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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축복가정 운동의 의의

일시: 1996.04.19 (금) 장소: 미국 뉴욕 세계선교본부

진짜 대표자들은 오늘 아침에 다 회의 끝났는데…. 미국은 미국 대표가 참석했기 때문에 미국의 각 주에서 온 사람들끼리 모여서 얘기하면 다 끝나는 거예요.

중심 뿌리가 필요해

앞으로는 회의할 때 많은 사람들이 모이지 않게 해야 되겠어요. 앞으로 점점 때가 가까이 오면 비밀을 지켜야 할 일들이 많고, 여러분에게 공개하지 못할 일들이 많기 때문에 이런 전체 모임을 갖지 않아야 되겠다 하는 때가 오는 거예요. 이제는 통일교회 내의 회의가 아니고 국가라든가 국제적인 모든 고급 관리들과 연결지을 수 있는 내용을 중심삼고 말하고 의논해야 할 때가 가까이 오기 때문에 여러분이 이해하기를 바라겠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앞으로 여러분이 선생님을 만나는 것도 지금까지처럼 자유롭지 못할지도 모르겠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알아들을 만한 사람들은 알 거라구요. 그거 못 알아듣는 사람은 이런 모임에 참석할 수 있는 자격이 없는 사람이에요. 오늘 아침에도 여러분에게 얘기 못 할 내용도 다 얘기하고 그랬는데, 그 비밀을 지켜야 되요.

이 개략적인 모든 것을 내가 이제 얘기해 줄 거예요. 이제 섭리의 때가 가까이 옴으로 말미암아 하나의 세계를 추구하는 데 있어서는 하나의 목표가 있어야 되고, 하나의 목표를 이루는 데는 하나의 중심을 통해야 돼요. 그 중심을 통해 가지고 중심과 연결된 개인·가정·종족·민족… 전체의 중심을 중심삼고 개인과 연결되고 가정·종족·민족과 연결될 수 있는 그런 방향성이 있을 거라구요.

세계에는 국가들이 많지만 그 국가를 중심삼고 가는 데에 있어서는 어떤 국가를 중심삼고 센터에 연결하느냐 하는 것이 이제부터 중요시해야 할 시점에 들어온 거예요. 가는 것도 그렇지만 센터를 중심삼고 돌게 될 때 말이에요, 이 돌게 되는 중심이 둘이라면 문제가 크다는 거예요. 하나여야 되는 것입니다.

복귀시대에 있어서 재림주님이 오시게 되면 세계적인 모든 판도를 중심삼고 통일되어야 되는 거예요. 2차대전 이후 기독교 문화권이 세계를 통일한 그런 시대에 있어서 오시는 주님을 맞았더라면, 그 주님이 온 그 나라와 주님의 가정을 중삼심고 종족·민족·국가를 중심삼고 출발할 것이 원칙이었다는 거예요.

아무리 큰 나무가 있더라도 큰 나무의 중심은 뭐냐? 일반 사람들은 가지가 필요하고, 중심 줄기에 연결된 수직에 달린 이 버드(bud;순), 순이 필요하다고 생각하겠지만 그것이 아니라는 거예요. 중심 뿌리가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센트럴 루트(central root;중심 뿌리)란 것은 생명의 근원이 출발할 때부터 싹이 나기 시작한 것이에요. 이 중심 뿌리라는 것은 싹이 안 나는 거예요. 모든 것이 거기서 시작하는 거예요.

여러분이 지금 나라를 중심삼고 센터를 말하지만 인류 역사를 중심삼고 쭉 보게 된다면, 그 인류 역사의 센터가 뭐냐? 아무리 퍼졌다 하더라도 이 센터가 땅에 내려와서 중심이 되는 거예요. 중심 뿌리가 중심이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지금 문제는 오늘날 이 선조 문제, 인간의 근본에 대한 문제, 타락 문제라든가 선악 문제, 성선설 성악설의 선악 세계 등 이런 모든 근본적 문제를 해결하지 않으면 이 중심이 서지 않기 때문에 그것을 지금 어느 때나 필요로 하게 되는 거예요. 여기서 국가면 국가에 대한 역사라든가, 종교 역사를 중심삼은 전통 사상이라든가 하는 중심 되는 것이 나와야 되는 거예요.

참부모는 중심 뿌리가 될 수 있는 출발점

여러분, 트루 패어런츠(true parents;참부모)가 뭐예요? 인류의 맨 뿌리가 될 수 있는, 중심 뿌리가 될 수 있는 출발점이 참부모라는 거예요. 타락한 인간 세계에 있어서 참부모라는 말은, 우리 인류가 타락하지 않은 인류가 되었더라면 그것은 옛날 옛적에 우리 첫번, 제1 인류의 조상을 두고 하는 말이라구요. 타락했기 때문에 그것이 없어졌으니 이제 그것을 재현하게 될 때는 모든 인류 전체를 대표한 첫번 조상이라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지금 타락하지 않고 창조 이후에 완성한 참부모가 나타났다는 거예요. 세계적인 모든 타락세계에 의해 이 가운데 나타났다는 것입니다, 가운데에.

세계적인 모든 인류를 중심삼고 참부모가 비로소 이 맨 첫번, 중심적인 자리에 혼자 나타났다는 것입니다. 혼자 나타나 가지고 세계 판도의 국가인 연합국을 중삼삼고 하나 만든다는 거예요. 그게 뭐냐 하면, 연합국에 나라가 많고, 영·미·불(영국·미국·불란서)이 모든 것이 많다 하더라도 그게 뿌리가 아니고 이 하나가 조상의 뿌리가 된다는 거예요. 이게 아담의 자리예요, 아담의 자리.

그러니까 참부모가 되려면 오리지널(본연의) 그 뿌리와 요소가 같아야 됩니다. 그런 참부모와 합해야 되는 거예요. 아무리 미국이 여기에 있다 하더라도 이 한 분 참부모하고 접붙여야 돼요. 이게 중심이 아니라구요. 세계가 주체가 아니라는 거예요. 그 주체가 전체를 대표한 주체라면 개인적 주체라 하더라도 세계적 주체가 되기 때문에 그 주체를 중심삼고 전부 다 상대적인 대등 가치로 완성해야 된다는 말이에요.

지금까지 통일교회가 이 세계적 기준까지 올라오기 전까지는 전부 제멋대로였어요. 미국은 자기 나라가 제일이라고 생각했다구요. 그 중심 뿌리는 중심 줄기와 중심 순하고 연결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중심 뿌리, 중심 줄기, 중심 순, 이 셋을 중심삼고 많은 가지들이 뻗어 나가는 거예요. 그러나 중심 줄기가 없으면 가지들은 뻗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열매가 아무리 좋게 열렸더라도 그 줄기를 못 당하는 거예요, 이게.

이 말을 왜 하느냐? 이제는 나라면 나라를 전부 뜻 앞에 수습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세계면 세계가 뜻 앞에 수습돼야 되고, 나라가 뜻 앞에 수습돼야 되고, 종족과 민족과 가정과 개인이 수습되어야 되는데, 그러기 위해서는 원칙적인 이 중심 뿌리를 통할 수 있는 줄기와 순과 연결돼야 된다는 말이라구요.

우리 섭리사로 보게 되면, 지금 때는 장자권 세계 판도를 넘어서는 때라는 거예요. 선생님이 세계 인류의 맨 꼴래미로 따라갔어요. 그래, 반대하니까 맨 꼴래미가 된 거예요. 그래 가지고 선생님 모가지를 잘라 버리고 밟아 치우려고 했다구요. 그게 뭐냐 하면, 사탄세계의 지금까지 선생님 앞에 있는 온 인류는 전부 장자 가인이다 이거예요. 장자 가인은 사탄 편에 속하는 인류라는 것입니다. 장자는 사탄 편이고, 사탄 편 장자는 차자 아벨을 죽였어요. 차자는 챔피언이에요. 세계에 있어서 차자는 메시아라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

그러니까 죽이려다가 못 죽이고 지금 세계가 돌아서게 되었으니 누가 앞서는 거예요?「아버님이 앞섭니다.」그래서 장자권 복귀가 된 거예요. 수많은 사람들이 없애려고 했지만, 이제는 다 레버런 문을 따라갈 수 있는, 돌아올 때가 되었기 때문에 세상을 다 버리더라도 레버런 문을 전부 다 향하게 되는 거예요. 이렇게 돌아섬으로 말미암아, 비로소 하늘 편 차자가 맨 꼴래미에 섰던 것이 뒤로 돌아섬으로 말미암아 일등이 된다는 거예요. 장자가 된다는 거예요.

이런 장자권은 에덴 동산에서, 한 가정에서 이루어야 돼요. 아담은 누구냐 하면, 인류의 가인이에요. 그렇지요?「예.」가정이었어요. 지금의 때는 가정이에요, 세계적으로. 여기에서 장자권을 잃어버렸어요. 이것은 장자 세계가, 이것이 확대해 나와서 된 거라구요 이것은 가인권이에요, 가인권. 이것이 반대로 이렇게 선생님을 중심삼고 서는 거예요. 이게 장자예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선생님이 여기서 장자권·부모권·왕권을 갖는 거예요.

참부모권의 기틀을 마련하기 위한 세계적인 운동

아담이 뭐냐 하면 장자고, 부모의 처음이고, 그 다음에는 왕의 처음이에요. 그래서 결국은 따라올 수 있음으로 말미암아 이 판도가 여기의 가정이 돼 있지만 사탄세계의 장자권, 사탄세계의 부모권, 사탄세계의 왕권의 중심이 되는 거예요.

그래서 지금 장자를 싸워서 이겼다는 거예요. 이김으로 말미암아 장자권과 참부모권을 복귀했다는 것입니다. 참부모는 장자 부모권을 말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장자 부모권은 참부모입니다. 또 참부모는 하늘 부모의 센터를 말하는 거예요.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여기서부터 왕권 시대로 넘어가는 거예요. 왕권 시대로 넘어갈 때만이 이것은 또…. 그러려면 여기의 이것을 중심삼고 이것이 다 연결되는 거예요. 여기는 이렇게 연결되고, 이건 이렇게 연결되고, 이게 이렇게 연결되는 거예요. 마찬가지라구요.

그러면 2차대전 이후에 한국으로 주님이 왔다면 한국의 그분을 중심삼고, 오시는 주님의 가정을, 선생님이 결혼했던 그 성진이 어머니를 아버님이 그냥 맞이했다면 지금의 어머니는 필요 없다는 거예요. 오늘날 40년 후에 찾은 축복이 필요 없어요. 그때 다 축복해 버리는 거예요, 일시에, 일시에.

예수님이 결혼을 못 하고 죽었기 때문에 예수님의 결혼과 더불어 세 제자의 결혼, 열두 제자의 결혼, 그 다음에는 72문도의 결혼, 120문도의 결혼이 이뤄지는 거예요. 부활 후에 마가의 다락방에 성신과 함께한 120문도가 예수님의 결혼과 더불어 한꺼번에 다 결혼하고, 그 다음에는 새로운 민족 편성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이스라엘 민족을 중심삼아 가지고 세계로 퍼져 가지고 모든 가인 가정들을 아벨 가정이 형제지연으로 묶어 버리면 되는 거예요. 간단한 거예요. 7년도 안 가요.

그 일을 쫓겨나서 못 이루었기 때문에 재차 편성을 해야 됩니다. 그러려니까 무엇을 찾아와야 되느냐 하면, 해와를 찾아와야 돼요. 신부를 찾아 나오고 아들을 찾아 나오는 놀음을 하는 거예요.

이래서 아담 가정에서 잃어버린 것을 확대된 세계 무대에서 탕감복귀하기 위해서 지금까지 반대를 받으며 이 고개를 다 넘어왔어요. 넘어와 가지고 이제는 부모의 자리에 서 가지고 참부모를 선포했다는 거예요. 1992년에 '참부모와 성약시대'를 선포하고, 거기서부터 한 분수령을 지나 비로소 '참부모와 성약시대 안착'을 선포한 거예요. 정착이라는 것은 비로소 자리를 잡는다는 말이에요. 알겠어요?

그러면 자리를 잡아서 뭘 하느냐? 이 모든 세계의 참부모권의 기틀을 마련하기 위해서 세계적인 이 운동을 하는 거예요. 그래서 지금 축복도 3만쌍으로부터 36만쌍, 지금 360만쌍을 하는 거예요. 소생·장성 단계를 넘었다는 거예요. 장성 단계를 넘었다는 것은 국가적 기준을 넘어섰다는 거예요. 예수님이 실패한 이스라엘권, 국가를 잃어버렸던 것을 복귀할 수 있는 때에 왔기 때문에, 이런 관점으로 보면, 이제 선생님을 위주로 한 가정과 종족과 민족과 국가를 찾아 들어가야 할 때가 왔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제는 왕권 시대로 넘어가는 거예요.

예수님을 중심삼고 왕권을 복귀할 수 있는 이스라엘이 실패한 걸 탕감해야 되는 거예요. 예수님 때에 이스라엘을 중심삼아 가지고 하나되면 로마 같은 것은 문제가 되지 않는다는 거예요. 따라올 수 없다는 거예요. 그때 그것을 하면 국가적 기준에서 장자권 복귀, 국가적 기준에서 부모권 복귀, 국가적 기준에서 왕권 복귀를 할 수 있었다는 거예요. 그렇게 되었다면 타락한 장성 기준, 사탄권 장자권, 사탄권 부모권, 사탄권 왕권을 능가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자연히 세계적인 무대로 연결되는 거라구요.

창조이상은 장자권·부모권·왕권을 이루는 것

*예수의 자리는 장성급이었어요. 그 장성급은 사탄 편 국가 기반이라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래서 예수가 참장자권·참부모권·참왕권을 이루게 되면 그것은 자동적으로 직접주관권에 연결되는 거예요. 그것은 사탄이 점령할 수 없는 거예요. 알겠어요? 사탄이 칠 수 없는 그런 참장자권·참부모권·참왕권의 출발점이라는 거예요. 아무리 로마가 강해도 문제없다는 거예요. 지금 선생님 이룬 모든 것은 세계적 기반이라는 거예요.

예수 때는 가정 기반이 없었어요. 가정이 없으니까 국가·세계·천국도 이룰 수 없었다는 거예요. 타락 전의 창조이상은 장자권·부모권·왕권을 이루는 것이었습니다. 그러니 본래대로 복귀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거 사실이에요? 그러니까 이런 일을 해야 된다구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이건 세계적인 기준이에요. 세계적으로 예수가 와서 국가적 기준에서 장자권 세계 판도, 장자권 국가 판도를 넘어 참부모로 서서 장자권을 중심해서 세계 국가를 넘고 세계의 왕권을 넘어야 되는 거라구요. 만일 예수님이 결혼해 가지고 씨족만 있었다면 선생님이 이와 같이 세계 판도의 국가적 기준을 넘지 않아도 되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것이 없으니, 가정이 없으니 다시 해야 되는 거예요.

종족 하게 되면 예수님의 핏줄이 남아 있다는 거예요, 핏줄이. 그랬다면 예수는 뭐냐 하면, 국가 기준의 장자, 장자권 부모, 장자권 왕이 되는 거예요. 그 핏줄이 남아 있기 때문에 이건 사탄과 관계없어요. 사탄과 관계없기 때문에 이것은…. 그랬다면 오늘날 선생님이 이런 세계적 국가의 반대를 받을 필요가 없다는 거예요.

