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 그러면 미국 사람인데, 맨 꼴래미 사람이냐, 어떤 사람이냐? 여기에 2억 4천만의 단계가 있다 이거예요. 그래 어디예요? 아래예요, 중간이예요, 위예요? 「위입니다」 (웃으심) 또, 그 미국은 그만두고 '나는 누구냐?' 이런 문제를 두고 볼 때, '나는 우리 어머니 아버지의 아들딸이다' 할 거예요. 우리 엄마 아빠는 하나는 독일계이고 하나는 스페인계이고…. 요즈음에 와 가지고는 무슨 뭐 인디안계이고 무슨 계이고 전부다 혼합돼 있다 이거예요.
그런 의미에서 부모의 혈통을 생각해 보면 말이예요, 서로서로 좋아할 수 있는 나라의 혈통을 가진 사람도 있겠지만, 서로서로 원수가 되어 가지고 '죽이자, 살리자' 하는 나라의 혈통적 인연을 지닌 사람도 있다 이거예요.
거기에도 이런 사람이 있고, 이런 사람이 있고, 이런 사람이 있을 겁니다. 천태만상이예요. 우리 통일교회를 두고 봐도, 통일교회를 중심 삼고 나를 알아보자 할 때, 통일교회 가운데 나는 어떤 사람이냐? '거 내가 제일이지' 이런 사람, '나 아니면 안 되지' 이런 사람도 있고…. 이렇게 볼 때에, 여러분들은 자기를 생각할 때, '나는 중요한 사람이다' 라고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어느누구나 자기를 중심삼고 생각하지 않는 사람이 없다 이거예요. 조금만 그 누가 침해하더라도 거 기분 나빠하고 말이예요, 반발하고 말이예요, 내 맘대로 안 되면 '아─' 이러고 말이예요. 그리고 자기의 자리를 말이예요, 어디까지 올라가느냐 하면, '아─ 미국도 넘고, 세계도 넘고, 꼭대기에 올라가자' 이렇게 생각하고 있다구요. 여러분도 그런 생각 하고 있어요? 그게 사실이지요? 「예」
그러면 백인이나 흑인이나 아시아인이나 무슨 차이가 있겠나요? 「없습니다」 또, 과거·현재·미래, 거기에 차이가 있겠나요? 「없습니다」 같다는 겁니다. '내가 제일 높기를 바라고, 내가 제일 중심이 되기를 바라는 것은 공통적인 통일된 인간의 요구요 입장이다' 이렇게 결론을 지을 수 있다 이거예요. 그렇지요? 「예」 내가 좋은 사람이예요, 나쁜 사람이예요? 「좋은 사람입니다」 여러분들이 좋은 사람이라고 하는데, 좋은 사람도 천태만상이라구요.
그러면 여기에서 좋은 사람이라는 그 정의를 어디에서 찾을 것이냐? 나에게서 찾을 것이냐, 어디에서 찾을 것이냐? 그런 문제가 제기된다구요. 내가, 내가 결정하느냐, 전체가 결정해야 되느냐? 이런 문제가 문제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공적인, 전체 분위기를 중심삼고 이것이 좋으냐 나쁘냐 하는 것을 결정하는 것이 보다 가치가 있고 좋은 것입니다. 그런 결론이 나온다구요. 그게 틀렸어요, 틀리지 않았어요? 「틀리지 않았습니다」
내가 잘생겼다고 할 때는 말이예요, 눈도 잘생기고 코도 잘생기고 입도 다 잘생겼지만 손가락 하나 요렇게 됐다, 없다 할 때는 어떻게 돼요? 어떻게 되겠느냐구요? 손을 가지고 자랑할 수 있는 권한은 없습니다. 요걸 감추려고 해요. 손가락을 감추려고 한다는 거예요. (웃음) 그래요, 안 그래요? 그것은 무엇을 말하느냐? 모든 몸 전체를 구성하는데 있어서 전체의 기준을 대표할 수 있는 공인된 기반 위에 서야 된다는 것입니다. 이런 논리가 뒷받침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한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전통적인 이런 기준이 완전한 기반을 대표한 자리에서 있기 때문에 그것을 선이라고 할 수 있고, 좋다고 할 수 있고, 자랑할 수 있다는 거예요.
이러한 관점에서 볼 때, '내가 우리 집에서 제일 좋은 사람이다' 그럴 수 있지요? 엄마 아빠는 나를 좋아하지만, 누나가 바라볼 때는 '저저─, 이놈의 자식 언제나 짓궂고 말이야, 욕심쟁이고…' 이럴 수 있다는 거예요. 그러므로 우리 집안에서 제일 좋다고 하는 내가 되기 위해서는 '내가 제일 좋다'는 주장이 통하지 않고, 우리 집 전체가 좋다고 하는 주장을, 결정을 해야 한다는 사실입니다. 이것은 이론적으로 부정하지 못해요.
자, 그러면 우리 엄마로부터 전체 열 식구가 있고, 또 식구가 많으면 많을수록 거기에서 좋다고 하는 사람이 되려면 어떻게 해야 되느냐? 좋게 해줄 수 있는, 보다 높은 차원을 지닌 내가 되어야 합니다. 그렇지 않고는 '좋다'는 결정을 받을 수 없다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거기에서, 공적으로 선하고 좋다고 공인받을 수 있는 문제가 무엇이냐? 이런 문제가 벌어진다구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희생과 봉사, 이것이 절대 필요해요. 그것이 필요하긴 필요한데, '희생과 봉사는 내가 하는 것이 아니고, 우리 어머니 아버지와 전체 식구가 다 함께 해야 된다' 그게 좋지요? (웃으심) 그 사람이 선한 사람이다, 좋은 사람이다 이거예요. 「아닙니다」 어떻게 하는 사람이 '좋은 사람'이예요? 「내가 희생하고 봉사하는 사람요」 내가, 내가 하겠다는 사람이예요. 그 사람이 좋은 사람이예요. 그게 틀렸다는 사람 손들어 보라구요. (웃음) 없어요? 얼굴이 이렇게 울퉁불퉁하게 생기고 뭐 깡패같이 생긴 사람들도 없어요? 없구만요. 이거 없다는 말은, 이렇게 많은 오색 인종이 모였는데 없다는 말은 전인류를 대표한 말이라구요. 전인류의 눈으로 보고 또 생각하게 될 때에 틀림없다는 거예요. 또 절대적인 결론이라는 말도 붙일 수 있다구요.
그러면 여러분들, 이걸 좋아하는 사람이예요, 저렇게 된 사람이예요, 좋아하려고 하는 사람이예요? 어떤 거예요, 세 종류인데요? 좋아하려고 하는 사람이예요, 좋아하는 사람이예요, 저렇게 된 사람이예요? 어떤 거예요? 「세번째요」 이놈의 자식들. 그거 물어 볼 것도 없이 넘버 쓰리!(웃으심) 넘버 쓰리가 좋긴 좋지요?
이걸 범위를 넓혀서 '내가 미국 사람인데, 미국에서 제일 좋은 사람인데, 내가 미국 사람 중에서 제일 좋은 사람이야' 이런 결론을 내렸다면, 진짜 미국 사람 중에서 좋은 사람이냐, 나쁜 사람이냐? 이런 문제는 지극히 심각한 문제입니다. 자, 어때요? 여러분들이 볼 때, '미국 사람 전부 다 나를 위하라, 나한테 희생하고 봉사하라' 이렇게 생각하는 사람이 좋은 사람이예요? '아, 전체 미국 사람을 위해서 나는 희생하고 봉사하겠다'고 하는 사람이 미국 사람을 대표할 수 있는 선한 사람입니다. 틀림없지요? 「예」 여러분들은 미국 사람으로서 제일 좋은 사람이 되고 싶어요, 세계 사람으로서 제일 좋은 사람이 되고 싶어요? 「세계사람으로서요」
자, 그러면 미국에는 말이예요, 껌둥이도 있고 흰둥이도 있고, 노랑둥이도 있는데 전부 다 좋아해요? 「예」 백인들이 혹인 대해서 멸시하고 천대하는데 좋은 사람이예요, 나쁜 사람이예?「나쁜 사람입니다」 응? 「나쁜 사람입니다」 그걸 흑인 눈으로 볼 때 나쁜 사람이고, 백인 눈으로 볼 때는 '나쁘지 않다' 이래요? 백인 눈으로 볼 때도 나쁜 사람이예요? 「그렇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우주의 공법이 있다면, 암만 그 사람이 부모로서 잘했고 미국 사람으로서 제일 좋다고 하는 사람이 되었다 하더라도, 백인으로서 흑인을 반대할 때는 우주의 공법에 의해 나쁜 사람으로 공인된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 말이 맞아요? 「예」 그런 사람은 이 우주의 공법이 평을 잘 해준다구요. 재판정에서 재판을 걸게 되면, 이 우주 헌법 몇 조에 걸리지 않을 수 없어요.
