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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의 길

일시: 2003.12.10 (수) 장소: 한국 서울 용산 한남국제연수원

여자들은 왜 안 오나? 「여자들이 지금 미국 갔을 겁니다. 여성연합, 미국 갔습니다.」 응, 미국 갔어? 미국에 간 사람 그 가외의 사람은 참석해야 할 건데 안 왔네. 자!

(≪천성경≫ ‘축복가정’편 ‘제3장 축복가정의 섭리적 의의 10) 36만 가정’ 훈독)

조상 해원과 축복식을 안 해 주면 안 돼​

『……3만쌍 결혼한 이후에는 통일교회 합동결혼식 반대가 휙 돌아갑니다. 그 이후 3년 만에 36만쌍 축복을 하는 것입니다. 36수라는 것은 아담가정, 노아가정, 야곱가정까지 36가정을 말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것은 조상 수입니다. 그러니 36만쌍 축복은 세계적인 모든 전체의 등골과 같은, 조상과 같은 축복이 되는 것입니다. 이것은 세계적으로 장성급에 해당하는 것입니다.』

36만쌍 때 우리 부모를 축복해 준 거라구요. 결혼식 하기 전 새벽 세 시에 했어요. 영계와 육계를 묶는 거라구요. 거기서부터 영계의 조상 해원을 하는데, 해원하면 반드시 축복해 줘야 돼요. 해원식을 안 하면 안 된다구요.

조상들이 해원식 할 때 내려오지요? 내려오면 해원해 주고 축복해 줘야 돼요. 축복은 영계에서도 할 수 있고 지상에서도 할 수 있는데, 부모들 중심삼고 해원한 모든 일족들이 3대권 내에 있는 조상들까지도 해원해 주고 하기 때문에 영계 육계가 혼연, 하나될 수 있는 일체권, 36만쌍부터 소생․장성, 장성시대에 타락했기 때문에 거기서부터 영육을 중심삼고 전부 다 통합운동을 하는 거라구요. 그다음에 또 해 원하고 축복결혼 하는 거예요.

여러분이 그래요. 자기 재산을 팔아 가지고, 조업전을 팔아 가지고라도 그걸 해야 된다는 거예요. 영계 육계가 하나되지 않고는 소유권을 가질 수 없어요. 그때서부터, 지금 때도 그래요. 총생축헌납을 하기 위해서는 제2차 축복, 삼시대대전환사위기대입적통일축복식이에요. 입적하고 그다음에 정오정착 시대로 들어가는데, 영계와 육계가 하나돼 가지고 참부모를 중심삼고 정착하는 거예요.

부모님은 하나예요. 참부모가 옴으로써 비로소 지상세계와 천상세계의 축복을 이룰 수 있는 하나의 통일적인 시대가 되기 때문에 땅 위에 정착시대가 되는 거예요.

축복가정은 천국 편성의 조직

그때 3만쌍을 하고 3년 내에 36만쌍을 한 것이 꿈같은 얘기지요. 곽정환의 표정이 어떠했는지 지금도 잊혀지지 않아요. 뭘 웃노?

축복가정이 가정을 중심삼은 천국 편성의 조직이에요. 이게 갈라질 수 없어요. 3가정도 그렇고, 36가정, 72가정, 124가정, 430가정, 777가정, 1800가정, 그다음에 몇 가정인가?「6000가정입니다.」2000가정?「6000가정입니다.」그다음에는 6700가정까지 넘어서야 되는 거예요. 육 칠 사십이(6x7=42), 사 삼 수를 넘을 때가 됐다 이거예요.

사 삼 수가 이스라엘 재출발, 우리 한국에서는 4천3백년 민족 해방, 천국 문이 다 열리게 돼 있어요. 그래서 43쌍을 상대인 구라파까지 해 가지고 땅을 찾는 놀음, 성지 택정을 한 거라구요. 가정적 안착 해방권을 열기 위해서는 축복이 기반이 돼야 하는 거예요. 축복이 얼마나 무섭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축복은 자기들이 아니라 연대적 대표의 꽃과 같은 열매라구요. 전부 제멋대로 살았지요? 그래서 선생님이, 부모님이 갈라 나오는 거예요. 그 전통을 이어받은 거예요.

지금 와서는 천일국 주인 누구라구?「우리 가정은….」우리 가정은 뭐라구요?「참사랑을 중심하고!」천일국 주인 된 참사랑을 중심삼고 축복받은 가정이 아니고는 참사랑의 본향을 찾아갈 수도 없는 거예요. 다 안 되는 거예요. 가정맹세 2절로 말하면 효자․충신․성인․성자는 혼자 안 되는 거예요. 사랑을, 가정을 중심삼고 된다는 걸 알아야 된다 구요. 자!

『이 결혼식만 하게 된다면 어떻게 되느냐? 지금 전세계의 가정이 다 파괴됐습니다. 이것을 청산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혼란된 이 가정을 어떻게 수습하느냐 하는 문제로 세계가 앓고 있는데, 통일교회가 36만 쌍 청년 남녀들을 중심삼고 새로운 가정을 편성해서 그 가정들이 이상적으로 잘 살아간다고 하게 될 때에는 세계의 모든 파괴된 가정들은 여기에 전부 관심을 안 가질 수 없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세계적 사건이 되는 것입니다.』

정부의 반대 속에서 농촌계몽운동을 펼쳤다

김윤상, 왔어?「예.」명년서부터 4개월에 한 번씩, 그 대표적 국가, 일본도, 미국도, 구라파 전부 다 4개월에 한 번씩…. 4개월에 한 번씩이면 얼마야?「1년에 세 번입니다.」세 번이니까 열두 나라면 몇 년 걸려? 삼 사 십이(3x4=12), 3년 걸리나? 석 달에 한 번씩 하면 춘하추동, 그렇지? 3년 걸리지?「예.」이제부터 4년 5년 6년 7년, 이 기간에 있어서 나라를 중심하고 초청하라는 거예요.

한국에 대한 모든 걸 보고해 가지고…. 한국의 박정희 대통령을 중심삼고 통일교회를 중심삼고 관계된 걸 말이에요. 공산당하고 선생님이 원수인데 내가 살려 준 거예요. 이래 가지고 새마을운동을 한 거예요. 4H클럽 운동을 규합해 가지고 농도원을 중심삼고 새마을운동 한 것을 전부 빼앗아 갔어요, 5․16혁명이 나 가지고.

최창림도 5․16민족상을 주어 가지고 빼앗아 가려고 했어요, 한인 수도 그렇고. 제1한인수, 제2한인수도 서울대학 나온 사람인데…. 그거 정부가 영향을 주었다고 봐요. 대학 나온 사람이 통일교회에 없게끔 제재한 거예요.

그래서 통일교회에서 중고등학생부터 시작했어요. 13세에서 16세 되는 학생들로부터 시작한 거라구요. 기가 막힌 사실이에요. 그거 원수들이에요. 이 나라도 원수라구요. 대학을 내가 세우려고 했을 때 세웠으면 지금 세계의 인맥을 다 교육하고 남을 수 있는데, 넘칠 수 있는데, 그걸 정부가 다 막아 놓은 거예요. 홀로 선생님이 문을 여는 놀음을 한 거라구요.

여러분이 뭐 뜻을 알아요? 전라도 사람들은 경상도 정권이 되니까, 핍박받으니까 피해 도피처로서 찾아다니다가 통일교회에 들어와 가지고 일을 열심히 해야 할 텐데 못 했어요. 그래서 최창림을 중심하고 전라도 중심삼은 개발 운동을 내가 시킨 것을 알아야 돼요. 강의를 제일 많이 한 거라구요. 전라도 사람이 단결해 가지고…. 전라도 사람들이 교회 하나 중심삼고 경상도 교회를 소화할 수 있는 거라구요. 그걸 못 했다 이거예요.

종교하고 나라 정권하고 싸워 나오는데, 전라도에서 교회를 중심삼아 가지고 하게 될 때는 정권을…. 평양에 있는 예루살렘이라고 했던 것이 경상도가 피난처가 됨으로 말미암아 경상도로 다 옮겼어요. 부산이 그렇잖아요? 맨 처음에는 제주도로 도망갔다가 부산으로 간 거예요. 북한에서 내려온 모든 신앙자들과 돈 있는 사람, 영향 미치던 사람들이 경상도에 모인 거라구요.

경상도 정권이, 박정희 정권이 공산당 정권이에요, 그게. 경상도 사람이지요? 거기에 기독교가 와 가지고 혼합적 환경에서 자리잡았는데, 기독교가 경상도 박 정권을 의지했는데 하나님을 의지하지 않고 정치 풍토를 지지하기 때문에 싸움한 거라구요. 남북한 대치 문제를 놓고 갈라져 나가는 거예요.

4천2백여 섬을 육지와 연결해 공원으로 만들어야

경상도의 태백산맥을 중심삼고, 소백산맥을 중심삼고 여수 순천까지 이어지는 등뼈예요, 등뼈. 여수 순천이 뭐냐 하면 오줌똥을 싸서 뭉개는 곳이에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부산은 항문과 마찬가지예요. 여수(麗水)예요. 오줌 싸는데 맑은 물을 싸야 할 텐데, 순천이에요. 건강하기 위해서는 한국에서는 소변을 잘 봐야 돼요. 부산은 항문과 마찬가지예요.

여수하고 부산이 원수예요. 왜? 소화기관에 있어서 분비물을 내보내는 것이 오줌하고 똥이에요. 오줌이 많이 나나, 똥이 많이 나나? 물이 3배 이상 돼요. 그러니 여수 순천이 혼란된 거예요. 그걸 하나 만들어 줘야 돼요.

부산하고 여수하고 목포인데, 목포는 중국 상대예요. 여수 순천을 중심삼고 부산하고 목포하고 제주도를 묶는 운동을 지금 내가 하는 거예요. 공산당의 싸움 투쟁지예요. 제주도는 4․3사태가 있었지요? 여수 순천 반란 사태가 있었지요? 그다음에 전쟁이 일어나 가지고 부산에 환란시대가 왔어요. 유엔군이 아니었으면 전부 다….

지금 4천2백 개 이상의 섬이 한국에 있어요. 완전히 섬하고 육지하고 하나 만들어야 돼요. 그러려면 바다하고 섬하고 육지를 공원지, 공원국가를 만들어야 돼요, 이상 공원국가.

그래, 한반도 이상 멋지게 생긴 데가 없어요. 한반도같이 생긴 섬나라가 어디 있어요? 이건 남자들 생식기와 마찬가지예요. 재미있는 것이 제주도의 지귀도가 제일 밑창이에요. 그 아래 밑창이에요. 제주도에 지귀도가 있어요. 그 이름을 알자마자 재산 다 팔아 가지고 내가 샀어요. 사 가지고 어디 갔다 와서는 반드시 지귀도에 가 가지고 축복을 연결시키면서 일을 한 거라구요.

제주도는 남자에 있어서 정자와 마찬가지예요. 거기에 일본을 중심삼고 합해 가지고, 정란을 품어 아들딸을 낳는 거예요. 아담국가, 해와국가, 바다에서 생식기를 중심삼고 하는 것과 마찬가지예요. 이곳은 태평양 필리핀으로부터, 남극에서 불어오는 바람이 그냥 그대로 불어오는 거라구요.

그렇잖아요? 해양권을 중심삼고 남극의 해양에서 불어오는 것이 한 반도에 있어서 제일 바람받이가 제주도예요. 사람이 제일 바람 많이 맞는 것이 남자의 생식기예요. 남자 생식기는 차야 돼요. 그것 알아요? 여자는 뜨거워야 돼요.

세상의 주인은 우리밖에 없다

한반도, 한국에 있어서 지금 모든 문제가, 최후의 문제는 종교권이에요. 종교권이 문제예요. 또 국가권이에요. 국가권을 중심삼아 가지고 천일국을 만들고, 제4차 이스라엘국을 만들어야 돼요. 제4차 이스라엘국을 며칟날 발표했나?「8월 20일입니다.」8월 20일이에요. 8월 20일이 뭐예요? 이 팔 십육(2x8=16), 16수에 해당하는 거예요. 그게 다 원리 숫자라구요.

그래, 선문대학! 선문대학 하게 되면, 선문 하게 되면 세계 사람은 레버런 문으로 알아요. 그렇잖아요? 선하고, ‘명’ 자는 중간이기 때문에 약자로 하고 문 해서 선문, 선문대학이라고 하면 벌써 통일교회 대학인 줄 알아요. 이제 선문대학이 세계적인 대학이 돼요. 그래, 재림주가 구름 타고 오지 않는다면, 서구 사람들은 그동안 선 생님이 가르쳐 준 원리를 들은 사람이 많기 때문에 사람으로 재림주가 나타난다면 레버런 문밖에 없다 하는 것이 서구 사람의 머리에 들어 있어요. 그걸 때려 몰아서 평화를 주장할 수 있는 선발대가 되었다는 것이 놀라운 거라구요. 서구사회에는 희망이 없어요.

