, 3월달까지 하라구요. 몇 월달부터 성수기야? 「4월 10일 지나면서 성수기입니다」 그래, 4월달! 그것은 조정할 테니까 그렇게 알고 비수기 때 놀리지 말고 공장을 풀 가동할 수 있게끔 해야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그래서 공장은 공장대로 돌리면 손해 안 나는 거예요. 공장은 또 돌려야 된다구요. 그러면 우리 식구들의 후원 기반을 확대시켜 가지고…. 그거 확대하는 것이 선전하는 것보다 낫다구요. 선전비를 덜 쓰고 선전을 통해서 확대시킬 수 있는 비례 이상 확대를 할 수 있으면 우리 작전은 그것으로 성공인 겁니다. 선전비를 전부 다 안 쓰고, 그 이익 대신 선전비만큼 싸게 해주면 되는 거예요. 작년에 얼마 썼나, 선전비? 「한 60억 썼습니다」 60억! 원래는 1백 억이 넘어야 돼요, 1백 억. 놀음 놀이가 크다구요. 알겠어요? 「예」

그다음에는, 향토학교! 향토학교의 책임자들이 몇 명인가? 「남북통일운동국민연합의 사무를 보는 국장들하고, 83명입니다」 이거 몇 장인가? 「쉰여섯 장입니다」 쉰여섯 장이면 몇 장 모자라나? 이거 해 가지고, 얼마? 향토학교가 지금 몇 개 소예요? 「간사하고 다 해서 사람들이 일흔여섯 명이 나가 있습니다」 아니, 구십 몇 명이라고 그러던데? 「제가 며칠 전에 직접 받아 봤거든요, 고희 행사 때문에. 83명으로 집계되어 있습니다」

그거 말이야, 협회장! 「예」 이거 장 수를 통일실업에서 채워 가지고 주게 하라구. 몇 명? 83명? 「예, 83명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거 몇 매인지 모르겠는데, 모자라는 것은 저기서 더 채워다 줘! 채우는 것은 기부해도 괜찮겠지? 「일선에 있는 사무국장 것도 보태야 됩니다」 83명에 다 들어간다는 데 뭐? 「아닙니다. 향토학교 간사만입니다. 사무국장은 안 들어갔습니다」 무슨 사무국장? 「남북통일운동국민연합입니다. 다 일선에 있습니다」 여기 국장들, 다 받았나? 안 받지 않았어? 「안 받았습니다」 지방에 우리 저…. 「일선에 나가 있는 국장들입니다」 아, 그래? 「예」 그거 채워서 줘요!

그거 모자라는 건 따로 가져 와야 돼. 「예」 이거 전부 다 몇 개? 6백 개? 「예」 이제 가져 오면 모자라는 것 채워서, 1백 몇 명? 「113명입니다」 120명을 만들어야 돼요. 「50매 남았습니다」 50매야? 「예」 그래, 70매만 더 가져 와! 1백 장만 더 가져 오면 7백 장인가? 「예, 7백 매입니다」 장사 잘한다! (웃음)

아버지의 쌈짓돈이 자기 돈보다 못하다는 말이 딱 맞았다구요. 그러면 7백 장이예요, 7백 장! 7백 장이면 1억4천만 원인가? 「예」 폐품 다 팔고도 남겠네? (웃음) 「신제품입니다」 신제품 말고 구제품을 줘도 괜찮아. (웃음) 왜 웃어? 장사를 그렇게 하는 거야! (웃음)

환경 정비작업과 확청(廓淸)운동

향토학교에 협조하지 않은 사람 손 들어 봐! 향토학교가 중요한 기관이예요. 대학 교수, 중고등학교 선생과 교장선생, 그다음에 국민학교 교장선생, 이렇게 쭉 연결되게 되어 있어요. 그래서 이제 교수 원리연구회, 그다음에는 교사 원리연구회를 전부 다 만드는 거예요. 그다음에는 대학교 원리연구회, 중고등학교 원리연구회, 이제 국민학교 원리연구회 해서 국민학교 4학년 이상까지 가입하게 하려고 그래요. 그렇게 된다면 한국의 모든 가정이 다 들어간다구요. 이래서 김일성의 선거 전략에 대한 대비책을 세워야 되겠습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공산주의를 방어하지 않으면 안 되는데, 그건 전부 다 학교에서 야간에 선생님들이, 담당 교사가 학부형을 불러다가 교육하는 거예요. 그다음에 학교에서 학생들에게 1주일씩만 원리말씀 해주면 기성교회의 청소년은 완전히 돌아가는 거예요. 어머니 아버지의 말을 안 들어요. 완전히 돌아간다구요.