그러면 대체적으로 볼 때, 우주의 공법은 어떤 사람을 보호할 것이냐? 전체를 위해 자기를 희생하겠다는 사람은 보호합니다, 그렇지만 자기 이익을 추구하고 희생을 싫어하는 사람은 이 우주 공법이 제거할 것입니다. 이러한 결론이 나온다구요. 알겠어요? 「예」
그렇기 때문에 선한 사람은 어떤 사람이냐? 남을 위해서 일할 수 있다고 하는 사람이 선한 사람입니다, 그리고 선한 일은 무엇이냐? 남을 위해서 희생하고 봉사하는 것이라는 결론입니다, 그건 틀림없지요? 「예」 이렇게 볼 때, 보편적으로 미국 청년들이나 미국 사람들은 선한 사람이냐, 나쁜 사람이냐? 어떤 거예요? 「나쁜 사람입니다」 나쁜 사람이예요, 나쁜 사람. 이런 결론이 나온다구요. 기분 좋아요? 「아니요」
보라구요. 법정에서 말이예요, 살인강도 한 사람에 대해 가지고 '아, 우리 나라 헌법 몇 조 몇 조에 의해서 사형선고다' 하면 기분 좋아하는 사람 있나요? 「아니요」 판정은 그렇게 났지만, '이놈의 자식들 뭐야, 내가 잘했지 뭐야 이게' 한다구요. 여러분들, 미국이면 미국의 헌법을 중심삼고 법정에서는 용서를 받을 수 있는데, 우주적인 이 헌법을 중심 삼고 보면 용서법이 있을까요? 「없습니다」 그렇지만 희생하고 봉사하면 용서받는다구요. 이럴 때는 동정을 받을 수 있고. 삶의 길이 있을 수 있다구요.
자, '회개하라'는 말이 있습니다, 회개하라는 말. 예수님이 이 땅 위에서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왔다' 이랬습니다. 무엇을 회개하라는 거예요, 이게? 간단하다구요. 그 결론이 무엇이냐 하면, 희생하고 봉사 해야 할 도리에 어긋난 모든 것을 회개하는 것입니다. 기독교는 무얼 회개하는 거예요? 회개하라, 네 죄를…. 죄가 무슨 죄예요? 무슨 죄, 무슨 죄. 생각해 보라구요. 그것은 무엇이냐? 남을 위하지 않고 자기를 위한 데서 모든 죄악이 발생했다는 거예요.
도둑질이 왜 나쁘냐 말이예요. 그 도둑질은 내가 하고 싶어서 했는데 그게 나쁜 게 뭐예요. 뭐 나쁜 게 뭐 있느냐 말이예요. 거기에는, 그 하나의 옷에도 희생의 대가가 들어가 있고 봉사의 대가가 들어가 있다 이거예요. 공적인 것이 들어가 있다는 것입니다. 그것을 그냥 가져왔기 때문에 죄라는 거예요. '거짓말하는 게 무슨 죄야, 거짓말하는 게 무슨 죄냐구. 나는 기분 좋은데, 그저 나는 기분 좋은데, 속은 걸 보면 말이야' 그런다구요. (웃음)
거짓말을 해서 뭘하자는 거예요. 자기 이익을 위해서…. 알겠어요? 「예」 원칙에 위배되면 전부 조건에 걸리는 거예요. 또, 보기 싫은 그 여자 하나 때려죽였는데, 그 보기 싫은 원수 때려죽였는데, 죄는 무슨 죄예요? 나도 보기 싫은 동시에, 뭐 우리 엄마 아버지 할아버지 할머니…. 뭐 미국 사람 전부 다 보기 싫은데 그것 때려죽이면 좋지요.(웃음) 그게 무슨 죄예요? 우주의 공법이 그도 여러분들과 같이 동등하게 미국을 대표한 사람이라는 것입니다. 미국을 대표한 사람이기 때문에 그렇게 하면 공법을 유린한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런 것을 전부 다 종합해 보면 무엇이 들어가 있느냐? 회개고 뭐 죄고 다 집어치우고 어디에 귀결되느냐 하면, 희생과 봉사 그 말에 귀결됩니다. 희생하고 봉사하는 사람을 헌법, 무슨 법 몇 조의 공판에 건다는 세계의 법이 어디에 있느냐? 즉, 그런 사람을 법정에서 말이예요, 악하다고 벌을 주는 그런 법이 있느냐 이거예요. 「없습니다」 이 공법이 나쁘다고 하는 공법 이예요, 좋다고 하는 공법 이예요? 어느 공법이예요? 그 나라의 대통령이 있으면 그 사람을 불러다가 그 나라를 대표해 가지고 표창을 하고 상을 주고 다 이렇게 된다구요. 그래요? 거 틀렸어요, 맞았어요? 「맞습니다」
그러면 그게 도대체 어디서부터 시작된 거냐? 어디서부터 그런 출발이 벌어졌어요? 나를 중심삼고 하면 좋겠는데, 왜 전체를 중심삼고 하라고 하는 것이냐? 남이 나를 위해서 희생하게 하고 나는 희생을 시키게끔 만들었으면 얼마나 좋겠느냐? 만약에 그런 법을 세웠다고 한다면, 생각해 보라구요. 그런 법을 세웠다고 하면 한 집안이 뭉쳐서 살 수 있어요? 「없습니다」 그 집안은 산산조각이 나요. 열 사람이면, 열사람이 그런 주장을 하면 열 조각이 난다구요. 또, 백 사람이면 백 조각, 2억 4천만 미국 사람이 그런 주장을 하면 2억 4천만으로 동강이 난다는 거예요. 그렇겠어요? 「예」
그런 법을 정했다면 물질세계에서부터 어떤 존재의 세계에도 적용해야 된다 이런 말이 벌어진다구요. 여러분들만, 사람만 그럴 수 있느냐 말이예요. 눈 안에 있는 한 세포가 말하기를, '나도 존재이기 때문에, 내 존재를 중심삼고 온 우주가 나를 위해 있어라' 할 때 그렇게 된다면 안 된다 이거예요.
눈이 말하기를 '야야, 너 김 아무개! 굴복해라. 그리고 너라는 사람이 네 주장하면 나 눈은 너 싫다' 하는 거예요. 이렇게 자기를 주장하는 것이 존재 파괴 형성의 기본이 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눈을 대해 '자, 이놈아, 눈 세포 너도 귀하지만 나라는 보다 공적인 존재 앞에 네가 흡수되어 있으니 우주 공법대로 따르는 거야!' 하면 '예' 하게 돼 있다구요. 보다 가치 있는 것, 그것은 공적인 것입니다. 그건 어디서나 '예예' 할 수 있는 거예요. 이런 원칙이 있는 걸 알기 때문에 불평할 수 없습니다. 알겠어요? 「예」
요즈음 여러분들 아침에 매일 밥 먹나요, 안 먹나요? 「먹습니다」그러면, 자라고 있는 야채를 말이예요, 무정하게 뚝 짤라다가 칼로 다다다다 할 때 미안한 생각 좀 해요? 삶지도 않고 말이예요, 소금을 쳐서 토끼처럼 와작와작 먹는 걸 볼 때, 이 야채가 '아이구 나 죽는다, 이놈의 자식아, 복수 복수 복수' 그러나요? 그거 얼마나 무정해요? 그럴 수 있어요? 그렇지만 야채는 '내가 그걸 다 고맙게 생각하고 당신은 나보다 더 가치 있는 이 우주의 공적인 존재이기 때문에, 공적인 가치가 있는 존재에게는 희생하는 원칙이 있기 때문에 나는 감사하며 들어갑니다' 이러지요.
자, 그렇게 내가 '하하하' 좋다고 웃고 이럴 때 말이예요, 여기에 들어간 그 음식들이 (몸짓으로 표현하심) 좋아 가지고 그럴 수 있게끔 해야지요. 이게 기분이 좋아 가지고 들어가서 내 살이 되고 피가 되어 가지고 움직여야지요. 이게 전부 다 불평불만해 가지고 어떻게 되겠어요? 나는 '하하' 할 때, 그저 '음음음' 이러면 어떻게 되겠느냐 말이예요. 나 때문에가 아니라, 전체 때문에 '하하하' 해야 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는 것을 모든 음식물이 좋아합니다. 그렇지만 자기를 위해서 '허허' 하는 것은 '빌어먹을 자식 같으니라고' 하는 거예요. 이런 일이 벌어질 거 아니냐 이거예요. (웃음) 으깨져서도 다 안다는 거예요. 이놈의 자식….