그래, 선생님을 중심삼고 평화유엔을 발표함으로 말미암아 레버런 문을 중심삼고…. 미국에서 그래요. 미국 자체도 레버런 문이 고향에 돌아가는 것을 원하지 않아요. 재판을 할 때도 그래요. 5년형을 선고 받은 사람이 미국 내에 있게 안 돼 있다구요. 나는 시 아이 에이(CIA; 중앙정보국)의 지시가 있었다고 봐요. 재판할 때는 레버런 문에게 출국 명령을 하지 않고 국가에서 보호할 수 있게 해 놓고 재판했다는 거예요. 그것이 다 수수께끼예요. 판결을 그렇게 내렸기 때문에 지금도 암만 이민국에서 빼 버리고 싶어도 빼 버리지 못해요. 그게 다 배후의 섭리에 하늘이 있었다는 거예요.

세상 만사가 사탄의 제물이 아니고, 사탄도 자기가 하기 위해서는 하늘에 보고하고 끝낸 다음에는 또 새로운 출발을 위해 보고하고 다 이렇기 때문에, 하나님을 빼 놓고 사탄이 역사도 끝을 못 보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프리 섹스도 그렇고, 호모도 그래요. 마지막이에요. 인간으로서 있을 수 없는 거예요. 존재의 기원을 완전히 파헤쳐 버린 거예요. 다 망하는 거예요. 호모가 되면 다 망하지요? 일대로 다 끝나는 거예요.

여자들이 결혼하게 되면 남자를 망치겠다는 것이 천사장이에요. 천사장의 배포예요. 해와를 없애 버리고 아담이 살아날 수 있는 발판, 기반을 없애 버리자는 거예요.

그런 것을 알게 되면 끝장 다 보는데, 이제 주인이 없어요. 우리밖에 없는 거예요. 이번에 교육해 보니 실감이 날 거예요. 통일원리가 이렇게 위대하다는 거예요. 2박3일이면 무슨 평화대사, 기관장들이 완전히 축복받으라면 축복받고, 부처끼리 축복받아 가지고 벌거벗고 부처끼리 호텔에 들어가 첫날밤을 지낼 수 있게끔 하라고 하면, 그런 호텔을 만들어 놓으면 다 갈 수 있는 시대에 들어왔어요. 원래는 그래야 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콘도미니엄을 선생님이 만든 것이 몇천 쌍까지 들어갈 수 있게 만들었어요. 그렇잖아요? 몇천 쌍이 들어가게 다 돼 있잖아요? 콘도미니엄을 중심삼고 거기에 하늘의 표적을, 기록을 해서 그 기록 앞에서 3일 행사를 다시 해야 된다구요. 120개 국가 이상 해야 돼요.

그래서 한 집에서 출생을 하고, 이 지구성의 어느 날을 중심삼고 통일천하가 되게 되면 며칟날 기간에, 자연 가운데서, 에덴에서 아담 해와가 벌거벗고 타락했으니…. 겨울에 타락했겠어요, 여름에 타락했겠어요? 물어보잖아요? 봄철 기간에 타락했을 것이다 이거예요. 꽃 피고 다, 동물들을 보니까 모든 동물들의 예쁜 그 새끼들이 봄철에 생기니까 말이에요.

왕자의 장자권을 세워 하늘땅을 통일하는 것이 참부모의 목적

그러면 이 지구성에서 타락한 지역은 어떤 곳이겠어요? 지금 현재의 열대지방도 아니고 한대지방도 아니고 온대지방이에요. 이라크 지방, 중동 지역에 해당하는 거예요. 열두 지파들이 들어오던 그 지역인데, 그래서 지금 문제가 돼 있어요.

예수님이 다메섹에 가는 사도 바울을 때려잡은 것도 그 지역 아니에요? 그렇지요? 기독교의 전통을 세운 것은 바울 신학을 중심삼고 세운 거예요.

이게 엉터리예요. 천사장도 못 된다구요. 천사장만도 못해요. 모르고 믿는다고 다 돼? 하나님의 말씀을 믿지 못하고 타락했으니 무턱대고 믿으면 다 된다고 생각했던 거예요. 그런 신앙이에요. 절대 믿음으로 구원 얻는다고 했는데, 믿음으로 구원 얻을 게 뭐야? 사랑으로! 사랑으로 타락했으니 사랑으로 열매 맺혀야 돼요.

그런 것이 전부 붕 떠 있어요. 붕 떠 있으니 결국 통일교회 가는…. 그래서 영계에서도 그래요. 구세주! 세상을 구해 주어야 돼요. 아담이 타락했기 때문에 천사장을 중심삼은 사탄 주권시대에서 구세주, 그다음에 뭐라구요?「메시아입니다.」메시아가 뭐예요? 혈통을 중심삼고 장자권이에요, 장자권. 장자권을 세우기 위해 부모가 오는 거예요.

그다음에 뭐라구요?「재림주입니다.」재림주라는 것은 이스라엘 민족이 타락했다는 걸 말해요. 첫번 주인이 왔다가 실패했기 때문에 다시 와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게 섭리사의 골수 사상이에요. 예수가 안 죽었으면 재림이 없어요. 재림이 어디 있어요? 구약 신약이 어디 있어요? 성서는 다 없어졌다는 거예요. 종교와 국가가 하나됐을 것입니다. 가정적 전통을 확대한 하나의 세계가 되었을 것인데 못 됐다는 거예요. 그대로 그곳을 가는 거예요, 지금.

그래, 종교를 중심삼고 참부모, 장자권 설정을 하기 위한 것이 메시아의 사명이에요. 예수가 그것을 못 했어요. 장자권 하게 되면 사탄세계의 핏줄을 바꾼 부모와 핏줄을 바꾼 장자권을 못 세웠어요. 왕권 시대를 못 이루었다는 거예요.

영계가 다시 천국이념을 갖고 지상에 와 가지고 편성의 고개를 넘는 거예요. 그러면 온 그 목적이 뭐냐? 가정을 중심삼고 오시는 재림주는 돈 가지고 정치해 가지고 무슨 대통령이 되는 것이 아니에요. 아무것도 없어요. 나라와 세계에 포위돼 가지고 그 포위됐던 그 가운데 이것을 왕자와 같이, 그 나라에 왕이 없는데 왕을 중심삼고 왕권이 생겨나고 왕자가 생겨나면 거기에 왕자의 장자권을 세워 가지고 천년만년 하늘땅을 통일하기 위한 것이 참부모 중심삼은 목적이에요.

이제부터 1대, 2대, 3대 새로운 대수를 중심삼고 장자권을 세워야 할 때가 온다는 거예요. 장자권 주권시대! 이걸 이양해야 되는데 아직까지는 못 했어요. 알겠나? 했나, 못 했나? 윤정로!

축복가정은 부모님 가정의 상대적 가정이 돼야

선생님의 가정은 지금까지, 이 가인가정 가인세계를 수습할 때까지 선생님의 아들딸을 사랑하지 못했어요. 손목을 잡고 동산을 걷는 놀음을 못 했다 이거예요. 사탄세계, 가인세계의 아들딸, 가인세계의 가정․종족․민족․국가를 사랑하기 위해서 선생님의 가정을 사랑하지 못했어요. 선생님 가정에 상대적 가정이 되어야 돼요.

가정이 없으면 돌아갈 길이 없어요. 돌아가는 데는 자기를 중심삼아 가지고 가인권 축복가정은 못 돌아가요. 아벨권, 가인 아벨 축복가정이 돌아온다는 거예요. 돌아올 수 있는 기반이 못 돼 있어요, 여러분을 지금 보면.

선생님 아들딸들이 통일교회 전통을 세울 수 있는 기준이 없어요. 왜? 선생님이 세우게 허락하지 않았어요. 여러분에게 세우라고 했는데 여러분이 세웠느냐 이거예요. 선생님의 아들딸이라는 것은 그 나라의 왕손인데, 왕손이 태어나면 복중시대부터 온 국민이 정성을 다해서 보호해야 할 텐데 보호 못 했어요.

태어나자마자 그 나라의 중심 주권 이상보다도, 주권보다도, 왕이 없는 왕보다도 더 귀하게 보호해야 하는데…. 왕자를 세워야 될 것 아니에요? 왕은 왕권 주체국가 가정을 세우기 위해서는 모든 사탄세계의 가정들을 희생시켜서라도 자기들이 제단이 돼 가지고 선생님 가정의 아기들이 하나 둘 셋 해 가지고 가인 실체를 중심하고 바쳐 드릴 수 있는 가정적 왕권 대신 아들딸이 되어야 된다구요.

어머님이 아기를 열 셋을 낳았다구요, 열 셋. 배기는 열 여덟까지 뱄어요. 다 원리 숫자예요. 이랬는데, 지금에 있어서는 선생님의 아들이 어디 있어요? 영진이, 형진이 둘, 형제 가인 아벨을 세웠는데 하나는 영계에 갔어요. 형진이를 지금 현재 붙들고 있는 거예요.

동양사상을 중심삼고 통일교회를 하나 만들려는 형진 군

그렇기 때문에 형진이 자신도 그래요. 하늘의 뜻을 알아요. 자기가 동양사상을 중요시하고 하버드 대학을 다니면서라도 동양사상을 지도하는 선생을 누구보다 가까이 하고 방문하고, 동양사상이 어떻고 서양 사상이 어떻다는 것을 배우고 있어요. 서양사상은 지나가는 사상이기 때문에, 그건 정착 안 되기 때문에 동양사상을 중심삼고 통일교회를 어떻게 하나 만드느냐 하는 그 놀음을 하고 있는 거예요.

그러면서 청소년들이 앞으로 유명한 대학에 들어갈 수 있는 그 길을 만들려고 회사까지 만들어 놓은 거예요. 학생들이 유명한 대학에 들어 갈 수 있는 모든 시험 문답 해결, 그런 것을 중심삼고 하버드 대학의 천재적인 젊은이를 모아 가지고 그 기반을 중심삼고 전세계적으로 유명한 대학에 들어갈 수 있는 길잡이 회사를 만들고 있다구요.

그래, 엉뚱한 것이…. 이번에 ≪순간≫이라는 책이 나왔지요? 그 형진이 쓴 서문이 놀랍다고 나한테 가져와서 내가 읽었지만 말이야. 서문 있어?「≪순간≫ 책에 있습니다.」어디 있어?「저기 있어요.」있으면 가져오라구.

≪순간≫이라고 할 때, 선생님이 마지막 길을 갈지 모르는 입원을 해서 되어진 사실을 보게 될 때, 그 사진이 제일 귀한 거라구요, 그게. 알겠어요? 선생님의 손금이 어떻게 생겼고, 발도 모르잖아요? 안 그래요? 평상시의 얼굴과 어려울 때의 얼굴 주름살을 보게 되면 비참해요. 그런 순간을 느껴 가지고 자기가 선생님을 붙들고 생명을, 뿌리를 자기가 희생해 가지고 살려 주겠다는 운동이 그거예요. ≪순간≫이라는 제목의 책자를 만든 거예요.

그래, 4천 한문자를 알기 위해서 1년 동안에 다 공부했어요. 머리도 나쁘지 않지. 선생님을 따라서 선생님이 글씨 쓴 것을 자기가 배우겠다고, 3년 이내에 따라간다고 하기에 ‘야야야, 바쁜데 넌 머리가 좋으니까 앉아 가지고 죽 하게 되면, 영적으로 쓱 생각하면 그 글자가 보이는데 그걸 그리게 되면 명필이 된다는 것을 몰라?’ 그랬는데, 그런 뭐가 있다구요.

아기 때 가르쳐 준 책임자가 하버드 신학대학원 교수라구요. 토니라는 교수가 있었는데, 이래 가지고 같이 살면서, 아기 때부터 무얼 잘못하면 찾아오게 될 때 문을 잠가 버려요. 참 신기할 정도예요. 그렇기 때문에 제일 무서운 선생이 형진이에요.

요전에도 토니를 중심삼고 통일원리를 하버드 신학대학의 누구인가? 이름을 내가 잊어버렸구만.「하비 콕스입니다.」하비 콕스! 유명한 사람인데, 이 사람이 세상이 이렇게 됐으니 하버드 신학대 학장으로서 신학체계의 대계통을 이어야 할 텐데 통일사상을 모르면 골자를 세울 수 없다고 해 가지고, 종교계의 전통적 사상에 나올 것이 통일사상이라는 것을 알아 가지고, 자기가 책을 썼지만 거기에 다시 골자를 중심삼고 내용을 보강했는데, 그걸 한 사람이 토니예요.