예수님이 가정을 중심삼고 세 아들딸이 축복만 받게 됐으면 말이에요, 2천년 이내에 세계는 통일되었다는 거예요. 결혼해 가지고 핏줄만 연결되었다면 말이에요. 그 말씀 가지고 세계를 전부 통일해 버렸는데, 핏줄까지 연결된다면 얼마나 빠르겠어요? 결혼해 가지고 핏줄이 연결되었다면 말이에요. 알겠어요?「예.」

그러니까 지금 세계적 판도로 뒤넘이치는 데 있어서 참부모를 중심삼은 가정과 참부모를 중심삼은 혈족, 참부모를 중심삼아 가지고 내려온 종족과 국가가 연결되게 됨으로 말미암아 세계적 국가의 중심으로 등장할 때가 왔다는 거예요.

그래, 한반도가 2차대전 이후에 세계적 중심 국가가 될 것이었는데 둘로 갈라졌어요, 선생님을 쫓아냈기 때문에. 이걸 다시 통일해야 돼요. 한국이 다시 통일해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을 중심삼아 가지고 종족적 메시아로서 환고향을 명령한 거예요, 환고향. 가정을 통일하게 되면 종족이 나오고, 종족을 통일하면 민족이 나오고, 민족을 통일하면 국가가 나오는 거예요. 그런 거예요.

참부모를 쫓아냈으니 사탄 된 공산주의는 북한을 책임져 가지고 대행 행사로 김일성이 나와서 '내가 인류의 아버지다!' 그런 놀음을 한다는 거예요.

그렇게 되어 레버런 문이 쫓겨나 가지고 지금까지 방황하는 거예요. 아직까지 환고향을 못 했어요. 국가까지 잃어버렸으니까. 그러나 40세 고개를 넘음으로 말미암아, 예수의 실패한 것, 역사적 아담의 실패한 것을 40고개를 넘음으로 말미암아 편성할 수 있는 때가 되었기 때문에 통일교는 세계 핍박권을 넘어서 가지고 참부모권을 회복하고 왕권을 회복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환고향할 수 있는 때가 되었기 때문에 김일성은 가야 되는 거예요.

그리고 남한의 모든 대통령, 선생님이 후원한 박대통령을 비롯한 3대가 전부 나를 배반해 버렸어요. 나라의 아버지 놀음을 박정희가 했고, 전두환이 했고, 노태우가 했는데 그것은 진짜 아버지가 아니라는 거예요. 나라의 아버지가 아니고 가짜 아버지인 걸 몰랐다는 거예요. 진짜 아버지 때문에 됐는데 진짜 아버지를 차 버렸기 때문에 전부 다 옥살박살 난 거예요. 북한이 망하듯이 망하는 거예요.

그래서 선생님이 정치면에 선전되는 소문도 그렇게 안 하는 거예요. 안 그럴 수 없는 거예요. 박정희가 그러한 입장에서 책임을 다했다면 한국은 이 40고개를 넘어 국가를 가진, 남북을 통일한 주인으로서 넘어서고도 남았을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부모님은 40고개를 넘어 수습해야

그래서 이곳은 공산주의와 민주주의, 유신론 무신론의 결판장이 돼 있는데, 결판하는 데 있어서 누구를 놓고 했느냐 하면 말이에요, 민주세계와 공산세계예요. 형제지간이었어요. 부모를 놓고 하지 않았다구요. 부모를 쫓아내고 말이에요. 통일이 안 되면 40고개를 못 넘는 자리이므로 부모님은 그 40고개를 넘고 찾아가 가지고 이걸 수습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서 해외의 세계적 무대에서 공산주의 제압, 세계적 무대에서 민주주의 제압운동을 지금까지 해 나오는 거라구요. 그러면 40고개를 넘는 데 있어서 성진이 어머니를 중심삼고 했다면 그냥 그대로 40고개를 넘었을 것인데, 그러지 못했기 때문에 다시 어머니를 택한 문제의 출발점을 중심삼고 36년 만에 미국과 40년을 중심삼고 세계 판도의 이걸 넘으려고 하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어제가 성혼 36주년 되는 날이었어요.

그래서 신부권인 기독교 문화권을 밟고 타고 앉아서 내놓아야 할 것이 여기 워싱턴 대회였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어저께 주동문이 얘기한 어디? [타임], [뉴스위크], 또 어디? [유 에스 앤드 월드 리포트] 등 전부가 예수에 대한 내용의 기사를 실었어요.

예수를 믿어야 될 것이냐, 그 아버지가 누구냐, 구름 타고 오는 것이 사실이냐, 무덤에서 그냥 그대로 시체가 일어나느냐는 등 전부 다 자기들도 모르는 것을 들춰 가지고 문제시하는 거예요. 마리아가 버진(virgin;처녀)인데, 처녀가 아버지가 없는데 아기를 낳을 수 있느냐, 아버지가 있다면 그게 누구냐, 부활할 때 몸뚱이는 구름 타고 오느냐 하는 그런 내용을 썼더라구요. 세상에 전부 다 엉터리라구요. 그런데 선생님이 워싱턴에서 얘기한 것을 완전히 다 깨끗이 설명한 거라구요.

그리고 공화당이 말이에요, 선거 자금을 모으기 위한 중요한 대회를 왜 그만뒀겠어요? 선거가 문제가 아니라는 거예요. 천명(天命)이, 하늘의 뜻이 중요하기 때문에 하늘이 그것을 다 차 버리는 거예요. '똑바로 해라, 이 자식들!' 선생님이 한 것은 다 아벨 입장이라구요, 아벨.

*경제적인 힘을 모으려고 하는 것은 외적인 것이에요. 선생님의 말씀은 내적인 것, 정신적인 것이라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어느 쪽이 더 귀한 거예요? 내적인 것이 더 가치 있다는 거예요. 이것을 방해하는 것은 하나님이 허락할 수 없습니다. 끽!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이거 어쩌면 그렇게 탕감조건에 다 들어맞아요? 예수가 구름 타고 오는 것은 거짓말이다 이거예요. 마리아한테서 낳았다는 것, 동정녀가 잉태했다는 것은 거짓말이다 이거예요. 예수가 장가 안 가야 된다는 건 거짓말이라는 거예요. 장가가야 된다는 거예요. 전부 다 나오는 것입니다. 그리고 예수가 지금 와서 어떻게 그것을 뒤집어 가지고 가정을 이뤄 나가느냐 이거예요.

예수님은 본연의 아담

어저께도 얘기했지만, 미국이 신부 국가로서 미국에 있는 모든 여자들은 주님을 맞기 위한 준비를 하게 될 때 여왕의 자리에 올라간다는 거예요. 이 전환시대에 있어서 탕감복귀는 정반대로 해야 되는 거예요. 타락할 때 해와는 두 남자와 관계했기 때문에 순결을 지키는 여자가 하나도 없다 이거예요.

사가랴 가정에서 말이에요, 엘리사벳이 언니고 마리아가 동생인데 동생 마리아가 언니의 남편을 빼앗아야 된다는 거예요. *남편에 대한 관점이 이와 같이 뒤집어지는 것입니다. 이와 같이 엘리사벳 편을 복귀하는 것은 180도 다른 거예요. 이쪽이 연결되는 것은 마리아와 예수라는 거예요. 사가랴를 중심삼고 보면 두 아내와 두 아들이 있는 셈인데 본래의 어머니와 아들은 새 아내와 새 아들이라는 거예요. 이것은 동생이라는 거예요.

그것이 어떻게 가느냐? 언니는 사탄 편이므로 동생이 언니의 자리를 차지하게 되는 거예요. 이렇게 들어가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천국에 들어가는 것은 한 부모뿐이에요. 알겠어요? 한 부모와 한 아들딸. 타락은 두 어머니와 두 아들이 나와서 싸우는 것이에요. 거기에 싸우는 칸셉을 연결할 수 없습니다. 알겠어요?

어떻게 그것을 한 라인으로 만들 수 있느냐? 그것은 동생이 센터가 되고 언니가 뒤를 따라감으로써 돌아가야 되는 거예요. 동생인 마리아가 언니의 자리에 서야 된다는 거예요. 언니인 엘리사벳은 동생을 따라가야 돼요. 그래서 하나의 라인을 만드는 거예요. 그거 거꾸로 된다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이와 같았던 사탄이 뒤집어지는 거예요. 그거 확실해요?「예.」(*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러니 어떻게 해야 되느냐 하면, 동생이 자기 언니의 남편을 빼앗아야 된다는 거예요.

그 다음에는 말이에요, 예수의 색시는 누가 되어야 한다구요?「세례 요한의 누이동생이 되어야 합니다.」왜, 어째서? 에덴 동산에 있어서 가인이 천사장이에요. 가인이 천사장이라구요. 가인 입장인 천사장이 아벨 입장에 있는 아담의 동생을 빼앗아 갔어요. 역사가 그렇게 뒤집어졌으니까 여기서 바로잡으려니 그 누이동생을 빼앗아 와야 된다는 것입니다.

*동생은 아담의 동생이라는 거예요. 천사장은 가인 입장이구요. 가인이 아벨의 동생을 빼앗아 갔어요. 알겠어요? 끝날에 아벨이 여기에 나타난다는 거예요. 사탄 편인 가인은 여기라는 거예요. 그것은 한 가정이 전개된 결과로서 세계를 대표한다는 거예요. 그런 중심은 하나의 가정이라는 거예요, 하나의 가정. 그 가정이 사가랴 가정이에요. 사가랴는 레아와 라헬의 자매와 연결되었던 야곱을 대신한 거였어요. 야곱은 종족 기반이요, 이것은 국가 기반이라는 거예요. 종족의 실수로 하나되지 못했던 야곱의 입장으로 전개된 국가 기반에 있어서는 어떤 어려움이 있더라도 가정을 하나 만들어야 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리고 과거의 실수를 깨끗이 청산해야 돼요. 그게 국가 기반을 중심삼은 복귀라는 거예요. 그것이 예수 가정의 입장이라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래서 어머니를 바꾸고, 아들딸을 바꾼다는 거예요. 그러나 아버지의 입장은 하나님의 입장으로서 바꿀 수 없다는 거예요. 마찬가지로 그와 같이 반대의 길이라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사가랴는 언니와 동생의 남편으로서 하나님의 입장을 대표했다는 거예요. 언니의 남편으로서는 본연의 세계로 돌아갈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돌아가서 연결되는 데가 마리아와 예수라는 것을 확실히 알아야 되겠어요. 야곱 가정에 있어서도 하나님의 입장이었던 야곱은 변할 수 없었어요. 레아와 라헬이 싸우는 것과 같다는 거예요. 레아의 열 아들과 라헬의 두 아들이 싸운 그것이 북조 이스라엘 열 지파와 남조 유대 두 지파로 갈라져서 싸운 것과 같다는 거예요. 하나 만들 수 없었어요.

그래서 구약시대의 엘리야가 다시 와서 메시아의 길을 곧게 한다고 했던 것입니다. 모든 준비를 한다고 한 것은 하나로 만든다는 것이었어요. 그것을 대표한 녀석이 세례 요한입니다. 그 세례 요한은 가인의 입장이었고, 예수는 아벨의 입장이었어요. 하나님 편 천사장의 입장이 세례 요한이었다는 거예요. 알겠어요?「예.」예수는 본연의 아담이라는 것입니다.

예수님이 결혼한다면

그러면 이것을 어떻게 하나로 만드느냐? 하나님 편 천사장이 자동적으로 예수를 모시고 따라야 되는 거예요. 7천 무리 이상만 예수한테 연결되면 끝난다는 거예요. 세례 요한은 예수를 전혀 믿지 않았어요. 세례 요한이 예수의 열두 제자, 72문도, 120문도를 한꺼번에 축복하는 것은 문제가 아니라는 거예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것을 못 했기 때문에 재림시대가 있어야 하는 거예요.

그러면 예수님이 결혼한다면 누구하고 결혼해야 되는 거예요? 이복동생하고 해야 한다는 거예요, 이복동생. 동생이에요, 동생. 그때 그 환경에서, 처녀가 아기를 배면 돌로 때려죽이고 말이에요, 가정적으로 음란한 일이 벌어지면 일족이 망하는 그때에 있어서 이것을 행할 수 있는 환경적 여건이 됐겠느냐, 안 됐겠느냐? 사가랴 가정만 보게 된다면 말이에요, 동생이 언니의 남편을 빼앗아 임신을 해 버리고 오빠라는 녀석이 이복동생을 겁탈해 버렸다는 말이 되는 거예요. 그것이 드러나는 날에는 일가가 멸족을 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사가랴 혹은 엘리사벳, 세례 요한도 예수가 누구인지를 알고, 또 마리아도 그런 환경에 있었는데 그런 놀음을 하겠다면 눈이 둥그래지고 입술이 이렇게 포개지게 되었겠어요, 안 되었겠어요? 저렇게 첩에서 태어난 아들이 자기 누이동생을 빼앗겠다고 하면 '이놈은 음란의 자식이다.' 그런다는 거예요.

그래서 세례 요한도 예수를 거부한 거예요. 엘리사벳도 부정하고, 사가랴도 부정하고, 마리아도 '할 수 없다.' 한 거예요. 열여섯 살 때 타락했기 때문에 예수가 결혼한다고 열 일곱 살 때 한 번 얘기하고, 스물 일곱 살 때 얘기하고, 서른 살 때 결판하듯이 얘기했는데도 불구하고 듣지 않았기 때문에 집을 떠나지 않을 수 없었다는 거예요.

왜 13수가 나쁜 수가 된 줄 알아요? 예수님이 상대적 이상을 이루지도, 정착하지도 못했던 원한의 수이기 때문에 13수는 나쁘다고 하게 된 거라구요. 결혼하는 것은 13세가 제일 좋은 건데 이것을 잃어버림으로 말미암아 개인을 잃어버리고, 가정을 잃어버리고, 나라, 세계 전부 다 잃어버렸어요. 얼마나 악하고 나쁜 수냐 이거예요. 제일 바랐던 수인데 말이에요. 알겠어요? 이것을 세 번 얘기했는데도 말을 안 들었어요.

그러니까 열 일곱 살 때에 마리아를 통해 가지고 사가랴한테 말했겠어요, 안 했겠어요? 엘리사벳한테 얘기했겠어요, 안 했겠어요? 세례 요한이 알았겠어요, 몰랐겠어요? '이놈의 자식, 내 동생의 자리를 빼앗아 가려고? 나도 결혼 안 했는데 뭐 어째? 집안을 망치려고….' 이랬을 거예요. 예수는 세례 요한의 이복동생인데 '이놈의 새끼, 나도 결혼 안 했는데, 뭐 내 동생 가지고 또 이래? 이놈의 음란 대표!' 그런다는 거예요. 집안 망치는 대표라고 한다는 거라구요.