그래서 사람들의 몸은 우주의 공법에 의해 반동이 벌어지기 때문에 병이 나고 나쁜 일이 일어납니다. 그렇게 되면 자연적으로 이 우주의 공법에 의해 쇠퇴되어 망한다는 것입니다. 이런 논리가 여기서 생깁니다. 선한 것은 선한 것이요, 악한 것은 악한 것이라는 두 논리가 성립된다구요.
선이 어떤 터전 위에 섰다구요? 「흥하는 터전요」 그러면 이론적으로 싹 정리돼요. 싹 정리된다구요. 이게 황당무계해 가지고 무엇이 두려운 것인지 모르고 있다는 거예요. 그럼, '좋다'는 그 말의 정의가 옳으냐 그르냐 하는 것을 분석해 보자구요. 눈물도 악한 눈물이 있고 선한 눈물이 있다구요. 눈도 그렇고, 전부 다 경계선이 있습니다.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듣는 귀도 그렇고, 보는 눈도 그렇다는 거예요. 여러분의 눈을 볼 때에, 어떤 것이 좋은 눈이냐? '내가 전체를 위하고, 내가 위해 줄 수 있는 무엇이 없나, 봉사할 수 있는 무엇이 없나' 이렇게 보는 것은 나쁜 눈이예요, 좋은 눈이예요? 「좋은 눈입니다」 누구를 볼 때, '저놈을 이용하고, 저놈을 잡아치워야 되겠다' 하면서 보는 눈은 나쁜 눈입니다.
자, 요즈음에 무슨 노래가 많던가요? 미국으로 말하면 말이예요. 째즈곡이 많고 말이예요, 뭐 록 뮤직(rock music)이라는 게 있고 말이예요, 뭐 디스코 댄스가 있다고 하는데, 그건 누구를 위해 춤추나요, 전부 다? 뭐 록 뮤직이나 디스코 댄스를 24시간, 360일 하더라도 그게 좋은 춤이 될 수 없고 나쁜 춤이 될 수 있다는 논리가 벌어져요. 알겠어요? 「예」 그렇기 때문에 이 춤과 노래를 통해서 자기가 누구를 이용해 먹고, 여자를 이용해 먹고, 남자의 돈을 이용해 먹고, 전부 다 이용해 먹는 거예요. 여러분들 어떻게 생각해요? 그런 장소가 공적인 목적을 위한 장소로 보편적이냐, 사적인 목적을 위한 장소로 보편적이냐 이거 예요. 그래서 통일교인들에게 그런 곳에 가지 말라고 하는 거예요.
그렇게 명령하는 레버런 문을 하나님이 보고 좋은 사람이라고 하시겠어요, 나쁜 사람이라고 하시겠어요? 삼백 예순날 춤을 남을 위해서 출 수 있으면 가요, 가라는 거예요. 자신 있어요? 「예」(음) 현재로는 그것이…. '지금 레버런 문이 살아 있는 당시에는 그게 필요하지만, 나중에는 그런 법이고 뭐고 다 그게 없어진다!' 그렇게 될 수 있나요? 「없습니다」
예수님이 십자가에 죽어가면서, 망해가면서 하는 말이 '용서하고 사랑하라'는 거였어요. 이렇게 자기를 희생하면서 '전인류를 위해서 내가 죽어간다'는 봉사심을 가진 예수님은 골고다 언덕에서 민족 반역 자로 피흘리고 죽어갔습니다. 그런데 이젠 세계를 지배하고 있는 거예요. 뭐 나폴레옹이니 히틀러니 하는 이런 것들은, '세계를 내 마음 대로 내 앞에 굴복시키겠다' 하는 녀석들은 전부 다 세계 사람들이 싫어하며 추방하고 있어요. 그러한 원인이 어디에 있느냐? 우주 공법에 의한 결론적 입장을 자동적으로 주장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그러지 않을 수 없다 이겁니다. 그거 왜, 어째서? 우주의 공법이 그렇게 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면 성인하고 악인은 무엇이 다르냐? 성인은 세제를 위해서 인류를 위해서 다 자기의 아들딸과 같이 생각하려고 하고 공적으로 생각하려고 하는 사람입니다. 그러나 악인, 사탄은 전부 다 무슨 공적인 게 없다 이거예요. 오직 나를 위해서, 나를 위해서예요. 그러므로 성인은 어떤 사람이냐? '하나님의 사람이다' 하는 말이 나온다구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또 성인은 인류의 사람이다, 우주의 사람이다 이거예요. 왜, 어째서? 하나님을 닮았기 때문에. 그렇기 때문에 그 성인도 자기 자랑을 한다는 거예요.
또, 성인의 부모도 자랑하고 말이예요, 성인에게 관계되어 있는 나라 사람도 자랑하고 말이예요, 전체가 다 자기 자랑을 한다는 거예요. 거 왜 자랑하고 싶겠어요? 이러한 내용이 보다 크기 때문입니다. 자, 이제는 알았지요? 「예」 이게 틀림없지요? 「예」
자, 그러면 이제 '나를 알아보자' 할 때, 여러분은 뭐예요? 여러분은 뭐냐구요? 도대체 어떤 사람이예요? 이제는 여러분들의 입장이 어떤 사람이라는 것을 알 수 있나요, 모르나요? 요놈의 손을 볼 때, 요놈의 손은 일을 안 하고 말이예요, 일을 시켜먹으려고 하는 손이예요? '나는 남을 위해서 일 안 하겠다. 나를 위해서만 일하지 남을 위해 하는 것은 싫어!' 하는 거예요? 요놈의 몸뚱이가 요렇게 앉아서 '나를 위해서는 하지만 남을 위해서는 까딱도 안 해' 하면서 누가 뭐라고 하면 눈을 부릅뜨는 거예요. (웃음)
여러분에게 누가 명령을 하더라도, 그 사람에게 명령받는 것을 절대 나빠해서는 안 돼요. 명령받는 것은 나하고 인연맺기 위한 것이라고 생각해야 돼요. 우주적 관계에 있어서 횡적인 세계가 나와 접붙이려고 그런다고 생각해야 됩니다. 여러분들, 선생님이 명령하면 선생님의 말을 잘 듣고, 선생님을 좋아해요, 나빠해요? 「좋아합니다」 어째서, 어째서? 다리를 놓아 가지고 더 높은 자리에 가기 위해서 그런 거예요.
그러면 그 레버런 문은 어떤 사람이예요? 요즈음 말하는 히틀러나 뭇솔리니나 스탈린이나 나폴레옹이나 징기스칸보다 더 나쁜 사람이다 이거예요. 또 일본의 동조보다 더 나쁜 사람이다 이거예요, 아직까지는. 그 사람들은 전부 다 일을 시켜 먹되 월급을 주면서 시켜 먹었는데, 이놈의 레버런 문은 얼마나 악당인지 돈을 받으면서 일을 시키고 있다 이거예요. 그러니까 더 나쁘다 이거예요. (웃음) '너희들 돈벌어 가져와라!' (웃으심) 그러니 더 나쁘지요. 더 나쁘잖아요?
그런데 이거 더 나쁜 사람에게 왜 다 붙어 있어요? 다 가지요. 내가 붙어 있으라고 해서 붙어 있어요? 가라고, 가라고 이놈의 자식들! '저사람은 나쁜 사람은 나쁜 사람인데…' 한다구요. 나쁜 사람은 나쁜 사람이라구요. 레버런 문이 나쁜 사람이긴 나쁜 사람이라구요. 「아닙니다」 왜 아니예요, 왜? 여러분들을 잡아다 고생시키는 것은 여러분들에게 복을 주기 위한 것이 아니라 미국을 위해서 그러고 있습니다. 내가 한국 사람으로서 한국을 위하고 레버런 문을 위하려고 그렇게 하는 것이 아닙니다, 미국과 자유세계를 위한 것입니다. (박수)
그 돈을 나를 위해서는 한 푼도 안 쓰려고 합니다. 나를 위해서는 한푼도 안 씁니다. 내 돈이 있으면 거기에 비례적으로 더 보태 가지고 미국과 자유세계와 하나님을 위해서 쓰고 있는 거예요. 이것은 봉사와 희생권 내에서…. 남을 위해서 희생봉사할 수 있게끔 교육하고 그렇게 명령을 하는 사람이 악한 사람이예요, 선한 사람이예요? 「선한 사람입니다」 굿(good;좋은). 싸움을 해도 굿. 무엇을 하든지 모든 것이 좋습니다. (웃음)
자, 여러분들의 어머니 아버지가 '요놈의 자식아 공부해라. 제발 공부해라, 공부. 왜 놀아 왜, 왜? 연애가 뭐고 데이트가 뭐야, 이 자식아!' 한다고 해봐요. 매일같이 꼼짝 못하게 잡아 가지고 말이예요, '꼭꼭 공부할 것은 해라. 그래야 장래에 미국을 위하고 세계를 위하는 사람이 되는 거야!' 이렇게 한다면 선한 부모예요, 악한 부모예요? 「선한 부모입니다」 '네가 하고픈 대로 무얼 하든, 네 마음대로 해라!' 이런 부모보다, '이놈의 자식아 제발 언제 어디서나 공부해야 돼. 공부할 때는 마음대로 못해 !' 하면서 그저 안 하면 때려 가지고라도 공부시키는 그런 부모가 보다 좋은 부모라는 것을 알았다구요.
