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보기
HOME 회원가입

사랑의 핏줄을 남기고 가자

일시: 2007.05.17 (목) 장소: 미국 워싱턴D.C 쉐라톤내셔널 호텔

(앞부분은 녹음되어 있지 않아 수록하지 못함) ……이런 표준 밑에서 50퍼센트를 넘을 수 있는 한계권을 잘라야 돼요. 그래, 여러분이 50퍼센트를 완성할 수 있어요? 양창식! 「예.」 자신 있어?

어렵다고 해서 자기 마음대로 할 수 없어

어려운 일이 있으면 나라에 맡기고, 어려운 일이 있으면 세계에 맡기고 나는 편안히 가려고 하는 거예요. 그렇게 가보라는 거예요. 그게 자기 마음대로 할 것이 아니에요. 자기 마음대로 할 수 없어요. 공적인 법이 있기 때문에 법의 자유권과 법의 정착권에 있어서 자유할 수 있는 거예요. 법도 좋아하고 춤추고 그래야 할 것 아니에요?

내가 이런 걸 듣고 나서는 ‘자리를 떠 가지고 어떻게 밥을 먹으러 가나? 그런 사람들은 연구할 사람들이다.’ 하면서 심각해져요. 내가 최고의 기도를 하면서 생사지권의 첨단에 서 가지고 뒤넘이친 그 시대, 그 자리에 가서 보게 된다면 거기에 올라간 사람이 없어요. 바라보면, 그 이상 올라간 사람이 없어요. 전부 다 수평 이하의 별의별 모양의 꼬락서니를 하고 잘산다고 자랑하고 있지만 말이에요. 그 일을 가지고는 아무런 뭣이 없어요. 그 자체들이 알아요. 자기 마음이 알지.

문 총재도 그래요. 자기가 이런 말을 해놓고 실천하지 못해 가지고 그 자리에 못 올라갔으면 하나님 앞에 어떻게 가요? 이중적인 존재 아니에요? 그렇기 때문에 땅을 보나 어디를 보나 그런 경지가 되면, 다 통해요. 통해요. 청맹과니가 돼 가지고 어디든 다 막혀서 깜깜 천지 아니에요?

지금 통일교회에 들어옴으로 말미암아 영계의 실상이 얼마나 확실해졌어요? 자기 가야 할 길이 이 층계를 올라가는 것보다도, 엘리베이터를 타고 몇 층 올라가는 것보다도 더 확실한 그 길을 걷고 있는 거예요. 그 목적을 위해 가야 할 텐데, 거기에 가서는 모든 것이 다 없어지는 것이 아니에요. 하나님도 그 가운데 있고, 우주도 그 가운데 다 있다는 거예요. 그럴 수 있는 주인의 자리에 서야 돼요. 그게 쉬운 문제가 아니에요.

내가 이 말씀을 찾아 나올 때 얼마나 심각했는지 모릅니다. 그 기준을 중심삼고 말씀을 찾아 나와서는 그냥 그대로 살았어요. 일생을 그렇게 살았어요. 하나님의 본성적 자연 자체가 전신한 책보다도 더 확실한 거예요. 자연을 보기가 부끄러워요. 부끄러우면 안 되지. 새가 우는 소리를 듣게 되면 하나님이 듣는 거와 같이 내가 들을 수 있는 느낌을 느끼고, 그 경지에 들어가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자기 하나가 얼마나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천지의 환경이라는 것을 생각해야 돼요.

그렇게 보면, 여러분은 뭐 어드래요? 그건 뭐 연구할 문제예요. 사실 선생님이 말씀한 그대로 그 자리, 그 위에 가정을 거느리고 올라갈 수 있느냐 이거예요. 가정만이 아니에요. 종족⋅민족⋅국가, 이 세계 인류 전체가 그 위에 올라가야 될 텐데 그럴 수 있느냐 하는 문제를 두고 볼 때 얼마나 어려운 문제인지 몰라요. 이야, 하나님이 얼마나 고생했느냐 이거예요.

그런 환경적 어려운 모든 것을 채워 가지고 온 세계가 일체와 같이 화합하고 통일된 마음으로…. 기쁨으로 모든 주체와 대상이 화합 일체가 돼 가지고 사랑의 목적 세계에 가는 거예요. 사랑의 목적 세계가 뭐냐? 자기 여편네의 사랑하는 생식기에 갖다가 결합해야 돼요.