이것이 뭐냐? 프리 섹스 개념이 여기에 있어요. 미국이 어떻게 해서라도 오시는 주님을 붙들었으면 모든 게 넘어갔을 텐데 쫓아냈다는 거예요. 해결 방법, 중심 뿌리를 쫓아 버렸다는 거예요. 그러니 미국은 40수에 망해요. 40년에 망한다는 거예요. 그렇잖아요? 메시아, 재림주를 쫓아 버렸으니 그런다는 거예요. 확실해요?「예.」

예수님이 결혼할 수 있어요, 없어요? 아버지가 봐도 '이놈의 녀석!' 하고, 엘리사벳이 봐도 '이놈의 자식!' 그러고, 세례 요한도 '이놈의 자식!' 하고, 마리아도 '이놈의 자식!' 했다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스물일곱 살 때 가서도 '그 놀음 하겠어, 이놈의 자식아?' 그랬다는 거예요. 안 되니까 3년 후에 그 담판을 지었는데 '이 자식, 이게 뭐야?' 하고 쫓아낼 수밖에 없었다는 거예요. *아버지도 그런 예수를 보고 싶어하지 않았고, 어머니도 마찬가지였고, 형제도 마찬가지였다는 거예요. 그러면 예수는 어디로 가겠어요? 쫓겨나는 거예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래서 예수가 나가 가지고 '여우도 굴이 있고 공중에 나는 새도 깃들 곳이 있는데 인자는 머리 둘 곳이 없다.' 한 거예요. 이게 다 뭐예요, 이게? 그래요, 안 그래요? 환영받아야 할 가정과 부모에게서 쫓겨나고 형제에게서 쫓겨났어요. 가정에서 쫓겨난 예수가 그와 같은 환경을 다시 만들기 위해서 제자들을 중심삼고 해 봤지만 아무리 꿈꿔도 불가능한 거예요.

제자들끼리 싸우고 원수가 되고 시기하는 것을 볼 때 딱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그래서 소망이 없으니 영적 구원이라도 얻기 위해서 십자가에 돌아가 가지고 영계의 어머니를 땅 위에 보내 가지고 아버지를 다시 해산하기 시작한 거예요. 나라 없고 땅에 근거 없는 이 구름과 같은 물을 만든 것이 기독교 물이에요. 나라에서 피를 흘리고 죽게 된 거예요, 이게.

그래서 예수 나라에 있어서 그런 호모 섹스형 가정 형태를 다시 탕감복귀하기 위한 세계적 형태를 맞춰 놓은 그 가운데서 복귀해 가야 할 운명이 자유세계, 기독교, 해와권이었는데, 오시는 재림주를 반대했기 때문에 마찬가지 운명에서 지금 허덕이고 있는 거예요. 나라 기준도 못 넘었어요.

그런 것을 평정하고 평준화시키기 위해 오시는 재림주를 쫓아냈으니 그 판국에 걸려 가지고, 그 역사적 전통 환경에 사로잡혀 가지고 전국가와 자유세계가 거기에 전부 다 말려들어서 지옥으로 떨어진 거예요. 이것을 구해 주기 위해서 선생님은 지금부터 20년 전에 와 가지고 이 일을 해서 방향을 전환시킬 수 있는 환경 여건을 만들었다는 거예요. 히피 이피들이 전부 다 애국자가 됐다구요.「땡큐, 파더(아버님, 감사합니다).」

'땡큐'가 뭐야, 이 쌍것들아? 나라를 잃어버리고, 세계의 가정이 다 파탄하고, 민주세계가 얼마나 피해를 입혔는데, 지금 와서 '땡큐'가 뭐야? 여러분 조상들이 잘못한 거예요, 전부 다. 40년 전에 '땡큐, 파더!' 했으면 어떻게 되었겠어요?

*여러분의 모든 조상들은 지옥 밑창으로 다 떨어졌어요. 희망도 없고 길도 없어요. 여러분의 희망은 레버런 문이라는 거예요. 그러니까 '따라가겠습니다.' '하나되겠습니다.' 하고 앉아 가지고도 '땡큐, 파더!' 해야 된다는 거예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40년 전에 그랬으면 어떻게 되었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중생의 과정이 남아 있는 우리

세계적으로 레버런 문을 반대한 주도 국가가 미국이에요, 공산당이에요?「아메리카(미국)입니다.」아메리카(America) 하면 '아 머리 아파.' 이런 기분이 나요. 정말 머리가 아프다구요. 두통이 심해져요. 그걸 구해 주려고 내가 별의별 짓을 다 했어요. 여러분은 선생님이 40년 동안 고생한 것보다 몇백 배 더 고생해야 되겠나요, 몇십 분의 1 고생해야 되겠나요?「수백 배 더 해야 됩니다.」수백 배 더 해야 됩니다. 이 원수의 나라를 구해 주려고 이러고 있는 거예요. 내가 미국에서 뭘 잘못했어요? 말해 보라구요. 알겠어요?

그러니까 예수가 죽었으니 부모가 못 된 것을 선생님이 부모의 자리에 와 가지고 예수가 국가 기준에서 실패한 것을 세계적 판도 위에서 이것을 성사시켰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제는 자리잡는 데에 있어서 그 세계적 판도에 자리잡는 것은 개인적 완성 세계적 대표요, 가정적 완성 세계적 대표요, 종족·민족·국가적 완성 세계적 대표의 중심점이 되는 거예요.

그랬으니 그 역사가 말이에요, 과거·현재·미래가 한 혈통으로 연결되어야 돼요. 선생님이 완성했으면 말이에요, 선생님의 가정이 달리고, 선생님의 문씨 종족이 달리고, 선생님의 나라가 달리고, 아시아가 달리고 이래 가지고 세계의 중심 국가로 등장하는 거예요.

*그래서 동반구는 아벨의 반구고, 서반구는 뭐예요?「가인입니다!」나는 모르겠다구요. 여러분은 잘 알지요. 가인이 뭐예요? 천사장 입장이라는 거예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가인하고 여기에 참부모 둘이 하나돼 가지고 세계가 딱 하나되어야 돼요.

그러면 한반도가 둘로 갈라진 것을 통일시켜야 되겠어요, 안 시켜도 되겠어요?「통일시켜야 합니다.」여러분은 뭐예요? 한반도가 통일되면 말이에요, 그것이 한국 국민으로서 아벨이라면 통일시키기 위해서 도와 준 여러분은 말이에요, 가인 편 한국 사람으로서 진짜 형님을 모시고 진짜 한국 사람이 되어 들어가는 길이 있어야 된다 그 말이에요. 아담을 중심삼고 아벨은 본연의 장자권 복귀가 되었기 때문에 타락한 아담을 넘어선 아벨 형의 동생이 되는 것입니다.「이 사람들이 아벨 편 동생이 되는 겁니까?」그렇지! 그러니까 여기 사탄 편에서 복귀되는 거예요.

복귀된 후에는 어떻게 되느냐 하면 말이에요, 복귀된 그 자체로는 못 들어가는 거예요. 장자권에 절대 복종하고 장자권 부모, 장자권 국가에 절대 복종하면서 하나돼 가지고야 비로소 어머니 뱃속에서 나와 가지고 동생이 자라고, 민족 국가 된 그 자리를 전부 탕감 복귀함으로 말미암아 참한국 앞에 참동생에서 형제가 되어 천국으로 들어가는 거예요.

*참동생이라는 것은 천사장의 자리를 넘어서 아담 앞에 연결되는 자리라는 것이에요. 알겠어요? 연결된 다음에 참한국인이 되는 거예요. 본래의 한국인은 장자의 한국인이 되고 여러분은 차자의 한국인이 되는 거예요. 그래서 아버지를 따라가는 장자와 차자가 되면 천국에 들어가는 데 문제가 없다는 거예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이렇게 복잡한 거예요. 여러분은 이런 중생의 과정이 남아 있다는 것을 생각했어요? *'아이고, 선생님과 같이 여기에 왔는데, 한국 사람이 뭐야? 우리는 한국 사람 싫어. 우리한테는 미국 사람, 서구 사람들만 필요하다. 동양 지도자들은 전통도 다르고 말도 다르고…. 모든 것이 싫다. 퉷!' 그랬는데 어떻게 할 거예요? 부끄러운 거예요. 지금까지 그런 생각을 가지고 있었다구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래, 한국 사람이 필요해요?「예.」몽둥이로 두드리고 들이 밟고 무엇을 하더라도 감사해야 돼요. 피를 흘려도 말이에요, 불평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모든 것을 깨끗이 잊고 새로 태어나야

한국말을 배워야 되겠어요, 안 배워야 되겠어요?「배워야 됩니다.」 한국말을 모르는 사람은 어머니 뱃속에 다시 못 들어가요. (웃음) 어머니 뱃속에 들어가면 다 잊어버리는 거예요. 아기가 되면 다 잊어버리지요. 그래 가지고 다시 낳아야 돼요. *새로운 자리에서 출발하는 것이 참된 거예요. 모든 것을 깨끗이 잊고 새로 태어나야 됩니다. 새로 태어나는 사람이 영어로 말해요? 그건 미국 사람이지요? '노!' 이건 선생님 말이 아니예요. 이러한 것은 복귀를 해결하는 노정이라는 거예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래, 여러분은 한국 사람이 싫다고 해도, 궁둥이를 몇 번이고 차여도 따라가야 돼요. 열두 번, 서른 여섯 번, 1백 이십 번, 1백 육십 번 차여도 따라가야 된다는 거예요. 하나님이 얼마나 차였어요? 하나님이 얼마나 차였느냐 말이에요. 눈도 차이고, 코도 차이고, 가슴도 차이고, 사지를 다 차였다는 거예요.

이젠 선생님도 한국을 찾아야 되겠나요, 안 찾아야 되겠나요?「찾아야 합니다.」내가 기독교가 갈라지고 사탄 때문에 가인 아벨이 또다시 갈리진 걸 내가 통일시키고, 서양문명, 동양문명이 갈라져 가지고 원수가 된 걸 다 화합시켰으니 여러분은 그런 혜택받은 자리에 서 가지고 선생님의 나라가 갈라져서 싸우는 걸 그냥 보고 있겠어요?

그게 누구 나라예요? 여러분의 집이 거기에 있고, 여러분의 아버지가 있고, 형제가 있고, 참형제가 있고, 참부모·참가정·참종족·참국가가 거기에 있다는 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모든 것이…. 그거 사실이에요. 알겠어요? 선생님이 말한 것을 확실히 몰랐다는 사람, 손 들어 보라구요. 그럼 알았다는 사람, 손 들어 보라구요, 눈 감고! 됐어요.

그러면 여러분이 총 가지고 싸운다면 총 한 자루씩 사겠어요, 안 사겠어요? 어떻게 살 거예요? 국진이가 만든 조그만 총을 살 거예요, 기관총을 살 거예요, 캐넌(cannon;대포)을 하나 살 거예요?「캐넌을 사겠습니다.」캐넌 하나만 살 거예요, 캐넌도 사고, 기관총도 사고, 엠원(M1)도 사고, 보통 피스톨도 사고 전부 다 살 거예요? 그 총 하나에 몇만 달러예요, 몇십만 달러예요? 여러분이 '우리 모두 다 사겠습니다.' 하는 소리를 내가 분명히 들었다구요. 그래, 열 가지, 1백 가지도 사겠다는 녀석이 한 가지도 안 사겠다고 할 때는 그놈은 이단자로 추방해 버려야 돼요. 그건 반역자예요, 반역자. 사기꾼이라는 거예요.

그러면 이제 전세계에 한국 사람이 다 도망 나와 있어요. 한국 사람은 도망 나온 사람들이에요, 전부 다. 사실이라구요. 도망 나왔기 때문에 도적질도 잘 하고, 먹을 것 없으니까 말이에요, 사기도 잘 쳐요. 사랑을 얻기 위해서는 국경도 보통 넘어가는 거예요. 대낮에도 지켜 서 있는데도 깜박 졸면 넘어가는 거예요. 지켜봐 가지고 재워 놓고 넘어가는 거예요. 배짱도 좋지. *눈뜨고 있으면 다가가서 얘기하고 친구로 만들어 가지고 시간을 보아서 그들이 지쳐서 졸면 휙 국경을 넘는 거예요. 얼마나 배짱이 좋아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렇기 때문에 이 미국의 마피아를 누가 잡느냐 하면, 독일 사람도 아니고, 이태리 사람도 아니고, 미국 사람도 아니고, 한국 사람이 잡는다고 보는 거예요. 그렇게 보는 거예요.

국경을 보통 하루에 두 번, 세 번을 넘는 거예요. 그러지 않으면 죽어요. 먹고 살 수 없다는 거예요. 내가 낚싯대를 들고 낚시를 산골 같은 곳까지 가서 '한국 사람은 여기 못 오겠다.' 생각하는데 거기에도 누가 와 있더라구요. 이야, 놀랐다구요. (웃음) 왜 거기까지 가느냐 이거예요. 그 불쌍한 사람들을 구해 주기 위해 왔다고 생각하니까, '이야, 이것 도적놈들이 구세주가 되는구나.' 이렇게 생각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메시아는 도적같이 온다고 했기 때문에 도적 같은 놈들이 모여 있구나.' 생각하는 거예요. (웃음) 사실이라구요.

그렇게 생각할 때 '이야, 하나님은 참 지혜도 많고 못 하는 일이 없구만. 나보다 먼저 여기 와서 개척적인 후보자들로 하여금 다리를 놓게 하고 있구만. 하하하하!' 이러는 거예요. 여기는 중국 사람도 없고, 일본 사람도 없고, 다른 아시아 사람은 하나도 없고, 한국 사람만 있어요. 그런데 그 전부 다 칭찬 받지 못하고, 와일드하고 말이에요, 배짱이 세 가지고 싸움도 잘하고 못하는 게 없다는 거지요. 고기도 잘 잡고, 목부 노릇을 하면서 말도 잘 타고 그러더라구요.

그게 뭐냐 하면, 그 나라 사람을 구해 주려는 하나님의 뜻이 있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아무리 가인이 훌륭하더라도 아벨을 찾아 모시지 않으면 부모를 찾을 수 없고 하늘나라로 돌아갈 수 없기 때문에, 하나님은 만민 구도의 자비심을 갖고 그렇게 했다 할 때 '아멘!'이라는 거예요.

180가정을 연장해서 세계적 나라를 찾아야

이제 전세계의 통일교인들이 '한국 사람 도와주자!' 하면 그 산골에 있는 사람이 가만 있겠어요, 행동하겠어요? 한국 사람을 가인 아벨 된 모든 형제나 일족으로 하려면 그 한국 사람하고 하나됐다는 조건이 되어야 합니다. 그러면 1백 사람, 160가정이 달려 들어오는 그런 놀음이 벌어진다구요. 종족적 메시아의 그런 놀음이 벌어진다는 것입니다.

메시아는 본연의 천국을 만들어 놓고 입적할 수 있다는 거예요. 그걸 여러분이 못 하면 여러분이 꼴래미 되겠어요, 그 사람들이 앞장서겠어요? 전세계적으로 한 일주일만 방송하면 말이에요, 이 사람들이 통일교회를 잘 안다고 하면서 처음 듣는 사람이 한눈을 팔고 있으면, 자기 동네에 가 가지고 자기 일가들을 모아 놓고 '여기에 등록 안 하면, 부처끼리 전부 등록 안 하면 기관총으로 후루룩 해 버리겠다.' 이런 위협 한 번에 전부 다 복귀될 수 있는 이런 때라는 거예요. 행동으로 하면 돼요. 그래 가지고 전부 다 입회원서를 다 써 가지고 한꺼번에 160명이 '며칟날 축복 받겠습니다.' 하면 '오케이, 오케이.' 하는 거예요. 160가정이 그러면 등록될 수 있어요, 등록.

그러면 말이에요, 그 친척들이 말하기를 '총으로 위협해서 이렇게 했습니다.' 그렇게 말하고 싶은데, '위협했어도 하늘나라에 입적되는 천하의 복된 것이 어디 있느냐!' 해 가지고 '위협한 것이 아니오. 우리가 원해서 했습니다.' 이런다는 거예요. 그게 얼마나 멋지냐 말이에요.