여러분들이 학교 다닐 때 말이예요, 학교에 가서 선생님에게 '아이구 선생님, 오늘 비오고 말이예요, 이거 축축하고 기분 나쁜데 좀 놀게 해주세요' 그러면 여러분들을 위해서 그러는 선생님이 있어요? '이놈아, 나는 너희들을 위해서 가르칠 책임이 있는 거야' 하면서 비가 오든 뭐하든 날마다 하나라도 더 가르치겠다고 시간을 늦추지 않고 말이예요, 그저 빨리, 5분 먼저 들어오고 5분 연장해서라도 가르치는 선생님이 있다면, 학생들은 전부 다 싫어합니다. 그렇지만 그 선생님은 우주가 인정하는 공적인 선생님이요, 선한 선생님입니다.
여기에 있는 아주머니들의 남편들 말이예요, 남편이 꼼짝 못하게 어디에 갔나 감독을 하고 말이예요, 전부 다 맘대로 자유롭게 나서지 못하도록 어디 갔다 오면 보고하라고 이러고 말이예요, 맘대로 하지 말고, 아들딸을 위하고 우리 가정을 위해 움직이라고 '앵앵앵' 하는 여편네와 '거 마음대로 가고 싶으면 가고 있고 싶으면 있고 마음대로 하소' 하는 여편네가 있으면 어떤 여편네가 선한 여편네예요? 「간섭하는 여편네요」 (웃음) 또, 남편이 아내를 꼼짝하지 못하게 아내가 어딜 가든지 보고하게 하고, 동양식보다 더하고 일본식보다 더하고 말이예요, 미국사회에서 용서도 없는 남편같이 꼼짝 못하게 갔다 오면 보고 하라고 하고 말이예요, 아들딸을 보고 싶어하고, 아들딸을 위해 가지고 집에서만 살라고 꼼짝하지 못하게 하는 남편하고 말이예요, '그건 네마음대로 해라' 하는 남편하고 어떤 남편이 선한 남편이예요? 「첫번째 남편요」
자, 감독자를 열 사람 가진 사람하고 말이예요, 감독자가 하나도 없는 사람하고 어느 사람이 선한 사람이예요? 「열 사람 가진 사람요」 그 사람은 이 감독자가 와도 하고, 열 사람의 감독자가 와도 척척척 하는 사람이예요. 훌륭한 사람이예요. 그만큼 좋은 사람이 될 수 있어요. 통일교회의 레버런 문은 여러분들에게 한 가지만 시키는 게 아니라, 한꺼번에 열이나 백을 시킬 수 있어요. 그러면 여러분들의 폼(form;모양)이 이렇다는 거예요. (행동하심 웃음) 굉장히 고달파요. '어어 어─' (웃음) 자, 그런 사람하고 말이예요, 거 일본 사람─생기기는 조그마한 졸개같이 요렇지만 되나 안 되나 이거하고 또 요거하고 그래요─ 하고 미국 사람하고 어떤 사람이 훌륭해요? 어떤 사람이예요? 「일본사람요」 (웃으심)
자, 이제는 알았다구요. 이제는 알았지요? 「예」 (웃음) 그러면 도대체 하나님이란 분은 어떤 분이냐 이거예요? 하나님이 뭐하는 분이냐? 하나님이 도대체 어떤 분이냐? 우주의 공법을 지닌 존재일 겁니다. 우주의 공법이 도대체 뭐예요? 자기를 위하는 것이 아니라 전체를 위하는 것입니다. 그 속성은 뭐냐? 희생과 봉사의 정신을 갖고 있다 이거예요. 그로 말미암아 세계의 모든 형은….
여러분들 A형이나 B형과 같은 혈액형은 어머니 아버지를 닮지요? 나의 B형은 눈도 B형이요, 코도 B형이요, 다 B형인 겁니다. 이와 마찬 가지로, 하나님의 그런 속성을 지닌 것을 올 A형이라 하게 되면, 전체가 올 A형을 닮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을 말이예요, 하나의 A타입이라고 한다면, 나도 A타입이라 한다 이거에요. 너도 A타입이라 하고 이 조그만 것도 A타입이라 하는 거예요, 요 조그만 것도. (웃음) 모든 우주는 하나님, 신으로부터 나왔다고 하면. 하나님의 말씀도 그 A타입을 닮아 나와야 되고, 그 기술도 A타입을 닮아 나와야 되며, 모든 것이 A타입 형태로 되어야 됩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모든 것과 원만히 운동을 하면서 주고받을 수 있다 이거예요. 이렇게 서로 위하는 모든 것이 원활한 운동을 하고 있기 때문에, 어떠한 존재보다도 강한 힘으로 작용하기 때문에 하나님은 영생의 기반을 여기서 조정할 수 있습니다. 시작할 수 있다 이거예요.
우리에게는 왜 줄곧 희생봉사가 필요하냐? 물론 우주의 공법에 일체되기 위한 그것도 맞지만, 하나님과 주고받기 위해서 희생봉사하는 것입니다. 왜, 어째서? 거 하나되면 무엇이 되는 거예요? 영생할 수 있습니다, 영생. 하나님이 영생하니까. 전능하신 하나님이지요, 전능하신 하나님, 그리고, 또 전체 중의 내가 최고의 유아독존격이 될 수 있습니다, 최고의 유아독존격.
그다음에는 절대적인 존재가 돼요, 절대적인 존재. 누가 나를 침범할 수 없고, 누가 나를 주관할 수 없습니다. 나를 보호해 주는 법도권 내에 들어간다 이거예요. 그러면 어떻게 되느냐? 하나님은 사랑의 중심이 되어 있기 때문에 무한한 사랑의 힘이 내 전체에 넘쳐 흐른다 이거예요. 그래서 나는 사랑도 많지만 하나님을 중심삼은 사랑의 태양권 내에 참석하게 되는 것입니다. 태양은 모든 생명의 원천인 거와 마찬가지로, 나는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태양과 같은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생명과 사랑의 원천이 되어 가지고 누구든지 보면 그저 '하하' 좋아하며 웃고….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세계 어디를 가든지 그를 닳은 사람은 설명하지 않아도 자연히 안다는 거예요. 녹아지는 거예요, 녹아지는 거라구요.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이 통일교회에 들어올 때, 맨 처음에는 얼음같이 눈이 이렇게 직선적이어 가지고 '이놈의 레버런 문, 통일교회 보자' 이러고 왔지요. 그런데 선생님 말씀을 듣고 알아보니까 자꾸 녹는 거예요. (웃음) 나중에는 물이 되어 가지고 하는 말이 '나 레버런 문이 마셔 주면 좋겠소, 레버런 문이' 이런다구요. (웃음)
여러분들 진짜 그래요? 「예!」 어디 그런 사람들 손들어 봐요. 위대해요, 위대해! (박수) 그것이 진짜로 되면 역사적인 기적입니다, 역사적인 기적.
그러면 레버런 문이 무슨 재간 가지고 그러는 거예요? 마술, 무슨 최면술? (웃음) 그건 뭐냐? 우주법, 우주 공법을 이용한 천법에 의해서, 천술에 의해서 그렇다는 거예요. 이제는 알았지요? 「예」 이놈의 자식들, 나가 죽어라 이거예요. 희생해라 이거예요. 그게 좋은 말이예요, 나쁜 말이예요? 「좋은 말입니다」 다 알아맞히는구만. (웃음) 하나님보다 더 커질 수 있다 이거예요.
자, 레버런 문에게 재산이 있다면 말이예요, 나를 위한 고생보다 공적인 것을 위한 고생밖에 없어요. 거 아무 재산이 없다구요, 그것밖에 없어요. 알겠어요? 그리고 사회생활에 있어서나, 역사적 과정에 있어서나, 섭리사적인 입장에서나 누구보다 고생하려고 해요. 누구보다도 고생하려고 한다구요.
그러니까 사탄이가 말이예요, '하나님, 저 레버런 문 저놈에게 전부다 당신이 복을 주면 말이예요, 그건 얼마든지…. 또 하나님이 주신다면 누구든지 가서 전부 다 해낼 수 있는 거 아니예요? 그러니 레버런 문을 전부 다 세계적으로 한번 공격해 보고 영계가 동원해서 한번 공격해 보고 그래도 하나님을 위하고 공적인가 두고 봐야 합니다!'라고 참소 합니다. 그러면 하나님이 어떡할까요? '그러지 말라, 야 이놈아' 그러겠어요? '야 이 녀석아,한번 해봐라' 그런다구요. 하나님이 있고 사탄이 있다면, 틀림없이 레버런 문이 그런 참소에 걸릴 수 있다면 세계적인 핍박을 받아야 하는 거예요. 나라는 물론이요, 세계 전부 다 레버런 문 때려죽이려고 별의별 욕을 하고, 별의별…. 정말 그랬다구요.