브리지포트에서 선생 할 때 2년 동안 가서 도와줬나?「예.」끝나 가지고 자기가 생각한 것이, 세계의 이름난 대학 들어갈 수 있는 학생들을 지도할 수 있는 참고서로부터 시험문제를 중심삼고, 세계적 기준에 있어서 어느 민족이든지 미국에 살지 않고도 미국의 대학을 어디든지 갈 수 있는 체제 교육 모델을 만들기 위한 놀음을 했어요. 그래서 그걸 만들어 가지고 지금 현재 지도하고 있다구요.

참아버님의 모습을 담은 사진집 ≪순간≫

「여기 왔어요. (어머님)」이렇게 가까이 나온 사진은 없다구요. 선생님 시대에 이런 사실을, 자기가 현재에 있어서 이런 것을 가질 수 있다는 것이 저나라에 가면 보배 중의 보배라구요. 읽어 봐요.

여기 한자 설(雪), 산(山), 수(水), 토(土), 화(火), 생(生), 죽(竹), 호(虎), 풍(風), 전부 다 동양사상의 골자를 중심삼고 이렇게 풀이해 가지고 엮은 거라구요.

선생님 발바닥 사진도 안 찍었지요. 제일 궁금한 게 손금이에요. 손금이 어떻게 생기고 발금이 어떻게 생겼는지 동양철학을 하는 사람은 필요한 것인데 말이에요. 그렇지 않아요? 발이 어떻게 생기고, 손이 어떻게 생기고, 얼굴이 어떻게 생기고, 몸이 어떻게 생기고 다…. 그 사진을 원하는 사람은 내가 다 찍어 줬다구요. 협회 어디에 보관돼 있을 거라구요. 그게 얼마나 도움이 될지 모른다는 거예요.

자! 그거 읽어 보라구. 자기가 갖다가 읽어 주겠다고 하더니….「원주가 더 잘 읽어서 내세웠습니다. (황선조)」그래? 이제 사람을 내세울 줄 아는 훈련을 하라고 내가 어저께 명령을 했어요. 자기보다도 훌륭할 수 있는 아들딸을 기르고 대신자를 만들기 위해서는 길을 막지 말라는 거예요.

임자는 얼굴이 부처님 귀때기 사촌같이 생겼기 때문에 자기가 아니면 안 된다는 생각을 버리라구. 고향이 어디야?「여수입니다.」여수만이 아니고 여수 순천이 돼야지. 여수, 물만 가지고 되나? 하늘이 있어야 되고. 구름도 생기고, 춘하추동 기온에 따라 비도 오고 눈도 오고 다 그래야지. 여수보다도 순천을 생각해야 돼, 순천.

전라도 지역의 순천을 양반 도시라고 그러잖아요? 벼슬 해먹는 녀석이 순천 땅에 와 가지고 자리잡겠다고 하는 거예요. 그건 왜냐? 어물도 있고, 곡식도 좋을 수 있는 환경이, 벌판이 돼 있다구요. 누구든지 전라도를 돌아봐야 산수를 겸한 곳은 소백산맥 끄트머리예요. 경치도 아름답고 산수가 겸해 있어요. 산수원(山水苑)이 돼 있어요.

자, 읽어 봐요. (문형진 님 사진집인 ≪순간≫의 서문 낭독)

이 사진을 보면 기가 막힌 데가 있다구요.「이거 모르는 사람들이 있는 모양이네. 이거 나온 것 모르는 사람이 있나 봐. (어머님)」이거 엄마가 보여 줘, 한장 한장.「가까이서 자기네들이 봐야 되는데….」모양을 상징적으로라도 보여 주라구.

「이거 자기가 쓴 거야. (어머님)」(사진집을 훈독회 참석자들에게 보여 주심)「이것은 아버님이 큰 수술 두 번 하시고 회복기에 걸음마 시작하실 때야.」빨리 빨리 넘기라구. 이걸 2만 권인가 나눠 줬다며? 「형진이가 그러네요. 일본의 수고한 사람들, 유정옥 씨가 상으로 준대요.」「한국도 지금 보관하고 있습니다.」원래는 선생님이 저걸 출판 못 하게 해야 되는 거예요. 하도 정성껏 찍고 그랬기 때문에 내버려뒀 지요.

하버드 대학의 선생들도 형진이를 친구와 같이 생각한다구요. 아버지의 말씀이 귀한 것이 있으면 자기들이 학생들을 가르치는 시간에 그 말한 것을 중심삼고 강의를 하는 사실까지 벌어지고 있다구요.「저 표정이 좋네요. (어머님)」(웃음) 표정이 좋을 게 뭐야?「자연스런 모습이에요.」

(어머님과 식구들이 책에 대해 대화를 나누심) 그래도 선생님의 아들이 저런 것을 내용을 잡아 가지고 남겼다는 사실이 앞으로 통일가에 자랑이 될 수 있지. (박수) 어디 보자, ‘瞬間(순간)’이라고 쓴 표지. 「이거요?」보자! ‘瞬間(순간)’이 ‘瞬問(순문)’ 같구나. 자기가 다 썼다구요. 더 모먼트(The moment)! 자, 해요.

축복과 탕감복귀 완성 및 평화유엔 평화왕권 성립의 시대

『……충모님의 축복도 마찬가지예요. 대모님도 영계에 가 있는 사람을 축복해 준 것입니다. 대형님도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그 준비입니다. 그것이 36만쌍 축복을 하기 전에, 새벽 세 시에 그런 일을 다 준비한 것입니다. 여러분은 모르지만 그렇게 복잡한 것입니다. 그걸 다 꿰매 가지고 깃발을 내세우는데…』

대형님은 상대가 지상에 있을 때 축복해 주었어요. 영계와 육계에 축복해 준 거라구요. 다 묶는 거라구요. 자!

『……그렇기 때문에 가인 아벨을 중심삼고 네가 옳고 내가 그르다고 할 수 있는 조건을 세울 수 없는 시대에 들어왔다는 것입니다. 평준화 시대가 되었으니 일률적으로 전부 다 축복을 할 수 있는 것입니다.』

왜 3만쌍이라고 했나? 3수를 중심삼고 삼 삼은 구(3x3=9), 이거 전부 문제예요. 일 삼은 삼(1x3=3), 이 삼은 육(2x3=6), 삼 삼은 구(3x3=9), 전부 다 문제가 되는 거예요. 3수, 3시대를 중심삼아 가지고….

예수님이 와 가지고 해방적 10수를 3시대를 넘어설 수 있는 소생․장성․완성,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 완결을, 3시대 3수를 넘어 설 수 있는 기준을 못 했기 때문에 축복가정을 중심삼고 3만쌍이 귀일수를 중심삼고 예수님 시대와 소생시대 장성시대, 3시대를 거쳐오는 거예요.

축복가정들도 선생님의 가정축복, 그다음에 자녀들에 대한 가인 아벨의 가정을 축복하고 국가축복, 그렇게 축복해 가지고는 선생님의 가정들과 하나돼야 되는 거예요. 가정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장자권을 잇기 위해서는 장자의 혈통이 선생님으로부터 연결돼 가지고 끝도 선생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선생님이 연결시키는 그 혈통적 관계가 돼 있기 때문에 가인세계를 먼저 연결해야 된다구요. 여기에서 맨 끝에 선생님의 가정을 중심삼아 가지고 연결시킬 때는 이렇게 거꾸로 돌던 것이 선생님을 중심삼고 가인들이 돌아서 가지고, 선생님이 가인세계를 위하고 선생님의 아들딸도 가인세계를 향해서 자기 자리 없이 따라 나왔지만, 이제 돌아서게 된다면 이것이 바른 세계로 도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앞서던 것에서 가정을 앞장세워 가지고 여러분 가정들이 장자 가정을 중심삼고 새로이 연결시켜 가지고 시계 바늘과 같이 돌아 가지고 한 바퀴 돌고, 돌고 나서는 여기 영점에서 돌아왔는데 여기에서 또 들어가야 된다구요. 그냥 안 돼요. 여기를 연결시켜 가지고야 돌아와 가지고 중심에 자리를 잡아 가지고 올라갈 수 있어야만 중심이 되는 거예요.

순회 운동을 하게 되면, 물이 소용돌이쳐서 땅을 파고 들어갔으면 땅을 파 가지고 섬이 생겨나서 올라오는 거예요. 그거와 마찬가지예요. 반드시 탕감복귀시대를 지나 가지고 땅으로, 지옥으로 내려가서 올라 와야 된다는 거예요.

한 바퀴 돌아 가지고 여기 와서 여기를 중심삼고 또 이래 가지고 올라가서 이만큼 했으니 여기에 해당할 수 있는 것을 연장해 가지고 돌고 도는 이 놀음을 8단계에서 하는 거예요. 돌고 이래 가지고 또 여기서 이만큼 올라가 가지고 연장한 이걸 중심삼고 구형 형태를 갖추어 나가는 놀음을 거듭해야 된다구요.

시계가 시계바늘이 이렇게 도는데 세상은 거꾸로 돌고 있는 거예요. 거꾸로 도는 걸 전부 수습해 가지고 나중에 가 가지고는 어떻게 되느냐? 더 돌 데가 없어요. 8단계에 돌 데가 없으니 돌아서 와 가지고는, 중심에 와 가지고는 외로 돌 수 있는 것이 없다구요. 길이라는 것은 하늘을 중심삼고 바른쪽으로 돌 수 있는 길밖에 없기 때문에 세상이 탕감복귀 완성 출발시대로 넘어간다는 거예요. 유엔을 중심삼은 평화유엔과 평화왕권을 중심삼아 가지고, 이렇게 돌던 것이 여기서부터 잘라 버리고 이렇게 돌아가야 된다구요.

개인 왕권시대, 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천주 왕권시대…. 아담 해와가 개인 완성을 하여 착지는 개인 완성 왕권, 가정․종족․ 민족․국가․세계․천주 왕권시대, 하나님 자체가 실체 왕의 자리를 중심삼고…. 영계의 보이지 않는 세계와 보이는 세계를 중심삼고 보이는 세계 가운데는 보이지 않는 세계가 다 들어가야 된다는 거예요.

무형의 하나님이 실체세계를 창조한 의의

그래서 실체권 남성격 주체 아담을 중심삼고 보이지 않는 하나님의 무형 이성성상의 중화적 실체가 들어와서 보이는 실체를 써 가지고 성적인 정성안착(靜性安着) 일화 통일세계를…. 동적인 세계는 없어요. 생각 세계예요. 거기에서 만물 창조를 해야 된다구요. 생각 가지고는 안 돼요. 실체를 창조해야 하기 때문에 이 모든 만물세계를 지었어요.

광물세계에서부터 하나님이 지을 때는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절대주체성을 중심삼고 주체적 정착시대, 아담 해와의 정착시대를 향해 나갔어요. 그렇기 때문에 최고로 세울 수 있는 것을 중심삼고 하나님이 최하의 자리에서 생각 가지고 안 되겠으니 상대를 만들기 위해서 상대세계를 창조해 나가는 거예요.

광물세계 식물세계 동물세계를 지은 모든 전부는, 미래에 하나님의 상대가 될 수 있는 해와의 몸뚱이를 만들고 아담의 몸뚱이를 만들어 가지고 하나님이 실체를 쓰기 위한 것입니다. 그래서 아담 실체 가정을 중심삼고 민족 편성을 해야만 되지, 무형의 중심을 가지고는 이 한 점에 머무르기 때문에, 스페이스가 없기 때문에 아들딸이 머무를 수 있는 가정이 없는 거라구요. 구형 형태를 갖추기 위하려니 실체세계가 나타나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원리로 말하면 이성성상의 중화적 존재가 하나님인 동시에 격위에서는 남성격 주체로 있다는 것이 뭐냐 하면, 무형의 천주부모가 천지부모와 합해 가지고 3대를 거쳐야 된다구요. 천지부모는 아담 해와가 결혼하는 거예요. 아담 해와가 결혼해 가지고 천주․천지부모가 완성하지만 천지인부모가 안 돼 있어요. 3대를 축복한 그 가정 위에서만 천지인부모가 나오는 거예요.

거기서부터 비로소 평균적 가치예요. 개인 가치도 세계 가치와 수평으로 되어야 돼요. 한 중심을 중심삼고 벌어진 이 모든 전부가 수평이 돼야 돼요. 수평이 돼 가지고 종적 기준도 돼 있으니 이것이 상하․좌우․전후를 중심삼아 구형 형태의 실체권을 세움으로 말미암아 비로소 하나님의 가정과 하나님의 민족 편성이 가능해요.

영계는 번식이 없어요. 실체세계를 통하지 않으면 번식이 안 되기 때문에 하나님도 무형의 천주부모에서부터 땅의 상대적 아담 해와에 연결되어 가지고, ―그것이 상하․좌우만 가지고 안 돼요.― 아들딸을 중심삼은 천지인 가정이 벌어져야 된다구요.