내가 젊어서 사랑을 했다면, 아기들이 나올 거라구요. 그럴 수 있는 깨끗한 타락하지 않은 입장이 돼야 하나님이 참부모 몸뚱이와 하나되어 가지고 사랑할 때 영적⋅육적을 중심삼고 하나로 일치된 자리에서 번식된 자녀들이 천국 직행해요. 지옥이 있을 수 없어요.

이제 선생님은 여러분들에 대한 관심을 안 가져요. 관심 안 가질 때가 왔어요. 나라나 미국이나 모두 관심을 가지고 지금까지는 전 세계 것을 내가 혼자 있는 정성을 다해 가지고, 죽을 것 살 것 다 잊어버려 가지고 이마만큼 키워 왔어요. 내가 하고 싶은 말을 내가 할 수 있는, 이해할 수 있는 사람들이 없었는데 이해할 수 있는 기준이 돼 가지고 이런 출판까지 다 해준 거예요.

오늘은 실체 부활의 날

선생님의 말씀이 1천 권 이상 될 거라구요. 말씀한 것이 그래요. 그것을 놓고 그냥 졸다가 저나라에 가겠어요? 죽어 가지고 먼지들을 묻혀서 자기가 행동도 못 하고, 산 실증의 상대도 못 가져 가지고 가겠나 말이에요. 어림도 없다는 거예요. 살아 있어요.

선생님의 말씀은 살아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달라요. 백 번 읽더라도 선생님 배후의 느낌이라는 것은 수평적이 아니에요. 입체적이에요. 백 번 읽고, 천 번 읽어보라구요. 여러분은 한 번 읽은 그것으로 다 됐다고, 안다고 생각하지요? 알 게 뭐야?

풀이하면 글자부터…. 내가 아는 글자하고 나를 아는 글자가 달라요. 하늘로부터 왔다면 말이에요. 그 부끄러움을 모면할 수 없는 거예요. 그런 자기가 돼 가지고 하나님을 모실 수 있는 이 법궤를 놓고 자기 마음대로 할 수 있어요? 손을 까딱만 해도 그 앞에서 즉살박살했어요. 그보다 더 무서운 거예요, 이게. 더 무서운 때예요.

이번에도 내가 왔는데 제일…. 오늘이 무슨 날이냐 하면 실체 부활의 날, 실체의 부활대회예요. 전부 다 해방이에요. 그런 말을 하는 사람이 하나도 없더만. 이 대회를 한 모든 것이 실체 부활해 가지고 하나님 것이 될 수 있어요? 문제가 커요. 자기 사는 것이, 실체 부활된 그 모습이 하나님 동생이요, 하나님 대신 자리에 설 수 있는 실체냐 이거예요. 실체부활이에요.

지금 선생님이 이만큼 나왔으면, 하늘땅을 통일해 가지고 승리의 패권의 말뚝을 박아 나왔다면 그 말뚝을 뽑을 수 없어요. 말뚝을 잡고 돌아가야 되고, 말뚝을 딛고 넘어가야 돼요. 그 아래에 깔려 가지고 자기 설자리가 어디 있어요? 그러니 심각한 거예요.

선생님의 생활이 옛날과 달라져요. 참 이상하지! 오늘도 새벽 몇 시에 일어났나? 요즘에는 12시 전에 일어나요. 「시차가 있어 가지고요. (어머님)」 12시 전에 일어나요. 그런 생각을 하면…. 옛날에 내가 기도할 때, 17살 때 12시간 이상 기도했어요. 엎드려 가지고 말이에요. 그 깊은 경지에 들어가 느끼던 그것이 깊이 가야 마음이 좋아요. 그렇게 찾은 말씀인데 말씀을 이뤄야지요.

말씀을 중심삼고 세계적인 무대에 있어서 조건적인 기반을 내가 다 했어요. 못 한 게 없어요. 혼자예요, 혼자. 하나님이 안 도와줬어요. 하나님이 선생님을 얼마나 시험하고 핍박을 얼마나 했는지 몰라요. 그런 내용이 있기 때문에 아담 해와가 타락하는 것을 내버려뒀어요. 사랑을 하나님이 하라고 한 것이 아니에요. 타락하더라도 손 못 댔어요.