자, 세계적으로 반대했어요? 레버런 문이 반대받았어요? 「예」 옳다구요. 미국에서도 반대받고 있나요? 「예」 그럼 각국 나라 사람들이 레버런 문 지지해요? 「아니요」 기독교가 레버런 문을 뭐라고 그래요?
또, 유대교가 뭐라고 그래요? 공산당은 뭐라고 그래요, 공산당? (웃음) 여러분들이 모르긴 하지만 말이예요, 역사 이래에 세계가 이렇게 달라붙어 가지고 한 사람을 없애 버리려고 말이예요, 공격을 해서 때려잡으려고 이렇게 무지무지하게 한 것은 아마 내가 세계에서 제일일 것입니다. 챔피언이 되고도 남을 것입니다.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그게 예스예요, 노예요? 「예스」
그래, 욕을 하고 추방하고 세계가 이렇게 미워하는데 전부 다 옥살박살되어 가지고 전부 다 망해 버렸어요, 아무 까딱없이 더 강하게 나가고 있어요? 「강하게 나가고 있습니다」 (박수) 이것을 둘로 보면 말이예요, '레버런 문이 나쁘다면 제일 나쁘고 좋다면 제일 좋다' 그렇게 돼 있다구요. 난 모른다구요. 「좋은 분입니다」 여러분이 왜 그래요? 여러분들이 말이예요, 백인으로서 아시아인을 대해 가지고…. 내가 새까만게 흑인들과 비슷하지요? 그런 아시아인 대해 가지고 '아이구 만사가 좋고, 날도 좋고, 모든 공기도 좋다' 이럴 수 있느냐 말이예요, 이게? 「없습니다」 그러니까 브레인워쉬(brainwash;세뇌하다)한다…. 그 말이 맞다구요, 브레인워쉬가. 「아닙니다」 그 브레인워쉬, 여러분들이 언제 그렇게 생각해 봤어요? (웃음) 그거 레버런 문이 했나요? 레버런 문이 했어요? 「하나님입니다」 우주의 힘, 우주의 힘이라구요. 여러분들이 통일교회에 들어오긴 들어왔는데 언제 내가 이렇게 되었는지 모르게 되어 있다구요. 하, 이거 돌아다보니까, 아이구 얼마나 멀어졌고 얼마나 높아져 있는가를 돌아다 보니까 알겠다구요.
종교 중에서 좋은 종교가 어떤 종교냐 하면 말이예요. 아, 나는 천주교가 제일 좋아? 요즈음 교황이 어디에 가 가지고, 아일랜드에 가 가지고 백만 명이 모였다고 하는데, 거기에 모인 사람들이 어떤 종류냐? 세계인류를 위한 거예요? 하나님을 위한 거예요? 교황을 위한 거예요? 이거 생각해 보라구요. 와, 환영하는 소리가 가톨릭을 위한 소리예요, 세계를 구하자는 소리예요? 어떤 거예요? 「가톨릭 처치요」 가톨릭 처치만 위한다면 그 교회는 나쁜 교회다 이거예요. 하나님을 위하고 인류를 위한 모임을 대표했다, 보다 회생하기 위해서 모였다 할 때는 굿이예요, 굿.
여러분들은 뭐예요? 이 통일교회가 좋은 종교예요, 나쁜 종교예요? 「좋은 종교입니다」 왜, 왜 좋은 종교예요? 통일교회를 위해서 모인 게 아니라구요. 미국을 위하고 세계를 위하고 하나님의 해방과 인류의 해방을 위해서 모였습니다. 우리는 하나님 앞에 복받기 위해서 모인 게 아니예요. 인류 앞에 신세지기를 원하지 않아요. 우리는 인류를 해방하고 하나님을 해방하자는 거예요. 그러니까 통일교회는 굿 처치! 그런 교회를 지도하는 레버런 문은 굿 맨이라는 결론이 나온다구요.
이러한 원리적 원칙에 의해 나를 비판하고, 통일교회를 비판하고, 역사와 현재와 미래를 통해서 비춰 볼 때에, 통일교회가 가는 길은 정정 당당한 길이요, 백전백승할 수 있는 길이 틀림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강하고 담대하라는 거예요. (박수) 하나님을 해방하자고, 하나님을 해방 하자고 주장하는 것이 레버런 문의 사상입니다. 인류만을 해방하자는 게 아니라, 영계를 해방하고 지옥을 해방하고 하나님을 해방하자는 거예요.
그걸 말로만 그러느냐? 사실 그렇게 했느냐? 「그렇게 했습니다」 여러분들이 모르는 가운데 밤낮 그렇게 했다구요. 그러니 여러분들이 레버런 문을 잘 만났어요, 못 만났어요? 「잘 만났습니다」 잘 만났어요. 여러분들은 잘 만났다고 생각해야 돼요. 그러면 레버런 문을 절대 환영해요? 「예」 레버런 문이 세계 어떤 사람보다도 욕심이 많고 말이예요, 이 세상에서 무자비한 사람인데, 그 욕심과 무자비한 것을 가지고 뭘할 것이냐? 여러분들을 세계적인 지도자로 만들겠다 이거예요. (박수) 그 말은 무슨 말이냐 하면, 그렇게 되려면 모진 고생과 모진 어려움에 부딪쳐야 한다 이거예요. 모진 고생과 모진 어려움에 부딪쳐야 합니다.
자, '이 자식아, 통일교회 믿지 마라, 레버런 문을 믿지 마라' 하면서 눈을 송곳으로 찌르면 눈이 '아야' 하는데, 그냥 '아야' 해서는 안 된다구요. '내 눈은 찔리는데, 세계를 위해서 찔린다'고 생각하고 '아야' 하면 그 '아야' 는 세계와 통한다는 거예요. (웃음) 내가 매를 맞고 침뱉음을 당하고 억울함을 당하면서 죽게 될 때에, '내가 죽는 것은 나를 위해 죽는 게 아니라, 하나님과 인류의 해방을 위해 죽는다'고 하면 죽더라도 그 죽음은 하나님이 자신의 죽음과 같이 알아주신다는 거예요. '그건 너를 위해 죽은 것이 아니라, 인류와 나라를 위해 죽었다'고 공인합니다, 하나님이 싸인한다는 거예요. 인류와 하나님이 그 사람 앞에 와서 당장에 그의 죽음을 축복한다는 것입니다.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여러분은 그거 환영해요? 「예」
자, 오늘 여기에 처음 온 사람들이 있으면 손들어 보자구요. 이런 말을 들어 보니까 레버런 문의 말이 맞는 것 같아요, 틀린 것 같아요? 「맞는 것 같아요」 (웃음) 맞는 것 같아서 구경하러 왔어요, 참인 줄 알고 참을 위해서 왔어요? 어떤 거예요? (환호. 박수) 더우기 이런 말씀은 오늘날 미국 청년들에게 확실히 가르쳐 줘야 된다는 거예요. 미국 청년 들이 난장판이 되었다 이거예요. 망해 가고 있고, 죽어 가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이렇게 볼 때에, 통일교회가 필요한가요, 안 필요한가요? 「필요합니다」 필요해요, 필요하다구요. 밤이나 낮이나 24시간, 며칠이 지나도 필요하다구요.