그러니 이게 어떻게 되느냐 하면,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7수를 중심삼고 되기 때문에 모든 가정이 7수 형태를 거칠 수 있는 가정이라야 하나님이 3시대를 중심삼고 씨로서 심은 것이 씨로 거두면 3단계 씨와 같이 천상 지상과 통할 수 있는 가정을 많이 번식함으로써 하늘나라의 지상․천상천국의 국민 편성이 벌어지는 거예요.

그러면 어떻게 되느냐 하면, 지상의 나라와 천상의 나라가 축이 되는 거예요. 하늘의 왕좌, 보좌와 땅의 보좌, 왕좌와 축이 돼 가지고 우주가 하나의 실체권으로 돌게 되어 있는 거라구요.

인간 책임분담 5퍼센트는 몸 마음을 하나 만드는 것

그렇기 때문에 하늘나라의 왕좌, 왕국의 왕이 앉을 수 있는 좌석, 천상세계의 왕좌, 둘이 영원히 계속해 가지고 하늘땅 천지인 가정 이상의 꽃이 피고 결실을 거두어 어디든지 아담 씨와 같은 가정을 산골짜기에도 이룰 수 있고, 어디든지…. 이건 수정체와 마찬가지예요. 수정이 육각이에요. 암만 깎더라도 육각이 되어 있기 때문에, 그건 같이 닮았기 때문에 하나님의 본성의 성상과 모든 것이 일치되기 때문에 화합되는 거예요. 같이 움직여서 같이 동화될 수 있는 이런 세계가 영․육계, 상하․전후․좌우가 육각이에요.

중심이 7이에요. 7을 중심삼고 전부 다 형성되는데 그 각을, 한 모서리를 갖다 붙이더라도 어디든지 다 맞는다는 거예요. 대체해도 지장이 없는 그런 모양을 갖춘 것인데, 천상세계 지상세계의 어떤 가정을 갖다 맞춰도, 영계에 빈 가정에 갖다 맞춰도 맞고 지상세계의 빈 가정에도 맞게 돼 있다는 거예요. 내적 외적 통일적인 실체권으로서 정착할 수 있는 해방적 세계가 된다는 거예요. 지상 천상 하늘나라의 보좌가 벌어져 가지고 축을 중심삼고 영원히 돌 수 있게끔 돼서 돌아가요. 그것을 생각할 때, 여러분 마음과 몸이 싸운다는 것은 원수예요. 이 몸뚱이가 원하는 최고의 욕망의 기준을 마음이 허락할 수 있느냐 이거예요. 95퍼센트까지는 허락하지만 5퍼센트는 못 해요. 책임분담이에요. 알겠어요?

책임분담 5퍼센트를 가지고 몸뚱이가 하자는 모든 것을 컨트롤해야 돼요. 하나님 대신 창조의 위업을 상속 받을 수 있는 그 자리에서 5퍼센트를 가지면 타락한 몸뚱이 지배는 문제도 아니라는 거예요. 그걸 위해서 선생님이 표어로서 우주 주관 바라기 전에 자아 주관 완성하라고 한 거라구요. 하나님의 창조 위업의 조건을 알게 된다면 문제가 아니라는 거예요. 무엇이든지 바꿔칠 수 있어요.

보라구요. 하나님이 아담 해와를 중심삼고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천사장 앞에 모든 것을 넘겨주어 가지고 한을 풀 때 복수가 아니에요. 거기에 전부 뼈를 만들고 다시 사탄세계에 가죽을 씌워 가지고 소화하겠다는 사상을 가지고 나가는 것이, 그 내적인 일체가 얼마나 어려웠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여러분 몸 마음 하나 만들기가 어렵지요? 하나님은 우주적인 뼈와 같은 입장인데, 우주 전체를 몸뚱이와 같이 일체화될 수 있는 그런 입장이, 지극히 미물로부터 지극히 방대한 우주 전체가 그 원칙에 의해 맞아떨어져 가지고 육각 수정체와 같은 그 자체가 영계나 육계나 동서 사방 어디든지 다 균일하다, 평탄하다, 같다 할 수 있는 결론을 갖기 위한 하나님의 심적 고통이 얼마나 컸겠나 생각하라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상하․좌우․전후를 중심삼고…. 여기의 이것이 수직의 축이 되는 거예요. 축이 지금까지 개인적 축, 가정적 축, 우주적 축, 이 전체를 움직일 수 있는 축이 지금까지 없었어요. 축을 만들어 놓은 거예요.

한 바퀴 돌아 가지고 이 축을 따라서 커 가지고 이렇게 해야 이게 축이 연결되는 거예요. 한 번을 이렇게 이렇게 이러면 다음 번에 여기서 하게 되면 이것은 언제고 여기 오니 여기 돌아설 때는 이렇게 움직이는 운세가 이렇게 올라가는 운세와, 한 번 이렇게 올라갔으면 한 번은 이렇게 돌아가서 맞춰야 돼요. 상대적 기준을 연결시킬 수 없게 되면 두 조각밖에 안 돼요. 구형이 안 된다구요.

갈라설 때 여기를 보게 되면 여기서 올라가는데 여기로 올라가려면 양분된 이걸 품어 가지고 하나될 수 있어서 올라가야 된다구요. 그래야 상하가 생기고 전후가 생기고 다 그렇게 된다는 거예요. 존재의 구성도 그렇게 되어 있어요. 운동도 그래요.

축복가정은 본연의 정착의 자리를 찾기 위한 불가피한 존재

그렇기 때문에 축복가정이라는 것은 우주 타락한 것을 다시 정비 결속하기 위한, 본연의 정착의 자리를 찾기 위한 불가피한 존재들입니다. 몸 마음이 하나되는 것도 절대적이어야 되고, 가정이 하나되는 것도 절대적이어야 되고, 종족이 하나되는 것도 절대적이어야 돼요. 둘이 없어요.

이미 하나님 절대주인이 갈 길을 모델로 만들었으니 천년만년 가더라도 그냥 그대로 가야 돼요. 그렇지 않아요? 지구가 47억년 됐는데, 태양계의 이 지구가 1년에 한 번씩 1초씩만 틀려도 47억 초가 되는 거예요. 그걸 생각할 때 계산하게 된다면, 효율이 얼마? 나도 하도 복잡해서 다 잊어버렸다구요. 1초씩만 1년에 틀려도 1년 3개월인가 차이가 벌어지니, 세상은 존재 없이 다 날아가 없어진다는 거예요.

이야! 태양계를 도는 지구가 1초도 47억년 동안 틀리지 않았다니, 그거 거짓말이라 해도 새빨간 거짓말이지요. 그거 거짓말이 아니라고 할 때 세상이 어떻게 됐겠어요? 다 깨져나갔다 이거예요. 그게 정말이기 때문에 지금도 억만년 계속할 수 있는 거라구요.

그런 전체적인 불변의 원칙적 주체가 있기 때문에 이렇게 되지, 주체가 없으면 다 깨져 나간다구요. 선생님이 없게 되면 통일교회는 몇 패가 될 것 같아? 곽정환이 패, 황선조 패, 윤정로 패, 김봉태 패, 여자로 말하면 총장 패, 패가 얼마나 많이 생기겠나? 선생님이 있으니까 할 수 없어서….

어떤 녀석은 대가리를 갖다 맞추고 꽁지를 갖다 맞추고, 어떤 녀석은 모가지를 갖다 맞추고, 어떤 녀석은 허리를, 배를 갖다 맞추어 가지고 하나되었다 하는데, 움직이는 데 얼마나 지장이 많아요? 옆으로 갖다 붙이는 것은 장애물인데 말이에요. 그러면서 그걸 소화해 나가요. 뼈가 생겨 가지고 소화해 나온다는 거예요. 그것이 탕감복귀예요. 재창조입니다. 그걸 알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앉아 있는 자리가 얼마나 무서운 자리고, 가고 있는 걸음이 얼마나 무서운 걸음이고, 천하가 죽고 사는 사람으로, 가정으로 가고 있다는 거예요. 나라가 가고 있다는 거예요. 나라가 하나되고, 세계가 하나되지 않으면 깨져 나갈 수 있게끔 돼 있다는 것을 아는 이상 내가 못 참고 내가 못 할 일이 없다는 거예요. 하나님이 주체가 되어 있으면 나는 다시 원자재가 되어 투입하고 투입해 가지고, 보충해 가지고 그 상대적 권을 만들어야 된다는, 찾아 나가야 된다는 이 마음이 변치 않아야 돼요. 수난 길이라도 자기 마음대로 하면 안 된다구요.

북한을 소화하겠다는 마음으로 통일교회의 정수를 갖다 박는다

곽정환!「예.」선생님이 말하게 되면 깎아 먹지 말라는 거야. 선생님을 50퍼센트 세워 가지고 일이 될 게 뭐야? 대한민국도 내 말대로 안 해 가지고 안 해서 안 된 거야. 책임지고 실제 보고를 정당히 했다면 벌써 디 제이(DJ)가 나타날 수 없어. 기독교 기반이 내 말만 들었으면 김일성이 나타날 수 없어. 평양 예루살렘을 공산당이 빼 가지고 김일성의 왕 터가 되다니! 평양이 (동양의) 예루살렘이라고 소문난 것을 알아? 황선조!「예.」

지금 예루살렘이 어디라고? 대구라고 그러지요? 대구(大邱)는 언덕 바지고, 평양(平壤)은 평평한 땅을 말하는 거예요, 수평 된. 대동강(大洞江), 크게 하나될 수 있는 강, 강 중에 대동강이다 이거예요. 그게 문제가 벌어져요. 평양이 문제가 되고, 대동강을 중심삼고 생사지권을 가름해야 할 역사성이 그 이름 자체에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대동강! 소동강 패들은 거기를 못 가요. 안 돼요. 남북을 소화할 수 없어요. 선생님은 너희들을 통째로 삼키더라도 소화하겠다는 마음을 가지고 지금 공장을 만드는 것이 통일교회의 정수를 갖다 박는 거예요. 돈이 많아서가 아니에요.

박상권 떠났지, 어제인가? 그래, 내가 요즘 그래요. ‘좀 기다려!’ 죽느냐 사느냐 하는 결판을 짓는 데는, 신음하는 소리를 지를 때 무얼 판결할 수 없어요. 칠성판에 올라가 가지고 숨을 고르는 시간에 점점점점 그가 원하는 것을 전부 다 까 버려야 돼요. 알겠어요? 북한이 칠성판에 누워서 숨지기 전까지 유언을 해 가지고 갈 수 있는 방향을 결정해 주어야 할 텐데, 그걸 김정일이 못 해요. 내가 해야 된다구요. 심각해요.

요전에 김용순이 갔는데, 이제 누가 가겠나? 김용순이 간 다음에는? 북한의 제2인자가 갔으면 제1인자가 가야 될 것 아니에요? 그 이름을 남기느냐 없애느냐 이거예요. 유엔에 이것을 가입시키느냐 이거예요. 같이 허락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평화유엔에 가입하라고 내가 박상권에게 똑똑히 얘기했는데, 내가 말하는 걸 들었지, 어저께 다방에서? 박판남까지 들었지? 「예.」 판남이야, 판녀야? 「판남입니다.」 ‘박’ 가가 전부 출세했네, ‘박’ 가. 박흥식의 장모를 중심삼고 내가 그 가정을 세우기 위한 모든 전부를…. 거기 딸들이 여섯 딸이에요, 6마리아. 남자는 4남이에요. 4차 아담권 복귀, 내용이 다 되어 있어요. 그 아들딸이 별의별 바람잡이가 다 있었어요. 그 가정을 말없이 굴복시키는 놀음을 해야 돼요.

그러니까 어머니로부터 사랑하는 딸은 선생님에게 협조하지만 사랑하지 않은 것은 전부 다 원수가 돼 가지고, 절반 이상 되니까 자기 가정이 무너지겠으니 나를 때려죽이겠다고 철봉을 들고 백 미터도 안 되는 거리의 담을 넘어오기 위해 자기가 뜰 안을 뛰어오다가 쓰러져 가지고 배가 터져 죽었어요. 무서운 거예요, 통일교회가. 만년 못 살아요. 책임 못 하면 지상에 그림자까지도, 역사에 없는 그림자까지도 파 버려요. 불살라 버려요.

부모님 고향에 대학을 만들 것도 생각하고 있다

우리 선문대에서 불사른 것을 뭐라고 그랬나?「해방 성화식입니다.」해방 성화식을 했어요. 일본에 기적이 벌어졌어요. 글자를 중심삼고 그 날을 기억할 수 있는 날로서 사진을 찍고, 그런 꿈같은 재료가 다 규합돼 넘어오고 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제4차 이스라엘권 왕권 국가 선포를 했어요. 그걸 어디에서 했나? 「선문대학교입니다.」 다 태워 불살라 버렸으니 선문대에서 선포한 거예요. 비가 오는 가운데 했지? 「예.」 그게 다 역사적 사실이에요.