그렇다구요. 왜 아니예요? 그런 남아 있는 길이 여러분의 나라와 세계에 연결되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누가? 하나님이 그것을 하라고 했겠어요? 자기들이 시켜서 했다는데 누가 뭐라고 그래요? 그거 맞다구요. 알겠어요?「예.」

여러분 머리에는 '종족적 메시아 사명 완수' 이것밖에 없어요. 예수가 120명 축복 완성 못 함으로 말미암아 죽었어요. 그걸 못 했기 때문에 선생님이 180가정을 연장해서 세계적 나라를 찾아야 돼요. 160나라도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같다구요. 원래는 180이라구요. 그래, '180가정 할 거야, 160가정 할 거야?' 하면 180가정 하겠다는 사람은 별로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서울 올림픽 대회도 184개국이 모일 것인데 말이에요, 160개국이 모였다 이거예요. 유엔에 가입하는 것도 북한이 160번째고 한국이 161번째예요. 이것(160)을 잘라 버리면 넘버원이에요. 그래서 한국의 때가 온 거예요.

주동문! 국회의원이 몇 명 왔다구?「82명이 왔습니다.」구 구는 팔십일(9×9)이에요. 9는 사탄의 완성수라는 거예요. 그걸 곱한 완성수에 더해진 것이 하나라는 거예요. 그건 사탄세계의 국회의원이 다 왔다 그 말이에요. 한 사람이 더 오면 82명이 될 것인데 이놈의 것이 떨어져 나간 거예요. 늦었기 때문에. 시간이 늦었어요. 몇 분 늦었어요. 그래서 '82명이면 곤란한데?' 그랬다구요. (웃음) 웃지 말라구요. 시간이 없다구요.

선생님이 말이에요, 원래는 둘이, 부모님이 나가서 할 자리라구요. 알겠어요? 연설하는 것은 상대를 갖추어서 선포할 내용이에요. 예수님도 가정을 가져야 된다는 거예요.「아버님 어머님 같이 하신다고요?」그럼, 가정이 해야 된다구. 그런데 할 수 없으니 둘째 딸을 대신 세운 거예요. 인진양, 둘째 딸. 그러니까 부녀가 하나돼서 한 거예요. 모자(母子)가 하나됐으니 말이에요, 부녀(父女)가 하나되어야 하는 거라구요. 딱 맞다구요. 따라서 하나되어서 완성하는 거예요.

이런 것을 전부 다 볼 때에 탕감조건을 완전히 세웠다 하더라도 누가 입을 벌려 가지고 말할 수 없는 게 워싱턴 사건이라는 거예요, 섭리적 대사건. 거기에 국회 방송국도 왔지, 피 비 에스(PBS) 나라 방송국도 왔지, 시스팬(CSPAN)도 왔어요. 그러니 졸던 미국 사람들도 못 들었다 하게 되면 사채기(사타구니)를 차라 이거예요.

남북을 통일하지 않고는 왕권복귀 세계 판도가 연결되지 않아

윤박사는 들었어? 들었나 물어 보잖아? 방송 들었어, 뭘 들었어?「직접 들었습니다.」나는 못 봤는데? 내가 봐야 들었다고 생각하지.「맨 앞쪽에 앉았습니다. 루빈스타인 박사와 같이 앉았습니다.」루빈스타인 나 못 봤다구.

그러니까 아까 처음 얘기하던 것이, 중심은 하나고, 중심 개인이 있고 중심 가정, 중심 종족, 중심 국가 형태가 됨으로 말미암아, 세계적 국가 대표로서 가정에서 쏙 나와 가지고 국가가 되는 데 통일된 기초가 되어야 되기 때문에 남북을 통일하지 않고는 왕권 복귀 세계 판도로 연결이 안 된다는 거예요.

오늘 아침에 들은 사람들은 알아요. 명실공히 선생님이 남북의 통일적 중심 필러(pillar;기둥)가 돼 있다는 것입니다. 꼭대기를 우리가 전부 다 연결하고 있는 거예요. 여러분은 그걸 생각이나 해 봤어요? 여러분은 조국이 필요해요?「예.」꿈에도 생각이나 했어요? 먹여 살릴 여편네 아들딸 생각만 하고, 지금까지 사는 것만 염려했지, 나라를 생각하고, 세계의 중심을 만들겠다는 생각을 했느냐 말이에요.

여러분이 말이에요, 이제 세계에 널려 있는 한국 교포들을 하나 만드는 건 쉬워요. 전세계에 널려 있는데, 160가정만 데리고 들어오게 된다면 말이에요, 한국 사람 가운데서도 상류층이 될 거예요. 이건 세계에서 데리고 들어왔다는 거예요. 세계에서 복귀해 왔다는 거예요. 강 건너, 이웃 동네보다 가치 있다는 거예요. 남북이 하나된 것보다 더 가치 있다는 거예요.

이스라엘 민족이 애급으로부터 60만이 탈출했지요? 왕권을 찾아 돌아가는 한국 사람들은 6백만이구요. 이번에 한국 교포들이 얼마라구요? 6백만이에요. 이들이 광야에서 돌아와야 돼요. 광야에서 돌아와야 되는 거예요. 한국 사람하고 어떻게 하나되느냐 이거예요, 본토 사람과. 알겠어요? 여러분이 그들과 하나되어 들어오면 여러분은 직접 새로운 건국 당시에 있어서 국가 대표의 무리로 등장하는 거예요. 외국 대표로 말이에요.

그러면 이제 그 따라 들어온 사람들은 이 아들딸하고 직계 자녀와 같은 자리에서 결혼할 수 있는 거예요. 참가정이 되는 거예요. 참가정 참사람이 되는 거예요. 그렇지 않아요? 그러면 이제 외국에 가면 한국 교포들하고 하나될 수 있는 행동을 하고 싶어요, 안 하고 싶어요?「하나되고 싶습니다.」그래서 협조해서 하나돼 가지고 뭘 할 거예요? 아들딸 갈 길을 닦는 거예요. 그러면 한국 주민하고 여러분의 아들딸이 결혼할 수 있는 길이 문앞에 연결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다음 세대가 복을 받을 수 있게 하기 위해서는 우리는 모금 운동을 해 가지고 학교를 세워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한국말을 배우고 한국 전통을 배워 가지고 이런 새로운 교육을 해야 되겠다는 거예요. *한국 교민들을 중심삼고 나라 전체가 그 나라의 국민과 연결되는 거예요. 그러면 그 나라의 국민은 자동적으로 다음 세대의 한국인과 연결되는 것입니다. 다음의 2세 한국인은 복귀된 한국인을 말하는 거예요.

그 아들딸들이 어떻게 앞으로 참사람을 중심삼고 연결되느냐? 이상적인 인간이 될 수 있도록 교육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초등학교, 중고등학교, 대학교에서 조국에 있는 사람들과 같은 수준으로 모든 것을 배워야 한다는 거예요. 어떤 어려움이 있어도 이런 체제를 만들어야 해요. 교육제도에 의한 체제를 만들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알겠어요? 그것을 부정하는 사람 손 들어 보라구요. (웃음) 이렇게 우스운 놀음이에요. 하나 손들었다고 이렇게 '하하하!' 하고 있어요. 세상이 이렇게 웃을 때가 온다구요.

*지금 여러분이 선생님의 얘기를 듣고 고향으로 돌아가서 그런 목적을 가지고 교육하려고 하면 주위 사람들이 '나쁜 것, 너는 못된 녀석이 될 것이다.' 하지 않는다는 거예요. 그렇게 할 거예요?「예!」지금 밤이에요, 낮이에요?「낮입니다.」밤이야!「낮입니다.」나는 모르겠다구요. 낮이라고 하는 것은 분명하게, 확실하게 이해했다는 말이라구요. 나보다 더…. 선생님은 밤이라고 생각했는데, 여러분은 낮이라고 했으니까. 알겠어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러면 얼마씩 기부할 거예요? 정하자구요, 이제. 차제에 우리가 정하자구요. 이때는 민주주의 식이라구요. 다 이루었으니까 평등이 되는 거예요. 다 이루어 놓고 민주주의라구요.

피스톨 하나 만들 거예요, 머신 건을 하나 만들 거예요, 캐넌을 만들 거예요?「캐넌을 만들겠습니다.」*어느 거예요? 이거예요, 이거예요? 결정을 해야 된다구요. 지금 여러분이 앞으로 우리가 어떻게 해야 될 것인가를 확실히 알았다고 했다구요. 여러분이 나보다 더 잘 알지요? 안 그래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나는 기부 안 할 거예요. '아유, 선생님이 기부 안 하니까 나도 안 해.' 그래요? 선생님은 이 이상의 것을 이미 다 만들어 놨어요.

유치원도 만들고, 초등학교, 중고등학교를 만들고 대학도 다 만들어 놨어요. 돈 있으면 하라고 그러겠어요, 하지 말라고 그러겠어요? 내가 안 하니까 여러분이라도 해야지요. *선생님이 안 내고 아무도 내고 싶어하지 않더라도 여러분은 선생님을 대신해서 그렇게 해야 돼요. 그래서 어디를 둘러봐도 그들이 훌륭하다고 한다면 선생님을 따라서 천국으로 올라갈 거예요. 문제없다는 것입니다. 그게 자유라는 말이에요. 해방의 자유는 어디를 가든지 주위로부터 환영을 받는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여러분은 행복한 사람이라는 거예요. 알겠어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7백 달러는 시드 머니(seed money;종자 돈)

여러분, 무슨 수가 좋은 수예요?「1수입니다.」1수? 하나님이 절대적 하나를 가지고 좋아했어요? 하나, 이게 상대권이 있어요? 하나에는 사랑의 칸셉(concept;개념)이 없어요. 그러면 몇 수예요? 둘? 둘이면 아담 해와만 가지고 뭘 해요? 아들딸이 없으면 다 없어진다구요. 아담도 없어져요. 없어진다는 거예요. 그러면 4? 4는 사탄 수인데, 사탄한테 질 거예요? 그러면 5? 5는 상대가 없어요. 그래서 싫더라도 6으로 넘어가야 돼요.

보라구요. 그렇다구요. 6이 필요하다구요. 조부모, 부모, 네 부처는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7은, 이 왕의 자리로 7수는 완성수라는 거예요. 하나님을 대표한다는 거예요. 7이 좋아요? 그런 의미에서 7달러를 할 거예요? 7달러를 키우면 장성 70달러가 되는 거예요. 그래서 소생은 7달러고 장성은 70달러예요. 그러면 완성은 얼마예요? 7백 달러라구요. 얼마라구요?「7백 달러입니다.」왜 7백 달러가 필요해요?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절대적으로 7수가 필요하지요?

그래서 앞으로 통일교회 교인들은 서양이든 어디에 있든 한국 교포를 만나게 되면 말이에요, 그들한테 강제로라도 7백 달러를 받아내라는 거예요. 기부하는 것이 아니고 받아내라 이거예요. 그래서 '야, 이 녀석아, 무슨 힘으로 그래?' 하면 '우리 선생님이 포켓에 7백 달러가 있는 사람은 강제로 하라고 했다.' 그래도 된다는 거예요.

이게 플러스 마이너스를 하나 만드는 거예요. 14수는 소생, 장성을 넘어가는 수라는 거예요. 알겠어요? 자동적으로 완성에 이르러서 마지막 7수권에 들어가는 것이다.「자기가 7백 달러하고 한국 사람한테 받은 돈 7백 달러 해서…. (통역자)」그러니 14수 아니야? 14수니까 7수 중의 소생, 장성, 아담 타락하던 장성기를 넘었으니까 여기 중심삼아 가지고 하나되게 되면 하늘로 간다 이거예요.

「그러면 완성 수 2천1백 달러 할 때 7백 달러는 누가 냅니까? (통역자)」그건 본토에서 내야지.「예.」한국에 들어와 가지고, 둘이 와 가지고 한국 사람보고 내라는 거예요. 본토 사람들에게 내라는 거예요. 본토가 완성이니까 완성 수와 연결되는 거예요. 그래서 삼위기대를 만들라는 거예요.

*본토는 어머니를 대신하는 거예요. 타락한 사람은 가인이고, 타락한 한국 국민은 아벨로서 하나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타락할 때 그 셋이 갈라졌다는 거예요. 이때는 가정이 복귀되는 때니까 어머니와 가인 아벨이 하나되는 것입니다. 어떻게 생각해요? 그 칸셉이 좋아요, 나빠요?「좋습니다.」맛이 써요, 달아요?「좋습니다.」좋아요?「예. 좋습니다.」왜 얼굴을 이러면서 '좋습니다.' 이래요? (웃음)

선생님의 눈을 보고 '예스!' 하는 것하고 다르다구요. 겉과 속으로 그렇게 분명하게 결심을 하면 주위에서 모두 다 아는 거예요. 그렇게 좋아요? 그렇게 좋기를 바라던 것이 요 꼴이 되었어요. 역사를 통해서 여러분의 조상들이 언제 어디서나 좋기를 바랐지만, 지금에 이르러서 이렇게 되었다는 거예요. 그 결실과 같은 것들이 여기에 앉아 있는 거예요. 여러분이 그 좋기를 바라던 대로 얼마나 이루어졌어요? 여러분의 입, 코, 몸, 모든 것이…. 노!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러니까 이 부족한 걸 회개해서 탕감조건이라도 세우라는 거예요. 이걸 이렇게 하면 얼마나 좋아요? 자기 상대로서 전부 다 있는 정성 다 해서 하늘을 대신해서 그 사람들이 합해서 나라를 세워 가지고 그 나라를 바치겠다고 하니까 얼마나 좋아요! 나라를 바친다 이거예요.

여러분이 선생님의 말을 듣고 7백 달러만 해냈으면 말이에요, 지나가는 길거리에서 물어 보고 '당신, 한국 사람이에요?' 할 때는 끌고 가는 거예요. '누구야?' '나는 한국을 좋아하는 사람이야. 점심 사 줄게. 오라구.' 해서 국수 집에 가 가지고 5달러짜리 국수 한 그릇 사고 '내가 7백 달러를 당신네 나라 당신 아들딸 교육 기금으로 모금하고 있는데 얼마나 보태 주겠소?' 하는 거예요.

그래서 지갑에서 돈을 꺼내 보이면서, '내가 한국의 당신네들을 위하고 후손들이 학교가 없으니 학교를 만들기 위해서 지금 7백 달러를 기부했습니다.' 하고 돈을 펴놓으면서 '나는 이렇게 했는데 당신은 얼마 기부하겠소?' 눈물을 뚝뚝 흘려 보라구요. 몇십 배, 몇십 배가 나온다구요. 눈물을 흘리고 보이면서 그렇게 얘기하는 거예요.

이 7백 달러는 시드 머니(seed money;종자 돈)라는 거예요. 열 사람만 되면 7천 달러가 생겨나요. 한 1백 사람쯤 했으면 그것이 얼마나 되는 거예요? 10만 달러가 아니라 1천만 달러가 되고, 몇천만 달러가 될지도 몰라요. 부자가 있으면 말이에요. 자기 아들딸만 학교 다니겠다고 할 수 없다는 거예요.