이건 그 누가…. 레버런 문이 이런 것을 하지 않더라도 하늘은 그 누구를 시켜서라도 해야 할 사명이 역사 과정에 남아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엄숙한 과정이요, 엄숙한 사명인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칭찬받고 환영받는 사람이 아니라, 핍박받고 억울하게 몰리는 가운데에서 이러한 역사적인 출발이 소생한다는 사실을 여러분이 알아야 된다구요. 그러니까 이제는 희생봉사하라는 말을 이론적으로 받아들여야 된다구요. 「예」
그러면 우리 아가씨들, 미인 아가씨한테 '야야 미인아, 너 미인아 너 결혼해서 희생하라' 하면 어떻게 할 거예요? 「희생하겠습니다」 나 못들었는데요. 「희생하겠습니다!」 예스예요, 노예요? 「예스」 (박수) 또, 여기에 앉아 있는 여러분들은 어떻게 할 거예요? 응? (남자들에게 물으심) 「희생하겠습니다」
제일 미인 백인하고, 제일 추남 흑인하고 결혼시키면 역사적인 테이프를 끊는 결혼의 대표자가 나오게 된다구요. 그런 가정이, 백인 가정 중에서 제일 잘사는 가정보다 이들이 더 잘살게 되면 하나님은 이편 하나님이 되어야 되는 거예요. 거 얼마나 멋져요? 하나님은 백인끼리의 쌍보다는 말이예요, 하나님은 그 부부의 하나님이 될 수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을 하나님이라 할 수 있다 그 말이라구요. 하나님이 진짜 사랑하고 진짜 좋아한다는 결론을 여기서 지을 수 있습니다. 이런 결론이 나온다구요. 하나님께서 좋아하고 사랑한다구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지금까지 여러분들의 눈이 그렇게 살아오지 않았다구요, 여러분들의 눈이. 지금까지 여러분들 젊은 놈들의 눈을 보면…. 자, 그래서 이젠 잘생긴 사람은 아주 못생긴 여자하고 결혼하더라도 잘살 수 있다 해야 합니다. 그것에 합격해 가지고 그다음 또 합격, 그다음 또 내려와 가지고 그다음에는 백인세계의 아주 못생긴 사람하고 합격, 그다음에는 또 올라가 가지고 백인세계의 사람하고 합격, 그다음에는 좋은 사람하고 합격, 이렇게 합격하면 그다음에는 오케이 한다구요.
그런 사람은 요 극에서 영계에 가게 되면 영계에 수천 억이 살고 있지만, 어디든지, 백인세계나 흑인세계나 담벽 없이 어디든지 왔다갔다할 수 있습니다. 어디든지 왔다갔다할 수 있다구요. 경계선이 없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그러한 세계를 창건하자는 것이 통일교회의 하늘나라 건국사상이요, 통일교회의 이상세계의 기준입니다. 알겠지요? 한번 해볼래요? 「예」
이 세상이 반대하는 건 그만두고, 내가 못하게 반대할 거예요. 내가 사탄같이 반대할 거라구요. 그러면 어떻게 하겠어요? 그래도 해볼래요? 「예」 하나님이 그런다면 나는 더한다구요. 그렇게 할 수 있어요? 「예」 어째서 그렇게 할 수 있어요? 하나님의 단 하나밖에, 단 하나밖에 없는 사랑을 상속받기 위해서. 단 하나밖에 없는 사랑, 단 하나밖에 없는 하나님의 사랑을 소개할 수 있는 그 길을 내가 상속받기 위해서. 그걸 점령하려고. 한번 해볼래요? 「예」 이런 생각 하는 사람이 얼굴을 이렇게 할 수 있나요? 비가 와도 좋고, 해가 떠도 좋고, 욕을 해도 좋고, 동네 개가 짖어도 좋고, 쥐새끼가 물어도 좋고, 닭이 울어도 좋고, 어떻게 해도 좋다는 거예요. (박수) 고마워요.
시간이 많이 되었기 때문에 한 십 분만 더 얘기를 하자구요. 이젠 외적으로 전부 다 이런 결과가 됐다는 것은 틀림없다구요. 자, 그러면 남은 안 하는데, 나는 희생하고 그런 우주 공법에 따라 살아야 된다는데, 도대체 내가 그래야 될 원칙적인 의무가 어디 있느냐? 하나님을 통해서 만물이 나왔다구요, 만물이. 그것도 이성성상으로 하나님을 닮았다구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그다음에 여기 사람이 있다구요, 사람이 사람도 이성성상으로 닮았다구요. 그런데 이것은 종적만이 아니라 횡적으로 연결해야 된다는 거예요.
하나님은 영적 존재인데 실체세계에 무엇이 필요하냐? 하나님은 영적인 기준에서 종적 세계라면, 실체세계는 횡적인 세계라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이 원칙을? 그렇기 때문에 이 상대성은 횡적으로 나타납니다. 이런 종적인 상대성이 횡적으로 나타난다는 거예요. 종적인 현상이 전부 다 이렇게 벌어져요. 이렇게 연결한다구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그러면 '나'라고 하는 것은 도대체 어디에서 태어났어요? 여러분을 소우주라고 했지요, 소우주? 나는 이 지구성의 축소체입니다. 우주의 축소체입니다. 여러분들의 몸뚱이에는 지구가 갖고 있는 모든 원소가 다 들어 있지요? 「예」 그러므로 우주가 가담해 있습니다. 그걸 알아야 돼요. 첫째는 우주가 가담해 있습니다. 그럼 나를 누가 만들었느냐? 우주가 만들었다고 하는 거예요, 우주가 만들었다고. 인간을 우주가 형성해 됐다는 거예요. 그렇지요? 「예」 이 우주가 '야, 내 것 다 찾아 간다' 고 주장하게 되면, 전부 다 빼앗아 간다는 거예요. 결국 나는 뭐냐 하면 우주의 원소를 빌려 가지고 내가 형성됐다 이거예요. 이것을 알아야 한다구요. 빌렸다구요, 빌렸어요. 그 말은 뭐냐? 우주가 나를 낳아 줬다 이거예요. 나를 만들어 주었다는 겁니다.
그래서 내 부모가 있다면, 나를 낳아 준 부모는 누구냐? 우주가 첫째 부모입니다. 이걸 여러분이 알아야 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백 퍼센트 이어받은 나, 우주에서 이어받아진 나의 부모는, 나의 몸뚱이의 첫째 부모는 우주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나라고 하는 존재는 이모든 우주의 원소를 종합한 실체다 이거예요. 기분 좋지요? 「예」
여기 이 요소가 전부 다 상대적으로 없는 게 없다는 거예요. '너희들은 나한테 달려 있다' 이렇게 생각하거든요. '나는 움직이는 우주다. 활동하는 우주다' 이겁니다. 또 '나는 자유로이 행동할 수 있다. 왔다갔다할 수 있다. 너희들은 고착되어 있지만 나는 활동하는 우주다' 한다구요. 그러니까 '너희들은 나한테 달려 있다. 너희들도 그걸 원하지? 하고 물어 보면 '음, 음' 한다구요.
이런 관점에서 우주를 사랑해야…. 그럴 때는 자연 가운데 앉아서 만물을 보고 자연을 바라보면 신비가 절로 나옵니다. '자연을 지극히 사랑할 수 있는 마음이 우러나걸랑 인간을 자동적으로 사랑해야 된다' 하는 것을 여기서 찾을 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모래사장에 누우면 '아, 내가 어머니 품에 눕는다' 나무에 기대면 '아. 나는 형제들의 품에 기댄다'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그럴 때는 우주가 '야 이놈의 자식아, 그런 생각이 어디 있어? 나 그거 싫다' 하겠어요? '흠흠흠' 하겠지요. 어떻게 하겠어요? 「두번째요」
꽃과 나비, 모든 만물을 보면, 이렇게 희망을 가지게 돼요, 희망을, 전부 다. 자, '나는 자연에 있어서의 독생자요, 너 또한 자연에 있어서의 독생자다. 그러니까 이 우주는 나와 너를 위해 있다' 이거예요. 이게 얼마나 멋지냐 이거예요. 이렇게 볼 때 나는 너를 위해 있다는 겁니다. 그런 관점에서 태양을 볼 때, '태양아, 너는 나를 위해 있지? 나를 보기 위해서 웃지? 너는 내 노래 듣고 싶지? 그래 노래 하나 하자' 그러면서 '아 아름다운 태양아, 광명스런 태양아, 너는 나를 위해 있으니 내 생명과 함께 한다'고 노래를 부르고 시를 읊으면 얼마나 좋아하겠어요. 오늘날 문학을 하고 시를 짓는 사람들의 입장이 이런 심정과 이런 내용을 통하지 못하고 그저 떠돌이 바람으로 문학을 하고 시를 지어요. 이렇게 하면 얼마나 좋아요? 얼마나 멋져요? 알겠어요? 레버런 문의 말이 거 맞는 거 같아요, 맞아요? 「맞습니다」
자, 나의 첫째 부모가 누구라구요? 「자연요」 그렇기 때문에 만물들을 첫째 부모 사랑하듯 사랑해야 됩니다. 그다음에 둘째 부모가 누구냐? 나를 낳아 준 친부모입니다.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그러면 이 자연의 부모는 누구냐? 우리는 모든 인류, 인류의 전체를 중심삼아 가지고 태어난 실체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너와 나는 우주의 중심이고 인류의 중심이다' 이거예요. 남자나 여자나 그렇게 생각해야 해요. 그러므로 내 부모는 선생 대신이요, 친구 대신이요, 모든 사랑을 주시는 주체 대신입니다. 그래서 인류를 대신할 수 있는 거예요. 그건 왜 그러느냐? 인류의 사랑을 받기 위해서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부모 앞에 효도해야 되는 것이 역사적인 결론을 가진 이론입니다. 그래야 되겠어요, 안 그래야 되겠어요? 「그래야 됩니다」
자기의 어머니와 아버지, 부부, 자녀를 포함한 그 가정은 세계를 대표한 것입니다. 세계를 대표한 가정이기 때문에, 나이 많은 사람은 자기 할머니와 할아버지와 같이, 중년은 자기 어머니와 아버지같이, 형님과 같은 연령의 사람은 형님과 같이, 동생과 같은 연령의 사람은 동생과 같이 대해야 합니다. 가정적 사랑을 확대할 수 있는 이러한 원칙에 입각해야 되는 것이 인류가 살아갈 길입니다. 이것을 알아야 됩니다.