아담이 거짓부모가 됐으니 아담이 참부모가 되지 않고는 하나님을 대할 수 있는 길이 영원히 없는 거예요. 그것을 하나님이 암시로 가르쳐줘요. 우리 원리도 그렇잖아요? 원리 뭐라고? 해설! 『원리원본』! 해설, 강론, 그 다음에 뭐예요? 그 다음에 맹세문이에요. ‘가정맹세’예요. 그 다음에 뭐예요? 평화메시지의 완결이에요.

여러분에게 그 말을 다 해줬어요. 옛날과 다른 것이 뭐 있어요? 욕심들은 많아 가지고, 제일이라고 교만해 가지고 휘젓고 다니는 데 있어서는 사탄이 웃을 수 있는 입장에 선 자기들의 생활을 안고 살고 있다는 것을 느낀다면 어떻게 그렇게 살아요? 그늘 속에 가 가지고 살아야 된다구요. 온 세상의 사람들을 도와주더라도 도와주는 모습도 보이기 부끄러울 수 있는 미완성의 자리인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알겠나? 「예.」 흑인이든 백인이든 마찬가지예요.

사랑의 핏줄을 남기고 가야 돼

여기에 오만 가지 사람이 뭐예요? 교차결혼이에요, 교체결혼이에요? 조상들이 둘이 있으면 말이에요, 사탄이 하나님의 동생이 되면 순식간에 통일이에요. 핏줄이 달라요, 핏줄. 핏줄이 달라요, 이 흐르는 것이. 사탄은 내려가고, 하나님은 올라가요. 어디 결실될 수 있는 것이 하나도 없어요. 영원히 분립돼 있고 영원히 반발돼 있지, 그건 화합이라든가 화동이라는 것이 있을 수 없어요.

(물을 드심) 달다. 너무 달다. 나이 많으면, 팔십이 넘고 이러면 언제든지 물을 갖고 있어야 돼요. 자기들은 말을 듣고 앉아 있는데, 의자에 앉아 가지고 커피를 마시면서 얘기한다는 것 자체가 얼마나 실례예요. 말을 하게 되면, 30분이 되면 이게 붙어요. 껌같이 늘어나요. 여러분도 이제 나이 많아 보라구요.

88세면 많이 산 셈이지요. 제리 파웰은 73세에 죽지 않았어요? 장례를 언제 하나? 「22일날 한답니다.」 22일날? 거기에 갈 사람들은 가고 다 그러라구. 처음으로 내가 교단적인 책임자가 돼 가지고 그 사람을 기도해 줬어요. 가는 길에 원리를 안 기준 이상의 길을 갈 수 있게끔 하늘이 용서해 주라고 기도해 줬어요.

제리 파웰이 가던 날 저녁에는 또 누구…? 「마틴 루터 킹이요.」 마틴 루터 킹의 딸이 갔어요. 「첫째 딸입니다.」 응? 「첫째 딸이니까요, 제일 큰 아이, 첫째 아이예요. (현진 님)」 참 이렇게 흑인세계와 백인 세계의 두 사람이 가는 거예요. 이제부터 그것을 시작할지 몰라요. 이제부터 내가 기도하게 돼 있어요. “땅 위에 당신이 필요하지 않은 사람은 남기지 마소!”라고 밥을 안 먹고 기도하게 되면, 세상에 무슨 벼락이 떨어질지 몰라요.

그런 걸 생각하면, 선생님이 이상한 사람이라구요. 이번에 환태평양 대회를 시작할 때 누가 알았어요? 황선조는 알았어? 「몰랐습니다.」 양창식은 알았어? 「몰랐습니다.」 몰랐어요. 유정옥이도 뭘 할지 몰랐지? 「예.」 가라고 해 가지고 갑자기 해버렸어요.

이제부터 나는 내 갈 길을 가요. 여러분 중에 나 이상 발전하고, 이 이상 발전해 가는 사람들이 다리를 남겨야 되겠기 때문에 그 일을 염려해요. 그거 안 하면, 영계에 가 가지고 밀 도리가 없어요. 몇 천년 하나님이 고통을 받아 가지고 이루려던 이상세계가 오늘날 여러분 가정 이 꼴들이 아니에요. 참부모, 참아버지 참어머니의 꼴이 아니에요. 내가 그걸 아는 사람이에요.