어제도, 그제도 내가 가 보았는데, 그 체육관 짓겠다는 걸 난 저쪽에…. 본래는 이쪽에 지으려고 했지?「정문 쪽에요.」가 보니까 운동장 옆으로 그래서 가 봐 가지고 선문대학에 도서관하고 체육관, 그다음에….「무도학과요.」무도학과! 무도인가?「예.」무도학과!

그걸 어디에 지으면 좋겠어? 난 성남에 갖다 지으면 좋겠어, 분교로. 그러면 우리 통일동산을 중심삼고 연결시켜 가지고 서울에 본대학을 만들어 세계적 대학을 만들면 좋겠어요. 그래서 소생 장성을 중심삼고 북한 고향에다 대학을 만들 생각까지 하고 있는 거예요. 그건 역사에 없는, 대한민국에 없는 대학이 될 거예요. 세계에 없는 대학이 될 거라구요.

그렇게 되면 세계의 유명한 물리학자, 무슨 뭐 노벨상 수상자는 내 가 부르면 다 동원되게 돼 있어요. 내가 난다긴다하는 사람들은 전화 한 통이면 다 동원할 수 있는 광장을 만들었어요. 주동문, 그거 알아? 「예.」<월드 앤 아이> 잡지사는 누구든지 동원할 수 있어요. 소련이든 어디든 그 길을 다 닦았다구요.

워싱턴 타임스가 못 하는 것까지 할 수 있는 기반을, 대학가를 움직일 수 있는 이런 전통을 세워 놓고 있는 거예요. 그것이 지나가는 말이 아니에요. 계획적인 계획 가운데 발표하는 말이라는 거예요. 계획을 포기 안 하는 한 그 길을 가야 되는 거예요. 그 길을 가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탕감복귀의 주체자는 하나님이니 책임지라고 하나님께 맡겼다

주동문도 거기 가지, 왜 여기 앉아 있어? 마음대로 하지. 마음대로 하면 좋겠다 하는 생각이 있었지?「주의하겠습니다.」선생님이 브레이크를 거는데 마음대로 못 해? 마음대로 하지. 마음대로 한번 해 보라구. 마음대로 해 가지고 더 좋을 일이 있으면 마음대로 하라고 하지 왜 놔두겠나?

자기 한 사람보다도, 나는 자기 같은 열 사람을 워싱턴 타임스, 유 피 아이(UPI) 통신사의 곽정환 이상 될 수 있는 사람으로 세계인을 갖다가 과장을 시키고 훈련시킬 마음이 있어. 자기가 안 감으로 말미암아 훈련한다구요. 아시겠습니까?「예.」모아 가지고 세 사람이 대신 할 수 있고, 한 사람을 대신해서 열두 사람의 대신자가 생겨나기 시작한다는 거야. 어때?

안 보낸 것이 잘한 거야, 보낸 게 잘한 거야? 「말씀 잘 전했습니다.」 뭣이? 「열심히들 합니다.」 걱정하지 마. 나는 하늘 앞에 맡겼어. ‘하나님이 책임지소. 탕감복귀 주체자는 하나님입니다.’ 이랬어. 그래서 망하거든 망해야 돼. 없어져야 돼. 후, 불어 버려. 팔아 버릴 거라구.

팔아 버릴 때는 팔아 가지고 허물어진 걸 깨뜨려서 버려야 된다구요. 사탄세계에 뭐 문 선생이 세운 것을 망쳐 놨으니 조각 조각도 안 남게끔 깨뜨려 버려야 된다는 거예요. 역사고 무엇이고 다 불살라 버려야 된다구요. 선생님이 그렇게 생각하는 사람이라구요. 불살라 버리는데 주동문이 지금까지 한 걸 불살라 버려야 되겠나? 워싱턴 타임스를 깨뜨려 버려 가지고 모래알같이 날려 버려야 되겠나? 이건 미국 것이에요, 미국 것. 한국 사람 것이 아니에요.

그래, 내가 정성껏 다 만들어 줬으니까 너는 정성껏 나라를 중심삼고 갈 길을 해 주었으니 나라로서 따라와라 이거예요. 주고받아야 될 것 아니에요? 주고받는 데 지장이 있으면, 나를 중심삼고 미국 정부가 주고받아야지 주동문을 중심삼고 주고받으면 어떻게 되나? 어때? 저것이 거짓말이야, 이론적으로 맞는 말이야? 평해 보라구.「맞습니다.」

세상에! 자기들을 키워 가지고 죽이려고 내가 그랬나? 무엇 시킬지 모르잖아, 지금? 신문사는 팔 수 있지만 나라는 못 팔아. 어때? 신문사는 마음대로 내가 팔 수도 있지만 나라는 못 팔아. 신문사 사장을 시켜 가지고 조그만 나라라도 살 수 있어서 그 왕이 될 수 있으면 거기에 갖다가 왕을 만드는 것이 신문사를 만들어 가지고 일하는 것보다 더 빠른 길 아니야? 어때?

세상에! 선생님 말이 허재비인 줄 알고…. 외교무대에 있어서 세계 국가를 돌아가면서, 순회하면서 교섭해야 할 때가 온다고 했는데, 그런 얘기 다 잊어버렸어, 기억하고 있나? 「예. 기억하고 있습니다.」 몇 번이나 했어? 안 하지 않았어? 안 했으니 지금부터 해야 될 것 아니야? 그러려면 판국이, 지금 가자 지역이 얼마나 멋진 자리야? 이름 있는 사람, 생명을 걸고 활동하는 사람이 거기 주권자와 상대적 국민 전체가 하나돼 가지고 생사지권을 넘어서 하나될 수 있는 그 현장을 놓쳐 버리면 되겠나, 안 되겠나? 생각해 보라구.

같이 가는 게 원수가 아니에요. 자기가 죽더라도 남길 수 있는 후손들이 갈 수 있는 뜻을 위해 이 현재에 그런 중요한 책임을 내버리고 이 길이 더 귀하기 때문에 옮기겠다는 역사가 새로운 전통이 될 수 있는 것 아니야? 어때? 주 사장!「예.」떠나기 전에 가겠다는 생각하지 마.「예.」다 잊어버리고 하늘에 맡기라구.「예.」그래서 망하나 어디 두고 보라구.

선생님에 앞서 걱정하는 것은…. 하나님을 중심삼고 걱정할 수 있는 이 자리까지 못 갔잖아? 자기가 선생님을 넘어서서 하나님 앞에 ‘다시 선생님이 안 하니까 나한테 부탁해야 합니다.’ 아, 그거 좋아. 내가 그렇다면 얼마든지 하나님을 소개해 줘.

자기 후계자를 키워야

어저께 황 서방에게도 그런 얘기를 했어요. 여기 있는 사람들을 자기보다 몇 배 훌륭하게…. 나는 세 제자를 중심삼고, 내가 북쪽이면 서쪽, 남쪽, 동쪽 전부 다 시키면 좋아질 수 있는 세 사람을 키워야 될 텐데, 그거 못 하면 망해요, 망해. 모가지가 잘라지고, 배까지, 발이 다 잘린다구요. 그래서 때가 됐기 때문에 더 큰 것을 맡길 것이냐, 말 것이냐 하는 이런 기로에 서 가지고 선생님이 기도해 보고 결론짓는 충고라구. 아시겠습니까, 황 서방? 「예.」

너 이상 세계로 보낼 이를 길러야 돼. 자기들이 와 가지고 선교사들 일본에 갈 180명을 뺄 때에 선생님을 원망했어, 감사했어? 물어보잖아? 그들이 갈 때 한국서보다 성공하라고 보냈어, 못 하라고 보냈어? 「성공하라고 보냈습니다.」 그게 원칙이야.

자기가 협회장 됐으면 이 모든 협회에 있는 사람을 자기보다도 훌륭하게 만들기 위한 것이에요. 슬퍼하면 보따리 싸 가지고 여행도 시키고, 돈이 없는 것 같으면 돈도 뒤에서 대줄 수 있는 이런 놀음을 해야, 자기가 어려울 때에 대주기도 하고 보따리 싸 가지고 자기가 넘어갈 수 있는 발도 만들어 준다는 것을 알아요?

난 그렇게 살았어요. 원수의 자녀들이 학비가 없으면 학비를 보내 주고 먹을 것이 없으면 쌀을 사 보냈어요. 통일교회를 믿던 사람들은 망해서는 안 된다고 생각하는 사람이라구요. 알겠나?「예.」

대가리 큰 녀석들, 자기들 중심삼고 해먹겠다고 하면 안 돼! 틀리면 선생님은 처리해 버려요. 여기 통일동산, 문 씨들, 용현이한테 맡겨 처리하라구. 알겠나? 성제, 이놈의 자식! 「예. 알겠습니다.」

너는 가만 보면 흘러가기 쉬운 사람이야. 어디 가서 자리잡아 가지고 둥지를 틀어 가지고, 그것도 평면적 둥지는 틀지만 입체적 둥지는 못 틀어. 아버지라든가 형님이라든가 관리할 수 있는 책임 안 져 나오지 않았어?

월급도 형님, 아버지까지 분배해 주고 자기가 어렵게 살아야 되는 거야. 월급을 얼마나 타나? 자기가 30퍼센트를 가지고 살겠다고 해야 형님하고 부모를 도울 수 있는 사람이 된다구. 그게 부모의 재산이야. 자기 때문에 그렇게 하면 부모의 재산도 크고 형님의 재산도 크기 때문에 그 재산이 자기 것이 되는 거야. 가정의 아들딸이 훌륭하다면 너희 아들딸을 세워 가지고 상속해 주려는 것이 천리가 찾아가는 전통적 내용인 것을 알아야 돼. 무슨 말인지 알겠나? 「예. 알겠습니다.」

뜻길을 나오며 경험한 것으로 아들딸을 교육하면 명문가가 돼

내가 여기 통일교회 교주 행세를 해 본 적이 없어요. 어머니 아버지가 이름만 어머니 아버지이지 종이에요, 종. 다 날아가 가지고 새끼치기까지, 날아가더라도 잡아먹는 것을 가르쳐 주지 않으면, 부모가 없으면 죽어요. 가르쳐 줘야지.

가정에서 그래 가지고 자리잡아서 3대권을 이렇게 다 보여 주어야만, 할아버지가 갈 길, 아버지가 갈 길, 손자가 갈 길, 동서사방에 방수를 정해 가지고 갈 수 있는 길이 생겨나는 거예요. 가르쳐 줘야 돼요. 자기 독자적인 면에서 해먹겠다고 생각하지 말라구요.

그건 안 돼요. 전체가 지원해야 돼요. 가만히 있더라도, 동산에 소나무면 소나무 판 동산을 보더라도 땅이 제일 좋고 기후도 춘하추동 계절에 화합될 수 있는 그 자리에 있어서 옥토권 내에 있으면, 틀림없이 10년, 30년 후에라도, 10년 이내에 그걸 뚫고 올라온다는 거예요.

떡잎부터 안다고 그러잖아요? 통일교회 교인들 여러분이 어머니 아버지로서 길러 온 아이들을 중심삼고 보더라도 통일교회 소년들은 하늘땅을 얘기하고, 세계는 내 것이고 우주는 내 형제라는 생각을 가지고, 유치원에 가더라도 선생님이 ‘네 집이 어떤 집이냐?’ 하고 물어보면 ‘대한민국 중심의 왕가의 장손 집입니다.’ 이런 답변을 한다구요. 깜짝 놀라지요. 그거 어떻게 답변한 것이냐 이거예요. 그렇게 살기 때문에. 그런 전통, 그런 습관이 돼 있기 때문에 그렇게 사는 거예요. 몇 대 되기 전에 반대한 사람은 그 사람들한테 지배받게 되어 있는 거예요. 그게 원칙이라구요.

여러분은 그래도 선생님이 말한 대로 살려고 하지요? 왔다갔다 왔다 갔다하지만 말이에요, 점점 나이가 많아져 가지고 뜻을 따라서 하나의 길을 가면서 세상 만사 복잡한 것 경험한 것을 가지고 아들딸을 대해 서 교재를 중심삼고 바로잡아 줄 수 있는 주인이 됨으로 말미암아, 여러분의 일가가 전통적 명문지가문이 되고 명문지국가의 주인이 될 수 있는 길이 되는 거예요. 생각이 그래야 돼요.

똥개 모양으로 편안한 자리를 바라겠어요? 제일 편안히 앉아 있는 자리가 똥구멍이라구요, 똥구멍. 항문이 제일 편안하지요? 이건 바람이 불어도 추운 줄 아나, 어디 공격을 받나, 하루에 한 번씩 그저 분비할 수 있는 문만 열었다 닫았다 하면 사는 거예요. 안 그래요?