7백 달러 준비할 만해요?「예.」하겠다는 사람 손 들어 봐요. 몇 달 동안에? 몇 달 동안인지 정하자구요, 몇 달 동안? 자원하는 사람, 손 들어 봐요. 몇 달? 한 달? 두 달은 안 넘는구만. 오늘이 며칠이에요?「4월19일입니다.」

그러면 말이에요, 무슨 수가 제일 나쁜가요?「13입니다.」13이 뭐가 나빠요? 맨 처음에 나쁜 것이 4수입니다. 4하고 3하게 되면 12수예요. *120은 좋은 수예요. 4는 사방을 말하고, 3은 소생·장성·완성입니다. 그것은 나무의 뿌리, 줄기, 순으로, 3수는 그 모든 수를 대표하는 거예요. 완성수예요. 좋아요, 나빠요?「좋습니다.」좋아요. 그렇게도 좋아서 모든 구멍이 다 열린다는 거예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정해요. 그러면 주소를 쓰고 이름을 쓰고 전화번호를 써서 전부 다 넉 달 동안에 7백 달러를 보내는 거라구요. 넉 달하고 7수를 전부 써내라구요. 그리고 여러분 고향에 돌아가 가지고 이와 같은 수로서 받아 가지고 나한테 보내라구요.

곽정환은 말이야, 세계통일교회에서 써 올린 그 수, 쪽지 수를 세계선교본부의 컴퓨터에 집어넣으라구. 아메리카는 아메리카대로 여기 컴퓨터에 이 수를 중심삼고 전부 다 집어넣고, 누구 누구가 몇 퍼센트 했다는 것을 매달 기록해 가지고 통계를 잡아 나가야 되겠다 이거예요.「그걸 세계 선교본부로 보내라고 그러셨죠, 아버님. (통역자)」그래. 선교본부로 보내라구요. 그래서 각국의 본부에 보내라는 거예요.

그러면 어떻게 하겠나? 일본과 한국은 다 들어가겠나, 안 들어가겠나? 7백 달러를 준비해야 된다구요. 가마야마, 알겠어?「예. 7백 달러 하겠습니다.」돈을 다루더니 계산이 빠르구만. 그래서 여기에 첫번 기록이 뭐냐 하면, 교포 지원금 문제. 각 주는 10만 달러 이상 되어야 된다 이거예요.

세계지도자회의 지시사항

1. 교포 지지금 문제

각 주에서 10만 달러 이상을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교포 지지금이에요.「각 주니까 말이에요, 스테이트(state;주)입니까? 그러면 스테이트가 없는 나라들이 많은데 어떻게….」지금 예상이 그렇다는 거예요. 일본 같은 나라는 이것의 몇 배가 된다구요.

그러니까 한 사람이 7백 달러씩만 하면 말이에요, 1백 명이면 얼마예요? 7만 달러지요? 2백 명이면 얼마예요?「14만 달러입니다.」그러니까 2백 명씩 쭉 하면 일본 같은 나라는 뭐 전부 다…. 한국만 해도 10만달러 넘지요. 그렇게 본다구요. 그러니까 다른 것은 다 잊어버리고 7백 달러 그것만 기억하라는 거예요.

7백 달러는 여러분은 훈련돼 있으니 쉽게 번다구요. 발렌타인 데이니 무슨 날이니, 마더스 데이(Mother's Day;어머니 날) 같은 날에 꽃 같은 것을 팔면 말이에요, 하루에 열 배도 버는 사람이 있다구요. 한나절 동안에 그렇게 벌 수 있다 이거예요.

이 7백 달러 걱정돼요, 안 돼요?「안 됩니다.」걱정되면 그 점심 먹지 말고 점심 안 먹은 돈을 기억해 가지고 4개월 동안 모으면 그것 내고도 남아요. 남들은 40일 금식을 하는데 이틀에 한 번씩 금식 못 하겠어요? 빵 조각 하나씩이면 금식 안 한 것과 마찬가지가 될 수 있어요. 아침 저녁 때 빵 한 개 덜 먹으면 점심 양 채우고도 남는다구요. 빵은 어디든지 있잖아요, 서양에는? 그러니 문제가 없다구요. 누가 제일 꼴래미 되는지 볼 거라구요. 이제 선생님에게 보고할 거라구요.

여러분이 언제 한국 사람들을 좋아하고, 본토에서 그렇게 고생하고 5천년 동안 수고하고, 세계를 탕감하기 위한 조상들의 눈물과 피와 땀이 있었고, 지금도 한국이 비참한 상을 보이며 이 목적을 이룰 수 있는 연결체가 안 되고 저러고 있는데, 그것을 해방할 수 있는 놀음을 하겠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세계 어디에 있느냐? 이런 시기에 그런 한 사람이 있다면 그 사람은 역사적인 사람이다 이거예요.

이렇기 때문에, 이것을 하기 때문에 여러분의 아들딸이 어디든지 가서 한국 사람과 앞으로의 본 고향 사람과 공부하더라도 천대를 안 받아요. 천대를 안 받는다는 거예요. *여러분의 후손들이 자랑스러워지는 것입니다. 안 그래요? 그건 작은 돈의 위력이 아니라는 거예요. 여러분의 수천 대 후손들까지 영원히 그와 같은 기준이 될 것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것 필요하겠어요? 얼마나 필요해요? 옷 한 벌만큼 필요해요?「더 필요합니다.」알긴 아누만. 모어(more;더욱) 하는 것을 보니 말이에요. 모어라는 것은 '돈을 모아' 그 말이라구요. 한국말이 훌륭한 말이에요. 내용이 다양하다구요. 그거 사실이에요.

여기 있는 미스터 김이 영어를 잘해요, 못해요?「잘합니다.」발음이 좋아요, 나빠요?「좋습니다.」외국인 입장입니다. 외국인이다 이거예요. 이렇게 발음이 좋은 것은 학생 때 배워서 그런 게 아니예요. 다 커서 배워 가지고도 이렇게 미국 사람이 듣기에 거슬리지 않는 발음을 한다는 것은 한국말이 그만큼 고차원적인 발음 수련을 한다는 거예요.

한국말만 마스터하게 되면 49억의 발음을 할 수 있다는 거예요. 우주의 모든 발음을 49억으로 보고 있다구요. 지금 학자들이 그렇게 말하고 있는 거예요. 발음을 못 할 것이 없다 이거예요. 여러분의 아들딸이 그런 발음을 할 수 있는, 천재적인 발음을 할 수 있는 능력이 있기 때문에 앞으로 그 아들들은 세계의 어떤 나라에 가든지 지도자가 된다는 것을 생각해 보라구요.

첫째는 각주 교포 지지금 책임입니다.

2. 교육 문제

둘째는 뭐냐 하면 교육 문제입니다. 학교를 만들자 이거예요, 학교. 여러분은 전부 다 리틀엔젤스 학교를 다 가고 싶어하지요? 그 리틀엔젤스 학교 같은 것을 만들자 그말이에요.

*선생은 한국 교민들로 많이 있어요. 알겠어요? 그 사람들은 많은 전통을 알고 있어요. 한국 역사를 잘 알고 있다는 거예요. 훌륭한 선생이에요. 알겠어요? 여러분이 사는 데서 마음대로 선발할 수 있다는 거예요. 얼마나 편리해요? 안 그래요?

그러니 학교를 만드는 데 아무런 문제가 없어요. 장소는 방을 빌리면 돼요. 지금은 아이들이 많지 않아요. 문제없다는 거예요. 선생은 둘, 셋, 열도 문제없다는 거예요. 초등학교, 중고등학교도 그렇고, 대학도 마찬가지로 문제가 없다는 거예요. 안 그래요? 여러분 나라의 사람들도 하나 만들어서 저 먼 나라 한국 학교를 만들어서 그 두 나라의 사람들을 모아서 가르치는 거예요.

그렇게 하면 민족은 다르지만 인종 문제도 해결되고, 전통과 문화의 경계선도 없어진다는 거예요. 어떻게 자유인으로 해방할 수 있느냐? 안 그래요?「그렇습니다.」나는 그렇게 생각하는데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해요? 미국 여자들, 알겠어요? 선생님이 엉터리 영어로 말하지만 빨리 캐치해서…. (웃음)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둘째 번은 교육 문제입니다. 교육 때문에 이게 불가피하다는 거예요. 앞으로에 있어서 본국이 설정되고 남북이 통일될 때는 한국말을 못 하는 사람은 들어오지 못하게 할 때가 온다 이거예요. 그것은 강제가 아니예요. 강제가 아니라는 거예요. 이념이 그래요, 이념이. 선생님이 강제로 하는 것이 아니예요. 이 이념이 그래요, 이념. 통일교회 사상, 원칙적 이념이 그래요. 뭐 어떻게 하겠어요? 알겠어요? 원리적인 내용이다 이거예요.

*선생님이 억지로 그러는 것이 아니라 자연적인 해답이라는 거예요. 왜? 타락하지 않는 자리라는 거예요. 타락하지 않는 자리에는 오로지 하나의 언어, 하나의 나라, 하나의 문화가 있을 뿐이라는 것입니다. 이것은 원리적인 관점에서 본 내용이에요. 그래요? 나는 모르겠다구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 다음에는 뭐냐? 그저께인 16일에 워싱턴에서 치러진 대회를 볼 때 모든 미디어 세계가 말이에요, 자기도 모르게 다리가 걸려들었어요. 이놈의 미디어 월드(media world;매체세계)가 전부 발길로 차던 것이 발길을 갖다 집어넣었습니다. 이걸 잡아 가지고 거꾸로 후려갈기자 이거예요. 이걸 잡아 가지고 휙 반대로 조정해야 되겠다구요.

그래서 미스터 주(주동문 씨)가 우리 애틀랜타 비디오 센터에서 말이에요, 국회 방송국인 시피에스(CPS), 그 다음에는 시스팬(CSPAN) 등 방송국에 방송한 것을 잘라 가지고 완전히 홍보물로 만들면 여러분이 이걸 세계적으로 뿌려야 되겠어요. 세계가 이렇게 돌아갔어요. 그걸 보게 된다면 놀라 자빠질 거예요. 그걸 가지고 가서 '반대하던 미국이 지지해 가지고 이렇게 나오는데 지금 당신네들은 뭐요? 한번 보시오. 이것을 해야 되겠소, 안 해야 되겠소?' 이렇게 하는 거예요.

지금 미국의 이라든가 라든가 등 잡지에서 커버 스토리로 다루고 있다 이거예요. 방송국에 가서는 방송에 내고, 신문사에 가서는 신문에 내고, 잡지사에서는 잡지에 내라고 하는 거예요. 이것을 반대하면 너희들에게 복수하겠다고 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비디오 같은 것도 갖다가 보여 주고, 연설문을 전부 다 복사한 것을 에서 만들었는데 그것을 가지고 가서 너희 신문에 내라고 하는 거예요. 그냥 내 달라고 해요, 그냥 내 달라고. 돈을 달라면 조건적으로만 지불하고 말이에요.

워싱턴에 있는 힐튼호텔이 뭐라 그랬나요?「'힐 타운'입니다.」'힐 타운' 하게 되면 힐튼이 되는 거예요. 힐이 무엇이냐 하면, 세이턴(Satan;사탄)이에요. 사탄이 점령해서 만든 언덕의 동네, 그게 사탄 동네라구요. 그걸 깨 버리는 거예요. 그렇다구요. 거기에서 3천3백 명이 모여 가지고 수덕수덕한 것이 전미국에 후루룩 후루룩, 여기 미국 한 나라가 이러더니 전세계에 그 여파가 점점 작아지지 않고 더 커져 가는 거예요. 여기서만 이랬는데 나라가 이러고, 세계가 이렇기 때문에 뒤집어지는 거예요. (박수)

*그러면 전세계를 어떻게 휘젓느냐? 그것은 우리의 목적이에요. 알겠어요? 스터럽(stir up;휘젓다)! 에스(s) 티(t) 아이(i) 아르(r) 유(u) 피(p), 스터럽. 그거 좋아해요? 나는 대단히 좋아한다구요, 스터럽. 1백 명이 스터럽 하는 소리가 나라 전체를 뒤덮고, 그 파문이 오대양 육대주를 뒤덮는 데 문제가 없다구요. 아멘?「아멘!」컴플리션(completion;완성) 아멘! 컴(com;함께)맨! 아멘은 내가 앞으로 그런 사람이 되겠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컴맨, 코우(co;공동)맨은 여자와 남자를 말하는 것이다. 하나되는 거예요. 서양 맨(man;사람)과 동양의 맨이 코우맨이라는 거예요. 칸셉이 그렇게 나쁘지 않다구요. (웃음) 그 코우맨의 내용을 잊지 말라구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래서 언론기관은 말이에요, 하루저녁에 이 나라와 세계를 움직일 수 있는 거예요. 이것을 다 하나님이 준비했어요. 그런 능력과 수완이 있으면 하루저녁에 세계를 움직일 수 있는 거예요. 그래서 하나님은 끝날에 온 세계를 일시에 통일세계로 만들기 위해서, 또 오시는 주님은 하늘땅의 비밀을 갖고 오니 그 비밀을 아는 사람을 따라가지 않을 수 없다는 것을 알기 때문에 한꺼번에 이루기 위해서 미디어 월드를 만들었다는 거예요. 현대 과학문명의 이기를 만들어 놓았다는 거예요. 아멘!

그거 생각하면 잠이 오겠어요, 안 오겠어요? 그러면 '빨리 아침에…. 이것 몇 시야?' 하고 일어나 보면 이제 두 시예요, 두 시. '아이고, 언제 다섯 시가 되나? 그 집 찾아가야 되겠다. 케이 비 에스(KBS) 사장의 집을 찾아가야겠다. 텔레비전 방송국 찾아가야겠다.' 전부 다 무장하고 5시 '땡' 하게 되면 찾아가는 거예요.

그때 부르는 노래는 얼마나 신나는 노래겠어요? 일생에 자기가 제일 좋아하는 노래를 부르면서 취해 가는 거예요. 그러면 하나님도 취해 같이 가게 되면 모든 것이 오케이라는 거예요. 왜? 느낌이 너무 좋아서 좋아하는 노래를 부르는 거예요. 얼마나 그 노래에 취해서 흔들거리고 그러겠어요?

주인이 나오면 (표정을 지으시면서) '굿 모닝, 하이!' 이렇게 하는 거예요. (웃음) 기분 나쁘게 이렇게 하지 말고. 자기 어머니 집에 오고 말이에요, 자기 색시네 집에 오고 말이에요, 자기 형님네 집에 온 것 같은 기쁜 마음으로 '아이고, 나보다 나이 한 살 많으니까 우리 형님으로 생각하겠습니다.' 인사를 그렇게 하는 거예요.

그러면서 대번에 '당신 입은 내 입과 닮았구만. 우리 형님 같네.' 그러는 거예요. (웃음) 그러면 웃게 돼 있어요. 둘레의 사진들을 보고 '아이고, 당신 여편네가 우리 삼촌 어머니 같네. 형님 같고, 삼촌 어머니 같으니 내 집 같소. 내 집에 왔으니 반대할 수 없겠구만요.' 이러는 거예요. 그 사람 성격이 나쁘면 말이에요, 성격이 나빠서 곧 성낼 것 같으면 척 들어와서 앉자마자 '이게 뭐요? 이게 뭐예요?' 하는 거예요. '왜 그러시오?' 하면 '뭐가 붙었길래 안 떨어지니까 이렇게 했습니다.' 하는 거예요. 그러면 웃는 거예요. 기분 나빠하지 않아요. 자기를 위해 그러는데, 이거 실례인 줄 알지만 그래야 돼요.