그 집에, 천정궁에 들어가게 되면 내가 정장을 못 해요. 2층에 하나님을 모시고 사는 사람이에요. 될 수 있는 대로 2층에 안 오려고 한다구요. 선생님도 그렇잖아요? 여러분도 선생님과 밥을 같이 먹으려면 싫잖아요? 여러분이 싫어하는 것보다도 내가 싫어요. 가까운 사람의 이름을 잊어버려요. 보통 때는 다 생각하는데, 그 사람이 잘못하면 이름이 잊어버려져요. 모양이 흐려져 가요. 그런 사람들을 천국에 데려가야 되겠어요, 지옥에 처넣고 가야 되겠어요?

여러분 앞에 답이 그래요. “세상아 잘 있거라, 나는 가노라!” 하면서 여러분과 이별을 선생님이 해야 되는 거예요. 같이 갈 수 없는 거예요. 같이 갈 수 있기 위해서는 끈을 붙잡아야 돼요. 할아버지의 끈, 사랑의 끈, 아버지의 끈을 잡아야 돼요. 할아버지의 사랑의 끈을 아버지가 잡고, 아버지와 할아버지의 사랑의 끈이 하나된 것을 3대 손자가 잡고, 이 사랑의 끈을 붙들고 가는 거예요. 그걸 남기고 가야 돼요. 사랑의 핏줄을 남기고 가야 돼요. 심각한 거예요.

우주하고도 바꿀 수 없는 가치를 지녀야

부활할 수 있는 오늘이 17일이에요. 아침 일찍 일어나서 플라야(flyer; 전단지)라든가 전부 다 읽어봤다구요. 곽정환, 대회가 많더만! 그 많은 사람들을 그렇게 해서 말씀을 다 시켜야 되나? 그런 사람 가운데 한 사람으로 선생님이 끼어 가지고 하면 안 된다는 거예요. 무슨 뭐 간판을 달아주고, 뭐 알아주는 거야? 그렇게 대접을 받다가 이제 저 영계에 가게 되면, “곽정환이 지상에서는 이랬는데, 여기서 나를 알아주지 않느냐?” 하면 뭐라고 하겠어?

선생님 앞에, 선생님의 부름에 자리를 높여주기 위해서 이랬기 때문에 그렇게 했는데 너는 내 자리를 높여줄 수 있느냐 이거예요. 답변을 그렇게 물어야 되는 거예요. 워싱턴 여기서 내가 바라보면서 기도도 많이 해줬어요. 한국을 위해서 3천8백, 3만 8천 명 이상? 「전사했습니다.」 3만 8천 이상의 미국 사람이 전사했어요.

그 사람 가운데서 백인이 몇 퍼센트예요? 그거 통계를 내봤어? 몇 퍼센트예요? 흑인 계통이 얼마고, 순전히 백인 핏줄로 죽은 사람이 얼마고, 핏줄이 섞어져 가지고 죽은 사람이 어떻게 되느냐 이거예요. 「80퍼센트 정도 전사자가 백인이랍니다.」 나는 40퍼센트도 안 된다고 보는데 순, 순…! 「시골 백인들이 많이 가서…. (어머님)」 전쟁에 시골에 있어서 못사는 사람들이 갔다구요. 흑인과 결혼해 가지고 색깔이 브라운 컬러를 한 사람들을 전부 내보내고 다 그런 거예요.

그래, 이제 백인들이 잘살지 못해요. 배가 뚱뚱해지니 뭐 다이어트? 다이어트라는 말이 어디 있어요? 아, 물까지도 다이어트 물, 콜라까지도 다이어트 콜라니 말이에요. 채소도 다이어트 채소가 있어요? 다이어트 채소! 다이어트 채소야 뭐 거기에 균이 들어가지 않았어요? 못 먹을 다이어트 채소예요.

그래, 순전한 것이 어디 있어요? 하나님이 지은 그대로인 것이 없어요. 심각한 거예요. 자기 생명이 귀하니 만큼 심각한 거예요. 우주와 바꿀 수 없는 가치를 내가 지녀야 돼요. 그렇잖아요? 선생님이 욕먹고 살았지만, 선생님의 뒤에는 선생님을 사모하는 사람이 많아요. 그렇다고 전부 완전한 것이 아니에요. 영점 이하의 사람들이 많은데, 영점 이상의 사람은 몇 퍼센트나 몇 퍼센트의 그 차이일 뿐이지.