이것을 장려해서 이제부터 시작해 가지고 한 3년만 하면 말이예요, 그 학생들이 대학교에 다 올라가게 되면 대학교 1학년, 2학년, 3학년에서는 공산당은 한 사람도 없게 되는 거예요. 그 조직을 하려고 합니다.

그다음에 서울에는 이북 동포들을 중심삼고, 여기 남한에 있는 1천만 이북 동포 조직을 중심삼고 배치하려고 합니다. 그게 몇이예요? 승공연합, 그다음에는 우리 통일교회 조직, 그다음에는 남북통일운동국민연합, 학교 조직, 그다음에 기관의 행정처를 중심삼은 지금의 통반 조직, 그다음에 경찰서 지서장과 면장이 주도 역할을 하는 거예요. 그렇게 엮는 것입니다. 이래 가지고 전부 다 협동 작전을 할 수 있는 체제로 나갈 것이고, 또 앞으로는 될 수 있으면 민방위군을 우리가 전적으로 지도해야 되겠다 이거예요.

이제 통반 교육이 끝나면 뭘해야 할 것이냐? 집집마다 전부 다 중고등학생들이 있어요. 그때는 선생이 장려할 것이고, 교장선생이 장려할 것이기 때문에 집 자체가 통일교회를 반대하는 환경은 지나간다 이거예요. 그러므로 청소년, 20대 전, 중고등학교 1학년, 2학년, 3학년, 때로는 중학교 3학년도 괜찮아요. 20대 전 사람이 뭘하느냐 하면 말이예요, 땍땍이! 그거 뭐라고 해요? 짝짝이. 응? 야경 야경! 야경을 도는 거예요.

야경 돌면 이 애들은 신이 나는 거예요. 그 지서장하고 친구가 되거든요. 동회장하고 친구가 되거든. 교장 선생과 전부 통하거든. 학교 가게 되면 학교에서 칭찬해 주고, 학부형이 칭찬하는 거예요. 그러면서 밤에 열두시가 지나거들랑, 한시나 두시쯤은 어느 집에서든 한 집에서 한 달에 한 번씩 이 야경 도는 사람들에게 저녁을 해서 먹일 것! 알겠어요? 그 운동을 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이 야경 도는 학생들에게 저녁을 해 먹인 사람은…. 거기에 있는 아들딸은 완전히 소화되는 거예요. 완전히 협력자로 되는 거예요. 그렇게 되면 순차적으로 돌아가면서 이것을 하기 때문에 거기의 2세들은 전부 다 중고등학교에서 친구가 될 수 있는 거예요. 완전히 흡수하는 것입니다. 이게 다 신나는 일이예요.

부잣집 가난한 집 할 것 없이 모조리 훑어가면서 이들에게 열두시 지나 가지고 밥 한끼 잘 먹여라 이거예요. 4, 5인, 열 명 미만 될 거예요. 이 떼거리들을 전부 다 데리고 매번 이렇게 순차적으로 쭉 하는 것입니다. 한 동에 들어가면 많잖아요? 집이 몇 집이예요? 1년에 몇 번 안 돌아갈 거라구요. 이럼으로 말미암아 청소년들을 전부 애국을 위한 방위군으로 훈련을 시키자는 거예요.

이래 놓고는 전부 다 문제가 있으면 즉각 방위군하고 연결하는 거예요, 방위군. 알겠어요? 방위군과 지서하고 연결하는 것입니다. 앞으로 문제가 있더라도 경찰이 동원될 수 없어요. 군대가 동원될 수 없습니다. 방위군은 전부 다 무기를 갖고 있어요. 오십 이하의 모든 남자는 동원할 수 있어요. 그 소대장 명령이면 전부가 동원되게 되어 있다구요. 기성교회 집사건 장로건 다 동원하게 되어 있습니다. 이들을 전부 교화시켜 가지고 불사의 방어를 하는 것입니다.