그리고 테이블에 앉아서 점심 먹을 때는 말이에요, 이 사타구니를 차는 거예요, 다리가 아니라 삼각지대. '얼굴을 보니까 미남이고 말이오, 원기가 왕성하기 때문에 미인들이 보게 되면 잘 따를 수 있는 모습으로 보이는데 이게 사실인지 아닌지 조금 알아보고 싶소.' 그러면 웃는다는 거예요. (웃음) 웃지 별수 있어요? 웃지. 그러면 대번에 친구가 되는 거예요. 악수하고 말이에요. 그럴 때는 웃으면서 일어서 가지고 악수하는 거예요. 이야, 내가 너 같은 사람을 만나고 싶었는데 오늘에야 만났다고, 기분이 좋다고 한다구요.

그래, 점심때가 됐으면 여편네 있으면 '점심 좀 준비하지요. 이와 같은 친구가 왔는데 푸대접할 거요?' 농담을 그렇게 해 들어가는 거예요. 어떻게 하겠어요? 싫다고 하겠어요? '하지요.' 하면 그 다음에는 내 페이스에 말려들어 가는 거예요. 그렇잖아요?

남자들 벗으면 똑같아요. 다를 게 없다구요. 그런데 터치를 못 하겠어요? 남자 몸뚱이를 남자가 건드린다고 누가 뭐라고 해요? 여자면 모르지만. '당신 키도 큰데 내가 더 클지 몰라요.' 하고 비교해 보고, 목욕탕에 발가벗고 들어가서 친구 만들고 다 하는 거예요. '내 것이 네 것보다 더 크다. 어느 것이 더 크냐? 작은 것이 큰 것을 따라와야 된다.' 하는 거예요. 그렇다구요. 왜 안 돼요? 남자끼리 뭘 못해요? 남자끼리 한 대 때렸다고 해서 뭘 못 하느냐 말이에요. '왜 때리냐?' 하면 '아이고, 모기가 있더라.' 하는 거예요. (웃음) 모기는 평범한 대머리에 잘 앉는다구요.

내가 남미에 가서 말이에요…. 어디 대통령이라고는 얘기 안 할 거예요. 앉아 가지고 그 사람의 포켓을 전부 다 뒤지는 거예요, 앉아서. 포켓을 뒤져 가지고 보는 거예요. (웃음) 거기에서 손수건을 끄집어 내 가지고 나쁘니까 내 것하고 바꿔 주는 겁니다. 대통령이 이게 뭐냐고 하면서 좋은 손수건으로 바꿔 주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친구가 되는 거예요. 좋아하면서 하는 거예요. '세상에 이런 손님 처음 만난다.' 한다 이거예요. 일생 동안 잊지를 못해요. 그게 외교 무대에서 승리하는 길이에요. 필요하다구요.

맛있는 빵을 먹고 있으면 척 찢어 가지고 말이에요, 내가 한 덩어리 턱 뜯어먹고는 이것을 입에 척 갖다 대는 거예요. 같이 먹지도 않는데 그러는 거예요 '야, 이것 맛있구만.' 하면서 말이에요. 이것을 물어뜯으면 내 친구가 다 되는 거예요. 외교는 문을 열고 춤을 추든 쓰러지든 만졌으면 다 끝나는 거예요.

곽정환은 10년 교육해도 그것을 못 해요. (웃음) 그러니 큰일을 못 한다 이거예요. 큰일을 못 한다구요. 뭘 못 해요? 왜 못해요? 장관을 왜 못 만나요? 주지사가 뭐예요, 주지사? 시장이 뭐예요? 경찰국장이 뭐예요? 문앞에 가 가지고 세 시간만 기다리면 다 나오는 걸. 다 변소 앞에 의자 하나 갖다 놓고 낮잠 자거나 책을 보고 앉아 있으면 지나갈 텐데, 시장이 지나가게 되면 자는 척하면서 다리를 척 내밀어서 넘어뜨리는 거예요. 그렇게 해서 친구가 되는 거예요. 모르고 했는데 뭐 어때요?

그런 무엇이 있기 때문에 레버런 문이 혼자 40년 동안 세계를 밟아 가지고 여기까지 올라왔어요. 그래서 여자가 남자를 사귄다면 선생님 같은 남자를 얻고 싶고, 친구를 만나려면 선생님 같은 친구를 만나고 싶고, 왕이 되게 된다면 선생님과 같은 왕이 되기를 바라는 거예요.

그러면 왕이 멋지니까 '왕의 동생이 돼야겠다.' 이렇게 된다는 거예요. 그러면 천하가 다 되는 거예요. 그렇지 않아요? 왜 못 해, 이 썅것들아! 그놈의 생식기가 비웃어요. '이놈의 남자가 돼먹지 않았구만. 작대기는 그저 아침마다 운동할 줄 아는데 이놈의 머리와 행동은 죽었구만.' 그런다 이거예요. *남자의 생식기는 아침 저녁으로 힘이 세지만 행동하고 머리를 쓰는 것은 죽은 것이나 마찬가지다 이거예요. 그 생식기가 '이게 남자인지 여자인지를 모르겠다.' 하면서 불평한다는 거예요.

생식기는 언제든지 아름다운 여자를 보면 휙 대번에 일어나는 그런 힘이 있어요. 그렇지 않으면 희망이 있는 남자의 생식기가 아니라는 거예요. 모든 여자들이 그런 남자를 좋아한다구요. 나는 모르겠지만. 정말로 그래요? (웃음) 죽는 것이 좋아요, 오관을 다 열고 쳐다보는 그런 힘 있는 것이 좋아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이것은 내려가 있으면 나는 올라가 있어야 밸런스(balance;균형)가 되는 거예요.「무엇이 내려가 있다는 말씀입니까? (통역자)」생식기가 내려가 있잖아? 내려가 있으니 올라가 있어야 밸러스가 된다는 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밸런스가 안 맞고 지옥 밑창으로 내려가는 거예요. 뭐가 부끄러워요? 뭐가 부끄러워요?

내가 어디 가 가지고…. 엊그제도 말이에요, 구멍을 뚫고 와 가지고 문총재를 만나겠다고 온 사람들을 내가 모른 척하지 않았어요. 쓱쓱 악수해 줬지요. 식구들은 전부 다 못 하게 하지만 말이에요. 그러니까 얼마나 좋아하는지 몰라요. 길에서 만나면 따라와 가지고 점심 사 주고 저녁 사 주었는데 그것을 기억하는 거예요. 그러면 친구 만드는 거예요. 그렇게 사는 거예요. 그런데 교만해 가지고 배를 턱 내밀고 이러면 아이쿠! 하나님이 그랬다면 세상은 다 망했다는 거예요.

내가 지금 뭘 하나? 원맨쇼예요, 티칭 쇼(teaching show)예요?「티칭 쇼입니다.」티칭 쇼예요, 티처(teacher;선생님)예요? 어느 거예요? 나도 모르겠어요. 원맨쇼. 내가 원맨쇼를 했어도 잘 했을 거라구요. 그렇잖아요? (박수)

내가 감옥에 있을 때는 말이에요, 감옥에 몇 년 있을 때, 장편소설 단편소설을 매일같이 밥 먹고 앉으면 하루에 열 시간씩 계속해서 1년도 하고 2년도 한 그런 능력 있는 사람이라구요.「쓴다는 말씀입니까?」말로 해 먹지. 쓰긴 뭘 써, 바쁜데? 거기에 쓸 거라도 있나? 선생님이 그런 소질이 있을 것 같아요?「예.」

어저께도 몇 시간 얘기했나? 일곱 시간을 듣는데, 모르게 일곱 시간 갔어요, '저놈의 늙은이 미쳤구만. 노망이 들었구만. 죽기나 하지.' 그러면서 할 수 없이 들었어요?「아주 재미있게 들었습니다.」발라 맞추는 그런 말 하지 말라구. 나중에야 그런 얘기 하면 내가 듣지 않아요. (웃음) 여자가 나를 좀 알아 달라는 말 아니야?「아닙니다.」

설교 준비를 뭐 하러 해요? 그렇게 준비해서 언제 해먹겠어요? 여기에 나오면서 설교 준비를 하는 거지, 5분도 안 걸려 가지고. 제목만 정하면 얼마든지 할 수 있는 거예요. (웃음. 박수) 얼마나 편리한 생각이에요? 이것 생각해 보라구요. 재미로 해먹어야지 어려운 걸 어떻게 해먹나? 재미예요. 얼마나 재미있어요? '5분 동안 딱 생각해 가지고 다섯 시간, 열 시간 청중 1천 명이고 1만 명이고 꼼짝 않고 좋아서 들었다.' 하면 그거 얼마나 재미있어요! 그런 것이 선생님의 취미입니다. 알겠어요?「예.」

*모든 것을 보면서 그 내용을 생각할 때 대번에 나타나는 그 실체가 얼마나 자극적이에요? 얼마나 재미있어요? 그것은 고차원의 취미 활동이라는 거예요. 알겠어요? 여러분이 앉아서 듣는 것도 취미 느낌이라는 거예요. 여러분이 배우는 것도 취미로 배우라는 거예요. 그렇다구요. 여러분의 일생이 길지 않아요. 안 그래요? 그런데 왜 그렇게 슬프고, 외롭고, 안된 얼굴을 하고 있어요? 취미를 바꾸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레버런 문은 취미의 왕입니다. 어떻게 생각해요? 기분이 좋아요, 나빠요?「좋습니다.」레버런 문의 기분은 나쁘다구요. 그게 쉬운 게 아니라는 것입니다. 고생해서 찾아내는 그런 것이 얼마나 재미있어요? 하나님도 창조하고 나서 그 피조물을 바라볼 때 얼마나 기뻤겠어요? 어렵게 만든 그 기분이 취미처럼 좋았다는 거예요. 어떻게 생각해요? 모든 것이 취미라는 거예요, 취미.

이와 같이 일생을 사는 사람은 취미를 즐기는 사람으로서 쉽게 천국에 들어간다는 거예요. 그곳은 취미 천국이라는 것입니다. 안 그렇겠어요? 보는 것도 취미고, 얘기하는 것도 취미고, 만지는 것도 취미고, 발로 차는 것도 취미고, 앉는 것도 취미고, 모든 것이 취미다 이겁니다. 그렇다구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알겠어요? 얼마나 살겠다고…. 재미있게 살아야지요. 알겠어요?

3. 언론기관 활용

그래, 언론계를 잡아야 되겠어요, 안 잡아야 되겠어요? 제목이 '언론기관 활용'입니다.

1) 시스팬(CSPAN) 자료 활용

2) 여성연합 활용

활용한다 하지만 혼자 하지 말라는 거예요. 여성연합은 세계 어느 나라에서도 급속적으로 발전할 수 있는 거예요. 이 방송을 통해 여성연합의 활동 내용이라든가 섭리적 내용을 활용하면 여성연합은 완전히 세계의 한 시스템이 되는 거예요.

그래서 뭐냐 하면, 언론기관을 대상으로 활동하는데 남자 혼자 다니지 말고 여자들과 같이 활동하라는 거예요. 그 만나는 사람이 젊은 여자라면 여편네를 동원하거나 여편네 동생도 데려가고, 어머니 뻘 되면 삼촌을 데려가고 친척을 데려가서 만나는 거예요. 그 만날 사람이 방송국 사장의 어머니, 이모, 사돈의 팔촌이 여성연합과 관계돼 있으면 그 사람을 소개받아 가지고 그 사람을 내세워서 여자 둘을 데려가는 거예요. 만날 사람이 어머니 나이면 자기 이모라고 하고 말이에요, 할머니 같은 나이면 우리 할머니 동생이라고 하는 거예요. 활용할 수 있는 대상은 자기 가정에 다 있잖아요?

그렇게 만나 가지고 그 여자를 데리고 갔는데 그 여자가 아주 말도 잘 하고 그러면 말이에요, 내가 초대했으니 점심을 사겠다 해서 점심을 사는 거예요. 그 다음에 데리고 갔던 이 친구 여자가 또 사고, 이렇게 두 번 세 번만 하게 되면, 만난 사람이 신문사 사장의 부인이면 그 부인이 자기 남편한테 '당신 바쁘지 않으면 한번 시간 내세요. 이 사람들이 참 좋은 사람들인데 당신을 만나고 싶다고 해서 그러면 점심이라도 내가 사라고 부탁했으니 한번 만나 보세요. 나가겠어요, 안 나가겠어요?' 하게 되면 안 나가겠다고 할 수 없다구요.

3) 청년연합 활용

그 다음에는 우리 여성연합도 있고, 청년연합이 있어요. 청년연합, 똘똘한 청년연합이 있어요. 거기에는 신문사 기자도 있을 것이고, 변호사도 있을 것이고, 판사 검사도 다 있으니 이름 있는 사람을 데리고 방문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신문사 기자 같으면 전부 조사하고, 검사가 가도 조사해 가지고 '당신 역사가 이렇더구만. 어느 학교 나왔더구만. 학생 때는 싸움도 잘 했다더니, 요 손을 보니까 요즘에는 싸움 안 하구만, 여자 손 같은 것을 보니.' 하면서 만지고 이렇게 얘기하는 거예요. 그래, '당신 누구요?' 하면 '당신 친척인지 모릅니다.' 하는 거예요. '어떻게 그렇게 잘 알아요?' 하면 '당신의 제일 가까운 친척인지 모릅니다. 사돈인지 모릅니다.' 하는 거라구요. 그러면 푸대접 못 하는 거예요.

이거 내가 통일교회 교인이라면 무엇이든지 다 했다구요. 대통령을 한 달에 한 번씩 만나고도 남는다고 봐요. 문제가 안 된다구요. 왜 못 만나요? 국회의장 같은 사람은 마음대로 만날 수 있다구요. 변소 앞에 가 가지고 세 시간만 기다리고 있다가 나오면 말이에요, 붙드는 거예요. 그래, '당신이 누구냐?' 하면 붙들고 얘기도 할 수 있지요. 뭐가 무서워요? 노력해 보라구요. 그런 여자라면 배짱이 있기 때문에 천하에 없는 장군을 남편으로 모실 수 있다구요, 그 배짱이 있기 때문에.

이번에 자르딘에 가서 봤는데 말이에요, 닭들이 아주 크더라구요. 그런데 헝가리 무슨 닭이라고 해 가지고 대가리가 아주 작은 닭이 있어요.「싸움 닭이요?」그래. 사냥 때 쓰는 거라구요. 그런데 이 녀석이 다리를 버티고 대드니까 그 큰놈이 도망가는데, '통일교회 교인이 저러면 큰일나겠다.' 하고 생각했다구요. 그렇게 큰 닭이 도망가는 것을 보니 '이놈을 때려잡아 먹어야겠다.' 하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사실이라구요. 이제는 그런 게 필요하게 돼 있어요. 알겠어요? 주인 노릇이 쉽지 않아요, 주인 노릇이. 이제는 따라갈 때가 아니예요. 그런 때가 왔다구요.