사길자 회장 간증

자, 우리 어머니! 노래나 하나 해요. (박수) 「아니, 저거 한번 보시라고 그런 거예요. 아름다워! (어머님)」 아까 뭘 쌓아 올린 걸 봤다구. 자, 자! 분위기를 달리하고…. 심각한 얘기이지만 여러분의 그 속에 담아두고, 그 무게가 자기 전체 비준의 80퍼센트 무게가 있다고 생각해야 된다구요.

자, 자! 얼른 해요. 「그래요. 오늘 무슨 노래를 할까요?」(어머님 노래) (노래하는 중간에) 같이 해요. 같이 하라구요. (박수) 곽정환, 일어서! 여기 이 대회의 책임자가 누구야? 곽정환이 책임졌나? 「아닙니다. 명색은 그렇지만 모두 워싱턴에서….」 워싱턴이지만, 자기가 꼭대기 아니야? 일어서, 꼭대기! 「노래하라고요?」 노래하라구. 노래가 다 틔우는 거예요, 틔우는 거. 전부 다 제겨버리는 거예요.

강물이 흐르는데 새파란 물이 흐를 텐데 더러운 것이 떠 있으면, 물이 얼마나 아이고…. 그 아래를 지나가기 싫어해요. 딱 마찬가지예요, 사람도. 「‘고향무정’ 하겠습니다.」 그거 말고 딴 거 해라. (웃음) 「아버님 좋아하시는 거 ‘쓰카다산시로’ 해봐요.」 무엇이? 「‘산시로’요?」 아, 그건 뭐 일본 사람들이 하는 것인데 ‘산시로’는 뭐…. 「‘선구자’ 하겠습니다.」 (곽정환 회장 노래) (녹음이 잠시 중단됨) 「간증하라고요? (사길자 회장)」 가서 서면 입 벌리고 “하나님, 말씀하소!” 하면 할 텐데, 그렇게 하면 돼. 그런 말을 해볼 줄 알아야 돼.

(사길자 회장 간증 시작; ……제가 콜로라도에 가 가지고 교구장을 한다고 하니까 제가 얼마나 기가 막혀요! 안 해본 교구장을 여자가 한다. 단지 저는 어떤 신앙을 가지고 했는고 하니 아버님이 하라고 하는 대로 하다 보니까는 모든 일이 열리더라구요. 그런데 제가 남자들 흉보는 것 같아 미안하지만, 역시 남자들은 천사장 기질이 있어요.) 천사장 아들인데 뭐.

(간증 계속; ……다섯 시간 차트를 가지고 강의를 했답니다. 마이클 젠킨스는 나를 언제나 격려해 줘요. 당신이 만든 매뉴얼 때문에 내가 미국 목사들을 원리 공부를 시킨다고요. 난 그래서 너무너무 고마워요. 우리 마이클 젠킨스한테 박수 좀 합시다.) (박수) 자, 이제는 그만하자! 「그만 해요?」(웃음) 7시가 돼 와. 「예.」

(간증 계속; ……제가 워싱턴 교구장을 했기 때문에 여기 오늘 워싱턴타임스 창립 25주년 기념식을 할 때 남다른 감회가 있고, 너무나도 기쁘고, 불러주신 데 대해서 감사를 드리면서 제 부족한 간증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박수)

어디 갔어? 원주, 어디 갔어? 「예.」 Ⅹ장 다 안 끝났지? 「예, 한 페이지 남았습니다.」 심각한 얘기를 해서 수평을 만들려고 했더니 시간을 너무 많이 잡아먹었다. (이후 평화메시지 Ⅹ장 ‘하나님의 절대평화이상모델인 절대성 가정과 세계왕국’ 훈독) 자기가 노래 잘 부르는, 내가 댄버리 형무소에서 나와 가지고 성가에 집어넣으라고 한 노래가 뭐이던가? 네가 잘 하는 것 한번 해봐라, 그 설명도 하고. 무슨 노래인지 알아? 「예. (정원주 보좌관)」

설명 좀 해보고…. 「‘천년바위’ 되겠습니다.」 댄버리 생활과 딱 그 내용이 맞기 때문에 그래요. 앞으로 깊은 신앙의 골짜기를 찾아가려면 그런 경지의 느낌을 많이 느껴야 되기 때문에 이걸 성가 가운데 집어넣으라고 했어요. (정원주 보좌관이 ‘천년바위’ 노래하고 기도) 자, 7시가 됐어. (경배)