실전 무대에서 만승 할 수 있는 첨단 정예부대가 걱정할 게 뭐냐

편안한 것이 그렇지요. 여자의 생식기도 오목, 들어가서 제일 편안해요. 그렇기 때문에 자궁의 아기가 병에 안 걸린다는 거예요. 남자가 그랬으면 어떻게 돼요? 공중에 달려서 동서남북 사철 풍을 다 타고 이래 가지고 늘었다 줄었다 하는 거예요. 그거 알아요?

남자의 고환은 추울 때는 줄어들고 더울 때는 늘어져요. 이것이 그거 못 하게 된다면 병신이 돼요. 거기에 박자를 못 맞추면 병신이 된다 이거예요. 어디 가든지 통일교회 교인이면 통일교회에 와 가지고 자기 무얼 했다가는 쫓겨나게 돼 있지.

선생님은 어디 가든지 통일교회 교주란 생각을 안 하는 거예요. 그 세계에 가서는 그 세계에 맞출 줄을 알아요. 노래를 하라면 노래하고 그래요. 나는 노래를 잘하지 못하지만 말이에요. 춤추라면 춤추고 뭐라도 다 할 줄 아는 훈련이 돼 있다구요. 벌판에 나가 노동자도 할 수 있고, 농민도 할 수 있고, 어부도 할 수 있고, 뱃사람도 할 수 있고, 사냥꾼도 될 수 있는 훈련이 다 돼 있어요. 사냥 통일교회를 생각해 봤어요, 사냥꾼 통일교회?

그렇기 때문에 배를 만들어 가지고 무슨 교회? 「해양교회입니다.」 해양교회! 지금 우리 배가 남미(남극)에 갈 때는 선생님 사진을 걸고 기도하는 거예요. ‘하나님을 모시고 갑니다.’ 이래 가지고 기도하고 가요. 맨 처음에는 생재기 패들이 ‘우리 식대로 하겠습니다.’ 했는데, 이놈의 자식들, 태풍이 나서 깨질 텐데 신이 없더라도 신을 만들어 가지고, 마음이라도 위안을 받기 위해서는 그런 표제를 들고 다 준비해 가지고 ‘편안히 간다.’ 하는 마음을 갖고 가야 잠이라도 자지, 그런 것도 없이 잠자겠어요?

신이 없더라도 신 대신 표제를 걸고라도, 말뚝을 꽂고라도 말뚝이 뽑히지 않게 ‘편안히 자라.’ 해 가지고 결의해서라도 그렇게 만들어야 위안 터전을 중심삼고 잠이라도 잘 수 있는 거예요. 안 그래요?

우리 사상적 기준을 가지고 실전 무대에 있어서 백전백승, 만승을 할 수 있는 그런 역사성을 가진 첨단 정예부대로서 걱정할 것이 뭐예요? 왔다갔다하면서 세상 살림살이를 하던 식으로, 과거의 습관대로 살겠다 하면 안 되는 거예요.

어머니는 도망갔다! 어머니가 가기 전에 내가 언제든지…. 어머니 없는 이 의자를 안 보여 주려고 생각하는 거예요. 와서 인사 받고는 부모님이 떠나면서 너희들끼리 훈독회 하라면 어떻게 할 테예요? 부모님 의자만 있고 점점 시간 단축이 되면 이 의자도 떠나 가지고 어느 동네에 가 가지고, 어느 초막에 가 가지고, 어느 주막에 가 가지고 훈독회도 할 수 있는 놀음을 다 해 놓아야 세계적인 평준화된 전통을 세울 수 있다고 생각할 때, 여기에 앉아서만 훈독회 해야 되겠나? 농촌, 어촌, 주막집에 가서 못 해요? 난 그렇게 했어요.

주막집에서도 훈독회를 다 한다구요. 주일날이 되면 바다를 보고도 설교했어요. 목사가 놀아먹을 수 없어요. 기도라도 몇 배, 몇 시간을 해 가지고 바람벽이, 마루가 젖게끔 눈물을 흘리고 성전을 지키지 못 한 죄를 용서해 달라고, 왔던 사람이 섭섭히 가는 것을 내 이 기도의 정성이 흘러가 채워 달라고 기도했어요. 그렇게 살고 있는 거예요. 일가, 일국, 일세계, 일천주를 보호해야 할 책임이 있어요.

책임자로서 아래 있는 사람들을 끌어올려 줘야 자기도 올라가

중심자는 책임을 졌기 때문에 보호 육성해야 돼요. 황 서방, 알겠나? 이제 서방이라구. 황 서방! 「예.」 안 하면 후려갈겨서라도 이 사람들이 당신을 믿고 살고 당신 이상 될 수 있게 만들겠다고 하면서 자기는 굶고 떨고 앉으면서도 기도하고, 불을 피우면서, 불을 피울 수 없으면 전기 다마를 품고라도 기도해야 돼요. 나는 그런 생활을 했어요. 자기 혼자 잘 해먹겠다고 하면 그건 며칠 못 가요. 추풍낙엽이에요. 떨어져요. 열매를 못 맺혀요.

천년만년 찾아온 하나님의 안착 가정이상권 세계를 세우기 위해서는 개인적 안착권 내에서 내가 십자가를 져야 돼요. 가정적 안착권 내에서 나라 때문에, 민족 때문에 십자가를 져야 돼요. 그것이 통일가가 가야 할 전통 역사가 아니에요?

투입하고 잊어버리라고 그랬지요? 자기 앞에 있는 사람들을 자기가 신세를 지우고 끌어 줘야 돼요. 선생님의 말씀을 중심삼고 올라가게 해 줘야 돼요. 그러려면 자기는 낮아지고 주위의 이것을 올려 가지고 선생님을 중심삼고야 올라가는 겁니다. 자기를 중심삼고는 자기 이상 못 올라가요.

중심이 돼 가지고 주위 사람들을 위해 선생님 앞에 정성들여 가지고, 나 대신 선생님을 만나 내 이상 것을 할 수 있게끔 해서 주변 사람이 그렇게 하라고 하면 자기는 자연히 끌려 올라가는 거예요. 똑똑히 알라구요.

곽정환도 내가 도와주었기 때문에 여기까지 나왔어요, 내가 울타리 되어 가지고. 못 하게 되면 내가 울타리 되어 줘 가지고 한 거예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 「예.」 울타리 돼 주라구요.

그래, 내가 지금 여수 순천에 자기 성격을 알기 때문에 윤정로를…. 「윤태근입니다.」 윤태근을 세웠어. 그는 남자답게 와락와락 해 가지고 여기 학교로부터 촌을…. 여기 서울에 와 있으면 주인 대신 맡겨야 될 것 아니야? 「그렇습니다.」 열 가지 문제면 일곱 가지가 부딪친다구. 모가지 자르고 싶겠지? 「아닙니다, 아버님. (황선조)」 그럼? 「일 잘 하고 있지요. 제가 많이 믿었지요.」 아, 글쎄 열 가지가 있으면 일곱 가지가 방해될 텐데 잘라 버릴 거야, 그걸 키워 줄 거야?

열두 일을 하게 되면 그 한 일을 자기에게 돌려줄 사람이 없어. 자기를 내세워 가지고 다리를 놓아 하나님에 소개해야 돼. 자기가 책임자 아니니까 자기가 이룬 것이 열둘이면 두 가지 승리의 기반 위에 자기를 세워 가지고, 사다리 해 가지고 그 책임자를 출세시킬 수 있는 길도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 나는 그렇게 생각하고 임자들을 내세워 가지고 나보다 강의 잘 했다고 할 때 내가 시기하면 되겠나? 기분이 좋지.

부모 형제들에 대한 한스런 역사가 많다

우리 아들을 보면서, 이 녀석이 쓸만하고 통일가의 명문가면 명문가, 명국가의 종손으로 세워도 역사에 불평하지 않고 남아질 수 있는 내용을 갖고 있느냐 생각하는 거예요. 그래요! 자기가 어머니 아버지 품에서 크지 못했으니 결혼하고 나서는 색시를 집에다 둬두고 이불 보따리를 들고 와 가지고 부모님 사이에 와서 잠을 자야 돼요. 사흘은 자야 되겠다고 그러더라구요. 자는 데는 벌거벗고 자겠다고 해요. 그거 아기 마음이지. 얼마나 한스러워요? 부모 사이에서 벌거벗고 자지 못한 한을 풀겠다는 거지요.

요즘에는 대학을 나오고 철이 들었으니 세상 만사 동양 전통의 역사면 전통 역사, 부자지관계의 전통이라든가 위신상 결여된 것을 못 해서 그렇지, 가만 둬두면 말이에요, 뭐…. 그래요.

그래, 그 아들 된 사람이 어머니의 비밀 장소, 아버지의 비밀 장소를 보고 싶고 만지고 싶겠나, 안 만지고 싶겠나? 임자들은 어드래요? 선생님도 그랬어요. 아버지의 비밀 장소는 못 했지만, 어머니가 어디 갔다 오더라도 어머니 옆에서 가슴을 만지고 젖을 만져 주면 참 좋아하더라구요. 때로는 빨아도 주는 거예요. 얼마나 좋아하는지 몰라요. 옛날 부모의 심정을 중심삼아 가지고…. 아마 자기 아버지가 사랑하는 이상의 충격을 받았을 거라고 생각해요. 아버지도 세상의 아들 이상의 정서적인 맥이 흐를 것이 없다는 것을 느꼈을 거예요.

그런 의미에서 우리 어머니 사진을 보고 내가 창피했어요. 얼마나 뼈다귀 틀이 잡혀 가지고 제일 못난 할머니의 얼굴이에요. 우리 어머니가 미인이었어요. 나도 그런 무엇이 다 있어요. 그걸 볼 때, 내가 보게 되면 미안해서 고개를 숙여요. ‘저 어머니를 고생시켰구만. 감옥에 찾아왔던 것을….’ 지금도 그 생각이 나면 가슴에 메어요. 그 한을 풀고 남북통일을 해 가지고 효자의 비를 남기고 가야 되겠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그래, 형제들도 버선 한 켤레 안 사 주었어요. 양말 하나 안 사주었어요. 왜? 왜정 때 형사가 뒤따라 다니면서 뭘 사고 하는 걸 다 보고 하기 때문이었어요. 얼마나 기분 나빠요? 맨손 들고 다니면서 이런 생활을 해 나온 한스러운 역사가 얼마나 많은지 몰라요. 통일교회 교인들은 고향을 수십년 동안 못 가게 했어요.

생일날 같은 때는 금식을 했어요. 상이 뭐야? 김치하고 간장하고 고추장, 무엇이든 다 먹어요. 밥이 없어서 못 먹는 거예요. 맛이 없다는 얘기는 치워 버려라 이거예요.

나라와 세계를 위해 생긴 통일교회지 자기를 위한 교회가 아니다

지금 통일교회 교인들은 어디 가 가지고 중간에 가서…. 내가 어제 다방에 데려간 것도, 어머니를 중심삼아 가지고 뭘 시켰기 때문에 그런 놀음도 했지만 말이에요, 나는 수전노예요. 돈을 허투루 안 써요. 흘러가는 돈은 누가 주워 가지고 갖다 주지 않아요. 떨어지면 자기 포켓에 넣고 그냥 지나가 버리지. 돌려줄 수 있는 사람이 없어요.

내가 그런 놀음을 많이 해 봤어요. 지나가면서 누가 오게 되면 돈을 1달러라도 떨어뜨려 놓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그놈의 자식이 돈을 집어 가지고 가느냐, 돌려주고 가느냐 이거예요. 의심스러운 사람은 반드시 그런 테스트를 해요.

돈을 집어 가지고 포켓에 집어넣는 녀석은 ‘이놈의 자식, 내가 생각했던 그 꼴이구만. 돈이 많은 줄 알면 나를 타고 앉아 가지고 피해를 입힐 이놈의 자식이구만!’ 그래요. 지나가면서 떨어뜨린 돈을 주워 가지고 갖다 줄 수 있는 그런 사람을 친구로 만들고 그런 사람을 사돈 만들려고 생각하는 거예요. 내가 그렇게 살았어요.

임자들도 그래요. 도둑놈의 심보들이 있어요. 떡은 줄지 말지 한데 김칫국부터 찾아요. 잔칫집에 손님을 따라와 가지고, 손님상을 해서 떡을 내오고 젓가락을 내놓고 하는데, 따라온 녀석이 ‘내 김칫국!’ 하고 떡은 줄지 말지 한데 김칫국을 찾고 있으면 얼마나 기분 나빠요? 나는 그거 싫어해요. 잔치를 자기를 위해서 하나? 통일교회가 자기를 위해서 생겼나? 자기보다 나라를 위해서 생겼고, 세계를 위해서 생겼는데, 나라와 세계를 생각 못 해 가지고 통일교회에서 행세하겠어요? 나는 그거 못 봐요. 나는 그렇게 살지 않아요. 나라를 위하고 세계를 위해서 사는 거예요.