참사람은 어떤 사람이냐? 외적인 세계 사람 가운데 부모와 같은 연령을 지닌 사람은 자기 부모와 같이 생각하고, 아버지와 같은 연령을 지닌 사람은 자기 아버지와 같이 생각하고, 형님과 같은 연령을 지닌 사람은 형님과 같이 생각하고, 누이 동생과 같은 연령을 지닌 사람은 누이 동생과 같이 생각하는 사람, 전부 다 자기 가정을 대신해서 그것을 연장하며 세계 국경을 초월하여 사랑할 수 있는 심정을 가진 사람입니다. 이러한 사람이 참사람이라는 결론이 나옵니다. 그렇게 생각함으로 말미암아 이걸 대표하는 가정이 전부 다 내 어머니 내 아버지를 사랑할 수 있는 자격이 있는 겁니다. 이것은 싫고 요것만은 좋다 하는 것은 통하지 않습니다.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이걸 통하고 '요것이 진짜다' 하는 것을 아는 사람이 참사람이라는 결론이 나와요.
자, '내가 할아버지를 한번 모셔 봐야 되겠다. 흑인 아줌마의 시중을 한번 들어 봐야 되겠다' 해야 합니다. 어려운 사람들이 있으면 그들을 자기 부모로 대신 모시고 위할 수 있는 환경이 벌어지면, 이것은 이상적 세계가 아닐 수 없다는 거예요, 이게, 미국에는 나이가 50이나 60만 되면 벌써 다 보따리 싸 가지고 어디로 가나요? 자기 아들네 집에 찾아 가나요, 딸네 집에 찾아가나요? 어디로 가나요? 양로원에 찾아가나요?
자, 그러면 60이나 70난 할머니는 어디를 찾아가야 하느냐? '손자네 집에 찾아가는 것이 이상적이다' 이거예요, '아이고, 양로원에 찾아가는 것이 이상적이다' 이거예요? 어떤 거예요? 「손자네 집에요」 여러분들, 미국 사람들인데 그래요? 「예」 자, 할머니가 말이예요, 할머니가 양로 원에 찾아갈 때에, '아─, 좋다'고 하며 가요, 자기 손자네 집에 갈 때 '아, 좋다'고 하며 가요? 어디에 갈 때 좋다고 하며 가요? 「손자네 집에요」 그래서 내가 축복해 준 통일교회의 가정에서는 '흑인 부모나 할머니를 전부 가정 대표로 해 가지고 섬겨라' 하면 여러분들은 어떻게 할 거예요? '호호호, 레버런 문의 말은 좋지만 나는 사실은 싫어!' 그러겠지요? 「아니요」
여러분들이 시집을 갈 때, 시어머니 시아버지, 시할머니 시할아버지 있는 데로, 시동생이 많이 있는 데로 시집갈 거예요, 단 둘이 있는 데로 시집갈 거예요? 「많이 있는 곳으로요」 (웃음) 그건 왜, 어째서 어째서? 우주의 공법이 그렇게 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여러분들은 어디서 태어났다구요? 어머니 아버지한테서. 그다음에 근본적인 입장에서는 어디서 났느냐? 나는 하나님으로부터 어머니 아버지의 뱃속을 빌려 가지고 나왔습니다. 어머니 아버지가 여러분들을 만든 것이 아니라구요. 여러 분이 태어난 것은 참부모를, 참된 부모를 찾아가기 위해서입니다. 우주의 부모를 통하고 몸의 부모를 통해 가지고 참된 부모를 찾아가야 하는 거라구요. 이건 통과의 부모라는 겁니다. 통과의 부모입니다.
그래서 죽음이라는 공포는, 이러 이러한 기준에서부터 참된 부모를 만나러 가는 환희의 시간이구나 하는 결론이 나옵니다. 거기에는 참된 부모의 참된 사랑이 있습니다. 그것을 영적 천국이라고 하느니라! 거기의 구성요소는 뭐냐? 사랑입니다. 부모의 사랑에 충만한 꽃입니다. 그 사랑은 나를 위한 것이 아니라, 아까 말한 봉사와 희생의 원칙을 통한 사랑입니다. 이것이 일방적인 법도를 통할 수 있는 것입니다. 거기에 합격될 수 있는 합격자가 되기 위해서 이 만우주를 내가 사랑해야 합니다. 여기는 인류를 사랑하기 위한 시험장이요, 훈련장소다 이거예요. 이 지상생활은 뭐냐 하면 훈련장소다 이거예요. 기분 좋지요? 내가 알아보니까 이것이 우주의 근본입니다. 인간이 살아생전 이런 체험과 이런 사랑을 가지고 살다가 합격되어 가지고 가면 틀림없이 하나님 앞으로 돌아간다 하는 결론이 나옵니다.
자, 이런 관점을 알고 '이 우주의 근본이 뭐냐' 하고 기도하고 기도하고 찾아들어가 보니 답이 간단하더라 이거예요. 답이 뭐냐? '우주의 근본은 부자의 관계다' 하는 결론이 나온다구요. (판서하시면서 말씀 하심) 알겠어요? 이것은 우주에 대해서도 그렇고, 인류를 대해서도 그렇고, 하늘에 대해서도 마찬가지 원칙입니다. 여기에 중심이 뭐냐 하면 사랑입니다.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어떻게 여기에 합격하고 가느냐 하는 이 과제를 풀어 주고 이 과제를 완성시켜야 할 훈련장소가 통일교회요, 그것을 완성시켜야 할 책임이 통일교회의 문선생의 책임이다 하는 걸 알아야 되겠다구요.
펀드레이징을 왜 하느냐? 이 만물 부모와 접근하기 위한 심정적 유대를 맺기 위해서 아무리 어려운 자리라도 찾아 들어가야 하는 것입니다. 한푼, 한푼이라도 천금 만금 가치 있게 써야 하는 거예요. '너는 작지만 인류를 거쳐 가지고 부모님을 통해서 하나님 앞으로 얼마나 돌아가고 싶었느냐. 하나님과 연결되기를 얼마나 기다렸느냐. 내가 책임지겠다' 하는 것 이 필요하다구요. 만물은 참부모를 통해서 하나님께로 돌아가고 싶다 이거예요. 그러니 세계를 한번 돈다는 조건을 만들자 이거예요. 미국에서 전미국을 중심삼고 방방곡곡, 나라를 중심삼고 전부 다 돌아라 돌아라 돌아라! 욕을 먹든 뭘하든 하는 거예요. 훈련이예요. 훈련이라구요.
자, 돈을 이만큼 모았더라도, 몇천만 불 있더라도 내 것이 아니므로 전부 다 교회에 바쳐 가지고 부모님을 통해서 하나님께 돌려보내자 이거예요. 많은 돈이든지, 작은 돈이든지 참부모를 통해서 얼마나 하늘 앞에 돌아가고 싶으냐는 거예요. 그것이 네가 나를 제일 사랑하는 길이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그래서 펀드레이징을 하는 거예요.
그건 누구나 다 그렇다구요. 장로들도 이 법 때문에 다 걸려 있다구요. 나이 많은 사람도 이걸 안 거쳐가면 앞으로는 다 걸린다구요. 그다음에, 그것을 패스한 다음에 나가서 전도해야 돼요. 개척 전도 나가 가지고 사람을 사랑해야 돼요, 사람을. '당신들이 전부 다 참부모를 통해 하늘 앞에 돌아가기를 얼마나 바랐느냐, 내가 다리를 놓아 주마. 다리를 놓아 주마' 해야 합니다. 욕을 먹든 뭐하든 전부 다 다리를 놓기 위해 이 마을 저 마을로 다니면서 한 시간이 바빠서 그저 움직이는 거예요.
내가 이런 훈련을 하는 것은 뭐냐? 우리 부모를 누구보다 더 사랑하기 위해서, 내 부모 앞에 참된 효도를 해보겠다고 해서 그 훈련을 받는다고 할 때, 그 부모에게 얼마나 고마운 일이냐 이거예요. 그런데, 오늘날 통일교회 부모들은 납치한 줄 알고 있다 이거예요. 그 부모들은 많은 죄를 범하고 있다는 걸 알아야 돼요. 이들이 부모가 사랑하는 이상의 길을 찾기 위해서 이런다면 얼마나 부모에게 효도하는 마음이 커요? 이들이 주장하는 것은 '우리 부모와 합하여 참부모를 모시고 하나님을 더 사랑합시다' 이거거든요. 알겠어요? 「예」 여기에서 제2차 부모, 부모 앞에 효도할 수 있는 길을 배우는 것입니다.