그다음에 중고등학생 중에 행동이 나쁜 사람들이 있거든요. 이거 전부 다 조사해서 불러내 가지고 야경도 돌게 하고, 이러면서 소화운동을 하자는 거예요. 환경적으로 정비작업과 확청(廓淸)운동, 정비 확청운동을 해야 되겠다 이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이래 가지고 불순분자나 색깔이 다른 것은 전부 다 즉각 보고하는 거예요. 그러면 어느 집에 누가 살고 있다 하는 것이 샅샅이 들어오는 거예요. 현재까지 조사된 기반을 중심삼고도 그렇지만, 숨어 있는 모든 첩자들도 완전히 들어 낼 수 있는 거예요. 그래 놓고는 앞으로 전파 탐지기 같은 것도 전부 다 사용할 수 있게 훈련시켜 가지고 그 지방에서 전파가 나가는 것이 있으면 찾아내는 것도 경찰은 동원하지 않고 우리 자체에서 하는 운동을 해야 되겠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자체적으로 그 지역을 보호하는 운동을 확고히 해야 되겠다구요. 그게 선생님의 계획입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선생님의 계획은 여러분의 계획이지요? 「예」듣고 흘러가는 것이 아닙니다. 실천이예요. 알겠어요? 「예」안 하면 안 되겠다구요. 교구장들, 알겠나? 「예」

일일생활권 내에서 관리 체제를 강화하라

내가 이제 여기 있을 때는 자주 가 볼 거라구. 나가 가지고 가다가 깃발이 있거들랑 도중에 들러 가지고 말이예요…. 차를 한 댓 대 내 가지고 여기 사장급들과 본부 간부들에게 `너는 서쪽으로 가다가 어디어디 들러라. 어느 면은 몇 사람 들러 와라' 해 가지고 쭉 들러 오게 해서 전주면 전주에 몇 시까지 집합해라 해 가지고 보고하게 하는 거예요, 어떻게 하고 있나에 대해서. 알겠어요?「예」또 여러분도 그래요. `아무날 서울 집합! 아무날 대전 집합! 어느 교구장 교역장 집합!' 하는 거예요. 아무라도 좋아요. 이래 가지고 차 태워 보내 가지고 그 일을 하게 하는 것입니다. 딴 도에서 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광주면 광주본부에 몇 시까지 모여라 해 가지고 쫘악 훑어가면서 전부 다 자료 수집해 온 걸 보고하게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뜻대로 안 하고 놀고 있는 사람들은 모가지야! 여지없다 이거예요.

지금까지 미국에 갔다 온 사람이 1만 명이 돼요, 1만 명. 모든 통반에 충당하고도 남아요. 3배 이상의 사람이 됩니다. 그 사람들로 재까닥 재까닥…. 통일교인이고 뭣이고, 기생충 노릇하면 안 되겠다 이거예요. 현지에서 무자비하게 인사조치를 하는 것입니다. 그런 사람은 그야말로 고향에 돌아가서 농사를 지으라구요, 농사! 고향에 농사지을 사람이 없는데 뭘해? 붙어 가지고 남도 죽여 놓고 자기도 죽는 놀음 하면 죄예요. 협회장! 알겠어? 「예」교구장들, 알겠지? 「예」

교구장 자신이 이런 전략을 해야 돼! 자기 전체 구를 중심삼고 쭉, 몇 사람을 데리고 가 가지고 `어디어디 돌아 와!' 해 가지고…. 이런 작전을 면 단위까지 하고, 면 책임자는 통반 책임자가 있으면 그들을 모아 가지고 이 작전을 하는 거예요, `면 내의 어디어디 거쳐 와!' 하고. 이래 가지고 샅샅이 일일생활권 내에서 관리 체제를 강화할 수 있게끔 훈련해야 되겠다구요.

또 서울에서도 가요! 서울에서 지방까지 가는 겁니다. 협회장은 세 사람 내지 다섯 사람, 매일 전국에 전화할 수 있는 요원을 월급을 주더라도 배치해! 한 사람이 1백 곳 이상씩 그래 놓으면 다섯 사람이면 5백 곳에 할 수 있다구요. 하루에 5백 곳이니까 오칠이 삼십오, 1주일 이내에 전교구장, 전교역장, 전구역장한테 전화할 수 있는 거예요. 이래서 일일보고를 게을리해서는 안 되겠다구. 알겠어? 배치하라구.「예」몇 사람이라구? 「셋 내지 다섯 명…. (김협회장)」 아, 몇 사람을 쓰고 싶어? 다섯 사람을 써!