과거에 브라질 책임자 하던 사람이 와 가지고 나한테 보고하는데 '큰일났습니다.' '왜 그래?' '이거 매일같이 강연해 달라고 초청을 받는데 안 가려야 안 갈 수 없고 가려니 야단났습니다.' 그러는 거예요. 왜 그러냐고 하니까 가게 되면 옛날의 훌륭하다고 숭배할 수 있는 그런 타이틀로 부르는데 말이에요, 옛날에는 병아리 새끼처럼 아무 것도 모르고 해 줬는데 이제 와서 그들에게 가르쳐 주려고 하니까 찜찜하다는 거예요. 그러니 어떻게 하느냐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이놈의 자식아, 사내가 한번 태어나 가지고 왕 앞에 들어가서 술을 한 잔 먹고 취해 가지고 왕하고 키스하고 씨름 한번 하게 된다면 그 왕은 잊지 못하는 거야. 출세의 길을 놔두고 그 따위의 것으로 무서워해, 이 썅거야?' 했다구요.

누구를 보면 '군대라면 사령관으로 만들고 싶다.' 하고 생각하는 거예요. 그런 사람 만나게 되면 혼자 생각하게 될 때에 '만일 군대였다면 사령관을 만들 것인데….' 한다는 거예요. 또 미남자면 말이에요, '외교관으로 만들었을 것인데….' 생각하고 말이에요.

이것 원맨쇼 하다가 시간 다 갔다구요. 점심때인데 이게 뭐야? 이러니까 내가 병이에요, 병. 너무 좋아하는 게 병이에요. 말을 이렇게 재미있게 하다가 병이 났다는 거예요.「저희들도 좋아합니다.」여러분도 그래요?「예!」땡큐, 땡큐, 밤, 낮, 달, 해를 지나서 영원히 땡큐로 연결되는 것이다!

한번 그렇게 살아 보면 좋지. 부끄러울 게 뭐 있어요? 죽을 때에 그 동네가 전부 다 한꺼번에 울 수 있는 사건이 얼마든지 있었다는 것을 생각할 때에 뭐가 불행하겠느냐 말이에요. 그렇지 않아요? 그거 성공할 수 있게끔 연구해야 돼요. 프로그램을 짜야 돼요.

언론기관 활용, 그 다음에 시스팬 자료 활용, 그 다음에 여성연합 활용. 여성연합이 있잖아요? 남자 혼자 가면 안 된다구요. 여자를 내세워서 하는 것이 좋다구요.

4) 카프 멤버 활용

그 다음에는 늙은 사람, 60대 되는 사람들을 만나려면 젊은 청년, 씩씩한 청년을 데리고 가는 거예요. 그 다음에는 카프(CARP;대학원리연구회) 멤버 대학생. 이 셋이 하나되게 되면 못 할 게 없다고 보는 거예요.

여자는 해와의 입장이고, 젊은이는 가인의 입장이에요. 알겠어요? 그 중에서 학생은 아벨의 입장이라구요. 그 셋이 하나되면 무엇이든지 할 수 있어요. 이게 원리관이에요. 안 그래요? 무엇이든지 할 수 있다구요. 여러분은 할 수 있어요? '할 수 있다.' 하고 대답해야 돼요. 언제든지 '할 수 있다.' 하는 생각을 가져야 됩니다.

너무 많이 하면 머리가 복잡하기 때문에….

4. 360만쌍 축복

그 다음에는 뭐냐? 360만쌍 축복이에요. 이거 중요한 거예요. 아침 밥 먹기 싫거들랑 잊어버려라 이거예요. 그러니까 아침밥 먹기 싫거들랑 360만쌍이란 걸 잊어버려라 그말이구요. 아침밥 먹으려면 기억하고 먹어라 그 말이에요. 그것보다도 더 맛이 있게 생각하라 그말이에요.

그렇게 하면 어떻게 되겠어요? 그 행동 결과가 어떻게 되겠어요? 점심때에도 점심 먹고 싶지 않거든 잊어버려라 이거예요. 잊어버려라 이거예요. 저녁때도 저녁을 먹으려면 기억해야 되고, 먹지 않으려면 그것을 잊어버리라구요. 살고 싶은 이상, 내가 살아 있는 내가 되기 위해서는 그것을 생각하고 살아라, 모든 것이 그렇게 연결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밥 먹는 것보다 열심히, 사는 것보다 열심히 해라 이겁니다.

그래, 어떻게 해야 되겠어요? 여러분 한 커플이 말이에요, 1백 쌍만, 1천 쌍만 1년 동안에 하게 된다면 어떻게 되겠어요? 1년 동안에 1천 쌍만 하면 사형수가 살 수 있다 하게 된다면 1천 쌍을 하겠어요, 안 하겠어요? 문제가 돼요, 문제가 안 돼요?「문제없습니다.」노 프로블렘(No problem;문제없습니다)의 노는 케이 엔 오 더블류(know). 오케이?

그런데 160가정을 못 해요? 눈 감고, 하나 코 막고, 이만큼 잘라 버리고 이것 없이 반 쪽 가지고 해도 할 수 있어요. 디스(this), 디스, 디스, 디스, (행동으로 해 보이심) 그래야 밸런스가 되기 때문에 그래야 돼요. 함께 다 하면 넘어진다구요. 할 거예요, 안 할 거예요?

이란에 갔던 색시 요즘엔 어디 있나? 어디에 있나? 워싱턴에서 뭘 했지, 여성연합에서? 뭘 하는 거야? 안 보이던데?「데려오겠습니다.」어디 있는데 데려와?「워싱턴에 있습니다.」글쎄 워싱턴에서 뭘 하느냐 말이야. 에 있나?「예. 프리랜서입니다.」그놈의 자식, 바람잡이가 됐구만. 그 사람 왜 잡아다 안 써?「……」신문사가 많이 생길 것 아니야? 그 녀석 잡아다 쓰면 좋겠다고 생각하는데.

너는 똑똑하니까 남편을 컨트롤하는 데 문제가 없을 거라구. 나는 그렇게 생각해. 지식도 있고 기술이 있잖아? 그러니까 남편을 컨트롤하는 데 문제가 없다는 거야. 나는 그렇게 생각한다구. 그렇지 않으면 네 남편 같은 사람은 어디로 흘러간다구. 그래서 똑똑한 여자를 맺어 준 거라구. 바람기가 많아. 360만쌍 축복, 알겠어요?

1) 필사적 활동

필사적 노력을 해야 된다 이거예요. 이거 필사적 노력은 통역이 안 되는구만.

2) 세계를 향한 국가관

나라를 틀어 가지고 세계로 밀어 제껴라 그말이에요. 세계적 국가 방향이에요. 이건 뭐냐 하면, 세계를 향한 나라의 방향을 만들어 끌고 가라 그말이라구요. 그 말은 뭐냐? 국가를 통해 가지고 세계적 360만쌍 결혼식을 연결시킨다는 것은 초국가적 행동을 해 가지고 세계에 태풍을 일으키자 그 말이에요. 다시 말해서 붐(boom)을 일으키자, 나라를 중심삼고 세계로 나가서 붐을 일으키자 이거예요. 붐을 일으켜야 돼요. 붐이 뭐냐? 밤이 아니라 붐을 일으키자는 것입니다. 이거 알지요?

3) 축복가정의 세계화

이 운동은 세계화를 일으키는 거예요. 360만 가정을 축복해 주는 것은 세계화로 가는 것이다 이거예요. 세계가 하나되는 것이다 그말이라구요. 가정의 세계화예요. 축복가정을 360만쌍 만든다는 것은 세계적인 통일을 하는 운동이다 이거예요. 지금 세계화하잖아요?「가정 자체를 얘기하는 건 아니죠?」이렇게 축복가정 운동을 하는 것은 세계를 하나 만들기 위한 것이다 이거예요.

그래서 명년 11월29일에는 남북미 올림픽 대회를 하자 이거예요. 여기서 올림픽 연합, 남북미 올림픽 연합, 올림픽 대회를 그때 같이 하자 이거예요. 이건 두 팀이에요. 남미팀, 북미팀이 대결하는 거예요. 거기서 최고 기록을 가진 사람이 각 팀, 각 여러 가지 팀에 참전권을 주는 거예요. 남미의 최고 기록자, 북미의 최고 기록자들이 1백 미터면 1백 미터의 선수로 출전시킨다는 것입니다.

그 챔피언은 북미 어느 나라에 가든지, 남미 어느 나라에 가든지 그 챔피언의 실력을 인정해 가지고 학교나 대학교나 어떤 운동클럽에 가더라도 스승으로 모셔 가지고 그의 지도를 받을 수 있게끔 특권을 주고, 그가 활동한 시간에 대한 보수도 받는다 이거예요. 남북미가 합해 가지고 하는 대회에서 이긴 팀이나 사람은, 남미가 이겼다면 남미의 챔피언들이 북미 어디 가든지 그런 체육 부서, 체육 학교, 어떤 팀에 가더라도 왕자로서 모시고 거기에 참석하면 참석한 시간에 따라 전부 다 월급으로 계산해 줘라 이거예요. 그러니 얼마나 좋겠어요?

같은 나라, 같은 나라 백성이 가진 챔피언을 국경을 초월해서, 대륙을 초월해서 인정하자 이거예요. 왜 그러냐? 거기에는 국경이 사라져요. 인종이 없어져요. 습관, 풍습이 다 쓰러지는 거예요. 그리고 남북미 올림픽 대회 하면 남북미 전국민이 그 시간에 그 운동이나 그 분야에 취미가 있는 사람은 동참해서 보지 않을 수 없다는 거예요. 그러니 완전히 국경을 넘어서 하나의 행동을 중심삼고 통일적인 반경과 배경이 성사되기 때문에, 이것은 평화로 가는 직단거리이기 때문에 이렇게 하지 않을 수 없다는 거예요.

이것은 체육만이 아닙니다. 세계문화대체전이에요. 문화까지도 전부 다 겨뤄 가지고, 거기의 넘버원은 국경을 넘어 가지고 세계 어디든지 같은 내용으로서 취급해 가지고 최고의 노력한 시간으로써 대접할 수 있는 초국가적인 행동권을 만들자는 것입니다. 왜 그러냐? 평화 세계를 촉진화시키기 위해서는 이 방법 이상의 효과적인 것이 없기 때문에 이렇게 하는 것입니다.

물리학자인 윤박사는 세계적 물리학자로서 챔피언십(championship)으로 자기 학설을 중심삼은 논문으로 감동시켜라 이거예요. 그래서 물리학자들이 모여 가지고 추첨해서 챔피언이라고 결정하면, 이 사람은 세계 어디든지 총장 이상의 권한을 가지고 세계 어느 나라 대통령 못지않게 거느려 가지고, 그 나라 어느 학교를 가게 되면 장으로서 몇 개월도 거기서 가르쳐 줄 수 있고, 최고의 대우를 받을 수 있는 거예요. 그런 국경을 초월할 수 있는 환경으로 밀어 줘야 되는 거예요. 그런 문화가 우리 체전이 아니예요?

그렇게 되면 세계의 모든 물리학자들이 왕으로 모시는 거예요. 많은 교수들이 모여서 '당신의 말씀을 듣고 싶습니다.' 하면 얼마나 자랑스러워요? 세계 최고의 권위를 갖는 거예요. 알겠어요? 최고의 자리에는 문화적인 전통의 경계선 같은 것이 없어요. 그 최고 권위자의 관점이 넘버원이라는 거예요. 넘버원 킹이라는 거예요. 나라와 종교와 민족의 경계선이 없다는 거예요.

그런 게 필요해요, 안 필요해요?「필요합니다.」나는 모르겠다구요. 여러분이 그렇게 되어야 됩니다. 거기서 그런 학자들이 텔레비전을 통해 볼 것이고, 체육하는 사람, 춤이나 노래를 하는 예술가들이 '이야! 여기에 축복결혼의 챔피언이 있다. 얼마나 놀라운 장면이냐!' 한다구요.

그래 가지고 축복 안 한 사람도 오색 인종이 모여 가지고 사진을 짹 짹 짹 찍는다는 거예요. 그거 생각해 보라구요. '우와, 우와!' 얼마나 흥분하겠나 말이에요. 우리가 본고장이고, 우리가 중심이라구요.

'저것들 저렇게 해서는 한 사람도 안 올 텐데, 360만쌍 결혼한다고 거짓말한다.' 하고 생각하지만, 그게 성공만 하게 되면 세상은 다 뒤집어지는 거예요. 그게 뭐예요? 의심했는데 실제로 결혼 날에는 초만원이기 때문에 놀라 자빠진다 그말이라구요.

그러면 할아버지 할머니가 손자가 있으면 '이놈의 자식들아, 통일교회로 가라!' 하고 말이에요, 어머니 아버지가 아들딸에게 '이놈의 자식들아, 통일교회로 가라.' 하고, 교수가 있으면 '이놈의 학생들아, 통일교회 나가라.' 하고, 중고등학생도 '이놈의 간나 자식들아, 전부 다 연애하지 말고 통일교회 나가라.' 한다는 거예요. 이렇게 학생이란 학생은 전부 다 눈이 합하고, 행동 대열이 일방통행이 되어 끝난다 그말이에요. 그러면 세계는 통일돼 버리고 만다 그말이라구요.

그래서 한 나라에 안 가겠다고 해서 매를 맞아 죽는 사람이 열 사람 이상 나타날지 모른다는 거예요. 자기 부모가 안 간다고 때려 가지고 말이에요. 모든 나라가 그렇게 해야 돼요. '대디(daddy;아빠)가 살인했다!' 하는 소문이 나면 날수록 이 축복이 좁아들겠어요, 팽창하겠어요? 팽창한다는 거예요. 이해가 가요? 팽창한다는 것입니다. 터지는 힘으로 팽창할 것이다 이거예요.

*그런 생각을 해 봐요. 열 명의 남자가 부모나 할아버지한테 얻어맞아 죽었다 하면 누구든지 놀라서…. 전세계 사람들이 입을 벌리고 '아, 살아 계신 하나님이 역사한다! 지상에 놀라운 일이 벌어진다.' 하는 거예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게 비참한 거예요, 원더풀(wonderful)한 거예요, 엉덩풀한 거예요? 한국말의 발음으로는 엉덩풀이나 원더풀이 비슷하다구요. 춤출 때는 이렇게 해야 기분이 나는 거예요. (행동으로 해 보이심) 어깨를 두드려야 돼요, 엉덩이를 두드려야 돼요? 어깨를 두드리면 재미없고 궁둥이를 두드려야 재미나는 거예요. 그렇다구요, 엉덩. 재미있지요? 알겠어요?

올림픽 칸셉을 알고, 그 다음에는 뭐예요? 여성들은 혼자 있지 말고 반드시 자기 주변 나라의 세 나라와 자매 관계를 맺으라는 거예요, 자매 관계. 하나를 중심삼고 주위의 셋이 합해서 사위기대를 이루라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이 나라 저 나라에 가서 친척한테도 찾아가고 서로가 이 친척을 소개하는 거예요. 저녁이든 점심이든 될 수 있는 대로 자기 집에 와서 먹게 하고 말이에요, 왔다 갔다 하는 거예요. 어차피 밥 먹잖아요? 혼자 먹지 말고 친구 셋을 데리고 먹고, 빙빙 돌아가면서 그렇게 해 보라구요. 동네에 소문나 가지고 '야야, 대화 클럽에 우리도 들어가고 싶다.' 이렇게 되는 거예요.

그때는 말이에요, 시디(CD) 음악에 따라 가지고 춤을 추는 비디오를 보면서 재미있게 지내는 거예요. 알겠어요?「예.」혼자 따라지같이 살지 말라는 거예요. 전화를 해서 신랑들 앞에서도 말이에요, 아무 나라 누구냐고 해 가지고 그렇게 해 보라구요. 그러면 신랑도 존경받아요. 존경받는다는 거예요. 그 어머니 아버지, 아들딸이 볼 때 '이야, 우리 어머니 훌륭하다. 저런 사람이 친구가 돼 가지고 우리 집에 찾아온다.' 그런다 이거예요.