이렇게 해 가지고 돌아올 때 반대하는 부모는 없다구요. 절대 환영합니다, 하늘땅이 절대 환영합니다 '나는 내 어머니와 아버지와 내 형제를 누구보다 사랑할 것이다. 내가 3년 동안 사랑하기 위해 훈련하는 그곳에서 최고로 사랑하고 난 기준 위에서 보금자리를 찾아갈 것이다. 사랑하는 자는 나를 낳아 준 우주의 부모를 대신하고 인류의 부모를 대신하고 참부모를 대신한 자리에 설 것이다' 이렇게 될 때, 싫다는 부모가 어디 있고, 반대할 형제가 어디 있겠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다음에는 무엇이냐? 그다음에는 무엇이냐 하면 이 하나님에게 돌아 가려면 영적…. 그 다음에는 영계가 무대예요, 영계가. 3차원의 영계의 훈련을 받아야 돼요. 영계를 얼마나 사랑하느냐, 영계와 얼마나 하나되느냐 하는 훈련 장소가 하나님을 사랑하고 하늘 부모를 사랑하는 장소 입니다. 그 훈련을, 오늘날 이 땅 위에서 참부모를 대신해 가지고 영계와 실체세계 위에 하나님을 연결시키기 위한 이 사명을 하기 위해서 메시아가 오게 됩니다. 메시아의 사명은 그것밖에 없다는 거예요. 그분은 진짜 우리를 사랑하고, 역사적으로 그 어느누구보다도 우리를 위하고 있다는 거예요. 그러니 패스, 패스, 패스여야 해요. '다했습니다' 이래야 된다구요. 영계에서 말이예요, 영계에 가서.
그래서 주님이 오기 전까지는. 참부모가 이 땅에 오기 전까지는 영계가 전부 다 갈라져 있어요. 영계가 어떻게 되어 있느냐 하면, 세상이 하나되지 않은 거와 마찬가지입니다. 이렇게 담이 많은 것을 전부 다 참부모가 헌다는 거예요. 이렇게 죽지 않고 살아서 몸뚱이를 가지고 하는 거예요, 실체를 가지고 말이예요. 그래 가지고 이걸 통한다구요. 알겠어요? 그래서 참부모는 육신세계뿐만이 아니라 영계를 대표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대신해서.
그러므로 죽어 가지고 수억만 년 훈련할 것을, 비로소 참부모를 모셔 가지고 절대 사랑함으로 말미암아 영계와 통하는 길을 닦을 수 있는 거예요. 그 메시아 앞에 절대 복종함으로 말미암아 영계의 어떤 영인에게도 절대 복종했다는 조건을 세우고, 하나님의 명령 앞에 절대 복종했다는 조건을 세우게 된다 이거예요. 하나님, 하나님을 대신해서 절대 복종해야 된다 이거예요. 그건 왜 그래야 되느냐? 하늘나라의 백성들과 하나될 수 있는 전통을 세우기 위해서입니다. 그걸 패스하려니까 절대 복종해야 된다는 겁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주님을 왜 모셔야 되고, 재림주를, 참부모를 왜 모셔야 돼요? 영계와 하나님을 대표하기 때문입니다. 그다음에 제1부모, 제2부모, 제3부모가 심정적 유대를 맺어 사랑 가운데 묶어 놓았기 때문에, 이것을 전부 다 대표할 수 있는, 심정적 승리권에 동참할 수 있는 자격을 얻기 위해서입니다.
타락함으로써 이게 전부 다 갈라졌어요. 이 셋이 전부 다 갈라진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내가 사랑해야 할 만물의 부모 앞에 효자가 되지 못했고, 나를 낳아 준 부모 앞에 효자가 되지 못했고, 이 영계와 하나님 앞에 효자가 되지 못했지만, 선생님을 중심삼고 참부모를 모심으로 말미암아 효자의 자격을 대신 부여받을 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은 악착같이 따라가야 된다는 거예요.
그 나라의 대통령이 싸인을 하게 되면 그 나라의 전부, 국민학교고 무슨 뭐 상점이고 무슨 기관이고 그 아래에 있기 때문에 그 모든 것을 대표해서 싸인한 거와 마찬가지다 이거예요. 그렇지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래서 참부모가 절대 필요하다는 결론이 나온다구요.
그러면 여러분들은 무엇이냐? 펀드레이징은 그 사랑권 내를 상속하기 위한 것이요, 전도는 그 사랑권 내를 상속하기 위한 것이요, 영계의 모든 시련과 모든 훈련은 전체를 상속하기 위한 것입니다. 이러한 전체 결론을 이론적 기준에서 완결지을 수 있다는 사실은 놀라운 것입니다. 그러므로 여러분이 주님을 만나면 개인도 따라가야 되고, 가정도 따라 가야 되고, 나라도 따라가야 되고, 세계도 따라가야 되고, 영계도 따라 가야 된다는 거예요. 주님은 모든 영계의 중심이요, 세계의 중심이요, 가정의 중심이요, 만물의 중심이요, 전체의 중심적인 입장에 있다는 결론도 거기에서 나오는 겁니다.
그러니 통일교회에서 그런 책임을 하고 그런 훈련을 시킨다면 얼마나 멋지냐 이거예요. 이런 통일교회가, 또 무니가 왜 나빠요? 누가 뭐라고 하면 여러분은 '무니가 왜 나빠 이놈아, 무니가 이렇게 좋다는데 왜 나빠 이놈아? 어디가 나빠 이놈아? 너희들 왜 이러고 있어, 왜 이러고 있어, 왜? 왜 이러고 있어 이 자식들아! 확실히 하라구. 나는 무니야!' 그러라구요. (박수) 내가 미국 대통령을 만나더라도 나는 이러한 무니의 주체자임을 자랑한다구요. 내가 국회에 나타나서 강연을 하더라도 무니됨을 자랑합니다. 미국 국민들과 싸우더라도 무니됨을 자랑하는 거라구요. (박수) 여러분들이 무니됨을 자랑하는 것이 미국 국민들이 반대하는 함성보다 높아야 되겠다구요. 세계가 반대하는 함성보다 높아야 되겠다구요. 앞으로 여러분들이 자랑하지 않고 다니면 용서 안 하겠다구요, 지금까지는 용서했지만 말이예요.
이제 내일이 1979년 10월이예요. 9월달에 들어와 가지고 재수없는 이 고비를 넘어가는 거예요. 우리 형진 애기도 낳았고 다 이랬으니까 앞으로 10월달부터는 강하고 담대해야 되겠다구요. 강하고 담대해야 되겠다구요. (환호. 박수)
자, 오늘 제목이 무엇이냐? '나를 알아보자', '통일교회를 알아보자' '레버런 문을 알아보자'예요. 쫄장부요, 망하는 패가 아니라 멋지고, 세계 어디에 가서든 자랑하고, 죽을 때까지 자랑할 수 있는 놀라운 나를 먼저 발견해야 되겠다구요. 언제나 기쁨이 충만해야 되겠습니다. 강하고 담대해야 되겠습니다. 「예」
어떠한 일이라도 해야 되겠습니다, 내가 펀드레이징을 하면서 반대를 받으면 '이렇게 반대받지만 너 3년 후에 보자. 내가 너를 찾아올 것이다, 3년 후에 보자. 꼭 찾아올 것이다' 그렇게 생각하라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반대하던 미국 보자. 국무성 보자. 3년 후에 찾아올 것이다' 하고,내가 분하면 분할수록 자지 않고 쉬지 않고…. 그러면 하나님이 감동하여 '밀어 줄께 해라, 해라. 넌 내 편이야, 내 편' 한다구요. 영계가 협조하고 하나님이 협조하는 거라구요. 지금 전부 그러고 있지 않으냐 이거예요. 일본에서도 그런다는 것을 전부 다 소식 다 듣고 있지요? 무엇이 무서워요? 무엇이 무서워요? 여러분들이 이러한 놀라운 것을 발견했다구요, 전부 다. 내일부터는 정의에 불타야 되겠다구요. 「예」
활동하기 전에 거울을 바라볼 때, '야 너 아무개야? '예', '네가 과거 에는 이러이러했는데 오늘서부터는 이렇게 해라' 하라구요. 여러분들이 그렇게 한번 해서 이 월말까지 뉴욕이나 어디 가든지 여러분 전체가 소문을 내고 말이예요, 정의의 왕자와 같이 군림하면서 한번 멋지게 싸워 보겠다는 사람 손들어 봐요. (환성) 감사합니다. (박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