교구에도 전부 다 연락해 가지고, 전화를 받게끔 해 가지고 보고해야 되겠다구. 알겠어? 「예」모든 활동을 일일생활권 내에서 지도할 수 있는 지도 체제를 강화해야 되겠다 이거예요. 전국도 전부 다 면 단위 중심삼고, 동 단위 중심삼고 집중 공세를 하려고 하는 것을 확실히 알고, 그러한 방향으로서 모아 가지고 자기 소속 단체 전부를 장악하고 지도할 것을 결의하고 가야 되겠다구요. 알겠지요? 「예」똑똑히 알겠지? 「예」이걸 만들어 놓고 선생님이 미국에 갔다 오려고 한 거예요. 갈 시간이 없게 되었네, 이젠.

서울을 전부 조직 편성해 가지고…. 옛날 1986년에 배치한 사람들이 살아 있는가 알아 봐 가지고 만약에 움직이지 않으면, 그 사람들한테 나누어 주었던 책자라든가 모든 것을 전부 다 공적인 것이라고 설득해서 달라고 해 가지고 딴 사람한테 나누어 주어서 활동할 수 있는 자료로 쓸 수 있게끔 해야 돼요.

그때 얼마였던가? 1억 5천만 원인가 얼마인가 들여 가지고 했지요? 50만 권을 했지, 그때? 「예, 50만 권을 했습니다」 그때 선생님이 활동한 화보, 책자 만들었지? 「화보도 만들고 원리강론을 몇십만 부 찍었습니다」 그 사람들을 전부 다 이번에 조직 편성하면서 대신 집어 넣는 거예요. 서울에서도 얼마만큼 살아 있나 봐 가지고…. 그다음에 국제승공연합 7백만, 남북통일운동국민연합 9백만이라는 가입 신청서가 우리에게 전부 있다구요. 그거 전부 배당해 가지고…. 그거 전부 다 본부에서 할 거예요. 알겠어요? 그거 명단 다 있지? 「교구별로 다 있습니다」 그걸 활용해서 교구별로 동을 중심삼고, 통반을 중심삼고 전부 다 그 이름을 다시 체크해 가지고 `당신이 가입했던 옛날의 사실을 가지고 우리가 방문해서 미안합니다. 이제는 나라를 살려야 할 시급한 시대가 왔기 때문에 거국적으로 국민이 단결해서 해야 되겠기에 이거 본부로부터 시달되어서 전국적인 운동을 전개해 가지고 여러분을 활성화시키기 위한 책임이 있기 때문에 방문했습니다' 하고 권고해 가지고 통반 조직의 가입을 강화시켜 나가야 되겠다구요. 알겠어요? 「예」

자, 그러면 다 끝났지요? 「예」그러면 다 소망을 품고 내일의 희망적인 승리를 위하여 전진할지어다. 아멘! 「아―멘!」 (박수)

그리고 한마디 말이예요, 지금 브이 티 알(VTR)을 3천 개 살 계획입니다. 지금 주문했어요. 주문했으니 가져와야 되겠다구. 그러니까 그거 배치받을 수 있는 수들을 전부 다 파악해 가지고 전국에 할당을 할 계획을 해야 될 거라구. 「예」이것을 나누어 주어야 그 기반이 사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그다음에 텔레비전들은 다 있지요? 「있습니다」 뭐 비디오 테이프들은 싸니까 전체 구역장이 책임져 가지고 비디오 테이프들을 구하라구. 그거 해야 돼요.

이번에 브이 티 알은 녹음하는 것이 아니예요. 녹음은 본부에 시설 다 했기 때문에 좋은 것을 본부에서 해줘요, 싸게! 원가로 해주는 거예요. 알겠어? 「예」늘리지 말고, 거기에 이익을 붙이려고 생각하지 말고…. 완전히 시설을 해 놓은 데서 하면 좋은 테이프가 되기 때문에 본부에서 해주면 화면이 좋다구요. 좋은 것을 해줄 거니까 그렇게 알라구요. (만세사창 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