그러니까 하나님이 있는 한 내 갈 길을 열어 주게 돼 있지, 막지 못 해요. 세상이 막거들랑 때려치워 가지고 개방해 주는 거예요. 망하는 역사 과정을 거쳐 나오는 이런 비참한 역사시대에 망해 없어질 수 있는 비참한 역사적인 기록의 인물이 될 사람은 비참하지 않아요. 꿈같은 자리에서, 성공한 자리에서 깃발을 꽂고 만세의 축복을 하나님으로부터 만국, 만물까지 하려고 하고 있는 거예요.

엊그제 얘기했지요? 이 솜털 하나에도 하나님의 사랑과 생명과 핏줄이 연결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몇억년 동안 이어 왔어요. 자기 혼자 있을 수 없어요. 몇천 대 대수를 이어 왔다는 것입니다. 만물도 마찬가지예요. 초목도 전부 다 그래요. 참사랑․참생명의 주체 대상을 중심삼고 혈통적 결실을 이어받아 가지고 이 만물이, 이 초목이 생겨났다는 것이 얼마나 놀라워요?

내가 그렇지 못하거든 만물 앞에 부끄러움을 중심삼고 ‘너 나를 도와 달라. 내가 그 길을 갈 때 너희들이 도와줄 수 있는 재료가 되어 달라.’ 한 것입니다. 이미 통일교회 신자는 그 도움 받을 수 있는 허락을 다 해 줬어요. 자기들이 못 해서 망했지요. 영계에 가서 성인들 앞에 참소 받고 보고도 못 해요.

보고기도를 내가 잘 듣고 있어요. 기도할 때 그 내용을 들으면서 몇 퍼센트 실천했느냐 하는 그런 자리에서 듣고 있어요. 백 퍼센트 되게 되면 가만히 있더라도 눈물이 나오고, 앉은 자세에서부터 가죽으로부터 살이 움직이고 뼈가 움직여 올라오는 거예요. 설명이 필요 없어요. 그럴 수 있는 사람은 어디 가든지 내가 찾곤 해요. 세상에, 통일교회 교인들 앞에 반대를 받더라도 그러한 선한 후손들은 내가 포기를 못 해요. 붙들고 나가는 거예요. 알싸, 모를싸? 「알겠습니다.」 자, 계속하라구.

복귀의 길은 찾아가야 되고, 원리의 길은 밟아가야 돼

『이제는….』

강현실! 「예.」 기운이 왜 없어? 선생님에게 와서 보고 한 번 하면 기운 날 테니까 보고해 봐. 「예.」 ‘예….’ 그래? 그럴 때는 선생님이 필요하지. 기운이 없고 그럴 때 욕도 먹고 권고도 한마디 듣게 되면 그것 붙들고 지팡이 짚고 산을 더듬어서라도 넘게 되지. 원리의 길은 뭐라구요? 밟아가야 돼요. 복귀의 길을 누가 지도할 자가 없었기 때문에 내가 여기까지 찾아왔어요.

그것을 생각해 보라구요. 그냥 됐겠느냐 이거예요. 오늘날 평화유엔이 그냥 됐겠느냐? 평화왕권 수립이 그냥 됐겠느냐? 여러분은 처음 대하지만 선생님은 어떻겠느냐 이거예요.

세계 일주, 천상세계를 드나들면서 일주 일주 일주, 수십 주를 하고 수백 주를 했다는 입장에서 이것을 생각했는데, 그건 여러분은 처음이 지만 선생님은 처음이 아니에요. 길이 막히면 어디로 갈 것, 이것은 또 어디로 갈 것을 생각해서 1단계 2단계 3단계 이상까지, 3단계에 산맥 이 생겼으면 세 산 끝에는 반드시 평야가 나오게 돼 있어요. 그런 생각을 하고 있는 거예요. 자!

『이제는 세계가 다 달라지고 우리 때가 왔으니 세계적으로 ‘참부모를 자랑하고 사랑하는 것은 360만 쌍 축복완성’이라는 겁니다.』

참부모를 사랑하고 자랑하는 것이 뭐냐? 산수원(山水苑)을 자랑하고 사랑하면 참부모 이상 자랑하고 사랑하는 거예요. 하나님이 그걸 지어 가지고 칭찬 받고 천사의 찬양을 받지 못한 그 만물 실상, 오늘날 우리 천사장의 아들딸들이 그 10배 이상 되면 하나님의 아들 자리에 아들딸 대신 세워 주겠다는 탕감복귀의 한의 하나님의 심정권 세계를 알아야 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죄를 지어 형무소 살이를 하면서 형무소 소장을 대해서 불평하는 녀석은 죽어야 돼요. 고맙게 생각해야지. 아무리 감옥에 들어왔더라도 감옥에 있으면 깎듯이 인사를 할 줄 알아야 돼요. 마음으로 그래야 출소 때 표창을 해 주는 거예요. 매일같이 수천 명의 감옥을 지도하는 그 책임자가 척 보면 알지. 일년, 십년 동안 지내 보면 ‘아이고, 저거 충신의 조상이구만. 교수대에 갈 수 있게 한 이놈의 나라가 망하겠다.’ 하고 뽑아 가지고 뒷문을 열어 놓고 도망가라고 코치해야 된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충신의 열조가 되기 위해서는 그래야 된다는 거예요. 언제나 백발백 중 충신인가? 역적의 자리도 거쳐 가지고 별의별 노릇도 다 메워 줄 수 있게 되어야만 되는 것이지.

부모님 가까이에 있으면 인사하고 보고할 줄 알아야

알레 한드로! 「예.」 너 내일 가겠나? 「내일 갑니다.」 응? 「예, 내일 갑니다.」 왔으면 미리부터 둘이 새벽에 와서 아침 훈독회를 다섯 시에 하는데…. 그 사람이 다섯 시에 뭘 하나? 「지방에 내려갔습니다.」 서울에 왔다가 다 갔겠지. 「그때는 아버님 안 계셨습니다, 서울에.」 「그때 설악산 갔다가 울산, 경주, 부산에 가서 어제 왔습니다.」 그래도 두 사람 중에 하나라도 선생님 말씀을 듣고 줄을 잡고 돌아다녀야 영계가 협조해. 선생님에게 인사도 안 하고 둘 다 어떻게 됐는지 내가 모르면 모르지만 말이야. 온다는 것도 자기가 편지를 중심삼고 했지, 자기가 실제 입으로 보고하지 않고 나로부터 시작하지 않잖았어?

김윤상! 「예.」 10일 동안 몇 명? 열 세 명? 「열 명 왔습니다.」 열 세 명이라고 내가 말 들었는데. 「열 명 왔습니다.」 왜 세 명은 안 왔나? 「중앙정부의 조세법이 12월로 통과되어서….」 사정이 있어서 안 왔다고 하면 된다구. 설명할 필요가 없어. 얼마나 시간이 많이 걸려? 언제나 오나가나 지나가게 되면….

새도 그래요. 여기 내가 비둘기나 참새들에게 먹이를 주게 된다면 이 위를 짹짹 하고 인사하고 지나가요. 참새들도 와서 짹짹 하고 인사하고, 저녁에 잘 때도 여기를 거쳐 가지고 잘 곳을 찾아가더라구요. 새들도 그래요. 동물도 그래요. 주인을 알아모시는데, 이게 뭐야? 좋은 것이 있으면 자기들이 왔다갔다하면서 선생님은 뒷전으로 해 가지고…. 그걸 세 번만 하면 상습이 돼요. 그건 떠나는 사람이에요.

이 언덕바지가 난 참 잘생겼다고 봐요. 걸어다녔으면 얼마나 좋겠나? 오뉴월에 땀을 흘리면서 말이에요. 나는 이 총장이 차 타고 삥 하니 자면서 올라오는 것보다…. 매일같이 새벽같이 천안에서 여기에 오려면 한 시간 20분은 걸려야 된다구요. 한 시간 반 이상은 잡아야 된다 이거예요. 걸어다녔다면 열녀의 칭호를 간판마다, 이 모든 집집마다 열녀 누가 간다고 깃발을 꽂고 찬양해야 된다구요. 그래야 이 동네가 복 받는 거예요. 편안히 다닐 생각을 하지 말라구요.

곽 회장도 오늘 연설문이 어떻게 됐나 안 읽어 주더만. 「예, 그냥 영문으로 했습니다.」 아, 영문으로 해도 그렇잖아? 한국 사람이 얘기하는데…. 내가 자기 원고를 읽을 수 있는 이런 실력을 갖고 있다구. 지금도 영어 공부를 하고 있어. 그 ‘삼위일체’라는 것을 내가 옛날에 독파 못 했기 때문에 지금도 시간만 있으면 하고 있는 거예요. 제일 어려운 것이 부사구, 형용사구예요. 보어라는 말도 그렇지. 그 보어가 무엇인지 내용 잡기가 참 힘들어요.

팔십이 넘어 가지고 열 번 해도 또 잊어버리고, 그걸 외워도 아침에 문전에 들어오면서 잊어버리는 거예요. 세상에, 젊을 때 공부 못 한 것이 얼마나 한인지 몰라요. 원리 말씀도 잊어버리려고 그래요.

뭐야? 「찬바람이 너무 많이 들어와서요. (황선조)」 어디, 소변 보고 오지 않고? (웃음) 그래, 고맙구만. 선생님 때문에 갔다 왔으니까. 지금 선생님이 아무것도 모르고 앉아 있지만 말이에요, 무슨 고생이야, 감옥에서부터 안 거친 데가 어디 있어요? 밥 굶는, 금식하는 그 자리에 들어가 가지고 금식하면서도 교육해야 돼요.

우리 7월 며칠인가? 우리가 일주일 금식하고 출발하던 것 생각나요? 그렇게 자기들 앞에서 지낸 것이 다 잊을 수 없는 거예요. 선생님이 죽게 된다면 그런 때를 생각해요. 여러분을 중심삼고 무슨 대회를 할 때 뭐 학 박사, 노벨상 수상자들이 모여 가지고 ‘문 총재 만세!’ 한 것보다, 농촌 어촌, 저 벽촌에 가 가지고 아무것도 모르는 아줌마들을 중심삼고 눈물이 앞서 가지고, 콧물이 앞서 가지고 감사해 가지고 치마 저고리를 제치고 앉아 가지고 바라보는 그 얼굴에 하나님도 머리를 숙인다는 거예요. 그런 교인이 필요해요.

여기는 아무나 훈독회에 초청해서 마음대로 올 수 없는 곳이에요. 앞으로는 그래요. 이제 훈독회를 마음대로 못 해요. 이제 우리 일족들을 중심삼고, 사돈의 팔촌까지도 돼먹지 않은 사람은 빼 놓고 돼먹은 사람 중심삼은 일족을 중심하고 훈독회를 하려고 생각해요. 자!

축복해 줘서 내 나라를 만들자

『……이제부터는 하나님의 전체․전반․전권․전능의 시대로 들어가는 겁니다. 참사랑을 중심삼고 가정을 축복하는 데 아무것도 방해될 것이 없습니다. 왜 그러냐? 세계에서 가장 어려운 문제가 청소년들의 윤락 문제와 무너지는 가정의 문제입니다.』

여러분이 가정을 축복해 줘야 돼요. 하늘나라에 입적할 수 있는 가정을 갖는다는 것이 사방 360만쌍, 360가정…. 이것 전부 다 맞춰야 돼요. 일족을 중심삼고 전체가 한 나라면, 한 민족만 움직이게 되면 모든 275개 성씨가 36가정을 해 가지고 6000가정 대표할 수 있는 조건, 공동적인 성공의 한 표제로 내세울 수 있는 때가 되었는데, 그걸 싫다고 하면 어떻게 될 거예요?

수많은 4천만이 내 나라라고 할 수 있는 나라가 없어요. 30억 인류가 자기 나라가 없어요. 종교권, 선민권 나라가 없어요. 종교권을 대해서 천일국 나라를 가졌다는 사실! 그다음에 선민권 나라가 있어요. 선민은 핏줄이 달라요. 메시아는 핏줄을 전환해 주기 위해서 와요.

그래 가지고 하나님의 창조이상, 타락하지 않은 본연의 세계가 천일국이에요. 두 사람, 세 사람이 하나될 수 있는 나라예요. 하나의 세계 종착점을 중심삼고 출발이 하나에서 시작해 종착점도 거기에 동일한 가치로서 나눠 주더라도 불평할 수 있는 사람이 한 사람도 없어 가지고, 같은 가치의 내용을 가지고 천국에 들어가서 영원한 태평성대, 성대(聖代), 번성할 수 있는 시대를 맞는다는 거예요. 똑같다는 거예요.