5. 전시회

여러분은 우루과이에서 전시회한 것 알아요? 그것은 조그마하게 했어요. 이번에는 본격적으로 해야 되겠다구요. 첫번은 브라질에서 하고, 아르헨티나, 콜롬비아, 멕시코 이 네 나라만 해야 되겠다구요, 일주일씩. 그래서 브라질에는 말이에요, 지금 생각에는 자르딘이 있는 캄포 그란데에서 할까 하는데. 거기서 하든가, 그렇지 않으면 리우데자네이루에서 하든가, 그렇지 않으면 브라질 수도에서 하든가 4개 도시 중 한 곳에서 하려고 하는데 어떻게 할까 아직 결정하지 않았어요. 첫번은 틀림없이 상파울루에서 할 것이다 이거예요.

여기 이 세 사람이 와콤에 있는 사람들인데, 머리가 천재적인 머리라구요. 옛날에는 하얗더랬는데 어떻게 이렇게 됐는지 모르겠어요. 연구는 이 사람이 다 했다구요. 자기 색시가 보면 울 것 같아요. 이건 서양 사람도 아니고 동양 사람도 아니예요. (웃음)

그래서 이 사람하고 말이에요, 협회장!「예!」통일하고 그 다음에는 박상권! 박구배! 수산사업 미국 책임자와 긴밀히 해 가지고 거기 전시회 계획을 이번에 짜 가지고 가야 되고, 거기에 파송 인원까지도 분배 배치할 수 있게끔 서로 의논하고 돌아가라 이거예요.

선생님이 뭘 하고 있다는 것을 학교로부터 모든 것을, 지금 대회 하는 것도 전시해야 되겠어요. 이걸 하고 나서는 이제 나라들이 나에게 자기 나라에 뭘 하자고 본격적으로 절충해 온다 이거예요. 어떤 나라는 말이에요, 앞으로 외자까지 유통할 수 있는 길을 우리에게 허락하려고 하는 일이 지금 벌어지고 있다구요. 외자, 차관을 유치하는 단체를 후원하겠다는 나라가 생겨나고 있다는 거예요. 이렇게 함으로 말미암아 레버런 문이 뭘 하고 있다는 것을 전부 다 알게 되는 거예요.

6. 기계공장 설립

문성균! 문성균 어디 갔어?「예!」어디 가? 지금 자기를 부르는데. 사탄이 참 잘 안다. 이리 와. 너는 통일산업에서 패자가 되어서 앞으로 이름까지 패자로 남는다구. 남미에 와 가지고 분공장 만들 수 있게끔 해 가지고 통일산업 기술을 옮겨오고…. 이제 남미에서 뭘 하려고 지금 생각하느냐 하면 말이에요, 모든 농기구를 내가 개조해야 되겠다 이거예요.

농기구를 제작하기 위해서는 제일 문제가 뭐냐? 여기 윤박사 알아야 돼. 세계에서 유명한 소련의 주물공장과 기술제휴 했지? 그 우크라이나 기술을 중심삼고 생산한 좋은 주물로 일등 가는 농기구를 만들 수 있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그래서 지금 가는 것은 얕게 갈고 있다구요. 이것을 1인치, 2인치 더 깊이 갈 수 있게 해야 되겠다 이거예요. 그래서 생 땅을 긁어 뒤집어 놓아야 된다구요. 그렇게 하면 대단한 거예요.

그리고 말이에요, 분공장을 만들어야 된다구요. 한국 통일중공업의 분공장, 일본의 와콤 분공장, 분공장 시스템을 만들려고 그래요. 그 다음에 기계공장의 모든 것을….

그래 가지고 이걸 중심삼고 종합상사를 우루과이하고 파라과이에 만들려고 그래요, 종합상사를. 이번에 그런 걸 여기에 온…. 어디 갔어? 명회장 어디 갔어? 명회장! 언제든지 그래. 언제든지 그렇더라구. 오래 참지 못하는 사람은 벼락을 맞고 재산 탕진한다는 말이 생기는 거예요. 성균이는 말이야, 기본 기계를 최소한도로 제작할 수 있는 그런 기계 공장을, 소공장을 5백만 달러 한도 내에서 계획하라고 내가 진호하고 최소장한테 얘기했다구. 알겠어? 프로그램 짜라구, 와서. 알겠나, 무슨 말인지? 돌아다니면 이제 이름이고 뭐고 다 없어진다구. 70이 됐어, 70. 누가 써먹어? 형님 말 들어야 돼. 알겠어? 알겠나?「예.」형 말 알겠어?「예.」안 하면 발길로 차서라도 보내라구. 문씨들 죄지어 가지고 뭘 하려고 그래?

그 다음에 문장로하고는…. 어디 갔어? 문장로! 용현이! 용선이! 죽었어? 형 어디 갔어? 내일 전부 다 어디 가지 말고, 허드슨 강에서 낚시하게 아침 일찍 다섯 시 반에 오라구. (웃음) 왜 웃어, 이 썅것들아? 여러분도 허드슨 강에 낚시하러 가고 싶어요?「예.」책임 못 하게 되면 밥도 안 주고, 몽둥이로 열 대씩 궁둥이를 두드려 댈 거예요.

여러분 같은 초보자들이 가 봤자 남의 코를 낚시해요, 코. 입 낚시하고 눈 낚시하고 말이에요. (웃음) 미끼 하나가 비쌀 때는 말이에요, 옛날엔 50센트까지 주고 사 왔다구요. 1달러까지 주고 한 마리를 샀다구요. 달러 벌이해요? 달러 벌이할 자신 있어요? 몇 마리? 매번 매어 놓으면 고기가 무는 줄도 모르고, 조그만 것들이 다 뜯어먹는 줄도 모르고 전부 다 잃어버려요. 하루에 수십 마리니까 수십 달러가 도망간다구요.

돈 가지고 왔어요? 돈 가지고 왔어요? 공짜나 좋아하지. 여러분은 전부 다 배들 갖고 있지요? 갖고 있어요, 안 갖고 있어요? 두 대씩 전부 다 나눠 준 것 어디 갔어요? 줬어요, 안 줬어요?「……」그것 다 팔아먹은 모양이구만, 말이 없는 걸 보니.

7. 종합상사 설립

기계공장, 그 다음엔 종합상사, 무역상사예요. 제일 싼 것을 수입해서는 남미에 제일 싸게 공급하는 거예요. 아시아 제일 싼 나라에서, 중국에서 사 오는 거예요. 중국의 우리 공장에서 싸게 만드는 거예요. 베트남에서도 만든다구요. 그래서 남미로 해서 중미 멕시코로 해서 미국에까지 들여온다 이겁니다.

이제는 전도 필요 없을 때가 왔어요. 이제 전부 텔레비전에서 전도하는데 무슨 활동이 필요하겠어요? 그 다음에는 남미에 신문사를 만들고 북미 각 주에 신문사를 만들 계획이라구요.

8. 주권 복귀

1) 종족적 메시아 완성

이건 잘 알지요? 그건 더 얘기 안 해도 되지요? 그건 안 하면 안 되는 거예요. 운명적이에요. 숙명적인 과제라구요, 숙명적. 숙명이라는 것은 변경할 수 없어요. 부자지관계는 숙명적 관계이기 때문에 아들이 아버지를 아버지라고 안 할 수 없는 거예요. 아무리 좋든 나쁘든 아버지고, 아들이 아무리 좋든 나쁘든 아들이에요. 이걸 변경할 수 없어요. 숙명적인 과제라는 거예요, 숙명적인. 변경할 수 없다는 거예요. 운명이라는 건 바꿀 수 있다구요. 데스티니(Destiny;운명)는 운명이고, 숙명은 뭐냐 하면 페이트(fate;숙명)예요. 아버지 대신 어머니가 할 수 있고, 아들 대신 형제가 할 수 있는 것을 말하는 거예요. 대신할 수 있는 입장에 있는 것을 말하는 거예요.

2) 각국 실천

모든 나라들은 말이에요, 이 주권 복귀가 얼마나 중요하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이것은 안 하면 안 돼요. 주권을 복귀하기 위해서는 각국에서 실천, 실제적으로 활동을 해야 되겠다 이거예요. 말만이 아니예요.

3) 연합단체 활동

정당, 모든 종교단체, 상대적 관계를 가진 어떠한 단체든지 다 들어가는 거예요. 연합단체 할동. 정당도 단체에 들어가는 거예요. 문화, 교육, 모두 다 들어간다 이거예요. 전부 다 이런 모임을 해서 교육을 해야 돼요. 무엇 갖고? 무엇 갖고? 책 갖고. 강연할 때 전부 다 원리책 가지고 해야 돼요.

여러분이 알아야 돼요. 교수의 선생이 책이에요. 학교 선생의 선생이 책이에요. 여러분이 40일 중심삼고 칠판에서 판서하면서 했는데, 그것이 통일교회 교리라고 해서 40년 동안 우려먹다 보니 의심되고 한 것을 그때 생각이 안 나면 다 잊어버려요. 그러나 책을 중심삼고 여백 부분에 기록하고 노트까지 해 놓으면 언제든지 혼자 그 이상 공부할 수 있고, 그 이상 발전할 수 있는데, 그것이 불가능했다는 것은 통일교회에 피해가 막대하다는 거예요.

그래, 교육을 해야 돼요. 선생님이 지금까지 일생을 시간마다 입 벌리고 얘기하고 교육한 것과 같이 여러분도 그렇게 하라는 거예요. 그래야 남아지는 거예요.

육대주의 책임자들은 내일 허드슨 강에 낚시하러 가고 싶은 사람은 참석하고, 일본에서 온 특별히 내가 초청한 사람 30명은 말이에요, 전부 다 허드슨 강 낚시에 참석하라구요. 지시하는 거예요.

명회장, 여기 나오라구. 이 사람은 남북미의 교포 회장을 시켰다구요. 세계 교포 회장으로 확대할 터인데, 실적이 좋으면 세계 회장까지 시키려고 하는 거예요. 그래서 남북미 회장으로 만들면서 내가 돈을 3년 동안에 1백만 달러를 대주게 돼 있다구요. 그래서 첫 해인 금년에 40만 달러를 대주고, 다음 해에 30만 달러를 대주는 거예요. 1백만 달러로 이 교포들을 통해서 2백만 달러를 만들게 된다면 교포연합을 만들어서 모든 교포들은 월정금을 내게 해 가지고 이것을 어떻게 3백만 달러, 1천만 달러로 불려 나가느냐 하는 이런 운동을 하는 거예요. 그래서 참한국인은 여기에 전부 다 가담해야 되고, 가짜 참한국인…. (웃음)

*나도 모르겠다구. 그런데 여러분은 웃는 것을 보니까 아는 모양이구만. 가짜 한국인을 여러분이 어떻게 해방하느냐? 이것을 결정해서 따라와야 돼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거기의 이사 되는 사람 일어서요, 전부 다. 남미의 선교사, 네 사람 어디 갔어요? 일어서라구요. 이와 마찬가지예요. 통일교회 각 나라의 책임자들은 앞으로 한국 사람을 지도하는 데 있어서 통일교회 대표자로서 가인 아벨을 묶어 나가요. 알겠어요? 남미의 모든 지방 책임까지, 군 책임까지 그걸 묶어 나가려고 그래요. 북미도 마찬가지라구요.

그래서 교육할 때는 이 미스터 유(유정옥 씨)가 남북미의 모든 교포들을 교육하는 전체 책임을 맡게 됐다구요. 북미하고 남미하고 자매결연을 맺어 가지고 앞으로 하나 만들려고 그래요, 가인 아벨.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여기 미국의 주 책임자는 한국 교포들을 앞으로 끌어내고 리드할 수 있는 교회 대표자가 되어야 돼요. 그래 가지고 동생으로 조직해 들어가야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렇게 조직하려는 거예요.

그래서 북미의 교회 대표자는 박중현이에요. 안 왔구만. 박중현이 될 것이고, 미국에서의 가인 아벨이에요. 다 그렇게 조직하는 거예요. 있잖아, 협회장?「타일러 헨드릭스….」타일러 헨드릭스와 박중현은 가인 아벨이에요. 그래서 될 수 있으면 앞으로 책임자들하고 미국 책임자들은 형제와 마찬가지로 전부 다 한 달에 한 번씩 여편네 남편네 아들딸 데려와 가지고 식사라도 할 수 있는 이런 풍토를 만들어야 되겠다 이거예요.

왜 그러냐 하면, 교회 전통이라든가 이런 모든 것은 한국인들이 지금까지 선생님에게 훈련받았기 때문에 여러분도 훈련받아 가지고 같은 레벨의 전통과 그런 활동을 해야 된다는 거예요. 미국적 사고 방식, 미국적 관념을 중심삼고 행동을 해서는 안 된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생각할 때 그런 한국 책임자라고 한국 풍습, 한국 옷을 생각하면 안 돼요. 그 사람들이 지금까지 모든 한국 사람들을 싫어했어요. 왜? 방식이 다르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하늘 편 전통! 그러나 그것은 한국 전통이 아니예요. 알겠어요?「예.」형님이라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확실히 알겠어요?「예.」

입을 열지 말라구요. 입을 여는 녀석은 사탄 편에 연결되는 거예요. 그건 삼각형을 만드는 것입니다. 삼각의 입장은 사탄의 출발이에요. 입을 열어 불평하는 사람은 사탄이 되는 거예요. 불평하는 녀석은 대번에 사탄 편에 연결된다는 거예요. 입을 열지 말라구요. 복종만을 할 뿐이에요. 알겠어요?「예.」그런 기반을 닦은 후에 얘기하는 것은 좋다구요. 말부터 하는 녀석은 사탄이 참소하는 거예요. '너는 이런 말을 하더니 왜 결과가 없어?' 하고 말이에요. 하나님 편의 책임자는 실제적인 결과가 있어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사탄 편에 연결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이게 원리적인 관점이라는 거예요. 확실히 알겠어요?「예.」앉으라구요.

그래, 얘기 하나 해야지. 한마디 하라구. (명회장의 인사말)

우리 여기 대륙 책임자들은 말이에요, 교포를 연합시키는 일을 겸임하는 거예요. 이제는 대회도 다 끝났고, 이런 모든 지시한 사항과 모든 내용을 지금까지 앉아서 듣느라고 상당히 허리도 아프고 지루할 텐데, 이만 끝내고 해산하자구요.

여기서 낚시질 한번 가고 싶다는 사람 일어서 보라구요. 얼마나 되나요? 너무 많으면 안 돼요. 너무 많아도 안 된다구요.

박상권!「예.」배가 몇 척 있나?「예, 다섯 척이니까요, 40명 타는 게 가능합니다.」40명밖에 탈 수 없어? 아냐, 배 더 가져오면 되잖아?「배 준비된 것은 다섯 척만 있습니다.」52피트짜리 있잖아, 52피트짜리?「아버님, 그 배는 못 띄웁니다.」어디를 못 띄워? 띄우고도 남아. 띄우고도 남아!「배가 못 들어옵니다…. 바다 가까운 데서 하면 할 수 있습니다.」이거 너무 많아요. 다음에 가요. 다음에 오면 얼마든지 할 수 있어요. 기도하고 폐하자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