가정맹세문 가운데 천일국 뭐라구요? 「주인입니다.」 주인? 「우리 가정은….」 그게 뭐예요? 하나님, 참부모 대신이에요. 천지인부모를 대신한 거예요. 자기 가정을 중심삼고 모든 가정에 있어서 자기 가정의 열매를 따라 가지고 상가에 진상해 왕궁의 모든 계대를 연결시킬 수 있는 가까운 자리에 서기 위한 경쟁무대가 있다는 것을 망각하는 사람들이 되어서는 안 된다는 거예요.

24시간, 춘하추동, 일생을 한 대, 한 날과 같이 충신 효자의 도리를 통해 가지고 하나님과 언제나 관계를 맺어야 돼요. 그렇게 하루를 맺고 일년을 맺고 십년을 맺어야 백년도 맺을 수 있지, 한꺼번에 백년 못 맺어요. 몸 마음이 하나돼야만, 가정이 하나돼야만, 종족이 하나돼야만 민족과 관계를 맺지, 가정이 하나 안 되고, 몸 마음이 하나 안 되고 민족 국가와 하나 못 돼요. 안 그래요? 그건 원리가 가르쳐 주고 지향하는 방향과 틀려요.

개인은 가정을 위해 투입해야 되는 거예요. 희생하라는 거예요. 딱 공식이 나와 있는데, 건너 가지고 아무것도 안 하고 들어와 앉아 가지고 그랬다가는 쫓겨나요. 예복을 못 입어요. 외적 예복, 내복까지도, 팬티까지도 기념적인 표제가 붙어 있어야 돼요. 예복을 못 입으면 쫓겨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훈독회에 참석을 못 하는 것이 얼마나 부끄러운가 알아야 돼요. 일년 동안에 며칠을 뺐느냐 하는 것이 문제예요. 나는 혼자 살아도 그래요. 낚시하러 가고 산에 가서도 혼자라도 주일날 세운 경배식을 누가 없으면 나 혼자라도 한 거예요. ‘아무개 아버지, 아무개 남편 누구와 경배식을 대신합니다.’ 이러면서 한 거라구요. 그러면 하늘에 통하는 거예요. 조건에 안 걸려요.

나를 위해 생명을 바칠 사람이 있느냐

제멋대로 살 수 없어요. 제멋대로 살아 가지고는, 왕권 앞에 있어서 왕을 모실 수 있는 엄숙한 그 생활권이 제멋대로 살다가 다 끊어지는 것이 얼마나 많아요? 24시간 모시고 살고 그걸 중심삼고 생각을 해야 될 일이지. 그런 통일교회 교인들이 얼마나 돼요?

가자 지방을 앉아 가지고 염려하는 사람이 나 이상 없을 거라구요. 곽정환이 책임졌지만 말이에요. 어때? 「그렇습니다.」 자기들 오고 가는 사람들을 돈이 있으면 국고금을 풀어 가지고 비행기를 수십 대 해 가지고 가자 지방을 한꺼번에 쓸어 버리고 싶은 거라구요. 그렇게는 못 하지만 지극히 작더라도 그 이상의 정성을 중심삼고 하면 그것이 꽃이 되는 거예요.

하나님 대신 자리, 하나님은 그 자리에서 못 했으니 그 대신 자리에 있어서 내가 조건으로 하겠다고 해서 거기에 남긴 그것을 하나님이 네가 했다고, 하나님이 한 95퍼센트를 플러스시켜 가지고 자기 것으로 주겠다는 것이 창조의 위업 아니에요? 원리를 생각하고 안다고 하면서도 그렇게 사는 사람은 하나도 없어요.

선생님의 포켓에 있는 돈을 다 털어서 주게 되면 남은 백 달러까지도, 10달러까지도 전부 다 줬으면 좋겠다고 생각하는 욕심쟁이들이에요. 선생님이 예민한 사람이에요. 나 같으면 백 달러짜리는 남겨두고 10달러짜리, 1달러짜리 몇 장 달라고 해서 백 달러 이상 가치로 알면 하나님은 자기 아들딸을 찾아와서 다 나눠 준다는 거예요. 아들딸이 나보다 복 받는 길이 있다는 거라구요, 전체를 위해서 하게 된다면. 그렇지 않아요? 위해서 주는 데는 자기 아들딸을 찾아와서 복 빌어 준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헛된 일이 아니에요. 그런 걸 알고 잘살아 보라구요. 주동문도 그렇고, 다 그래요. 심각한 문제예요. 누가 나를 위해서 생명을 바쳐 줄 사람이 없어요. 코디악에서 벌어진 모든 것이 하나님의 은사라고 생각할 때, ‘이야! 나보다 낫다. 나는 그 자리가 안 됐는데. 얼마나 심각했을까?’ 생각하고, 그 자리에서 있었던 내용을 내가 세밀히 듣기를 바라 가지고 듣고는 ‘응, 나보다 낫다.’ 한 거라구요. 여편네가 그렇게 귀한 거예요.

그래, 한국 사람은…. 주동문 가정하고 유 티 에스(UTS; 통일신학대학원) 총장의 이름이 뭐라구? 「타일러 헨드릭스입니다.」 타일러 부부가 자기들과 얼마만큼 차이가 있다는 걸 느끼고 자기들이 회개했다는 말을 듣고 ‘그거 참 기념할 수 있는 사건이었구만.’ 했다구요. 자, 지나가는 나발소리로 듣지 말고 참고로 한마디 한 것도 알아두라구요. 자! 빨리 하라구.

성주를 갖고 다니면서 축복식을 해 줘라

『……내 생애를 걸고 나는 이렇게 살아왔지만, 복중에 있는 타락한 혈통과 관계가 없는 절대순결한 혈통을 이어받은 자녀로서 성주를 전수하는 조건을 잊으면 안 됩니다. 그 나라와 하나되어서 하늘에 맹세하고 선포하며 성주를 먹여야 합니다.』

중생식 할 것을 지금 강조하잖아요? 그거 해야 되겠나, 안 해야 되겠나? 이번에 성주 그거 가져왔어? 「지금 제작하고 있습니다.」 언제든지 차에다 가지고 다니고, 반드시 매일 아침 먹을 때도 보고 점심때에도 보고 그래야 돼요. 제일 중요한 거라구요. 여자들은 핸드백 안에 가지고 다니라는 거예요.

가다가 오늘 나눠 줘야 할 사람이 누구냐, 미인이냐 남자냐 여자냐 봐 가지고 시장을 돌아다니면서, 남대문시장에서 동대문시장, 서울 시장을 다 거치면서도 찾지 못하면 돌아 들어와서 연장할 수 있는 놀음을 중심삼고 내일은 오늘 내가 찾는 이상의 사람을 만나겠다 하는 그런 기도를 해서 그 일이 벌어지게 된다면, 일주일 몇십일 해 가지고 그런 목적이 이루어지면 그 외 목적하는 일을 한꺼번에 다 넘어선다는 거예요.

그런 것을 생각해야 돼요. 하나를 중심삼고 천 사람을 대신하고 하나 중심삼고 만 사람을 대신할 수 있는 뜻의 길이 얼마든지 있다는 것을 생각하라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사람이 한 번 해 가지고 실패했다고 그만둘 수 없어요. 시로토(초보자)들이 타깃을 중심삼고 훈련해 가지고 올림픽 챔피언이 되기 위해서는 한 구멍을 중심삼고 몇만 번, 몇십만 번을 쏴야 돼요. 그래 가지고 챔피언이 되는 거예요. 한 번에 돼요? 자! (이후 ‘(11) 3억6천만가정’까지 훈독)

오늘 바쁜가? 오늘 대회지? 「예.」 다섯 시? 다섯 시 반이야? 「다섯 시입니다.」 몇 시까지? 「아홉 시쯤에는 끝납니다.」 내가 거기 나타나? 청중의 한 사람으로 참석하느냐 안 하느냐 물어본다구. 「참부모님이시니까….」 참부모가 그 회원 같지는 않지. 거기에 초청 받은 사람으로 나타나면 좋겠느냐 안 나타나면 좋겠느냐 이거야. 「원하시는 대로 다 하실 수 있습니다.」 무슨 대답이 그래? (웃음) 간단히 안 나타나면 좋겠다는 한마디면 될 텐데, 무슨 원하는 대로 다 할 수 있다고 해? 안 되면 어떻게 하겠어? 「오셔도 되고 안 오셔도 됩니다.」 거북하니 없어도 되지. 자신을 가져라 그 말이야. 알겠어? 「예.」(경배)

부모님은 여러분 편이지만 언제나 여러분 편이 아니라는 걸 알라

이거 우리 형진 군이 수고했다구. 아주 분석적인 두뇌가 있다고 생각하는데, 통일교회 교인들을 대해 나보고 저 사람 주의하라고 권고하는 사람들이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저 사람은 교육을 다시 하지 않으면 안 된다고 나한테 얘기해 주는 거예요. 왜냐? 영진 군이 와서 얘기해 준다나? 영진이하고 매일같이 회의하고 그렇게 살고 있어요. 내가 물어보면 재까닥 답변하는 것이 틀림없어요.

그렇게 알고, 가정들이 잘 알아야 돼요. 우리 아들 앞에 쫓겨나지 말라구요. 아버지가 환영해 가지고 길러 놨는데 아들에게 쫓겨나면 통일교회가 망하든가 그 집안이 망하든가 하게 돼요. 통일교회가 망할 수 있으면 쫓아내야지. 쫓아내서 아들딸을 위주로 해 나가야 할 그 시대가 가까이 왔다는 걸 알아야 한다구요. 다 사형선고를 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 아버지에게 먼저 물어보는 거예요. 그건 자기가 모른다나? 하나님이 알지. 그렇게 무서운 아들이에요. 자기는 모르지만 하나님이 안다는 거예요. 그렇게 알고, 그런 똑똑한 사람이라구요. 경제권 내에 있어서 일본 해피 월드가 30년 동안 결론 못 낸 걸 일주일 내에 깨끗이 결론 냈어요. 독일 공장도 깨끗이 결론 냈어요. 전문요원들이 무서워하는 거예요.

내가 박구배한테 ‘야야야, 너 이제 우리 현진이하고 국진이하고 형진이까지 하버드 나왔기 때문에 이런 패들이 다 주목하고 있는데 거기에 사무감사 걸리지 않게 장부 처리 잘 하라.’ 하고 몇 번씩 얘기해도 ‘잘 했습니다. 잘 했습니다.’ 하는데, 한번 들추어볼 거라구요. 그러고 있는 거예요.

내가 임자들 편이지 아들 편이 아니라는 걸 알아야 돼요. 언제나 아들 편이 아니라 여러분 편이 되어야 되겠어요? 이제는 아들 편이 될 때가 되어 와요. 알겠어요?

그러니 외적 세계의 지식 분야라든가 모든 경제생활 판단을 누구보다도 전문가들이 해야 돼요. 전문가들이 무서운 거예요. 그걸 활용해 가지고 깨끗이 정리해야 되겠느냐, 대한민국 나라가 내 대신 해 줄 때가 왔다는 것이 선생님의 생각이에요. 왜? 그 풍토에 그런 시대가 되면 여러분이 살아 남아요. 통일교회가 돈을 많이 써 가지고 기성교회와 같이 하나? 돈 써서 정부의 당수들, 대통령들이 걸려 들어가는데 난 한푼도 돈 안 썼어요. 하늘을 위해서 쓸 돈이 없는데, 망해 가는 국가에 쓸 돈이 없어요.

그런 전통을 상속 받기에 바쁜 때가 왔다는 걸 알고, 그런 초점에 맞추어 가지고 자기 위신을 하늘 앞에 바로 세워야 돼요. 등대가 있으면 등대 아래에 가서 빌고 그래야 돼요. 등대 아래에 있게 되면 담을 안 넘어요. 옆의 사람 세계의 그림자가 되지 않아요. 세계의 어느 국가나 대통령 가까이에 서겠다는 것은 헌법과 국법에 참관할 수 있는 이런 안전지대를 찾기 때문에 그런 것 아니에요? 담 너머에 서게 되면 얼마나 그림자가 커요?

여러분은 선생님을 중심삼고 가까이 가까이 다 이렇게 서는 건 좋지만, 좋은데 불이 어디서 비추느냐 이거예요. 그 위에서 비추어야 돼요. 위에서 비추면 담 너머로 멀어지면 멀어질수록 그림자가 훤해진다구요. 중앙에 있어서 가까이 있으면 빛을 받더라도 그림자가 사방으로부터 희미하게 비친다구요. 그렇게 알고, 잘 살아서 축복가정이 중심이 되라는 거예요. 서둘러야 할 때예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 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